2024.02.1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2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2.1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6,94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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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상승장에서는 기대보다 하락 뒤에도 남는 사업을 먼저 본다

이 세미나는 일상에서 찾은 기업을 재무 숫자가 별로면 건너뛰는 기준으로 검증하고, 다음 12개월의 성장 기대만으로 포트폴리오를 채우지 말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피크아웃이 나온다는 거죠라는 전제 아래 경영진·자본배분·수요층의 구조와 근거를 함께 읽어야 하락장에서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을 구분할 수 있다고 본다.

일상 관찰은 출발점일 뿐이다

자주 쓰는 제품이나 여행 경험은 기업을 발견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투자 판단이 성립하지는 않는다. 사업 모델이 좋아 보여도 재무 숫자가 별로면 건너뛰는 기준이 필요하며, 이것이 일상 관찰을 투자 판단으로 바꾸는 첫 조건이다.

성장 기대만으로 채운 포트폴리오는 피크아웃에 취약하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도 피크아웃이 나온다는 거죠라는 순간 시장의 인식이 급격히 바뀔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더 오를 기업뿐 아니라, 이익 체력이 꺾여도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인지 미리 파악해야 하며 이것이 변동성을 감당하는 이유가 된다.

재무는 사업·경영진·자본배분과 함께 읽는다

이익률이나 주가 상승만으로 우량함을 판정하지 않고 본업 성장, 고객이 스스로 찾는 구조, 공급망, 경영진의 답변과 승계까지 함께 살핀다. 명품·호텔·예약 플랫폼 사례는 성장 속도보다 브랜드와 사업의 지속성을 지키는 선택이 왜 중요한지, 어떤 조건에서 그 판단이 흔들리는지를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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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일상 관찰로 찾은 기업의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투자 분석 방법

일상에서 발견한 기업을 투자 후보로 볼 때 무엇으로 추가 검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상에서 자주 쓰는 제품이나 서비스로 기업을 찾는 방식은 가능하지만, 사업 모델이 좋아 보여도 재무 숫자가 좋지 않으면 건너뛰는 것이 맞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2.15 [제목] (24년 2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52/134 · 2024년 2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보이시나요, 여러분? 아, 네. 좋습니다. 그 오늘은 음, 제가 홍콩 갔다 왔잖아요. 여행을 제가 잘 안 가는데 이번에 급하게 이제 다녀 와 봤어요. 다녀왔는데 음, 뭐 재밌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정말 좋은 투자 방식은 일상 속에 뭐 피터린치께서도 그런 말씀하셨죠. 일상에서 이제 기업을 찾으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거 이렇게 보다 보면은음 어 그러면은 전 어 지금 뭐 바세린 바르고 있는데 어 바세린 어디서 만들죠?이 유니버인가요? 잠깐만요. 아 그죠. 유니 레버에서 만드니까 아 역시 유니버 테리스미스도 투자하고 나도 투자해야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뭐 커클랜드 제가 지금 물을 마시고 있는데 아 그러면은 아 커클랜드 어디 거지? 코스트코인데 아, 물맛도 좋네. 뭐 그러면서 내가 매일 마시는 코스트코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런 방식의 가장 큰 리스크는 아, 여러분들 이제 저는 회사 생활 요즘 안 하지만 지금은 사실 소맹 소맹박 마시면서 이런 문화가 살아 사라졌겠죠. 어, 사라졌던 거 같아요. 저희 때도. 근데 이제 마실 때마다 우리 선택치 맨날 떠나잖아요.

  2. 원문 구간 2

    뭐 테슬라로 말아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고. 그러다 보면은 어, 사실은 국내에서도 뭐 칠성 사이다 이런 것들도 우리 계속 마시는 거 계속 맛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항상 우리 주문할 때 삼겹살집에서도 콜라를 선택할지 사이다를 선택할지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면 콜라가 그렇게 좋은 기업이라면은 코카콜라가 어 사이다도 엄청 좋은 기업이겠구나. 뭐 그래서 막상 생각해 보면은 칠성 칠성을 VIP가 많이 들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이제 분석 잘 안 해 봤는데 아 그러면은 이제 모든 그 자주 쓰는 것들에 대해서 이것만으로 로 투자 포인트가 이제 성립을 상당분하는 방식으로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렇게 하다 보면은 어 이제 주식 처음 단계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굉장히 많은 실수가 발생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철저하게 어떤게 눈에 뛴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이제 반드시 재무 숫자적으로 본 다음에이 모든 사업 모델이나 이런게 다 좋다 하더라도 숫자가 별로면은 저는 이제 스킵하는 방식이 분명히 맞다고 봐요. 왜? 왜 그러냐? 그 항상 강조하지만은 그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 뭐 증시가 상승장이지만 1년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저도 연초 대비 수익률이 뭐 BM을 훨씬 넘고 아마 여러분들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중에서 특별히 마음에 드는 기업들을 샀다면은 정말 좋은 성가가 지금 나오고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지금 이제 성과가 좋은 거지. 실제로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아마 가장 중요하고 여러분들도 나중에 한참 뒤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회계적인 거 이런 것들은 그냥 어 연습을 하고 이러면 아는 거잖아요.

판단 방법피크아웃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구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성장 기대가 꺾일 때에도 보유 판단을 유지하려면 어떤 기업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든 기업에는 피크아웃이 올 수 있고, 성장률이 낮아지면 여전히 성장하는 기업도 시장에서 끝물로 인식될 수 있다고 본다. 하락장에서 이익 체력이 다시 올라갈 수 있어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인지 미리 파악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실적 나와서 뭐 시장 기대치를 압도하면서 뭐 잭슨 황의 얘기로 막 국가별로 AI 구축이 구축이 만들어지고 이러면서 하면은 시장 컨센보다 막 성장률이 높게 나오니까 그 전망치도 바뀌면서 좋겠죠.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건 뭐냐? 여러분들 이제 많이 보셨을 텐데 소위 말해서 피크아웃이 나온다는 거죠. 어떤 기업이든 피크하웃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성장률이 항상 150%로 계속 갈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150%였던 애가 80% 성장만 한다 하더라도 주가 같은 경우는 이제 굉장히 많이 하락을 하는 거를 우리가 예전에 어떤 사례에서 봤죠? 뭐 한번 잠깐 볼까요? 지난 2년간 주가가 유지 유독 부진한 기업이 대표적으로 유나이티드 헬스가 있어요. 유나이티드 헬스가 내전에 우리 봤었죠. 금융위기 당시에 얘네들이이 보험 가입자 수가 줄어드니까 이때 그렇죠. 겨우 08년하고 09년이 두 번 아주 조금밖에 감소 안 했잖아요. 지금 보시면은이 두 번 08년하고 09년에 영업 이익이 이만큼 줄어든 걸 가지고 어이 당시에 주가가 어떻게 빠졌었죠? 저 주가가 보시면은 70% 정도 빠졌죠. 이때 이땐가요? 아, 21년. 그렇죠. 75%가 빠져요. 75%. 그럼 이제 생각해 보세요. 그 세계 아니 그니까 미국 미국 제일 큰 시장에서 최대 보험사인데 최대 크기의 보험사고 그 데이터나 가입자수나 이런 거를 그 해자를 해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도 겨우 2년 만에 주가가 뭐 파산하는 것도 아니고 재정 건정성도 엄청 우수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뭐 BPS 관점에서 보더라도 여기서 보시면이 08년에 무슨 대단한 사단이 난 것처럼 보이시나요?

  2. 원문 구간 2

    여기 보시면 bps가 줄어요. 이때 보시면 주주의 자산 가치를 훼손시켰나요? 아니잖아요. 여전히 벌었는데 원래 얘가 어 막 150 이런 어닝 파워로 막 벌었다면 아 이번에는 경기 가 워낙 안 좋고 이러니까 레이오프가 막 발생하잖아요. 발생하고 그러다 보면은 막 그 뭐 아마존이든 어디든 그 복지 혜택으로 우리가 너희들 보험 좋은 보험으로 가입시켜 줄게 이렇게 임직원들한테 하잖아요. 그걸 이제 안 그걸 이제 덜 했겠죠. 레이오프가 발생을 하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월던 크기가 살짝 줄었을 뿐인데 어 다른 기업들은 뭐 적자내는 기업도 허다했던 상황에서 살짝 줄었을 뿐인데 주가가 거의 80% 빠지는 거죠.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미리 대비를 생각을 안 하고 이런 상황을 맞다뜨리면은 지금은 상승장이니까 다 좋아 보이죠. 그렇죠? 지금은 다 좋아 보이지만 아 이제 그야말로 재산의 여러분들이 내가 컴파운딩 머신으로 한번 급을 바꿔 봐야겠다 해가지고 재산의 상당분을 여기에 넣었는데 이런 80% 하락을 이제 얘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겪게 되면은 엄청난 이제 멘붕이 빠지게 되겠죠. 그래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그 시점 때는 이미 패닉이 발생해서 같이 판단이 잘 안 돼요, 여러분. 그 정도 하락이 발생을 하면 그 정말 중요한 생각은 사람들이 이제 항상 그 올라갈 개헌성 지금부터 좋은 수혜 기업이 어떤 건가를 찾으려고 다 같이 집중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 좁은 길로 가라는 말도 있듯이 모두가 올라갈 기업을 찾아서 그다음에 가 올라갈 기업에 투자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그렇잖아요.

  3. 원문 구간 3

    지금 24년도에 이제 만약에 다 그렇게 했는데 이제 얘가 픽아웃을 하면은 그 순간 시각이 어떻게 바뀔까요? 이제 성장률이 70% 나오던 애가 60%로 바뀌어 있어요. 아니면 50%로 바뀌어 있어요. 그럼 그 순간이 멋쟁이 기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들까요? 여러분들 여러분이 시장 그냥 참여자예요. 얘한테. 그리고 그 순간 드는 생각이 다른 애들이 먼저 팔기 전에 내가 먼저 팔아야 아 얘가 지금 끝물이라는 거를 그리고 픽아웃이라는 거를 어 내가 그 앞단에서 팔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겠죠. 그럼 얘는 50%를 여전히 올라가는 기업이지만 사람들한테이 기업의 인식이 뭐예요? 올라가는 기업이에요? 아니면 지금 이제 떨어지는 기업이에요? 얜 그러면 피카웃을 하는 기업으로 레이블이 잡혀요 갑자기. 왜 그러냐? 얘에 대해서 모두가 다 올라가는 기업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식 변화가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의 이제 포 제가이 얘기를 갑자기 사실 이거 주제 없던 내용인데 요즘 이제 워낙 상승장이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이런 식으로 그러면 포트를 여러분들이 올라가는 기업들 중심으로 전부 구성을 해 놨어요. 그러면은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얘네들이 무조건 모든 기업은 다 픽아웃이 와요. 이제 실망치가 나오는 그 순간이 오겠죠. 아 그러면은 이때 만약에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올라갈 기대가 높은 시장에서 기업들만 편입을 해 놨다면 그런 기업들로만 구성된 거는 얘가 이제 그 픽아웃이 나오고 이랬을 때 변동성이 전체 포트에서 너무나 세게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제가 드는 생각은 어 처음부터 지금 당장 올라간다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 근데 여전히 좋은 기업 좋은 기업이지만은 달리 말하면 하락할 수도 있고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내가 안 팔아도이 기업이 뭐 UNH 같은 경우에도 이익 체력이 순간적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기업들 이런 유형인지를 미리 파악을 해 놔야 내가이 기업의 주가가 80% 빠지고 70% 빠진다 하더라도 굳이 뭐 그때 사야 된다는 것도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사실은 현금 뭐 직장님들이나 저나 우리 뻔하잖아요. 저도 일한만큼 제가 버는 방식이기 때문에 아 그러면은 아 적어도 안 팔고 다음 시점에 더 살 수 있는 방식 이제 그렇게 그걸 이제 초점을 맞추면은 사실은 상승장 어떤 기업이 상승할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 정말 아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인지에 대해서 점 초점을 마치면 여러분들의 기업 비중이 되게 많이 바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그 프랑스 로션 봤던 거 기억나세요, 여러분? 그 아메택을 공부했을 때 프랑스 로션 그 캐나다의 그대 그림 좋아하시는 대머리 아저씨 기억나세요? 로쇼의 포트폴리오를 볼 때 로쇼의 포트폴리오가 정말 흥미로운 거는 로션 포트는 올라갈 만한 기업이 지금 이제 올라갈 기분이 드는 기업은 별로 없어요. 대부분의 기업이 그냥저냥 얘는 망하지 않겠다라는 확신이 강하게 드는 기업들로만 편입이 돼 있거든요. 어 이렇게 스텔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 잠깐만요.이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이제 보시면은 아, 여기 있네요. 그 저번에도 우리가 봤었지만 버크셔가 지분율이 포트폴리오 내에서 8% 그다음에 아메택이 7%인데 아메텍의 특징도 저번에 뭐였죠?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 정말 재무안정 재무적으로 굉장히 우량한 그런 형태였는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높지가 않았죠. 하지만 밸루에이션이 낮았죠. PBR이 네배 정도였던 거 같아요. 기억에. 뭐 카맥스나 말켈리나 비자나 알파벳이나 이런 기업들 비자도 그렇고 비자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경우는 하락장이 진짜 강한 기업의 유형이거든요.

판단 방법경영진과 자본배분의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경영진 분석

재무제표 밖에서 경영진의 사업 철학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조달 방식과 인수 기업에 대한 보상 방식은 기업 철학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으며, 분기별 컨퍼런스콜에서 CEO가 어떤 식으로 답하는지 계속 따라가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재무 현금 흐름이 성장 초기 기업들은 재무 현금 흐름이 어떤 식으로 나오죠 여러분? 플러스 나오죠? 플러스.이 갑자기 이제 재무 현금 제가 막 너무나 건너뛰면서 파팍 얘기하니까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현금 현금 플러스면 현금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성장을 하는 기업들은 제가 이제 부모님한테 아음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좋아요. 제가 대학생이에요. 그러면은 뭐 승욱 님이 뭐 부모 아버지예요. 그러면 제가 그때 뭐 제가 어 뭐 공부해야 되니까 실험실 뭐 자재 뭐 이런 것도 사야 되고 뭐도 사야 되고 하니까 어 제가 뭐 그리 유학도 가고 싶으니까 돈을 좀 주세요. 이렇게 말하는게 당연할까요? 아니면은 제가 김밥 전국에서 제가 대학생인데 계속 알바를 해 가지고 계속 부모님한테 이번 달에도 제가 열심히 하루 종일 일래 가지고 80만 원 벌었으니까 30만 원 효도로 드립니다. 이러면 이게 좋을까요? 제가 학생인데 당연하지만 돈을 받아야 되겠죠. 너는 지금 돈을 받아서 써라. 그래서 돈이 계속 유입이 되는 거예요. 성장 초기 기업이니까. 우리 사람도 성장 초기잖아요. 학생이니까. 그렇죠. 이제 나중에 40대 넘어 가지고 전문성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이제 뭐 달라지겠지만 어 부모님한테 배당도 해 드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게 이제 그러면 재무원금이 유출. 내 연금이 나가는 거니까 유출이지만 초반에는 유입이에요. 유입. 아, 근데 아, 그러면은이 1등 기업들과 달리 이제 초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 1등 기업이 아닌 뭐 6등 기업, 7등 기업 이런 것들은 당연하지만 재무 현금이 어 유입 상황이겠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어, 그런 상황에서 성장은 안 나오고 재무 현금이 유입인 건 타인 자본 대출들이 막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가망이 안 보이면은 은행들에서 대출이 막히겠죠. 은행 들이 어려울 때 우산이 돼 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상황이 꼬이면은 그때부터는 만기 연장을 안 해 주죠. 대출에 대해서 만기 연장을 안 해 주고 아 그리고 금액의 한도를 줄이고 뭐 이런 식으로 되잖아요. 그 이제 많은 기업들이 파산을 하고 그때 점유율을 늘리면서 어 그다음에 코로나가 끝나면서 터널라운드를 잘 해 가지고 어 잘 내각을 했다.이 내용이 이제 여기 나와요. 근데 이제 당신께서이 인도 여행사에 우리가 관심 있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렇게 서머 펀드는 한번 기업을 투자를 하면은 어디 시장에서 유통 시장에서 매각갈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한번 투자를 들어갈 때 굉장히 진지하게 메트랜드에 부합하는 기업을 투자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3억 펀드에 그래서 트렌드를 잘 보면 좋은데이 김태현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뭐라고 하시냐? 결국에이 중진곳도 선진국으로 돼 가는 길목에 있고 많은 나라들이 결국엔 글로벌 현상을 보면은 다 조금씩 더 잘 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럼 경제가 성장을 하면은 반드시 사람들이 그 의식주가 해결이 되면 그다음으로 가는게 어디냐? 그다음으로 돈을 쓰는게 여행이라는 거예요. 여행의 길목을 이제 얘기를 하시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합리적인 어 정말 당연한 얘기인 거 같아요. 누구나 이제 본능적으로 새로운 거를 느끼고 싶어 하는 그런게 있기 때문에 맞는 얘기죠.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거기서 초점을 여행을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 호텔 체인으로 갈지 아니면은 면세점으로 갈지 아니면 는 항공사로 갈지 아니면 항공기 제작사로 갈지 그렇죠. 아니면 항공기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로 갈지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가 아까 봤던 로숑이 가지고 있던 헤이크라든지 로션이 두 개나 가지고 있네요. 생각해 보니까 아메텍도 아 항공 쪽 관련돼 가지고 어 제품들을 공급을 하죠. 그렇죠. 그래서 로숑의 포트폴리오에 헤이커하고 아메텍이 있었던 걸 우리가 이제 확인을 할 수가 있고 그런데 이제 이거는 부품 쪽이고 호텔 체인 쪽이 또 있을 것이고 항공기가 있을 것이고 에어라인이 또 존재를 하겠죠. 그렇죠. 항공기는 뭐 에어버스, 오잉 이런 애들이 되겠죠. 에어라인은 뭐 대한항공, 아시아나 뭐 이런식이 되겠죠. 라이언에어 이런 애들이 되겠고. 그럼 얘네들을 이제 다 본 다음에 그래도 내가 어디를 투자를 할까? 볼 때 새롭게 이제 볼 수 있는 것들이 뭐가 될까요? 여행을 가면 어디에 묵어요, 여러분? 호텔에 먹죠. 호텔. 그렇죠? 그러면 호텔이 잘 되고 사람들의 유입수가 늘어나고 하게 되면은 식당도 잘 될 확률이 높고 그러면은 그 식당에서 쓰고 있는 기자재 같은 경우도 당연히 수혜가 있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보시면은 제가이 하트에서 우리 이거 이거 뭔지 아세요, 여러분? 그렇죠? 라치오는 우리가 다뤘었죠. 그래서 PT에서 봤었을 때 라치오난이 뭐라고 했냐면은 자기들의 임원진의 상당수가 셰프 출신이었고 막 셰프 경령 10년 이상의 셰프들이 임원진으로 있었죠.

