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2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2.22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6,45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좋아 보이는 사업도 숫자·자본구조·성장 경로를 함께 봐야 한다

이 세미나는 여행 산업에서 출발해 하얏트·메리어트·부킹스·보험사·오티스를 살피며, 개인적 인상이나 높은 수익성만으로 기업을 판단하지 않는 방법을 설명한다. 반복 매출과 높은 ROIC가 있어도 성장과 현금 사용처가 약하면 장기 보유의 매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호텔은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을수록 수수료형 수익성이 커질 수 있다

메리어트는 직접 소유하거나 임대한 숙박시설이 전체의 1% 미만이라고 밝히고, 관리·프랜차이즈 수수료 중심 구조를 통해 높은 이익률을 만든다. 스타우드 인수 뒤에는 총이익률과 규모가 달라졌으므로, 브랜드 인상보다 사업모델과 인수 효과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BPS와 ROE는 주주환원·부채·인수 회계를 분리해 읽어야 한다

자사주 매입이 계속되면 BPS가 줄거나 음수가 될 수 있고 ROE는 높아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영업이익·매출 성장·잉여현금흐름을 먼저 확인하고, 부채 조달과 굿윌·무형자산이 숫자에 어떤 배경을 만들었는지 이어서 봐야 한다.

테리 스미스와 론 배런의 차이는 같은 숫자에 다른 시간을 부여한다

테리 스미스는 반복 매출과 높은 ROIC, 잉여현금흐름을 가진 보수적 기업을 선호하는 모습이고, 론 배런은 적자가 나도 장기 성장 여정에 합류할 수 있다는 관점을 보인다. 오티스 사례는 서비스 매출과 현금전환이 좋아도 본업 성장과 성장투자가 약하면 화자의 기준에서는 흥분하기 어렵다는 대비를 만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개인 경험을 기업 분석으로 확장하는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소비 경험에서 출발한 기업 가설은 어떤 재무 지표로 검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호텔 서비스의 가격과 만족도에서 출발한 인상은 가설일 뿐이며, 영업이익·마진·자본수익성·매출 성장·순자산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한 번의 경험으로 내린 판단을 실제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형편없는 스토리라고 경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따뜻하게 해 가지고 근데 얼마나 나올까요? 가족이 다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을 이게 막 칼도 막 여러 개 갖다 주잖아요. 종류별로 이런 건 제가 그냥 발리 빠로치 어 저는 한 뭐 10만 원이 넘게 나올 줄 알았는데 한 제가 봤었을 때 한 6만 원 돈이 나오더라고요. 6만 원대로 그까 사실은 뭐 한국 그니까 좀 생각 의외죠. 그리고 그 아침에 그 뷔페도 정말 좋은 이제 제가 봤던 뷔페 중에 제일 좋았던 데가 아마 싱가포에 만 달인이었던 거 같은데. 음. 거의 거의 필적 필적할 정도로 좋은 비팬인데도 인당 인당 10만 원을 안 했어요. 인당 10이 안 하고 한 6만 원 했나? 제가 먹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아 값이 너무 저렴해서 이게 홍콩 달러가 뭐 이제 최근에 많이 폭락을 했는지 어쨌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깊게 보진 않아서. 아 근데 이제 그때 뭐 수영장도 제가 가봤던데 중에 수영장은 제일 좋 봤어요. 여러 뭐 동남아 쪽이나 뭐 홍콩, 말레이시아 뭐 이런 애들 다 출장으로 가만히가 봤었는데 가봤던 애 중에 제일 좋아요. 막 거의 한 3m 정도 되는 부분에다가. 아 근데 이제 값이 저렴하니까. 그래도 그 그랜드 하아트는 하아트 브랜드 내에서도 상급 최상 거의 아마 얘가 제일 높을 거예요. 그랜드 하이아트가. 어 그랬으면 좀 의외해 좀. 어 근데 이제 마침 얘를 이제 숫자를 그래서 그랜드 하트에서 아 너무 만족한다.이 정도면은 몇 번씩 물론 몇 번씩 갈 그런 건 아니지만 허세로라도 이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래서 이런 기업에 내가 투자까지 해 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싶었는데 찾아 이제 봤죠.

  2. 원문 구간 2

    여러분할 때 이제 먼저 영업 이익을 보게 되면은 어때요? 전체 기간을 제가 이렇게 놓은 거예요. 이때는 코로나 때. 근데 사실은 2019년은 코로나는 아니었죠. 이 어어때 이런 영업이 들쑥날쑥하고 사실은 성장이 거의 없죠. 그리고 이런 때는 뭐 2015년 이때가 남유럽이었나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 이때도 어쨌든 타격이 있고 어 그리고 뭐 코로나 때는 뭐 논 외로 한다 하더라도 아 일단은 첫 번째로는 영업 이익이 좀 별로해요. 그거를 알 수 있고 동시에 그 영업 이익의 마진율조차도 사실은 10%대 정도를 찍고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가 않다. 그리고 19년도에 7 8% 찍은 거는 변명할 여지가 없죠. 이때는 뭐 2020 년이 코로나였기 때문에 그래서 기본적으로 수익성이 그러니까 물론 자본 수익성이 아니라 이제 사업의 그 효율 같은게 그다지 뭐 좋지는 않다 이렇게 느껴져요. 자, 그다음에 이제 자본에 대한 수익성 부분을 보게 되면은 사용자 분익률이 어때요? 지금 겨우 한 6% 정도 나오죠. 그렇죠? 리턴널 캐피탈이. 그리고 ROE는 어 뭐 5% 3% 5% 10% 잘될 때 20% 그다음에 코로나로 꺾이고 다시 이제 완연하게 회복을 한 22년이잖아요. 그렇죠? 아 22년까지는 좀 그렇겠군요. 23년이 나와야 되는데 이때가 어쨌든 13%예요. 근데 기본 거 기존 거를 본다면은 대충한 이때랑 이때랑 비슷하게 놓고 보면 한 10%대 중반 정도로 보면은 뭐 거짓 맞을 거 같아요. 물론 이때의 더 정확하게 보려면 이때 10%대 그리고 앞단 부분 때랑 여기 20%가까지 뽑아 놨을 때 이익을 첫 번째 순익 보면서 부채 비율까지 같이 봐야 돼요.

  3. 원문 구간 3

    그래야 이제 얘가 어떻게 된 건지 자사주 매입도 봐야 되겠지만 부채 비율 영향이 일반적으로 더 커요. 그러니까이 자본 구조가 좀 조달할 방식이 변해 변했는지 이거를 좀 봐야 되겠죠.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큰 고립만 보더라도 그 뭐 그 정도 보는 건 여러분 제 생각에는 모든 기업을 하나하나 다 그 정도 수준까지 보려면 우리는 퇴근하고 한개 기업 분석도 못 끝낸다. 제 생각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거 여기서 제가 느끼는 거는 그냥 어 내 스타일의 기업이 아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PBR이 10배를 훨씬 넘는다 하더라도 15배까지 간다 하더라도 수익성이 높은 기업을 전 선호를 해요. 성장성도 높고. 근데 둘 다 성 하나는 성 상성을 본 거고 하나는 수익성을 받고 하나는 이제 영업 마진료를 받는데 셋다 별로였죠. 자, 그러면 이제 매출 성장 영업 이익 쪽 말고이 매출 성장 쪽을 보면 어때요, 여러분? 5.7 - 6% - 0%- 다시 7%인데 이건 기저가죠. 알다시피 뭐 6%하고 욕성장 두 번 했는데 6% 나와봤자고 거기서 곧바로 다시 -7% 2% 나오고 곧바로 - 70%. 음. 85%는 사실은 기저죠. 어떤 거 같아요? 매출 성장이 정도. 이런 거. 음. 당연하지만 좋지 않은 그림이에요. 이런 것들이 제 생각에는 그래요. 누가 보더라도 뭐 좋 좋은 그림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자, 그럼이 북 북은 어땠냐? 북도 순자상 가치가 늘려야 되는게 맞잖아요. 그렇죠? 순자상 가치는 31에서 32 그대로 있는 상황인데 하트가 뭐 배당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한번 봐 볼까요?

  4. 원문 구간 4

    Ja. 사실은 아까 거기까지도 않고이 TKR에서 스냅샷을 올리면 여기 이렇게 뿌려주잖아요. 바로이 스냅샷에 에더 글란스인 거죠. 이거 보고 씨가 동생 3%면 5% 이러 이러면은 저는 그냥 안 봐요. 더 이상. 그렇긴 한데이 그러면은 제가 지금 페이웃을 여기서 이거 이거 본다면 왜 페이웃을 볼 거 같아요? BPS가 거의 똑같다는 걸 본 다음에 페이어을 왜 왜 보죠?음 당연하지만 이 뭐 매출은 사실은 플랫하거나 역장을 했음에도 영업 이익이 어쨌든 조금씩이라도 이제 만약 늘었다면 아이 기업이 실제로는 뭐 뭐 그리고 그런 걸 차하더라도 배당을 많이 하기 때문에 뭐 100% 이상으로 돌려 주기 때문에 bps가 어 실제로 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봤는데 페이웃도 6%가 적혀 있어요. 그러면은 얘가 도대체 잘난게 뭐냐 이제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유일하게 관심을 끄는 것 하나는 이제 베론이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배로는 그러면 이런 기업을 왜 투자를 했고 두 번째로는 하여트 주가는 실제로 보면 올랐죠. 그동안 이렇게 꾸준하게 그동안 이제 꾸준 꾸준하게 이제 오르긴 했는데 물론 연평균으로 보게 되면은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 높지는 않은데 겨 의 그 당시 그거를 한번 봐 볼게요. 어이 그거는 이제이 베론 캐피탈 쪽에서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 하아트에 대한 특징을 이렇게 보고 이제 메리어트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메리어트를 생각하면 여러분 어떤게 떠오르세요? 메리어 토텔 어, 어떻게 하세요? 이거 메리어트 많이 이용해 보셨어요? 공부 따로 하신 거예요?

사실·구조호텔 체인의 자산 경량 수수료 사업주 대상 · 산업·업종 · 호텔 체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리어트

직접 소유 비중이 낮은 호텔 체인은 어떤 방식으로 수익성과 자본효율을 만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리어트는 직접 소유·임대한 숙박시설이 전체의 1% 미만이고, 관리수수료와 프랜차이즈 수수료가 손익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로 소개된다. 이 구조는 높은 이익률과 자본효율로 이어질 수 있지만 경기 변동과 인수 회계의 영향도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사업보고서 첫 첫 그냥 첫 단락이에요. 설명 비즈니스 설명. 그래서 우리가 직접 직접 소유하거나 우리가 직접 임대를 놓는 숙박 시설은 극소수다. 전체 숙박의 1% 미만에 불과하다. 여기서 바로 이유가 나오죠. 마진율이 좋을 수밖에 없는 내가 직접 운영을 안 하면 어 비용이 적을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나는 이제 프랜차이즈 업을 하고 있고 라이센싱 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비용이 거의 들어가는게 그런 것들에서는 높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마진율이 아까 높은 거에 대해서 이걸 본 다음에 바로 이해가 돼요. 아, 그리고 이걸 본 다음에 동시에 뭐 알 수 있을까요? 유형 자산의 비중을 한번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 볼게 되겠죠. 당연하지만. 그래서 누구랑 비교해서 하트랑 비교를 해 봐야겠다. 왜냐면 하트에는 이런 내용이 예 메리어트처럼 직접적으로 우리는 어 직접 수유해 가지고 하는 방식으로 초점을 두고 있 그런 쪽에는 초점을 안 둔다라는 내용이 없어요. 하이트의 사업보고서에는. 아 자 그다음에 얘네들이 뭐 회사 운영 보여서이 두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어 기본적으로 관리 계약을 맺는 형태들에 대해서 많이 나오죠. 그래서 20에서 30년간 뭐 이런 관리 계약을 받고 자신들이 관리 수수료를 받고 그리고 잘못 때 그 호텔 수익에 순익에 대해서 인센티브 관리 수술를 갖는다. 그러면 여기서이 순익에 대해서 일정 비율 인센을 가져가니까 아 뭐 코로나 때나 이랬을 때는 인센 부분의이 수익 구조는 완전히 박살났락했겠구나라는 걸 쉽게 알 수 있고 기적으로 얘가 변동할 때마다 인생 쪽 수수료는 박살하겠구나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뭐 그 정도만 이제 이해를 한 다음에 이게 이제 실제 손익 계산서 쪽이에요. 손익 계산서 쪽. 그래서 이제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이제 아 그래서 뭐 구성들 보면은 그냥 매니지먼트 피 이런게 되게 많아요. 프랜차이즈 피 뭐 매니지먼 피 그러니까 운영해 주고 프랜차이즈 피 받고 이런 쪽들로 되어 있어요. 자 그러는데 여기서 어 이걸 본 다음에 층을 한 가지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제가 아까 이렇게 이런 것들은 제가 자 요거 보세요 해 가지고 제가 딱 뽑아 주는 거잖아요. 그죠? 이렇게 막대 차트 같은 걸 제가 내놓거나 이런 것들은 자 제가 발라 놨어요. 이게 포인트인데 이거 뭘까요? 이런 식으로 거의 뭐 대놓고 물어보는 격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슬슬 전체 손익 계산서를 그냥 뿌려 뿌려 가지고 보는 연습도 해 보셔야 돼요. 그렇죠? 이렇게 보면 약간 처음에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이제 연습을 해 봐야겠죠. 이걸 보면은 저는 보자마자 굉장히 특징적인 거가 두 개가 들어왔어요. 여러분은 뭐가 들어와요? 제가 그래서 너무 밑단까지 하면은 끝도 없이 이제 막 내 숫자가 너무 많아지니까음 그 그냥 단어만 말씀하지 마시고 한번 얘기를 해 보시겠어요? 판관비는 어떤 측면에서 판관비를 말한 거예요? 매출 원가 지금 판관비가 여기 보면은 지금 원가가 나와 있죠. 원가가 원가 매출 원가가 잠깐만요. 그렇죠. 판간비 쪽은 제가 안 뿌렸어요. 여기 뒤쪽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아. 이제 사실은 매출 총행률도 매출 총행률이지만은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거는 아,이 매출 성장이 미친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총 이익률이 이때부터 튀기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원래 얘는 아, 한 70 정도가 얘 체력이에요. 그 전에는 뭐이 이제 원래 얘가 한 70 정도를 만드는 앤데 2016년도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80% 대까지 치고 올라갈 수가 있게 됐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82%까지 찍었고 그렇게 되면서 효용성이 사업의 효용이 굉장히 좋아졌다. 이걸 알 수 있죠. 그래서 자본도 효율적으로 얘네들은 쓰고 영업에서도 굉장히 효용이 높아지고 동시에 얘네 사업 철학은 뭐예요? 우린 공격이다. 미친 듯이 들어 인수를 얘네처럼 적극적으로 한 애들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실제로 얘네가 1등 체인 됐죠. 1등. 그리고 CEO 말하는 거 보더라도 당신이 어디로 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있다. 아 이런 식으로 가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아까 우리 이자보상 배열 비율도 봤을 때 얘네가 높지 않은 거예요. 그 정도면은 다른 우리가 물론 형편 없는 기업들 대비해서는 높겠지만은 우리가 그동안 봤던 초오량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는 뭐 예를 들어 인더트레이드 이런데 아니면은 애드테크 이런데도 몇 나올 것 같아요? 에드테크 이런 거 보면 인수를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니까 대출이 많이 나갈 거 아니에요. 대출이 이런 것들이 당연히이자 보상 배율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할 때에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죠? 어 낫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해 본 거 생각하는 거는 합리적일 거 같아요. 그죠?이자 비용이 많이 나갈 거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이제 나중에 이제 비용 쪽으로 로 이제 처리를 해 나가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있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거를 하여트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제 한다면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은이 프랜차이즈 직접 하고 있는 사업 쪽 외의 것들에서 아 그런 것들 관련된이 자산들이다라고 저는 인식을 하고 어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그리고 이게 내용이 복잡하면은 그냥 유형 자산 쪽만 이렇게 보더라도 하여트가 유형자산 비중이 자산에서 두 배 이상 어 차지하고 있다. 아 이런 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게 만약에 이렇게 크게 되면은 영업투와 수익률이 당연히 하여트가 낮아질 수 있겠죠. 그렇죠? 유형 자산 쪽이 더해지는 거기 때문에 밑단 부분에 그거를 우리가 여기서는 생각을 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한국에서 어떤 식으로 기사가 메리어트에 대해서 나왔는지 찾아보니까 이게 뭐 엄청 옛날 뉴스가 아니라 2020년동인가 뉴스예요. 그래서 매 경제에서 나왔는데 신세계 조선 호텔이 메리어트랑 손잡고 어 최상의 브랜드를 그 럭셔리 콜렉션으로 뭐 내걸기로 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기로 했다? 뭐 프랜차이즈 형태로 계약을 맺는데 그 프랜차이즈는 신세기 조선호텔 같은 그러니까 운영사가 대부분의 권한을 그대로 가져간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나와 있죠. 그래서 사실은 구체적인 상세 내용까지는 우리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기까지 우리가 공부한 것도 사실은 좀 딥하게 본 거고 메리어트의 특징은이 공격형으로 어이 분야에서 어 영업을 하고 있고 자원 배분도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 그에 맞춰서 수익성과 영업율 모든 것들을 어 가져가고 있다.

  5. 원문 구간 5

    영업 이익률도 50%대 자본토화 수익성도 굉장히 높게 가져가고 대신에 한번 맞을 때는 세게 맞고 그러면서 우리는 앞으로 간다. 아 이렇게 이해를 하면은 대략적으로 맞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 테리스미스가 가장 중요시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뭘까요? 여러분 전 테리스미스에 참고로 그 펀드 스미스의 그 유튜브 채널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면 뭐 거진 한 15년 정도 전에 그 펀드 총회 같은 것들이 다 동영상이 놓여져 있어요. 저는 예전 것들도 다 들어보거든요. 아 그런데 테리스미스가 제일 중요시 하는 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어떤 걸 중요시 할까요? 사용자분을 되게 중요시에요. 그래서이 보더라도이 메리어트 같은 경우는이 선이 굉장히 높은 데에서 유지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트리스미스가 왜 투자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이번에는 음, 오티스로 가기 전에 조금 지루하니까 아, 제가 약간 빠져서 베론 캐피탈 쪽으로 넘어가 볼게요. 왜냐면 베론 캐피탈이 하야트이 하야트의 최대 주였잖아요.이 사람이 도대체 왜 투자했는지도 우리가 알긴 알아야겠고이 사람이 과연 어떤 그 펀드 성과를 가지고 있는지 왜냐면 제가 봤을 때 론벨론이 우리가 배울 점이 굉장히 많은 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제가 찾은 것들을 공유를 해 볼게요. 저는 이분이 테슬라에 투자했던 것만 알고 있었 사실은 뭐 어느 정도 예전에도 제가이 데비이 루빈스테인의 데이빗 루빈스테인이 칼라일 창업자죠.

