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7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7.2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2,62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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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는 숫자를 외우는 일이 아니라 기업의 선택과 장부 밖 자산을 해석하는 일이다

이 세미나는 자본 배분, 이익·현금·장부가의 관계, 브랜드·R&D·인력처럼 숫자에 덜 드러나는 자산을 여러 기업과 도서 사례로 해석한다. 같은 지표도 기업 사정과 반대 논리에 따라 달라져, 숫자 뒤의 구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 해석의 기준은 숫자의 크기보다 기업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와 근거를 읽는 데 있다.

자본 배분은 숫자보다 먼저 읽어야 할 기업의 선택이다

인수합병, 설비투자, 배당, 자사주 매입, 내부유보, 채무상환은 어느 하나가 정답이 아니다. 현금이 어디로 가는지와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한 경쟁력·재무 사정을 함께 읽어야 ROE나 마진이 가진 의미가 보인다. 그래서 현금의 목적과 구조가 판단의 기준이 된다.

PER·ROE·PBR은 장부의 질과 산업의 변화 속에서 해석해야 한다

이익수익률은 주가와 이익의 관계를 직관으로 이해하는 출발점이고, ROE와 PBR은 자본의 수익성과 장부가의 내용을 따져야 한다. 영업권, 금융자산, 미래 예상이 섞인 장부는 같은 배수라도 신뢰도가 다를 수 있다. 다만 산업과 자산 구성이라는 조건을 빼면 배수의 근거가 약해진다.

브랜드·연구개발·인력은 장부 밖에 있어도 경쟁력의 일부다

명품의 평판, 기술기업의 R&D, 인포시스의 교육 체계와 인력은 비용이나 장부 밖 항목으로 남을 수 있다. 숫자에 바로 보이지 않는 자산이 어떻게 축적되고 훼손되는지를 함께 봐야 성장과 마진을 단순 수치로 오해하지 않는다. 반면 비용 처리됐다는 사실만으로 장기 가치를 부정할 수는 없다.

좋은 분석은 반대 논리까지 스스로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

좋은 지표와 장점만 모으면 거래 상대방이 왜 다른 가격을 택했는지 놓치게 된다. 같은 기업에 대해 성장·현금흐름·집중 위험·파이프라인을 반대로 질문하며, 책과 사례를 반복 연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결국 반대 근거를 찾는 흐름이 판단의 예외를 드러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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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 자본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배분 분석

기업의 현금 사용을 어떤 순서와 이유로 해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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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설비투자, 배당, 자사주 매입, 내부유보, 채무상환을 좋고 나쁨의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각 기업의 사정과 연결해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그런 내용들도 한번 보려고 해요. 자 먼저 어 최고의의 주식에 이르는 작은 책 주슈아 펄님께서 로젠바하고 적응 집필하신 책 중에 어 제가 사례를 조금 생략을 했던 거 같아 가지고이 사례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랩업하는 측면에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페이지이 여기 요 내용이 내용이 제가 이제 그대로 따온 거예요. 여기 출처가 있고요.데 이제 내용을 제가 읽어 드리면 경영진이 자본을 배분하는 방식은 어떠한가를 체크를 해 봐야 된다. 그래서 효과적인 자원 배부는 일부 기업들의 주일 차별화 요소다. 그래서 뭐 유명한 투자 기관들 보면은 아 어 capital케이터라는 그런 사람들한테 투자한다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죠. capital the greatest capital가 누구였죠? 법피죠. 그래서 버핏이 회사로 들어오는 수입보험 요호를 가지고 그 플로트를 가지고 했던 일이 뭐예요? 자원 배분이었죠. 자원 배분. 어느 쪽에 배치를 시킬 것인가? 이게 이제 결국에 아 자원 배분이었고 그렇게 제 사실은 인베스트먼 비클로 그 형태를 인베스먼 형태로 해 가지고음 굉장히 훌륭한 에로케이션을 그동안 아 달성했던 기업들이 존재를 하죠. 뭐 어느 곳에 최근에 보면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그 연기금이 노르웨이 국부 펀드예요. 근데 노르웨 국부펀드에 엑소르였나요? 음. 여기요 기업이 네덜란드에 그 굉장히 훌륭한 뭐 평판이 좋은 그런 그 투자형 지주사죠. 얘네가 가 아마 그 원래 이제 자동차 기업들을 많이 보유를 했었고 페라리라든지 이런 것들도 얘네가 보유를 하고 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곳에 CEO를 맡으신 분을 노르웨이 연기금 그 국부 펀드 노제스뱅크에서 최근에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서 이제 그분의 롤이 사실은 캐피탈 얼로케이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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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시피. 그래서 그러면은 또 우리가 그러면 자체적으로 M&로 가지 않고 또 커나갔던 기업들이 누가 있냐? 라치오날. 라치오날도 5분만 하니까 5분을 그럼 롤러하겠다. 그 방식이 아니었죠. 얘네들 같은 경우는 현금 배당 성향을 뭐 70% 이런 식으로 하면서 그 외에 꼭 필요한 것들은 케펙스를 하면서 유기적으로 올가닉 그로스로 그동안 성장을 해왔다는 거를 우리가 잘 알 수 있어요. 그래서 AVMH 이런 것들 보면은 성장률도 토탈 레뉴 그로스랑 얼가닉 레뉴 그로스를 구분을 해 가지고 줄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인수합병까지 포함된게 이제 토탈 레베뉴 그로스이겠죠. 어, 그리고 또 이제 성장을 위해서 어, 쓴 다음에 자사주 매입에 그럼 진심을 담아 가지고 어, 성장을 위해서 제투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 때 자사주 매입으로 하는 기업들이 주로 쏟는 기업들이 누가 있었죠? 애플, 뭐 오토존, 메트로톨레도 이런 기업들이 자산수 매입의 진심으로 그동안 엄청 나게 자원을 사용을 해 왔었죠. 그죠? 그럼 아 나 자사준 매입 싫다. 나는 자사주 매매입보다는 배당을 더 선호한다. 누구였죠? 블랙스톤. 그래서 이것도 사실은 명백하게마다 갈려요. 여기서 보시면은 레이시오가 몇 %예요? 200% 이익 대비 두 배씩 더 주는 방식으로 지금 가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당연히 북이 감소를 하겠죠. 이익보다 더 버니까. 아, 더 지급을 하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자본을 이제 이익으로 쌓일 것보다 더 내보내면은 이익 이어금 아 그 부분 관련해 가지고 이제 BPS를 보면은 여기서 어 보다시피 이익을 흑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오히려 땅 땅 땅 이렇게 줄어드는 것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죠. 여기서도 이때 대비해 가지고 16에서 5일 한참 지나고서 9 이하로 떨어지는 거 우리가 확인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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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네 IR 슬라이스에서도 슬라이드에서도 우리는 improving 레버리지 우리의 그 레버리지 구조를 개선하는데 쓰고 있습니다.이 내용이 리싱 레버리지를 아예 그냥 제목으로 빼버렸죠. 그래서 무엇이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각각의 사정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여기 M&로 또 컸던 기업 누구였죠? 에드테크. 에드테크도 보면은음 여기 보다시피 뭐 이게 당연하겠죠. 꾸준하게 인사병 전문 기업이니까 대폭적으로 인사병을 키워 왔던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죠. 아, 그래서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관점보다는 그 기업이 내가 그 기업을 판단할 때 ROE 몇 % 뭐 영업 이익률 몇 %니까 합격 어 우리들의 체크리스트에 통과됐다 이렇게 하고 끝낼게 아니라 뭐죠? 내가 그 기업을 할 때 아 그 기업은 자원 배분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어. 이거를 내가 충분히 쉽게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까지도 설명할 수 있 있을 때 아 그럴 때 우리한테 이제 훨씬 더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오늘 주가 이거 오를까 내릴까 여기서 한 단계 이제 더 나아가는 거라고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라치오은 유기적 성장으로 하고 있는 이유가 뭐였죠? 케펙스로 막 안 하고. 아, 우리는 우리의고 M&로 하게 될 경우에는 상대방이 어떤 회사인지 알지도 못하고 우리의 고품질 퀄리티를 유지를 하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 어차피이자 발생 부착 없이 안정적으로 재무 구조 짜여 있는데 뭐 하러 내가 무리하냐이 관점이겠죠. 그래서 기업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를 사례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알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이 도서 중에 266페이지에 보면은 투자 아이디어를 평소에 비축을 해 놨다가 그것들을 워치리스트 같은 걸 놓은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필요한 때 이제 미리 찾아놔야이 많이 하락했을 때 살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데이 동일한 내용을이 로렌 템플턴 그 존 템플턴의 손녀분께서 어 존 템플턴께서 어떻게 투자를 하셨는지 자주 이제 영상들에서 설명을 해 주셔요.

