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7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7.12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4,34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단순한 조리기기 사업을 숫자와 현금으로 읽는 법

이 세미나는 상업용 조리기기 업체 라치오날을 사례로 제품 집중, 애프터마켓, 무차입 수익성, 밸류에이션을 함께 읽는다. 높은 멀티플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이익의 질과 반복된 어려움의 주기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두 제품 중심이지만 판매 뒤의 매출이 남는다

라치오날은 콤비 오븐과 아이베리오라는 두 제품에 집중하고, 시스템 판매 약 70%와 부품·교육·컨설팅 등을 포함한 애프터마켓 약 30%를 함께 만든다고 설명한다.

레버리지가 없는 ROE와 현금흐름을 구분해 본다

이자 발생 부채를 쓰지 않는 구조라면 같은 ROE라도 재무 레버리지로 높아진 수익성과 다르게 볼 여지가 있다. 영업현금흐름, CAPEX, 배당성향을 이어서 봐야 실제 자금 배분을 읽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 숫자는 멀티플을 왜곡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이익이 줄어든 구간에서는 PER이 높아져도 기업의 질이 좋아졌다는 뜻이 아닐 수 있다. 해당 구간을 조정한 뒤 EPS와 현금흐름이 장기적으로 함께 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제품 집중은 서비스와 연구개발로 보완된다

셰프 조직의 교육·컨설팅과 조리법 업데이트, 장기 연구개발은 단순히 기기를 파는 일을 넘어 고객의 조리 운영을 지원하는 구조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라치오날의 전문 조리 시스템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

두 제품과 애프터마켓은 매출 구조를 어떻게 이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매출의 약 70%가 시스템 판매, 약 30%가 애프터마켓에서 나온다고 설명하며, 콤비 오븐과 아이베리오를 핵심 제품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2023년도에 주가가이 고점 대비해 가지고 무려 뭐 4,500 가까이 찍었던게 여기 보시면은 뭐 2,000대잖아요. 2023년도 이게 회계 보고서 사업 보고서였던 거 같은데 주가가 엄청 많이 급락을 했죠. 그 여기 그냥 대충 한 2,700 정도로 놓고 생각을 해 보시면은 4,500 정도에서 내려갔으니까 그 하락폭을 여러분이 짐작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렇죠? 아, 근데도 불구하고 23년도에이 EPS를 이제 예, 놓고 프라이스 어닝투 레이시오를 보게 되면은 37배예요. 37배. 그러니까 굉장히 사실은 비싼 기업이죠. 그러면 이때만 비싸냐? 지금 한 어느 정도로 평가받는지를 보면은 여전히 37배예요, 여러분. 그 언닝이 뭐 작은 것도 아니고 8% 이상 성장할 걸로 예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37배니까 정말 비싸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 우리가 비싸다고 하는 기업들도 뭐가 있죠? 여러분 뭐 LG 전자랑 얘랑 비교해 보면 LG 전자 비싸다고 아무도 말 안 하지만 얘가 여덟 배에 거래가 되고 있고 선행 퍼준으로는 PBR은 몇이에요? 공정 가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죠. 1배 이하에서 LG 전자 전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 그래도 꽤 높을 텐데 MPBI 1배 이하에서 거래돼요. LG 전자 모르는 사람 있냐 이거예요? 전 세계 막 뭐 타임 타임스퀘어라고 하나요? 뉴욕에 이런 것들도 광고도 하고 이러잖아요. 아, 그리고 축구 선수들이는 누구든 뭐 옛날에 아, 그 뭐 축구 선수들 이런 것들도 LG가 뭐 광고하고 이러겠죠. 잘 모르겠지만. 이제 라치오의 PBR은 11배니까 사실은 차이가 이제 굉장히 많이 나죠. 그렇죠?

  2. 원문 구간 2

    대신에 아이베리온 어디서 만든다? 아 프랑스도 미시가야. 프랑스 사람들도 달팽이도 먹고 그래 하면서 비테나임에서 생산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두 개 지역에서만 지금 생산이 되고 있고 세 번째로 이제 중국에서 이제 넘어간다.이 내용이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좋은 거는 이렇게 숫자를 뿌려 주는 것. ROC를 이렇게 쭉 뿌려 주는게 좋은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많은 투자를 할 때 R가 얘가 상향되니까 지금 사야 됩니다. 뭐 이런 의견이 있다면은 여러분이 기민하게 이제 매번 내가 소비제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은 그런 것들을 기민하게 보는 방식도 되겠지만 만약에 내가 게을러요. 내가 쁘다는게 아니에요. 내가 만약에 게을러요. 왜냐면 본업이 있으니까 우리가 회사 다니고 바쁘고 집에 설거지하고 음식물 버리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한 11시잖아요. 그럼 그때 내가이 데이터를 보고 어 심지어 내가 소비제 기업을 투자를 하는데 그래서 ROE가 증가를 한다고 ROC 이런게 증가를 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그해 이미 반영이 된 거였고 다음 년도부터 꺾인다. 그러면 이제 힘들어지는 거죠, 투자가.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이 기업은 과거에 얼마만큼 힘든 시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겪느냐 이런 것들을 좀 보시면은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어, 이때 좀 힘들었네요. 이때 언제예요? 왜 이렇게 힘들었어요? 이때이 잘았는데 보니까 2020년도죠. 그래서 이런 거를 이제 조금 감을 잡는 좋고. 아, 이제 내용들을 이제 빠르게 좀 볼게요. 예. 그러면 30%가 아니 선생님이 5분에서 렉이라는게 선반이 철제 선반이 비싸봐야 얼마나 비싸고 그게 얼마나 자주 부러진다고 대체 그거에서 어떻게 30%가 나와요?

  3. 원문 구간 3

    이런 내용이죠. 그리고 뭐 경기 침체가 발생하면은 영향을 어떻게 맺칠 겁니까? 했을 때 우리는 경기 침체가 된다고 하더라도 동일한 심각도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뭔 말이에요? 우리는에 초후할 호텔만 판매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 리조트도 판매합니다. 그러면 경기 침체가 리조트 사람들로는 리조트는 사람들이 더 많이 갈까요? 호텔로는 갈까요? 수도 갈까요? 요양원도 갈까요? 요양원 뭐 학교도 갈까요? 영향 다르다는 거예요. 상쇄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그렇죠. 린대가 이런 식이었죠. 그리고 이것도 이제 중요한 핵심 리스크 중에 하난데 매출이 특정 고객이 얼마나 차지하느냐데 여기서 뭐라고 해요? 우리한테 가장 큰 최대 고객이 전체 매출에 3%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이랬는데 항상 보실 때 사 산업을 그리고 기업을 다양한 곳을 보면은 아 얘는 이런데 다른 기업은 어땠지? 떠올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바로 뭐가 어때 올랐냐? 옛날에 포티네이라고 아직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루진 않았지만 사이버 보안 쪽 관련 기업이에요. 근데 포티넨시라는 기업은 한 유통 업체가 전체 미수금의 32%를 차지한대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비중이죠. 그렇죠. 아 그래서 포티네 거 제가 사업 보고서 금방 오늘 세미나기 전에 다시 이제 열어 가지고 보면은 뭐라고 해요? 이게 2023년도 그 사업보고서예요. 근데 the 팔로잉 distribut터가 10% 이상을 차지한다. 매출에서 디스트리뷰터 A는 30%예요. B는 15% 차지예요. 매출에 얘네 합치면 몇시예요?

판단 방법라치오날의 자본구조와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무차입 구조에서 나온 ROE와 현금흐름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이자 발생 부채를 쓰지 않는 구조에서의 ROE가 레버리지로 높아진 ROE보다 건강한 수익성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뺀 잉여현금흐름과 배당성향을 함께 보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얘는 이거밖에 안 파는데. 그러다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이 이제 굉장히 높죠. 18%까지 거의 9%만 해도 우량했는데 이렇게 치고 올라온 거고. 아 우리가 그래서 어떤 숫자들은 큼직큼직하게이 기업을 해 두면 좋아요. 예를 들어 뭐 그런 생각도 가져 볼 수 있겠죠. 음. 메타가 뭐 어제는 떨어졌네요. 근데 이제 메타가 지난 1년을 보면은 72%나 올랐고 5년을 보면 이제 150%가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어 뭐 이런 식으로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메타에 넥스트 PR을 보게 되면은 메타의 PR이 25배예요. 어 그러면 25배인데 얘는 EPS 성장이 24%나 나와. 포딩으로 어마어마한 거죠. 사실은. 이제이 왜 그럼 어마이 PER을 얘기하다 왜 EPS로 얘기를 해요? PR은 기업의 급. 기업의 급은 무조건 ROE랑 연결되냐? 그뿐만 아니죠. PR은 기업의 확장성, 기업의 성장성. 그래서 고성장 기업일수록 PR이 높다고 하잖아요. 고퍼 기업은. 처음에는 적자가 나오다가 그다음에는 현금 흐름이 개선됐다가 현금 흐름이 좋아지면은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이제 흑자로 전환됐다가 흑자가 계속 또 지속되면 뭐가 요 수익성이 해선되죠. 이해돼요? 처음에는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가 적자. 여기서 매출 성장이 이제 점점점 커져요. 그럼 고정비를 이제 커버를 하겠죠. 그렇게 되면서 현금 흐름이 개선돼요. 왜 현금흐름이 개선돼요? 야, 너는 너를 몰라. 막 사장님 거래 좀 해 주세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몰라. 너는 무조건 현금으로 내 너는 무조건 현금으로 내한테 우리가네 거 사줘. 우리는 그러면 6개월 있다 줄 거야.

  2. 원문 구간 2

    너는 대신에 뭐 하려면은 바로 현금 내 현금 흐름이 안 좋을 수밖에 없게. 처음에는 얘네 뭐 신용 평가 좋지도 않고 이럴 테니까. 그러다가 이제 적자해서 이제 현금은 개선되면서 그다음에 뭐가 돼요? BP가 맞춰지죠. 브레이크 이븐 그 포인트인가요? 뭐 이게 이제 손익 그 분기점이 맞춰지고 아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이익이 막 점점점 커져요. 그 어떻게 돼요? 당연하지만 수익성이 개선이 된다.이 맥락인 건데 그러면 이제 PER이 메타 같은 경우는 25배니까 아 이미 끝내줍니다. 너무 최고. 입니다. 성장은 높은데 ROE도 높은데 심지어 PER도 싼데 심지어 얘가 1등인데 심지어 전 세계 인구의 몇억 명을 얘가 회원으로 이미 가지고 있다. 그러면이 몇 억이라는 회원 풀은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인데 이게 계상이 안 돼 있다. 그래서 PBR 18.7도 너무 싸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텐데 이제 어떤 분들은 그런데 이제 여기서 내가 만약에 정말 강한 메타에 대한 불이에요. 불 제가 상승 논자예요. 그러면 여기서 뭘 이제 우리가 연구 개발 비용해 가지고 얘기 얘기를 하다가 여기로 이제 온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한 번 더 메타에 대해서 강세 의견을 만약에 펼치고 싶다면 뭐 강세라는 의견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제 제가 부정적인 걸로 또 펼치려면 또 얼마든지 또 만들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모닝 스타 이런 것들이 아니면 뭐 다른 유명 투자 은행의 이제 리포트 같은 거 보면은 강세 시나리오, 뭐 하락세 시나리오 이런 식으로 이제 펼쳐 그 나쁜 거에 대한 의견, 그러니까 안 좋은 위스에 대한 의견, 그다음에 뭐 스트레스에 대한 의견 이렇게 이제 각각 나올 텐데 메타에 대해서 우리 가 추가적으로 제가 만약 불 의견을 라초나를 보다가 펼치고 싶다면은 뭘 보면 될까요?

  3. 원문 구간 3

    그럼 뭘 의미해요? 아이 사람아 영업 현금인데 있는데 영업금 a 있고 a - b는 c 우리 많이 했죠. 영업연금에서 빼면 잉여 현금. 그 잉여 현금이 많다. 얘는 이연금이 많으면 뭘 한다? 당연하지만은 그리고이자 발생 부차도 없잖아 그니까 이자도 안 나가니까이자 유출이 없으니까 영업 현금에 부담을 안 주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영업 현금이 빵하고나 엄청 힘세. 영업 현금이야. 이렇게 해기한 다음에 케펙스는 적고 그렇죠. 그러니까 잉연금으로 그대로 태워지는데 이걸 가지고 인수합병을 하냐? 링원금으로. 그렇지도 않죠. 그럼 뭐 해요? 배당을 해 주겠다. 그래서 얘가 고배당으로 간다는 거였죠. 그래서 얘 배당 성향을 보면 80% 대까지도 찍어 버려요. 70%대 상시적으로 가고. 이해되시죠? 코로나 때만 지금 위기야. 너무너무 위기야. 근데 이때 이때 81은 이런 거 보면은 이때 그 배당금 엄청 많았나 보네요. 왜 81까지 했을까요? 이거는 쉽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제가 지금 숫자 안 봤지만. 당연하지만 이때는 이익이 빠그러졌겠죠. 코로나 때니까 이익이 빠그러지면 배당 성향을 높여 가지고 주당 배당금을 맞춰 주는게 오히려 더 현명한 IR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무조건 페이하웃은 50% 이렇게 볼게 아니라 이익이 잘 나왔을 때는 페이웃을 좀 낮추고 이익이 못 나왔을 땐 페이우을 좀 늘려 가지고 어 주당 배당금을 그렇게 맞춰 주는 거. 그게 이제 사실은 어 그 맥락을 이해하는 거겠죠. 여기 보시면은 81%나 높혔지만 주당 배당금은 어쩔 수 없이 크게 감소를 했죠. 이런 맥락 을 이제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옛날에 제가 세프 스토리지 그 기업들 세이프스톤 우리가 봤던 적이 있었죠. 마찬가지로 도심지다 보니까 빌딩들이 올라가고 그러기 위해서는 빌딩들을 더 높이 용적률이 올라가다 보니까 BAM 모델링 겸 내매 체크 이런 것도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도시화가 되게 되면은 배달이 증가를 하고 맞벌리가 늘고 공간은 좁기 때문에 아 이제 직접 하는 것보다는 배달 쪽으로도 많이 이제 퍼지게 된다. 그렇죠. 아 그래서이 도시화라는 레가 트렌드 맞벌리 이런 거 얘네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그리고 농촌에서는 옛날에 저도 옛날에 막노동 같은 거 하면 점심 시간에 한 아침 10시 11시쯤 되면은 빵 같은 것도 막 갖다 주고 이래요. 그리고 낮에는 막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많이 먹는다고 하고 이러잖아요. 농촌 같은 데서 일할 때. 어, 근데 지금은 어, 그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줄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많이 줄면서 밥을 직접 해 먹는게 아니라 시켜 먹는게 이제 많이 늘어났죠. 그래서이 메가렌드 우리는 배팅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판매하는 것도 있고 판매 파트너를 선정을 해 가지고 걔네들을 통해 가지고도 120개 국객 이상으로 진출을 해 있다.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파크 시스템스 이런 기업도 보면은 사업 보고서 보시면은 그 판매 브로커를 이렇게 다 이제 있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뭐 덴티움 이런 기업들만 보더라도 각각의 기업에서 우리 옛날에 덴티움 봤었을 때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이 한 3% 정도밖에 안 됐는데 실제로 그럼 어디에 많이 쓰냐?

판단 방법라치오날의 밸류에이션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밸류에이션 분석

코로나로 흔들린 이익 구간을 포함한 멀티플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코로나로 이익이 줄어 PER이 높아진 구간은 기업의 질이 좋아져서 멀티플이 오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해당 구간을 조정하고 EPS 시계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정말. 근데 제가 봤을 때 그 아시아에 일본이 있다면 유럽에는 거의 독일이 있지 않나 약간 그런 생각이 들어서이 그래서 얘네 제품이 10년간 여러분 한개 제품을 만든다는 거는 이제 그런 우리나라 특히 요즘 시대는 뭐 쇼츠부터 패스패션부터 막게 빠르잖아요. 흐름이 물론 같은 그건 아니지만데 참 정말 장인 정신의 느낌이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 아 그래서 이따가 이제 그 내용을 사업보고서 해서 사업보사 나올 거예요. 어 나올 거고 어 그리고이 라치오날이 어 지난해에 이제 50년이 됐어요. 1973년부터 해 가지고 그래서 아 우리가 국가 확장이 많이 되어 있는 국가일수록 퍼가 이제 사실은 그런 기업은 확장성 미래 기대감이 이제 있기 때문에 거기서도 이제 시점의 문제 제품만 조면 판매가 될 수 있어 이렇게 말을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숫자의 균질성 플러스 국가 확장성 때문에 높은 퍼를 받고 있는게 제 판단으로는 대표적인게 그 로투스 베이커리가 있었죠. 기억나세요? 미용식 쿠키. 그런데 로투스 쿠키 여러분 그 아 나 무슨 말 하는지 뭐 하나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왜 로투스 이제 그럴 때는 천천히 옛날 세미나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 로투스 베이커리가 이제 이렇게 있고 얘도 그래서 멀티플이 굉장히 높게 봤죠. 동일한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고이 프로덕션 사이트는 세 곳 어 아까 중국이 이제 만들 것이고 그다음에 독일 프랑스 이렇게인 거 같아요. 600개나이 5분에만 가지고 어 패턴이 있다. 특허가 이제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거고 이것도 되게 인상적이에요. 아 나 하다가 도저 안 되겠어.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우리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광파 호분이 안 돼요. 아 아, 그래요? 그럼 부품 하나 갈아주고 이런 식으로 끝날 텐데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제 5분 전자 가전 제품 특성 그렇잖아요. 근데 여기는 뭘로 연결된다? 셰프라인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요리 요리 셰프가 상담해 준다. 그래서 아, first클 services가 이렇게 표현이 돼 있죠. 그래서 이런 것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아, 가정 기업인데 얘는 셰프가 상담을 해 줘. 그럼 정체성이 뭐야? 약간 이런 생각이 들 정도고. 아, 이거 i하고는 참고 있다. 제 저희가 영상을 볼 거예요. 영상 볼 거지만 스 이랑 그러니까 아까 말했던 그 사우나 느낌 그다음에 아 컨백션 히트 그리고 마이크로웨이브 그래서이 마이크로웨이브가 뭐예요? 전자레인지에서 쓰이던 그런 거가 이제 같이 쓰인다. 그래서 얘 특징은 뭐예요? 6스랙이나 있는데 여섯 단이나 있는데 전자 레인지까지 같이 쓰인다 그러면은 빠르다는 거예요. 세 개를 같이 쓴다 이제 우리가. 그래서 얘는 진짜 이제 속도까지 높이고 싶을 때 위에서 I핵사이 이제 쓰인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프로페셔널 키친 드레스 이렇게 쓰이는데 어떻게 쓰이냐를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이런 거 할 때는요. 치킨 꾸고 싶어요. 이때는 아 그 콤비 쓰세요. 아 스프 만들고 싶어요. 옥수수 스프 여기에 그러면은이 아이이 아이베리오 이거 쓰세요. 스프 여기서 판때기 열어 가지고 국물 넣고 끓이면 됩니다. 그다음에 같이 뭐 할 거예요? 같이 쓰세요. 이렇게 양쪽에서 이렇게 나는 거고 그리고 굉장히 독특한 거 중에 하나는 저희 집에서는 지멘스를 쓰는데 지멘스 5분이 제가 이제 5분 써 보니까 참 저도이 뭐 한번 그렇게 돼서 어쩔 수가 없는데 너무 더러워요.

  3. 원문 구간 3

    한 40% 뭐 50% 이런 식으로 빠진 다음에는 쭉 이어가는 그런 트 트렌드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래 가지고 그때 당시에 제가 이제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패턴을 한번 좀 봤던 거예요. 물론 과거하고 비슷하진 않겠지만 이런 기업의 패턴을 제가 보려고 한 거는 사업 자체는 워낙 심플하고 아 그다음에 코로나 당시 때랑 그다음에 뭐 코로나 때는 워낙 코로나 때 워낙 특수했기 때문에 그 외에는이 매출 성장이 빠졌던 시점이 막 그렇게 많지 않단 말이에요. 이때 -8% 빼고는. 그러다 보니까 한번 그거를 좀 보려고 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이제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제 최근 실적은 어떠냐 이렇게 보니까 최근에 아 이건 결산 전망이고요. 그죠? 결산 시점이었고 이번에 했던 내용이고 23년도 10월 달 이후로 거의 지금 50%가 넘게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이 기간부터 이만큼 한 6개월 사이에 한 50%가 넘게 올랐네 이렇게 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 1년이라는 기간 동안 보면 20% 대밖에 안 올랐고 5년이라는 기간으로 놓고 보더라도 20% 대밖에 안 올랐다. 이렇게 보는 방식도 존재를 하겠죠. 뭐가 맞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다만 이제 실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지 이런 거를에 좀 보는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때 보면 영업 이익이 한 6%대 정도로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전체적으로 실적 보면은 막 빠르게 엄청난 성장이 나오고 있지는 확실히 않아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을 볼 때는 여기서도 보면 24분에 1 Q에 보면 어때요?이 결산 기준으로만 봤을 때는 사실은 실적이 23년 뭐 이때만 하더라도 제가 9월 달 시점에 글을 이제 작성하기 시작했었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Yi가 영업 이익이 50%대가 나왔어요. 물론 이제 6월 달엔 역성장 했었으니까 그런 효과도 있긴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성장이 빠르게 나왔지만 이번 1큐때 실적을 보면 어때요? 콤비가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매출이 200이랑 얘가 30이니까 한 열배 차이 나니까요. 근데 얘가 yyy로 1% 밖에 상승을 못 했어요. 아, 근데 이제 얘가 아마 뭐 마진율 같은 거 조정을 하면서 꾸준하게 EPS를 늘려 갈 거고 여기서 이제 얘기한 컨콜 때 전망 같은 거 들어보면은 하이싱글 정도로 그고 하이싱글이라고 하면 여러분 6에서 한 8% 정도 뭐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정도를 이제 예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꾸준하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만들어내는 거를 목표로 좀 하고 있는 것 같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전력 소비 부분을 어떻게 얘네들이 어 줄는지이 내용도 홈페이지에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직접 비용을 얘네들이 안내를 해 줘요. 이렇게 우리 거를 쓰게 되면은 이런 식으로 월별로 우리 거를 초반에 샀을 때는 한 1,000유로가 들어서 남들보다 한 뭐 900유로 더 들 수도 있겠지만은 월별로 추가 수입을 이만큼씩 만들 거기 때문에 이거를 어 당신이 사용하시는 사용 연한 한 10년으로 놓고 계산해 보시면 우리 걸 쓰는게 훨씬 이득이다.