판단 방법자사주 매입과 자본수익성 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구조 분석

자사주 매입으로 BPS가 줄거나 음수가 된 기업의 ROE·ROIC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사주 매입은 유보할 수 있었던 이익을 자본에서 빼 BPS를 낮추고, 자본이 작거나 음수가 된 뒤의 ROE를 높게 보이게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순이익·부채비율·현금흐름과 현금 사용처를 함께 보며 숫자의 배경을 확인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뭐 첫 번째로는 재무건정성이 나쁘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두 번째는 뭘까요? 음. 이 제 BPS를 얘기했죠. BPS 그죠? bps가 음핵값으로 가는 거 관련해 가지고는 저는 그렇게 떠올릴 것 같아요. 순자 내 자본이 없이 하더라도 매니지먼트가 자신이 있고 어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거는 현금흐름이 굉장히 좋다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업 현금이 폭발하나 보다. 왜냐면 결국에 그 해 벌어서 그 해 쓰겠다. 내가 너무나 능력이 되면은 내가 테일러 스위스트인가요? 뭐 그 부분이라면 내 재산을 즉시 다 기부 기부를 만약에 사더라도 그러더라도 내가 지금 한번 공연을 하면은 다시 또 평생 살만큼 벌 수 있고 계속 그런 식인 거잖아요. 엄청나게 현금 창출 능력이 좋으니까 거의 뭐 그렇다 봐야 되죠. 아 그리고 여기서 그러면 자이 배당을 많이 하냐 아까 ROE가 막 240%까지 폭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면은 배당은 19% 정도를 하고 있는데 금리 변동에 취약화하다고 뭐 금리 변동 같은 경우 뭐 어떤 식으로 이제 부채 구조랑 이제 보긴 봐야 되겠지만은 재문 권정성이 전 사실은 이런 걸 볼 때 단순하게 액거리 부분을 보기보다는 그거를 봐요.이자 보상 배율을 보는 편이에요. 너무 복잡해졌네요. 보면은 뭐 여덟 배 정도니까이 정도면은 어 우량 저는 뭐 어떤 사람들은 우량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게 딱 SCI 정도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 알죠. 그 장례하고 뭐 무덤 팔고 그 기업 그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부킹스도 아마이 정도가 되려나요?

  2. 원문 구간 2

    부킹스가 한 열배 정도 될 거 같아요. 어 SCI가 다섯 배 정도 아마 될 거 같아요. 잠깐만요. 제가 뽑아 놨는데 여기 있네요. 그죠? SCI가 다섯 배 정도 되고 부킹스가 어 부킹스는 오히려 한 14레벨 정도 되니까 저는 사실은 14배도 엄청 높다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아 그렇기 때문에이 메리어트가 사실은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어느 정도는 어 느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뭐 비우량하다고 하긴 어렵지만은 이제 사람마다 자신이 이제 선호하는 그 뭐 편한 사람도 있고 그게 잘 벌 얘는 버는 능력이 워낙 좋다고 하면 또 안 편한 사람도 있겠죠. 아, 그리고 이제 그러면 얘가 실제로 배당은 조금밖에 뭐 19% 뭐 평 뭐 예전에는 20% 대도 하긴 했지만은 기본적으로 20에서 30%대 정도로 보면 되겠죠. 그러면은 뭐 크게 한 하긴 하지만은 엄청나게 뭐 블랙스톤처럼 100% 이상 순익의 100% 이상을 하는 그런 건 아니다. 그걸 알 수 있고 그다음으로 보는 이제 주조 환원이 뭐가 있죠? 자사주 매입이 있겠죠. 자사주 매입의 규모를 이제 진짜 네가 번 번거에서 얼만큼 하느냐? 번거에서 얼만큼 배당해? 우리 한 우리 번거에서 20% 정도 배당해. 아 그래 알았어. 나머지 80% 뭐 그건 남겨 가지고 북게 쌓이는 거야. 근데 막상 보면은 얘네들이 어떻게 하죠? 내린컴에 이때 어때요? 05년도 06년도 이때뿐만이 아니라 얘네 디서플린이 그런 거를 쉽게 알 수 있죠. 여기 보면은 600번인데 660하고 아 670번는데 얼마큼해요?

  3. 원문 구간 3

    1600을 자사주 매입을 해요. 600번 다시 1500 700 버는데 1800 아 이것들은 굉장히 어 그니까 사실은 얘네들이 전부 다 BPS를 쌓아 올리는데 사용될 수 있었던 그냥 유보시킬 수 있었던 거 아시죠? 당연하지만 그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워낙 영업 투화 자체적으로 어, 수익성도 좋고 그래서 충분히 이제 좋을 수도 있을 텐데 계속 자사주 매매입을 이렇게 폭발적으로 하고 있는 거를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제이 두 가지의 주주 환원 하나는 자사주 매입 어 뭐 자사주 매입만 볼게요. 자사주 매입이 자사주 매입을이 순위익하고 비교를 하면서 동시에이 대출 대출 쪽을 이제 채권 발행 이런 것들을 같이 포함시켜 가지고 한번 보게 되면은이 보시면 데트 이슈드가 상당히 많죠. 그렇죠?데 이슈드가 물론 이땐 코로나지만은 이때 전에도 얼만큼이에요? 내린컴 순위익이 1200인데 빚을 얼마큼 올렸어요? 새로 2,300을 올렸어요. 그리고 이때도 어 뭐 이때 어때요? 2016년도에 따라오고 계시죠 여러분? 어려워요. 어렵지 않죠? 순위익이 노란색이 800인데 지금 뭐 했어요? 대출을 얼마큼 받았어요? 2,900 받았죠. 그러니까 내가 제가 올해 만약고 5천만 원 벌었는데 대출을 1억 5천 또 받고 그거를 한두 번이 아니라 집살 때 딱 한 번 정도가 아니라 매해 이렇게 이제 하면은 불편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지금 순익 대비 어 상당한 규모에 어 자사주 매매입과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어 대출 뭐 대출도 어 수시로 이슈가 발생을 한다.

  4. 원문 구간 4

    아, 그래서 아까는 제가 아, 레뉴가 이런 식으로 그냥 구성이 되는구나 하고 전 대충 넘겼는데 얘네들의 이제 재무 그 뭐 PBR을 봤더니 아, 그리고 ROE를 봤더니 막 음핵값 나오고 이러면서 현금 흐름을 한번 봤더니 그리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봤더니 굉장히 공격적이고 아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면 조금 더 다시 봐 볼까 해 가지고 왔더니 금융 수익하고 금융 비용 쪽에서 금융 비용 쪽에 이자가 세게 잡힌다. 아 그리고 배수 측면에서도 그다지 어 뭐 선두할 정도로 높진 않다. 그러면 하여트는 어떨까? 하여트 제가 아직 안 봤거든요. 하트 것만 한번 보고 잠깐 쉴게요. 하여트도 고만고만한 거를 알 수가 있고 힐튼은 어떨 거 같아요? 힐튼 1튼도 고만고만 할까요? 아 비슷비슷하다는 거를 그러면 여기 업깨가 다 이런 식으로이 정도의 수준으로 어 역을 하는구나 이거를 알 수 있어요. 왜냐면 SCI도 보시면은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도 다섯 배 정도 되잖아요. 아이 정도가 아까 우리 에드테크나 뭐 다른 기업들 보면은 터문이 없이 낮아 보이지만 아 실제로는 얘네가 기존에 세 배 정도를 했었고 컨쿨 같은 거 들어보면은이 다섯 배는 얘네들이 이상적으로 삼는 수준 이상이에요. 초과된 거예요. 사실은 자기들은 애초에이 정도 수준까지 갈 뭐 목표가 없는 약간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자식들이 생각을 할 때는 어 최적으로 어 대출 부채 비율를 많이 씀으로써 오히려 자본 효육성이 ROE가 더 높게 가져갈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부채를 많이 쓰게 되면은 얘네들 보면 그래서 부채 비율이 높아요.

  5. 원문 구간 5

    300%가 넘어요. 그런 식으로 가고 있다는 거를 어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잠깐만요. 어, 그리고 이제는 얘네는 애꼬리가 없기 때문에 어, 부채비 의미가 없어지죠. 어. 어 자 이렇게 이제 되는 거를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얘네의 트렌드가 부채 비율이 200% 막 이런 식으로 가다가 아 해 보니까 아 이게 이렇게 자본 효율성을 극단적으로 높게 가져가는게 좋은 거 같다. 아 그렇게 필꽂힌 다음부터는 마지막에는 토탈 네트 액커리가 마이너스 값으로 전환돼 버리죠. 그렇죠? 그래서 아 이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고 자, 다음 잠깐 우리 10분 쉬고 그다음에 호텔 쪽 마무리하고 그다음으로 넘어갈게요. 12분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자 이제 두 번째 시간 어 재밌게 한번 가져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마스터카드도 제가 한번 가져와 봤는데 우량한 기업 찾고 싶을 때 그냥 대표적으로 마스터카드를 보면 돼요 여러분. 그래서 마스터카드도이자 보상 배율이 뭐 28배 뭐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우량하죠. 음. 그래서 아까 뭐 다섯 배 정도였나요? 그 정도의 수준을 어느 정도인지 간음을 아마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거를 보면은. 어, 그리고 음, 이번에는 자산 구성을 이제 좀 한번 봐야 되겠다. 아,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 가지고 음, 힐튼하고 하여트하고 아, 그 힐튼이래. 그 메리어트하고 하여트하고 참고로 메리어트랑 힐튼이랑은 거의 비슷해요. 숫자 나오는 모습이. 그래가지고 제가 따로 넣진 않았어요.

  6. 원문 구간 6

    어 그래 가지고 이제 얘네들을 제가 여기서 굿위라고 인텐저블 이런 것들을 여기 뿌려 놓은 이유는 아까 어디였더라?음 재무 상태표를 여기 놨었 놨는데 제가 삭제를 를 잘못했나? 잠깐만 보여 드릴게요. 이게 메리어트의 재무 상태표예요. 재무 상태표인데 이렇게 이제 제가 보다가 이게 뭐 자산에서 유형 자산이 어느 정도인지 아 그리고 막상 보니까 얘가 무형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수준들이 어느 정도인지 제가 한번 좀 보고 싶다. 아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것들을 제가이 한번 뿌려 본 거예요. 뿌려 봤더니 메르트는 23년까지 나와서 그냥 어차피 23년이나 22년이나 자산 구성은 뭐 크게 다르지 않을 거기 때문에 하트는 여기 보면은 22년까지가 나와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제 뿌렸는데 막상 보니까 어떤 특징이 있죠? 메리어트랑 하아트랑 특징이 메리어트는 유형 자산 비중이 몇 %예요? 10%죠? 10%. 하트는 22%예요. 그렇죠? 자기가 직접 이제 한다는 거고 영업권하고 그의 무형 자산 쪽 여기서 이제 영업권이랑 그외 무형 자산 쪽에 대해서 찾아보면은 주석이 붙어 있어요. 주석이 붙어 있어 가지고 어 제가 이제 얘 아 제가 주석을 찾은 거죠. 제가 주석에 들어간 거죠.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적혀 있는 내용을 한글로 번역을 하면은 한마디로 그 프랜차이즈 같은 것들 관리랑 프랜차이즈 라이선스 계약을 획득할 때 발생하는 비용들을이 자본화한 거라고 하죠. 그래 가지고 얘네들은 이제 나중에 삼각될 거다. 그 삼각될 거다.

해석·전망반복 매출 기업의 성장과 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성장성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티스

반복 매출·높은 ROIC·잉여현금흐름이 있어도 장기 성장 판단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티스는 서비스 매출 비중과 현금전환율, 높은 ROIC라는 장점을 보이지만, 화자는 본업 매출 성장이 낮고 CAPEX·인수가 거의 없으며 현금이 배당·자사주 매입으로 향하는 점을 함께 본다. 반복 매출과 수익성만이 아니라 기업이 잉여현금을 어떻게 써서 규모를 키우는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에 에스컬레이터는 사실은 그냥 타니까 사람들이 오티스 잘 못 봐요. 그런데 그 엘리베이터에서는 오티스 많이 봐요. 그리고 어 이제 들러가 동시에 그 두 개가 어떨 때는 들러가 나오고 어떨 때는 오티스가 나오고 반복적으로 나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그래서 테리스미스가 투자한 걸 보고 아이 사람은 투자할 만해. 왜 그러냐?이 사람이 좋아하는 거 평소에 보면은 뭐 담배 맨날 입에 무니까 그것도 하는 거겠죠. 그리고 또 뭐 투자하죠. 뭐 유닐레버 뭐 이런 것들 하잖아요. 그것도 비누 맨날 손 씻으니까. 그리고 예전에는 치약도 투자했었어요. 콜게이트. 아 이런 거. 이제 하는 걸 보면은 이분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뻔히 알 수 있죠. 오티스는 어떤게 특징일까요? 여러분들 뭐 그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내 집이 20층인데 어 퇴근하고 딱 왔는데 엘리베이터 전기 점검. 예. 이런 적 혹시 있으시죠? 그래서 전기점검이라는 거는 그 고장이 나 가지고 꼭 하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도 전기적으로 얘네들이 서비스 매출이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복적 매출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그거는 내가 이거 사보 설명을 안 보더라도 손익 계산서 뿌려보면 뭐가 나올까요? 곧바로 프로덕 세일즈가 나오고 서비스 세일즈 나와요. 그러면 서비스 세일이 당연하지만이 원가율이 낮겠죠.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막상 매출 비중에서 서비스의 비중이 더 커요. 8,400인데 얘는 5,800이니까 매출의 서비스단이 더 크다.

  2. 원문 구간 2

    이걸 알 수 있어요. 그러면은 여기까지 본 다음에 아, 오티스 너무 사랑스럽다. 내가 그렇지 않아도 오티스 에스컬레이터 몇 번을 밟았는지 몰라. 아, 이러면서 테리스미스도 투자하고 서비스도 이렇게 매출 구성이 되고 심지어 이걸 넘겼어. 끝내 준다. 이렇게 하면서 막 마음이 좋을 수가 있겠죠. 아, 근데 그리고 RIC 그냥 봤더니 79.2야. 나 정말 최고다. 이런 느낌에서 이제 생각할 수가 있지만 실제는 한번 따져 보셔야 돼요. 자, 봐 볼게요. 그냥 놓고 보면 바로 뭐 보여요? 어, 사용자분 이익률 이제 높고 뭐한 45, 50%, 60% 가니까 이거는 뭐 논 외로 하고 곧바로 ROE가 음핵값이니까 얘도 자본 없이 가나 보다. 생각이 들죠. 그러고 BPS 보면은 자본 없죠. 자본 있다가 얘도 어, 자본 없게 됐고 어, 이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아, 그다음에 그럼 뭘 봐야 돼요? 이제 수익성 수준은 우리가 봤죠. 아까 RC를 이제 뭐 봐야 되죠? 성장률. 그렇죠? 그러면은 먼저 본업 성장 아까 보자고 했죠? 본업 뿌려봤더니 어때요? 아, 저는 이거 보면 이거 봤을 때 어떤 사람은 아, 매일매일 매일 양치하듯이 따박따박 좋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 이거 보자마자 아,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전 바로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숫자 모습은 쭉 위로 올라가는 주식은 전 꿈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꿈 그려지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아까 론베로 같은 경우는 난 적자 나와도 상관없어. 왜냐? 꿈의 그 기업이 가는 그 여정에 난 합류한 거고 그 사람 보고 투자한 거야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얘는 뭐라고 해요? 어 올해도 1900을 벌었고 올해도 잃지 않고 2,200을 벌었습니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얘는 지금 잃지 않았습니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리고 동시에이 기업의 매출 성장은 어때요? 4% 1 그니까 단올림 해도 5% 2% 뭐 코로나 때니까 -3% 그다음에 기저가로 12% 제외 그럼 얘네 둘 제외하면은 다시 -4% 그다음에 3 4%니까 뭐 이것도 둘 다 기저 효과 치면은 성장이 실질적으로 뭐 얼마나 만드냐 그러면 코로나 때 다 없애고 그 전으로 보면 어때요? 4%대 아 4 한 번은 5% 한 번은 2%니까 매출 성장이 거의 없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쉽게 그러면은이 기업이 돈 벌어서 어디에 쓰냐? 그 뭐 성장은 안 하는데 어디에 쓰냐 보면은 페이우 한 40% 쓰고 아 그리고 순익 대비해 가지고 아 배당하고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하고 뭐 그런 식으로 하면은 800 530이니까 대충 한 100 정도죠. 그럼 얘가 1400이니까 대충 또이에요. 그렇죠? 여기는 어때요? 1200 1300이니까 1250개 벌었는데 1300개 나가죠. 그러니까 그런데 사실은 매년 또이또이 하면은 아 올해도 밥 잘 먹었다고 끝나는 거잖아요. 사람이 이제 꿈이 있어야 재미도 있고 밥 조금 덜 먹더라도 이런 회계쌤이라도 우리거 듣고 그래야 이제 삶이 재밌는 건데 올해도 하루 죽지 않고 살았다.

  4. 원문 구간 4

    아 뭐 만족스러운 하루였다.이 행복한 행복한 그냥 기업인 건데 이렇게 되면은 주주가 여기서 꿈이 얼마나 생길까요? 여러분이 이거라면은 여러분이 주지라면 올해도 배당 잘 받았다. 그렇게 생각이 들까요? 배당금이 팍팍 늘어나는 재미라도 있어야 되는데 본업 성장이 이렇게 안 나오면은 배당금이 늘어나는 재미가 아니라 배당이 나와서 감사하다.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실제로이 기업에이 보시면은 뭐 전환율 같은 것들은 현금 전환율 이런 것들은 좋아요. 당연히 예 당연히 좋지만 이걸로 끝날게 아니라 뭐가 필요할까요? 얘가 정말 좋은 기업이려면 이거 보면은 어 아 이익이 뭐 현금으로 잘 전환된다. 아 그리고 훌륭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이런 걸 볼 때 뭘 봐야 될까요? 현금에 대한 거잖아요. 지금 이게 순익하고 현금하고 이건 여러분 볼 것도 없이 바로바로 나와야 돼요. 이런 거는 너는 시간을 무려 얼마나 준 거예요, 지금 얘한테? 17, 18, 19,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7년의 시간을 줬는데 너는 1,300개를 아직도 1,500개도 돌파도 못 하고 있다는게 진실이죠. 잉여금이 그렇지 않아요. 사람이 성장 법인이 성장을 해야 되는데 잉여 현금이 여전히 우량하다. 잉여 현금 수익률이 이어내 높을 거예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 규모가 키워져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약한 거를 쉽게 알 수 있죠.

