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1월) 회계 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1.2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86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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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로열티 사업의 수익성은 비용 구조와 자본배분을 함께 봐야 읽힌다

이 강연은 텍사스 퍼시픽 랜드의 토지 로열티와 수처리 확장을 사례로, 고정비·변동비·감가상각·CAPEX를 어떻게 연결해 해석하는지 다룬다. 로얄티 사업 모델이어 가지고 일반적인 비용 분류만으로는 부족하며, 생산량과 에너지 가격에 노출된 사업이라도 비용 증가와 현금 전환의 구조가 다르면 수익성의 의미가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TPL은 일반적인 고정비·변동비 틀만으로는 부족한 로열티 사업이다

토지 권리에서 받는 로열티는 생산량과 에너지 가격의 영향을 받지만 직접 생산비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는 아니다. 2017년 수처리 사업을 붙이면서 설비·물 사용 비용은 생겼지만, 강연은 이를 기존 권리와 시너지를 내는 인접 확장으로 설명한다.

자본배분은 주당 잉여현금흐름을 높이는 선택의 문제다

경영진은 유기적 투자·인수·배당·자사주 매입의 수익률을 비교해 자본을 배분하고, 주당 잉여 현금 흐름을 극대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든다. 높은 마진과 ROIC, 낮은 자본 요구, 현금 전환을 함께 보려는 기준이 수처리 사업과 자사주 매입 선호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CAPEX와 감가상각은 성장의 방향과 투자 부담을 함께 보여 준다

쉐브론·광산 기업처럼 자본집약적이고 변동비 비중이 큰 사업은 원자재 가격과 투자 시점의 오차가 비용과 수익성을 크게 흔들 수 있다. 자본 경량 사업 덕분에 높은 ROIC가 가능한 구조와 대비해, CAPEX가 늘거나 줄어드는 사실만 보지 말고 감가상각·자산 구조·주주환원을 연결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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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사업모델의 비용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모델과 비용 구조 해석

고정비·변동비·로열티 사업을 어떻게 구분해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정비 중심·변동비 중심 사업과 로열티 사업의 비용 구조를 비교하고, TPL은 생산량과 가격에 노출되면서도 직접 생산비가 함께 늘지 않는 독특한 구조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사업의 분류 하나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제조업 같은 것들 뭐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어 2년 전에 다뤘던 파크 시스템 스탠스 뭐 이런 기업들도 다 이제 고정비 중 사업이에요. 그리고 뭐 3업 펀드 기업들 우리가 다뤘던 대체 투자 산업들 많은 것들 다 이제 고정비 중심의 사업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또 변동비 중심의 사업들이 또 있죠. 이런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석유 정유 기업들 이런 것들이 이제 변동비 구조 그래서 그 매출이 증가할 때 비용도 함께 증가하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어 뭔가를 시출을 할 때 이럴 때 비용도 같이 증가하는 이런 형태들의 이제 구조가 있다. 그래서 고정비 일반적으로 사업을 분류할 때 고정비 중심 사업 또는 변동비 중심 사업 이런 식으로 나눈다. 우리가 우리가 이런 내용을 2023년도 아마 한 언제 정도 했으려나요? 한 4월 뭐 3월 뭐 이런 초반에 우리가 간략하게 다뤘던 거 같아요. 그때 다뤘던 이유는 뭐였죠? 영업 레버리지라는 속성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그랬었다. 그리고 영업 레버리지. 그래서 레버리지엔 두 종류가 있는데이 레버리지에 하나는 그 사업의 형태에서 발견하는 그 영업 레버리지가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부채 레버리지가 있다. 부채 레버리지는 부채 비율 같은 것들을 우리가 보면 되고데이 부채 비율도 사실은 좀 더 상상세하게 들어가서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된다고 했죠? 아 이거 전부 다 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부채들이야. 어 어떤 부채는 뭐 매출로 나중에 인식될 뭐 선수금이라든지 어 또 어떤 것들은 어 매입 채무야.