해석·전망라치오날의 전문화와 서비스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상업용 조리기기

제품 집중, 연구개발, 셰프 서비스는 어떤 경쟁 구조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의는 제품 두 개에 집중하면서도 셰프 교육·컨설팅, 조리법 업데이트, 연구개발 인력과 특허를 축적하는 구조가 제품 판매 밖의 서비스 가치와 차별화를 만든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지난 몇 주 몇 달 동안 식당 테이블 의자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게 밝혀졌습니다. 고스트 키친으로 갑시다. 그래서 여기서 만들어 가지고 아 이제는 적을수록 좋다 공간이. 그래서 이제는 배달이죠. 이게 배달. 그래서 어디 곳에서나 만든 다음에 이렇게 배달로 나가면 된다.뿐만 아니라 얘네끼게 어디서 쓰인다? 캐주얼한 다이닝. 그다음에 풀서비스 호텔 제가 갔던 뭐 하아트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슈퍼마켓 해양. 해양은 뭐예요? 이런 거. 크루즈 이렇게 딱 갈 때 인원들이 우리가 살로렌조만 봤더라도 인원 꽤 타야 되잖아요. 근데 어떤 것들은 요즘에 제가 이제 해보고 싶은 것 중에 나중에 미래에 저는 여행 감각을 여행 계획을 잘 못 세우니까 세계어 여행 크루즈 이제 나이 많아서 그럴 때 한번 해 보면은 참 인생에 재밌는 경험이긴 하겠다. 어, 여행 가이드 있고 그러겠죠. 그럼 여기에 몇 명 있다고 해요? 2,명의 게스트, 900명의 크로멤버, 직원들이 900명이나 있다. 그 무진장 2,900명 먹여 살려야 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된다?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독일한 맛으로 짝짝짝짝 뿌려야 되는데 이걸 누가 해 준다? 아, 초나 5분 써라.이 말인 거죠. 그렇죠? 이거는 아이베리오죠. 그렇죠? 그래서 콤비 프로랑이 아이베리오 이거 딱 열어 가지고 열면은이 판때기에다가 국물 부어 가지고 끓여도 되고 뭐 기름 부어 가지고 튀겨도 되고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 조합이 있고. 자,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연구 개발을 위해서 누가 있냐? 물리학자가 있대요. 아니, 세상에 5분을 하는데 물리학자가 기초 연구를이 음식이 영양소가 얼마나 파괴되는지 뭐 이런 것들을 영양사랑 이런 사람들이 다 같이 연구를 한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대충 한 250명 정도 되고 매출에 한 6천만 유로 정도를 아, 이제 연구 개발로 쓰는데 이게 얼만큼이에요? 6천만이면은 거의 뭐 한 700억이 넘죠, 사실은. 그렇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이걸로 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특히 이미 특허가 뭐 100개 이상 이런 식으로 있는 상황에서 누적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얘네 특징은 신기한게 북이 이렇게 올랐어요. 6이 10배 가까이 이렇게 올랐으니까 기가 막히다. 한 여덟 배 올랐으니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이거는 뭐예요? 예. 과소 평가된 거죠. 왜 그러냐? 페이웃이 7. % 했잖아요. 60%에서 이익이 이만큼 일곱 배 여덟 배가 어떻게 뛰었냐? 그니까 그 자본 이익 왜 뛰었어요? 이익 이만큼 되면 아 네가 이익이야. 한 칸, 두 칸, 너 다섯 칸 냈어. 그러면은 야, 다 필요 없고네 칸은 우리 살림사례 쓸 거니까 넌 한 칸만 가져가. 그게 배당성향 70%잖아요. 그렇죠? 한 칸만 가져가. 그래서 알았어. 한 칸은 우리 곡간에 쓸게 해가지고 계상을 했어요. 북에다가. 근데도 여덟배 가까이가 이렇게 뛰었다는 거는 이거는 이제 과소 평가가 된 거죠, 사실은. 아,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실제로 EPS가 한 9% 띄었고 어, 북이 10% 정도, 캐시플로우가 9% 정도. 근데 제일 좋은 건 여러분 EPS랑 현금 흐름이랑 같이 동일하게 성장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걸 이제 장기적으로 누가 맞추느냐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건데 어떤 기업은 이익 성장은 좋은데 현금은 뭐 별뭐 별거 없는 것들도 이제 많이 있죠. 근데 얘는 지금 같이 이렇게 성장을 하고 있다.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자, 그다음에 P레시오랑 PBR 레시오. 아, 이게 있고. 아, 그리고 이제 지분 구조를 조금 살펴볼까요? 지분을 보시면은 이 특징들이 me 이게 사실은 저는 나름대로 막 GPT도 물어보고 했는데 가족인 것까지는 제가 확실하게 답변을 못 받았어요. 근데 뭐 성일테니까 가족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지분을 딱 보게 되면 제가 독특하게 느꼈던 건이 베일리 키포트도 있고 노르웨 연기금도 있고네이 APG는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저도 이제 APG 뭐 세미나도 가보고 했었는데 어쨌든 여기서 보면은 는 이분들의 지분율을 실제로 보면 제가 계산을 해 봤어요. 계산을 해 보면은이 소수 가족네 명이 있죠.네 명. 한 명, 두 명, 한 명, 두 명, 세 명네 명.이네 명 합치면은 이게 58%예요. 그다음에 연기금 누구 있어요? 네덜란드. 그다음에 어 베일리도 사실 장투하는 기업이고 굉장히 큰 기업, 큰 운용사죠. 노르웨이 연기금. 그다음에 캘리포니아. 그래서 이거 합치면은 65%예요. 65%의 비중이 굉장히 소수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덟 여덟 여덟 곳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안정적인 주주 구성을 갖추고 있죠. 그래서 이제 롱텀으로 사고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자, 그다음에이 페이웃 봤던 거고. 어, 오늘 시간이 걸려도 좀 다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라추오날의 이제 특징을 보면은 employees are within the company. 아, 그래서 자체적으로 이제 네가 너한테 책임 권한을 줄테니까 네가 한번 밀고 나가 봐. 부러지면네 책임. 하지만 그렇게 우린 자르지는 않아.

  4. 원문 구간 4

    28 15이 3개 고객이 거의 60% 차지하는 거예요. 그럼 한쪽이 아 채무 분리행 어떻게 되는 거예요? 리스크가 높죠. 그렇죠? 그래 상당히 집중화되어 있다. 이런 건 리스크예요. 이거는 자신들이 생각하는 롱텀 메가트렌드예요. 그래서 우리가 봤던 그대로의 내용이 그대로 적혀 있는 건데 아 사람들이가 가지고 이제 취향 수비를 늘리니까 하이어 스펜딩이 간다. 그리고 프로 사람들이 예전에는 그냥 모래 떨어진 것도 먹고 이랬는데 세상에 이제 금족 같은 아이를 어떻게 모래 떨어진 거를 위생이 더 좋아진다면서 먹게 하나요? 아 이제 그런 인식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하이신에 대해서. 그리고 키친에서 누가 욕 먹으면서 이제 요리 배우려고 그렇게 안 한다. 매력도가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아 인구가 증가를 하고 있고 도심지가 되고 그다음에 케이터링이 여기저기서 밖에서도 이제 케이터링 을하게 하게 되고 그리고 뉴트리션 영향에 대해서 파괴되는 거를 잘 보존하는 거를 신경 쓰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1인 과정이 늘어나면 1인 과정이 굳이 코스트가 가지고 뭐 살까요? 아 그렇게 안 하고 이마트 가서 굳이 장 볼까요? 안 한다는 거죠. 웬만하면 사 먹는다는 거죠. 사 봐야 어차피 썩으니까. 그렇죠? 이거는 자취를 해 본 사람들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Share ofle household즈가 되고 있다. 어 이런 내용. 나옵니다. 어 그리고 우리가 1등 브랜드로 브랜더 어웨니스가 프로페셔널 기신 쪽에서는 확실하게 자리 매임을 하고 있고 임직원 고용률이 이직률이 낮다이 내용이 나옵니다.

  5. 원문 구간 5

    그리고 이거는 제가 옛날에 기업 이게 벌써 이때 당시가 2023년도 1년 전에 제가 봤던 거예요. 근데 그 당시에 주가가 569였는데 지금 얼마죠? 지금 지금 768이니까 꽤 올랐어요. 그렇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제가 뭐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한번 보면은 좋은 복귀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어 그때 이제 제가 보려고 했던 거는 EPS는 특정 시점에 따라서 EPS가 튕길 수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 그렇죠. 어떤 때는 영업 그 뭐 영업 외딴에서 뭔가 비용이 크게 발생을 해 가지고 EPS가 안 좋을 수가 있죠. 그래서 10년 시점에서 뭐 공년 대비 2012년 을 비교하는 방식이 맞을 수도 있지만 사실은 12년이나 02년의 이익이 평균 체력이 아닐 수가 있겠죠. 유독 튀걸 수유도 있잖아요. 특히 하야트 호텔 같은 경우에 보면은 우리 지난번 한 2주 전에 봤을 때 보면 하야트의 특징이 뭐였죠? 하여트의 특징 럭셔리 뭐 이런 거 말고 그거는 당연한 거였고요. 하이트의 특징은 난 튕기는게 좋은 사람이야. 날 냅둬 이런 거였죠. 그래서 통통 튕겼죠. 이렇게 가다가 탁탁.이 왜 그러냐? 매각을 한다는 거죠, 얘네들이.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잘 키운 키워 놓은 다음에 매각을 계속 했었죠. 그래서 어 게인온 on온 세일 오브 SS을 보면은 이렇게 통통 튀었죠.이 녹색이 빵빵 튕기잖아요. 이런 거에 따라서 EPS가 외곡을 받게 되는데 그걸 방지하려고 제가 촘촘하게 이렇게 적어 본 거예요. 증가율로 보려고 근데 이때는 왜 제가 이렇게 생 숫자를 하면서 했냐?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미나 시작과 라치오날 복기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7.12 [제목] (24년 7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68/134 · 2024년 7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7월 2주차 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오늘은 우리가 음, 지난번에 했었던 그 라치오나를 어, 두 번째 시간으로 이어갈 차례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라추오날의 에서 우리가 다뤘던 그 기존 시간에 복귀를 잠깐 이제 제가 해 보면은 뭐 그런 거였죠. 대충 그 이제 그때 우리가 봤었던게 어 1번으로 아추오널이라는 기업을 어떤 운용사 같은 데서 어 존경하는 only the best way do라는 그 고서를 썼던 분의 그 운용사 펀드를 들어가 봤더니 그곳에서 이제 라초널리라는 기업이 편입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확인을 해 봤더니 막상 어 이제 되게 생소하고 사양산업이라고 느꼈던 5분이어 가지고 이제 흥미를 느꼈고 그래서 이제 5분이 이런 기업이 존재를 하는구나 생각을 하고 생활을 하다 보니까 일상 속에서 어 이제 뭐 제가 갔던 호텔이라든지 뭐 호텔 자주 가진 않지만 어쨌든 뭐 하아트 호텔이라 든지 아니면은 어 저한테는 오히려 훨씬 잘 어울리고 편안한 뭐 10만 원대 뭐 소노 리조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갈 때도 어 라추오날에 있어서 이제 깜짝 놀란 거죠. 왜 그러냐? 첫 번째는 어 미슐랭 같은 식에서만 쓰이는게 이제 라초날인 줄 알았는데 막상 가장 대중적이고 어 뭐 특별하게 고급화 뭐 그냥 그 가격에 맞는 최대 만족도를 제 제공해 주는 그런 가족을 위한 리조트 같은 곳에 에서도 쓰이고 또 막상 사업 보고서를 보니까 요양원이나 뭐 단체 급식소 어 뭐 심지어 뭐 슈퍼마켓에서 쓰이고 이런단 말이죠.

2
일상에서 확인한 제품의 쓰임

이런 기업이 있구나. 그래서 제가 일상 속에서의 사진 같은 것들도 여러분들한테 공유를 드리고 이제 일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사업들의 이제 내용을 봤더니 뭐였죠? 유럽에서 매출 비중이 한 50% 정도가 되고 그렇죠. 그리고 미국이 뭐 대충 한 20%대 그리고 라틴과 아시아 이런 식으로 이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의 내용을 보면은 아시아나 뭐 미국이나 이런 것들에서 성장이 잘 나오고 있다. 잘 나오고 있고이 기업의 특징 중에 하나는 이제 제조업이니까 가정 기업은 어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렇게 알고 있는 가정 기업들 뭐가 있죠? 일렉트로룩스 뭐 삼성 전자 전자에서는 뭐 사실 이제 실적 그 별개 해 가지고 봐야 되겠지만은 뭐 LG 전자 표하게 이렇게 보면 되니까 근데 LG 전자도 이익률도 높지가 않았고 RO도 도 높지가 않고 이랬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정말 완전한 전자 기업임에 가정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어 총익률 같은 경우에 이제 굉장히 높은 수치를 우리가 나타냈었죠. 여기서 보시면은 그로스 프로핏이 매출 대비 그러니까 총인이 매출 대비해 가지고 차지하는 거를 총 이익률이라고 부르는데 그래서 1 - 56.7을 하면 퍼센를 하면은 이제 이게 원가율이죠. 어 제품 원가율. 근데 이게 이제 무려 56% 57% 잘 나올 때는 60 %도 넘게 나와요. 그러니까 굉장히에 총익률이 높 높다.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게 ASML 같은 경우에도 50%대를 뭐 초반을 유지하거나 이러는데 이제 상당히 프리미엄으로 평가를 받는 기업이다. 이거를 제가 말씀드렸었죠. 그렇죠? 그리고이 기업의 이제 특징 중에 하나는 그동안 쭉 이렇게 성장을 하다가 2020년 21년 당시에 실적이 급락을 했는데 왜 급락했죠?

3
지역별 매출과 높은 총이익률

가장 컸던 리스크가이 코로나 시기에 뭐였어요? 접촉. 그다음에 공동 식사 이런 거였죠. 단체로 먹는 거 뭐 이런 거. 왜냐면 타액 침이 묻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식당에서 먹는게 이제 완전 중단되면서 음식점 금지 뭐 심지어 종교 단체 그런데 모이는 것도 다 금지했잖아요. 그래서 이때 한번 크게 휘청 거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이 정도면 굉장히 선방을 한 거죠. 그리고 에비마진 같은 경우에도 영업 이익률도 뭐 심지어 어떤 때는 뭐 29% 대지를 하기도 한 걸 보면 면은 어 사실은 이런 이익률은 플랫폼 기업들에서 일반적으로 나오는 숫자인데 영업 이익률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었고 지난번에 우리가 또 봤던 거는 매출 가전 제품의 가장 큰이 걱정 중에 하나는 뭐 가전도 그렇고 소파도 그렇고 대표적으로 우리 언제 하는 거예요? 어디로 이사할 때 큰만 먹고 한번 집들이 하면서 가전 제품 싹 한번 맞추고 빌트 맞추고 가구 한번 뭐 붙박이장으로 하나 딱 하고 그러면서 파 한번 이렇게 딱 놓고 그다음에 그걸로 세팅 끝내 가지고이 평생 쓰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뭐 어 LG 전자든 뭐 예전에 대우 세탁기든 통돌이 이런 것들 뭐 20년 30년 썼다고 우리 걸 오래 써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상도 받고 이러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러 그러면은 침투가 5분 쪽임 상당 부분 되고 나면은 그다음에 사람들이 다시 안 살테니까 되게 힘들어질 텐데이 라치오네 같은 경우는 특징이 굉장히 독특하게 애프터 마켓의 비중이 한 30% 정도가 되는 거였죠. 어, 그리고 굉장히 또 독특했던 거는 어떤 기업의 제품이 단 두 개밖에 없다는 거는 사실은 상상하기가 어려운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매출에서 60%가 아이콘비 제품이었고 나머지 대충 한 뭐 10% 정도가 아이베리오라는 접 제품이었고 나머지가 애프터 마켓 이제 부품 같은 거 뭐이 안에 들어가는이 선반 같은 거 철제 선반 이런 거 이제 교체하거나 뭐 이런 것들의 비용인 거죠.

4
코로나가 드러낸 수요의 취약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보면은 되게 독특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왜냐? 사업이 너무 심플하잖아요. 냅다 뭐 LG 전자만 하더라도 뭐 사실은 제품 굉장히 많죠. 안 하는게 없잖아요. 얘네는 그냥 5분만 하고 있으니까 사실 되게 좀 당황스럽죠. 근데이 5분이라는 것에서 얘네가 차별화를 가졌던 거는이 콤비 오븐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오븐 그 뜨거운 열을 가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건데 그 열풍인 거죠. 근데이이 콤비 제품 같은 경우는 스팀이 있어요. 스팀이. 그래서 하듯이 그래서 습식인 거죠. 습식. 그래서이 콤비 메뉴 콤비 오븐 같은 경우는 세 가지 기능이 있어요. 하나는 이제 열풍으로 하는 거. 또 하나는 습식으로 하는 거. 어, 그래서 하나는 이제 사우나 방식으로이 찌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기능은 하이브리드 방식이에요. 둘 다 쓰는 거. 그래서 이제 하이브리드 오븐 형태라고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럼 아이베리오는 뭐냐? 얘네들은이 직접적으로 어떻게 프라이팬 같은 데서 복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아이베리오는 일단 제가 사실 보여 드리겠지만이 뚜껑 위에 걸 이렇게 열면은 그 여기 이제 철판 같은 데서 그대로 이제 국물을 넣어도 되고 뭐 야채 같은 거 볶아도 되고 이런 식으로 직접 직접 접촉 방식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오븐 이거는 접촉 방식 우리가 기존에 하고 있던 인덕션에서 쓰던 뭐 그런 것들인 거죠. 그래 사실은이 두 가지가이 라초의 제품인데 라초는 한마디로 열을 가지고서 조리를 하는 곳 중에서 솔루션을 제공을 한다. 네. 얘네의 특징 중에 하나는 뭐였냐면 어 여기 보시면은 주가도 그동안 사실은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이 특징적인 것 중에 하나는 이제 되게 비싸다는 거예요.

5
애프터마켓과 두 제품의 구성

그래서 2023년도에 주가가이 고점 대비해 가지고 무려 뭐 4,500 가까이 찍었던게 여기 보시면은 뭐 2,000대잖아요. 2023년도 이게 회계 보고서 사업 보고서였던 거 같은데 주가가 엄청 많이 급락을 했죠. 그 여기 그냥 대충 한 2,700 정도로 놓고 생각을 해 보시면은 4,500 정도에서 내려갔으니까 그 하락폭을 여러분이 짐작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렇죠? 아, 근데도 불구하고 23년도에이 EPS를 이제 예, 놓고 프라이스 어닝투 레이시오를 보게 되면은 37배예요. 37배. 그러니까 굉장히 사실은 비싼 기업이죠. 그러면 이때만 비싸냐? 지금 한 어느 정도로 평가받는지를 보면은 여전히 37배예요, 여러분. 그 언닝이 뭐 작은 것도 아니고 8% 이상 성장할 걸로 예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37배니까 정말 비싸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 우리가 비싸다고 하는 기업들도 뭐가 있죠? 여러분 뭐 LG 전자랑 얘랑 비교해 보면 LG 전자 비싸다고 아무도 말 안 하지만 얘가 여덟 배에 거래가 되고 있고 선행 퍼준으로는 PBR은 몇이에요? 공정 가치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죠. 1배 이하에서 LG 전자 전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 그래도 꽤 높을 텐데 MPBI 1배 이하에서 거래돼요. LG 전자 모르는 사람 있냐 이거예요? 전 세계 막 뭐 타임 타임스퀘어라고 하나요? 뉴욕에 이런 것들도 광고도 하고 이러잖아요. 아, 그리고 축구 선수들이는 누구든 뭐 옛날에 아, 그 뭐 축구 선수들 이런 것들도 LG가 뭐 광고하고 이러겠죠. 잘 모르겠지만. 이제 라치오의 PBR은 11배니까 사실은 차이가 이제 굉장히 많이 나죠. 그렇죠?

6
콤비 오븐과 아이베리오의 조리 방식

그래서 이것들의 이제 차이가 어디서 발생을 하냐? 우리가 봤더니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이 이 기업 같은 경우는 국가 확장성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국가들이 전방위적으로 여기서 보시면은 노출도가 뭐 유럽 비중이 높고 유럽에서 특히 이제 여기 이제 익스클루딩 젊은이니까 독일을 뺀 유럽이에요. 그 젊은이까지 포함하면은 이게 유럽인데 이게 제가 봤더니 582 122랑 460하니까 582잖아요. 그 이게 대충 한 50% 정도가 됐고. 근데 이제 독특했던 거는이 체인지 퍼센티지 YIY를 봤더니 아시아에서 24%나 성장이 나오고 있고 라틴아메리카도 아직 그 매출이 68밖에 안 나왔으니까 굉장히 적죠. 그런데도 WDCC 이렇게 거의 20% 가까이 나오고 있고 놀스 아메리카 북미도 북미가 진짜 큰 시장인데 여기가 보시면은 체인지인 퍼센트가 보면은 18%나 성장을 했죠. 그러면 사실은 지금 이제 제일 큰 특징 중에 하나가 유로화가 달러 대비 약세겠죠. 그러니까 달러가 지금 굉장히 강했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다음번 같은 거 이제 실적 꽂칠 때 상대적으로 그 기입하는 재무제표의이 재무이 손익 계산서나 이런 것들에 이제 기입하는 숫자가 유로화로 찾길 경우에는 어 이제 국가에서 팔았던 국가에서 그 받았던 현금이 강세를 띄고 우리가 이제 재무제 계상을 할 때는 약세 띄는 이제 통화로 기재를 하게 되면은 플러스 효과가 이제 더 나올 수가 있겠죠. 근데 이런 거는 이제 근데 차치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또 한 가지 굉장히 독특했던 특징이 뭐예요? 네트 액거리 레이시오를 보게 되면은 이거는 이제 메입 채무가 포함된 거기 때문에 실제로 얘네들은이자 발생 부채를 쓰질 않는다.

7
고평가와 주가 하락의 대비

그러니까 부채를 안 쓴다. 그래서 얘네 사업 보고서를 보시면은 우리가 확장을 할 겁니다. 어 사업이 잘 될 거 같으니까 뭐 그레이트 창아이 상하이 지역에다가 우리가 공장을 뭐 짓고 있어요. 자 그래서 25년부터 이제 생산한다고 이제 나와 있는데 계획표는 이런 것들에 보면은 이제 그 조달 재원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것들은 뭐 성장하는 초기 기업 같은 경우에는 CB 발행도 하고 전환사치 이런 것도 발행도 하고 또 어떤 것들은 뭐 최근에 삼성전자 만 하더라도 뭐 회사체 뭐 발행한다 뭐 이런 것도 제가 뉴스를 봤던 것 같고 뭐 이제 우량한 기업들도 많은 기업들이 부채를 쓰죠. 부채를 쓰는게 돈이 없어서 안 쓰나요? 그렇지 않죠. 그런 기업들은 애플도 심지어 채권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그러면 그런 기업들은 부채를 쓸까요? 부채를 쓰면 뭐가 되는 거예요? 재무 레버리지가 발생을 하죠. 그렇죠? 재무 레버리지가 발생을 하면은 뭐가 된다고 했죠? RE에서 모든 조건 동일할 때 ROE 상향 압력이 만들어져요. ROE가 이제 상향 압력이 이제 만들어지고 그렇게 놓고 보면은 재물지 부채 비율이 높은 기업하고 부채 비율이 낮은 기업하고 동일하게 ROE가 뭐 30%라면은 사실은 재물 레버리지가 쓰이지 않는 기업이 훨씬 더 우량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레버리지를 쓰질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이 기업이 만든 아루 25%는 다른 기업이 만든 25%보다 훨씬 더 이제 건강하다는 훨씬 더 우량한 거라는 거죠. 프리미엄 요이 있다는 거죠. 지난번에 우리 봤던게이자 보상 배율이 그래서 우리가 부킹 홀딩스 막 이런 거 봤을 때 10열배만 돼도이자 보상 배율이 굉장히 높은 건데 얘네는 막 200배가 넘죠.

