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1월) 재무회계 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1.2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0,16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재무비율을 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기업의 자원 배분을 읽는 강의

이 강의는 손익계산서의 이익률, PER, ROE 같은 숫자를 좋은 기업의 단일 판정표로 쓰지 말고 비용·성장·자본구조와 함께 해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숫자도 무엇을 위해 썼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왜 숫자가 바뀌었는지와 그 원인·조건·맥락을 확인하는 일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반복 사례 읽기가 기준을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익률은 결과이지만 비용의 성격을 먼저 봐야 한다

영업이익률이 내려갔다고 곧바로 기업의 급이 낮아진 것은 아니다. 연구개발, 고객 획득, 신규 사업처럼 미래를 위한 지출이 단기 비용으로 잡힌 것인지 매출원가·판관비의 경쟁력이 실제로 약해진 것인지 손익계산서 안에서 갈라 읽어야 한다.

비율의 높낮이보다 변화의 방향과 강도가 중요하다

ROE·영업이익률·PER은 각각 자본, 이익, 주가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 주는 비율일 뿐이다. 업종과 자본구조, 이익의 지속성, 성장 투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며, 숫자가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빠르게 바뀌는지가 기업가치 변화와 연결될 수 있다.

사례를 오래 쌓아야 숫자의 행간이 보인다

같은 기업의 연차보고서와 여러 자원 배분 사례를 반복해 읽는 방식이 제시된다. 책·펀드 보유종목·사업보고서를 연결해 스스로 사례를 찾고, 조정 EPS 같은 경영진의 수치도 산출 이유를 따져 보는 것이 다음 단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4-11-28

24-11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사는 경기 부진을 체감하는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와 추가 인하 의견이 나왔고, 이것이 시장금리 하락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짚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할 수 있다. 뭐 하면 된다 해 보자. 뭐 이런 식으로 뭐 나는 잘될 것이고 뭐 나는 어떻게 될 것이고 막 이런 얘기를 막 해요. 저가 이제 오늘 이제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요즘에 이제 그런 생각 강연을 이제 출발하기에 앞서서 잠깐 이제 말씀을 드리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들 거 같아요. 이제 회계 강의잖아요. 이게 지난 3개월 동안을 제가 복귀를 해 보면은 이제 아무리 재무 회계 강의라지만은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떤 시험에서 합격 이런 걸 목표로 해 가지고 강연을 제작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도 수강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에 재무 회계가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고 어 기업을 있는데 도움이 되고 어 투자에도 도움이 되고 그럼 장기적으로 내가 기업을 선 하고 꿈을 느끼는데 도움이 무조건 돼야 돼요. 근데 그런데 어 지난 3개월 동안의 흐름이 어땠냐 이렇게 보면은 사실은 자산 시장도 굉장히 큰 변동도 있었고 뭐 트럼프 대통령의 단타 어 대통령은 아니고 지금은 당선인이죠. 뭐 이런 것들도 있었고 뭐 그러면서 자산 시장이 막 변동되고 한국 시장은 엄청 하락하고 막 이랬던 것들이 있고 또 경기는 지난 3개월 동안 특히 되게 안 좋았다고 전 느끼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기준 금리 인하도 그 한국은행에서 이따가 발표가 됐죠. 어 이렇게 예. 여기 보니까 뭐 저도 그동안에 경기 되게 현실적으로 느끼는 거 어렵고 그리고 제가 오디오북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꽤 많을 테고 어 마음이 힘든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은 뭐 지금 전반적으로 다 그렇고 뭐 그런 이제 제 용기를 드리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실제로 이제 금리 내렸고 어 그다음에뿐만 아니라 기준 금리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를 더 해야 된다는 의견이 이제 꽤 많았다고 하죠.

  2. 원문 구간 2

    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르면. 오늘 그래서 시장 금리를 보면은 어 저 잠깐 잠깐 봤지만은 여기 보면 갑자기 막 하락폭이 막 빨라지죠. 이게 이제 장기물 금리인데 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회사에 아 월요일이다. 월요일병 이럴게 아니라 회사에 나갈 수 있으면 항상 기뻐하시고 제가 그러라고 말씀을 드리는게이 밖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얼마나 어려운지 이런 체감하시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회계 강의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제가 고민을 하다가 나도 고명아 님처럼 아 내가 반드시이 재미를 드리고 어 기업을 읽는 재미를 드리고 또 내가 반드시 어 헷갈렸던 거 제가 헷갈렸던 거는 제가 아까 저기 예전에 제가 이제 한참 봤던 뭐 TCK라든지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잠깐 제가 당연히 시작하기 전에 봤었는데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되게 헷갈렸던 거는 아 그 당시에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 TCK가 ROE가 더 높고 어 이익률은 리노 공업이 더 높았거든요. 그 ROE가 높은 기업이 좋은 것인가 이익률이 높은 것인가 높은게 좋은 것인가 막 이런 걸로 혼자서 막 굉장히 큰 고민들을 했었는데 예 결론적으로는 이제 케이스바이 케이스고 당연히 회계를 읽는 방식에 따라서 어 그 업에 따라서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다는게 이제 결론일 텐데 이런 거를 그때는 이제 용어의 뜻을 아는 거랑 별개로 ROE의 뜻, 자기 자본 이익률의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이고 영업 이익률은 뭐 총익률 그리고 뭐 판관비 제외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나오는 거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의 당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강사는 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추가 인하 의견이 꽤 많았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할 수 있다. 뭐 하면 된다 해 보자. 뭐 이런 식으로 뭐 나는 잘될 것이고 뭐 나는 어떻게 될 것이고 막 이런 얘기를 막 해요. 저가 이제 오늘 이제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요즘에 이제 그런 생각 강연을 이제 출발하기에 앞서서 잠깐 이제 말씀을 드리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들 거 같아요. 이제 회계 강의잖아요. 이게 지난 3개월 동안을 제가 복귀를 해 보면은 이제 아무리 재무 회계 강의라지만은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떤 시험에서 합격 이런 걸 목표로 해 가지고 강연을 제작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도 수강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에 재무 회계가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고 어 기업을 있는데 도움이 되고 어 투자에도 도움이 되고 그럼 장기적으로 내가 기업을 선 하고 꿈을 느끼는데 도움이 무조건 돼야 돼요. 근데 그런데 어 지난 3개월 동안의 흐름이 어땠냐 이렇게 보면은 사실은 자산 시장도 굉장히 큰 변동도 있었고 뭐 트럼프 대통령의 단타 어 대통령은 아니고 지금은 당선인이죠. 뭐 이런 것들도 있었고 뭐 그러면서 자산 시장이 막 변동되고 한국 시장은 엄청 하락하고 막 이랬던 것들이 있고 또 경기는 지난 3개월 동안 특히 되게 안 좋았다고 전 느끼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기준 금리 인하도 그 한국은행에서 이따가 발표가 됐죠. 어 이렇게 예. 여기 보니까 뭐 저도 그동안에 경기 되게 현실적으로 느끼는 거 어렵고 그리고 제가 오디오북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꽤 많을 테고 어 마음이 힘든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은 뭐 지금 전반적으로 다 그렇고 뭐 그런 이제 제 용기를 드리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실제로 이제 금리 내렸고 어 그다음에뿐만 아니라 기준 금리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를 더 해야 된다는 의견이 이제 꽤 많았다고 하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강의 중 확인한 장기물 시장금리는 하락폭이 빨라지는 모습으로 설명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르면. 오늘 그래서 시장 금리를 보면은 어 저 잠깐 잠깐 봤지만은 여기 보면 갑자기 막 하락폭이 막 빨라지죠. 이게 이제 장기물 금리인데 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회사에 아 월요일이다. 월요일병 이럴게 아니라 회사에 나갈 수 있으면 항상 기뻐하시고 제가 그러라고 말씀을 드리는게이 밖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얼마나 어려운지 이런 체감하시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회계 강의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제가 고민을 하다가 나도 고명아 님처럼 아 내가 반드시이 재미를 드리고 어 기업을 읽는 재미를 드리고 또 내가 반드시 어 헷갈렸던 거 제가 헷갈렸던 거는 제가 아까 저기 예전에 제가 이제 한참 봤던 뭐 TCK라든지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잠깐 제가 당연히 시작하기 전에 봤었는데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되게 헷갈렸던 거는 아 그 당시에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 TCK가 ROE가 더 높고 어 이익률은 리노 공업이 더 높았거든요. 그 ROE가 높은 기업이 좋은 것인가 이익률이 높은 것인가 높은게 좋은 것인가 막 이런 걸로 혼자서 막 굉장히 큰 고민들을 했었는데 예 결론적으로는 이제 케이스바이 케이스고 당연히 회계를 읽는 방식에 따라서 어 그 업에 따라서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다는게 이제 결론일 텐데 이런 거를 그때는 이제 용어의 뜻을 아는 거랑 별개로 ROE의 뜻, 자기 자본 이익률의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이고 영업 이익률은 뭐 총익률 그리고 뭐 판관비 제외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나오는 거고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강사는 자산시장 변동과 한국 시장 하락, 체감경기 부진을 함께 언급하며 금리 인하의 배경 맥락으로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할 수 있다. 뭐 하면 된다 해 보자. 뭐 이런 식으로 뭐 나는 잘될 것이고 뭐 나는 어떻게 될 것이고 막 이런 얘기를 막 해요. 저가 이제 오늘 이제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요즘에 이제 그런 생각 강연을 이제 출발하기에 앞서서 잠깐 이제 말씀을 드리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들 거 같아요. 이제 회계 강의잖아요. 이게 지난 3개월 동안을 제가 복귀를 해 보면은 이제 아무리 재무 회계 강의라지만은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떤 시험에서 합격 이런 걸 목표로 해 가지고 강연을 제작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도 수강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에 재무 회계가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고 어 기업을 있는데 도움이 되고 어 투자에도 도움이 되고 그럼 장기적으로 내가 기업을 선 하고 꿈을 느끼는데 도움이 무조건 돼야 돼요. 근데 그런데 어 지난 3개월 동안의 흐름이 어땠냐 이렇게 보면은 사실은 자산 시장도 굉장히 큰 변동도 있었고 뭐 트럼프 대통령의 단타 어 대통령은 아니고 지금은 당선인이죠. 뭐 이런 것들도 있었고 뭐 그러면서 자산 시장이 막 변동되고 한국 시장은 엄청 하락하고 막 이랬던 것들이 있고 또 경기는 지난 3개월 동안 특히 되게 안 좋았다고 전 느끼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기준 금리 인하도 그 한국은행에서 이따가 발표가 됐죠. 어 이렇게 예. 여기 보니까 뭐 저도 그동안에 경기 되게 현실적으로 느끼는 거 어렵고 그리고 제가 오디오북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꽤 많을 테고 어 마음이 힘든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은 뭐 지금 전반적으로 다 그렇고 뭐 그런 이제 제 용기를 드리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실제로 이제 금리 내렸고 어 그다음에뿐만 아니라 기준 금리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를 더 해야 된다는 의견이 이제 꽤 많았다고 하죠.

  2. 원문 구간 2

    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르면. 오늘 그래서 시장 금리를 보면은 어 저 잠깐 잠깐 봤지만은 여기 보면 갑자기 막 하락폭이 막 빨라지죠. 이게 이제 장기물 금리인데 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회사에 아 월요일이다. 월요일병 이럴게 아니라 회사에 나갈 수 있으면 항상 기뻐하시고 제가 그러라고 말씀을 드리는게이 밖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얼마나 어려운지 이런 체감하시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회계 강의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제가 고민을 하다가 나도 고명아 님처럼 아 내가 반드시이 재미를 드리고 어 기업을 읽는 재미를 드리고 또 내가 반드시 어 헷갈렸던 거 제가 헷갈렸던 거는 제가 아까 저기 예전에 제가 이제 한참 봤던 뭐 TCK라든지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잠깐 제가 당연히 시작하기 전에 봤었는데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되게 헷갈렸던 거는 아 그 당시에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 TCK가 ROE가 더 높고 어 이익률은 리노 공업이 더 높았거든요. 그 ROE가 높은 기업이 좋은 것인가 이익률이 높은 것인가 높은게 좋은 것인가 막 이런 걸로 혼자서 막 굉장히 큰 고민들을 했었는데 예 결론적으로는 이제 케이스바이 케이스고 당연히 회계를 읽는 방식에 따라서 어 그 업에 따라서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다는게 이제 결론일 텐데 이런 거를 그때는 이제 용어의 뜻을 아는 거랑 별개로 ROE의 뜻, 자기 자본 이익률의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이고 영업 이익률은 뭐 총익률 그리고 뭐 판관비 제외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나오는 거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통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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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비율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ROE와 이익률 같은 재무비율은 기업의 질을 어떻게 조건부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가 높거나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더 좋은 기업이라고 결론낼 수 없고, 업종·기업 특성·비용 성격·자본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강의의 목적은 지표 암기가 아니라 사례별 해석 연습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르면. 오늘 그래서 시장 금리를 보면은 어 저 잠깐 잠깐 봤지만은 여기 보면 갑자기 막 하락폭이 막 빨라지죠. 이게 이제 장기물 금리인데 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회사에 아 월요일이다. 월요일병 이럴게 아니라 회사에 나갈 수 있으면 항상 기뻐하시고 제가 그러라고 말씀을 드리는게이 밖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얼마나 어려운지 이런 체감하시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회계 강의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제가 고민을 하다가 나도 고명아 님처럼 아 내가 반드시이 재미를 드리고 어 기업을 읽는 재미를 드리고 또 내가 반드시 어 헷갈렸던 거 제가 헷갈렸던 거는 제가 아까 저기 예전에 제가 이제 한참 봤던 뭐 TCK라든지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잠깐 제가 당연히 시작하기 전에 봤었는데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되게 헷갈렸던 거는 아 그 당시에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 TCK가 ROE가 더 높고 어 이익률은 리노 공업이 더 높았거든요. 그 ROE가 높은 기업이 좋은 것인가 이익률이 높은 것인가 높은게 좋은 것인가 막 이런 걸로 혼자서 막 굉장히 큰 고민들을 했었는데 예 결론적으로는 이제 케이스바이 케이스고 당연히 회계를 읽는 방식에 따라서 어 그 업에 따라서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다는게 이제 결론일 텐데 이런 거를 그때는 이제 용어의 뜻을 아는 거랑 별개로 ROE의 뜻, 자기 자본 이익률의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이고 영업 이익률은 뭐 총익률 그리고 뭐 판관비 제외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나오는 거고

  2. 원문 구간 2

    거기서 기타 비용들 빼면은 그 영업 외비용들 빼면은 어 이제 순위익률이 나오는 것이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제가 당연히 용어들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 행간을 이해를 못 해 가지고 제가 항상 어려웠던게 있었던 거 같은데 적어도 저는 이제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꽤 많이 이제 제 스스로의 기준은 많이 잡힌 것 같고 시행 착오 같은 것도 많이 겪었고 어 그래서 제가 오늘 가만히 명상을 하면서 어떤 내용들이 정말 이제 재미가 있을까 재미가 있고 실질적으로 재무회계 강의를 들었을 때 어 수강생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 이런 거를 이제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어 제 스스로는 생각해 보니까음 글쎄요. 저는 이제 기업들을 볼 때 개별 기업들을 보고 이제 재무 회계를 해석할 때 어 이제 한 6개월 전 1년 전 그리고 1년 반 전 2년 전 2년 반 전 3년 전 뭐 이런 식으로 기업들의 연차가 쌓이잖아요. 뭐 시점별로 보고 안 보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는 방식이 제 경우에는 제 스트로는 그렇게 회계를 보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을 막 매 월별로 매번 다른 기업들로 계속해서 회개를 보고 이제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이제 연차 보고서를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회계를 불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땐 안 보였던 것들이에 보이게 되는 경험을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년 전에도 내가 분명히 사업 보고서를 읽었는데 그리고 그때도 재무표를 읽었는데 그때도 안 보였던 것들이 지금은 되게 생생하게 보이고 그때는 그냥 별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은 기업처럼 보이고 그때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지금 제가 재무 회계를 보니까 되게 안 좋은 기업으로 보이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바 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것들이 그럼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여기 적어 놓은 것들은 지난해에 제가 설명드렸던이 회계 비율들에 대한 설명하고 완전히 스스로 제가 한 말들을 다 망치로 깨부시고 있는 거죠. 제가 이걸 왜 그러면 강연을 하냐? 재무라는 거는 매니지먼트의 초점에 따라서 나오는 자원 배분일 뿐이지 어 어차피 재무 재표에 나오는 용어들의 뜻은 이미 안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러면 어 속도가 빠른데 날렵한 사람, 속도가 느리지만 힘이 센 사람 누가 더 착한 사람이에요. 이게 답 있어요? 아무 의미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유연하게 모든 관점을 우리가 해석을 해 가지고 각각의 사례에서 다 잘된 경우 똑같이 했는데 안 좋았던 경우 모든 명제들에서 이런 걸 다 확인을 해 보면은 우리가 어떻게 되죠? 우리의 재무 강연 초점은 뭐예요? 해석 연습이잖아요. 해석. 재무세표 작성이 아니라 해석. 해석 연습의 풀이 너무나 많이 다양하게 넓혀져 있다면 그때는 뭐예요? 당황하지 않고 우리가 또 해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스스로의 힘으로. 그렇죠? 제가 이제 읽어 볼게요. 그리고 기업은 ROE가 낮으면 상대적으로 더 안 좋은 기업이다. 그래서 ROE가 상대적으로 A 대비 B, B가 높다면 B가 더 좋은 기업이다. 뭐이 맞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죠. 기업은 성장성을 추구하든지 수익성을 추구해야 된다. 맥킨지에서도 그 도서에서 가치 평가였나요? 그거랑 제가 여기 적어 놨던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두 가지 책이 있어요. 맥킨지 책 중에 하나는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책이 있고 또 하나는 기업 가치 평가 책이 있어요.데이 책은 저도 샀는데 엄청 두꺼워요. 엄청 두꺼워 가지고 다 못 읽겠고이 책은 제가 설명드렸죠.이 책 내용 좋아서 오디오북에서 한번 제가 리뷰를 했었고 제가 생각할 때는이 도서보다는요 도서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가이 도서가요 도서의 요약판이에요.이 도서의 핵심은 그래서 예전에 설명드렸지만 ROIC하고 성장률을 같이 조합을 시켜 가지고 어 기업이 성장을 만들어야 된다.

