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1월) 회계 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1.16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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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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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에너지 로열티 사업은 숫자보다 구조를 먼저 읽어야 한다

이 강연은 에너지·로열티 사업을 사례로 유형자산, 케펙스, ROIC, 잉여현금흐름을 해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재무 회계는 어 시험 공부용이 아니라” 사업 구조를 읽는 도구이며,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낮아지고 있는데”도 사업 확장과 투하자본 변화 안에서 봐야 한다.

에셋라이트는 결과이지 출발점이 아니다

호텔처럼 처음에는 자산을 직접 보유해 브랜드와 운영 능력을 만들고, 이후 브랜드·시스템을 제공하는 구조로 옮겨갈 수 있다. 유형자산 비중은 미래 현금흐름과 ROIC를 읽는 단서가 된다.

케펙스는 유지와 성장으로 나눠 읽는다

유형자산이 많은 사업은 노후화를 막는 유지 케펙스와 성장을 위한 케펙스를 계속 필요로 한다. 잉여현금흐름과 ROIC는 투하자본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이익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늘어나는지로 판단한다.

로열티 사업은 인접 서비스로 넓어진다

텍사스 퍼시픽 랜드는 토지 임대와 생산 로열티에 더해 물·운송·처리 인프라로 수익원을 넓힌다. 마진과 ROIC가 낮아지는 모습도 이 확장의 비용·자본 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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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회계를 통한 사업모델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회계 해석

재무회계 학습은 사업보고서와 컨퍼런스콜을 읽는 데 어떻게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는 시험용 지식이 아니라 사업보고서와 재무를 독립적으로 해석하는 도구라고 본다. 숫자 하나보다 사업모델·매출의 질·컨퍼런스콜의 변화를 함께 읽어야 하며, 사례를 반복해 보는 과정에서 해석 방식도 발전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저도 1년 전에도 뭐 당연히 인여 현금 흐름이든 뭐든 이런 것들 이제 회계 이론은 알고 있었지만 사례별로 그거를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발전은 어 지난 1년간 또다시 다시 늘어난 거 같거든요. 지금 이제 화기 강연을 2년째 하고 있죠. 2년을 넘겨서 이제 거의 23년부터 했으니까 이제 3년 차에 들어가는데 그 관점에서 아 이게 제 버핏께서 어 말씀하셨던 발전형 그 학습 러닝 프로세스고 또 당신께서 회계 공부는 이제 평생해 된다고도 말씀을 하셨고 실제로 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이제 발전을 해 나가는 거겠죠. 왜냐면 사업 모델도 바뀌고 재무 회계를 해석하는 관점도 버핏께서도 기존에 벤자민 그레이엄한테 배웠던 이제 회계에 대해서 회계 수치가 정확하게 재무제표가 작성이 되어 있느냐 이건 어차피 감사를 받았으니까 물론 감사를 받았던게 분식에게로 드러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은 우리가 뭐 그 정도로 정밀하게 가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듣고 본다면은 어, 처음에는 이런 방식으로 사업 모델에 중점을 둬 가지고 해석을 했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해석 방식이 바뀌게 되죠. 그리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지난번에 우리가 20개 형태로 어, 재무 회계의 기존 상식들을 뒤집어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은 중간중간에 이렇게 사례들을 좀 딥다이브 하는 거를 붙여 나가야 여러분들이 이제 실정 감각을 같이 살려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음 요즘 시기에 이제 트럼프 시기라고 하잖아요. 트럼프 당선이 아니죠. 아직 어 이분께서 이제 미을겠다 했던 것 중에 대표적인 내용이 뭐가 있을까요? 어 제가 떠올릴 때는음 한참 이제 천연가스라든지 뭐 에너지라든지 뭐 이런 내용들이 어, 시황 같은 것들을 열심히 보지 않는 어, 제 기준에 또 눈에 들어올 정도면은 어, 이게 어느 정도 중점적인 사고 그 시장에서 보고 있는 영역이 꽤 있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시출을 확대를 하겠다.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산업 급격관 성장으로 인해 전력 소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표현을 하는데 뭐 이런 하이퍼슬레이 빅테크들을 말하는 거죠. 얘네들한테 전력 수요가 이제 필요하고 어 AI가 성장을함에 따라서 그러면은 이들의 전력 수요가 60%가 천연가스로 충당될 걸로 예상된다. 데이터 센터 전력에.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천연가스 그러면 생 산량 같은게 이제 늘어나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그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요하다. 그래서 뭐 전력 공급 관련해 가지고 뭐 뭐 뉴스일인가요? 뭐 저 잘 모르지만 어쨌든 그런 여러 가지 이제 발전소라든지 이런 것들이 요즘에 막 이제 언급이 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재무 회계는 어 시험 공부용이 아니라 우리가 이제 보는 재무 회계는 해석용이죠. 해석용. 그러면은 시중에 언급되는 많은 내용들이 있을 때 어떤 재무를 갖다 놓더라도 우리가 사업 보고서만 있다면은 그리고 재무만 있다면 우리가 해석을 충분히 스스로 독립적인 힘으로 할 수 있지 않나? 이게 이제 제가 생각하는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제 목적 의식이에요. 그 측면에서 오늘 이제 얘가 렉이 잠깐만요. 아 그 측면에서 오늘 우리가 이제 사례 기업으로 그 쉐브론이라든지 어 또 BP라든지 어 이런 것들을 같이 한번 그리고 또 텍사스 퍼랜드라든지 이런 기업들을 통해 가지고 로얄티 플러스 시클리컬 사업들에 대해서 한번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제 오늘 내용 중에는 뭐 고정비 구조, 변동비 구조 예전에 우리가 배웠었지만은 실제로는 조금 이론하고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이 재무제표 해석으로 보면서 좀 보도록 하고 그리고 로얄티 사업 구조는 에셀라이트 사업 구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뭐 그렇기 때문에 저도 아까워 하지 않고 당연히 이제 선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디벨에서도 제가 이런 것들도 좀 설명을 드릴게요. 안 그러면은 여러분들도 이제 공부 방법을 저도 제가 여러분보다 인풋 투입하는게 훨씬 많겠죠. 당연하지만 저는 이게 직업이니까 실질적으로 거의 전업이다 보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저는 제가 이제 공부하는 방식의 핵심 중의 핵심은 이제 회계에 집중을 하고 두 번째로 사업 보고서리를 있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제가 봤을 때 이제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업 보고서에 이제 있는 내용도 한 번 두 번 보면 이제 그다음부터는 연도별로 거의 크게 바뀌지 않고 이제 그 맥락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단 말이에요. 그럼 뭘 봐야 되냐? 저는 콘을 거의 한 500페이지 정도 되는 거를 다 뽑아요. 컨퍼런스 코를 기업별로. 그다음에 그 컨콜에 나와 내용을 전부 읽는 거죠. 그 컨콜에 있는 내용을 이해를 하려면은 컨콜에 있는 내용은 이제 애널리스트들이나 시장에서 대부분 맞추고 있는 거는 아 그래서 21.5%가 성장을 할 거 같아요. 아네 그럼 우리는 아 이렇게 이런 식이에요. 컴콜 보면 아 그래서 뭐 10%대 중반될 거 같아요. 면은 아니 아니다. 그 가이더 그 시장에서 이제 기업에서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We are looking are looking for to 뭐 디스 coming years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면은 앞으로 우리가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연도 그러면은 뭐 10%에서 앞단이에요. 뒷단이에요. 그러면 아 앞단입니다면 앞단에서 더 앞이에요.