  5. 원문 구간 5

    쉽게 알 수 있고. 자, 그러면이 기업이 오티스도 있고 막 작은 어떤 여러분들 원룸 원룸 같은데 건물 같은데 가시면은 처음 보던 엘리베이터도 많이 있는 거 아세요? 우리나라에. 건물들 들어오면 막 처음 들어보는 엘리베이터 회사들도 많이 있어요. 근데이 기업이 아, 현금을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 케펙스랑 액키지션이 거의 없죠. 그러면 성장을 내려면은 내부적으로 자체적으로 성장을 만들든지 그게 케펙스죠. 그게 아닐 경우는 성장하는 기업 사 버리든지 우리가 우리 내부는 사람들이 머리가 굳었다. 우리가 말고 딴 사람들을 새롭게 수열을 하자.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양쪽 다 거의 뭐 전무한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전부 뭐 하냐? 현금을 어 나눠 주잖아 너한테. 아까 보셨죠? 어 배당하고 자산줄 매입으로 가는 거. 그렇게 되면 얘가 앞으로 시간이 가면 면은 어 어떻게 될까요? 글쎄 저는 흥분이 안 될 거 같아요. 흥분이 안 되는 기업에 대해서 주가 성장을 얼마나 줄 수 있을까요? 오티스가 조금 더 할게요. 조금만 여러분 아 내일 퇴근 때문에 좀 부담되시겠지만 보시면은 이때가 얘가 뭐 분할인가 뭐 그죠 20 2020 10년대 시점부터 얘가 잡혀 가지고 그렇고 실제로는 지난 1년간 10%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획기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모습은 사실은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막상이 기업이 하고 있는 사업의 형태는 우리가 잠깐만 볼게요. 여기 보시면은 신규 장비와 서비스가 있고 각각 뭐 매출해서 이만큼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들이 어디에 들어가냐? 주거용 건물 그다음에 부동산 뭐 이런 곳들에 들어가는데 주거 상업 소매 그리고 복합용 그리고 공항 같은 곳들에도 들어간다. 공항 같은데 에스컬레이터 이제 인천 공항도 막 1층 2층 3층 막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들어가고 아 그리고 어이 검이 엘리이 엘리베이터 이거 이것만 하더라도 여기 사업 보고서 보시면은 종류별로 막 빌딩 무진장 좋은 곳에 들어가는 엘리베이터 그냥 뭐 어느 정도 가성비 있는 엘리베이터 종류들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게 나와 있고 이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를 다른 곳들에서 받고 있는 업체도 우리가 경쟁해 가지고 이겨 가지고 우리의 서비스를 받도록 한다. 이런 내용도 이제 여기 나오는 거예요. 이거는 각각의 이제 제품별 특징들이 이제 나오는 거고. 자, 근데 오티스를 사실은 담배 산업하고 연결을 시켜 가지고 제가 하려는게 목표였는데 지금 시간이 다 된 거예요. 그래서 간략하게만 제가 여기는 이제 다음 시간에 해야 될 거 같은데 담배 산업이 여러분 좋아 보여요. 그 뭐야? 윤리적 인 거 제외하고 담배 사업 금면 추세인 거 같다. 금면자가 많아지는 거 같다. 그죠? 칼 칼 칼랩으로 읽어야 되나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 여행 산업에서 호텔까지 떠올려 봅니다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2.22
[제목] (24년 2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서] 53/134 · 2024년 2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드디어 그 이제 세미나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일어나 가지고 엔비디아 실적 기다리느라고 어, 4시부터 오후까지 저녁까지 이렇게 되니까 굉장히 길게 느껴지네요. 아, 오늘 그 2월 2월 달도 여러분 이제 오늘이 마지막 시간인데 아 오늘 내용들은 이제 제가 글쎄요. 굉장히 많이 준비를 한 거 같아요. 왜냐면 호텔 레저 이런 쪽들은 제가 이제 사실은 전혀 잘 모르는 영역이다 보니까 뭐 이제 IR 할 때 뭐 콜라드 호텔이나 뭐 뭐 뭐 말레이시아도 가고 이런 곳들 뭐 싱가폴도 가고 그렇게 하면서 이제 출장으로서는가 봤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어 뭐 좋은 호텔 이런 거 묵어나 그러지도 잘 않기 때문에 어 그런데 그 지난번에 아 이제 홍콩 어 제가 다녀왔다고 잠깐 말씀을 드렸죠. 지난번 시간에. 그래서 명품 기업들을 우리가 봤었는데 어 그때 이제 호텔 체인들 이렇게 옆에 쫙 그 센트럴이라고 하는 지역에 어 다 같이 이렇게 막 호텔들이 모여 있더라고요. 알다시피 호텔이 이제 모여 있는 곳들이 막 모여 있잖아요. 아, 그래서 오늘은 음, 이런 호텔에 대해서 한번 어, 얘기를 좀 해 보려고 해요.

2
2. 예약·항공·면세점으로 밸류체인을 넓힙니다

여러분, 이제 호텔은 어떤 호텔들 떠오르세요? 여행 산업 뜰 거 같아요. 앞으로. 일튼 계속 좋을 거 같아요. 여행 쪽 관련된 밸류체인이 어떤게 있을까요, 여러분?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 직접적으로 연관될 수 있는 제가 생각을 해도 여행은 이제 확실히 배가 트렌드가 될 거 같아요. 어, 될 거 같은데 숙박 항공 그러면 숙박은 호텔 항공은 에어라인 말하는 거예요? 항공사 예약. 그렇죠? 예약은 오늘 다루려고 하고 있고요. 항공은 항공사 항공사가 어 어, 그리고 어, 또 어떤게 있을까요? 어, 면세점. 아, 그렇죠. 오늘 마침 제가 이제 책을 추천드렸는데이 DFS S 맞나요? DFS 맞나요? 거기 회장이셨던 분이 척핀이 좀 제가 이제 책 그 다 읽진 않았는데 어, 너무 재미있고 이분이 이제 돌아가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살아계실 적에 뭐 11조원 가까이 이제 기부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정말 원룸빵 같은 데서 돌아가셨는데 어 이런 면세점이 황장사로 존재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LVMH가 아 그런데 입점해 가지고 뭐 세포라 이런게 제가 LVMH는 기교 공부를 하지 않아 가지고 그런 것들도 면세점에서 뭐 위치하는 그런 뷰티 이런 거죠. 어쨌든 그 면세점이 좀 있을 것 같고요. 뭐 글로벌 텍스풀이 우리나라에서도 뭐 그런 기업들 있잖아요. 또 어떤게 있을까요? 네. 여행 산업의 발전 관련해서 뭐 그 예전에 우리 예약하면은 예약의 종류가 뭐뭐 있죠? 여러분 여행을 갈 때 여행을 간다고 하면은 여러분 뭐뭐 예약해야 돼요? 숙소랑 그다음에 이제 어 비행기 해야 되죠. 그때 우리 비행기 하는 거 우리 배우 그때 예전에 다루지 않았었던가요?

3
3. 아마데우스 사례와 기업 찾기 훈련

기억나세요 혹시? 그죠? 아마데우스 아이가 있었죠. 주가 어떻게 되나 모르겠네요. 다시 떨어졌을 것 같은데. 그죠? 올라갔다 떨어졌네. 왜냐면 얘네는 이제 실적이 그 뭐 그때는 이제 코로나 이후에 다시 이렇게 좋아지는 그런게 있겠지만은 얘네 자체가 막 실적이 아주 우수하진 않았던 거 기억나세요? 퀄리티 자체가 엄청 좋거나 그러진 않았죠. 시장 점유율이나 뭐 독점력이나 이런 건 굉장히 좋았는데 숫자 자체만으로 봤을 때는 뭐 압도적으로 뭐 굉장히 좋다 이렇게 말하기는 사실 좀 어려운 측면이 있었어요. 아 그런데 뭐 이것도 사실은 그니까 2018년 사실 얘네들이 정말 좋다면은 이미 2020년도 시점거는 진작 회복을 했어야 되는데 어 지치부진하고 있죠. 어 그리고 항공 호텔 렌터카 아 렌터카 쪽네 렌터카 아 그러네요. 렌터카는 생각을 안 해 봤네요. 그렇죠. 자 그러면 이제 제 생각할 때는 제가 이렇게 떠올린 거는 여러분한테 그 스스로 한번 어떤 기업들을 내가 찾아볼까? 연상해 보는 훈련을 한 번 정도씩 이렇게 해 보게 하기 위해서예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제 기업들을 세미나 자료 재료로서 이렇게 가지고 오잖아요. 근데 제가 그냥 곧바로 아 나는 무조건 이거 해야겠다 이렇게 떠올리지 않는단 말이죠. 오늘 우리가 론 베론이라는 그 베론 캐피탈 굉장히 유명한 테슬라의 초기 투자자로도 유명하죠. 근데 이분에 대해 다룰 텐데 이분을 떠올리는 과정도 사실은 제 갑자기 론베론을 봐야 이렇게 마음 먹은게 아니라 하트를 보다 보니까 또 론 베론이 나오더라고요. 론 베론을 보다 보면은 또다시 이제 이거는 뭐 다음 달에 해야 될 텐데 보험사들도 굉장히 특수한 보험사들만 이분이 집중을 하더라고요.

4
4. 연상 작용으로 공부 대상을 넓히는 법

그래서 연상 작용을 아 하면서 기업들을 이제 내 저인 방망식으로 넓혀 나가는게 모든 뭐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기업을 다 편입하라는게 아니라 스스로 어떤 식으로 우리가 회개를 볼 줄 안다면 공부를 해 나가고 그리고 어떤 관점에서 어이 부분이 공부가 끝난 거 같지만 추가적으로 이제 공부를 더 해 나가는 방식들을 각자 한 번씩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 좋아요. 그냥 이제 인풋을 그냥 넣는 것도 좋지만 제가 이제 중간중간 이렇게 랩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 같은 것들도 뭐 오늘 아침에 소개해드렸던 뭐 척 피니의 도서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서 그냥 넘길게 아니라 뭐이 그분이 어 면세 사업을 이제 했다면은 그거와 관련된 기업들을 내가 직접 찾아본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 참 좋 겠죠? 자, 그러면 이제 시작을 해 볼게요. 하여튼 이제 제가 갔을 때 그랜드 하여튼를 홍콩에서 묵었었기 때문에 제가 느꼈던 거는 뭐 그런 거였어요. 어, 일단은 그 제 룸 서비스를 시켰는데 처음 시켜봤죠. 왜냐면 그때 막 불 그 뭐라고 하나요? 신년이어 그 설날 때 이제 막 그 당일이어 가지고 정말 경찰한테 이렇게 그 저희가 그 지하철 근처에서 불 여기도 불꽃 노래 하듯이 그렇게 됐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먹을 데가 없어서 시켰는데 룸 서비스를 했더니 이제 굉장히 많이 거의 뭐 가족이 먹을 만큼의 양이 나왔는데 퀄리티도 이제 좋게 그날 아침 뭐 그 뷔페 수준으로 이렇게 좋게 나왔는데 가격이 얼마 거 같아요 여러분? 잉글리시브 블랙퍼스트 이걸 시켰는데 막 차랑 뭐 이런 것들 해가지고 커피랑 커피도 뭐 그냥 뭐 바틀로 그냥 줘요.

5
5. 홍콩 그랜드 하얏트의 개인적 경험

이렇게 따뜻하게 해 가지고 근데 얼마나 나올까요? 가족이 다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을 이게 막 칼도 막 여러 개 갖다 주잖아요. 종류별로 이런 건 제가 그냥 발리 빠로치 어 저는 한 뭐 10만 원이 넘게 나올 줄 알았는데 한 제가 봤었을 때 한 6만 원 돈이 나오더라고요. 6만 원대로 그까 사실은 뭐 한국 그니까 좀 생각 의외죠. 그리고 그 아침에 그 뷔페도 정말 좋은 이제 제가 봤던 뷔페 중에 제일 좋았던 데가 아마 싱가포에 만 달인이었던 거 같은데. 음. 거의 거의 필적 필적할 정도로 좋은 비팬인데도 인당 인당 10만 원을 안 했어요. 인당 10이 안 하고 한 6만 원 했나? 제가 먹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아 값이 너무 저렴해서 이게 홍콩 달러가 뭐 이제 최근에 많이 폭락을 했는지 어쨌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깊게 보진 않아서. 아 근데 이제 그때 뭐 수영장도 제가 가봤던데 중에 수영장은 제일 좋 봤어요. 여러 뭐 동남아 쪽이나 뭐 홍콩, 말레이시아 뭐 이런 애들 다 출장으로 가만히가 봤었는데 가봤던 애 중에 제일 좋아요. 막 거의 한 3m 정도 되는 부분에다가. 아 근데 이제 값이 저렴하니까. 그래도 그 그랜드 하아트는 하아트 브랜드 내에서도 상급 최상 거의 아마 얘가 제일 높을 거예요. 그랜드 하이아트가. 어 그랬으면 좀 의외해 좀. 어 근데 이제 마침 얘를 이제 숫자를 그래서 그랜드 하트에서 아 너무 만족한다.이 정도면은 몇 번씩 물론 몇 번씩 갈 그런 건 아니지만 허세로라도 이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래서 이런 기업에 내가 투자까지 해 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싶었는데 찾아 이제 봤죠.

6
6. 하얏트 주주 구성에서 출발한 질문

그랬더니 누가 대주주예요. 이게 하여트 호텔인데 메론이 알고 보니까 대주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뭐 웰링트는 전형적인 티로 프라이스랑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고 보시면 되고 템플톤이 여기 있고 이 메론이 이제 존재를 하는데 템플톤이 여기 들어간 것도 사실은 굉장히 이해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저는 이제 왜 그 운영 사별 스타일을 왜 제가 얘기를 하냐면 여기 계신 분 중에 뭐 펀드 매니저도 지금 참석 중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펀드 매니저는 본인 펀드랑 본인이 이직했던 곳들 중심으로만 이해를 하잖아요. 어쨌든 저는 이제 IR 하니까 글로벌부터 뭐 뭐 연기금이랑 전부 다 이제 만나봤잖아요. 한국에 있는 운영 아마 다 만나봤던 거 같고 자문사도 웬만한 것들은 다 만나봤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글로벌 기관들을 이제 많이 만나보면은 그들의 특성이 있어요. 그들이 특성이 있고 그리고 또 어 묻는 포커스도 존재를 하고 이러는데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 뭐 제가 금융사에 근무했으면은 이쪽에 컨택이 들어오거나 우리가 접근을 하는 쪽들은이 정도 수준의 밸류하고 뭐 배당이나 이런 걸 바라는 애초에 그 존이 굉장히 좁겠죠. 근데 이제 반대로 우리가 상 다른 기관 투자자들을 타겟을 해 가지고 IR을 하려면은 당연하지만 기관들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미리 알아야 되겠죠. 그래서 로이터 이런 것들 구독을 하기도 해요. 저희도 구독을 했었는데 뭐 이제 저희가 아니죠. 전 그만 뒀으니까. 근데 로이터에 보면은 그런 타겟 기관들을 이제 찾는 방식들도 이제 그 안에 내부적으로 있고 이래요.

7
7. 기관투자자의 스타일을 읽는 방법

근데 그때 이제 내부적으로 막 이제 공부를 하는 거죠. 그러면이 기관이 어떤 스타일에 투자를 하는가? 템플터는 호텔 체인 중에서 하야트와 메리어트가 있고 힐튼이 있다면 그중에서 메리어트하고 힐튼이 수익성이 높고 하야트가 수익성이 낮지만 밸류가 낮아요. 어디 들어갈까요? 그러면 템프터는 우리나라에서 템플톤이 지분 공시한 것들도 대부분 비슷한 그런 형태들에 지분 공시를 해요. 템플턴이 한국에서 지분 공시를 뭐 제약 기억하기로 한 5년 6년 전만 하더라도 지붕 공시한 기업들이 꽤 됐었죠. 아마 아이센스 이런 것들도 도 지분 공시 했었던 거 같은데 아직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 보면은 대체로 아 우량한 뭐 뷰스 이런 기업들 뷰 Энэ왁스를 볼 때 뭐 초우량이라고 하긴 어려울 수 있겠지만 뷰웍스가 우량한 기업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런 기업들에 이제 템플턴이 하죠. 자, 근데 이제 제가 아이러니하게 느꼈던 건이 베런 캐피탈은 성장주 중에서도 거의 뭐 완전 테슬라가 지금도 파괴적 성장 기업이라고 라고 말을 하는데이 베론 같은 경우는 그런 테슬라에 초기에 투자를 한 거죠. 초기. 그래서 이분께서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잠깐만 봐 볼게요. 코 as 지금은 장기 투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사실 제가 보여 드리고 싶었던 거는 이제 제가 링크 올려 드릴테니까 나중에 한번 보세요. 이분께서 이제 하는게 나는 적자가 연달아 가지고 계속 매년 족자가 나온다 하더라도 아무렇지 않다는 얘기를 웃으면서 막 해요.이 그만인 즉은 자신은 이제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를 이해를 한다는 뜻인데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제가 이제 하여튼에서 흥미롭게 느꼈던 거는 첫 번째 질문은 제가 예전에 주주 구성을 보면 좋다고 했잖아요.

8
8. 서로 다른 성격의 주주가 함께 있는 이유

사업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주식을 사면은 사업을 한다는 건데 당연하지만 여러분하고 동업을 같이 하는 동업을 하는게 기관이라고 말이 기업이라고 말을 하는게 맞겠지만 사실은이 기업의 주인들이 실질적으로는 동업을 하는 뭐라고도 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소유주들이니까. 그러면 이제 그 소유주들의 특성이 일반적으로 비슷하게 마련인데 뭐 단거 좋아하는 사람은 단거 파는 음식점에 모일 거 아니에요. 근데 메는이 파괴적 성장 기업들 중심으로 투자를 하는 기업인데 그리고 웰링은 어 사실은 그냥 블루칩 중심으로 투자를 하는 곳이고 템플터어는 밸류 가격이 약간 싼 기업들 중심으로 투자를 하는데 셋시 모여 있죠. 지금 그래서 저는 여기서부터가 일단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밴가드랑 블랙락은 사실 의미가 없고. 아 자 그러면 제가 이제 그냥 개인적 체험을 토대로 아 얘네는 마진을 세게 안 받고 대신에 많이 파는 건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봤어요. 그런데 이익률이 마진율이 뭐 13% 정도니까 뭐 높다고 할 수 없겠죠. 이걸 본다면 아 내가 겨우 음식 몇 개 먹어 보고 수 한번 해 본 다음에 아 내 판단이 뭐 실제로 맞네 이렇게 본다면 정말 형편없는 스토리 네러티브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 그러면 이제 하트가 어떤 숫자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볼게요. 먼저 영업 이익을 이렇게 뿌려 봤어요. 아까 제가 말했듯이 아 여기 음식점이 가성비가 좋은 거 같아. 실제로 봤더니 마식률이 싸네. 뭐 일정 부분 맞을 수도 있겠지만은 이렇게 그냥 한 개의 내 경험을 토대로 결정 내리면 절대 안 됩니다.

