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방법재무비율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ROE와 이익률 같은 재무비율은 기업의 질을 어떻게 조건부로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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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가 높거나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더 좋은 기업이라고 결론낼 수 없고, 업종·기업 특성·비용 성격·자본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강의의 목적은 지표 암기가 아니라 사례별 해석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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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르면. 오늘 그래서 시장 금리를 보면은 어 저 잠깐 잠깐 봤지만은 여기 보면 갑자기 막 하락폭이 막 빨라지죠. 이게 이제 장기물 금리인데 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회사에 아 월요일이다. 월요일병 이럴게 아니라 회사에 나갈 수 있으면 항상 기뻐하시고 제가 그러라고 말씀을 드리는게이 밖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얼마나 어려운지 이런 체감하시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회계 강의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제가 고민을 하다가 나도 고명아 님처럼 아 내가 반드시이 재미를 드리고 어 기업을 읽는 재미를 드리고 또 내가 반드시 어 헷갈렸던 거 제가 헷갈렸던 거는 제가 아까 저기 예전에 제가 이제 한참 봤던 뭐 TCK라든지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잠깐 제가 당연히 시작하기 전에 봤었는데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되게 헷갈렸던 거는 아 그 당시에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 TCK가 ROE가 더 높고 어 이익률은 리노 공업이 더 높았거든요. 그 ROE가 높은 기업이 좋은 것인가 이익률이 높은 것인가 높은게 좋은 것인가 막 이런 걸로 혼자서 막 굉장히 큰 고민들을 했었는데 예 결론적으로는 이제 케이스바이 케이스고 당연히 회계를 읽는 방식에 따라서 어 그 업에 따라서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다는게 이제 결론일 텐데 이런 거를 그때는 이제 용어의 뜻을 아는 거랑 별개로 ROE의 뜻, 자기 자본 이익률의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이고 영업 이익률은 뭐 총익률 그리고 뭐 판관비 제외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나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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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기타 비용들 빼면은 그 영업 외비용들 빼면은 어 이제 순위익률이 나오는 것이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제가 당연히 용어들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 행간을 이해를 못 해 가지고 제가 항상 어려웠던게 있었던 거 같은데 적어도 저는 이제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꽤 많이 이제 제 스스로의 기준은 많이 잡힌 것 같고 시행 착오 같은 것도 많이 겪었고 어 그래서 제가 오늘 가만히 명상을 하면서 어떤 내용들이 정말 이제 재미가 있을까 재미가 있고 실질적으로 재무회계 강의를 들었을 때 어 수강생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 이런 거를 이제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어 제 스스로는 생각해 보니까음 글쎄요. 저는 이제 기업들을 볼 때 개별 기업들을 보고 이제 재무 회계를 해석할 때 어 이제 한 6개월 전 1년 전 그리고 1년 반 전 2년 전 2년 반 전 3년 전 뭐 이런 식으로 기업들의 연차가 쌓이잖아요. 뭐 시점별로 보고 안 보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는 방식이 제 경우에는 제 스트로는 그렇게 회계를 보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을 막 매 월별로 매번 다른 기업들로 계속해서 회개를 보고 이제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이제 연차 보고서를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회계를 불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땐 안 보였던 것들이에 보이게 되는 경험을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년 전에도 내가 분명히 사업 보고서를 읽었는데 그리고 그때도 재무표를 읽었는데 그때도 안 보였던 것들이 지금은 되게 생생하게 보이고 그때는 그냥 별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은 기업처럼 보이고 그때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지금 제가 재무 회계를 보니까 되게 안 좋은 기업으로 보이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바 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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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것들이 그럼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여기 적어 놓은 것들은 지난해에 제가 설명드렸던이 회계 비율들에 대한 설명하고 완전히 스스로 제가 한 말들을 다 망치로 깨부시고 있는 거죠. 