판단 방법회계 지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회계 지표 해석

PER·ROE·PBR은 어떤 맥락과 한계 속에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익수익률, ROE와 PBR을 단순 수치로 판정하지 말고 산업 변화, 장부가의 구성, 자본의 질과 반대 논리를 함께 해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뭔가 오르나쁘다랑 상관없이 여러분들 이제 회계를 공부할 때 회계만 보면은 이제 너무 지칠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이런 도서들도 같이 보시면 도움이 되게 많이 돼요. 왜냐면은 결국에 회계에 대해서 얘는 뭐 영업권이라고 한다. 얘는 손상 자손이라고 한다. 얘는 뭐이라고 한다. 얘는 부회 자산이라고 한다. 이런 것들이 이제 용어에 대한 정의일 텐데 그거 알겠는데 그래서 그때 시점에는 그걸 어떻게 해석했어요가 사실 우리가 궁금한 거 아닌가요? 아 그래서 그걔가 그러했는데 그 정의는 바꾸지 않았는데 바뀌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때는 그걸 좋다고 생각했어요? 아니면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거죠. 이해되시죠? 벤자민 그레이엄 시절에는 퍼의 역수는 어닝이 있고 이게 퍼잖아. 이렇게 되면 퍼의 역수가 되잖아요. 원래 퍼는 프라이스가 위에 있고 어닝이 밑에 있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어닝이 위에 있고 프라이스가 여기 있다면은 이게 뭔 말이에요? 한 주라고 생각을 해 볼게요. 그냥 주식소로 나눠서. 그럼 위에는 한 주당 순위. 아래는 뭐예요? 허의 역수는 이익 수익률이다. 이게 뭔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아 나도 그거 외웠습니다. 그냥 그냥 암기해 가지고 또 반복하지 마십시오. 저한테 이렇게 말할 수 있으니까 직관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좋아요. 주가 한 주식당 주가. 그럼 한 개의 주식을 내가 어 뭐 슈퍼보드라는 주식을 내가 샀어요. 슈퍼보드 주식 한 주를 샀더니 슈퍼보드는 100원을 봅니다. 이런 식으로 될 수가 있겠죠. 그러면은 1,000원을 사면은 내 주식 한 주가 가지고 있는 어닝의 가치는 100원이다.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으니까 주식당 이익의 가치게 이익 수익률이죠. 이렇게 이제 보기 보기 때문에 이익 수익률이 나오려면 잘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이 위에가 이제 높아져야 되겠죠.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뭐예요? 퍼가 낮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오? 이게 역수니까. 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윗부분이 높아질수록 이익 수익률은 한 주당 이익이 갖는 가치는 비중은 높아지고 그러면 이익 수익률이 높아지는 거고 그러면 퍼는 낮아지는 거죠. 이런 기업이 좋다. 이게 이제 전통적인 가치 투자의 방식이었다면 이게 이제 총체적으로 는 시대 우리가 온 다음에 한 번 더 넘어간게 이제 의지 않는 것들이 많다. 무형 자산 쪽으로 많이 이제 변화되게 됐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이제 세례에 따라서 용어의 정의는 동일했는데 해석 방식이 이제 바뀌어 왔던 거고 산업이 변함에 따라서 산업이 변했던 거는 당연하지만 기술 발이 기술 발달이 컴퓨터가 나오고 어 제조업 방식 그 팩토리 중심에서 이제 소프트웨어 뭐 IT 테크놀로지 이런 것들이 발전 를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산업 생태가 바뀌게 되었죠. 그러면서 이제 해석 방식도 바뀌게 된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어 가장 오래된 그 뮤추얼 펀드 운용사 중에 하나가 캐피탈 그룹이라고 있어요. 얘네가 뭐 아마 뭐 천조 막 이렇게 운영하려나요? 하여튼 어마어마한 그룹인데 어이 캐피탈 그룹이 했던 말 중에 되게 좋은게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하냐 했때 우리는 밸류 가치 투자라는 입장에서 있으면서도이 용어를 관계한다. 여기 출처예요. 좋은 도서인데 찰리스 우리가 알고 있는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 그래서 이제 고품지 기업을 방치하는게 제일 좋은 투자 전략이고 뭐 인덱스로 투자하는게 좋다. 뭐 그리고 근데 당신은 막상 개별 기업에 투자를 한다 이런 걸 이제 밝히셨었죠. 예일대 투자 위원장이시고 기도했었고요.데 이분께서 여기이 도서를 여러 사람들을 인터뷰를 하면서 캐피탈 그룹에 대해서 집필를 하셨는데 여기 내용 중에 이제 핵심적인게 당신들은 뭐 오퍼 뭐 저 뭐 고배당 이런 식으로 뭔가 특정 스타일로 정의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봤을 때이 시총을 고절을 할 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이 시총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인정받을게 확실한 투자를 우리는 가치라고 본다.

  3. 원문 구간 3

    내가 볼 줄 아는 눈을 스스로 갖고 그 이분이 이렇게 했을 때 아 매출 총이 이분이 하니까 이분이 최근 수익률이 좋았어. 좋아. 나도 이거 매트로 앞으로 사나했다. 이게 아니죠. 이번의 논리를 이해를 하자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조금 생각을 해 볼게 필요해요.이 내용이 이제 핵심이에요. 사실 다음번 강의원으로 넘어갈 것 같은데이 내용은 진짜 핵심이에요. 어, 요즘에 는 장부 가치가 일반적으로 너무 낮고 주가 너무 높아서 PB 관점으로 보는 것들이 이제 많이 그 유용하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당신이 볼 때 어 주가 장부 가치 비율 이게 이제 PBR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언제 유용하냐? 보험사나 은행 등의 금융 기업을 살펴볼 때는 유용하다. 어 그런데 실질적으로 내가 가만히 생 생각을 해 보면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권에 큰 매수를 지불를 해 가지고 기업들을 인수를 했기 때문에 그런 기업이 PBR이 높은데 내가 그걸 산다. 그런데 막상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의 구성을 보면 영업권이 상당하다. 그러면 사실은 그 영업권은 그 기업이 인수를 할 때 영업권이 뭐예요? 공정 가치 이상으로 추가적으로 준 그 권리금이잖아요. 웃돈. 그렇죠. 공정 가치 이상으로 내가 지불했던 아 그러면은 그 우돈을 주고 샀는데 내가 그 기업 그런 식의 인사합병을 한 기업을 내가 PBR를 그렇게 이렇게 과대 평가돼서 막 PBR 10배 이렇게 사 그러면 난 그건 불편하다. 이거를 스테븐 플랫폼 님께서 넥스트 레벨에서 말씀을 하셨는데이 동일한 내용을 초과 수익 바이볼이라는 도서에서 프레드릭 반버비크 님께서 F미디에 출간에서 말씀을 하셨어요.

  4. 원문 구간 4

    들어보면은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은 여기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도 왜 여기서는 그 영업권으로 돌려싸 있는게 아니고 유동성이 좋은 자산이고 막 이러니까 현금화 될 수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그런 기업을 볼 때 PBR로 나는 선호를 한다. 이건 알 수 뭔 말인지는 알겠지만 스스로도 내가 반대되는 입장을 펴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제가 이제 이거는 내가 그거 아닌 거 같아 해가지고 이렇게 말하면은 이제 또 어 그 관점에서 얘가 참 설명을 이렇게 잘 정리를 해 줘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요지를 이해를 하실 거예요. 어 여기 밑단부터는 여기까지는 제가 설명을 지금 이제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여기 보시면은 아, 또다시 넥스트 레벨 도서인데이 읽어 보세요, 여러분. 구매해 가지고 좋은 도서입니다. 스트레벨에 보시면은이 내용이 나와요. 근데 저도 깜짝 놀란게 제가 자꾸 좋다고 하는게 사람은 자기랑 성향이 비슷한 사람을 좋다고 하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저도 이거 읽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거를 그대로 말씀을 하시니까 그러다 보니까 제가 돈 도서라 느꼈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은이 도서를 제가 예전에 읽었더라면 더 미리 알았더라면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제가 옛날에 거의 뭐 한 달 이상 계속해서 고민을 했던 것 중에 하나가 PBR가 ROE 간의 상관 관계를 서로간에 묶어 가지고 제가 해석하려는 거에 대해서 아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 연습을 되게 많이 해 봤었거든요. 그니까 PB 뜻은 몰라서 아니라 왜 얘랑 얘랑 같이 해석을 해야 되는가?