  4. 원문 구간 4

    예. 상대적으로 낮은 품질을 의미하냐? 이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한번 어 10분 쉬고 이제 넘어가려고 하는데이 내용들에 대해서 여기 8번부터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어 그다음에 이제 같이 어떤 경우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약간 이렇게 위로 좀 아웃을 해 가지고 펴 놓을게요. 그래서 10분 쉬고 그다음에 우리 생각을 한번 어, 기업들, 사례들 보면서 어떤 경우에는 튕기는 형태로 나올 수가 있는지 같이 고민을 해 보시고 회개에 대해서 이것도 맞고 결국 저것도 맞고 하지만은 궁극적으로는 내가이 상황에서는 A가 맞는지 B가 맞는지를 앞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갖춰야겠다. 이게 목적 의식이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잠깐 10분 쉬고 시작할게요. ки 아,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그 먼저 오늘의 목표 어 어, 지문상 태표 핵심 개념 이해한다. 지난 시간에 했고 손익 계산서의 핵심 개념 이해하고 그리고 연결 비율 그리고 현금표 핵심 개념 이렇게 이제 보는데 일단 손익 계산서부터 볼게요. 자, 첫 번째 자, 집중해서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은 좋지 않은 기업이다. 이렇게 이제 보기 시작을 하면은 어, 충분히 맞는 얘기처럼 느껴져요. 왜냐면은 우리가 그동안 이해를 해 왔던 것처럼 영업 이익률이 높아야 좋은 기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이죠. 상식. 너 그것도 몰라. 영업 이익률이 왜 중요하냐면 잘 들어. 내가 한 번만 딱 얘기해 줄 거야. 총익률이 중요해. 그걸 항상 염두해. 알았어 하면서 또 그리고 판관비도 중요해. 내가 그 당신의 투자신분했습니다. 책 읽어 보니까 판간비를 쓰지 않고도 저절로 홍보가 일어나는 형태가 좋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

판단 방법기업 사례 축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같은 기업의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반복해서 읽는 것은 해석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같은 기업의 연차보고서를 꾸준히 읽으면 과거에는 보이지 않았던 내용과 기업에 대한 판단 변화가 생긴다고 말한다. 책·운용사 팩트시트·보유종목을 연결해 사례를 찾는 방식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거기서 기타 비용들 빼면은 그 영업 외비용들 빼면은 어 이제 순위익률이 나오는 것이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제가 당연히 용어들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 행간을 이해를 못 해 가지고 제가 항상 어려웠던게 있었던 거 같은데 적어도 저는 이제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꽤 많이 이제 제 스스로의 기준은 많이 잡힌 것 같고 시행 착오 같은 것도 많이 겪었고 어 그래서 제가 오늘 가만히 명상을 하면서 어떤 내용들이 정말 이제 재미가 있을까 재미가 있고 실질적으로 재무회계 강의를 들었을 때 어 수강생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 이런 거를 이제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어 제 스스로는 생각해 보니까음 글쎄요. 저는 이제 기업들을 볼 때 개별 기업들을 보고 이제 재무 회계를 해석할 때 어 이제 한 6개월 전 1년 전 그리고 1년 반 전 2년 전 2년 반 전 3년 전 뭐 이런 식으로 기업들의 연차가 쌓이잖아요. 뭐 시점별로 보고 안 보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는 방식이 제 경우에는 제 스트로는 그렇게 회계를 보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을 막 매 월별로 매번 다른 기업들로 계속해서 회개를 보고 이제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이제 연차 보고서를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회계를 불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땐 안 보였던 것들이에 보이게 되는 경험을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년 전에도 내가 분명히 사업 보고서를 읽었는데 그리고 그때도 재무표를 읽었는데 그때도 안 보였던 것들이 지금은 되게 생생하게 보이고 그때는 그냥 별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은 기업처럼 보이고 그때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지금 제가 재무 회계를 보니까 되게 안 좋은 기업으로 보이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바 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여기도 보면은 그렇죠. 전형적인 배당 0.01이 1.4가 됐다는 거는 13,900%가 오은 건가요? 그렇죠. 배다.이 139배가 이제 올랐으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서이 기업들이 둘 다 자원 배분을 주당이 주식 배당 그러니까 현금 배당 쪽으로 초점을 많이 맞춰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제가이 사례를 갑자기 왜 가지고 왔냐? 어, 예전에 제가 그 재무회계들을 우리가 볼 때 결국 해석 연습을 많이 해야 되는데 용어들을 이해를 한 다음에 그럼 해석 연습을 할 만한 기업들을 스스로 어떻게 찾을 것이냐 이걸 할 때 제가 이제 그 사례로 하나는 페토시에 도서에서 찾았고 또 하나는이 기업들이 참고로 제가 배당 귀족주 리스트에서도 봤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봤던 기업을 여기서 또 보고 뭐 그다음에 웨스트 파마스티컬이라는 기업도 얘네가 참고로 그 주사기 만드는 기업이에요. 레스트이 기업도 어 보면은 패도시의 도서에 아마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이 도서이 기업이. 그런데 그래서 이제 변동성은 심하지만은 이제 훨씬 더 많이 그동안 올랐는데 근데 이제 제가이 기업을 보면서 또 떠올랐던 거는 얘는 또 서 연동이 되냐?이 기업에 대한 언급을 혹시 여러분 기억나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서인데 only the best will do. 그래서 피터세일러의 도서에서 언급이 돼요. 그래서 피터 세일러이 이분의 도서에서 이제 저는 여기 보면은 이제 패 이런 식으로 펀드를 저는 이제 저랑 그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 저는 퀄리티 기업들을 보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럼 나랑 비슷한 사람들은 어떤 기업을 좋아할까?이 사람이 뭘 샀으니까 나도 사겠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그다음 재무회에 분석을 해 볼 만한 대상들은 어디서 찾을까?

  3. 원문 구간 3

    이런 거 볼 때 이렇게 찾아 들어가는 거죠. 그럼 이분을 알게 된 건 어디냐? 당연히 책을 보고 알게 된 거죠. 그렇죠? 책을 보고 넘길게 아니라 어 어, 그 사람의 실제 영어 이름이 뭔지 찾아보고 그 사람이 운용사를 한다면 그 사람이 운용사에 들어가서 이렇게 일일이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면 세 개 펀드를 운영을 하시는데 각각 들어가서 보는 거죠. 여기 보면은 그래서이 팩트시트라는 걸 눌러 보면 모닝 스타 레이팅이 포스타고 모닝 스타도 참고로 상장이 돼 있어요. 모닝 스타도 상장이 돼 있고 이렇게 그동안 BM을 이겨 왔고 지금 보면은이 기업은 제가 모르는 기업이고 이제 물론 이제 제가 보니까 기업들이 꽤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 대비. 나소 시스템은 우리가 해계 사례로도 봤었고 노브도 봤었고 어 그리고 론자는 아직 본 적 없고이 참고로 셉에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었던 CEO분이 지금은 서비스나오라는 기업에 갔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을 하나하나를 볼 때 예전에 여기 기업에 있었던 그 기업 중에 하나는 라치오날이 옛날에는 여기 안에 펀드 안에 들어 있었거든요. 지금 여기 보면 웨스트 파마스틱 있죠? 그리고 여기 LMS 있고 UNH 있고 이제 제가 그래서 재미있는 거는 오늘 회계를 들어가기 전에 잠깐 제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스스로 그래서 그다음 내가 기업들을 어떤 거를 볼까 하면은 야 그 이제 버핏의 서안에 보면은 무디스의 기업 연락 해 가지고 1번부터 끝까지 A부터 Z까지 A부터 Z까지 다 하나하나 다 봤다 했잖아요. 우리가 그럴 시간은 없잖아요. 그죠? 전업으로 하는 분들이 아니다 보고. 그러면은 내가 과연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중급회 예전에 는 회계 올리라고 했지만은 그래도 중후배에 뭐 이용자산 재평가라든지 뭐 이런 그리고 뭐 지분법 손익이라든지 뭐 이런 내용들도 들어가고 그런 건 이제 알아야 되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기업들을 아이 매각을 했나요? 기업들을 우리가 보다 보면은 이게 다 그래서 거미줄처럼 하나하나 하나씩 다 이제 연동이 돼요. 아까 그 패도시를 보다가 모닝스타가 있고 모닝스타를 보다 보니까 이스트가 있고 모닝스 도 상장 기업이고 이코노믹스트의 소유 기업도 상장 기업이고 동시에 그 아까 피터 세일런이 떠오르면은 피터세일런의 펀드에 들어갔더니 예전에 우리가 이제 가족 기업의 재무 레버리지를 전혀 쓰지 않는 그런 형태로 라치온을 봤었다면은 그 기업도 거기 안에 있었고 동시에에 웨스트 팔마티컬이라는 기업이 존재를 하는데이 기업도 무닝스타 페토도시에 둬서 경제적 해자에 나와 있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어 예전에 제가 어 처음에 제목 회계를 접한다면은 어떻게 하면 내가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해서 재미를 느끼면서 회개를 공부할 수 있었을까? 제가 이걸 떠올려 보니까 이런 식으로 동기 부여가 돼야만 모티베이션이 만들어져야만 제가 그 힘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보면 피터 세일런도 올해 진짜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 바로 보이죠? 여기 보면 24년도에 지금 올해 시장이 미국은 막 거의 30% 가까이 이렇게 오르는데 올해 1%밖에 못 벌었어요. 근데도이 전체 성장률로 따지면은 어마어마한 차를 지금 내고 있죠. 그렇죠. 이제 참 아 그래서 단기적인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제가 오늘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아까 하나는 ROE가 좋을까 뭐 이익률이 좋을까 이런 것들 고민 그리고 또 어디서 기업을 내가 찾아 가지고 좋은 기업을 어디서 찾을까 이게 아니라 기업들이 그나마 1차적으로 다른 명망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검증되고 적어도 내가 관찰을 해 볼 만한 기업의 풀들을 어디서 찾을까?이 이런 거에 대한 답변으로 제가 어 이렇게 이제 거미줄 타기 식으로 이렇게 연결 고리를 타 가지고 파도타기라고 하나요?

사실·구조손익계산서의 비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영업이익률 하락은 언제 미래를 위한 비용 투입으로 읽힐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D·고객획득·확장 비용처럼 미래를 위한 지출이 단기 비용으로 잡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익률의 수준만이 아니라 비용 항목과 변화의 방향·강도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고객들이 오히려 너무 좋아 가지고 야, 너 예를 들어 제가 최근에 토스를 해. 토스 뭐 예를 들어 공동통장 뭐 이런 거 하면은 그런 가입하려고 하면은 그 전 토스 통장이 없거든요. 근데 토스 통장이 저는 없어도 상대가 토스 통장에 넣어 가지고 같이 이렇게 하려고 하면은 저도 가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필수적으로 내가 원하진 원하지 않은 그 안으로 들어가려면 저도 고객이 될 수밖에 없더라고요. 골프도 마찬가지겠죠. 골프도 저는 골프 모르지만 골프 연습하는 사람들은 야, 너는 주말마다 골프 치니까 너무너무 좋아. 산에 가면 너무 좋. 필드라고 하나요? 산이 아니라. 아, 네. 필드 가면 너무너무 좋아. 그러니까 너도 꼭 꼴트 쳐야 돼. 이런 식으로 상대를 오히려 설득하잖아요. 판간비를 아껴 주는 거죠. 그러니까 고객이 대신해 가지고 오히려 뭐 그렇게 홍보 효과도 해 주는 거고. 그리고 또 제가 캄도이 명상 앱 같은 거 제가 이렇게 쓰면은 거기서 친구한테 뭐 이렇게 해주는 거 이런 거 무료로 공유해 주는 거 이런 것도 존재를 하고 또이 하다 못해 TIK이나이 제가 이제 여기서 쓰고 있는 핀체 이런 것도 저는 이제 핀차 설명은 드렸지만 이거를 제가 링크를 따 가지고 여러분 드리면은 제가 사실은 그 여러분들도 할인을 받고 추가로 저도 할인을 받더라고요. 그 저도 리워드가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굳이나 그냥 그렇게 안 했는데 어쨌든 여러분들도 이런 거 가입할 때는 저도 그래서 인터넷에서 어떤 다른 사람 거 레퍼러를 따 가지고 그 사람 전 모르는 익명이죠. 온라인상에 있는 그래서 가입을 했더니 할인이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판관비가 어쨌든 결론은 판관비가 아껴지고 제조 원가에서도 경쟁력 있는 경우 총익률 그래서 양쪽 사이드에서 경쟁력이 있는 경우에 영업 이익률이 높아진다.

  2. 원문 구간 2

    총익률에서 밑단 부분으로 내려온 걸 보세요. 여기 보면 이럴 때는 아 이것만 보면 머리가 아프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천천히 보는 거예요. 다 아는 내용이에요. 매출 원가 총이 그렇죠? 원가 빼고 총이 그럼 밑단으로 어디가 잡혀요? R&D 익스펜스. 한국에서는 R앤D 익스펜스가 일반적으로 판간비 쪽에 잡혀요.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은 얘네는 판간비는 요쪽으로 따로 뺐고 R&D를 따로 뺐어요. 여기서. 근데 한국은 어떻게 하냐? 음. 그렇죠. 영국. 개발이 여기로 잡히죠. 편관비 내로 잡혀요. 한국 같은 경우는 그렇죠.이 안에 삼성전자의 여기에 연구 개발 총 지출액이 잡힌 걸 볼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손익 계산서 쪽을 보면 얘네는 어떻게 한다? 분류를 했죠. 상관비 쪽하고 R&D 익스펜스 쪽하고 핵심은 뭐다? 총익률 윗단 부분에 잡힌게 아니죠. 얘는 원가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판관비 쪽 여기 밑단 부분 R앤D 익스펜서 여기 빠져 있는데 얘네들을 보게 되면은 어떻게 했다. 지금 보시면은 매출 대비 R&D의 비중이 어떻게 됐다? 급증했다. 어 2013년도 대비해 가지고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었죠. 7% 정도에서 14%로 늘어났잖아요. 실제로 이거를 아 그러면은 R&D를 사실 투아를 적게 했다면은 어떻게 됐었을까요? 당연히 영업 이익에서는이 R&D 부분이 비용이 재해진 다음에 영업 이익이 나온 거니까 영업 이익률이 압박을 피할 수가 있었겠죠. 그렇죠? 실제로 여기 보면 이걸 뿌려 봤어요. 그러면 이걸 볼 때 영업 이익이 들쑥날쑥하네. 에라 이렇게 보지 마시고 지금 여기서의 의도는 뭐예요? 의도는이 영업 이익 대비해 가지고 R&D의 비중을 보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어 이렇게 봤더니 1번 다음에 2번 보고 3번 여기로 넘어가더라. 이게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본 다음에 간음을 하는 건 자유롭게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실타례를 잡아가는 거를 제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한 가지 뭐예요? 아, 누군가는 영업 이익이 들쑥날쑥 해 가지고 뭐 약간 실적에 변동 추위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맞는 얘기죠. 하지만은 지금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려는 거는 영업 이익 대비 R&D의 비중이 예전에는 상대적으로요 정도였는데 지금 어때요? 거의 절반 넘겼죠, 이렇게 보면. 그래서 영업 이익이 1700인데 얘가 1천 정도 나오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절반이 넘긴 수준으로 R&D가 지금 투화가 되고 있다. 그만큼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이 감소를 한 것 같은 경우는 어 실질적으로는 R&D 비중이 커짐에 따라서 발생한 약간의 외곡 효과가 존재를 한다. 이거를 보면은 사실은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 좋지 않은 겹이다. 물론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은 이런 또 다른 효과로 보게 되면은 총익은 사실 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죠. 그죠? 매출 총액 매출 총액이 꾸준하게 드러나고 그리고 총익률 측면에서도 마진이 붕괴되지 않는 거를 좀 보여주고 있다. 그럼 이런 기업들을 볼 때 궁극적으로이 기업이 추구하는게 뭐였냐? 꽤 명확해 보이죠? 사실은 그 여기서 보시면이 기업이 추구하는 거는이 주당 순익이 어 꾸준하게 서비스 그 재판매 비중에 수익이 늘어나면서 증가시키는 것 이런게 이제 ISRG가 추가하는 목적이겠죠. 그죠? 그 관점에서는 지금 이런 형태로 나오고 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단순하게 이익률이 내려가니까 주차하는 기업, 탈락 이런 식으로만 보게 되면은 사실 꽤 많은 그 의도적인 비용 투화이지만 사실은 아까 AK 캐피탈에서 비용 그 비용이 사실은 비용이냐 정말 비용이냐 미래를 위한 투자 아니냐라는 그 AKO 캐피탈이 가지고 있던 퀄리티 인베스팅에 도서에서 말했던 재무 회계 비율을 주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 할 필요가 있다는 주제에 우리가 봉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자, 그리고 그다음 주제 피해와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안전 마진이 존재한다. 근데 이것도 제가 이제 여기에 적어 봤는데 아, 저는 이제 재무회계 강연할 때 제일 중점으로 두는 거는 그 뭐 저도 당연히 제 지식이 부족하지만은 항상 1번으로 놓는 거는 쉬워야 된다고 봐요. 무조건 무조건 쉬워야 된다. 그리고 설명이 어려우면은 그거는 그 강연자의 잘못이지. 어, 그건 무조건 강연자의 잘못이다. 설명이 어려우면.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인생 사는 그 맥락에서 설명하는 걸 전 되게 좋아해요. 그 측면에서 이제 볼게요. PR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안전마이 존재한다. 이렇게 보면은 PR은 어떤 현상이 있어요? PER은 뭐 PER 확장되는게 필요하다. 그래서 뭐 이런 걸 필리피쇼가 얘기를 하기도 했지만은 PR의 본질적인 것 중에 하나는이 어닝이 이 순위 이익이 한개 회계년도에 대한 얘기죠. 그렇죠? 그러면은 이거의 핵심은이 어닝이 지속 가능한 언익인가? 이게 되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 제가 만약 싱글이라면 누군가한테 어디 뭐 이제 인사를 이제 결혼을 하고 싶은 분한테 가족에 제가 인사를 드리러 가요. 그래가지고 뭐 아 그래 당신은 뭐 뭐하 뭐 합니까 했을 때 아 제가 아 원래는 제가 띵가띵가 맨날 놀고 술 먹고 낮시간에 자는 습관이 있는데 어쩌다 보니까 제가 게임을 하다가 아이템을 득템을 해 가지고 올해에 그 아이템이 2억 원짜리 아이템이어서 그걸 득템을 했더니 2억 원이 올해 소득으로 잡혔습니다.

판단 방법PER와 조정이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해석

PER·이익수익률과 조정 EPS를 읽을 때 무엇을 분해해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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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의 역수인 이익수익률은 주가 또는 시가총액과 순이익을 분리해 읽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일회성 이익, R&D 비용 처리, 조정 EPS의 산출 근거에 따라 겉으로 보이는 멀티플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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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럼 이게 뭐예요? 10년만 있으면 내가 산 값을 전부 회수를 할 수 있으니까 이런 걸 뭐라고 해? PR이 열배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했죠. 자, 그러면 퍼의 역수는 PR의 역수는 역수가 뭐예요? 거꾸로 거꾸로. 그 2를 위로 올려놓고 순익을 피를 밑단에 놓는 거죠. 그렇게 하면 이거는 이익 수익률이다. 뭔 말이에요? 내가 1,000원을 주면은 이익을 얼마를 번다? 100원을 번다. 그래서 내가 보유한 기업의 수익률은 지금 얼마다?이 한 개 주식을 사면은이 한 개의 주식마다 어닝 파워가 얼만큼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거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하나는 시총, 하나는 기업의 순익. 근데 이거는 시총을 주당으로 주식수로 나누면 뭐가 돼요? 주당 프라이스. 한 주이 되겠죠. 한 주 가격. 그렇죠? 그럼 한 주의 순위익은 뭐라고 해요? 한 주의 순익. 내가 나왔다 하면서 EPS 딱 나오는 거죠. 그렇죠?이 말 아닌 건데. 그래서 주가랑 EPS 그러면은 내가 한 개 주식을 샀어요. MBDR 예를 들어 제가 어 1,000원 주고 샀는데 토스 증권에서 예를 들어 이게 한 주가 1,000원이라는 가정 하에. 그러면 EPS가 100원이다. 그럼 뭐예요? 내가 한 주를 사면 이걸 들고 있는 거는 사실은 이익을 매년 100 번씩 만드니까 몇 %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10%. 그렇죠? 그래서 퍼의 역수는 이익의 수익률이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죠. 이런 얘기 들으면은 이제 헷갈려 하지 마시고 아 그런 말이구나. 아 그래 너 잘랐다. 이렇게 이제 세고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건 아까 네이버 백가 사전에서도 배수가 낮아야 일반적으로 저평가라고 했다.

  2. 원문 구간 2

    그래 저의 올해 이익은 2억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말도 안 되는 예지만 PR 기준에서 본다면 어닝이 어떻게 돼요? 어닝 창조 능력은 2억이죠. 그렇죠? 그러면 순간적으로이 기업은 저평가처럼 느껴지죠. PR은 그래서 여기 제가 이제 기업 가치라는 거는 결국에 어 내가 어떤 기업 가치를이 기업 끝내 준다. 내 스스로는 아무리 그렇게 보이지만 결국의 핵심은 기관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여야 되는 거고 왜냐면 기관이 실질적인 자본력이 존재를 하잖아요. 그럼 기관의 눈에 뭐하려면 기관의 샘법을 알아야 되는데 기관들은 뭘로 본다? DCF 방식으로 보겠죠. 미래에 앞으로 쭉 벌어들이게 될 현금 흐름의 총합을 현재 가치로 이제 할인을 한 거죠. 플레가 발생을 하니까 그러면 왜 총합을 합치냐? 지금 말하지. 왜 왜 왜 미래 걸 왜 미래 거 미래 미래 얘기 왜 하는데 지금을 봐. 이렇게 말을 하면은 사실은 허이 사람 이상하네. 야 그럼 지금 좋은데 내년의 성격이 이상하고 근데도 지금을 봐야 된다는 거야. 똑같은 말이죠. 왜냐 매입을 하는 거는 소유권을 매 매 매입을 하는 거기 때문에이 비클이라고 해요. 비클 어닝을 벌어다 두리는 캐시 머신. 그럼이 머신의 힘이 얼마나 센지이 앞으로 얘를 장착을 했을 때 벌어들이게 될 미래까지 쭉 벌어들이게 될 거를 당연히 어 투영을 해 가지고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소득 능력을. 그래서 PER로 보게 되면은 첫 번째로는 한계 회계년도에 따른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해요. 튕기는 숫자를 발라내지 못한다. 두 번째로는 실제로는 그래서 P의 역수는 이익스익률이다. 이렇게 말을 하기 시작하면은 제가 예전에 한 제 책 쓰기 전에 어 제가 책이 한 20 3년 초에 나왔나요?

