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숫자의 맥락은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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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기업마다 주석까지 읽어야 하며, 숫자의 증감 자체보다 사업모델과 숫자가 담은 행간을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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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9.06 [제목] (24년 8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순서] 74/134 · 2024년 8/9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오랜만에 그 이제 회계 세미나 3회를 녹화를 하게 됐습니다. 그 정말 오랜만에 찍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 이번 이제 8월 달 3주차인데 사실은 지금 9월 1주차에 찍고 있고 어 제가 이제 컨텐츠를 제작을 하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어떤 때는 만족도가 높기도 하지만은 또 어떤 때는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것들을 다 마치지 못했을 때 어 그리고 또 저도 어 읽으면서 뭐 용어 는 회계 용어는 우리가 이제 익혔잖아요. 근데 용어는 익혔지만 아 실제로 그 해석에 있어서 어쨌든 뭐 얘가 뭐 10%가 뭐 전년 대비해 가지고 뭐가 늘었다. 그건 뭐 숫자는 누구나 계산을 해 보면 아는 거지만 그 의미하는 맥락 같은 것들을 이해를 하기 어려울 때 이제 그럴 때 사실은 이제 제가 추가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콘텐츠에 더 시간을 써야 써야 되 인사이트로 이제 뭔가를 뽑아내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어 시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스킵을 하고 어 한 번 더 이렇게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하고 어 다음 주는 아마도 대체쪽 투 대체 투자 쪽 산업에 그 재무제표를 보는 걸 좀 집중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사실은 사업보고서 주석을 보고 있는데 굉장히 어려워요. 굉장히 어렵고 이제 내용이 워낙 트위키하고 또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가 않다 보니까 그 제가 보면은 3호 펀드 뭐 이런 것들에서 자신들의 회계 장표를 읽는 방식에 대해서 어 10 페이지가 넘게 슬라이드를 만들어 가지고 또 제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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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이제 어 전문적인 사람들이 IR의 페이지 웹션을 들어올 텐데 그런데도 이제 사실은 익숙치 않고 어렵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회계에 대한 뭐 매출 원가나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뭐 유형 자산, 재고자산, 투자 부동산 이런 것들에 대한 차이점 뜻 뭐 영업의 항목이 어떤 것이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을 배웠지만 사실은 그거를 안다고 이제 회계에 대한 공부가 딱 끝나는 거면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죠. 근데 실제로는 이제 개별 산업별로 어 전부 다 이제 재무제표를 이해를 할 때 한 번 더 난이도가 이제 좀 높아지고 어 개별 기업들을 그 재무제표를 볼 때 이제 결국에 주석까지도 봐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이 이제 훨씬 더 걸리게 되죠. 그렇죠? 이제 다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기업들의 이제 그 재무제표를 많이 읽다 보면은 결국에 우리가 봤던 산업들도 다시 한번 보게 되고 그렇죠. 그리고 기업들도 예전에 비슷한 형태의 뭐 기업의 특징 뭐 예를 들어 산업은 다를 수가 있더라도 어 재판매 비중이 뭐 높은 산업의 특징 뭐 이런 경우는 사실은 어 뭐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형태로도 사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회계적인 이해가 이제 가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제가 자주 왜냐면 이제 너무 뚜렷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충 방제 기업들도 거의 그런 맥락에서 높은 멀티플을 정받고 있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봤던 유니폼 렌탈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퍼가 상당히 높은데 이렇게 퍼가 이제 그동안 상향됐던 배경들을 보면은 사실은 기존 고객들과의 고객 유지율이 굉장히 높게 90% 이상 나오는 뭐 그런 이제 특징들 이런게 이제 사실은 이익 반복적 매출에 대한 이제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면서 일정 수준의 이익률을 이제 유지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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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키네빅이라 는 곳에 체어로 이제 의장으로 존재를 하는데 이분에 대해서 유럽 최고의 투자자로 평가를 하세요. 그래서 어쨌든 그분이 근데 얘기를 하는게 당신이 생각을 할 때는에 퀄리티 기업들 그러니까 좋은 기업들로 평가받는 것들에 대해서 당신이 세웠던 가살은 일정 수준의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을 것이다라는 당신의 가정이 있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도 제임스 앤더슨이 아 우리 내부적으로 회계 지표를 아무리 봐도 사실은 이론을 어 반복적으로 암기하고 암기하고 암기하고 이걸로는 사실은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읽고 재무제의 목적은 뭐죠? 재무 기업과 관련된 이해 관계자한테 어 필요한 정보를 제공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해 관계자가 누구죠? 채권자 뭐 고객 그렇죠? 이곳하고 이제 거래를 하고 있는 거래처 어 그리고 대출을 내주는 뭐 채권자뿐만 아니라 주주들이 되겠죠. 그래서 주주들이 채권자도 그렇고 결국에이 기업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회계가 필요한 거라면은 필연적으로이 회계에 대해서 질적 관점으로 넘어가는 거는 이제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죠? 그래서 회계 처리를 위한 방식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어 제가 많이 약한 부분이기도 하겠지만은 더 고급 버전으로 갈수록 실제로는 어이 해석 중심 어떤게 더 좋은 숫자인가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 부분으로도 초점을 많이 맞춰 볼 필요가 있다. 이게 오늘의 주제 의식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 이거 디스클레이어은 읽어 주시고 그 오늘은 여러분들한테 그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의 경우에는 현금흐름이 어떤 식으로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하고 그리고 영업권과 그리고 손상차손 그리고 어 자산에 있어서 이쪽이 이제 자산 섹션이 이만큼이 있고 이쪽에 이제 조달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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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순위익의 뜻을 몰라서 회개를 못 읽는 사람 은 없죠. 그런데 회계를 회계의 재무제표의 목적이 뭐다? 기업의 행간을 읽을 수 있도록 숫자를 제공하는 거잖아요. 그럼 행간을 읽어야 되잖아요. 그게 회계잖아요. 그렇죠? 행간을 읽는 법 그게 회계인 거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에 이렇게 적혀 있는데 이게 뭔 말인지를 의미를 이해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항상 똑같이 24%인데 왜 한국 기업은 디스카운트예요? 이해가 안 가네요.이 사람은 숫자 못 읽어요. 이게 2고 이게 4고 이게 점이고 이게 3인 거 이거 몰라요? 퍼센트는 비율이란 뜻을 몰라요. 왜 이렇게 적혀 있는데 그 사람은 이걸 이해를 못 하는 거죠?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화가 나 그냥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화가 그냥 무작정 혼자 나 있으면 안 되고 맥락이 뭔지 우리가 근데 그 시장에 있는 수많은 참여자들하고 이런 생각 맞았어요.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 맞아요? 일일이 설문 조사해 볼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행간을 이해를 해야 된다. 그럼이 행간을 누가 알려 주냐? 필리피셔 같은 도서를 읽어 보면은 이런 거 도서 필리피셔 도서가 세 권이 있죠. 우리나라의 출관된게 이런 거 읽어 보면 그 멀티플 확장 같은 거에 대한 얘기가 조금씩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 이거 한 권을 읽은 다음에 여기서 힌트 이만큼 다른 거 책 한 권 읽고 저기서 힌트 이만큼 제가 오늘도이 책 한 권 읽고 힌트 여기서 이만큼 이런 식으로 행간을 읽어내는게 이제 중요한 거겠죠. 그래서 제품 카테고리도 당연하지만이 누홀딩도 보면은 처음에는 결제 사업부터 시작을 해 가시고 신용 카드 쪽에서 그다음에 대출 쪽으로 넘어가는데 대출을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거를 보게 되면은 어떤 걸로 가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