  2. 원문 구간 2

    그렇게 로얄티만 하는 식으로 얍세비처럼 살아 가지고 되겠어? 하더니 신규 사업을 펼쳐야지이 사람아. 딱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뭘 할까요? 하더니 아 비슷한 걸로 연관되는 걸로 붙여. 너 평생 네가 어 뭐 제약 사업이었는데 갑자기 로봇 공장 만든다고 하지 말고 비슷한 걸로 붙여. 그러니까 아 비슷한 거요. 시너지가 날 만한 거요. 하더니 뭘 붙였어요? 물 사업을 붙였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 사업은 어떤 형태가 있죠? 매출이 증가하면은 얘는 이제 비용도 같이 증가를 하게 되겠죠. 왜냐면은 물을 이제 같이 써 줘야 되니까.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변동비 성격 성격이 조금 이제 존재를 하겠죠. 왜냐면은 시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물 사용량도 이제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럼 얘네들도 공장 설비 같은 것들을 확충하는 비용들도 필요할 거고 어 그런 것들 다 이제 삼각 비용 이런 쪽들로 다 잡히게 되고 이러겠죠. 하지만 물론 굉장히 미미하지만 어 그런 요소도 또 존재를 하고 또 반면에 고정비적인 성격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은 어 그럼 인직원들 비용이이 뭐 기본적으로 뭐 굉장히 적지만은 존재를 하고 어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이제 대표적인 고정비가 삼각 비용이잖아요. 이런 것들도 설비 쪽에서도 발생을 할 것이고 뭐 이러겠죠. 아 그런데 아 기본적으로 엄밀히 말해서 오늘 우리가 다루는 TPL은 고정비 성격도 고정비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변동민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약간 다른 형태 로얄티 그냥 섬 형태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뭘로 딱히 정의하기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래서 이런 새로운 사업 모델에 대해서도 우리가 자주 우리가 익혀야 왜 이게 재무회계 강좌에서 좋을까요? 뭐는 뭐 뭐고 뭐 너건 뭐고 야이 300페이지까지 다 읽었다. 끝. 이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던 용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이제 해석하는 연습을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되게 좋은 재무회계 강연의 사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어 지난번 시간에 영업 이익률이 하향되면 사업은 악화되는가 이런 것들도 우리가 다뤘었지만 아직 못 다뤘던 거 같아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 꽤 다른 식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죠. 왜냐면은 어 수처리 사업이 확장 수처리 사업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공장 설비 확충도 필요하고 이렇게 되면서 수처리의 영업 이익률은 상대적으로 그 시츄 로얄티 사업보다 훨씬 더 낮지만은 순익률이 여전히 450% 뭐 이랬기 때문에 제 기억에 어 여전히 굉장히 높은 거죠. 그래서 총 전체에서의 영업 이익률은 하락을 한다 하더라 도 실질적으로는 어 굉장히 수익성 높은 사업이라는 건데 지금 갑자기 따다다 막 제가 막 막 퍼보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하면 하니까 당연히 이해가 지금 몇 주 만에 강 연상 켜 가지고 딱 들으려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될 텐데 어 제가 오늘 당연히 다시 이제 리캡을 할 거예요. 그래서 천천히 설명을 할 거기 때문에 근데 간략하게 오늘 어떤 것들 때문에이 TPA을 그 재묘에게 강연해서 사례로 가져왔는지를 이해시켜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제 그 에러글스 형태로 설 설명드리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 컨콜에서도 컨콜에서도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비용 상승에 대한 부담없이 수익 증가분을 우리는 확보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변동비 구조가 여기서 마찬가지로 아니라는 거를 알 수가 있죠. 그죠? Օ콜 내용을 통해서. 그래서 TPL은 자산 경량 사업 모델이다. 자체 생산 없이 토지 소유권에서 발생한 수익에 의존하고 그러다 보니까 매우 높고 비용 증가에 민감하지 않은 독특한 모델이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사례들을 쳐봤지. 약간 이런 거죠. 그죠? TP 사업 모델의 특징 운영 효율성 어 변동비나 고정비 부담이 고정비라고 해봤자 임직원인데 막대하지 않기 때문에 매출 증가분이 순익으로 연결된다. 이걸 뭐라고 해요? 매출이 순익 단으로 그대로 넘어온다.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은 고급 용어로 순익률이 높다. 그렇죠? 매출이 아 그리고 유가가 하락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뭐예요? 변동비 부담이 없으므로 손익 안정성이 유지가 된다. 그리고 그래서 여기 실제 보면 여기 보면 특징이 적자가 없죠. 그렇죠? 적자가 없어요. 그 그런데이 BP 같은 경우는 어때요? 수시로 적자가 발생을 해요. 수시로 이런 이제 변동비선 모델하고 조금 이제 특징이 이제 다른 거죠. 그래서이 고정비 사업의 특징이 대표적으로 제조업이 고정비 사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많은 경우에 그리고 변동미 사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시클리컬 기업들 다수 어 그리고 TPL은 조금 별개다.