  4. 원문 구간 4

    컴코를 읽어야 되는 거예요. 컴코를 컨을 그래서 근데 우린 컴을 안 읽고 다 뭘 뭘 해요? 오늘의 뉴스 따라잡기 하면서 뭐 뭐 3% 했지만 뭐 4% 나와 가지고 폭락했습니다. 뭐 막 이런 거에 집중을 하잖아요. 근데 중요한 건 뭐다? 컴콜. 콘콜을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디벨의 가장 큰 효용은 이 뭐 예를 들어 제 강연 준비하기 위해서 TPL의 컨코를 쫙 읽었는데 이제 여러분들도 디베를 쓰신다면 이런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안 한다 하더라도 뭐이 정도는 GPT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번역이 TPL은 컨이 짧아요. 참고로 어떤 기업은 되게 긴데 그러면 전체 복사해 가지고 되게 짧죠. 다른 기업은 이거에 한 세 배 이상 되거든요. 콜 길이가 한 세네 배 정도는 돼요. 그러니까 엄청 짧은데 아, 여기에다가 넣 그 디벨에다가 이것들을 전부 다 뿌려 가지고 한 뭐 한 3년치 그러면은 진짜 한 400페이지 되거든요. 이것들을 디벨에서 파일로 돌려 가지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공부하는게 거의 이제 재무제표에 대한 그 해석 방식을 실전형으로 바꾸는데 굉장히 주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런 식으로 좀 시도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이제 시작할게요. 아. 아, 그런 측면에서 사업 모델이 NT 서지컬 말하다 뭘 했냐? 사업 모델에서 인티브 서지컬은 핵심적인 문과가 뭐라고 했죠? 반복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을 말을 했었죠. 그렇죠? 그 이거를 이제 핀체 들어가면은 단순하게 이제 TIKR은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저는 훨씬 선호하는데이 TKR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은 뭐냐?

  5. 원문 구간 5

    이렇게만 보면 그냥 매출 증가하는 부분만 보이죠. 그죠? 매출의 질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이 매출의 질에 대해서 매출의 이게 얼마나 좋은 매출입니까? 말을 하면은 야, 내가 알려 줄게. 그게 좋은 매출인지 나쁜 매출인지 하면서 누가 뚜뜨한 다음에 잘 봐. 내가 알려 줄게. 그냥 말하지 마. 내가 알려줄테니까 들어. 이렇게 말을 하면서 누가 자, 알려 줄게. 매출이 늘어나니까 좋아 보이지? 하지만은 매출이 늘어나니까 좋아 보이지. 하지만 매출이 세배 늘었으니까 잘했지 뭐. 2.5배 늘었으니까. 하지만 어때? 70에서 낮아지고 있지. 그뿐만이야. 아니야. 잘 봐. 하면서 누가 영업 이익률 어때? 총익률은 조금 낮아진 거 같지만 영업 이익률 엄청 낮아지고 있지. 이런 걸 말해서 이익률을 희생을 해 가지고 만든 매출이기 때문에 후진 거야. 누가 이렇게 말을 한다면이 반박할 수 있어요. 굉장히 반박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보면. 근데 이제이 핀체에선 뭘 발라 주냐?이 세그먼트. 이것 이게 이제 핀체도 가격이 비싼 거랑 싼게 있는데 제일 비싼 쪽으로 와야만 얘를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구별하기가 어렵나 봐요. 여기로 들어오면 좋을 것 같은데 가격 낮춰서. 근데 실질적으로 여기서 이제 핵심적인 부분은이이 서비스단 뭐 이런 것들이 다 반복 매출 비중일 거예요. 그 이제 팔고 난 다음에 그래서 여기서 여기서는 액세서리이 액세서리도 사실은이 액세서리가 뭐예요? 소모품이죠. 소모품 수술을 한 다음에 예전에 한 이거는 30년째 쓰고 있는 매스입니다. 그렇게 안 하고 얘네가 한 다섯 번 정도 한 다음에 이제 그다음 선모품으로 넘겨야 된다.

사실·구조에셋라이트 구조와 ROIC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집약 사업모델

유형자산과 케펙스는 미래 현금흐름과 ROIC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형자산 비중이 높으면 운전자본과 함께 투하자본을 키워 ROIC 분모가 커질 수 있다. 감가상각과 케펙스를 비교해 유지·성장 투자를 구분하고, 투하자본 증가보다 세후 영업이익이 효율적으로 늘어나는지를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무리 내가 수영을 잘하려고 하더라도 물 안으로 내려가겠죠. 그래서 유형 재산이 이렇게음 무겁게 이렇게 깔리고 있으면은 이제 어떻게 돼요? 밑단이 인베스트 캐피탈 쪽이 헤비하게 되는 거예요. ROIC의 공식이 우리 예전에 뭐였죠? 새우 영업 이익을 운전자본이랑 그다음에 요무형 재산이 여기 밑단에 들어가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이거 거를 인베스트 캐피탈이라고 표현을 하고 그럼 얘네들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너 캐틀 100번 해봤어 하면서 뚝뚝뚝뚝 하면서 아래로 끌어내리는 거예요. 그럼 분노 분모가 높아지면 어떻게 되죠? R오가 낮아진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하여트의 ROIC가 여전히 4.4%기 때문에이 메리어트 대비 엄청난 차이가 존재를 하죠. 여전히 31% 대비. 그래서 이게 왜 그러냐? 유형 자산의 비중 차이 때문에 그런다. 그런데 얘네들은 처음부터 55에서 21을 했으니까 21%라는 유형 자산의 비중 자체가 어 뭐 낫다고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낫다고 할 순 없지만은 예전에 하이트의 인터뷰 CEO의 인터뷰를 얘기를 들어 보니까 뭐예요? 아유이 사람아 사업이라는 건 그런게 아니야. 그 너의 말은 지금 그거잖아. 너의 말은 네가 맛있다 초콜릿을 만든 다음에 맛있다 초콜릿으로 직접 사업을 영의하지 말고 마이 치다 초콜릿이라는 상표만 네가 유명한 뭐 장사 잘되는 곳에다가 맛있는 맛있다 초콜릿 상표만 네가 빌려주고 돈을 받겠다. 뭐 거의 그런 거 아니야. 근데 그게 안 돼요. 왜 안 되냐? 처음에는 네가 맛있다 초콜릿이 왜 맛있는지 설명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려면 네가 직접 유형 자산을 해 가지고 네가 직접 생산도 하고 이래야 인지도가 생겨야 맛시다 초콜릿이라는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는 거겠지.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동일한 맥락으로. 처음면 유형 재산이 높을 수밖에 없다. 왜 그러냐? 하트라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키워야만 나중에 하트라는 브랜드를으로써 실제로는 자기가 토지 다 가지고 있고 자기가 사업 다 운영하지만은 하여트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동시에 하여트라는 그 예약 매니지먼트 시스템 뒷단 그니까 백엔드 인프라 거죠. 그 IT 인프라를 자신들을 레저레이션 그 예약 시스템으로 돌릴 수 있게 해 주는 조건 하에에 토지와 실질적인 호텔 운영을 다하는 것들이 그 브랜드 를 낸다는 거죠. 그렇게 되려면 앞단은 뭐다? 하여트라는 기업에 대한 프리미엄 존 이미지가 있어야 되고 그러려면 처음에는 유형 자산을 자체적으로 소를 하면서 하여트의 고급화 이미지를 키워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높았지만 이제는 우리 브랜드가음 상당히 고급화 전략으로 구축을 했기 때문에 점점점 S라이트 구조로 바뀌고 있고 이게 큰 흐름이다. 나의 이게 진짜 큰 그림이었어. 이걸 몰랐어. 너 아직 사업 안 해 봤구나. 이렇게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예전에 봤었고 여기서 나왔던 핵심은 뭐예요?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SL 라이트 사업 모델이 뭔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용 자산의 비중이 높지 않은 것. 이런 거가 S라이트 구조다. 그래서 S라이트 구조랑 바로 뭐랑 연동된다? 하나는 퓨처 캐시플로우, 하나는 ROIC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왜 퓨처 캐시플로우일까요? 유형 자산의 비중이 높다는 거는 다르게 말하면 뭐예요? 유형자산이 비중이 높다는 거는이 기업은 유형 자산이 비중이 높아야만 매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업에 속한다라는 걸 알 수가 있겠죠.

