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 지출이 왜 무형자산이 아니라 비용으로 처리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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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만든 브랜드·마케팅·연구개발 관련 지출은 미래 효익을 기대하더라도 통제 가능성과 측정 가능성 같은 인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자산으로 잡지 않고 비용으로 처리한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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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 상각. 유형 자산은 감가 생각을 하는데이 마케팅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한다? 단기에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해 버린다. 아, 그러다 보니까이 내용이 결국 지난번에 우리가 봤던 뭔 내용이었죠? 유독. 아, 이거 신으면 달리기가 빨라지긴 할 거 같은데. 유독 비율이 개선이 안 되네. 비율이 개선이 안 되네. 했던게 누구였죠? 온홀딩에서 누가 뭐가 높았어요? 판관 비율이 높았죠. 판관 비율이 높으니까 희한하게 의 수익 비율이 수익이 팍팍 치고 안 올라와 주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이 하나의 장표이 내용이 이제 여기 퀄리티 인베스팅에 나오는 거예요. 이거를 깊이 있게 이해를 한다면 사실은 그 내용이 뭐예요? 마케팅을 많이 쓰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온홀딩이 그렇죠. 근데 그게 이제 비용이 많으면은 매출이 있고 매출에서 비용 빼면 수익이잖아요. 그 수익이 적어지고 그니까 수익이 적은데 주가는 높으니까 주가 수익 비율은 막 되게 막 포 막 몇 배인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50 하면 아 비싸 보이고 막 이러지만은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PG 레이시오도 보고 했죠. 그런데 가만히 여기 내용을 살펴보니까 뭐예요? 얘는 비용으로 처리가 되지만 실제로는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투자로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 말인 거죠, 지금. 그죠? 그래서 투자로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이 내용인 거고 이거를 사실은 조금 더 이해를 해 가지고 마찬가지로 보면은 오늘 보니까 오늘 뉴스 나온 걸 보니까 막 막 주커벌가리 person이래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자가 됐대요. 어마어마하죠. 근데 이제 이것도 그러면 메타 보평가 뭐 바보 막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이제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이런 걸 우리가 이제 회개를 보면은 어떤 맥락인지를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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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려는 회계의 목적이 뭐예요? 비용으로 처리가 되지만은 실질적으로는이 비용은 뭐다? 투자를 한 거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어떻게 보면 왜 그러냐면 미래를 위해서 이걸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이미지가 들어가게 되고 그럼으로써 수익에 기여할 걸 예상되는 거니까요. 마찬가지로 R&D에서도 연구 부분이 있고 그 앞단계에서 이제 개발 쪽 섹션이 이제 실제로 제품으로 출시되기 직전에 이제 개발 쪽으로 분류를 해 가지고 이거는 후행 쪽에 있는 애들은 그 비용을 개발비로 무형 자산으로 묶 묶는 경우가 있어요. 자, 그런데이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우리가 한번 잠깐 다뤘던 거 같은데 단순하게 아 단순하게 여기 보시면은 아 익숙하지가 않은데 지금 이게 잠시만요. 그렇죠? 이거를 한번 볼게요. 메타랑 MSFT를 한번 기호를 해 볼까요? 여기서 보시면은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매출 대비해 가지고 R&D를 지금 투여하고 있는 비용이 얼마큼이냐? 12%예요. 근데 얘가 지금 몇이죠? 26%예요. 메타가 26%. 그러면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요? 지금 얘가 26%니까 실제로는 얘보다 거의 두 배 두 배 넘게 하고 있는 거잖아. 얘 12%를 쓰고 있으니까. 얘는 26%니까 24%보다 높으니까 두 배 이상을 R&D에 지금 투화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거에 R&D를 확인을 여기 손익 계산서에서 한 다음에이 절반만큼만 이익의 그니까 비용을 예를 들어 여러분 얘가 100 100이 이제이 절반 100을 만약에 썼으면은 한 50 정도를 이익에 그니까 비용으로 얘를 안 태웠으면은 이익이 늘어날 수가 있겠죠. 그렇죠. 물론 법세가 조금 더 늘어나겠지만이 세전이니까 뭐 그냥 이제 확인을 했을 때는 그렇게 놓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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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할 때 뭐 어떻게 하겠어요? 뭐 막을 수가 없죠. 그런 것들은 그죠. 그래서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분명히 맞아요. 자산은 매출 성장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니까이 사람들이 매출 성장에 기여를 하죠. 그럼이 사람들은 자산이죠. 그렇죠. 자산이지만 통제가 불가하죠. 그렇죠. 