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0월) 회계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0.0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1,25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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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비용·영업권·현금흐름을 사업의 질과 함께 읽어야 한다

이번 강의는 무형자산과 영업권이 왜 장부에 다르게 잡히는지, 그 차이가 기업의 성장 방식과 자산 신뢰성을 어떻게 보여 주는지를 다룬다. 비용이나 멀티플만으로 결론내리면 미래를 위한 투자와 장부 밖의 신뢰를 놓칠 수 있으므로, 따라서 숫자가 나온 사업 구조를 함께 보는 것이 핵심이다.

무형자산은 기대가 아니라 인식 요건으로 갈린다

무형자산은 기대가 아니라 인식 요건으로 갈린다. 마케팅·연구개발처럼 미래 효익을 겨냥한 지출도 통제와 측정이 분명하지 않으면 당기 비용으로 처리되므로, 비용 증가만으로 사업의 질이 나빠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영업권은 인수 프리미엄이자 예측의 위험을 담는다

영업권은 인수 프리미엄이자 예측의 위험을 담는다. 공정가치보다 더 지불한 금액에는 인수 뒤에도 높은 수익성과 가격 방어력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담기지만, 경쟁과 조직의 변화는 예측하기 어렵다.

비율은 사업 구조를 묻는 출발점이다

EPS·잉여현금흐름·BPS와 연구개발비, 판관비, 설비투자 비율은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숫자를 나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유기적 성장인지 인수 성장인지, 장부 밖 신뢰가 무엇인지까지 연결할 때 회계가 기업 이해로 이어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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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무형자산의 인식과 비용 처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회계

미래를 위한 지출이 왜 무형자산이 아니라 비용으로 처리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내부에서 만든 브랜드·마케팅·연구개발 관련 지출은 미래 효익을 기대하더라도 통제 가능성과 측정 가능성 같은 인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자산으로 잡지 않고 비용으로 처리한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감가 상각. 유형 자산은 감가 생각을 하는데이 마케팅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한다? 단기에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해 버린다. 아, 그러다 보니까이 내용이 결국 지난번에 우리가 봤던 뭔 내용이었죠? 유독. 아, 이거 신으면 달리기가 빨라지긴 할 거 같은데. 유독 비율이 개선이 안 되네. 비율이 개선이 안 되네. 했던게 누구였죠? 온홀딩에서 누가 뭐가 높았어요? 판관 비율이 높았죠. 판관 비율이 높으니까 희한하게 의 수익 비율이 수익이 팍팍 치고 안 올라와 주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이 하나의 장표이 내용이 이제 여기 퀄리티 인베스팅에 나오는 거예요. 이거를 깊이 있게 이해를 한다면 사실은 그 내용이 뭐예요? 마케팅을 많이 쓰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온홀딩이 그렇죠. 근데 그게 이제 비용이 많으면은 매출이 있고 매출에서 비용 빼면 수익이잖아요. 그 수익이 적어지고 그니까 수익이 적은데 주가는 높으니까 주가 수익 비율은 막 되게 막 포 막 몇 배인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50 하면 아 비싸 보이고 막 이러지만은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PG 레이시오도 보고 했죠. 그런데 가만히 여기 내용을 살펴보니까 뭐예요? 얘는 비용으로 처리가 되지만 실제로는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투자로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 말인 거죠, 지금. 그죠? 그래서 투자로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이 내용인 거고 이거를 사실은 조금 더 이해를 해 가지고 마찬가지로 보면은 오늘 보니까 오늘 뉴스 나온 걸 보니까 막 막 주커벌가리 person이래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자가 됐대요. 어마어마하죠. 근데 이제 이것도 그러면 메타 보평가 뭐 바보 막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이제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이런 걸 우리가 이제 회개를 보면은 어떤 맥락인지를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되겠죠.

  2. 원문 구간 2

    오늘 보려는 회계의 목적이 뭐예요? 비용으로 처리가 되지만은 실질적으로는이 비용은 뭐다? 투자를 한 거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어떻게 보면 왜 그러냐면 미래를 위해서 이걸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이미지가 들어가게 되고 그럼으로써 수익에 기여할 걸 예상되는 거니까요. 마찬가지로 R&D에서도 연구 부분이 있고 그 앞단계에서 이제 개발 쪽 섹션이 이제 실제로 제품으로 출시되기 직전에 이제 개발 쪽으로 분류를 해 가지고 이거는 후행 쪽에 있는 애들은 그 비용을 개발비로 무형 자산으로 묶 묶는 경우가 있어요. 자, 그런데이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우리가 한번 잠깐 다뤘던 거 같은데 단순하게 아 단순하게 여기 보시면은 아 익숙하지가 않은데 지금 이게 잠시만요. 그렇죠? 이거를 한번 볼게요. 메타랑 MSFT를 한번 기호를 해 볼까요? 여기서 보시면은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매출 대비해 가지고 R&D를 지금 투여하고 있는 비용이 얼마큼이냐? 12%예요. 근데 얘가 지금 몇이죠? 26%예요. 메타가 26%. 그러면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요? 지금 얘가 26%니까 실제로는 얘보다 거의 두 배 두 배 넘게 하고 있는 거잖아. 얘 12%를 쓰고 있으니까. 얘는 26%니까 24%보다 높으니까 두 배 이상을 R&D에 지금 투화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거에 R&D를 확인을 여기 손익 계산서에서 한 다음에이 절반만큼만 이익의 그니까 비용을 예를 들어 여러분 얘가 100 100이 이제이 절반 100을 만약에 썼으면은 한 50 정도를 이익에 그니까 비용으로 얘를 안 태웠으면은 이익이 늘어날 수가 있겠죠. 그렇죠. 물론 법세가 조금 더 늘어나겠지만이 세전이니까 뭐 그냥 이제 확인을 했을 때는 그렇게 놓고 본다.

  3. 원문 구간 3

    뭐 이렇게 할 때 뭐 어떻게 하겠어요? 뭐 막을 수가 없죠. 그런 것들은 그죠. 그래서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분명히 맞아요. 자산은 매출 성장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자원이니까이 사람들이 매출 성장에 기여를 하죠. 그럼이 사람들은 자산이죠. 그렇죠. 자산이지만 통제가 불가하죠. 그렇죠. 내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사람들은 무형 자산으로 등재될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를 여기에 앞단에 빵 때린 건 뭐다? 산모펀드의 산업은 고정비가 높은 산업인데 고정비의 대부분이이 임직원이에요. 임직원. 이제 영업 레버리지가 이제 굉장히 큰 산업이라고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비용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얘는 앞으로 매출이 이제 상업펀대 매출은 그 두 가지로 구성돼요. 하나는 매니지먼트 피랑 운용 보수랑 성과 보수란 말이에요. 근데 이거 이제 성과 보수는 이제 변동을 타게 될 것이고 그렇죠. 왜냐면 시장 상황에 따라서 아 그리고 운용보수 는 어차피 이제 꾸준하게 이제 발생을 하는 형태인 건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예측 가능한 부분이죠. 그러면이 매출이 있고 비용을 뿌리는데이 비용은 고정비다. 이거를 이해하기 위해서 면밀하게 앞으로 수익 레벨을 이해를 하려면 뭘 봐야 된다? FT 움직원 숫자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봐야 된다. 이거는 산업 자체가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내는거다 보니까 부가 가치를. 그러다 보니까 여기 숫자가 FT를 가장 앞단에 때린다는 거죠. 그렇죠?이 내용 들이 결국에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비용에 대한 거가 비용은 비용이니까 다 날린 거야. 이렇게 인식을 하면은 지금부터는 그이 챕터 제가 여기 슬라이드의 목적 의식이 뭐예요?