  4. 원문 구간 4

    4만%가 넘어요. 2002년도에 영업 실적이 나온 시점부터 보면은 엄청나게 폭발 성장한 기업인데이 푸킹즈의 최대 리스크와 단점 부분이 뭔지 이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한번 미리 숙제로 공부를 해 놓고 그다음에 다음 시간에 하여트부터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봤을 때 그동안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중에서 밸루에이션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을 한번 어 고민을 해 가지고 와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제가 제가 봤을 때 저도 이제 몇 개 기업들을 뭐 이게 싸니까 이거를 뭐 추천한다 이런 거 절대 아니에요. 잘 아시겠지만네 밸루에이션이 비싸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그런 유형들을 또 제가 모아놔 봤는데 어 그것도 다음 시간에 한번 어 얘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은 약간 정성적인 얘기가 많았지만 사실은이 회계적인 내용보다 훨씬 더 중요해요. 매니지먼트가.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TIK KR을 사용을 하시든 아니면 다른 뭐들에서도 트랜스크립을 무료로 그 볼 수 있는 곳들이 존재를 해요. 아, 하지만은 웬만하면은 직접 그 뭐 유료 사이트 한 개 정도는 구독을 해 가지고 맵 분기별로 CEO가 어떤 식으로 답변을 하는지 꼭 팔로우업을 하면서 어, 직선적으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 원문 구간 5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고요. 재미 있었나요? 예.이 이게 나중에는 여러분이 매니지먼트랑 진짜 사업을 하듯이이 사람의 생각을 계속해서 막 몇 년치에 걸친 거를 보다 보면은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렇게 느껴져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래서 꼭 여러분들이 입문학적인 부분에 중점을 많이 두셔 가지고 회계 세미나이지만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이제 비텍 같은 경우에도 어 조달 방식은 뭐 그거는 이제 뭐 전환사 든 뭐든 이런 것들은 회계적인 부분이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큰 그림 사업의 성장에 대해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는지 서로 다른 선택 방식을 테크니언하고 다르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테크니언은 제가 전환사치 이런 거 물어봤었을 때 CO한테 제가 물어봤었을 때 당신들은 그때 말씀드렸다시피이 현금 중심 그 전환 사체로 줬다가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기업 의욕을 잃기 때문에 피인수된 기업들에서 자신들은 현금으로 한다. 이런 얘기를 했었죠. 그러니까 기업 철학이 그렇게 다른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자, 오늘 너무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그래요? 이거는 제가 꼭이기는 습관 채널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사실·구조명품 사업의 희소성과 성장 속도주 대상 · 산업·업종 · 명품 산업

명품 기업은 왜 높은 성장률을 항상 목표로 삼지 않을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명품의 구매는 소득보다 재산에 좌우되는 구조적 차이가 있다고 소개한다. LVMH 경영진의 발언을 통해 더 팔 수 있어도 지나치게 빠른 성장은 브랜드에 좋지 않을 수 있으며, 희소성을 지키는 속도를 택한다는 점을 짚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래서 어떤 기업이 판관비를 덜 쓰고도 판관비를 쓰는 이유가 뭐예요? 결국에 잘 판매하기 위해서잖아요. 그렇죠? 밀어내기 위해서 판매를 근데 판관비를 많이 안 쓰고도 어떤 기업이 고객들이 스스로 원해 가지고 사는지 그거를 이해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에르메스의 50대 파트너사들은 20년 동안 에르메스랑 일하고 있다. 그러니까 공급망이 안정되어 있다이 말인 거죠. 그렇죠? 동일한 형태가 산렌조가 가 하는 걸 보면 어떻게 해요? 우리가 공급 업체들 얘네들의 이제 파트들을 해를 공급하는 애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번에 자원 배분을 얘네가 어떻게 했다고 나와요? 지금 자신들의 공급망 기업들한테 지분 투자를 했다는 거죠. 그렇게함으로써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수직 계열을 화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명품 기업의 결은 다르지만 사실은 일한 형태로 롱텀으로 가기 위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어 동일한 형태로 삼성전자가 예전에 투자를 했던 지분 투자를 했던 곳이 어디가 있었죠? ASML 있죠? 그래서 항상 공급망 쪽에 어떤 식으로이 기업들이 전략 방향을 써서 자원 배분을 하고 있는지를 업종 상관없이 그걸 여러분들이 간음을 해 보셔야 돼요. 이해? 이해되시죠? 자, 그다음에 어, 이게 이제 아까 제가 말했던 거죠. 아, 우리의 15년 동안 우리 업계 구조적 차이 중 하나는 사람들이 소득에 따라 구매하는게 아니라 재산에 따라 구매한다는 겁니다.이 내용이 나와요.

  2. 원문 구간 2

    참 이제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난데 이걸 보면서 곧바로 떠오르는게 케어링 그룹인 거죠. 케어링 그룹의 굿. 굿찌를 재산이 많은 사람이 구매하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어 소득이 어 뭐 단타를 친 MZ 세대가 주로 매입을 하거나 이제 이런 형태를 한국에서도 전 많이 봤어요. 굳치 백 같은 거.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경우 많이 경험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마찬가지로 FMH에서도이 제가 이제 예전에 공유를 했던 건데 아르노가 하는 얘기를 들어 보세요. 그러니까이 명품 기업 중에서 성공한 두 개 기업이 사실상 LVMH랑 에르메스 그리고 아까 굿티첼 거기이 세 가지 정도밖에 안 될 거 같은데 거기랑 LVMH의 급은 전 LVMH가 훨씬 높다고 평가를 해요. 자, 그런데 이제 LVMH의 콘콜 얘기를 들어 보시면은 어, 우리가 성장률이 계속해서 높게 되는 걸로 우리가 기대치를 충족하고 싶지가 않다. 로피아나도 매우 높은 성장을 기독을 했는데 제 생각엔 지나치게 높다는 거다. 성장률이 왜 89%밖에 안 되냐고 말을 자주 듣는데 더 팔 수 있지 않냐 이렇게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보다 빨리면은 더 우리 브랜드가 안 좋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거는 NBD EPS 성장 올해 200% 나와야 돼. 아니야. 그럼 300% 나오면 더 좋은 거야. 우린 이런 식으로 이제 가다 익선의 익숙한데이 명품 기업의 특징은 전혀 그게 아니라는 거를 매니지먼트의 코멘트에서 쉽게 알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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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해지면 약해지는 방식인 거예요. 그래서이 사업을 어 저는 천천히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사업을 발전시키는 건 쉽다. 제품을 생산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렇죠. 생산 찍어내면 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니까 이제 정말 잘 알고 있 이분은 특히 원래 이너스 그 명품 기업의 가족 일원이 아니었잖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이 성질을 이해했기 때문에 처음에 디올 인수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만들어 낸 거죠. 제국을. 그래서 애널리스트 셀사이드들한테는 그때 뭐 도이치든 이런 사람들한테 만족치 않을 수 있겠지만 그거는 그들의 일이고 우리는 만족한다. 아 그래서 기대치를 톤다운을 하면서 시장한테 관점을 바꿀 걸 요구를 하는 거죠. 죠. 아, 그리고 여기 보면은 영업 이익이 어, 뭐 두 배, 세 배 어, 뭐 직전에 비해서 세 배나 증가를 했다. 근데 계속 가서 강조하는게 빨리 가고 싶지 않다.이 내용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죠. 그리고 각 각자 70개 넘는 회사를 각각의 CEO가 이기고 있고 얘네들도 사실은 인수합병 전문 기업인 거예요. 여러분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은 그렇죠. 대신에 산업이 일치하는 거 보실뿐 어, 꾸준하게 얘네들이 디올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기업을 에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아, 그렇지만은 우리가 아, CEO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지만은 나도 간섭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한다. 뭐이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산업제 인수합병 기업들은 스웨덴에 많이 있었지만이 명품 쪽에 인수합병 기업의 대표적인게 LVMH가 그렇게 하고 있고 철학은 완전 동일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해석·전망경영 승계와 시장 신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경영진 분석

경영진 승계가 기업의 시장 평가에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창업자 의존도가 큰 기업은 후계자와 경영 이양의 불확실성이 시장의 우려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칼라일 사례에서는 투자 역량과 별개로 경영진이 정착하지 않았다는 점이 주가 할인 배경으로 제시되며, 새 경영진이 창업자의 지속적 참여를 조건으로 둔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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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여기서 뭐라고 하냐? 단기적으로 중 지적으로든 내가 내 아르노도 나이가 많죠. 근데 퇴사할 계획이 없으니까 안심을 해라.이 말인 건데이 얘기 왜 해요? 실정만 보면 되는데 시장에선 당연하지만 그 매니지먼트를 정말로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블랙스톤이든 이런 곳에서 어 키엔스가 일본에서도 손정이가 있고 그리고 또 뭐가 있죠? 그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유니클로 그리고 어 일본에서 이제 유명한 이런 기업들이 있고 또 키엔스가 있죠. 근데 손정이도 그렇고 유니클로도 그렇고 후계자 인명에 실패했어요. 둘 다. 그래서 지금 바톤을 이어받지 못했죠. 키엔스만 유일하게 후계자가 이어받아 가지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거고 이m 같은 경우에도 궁극적으로 아르노가 이제 은퇴를 하는 시점이 되게 된다면은 우려가 점증이 될 거예요. 여기 같은 경우는 LMS 같은 경우는 엑셀디마가 하기 전에 또 다른 CEO가 있었거든요. 가족 기업으로서. 그러니까 여기는 번갈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별 그게 이슈가 없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까지 아르노가 다 키운 거고 지금은이 대표진들이 그냥 가족 어린 가족들이 들어왔잖아요. 가족들 한 명 한 명씩. 그러니까 어떤 기업의 오버행이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리스크가 존재를 하는지. 근데 블랙스톤 같은 경우는 블랙스톤에 누가 있죠? CEO가 그 회장이 이 슈아츠만인데 지금 실질적인 업무를 블랙스톤에서 누가 보고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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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존 그레이였나요? 그레이라는 사람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사람이 블랙스톤의 부동산 시장 개척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완수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블랙스톤도 사실은 그 사업의 인양이 성공적으로 완성이 됐고 마찬가지로 KKR도 주가 분출의 이면에는 조세배랑 한국계 조세배랑 다른 분이 다른 미국분이 어 그 맨지먼트의 인양을 성공적으로 완성을 했죠. 근데 안 된 안 돼 가지고 지금 헤매고 있는 곳이 어디예요? 한 군데가 3대 3호펀 중에 하나였는데 원래 칼라일이에요. 칼라일. 그래서 칼라일에 대해서는 주가가 남들의 1 올랐어요. 칼라일은. 근데 칼라일이 사실은 투자를 굉장히 잘하는 기업이거든요. 칼라일의 역량은 전혀 떨어지지가 않았는데이 엄청난 주가 할인에 모든 배경이 그냥 매니지먼트 하나예요. 여러분 칼라인의 투자 성과나 포트폴리오가 나쁘지가 않아요. 근데 매니지먼트가 정착이 안 됐다는 이유 그 하나로이 칼라일이 24% 올랐는데 KKR이 63%가 올랐죠. 신고가를 계속 찍고 있고 KKR이 308%가 오를 때 겨우 138% 올랐기 때문에 어 차이가 정말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매니지먼트 의 중요성에 대해서 얼마만큼 시장이 어 집중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이 2023년도 2월 달부터 이분이 지금 하위가 막고 있잖아요. 골드만삭스 출신인데 이분이 인터뷰해서 무슨 얘기를 할 거 같아요? CNBC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시장의 우려를 이제 막아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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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이 인터뷰에서 계속 강조하는게 뭘까요? 시장이 지금 누구에 대해 걱정해요? 할라이를 봤을 때 뭐 자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매니지먼트에 대해 걱정을 하는 거잖아요. 웬 듣부잡 골드만에 있던 애가 와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분이 말을 하는 포인트를 아 굉장히 저는 좋은 대답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자신들은에 자 자기가 칼라이로 왔을 때 자기가 제일 먼저 내세운 조건이 있었다. 그게 뭐냐? 파ound더 데이빗 루빈스타인. 우리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도 제가 정말 많이 소개했던 분이죠. 책도 소개를 드렸죠. 이분 여러분 기억나시죠? 이분 유튜브 채널도 하시는 분 얘네 파운더들이 반드시 정기적으로 시간을 가지면서 적극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것을 그거를 자기가 여기 경영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내걸었어요. 그렇게 한 이유는 당연하지만이 기업에 들어갔을 때이 매니지먼트이 신뢰를 기존에 받고 있던 사람들이 뒤로 빠져 있으면은 자기 혼자 하다가 여기서 실패하면은 그다음에 이제 당신이 갈 때 다른 곳이지 가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정확하게 어떤 거를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NBC에서 인터뷰를 했던 내용 같아요. 제가 기억에. 자, 그리고 조금 더 일찍 나갔어야 되는데. 음, 나가지 못했네요. 시간이 다 돼서. 자, 그러면 제가 한번 여러분들한테 아, 하야트, 메리어트, 그리고 힐튼, 그리고 오티스이네 개의 기업에 대해서 볼 때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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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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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관찰에서 숫자로 넘어가기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2.15
[제목] (24년 2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52/134 · 2024년 2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보이시나요, 여러분? 아, 네. 좋습니다. 그 오늘은 음, 제가 홍콩 갔다 왔잖아요. 여행을 제가 잘 안 가는데 이번에 급하게 이제 다녀 와 봤어요. 다녀왔는데 음, 뭐 재밌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정말 좋은 투자 방식은 일상 속에 뭐 피터린치께서도 그런 말씀하셨죠. 일상에서 이제 기업을 찾으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거 이렇게 보다 보면은음 어 그러면은 전 어 지금 뭐 바세린 바르고 있는데 어 바세린 어디서 만들죠?이 유니버인가요? 잠깐만요. 아 그죠. 유니 레버에서 만드니까 아 역시 유니버 테리스미스도 투자하고 나도 투자해야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뭐 커클랜드 제가 지금 물을 마시고 있는데 아 그러면은 아 커클랜드 어디 거지? 코스트코인데 아, 물맛도 좋네. 뭐 그러면서 내가 매일 마시는 코스트코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런 방식의 가장 큰 리스크는 아, 여러분들 이제 저는 회사 생활 요즘 안 하지만 지금은 사실 소맹 소맹박 마시면서 이런 문화가 살아 사라졌겠죠. 어, 사라졌던 거 같아요. 저희 때도. 근데 이제 마실 때마다 우리 선택치 맨날 떠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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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 성과와 타점의 문제

뭐 테슬라로 말아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고. 그러다 보면은 어, 사실은 국내에서도 뭐 칠성 사이다 이런 것들도 우리 계속 마시는 거 계속 맛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항상 우리 주문할 때 삼겹살집에서도 콜라를 선택할지 사이다를 선택할지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면 콜라가 그렇게 좋은 기업이라면은 코카콜라가 어 사이다도 엄청 좋은 기업이겠구나. 뭐 그래서 막상 생각해 보면은 칠성 칠성을 VIP가 많이 들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이제 분석 잘 안 해 봤는데 아 그러면은 이제 모든 그 자주 쓰는 것들에 대해서 이것만으로 로 투자 포인트가 이제 성립을 상당분하는 방식으로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렇게 하다 보면은 어 이제 주식 처음 단계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굉장히 많은 실수가 발생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철저하게 어떤게 눈에 뛴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이제 반드시 재무 숫자적으로 본 다음에이 모든 사업 모델이나 이런게 다 좋다 하더라도 숫자가 별로면은 저는 이제 스킵하는 방식이 분명히 맞다고 봐요. 왜? 왜 그러냐? 그 항상 강조하지만은 그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 뭐 증시가 상승장이지만 1년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저도 연초 대비 수익률이 뭐 BM을 훨씬 넘고 아마 여러분들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중에서 특별히 마음에 드는 기업들을 샀다면은 정말 좋은 성가가 지금 나오고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지금 이제 성과가 좋은 거지. 실제로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아마 가장 중요하고 여러분들도 나중에 한참 뒤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회계적인 거 이런 것들은 그냥 어 연습을 하고 이러면 아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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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전망과 바텀업의 두 갈래

