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경험에서 출발한 기업 가설은 어떤 재무 지표로 검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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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비스의 가격과 만족도에서 출발한 인상은 가설일 뿐이며, 영업이익·마진·자본수익성·매출 성장·순자산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한 번의 경험으로 내린 판단을 실제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형편없는 스토리라고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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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뜻하게 해 가지고 근데 얼마나 나올까요? 가족이 다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을 이게 막 칼도 막 여러 개 갖다 주잖아요. 종류별로 이런 건 제가 그냥 발리 빠로치 어 저는 한 뭐 10만 원이 넘게 나올 줄 알았는데 한 제가 봤었을 때 한 6만 원 돈이 나오더라고요. 6만 원대로 그까 사실은 뭐 한국 그니까 좀 생각 의외죠. 그리고 그 아침에 그 뷔페도 정말 좋은 이제 제가 봤던 뷔페 중에 제일 좋았던 데가 아마 싱가포에 만 달인이었던 거 같은데. 음. 거의 거의 필적 필적할 정도로 좋은 비팬인데도 인당 인당 10만 원을 안 했어요. 인당 10이 안 하고 한 6만 원 했나? 제가 먹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아 값이 너무 저렴해서 이게 홍콩 달러가 뭐 이제 최근에 많이 폭락을 했는지 어쨌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깊게 보진 않아서. 아 근데 이제 그때 뭐 수영장도 제가 가봤던데 중에 수영장은 제일 좋 봤어요. 여러 뭐 동남아 쪽이나 뭐 홍콩, 말레이시아 뭐 이런 애들 다 출장으로 가만히가 봤었는데 가봤던 애 중에 제일 좋아요. 막 거의 한 3m 정도 되는 부분에다가. 아 근데 이제 값이 저렴하니까. 그래도 그 그랜드 하아트는 하아트 브랜드 내에서도 상급 최상 거의 아마 얘가 제일 높을 거예요. 그랜드 하이아트가. 어 그랬으면 좀 의외해 좀. 어 근데 이제 마침 얘를 이제 숫자를 그래서 그랜드 하트에서 아 너무 만족한다.이 정도면은 몇 번씩 물론 몇 번씩 갈 그런 건 아니지만 허세로라도 이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래서 이런 기업에 내가 투자까지 해 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싶었는데 찾아 이제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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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할 때 이제 먼저 영업 이익을 보게 되면은 어때요? 전체 기간을 제가 이렇게 놓은 거예요. 이때는 코로나 때. 근데 사실은 2019년은 코로나는 아니었죠. 이 어어때 이런 영업이 들쑥날쑥하고 사실은 성장이 거의 없죠. 그리고 이런 때는 뭐 2015년 이때가 남유럽이었나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 이때도 어쨌든 타격이 있고 어 그리고 뭐 코로나 때는 뭐 논 외로 한다 하더라도 아 일단은 첫 번째로는 영업 이익이 좀 별로해요. 그거를 알 수 있고 동시에 그 영업 이익의 마진율조차도 사실은 10%대 정도를 찍고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가 않다. 그리고 19년도에 7 8% 찍은 거는 변명할 여지가 없죠. 이때는 뭐 2020 년이 코로나였기 때문에 그래서 기본적으로 수익성이 그러니까 물론 자본 수익성이 아니라 이제 사업의 그 효율 같은게 그다지 뭐 좋지는 않다 이렇게 느껴져요. 자, 그다음에 이제 자본에 대한 수익성 부분을 보게 되면은 사용자 분익률이 어때요? 지금 겨우 한 6% 정도 나오죠. 그렇죠? 리턴널 캐피탈이. 그리고 ROE는 어 뭐 5% 3% 5% 10% 잘될 때 20% 그다음에 코로나로 꺾이고 다시 이제 완연하게 회복을 한 22년이잖아요. 그렇죠? 아 22년까지는 좀 그렇겠군요. 23년이 나와야 되는데 이때가 어쨌든 13%예요. 