내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사람들은 무형 자산으로 등재될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를 여기에 앞단에 빵 때린 건 뭐다? 산모펀드의 산업은 고정비가 높은 산업인데 고정비의 대부분이이 임직원이에요. 임직원. 이제 영업 레버리지가 이제 굉장히 큰 산업이라고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비용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얘는 앞으로 매출이 이제 상업펀대 매출은 그 두 가지로 구성돼요. 하나는 매니지먼트 피랑 운용 보수랑 성과 보수란 말이에요. 근데 이거 이제 성과 보수는 이제 변동을 타게 될 것이고 그렇죠. 왜냐면 시장 상황에 따라서 아 그리고 운용보수 는 어차피 이제 꾸준하게 이제 발생을 하는 형태인 건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예측 가능한 부분이죠. 그러면이 매출이 있고 비용을 뿌리는데이 비용은 고정비다. 이거를 이해하기 위해서 면밀하게 앞으로 수익 레벨을 이해를 하려면 뭘 봐야 된다? FT 움직원 숫자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봐야 된다. 이거는 산업 자체가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내는거다 보니까 부가 가치를. 그러다 보니까 여기 숫자가 FT를 가장 앞단에 때린다는 거죠. 그렇죠?이 내용 들이 결국에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비용에 대한 거가 비용은 비용이니까 다 날린 거야. 이렇게 인식을 하면은 지금부터는 그이 챕터 제가 여기 슬라이드의 목적 의식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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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통제 가능성 기업이 해당 자산을 통제를 하고 그 자산에서 발생 가능한 미래 경제 이익을 얻을 수 있어야 된다.이 통제는 법적 권리나 계약 등을 통해 증명돼야 된다. 아 물론 내가 이제 뭐 고용 계약서 같은 거를 이제 쓰긴 쓰겠지만은 사실은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이 기업이 임직원이 나중에 이동하고 싶고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통제가 불가능하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직원 자체를 자산으로 분류할 수가 없고 뭘로 처리한다? 비용을 처리를 한다. 생산 쪽에서는 매출 원가 쪽에 이제 잠기게 되고 그리고 판관비가 이제 본사 쪽에서 이제 잠기게 되겠죠. 아 그리고 이제 미래 경제적 효익이 있어요. 이건 뭐다? 자산 향후에 이제 현금 흐름을 창출를 할 건데 이거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 된다? 측정을 할 수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신뢰성이 있게 어느 정도를 좀 봐야 되겠지만은 광고비랑 마케팅 비용 같은 경우도 아직까지도 어 이제 국내 그 마케팅 에이전시 같은 곳들에서 뭐 예를 들어 어떤 대기업의 마케팅을 이제 어떤 에이전시에서 뭐 일반적으로 대기업 계열사들 뭐 있고 막 그러잖아요. 그렇죠. 근데 거기서 광고를 한다면은이 광고를함으로써 얼마만큼의 효용이 있고 이거를 아주 구체적으로 숫자로 이렇게 만들어서 측정하는게 쉬울까요? 물론 요즘엔 퍼포먼스 마케팅이라고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새로운 개념이 나오기 시작을 했지만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마케팅 같은 경우는 수익 창출의 곧바로 얼마만큼이 되는지를 이게 기여를 했는지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세 가지 관점 때문에 광고나 마케팅 비용 그리고 임지 이것들도 어 무형자산으로 인식이 안 되고 그리고 임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만든 이미지 이것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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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만큼 내가 좋다고 생각해. 뭐 이렇게 말을 했어요 제가. 그러니까 내 브랜드 가치는 한 뭐 뭐라고 생각을 해. 그래 그러면 난 난 사실은네 브랜드 가치는 오히려 엄청 별로라고 생각해. 사람마다 생각 다를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구체성도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거는 그 브랜드 이미지 같은 경우는 여기 뭐라고 해요? 무형 자산에 크게 이제 두 종류가 있는데 기업이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그런 브랜드 가치 같은 경우는 식별 가능할 분리가 이제 불가능하고 그 기업하고 아 그러다 보니까 무형 자산으로 인식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이미지나 내부적으로 발생한 마케팅 효과는 무형 자산으로 계상될 수 없습니다. 그럼 계상될 수 있는 건 뭐다? 나는 나를 스스로 나는 엄청 멋쟁이야. 물론 우리 모두 다 항상 멋쟁이야 하면서 마음에 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그게 사실은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겠죠. 하지만은 아 그거랑 이제 내적인 마음하고 별개로 두 번째로 회계적으로는 그 기업이 이제 피 인수될 때 그럴 때는 이제 영업권이 있다면은 순자산 가치 대비해 가지고 초과적으로 지불이 된 상태에서 매각이 된다면은 그런 경우에는 영업권을 인식을 이제 하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말 라는 거는 내부적으로 창출된 거는 어 자체적으로 한 거는 인식을 하지 않는다.이 내용인 거예요. 물론 그리고 뭐 순자상 가치가 예를 들어 100이에요.이 이거 이거이 염감 매수 차익이라는 것도 존재를 하는데 이거는 그냥 가볍게만 보면이 그냥 가볍게 이런 이런 경우도 존재를 하겠구나 하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