  5. 원문 구간 5

    그러면 이제 주변에 보면 아 그냥 해 말할 수도 있겠지만은 이제 내 마음이 와닿야 그렇게 할 거 아니에요. 마음에 와닿는 설명이 있어야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도서도 같은 내용이지만이 책도 읽어보고 저 책도 읽어보고 계속 하는 거잖아요. 거 내 마음에 와닿는 설명을 해 주는 걸로 내가 정착하기 위해서 그래서 투자 방식도 뭐 퀄리티 방식 초성장주 방심 뭐 기술주 방심 뭐 배당주 방심 이런 다들 이제 그중에 나한테 와닿는 가장 와닿한 건 정착하는 거잖아요.데 여기 관점에서 정말 좋은 설명이 나와요. 자본 이익률이 떨어지면 해당 주식이 이전에 누리던 것과 동일한 장부 가치 배수를 지불할 것으로 기대할 수 없다. 아이 내용이 사실은 제가 예전에 말했던 PBR 가 ROE가 상등한다.이 내용을 그래서 연동시켜 가지고 같이 해석을 해 보시면 좋다라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 이렇게 한 줄로 적혀 있죠. 물론 이거는 왜요? 외우에 대한 설명은 안 나와 있지만 그 외우에 대한 설명은 제가에 제 제 기준에서 가장 쉬운 방식으로 설명을 제번에 했었죠. 자본 이익률이 뭐예요? 자 여기 애꼬리 바나나 있습니다.이 바나나 아 아 이렇게 해서 자, 여기 북이라고 불리는 바나나 있습니다.이 바나나 얼마 주고 구매하시겠어요? 기가 막힙니다.이 바나나 입에 녹는 순간 어 최상의 델몬트 맛이 납니다. 말을 만약에 한다면은 이때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물어볼 건 뭐예요? 아, 그거 얼마나 맛있는데요? 물어볼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거에 대해서 정리화된 지표가 아,이 B랑 아, PBR에서 B가 북이니까 북이나 R에서 2나 똑같다고 했죠.

사실·구조부외자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무형자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명품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IT 서비스

브랜드·R&D·인력처럼 장부에 충분히 잡히지 않는 자산은 어떻게 찾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브랜드 평판, 연구개발, 교육 체계와 인력은 재무상태표에 충분히 계상되지 않아도 장기 경쟁력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례들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여기 보면이 인력에 대한 투자라는 걸 말씀하셨는데 여기엔 나와 있지 않지만 부의 자산이란 걸 생각을 해 보시면 좋아요. 아까 제가 LMS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면서 부자산을 말씀드렸죠. LMS랑 케어링이랑 LV 사실 하고 있는 방식이 되게 많이 달라요. 케어링은. 굿찌가 이제 케어링 그룹의 매출에 50% 정도를 차지해요. 근데 굿찌가 역성장이 엄청 심하게 나오고 있어요. 작년에 케어링 그룹의 사업 전략이 되게 잘못된 방향으로 지금 회계를 회계나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해서 봤을 때 약간 이제 조금 그렇다. 제가 이제 그런 것처럼 보인다. 말씀을 제가 회계를 보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죠. 회계 이제 어 산업을 소개를 할 때 그죠. 기업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명품 산업을 볼 때 명품 산업의 중요한 건 무작정 성장률이 높게 나오는게 아니다. 그래서 미켈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굿찌를 잡은 다음에 이제 처음에는 파격적인 디자인 막 막 화려하고 약간 그런 느낌으로 독특한 그런 걸로 성장률 박치고 나가니까 되게 잘한다 했지만은 그게 오히려 명품 기업들을 볼 때는 보이지 않는 자산을 많이 생각을 하셔야 된다. 제가 말씀 말씀을 드렸죠. 업종에 대한 회계 표 해석에서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그로스가 높게 나오면 좋다. 그로스가 높게 나오면 ROE도 높아지니까 좋다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렸죠. 규율이 되게 중요하다. 자원 배분에서. 아 그런 측면에서 봤다면은 에르메스는 하고 있는 걸 보면은 실제로는 부회 자산이 그 신뢰 브랜드를 어 그 평판을 유지하기 위한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 내가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 그 평판 공급 이런 것들에 대한 실내 이런게 중요할 텐데 최근에 디올에 대해서도 디올이 아웃소싱 같은 걸로 그 제품들을 아르만이랑 같이 해 가지고 제작을 한다고 대대적으로 보도가 된 적이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평판에 굉장히 큰 훼손을 입었는데 디올이 사실은 LVMH 그룹의 최상단이죠. 그 루이비통하고 그렇죠. 아 그래서 그런 거를 보면은 LVMH 그룹이 그리고 이번에 빠리 올림픽을 후원을 한다고 이제 해요. 대대적으로.데 이런 것들이 이제 과연 좋냐 나쁘냐도 여러분들이 이제이 이 매출이 뭡니까? 음. 뭐 원가가 뭡니까?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그러면 그렇게 성장률이 YY로 많이 나오면 좋냐 나쁘냐인 거죠. 많이 나오기 위해서 판관비를 늘리면서 마케팅를 늘리는 건데 그렇게 하면 좋냐는 거예요. 그게 이제 부회 자산 개념으로 넘어가는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무형 자산이겠고요. 그렇죠? 자체적으로 싸우니 무형 자산. 그래서 이제 다른 기업들이 스스로 자체에 가치 파괴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은 그렇게 안 할 때 다른 한 기업은 가치가 오히려 상 상승할 수도 있고 그게 이제 어 제가 생각할 때는 무형 자산이 아닌가 싶은데 인력 관점에서도 자신의 인재들의 무의 자산으로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갑자기 또 아 이상한 소리로 넘어가십니다. 왜 갑자기 임문학 같은 소리로 하십니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어 계속 강조하지만 입문학이 진짜 중요해요 여러분.이 주식 시장도 결국 사람이 같은 숫자 보고 생각 서로 달라 가지고 체결이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서 훨씬 많이 생각을 하셔야 되 이 동일한 얘기를 누가 있냐? 인포시스의 창업자분께서 자신들의 가장 큰 자산이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안 되어 있다고 말을 했어요.이 제 얘기 아니에요. 인프시스 창업자분이 얘기한 거예요. 창업자분이.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재무 상태표는 자신들의 기억 가치를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다 말을 하면서 말씀을 그 당시에 벌써 몇 년 전 얘기예요. 제가 읽었던게 이에 뭐라고 하셨냐? 자신들의 최대 자산은 뭐다? 인력이다. 최고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게 자신들의 진짜 자산인데 데 그게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부회자산 숫자로 드러나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제가 그러면 거기서 간략하게 아유 야 누구나 야 내가 동네에서 라면을 끓여도 최고로 아아몬드보다 비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말 누가 못 해?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닌게 이제 제가 그거를 근거를 보여 드릴게요. 인포시스의 이게 뭐냐? 얘는 교육 센터예요. 어 무슨 카지마 같이 생겼죠. 정말 너무 멋있잖아요. 그죠? 트레이닝 앤시 글로벌 에uc케이션 센터 적혀 있는데 이게 얘네 에루케이션 센터인데 이게 얘네가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너 강사 숫자 350명이에요. 350명. 350명이고이 테크놀로지 코스가 얘네가 하고 있는게 사실은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으라가 20년 정도 전에 쓰였을 때 아웃소싱이 대세가 된다든지 했잖아요. 정확하게 그거를 타겟한 기업이 인포시스예요. 그래서 인포시스가 20년 동안 정말 많이 올랐어요. 미국 인도에서 이제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 중에 하난데 얘네가 했던게 첫 출발이 콜센터예요. 그래서 아웃소싱을 대응하는 걸로만 성장을 했는데 그래서 이제 IT 컨설팅이 약간 이런 베이스예요. 아웃소싱 기반으로. 근데 얘네가 그러려면 IT를 잘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나한테 누가이 IT 업무 처리를 은행에 이제 뱅킹 시스템 같은 거 테크놀로지 외주 주려고 하는데 그때 말이 통해야 되잖아.