  4. 원문 구간 4

    그 통제 가능성 기업이 해당 자산을 통제를 하고 그 자산에서 발생 가능한 미래 경제 이익을 얻을 수 있어야 된다.이 통제는 법적 권리나 계약 등을 통해 증명돼야 된다. 아 물론 내가 이제 뭐 고용 계약서 같은 거를 이제 쓰긴 쓰겠지만은 사실은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이 기업이 임직원이 나중에 이동하고 싶고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통제가 불가능하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직원 자체를 자산으로 분류할 수가 없고 뭘로 처리한다? 비용을 처리를 한다. 생산 쪽에서는 매출 원가 쪽에 이제 잠기게 되고 그리고 판관비가 이제 본사 쪽에서 이제 잠기게 되겠죠. 아 그리고 이제 미래 경제적 효익이 있어요. 이건 뭐다? 자산 향후에 이제 현금 흐름을 창출를 할 건데 이거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 된다? 측정을 할 수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신뢰성이 있게 어느 정도를 좀 봐야 되겠지만은 광고비랑 마케팅 비용 같은 경우도 아직까지도 어 이제 국내 그 마케팅 에이전시 같은 곳들에서 뭐 예를 들어 어떤 대기업의 마케팅을 이제 어떤 에이전시에서 뭐 일반적으로 대기업 계열사들 뭐 있고 막 그러잖아요. 그렇죠. 근데 거기서 광고를 한다면은이 광고를함으로써 얼마만큼의 효용이 있고 이거를 아주 구체적으로 숫자로 이렇게 만들어서 측정하는게 쉬울까요? 물론 요즘엔 퍼포먼스 마케팅이라고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새로운 개념이 나오기 시작을 했지만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마케팅 같은 경우는 수익 창출의 곧바로 얼마만큼이 되는지를 이게 기여를 했는지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세 가지 관점 때문에 광고나 마케팅 비용 그리고 임지 이것들도 어 무형자산으로 인식이 안 되고 그리고 임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만든 이미지 이것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5. 원문 구간 5

    나는 이만큼 내가 좋다고 생각해. 뭐 이렇게 말을 했어요 제가. 그러니까 내 브랜드 가치는 한 뭐 뭐라고 생각을 해. 그래 그러면 난 난 사실은네 브랜드 가치는 오히려 엄청 별로라고 생각해. 사람마다 생각 다를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구체성도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거는 그 브랜드 이미지 같은 경우는 여기 뭐라고 해요? 무형 자산에 크게 이제 두 종류가 있는데 기업이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그런 브랜드 가치 같은 경우는 식별 가능할 분리가 이제 불가능하고 그 기업하고 아 그러다 보니까 무형 자산으로 인식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이미지나 내부적으로 발생한 마케팅 효과는 무형 자산으로 계상될 수 없습니다. 그럼 계상될 수 있는 건 뭐다? 나는 나를 스스로 나는 엄청 멋쟁이야. 물론 우리 모두 다 항상 멋쟁이야 하면서 마음에 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그게 사실은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겠죠. 하지만은 아 그거랑 이제 내적인 마음하고 별개로 두 번째로 회계적으로는 그 기업이 이제 피 인수될 때 그럴 때는 이제 영업권이 있다면은 순자산 가치 대비해 가지고 초과적으로 지불이 된 상태에서 매각이 된다면은 그런 경우에는 영업권을 인식을 이제 하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말 라는 거는 내부적으로 창출된 거는 어 자체적으로 한 거는 인식을 하지 않는다.이 내용인 거예요. 물론 그리고 뭐 순자상 가치가 예를 들어 100이에요.이 이거 이거이 염감 매수 차익이라는 것도 존재를 하는데 이거는 그냥 가볍게만 보면이 그냥 가볍게 이런 이런 경우도 존재를 하겠구나 하고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사실·구조영업권과 인수 프리미엄의 신뢰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인수

기업 인수 때 생기는 영업권은 무엇을 뜻하며 왜 손상 위험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영업권은 인수 대상의 공정가치보다 더 낸 웃돈이며, 지속적인 수익성·가격 방어력·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에서 나온다. 다만 사람과 경쟁 환경의 미래는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어 손상 가능성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영업권이 갑자기이 목차에 들어갈 때 갑자기 영업권에 대해서 뚝 제가 말해 버리니까 약간 어려울 수 있지만 영업권이 이제 장사하시는 분들 어 이제 현실 세상에서 이런 회계 장표가 아니라 현실에서 우리가 실제 장사하려고 하면은 권리금 뭐 얼마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뭐 이거 월 수익 얼마 정도인데 권리금 얼마 봤습니다. 집기 포함입니다. 5분 기계 포함입니다. 이런 식으로 권리금 있잖아요. 이런 권리금 우돈에 해당하는 거 했죠. 공정 가치에다가. 그래서 기업의 어떤 걸 매각 같은 거를 할 때 그 기업의 공정 가치에 대해서 이제 평가를 하고 그 공정 가치에 추가적으로 지불한 돈 그걸 우돈이죠. 그 우돈에 대해서 영업권으로 우리가 표기를 한다. 그래서 그 차 기업을 인수를 할 때는 영업권이라는 그 우돈 개념을 넣는데 그 우으로 인식을 하는 이유는 그 영업권을 통해 가지고 사실은 이제이 기업이 내가 굳이 뭐 하러 공정 가치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되는 평가받는 그 가치 이상으로 우리가 기업가이나 사업체를 매입을 할 때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죠? 당연하지만 첫 번째로는 수익을 잘 벌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 수익을 더 신뢰성 높게 앞으로도 잘 벌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세 번째로는 뭐 심지어 더 잘 벌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보다 뭐 이런 것들이 되겠죠. 뭐 수익성이 높다든지 아니면은 뭐 쉽게 돈을 번다든지 가격을 경쟁이 치열하질 때도 가격을 뭐 우리가 굳이 낮추지 않더라도 버틸 수 있다든지 이런 것들이 프리미엄의 요인이 된다. 라고 우리가 PR 멀티플의 프리미엄 요인들에 대해서 우리가 다룰 때 퍼 멀티플의 PR 주가 수익 비율의 퍼 멀티플의 배경으로 뭐였죠? 국가 확장 뭐 산업 카테고리 확장 그다음에 재판 매수 반복적인 매출 비중의 수익 뭐 이런 비중 이런 것들을 다뤘지만은 기본적으로 펌티플의 핵심 중에 핵심이에 비즈니스의 퀄리티가 될 만한 퀄리티가 더 높을 만한 것들이 존재를 하는가?

  2. 원문 구간 2

    그런 어 성질이 존재하는가 이런 내용들이었죠. 그렇죠?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는 영업권을 지불를 이제 하면서까지 인수를 하는 그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할 텐데. 자, 그러면 그 영업권이 있으면은 다 그럴 만하니까 기업을 인수했겠지 이렇게 표현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또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우리가 사람 사는게 맘대로 되지가 않죠. 우리도 어 이제 누구나 어 각자 뭐 지금 사업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회사를 다니는 분도 있을 것이고 회사를 다니는 분이시라면은 어 매 년 말인가요? 그때쯤에 연 그니까 그죠 그죠. 연초에 연초에 이제 승진 발표가 나오고 뭐 뭐 하반기 정도 시점 해 가지고 조직 개편 한번 나오고 뭐 이런 식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되는 되지가 않죠. 그 뭐 능력에 따라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뭐 능력 플러스 능력은 뭐 보통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 간의 우호 관계가 좋아서 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어 좋은 좋은 인재들이 이 당신에 대해서 큰 서포트를 신뢰를 보여주고 좋은 컴플리멘터리 같은 것들을 그 그런 것들을 좋은 피드백 같은 것들을 주면서 또 승진을 하기도 하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사람도 실제로 우리가 예측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렇죠.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기업 공간인 것이고 그 기업에 대해서 그 사람들이 앞으로 얼마나 임직원들이 빠릿빠릿하게 그리고 영특하게 그리고 인사이트 있게 앞으로의 미래를 헤쳐 나가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 이런 거에 대한 사실은 그 인사이트가 결국에 그 기업이 매각됐을 때 영업권을 지부 차 기업이 영업권을 지부를 하는 이유이죠. 그런데 현실은 어때요? 막상 한 제가 기억하기로 한 3년 4년 전만 하더라도 막 국내에서도 마사지기게 뭐 이렇게 뭐 어깨 같은 거 이렇게 하고 막 그런 것들 되게 유행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서 막 빠르게 빠르게 막 샤워기 필터도 나오고 막 그 기억나세요 여러분? 그래서 그거를 퍼포먼스 마케팅이 라고 했나요? 뭐 그런 식으로 하면서 막 주기를 굉장히 빨리 가져가면서 아이템들이 계속 나오고 뭐 그런 쪽에서도 1등 기업도 유명하고 이랬는데 글쎄요. 제가 요즘에 한국에서 그런 시장을 잘 보지는 못했지만 한 가지는 꿰뚫렸던 거 같아요. 굉장히 경쟁이 너무너무 치열해졌죠. 그런 빠르게 빠르게 최상급 퀄리티는 아니지만 시대적으로 어 이거 한번 써 보자. 뭐 이런 뭐 허리 안 막이기 뭐 이런 거 한번 써 보자. 이런 시장이 사실 이런 기기들을 내놓는 업체들이 굉장히 많아졌죠. 그러니까 그때 예상했던 것대로 실제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그러다 보니까 영업권에서 손상차이 나올 확률도 굉장히 높고 실제로 영업권의 비중이 뭐 이렇게 케어링 같은 이런 기업들 보면은 밸런스 시에서 영업권이 자산 영업권 자산이 이렇게 감소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일정 구간에서는 그러니까 손상항이 있었다는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손상항이 있었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이제 결론적으로 어이 명품 기업 안에 영업권 플러스 현금 흐름 그리고 유형 자산 이런 것들을 한번 우리가 조금 보려고 해요. 그리고 투자 현금 흐름에서 케펙스와 어 그리고 기업에 대해 인수할 때 나오는 그 캐시 액지션 부분의 차이 이런 것들도 조금 한번이 자산의 신뢰성에 대한 이해해서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실은 9월 달에 다뤄 보려고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호펀드의 회계 장표예요. 근데 솔직히 제가 말씀드려서 저도 너무 어려 어렵기 때문에 어 일정 수준까지는 내가 이해를 하겠는데 어 내가 직접 그 사모 펀드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 다루는 뭐 어떤 그런 걸 제가 보지도 못했고 어 또 제가 일을 해 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이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계가 어느 정도 있더라고요.

