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1월) 재무 회계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1.0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9,89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대체투자 운용사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자금 조달·판매·운용자산·펀드레이징을 함께 읽어야 한다

이 강연은 프라이빗 크레딧과 사모펀드의 금융 구조를 회계 관점에서 풀어낸다. 같은 AUM 증가라도 부채·증자·배당·판매채널의 조합이 다르면 주주가 받는 경제적 의미가 달라지므로, 산업 고유의 지표를 함께 읽어야 한다는 것이 전체 결론이며 그 판단 근거다.

프라이빗 크레딧은 금리와 신용도 변화까지 포함해 본다

대출채권은 약정 이자만 받는 구조로 끝나지 않는다. 차입기업의 신용등급이 좋아지고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권리의 매력도가 커지기 때문에, 운용사가 만기 전 매각을 택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운용사의 성장은 판매 채널과 자본배분 철학의 결과다

운용 성과가 좋아도 상품이 실제로 팔려야 성장한다. 따라서 투자은행·투자자문가·개인 고액자산가 채널을 확보하려는 경쟁과, AUM을 빠르게 키우려 부채·신주를 함께 쓰는 전략은 같은 산업 안에서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AUM과 펀드레이징은 미래 관리보수의 기반이다

관리보수는 운용자산에 붙는 반복 수익인 반면 성과보수는 변동이 크다. 다만 초과배당으로 PBR이 흔들리는 기업은 현재 이익뿐 아니라 AUM 증가율, 주식 수 변화, 펀드레이징 규모를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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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4-11

24-11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당선 자체보다 규제 완화와 딜 증가 기대가 투자은행과 사모펀드의 동반 움직임으로 나타난 맥락을 읽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엄청나게 급등을 이제 한 거고. 근데 그 이제 핵심 배경으로 꼽히는게 어 당연하게이 이것만 놓고 봤을 때 그래서 실제로 KK 도 거의 10%가 9%가 넘게 이제 발표가 됐을 때 상승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뭐 골만 싹스가 이때가 그 트럼프가 이제 당선이 되면서 그 내용이 나오는 거고 그러니까 대충 한 50% 정도가 될 거고 KKR이 한 85%인데 이때가 한 순간에 뭐 거의 10% 가까 이렇게 올랐잖아요. 그럼 이유가 뭐냐? 그 이유 가 이제 누가 보더라도 이럴 때는 항상 같이 친구처럼 움직이는 애들이 뭐라고 했죠? 그 친구처럼 자본 시장에서 내가 뭔가 해 볼게. 내가 뭔가 사 볼게.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아니면 내가 뭔가 팔아볼게. 그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 이게 잘 사는 거야? 못 사는 거야? 아니면은 내가 잘 살 수 있게 뭐 조언 같은 것들도 좀 해 주고 뭐 이런 것들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듀 딜리전스 같은 이제 이 실제로 어떤지 실사를 나가는 거죠. 이런 자문 역할들을 해 주는 데가 사고파는 회사는 뒷단해서 이제 프라이빗 렉거리가 그런 역할을 이제 할 것이고 이런 것들에 대한 자문 역할을 누가 해 주는 거죠? 어 자문 역할을 투자 은행이 하는 거죠. 투자 은행. 그래서이 이번에 트럼프가 이렇게 되면서 어 이제 산업이 이렇게 움직였던 거에는 당연하지만 디레귤레이션 그 규제가 완화될 거라는 뭐 시장의 기대라든지 그에 따라서 딜이 증가될 거라든지 뭐 이런 이제 기대가 있을 경우에 이런 식으로 투자 은행하고 펀드하고 같이 움직임이 이렇게 나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게 이제 산업에 대한 뭐 주가는 사실은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산업이 맥락으로 움직이는지 산업은 어떻게 움직인다?

  2. 원문 구간 2

    투자 은행하고 그래서이 섬업 펀더하고 서로간에 이제 굉장히 긴밀하게 같이 일을 하고 그래서 EQT가 최근에 뉴욕에서 캐피탈 마켓이라는 거를 했어요. 이제 캐피탈 마켓이라는 걸 했는데 캐피탈 마켓은 일반적으로 인베스트데이나 캐피탈 마켓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음 캐피탈 데이라고 하나요? 근데 통상 이럴 때는 원래 IR 행사는 이제 컨퍼런스 콜 같은 경우는 한시간 정도 하죠. 그죠? 우리가 컨퍼런스콜 같은 거 들어보면은. 근데 캐피탈 마켓은 어떻게 하냐면 하루를 이제 사용을 한다 보시면 돼요. 하루를. 그래서 어 이제 대대적인 사실은 행사인 거죠. 그래서 식사도 같이 겸 하면서 이렇게 이제 하게 되는데 그래서 EQT가 유럽에서 한번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뉴욕에서 한번 한 거예요. 근데 여기서 당신들이 이제 했던 답변 중에 또 어떤 부분이 있었냐? 그 앞으로 미국을 강화를 이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RS는 3호 크레딧 영역인데 얘네들은 미국의 강점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보니까 당연히 유럽 쪽을 진출을 하려고 할 것이고 이게 다 뭐예요? 판매 채널 확보. 판매 채널 확보가 다 뭐예요? 판관비. 쪽에 해당하는 거라고 우리가 예전에 배운 적이 있었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에 대한 판관비 판관 비율이 데커스라는 기업하고 온러닝이라는 기업 온 홀딩이죠. 그 기업하고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우리가 판관 비율을 지난번에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면서 뭐 그다음에 봤던게 뭐 재고 회전이라든지 현금 전환 주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우리가 봤던 걸 기억할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내가 우리 집에 금송화지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랑 상관없이 금송화지가 팔려야 될 거 아니에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연은 트럼프 당선 뒤 골드만삭스·시티그룹과 KKR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거의 매력도가 너무나 높아졌잖아요. 그럴 때는 뭐 중도에 매각을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3호 크레딧의 이제 일반적인 형태이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여기 뭐 이런 것들 되게 많이 이제 인베스트 조선에서 나온 기사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모 크레딧 펀드를 조성을 해 가지고 이런 돈들이 이런 것들에 투자가 됐다. 그래서 목표 수익률을 비교를 해 보니까 여기 나 잘 표현이 되고 있죠. 크레딧이 이쪽 부분에 해당을 하고 PE 투자가 뭐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라이빗 레거리 부분이죠. 그렇죠? 얘네들의 수익률은 훨씬 더 높게 25%까지 가져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이 KKR이 자신들의 이제 장표에서음 이제 투자 수익률을 올려 놓은 것들을 이렇게 쭉 제가 이제 봤는데 어 자산별라를 얘네들이 잠깐만요. 개 여기 보시면은이이 각각의 펀드별로 이제 수익률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IR 기준으로 그래서 이제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의 형태로 지금 변화되고 있는지들을 이제 회계적으로 그리고 어떤 차이들이 존재하는지를 제가 이제 좀 오늘 설명을 좀 해 보려고 해요. 그리고음 함께 이제 재미있게 제가 느꼈던 거는 그 며칠 전에 어젠가요? 그젠가요? 트럼프가 당선이 됐죠.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제가 전 사실은 트럼프나 뭐 상대방 같이 붙었던 분이 해리 해리슨인가요? 해리슨인가요? 어쨌든 그분하고 누가 뭐 어떤 정책을 냈는지 잘 사실 살펴보지도 않았어요. 살펴보지도 않았는데 이제 시장에서 움직임을 보니까 이제 정말 흥미로다고 저는 느꼈는데 어땠냐면 골드만 싹스랑 시티 그룹 이런 곳들의 이제 기억 가치가 그야말로 소홀링 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엄청나게 급등을 이제 한 거고. 근데 그 이제 핵심 배경으로 꼽히는게 어 당연하게이 이것만 놓고 봤을 때 그래서 실제로 KK 도 거의 10%가 9%가 넘게 이제 발표가 됐을 때 상승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뭐 골만 싹스가 이때가 그 트럼프가 이제 당선이 되면서 그 내용이 나오는 거고 그러니까 대충 한 50% 정도가 될 거고 KKR이 한 85%인데 이때가 한 순간에 뭐 거의 10% 가까 이렇게 올랐잖아요. 그럼 이유가 뭐냐? 그 이유 가 이제 누가 보더라도 이럴 때는 항상 같이 친구처럼 움직이는 애들이 뭐라고 했죠? 그 친구처럼 자본 시장에서 내가 뭔가 해 볼게. 내가 뭔가 사 볼게.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아니면 내가 뭔가 팔아볼게. 그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 이게 잘 사는 거야? 못 사는 거야? 아니면은 내가 잘 살 수 있게 뭐 조언 같은 것들도 좀 해 주고 뭐 이런 것들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듀 딜리전스 같은 이제 이 실제로 어떤지 실사를 나가는 거죠. 이런 자문 역할들을 해 주는 데가 사고파는 회사는 뒷단해서 이제 프라이빗 렉거리가 그런 역할을 이제 할 것이고 이런 것들에 대한 자문 역할을 누가 해 주는 거죠? 어 자문 역할을 투자 은행이 하는 거죠. 투자 은행. 그래서이 이번에 트럼프가 이렇게 되면서 어 이제 산업이 이렇게 움직였던 거에는 당연하지만 디레귤레이션 그 규제가 완화될 거라는 뭐 시장의 기대라든지 그에 따라서 딜이 증가될 거라든지 뭐 이런 이제 기대가 있을 경우에 이런 식으로 투자 은행하고 펀드하고 같이 움직임이 이렇게 나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게 이제 산업에 대한 뭐 주가는 사실은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산업이 맥락으로 움직이는지 산업은 어떻게 움직인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골드만삭스·시티그룹과 KKR이 당선 발표 뒤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거의 매력도가 너무나 높아졌잖아요. 그럴 때는 뭐 중도에 매각을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3호 크레딧의 이제 일반적인 형태이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여기 뭐 이런 것들 되게 많이 이제 인베스트 조선에서 나온 기사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모 크레딧 펀드를 조성을 해 가지고 이런 돈들이 이런 것들에 투자가 됐다. 그래서 목표 수익률을 비교를 해 보니까 여기 나 잘 표현이 되고 있죠. 크레딧이 이쪽 부분에 해당을 하고 PE 투자가 뭐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라이빗 레거리 부분이죠. 그렇죠? 얘네들의 수익률은 훨씬 더 높게 25%까지 가져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이 KKR이 자신들의 이제 장표에서음 이제 투자 수익률을 올려 놓은 것들을 이렇게 쭉 제가 이제 봤는데 어 자산별라를 얘네들이 잠깐만요. 개 여기 보시면은이이 각각의 펀드별로 이제 수익률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IR 기준으로 그래서 이제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의 형태로 지금 변화되고 있는지들을 이제 회계적으로 그리고 어떤 차이들이 존재하는지를 제가 이제 좀 오늘 설명을 좀 해 보려고 해요. 그리고음 함께 이제 재미있게 제가 느꼈던 거는 그 며칠 전에 어젠가요? 그젠가요? 트럼프가 당선이 됐죠.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제가 전 사실은 트럼프나 뭐 상대방 같이 붙었던 분이 해리 해리슨인가요? 해리슨인가요? 어쨌든 그분하고 누가 뭐 어떤 정책을 냈는지 잘 사실 살펴보지도 않았어요. 살펴보지도 않았는데 이제 시장에서 움직임을 보니까 이제 정말 흥미로다고 저는 느꼈는데 어땠냐면 골드만 싹스랑 시티 그룹 이런 곳들의 이제 기억 가치가 그야말로 소홀링 했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엄청나게 급등을 이제 한 거고. 근데 그 이제 핵심 배경으로 꼽히는게 어 당연하게이 이것만 놓고 봤을 때 그래서 실제로 KK 도 거의 10%가 9%가 넘게 이제 발표가 됐을 때 상승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뭐 골만 싹스가 이때가 그 트럼프가 이제 당선이 되면서 그 내용이 나오는 거고 그러니까 대충 한 50% 정도가 될 거고 KKR이 한 85%인데 이때가 한 순간에 뭐 거의 10% 가까 이렇게 올랐잖아요. 그럼 이유가 뭐냐? 그 이유 가 이제 누가 보더라도 이럴 때는 항상 같이 친구처럼 움직이는 애들이 뭐라고 했죠? 그 친구처럼 자본 시장에서 내가 뭔가 해 볼게. 내가 뭔가 사 볼게.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아니면 내가 뭔가 팔아볼게. 그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 이게 잘 사는 거야? 못 사는 거야? 아니면은 내가 잘 살 수 있게 뭐 조언 같은 것들도 좀 해 주고 뭐 이런 것들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듀 딜리전스 같은 이제 이 실제로 어떤지 실사를 나가는 거죠. 이런 자문 역할들을 해 주는 데가 사고파는 회사는 뒷단해서 이제 프라이빗 렉거리가 그런 역할을 이제 할 것이고 이런 것들에 대한 자문 역할을 누가 해 주는 거죠? 어 자문 역할을 투자 은행이 하는 거죠. 투자 은행. 그래서이 이번에 트럼프가 이렇게 되면서 어 이제 산업이 이렇게 움직였던 거에는 당연하지만 디레귤레이션 그 규제가 완화될 거라는 뭐 시장의 기대라든지 그에 따라서 딜이 증가될 거라든지 뭐 이런 이제 기대가 있을 경우에 이런 식으로 투자 은행하고 펀드하고 같이 움직임이 이렇게 나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게 이제 산업에 대한 뭐 주가는 사실은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산업이 맥락으로 움직이는지 산업은 어떻게 움직인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본시장 거래에는 실사와 자문을 맡는 투자은행이 붙고, 규제 완화 기대가 거래 증가 기대와 연결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엄청나게 급등을 이제 한 거고. 근데 그 이제 핵심 배경으로 꼽히는게 어 당연하게이 이것만 놓고 봤을 때 그래서 실제로 KK 도 거의 10%가 9%가 넘게 이제 발표가 됐을 때 상승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뭐 골만 싹스가 이때가 그 트럼프가 이제 당선이 되면서 그 내용이 나오는 거고 그러니까 대충 한 50% 정도가 될 거고 KKR이 한 85%인데 이때가 한 순간에 뭐 거의 10% 가까 이렇게 올랐잖아요. 그럼 이유가 뭐냐? 그 이유 가 이제 누가 보더라도 이럴 때는 항상 같이 친구처럼 움직이는 애들이 뭐라고 했죠? 그 친구처럼 자본 시장에서 내가 뭔가 해 볼게. 내가 뭔가 사 볼게.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아니면 내가 뭔가 팔아볼게. 그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 이게 잘 사는 거야? 못 사는 거야? 아니면은 내가 잘 살 수 있게 뭐 조언 같은 것들도 좀 해 주고 뭐 이런 것들을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듀 딜리전스 같은 이제 이 실제로 어떤지 실사를 나가는 거죠. 이런 자문 역할들을 해 주는 데가 사고파는 회사는 뒷단해서 이제 프라이빗 렉거리가 그런 역할을 이제 할 것이고 이런 것들에 대한 자문 역할을 누가 해 주는 거죠? 어 자문 역할을 투자 은행이 하는 거죠. 투자 은행. 그래서이 이번에 트럼프가 이렇게 되면서 어 이제 산업이 이렇게 움직였던 거에는 당연하지만 디레귤레이션 그 규제가 완화될 거라는 뭐 시장의 기대라든지 그에 따라서 딜이 증가될 거라든지 뭐 이런 이제 기대가 있을 경우에 이런 식으로 투자 은행하고 펀드하고 같이 움직임이 이렇게 나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게 이제 산업에 대한 뭐 주가는 사실은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산업이 맥락으로 움직이는지 산업은 어떻게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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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프라이빗 크레딧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라이빗 크레딧