  5. 원문 구간 5

    에너지 가격 이런 쪽들을 어떻게 예측하냐는 거예요. 변동이 엄청나게 많이 타게 되는데 그렇게 쉽지가 않은 거죠. 그러다 보니까 변동비 구조를 가진 사업은 실제로는 변동성이 상당히 높게 나온다. 이걸 우리가 이해를 할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TP 같은 경우는 한 축의 생각으로는 어 이제 얘가 그 같이 상생을 하는 기업들이 뭐 BP라든지 쉐브론이라든지 이런 기업이 있기 때문에 변동비석의 고객들을 주요 클라이언트로 가지고 있지만은 얘 같은 경우는 비용단이 아 그렇게 크게 변동을 치냐 그렇지 않죠. 일간적으로 그동안에 보면은 여기서 보다시피 이제 17년부터가이 수처리 사업이었기 때문에이 수처리 사업부터는 당연히 유형 자산이 늘어나기 시작을 하면서 삼각되는 이제 비용들도 있을 것이고 임직원수도 임직원수는 어차피 작았겠지만은 어쨌든 그런 비용들이 이제 있으면서 전체적인 영업 이익률은 좀 낮아지게 돼요. 하지만 그 이전 시기를 보게 된다면은 영업 이익률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어 계속 유지되는 거를 조금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변동비 사업으로 어 그런 우리가 알고 있는이 에너지 사업 쪽에서 익숙한 기업들하고는 패턴이 좀 많이 다르다. 이거를 조금 우리가 이해를 하는게 주된 포인트였던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강연은 석유·정유 기업을 변동비 구조의 예로 들고, TPL의 수처리 사업에는 설비와 물 사용 비용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사업의 분류 하나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제조업 같은 것들 뭐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어 2년 전에 다뤘던 파크 시스템 스탠스 뭐 이런 기업들도 다 이제 고정비 중 사업이에요. 그리고 뭐 3업 펀드 기업들 우리가 다뤘던 대체 투자 산업들 많은 것들 다 이제 고정비 중심의 사업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또 변동비 중심의 사업들이 또 있죠. 이런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석유 정유 기업들 이런 것들이 이제 변동비 구조 그래서 그 매출이 증가할 때 비용도 함께 증가하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어 뭔가를 시출을 할 때 이럴 때 비용도 같이 증가하는 이런 형태들의 이제 구조가 있다. 그래서 고정비 일반적으로 사업을 분류할 때 고정비 중심 사업 또는 변동비 중심 사업 이런 식으로 나눈다. 우리가 우리가 이런 내용을 2023년도 아마 한 언제 정도 했으려나요? 한 4월 뭐 3월 뭐 이런 초반에 우리가 간략하게 다뤘던 거 같아요. 그때 다뤘던 이유는 뭐였죠? 영업 레버리지라는 속성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그랬었다. 그리고 영업 레버리지. 그래서 레버리지엔 두 종류가 있는데이 레버리지에 하나는 그 사업의 형태에서 발견하는 그 영업 레버리지가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부채 레버리지가 있다. 부채 레버리지는 부채 비율 같은 것들을 우리가 보면 되고데이 부채 비율도 사실은 좀 더 상상세하게 들어가서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된다고 했죠? 아 이거 전부 다 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부채들이야. 어 어떤 부채는 뭐 매출로 나중에 인식될 뭐 선수금이라든지 어 또 어떤 것들은 어 매입 채무야.