판단 방법회계 비율과 사업 맥락의 결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EPS·잉여현금흐름·BPS와 비용 비율을 어떻게 함께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는 발생 기준의 수익 창출력, 잉여현금흐름은 실제 현금의 배분 가능성을 보여 주며 BPS 증가도 함께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PER 하나로 결론내리기보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판관비, 순이익 대비 설비투자처럼 비용과 현금흐름의 구성까지 풀어 보아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원래는 지난 달에 제가 한번 한 두 번 정도를 공부를 다 마쳤는데도 어 제 스스로 조금 공부할 필요가 더 있겠다 싶어 가지고 한 번 더 공부를 해서 이번 달에는 제가 정표를 좀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내용들 중 에 어디까지 오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자 이게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예요. 그래서이 로렌스 커닝엄 교수님은 예전에도 우리가 자원 배분에 대해서 벅쇼 S웨가 어떤 식으로 자원 배분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그리고 또 어떤 기업이 얼마나 어 그 기업이 꾸준하게 기업 가치가 증가됐는가를 알기 위해서 그런 촉도 중에 하나로 어떻게 보면 됐나를 말씀하실 때 커닝 교수님께서 세 가지 정도를 말씀을 하시면서 복합적으로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때 뭐라고 하셨냐? 하나는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EPS 관점에서 볼 수도 있고 어 두 번째 관점에서 보면은 뭐죠? 캐시플로 그렇죠? 잉여 현금 흐름 관점에서 어 뭐 이소배 우한가요? 뭐 이런 것들 해 가지고 법비께서도 그런 말씀 하셨다고 하죠. 그 손 안에 있는 새가 뭐 멀리 있는 뭐 그런 것보다 낫다. 뭐 당장 손 안에 들어 있는게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EPS나 피처 캐시플로나 하나는이 EPS는 발생계 중심인 거고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은 실질적으로이 현금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분배를 할지 우리가 정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잉여 현금으로 어 나사주 매입도 할 수 있고 배당도 할 수 있고 뭐 그렇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 지금까지 우리가 이해를 했었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벅S웨이 같은 경우는 BPS 증가폭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평가를 해 달라.

  2. 원문 구간 2

    그런 측면에서 이제 법핏이 하나의 일간된 기준을 정해 놓고 수십년 동안 그걸 이어간 건데 이제 정말 대단하죠. 근데 이제 로쇼이 당신의 그 레터에서 당신의 성과를 평가할 때 어떤 식으로 해 주기를 바라는지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이분이 캐나다의 쾌백 출신인데 보시면은 어떻게 평가를 하냐? 이제 인덱스가 있고 당신의 여기 퍼포먼스가 이제 있는데 어 당신의 기준에 의하면은 자신의 성과는 이제 로숑이 찰리먼거랑 만난 만난 사진이죠. 당신의 평가가 어떤 경향이 있다는 걸 발견을 했냐면 그 그렇죠.이 애뉴얼라이 이제 여기 12.9%가 당신의 이제 포트폴리오에에 포트폴리오가 만들어낸 그 일드 수익에 대한 그 수익률이에요. 12.9%가. 어 그런데 그리고 여기 SP 500는이 동기간의 8.6%를 아 9.6%를 이제 수익률로 달성을 했다는 건데 막상 당신이 발견한 거는 어닝 그로스의 이익 증가폭이 12.9%였는데 당신 이제 퍼 이제 가중 평균 뭐 이런 식으로 잡았겠죠. 그래서 사실은 그 뭐 이런 재무툴 이런 재무툴만 보더라도 그 어닝이 그로스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이제 가중 평균으로 보여 줘요. 그래 이런 코이핀 여기서도 제가 예전에 봤었을 때 그렇게 그 내 포트폴리오의 평균의 어닝 그로스가 어느 정도 되는지이 사이트 무료거든요, 여러분. 코이핀 여기 들어가시면은 가입하셔 가지고 보시면 내 워치리스트를 만든 다음에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도 아마 궁금하실 거예요. 내가 보유한 기업들이 내 기준에 회계적으로 좋은 기업들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이제 워치리스트에 넣어 놓고 그러면 한 열 개을 만약에 내가 넣어 놨다.이 기업이 어떤 기업은 이익 증가율이 뭐 30%인데 어떤 기업은 역성장이에요. 또 어떤 기업은 이익 증가율이 뭐 한 5%예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이제 세 개 만약에 3개 기업이 있다면 이거에 대해서 산술 평균으로 해 가지고 EPS 그로스에 대해서 예, 이제 포트폴리오의 그 성장률이 어느 정도가 됐는지를 밑단에 뿌려줘요. 여기 코e피엔. 예. 근데 이제 그런 식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분이 에스티메이 그로스를 넣으신 거 같아요. 플러스 디비던 일드는 디비던 일드는 이제 포워딩 디비던 올해 예상 디비던 일드일지 아니면은 지난해에 이미 그 디비던이 확정이 돼 가지고 지급을 받은 다음에 나온 일들인지는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디비던 일드 뭐 크게 디비든 일드를 어쨌든 여기 넣어요. 대체적으로 뭐 한 프로 뭐 이런 식으로 되겠죠. 일반적인 SP 500의 기업들이라면. 그래서 그거를 넣어 가지고 놓은 그 값이 그니까 어닝로스가 올해 내 포트폴리오의 어닝 가중 평균이 한 10%고 2.9% 정도가 11%고 1.9% 정도가 디비던 일드라면은 그거의 합계가 12.9%인데 실제로 그에 맞춰서 어 가더라. 물론 항상 그러냐? 그렇지 않다. 23년 같은 경우 경우에는 내 기업들의 어닝 그로스는 그리고 디비던까지 이제 합해서 배당까지 합해서 그로스가 11%밖에 안 나왔지만 내 기업들의 주가는 27%나 올랐다. 반면에 20년 22년도 같은 경우는 내 기업들의 주가는 -2%나 꺾였지만 막상이 기업들이 그럼 다 별로였냐? 22년 같이 금리가 폭등했던 시점에서도이자 조달 비용이 이제 엄청 높아지고 금융 비용이 그렇게 되면 증가되죠. 그렇죠? 영업 외딴에서 우리가 예전에 배웠죠. 영업 이익은 뭐가 들어가고 영업 몇 단은 뭐가 들어가는지 그렇죠. 금융 수익이 있고 금융 비용이 있고 요거 몇 단에 우리가 배웠죠. 근데 22년에 금리가 그렇게 폭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이익은 5%가 늘었다.