  3. 원문 구간 3

    다르게 말하면 그 유형 재산은 점진적으로 감가가 될 거고 감과 상각이 될 거고 어 그 말인 즉 감가 상각하니까 나 회개 잘하는 거 같지 말을 하지만 실상은 뭐예요? 우리들의 피부도 아 우리들의 나이도 공장도 다 늙어 간다는 거죠. 그래서 노후화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노후화를 방지를 하려면은 노후화가 된다는 건 경쟁력이 떨어지고 그런 걸 막기 위해서 우리가 뭐 보톡스도 막고 요즘에 뭐 주배룩 이런 것도는데 뭐 그런 것도 하고 그러잖아요. 마찬가지로 유형자산에는 유지보스를 위한 케펙스가 아니라 이제 그 거기서 넘어서 성장을 위한 케팩스까지 이제 들어간다. 그래서 오늘 같이 보려고 하는게이 케팩스랑 삼각 비용을 비교를 해 가지고 이제 보는 거를 같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이걸 왜 보냐? 케팩스 금액이 여기다 100원 이렇게 적혀 있어도이 케펙스 100원은 유지보수를 위한 케펙스인가 아니면은 성장을 위한 개팩스인가를 구별을 해 보자는 목적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유형 자산의 비중이 높게 되면은 자산 내에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의 비중이 높아야만 매출 성장이 나 나오는 그런 사업 모델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다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케팩스가 주기적으로 들어가야 된다. 그 케펙스가 주기적으로 들어가는 사업의 경우에는 뭐예요? 영업 현금을 뽑았다 하더라도 캠팩스 때문에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나기가 쉽지 않은 거죠. 그렇죠? 아, 그러고이 ROIC 관점은 뭐예요? ROIC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뚝뚝뚝 인베스트 캐피탈 이러면서 예전에 제가 운전 자본이라고 말을 할 때 8장 딱 낀 다음에 여기에 내가 소주잉 여기는 나의 아름다운 재고들이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뭐 이렇게 이렇게 말을 했잖아요. 이게 다 뭐죠? 현금이 그 안에 잠겨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현금이이 잠겨 있는 운전 자본 플러스 마찬가지로 현금 유출에 해당하잖아요. 케펙스라는 거 자체가 투자 현금 흐름에서 현금이 유출된다는 건 현금이 뚜루루 하면서 나는 공장으로 변했다. 이렇게 되면서 이게 다 케팩스. 그래서 현금이 잠겼다. 이렇게 되는 것들이죠. 그래서 인베스트 캐피탈 쪽에 다 현금이 잠기게 된다. 현금이 잠기면서 현금이 많이 잠기면 많이 잠길수록 야, 너도 내려와. 너도 내려와. 너도 내려와. 하면서 이게 어, 그 끌어내리는 거죠. 너 혼자 잘 살지 말고 같이 못 살자. 이제 뭐 그런 식으로 그 인베스트 캐피탈이 이제 커지면 커질수록 근데 이제 인베스트 캐피탈이 커지는 속도보다 새우 영업 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를 하면은 당연히 굉장히 좋은 거겠죠. 어, 그리고 사업이 성장할수록 매출 채권이라든지 뭐 재고 자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규모는 당연히 거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IC의 절댓값이 무조건 작아된다 이게 아니라이 비율이기 때문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인베스트 캐피탈을 투화를 하면서 새우 영업 이기에 뽑아내는지 이게 이제 관건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성장성과 ROY의 관계에 대해서 집중을 해야 된다. 이게 이제 맥킨지의 의견이었죠.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알 수 있고 근데 이제 제가 우리가 이제 다음번에이 재무 제표 어 해석 방식 거꾸로 부기이 시리즈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여기서 핵심적으로 보려고 하는게 ROIC예요. 그래서 ROIC의 성장성관의 연동성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이 면에 다루고 영업 이익률 하향되는 구조에 대해서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구조텍사스 퍼시픽 랜드의 로열티·인프라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Texas Pacific Land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퍼미안 분지 에너지 인프라

토지 로열티 사업은 생산·운송·물 처리 인프라로 어떻게 확장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텍사스 퍼시픽 랜드는 토지 임대와 생산 로열티뿐 아니라 토지를 가로지르는 파이프라인, 물 운송·주입, 시추 과정의 서비스에서 수익을 얻는 구조로 설명된다. 수평 시추에서 필요한 물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단순 임대인에서 협력 파트너로 넓어졌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어떨 때는 막 오히려 천연가스 값이이 텍사스에서 는 오히려 음수예요. 그 많은 짓은 시중에서는 사야 되는 거를 여기서 오히려 그 천연가스를 폐기하는데 돈이 든다는 거예요. 실제로는. 왜 그러냐?이 천연가스가 나오는만큼 밖으로 내뱉어 주는 파이프라인이 부족해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뭐 킨더 최근에 보면 그래서 킨더 모간 막 이런 기업들 파이프라인 인프라 기업들도 많이 이제 주목으로 받고 이러는데 이런게 다 이런 원리에서 이제 기반을 하는 거 같아요. 얘네들의 핵심은 그래서 뭐다? 시출을 하고 시출을 할 때 이제 땅을 파쇄를 하는 과정에서 물이 필요를 하고 그 물을 얘네들이 공급을 해 주고 시출을 하는 과정에서이 물이 쓰면은이 기름이 묻은 물이 되겠죠. 이거 다 어떻게 해야 돼요? 야, 그냥 버려 버려. 그러면은 식물이 다 죽어 버리게 이렇게 할까요?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 말도 안 되겠죠. 그래서 다시 이런 것들을 수처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수처리도 얘네가 대신을 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서페이스이 있는 같은 것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땅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도 로얄티로 매출로 획득을 하는 거죠. 그래서 펌한 분지가이 텍사스 내에서도 가장 퀄리티가 생산성이 높은 문제 분지로 알려져 있 얘네들의 제 그 오일 생산량이 23년도 4분기 기준으로 이라크랑 이란을 넘어섰어요. 쿠웨이트도 넘어섰고 그니까 엄청나다는 거죠. 지금 back horizontal 그래서 쉐브런 옥시덴탈 얘네들이 우리들의 뭐 주요 고객사다. 그래서 돈대일 걱정이 없다. 이런 이제 가장 우량한 클라이언트들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내용이 사업보에서 나오고 어 그래서 드릴링 과정에 시초 과정에서 모든 분야에 우리들이 개입을 해서 돈을 받는다. 이런 얘긴 건데 진짜 아 지긋지긋한 그 임대료 지긋지긋한 월세 이제 우리가 느껴본 그런 거를 정 반대 입장에서 얘네가 하고 있는 거예요. 다 모든 과정에 개입을 해가지고 돈 달라 하는 거죠. We're involved getting an accessement into the well. We're usually selling the material that's required to build those roads and well pads. We're involved in infrastructure planning, routing, well location and as progresses and the moved force.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표면 이용권 그다음 필요한 자재 공사에 필요한 자재 produced water 그리고 생산 이런이 이제 필요한 물 그다음에 이것들에 대한 디스포까지 lander operator providing solutions up front 예전에는 우리가 이제 알다시피 그 이런 뭐 쉐브론이나 이런 그 실추 업체들하고 자신들은 싸우는 입장이었다고 표현을 해요. 우리가 임대인하고 임차인은 서로간에 자주 안 보는게 좋다라는 옛 말이 있죠. 실제로 너무 자주 너무 가까워져도 불편한 사이가 된다. 이런 말이 있는데 옛날에 실제 그랬다는 거죠. 왜냐면 실초할수록 얘네들 임대인 입장이니까 당연히 불편했겠죠.

