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8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9.0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1,63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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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숫자를 사업의 질과 미래 가정까지 읽는 연습

이 세미나는 반복 매출·금융 플랫폼·영업권과 손상차손을 사례로 회계 숫자의 맥락을 읽는 법을 다룬다. 숫자가 좋아 보이는 이유와 그 전제가 흔들릴 때를 함께 봐야 장부가나 멀티플만으로 기업을 단정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반복 매출은 사업의 지속성을 보여 준다

유니폼 렌탈·해충 방제·로봇수술 사례는 장비 판매 뒤에도 소모품과 서비스 수요가 이어지고, 고객 유지·숙련 인력·기존 투자 비용이 그 반복성을 뒷받침하는 구조를 보여 준다.

숫자는 사업모델의 결과다

PBR·PER·영업이익률은 이익과 장부가, 멀티플, 영업외 손익의 변화로 크게 달라진다. 고객획득비용과 고정비 구조, 국가·카테고리 확장을 함께 보아야 수치가 왜 움직였는지 이해할 수 있다.

영업권은 미래 현금흐름 가정을 요구한다

인수로 쌓인 영업권은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손상 여부를 점검한다. 수요 둔화·구조조정·무형자산 변화가 보일 때는 주석과 인수 이력을 함께 보며 장부가의 전제를 확인해야 한다.

회계 공부는 해석 사례를 넓히는 일이다

CAPEX·현금흐름·자산 주석을 기업의 생애주기와 사업 구조에 연결하고, 서로 다른 사례를 많이 접해 상황에 맞는 해석 도구를 늘리는 태도가 강의의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제표의 질적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회계 숫자의 맥락은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산업과 기업마다 주석까지 읽어야 하며, 숫자의 증감 자체보다 사업모델과 숫자가 담은 행간을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9.06 [제목] (24년 8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순서] 74/134 · 2024년 8/9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오랜만에 그 이제 회계 세미나 3회를 녹화를 하게 됐습니다. 그 정말 오랜만에 찍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 이번 이제 8월 달 3주차인데 사실은 지금 9월 1주차에 찍고 있고 어 제가 이제 컨텐츠를 제작을 하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어떤 때는 만족도가 높기도 하지만은 또 어떤 때는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것들을 다 마치지 못했을 때 어 그리고 또 저도 어 읽으면서 뭐 용어 는 회계 용어는 우리가 이제 익혔잖아요. 근데 용어는 익혔지만 아 실제로 그 해석에 있어서 어쨌든 뭐 얘가 뭐 10%가 뭐 전년 대비해 가지고 뭐가 늘었다. 그건 뭐 숫자는 누구나 계산을 해 보면 아는 거지만 그 의미하는 맥락 같은 것들을 이해를 하기 어려울 때 이제 그럴 때 사실은 이제 제가 추가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콘텐츠에 더 시간을 써야 써야 되 인사이트로 이제 뭔가를 뽑아내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어 시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스킵을 하고 어 한 번 더 이렇게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하고 어 다음 주는 아마도 대체쪽 투 대체 투자 쪽 산업에 그 재무제표를 보는 걸 좀 집중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사실은 사업보고서 주석을 보고 있는데 굉장히 어려워요. 굉장히 어렵고 이제 내용이 워낙 트위키하고 또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가 않다 보니까 그 제가 보면은 3호 펀드 뭐 이런 것들에서 자신들의 회계 장표를 읽는 방식에 대해서 어 10 페이지가 넘게 슬라이드를 만들어 가지고 또 제공을 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만큼 이제 어 전문적인 사람들이 IR의 페이지 웹션을 들어올 텐데 그런데도 이제 사실은 익숙치 않고 어렵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회계에 대한 뭐 매출 원가나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뭐 유형 자산, 재고자산, 투자 부동산 이런 것들에 대한 차이점 뜻 뭐 영업의 항목이 어떤 것이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을 배웠지만 사실은 그거를 안다고 이제 회계에 대한 공부가 딱 끝나는 거면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죠. 근데 실제로는 이제 개별 산업별로 어 전부 다 이제 재무제표를 이해를 할 때 한 번 더 난이도가 이제 좀 높아지고 어 개별 기업들을 그 재무제표를 볼 때 이제 결국에 주석까지도 봐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이 이제 훨씬 더 걸리게 되죠. 그렇죠? 이제 다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기업들의 이제 그 재무제표를 많이 읽다 보면은 결국에 우리가 봤던 산업들도 다시 한번 보게 되고 그렇죠. 그리고 기업들도 예전에 비슷한 형태의 뭐 기업의 특징 뭐 예를 들어 산업은 다를 수가 있더라도 어 재판매 비중이 뭐 높은 산업의 특징 뭐 이런 경우는 사실은 어 뭐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형태로도 사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회계적인 이해가 이제 가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제가 자주 왜냐면 이제 너무 뚜렷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충 방제 기업들도 거의 그런 맥락에서 높은 멀티플을 정받고 있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봤던 유니폼 렌탈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퍼가 상당히 높은데 이렇게 퍼가 이제 그동안 상향됐던 배경들을 보면은 사실은 기존 고객들과의 고객 유지율이 굉장히 높게 90% 이상 나오는 뭐 그런 이제 특징들 이런게 이제 사실은 이익 반복적 매출에 대한 이제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면서 일정 수준의 이익률을 이제 유지를 하잖아요.

  3. 원문 구간 3

    나와서 키네빅이라 는 곳에 체어로 이제 의장으로 존재를 하는데 이분에 대해서 유럽 최고의 투자자로 평가를 하세요. 그래서 어쨌든 그분이 근데 얘기를 하는게 당신이 생각을 할 때는에 퀄리티 기업들 그러니까 좋은 기업들로 평가받는 것들에 대해서 당신이 세웠던 가살은 일정 수준의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을 것이다라는 당신의 가정이 있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도 제임스 앤더슨이 아 우리 내부적으로 회계 지표를 아무리 봐도 사실은 이론을 어 반복적으로 암기하고 암기하고 암기하고 이걸로는 사실은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읽고 재무제의 목적은 뭐죠? 재무 기업과 관련된 이해 관계자한테 어 필요한 정보를 제공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해 관계자가 누구죠? 채권자 뭐 고객 그렇죠? 이곳하고 이제 거래를 하고 있는 거래처 어 그리고 대출을 내주는 뭐 채권자뿐만 아니라 주주들이 되겠죠. 그래서 주주들이 채권자도 그렇고 결국에이 기업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회계가 필요한 거라면은 필연적으로이 회계에 대해서 질적 관점으로 넘어가는 거는 이제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죠? 그래서 회계 처리를 위한 방식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어 제가 많이 약한 부분이기도 하겠지만은 더 고급 버전으로 갈수록 실제로는 어이 해석 중심 어떤게 더 좋은 숫자인가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 부분으로도 초점을 많이 맞춰 볼 필요가 있다. 이게 오늘의 주제 의식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 이거 디스클레이어은 읽어 주시고 그 오늘은 여러분들한테 그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의 경우에는 현금흐름이 어떤 식으로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하고 그리고 영업권과 그리고 손상차손 그리고 어 자산에 있어서 이쪽이 이제 자산 섹션이 이만큼이 있고 이쪽에 이제 조달이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어닝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순위익의 뜻을 몰라서 회개를 못 읽는 사람 은 없죠. 그런데 회계를 회계의 재무제표의 목적이 뭐다? 기업의 행간을 읽을 수 있도록 숫자를 제공하는 거잖아요. 그럼 행간을 읽어야 되잖아요. 그게 회계잖아요. 그렇죠? 행간을 읽는 법 그게 회계인 거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에 이렇게 적혀 있는데 이게 뭔 말인지를 의미를 이해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항상 똑같이 24%인데 왜 한국 기업은 디스카운트예요? 이해가 안 가네요.이 사람은 숫자 못 읽어요. 이게 2고 이게 4고 이게 점이고 이게 3인 거 이거 몰라요? 퍼센트는 비율이란 뜻을 몰라요. 왜 이렇게 적혀 있는데 그 사람은 이걸 이해를 못 하는 거죠?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화가 나 그냥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화가 그냥 무작정 혼자 나 있으면 안 되고 맥락이 뭔지 우리가 근데 그 시장에 있는 수많은 참여자들하고 이런 생각 맞았어요.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 맞아요? 일일이 설문 조사해 볼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행간을 이해를 해야 된다. 그럼이 행간을 누가 알려 주냐? 필리피셔 같은 도서를 읽어 보면은 이런 거 도서 필리피셔 도서가 세 권이 있죠. 우리나라의 출관된게 이런 거 읽어 보면 그 멀티플 확장 같은 거에 대한 얘기가 조금씩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 이거 한 권을 읽은 다음에 여기서 힌트 이만큼 다른 거 책 한 권 읽고 저기서 힌트 이만큼 제가 오늘도이 책 한 권 읽고 힌트 여기서 이만큼 이런 식으로 행간을 읽어내는게 이제 중요한 거겠죠. 그래서 제품 카테고리도 당연하지만이 누홀딩도 보면은 처음에는 결제 사업부터 시작을 해 가시고 신용 카드 쪽에서 그다음에 대출 쪽으로 넘어가는데 대출을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거를 보게 되면은 어떤 걸로 가고 있냐?

사실·구조반복 매출과 사업모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반복 구매 구조는 왜 예측 가능성으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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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렌탈·해충 방제·로봇수술 사례에서 고객 유지, 소모품 재판매, 숙련 인력과 기존 투자가 반복 수요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만큼 이제 어 전문적인 사람들이 IR의 페이지 웹션을 들어올 텐데 그런데도 이제 사실은 익숙치 않고 어렵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회계에 대한 뭐 매출 원가나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뭐 유형 자산, 재고자산, 투자 부동산 이런 것들에 대한 차이점 뜻 뭐 영업의 항목이 어떤 것이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을 배웠지만 사실은 그거를 안다고 이제 회계에 대한 공부가 딱 끝나는 거면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죠. 근데 실제로는 이제 개별 산업별로 어 전부 다 이제 재무제표를 이해를 할 때 한 번 더 난이도가 이제 좀 높아지고 어 개별 기업들을 그 재무제표를 볼 때 이제 결국에 주석까지도 봐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이 이제 훨씬 더 걸리게 되죠. 그렇죠? 이제 다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기업들의 이제 그 재무제표를 많이 읽다 보면은 결국에 우리가 봤던 산업들도 다시 한번 보게 되고 그렇죠. 그리고 기업들도 예전에 비슷한 형태의 뭐 기업의 특징 뭐 예를 들어 산업은 다를 수가 있더라도 어 재판매 비중이 뭐 높은 산업의 특징 뭐 이런 경우는 사실은 어 뭐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형태로도 사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회계적인 이해가 이제 가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제가 자주 왜냐면 이제 너무 뚜렷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충 방제 기업들도 거의 그런 맥락에서 높은 멀티플을 정받고 있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봤던 유니폼 렌탈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퍼가 상당히 높은데 이렇게 퍼가 이제 그동안 상향됐던 배경들을 보면은 사실은 기존 고객들과의 고객 유지율이 굉장히 높게 90% 이상 나오는 뭐 그런 이제 특징들 이런게 이제 사실은 이익 반복적 매출에 대한 이제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면서 일정 수준의 이익률을 이제 유지를 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사실은 뭐 규모가 커지면서 이익률은 더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그런 특징들을 가지고 있고 또 사실은 형태는 다르지만 유니폼 램탈은 서비스업이잖아요. 그렇죠? 아 물론 유니폼을 제공하긴 하지만 어쨌든 서비스업이고 해충망제 기업도 어떻게 보면은 서비스업일 텐데 뭐 제조업 쪽에서도 예를 들어 인티브 서지컬 이런 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엘리베 엘리베이터 같은 곳에서 이렇게 그 광고 같은 거를 병원들의 광고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죠. 그렇죠? 그런 곳에서 당신들은 로봇 수술를 몇 회를 했다. 그래서 뭐 뭐 100회 이상 뭐 달성 몇회 몇백회 이상 달성 이런 것들을 이제 병원마다 이제 홍보로 표현을 하는 거가 있는데 이것도 사실은 명확해요. 로봇 수술도이 소구하는 가치는 비슷하죠. 왜냐면 사람이 아 이렇게 째거나 뭔가를 이렇게 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그 정확도 같은게 또 떨어질 수가 있는데 로봇이 전부 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로보트를 사람이 조종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침습,이 절개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있어서도 어 이제 그 부위가 굉장히 적게 들어가고 이제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고 이제 이런 강점 때문에 산업이 이제 확장이 되고 있는데 여기서도 사실은 사업 보고서에서 그들이 강조하고 있는 거는 재판매 비중이죠. 재판매중. 재판매 비중이 왜 높냐? 부품들 같은 거가 연구적이지가 않다는 거예요. 수술 를 몇 회 이상 하고 난 다음에는 사업 보고서를 이제 나중에 보시면 인스티브 서지컬 이런 것들을 보시면은 그 몇 회 이상을 하게 되면 이거는 새롭게 교차를 해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이제 그런 얘기가 나와요. 정식적인 그런 권고 사항을 따르지 않고 뭐 예를 들어 4회 뭐 5회 쓴 다음에 이거를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애프터 마켓 같은 데서 클리닝을 뭐 해 준다거나 그래서 뭐 한 두 세 차리 더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는 곳을 이제 이용하게 될 경우에 만약에 그게 이제 발견이 될 경우에는 당신들 같은 경우에서는 이제 앞으로의 보증 같은 거를 해 줄 수가 없다.

  3. 원문 구간 3

    이제 이런게 사업보고서에 써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뭐 제가 이제 이쪽에 병원들의 입장은 모르겠지만은 어 병원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어 뭐 그렇게 하든 안 하든 어쨌든 재판매 비중에 대한 한번 장비를 드려 들여 놓고 난 다음에는이 부품에 대한 리니즈가 계속해서 발생을 하게 되겠죠. 그것이 비록 자신들이 실제로 구입한 형태가 됐든 아니면 리스로 하는 경우가 됐든지간에이 매한가지죠. 그리고 내가 중간에 끊으려고 하더라도 사실은 한번 시술을 로봇 수술을 통해 가지고 하게 된 경우에는 그에 막쳐 가지고 숙달된 의료진들을 다 구해 왔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뭐 의료진들을 계약을 했을 때의 조건들도 당연히 존재를 할 것이고 뭐 하루 알바식으로 쓰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이런 로봇 수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드렸던 기투입된 이미 투입돼 가지고 어 지출이 된 마케팅 비용들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한다면은 사실은 이제 사업 모델이 왜을 보이는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산업은 다르지만은 아 시장에서는 반복 가능성이 높고 예측 가능성이 높고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평가를 후하게 주는구나 이런 거를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를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꽤 배웠었죠. 그렇죠? 그래서 산업은 아 우리가 이제 그 일정 수준의 공통점 공통점을 이해하고 난 다음에는 그러니까 좋은 비즈니스 모델로 판단받는 것들에 대한 공통점이 회계적으로 우리가 뽑아낼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거죠. 그렇죠?이 얘기를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깊게 소개드리려고 하는 베일리 기포트의 장기적인 번역을 이끌었던 분이 제임스 앤더슨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에 대해서 노르웨이 국부 펀드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연기금인데 여기에 그 CIO분께서 벨리기포트의 그 제임스 앤더슨을 지금은 이제 벨리기포트 나왔어요.

사실·구조장부가와 경제적 대체비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장부가만으로 실제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발비·소프트웨어·브랜드처럼 장부에 충분히 잡히지 않는 가치가 있고, 같은 장부금액이라도 대체에 드는 비용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렇죠? 부채가 있고 자본이 있는 거죠. 그런데이 자산 섹션에서 자산의 구성이 영업권으로 많이 개상되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에 이제 도서들을 통해 가지고 나는 자산의 영업권의 비중이 높은 기업의 PBR은 신뢰하지 않는다. 뭐 이런 이제 문구들을 보기도 했었는데 어 이번에는 영어권의 비중이 높은 기업들하고 또 그렇지 않은 기업들을 또 한번 보면서 각각의 경우를 어떻게 한번 해석하면 좋을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이론을 한번 어 생각을 해 볼게요. 그리고 지난번 시간에 나왔던 도서에 내었던 도서에 나왔던 내용들도 한번 복귀를 해보죠. 그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사에서 이런 얘기를 이런 말씀을 하셨었죠. 스티븐 클래 이분께서 이제 런던에서 펀드 매니저도 오랫동안 하셨고 그리고 아이드의 애널리스트도 직접 해 보셨으니까 사실은 애널리스트랑 펀드 매니저를 두 개 다 이제 경험을 묵직하게 이제 하셨던 분이세요. 근데 당신께서 아 나는 영업권을 이제 무형 자산은 평가하기가 어렵다. 이제 무형 자산 쪽에 어어 이제 영업권이 포함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그렇게 안 놓기도 하는데 어쨌든 무형 자산에 이제 영업권이 들어간다고 볼 때 어이 관건은 이거의 관건은 대차 대조표상에 표기되어 있는 그 영어권의 가치가 정말 정확한지 여부이다. 예를 들어 영업권에 뭐 10만 원 이런 식으로 적혀 있으면은 실제로 그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인수를 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은 금 프리미엄을 줬던 이유는 그렇게 주더라도이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앞으로 현금 흐름을 이만큼 뽑아낼 것이다라는 인식이 있었던 건데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가 있는 거죠. 예측하고 다를 경우에 그렇게 될 경우에는 대차대조상에 그러니까 재무 상태표로 이름은 바뀌었지만 재무 상태표에 과연 영어권의 가치가 정확하게 계상이 되어 있는 건지 나는 확신할 수 없다이 말인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자본으로 계상한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은 이제 무형 자산이죠. 그리고 그 개발비 이런 것들로 뭐 잡아 놓은다거나 그리고 R&D의 실질적 가치가 있는지 아 그리고 가치는 있지만은 그까 리서치가 있고 그 앞단계에서 R&D에서도 디버먼트 쪽이 있죠. 그 후후 실제로 이제 제품으로 어 실제로 출화되기 직전에 그래서 그 후속 단계를 이제 개발비로 자본으로 묶을 수가 있죠. 그 무형 자산으로 그 이것들은 정말로 실제로 가치가 있는가? 만가 만약에 가치가 있다면은 어 그리고 가치가 있다고 판단을 한다면은 또 한 번 더 확장을 시켜 가지고 사실은 재무 상태 표에는 개상되어 있지 않은이 회사만의 어떤 브랜드나 그런 가치 같은 것들이 또 존재하는지도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생각을 할 때는 장부 가치만으로는 사실은 기업 가치를 오롯이 반영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의 재무 상태표를 보게 된다면은 코카콜라 브랜드의 가치는 사실은 재무 상태표에 표기가 되어 있지 않는 거죠. 그러면 코카콜라가 100억짜리 공장을 짓고 뭐 예를 들어 어 서울에 어떤 갑부도 100억짜리 공장을 지워요. 그래서 여기가 코카콜라의 재무 상태표고 이게 서울 누군가가 부자라고 한다면은 아 이게 순자산 가치로는 똑같이 100억이겠지만은 같은 걸까요? 어 그렇지 않겠죠. 코카콜라는 그동안 다수의 전 세계 인구한테 쌓아 놓았던 그 무형의 이미지 코카콜라가 주는 이미지와 코카콜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이런 것들이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되어 있지 않죠. 그래서 단순하게 PBR로만 보게 될 경우에는 이거를 완전 놓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의존하는 규칙은 장부 가치만 으로는 기업을 그대로 평가할 수 없다는 거를 인정을 하세요.

  3. 원문 구간 3

    미국에서는. 그렇죠. 아, 그래서이 기업에 똑같이 내가 야, 이거 100억이야. 알았어. 내가 100억 투입 100억 똑같이 만들지. 그러면 진짜 코가콜라처럼 대체가 된 거예요. 대체된 거예요. 100억 투입하면 서울에 있는 어떤 부자가 100억 투입해 가지고 공장 만들면 코라가 그 가치가 서울에도 만들어진 건가요? 그렇지 않죠. 장부 가치는 똑같을 수 있겠지만은 실제로는 호가 라가 가지고 있는 그런 것들은 보호받고 있고 사람들의 인식 같은 경우는 상 재문 상태에 계상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체 비용은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그거를 대체하는 비용은 그래서이 장부 가치하고이 대체 비용 사이 어딘가에 실제적인 그 가치가 존재를 할 것이다라고 나는 대략적으로 간음을 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인 거 같아요. 도서의 내용이. 그리고 상대적으로 PER 레이시오보다 PBR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이유는 는 어 장부가 물론 드라마틱하게 뭐 어마어마하게 자본을 뭐 자사주 매입 같은 것들로 이제 방출을 한다거나 뭐 배당으로 방출을 한다거나 이렇게 될 경우에는 PBR이 크게 변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하는 기업은 많지가 않죠. 특히 한국은 더더욱 많지가 않고. 하지만은 내가 뭔가 특별하게 뭐 이익 대비 초과 배당을 뭐 150% 200% 300% 이렇게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PER 같은 경우는 뭐 예를 들어 이익 대비 배당은 항상 20% 30%만 했 지만 P은 변화가 급변할 수가 있죠. 왜 그렇죠? 한번 볼까요? P보다 왜 PBR 그니까 PBR보다 왜 PER은이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 죠. 여기서 보시면은 PBR은 뭐 크지가 않죠. 뭐 그나마 여기서 보시게 되면 잠깐만요. 2022년도 아, 이때가 주가가 급락했었네요. 그렇죠?