그다음에 이제 기업 숫자가 늘어날 뿐을 해 본 기업 숫자가 늘어날뿐 이건 아는 건데 투자에서 어떤 방식으로 내 타기 존을 설정할지는 여러분들이 작정하고 작정하고 어떤 식으로 볼지를 미리 정해 놓지 않으면 여러분 이거는 어 설정을 계속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저 한테는 사실 가장 큰 깨달음이었거든요. 한번 제가 말씀을 여쭤 한번 드려 볼게요. 투자를 할 때 다들 이제 하는게 2024년도에 올라갈 이제 어떤 기업이 좋을지에 대해서 투자를 이제 한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2024년도. 지금 이제 2월 달이니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방식이 증시 전망. 그렇죠? 이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지금 여기서부터 오를까 내릴까? 그러면서 뭐 심지어 어떤 기업은이 기업이 24년과 2 5년에는 주가가 어느 정도이를 것 같다라는 그런 전망까지도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나와요. 근데 어 첫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매달리는게 증시 전망이고이 증시 전망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뭐 CPI 데이터든 뭐 GDP든 이런 것들 나오면은 막 난리가 나잖아요. 그렇죠? 뭐 비농업 고용이라든지. 그래서 이제 그 밤에 뭐 매달 첫째 주 금요일인가요? 그때 이제 비농업 고용 나오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나올 때 막 난리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제 증시 전망에 대해서 이제 하는 그리고 증시 전망은 사실은 어 우리가 그냥 증시 전망하는게 아니다. 금리 할인율을 우리가 알기 위해서다. 할인율이 어쨌든 중력과 같기 때문에 다 이유가 있는 거다. 이런 식으로 보기도 하고 두 번째로는 우리는 매크로 그렇게 안 봐. 우리는 바텀업으로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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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좋을 기업만 찾는 방식의 빈틈

그래서 기업에 대해서 볼 거고 나는 가치 투자자기 때문에 기업 중심으로만 본다. 그럼 이런 사람들이 대체로 하는 방식이 뭐냐면 24년도 어닝이 어닝 체력 대비해 가지고 뭐 현재 뭐 저평가되고 있는 기업들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성장세가 더 크게 나올 기업들이라든지 한마디로 예 올라갈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를 하죠. 그래서 증시의 참여자는 제가 봤을 때이 두 분류가 나닌다고 봐요. 그래서 대체적으로 사실은 바탐업을 하시는 분들도 뭐 매크로를 안 보진 않겠지만은 크게 이제 이렇게 있죠. 여러분들은 어이 방식 말고 또 어떤 방식이 존재를 할까요? 사실 우리가 뭐 투자 이론서나 이런 걸 볼 때는 탑다운 그다음에 마름업인가요? 예. 그런 식으로 두 개만 있기 때문에 어 항상 우리가 초점을 계속 지금부터 어떤게 제일 좋을까? 그래서 실제로 NTM이라고 하잖아요. 넥스트 12 먼스. 어 밸류에이션을 볼 때도이 TIKR에서도 보면은이 밸류에이션 지표의 라스트 트래먼스랑 여긴 NTM 이게넥 12스라는 뜻이죠. 지금부터 향후 12개월에 대한 그 숫자를 이제 추정으로 밸류가 나온 거고 이제 PBR 북 같은 경우는 이제 직전에 찍힌 걸로 보기 때문에 어 이제 직전 시점에 북을 사용을 한 거죠. 그래서 LTM은 사실은 라스트 12스인 거고 이제 NTM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항상 이제 우리가 기업을 볼 때 어 지금부터 어떤게 제일 좋을까 이거를 많이 연습을 하잖아요.데이 방식으로 보다 보면 는 어떤 리스크에 존재 어떤 리스크가 존재할까요? 여러분 여기까지 이제 생각을 아마 대부분 안 해 보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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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 견딜 기업이라는 세 번째 기준

당연히 매크로 찾는게 맞고 두 번째로는 앞으로 올라갈 개헌성이 현재 거래되고 있는 시총 대비해 가지고 높은 기업을 찾는게 당연히 맞는 건데 무슨 뭐 다른게 뭐가 있다고 어 세미나 시작부터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럴 수 있어요. 또 하나 근데 또 다른 영역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제가 좀 저는 세 번째가 분명히 맞다고 보는데 기업을 찾을 때 그리고 여러분들이 기업을 편입을 할 때 어 세 번째 방식은 어떤 제 3의 길인 거죠? 제 3의 길 포트에 여러분들께서 편입을 하고 비중을 키울 때 아무나 그냥 어떤 대답이나 한번 해 보시겠어요? 어 사업이 사업 관점에서 당연히 소유하고 싶은 기업만 이번에 들어가야겠죠. 근데 이게 현실적으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아 하락장으로 전환을 하고이 기업이 하락을 할 때 안 팔 수 있는 기업 그리고 하락장에서 강한 기업 이게 사실은 전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해요. 왜 왜 그러냐? 단 존재는 뭐냐? 내가 장기 보유를 애초에 마음을 먹은 경우 그래서 이제 뭐 저도 이제 저 제가 졸저에서 직선적으로 사업가 이제 가는 방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그 넷플릭스 아니 디즈니에서 카지노 같은 거 보더라도 화무시비롱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열흘는 꽃 없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건데 기업들의 실적도 매안가질 제가 지금 이제 장 초반에이 보다 보니까 이제 아내가 이렇게 보내줬나 봐요. 그래서 6% 하락 뭐 이런 이런 식으로 이제 뜨고 있던데에 이제 기업의 실적 같은 경우는 어떤 기업이 오해 좋았다면은 뭐 심지어 엔비디아 올해 막 폭 폭발하고 있잖아요.데 좋았다 좋 좋은 좋을 때는 좋지만 그래서 이제 만약에 이번에 실적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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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아웃과 기대치 변화

실적 나와서 뭐 시장 기대치를 압도하면서 뭐 잭슨 황의 얘기로 막 국가별로 AI 구축이 구축이 만들어지고 이러면서 하면은 시장 컨센보다 막 성장률이 높게 나오니까 그 전망치도 바뀌면서 좋겠죠.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건 뭐냐? 여러분들 이제 많이 보셨을 텐데 소위 말해서 피크아웃이 나온다는 거죠. 어떤 기업이든 피크하웃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성장률이 항상 150%로 계속 갈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150%였던 애가 80% 성장만 한다 하더라도 주가 같은 경우는 이제 굉장히 많이 하락을 하는 거를 우리가 예전에 어떤 사례에서 봤죠? 뭐 한번 잠깐 볼까요? 지난 2년간 주가가 유지 유독 부진한 기업이 대표적으로 유나이티드 헬스가 있어요. 유나이티드 헬스가 내전에 우리 봤었죠. 금융위기 당시에 얘네들이이 보험 가입자 수가 줄어드니까 이때 그렇죠. 겨우 08년하고 09년이 두 번 아주 조금밖에 감소 안 했잖아요. 지금 보시면은이 두 번 08년하고 09년에 영업 이익이 이만큼 줄어든 걸 가지고 어이 당시에 주가가 어떻게 빠졌었죠? 저 주가가 보시면은 70% 정도 빠졌죠. 이때 이땐가요? 아, 21년. 그렇죠. 75%가 빠져요. 75%. 그럼 이제 생각해 보세요. 그 세계 아니 그니까 미국 미국 제일 큰 시장에서 최대 보험사인데 최대 크기의 보험사고 그 데이터나 가입자수나 이런 거를 그 해자를 해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도 겨우 2년 만에 주가가 뭐 파산하는 것도 아니고 재정 건정성도 엄청 우수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뭐 BPS 관점에서 보더라도 여기서 보시면이 08년에 무슨 대단한 사단이 난 것처럼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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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헬스의 하락 사례

여기 보시면 bps가 줄어요. 이때 보시면 주주의 자산 가치를 훼손시켰나요? 아니잖아요. 여전히 벌었는데 원래 얘가 어 막 150 이런 어닝 파워로 막 벌었다면 아 이번에는 경기 가 워낙 안 좋고 이러니까 레이오프가 막 발생하잖아요. 발생하고 그러다 보면은 막 그 뭐 아마존이든 어디든 그 복지 혜택으로 우리가 너희들 보험 좋은 보험으로 가입시켜 줄게 이렇게 임직원들한테 하잖아요. 그걸 이제 안 그걸 이제 덜 했겠죠. 레이오프가 발생을 하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월던 크기가 살짝 줄었을 뿐인데 어 다른 기업들은 뭐 적자내는 기업도 허다했던 상황에서 살짝 줄었을 뿐인데 주가가 거의 80% 빠지는 거죠.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미리 대비를 생각을 안 하고 이런 상황을 맞다뜨리면은 지금은 상승장이니까 다 좋아 보이죠. 그렇죠? 지금은 다 좋아 보이지만 아 이제 그야말로 재산의 여러분들이 내가 컴파운딩 머신으로 한번 급을 바꿔 봐야겠다 해가지고 재산의 상당분을 여기에 넣었는데 이런 80% 하락을 이제 얘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겪게 되면은 엄청난 이제 멘붕이 빠지게 되겠죠. 그래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그 시점 때는 이미 패닉이 발생해서 같이 판단이 잘 안 돼요, 여러분. 그 정도 하락이 발생을 하면 그 정말 중요한 생각은 사람들이 이제 항상 그 올라갈 개헌성 지금부터 좋은 수혜 기업이 어떤 건가를 찾으려고 다 같이 집중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 좁은 길로 가라는 말도 있듯이 모두가 올라갈 기업을 찾아서 그다음에 가 올라갈 기업에 투자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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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둔화가 만드는 인식 전환

지금 24년도에 이제 만약에 다 그렇게 했는데 이제 얘가 픽아웃을 하면은 그 순간 시각이 어떻게 바뀔까요? 이제 성장률이 70% 나오던 애가 60%로 바뀌어 있어요. 아니면 50%로 바뀌어 있어요. 그럼 그 순간이 멋쟁이 기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들까요? 여러분들 여러분이 시장 그냥 참여자예요. 얘한테. 그리고 그 순간 드는 생각이 다른 애들이 먼저 팔기 전에 내가 먼저 팔아야 아 얘가 지금 끝물이라는 거를 그리고 픽아웃이라는 거를 어 내가 그 앞단에서 팔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겠죠. 그럼 얘는 50%를 여전히 올라가는 기업이지만 사람들한테이 기업의 인식이 뭐예요? 올라가는 기업이에요? 아니면 지금 이제 떨어지는 기업이에요? 얜 그러면 피카웃을 하는 기업으로 레이블이 잡혀요 갑자기. 왜 그러냐? 얘에 대해서 모두가 다 올라가는 기업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식 변화가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의 이제 포 제가이 얘기를 갑자기 사실 이거 주제 없던 내용인데 요즘 이제 워낙 상승장이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이런 식으로 그러면 포트를 여러분들이 올라가는 기업들 중심으로 전부 구성을 해 놨어요. 그러면은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얘네들이 무조건 모든 기업은 다 픽아웃이 와요. 이제 실망치가 나오는 그 순간이 오겠죠. 아 그러면은 이때 만약에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올라갈 기대가 높은 시장에서 기업들만 편입을 해 놨다면 그런 기업들로만 구성된 거는 얘가 이제 그 픽아웃이 나오고 이랬을 때 변동성이 전체 포트에서 너무나 세게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제가 드는 생각은 어 처음부터 지금 당장 올라간다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 근데 여전히 좋은 기업 좋은 기업이지만은 달리 말하면 하락할 수도 있고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내가 안 팔아도이 기업이 뭐 UNH 같은 경우에도 이익 체력이 순간적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기업들 이런 유형인지를 미리 파악을 해 놔야 내가이 기업의 주가가 80% 빠지고 70% 빠진다 하더라도 굳이 뭐 그때 사야 된다는 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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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아도 되는 기업을 찾는 관점

사실은 현금 뭐 직장님들이나 저나 우리 뻔하잖아요. 저도 일한만큼 제가 버는 방식이기 때문에 아 그러면은 아 적어도 안 팔고 다음 시점에 더 살 수 있는 방식 이제 그렇게 그걸 이제 초점을 맞추면은 사실은 상승장 어떤 기업이 상승할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 정말 아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인지에 대해서 점 초점을 마치면 여러분들의 기업 비중이 되게 많이 바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그 프랑스 로션 봤던 거 기억나세요, 여러분? 그 아메택을 공부했을 때 프랑스 로션 그 캐나다의 그대 그림 좋아하시는 대머리 아저씨 기억나세요? 로쇼의 포트폴리오를 볼 때 로쇼의 포트폴리오가 정말 흥미로운 거는 로션 포트는 올라갈 만한 기업이 지금 이제 올라갈 기분이 드는 기업은 별로 없어요. 대부분의 기업이 그냥저냥 얘는 망하지 않겠다라는 확신이 강하게 드는 기업들로만 편입이 돼 있거든요. 어 이렇게 스텔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 잠깐만요.이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이제 보시면은 아, 여기 있네요. 그 저번에도 우리가 봤었지만 버크셔가 지분율이 포트폴리오 내에서 8% 그다음에 아메택이 7%인데 아메텍의 특징도 저번에 뭐였죠?이자 보상 배율이나 이런 것들 정말 재무안정 재무적으로 굉장히 우량한 그런 형태였는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높지가 않았죠. 하지만 밸루에이션이 낮았죠. PBR이 네배 정도였던 거 같아요. 기억에. 뭐 카맥스나 말켈리나 비자나 알파벳이나 이런 기업들 비자도 그렇고 비자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경우는 하락장이 진짜 강한 기업의 유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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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쇼 포트폴리오의 공통점

마르켈은 사실은 버크셔랑 거의 똑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이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은 뭐 구글의 해자가 갑자기 바뀔 일도 없잖아요. 헤이코는 전 세계 최대 그 항공 부품 그 애프터마켓 제품 공급하는 그 기업이에요. 그래서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에 나왔던 기업이죠. 얘네들도 잉여 연금이 굉장히 빠르게 긴 시간 동안 이제 증가를 했었는데 여기서 이분의 포트폴리오를 볼 때 소위 지금 말하는 섹시한 산업 같은게 존재하나요? 제가 봤을 때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런 산업이. 그래서 이분이 이제 되게 뭘로 유명하냐면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금 뭐 금융위기 당시 그리고 2000년 나스닥 버블 붕괴 당시에 이분 포트폴리오가 오히려 상승했었을 거예요. 그리고 하락장에서 남들 막 30% 이렇게 빠질 때 -2% 막 이런 식으로 맞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제가 정말 우리들이 아 롤모델에 이제 기업을 기업을 따라 사자 이게 아니라 이런 형태가 이제 제가 봤을 때 디펜시브 컴파운딩의 정의에 정확하게 맞는다고 생각을 해요. 굉장히 방어적으로이 포트폴리오가 구성이 되어 있고 그러면 이런 분들이 상승장이 크게 나올 때는 비을 할 수가 있겠죠. 하지만은 아 근데 이제 뭐 테리스미스도 보유한 기업들 보면은 콜게이트 이런 것들 가지고 있거든요. 취약 기업 전 세계 최대. 근데 콜게이트가 주가만으로 보면은 굉장히 우량해 보이지만 뭐 큰 변동 없이 이렇게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주가가 오은 폭을 보면은 굉장히 낮아요. 왜냐면 뭐 성장이 크지가 않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리스미스가 이런 기업들을 사실은 뭐 지약 기업뿐만 아니라 식품 이런 기업들을 많이 투자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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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안정성과 덜 섹시한 기업

근데 이제 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이제 디펜시브한 포트폴리오를 지향을 하는 거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크게 올랐던 기업들을 본다면 여러분들이 그래서 앞으로도 그 포트폴리오 지금 이제 한참 요즘은 상승장이어서 어 대부분들의 성적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오르기업이 아니라 안파라도 되는 하락장에서 강한 기업들의 중이 높아야 이제 반대 상황이 펼쳐질 때 여러분들이 이제 지속성을 좀 가질 수가 있습니다. 자, 비텍부터 볼게요. 여러분, 그 비텍 소프트웨어 기억나시죠, 여러분? 얘네가 뭐 하는 기업이었죠?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아, 이제 인수하는 시리얼 카이어러였죠. 그렇죠. 얘네가 실적을 며칠 전에 냈을 발표를 하자마자 장 중에 7%가 넘게 빠지더라고요. 아, 그래서 뭐 요즘에 사실은 증시 분위기 좋은 상황인데 혼자서 7%가 넘게 빠지고 이제 결국 그 그날 장애는 뭐 한한 5% 정도로 마감했나요? 어쨌든 근데 이제 지난 5일간 뭐 뭐 이건 이제 그때 시점이지만 뭐 거진 이렇게 이제 뭐 7% 넘게 이렇게 빠지게 된 거죠. 자, 그러면 아,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아, 의아하게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 얘네의 실적을 그 당시에 나왔던이 발표 자료를 한번 볼게요. 뭐라고 해요? 실적이이 4Q만 놓고 봤을 때 매출이 28%가 늘었고 그다음에 반복적 매출 비중도 35%가 늘었고 에비다가 31%가 늘었고이 라진율도 어 사실은 굉장히 높죠. 30% 뭐 엄청 높은 건 아니지만이 기업이 원래 오피마진이 20%가 전혀 안 됐던 기업이에요. 뭐 이제 하이싱글부터 해 가지고 10% 대로 올라오고 오피마진이 이제 20%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꾸준하게 이제 수익성이 되는 걸 쉽게 알 수 있고 EPS도 늘었고 뭐 이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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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락과 강한 사업의 조건