  3. 원문 구간 3

    그것이 이제 아까 쉐용법으로 그 밑단에서 이렇게 평면으로 이렇게 쫙 그 물들이 이제 파쇄하는 과정에서 나올 거예요. 근데 연애들은 다 뭐예요? 오일이 묻어 있다는 거예요. 그 그것들을 다시 끌어 올려 가지고 뒤처리를 해 준다는 거죠. They produce a tremendous amount of water and that water has to have a use that either is recycling or it's going to go to disposal. We have takeaway agreements in place with different water companies. We then derive the revenue from produced water streams as that water is going to recycle our disposal. Water for so long has been historically viewed as a waste product of gas. I think it's important to consider water as a valuable resource. We started recycling in 그래서 2018년부터는 이제 나오게 된 용서를 어쨌든 재활용을 해야 되지 않는데이 방법에 대해서 이제 연구를 하기 시작을 하고 이런게 다 뭐예요? 신규 매출 확보를 위한 이제 그 R&D 예 그리고 이런 것들을 위한 TPWR에 대해서 설비가 필요할 거 이런 것들을 이제 하려면은 이게 다 뭐예요?

  4. 원문 구간 4

    자, 그리고 두 번째 뭐예요?이 지상권 관련 수익. TPL이 소유한 토지에 파이프라인이라든지이 뭐 뭐 아, 당신이 석유를 뽑은 다음에 어, 시추에 대해서 로얄티 받고 근데 여기서 여기까지 옮기셔야 된다고요. 근데 로얄티 줬으니까 이걸로 통치겠다고. 아, 그건 안 되죠. 여기서 여기까지 이동시키려면 파이프라인 설치하시죠? 그럼 여기에 파이프라인 설치하는 비용 내세요. 이런 식이에요.는 그래서 어 어, 지상권 관련 수입을 추가로 받는다.이 당연하겠죠. 사실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면은 우리나라에서도 토지 소유한 사람들이 여기는 사유지이기 때문에 들어가지 마십시오. 해가지고 철조망 친 거 봤잖아요. 마찬가지이겠죠. 그래서 여기에 설치를 하려면은 설치를 하되 로얄티를 내라. 그래서 임대 기간은 일반적으로 10년이며 연간 고정적으로 임대료를 지불해야 된다. 뭐 이런 뭐 디벨이 또 갑자기 이번에는 TPL에 대한 내용인데 에어 BMB의 지상 면적 임대는 이렇게 표현이 돼요. 그래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이 디벨 만약에 사용하시는 분은 이런 번역상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들 이제 감안하셔야 돼요. 물도 판매를 한다. 그래서 물을 판매를 하고 필요한 물을 판매를 하고 마찬가지로 그 물을 쓴 다음에 이제 다시 이제 망가진 물이 될 거 아니에요. 기름이 묻어 있는 이것들은 얘네들이 또 회수를 하는 거죠. 그래서 석균이 가스 유정을 생산해서 얻은이 물에 대해서 폐기를 할 때 이것들을 얘네들이 폐기를 해 주기로 하면서 어 거기에 따라서 또 수익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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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수익은 무리 당사 토지 를 가로질러서 운통되면 장사 토재에 주입될 때 인식된다. 그러니까이 물을 우리가 가져와 가지고 어 우리 쪽으로 넘겼을 때 그게 수익이 인식이 됩니다. 마지막 여섯 다섯 번째가 뭐예요? 토지를 매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 우리가 토지를 매각할 때 토지 교환의 수익은 교환된 대가의 추정 공정 가치를 기준으로 인식을 합니다.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이제 이것도 굉장히 이제 독특한데 이 매각을 하게 되면은 당연히 이제 수익이 발생을 할 건데 그렇죠. 근데이 수익들에 대해서 장부에 지금 표현이 되어 있느냐 이거를 이제 같이 한번 재무 상태를 보면서 같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건 최근에이 CEO분께서 한 인터뷰 내용인데 아 뉴욕 스타 익스체인지에 이제 SP 편입됐던 시기쯤에 했던 영상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내용에 유약된 걸 보면은 아까 했던 얘기죠. 90만 에이커의 토지 보유 그렇죠 87만4,000 에이커니까 90만 가까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고 서금이 가스 채굴 권리 130년 6년이나 된 기업이기 때문에 가장 오래된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근데 이제 원래는이 철도 기업이었는데이 철도 기업이 망가지게 되면서 토지 불화를 이제 받았던 것들로 어 이제 기업이 전환이 형태가 전환이 되게 된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최근에는 기업들을 현대화된 운영을 통해 가지고 바꿔 나가고 있다. 그래서 미국이 펌미한 분은 어떤 곳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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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고민이 있었죠. 얘네들이 어떻게 해요? 물을 깔아 준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됐다? 옛날에는 너 임대를 뽑았잖아. 왜 안 뽑았다고 해? 너 석이 뽑았잖아. 1L 왜 안 뽑았다고 하냐고 하면서 머리끈이 잡고 싸웠다면 지금은 어때요? 협력하는 파트너가 됐다. 왜? 뭔가 새로운 역을 하려면 당연히 파쇄를 하는 과정에서 물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거기까지 얘네들이 다 다 공급해 줄 수 있냐 없냐 그런 걸 보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게 이제 기본적인 사업 모델의 형태고 어 다음번 시간 한 번 더 남았죠. 거기서는 이제 자원 배분에 대한 매니지먼트의 생각이랑 그다음에 이제 재무회계 특징이 굉장히 독특해요. TPL은 참고로 영업 이익률이 원래 굉장히 높았는데 최근에 많이 하락을 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해서 제 무측에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 보다시피 여러분이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PPL의 마진율이 96% 정도에서 2017년 정도를 기점으로 90% 대를 빠이 그럴데이 하면서 옛날에 좋았던 시기는 다 끝났다. 이제 어렵다 나오는 거죠. 70% 대로 내려가고 있어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여러분 이런 거 그뿐만일까요? 얘네 R가 잠깐 볼게요. 질문을 던져 놓고 제가 이번 강연을 마무리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 저는 이게 궁금했거든요.