제가 이걸 왜 그러면 강연을 하냐? 재무라는 거는 매니지먼트의 초점에 따라서 나오는 자원 배분일 뿐이지 어 어차피 재무 재표에 나오는 용어들의 뜻은 이미 안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러면 어 속도가 빠른데 날렵한 사람, 속도가 느리지만 힘이 센 사람 누가 더 착한 사람이에요. 이게 답 있어요? 아무 의미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유연하게 모든 관점을 우리가 해석을 해 가지고 각각의 사례에서 다 잘된 경우 똑같이 했는데 안 좋았던 경우 모든 명제들에서 이런 걸 다 확인을 해 보면은 우리가 어떻게 되죠? 우리의 재무 강연 초점은 뭐예요? 해석 연습이잖아요. 해석. 재무세표 작성이 아니라 해석. 해석 연습의 풀이 너무나 많이 다양하게 넓혀져 있다면 그때는 뭐예요? 당황하지 않고 우리가 또 해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스스로의 힘으로. 그렇죠? 제가 이제 읽어 볼게요. 그리고 기업은 ROE가 낮으면 상대적으로 더 안 좋은 기업이다. 그래서 ROE가 상대적으로 A 대비 B, B가 높다면 B가 더 좋은 기업이다. 뭐이 맞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죠. 기업은 성장성을 추구하든지 수익성을 추구해야 된다. 맥킨지에서도 그 도서에서 가치 평가였나요? 그거랑 제가 여기 적어 놨던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두 가지 책이 있어요. 맥킨지 책 중에 하나는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책이 있고 또 하나는 기업 가치 평가 책이 있어요.데이 책은 저도 샀는데 엄청 두꺼워요. 엄청 두꺼워 가지고 다 못 읽겠고이 책은 제가 설명드렸죠.이 책 내용 좋아서 오디오북에서 한번 제가 리뷰를 했었고 제가 생각할 때는이 도서보다는요 도서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가이 도서가요 도서의 요약판이에요.이 도서의 핵심은 그래서 예전에 설명드렸지만 ROIC하고 성장률을 같이 조합을 시켜 가지고 어 기업이 성장을 만들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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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상대적으로 낮은 품질을 의미하냐? 이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한번 어 10분 쉬고 이제 넘어가려고 하는데이 내용들에 대해서 여기 8번부터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어 그다음에 이제 같이 어떤 경우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약간 이렇게 위로 좀 아웃을 해 가지고 펴 놓을게요. 그래서 10분 쉬고 그다음에 우리 생각을 한번 어, 기업들, 사례들 보면서 어떤 경우에는 튕기는 형태로 나올 수가 있는지 같이 고민을 해 보시고 회개에 대해서 이것도 맞고 결국 저것도 맞고 하지만은 궁극적으로는 내가이 상황에서는 A가 맞는지 B가 맞는지를 앞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갖춰야겠다. 이게 목적 의식이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잠깐 10분 쉬고 시작할게요. ки 아,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그 먼저 오늘의 목표 어 어, 지문상 태표 핵심 개념 이해한다. 지난 시간에 했고 손익 계산서의 핵심 개념 이해하고 그리고 연결 비율 그리고 현금표 핵심 개념 이렇게 이제 보는데 일단 손익 계산서부터 볼게요. 자, 첫 번째 자, 집중해서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은 좋지 않은 기업이다. 이렇게 이제 보기 시작을 하면은 어, 충분히 맞는 얘기처럼 느껴져요. 왜냐면은 우리가 그동안 이해를 해 왔던 것처럼 영업 이익률이 높아야 좋은 기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이죠. 상식. 너 그것도 몰라. 영업 이익률이 왜 중요하냐면 잘 들어. 내가 한 번만 딱 얘기해 줄 거야. 총익률이 중요해. 그걸 항상 염두해. 알았어 하면서 또 그리고 판관비도 중요해. 내가 그 당신의 투자신분했습니다. 책 읽어 보니까 판간비를 쓰지 않고도 저절로 홍보가 일어나는 형태가 좋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