  4. 원문 구간 4

    말이 그럼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되고 그럼 인도가 영어를 하잖아요. 임금이 싸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 가지고 얘네가 성장을 한 건데 그럼 얘네가 똑똑해야 되겠죠. 그럼 똑똑하려다 보니까 어떻게 해요? 너도 똑똑해져라. 우리 중에 우리가 똑똑한 사람 몇 명 고용할테니까 너도이 사람 통해 가지고 똑똑해져. 뭐예요?이 연 내부 연수죠. 내부 원수원 45개 코스가 테크놀로지 코스가 있고 그래서 professioned since 2005부터 2005년부터 트레인 받은 사람이 24만 명. 그리고 여기 자체적으로 어 책이 8만권. 그렇죠. 그래서이 캠퍼스가 13만 명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이제 24만 명이 된 거고 그렇죠.이 내부에 페니스, 배드민턴, 농구, 수영장, 체육관, 볼링장 별례 별개 다 있다. 그래서 세계 최대 규모라는 거예요. 기업 대학으로. 그래서이 임직원들이 임직원들이 엄청난 부회 자산이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여길 통해 가지고 45개 이상의 신기술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동일하게 재무 상태에는 우리도 현금성 자산 얼마 있고 여기도 현금성 자산 얼마 있고 하지만은이 인재들이 앞으로 뽑아낼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이 되어 있느냐 얘는 지금 이게 있잖아요. 이게이 체계가 잡혀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게 이제 부회 자산이라는 건데 그 내용을 어디서 알 수 있냐? 이걸 본 다음에 로렌슨 커닝어 퀄리티 투자이 적혀 있고 인력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이걸 읽은 다음에 노래의 국부 펀드 떠올리고 AKO 캐피탈 본 다음에이 책 내가 재밌게 읽었던 거 떠올리고 그다음에 바로 시에서 넘어가고 부회자산 얘기 나오니까 또 무형 자산 자체적으로 쌓아 올린 브랜드 평판 같은 경우는 스스로 장부에 계상할 수가 없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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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아, 그런 것들이 이제 명품 산업에서도 핵심이 되는 것 중에 이제 하나인 거죠. 그렇죠? 이런 것들을이 도서가 생각할 수 있게 우리한테 힘을기를 수 있는 문장을 여기서 제공을 한 거죠. 그래서 다시 한번 좋은 내용이에요. 이런 것들이 정말 뭐 마찬가지죠. 내가 지금 어떤 기업을 어 얘 장부 가격이 얼마로 적혀 있어요? 실제로 그러면 그렇게 돼요.이 이거를 우리가 뭔가 할 때 장부 가격이 아니라 장부 가격보다 실제로는 거래가 훨씬 더 높게 평가받는 경우가 많잖아요. PBR이 1배 이상으로. 왜 그래요? 대체 비용이 존재하니까. 대체. 그래서 이분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당신은 가치 평가를 할 때이 북밸류랑이 대체 비용하고 그 중간쯤에 어딘가에 있는 걸로 나는 생각을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세요. 이 내용도 되게 중요하죠. 회계 규칙은 R&D나 브랜드 광고 같은 거를 경제적 투자를 비용 계정에 올림므로 이거는 사실은 R&D나 브랜드 광고 같은 것들을 비용으로 올리는데 실제로 어떻게 된 거예요? 브랜드 광고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한 효과가 올해 다 나오고 끝난 거예요. 그렇지 않죠. 장기적으로 기어를 하잖아요. 매출 성장에 그러면 그걸 뭐예요? 다 자본화가 돼야 되는 거죠. 실제로는. 그러다 보니까 얘네는 다 비용으로 그럼 처리를 해 버리 니까 단기에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얘네들은 장기적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를 하기 때문에 아 그것들이 전부 다 비용으로 계정으로 반영이 되고 또 순간순간에 내가 판관비를 어떤 식으로 늘렸냐 말았냐에 따라서도 매곡이 발생을 가능하겠죠. 그렇죠.

판단 방법반대 논리 만들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대 논리 분석

기업 분석에서 반대 의견은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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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상대방이 더 많이 아는 장기 보유자일 수 있으므로, 좋은 지표와 투자 논리를 스스로 깨 보는 반대 논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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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혼자 어떻게 할 것인가? 혼자이 문장을 읽은 다음에 스스로 여기까지 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공지능 도움 없이도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 내용이 좋았고 또 여기서 나왔던 거 중에 전에 한 그 넥스트 레벨에서 전에 한 펀드 매니저분하고 일을 했는데 이분이 그니까 바이 바이를 펼치는 애널리스트를 추청해 가지고 미팅 갔자 했다. 근데 나는 납득할 수 없었다. 왜 바이 의견을 갔냐? 우리도 바이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사고 싶을 때는 셀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을 초청해 가지고 얘기를 갖자고 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내 의견은 보다는 반대 의견 에서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논이 데이빗 아이온 굉장히 유명한 분이죠. 해체 펀드로. 근데 이분이 진짜이 너무 와닿왔어요. 우리가 뭔가를 만약에 주식에서 주가가 1% 떨어졌어요. 1% 떨어지면이 마인식은 체결이 뭔가 하나가 됐다는 거죠. 1% 떨어진 가격으로 이해되시죠? 전일 종가 대이 1%가 하락을 했으면 전일 종가 대비 1% 하락한 가격에 비드랑 S에서 서로간에이이 됐다는 거예요. 체결이 여기서 브로코 딜러가 이렇게 딱 체결을 해 준 거예요. 그렇죠? 체결이 된 건데 그러면은 나는 샀는데이 판 사람은 왜 팔았냐는 거예요. 그렇죠? 당연하지만이 판 사람은이 에스크는 그이 사람은 그이 사람이 알고 보니까 한 10년 보유한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10년 보유를 해서이 사람은 사실은이 기업에 대해 되게 많이 알고 있는 거예요. 나는 이제 막 연구 끝내 가지고 산다거지고 이제부터 보유하면서 원래 공부 댑스를 늘려가잖아요. 저도 처음부터 다 투자하지 않거든요. 처음엔 일단 조금 샀다가 그다음부터 저는 규모를 키우는 방식을 대부분 그렇게 하는데 상대가 내각을 한 사람은 사실은이을 10년간 보유를 하면서 이해도가 엄청 커진 사람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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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중요한 거는 우리는 훨씬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주식을 매입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거는 반대 농거를 위하는게 필수적이다.이 얘기를 하는 거죠. 마찬가지예요. 아 뭐 허 뭐 PBR 뭐 영업 현금 뭐 이런 거 다 알아. 다 알았어요. 아주 퀄리티 좋아요. 퀄리티 합격 딱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매일 근데 주가창에 거래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 뜨잖아요. 왜 뜨냐는 거예요? 이게 체결이 됐으니까. 그럼 체결 왜 됐냐 이거요? 다른 생각을 누군가는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나하고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지금 체결이 발생한 거고 그런 의미는 내가 얘네들의 적정 퀄리티에 적정 가격이라고 생각한게 완전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거고 그 사람은 사실은 그 주식을 10년간에 보유하면서 공부를 한 사람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제가 예를 들어 아토스의 사례에서도 좋은 점 나쁜 점 제가 얼마든지 혼자서 막 자화자찬 그다음에 스스로 까내리기로 얼마든지 혼자 놀 수 있어요. 막 슈망 카니발 그런 그 피아노 작품집 같은 거 보면 그 안에 막 이중 인격 넣어 가지고 막 뭐 그 선한 편, 나쁜 편 막 해가지고 막 음악이 왔다 갔다 해요. 거의 그런 식으로 주식 가지고 분석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내 스스로 좋은 의견, 나쁜 의견을 넣을 수가 있고이 동일한 방식을 누가 이렇게 최고의 리서치를 하고 있냐? 어, 경제적 해자에 관한 그 퀄리티 기반의 리서치 중에 아마 좋은 평가를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누가 있냐? 모닝스타가 그래요. 모닝스타 주식으로도 상장돼 있죠. 모닝스타도 굉장히 많이 옳은 기업 중에 하난데 모닝스타의 인덱스 리포트를 보시면이 기업은 이러니까 좋고 띡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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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모닝스타의 방식 보면 물세스가 있고 메얼 세스가 있어요. 그래서 아이 뭐 좋으니까 모닝스타가 해자를 와이드모트로 우리가 지정을 합니다. 했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거래가 매일 발생을 안 그러면 그냥 호가가 전이라고 동일하게 아무 거래 없이 있던가 그럴 경우 없죠. 마켓메이커가 호가를 넣쳐. 그러면 중요한 거는이 베어가 어떤 거를 세스하고 있는지 반대 의견. 그래서 어떤 점을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하고 있는지를 이해를 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좋은 퀄리티의 회계 매트릭이라 하는 것들을 스스로 다 여러분이 철저하게 부셔 볼 수 있어야 돼요. 어, 예를 들어 노디스크 얘 장점 중에 하나 뭐였죠? EPS가 증가를 그동안 꾸준히 한 거예요.이 장점이죠. 그렇죠?데 정말 EPS 제가 노를 한번 부셔 볼게요. 예를 들어 이거 그냥 즉흥적으로 지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노보를 제가 접 보자면 얘를 들어보는 거예요. ESP를 봤더니 쭉 오르네. 지금까지 하락이 없이 쭉 오르네. 어 그래 한 다음에 제가 이제 보는 거는 그렇지 않아. 이때 보면 EPS는 올랐지만 이때 영업이 하락했잖아. 실제로는 본업은 확 성장한 거야. 왜 계속 성장했다고 말해? 이때는 아 자사주 매입을 했든지 아니면 영업회가 뭐가 있었겠지. 바로 첫 번째 하나 아까고요. 그렇죠? 그리고이 기업이 그러면 항상 좋아? 그렇지 않아. 얘 보면 38% 폭등한 다음에 이때도 뭔가 터졌겠지. 그다음에 얘 역성장하는 이제 침체되는 거 봐 봐. 제품 파이프라인이 하나가 뭔가 잘 터지고 나면 그다음 후속 파이프라인을 그전에 미리 확보해 놓지 않을 경우에는 점차율은 떨어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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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특허 안기를 점점점 앞두고 있을 때에는 그때부터 이제부터는 이제 다른 것들도 나오고 막 시작하면서 이제 슬슬 어려워지는 거야. 근데 얘네가 지금 그리고 얘네 자원 초점이 뭐 분 그 뭐 예를 들어 뭐 당뇨 하나만 하니까 초점이 잡혀서 좋아. 아니야. 그렇게 보 봤는데 만약에 그거 하나 부셔지면 얜 이제 없는 거야. 얼마든지 깔 수 있어요. 스스로도. 이해되시죠? 그래서 아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해 본다. 면은 얘의 멀티플이 뭐 예를 들어 멀티플 하이 대비해 가지고 지금은 36배니까 괜찮아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되는 생각에서 얘의 잉여 현금을 봐 봐. 잉여 현금은 지금 최저점 수준이야. 그만큼 지금 고평가 받고 있는 거야. 그렇게 말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어떻게 제가 이제 생각을 해 가지고 본다면은. 그러니까 얼마 든지 깔려는 것들은 스스로 만들어 가지고 다양한 측면에서이 우리가 회개에 대해서 용어를 우리가 알고 있다면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관점을 여기 아이논 님께서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반대 의견을 많이 들어봐라. 그래서이 스티븐 클래 이분께서 바이사이드에서도 애널리스트로도 일을 하셨고 바이사이드 펀드도 직접 잡으셨더라고요. 그런만큼 도서 내용이 되게 좋아요. 저랑 투자 스타일은 좀 많이 다르지만 정말 좋은 도서 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더 부외 자산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내용 중에 R&D 지출에서 기술 산업에 비교할 수 있는 기존 사업은 거의 없다. 아, 기술 산업이 R&D 많이 한다는 거죠. 그래서 퀄리티 투자에서 로렌스 커닝엄은 R& 대출에 절대적 우의를 엄청난 수익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로 는다.