8
국가 확장성과 지역 성장

이거는 이제 인터레스트 익스펜스가 없기 때문이에요. 실제로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봤었던게 어 그 R&D 체는 한 5% 정도니까 아주 높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죠. 지만은 실제로는 5% 정도면 우량 기업들이 5% 정도 쓴다고 보면 돼요. 그리고 10%를 쓰면은 많이 쓰는 연구 개발에 많이 쓰는 기업이다. 이거를 인식을 하시면 좋겠고 그러면 우리가 사례 기업으로 봤던 기업 중에 제일 많이 연구 개발 비용에 태웠던 기업이 누가 있었죠? 여러분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은 에드워즈 라이프 사시스가 있었어요.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도 라치오나라고 사실은 거의 동일한 형태라 보면 돼요. 얘는 심장 판막 쪽이고 얘는 오븐인데 왜 동일하냐? 아, 글쎄요. 얘도 심장 판막만 하잖아요. 그죠? 쟤도 5분만 하잖아요. 5분 하다가 아, 우리가 5분 기술이 있는데 뭐 예를 들어 간편하게 좀 더 쓸 수 있도록 달걀 찜기도 만들 수도 있고 이럴 거 아니에요. 그렇게 안 하고 우리는 딱 제품 두 개만 냅답한다. 인제는 최근에 핵사곤이라는 제품을 만들어서 세 개를 했으니까 카테고리를 넓히지를 않죠.데 이제 잘되는 장사 하는 것들 보면은 맛집 같은 경우 보면 음식 하나만 가지고 이렇게 어, 재패를 하잖아요. 이 같은 방식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이 R&D2 레베뉴를 보시면은에도 라이프 사시스가 16% 이땐 이래서 그렇고 전체 시계열로 이렇게 놓고 보시면 ROE를 제가 꺼 볼게요. 그러면 굉장히 두드러지죠. 9% 정도부터 해 가지고 얘는 처음부터 심장 쪽 판막 이거 하다가 뭐 뭐 이렇게 판막 교체하고 막 이런 거 하다 가 시술하고 이러다가 놓고 막 이런 거 하다가 연구 개발 충분히 거기에 투영 안 하면은 진짜 부작용 나면 큰일 나는 거잖아요.

9
무차입 구조와 중국 공장 계획

그렇죠? 얘는 이거밖에 안 파는데. 그러다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이 이제 굉장히 높죠. 18%까지 거의 9%만 해도 우량했는데 이렇게 치고 올라온 거고. 아 우리가 그래서 어떤 숫자들은 큼직큼직하게이 기업을 해 두면 좋아요. 예를 들어 뭐 그런 생각도 가져 볼 수 있겠죠. 음. 메타가 뭐 어제는 떨어졌네요. 근데 이제 메타가 지난 1년을 보면은 72%나 올랐고 5년을 보면 이제 150%가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어 뭐 이런 식으로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메타에 넥스트 PR을 보게 되면은 메타의 PR이 25배예요. 어 그러면 25배인데 얘는 EPS 성장이 24%나 나와. 포딩으로 어마어마한 거죠. 사실은. 이제이 왜 그럼 어마이 PER을 얘기하다 왜 EPS로 얘기를 해요? PR은 기업의 급. 기업의 급은 무조건 ROE랑 연결되냐? 그뿐만 아니죠. PR은 기업의 확장성, 기업의 성장성. 그래서 고성장 기업일수록 PR이 높다고 하잖아요. 고퍼 기업은. 처음에는 적자가 나오다가 그다음에는 현금 흐름이 개선됐다가 현금 흐름이 좋아지면은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이제 흑자로 전환됐다가 흑자가 계속 또 지속되면 뭐가 요 수익성이 해선되죠. 이해돼요? 처음에는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가 적자. 여기서 매출 성장이 이제 점점점 커져요. 그럼 고정비를 이제 커버를 하겠죠. 그렇게 되면서 현금 흐름이 개선돼요. 왜 현금흐름이 개선돼요? 야, 너는 너를 몰라. 막 사장님 거래 좀 해 주세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몰라. 너는 무조건 현금으로 내 너는 무조건 현금으로 내한테 우리가네 거 사줘. 우리는 그러면 6개월 있다 줄 거야.

10
레버리지 없이 만든 ROE의 의미

너는 대신에 뭐 하려면은 바로 현금 내 현금 흐름이 안 좋을 수밖에 없게. 처음에는 얘네 뭐 신용 평가 좋지도 않고 이럴 테니까. 그러다가 이제 적자해서 이제 현금은 개선되면서 그다음에 뭐가 돼요? BP가 맞춰지죠. 브레이크 이븐 그 포인트인가요? 뭐 이게 이제 손익 그 분기점이 맞춰지고 아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이익이 막 점점점 커져요. 그 어떻게 돼요? 당연하지만 수익성이 개선이 된다.이 맥락인 건데 그러면 이제 PER이 메타 같은 경우는 25배니까 아 이미 끝내줍니다. 너무 최고. 입니다. 성장은 높은데 ROE도 높은데 심지어 PER도 싼데 심지어 얘가 1등인데 심지어 전 세계 인구의 몇억 명을 얘가 회원으로 이미 가지고 있다. 그러면이 몇 억이라는 회원 풀은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인데 이게 계상이 안 돼 있다. 그래서 PBR 18.7도 너무 싸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텐데 이제 어떤 분들은 그런데 이제 여기서 내가 만약에 정말 강한 메타에 대한 불이에요. 불 제가 상승 논자예요. 그러면 여기서 뭘 이제 우리가 연구 개발 비용해 가지고 얘기 얘기를 하다가 여기로 이제 온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한 번 더 메타에 대해서 강세 의견을 만약에 펼치고 싶다면 뭐 강세라는 의견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제 제가 부정적인 걸로 또 펼치려면 또 얼마든지 또 만들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모닝 스타 이런 것들이 아니면 뭐 다른 유명 투자 은행의 이제 리포트 같은 거 보면은 강세 시나리오, 뭐 하락세 시나리오 이런 식으로 이제 펼쳐 그 나쁜 거에 대한 의견, 그러니까 안 좋은 위스에 대한 의견, 그다음에 뭐 스트레스에 대한 의견 이렇게 이제 각각 나올 텐데 메타에 대해서 우리 가 추가적으로 제가 만약 불 의견을 라초나를 보다가 펼치고 싶다면은 뭘 보면 될까요?

11
R&D 비중과 에드워즈 사례

여러분, ROE는 제가 지난번 뭐라고 했죠? 외곡이 가능하다. 그렇죠? 왜 외곡이 가능해요? 자본 구조에 따라서 외곡이 가능하다. 그 자본 구조는 뭐예요? 재무 레버리지가 어떻게 쓰였느냐에 따라서 ROE가 왜곡 가능하다고 했죠? 그렇죠? 그 처음에 어떤 기업은 메트로 톨레드 이런 기업들 보면은 옛날에 보시면 이제 낌새가 이상해지기 시작하는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예를 들어이 수익성 레벨을 볼 때 어 얘 슬슬 폼이 좀 이상해지네. 이렇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볼게요. 얘 슬슬 폼이 이상해요. 28% 정도 하던 애가 30% 대로 갔다가 40% 대로 갔다가 50%대로 갔다가 70% 대로 갔다 90% 100% 170 300 900 갑자기 음핵값 그렇죠. 폼이 좀 이상했잖아요 이거. 걸 보면은 폼이 좀 이상했죠. 이렇게 올라가던 폼이. 자, 그러면은 그죠? 이렇게 점점점 이제 이렇게 뛰었던 건데이 마찬가지로 이런 것들은 자본 구조 변화에 따라서 이제 발생한다. 제가 말씀드렸죠. 그러면이 R로 의해서이 R, R은 이익이니까 이거 다 감사받은 거야. 감사받은 건데 어 네가 뭐라고 이익을 어 어, 생각을 더 해 보겠다는 거야. 6,700억이면 그런 줄 알아.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익은 외곡이 안 되나요, 여러분? 이익도 외곡이 되겠죠. 어떤 경우에 왜곡될까요? 감과 삼각 연한 변경. 그렇죠. 옛날에 기억나는게 전 네이버 투자를 하지 않지만 여기서 네이버가 내용 연수를 감각 연환을 4년에서 5년으로 늘렸다고 했죠. 그러면은 나누기 4하던 거를 뭘 한다는 거예요? 5로 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숫자가이 삼각 처리하는 비용이 이제 부담이 이제 줄어들게 되겠죠.

12
메타 사례로 보는 PER과 성장 단계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효과가 이렇게 이익에 어 추가적으로 부담이 사라지는 효과가 나왔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R로 이해 애거리 부분에 따라서만 외곡이 애거리가 자본이죠. 그러니까 자본 구조 그렇죠. 이거에 따라 부채해 버리지만 있는게 아니라 알짜에서도 외곡이 발생한다. 뭐 삼각 연환을 변경한다든 아니면은 어떤 경우에는 개발비로 묻는다든지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엔터사들도 JP가 제 기억에는 이제 전액 비용으로 어 춤 연습시키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액 비용 처리하는데 반에서 다른 엔터사 같은 경우는 개발비로 묻는 경우도 있었죠. 무형 자산으로. 그렇죠. 아 그러면 또 이제 어떤 경우에 리턴값 순위익이 또 매곡이 가능할까요? 난 PR이 25야 했는데 실제로 봤더니 PR이 한 19배 정도도 나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 뭐 한 22배 나올 수 있을까요? 나오려면 나온다. 그런 마법들을 이제 빅테크들이 통상적으로 많이 보여 주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한번 볼까요? 메타를 한번 찍어 보자는 거예요. 메타. 메타를 찍어 보면 R&D2 레베뉴 보면 메타 몇이에요? 26%예요, 여러분. 이런 숫자가 저는 참고로 빅테크를 잘 몰라요. 제 스스로 기술에 대해서 거의 컴맹 수준이다 이렇게 여기면 살고 있는데 이걸 보고 전 너무 놀랐어요. 아이 R&D는 사실은 개발비로 묶은 거가 지금 포함이 안 된 거죠. 그렇죠?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비용 처리가 이제 들어간 걸일 텐데이 R&D의 비용이 27%나 썼다는 거. 27% 그렇죠? 그럼 우리가 18%는 그냥 장난 아닌 거다.

13
강한 상승 논리의 검증 항목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얘가 27%를 썼다는 거는 실제로는 어떤 거예요? 무지막지하게 퍼브 없고 여기서 야 그냥 좀 남들 하는 대로 좀 해. 키려고 하지 말고 한국 살려면은 얘가 이제 누군가 이렇게 얘기를 했다면 그래 남들 하는 대로 10%만 하자 하면 얘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17%의 포인트는 뭐가 돼요? 그대로 만약에 밑으로 내렸으면은 세전 이익단으로 내려올 수가 있겠죠. 그럼 매출이 얘가 몇이에요? 매출을 레뉴 숫자도 너무 크니까 저 잘 아 이런 거 읽기 읽기 불편한데 하여튼이 매출이 13490이라고 하는데이 단위는 뭐 엄청 크겠죠? 얘네 큰 기업이니까. 그렇죠? 여기서이이 10% 포인트를 줄인다. 그래서 얘를 그냥 이익단으로 태워 버린다. 그렇게 해도 17%니까 사실은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기업들 중에 거의 최상으로 많이 쓰는 거죠. 0개발 비용으로. 그러면 얘 18 10% 포인트만 해도 이게 몇이에요? 134902에서 10%만 해도 13490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이 금액이 예 무진장하게 크겠죠? 그러면 얘는 갑자기 걔가 이익으로이 눈덩이 받아라 하면서 눈덩이 딱 던지면 PR에서 갑자기 부담이 확 줄어들게 되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것도 이제 주관적으로 사실은 기업이 내가 지금 우리가 비싸다고 해 슬슬 자극받네 하면서 제가 그러면 안 비싸다는 거 보여 줄게. 해 가지고 뭐 준비금 정립도 제가 예를 들어 조금 적게 하고 중단부채 같은 것들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좀 적게 하고 연도 병력하고 어 그리고 연구 개발 비용으로 태울 것들을 개발비 무형 자산으로 좀 묶어 버리고 아 그렇죠. 그렇게 하면은 당장 이번 회기에 비용으로 태워지진 않으니까 묶어 버리고 그다음에 평소에 쓰던 연개발 비용 중에 금액을 27%에서 한 17% 정도로 줄이고 그렇게 되면은 어닝이 크게 이제 달라지게 되겠죠.

14
ROE를 볼 때의 자본구조 경계

그래서 알자에서 리턴 쪽도 외곡이 되고 에코리 쪽도 외곡이 된다. 그러니까이 에코리 스트럭처에 따라서 외곡이 된다는 거죠. 애꼬리가 만약에 빵빵 액걸리 받아라 받아라 빵빵 쏴요. 뭘 애꼬리를 쏜다는 건 뭔 말이에요? 애꼬리 던진다. 뭔 말이에요? 배당으로 던진다. 액꼬리가 이익이 쌓여 있는 잉여금이잖아요. 이익 잉여금. 이익 잉여금이 뭐예요? 배당에 대한 재원이죠. 용어가 너무 어렵죠? 우리 집이 돈 무진장만한 꽃감 이만큼만 꽃감 우리 100만 개 있으니까 꽃감 하나 던져. 꽃감 하나 이거 주주한테 주자. 그러면 이게 이제 사실은 꽃감 좀 줄어든 거죠. 마찬가지로 액거리가 이제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외곡이 가능한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나추오이 이제 5% 정도를 쓰니까 뭐 이게 뭐 나쁘다고 너무 적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지난번에 말씀드렸던게 5분기인데 이만큼 초점을 5분만 하는 맵다 두 개만 하는 애가이 정도 되는 사이즈에서 이렇게 하는 애는 없을 없다. 이거를 이해하는게 오히려 더 중요하다. 얘 5% 아니야. 메타 20 몇 %인데 달락 이런 식으로 하면은 그렇게 하면은 나는 정량적인 퀀야 뭐 이렇게 말하면 안 되겠죠. 이런 식으로만 그냥 무작정하면. 그래서 맥락을 좀 이해하면 좋다. 이렇게 제가 지난 한번 말씀을 드렸고 마찬가지로 ROE가 그래서 외곡이 그렇게 ROE가 제가 들었는데 외곡이 그렇게 많이 된다면서요. 예. 외곡 된다는 거 저도 왠지 이해했어요. 부채도 봐야 되고요. 뭐 이런 것들 생각하면 그다음에 나오는게 그래서 하는 말이잖아. 제가 하면서 어떤 거 말할 수 있어요?

15
매출 성장과 이익률의 관계

Ric를 그래서 봐야 된다. 아, 투화자문 내에서 새우 영업 이익을 이렇게 봐 가지고 보는 방식도 있다. 그리고 ROC 같은 경우는 얘는 어떻게 했어요? 지난번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세전 영업 이익을 전체 자산에서 유동부채 뺀 거를 아 그렇게 나눠 가지고 봤더라고요. 그래서 어 R로시 얘네가 이제 만들었던 공식을 보면은 이거는 세전 영업 이익에이 밑단 부분을 자산 빼기 유동부채 뭐 이런 식으로 했던 거 같아. 유동부채는 뭐예요? 매입 채무죠. 그렇죠? 그래서 아 근데 결론은 근데 결론은 뭐예요? 아니면 자산액 빼기 유동 부채 이렇게 안 하고 자본 더하기이자 발생 부채 이렇게 해도 되겠죠. 그렇죠? 표현을. 근데 결론은 뭐예요? 얘가이자 발생 부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R로이나 R로 C에 아 그렇기 때문에 물론 R로 2로 하면은 여기가 순위익이 되지만은 어이 맥락만 큰 폭으로 이해를 하면은 좋을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R로 2° 29%지만은 29%로 생각을 하면 안 되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부채레버리지가 없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어야 될 거 같고 ROYC는 41%나 된다. 이거를 제가 봤었죠. 그렇죠? 그래서 상당히 효과적으로 운전자본을 얘네가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아, 크로스 마진이죠.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62%니까 굉장히 높게 나오는 걸 알 수 있고 영업 이익률 이거 받고 토탈 레미뉴도 10%대를 평상시적으로 만들지만 이것도 제가 지난번 뭐라고 했죠? 인수합병을 얘네가 안 하기 때문에 인수합병 얘네가 한다고 했나요? 지난번 봤을 때.

16
회계상 비용과 현금의 차이

어, 그거 제가 어디 놨죠? 캐시 액지션을. 아, 여기서 때 제가 설명을 안 드렸나요? 아, 설명을 안 안 드렸구나. 아, 인수합병을 매출 성장 같은 경우에도 어떤 경우가 있죠? 내가 인수해 버려. 어, 제가 인수를 해 버리면은 여기 연결 회계로 하면은 A랑 B랑 합쳐져서 그냥 더해져요. 그렇죠? 그래서 매출 성장률이 이제 확 높아지게 되는데 실제로 는 얘네가이 매출을 이렇게 만든게 뭐였어요? 매출을 하려면 매출을 늘리면 뭘 해야 돼요? 매출 우리가 만들어내는 그 교육 조건을 그 이제 상대방에 대해서 우리 거래처에 대한 조건을 느슨하게 잡아 버려 가지고 나중에 이제 매출 채권에서 다 빠그러지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아 이제 매출 자체에 양을 높일 때 아, 에빈 말진 같은 경우를 그러니까 우리가 이익률 같은 경우를 낮게 가져가면서 염가에 이제 판매를 하든지 그렇게 되면 이제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가 훼손이 되겠죠. 아, 그리고 세 번째 관점에선 또 뭐가 있을까요? 제가 말씀드렸던 인수합병으로 하게 되면은 숫자에서 그렇게 외곡이 발생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인수합병에 실제로 어떻게 했냐 이렇게 해서 봤더니 보면 뭐예요? 2011년도에만 하나가 있는데 크기가 이익 대비 지금 t안 안나죠. 그렇죠? 그러니까 얘는 인사평으로 크는 기업이 아닌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케팩스로 아 이제 얼마큼 하느냐 봤더니 케펙스도 215랑 27이니까 10% 조금 넘는 비중이죠. 그러니까 실제로는 케펙스 드리븐하게 성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은 영업 현금 흐름에서 케팩스도 적으면은 이게 다 뭐가 돼요? 영업 현금 흐름에서 케팩스가 작다.

17
M&A·CAPEX·배당의 자금 배분

그럼 뭘 의미해요? 아이 사람아 영업 현금인데 있는데 영업금 a 있고 a - b는 c 우리 많이 했죠. 영업연금에서 빼면 잉여 현금. 그 잉여 현금이 많다. 얘는 이연금이 많으면 뭘 한다? 당연하지만은 그리고이자 발생 부차도 없잖아 그니까 이자도 안 나가니까이자 유출이 없으니까 영업 현금에 부담을 안 주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영업 현금이 빵하고나 엄청 힘세. 영업 현금이야. 이렇게 해기한 다음에 케펙스는 적고 그렇죠. 그러니까 잉연금으로 그대로 태워지는데 이걸 가지고 인수합병을 하냐? 링원금으로. 그렇지도 않죠. 그럼 뭐 해요? 배당을 해 주겠다. 그래서 얘가 고배당으로 간다는 거였죠. 그래서 얘 배당 성향을 보면 80% 대까지도 찍어 버려요. 70%대 상시적으로 가고. 이해되시죠? 코로나 때만 지금 위기야. 너무너무 위기야. 근데 이때 이때 81은 이런 거 보면은 이때 그 배당금 엄청 많았나 보네요. 왜 81까지 했을까요? 이거는 쉽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제가 지금 숫자 안 봤지만. 당연하지만 이때는 이익이 빠그러졌겠죠. 코로나 때니까 이익이 빠그러지면 배당 성향을 높여 가지고 주당 배당금을 맞춰 주는게 오히려 더 현명한 IR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무조건 페이하웃은 50% 이렇게 볼게 아니라 이익이 잘 나왔을 때는 페이웃을 좀 낮추고 이익이 못 나왔을 땐 페이우을 좀 늘려 가지고 어 주당 배당금을 그렇게 맞춰 주는 거. 그게 이제 사실은 어 그 맥락을 이해하는 거겠죠. 여기 보시면은 81%나 높혔지만 주당 배당금은 어쩔 수 없이 크게 감소를 했죠. 이런 맥락 을 이제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18
배당성향을 맥락으로 읽는 법

뭐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 있는 배당주 본 다음에 배당 성경 줄었어.이 나빠 나빠 나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자, 그다음에 어, APS는 뭐 기조 효과가 이제 있는 것이고 그리고 얘네 봤었을 때 지난번에도 봤지만이 현금성 자산 비중이 굉장히 높다. 우리가 지난번에 어, 대충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했던 내용을 조금 더 딥다이하게 보면은 이렇게 얘기를 했던 거 같고. 자, 그럼 이제 숫자들을 보면은 음. 이 내용을 조금 보면 매출의 약 70%가 시스템 판매로 됐고 나머지 30%가 애프터 마켓이다. 사업보고서랑 같이 읽으면서 제가 이제 좀 설명을 할게요.이 콤비 제품이 있고 그다음에 아이베리오가 있다. 아이베리오는 뭘 한다? 끓이기. 튀기. 5분에 들어가 있는데 얘가 막 튀길 수 있어요. 그렇게 불가능했죠. 튀기는 기름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직접 접촉을 사용한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프라이 프라이팬처럼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얘는이 콤비 제품이 프리미엄이에요. 콤비가 이제 비 아 물론 기능이 달라요. 얜 접속열이니까. 근데 콤비도 클래식이 있고 콤비 프로가 있다. 무슨 차이냐? 콤비 프로는 이렇게 그 우리가 아이패드 이렇게 예쁘게 생긴 이모티크 누르듯이 막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디자인 쪽으로 훨씬 더 편리하게 이제 이용할 수가 있는 건데 기능은 똑같아요. 그래서이 두 제품은 독일에서 생산된다. 그래서 메이드인 어 대장장이 하면 독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콤비는 우리가 콤비가 먹여 살린다. 콤비는 독일에서 만든다. 그리고 앞으로 25년부터는 중국을 위해서 어 생산이 될 거고 얘는 좀 더 쌀 거다.이 내용이 이제 뒤에서 나와요.

