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학습은 사업보고서와 컨퍼런스콜을 읽는 데 어떻게 쓰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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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는 시험용 지식이 아니라 사업보고서와 재무를 독립적으로 해석하는 도구라고 본다. 숫자 하나보다 사업모델·매출의 질·컨퍼런스콜의 변화를 함께 읽어야 하며, 사례를 반복해 보는 과정에서 해석 방식도 발전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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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년 전에도 뭐 당연히 인여 현금 흐름이든 뭐든 이런 것들 이제 회계 이론은 알고 있었지만 사례별로 그거를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발전은 어 지난 1년간 또다시 다시 늘어난 거 같거든요. 지금 이제 화기 강연을 2년째 하고 있죠. 2년을 넘겨서 이제 거의 23년부터 했으니까 이제 3년 차에 들어가는데 그 관점에서 아 이게 제 버핏께서 어 말씀하셨던 발전형 그 학습 러닝 프로세스고 또 당신께서 회계 공부는 이제 평생해 된다고도 말씀을 하셨고 실제로 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이제 발전을 해 나가는 거겠죠. 왜냐면 사업 모델도 바뀌고 재무 회계를 해석하는 관점도 버핏께서도 기존에 벤자민 그레이엄한테 배웠던 이제 회계에 대해서 회계 수치가 정확하게 재무제표가 작성이 되어 있느냐 이건 어차피 감사를 받았으니까 물론 감사를 받았던게 분식에게로 드러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은 우리가 뭐 그 정도로 정밀하게 가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듣고 본다면은 어, 처음에는 이런 방식으로 사업 모델에 중점을 둬 가지고 해석을 했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해석 방식이 바뀌게 되죠. 그리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지난번에 우리가 20개 형태로 어, 재무 회계의 기존 상식들을 뒤집어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은 중간중간에 이렇게 사례들을 좀 딥다이브 하는 거를 붙여 나가야 여러분들이 이제 실정 감각을 같이 살려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음 요즘 시기에 이제 트럼프 시기라고 하잖아요. 트럼프 당선이 아니죠. 아직 어 이분께서 이제 미을겠다 했던 것 중에 대표적인 내용이 뭐가 있을까요? 어 제가 떠올릴 때는음 한참 이제 천연가스라든지 뭐 에너지라든지 뭐 이런 내용들이 어, 시황 같은 것들을 열심히 보지 않는 어, 제 기준에 또 눈에 들어올 정도면은 어, 이게 어느 정도 중점적인 사고 그 시장에서 보고 있는 영역이 꽤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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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시출을 확대를 하겠다.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산업 급격관 성장으로 인해 전력 소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표현을 하는데 뭐 이런 하이퍼슬레이 빅테크들을 말하는 거죠. 얘네들한테 전력 수요가 이제 필요하고 어 AI가 성장을함에 따라서 그러면은 이들의 전력 수요가 60%가 천연가스로 충당될 걸로 예상된다. 데이터 센터 전력에.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천연가스 그러면 생 산량 같은게 이제 늘어나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그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요하다. 그래서 뭐 전력 공급 관련해 가지고 뭐 뭐 뉴스일인가요? 뭐 저 잘 모르지만 어쨌든 그런 여러 가지 이제 발전소라든지 이런 것들이 요즘에 막 이제 언급이 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재무 회계는 어 시험 공부용이 아니라 우리가 이제 보는 재무 회계는 해석용이죠. 해석용. 그러면은 시중에 언급되는 많은 내용들이 있을 때 어떤 재무를 갖다 놓더라도 우리가 사업 보고서만 있다면은 그리고 재무만 있다면 우리가 해석을 충분히 스스로 독립적인 힘으로 할 수 있지 않나? 이게 이제 제가 생각하는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제 목적 의식이에요. 그 측면에서 오늘 이제 얘가 렉이 잠깐만요. 아 그 측면에서 오늘 우리가 이제 사례 기업으로 그 쉐브론이라든지 어 또 BP라든지 어 이런 것들을 같이 한번 그리고 또 텍사스 퍼랜드라든지 이런 기업들을 통해 가지고 로얄티 플러스 시클리컬 사업들에 대해서 한번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제 오늘 내용 중에는 뭐 고정비 구조, 변동비 구조 예전에 우리가 배웠었지만은 실제로는 조금 이론하고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이 재무제표 해석으로 보면서 좀 보도록 하고 그리고 로얄티 사업 구조는 에셀라이트 사업 구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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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그렇기 때문에 저도 아까워 하지 않고 당연히 이제 선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디벨에서도 제가 이런 것들도 좀 설명을 드릴게요. 