9
9. 하얏트의 영업이익과 마진을 먼저 봅니다

여러분할 때 이제 먼저 영업 이익을 보게 되면은 어때요? 전체 기간을 제가 이렇게 놓은 거예요. 이때는 코로나 때. 근데 사실은 2019년은 코로나는 아니었죠. 이 어어때 이런 영업이 들쑥날쑥하고 사실은 성장이 거의 없죠. 그리고 이런 때는 뭐 2015년 이때가 남유럽이었나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 이때도 어쨌든 타격이 있고 어 그리고 뭐 코로나 때는 뭐 논 외로 한다 하더라도 아 일단은 첫 번째로는 영업 이익이 좀 별로해요. 그거를 알 수 있고 동시에 그 영업 이익의 마진율조차도 사실은 10%대 정도를 찍고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가 않다. 그리고 19년도에 7 8% 찍은 거는 변명할 여지가 없죠. 이때는 뭐 2020 년이 코로나였기 때문에 그래서 기본적으로 수익성이 그러니까 물론 자본 수익성이 아니라 이제 사업의 그 효율 같은게 그다지 뭐 좋지는 않다 이렇게 느껴져요. 자, 그다음에 이제 자본에 대한 수익성 부분을 보게 되면은 사용자 분익률이 어때요? 지금 겨우 한 6% 정도 나오죠. 그렇죠? 리턴널 캐피탈이. 그리고 ROE는 어 뭐 5% 3% 5% 10% 잘될 때 20% 그다음에 코로나로 꺾이고 다시 이제 완연하게 회복을 한 22년이잖아요. 그렇죠? 아 22년까지는 좀 그렇겠군요. 23년이 나와야 되는데 이때가 어쨌든 13%예요. 근데 기본 거 기존 거를 본다면은 대충한 이때랑 이때랑 비슷하게 놓고 보면 한 10%대 중반 정도로 보면은 뭐 거짓 맞을 거 같아요. 물론 이때의 더 정확하게 보려면 이때 10%대 그리고 앞단 부분 때랑 여기 20%가까지 뽑아 놨을 때 이익을 첫 번째 순익 보면서 부채 비율까지 같이 봐야 돼요.

10
10. ROE를 볼 때 자본구조도 함께 봅니다

그래야 이제 얘가 어떻게 된 건지 자사주 매입도 봐야 되겠지만 부채 비율 영향이 일반적으로 더 커요. 그러니까이 자본 구조가 좀 조달할 방식이 변해 변했는지 이거를 좀 봐야 되겠죠.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큰 고립만 보더라도 그 뭐 그 정도 보는 건 여러분 제 생각에는 모든 기업을 하나하나 다 그 정도 수준까지 보려면 우리는 퇴근하고 한개 기업 분석도 못 끝낸다. 제 생각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거 여기서 제가 느끼는 거는 그냥 어 내 스타일의 기업이 아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PBR이 10배를 훨씬 넘는다 하더라도 15배까지 간다 하더라도 수익성이 높은 기업을 전 선호를 해요. 성장성도 높고. 근데 둘 다 성 하나는 성 상성을 본 거고 하나는 수익성을 받고 하나는 이제 영업 마진료를 받는데 셋다 별로였죠. 자, 그러면 이제 매출 성장 영업 이익 쪽 말고이 매출 성장 쪽을 보면 어때요, 여러분? 5.7 - 6% - 0%- 다시 7%인데 이건 기저가죠. 알다시피 뭐 6%하고 욕성장 두 번 했는데 6% 나와봤자고 거기서 곧바로 다시 -7% 2% 나오고 곧바로 - 70%. 음. 85%는 사실은 기저죠. 어떤 거 같아요? 매출 성장이 정도. 이런 거. 음. 당연하지만 좋지 않은 그림이에요. 이런 것들이 제 생각에는 그래요. 누가 보더라도 뭐 좋 좋은 그림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자, 그럼이 북 북은 어땠냐? 북도 순자상 가치가 늘려야 되는게 맞잖아요. 그렇죠? 순자상 가치는 31에서 32 그대로 있는 상황인데 하트가 뭐 배당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한번 봐 볼까요?

11
11. 스냅샷에서 거를 수 있는 숫자

Ja. 사실은 아까 거기까지도 않고이 TKR에서 스냅샷을 올리면 여기 이렇게 뿌려주잖아요. 바로이 스냅샷에 에더 글란스인 거죠. 이거 보고 씨가 동생 3%면 5% 이러 이러면은 저는 그냥 안 봐요. 더 이상. 그렇긴 한데이 그러면은 제가 지금 페이웃을 여기서 이거 이거 본다면 왜 페이웃을 볼 거 같아요? BPS가 거의 똑같다는 걸 본 다음에 페이어을 왜 왜 보죠?음 당연하지만 이 뭐 매출은 사실은 플랫하거나 역장을 했음에도 영업 이익이 어쨌든 조금씩이라도 이제 만약 늘었다면 아이 기업이 실제로는 뭐 뭐 그리고 그런 걸 차하더라도 배당을 많이 하기 때문에 뭐 100% 이상으로 돌려 주기 때문에 bps가 어 실제로 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봤는데 페이웃도 6%가 적혀 있어요. 그러면은 얘가 도대체 잘난게 뭐냐 이제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유일하게 관심을 끄는 것 하나는 이제 베론이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배로는 그러면 이런 기업을 왜 투자를 했고 두 번째로는 하여트 주가는 실제로 보면 올랐죠. 그동안 이렇게 꾸준하게 그동안 이제 꾸준 꾸준하게 이제 오르긴 했는데 물론 연평균으로 보게 되면은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 높지는 않은데 겨 의 그 당시 그거를 한번 봐 볼게요. 어이 그거는 이제이 베론 캐피탈 쪽에서 한번 봐 보도록 할게요. 자 하아트에 대한 특징을 이렇게 보고 이제 메리어트로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메리어트를 생각하면 여러분 어떤게 떠오르세요? 메리어 토텔 어, 어떻게 하세요? 이거 메리어트 많이 이용해 보셨어요? 공부 따로 하신 거예요?

12
12. 메리어트 브랜드와 경험의 차이

메리어트에 대해서. 그 이제 메리어트가 보니까이 리치칼튼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저는 몰랐는데. 아, 리치 칼튼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리치 칼튼에서 묵은 적이 있었는데 그게 메리어트 건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때는. 그리고 뭐 쉐라톤도 아, 그렇죠. 쉐라톤도 가지고 있고. 여러분 혹시 그 웨스틴 조선 뭐 이거 아세요? 웨스틴 조선 그 그게 어디 있나요? 명동인가요? 그쪽 그 근처에 있죠? 그거 많이 봤었는데 그것도 보니까이 메리어트 거라고 여기 제가 이렇게이 홈페이지에가 보니까 웨스틴 조선이 떠 있더라고요. 그니까 참 이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사실은 여기서부터 이제 제가 궁금한 건 아 저는 요즘에 최 GPT를 사용하는 약간 재미에 붙 들어 가지고 제가 어 이렇게 리서치에 들어가기 전에 그냥 물어봐요. 어 뭐 얘네들 왜 그래? 뭐 프랜차이즈 형태로 직접 사업 영입 안 하면서 돈 버는 거 같은데 실제로 그래? 누가 그래? 이런 식으로 물어봐요. 그러면 얘가 어 잘 모르겠어요. 네가 찾아보세요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얘가 알려 줄 때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하야트는 여기 보면은 더 많은 직접 호텔 뭐 할 수 운영하고 직접 운영을 하고 있을 수 있으면 이렇게 말하니까 이거는 저보고 하라는 얘기죠. 사실은 이제 다시 공부해 퍼라이 내용이기 때문에 어쨌든 제가 이제 떠올린 거는 아 둘 중에 누가 아 직접 호텔 운영 비중이 더 높은지 이런 것들을 한번 내가 보긴 봐야겠다. 왜냐면 아까 떠올렸던 거는이 하여트는 마진율이 뭐 10% 정도였는데이 메디어트를 제가 클릭을 해 가지고 보는 순간 곧바로 봤던 거는 마진율이 50% 대예요.

13
13. 브랜드 인상과 수익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50% 그럼 메디어트가 그랜드 아어트보다 브랜드가 좋나 싶으면은 저 사실은 그랜드 하여트가 더 좋게 느껴지거든요. 메리어트는 뭐가 떠올리냐면 신도림 가다 보면은 그쪽에 메리어트 호텔 있었던 거 아세요? 예전에 신도림역 쪽에 그래서 그쪽이 막 그 메리어트가 어 예전에 그 회사 사람들하고 다 같이 뭐 저녁 뭐 바베큐 같은 거 그래서 맥주 파티도 하고 이런 거 하길래 먹은 적은 있는데 고급지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거든요. 아 그래서 이제 제 생각은 어떻게 떠오르냐? 메디어트는 보급이 아닌가 보다라고 저는 이제 짧은 생각으로 이렇게 했는데 이거에 대한 답변도 어 사실은 메리어트의 CU가이 동 이거에 대한 답변을 그대로 해요. 근데 자 보시면이 메리어트의 특징은 사업 보고서부터 보면은 브랜드가 굉장히 많죠. 여기 리치칼 보이고 웨스틴도 존재를 하죠. 그 그죠? 아까 우리 있던 웨스틴 조선. 그래서 종류별로 이제 굉장히 다양한 거예요. 얘네들의 특징은 아 종류별로 이제 굉장히 다양하고 이분에 대해서 이제 CEO가 기본적으로 어떤 사업 전략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서 재무의 숫자는 자원 배치의 결과에 불과하겠죠. 그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잠깐 봐 볼게요. 이게 자꾸 엣지로 연결되는데이 이 이분이 굉장히 유명한 분이죠. 방시역 씨한테 왜 한국 케팝을 학대를 하면서 그렇게 키우냐 이렇게 했었죠. 기억나세요? 뭐 그런 형태에 가두면서 막 그런 식으로 하냐. 그래서 방시 의장님이 막 답변했었는데 잠깐만요. 소리 좀 키울게요. 이제 뉴욕에 얼마큼 부동산 있냐 물어봤죠.

14
14. 뉴욕 호텔 밀집과 카니벌라이제이션

여기가 이제 뭐라고 하냐면 뉴욕에 100개가 넘게 이제 호텔이 있다고 하니까 아 그러면은 리들끼리 서로 치고는 카니발라이제이션 이런게 이제 만들어지지 않겠냐? 서로 리드끼리만 경쟁 거의 뭐 너네가 독점 하듯이 물론 독점은 아니죠. 뉴욕에서 근데 워낙 많다 보니까 리드끼리 서로 경쟁이겠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전 여기에 답변이 너무 깜짝 놀랐어요. We are offering every price point every product for every tye of trip type I want to keep your travel that이 말이 여러분 와닿하세요? 그니까 사람마다 묻고 싶은 형태와 그 가격 어떤 사람은 대원님이 예를 들어 18만 원까지 쓸 수 있는 분이라면 저는 뭐 13만 원 잡고 싶어요. 뭐 이럴 수 있잖아요. 나는 그리고 17만 원이면은 아, 오늘 뭐 저녁 싸게 먹어야겠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죠? 사람마다 자식 이제 누구나 구체적으로 딱 박아놓지 않았지만 아, 그 사람의 행동 그 선택하는 그게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가격대별 그리고 선호도 이런 거에 따라서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춘 모든 세그먼트의 브랜드를 하나씩 다 가져 가지고 어디로 당신이 선택을 하든 당신이 엄청 비싼 걸 좋아하든 뭐 중간을 좋아하든 뭐 비즈니스 용으로만 뭐 예를 들어 혼라드는 제가 느꼈던 거는 완전 비즈니스를 위한 그런 거였거든요. 그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비즈니스를 위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용도로 당신 비 완전 비즈니스 트립인 건지 아니면 그냥 힐링하러 온 건지 각자의 용도에 맞춘 모든 것들에 자신들의 세그먼트를 갖추고 대기를 한다는 거죠.

15
15. 포인트 제도와 호텔 생태계

그렇게함으로써이 내부적으로 어 뭐 자신들의 뭐 포인트 제도나 이런 것도 있겠죠. 그래 가지고이 안에서만 이제 돌게 하는 이게 이제 메리어트의 이제 관점 중에 하나일 건데 이제 실제로 메리어트의 특징을 이게 보면은 우리의 이제 이런 네피셜이잖아요. 네피셜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어 얘네들이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 왔는지를 한번 같이 보면은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얘네가 얼마나 성장 오리엔티드 된 기업인지 아 이제 보려면은 그리고 얘네 기업 특징을 보려면은 첫 번째 다시 아까처럼 주주 구성을 보면 뭐가 보이죠? 가족이 보이 이죠? 가족. 그렇죠? 메리어트. 얘네는 가족 기업이에요. 가족 기업. 혹시 제가 나이슨 책 읽어 보라고 한 거 읽어보시. 다 읽으신 분 계세요? 다이슨 도서? 읽고 계세요. 거기서 혹시 그 다이슨이 가족 기업에 대해서 중요시 하는 거 많이 보셨죠?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상당한 페이지를 나이슨이 가족 기업이 좋고 가족 기업이 상장을 하게 되면 어 경기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진짜 필요한 걸 할 수 없기 때문에 너무나 안 좋은 점들이 많다. 그렇죠.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해요. 메리어트만 하더라도 지금 가족 기업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실제로는 분할돼 가지고 좀 더 이제 알아보면은 아 뭐 그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가 개별 기업 하나하나를 알려고 하는 건 아니고 아 이제 부동산 쪽 관리하는 쪽하고 뭐 소유하는 쪽하고 뭐 그렇게 나눴다던가 뭐 그럴 거예요. 근데 이쪽은 어 우리가 알아보려는이 상장사 메리어트 인터네션 이 어떤 건지 그것만 이제 파악하면 되겠죠.

16
16. 테리 스미스의 메리어트 보유

그리고 테리스미스의 포트폴리오 외도 보시면은 한 3% 가까이 들고 있어요. 그러면은 뭐 적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어 이런 공 이런 공모형 펀드 같은 경우는 1% 이하로 투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메리어트의 3% 정도를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런데이 메리어트의 특징은 이제 똑같이 영업 이익을 뿌려 가지고 아까 하여트를 봤던 것처럼 보는 거죠. 먼저 긴 시계열에서이 본업 성장이 어떤지를 항상 보는게 중요해요. 제가 IR을 예전에 했었을 때도 피칭에 나가면은 제일 먼저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본업 지표를 그리고 본업 성장 같은 것들을 강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질문으로 많이 받는 것들도 어 지금부터 몇 년이 있다가 본업 성장이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냐? 당신 내가 뭐 어 예전에 뭐 5년 전 뭐 10년 전 그때는 그 사이즈가 어느 정도였냐 그 체력이데 지금은 얼만큼 증가됐냐 앞으로 5년 뒤에는 어느 정도를 바라보고 있냐 그 근거는 뭐냐 이런 것들을 를 그 뭐 뭐 캘리포니아 연기금 막 이런 것들에서 막 축자 살다 물어본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아 그런데이 메리어트의 영업 이익을 보면 어때요? 잘 나가다가 2007년에 무너졌죠. 그렇죠? 금융위기 때. 그래서 경기 변동하고 첫 번째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굉장히 민감하다. 금융위기 때도 잘 버텼던 기업들이 꽤 존재를 해요. 근데 얘네는 주가는 뭐 일단 차치하더라도 영업 이익 자체가 반절이 넘게 빠져버렸죠. 어 뭐 코로나처럼 막아 버린 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상당히 타격이 컸다는 거를 알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잘 나가다가 2018년 2019년 아까 하트도 19년도에 어 그러니까요.

17
17. 고정비와 자산구성을 함께 봅니다

그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얘네가 이제 고정비가 높냐는 거는 이제 우리가 봐 봐야 될 거 같아요. 고정비 물론 인력들이 많으니까 고정비가 높죠. 고정비가 높지만 또 동시에 어 얘네들 들의 이제 자산 구성을 이따 같이 한번 봐 볼게요. 기본적으로 인력 채용하는게 많기 때문에 얘네 레이오프를 굉장히 세게 했죠. 안 그러면은 구성비에 깔리니까 맞는 말씀이에요. 근데 이제 2018년 2019년 이때는 왜 그 아까 하여트도 그렇고 왜 이렇게 어 부진했는지 전 모르겠어요. 이제 근데 아마 뭐 경기 변동 여행이었겠죠. 이때도. 그리고 이게 결국에 400까지 내려왔으니까 2700이었던게 400으로 내려오고 지금은 어 이제 3 거의 3,900까지 올라왔어. 까 상당히 회복을 했죠. 그래서 아마데우스나 이런 것들도 아 이런 식의 그림이 그 코로나 이전 대비해 가지고 어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다면은 훨씬 더 이제 좋았을 텐데 그리고 주가도 이제 반응을 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네들은 경기 변동에서 그 너무 쉽게 변한다. 이거를 누가 보면은 300짜리가 영업 영업 이익 300개 만들던 애가 4,000개까지 올라왔으니까 잘한 거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은 잘했죠. 300이 뭐 4천 됐으면은에 잘한 거지만 어 이거를 보면은 얘의 주가 변동은 영업 이익이 이렇게 성장이 아니라 영업 이익이 역성장하면은 우리 한국 주식 투자 해 봐서 알잖아요. 어 Q5km로만 빠진다 하더라도 주가가 박살 나는데 아 결산 연도가 Yi가 박살할 경우에는 뭐 JP 이런 것들만 하더라도 얘기만 나와도 막 고점 대비 60% 빠지잖아요.

18
18. 호텔업의 경기 민감도

그래서 얘가 그러면 주가가 심하게 빠지 겠구나 하고 제가 이제 고점 대비 하트 봤어요. 그러면은 실제로 73% 가까이 빠지죠.이 얘네가 안 좋을 때는. 그러니까 얘는 기본적으로 변동을 일정 부분 세게 탄다. 호텔 산업 자체가 이거를 미리 어이 기업이 메리어트만의 성질이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호텔의 성질을 산업의 성질 이런 거를 이해를 하고 어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메리오트가 그럼 이렇게 성질이 높으면은 베타가 일반적으로 높죠. 그래서 얘 베타는 1.6이에요. 1.6. 1.6이면 여러분 높은 거예요. 저는 1배도 사실은 피하려고 하거든요. 1배 이하로 저는 가져가려고 하는데 얘는 1.6이니까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자, 그다음에이 사용자분 이익률이랑 ROE를 보게 되면은 어때요? 굉장히 우수하죠? 그이 보시면은 ROE는 뭐 음핵값으로 여기 있었고 자기이 뭐 왔다 갔다 음핵값으로 들어가는 걸 보면은 자기 자본이 없나 보다 이런 생각이 이제 바로 들죠. 아 그러면서 치고 올라가고 240%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을 엄청나게 하나 보다라는 생각이 첫 번째로 바로 들고 공시에 드는 생각은 ROIC 뭐 리터노 캐피탈로 얘네들은 그 사용자분 이익률로 계산을 넣었던데 아 기본적으로음 굉장히 효율성이 높은이 사업체의 구조이다. 그래서 자산 구성을 한번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어 이걸 보면 그래서 굉장히 우수하다. 수익성은 쉽게 이걸 알 수가 있고 아까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어 bps가 음핵값을 치죠. 그러니까 액거리가 수시로 없이 가는 거예요.이 말은 액거리가 수시로 없이 자본 없이 운영을 한다는 거는 뭘 의미할까요?