19
시스템 판매와 애프터마켓의 비중

대신에 아이베리온 어디서 만든다? 아 프랑스도 미시가야. 프랑스 사람들도 달팽이도 먹고 그래 하면서 비테나임에서 생산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두 개 지역에서만 지금 생산이 되고 있고 세 번째로 이제 중국에서 이제 넘어간다.이 내용이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좋은 거는 이렇게 숫자를 뿌려 주는 것. ROC를 이렇게 쭉 뿌려 주는게 좋은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많은 투자를 할 때 R가 얘가 상향되니까 지금 사야 됩니다. 뭐 이런 의견이 있다면은 여러분이 기민하게 이제 매번 내가 소비제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은 그런 것들을 기민하게 보는 방식도 되겠지만 만약에 내가 게을러요. 내가 쁘다는게 아니에요. 내가 만약에 게을러요. 왜냐면 본업이 있으니까 우리가 회사 다니고 바쁘고 집에 설거지하고 음식물 버리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한 11시잖아요. 그럼 그때 내가이 데이터를 보고 어 심지어 내가 소비제 기업을 투자를 하는데 그래서 ROE가 증가를 한다고 ROC 이런게 증가를 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그해 이미 반영이 된 거였고 다음 년도부터 꺾인다. 그러면 이제 힘들어지는 거죠, 투자가.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이 기업은 과거에 얼마만큼 힘든 시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겪느냐 이런 것들을 좀 보시면은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어, 이때 좀 힘들었네요. 이때 언제예요? 왜 이렇게 힘들었어요? 이때이 잘았는데 보니까 2020년도죠. 그래서 이런 거를 이제 조금 감을 잡는 좋고. 아, 이제 내용들을 이제 빠르게 좀 볼게요. 예. 그러면 30%가 아니 선생님이 5분에서 렉이라는게 선반이 철제 선반이 비싸봐야 얼마나 비싸고 그게 얼마나 자주 부러진다고 대체 그거에서 어떻게 30%가 나와요?

20
콤비 제품의 생산과 중국 계획

해서 봤더니 그것뿐만 아니라 얘네가 스킹 세미나도 열고 이래요. 그래서 유료 컨설팅도 하고 왜 유료 컨설팅을 셰프들이 얘한테 어 라치오나한테 받을까요? 라치오나 직원 중에 셰프가 무진장 많아요 여러분. 셰프가 무진장 많아 가지고 임원급들은 셰프가 엄청 많고 특히 그래서 어떤 식으로 아 손님 한 200명 들어쳤을 때요. 뭐 케이터링 할 때요? 그럴 때는요. 뭐 예를 들어 결혼 케이터닝이 뭐예요? 결혼식 같은 거 야외에서 할 때 음식 딱 깔아 놓고 이제 하잖아요. 드레스 뭐 이렇게 있고 그런 것도 이제 케이터링인데 그럴 때 어떻게 이제 하는지 이런 거 다 이제 제공을 해 준다는 거죠.뿐만 아니라 내가 이쪽에 그 아이콤비가 있고 이쪽에 아이 베리오가 있으면은이 각각의 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그리고 이쪽에 있는 아이콘비랑 이쪽에 있는 아이콘비랑이 쿠킹 방식에 따라서 그 버튼들이 이제 계속 달라지는데 메뉴가 달라지는데 이것들을 라추오난 자체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그 업데이트를 한 거를 얘를 내부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이제 이런 클라우드 시스템도 되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얘네 제품은 레스토랑 호텔 뭐 양로원 교도소 심지어 군사 시설 대학교 이런 곳에 쓰이고 고스트 키친이랑 뭐 패스푸드 정육점 뭐 주소 다 쓰인다. 고스트 키친이 뭐예요? 고스트 키친 뭐예요? 볼까요? 고스트 키친 얘네가 하는 말 들어 볼까요 여러분? 언제까지이 임대료 비싼 세상에서 의자 다 놓고 언제 그렇게 행주로 닦으면서 일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이제 배달로 갑시다. 해 가지고 말하는게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어야 되는 건 분명합니다.

21
수익성 지표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는 이유

지난 몇 주 몇 달 동안 식당 테이블 의자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게 밝혀졌습니다. 고스트 키친으로 갑시다. 그래서 여기서 만들어 가지고 아 이제는 적을수록 좋다 공간이. 그래서 이제는 배달이죠. 이게 배달. 그래서 어디 곳에서나 만든 다음에 이렇게 배달로 나가면 된다.뿐만 아니라 얘네끼게 어디서 쓰인다? 캐주얼한 다이닝. 그다음에 풀서비스 호텔 제가 갔던 뭐 하아트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슈퍼마켓 해양. 해양은 뭐예요? 이런 거. 크루즈 이렇게 딱 갈 때 인원들이 우리가 살로렌조만 봤더라도 인원 꽤 타야 되잖아요. 근데 어떤 것들은 요즘에 제가 이제 해보고 싶은 것 중에 나중에 미래에 저는 여행 감각을 여행 계획을 잘 못 세우니까 세계어 여행 크루즈 이제 나이 많아서 그럴 때 한번 해 보면은 참 인생에 재밌는 경험이긴 하겠다. 어, 여행 가이드 있고 그러겠죠. 그럼 여기에 몇 명 있다고 해요? 2,명의 게스트, 900명의 크로멤버, 직원들이 900명이나 있다. 그 무진장 2,900명 먹여 살려야 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된다?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독일한 맛으로 짝짝짝짝 뿌려야 되는데 이걸 누가 해 준다? 아, 초나 5분 써라.이 말인 거죠. 그렇죠? 이거는 아이베리오죠. 그렇죠? 그래서 콤비 프로랑이 아이베리오 이거 딱 열어 가지고 열면은이 판때기에다가 국물 부어 가지고 끓여도 되고 뭐 기름 부어 가지고 튀겨도 되고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 조합이 있고. 자,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연구 개발을 위해서 누가 있냐? 물리학자가 있대요. 아니, 세상에 5분을 하는데 물리학자가 기초 연구를이 음식이 영양소가 얼마나 파괴되는지 뭐 이런 것들을 영양사랑 이런 사람들이 다 같이 연구를 한다는 거예요.

22
셰프 컨설팅과 디지털 서비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대충 한 250명 정도 되고 매출에 한 6천만 유로 정도를 아, 이제 연구 개발로 쓰는데 이게 얼만큼이에요? 6천만이면은 거의 뭐 한 700억이 넘죠, 사실은. 그렇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이걸로 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특히 이미 특허가 뭐 100개 이상 이런 식으로 있는 상황에서 누적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얘네 특징은 신기한게 북이 이렇게 올랐어요. 6이 10배 가까이 이렇게 올랐으니까 기가 막히다. 한 여덟 배 올랐으니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이거는 뭐예요? 예. 과소 평가된 거죠. 왜 그러냐? 페이웃이 7. % 했잖아요. 60%에서 이익이 이만큼 일곱 배 여덟 배가 어떻게 뛰었냐? 그니까 그 자본 이익 왜 뛰었어요? 이익 이만큼 되면 아 네가 이익이야. 한 칸, 두 칸, 너 다섯 칸 냈어. 그러면은 야, 다 필요 없고네 칸은 우리 살림사례 쓸 거니까 넌 한 칸만 가져가. 그게 배당성향 70%잖아요. 그렇죠? 한 칸만 가져가. 그래서 알았어. 한 칸은 우리 곡간에 쓸게 해가지고 계상을 했어요. 북에다가. 근데도 여덟배 가까이가 이렇게 뛰었다는 거는 이거는 이제 과소 평가가 된 거죠, 사실은. 아,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실제로 EPS가 한 9% 띄었고 어, 북이 10% 정도, 캐시플로우가 9% 정도. 근데 제일 좋은 건 여러분 EPS랑 현금 흐름이랑 같이 동일하게 성장하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걸 이제 장기적으로 누가 맞추느냐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건데 어떤 기업은 이익 성장은 좋은데 현금은 뭐 별뭐 별거 없는 것들도 이제 많이 있죠. 근데 얘는 지금 같이 이렇게 성장을 하고 있다.

23
고스트 키친과 고객 사용처

그러다 보니까 스닥 프라이스도 이미 무진장 비싼 기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얘 망할 거야. 망할 수도 있어. 왜냐면 35배가 넘으니까 이렇게 생각을 했던 사람이 부직이 쓸 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7% 정도씩 이렇게 늘었다. 이거를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이 밸루에이션을 보면은이 마켓캡트 이제 프릭 잉여 현금 흐름으로 이제 비수를 비교를 하면은 그 제가 이제이 마켓캡이랑 시총 내비 잉여 현금 이거를 비교를 하는게 아 책 제목이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최근에 그 영국 분이 쓴 도서 추천드렸죠. 거기에서 그분도이 풀리캐시플로 기준으로 밸류 멀티플을 확인하는 걸 즐겨하신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10년 동안 거의 어 최저점 수준 지금 달해 있다. 왜냐면 평균 아 최저는 아니네요. 25배가 최저였으니까. 근데 이제 평균 수준을 이때 보면은 한 51배였으니까 그 이하에서 거래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PE 레시오 기준으로는 넥스트 이게 NTM이 뭐냐? 넥스트 12예요. 향후 12개월. 그걸로 보면 한 37배다. 그 마찬가지로 44배로 보는데 사실은 이렇게 보면 여러분 왜곡돼요. 왜냐면 얘는 이만큼 덩어리 뭐예요? 코로나 특수. 코로나 때문에 이익이 빠그러져서 높아진 거잖아요. 이익이 그어져 가지고 PR이 좋아졌어요. 그러면은이 기업은 아 지금 무진장 잘돼서 고성장이 만들어지는 기업인가요?이 여러분 이거 생각해 보세요. 허가 50배다. 허가 30배였는데 허가 50배가 됐다.이 말은 뭐예요? 아 내가 들었던 세미나에 의하면 기업의 급이 좋아진 거야. 엄청나게. 기업의 급이 좋다는 건 뭐야?

24
크루즈와 대량 조리의 사례

국가 확장 뭐 성장 뭐 성장률 그래 가지고 얘는 틀림없이 얘의 이익은 지금 엄청나게 증가를 하면서 성장률이 기존 뭐 8% 정도 만들던게 % 20% 지금 나오고 있을 거야.이 정도 멀티플이 올랐다는 것은 그렇다는 뜻이야. 이렇게 생각을 해서 봤더니 뭐예요? 원닝이 원닝이 뭐 한 20% 줄어들어. 이렇게 돼 버리면은 허가 오히려 뛸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때는 이거 외고 이건 이런 건 튕기는 숫자라고 보면 돼요, 여러분. 그래서 얘를 제거를 하고 그 제거를 해서 얘만 합치려면은 이제 10개월 위단은 여기 KK에서 이렇게 얘 빼서 봐야 되겠죠. 20년 전을 제가 한번 볼까요? 10년으로 오면 얘 이만큼 덩어리를 삭제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까지 왜 이게 안 돼? 여기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그러면은 대충 외곡을 제가 조정을 했죠. 코로나 터지기 전이니까. 그렇죠? 19년까지 봤으니까. 19년부터 9년까지 했으니까 10년을 제가 본 거죠. 몇이에요? 평균값이 29배. 그리고 이때에 그 29배에서 꾸준하게 퍼가 계속 높아졌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근데 그러면 얘는이 10년에 걸쳐 가지고 퍼가 높아졌으니까 계속해서 이익이 줄어든 건가요?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이익이 계속 조건 동일할 때 이익이 계속 줄어되면 퍼가 높아질 수가 있겠죠. 이럴 때 뭘 보면 돼요? EPS를 같이 뿌려 보세요. EPS를 같이 뿌려서 보면은 EPS가 계속해서 좋아졌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EPS가 계속 늘어나면서 어이 프라이스 어닝스 멀티플도 계속 확장을 했는데 대체 뭘 잘했다고 얘가 확장한 걸까요?이 10년 동안의 기간 동안 10년 동안의 기간 동안 차근차근 EPS 성장률을 이렇게 만들면서 국가들을 우리가 지난번 봤지만 하나씩 이제 확장해 나갔을 걸로 출론이 돼요.

25
연구개발 인력과 특허의 축적

그렇죠? 자, 그다음에 P레시오랑 PBR 레시오. 아, 이게 있고. 아, 그리고 이제 지분 구조를 조금 살펴볼까요? 지분을 보시면은 이 특징들이 me 이게 사실은 저는 나름대로 막 GPT도 물어보고 했는데 가족인 것까지는 제가 확실하게 답변을 못 받았어요. 근데 뭐 성일테니까 가족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지분을 딱 보게 되면 제가 독특하게 느꼈던 건이 베일리 키포트도 있고 노르웨 연기금도 있고네이 APG는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저도 이제 APG 뭐 세미나도 가보고 했었는데 어쨌든 여기서 보면은 는 이분들의 지분율을 실제로 보면 제가 계산을 해 봤어요. 계산을 해 보면은이 소수 가족네 명이 있죠.네 명. 한 명, 두 명, 한 명, 두 명, 세 명네 명.이네 명 합치면은 이게 58%예요. 그다음에 연기금 누구 있어요? 네덜란드. 그다음에 어 베일리도 사실 장투하는 기업이고 굉장히 큰 기업, 큰 운용사죠. 노르웨이 연기금. 그다음에 캘리포니아. 그래서 이거 합치면은 65%예요. 65%의 비중이 굉장히 소수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덟 여덟 여덟 곳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안정적인 주주 구성을 갖추고 있죠. 그래서 이제 롱텀으로 사고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자, 그다음에이 페이웃 봤던 거고. 어, 오늘 시간이 걸려도 좀 다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라추오날의 이제 특징을 보면은 employees are within the company. 아, 그래서 자체적으로 이제 네가 너한테 책임 권한을 줄테니까 네가 한번 밀고 나가 봐. 부러지면네 책임. 하지만 그렇게 우린 자르지는 않아.

26
이익·장부가·현금흐름의 동행

그래서 대신에 기억과 정심처럼 한번 밀고 나가 봐. 약간 이런 거를 강조를 한다고 이거를 얘네 사업보고서에 많이 써 있어요. 그래서 87%가 proud to work r라셔널 써 있고 회전율이 임직원의 그 이직률이 6%밖에 안 돼요. 그래서 얘네는 계속해서 뭐 베스트 엠플로 이런 거에 뽑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되게 높다는 거를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얘네 그걸 보면은 아이 이게 이제 자신이 생각했을 때이 미침투된 시장이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아 이걸 본 다음에 어 그렇게 스팀을 같이 사용하면서 그런 구조로 하는게 이제 드물다 뭐 이런 식으로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사실은 우리가 여기서 정확하게 어떤 행간을 의미하는지까지는 찾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게 이제 세번에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건데 제가 이번에 되게 재밌게 느낀 거는이 아이 핵사곤이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연구 개발을 얼마큼 했어요? 10년을 퍼보웠더라고. 10년 그래서 정말 독일 답다. 이거 약간 일본 느낌 아니에요, 여러분? 일본 사무라이 아, 사무라이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 될까요? 뭐 교세라 뭐 이런 것들 화학 도래인가요? 그 어쨌든 뭐 일본의 유명한 소재 기업 이런 것들 보니까 예전에 제가 어떤 책을 봤더니 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일 오레이였나요? 거기서 그분이 그 파운더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나는이 화학 그 소재를 개발을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그 불을 계속 바라보다가 그 불 속에 내가 어 들어가고 싶은 생각마저 들 정도로 완전히 몰입했다 막 그러는 거예요. 어 진짜 그 이건 정말 끝판왕으로 장인 정신이다.

27
잉여현금흐름 멀티플의 비교

정말. 근데 제가 봤을 때 그 아시아에 일본이 있다면 유럽에는 거의 독일이 있지 않나 약간 그런 생각이 들어서이 그래서 얘네 제품이 10년간 여러분 한개 제품을 만든다는 거는 이제 그런 우리나라 특히 요즘 시대는 뭐 쇼츠부터 패스패션부터 막게 빠르잖아요. 흐름이 물론 같은 그건 아니지만데 참 정말 장인 정신의 느낌이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 아 그래서 이따가 이제 그 내용을 사업보고서 해서 사업보사 나올 거예요. 어 나올 거고 어 그리고이 라치오날이 어 지난해에 이제 50년이 됐어요. 1973년부터 해 가지고 그래서 아 우리가 국가 확장이 많이 되어 있는 국가일수록 퍼가 이제 사실은 그런 기업은 확장성 미래 기대감이 이제 있기 때문에 거기서도 이제 시점의 문제 제품만 조면 판매가 될 수 있어 이렇게 말을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숫자의 균질성 플러스 국가 확장성 때문에 높은 퍼를 받고 있는게 제 판단으로는 대표적인게 그 로투스 베이커리가 있었죠. 기억나세요? 미용식 쿠키. 그런데 로투스 쿠키 여러분 그 아 나 무슨 말 하는지 뭐 하나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왜 로투스 이제 그럴 때는 천천히 옛날 세미나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 로투스 베이커리가 이제 이렇게 있고 얘도 그래서 멀티플이 굉장히 높게 봤죠. 동일한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고이 프로덕션 사이트는 세 곳 어 아까 중국이 이제 만들 것이고 그다음에 독일 프랑스 이렇게인 거 같아요. 600개나이 5분에만 가지고 어 패턴이 있다. 특허가 이제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거고 이것도 되게 인상적이에요. 아 나 하다가 도저 안 되겠어.

28
코로나 구간을 제거한 밸류에이션

그러면은 우리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광파 호분이 안 돼요. 아 아, 그래요? 그럼 부품 하나 갈아주고 이런 식으로 끝날 텐데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제 5분 전자 가전 제품 특성 그렇잖아요. 근데 여기는 뭘로 연결된다? 셰프라인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요리 요리 셰프가 상담해 준다. 그래서 아, first클 services가 이렇게 표현이 돼 있죠. 그래서 이런 것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아, 가정 기업인데 얘는 셰프가 상담을 해 줘. 그럼 정체성이 뭐야? 약간 이런 생각이 들 정도고. 아, 이거 i하고는 참고 있다. 제 저희가 영상을 볼 거예요. 영상 볼 거지만 스 이랑 그러니까 아까 말했던 그 사우나 느낌 그다음에 아 컨백션 히트 그리고 마이크로웨이브 그래서이 마이크로웨이브가 뭐예요? 전자레인지에서 쓰이던 그런 거가 이제 같이 쓰인다. 그래서 얘 특징은 뭐예요? 6스랙이나 있는데 여섯 단이나 있는데 전자 레인지까지 같이 쓰인다 그러면은 빠르다는 거예요. 세 개를 같이 쓴다 이제 우리가. 그래서 얘는 진짜 이제 속도까지 높이고 싶을 때 위에서 I핵사이 이제 쓰인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프로페셔널 키친 드레스 이렇게 쓰이는데 어떻게 쓰이냐를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이런 거 할 때는요. 치킨 꾸고 싶어요. 이때는 아 그 콤비 쓰세요. 아 스프 만들고 싶어요. 옥수수 스프 여기에 그러면은이 아이이 아이베리오 이거 쓰세요. 스프 여기서 판때기 열어 가지고 국물 넣고 끓이면 됩니다. 그다음에 같이 뭐 할 거예요? 같이 쓰세요. 이렇게 양쪽에서 이렇게 나는 거고 그리고 굉장히 독특한 거 중에 하나는 저희 집에서는 지멘스를 쓰는데 지멘스 5분이 제가 이제 5분 써 보니까 참 저도이 뭐 한번 그렇게 돼서 어쩔 수가 없는데 너무 더러워요.

29
EPS와 멀티플 확장을 함께 보기

너무 더럽고 제가 관리를 잘했어야 되는데 밑에 부분이 막 기름 때부터 해가지고 온갖 그 오븐 세척 세제가 엄청나게 세거든요. 강력해요. 막 장갑 녹일만큼 막 세다고 느껴요. 근데 얘를 이렇게 해도 기름대가 한번 졌더니 잘 안 지워져요. 근데 얘는 뭐가 된다? 우리가 여러분 그 가정 생활 아 가정이 아니라 그 집안 생활할 때 제일 큰 행복이 뭐예요? 로봇 정속이 생기면서 두 번째는 시키 세척기 생기면서 세 번째는 뭐 건족이 생기면서 이런 얘기를 이제 많이 한다고 해요. 주부분들께서 주부라는 건 남자 두부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그런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아이 오부는이 그게 돼요. 설거지가. 그래서 자동 설거지가이 세제 넣는게 제가 보니까 시키 세척기 그 세제랑 똑같아요. 그걸 넣으면은지가 알아서 청소를 해 준 다음에 매뉴 버튼을 설정을 하면은 청소를 끝낸 다음에 전원을 끌까요 말까요까지 제가 물어봐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거를 해 주면서도이 독특한 시스템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커넥티드 쿠킹 그래서 서로 연결된다. 얘 얘랑도 얘랑도 각각 연결된다. 그래서 아 무조건 쉽게 가자. 아 make everything e 여기 이제 표현이 되고 핵사고는 라치오 최신 혁신 제품으로 증기 사우나랑 컨백션 열이랑 전자 레인지랑 같이 세 가지를 같이 쓸 수 있게 해 준다. 아 그리고 아이콘비 프로는 증기랑 컨백션 열을 사용을 한다. 그래서이 내용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자동 청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이 콤비 같은 경우는이 내용이 나오죠. 그 뭐가 달라? 제가 봤더니 아, 핵사고는 자동 청소는 아직 안 되는데 콤비는 자동 청소가 된다.

30
주주구성과 장기 사고

이렇게 표현을 했고 어, 그리고 이거는 우리가 지난번에 봤지만 롱텀 네트 업죠. 여기 22년부터. 그리고 터 버로이 없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는 이제 발생 부채 없이 이렇게 가고 있는데이 정말 독특한 거는 이제부터 얘네가 제가 왜 자꾸 얘네의 애거리 부분을 계속 강조하냐? 얘네 사업 보고서 읽으면은 야 이게 야이 너무 고집이 세서 아 그러지 말고 우리 한번 탈선 한번 하자. 일탈로 한번 하자. 약간 안 통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천천히 오늘 그 읽어 드릴테니까 한번 보시면 재밌어요. 이거는 이제 저도 최근에 갔었던 상하이에요. 그래 상하에 갔더니까 갔더니 멀린데도 있고 어 그때 막 제 공장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상하이에. 근데 라초날이 이렇게 짓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중국에서 알다시피 뭐 찜요리 별의별거 다 먹잖아요. 중국은 손님 오면은 회공의 음식들을 전부 다 대접을 하는게 원칙이라고 해요. 네. 이제 중국이 원래 미식의 나라로 예명하기 때문에 그쪽에서의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히 묻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25년부터는 중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조립 시스템. 이게 뭐예요? 커넥티드. 네가 무슨 조립 시스템이야? 넌 열박 열 열 내거나 찌거나 똑같은 거 가스 레인지에서 우리가 이렇게 3단 4단 할 때 조립 시스템이 있어요. 그런 거 없잖아. 그냥 무조건 불을 줄게. 이런 거잖아요. 얘는 근데 뭐예요? 얘는 버튼이 어떤 거는 일단 보시겠지만 막 치킨 있고 어떤 거는 막 렌지 치킨 있고 이래요. 라치오나 한국 영상 잘 보여 드릴게요.