판단 방법기업 사례 축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같은 기업의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반복해서 읽는 것은 해석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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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업의 연차보고서를 꾸준히 읽으면 과거에는 보이지 않았던 내용과 기업에 대한 판단 변화가 생긴다고 말한다. 책·운용사 팩트시트·보유종목을 연결해 사례를 찾는 방식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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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기타 비용들 빼면은 그 영업 외비용들 빼면은 어 이제 순위익률이 나오는 것이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제가 당연히 용어들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 행간을 이해를 못 해 가지고 제가 항상 어려웠던게 있었던 거 같은데 적어도 저는 이제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꽤 많이 이제 제 스스로의 기준은 많이 잡힌 것 같고 시행 착오 같은 것도 많이 겪었고 어 그래서 제가 오늘 가만히 명상을 하면서 어떤 내용들이 정말 이제 재미가 있을까 재미가 있고 실질적으로 재무회계 강의를 들었을 때 어 수강생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 이런 거를 이제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어 제 스스로는 생각해 보니까음 글쎄요. 저는 이제 기업들을 볼 때 개별 기업들을 보고 이제 재무 회계를 해석할 때 어 이제 한 6개월 전 1년 전 그리고 1년 반 전 2년 전 2년 반 전 3년 전 뭐 이런 식으로 기업들의 연차가 쌓이잖아요. 뭐 시점별로 보고 안 보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는 방식이 제 경우에는 제 스트로는 그렇게 회계를 보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을 막 매 월별로 매번 다른 기업들로 계속해서 회개를 보고 이제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이제 연차 보고서를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회계를 불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땐 안 보였던 것들이에 보이게 되는 경험을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년 전에도 내가 분명히 사업 보고서를 읽었는데 그리고 그때도 재무표를 읽었는데 그때도 안 보였던 것들이 지금은 되게 생생하게 보이고 그때는 그냥 별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은 기업처럼 보이고 그때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지금 제가 재무 회계를 보니까 되게 안 좋은 기업으로 보이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바 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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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보면은 그렇죠. 전형적인 배당 0.01이 1.4가 됐다는 거는 13,900%가 오은 건가요? 그렇죠. 배다.이 139배가 이제 올랐으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서이 기업들이 둘 다 자원 배분을 주당이 주식 배당 그러니까 현금 배당 쪽으로 초점을 많이 맞춰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제가이 사례를 갑자기 왜 가지고 왔냐? 어, 예전에 제가 그 재무회계들을 우리가 볼 때 결국 해석 연습을 많이 해야 되는데 용어들을 이해를 한 다음에 그럼 해석 연습을 할 만한 기업들을 스스로 어떻게 찾을 것이냐 이걸 할 때 제가 이제 그 사례로 하나는 페토시에 도서에서 찾았고 또 하나는이 기업들이 참고로 제가 배당 귀족주 리스트에서도 봤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봤던 기업을 여기서 또 보고 뭐 그다음에 웨스트 파마스티컬이라는 기업도 얘네가 참고로 그 주사기 만드는 기업이에요. 레스트이 기업도 어 보면은 패도시의 도서에 아마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이 도서이 기업이. 그런데 그래서 이제 변동성은 심하지만은 이제 훨씬 더 많이 그동안 올랐는데 근데 이제 제가이 기업을 보면서 또 떠올랐던 거는 얘는 또 서 연동이 되냐?이 기업에 대한 언급을 혹시 여러분 기억나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서인데 only the best will do. 그래서 피터세일러의 도서에서 언급이 돼요. 그래서 피터 세일러이 이분의 도서에서 이제 저는 여기 보면은 이제 패 이런 식으로 펀드를 저는 이제 저랑 그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 저는 퀄리티 기업들을 보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럼 나랑 비슷한 사람들은 어떤 기업을 좋아할까?이 사람이 뭘 샀으니까 나도 사겠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그다음 재무회에 분석을 해 볼 만한 대상들은 어디서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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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볼 때 이렇게 찾아 들어가는 거죠. 