  4. 원문 구간 4

    면은 단순하게 P 레이시오만 봤을 때는 어 전이이 핀체에서 좀 뭐 저 어렵더라고요. 그 TIKR이 값도 싸고 훨씬 더 전다고 항상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이제 몇 가지 세그먼트별로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고 싶어서 이거를 제가 이용을 하고 있어요. 혹시 재무툴 쓰시는 분들은 TIKR이 훨씬 전 나은 거 같아요. 근데 여기 보면 어쨌든 P 레이시오가 넥스트 12로 30 msft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얘가 몇이에요? 25배죠? 그럼 25배니까 물론 반대 상황으로 얘가 만약에 30배고 얘가 25배였다 하면은 단순하게 기업명은 기업명은 그 상관없어요. 여러분 제가 말하려는 건 회계적인 거니까. 얘가 그러면 30이고 얘가 만약에 20이었다면은 단순하게 메타가 더 비싼 기업이니까 P를 나는 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P레시오 때문에 메타가 비싼 기업이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나요? 지금 제가 이제이 얘기를 하는 거는 메메타메 기업명은 영 안 중요해요, 여러분. 이제 그 어떤 거를 비용을 처리를 어떤 비용은 사실은 그 매출이 발생을 할 때 뭐 원가율 애초에 이런 것 같은 경우는 항상 동반되겠죠. 내가 참치 회법을 팔아요. 그럼 참치는 어쨌든 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내가 신발을 팔아요. 신발의 고무는 당연히 필요하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뭐 당연히 필요한 그거 판간비 부분은 내가 사실 일정 부분 내가 마케팅 쪽이나 그리고 연구 개발을 지난번 온 보니까 판관비로 얘네가 다 뺐었죠. 그거를 연구 판관비에서 마케팅이 들어가 있었잖아요. 그럼 이거는 사실 조정이 가능하죠. 내가 조정이 그러면 만약에 내가 어 그 비용단을 줄여요. 예를 들어 연구 개발 아까 26% 이렇게 쓰던 거를 마이크로소프트 정도 12% 정도만 줄이면은 비용이 얘가 이익 안으로 그대로 내려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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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되면이 P 레이시오에서 이익이 증가를 되게 되면 밑단 분모단이 늘어나니까 25배가 아니라 이제 더 낮아지게 되겠죠.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PG 레시오에 대해서도 우리가 배웠었죠. PG 레이시오가 뭐예요? 어닝퍼 그로스 그러니까 어닝 그로스를 퍼랑 같이 비교를 해 보는 거였죠. 그래서 그 관점에서 본다면은 지금 그 관점에서 본다면 제가 예전에도 여러분들한테 그 메타에서이 연구 개발비 부분을 다시 그러니까 단순하게 멀티플로만 볼게 아니라 우리가 영국의 개발도 배우고 어떤 거를 비용으로 하고 어떤 거는 묶을 수가 있고 이런 것들 우리가 계속 배웠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예전에 또 사례를 잠깐 메타에 대해서 이걸 들었었는데 메타가 이제 70% 가까이 저도 지금 봤어요. 근데 70% 가까이 얘가 오르고 MSFT가 12% 정도 올랐어요. 청월 제 기업은 안 중요합니다, 여러분. 저도 뭐 기업에 대한 예시는 그냥 회계 때문에 드는 거예요. 근데 다만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걸 볼 때 어떻게 봐야 되냐? 뭐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뭐 비싸고 나쁘고 뭐 이런 관점으로 보면은 계속해서 우리가 회개를 배우는 의미가 하나도 없겠죠. 그렇죠? 회개를 제가 배우는 이유는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의 그 그 글자를 읽을 때이 영어 단어가 여러 개가 있으면이 단어는 어떤 식으로 발음되는지를 내가 알아야 단어를 읽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뭐 예를 들어 레빗으로 토끼든 아니면 R을 사용했고 레이디오든 아니면 R을 사용해 로봇이든 단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쨌든 R을 어떻게 발음하는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마찬가지로 우리가 PG 레이시오를 지난번에 온 홀딩 볼 때 네거스랑 해 가지고 봤던 이유도 멀티플을 어떻게 이게 그 어닝이 결국에 회계에 대한 지표인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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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재무 회계 쪽으로 재무 비율이 결국에 이런 레이시오를 다루는 거란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어닝도 단순하게 보면은 순위익이지만 실제로는 뭐예요? 조금 더 심층적으로 들어가 보면은 아까 라트로에서 말했던 매출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올가닉 그로스도 있고 토탈 그로스도 나오는 것이고 비용 쪽에 에서도 뭐가 돼요? 원가는 제조업이라면 원가가 당연히 매출 원가가 존재를 하겠지만은 그리고 항상 수반돼 가지고 총익률의 일정 수준을 유지를 하죠. 뭐 예를 들어 ASML 같은 경우는 한 47% 40% 대가 항상 일반적으로 만드는 이익률 총 이익률이고 그다음에 라치오날이 어느 정도였죠? 한 50% 정도 됐던 거 같아요. 40% 후반 때부터 대충 뭐 그 정도 웨이시오에 대한 감을 우리가 산업별로 잡을 수가 있죠. 근데 이제 중요한 부분이 뭐였어요? 데커스랑 그 5는 상관 비율이 너무 차이 났잖아요. 비용은 두 갠데 하나는 원가 하나는 환간비였는데 그 물론 이제 그 밑단으로 영업 외인데 영업 외로는 어차피 출렁출렁 얘라 오늘 기분 좋다 김치찌개다 이런 식으로 그건 순간순간 바뀌는 거니까 일단은 사업의 비즈니스에 대해서 이해를 하려면 영업이 윗단 부분을 봐야 된단 말이에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여러분 윗단 부분을 봐야 돼요. 물론 영업 이익 윗단 부분도 상각 연환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서 이제 비용이 막 변하고 이런 식으로 세세하게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고 우리 큰 그림을 잡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 어차피 대세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도 볼 때 항상 뭐가 필요하다? 왜 사람들이 만약에이 기업 A라는 걸 봤을 때이 기업 여러분 제가 조심스러워요. 기업을 다루 기업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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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그냥 재무이 비율만 보세요. 그냥 이런 걸 볼 때 단순하게이 PR 레이시오만 볼게 아니라 그 항상 이제 얘를 뜯어 봐야 되잖아요. 그럼 뜯으려면 비용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이해를 하려면은 뭐가 중요하다? 비용을 어 누가 상대적으로 통제 가능한 비용이 뭐가 있다고 했죠? R&D 부분이 대표적으로 그렇죠. 이런 기업들은 플랫폼 플랫폼 산업이든 뭐든간에 어쨌든 뭐 신기술에 투여를 하는 그런거다 보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니면 당장 내가 이익을 좋게 만들고 싶다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들도 어 단기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들을 빠르게 축소를 하고 그렇게함으로써 어닝 레벨을 높혔지만 실질적으로 장기 경쟁력이 약화가 되는 경우도 꽤 많이 있죠. 이 내용을 제가 갑자기 왜 PNG 얘기하다가 막 도부 얘기하다가 유니버 얘기하다가 메타로 갔다가 MSFT로 갔다가 막 산업을 막 종 무진하면서 제가 가는 이유가 뭐예요? 원리는 똑같죠. 지금 우리가 하는 이유는 다 뭐다? 판관비에 대한 이해. 연구 개발에 대한 이해. 그렇죠? 네. 마케팅은 다 비용화가 되고 있다는 거에 대한 이해. 그리고 마케팅을 비용으로 쓰게 되면은 돈이 많이 날아갈 수도 있지만은 이익이 많이 날아가지만 실제로 로는 나중에 얘가 이익을 불러오게 되면은 기업 가치를 평가할 때 우리가 어떻게 한다고 해요? DCF로 한다고 하죠. DCF로 디스카운트 캐시플로우로 한다고 하잖아요. DCF의 요체가 뭐예요? 미래에 벌어들이게 될 현금을 합쳐 가지고 그것들을 현재 가치로 할인을 하는 거예요. 할인율로. 그러면 지금 당장은 올해 회계 기간 동안에는 비용이 마케팅을 많이 쓰게 되거나 뭐 R&D 많이 쓰게 되거나 이렇게 되면 비용이 많이 잡혀 가지고 어닝 레벨이 마그작 하면서 이렇게 무너지지만 실질적으로 걔가 만약에 3년 뒤부터 해 가지고 창출하는 기간을 증가율을 높이고 플러스로 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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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다 본 적은 아직 없는데 한번 보시고 그 다음 시간에 이어 가지고 한번 서로 생각을 제가 저도 제 생각을 한번 말해 볼테니까 여러분들도 생각을 하면서 이어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시간 우리가 다뤘던 내용 뭐가 있었죠? 정리를 해 보면은 그냥 단순하게 수익 레벨만 본 다음에 멀티플로 본 다음에 그걸 멀티플을 얘가 더 낮거나 비싸니까 이건 결론이 뭐다? 이런 식으로 보는 건 상당히 외국 가능하다. 왜 그러냐? 비용 중에 비용으로 처리를 하고 있는 것 중에 상당부는 실제로는 미래를 위한 투자에 해당할 수가 있다. 그렇죠? 하지만은 걔네들을 무형 자산으로 무형 자산으로 묶으면 자산이 된 거니까 비용으로 이제 인식이 처음에 안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렇게 묶지 않는 거는 무형 자산에서 인식을 하기 위한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죠? 그 세 가지를 오늘 우리가 배웠었죠. 어, 그리고 뭐 테크 기업이든 다른 기업들도 볼 그때 우리가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 어 한번 비용을 보는 거를 여러분들께서 습관을 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해 드렸던 이런 것들은 그냥 습관적으로 그냥 뚝뚝 그냥 보는 그냥 하나의 루틴 같이 어 제가 명상을 하듯이 뭐 감사 명상을 하든 뭐 이런 식으로 하듯이 루틴처럼 보면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이라든지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이라든지 그걸 판관 비율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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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뭐예요? 뭐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비율 레이시오를 우리가 보면서 직관적으로 이해를 늘려 나가면 좋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다뤘던 도서 중에 하나가 우리가 지난해 2월인가요, 3월인가요? 뭐 그때 그 버핏에 자녀가 결혼을 했던 분의 메리버핏인가요? 그분께서 썼던 책이 있죠. 거기서 그래서 법핏께서 어떤 식으로 이제 보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물론 버핏께서는 그거에 대해서 당연히 승인을 안 하셨어요. 그래서 난 그렇게 이런 식으로 한다고 되게 불편해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그런 내용들도 있었고 그리고 도서랑 여기 회계 도서랑 일반 도서관에 연결을 해 가지고 보는 방식에 대해서도 우리가 다뤘고 그리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PBR 낮은 거를 매입을 지분 증권을 시장에서 매입하는 거랑 버핏했던 방식간의 차이에 대해서도 우리가 배웠죠. 법피시했던 방식은 개월 떠가 지배권을 확보할 경영권을 확보하는 수준까지 간 다음에 그다음 이제 실제로 로 내가 자산의 구성을 바꿀 수 있고 어 비영업 자산 같은 것들을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면서 자산 구조를 개편할 수 있을 때 그런 방식이었다. 플레이룰이 그렇죠. 그리고 무형 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배웠습니다. 자 오늘 10월 1주차 시작했고요. 여러분들 같이 항상 어 재미있게 그리고롱 롱텀으로 생각을 하면서 항상 재미를 얻으면서 그렇게 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해석·전망유기적 성장과 인수 성장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성장 전략