판단 방법영업권 손상과 인수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영업권 비중이 높은 기업은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권은 인수로 쌓이고 미래 현금흐름 추정에 따라 손상 검사를 받으므로, 수요 둔화·구조조정·무형자산 변화와 주석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니까 곧바로 어떻게 돼요? EPS 영업 이익이 순위익이 손실 버렸어요. 그렇게 되면서 어 이제 성장률 EPS YY로는 어마어마한 이제 하락을 경험을 하게 되고 사실은 이때부터 23년 결산 시점 때부터 이익은 크로 감소한 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YY로 봤을 때는 1274 대비해가 어 이때 1400 정도 대비해 가지고는 970 정도가 됐으니까 꽤 많이 줄었죠. 그래서 - 30% 가까이 EPS가 감소를 한 거죠. 그러면 갑자기 제가 이제이 기업 분석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이걸 왜 얘기하냐? 이제 영업권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손상 때문에. 여기 보면은 이제 왜 그러면 주가가 뭐 사업을 하다 보면은 기업 가치가 조금 사업을 하다 보면은 조금 부진할 때도 있는 건데 왜 얘는 무려 고점 대비 거진 뭐 한 60% 빠졌나요? 그렇죠. 60%가 빠졌냐? 왜 그래요? 이게 어쨌든 이제 어떻게 보면 사실은 적자를 낸 다음에 턴라운드 했잖아요. 근데 왜 그래요? 여러분 왜 그런데 60%나 빠지냐고요? 당연히이 기업하고 얘기 일을 해 본 적도 없고이 기업을 거래를 한 사람들 모두랑 다 대화를 해 아 그런 이유로 하셨군요. 아 그런 이유로 60%에도 내 60%가 고점 대비 낮은 가격에도 거래를 내놓으셨고 그러다 보니까 매도 호가랑 매수 호가랑 체결이 돼 가지고 그 가격이 주가로 찍힌 거군요. 제가 이걸 말을 나눠 보진 않았지만 왜 그래요?이 내용에 대해서 누가 갑자기한다? 뚱뚱 누가 나오더니 내가 등장할 시간입니다 하면서 넥스트 레벨의 저자가 다시 등장을 해요. 스팀은 클래이. 그러면서 당신이 하시는 말씀이 내가 말했잖아.

  2. 원문 구간 2

    내가 말을 했던 거는 나는 뭐다? 나는 살다 보니까 나도 야, 나도 옛날에는 케팩스 늘어나고 그런 거 좋더라. 그런데 나도 펀드 매니저 생활하고 애널리스트 하면서 된 다쳐 보니까 영업권이라는게 감사를 받은 재무니까 완벽한 숫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번 망가지기 시작. 하면은 갑자기 자산을 재무상태표에서 자산을 바라볼 때 엄청난 공포로 다가오더라. 왜 그래요? 예의 PBR를 받쳐 주는 거는 사실은 영어권 비장 비중이 지금 보면은 이제이 북은 이제 한쪽이고 다른 쪽에 자산이 있잖아요. 거진 40% 가까이가 영업권이에요. 영업권. 영업권이이 꿈이죠. 꿈. 이거 내가 미래에 대한 앞으로 벌 걸로 예상되는 꿈. 꿈이 이게 아닌가벼요. 이렇게 되면 는 꿈이 박살이 나죠. 만약에 꿈이 이게 아닌가 돼서 아닌가하게 이게요. 18,000원으로 감소를 했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아닌가벼만큼 뭐가 돼야 돼요? 비용. 아까 영업에 영업권 손상 차손은 뭐라고 했죠? 영업 외이라고 했죠. 비용이 발생을 해요. 그렇게 해가지고 적자가 무진장 발생을 해요. 그렇게 되면 뭐가 돼요? PBR에서 적제가 발생을 하면은 자기 자본이 까여야 되겠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PBR은 야 짱짱한데 했는데 갑자기 PBR이 5예요. 만약에 근데 얘가 주가가 빠졌어요. 주가가 많이 빠져 가지고 PBR이 4가 됐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싸다 생각을 했더니 갑자기 뚜벅뚜벅 클레이턴이 달아오더니 야 날 다산 지석 삼으라고 몇 번 말했어 하면서에 저한테 이제 아이스크림을 사 주는 거죠. 힘내라. 나도 옛날에 그런 적 많았다 하더니 갑자기 말을 해 주는게에 와이스 윗단이 분자 분목 분 자가 P고 밑단이 B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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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P가 많이 깎이니까 4로 됐으니까이 PBR이 4가 됐으니까 싸졌다 생각을 했지만 갑자기 클레이턴이 다가오더니 뚜벅뚜벅 다가오더니 야 그런데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게 4예요. 근데 갑자기 이때는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이게 PBR이 5였고 PBR이 4예요. 그래가지고 P가 프라이스가 주가가 시총이 20%가 빠졌으니까 PBR이 사회가 됐으니까 싸졌다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떻게 돼요? 갑자기 어마어마하게에 손실이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을 하더니 북이 1.5로 바뀌어요. 그러면 그 순간 어떻게 돼요? 갑자기 어라 주가는 빠졌는데 PBR이 몇이 돼요? 5.3으로 변하죠. 그러면 절대적인 숫자로 주가만 보면은 이때 대비 주가가 안 내려갔을까요? 주가 내려갔죠. 보 주가는 10에서 8로 내려간 다음에 8에서 4 7.8로 내려갔잖아요. 그렇죠? 하지만 적자가 발생을 하면서 자본이 까이니까 PBR 관점은 오히려 비싼 기업이 돼 버렸죠. 그러면 희한하네. 나는 PBR이 쌓다고 해 가지고 분명 사회 샀는데 왜 PBR이 5.2가 돼 버렸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이게 뭐예요? 영업권의 리스크. 영업권의 리스크. 그래서 나는 이런저런 거 생각을 해 보니까 나한테이 영업권의 능력을 판단할 능력이 없더라. 그래서 내가 생각을 할 때는 현금성 자산이 많은 기업이 편한 거 같더라. 뭐 이런 내용이 나오면서 어 당신이 했던 얘기가 그렇죠. 금융 기업 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편하다. 이런 내용을 이분이 말을 했던 거를 지난번에 우리가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그렇죠. 현금이 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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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실제로이 기업이 영업권 비중이 이만큼 늘어났어요.이 말은 뭐예요? 이때 근데 꾸준하게 늘어났죠. 꾸준하게이 마린 직은 이미 지불한 영어권의 값이 갑자기 영어권이 추가로 막상돼요. 어, 그러지 않죠. 그렇죠. 그 마린스는 추가적으로 기업들의 인수를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생각을 해 보시면 실제로 기업들의 인수를 어떻게 했냐? 얘가 액키지션 보면 어때요? 정말 꾸준하게 했죠? 꾸준하게. 그래서 꾸준하게 뭐 이럴 때는 스닉이 400했는데 어 액지션은 거의 3,000 넘게 했으니까 어마어마하게 했고 이때는 23년도에 그니까 분기 기준으로 또 계속 꾸준하게 거의 했고 연간으로 보더라도 꾸준하게 이렇게 해온 걸 알 수가 있죠. 근데 이제 영업권 손상 리스크 때문에 그런 건 알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시총이 60%가 어떻게 날아갈 수가 있죠. 이렇게 묻는다면 제가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 보지 않았지만 한 가지는 말할 수가 있겠죠. 한 가지 말할 수가 있는 거죠. 뭐예요? 케펙스의 시점. FX의 시점. 그리고 지금 보면 케펙스를 언제 했어요. 제일 보세요 한번 케펙스를 언제 많이 했어요? 이때 많이 했죠. 이때 케펙스를 물들러 올 걸로 예상을 해 가지고 이때 많이 했어요. 23년도에 가장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현금 인수를 가장 아 주가가 올라 주가가 우리도 그러잖아요. 주가가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참아 참아 참아 참아 한 다음에 최고점을 찍었을 때 얘라이 내 돈 전재산을 넣다 최고점에 딱 잡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다음부터 이제 그야말로 피바다가 짝이 되는데 그거를 제가 거듭 말하지만 우리 같은 사람이 모인게 기업이라고 했죠, 어차피.

  5. 원문 구간 5

    인력을 늘리고 그런 것들이 다 케펙스에 포함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그리고 캐시 액키지션 기업을 인수했다는 건 뭐예요? 인력도 그 안에 들어간 인력들도 그 고용된 사람들을 다 고용을 한다는 거잖아요. 인수한 거니까 그냥. 근데 갑자기 얘가 발표를 뭘 해요? 이게 아닌가벼. 하더니 유럽히 펌프 시장이 훨씬 약한 수요로 직원들을 해도 해고할 거래요.이 마린 즉은 거의 이거예요. 내가 최고점에서 어 예를 들어 9월 7일 날 아 앞으로이 집에서 100년 내로를 계약을 하면서 집을 취득을 하고 모든 취득 녹록색 다 내고 인테리어 다 한 다음에 내부에 흰놓기까지 다 갖췄어요. 그래가지고 앞으로 잘 살아 보겠습니다. 인사를 드린 다음에 9월 8일 날이 모든 것들을 다 염과로 내놓는 거죠. 거의 똑같은 맥락이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실컷 기업 인수를 그렇게 대빵해 놓고 갑자기 이제 해고가 나오니까 상한 파악을 진짜 나쁘게 했다는 거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되면은 사실은 이제 정말 이걸로 끝나는 걸까요? 제가 사실은 가장 궁금했던 거는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영업권 손상차손을 처리했냐 안 했냐가 궁금했어요. 왜 그래요? 기분이 점점 점점점 나쁘다가 확정적으로 기분이 나쁘다 그러면 뭐가 뭘 해야 된다? 기분이 나쁜지 확인한다. 손상 지구를 확인한다는 말이죠. 그다음에 기분이 너무너무 나빠 가지고 이제 기분 나쁜게 어느 정도 현실이 현실로 반영이 된다. 그러면은 영업권의 회수 가능함을 측정한다. 이게 앞으로 얼마나 잘 팔 건가 측정한다 이거죠. 그래서 내가 앞으로 솔직히 말해서 팔 거 같은 금액이 회수 가능인데 예.

  6. 원문 구간 6

    이제 앞으로 들어올 현금이 근데 장부 금액이 높게 더 되어 있다. 그러면 손상으로 반영을 해야 된다.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 된다. 이건데 이거를 고려를 해 가지고 자 보자 해가지고 이제 제가 본 거예요. 봤더니 얘네는 어떻게해요?이 참고로 얘네 그 분기 분기예요. 1분기 1분기 그래서 24년 1q큐 23년 1Q인데 이거 보면 무형 자산이 어떻게 됐어요? 이건 Yy니까 그렇죠. 이것보다 사실은 그 23년도 3월 결산 대비 그니까 23년도 3월 말 대비 23년 12월이 안 좋았고 12월 대비 24년 3월 말이 안 좋았죠. 그렇죠? 계속 악화됐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제가 궁금했던 건 사실은 이때 23년도에는 당연히 영업권을 많이지 를 했잖아요. 여기 보면 23,000에서 31997로 늘었잖아요. 무형 자산이. 이건 내가 이해가 돼요. 왜 그러냐? 이거는 내가 어 그 현금 나간 거를 봤더니 굿딜 이게 이제 현금 흐름에서 그 이건 이해가 돼요. 왜 그러냐? 여기 보다시피 23년도에 인수를 세게 했기 때문에 당연히 23년도 도의 그 결산 23년도에 그 23년도의 회기 중에는 그 12개월 동안에는 어 영업권이이 늘었겠죠. 그렇죠. 그래서 23년 첫 출발 대비해 가지고는 23년 3월 말부터 23년 12월까지 인수한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특히 이제 분기별로 뿌려보면은 언제 했어요? 9월 달에 세게 인수했죠. 9월 달에. 9월 달에 그렇죠. 근데 적에 적혀 있는 건 어디예요? 3월 달이었죠. 그러니까 이때 대비 9월 달에 인수를 세게 했으니까이 말인 즉 이게 3월이니까 3월 이후로 4월부터 쭉 가다가 9월 달 회기 기간 때 그때 세게 인수를 했으니까 영업권이 세게 계상이 되면서 인텐저블셋이 이때 대비 Y로 늘어나는 건 내가 이해가 돼요.

  7. 원문 구간 7

    제가 이해가 돼요. 아, 그런데 이제 제가 의하게 봤던 거는 여기 23년도 12월 말 대비 24년도 3월 말이 무형 자산이 늘었어요. 오히려. 그럼 무형 자산이 늘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뭔가 이제 내부적으로 개발비를 했을 경우에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은 어 여기서 보다시피 24년도 1분기에는 새롭게 인수를 뭐 한게 없었죠. 그 말인 즉은 어 새롭게 뭔가 취득해 가지고 늘어난게 아니기 때문에 예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영업권에 대한 손상이 1큐 때는 반영이 반영을 안 했다. 그니까 손상 처리를 안 했다. 이거를 저는 이제 생각을 한 거죠. 그렇죠? 그리고 그러면 무형 자산에 정의를 한번 보자.이 사업 보고서에서 주석을 보면은 얘네가 주석을 뭐라고 달아놨냐? intangible ass의 그 intangible assess consist mainly of good will 적혀 있죠. mainly of good will 여기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형 자산으로 우리가 개성되어 있는 거는 대부분이 사실은 영어권입니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이거 해석을 해 보면은 뭐라고 해요? 무형 자산은 주로 운영의 인수와 관련해 가지고 발생한 시장 지위로 구성된다. 그리고 매년 손상 검설를 한다. 그리고 이거는 손상 검사 어떻게 한다? 미래 현금을 앞으로 벌어들릴 거 전망에 따라서 현재 가치를 계산을 한다는 거죠. 할인해 가지고 그 말인 즉은 실적은 이렇게 박살려나면서 구조 주정을 하는데 미래 현금 흐름은 추정이 변하지 않을 경우에 현상이 발생을 안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약간 그런 거죠.

  8. 원문 구간 8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볼 때 이제 제가 봤을 때 손상이 이 내가 넌 왜 안 한 거? 내가 봤을 때 손상해야 될 것 같은데 왜 안 했을까? 이러니까 넌 어떻게 생각해? 했더니 얘 주 펄플렉시티예요. 얘가 아마 얘가 하는 얘기가 맞아요. 24년도 1켰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한 20% 가까이 감소했고 이거는 사실은 영업권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징후입니다. 그리고 유럽 시장에서 어 재고들이 조정되고 그리고 높은 금리 그리고 주택 생산 아까 제가 말했던 착공, 중공 이런 것들 감소하고 이런 것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맺쳤습니다. 이런 것들은 점점점 주택을 살려는 사람이 없으면은 야 신난다. 우리 인테리어 사업 한번 제대로 한번 확장해 보자. 이런 마음이 생겨요? 아니면 점점 줄어요. 점점 줄죠. 점점 줄면은 미래에 대한 현금 흐름에 대한에 시나리오가 점점점 압박을 받죠. 그러면 사실은 영업권에 대한 그 공정한 회수 가능에 대한 사실은 산당 가능성도 점점 사실은 압박을 받아야 합리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 수도 있죠. 물론 이거 어려이 알아서 감사 받았겠지만 어 이제 생각은 공짜니까 그렇죠. 어, 저로서는 생각은 공짜니까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 동시에 니베가 뭘 하냐? 자신들이 개발, 연구 개발을 해 가지고 이런 것들도 개발비로 무형 자산에 계상을 개상을 시키고 있다.이 내용도 여기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현대차 같은 경우도 자동차 뭐 엔진 개발하고 막 이런 것들 하면은 그 이제 상품 출시로 제품으로 나오 상품이 아니라 제품으로 나오기 직전 이런 것들은 예. 그 이제 뭐 상품하고 제품 차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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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야 그런데 이럴 때 진짜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인수합병 기업은 빠그러질 때는 한 순간에 망가지더라. 이걸 말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은이 이름을 까먹었는데 옛날에 제가 어떤 곳에서 막 100페이지 이런 식으로 어떤 페이퍼 글을 쓴 걸 제가 보다가 그리고 또 제가 스웨덴의 시장 그 인사합병 전문 이런 사업 모델을 제가 본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1년 전에는 그 당시 한참 공부를 할 때 어떤 기업이 막 시총에 거의 대부분을 날렸어요. 근데 날리기 전에 그 기업의 시총이 상단 기간 상승을 많이 했다가 한 순간에 날렸어요. 그 왜 그래요? 영업권으로 쌓였던게 한 순간에 그렇게 망가지는 거죠. 그래서 그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영업의 손익기 구별 이거는 제가 다시 가져왔지만 IFRS 밀레니엄 회계 원리에 나와 있는이 영업 영업에서 대한 그 회계 정의이다. 회계 설명이다. 이렇게 할 수가 있죠. 어, 그리고 그렇죠. 그리고이 텍 세사 스퍼시픽 랜드.이 기업도 굉장히 흥미로운 기업 중에 하나예요.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리지만. 그러니까 항상 제가 가져오는 사례들은 뭐 기업이 좋다, 나쁘다, 당연히 그런게 아니죠. 항상 제가 가져오는 거는 회계적으로 어떤 지표들을 볼 때 세상에 만개 기업이 존개한다면 만개 기업을 어떤 특정한 캐릭터리스틱으로 우리가 묶어 가지고 많이 볼 수 있으면 좋잖아요. 그렇죠? 각자마다 해석할 수 있는 유형들이 존재하는 거죠. 예를 들어 다양한 기업들을 볼 때 미아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보면은에 당신은 이제 사람들은 나를 이제 쌍검을 쓰는 걸로만 무작정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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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변화에서 기업의 상태를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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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증가는 미래 사업에 대한 자신감일 수 있지만 유지보수 투자도 있어 구분해야 하며, 성장·성숙 단계의 현금흐름을 기업의 인생 과정에 빗대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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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잉여금이 급락을 하면은 기업의 시가 총액도 급락을 해야 된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뭐예요? 가만히 보면은 20년부터 21년 20 인연이 감소를 했죠. 잉연금이 그러면 잉연금에 따라서 기업 가치가 어 변동된다. 그 종속된다. 거의 이런 맥락의 메시지가 물론 이렇게 단편적으로 말씀을 하신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양대청 교수님의 교수님의 우리가 회계 도서를 어 지난해 1월 달이었나요? 한 3월 달쯤에 뭐 도서로 삼았던 적이 있죠. 거기서 임연금 근무음의 중요성을 강조를 하셨던 걸 봤었죠. 우리가. 그렇죠. 어 지난번 강의 한번 다시 보세요. 그리고 교재도 그거 좋은 도서니까 한번 보시고요. 그런데 그러면 이대로라면 20년부터 부터 22년까지 기업 가치가 급락을 했어야 되죠. 그렇죠? 왜냐면 잉여금이 4,가 600이 됐으니까 얼만큼 빠진 거예요? 85%가 빠졌잖아요. 어마어마하게 빠진 거니까. 야, 이거 진짜 이거 쭉정이다. 쭉정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떻게 됐어요? 20년부터 22년까지 2년 연금은 80%가 넘게 빠졌는데 주가는 130%가 넘게 올랐죠. 왜 이럴까요? 왜 이렇게 이런 현상이 발생을 했을까요? 항상 어 디테일을 한 번 더 봐야 되겠죠? 디테일을 보려면 어떻게 돼요? 시간이 없죠. 퇴근하고 시간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권해드리는 우리들의 뇌가 편안해지기 위한 방식은 어 느긋하게 마음을 먹고 그때그때 뉴스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장기적인 거이 뭐 이거 내가 어차피 그냥 공부 목적으로 시험 시험 영업권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 잉여금면 뭔지 보고 이런 목적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려면 천천히 느긋하게 한 6개월 시간 잡고 봐도 된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거를 봤을 때 어때요? 임연금 흐름은 급증은 했지만 케펙스는 다른 말로 뭐예요? 다른 말로 잘 살아보자예요. 잘 살아보자.이 거의 뭐 세마을 운동이에요. 세마을 운동. 왜 세마을 운동이에요? 신이 난다.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최조하자. 왜 신이 난다? 신이 언제 나요? 기업은 사업이 잘될 때. 아니면 사업이 잘 될 거 같을 때. 그럼 신이 난다는게 어디 표현돼 있어요? 신난다. 신난다. 신난다. 여기서 신 된다. 이게 뭐예요? 케펙스가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그 미래를 보고 있는 당신의 자신감이 케팩스인 거죠. 물론 유지보수를 위한 케펙스도 존재를 하지만 이렇게 케팩스가 파괴적으로 늘어나면은 이거는 잘될 것이라 보고 있기 때문에 성장을 위한 케펙스죠. 그 성장을 위한 케펙스인데 케펙스를 하게 되면 곧바로 뭐예요? 케펙스는 유무자 유무형 자산에 대한 취득이죠. 그렇죠? 그럼 자산의 의미는 뭐예요? 생산에 기여할 걸로 매출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적 자원. 그렇죠? 그러면 이거 했다는 건 뭐예요? 이거 내가 취득하면은 현금을 이렇게 사용을 하면은 잘 될 것 같다. 잘 안 될 것 같다 하면은 아 그게 아니야. 나 요즘 자신감도 없고 갱년기어 가지고 남성으로면 약도 먹어야 되고 그래. 이러면은 이렇게 하겠어요? 자신감이 없어. 나 요즘에 아 나 요즘에 약간 위축되고 마음도 그래. 이러면은 개팩스 이렇게 늘리겠어요? 야 자신 없으니까 그냥 너 네가 해 봐 한번. 나 모르겠어. 돌려주겠죠. 재무현금으로 돌려 준다. 그렇게 되면은 갱년기 때 어떻게 된다. 갱년기가 점점점 되면은 어 현금을 재무 현금 쪽에서 유치 커진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갱년기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 성숙기업이라고 표현을 한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성수기업 라이프 사이클에서 어때요? 캐시플로 머리티 갱년기가 왔다. 여기 요때는 그 나는 엄마 가 평생 태상에서 제일 좋아 이때죠. 인트로덕션 기업의 그 사이클에서 이때는 아 한 번만 저 재수할 수 있게 어 대학 갈 수 있게 돈 좀 부탁드릴게요. 아버지 이러면서 이때는 청년기 이렇게 하면서 제가 입사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면서 내 복을 사드리고 그런데 우리도 대리 달고 과장 달고 행복하다. 아 근데 과장 때부터 세상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면서 갱년기가 오게 되고 뭐 그렇게 되면서 내가 대표 기사가 갈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를 깨닫게 되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아 안 되겠어. 나 그냥 야 내가 보니까 사람 살다 보니까 잘되는 사람도 있지만은 실제로 보니까 성공은 했지만 관계가 망가지거나 건강을 잃거나 그런 사람이 많더라. 편한게 최고야. 하면서 나 그냥 대출 내버리지 안 쓰고 그냥 부동산도 매각하고 부동산 개수도 좀 줄이고 그냥 만편이 살래? 하면은 자산을 판다. 그래서 부채를 줄이고 야, 만편하게 사는게 최고야. 너도 녹집 주수 한번 마셔 봐. 녹집 주수가 여기 투자연금에 담겨 있다.이 뭐예요? 매각한 거죠. 그렇죠? 유형 자산 매각하고 투자연금이 그래서 어떻게 된 거예요? 여기서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뭘 했다는 거예요? 예. 매출 성장을 위해서 사용돼야 할 유형 자산 같은 것들이 매각이 된 거예요. 아니면 장기 투자 자산들이 매각된 것들. 그렇죠? 그렇게 현금이 유입된 거고. 그리고 근데 갱년기라고 했죠. 그죠? 갱년기가 되고 점점 노년기가 돼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은 살다 보니까 위축되고 다 그러잖아요. 여러분만 그런 거 아니에요. 저도 그래요. 그러면은 그때 되면은 자신감도 떨어지고 아 그렇게 되면은 아 이거를 그냥 아 나는 그래도 어 내 마음은 어 망 같아서는 나도 잘할 수 있다. 마치고 싶지만은 어 제 솔직한 생각으로는 아 내가 능력이 부족함을 인정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제 와서 얘기를 하는 거죠. 잠깐 미팅 좀 할까요? 티타임 좀 가질까요? 어 내 능력 부족을 그냥 인정할게요. 왜냐면 제가 옛날 같이 머리가 잘 안 돌고 체력도 예전만 못 해요. 왠지 한 8시만 됐더니 너무 피곤하고 한번 다치면 잘 회복도 안 되고 그래요. 그 내용이 여기 파이낸셜 파이낸스 그러니까 재무 현금 흐름에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현금을 돌려 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마이너스 현금 그 내용이 여기에 그대로 나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갑자기 그러면은 얘는 잘될 걸로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 이거를 이제 분기로 뿌려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익으로 보더라도 23년도에 이익도 늘었고 너무 잘 될 것이다 생각을 하니까 최고죠. 최고봉이다. 그러면은 야 근데 최고인데 뭐가 문제야 하고 봤더니 23년도 12월에 23년도부터 어떻게 됐어요? 연말까지 주가가 거의 30%가 넘게 거의 35%가 빠졌죠. 왜 이래요? 23년도 한개 회계년도 동안 주가가 35% 거의 40%가 빠졌는데 이때 이익이 줄었어요. 이익이 늘었죠. 순이익이 늘었고이 나 자신감 넘쳐요. 자신감 줄었어요. 자신감 늘었죠. 나 프리캐시 플로우는 감소했지만 프리 캐시플로우 따라서 기업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거는 아까 20년부터 22년까지 금흐름이 급락했지만은 사실은 오히려 주가가 늘어난 걸 보면 알다시피 이거는 어 흔히 이들 말해서 막 주도 주는 케팩스가 늘어나는 곳이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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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정의 암기보다 서로 다른 사업모델과 특이한 주석 사례를 많이 보면서 필요한 해석 도구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나는 단검도 쓸 수 있고 활도 쓸 수 있고 창도 쓸 수 있고 장검도 쓸 수 있고 그 쌍검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래서 무사라면은 진정한 무사라면은 그런 것들도 알아야 되는 것과 동시에 건축에 대해서도 일정 수준의 조회가 있어야 되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야 되고 뭐 그렇다 하면서 실제로 무사 씨가 그린 그림도 꽤 유명한게 남아 있죠. 막 세랑 막 이런 거 그려진 거 있어요. 근데 이제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 말이 좋 말이 좋아서 단검도 쓸 수 있고 장검도 쓸 수 있고 뭐 그래야 된다는 거지만 중요한 건 뭐예요? 내가 장검밖에 상에 살면서 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아니면 진짜 먼거리여 가지고 그럴 때 내가 떠올릴 수 있는 건 내 나의 인식 책 책에 장검이라는 것밖에 내가 살면서 본 적이 없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거는 어떻게 하지? 돌멩이를 던지는 거 빼고는 장검을 창처럼 던지는 거 하나밖에 없겠죠. 그래서 거기서 내가 인식이 깨어지려면 한 번 더 살다 보니까 아 누군가가 영특한 천 제가 우리 마을에 등장을 하더니 단검을 자르세요. 그러면 그 단검이 됩니다. 말을 해 주고 누군가가 동시에 어떤 사람은 아 살다 보니까 우리가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뱃살이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고무줄를 쓰기 시작하는데 물론 그 당시 고무줄 없었겠지만 뭐 말꼬리 같은 거 이렇게 해 가지고이 뭐 비파도 만들고 막기도 만들다가 보니까 얘네들이 팽팽해지더라.이 팽팽해지는 원리를 사용해 가지고 나뭇 막대를 꽂아 가지고 거기에 꼬챙이에 칼 같은 거를 꽂으면은 이게 활이 되더라.