  3. 원문 구간 3

    어떻게 표현을 할까요? 그럴 때는 제가 만약에 그럴 때는 어 그렇게 얘기를 하겠죠. 자 보십시오. 여기 보면은 23배지만 실제로 23배가 아니에요. 왜 그러냐? 동일하게 얘도 투자 성격의 비용들을 뿌려 가지고 보면 얘는 평균적으로 28 20% 이상을 얘는 최근에 썼다. 그리고 얘는 보면은 12% 정도를 썼다. 그래서 얘 12%도 전부 그냥 비용단 다시 손익에 그냥 붙여 보시고 얘도 27% 쓴 거 손익에 붙여 보세요. 그다음에 PER 산출해 보세요. 그러면 지표가 많이 달라지게 될 겁니다. 이렇게 또 반대로 해석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메타는 정말 퍼붙는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R앤D에 쓰고 있어요. 어 누군가한테는 이게 써 쓰고 있는게 되게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아까 뭐 AK 캐피탈 이런 것들이 어 만약에 주관적 개념으로 회계에 대해서 비유를 생각을 한다면은 아 어떤 것들은 이거는 비용이 비용이 아니야. 이런 내용에 대한 도서가 누구? 어디서 나왔죠? 여기 나왔던 도서들은 다 제가 재무회의 개념을 정면으로 터치하는 도서들이에요. 그래서 꼭 읽어 보시기 권하는데 돈은 빅트크로 하른다. 여기에서 인트라는 기업을 설명을 하면서이 집필자가 인트에서도 이거 우리 설명한 거예요. 여러분 여기 기억 안 나시면 예전 강연 들어 주세요. 제가 진짜 강연 준비하다가 아 정말 열심히 강연을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여러분 예전 강연에서도 전 되게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열심히 재미있게 최대한 재미있게 제가 재무 회개를 풀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전 강연들이라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안들은게 있으면은 꼭 들어봐 주시기 권하는데 거기에서 제가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에 제조업에서는 어 뭘로 돈 번다?

  4. 원문 구간 4

    유형 자산에서 어 돈을 번다. 그래서 대용 대산을 늘릴 때 케팩스를 한다 얘기를 했잖아요.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는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뭘로 한다? 장비를 해 가지고 야, 프린터 많이 샀으니까 오늘부터 우리 집에 짬뽕 스티커 많이 붙이는 대로 우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그니까 프린터를 많이 확보하는게 우리의 전쟁이야. 개팩스 전쟁. 당연히 이렇게 안 하겠죠.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뭘로 간다? R&D. 그러면 이게 이제 얘는 자산으로 계상돼 가지고 비용을 단기에 처리를 안 하고 전부 뭘로 간다? 예정된 비용으로 감가 삼각 기간 동안 배분을 하잖아요. 비 비용을. 얘는 뭘로 간다? 그냥 한 번에 빠져 버리죠. 물론 개발비로 묶으면은 이것도 그렇지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기업들 같은 경우는 다 비용 처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유럽 기업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다 비용 처리로 그냥 단기에 처리를 해 버리면은 이런 소프트웨어 형태들의 기업들을 볼 때는 사실 왜곡된다. 제조업 대비 그냥 멀티플만 비교를 하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PER이 더 비싸 보이는 형태가 나온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게 되죠. 그래서 사실은 비싸 보이지만 덜 비싼 거다. 뭐 이런 식으로이 도서의 저자분이 설명을 하세요. 근데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 보면은 빅테크들이든 뭐든 보면은 오히려 더 싼 경우도 있죠. 일반적인 뭐 제조업 대비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참이 과력, 독점력 뭐 이런 것들이 당연히 이제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거고 이제 그런 형태인 건데 시대적인 트렌드는 어쨌든 여기 회계 용어 측면에서는 그 다시 원복을 시키는 과정을 이해를 하는게 핵심이 되겠죠.

  5. 원문 구간 5

    둘 다 100% 이렇게 나오는 거 보면 제가 장난 섞고 있지만 어쨌든 그러면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요지는 얘네 코틀리를 보기로 보게 되면 주면은이 피스가 보다시피 빠지죠. 그렇죠. 그런데도 왜 기업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하고 이러는 형태가 나올까요? 바로 이제 여기서부터가 이제 재미 한 번 더 진화하는 거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기업명은 안 중요해요, 여러분. 근데 이제 기업이 매니지먼트가 재무재표를 산출을 하고 어 투자자들한테 당신들의 주주들한테 영업 성장을 알리는게 이제 관건인 거잖아요. 그의 목적 의식이잖아요.이 두 개 기업 모두 형태를 가지고 있냐? 자신들이 외곡 자신들이 생각할 때 기업의 본질을 잘 나타내지 않는다는 왜곡 지표를 그니까 왜곡되는 현상들을 발라 가지고 이익 지표를 다시 발표해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이익 지표가 존재를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소위 말해서 뭐 조정 EPS 이렇게 표현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조정 EPS를 그러면은 우리들이 어떤 조정 EPS는 우리가 받아들여 줘야 되고 어떤 조정 EPS는 어 아 나는 납등할 수 없고 이렇게 생각을 다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궁극적으로는 손익 계산서 보고 수익성 쪽 보고 현금흐름 쪽 보고 다 넘어가면은 그다음으로 넘어가면은 이제 미국기 업들로 넘어가면 그럴수록 유럽은 안 그래요. 근데 미국으로 넘어가면은 희한하게 조정이 많이 나와요. 조정 조정 조에티스도 보면은 아까 코스톨이 얘기도 했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그죠? 얘도 보면 조정의 하이트 많이 나온다. 얘네들도 이런 거 조정 조정 그죠? 근데 법이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 중에 하여튼 조정하는 이런 거 나오면 불편하다. 지주고 볶는게 싫다. 왜 이걸 내가 일일이 이거는 뭐였냐면은 뭘 발라내고 뭐 어떻게 해가지고 어떻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나만의 스 그림 찾기를 다 이해를 해 보세요 하고 약 올리는 것처럼 딱 나오잖아요. 이런 조정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렇죠. 이게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한 단계 우리가 넘어가는 회계를 이제 이해를 회계를 이해 하는게 이제 거기서 한 단계 더 진화하는 거 같아요. 저도 이제 그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유럽 쪽에 대체 투자의 운용 그 프랜차이즈들은이 조정 숫자가 많이 안 나오는데 전 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미국으로 넘어가면 그리고 호주에서도 그렇고 조정이 꽤 나온다. 이럴 때 어 어떤 거에서는 어떤 맥락에서 얘네들이 조정 수치를 한 건지 그런 거를 생각을 해 보는게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되는 재무 회기가 한 단계 발전되는 그런 형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 여기 성장률 섹션 넘어가고 여러분들 성장률 섹션이 그러면은 어디예요? 여기 부분이죠. 12 13 14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쪽 부분도 생각을 해 보셔 가지고 내용을 이어 가지고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도서 나온 도서들 아직 안 읽으셨다면은 옆에 쟁여 놓고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식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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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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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다짐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11.28
[제목] (24년 11월) 재무회계 기초, 4차 세미나
[순서] 84/134 · 2024년 11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4주차 오디오북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먼저 화면 공유부터 하고 시작하도록 할게요. 자, 이제 화면 공유가 됐을 텐데요. 자, 그 오늘 제가 이런 다짐을 다시 한번 이제 하면서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 고명아 님인가요? 이분의 조서도 되게 유명한게 어 유명한 그죠. 어 이분께서 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제 방송이 되게 많이 나오시기 때문에 제가 이분의 방송 다양한 거를 다 보지는 않는데 제가 예전에 한 번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 그 이분이 그 이제 뭐 책도 여러 번 쓰셨어요. 책도 오명아 님 도서 보면은 이제 제가 읽었던 그 도선은 그 나는 어떻게 삶에 해답을 찾는가? 이거를 제가 이제 좀 봤는데이 내용이 되게 괜찮아요. 의외로 그 그냥 뭐 책들도 많이 내고 방송도 많이 하고 이런 이러니까 뭔가 내용이 얕을 거 같고 그냥 이런 생각이 의외로 들 수가 있는데 실제로는 내용이 되게 깊고 이러거든요. 근데 제가 오늘 어떤 생각을 했냐면은 이분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가 되게 인상깊뻤던 거가 그 확원 확원 발언인가요? 뭐 이런 식으로 뭐 이분이 이제 매밀수집 뭐 이런 것도 하신다고 하는데 매일매일 이렇게 하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나는 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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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배우는 이유

뭐 할 수 있다. 뭐 하면 된다 해 보자. 뭐 이런 식으로 뭐 나는 잘될 것이고 뭐 나는 어떻게 될 것이고 막 이런 얘기를 막 해요. 저가 이제 오늘 이제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요즘에 이제 그런 생각 강연을 이제 출발하기에 앞서서 잠깐 이제 말씀을 드리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들 거 같아요. 이제 회계 강의잖아요. 이게 지난 3개월 동안을 제가 복귀를 해 보면은 이제 아무리 재무 회계 강의라지만은 여러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떤 시험에서 합격 이런 걸 목표로 해 가지고 강연을 제작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도 수강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결국에 재무 회계가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고 어 기업을 있는데 도움이 되고 어 투자에도 도움이 되고 그럼 장기적으로 내가 기업을 선 하고 꿈을 느끼는데 도움이 무조건 돼야 돼요. 근데 그런데 어 지난 3개월 동안의 흐름이 어땠냐 이렇게 보면은 사실은 자산 시장도 굉장히 큰 변동도 있었고 뭐 트럼프 대통령의 단타 어 대통령은 아니고 지금은 당선인이죠. 뭐 이런 것들도 있었고 뭐 그러면서 자산 시장이 막 변동되고 한국 시장은 엄청 하락하고 막 이랬던 것들이 있고 또 경기는 지난 3개월 동안 특히 되게 안 좋았다고 전 느끼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기준 금리 인하도 그 한국은행에서 이따가 발표가 됐죠. 어 이렇게 예. 여기 보니까 뭐 저도 그동안에 경기 되게 현실적으로 느끼는 거 어렵고 그리고 제가 오디오북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꽤 많을 테고 어 마음이 힘든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은 뭐 지금 전반적으로 다 그렇고 뭐 그런 이제 제 용기를 드리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실제로 이제 금리 내렸고 어 그다음에뿐만 아니라 기준 금리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를 더 해야 된다는 의견이 이제 꽤 많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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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경기의 체감

금통위원들의 코멘트에 따르면. 오늘 그래서 시장 금리를 보면은 어 저 잠깐 잠깐 봤지만은 여기 보면 갑자기 막 하락폭이 막 빨라지죠. 이게 이제 장기물 금리인데 그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회사에 아 월요일이다. 월요일병 이럴게 아니라 회사에 나갈 수 있으면 항상 기뻐하시고 제가 그러라고 말씀을 드리는게이 밖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얼마나 어려운지 이런 체감하시죠.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 이제 현실적으로 이제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오늘 회계 강의를 준비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제가 고민을 하다가 나도 고명아 님처럼 아 내가 반드시이 재미를 드리고 어 기업을 읽는 재미를 드리고 또 내가 반드시 어 헷갈렸던 거 제가 헷갈렸던 거는 제가 아까 저기 예전에 제가 이제 한참 봤던 뭐 TCK라든지 리노 공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잠깐 제가 당연히 시작하기 전에 봤었는데 이런 기업들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되게 헷갈렸던 거는 아 그 당시에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 TCK가 ROE가 더 높고 어 이익률은 리노 공업이 더 높았거든요. 그 ROE가 높은 기업이 좋은 것인가 이익률이 높은 것인가 높은게 좋은 것인가 막 이런 걸로 혼자서 막 굉장히 큰 고민들을 했었는데 예 결론적으로는 이제 케이스바이 케이스고 당연히 회계를 읽는 방식에 따라서 어 그 업에 따라서 기업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다는게 이제 결론일 텐데 이런 거를 그때는 이제 용어의 뜻을 아는 거랑 별개로 ROE의 뜻, 자기 자본 이익률의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이고 영업 이익률은 뭐 총익률 그리고 뭐 판관비 제외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나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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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의 장면

거기서 기타 비용들 빼면은 그 영업 외비용들 빼면은 어 이제 순위익률이 나오는 것이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제가 당연히 용어들의 뜻은 알고 있었지만 이제 행간을 이해를 못 해 가지고 제가 항상 어려웠던게 있었던 거 같은데 적어도 저는 이제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꽤 많이 이제 제 스스로의 기준은 많이 잡힌 것 같고 시행 착오 같은 것도 많이 겪었고 어 그래서 제가 오늘 가만히 명상을 하면서 어떤 내용들이 정말 이제 재미가 있을까 재미가 있고 실질적으로 재무회계 강의를 들었을 때 어 수강생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까 이런 거를 이제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어 제 스스로는 생각해 보니까음 글쎄요. 저는 이제 기업들을 볼 때 개별 기업들을 보고 이제 재무 회계를 해석할 때 어 이제 한 6개월 전 1년 전 그리고 1년 반 전 2년 전 2년 반 전 3년 전 뭐 이런 식으로 기업들의 연차가 쌓이잖아요. 뭐 시점별로 보고 안 보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는 방식이 제 경우에는 제 스트로는 그렇게 회계를 보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을 막 매 월별로 매번 다른 기업들로 계속해서 회개를 보고 이제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잠깐 본 다음에 안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이제 연차 보고서를 읽어 나가는 방식으로 회계를 불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땐 안 보였던 것들이에 보이게 되는 경험을 꽤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1년 전에도 내가 분명히 사업 보고서를 읽었는데 그리고 그때도 재무표를 읽었는데 그때도 안 보였던 것들이 지금은 되게 생생하게 보이고 그때는 그냥 별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은 기업처럼 보이고 그때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지금 제가 재무 회계를 보니까 되게 안 좋은 기업으로 보이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바 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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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이익률의 질문

그래서 마찬가지로 어 잠깐 제가 사실은이 두 개의 기업이 제가 예전에 어 페토시의 경제적 회자라는 도서를 보면은 나오는 그 오디오북에서도 패토시의 경제적 회자 예전에 추천을 제가 드렸었죠. 1독을 권한다고 이제 드렸었는데 페토 씨가 원래 모닝스타에서 일을 하시다가 이제는 그 당신이 독립하셔 가지고 도로 뭐 페두씨가음 그렇죠. 당신의 그 똘시 S 매니지먼트를 따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자산운용을 이렇게 따로 독립을 하셨고 이랬는데 이분의 그 도서에서 제가 제가 재밌게 읽었던 여러 가지 기업들 사례가 엄청 많이 나와요. 근데 엄청 많이 나오고 어 그래서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어떤 식으로 이제 책들을 읽어 가면서 어 세상에 어떤 기업들이 존재하는지 내가 재무회계 해석을 할 때 적어도 어떤 기업들의 풀이 세상에 존재하는지를 알기라도 하기 위해서 어떤 책들을 볼까 어떤 방송들을 볼까 어디서 재무에게 투 찾고 이런 것들을 제가 설명을 드렸었죠. 근데 이제 그때 제가 인상게 봤던게이 그레이코라는 기업하고이 패스날이란 기업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패스날은 사실은 CEO도 굉장히 독특한 걸로 알고 있죠. 제가 기억하기로 어이 기업이 올해 되게 제가 인상 있게 봤던게 기업 가치가 거의 이렇게 나홀로 막 SP 엄청 잘 될 때 나홀로 급락을 한 다음에 나홀로 이렇게 상승을 되게 이제 많이 했는데 제가 그 당시에 그 글로벌 투자자들이 되게 인상 있게 재미있게 얘기를 했던게이 패스널의 CEO한테 어 그런 얘기를 해요. 그 이제 제가 기억하기로는 잠깐 제가 들었을 때 어 이제 회사가 뭐 어 뭐 어떻게 이제 뭐 왜 이러냐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할 때 그렇게 얘기를 하죠. 콘콜에서 그냥 잘 안 팔렸다. 경기가 부진을 해 가지고 잘 안 팔리고 사업적으로 뭐 어려워 가지고 안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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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와 행간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이제 더하고 덜 묻고 뭐 할게 없는 거예요. 오히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기억 가치가 그 당시에 이제 제가 기억하기로 굉장히 급락을 했다가 근데 이제 이거를 근데 또 사람들이 그때 제가 인상 있게 봤던 거는 가장 정직한 어니스턴한 그런 답변 방식에 하나로서 오히려 나는이 크레디빌리티 그 신뢰도 매니지먼트에 대한 신뢰도가 너무나 편안해졌다. 너무 좋아졌다. 막 이런 글이 있어서 아 이게 이제 저는 뭐 기업이 뭐 좋다 나쁘다이 당연히 아니고 그때 패토시 도서가 떠올랐어요. 몇 년 전에 제가 그 공유에 있었을 때는 제가 1.5평 아니 1.5평도 아니죠. 거의 정말 눕기도 어려운 공간에서 제가 이렇게 근무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 한참 제가 열심히 책을 보면서 패토시의이 도서를 보면서 막 그 다시 본 거죠. 근데 다시 볼 때 어 엄청 열정에 막 불탔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전이든 지금이든 여러분들이 읽고 있는 내용들이 처음에는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재무에게 뭐 하고 있나 봤던 재무회기의 내용 또 보고 또 보고 이제 이런 식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3년 4년 그 시간이 지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들을 여러분들이 다양한 자원 배분 사례들을 보다 보면은 그때 내가 내 마음은 뭐 사람마다 다 마음도 그렇지만 감정도 경기 감정도 붙임을 타게 되잖아요. 근데 그때 내가 느꼈던 것들이 아, 이게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되고 희망이 되는구나. 이렇게 이제 연결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이 그레이코라는 기업하고 그 얘는 이런 기업들이 가장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게 사실은 미국에서이 배당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배당 성장 기업의 대표 기업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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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읽는 기업

여기도 보면은 그렇죠. 전형적인 배당 0.01이 1.4가 됐다는 거는 13,900%가 오은 건가요? 그렇죠. 배다.이 139배가 이제 올랐으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서이 기업들이 둘 다 자원 배분을 주당이 주식 배당 그러니까 현금 배당 쪽으로 초점을 많이 맞춰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제가이 사례를 갑자기 왜 가지고 왔냐? 어, 예전에 제가 그 재무회계들을 우리가 볼 때 결국 해석 연습을 많이 해야 되는데 용어들을 이해를 한 다음에 그럼 해석 연습을 할 만한 기업들을 스스로 어떻게 찾을 것이냐 이걸 할 때 제가 이제 그 사례로 하나는 페토시에 도서에서 찾았고 또 하나는이 기업들이 참고로 제가 배당 귀족주 리스트에서도 봤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봤던 기업을 여기서 또 보고 뭐 그다음에 웨스트 파마스티컬이라는 기업도 얘네가 참고로 그 주사기 만드는 기업이에요. 레스트이 기업도 어 보면은 패도시의 도서에 아마 나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이 도서이 기업이. 그런데 그래서 이제 변동성은 심하지만은 이제 훨씬 더 많이 그동안 올랐는데 근데 이제 제가이 기업을 보면서 또 떠올랐던 거는 얘는 또 서 연동이 되냐?이 기업에 대한 언급을 혹시 여러분 기억나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서인데 only the best will do. 그래서 피터세일러의 도서에서 언급이 돼요. 그래서 피터 세일러이 이분의 도서에서 이제 저는 여기 보면은 이제 패 이런 식으로 펀드를 저는 이제 저랑 그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 저는 퀄리티 기업들을 보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럼 나랑 비슷한 사람들은 어떤 기업을 좋아할까?이 사람이 뭘 샀으니까 나도 사겠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그다음 재무회에 분석을 해 볼 만한 대상들은 어디서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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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찾는 사례