그럼 이분을 알게 된 건 어디냐? 당연히 책을 보고 알게 된 거죠. 그렇죠? 책을 보고 넘길게 아니라 어 어, 그 사람의 실제 영어 이름이 뭔지 찾아보고 그 사람이 운용사를 한다면 그 사람이 운용사에 들어가서 이렇게 일일이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면 세 개 펀드를 운영을 하시는데 각각 들어가서 보는 거죠. 여기 보면은 그래서이 팩트시트라는 걸 눌러 보면 모닝 스타 레이팅이 포스타고 모닝 스타도 참고로 상장이 돼 있어요. 모닝 스타도 상장이 돼 있고 이렇게 그동안 BM을 이겨 왔고 지금 보면은이 기업은 제가 모르는 기업이고 이제 물론 이제 제가 보니까 기업들이 꽤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 대비. 나소 시스템은 우리가 해계 사례로도 봤었고 노브도 봤었고 어 그리고 론자는 아직 본 적 없고이 참고로 셉에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었던 CEO분이 지금은 서비스나오라는 기업에 갔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을 하나하나를 볼 때 예전에 여기 기업에 있었던 그 기업 중에 하나는 라치오날이 옛날에는 여기 안에 펀드 안에 들어 있었거든요. 지금 여기 보면 웨스트 파마스틱 있죠? 그리고 여기 LMS 있고 UNH 있고 이제 제가 그래서 재미있는 거는 오늘 회계를 들어가기 전에 잠깐 제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스스로 그래서 그다음 내가 기업들을 어떤 거를 볼까 하면은 야 그 이제 버핏의 서안에 보면은 무디스의 기업 연락 해 가지고 1번부터 끝까지 A부터 Z까지 A부터 Z까지 다 하나하나 다 봤다 했잖아요. 우리가 그럴 시간은 없잖아요. 그죠? 전업으로 하는 분들이 아니다 보고. 그러면은 내가 과연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중급회 예전에 는 회계 올리라고 했지만은 그래도 중후배에 뭐 이용자산 재평가라든지 뭐 이런 그리고 뭐 지분법 손익이라든지 뭐 이런 내용들도 들어가고 그런 건 이제 알아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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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업들을 아이 매각을 했나요? 기업들을 우리가 보다 보면은 이게 다 그래서 거미줄처럼 하나하나 하나씩 다 이제 연동이 돼요. 아까 그 패도시를 보다가 모닝스타가 있고 모닝스타를 보다 보니까 이스트가 있고 모닝스 도 상장 기업이고 이코노믹스트의 소유 기업도 상장 기업이고 동시에 그 아까 피터 세일런이 떠오르면은 피터세일런의 펀드에 들어갔더니 예전에 우리가 이제 가족 기업의 재무 레버리지를 전혀 쓰지 않는 그런 형태로 라치온을 봤었다면은 그 기업도 거기 안에 있었고 동시에에 웨스트 팔마티컬이라는 기업이 존재를 하는데이 기업도 무닝스타 페토도시에 둬서 경제적 해자에 나와 있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어 예전에 제가 어 처음에 제목 회계를 접한다면은 어떻게 하면 내가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해서 재미를 느끼면서 회개를 공부할 수 있었을까? 제가 이걸 떠올려 보니까 이런 식으로 동기 부여가 돼야만 모티베이션이 만들어져야만 제가 그 힘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보면 피터 세일런도 올해 진짜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 바로 보이죠? 여기 보면 24년도에 지금 올해 시장이 미국은 막 거의 30% 가까이 이렇게 오르는데 올해 1%밖에 못 벌었어요. 근데도이 전체 성장률로 따지면은 어마어마한 차를 지금 내고 있죠. 그렇죠. 이제 참 아 그래서 단기적인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제가 오늘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아까 하나는 ROE가 좋을까 뭐 이익률이 좋을까 이런 것들 고민 그리고 또 어디서 기업을 내가 찾아 가지고 좋은 기업을 어디서 찾을까 이게 아니라 기업들이 그나마 1차적으로 다른 명망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검증되고 적어도 내가 관찰을 해 볼 만한 기업의 풀들을 어디서 찾을까?이 이런 거에 대한 답변으로 제가 어 이렇게 이제 거미줄 타기 식으로 이렇게 연결 고리를 타 가지고 파도타기라고 하나요?
사실·구조손익계산서의 비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영업이익률 하락은 언제 미래를 위한 비용 투입으로 읽힐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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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고객획득·확장 비용처럼 미래를 위한 지출이 단기 비용으로 잡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익률의 수준만이 아니라 비용 항목과 변화의 방향·강도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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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객들이 오히려 너무 좋아 가지고 야, 너 예를 들어 제가 최근에 토스를 해. 토스 뭐 예를 들어 공동통장 뭐 이런 거 하면은 그런 가입하려고 하면은 그 전 토스 통장이 없거든요. 