  2. 원문 구간 2

    누군가가 보여 주니까 아 그러겠네 하면서 개발을 해 가지고 만들어 보는 거죠. 그러면서 활이 생기고 인식 체계가 생긴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기업들도 볼 때 우리가 다양한 유형을 최대한 많이 접해야 아 이런 식으로도 해석이 되는구나라는 걸 우리가인지를 하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말이 좋아서 각자가 좋아하는 기업들을 선별을 하십시오. 그러면서 버핏 책 같은 것도 보면은 우리가 뭐 잘 알고 있는 기업에 대해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뭐 뭐 말은 다 맞지만 하나도 와닿는게 없죠. 회계를 모르면 회계를 매출총이 뜻을 우리가 깜지에다가 100번을 써도 깜지에 100번 순위익의 뜻을 몰라 가지고 우리가 그동안 회계를 읽을 수 없었던가요? 저는 읽을 수 없었던 거는 시험용으로 이익의 정의에 대해서 이거는 어디든 봐도 똑같죠. 회계 원리 책 여러 번 보더라도 이익의 정의 똑같이 나와 있죠. 그렇죠? 그 발생계와 현금 회계 차이 똑같잖아요. 현금흐음의 차이 거기서 계속 똑같은 얘기 나온단 말이에요. 어차피 일반 기업 회계 기준 뭐 IFRS 뭐 이런 것도 조금 미세한 차이 존재하지만은 거기서 넘어가지 않는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한 번 더 넘어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냐? 기업을 많이 봐야 된다. 좋은 기업이든 나쁜 기업이든 사실은 나쁜 기업도 어떤 사람은 나쁜 기업이 덜 나쁜 상황이 되면은 좋은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 덜 나빠지는 상황까지의 범위에 대해서 투자하는 사람들 존재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시가 총액이 변하게 되겠죠. 그래서 좋고 나쁜 거는 여러분들께서 이제 판단을 알아서 하시는 거지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백의 강의에서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건 뭐다?

  3. 원문 구간 3

    이만큼 난장이에요. 여기 난장. 그래 가지고 제가 엿 엿도 팔고 여기서 여기서 뛰기도 만들고 있고 여기서 제가 솜사탕도 만들고 러면서 제가 여러 가지에 보여 드리는 거예요. 예. 여러분들 앞에서 이런 것도 존재하고요. 저런 것도 존재하고요. 이런 것도 존재하고 이건 몰랐죠. 요것도 존재해요. 여러분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해석을 꺼내 가지고 각자의 기업에 맞게 스스로 분간을 하셔 가지고 해석을 해 보세요라고 최대한 많은 것들을 좌파행 제가 지금 깔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여러분? 그래서 TPL 같은 경우도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거는 하나예요. 물론 TPL은 우리가 나중에 한번 서모들이 너무나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하고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껴요. 어,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은 건강보원 플러스 헬스케어 기업인데 TPL은 사실은 에너지 로열티 기업이거든요. 수처리 기업이기도 하고 갑자기 왜 또 갑자기 보험하고 왜 에너지 관련 로얄티 기업하고 비슷하다는 거냐 말을 할 수 있지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폐기의 맥락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이 이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럼 이제 그 수직 통합 관점에서는 그렇게도 볼 수 있지만 우리가 봤던 사업 보고서 주석을 볼 때는 여기에 보면은 뭐예요? real estate activity에 어떻게 적혀 있어요? Value에 여기 보면은 surface에 어떻게 적혀 있어요? 계상이 안 되어 있죠. 계상이 안 되어 있고 여기에도 보면은 빈칸으로 되어 있죠.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전 사실은 이게 아직도 충격이에요.

  4. 원문 구간 4

    어떻게이 왜냐면 전 살면서 태어나서 이런 형태를 처음 봤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신기한 사례로 신기한 돌멩이 하나 죽은 거죠. 예를 들어 막 돌멩이가 예를 들어 반짝반짝 하면서 10시가 되면 갑자기 요정이 나와 가지고 춤을 쳐요. 거의 뭐 그런 돌멩이 격인 거죠. 여기 이렇게 땅 때문에 돈 버는 기업인데 땅이 계상이 안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왜 안 되어 있는지는 여러 뭐 뭐 처음에 신탁으로 돼 가지고 이게 나중에 철도 기업이 파산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이제 내용이 나와요. 근데이 법률적인 내용 나오는데 읽어봐도 이해는 잘 안 되더라고요. 어쨌든 이런 것들을 보려면은 결국에 한 번은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각인 가야 된다. 하지만 제가 지난해 말씀드렸을 때 사업보고서 주석을 일일이 하나하나 보려면은 어떻다? 힘이 빠져 버려 가지고 내가 지금 매출 원가 뜻도 헷갈리고 지금 유형 자산하고 재고자산도 안 되는 상황에 사업 보고서 주석을 한다면 여기서 여기서 이만큼 변했으니까 어떡하다 이렇게 되면은 공부를 안 하게 된다. 이건 여러분만 그런게 아니다. 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항상 내가 기업을 볼 때 내가 지금 쉽게 이해하고 있는가? 어렵게 얘기하고 있는가? 혹은 내가 지금 어렵게 이해하는 거에서 스스로 막 쾌감을 느끼면서 허리는 아프지만 이렇게 내가 참으면서 허리 디스크를 키우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 보는 거.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지속 가능한 직장인을 위한 그리고 저처럼 많이 부족하지만 여전히 노력을 하고 싶고 여러분들한테 희망을 드리고 싶고 여러분들한테 제가 아는 범주 어려운 영역 쪽으로 가면은 저도 두 손 두 발 들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5. 원문 구간 5

    이제 배워야 되지만이 제가 생각하는 일정 수준 내 범주 그 범주 내에서는 가장 쉽고 재미있게 여러분들한테이 여러 예시와 어 사업 모델과 구경을 진짜 넘나들고 있잖아요. 뭐 벨기에서도 우리도 옛날에 뭐 루투스 메이커리도 받고 그 참고로 보니까 투썸 플레이스에서 팔더라고요.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재미를 가져다 주는 요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 이번 9월 달 어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조금 어려운 시간들을 요즘에 좀 보내고 있어요.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만은 이거는 차차 뭐 제가 오디오북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도 말씀을 드리고 또 살다 보면은 누구나 각자가 어려운 시간이 존재를 할 걸로 예상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이 불안을 느끼거나 불안할 이유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위축이 든다거나 어려운 시간을 느낄 수도 있고 또 어 내가 하기로 했던 나의 결심들을 지키지 못할 때도 있고 이렇겠지만은 어 저 스스로도 어 매번 그렇게 다짐을 해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주도권이 있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한테는 감정 을 선택할 수 있는 주도권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페이지에서 90%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를 이해를 했다면 매일매일 조금씩 발전을 해 나간다는 어 그런 식으로 90%를 오늘도 이해하지 못했어라는 복귀도 있겠지만 오늘도 10%를 얻었어라는 발전을 복귀하는 방식도 존재를 하겠죠.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발전하고 싶고 어 요즘에 이제 경기도 어렵고 또 여러모로 어 막 긍정 희망찬 뉴스들은 많이 들리기 어려운 시기이지만은 그렇게 관점 잘 유지하면서 어 제가 다음 시간에 또 재미있게 이어가도록 할게요. 특히 이제 다음 시간에 집중하려고 하는 거는 현금흐름 이론이에요. 그래서 현금흐름 이론을 제가 이제 오늘도 잠깐 보여 드렸지만은 현금 흐름을 우리가 볼 때 막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막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영업 현금, 투자 현금, 재무 현금 그다음에 IFRS랑 뭐 일반 회계, 일반 기업 회계 기준하고 뭐가 다른가? 투자 현금에서도 막 보면은 장기 뭐 장기 투자 상품하고 장기 투자 상품하고이 회계 기준에 따라서 얘를 영어 현금에 넣냐 마냐 막 이런 식으로 막 바뀌어요. 근데 이거를 나 이거 알고 있지롱 저는 이런 거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사람 사는 과정하고 비슷하게 어 쉽게 이해하는 거를 우리가 기업 사례를 통해 가지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여러분들 오늘도음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쉬는 시간 없이 쭉 달렸어요. 어 개인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이런 열정이 꼭 전파가 되었으면 좋겠고 저 스스로도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열정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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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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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재개와 주석 읽기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9.06
[제목] (24년 8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순서] 74/134 · 2024년 8/9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오랜만에 그 이제 회계 세미나 3회를 녹화를 하게 됐습니다. 그 정말 오랜만에 찍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 이번 이제 8월 달 3주차인데 사실은 지금 9월 1주차에 찍고 있고 어 제가 이제 컨텐츠를 제작을 하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어떤 때는 만족도가 높기도 하지만은 또 어떤 때는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것들을 다 마치지 못했을 때 어 그리고 또 저도 어 읽으면서 뭐 용어 는 회계 용어는 우리가 이제 익혔잖아요. 근데 용어는 익혔지만 아 실제로 그 해석에 있어서 어쨌든 뭐 얘가 뭐 10%가 뭐 전년 대비해 가지고 뭐가 늘었다. 그건 뭐 숫자는 누구나 계산을 해 보면 아는 거지만 그 의미하는 맥락 같은 것들을 이해를 하기 어려울 때 이제 그럴 때 사실은 이제 제가 추가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콘텐츠에 더 시간을 써야 써야 되 인사이트로 이제 뭔가를 뽑아내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어 시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스킵을 하고 어 한 번 더 이렇게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하고 어 다음 주는 아마도 대체쪽 투 대체 투자 쪽 산업에 그 재무제표를 보는 걸 좀 집중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사실은 사업보고서 주석을 보고 있는데 굉장히 어려워요. 굉장히 어렵고 이제 내용이 워낙 트위키하고 또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가 않다 보니까 그 제가 보면은 3호 펀드 뭐 이런 것들에서 자신들의 회계 장표를 읽는 방식에 대해서 어 10 페이지가 넘게 슬라이드를 만들어 가지고 또 제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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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재무제표 해석

그만큼 이제 어 전문적인 사람들이 IR의 페이지 웹션을 들어올 텐데 그런데도 이제 사실은 익숙치 않고 어렵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회계에 대한 뭐 매출 원가나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뭐 유형 자산, 재고자산, 투자 부동산 이런 것들에 대한 차이점 뜻 뭐 영업의 항목이 어떤 것이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을 배웠지만 사실은 그거를 안다고 이제 회계에 대한 공부가 딱 끝나는 거면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죠. 근데 실제로는 이제 개별 산업별로 어 전부 다 이제 재무제표를 이해를 할 때 한 번 더 난이도가 이제 좀 높아지고 어 개별 기업들을 그 재무제표를 볼 때 이제 결국에 주석까지도 봐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이 이제 훨씬 더 걸리게 되죠. 그렇죠? 이제 다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기업들의 이제 그 재무제표를 많이 읽다 보면은 결국에 우리가 봤던 산업들도 다시 한번 보게 되고 그렇죠. 그리고 기업들도 예전에 비슷한 형태의 뭐 기업의 특징 뭐 예를 들어 산업은 다를 수가 있더라도 어 재판매 비중이 뭐 높은 산업의 특징 뭐 이런 경우는 사실은 어 뭐 예측 가능성이 높다는 형태로도 사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회계적인 이해가 이제 가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제가 자주 왜냐면 이제 너무 뚜렷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충 방제 기업들도 거의 그런 맥락에서 높은 멀티플을 정받고 있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봤던 유니폼 렌탈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퍼가 상당히 높은데 이렇게 퍼가 이제 그동안 상향됐던 배경들을 보면은 사실은 기존 고객들과의 고객 유지율이 굉장히 높게 90% 이상 나오는 뭐 그런 이제 특징들 이런게 이제 사실은 이익 반복적 매출에 대한 이제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면서 일정 수준의 이익률을 이제 유지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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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매출의 사례

사실은 뭐 규모가 커지면서 이익률은 더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그런 특징들을 가지고 있고 또 사실은 형태는 다르지만 유니폼 램탈은 서비스업이잖아요. 그렇죠? 아 물론 유니폼을 제공하긴 하지만 어쨌든 서비스업이고 해충망제 기업도 어떻게 보면은 서비스업일 텐데 뭐 제조업 쪽에서도 예를 들어 인티브 서지컬 이런 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엘리베 엘리베이터 같은 곳에서 이렇게 그 광고 같은 거를 병원들의 광고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죠. 그렇죠? 그런 곳에서 당신들은 로봇 수술를 몇 회를 했다. 그래서 뭐 뭐 100회 이상 뭐 달성 몇회 몇백회 이상 달성 이런 것들을 이제 병원마다 이제 홍보로 표현을 하는 거가 있는데 이것도 사실은 명확해요. 로봇 수술도이 소구하는 가치는 비슷하죠. 왜냐면 사람이 아 이렇게 째거나 뭔가를 이렇게 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그 정확도 같은게 또 떨어질 수가 있는데 로봇이 전부 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로보트를 사람이 조종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침습,이 절개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있어서도 어 이제 그 부위가 굉장히 적게 들어가고 이제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고 이제 이런 강점 때문에 산업이 이제 확장이 되고 있는데 여기서도 사실은 사업 보고서에서 그들이 강조하고 있는 거는 재판매 비중이죠. 재판매중. 재판매 비중이 왜 높냐? 부품들 같은 거가 연구적이지가 않다는 거예요. 수술 를 몇 회 이상 하고 난 다음에는 사업 보고서를 이제 나중에 보시면 인스티브 서지컬 이런 것들을 보시면은 그 몇 회 이상을 하게 되면 이거는 새롭게 교차를 해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이제 그런 얘기가 나와요. 정식적인 그런 권고 사항을 따르지 않고 뭐 예를 들어 4회 뭐 5회 쓴 다음에 이거를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애프터 마켓 같은 데서 클리닝을 뭐 해 준다거나 그래서 뭐 한 두 세 차리 더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는 곳을 이제 이용하게 될 경우에 만약에 그게 이제 발견이 될 경우에는 당신들 같은 경우에서는 이제 앞으로의 보증 같은 거를 해 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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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수요의 지속성

이제 이런게 사업보고서에 써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뭐 제가 이제 이쪽에 병원들의 입장은 모르겠지만은 어 병원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어 뭐 그렇게 하든 안 하든 어쨌든 재판매 비중에 대한 한번 장비를 드려 들여 놓고 난 다음에는이 부품에 대한 리니즈가 계속해서 발생을 하게 되겠죠. 그것이 비록 자신들이 실제로 구입한 형태가 됐든 아니면 리스로 하는 경우가 됐든지간에이 매한가지죠. 그리고 내가 중간에 끊으려고 하더라도 사실은 한번 시술을 로봇 수술을 통해 가지고 하게 된 경우에는 그에 막쳐 가지고 숙달된 의료진들을 다 구해 왔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뭐 의료진들을 계약을 했을 때의 조건들도 당연히 존재를 할 것이고 뭐 하루 알바식으로 쓰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이런 로봇 수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드렸던 기투입된 이미 투입돼 가지고 어 지출이 된 마케팅 비용들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한다면은 사실은 이제 사업 모델이 왜을 보이는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산업은 다르지만은 아 시장에서는 반복 가능성이 높고 예측 가능성이 높고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평가를 후하게 주는구나 이런 거를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를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꽤 배웠었죠. 그렇죠? 그래서 산업은 아 우리가 이제 그 일정 수준의 공통점 공통점을 이해하고 난 다음에는 그러니까 좋은 비즈니스 모델로 판단받는 것들에 대한 공통점이 회계적으로 우리가 뽑아낼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거죠. 그렇죠?이 얘기를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깊게 소개드리려고 하는 베일리 기포트의 장기적인 번역을 이끌었던 분이 제임스 앤더슨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에 대해서 노르웨이 국부 펀드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연기금인데 여기에 그 CIO분께서 벨리기포트의 그 제임스 앤더슨을 지금은 이제 벨리기포트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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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회계 해석의 필요