대출채권의 중도 매각 가치는 어떤 조건에서 높아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출기업의 신용등급과 전망이 좋아지고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높은 이자를 받을 권리의 매력도가 높아져 만기 전 매각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 경영권 분쟁 이런 것들에서도 나오고 이런 것들에서 이제 크레딧 같은 것들이 이제 제공을 이제 자금을 이제 해 주는 거죠. 자본 같은 것들을 제공을 점점 점점점 해 주고 있고 LP들 도 LP들이 지난번에 우리가 뭐라고 했었죠? 뭐 뭐 개별 기업보다는 이제 내용을 보면은 크레딧 투자가 뭐냐? 기업을 비롯한 투자처의 소수 지분 뭐 이런 것들로 해 가지고 수익을 올리는 투자를 말한다. 그래서 아 여기도 나오죠. 바이아웃 거래와 비교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지는 않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짧을 어 더 낮을 수밖에 없다.이 내용은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 질문이 어, 이제 제 스스로는 워낙 이제 산업이 우리나라에 잘 안 알려져 있는 곳이다 보니까 컨퍼런스 코를 좀 엄청나게 열심히 지금 지난 달도 그렇고 지진한 달도 그렇고 이번 주 강연을 준비하면서도 기업들마다의 컨퍼런스 코를 제 다 들어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 내용들을 이렇게 보면은 이번에 파트너스 그룹에서 이제 자신들의 이제 강점을 가지는 부분에 대해서 소개를 하면서 그리고 크레딧도 얘네들이 하고 있는데 아, 크레딧은 크레딧 대비해 가지고 자신들이 이제 하고 있는 그 액티브한 전략 같은 것들을 알파 전략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이 알파가 만들어지는 배경이 뭐냐? 예를 들어서 사업에서 어, 그냥 단순하게 돈을 내가 6%로 뭐 10%로 빌려 줄게 한 다음에 빌려줄고 그 돈을 받을 때에는 최대 이자율에 이제 우리가 가능한 상황이 10%가 되겠죠. 물론 이제 과정 중에 만기까지 가져가지가 않고 금리가 가파르게 이제 만약 내려가는 환경이 됐어요.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이 됐고 내가 A라는 기업에게 돈을 10%로 빌려 줬는데 이제 두 가지가 이제 생긴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상황이 A의 기업 가치가 A의 기업 체질이 엄청나게 좋아져요. 그니까 뭐 기업 A가 무슨 수혜주로 꼽히면서 A에게 주가가 떴다 뭐 그런 거는 사실은이 기업이 돈을 갚을 수 있을지 없을지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그 기업 같은 거를 바라볼 때도 애꼬리 마인드가 있고 그다음에 신용 평가사의 마인드가 있죠. 그래서 신용 평가사의 마인드는 뭐예요? 재정권정성만 확보가 되면 되는 거겠죠. 그렇죠? 액리 마인드는 뭐예요?이 지금 당장이 기업이 건실할지 그 건전 그 재무 건정성이 아무리 뒷받침채에서이 채권들에 대해서 이자를 잘 납입하고 원금을 이제 나중에 만기를 갚고 이런 것도 그런 건 강력하게 중요하겠지만은 이제 애거리 마인드는이 기업이 얼마나 성장할 것인가 그 부분이 중요한 거죠. 그래서 성장은 더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신용 등급은 하락하는 경우도 존재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항상 뭐 기업들을 볼 때는 액걸리 마인드가 있고 또 시종 평가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이제 마인드가 있을 텐데 3억 크레딧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는 이제이 채권 그 돈을 빌려주는 이제 사업이다 보니까 시험 평가사의 마인드겠죠. 자 그런데 일반적으로 만기까지 가져가는 경우가 있을 것이지만 두 가지의 예외 사항이 있겠죠. 첫 번째로는 A기업의 사업이 너무너무 잘 돼 가지고 A 기업의 체질이 너무나 개선이 돼요. 그래서 이제 돈을 빌려 준 그 기간 채권을 빌려준 이제 갚아야 되는 그 시점 내에 기업 체질이 변화가 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의 신용 등급이 막 상승이 이루어져요. 근데이 동시에 어떤 상황이 발생했냐? 금리가 저금리 환경으로 뭐 예를 들어 만기가 뭐 3년짜리였는데 갑자기이 뭐 1, 2년 사이에 금리가 저금리로 가파르게 하락을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러게 되면은이 처음에 우리가 돈을 빌려줬던 시점에서이 기업의 채권 등급은 뭐 BB 등급이었는데이 기업이 너무나 사업이 잘 돼 가지고 예를 들어 BBB 뭐 플러스 이런 식으로 등급이 전환이 되고 아울록도 이제 등급이 있고 아울룩이 있거든요. 아울록도 너무너무 좋아. 가서 어 마음에 드는 기업 이런 식으로 아울록이 만약에 변경이 됐어요. 이제 실제로는 뭐 네거티브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겠지만은 이제 이렇게 변화가 됐다면 그러면은 이제 두 가지의 이점이 있는 거죠.이 기업의 채권을이 A라는 기업에 대해서 돈을 받을 권리가 채권인 거잖아요.이 채권을 3억 크레디 기업이 가지고 있는 거죠. 그렇죠? 어떤 권리죠? 10% 이자율로 이제 돈을 받을 권리인데 상황이 이제 바뀐 거죠. 10%의 이자율이 금 금가 시중의 금리가 한 뭐 4% 7점 시점 아니면 5% 정도 이제 채권 금리가 되던 시점에 느끼던이 10% 대출 채권의 그 매력도 하고 인제는 시중의 채권 금리의 이자율이 한 3%로 하락했어요.이 상황에서 아니면 2%로 빠졌어요. 그럼 이때는 어떨까요? 사람들이 느끼는게 아 당연하지만이고 금리를 채권 금리 2% 시대에는 이제 금리를 찾아서 모든 기관들이 움직일 거 아니에요. 어떻게든 이자율를 높여야 우리가 돈을 맡겨 놓은 사람들한테 돈을 이제 매달 지급을 해 줄 거 아니에요. 연금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그러다 보니까 금리를 찾아서 하이 일들을 찾아 가지고 이제 막 자금들이 움직이는 거죠. 그렇죠? 이럴 때는이 채권의 매력도가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렇죠?이 채권의 매력도가 그래서 당연하지만 기존에 이제 5% 대비해 가지고 채권의 10% 이자율 상황하고 기존에 시중에서 채권 금리는 2% 정도인데 지금 채권 금리가 10%인데 심지어이 기업의 재정 건정성이 좋아진 상황이다.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이거의 매력도가 너무나 높아졌잖아요. 그럴 때는 뭐 중도에 매각을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3호 크레딧의 이제 일반적인 형태이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여기 뭐 이런 것들 되게 많이 이제 인베스트 조선에서 나온 기사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모 크레딧 펀드를 조성을 해 가지고 이런 돈들이 이런 것들에 투자가 됐다. 그래서 목표 수익률을 비교를 해 보니까 여기 나 잘 표현이 되고 있죠. 크레딧이 이쪽 부분에 해당을 하고 PE 투자가 뭐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라이빗 레거리 부분이죠. 그렇죠? 얘네들의 수익률은 훨씬 더 높게 25%까지 가져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이 KKR이 자신들의 이제 장표에서음 이제 투자 수익률을 올려 놓은 것들을 이렇게 쭉 제가 이제 봤는데 어 자산별라를 얘네들이 잠깐만요. 개 여기 보시면은이이 각각의 펀드별로 이제 수익률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IR 기준으로 그래서 이제 얘네들이 어떤 식으로의 형태로 지금 변화되고 있는지들을 이제 회계적으로 그리고 어떤 차이들이 존재하는지를 제가 이제 좀 오늘 설명을 좀 해 보려고 해요. 그리고음 함께 이제 재미있게 제가 느꼈던 거는 그 며칠 전에 어젠가요? 그젠가요? 트럼프가 당선이 됐죠.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제가 전 사실은 트럼프나 뭐 상대방 같이 붙었던 분이 해리 해리슨인가요? 해리슨인가요? 어쨌든 그분하고 누가 뭐 어떤 정책을 냈는지 잘 사실 살펴보지도 않았어요. 살펴보지도 않았는데 이제 시장에서 움직임을 보니까 이제 정말 흥미로다고 저는 느꼈는데 어땠냐면 골드만 싹스랑 시티 그룹 이런 곳들의 이제 기억 가치가 그야말로 소홀링 했다는 거죠.