안 그러면은 여러분들도 이제 공부 방법을 저도 제가 여러분보다 인풋 투입하는게 훨씬 많겠죠. 당연하지만 저는 이게 직업이니까 실질적으로 거의 전업이다 보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저는 제가 이제 공부하는 방식의 핵심 중의 핵심은 이제 회계에 집중을 하고 두 번째로 사업 보고서리를 있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제가 봤을 때 이제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업 보고서에 이제 있는 내용도 한 번 두 번 보면 이제 그다음부터는 연도별로 거의 크게 바뀌지 않고 이제 그 맥락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단 말이에요. 그럼 뭘 봐야 되냐? 저는 콘을 거의 한 500페이지 정도 되는 거를 다 뽑아요. 컨퍼런스 코를 기업별로. 그다음에 그 컨콜에 나와 내용을 전부 읽는 거죠. 그 컨콜에 있는 내용을 이해를 하려면은 컨콜에 있는 내용은 이제 애널리스트들이나 시장에서 대부분 맞추고 있는 거는 아 그래서 21.5%가 성장을 할 거 같아요. 아네 그럼 우리는 아 이렇게 이런 식이에요. 컴콜 보면 아 그래서 뭐 10%대 중반될 거 같아요. 면은 아니 아니다. 그 가이더 그 시장에서 이제 기업에서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We are looking are looking for to 뭐 디스 coming years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면은 앞으로 우리가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연도 그러면은 뭐 10%에서 앞단이에요. 뒷단이에요. 그러면 아 앞단입니다면 앞단에서 더 앞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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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코를 읽어야 되는 거예요. 컴코를 컨을 그래서 근데 우린 컴을 안 읽고 다 뭘 뭘 해요? 오늘의 뉴스 따라잡기 하면서 뭐 뭐 3% 했지만 뭐 4% 나와 가지고 폭락했습니다. 뭐 막 이런 거에 집중을 하잖아요. 근데 중요한 건 뭐다? 컴콜. 콘콜을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디벨의 가장 큰 효용은 이 뭐 예를 들어 제 강연 준비하기 위해서 TPL의 컨코를 쫙 읽었는데 이제 여러분들도 디베를 쓰신다면 이런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안 한다 하더라도 뭐이 정도는 GPT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번역이 TPL은 컨이 짧아요. 참고로 어떤 기업은 되게 긴데 그러면 전체 복사해 가지고 되게 짧죠. 다른 기업은 이거에 한 세 배 이상 되거든요. 콜 길이가 한 세네 배 정도는 돼요. 그러니까 엄청 짧은데 아, 여기에다가 넣 그 디벨에다가 이것들을 전부 다 뿌려 가지고 한 뭐 한 3년치 그러면은 진짜 한 400페이지 되거든요. 이것들을 디벨에서 파일로 돌려 가지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공부하는게 거의 이제 재무제표에 대한 그 해석 방식을 실전형으로 바꾸는데 굉장히 주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런 식으로 좀 시도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이제 시작할게요. 아. 아, 그런 측면에서 사업 모델이 NT 서지컬 말하다 뭘 했냐? 사업 모델에서 인티브 서지컬은 핵심적인 문과가 뭐라고 했죠? 반복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을 말을 했었죠. 그렇죠? 그 이거를 이제 핀체 들어가면은 단순하게 이제 TIKR은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저는 훨씬 선호하는데이 TKR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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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보면 그냥 매출 증가하는 부분만 보이죠. 그죠? 매출의 질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이 매출의 질에 대해서 매출의 이게 얼마나 좋은 매출입니까? 말을 하면은 야, 내가 알려 줄게. 그게 좋은 매출인지 나쁜 매출인지 하면서 누가 뚜뜨한 다음에 잘 봐. 내가 알려 줄게. 그냥 말하지 마. 내가 알려줄테니까 들어. 이렇게 말을 하면서 누가 자, 알려 줄게. 매출이 늘어나니까 좋아 보이지? 하지만은 매출이 늘어나니까 좋아 보이지. 하지만 매출이 세배 늘었으니까 잘했지 뭐. 2.5배 늘었으니까. 하지만 어때? 70에서 낮아지고 있지. 그뿐만이야. 아니야. 잘 봐. 하면서 누가 영업 이익률 어때? 총익률은 조금 낮아진 거 같지만 영업 이익률 엄청 낮아지고 있지. 이런 걸 말해서 이익률을 희생을 해 가지고 만든 매출이기 때문에 후진 거야. 누가 이렇게 말을 한다면이 반박할 수 있어요. 굉장히 반박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보면. 근데 이제이 핀체에선 뭘 발라 주냐?이 세그먼트. 이것 이게 이제 핀체도 가격이 비싼 거랑 싼게 있는데 제일 비싼 쪽으로 와야만 얘를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구별하기가 어렵나 봐요. 여기로 들어오면 좋을 것 같은데 가격 낮춰서. 근데 실질적으로 여기서 이제 핵심적인 부분은이이 서비스단 뭐 이런 것들이 다 반복 매출 비중일 거예요. 그 이제 팔고 난 다음에 그래서 여기서 여기서는 액세서리이 액세서리도 사실은이 액세서리가 뭐예요? 소모품이죠. 소모품 수술을 한 다음에 예전에 한 이거는 30년째 쓰고 있는 매스입니다. 그렇게 안 하고 얘네가 한 다섯 번 정도 한 다음에 이제 그다음 선모품으로 넘겨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