근데 토스 통장이 저는 없어도 상대가 토스 통장에 넣어 가지고 같이 이렇게 하려고 하면은 저도 가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필수적으로 내가 원하진 원하지 않은 그 안으로 들어가려면 저도 고객이 될 수밖에 없더라고요. 골프도 마찬가지겠죠. 골프도 저는 골프 모르지만 골프 연습하는 사람들은 야, 너는 주말마다 골프 치니까 너무너무 좋아. 산에 가면 너무 좋. 필드라고 하나요? 산이 아니라. 아, 네. 필드 가면 너무너무 좋아. 그러니까 너도 꼭 꼴트 쳐야 돼. 이런 식으로 상대를 오히려 설득하잖아요. 판간비를 아껴 주는 거죠. 그러니까 고객이 대신해 가지고 오히려 뭐 그렇게 홍보 효과도 해 주는 거고. 그리고 또 제가 캄도이 명상 앱 같은 거 제가 이렇게 쓰면은 거기서 친구한테 뭐 이렇게 해주는 거 이런 거 무료로 공유해 주는 거 이런 것도 존재를 하고 또이 하다 못해 TIK이나이 제가 이제 여기서 쓰고 있는 핀체 이런 것도 저는 이제 핀차 설명은 드렸지만 이거를 제가 링크를 따 가지고 여러분 드리면은 제가 사실은 그 여러분들도 할인을 받고 추가로 저도 할인을 받더라고요. 그 저도 리워드가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굳이나 그냥 그렇게 안 했는데 어쨌든 여러분들도 이런 거 가입할 때는 저도 그래서 인터넷에서 어떤 다른 사람 거 레퍼러를 따 가지고 그 사람 전 모르는 익명이죠. 온라인상에 있는 그래서 가입을 했더니 할인이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판관비가 어쨌든 결론은 판관비가 아껴지고 제조 원가에서도 경쟁력 있는 경우 총익률 그래서 양쪽 사이드에서 경쟁력이 있는 경우에 영업 이익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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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익률에서 밑단 부분으로 내려온 걸 보세요. 여기 보면 이럴 때는 아 이것만 보면 머리가 아프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천천히 보는 거예요. 다 아는 내용이에요. 매출 원가 총이 그렇죠? 원가 빼고 총이 그럼 밑단으로 어디가 잡혀요? R&D 익스펜스. 한국에서는 R앤D 익스펜스가 일반적으로 판간비 쪽에 잡혀요.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은 얘네는 판간비는 요쪽으로 따로 뺐고 R&D를 따로 뺐어요. 여기서. 근데 한국은 어떻게 하냐? 음. 그렇죠. 영국. 개발이 여기로 잡히죠. 편관비 내로 잡혀요. 한국 같은 경우는 그렇죠.이 안에 삼성전자의 여기에 연구 개발 총 지출액이 잡힌 걸 볼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손익 계산서 쪽을 보면 얘네는 어떻게 한다? 분류를 했죠. 상관비 쪽하고 R&D 익스펜스 쪽하고 핵심은 뭐다? 총익률 윗단 부분에 잡힌게 아니죠. 얘는 원가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판관비 쪽 여기 밑단 부분 R앤D 익스펜서 여기 빠져 있는데 얘네들을 보게 되면은 어떻게 했다. 지금 보시면은 매출 대비 R&D의 비중이 어떻게 됐다? 급증했다. 어 2013년도 대비해 가지고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었죠. 7% 정도에서 14%로 늘어났잖아요. 실제로 이거를 아 그러면은 R&D를 사실 투아를 적게 했다면은 어떻게 됐었을까요? 당연히 영업 이익에서는이 R&D 부분이 비용이 재해진 다음에 영업 이익이 나온 거니까 영업 이익률이 압박을 피할 수가 있었겠죠. 그렇죠? 실제로 여기 보면 이걸 뿌려 봤어요. 그러면 이걸 볼 때 영업 이익이 들쑥날쑥하네. 에라 이렇게 보지 마시고 지금 여기서의 의도는 뭐예요? 의도는이 영업 이익 대비해 가지고 R&D의 비중을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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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어 이렇게 봤더니 1번 다음에 2번 보고 3번 여기로 넘어가더라. 이게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본 다음에 간음을 하는 건 자유롭게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실타례를 잡아가는 거를 제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한 가지 뭐예요? 아, 누군가는 영업 이익이 들쑥날쑥 해 가지고 뭐 약간 실적에 변동 추위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맞는 얘기죠. 하지만은 지금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려는 거는 영업 이익 대비 R&D의 비중이 예전에는 상대적으로요 정도였는데 지금 어때요? 거의 절반 넘겼죠, 이렇게 보면. 그래서 영업 이익이 1700인데 얘가 1천 정도 나오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절반이 넘긴 수준으로 R&D가 지금 투화가 되고 있다. 그만큼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이 감소를 한 것 같은 경우는 어 실질적으로는 R&D 비중이 커짐에 따라서 발생한 약간의 외곡 효과가 존재를 한다. 이거를 보면은 사실은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 좋지 않은 겹이다. 물론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은 이런 또 다른 효과로 보게 되면은 총익은 사실 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죠. 그죠? 매출 총액 매출 총액이 꾸준하게 드러나고 그리고 총익률 측면에서도 마진이 붕괴되지 않는 거를 좀 보여주고 있다. 