해석·전망인접 영역 수직통합과 아웃소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직통합 전략

기업은 핵심 역량 안에서 수직통합과 아웃소싱을 어떻게 선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NH·신타스·에너지 기업은 기존 고객·토지·데이터·방문망을 바탕으로 인접 서비스를 넓히는 사례로 제시된다. 다만 수익성이 낮거나 핵심 역량에서 먼 업무는 매각·아웃소싱하고, 잘하는 영역에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TPA하고 비슷한 사례가 어떻게 보면은이 누군가는 이제 로얄티 수치 모델이니까 비슷한 사례 없는데요. 이렇게 말을 하고 TPL의 CEO도 당신들의 피어 그룹이 없다는 얘기를 거의 비슷한 형태로 해요. 왜냐면은 실제로 토지를 이렇게 많이 보유했는데 어이 시추 양에 따라서 이렇게 수치하면서 이런 구조가 흔치 않죠. 그렇죠? 그리고 토지를 막 거대하게 불화받았는데 이런 기업도 막 100년 100년 이상 뭐 이런 기업들한테 흔치 않죠. 역사도 이렇고 그렇고. 그런데 이제 제가 봤을 때 어떤 점에서 비슷하냐? 최근에 유나이티드 헬스의 CE분이 피살이 당했죠. 굉장히 안타까운 소식인데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신타스도 그렇고 사실 얘네들의 특징들이 다 뭐예요? UNH 출발이 보험이에요. 보험 건강보험. 근데 미국 최대의 건강보험 산 거죠. 그래서 고객들의 숫자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이 보험사가 뭘 하냐? 제약사랑 약간 협상을 하는 거죠. 약 상 어떤 거를 우리가 커버를 해 줄 것인지 그렇죠. 그 제약사 입장에서는이 보험사 같은 경우는이 보험에 가입을 해서 보험 지원되는 것들에 대해서 치료를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건강보험사에 매력이 있으려면 당연히 지원을 커버를 해 주는 제약 사의 약품들이 많아야 좋을 것이고 동시에 제약사 입장에서는 얘네가 최대 미국이 최대 그 시장인데 거기서도 최대 보험사인데 얘네 커버리지 내에 못 들어가게 될 경우에는 어마어마한 시장을 놓치게 되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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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개발은 다 했고 특허은 기한이 한정도 있는데 우리는이 정해진 뭐 6년 7년 뭐이 기간 내에 팔지 못하면은이 특허 날아가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강력한 협상 유인을 갖게 되죠. 그러면이 UNNH 같은 경우는 건강보험에 가입된 막대한 숫자를 기반으로 레버리지를 하는데 어떤 레버리지를 하냐?이 사람들이 약을 할 때이 약국에 대해서도 뭐 어느 쪽 약국이 당신들하고 협약된 곳 어 그곳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어이 약을 받을 수 있고 또 동시에 더 저렴한 비용으로 병원을 이용할 수가 있고 이런 네트워크를 만들어 주는 거죠. 그뿐만이 아니라 얘네들이 건강 데이터를 감기에 걸리는 환자가 예를 들어 어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 뭐 뇌 뇌가 아파요. 내가 아프다. 근데이 사람이 그래서 A라는 처방량을 받았는데이 사람이 B도 갑자기 아픈듯 말든 한다고 한다. 그럼 비를 먹어도 되냐 마냐 그럼 이제 헷갈리잖아요. 비를 먹어도 먹을까 말까 이제 고민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먹었다 했더니 사례가 나왔다. 나은 경우 어떤 경우는 악화된 경우 있을 거 아니에요. 이런 것들에 대한 임상 데이터가 다 있을 있겠죠. 이것들을 전부 다 고기 DB를 갖추고 이거를 디지털 사업부로 만들어 놓은 곳이 뭐예요? 옵텀 사업부가 새롭게 생겼어요. 그럼 이거의 출발.이 양질의 데이터가 발견된 배경은 뭐예요? 첫 번째 출발. 건강보험, 최대 건강보험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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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에 대한 임상 기록들을 디비화해 가지고 마찬가지로 구독 서비스로 판매하는 회사 중에 하나가 누가 있죠? 볼터스 클로 우리 지난번에 봤었던 그 기업이 있었죠. 얘네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사업부 중에.이 마찬가지로 그러면 이거 했던게 뭐예요? 숫자가 많으니까 이 병원측 입장에서도 물론 얘네들도 자체 병원을 보유하고 있는게 있지만은 병원들하고 이제 네트워크의 협상력이 높아지죠. 그렇죠? 그러니까 협상력이 높아지니까 고액들의 숫자도 많고 숫자가 많으니까 양질의 데이터가 수집이 되고 그래서 업부의 마진율이 이제 굉장히 높아요. 기존 보험료 보험 사업 대비 그 다 뭐예요? 선순한 수직 구조죠. 연동된다는 거예요. 그럼 신타스도 마찬가지로 뭐예요? 처음에는 걸레 빨았죠. 음.이 공장들 돌아다니면서 아버지가 서커스단 어머니랑 이런이었는데 이제 나이도 들고 하니까 서커스 더 못 하게 되니까 공장들 들어다니면서 우리가 걸래 당신들 쓰고 버리죠. 이미 기름때 잔뜩 묻어니까 더 못 쓰겠죠. 그 아까운 걸 그걸 버려요. 저 주세요. 저 주세요. 제가 빨아다 드릴게요.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당신 쓰려고 하면은 원래 구입 비용 뭐 손원 들었죠? 아이 그러지 말고 100원만 내세요. 100원만 내 빨아 드릴게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버릴 거를 한 3년 더 쓰시겠죠? 이렇게 하는 거죠. 근데 나중에 보니까 생각해 보니까 당신들이 유니폼도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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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폼도 더럽죠? 그것도 빨아들릴게요. 유니폼 빨래. 내 생각해 보니까 빠는게 끝나는게 아니라 아 일일이 당신가 빠는 사람이 한 100명, 200명 그 고객수가 이렇게 되다 보면은 나중에 자체적으로 제작을 하려고 하면은 유니폼 제작할 때 만 원 들죠. 우리는 5,000원에 할 수 있어요. 그러면 7,000원만 내세요. 우리가 해 드릴게요. 유니폼 렌탈 쪽으로 넘어가죠. 이거 유니폼 렌탈을 하기 위해서 어차피 방문을 했는데 아, 유니폼 렌탄만 하니까 조금 그렇죠. 아, 뭐 심장 박동 이런 거 나야 된다고. 아유, 막 짜채워 가지고 이런 거 협상하고 이메일 들고 막 귀찮다고요. 우리가 하면 우린 벌크로 빌리니까 더 싸요. 그 원래 당신이 빌리려면 만 원이지만 우리가 빌리면 5,000원이거든요. 그럼 우리한테 7,000원에 빌리세요. 