  2. 원문 구간 2

    그렇게 로얄티만 하는 식으로 얍세비처럼 살아 가지고 되겠어? 하더니 신규 사업을 펼쳐야지이 사람아. 딱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뭘 할까요? 하더니 아 비슷한 걸로 연관되는 걸로 붙여. 너 평생 네가 어 뭐 제약 사업이었는데 갑자기 로봇 공장 만든다고 하지 말고 비슷한 걸로 붙여. 그러니까 아 비슷한 거요. 시너지가 날 만한 거요. 하더니 뭘 붙였어요? 물 사업을 붙였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 사업은 어떤 형태가 있죠? 매출이 증가하면은 얘는 이제 비용도 같이 증가를 하게 되겠죠. 왜냐면은 물을 이제 같이 써 줘야 되니까.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변동비 성격 성격이 조금 이제 존재를 하겠죠. 왜냐면은 시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물 사용량도 이제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럼 얘네들도 공장 설비 같은 것들을 확충하는 비용들도 필요할 거고 어 그런 것들 다 이제 삼각 비용 이런 쪽들로 다 잡히게 되고 이러겠죠. 하지만 물론 굉장히 미미하지만 어 그런 요소도 또 존재를 하고 또 반면에 고정비적인 성격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은 어 그럼 인직원들 비용이이 뭐 기본적으로 뭐 굉장히 적지만은 존재를 하고 어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이제 대표적인 고정비가 삼각 비용이잖아요. 이런 것들도 설비 쪽에서도 발생을 할 것이고 뭐 이러겠죠. 아 그런데 아 기본적으로 엄밀히 말해서 오늘 우리가 다루는 TPL은 고정비 성격도 고정비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변동민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약간 다른 형태 로얄티 그냥 섬 형태다.

해석·전망텍사스 퍼시픽 랜드의 자본배분주 대상 · 기업·종목 · 텍사스 퍼시픽 랜드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잉여현금흐름과 자본배분

잉여현금흐름을 어떤 기준으로 자사주·배당·투자·인수에 배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영진이 유기적 투자·인수·배당·자사주 매입의 장기 수익률을 비교하고 주당 잉여현금흐름 극대화를 핵심으로 든 점을 자원배분의 기준으로 읽는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인력들의 비용 부담이 준다는 거죠. 그렇죠? 정확성도 높아지고 디지털로 되다 보니까. 그래서 임직원수가 100명밖에 안 되는 걸 우리가 확인을 지난번 영상에서 한 적이 있어요. 그뿐만 아니죠. 지금 보면은 이제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도 최근에 태양강이라든지 뭐 풍력이라든지 이런 쪽들도 아이 텍사스 땅이 어 어 되게 넓 넓다고 해요. 텍사스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넓다고 하네요. 알레스카 다음으로. 그 텍서스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넓은 주. 첫 번째가 알레스카 하니까 이제 굉장히 땅 땅이 큰 거고 그 마린은 이제 광화라기 때문에이 상대적으로 여기가 그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것들을 하기에 어 이제 되게 좋은 입질라고 해요. 그래서 한번 얘기를 들어 보면은 폭력 발준의 최적지 광화한 평현 그러니까 막 여기저기서 막혀 있으면은 바람이 바람 불어 줄까 말까 불어 줄까 말까 이럴 텐데 광한 평온이니까 막히는게 없는 거죠. 그래서 툭툭 빵빵 바람이 터지는 거고 그리고 풍속이 강하고 안정적이다. 그리고 일간된 풍속을 보이고 미공내 1위 폭력 발전이다. 이미 태양강 발전에도 마찬가지로 텍사스 사면은 뭐 그런 느낌 있잖아요. 아 뜨거워 막 덥다. 아유 뭐 할 것도 없고 이런 느낌. 그래서 햇빛이 강하고 일주 시간도 길어서 대규모 태양강 발전에도 적합하다. 그러면은 여기 풍력에도 좋고 태양강에도 좋고 야 전기가 부족해. 내가 해 줄게. 태양강이야. 야 개 거 쓰지 마. 내 거해. 풍력이야. 나는 그러면 누구한테 좋아요? 전기를 많이 필요한 애들한테 좋겠죠. 왜냐?