그럼 이런 기업들을 볼 때 궁극적으로이 기업이 추구하는게 뭐였냐? 꽤 명확해 보이죠? 사실은 그 여기서 보시면이 기업이 추구하는 거는이 주당 순익이 어 꾸준하게 서비스 그 재판매 비중에 수익이 늘어나면서 증가시키는 것 이런게 이제 ISRG가 추가하는 목적이겠죠. 그죠? 그 관점에서는 지금 이런 형태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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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순하게 이익률이 내려가니까 주차하는 기업, 탈락 이런 식으로만 보게 되면은 사실 꽤 많은 그 의도적인 비용 투화이지만 사실은 아까 AK 캐피탈에서 비용 그 비용이 사실은 비용이냐 정말 비용이냐 미래를 위한 투자 아니냐라는 그 AKO 캐피탈이 가지고 있던 퀄리티 인베스팅에 도서에서 말했던 재무 회계 비율을 주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 할 필요가 있다는 주제에 우리가 봉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자, 그리고 그다음 주제 피해와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안전 마진이 존재한다. 근데 이것도 제가 이제 여기에 적어 봤는데 아, 저는 이제 재무회계 강연할 때 제일 중점으로 두는 거는 그 뭐 저도 당연히 제 지식이 부족하지만은 항상 1번으로 놓는 거는 쉬워야 된다고 봐요. 무조건 무조건 쉬워야 된다. 그리고 설명이 어려우면은 그거는 그 강연자의 잘못이지. 어, 그건 무조건 강연자의 잘못이다. 설명이 어려우면.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인생 사는 그 맥락에서 설명하는 걸 전 되게 좋아해요. 그 측면에서 이제 볼게요. PR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안전마이 존재한다. 이렇게 보면은 PR은 어떤 현상이 있어요? PER은 뭐 PER 확장되는게 필요하다. 그래서 뭐 이런 걸 필리피쇼가 얘기를 하기도 했지만은 PR의 본질적인 것 중에 하나는이 어닝이 이 순위 이익이 한개 회계년도에 대한 얘기죠. 그렇죠? 그러면은 이거의 핵심은이 어닝이 지속 가능한 언익인가? 이게 되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 제가 만약 싱글이라면 누군가한테 어디 뭐 이제 인사를 이제 결혼을 하고 싶은 분한테 가족에 제가 인사를 드리러 가요. 그래가지고 뭐 아 그래 당신은 뭐 뭐하 뭐 합니까 했을 때 아 제가 아 원래는 제가 띵가띵가 맨날 놀고 술 먹고 낮시간에 자는 습관이 있는데 어쩌다 보니까 제가 게임을 하다가 아이템을 득템을 해 가지고 올해에 그 아이템이 2억 원짜리 아이템이어서 그걸 득템을 했더니 2억 원이 올해 소득으로 잡혔습니다.
판단 방법PER와 조정이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PER·이익수익률과 조정 EPS를 읽을 때 무엇을 분해해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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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의 역수인 이익수익률은 주가 또는 시가총액과 순이익을 분리해 읽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일회성 이익, R&D 비용 처리, 조정 EPS의 산출 근거에 따라 겉으로 보이는 멀티플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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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게 뭐예요? 10년만 있으면 내가 산 값을 전부 회수를 할 수 있으니까 이런 걸 뭐라고 해? PR이 열배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했죠. 자, 그러면 퍼의 역수는 PR의 역수는 역수가 뭐예요? 거꾸로 거꾸로. 그 2를 위로 올려놓고 순익을 피를 밑단에 놓는 거죠. 그렇게 하면 이거는 이익 수익률이다. 뭔 말이에요? 내가 1,000원을 주면은 이익을 얼마를 번다? 100원을 번다. 그래서 내가 보유한 기업의 수익률은 지금 얼마다?이 한 개 주식을 사면은이 한 개의 주식마다 어닝 파워가 얼만큼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거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하나는 시총, 하나는 기업의 순익. 근데 이거는 시총을 주당으로 주식수로 나누면 뭐가 돼요? 주당 프라이스. 한 주이 되겠죠. 한 주 가격. 그렇죠? 그럼 한 주의 순위익은 뭐라고 해요? 한 주의 순익. 내가 나왔다 하면서 EPS 딱 나오는 거죠. 그렇죠?이 말 아닌 건데. 그래서 주가랑 EPS 그러면은 내가 한 개 주식을 샀어요. MBDR 예를 들어 제가 어 1,000원 주고 샀는데 토스 증권에서 예를 들어 이게 한 주가 1,000원이라는 가정 하에. 그러면 EPS가 100원이다. 그럼 뭐예요? 내가 한 주를 사면 이걸 들고 있는 거는 사실은 이익을 매년 100 번씩 만드니까 몇 %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10%. 그렇죠? 그래서 퍼의 역수는 이익의 수익률이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죠. 이런 얘기 들으면은 이제 헷갈려 하지 마시고 아 그런 말이구나. 아 그래 너 잘랐다. 이렇게 이제 세고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건 아까 네이버 백가 사전에서도 배수가 낮아야 일반적으로 저평가라고 했다.