나와서 키네빅이라 는 곳에 체어로 이제 의장으로 존재를 하는데 이분에 대해서 유럽 최고의 투자자로 평가를 하세요. 그래서 어쨌든 그분이 근데 얘기를 하는게 당신이 생각을 할 때는에 퀄리티 기업들 그러니까 좋은 기업들로 평가받는 것들에 대해서 당신이 세웠던 가살은 일정 수준의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을 것이다라는 당신의 가정이 있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도 제임스 앤더슨이 아 우리 내부적으로 회계 지표를 아무리 봐도 사실은 이론을 어 반복적으로 암기하고 암기하고 암기하고 이걸로는 사실은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읽고 재무제의 목적은 뭐죠? 재무 기업과 관련된 이해 관계자한테 어 필요한 정보를 제공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해 관계자가 누구죠? 채권자 뭐 고객 그렇죠? 이곳하고 이제 거래를 하고 있는 거래처 어 그리고 대출을 내주는 뭐 채권자뿐만 아니라 주주들이 되겠죠. 그래서 주주들이 채권자도 그렇고 결국에이 기업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회계가 필요한 거라면은 필연적으로이 회계에 대해서 질적 관점으로 넘어가는 거는 이제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죠? 그래서 회계 처리를 위한 방식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어 제가 많이 약한 부분이기도 하겠지만은 더 고급 버전으로 갈수록 실제로는 어이 해석 중심 어떤게 더 좋은 숫자인가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 부분으로도 초점을 많이 맞춰 볼 필요가 있다. 이게 오늘의 주제 의식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 이거 디스클레이어은 읽어 주시고 그 오늘은 여러분들한테 그 얼리 스테이지 기업들의 경우에는 현금흐름이 어떤 식으로 나오게 되는지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하고 그리고 영업권과 그리고 손상차손 그리고 어 자산에 있어서 이쪽이 이제 자산 섹션이 이만큼이 있고 이쪽에 이제 조달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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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 비중의 출발점

그렇죠? 부채가 있고 자본이 있는 거죠. 그런데이 자산 섹션에서 자산의 구성이 영업권으로 많이 개상되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에 이제 도서들을 통해 가지고 나는 자산의 영업권의 비중이 높은 기업의 PBR은 신뢰하지 않는다. 뭐 이런 이제 문구들을 보기도 했었는데 어 이번에는 영어권의 비중이 높은 기업들하고 또 그렇지 않은 기업들을 또 한번 보면서 각각의 경우를 어떻게 한번 해석하면 좋을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이론을 한번 어 생각을 해 볼게요. 그리고 지난번 시간에 나왔던 도서에 내었던 도서에 나왔던 내용들도 한번 복귀를 해보죠. 그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사에서 이런 얘기를 이런 말씀을 하셨었죠. 스티븐 클래 이분께서 이제 런던에서 펀드 매니저도 오랫동안 하셨고 그리고 아이드의 애널리스트도 직접 해 보셨으니까 사실은 애널리스트랑 펀드 매니저를 두 개 다 이제 경험을 묵직하게 이제 하셨던 분이세요. 근데 당신께서 아 나는 영업권을 이제 무형 자산은 평가하기가 어렵다. 이제 무형 자산 쪽에 어어 이제 영업권이 포함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그렇게 안 놓기도 하는데 어쨌든 무형 자산에 이제 영업권이 들어간다고 볼 때 어이 관건은 이거의 관건은 대차 대조표상에 표기되어 있는 그 영어권의 가치가 정말 정확한지 여부이다. 예를 들어 영업권에 뭐 10만 원 이런 식으로 적혀 있으면은 실제로 그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인수를 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은 금 프리미엄을 줬던 이유는 그렇게 주더라도이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앞으로 현금 흐름을 이만큼 뽑아낼 것이다라는 인식이 있었던 건데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가 있는 거죠. 예측하고 다를 경우에 그렇게 될 경우에는 대차대조상에 그러니까 재무 상태표로 이름은 바뀌었지만 재무 상태표에 과연 영어권의 가치가 정확하게 계상이 되어 있는 건지 나는 확신할 수 없다이 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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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과 개발비

그렇죠? 그래서 자본으로 계상한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은 이제 무형 자산이죠. 그리고 그 개발비 이런 것들로 뭐 잡아 놓은다거나 그리고 R&D의 실질적 가치가 있는지 아 그리고 가치는 있지만은 그까 리서치가 있고 그 앞단계에서 R&D에서도 디버먼트 쪽이 있죠. 그 후후 실제로 이제 제품으로 어 실제로 출화되기 직전에 그래서 그 후속 단계를 이제 개발비로 자본으로 묶을 수가 있죠. 그 무형 자산으로 그 이것들은 정말로 실제로 가치가 있는가? 만가 만약에 가치가 있다면은 어 그리고 가치가 있다고 판단을 한다면은 또 한 번 더 확장을 시켜 가지고 사실은 재무 상태 표에는 개상되어 있지 않은이 회사만의 어떤 브랜드나 그런 가치 같은 것들이 또 존재하는지도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생각을 할 때는 장부 가치만으로는 사실은 기업 가치를 오롯이 반영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의 재무 상태표를 보게 된다면은 코카콜라 브랜드의 가치는 사실은 재무 상태표에 표기가 되어 있지 않는 거죠. 그러면 코카콜라가 100억짜리 공장을 짓고 뭐 예를 들어 어 서울에 어떤 갑부도 100억짜리 공장을 지워요. 그래서 여기가 코카콜라의 재무 상태표고 이게 서울 누군가가 부자라고 한다면은 아 이게 순자산 가치로는 똑같이 100억이겠지만은 같은 걸까요? 어 그렇지 않겠죠. 코카콜라는 그동안 다수의 전 세계 인구한테 쌓아 놓았던 그 무형의 이미지 코카콜라가 주는 이미지와 코카콜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이런 것들이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되어 있지 않죠. 그래서 단순하게 PBR로만 보게 될 경우에는 이거를 완전 놓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의존하는 규칙은 장부 가치만 으로는 기업을 그대로 평가할 수 없다는 거를 인정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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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와 대체비용

미국에서는. 그렇죠. 아, 그래서이 기업에 똑같이 내가 야, 이거 100억이야. 알았어. 내가 100억 투입 100억 똑같이 만들지. 그러면 진짜 코가콜라처럼 대체가 된 거예요. 대체된 거예요. 100억 투입하면 서울에 있는 어떤 부자가 100억 투입해 가지고 공장 만들면 코라가 그 가치가 서울에도 만들어진 건가요? 그렇지 않죠. 장부 가치는 똑같을 수 있겠지만은 실제로는 호가 라가 가지고 있는 그런 것들은 보호받고 있고 사람들의 인식 같은 경우는 상 재문 상태에 계상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체 비용은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그거를 대체하는 비용은 그래서이 장부 가치하고이 대체 비용 사이 어딘가에 실제적인 그 가치가 존재를 할 것이다라고 나는 대략적으로 간음을 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인 거 같아요. 도서의 내용이. 그리고 상대적으로 PER 레이시오보다 PBR이 상대적으로 더 좋은 이유는 는 어 장부가 물론 드라마틱하게 뭐 어마어마하게 자본을 뭐 자사주 매입 같은 것들로 이제 방출을 한다거나 뭐 배당으로 방출을 한다거나 이렇게 될 경우에는 PBR이 크게 변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하는 기업은 많지가 않죠. 특히 한국은 더더욱 많지가 않고. 하지만은 내가 뭔가 특별하게 뭐 이익 대비 초과 배당을 뭐 150% 200% 300% 이렇게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PER 같은 경우는 뭐 예를 들어 이익 대비 배당은 항상 20% 30%만 했 지만 P은 변화가 급변할 수가 있죠. 왜 그렇죠? 한번 볼까요? P보다 왜 PBR 그니까 PBR보다 왜 PER은이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 죠. 여기서 보시면은 PBR은 뭐 크지가 않죠. 뭐 그나마 여기서 보시게 되면 잠깐만요. 2022년도 아, 이때가 주가가 급락했었네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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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변화의 질문

23년도에 이때가 무려 30%가 빠지니까 제가 순간 지금 잠깐 멈췄던 이유는 이거를 본다면 여러분도 동일하게 이제 저처럼 생각을 당연히 할 수 있어야 되는데 2.13이 3이 됐다가 2.75가 됐다 1.79가 됐어요. 1.79가 됐다는 거는 거의 PBR이 1이 빠졌잖아요. 이렇게 된 경우에는 제가 뭘 봤냐? 아, 처음에 생각을 했던 거는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늘었었나 보다. 아, 이거를 생각을 한 거죠. 그런데 실제로 보면은이 22년도 한개 회계년도에 봤을 때 이익은 오히려 감소를 했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 이익이 늘었으면은 이것들이 이제 북으로 쌓이니까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밑에 여기가 P고 프라이스 그리고 여기 밑단이 분수니까 북이 있으면은 북으로이 이익이 이익이 부로 들어와서이 밑단 부분이 쭉 올라가니까 그래서 2.75에서 1.75로 떨어지셨을 것이다 해 가지고 이익을 제가 보니까 이익이 오히려 감소를 했어요. 그러면 이건 뭐다? 이익이 PBR 관점에서 PBR이 줄어들려면은 이익이 늘어나 분모가 팍 늘던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뭐죠? 분자가 감소하든가. 그렇죠? 그래서 여기 경우에는 분자가 아까 보니까 22년이니까 그렇죠. 22년 결산이니까 이렇게 거의 31%가 빠졌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거를 알 수가 있는데 그래 봤자 사실은 대충 보면은 어때요? 5년 동안 어 1년 2년 3년 4년 5년 5년 동안 PBR이 2.13에서 2.37까지 변동을 했으니까 실제로는 0. 24 정도가 변했으니까 큰 변화는 없는 거죠. 그죠? 0.24니까 그러면 사실은 뭐 대충 한 10% 정도가 변동된 거죠.이 PBR 기준으로 본다면은 그죠? 아, 그리고 그런데 PER 관점에서는 어때요? PER 관점에서는 여기서 보면은 PBR PER은 35배도 됐다가 17배도 됐다가 14배도 됐다가 이제 굉장히 빠르게 빠르게 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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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변동성

그래서 이거의 변동폭을 보면은 얘를 15로 놓고 본다 하더라도 두 배를 넘죠. 35배라고 치면은 그렇죠. 그래서 변동폭이 PER 같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난다. 특히 제가 기억하기로는음 이럴 때는 사실은 삼성전자가 언제 PER이 몇이었어요? 6.8까지도 갔었죠. 6.8. 아, 별도로 맞네요. 연결 봐야 되겠죠? 그러면 연결 보면은 어때요? PER은 6.8 에서 3600까지 증가를 하니까 3700까지 증가를 하니까 어마하게 어마어마하게 변동을 된다는 거의 뭐 다섯 배 이런 식으로 변동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PER은 변동폭이 훨씬 더 크다. 그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봤듯이 지난번 시간 우리가 배웠던게 뭐였죠? 기억나세요? 여러분 순위익은 왜 외곡이 발생을 해요? 영업 외딴에 따라서 순익이 발생 변동이 가능하겠죠. 그렇죠? 영업 외익에 따라서 영업 외익. 그래서 영업 이익은 감소했지만 영업 외손익이 크게 늘어나면서 순위익은 확 증가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럴 때 언제에 가능해요? 예를 들어 영업이 별로해요. 이럴 때는 아, 그래 그러면은 이번 분기에 이거 좀 팔아. 뭐 처분 손익 좀 만들어. 그렇게 해 가지고 순익을 좀 매끄럽게 만들자. 왜 못 하겠어요? 예를 들어. 어, IR 담당자들도 당연히 다 알고 있는 거죠. 어, 왜냐면 이제 경영진 입장에서도 장기적인 청사지는 이게 사실은 세계에 대해서 뭔가 작업을 한 건 아니죠. 당신들 입장에서는 어 순익을 평탄화시켜 가지고 보여주고 이게 우리들의 본질적인 체력이다.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을 때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겠죠. 그래서 얘가 영업 이익이 뭐 한 8,억이고 뭐 이런 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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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과 경영진 판단

이런 식이에요. 영업 이익이 그리고 이게 단기 순익이에요. 그런데 아 만약에 영업 이익이 이때 아 공교롭게 내가 봤을 때 우리의 체력은 8,200개 정도인데 한 7, 700 정도로 떨어져요. 그럴 때는 얘가 사실은 우리가 그동안 한 만 정도의 단기 순익을 그동안 만들어 왔다면 어떤 걸 할 수가 있을까요? 어 여기서 매각 차익 같은 것들을 뭔 가를 만들어 가지고 어 여기 순위의 흐름을 비슷하게 만들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PER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경영진이 그 어닝을 어떻게 이제 하는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도 사실은 많은 부분을 결정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리고 뭐 심지어 연구 개발 비용 같은 경우도 어느 정도 얘네들을 단기에 전부 비용으로 반영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이런 것들도 사실은 개발비로 죽을 것인지 말 것인지 이런 것들도 사실은 선택에에 달려 있는 거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것들을 전부 단기에 비용화시킬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것들도 사실은 경영진의에 의도가 이제 어느 정도 어 반영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분께서 말씀하시는 아 내가 그래서 PER 같은 경우보다 PBR이 상대적으로 그 밴드 얘가 움직였던 밴드가 좁은 범위에서 거래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면서 ROE가 떨어지면은 기존에 누렸던 동일한 PBR을 누리기는 기대할 걸로 예상할 수 없다. 이거는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ROE는 액걸리에 대한 그 수익성 수준을 보여 주기 때문에 수익성이 얼마냐에 따라서이 액걸리에 대한 값을 얼마나 줄 것인가 당연히 고려하는게 맞다. 그러니까 RO PBR이 연동되는 방식으로 보면 좋다. 이렇게 생각을 말씀을 드렸었고 이거의 비슷한 형태로 우리가 봤던게 예전에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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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사례의 맥락

뉴홀딩스의 사례가 비슷하게 나왔었어요. 뉴홀딩스가 거의 비슷한 형태의 그림을 그니까 이런 그 재무제표를 우리가 많이 봐오면은이 사람이 누홀딩스 얘기를 지금 전혀 있는게 아니죠. 스티븐 클랜은 사실은 지금 뭐 연배가 조금 있기 때문에 느홀딩스랑 기업이 존재하는지 알 수 모를 수도 있어요. 당신께서 요즘에 뭐 다른 이제 뭐 온라인 클래스 이런 것들 뭐 집중하고 뭐 그런 뭐 책 쓰는 거 집필하고시고 이러다 보면 놓칠 수가 있겠죠. 하지만은 이제 좋은 클래식 고전의 강점은 시간이 가더라도 거기서 말했던 맥락을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은 다양하게 스스로 기업을 찾아 가지고 비슷한 맥락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어 인도 홀딩스가 여기서 보시면 얘네들의 특징은 그 카드 연 카드 쪽하고 대출 쪽 어 이제 카드 대출 쪽에서 어 브라질 쪽 같은 경우 금리가 높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서 어 이제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1년 동안 거의 113% 늘고 세카이어 캐피탈이라든지 워렌피이라든지 뭐 벨기포트였나요? 어 세크하이어 10센트 캐피탈 그룹 그리고 베일리기포트 버크웨이 WCM도 굉장히 유명한 그 퀄리티 그로스 중심으로 투자를 하는 운용사예요. 이런 것들이 다 투자를 한 곳인데 얘가 지금 PBR이 10배예요. 왜 높게 받냐 PBR을? 이거는 사실은 좀 명확한데 ROE가이 높죠. 은행 치고 은행이 일반적으로 ROE가 이렇게 높게 나오지가 않아요. 근데 지금 올라가는 속도를 보면은 ROE가 여기서 보다시피 18% 간 다음에 이번 그 라스트 12 month스로 보게 되면은 24%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해 주는 거죠. 그렇죠? PBR이 근데 얘가 24%인데 왜 P 그 ROE가 24%인데 PBR이 두 배 2.4배로 동일하게에 반영이 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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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프리미엄

당연하지만 우리가 회계 지표를 볼 때 멀티플을 이해할 때 멀티플은 뭐라고 했죠? 프리미엄을 반영한다. 프리미엄에는 뭐가 있다? 국가 확장성이 있다. 여러 번 말씀드렸었죠? 그리고 제품 카테고리에 따라 멀티플 확장이 있다. 그렇죠? 멀티플 프리미엄이 뭘로 반영한다? 국가 확장성. 그리고 제품 카테고리 확장성. 그렇죠? 얘네의 특징은 뭐냐? 단순하게 상업 은행원만 하는게 아니라 국가는 어디예요? 얘네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진출한 국가가 멕시코랑 콜롬비아예요. 그러면 얘네들이 다 뭐다? 인구 구성이 젊고 인구가 많죠. 그런데 얘네의 특징이 뭐냐? 브라질에서 가장 흰테크스럽게 이제 토스처럼 젊은 애들의 유입수가 늘어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제가 이제 사업보고서 읽어보면은 처브라이프 이런 것들하고 제율를 맺어 가지고 생명보험 상품들도 판매를 해요. 그러면 이거는 사실은 누홀딩의 브랜드로 판매는 되지만은 계약을 인수를 그 보험에 대해서 내가 이러 이러한 사건이 발생 이러한 이러한 상해를 입었을 때 보상을 해주세요라고 우리가 보험을 청구할 때 보험 가입 넣었을 때 다 승납되는게 아니죠. 이거를 그래서 보험사는 언더라이러라고 해. 언드라이터. 그 보험을 누 고객이 청약을 하면은 이걸 승낙을 해 줄지 언라이트이 심사를 하는 거죠. 그렇죠? 심사를 해 가지고 승락을 하는데 그러면 결국에 이거에 대한 리스크는 누가 가져가냐? 내가 예를 들어 보험료 100원 받아 가지고 실질적으로이 사람 10명 받으면은이 중에 한 두 명이 발생을 한다. 뭐 이런 식으로 봤어요. 뭔가 그 강해 같은게 그럼 이것들을 계산을 해 가지고 보험료를 측정을 한 거잖아요. 내 예상이 근데 만기까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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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확장

그렇죠? 그래서 이것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내부의 경험 데이터, 내부의 통계 같은 것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위험료를 산출을 하는게 이제 위험 보험료인 건데 이거를 누홀딩이 이제 신생 기업인데 물론 뭐 10년 넘었지만 신생 기업이 이거를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역량이 있을까요? 보험사가 10년대도 보험사는 짧다고 하거든요. 일반적으로 경험 데이터가 당연히 이런 용량은 지금 없겠죠. 그럼 얘는 뭐다? 빠르게 편리성을 높인 지수 쪽으로 그러니까 금융 그 플랫폼으로 확장을 하고 숫자가 많아지니까 얘네가 이제 말게링 파워 같은게 높아지죠. 그러니까 여기에 끼어 붙이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토스도 비슷한 형태 같은 거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사실은 토스는 그대로 타 보험사들이다 뭐든 뭐 아직 제가 잘 토스를 연구해 본 적은 없지만 그대로 이제 제유해 가지고 포워딩하는 형태잖아요. 그렇죠? 누홀딩 같은 경우는 제가 보니까 누의 이름으로 뭔가를 판매를 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멀티플의 요인이 이해가 되죠. 하나는 국가 확장성. 국가가 일본, 독일, 한국 이게 세계 나라의 특징이 뭐죠? 어, 애국 그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당연히 갖고 있고 애국심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특징은 인구가 고령화 중심으로 위축받고 있죠.이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런 남미 쪽들은 젊은데 성장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국가막장성에서 일본을 택할래 뭐 브라질을 택할래 약간 그런 맥락이겠죠. 당연히 인도를 택할래 한국을 택할래 그러면 당연히 누가 보더라도 성장하는 국가를 택하니까 멀티플이 신흥국이 일반적으로 그래서 더 높게 나옵니다. 아 이거가 이제 회계적으로 봤을 때 왜 회계랑 연관이 되냐 이게 사실 회계 지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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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행간

어닝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순위익의 뜻을 몰라서 회개를 못 읽는 사람 은 없죠. 그런데 회계를 회계의 재무제표의 목적이 뭐다? 기업의 행간을 읽을 수 있도록 숫자를 제공하는 거잖아요. 그럼 행간을 읽어야 되잖아요. 그게 회계잖아요. 그렇죠? 행간을 읽는 법 그게 회계인 거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기에 이렇게 적혀 있는데 이게 뭔 말인지를 의미를 이해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항상 똑같이 24%인데 왜 한국 기업은 디스카운트예요? 이해가 안 가네요.이 사람은 숫자 못 읽어요. 이게 2고 이게 4고 이게 점이고 이게 3인 거 이거 몰라요? 퍼센트는 비율이란 뜻을 몰라요. 왜 이렇게 적혀 있는데 그 사람은 이걸 이해를 못 하는 거죠?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화가 나 그냥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화가 그냥 무작정 혼자 나 있으면 안 되고 맥락이 뭔지 우리가 근데 그 시장에 있는 수많은 참여자들하고 이런 생각 맞았어요.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 맞아요? 일일이 설문 조사해 볼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행간을 이해를 해야 된다. 그럼이 행간을 누가 알려 주냐? 필리피셔 같은 도서를 읽어 보면은 이런 거 도서 필리피셔 도서가 세 권이 있죠. 우리나라의 출관된게 이런 거 읽어 보면 그 멀티플 확장 같은 거에 대한 얘기가 조금씩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 이거 한 권을 읽은 다음에 여기서 힌트 이만큼 다른 거 책 한 권 읽고 저기서 힌트 이만큼 제가 오늘도이 책 한 권 읽고 힌트 여기서 이만큼 이런 식으로 행간을 읽어내는게 이제 중요한 거겠죠. 그래서 제품 카테고리도 당연하지만이 누홀딩도 보면은 처음에는 결제 사업부터 시작을 해 가시고 신용 카드 쪽에서 그다음에 대출 쪽으로 넘어가는데 대출을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거를 보게 되면은 어떤 걸로 가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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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확장