자 그런데이 기업이 왜 가파르게 그날 주가가 빠졌을까요? 전체 실적으로 연간으로 보더라도 어 연매출 40%가 늘었고 영업 이익은 60 6%나 늘었잖아요. 연간으로 봤을 때. 그러면 이제 이걸 봤을 때 그 연간 보고서에서는 뭐 아 난 너무 기쁘고 우리 실적 너무 좋았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당연히 평가를 해요. 그럼 7%가 빠질 때 아 우리 대대부분은 그냥 어 과활하긴 해. 그냥 산단 말이죠. 추가 매입을 한다든지 아니면은 사면서도 불안해하거나 이러죠. 근데 정말 중요한 건 사고 나서 오르든 말든 그건 후행적인 거고 그 시장이 뭐 때문에 빠지는지 그리고 이게 어떤 것 때문인데 이건 지 아닌지 그리고 사실은 일회성인지 이런 걸 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추가 매입이든 뭘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이거의 그때 당시에 실적을 보면은 어떤게 문제일까요? 다시 한번 볼까요? 이게 이제 4Q인 거죠. 4Q. 3Q까지 이미 나왔던 실적을 가지고 갑자기 주가가 뭐 7% 빠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4Q에서 뭔가 4단이 났던 건데 뭘 보시면 되죠? 음. 아니죠. 인수합병기업한테 제일 좋게 뭐죠? 현금 흐름이잖아요. 현금흐름. 아, 왜 현금흐름일까요? 당연하지만 인수를 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재원이 필요하죠. 재원. 재원이 그러니까 모든 자산의 조달은 어떤 두 종류가 뭐죠, 여러분? 조달내역 두 개. 하나. 하나는 자기 자본, 하나는 타인 자본. 이죠. 그래서 신규로 전환 사체 같은 것 발행을 해 가지고 어 자기 자본을 확충하는 방식도 있을 수 있겠고 물론 얘 타인 자본도 같이 늘어나지만은 그다음에 이제 회사체나 뭐 대출이나 이런 식으로 대출을 통해서 하는 방식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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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보다 사업의 질을 보는 출발점

하지만은 제일 좋은 건 뭐예요? 자산 취득을 할 때 제일 좋은 방식은 뭘까요? 여러분 그죠? 영 영 영업에서 나오는 현금 흐름을 통해서 인수를 하면서 전부 다 네팅을 쳐질 수 있으면 그게 베스트겠죠. 그렇죠? 근데 그리고이 기업들이 인수를 못 하면 어떻게 되냐? 당연하지만 매출 성장이 엄청 꺾일 거예요. 이건 다 이제 인수가이 중에 28%의 상승률 가운데 올가닉스는 다시 또 나눠 봐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거는 이제 연결 잡히다 보니까 총매출 선장이 28%가 된 거예요. 기업을 통채로 지분율 뭐 100%로 뜨기 때문에. 그러면은 얘한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그 다음 회계년도에 매출 성장이 꺾이는 그런 시나리오. 매출이 꺾이면 당연하지만 뭐 영업 이익부터 오피 마진이랑 다 이제 뭐 공수거 같은 얘기가 되겠죠. 그럼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영업 현금이에요. 얘는 영업기 어떻게 됐어요? 유출됐죠. 유출. 그래서 보시면은 전 사실은 여기부터 안 보고 이제 그 리포트부터 그냥 다운 받아 가지고 봤었는데 어 리프트를 보다 보니까 여기서 보시면 어떻게 됐어요? 이게 이제 연도 결산이죠. 그렇죠? 그러면 56 만에서 72만으로 연간으로 봤을 땐 늘었지만이 4Q만 놓고 봤을 때는 7만4천 현금 유입에서 현금 유출로 바뀌었죠. 자, 그러면 아, 이거를 본 다음에이 이제 첫 번째 제 생각은 멘붕이에요. 이러면 뭐 다른 기업에서 어, 뭐 어떻게 일반 제조업에서 현금 물음이 이랬탐 뭐 오케이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얘 인수합병 기업이잖아요, 여러분. 인수합병 기업이 영업 현금이 유출인 거는 전 이런 기업은 인사병 제가 봤던 기업들 중에 한 번도 못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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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업과 좋은 주식의 차이

영업 현금이 유출이 나오는 기업은.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처음에 얘가 3% 정도로 장초반에 시작을 마이너스로 했던 거 같은데 저 훨씬 더 많이 빠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7%대로 이제 더 낙폭이 늘더라고요. 자, 그러면 이거를 가지고 그럼이 기업이 뭐 때문에 지금 이렇게 영업 현금이 유출이 나온 걸까요? 그걸 이유를 알아야 되잖아요. 뭐 때문일까요? 이런 숫자 같은 거를 볼 때는 항상 큰 숫자 중심으로 보시면 돼요. 큰 숫자.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근데 큰 숫자가 어디서 튕겨요? 여기 보면 그렇죠. 매출 채권이에 지금 보시면은 크게 증가를 하죠. 매출 채권이. 아, 그래. 그래서이 그럼 매출 채권이 이렇게 늘어난 거에 대해서 내가 상세하기 이유를 어디서 어떤 것 때문에 늘어났다 파악할 수 있어요. 어렵죠, 이런 거는. 그래서 이제 곧바로 보니까 리포트 내용이 나와요. 에, 그 이분이 CEO가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들어 볼게요. 그리고 컨퍼런스콜 내용도 한번 볼게요. 컨퍼런스콜 내용이 여기 보시면은 음. 잠깐만요. 그렇죠? 여기 이제 질문이 들어와요. 처음에는 다른 질문하고 곧바로 이제이 중요한 질문이 들어가는 거죠. 잠깐만요. 한번 볼까요? 자, 보시면은 처음에 이제 아이스브레이크와 같은 질문을 한 다음에 현금흐름 얘기를 했는데 어, 여러분들도 이제 트랜스크립트 같은 거를 볼 때는 그 애널리스트들이 아, 어떤게 정말 문제인지를 당연히 알아요. 그 저도 아이 경험을 해 봤잖아요. 어떤게 정말 망가진 지표인지는 누구나 쉽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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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감당할 수 있는 하락

근데 애널리스트들하고 그 증권사 셀사이드랑 기업들하고 어느 정도 그래도 서로 간의 이제 다 사람 사는 세상이니까 아 곧바로 최악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질문은 앞단에서는 일반적으로 안 해요. 당연하겠죠. 컨콜 분위기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전체 컨콜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이거 하나예요, 여러분. 이거에 모든 그게 초점이 들어가 있었다. 이거는 여러분들께서도 당연히 이제 보자마자 아까 실적을 보자마자 이게 크리티컬 하겠구나.이 질문이 안 나왔으면 여러분이 직접 이메일을 보내서라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여기서 뭐라고 하냐? 아, 이번 사큐 때 형 현금흐름이 다시 약간 약해졌습니다. 24년까지 현금흐름 개절성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하지만은 이거는 질문을 무진장 스무스하게 부드럽게 관계를 위해서 바꿔줬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이런 거는 4분기에이 엉망징창 현금 흐름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입니까라는 질문이에요, 이거는.데 여기서 뭐라고 하냐? 사큐 때 현금 흐름이 조금 별로였는데이 기업 때문에 뭐 그렇다. 그래서이 에노바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발생을 했는데 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특징이 어 수익 모델의 일부에서 경매에서 그러니까 옥션에 참여를 하는데 승리를 해야 된다. 그래서 먼저이 얘네 같은 경우는 뭐 성결제 요소가 없고 그러다 보니까 아 일단 매출 채권이 뭐 늘었다. 이제 이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얘가 이제 답변을이 C분께서 답변을 하는 방식을 이것만으로는 사실은 이제 어 1 그래서 이제 이분께서 원래 100만 이 CEO분께서 어이 완화를 시키기 위해서 답변으로 하는 말이 4Q 때는 현금이 유출이지만은 대신에 1Q 때이 매출 채권이 회수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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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과 보유 기간

현금이 들어오겠죠. 그러니까 1큐 때 현금 흐름이 굉장히 강력하게 나올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것만으로는 사실은 조금 거림찍하죠. 그런 식으로 따지면은 모든 시클리컬 기업들도 다 사연 있는 거고 어 이제 그 현금 흐름에 대해서 뭐 각자 사연이 있고 다시 회수가 되고 이런 거를 그대로 프리미엄 어떤 기업이 프리 인정을 해 주려면 균집성이라는게 받쳐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자, 그럼 한번 잠깐 얘기를 한번 들어 볼게요. 이분이 소리를 키워 볼게요. dynamic the big energy companies that's and then of course there a price in the market then of course you have to win the dynamics will 여기서 뭐라고 하냐면은 옥션에 참여를 해야 되는데 그 에노바라는 기업이 에노바가 에너지 관련 기업이더라고요. 에너지 관련 쪽 뭐이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하고 이제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기업인데이 기업이 언제 인수를 했냐? 이제 찾아봐야 되는 거예요. 이거를 뭐 알려 준게 아니라이 당연히 찾아봐야 되는 거죠. 보시면은 2월 23일 날 인수를 했다고 하니까 현금 흐름에서 인수합병 부분은 뭐 어디에서 보죠? 투자 현금에서 우리가 볼 수 있겠죠? 그러면은 순익을 여기 깔고 제가 이제 분기별로 뿌려 본 거예요. 그러면 한 눈에 뭘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에노바의 규모가 인수합병 규모가 컸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지금 파란색이 지금 더 크잖아요. 그렇죠? 순익 대비 훨씬 더 큰 규모의 인수합병이 들어갔던 거고 얘는 이제 기업들을 뭐 예를 들어 한 여덟 개 인수했다면 얘는 큰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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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과 자본배분의 해석

큰 기업이었다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이제이 기업이 하는 형태가 뭐냐?이 옥션이에 이제 있는 곳에 얘가 입찰을 하는데 얘가 그 거기에 그 옥션에서 어 낙찰이 될지 그러니까 성공을 할지 입찰이 성공할지 안 할지를 알 수가 없다. 그래서이 분기별로 언제 얘가 그 매출 채권이 확 생기게 될지 알 수 없다는 거죠. 자, 그래서 이분의 인터뷰를 내용을 들어보면 resources model here. So it doesn't affect the actual profit in the same way. So there's a few things that we should look at but of course it will be a bit more volatile. 여기가 이제 핵심적인 내용이에요. 앞으로 조금 더 변동을 타게 될 것이고 이제 여기서부터 이분의 CEO 답변을 들어보고 저는 깜짝 놀랐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 덜 사실은 3Q까지의 현금 흐름이 덜 덜 변동성이 너무 적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자, 그러면이 얘기를 듣고 참고로이 CEO분께서 취임한지가 얼마 안 됐어요, 여러분. 뭐 1년 좀 넘었나요? 1, 2년밖에 안 됐어요. 그 저 얘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오히려 지금 상큐까지의 현금 흐름이 생각보다 되게 좋았다. 좋았던 것이었다. 나는 그거보다 더 안 좋을 걸로 예상을 했는데 이걸 듣고 그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저걸 듣고 무슨 생각할까요, 여러분? 저 인터뷰를 듣고 저건 이제 솔직한 답변이어서 좋은 걸까요? 어,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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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투자와 현금흐름의 균형

저 답변을 뭐 아 변명이라기보다 이제 저건 팩트긴 팩트인데에 그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겠죠. 곧바로 저걸 듣는 순간 아 얘는 이게 일회성으로 이번에 나온게 아니라 앞으로도 현금흐름에 있어서 어 그동안에이 얘네의 피어 그룹으로 꼽히는 애가 누가 있죠?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비텍 투자하는 사람은 어차피 비텍을 투자하든지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를 투자하 든지 아니면은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에서 빠져나온 토피커스나 뭐 이런 기업들을 투자를 할 거예요. 다 똑같은 사업 모델이에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작은이 니치 마켓에서 해자를 그 독점력을 갖추고 있는 소규모 기업을 인수하면서 뭐 퍼티컬로 이렇게 인수합병을 해 나가는 애들인 거죠. 근데 그러면은 이제 얘가 이렇게 이분께서 이렇게 답변을 하는 순간 곧바로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가 훨씬 더 좋아 보이는 거죠. 왜냐면 그쪽은 제가 예전에도 말했듯이 저는 분식 아닌가 싶을 정도로 숫자가 거기는 깔끔하게 나오거든요. 저 답변은 상당히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좋지 않은 답변의 유형이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에노바의 이제 홈페이지를 보면은 뭐 물량을 파고받는 사고파는 회성 계약을 기반으로 뭐 이제 에너지 거래 뭐 이런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건데 저렇게 하기보다는 답변을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까요? 왜냐면이 CEO가 IR을 할 때는 여러분 정말 중요한 건이 톤을 어떤 식으로 굳이 나쁜 거를 거짓말을 하면은 안 되겠지만 나쁜 거를 아 난 더 나쁠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그래도 덜 뭐 덜 예상보다는 괜찮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은 그건 그냥 친구들끼리 대화하는 격에 불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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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기업의 조건을 다시 묻기

저렇게 하기보다는 우리가 인수한 기업이 뭐 입찰 같은 걸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아 매출 청권 같은게 언제 급증을 할지 이제 따게 되면 매출 채권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 입찰에서 성공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러면 매출 채권이 언제 늘어날지 우리가 알 수가 없지만 그에 따라서 분기별로는 잠깐 플럭추에이션이 탈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인수한 기업이 얼마나 좋은지 이제 논바가 얼마나 좋은 기업인지는 전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다고 해요. 네. 당신 얘기는 그러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인수를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어이 기업의 현금의 회수 주기는 굉장히 짧고 뭐 예를 들어 관급이어서 굉장히 짧고 아 그렇기 때문에 염려가 없고 그래서 연간으로는 꾸준하게 현금 흐름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실제로는 앞으로도 인수합병이 계속 발생을 할 거기 때문에이 기업이 매출 채권 뭐 변동에 따른 현금 흐름에 리치는 영향은 앞으로 점점 희석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는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래서 연관 단위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아 이런 답변이 훨씬 더 좋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 분기별로는 어 플럭처레이션을 탈 수도 있겠지만 그 영향은 앞으로 어 기업이 커져감에 따라서 한 개 기업이 얘가 이제 변동성을 잘 타는 기업이라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게 희석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면서 동시에 연관 단위로 보는게 우리는 분기별 현금흐름을 맞추기 위해서 성장을이 비택에 그리고 CEO의 초점도 이해를 해야 돼요. 저 사람의 그럼 맥락을 왜 저렇게 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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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처럼 보는 투자

비텍이 남들하고 다른 특징이 뭐 있죠? 여러분 다른 인수합병 기업하고 기업을 해석할 때 정말 중요한게 자원 배분이에요. 알고 계시죠? 그렇죠?이 택의 특징이 뭐였죠? 자원 배분으로 그렇죠. 신주 발행으로 하게 된다는 거예요. 얘는 그럼 신주 반행으로 하는 거는 다 실어예요. 사실은 모두가. 그런데 왜 그렇게 한다? 아, 당장 이렇게 하게 될 경우에는 어이자 부담에서도 어느 정도 혜택을 없고 그리고 어 신주 발행을 팍팍해 나가면서 몇 것마다 다 얘는 전환사체 발행을 하잖아요. 몇 것마다 그렇게 하니까 인수합병의 속도를 훨씬 더 빠르게 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그 말인 즉은 물론 자기 자본 비용 비싼 거 우리도 알아. 하인 자본으로만 해야 되는 거 알아. 심지어 테크니언 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영어 평만 가지고 거의 하는 격이에요. 아 그러니까 보수적으로 하고 있죠. 근데 얘네들은 그런 거 어 우리도 이론은 알지만이 기업이 추구하는 건 뭐예요? 아 그런 것들은 재무적인 내용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인수한 기업의 퀄리티가 정말로 좋아서 영업 성장이 진짜 끝내 주게 잘 나온다면은 차기 자본 비용이 비싸다 한데 그것보다 더 성장성과 수익성이 좋으면 그걸로 된 거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만들어낸 성과를 봐라. 물론 그런 얘기 직접 하진 않았지만 예측을 당연히 누구도 우리랑 답변 이런 거 얘기를 안 해 줄 거 아닙니까? 스스로 봐야 되는데이 기업의 특징은 오피마진 보세요. 오피마진 올라가는 거 보이세요? 6% 대에서 10% 15%대 그다음에 이번에 23%를 찍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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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의 언어와 실제 사업