이거 갑자기 이제 안전 장비를 대화하기 시작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제 얘네들 똑같이 나가는 거예요. 근접 영역에서. 이게 다 뭐냐? 얘네들도 똑같이 하고 있는 거죠. 아, 기름 뽑는데 물 필요해요. 우리가 같이 드릴게요. 그러면서 인접 영역에서 필요한 한 것들을 제공을 해 나가는게 이걸 뭐라고 한다? 밸류체인 내에서 수직 통합 구조를 가져가는 거죠. 그렇죠? 얘네가 다 한다는 거예요. 이거랑 반대되는 형태는 뭐예요? 산업 다가 사업 다각화. 사업 다각화는 뭐죠? 어, 사업 다학 또는 아웃소싱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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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소싱이 더 정확하게 되겠지만 이제 수직 통합 형태를 우리가이 둘의 사례에서 얘네들 이제 사업간에 통합되는 형태들 를 이제 받고 그래서 운영 방식을 수식 통합이라고 이렇게 했죠. 이렇게 되면은 자신의 전문성이 있는 영역 내에서 확장이 천천히 해 나가기 때문에 리스크가 적죠. 그 이거의 장점만 있냐? 신타스도 상대적으로 예전에 그 파쇄 사업도 했었어요. 파쇄 사업 인수를 했다가 이거 다시 매각을 했거든요. 왜냐면은 생각보다 품은 많이 들어가는데 돈은 안 된다 해가지고 이제 매각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도 찾아보면. 아 그런데 이거하고 반대로 우리가 다 하지 않고 아웃소싱도 하나의 트렌드가 됐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파트너스 그룹에 대해서 우리가 제가 예전에 뭐 EQT라든지 KKR이라든지 RS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설명을 했었죠. 대체 투자이 하나의 큰 그림의 저출산 뭐 고령화 이런 것들과 기반을 해 가지고 제가 파트너스 그룹에 대해서 설명을 한 적이 있는데 최근 파트너스 그룹에 한 두 개 분기 전에 컨콜 내용을 들어보면 어떤 내용이 나오냐? 임직원 숫자가 좀 줄었어요. 근데 왜 줄었냐 했더니 이제 걔네들이 하는 얘기가 아 우리가 하는 것 중에 일부는 차라리 이럴 바에는 아웃소싱 서비스를 해 주는 기업을 쓰는게 상대적으로 투입되는 자원 대비 효율성이 높다는 거를 깨닫게 됐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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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진짜 잘하는 거는 어차피 딜소싱하고 가치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그부에 집중을 하겠다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각각의 기업들이 요즘엔 세부나 돼 가지고 자신의 영역에만 집중을 하고 얘네들 같은 경우는 뭘 아웃소싱한다고 했냐면은 내부 전산 IT 같은 거 뭐 처리하는 이런 거를 전산 했던 거를 이제 아웃소싱으로 그 외부가 업체 이용하겠다 이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얘네 입장은 뭐예요? 얘네들은 캐피탈 마켓이 일어하는 애들이잖아요. 캐피탈 마켓 것만 하겠다. 신타스 뭐예요? 기본적으로 유니폼 및 기업한테 들어가는 허드레 일이잖아요. 이것만 집중하겠다. UNH는 건강만 집중을 하겠다. 대신에이 영향에서 수직 통합을 하겠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얘네는 뭐예요? 우리는 에너지다. 에너지 쪽 생산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우리가 다 하겠다. 이렇게 넘어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트렌드를 아까 말했던 것처럼 잘 사는 집들은 대체로 비슷하다. 행복한 가정은 거의 비슷하다. 근데 불행한 이유는 가정은 제각 다른 이유로 불행하다. 불행하게 되는 형태에 뭐가 있을까요? 뭐 내가 예를 들어 뭐 이빨 관련된 사업을 하는데 갑자기 에너지 관련된 내가 뭔가를 해 보겠다 갑자기 넘어가요. 아니면은 내가 갑자기 뭐 뭔가를 하고 있는데 내가 갑자기 면발을 팔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뭘 한다고 해 볼까요? 스피커 제조사로 전환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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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왜 그러냐? 면발 사업은 주기성이 어쨌든 존재를 할 텐데 수출에 의존을 하다 보니까 스피커는 아 우리 임직원이 쓰려고 합니다. 말같지도 않는 하여튼 뭔가를 해 가지고 경기 순환 주기가 다릅니다. 아니면 건설을 진출한다든지 이렇게 할 수 있겠죠. 아, 그렇게 하면은 제각 가격 이유로 각 업종별로 어려운 이유가 발생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핵심은 뭐냐? 최근에 트렌드는 잘하는 영역에 집중을 하고 수직 통합이 발생을 하면서 마진율의 어 간접빛 같은 것들이 이제 경비가 절감되기 때문에 개선을 일어나가는 형태. 그리고 자신의 한 분야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자원 투입의 효용이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가치가 상승이 나오는 구조로 많이 넘어가지 않았나 이런 것들을 그래서 꽤 비슷한 형태로 UNH나 뭐 신타스나 뭐 파트너스 그립이나 다 다른 기업들이지만 사실은 비슷한 형태의 맥락이 뭔지를 우리가 수직통합에서 이해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수평 시추정 관리라고 나와 있는데 이제 쉐일 개스 같은 것들 수평으로 이렇게 뚫는단 말이에요. 그 수평으로 되어 있는 거에서 다 아까 뭐였죠? 물이 들어간다 물 나간다. 물이 들어간다. 물 나간다.이 방식이 있었죠. 그래서 이거를 얘네들이 사업 모델을 사업 모델은 처음에는 뽑아내는 양에 대해서 로얄티만 가져가는 방식이었지만은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얘네들이이 에너지 정류 기업들이 뭔가를 해 보려고 할 때 석유 한복판에서 여기도 해보고 싶은데 물이 안 닿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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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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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출발