이런 거 볼 때 이렇게 찾아 들어가는 거죠. 그럼 이분을 알게 된 건 어디냐? 당연히 책을 보고 알게 된 거죠. 그렇죠? 책을 보고 넘길게 아니라 어 어, 그 사람의 실제 영어 이름이 뭔지 찾아보고 그 사람이 운용사를 한다면 그 사람이 운용사에 들어가서 이렇게 일일이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면 세 개 펀드를 운영을 하시는데 각각 들어가서 보는 거죠. 여기 보면은 그래서이 팩트시트라는 걸 눌러 보면 모닝 스타 레이팅이 포스타고 모닝 스타도 참고로 상장이 돼 있어요. 모닝 스타도 상장이 돼 있고 이렇게 그동안 BM을 이겨 왔고 지금 보면은이 기업은 제가 모르는 기업이고 이제 물론 이제 제가 보니까 기업들이 꽤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 대비. 나소 시스템은 우리가 해계 사례로도 봤었고 노브도 봤었고 어 그리고 론자는 아직 본 적 없고이 참고로 셉에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었던 CEO분이 지금은 서비스나오라는 기업에 갔거든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을 하나하나를 볼 때 예전에 여기 기업에 있었던 그 기업 중에 하나는 라치오날이 옛날에는 여기 안에 펀드 안에 들어 있었거든요. 지금 여기 보면 웨스트 파마스틱 있죠? 그리고 여기 LMS 있고 UNH 있고 이제 제가 그래서 재미있는 거는 오늘 회계를 들어가기 전에 잠깐 제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스스로 그래서 그다음 내가 기업들을 어떤 거를 볼까 하면은 야 그 이제 버핏의 서안에 보면은 무디스의 기업 연락 해 가지고 1번부터 끝까지 A부터 Z까지 A부터 Z까지 다 하나하나 다 봤다 했잖아요. 우리가 그럴 시간은 없잖아요. 그죠? 전업으로 하는 분들이 아니다 보고. 그러면은 내가 과연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중급회 예전에 는 회계 올리라고 했지만은 그래도 중후배에 뭐 이용자산 재평가라든지 뭐 이런 그리고 뭐 지분법 손익이라든지 뭐 이런 내용들도 들어가고 그런 건 이제 알아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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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경영진 답변

FBPL이라든지 FBCI라든지 아마 이게 중급회계로 넘어가야 있을 것 같아요. 회계 원리에는 없는 곳들도 꽤 있어 가지고. 그러면은이 중후배의 수준까지만 알고 난 다음에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다음에는 이제 재무제표 작성의 이제 디테일한 뭐 그쪽으로 넘어가기보다는 기업들의 사례를 스스로 재무 회계를 볼 때 최대한 많이 보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전 느껴요. 제가 오늘 강연에서는 이제 사주차니까 좀 흥미를 어떻게 하면 스스로 재무 회계를 보는 거에 대해서 찾을지 이거를 좀 많이 설명을 하면서 같이 회계 설명을 하려고 해요. 제가 이제이 웨스트 파마스티컬도 갑자기 떠올랐던게 아 내가 그레이코랑이 패스넬을 보다가 모닝 스타를 떠올렸고 모닝스타 페토도시의 모닝스타를 떠올렸고 페도시를 떠올리니까 갑자기 모닝 스타가 상장 기업으로서의 모닝 스타도 떠오르고 저도 구독을 하거든요. 이게 떠오르고 또 이코노믹스트를 보유한 기업도 저도 이코노믹스트 구독하지만 엑소르라는 기업이 아마 아 이건가요? 엑소르 초 얘네가 그 페라리랑 스텔란티스 그 푸족 어 이런 기업이랑 그다음에 이코노미스트를 아마 가지고 있을 거예요. 얘네가 사실은 그 인베스트 AB랑 형태가 비슷한 그 투자 전문 기업이죠. 그래서 컴퍼니 여기 보면 여기 나오죠. The ecist. 그리고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 페라리, 스텔란티스, 필립스는 최근에 투자했고 여기 보면은 이코노미스트가 나오죠. 그래서 제가 이제 항상 우리의 주변에 기업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얼마 되지도 않죠. 샹시아. 샹시아는 참고로 에르메스도 여기 투자했 그죠. 이 기업을 제가 사업 보고서 LMS에서 봤는데 시샤미스 그렇죠. 에르메스 그 이제 연결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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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만드는 연결

그래서 기업들을 아이 매각을 했나요? 기업들을 우리가 보다 보면은 이게 다 그래서 거미줄처럼 하나하나 하나씩 다 이제 연동이 돼요. 아까 그 패도시를 보다가 모닝스타가 있고 모닝스타를 보다 보니까 이스트가 있고 모닝스 도 상장 기업이고 이코노믹스트의 소유 기업도 상장 기업이고 동시에 그 아까 피터 세일런이 떠오르면은 피터세일런의 펀드에 들어갔더니 예전에 우리가 이제 가족 기업의 재무 레버리지를 전혀 쓰지 않는 그런 형태로 라치온을 봤었다면은 그 기업도 거기 안에 있었고 동시에에 웨스트 팔마티컬이라는 기업이 존재를 하는데이 기업도 무닝스타 페토도시에 둬서 경제적 해자에 나와 있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어 예전에 제가 어 처음에 제목 회계를 접한다면은 어떻게 하면 내가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해서 재미를 느끼면서 회개를 공부할 수 있었을까? 제가 이걸 떠올려 보니까 이런 식으로 동기 부여가 돼야만 모티베이션이 만들어져야만 제가 그 힘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보면 피터 세일런도 올해 진짜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 바로 보이죠? 여기 보면 24년도에 지금 올해 시장이 미국은 막 거의 30% 가까이 이렇게 오르는데 올해 1%밖에 못 벌었어요. 근데도이 전체 성장률로 따지면은 어마어마한 차를 지금 내고 있죠. 그렇죠. 이제 참 아 그래서 단기적인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제가 오늘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아까 하나는 ROE가 좋을까 뭐 이익률이 좋을까 이런 것들 고민 그리고 또 어디서 기업을 내가 찾아 가지고 좋은 기업을 어디서 찾을까 이게 아니라 기업들이 그나마 1차적으로 다른 명망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검증되고 적어도 내가 관찰을 해 볼 만한 기업의 풀들을 어디서 찾을까?이 이런 거에 대한 답변으로 제가 어 이렇게 이제 거미줄 타기 식으로 이렇게 연결 고리를 타 가지고 파도타기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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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성장 사례

옛날 사이월드 이런 식으로 가는 방식을 제가 소개를 드렸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이 참고로 TIK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여기서도 이런 것도 나올 수 있어요. 트랙 인베스팅 구루라고 해 가지고 이걸 누르면 제가 오디오북에서이 GP 설명을 드렸었죠. Grows at reasonable price 약자거든요. 그래서 뭐 전형적으로 예전에 제가 설명드렸던 블루칩 기업들의 형태들이 여기에 꽤 많이 속한다 보시면 돼요. 뭐 티로 프라이스라든지 웰링트린이라든지 뭐 아크레 펀드라든지 펄싱 스퀘어는 비레크만이 운영하는 곳이죠. 그리고 여기에 보면 여기에 티로 그 펀스미스 테리스미스의 펀드도 나오고 WCM도 거의 웰링턴하고 비슷한 형태의 투자 방식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모유 기업들 보면 얘네들의 스타일이 굉장히 겹친다라는 거를 이제 보시다 보면 알 수 있고 그러면이 기업들이 캐피탈 캐피탈 월드 인베스터랑 캐피탈 를 리서치는 캐피탈 그룹에 대한 도서를 제가 예전에 소개를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그 캐피탈 그룹에 대한 도서를 쓰셨던 분이 이름이 뭐였죠? 성함이 그 나쁜 팬드 매니저와 거래하라.이 도서를 쓰셨던 찰스 앨리스였죠. 그렇죠.이 찰스 앨리스 님께서이 캐피탈 그룹에 대한 글을 꺾 썼고 캐피탈 그룹도 굉장히 롱텀으로 사고를 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패도시 기업이 나오고 그래서 이제 내가 그럼 어디서 찾아야 될까? AK 캐피탈은 뭐죠? 이것도 제가 추천을 드렸던 도서에 나오는 그 운영사죠. 그 퀄리티 인베스터스라고 예전에 우리가 기억나실지 모르겠어요. 그죠?이 도서죠.이 도서를 제가 소개를 한번 드렸던 적이 있었고 그리고이 도서에 어이 도서가 어디서 나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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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대상 찾기

AKO의 펀드의 매니저들이이 로렌스 커닝엄 교수님하고 같이 이제 쓴 도서인데 로렌스 커닝엄의 교수님의 그 자원 배분에 대한 해석을 우리가 예전에 한번 본 적이 있어요. bps 증가로 해석할 것인지 EPS 증가로 해석할 것인지 스위처 캐시플로우 증가로 기업의 내제 가치 증가를 해석할 것인지 이거를 고민 을하시면서 벅셔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 봐야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설명을 해전에 했었죠. 어 제 기억에 지난해 말 정도에이 강연을 제가 했던 것 같고 그러면서 제가 그 이후로 소개를 드렸던이 도서 중에 하나가 어 이퀄리티 인베스팅이었는데 그때 우리가 다뤘던 내용이 뭐였죠? advvering advertisement 이런 것들이 광고 같은 것들이 과연 비용이냐? 당연히 비용으로 처리가 되겠지만은 실제로는 이런게 비용이 아니라 투자의 성격을 가지 있다. 그래서 단순하게 손익 계산서 섹션으로 정해진 값으로만 보다 보면 외곡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게 이제이 도서에 나오는 거를 제가 설명을 드리면서 그 당시에 같이 우리가 봤던 내용이 뭐였죠? 음. 저 예전 여기 여기 도서에서 제가 그때 어 어떤 이게 과연 그래서이 비용단으로 처리를 했으면 정말 비용인 거냐 이런 거에 대한 우리가 생각을 한번 해 볼 수가 있었죠. 왜냐면은 제조업 같은 경우는 팩스를 하게 되면 얘네들은 유형 자산으로 돼서 비용으로 인식이 안 되지만 사실은 유형 자산 전부 뭐예요? 예정된 비용이잖아요. 왜냐면 감과 상각이 발생할 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어떤 거는 비용으로 해 가지고 근본 회계 기간에 인식이 되는데 사실은이 손익 계산서에서 어 결국에 매출해서 비용을 빼면 손익이 되는 건데이 비용이라는 것도 주관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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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자료 읽기

왜냐? 감가 상각의 연한을 어떻게 설정하는 냐에도 달라지죠. 그렇죠. 어, 그리고 매출 채권 같은 경우에서도 어, 이런 것들이 이제 내가 얼마만큼 회수를 할 것이냐 이런 충당금을 쌓는 거에서도 사실은 주관적인 요인이 좀 반영되게 되죠. 이런 것들에 대한 인식을 아, 나 그런 얘기 한 번도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전고사 리포트에서 기업 분석할 때 그런 생각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데 어,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는 옛날에는 이런 식으로 사고를 했다면 이런 한 번 더 지금의 단기적인 거하고는 전혀 상관없지. 만 한 번 더. 아,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제가 찰리먼거의 도서였나요? 뭐 어, 찰리먼거의 서환 그 버핏의 서안에 이런 얘기가 나왔던 거 같은데 뭐 당신께서 뭐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뭐 회계법인 대표님한테 뭐 이익이 뭐 얼마니까? 뭐 하여튼 뭐 그런 식 이익에 대해서 뭐 얘기를 하다가 이익이 얼마가 되기를 뭐 바라십니까? 약간 뭐 이런 식의 내용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이제 누가 말을 했는지 막 기억이 레퍼런스 이런 넣는게 명확하게 떠오르진 않지만은 어쨌든 맥락은 이해가 되죠. 왜냐면은 어 순간적으로 이익이 좋게 보이고 싶다면은 이런 가정값 같은 것들을 변동을 하고 연 같은 것들도 변동을 하고 그렇죠. 그리고 만약에 올해 당장 예쁘게 이익이 계속 성장하는 그림을 만들고 싶다 그러면은 뭘 하면 돼요 여러분? 실제로 그래요. 실제로 올해 내가 그림이 예쁘게 나오는 그림을 만들고 싶다. 20 30 40 이렇게 이익이 그동안 늘었어요. 근데 올해 예를 들어 영업 번호 의 이익이 막 깎여요. 그래서 25로 돌아갈 것 같아요. 그럼 이럴 때 뭘 하면 돼요? 뭔가를 매각을 해 가지고 매각익을 만들면은 50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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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회계 이후

아니면 적어도 한 42 정도로 만들어 낼 수가 있겠죠. 이익을. 그래서 이렇게 숫자를 어느 정도를 회계 조작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어 그런 것들은 이제 평탄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죠. 그런 거에 대한 생각을 깨치는 도서들이 전부 다 적시성하고는 상관없는 이런 도서들의 내용인 거고 그 측면에서 노제스뱅크에 이분 운영하시는 분이 사실은 이분이 최근에 드러킹러 인터뷰도 하고 제가 그 내용도 공유를 드렸고 또 어제자로는 바바이거 디즈니의 바바이거를 인터뷰를 해 가지고 저도 지금 그걸 보려고 하고 있는데 이분은 픽사죠. 그래서 이제 너무나 뛰어난 분들 여기서 인터뷰 많이 해 주셨는데 여기서 어 그 측면에서 본다면은 우리가이 그리고이이 퀄리티 인베스팅의 AKO 캐피탈이 아까 그 국부 펀드를 설립하셨던 분 그 노르웨이 국부 펀드로 지금은 들어가신 그 니클라이 탄게이 설립한 해치 펀드죠. 영국에. 그렇죠.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여기 왜 하냐? 여기 보면은 TIKR에이 펀드를 여기서 AK 캐피탈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 보면은 벌써 재무 회계로 제가 잠깐 물 좀 가져올게요. 여기 보면 벌써 재무 회계로 우리가 알고 그 한 번씩 재무 제품들을 보면서 자원 배분들을 아 얘네는 자원 배분 어떻게 하네 봤던 기업들이 꽤 많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저기 보시면 자얘 얘는 모르는 회사지만 그 뭐 비자 비자랑 마스터카드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이렇게 종류가 있죠. 그래서 비자랑 마스터카드는 얘네들의 특징은 바로 딱 뭐냐? 얘네들은 회계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어요?이 보자마자 얘네들의 특징이 과점 기업 형태예요. 비자랑 마스터의 그 시장 조율이 둘이 합쳐 가지고 50%가 아마 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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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연결

걔네들이 활동하는 영역에서. 근데 그거는 사실 사업에 대한 설명이잖아요. 근데 사업에 대한 설명이 제가 항상 뭐라고 했죠? 재무 연동이 된다. 그래서 제가 재무 회계 강인이지만 사업에 대한 설명을 안 하고서는 재무 회계가 설명이 불가능해요. 왜냐면 사업의 특성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피처 캐시플로를 설명하려면 그 사업이 자본 집약적 산업인지 아닌지를 설명을 안 하고서는 수치 캐시플로가 설명이 안 됩니다. 왜 안 되죠?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재무 회계 설명을 할 건데요. 내가 도대체 사업이 어떻든지 말든지 재무 회계에 대한 설명인데 왜 알아야 됩니까?이 그러면은 항상 그래 저는 이제 여러분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야 되잖아요. 제 제가이 재무 회기 강연을 할 때 스스로 잘 생각하는 시간을 제가 1분 드릴게요. 사업의 형태를 모르면 잉여 현금 흐름이 어떨지를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 일회성으로 좋은지 나쁜지를 왜 이해를 그 내가 해석을 할 수 없을까요? 결국 재무 회계 강연이라는 건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을 하고 이제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을 제가 자전거를 계속 뒤에서 밀다가 여러분이 한 발 두 발 한 발 두 발 탈 수 있게 제가 도와야 되잖아요. 그다음부터 저의 역할은 뭐예요? 어디가 멋진 풍경들이 있는지 이렇게 스스로 탈 수 있는 능력은 이미 갖췄지만 오른막길도 타 보시게 하고 내리막길도 타 보게 하고 모래 바길도 타 보게 하고 저의 역할은 뭐예요? 그런 것들을 최대한 많이 장소들 제공을 하면서 재무 회기를 더 날려하게 만들어 나가게 제가 돕는 거겠죠. 더 노력을 제가 하면서 그 측면에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반드시 왜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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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 분해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내가 생각을 해 보려면 출발은 뭐예요? 당연히 제가 산식 레이시오가 나오면 무조건 뭘 한다? 산식이 나오면은 는 분수 형태가 나오면은 분자랑 분모랑 쪼개라. 잉여연금은 분모 분사 그 분자 분모 형태는 아니지만 얘는 뭐예요? 덧셈 뺄셈이잖아요. 덧셈 뺄셈. 얘의 특징은 뭐다? 뺄셈. 영어 현금에서를 뺀다. 그렇게 하면은 필처 캐시 플로가 나온 거나. 그렇죠? 그럼 영어금 흐름도 제가 더하기 빼기 그다음에 뭐 산식이 정도에서 회계를 이해를 하시면 돼요. 영업 현금은 뭐다? 예전에도 제가 설명드렸지만 그 손익 계산서 쪽 연 역할에서 그 현금 유출이 나가거나 안 나가는 그런 그 비용들 예를 들어 삼각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은 현금 유출이 지금 발생 안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의 손익 계산서의 연동 부분하고 그다음에 재무 상태표에서의 연동 부분은 뭐가 있죠? 운전자본 쪽. 이쪽을 반영을 해 가지고 나오는게 뭐예요? 영업 현금 흐름. 그렇죠? 영업 현금 흐름에서 아, 운전자분 쪽 연동을 운전자 쪽에 변동을 제하고 그걸 보면 뭐예요? 이게 앱 있다. 그렇죠? 그래서 영업 현금 흐름을 이해를 하려면은 어쩔 수 없이이 운전자본의 현금이 많이 잠기는지를 볼 수밖에 없고 이런 형태들이 특징이 뭐예요? 그러면 운전자분도 또 다시 나누라고. 항상 용어가 나오면 얘는 뭐지? 뭐지? 뭐지? 뭐지? 꼬리를 제가 오늘 꼬리타기, 파도타기 하고 있잖아요. 운전 자본의 특징은 뭐다? 자, 제가 8장 했죠. 그래서 여기 현금이 꽉 잠긴 거예요.이 8장 안에이 안에 뭐가 들어가죠? 사업을 하려면 돌려 돌려 돌려 하면서 자 운전한다 하면서 어떻게 영업 영업이 막 돌아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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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본의 흐름

영업이 돌 영업이 돈다는 건 뭐예요? 매출을 일으킨다는 거잖아요. 매출 일으키면 매출 채권이 잡히고 그렇죠. 그리고 재고들이 나중에 매출로 다시 빠져나가고 그렇죠. 그리고 나도 어 어떤 것들을 생산을 해 가지고 어 그러려면은 뭘 해야 돼요? 매입을 뭔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매입 채무가 생기고 이것들을 생산해내는 어떤 설비 같은 것들이 필요하겠죠? 얘네들이 뭐예요? 유형 자산. 그리고 여기에다가 멋쟁이 1호라는 라벨을 붙이면은 어 좀 더 잘 팔릴 수 있겠죠? 그러면 내가 뭔가 디자인 같은 걸 사면은 무형 자산. 그렇죠? 그래서 운전자본이 뭐다? 매출 채권 제고자산 매입 차무. 그리고 여기에 유형 자산, 무형 자산 이런 것들이 합쳐진 것들이 무릉무릉 무릉무릉 해 가지고 자 우리 사업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면서 운전이 막 되면서이 자본들이 하면서 운전이 막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운전 자본이다. 그래서 이걸 알아야만 당연히 영업 현금 흐름에 들어가는 핵심 요인 중에 하나가 하나는 손익 계산소 쪽에서의 그 현금 유출 없는 비용 같은 것들을 다시 어 이제 확인을 해야 될 것이고 두 번째로는 운전 자무 쪽에서 반동을 또 확인을 해야 되겠죠. 단기순익에서 출발을 해 가지고 그러면은 당연하지만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이해도를 우리가 파악을 하려면 그 사업을 볼 때 어 출발은 뭐다? 영어 현금 흐름을 알아야겠죠. 얼마나 잘 뿜어낼 수 있는지. 그러면은 또 동시에이 캠팩스가 얼마나 투화가 필요한지도 알아야 될 것이고 그걸 나타내는 것 중에 하나가 운전자분일 것이고 그럼 영업 현금 흐름이 잉여 현금 흐름이 그럼 항상 안정적이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출발은 뭐 케펙스가 뭐 상대적으로 낮아 이 말도 맞지만 동시에 영어 현금이 안정돼야 된다.이 말이 또 나올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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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이익