19
19. BPS가 음수가 되는 배경

뭐 첫 번째로는 재무건정성이 나쁘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두 번째는 뭘까요? 음. 이 제 BPS를 얘기했죠. BPS 그죠? bps가 음핵값으로 가는 거 관련해 가지고는 저는 그렇게 떠올릴 것 같아요. 순자 내 자본이 없이 하더라도 매니지먼트가 자신이 있고 어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거는 현금흐름이 굉장히 좋다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업 현금이 폭발하나 보다. 왜냐면 결국에 그 해 벌어서 그 해 쓰겠다. 내가 너무나 능력이 되면은 내가 테일러 스위스트인가요? 뭐 그 부분이라면 내 재산을 즉시 다 기부 기부를 만약에 사더라도 그러더라도 내가 지금 한번 공연을 하면은 다시 또 평생 살만큼 벌 수 있고 계속 그런 식인 거잖아요. 엄청나게 현금 창출 능력이 좋으니까 거의 뭐 그렇다 봐야 되죠. 아 그리고 여기서 그러면 자이 배당을 많이 하냐 아까 ROE가 막 240%까지 폭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면은 배당은 19% 정도를 하고 있는데 금리 변동에 취약화하다고 뭐 금리 변동 같은 경우 뭐 어떤 식으로 이제 부채 구조랑 이제 보긴 봐야 되겠지만은 재문 권정성이 전 사실은 이런 걸 볼 때 단순하게 액거리 부분을 보기보다는 그거를 봐요.이자 보상 배율을 보는 편이에요. 너무 복잡해졌네요. 보면은 뭐 여덟 배 정도니까이 정도면은 어 우량 저는 뭐 어떤 사람들은 우량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게 딱 SCI 정도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 알죠. 그 장례하고 뭐 무덤 팔고 그 기업 그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부킹스도 아마이 정도가 되려나요?

20
20. 부킹스·SCI와 비교한 자본구조

부킹스가 한 열배 정도 될 거 같아요. 어 SCI가 다섯 배 정도 아마 될 거 같아요. 잠깐만요. 제가 뽑아 놨는데 여기 있네요. 그죠? SCI가 다섯 배 정도 되고 부킹스가 어 부킹스는 오히려 한 14레벨 정도 되니까 저는 사실은 14배도 엄청 높다고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아 그렇기 때문에이 메리어트가 사실은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어느 정도는 어 느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뭐 비우량하다고 하긴 어렵지만은 이제 사람마다 자신이 이제 선호하는 그 뭐 편한 사람도 있고 그게 잘 벌 얘는 버는 능력이 워낙 좋다고 하면 또 안 편한 사람도 있겠죠. 아, 그리고 이제 그러면 얘가 실제로 배당은 조금밖에 뭐 19% 뭐 평 뭐 예전에는 20% 대도 하긴 했지만은 기본적으로 20에서 30%대 정도로 보면 되겠죠. 그러면은 뭐 크게 한 하긴 하지만은 엄청나게 뭐 블랙스톤처럼 100% 이상 순익의 100% 이상을 하는 그런 건 아니다. 그걸 알 수 있고 그다음으로 보는 이제 주조 환원이 뭐가 있죠? 자사주 매입이 있겠죠. 자사주 매입의 규모를 이제 진짜 네가 번 번거에서 얼만큼 하느냐? 번거에서 얼만큼 배당해? 우리 한 우리 번거에서 20% 정도 배당해. 아 그래 알았어. 나머지 80% 뭐 그건 남겨 가지고 북게 쌓이는 거야. 근데 막상 보면은 얘네들이 어떻게 하죠? 내린컴에 이때 어때요? 05년도 06년도 이때뿐만이 아니라 얘네 디서플린이 그런 거를 쉽게 알 수 있죠. 여기 보면은 600번인데 660하고 아 670번는데 얼마큼해요?

21
21. 자사주 매입이 BPS에 미치는 영향

1600을 자사주 매입을 해요. 600번 다시 1500 700 버는데 1800 아 이것들은 굉장히 어 그니까 사실은 얘네들이 전부 다 BPS를 쌓아 올리는데 사용될 수 있었던 그냥 유보시킬 수 있었던 거 아시죠? 당연하지만 그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워낙 영업 투화 자체적으로 어, 수익성도 좋고 그래서 충분히 이제 좋을 수도 있을 텐데 계속 자사주 매매입을 이렇게 폭발적으로 하고 있는 거를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제이 두 가지의 주주 환원 하나는 자사주 매입 어 뭐 자사주 매입만 볼게요. 자사주 매입이 자사주 매입을이 순위익하고 비교를 하면서 동시에이 대출 대출 쪽을 이제 채권 발행 이런 것들을 같이 포함시켜 가지고 한번 보게 되면은이 보시면 데트 이슈드가 상당히 많죠. 그렇죠?데 이슈드가 물론 이땐 코로나지만은 이때 전에도 얼만큼이에요? 내린컴 순위익이 1200인데 빚을 얼마큼 올렸어요? 새로 2,300을 올렸어요. 그리고 이때도 어 뭐 이때 어때요? 2016년도에 따라오고 계시죠 여러분? 어려워요. 어렵지 않죠? 순위익이 노란색이 800인데 지금 뭐 했어요? 대출을 얼마큼 받았어요? 2,900 받았죠. 그러니까 내가 제가 올해 만약고 5천만 원 벌었는데 대출을 1억 5천 또 받고 그거를 한두 번이 아니라 집살 때 딱 한 번 정도가 아니라 매해 이렇게 이제 하면은 불편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지금 순익 대비 어 상당한 규모에 어 자사주 매매입과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어 대출 뭐 대출도 어 수시로 이슈가 발생을 한다.

22
22. 주가의 장기 우상향과 경기 변동

이거를 알 수 있어요. 자, 그런데 이제 막상이 기업의 주가는 굉장히 꾸준하게 우상향을 했죠. 물론 이런 때 경기 변동 심하게 타는 거는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이때만 하더라도 그냥 보면은 낮아 보이지만은 이거 로그 보게 되면은 아마 이제 굉장히 클 거예요. 이런 드러우다운들이 전부 다 그러니까 수시로 얘는 주가 폭락이 세게 발생을 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뭐 그니까 얘네들은 그냥 사는 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그런 비판도 많죠. 그 자사주메 같은 경우는 주가가 저렴할 때 해야 되지만은 버핏이 그런 말씀하셨나요? 아 법핏께서 우리 주주서안에서 봤었잖아요. 로렌스 커닝엄에 사람들 하는 거 보면은 매년 얼마큼의 뭐 자사주 매입을 정기적으로 몇 분기하고 몇 분기에 뭐 이런 때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애초에 말이 안 된다는 거죠. 그 매년 한다는 것도 매년 주가가 적정하게 적정 대비 싸다고 할 수가 없는데 그 시점에 체력 대비해 가지고 어떻게 매년 자라주의 계획을 선포하고 그럴 수 있냐는 거죠. 근데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또 반대로 생각하면 또 뭐예요? 어 법피기에서 또 극찬했던 분이 그 현금해제 발견에 나오는 분 중에 누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극찬 극찬하고 극찬했던 분이 캐서린 그레이엄 이런 사람들을 엄청 극찬을 했죠. 이런 이런 것들은 근데 그 텔레다인 뭐 이런 것들도 그렇고 바사주 매입을 그냥 계속 계속했잖아요. 계속. 그렇기 때문에 법핏께서 하신 말씀에 요지만 그냥 파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메리어트는 어쨌든 규율이 재무 건전성의 방패를 막 쌓아 올리기보다는 자본의 효율성에 모든 거를 초점을 두고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어요.

23
23. 연평균 수익률과 비교 기준

그래서 연평균 16%가 10년 동안 16년 동 16%를 10년간 만들었는데이 정도면은 뭐 굉장히 잘했죠. 굉장히 잘했지만은 사실은 어 SP를 보 보면은 10년 평균은 몇 %일까요? 10% SP도 넘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제 우량한 기업이에요. 기본적으로 자본 수익성이 이제 워낙 좋다 보니까. 아, 그리고 어, 조금 더 이제 내려가 가지고 보면은 마진율이 이제 굉장히 높고 아까이 포트폴리오 부분은 우리가 설명을 했죠. 그러면은이 기업이 실제로 어, 어떤 식으로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사업 보고서의 내용을 한번 잠깐 제가 소개를 드려 볼게요. 왜냐면 하여트는 어 제가 판단을 했을 때는 볼 것도 별로 없었지만 메리어트는 좋은 점이 많아요. R오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높고 실제로 보면은 영업 이익도 변동을 조금 탄다 뿐이지 그 변동만 내가 견딜 수 있다면은 영업 이익 성장을 보면 아까 10열배가 넘었잖아요. 그 엄청나게 잘 성장을 한 거예요, 얘네들은. 그리고 얘네들이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다각화시켜 가지고 갖추고 있다는 거는 어 사실은 모든 영역을 다 커버한다는 거잖아. 여행산업이 성장한다는 것만 확실하다면 메리어트가 수혜를 입는 것도 다 확실하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모든 곳에 얘네가 다 있기 때문에 메리어트는 미국 쪽에 이제 중심이 많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한번 봐 볼게요. 내용을 아 우리는 이제 사업보고서 설명을 보면은 여러 가지 이제 많은 브랜드가 있는데 관리 프랜차이즘 및 라이센싱의 중점을 두고 있다.

24
24. 메리어트의 자산 경량 사업모델

그래서 이게 사업보고서 첫 첫 그냥 첫 단락이에요. 설명 비즈니스 설명. 그래서 우리가 직접 직접 소유하거나 우리가 직접 임대를 놓는 숙박 시설은 극소수다. 전체 숙박의 1% 미만에 불과하다. 여기서 바로 이유가 나오죠. 마진율이 좋을 수밖에 없는 내가 직접 운영을 안 하면 어 비용이 적을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나는 이제 프랜차이즈 업을 하고 있고 라이센싱 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비용이 거의 들어가는게 그런 것들에서는 높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마진율이 아까 높은 거에 대해서 이걸 본 다음에 바로 이해가 돼요. 아, 그리고 이걸 본 다음에 동시에 뭐 알 수 있을까요? 유형 자산의 비중을 한번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 볼게 되겠죠. 당연하지만. 그래서 누구랑 비교해서 하트랑 비교를 해 봐야겠다. 왜냐면 하트에는 이런 내용이 예 메리어트처럼 직접적으로 우리는 어 직접 수유해 가지고 하는 방식으로 초점을 두고 있 그런 쪽에는 초점을 안 둔다라는 내용이 없어요. 하이트의 사업보고서에는. 아 자 그다음에 얘네들이 뭐 회사 운영 보여서이 두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어 기본적으로 관리 계약을 맺는 형태들에 대해서 많이 나오죠. 그래서 20에서 30년간 뭐 이런 관리 계약을 받고 자신들이 관리 수수료를 받고 그리고 잘못 때 그 호텔 수익에 순익에 대해서 인센티브 관리 수술를 갖는다. 그러면 여기서이 순익에 대해서 일정 비율 인센을 가져가니까 아 뭐 코로나 때나 이랬을 때는 인센 부분의이 수익 구조는 완전히 박살났락했겠구나라는 걸 쉽게 알 수 있고 기적으로 얘가 변동할 때마다 인생 쪽 수수료는 박살하겠구나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죠.

25
25. 관리수수료 중심의 손익 구조

그래서 뭐 그 정도만 이제 이해를 한 다음에 이게 이제 실제 손익 계산서 쪽이에요. 손익 계산서 쪽. 그래서 이제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이제 아 그래서 뭐 구성들 보면은 그냥 매니지먼트 피 이런게 되게 많아요. 프랜차이즈 피 뭐 매니지먼 피 그러니까 운영해 주고 프랜차이즈 피 받고 이런 쪽들로 되어 있어요. 자 그러는데 여기서 어 이걸 본 다음에 층을 한 가지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제가 아까 이렇게 이런 것들은 제가 자 요거 보세요 해 가지고 제가 딱 뽑아 주는 거잖아요. 그죠? 이렇게 막대 차트 같은 걸 제가 내놓거나 이런 것들은 자 제가 발라 놨어요. 이게 포인트인데 이거 뭘까요? 이런 식으로 거의 뭐 대놓고 물어보는 격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슬슬 전체 손익 계산서를 그냥 뿌려 뿌려 가지고 보는 연습도 해 보셔야 돼요. 그렇죠? 이렇게 보면 약간 처음에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이제 연습을 해 봐야겠죠. 이걸 보면은 저는 보자마자 굉장히 특징적인 거가 두 개가 들어왔어요. 여러분은 뭐가 들어와요? 제가 그래서 너무 밑단까지 하면은 끝도 없이 이제 막 내 숫자가 너무 많아지니까음 그 그냥 단어만 말씀하지 마시고 한번 얘기를 해 보시겠어요? 판관비는 어떤 측면에서 판관비를 말한 거예요? 매출 원가 지금 판관비가 여기 보면은 지금 원가가 나와 있죠. 원가가 원가 매출 원가가 잠깐만요. 그렇죠. 판간비 쪽은 제가 안 뿌렸어요. 여기 뒤쪽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아. 이제 사실은 매출 총행률도 매출 총행률이지만은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거는 아,이 매출 성장이 미친 거예요.

26
26. 매출 성장의 시기별 차이

매출 성장이이 물론 뭐 이런 때는 안 좋은 때도 있긴 있지만은이 높을 때 높을 때는 어 사실은 굉장히 좋을 때가 있죠. 근데 이제 특징적인 거는 언제냐? 아, 매출 성장이에 상시적으로 미쳤다라는게 아니라이 특정 시기에 2016년하고 17년도에 매출 성장이 미쳤다는 거 예요. 평소에는 뭐 매출 상제 높지 않죠. 3% 대, 9% 대, 4% 대니까 높지 않은데 이때는 코로나 때니까 재외 그러면 실질적으로 2016년하고 17년도에 뭐가 있었다라는 거를 바로 우리가 눈치 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얘의 본질적인 체력은 올가닉로스는 이게 맞아요? 아니면 이게 맞아요? 아니면 이거의 평균이 맞아요? 얘 본질 체력 3에서 9% 를 왔다 갔다 하는 그게 맞아요? 아니면은 21%가 맞아요? 아니면은 합친게 맞아요? 당연히 앞이 맞아요. 21% 43% 이때가 나올 때는 통상 뭐예요? 이런 거는 여러분 그렇죠. 어 얘가 이제 인수합병이 들어간 거예요. 이런 거는 이런 건 우리가 어디서 많이 본다? 인수합병 기업들 우리가 많이 다뤘었죠. 걔네들은 매출 성장 다 높아요. 위텍 이런 애들 보면은 높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익숙하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인수합병을 했을 것이다 하고 그냥 끝낼게 아니라 뭘 봐요? 캐시플로우를 우리가 봐야 되겠죠? 캐시플로우를 제가 뿌렸어요. 그러면 인사병의 캐시플로우는 어디서 봐야 되죠, 여러분? 캐시플로우 중에서 그렇죠? 어, 그래서 딱딱 몇 가지 큰 흐름만 여러분들이 이제 그 기본 맥락을 짚어 놓고 제가 이제 반복적으로 말해서 지겹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정말 심플한 몇 개를이 완전 내 사고방 체계로 검증하는 그 루트로 만들어 놔야 그다음부터 힘이 좀 많이 이제 덜 드는 거 같아요.

27
27. 인수합병의 효과를 주석에서 확인합니다

그렇죠? 아 그래서 투자연금 쪽을 보면은 16년도에 엄청 세게 인사합병이 지금 빵 터진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 곧바로 이제 이걸 더 알아보려면은 예전에 저라면은 사업보고서 주석 들어가면서 공부를 하겠지만 궁극적으로 이걸 통해서 알고 싶은 거는 이때의 어, 맥락이나 그때 도대체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걸 알고 싶은 거죠. 그러면 제가 이제 이때 여러분들한테 제안하고 싶은 거는 이럴 때 뭐 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제 공부가 생겼잖아요. 공부해야 될 거 누가 보더라도. 그렇죠. 그렇죠. GPT를 해 보면 돼요. 아, 저는 정말로이 IT의 꽝이기 때문에 아직도 저는 종이신문 큰 거 들고 다니거든. 그리고 막 그 스크랩하고 가위로 그니까 따로 이렇게 저희 제 사무실에는 다 모아져 있는데 신분들이 너무 신세계예요. 너무 신세게. 아 그래서 엔비디아 그 어제 보면은 주가가 뭐 중요한게 주가 주가가 이제 나중에 중요하겠지만이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유료 구독을 안 하셨 안 하신 분이 태반일 거 아니에요. 최치T치T를 얘가 4가 있고 3.5가 있어요. 무료가 3.5예요. 3.5. 근데 이제 유료 무료로 했을 때 물어보면 물어볼 때마다 다 스스로 하십시오. 이런 식으로 형편 없는 답들만 나와서 어 뭐 정보를 잘 찾아보면 있을 것입니다. 뭐 이런 내용만 나왔는데 유료를 하는 순간 완전히 질이 달라요. 그래서 여기에 제가 이제 메디어트가 16년 결산 이제 이때 뭐 그 투자 연금이 이렇게 분출한 거 보니까 유출된 거 보니까 인수한 거 같은데 설명해 줘.

28
28. 스타우드 인수의 맥락

이런 식으로 다 알아서 해 줘요. 그래서 보니까 아까 스타우드 뭐 말씀하셨던 분 계셨죠? 그래서 이걸 인수를 했는데 이게 저 뭐 별 말 안 했잖아요. 근데 알아서 그때 이제 이런 거 저런 거 알려 줘라. 제가이 말인데 실제로이 거래가 뭐 어떤 가치를 있었고 언제 완료됐고 이런 내용들을 하나하나 다 해 주죠.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런 걸 쓰면 쓸수록 지금이이 정도인데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얘가 더 좋아질까 그리고 전방위종으로 확산될까 그리고 다른 기업들한테 얼마나 큰 이런 걸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얼마나 큰 위협이 될까? 완전히 거의 뭐 생태계의 파괴 수준으로 효용이 높고 저는 정말지 그 옆에서 누가 한면 같이 일하는 격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이용료가 아마 한 달 이용료가 3, 4만 원 정도였던 거 같은데 한 달 정도만 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갑자기 제가 이제 딴 얘기로 빠졌는데 아 그만큼 충격이어서 제가 이제 GPT가 답변드렸던 것 답변한 것들은 몇 개씩 제가 모아 놨어요. 자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이제 아까 어 그죠 구글 뭐 가만인가요? 비만인가 뭐 그거 있잖아요. 그건 제 안 해봤는데이 이거는 효과가 좋은 거 같아요. 확실히. 아, 그리고 여기서 이걸로 끝날게 아니라 어쩌라고 할 수 있잖아요. 인수했는데 어쩌라고? 나 뭐 메리어트 역사하고 싶은 거 아닌데. 메리어스트 역사하고 싶으면 유튜브 역사 이런 거 치지. 내가 왜 보고 있겠냐. 그렇죠. 그 얘가 시사하는게 뭘까요? 2016년을 기점으로 바로 아까 얘기했듯이 16년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어디 놨지?