  2. 원문 구간 2

    서로간에 자기들이 공급을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이제 데이터 센터들한테도 좋다는 거죠. 왜냐면 데이터 센터는 저렴한 비용으로 여기서 그 에너지들을 저렴한 토지랑 그다음에 낮은 건설 비용 뭐 이런 것들로 그 땅이 넓다 보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그 뭐 이제 핵심 도심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상대적으로 전염한 그 비용으로 모든 것들을 이용을 할 수 있는 거겠죠. 그렇죠? 자, 이제 그런 측면에서 그런 기업들 이런 태양강이나 폭력을 하려는 곳들한테도 토지를 빌려주고 로얄티 수익을 창출을 한다.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최근엔 전략 방향이 어떻게 되고 있냐? 그 영상에서도 봤지만은 자신들을 석유 정유 쪽에서 로얄티만 수치하는 기업으로 보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비전을 이제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를 하고 있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신들이 에너지를 생산을 하지는 않지만이 모든 에너지의 소스에 대해서 자신들이 이제 빨대를 꽂는 방식으로 그런 걸 비전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수동쪽인데 능동적으로 어 원래 2016년 면에 직원이 아홉 명이었다고 해요. 근데 이제 현재는 GPT 이제이 분석인데 그 GPT가 그 여기이 내용이 내용에 대해서 이제 요약을 한 거예요. 36분짜리 영상이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지금 이제 100명으로 증가를 했고 어 예전엔 타작이랑 종이 기반으로 운영되던 시스템을 현재적인 데이터로 바꿨고뿐만 아니라 이제 M&를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컴를 제가 가져와 봤는데 이따 이제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요즘에는 어떻게 하고 있냐? 얘네들이 인형 현금 흐름을 가지고 아 얘네들이 이제 영업 현금 이제 현금흐름이 나오는 거 있잖아요. 현금흐름 현금흐름을 가지고 어 부지 같은 것들을 새롭게 인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인수를함으로써 추가적인 자산들을 검 어 어, 인수를 하는 거죠. 그렇게 자, 왜 인수를 할까요? 그걸 인수를함으로써 그쪽에서 나오는 로얄티 수익을 내가 원래 100개를 빨대를 가지고 있어서 아, 내 빨대가 상당히 경고하고 앞으로 오랫동안 수익을 창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할 수 있는 빨대 했다면은 여기서 나오는 현금을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부자들의 성공 방정식 비슷한 거였죠. 그 땅에서 물려받은 땅에서 임대료가 나오면 그걸 가지고 또 다른 땅을 산다. 거의 비슷한 패턴이죠. 그래서 동일하게 로얄티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들을 인수를 하는 그 모습을 재무에서도 발견할 수가 있고 컨스도 그 내용을들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어 세계에서 가장 경제적인 석유및 가스 생산지 중에 하나다. 그래서 입 비용이 낮고 생산성이 최산성이 높다는 거죠. 어, 그리고 자, 이제 여기까지 타일러 글로벌 CEO가 그 이제 리더십 아래에 뭐 글로벌 에너지로의 입질를 강하고 있다 나오는데 어, 제가 이제 이분의 그 컨콜 내용을 들으면서 굉장히 인상깊은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거의 뭐 현금의 재발견 도서에 거의 준날 정도 로 굉장히 그 자원 배분에 대한 초점이 많이 느껴졌는데 한번 이제 같이 제가 그냥 이렇게 말하면 감상 평에 불과하기 때문에 같이 보시면은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들이 스스로 이해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4. 원문 구간 4

    당연히 이제 뭐이 기업에 대한 주관적인 뭐 감정적인거나 뭐 선호도나 이런 거는 없어요. 그런 그런 측면이 아니라이 의견들을 여러분들이 보시길 바라는 거예요. 자이 보면 뭐라고 합니까? 그런 점에서 TPL에 이제 질문이 나온 다음에 여기서 답변으로 TPL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은 주당 잉여 현금 흐름을 극대화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금은 유한합니다. 제가 오늘 좀 빨리 할게요. 그냥 장기적으로 회사가 배당금 지급이나 어 자사 주매입 또는 자체 투자를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자체 투자 뭐예요? 케펙스죠. 그렇죠? 그래서 잉여 현금으로 이제 영업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이제 하고 또 거기서 이제 어 잉여 현금이 남게 되면은 이걸 가지고 매당금 지급도 하고 자사주 매입도 하고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여기서 뭐라 라고 해요. 배당금을 지급을 하거나 자사준 매입 또는 자체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근본적으로음이 번역이 조금 번역이 조금 디벨로 돌렸더니 약간 매끄럽지 않게 됐는데여 여기 2분의 이제 요지는 배당금 자사주 매임 그다음에 자체 케펙스 그다음에 어 또는 어 다른 부지 인수 이것들 중에서 자신들한테 최적으로 그 순간순간에 적합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걸로 자신들이 선택을 해 가지고 잉여 현금 흐름을 늘려 나가는 것. 이게 자신들의 목표다. 이걸 이제 얘네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궁극적으로 어 주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현금이 많을수록 기업의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이게 뭐예요? 주주한테 돌려 줄 수 있는 현금.

