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한 기업을 투자 후보로 볼 때 무엇으로 추가 검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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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쓰는 제품이나 서비스로 기업을 찾는 방식은 가능하지만, 사업 모델이 좋아 보여도 재무 숫자가 좋지 않으면 건너뛰는 것이 맞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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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2.15 [제목] (24년 2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순서] 52/134 · 2024년 2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보이시나요, 여러분? 아, 네. 좋습니다. 그 오늘은 음, 제가 홍콩 갔다 왔잖아요. 여행을 제가 잘 안 가는데 이번에 급하게 이제 다녀 와 봤어요. 다녀왔는데 음, 뭐 재밌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정말 좋은 투자 방식은 일상 속에 뭐 피터린치께서도 그런 말씀하셨죠. 일상에서 이제 기업을 찾으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거 이렇게 보다 보면은음 어 그러면은 전 어 지금 뭐 바세린 바르고 있는데 어 바세린 어디서 만들죠?이 유니버인가요? 잠깐만요. 아 그죠. 유니 레버에서 만드니까 아 역시 유니버 테리스미스도 투자하고 나도 투자해야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뭐 커클랜드 제가 지금 물을 마시고 있는데 아 그러면은 아 커클랜드 어디 거지? 코스트코인데 아, 물맛도 좋네. 뭐 그러면서 내가 매일 마시는 코스트코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런 방식의 가장 큰 리스크는 아, 여러분들 이제 저는 회사 생활 요즘 안 하지만 지금은 사실 소맹 소맹박 마시면서 이런 문화가 살아 사라졌겠죠. 어, 사라졌던 거 같아요. 저희 때도. 근데 이제 마실 때마다 우리 선택치 맨날 떠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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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테슬라로 말아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고. 그러다 보면은 어, 사실은 국내에서도 뭐 칠성 사이다 이런 것들도 우리 계속 마시는 거 계속 맛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항상 우리 주문할 때 삼겹살집에서도 콜라를 선택할지 사이다를 선택할지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면 콜라가 그렇게 좋은 기업이라면은 코카콜라가 어 사이다도 엄청 좋은 기업이겠구나. 뭐 그래서 막상 생각해 보면은 칠성 칠성을 VIP가 많이 들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이제 분석 잘 안 해 봤는데 아 그러면은 이제 모든 그 자주 쓰는 것들에 대해서 이것만으로 로 투자 포인트가 이제 성립을 상당분하는 방식으로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렇게 하다 보면은 어 이제 주식 처음 단계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굉장히 많은 실수가 발생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철저하게 어떤게 눈에 뛴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이제 반드시 재무 숫자적으로 본 다음에이 모든 사업 모델이나 이런게 다 좋다 하더라도 숫자가 별로면은 저는 이제 스킵하는 방식이 분명히 맞다고 봐요. 왜? 왜 그러냐? 그 항상 강조하지만은 그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 뭐 증시가 상승장이지만 1년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저도 연초 대비 수익률이 뭐 BM을 훨씬 넘고 아마 여러분들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 중에서 특별히 마음에 드는 기업들을 샀다면은 정말 좋은 성가가 지금 나오고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지금 이제 성과가 좋은 거지. 실제로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거는 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아마 가장 중요하고 여러분들도 나중에 한참 뒤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회계적인 거 이런 것들은 그냥 어 연습을 하고 이러면 아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