그럼 영어 평금이 안정되려면 뭐가 필요해요? 바르게 말하면 순익이 안정돼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면 순익에서 출발을 하잖아요.이 영업금 볼 때 그 순익이 안정되려면 뭐가 필요해요? 재판매 비중. 이런 것들이 안정적으로 나와야 되죠. 그러다 보니까 아하. 아 나 좀 보세요. 나 좀 보세요. 내가 비록 이익률이 아니 이익률이 아니라 내가 지금 비록 R로e이가 낫지만은 나를 무지 무시하지 말아. 주세요 하면서 누가 툭툭 하면서 나오죠. 누구예요 그게? 내가 감정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하면서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딱 나오더니 내가 ROE가 낫다고 나를 무시하지 마세요 하면서 ROE가 16% ROI가 13%지만 맥킨지가 ROI가 높 높은 겹이 좋다고 한 거는 뻑입니다. 나를 보십시오. 하면서 지난 10년간에 이제 수익률을 딱 보여 주는데 이런 것들을 해석을 할 때 단순하게 숫자 중심으로만 보면은 이 글로벌 기간들이 볼 때 뭘 그럼 회계해서 보는 거냐? 당연히 매니지먼트의 레터 사업 보고서를 보면 예전에 뭐가 나왔었죠? 우리 사업에서 반복적 매출 비중이 얼만큼 늘어나고 있다 해가지고 뭐 80몇 %였나요? 뭐 이거가 점점점 늘어나는 거를 수치를 연관별로 얘가 뿌려 줬어요. 사업 보고서를 보시면 그래서 그죠? 여기 나오죠. 레뉴는 반복 매출 비중은 늘어나 가지고 이제 83%다. 원래는 79%였다. 그 전에는 75%였다.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게 예전에는 제가 퍼의 확장 개념에서 어 회계를 설명할 때 P과 퍼율, PBR 비율을 다루면서 이것들을 네이버에 쳐보면은 얘네들이 낮아야 좋은 기업이다. 같이 주다. 뭐 이런 식으로 지식가 사전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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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의 상식

그렇죠. 여기 보면은 어, 이런 이제 내용이 나와요. 그 PER에 대한 설명이.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뭐 저 그리고 여기 보면은 퍼가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거으로 것이므로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이제 이게 시사 상식 재무 회계에 대한 내용으로 나오는데 실제로 여기 보시면 이제 여러분들이 회계를 어느 정도 깨쳤잖아요. 이거내어 보면 왜곡 가능한 내용들로 전부 다 꽉 차 있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이제 새롭게 시각의 틀을 확장하는 거를 기획을 한게 이번에 랩법으로 한쯤 지금까지 우리가 배워왔던 재무액에 대한 내용들을 뒤집기 상식을 제가 만든 거죠. 그래서 그게 이제 제가 지난번 시간부터 하고 있는 내용이고 지난번에 재무 상태표를 우리가 끝냈잖아요. 그래서 이제 손익 계산소 쪽으로 넘어가는 거고 어 이제 기업들의 사례들은 는 제가 계속 거듭 말씀드리지만 재무 회계 교육에서 그냥 단순 투자랑 상관없는 회계 교육을 목적으로 한 사례이지만 이제 제가 오늘 처음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그럼 기업들의 사례를 스스로 많이 늘려갈 수 있을까를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제가 간략하게만 적어 봐도 어느 날 제가 한 번씩 내가 랩법을 해 드려야만 스스로 재미를 더 느끼겠다. 왜냐면 그렇지 않고서는 내가 분명 발전을 하고 있긴 한데 파편들만 그냥 쌓아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제가 들 거 같더라고요. 수강생분들께서.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 적어 놨는데 스스로 이런 내용들을 20 제가 여기까지 20기까지 적었잖아요. 30번까지도 스스로 한번 적어 보시고 내가 그동안 알던 현식하고 다른게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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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와 사례

40번까지도 적어 보시고 그다음에 스스로 각각의이 저는 이제이 재무 설명하기 위해서 사례들을 다 하나씩 제가 이제 넣어 본 거예요. 여러분들이 40개까지 뽑아 본 다음에 그 40개 내에서 내가 기업들의 사례들을 하나씩 다 들어 볼 수 있는가? 동시에 제가 재무회계 사례를 중심으로 이제 일정 수준까지 들어간 다음에는 사례를 최대한 많이 접어야 된다는게 뭐죠? 내가 뭐 특이한 걸 봤어야 21번도 적을 수가 있고 22번 형태도 적을 수가 있고 내가 알고 있던 상식하고 다른 내용을 봤어야 내가 적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려면 뭘 해야 돼요? 많이 봐야 돼요. 일단 숫자가 늘어나야 돼. 기업들의 숫자를 내가 본게 늘어나야 되고 그러면 그 숫자들을 찾기 위해서 이렇게 제가 권장 도서 같은 것들을 넣었는데 이런 도서들을 통해서 여기 이런 데서 당연히 뭐 트럼프 정권의 당연히 이런 얘기 하나도 없겠죠. 하지만은 이런 걸 봄으로써 아 얼마 두려움 없는 도전을 보면서 뭘 할 수 있어요?이 도서를 보는 내내 뭘 할 수 있냐? 우리는 그동안 영업 이익률이 좋은 기업이 좋은 기업이다로 알 상식을 들어봤지만이 도서 처음부터까지 나오는 내용은 어떻게 하면 내 영업 이익률을 낮춰 가지고 상대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인가이 내용밖에 안 나와요. 물론 다양한 감동적인 내용도 나오고 하지만은 매니지먼트의 초점이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더 싸게 팔 거 신가의 관점이거든요. 그니까 사실은 그렇게 그래서 월마트가 최근에 올해만 거의 한 60% 상승했나요? 73%가 늘었는데 정말 대단하죠. 정말 대단한데 그 월마트를 이해하려면 올해 분기에 실적이 어떻게 돼 가지고 어떻다. 그래서 오늘 제가 어떤 본본 글에서는이 PR이 월마트의 PR이 지금 보면 뭐 애플보다 높고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높고 막 이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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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멀티플

이런 거에 대한 글을 제가 잠깐 봤는데 얼마한테 PR이 몇이에요? 35배. 애플이 32배. 애플이 명품의 성격을 가졌다고 그렇게 인정을 받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애플보다 지금 높게 평가받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에서 반복적 매출 비중을 가지고 있고 클라우드에서 그렇게 잘 나간다고 하는데도 32배잖아요. 그러면이 월마트에 성이 이런 피해를 이해할 때 이번 분이 잘 나왔으니까 이렇게 된 거야. 이렇게로는 우리 전부 다 누가 그렇게 말을 한다고 하면은 맞아. 그래 알았어. 이렇게 넘기겠지만 그래 안녕 끊어 다음에 또 통화하자 시간 될 때 밥 먹자 하고 끝나겠지만 그 허무한 마음을 달릴 수가 없죠. 왜냐면은 그런 식이면은 세상의 모든 기업을 다 뭐 뭐 때문에 떨어줬고 뭐 때문에 올랐고 뭐 때문에 오은 것 다 설명 가능하잖아. 그럼 본질적인 내용이 뭐냐? 얘 본질이 에빈말이 되게 낮죠. 영업 이익률이 4%밖에 안 되죠. 여전히 얘가 코스트코보다 이익률이 낮스코보단 얘가 높고 하지만은 여전히 누가 에비 마진 4%짜리를 본 다음에 높다고 하지 않을 거예요. 지금 얘가 예전 이마트가 139480 사례로 꺼내 가지고 좀 미안하긴 한데 아무 의도 없습니다. 이마트한테 근데 지금 에빈말 지금 0.1%까지 떨어졌는데 여기 보면 얘가 원래 0.1%짜리가 아니거든요. 그 제가 예전에 봤었을 때는 더 높았어요. 그죠? 그래서 원래 한 4%이 정도대를 유지를 했었죠. 그래서 이제 유통 기업들을 볼 땐 지금 여기가 4% 정도를 유지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기업의 특징들을 볼 때 산업에 대한 특징이나 아니면이 업의 본질이 업의 본질은 뭐예요? 회전율이죠. 회전율.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지난해 출발을 할 때 홈플러스랑 홈플러스 상장사 아니지만 홈플러스 월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이거의 제고 회전율이랑 CCC 현금 전환 주기랑 뭐 그 CC 현금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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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 복습

용어들도 저도 헷갈리는데 저 캐시 컨버전 사이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적이 있었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이 손익 계산서 쪽 섹션에 대해 설명했던 내용들을 한번 우리가 다 이제 많이 익숙한 사례겠지만은이 랩법으로 여러분의 이제 체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제가 한번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먼저 여기에 이제 적혀 있는 당연해 보이는 명제부터 제가 한번 읽어 볼게요. 스스로 한번 누군가한테 아마 제가 여기 적혀 있는 20번만가 1번부터 20번의 내용을 그대로 쭉 읽으면서 이렇게 강연을 해도 아 참 재무회계에 일반적인 상식에 맞게 강연을 잘 들었다 하고 끝날 거예요. 뭐 예를 들어 유상증자는 나쁘다. 왜 유상증자가 나쁘냐면은 일반적으로 코프레 파이낸스 시간에 비즈니스에서 배우는데 타인 자본이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기 때문에 자기 자본 증자는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나쁘게 해석을 한다. 그리고 또 주주 친화적으로 배당금을 높이는 기업이 현금 그 활용을 잘하는 것이다. 지금 시장의 문제도 다 밸류업을 안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당금을 높여야 된다. 이익을 꾸준하게 좋은 수익성으로 벌면 최고 좋은 기업이다. 어, 최고 좋은지까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좋은 기업이다. ROIC가 꾸준하게 낮고 더 떨어지면은 나쁜 기업이다. 다 맞는 말처럼 들리죠? 기업이라는 건 결국 급이고 급이 한 단계씩 높아지는 거를 보여 주는게 수익성의 척도이고 제가 이거를 지난해 초반쯤에 하나의 이제 멀티플을 해석하는 개념으로 그런 식으로도 설명을 했지만은 지금 제가 이번 달 들어와가 1주차까지는 그에 그 얼터너티브 에세 매니지먼트의 재무제품 보다가 너무나 제가 깊게 들어가는 거 같아 가지고 약간 다시 조금 난이도를 제가 낮춰 가지고 지금 랩업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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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는 이유

근데 이것들이 그럼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여기 적어 놓은 것들은 지난해에 제가 설명드렸던이 회계 비율들에 대한 설명하고 완전히 스스로 제가 한 말들을 다 망치로 깨부시고 있는 거죠. 제가 이걸 왜 그러면 강연을 하냐? 재무라는 거는 매니지먼트의 초점에 따라서 나오는 자원 배분일 뿐이지 어 어차피 재무 재표에 나오는 용어들의 뜻은 이미 안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러면 어 속도가 빠른데 날렵한 사람, 속도가 느리지만 힘이 센 사람 누가 더 착한 사람이에요. 이게 답 있어요? 아무 의미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유연하게 모든 관점을 우리가 해석을 해 가지고 각각의 사례에서 다 잘된 경우 똑같이 했는데 안 좋았던 경우 모든 명제들에서 이런 걸 다 확인을 해 보면은 우리가 어떻게 되죠? 우리의 재무 강연 초점은 뭐예요? 해석 연습이잖아요. 해석. 재무세표 작성이 아니라 해석. 해석 연습의 풀이 너무나 많이 다양하게 넓혀져 있다면 그때는 뭐예요? 당황하지 않고 우리가 또 해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스스로의 힘으로. 그렇죠? 제가 이제 읽어 볼게요. 그리고 기업은 ROE가 낮으면 상대적으로 더 안 좋은 기업이다. 그래서 ROE가 상대적으로 A 대비 B, B가 높다면 B가 더 좋은 기업이다. 뭐이 맞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죠. 기업은 성장성을 추구하든지 수익성을 추구해야 된다. 맥킨지에서도 그 도서에서 가치 평가였나요? 그거랑 제가 여기 적어 놨던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두 가지 책이 있어요. 맥킨지 책 중에 하나는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 책이 있고 또 하나는 기업 가치 평가 책이 있어요.데이 책은 저도 샀는데 엄청 두꺼워요. 엄청 두꺼워 가지고 다 못 읽겠고이 책은 제가 설명드렸죠.이 책 내용 좋아서 오디오북에서 한번 제가 리뷰를 했었고 제가 생각할 때는이 도서보다는요 도서 기업 가치란 무엇인가가이 도서가요 도서의 요약판이에요.이 도서의 핵심은 그래서 예전에 설명드렸지만 ROIC하고 성장률을 같이 조합을 시켜 가지고 어 기업이 성장을 만들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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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수익성

수익성은 좋은데 성장성이 떨어지면은 수익성에 수익성이 아니라 그때부터 성장성에 집중해야 되고 어 그리고 성장성은 낮은데 뭐 수익성이 좋으면은 성장성에 뭐 집중을 해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그니까 A랑 B를 놓고 A가 안 좋은데 B가 좋다면은 이제는 A에 집중하자. 네가 운동은 잘하는데 공부는 못 한다면 이제 공부하자. 자녀한테 그렇게 하겠죠. 공부는 잘하는데 체력이 너무 없고 조금 맨날 아프다 그러면 운동을 하자. 똑같은 거잖아요. 사실 A랑 B가 있으면 중용 이런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 다루는 이제 도서죠. 어 그리고 그 그 측면에서 성장성과 수익성 어떤 식으로 조합을 해야 되냐? 둘 중에 하나로 확실 확실하게 성장성 추구 기업으로 자리매임을 해야 되냐? 아니면 수익성 추구 기업으로 자리매임을 해야 되냐? 이것도 기업마다 평가 다르겠죠. 이제 보봐봐 보려고 하고. 그리고 또 손익 오늘 손익 계산서 쪽 제가 다룬다고 했는데 그 아까 ROE 쪽하고 맥락이 갔죠. 예전에 제가 R로e와 PBR가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음매음 왜 하면서 나는 밭을 잘 가는 황금소입니다. 누가 그러면은 어 네가 밭을 잘 가는 황금소야. 근데 사료도 조금 먹어. 그런데 대소변도 잘 가려. 네가 좋아. 그러면 너는 황금소가 맞는 거 같아. 너는 어이 시대의 황금 비트코인이다 하면서 제가 우수갯 소입니다. 그러면서 너는 그 그 너는 진짜 황금이다 하면서 너의 값을 높게 쳐 줘야겠다 하면서 PBR이 이제 상등해 가지고 자본의 힘이 ROE이니까 자본의 값 CP PBR이죠. 이런 식의 연동되는 형태를 제가 보여 그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영업 이익률이 그럼 내려가면은이 기업이 아 나는 황금 발바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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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의 방향

황금 발바닥이다. 그러니까 기업의 급이 좋은 것이고 기업의 급을 나타내는 지표가 영업 이익률이다. 이렇게 말을 하면은 사실은 그냥 우수기 소리로 제가 비율을 그렇게 들었지만 실제로는 금융 관련된 분석급을 읽을 때 정말 많은 근거들로 영업 이익률이 높으니까이 기업이 급이 좋다는 분석이 나오는 걸 정말 많이 나오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그렇죠? 근데 과연 그렇게 암기하고 띡하고 넘어가면 영업 이익률 30% 이하 기업들을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싸구려는 사람이냐? 이렇게 보면 영업 비익률이 20% 이하인데도 PBR이 막 20배, 허가 50배 이런 기업들 또 널렸 좀. 그러면은 근데 심지어 그거는 우리가 이해를 했다. 하지만 중요한 거는 그런 거는 산업의 특징을 보여 주기 때문에 적어도 어 내가 재무 회계의 강연을 듣고 스스로 생각을 해 본 결과 정말 중요한 건 기업의 숫자가 변해가는 방향성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이 강연해서 내가 들었던게 있는데 방향뿐만 아니라 변화의 강도다. 그러니까 이걸 그림을 제가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림판 변화의 강도가 아 이상하게 되네요. 어떻게 해야 되지? 이렇게 그래서 다시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되다가 그러면 여기서도 만약에 이게 이익 이익률이든 이익이든 근데 얘가 이렇게 그러면 당연히 기업 가치는요 구간보다요 구간에서 뛸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는 방향선이 이고 또 하나는 뭐다? 변화의 폭. 이만큼보다 이만큼이 변화가 더 컸죠. 근데 방향성이 더 좋아지니까 이런 경우는 갑자기 주가가 이렇게 가다가 주도주다 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자, 그럼 그 관점이라면은 심지어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은 기업의 급이 나빠지는 가장 나쁜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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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강도

일반적으로 이것도 상식일 거 같은데 과연 그런지 안 그런 경우는 여러분이 사례를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재무회계 강인이잖아요. 어떻게 하면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는데 기업의 급이 나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지 스스로 이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역으로 소크라테스가 최고의 강사로 소개가 되어 있죠. 전 세계적으로. 어, 근데 소크라테스가 강연을 했던 방식이 뭐였냐면은 문답법이었대요. 문답법. 그래서 스스로 질문을 해 볼 수 있도록 제자들한테 질문을 던졌던 거죠. 그리고 질문을 스스로 답해 볼 수 있도록.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그냥 찍고 있지만 그 쑥 제가 여러분들하고 실제 대화를 하듯이 지금 제가 던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멈추고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이 문장들을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두 번째로는 퍼의 역수는 이익 수익률이다. 이익 수익률이다.이 뭔 말이에요? 전 옛날에 이거 볼 때 아 뭐 또 어려운 얘기 하네. 뭔 말이야? 이익승이 야너만 쉽게 편안하게 들려. 뭐 그러면 제가 뭐 알락 알락비 떡갈라비 떡갈라비 띠 이런 식으로 제가 얘기를 하면은 저 혼자만 뭐 얘가 제가 예를 들어 친구랑 이런 식으로 장난을 장난스러운 용어를 쓰면서 논다면은 저한테는 친구랑 편한 장난 용어겠지만은 상대방은 알아들을 수 없잖아요. 그죠? 마찬가지로 어 이익스익률도 순간적으로 들면 와닿지가 않죠. 포의 역수가 이익수익률이다. 무슨 뜻이에요? 이런 레이시오가 나오면 아까 제가 뭐 하라고 했죠? 쪼개자. 이것들을 분리를 시키자. 자, 너 이리 와. 이리 와. 한번 분리하자. P 2를 놓으면은 내가 100원 벌고 얘는 1,000원. 네가 그러면은 이익을 매계년도마다 100원씩 벌면 너를 내가 1,000원 주고 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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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배우기

그럼 이게 뭐예요? 10년만 있으면 내가 산 값을 전부 회수를 할 수 있으니까 이런 걸 뭐라고 해? PR이 열배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했죠. 자, 그러면 퍼의 역수는 PR의 역수는 역수가 뭐예요? 거꾸로 거꾸로. 그 2를 위로 올려놓고 순익을 피를 밑단에 놓는 거죠. 그렇게 하면 이거는 이익 수익률이다. 뭔 말이에요? 내가 1,000원을 주면은 이익을 얼마를 번다? 100원을 번다. 그래서 내가 보유한 기업의 수익률은 지금 얼마다?이 한 개 주식을 사면은이 한 개의 주식마다 어닝 파워가 얼만큼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거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하나는 시총, 하나는 기업의 순익. 근데 이거는 시총을 주당으로 주식수로 나누면 뭐가 돼요? 주당 프라이스. 한 주이 되겠죠. 한 주 가격. 그렇죠? 그럼 한 주의 순위익은 뭐라고 해요? 한 주의 순익. 내가 나왔다 하면서 EPS 딱 나오는 거죠. 그렇죠?이 말 아닌 건데. 그래서 주가랑 EPS 그러면은 내가 한 개 주식을 샀어요. MBDR 예를 들어 제가 어 1,000원 주고 샀는데 토스 증권에서 예를 들어 이게 한 주가 1,000원이라는 가정 하에. 그러면 EPS가 100원이다. 그럼 뭐예요? 내가 한 주를 사면 이걸 들고 있는 거는 사실은 이익을 매년 100 번씩 만드니까 몇 %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10%. 그렇죠? 그래서 퍼의 역수는 이익의 수익률이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죠. 이런 얘기 들으면은 이제 헷갈려 하지 마시고 아 그런 말이구나. 아 그래 너 잘랐다. 이렇게 이제 세고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건 아까 네이버 백가 사전에서도 배수가 낮아야 일반적으로 저평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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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의 역수

그럼 이게 안전만 존재한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한지. 두 번째로 세 번째로는 영업 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상대적인 고퀄리티 를 반영을 하는지 그리고 동일 산업이라면 퍼 배수를 통해서 고평가 수준을 가음할 수 있는지 이게 아까 나왔던 네이버 백가 사전에 나온 얘기죠. 그렇죠? 상식 사전인데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면 그게 과연 맞는지 아니라면은 아닌데요. 맞는데요. 이건 어차피 둘 중에 50% 확률이잖아요. 그러지 말고 각각의 상 상황에서 맞다면은 왜 맞는지 틀리다면 왜 틀린지이 스스로 다 내가 논문 주제를 A로 잡아야겠다. 먼저 가설을 설정하고 쭉 나간다면 근거를 쓸 수 있어야 되는 거죠. 마찬가지로 이것들도 저는 20개에 대해서 다 맞다로도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사례를 들어서 다 정확하게 아니다로도 설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아닌 이유들은 어떤 경우에 생기는지를 제가 회계적으로 설명을 하려고 지금 하는 거 좀 여러분들도 그래서 생각을 해 보시고 마찬가지로 성장률이 높게 나오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다. 이것도 맞는 말일 수 있지만 또 어떤 경우에 안 그런가? 성장률이 낮은 기업은 그만큼 여유의 품질을 의미한다. 이것도 맞는 말인가요? 그리고 또 다섯 번째는 뭐예요?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총 이익률이 낮은 거는 상대적으로 저품질이라서 그렇다. 이것도 제가 그동안 제조업에서 총익률이 상당히 중요하다. 어, 이런 얘기들을 제가 그동안 많이 드려왔었죠. 이제 기술적인 회자 수준 같은 걸 보여 준다. 이런 걸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려 왔는데 실제로 이런 얘기가 재무 회계 대학교 책 같은 걸 봐도 나와요. 그런데 뭐 교수님들 책 봐도 이런 얘기 형태로 나오고 근데 그게 과연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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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검증