판단 방법도서와 기업 사례를 연결하는 학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학습법

회계 해석 능력을 위해 도서와 사례를 어떻게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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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문장과 역사적 사례, 기업의 재무제표를 반복해 연결하고 각자가 이해되는 비유와 질문을 만들어 보는 방식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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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여기서 이런 내용들도 보면은 전 최근에 이제 베일리 기포트 에 어 이제서 근무하셨던 분께서 어 집필하신 경제 위기가 어떻게 이제 반복됐는지에 이제 최근에 이제 책이 출간돼 가지고 너무 이제 재밌게 이제 뭐 읽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조금 읽었는데 항상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고 이런 역사들도 조금 보면은 회계를 그때는 어떤 식으로 해석했다 했다구나라는 거를 잘 알 수가 있어요. 템플텀 책에서도 나스닥 버블이 2000년대 초발에 붕괴될 때 그 당시에 사람들이 멀티플 해석을 어떻게 했는지도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최후에 마지막에 밸류 투자를 했던 분들께서 그렇게 보면 안 된다.이 인터넷이 확정되고 있고 실제로 사람들의 인터넷 훼손는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 진짜 이제 서칭하는 인구들은 검색하는 인구는 늘어날 거기 때문에 과거의 샘법을 유형자산 중심으로 보던 샘법을 계속 고집하면 안 된다 하면서 마지막까지 그 당시에 알려줬던 val드리븐 투자를 고집했던 분이 넘어섰을 때 그때 붕괴됐다는게 존 태플턴에 그 도서에 나오거든요.이 아까 참여분께서 쓰신 책 로앤 템블이 쓴 책이 우리나라에 한 권이 소개돼 있어요. 검정색 표지로. 거기에 이제 나스택 붕괴 그 페이지를 보시면 그 내용이 나오는데 비슷한 내용의 복귀를 여러분들께서 다른 곳에서도 보면 좋고 또 그 이전은 어땠는지도 보면 좋아요. 그래서 캐피탈 그룹에서는 뭐 1970년대 중시장 안 좋았을 때 모습이 나오는데 얼마나 힘들었냐. 안 좋았던 상태에서 끔찍한 상태로 변하고 리얼 펀드 판매는 시가 말고 주식 시장은 심각한 하락세인데 운용 자산 거의 분 운용보수 크게 감소. 아, 그리고 예, 국가에 대한 신뢰도 지금은 다 모두가 미국에 투자하면은 절대로 무조건 승리한다.이 공식처럼 여기지만 그때는 미국 자체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자신감도 상실하고 이때 내용이이 도서에 고대로 실려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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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아,이 내용이 사실은 비슷한 내용이 베어마켓이라는 도서에도 러슬 네표인가요? 그분께서 쓰셨던 도서에 잘 나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어떤 부분에 대한 복기를 읽을 때도 다른 도서 어디에서 이거에 대해서 다룰 수는지를 알고 있는 것. 이것도 사실은 굉장히 좋은이 공부 방법이죠. 사실 이게 회계랑도 직결되겠죠. 그때 당시에는 멀티플을 왜 그렇게 해석을 했는가? 그렇게 해석했던 이유는 뭔가? 아,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어, 무형 자산 뭐과 관련된 도서도 따로 이제 앞으로 시대는 이제 무형 자산으로 뭐 측정해야 된다 이런 요지로 책이 이제 나온게 영국에서 나왔던 책도 있는데 시대별로 이제 계속 변한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 거예요. 자, 이번에 그리고 또다시 아, 그런 질문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회계는 내가 이제 많이 익혔습니다. 많이 익혔고 회계를 이제 기업 사례를 통해서 점검을 해 보려고 하는데 각각의 기업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어떤 식으로 기업을 볼 때 순서를 제가 알기로는 탑다운과 바텀업이라는 방식이 존재를 하고 탑다운은 매크로에서 뭐 이자율이 어떻게 될 것이다. GDP 성장이 어떻게 될 것이다. 환율이 어떻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본 다음에 국가에서 이제 내려가는 방식이고 바텀업은 그런 건 상관없이에요. 내가 어떤 기업이 좋으면은 그 기업 중심으로 이렇게 보는 걸 바텀업이라고 이제 할 텐데 어떤게 맞습니까라고 한다면 저는 용어에 매달리기보다는 내가 도서든 여러분들께서 도서든 그게 아니면은 여러분들의 아 뭐 산책 길에서든 아니면 달리시다가 아니면 대화 중에 어떤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하네 하는 걸 보고 신기하게 느낄 때가 있잖아요. 아니면 도서에서 인용문구에서 신기함을 느낄 때 그럴 때 그거를 잘 우리가 어디 노트 같은데 적어 놓은 다음에 그거를 여러 차례 굉장히 자주 생각을 해 보면은 그게 사실은 가장 좋은 그 회계를 연결 지울 수 있는 방법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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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O 캐피탈 팀원들도 이에 동의한다. 아, 이제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인재와 R&D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두 가지를 봐 뽑을 수가 있 있어요. 첫 번째 아, 세 번째를 뽑을 수 있겠죠. 로렌스 커닝엄에 대해서 우리가 이걸 본 다음에 로렌스 커닝엄이 지었던 좋은 도서들 뭐 예를 들어 퀄리티 쉐어홀더였나요? 뭐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아, 그 도서도 되게 좋았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도 예전에 한번 리뷰를 했던 적이 있었죠. 도서에서 나왔던 여러 자원 배분에 대한 초점들을. 그리고 인터뷰도 로렌스 커닝엄의 인터뷰도 본 적이 있었죠. 그래서 이런 걸 보면 로렌스 커닝엄을 대해서 알아보고 두 두 번째로는 퀄리티 투자 도서가 나왔는데이 도서도 제가 아마존에 샀어요. 되게 좋은 도서인데 AKO 캐피탈이라고 잠깐 나왔잖아요.이 AKO 캐피탈이 뭐냐? AKO 캐피탈 사람이이 퀄리티 투자를 지었는데 퀄리티 그러면 AK 캐피탈은 뭐예요? 이게 이분 탕겐인가요? 니콜라 탄겐이 이게 이제 퀄리티 인베스팅 도서인데 니콜라이트 탄겐이 창업한 해치 펀드가 AK 캐피탈이에요. 그래서 노르웨이 국부 펀드를 지금 총괄하시는 분이 만드셨던 AKO 캐피탈인데 그 도서가에 그 도서를 로렌스 커닝엄이랑 이제 같이 쓴 거고 아 사실 로렌스 커닝 거의 감수 역할일 거예요. 그다음에 그게 이제이 넥스트 레벨 도서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데 탄이이 구부 펀드에서 받은 돈으로 아가 아니라 해치 펀드 자체만으로 이미 영 그 뭐 최대 부자 중에 한 명으로 올랐어요. 아 그래서 이제이 노르웨이 쿠프 펀드에 대해서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자주이 영상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고 이분이 인터뷰하는 내용 중에이 렌토킬 얘네가 이제 최대 해충 방제 기업인고 여기뿐만 아니라 뭐이 여기서 보시면은 누구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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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마이크로소프트 CEO 나오고 그렇죠? 그리고 테슬라 앨런머스크 나오고 그리고 알리바 C은 나오고 그리고 또 누구 나오죠? 여기 보면 아까 제가 출발해서 시작했던 엑소르 CEO은 나오죠. 