그렇죠?이 기업의 특징은 뭐다? 우린 속도를 내 가지고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고정비가 성장 속도 때문에 이제 고정비에 부담이 점점 낮아지면서 리커링의 레베뉴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마진률이 높아지는 거예요. 이게 이제 모든게 가능했던 거는 성장폭이 빠르잖아요, 얘네들이. 그러니까 마진율 개선이 이렇게 발생을 하는 거죠. 죠. 그래서이 기업의이 CEO의 특징은 우리는 분기별로이 시장의 눈치를 보면서 모든 그 각도에서 딱딱 떨어지게 가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것들 중심으로 우린 갈 거다.이 얘기를 해요.이 그니까이 얘기가 담겨 있는 거예요. 사실이 말에는. 근데 그거를 굳이나 저렇게 아 내가 현금흐름은 더 안 좋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좋았던 거 같아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이미 현금 유출 나온 상황에서 어 불을 지르는 격밖에 안 되죠. 그래서 이제 저는 여기까지 들어보고 전환사치 부분을 우리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컨퍼런스에서도 뭐 러거 크런치랑 에어테크나 뭐 다른 곳들 뭐이 직원들에게 뭐 성과급 성과급이든 인센 부여나 이런 것들 하시는 걸 보면서 피텍 혼자서 다른 얘기를 또 하더라고요 그때. 아 그래서 이분은 그냥 본인 의견이 굉장히 독립적인게 존재를 하는 거고 뭐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약간 그 유두리 있게 하는 거에는 이게이 이 코멘트 톤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다. 왜냐면 당신께서 그동안 했던 업무가 자본 시장하고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부분이에 노련한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큰 문제가 안 되는 결론적으로는 큰 문제가 안 되는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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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의 질을 가르는 요소

하지만은에 커뮤니케이션을 저런 식으로 하는 거는 분명히 좋지는 않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은 얘가 주가는 제일 많이 올랐어요. 인사병 기업들 중에서 예 뭐 10년 동안 3,100%가 올랐고 15년 동안 14,000% 20년 동안 47,000%가 올랐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그동안 성장을 했었죠. 뭐 CR 보시면 뭐 42% 46% 이러잖아요. 그니까 이거의 배경에는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방식으로 그냥 밀고 나갔던게 있긴 한데 아 이번 현금 흐름 유출 이런 것들은 그냥 처음에 보고 저런 코멘트를 들었을 때는 시장 반응이 저렇게 발작처럼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무작정 현금 유출이니까 뭐 안 좋은 기업 다른 기업은 현금 유출 아닌데 이런 식으로 판단을 하면은이 기업의 매니지먼트의 특징을 사실은 좀 놓치게 되죠. 그래서 이분의 이제 커멘트 스타일이 원래 그렇다. 이거를 조금 어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이걸 보고 동시에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형태가 당연히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분기별로 뿌려 봤는데 현금이 유출됐던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아 그래서 이제 더 설명이 더 충분하게 다른 방식으로 전개됐으면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쉬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자, 그리고 이제 어, 잠깐만 제가 어, 물 좀 떠오고 어, 그리고 한 3분 뒤에 다시 시작을 할게요. 어 그렇죠. 예전부터 아 금 금융사 다니시는 거 같아요.이 되게 잘 아셔 가지고 그 홍 콩 여행 이번에 갔다 온 거를 제가 이제 이렇게 올린 거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러분들이 뭐 싱글이어도 뭐 여친구랑 어딜 가든 뭐 아니면은 뭐 가족이랑 같이 다 같이 간다면은 보이는 것마다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모든 기업들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들에는 뒤에는 회사가 존재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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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결정력과 고객 관계

그리고 회사는 많은 회사들이 뭐 프라이빗이긴 하지만은 공개 기업도 정말 많이 존재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가볍게 제가 봤던 것들을 찍어 봤는데이 안에서충 충분하게 우리가 투자로 가망 대상으로 삼을 만한 것들이 정말 많이 보이죠. 뭐 예를 들어서 이번에 제가 이제 하여트를 갔는데 어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어요. 하여트가 만족도가 높았는데 그 저희가 저는 막 사치하는 스타일 전혀 아니에요. 스타벅스도 전 안 사 먹는 스타일인데 식당이 뭐 불꽃축제 거의 10년이어 가지고 불꽃축제가 돼서 뭐 그 거리에서 정말 압사당할 뻔했어요. 갑자기 사람들이 막 몰려 나와 가지고 그래서 지하철 폐쇄되고 여의도 불꽃축제하듯이 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식당을 가려고 해도 나갈 수가 없어서 이제 아이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룸 서비스를 저녁을 시켰어요. 당연하지만 전 그런 거 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니까 뭐 저녁을 먹긴 먹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었죠. 호텔에 이제 시켰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하얗구하고 가격이 이제 그 저렴해요. 그 비싸지가 않아요. 서울가 그만큼 비싼 건데 이거는 제가 이제 그리고 뷔페 가격도 인당 아침 뷔페 가격도 사실은 뭐 상당히 퀄리티가 좋은데도 저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당연하지만 마진율이 얘네가 좋지 않겠다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이제 보면은 얘네 마진율이 몇 %예요? 어 오피 마진이 10% 대예요. 7%에서 10% 정도밖에 안 돼요. 근데 힐튼 메리어트 이런 애들 보면은 마진율이 몇이에요? 50% 대까지 찍어요.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 단순하게 제품이나 서비스에서만 그 차이가 많 만들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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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매출과 고객 락인

어, 판가에서. 어,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메리어트 얘네들은 보면은 어, 직접 사업 부지를 취득을 해 가지고 어, 제가 이제 질문을 뭐라고 했냐면 최치비T한테 아, 내가 생각을 했을 때 마진율 차이가 상당한데 이거는 메디어트나 이런 것들이 직접 부지를 취득을 해 가지고 사업 영역을 하면 50%까지 나올 수가 없다. 로얄티 사업을 브랜드를 빌려주고 우리나라도 그런 것들 많잖아요. 프랜차이즈나 이런 그 뭐 형태들에서 그런 식으로 할 것 같다 하니까 역시 맞더라고요. 그래서 이름만 빌려주고 호텔 소유주는 다른 곳이 있고 또 반대로 어 소유주는 또 별기가 있는데 운영을 자신들이 대신해 주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당연하지만 이익률이 로얄티 수익 같은 경우는 그냥 이름만 빌려 주기 때문에 어 매우 높은 마진을 가져갈 수가 있겠죠. 이제 그런 특성이 있는 거를 쉽게 이제 알 수가 있고 중요한 거는 첫 번째 호텔 체인에에 사람이 이렇게 많고 만족도가 높았다면은 어 호텔 체인이 뭐가 있을까? 하여트가 있고 메리어트가 있고 또 하나 뭐 있죠? 여러분 잘 알고 있는게 어 유명한 여자가 그 외손년가 그거 있잖아요. 1튼이 있죠. 그렇죠. 저희 누나도 옛날에 뭐 1이 냈던 패션 책 이런 거 패리스 1이 냈던 거 막 사고 이랬었는데 어쨌든 그분이 있고. 자, 그리고 제가 이제 샀던 건데 이제 조니워커가 어디서 만들죠? 이제 선물로 사갔는데 유니워커를 만드는 겹이 어디가 있죠? 어, 디아지오가 있죠. 영국의 디아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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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집약도와 수익성

그렇죠? 그리고 곧바로 여기 볼 수 있는게 이제 뭐 화장품 같은 경우에도 아, 로레알도 있고 그리고 ST 로더도 있고 로레알이 그나마 중국에서 ST 로버 대비 ST 로더가 한 50% 빠졌고 로레알이 선방을 하고 있었는데 로레알도 이번 실적 나오고는 급락을 했죠. 그래서 이제 화장품 산업에서 얼마나 이제 경쟁이 치열하고 쉽지 않은지. 그리고 로레알은 여전히 가족 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호텔 체인도 누가 가족 기업이냐?이 메리어트랑 힐튼이 아마 가족 기업일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고 그러면 동시에 떠올리는게 우리가 지난번에도 어 아 제가 우리 쪽에는 공유를 드렸는지 모르겠 리서치 공유를 드렸던 거 같은데 이분의 영상을 보시면은 어마 캐피탈 제가 소개 자주 드렸었죠. 굉장히 좋은 훌륭하신 분인데요.이 TB가 B2비 어쨌든 이분이 아, 인수를 한 다음에 여행사를 인수를 한 다음에 코로나가 터졌어요. 상업펀드에서 인수를 한 다음에.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1대 주주는 아니었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는데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어, 정말 너무 힘든 상황이었겠지만은 그다음에 이제 그 오히려 그때를 기회를 삼아서 그때 다른 여행사들을 인수를 막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완전히 경기 침체가 되거나 망가질 때는 1등 기업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가지고 1등 기업이 더 공고히해. 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왜 그래요? 여의 기업들은 재무 건전성 같은게 상대적으로 열악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우리가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 보면은 걔네들이 무슨 부채 비율 낮게 하면서 어 뭐 부채 상환하면서 재무 현금이 마이너스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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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기업의 재무 읽기

재무 현금 흐름이 성장 초기 기업들은 재무 현금 흐름이 어떤 식으로 나오죠 여러분? 플러스 나오죠? 플러스.이 갑자기 이제 재무 현금 제가 막 너무나 건너뛰면서 파팍 얘기하니까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현금 현금 플러스면 현금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성장을 하는 기업들은 제가 이제 부모님한테 아음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좋아요. 제가 대학생이에요. 그러면은 뭐 승욱 님이 뭐 부모 아버지예요. 그러면 제가 그때 뭐 제가 어 뭐 공부해야 되니까 실험실 뭐 자재 뭐 이런 것도 사야 되고 뭐도 사야 되고 하니까 어 제가 뭐 그리 유학도 가고 싶으니까 돈을 좀 주세요. 이렇게 말하는게 당연할까요? 아니면은 제가 김밥 전국에서 제가 대학생인데 계속 알바를 해 가지고 계속 부모님한테 이번 달에도 제가 열심히 하루 종일 일래 가지고 80만 원 벌었으니까 30만 원 효도로 드립니다. 이러면 이게 좋을까요? 제가 학생인데 당연하지만 돈을 받아야 되겠죠. 너는 지금 돈을 받아서 써라. 그래서 돈이 계속 유입이 되는 거예요. 성장 초기 기업이니까. 우리 사람도 성장 초기잖아요. 학생이니까. 그렇죠. 이제 나중에 40대 넘어 가지고 전문성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이제 뭐 달라지겠지만 어 부모님한테 배당도 해 드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게 이제 그러면 재무원금이 유출. 내 연금이 나가는 거니까 유출이지만 초반에는 유입이에요. 유입. 아, 근데 아, 그러면은이 1등 기업들과 달리 이제 초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 1등 기업이 아닌 뭐 6등 기업, 7등 기업 이런 것들은 당연하지만 재무 현금이 어 유입 상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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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언과 비텍의 조달 방식

근데 어, 그런 상황에서 성장은 안 나오고 재무 현금이 유입인 건 타인 자본 대출들이 막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가망이 안 보이면은 은행들에서 대출이 막히겠죠. 은행 들이 어려울 때 우산이 돼 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상황이 꼬이면은 그때부터는 만기 연장을 안 해 주죠. 대출에 대해서 만기 연장을 안 해 주고 아 그리고 금액의 한도를 줄이고 뭐 이런 식으로 되잖아요. 그 이제 많은 기업들이 파산을 하고 그때 점유율을 늘리면서 어 그다음에 코로나가 끝나면서 터널라운드를 잘 해 가지고 어 잘 내각을 했다.이 내용이 이제 여기 나와요. 근데 이제 당신께서이 인도 여행사에 우리가 관심 있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렇게 서머 펀드는 한번 기업을 투자를 하면은 어디 시장에서 유통 시장에서 매각갈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한번 투자를 들어갈 때 굉장히 진지하게 메트랜드에 부합하는 기업을 투자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3억 펀드에 그래서 트렌드를 잘 보면 좋은데이 김태현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뭐라고 하시냐? 결국에이 중진곳도 선진국으로 돼 가는 길목에 있고 많은 나라들이 결국엔 글로벌 현상을 보면은 다 조금씩 더 잘 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럼 경제가 성장을 하면은 반드시 사람들이 그 의식주가 해결이 되면 그다음으로 가는게 어디냐? 그다음으로 돈을 쓰는게 여행이라는 거예요. 여행의 길목을 이제 얘기를 하시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합리적인 어 정말 당연한 얘기인 거 같아요. 누구나 이제 본능적으로 새로운 거를 느끼고 싶어 하는 그런게 있기 때문에 맞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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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선택하는 자본의 성격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거기서 초점을 여행을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 호텔 체인으로 갈지 아니면은 면세점으로 갈지 아니면 는 항공사로 갈지 아니면 항공기 제작사로 갈지 그렇죠. 아니면 항공기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로 갈지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가 아까 봤던 로숑이 가지고 있던 헤이크라든지 로션이 두 개나 가지고 있네요. 생각해 보니까 아메텍도 아 항공 쪽 관련돼 가지고 어 제품들을 공급을 하죠. 그렇죠. 그래서 로숑의 포트폴리오에 헤이커하고 아메텍이 있었던 걸 우리가 이제 확인을 할 수가 있고 그런데 이제 이거는 부품 쪽이고 호텔 체인 쪽이 또 있을 것이고 항공기가 있을 것이고 에어라인이 또 존재를 하겠죠. 그렇죠. 항공기는 뭐 에어버스, 오잉 이런 애들이 되겠죠. 에어라인은 뭐 대한항공, 아시아나 뭐 이런식이 되겠죠. 라이언에어 이런 애들이 되겠고. 그럼 얘네들을 이제 다 본 다음에 그래도 내가 어디를 투자를 할까? 볼 때 새롭게 이제 볼 수 있는 것들이 뭐가 될까요? 여행을 가면 어디에 묵어요, 여러분? 호텔에 먹죠. 호텔. 그렇죠? 그러면 호텔이 잘 되고 사람들의 유입수가 늘어나고 하게 되면은 식당도 잘 될 확률이 높고 그러면은 그 식당에서 쓰고 있는 기자재 같은 경우도 당연히 수혜가 있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보시면은 제가이 하트에서 우리 이거 이거 뭔지 아세요, 여러분? 그렇죠? 라치오는 우리가 다뤘었죠. 그래서 PT에서 봤었을 때 라치오난이 뭐라고 했냐면은 자기들의 임원진의 상당수가 셰프 출신이었고 막 셰프 경령 10년 이상의 셰프들이 임원진으로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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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와 전환증권의 맥락

라치오날에. 그리고 라치오날에 아이 주요 공급처가 다 어디였냐면은 미슐랭 식당이나 그 호텔이었단 말이에요. 오성급 호텔. 라치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 뭐냐? 아 첫 번째로는 열로 하는게 아니라 스팀으로 가는 거고 두 번째로는 굉장히 정밀하게 온도랑 습도를 온도랑 수분감을 정하게 유지해 주는 능력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미슐랭이랑 5성급 호텔 쪽에서는 정말 중요한 거는 뭐 찌는 건 다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은 그 뭐 예를 들어 내가 지금의 습도 그다음에이 온도 그대로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동일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데 그거를 얘네들이 구현을 하죠. 그래서 아온 날의 슬라이드에 보면은 자신들은 어 비용 가구 그리고 싱글 패밀리 이런 애들이 늘어나는에 따라서 여행 인구도 증가하고 이런 거에 배팅을 한다 써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호텔에가 보니까 뭐 계속 계속 익어 가지고 뭐 하더라고요. 이런 것들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거고. 아 그러면은 사실은 어 내가 이것들을 봤을 때 얘네들이 만약에 내가 상대적으로 별로다. 이제 다 다시 다 이제 호텔 체인는 제가 오늘 검토를 할 거예요. 근데 그렇다면은 어차피 내가 투자를 하려고 했던 부분이 취향에 대한 부분이라면은 어떻게 보면은 뭐 우리나라에도 캐치 테이블인가 뭐 그거 있죠? 예약하는 거 레스토랑 아세요, 여러분? 캐치 테이블. 전 이런 거 해 본 적이 없어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 걸 또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약 같은 거 또 맛집 같은 거 찾아 가지고 어 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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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와 주주가치의 조건

뭐 전 너무 신기했는데 그런 걸 한다는게 아 이게 우리나라만 하는게 아니라 부킹스가 가지고 있는 그 기업을 보면은 뭐가 있냐? 오픈 테이블이라고. 이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인가 봐요. 그니까 이제 시대의 트렌드라는 시대의 트렌드. 시대의 트렌드가 뭐다? 취향에 대한 니즈. 그리고 취향에 대해서 돈을 쓰는게 시대의 트렌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들을 이제 여기까지 우리가 보고 그러면은이 미슐랭 식당 및 호텔 레스토랑에 부흥이 있고 거기에 쓰이는 이자재에 투자를 하는 방식도 있겠지만 추가적으로 하나가 더 있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호텔을 예약을 해야겠죠. 예약. 그렇죠. 여러분은 호텔 예약 어디서 하세요? 저는 항상 아고다만 써요. 아고다가 좀 이제 거짓처럼 말하는 걸 수 있지만은 저는 한 번에 비싼 데부터 뭐 뭐 100만 원 뭐 이런 데는 당연히 처음부터 다 좋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가수가 선택을 해 가지고 적당하게 퀄리티도 좋고 적당하게 가격도 좋은 그런 거를 알고 싶거든요. 근내 아고다가 곧바로 그런 것부터 상단에 띄어져요. 아, 근데 어, 구글맨에서 검색을 많이 해요. 또 그러니까 그게 구글이 또 이제 새롭게 경쟁 그걸로 다가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 두 개가 있죠. 크게. 하나는 부킹 홀딩스가 있고 하나 익스피디아인가요? 여기가 이제 존재를 할 거예요. 그래서 이런 예약 사이트들도 존재를 할 텐데 오늘은 부킹 홀딩스가 1위이고 퀄리티도 부킹 홀딩스가 엑스피디아 대비 훨씬 낮기 때문에 부킹스까지 오늘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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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산업을 보는 출발점