31
조직 자율성과 낮은 이직률

이따가. 그래서 만약에 내가 뭐 탕수육 먹고 싶다 그러면 탕수육 그림 그려져 있는 거예요. 중국 에서 뭐 깜풍기 있다. 깜풍기 그림 그려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각각에 진짜 그 기능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개발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while contributed around 17% 17%밖에 아직 아시아가 안 된다. 그래서 이제 그쪽에 당연히 기대감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인구는 늘어나고 있다. 인구가 늘어나는데 맞벌이 인구가 늘어나죠. 그렇죠. 우리 가 저출산이라고 해 가지고 세계 인구가 줄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여러분. 세계 인구는 계속 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또다시 나중에 우리가 기 온난나도 제가 보려고 하고 있고 식량기도 보려고 하는데이 인구는 지금 늘고 있다. 이걸 항상 인식을 하셔야 돼요. 우리나라만 지금 우리나라 선진국 때 인구는 줄고 있지만 밑단 부분에이 난방구 쪽에서 많은 국가들에서 인구가 늘고 있어요. 이거는 이제 최근에 케이터링 단체 단체 이제 대량 음식하는 그 잡지 그 매거진에서 나온 내용이에요. 그래서 보니까 어 지속적인 소득 성장을 하고 있는 3선 4선 도시에서 약 10억 명이 거주를 한다. 이쪽은 임금은 낮지만은 아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면서 요식업도 성장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맞벌리도 이제 하기 시작하겠죠. 인구도 그 자녀도 많이 안 났잖아요. 중국도 그러다 보니까 이쪽에서 우리가 한번 본격적으로 팔아볼 생각입니다. 첫 번째은 2025년 내 중국 내 뭐 호텔이든 이런 고획사들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32
미침투 시장과 아이헥사곤 출시

뭐 이제 이런식 나온 거예요.이 나온 거고. 그러면 얘네 인프라는 누가 공급해 줘요? 라초는 비용 하나 드리지 않고 아 얘네 그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애가 누가 있을까요?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셔도 돼요. 중국 배달앱 1등이 누구예요, 여러분? 메이트완. 이거 유명하잖아요. 그죠? 메이트완. 메이투안이 라추오나를 위해서 케펙스를 투하고 있다 생각을 하셔도 돼요. 왜 그러냐? 메이투안이 덕분에 메이트한이 깔아놓은 인프라 덕분에 많은 식당들이 고스트 식당을 창업을 하겠죠. 그렇죠? 그 고스트 식당이 되면은 최대한 많이 회전율을 높이는게 더 중요할테니까 초기 비용 총 토탈 비용으로 봤을 때 5분을 100만 원짜리 사는 것보다 1천만 원짜리 사 가지고 예를 들어 얘를 대신에 회전수를 한 번에 여섯 개 렉에서 음식들을 딱 만들어 버려 가지고 더 많이 파는 거가 오히려 더 좋을 수가 있다. 왜냐면 임직검 고정비로 쓰는 것보다는 그렇게 해 가지고 미리 만들어 놨던 재료에 넣기만 하면은 바로 따따따 후지니까 그게 더 편하다. 이게 이제 이런 생각인 거죠.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라추원할 얘기하다. 왜 메이투한 배달 뭐 하시는 건데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아마존의 서원에 보면이 내용이 동일 동일하게 나옵니다. 여러분 아마존이 했던 얘기가 우리의 케펙스를 누가 토하고 있다. 사실은 뭐 페덱스 이런 것들이 미리 깔아놨던 인프라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여러분. 그래서 이것도 이제 그런 식으로 보시면 된다. 아, 쉬는 시간 없이 계속 할게요.

33
10년 개발과 단일 제품 집중

아, 여기서 보면은 아,이 조리 조건으로 아, 이제 참고로 이거는 제가 라치오나 설명서 한국 거 지요하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들 이렇게 비싼 오븐 안 써 봤잖아요. 우리가 그니까 이렇게 도대체 뭐 100만 원이면 아니면 50만 원이면 좋은 5분 살 수 있는데 도대체 얘 참고로 가격이 막 1천만 원이래요. 도대체 먹길래 사는 겁니까? 알려면이 설명서 봐야 되잖아요. 설명서 봤더니 뭐라고 하냐? 겉면을 어느 정도로 굳기를 원하시는지도 선택을 가능해요. 뭐 매우 높은 온도로 하면 뭐 균을 확실히 죽습니다. 뭐 뭐 그다음 브라우닝 색깔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갈색으로요? 아니면 더 진하게요? 겉면 어떻게 할래요? 이런 거 나와요. 그래서 이제 알듯 말듯한데 제가 배달 음식은 시켜 먹어 봤는데 음식점 사장은님은 돼 본 적이 없어서 대체 그래더라도 왜 사는지 이해가 도저히 안 됩니다. 생각할 수 있잖아요. 저도 전혀 생각 못 하고. 그렇죠, 여러분? 어, 그래서 이제 이거를 이해 사장님들의 마인드를 이해하려면 책을 읽어 보면 되겠죠. 우리들의 친구 책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책에 나온 내용들이에요. 그래서 그 내용을 한번 보시면은 백종원 님이 이제이 사장님들을 위해 쓴 책이에요. 뭐 제발 실수 좀 하지 말아라. 내가 알려주 게 팁을 주신 건데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 식당을 할 때 제일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내가 메뉴를 눌리면은 계란찜 들어왔다가 오징어 찜 딱 들어왔다가 뭐 뭐 닭돌이탕 들어왔다가 갑자기 또 뭐 해 달라고 들어왔다가 그까 갑자기 막 여러 개가 동시에 주문이 들어오니까 내가 손이 막 이제 부족해진다는 거예요.

34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의 속도

그래서 이럴 때 국민이 뭐예요? 동시오리를 해야 되는데 예동 시오리를 하려면은 정신이 없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각각의 불주를 이제 해야 되는데 그런게 이제 어렵죠. 왜냐면 뭐 화구에서 막 불이 있는데 내가 이거 마셔 이거 한 어느 정도 먹어 봐야 아는데 이게 이었는지 안 익었는지 막 정신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런 스트레스가 이제 있고이 책을 여러분 다 읽었는데 내용 보면은 메뉴가 많아지고 이러면은 그리고 너무나 바쁘고 막 이러면은 임직원들도 민감해져 가지고 똑똑한 임직원이라면 진작 자기 사업 차릴 생각 이제 하고 있을 것이고 그러니까 여기 음식점에서 알바로 했던 분들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무진장하게 이제 스트레스 주는 방식으로 이렇게 메뉴도 많아지고 하면은 떠난다. 스트레스 받아 가지고. 그리고 긴장도가 막 식당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죠? 당연히 상상되죠. 아, 그래서 중요한 건 뭐다? 한 번의 요리를 처리할 수 있는 그 기능이 있으면 참 좋겠다. 두 번째로는 화구를 여러 개를 안 쓰고 여기서 어, 제 잘 찍었어야 되는데 일단 읽을 수 있으니까요. 식당을 정말 중요한 거는 양념의 레시피하다. 자꾸 여기서 이제 중국직 사장님들에 대한 얘기가 중화요리 중화요리의 사장님들 보면은 어 10년 20년 전문적으로 평생 동안 중화요리에 매달렸던 분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중화요리 사장님들은 뭐 깜풍기보터 창수육 뭐 저 뭐 볶음밥 뭐 중국요이 많잖아요. 짬뽕음 뭐 하여튼 그런 것들을 다 할 줄 안 돼요. 다 할 줄 알고 모든 요리든 다 아 그거 내가 해 볼게. 따따딱따딱 내놓다는 거예요.

35
가정용 진입 가능성에 대한 질문

근데 내가 원하는 거는 그게 아니다. 왜 그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그 사람 얼마나 더 비싼지 알아. 그분 고용하려면은 20년 동안 그럼 전문성 무시해. 그분이 그렇게 중국이 하셨는데 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하냐? 아 임직원들을 그냥 일주일만 훈련을 받더라도 야 마지막 1%가 어렵지. 90%의 맛까지는 거진 비슷하게 낼 수 있어. 거진 비슷하게. 나는 백종원님이 책에서 나는 셰프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세요.고 이제 이분 근데 나는 어for더블하게 편하게 그냥 함께 배불리 먹을 수 있게 가장 접근 가능한 가격대에서 그걸 원한다 말씀을 하세요. 그러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이 사장님들이 셰프들에 대한 고정비 부담이 낮아야 된다는 겁니다. 고정이 부담이 낮으려면 뭘 해야 된다? 레시피가 진짜 저울로 딱딱 떨어지듯이 계량화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그냥 개시 계량화 돼 가지고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매번 일정한 맛을 낸다는 거예요.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일정한 맛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러면은 어떨 때 맛있고 어떨 때 맛 없고 그럼 정신 없어진 된다는 거예요. 근데이 동일한 맛을 계속 강조하는게 라추오날에 핵심 가치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음이 내용 보시면 미슐랭 식당이래요. 스코틀랜드에 있는. 근데 여기서 보면은 이제 요리하는 거 나오죠. 이게 아까 베리오. 그래서 이제 접종렬이죠. 뭐 볶음박도 하고 막 국물도 하고 여기서 보면은 원래라면 전통적으로는 막 화구가 여러 개 없이 이렇게 막한다. 여기 이제 접촉이에요. 후라이팬처럼 여기서 그 설거지까지 가능하다.

36
가정용과 상업용의 가격 차이

그래서 여기서 아까 끓이는 것도 저기 대리에서 가능한 거죠. 넣어놓고 저녁 때 끝내 놓는다. 미리 정해놓고 여기서 말하는게 이제 핵심이 나와요. 요리를 할 때도 200기를 요리를 할 때도 똑같이 균일하게 나온다는 거예요. 그 맛이 그게 되게 중요하겠죠. 대형으로 공급을 할 때는. 이러잖아요. 그니까 여기에는이 라오날에 근무하는 셰프들이라 셰프들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전화를 해가지고 서로 실프들만 알고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되게 좋다. 그 여러분 그 골든지에 헬스키친 이런 거 보면은이 이제이 느낌이 아니 왜 바쁜데 생각 안 될 거 그런 생각 들 거예요. 근데 그 요리 에드워드건 뭐 이런 것들 보잖아요. 너무 존경하는 분들인데 그이 키친만큼 군기가 센 곳이 없더라고요. 왜냐면은이 순간에 매일매일이 진짜 전쟁인 거잖아요. 그 순간 잘못 나오면 끝이잖아요. 리서치는 아 내가 잘 몰라 그러면은 버핏 뭔거 전부 다 아 우리 우리는 세 개의 박수가 있습니다. 하나 잘 아는 것 하나 아예 모르는 거 하나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는 거 그냥 그 방치에 놓는 곳 그래서 something not로 방치를 한다는 거잖아요. 여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렇죠. 무조건 끝내야 되잖아이 시간에. 그러니까 얘네는 무조건 전쟁 상황이에요. 사실은 워타임처럼. 그래서 얘네 하는 방식들을 보면은 이제 굉장히에 그 순간적으로 균질한 맛이 나오고게 이런게 되게 중요하다는 거죠. 원래는 옛날에는 우리가 했을 때 요리를 한 다음에 5분 전통 요리에은 다음에 제발 잘 돼라 잘 돼라 이랬는데 이제는 얘네는 아까 입력했듯이 몇 도로 하시겠습니까?

37
전문 조리기기 시장의 진입장벽

겉면 국기는 4로 할까요? 3으로 할까요? 이런 식으로 완전 개량화시켜 가지고 진짜 컴퓨터 입력하듯이 하니까 인제는 그런 고민은 사라졌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여기까지 한다면 나중에 여러분 미식 프로그램들 많이 보세요. 저도 영국에 있을 때 마스터셰프 이런 거 많이 봤었는데 아 됐어 됐어 됐어. 막 한 다음에이 먹어 본 다음에 막 그 골든지 이거 쟁반 막 던지고 막 장난 아니거든요. 근데 그런 시기가 끝났다. 약간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과학적으로 접근을 하니까. 그리고 프렌치마다 아프랜차이즈마다 정령화된 식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건 똑같은 맛을 내야 된다. 근데 그런게 뭐다? 이제 끝났다. 아,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매번 동일한 맛으로 실패할 확률이 낮은 음식을 먹게 해 주는 게가 프란차이즈다.이 말을 하는 거죠. 아, 그래서 이제 사실은 라초날이 제공하려고 하는 가치랑 똑같고 여기 한국가 영상 보시면은 국내 치킨 그런 데서도 쓴다고 해요. 어,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뭐 장기 계약으로 이런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아, 프랜차이즈랑 이제 계약을 맺을 때 계약 기간을 늘 늘려 가지고 이렇게 잡아 버리고 그렇게함으로써 우리로서도 제 그 프랜차이즈 우리로 들어온 사람들이 이제 장기 계약으로 확보가 됐기 때문에 우리도 장기적 관점에서 식품을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장기 계약다는 특성이 뭐였죠? 얼린대. 뭐 이런 것들에서 우리가 봤었죠. 이해되시죠? 그리고 여기서도 뭐라고 해요? 이거는 위기를 기회로 생각해라. 어, 100개를 팔아 가지고 2인을 많이 남기려고 하지 말고 200개, 300개를 팔아 버려라.

38
요리사 부족과 자동화 수요

그게 음식점의 기본이다. 그래서 회전율을 높이는 걸로 가야 된다.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하는 방식이이 오븐이 제공하려고 하는 거죠. 초기 비용이 비싸도 토탈 코스트로 생각을 해 보셔라. 당신이 이거 이용할 때까지 그러면은 토탈코스트 입장에서는 첫 번째는 에너지 세이빙이 우리가 훨씬 크고 한 50% 싸고 그다음에 더 많은 렉에서 요리할 수가 있으니까 당신이이 점심 시간 피크타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판매할 수 있을 때 원래 그 팔았는데 이제 15급 팔 수 있으면은 이거를 누적으로 쌓아 보셔라. 이거의 수명이 10년이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얼만큼 세이빙 되시냐 이런 거죠. 아 그리고 여기서도 여덟 개 음식을 동시에 만들 수 있을까? 어 못 한다 이러는데 이 라치오나에서 그래서 하는 내용들 보시면은 계속 강조하는게 뭐예요? 재료를 한꺼번에 놓고 서로 다른 칸에서 합니다. 여기서도 동시에 한 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동시에 다른 요리들을 할 수 있다. 이거를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해요. 이건 일단 영상 한번 볼게요. 아, 그리고 어, 잠깐 제가 물 좀 뜨고 어, 5분 정도 쉬고 그다음에 하 할게요. 자, 우리 이제 계속해 볼까요? 그 이제 내용을 또 사업 보고서 내용들을 이제 같이 해 가지고 보자는 거예요. 보면은 그 여긴 참 사업 보고서가 쉽게 쓰여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보면은 재미 있을 거예요. 그래서 디베 같은 걸로 이제 번역을 하시면은 볼 수 있습니다. 아, 자, 여기 보시면은 어, 저는 그 투자 방식은 여러분 두 가지가 있는 거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뭐 여러 가지가 투자 방식 천차 안 별이지만 크게 탑다운 그리고 같은 뭐 업이라고 하는데 탑다운 이제 내가 뭐 국가는 어디 투자할지, 섹터 어디 투자할지 이런 식으로 정해 놓고 가는 거고 바텀은 그냥 기업이 좋아 가지고 투자하는 방식인데 그래서 기업 중심으로 이제 보는 거죠.

39
식당 인력난의 현장 사례

그래서 좋아하는 기업들을 딱 사고 봤더니 어쩌다 보니까 뭐 비중은 이렇게 만들어졌더라. 국가는 이렇게 구성이 됐더라. 그니까 저는 바텀업 방식이 이제 거의 이제 제가 하는 방식인데 실제로는 저는 사실은 이것보다 이렇게 말하면 뭐 제가 뭐라도 되는 것처럼 거창해 보일 수 있지만 이제 오히려 저한테는 더 와닿는 투자가 이제 각자 자기한테 와닿는 방식을 이제 선호를 하잖아요. 저한테 와닿는 거는 메가 트렌드가 진짜 와닿는 거 같아요. 그래서 메가 트렌드를 먼저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그럼 어떤 곳들이 존재하는지 찾는 방식이 저한테는 항상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마음적으로 좋다는게 제가 수익률이 좋았다. 그건 아니죠. 수익률은 뭐 안 좋은 기업도 있고 엄청 안 좋은 기업. 제가 예를 들어 제가 살면서 제일 큰 손실율이 지금 나오고 있는 기업이 리베 인더스트리얼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지금 거의 뭐 30 35% 뭐 이런 식으로 손실인데 뭐 금액은 뭐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아 저는 너무 나 흥미롭게 손실이 지금 이제 커져 가는 걸 이렇게 보고 있어서 사례 기업으로 너무 재밌을 것 같다 해 가지고 이것도 이제 제가 어 다음 시간이나 뭐 이렇게 넣어 놨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것도 사실은 그 메가트렌드의 영역을 찾다가 제가 봤던 것이고 펌프 쪽이고이 마찬가지로이 라치오 쪽도 사실은 이런 뭐 원가율 뭐 이런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첫 번째 출발은 맞벌리 배달 음식의 증가 뭐 이런 그리고 1인가구 이런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내용들을 보시면 면은 저는 이런 아까 뭐 재무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펀더멘탈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실제로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은 전 여기 있다고 생각을 해요.이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이런 맥락을 이해를 해야 되잖아요.

40
제품 교육과 사용법 지원

맥락이 사장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게 더는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거를 이해를 해야 하기 위해서는 보고서 같은 것만 읽는 걸로 우리가 멈추면 안 되고 반드시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산업에 되면 항상 또 리포트가 피어르면 어떻게 되고이 기업의 뭐 경쟁상 누가 있고 뭐 걔네들의 밸루에이션은 뭐고 뭐 그다음에 뭐 최근 콘크에 의하면 CEO에 답변 이랬고 이제 이런 식의 이제 주식 증권 리포트가 딱 끝이 나는데 뭐 저라고 잘한다는게 절대 아닙니다. 근데 제가 생각할 때 우리가 더 본원적인 걸로 가려면은 이런 그 업계분들이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좀 들어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 사업보고서에서 그런 입문학적인 내용을 많이 다뤄 주세요. 뭐라고 하시냐? 우리는 집밖에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식사의 집중을 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요즘 없게 돌아가시는 거요. 여러분들 투자 기간에 계신 분들이니까 잘 모르겠지만요. 요즘엔요. 셰프 되려고 훈련하는 분들이 적어요. 왜 적을까요? 요즘 엔잡이 뜨잖아요, 여러분. 근데 셰프가 되려면 옛날에 우리 넷플릭스에 그 초반 만드시는 분 있잖아요. 오노지로의 이야기인가요? 뭐 그런 분들 보면 옛날에 막 김 굽는 것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네가 김을 굽다가 계란빵을 만들고 싶다면이 밑에서 3년간 뭘 해라. 걸레지를 하면은 네가 계란방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주겠다. 약간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 진짜 셰프 이런 쪽들은. 그래서 밑에서 이제 엄청나게 허드레니 일 하다가 그러면 끝나면 한 개 그다음 요리 배울 수 있게 해 주고 군기 엄청 세고 막 이런 식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냐?

41
고객별 레시피와 클라우드 연결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바로 연결이 되는게 아니까. 그러다 보니까 훈련하는 사람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 주방에서 자격을 갖춘 직원을 찾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이 내용이 동일하게 어디 나와요? 여기 백종원님의 도서에 나와요. 평소 정통 중화율을 만들지 않고 짜장 짬뽕 탕수육을 만드는데도 주방장들의 월급이 높다. 왜 높냐? 각각의 한의 사람들이 다 굉장히 높은 기간 동안 수련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의 고정비가 높다는 거죠. 우리 옛날에 그 레버리지 두 가지 있기 때했죠. 하나 영업 레버리지, 하나 재무 레버리지. 근데 영업 레버리지의 대표적인게 뭐예요? 영업 레버리지 고정비가 높은 사업들이잖아요. 고정비의 대표적인게 뭐예요? 숨만 쉬도 직원 월급 줄 생각에 마음이 답답하다. 이런 분들 있잖아요. 고정비 인건비잖아요. 인건. 비 그렇죠? 그래서 내가 솔직히 나 백종원인데 내가 얘기를 해 볼게. 살간 기술을 가르치고 나면 주방장이 만들던 메뉴랑 맛에서 차이가 있을까? 손님 대부분이 알아칠 수 없을만큼 맛에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여기서 동일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이렇게 전문 직원 뽑는 것도 어려우니까 인제는 점점점 어떻게 된다? 셰프들이 비숙년 반숙년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방식으로 되고 있다. 그 내용이 여기 똑같이 나와요. 홍콩 반점에서는 20년 경력의 셰프를 고용을 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짬뽕 레시피를 뭐 라면 스프처럼 규격화를 해 가지고 재료 영에 따라 이미 배합된 냉령을 툭툭 넣는 방식으로 간다.

42
요리 품질의 표준화 가능성

그래 가지고 하면은 손님 대부분이 알아차할 수 없을만큼 맛에 차이가 없다 이러는 거죠. 그 똑같은 얘기예요. 그렇죠? 그래서 사업보고서에 나온 얘기를 백종원님이 다시 한번 해설을 해 준 것처럼 느껴지죠. 그리고 인제는 다양한 장소로도 배달이 간다. 그래서 모든 종류의 목적지로 준비된 음식을 가져다 주는 배달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고스트 주방 얘기잖아요. 유령 주방. 그렇죠? 우리나라에서는 공유 주방이라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우리 제품에 대한 수요의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이 내용이 나오고 여기서 또 보면이 설명서 보면 이런게 재밌어요. 아까 이제 안 나와갔잖아요. 이런 얘기. 우리 써 봤어야 내가 1천만 원짜리 5분 써 봤어야 맞았는데 내용 보면은 이렇게 구성 보면 예를 들어 감자 가르탕을 선택을 하십시오. 그러면 이렇게 하나하나 조절이 가능해요. 이것들을 어떻게 하시겠 있습니까? 막 그다음에 여기서도이 내용이이 사용 설명서에 끝도 없이 112페이지짜리인데 이런 요리 종류가 끝도 없이 있어요. 그래서 생선 커틀레를 하시려면 이거 하십시오. 문어 낚시를 하시면 이거 하십시오. 나작 하나를 하시려면 이거 하십시오. 그면 중국에서도 뭐 이런 식으로 또 중국 요리 설명서는 또 이만큼이 나오겠죠. 목회카를 하시려면 이걸 하십시오.이 버튼을 누르라는 거예요. 이걸 누르면은 그에 맞춰 가지고이 작동이 된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막 종류가 많잖아요.이 종류별로이 설명서의 사업보고서 주석처럼 이게 다 있어요. 그래서 이걸 클릭을 하면 그에 맞춰서 딱 요리가 된다.이 말이에요.