사실·구조대체투자 운용사 성장주 대상 · 산업·업종 · 대체투자 운용

운용사에게 판매 채널과 투자자문가 관계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운용 성과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상품 판매를 위해 투자은행·금융 판매채널·투자자문가와의 관계를 확보해야 하며, EQT와 Ares의 지역 확장도 이 맥락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투자 은행하고 그래서이 섬업 펀더하고 서로간에 이제 굉장히 긴밀하게 같이 일을 하고 그래서 EQT가 최근에 뉴욕에서 캐피탈 마켓이라는 거를 했어요. 이제 캐피탈 마켓이라는 걸 했는데 캐피탈 마켓은 일반적으로 인베스트데이나 캐피탈 마켓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음 캐피탈 데이라고 하나요? 근데 통상 이럴 때는 원래 IR 행사는 이제 컨퍼런스 콜 같은 경우는 한시간 정도 하죠. 그죠? 우리가 컨퍼런스콜 같은 거 들어보면은. 근데 캐피탈 마켓은 어떻게 하냐면 하루를 이제 사용을 한다 보시면 돼요. 하루를. 그래서 어 이제 대대적인 사실은 행사인 거죠. 그래서 식사도 같이 겸 하면서 이렇게 이제 하게 되는데 그래서 EQT가 유럽에서 한번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뉴욕에서 한번 한 거예요. 근데 여기서 당신들이 이제 했던 답변 중에 또 어떤 부분이 있었냐? 그 앞으로 미국을 강화를 이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RS는 3호 크레딧 영역인데 얘네들은 미국의 강점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보니까 당연히 유럽 쪽을 진출을 하려고 할 것이고 이게 다 뭐예요? 판매 채널 확보. 판매 채널 확보가 다 뭐예요? 판관비. 쪽에 해당하는 거라고 우리가 예전에 배운 적이 있었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에 대한 판관비 판관 비율이 데커스라는 기업하고 온러닝이라는 기업 온 홀딩이죠. 그 기업하고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우리가 판관 비율을 지난번에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면서 뭐 그다음에 봤던게 뭐 재고 회전이라든지 현금 전환 주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우리가 봤던 걸 기억할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내가 우리 집에 금송화지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랑 상관없이 금송화지가 팔려야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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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내가 아무리 IR 수익률이 되게 좋고 끝내주고 나는 뭐 손만 대면 약스터의 흑덩어리도 황금으로 만든다 뭐 이렇게 한다 하더라도 그렇더라도 판매가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dist트리b션 채널을 확보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그러다 보니까 EQT는 미국 쪽으로 날아가고 유럽 베이스다 보니까 RS 같은 경우는 미국이 베이스다 보니까 유럽 쪽으로 요즘에 집중을 이제 하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각각 기업들마다 어떤 식으로 이제 성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이익의 함수가 뭐라고 했죠? PQC 그죠? 그러려면은 가격도 중요하지만은 일단 노출이 많이 돼야 각각 영역에서 그래서 그래야 이제 팔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게 인베스트먼 어드바이저들하고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KKR은 제가 이번에 컨퍼런스 콜 들어 보니까 이제 KKR은 제가 요즘에 듣고 있는데 캐피탈 그룹하고 같이 그 협업 관계가 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더라고요. 또 동시에 AQD 같은 경우는 미국을 어떻게 이제 공략에 나가실 거냐 이러니까 자신들이 어 이런 금융 이제 판매 채널들에 누구보다 이제 3호 펀드다 보니까 가장 큰 수수료를 내고 있는 주체 중에 한 곳이고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요. 그 말이 뭐죠? 그러니까 이제 얘네들은 운용을 하는 거고 뒷단에서 여러 이제 참여자들이 존재를 한다는 거죠. 투자 은행도 있을 것이고 또 누가 있죠? 투자 은행이 그 셀사이드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판매 채널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아 그러다 보니까 인베스트먼 어드바이저들 그 투자를 조언해 주는 이제 각각의 파이낸셜 플래너라고 하나요? 이런 분들이 결국에 소개를 해 줘야 될 거고 개인 프라이빗 웨어스 쪽 시장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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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고액 자산가들 대상으로 할 때 여러 가지 당신들이 옵션이 있을 때 누구를 추천을 해 줄 거냐 뭐 그런 것들을 이제 확보해 나가는 전쟁이겠죠. 그래서 제가 이번 챕터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투자 은행하고 그래서 항상 우리나라에서도 금융 뭐 신입생들이라고 하나요? 금융 신입사원 들을 위한 뭐 그런 개론서 어 산업에 대한 이해 이런 것들을 볼 때 항상 같이 딸려 가지고 어 뭐 이런 도서들 이제 보실 때 어 거의 대부분 이제 금융권 부사별 이해할 때 나오는게 이렇다고 보시면 돼요. 항상 뭐다? 아까 제가 두 가지가 있다고 했죠. 기업을 바라볼 때. 하나는 주식으로서의 마인드. 그렇죠? 이게 애거리 마인드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뭐 온드라고 해야 되나요? 신평사 마인드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마찬가지로이 투자 은행에 가면은 ECM이라는게 존재를 하고 액거리 부분에 대해서 다루는 그다음에 DCM이 있죠. 데트에 대해서 다루는 그렇죠. 그래서 이것들을 뒤에서 이런 잔 업무들을 잔 업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이런 뒤에서 실질적으로 자문이라든지 뭐 실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 주는게 투자 은행이 있고 그다음에 그것들의 돈을 투화하는게 사모 펀드가 있고 사모 펀드한테 돈을 펀드들을 사모 펀드가 조성을 할 때 뒤에서 돈을 집행해 주는게 누가 있죠? 지난번에도 우리가 봤던 LP가 있는 거죠. LP 그렇죠? 그리고 상업 펀드는 GP라고 하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어떤 회계 같은 것들을 이해를 할 때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어려 하지 못하면은 좀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그렇죠? 자, 그다음에 이제 도서가 제가 예전에도이 사 펀드와 관련해 가지고 기본 이해도를 높이 할 때 김태님께서 언더스탠딩인가요?