재무회계 세미나를 시작한다. 목소리가 잠겨 있지만 정석으로 준비한 강연이라며, 이전 오프라인 강연에서 끝내지 못한 20가지 질문과 이론을 뒤집어 보는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오늘 재밌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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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 있는 학습

체육관에서 들은 “껌딱지처럼 딱 붙어” 있다는 말을 떠올립니다. 화려하게 한 번에 끝내는 공부가 아니라, 재무회계도 계속 붙어 있어야 하는 학습이라고 말합니다. “껌딱질처럼 딱 붙어 가지고” 꾸준히 있는 것이 좋다는 말의 뜻을 다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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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통한 해석의 발전

1년 전 이론을 알았어도 사례별 해석은 다시 발전했다고 합니다. 사업모델과 회계 해석은 바뀌므로, 20가지 질문 사이에 사례 딥다이브를 넣어 실정 감각을 살리겠다고 합니다.

4
에너지와 로열티를 보는 이유

최근 에너지와 천연가스가 시장의 관심 영역으로 보인다고 말합니다. 시클리컬 산업과 로열티 사업, 특히 에너지 사업을 재무회계로 이해해 보려는 것이 오늘의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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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례와 목적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천연가스 수요 전망을 언급한 뒤, 회계는 시험공부가 아니라 사업보고서와 재무를 독립적으로 해석하는 도구라고 합니다. 쉐브론·BP·텍사스 퍼시픽 랜드를 사례로 고정비·변동비와 로열티 구조를 보겠다고 합니다. “재무 회계는 어 시험 공부용이 아니라” 해석용이라는 출발점을 거듭 말합니다.

6
에셋라이트의 직관

에셋라이트는 자산이 가볍다는 뜻이며, 공장·부동산 같은 유형자산 비중이 큰 구조와 대비됩니다. 호텔 체인·부킹·에어비앤비 사례를 떠올리며 자산 구조가 사업모델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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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의 자산 변화

하얏트의 유형자산 비중이 과거 약 55%에서 21%로 낮아졌다는 화면을 봅니다. 에셋라이트 구조로 바뀌며 최근 3년 연평균 20.5% 올랐다는 수치와, 메리어트와의 차이를 함께 제시합니다. 희한하네요.

8
투하자본과 ROIC

유형자산이 무거우면 운전자본과 함께 투하자본의 분모를 키워 ROIC를 끌어내린다고 설명합니다. 하얏트 4.4%, 메리어트 31%라는 차이는 유형자산 비중 차이와 연결해 봅니다.

9
브랜드를 만든 뒤 가벼워지는 구조

처음에는 직접 자산을 보유하고 운영해 브랜드의 고급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후 브랜드와 예약·IT 인프라를 빌려주면 자산을 가볍게 하는 단계로 갈 수 있으며, 이것이 하얏트의 큰 흐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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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과 케펙스

유형자산은 늙어가므로 유지보수와 성장을 위한 케펙스가 필요합니다. 케펙스 100원이 유지용인지 성장용인지, 감가상각과 비교해 구별하는 것이 오늘의 과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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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잠기는 사업

운전자본과 케펙스는 현금을 사업 안에 잠기게 합니다. 투하자본 절댓값이 작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투하자본 증가보다 세후 영업이익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늘어나는지가 핵심이라고 합니다. 운전자본과 케펙스는 “현금이 그 안에 잠겨 있다는 거죠”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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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하락의 다른 해석

영업이익률이 낮아진다고 사업이 곧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인튜이티브 서지컬 사례로 질문합니다. 다음 회계 해석 시리즈에서는 ROIC와 성장성, 영업이익률 하락 구조를 보겠다고 합니다.

13
PER만 보면 생기는 오해

ROIC 13%, 영업이익률 하락, PER 약 80배만 보면 기업이 나빠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R&D 비중과 사업보고서의 변화까지 봐야 하며, 숫자 하나로 결론 내리면 안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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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순서

회계를 무기로 사업보고서를 더 잘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본인은 회계, 사업보고서, 그리고 기업별 컨퍼런스콜을 읽는 순서에 시간을 많이 투입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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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의 한 단위

컨퍼런스콜에서는 시장 기대와 회사 가이던스가 1%포인트 차이 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작은 기대치 상회·하회에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숫자 변화의 맥락을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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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다 컨퍼런스콜

뉴스의 3%·4% 차이만 좇기보다 컨퍼런스콜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업보고서와 컨퍼런스콜을 함께 읽어야 매출의 성격과 회사가 실제로 바꾸는 내용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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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질

매출 증가만으로는 매출의 질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떤 계약·고객·가격·서비스에서 나온 매출인지 사업보고서의 설명을 통해 해석해야 한다고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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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퍼시픽 랜드의 구조

텍사스 퍼시픽 랜드의 사업보고서에서 토지 관련 매출과 로열티 구조를 확인합니다. 단순히 수치만 보지 않고 어떤 토지·계약·사업 활동이 매출을 만들었는지를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 기억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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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편입과 오래된 스타트업

최근 텍사스 퍼시픽 랜드가 S&P 500에 편입돼 기업가치가 급등했다고 언급합니다. 경영진이 자신들을 “가장 오래된 스타트업”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사업 변화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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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에서 나오는 선택지

같은 토지와 산업을 오래 관찰하면 이해가 쌓인다고 합니다. 토지 소유자는 전력탑·파이프라인 등 이용자에게 땅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을 수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사업 형태는 달라졌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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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관찰의 효용

6년 동안 같은 산업과 기업을 봐 온 경험을 말합니다. 명품 산업을 오디오북으로 반복해 봤듯이, 사례를 계속 다시 읽는 것이 사업의 작은 변화와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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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의 토지 수익

전력탑을 세우려면 토지가 필요하므로 토지 소유자가 임대료를 받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오늘 화면의 IT 관련 수익도 과거의 단순 토지 임대에서 확장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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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가격과 인프라 제약

텍사스에서는 가스가 너무 많이 나와 가격이 음수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가스가 나와도 운반·처리 인프라가 부족하면 폐기에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사례로, 생산량만이 답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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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전 과정의 수익

사업보고서에는 드릴링과 시추 과정 전반에 개입해 돈을 받는 구조가 나온다고 합니다. 지긋지긋한 임대료처럼 보이지만, 필요한 과정마다 수익원을 넓히는 사업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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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형 공급으로의 변화

단순 토지 사용료를 넘어 필요한 것을 더 공급할 수 있느냐는 방향으로 대화가 발전했다고 합니다. 경영진 발언을 보며 토지 소유자가 생산업체와 어떤 관계를 만드는지 읽어 봅니다.

26
새 변화의 피크아웃 경계

새로운 변화가 생길 때 수주만 보고 들어갔다가 피크아웃 뒤 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변화 자체보다 지속 가능한 구조와 재무적 결과를 살펴야 한다고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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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처리의 등장

수평 시추와 파쇄 뒤 나오는 물에는 오일이 묻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다시 끌어올려 처리하는 과정이 새로운 서비스가 되며, 토지 로열티 밖의 사업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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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케펙스의 의미

기존 사업에는 필요 없던 케펙스가 왜 생기는지를 묻습니다.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자본이 들어가고, 영상과 재무제표를 함께 보며 사업모델 변화로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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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맞춤 처리 프로그램

운영자별 처리 프로그램을 설계한다는 경영진 표현을 봅니다. 여기서 회계와 사업모델이 연결된다며, 수영장 비유로 물·처리·시설이 어떻게 서비스 매출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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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역수의 한계

PER의 역수를 주식 수익률로 부르는 식의 단순한 접근은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가격과 이익 하나만 놓기보다 해당 사업이 어떤 경제적 가치를 축적하는지 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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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식 반복 수익의 비유

판매 대수보다 판매 뒤 반복적으로 적용되는 가치가 중요할 수 있다는 비유를 듭니다. 텍사스 퍼시픽 랜드도 토지에서 얼마나 시추하고 그때 에너지 가격이 얼마인지가 매출과 연결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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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매출의 변동성

시추량과 에너지 가격이 로열티 매출을 좌우하므로 변동성이 있습니다. 같은 토지라도 생산 활동과 가격 환경이 바뀌면 수익이 달라진다는 점을 재무 해석의 출발점으로 둡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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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뒤 잉여현금흐름