예. 상대적으로 낮은 품질을 의미하냐? 이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한번 어 10분 쉬고 이제 넘어가려고 하는데이 내용들에 대해서 여기 8번부터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어 그다음에 이제 같이 어떤 경우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약간 이렇게 위로 좀 아웃을 해 가지고 펴 놓을게요. 그래서 10분 쉬고 그다음에 우리 생각을 한번 어, 기업들, 사례들 보면서 어떤 경우에는 튕기는 형태로 나올 수가 있는지 같이 고민을 해 보시고 회개에 대해서 이것도 맞고 결국 저것도 맞고 하지만은 궁극적으로는 내가이 상황에서는 A가 맞는지 B가 맞는지를 앞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갖춰야겠다. 이게 목적 의식이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잠깐 10분 쉬고 시작할게요. ки 아,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그 먼저 오늘의 목표 어 어, 지문상 태표 핵심 개념 이해한다. 지난 시간에 했고 손익 계산서의 핵심 개념 이해하고 그리고 연결 비율 그리고 현금표 핵심 개념 이렇게 이제 보는데 일단 손익 계산서부터 볼게요. 자, 첫 번째 자, 집중해서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은 좋지 않은 기업이다. 이렇게 이제 보기 시작을 하면은 어, 충분히 맞는 얘기처럼 느껴져요. 왜냐면은 우리가 그동안 이해를 해 왔던 것처럼 영업 이익률이 높아야 좋은 기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이죠. 상식. 너 그것도 몰라. 영업 이익률이 왜 중요하냐면 잘 들어. 내가 한 번만 딱 얘기해 줄 거야. 총익률이 중요해. 그걸 항상 염두해. 알았어 하면서 또 그리고 판관비도 중요해. 내가 그 당신의 투자신분했습니다. 책 읽어 보니까 판간비를 쓰지 않고도 저절로 홍보가 일어나는 형태가 좋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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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전 과제

그래서 고객들이 오히려 너무 좋아 가지고 야, 너 예를 들어 제가 최근에 토스를 해. 토스 뭐 예를 들어 공동통장 뭐 이런 거 하면은 그런 가입하려고 하면은 그 전 토스 통장이 없거든요. 근데 토스 통장이 저는 없어도 상대가 토스 통장에 넣어 가지고 같이 이렇게 하려고 하면은 저도 가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필수적으로 내가 원하진 원하지 않은 그 안으로 들어가려면 저도 고객이 될 수밖에 없더라고요. 골프도 마찬가지겠죠. 골프도 저는 골프 모르지만 골프 연습하는 사람들은 야, 너는 주말마다 골프 치니까 너무너무 좋아. 산에 가면 너무 좋. 필드라고 하나요? 산이 아니라. 아, 네. 필드 가면 너무너무 좋아. 그러니까 너도 꼭 꼴트 쳐야 돼. 이런 식으로 상대를 오히려 설득하잖아요. 판간비를 아껴 주는 거죠. 그러니까 고객이 대신해 가지고 오히려 뭐 그렇게 홍보 효과도 해 주는 거고. 그리고 또 제가 캄도이 명상 앱 같은 거 제가 이렇게 쓰면은 거기서 친구한테 뭐 이렇게 해주는 거 이런 거 무료로 공유해 주는 거 이런 것도 존재를 하고 또이 하다 못해 TIK이나이 제가 이제 여기서 쓰고 있는 핀체 이런 것도 저는 이제 핀차 설명은 드렸지만 이거를 제가 링크를 따 가지고 여러분 드리면은 제가 사실은 그 여러분들도 할인을 받고 추가로 저도 할인을 받더라고요. 그 저도 리워드가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굳이나 그냥 그렇게 안 했는데 어쨌든 여러분들도 이런 거 가입할 때는 저도 그래서 인터넷에서 어떤 다른 사람 거 레퍼러를 따 가지고 그 사람 전 모르는 익명이죠. 온라인상에 있는 그래서 가입을 했더니 할인이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판관비가 어쨌든 결론은 판관비가 아껴지고 제조 원가에서도 경쟁력 있는 경우 총익률 그래서 양쪽 사이드에서 경쟁력이 있는 경우에 영업 이익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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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상식

그러니까 이익률이 높아야 좋고 특히나 이익률이 더 높아져야지 기업은 꿈을 꾸는 기업이 보니까 꿈이 점점점 박살나게 어 이익률 40%짜리 기업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1이야. 또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사실은 인티이티브 서지컬이라는 뭐 기업은 하나의 예시예요. 근데 어이 기업의 시총은 사실은 기업의 급이 절반으로 떨어졌다 생각하면은 저이 시총이 절반으로 날아갔어야 되죠. 지난 10년간 10년이니까이 기업에 10년간 한 800%가 좀 넘게 올랐잖아요. 어떻게 해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했을까를 이제 알아봐야 되는데. 자, 그럼 제가 이제 여기서 억지로 밑에 안 내리고 있잖아요. 이거를 보라갈 때 이제 제가 정말 중요한 거는 스스로 어 그러면 숙제를 이게 숙제예요. 첫 번째로 그럼 여기서 이제 어떻게 찾아볼 것인가? 순서를 어떻게 봐야 돼? 그럼 여기서 이게 정말 기업의 급이 후져 가지고 박살를 난 건지 아니면은 뭐 어떤 건지 내가 이제 실마리를 타 가지고 자 그러면은 어제 베어 그릴스 다큐멘터리 이렇게 뭐 맨 앤 와일드 뭐 이런 거 보니까 여기서 생존하려면은 무인도에 떨어지면 첫 번째로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서 섬을 조망한다. 막 이런 얘기가 나와요. 마찬가지로 이걸 본 다음에 숫자는 그러면 어디서부터 봐야 돼요? 항상 저는 출발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R&D 비용부터 보자. R&D 그래서 R&D 비용부터 이렇게 보기 시작을 하면은 왜냐면 가장 대표적으로 이런 기업들이 집이 의료 기기잖아요. 의료 기기 얘 가 뭐 하냐면 수술할 때 어 내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어이쿠 나도 분명히 내 팔을 왼쪽으로 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사진 찍을 때이 손 떨리는 것처럼 오른쪽으로 꿰매 버렸어이 실수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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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획득 비용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로보트를 손으로 잡아 가지고 조종을 해 가지고 로봇 수술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로봇인데 이런 애들의 특징이 뭐예요? 로봇이 몸에 몸을 그 내부를 이렇게 하려면 얼마나 그 정를 해야겠어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되게 그 기술적 회자가 높겠죠. 회자도 높고 또 동시에 마진율을 봤을 때 어쨌든 원래 30%가 넘게 유지했던 거니까 단순하게 처음에 봤을 때는 야이 기업 경쟁 장난 아닌가 보다. 너무 치열하다. 경쟁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고 경쟁이 치열하면 무조건 안 돼.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이럴 때 항상 봐야 되는 건 첫 번째로는 뭐다? 비용을 아까 제가 오늘 핵심 뭐예요?이 율 영업 이익 율은 뭐예요? 레이시오. 비율이 들어가는 순간 곧바로 위아래로 쪼개 보든지 그러면 매출 대비 이거잖아요. 영업 이익이잖아요. 그게 영업 이익률이죠. 매출 대비 영업 이익. 그럼 매출을 봐야 되겠지만 매출 증가는 사실 너무 당연한 거라서 이런 때는 시사점이 없어요. 매출 증가로는. 왜냐면 매출 증가는 너무 당연하잖아요. 그럼 이럴 땐 뭘 봐야 된다? 이익률에 대해서 다를 때는 곧바로 총익률로가 봐야 돼요. 그총 총익률을 봤더니 총익률은 어때요? 어, 큰 변동 없네. 막상 뭐 최근에 67% 정도로 빠졌지만 67이나 솔직히 말해서 69나 2% 포인트 때문에 뭐 세계적인 뭐 격차가 발생을 했다. 그렇게 보기 어렵겠죠. 그렇죠? 2% 포인트 가지고 여기 뭐 72.89랑 71.04랑 뭐 대단하게 차이 나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아, 총익률은 대충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 핵심은 이거 그냥 오피 오퍼레이딩 프로핏이 그럼 어디서 빠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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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부터 보기

총익률에서 밑단 부분으로 내려온 걸 보세요. 여기 보면 이럴 때는 아 이것만 보면 머리가 아프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천천히 보는 거예요. 다 아는 내용이에요. 매출 원가 총이 그렇죠? 원가 빼고 총이 그럼 밑단으로 어디가 잡혀요? R&D 익스펜스. 한국에서는 R앤D 익스펜스가 일반적으로 판간비 쪽에 잡혀요.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은 얘네는 판간비는 요쪽으로 따로 뺐고 R&D를 따로 뺐어요. 여기서. 근데 한국은 어떻게 하냐? 음. 그렇죠. 영국. 개발이 여기로 잡히죠. 편관비 내로 잡혀요. 한국 같은 경우는 그렇죠.이 안에 삼성전자의 여기에 연구 개발 총 지출액이 잡힌 걸 볼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손익 계산서 쪽을 보면 얘네는 어떻게 한다? 분류를 했죠. 상관비 쪽하고 R&D 익스펜스 쪽하고 핵심은 뭐다? 총익률 윗단 부분에 잡힌게 아니죠. 얘는 원가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판관비 쪽 여기 밑단 부분 R앤D 익스펜서 여기 빠져 있는데 얘네들을 보게 되면은 어떻게 했다. 지금 보시면은 매출 대비 R&D의 비중이 어떻게 됐다? 급증했다. 어 2013년도 대비해 가지고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었죠. 7% 정도에서 14%로 늘어났잖아요. 실제로 이거를 아 그러면은 R&D를 사실 투아를 적게 했다면은 어떻게 됐었을까요? 당연히 영업 이익에서는이 R&D 부분이 비용이 재해진 다음에 영업 이익이 나온 거니까 영업 이익률이 압박을 피할 수가 있었겠죠. 그렇죠? 실제로 여기 보면 이걸 뿌려 봤어요. 그러면 이걸 볼 때 영업 이익이 들쑥날쑥하네. 에라 이렇게 보지 마시고 지금 여기서의 의도는 뭐예요? 의도는이 영업 이익 대비해 가지고 R&D의 비중을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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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 실타래

그렇죠?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어 이렇게 봤더니 1번 다음에 2번 보고 3번 여기로 넘어가더라. 이게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본 다음에 간음을 하는 건 자유롭게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실타례를 잡아가는 거를 제가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한 가지 뭐예요? 아, 누군가는 영업 이익이 들쑥날쑥 해 가지고 뭐 약간 실적에 변동 추위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맞는 얘기죠. 하지만은 지금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려는 거는 영업 이익 대비 R&D의 비중이 예전에는 상대적으로요 정도였는데 지금 어때요? 거의 절반 넘겼죠, 이렇게 보면. 그래서 영업 이익이 1700인데 얘가 1천 정도 나오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절반이 넘긴 수준으로 R&D가 지금 투화가 되고 있다. 그만큼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이 감소를 한 것 같은 경우는 어 실질적으로는 R&D 비중이 커짐에 따라서 발생한 약간의 외곡 효과가 존재를 한다. 이거를 보면은 사실은 영업 이익률이 내려가면 좋지 않은 겹이다. 물론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은 이런 또 다른 효과로 보게 되면은 총익은 사실 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죠. 그죠? 매출 총액 매출 총액이 꾸준하게 드러나고 그리고 총익률 측면에서도 마진이 붕괴되지 않는 거를 좀 보여주고 있다. 그럼 이런 기업들을 볼 때 궁극적으로이 기업이 추구하는게 뭐였냐? 꽤 명확해 보이죠? 사실은 그 여기서 보시면이 기업이 추구하는 거는이 주당 순익이 어 꾸준하게 서비스 그 재판매 비중에 수익이 늘어나면서 증가시키는 것 이런게 이제 ISRG가 추가하는 목적이겠죠. 그죠? 그 관점에서는 지금 이런 형태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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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과 투자

그래서 단순하게 이익률이 내려가니까 주차하는 기업, 탈락 이런 식으로만 보게 되면은 사실 꽤 많은 그 의도적인 비용 투화이지만 사실은 아까 AK 캐피탈에서 비용 그 비용이 사실은 비용이냐 정말 비용이냐 미래를 위한 투자 아니냐라는 그 AKO 캐피탈이 가지고 있던 퀄리티 인베스팅에 도서에서 말했던 재무 회계 비율을 주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 할 필요가 있다는 주제에 우리가 봉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자, 그리고 그다음 주제 피해와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안전 마진이 존재한다. 근데 이것도 제가 이제 여기에 적어 봤는데 아, 저는 이제 재무회계 강연할 때 제일 중점으로 두는 거는 그 뭐 저도 당연히 제 지식이 부족하지만은 항상 1번으로 놓는 거는 쉬워야 된다고 봐요. 무조건 무조건 쉬워야 된다. 그리고 설명이 어려우면은 그거는 그 강연자의 잘못이지. 어, 그건 무조건 강연자의 잘못이다. 설명이 어려우면.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인생 사는 그 맥락에서 설명하는 걸 전 되게 좋아해요. 그 측면에서 이제 볼게요. PR 밸루에이션이 낮아야 안전마이 존재한다. 이렇게 보면은 PR은 어떤 현상이 있어요? PER은 뭐 PER 확장되는게 필요하다. 그래서 뭐 이런 걸 필리피쇼가 얘기를 하기도 했지만은 PR의 본질적인 것 중에 하나는이 어닝이 이 순위 이익이 한개 회계년도에 대한 얘기죠. 그렇죠? 그러면은 이거의 핵심은이 어닝이 지속 가능한 언익인가? 이게 되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 제가 만약 싱글이라면 누군가한테 어디 뭐 이제 인사를 이제 결혼을 하고 싶은 분한테 가족에 제가 인사를 드리러 가요. 그래가지고 뭐 아 그래 당신은 뭐 뭐하 뭐 합니까 했을 때 아 제가 아 원래는 제가 띵가띵가 맨날 놀고 술 먹고 낮시간에 자는 습관이 있는데 어쩌다 보니까 제가 게임을 하다가 아이템을 득템을 해 가지고 올해에 그 아이템이 2억 원짜리 아이템이어서 그걸 득템을 했더니 2억 원이 올해 소득으로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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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이익

그래 저의 올해 이익은 2억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말도 안 되는 예지만 PR 기준에서 본다면 어닝이 어떻게 돼요? 어닝 창조 능력은 2억이죠. 그렇죠? 그러면 순간적으로이 기업은 저평가처럼 느껴지죠. PR은 그래서 여기 제가 이제 기업 가치라는 거는 결국에 어 내가 어떤 기업 가치를이 기업 끝내 준다. 내 스스로는 아무리 그렇게 보이지만 결국의 핵심은 기관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여야 되는 거고 왜냐면 기관이 실질적인 자본력이 존재를 하잖아요. 그럼 기관의 눈에 뭐하려면 기관의 샘법을 알아야 되는데 기관들은 뭘로 본다? DCF 방식으로 보겠죠. 미래에 앞으로 쭉 벌어들이게 될 현금 흐름의 총합을 현재 가치로 이제 할인을 한 거죠. 플레가 발생을 하니까 그러면 왜 총합을 합치냐? 지금 말하지. 왜 왜 왜 미래 걸 왜 미래 거 미래 미래 얘기 왜 하는데 지금을 봐. 이렇게 말을 하면은 사실은 허이 사람 이상하네. 야 그럼 지금 좋은데 내년의 성격이 이상하고 근데도 지금을 봐야 된다는 거야. 똑같은 말이죠. 왜냐 매입을 하는 거는 소유권을 매 매 매입을 하는 거기 때문에이 비클이라고 해요. 비클 어닝을 벌어다 두리는 캐시 머신. 그럼이 머신의 힘이 얼마나 센지이 앞으로 얘를 장착을 했을 때 벌어들이게 될 미래까지 쭉 벌어들이게 될 거를 당연히 어 투영을 해 가지고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소득 능력을. 그래서 PER로 보게 되면은 첫 번째로는 한계 회계년도에 따른 외곡 현상이 발생을 해요. 튕기는 숫자를 발라내지 못한다. 두 번째로는 실제로는 그래서 P의 역수는 이익스익률이다. 이렇게 말을 하기 시작하면은 제가 예전에 한 제 책 쓰기 전에 어 제가 책이 한 20 3년 초에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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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확장

23년 1월쯤에 나왔을 거 아마 22년도 21년도 말 뭐 이때부터 제가 책을 썼을테니까 그때 제가 책에서 사례 기업들로 들었던 기업들 중에 상당수가 이익 수익률이 말도 안 되게 낮았어요. 그러니까 형편 없는 기업의 유형에 핵 학 특히 가장 낮았던게 제 기억에 에르메스였던 거 같아요. 왜냐면 에르메스는 PR이 막 그 당시에 40배 50배 만약에 그렇다면은이 기업의 PR이 40배 50배가 되는 순간 이익 수익률은 이미 꽝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왜냐면 PR이 낮아야만 이익 수익률이 높아 지는 거 아까 우리가 봤잖아요. 이렇게 보면은 미국에 있는 데다스 기업들의 이익률이 다 꽝이고 결국에 신흥국만 좋 신흥족이 이머직 마켓 뭐 한국 이런 곳들이 되게 좋아 보이죠. 근데이 이익승률이 그래서 저만 해도 그 당시에 어 내가 분명히 배웠을 땐 이렇게 배웠는데 내가 보유한 기업들의 이익률을 딱 나래비를 세워봤더니 다 꽝이네. 야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속으로 막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이것도 물론 하나의 맞는 이론일 수도 있겠지만은 어 앞으로 점점 점점 사업이 당신이 뭐 지금 경찰 순경이라면은 잘돼 가지고 우리 사회 나중에 경찰서장까지도 올라가고 승승장고 하길 바라네. 이게 당연히 모든 장인 어른이나 장문님의 바람이겠죠. 점점점 잘되는 모습. 그게 뭐예요? 그 PR이 확장되는 모습이겠죠. 그렇죠. 사업이 점점 잘되면서.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나오는게 오히려 뭐 신타스도 그렇고 여기 코스트코도 그렇고 꽤 하는 경우에 이런 PR이 확장된 모습들이 많이 보여요. 그래서 여기서 보더라도 PR이 원래 13배 정도 12.8배에서 돼다가 지금 뭐 50배가 넘은 걸로 알고 있고 코스트코드 여기 보면 어 17배 정도의 PR에서 거래되던게 지금 몇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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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의 원가

52배까지 올라왔죠. 뭐 그뒤로 제가 이거 준비했던 시점보다 지금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래요. 그러니까 PR이 확장이 된 거죠. 오히려 이익 규률이 반대로 점점 점점 낮아졌다. 이거를 알 수가 있는데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좋으냐? 마찬가지로 아까 제가 봤듯이 EPS랑 같이 연동을 시켜 가지고 보셔도 꽤 재밌는 현상 이렇게 나와요. 이거는 하나는 선행 PER이고 아 후행 후행 P 그 선행 PER 넥스트 NTM이라고 적혀 있으면 선행이에요. 그래서 향후 이익 기준으로 PER을 이렇게 뿌린 거고 동시에이 어닝퍼 셰어은 라스트 12스 직전 12개월치를 뿌린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일치되는 현상이 많이 보이죠. 그렇죠.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 하나는 PER 선.이 파란색은 PER 선이고 검정색은 뭐예요? PS선. 그래서 그레이엄이 그런 얘기를 했죠. 그레이엄인가요? 그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그 아 앙드레 코스톨란이네요. 그렇죠. 강아지랑 주인하고 똑같다. 그래서 주인이 가면은 어 강아지가 순간적으로 아 나 이제 가다 보면은 잔디 같은데 있으면 끙되고 막기도 하고 이러잖아요. 꽃 같은 거 냄새 도 맞고 하지만은 주인이 결국 멀어지면은 결국 주인을 따라온다. 주가는 순간적으로 변동이 태겠지만 결국에 이익체에 수렴을 한다. 이런 내용의 요지였죠. 앙드리콘 스텔라니의 내용이.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이익 레벨이 변해가는 과정들을 이렇게 관찰을 하면서 과연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 손익 계산서에서은 낮을수록 좋은 것이냐라는 거를 한번 이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거를 보는 어 기업 사례를 볼게 아니라이 맥락 어떤 측면에서 피해 확장에 그 매 원리를 아무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을 때 무려 막 50년 60년 엄청 전에 위대한 기업의 투자라라는 도서를 써서 필리피셔가이 내용을 말을 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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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진과 회전