  5. 원문 구간 5

    이게 잉여 현금흐름이죠. 그렇죠? 그래서 주당 잉여 현금흐름을 극대하는 것이 목표라면이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요? 음. 뭐 자사주 매입을 를 그니까 유기적 기회에 투자하거나 이건 내부적인 사업인 거죠. 내부 사업에 케펙스를 투화를 해 가지고 어 영업 현금 창출 능력 자체를 높여 버리면은 그로 인해서 잉여금흐름이 증가할 수 있겠죠. 또는 이제 주주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자사주 매입을 매입하거나 아 그리고 배당금을 지급해 주거나 아니면은 배당도 해 주고 자사주 매입도 하는 이런 둘을 조합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 기본적으로 각 옵션들의 장기 수익률을 결정을 한 다음에 어, 주주 가치를 창출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어, 두 자리수 어, 그리고 모든 유기적 투자는 그니까 자체적인 사업에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는 뭐 심지어 인력 같은 거 뽑고 이런 것들도 다 유기적 투자죠. 근데 두 자리 죄송합니다. 두 자릿수의 그 액거리에 대한 자본 수익률을 창출을 하는 거 동시에 어, 사업 자체에서 마진율 그러니까 뭐 총액익률이라든지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이런 거겠죠. 수익. 높은 마진에 대한 선호도 그래서 자본 수익률하고 사업 수익률하고 양쪽의 수익률을 둘 다 높게 유지를 하면서 SL 라이트한 얘네들 SL 라이트하죠. 유행 대사한 비중이 거의 없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게 S 라이트한 구조를 균형을 맞추는 것 이게 이제 ROI잖아요. 그렇죠? 유형 자산 비중이 낮다 보니까 ROIC가 높게 유지는 된다는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강연에서 인용한 경영진은 다른 조건의 수익률이 같다면 자사주 매입을 선호하고, 광물·로열티 자산 인수는 기회주의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서로간에 자기들이 공급을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이제 데이터 센터들한테도 좋다는 거죠. 왜냐면 데이터 센터는 저렴한 비용으로 여기서 그 에너지들을 저렴한 토지랑 그다음에 낮은 건설 비용 뭐 이런 것들로 그 땅이 넓다 보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그 뭐 이제 핵심 도심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상대적으로 전염한 그 비용으로 모든 것들을 이용을 할 수 있는 거겠죠. 그렇죠? 자, 이제 그런 측면에서 그런 기업들 이런 태양강이나 폭력을 하려는 곳들한테도 토지를 빌려주고 로얄티 수익을 창출을 한다.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최근엔 전략 방향이 어떻게 되고 있냐? 그 영상에서도 봤지만은 자신들을 석유 정유 쪽에서 로얄티만 수치하는 기업으로 보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비전을 이제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를 하고 있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신들이 에너지를 생산을 하지는 않지만이 모든 에너지의 소스에 대해서 자신들이 이제 빨대를 꽂는 방식으로 그런 걸 비전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수동쪽인데 능동적으로 어 원래 2016년 면에 직원이 아홉 명이었다고 해요. 근데 이제 현재는 GPT 이제이 분석인데 그 GPT가 그 여기이 내용이 내용에 대해서 이제 요약을 한 거예요. 36분짜리 영상이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지금 이제 100명으로 증가를 했고 어 예전엔 타작이랑 종이 기반으로 운영되던 시스템을 현재적인 데이터로 바꿨고뿐만 아니라 이제 M&를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컴를 제가 가져와 봤는데 이따 이제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당연히 이제 뭐이 기업에 대한 주관적인 뭐 감정적인거나 뭐 선호도나 이런 거는 없어요. 그런 그런 측면이 아니라이 의견들을 여러분들이 보시길 바라는 거예요. 자이 보면 뭐라고 합니까? 그런 점에서 TPL에 이제 질문이 나온 다음에 여기서 답변으로 TPL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은 주당 잉여 현금 흐름을 극대화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금은 유한합니다. 제가 오늘 좀 빨리 할게요. 그냥 장기적으로 회사가 배당금 지급이나 어 자사 주매입 또는 자체 투자를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자체 투자 뭐예요? 케펙스죠. 그렇죠? 그래서 잉여 현금으로 이제 영업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이제 하고 또 거기서 이제 어 잉여 현금이 남게 되면은 이걸 가지고 매당금 지급도 하고 자사주 매입도 하고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여기서 뭐라 라고 해요. 배당금을 지급을 하거나 자사준 매입 또는 자체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근본적으로음이 번역이 조금 번역이 조금 디벨로 돌렸더니 약간 매끄럽지 않게 됐는데여 여기 2분의 이제 요지는 배당금 자사주 매임 그다음에 자체 케펙스 그다음에 어 또는 어 다른 부지 인수 이것들 중에서 자신들한테 최적으로 그 순간순간에 적합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걸로 자신들이 선택을 해 가지고 잉여 현금 흐름을 늘려 나가는 것. 이게 자신들의 목표다. 이걸 이제 얘네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궁극적으로 어 주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현금이 많을수록 기업의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이게 뭐예요? 주주한테 돌려 줄 수 있는 현금.