사실·구조신용평가주 대상 · 산업·업종 · 신용평가

신용등급은 자본조달과 금융시장 참여자 구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채권과 기업의 신용등급은 상환능력을 외부에 확인시키고, 정기 재평가는 유통과 자금조달을 돕는다. 등급이 높아지면 조달비용과 금융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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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데트 쪽에서이 채권들의이 누군가 가 나는 성장하고 싶어요. 기업 A가 있어요. 그러면 성장하고 싶어요. 기업 A가 돈이 필요해요. 그러면이 기업이 뭘 해야 돼요? 채권을 발행을 해야 되는데 회사치를 발행을 해야 되는데 어 이제 그래서 이걸 DR이라고 해요. 그 나 빌리고 싶어요. 투자해 주세요 하면서 홍보 다니는 거를 딜 로드쇼라고 이제 표현을 할 텐데 이걸 할 때 네가 누군줄 알아? 네가 한국에서 뭐 비빔밥이 맛있는 나라에서 온 사람이냐? 뭐 이렇게 말 한다면 당연 하지만이 사람에 대해서이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이 기업이 위키아에 나오는 뭐 포춘 500 선정됐고 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제로 갚을 여력인 재무 상환 능력이 기업이 앞으로 성장 50%하고 100%하고 안 중요해요. 그런 거는이 대트에 투자하는 사람한테는 중요한 건 뭐예요? 그래서 우리가 뭐 ROE가 몇 %고 안 중요해요. 거기서는 거기서는 이자보상 배율이 어떻게 되느냐. 물론 당연히 그런 것들도 보긴 보겠지만 그로스보다는 오히려 가파른 그로스를 만들기 위해서 비율이 악화되고 그런 거를 훨씬 더 무서워하는 거죠. 크레디 투자하는 쪽에서는. 그러니까 철저하게 네트가 얼마나 안전한 네트인지에 대해서이 평가이 채권에 대해서 평가 등급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이 채권 같은 거 발행을 할 때 신용 평가 등급을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확보를 해야 되는 거고 그럴 때 누가 필요한 거예요? 같이 이제 손잡고 등장하는게 이럴 때 신용 평가사가 등장을 하는 거죠. 신용 평가사가 대표적으로 전 세계 세 세계 가 무디스 피치 그리고 SP가 이제 존재를 하죠. 그래서 무디스랑 SP는이 각각 상장 기업으로서 무디스라든지 SP 글로벌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하고 무디스는 우리가 사례 기업으로도 꽤 많이 다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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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들의 대표적인 특성은 뭐예요? 얘네들의 특징은 자본이 없이도 기업을 한동안 운영을 한 적이 있었던 거죠. 그렇죠? 이렇게 할 수 있던 배경. 자본을 우리가 불안하니까 항상 어느 정도에서 자본을 항상 가지고 이제 그 재무상 태프를 유지를 하려고 할 텐데 자본을 전부 다 방출하고서도 나는 마음이 편해.이 마음이 편하다는 거는 어 내 자본은 순자산은 없기 때문에 다 빌린 돈으로만 만 지금 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오늘 대출 이자는 계속 발생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자가 지급이 이제 계속 어딘가에서 되고 있을 거고 그렇죠.이 자본이 없기 때문에 믿는 구석이 아무것도 없죠. 그래서 만약에 내가 이번 달에 돈을 수금하기로 한 곳에서 돈을 못 받으면 회사는 파산인 거예요. 근데 얘네들은 마음 편해요. 왜 편하죠?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얘네를 통해 가지고 누군가가 기업이 호빵 A, 호빵 B 뭐 피자 그다음에 찰떡 떡볶이 이런 애들이 세트로 해 가지고 누구한테 등급을 예전에 받았어요? 무디스한테. 무디스한테 시용 평가 등급을 다 받은 애들이에요. 호빵 A의 채권은 A 마이너 얘는 뭐 B풀 뭐 이런 식으로 막 받았어요. 얘네들이 그럼 뭘 해야 돼요? 받았으니까 끝난게 아니라 연관 단위로 재평가를 받아야 돼요. 채권에 대해서. 그래야이 기업이 채권이 유통 시장에서 또 거래가 될 거란 말이죠. 회사 발행한 것이 그러면은 이것들을 할 때 어 얘가 그때는 그랬지만 5년 전에는 그랬지만 지금 상황은 어땠는지 내가 모르잖아요. 그럼 누군가가이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매각을 하고 싶을 때 팔리지가 않을 거 아니에요. 새로 살 사람이 없으니까. 그러려면 아이 그때 무디스가 나 좋은 사라고 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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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믿고 너 채권 이거 사라고. 어 이렇게 하면은 야 그 그걸 어떻게 믿어? 나도 내 마음이 하루에도 떡볶이 먹으러 갔다가 그냥 김밥 먹고 올 때도 있는데 어떻게 그걸 믿어? 그래서 무디스한테 다시 가서 채권 평가를 다시 받고 와. 시험 평가의 등급을 다시 받고 와.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 무디스는 네가 지금 센척해도 어차피 나한테 다시 올 걸 알아. 왜냐면 너네가 전액 상환을 해 버리든지 그게 아니라 부채를 안고 갈 거면은 회사체를 안고 갈 거면은이 평가 등급에 대해서 전기 평정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뭐 이런 식으로 평가 수수료가 이제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기평 연간 여기 뭐라고 나와요? 신용등급의 유효 기간은 평가일로부터 1년. 그렇죠? 그래서 1년 단위로 재평정이 필요한 거예요. 재평정이. 그러면은 이게 다 갚아 버리던가. 그래서 야, 나 빚는 사람인데 왜 자꾸 옛날에 통장 내역 정리하? 거 보십시오. 비 갚았는데 왜 그렇습니까? 이렇게 말을 하든가. 그게 아닐 경우 뭐예요? 1년 단위로 재평장을 받는다. 그래서 얘네 한기평이 뭐회사가 얘네가 피치인가요? 잠깐만요. 그렇죠. 얘네가 피치죠. 그니까 제가 시공평가사 세 개가 있다고 했잖아요. 피치, SP, 무디스. 그래. 이런 식으로 얘네가 74%를 이제 지분을 가지고 있는 거죠. 대주주로. 그래서 제가 갑자기 서업 펀드 얘기를 하다가 프라이빗 크레든 얘기하다가 투자 은행 얘기하다가 신용평가서 얘기를 하다가 지금 사업 모델이 여러 개가 나오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함께 움직이는 세트를 같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내가 뭔가 액자를 걸려면 뭐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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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나 신뢰도 있는 사람이에요. 누가 그런 말하잖아요. 땅을 봐 봐라. 너 돈이 뭐 10원 하나 나오냐?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면서 또 버핏께서 항상 제일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되는 건 뭐다? 이런 말씀을 하시죠? 평판. 평판이라는 말씀을 하시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러면은 어 나는 엄청 좋은 평판이 우리 동네 뭐 제가 살던 어디에는 있었어요. 이렇게 말을 한다 하더라도 내가 서울 올라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면은 증명이 안 되잖아요. 이럴 때 다른 나라에가 가지고 내가 우리도 동네에서선 짱짱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을 해도 증명이 어렵죠. 그럴 때 어 전 세계에서 가장 이런 것들을 판별을 잘하는 사람으로 이제 세 명이 존재를 하는데 사실은네 명이 있어요. SMP, 피치, 무디스 그다음에 보험 쪽 영역에선 AM스트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근데 아 이제 이런 것들이 신용 이제 평가 쪽 이제 전문 기관들인 거예요. 근데 얘네들이 아까 제가 이제 산업 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키우기 위해서 첫 번째로는 회사체에 대해서 시용 평가 등급이 존재를 하고 이럴 땐 뭐죠? 채권 발행을 통해 가지고 기업들이 이제 자본을 조달하려고 할 때 각 채권마다 발행을 할 때 이제 시종 등급을 받아 가지고 이제 가는 거죠. 근데 두 번째로는 어떤게 존재를 하죠? 두 번째로는 그리고 이제이 신용등급을 받아야 유통 시장에서 거래가 잘 되는 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매년마다 전기 평정을 해야 되는게 어 뭐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까요? 음. 제가 선풍기를 샀어요. 선풍기를 샀는데이 기업이 제가 해외에서 사 가지고 만약에 국내에서 AS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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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이 중고 거래가 쉽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항상 새롭게 이거를 지금 뭔가를 사더라도 이거에 대해서 그 어떤 컨퍼메이션 같은게 존재를 해야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 매년 단위로이 전기 평정을 기업 입장에서는 받겠죠. 왜냐면 기업이 빌린 돈에 대해서이 기업이 우리가이 당신의 회사체 우리가 빌 우리가 발행한 회사 번호 67번에 대해서 우리가 이걸 꼭 갚을 것이다. 이거에 대한 능력을 우리 입이 아니라이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식력 있는 신평사로부터 그걸 받는 거죠. 그래서 채권에 대해서 채권 신용평가 등급을 받고 또 동시에 그러면 채권에만 받냐? 회사도 받아요. 사실은 회사 회사는 그럼 언제 왜 받을까요? 회사가 아까 이제 여러 플레이어들을 제가 이해를 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금융 시장에서. 3억 크레딧 시장이 3억 크레딧 플레이어가 누구랑 싸우면서 나왔어요? 시티 은행 뭐 JP모관 뭐 이런 이제 상업은행에 초점이 이제 있는 얘네들의 그 빈자리를 사모크레디 플레이어가 메꿨죠. 얘네들한테 우리가 채권을 발행을 하지 않고 우리가 회사체로 발행을 하지 않고 똑같은 타인 자본이지만 타인 자본도 형태가 여러 개죠. 하나는 회사 또 하나는 회사 발행을 하는 거예요. 또 하나는 뭐가 있죠? 은행한 한테 직접 대출 받는게 있어요. 은행한테 직접 대출. 그렇죠? 그럼 은행한테 직접 대출을 받을 때 은행한테이 이제이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같이 있으면 좋은게 뭘까요? 우리 회사는 한국에서 어 호빵을 제일 잘 만드는 회사입니다라고 딱 인증을 받은 그런 신평사 자료를 딱 들고 가는 거죠. 그렇죠? 신평사 등급 등급을 받고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평상시에 자본 조달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효과가 존재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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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하냐? 자본 조달을 야 그냥 대충 해. 뭐가 그런게 중요하다고 자꾸 뭐 회사치 얘기하고 대출 얘기하고 왜 이렇게 뭐 복잡한 얘기를 해? 타인잡은 다 똑같은 거 아니야? 그렇지가 않죠. 신용 등급이 여러분 평가 등급이 그 뭐 A 마이너 A 마이너에서 뭐 A 뭐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AA 이런 식으로 한 등급 올라감에 따라서 수수료가 아니 그 자본 조달 비용이라고 하죠. 자본 조달 비용 조달 비용이 몇 퍼 그러니까 몇십 베이시스 포인트는 1b가 0.01%니까 몇십 적어도 몇십 베이스 베이시스 포인트는 그니까 0.5% 0.3% 이런 식은 조달이 조달 비용이 상대적으로 나아질 거예요. 이건 똑같이 우리도 은행 대출 받을 때 당신이 승진을 했거나 연봉이 크게 올랐거나 이럴 경우에는 금리 인하 요구권을 어 그 은행한테 말씀해 주세요. 이런 거 적혀 있잖아요. 마찬가지 요 당신의 등급이 상승할 경우에는 현대 사회에서 등급은 뭐예요? 승진. 승진. 그다음에 연봉, 소득 능력 뭐 이런 거인가 봐요. 은행한테. 그렇죠. 개인들은. 근데 이제 기업한테 뭐다? 이게 시험 평가 등급. 시험 평가 등급이 높아질 경우에는 조달 비용이 감소를 하죠. 조달 비용이 감소하면은 우리가 옛날 손익 계산서에서 배웠던 손익 계산서에서 영어 외딴에 뭐가 있었죠? 금융 비용. 금융 비용이 존재를 했잖아요. 그렇죠? 금융 비용에서 절감 효과가 나온다. 그러다 보니까 신이 평소에 네트를 많이 사용하면서 우리는 부채가 부채를 사용하지 않으면은 오늘 채한 것처럼 마음이 불편해. 누구죠? 이런게 당연하지만 혐오펀드죠. 펀드가 부채를 어떻게 일으켜요?