- 원문 구간 2
그래 저의 올해 이익은 2억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말도 안 되는 예지만 PR 기준에서 본다면 어닝이 어떻게 돼요? 어닝 창조 능력은 2억이죠. 그렇죠? 그러면 순간적으로이 기업은 저평가처럼 느껴지죠. PR은 그래서 여기 제가 이제 기업 가치라는 거는 결국에 어 내가 어떤 기업 가치를이 기업 끝내 준다. 내 스스로는 아무리 그렇게 보이지만 결국의 핵심은 기관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여야 되는 거고 왜냐면 기관이 실질적인 자본력이 존재를 하잖아요. 그럼 기관의 눈에 뭐하려면 기관의 샘법을 알아야 되는데 기관들은 뭘로 본다? DCF 방식으로 보겠죠. 미래에 앞으로 쭉 벌어들이게 될 현금 흐름의 총합을 현재 가치로 이제 할인을 한 거죠. 플레가 발생을 하니까 그러면 왜 총합을 합치냐? 지금 말하지. 왜 왜 왜 미래 걸 왜 미래 거 미래 미래 얘기 왜 하는데 지금을 봐. 이렇게 말을 하면은 사실은 허이 사람 이상하네. 야 그럼 지금 좋은데 내년의 성격이 이상하고 근데도 지금을 봐야 된다는 거야. 똑같은 말이죠. 왜냐 매입을 하는 거는 소유권을 매 매 매입을 하는 거기 때문에이 비클이라고 해요. 비클 어닝을 벌어다 두리는 캐시 머신. 그럼이 머신의 힘이 얼마나 센지이 앞으로 얘를 장착을 했을 때 벌어들이게 될 미래까지 쭉 벌어들이게 될 거를 당연히 어 투영을 해 가지고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소득 능력을. 그래서 PER로 보게 되면은 첫 번째로는 한계 회계년도에 따른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해요. 튕기는 숫자를 발라내지 못한다. 두 번째로는 실제로는 그래서 P의 역수는 이익스익률이다. 이렇게 말을 하기 시작하면은 제가 예전에 한 제 책 쓰기 전에 어 제가 책이 한 20 3년 초에 나왔나요?
- 원문 구간 3
어떻게 표현을 할까요? 그럴 때는 제가 만약에 그럴 때는 어 그렇게 얘기를 하겠죠. 자 보십시오. 여기 보면은 23배지만 실제로 23배가 아니에요. 왜 그러냐? 동일하게 얘도 투자 성격의 비용들을 뿌려 가지고 보면 얘는 평균적으로 28 20% 이상을 얘는 최근에 썼다. 그리고 얘는 보면은 12% 정도를 썼다. 그래서 얘 12%도 전부 그냥 비용단 다시 손익에 그냥 붙여 보시고 얘도 27% 쓴 거 손익에 붙여 보세요. 그다음에 PER 산출해 보세요. 그러면 지표가 많이 달라지게 될 겁니다. 이렇게 또 반대로 해석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메타는 정말 퍼붙는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R앤D에 쓰고 있어요. 어 누군가한테는 이게 써 쓰고 있는게 되게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아까 뭐 AK 캐피탈 이런 것들이 어 만약에 주관적 개념으로 회계에 대해서 비유를 생각을 한다면은 아 어떤 것들은 이거는 비용이 비용이 아니야. 이런 내용에 대한 도서가 누구? 어디서 나왔죠? 여기 나왔던 도서들은 다 제가 재무회의 개념을 정면으로 터치하는 도서들이에요. 그래서 꼭 읽어 보시기 권하는데 돈은 빅트크로 하른다. 여기에서 인트라는 기업을 설명을 하면서이 집필자가 인트에서도 이거 우리 설명한 거예요. 여러분 여기 기억 안 나시면 예전 강연 들어 주세요. 제가 진짜 강연 준비하다가 아 정말 열심히 강연을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여러분 예전 강연에서도 전 되게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열심히 재미있게 최대한 재미있게 제가 재무 회개를 풀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전 강연들이라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안들은게 있으면은 꼭 들어봐 주시기 권하는데 거기에서 제가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에 제조업에서는 어 뭘로 돈 번다?