커먼스 보통 일반적인 그 커먼스 앤먼트 위대한 그 수익은 어디서 창출를 하느냐이 내용이잖아요.이 내용이 57년에 쓰였으니까 벌써 63년 전에 쓰였죠. 그러니까 한 전에 쓰인 내용인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그 당시에 했을까? 이거를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그럼 영업 이익률이 높은게 고퀄리티를 반영한다. 이것도 우리가 많이 들어봤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이익률이 높고 ROE가 높은 기업을 30% 이익률 30% ROE 끝내 준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가 쉽지만은 그것도 케이스바이 케이스다. 그래서이 월마트 두려오는 도전이라는이 책을 여러분들께서 읽어 보시면은 제가 아까도 설명드렸지만이 이 월마트가 실제로 어 경쟁 상대로 그 당시에 월마트는 신흥 주자였기 때문에이 도서를 여러분들이 읽어 보시면은 월마트가 처음 진출을 할 때 다른 유통 기업들은 어 그렇게까지 만약에 다른 기업이 치약을 2,000원에 팔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얼마에 판다? 야 우리는 1,500에 팔아. 그러니까 이제 내부에서 그런 말을 하는 아이 왜 우리가 1,00원에 팔아요? 지금 그렇지 않기어 가지고 우리가 돈도 벌어야 되고 규모도 키워야 되고 그러는데 남들이 2,000원에 파니까 우리는 1,800원에 팝시다. 그렇게 해도 이미 최저가예요. 최저가에서 또 안전 마진이 엄청 존재해요. 그러니까 세월튼이 정신 차려. 제발 정신 차려 이러는 거죠. 그래서 너 정신 안 차릴 거야. 너 그렇게 하니까 자꾸 네가 사업가가 안 되는 거야.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남들이 그 당시에 경쟁사들의 그 관행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이 책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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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의 비유

그래서 남들이 몇 %의 인류를 최저 마신선으로 잡고 있었다. 근데 우리는 그렇지 않고 우리가 가능한 최적까지 그냥 끝까지 낮췄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렇게함으로써 오히려이 기업은 어떻게 한다? 성장폭을 더 높일 수가 있었다. 이런 내용이다. 이거는 사실은 여러분 삶에 대한 원리예요. 원리. 그 환율 쪽으로도 한번 생각을 해 볼까요? 이거는여 생각하는 힘만 있으면 누구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텐데 기준 금리로 오늘 낮췄죠. 그렇죠? 기준 금리 인하했어요. 시장 금리는 아까 제가 잠깐 보여 드렸지만 10년물 금리가 30년이 장기라고 할 수 있는데 10년도 뭐 어 이제 장기 금리 데 여기 보시면은 급락을 이미 하고 있어요. 시장 금리가. 그 말인 즉 경기가 안 좋아질 거를 이미 반영을 하고 제가 항상 회사 다니는 거 기쁘게 생각하라고 이제 말씀드리잖아요. 그만큼 이제 지금 보면은 경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따다따다 아이고 나 죽네 하면서 이렇게 보여요. 근데 이때 금리를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저는 사실은 기준 금리가 진작 어 내릴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이제 한 적이 있는데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기준 금리를 인하할 때 시장에서 제일 걱정은 뭐예요? 환율이 뛸까 봐 걱정이다. 지금 그렇지 않아서 달러 환율이 막 1,400원 왔다 갔다 하는데 어 걱정이 되는 거죠. 옛날 우리 IMF도 겪었고 그러면서 기준 금리를 낮추면은 환율이 뛸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은 반대되는 생각도 얼마든지 역으로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어떻게 볼 수 있어요? 오히려 지금 실기를 만약에 할 경우에 경기가 진짜 안 좋아지면은 그때는 오히려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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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경쟁 방식

경기가 망해 버리면 여러분 금리는 오히려 다시 급등을 해요. 급 급등을 아 그래서 어 처음에는 경기 유럽 옛날에 저 아직도 기억나는게 남유럽 위기 발생했을 때 2 뭐 한 15년이었나요? 2016년. 제가 그때 이제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어 그때 한참 나왔던게 뭐 픽스 해 가지고 뭐 포르투갈 뭐 뭐 그리스, 스페인 이런 이제 기업 이런 유럽들 얘기가 나오면서 처음에는 채권 금리가 막 내렸어요. 경기가 안 좋으니까. 나중에 어떻게 됐어요? 이탈리아랑 이런 애들 포르투갈 이탈리아 이런 애들 금리가 채권 금리가 폭등했어요. 왜 그래요? 아살이 망하는 식으로가 버리면 야이이 나라는 너무 불안해 가지고 아 금리를 그 정도 세게 안 주고서는 돈이 나라 거이 나라한테 돈 못 빌려 주겠다. 채권 사는게 돈 빌려 주는 거잖아요. 그렇게가 버리는 거죠.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제가 갑자기 월마트에 영업 이익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현 얘기로 넘어갔냐? 양면적인 거를 항상 같이 생각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양면적인 걸 이익률이 낮으면은 이익률이 낮으면 안 좋아. 왜 안 좋아? 야 정신 차려. 매출대 대비 영업 이익을 보여주는게 영업 이익률이야. 알겠어? 그러면은 영업 이익이 높은게 좋아? 낮은게 좋아? 영업 이익이 높은게 좋지. 그러면 영업 이익률이 높은게 좋은 거야. 알았어? 이렇게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은 야, 너 다시 생각해 봐. 영업 이익이 그렇게 영업 이익률이 나올로 높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장사가 잘 될 거 같아. 그렇지 않아. 영업 이익률을 오히려 낮춰 가지고 더 많이 팔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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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의 조건

어. 그렇게 해 가지고 더 많이 팔리고 재고 회전 더 빨리 어, 많이 돌리고 그렇게 해가지고 하나라도 회전율을 더 높이는게 그게 남는 거야. 너 유통업을 네가 나보다 규모가 크다고 해 가지고 네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지 마.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이 이런 맥락을 이제 세월튼이 했겠죠. 그러면서 실제로 이제 마진율 차이가 코스트코랑 차이가 꽤 많이 나오는데 어, 그런 생각을 가졌던 내용이이 책에 그대로 나옵니다. 그래서 환율도 사실은 오히려 다른 쪽 사람의 관점으로는 뭐냐게 제가 이제 굳이나 반대되는 의견을 갖는다면 오히려 필요한 시점에 지금은 기준 금리를 빨리 낮춰야만 경기가 그나마 활력이 생기기 때문에 어 내수 경기가 그래야만 살아날 것이고 살아나면 오히려 한국 같은 경우는 그때부터는 경기가 다시 꺼져가던 엔진이 다시 불을 이제 다시 이제 살아나기 때문에 오히려 나라에 대한 경쟁력이 더 높아지면서 다시 환율의 안정을 찾게 된다. 닭이냐 달걀이냐 이런 거 아니냐 이렇게도 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 어 이런 거를 항상 주관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하는 연습을 가져보는게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원래 시장에서 대다수의 인식은 기준 금리를 낮추지 않을 것 같다. 뭐 이런인 인식이었나 봐요. 왜냐면 환율도 불안하고 하니까. 또 반대로도 생각을 전 충분히 해 볼 수 있다 생각을 하거든요. 25bp를 오늘 낮추면서 추가적으로 추가 금리 인하의 폭이 남아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 사실은 이것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오히려 50bp를 낮춰 버리면서 세게 한 번에 맞을 거 세게 가고 가는 방식도 존재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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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의 전제

마찬가지예요. 자원 배부는 아니지만 한국은 기준 금리 결정이 금통이가 자원 배부는 아니지만 손익 계산서를 볼 때도 어 똑같은 형태예요. 온러닝이랑 제가 데커스의 형태를 많이 봤잖아요. 온홀딩이 최근에 제가 실적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어 공기 여기서 최근에 저는 모르는 연예인인데 이분이 온 연예인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셀음 음. 아, 그죠.이 사람 젠다야. 전 누군지 모르는데 하여튼 협업을 한다고 해요. 이제 파트너십을 맺어 가지고. 그래서 뭘 하려는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거죠. 우리는 지금 이익 레벨을 챙기기보다는 오히려 성장을 해야 될 때 더 파괴적으로 마케팅을 빠르게 퍼부으면서 앞으로 나아갈 거야. 그게 분명하게 드러나는게 온 홀딩하고 데커스를 보면은 서로 간의 전략 차이가 너무나 극명하게 보이죠. 여기 보시면은 오딩의 그 레이시오에서 봤을 때이 판관 비율에서 어 보다시피 판간 비율이 뭐예요? 거의 50% 정도가 매출 대비 판관 판관비의 비중이 50% 가까이 되잖아요. 얘는 저번에 우리 봤듯이 연구 개발 비용 비중으로는 거의 1% 2% 이하였던 거 같고 어 차이가 보시면은 얘가 30% 대니까 비중 차이가 상당하죠. 그래서 어 우리는 성장 중심으로 더 빠르게 인지도를 키워 가지고 그렇게 갈 거야라는 인식이 나오죠. 그래서 저는 이제 기업들을이 손익 기산서를 보다가 제가 갑자기 한국은행도 보고 온홀딩도 보고 이렇게 되는 이유는이 비용이라는 거가 정말 비용이냐? 사실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 거예요.이 얼마트도 마찬가지였고요. 지금 이익을 잠깐 내주는 거를 아까워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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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산업 비교

그게 오히려 미래를 위한 투자야. 이익률 2%로 우리 우리가 더 낮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 대신 우리가 더 싸면 돼.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한테 오고 회전율이 더 높으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후발 주자인데 이익률이 이렇게 낮아서 언제 따라잡아? 이익률이 낮으니까 따라잡는 거야,이 사람아. 반대로 계속 생각하는 거죠. 그렇죠? 재무에게 볼 때도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 높은게 고퀄리티를 반영한다. 어,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을 하면은 신타스도 그렇고이 기업이 지금 올라봤자 이익률이 겨우 20%밖에 안 돼요. 그렇죠? 20% 초반에서 어 뭐 괴물들이 줄비한 그 미국에서 인상적이지 않은 그 이익률이죠. 무지하른 이런 기업도 사실은이 최근에 그 뭐예요? 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이제 되면은 그 도지 코인 그 도지 어 디파먼트 ofmentic인가요? 도지 그게 이제 되면서 정부 효율이 막 개선될 때 정부가 대표적으로 예산만이 쓰는 곳이 두 가지인데 하나는 헬스케어랑 하나는 군사 쪽이라고 하죠. 그래서 행정부 쪽 공무원분들 뭐 이런 쪽이기 때문에 얘네들 매출이 다 정부 매출이다 보니까 어 그래서 최근에는 기업 가치가 이제 많이 압박도 받고 이러지만은 핵심은 뭐예요? 얘네들의 영업 마진율이 한 8% 정도를 유지를 하는 거는 사실은이 이상은 높아지기 어렵다는 거를 꽤 보여 주는 거죠. 뭐 때문에? 사업 속성 때문에 매출 100%가 정부한테 발생을 하니까요. 그러면은 정부한테 입찰을 하는데 그 정부한테 전 입찰 회사 뭐 안 해 봤지만은 당연 하지만은 그 입찰의 지속성이나 그 관계 같은 걸 유지를 해 나가려면 적정 수준으로 해야만 그 마진율이 마진율이 적정 왜냐면 상장 기업이니까 마진율 다 볼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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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자본구조

적정 수준이어야만 정부하고도 어 그런 관계가 편안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익률이라는 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첫 번째로는 이게 과연 비용이냐 투자냐에 대해서 주관적인 걸로 생각이 많이 갈릴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산업의 특징에 따라서도 이익률이 너무나 다를 수밖에 없죠. 그렇죠? 이런 거를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하면서 주관적으로 재해석 관점으로 넘어가야만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올바른 회계 해석이 되는 거 같아요. 단순하게 이익률이 높은 기업으로 예전에 보면은 제가 예전에도 한번 사례를 드렸었지만은 한국에서 제가 정말 이익률 높다고 재미있다 이렇게 생각을 했던 형태가 PNK 피부인상 연구 센터였는데이 기업의 이익률이 제가 예전에 봤을 때 인상 깊었거든요. 영업 이익률 몇이에요? 40 9% 그래서 이익률을 보면은 고퀄리티 기업이다. 최고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이제 어떻게 돼요? 매출이 꺾이면서이 이익률이 9%로 떨어져 버리죠. 그 항상 중요한 거는이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적 해자가 있는지 이런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단순하게 이익률이 더 높으니까 고퀄리티. 낮으니까 별로. 뭐 이렇게 보기 시작을 하면은 아까도 설명드렸던 것처럼 해석이 다 틀려 버릴 수가 있다. 어, 이걸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그다음 PER 숫자를 통해서 밸루에이션을 서로 정확하게 비교 가능하다. 적어도 아, 그건 말 안 되는 거다. 다 알아. 왜 그러냐면은 산업마다 PR이 다 달라. 알겠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뭐 예를 들어 음. 어떤게 있을까요? PER이 일반적으로 그 한국 기업들조차도 어 오리온 여기 보시면은 얘 PER이 거의 18배 19배 수준까지도 갔었으니까 이런 기업이이 R로 가 10%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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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비교

그니까 사실은 동일한 이익률 수준으로 놓고 아 동일한 ROE 12% 정도의 수준을 본다면은 예 PER이 사실은 상당히 꽤 높게 거래됐던 시점도 있을 텐데 어 이런 형태들은 다 뭐 때문이냐? 그나마 예전에도 설명을 드렸지만 이런 식품 기업들한테 기대를 하는 꽤 많은 그런 이익의 예측 가능성 뭐 이런 것 때문에 그런이 높은 PR이 이제 일반적으로 나오겠죠. 그래서 산업에 따라서도 PR이 달라지는 건 분명 맞아요. 그렇죠? 산업에서 뭐 산업 자체가 PR을 높게 받는 분야가 존재를 하겠죠. 예를 들어 뭐 물 들어온다 하면서음 많이 떴던게 뭐가 있죠? 어 물 들어온다 하면서 많이 떴던게 2차전지 예전에 그 2차전지 기업들의 피해를 보면은 그러면 잘 모르지만 기업들을 제가 잘 모르지만 그냥 PR만 산업 관점에서만 본다면 PR이 하여튼 높잖아요. 전반적으로 막 108 막 이런 식으로 적혀 있잖아요. 산업에 따라서는 다른 건 내가 이해를 하겠다. 여기까지 이제 만약에 봐요. 그러면은 산업이 같다면은 PR 그 산업 내에서끼리는 비교를 하는게 맞아. 그래서 예를 들어 라이리랑리가 미국에서 제일 시총이 큰 그 제약 기업일 거고 노브가 유럽에서 제일 큰 기업일 거예요. 전체 그냥 다 통합해 가지고. 그러면이 두 개는 같은 제약이고 서로 판매하는 것도 비슷하니까이 둘의 피아를 를 단순하게 30배, 하나는 50배, 뭐 하나는 25배, 하나는 35배 이렇게 보면은 35배가 더 너무나 비싼 거고 25배가 상대적으로 싼 거고 이렇게 보면 맞아. 그래서 내 말 믿어.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거 맞는 해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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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배율

예를 들어 요지는 그러니까 산업이 다른 경우에는 이해한다. 어 멀티플이 다른 걸. 하지만 같은 산업이고 심지어 파이프라인도 비슷하다면은 그러면 그때 PR 해석에는 놀 그 해석을 다르게 할 여지가 없다. 이렇게 보면 얘가 29배 얘가 36배 그 이거는 끝이에요? 이렇게 끝난 거 맞나요? 제가 질문을 하고 이제 여러분이 잠깐 멈추고 기업 명은 중요하잖아요. 제가 기업 당연히 모든 사례 지금 재무 회계 생각 연습이에요. 전부 다 여기서 그러면 이렇게 끝난 건가요? 그러면이 P 봤으니까 끝난 거야. 비교 끝난 거야. 그게 만약에 아니라면 당연히 제가 생각을 그다음 만들어 내기 위해 드리는 질문이잖아요. 어떤 경우에 PR이 왜곡된다? 아까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제가 오늘 손익 계산서 쪽에서 뭘 생길 경우에 뭘 보자. 돌아가는 거예요. 제가 오늘 처음 출발할 때 봤던 거. 뚜뚜뚜뚜뚜뚜뚜뚜뚜 위로 올라갑니다. 뚜뚜뚜뚜뚜뚜뚜뚜뚜. 뭘 봐야 될까요? 그렇죠. R&D 비중을 봐야 되겠죠. R&D 항상 그거를 같이 고려를 너무나 당연하게 습관처럼 어 그래 이제 한번 어 비용 쪽 뽀개 보자. 어 비용으로 어 뭘 쓰고 있는지 한번 뽀개 보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비용을 딱 뽀개요. 옛날에 수능 뽀개낌 이런 카페 그랬는데 여기 보면은 1라리의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중이 몇이에요? 26% 노브가 몇이에요? 14% 이것만 보면 쉽게 보더라도 이거는 당연하지만 릴리가 순익이 단순하게 PER이 여기 36배가 적혀 있지만은 실제로는 노보 정도의 R&D로 바꾸게 되면은 비중을 바꾸게 되면은이 36배 부담이 상대적으로 완화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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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사례

예. 맥락을 이해하시죠? 그렇죠? 주관적으로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똑같은 맥락이에요, 여러분. ROE도 마찬가지로 이제 ROE는 그다음 섹션이에요. 수익성 섹션으로. ROE는 어떻게 연동돼요? 왜 손익 계산서 아까 제가 출발할 때 하나는 재무상표 하나는이 BS는 이렇게 적혀 있으면 항상 물이 아닙니다. 물도 이렇게 쓰는데 BS 이렇게 하지만은 그게 아니라 밸런스 시트 재무 상태표 그리고 그 PL은 뭐예요? 프로피드 앤 로스죠. 프로피드 앤 로스 스테먼트 손익 계산서죠. 그렇죠? 그래서 BS 받고 제가 지금 손익 계산서 보고 있는데 BS랑 P라고 연동되는게 왜 수익성 쪽을 제가 볼 때 그렇게 얘기를 했죠. 여기서 보면은 제가 여기 연동된다 써 놨잖아요. 결합. 당연하지만이 자산 여기서 ROE 저번에도 봤지만 ROA 뭐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그이 자본 대비해 가지고 내가 얼마나 뺑글뺑글 뺑글뺑글 해 가지고 수익을 만들어 됐습니다. 하는게 재무 상태 섹션에 있는 거랑 그다음에이 손익 계산서 섹션에 있는 거랑 결합이죠. 윗단 부분은이 알자 리턴 그 순익은 어 손익 계산서 섹션에 있는 거고 옛거리는 재무상대표에 있는 거죠. S이나 IC도 다 재무 상대표에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 맥락인 건데 여기서 이제 어 쉽게 생각을 해 봐도 미중 차이가 상당하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렇게 만약에 모든 조건 동일하게 모든 조건 모든 파이프라인 다 동일하고 이름만 똑같은 쌍둥이다. A랑 B다. 그러면은이 기업을 맞춰 보시 알아맞춰 보시오 하면서 얘가 PR은 얘는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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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잠식 보정