자산 구성과 영업권 비중은 성장 방식의 차이를 어떻게 보여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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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은 자체 사업을 키우는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으로 얻는 성장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인수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기술 변화가 빠를 때 선택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에르메스의 낮은 영업권 비중과 높은 현금성 자산을 두고 인수보다 자체 성장에 무게를 둔 자산 구성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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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렇게 이제함으로써 이게 이제 좋다고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어 이제 실질적으로 그 뭐 백 같은 것들은 온라인에서 진짜 인기 상품들에 판매가 안 된단 말이에요. 어 그럼 근데 그래서 이렇게 하는게 이제 좋다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또 반면에 이게 과연 맞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을 것이고 이게 과연 우리한테 이제 기업들한테 재무적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들은 어떤 것들이 존재를 할까요? 유형 자산을 이렇게 취득을 하게 시작하 하면은 유형 자산을 이렇게 취식 취득을 하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이게 뭘로 간다?이 케펙스죠. 케펙스. 그렇죠? 투자 연금 흐름에서 보시면은 그래서이 케팩스 부분으로 이제 잡힐 텐데 제가 궁금했던 건 뭐였냐? 자산의 구성을 한번 산업 내에서도 한번 생각을 해 보자는 거죠. 산업 내에서.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 한번 보시면은 LMS의 형태는 어떤 식으로 되어 있어요? 전체 자산이 이만큼인데이 현금성 자산 비중이 어마어마하게 높죠. 지금 그렇죠. 그래서 유동 자산 비중도 이미 높은데 거기서 특히 현금성 자산의 비중은 굉장히 높다. 그만큼 이렇게 현금성 자산의 비중이 높고 굿일이 뭐죠? 굿일 이게 오늘 우리가 배웠던 영업권이죠. 영업권. 굿일의 비중은 어떻다? 없다. 거의 72에서 0.3% 정도 0.4% 정도 수준이니까 거의 비중이 없는 거죠. 근데이 기업이 만약에 에르맨스가 어 명품이 기업이 어 기업을 인수를 하긴 했는데 굳이 싸구려 기업들을 살 때 어 뭐 영감매수 차익 같은 거 올리는게 기분이 좋아 가지고 그런 기업들을 샀기 때문에 인수를 하긴 했는데 영업권이 기재가 안 돼 있는 걸까요?