29
29. 인수 뒤 총이익률의 변화

총 이익률이 이때부터 튀기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원래 얘는 아, 한 70 정도가 얘 체력이에요. 그 전에는 뭐이 이제 원래 얘가 한 70 정도를 만드는 앤데 2016년도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80% 대까지 치고 올라갈 수가 있게 됐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82%까지 찍었고 그렇게 되면서 효용성이 사업의 효용이 굉장히 좋아졌다. 이걸 알 수 있죠. 그래서 자본도 효율적으로 얘네들은 쓰고 영업에서도 굉장히 효용이 높아지고 동시에 얘네 사업 철학은 뭐예요? 우린 공격이다. 미친 듯이 들어 인수를 얘네처럼 적극적으로 한 애들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실제로 얘네가 1등 체인 됐죠. 1등. 그리고 CEO 말하는 거 보더라도 당신이 어디로 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있다. 아 이런 식으로 가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아까 우리 이자보상 배열 비율도 봤을 때 얘네가 높지 않은 거예요. 그 정도면은 다른 우리가 물론 형편 없는 기업들 대비해서는 높겠지만은 우리가 그동안 봤던 초오량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는 뭐 예를 들어 인더트레이드 이런데 아니면은 애드테크 이런데도 몇 나올 것 같아요? 에드테크 이런 거 보면 인수를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니까 대출이 많이 나갈 거 아니에요. 대출이 이런 것들이 당연히이자 보상 배율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할 때에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죠? 어 낫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해 본 거 생각하는 거는 합리적일 거 같아요. 그죠?이자 비용이 많이 나갈 거 아니에요.

30
30. 경쟁사와 수익성 수준을 비교합니다

인수를 하니까. 얘가 아까 메리어트가 한 10 정도였죠? 10. 그렇죠? 제가 왜 갑자기이 다른 기업을 호텔 얘기하다 하냐면은 여러분들이이 볼 때 내가 얘가 어느 정도 수준이다라는 거를 그냥 솔직히 말해서 태인 님이나 저나 용현님이나 어 이자보상 배율이 얘가 8이야. 아, 그래. 그다음에 느낌 와요. 내가 다른 쪽하고 어떤지 감이 있어야 8.5가 의미하는게 뭔지 그냥 이론으로는 에비따가이자 비용보다여 8.5배를 뭐 더 벌고 현금 현금이 그만큼 잘 창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잡히잖아요. 그렇죠? 그 이게 뭐 나쁜 기업 대비해서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좋은 기업들 내에서 어떤지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산업을 왔다 갔다 해 보면서 한번 이제 봐 볼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은 얘가 어느 정도인지를 아까 애드테크를 한번 제가 뿌려서 한번 보면은 에테크 어때요? 낮아진게 22배예요, 여러분. 낮아진게 뭐 어떨 때는 53배, 44배, 48배 난리나죠. 아, 그러니까 얘네들은 철저하게 현금 중심으로 더욱 더 가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메리어트가 대출 쪽에서도이자 부담이 분명히 손익 계산서에서 보일 것이다라는 거를 알 수가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보면은 여기서이 영업 영업 외딴 영업 외로 넘어가면은 큰 거 숫자 딱 뭐 보여요? 여기가 영업 이익이 밑단이잖아요. 그렇죠? 영업 외익 쪽 큰 숫자가 뭐가 보여요? 바로이자 비용이 보이죠? 그러니까 얘네는 공격수라는 거를 저는 그렇게 그냥 생각이 들 거 같아요.

31
31. PBR·ROE 뒤에 현금흐름을 봅니다

아, 그래서 아까는 제가 아, 레뉴가 이런 식으로 그냥 구성이 되는구나 하고 전 대충 넘겼는데 얘네들의 이제 재무 그 뭐 PBR을 봤더니 아, 그리고 ROE를 봤더니 막 음핵값 나오고 이러면서 현금 흐름을 한번 봤더니 그리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봤더니 굉장히 공격적이고 아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면 조금 더 다시 봐 볼까 해 가지고 왔더니 금융 수익하고 금융 비용 쪽에서 금융 비용 쪽에 이자가 세게 잡힌다. 아 그리고 배수 측면에서도 그다지 어 뭐 선두할 정도로 높진 않다. 그러면 하여트는 어떨까? 하여트 제가 아직 안 봤거든요. 하트 것만 한번 보고 잠깐 쉴게요. 하여트도 고만고만한 거를 알 수가 있고 힐튼은 어떨 거 같아요? 힐튼 1튼도 고만고만 할까요? 아 비슷비슷하다는 거를 그러면 여기 업깨가 다 이런 식으로이 정도의 수준으로 어 역을 하는구나 이거를 알 수 있어요. 왜냐면 SCI도 보시면은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도 다섯 배 정도 되잖아요. 아이 정도가 아까 우리 에드테크나 뭐 다른 기업들 보면은 터문이 없이 낮아 보이지만 아 실제로는 얘네가 기존에 세 배 정도를 했었고 컨쿨 같은 거 들어보면은이 다섯 배는 얘네들이 이상적으로 삼는 수준 이상이에요. 초과된 거예요. 사실은 자기들은 애초에이 정도 수준까지 갈 뭐 목표가 없는 약간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자식들이 생각을 할 때는 어 최적으로 어 대출 부채 비율를 많이 씀으로써 오히려 자본 효육성이 ROE가 더 높게 가져갈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부채를 많이 쓰게 되면은 얘네들 보면 그래서 부채 비율이 높아요.

32
32. 자본이 적을 때 부채비율을 읽는 법

300%가 넘어요. 그런 식으로 가고 있다는 거를 어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잠깐만요. 어, 그리고 이제는 얘네는 애꼬리가 없기 때문에 어, 부채비 의미가 없어지죠. 어. 어 자 이렇게 이제 되는 거를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얘네의 트렌드가 부채 비율이 200% 막 이런 식으로 가다가 아 해 보니까 아 이게 이렇게 자본 효율성을 극단적으로 높게 가져가는게 좋은 거 같다. 아 그렇게 필꽂힌 다음부터는 마지막에는 토탈 네트 액커리가 마이너스 값으로 전환돼 버리죠. 그렇죠? 그래서 아 이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고 자, 다음 잠깐 우리 10분 쉬고 그다음에 호텔 쪽 마무리하고 그다음으로 넘어갈게요. 12분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자 이제 두 번째 시간 어 재밌게 한번 가져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마스터카드도 제가 한번 가져와 봤는데 우량한 기업 찾고 싶을 때 그냥 대표적으로 마스터카드를 보면 돼요 여러분. 그래서 마스터카드도이자 보상 배율이 뭐 28배 뭐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우량하죠. 음. 그래서 아까 뭐 다섯 배 정도였나요? 그 정도의 수준을 어느 정도인지 간음을 아마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거를 보면은. 어, 그리고 음, 이번에는 자산 구성을 이제 좀 한번 봐야 되겠다. 아,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 가지고 음, 힐튼하고 하여트하고 아, 그 힐튼이래. 그 메리어트하고 하여트하고 참고로 메리어트랑 힐튼이랑은 거의 비슷해요. 숫자 나오는 모습이. 그래가지고 제가 따로 넣진 않았어요.

33
33. 굿윌과 무형자산을 확인합니다

어 그래 가지고 이제 얘네들을 제가 여기서 굿위라고 인텐저블 이런 것들을 여기 뿌려 놓은 이유는 아까 어디였더라?음 재무 상태표를 여기 놨었 놨는데 제가 삭제를 를 잘못했나? 잠깐만 보여 드릴게요. 이게 메리어트의 재무 상태표예요. 재무 상태표인데 이렇게 이제 제가 보다가 이게 뭐 자산에서 유형 자산이 어느 정도인지 아 그리고 막상 보니까 얘가 무형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수준들이 어느 정도인지 제가 한번 좀 보고 싶다. 아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것들을 제가이 한번 뿌려 본 거예요. 뿌려 봤더니 메르트는 23년까지 나와서 그냥 어차피 23년이나 22년이나 자산 구성은 뭐 크게 다르지 않을 거기 때문에 하트는 여기 보면은 22년까지가 나와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제 뿌렸는데 막상 보니까 어떤 특징이 있죠? 메리어트랑 하아트랑 특징이 메리어트는 유형 자산 비중이 몇 %예요? 10%죠? 10%. 하트는 22%예요. 그렇죠? 자기가 직접 이제 한다는 거고 영업권하고 그의 무형 자산 쪽 여기서 이제 영업권이랑 그외 무형 자산 쪽에 대해서 찾아보면은 주석이 붙어 있어요. 주석이 붙어 있어 가지고 어 제가 이제 얘 아 제가 주석을 찾은 거죠. 제가 주석에 들어간 거죠.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적혀 있는 내용을 한글로 번역을 하면은 한마디로 그 프랜차이즈 같은 것들 관리랑 프랜차이즈 라이선스 계약을 획득할 때 발생하는 비용들을이 자본화한 거라고 하죠. 그래 가지고 얘네들은 이제 나중에 삼각될 거다. 그 삼각될 거다.

34
34. 인수 회계와 사업 모델의 연결

이제 나중에 이제 비용 쪽으로 로 이제 처리를 해 나가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있는 거고 그래서 저는 이거를 하여트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제 한다면은 기본적으로 얘네들은이 프랜차이즈 직접 하고 있는 사업 쪽 외의 것들에서 아 그런 것들 관련된이 자산들이다라고 저는 인식을 하고 어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그리고 이게 내용이 복잡하면은 그냥 유형 자산 쪽만 이렇게 보더라도 하여트가 유형자산 비중이 자산에서 두 배 이상 어 차지하고 있다. 아 이런 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게 만약에 이렇게 크게 되면은 영업투와 수익률이 당연히 하여트가 낮아질 수 있겠죠. 그렇죠? 유형 자산 쪽이 더해지는 거기 때문에 밑단 부분에 그거를 우리가 여기서는 생각을 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한국에서 어떤 식으로 기사가 메리어트에 대해서 나왔는지 찾아보니까 이게 뭐 엄청 옛날 뉴스가 아니라 2020년동인가 뉴스예요. 그래서 매 경제에서 나왔는데 신세계 조선 호텔이 메리어트랑 손잡고 어 최상의 브랜드를 그 럭셔리 콜렉션으로 뭐 내걸기로 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기로 했다? 뭐 프랜차이즈 형태로 계약을 맺는데 그 프랜차이즈는 신세기 조선호텔 같은 그러니까 운영사가 대부분의 권한을 그대로 가져간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나와 있죠. 그래서 사실은 구체적인 상세 내용까지는 우리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기까지 우리가 공부한 것도 사실은 좀 딥하게 본 거고 메리어트의 특징은이 공격형으로 어이 분야에서 어 영업을 하고 있고 자원 배분도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 그에 맞춰서 수익성과 영업율 모든 것들을 어 가져가고 있다.

35
35. 테리 스미스가 보는 높은 수익성

영업 이익률도 50%대 자본토화 수익성도 굉장히 높게 가져가고 대신에 한번 맞을 때는 세게 맞고 그러면서 우리는 앞으로 간다. 아 이렇게 이해를 하면은 대략적으로 맞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 테리스미스가 가장 중요시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뭘까요? 여러분 전 테리스미스에 참고로 그 펀드 스미스의 그 유튜브 채널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면 뭐 거진 한 15년 정도 전에 그 펀드 총회 같은 것들이 다 동영상이 놓여져 있어요. 저는 예전 것들도 다 들어보거든요. 아 그런데 테리스미스가 제일 중요시 하는 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어떤 걸 중요시 할까요? 사용자분을 되게 중요시에요. 그래서이 보더라도이 메리어트 같은 경우는이 선이 굉장히 높은 데에서 유지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트리스미스가 왜 투자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이번에는 음, 오티스로 가기 전에 조금 지루하니까 아, 제가 약간 빠져서 베론 캐피탈 쪽으로 넘어가 볼게요. 왜냐면 베론 캐피탈이 하야트이 하야트의 최대 주였잖아요.이 사람이 도대체 왜 투자했는지도 우리가 알긴 알아야겠고이 사람이 과연 어떤 그 펀드 성과를 가지고 있는지 왜냐면 제가 봤을 때 론벨론이 우리가 배울 점이 굉장히 많은 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제가 찾은 것들을 공유를 해 볼게요. 저는 이분이 테슬라에 투자했던 것만 알고 있었 사실은 뭐 어느 정도 예전에도 제가이 데비이 루빈스테인의 데이빗 루빈스테인이 칼라일 창업자죠.

36
36. 펀드스미스의 실제 운용 방식

공동 창업자 이분의 영상을 예전에도 채널에 한번 공유를 한 적이 있어요. 아 그런데 제가 이제 다시 이제 각 잡고 들어보면서이 펀드의 실제 운용 방식에 대해서 말로는 뭐 들었지만 실제로 제가 이제 이건 팩트잖아요. 엑셀 데이터 끌어 가지고 아마 여기 넣었을 텐데 자동으로 당겨지는 걸 텐데 제가 보고 정말 놀란 거는 이 홈페이지에 가면은 바로 뜨는게이 베론 파트너스 펀드예요. 그래서 이게 대표 펀드인 거 같아요. 대표 펀드. 여기 보니까이 자산이 6.94니까 뭐 7조원이 넘는 거죠. 그니까 굉장히 큰 큰데 아이 회전율이 6.8%밖에 안 돼요. 3년 평균이이 정도 되는 펀드에서 회정률이 6% 대라는 거는 정말 정말 회전율이 낮 거죠. 정말 회전율이 낮은 거고. 어, 그래서이 펀드의 누적 성과를 봤더니 어때요?이 8,000%가 넘어요.이 펀드 그 누적 수익률이. 아, 그래서이 펀드가 운영했던 시점은 92년도 정도부터 이제 한 거고 그래서 보시면은 러셀 미드캡하고 어,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고 SP랑도 사실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이렇게 내려와서 이제 보시면은 그러면 저렇게 이제 훌륭한 성과를 만드는 펀드가 수익률을 연도별을 어떤 식으로 냈냐 해 가지고 히스토리컬 퍼포먼스를 이렇게 보면은 어때요? 22년도에 23년도에 43% 냈으니까 굉장히 잘했지만 22년도에는 -42예요. 이때 SMP가 -18%였으니까 그야말로 절반 까이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고 반면에 2020년도 같은 데는 공무형 펀드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150% 가까이 수익률을 내죠.

37
37. 높은 변동성과 낮은 회전율

그 SMP가 18% 있는데 엄청난 수익률인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이 펀드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거는 그 근데 이렇게 높은 변동성이 나오는데도 막 절반이 까였는데도 회전율이 6%밖에 안 된다는 거는 실제로는 고객의 환매 요청에 따른 그 응대 정도만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가만히 있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이 펀드가 실제 투자한 기업들을 보면은 어 테슬라가 32% 이게 뭐죠, 여러분? 스페이스로레이션 이게 스페이스 X 같아요. 스페이스 X. 그래서 아,이 말로만 스페이스 X를 여기서 보는구나. 근데 정말 이제 흥미로운 거는 이분이 두 개 기업에 투자하는게 거의 뭐 43%잖아요, 지금 벌써. 그니까 정말 놀랐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일반적으로 10% 만 돼도 한국에서 10% 이상 투자할 수가 있나 모르겠어요. 한개 기업에 아마 안 될 거 같은데 44%를 이렇게 두 개 투자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있는 기업들도 뭐 거의 뭐 10% 가까이 투자를 하죠. 보시면은 코스타 그룹 그리고 아치 캐피탈이라는 곳에 투자하는데 여기도 한 8% 투자를 해요. 그리고 하여트가 나오는데 하여트 비중을 많이 투자하죠. 그리고 아이덱스가 나오고 아이덱스가 조에틱스랑 비교를 해 가지고 보면은 수익성이 굉장히 높은 거를 얘도 알 수가 있어요. 조이토스도 물론 높은 편이지만 그리고 찰스 슈압 이런 것 증권사들 이런 것들도 한 4% 정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벌써 뭐예요? 한 열개 정도 되는 기업의 비중이 어 열개의 기업 비중이 89%니까 거진 90% 가까이 된다 보면 돼요.

38
38. 롱 익스포저와 레버리지의 가능성

그런데이롱 에거리 익스포저가 117%잖아요. 그렇죠?이 뭘 의미할까요? 원래 100%해야 되잖아요. 다 합치면 어 제가 판단하기는이 대출을 사용을 해 가지고 레버리지를 써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 같아요. 러을. 그래서 이거에 대한 내용이 보고서에도 나와요. 보시면은 자신들이 어떤 방식의 관점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 이제 설명이 나오고 그러면은 이거를 봤을 때 여러분 이분의 펀드 스타일은 굉장히 파괴적인 혁신 중심으로 완전 그 성장 중심의 기업들만 투자하는 걸까요? 이걸 보면은 이분의 포트폴리오 사실은 이게 거의 전부니까이 포트폴리오의 특징은 뭘까요? 응? 혹성이 어떻게 분산돼 있어요? 몰빵 아니에요. 몰빵 어를 이제 보려면은 아이헬스케어 이게 뭐예요?음 뭐 헬스케어 기업이 있어요 여기에. 아 이거요? 아스케어가 뭐지? 아 아이덱스는 여러분 그 굉장히 이 이제 고성장 비싼 기업이죠. 사실은 이것도 어 사실은 저렴하다고 보기 어려운 기업 중에 하나여서네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굉장히 파괴적 성장 중심으로 가되 제가 정말 흥미를 느낀 거는 의외로 보수적인 부분을 신경을 쓰신다라는 거를 당연히 잘 잘하시니까 여기가 르빈스테인하고 대화 나눈 거 보면 상위 미국 1, 2%라고 해요.이 펀드가이 아치 캐피탈 그룹은 제가 이제 어저께 어 찾아 가지고 확인을 해 보면은 굉장히에 좋고 또 부수적인 그런 기업으로 보여요. 제가 여기 넣어 놓은 거 같은데. 음. 여기 보시면은이 아츠 캐피탈이 있고 사실은 킨세인 캐피탈 그룹이라고 또 있어요, 여러분.이 모두당 둘 다 보험사예요, 여러분.