사실·구조대체투자 운용사 수익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대체투자 운용

AUM 증가와 성과보수는 운용사 수익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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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이 늘면 관리보수가 반복적으로 붙어 예측 가능한 수익 기반이 생기지만, 성과보수는 기간별로 크게 출렁일 수 있어 두 성격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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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운용 자산이 당연하지만 인수를 통해 가지고 빠르게 증가를 할 수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기울기가 막 다른 구간들이 나올 거예요. 이런 것들은 인수 효과를 같이 고려를 해 봐야 된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KKR이 이제 제가 같이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 뭐 주가가 막 거의 100% 막 150% 이렇게 오르잖아요. 난리가 났잖아요. 그러니까 참 제가이 KKR은 근데 약간 어려워요 여러분 얘네는 그 이제 미국 기업들이 사업 모델이 조금 더 어렵습니다. 근데 그래서 저도 공부하는 시간을 굉장히 많이 드리고 있는데 대체 투자 산업을 재무제표를 이해를 하기 위해서 얘네 형태는 어떤 식이냐? 이제 굉장히 재밌는게 음. 자, 보시면 어떻게 돼요? 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여기서 이래 버리죠, 갑자기.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그 탄다. 탄다. 한 다음에 하늘로 뛰어 버리죠. 이런 거 뭐예요, 여러분? 하늘로 왜 뛰어요? 누구나 한 번의 인생 출세하고 싶죠. 그렇죠? 근데 어떻게 얘는 한 번의 인생이 딱 이렇게 출세하냐는 거예요. 그죠? 그 이렇게 AUM이 증가했다는 건 뭐예요? 얘는 구조는 A이 증가하면 뭐다? 1.5% 내세요. 수수료 내세요. 이거잖아요. 그렇죠? 신용 평가사의 모델은 뭐예요? 한번 채권 발행하면 그걸로 끝난게 아니라 매년마다 등급 다시 받으러 오세요. 도장 찍고 출석 체크하러 오세요. 연간 단위로 받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 모델을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러면 이거는 지금 보시면 따박따박 따박따박이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이 서머 펀드를 퍼포먼스 피를 보면 성과 보수가 어 나오나 모르겠는데.

  2. 원문 구간 2

    음. 어차피 똑같은 사모델이니까 제 잠깐 설명을 드리면 여기 보면 이게 성과보수예요.이 회색이 그 손가보수가 간다 간다 하다가 예라이하고 탁 때려지고 갑자기 간다 했다가 예라이하고 딱 떨어지고 완전 야생마았잖아요. 완전 춤 추잖아요. 그죠? 64 벌다가 290 갔다가 갑자기 또 줄어들었다가 그러니까 불안해 가지고 살 수가 없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두 가지 성격이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이건 뭐예요? AUM은 증가를 하고 있죠. AUM은 운용 자산은 증가를 하는데 얘네 구조는 뭐예요? 얘네들도 그렇고 KKR도 그렇고이 업에 대해서 잘 거예요. 기업이 아니라. 업의 특징은 뭐예요? 운용 자산이 증가하면 수술율을 때린다. 수술율를 부과를 하면은 이런 형태가 뭐예요? 굉장히 스티키한 비즈니스라는 거예요. 스티키한 비즈니스. 그래서이 스티키니스에 대해서 어 사업 모델에서 평가를 할 때 프리미엄을 일반적으로 주죠. 왜 그래요? 예측 가능하고 AUM이 증가함에 따라서 율은 율 가격에서 시장 프리미엄이 특별히 깎이지가 않는다면은 율이 전기적으로 부과가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보면은이 블랙락이 뉴스에서 블랙인 to take마리티스테이크를 밀레니엄이라는이 대체 투자 얘네가 개체 펀드인가요? 그렇죠? 이런 다른 기관들에 대해서 블랙락도 그렇고 어 이번에도 블랙락이 글로벌 인프라astru처 파트너스라는 거를 인수를 했었죠. 그러니까 얘네들이 왜 자꾸 이런 걸 인수를 하냐? 이런 unity like 연금 같은 형태의 사업 모델을 이제 붙이고 싶은 거죠. 근데 이런 거에 이제 최대 단점은 뭐냐? 그 두 가지 성격이 혼재가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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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는이 cription크립션처럼 서스크립션 베이스로 따박따박 자신들은 반복 매출이 발생한다. 이런 형태를 어 이제 서스크립션 형태로 말을 소프트웨어에서 말을 하는 것들은 그 서비스 as 그 뭐라 사스라고 하나요?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고 또 누가 있죠? 인투이티브 서지컬 이런 의료 기기들은 자신들이 어 이제 기계를 판 다음에 끝나는게 아니라 얘네들의 기계는 한 3년 4년 쓰면은 부품이 마 마모되기 때문에 다시 우리한테 우리가 인증해 주는 정품 부품으로 매입을 해야 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 우리가 앞으로 AS 안 해준다. 약간 이렇게 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반복 매추 비중을 80% 이상이 될 거예요, 아마. 근데 그거를 이제 사업 보고서에 적어 놓는 거고 마찬가지로 얘네들 같은 경우도 가장 강조하고 싶은게 뭘까요? 우리가 매니지먼트 피를 부과를 하는 운영 보수가 증가를 하고 있다. 근데 이런 걸 이제 볼 때 지금부터 이제 어렵게 느껴지는게 뭐냐? 단순하게 그러면 증가율만 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묻는다면은 증가율은 이럴 때 초사이언으로 이렇게 변하는 구간들이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증가율로만 보면은 기업 인수를 그냥 타인자본으로 조달을 해 가지고라도 그니까 타인자본 조달을 세게 한다 하더라도 인수를 하게 될 경우에는 AM 증가율은 높아질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심지어 KKR은 주식 수를 어떻게 변화됐는지 모르겠는데 KKR은 희석이 덜 됐죠. 막 엄청 세게 된 건 아니죠. 하지만 어쨌든 주식수가 늘어난 건 우리가 알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얘네는 어떤지 봐야 되는데 얘는 거의 똑같을 거예요.

판단 방법대체투자 운용사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분석

초과배당과 인수 성장이 섞인 운용사는 무엇으로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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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배당은 장부가치를 줄여 PBR 해석을 왜곡할 수 있으므로, 현재 이익의 PER뿐 아니라 AUM 증가율과 펀드레이징 규모를 함께 보자는 판단 방법을 제시했다. 펀드레이징은 이후 관리보수의 기반이라는 점에서 수주잔고에 비유했다.

근거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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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하는 방식은 우리의 주식을 지불을 하되 대금을 지불할 때 우리 거 주식을 대부를 하되 우리 거의 지불하는 가치는 우리의 순자상 가치대 가지고 음, 이렇게 생각을 할게요.이 떡볶이가 있어요.이 떡볶이의 시중 가격이 100원이에요. 근데 저는이 어, 친구 거에 컵을 사고 싶어요. 컵. 난 종 머그컵이 필요하거든요. 머그컵의 값이 뭐 예를 들어 500원이에요. 그러면 떡볶이가 100원짜리니까 다섯 개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떡볶이 줄게. 근데 내가 그 어,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떡볶이를 줄게. 하지만이 떡볶이를 먹으면은 네가 엄청나게 힘이 세질 수도 있고 뭐 뭐 어쨌든 대단한 떡볶이야. 그러니까 시중 아니면 제가 산에서 판매하는 거야. 산에서 산꼭대기에서 물을 판매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중 가격은 1,000원이지만 나는 여기서 만 원에 팔게. 이렇게 해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내 거 주식을 줄 때 순자상 같이 대비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얘 PBR이 몇이에요? 지금 PBR 보면 얘가 16배잖아요. 그러니까 17배 정도를 줘 버리는 거죠. 내 공정 내 순자상 공정 가치에 그렇게함으로써 대금을 지불하는데 내가 인수하는 기업은 PB 한 다섯배로 인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당연히 BPS가 증가하게 되는 거죠. 그렇죠? 내 거는 엄청 부풀려 가지고 부풀린다기보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엄청 비싸게 평가받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럴 때는 내 주식으로 대금을 지불를 하는 거죠. 자,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그렇게 해가지고 BPS 늘리는 효과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페이웃이 그럼에도 한 300% 이렇게 뿌려져 버리면은 이런 기업은 PBR로 해석을 하려고 할 때 PBR이 막 20배 이렇게 튕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아마. 어,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렇죠. 뭐 16배 이렇게 튀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해석을 이제 어떻게 해야 되냐는 거죠. 그렇죠. 원래 한 네, 다섯 배 정도로 되던 애였는데 얘가 갑자기 막 거의 20배 가까이 이렇게 증가된 거잖아요. 그렇죠? 이럴 경우에는 북이 초과 배당 때문에 외곡이 발생을 해요. 이런 기업한테는 PBR 밸루에이션이 그니까 이런 형태의 RS뿐만 아니라 RS를 말하는게 아니 이런 형태로 초과 배당으로 가는 애들은 PBR로 평가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져요. 그렇죠? 왜냐면 그 당 뭐 인사합병 이런 효과가 없다면은 북은 위축되는게 당연할 거 아니에요. 내가 번 것보다도 더 계속 돌려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 이럴 때의 이제 요체는 뭐냐?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제 결국 봐야 되는 거는 그거죠. 아까 말했다시피 인수를 해요. 어떤 거를? 그럼 인수를함으로써 그러면 운용 자산이 있고. 근데 얘가 지금 하고 있는게 뭐예요? 펀드 레이징. 펀드 레이징을 봤더니 아까 리그 테이블을 본 걸 보면스트 prv디 fund 매니저스의 RS가 지금 보면은 상당한 격차로 이렇게 나오잖아요. 얘네가 이제 아폴로가 49,000인데 얘가 아 거의 두 배를 넘겼잖아요, 지금. 펀드레이징 웰컴 to 이게 어 이제 그죠. 캐피탈 레이지 이게 펀드 레이징 규모예요. 그러면이 펀드 레이징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 저는 조선업에 대해서 막 깊게 공부해 본 적은 없지만은 거의 그런 맥락이라고 생각을 하셔서이 펀드레이징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얘네들은 뭐가 돼요? 지금 당장 펀드레이징 한게 바로 매출 바로 발생해요. 아, 그러지는 않죠. 그렇죠. 근데 하지만은 이런 펀드 레이징을 해 가지고 펀드가 조성이 되고 이제 수수료가 부과되기 시작하면 얘는 어떻게 된다고 했죠? 아까 두 가지 성격이 있다고 했죠. 대체 투자 산업은 하나는 연금 같은 성격 따박따박한 스티기니스가 존재를 하고 그 매니지먼트 피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렇죠? 두 번째는 어떤게 발생을 해요? 간헐적으로 성과부수가 빵빵 튀게 물론 안 성과 얘네가 잘 못하면 성과 보수가 발생 안 하겠지만 얘네들의 기업 가치가 앱다가 막 증가를 되면서이 책 제가 소개드렸던 것처럼 막 내부적으로 효율성을 높이면서 이렇게 되면 성가보수가 이제 발생을 할 거예요. 성과보수를 어떻게 인식을 하는지는 여기서 다루니까 그건 다음 시간에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그면은이이 두 가지가 합쳐지면서 앞으로 제이 매출단에 기어를 이제 하게 될 거고 비용은 인건비가 80%가 이제 빠지게 되는 거죠. 자 그런데 그럼이 펀드레이징을 것들이 지금은 순익으로 꽂치진 않았지만 얘가 뭐예요? 제조업에서 말하자면 수주장고예요. 수주장고. 수주장고는 그러면 얘네들은 지금 당장 되지 않았지만 납품을 내가 안 했으니까 앞으로 뭐예요? 기성고에 따라서 그렇죠. 그리고 내가 앞으로 납품을함에 따라서 뭘로 돼요? 매출로 인식이 된다. 그러면 중요한 거는 지금의 매출이냐 아니면은 앞으로 나오게 될 그 만들어지게 될 수익 덩어리냐? 뭘로 볼까요? 여러분 지금까지도 수익이 좋고 수주 단고도 더 엄청 쌓으면 좋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중요한 건 뭘까요?