아무튼 좀가 볼게요. 자, 그리고 이제 또 뭐가 있어요? 명품 기업들이 존재를 하죠. 여기 이제 홍콩에서 굉장히 유명한 백화점이에요. 근데 보시면 어떤 특징이 있어요? 얜 디올 얘가 팬디. 디올 팬디는 어디 소속이에요, 여러분? LVMH죠. LVMH. 그리고 얘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얘는 어, 그렇죠. 맞아요. 미래소년님. 얘는 굳지. 지금 이것들을 보면은 다 뭐예요? 전부 뭐예요? 특징이 전부 아동복 매장이에요. 아동복. 근데 한국에서 여러분 명품 매장이 아동복만 이렇게 하는 거 본 적 있어요? 어 저는 정말 충격받았어요. 이걸 보면서. 왜냐면 홍콩에 머물 때 호텔에서 어린이를 거의 못 봤어요. 가족이 어린이을 가지 데리고 있는 경우를 거의 못 봤고 찾아보니까 홍콩이 한국보다 더 심각한이 저출산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홍콩에서 여러분 강아지를 잘 볼 수가 없어요. 집이 너무 좋기 때문에 강아지를 안 키우고 새를 키운다고 하더라고요. 걸어서 세계 속으로도 그 말을 하는데 실제로가 보니까 강아지를 찾기가 거의 어려워요. 그래서 어 이쪽에서 보면은 홍콩 쪽에 이미 중국 그 본토 사람들이 이제 많이 들어왔는데 본토도 지금 보면은 그 저출산 그리고 인구 부족 현상이 장난이 아니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20년 전에 1인만 낳기로 한 그 캠페인에 부작용이 진짜 심각하고 제가 이제 가서 보니까 정말 한 명한테 그 할머니까지 다 달라붙어 가지고 금지고기업을 이제 하는 그런 케이스가 나타났는데 신기했던 거는이 백화점의 1층이 여기가 이렇게 있고 3층인가에 또다시 명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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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트·메리어트·힐튼 비교

그래서 두 개씩 전용을 해요. 두 개씩 아동간 전용. 그다음에 그 위에 그냥 종합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소위 그냥 굿찌 뭐 브루넬로 굳치넬리 이런 식으로 다시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걸 통해서 우리가 볼 때 아, 중국에서의이 저출산 부분이 정말 심각하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동시에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거는 그 항상 투자를 할 때는 국가적으로 볼 때는 제가 예전에 리서치에서선 추천드렸던 조소가 있는데 리셋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트러스톤에서 해외 투자하시는 분이 있었던 저 오래 전에 쓴 책이에요. 10년도 전에. 근데 그때 이제 그 인상 있게 봤던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인구 성장 부분을 그리고 포인 다이렉 인베스트먼트 부분을 봤던 기억이 나요. 아 근데 이제 FDI가 증가하는 국가들의 특징들을 보면은 인도 이런 것들 보면은 인구가 증가하죠. 그래서 항상 인구가 증가하는 곳에서 성장이 만들어진다. 이거를 생각을 해 보시면 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이 브루넬로 쿠치리에 대해서 파이낸셜 타임즈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난리였어요. 왜 그러냐? 얘네가 숨은 강자라 이거예요. 숨은 강자. 에르메스 주가가 부진했을 때 얘네들이 꾸준하게 계속 올라가지고 얘네야말로 로르피 하나처럼 미니멀 로고스로 하면서 타임스 클로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의 티가 나지 않는 캐시미어 쪽에서 그런 형태로 가는데 그러다 보니까 얘가 대박이 났다. 아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아 그런데이 실제로 아 그러면 스토리적으로는 상당히 당기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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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보유와 프랜차이즈 모델

어 내가 봐도 맞는 거 같아서 사람들이 롤로피 하나 선호하는 것도 그렇고 분명히 맞는 거 같대. 이렇게 이제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은 당연하지만 실적을 한번 봐야 되겠죠. 주가가 더 많이 올랐다 한들 실적은 보면 어때요? 이게 퀄리티가 뭐 엄청 좋아 보이시나요? 이이 영업 이익의이 증가폭을 보면은이 공9년에 11은 어 얘네가 기저 효과죠. 금융이겠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놓고 본다면은 실제로는 얘네의 특징은 제가 봤을 때는 뭐 4년시 타임즈에서 어떤 말을 한다 하더라도 오피 마진이 15% 수준에 10% 초반에 불과한 거고 영업 이익은 코로나 때 굉장히 큰 타격을 세게 받은 거죠. 돌고 도는 건 아니지만이 이 방어력이 뭐 높다고 말하기는 어렵죠. 그렇죠. 그래서 쿠치넬리가 어 뭐 이렇게 파이낸셜 타임즈에서는 극찬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아 이런 기업이 이런 기업조차도 몰랐는데이 퀄리티를 쉽게 찾아봤을 때는 어 사용자본 이익률이 9%대 10%대 그렇죠. 10% 대를 를 찍고 그리고 ROE가 아 사용자분 이익률이 13%밖에 안 되는 거예요. ROE가 24% 그러면 이거는 절대로 누가 뭐 뭐 ROE가 그동안 14 10% 대를 찾으했잖아요. 10% 후반 때 이거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에르메스랑 비교조차 전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이런 거를 좋은 기업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즈 소개를 하면은 그것도 참 대책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이 퀄리티 차이가 지금 보시면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투자에서 여러분들이 어 뭐 그리고 마진율의 경우에도 LMS가 40% 대까지 올라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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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수수료 구조와 성장

이제 이런 거는 그 방향성도 마찬가지지만 처음부터 저는 물론 쿠치넬리도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하지만 지만은 제가 예전에 세미나 초반 작년 뭐 거의 1년 전이죠. 그 당시에도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굿찌가 저렴하니까 굿찌이 케어링 그룹이 좋을 것이다라는 의견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 잘못 판단한 거고 명품 산업을 잘 모르는 거다.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죠. PR이 이제 17배까지 내려왔고 리비든은 여전히 5년 동안 - 12%가 빠졌어요. 아 그리고 여전히 에르메스가 최근에 실적 표가 나오고 나서 급등을 했죠. 그래서 쿠친엘리뿐만 아니라 루이비통에 대해서도 LVMH에 대해서도 아 상당히 잘하는 그 경영 방식이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부가 점차 많아지고이 기업이 인수합병으로 컸지만은 초점이 상대적으로 르메스 대비 부족하기 때문에 이익률이 계속해서 특정 사업부에 따라서 물론 사업부가 다각화되어 있으면은 한쪽이 부진할 때 다른 쪽이 막는 효과가 있겠죠. 하지만은 엘베미치의 특징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은 최상급 브랜드가 존재를 하고 그 밑단 부분의 브랜드가 존재를 하는 거예요. LMH 그룹에서 두 가지 최상급 브랜드가 뭐죠? 얘네의 최상급 브랜드 두 개. 얘네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혹시 아세요? 하나 루이비통. 또 하나 뭐죠? 또 하나가 디올이에요, 여러분. 디올 그래서 루이비통하고 디올이 그 LMS에 필적하려고 이제 덤비는 기업들이고 물론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 외에 브랜드는 사실은 뭐 태고오이어도 있고 태고오이어가 최상급이라고 말하는 사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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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의 반복 사업 모델

그렇죠? 그래서 성장률이 잘 나온다 한들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좋은 기업은 어 균질성, 성장성, 수익성이 세 가지 조합으로 잘 아실 거예요. 그래서이 세 가지 조합 내에서 주주 자본을 계속해서 늘려 주는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이에요. 그런 기업이. 그래서 그래서 미리 주가를 내가 안 본다 한들 미리 저는 알 수 있다고 이제 뭐 제가 명품 기업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각자 투자하시는 기업에 대해서 그 정도로 확신을 가지고 처음부터 투자를 해야 된다고 전 생각을 해요. 그 내가 투자를 뭐 A라는 기업에 하려고 하면은 A 기업의 피어 그룹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반드시 A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야만 투자를 하셔야 돼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그 이유가 여러분의 회계 품질 해석 기준이 분명히 존재를 해서 거기에 맞춰서 이제 가야 됩니다. 자, 그다음에 하트. 하트를 보면은 제가 이제 묵었을 때 만족도가 너무 높았어요. 만족도가 너무 높았는데. 자, 그러면 주가를 보면은 360% 꾸준하게 지금 오은 것처럼 보이죠? 어때 보여요? 이것만 놓고 봤을 때는. 아, 잠깐 쉬었다 갈까요? 여러분 화행실도 가셔야 되죠. 그러면은 21분에 우리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21분. 여러분 21분에 시작할게요. 하나씩 갔다 오시고 물 좀 뜨시고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อ M. 자, 이제 다시 시작할까요? 여러분들 오셔 오셨죠? 어. 아, 시작하겠습니다. 그 보시면은 그 굿찌의 사례에서도 그 우리가 정말 이제 중요한 내용인데 여기 보시면 굿찌의 오 스타일 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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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스미스의 선택을 따라가기

지금 예전에 그 미켈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있었을 때의 느낌이 사실은 그대로 여전히 나오고 있는 거를 우리가 확인을 가능해요. 이렇게 막 독특하고 약간 히피스럽고 이런 것들이 여전 유지되는 거를 알 수가 있는데 굿찌를 지금네 반면에이 쿠치넬 이런 거 보면은 누가 보더라도 여기 카라가 전형적인 이태리 식의 카라예요.이 기술 만든 거.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로고 같은게 전혀 없죠. 지금 보보다시피. 그래서 이제 고급스럽게 가는 건데이 굿찌랑음 굿찌의 고객 세그먼트가 여러분은 어떤 분들이 될까? 고객 세그먼트가 지금 하고 있는 전략들을 보면은 굿찌가 지난 3년 5년 동안 가장 많이 했던 형태가 여러분 어떤 사업 전략일까요? 그렇죠. 콜라보예요. 콜라보. 제가 다른 브랜드들하고 콜라보를 정말 많이 했고 아 그리고 뭐여 여기저기 하여튼 뭐 뭐 다 다 꼈던 저는 뭐 그런 생각이 나요.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나중에는 그 에르메스 같은 경우는 이제 자 이따 답변을 드리겠지만은 에르메스가 뭐라고 하냐? 음. 음. 제가 여기 안 적은 거 같은데. 음. LMS의 그 뒤 마가 이번에 답변에서 우리들의 고객은 소득이 뭐 높아 그런게 아니라 우리들의 고객은 그냥 재산이 많은 고객입니다라고 답변을 해요. 재산이 많은 고객입니다. 근데 굿지의 고객층은 제가 봤을 때는 그 원어비에 대한 그 열망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그렇죠. MZ 중심으로. 그래서 그냥 뭐 내가 이번 달 월급 모아 가지고 하나 사는 이런 형태를 부찌가 어느새 콜라보를 하면서 콜라보를 다 대중적인 브랜드들라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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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 여행 사업의 공통 질문

그러다 보니까 그런 층들이 주요 프라이머리 고객층으로 바뀌었어요. 굿찌의 그 예전 역사 책 같은 거 보면은 하우스 오브 규지나 뭐 영화도 출시했잖아요. 굿찌 영화도 그거 보면은 원래의 그 세그먼트는 그렇지가 않았거든요. 근데 케어링 그룹에서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케어링 그룹이 다 후진 후지지 않아요. 뭐 입생노랑이 케어링 그룹 거였나요? 아마 그럴 텐데. 보테가 베네타도 그렇고요. 그리고 어 입생로랑 맞나?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얘네가 이번에 발렌티노도 어 지분을 매입을 했죠. 발렌티노 아마 발렌 티노 맞을 거고 그리고 크리드도 샀죠. 크리드 그니까 크리드는 뭐 저도 써 썼지만 정말 좋은 향수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브랜드를 많이 갖추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게 매출에서 아마 한 50% 정도 차지하는 굿찌예요. 굿찌에서 하고 있는 형태가 예전에 메타버스 나왔을 때도 곧바로 거기 달려들어 가지고 아이템들 팔기 시작하면서 그니까이 CU가 전략 방향을 계속 잘 못 잡고 있어요. 한번 교체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이제 발이 너무나 딥하게 그렇게 들어가 버리니까 헤어나오지 못하는 건데 그게 이제 명품 탄의 특징이에요. 한번 브랜드 해자가 무너지면은 멈추자니 성장이 안 나오고 그렇죠. 거기서 고급스럽게 갑자기 시컵 파트너십 하면서 판매하다가 우린 고급스러운 컨셉으로 갈 겁니다 하면 곧바로 판매 채널들하고 협업을 중단하니까 매출이 줄겠죠. 그러면 실적 더 역상장 나오겠고 그럼 그 방식으로 그대로 가자니 브랜드 가치는 점점점 깎이다 나중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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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로렌조의 요트 사업

코치처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그러니까 이게 굿찌는 어 뭐 지금도 여전히 보면은 바이더 디플레라 리포트들이 그런 식으로 나오는데 명품 기업들을 볼 때는 항상 그 브랜드에 대한 그 열망이 얼마나 유지되고 있는지 그리고 열망을 하는 고객층이 어디에서 기인을 하는지 잘 사는 사람들이 열망을 하는지 아니면은 점점 저는 그 세그먼트로 엮기 싫은 친구들까지도 그 브랜드로 많이 소구가 되고 있는지 이런 거를 점검을 해 보셔야 되는데 동일한 형태 가 어디서 나오냐? 버리에서 나오죠. 여러분 킹스맨 영화 보셨어요? 영화 킹스맨. 킹스맨을 보면은 거기서 이제 차브라고 해 가지고 거기 동네 동네의 불량배들이 버어리를 많이 이제 자켓 같은 것들을 입고 있는 걸 알 수 있는데 영국에서 실제로 그런 식의 이미지가 있죠. 버리가 과거에 그렇게 판권을 난발했던 이유로 회복이 잘 안 돼요. 회복이 지금 보다시피 그래서 얘도 보면은 PER이 11배에 불과하고 배당 수익률은 5%나 나오니까 정말 좋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가 있겠지만은 사실은 브랜드의 가치가 전부죠. 명품기업한테는. 그래서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명품기업들을 볼 때 뭐 성장성 성장률이나 가격 인상이나 이런 것들 이면으로 브랜드 가치 측면에서 항상 보는 연습을 하셔야 돼요. 자, 그리고 호텔에 들어가면은 가장 인상깊은 것 중에 이동 수단이 뭐가 있을까요? 엄청 빠른 호텔에 들어가서 카드를 눌러야 번호가 눌러지잖아요. 그 호스가 엘리베이터가 있죠. 그리고 에스컬레이터가 있겠죠. 에스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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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층과 경기 민감도의 차이

그래서 그거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오티스예요. 오티스. 오티스는 테디스미스도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참고로. 근데 그러면 제가 이제 호텔에서 호텔을 이용하면서 뭐 만족도가 너무 높으니까 호텔도 사야겠다. 그래가지고 주가도 보니까 뭐 이렇게 장기적으로 우상향한 그림이 있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오티스를 이용하는데 오티스에 이런 기업들을 이용하면은 계속해서 한번 설치를 해 놨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아실 거예요. 아파트도 그렇고 회사 엘리베이터도 그렇고 정기적인 유지보수 점검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반복적 매출이 계속 발생을 하는 거죠. 아 그래요? 그러니까요. 뭐 뭐 캐리어 오티스 다 유명한 기업들 오랫동안 존속한 기업들이 이제 이유가 있는 거죠. 아 자 그러면 오티스도 테리스미 가 그걸 구매한 이유도 어 저는 이제 콜게이트랑 비슷한 사례라고 봐요. 뭐 성장성이 뛰어나진 않지만은 매출에 대한 성명성이 높은 거죠. 그러니까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그런게 이제 높은 거죠. 자, 그러면 그거가 여기까지 네러티브고 실제로도 그럴지를 실적으로 우리가 점검을 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것도 한번 볼 거고요. 자, 이거는 이제 제가 사우나실에서 찍은 거예요. 근데 찍었는데 뭐 어떤게 보여요, 여러분? 특징적인게 여러분이 딱 눈에 들어오는게 뭐가 있어요? 이걸 보면 건물 말고. 어, 그렇죠. 전 요트 어, 태양강이 있어요. 여기에. 이게 태양강이에요. 어, 저는 요트만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요트만. 이것도 사실은 요트 영상 같지 않아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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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직접 파는 구조

이게 태양강인 건가요?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전 요트를 보는데 전형적인 요트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했고 이런 작은 요트들도 지나가고 홍콩이 이제 찐부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그리고 어 그이 요트를이트 기업을 우리가 다룰 때 두 가지 기업을 다룰 거예요. 하나는 이탈리안 C 그룹이라는 기업이 있고 또 하나는 산로렌조라는 기업이 있어 여러분. 근데 노렌조의에이 기업의 요트 형태를 보시면은음 아까 우리가 봤던 거랑음 굉장히 흡사하게 생겼어요. 그래서이 두 개 기업을 아이 기업들의 뭐 특히 이탈리안 시고루 같은 경우는 매출 성장이 거의 50%씩 지난 3년 연속해서 아마 나왔을 거예요. 그래서이 보시면은이 형태가 아까 지금 우리가 봤던 홍콩에서 이렇게 사진하고 거의 흡사하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지금 요트의 모습들이. 그래서 이제 동일한 디자인을 그냥 길이만 늘려 가지고 이렇게 미터수를 늘리면서 프로덕 라인이 생기는 방식이에요. 지금 이렇게 다 똑같죠. 똑같은 디자인인데 길이만 이제 늘어나 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취향에 대해서 끝 끝까지 보고 있었다면 이게 다 취향이잖아요. 호텔로 넘어가고 그런 것들에 이제 에스컬레이터랑 뭐 고급형 엘리베이터가 설치가 되고 이런 거였다면은 그 끝에는 최종적으로 물론 칼 레이싱도 이거 트랙이니까 뭐 있을 수가 있겠죠. 뭐 페라리라든지 페라리는 F1도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 페라리가 있을 것이고 어 추가적으로 여기 요트가 있다. 이런 것들을 어 한 번의 여행에서 벌써 기업을 몇 개가 나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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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가격의 관계