월급이 들어올 때 월급에서 처음부터 차감을 하는 거예요. 예. 원리금을 갚을 수 있도록. 그래서 월급 그니까 미래에 대해서 매출 채권 유동화 대출 이런 것도 존재를 하듯이 실제로는 이제 월급 앞으로 들어오는 월급에 대해서 그 대출을 내주는 이런 형태로도 어 대출이 나가고 있고 사실은 앞으로 그래서 얘네들이 취급하려고 하는 금융은 워낙 종류가 많기 때문에 크립토 쪽도 얘네가 지금 하고 있고 뭐 그런 것들이 나오죠. 그러면 사실 이런게 다 뭐다? 카테고리 확장이다. 그렇게 보면 당연히 멀티플 확장으로 어 첫 번째는 수익성 레벨이 높기 때문에 멀티플에서 프리미엄을 받고 두 번째로는이 국가확장선과 제품에서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거를 이해를 할 수가 있다. 아 그래서 어 근데 동시에 이것만 본 다음에 그러면은 이거는 최고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회계를 우리가 배우는 목적이 뭐예요? 최고다. 이거 뭐 감동받으려고 하는 걸까요? 전혀 그렇지 않죠. 예의 강점 은 누가 보더라도 숫자는 토탈 레비뉴가 뭐 100% 이렇게 느니까 엄청나게 좋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나중에 여러분들이 누홀딩스의 장표를 보시면 이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놓고 보면 금융업에서 성장이 이렇게 100% 가까이 빠르게 증가를 하는 경우가 좋냐 나쁘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금융업에서 성장이 이렇게 높게 나온다. 좋아요. 좋아. 좋아. 다 가져와. 다 내가 대출 내 줄게. 좋아. 좋아. 어, 대출 내 줄테니까 전부 다 고객 나한테 오라고 해. 그렇게 해가지고 레디언이 높여 나가자. 좋아요. 어, 좋죠. 내가이 건전성을 올바르게 심사를 했다는 가정 하에. 하지만 나쁘죠. 건전성을 내가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했다는 가정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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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마진

그래서이 숫자는 여러 가지 행간이 그 안에 담겨 있다는 거 우리가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오늘의 주제는 주제 의 사례 기업으로 누홀딩스를 제가 말하려는 의도는 원래 하나도 없었어요. 하지만은 우리 여기서 보다시피 영업 마진율이 원래는 당연히 처음에는 기본 인력들을 뽑고 IT에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얘네가 제가 말했듯이 토스 같은 형태를 가기 때문에 예 비용 투입을 IT 쪽 서비스를 높이는데 많이 투입을 하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마진율이 적자죠. 고정비가 높으니까 인력 때문에 하지만은 2% 갔다가 40% 갔다가 이제 영업 마진율이 46%가 됐죠. 왜 이래요? 이게 이제 사 모델인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금융업을 할 때는 어 내가 상업은 원액업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뭐 대손율에 대해 이해했습니다. 이것들은 어디로 잡히나요? 회계 처리 뭐 차변 대변 딱딱 어 대선 뭐 요쩌고 하면서 막 충단금 맞는 말이죠. 하지만은 그거를 우리가 네이버 치면 안 나와요. 그게 여러분 어 뭐 대손 뭐 삼각 뭐 이런 거 치면 용어가 정의가 안 나오나요? 정의는 여러분 백가 사전식으로 뭐 뭐 GPT이 회계 용어 뽑아죠. 얘가 책도 만들어 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건 뭐예요? 사업 모델을 이해를 해야 된다. 뭐 사업 모델을 이해하려면 회계 지표를 통해서 이제 행간을 이해해야 되죠. 그러면 여기서 금방 제가 빠르게 토기했지만 뭘 우리가 이해했어요? 고정비.이 고정비 우리가 언제 배웠어요? 지난해 1월 달, 2월 달 때 우리 배웠잖아요. 뭐였어요? 호정비가 높은 사업들. 이해되시죠? 그러면서 영업 레벌이지. 그게 뭐죠? 뭐 또 변동비가 높은 사업들 막 이런 거 배웠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그래서 막 석유 기업들도 우리가 다뤘었고 여기서 노골드스에서 보여주고 있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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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사례

고정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거죠. 인력들에 대해서 뽑아 가지고이 내용이 나오고 오디오북에서도 제가 픽사에 대해서 픽사 레비씨 그거를 보여 줬지만 픽사에서 그 레비 그분이 CFO이자 하브드를 로스크를 졸업한 변호사신데 그분이 픽사에 들어갔을 때 최대 고민이 뭐였어요? 도서를 통해서도 픽사 도서를 누가 본 다음에 이건 회계 도서라도 도서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픽사 그 도서 이런 뭐였죠. 그죠? 픽사 위대한 도약. 그 도약을 본 다음에 그리고 제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픽사와 관련한 애니메이션 이런 것들 여러분들의 자녀랑 그리고 여러분들의 친구랑 어 여러분들 혼자서 울적한 마음을 달릴 때 보셔라. 아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보시고 편하게 보시고 대신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열심히 퇴근 후에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면은 이렇게이에 현대적으로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가 보고 있는게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고 믿으려면 그렇게 입문학이든 뭐든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봤던게 정말 헛을 꾸었던 망상 같은게 아니었다면 그렇다면 우리가 그것들을 읽은 다음에 발견을 해야 된다. 회계적으로도 의미를 적혀 있지 않지만 그거를 발견하는 능력을 제가 드리기 위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질문을 지금 계속 던지고 있는 거죠. 그렇죠? 이건 뉴 홀딩스에 대한 장표이지만 픽사에 대한 장표이기도 해요. 어떤 측면에서 왜 그렇죠. 식사 그 도서에서 고민했던게 뭐예요? 영화 산업은 사람을 쓰는 영화 산업 같은 경우에는 사람을 배우들을 불러요.이 배우들을 불러 가지고 촬영이 끝나요. 그러면 그 순간부터 다음 작품이 만들어져 가지고 섭외가 되기 전까지는 영화 배우들에 대한 비용은 발생하지가 않죠. 하지만 픽사의 구조는 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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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뒤 레버리지

픽사는 픽사는 렌더링하고 사람들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업하고 한마디로 그 본사 직원으로 뽑힌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애니메이션을 처음에 얘네들이 픽사가 했던게 뭐예요? 토이 스토리. 그 토이 스토리가 첫 번째로 고민이 뭐예요? 열심히 이렇게 매달이 인력들에 대한 비용은 나가고 있는데 첫 번째로 고민은이 토이 스토리가 성공을 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 그러다 보니까 두 번째 작품을 섭외를 못 한다. 그러면 토이 스토리가 성공을 해요. 만약에 성공을 해요. 성공을 했죠. 성공을 한 순간부터 이제 와서 두 번째 작품을 우리가 계약을 하고 구상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이 IT 뭐 렌더링하고 이런 사람들한 작업을 맡기기에는 이게 좋아. 토이 스토리 오늘 9월 6일 날 성공한 거 확인했어. 좋아.이 순간부터 그러면 9월 7일부터 내가 오늘 밤에 백설 공주 이야기 내가 이거 뭐 콘티 짤테니까 이걸로 내일부터 작업 렌더링 시작해. 그 렌더링 무자는 그거 해. 할 수 있어요? 당연히 못 하겠죠. 그다음 작품이 될지 안 될지 확정될지 안 될지도 아무것도 모르고 뭐 배급사부터 모든 계약도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유효 기간이 존재를 하는 거죠. 움직이지 않는 기간.이 생산 인력들이 움직이지 않는 기간 이게 뭐예요? 이게 고정비예요. 고정비. 이것 때문에 레비가 사업 모델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부단하게 노력을 하려고 노력하는 장면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항상 본질적인 불안. 이번에 우리가 성공을 했지만 다음 작품에서 만약에 망가지면 박살난다. 왜냐면 파이프라인이 우리는 여러 개를 디즈니처럼 가지고 있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래. 서 뭐 배급시 그 이것들을 상용하는 시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디즈니랑 우리 거 상형 시기를 뭐 피크였던 계절이 좋은 시점에 디즈니 걸 해주고 우리 건 나쁜시기 하고 이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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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획득비용

막 이러면서 어 법률적으로도 어 막 그렇게 하고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죠. 그 똑같은 내용이에요. 여기도 얘네의 특징은 뭐예요? 디지털 뱅크이죠. 디지털 뱅크이다 보니까 얘네는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요. 그 말인 즉은에 애지션 코스트가 고객을 애지션하는 코스트가 낮다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얘네들이 사업 보고서에 뭐라고 나왔냐? 원래 고객을 유입하려고 하는게 뭐예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가 오늘 어 만약에 수박을 장사를 한다면 제가 고객을 수박을 사게하기 위해서 하는게 뭐예요?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을 어 인력 채용 사이트에서 고용을 한 다음에 자 내 옆에 쭈루를 쓰세요. 그다음에 망도 맛있는 수박이라고 망도 매세요. 한 다음에 자 박수 치면서 꿀맛 수박 꿀맛 수박 하면서 제가 이제 박수를 치면서 부르겠죠. 그렇죠. 이게 뭐예요? 이게 판 이게 판매를 위한 비용인 거죠. 그렇죠? 판매를 위한 비용. 그런데 이게 이제 판간비인 거죠. 판매를 위한 비용. 하지만은 그렇게 판관비가 매출이 들었다. 하지만 판관비도 똑같이 들었다. 그래서 한마디로 돌고 돌아서 남는 건 없었다. 뭐가 개선되는 목이 없었다. 그래서 항상 우린 돌고 도는게 특징이다. 그러면 주가도 안 올라요. 왜 안 올라요? 네가 돌고 돌아서 똑같으니까 우리도 한 바퀴 돌고 돌아서 똑같다. 그래서 이익은 느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사람들이 많아 하는 얘기가 뭐예요? 이익은 늘고 있으니 기업 가치는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주가가 안 오른 거지만 안전 마진이 주가가 안 올랐지만 나는 페이션트 인베스터이고 그러다 보니까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옛날에 10년 전 막 이럴 때 한참 저도 공감을 해 가지고 들었어요. 근데 이때는 제가 회계를 보는 눈이 너무나 정말 그 으이그 제가 한번 근데 이제 또 위로를 해 줘야 되겠지만은 보이지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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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의 조건

왜 안 늘어요? 주가가 기억 가치가 왜 안 증가해요? 기업 가치는 나는 이익은 늘었지만 다른 기업은 이익이 늘면서 수익성이 같이 늘어나면서 국가가 확장되면서 제품가 늘어나는 기업이 존재를 하겠죠. 그러면 얘는 이익은 늘지만 이익이 100 110 똑같이 이제 뭔가 수익성의 개선이나 마진율의 개선이나 새롭게 카테고리가 늘어난다거나 새로운 성장 국가를 보여 준다거나 이런게 없는 상황에서 심지어 ROE가 낮아요. ROE가 만약 30%인데 꾸준하게 이익이 든다 그러면은 이런 건 프리미엄 평가를 받아요. 왜냐면 ROE 30%를 유지한다는 거는 어 액거리가 증가를 했잖아요. 밑단 부분이 증가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0%가 비율이 계속 나온다. 그 마인은 이익 성장법이 굉장히 가파르다는 거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총이 일반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죠. 하지만 그게 아니다. 그런 경우에는 ROE가 10% 정도를 받고 있는데이 구준이 늘었으니까 우리는 할증을 받아야 된다. I 하면서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는 뭔가 더 질 좋은 성장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자본에 대한 기회 비용이 발생을 한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요 한 페이지이 블록이 세뇌 문장 여기에 금방 제가 드렸던 얘기가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죠. 제가 했던 얘기가 여기 안 나와 있어요. 다 나와 있어요.이 내용이 고정비를 이해를 해야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이해할 수 있고 그렇죠.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이해를 해야 ROE가 언제 상승하면서 밴드가 높아지는지를 알 수가 있죠. 10억이 20억 됐으면 ROE가 높아져요. 그렇게 막연하게 볼 수 없다. 는거죠. 그래서 상승폭이 이제 증가를 마진률이 개선되면서 상승폭이 증가를 해야 ROE가 일반적으로 높아지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 부채 레버리지를 쓸 경우에 ROE가 높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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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와 인문학

그래서이 문장도 남들이 보면은 야 이거 보니까 추상적이고 뭐 기업 얘기도 뭐 구체적인 기업 얘기도 안 나오고 별 볼 일 없더라. 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람은 보는 대로 보이는 거죠. 그래서 뭐 제 도서 같은 경우도 상당히 이제 뭐 미아모토 무사시 얘기 나오고 뭐 약간 남들이 보기엔 는 뭐 인조 얘기 나오고 조선 시대 얘기 나오고 야 어디 뭐 달라라에서 어 아이스크림 먹는 얘기 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요즘 들어서 어 제가 더 깊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더욱 더욱이 회계로 이제 깊게 들어가려면 결국에 입문학 쪽 영역하고 합쳐 가지고 혼합적으로 봐야 된다. 이거를 많이 느끼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도 ROE이 마진율이 제가 이제 영업 마진율이 높아지는 걸 얘기를 하다가 픽사 얘기를 했는데 이게 다 뭐예요? 예. 기본적으로 애지션 코스트를 고객을 유입을 하기 위해서 그대로 인력을 뽑아야 되는게 아니죠. 플랫폼의 특성상항 한번 인프라를 구축을 해 놓으면은 알아서 들어오는 건데 어떻게 들어온다고 얘네들이 사업보고 써 놨어요? 입소문을 통해서 우리는 고객이 유입됩니다. 입소문. 입소문을 왜 해요? 젊으니까. 젊으니까 틱톡 저는 틱톡 뭐 본 적도 거의 없지만 뭐 그런 거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 거에서 사람들이 젊으니까 재밌어 가지고 알아서 들어 온다는 거예요. 알아서 너무 재밌으니까 홍보를 해 주고 브라질 같은 경우는 금융에 대한 노출도가 사람들이 대부분 없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기회를 이제 신용을 제공한 기업이다 보니까 첫 번째 이제 크레딧 라인을 원래 크레딧을 애초의 존재를 못 그 대출 신용한도를 아예 못 받다가 조금이라도 소익을지 진입하는 식으로 제공하는 식으로 얘네들이 고객 통계를 이제 받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한도를 높여 주는 방식으로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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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행 지표의 한계

이건 나중에 이제 얘 재무제표를 만약에 상세하게 볼 때 이제 봐야 되는 얘기지만 여기서 말하고 하는 건 동일해요. 영업 맞진율이 높으니까 얜 좋은 기업이다. 얘라이 주가가 지금까지 10만% 올랐으니까 좋은 기업이 똑같은 말이에요. 이렇게 따지면 후행론이잖아요. 후행론 이런 거는 주가가 6천만% 오른 기업은 좋은 기업이다. 그건 후행문이죠. 영업마진율이 높고 ROE가 높으니까 좋은 기업이다.이 맞죠. 그거 맞는 얘기죠. 하지만은 그렇게 따지면은 아 그거는 이제 결과론에 불과한 거죠. 진짜 중요한 건 뭐예요? 우리가 회개를 본 다음에 왜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고 왜 ROE가 높아졌냐? 그걸 대관절 알아야 지금이 좋아도 지금 얘가 얼마? 영업 이익률 50%야. ROE가 50%인데 얘가 영업 이익률이 40% 30% 20% ROE가 50%에서 40% 30% 20% 이렇게 되면은 ROE가 20% 영업비율이 20%여도 우량한 기업이다라고 말을 하겠지만은 제조업에서 20 20% 20% 달성하기 쉽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50에서 20이 됐으면은 그만큼의 방향성이 아래로 내려갖고 기업 가치도 당연히 그만큼 하당 압력을 받겠죠. 가상의 기억을 예로 든다 하더라도. 그럼 중요한 건 뭐다? 어떤 식으로 이런 트리거 효과가 나올 수가 있느냐. 이걸 이해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회계 이론이 필요한 거죠. 고정 미호가. 반간비의 뜻이 뭔가? 매추 원가의 뜻이 뭔가?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배웠죠. 그렇죠? 판관비가 그러면 판관비는 일정하게 뭐 판관비는 뭐 판매비와 뭐 관리비고 뭐 해 가지고 판관비에서 사업 보고서에서 연구 개발 비용을 우리나라 사업보 사에서는 찾아볼 수 있다. 뭐 미국에서는 R&D 비용을 판가비에도 찾고 일반적으로 R&D 비용을 따로 뭐 항목으로 개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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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모델 이해

이런 것들 딱딱 이런 것들은 이거 잘했으니까 내가 뭐 엄청 기업을 잘 읽는다 그러지 않죠. 어디서 인정 1도 못 받죠. 이런 걸로는. 그렇죠. 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서 모델에 대한 이해. 그래서 제가 이제 도서에서도 옛날에 테슬라의 사업 보고서에 뭐라고 적혀 있냐면은 우리들은 광고를 의존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입수문에 의존한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동일 한 맥락이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높게 증가된 트렌드가 지금의 멀티플에는 반영이 되어 있지만 마찬가지로 스스로도 야 기가 막히다 뭔가 기업을 본다면 이렇게 느낄 때 스스로도 얼마든지 초를 칠 수가 있는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회계를 읽는 능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야, 이거 이거 진짜 숫자야? 넌 진짜 숫자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내가 봤을 땐 아니야. 왜 아닌 줄 내가 말해 줄까? 하면서 제가 만약에이 기업을 까기 시작한다면 얘의 연체율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 줄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연체율로 이렇게 증가했는데 네가 앞으로 콜롬비아로 지금 확장을 하고 있어요. 콜롬비아로 네가 제가 잠깐 보여 드릴게요. 얘네 얘네가 업데이트가 돼 가지고 지금 되게 이상해졌는데 아, 여기 있네요. 보다시피 매출이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CR로 81%가 이렇게 늘어났는데 지금 보다시피 콜롬비아 멕시코의 레비뉴가 근데 사실은 이제 완전 초기 막 1 막 이런 시점부터 CR을 잡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죠.이 CR은 그런데이 콜롬비아도 이렇게 늘어나고 있죠. 그러면 이런 것들을 본 다음에 제가 이제 아까 TIKR 지표를 보면 기가 막히다. 성장률 측면에서는 마진율도 이렇게 되고 있으니까 심지어 판간미를 직접 쓰는게 아니라 입소분을 통해 가지고 액키지션 코스트가 얘네들이 낮니까 키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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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 위험

그래서 일반 은행들 은행들 오프라인 지점을 가진 것들 대비해 가지고 직원들의 생산성이 기가 막히게 좋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야 이거 마진율 이거 허상이야. 연체이 나오기 시작하면은 다 뭐가 돼? 이거 전부 다 대손 반영해야 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충당금 쌓아가면서 전부 다 비용으로 전입될 거야. 비용으로 얘네들이 쌓이면서이 부채가 정립되기 시작을 하겠지. 그러면 이거 마진율 어떻게 될 거야? 마진율이 지금 너희들의 이거는 앞으로 너희들이 대출 내 준 것들에 대해서 돈을 받을 거라고 예상한 것들로 현금흐름이 잡혀 있겠지만은 그렇지. 않지. 왜 그래? 처음에는 잘 갚는 듯이 대출 받을 때는 룰루를 할만 하지만은 사람이 살다 보면 인생이 어디 뜻대로 되냐? 어, 우리가 나도 뭐 사업 시작했을 때 항상 좋을 줄 알았다. 하지만 사업이 한 2년 정도 되니까 여기 맛있는 아이스크림 판매를 했지만 이거 사람들이 진려하고 곧바로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누군가 출시를 하면서 그때 내 자영업 매장을 판매를 하려고 하니까 권리금도 못 받고 매각을 하게 되면서 대출이 빠그러지는 경우 너무나 많죠. 너무나 그렇게 되면이 숫자가 한 순간에 어떻게 보여질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너희들이 처음에는 잘 알고 있는 브라질에서 이게 성공을 했지만 콜롬비아에서 동일하게에 이렇게 진출을 하면서 판비를 너네가 곧바로 입수문 통해 가지고 될 수 있을까? 이제 국가가 다른데 거기는 지금 똑같은이 성공 전략을 펼치하려고 하는 다른 경쟁 기업들도 존재를 할 텐데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국가마다 너희들이 정말로 한 개의 나라에서 엔첼 관리를 잘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너네가 정말로 국가마다 과연 그런에 대출을 내 줄 때 특히 얘네들 같은 경우는 크레딧이 상대적으로 크레딧 데이터가 신용 점수가 상대적으로 크레딧 스코어가 낮은 고객들을 저 신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너네가 정말로 그렇게 확신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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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금융 회계

물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이런 거를 그래서 은행에에 상업은행의 회계 지표를 올 때 가장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 그니까 금리 리프라이싱이에요. 리프라이싱이 뜻이 뭐냐? 한마디로 내가이 어떻게 돈을 버냐는게에 물론 예대진 예금하고 배출하고 그러니까 수신하고 여신하고 그 차이만큼 수익을 이제 가져간다 이렇게 이제 볼 수도 있고 뭐 한국 뭐 뭐 국민은행 이런 것들도 막 올해 주가가 막 60% 이런 식으로 올랐잖아요. 근데 이것도 어 사실은 그 어떻게 보게 된다면은 어 얼마든지 스스로 다른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올해 내내 원하가 강세를 보였나요? 어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그 나라의 통화가 강세가 될 때 그 나라의 통화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이 상합은행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혜를게 되죠. 근데 이것도 예 대출 성장률이 높을 때 또 수혜를게 되고 하지만은 대출 성장률이 높다는 거는 그만큼 너무나 속도가 빠르게 금융업이 성장을 하면은 일반적으로 망하는 증표인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IMF 같은 경우도 우리도 겪어 봤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다른 책들 제가 어떤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금융업의 성장이 빠르게 늘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그런 문구를 제가 다른 도서에서도 읽은 적이 있어요. 너무나 저는 공감이 되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어, 이제 금리 리프라이싱의 개념이 일반적으로 어, 금리 같은 것들을 우리가 책정을 할 때 예금 금리는 은행이 줘야 되는 돈인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금리가 올라갈 때 대출 금리부터 먼저 올려 주고 이렇게 되면은 사실은 우리가 어, 돈을 은행이 돈을 받는 거는 먼저 늘어나는데 그 기간을 예금도 높이긴 높여 줘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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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의 해석