  2. 원문 구간 2

    아, 그럴 그러지 않을 확률이 되게 높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은 기본적으로 인수를 통해서 성장을 하지 않는다. 얘는 성장 전략이 아까 우리가 다뤘던 뭐가 있었죠? 성장을 하게 되면 탑라인부터 보라 봐야 된다고 했죠. 탑라인이 뭐예요? 매출. 매출의 성장이 두 종류가 있다. 하나 뭐 아, 반말 아닙니다. 뭐가 있죠? 하나는 올가닉, 하나는 인수화병이 있는 거죠. 그렇죠? 근데 올가닉으로 해 가지고 내가 잘할 거 같다. 잘 될 거 같다. 그렇게 되면은 뭘 해요? 케펙스를 하면서 늘리게 되겠죠. 그렇죠? 자, 그런데 인수합병으로 하는 경우에는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하나는 성장의 기울기를 빨리 가고 싶을 때. 그럴 때는 우리가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체적으로 할 수 있지만 시간이 부족할 때. 그리고 또 어떤 경우에 그래요? 기술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를 때. 그래서 제가 요즘에 읽고 있는 도서에 보면은 여기 가물가물한데 이것도 제가 오디오북에 소개를 드릴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가 아 그게 있대요. 그 그렇게 돈이 많고 수십년 동안 그렇게 정상이 자리에서 언제나 최고의 인사이트를 보여줬잖아요. 근데 빌게이츠야말로 누구보다 그 불안증이 항상 사업에 대해서 늘 있었다고 얘기를 해요. 근데이 동일한 얘기를 누가 얘기를 하냐? 엔비디아의 창업자 젠슨도 그 얘기를 하셨죠. 젠슨왕의 인터뷰를 노제스뱅크 아까 오늘 얘기했던 그 꼭 한번 봐 보세요. 여러분 재밌습니다. 이런게 전 회계라고 생각을 해요. 여기에 니콜라이트 한 겐 인터뷰에 여기에 젠슨왕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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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복재를 해 가지고 카피를 할 수도 있죠. 그래서 막 앨런머스가 화나고 화내고 막 이러지만은 그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들 자신의 임직원들을 활용을 해가지고 최고 임직원들을 활용해 가지고 만들 수도 있지만 어떤 때는 어떻게 간다? 인수해 버린다. 그냥 왜? 내가 그걸 만들려면 한 6개월이 필요할 텐데 6개월 동안 상대방은 너무 빠르게 변할 수가 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럴 때는 그냥 인수를 해 버리는 경우도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근데이 LMS 같은 경우는 여기서 보시면은 영업권의 비중이 굉장히 적종. 그 말인 중 즉은 산업의 특징을 꽤 많이 잘 보여 주는 거 같아요. 물론 LVMH 같은 경우는 또 이제 달라집니다. 상황이. 근데 이제 산업적인 특징을 LMS가 지향하는 부분을 꽤 많이 보여 주는 거 같은데 그건 뭐냐? 바로 성이 인사병 언 언제 한다고 했어요. 연결 잡히게 되면은 성장이 같이 합쳐지게 된단 말이에요. 브로스가 성장의 기울기를 더 빨리 높이고 싶을 때 합병을 인수를 이제 하게 되는데 LMS 같은 경우는 성장의 기울기의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지 않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이것만 보게 되면. 근데이 내용이 그럼 제가 혼자서 그냥 이거 본 다음에 상상의 날래를 하고 있는 걸까요? 상상에 제가 뭐 열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있는게 아니죠.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거는 사실은 그 컨콜에 나왔던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컨콜에 어어 어디 컨이 나오냐? LVMH 컴콜에 제가 어떤 분기에 그 내용을 그 아르노 회장님께서 말 회장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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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아르노께서 말씀을 하신 걸 기억이 나는데 그분이 이제 애널리스트 그분이 직접 그 당신에께서 컴콜해서 그 커멘트를 하세요.네 당신께서 그 우리한테 우리 산업에 중요한 건 성장률이 아닙니다. 성장률은 오히려 지금 너무 높게 나오고 있어서 저는 상당히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뭐 이런 내용의 그 커멘트가 나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얘네 기업들 이쪽 명품 산업 쪽에서는 기술 변화가 빠른가요? 아까 제가 이제 두 가지라고 했죠. 하나 성장의 기울기가 더 빨라져야 될 때. 두 번째로는 뭐다? 기술 변화가 속도가 너무 빠를 때. 그렇죠. 근데 근데이 명품을 다른 말로 하면은 고전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고전을 뭐라고 해요? 클래식이라고 말하죠. 클래식. 그 클래식의 특징은 뭐다? 변하지 않는 거. 똑같은 얘기를. 그래서이 내용을 누가 얘기를 하냐? 제프 베조스가 미래를 알고 싶다면은 어떻게 변할지 우리가 항상 전망을 많이 하고 어디 이코노믹스트만 하더라도 연말 되면은 2025년 전망 이런 식으로 그 굉장히 유명한 그 전망이 나오죠. 물론 전망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제프베조스의 의견은 그거 그래요. 그 정말 정확한 전망을 하고 싶다면은 변하지 않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하는게 그게 가장 분 정확도가 높은 전망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거를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 영업권이 아까 뭐 공정 가치 대비해 가지고 더 웃돈 주고 뭐 그거는 이미 그 구글에서 찾아보면 얼마든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거고 우리가 사실은 회계를이 세미나를 통해 가지고 저도 당연히 세미나를 준비할 때 정말 일주일 내 엄청 생각을 많이 하고 공부를 해요.

판단 방법장부 밖 무형 가치와 질적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재무상태표에 잡히지 않는 신뢰와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판단에 반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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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사례처럼 상인의 결제 수용이 이어지는 모습에서 장부에 기록되지 않은 신뢰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숫자와 질적 관점을 함께 써야 하며, 숫자 자체보다 그 숫자가 나온 사업 구조와 비교 대상에서 시사점을 뽑아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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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여기 책에는 또 어떤 내용으로 나오냐면 나오냐면 디즈니랑 이제 만났다고 해요. 그래서 만난 얘기가 나오는데에 왈트 디즈니에다 지분을 투자를 이제 하게 되면은 몇십% 이제 뭐 하면은 디즈니가 어 또 동시에 당신의 그 펀드 그 버핏 투자 조합이죠. 거기에다가 투자를 해 줄 걸로 기대를 했다고 해요. 근데 정작 그다음엔가요? 그 디즈니가 돌아가셨다고 하죠. 그죠? 그래서 책들을 많이 읽으면은 디즈니 얘기가 사실은 그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맥도날드 사업 맥도날드의 창업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중간에 합류해 가지고 지금의 맥도날드를 키우신 분 그분의 책에도 디즈니랑 같이 군생활 했던 그 내용이 나왔던 거 같아요. 아마 그분이 맞을 것 같아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이런 식으로 책들을 통해 가지고 파편들을 이렇게 인식하는 것도 되게 재미있죠. 그래서 이때 당시에 이제 인상 깊었던 거는 버핏이 이런 투자를 할 때는 사람은 우리 일반적으로 꽂히면 그것만 하기 나름이잖아요. 내가 축구에서 뭐 측면으로 들어가지고 코너링으로 꼬 올린 다음에 헤딩으로 하는 거 해서 내가 익숙하다. 그것만 일반적으로 반복하는 경향이 있죠. 그렇죠? 그리고 그렇게 하라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배우기도 하고 야 하나만 하기도 바빠. 유도도 뭐 어버치기 하는데 어버치기만 연습해. 뭐 이런 이런 식이죠. 근데 버핏은 두 가지를 같이 하기 시작한 거예요. 슬슬슬.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투자를 하 것도 그 당시에 물론 아메리카 익스프레스가 거의 파산 직전에 몰렸었죠. 그 샐러드 오일인가요? 이거가 어쨌든이 샐러드 오일을 담보로 해 가지고 대출이 실행이 됐는데 이거에 대해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이거를 이제 다 갚으려고 만약에 한다면은 그게 이제 결론적으로 바닷물을 넣었던 그냥 사기로 판명이 났는데 그렇게 하면은 그 가지고 있던 자산보다 그게 컸다고 해요.

  2. 원문 구간 2

    아 근데 막상 이제 아메리칸 익스프에 대한 사람들이 신뢰를 이어가는 걸 확인을 하면서 그 어떤게 어떻게 하면 신뢰가 이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이 판매하시는 분들이이 카드로 결제하는 걸 받아 주는 거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 그 받아 주는 거를 확인을 하면서 아이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결국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라는 그 여행용 수포에서 시장 점유율 막 80% 막 이런 식으로 그 당시 그랬다고 해요. 그런 무형의 그런 신뢰인데 이거는 재무 상대표에 계상이 안 돼 있겠구나. 왜 안 돼요? 아까 아까 무형 자산의 인식 요건 회계적으로 뭐라고 했어요? 여기서 보시면은 그 자체적으로 한 거에 대해서는 내가 아 인식을 할 수가 없다.이 내용이 여기 아까 나왔었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아 왜냐면 사람마다 내 무형 자산은 100만 원인데 내 무용 자산 1천만 원인데 사람마다 생각 다를 거 아니에요. 자신의 프라이드에 따라서. 그러다 보니까 그건 개상되지 않지만 그거를 보고 판단을 했다는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정말 이제 이거가 회개를 넘어서 대단한 거는 두 가지의 질적 관점 그리고이 숫자적인 관점 두 개를 동시에 활용을 했고이 내용이 버핏의 투자 조합의 그 당시에 레터를 보시면은 당신께서 두 가지를 혼용을 해 가지고 쓰고 있다고 어 그 내용을 언급하신게이 책에 나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 참고로 책 출판사 소속가 아닌 거 아시죠? 하지만은 글쎄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회개라는 거는 그 결국에 우리가 마음에 울림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3. 원문 구간 3

    울림이 있어서 희망도 생기고 재미도 생겨야 되고 단순하게 이거 뭐 요건 세 가지 딱딱 글쎄요. 그렇게만 끝난다면 이게 얼마나 지속성이 있을까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 재미를 끊임없이 불러주는 그걸 누가 해 줘야 되냐? 이런 도서들. 그러니까 우리가 회개를 아는만큼 도서들이 새롭게 들릴 보일 수가 있겠죠. 그렇죠? 자, 그리고 조금 시간이 애매한데 LMS를 조금 하다가 어 다음 시간 LMS와 명품 기업들에 대해서 하다가 다음 시간에이어서 하는 걸로 해야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제가 전 이제 제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한번 차라리 질문을 드리고 어 물론 이제 각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본 다음에 어떻게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지 그 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인상 있게 봤던 기사예요. 이게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예요. 뭐라고 하냐? 어이 럭셔리 기업들이 이거 그 샹 샹델리제라고 하나요? 그 거리죠. 어쨌든 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거리예요. 명품 거리. 프랑스에 개선문 있는데 옆에 있는 이제 그 기업들이 명품 기업들이 요즘에 이런 물들을 매입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만 그렇게 하냐? LV MH만 그렇게 하냐 하면은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케어린 같은 경우도 그 이런 유형 자산들을 매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이제 꽤 많이 전지어요. 여기 보면 몽블랑 적혀 있고 그렇죠.이 딱 봐도이 명품스럽게 나오죠. 이런 기업들이. 그래서 이렇게함으로써이 기업이 어 최중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다 도산대로 청담동에 명품 기업들이 샤넬부터 해 가지고 쫙 존재를 하죠.