  4. 원문 구간 4

    수주 장고겠죠. 왜 왜냐 수주 장고가 있으면은 이걸 가지고 앞으로여 이만큼의 덩어리에서 앞으로 뭐 5년 10년 이런 식으로 그동안 운용 보수가 앞으로 쭉 발생할 거라고 예측이 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평가를 하는게 단순하게 회계적으로 지금 PR 레이시오가 몇입니다 이거를 보는 방식 도 물론 PER도 볼 수가 있죠. PR로 보는 방식이 첫 번째는 있고. 근데 두 번째로는 훨씬 더이 업계에서 볼 때 제가 생각을 할 때 사람마다 당신은 뭘로 봤어요? 설문 조사 1번에서 5번 중에 체크해 주세요. 아, 당신은 3번으로 생각했군요. 제가 일일이 100명한테 해 본 건 아니지만이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해서 척 아크레라든지 척 아크레가 참고로 KKR의 주주예요. 그 KKR의 보시면 음, 규모가 작아서 여긴 뜨진 않는데 이게 첫 아크래이 펀드인데 여기 보시면 KKR이 나오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KKR의 그 펀드에서 11%나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상당한 비중이잖아요. 근데 이거의 배경 중으로 당신이 언급했던 그 내용을 제가 들어보면은 AUM 증가율이었거든요. 운용자산 증가율. 그럼 운용자산 증가 가율이 왜 중요합니까? 수익이 중요한 건데요. 막상 KR의 수익을 보면에 이제 수익을 보면 어때요?이 정도 벌건 애가 지금 사 벌고 있어요. 그러면은 10년이 지났는데 두 배 늘었잖아요. 그죠? 뭐 두 배라도 넣게 어 냐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이 파트너스 같은 경우는 10년 동안의 지표를 해 가지고 보면은 이때가 10년 10년 얘가 1점 여기 12년부터 보면은 12년 대비 2 두 배도 안 늘었죠.

  5. 원문 구간 5

    근데 얘는 12년이 9니까 두 배 9 3 세 배 이상 그렇잖아요. 그런데 기업 가치 증가보는 KKR이 훨씬 더 커요. 그럼 이익 증가율로는 결국에 이익이 제일 중요하다는데 그러면 이익 증가율은 파트너스가 압도하는데 왜 KKR은이 더 높은 증가율를 보이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이럴 때 중요한 건 항상 뭐냐? 어떤 산업을 평가를 할 때 이제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산업을 평가할 때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산업은 대체 투자 산업이 되겠죠.이 프라이빗 액거리를 평가를 할 때 중 명하게 쓰이는 척도가 뭐냐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제가 이제 돈이 저는 참고로이 재무회계 숫자 볼 때는이 핀체을 안 써요. 어 막 그 20년치를 얘가 뿌려주지 않고 여기서 10년만 뿌려주다 보니까 TIKR이 훨씬 더 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이제 핀체을 보는 이유는 이것 하나 때문이에요. 이거 하나 키퍼 키 퍼포먼스 인디케이터를 얘가 뿌려 줘요. 그래서 산업에서 중요하게 쓰이는 진짜 척도 아, 진짜 척도를 얘가 이제 보여 주는 건데이 산업에서 쓰이는 진자 척도 뭐예요? 운용자산 증가율. 운용자산 증가율이 중요한 이유 뭐예요? 얘를 기반으로 그러니까 그 아, 펀드레이징이죠. 그리고 운용자산 증가율하고 펀드레이징인데 펀드레이징은 그래서 여긴 안 나오지만 우리가 뭘 볼 수 있어요? 별도 조사를 통해 가지고 얘네 IR 덱을 보면 항상 1번으로 나오는 것들이 다 뭐예요? 펀드레이징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재무제표에는 안 나오지만 얘는 지금 AUML 증가를 뿌리고 있지만 실제로 사업이 잘되는 애들은 KKR 어디?

  6. 원문 구간 6

    Kkr 여기 보면은 KK 같은 경우는 그래서 어떤 식으로 바꾸냐?이 엑셀 테이블만 보더라도 자신들은 별도 재무제 별도의 어이 수수료 수익이 발생하는 어 어닝들을 따로 구별을 해 가지고 별도로 뿌려주고 있어요. 장고로. 그래서 IFR 그이 갭 갭 기준이죠. 갭 기준 미국이다 보니까 미국의 회계기표 기준으로 보지 말고 별도로 우리가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얘네들을 보고 동시에 같이 봐 봐 줘야 되는게 뭐냐? 펀드레이징이라이 말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 이렇게 RS처럼 아니면 다른 기업들처럼 초과 배당을 통해 가지고 KKR은 초과 배당은 아니지만 블랙스톤도 초과 배당을 하고 있죠. 그래서 블랙스톤 같은 경우도 보시면 얘 bps도 왔다 갔다 이렇게 하는 거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당연하지만 페이 레이시오가 100%가 지금 계속 넘죠. 그렇죠? 그 이런 경우에 우리가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되냐? 첫 번째로는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운용 자산을 통해서 만들어내는 수익여을 다루는게 뭐예요? PR 레시오겠죠?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이 운영 자산을 통해 가지고 만들어낸는 수익력의 PBR로 해석을 안 되는 애들은 PR로 결국에 볼 수밖에 없을 것이고 두 번째로 더 중요한 척도가 두 가지가 더 존재하는데 하나는 운용자산 증가율 이겠죠. 그렇죠? 그래서 운용자산 증가율보다 운용 자산이 증가될 때 아까 보면은 주식수도 같이 증가를 했지만 주식수보다 운용 자산 증가율이 더 빨랐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게 되면은 당연히 기업 가치에서는 실제로는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음을 우리가 충분히 알 수가 있죠.

  7. 원문 구간 7

    주식당 대비해 가지고 봤을 때. 그 세 번째로는 뭐냐? 세 번째로는 펀드레이징 위상이죠. 그래서 이번에 펀드레이징 위상에서도 보면은 그 여기서 나왔나요? 어 여기가 아니라 여기를 한번 보면이 펀드레이징의 규모를 보게 되면 1등이 누구예요? 블랙스톤이죠. 그래서이 펀드레이징을 한게 뭐다? 결국에 수주 장고 개념으로 이해를 제조업 베이스라면은 수 장고처럼 생각을 하면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회계 제표를 읽을 때. 왜 그러냐? 이걸 통해 가지고 결국에 앞으로 10년 동안 매니지먼트 피가 청구될 거기 때문인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수주를 누가 제일 많이 했느냐? 블랙스톤이 1등, KKR이 2등, EQ가 3등인데 그러면 블랙스톤은 그동안 어떤 형태로 사업을 성장시켜 왔느냐? 블랙스톤이야말로 모든 플레이어를 통틀어서 가장 규모 중심으로 성장을 했던 곳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블랙스톤의 시총이 제가 지난번에 잠깐 달았던 것처럼 제일 크죠. 여기 보다시피. 그죠? 물론 KKR이 그 사이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으니까 많이 따라잡았겠지만은 여전히 블랙스톤이 제일 커요. 그 이유는 뭐다? 그 RS랑 KKR이 지금 그대로 반복하려고 하고 있는 규모 경쟁에서 블랙스톤이 가장 처음에 그 전략을 시행을 해 가지고 앞게 왔던 거죠. 그렇죠? 두 번째로는 펀드레이징을 지금도 가장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은 아 이제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 단순하게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그 RS는 EPS 측면에서 봤을 때 뭐이 여기서 보시면은 이렇게 보면 두 배밖에 안 늘었는데요.