얘는 PER이 1이다. 그러니까 얘 가 PR이 11이다. 얘는 PR이 10이다. 똑같은 산업이고 똑같은 페이프라인이고 나머지 다 똑같다. 그러면 누가 비쌉니까 하면은 나는 회계를 배웠지롱 하면서 PR 11짜리를 선택할 수 있지만은 이거를 전부 다 그냥 만약에 없다고 치고 비용을 다시 계상을 시켜 보는 거예요. 이익단으로. 그렇게 되면은 높은 확률로 얘가 더 싼 확률이 나올 확률도 존재를 하겠죠. 만약에 PR 10라고 PR 10 A라는 기업 B라는 기업이 있다면요. 그래서 어,이 형태로 어, 다시 원복을 시켜 가지고 간음을 해 보는 능력을 가져야 되고 두 번째로 제가 갑자기 수익성 얘기를 왜 했냐? 수익성도 제가 자꾸 라추운 사례를 얘기하는 이유는 이제 제가 어떤 기업에 대한 사례를 많이 하면은 그 기업이 뭐 좋아서가 아니라 당연하지만 아니면 나빠서도 아니고 그 기업의 재무회의 특징이 뚜렷해 가지고 그런 재무회의 특성들의 대표로 제가 이제 자꾸 언급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이 기업의 랍치원의 특징은 뭐였죠? 무의자 발생 부채였죠.이 이자 발생 부채가 없는 거 아마 동일한 형태로 그 TPL도 아마 이자가 없나? 그이자 발생 부채가 없나 그럴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로얄티 사업 모델의 형태를 제가 말씀드렸었죠. 얘네도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지만 저 여기 보시면 롱텀 데트 이런 내용이 없죠. 그렇죠? 이재 발생 없어요. 여기 보면. 그래서 이런 기업은이자 보상 배율을 보시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게 뭐예요? 한이자 보상 배율이 5를 넘으면은 우량한 기업이고 10배 정도 되면 참 우량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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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분해

그래서 그리고 20배 정도가 되면은 굉장히 뭐 1등 기업들이 그런 형태로 많이이자 보상 배율를 가져간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아마존이라든지 이런 데가 한 20 정도 나왔던 거 같아요. 그리고 트랜스타임 이런 곳이이자 보상 배율이 3 정도를 유지를 했고 트랜스타임 이런 기업들이 그 그 코로나 당시에 보면은 이자보상 배율이 세배 이하까지 떨어지게 돼요. 그러면서 1.88까지 떨어졌죠. 그 레버리지를 세게 가져가는 형태로 가져갔고 뭐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이런 상조 기업들도 네배 이하로 일반적으로 유지를 해요. 그 얘는 재물 레버리지를이 정도면 세게 가져가는 형태인 거고 한 다섯 배에서 10배 정도가 우리가 많이 보게 되는 기업이고 정말 1등 기업 형태들은 10배 정도의 내외에서 많이이자 보상 배율을 가져간다. 그래서 지난번에 뭐 무디스 이런 기업들이 부채 비율 뭐 자본은 잠식되지만은이자 보상 배율 기준으로 보면은 막 20배 이런 식으로 넘게 움직이는 형태를 한번 본 적이 있잖아요.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뭐 열배 20배 이런 식으로 이런 경우에는 자본이 잠식된 기업 같은 경우는 그리고 자본의 배당 초과 배당 같은 걸 통해 가지고 아니면 극단적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자본 구조 자체가 왜곡이 돼 버리면 이자부상 배율로 어이 전환시켜 가지고 재의 건전성을 봐야 된다.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근데 TP를 보면 갑자기 야 너 지금 잠깐 강요 멈춰 봐. 너 이자보상 비율 다섯 배 열배가 우량하다고 한 거야. 정신 차려. 정신하면서 얘가 갑자기 558 딱 얘기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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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아마존이 어떻게 돼요? 아마존이 아마존이 야 나 전 세계에서 1등 기업이야 하면서 30배 정도 얘기하면서 기분이 좋아하고 있는데 정신 차려하고 석유 한번 딱 뿌려 주는 거죠. 그죠? 560 정도를 딱 말을 하면서. 근데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 ROE도 단순하게 ROE가 얘는 30, ROE는 얘는 15 해 가지고 얘가 더 훨씬 더 좋은 기업. 이렇게만 무작점 보게 되면 부채 레버 이지를 분간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어링을 통해 가지고 만들어낸 수익성인지를 분간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섹션의 핵심은 뭐다? 비용단에 사실은 투자 성격의 비용이 들어간 건지를 반란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이제 그게 여기 핵심이었고 마찬가지 똑같은 얘기가 메타랑 마이크로소프트도 똑같아요. 아, 메타에서 자, 너 아직도 쓰레드 안 하고 있어? 쓰레드가 메타 건가요? 뭐 내가 요즘에 잘 나가 하면서 얘가 딱 보여 주는데 몇 다가이 여기 보면은 뭐 24배 이렇게 만약에 적혀 있다고 쳐요. 그리고 맛소가 32배가 적혀 있으면은 이거는 24배니까 뭐 좋긴 한데 뭐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더 적렴하긴 한데 하면서 메타를 봤더니 그렇게 해서 메타를 봤더니 어 상대적으로 더 얘가 PR 밸루에이션이 낮아 보이긴 한데 그냥 난네 이름이 싫어. 사람이 그냥 싫을 때도 있는 거야. 이렇게 하면서 만약에 누군가 말을 해요. 그러면은 만약에 제가 누구 제가 만약에이 회사에 이거를 만약에 피칭을 한다. 그렇게 되면은 아니면 내가 애널리스트인데 어 이제 저희 상사한테 뭐 사야 되는 이유 뭐 그리고 아니면 뭔가 설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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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재해석

어떻게 표현을 할까요? 그럴 때는 제가 만약에 그럴 때는 어 그렇게 얘기를 하겠죠. 자 보십시오. 여기 보면은 23배지만 실제로 23배가 아니에요. 왜 그러냐? 동일하게 얘도 투자 성격의 비용들을 뿌려 가지고 보면 얘는 평균적으로 28 20% 이상을 얘는 최근에 썼다. 그리고 얘는 보면은 12% 정도를 썼다. 그래서 얘 12%도 전부 그냥 비용단 다시 손익에 그냥 붙여 보시고 얘도 27% 쓴 거 손익에 붙여 보세요. 그다음에 PER 산출해 보세요. 그러면 지표가 많이 달라지게 될 겁니다. 이렇게 또 반대로 해석을 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메타는 정말 퍼붙는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R앤D에 쓰고 있어요. 어 누군가한테는 이게 써 쓰고 있는게 되게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아까 뭐 AK 캐피탈 이런 것들이 어 만약에 주관적 개념으로 회계에 대해서 비유를 생각을 한다면은 아 어떤 것들은 이거는 비용이 비용이 아니야. 이런 내용에 대한 도서가 누구? 어디서 나왔죠? 여기 나왔던 도서들은 다 제가 재무회의 개념을 정면으로 터치하는 도서들이에요. 그래서 꼭 읽어 보시기 권하는데 돈은 빅트크로 하른다. 여기에서 인트라는 기업을 설명을 하면서이 집필자가 인트에서도 이거 우리 설명한 거예요. 여러분 여기 기억 안 나시면 예전 강연 들어 주세요. 제가 진짜 강연 준비하다가 아 정말 열심히 강연을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여러분 예전 강연에서도 전 되게 열심히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열심히 재미있게 최대한 재미있게 제가 재무 회개를 풀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전 강연들이라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안들은게 있으면은 꼭 들어봐 주시기 권하는데 거기에서 제가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간에 제조업에서는 어 뭘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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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과 소프트웨어

유형 자산에서 어 돈을 번다. 그래서 대용 대산을 늘릴 때 케팩스를 한다 얘기를 했잖아요. 소프트웨어 기업 같은 경우는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뭘로 한다? 장비를 해 가지고 야, 프린터 많이 샀으니까 오늘부터 우리 집에 짬뽕 스티커 많이 붙이는 대로 우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그니까 프린터를 많이 확보하는게 우리의 전쟁이야. 개팩스 전쟁. 당연히 이렇게 안 하겠죠. 플랫폼 기업 같은 경우는 뭘로 간다? R&D. 그러면 이게 이제 얘는 자산으로 계상돼 가지고 비용을 단기에 처리를 안 하고 전부 뭘로 간다? 예정된 비용으로 감가 삼각 기간 동안 배분을 하잖아요. 비 비용을. 얘는 뭘로 간다? 그냥 한 번에 빠져 버리죠. 물론 개발비로 묶으면은 이것도 그렇지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기업들 같은 경우는 다 비용 처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유럽 기업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다 비용 처리로 그냥 단기에 처리를 해 버리면은 이런 소프트웨어 형태들의 기업들을 볼 때는 사실 왜곡된다. 제조업 대비 그냥 멀티플만 비교를 하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PER이 더 비싸 보이는 형태가 나온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게 되죠. 그래서 사실은 비싸 보이지만 덜 비싼 거다. 뭐 이런 식으로이 도서의 저자분이 설명을 하세요. 근데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 보면은 빅테크들이든 뭐든 보면은 오히려 더 싼 경우도 있죠. 일반적인 뭐 제조업 대비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참이 과력, 독점력 뭐 이런 것들이 당연히 이제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거고 이제 그런 형태인 건데 시대적인 트렌드는 어쨌든 여기 회계 용어 측면에서는 그 다시 원복을 시키는 과정을 이해를 하는게 핵심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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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 핵심

그렇죠? 어,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부터는 다음 시간에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여기 강연에 오늘 했던 내용들의 핵심을 조금 나눠 가지고 설명을 해 볼게요. 매법을 좀 해서 추천드리는 도서가 뭐였죠? 정의를 해 볼게요. 아직 안 읽었다면은 어, 전 뭐 당연히 제가 출판 도서 여기 사업도 안 하지만 좋은 도서예요. 얼마트 두려움 없는 도저는 이 책을 읽으면 여러분이 새벽 시간에이 책을 읽으면은 아 세월튼 보고 싶다. 어 그리고 제가 어제 버핏의 그 이제 보도자료 나온 거를 공유를 드렸죠. 그래서 뭐라고 버핏께서 언급을 하셨냐 제가 읽어 드릴게요. 시간의 신은 항상 승리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운이 매우 좋았지만 뭐지나 죽음이 저를 찾아올 것입니다. 이렇게 이제 언급을 하시면서 자 자신의 재산 99.5%를 기부한다. 이렇게 이제 버스웨에서 헬스웨이에서 보도재료가 나왔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자신의 자녀들이 앞으로 기부 재단 이렇게 운영하면서 지금까지도 해 왔지만 그 얘네들의 엄마가 자랑스워할 것 같다. 이제 이런 얘기를 해요. 근데 이런 이제 먹지는 그런 감정을 제가 그 보도자료를 보면서도 느꼈는데 똑같은 거를이 월마트 두려운 도전이나 노마드 투자 서환 그리고 현금의 제발견은 제가 그때 아까 자원 자본조 그러니까 여기서는 현금 흐름을 그 재무 현금 흐름에서 환원시키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자본 구조를 변화시키는 내용 이게 이제 현금의 재발견 지난 재무 상태표 섹션의 핵심 도서였다면 이번 쪽에는 이익률을 주관적으로 재해석하는 관점이 손익 계산서 섹션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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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서한

노마드 서안에서도 그래서 노마드 서환이 나는 너무나 잘돼 가지고 은퇴를 하고 버피사한테 너무 감사합니다.이 내용을 이제 했던 내용이 나와요. 되게 이제 좋은 도서인데 서환들을 묶어 놓은 건데 여기서도 핵심은 코스트코에 투자해서 대박이 나셨는데 이분들이 코스트코에 그러면은 어떻게 이분들이 장기 투자를 해 가지고 성공을 하셨냐? 여기 이익률은 사실은 그 억지로 왜곡된 지표라는 거죠.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는데 이것들을 내가 지금 한 번에 모든 성장의 에너지를 다 뽑아 버리느냐 아니면은 가만히 가만히만 냅두면 일주일에 한 개씩 황금을 낳는다면 얘를 그대로 냅둘 건가 뭐 이런 형태에 해석이 거의 들어가 있다고 보면 돼요. 노마드 서안에서는. 그래서 이익률에 대해서 다르게 해석하는 관점이 나오는데 이거는 펀드 매니저로서의 관점, 이거는 창업자로서의 관점이 나오는 거죠. 유통 기업에 대해서. 그리고 같은 맥락에서 PR은 이익스익률인가 관점에서 PR을 해석하는 관점에 대해 다른게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였고 또 도서에서 여기 그 R&D 제조업이 아닌 형태에 있어서 제조업은 비용을 이연시키지만 그러니까 비용을 분배하지만 배분하지만 어 그래서 예정된 비용으로 어 비용이 나눠지지만 단기에 처리함에 따라서 어 비용 구조가 외곡을 타는 거에 대한 현상을 누가 다룬다 할까? 퀄리티 인베스팅 이거 저는 아마존에서 그 외국사적으로 주문을 했는데 너무 내용은 좋아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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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숙제

그래서 만약에 내가 영어 읽는 거 어차피 공부도 해야 할 겸 보고 싶다면은 한번 보셔도 좋아요. 그리고 또 돈은 픽테크로 흐른다.이 돈 그래서 그럼 벌써 지금 다섯 건이죠.이 도서를 손익 계산스 섹션으로 이렇게 다섯 건을 꼭 읽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든 검토하고 있는 기업들을 한번 뭘 보면 좋을까요? 이제 그러면 내가 이걸 숙제를 오케이 여기까지 사회차 강연 했어. 그러면 내가 이제 어떤 숙제를 한번 해 볼까? 뭘 봐야 돼요? 수익성 레벨을 검토하고 싶다면 당연히 연동시켜서 뭘 봐야 돼요? ROE를 보고 싶다면 부채 비율 보셔야겠죠? 그리고 부채 비율이 높아서 걱정인 업들은 뭘 봐야 된다?이자 보상 배율을 같이 보셔야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부채 비율이 그런데도 높아 불편해. 그러면 뭘 봐야 되나?이자 발생 부채를 구분을 해 가지고 봐야 되겠죠. 이게 사실은 선수금 같은 거일 수도 있잖아요.이자 발생은 아직 안이자 발생은 하지 않는 그렇죠.이자 발생 부채의 비중을 봐야 될 것이고 그리고 또 뭘 봐야 된다? 음. 만약에 영어 비행률이 별로다 그러면은 R&D의 비중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매출 대비해 가지고 또 또 뭐가 있을까요? 음. PR이 낮다 그러면 사실 이래성 요인이 있었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평균적인 이익 수익은 얼마나 되는지를 봐야 될 것이고 이런 식으로 이제 손익 계산서 쪽도 내가 흐름을 정립시켜 가지고 나갈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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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성장률

이거를 그래서 한번 보시고 다음 시간에는이 성장률이 높은 기업이 일단 중요한지 그리고 제가 꼭 한번 다뤄 보려고 하는 형태 중에 하나가이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곳인데 얘네들이 이제 회계법인만 전문으로 인수를 해요. 그래서 기업 가치 상승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나왔어요. 그래서 뭐 올해 1년 동안 해도 거의 100%가 넘게 올랐는데이 기업도 흥미로운게 자원 배분의 방식을 바꿔요. 그래서 원래는 고배당 형태였는데 배당을 최근에는 적게하는 형태로 바꾼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두 번째로는 이렇게 기업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했으면은 이익 성장이 엄청난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 있는데 막상 보면 여기 보시면 감소를 하죠. 그렇죠? 0.12에서 0.09에서 0.07로. 그리고이 동일한 형태로 누가 나오냐? 아, 그 사람 호주 사람이야. 그러면 우리 같은 말 쓰니까 서로 대화가 통하겠네 하면서 나는 미국 어양이야 하면서 KKR이 갑자기 나오는 거죠. 산업은 다르지만 재무에게 강연에서 제가 갑자기 얘기를 꺼내는 거는 맥락은 동일한 거 같아요. 맥락은 얘도 보면 어 나도 기분 파야. 왔다 갔다 하지. 나도 원래 춤 잘 땐 잘 추고 못 줄 때는 못 추더라. 이런 뭐 왔다 갔다 하는 형태를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EPS가에 특히이 기업이 올해에 뭐 예를 들어 1년 동안 얘도 동일하게 한 120 요즘 100 100%가 유행인가 봐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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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가치

둘 다 100% 이렇게 나오는 거 보면 제가 장난 섞고 있지만 어쨌든 그러면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요지는 얘네 코틀리를 보기로 보게 되면 주면은이 피스가 보다시피 빠지죠. 그렇죠. 그런데도 왜 기업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하고 이러는 형태가 나올까요? 바로 이제 여기서부터가 이제 재미 한 번 더 진화하는 거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기업명은 안 중요해요, 여러분. 근데 이제 기업이 매니지먼트가 재무재표를 산출을 하고 어 투자자들한테 당신들의 주주들한테 영업 성장을 알리는게 이제 관건인 거잖아요. 그의 목적 의식이잖아요.이 두 개 기업 모두 형태를 가지고 있냐? 자신들이 외곡 자신들이 생각할 때 기업의 본질을 잘 나타내지 않는다는 왜곡 지표를 그니까 왜곡되는 현상들을 발라 가지고 이익 지표를 다시 발표해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이익 지표가 존재를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소위 말해서 뭐 조정 EPS 이렇게 표현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조정 EPS를 그러면은 우리들이 어떤 조정 EPS는 우리가 받아들여 줘야 되고 어떤 조정 EPS는 어 아 나는 납등할 수 없고 이렇게 생각을 다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궁극적으로는 손익 계산서 보고 수익성 쪽 보고 현금흐름 쪽 보고 다 넘어가면은 그다음으로 넘어가면은 이제 미국기 업들로 넘어가면 그럴수록 유럽은 안 그래요. 근데 미국으로 넘어가면은 희한하게 조정이 많이 나와요. 조정 조정 조에티스도 보면은 아까 코스톨이 얘기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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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EPS

그죠? 얘도 보면 조정의 하이트 많이 나온다. 얘네들도 이런 거 조정 조정 그죠? 근데 법이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 중에 하여튼 조정하는 이런 거 나오면 불편하다. 지주고 볶는게 싫다. 왜 이걸 내가 일일이 이거는 뭐였냐면은 뭘 발라내고 뭐 어떻게 해가지고 어떻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나만의 스 그림 찾기를 다 이해를 해 보세요 하고 약 올리는 것처럼 딱 나오잖아요. 이런 조정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렇죠. 이게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한 단계 우리가 넘어가는 회계를 이제 이해를 회계를 이해 하는게 이제 거기서 한 단계 더 진화하는 거 같아요. 저도 이제 그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유럽 쪽에 대체 투자의 운용 그 프랜차이즈들은이 조정 숫자가 많이 안 나오는데 전 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미국으로 넘어가면 그리고 호주에서도 그렇고 조정이 꽤 나온다. 이럴 때 어 어떤 거에서는 어떤 맥락에서 얘네들이 조정 수치를 한 건지 그런 거를 생각을 해 보는게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되는 재무 회기가 한 단계 발전되는 그런 형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 여기 성장률 섹션 넘어가고 여러분들 성장률 섹션이 그러면은 어디예요? 여기 부분이죠. 12 13 14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쪽 부분도 생각을 해 보셔 가지고 내용을 이어 가지고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도서 나온 도서들 아직 안 읽으셨다면은 옆에 쟁여 놓고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식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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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자, 여러분 그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어, 그런 거 같아요. 그 제가 이제 조금 더 초원을 하면은 그 이제 재미가 있는 때가 있고 재미가 없는 때도 있고 그래요. 어 기업 공부라는 것도 그렇고 재무회계 공부도 그렇고 근데 어 지나고 나서 보면은 여러분이 지금 제가 오늘 한 강연을 알아들을 정도라면은 이미 회계의 원리 수준은 진짜 한참 전에 넘었고 정말 중급회 이상의 어 뛰어난 인제는 심증적인 의미를 해석할 수 있을 정도까지 발전이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말로 어 차곡차곡 스며들듯이 우리가 회개를 이제는 이런 숫자 보는 거 이제 불편한 분 없죠. 옛날에는 근데 숫자만 보면 막 아 불편하고 숨이 막혔지만 이젠 그런 사람이 없잖아요. 그니까 정말 많이 발전을 했다. 그래서 항상 평의한 마음을 가지고 꾸준하게 쌓아가다 보면 좋은 시기가 왔을 때 우리 해석 능력이 항상 빛을 바라고 평의한 시기에서도 항상 숙제가 지금 엄청 충분하죠. 오늘 제가 드린 숙제만 해도 평의한 시기에는 숙제를 또 쌓아갈 수 있는 능력. 그게 제가 생각할 때는 참 좋은 멘탈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한 달간 고생하셨고요. 12월 날 12월에 해피 크리스마스 또 12월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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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밖의 투자판단
강사가 든 사례와 질문은 보존했지만 특정 기업의 매수·매도 판단이나 원문 밖의 평가로 확장하지 않았다.
자동전사 불명확성
기업명·책 제목·일부 수치가 자동전사에서 불명확한 곳은 문맥상 확인되는 범위만 정리하고 단정적으로 보완하지 않았다.
다음 강의 예고
성장률·파트너스 그룹·조정 EPS는 다음 강의에서 더 다룰 예정으로 언급됐으며 이번 문서에서는 현재 강의가 제시한 질문으로만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