39
39. 보험사 보유 종목을 비교하는 이유

둘 다 보험사인데 제가 아케이터를 한번 잠깐 보여 드릴게요. 우리랑 상관도 없는 포트를 지금 왜 보고 있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잘 생각해 보세요. 저분이 이제 저렇게 연륜이 쌓일만큼 투자 경력이이 막상 보시면은 분에 아예 이렇게 써놔요. Experience가 54년이다. 자신이 창업한지 42년 됐다. 그래서 굉장히 롱텀으로 어 이렇게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이분도 젊어 보이지만 메론에서 지금 있는 시기가 20년 있었으니까. 근데이 금융업 경력이 21년이니까 사실은 입사하고 인턴 끝나갈 시점에 들어와 가지고 일하 여기서만 일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이런 분이 열 개 기업에만 투자를 거의 하고 있는데 회전은 전혀 하지 않고 그러면은이 펀드 포트폴리오가 다 공개가 돼 있잖아요. 그럼 분명히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구성이 된 거란 말이에요. 아, 근데 이제 물론 그건 감안을 해야겠죠. 처음부터 테슬라를 38%로 한게 아니라 테슬라의 주가가 폭등하니까 얘의 비중이 38로 갔는데 이걸 그냥 냅둔 걸 거예요. 손을 대지 않고. 그래서 테슬라에 대한 컨빅션이 38이어서 이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얘가 올랐는데 그냥 어핏도 그런 말을 말씀을 주해서 하시죠. 예전에는 그 포트폴리오의 비중 조절 같은 걸 했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고 있다. 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그런게 아니라 내가 그냥 그러고 싶지가 않아줬다. 이런 말씀이 나와요. 서안에 아치 캐피탈의이 숫자를 보면은 어이 기업의 PER이 7.3배 그리고 PBR은 1.8배 정도 수준이어서 그리고 뭐 ROE나 ROR나 어 굉장히 우량한 그런 보험주인데이 보험주의 특징은 뭐다?이 보험주의 특징은 그 여기 제가 이제 적어 놨는데 GPT 통해 가지고 이제 저는 사실은이 킨세일 캐피탈이라는 그룹이 똑같이 이제 보험주인데 손해 보험주예요.

40
40. 아치 캐피탈의 차이

손해 보험주인데이 런피탈이 투자를 하 베론 캐피탈이 투자를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츠 캐피탈을 이번엔 얘가 많이 투자를 하니까 무슨 차이가 있는 거지? 제가 이제 물어봤죠. 그랬더니 뭐라고 해요? 둘 다 특수 보험 시장에서 활동을 하며 가격 책정이 어려운 보험 상품들을 인수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킨세일은 주로 중소기업 중심이다 뭐 하긴 하지만 본질은 똑같은 거 같아요. 둘 다 둘 다 다른 보험사가 어 이제 우리가 그 상품 개발 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상품 개발팀 보험에 대해서이 보험은 우리가 인수를 할 수 있다. 당신의 그 손해 리스크 당신이 해증하고 싶은 거는 우리가 어 계약을 제한해 줄 수 있다.이 보험료를 내면 이런 것들이 이제 있을 텐데 그런 것들을 딱히 뭐 그 경험 데이터 이런 것들이 없 부족 해가지고 내놓기 어려운 상품들을 중심으로 어 이제 언더라이딩을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니치마켓 중심의 보험사인 건데 공교롭게이 킨세 캐피탈 그룹에서도이 론베론이 상당 부분을 투자를 해서 여기 주주 구성을 보면은 킨세이 캐피탈의 주주 구성을 보면 론베론이 바로 최상단에 나오고 아치 캐피탈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아치 캐피탈은 흰세일 대비해 가지고 보시면은 흰세일은 PBR이 몇이에요? 10.5배죠. PR이 3700 대신에 ROIC가 31%가 꾸준하게 이렇게 됐고 아 실제로 얘의 매출 성장 같은 걸 보면은 EPS 성장이랑 정말 엄청나요. 매출이 뭐 연평균 39%씩 늘었기 때문에 엄청난 기업이에요 얘는.

41
41. 가격과 보수성의 관계

근데 막상 더 보수적인 기업이 아까 누구예요? 아치 캐피탈이었죠. PBR이나 이런 관점에서 훨씬 더 낮기 때문에. 아 그래서 왜 여기에 아까 앞서의 포트에 다른 캐피탈 그 비싼 애가 들어오지 않은 이유를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이 비싼 기업하고 상대적으로 어 시총이 굉장히 큰 기업하고 그 외의 기업들하고 속성을 어느 정도 맞춘게 아닌가? 아 이런 식으로 좀 생각이 들고 어 동시에 그렇죠. 여기 킨세 캐피탈 그룹 보면은 밴가드 다음으로 여기도 거의 뭐 10% 가까이 지분을 들고 있고 아치 캐피탈에서도 뭐 3위로 이렇게 지분을 가지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죠. 어 그런 데 이제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을 한번 들어 보시면 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뭐라고 하냐? 어이 펀드에서이 운영 보고서에 이번에 나온 결산 때 우리는 어 기업에 투자한다 뭐 이런 내용 나올 수도 있지만 사람에 투자한다고 해요. 사람에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저는 사실은 운용 보고서에서 한국에 저도 펀드 많이 들어봤었지만 한국에 있는 운용 보고서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이 더 좋을 걸로 예상되고 뭐 IT 부분에 대해서 노출도가 시장 평균 대비 부족하다 느꼈기 때문에 뭐 채웠습니다. 이런 내용은 많이 나오죠. 그렇죠? 그리고 뭐 지금의 뭐 사이클이 조금 더 오래 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뭐 기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나오지만 여기에 사 운영 보고서는 완전 그런 형태가 아니에요. 뭐라이 당신이 우리는 사람에 투자한다.

42
42. 경영진 경험을 중시하는 관점

그래서 경험이 풍부하고이 펀드 보고서가 아닌 거 같아요. 이건 마치 경험이 풍부하고 비전 있는 경영진이 회사 성공의 핵심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수년 동안 싸운 경험을 활용을 하는데 그 경험이라는 거는 인터뷰한 거다. 책상에 앉아 가지고 엑셀 두드렸다는게 아니라 IR 전화하면서 단풍기 실적 추정한게 아니라 경영진을 만난 다음에 그분들을 인터뷰했고 사람에 대해서 그래서 생각을 해 본 다음에 그 사람에 대해 투자를 한다. 아, 그리고 그 사람은 반드시 그 회사가 성공하냐 마냐가 본인의 재정적인 이해관계 일치가 무진장 높아 가야 된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이 그동안 우리가 이런 생각을 많이 이제 공유를 했었는데 론 베론이 저는 사실 이거 처음 읽었어요. 근데 공라는 생각을 그대로 말씀을 하시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여기서 뭐 뭐라고 말씀하시냐? 우리는 파괴적 성장 기업에 집중을 하는데 레버리지를 쓴다. 그래서 이거의 합계가이 금액들의 합계가 쓴 자산의 100%를 초과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아까 보시면은 기업들도 파괴적 혁신 기업들 중심으로 투자를 하는데 심지어대이 레버리지를 써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정말 공격적인 거를 알 수 있는데 그에 심지어 조단위로 투자를 하면서도 비중도 막 두 개 기업에 40% 이상. 근데 사실이 두 개는 머스크죠. 그냥 아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사람을 보고 투자를 하는지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43
43. 테슬라·스페이스X와 장기 성장

아 그리고 그래서 당신에 이제 생각하시는 테슬라의 미래 이런 것들이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서는 스페이스 X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아, 여기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스페이스 X의 특징이 재사용 가능한 로켓이라는 거죠. 그죠? 여러분,이 럭셔리의 끝이 뭐예요? 럭셔리의 끝. 어,이 세상이 세상 럭셔리의 끝. 요트. 그렇죠. 전 요트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최근에 중국 상해에서 상하이에서 물류 기업에 오랫동안 다니는 친구 그 동생 만났는데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우주 여행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우주 여행. 근데 생각을 해 보니까 일본에서도 그렇고 그 빅뱅의 탑도 탑이었나요? 뭐 우주 그거 선발됐다고 이런 얘기 있지 않았나요? 언뜻 제 떠오르는데 제가 생각을 할 때 정말 이제 뭐 그런 시대가 오지 않겠어요? 여기서이 스페이스 X가 노리는게 뭐냐면 재사용 가능한 우주선이라는 거잖아요. 재사용. 그렇죠? 그래서 한마디로이 택시처럼 왔다 갔다 해 가지고 몇백억 내면은 뭐몇 뭐뭐 100억 되면은 사 가지고 우주 볼 수 있게.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 분야 당신은 사실은이 하여트만 레저 산업으로 투자를 한게 아니라이 스페이스엑소도 레저 산업으로 보는 거죠. 근데 이제 양극화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그 정도만 차이가 있을 뿐. 그리고이 코스타 그룹 얘들도 검색을 해 보시면은 볼까요? 음, 이건 커머셜 프로퍼티네요. 얘 말고 아, 여기 있네요. 베일리조트. 어, 이런 식으로이 취향 쪽 관련된 기업이 열 개 중에 벌써 꽤 아, 그래서 어, 당신께서 집중을 하고 있는 분야를 쉽게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44
44. 재사용 로켓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요트인가 로켓인가 어, 당연히 이제로 로켓이 가능하다면 그리고 대한이 로켓을 할 수 있는 애가 얘밖에 없다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공교로켓 전 세계가 나은 가장 천재 중에 한 뭐 한 명 두 명 정도가 제프 베조스랑 앨런머스크일 텐데 둘 다 그 우주 여행 쪽에서 붙고 있죠. 그 참 이제 론 베론이 사람에 투자한다는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자이 아까 말씀드렸던 아치 캐피탈이이 베타값이 몇 몇이에요? 0.5예요. 0.6 0.57 그까 굉장히 방어적으로 반대로 돌아가는 주가가 하락을 할 때 잘 막을 수 있는 이런 형태라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을 미리이 펀드가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를 좀 보시면 좋은데 아 막상 이분이 찰스 슈압이랑 아까 말했던 메일리조트 투자한 시기가 92년이에요. 92년이면은 지금 찰스 슈합 몇 년 된 거예요? 투자한지 30년 도 넘은 거죠. 여기도 뭐 거진 그 정도 되는 거고요. 그렇죠? 그니까 엄청나게 롱텀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네. 이제 당신이 지금 보시면은 3년 수익률이 몇이에요? -2%죠. 아, 그리고 뭐 이제 기준점을 커털리로 해 가지고 보면은 3년 수익률이 3%에 불과하니까 그 내용이 나와요. 그 펀드의 3년 평균 수익률이 6.84. 왜 왜 6.84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낮은 낮은 이유는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 이유는 어 우리가 뭐 이런 것도 과정 중 하나다.

45
45. 분기 성과보다 기업을 보는 장기 투자

올바른 기업을 찾아 가지고 적합방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게 목표라면은 그때그때 뭐 분기별 수익률에 따라서 새로운 회사로 교체하는 거 의미가 없다 생각한다. 오히려 지금 주가가 내리 꽂더라도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기업의 성장 궤도에 있는 동안 투자를 유지하고자 합니다.이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러분? 성장 궤도에 있는 동안 성장 궤도가 언제까지죠? 얼리 스테이지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이 기업이 이제 테슬라만 하더라도 사실은 현금 흐름이 잘 돌기 시작했잖아요. 그리고 이익도 내기 시작했고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마률 개선이 막 만들어지다가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꼬꾸라진 건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나중에는 이제 그 블루치 기업 중심 뭐 마이크로소프트 같이 이런 재무적으로 굉장히 우량한 형태까지 가는 이제 그 정도 수준까지 성장을 보이는 기업. 그다음에 이제 나중에 성숙 기업이 되겠죠. 근데 어쨌든이 처음부터 성장 궤도 끝단까지 그 성장하는 그 구간까지는 자신들이 투자를 유지를 하려고 한다. 두 번째로 말하는 건 뭐예요? 그렇게 안 파는 방식이 세금 효율적이다. 저는 그 해외 주식 매도하면 뭐 세 세금 따로 신고해야 된다면서요. 몰랐는데 그런 것들을 안 해도 되니까 그 안에 세금으로 나갈 돈이 안 나가니까 그게 내부적으로 쌓여 가지고 훨씬 더 세금 효율적으로 복리로 돌아간다는 거죠. 아, 그리고 세 번째는 이제 뭐 말씀드렸던 그 직선적 여정에 끝까지 계속 참여해야 된다는 투자 논리를 말하는데이 똑같은 내용이 여러분 혹시 주식밖에 없다 책 사신 분 계세요?

46
46. 한국 시장의 순환성과 장기 보유

아베슈 아베슈웨이에 그 스파스 자산 운용에 거기서도 동일하게 나오는 거를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이제 한국에서만 제가 봤을 때 뭐 비판하려는게 아니라 한국 기업들의 특징이 워낙 그 시클리컬이어서 그렇지 않으면 자금을 뺏기니까 어쩔 수가 없는데 해외에는 정말 이런 좀 우리가 어디 꿈에서나 존재하는 거 아닌가 같은 방식으로 해서 실제 수익률을 만든 이런 펀드가 존재를 하죠. 그래서이 펀드의 수익률이 90년도 초반부터 막 했음에도 불구하고이 쿼터리로 봤을 때 15%씩이 이 만들었어요. 그 엄청난 수익률을 그동안 꾸준하게 만들었다는 걸 알고 있고 제가 자주 말씀드렸던게 연평균 15%씩 5년을 하면은 원금이 두 배가 된다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데 이분이 그 15%씩 했잖아요. 이분이 이제 15%씩 한다는게 어떤 시기에는 아까 봤듯이 - 50% 가까이 까이는 시기가 없다.이 말이 아닌 거죠. 뭐 지수를 이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수의 세대 까이더라도 아 그거랑 상관없이 회전율이 없는 것. 어 이런게 이제 정말 어떤 부분에서 철학이 만들어진 건지를 어 딥하게 한번 공부를 해 보면은 되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여러분이 이제 장투를 마음 먹고 몇 개의 소수에 여러분이 어떤 기업을 보는지 모르겠지만 선별을 한 기업하고 끝까지 가려고 하면은 그 말인 즉 어떤 한 해에는 여러분이 BM에 완전히 뒤쳐져 가지고 비참한 기분으로 마감을 하는 해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패마는 도는 거기 때문에 그때 그때 시장 뭐 지금은 뭐 AI 관련된 뭐 그런 거겠지만은 돌죠.

47
47. 또 다른 성장 펀드를 봅니다

그런 것들이. 그래서 론베론이나 이런 분들이 그런데 어떤 식으로이 멘탈도 잡고 어떻게 투자를 이어가는지 보시면 좋은데 또 다른 펀드가 하나 더 있어요. 이거는 이제 그로스 펀드라는 건데 이거를 보니까 얘도 94년에 출발을 했어요. 아깝게 아마 91년일 거예요. 동일한 사람 두 명이 운용을 하고 있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인셉션 이후로 13%인데 아이 정말 웃긴 거는 겨우 2년 정도 차이인데 그리고 기업이 보시면은 조금 다르죠. 베일리조트 있고 팩트셋 있고 가트너 있고 아치 캐피탈 있고 뭐 대부분이 있을 건 있지만 여기에 뭐가 없어요? 두 가지 특징이 뭐가 있죠? 하나가 테슬라가 없고 스페이스가 없 스페이스 X 테슬라랑 두 개가 없고 또 어떤 특징이 있죠? 음, 그거 말고요. 아까 제가이 특징적인 거라고 하나 했던게 그 대출이 아까 있다고 레버리지가 있었죠. 얘는 120%가 있었잖아요.롱 앵거리 엑스포저가.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116% 117% 그래서 자신이 운영 보고서에다 썼죠. 레버리지로 인해 100분율 학기가 100 100%를 초과할 수 있다. 그 레버리지로 그냥 가져가는 건데 얘는 레버리지를 안 가져가고 실제로 투자하고 있는 경우는 MSCI 얘는 거의 뭐 SP 같이 그이 사용료를 받는 형태기 때문에 굉장히 안전한 그런 기업의 형태인 거죠. 팩트셋도 마찬가지고 그니까 굉장히 그리고 여기도 이제 호텔 쪽은 뭐 호텔 리조트 정말 이런 거에 꽂치신 거 같고 근데 막상이 아치 캐피탈 얘만 하더라도 베타값이 0.5잖아요.

48
48. 보수적 포트폴리오와 베타

곧바로 받쳐 주는 게. 그러니까 사실은 굉장히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라는 거를 쉽게 이걸 보면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얘는 베타가 몇이 나와요? 0.8이 나와요. 아까 거는 베타가 몇 나올까요? 어,이 펀드는 베타가 분명히 1배가 당연히 넘을 거라고 봐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봐 봐야겠지만은 아, 여기 나오네요. 보시면은 메터가 1.4죠. 그렇죠? 그니까 얘는 근데 1.4인데 심지어 이거 자체 플러스 자본 조달해서 레버리지까지 사용을 하고 있으니까 어 굉장한이 탄력적으로 가는 거를 알 수 있고 얘는 방어적으로 간다. 얘 그로스 펀드라고 해 놓긴 했지만 아 그러면은 이거에 겨우 한 2, 3년 정도의 차이죠. 차이죠. 얘가 몇 년에 운용을 시작했어요? 94년. 베론 이게 몇 년에 했죠? 아니요. 어지럽더라도 잠깐만요. 아, 이거 제가 너무 많이 넣다 보니까 한 3년 정도 차이가 나요. 그렇죠? 여기 나오네요. 92년. 92년이고 얘가 94년이잖아요. 그렇죠? 물론 12월 31일이니까 95년이라고 하면은 3, 4년 정도 차이인데 수익률의 차이가 어느 정도까지 얘가 벌어지냐? 보시면 얘의 누적 수익률이 그 1만을 투자를 했으면 33만이 됐으니까 수익률이 3,3%예요. 얜 몇이었죠? 아까 2년 정도 2, 3년 정도 차이가 나는데 얘가 8,%가 넘죠. 그래서 그 예전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오늘의 진짜 효과를 체감을 해 보고 싶으면은 엑셀 같은 데에서 혼자서 이렇게 이렇게 끌어 보시면은 뒷부분에서는 1년이 증가가 될 때마다 정말 미친듯이 재산이 증가를 해요, 여러분.

49
49. 시작 시점이 만드는 복리 차이

그래서 아마 이제 해 보신 분은 해보셨을 텐데 그 1년 차이가이 앞단에서 뭐 한 15년 모은 것보다 뒤에서 1년 차이가 더 큰 재산 증가폭을 만들거든요. 아 그래서 그거의 실제적인 사례가 이분의 두 가지 펀드가 아닌가 좀 그렇게 봐요. 물론 어 감안해야 될게이 포트폴리오의 기업이 다르고 어 테슬라가 빠졌기 때문에 근데 물론 이게 테슬라가 처음부터 빠져 있었던 건지 아니면 중간에 판 건지 모르겠어요. 근데이 펀드의 회전율을 보면은 3년 평균 회전율이 몇이에요? 1%예요. 1%.데 지난 3년간 어 뭐 테슬라가 3년으로 따지면 그래도 오르긴 올렸겠죠. 어 뭐 그렇기 때문에 어 테슬라의 효과도 분명히 존재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이 펀드에서 특징은 레버리지가 없었기 때문에 아 상대적으로 어 부진했다. 2년 2년 그래서 어 이거를 통해서 우리가 확인을 해 볼 만한게 적정 수준의 레버리지. 물론 이게 그 퇴직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거나 레버리지 자체가 불편하거나 개별 기업들에 대해서 그리고 투자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아서 레버리지 사용이 뭐 자주 그러니까이 능숙하지 않은 분들은 굉장히 위험할 수 있겠죠. 근데 그 재무적으로 일정 수준의 레버리지 그리고 보시면은 소수의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기업을 투자하더라도 소수의 파계적 혁신 또는 뭐 초성장이라고 놓는게 맞겠죠. 이럴 때는 초성장 기업 이런 거 한 개 두 개에 힘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이거의 특징이 그리고 2년 1년에서 2년이라도 더 일찍 시작하는 거.