43
가격 인상과 판매량의 관계

그래서 미리 재료만 배합을 해 놓으십시오.이 내용인 거고. 어, 그리고 아까 그 스코틀랜드 요리사님은 음식 재료 놓고 넣어 놓고 우리가 미리 언제 만들어지도록 해 놓고 그렇게 만들어 놓는다.이 이런 말씀도 하셨잖아요. 그렇죠? 저녁에 요리 해 놓도록 뭐 만들어 놓다. 왜냐면 거기는 24시간 그 호텔 룸 서비스라고 했거든요. 요리 아까 영상에서. 그러니까 그런 형태로 지능적으로 이제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거죠. 그리고 설명서에서 인공지능 우리의 특징은 뭐다? 코스트 세이빙을. 왜냐면 이것도 사실은 재료비가 그니까 음식 재료만 있는게 아니라 전력비가 계속 상시 사용하면 많이 될 거 아니에요. 열에지 열 에너지다 보니까 에너지가 절약되게 해 준다. 전기 세이빙이 되고 매번 똑같이 표준화되면서 일관된 맛을 만들면서 퀄리티를 높인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어 얘 가 보면 지금 이제 많이 회복을 하긴 했지만 사실 지난 5년 동안에 주가 수익 3년 동안 주가 수익률을 보면 겨우 5% 상승했어요. 3년 동안. 그러니까 3년 동안이 정책이었고. 그렇죠. 그리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난 이제 맥스 기간으로 본다면은 한 3,500% 정도 올랐으니까 사실은 장기 성장 기업을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였던 거죠. 지금은 이제 약간 아 망가졌나 하면서 조금 잊혀진 상황인 거 같고. 그리고 이게 이제 세척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세척의 상태까지도 보여주고 뭐 어디가 세척이 잘 됐는지 안 됐는지 이런 것들도 앱 같은 걸로 알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아까 그 뭐 스마트크 뭐 이런 시스템으로.

44
지역 확장과 판매조직의 역할

그리고 이것도 이제 세제도 판매를 하겠죠. 그래서 뭐 세제 뭐 그다음에 뭐 저량 모드 이것도 이렇게 하면은 당신이 세제 해척할 때 돈을 좀 더 절략할 수 있습니다. 뭐이 내용이 나오고 조리실에서의 환경 설정도 이것도 당신이 어떻게 할지 내가 이제 설정을 할 수가 있다.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뭐 증기를 얼만큼 할 건지 이게 싸우나잖아요. 지금 딱 봐도 이거는 뜨거운 건열로 어떻게 할 건지 이거를 뭘로 얼마큼 하실 건지도 여기서 조절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이 앱에서 이거를 또 알려 줘요. 그 그니까 그 앱이라고 해야 되나요? 어쨌든 그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지고 지금 여기서 할 때 뭐 조리 온도 어땠는지 뭐 어땠는지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를 얘가 기 을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고장 났을 때는 그냥 세게 한번 쳐. 그럼 작동할 거야. 이런 느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해적 프로그램의 시스템. 그래서 뭐 가벼운 오염할 때 어떤 거 할 때 이런 식으로 나오고 아 그리고 이제 그러면 애프터 마켓이 뭐냐? 액세서리, 케어 제품, 그다음에 유지보수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뭐이 정도면은 여기서는 이제 됐고. 자, 이제 라추오나 실제로 그럼 어떻게 하는지 우리가 이제 설명서로만 아 이거를 배우고 있고 저도 운동을 못 하다 보니까 유튜브 영상으로만 유도를 배우고 있고 그 목욕탕에서 수영을 배우고 있고 약간 이런 격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영상을 한번 봐야 우리가 감을 잡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한번 보자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한번 볼게요. 라치오나 유튜브 채널은 아니에요.

45
중국 시장과 현지 생산의 논리

더 머신이라는 채널인데 이분이 라치오에서 근무하시는 분 같아요. 네. 네. 안녕하세요. 저는 라치오에 이제 비스티어를 설명해 드리게 될 마셔. 분이 아까 뭐였죠? 매출의 대부분을 만드는 애였죠. 그다음에 얘가 비중이 조금 있었고 그렇죠. 그다음에 한 30% 정도가 애프터 제품이었죠. 근데 여기 있는 거 보면 핵사곤이 지금 없어요. 없는 거 같아요. 그죠? 얘도 콤비 프로적혀 있고 얘도 콤비 프로젝 사이즈만 다를 뿐이고 그렇죠. 근데 지금 독일에서는 핵사곤이 나왔고 일부 제품에서 일부에서 지금 판매가 시작됐어요. 그러니까 핵사고의 매출도 이제 잡히기 시작할 거예요. 간단하게 이제 50년된 독일 브랜드로 어 뒤에 보여시는이 송비 스티머를 최초로 만든 선두이며 요식업계에서 가장 선택 많이 하는 제품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온나리 봤을 때는 자기들이 점유율을 50%로 표현을 했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사실은 구체적인 근거까지는 얘네가 적진 않았는데 어쨌든 50% 적혀 있어요. 이따 보여 드릴게요. 이제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구운 치킨집 아 굽내가 아니라 뭐 구운 치킨집이라고 하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공장 같은 데서 찍어내는 뭐 그런 홈 메이드 홈으로서 바로 만들 수 있는 뭐 이런 거에서도 하는지 어쨌든 공장 같은 데서도 쓰이나 봐요. 빵 만드는데도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이걸 넣을 때 특징은 얘가 일간되게 동일한 맛이 렉에 상관없이 잘 만들어지는지 네. 이렇게 여섯 단 세워 주시고 문만 닫아 주면은 이제 바로 소리가 완성됩니다. 따로 버튼 누르지 않아도 바로 될까요?

46
아시아 매출 성장의 확인

발효하지 않고 해도 안 하고 바로 있는 거. 네. 네. 맞습니다. 어, 그러면 우리는 어느 정도 네. 23분 안에 이제 해동을 하고요. 그니까 속도가 빨라야 되고 요리는 이제 본업이다 보니까 무조건 회전율이 높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속도가 빠른 거를 되게 강조를 하는 거 같아요. 지금이 여섯이 다섯 색깔. 그래서 이제 균질하게 나오는게 되게 중요하게 여기서 요리 업계에서선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다 사람이 하는 거니까. 그렇죠. 실제에서도 스티어에게 프로화를 바뀌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 보니까 시간적으로 이게 이제 되게 중요하겠죠. 인력을 늘릴 수는 없는데 메뉴는 여러 개가 있고 어 누구나 마치처럼 한 개의 메뉴만 하고 싶겠죠. 근데 그게 장사가 잘 안 되니까 그러다 보니까 메뉴를 늘리는 거고 그런데 이걸 요리를 할 때 다른 거를 얘한테 맡겨 놓고 할 수 있는 거 이런 느낌인 거 같아요. 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콤비라는 단게 설명을 드리면은 가장 대체적인 기능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열 모드와 건열 모드와 사우나 건열 그다음에 콤비 합친 거 증기 뭐 스팀 이런 거죠. 여러분 쉽게 발전에 사용하는 오분들 강파분 뭐 그런 거겠죠. 그렇죠. 백 경우에는 합친 거다. 하이브리드고 그래서이 콤비 아까 제 종류가 사실은 콤비랑 그다음에 아이베리오가 있는데 콤비는 다시 얘랑이 이미지 예쁘게 나온 거랑 그다음에 클래식이랑 나뉘요. 그러니까 굉장히 심플하죠. 사업이 판매하는 제품이. 그래서 이거를 각각 조절을 할 수 있고 플래시 이제 두 가지가 있다고 했죠. 콤비가 저거 예쁘게 생긴 거랑 클래식이랑 근데 기능은 똑같아요.

47
경쟁사와 차별화의 질문

이제 버튼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원하시는 분들을 클릭하시면 다니고라고 시 자 그리고 어 메가님 플레이 로스티킨을 한번 구워 볼게요. 그래서 이제 원하는 걸 이렇게 선택을 하고 그 여기서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예요. 엄청 종류가 많게. 네. 이제 할고는 색깔 그 내가 색깔을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것도 조절을 할 수 있더라고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 고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뭐 미디움 레어 이런 것도 내가 선택을 하고 관련된 어렵기 아이템 수익 기능을 사용하시면은 그 해동 시간과 발효 시간을 저압하면서 들어가 주신 다음에 빵 모양을 눌러주고 아래로 조금만 내리시면은 빵도 엄청 종류별로 지금 다 있죠. 되게 많게. 그래서 이제이 미세한 차이들을 셰프들은 발견을 할 수 있나 봐요. 그렇죠? 진행 다음에 이제 저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온도와 습도와 그리고 이제 시간도 다 설정을 해 줘야 돼요. 근데 이제 인공지능 교리 모두 이제 이거를 아이 뭐 어떻게 하라는데 내가 뭔 말인지 어떻게 하라 그것도 어떻게 알겠는데 너라면 알래? 너네 회산 건데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잖아요. 답답할 수 있잖아요. 습도를 눌러 주십시오. 습도가 뭔데요? 거기서 또 막히잖아요. 근데 여기서 최적으로 여기 임직원들의 내부의 셰프가 있으니까 자신들이 먹어 봤을 때 제일 좋았던 맛을 아, 여러 번 반복 개발을 한 다음에 연구 개발 비용, 연구 개발 쪽에 사람들이 많았잖아요. 셰프가 막 되게 많았잖아요. 그니까 그 사람들이 최상에 그걸 찾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향에 대한 얘기도 굉장히 많이 나와요.

48
독일 생산 기반과 품질 인식

그래서 영양학자들이 어떻게 했을 때 가장 영향이 덜 파괴되는가 그리고 가장 잘 보존되는가 이것도 이제 과학적으로 얘네가 같이 제시를 해요. 조리질 내부은 물론이고 안에 있는 보일러 랩의 허태질 관리. 그래서이 세제를 넣고 이렇게 놓고 우리 쉽게 세척해 하듯이 이제 마지막에 있는 아이시면은 이제 하나를 뜨는데 첫 번째로 보이시는게 이게 가장 기본적인 일반 모드 일반 모드 같은 경우에는 모드라 보시면 되는데 그래서까지도 얘가 해 주더라고요. 최대를 뭐 적게 사용하는 대신 이제 소요 시간이 길게 걸리는 모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래서 저는 이제 가장 약한 1단계 사용해서 돌려보시면 케어택 개수 전장 이제 헤어탭 같은 경우에는 이런게 이제 애프터마켓 제품이겠죠, 여러분. 그렇죠. 똑같아요. 인튜이티브 서지컬도 자기들 거 제품으로 안 쓸 경우에는 고장이 났을 때 제품 보증 기간 바로 끝난다. 어 우리 거으로만 써요. 그래서 면도 사업인 거죠. 이거는 얘네만 그런게 아니라 에피록 이런 애들 있죠. 아틀라스 코코에서 분사돼 가지고 막 뚫고 땅 뚫고 광산 그 마이닝 기업들하고 수밥하고 걔네들도 이거 그 광상 같은 거 하려면 얼마나 막 단단한 안반석 부시고 이래야 되잖아요. 그럴 때 그 드릴 같은 것도 다 재판매 수익이에요. 그래서 아틀라스 코코도 그렇고 에피록도 그렇고 재판매 수익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바로 뒤에 저원을 끌 것이냐 안 뜰 것이냐로 나누어집니다. 바로 퇴근하실 경우에는 이제이 모드를 활성화시켜 놓고 퇴근하시면 되겠죠? 그러면 저절로 꺼진다. 뭐 이런 내용인 거 같아요.

49
아이헥사곤의 기능과 위치

그래서 이게 보니까 라추오날이 운영하는 그 라추오날 그 쿠킹 센터인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 가서 이게 찍으신 거 같고. 자, 그리고 내용 보면은 한국 거에도 한번 보면은 이제 굉장히 흥미로워요. 얘네 라추오날 코리어가 한 1,200명 정도 되는 유튜브를 운영을 하고 계신데 아까 우리 봤던 그 이미지 그대로죠. 내에서 말씀드는 이용하여 팬이 전체적으로 컨백션 세 가지 영상. 그래서 이제 보면은 여기서 인상 깊었던 거는 아까 백종원님의 책에서 페인포인트가 뭐 뭐냐면은 동시에 여러 일을 해야 될 때 스트레스가 증가되면서 정신이 없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한 번에 조리하는 거를 여기서 보여 줘요. 그게 되게 중요한 거죠. 왜냐면 화구를 여러 개를 동시에 쓰면서 이쪽 불, 저쪽 불, 저쪽 불 막 그 크기별로 아, 꺼야 될 때 불 안 끄고 정신 없잖아요. 딱 봐도 라면 라면이랑 우리가 볶음밥 같이 막 만들려고 할 때 정신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같이 넣고 그래서 이것들을 한 번에 이제 하할 수가 있다.이 내용이에요. 그리고 제가 이제 그랬어요. 그러면 여기 공간은 똑같은데 얘가 뭐길래 그 공간에 있는 열 같은 거는 동일한데 어떻게 요리를 서로 다르게 할 수 있다는게 말이 되냐? 같은 공간에 있는데 제가이 스페이스에서 제 책상 있는 곳에 공기는 청정하게 만들고 에어컨 옆에는 공기가 나쁘고 말이 안 되지 않느냐? 그랬더니 뭐 이런 형태로 어 서로가 다르게 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와요. 답변이. 그래서 여기 보 면은이 메뉴들 같이 이렇게 한 번에 만드는게 나오고 다른 곳들에서도 생생 정보통에 나왔던 요리를 하는데이 렉이 지금 이게 다 렉이죠.

50
새 제품 개발의 장기성

칸들 렉별로 감자, 옥수, 소시지, 뭐 백합, 홍합, 새우, 뭐 딱새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각각을 넣고이 요리를 실제로 한 번에 완성이 됐다. 그래서 이것들이 이제 다 재판매되는 거예요. 애프터 마켓. 이것들을 따로 파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나중에 하다 보면 막 기름 때 묻고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리고 여기 채널을 들어가 보면 이런 식으로 요리들을 계속 이렇게 2일 전, 9일 전 막 수육 오징어스인데 그다음에 이거는 아까 접촉이 접촉 뭐 그런 거겠네요. 그렇죠? 이런 것들이 이제 다 이렇게 있다. 그리고 아이베리 어는 어 옛날 다른 이게 보면 라초날도 라초나 호주, 라추오나 뭐 캐나다 이런 식으로 나라 별로 라치오할 채널이 또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각각의 쿠킹 클래스를 이렇게 개최를 하면서 그래서 거기서 이제 우리 요쪽에 와서 체험을 해 보십시오 하면서 이게 이제 마케팅 전략이더라고요. 여기서 보시면은 종류가 이렇게 많은데 로스직킨 램지 고든 램지 때문에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끝나서 자동으로 이제 해 준다. 이거를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어, 그리고 여기서도이 페인포인트는 굳이 시청을 안 할게요.이 페인페인 페인포인트도 한 번에 하는게 정신 없었는데 여기서 핵심은 뭐냐? 얘는 하는 방식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거의 일본도 옛날에 하던 방식 고대로 고집하잖아요. 똑같다 보시면 돼요. 언제 영상에 5년 전 지금도 근데 똑같이 하고 있잖아요. 똑같은 곳에서이 벽지까지 똑같이 그니까 똑같은 거를 반복하는데 아까 여기서 특허가 몇 개였죠?

51
매출 성장률과 침투율의 관계

막 거의 1천000개 막 이런 식으로 되는 거를 이 두 개 제품에서만 그다음에 10년 동안 해 가지고 이번에 세 번째 제품 만들고 거의 그런 특성이라 보면 돼요. 근데 이거는 또 언제냐? 이건 보니까 10년 전이에요, 여러분. 10년 전. 그니까 5년 전에도 그랬고 10년 전에도 유럽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동일하게 이렇게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이거 딱 봐도 그 스프잖아요. 스프. 거기에 올리는 가니씨 이런 거잖아요. 제품도 똑같고 10년 전이라. 그래서 사람들 보고 있고 그래서 지금 독일어 이제 쓰고 있는 거 같은데 이제 이런 형태인 거고 이게 이제 이번에 새롭게 나온 아이 핵사인데 이런 경우에도 사실은 퍼는 확장을 받아요. 왜냐면은 퍼 확장은 언제 된다? 제품 확장, 국가 확장이라고 했잖아요. 그니까 카테고리가 확장되면은에 왜 확장될까요? 허가 허의 그거는 밑단 부분이 어닝이잖아요. 어닝 근데 어닝의 꼬다리가 어디서 나온다? 국가가 많아지면은 어닝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판매돼. 그래 그러면 물줄기가 더 많이 들어오네. 좋아. 그죠? 그러면 어닝이 우리나라에서 팔긴 하는데 어닝이 우리나라 플러 우리나라에서 제 대신 제품이 여러 기가 늘어났어. 좋아. 그럼 물줄기 또 많아지네. 어 심지어 어떤 거가 돼요? 국가는 이미 라치오나는 어죠? 국가는 이미 많았잖아요. 아까 100개국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이제 제품 카테고리가 하나가 더 생긴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얘가 얘네 신제품 출시 현장인데이 보시는 것처럼이 뒤에 이제 앉아 있는게 40분짜리 영상인데 전부 애널리스트예요.

52
제품 교체주기와 서비스 매출

애널리스트인데 실제 이렇게 요리하고 있어요. 이런 걸 보면은 저는 이걸 홈페이지에서 이제 쫙 봤었는데 이게 24년도 올해 1월 달에 1월 말에 그니까 출시된지 6개월 됐죠. 그때 제품 소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10년 가까이 만든 거고 nicht Geschwindigkeit umgebenreis, sondern es muss immer auf dem Punkt sein. In das ist der Hammer. Wollen 그래서라고 했는데 사실은이 두 가지 제품으로만 지금까지 버틴 것도 그니까 지금까지 성장을 이용 또 진짜 대단한 거죠. 딱 봐도 크죠. 그래서 얘가 이제 되게 비싸낸 거고 핵사곤이 industry before innovative 뭐가 뭐가 특징적이냐? 왜냐면은 스팀도 있었고 마이크로웨이브도 사실은 스팀으로 찜기 이미 있잖아요. 그리고 전자 레인지도 이미 있고 그다음에 컨백션 오븐 우리가 쓰고 있는 광파분도 이미 있는데 대체 뭐가 특징적이냐 물어봤어요. 여기서 그래 색심이 지금 그것들은 다 존재를 했던 기술들이지만 기술은 존재를 했지만 이거를 그니까 short타임에이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얘네의 핵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전 처음에는 그다음에 동시에 말한게 퀄리티였죠. 그러니까이 핵심이 그대로 나오는 거 같아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회전율 빨라야 된다. 최상의 맛을 하는데 한 20시간 동안 쪄야 돼. 나 사람 뭐 망하라는 거잖아. 약간 이렇게 느끼겠죠. 당연히. 그렇죠. 그래서 맛은 보장되면서 어떻게 하면 회전율을 높일까?

53
가동률과 고객당 판매의 관찰

그게 이제 모든 음식점 사장님의 고민일 거고 그거를 이제 계속 강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그래서 이따가 나중에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 영상 보시면은 이걸 가지고 뭐 만들어 가지고 실제로 이제 그 애널리스트 이런 분들한테 줘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런 데는 통상 기자랑 애널리스트가 참석을 하거든요. EQT도 코펠데이 같은 거 할 때 보면은 기자이거나 아니면은 인베스터 이거나 아니면 그니까 바이사이드 인베스터이거나 아니면 셀 사이드에서 애널리스트거나 각각의 신분 밝히고 참석할 수 있게 하거든요. 그래서 EQT도 한 5시간짜리 끊 이런 인베스트데이 행사를 가졌었죠. 그러니까 동일한 방식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이거는 우리가 아까 봤던 거죠. 그래서 아까 풀서비스 호텔 경합 그 최고급 버튼 이건 미슐랭 그건 우리가 봤었고 그뿐만 아니라 여기서 보시면은 in education. 그럼 이건 뭐 학교 급식소 뭐 이런 것들이 되겠죠. 그렇죠? 그런 것들에서도 한 번에 이게 딱 봐도 애들 먹는 이런 식으로 생겼잖아요. 이런 것들이 이제 된다. 이거를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얘네 제품에서 보면 액세서리는 뭐가 있냐 이런 것들 파는 거예요. 이게 이제 아까 봤더니 매출 내 30% 비중이었죠. 그리고 커넥티드 쿠킹은 뭐냐? 뭐 클라우드 오븐이 무슨 클라우드냐 했더니 이렇게 앱을 통해 가지고 각각의 요리 레시피 아까 버튼들 무진장 많았어요. 로스트 치킨 무슨 치킨 뭔 치킨 뭐 멋있는 치킨 맛있는 치킨 약한 치킨 강한 치킨 종류 많았잖아요.

54
현금전환과 운전자본

그것들은 레시피를이 5분 기기간에 서로 공유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여기서 제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되고 어 사업 보고서 내용을 이제 다 봤던 것들이지만 사업 보고서가 이제 여러분들이 주석까지 들어가는게 약간 부담될 수가 있어요. 특히 한국 사업 보고서 보면은 약간 희한하게 전자공식 시스템만 들어가면은 뭔가 다트 들어가면 뭔가 부담되게 느껴지잖아요. 그 제가 이제 주석까지도 다 본 거를 여기에 이제 재밌던 것들을 넣어 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보면은 왜 이렇게 자꾸 보는게 중요하냐? 내가 자주 해 봤던 거면 부담이 없어지는 거예요. 부담이. 그래서 제가 백종원 책도 얘기도 했다가 5분 얘기도 했다가 맛있어 보인다도 했다가 막 장난도 첫 장난식으로도 얘기도 했다가 계속 그렇게 하는 거는 결국의 목적이 뭐였어요? 여러분이 이제 스스로 그냥 생으로 독일 홈페이지에서 사업 보고서를 꺼내서 그냥 디베 번역 돌리기만 한다면 봤을 때도 내가 주석에서 겁내지 않고 주석 끝까지 내가 볼 수 있을 그 능력을 기르기 위한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내가 여기서 용어들이 헷갈리는게 나왔을 때 아니면 그냥 입문학적인 문장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괜 그냥 일반적인 우리 대화하듯이 회계 용어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회계적으로론 이게 어떻게 되겠구나를 이해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이해되시죠? 첫 번째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50% 시장 점유율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얘네가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거의 독점적이다. 50% 점유했으면 이건 과이라고 얘기를 해요.