투자형 지주에서 하워드 나오고 아 그래서 이제 굉장히 훌륭한 분들을 인댑스로 인터뷰를 굉장히 좋게 이제 인터뷰를 하시는데 이거 볼 때 우리가 이제이 도서까지 연결을 이제 해 볼 수가 있는 반면에 그거를 우리가 이런 책을 통해서 연결구리를 잡아 가지고 내가 우리가 어떻게 이제 회계적으로 더 연습을 회계적으로 연습을 해 보려면 뭐가 필요해요? 기업이 일단 많아야 돼요. 두 번째로는 회계를 읽거나 기업을 읽는 글이 많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배워 놓은 회계의 해석 방식. 회계 용어는 일단 기본이고요. 회계를 방식 용어를 기반으로 해서 어떤 것이 질 좋은 숫자인가 우리가 익혀 놨다면 그걸 가지고 사례들을 소개하는 도서 아니면 그거에 대해서도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죠. 회계 원리 수준의 도서만 제가 수식권을 샀다고요. 그렇죠? 왜냐면 반복해서 어떤 방식으로 더 쉽게 설명하는지를 보려고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이런 도서들이 어떻게 이제 더 확장시켜 나가는지 내가 무엇을 더 공부할지 이게 이제 정말 중요한 회계 공부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계속 매추원 같은 매출 원 같은 100번 적는다고 발전이 이러실까요? 매출 원가를이 앵글에서 보고 저 앵글에서 보고 다른 앵글에서 보고 이런 업종에서 보고 저런 업종에서 보고 이런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찬가지로이 매출 원가에 대한 내용도 여기이 도서에 나와요. 너무 좋은 내용이에요.이 내용도 제가 잠깐 이거 끝내고 설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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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걸이랑 부기랑 똑같은 거니까 R로 B로 해도 돼요. 사실은.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얼마나 맛있냐면요 하면서 알려주는게 리턴온 액걸리잖아요. 그죠? 그 북이 얼마나 좋은 북이냐에 대한 관점. 그게 이제 레이시오로 알려주는게 아루이죠. 그래서 그 관점이니까 맛이 없어지면 이전에 누리던 것과 동일한 음식값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기대할이 똑같은 말이에요. 세고기의 함량이 줄 예전에 봤던 육회 비빔밥 값을 동일하게 받을 것으로 기대할 수 없다. 또 같은 말이죠. 아이스크림을 넣는데 생가의 비율이 줄어들으면 그 생가일 아이스크림의 값이 예전과 동일한 값을 아니면은 예전과 동일한만큼 사람들이 올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다. 똑같은 말이에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그래서 스스로 이런 걸 볼 때 여기 대차 대주표에 오르지 않은 브랜드 또는 유산 IP가 있는 거. 이게 아까 제가 설명했던 부회 자산에 대한 내용인 거죠. 그죠? 그래서 어 저는 약간 유를 여러분들한테 섞어 가지고이 지루하고 막 하다가 막 답답하고 내가 이거를 세금까지 해 가지고 또 회개를 봐야 되나 이런 마음 들 때 있죠. 그렇죠. 하지만은 그러다 보니까 더더욱 스스로도 저는 여러분들이 최대한 재미있게 회개를 읽고 가까이 하기 위해서 동기부를 많이 하려고 노력을 해요. 근데 동시에 여러분들도 약간 이렇게 지루 번역이 안 좋으면 특히 더 공부할 맛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럴 때는 스스 로 자꾸 비유를 들어 가지고 스스로 해석을 해 보면 좋아요. 아, 그래서 이제 정말 좋은 도서들 뭐 정말 오래된 도서들 이런 거 보면 비유가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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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유가 여러분들도 그래서 스스로 어 질이 좋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볼 수도 있고 질이 좋은 해석을 해 볼 수도 있는데에 내가 이걸 학술적으로 누구도 흠을 잡을 수 없을만큼 딱 맞아 떨어지게 이거를 말을 하면 걔 좋은 해석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우리가 무슨 논문 집필하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어떤 주장을 누가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반드시 비판은 있을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 관점에서 생각을 할 때 각자가 가장 쉽게 이해하는 관점에서 해석을 하면 그걸로 따봉이다, 최고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 도서들을 제가 소개를 드렸는데이 퀄리티 인베스팅도 이거가 제가 봤을 때는 한국에서 1번으로 번역돼야 되는 도선인 거 같은데 아직 번역뿐이 없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원문서로 사 가지고 읽는데 진짜 내용 좋아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도 어떻게 하면은이 AK 캐피탈이 기가 막힌 그 운용 그게 됐는지 그 내용이 여기 고스란이 남겨져 있어요. 근데 진짜 와닿는 거는 사례 기업들이 이제 그 하나하나의 원칙에 입각을 해 가지고 나와 있는데 당신이 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 저자분께서 나는 알고 있다. 내가이 책을 지금 쓰지만 5년 막 10년 이런 식으로 지난 다음에이 책을 읽어 보면 지금 내가 언급한 사례 기업들이 중에 완전 박살난 기업들도 존재를 할 거 그러면은 이게 되게 우습게 될 거라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은 나는 내가 처음부터 완전하다는 거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어차피 투자라는 거는 항상 무조건 틀리는 환 그 기업이 무조건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그 러닝 프로세스로서의 관점으로이 도서를 집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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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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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출발

7월 4주차 회계 세미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최고의 주식에 이르는 작은 책』을 두고 카바나와 버핏·일론 머스크의 경제적 해자 이야기도 봤죠. 이번에는 용어를 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회계를 어떻게 해석할지를 같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2
도서를 통해 해석의 관점 넓히기

저는 투자 생각을 도서에서 많이 가져오는 편이라 좋은 책을 계속 소개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책 리뷰 자체보다 인용 문구를 회계 관점에서 해석하고, 각자 자기 관점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해 보겠습니다.

3
자본 배분을 먼저 묻기

경영진이 자본을 어디에 배분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자원 배분은 일부 기업의 주된 차별화 요소고, 버핏이 보험 플로트를 가지고 했던 일도 결국 어느 곳에 배치할지를 결정한 자원 배분이었죠.

4
투자형 지주사의 배분 사례

엑소르 같은 투자형 지주사는 여러 자동차·스포츠 자산을 보유하고, 인베스터 AB·라토르·버크셔 같은 곳을 비교 대상으로 떠올릴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이런 지주사가 어떻게 얼로케이션하는지 보는 겁니다.