  8. 원문 구간 8

    아까 KKR하고 똑같은 맥락이죠.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그리고 돌고 도는데요.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산업마다 읽는 방식이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이럴 때는 중요한 부분은 어 더 많이 미래에 나오게 될 수익은 어디서 발생을 한다? 결국에 펀드레이징 그죠? 그러다 보니까 펀드레이징 규모를 볼 수밖에 없는 거죠. 거죠. 그래서 그거를 이해를 하고 재무를 읽어야 이런 뭐 음식료이 마우타이즈예요. 파트너스 그룹 마찬가지로 숫자가 어느 정도 일간되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같은 산업인데도 불구하고 파트너스 그룹은 우리가 알고 있던 평소의 생각대로 가는 거고 얘네 같은 경우는 그렇게 새로운 관점으로 펀드레이징 규모 관점으로 해석을 해 줘야 그게 맞는 표현 아닌가? 얘네들은 단순하게 BPS나 PBR로 평가하기가 어려운 건 뭐다? 초과 배당으로 어이 외곡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기업을 볼 때는 저도 마찬가지예요. 당연히 숙제 는 그 정답은 없겠죠. 하지만 어떤 기업을 읽을 때 어 나는 이렇게 처음에 생각을 했는데 뭐가 다르고 아 분명히 다른 사람들이 뭔가를 보고 있는 거 같다. 그러면은 그걸 찾기 위해서 새로운 앵글들을 계속 시도를 해 봐야 되는게 재무재표를 읽는 한 단계 더 고차원적인 재무제표인 거 같아요. 마찬가지로 뭐 뭐 보험사의 재무제표를 보면서 누군가가 부채 비율이 얘네는 왜 500%가 넘어요?

  9. 원문 구간 9

    이렇게 말을 하면은 이건 이제 그 업을 하나도 이해를 못 하는 거예요. 이건 부채로 하는 사업하는 장사인데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상호 펀드에서는 펀드레이징 규모 그리고 AUM 증가율 이게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하는지를 이번 그걸 통해 가지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다음 시간에는 성가급을 어떻게이 재무제표에 인식을 해 나가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이해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 있을 텐데이 결국에 이제 복합적으로 어떤 AUM 증가율도 봐야 될 것이고 펀드레이징 규모도 봐야 될 것이고 얘네들이 자원 배분에 있어서 배당을 어느 정도 성향까지 하고 있는지도 봐야 될 것이고 얘네들의 전략은 규모를 키우는 것인지 그렇게 해 가지고 실제로 어 타인 자본 조달만 늘리고 있는 건지 아니면 자기 자본까지 증자를 하면서까지 늘리고 있는 건지 전략은 무엇인지 전략은 우리는 니시 플레이어가 될 것인지 어 아니면 그게 아니라 우리는 이거는 스케일 전쟁이라고 보기 때문에 스케일을 최대한 높이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재무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지금 완전 등재되어 있었죠. 그래서 이걸 통해서 우리가 재밌는 거를 많이 발견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그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그럼 저도 더 공부를 해 가지고 또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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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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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11월 1차 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대체투자 산업을 더 깊게 보면서, 듀레이션·상업은행·프라이빗 크레딧처럼 낯선 개념도 회계와 연결해 보겠습니다. 국내에서도 크레딧 투자와 자본 제공이 커지는 흐름이 보인다는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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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크레딧은 기업 등 투자처에 자금을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 영역입니다. 바이아웃보다 기대수익률이 낮을 수 있지만, 단순히 6%나 10%로 빌려준 뒤 만기만 기다리는 구조가 아니라 적극적인 전략으로 알파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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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볼 때 주식 투자자는 성장성을, 신용평가 관점은 이자와 원금을 갚을 재무건전성을 더 봅니다. 프라이빗 크레딧은 기본적으로 후자의 관점이고, 대출기간 중 기업 체질이 크게 좋아지며 신용등급이 오르는 경우를 먼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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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BB였던 채권이 BBB+로 바뀌고 전망도 좋아진 데다 시장금리까지 2~3%대로 내려가면, 10% 이자를 받을 권리의 매력은 커집니다. 기관들이 높은 금리를 찾아 움직이는 환경에서는 이 채권을 중도에 매각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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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프라이빗 크레딧의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화면의 사모 크레딧과 PE 수익률을 비교하면서, 크레딧보다 프라이빗에쿼티의 목표수익률이 더 높게 제시된다는 점과 KKR의 자산별 수익률 자료를 다음 설명의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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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당선된 뒤 골드만삭스·시티그룹과 KKR이 크게 올랐다는 움직임도 봤습니다. 규제 완화와 딜 증가 기대가 생기면, 거래의 실사·자문을 맡는 투자은행과 사모펀드가 친구처럼 함께 움직일 수 있다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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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투자은행과 사모펀드는 긴밀히 일합니다. EQT의 뉴욕 캐피탈마켓 행사는 일반 컨퍼런스콜보다 긴 하루짜리 행사였고, 유럽 기반 EQT는 미국을, 미국 기반 Ares는 유럽을 강화하려 한다는 답변을 판매채널 확보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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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아무리 IRR이 좋고 손만 대면 흙덩어리를 황금으로 만든다고 해도 팔려야 합니다. 그래서 지역 확장과 투자자문가 관계가 중요하고, EQT·Ares가 각자 약한 지역의 유통과 판매 접점을 넓히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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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개인 고액자산가에게 어떤 상품을 추천할지는 투자자문가와 금융 판매채널이 좌우합니다. 투자은행에는 주식자본시장 ECM과 채권자본시장 DCM이 있고, 자문·실사·펀드·LP·GP가 맞물린다는 큰 지도를 알아야 회계도 읽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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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어퍼마 캐피탈의 폐기물 기업 인수 사례와 사모펀드 투자·경영 관련 도서를 소개했습니다. 인수 뒤 시너지를 낼 기업을 함께 보유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그림, 그리고 자산 실사 때 설비투자(CAPEX) 추이가 중요하다는 대목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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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매각 전 필요한 설비·기술 투자를 줄여 현금흐름 비중을 높이는 식의 트릭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책은 인수 뒤 가치창출과 매각자의 필요를 실무 경험으로 다루며, 현금전환을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의 비중으로 읽는 맥락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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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현금전환을 볼 때는 순이익 대비 현금흐름 비중뿐 아니라 영업현금흐름과 순이익의 방향이 함께 가는지도 봐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삼성전자 화면을 보며 이익은 늘어도 잉여현금흐름이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사례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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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이 강의가 사모펀드 책을 다루더라도 회계에서 중요한 것은 산업을 가로지르는 공통 원리입니다. 여러 기업의 장기 추세를 두고 순이익 대비 현금 비중, 즉 현금전환 비율을 계산해 보자며 TSMC와 삼성전자를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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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한 해만의 현금전환 비율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뺀 값이므로, 매각을 앞두고 성장·유지 CAPEX를 의도적으로 줄이면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높은 비중을 꾸준히 유지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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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필요한 투자까지 줄이면 현금만 좋아 보이고 사업은 접는 쪽으로 갈 수 있으니 경계해야 합니다. 이익과 현금의 장기 추세가 얼마나 자주 엇갈리는지까지 보자는 접근은, 사모펀드가 내부 밸류업을 어떻게 만드는지 읽는 데도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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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만기가 된 펀드가 보유기업을 꼭 지금 팔 필요는 없습니다. 매각 환경이 나쁘거나 기업가치가 너무 빨리 올라 더 보유하고 싶다면 컨티뉴에이션 펀드로 옮기고, 새 투자자의 자금으로 나가려는 기존 LP에게 돈을 돌려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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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칼라일 관계자의 설명에서는 프라이빗 크레딧이 전통 채권보다 150~200bp 이상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보여 왔다고 했습니다. 세컨더리 시장에서는 GP 주도 거래와 LP 주도 거래가 있고, 파트너스그룹은 양쪽에서 활동하지만 EQT는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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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GP 주도 세컨더리는 보유기간 연장을 위해 자산을 새 펀드로 넘기고 새 출자로 유동성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LP 주도 세컨더리는 기존 출자자가 펀드 지분을 제3자에게 팔아 현금화하는 거래로, 통째 매각이 어려울 때 필요한 장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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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프라이빗 크레딧의 돈은 은행 예금이나 은행 간 레버리지가 아니라 연기금·재단·보험사·리테일·국부펀드 등에서 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res의 최근 AUM이 빠르게 늘었다는 화면을 두고, 운용자산 증가만 보면 무엇을 놓치는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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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AUM과 운용보수가 늘면 좋아 보이지만 주식 수도 함께 늘면 주당 가치가 달라집니다. 저금리 때 투자자는 높은 수익을 찾아 대체투자로 갔고, 고금리 때는 은행이 대출을 꺼린 빈자리를 프라이빗 크레딧이 메우며 성장했다는 설명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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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저금리 때는 더 높은 수익을 찾는 자금이 대체투자로 향했고, 고금리 때도 은행의 신규 대출이 줄어든 틈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금리 환경이 달라도 프라이빗 크레딧이 번성한 이유를, 변동금리 대출의 작동과 은행 규제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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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변동금리 대출은 예금금리보다 대출금리가 먼저 올라갈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크레딧도 기존 대출의 이자를 먼저 올릴 수 있고, 금융위기 뒤 은행이 높은 수익의 대출에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면서 신용등급이 좋은 기업 중심으로만 대출하게 됐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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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기업 A가 있어요. 그러면 성장하고 싶어요. 채권 투자자는 성장률보다 실제 상환능력과 이자보상배율을 더 봅니다. 그래서 채권 발행에는 신용등급이 필요하고, 무디스·피치·S&P 같은 신용평가사가 금융시장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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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신용평가사는 평가를 받아 끝나는 모델이 아닙니다. 채권이 유통되려면 현재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하므로, 자본이 거의 없어도 반복 평가 수수료가 들어오는 사업모델을 설명했습니다. 과거 등급만 믿고 채권을 사기 어렵다는 비유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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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신용등급은 평가일로부터 1년이라는 화면을 보며 정기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신용평가사·투자은행·주식·채권·프라이빗에쿼티·프라이빗 크레딧·상업은행은 따로 떼기보다 함께 움직이는 세트로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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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액자를 걸 때 망치·못·해머드릴이 함께 필요하듯, 금융의 큰 그림도 연관된 플레이어를 같이 봐야 합니다. 잠깐 쉬고 돌아와서는 사모펀드가 투자할 때 필요한 재원, 즉 인수 자금이 어디서 조달되는지로 화제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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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좋은 평판을 스스로 말해도 외부에서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S&P·피치·무디스와 보험 부문의 AM Best 같은 평가기관은 회사채·기업의 신뢰도를 외부에 확인해 주며, 채권 발행과 은행 직접대출에서 조달을 쉽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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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채권은 매년 재평가를 받아야 유통이 쉬워지고, 기업 등급은 은행에 직접 대출을 받을 때도 신뢰를 높입니다. 타인자본이 모두 같지 않다는 점에서, 회사채와 은행대출의 형태를 구분해 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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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가면 조달비용이 수십 bp 낮아질 수 있고 금융비용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부채를 적극 쓰는 펀드는 인수기업 자산을 담보로 돈을 빌리며, 이때도 신용평가가 필요하다는 흐름을 다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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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인수 자금은 내부 현금·주식·부채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현금이 많은 기업은 바로 대금을 충당하고, 레버리지 바이아웃은 인수 대상의 자산을 담보로 대출받는 방식입니다. 다음 단계에서 주택담보대출과 비교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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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이거 뭐예요, 여러분? 부동산 담보 대출이죠. 35억원짜리 아파트에 LTV 70%를 적용해 24억5천만원을 빌리는 것처럼, LBO도 대상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합니다. 금리가 낮거나 신용등급이 오르면 대출채권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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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운용사는 인수 자금을 주식 발행만으로 마련하지 않고 회사채도 함께 발행합니다. 인수하면 피인수 운용사의 AUM이 더해져 빠르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AUM 그래프의 기울기가 바뀐 구간은 인수 효과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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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KKR의 AUM이 어느 순간 크게 뛰는 그래프를 보며, AUM이 늘면 관리보수를 받는 사업모델을 확인했습니다. 신용평가가 매년 반복 평가로 수수료를 얻듯, 운용사는 AUM 기반 관리보수가 따박따박 붙지만 성과보수는 별도로 출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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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성과보수는 64에서 290으로 뛰었다가 꺾이는 야생마 같은 모습일 수 있습니다. 반면 AUM에 붙는 관리보수는 예측 가능한 스티키한 사업입니다. 블랙록이 대체투자·인프라 운용사를 인수하는 것도 이런 반복 수익의 성격을 붙이려는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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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소프트웨어의 구독 매출이나 의료기기의 소모품 매출처럼 반복 매출은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다만 AUM 증가율만 보면 인수를 위해 부채나 증자를 강하게 쓴 경우도 같은 성장처럼 보이므로, 그 조달 방식과 주식 수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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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RS와 KKR은 증자·부채를 써서라도 AUM을 빠르게 키우고, 파트너스그룹은 다른 증가율을 보인다고 했습니다. 어느 쪽이 정답은 아니지만 자본조달 방식의 성격은 완전히 다르며, 여기서는 규모를 먼저 잡는 게임이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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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동네 슈퍼가 만족해도 옆의 대형마트가 규모를 키워 매입단가를 낮추면 경쟁 환경은 달라집니다. 대체투자도 기관이 익숙하고 큰 운용사에 출자를 몰아주면 첫 고객 확보 뒤 교차판매가 생기므로, 규모를 서둘러 키우는 유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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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이 시장은 선점이 하는 애가 다 가져가는 시장이야. 기존 주주 희석을 피하려는 상식과 달리 KKR 같은 운용사는 상위 브랜드가 되기 위해 조달을 감수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미국의 대형 운용사에 자금이 모이는 구조를 그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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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RS와 KKR은 계속 규모를 키우겠다는 메시지를 내고, 블랙록까지 규모 경쟁에 들어오면 속도를 내야 한다는 압박이 생깁니다. AUM 증가율 차이가 앞으로 전체 운용규모 경쟁에서 어떤 차이를 낼지 시장이 보게 된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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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나는 투자를 많이 하고 싶어. 근데 난 투자를 많이 하고 싶은데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하지. 자기자본을 계속 늘리면 희석이 생기고 은행대출도 담보 순위 때문에 한계가 있으니, 자본을 더 크게 만들 방법을 찾는다는 이야기로 버핏을 호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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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버핏은 보험사를 인수해 보험료라는 부채, 즉 플로트를 투자 재원으로 썼습니다. KKR도 버크셔처럼 가겠다고 언급하며 글로벌 애틀랜틱을 통해 보험 자산을 붙였고, 보험사 인수가 AUM을 한꺼번에 키우는 성공 방정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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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운용규모가 늘어도 끝난 게 아닙니다. 재무현금흐름에서는 부채와 보통주 발행을 같이 봐야 하며, AUM만으로 운용사를 등급 매기면 자본배분 철학의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주당 자유현금흐름과 EPS처럼 주식 수로 나눈 수익력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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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인수의 좋은 재원은 영업으로 창출한 현금이지만, 실제 거래는 현금·주식·부채를 섞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 구글의 유튜브 인수,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 같은 사례를 조달 방식별로 떠올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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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과거 KKR의 대형 LBO 사례는 높은 레버리지를 쓴 투자로 소개됐고, 투자은행의 눈으로 자본시장 구조를 읽는 책과 오늘의 신용평가·사모펀드 설명을 함께 맞추면 이해가 쉬워진다고 했습니다. 성장 기업의 신주발행도 이 조달 논리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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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RS 컨퍼런스콜은 회계 숫자보다 자원배분 철학을 읽어 보라는 사례입니다. 보험·세컨더리·실물자산으로 빠르게 넓히고 부채와 증자를 병행하는 이유는, 시장이 자본 부족 상태라 더 높은 신용스프레드를 채울 기회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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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6