  4. 원문 구간 4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겠죠. 근데 중요한 건 뭐다? 시사점을 뽑아낼 수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시사점을 어떤 숫자를 본 다음에 그렇죠. 이거 본 다음에 누가 당연히 현금성 자산 높고 유동자산 비중 높고이 누가 몰라요? 영업권 자산 비중은 0.4%고 이거 누가 모르냐고. 이거는 이걸로는 아무 의미가 없겠죠. 이렇게만 그냥 봐서는 왜 얘는 영어군자 낮은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하려면 뭘 봐야 돼요? 오히려 LMS 나 뭐 다른 LV나 이제 뒤에 이제 케어링이랑 볼 거예요. 근데 다음번 시간에 이걸 보려면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업종이 바뀌어 가지고 아까 메타라든지 아니면은 뭐 뭐 심지어 엔비디아의 젠슨 상의 노제스 뱅크의 그 담당하시는 총괄분하고 인터뷰한 내용이라든지 그건 또 유튜브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복합적으로 된 내용을 우리가 하나의 종합적인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할 때는 정말 그 깊은 마음에서 우리의 자신감, 희망 이런 걸로 연결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자, 그러면 그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한번 그 스스로 숙제처럼 숙제는 항상 없지만 그냥 재미삼아 저 제가 여러분이라면 재미 그 궁금할 것 같아요. 다른 기업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그 케어링이라든지 뭐 LVMH라든지 또 명품기업들 많이 존재하죠. 상장사로 뭐 프라다도 있고 뭐 버리도 있고 이러잖아요. 한번 보시 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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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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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회계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무형자산이 어떤 경우 자산으로 분류되고 어떤 경우 비용 처리되는지, 그 차이를 여러 책과 사례를 함께 보며 풀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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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즈를 구독해 보니 가격과 읽기 편한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지금 읽는 워런 버핏 전기도 월스트리트저널 출신 저자가 써서인지 가독성이 좋게 느껴집니다. 정말 SP 이기기 너무너무 어렵잖아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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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은 이 전기에 직접 의견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캐럴 루미스가 엮은 책은 버핏의 글과 당시 맥락을 함께 설명해 주지만, 원글 모음이라 초보자에게는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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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는 무협지보다도 더 재미있는게 이런 도서 법핏에 대해 다루는 도서인 거 같아요. 퀄리티 인베스팅, 버핏 전기, IFRS 입문서를 같이 보면서 무형자산과 성장 단계별 현금흐름을 사례로 잡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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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은 현실의 권리금처럼 기업 공정가치에 더해 지불한 웃돈입니다. 수익을 잘 내고 앞으로도 더 신뢰성 있게 벌거나 가격 경쟁 속에서도 버틸 것이라는 기대가 그 프리미엄의 배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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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영업권이 있다고 다 그럴 만했던 인수라고 볼 수는 없죠. 사람도 실제로 우리가 예측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조직과 임직원이 미래에 어떤 제품을 만들고 환경을 헤쳐 갈지에 대한 기대도 결국 빗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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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마사지기나 샤워기 필터처럼 유행 아이템이 빠르게 바뀌고 경쟁이 심해졌습니다.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면 영업권 손상이 나올 수 있고, 케어링 같은 사례에서 영업권 자산이 줄어드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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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회계는 저도 직접 다뤄 본 경험이 없어 아직 어렵습니다. 지난달에도 공부했지만 한 번 더 정리해 표를 준비했고, 오늘은 명품 기업의 영업권·현금흐름·유형자산과 인수 현금흐름의 차이부터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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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엄 교수는 기업가치가 꾸준히 늘었는지 볼 때 하나만 보지 말고 복합적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EPS는 발생 기준의 수익 창출력이고 잉여현금흐름은 실제 현금을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등에 쓸 수 있는 여력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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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는 BPS 증가율로 자신의 가치를 평가해 달라고 했던 시기가 있었죠. 1965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19.8% 상승과 누적 상승률을 보면 S&P를 장기간 이긴 성과가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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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오늘은 너무 이론만 하면 지칠 수 있으니 조금 릴랙스하게 이어갈게요. 회계 이론을 다른 투자자들의 실제 파트너십 운용 방식과 함께 보면, 숫자를 왜 보는지와 연결되는 재미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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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수십 년 동안 하나의 기준을 유지한 점은 대단하죠. 프랑수아 로숑도 자신의 레터에서 어떤 성과 기준으로 평가받고 싶은지 밝히며, 장기 성과를 일관된 방식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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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세 기업이 있다면 EPS 성장률을 산술 평균으로 모아 포트폴리오의 성장률을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숫자를 평균내는 것만으로는 이익이 왜 늘었는지, 각 기업의 질이 어떤지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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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EPS 성장률을 봤다면 다음 질문은 항상 왜 늘었느냐입니다. 매출이 늘었는지, 마진이 바뀌었는지, 비용과 자산의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생각하면 숫자 뒤의 이익 함수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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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도 기록 하나만 보면 안 되고 거리·페이스·몸 상태를 같이 봐야 하죠. 기업의 성장률도 마찬가지로 한 번의 결과보다 그것을 낸 과정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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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숑은 자신의 펀드 성과와 보유 기업의 어닝 성장률이 일치하는 점을 인상 깊게 봤고, 성과를 공표할 때 어닝 그로스를 같이 놓기로 했다고 합니다. 주가 결과만이 아니라 기업의 이익 변화도 기준으로 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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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할인과 프리미엄이 얼마나 붙어 거래되는지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이런 지표를 제시하는 기업도 있는데, 수치가 무엇을 뜻하는지 모른 채 따라가기보다 구조를 이해하는 쪽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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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컨퍼런스콜도 조금씩 들어 볼 필요가 있어요. 꼭 투자 판단을 하려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숫자와 함께 경영진이 사업·수주·비용을 어떤 말로 설명하는지 들으면 해석의 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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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한 사업에서 유기적 성장이 나오지 않으면 스트레스도 커지고 기존 사업체의 힘도 약해질 수 있죠. 특정 시점의 5% 수익률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수 뒤 원래 사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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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라스트 12개월 기준 지표라면 과거 특정 시점에도 PBR을 볼 수 있습니다. PBR이 낮다는 한 가지 사실보다 그 장부가치가 어떤 자산으로 구성됐는지, 그 자산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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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이자 발생 부채를 불편해해 채권을 없애는 사례도 인상 깊게 봤습니다. 단순히 부채가 줄었다는 결과만 볼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와 그 선택이 자본 배분에 어떤 여지를 남겼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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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여기 인터뷰에 나오는 사람과 책, 오디오북 이야기도 연결해 봅니다. 투자자와 경영자의 긴 대화를 들으면 재무제표에 바로 적히지 않는 판단의 순서와 기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함께 배울 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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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사례 기업들의 재무회계 특성을 보면 재판매 수익 비중이 높을수록 숫자의 균질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PER 프리미엄도 한 항목이 아니라 반복 매출과 사업의 질이 함께 만드는 결과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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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스티브 발머의 자산 형성과 데이비드 루빈스타인의 인터뷰도 언급합니다. 경영자와 투자자의 경로를 책으로 읽는 일은 숫자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자본 배분의 배경을 만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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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회계·세무 프로그램은 자영업자와 기업이 반복적으로 쓰는 서비스입니다. 고객이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기능과 습관이 생기면 매출이 생기고, 그 반복성이 사업의 질과 현금흐름에 연결될 수 있다는 흐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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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사고 싶다는 마음을 만들고 실제 구매와 재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브랜드와 서비스가 고객 행동에 남기는 효과는 장부에 당장 자산으로 잡히지 않아도 사업의 미래와 연결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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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 부담이 계속 높은 기업은 현금흐름 측면의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매출이나 이익이 늘어도 현금이 얼마나 묶이는지까지 함께 보아야, 질이 높은 사업인지에 대한 판단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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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자산은 감가상각으로 나누어 비용 처리하지만 마케팅 지출은 보통 단기에 비용으로 처리됩니다. 같은 미래를 겨냥한 지출이어도 회계 처리 방식이 다르므로, 손익계산서의 비용만으로 투자 여부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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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오늘 보려는 핵심은 비용으로 처리된 지출도 실질적으로 미래를 위한 투자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려면 정해진 조건이 있어야 하므로, 투자 성격과 회계 인식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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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PER만 보면 핀테크 기업이 비싸거나 싸 보일 수 있지만, 세그먼트별로 사업을 나눠 봐야 합니다. 단일 멀티플보다 각 사업이 어떤 비용을 쓰고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는지를 살피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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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이익이 늘면 PER의 분모가 커져 같은 주가에서도 배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PEG처럼 성장률을 함께 보려는 지표도 있지만, 그 성장률 자체가 무엇에서 나왔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다시 숫자만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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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재무 비율은 결국 레이시오를 다루는 언어입니다. 순이익도 매출·마진·비용과 자산의 결과이므로, 매출을 어떻게 만들고 비용을 어떻게 쓰는지로 더 깊이 들어가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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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재무비율을 볼 때 PER만 보지 말고 그 안을 뜯어 봐야 합니다. 비용의 성격을 이해하려면 연구개발과 판관비, 반복 매출과 투자 지출이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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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증가율뿐 아니라 가시성과 선명성도 중요합니다. 컨퍼런스콜 첫 문장에 수주잔고나 향후 흐름이 어떻게 제시되는지 보면, 현재 숫자보다 사업이 향하는 방향을 읽는 보조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숫자만 툭 보지 말고 맥락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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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기업별 비율 차이는 매우 크기 때문에 절대 숫자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익 레벨을 빠르게 높이려는 기업이라면 그 방법이 가격·물량·비용·인수 중 무엇인지까지 확인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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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평가 변동을 순이익 아래로 처리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의 어느 줄에 변동이 나타나는지에 따라 같은 경제적 변화도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표시 위치와 회계 처리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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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보이는 숫자가 전부는 아닙니다. 매니저가 보이는 결과를 좋게 만들려 할 여지도 있으므로, 책·손익·멀티플을 볼 때 어떤 판단과 회계 선택이 그 숫자를 만들었는지 계속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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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숫자가 나빠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설명하는 기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설명을 그대로 믿거나 무시하기보다, 실제 자산·매출 성장·현금흐름에 기여할 가능성과 인식 조건을 구분해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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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자산은 미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이라는 설명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자산으로 잡을 수 있는지와 경제적으로 가치가 있는지는 완전히 같은 질문이 아니기에 회계 기준의 경계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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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무형자산이 재무상태표에 없다고 해서 가치가 0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장부에 없는 브랜드·신뢰·조직 역량을 무시하고 멀티플 계산만 반복하면, 기업의 중요한 차이를 놓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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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회계 원리를 먼저 외우기보다 큰 그림을 잡고 다시 원리로 돌아가는 방식도 좋습니다. 왜 비용인지, 왜 자산인지, 왜 어떤 숫자가 변했는지를 사업의 실제 모습에서 출발해 이해해 보자는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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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통제 가능성은 기업이 그 자산을 통제하고 미래 경제적 효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법적 권리나 계약 등으로 이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하므로, 내부에서 만든 모든 가치가 곧바로 자산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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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내 브랜드 가치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죠. 주관적인 추정만으로는 비교 가능한 숫자를 만들기 어려워, 내부 창출 무형자산의 인식에 제약이 생긴다는 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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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인수에서 공정가치보다 더 낸 돈은 영업권이고, 더 싸게 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용어를 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가격이 어떤 수익성·성장 기대와 위험을 반영했는지 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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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저는 스스로 그래서 어쩌라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지를 자주 생각합니다. 책은 그 질문을 실제 사례와 연결해 주고, 회계 원리를 투자와 경영의 선택으로 옮겨 생각하게 만드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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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6