하지만 그 기간을 한 6개월 있다가 높여 주는 거죠. 그러게 되면 시차가 존재를 하는 거죠. 그렇죠?이 동일한 방식이 사실은 시급료 기업들도 어 비용이 증가하고 판매가 증판 비용이 늘어날 때 뭐 비용이 감소할 때 이럴 때 판 판매비를 그니까 판매 가격을 어떻게 하느냐를 시차를 달리하면서 이익스프레드를 가져가는 경우가 존재를 하죠. 그래서 재무지표를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보는게 중요한 거는 똑같은 원리가 형태만 달리하면서 산업별로 비슷하게 만들어지는 걸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이겠죠. 그렇죠? 제가 요거를 설명을 하다가 픽사도 보고 누울딩스도 봤지만은 이제 항상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재무제표를 우리가 아 왜 이렇게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업종별로 어 이렇게 보시지 않고 넓게 넓게 보시려고 하시나요? 우리가 이게 하는게 어 기업 분석 냅다 파이치 이런게 아니죠. 회계를 자유자재로 유연하게 볼 줄 알면서 큰 시간을 가지려는게 우리이 계강의 목적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려면은 PER은 어떻게 외곡이 가능한가? 이런 얘기부터 PBR이 의미하는게 뭘까? PBR이 의미하는게 뭘까? PBR은 순자상 같이 뭐 장뭐 뭐뭐 그거 뭐스 대비 의미한다 이렇게 하고 뭐 야 이거 5초거인데 이걸 어떻게 강연해서 그렇게 오래 풀어 말할 수도 있지만은 저는 PBR로 뭐 네시간도 풀 수가 있겠죠 여러분. PBR 하나만 가지고도 왜 그래요? 끊임없이 잡은 구조에 따라 처음 배분 방식에 따라서 R로 따라서 영업 맞진율에 따라서 프리미엄을 어떻게 기업에 대해서 매기냐에 따라서서 모델에 따라서 다 달라지잖아요. 분수 윗단을 건드리든지 윗단을 건드리면 뭐예요? PBR에서 윗단을 건드리면 선 모델의 프리미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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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의 기본

그렇죠? 아니면 성장률의 프리미엄 아까 말했던 인구 구성의 프리미엄 국가에서 아니면 국가가 확정되는 거의 프리미엄 재판매 비중의 프리미엄 이런게 다이 윗단 부분 반영되고 북은 뭐예요? 북 여기 외곡되잖아요. 외곡.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 주냐 따라서 배당 야 오늘 기분 좋다. 우리 집 외식이다. 이익 낸 거보다 우리 집 돈 많아. 야 우리 집 있는 재산 팔아서 한번 으쌰하시 해 가지고 우리 또 비싼 차 한번 보여 주자.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그죠? 어 그러니까 제가 약간 유머스럽게 말을 하지만은 우리가 보이는만큼 회계 지표는 보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PBR의 효용성은 무형 자산의 관련성이 증가함에 따라 저화되고 있다.이 말이죠. 무형 자산의 관련성이 증가함에 따라 저화되고 있다. 이거를 조금 더 이제이 한 문장 가지고도 얼마든지 풀 수 있어요. 의미하는게 뭘까요? 나 무형 자산나 알아. Resarch and development 막 폼 잡으면서 그 개발비로 이거 뒷단 부분 이제 거의 상품화 되기 이제 직전 것들을 개발비로 묶어 가지고 그거 무형 자산했다는 거잖아. 나도 다 알아.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래서 근데 그게 알고 보니까 그렇게 개발비로 개발비로 묶었다는 거는 자본화를 이제 시켰다는 거는 이게 실제로 매출에 기어를 할 걸로 그 기어를 매출에 기어를 할 건 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게 자산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예상을 할 걸로 예상했기 때문에 비용으로 떨구지 않고 자산으로 계상을 시킨 것인데 그런데 그게 사실은 요즘처럼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이럴 때 예측 불가능하니까 뭐 만만치 않다 뭐 이런 거잖아 뭐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또 반면 의 한편으로는이 자체적인 그 브랜드 자체적인 무형 자산 자체적인 아까 봤던 뭐 말했던 퀄리티 같은 측면들은 반영이 잘 안 되기 때문에 PBR의 효용성이 져야 되고 있다.이 말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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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차손의 의미

그래서 어 내가 만약에 우리 기업에음 우리 기업이 티 인수되는 경우도 존재를 하잖아요. 그렇죠. 픽사 같은 경우도 디즈니한테 매각이 됐죠. 그 내용이 책에 나오죠. 그렇죠. 근데 뭐 우리 기업이 픽사가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회계 지표를 보진 않았지만 PBR 1배 살렸을까요? 여러분 어떨 거 같아요?이 질문이에요. 질문. 여기서 그럴 거 같다. PBR이 1배에 팔렸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픽사는 아 뭐 그냥 느낌이에요. 뭐 그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고 그 저 어쨌든 PBR이 1배에 팔렸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그렇다면 여러분 지금 이제 강연을 끄시고 강연을 제 생각에는 스킵한 내용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죠? 제가 오디오북에서 추천드렸던 수많은 정말 수많은 입문학적인 도서와 기업가들에 대한 도서와 그 모든 것들을 여러분들이 안 읽은 거예요. 슬프게도 슬프게도 여러분들이 안 읽고 매일 어 뭐 시황이든 인스턴트한 그런 정보들의에 도파민의 마음을 뺏겨 가지고 그런 것들 중심으로 보다 보니까 시간을 뺏겨서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그것들에 대해서 공감을 많이 못 했던 거예요. 충분히 생각해 볼 시간이 적던 거예요. 쟤는 안 봤지만 PBR이 1배에 팔려지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래요? 당연하게 영업권의 각을 충분히 집을 받으면서 매각기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픽사의 재무 상태표에는 임직원 A, 임직원 B, 임직원 C 계 있었을까요?이 자산이 결국에 여기에 구체랑 자본이 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이 자산에 기가 막히게 토이 스토리에서 우주복 입은 캐릭터를 잘 만드는 사람 기가 막히게 픽사의 스토리를 잘 짜 가지고 어린이들과 어른들 어른들을 위한 동화잖아요 픽사가 이거를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걸 만들었던 사람 임직원 APC 그리고 이런 사람이 미국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을 다 내려온 거예요.이 사람들이 자산에 계상이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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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검사의 가정

안 돼요. 있죠. 근데이 픽사 레비C 도서를 읽어 보면 픽사 위대한 도전 책을 읽어 보시면 픽사가 다른 것들 파이프라인이 뭐 앞으로 쫙 펼쳐져 있고 그동안 얘네들이 해왔던 성공 레코드라든지 이런 것들은 없지만 한 가지 확식을 한 건 임직원들은 업계에서 제일 뛰어나고 사회 실력을 추종을 이제 뭐 불화한다. 이런 내용이 여러 번 반복돼서 나와요. 그 마린 즉은 임직원이이 기업에 부회 자산이라는 거예요. 지난번 시간 우리가 부회 자산 인포시스 사례 다루면서 배웠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 픽사에 대해서 야, 너 장비 이거 보니까 이거 얼만 거 같아. 이거 유형 자산 이거 얼만 거 같고 이거 내가 대충 보니까 너네 이거 뭐 부동산 이거 하나 있는 거지? 이것도 내가 잘 아는 간평사 있어. 감정 평가 범위 있어. 그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자. 해 가지고 내가 1억 줄테니까 이거 팔아. 그렇게는 피인수 안 됐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다 보니까 어 당연히 PBR은 더 높게 평가받았 을 확률이 높고 어 그리고 여기 이런 것들을 보면은 그러면 픽스하는 사실은 다른 기업을 내가 인수를 했어요. 픽사가 다른 기업을 공정 가치 순자산 가치 대비 더 주고 인수를 했을 때 픽사의 재무 상태표에 영업권이 표기가 되어 있겠죠. 이거 어려 갑자기 야이 왜 어려운 용어 쓰세요 내가 이제 알만한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기가 막히게 버블티가 우리나라에서 버블피를 1호로 누가 데려왔어? 명동에서 줄이 막 20줄이 20명이서 있어요. 거기 가가지고 이거 한 칸짜리니까 이거 이거 집기들 해 봐야 뭐 플라스틱 컵이랑 얼마 해 가지고 이거 3천만 원에 나한테 파십시오. 어 이렇게 하면은 어 그 재수 없다고 소금 뿌리고 이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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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악화 징후

그렇죠. 어 당연하지만 권리금을 달라고 많이 할 것이고 이게 이제 사실은 영업권인 건데 그러다 보니까 픽사의 경우에도 어 당연히 재무상 대에 자체적으로 계상이 되어 있지 않았던 영어권이 존재를 했을 것이라는 거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제가 갑자기 픽사 얘기로 왜 넘어갔냐?이 이제 그건 잘될 때의 얘기고요. 잘될 때 얘기고요. 이제 사람이 인생이 어디 항상 잘됩니까? 인생이 저도 하루에 한 번씩 아침에 기분 좋았다가 점심에 우울했다가 저녁에 다시 또 오후쯤 되면은 아 여러분들한테 내가 희망을 드리는 일을 꼭 하자. 아 이런 생각을 마음을 먹으면서 마음을 다시 다 잡았다가 하루만 하더라도 기분 사이클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렇죠?에 그러면 인생에 굴곡해서 보고 기업에 기업이 사실은 인생이에요, 여러분. 기업이 왜 그래요? 임직원들이 모여 있는 곳이잖아요. 어떻게 임직원들이 머리가 핑핑해 맨날 잘 도냐고요. 그렇죠? 그리고 핑핑 잘 도는 사람이 있었는데 얘 사람이 딴 데로 이직해 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기업이 잘 돼 가지고 성공가도를 20년 동안 달렸지만 갑자기 빡빡 빠그러지는 경우도 존재를 하고 그래서 이제 빠그러지는 경우 도 존재하는 거를 우리가 그 청년기의 젊은까지를 본 다음에는 그다음에 이제 슬픔 쪽 그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서도 이번 인사이드 아웃 2의 그 내용도 그렇고 인사이드 1에서도 사실은 핵심적인 메시지가 항상 기쁨만 감정이 필요한게 아니라 슬픔도 필요하다. 슬픔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감을 해 줄 수가 있고 뭐 그렇다는 내용이 이제 나오죠. 마찬가지로 영업권에 대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이만큼이 우리가 매각될 경우에 영업권이 있으니까 PBR이 지금 두 배일지라도 하시 우리가 매각될 경우에는 영업권을 우리가 존재를 하고 있는데 영업권은에 우리가 매각될 경우에 발생할 거기 때문에 그건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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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잉여금

그러다 보니까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PBR로는 계상이 되어 있지 않은 거야. 그래서 PBR이 두 배라고 해도 비싸다고 무조건 볼 수 없어. 이렇게 이제 말을 하는 거를 우리가 생각을 했다면은 동시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뭐다? 아, 영업권이 손상이 발생하는 그 슬프게 되는 경우를 우리가 또 이제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영업권이 뜻이 이제 뭔지부터 한번 제가 물론 처음부터 다시 봤어야 되지만 사실 영어권 제가 이미 많이 말씀드렸기 때문에 한 번 더 회계적으로 그냥 간략하게 이해를 해 보시죠. 영어 그 뜻이 뭐예요?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를 할 때 그 기업의 이제 북밸류보다 자산 가치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한 부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 고객 관계, 지적 제사권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영업권은 무형 자산 일종으로 물리적인 형태가 없습니다. 영어권 손상은 어 기업이 인수한 손상 손상 차손이죠. 영업권 손상 차손은 인수한 자산의 가치가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낮아질 때 발생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인수한 회사의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시장 환경이 변화해 가지고 영업권의 가치가 하락할 경우에 영업권 손상이 발생을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앞으로 삐삐 의 시대가 온다. 기가 막히다. 삐삐 빨리빨리 천사. 아, 너의 천사가 내가 연락을 했으니까 공중전화 찾아 가지고 나한테 전화를 걸어 줘. 그렇게 해가지고 삐삐의 전국구 뭐 판매를 하는 곳을 기업을 인수를 했어요. 왜냐면 삐삐 시대가 앞으로 오고 삐삐마다 사람들이 이제 삐삐에도 휴대폰 케이스처럼 예쁘게도 꾸미고 뭐 이런 시대가 온다. 너무너무 좋다. 이렇게 해가지고 삐삐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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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의 자신감

유통점을. 그리고 영업권을 대빵 주고 샀어요. 그런데 갑자기 뚜벅 뚜벅 뚜벅 누가 걸어오더니 야 이거는 PC CS라고 해. 이건 뭐 애니콜이야. 이거는 뭐 이제 조금 더 시대가 지나더니 갤럭시야. 뭐 누가 등장을 해요. 그러더니 뚜벅뚜벅 픽사에서 일하던 스티브 잡스가 나타나더니 이거는 이거는 아이 애플 아이팟이라고 하나요? 애플 아이폰 아이폰이나 이렇게 해요. 그러면은 어 그래요. 내가 100억 주고 이거 인수했는데이 유통점을 삐삐삐 물론 삐삐 유통점에서 휴대폰도 유통하면 되니까 약간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어쨌든에 얘 내가 이제 삐삐를 판매하는 삐삐삐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사업이라면은 생각보다 이게이 흐름이 희한하게 흘러가네. 갑자기 다른 곳에서 어 이제 휴대폰 전문으로 해 가지고 나오기 시작하네 하면서 망가지기 시작하겠죠. 그렇게 되면 뭐가 돼요? 시장 환경이 변하면서 내가이 삐삐 사업을 인수함으로써 앞으로 벌 걸로 예상했던 현금 흐름이 꿈이 깨진다. 그래서 토인비가 인간의 역사는 도전과 응 응전의 역사이다 이렇게 말했잖아. 똑같은 거예요. 갑자기 토인비가 여기 왜 등장하냐? 영업권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이다.이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제가 이제 유머를 드리려고 하고 있는 거지만 어쨌든 또 하나는 말이에요. 영업권을 인수를 영업권까지 지부를 하면서 기업을 인수했다. 이게 뭐예요? 인간의 역사는 도전이다. 그러면 이제 응전을 누가 해요? 이제 영업권 손상이 발생하면서 그 기업을 인수한 것들 중에 100개의 기업을 인수하면은 그 중에 몇 개는 손상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내용이 여기이 기업 같은 경우에 제가 봤을 때 어 이제 상당히 인사합병 전문 기업으로 그동안 꾸준하게 성장을 해왔지만 이런 리스크를 잘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얘는 토인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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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

제가 우스갯 소리로 이렇게 말해 줄 수가 있지만 저는 사실은 회계 처리 이런 쪽들은 고급 회계에서 뭐 연결 회계에서 어떤 식으로 막 외한 변동에 따라서 막 내용 되게 복잡한 거 있잖아요. 예. 솔직히 말해서 저도 아 그런 것들을 일일이 다 말 못 해요. 어 이제 부제 부족하고 저도 계속 공부를 하지만 어 그것들을 한 번에 달달달 외울 자신도 없고 그 부분은 이제 훨씬 더 어 똑똑하시고 자격이 있으신 회계사님들의 강좌를 저도 들어야 될 걸로 당연하죠.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제가 생각하고 회계 강의의 목적으로 항상 하는 거는 내가 제가 회계 강의를 볼 때 회계 저는 회계 강의를 듣진 않고 회계를 그냥 책보고 하겠는데 예 그리고 제 그리고 회계를 제 회사에서 재정 팀하고 이렇게 물어보고 이런 식으로 이제 했었는데 제 강연에서의 초점은 딱 하나예요. 내가 너무나 너무나 어렵게 여기까지 왔고 어 나의 꿈은 회계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자꾸 붕괴 처리하면서 뭐 막 붕괴장 보고 막 이런 거 하다가 내가 재정 팀에서 일할 것도 아니 아닌데 내가 왜 그것들을 일리에 알아야 되는가라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전 많았거든요. 막 EBS 교재 풀고 막 이러면서. 그래서 제는 이제 여러분들한테 어 제 목적은지는 하나예요. 이거를 심지어 오디오북으로 듣는 그러니까 그냥 켜 놓고 차에서 이거 스크린 자세히 못 본다 하더라도 편하게 듣더라도 그래 내가 이런 용어를 막 상세하게 숫자를 막 지지고 복진 않았지만 사업보고서 주석을 막 보면서 하진 않았지만 뭔 말인지 대충 이해할 거 같아. 왜 그러냐면 나도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이야. 아, 근데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겠네. 나도 PBR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생각을 해 봤는데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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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의 단계

아, ROE에 대해서 ROE는 뭔가? 아, 너는 그냥 ROE를 할 때 이익을 애꼬리 한 회계년도라고 나눈 거야. 그렇게 하면 안 돼.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뭐 두 개 회계년도 해 가지고 그거를 뭐 평균으로 나눠야 되면 이런 식으로 뭐 가중 평균 액걸리에 대해서 해야 돼. 뭐 이런 얘기 이제 실제로 산책 보면 엑셀에 대한 함수가 그렇게 걸려 있어요. 물론 이거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쎄요. 우리가 팩트 시트 만들고 이러는게 아니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런 것들은 큰 그림을 이해를 한다면은 실질적인 그 맥락을 이해를 하고 어 여기서의 중요한 포인트는 뭘까? 이거를 이해하는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래야 사실은 사는 재미가 좀 있죠. 내가 오늘 67페이지에서 68페이지까지 문장 여섯 개 외웠다. 오늘 행복하다. 일기장에 쓰면서 잘 수 있을까요? 나는 못 해요. 그렇게 나는 저는 사는 재미가 있으려면 기업을 읽는 재미가 있어야 그래야 뭔가 꿈이라도 꿀 수 있기 때문에 그래야 팍팍한이 세상에서 꿈을 안고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래야 삶이 재미있고 그게 사실은 회개 강의를 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한테 여러분들의 재미를 찾게 해 드리려는 목적 그게 저의 사실은이 강의의 목적이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더 재미 있게 여러분들께서도 어 느끼면서 그렇게 편하게 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이 영업권에 대해서 손상차손을 이해를 이렇게 한다면 좋아. 손상차손 많이 들어봤는데이 손상차손 이거 어떻게 되더라? 이거 어떻게 되더라?이 손상차손 보니까 여기 보니까 아 손상차손은 손익 계산서의 비용으로 반영되며 이거 누가 모르는 사람 있어요? 제가 손상차서는 빠그러진다.이 장난스럽게 빠그러진다 했지만 빠그러진다는게 좋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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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외 손익 구분

나쁜 말이에요. 나쁜 말이죠. 나쁜 말이 뭐예요? 비용이죠. 그럼 이거 비용인 거 모르는 사람 있냐고요? 우리한테 헷갈리는 건 뭐예요? 지난번 봤던 손상차손은 뭐다? 영업 활동하에서 발생하는 매출 원가 이런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산 가치 변동해서 발생하는 손실이다. 그러다 보니까 뭐다? 영업 외업 외 영업 외 영업 외의 손익을 구별을 하자. 한 번은 구별을 하자. 그렇죠? 왜 구별을 해야 되냐? 제가 아까 말했듯이 영업 이익이 별로이지만 처분익 같은 걸로 어 이익을 만들어 가지고 사실은 영업 이익이 지난 5년간 계속 하락을 하고 있는데 처분 이익을 계속 점점점 늘렸어요. 그래서 영업 이익이 7,900 7,800 7,700 7,600 늘었어요. 그러면 이게 좋은 그림이에요? 영업 이익이 안 좋은 그림이죠. 하지만 영업 외에서 어떻게 했어요? 영업에 0, 영업에 100, 영업에 300 영업의 처분 처분 손익이에요. 400 영업의 처분 손익 500 어떻게 돼요? 8,000 8,이 순익으로 내려올 때 8,100 순익으로 내려올 때 어떻게 돼요? 8,100 8,100 얘 600으로 해 볼까요? 8,200 기가 막히다. 이익이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업이다.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영업 외가 뭔지를 구별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현상은이 영업 외딴으로 잡힌다. 그리고 손상 징후가 이제 뭐예요? 손상 징후가 아 목인 뭐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항상 이런 거 볼 때 기업 A, 기업 B 이렇게 하면은 갑자기 안 얻닿잖아요. 그니까 항상 내가 생가일을 팔기 시작했다. 하지만은 생가일이 잘 될 거 같아 가지고 저기 옆집에 생가일 가게도 내가 인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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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인식

그런데 갑자기 생가일 트렌드가 끝나면서 알고 보니까 생가일 주스에 실업이 겁나 들어간다더라. 그러면서 갑자기 생활 트렌드가 끝나 버렸어요. 그러면서 갑자기 처티 녹차 마켓이 막 생긴 거예요. 어떻게 돼요? 슬슬 내가 감정이 상하기 시작했다. 이거를 다른 말로 점유율이 크게 하락을 했다. 그러면서 손상 증거가 발생을 했다. 기분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이 말이죠. 그렇게 되면은 어이 기업에 대한 현재 가치가 5천만 원으로 평가됐는데 내가 지불했던게 8천이다. 그러면은이 현실 이제 현현실을 인정을 하자. 현실을 인정한 거를 그 비용으로 뭐라고 해요? 손상 차손. 이거를 반영을 시키고 자산이 영업권에서 손상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영업권은 기업 인수할 때 지급한 금액이 그 기업의 공정 가치보다 더 크게 발생할 때 하는 말 그 차익을 의미한다. 이걸 말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좋아. 어, 내가 생각할 때 PER과 PBR 이런 거에서 예측 가능성 뭐 지속성 뭐 이런 거 이제 달달달 나도 나도 그 야, 줄자 싫어하는 사람 있냐? 나도 줄자 좋아해. 줄자가 누가 될지 몰라서 그러는 거야. 다 맞는 얘기죠. 그렇죠? 주가가 장기적으로 오르는 기업 싫어하는 사람 있냐? 똑같은 말이에요. 거진. 왜냐면 이런 식으로 이게 지금 올라가는 기업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놓고 보면 이제 숫자도 항상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되는게 23년도 숫자 어때요? 희가 막히다. 5,24 6,500이 됐으니까 키가 막히다. 영업 이익이. 그리고 EPS가 어때요? 2.1이 2.4가 됐으니까 키가 막히다 그러는 그리고 영업 현금이 잉여 현금 흐름은 보면은 뭐 한 30 정도 만들던게 한 4천 정도 만드니까 야 배가 넘겨진 거했네 기가 막히다 하면서 근데 잉연금을 이렇게 급등 급락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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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와 시가총액