파트너스그룹의 창업자 측 답변은 다른 길을 보여 줍니다. 과거보다 점유율은 줄었어도 10% 점유율에서 높은 수익성과 자기 색깔을 지키는 편을 선호하며, 크레딧 등 상품을 무리하게 늘려 선두를 되찾는 것이 유일한 답은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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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7

시장이 커져도 모든 운용사가 같은 철학을 갖지는 않습니다. 증가율을 위해 조달·인수를 선택하는지, 작지만 아름다운 니치 플레이어를 지향하는지에 따라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도 달라집니다. 이어서 LBO와 주택담보대출의 공통점을 다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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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8

레버리지 바이아웃은 인수기업 자산을 담보로 빌려 인수대금을 내고, 인수 뒤 그 기업이 만드는 현금으로 대출을 갚는 구조입니다. 주택담보대출도 산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점은 같지만, 상환의 원천이 사업현금흐름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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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9

파트너스그룹은 주당 장부가치가 꾸준히 오르고 주식 수도 크게 바뀌지 않아 재무제표가 상대적으로 읽기 쉽다고 했습니다. 임직원이 주주라는 구조 아래, 기업가치 상승을 노리고 별도 주식발행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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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0

이 회사는 60~70%대 마진을 지키려는 철학을 보이고, 비용의 약 80%가 인건비인 업종 특성 때문에 AUM 증가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을 때 인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성장 기대와 감원 사이의 질문도 마진 방어라는 논리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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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1

성과보수가 약한 시기에는 외주 등으로 내부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작업도 합니다. AUM은 증가하고 성과보수는 들쭉날쭉해도 EPS와 PER 밴드가 상대적으로 균질하게 보일 수 있으며, RS의 높은 배당성향은 다음 PBR 해석 문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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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2

시장가격이 순자산보다 크게 높은 주식으로 인수대금을 주고, 더 낮은 PBR의 회사를 인수하면 주당순자산이 늘 수 있습니다. 하지만 150~300%처럼 초과배당이 계속되면 장부가치가 줄어 PBR이 20배처럼 튈 수 있다는 비유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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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3

초과배당으로 장부가치가 왜곡되면 PBR로 운용사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현재 운용자산이 만드는 이익, AUM 증가, 펀드레이징의 위상을 봐야 합니다. 펀드레이징 규모는 Ares·Apollo 등의 비교 화면에서 중요한 기준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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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4

펀드레이징은 지금 당장 매출이 아니지만 펀드가 만들어지고 수수료가 부과되면 이후 관리보수의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제조업의 수주잔고처럼 앞으로 5년, 10년 동안 생길 수수료 덩어리로 비유하고, 성과보수와 인건비 구조를 함께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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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5

현재 매출도 중요하지만 수주잔고가 더 중요하듯, 대체투자에서는 앞으로의 펀드레이징을 봐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KKR의 주주가 언급한 AUM 증가율도 이 맥락이고, 파트너스그룹보다 이익 증가가 약해 보여도 KKR의 기업가치가 더 클 수 있다고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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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6

산업을 평가할 때는 일반 회계 숫자만이 아니라 그 산업의 핵심성과지표를 찾아야 합니다. 이 경우 AUM 증가율과 펀드레이징이 핵심이고, 재무제표에는 덜 드러나도 IR 자료에서는 펀드레이징이 첫머리에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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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7

KKR은 회계 기준 수익만 보지 말고 수수료 수익을 별도로 제시합니다. 초과배당을 하는 블랙스톤 등은 PBR 해석이 어려워도, 현재 AUM이 만드는 수익은 PER로 보고 AUM 증가율이 주식 수 증가보다 빠른지도 보자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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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8

세 번째 기준은 펀드레이징 위상입니다. 블랙스톤이 가장 많이 자금을 모으고 KKR·EQT가 뒤따르는 화면을 제조업 수주잔고처럼 읽었습니다. 블랙스톤은 규모 중심 전략을 먼저 실행했고 지금도 가장 많이 펀드레이징해 시가총액이 큰 이유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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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9

같은 산업이라도 EPS나 장부가치만으로 읽으면 부족합니다. 파트너스그룹은 익숙한 방식으로 보이지만, 초과배당 기업은 미래 수익이 어디서 나올지를 펀드레이징으로 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는 기준을 찾으려 새 각도를 계속 시도하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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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0

보험사의 부채비율이 500%가 넘는다고만 하면 보험업을 모르는 해석이 됩니다. 이건 부채로 하는 사업하는 장사인데 이해되시죠? 대체투자 운용사도 펀드레이징·AUM 증가율·배당성향·부채와 증자 여부·규모 경쟁인지 니치 전략인지를 복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성과보수 인식을 다루겠다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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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화면에 제시된 재무 차트·도서 문장·컨퍼런스콜 원문은 전사문에서 정확한 원문을 확보할 수 없어, 강연에서 직접 설명한 내용만 기록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의 세부 수치
강연에서 화면으로 보여 준 차트·장표의 일부 수치와 기업명은 자동전사만으로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발화로 설명한 관계와 수치만 보존했다.
외부 도서·컨퍼런스콜 원문
소개된 도서와 컨퍼런스콜의 실제 원문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강연에서 인용하거나 해석한 범위만 남겼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운용사 약칭, 일부 인명·영문 용어와 화면에서 읽은 수치는 발음 기반 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분명한 범위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