이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나왔잖아요. 그죠? 그래서 스스로 계속해서 숙제를 만들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이런 것들이 이번에 갔을 때 발견하고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봤던 기업들이에요. 자, 그러면이 명품 산업에 대해서 조금만 더 다루고 호텔 쪽으로 넘어갈게요. 이거를 보시면은 어, 에르메스의 불가 지난주에 악셀 뒤마가 했던 그 코멘트예요. 그래서 어,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첫 번째로는 회계를 알아야 되고 회계를 알아야 재무 품질을 이해를 할 수가 있겠. 그러니까 첫 번째는 메가트렌드를 알아야겠죠. 어떤 분야에서 내가 기업들을 찾아볼지. 그게 1번이에요. 그래서 그게 이제 입문학이 중요한 이유데 메가 트렌드적으로 좋은 그 테마가 뭐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제가 생각하는 거는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또 뭐 있을까요, 여러분? 파괴적 파괴적 혁신. 어, 대충이 정도가 되려나요? 그렇죠? 그리고 선진국 문화의 확산. 어, 제가 생각했던 거는이 정도가 있어요.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메아트렌드가 있나요?이 메가트렌드를 먼저 잡고 아, 도심화 이것도 맞죠? 예. 도심지 집중. 참고로 여기 나오는이 메가트랜드는 전부 다 3호 펀드에서 자신들의 심이라고 적어 놨던 그 메가트랜드 랑 똑같아요. EQTA AB의 사업 보고서를 보시면은 어 당시 어 그 그들의 투자 전략을 어떻게 정하냐? 첫 번째는 메가트랜드부터 정한다. 그다음에 기업을 발굴 해 가지고 그 안에서 투자를 한다고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처음은 어떤 숫자를 우리가 본다 이게 아니라 메가트렌드의 주제부터 정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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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과 판관비의 역할

그래서 동일한 방식으로 저는 개인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안 그러면 공부할게 너무 많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제 먼저 입문학적으로 어 이거를 조망을 하고 어 이런 거에 이제 좋은 책들이 뭐 이공 30 부에미리 이런 책들 뭐 슈밥 이런 사람들이 쓴 책들이 되게 좋아요. 어 그리고 그다음으로 그럼 이제 기업들의 리스트가 나올 것이고 거기서 기업질에 대해서 회계 숫자를 본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넘어가야 되는게 또 뭐가 있을까요? 이건 입문학의 영역인고 이거는 숫자죠. 그다음 봐야 되는게 뭐가 있죠? 가장 중요한 매니지먼트가 있어요. 맞아요. 그래서 사실은 아 제가 이제 항상 제 철학은 여러분들 철학은 다를지 모르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투자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 결국 매니지먼트가 만들어 준다고 생각을 해요. 성과는. 그래서 매니지먼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이제 회계 분석이 끝났으면은 하월의 시간을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매니지먼트가 어떤 식으로 답변하는지에 대해서 자꾸 들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누적적으로 이제 쌓여가는 형태인 거죠. 왜 그러냐? 충훈님의 돈을 운용할 사람은 충훈님이 아니라 충훈님이 투자하는 기업의 매니지먼트인 거예요. 그 사람이 자원 배분 을해서 그게 다음 회계 기간에 손익 계산서에 나오고 결과값이 BS에 계상되는 거겠죠. 그렇죠? 그럼 매니지먼트가 잘해야 돼요.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롱텀으로 사고를 해야 되고 뭐 인베스터 AB 우리가 굉장히 집중적으로 봤었지만 인베스터 AB나 인베스트먼 라투르나 그들이 사업보고에서 강조하는 건 롱텀 사고만 계속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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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를 적게 쓰는 기업의 의미

아 그래서 이제 뒤마가 어떤 식으로 표현을 하는지 한번 들어 봅시다. 여기 보시면은 제가 이제 그 인상 깊은 내용만 뽑았어요. 첫 번째로 이제 얘네들이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어요. 주얼리 쪽으로도 확장하고 시계도 얘네가 들어갔죠. 아시겠지만은. 네. 주얼리 경우에는 어 주얼리 부분 이제 새로 하셨는데 그런 건 좀 어떤가요? 왜 이렇게 성장 잘 나와? 이런 식으로 질문하니까 뒤마가 곧바로 말 자르면서 뭐라고 해요? 아 우리 갑 우리 갑작스럽게 주얼리도 돈 벌 것 같으니까 하는 거 아니다. 우리는 전 그니까 전통성을 딱 만들어내는 거죠. 우리는 사실은 1918년도에 첫 번째 라인 나왔고 1930년도 에 만들었었다. 그리고 내가 그 손자다. 그러니까 가문의 그 헤리티지를이 사는게 제품이 아니라 사실은 역사를 사는 거죠. 명품기업은. 그러다 보니까 자신들의 주원리 진출을 어 갑작스럽게 확장한게 아니라 어 그 주얼리에도 역사가 존재한다는 헤리티지를 곧바로 여기서 말을 하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장인 거고 여기도 굉장히 중요하죠. 저희는 라이센스를 나눠 주지 않는 몇 안 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라이센스를 나눠줬던 기업들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뭐 대표적으로 버리가 있어요. 버리. 버리가 일본에도 판권을 나눠줬었죠. 그래서 이제 그 소위 차부 사태가 발생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어 라이센스를 나눠 주지 않는 몇 안 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라이센스를 나눠 주면은 성장은 훨씬 더 빠르게 나올 수 있겠지만은 그러고 싶지 않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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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투자와 장기 자원배분

자, 그다음에 여기서 뭐라고 하냐면 이번에 LMS가 가격 인상을 거의 뭐 9% 이런 식으로 했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했죠. 아 근데 여기서 아이 질문이 굉장히 인상적이에요. 3년 전에는 환율이 우리 이번에는 이제 환율이 불리한데 뭐 일본 같은 데서는 엔화가 약세잖아요. 근데 유로화가 뭐 강세면은 실제로 유로화로 손익 계산서가 찍힐 텐데 그러면은 역 효과가 발생하겠죠. 그렇죠? 이해되시죠? 아 근데 그 당시에 3년 전에는 환율이 우리한테 유리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도 유로 전에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가격 인상률을 3, 4% 했는데 그 당시에 여러분 기억나세요? 3년 전인가요? 샤넬 이런데 막 7% 이런 식으로 인상하고 그때 막 릴레이로 인상 인상하고 그 코로나 당시에 사람들 미친 듯이 백화점 열리면 뛰어가고 기억나세요? 혹시 뉴스 같은 거 봤던 거? 샤넬백 막 계속 재판매 리세일 가격 올라가고 그랬던 시기가 있었죠. 그렇죠. 그랬던 시기가 있었는데 제가 아직도 기억나는게 가격 인상률이 3, 4%라고 하니까 그날 MMS 주가가 여러분 급락했어요. 급락. 아직도 전 기억나요. 도이치 뱅크에서 질문을 했었거든요. 왜 가격 인상을 그것밖에 안 하냐? 샤넬은 더 많이 하는데.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더라고요. 제가 속으로 되게 어리석은 질문이다 생각을 했었는데 아 근데 그 저는 그때 충격이었거든요. 도위치에서 막 그런 식으로 물어보는 게. 근데 뒤마도 그때 질문이 충격적이었나 봐요. 3년 전 얘기를 꺼내면서 그때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리가 가격을 인상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다시 이번에는 우리가 가격을 많이 인상했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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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보다 재산에 기대는 수요

이제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실제로 우리한테 들어가는 원가 코스트 부분을 생각을 해 가지고 인상을 한다.이 얘긴데 이게 그 당시에 제가 리서치에 썼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어 이때 나왔던 내용이 그 가격 인상을 적게 했다는 것 때문에 주가가 그때 막 막 몇 % 빠졌죠? 한 8% 뭐 이런 식으로 빠졌던 거 같아요. 근데 결론적으로 이때 1,00 정도였던 주가가 지금 2,100이 넘었죠. 오늘도 오르고 있던데 그 이제 그 도이츠에서 뭐 이런 곳들에서 다른 곳들이 판가를 더 높이니까 다른 곳들이 매출 성장이랑 이익 성장이 더 좋을 것이다. 그런 식으로 리포트가 나오는 거죠. 분기별로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보다 보면은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는 뭐예요, 여러분? 명품 기업은 성장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지금 명품 기업은 브랜드의 열망 이거를 가지고 싶은이 기업이 소구하는 가치 그리고이 기업이 갖는 희소성 이거를 보이지 않지만 쌓아가는게 최고 좋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내용을 악셀디마가 정확하게 지금 이해를 하고 당연히 이해하겠죠. CEO니까. 네. 하고 있는 거고.이 내용도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죠. 여기 보시면 뭐라고 해요? 88년에 LMS에서 첫 인터널 했을 때 매출의 53%가 실크와 직물이었다. 9%만 가죽이었다. 지금은 어떻게 됐죠, 여러분? 지금은 가죽 사업부가 가족 사업부에 이제 그 백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백이 억백 이런 것들이. 그래서 가죽 사업부가 메인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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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성장률을 일부러 낮추는 이유

그렇다고 실크와 직분이 줄었냐? 그거 아니죠. 그러니까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얘네가 하고 있는 걸 자세히 보시면 어때요? 실크와 직물에서 LMS 브랜드를 가치를 존속시켰기 때문에이 가죽 사업부에서 또다시 메가이트를 쳤고 그다음에 정장가 의류 의류 의류 쪽도 많이 팔잖아요, 얘네가. 에르메스 넥타이 유명하죠. 그죠? 그다음에 또 뭐 있죠? 접시. 에르메스 접시 이런 거 유명하고 에르메스 시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뭘로 나가요? 에르메스 주얼리. 그러니까 브랜드만 유지가 된다면은 LMS를 어디든 붙일 수가 있는 거예요. 이제 중요한 거는 야 그러면은 칫솔에도 에르메스 붙여. 에르메스 칠솔 이렇게 안 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디마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를 왜냐면 디마가 자원 배분을 결정할 거기 때문에 이게 정말 롱텀으로 하고 있는지를 정말 유심히 보셔야 돼요. 만약이 사람이 갑자기 실적 성장에 갑자기 꽂혔다 이렇게 되면은 정말 심각한 워닝 사인인 거죠. 근데 여기가 저는 정말 인상깊었어요. 아까 여기 문장인 건데 we used the production 스트를 가격을 올릴 때데이 말인데 아이 당신이 그걸 물어보니까 내가 한번 딥하게 그 내용을 말씀드릴게요. 어 가격 정책은 1980년대 제 엄마로부터 시작을 했는데 우리는 항상 똑같이 했다. We used the production cost. 그 원가를 생산 원가를 먼저 고려를 하고 based on that we decide 어떤 프라이스가 될 것인지를 결정을 하는데 이게 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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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의 느린 성장 철학

여기 음영친 부분이 저희 감동했어요. 저 사실 여기서이 음영친 부분이 뭐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듀마가 첫 번째 이제 원가가 얼마지 파악을 하고이 내용 뭔 말일까요?이 음영친 부분이 마을인 즉은 금융위기 같은 상황이 왔을 때를 미리 상정을 해 가지고 가격을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 굉장히 사실은 그 원칙이 명확하죠. 아 그래서 참 이걸 보면서 어 그 전통 방식을 그대로 이제 준수하고 있고 어 샤넬 얘네들이 막 릴레이 롤렉스랑 할 때 그때 혼자서 가만히 있던 것들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 뭐가 될까요? 당연하지만은 아 오히려 브랜드 가치가 그때 오히려 크게 안 올렸던게 굉장히 지금은 이제 득이 되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여기서 뒤마가 여기서 얘기를 하죠. 2023년도에 많은 명품들이 어, 좋은 한해를 보냈지만 LVMH도 좋았죠. 성과. 근데 다른 럭셔리 기업들에게는 그렇게 좋은 애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업계에는 매우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과 양격화가 존재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잖아요. 이게 진행되면 어떻게 돼요? 한때 명품 기업이었다고 하는 애들이 나락가게 돼요, 여러분. 그래서 그런게 이제 반복됐던 거죠. 그렇게 되면은 피 인수 당하는 거예요. 그거 그리고 뭐 최근에 보니까 어 토즈 여러분 토즈 아세요? 이탈리의 토즈 그 가죽 로퍼 얘네들도 보면은 상패시키겠다고 하더라고요. 그 대주주랑 뭐 산업 펀드랑 이런 식으로 같이 힘을 합쳐 가지고 어 주가가 워낙 부진하니까 아 그래서이 명품 기업들 이야말로 극단적 양극화가 발생을 하는 섹터일 수밖에 없다는 거를 아셔야 되고 실적 성장에만 너무나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시면 그걸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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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CEO와 인수합병의 운영

자, 그리고 여기서도 자신들의 마진 같은 경우에서도 우리는 마진율을 얼마로 하기 위해서음 그에 맞춰 가지고 가격을 올 어 조작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하지 않는다.이 내용이 나오는데 어이 내용이 제가 예전에 책에도 썼던 거죠. LMS 같은 경우는 어 기본적으로 그 매출 원가율이 낮지만은 판관비에 풍기업들이 많이 쓰죠, 판관비에. 아, 그런데 에르메스의 특별한 점이 뭐예요? 이걸 아마 우리가 2월 달 정도에 다뤘던 거 같아요. 지난해. 비에도 얘네들은 돈을 별로 안 쓰죠. 왜 그러냐? 고객들 중에 셀럽들이 알아서 홍보를 해 주기 때문에 판관비가 적게 드는 거예요. 판관비가 적게 드는 또 다른 기업 하나가 뭐 있죠? 어, 결은 다르지만 광고를 하지 않는 기업. 코스트코가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여러분 이 별거 아닌 거 같잖아요. 그냥 지나가는 얘인 거 같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이런게 영속적인 비용 구조를 결정하는 거예요. 비용 구조가 그렇게 결정이 돼 버리는 거잖아요, 이거는. 이런 것들이 아까 밑에 마진율 올라가듯이 어 계속해서 끊임없이 매출이 늘 때마다 판관비가 비례해 가지고 막 파격적으로 높아지면은 숨을 쉴 수가 없어요. 지금 보시면은 요트에서는 요트에서 제일 최고급 요트가 클까요, 작을까요? 크기가 더 큰게 최고급일까요? 크기가 어 그래도 뭐 큰게 그냥 보통 정도 큰게 최고급일까요? 예. 너무 쉽나요? 어, 크기가 무진장 크면 클수록 여러분 최고급이에요. 그래서 러시아 재벌들 보면은 다 요트가 이제 무진장 큰 거를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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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 리스크를 보는 관점

근데 이제 크기가 가장 큰 거를 만드는 회사가 이탈리안 C 그룹이라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얘네들을 보면은 크기가 크다 보니까 얘네의 총익률이 37% 정도 되죠. 43도 되고 얘는 어때요? 얘네들은 높아 줘봤자 26%예요.이 산로렌조는 산롤로렌조는 가장 큰 라인에서 뭐 이제 최근에 진출했고 그 아랫단 부분을 주로 만들거든요. 그니까 이제 원가율에서 차이가 발생을 하는 거죠. 자, 그러면 상식적으로 얘랑 얘랑 마직률 차이가 벌써 몇 %예요? 10% 포인트나 발생하죠. 그렇죠? 그러면 누가 이익률이 높아야 돼요? 산렌조랑 이탈리안 시그룹이랑 영업 이익률이 누가 높은게 맞아요? C그룹이 높은게 당연하겠죠. 그런데 실제를 보시면은 그렇지 않아요. 뭐 때문이냐? 이탈리안 시그룹은 한비에서 죽어나요. 환간비가 매출 대비 커요. 그래서 보시면은 어 그거를 그렇죠. 판간 비율이 얘가 7.45%인데 산노로렌조가 얘 보면 몇이에요? 16%가 넘죠. 16%가. 그니까 얘네들 같은 경우는 는 계속해서 아까 보면은 람보르기랑도 협업을 하고 아니 람보르기랑도 협업을 해 가지고 그거를 아까 코너리거가 샀잖아요. 아 그리고 뭐 다른 브랜드들하고도 이제 협업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초호와 요트를 팔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스를 많이 떼 주다 보니까 판간비가 높은지 어떤지 모르겠지만은 기본적으로이 판간비가 판간비의 비율 자체가 너무 높게 작용을 하면은 마진율이 높아지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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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와 공급망의 안정성