근데 기본 거 기존 거를 본다면은 대충한 이때랑 이때랑 비슷하게 놓고 보면 한 10%대 중반 정도로 보면은 뭐 거짓 맞을 거 같아요. 물론 이때의 더 정확하게 보려면 이때 10%대 그리고 앞단 부분 때랑 여기 20%가까지 뽑아 놨을 때 이익을 첫 번째 순익 보면서 부채 비율까지 같이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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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이제 얘가 어떻게 된 건지 자사주 매입도 봐야 되겠지만 부채 비율 영향이 일반적으로 더 커요. 그러니까이 자본 구조가 좀 조달할 방식이 변해 변했는지 이거를 좀 봐야 되겠죠.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큰 고립만 보더라도 그 뭐 그 정도 보는 건 여러분 제 생각에는 모든 기업을 하나하나 다 그 정도 수준까지 보려면 우리는 퇴근하고 한개 기업 분석도 못 끝낸다. 제 생각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거 여기서 제가 느끼는 거는 그냥 어 내 스타일의 기업이 아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PBR이 10배를 훨씬 넘는다 하더라도 15배까지 간다 하더라도 수익성이 높은 기업을 전 선호를 해요. 성장성도 높고. 근데 둘 다 성 하나는 성 상성을 본 거고 하나는 수익성을 받고 하나는 이제 영업 마진료를 받는데 셋다 별로였죠. 자, 그러면 이제 매출 성장 영업 이익 쪽 말고이 매출 성장 쪽을 보면 어때요, 여러분? 5.7 - 6% - 0%- 다시 7%인데 이건 기저가죠. 알다시피 뭐 6%하고 욕성장 두 번 했는데 6% 나와봤자고 거기서 곧바로 다시 -7% 2% 나오고 곧바로 - 70%. 음. 85%는 사실은 기저죠. 어떤 거 같아요? 매출 성장이 정도. 이런 거. 음. 당연하지만 좋지 않은 그림이에요. 이런 것들이 제 생각에는 그래요. 누가 보더라도 뭐 좋 좋은 그림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자, 그럼이 북 북은 어땠냐? 북도 순자상 가치가 늘려야 되는게 맞잖아요. 그렇죠? 순자상 가치는 31에서 32 그대로 있는 상황인데 하트가 뭐 배당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한번 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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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사실은 아까 거기까지도 않고이 TKR에서 스냅샷을 올리면 여기 이렇게 뿌려주잖아요. 바로이 스냅샷에 에더 글란스인 거죠. 이거 보고 씨가 동생 3%면 5% 이러 이러면은 저는 그냥 안 봐요. 더 이상. 그렇긴 한데이 그러면은 제가 지금 페이웃을 여기서 이거 이거 본다면 왜 페이웃을 볼 거 같아요? BPS가 거의 똑같다는 걸 본 다음에 페이어을 왜 왜 보죠?음 당연하지만 이 뭐 매출은 사실은 플랫하거나 역장을 했음에도 영업 이익이 어쨌든 조금씩이라도 이제 만약 늘었다면 아이 기업이 실제로는 뭐 뭐 그리고 그런 걸 차하더라도 배당을 많이 하기 때문에 뭐 100% 이상으로 돌려 주기 때문에 bps가 어 실제로 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봤는데 페이웃도 6%가 적혀 있어요. 그러면은 얘가 도대체 잘난게 뭐냐 이제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유일하게 관심을 끄는 것 하나는 이제 베론이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배로는 그러면 이런 기업을 왜 투자를 했고 두 번째로는 하여트 주가는 실제로 보면 올랐죠. 그동안 이렇게 꾸준하게 그동안 이제 꾸준 꾸준하게 이제 오르긴 했는데 물론 연평균으로 보게 되면은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 높지는 않은데 겨 의 그 당시 그거를 한번 봐 볼게요. 어이 그거는 이제이 베론 캐피탈 쪽에서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 하아트에 대한 특징을 이렇게 보고 이제 메리어트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메리어트를 생각하면 여러분 어떤게 떠오르세요? 메리어 토텔 어, 어떻게 하세요? 이거 메리어트 많이 이용해 보셨어요? 공부 따로 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