- 원문 구간 4
유형 자산에서 어 돈을 번다. 그래서 대용 대산을 늘릴 때 케팩스를 한다 얘기를 했잖아요.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는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뭘로 한다? 장비를 해 가지고 야, 프린터 많이 샀으니까 오늘부터 우리 집에 짬뽕 스티커 많이 붙이는 대로 우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그니까 프린터를 많이 확보하는게 우리의 전쟁이야. 개팩스 전쟁. 당연히 이렇게 안 하겠죠.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뭘로 간다? R&D. 그러면 이게 이제 얘는 자산으로 계상돼 가지고 비용을 단기에 처리를 안 하고 전부 뭘로 간다? 예정된 비용으로 감가 삼각 기간 동안 배분을 하잖아요. 비 비용을. 얘는 뭘로 간다? 그냥 한 번에 빠져 버리죠. 물론 개발비로 묶으면은 이것도 그렇지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기업들 같은 경우는 다 비용 처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유럽 기업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다 비용 처리로 그냥 단기에 처리를 해 버리면은 이런 소프트웨어 형태들의 기업들을 볼 때는 사실 왜곡된다. 제조업 대비 그냥 멀티플만 비교를 하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PER이 더 비싸 보이는 형태가 나온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게 되죠. 그래서 사실은 비싸 보이지만 덜 비싼 거다. 뭐 이런 식으로이 도서의 저자분이 설명을 하세요. 근데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 보면은 빅테크들이든 뭐든 보면은 오히려 더 싼 경우도 있죠. 일반적인 뭐 제조업 대비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참이 과력, 독점력 뭐 이런 것들이 당연히 이제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거고 이제 그런 형태인 건데 시대적인 트렌드는 어쨌든 여기 회계 용어 측면에서는 그 다시 원복을 시키는 과정을 이해를 하는게 핵심이 되겠죠.
- 원문 구간 5
둘 다 100% 이렇게 나오는 거 보면 제가 장난 섞고 있지만 어쨌든 그러면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요지는 얘네 코틀리를 보기로 보게 되면 주면은이 피스가 보다시피 빠지죠. 그렇죠. 그런데도 왜 기업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하고 이러는 형태가 나올까요? 바로 이제 여기서부터가 이제 재미 한 번 더 진화하는 거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기업명은 안 중요해요, 여러분. 근데 이제 기업이 매니지먼트가 재무재표를 산출을 하고 어 투자자들한테 당신들의 주주들한테 영업 성장을 알리는게 이제 관건인 거잖아요. 그의 목적 의식이잖아요.이 두 개 기업 모두 형태를 가지고 있냐? 자신들이 외곡 자신들이 생각할 때 기업의 본질을 잘 나타내지 않는다는 왜곡 지표를 그니까 왜곡되는 현상들을 발라 가지고 이익 지표를 다시 발표해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이익 지표가 존재를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소위 말해서 뭐 조정 EPS 이렇게 표현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조정 EPS를 그러면은 우리들이 어떤 조정 EPS는 우리가 받아들여 줘야 되고 어떤 조정 EPS는 어 아 나는 납등할 수 없고 이렇게 생각을 다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궁극적으로는 손익 계산서 보고 수익성 쪽 보고 현금흐름 쪽 보고 다 넘어가면은 그다음으로 넘어가면은 이제 미국기 업들로 넘어가면 그럴수록 유럽은 안 그래요. 근데 미국으로 넘어가면은 희한하게 조정이 많이 나와요. 조정 조정 조에티스도 보면은 아까 코스톨이 얘기도 했잖아요.
- 원문 구간 6
그죠? 얘도 보면 조정의 하이트 많이 나온다. 얘네들도 이런 거 조정 조정 그죠? 근데 법이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 중에 하여튼 조정하는 이런 거 나오면 불편하다. 지주고 볶는게 싫다. 왜 이걸 내가 일일이 이거는 뭐였냐면은 뭘 발라내고 뭐 어떻게 해가지고 어떻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나만의 스 그림 찾기를 다 이해를 해 보세요 하고 약 올리는 것처럼 딱 나오잖아요. 이런 조정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렇죠. 이게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한 단계 우리가 넘어가는 회계를 이제 이해를 회계를 이해 하는게 이제 거기서 한 단계 더 진화하는 거 같아요. 저도 이제 그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유럽 쪽에 대체 투자의 운용 그 프랜차이즈들은이 조정 숫자가 많이 안 나오는데 전 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미국으로 넘어가면 그리고 호주에서도 그렇고 조정이 꽤 나온다. 이럴 때 어 어떤 거에서는 어떤 맥락에서 얘네들이 조정 수치를 한 건지 그런 거를 생각을 해 보는게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되는 재무 회기가 한 단계 발전되는 그런 형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 여기 성장률 섹션 넘어가고 여러분들 성장률 섹션이 그러면은 어디예요? 여기 부분이죠. 12 13 14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쪽 부분도 생각을 해 보셔 가지고 내용을 이어 가지고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도서 나온 도서들 아직 안 읽으셨다면은 옆에 쟁여 놓고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식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