그러면 잉여금이 급락을 하면은 기업의 시가 총액도 급락을 해야 된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뭐예요? 가만히 보면은 20년부터 21년 20 인연이 감소를 했죠. 잉연금이 그러면 잉연금에 따라서 기업 가치가 어 변동된다. 그 종속된다. 거의 이런 맥락의 메시지가 물론 이렇게 단편적으로 말씀을 하신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양대청 교수님의 교수님의 우리가 회계 도서를 어 지난해 1월 달이었나요? 한 3월 달쯤에 뭐 도서로 삼았던 적이 있죠. 거기서 임연금 근무음의 중요성을 강조를 하셨던 걸 봤었죠. 우리가. 그렇죠. 어 지난번 강의 한번 다시 보세요. 그리고 교재도 그거 좋은 도서니까 한번 보시고요. 그런데 그러면 이대로라면 20년부터 부터 22년까지 기업 가치가 급락을 했어야 되죠. 그렇죠? 왜냐면 잉여금이 4,가 600이 됐으니까 얼만큼 빠진 거예요? 85%가 빠졌잖아요. 어마어마하게 빠진 거니까. 야, 이거 진짜 이거 쭉정이다. 쭉정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떻게 됐어요? 20년부터 22년까지 2년 연금은 80%가 넘게 빠졌는데 주가는 130%가 넘게 올랐죠. 왜 이럴까요? 왜 이렇게 이런 현상이 발생을 했을까요? 항상 어 디테일을 한 번 더 봐야 되겠죠? 디테일을 보려면 어떻게 돼요? 시간이 없죠. 퇴근하고 시간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권해드리는 우리들의 뇌가 편안해지기 위한 방식은 어 느긋하게 마음을 먹고 그때그때 뉴스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장기적인 거이 뭐 이거 내가 어차피 그냥 공부 목적으로 시험 시험 영업권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 잉여금면 뭔지 보고 이런 목적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려면 천천히 느긋하게 한 6개월 시간 잡고 봐도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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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증가

그러면 이거를 봤을 때 어때요? 임연금 흐름은 급증은 했지만 케펙스는 다른 말로 뭐예요? 다른 말로 잘 살아보자예요. 잘 살아보자.이 거의 뭐 세마을 운동이에요. 세마을 운동. 왜 세마을 운동이에요? 신이 난다.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최조하자. 왜 신이 난다? 신이 언제 나요? 기업은 사업이 잘될 때. 아니면 사업이 잘 될 거 같을 때. 그럼 신이 난다는게 어디 표현돼 있어요? 신난다. 신난다. 신난다. 여기서 신 된다. 이게 뭐예요? 케펙스가 늘어나고 있는 거죠. 그 미래를 보고 있는 당신의 자신감이 케팩스인 거죠. 물론 유지보수를 위한 케펙스도 존재를 하지만 이렇게 케팩스가 파괴적으로 늘어나면은 이거는 잘될 것이라 보고 있기 때문에 성장을 위한 케펙스죠. 그 성장을 위한 케펙스인데 케펙스를 하게 되면 곧바로 뭐예요? 케펙스는 유무자 유무형 자산에 대한 취득이죠. 그렇죠? 그럼 자산의 의미는 뭐예요? 생산에 기여할 걸로 매출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적 자원. 그렇죠? 그러면 이거 했다는 건 뭐예요? 이거 내가 취득하면은 현금을 이렇게 사용을 하면은 잘 될 것 같다. 잘 안 될 것 같다 하면은 아 그게 아니야. 나 요즘 자신감도 없고 갱년기어 가지고 남성으로면 약도 먹어야 되고 그래. 이러면은 이렇게 하겠어요? 자신감이 없어. 나 요즘에 아 나 요즘에 약간 위축되고 마음도 그래. 이러면은 개팩스 이렇게 늘리겠어요? 야 자신 없으니까 그냥 너 네가 해 봐 한번. 나 모르겠어. 돌려주겠죠. 재무현금으로 돌려 준다. 그렇게 되면은 갱년기 때 어떻게 된다. 갱년기가 점점점 되면은 어 현금을 재무 현금 쪽에서 유치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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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기 비유

그래서 갱년기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 성숙기업이라고 표현을 한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성수기업 라이프 사이클에서 어때요? 캐시플로 머리티 갱년기가 왔다. 여기 요때는 그 나는 엄마 가 평생 태상에서 제일 좋아 이때죠. 인트로덕션 기업의 그 사이클에서 이때는 아 한 번만 저 재수할 수 있게 어 대학 갈 수 있게 돈 좀 부탁드릴게요. 아버지 이러면서 이때는 청년기 이렇게 하면서 제가 입사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면서 내 복을 사드리고 그런데 우리도 대리 달고 과장 달고 행복하다. 아 근데 과장 때부터 세상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면서 갱년기가 오게 되고 뭐 그렇게 되면서 내가 대표 기사가 갈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를 깨닫게 되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아 안 되겠어. 나 그냥 야 내가 보니까 사람 살다 보니까 잘되는 사람도 있지만은 실제로 보니까 성공은 했지만 관계가 망가지거나 건강을 잃거나 그런 사람이 많더라. 편한게 최고야. 하면서 나 그냥 대출 내버리지 안 쓰고 그냥 부동산도 매각하고 부동산 개수도 좀 줄이고 그냥 만편이 살래? 하면은 자산을 판다. 그래서 부채를 줄이고 야, 만편하게 사는게 최고야. 너도 녹집 주수 한번 마셔 봐. 녹집 주수가 여기 투자연금에 담겨 있다.이 뭐예요? 매각한 거죠. 그렇죠? 유형 자산 매각하고 투자연금이 그래서 어떻게 된 거예요? 여기서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뭘 했다는 거예요? 예. 매출 성장을 위해서 사용돼야 할 유형 자산 같은 것들이 매각이 된 거예요. 아니면 장기 투자 자산들이 매각된 것들. 그렇죠? 그렇게 현금이 유입된 거고. 그리고 근데 갱년기라고 했죠. 그죠? 갱년기가 되고 점점 노년기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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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둔화

그러면은 살다 보니까 위축되고 다 그러잖아요. 여러분만 그런 거 아니에요. 저도 그래요. 그러면은 그때 되면은 자신감도 떨어지고 아 그렇게 되면은 아 이거를 그냥 아 나는 그래도 어 내 마음은 어 망 같아서는 나도 잘할 수 있다. 마치고 싶지만은 어 제 솔직한 생각으로는 아 내가 능력이 부족함을 인정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제 와서 얘기를 하는 거죠. 잠깐 미팅 좀 할까요? 티타임 좀 가질까요? 어 내 능력 부족을 그냥 인정할게요. 왜냐면 제가 옛날 같이 머리가 잘 안 돌고 체력도 예전만 못 해요. 왠지 한 8시만 됐더니 너무 피곤하고 한번 다치면 잘 회복도 안 되고 그래요. 그 내용이 여기 파이낸셜 파이낸스 그러니까 재무 현금 흐름에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현금을 돌려 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마이너스 현금 그 내용이 여기에 그대로 나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갑자기 그러면은 얘는 잘될 걸로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 이거를 이제 분기로 뿌려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익으로 보더라도 23년도에 이익도 늘었고 너무 잘 될 것이다 생각을 하니까 최고죠. 최고봉이다. 그러면은 야 근데 최고인데 뭐가 문제야 하고 봤더니 23년도 12월에 23년도부터 어떻게 됐어요? 연말까지 주가가 거의 30%가 넘게 거의 35%가 빠졌죠. 왜 이래요? 23년도 한개 회계년도 동안 주가가 35% 거의 40%가 빠졌는데 이때 이익이 줄었어요. 이익이 늘었죠. 순이익이 늘었고이 나 자신감 넘쳐요. 자신감 줄었어요. 자신감 늘었죠. 나 프리캐시 플로우는 감소했지만 프리 캐시플로우 따라서 기업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거는 아까 20년부터 22년까지 금흐름이 급락했지만은 사실은 오히려 주가가 늘어난 걸 보면 알다시피 이거는 어 흔히 이들 말해서 막 주도 주는 케팩스가 늘어나는 곳이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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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주가

그 말인 즉은 매출 성장이 팍팍 늘면서 잘되는 곳이라는 얘기예요. 사업이 인생 팍팍 피는 곳. 그러니까 사실은 이것도 나쁘게 볼 수는 없고 EPS 이건 연결 기업으로 보게 될 경우에는 순익 같은 경우는 그대로 가져올 수가 있기 때문에이 셰어수 쉐어로 그렇게 그냥 보게 되면은 EPS는 마찬가지로 늘어났죠. 근데 얘가 왜 이렇게 됐냐? 주가는 왜 이러냐? 역시 옆 주가는 알 수가 없고 주식은 폐가 망신하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숫자를 여기서 이제 자세히 보시기 시작하면은 EPS가 어떻게 됐어요? 공기별로 이렇게 빠지기 시작을 하다가 24년도 1Q 때는 어떻게 됐어요? 24년 1Q라는 거는 23년 연말에 이미 뉴스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죠. 근데 그때부터 되면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 유럽에서 참고로이 기업은 히트 펌프 친환경 히트 펌프를 판매하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친환경 히트 펌프를 판매하려면 중요한 건 뭐다? 소비자들이 히트 펌프를 언제 사요? 첫 번째 아, 나랑 결혼해 주면은 내가 뭐 능력은 없지만 내가 적어도 금면 성실하게 일을 하고 어, 내가 최선을 다할 것을 어 내가 말하고 싶어.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결혼을 해요. 집을 사요. 그 집을 집을 살 때 리모델링을 하면서 히트 펌프를 놓게 되겠죠. 그래서 검 어 이제 주택 그 주택 뭐라고 해야 착공 해 가지고 중공되는 것들이 많아질 때 히트 펌프 양이 첫 번째 늘어나고 얘는 스웨덴 기업이다 그니까 유럽 쪽 노출독이 많은데 스웨덴의 주택 시장이 그야말로 초토합니다. 초토화 완전하게. 그래서 글로벌 시장에서 받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아직 기준 금리 인화 안 했지만 되는 벌써 몇 번을 아마 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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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기

어쨌든 제가 봤던 것도 기준 금리를 두 번이나 했나요? 하여튼 기준 금리를 인하를 했고 가장 빨리 인하한 나라 중에 하나예요. 그만큼 주택 시장이 완전히 박살라 가지고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주택 거래량도 없을 거고 거래량이 일어날 때 뭐가 발생해요? 우리나라도 이사침 센터 사람들하고 연 얘기해 보시면 요즘 거래도 없고 이래 가지고 되게 자영업 힘들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할 때가 있었어요.음 그런 때가 사실은 이사가 줄고 주택 시장이 침체됐을 때 그렇게 되고 동시에 같이 어려운 애들이 어려운 이제 사장님들이 인테리어죠. 인테리어. 인테리어도 집 옮기고이 뭐 주택 착곡 늘고 막 이럴 때 이제 늘어나는 거죠. 같이 어렵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짝으로 움직인다. 또 얘네는 특징이 뭐가 있다? 보조금. 정부 보조금이 지원이 돼야 되는 거죠. 전기차도 보조금이 있잖아요. 섭시디가. 예. 마찬가지로. 근데 얘네가 정부에서 요즘에 유럽 쪽에서 뭐가 됐어요?이야 너무너무 먹고 살기 힘들다. 이렇게 하면서 갑자기 막 극파도 생기고 막 극자파도 생기고 막 레프트 라이트 막 양쪽 가면서 중도가 사라지면서 지금 난리가 났죠. 지금 유럽 쪽도. 그래서 유럽 연합 막 프랑스 같은 경우에 막 막 막 막 마크롱 대통령이 막 무슨 뭐 술을 던졌다고 하고 막 난리 났어요. 유럽도. 그러면서 뭐가 돼요? 신환경이거 뭘 먹어가네. 먹고 살기 어렵다. 우리부터 살자 하면서 정부에서 섭시디를 줄이기 시작을 했죠. 그렇게 되니까 야 그렇지 않아도 주택 시장도 어려워 가지고 어려운데 그렇지 않아도 금리도 높은데 주택 시장이 많하니 많 주택 시장이 박살려니까 사람들이 소비도 안 해 가지고 어려운데 그런 상황에서 보조금까지 줄여 얘라 내가 왜 히트펌프사 그럴 바 이렇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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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BE 실적

그렇게 되니까 곧바로 어떻게 돼요? EPS 영업 이익이 순위익이 손실 버렸어요. 그렇게 되면서 어 이제 성장률 EPS YY로는 어마어마한 이제 하락을 경험을 하게 되고 사실은 이때부터 23년 결산 시점 때부터 이익은 크로 감소한 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YY로 봤을 때는 1274 대비해가 어 이때 1400 정도 대비해 가지고는 970 정도가 됐으니까 꽤 많이 줄었죠. 그래서 - 30% 가까이 EPS가 감소를 한 거죠. 그러면 갑자기 제가 이제이 기업 분석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이걸 왜 얘기하냐? 이제 영업권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손상 때문에. 여기 보면은 이제 왜 그러면 주가가 뭐 사업을 하다 보면은 기업 가치가 조금 사업을 하다 보면은 조금 부진할 때도 있는 건데 왜 얘는 무려 고점 대비 거진 뭐 한 60% 빠졌나요? 그렇죠. 60%가 빠졌냐? 왜 그래요? 이게 어쨌든 이제 어떻게 보면 사실은 적자를 낸 다음에 턴라운드 했잖아요. 근데 왜 그래요? 여러분 왜 그런데 60%나 빠지냐고요? 당연히이 기업하고 얘기 일을 해 본 적도 없고이 기업을 거래를 한 사람들 모두랑 다 대화를 해 아 그런 이유로 하셨군요. 아 그런 이유로 60%에도 내 60%가 고점 대비 낮은 가격에도 거래를 내놓으셨고 그러다 보니까 매도 호가랑 매수 호가랑 체결이 돼 가지고 그 가격이 주가로 찍힌 거군요. 제가 이걸 말을 나눠 보진 않았지만 왜 그래요?이 내용에 대해서 누가 갑자기한다? 뚱뚱 누가 나오더니 내가 등장할 시간입니다 하면서 넥스트 레벨의 저자가 다시 등장을 해요. 스팀은 클래이. 그러면서 당신이 하시는 말씀이 내가 말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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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의 불안

내가 말을 했던 거는 나는 뭐다? 나는 살다 보니까 나도 야, 나도 옛날에는 케팩스 늘어나고 그런 거 좋더라. 그런데 나도 펀드 매니저 생활하고 애널리스트 하면서 된 다쳐 보니까 영업권이라는게 감사를 받은 재무니까 완벽한 숫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번 망가지기 시작. 하면은 갑자기 자산을 재무상태표에서 자산을 바라볼 때 엄청난 공포로 다가오더라. 왜 그래요? 예의 PBR를 받쳐 주는 거는 사실은 영어권 비장 비중이 지금 보면은 이제이 북은 이제 한쪽이고 다른 쪽에 자산이 있잖아요. 거진 40% 가까이가 영업권이에요. 영업권. 영업권이이 꿈이죠. 꿈. 이거 내가 미래에 대한 앞으로 벌 걸로 예상되는 꿈. 꿈이 이게 아닌가벼요. 이렇게 되면 는 꿈이 박살이 나죠. 만약에 꿈이 이게 아닌가 돼서 아닌가하게 이게요. 18,000원으로 감소를 했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아닌가벼만큼 뭐가 돼야 돼요? 비용. 아까 영업에 영업권 손상 차손은 뭐라고 했죠? 영업 외이라고 했죠. 비용이 발생을 해요. 그렇게 해가지고 적자가 무진장 발생을 해요. 그렇게 되면 뭐가 돼요? PBR에서 적제가 발생을 하면은 자기 자본이 까여야 되겠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PBR은 야 짱짱한데 했는데 갑자기 PBR이 5예요. 만약에 근데 얘가 주가가 빠졌어요. 주가가 많이 빠져 가지고 PBR이 4가 됐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싸다 생각을 했더니 갑자기 뚜벅뚜벅 클레이턴이 달아오더니 야 날 다산 지석 삼으라고 몇 번 말했어 하면서에 저한테 이제 아이스크림을 사 주는 거죠. 힘내라. 나도 옛날에 그런 적 많았다 하더니 갑자기 말을 해 주는게에 와이스 윗단이 분자 분목 분 자가 P고 밑단이 B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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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재계산

북 P가 많이 깎이니까 4로 됐으니까이 PBR이 4가 됐으니까 싸졌다 생각을 했지만 갑자기 클레이턴이 다가오더니 뚜벅뚜벅 다가오더니 야 그런데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게 4예요. 근데 갑자기 이때는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이게 PBR이 5였고 PBR이 4예요. 그래가지고 P가 프라이스가 주가가 시총이 20%가 빠졌으니까 PBR이 사회가 됐으니까 싸졌다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떻게 돼요? 갑자기 어마어마하게에 손실이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을 하더니 북이 1.5로 바뀌어요. 그러면 그 순간 어떻게 돼요? 갑자기 어라 주가는 빠졌는데 PBR이 몇이 돼요? 5.3으로 변하죠. 그러면 절대적인 숫자로 주가만 보면은 이때 대비 주가가 안 내려갔을까요? 주가 내려갔죠. 보 주가는 10에서 8로 내려간 다음에 8에서 4 7.8로 내려갔잖아요. 그렇죠? 하지만 적자가 발생을 하면서 자본이 까이니까 PBR 관점은 오히려 비싼 기업이 돼 버렸죠. 그러면 희한하네. 나는 PBR이 쌓다고 해 가지고 분명 사회 샀는데 왜 PBR이 5.2가 돼 버렸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이게 뭐예요? 영업권의 리스크. 영업권의 리스크. 그래서 나는 이런저런 거 생각을 해 보니까 나한테이 영업권의 능력을 판단할 능력이 없더라. 그래서 내가 생각을 할 때는 현금성 자산이 많은 기업이 편한 거 같더라. 뭐 이런 내용이 나오면서 어 당신이 했던 얘기가 그렇죠. 금융 기업 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편하다. 이런 내용을 이분이 말을 했던 거를 지난번에 우리가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그렇죠. 현금이 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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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누적

그래서 실제로이 기업이 영업권 비중이 이만큼 늘어났어요.이 말은 뭐예요? 이때 근데 꾸준하게 늘어났죠. 꾸준하게이 마린 직은 이미 지불한 영어권의 값이 갑자기 영어권이 추가로 막상돼요. 어, 그러지 않죠. 그렇죠. 그 마린스는 추가적으로 기업들의 인수를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생각을 해 보시면 실제로 기업들의 인수를 어떻게 했냐? 얘가 액키지션 보면 어때요? 정말 꾸준하게 했죠? 꾸준하게. 그래서 꾸준하게 뭐 이럴 때는 스닉이 400했는데 어 액지션은 거의 3,000 넘게 했으니까 어마어마하게 했고 이때는 23년도에 그니까 분기 기준으로 또 계속 꾸준하게 거의 했고 연간으로 보더라도 꾸준하게 이렇게 해온 걸 알 수가 있죠. 근데 이제 영업권 손상 리스크 때문에 그런 건 알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시총이 60%가 어떻게 날아갈 수가 있죠. 이렇게 묻는다면 제가 사람들하고 대화를 해 보지 않았지만 한 가지는 말할 수가 있겠죠. 한 가지 말할 수가 있는 거죠. 뭐예요? 케펙스의 시점. FX의 시점. 그리고 지금 보면 케펙스를 언제 했어요. 제일 보세요 한번 케펙스를 언제 많이 했어요? 이때 많이 했죠. 이때 케펙스를 물들러 올 걸로 예상을 해 가지고 이때 많이 했어요. 23년도에 가장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현금 인수를 가장 아 주가가 올라 주가가 우리도 그러잖아요. 주가가 올라 올라 올라 올라 참아 참아 참아 참아 한 다음에 최고점을 찍었을 때 얘라이 내 돈 전재산을 넣다 최고점에 딱 잡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다음부터 이제 그야말로 피바다가 짝이 되는데 그거를 제가 거듭 말하지만 우리 같은 사람이 모인게 기업이라고 했죠,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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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속도

그러면이 사람이 어떻게 했냐? 참아 참아 참아 참아. 야, 참아. 무리하지 마. 참아. 2,800 우리가 벌었으니까 무리하지 말고 1700만 해. 기업 인수를. 3천 벌었어. 야, 무리하지 마. 무리하지 마. 야, 요즘 이제 코로나 끝난지 얼마 안 됐어. 무리하지 마. 인생 인생 별거 없다. 무리하지 말고 무탈하게 살자. 3,300 벌었을 때 무리하지 마. 760 정도만 했으면 절반도 안 한 거죠. 1500이 절반이니까. 절반에 절반을 한 거죠. 근데 근데도 돈을 더 잘 벌었어요. 4,400이나 벌었어요. 야,이 아, 진짜 호황인 거 같아. 너무 호황인 거 같아. 너무 호황인 거 같아. 그래서 4,400이니까 10%면 400이니까 거의 한 두 배 20% 정도 했죠. 그러면 순익 대비 20% 정도로 했어요. 아, 그러면 이때는 그러니까 거진 두 번 다 한 20% 정도 한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잘 참았어요. 이때까지. 근데 이제 업항이 2023년도에 꺾였잖아요. 완전히. 이때 야 못 참겠다 가자 해 가지고 순위익의 두 배를 질렀는데 이게 언제예요? 업판 꺾일 때. 그래서 업판 꺾일 때 제대로 딱 잡은 거죠. 그렇게 한다는 건 뭐예요, 여러분? 케펙스를 하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뭘 하죠? 케펙스를 하는 기업은 케펙스를 늘리는 건 유형 자산이 취득을 한 거잖아요. 그 유형 자산을 어떻게 해요? 유형 자산이 알아서 빡빡 돌아가요. 그러지 않죠. 유형 자산에 대해서 같이 투입돼야 되는게 뭐예요? 인력. 인력들이 투입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생산을 만들잖아요. 그럼 인력을 늘리겠죠. 그렇죠? 인력을 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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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와 구조조정