5
기후와 해충 방제의 연결

요즘 더위와 연어 폐사 이야기도 나오는데, 지구가 더워질수록 해충이 많아진다는 설명을 렌토킬 CEO 인터뷰에서 봤어요. 롤린스는 흰개미 방제 중심 기업이고, 지금까지 인수합병으로 커온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6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규모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하루 급락이 있었어도 1년 수익률을 같이 봐야 합니다. 자동화 차량과 선별 설비, 북미 최대 매립지와 점유율이 있으니 지역의 영세 업체가 마진으로 경쟁하기 쉽지 않은 구조죠.

7
롤업과 유기적 성장의 구분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아틀라스콥코, 써모피셔처럼 인수합병으로 커온 기업이 있는 반면, 어떤 기업은 그 길을 거의 택하지 않습니다. 기업은 중요한게 아니에요. 왜 그 방식이 가능했고 왜 계속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8
라치오날의 유기적 성장

라치오날은 인수합병 롤업보다 필요한 설비투자와 유기적 성장에 기대 왔고, 배당성향도 높게 유지했습니다. 총매출 성장과 인수합병을 뺀 유기적 매출 성장을 구분해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9
배당·자사주·내부유보

성장 뒤 현금을 자사주 매입에 쓰는 애플 같은 기업도 있고, 블랙스톤처럼 이익보다 많이 배당해 장부가를 낮추는 경우도 있어요. 반대로 KKR처럼 내부에 유보해 장부가를 쌓는다면 ROE 숫자만으로 좋고 나쁨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10
수치보다 자원 배분의 사정

카바나는 이자비용을 영업현금으로 메우기 어려운 사정에서 채무 상환과 레버리지 개선을 전면에 내세웠죠. 무엇이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현금이 설비·인수·주주환원·상환 중 어디로 가는지와 그 사정을 읽어야 합니다.

11
워치리스트를 미리 만드는 이유

투자 아이디어를 평소 비축해 워치리스트에 올려야 크게 하락했을 때 살 수 있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존 템플턴도 미리 찾아 둔 대상이 있었기에 위기 때 바로 자금을 동원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12
폴라로이드와 장기 보유

토머스 펠프스의 책에는 폴라로이드 배당 증서를 사진으로 남긴 사례가 나옵니다. 좋은 기업을 너무 일찍 팔지 말라는 이야기인데, 1953년 매수한 100주를 오래 보유했을 때의 결과를 보여 주며 정말 핵심 중에 하나인데 하고 짚습니다.

13
엄청난 수익과 기술기업의 위험

표기 오류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18년 보유했으면 7,200주와 84만3,300달러가 됐을 것이라는 계산이지만, 실제 매도는 병원비를 위한 것이었죠. 장기 보유의 힘과 함께 기술 변화가 빠른 기업의 위험도 같이 봐야 합니다.

14
높은 PER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기

PER 18배와 50배의 차이를 단순히 비싼 것이 간다는 말로 풀 수는 없어요. 당시에는 지금처럼 데이터를 쉽게 구하기 어려웠으니 펠프스 책이 정량 근거를 쌓으려 한 노력도 맥락으로 읽어야 합니다.

15
이익수익률을 직관으로 보기

PER의 역수는 이익수익률이라고 외우기보다, 1,000원짜리 한 주가 100원을 번다면 그 한 주가 가진 이익의 비중이 얼마인지 생각해 보세요. 이익이 높아지면 이익수익률은 높고 PER는 낮아진다는 관계가 보입니다.

16
무형자산 시대의 해석

전통 가치투자가 이익수익률을 중시했던 뒤로 산업은 유형자산 중심 제조업에서 소프트웨어·기술 중심으로 넓어졌습니다. 용어 정의는 같아도 산업이 달라지면 그 숫자를 해석하는 방식도 바뀔 수 있습니다.

17
시가총액을 함께 적기

캐피탈그룹의 관점처럼 시간이 지나 현재 시가총액보다 훨씬 큰 가치를 인정받을 대상을 가치로 볼 수도 있습니다. 비율만 보지 말고, 워치리스트에 시가총액을 적어 기업이 어느 규모와 입지에 있는지도 보세요.

18
역사에서 회계 해석 찾기

나스닥 버블 붕괴나 1970년대 약세장을 복기하면 당시 사람들이 멀티플과 유형자산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알 수 있어요. 모두가 미국 투자를 당연하게 보지 않던 시기도 있었다는 역사까지 같이 읽어야 합니다.

19
탑다운과 바텀업의 출발

탑다운은 금리·GDP·환율에서 내려오고, 바텀업은 기업에서 출발한다고들 하죠. 그런데 용어에 매달리기보다 산책이나 대화, 책 문장에서 신기함을 느낄 때 그걸 노트에 적고 자주 생각하는 편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20
로봇이 없앤 관리 업무

한 책은 로봇이 없앤 일자리의 상당수가 관리·감독직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근태를 양심에만 맡기자는 뜻이 아니라, 출근과 배치를 관리하는 일이 다른 방식으로 바뀐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21
아토스의 근태 플랫폼

아토스 소프트웨어는 시간 기록과 유연한 스케줄링을 돕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고객이 행정 업무 대신 본업에 집중하게 하겠다는 말은 단순 근태 감시가 아니라 업무 배치와 운영을 외주형 도구로 바꾸는 흐름과 연결됩니다.

22
반복매출과 마진의 연결

아토스는 매출 성장, 반복 매출 비중, 마진 가이던스를 보여 주지만 숫자만 외우는 게 핵심은 아닙니다. 플랫폼을 한 번 만들고 고객이 늘어날 때 비용이 같은 비율로 늘지 않는 구조라면 영업 레버리지가 생길 수 있죠.

23
카테고리 확장이 PER에 주는 의미

에르메스가 안장과 가방에만 머물지 않고 접시·스카프·향수·시계 같은 품목으로 넓히는 사례를 봅시다. 매출의 꼬다리가 하나둘 늘어나면 미래 이익에 대한 기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식으로 PER 확장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4
아토스의 집중 위험

아토스가 좋아 보인다고 해도 독일·오스트리아권 노출이 집중돼 있고 미국에서 본격 경쟁을 겪지 않았다는 반대 관점을 만들 수 있어요. 성장 여력이 꺾일 때 멀티플을 어떻게 볼지 스스로 질문해 봐야 합니다.

25
회계로 사례를 계속 연결하기

좋은 점만 보는 게 아니라 EPS가 31% 늘어난 사실과 지역 집중이라는 약점을 함께 놓고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문장을 읽고 여러 기업을 떠올릴 수 있을 만큼 기업을 보는 풀이 많아지는 것이 회계 공부의 목적입니다.

26
손상차손의 출발

손상차손은 장부에 올린 자산이 기대만큼 돈을 벌지 못할 때를 생각하는 출발점입니다. 에르메스 실적과 명품 수요 이야기를 보면서도, 숫자 하나를 좋고 나쁨으로 확정하기보다 어떤 기대가 장부에 들어 있는지 보려 합니다.

27
명품과 가격 인상의 조건

명품 기업의 가격 인상이 단순히 매출을 키우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공급·고객 반응과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가격을 올려도 수요가 유지되는지, 그 결과가 이익과 현금흐름에 어떻게 남는지 사례로 확인해야 합니다.

28
상장사 사례의 재무제표 읽기

몇몇 사례 기업의 매출·마진·재고와 현금흐름을 화면으로 보며, 같은 성장률도 재고와 운전자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짚습니다. 숫자는 한 줄이 아니라 연결된 구조로 보자는 겁니다.

29
이익과 현금의 시간차

매출이 늘고 이익이 난다고 바로 현금이 같은 폭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죠. 외상매출·재고·선수금과 같은 항목을 같이 보면서, 손익계산서의 성장과 현금흐름의 속도가 왜 다를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30
재고와 할인의 신호

재고가 쌓였을 때 그게 단순한 성장 준비인지 수요 둔화의 신호인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할인과 판촉, 재고회전과 마진을 함께 놓고 기업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31
부채와 이자비용의 부담

차입이 많은 기업은 이자비용을 감당할 영업현금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성장에 쓴 부채인지 급한 상환을 돌려막는 부채인지에 따라 같은 레버리지 숫자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2
질문으로 숫자를 해체하기

좋은 기업을 찾는 체크리스트가 있어도 거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매출이 왜 늘었는지, 마진은 왜 유지되는지, 자본을 어디에 썼는지를 계속 질문하면서 숫자 뒤의 사업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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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반복의 태도

회계 원리와 사례를 반복해서 다른 방식으로 읽는 이유는 같은 용어를 더 쉽게 설명하는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매출원가를 백 번 적는 것보다 여러 산업과 각도에서 보는 편이 해석의 폭을 넓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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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의견의 출발

주가가 1% 하락해 체결됐다는 건 누군가는 그 가격에 팔았다는 뜻입니다. 그 판매자는 10년 보유하며 더 많이 아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 내가 산 논리와 반대되는 논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35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같이 쓰기

아토스 사례도 장점과 단점을 혼자서 모두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많이 들어봐라. 내가 적정 가격과 퀄리티라고 본 판단을 다르게 보는 사람이 무엇을 근거로 삼는지 알아야 합니다.