50
50. 두 펀드가 보여주는 시간의 효과

이거의 효과가 어 거의 몇 천퍼센트의 수익률 차이를 가져온 거를이 두 가지 펀드에서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분의 그 베론 캐피탈 그냥 치면은 홈페이지 바로 나오거든요. 한번 검색을 해서 보시고이 아까 제가 공유드렸던이 영상 영상이 되게 재밌어요. 처음부터까지. 그래서 한번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론베롱은 어 길거리 그냥 지나다니 면은 사람들이 다가와 가지고 당신 덕분에 아 정말 부자됐다 이런 식으로 말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해요. 그 내용을 루빈스테인 인터뷰에서 얘기를 했어요. 자, 여기까지 하고 어 오티스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렇게 우리도 되면 좋겠죠. 8,000% 몇 몇 거예요, 그러면? 80배. 그렇죠? 여러분이 1억이 있으면 80억 가능 너무 정으셔 가지고 바로 오티스로 가도록 할게요. 아 이게 뭐야?여 여러분들도 저는 정말 그런 믿음이 있어요. 그 주식에 전부가는 없고 그냥 정말 누가 어떤 겹을 보 보유하고 있느냐 그 차이 딱 하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오늘 이제 친구 매니저랑 갑자기 이제 대화를 하다가 해외 주식 매도한 거에 대해서 세금 뭐 이걸 물어보는데 전 세금을내는 거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얼마나 세금을 세금을 내면은 그 세금이 세율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뭐 한 20% 되겠죠. 이게 날아가는 거잖아요, 여러분. 근데 그거를 이연시킬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달리는 말을 계속 달리게 냅둬라.

51
51. 세금 이연과 장기 복리

그 얘가 그냥 그냥 냅뒀으면은 그 날아가지 않은 그 금액만큼 추가로 복류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지금 1년을 생각할게 아니라 20년 이상을 이렇게 쭉 놓고 본다면 이분도 연세가 그 제 생각에는 50세는 넘으셨을 것 같아요. 당연하죠. 아까 60세도 훨씬 넘었을 것 같고 루빈스테인이랑 거의 비슷한 연배일 것 같은데 70살도 넘었을 것 같아요. 그때까지도 결국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때가 되면 아까 가지고 있던 그분이 가지고 있던 기업들 중에 상당수가 배당 성향을 통해 가지고 충분한 그 소득을 만들어주 줄 거예요. 그 기업들이 좋다는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 이제 경로를 잡고 그게 흘러가느냐. 그거를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된 기록이 없잖아요. 한국 운용사들이나 뭐 어디서 찾아보고 싶을 때. 그니까 저도 그게 답답했는데 아 그럴 때는 해외에서도 나한테 뭐 마이클 베리 보고 있으면 우리 뭐 얻을게 별로 없잖아요. 그 막 마법 마법 같은 시장의 마법사 이런 얘기만 하니까. 그래서 론베론이나 척 아클레나 우리가 배울 만한 분들을 롤모델을 선정을 해서 더 딥다 해 가지고 좀 보고 인터 도 찾아보고 하면은 도움이 분명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펀드 스미스에서이 포트를 가지고 있는 걸 보면은 담배 산업까지 빨리 가야 되는데 아,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가 볼게요. 자, 오티스가 이제 가지고 있어요. 오티스를 1.7%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 혹시 길가 같은데 보면은 밖에서 호텔에서도 그렇고 뭐 상가, 주사 복합 건물 이런데가 보면은 에스컬레이터에 꼭 오티스 적혀 있는 거 보셨을 거예요.

52
52. 오티스와 반복 서비스 매출

그래서에 에스컬레이터는 사실은 그냥 타니까 사람들이 오티스 잘 못 봐요. 그런데 그 엘리베이터에서는 오티스 많이 봐요. 그리고 어 이제 들러가 동시에 그 두 개가 어떨 때는 들러가 나오고 어떨 때는 오티스가 나오고 반복적으로 나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그래서 테리스미스가 투자한 걸 보고 아이 사람은 투자할 만해. 왜 그러냐?이 사람이 좋아하는 거 평소에 보면은 뭐 담배 맨날 입에 무니까 그것도 하는 거겠죠. 그리고 또 뭐 투자하죠. 뭐 유닐레버 뭐 이런 것들 하잖아요. 그것도 비누 맨날 손 씻으니까. 그리고 예전에는 치약도 투자했었어요. 콜게이트. 아 이런 거. 이제 하는 걸 보면은 이분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뻔히 알 수 있죠. 오티스는 어떤게 특징일까요? 여러분들 뭐 그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내 집이 20층인데 어 퇴근하고 딱 왔는데 엘리베이터 전기 점검. 예. 이런 적 혹시 있으시죠? 그래서 전기점검이라는 거는 그 고장이 나 가지고 꼭 하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도 전기적으로 얘네들이 서비스 매출이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복적 매출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그거는 내가 이거 사보 설명을 안 보더라도 손익 계산서 뿌려보면 뭐가 나올까요? 곧바로 프로덕 세일즈가 나오고 서비스 세일즈 나와요. 그러면 서비스 세일이 당연하지만이 원가율이 낮겠죠.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막상 매출 비중에서 서비스의 비중이 더 커요. 8,400인데 얘는 5,800이니까 매출의 서비스단이 더 크다.

53
53. 오티스 숫자를 더 따져 봅니다

이걸 알 수 있어요. 그러면은 여기까지 본 다음에 아, 오티스 너무 사랑스럽다. 내가 그렇지 않아도 오티스 에스컬레이터 몇 번을 밟았는지 몰라. 아, 이러면서 테리스미스도 투자하고 서비스도 이렇게 매출 구성이 되고 심지어 이걸 넘겼어. 끝내 준다. 이렇게 하면서 막 마음이 좋을 수가 있겠죠. 아, 근데 그리고 RIC 그냥 봤더니 79.2야. 나 정말 최고다. 이런 느낌에서 이제 생각할 수가 있지만 실제는 한번 따져 보셔야 돼요. 자, 봐 볼게요. 그냥 놓고 보면 바로 뭐 보여요? 어, 사용자분 이익률 이제 높고 뭐한 45, 50%, 60% 가니까 이거는 뭐 논 외로 하고 곧바로 ROE가 음핵값이니까 얘도 자본 없이 가나 보다. 생각이 들죠. 그러고 BPS 보면은 자본 없죠. 자본 있다가 얘도 어, 자본 없게 됐고 어, 이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아, 그다음에 그럼 뭘 봐야 돼요? 이제 수익성 수준은 우리가 봤죠. 아까 RC를 이제 뭐 봐야 되죠? 성장률. 그렇죠? 그러면은 먼저 본업 성장 아까 보자고 했죠? 본업 뿌려봤더니 어때요? 아, 저는 이거 보면 이거 봤을 때 어떤 사람은 아, 매일매일 매일 양치하듯이 따박따박 좋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 이거 보자마자 아,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전 바로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숫자 모습은 쭉 위로 올라가는 주식은 전 꿈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꿈 그려지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 거죠.

54
54. 수익성만으로 만족할 수 없는 이유

아까 론베로 같은 경우는 난 적자 나와도 상관없어. 왜냐? 꿈의 그 기업이 가는 그 여정에 난 합류한 거고 그 사람 보고 투자한 거야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얘는 뭐라고 해요? 어 올해도 1900을 벌었고 올해도 잃지 않고 2,200을 벌었습니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얘는 지금 잃지 않았습니다.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리고 동시에이 기업의 매출 성장은 어때요? 4% 1 그니까 단올림 해도 5% 2% 뭐 코로나 때니까 -3% 그다음에 기저가로 12% 제외 그럼 얘네 둘 제외하면은 다시 -4% 그다음에 3 4%니까 뭐 이것도 둘 다 기저 효과 치면은 성장이 실질적으로 뭐 얼마나 만드냐 그러면 코로나 때 다 없애고 그 전으로 보면 어때요? 4%대 아 4 한 번은 5% 한 번은 2%니까 매출 성장이 거의 없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쉽게 그러면은이 기업이 돈 벌어서 어디에 쓰냐? 그 뭐 성장은 안 하는데 어디에 쓰냐 보면은 페이우 한 40% 쓰고 아 그리고 순익 대비해 가지고 아 배당하고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하고 뭐 그런 식으로 하면은 800 530이니까 대충 한 100 정도죠. 그럼 얘가 1400이니까 대충 또이에요. 그렇죠? 여기는 어때요? 1200 1300이니까 1250개 벌었는데 1300개 나가죠. 그러니까 그런데 사실은 매년 또이또이 하면은 아 올해도 밥 잘 먹었다고 끝나는 거잖아요. 사람이 이제 꿈이 있어야 재미도 있고 밥 조금 덜 먹더라도 이런 회계쌤이라도 우리거 듣고 그래야 이제 삶이 재밌는 건데 올해도 하루 죽지 않고 살았다.

55
55. 성장 없는 주주환원의 한계

아 뭐 만족스러운 하루였다.이 행복한 행복한 그냥 기업인 건데 이렇게 되면은 주주가 여기서 꿈이 얼마나 생길까요? 여러분이 이거라면은 여러분이 주지라면 올해도 배당 잘 받았다. 그렇게 생각이 들까요? 배당금이 팍팍 늘어나는 재미라도 있어야 되는데 본업 성장이 이렇게 안 나오면은 배당금이 늘어나는 재미가 아니라 배당이 나와서 감사하다.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실제로이 기업에이 보시면은 뭐 전환율 같은 것들은 현금 전환율 이런 것들은 좋아요. 당연히 예 당연히 좋지만 이걸로 끝날게 아니라 뭐가 필요할까요? 얘가 정말 좋은 기업이려면 이거 보면은 어 아 이익이 뭐 현금으로 잘 전환된다. 아 그리고 훌륭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이런 걸 볼 때 뭘 봐야 될까요? 현금에 대한 거잖아요. 지금 이게 순익하고 현금하고 이건 여러분 볼 것도 없이 바로바로 나와야 돼요. 이런 거는 너는 시간을 무려 얼마나 준 거예요, 지금 얘한테? 17, 18, 19,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7년의 시간을 줬는데 너는 1,300개를 아직도 1,500개도 돌파도 못 하고 있다는게 진실이죠. 잉여금이 그렇지 않아요. 사람이 성장 법인이 성장을 해야 되는데 잉여 현금이 여전히 우량하다. 잉여 현금 수익률이 이어내 높을 거예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 규모가 키워져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약한 거를 쉽게 알 수 있죠.

56
56. 현금 사용처와 성장 투자

쉽게 알 수 있고. 자, 그러면이 기업이 오티스도 있고 막 작은 어떤 여러분들 원룸 원룸 같은데 건물 같은데 가시면은 처음 보던 엘리베이터도 많이 있는 거 아세요? 우리나라에. 건물들 들어오면 막 처음 들어보는 엘리베이터 회사들도 많이 있어요. 근데이 기업이 아, 현금을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 케펙스랑 액키지션이 거의 없죠. 그러면 성장을 내려면은 내부적으로 자체적으로 성장을 만들든지 그게 케펙스죠. 그게 아닐 경우는 성장하는 기업 사 버리든지 우리가 우리 내부는 사람들이 머리가 굳었다. 우리가 말고 딴 사람들을 새롭게 수열을 하자.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양쪽 다 거의 뭐 전무한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전부 뭐 하냐? 현금을 어 나눠 주잖아 너한테. 아까 보셨죠? 어 배당하고 자산줄 매입으로 가는 거. 그렇게 되면 얘가 앞으로 시간이 가면 면은 어 어떻게 될까요? 글쎄 저는 흥분이 안 될 거 같아요. 흥분이 안 되는 기업에 대해서 주가 성장을 얼마나 줄 수 있을까요? 오티스가 조금 더 할게요. 조금만 여러분 아 내일 퇴근 때문에 좀 부담되시겠지만 보시면은 이때가 얘가 뭐 분할인가 뭐 그죠 20 2020 10년대 시점부터 얘가 잡혀 가지고 그렇고 실제로는 지난 1년간 10%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획기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모습은 사실은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57
57. 오티스의 사업 범위와 서비스 경쟁

그래서 막상이 기업이 하고 있는 사업의 형태는 우리가 잠깐만 볼게요. 여기 보시면은 신규 장비와 서비스가 있고 각각 뭐 매출해서 이만큼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들이 어디에 들어가냐? 주거용 건물 그다음에 부동산 뭐 이런 곳들에 들어가는데 주거 상업 소매 그리고 복합용 그리고 공항 같은 곳들에도 들어간다. 공항 같은데 에스컬레이터 이제 인천 공항도 막 1층 2층 3층 막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들어가고 아 그리고 어이 검이 엘리이 엘리베이터 이거 이것만 하더라도 여기 사업 보고서 보시면은 종류별로 막 빌딩 무진장 좋은 곳에 들어가는 엘리베이터 그냥 뭐 어느 정도 가성비 있는 엘리베이터 종류들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게 나와 있고 이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를 다른 곳들에서 받고 있는 업체도 우리가 경쟁해 가지고 이겨 가지고 우리의 서비스를 받도록 한다. 이런 내용도 이제 여기 나오는 거예요. 이거는 각각의 이제 제품별 특징들이 이제 나오는 거고. 자, 근데 오티스를 사실은 담배 산업하고 연결을 시켜 가지고 제가 하려는게 목표였는데 지금 시간이 다 된 거예요. 그래서 간략하게만 제가 여기는 이제 다음 시간에 해야 될 거 같은데 담배 산업이 여러분 좋아 보여요. 그 뭐야? 윤리적 인 거 제외하고 담배 사업 금면 추세인 거 같다. 금면자가 많아지는 거 같다. 그죠? 칼 칼 칼랩으로 읽어야 되나요?

58
58. 담배 산업과 비슷한 숫자 형태

그 반복 매출이 한다는 점에서선 좋고 제가 왜 담배 산업을 여기 가져왔냐면 동일하게 테이스미스가 오티스를 투자하고 담배 사업을 투자를 해요. 둘 다 테이스미스가 좋아해요. 근데 둘 다 숫자 형태가 거의 뭐 그냥 카피앤 페이스트한 것 같은 느낌이 나와요. 마찬가지로 유니버 투자 테이스미스가 하고 있는 기업 아까랑 똑같지 않아요? 거의 오티스랑 거의 비슷하죠. 오티스랑 거의 비슷하고이 매출 성장도 오티스의 형태랑 거의 비슷하죠. 2% 오르고 -5% 되고 2% 오르고 -2% 되고 3% 오르고 이땐 코로나 그 전에는 뭐 3% 빠지고 다시 오르고 또 거의 똑같은 형태의 기업들을 테리스미스가 동일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이거 이거 어때요? 거의 뭐 아까랑 똑같죠. 아 그렇죠. 야 체인즈 님 기가 막힙니다. 정말 예 기가 막히고 그 얘기를 월세 잘 나오는 지방 원론가 타유를 보시면은 잉여연금 수익률을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런 애들이 잉여연금 수익률이 7%대를 찍는다. 아, 이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기가 막힌 그 아, 너무 기가 막히네요, 그거는. 그래서 이제 사실은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투자자마다 자신의 투자에 존이 생긴다고 했었죠. 정답은 없는데 뭐 트레이더분들은 트레이더에서도 막 끝으로 가는 사람들은 진짜 뭐 좀 많이 벌잖아요. 그러니까 자신의 존이 이제 분명히 생기는 거고 테일스의 존은 분명히이 있어요.

59
59. 테리 스미스의 투자 영역

이분이 좋아하는 영역이 저도 이제 이분의 예전껏 그 영상들도 많이 듣고 이러다 보면 책도 읽고 좋아. 이분이 좋아하는 필립 모리스 엘리베이터 그다음에 또 뭐 있죠? 유니버 예전에는 콜게이트 치약이에요. 취약 전 세계 1등 취약 그다음에 매콤. 매콤믹이 뭔지 아세요? 어 그렇죠. 어쩌다 여러분이 아 오늘은 내가 집에서 아 내조 좀 할게 해 가지고 이게 파스타 요리 하려면은 이제 향신료 딱 찾아 가지고 보면 매콤 적혀 있을 거예요. 향신료. 얘네들의 숫자가 거의 다 그냥 카피앤 페이스 것처럼 나와 있다. 그걸 보시면 될 거 같고 다음 시간에 아 이거 오늘은 다 못 할 것 같고 좀 이어 가지고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테리스미스가이 기업들을 투자를 한 이유는 이제 반복적 뭐 이런 것 때문에 투자를 했을 텐데 그리고 2년금 수익률이 막 6% 7% 찍는 거죠. 그러면에 전불 씨이 반복적 매출이어서 예측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말하면 당신이 얘기했던 균질성에 충족을 하는 거고 수익성 높고 왜냐 얘네들 다 ROIC가 높거든요. RIC 40에서 막 어떤 애들 30 40 찍고 그러면 얘네들 뭐 해요? 수익성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잉여 현금인데 얘네들 잉여 현금 수익률 6%다. 7%다. 이자율 3% 시대. 그럼 다 된 건데 어 너는 뭔데 이걸 세미나 탭에다 넣었냐?

60
60. 반복 매출·ROIC·성장에 남는 질문

이렇게 말할 수 있 겠죠? 여러분들이 한번 그러면 어 그거에 대해서 뭐 단순하게 성장성이요 뭐 이렇게 할게 아니라 어떤 부분이 어떻게 좀 개선돼야 되는지를 한번 보시고 저한테 다음 시간에 알려 주시면은 그러면은이 그 기업들에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이 텔스미스 의견에 동의하기도 하고 동의 안 하기도 해요. 근데 반 사실은 제일 중요한 거는 ROIC랑 잉여금인데 그 부분에서는 양쪽 다 폭발적으로 좋죠. 근데 또 그렇지 않기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여러분들의 의견을 정리를 해서 다음 시간에 제가 안 까먹기 전에 미리 말씀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아, 2월 한 달간 여러분 고생하셨고요. 제가 다음 주에 이제 오디오북 한 번 더 찍을 건데 어, 킹스를 못 했네요. 그렇죠? 부킹스랑 북킹스는 여러분이 한번 공부해 보시고 또 다음 시간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한 주는 세미나가 없으니까 여러분들도 좀 쉬시면서 그 그 도서 뭐였죠? DFS S 그 척이 정말 좋더라고요. 그거 꼭 사 가지고 한번 보시면은 그리고 다음 다다음 주에 만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한 달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번 한 달 동안에 또 많이 배우시고 또 론벨론 통해 가지고 우리 모두 마음의 꿈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60개 구간을 모두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화면에 제시된 표·차트의 정확한 열과 일부 불명확한 숫자는 전사문에서 확인되는 문장 범위로 남겼다.
잡담/운영
홍콩 호텔 체험, 참석자 질문, 다음 세미나·도서 추천·일정 안내는 해당 맥락이 드러나는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기업명·펀드명·수치 일부가 불명확할 수 있어, 문맥상 단정할 수 없는 표기는 원문 표현에 가깝게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