55
매출채권·재고·매입채무 읽기

통상. 그래서과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이 두 개 기업, 두 개 제품을 하고 있다. 하나는 콤비, 하나는 베리오. 베리오는 접촉이다. 이거 말을 하는 거고 매출 70%는 조리 시스템. 나머지 액세서리. 그다음에 3번에 점이 우리는 B투 B라 그니까 우리는 B투 B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개개인 가정에 안 파는 거를 얘네 사업 목적 다섯 가지인가 얘네가 정해져 있거든요. 얘네 특징에 그걸 제시를 해요. 이따 사고 보면 거기에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게 우리는 가정용 대상으로는 안 판다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뚜렷한 초점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래서 20가지 이상을 따뜻한 요리를 준비하는 곳을 간다. 그리고 메가 트렌드가 여전히 화제다. 인구가 증가한다. 인구가 증가하는데 진짜 메가트렌드가 뭐예요? 도심지. 도시의 승리라는 도서를 제가 소개를 드린 적이 있죠.이 도서 너무나 명전인데 아 진짜 좋은 도서예요. 네. 도시의 승리의 이제 핵심은 결국에 사람들이 도시로 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더 도심지가 승리한다. 그렇죠. 왜냐면 더 그리고 동일한 내용이 직업의 지이야.이 내용도 똑같은 내용이이 내용의 핵심은 뭐다? 대도시에 가야에 우리들의 많은 행동들이 다 그 이제 번식 생존 이런 건데 더 좋은 뭐 자녀를 이제 뭐 유전학적으로 낳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있을 테지만은 그러기 위해서는 훈남 훈련들이 다 대도시로 몰린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결국 뭐다? 도시화가 만들어진다. 그 도시화가 되면 뭐예요, 여러분? 공간이 좁죠. 땅값이 비싸지죠.

56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

그래서 옛날에 제가 세프 스토리지 그 기업들 세이프스톤 우리가 봤던 적이 있었죠. 마찬가지로 도심지다 보니까 빌딩들이 올라가고 그러기 위해서는 빌딩들을 더 높이 용적률이 올라가다 보니까 BAM 모델링 겸 내매 체크 이런 것도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도시화가 되게 되면은 배달이 증가를 하고 맞벌리가 늘고 공간은 좁기 때문에 아 이제 직접 하는 것보다는 배달 쪽으로도 많이 이제 퍼지게 된다. 그렇죠. 아 그래서이 도시화라는 레가 트렌드 맞벌리 이런 거 얘네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그리고 농촌에서는 옛날에 저도 옛날에 막노동 같은 거 하면 점심 시간에 한 아침 10시 11시쯤 되면은 빵 같은 것도 막 갖다 주고 이래요. 그리고 낮에는 막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많이 먹는다고 하고 이러잖아요. 농촌 같은 데서 일할 때. 어, 근데 지금은 어, 그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줄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많이 줄면서 밥을 직접 해 먹는게 아니라 시켜 먹는게 이제 많이 늘어났죠. 그래서이 메가렌드 우리는 배팅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판매하는 것도 있고 판매 파트너를 선정을 해 가지고 걔네들을 통해 가지고도 120개 국객 이상으로 진출을 해 있다.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파크 시스템스 이런 기업도 보면은 사업 보고서 보시면은 그 판매 브로커를 이렇게 다 이제 있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뭐 덴티움 이런 기업들만 보더라도 각각의 기업에서 우리 옛날에 덴티움 봤었을 때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이 한 3% 정도밖에 안 됐는데 실제로 그럼 어디에 많이 쓰냐?

57
자사주와 배당의 우선순위

다 판관비로 썼었죠. 판관비. 판관비 뭐예요? 판매만 개척 마케팅 이런 거죠. 그래서 이런 뭐 치가 기업들 보면은 임플란트 기업들 보면 인도의 치가들 초대해 가지고 이렇게 오는 거잖아요. 사람 초대해 가지고. 그렇죠. 이런게 다 한감비죠. 그렇죠? 사람들 초청해 가지고 우리 거 한번 써 보십시오. 우리 기술이 이렇습니다.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다 네트워크 구축을 하는 거고 마찬가지로 우리가 직접 판매하기도 하지만은 그렇게 하려면 120개 국가에 다 법인 설립하면서 바쁘잖아요. 하려면 그러니까 파트너 해 가지고 인보이스 해 가지고 이렇게 보내는 방식으로만 할 수 하다 보니까 빠르게 진출할 수 있었다.이 내용이겠죠. 그다음에 이거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건데 그 핵사곤 얘기 아까 우리가 영상으로 봤던 그 내용이 나오는 거고요. 이번에 봄에 출시됐으니까 이제 이게 점차적으로 가격이 비싸다 보니까 이제 소개가 되면서 팔리기 시작하겠죠. 그면 이게 매출에 꽂칠 거고 이건 카테고리 확장 그렇죠. 우리가 퍼가 확장이 두 가지 됐죠. 하나는 카테고리 확장 두 번째는 국가 확장. 그래서 국가에서도 중국으로 확장이 된다. 2,500명 정도가 근무를 하는데이 중에 절반이 독일에 근무를 하고 아 여기서 핵심은 70%가 자기 자본 비율이다. 그러니까 굉장히 자기 자본 비율이 높다. 그리고 연결 순익에 70% 배당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굉장히 높은 배당을 하는 거예요.이 말인 즉은 배당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건 잉여 현금 흐름이 높다는 뜻이에요, 여러분. 물론 어떤 기업은 현금 흐름이 좋지도 않으면서도 뭐이 잉여음이 충분히 너무나 많으면은 이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선순한 구조는 현금 흐름이 좋을 때 잉여 현금으로 배당을 해 주는 거죠.

58
배당수익률과 주가의 관계

이해되시죠? 그다음에 포트폴리오는 설렁해요. 여기서 와우, 효과, 케임 체인저 이렇게 두 가지가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아이베리오는 40% 더 빠르고 그니까 빠른 걸 강조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을 한다.이 이게 이제 유리사들한테는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핵사 내용이 있고 그다음에 커넥티드 요리는 아까 그 앱으로 클라우드 연결된 이거를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이거 우리 다 봤던 거예요. 봤던 거 그죠? 그리고 여기서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우리는 그럼 어떻게 판매를 할 것인가? 커넥티드 쿠킹 얘기 나왔고 조리 레시피를 전송하고 위생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청소가 얼마나 잘됐는지도 관리 이게 앱에서 알려 준대요.뿐만 아니라 올해에도 뭐라고 해요? 각각 하게이 무릎 박남회 같은 데서 아까 우리 박남회 봤죠? 영상 이런 거 박남회잖아요. 그죠? 불스 있잖아요. 저도 옛날에 어 이제 회사 다닐 때이 투자 같은 거 스타트업들 본다고 이런 박남에 그 삼성역에 있는 뭐 그런데 코엑스 이런데가 봤었는데 마찬가지로 방남에서 이렇게 부스 차려 놓고 하나 봐요. 이걸 우리가 정기적으로 하고뿐만 아니라 웨비나를 한다. 그리고 라이브 스트리밍도 한다. 누구한테 할까요? 셰프들한테 하겠죠. 그리고 업로드된 동영상 같은 디지털 형식에 대한 수요도 가 높았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뭔 말인지 모르겠는데요. 할 수 있지만은 아까 라치오날 코리아 홈페이지 갔더니 뭐 해요? 왜 뭔 말인지 모르는데요 하면서 말을 하는게 우리가 이렇게나 많이 영상을 올렸는데 뭔 말인지 모르면 되나요?

59
재무상태표의 현금성 자산

194개나 요리를 올렸는데 여기서 업로드된 동영상 같은 거에 수요가 높았습니다. 누가 수요 높을까요? 당연하지만 이거 도입해 가지고 내가 자영업하고 있는 분들 뭐 이런 분들 아니면 급식소 이런 것들에서 이번에 어떤 요리할까 이번에 어떻게 활용할까 초기 투자 비용 이만큼 들었는데 어떻게 써 먹을까 이런 거에 대한 리지가 높겠죠. 그렇죠? 이런 거가 있고 어 그리고 한 50%가 유럽 그리고 북미랑 아시아가 있는데 100개 정도 제조사가 있대요. 그러니까 경쟁이 그만큼인데 한 50%가 얘네가 과점 상태니까 상 당연하지만 초점이 그만큼 좁기 때문에 과점을 해가지고 그리고 대신에이 분야만큼은 못 들어오게 한다. 이게 니치마켓을 공략하는 방식이죠. 그렇죠? 니치마켓을 공략하는 기업이 라거라츠라든지 뭐 에테크라든지 수웨덴 내 인사 기업들 우리가 봤지만 그런 기업들의 가장 큰 문제는 뭐였죠? 리치 마켓인데 뭐 예를 들어 열차 변기 만드는 기업 있었죠. 라거란츠. 그런 기업을 라거란츠가 가지고 있는데 세대네.이 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뭐다? 열차 변기가 메가트예요. 당연히 메가트랜드는 아니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이제 성장이 안 나오니까 성장은 뭘로 대체한다? 성장은 1%만 나와도 돼. 대신에 우리가이 분야에서는 니치 마켓인데이 분야에서 우리가 어 성당하게 잘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으로 대신 따박따박 흐름을 만들 거야. 그러면 성장은 뭘로 만들 건데? 아, 우리는 인수합병으로 만들 거야. 이게 얘네들의 전략이죠. 그 얘는 뭐예요?

60
ROIC와 영업이익률의 연결

얘는 인수합병으로 가지 않을 거야. 그러면 성장 뭘로 만들 건데? 우리의 성장 배경은 뭐다? 우리의 성장 매경 물어본 거지. 우리 성장 무게는 인구 통계야. 누가 밀어 준다? 그럼 인프란 누가 깔아? 아까 메이투엔인가요? 뭐 이런 애들이 깔 거야.이 말인 거죠. 그 왜 맞벌리구가 증가하니까. 그래서 우린 굳이 인수 합병 안 해도 돼. 대신에 우리는 넓게 시야 안 펼치고이 분야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집중할 거야. 그래서 5분만 팔 거야.이 내용이에요. 아, 그래서 사실은 얘 리치이 라그런치 이런 인사 기업들은 메가 트렌드에 배팅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얘네들은 이 그 올가닉로스가 아니라 인사병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성장을. 그래서 여기서 직원 이직률은 6% 정도밖에 안 됐고 어 급별을 우리가 5% 눕혔고이 내용이 나오고 얘네들의네 가지 가치가 나와요.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대형 및 상업용 주방에 추정을 맞추겠다. 가족용 주방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의 고객은 누구다? 셰프들을 통해서 우리가 셰프다. 그리고 우리는 셰프들을 위해서 셰프들을 위한 회사다. 우리들도 셰프다. 자신들의 정체성을 % 인식을 해요. 그래서 우리는 자꾸 우리 피어 그룹을 뭐 LG 전자 광파 부분하고 비교하지 마라. 약간 이런 느낌이죠. 그래서 어플란스 대조 업체라기보다는 솔루션 제공 업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아 그리고 이제 아까 말했던 기업관의 기업가 내부적으로 뭐 책임지대라도 끝까지 밀어붙이는 프로젝트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거죠. 그리고 자신들의 핵심 재무 성관 그 지표인데 KPI죠.

61
마진의 질과 가격 경쟁력

보면 이게이 DSO 이게 매출 채권이 얼마나 이제 빠르게 회소될 수 있느냐. 현금으로 직결되겠죠.이 내용이 이제 보는 거고 수익성이 나오고 아르시 에빈 말진이 나오고 그러니까 에빈 말진은 영업에 대한 이익률 이건 뭐예요? 자본에 대한 이익률 그렇죠? 그다음에 이거는 뭐예요? 자기 자본 비율은 건전성 그래서 성장성에 대한 얘기가 의외로 없어요. 그렇죠? 보시면은 아 이게 조금 독특하다고 느꼈어요. 근데 왜 성장성에 대한 얘기가 없을까요? 어차피 요리를 해 먹을 거고 어차피 외가투 했는데 우리가이 분야에서 짱을 대면은 성장은 무조건 나온다. 대신에 빨리 굳이나 갑 급하게 갈 필요 없다. 왜냐면 한 70% 정도 지분은 어차피 소수의 기관하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이 내용이죠. 아, 그리고 여기서는 뭐 이제 예약된 시간마다 셀프 세척을 할 수 있고 이렇게 되면은 필라스틱 배임을 어떻게 줄일 수 있고 그다음에 자동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지고 에너지와 비용을 줄일 수가 있고 아까 말했던 핵사고는 우리가 10년 동안 개발한 거다. 그니까 이런 데는 쉽지 않겠죠. 그러니까 10년간 할 수 있었던 거는 가족 기업 형태로네 명이 지분을 50% 이상 가지고 있으니까 그런게 가능하겠죠. 50% 정도. 그리고 점점점 메가 트렌드가 어떻게 되고 있다? 집밖에서 소비되고 있고 음식들이 위생 규정은 점점 넘겨진다. 여러분 뭐 제가 술집 안 해 봤지만 뭐 이런 거 할 때 음식점 할 때 아 난 나름대로 열심히 막 자영업 하고 있는데 뭐 행정부 같은 데서 이렇게 감독 나와 가지고 아 이거 티슈 물티슈에 검사를 해 봤는데 대장균 뭐 막 뭐가 나왔네요.

62
경기 침체 시 실적의 움직임

규제당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물론 그렇게까지 안 하겠지만은 어쨌든 위생 규정이 까다로워진다는 거죠. 그리고이 임금 인플레가 유럽에서도 심각했었고 그래서 주방 직원수들도 점점 감소를 하고 있다. 이런 메가트를 우리가 지원을 한다.이 내용이죠. 그리고 우리는 뭐다? 금융 부채가 없다.이자 발생 부채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유동성이 막대하다. 현금성 자산이 높다는 거예요.이 말이 있고 그래서 우리는 만편하게 살기로 결정했다.이 말인 거고 여기서 숙련된 인력의 부족은 여전히 요식 어깨를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가르쳐만 주시면 마루 바닥을 100시간이라도 닦겠습니다. 이랬다면 지금은 돈을 안 줄 건데 제가 왜 당신 밑에서 일을 해야 됩니까? 아, 저한테 김 굽는 법을 알려 주실 수 있다고요? 아, 싫습니다. 약간 이런 느낌이죠, 요즘은. 그래서 숙련된 인적의 부족이 요식 얻기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음식점들도 상당 부분이 물론 양극화가 되고 있지만 프랜차이즈도 많이 만들어지고 있죠. 이런 거를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사실은 얘네들이 진짜 독특했던 거는 우리가 그동안에는 가격 인상을 피했지만 이번에 가격 인상을 했다. 그래서 가격 인상을 한게 매출 성장에 8% 포인트나 기어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이 매출 성장이 만 10% 만약에 나왔다면 여기서 8% 포인트가 기어를 했으니까 어 실제로는 그 판가한 인상 효과가 어느 정도 존재를 했다. 이걸 알 수 있지만 사실이 밑단에서 제가 그 캡처를 안 한 거 같은데 이제 더 인상 깊었던 거는 판가를 인상을 했지만 매출에 영향을 미칠 걸로 생각을 하 않는다.

63
코로나 시기의 숫자를 해석하는 법

그러니까 그렇다고 수요가 감소할 걸로 예상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그런게 이제 버핏이 말했던 가격을 인상을 할 수 있는 기업을 되게 강조했잖아요. 그런게 이제 되게 중요한 거죠. 여러분 신용 평가사도 SP 뭐 무디스피치 이런 것들 보면은 가격을 인상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인상을 할 때 채권 발행 같은 거 이렇게 하고 난다면은 이제 그 등급을 계속해서 평정을 받아야 돼요. 평가를 발행할 때만 받는게 아니라이 기업이 제가 채권을 찍고 싶어요. 그러면은 채권을 발행할 때만 무디 한테 평가를 받는게 아니라 그다음에도 이제 1년 단위로 해 가지고 전기 평정을 해요. 정기적으로 어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왜 왜 그걸 할까요? 채권 이미 산 사람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그렇죠. 그리고 유통 시장에서 채권이 거래돼야 되잖아요. 이미 발행된 게. 그러기 위해서 그 등급이 있어야 되는 거죠. 정기적으로. 그럼 이런 것들도 당연하지만 실용 평가사도 가격 인상을 따박따박해요. 그래서 가격 인상을 하는데 왜 이게 매출 저항을 안 맞을까요? 과점 상태일 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봤듯이 여기서 50 %라고 했잖아요. 그까 그런 거를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이제 되게 제가 인상 있게 본 건데 핵심은 우리는 수익률보다 안정성을 우선시합니다. 그리고 재무 관리의 핵심 요소는 자본 구조 관리입니다. 자본 구조 관리라는 말은 얘네 금융 부채가 없으니까 우리의 핵심은 그냥 우리는 현금 쌓아 놓고 배당 많이 하면서 만편하게 살 겁니다.

64
장기 시계열에서 확인할 항목

느리지만 확실하게 안 망가는 방식으로 갈 겁니다. 약간이 내용이에요. 사실은 이걸 본 다음에도 우리가 그걸 알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수익률보다 안정성 우소시합니다. 이걸 볼 때 뭘 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보려면은 아까 봤던 애 레이시오라든지 부채 비율 아까 2%였나요? 네. 데투 레커리 레이시오가 2%였으면은 데는 이제 당연하지만은 인터베링 라이빌리티가 아니잖아요.이자 발생 부채가 아니기 때문에 매입 채무 이런 것들도 들어가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이 내용이 여기 나온 거고. 어 그리고 실제로 실적은 어땠냐 이렇게 보고 두면은 매출에 한 54% 정도는 외화로 발생을 한다. 그러니까 그리고 국가별로 이렇게 답을 나 다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환율에 따라서 숫자가 튕기거나 이럴 것은 없어 보여요. 그리고 아이콘비가 13%가 늘었는데 아이베리오는 8%가 감소를 했죠. 그리고 규모는 얘가 100만1억이니까 한 9억 정도 되는데 그 얘가 10억이네요. 100만 1억 10억 10억 유로인데 얘는 1억이니까 한 10분 수준이에요. 근데 아이베리오는 약간 부진했다. 그 부진했던 이유가 여기 좀 나오고 그리고 뭐 이제 국가별 로 이렇게 비중이 나와요. 근데 이제 제가 인상께 본문은 북미가 39%나 늘었고 미국이 아시아가 31% 어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특히 중국이 38%나 늘었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국의 케펙스를 하고 있죠. 그래서 공장 짓고 있는 거고.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도 비중은 매우 작았지만 이제 인상 깊은 건 뭐예요?

65
경쟁우위와 제품 집중의 연결

브라질이 진짜 큰 나라잖아요. 근데 브라질에서 31%나 성장을 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밸루에이션에 껴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차피 우리가 최상의 제품인데 판매망을 잘 워킹 되냐 안 되냐 이런 느낌으로 보면 될 거 같아요. 나라별로 제품이 다른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이제 또 인상깊은데 우리는 항상 충분한 요동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출 기간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키픽스 같은 거 할 때는 우린 아쉬운 소리 안 합니다. 아, 그리고 우리는 유동자산 투자에 있어서 우리가 형빈 같은 거 굴릴 때 우리는 수익률 가지고 뭐 어디에 막 뭐 기깔나 하는데 있다고 해 가지고 투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 그냥 자본 보존하는 거에 어 초 추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결순이 70% 배당하고 낮은 자본 지략도 이거 어디서 할 수 있어요? 아까 ROIC 보면은 ROIC가 굉장히 높았죠. 그렇죠? 그리고 수익성 높은 비즈니스 어디서 할 수 있어요? 총 이익률만 우리 알 수 있죠. 그리고 어 추가적인 채권 관리 그래서 제고자산 관리 그다음에 민트나임이 프랑스였고 란치베르스크가 독일이었어요. 그다음에 여기 중국 그래서 3개 사이트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그리고 어 우리가 유형 자산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한다? 자체 자원을 활용을 한다. 그래서 어 재무를 조달하는 방식이 이제 제일 좋은 거는 영업 현금이죠. 그렇죠? 영업 현금으로 이렇게 하는 거고 어 그 영업 현금으로 이제 조달되는게 이제 그래서 얘네들은 지금 다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

66
사업보고서로 돌아가 제품 비중 확인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사실은 뭘 하려고 하는데 인수를 하려 하든 뭘 하려고 할 때 부족해. 그럴 땐 뭐 해요? 채권 발행하기도 하고 은행한테 대출 꾸기도 하고 그렇죠. 그런게 이제 타인 자본이죠. 그렇지 않을 때는 유증을 유상증자하기 도 하고 이러잖아요. 얘네는 그렇게 안 하고 자체적으로 이미 어 영가 평은 자체 자원이라는게 영어 현금이에요. 왜냐면 케펙스가 비중이 아까 굉장히 낮았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막대하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얘네들은 현금이 이미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달할 필요가 없다.이 내용인 거예요. 그리고 현재 은행에 대한 부채는 모두 상한되었으므로 이거 우리 어디서 봤어요? 아까 이거 우리 봤잖아요. 여기서 봤을 때 아까 장기 부채 롱텀 인베스트먼트 아 이건 자산이고 롱텀 네트가 여기 있었지만 아 깨작깨작 귀찮게 하는게 간질거려워서 21년도에 다 갚아 버렸다. 속시원하게이 내용이 여기에 속이 시원했습니다. 모두 상한되었으므로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 자금 조달로이 말이 뭐예요? 롱텀 데트이 말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팬데믹 기간 동안 더 신중하게 결제 조건을 부열을 했는데 아 지금은 평균 판매 대수 회수 일수주가 417일로 늘어났다 그러면은 이게 늘어나면 안 좋은 거니까 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이제 매출 채권 회수가 늘어났으니까 회수 기간까지 안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뭔 말이에요? 코 때는 위기 상황이니까 그때는 아 일단은 선지급을 조금 많이 해라.

67
독일·프랑스·중국 생산 거점

아 근데 이제는 우리도 걱정할게 많이 줄었으니까 조금 늘려줬다 이렇게 생각 하는게 더 맞겠죠. 그리고 여기 뭐 유형 자산 이런 것들은 그리고 무형 자산 이런 것들은 개발 비용을 자산으로 인식을 했다. 우리 이거 이미 산루렌저 사례에서도 배웠죠. 산루렌저도 엄청나게 멋있는 요트를 만들려고 하는 거에 대해서 이것들은 향후에 매출로 인식될 거기 때문에 무형 자산 개발비로 이만큼을 자본화를 시켰습니다.이 말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에 영업 이익률이 오히려 증가를 했고 25%로 영업 이익률을 낮췄으면 사실은 성장률을 더 높일 수가 있었겠죠. 그리고 ROC가 거짓 뭐 39%다. 그래서 ROC는이 ROC에서 공식은 R을 영업 이익을 쓰더라고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이죠. before interest앤 텍스 그래서 굉장히 높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이게 얘네 KPI. 그리고 어 유럽 경제 이제 전망 뭐 이런 거예요. 근데 유럽 경제가 얘는 가격이 높으니까 그런 거 부담되고 아 막 그랬는데 아 우리가 에너지 가격을 줄 에너지 비용을 줄이게 해 준다. 그리고 가격 인상이 우리는 가격 아가 8% 정도 기억했다고 했잖아요. 그 매출에 가격 인상이 우리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걸로 예상되고 올해 전망을 판매 수익은 거의 같은 수준으로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 이런게 참 좋죠. 내가 예를 들어 가격 인상을 하면서도 이게 사람들이 그대로 사 줄까 안 사 줄까 고민을 할 거 아니에요. 사업자라면 당연히. 근데 그때도 걱정 안 하 우리가 지난 것 동안 경험해 봤지만 우리 안 사 봐야 너희들만 안 좋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68
ROIC 상승만으로 매수하지 않는 이유

그리고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고객과에 이게 뭐예요? 쿠킹 클래스도 갖고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아 누구보다도 아까 그 스코틀랜드 요리사분이 그랬잖아. 내가 전화하면은 누구보다 친절하게 잘 알려줍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우리를 이해를 합니다. 했잖아요. 이분이 총괄 셰프라면은. 그래서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이런게 얘네들한테는 진짜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셰프들을 그렇게 많 고용을 하는 거죠. 그리고 이게 우리가 봤을 때는 기회다. 어퍼트니티인데이 뭐다? 아까 봤던 집박 식사 그다음에 셰프 하려는 사람 줄어들고 백종원님이 말했던 대로 우리는 굳이 셰프 써 가지고 고정비 높으려고 안 하고 비숙년 직원 그냥 뭐 대학교 어 휴학 때 잠깐 일주일 배우더라도 짜장면 기가 막히게 만들도록 만들 거다. 아 그리고 어 이제 그 배달음시 그다음에 앞 %는 아까 봤던 인구가 뭐였죠? 인구 엄청 증가한다. 어디 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통계는 너무 많아요. 인구 증가하는 거. 근데 그중에 인구의 대부분이 70%가 도시에 거주할 거다. 그럼 도시에 거주하면은 저도 런던 살 때 막 기가 막히게 좁은데 살았는데 공간 부족에 대한 불문이 생긴다. 그래서 대도시 주방은 가능한한 작은 공간에 설치돼야 된다. 뭔 말이에요? 화구가 여기 있고 여기 있고 여기 있고 여기는 5분 놓고 이렇게 하면은 정신이 없다는 거죠. 그렇지 않아도 공간 좁은데. 그래서 한 방에 끝낼 수 있도록 여기이 5분에서 여덟 개 같이 요리할 수 있고 이렇게 하면은 더 좋다.