그래서 그래서 어떤 기업이 판관비를 덜 쓰고도 판관비를 쓰는 이유가 뭐예요? 결국에 잘 판매하기 위해서잖아요. 그렇죠? 밀어내기 위해서 판매를 근데 판관비를 많이 안 쓰고도 어떤 기업이 고객들이 스스로 원해 가지고 사는지 그거를 이해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에르메스의 50대 파트너사들은 20년 동안 에르메스랑 일하고 있다. 그러니까 공급망이 안정되어 있다이 말인 거죠. 그렇죠? 동일한 형태가 산렌조가 가 하는 걸 보면 어떻게 해요? 우리가 공급 업체들 얘네들의 이제 파트들을 해를 공급하는 애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번에 자원 배분을 얘네가 어떻게 했다고 나와요? 지금 자신들의 공급망 기업들한테 지분 투자를 했다는 거죠. 그렇게함으로써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수직 계열을 화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명품 기업의 결은 다르지만 사실은 일한 형태로 롱텀으로 가기 위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어 동일한 형태로 삼성전자가 예전에 투자를 했던 지분 투자를 했던 곳이 어디가 있었죠? ASML 있죠? 그래서 항상 공급망 쪽에 어떤 식으로이 기업들이 전략 방향을 써서 자원 배분을 하고 있는지를 업종 상관없이 그걸 여러분들이 간음을 해 보셔야 돼요. 이해? 이해되시죠? 자, 그다음에 어, 이게 이제 아까 제가 말했던 거죠. 아, 우리의 15년 동안 우리 업계 구조적 차이 중 하나는 사람들이 소득에 따라 구매하는게 아니라 재산에 따라 구매한다는 겁니다.이 내용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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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와 LVMH의 수요층 대비

참 이제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난데 이걸 보면서 곧바로 떠오르는게 케어링 그룹인 거죠. 케어링 그룹의 굿. 굿찌를 재산이 많은 사람이 구매하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어 소득이 어 뭐 단타를 친 MZ 세대가 주로 매입을 하거나 이제 이런 형태를 한국에서도 전 많이 봤어요. 굳치 백 같은 거.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경우 많이 경험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마찬가지로 FMH에서도이 제가 이제 예전에 공유를 했던 건데 아르노가 하는 얘기를 들어 보세요. 그러니까이 명품 기업 중에서 성공한 두 개 기업이 사실상 LVMH랑 에르메스 그리고 아까 굿티첼 거기이 세 가지 정도밖에 안 될 거 같은데 거기랑 LVMH의 급은 전 LVMH가 훨씬 높다고 평가를 해요. 자, 그런데 이제 LVMH의 콘콜 얘기를 들어 보시면은 어, 우리가 성장률이 계속해서 높게 되는 걸로 우리가 기대치를 충족하고 싶지가 않다. 로피아나도 매우 높은 성장을 기독을 했는데 제 생각엔 지나치게 높다는 거다. 성장률이 왜 89%밖에 안 되냐고 말을 자주 듣는데 더 팔 수 있지 않냐 이렇게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보다 빨리면은 더 우리 브랜드가 안 좋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거는 NBD EPS 성장 올해 200% 나와야 돼. 아니야. 그럼 300% 나오면 더 좋은 거야. 우린 이런 식으로 이제 가다 익선의 익숙한데이 명품 기업의 특징은 전혀 그게 아니라는 거를 매니지먼트의 코멘트에서 쉽게 알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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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을 지키는 성장의 속도

흔해지면 약해지는 방식인 거예요. 그래서이 사업을 어 저는 천천히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사업을 발전시키는 건 쉽다. 제품을 생산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렇죠. 생산 찍어내면 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니까 이제 정말 잘 알고 있 이분은 특히 원래 이너스 그 명품 기업의 가족 일원이 아니었잖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이 성질을 이해했기 때문에 처음에 디올 인수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만들어 낸 거죠. 제국을. 그래서 애널리스트 셀사이드들한테는 그때 뭐 도이치든 이런 사람들한테 만족치 않을 수 있겠지만 그거는 그들의 일이고 우리는 만족한다. 아 그래서 기대치를 톤다운을 하면서 시장한테 관점을 바꿀 걸 요구를 하는 거죠. 죠. 아, 그리고 여기 보면은 영업 이익이 어, 뭐 두 배, 세 배 어, 뭐 직전에 비해서 세 배나 증가를 했다. 근데 계속 가서 강조하는게 빨리 가고 싶지 않다.이 내용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죠. 그리고 각 각자 70개 넘는 회사를 각각의 CEO가 이기고 있고 얘네들도 사실은 인수합병 전문 기업인 거예요. 여러분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은 그렇죠. 대신에 산업이 일치하는 거 보실뿐 어, 꾸준하게 얘네들이 디올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기업을 에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아, 그렇지만은 우리가 아, CEO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지만은 나도 간섭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한다. 뭐이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산업제 인수합병 기업들은 스웨덴에 많이 있었지만이 명품 쪽에 인수합병 기업의 대표적인게 LVMH가 그렇게 하고 있고 철학은 완전 동일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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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와 후계자의 중요성

그리고 여기서 뭐라고 하냐? 단기적으로 중 지적으로든 내가 내 아르노도 나이가 많죠. 근데 퇴사할 계획이 없으니까 안심을 해라.이 말인 건데이 얘기 왜 해요? 실정만 보면 되는데 시장에선 당연하지만 그 매니지먼트를 정말로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블랙스톤이든 이런 곳에서 어 키엔스가 일본에서도 손정이가 있고 그리고 또 뭐가 있죠? 그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유니클로 그리고 어 일본에서 이제 유명한 이런 기업들이 있고 또 키엔스가 있죠. 근데 손정이도 그렇고 유니클로도 그렇고 후계자 인명에 실패했어요. 둘 다. 그래서 지금 바톤을 이어받지 못했죠. 키엔스만 유일하게 후계자가 이어받아 가지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거고 이m 같은 경우에도 궁극적으로 아르노가 이제 은퇴를 하는 시점이 되게 된다면은 우려가 점증이 될 거예요. 여기 같은 경우는 LMS 같은 경우는 엑셀디마가 하기 전에 또 다른 CEO가 있었거든요. 가족 기업으로서. 그러니까 여기는 번갈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별 그게 이슈가 없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까지 아르노가 다 키운 거고 지금은이 대표진들이 그냥 가족 어린 가족들이 들어왔잖아요. 가족들 한 명 한 명씩. 그러니까 어떤 기업의 오버행이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리스크가 존재를 하는지. 근데 블랙스톤 같은 경우는 블랙스톤에 누가 있죠? CEO가 그 회장이 이 슈아츠만인데 지금 실질적인 업무를 블랙스톤에서 누가 보고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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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사례와 시장의 할인

그 존 그레이였나요? 그레이라는 사람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사람이 블랙스톤의 부동산 시장 개척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완수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블랙스톤도 사실은 그 사업의 인양이 성공적으로 완성이 됐고 마찬가지로 KKR도 주가 분출의 이면에는 조세배랑 한국계 조세배랑 다른 분이 다른 미국분이 어 그 맨지먼트의 인양을 성공적으로 완성을 했죠. 근데 안 된 안 돼 가지고 지금 헤매고 있는 곳이 어디예요? 한 군데가 3대 3호펀 중에 하나였는데 원래 칼라일이에요. 칼라일. 그래서 칼라일에 대해서는 주가가 남들의 1 올랐어요. 칼라일은. 근데 칼라일이 사실은 투자를 굉장히 잘하는 기업이거든요. 칼라일의 역량은 전혀 떨어지지가 않았는데이 엄청난 주가 할인에 모든 배경이 그냥 매니지먼트 하나예요. 여러분 칼라인의 투자 성과나 포트폴리오가 나쁘지가 않아요. 근데 매니지먼트가 정착이 안 됐다는 이유 그 하나로이 칼라일이 24% 올랐는데 KKR이 63%가 올랐죠. 신고가를 계속 찍고 있고 KKR이 308%가 오를 때 겨우 138% 올랐기 때문에 어 차이가 정말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매니지먼트 의 중요성에 대해서 얼마만큼 시장이 어 집중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이 2023년도 2월 달부터 이분이 지금 하위가 막고 있잖아요. 골드만삭스 출신인데 이분이 인터뷰해서 무슨 얘기를 할 거 같아요? CNBC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시장의 우려를 이제 막아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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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참여를 조건으로 둔 이유

이분이 인터뷰에서 계속 강조하는게 뭘까요? 시장이 지금 누구에 대해 걱정해요? 할라이를 봤을 때 뭐 자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매니지먼트에 대해 걱정을 하는 거잖아요. 웬 듣부잡 골드만에 있던 애가 와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분이 말을 하는 포인트를 아 굉장히 저는 좋은 대답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자신들은에 자 자기가 칼라이로 왔을 때 자기가 제일 먼저 내세운 조건이 있었다. 그게 뭐냐? 파ound더 데이빗 루빈스타인. 우리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도 제가 정말 많이 소개했던 분이죠. 책도 소개를 드렸죠. 이분 여러분 기억나시죠? 이분 유튜브 채널도 하시는 분 얘네 파운더들이 반드시 정기적으로 시간을 가지면서 적극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것을 그거를 자기가 여기 경영에 합류하는 조건으로 내걸었어요. 그렇게 한 이유는 당연하지만이 기업에 들어갔을 때이 매니지먼트이 신뢰를 기존에 받고 있던 사람들이 뒤로 빠져 있으면은 자기 혼자 하다가 여기서 실패하면은 그다음에 이제 당신이 갈 때 다른 곳이지 가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정확하게 어떤 거를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NBC에서 인터뷰를 했던 내용 같아요. 제가 기억에. 자, 그리고 조금 더 일찍 나갔어야 되는데. 음, 나가지 못했네요. 시간이 다 돼서. 자, 그러면 제가 한번 여러분들한테 아, 하야트, 메리어트, 그리고 힐튼, 그리고 오티스이네 개의 기업에 대해서 볼 때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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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의 비교 과제

우리가이 기업들의 이익률에 대해서 본 다음에이 기업 우량하다 이렇게 평가를 하거나 아니면은이 기업이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이 기업들은 우량하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어떤 것들이 만들어 줘야 될까요? 일단 재물을 보기 전에 나는 뭔가 힐튼이 더 끌려. 내가 가봤더니 메리어트가 좋았어. 어떻게 보면 될까요? 진출 볼까?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어 첫 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어 그냥 본업 성장인 거 같아요. 본업 성장. 그렇죠? 본업이 성장을 해야 되겠죠. 본업. 이제 여러분들께서 한번이 이제 다음 시간 전에 한번 직접 하아트, 메리어트, 힐튼, 오티스를 그리고 부킹스까지 한번 점검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생각할 때 힐트는 제가 제외를 하고 그냥이네 개,네 개만 한번 보셔도 될 거 같은데 어차피 메리어트랑 힐트나 성향이 굉장히 유사하더라고요. 그래서 메리어트가 그냥 1틴이라고 보시고 이익률도 비슷하게 똑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하야트, 메리어트, 오티스, 부킹스이네 개 기업에서 테리스미스는 오티스를 선택을 했잖아요. 그렇죠? 여행에 대해서 그니까 테리스미스가 선택한 거는 오티스인데 물론 오티스는 여행의 성격이 아니죠. 오티스는 그냥 반복적 롤린스 같은 그런 형태인 건데 여러분이라면이네 개 중에 선택을 하려면은 어떤 거를 할지 여러분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저도 생각을 해 볼게요. 전 사실은 이미 생각을 했지만은 그래서 직접 한번 재무를 본 다음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미리 정해 놓고 그다음에 한번 보면은 훨씬 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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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의 사업 범위와 비교 대상

스프킹스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이 한국 경제 유튜브에서 제가 본 건데 아고다가 부킹 쓸 건지 알고 계셨던 분 계세요?이 알고 계셨나요? 저도 몰랐어요. 아고다가 아시아지 에서 강한 그 예약 페이지라고 하고이 부킹닷컴이 이제 또 유럽 쪽에서 굉장히 강하다고 해요. 네덜란드 기반이어 가지고. 그래서 이게 핵심 인수가 됐었고 그다음에 얘네가 보니까 렌터카 예약도 얘네가 1등이라고 해요. 전 세계 그까 전 몰랐는데. 그래서 이쪽 부분을 수직으로이 다 가지고 있다 이제 볼 수 있는데 어 얘네랑 비교를 해야 될 피어 그룹이 누가 있을까요? 두 개 기업을 꼽 그러면은 어떤게 있을까요? 하나는 아까 말했던 익스피디아. 또 다른 하나는 에어 BNB가 되겠죠? 맞아요. 그래서 이제 내가 반드시 여행 산업에 투자를 하고 싶다. 여행산업 매력적이잖아요. 저는 여행 산업에 투자를 하고 싶어요. 참고로 여행은 분명히 김태협 대표님 말처럼 분명히 증가를 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리고 애도 안 나으면은 여러분 그 소득이 애가 들어가면 진짜 막 그 애가 들어가면은 아빠들 보면 제 주변에 부부 전민 부부 부부 전문에 부부 전문이 각자 병원을 따로 둘 다 운영하는데 남성분 보면은 그냥 머리 그 블루 클럽의 대학마가 뭔지 아세요, 여러분? 나이스가이라고 아세요? 나이스가이. 저는 나이스 가이에서만 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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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수요의 장기적 관찰

나이스 가이는 갈 때마다 미용사가 바뀐다고 해요. 그래가지고 되게 신기했는데 근데도 이제 애가 생기면은 그렇게 변하는 경향이 한국에서도 많이 있죠. 근데 만약에 이제 애가 없거나 이제 부부간에 이제 그렇게 하면은 그 많은 소득을 시간은 남는데 뭘 하겠어요? 당연하지만 여행을 갈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글로벌 트렌드라고 분명히 볼 수밖에 없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최대한 우리들이 해야 되는 숙제 중에 하나는이 안에이 세그먼트에 들어가는 기업들 중에 어떤 플레이어가 있는지 계속해서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이제 발굴를 해 나가는게 우리들의 그 숙제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요. 그리고 거기서 과연 가장 초량한 기업은 어떤 것인가? 그 초량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어, 치명적인 약점은 뭔가? 제가 봤을 때 북킹는 정말 좋은 겹이에요. 정말 좋은 겹인데 치명적인 약점이 북킹한테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전 처음에는 치명적인 약점을 놓치 뻔 했어요. 북지 보면 주가 보면 막 연평균에서 30%씩 올랐잖아요. 지금 엄청난데 물론 최근에는 코로나 터지고 하면서 직전 3년 이런 것들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은 그동안 장기적으로 굉장히 마이 옳은 기업이에요. 여기 보시면은 어때요? 어, 전체 기간으로 하면 800%지만 어, 왜냐면 이건이 2000년대 뭐 90% 이상 이때 하락했던 시점이 있기 때문이고 어, 시점을 다시 잡아 가지고 보면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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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의 약점과 경영진 학습

4만%가 넘어요. 2002년도에 영업 실적이 나온 시점부터 보면은 엄청나게 폭발 성장한 기업인데이 푸킹즈의 최대 리스크와 단점 부분이 뭔지 이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한번 미리 숙제로 공부를 해 놓고 그다음에 다음 시간에 하여트부터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봤을 때 그동안 이제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중에서 밸루에이션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을 한번 어 고민을 해 가지고 와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제가 제가 봤을 때 저도 이제 몇 개 기업들을 뭐 이게 싸니까 이거를 뭐 추천한다 이런 거 절대 아니에요. 잘 아시겠지만네 밸루에이션이 비싸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그런 유형들을 또 제가 모아놔 봤는데 어 그것도 다음 시간에 한번 어 얘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은 약간 정성적인 얘기가 많았지만 사실은이 회계적인 내용보다 훨씬 더 중요해요. 매니지먼트가.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TIK KR을 사용을 하시든 아니면 다른 뭐들에서도 트랜스크립을 무료로 그 볼 수 있는 곳들이 존재를 해요. 아, 하지만은 웬만하면은 직접 그 뭐 유료 사이트 한 개 정도는 구독을 해 가지고 맵 분기별로 CEO가 어떤 식으로 답변을 하는지 꼭 팔로우업을 하면서 어, 직선적으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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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회계보다 큰 사업과 경영진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고요. 재미 있었나요? 예.이 이게 나중에는 여러분이 매니지먼트랑 진짜 사업을 하듯이이 사람의 생각을 계속해서 막 몇 년치에 걸친 거를 보다 보면은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렇게 느껴져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래서 꼭 여러분들이 입문학적인 부분에 중점을 많이 두셔 가지고 회계 세미나이지만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이제 비텍 같은 경우에도 어 조달 방식은 뭐 그거는 이제 뭐 전환사 든 뭐든 이런 것들은 회계적인 부분이지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큰 그림 사업의 성장에 대해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는지 서로 다른 선택 방식을 테크니언하고 다르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테크니언은 제가 전환사치 이런 거 물어봤었을 때 CO한테 제가 물어봤었을 때 당신들은 그때 말씀드렸다시피이 현금 중심 그 전환 사체로 줬다가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기업 의욕을 잃기 때문에 피인수된 기업들에서 자신들은 현금으로 한다. 이런 얘기를 했었죠. 그러니까 기업 철학이 그렇게 다른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자, 오늘 너무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그래요? 이거는 제가 꼭이기는 습관 채널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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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수치와 기업명은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원문에서 명확히 들린 범위만 해석에 사용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화면에 표시됐으나 전사에 구체적으로 남지 않은 표·그래프 값은 새로 복원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보정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으며, 기업명·수치·화면을 가리키는 표현 가운데 불확실한 부분은 전사문 표현을 보존했다.
화면·자료 언급
그래프와 화면을 함께 보며 말한 구간은 해당 화면의 수치·항목을 새로 추정하지 않고 발화에서 들린 범위만 남겼다.
운영 대화
참석자 반응, 다음 시간 과제, 채널 공유 언급은 세미나의 진행 맥락과 학습 과제를 보여 주는 범위에서 flow에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