인력을 늘리고 그런 것들이 다 케펙스에 포함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그리고 캐시 액키지션 기업을 인수했다는 건 뭐예요? 인력도 그 안에 들어간 인력들도 그 고용된 사람들을 다 고용을 한다는 거잖아요. 인수한 거니까 그냥. 근데 갑자기 얘가 발표를 뭘 해요? 이게 아닌가벼. 하더니 유럽히 펌프 시장이 훨씬 약한 수요로 직원들을 해도 해고할 거래요.이 마린 즉은 거의 이거예요. 내가 최고점에서 어 예를 들어 9월 7일 날 아 앞으로이 집에서 100년 내로를 계약을 하면서 집을 취득을 하고 모든 취득 녹록색 다 내고 인테리어 다 한 다음에 내부에 흰놓기까지 다 갖췄어요. 그래가지고 앞으로 잘 살아 보겠습니다. 인사를 드린 다음에 9월 8일 날이 모든 것들을 다 염과로 내놓는 거죠. 거의 똑같은 맥락이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실컷 기업 인수를 그렇게 대빵해 놓고 갑자기 이제 해고가 나오니까 상한 파악을 진짜 나쁘게 했다는 거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이렇게 되면은 사실은 이제 정말 이걸로 끝나는 걸까요? 제가 사실은 가장 궁금했던 거는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영업권 손상차손을 처리했냐 안 했냐가 궁금했어요. 왜 그래요? 기분이 점점 점점점 나쁘다가 확정적으로 기분이 나쁘다 그러면 뭐가 뭘 해야 된다? 기분이 나쁜지 확인한다. 손상 지구를 확인한다는 말이죠. 그다음에 기분이 너무너무 나빠 가지고 이제 기분 나쁜게 어느 정도 현실이 현실로 반영이 된다. 그러면은 영업권의 회수 가능함을 측정한다. 이게 앞으로 얼마나 잘 팔 건가 측정한다 이거죠. 그래서 내가 앞으로 솔직히 말해서 팔 거 같은 금액이 회수 가능인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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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주석 확인

이제 앞으로 들어올 현금이 근데 장부 금액이 높게 더 되어 있다. 그러면 손상으로 반영을 해야 된다.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 된다. 이건데 이거를 고려를 해 가지고 자 보자 해가지고 이제 제가 본 거예요. 봤더니 얘네는 어떻게해요?이 참고로 얘네 그 분기 분기예요. 1분기 1분기 그래서 24년 1q큐 23년 1Q인데 이거 보면 무형 자산이 어떻게 됐어요? 이건 Yy니까 그렇죠. 이것보다 사실은 그 23년도 3월 결산 대비 그니까 23년도 3월 말 대비 23년 12월이 안 좋았고 12월 대비 24년 3월 말이 안 좋았죠. 그렇죠? 계속 악화됐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제가 궁금했던 건 사실은 이때 23년도에는 당연히 영업권을 많이지 를 했잖아요. 여기 보면 23,000에서 31997로 늘었잖아요. 무형 자산이. 이건 내가 이해가 돼요. 왜 그러냐? 이거는 내가 어 그 현금 나간 거를 봤더니 굿딜 이게 이제 현금 흐름에서 그 이건 이해가 돼요. 왜 그러냐? 여기 보다시피 23년도에 인수를 세게 했기 때문에 당연히 23년도 도의 그 결산 23년도에 그 23년도의 회기 중에는 그 12개월 동안에는 어 영업권이이 늘었겠죠. 그렇죠. 그래서 23년 첫 출발 대비해 가지고는 23년 3월 말부터 23년 12월까지 인수한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특히 이제 분기별로 뿌려보면은 언제 했어요? 9월 달에 세게 인수했죠. 9월 달에. 9월 달에 그렇죠. 근데 적에 적혀 있는 건 어디예요? 3월 달이었죠. 그러니까 이때 대비 9월 달에 인수를 세게 했으니까이 말인 즉 이게 3월이니까 3월 이후로 4월부터 쭉 가다가 9월 달 회기 기간 때 그때 세게 인수를 했으니까 영업권이 세게 계상이 되면서 인텐저블셋이 이때 대비 Y로 늘어나는 건 내가 이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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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 변화

제가 이해가 돼요. 아, 그런데 이제 제가 의하게 봤던 거는 여기 23년도 12월 말 대비 24년도 3월 말이 무형 자산이 늘었어요. 오히려. 그럼 무형 자산이 늘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뭔가 이제 내부적으로 개발비를 했을 경우에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은 어 여기서 보다시피 24년도 1분기에는 새롭게 인수를 뭐 한게 없었죠. 그 말인 즉은 어 새롭게 뭔가 취득해 가지고 늘어난게 아니기 때문에 예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영업권에 대한 손상이 1큐 때는 반영이 반영을 안 했다. 그니까 손상 처리를 안 했다. 이거를 저는 이제 생각을 한 거죠. 그렇죠? 그리고 그러면 무형 자산에 정의를 한번 보자.이 사업 보고서에서 주석을 보면은 얘네가 주석을 뭐라고 달아놨냐? intangible ass의 그 intangible assess consist mainly of good will 적혀 있죠. mainly of good will 여기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형 자산으로 우리가 개성되어 있는 거는 대부분이 사실은 영어권입니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이거 해석을 해 보면은 뭐라고 해요? 무형 자산은 주로 운영의 인수와 관련해 가지고 발생한 시장 지위로 구성된다. 그리고 매년 손상 검설를 한다. 그리고 이거는 손상 검사 어떻게 한다? 미래 현금을 앞으로 벌어들릴 거 전망에 따라서 현재 가치를 계산을 한다는 거죠. 할인해 가지고 그 말인 즉은 실적은 이렇게 박살려나면서 구조 주정을 하는데 미래 현금 흐름은 추정이 변하지 않을 경우에 현상이 발생을 안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약간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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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징후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볼 때 이제 제가 봤을 때 손상이 이 내가 넌 왜 안 한 거? 내가 봤을 때 손상해야 될 것 같은데 왜 안 했을까? 이러니까 넌 어떻게 생각해? 했더니 얘 주 펄플렉시티예요. 얘가 아마 얘가 하는 얘기가 맞아요. 24년도 1켰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한 20% 가까이 감소했고 이거는 사실은 영업권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징후입니다. 그리고 유럽 시장에서 어 재고들이 조정되고 그리고 높은 금리 그리고 주택 생산 아까 제가 말했던 착공, 중공 이런 것들 감소하고 이런 것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맺쳤습니다. 이런 것들은 점점점 주택을 살려는 사람이 없으면은 야 신난다. 우리 인테리어 사업 한번 제대로 한번 확장해 보자. 이런 마음이 생겨요? 아니면 점점 줄어요. 점점 줄죠. 점점 줄면은 미래에 대한 현금 흐름에 대한에 시나리오가 점점점 압박을 받죠. 그러면 사실은 영업권에 대한 그 공정한 회수 가능에 대한 사실은 산당 가능성도 점점 사실은 압박을 받아야 합리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 수도 있죠. 물론 이거 어려이 알아서 감사 받았겠지만 어 이제 생각은 공짜니까 그렇죠. 어, 저로서는 생각은 공짜니까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 동시에 니베가 뭘 하냐? 자신들이 개발, 연구 개발을 해 가지고 이런 것들도 개발비로 무형 자산에 계상을 개상을 시키고 있다.이 내용도 여기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현대차 같은 경우도 자동차 뭐 엔진 개발하고 막 이런 것들 하면은 그 이제 상품 출시로 제품으로 나오 상품이 아니라 제품으로 나오기 직전 이런 것들은 예. 그 이제 뭐 상품하고 제품 차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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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자본화

상품은 이제 매입을 해 가지고 그대로 이제 판매하는 거고 제품은 내가 직접 제조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이제 생방으로 말하다면 쉽지 않습니다. 이런 용어를 딱딱 갖고 구별해 가지고. 예. 근데 어쨌든이 제품화가 이제 되기 직전에 그 개발비들은 그 디벨로먼트 섹션 쪽은이 무형 자산으로 계상을 하게 되죠. 그래서 이것들이 이제 어 무형 자산에 계상이 되는 것과 동시에 이제 영업금 부분이 같이 포함이 된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 보면은 실제로 여기서 표기를 해 놓은 거 보면은 31,000 대비해 가지고 31,997로 오히려 어에 무형 자산이 늘어났고 그 말인 즉은 영업권은 신규로 이때 대비해 가지고 늘어나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31997 - 3101 이만큼이 983이 아까 말했던 나머지 개발비 무형 자산은 뭐예요?이 제품 개발 투자에 따른 아니면 특컬 라이선스 기들 기술 같은 거 취득한 거일 수도 있잖아. 그래서 이쪽 영역이 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근데 제 만약에 업항이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은 이제 슬슬슬 뚜벅뚜벅 누가 또 한번 커피 한잔 하면서 힘내 인마 나도 젊었을 때 그렇게 울면서 속상하고 힘들던 때 많았어. 힘내 인마 하고 누가 뚜벅뚜벅 다가오는 거죠. 나도 어 그런데 많았으니까 위로를 꼭 하고 싶다. 그 아저씨예요. 참고로 클레이튼이 이제 한 제가 그분 나이 보니까 한 60대는 된 거 거 같은데 60대 아저씨가 어 신입사 모아놓고 이제 그 인생의 그런 감정적인 거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말해 준다면서 다가와 가지고 말을 해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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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의 위험

그러면서 야 그런데 이럴 때 진짜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인수합병 기업은 빠그러질 때는 한 순간에 망가지더라. 이걸 말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은이 이름을 까먹었는데 옛날에 제가 어떤 곳에서 막 100페이지 이런 식으로 어떤 페이퍼 글을 쓴 걸 제가 보다가 그리고 또 제가 스웨덴의 시장 그 인사합병 전문 이런 사업 모델을 제가 본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1년 전에는 그 당시 한참 공부를 할 때 어떤 기업이 막 시총에 거의 대부분을 날렸어요. 근데 날리기 전에 그 기업의 시총이 상단 기간 상승을 많이 했다가 한 순간에 날렸어요. 그 왜 그래요? 영업권으로 쌓였던게 한 순간에 그렇게 망가지는 거죠. 그래서 그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영업의 손익기 구별 이거는 제가 다시 가져왔지만 IFRS 밀레니엄 회계 원리에 나와 있는이 영업 영업에서 대한 그 회계 정의이다. 회계 설명이다. 이렇게 할 수가 있죠. 어, 그리고 그렇죠. 그리고이 텍 세사 스퍼시픽 랜드.이 기업도 굉장히 흥미로운 기업 중에 하나예요.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리지만. 그러니까 항상 제가 가져오는 사례들은 뭐 기업이 좋다, 나쁘다, 당연히 그런게 아니죠. 항상 제가 가져오는 거는 회계적으로 어떤 지표들을 볼 때 세상에 만개 기업이 존개한다면 만개 기업을 어떤 특정한 캐릭터리스틱으로 우리가 묶어 가지고 많이 볼 수 있으면 좋잖아요. 그렇죠? 각자마다 해석할 수 있는 유형들이 존재하는 거죠. 예를 들어 다양한 기업들을 볼 때 미아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보면은에 당신은 이제 사람들은 나를 이제 쌍검을 쓰는 걸로만 무작정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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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의 확장

나는 단검도 쓸 수 있고 활도 쓸 수 있고 창도 쓸 수 있고 장검도 쓸 수 있고 그 쌍검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래서 무사라면은 진정한 무사라면은 그런 것들도 알아야 되는 것과 동시에 건축에 대해서도 일정 수준의 조회가 있어야 되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야 되고 뭐 그렇다 하면서 실제로 무사 씨가 그린 그림도 꽤 유명한게 남아 있죠. 막 세랑 막 이런 거 그려진 거 있어요. 근데 이제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 말이 좋 말이 좋아서 단검도 쓸 수 있고 장검도 쓸 수 있고 뭐 그래야 된다는 거지만 중요한 건 뭐예요? 내가 장검밖에 상에 살면서 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아니면 진짜 먼거리여 가지고 그럴 때 내가 떠올릴 수 있는 건 내 나의 인식 책 책에 장검이라는 것밖에 내가 살면서 본 적이 없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거는 어떻게 하지? 돌멩이를 던지는 거 빼고는 장검을 창처럼 던지는 거 하나밖에 없겠죠. 그래서 거기서 내가 인식이 깨어지려면 한 번 더 살다 보니까 아 누군가가 영특한 천 제가 우리 마을에 등장을 하더니 단검을 자르세요. 그러면 그 단검이 됩니다. 말을 해 주고 누군가가 동시에 어떤 사람은 아 살다 보니까 우리가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뱃살이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고무줄를 쓰기 시작하는데 물론 그 당시 고무줄 없었겠지만 뭐 말꼬리 같은 거 이렇게 해 가지고이 뭐 비파도 만들고 막기도 만들다가 보니까 얘네들이 팽팽해지더라.이 팽팽해지는 원리를 사용해 가지고 나뭇 막대를 꽂아 가지고 거기에 꼬챙이에 칼 같은 거를 꽂으면은 이게 활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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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보다 사례

누군가가 보여 주니까 아 그러겠네 하면서 개발을 해 가지고 만들어 보는 거죠. 그러면서 활이 생기고 인식 체계가 생긴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기업들도 볼 때 우리가 다양한 유형을 최대한 많이 접해야 아 이런 식으로도 해석이 되는구나라는 걸 우리가인지를 하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말이 좋아서 각자가 좋아하는 기업들을 선별을 하십시오. 그러면서 버핏 책 같은 것도 보면은 우리가 뭐 잘 알고 있는 기업에 대해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뭐 뭐 말은 다 맞지만 하나도 와닿는게 없죠. 회계를 모르면 회계를 매출총이 뜻을 우리가 깜지에다가 100번을 써도 깜지에 100번 순위익의 뜻을 몰라 가지고 우리가 그동안 회계를 읽을 수 없었던가요? 저는 읽을 수 없었던 거는 시험용으로 이익의 정의에 대해서 이거는 어디든 봐도 똑같죠. 회계 원리 책 여러 번 보더라도 이익의 정의 똑같이 나와 있죠. 그렇죠? 그 발생계와 현금 회계 차이 똑같잖아요. 현금흐음의 차이 거기서 계속 똑같은 얘기 나온단 말이에요. 어차피 일반 기업 회계 기준 뭐 IFRS 뭐 이런 것도 조금 미세한 차이 존재하지만은 거기서 넘어가지 않는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한 번 더 넘어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냐? 기업을 많이 봐야 된다. 좋은 기업이든 나쁜 기업이든 사실은 나쁜 기업도 어떤 사람은 나쁜 기업이 덜 나쁜 상황이 되면은 좋은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 덜 나빠지는 상황까지의 범위에 대해서 투자하는 사람들 존재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시가 총액이 변하게 되겠죠. 그래서 좋고 나쁜 거는 여러분들께서 이제 판단을 알아서 하시는 거지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백의 강의에서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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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도구

이만큼 난장이에요. 여기 난장. 그래 가지고 제가 엿 엿도 팔고 여기서 여기서 뛰기도 만들고 있고 여기서 제가 솜사탕도 만들고 러면서 제가 여러 가지에 보여 드리는 거예요. 예. 여러분들 앞에서 이런 것도 존재하고요. 저런 것도 존재하고요. 이런 것도 존재하고 이건 몰랐죠. 요것도 존재해요. 여러분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해석을 꺼내 가지고 각자의 기업에 맞게 스스로 분간을 하셔 가지고 해석을 해 보세요라고 최대한 많은 것들을 좌파행 제가 지금 깔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여러분? 그래서 TPL 같은 경우도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거는 하나예요. 물론 TPL은 우리가 나중에 한번 서모들이 너무나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하고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껴요. 어,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은 건강보원 플러스 헬스케어 기업인데 TPL은 사실은 에너지 로열티 기업이거든요. 수처리 기업이기도 하고 갑자기 왜 또 갑자기 보험하고 왜 에너지 관련 로얄티 기업하고 비슷하다는 거냐 말을 할 수 있지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폐기의 맥락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이 이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럼 이제 그 수직 통합 관점에서는 그렇게도 볼 수 있지만 우리가 봤던 사업 보고서 주석을 볼 때는 여기에 보면은 뭐예요? real estate activity에 어떻게 적혀 있어요? Value에 여기 보면은 surface에 어떻게 적혀 있어요? 계상이 안 되어 있죠. 계상이 안 되어 있고 여기에도 보면은 빈칸으로 되어 있죠.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전 사실은 이게 아직도 충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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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의 특이 사례

어떻게이 왜냐면 전 살면서 태어나서 이런 형태를 처음 봤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신기한 사례로 신기한 돌멩이 하나 죽은 거죠. 예를 들어 막 돌멩이가 예를 들어 반짝반짝 하면서 10시가 되면 갑자기 요정이 나와 가지고 춤을 쳐요. 거의 뭐 그런 돌멩이 격인 거죠. 여기 이렇게 땅 때문에 돈 버는 기업인데 땅이 계상이 안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왜 안 되어 있는지는 여러 뭐 뭐 처음에 신탁으로 돼 가지고 이게 나중에 철도 기업이 파산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이제 내용이 나와요. 근데이 법률적인 내용 나오는데 읽어봐도 이해는 잘 안 되더라고요. 어쨌든 이런 것들을 보려면은 결국에 한 번은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각인 가야 된다. 하지만 제가 지난해 말씀드렸을 때 사업보고서 주석을 일일이 하나하나 보려면은 어떻다? 힘이 빠져 버려 가지고 내가 지금 매출 원가 뜻도 헷갈리고 지금 유형 자산하고 재고자산도 안 되는 상황에 사업 보고서 주석을 한다면 여기서 여기서 이만큼 변했으니까 어떡하다 이렇게 되면은 공부를 안 하게 된다. 이건 여러분만 그런게 아니다. 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항상 내가 기업을 볼 때 내가 지금 쉽게 이해하고 있는가? 어렵게 얘기하고 있는가? 혹은 내가 지금 어렵게 이해하는 거에서 스스로 막 쾌감을 느끼면서 허리는 아프지만 이렇게 내가 참으면서 허리 디스크를 키우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 보는 거.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지속 가능한 직장인을 위한 그리고 저처럼 많이 부족하지만 여전히 노력을 하고 싶고 여러분들한테 희망을 드리고 싶고 여러분들한테 제가 아는 범주 어려운 영역 쪽으로 가면은 저도 두 손 두 발 들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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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읽기와 학습

이제 배워야 되지만이 제가 생각하는 일정 수준 내 범주 그 범주 내에서는 가장 쉽고 재미있게 여러분들한테이 여러 예시와 어 사업 모델과 구경을 진짜 넘나들고 있잖아요. 뭐 벨기에서도 우리도 옛날에 뭐 루투스 메이커리도 받고 그 참고로 보니까 투썸 플레이스에서 팔더라고요.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재미를 가져다 주는 요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 이번 9월 달 어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조금 어려운 시간들을 요즘에 좀 보내고 있어요.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만은 이거는 차차 뭐 제가 오디오북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도 말씀을 드리고 또 살다 보면은 누구나 각자가 어려운 시간이 존재를 할 걸로 예상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이 불안을 느끼거나 불안할 이유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위축이 든다거나 어려운 시간을 느낄 수도 있고 또 어 내가 하기로 했던 나의 결심들을 지키지 못할 때도 있고 이렇겠지만은 어 저 스스로도 어 매번 그렇게 다짐을 해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주도권이 있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한테는 감정 을 선택할 수 있는 주도권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페이지에서 90%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를 이해를 했다면 매일매일 조금씩 발전을 해 나간다는 어 그런 식으로 90%를 오늘도 이해하지 못했어라는 복귀도 있겠지만 오늘도 10%를 얻었어라는 발전을 복귀하는 방식도 존재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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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다음 강의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발전하고 싶고 어 요즘에 이제 경기도 어렵고 또 여러모로 어 막 긍정 희망찬 뉴스들은 많이 들리기 어려운 시기이지만은 그렇게 관점 잘 유지하면서 어 제가 다음 시간에 또 재미있게 이어가도록 할게요. 특히 이제 다음 시간에 집중하려고 하는 거는 현금흐름 이론이에요. 그래서 현금흐름 이론을 제가 이제 오늘도 잠깐 보여 드렸지만은 현금 흐름을 우리가 볼 때 막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막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영업 현금, 투자 현금, 재무 현금 그다음에 IFRS랑 뭐 일반 회계, 일반 기업 회계 기준하고 뭐가 다른가? 투자 현금에서도 막 보면은 장기 뭐 장기 투자 상품하고 장기 투자 상품하고이 회계 기준에 따라서 얘를 영어 현금에 넣냐 마냐 막 이런 식으로 막 바뀌어요. 근데 이거를 나 이거 알고 있지롱 저는 이런 거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사람 사는 과정하고 비슷하게 어 쉽게 이해하는 거를 우리가 기업 사례를 통해 가지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여러분들 오늘도음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쉬는 시간 없이 쭉 달렸어요. 어 개인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이런 열정이 꼭 전파가 되었으면 좋겠고 저 스스로도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열정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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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보정
명백한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최소한으로 다듬었고, 강의의 질문·비유·구어적 연결은 흐름에 남겼다.
화면 수치
PBR·PER·EPS·무형자산 등 화면을 보며 읽은 수치와 회사명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발화된 수치와 그 판단의 관계만 보존했다.
사례의 성격
여러 기업 사례는 회계 해석을 위한 강의 사례이며, 매수·매도 지시로 정리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