69
반복된 어려움의 주기를 확인

이런 내용이죠. 그리고 뭐 경기 침체가 발생하면은 영향을 어떻게 맺칠 겁니까? 했을 때 우리는 경기 침체가 된다고 하더라도 동일한 심각도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뭔 말이에요? 우리는에 초후할 호텔만 판매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 리조트도 판매합니다. 그러면 경기 침체가 리조트 사람들로는 리조트는 사람들이 더 많이 갈까요? 호텔로는 갈까요? 수도 갈까요? 요양원도 갈까요? 요양원 뭐 학교도 갈까요? 영향 다르다는 거예요. 상쇄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그렇죠. 린대가 이런 식이었죠. 그리고 이것도 이제 중요한 핵심 리스크 중에 하난데 매출이 특정 고객이 얼마나 차지하느냐데 여기서 뭐라고 해요? 우리한테 가장 큰 최대 고객이 전체 매출에 3%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이랬는데 항상 보실 때 사 산업을 그리고 기업을 다양한 곳을 보면은 아 얘는 이런데 다른 기업은 어땠지? 떠올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바로 뭐가 어때 올랐냐? 옛날에 포티네이라고 아직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루진 않았지만 사이버 보안 쪽 관련 기업이에요. 근데 포티넨시라는 기업은 한 유통 업체가 전체 미수금의 32%를 차지한대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비중이죠. 그렇죠. 아 그래서 포티네 거 제가 사업 보고서 금방 오늘 세미나기 전에 다시 이제 열어 가지고 보면은 뭐라고 해요? 이게 2023년도 그 사업보고서예요. 근데 the 팔로잉 distribut터가 10% 이상을 차지한다. 매출에서 디스트리뷰터 A는 30%예요. B는 15% 차지예요. 매출에 얘네 합치면 몇시예요?

70
애프터마켓 30%의 실체

28 15이 3개 고객이 거의 60% 차지하는 거예요. 그럼 한쪽이 아 채무 분리행 어떻게 되는 거예요? 리스크가 높죠. 그렇죠? 그래 상당히 집중화되어 있다. 이런 건 리스크예요. 이거는 자신들이 생각하는 롱텀 메가트렌드예요. 그래서 우리가 봤던 그대로의 내용이 그대로 적혀 있는 건데 아 사람들이가 가지고 이제 취향 수비를 늘리니까 하이어 스펜딩이 간다. 그리고 프로 사람들이 예전에는 그냥 모래 떨어진 것도 먹고 이랬는데 세상에 이제 금족 같은 아이를 어떻게 모래 떨어진 거를 위생이 더 좋아진다면서 먹게 하나요? 아 이제 그런 인식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하이신에 대해서. 그리고 키친에서 누가 욕 먹으면서 이제 요리 배우려고 그렇게 안 한다. 매력도가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아 인구가 증가를 하고 있고 도심지가 되고 그다음에 케이터링이 여기저기서 밖에서도 이제 케이터링 을하게 하게 되고 그리고 뉴트리션 영향에 대해서 파괴되는 거를 잘 보존하는 거를 신경 쓰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1인 과정이 늘어나면 1인 과정이 굳이 코스트가 가지고 뭐 살까요? 아 그렇게 안 하고 이마트 가서 굳이 장 볼까요? 안 한다는 거죠. 웬만하면 사 먹는다는 거죠. 사 봐야 어차피 썩으니까. 그렇죠? 이거는 자취를 해 본 사람들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Share ofle household즈가 되고 있다. 어 이런 내용. 나옵니다. 어 그리고 우리가 1등 브랜드로 브랜더 어웨니스가 프로페셔널 기신 쪽에서는 확실하게 자리 매임을 하고 있고 임직원 고용률이 이직률이 낮다이 내용이 나옵니다.

71
셰프 조직과 고객 교육의 가치

그리고 이거는 제가 옛날에 기업 이게 벌써 이때 당시가 2023년도 1년 전에 제가 봤던 거예요. 근데 그 당시에 주가가 569였는데 지금 얼마죠? 지금 지금 768이니까 꽤 올랐어요. 그렇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제가 뭐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한번 보면은 좋은 복귀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어 그때 이제 제가 보려고 했던 거는 EPS는 특정 시점에 따라서 EPS가 튕길 수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 그렇죠. 어떤 때는 영업 그 뭐 영업 외딴에서 뭔가 비용이 크게 발생을 해 가지고 EPS가 안 좋을 수가 있죠. 그래서 10년 시점에서 뭐 공년 대비 2012년 을 비교하는 방식이 맞을 수도 있지만 사실은 12년이나 02년의 이익이 평균 체력이 아닐 수가 있겠죠. 유독 튀걸 수유도 있잖아요. 특히 하야트 호텔 같은 경우에 보면은 우리 지난번 한 2주 전에 봤을 때 보면 하야트의 특징이 뭐였죠? 하여트의 특징 럭셔리 뭐 이런 거 말고 그거는 당연한 거였고요. 하이트의 특징은 난 튕기는게 좋은 사람이야. 날 냅둬 이런 거였죠. 그래서 통통 튕겼죠. 이렇게 가다가 탁탁.이 왜 그러냐? 매각을 한다는 거죠, 얘네들이. 그렇죠. 자신들이 이제 잘 키운 키워 놓은 다음에 매각을 계속 했었죠. 그래서 어 게인온 on온 세일 오브 SS을 보면은 이렇게 통통 튀었죠.이 녹색이 빵빵 튕기잖아요. 이런 거에 따라서 EPS가 외곡을 받게 되는데 그걸 방지하려고 제가 촘촘하게 이렇게 적어 본 거예요. 증가율로 보려고 근데 이때는 왜 제가 이렇게 생 숫자를 하면서 했냐?

72
다양한 최종 시장의 사용 장면

이땐 제가 핀체이라는이 툴을 안 썼어요. 근데 핀체을 하니까이 전체 그로스를 이렇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Cagr을. 근데이 TI TIKR 여기서는 CAGR을 안 만들어 줘요. 성장률을.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녹이는 거 싫어하지만 이렇게 이제 녹였던 거죠. 근데 이걸 보면서 제가 이제 같이 생각을 해 본게 로투스 베이커리랑 비교를 해 봤었어요. 그래서 로투스 베이커리 대비해 가지고 만약에 둘 중에 하나를 투자한다면 어떤게 더 나을 기업일까? 이렇게 봤던 건데 저는 로투스가 더 나은 기업인 거 같기는 해요. 그 왜냐면 더 안정적이고 어 그리고 뭐 그로스 측면에서도 그렇고 실제로이 성장하는 측면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이제 각각 비교를 해 보는 거죠. 근데 이제 로투스 같은 경우도 실제로 이제 조금 실무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는 04년 대비 자, 처음에는 아, 이제 02년 대비 해 가지고 보게 됐더니 어, 그렇죠. 02년 대비해서 비교를 할 때 얘가 598, 757, 347이에요. 예. 라추오나리 EPS의 그로스가 한 600% 얘가 한 800% 뭐 이런 식으로 됐어요. 600 800 300. 근데 아 얘랑 한번 동일하게 연두를 해 가지고 얘도 그렇게 봐 보자 하면은 어떤 문제가 있죠? 로투스랑 비교를 하면 로투스는 얘 평균 체력이 여기서 이때 갑자기 3에서 10으로 뛰었죠. 그렇죠? 너무 많이 증가를 한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튕길 때는 저는 어 튕기는 시점의 숫자로 비교 기준을 잡으면은 전체 증갑률이 많이 외곡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73
R&D 투자와 특허의 의미

그래서 이럴 때는 이제 다른 숫자로 잡아 가지고 다시 비교도 해보고 이렇게 해 보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이런 방식은 별로 뭐 NC스라는 기업도 있고 얘가 아마 지금 시노식스인가요? 그죠? 신업시스한테 어 to be acquireed 인수 피인수 이제 그 발표가 나왔단 말이에요. 그니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지난해만 하더라도 그런 걸 모르고 이제 제가 이렇게 이제 조사를 해 봤었는데 이런 방식으로 결국에 우리가 한 두 세 달 정도 전에 우리가 봤던 거 보면은 기업의 장기 성장 여부를 측정하는게 뭐라고 했었죠? 로렌스 커닝업 교수님께서 EPS 그로스 EPS 그로스 처 캐시플로 그로스 이런 식으로 어, 이것들을 특정하게 뭐가 더 낫다 이렇게 보지 말고 종합적으로 어, 조망을 해 보는게 좋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옛날에 한번 제가 봤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때 했던이 내용들이 여기 이제 이렇게 나온다. 그리고 주가 측면에서 보면은 라추오이 이제 특징이 굉장히 명확하게요. 얘는 박살날 때 화끈하게 박살라요. 그래서 좋지 않은 모습이죠, 그런 거는. 그래서 이때 06년에서 어 어, 저는 이제 살면서 너무 큰 상승도 굳이 바라지도 않고 너무 큰 하락도 굳이 안 겪길 바래요. 그냥 좀 뭐 욕심도 내려놓 내려놨고 사실은 살면서 그 좀 편하게 가는 걸 희망을 하는데 얘 보면은 06년에서 09년에 거의 한 60% 빠져요. 그렇죠? 그다음에 뭐 06년에서 09년 사이에 어떤게 있었냐?

74
장부가치 성장의 해석

뭐 얼마나 얼마나 못했길래 이렇게 하락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야 내가 이번에 매출 예상을 한다. 다음에 주가가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지도 가음을 할 거 아니에요. 이때 얼마큼 빠져요? 매출 성장 겨우 -8%예요. 근데 이렇게 빠지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그 이때 폭락을 하고 09년 시점에 09년 시점부터 다시 11개월 만에 108%가 상승을 해요. 제가 왜 이렇게 계속 어 제가 차트 잘 보지를 않는 사람인데 굳이나 전 장기 차트는 보지만 굳이나 왜 이렇게 했냐? 제가 이제 지난해에 이거를 쓰 할 때는 준비를 할 때는 아오날의 주가가 제가 그때 했던게 언제였죠? 그 23년도 9월 정도니까 이때였잖아요. 근데 이때가 고점 대비 거의 45%가 빠졌던 시점이에요. 아 그래 가지고 어 제가 이제 확인을 해 봤던 거죠. 왜냐면 너무나 빠지 많이 빠지면은 그런 기업은 내가 산 다음에 더 그런 식으로 될까 봐 무섭잖아요. 사실은 살면서 굳이 그런 감정은 겪고 싶지 않고. 그래서 보니까 과거에 이제 급락했던 시점들을 제가 찾아서 본 거예요. 그랬더니 이때도 과하게 쇼크 받은 다음에 한 100% 정도가 오르고 그다음에는 그 2020년 당시에도 이제 뭐 한 아 한 1년 사이에 한 85 % 정도 일자 폭락 이후에 한 1년간 85% 정도 상승을 하고 그리고 22년도에도 이만큼 한 번에 홍락을 한 다음에 22년에서 23년 사이에 1년 만에 다시 또 한 60% 뛰고 약간 이런 식으로 어 이제 크게 하락을 한 다음에는 여기서도 이때 크게 하락을 했잖아요.

75
EPS와 현금흐름이 함께 늘어나는지

한 40% 뭐 50% 이런 식으로 빠진 다음에는 쭉 이어가는 그런 트 트렌드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래 가지고 그때 당시에 제가 이제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패턴을 한번 좀 봤던 거예요. 물론 과거하고 비슷하진 않겠지만 이런 기업의 패턴을 제가 보려고 한 거는 사업 자체는 워낙 심플하고 아 그다음에 코로나 당시 때랑 그다음에 뭐 코로나 때는 워낙 코로나 때 워낙 특수했기 때문에 그 외에는이 매출 성장이 빠졌던 시점이 막 그렇게 많지 않단 말이에요. 이때 -8% 빼고는. 그러다 보니까 한번 그거를 좀 보려고 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이제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제 최근 실적은 어떠냐 이렇게 보니까 최근에 아 이건 결산 전망이고요. 그죠? 결산 시점이었고 이번에 했던 내용이고 23년도 10월 달 이후로 거의 지금 50%가 넘게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이 기간부터 이만큼 한 6개월 사이에 한 50%가 넘게 올랐네 이렇게 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 1년이라는 기간 동안 보면 20% 대밖에 안 올랐고 5년이라는 기간으로 놓고 보더라도 20% 대밖에 안 올랐다. 이렇게 보는 방식도 존재를 하겠죠. 뭐가 맞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다만 이제 실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지 이런 거를에 좀 보는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때 보면 영업 이익이 한 6%대 정도로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전체적으로 실적 보면은 막 빠르게 엄청난 성장이 나오고 있지는 확실히 않아요.

76
현재 밸류에이션과 과거 평균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을 볼 때는 여기서도 보면 24분에 1 Q에 보면 어때요?이 결산 기준으로만 봤을 때는 사실은 실적이 23년 뭐 이때만 하더라도 제가 9월 달 시점에 글을 이제 작성하기 시작했었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Yi가 영업 이익이 50%대가 나왔어요. 물론 이제 6월 달엔 역성장 했었으니까 그런 효과도 있긴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성장이 빠르게 나왔지만 이번 1큐때 실적을 보면 어때요? 콤비가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매출이 200이랑 얘가 30이니까 한 열배 차이 나니까요. 근데 얘가 yyy로 1% 밖에 상승을 못 했어요. 아, 근데 이제 얘가 아마 뭐 마진율 같은 거 조정을 하면서 꾸준하게 EPS를 늘려 갈 거고 여기서 이제 얘기한 컨콜 때 전망 같은 거 들어보면은 하이싱글 정도로 그고 하이싱글이라고 하면 여러분 6에서 한 8% 정도 뭐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정도를 이제 예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꾸준하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만들어내는 거를 목표로 좀 하고 있는 것 같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전력 소비 부분을 어떻게 얘네들이 어 줄는지이 내용도 홈페이지에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직접 비용을 얘네들이 안내를 해 줘요. 이렇게 우리 거를 쓰게 되면은 이런 식으로 월별로 우리 거를 초반에 샀을 때는 한 1,000유로가 들어서 남들보다 한 뭐 900유로 더 들 수도 있겠지만은 월별로 추가 수입을 이만큼씩 만들 거기 때문에 이거를 어 당신이 사용하시는 사용 연한 한 10년으로 놓고 계산해 보시면 우리 걸 쓰는게 훨씬 이득이다.

77
PER 왜곡을 제거하는 방법

이런 것들은 이제 알려 주는 건데 이거를 앱을 통해 가지고 당신의 에너지 컨션이 어떻게 되고 문을 몇 몇 초나 열어 놨고 이런 것들을 측정을 다 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피크 타임 때는 경기 비용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 이런게 있고 컨콜 내용을 들어보면은 그죠 컴를 오퍼레이 인컴 이런 것들 보면은 그 여기서 보다시피 아시아 지역의 높은 성장은 중국 영향이 컸나요?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중국과 일본이 영향을 받았고 북미 아시아에서 얘네 왜냐면 북미가 이제 큰 시장이고 아시아는 아직 시장 규모가 작았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 제일 큰 영역이잖아요. 위전이잖아요. 그러니까 높은 성장이 있든 요인이 뭡니까? 했더니 이런 얘기 하면 뻔하게 우리 홍보하는 거 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은 이런 것들의 침투율이 되게 낫다. 그래서 잠재력이 크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로 간다.이 내용을 그냥 똑같이 반복을 해요. 그리고 R&D 비용이 이번에 아 Q1에 보시면은 R&D 익스펜스를 계산을 해 보시면 14.52랑 여기 이때 1Q 때 13.02랑 계산을 해 보면 11%가 넘게 늘었어요. 그러니까 그 말인 즉은 매출이 11%.5%가 늘었을 때 R이도 11.5%가 같이 늘면은 EPS에 영향이 없겠지만은 사실은 매출이랑 이런 것들 대비해 가지고 얘가 더 빤이 늘면은 영업 이익단에서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근데 얘가 아 그렇게 했던 거는 사실은 우리가 갑작스럽게 꽂혀 가지고 R앤D에 막 팍팍 쓰고 있는게 아니다.

78
EPS 성장과 멀티플 재평가

지난해 1분기 때는 R&D가 원래는 많이 했지만 여기서는 어 일정 부분은 우리가 자본화를 많이 묶어 가지고 여기에는 계상이 안 돼 있는 것들이 좀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11.64가 적혀 있지만 사실은 한 이만큼 했다. 근데 얘네들은 R&D로 비용 처리를 한게 아니라 자본화로 시켰다는 거예요. 인텐지블 셋으로 그렇죠. 자본화를 시켰다. 그래서 걔네들을 고려를 하면은 실제로는 증가율이 낮아진다. 어,이 말인 거예요. 그리고 아, 이제부터 그 새로운 카테고리 냈으니까 반응 어때요? 했더니 뭐 반응 좋습니다. 뭐 이런 내용 이제 나오는 거죠. 그래서 아직은 어, 뭐 첫 구매 문의를 받았다 뭐 이런 내용 나왔고 물류가 얘네한테 비용단에서 영향을 준다. 왜냐면 아까 뭐 129 뭐 이런 식으로 나왔잖아요. 철제 기업이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임팩트가 있겠죠. 그리고 매출 전망가 어떠냐? 그랬더니 이 콤비가 한 자리수 중반 아이베리 더 높고 아이콘비는 그러니까 여기서 하이싱글 한 자리 수 중후반 이게 전체 매출 현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영업 현금 흐름에 대해서 약간 영업 현금이 이번에 별로였는데 왜 그러냐? 여기서 보시면은 캐시프롬 오퍼레이션 이게 실제로 감소했죠. 여러분 이런 거는 근데 그 저도 이제 많은 기업들 보면은 현금 흐름은 그 분기별로는 순간순간에이 언제 얘네가 가 되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달려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도 그 말을 하죠.

79
지분 집중과 장기 주주의 구성

제고가 조금 올라가고 내려가는든 변동이 있기 때문에 너무 깊게 분석하는 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항상이 사계 분기 단위로 연관 단위로 현금이랑 이익 성장이랑 같이 동반을 하고 있는지 이런게 이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럼 뭘 봐야 되죠? 발생회계 기준에 내린이랑 검정색 그리고 현금 기준이랑 같이 해 가지고 이렇게 쭉 같이 증가하고 같이 내려가고 흐름이 같이 유지되는지 이게 중요한 거겠죠. 네. 이렇게 보이죠. 그렇죠. 그래서이 정도로 아 라치오에 대한 강연은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어 내용이 상당히 이제 좀 길어졌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라초날에 이제 복귀를 해 보시면은 예 특징은 좀 명확한 거 같아요. 제가 말하고 싶었던 포인트가 요약이 이거예요. 첫 번째로 메가 트렌드를 본다. 그다음에 사업에 초점이 있느냐. 그럼 심플한 사업인지 보고 그러면은 그것만으로가 아니라 확장성이 있느냐. 메가트는 뭐예요?이 성장성이잖아요. 성장성의 근거가 뭐냐? 이거 이제 고객층의 세그먼트가 메가트랜드일 거고 확장성은 뭐예요? 국가랑 상품 카테고리. 그리고 대주주 이해 관계가 되느냐? 체크리스트에서 어 이해 관계가 한 60% 정도. 됐던 거 같다. 뭐 정확하진 않아요. 다시 이제 여러분 아까 했던 거 지표 보시면 돼요. 그거는 가격은 어떠냐? 가격이 비싼 기업이죠. 밸류 멀티플이 그 비싼 기업이니까 꽝이다. 기업은 결국 투자는 선별과 밸류에이션 두 가지인데 어 퀄리티가 좋아도 밸류가 높으니까 꽝이다.

80
자율권·고용 안정·시장 침투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은 어 물론 그럴 수도 있다. 그런데 또 반면으로는 얘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조금 더 프리미엄 요인도 존재를 한다. 인수합병을 안 하고 있고 그래서 매출 성장에서 외국 없고 ROE에서 재물 레버리지가 끼지 않았고 그다음에 제조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총 이익 이익이 굉장히 총 이익률이 높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어 근데 그러면은 어 그러면 훌륭한 거네.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뭐 드로우다인이 얘는 한번 꺾일 때 굉장히 크게 크게 나온다. 그래서 얘는 이런 애들은 상대적으로 로투스 베이커리 이런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아 약간 토위 말에서 이빨을 깎게 물게 하는 그런 기업 유형에 해당할 수도 있다. 약간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예전에 나왔던 주가 변동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반복될 거냐 뭐 그거는 미래는 우리가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은 저는 옛날에 20년 이상 뭔가가 반복됐다면은 그런 경향성을 갖고 있는 거는 상담 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약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 그 7월 2주차 동안음 우리가 이번에도 도서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어 앞으로도 도서 중심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사례 기업들 넓히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에 대한 이해도 그렇게 계속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한주 여러분들 즐거운 감정 많이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에 날짜가 월 단위 이상으로 특정되는 신규 사건이 없어 이슈 카드는 만들지 않고, 기업 구조와 판단 방법을 지식·관점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정리
말더듬, 기계적 반복과 명백한 표기 오류만 읽기 흐름에 맞춰 최소 정리했다.
화면 자료
강의에서 가리킨 표·차트의 시각 배치는 보존 전사에 없는 범위에서 재구성하지 않았다.
표현 불확실성
자동전사로 불명확한 고유명사·수치는 문맥만으로 단정해 고치지 않고 전사 표현을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