10분 쉬었다가 두 번째 시간을 시작합니다. 먼저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경영진의 설명을 보며, 사업이 주당 잉여현금흐름을 어떻게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는지 확인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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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와 잉여현금흐름

경영진은 ROI와 잉여현금흐름을 핵심으로 제시하며 주당 잉여현금흐름 극대화 쪽으로 신중하게 상업화한다고 말합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은 원문 표현을 함께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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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토지 이용

과거에는 여러 사람이 회사 토지에 들어와 각자 다른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관점에서는 토지를 이용하는 모든 활동을 추적하고 보상받는 것이 사업의 출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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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인원과 추적 시스템

누가 회사 토지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상을 제대로 받는지를 추적하는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임직원 수를 낮게 유지하는 구조도 비용 측면에서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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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낮은 비용을 돕는 방식

드론 시스템 같은 기술 발전이 사업에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외부 기술 환경이 바뀌어도 적은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매출 성장과 운영 효율에 연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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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의 인접 기회

마이닝과 데이터센터가 들어오는 이유로 텍사스의 저렴한 전력을 언급합니다. 에너지 주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면 토지 사업의 수혜 범위가 넓어진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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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아남는 회사

경영진은 회사가 오랫동안 돈을 벌고 존속하도록 하는 데 팀이 집중한다고 말합니다. 단기 매출보다 토지와 인프라를 오래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 핵심이라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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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화면 읽기

2024년 11월 30일 기준 총수익률 시각화 화면을 봅니다. 장표가 언제 작성됐는지 정확하지 않은 부분은 유보하면서도, 수치의 기준일과 비교 대상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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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커버리지의 빈틈

재무 전망을 한눈에 보는 화면은 유용하지만, 커버리지가 적어 다음 12개월 예측이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예측치가 적은 기업은 화면의 숫자만으로 자신 있게 결론 내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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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과 자본 효율

기업가치 성장에는 성장성과 자본 효율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EPS 성장과 연평균 29% 매출 성장이라는 수치를 보며, 높은 성장만이 아니라 ROIC가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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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의 역사

다른 인터뷰·전사 기록에서는 회사가 자사주를 얼마나 매입해 왔는지 언급합니다. 사업의 현금 창출이 자본배분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는 다음 시간에 더 살필 소재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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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를 물려받은 사례

가족이 여러 유정과 생산량을 알고 여전히 로열티 수표를 받는다는 사례를 듭니다. 버핏의 아버지 이야기도 곁들이며, TPL 같은 구조는 생산 자산을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토지 권리에서 현금이 나올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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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인식의 두 축

로열티 매출은 시장 가격과 생산량에 따라 달린다고 합니다. 매출이라는 한 줄을 볼 때에도 어느 정도의 산출물이 나왔고 어떤 가격이 적용됐는지를 나눠 보아야 합니다. 이런 구조가 흔치 않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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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의 반복

2022년 10월과 2023년 6월 사이 가격이 50% 넘게 빠진 화면을 봅니다. 이런 급락이 한두 번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반복됐다는 점에서, 에너지 가격 변동을 사업 구조와 분리해 볼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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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권 수익

TPL 토지를 가로지르는 파이프라인과 관련 설비에서 지상권 수익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석유를 뽑은 뒤 옮기는 단계도 토지를 지나야 하므로, 생산 이후의 이동 과정이 별도 수익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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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과 주입의 매출 인식

물 등이 회사 토지를 가로질러 운송되거나 토지에 주입될 때 수익을 인식한다고 합니다. 시추·운송·처리의 여러 단계가 서로 다른 수익 항목으로 나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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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미안 분지의 위치

서부 텍사스와 뉴멕시코에 걸친 퍼미안 분지는 석유·가스 생산 중심지라고 설명합니다. TPL은 생산기업에 토지를 임대하고 로열티를 받으며 쉐브론·엑슨·BP 같은 대형 에너지 기업이 주요 파트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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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이 드문 로열티 모델

TPL은 토지를 많이 보유하고 생산량에 따라 수익을 받는 구조라 피어가 흔치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산업의 기업에서도 시작점과 인접 영역 확장이 닮은 구조를 찾을 수 있다고 말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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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서 생긴 협상력

유나이티드헬스는 큰 건강보험 가입자 기반으로 제약사와 협상한다고 설명합니다. 보험사가 많이 커버할수록 고객에게 매력적이고, 제약사도 큰 시장에 들어가기 위해 협상 유인이 생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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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옵텀

가입자·진료·처방에서 쌓이는 임상 데이터를 DB로 만들고 디지털 사업부 옵텀으로 확장한 사례를 듭니다. 양질의 데이터는 최대 건강보험이라는 출발점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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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인접 확장

볼터스 클루드의 임상 데이터 구독을 언급한 뒤 신타스 사례로 넘어갑니다. 걸레 세탁에서 시작해 고객 방문망을 활용하고, 더 낮은 단가로 서비스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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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안전장비까지

유니폼 세탁에서 제작·렌탈로, 다시 안전장비 대여로 넓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석유 생산에 물을 공급하는 TPL과 마찬가지로, 고객의 인접 필요를 제공하는 밸류체인 수직통합 구조라고 합니다. 이건 뭐다?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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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통합과 아웃소싱

전문 영역 안에서 확장하는 수직통합은 리스크를 낮출 수 있지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신타스가 수익성이 낮은 파쇄 사업을 인수 후 매각한 사례와, 일부 업무를 아웃소싱하는 흐름을 함께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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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업무에 집중

파트너스그룹은 내부 전산 IT 일부를 외부 서비스로 돌리는 편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딜소싱과 가치 창출에 집중하듯, 기업은 잘하는 핵심에 집중하고 인접 영역만 통합하는 선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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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다각화의 경계

전혀 다른 면발·스피커·건설 사업으로 넘어가는 비유를 듭니다. 이런 다각화는 업종마다 다른 어려움을 안게 되므로, 집중과 수직통합이 최근의 중요한 흐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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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인프라로 파트너가 되다

수평 시추에서 물이 닿지 않는 문제가 생기자 물을 깔아 주는 방식으로 확장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임대료를 두고 다퉜다면 이제는 생산업체가 새 구역을 개발할 때 필요한 협력 파트너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낮아지고 있는데”라는 질문을 던져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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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 하락한 마진

TPL의 영업이익률이 과거 약 96%에서 2017년을 기점으로 90%대, 70%대로 낮아졌다고 제시합니다. “옛날에 좋았던 시기는 다 끝났다”는 해석이 맞는지 질문을 남깁니다. “대단한 화려함은 없을지 모르지만” 꾸준히 공부한 보상은 해석의 깊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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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이 낮아질 때의 판단

영업이익률이 계속 낮아지면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궁금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단한 화려함은 없을지 모르지만” 끈덕지게 회계를 공부하면 기업 해석의 인사이트가 깊어진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답은 없어요. 정답은 없지만은” 다음 시간에 이 하락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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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와 화면
화면에 나온 일부 수치·기업명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들리는 문맥과 명확한 수치만 정리했다.
다음 강연 예고
영업이익률과 ROIC 하락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정답을 제시하지 않고 다음 시간의 검토 과제로 남겼다.
운영·잡담
목 컨디션, 도구 사용의 불편, 휴식 안내는 강연의 실제 흐름을 보존하기 위해 flow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