36
모닝스타식 반대 평가

모닝스타도 해자를 넓게 평가했다고 끝내지 않고 강세와 약세의 근거를 나눠 봅니다. 좋은 회계 지표라고 불리는 것들도 스스로 부숴 볼 수 있어야 하고, 거래가 계속되는 이유도 그 안에 있습니다.

37
노보노디스크의 EPS를 의심하기

EPS가 계속 올랐어도 영업이익이 줄었다면 자사주 매입이나 영업외 요인이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제품 파이프라인과 특허 만료, 특정 사업 집중이 향후 성장을 흔들 수 있다는 식으로 장점을 깨 봅니다.

38
현금흐름에서 보는 다른 결론

멀티플이 과거 고점보다 낮아 보인다는 주장에도 잉여현금흐름이 낮다면 반대 결론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회계 용어를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러 방향의 질문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39
R&D와 인력은 장부 밖 자산

기술 산업은 R&D 지출이 크고, AKO 캐피탈 사례는 인재와 연구개발 투자를 중요한 요소로 봅니다. 비용 처리되는 지출이라도 장기 경쟁력과 연결될 수 있다는 부외자산 관점을 함께 떠올려 볼 수 있어요.

40
도서와 인물의 연결고리

로렌스 커닝엄, AKO 캐피탈,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이야기를 연결해 봅니다. 한 책에서 이름 하나를 만났을 때 다른 인터뷰와 사례로 이어 가면, 회계 해석에 쓸 기업과 읽을 글의 풀이 넓어집니다.

41
사례를 많이 보는 공부

기업이 많고 기업을 읽는 글이 많아야 배운 회계 해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계 원리 책을 여러 권 보는 것도 같은 내용을 다른 각도에서 설명한 방식을 찾기 위해서고, 매출원가도 산업마다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42
명품의 보이지 않는 자산

케어링과 구찌 사례를 보며 성장률만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명품은 브랜드 평판과 공급의 신뢰 같은 보이지 않는 자산이 중요하고, 무리한 성장 전략이 그 자산을 훼손할 수도 있습니다.

43
마케팅과 브랜드의 균형

디올의 생산 외주 보도와 LVMH의 올림픽 후원도 매출·원가만으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마케팅비를 늘려 성장하는 선택이 장기 브랜드 가치와 어떤 관계인지, 부외자산이라는 말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44
인포시스의 가장 큰 자산

인포시스 창업자는 가장 큰 자산이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는다고 했고, 그 자산은 인력이라고 말합니다. 주식시장도 같은 숫자를 보고 서로 다르게 생각해 체결되니 사람과 사고방식을 읽는 일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45
교육센터가 보여 주는 축적

인포시스는 대규모 교육센터와 수백 명의 트레이너, 기술 과정과 교육 인원을 운영합니다. 아웃소싱 기반 IT 서비스가 성장하려면 고객의 업무를 이해할 인력이 필요하니, 이 교육 체계 자체가 장부 밖 경쟁력이라는 설명입니다.

46
부외자산을 사례로 찾기

현금성 자산 숫자가 비슷해도 인재가 성장할 체계가 있는지에 따라 미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책의 인력 투자 문장을 읽고 국부펀드·AKO·브랜드 평판 사례까지 연결하는 식으로 부외자산을 찾아 봅니다.

47
대체비용과 장부가의 거리

장부가보다 실제 거래 가치가 높은 이유에는 대체비용이 있습니다. 새로 만들려면 시간과 돈이 드는 브랜드·연구·조직을 회계는 충분히 장부에 담지 못할 수 있으니, 장부가와 대체비용 사이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48
R&D 비용처리의 왜곡

R&D와 브랜드 광고는 비용으로 처리되지만 효과가 그해에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스티븐 클래프먼은 자본화 방식의 차이로 왜곡될 수 있는 이익보다 매출총액을 경제적 성과의 더 나은 단서로 본다고 말합니다.

49
지표를 고르는 논리

영업이익이나 EPS 대신 매출총액을 보는 이유를 이해해야지, 그 사람이 최근 수익률이 좋으니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V/EBIT을 PER와 다르게 보는 이유처럼 지표의 논리를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

50
PBR의 쓰임과 한계

장부가가 낮고 주가가 높아진 시대에 PBR은 은행·보험처럼 금융자산이 중요한 기업에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수로 생긴 영업권이 큰 기업은 장부가 자체의 내용을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PBR이 쉽게 왜곡될 수 있어요.

51
금융자산과 영업권의 차이

유동성이 높은 금융자산이 많은 KB금융과 영업권 비중이 큰 기업을 비교해 봅니다. 영업권은 인수 때 웃돈을 준 결과라 기대 실적이 무너지면 손상차손이 날 수 있지만, 현금성 자산은 성격이 다르다는 이야기죠.

52
금융사 장부도 질문하기

그렇다고 금융사의 장부가를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보험의 듀레이션과 은행 대출은 미래 예상에 따라 이익으로 잡히고, 그 예상이 틀리면 마진과 자본의 신뢰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53
PBR을 반대로 비판하기

금융자산이 많으니 PBR을 선호한다는 논리는 이해할 수 있어도, 자본을 이루는 이익과 부채의 질까지 봐야 합니다. 과거 금융위기 때처럼 장부에 대한 신뢰가 갑자기 흔들릴 수 있으니 금융은 더 어렵다고 봅니다.

54
논리를 이해한 뒤 반대편에 서기

여기까지의 설명은 왜 유동성 높은 자산을 가진 금융사에 PBR을 쓸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그래도 그 논리를 이해한 다음에는 내가 반대 입장을 펴 보면서, 무엇이 틀릴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55
ROE와 PBR의 관계

예전부터 PBR과 ROE의 상관관계를 오래 고민했다고 합니다. 자본이익률이 떨어지면 이전과 같은 장부가 배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문장을, ROE가 장부가의 질과 가격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56
바나나 비유로 보는 ROE

자본과 장부가가 같은 바나나라면 ROE는 그 바나나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려 주는 비율처럼 볼 수 있어요. 맛이 떨어지면 같은 가격을 받기 어렵듯, 자본이익률이 낮아지면 같은 PBR을 기대하기 어려운 겁니다.

57
각자 이해되는 비유를 만들기

육회비빔밥의 고기 함량이나 아이스크림의 생크림 비율로 바꿔도 같은 뜻을 설명할 수 있죠. 여러분 이해되시죠? 회계가 지루할 때도 각자가 이해되는 비유를 만들면 질문과 해석을 더 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58
책의 사례도 시간이 지나면 틀릴 수 있다

『퀄리티 인베스팅』은 좋은 책이지만 저자도 5년, 10년 뒤 사례 기업 중에는 크게 망한 곳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원칙을 외우는 것보다 사례가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59
꾸준히 읽고 생각하기

이달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도서를 통해 더 빠르게 발전하면 기쁠 것 같아요.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기업을 볼 때도 예측 가능성과 꾸준함이 높은 평가를 받듯, 우리도 근면함으로 계속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60
마무리 전의 질문

앞에서 본 숫자와 사례를 다시 연결해 보세요. 하나의 비율이나 기업 이름을 외우기보다, 왜 그런 숫자가 나왔고 반대 경우에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이 회계를 읽는 데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전사 자동인식으로 일부 기업명과 책 제목의 표기가 불명확하다. flow는 원문의 논리와 발화 강도를 살리되, 확정하기 어려운 표기를 새 사실로 보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와 고유명사
전사에는 화면을 보며 언급한 기업명·수치·도서 인용이 섞여 있다. 명백하지 않은 자동전사 표기는 문맥에 맞게 최소 보정했으며, 확정할 수 없는 고유명사와 수치는 새로운 사실로 만들지 않았다.
사례의 성격
롤린스·웨이스트 매니지먼트·에르메스·아토스·인포시스 등은 매수 의견이 아니라 자본 배분, 부외자산, 지표 해석을 설명하기 위한 강의 사례로 보존했다.
원문에서 정리한 부분
인사와 반복된 질문, 화면 전환의 군더더기는 줄였지만, 가격·비율·조건·반대 논리와 마무리 인사는 각 원문 구간의 flow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