버핏은 인수한 기업이 기대와 달라도 쉽게 매각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 사례는 인수 뒤의 자산 구성과 운영 개선, 그리고 장기 보유 원칙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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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7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현금을 만들고 비용 구조를 바꾸는 방식도 나옵니다. 지배권을 가진 뒤라면 단순 지분 투자와 달리 사업체의 자산 배분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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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8

웃돈을 지급하는 것은 영업권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단순한 지분 매입과 기업을 실제로 통제하는 인수는 가능한 행동이 다르므로, 저PBR이라는 숫자도 누가 어떤 권한을 갖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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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9

한국 증시를 비판하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버핏의 초기 방식을 조금 더 깊게 보면, 싼 자산을 샀다는 표현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지배권·경영권·자산 재편의 조건이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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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0

버핏은 초창기에 단순히 싼 종목을 사고파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경영권을 가져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영업 자산을 팔고 구조를 바꿀 수 있을 때 저평가 자산을 보는 방식의 플레이룰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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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1

디즈니 투자 사례도 그 맥락에서 이어집니다. 지분을 보유하는 일과 회사의 중요한 선택에 영향력을 갖는 일은 다르고, 투자 당시의 관계·권리·사업 자산을 함께 봐야 숫자 밖의 의미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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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위기 속에서도 결제를 받아 주는 상인을 통해 신뢰를 유지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신뢰는 재무상태표에 스스로 만든 무형자산으로 기록되지는 않지만 사업의 본질적 가치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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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3

회개라는 거는 그 결국에 우리가 마음에 울림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요건 세 가지를 외우는 데서 끝나면 오래가기 어렵고, 책과 실제 기업 이야기가 그 재미와 지속성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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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4

시간상 에르메스와 명품 기업 비교는 다음 시간에 더 이어가기로 합니다. 먼저 파이낸셜타임즈 기사의 명품 기업들이 샹젤리제 인근 부동산을 매입하는 사례를 놓고, 이 선택을 어떻게 볼지 질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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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5

명품 가방은 온라인에서 인기 상품도 바로 팔지 않는 경우가 있죠. 유형자산을 취득하면 투자현금흐름의 설비투자로 잡히므로, 명품 기업의 부동산 매입이 자산 구성과 현금흐름에 어떤 뜻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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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6

에르메스는 현금성 자산과 유동자산 비중이 높고 영업권 비중은 약 0.3~0.4%로 매우 낮게 보입니다. 이것이 싸구려 회사를 샀기 때문이라기보다, 기본적으로 인수를 통한 성장에 치우치지 않은 구성일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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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7

매출 성장은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 성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체 역량은 있어도 시간이 부족하거나 기술 변화가 아주 빠를 때는 인수를 택할 수 있고, 그때는 영업권과 연결 성장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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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8

빌 게이츠와 젠슨 황의 불안에 관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기술 변화가 빠른 산업에서는 직접 개발할 수 있어도 시간이 모자라거나 경쟁자가 빨리 달라질 수 있어, 경영자가 지속적인 위기감을 가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단순하게 수익 레벨만 본 다음에 멀티플로 본 다음에 그걸 멀티플을 얘가 더 낮거나 비싸니까 이건 결론이 뭐다? 이런 식으로 보는 건 상당히 외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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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9

메타는 연결 중심 서비스에서 광고 사업, 인스타그램, 짧은 영상 형식 등으로 계속 피보팅해 왔다고 봅니다. 내부 인력으로 만들거나 복제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6개월을 아끼기 위해 인수하는 선택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가 빠르면 어떻게 하겠어요? 인수해 버리는 경우도 존재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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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0

에르메스의 낮은 영업권은 성장 기울기를 인수로 급히 올리는 데 초점이 덜 맞춰졌다는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컨퍼런스콜에서 들은 산업의 성장률에 대한 태도와 연결한 설명입니다. 이걸로는 아무 의미가 없겠죠. 숫자 다음의 이유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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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발화의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을 정리했으나, 회계 용어·사례·질문·조건은 각 sourceCoverage 구간의 flow에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반복된 추임새와 화면을 넘기는 짧은 연결은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잡담/운영
구독 서비스·도서·오디오북·다음 시간 예고는 학습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영문 고유명사와 일부 수치·직함은 발화상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원문의 단정 수준을 넘겨 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