판단 방법CAPEX와 감가상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CAPEX·감가상각 기반 투자 단계 해석

CAPEX와 감가상각의 관계로 기업의 투자 단계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APEX와 감가상각의 크기, 자본집약도, 과거 투자 결과와 현금흐름을 함께 놓고 기업의 확장·유지 단계와 자본규율을 해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렇죠? depration and 아ation션. 그래서 무형자산 삼각이랑 유형자산 삼각 비용이에 이제 합쳐진게 금액이 되게 적죠. 순익 대비해 가지고. 근데 여기 보면 쉐브론이 어때요? 쉐브론은 수익 대비 삼각 비용 비용이 굉장히 커요. 어떨 때는 어 순익보다 클 때도 있어요. 따박따박 삼각 비용이 발생을 하고 있다.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전형적인 앞서 BP에서도 봤던 그런 형태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물론 그 유니언 퍼시픽만큼의 유형자산 비중은 아니겠지만 여전히 나도 옛날에 쇠파이프에 새파이프 철강이 얼마나 우리 자산에 많이 있냐 이런 걸로는 쉽게 뒤지지 않아 이렇게 말하는 거죠. 그래서 유형자산 비중이 되게 높죠. 총자산 내에서. 그러니까 당연히 이런 것들은이 유형 자산을 다르게 말하면 현금이 여기도 현금, 여기도 현금, 여기도 현금, 여기도 현금. 현금이 촘촘하게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이런 기업은 쉽게 생각을 하더라도 ROIC가 높을 수가 없겠죠. 한번 볼까요? R오씨가 11% 얘네들은 그니까 20% 이상으로 튀어나가기가 기본적으로 꽤 어렵겠죠. 여기도 8% 왜? 그래요? 유형 자산이 당연히 크니까. 그렇죠.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 여기 제가 빼 놨네요. 그죠? R오를 보면은 쉐브론 같은 경우는 아까가 잠깐 10%대 정도 나왔지만 실제로는 얘가 보면은 그 4% 대, 1% 대, 2% 대.

  2. 원문 구간 2

    최근 10년간은 최근 10년간은 주주 환원에 대한 이지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많이 높아졌고 자본을 효율적으로 다 오는 거에 대한 가치. 아까 TPL에서 언급했던 뭐 내제 가치를 뭐 하는 거는 뭐 잉여 연금흐름을 어떻게 하는 것이고 막 이런 얘기들 이런 것들에 대한 인식이 최근 10년간 우리가 꽤 많이 깨이게 됐죠. 그러면서 여기들의 주주들도 주주들의 대표가이 사진이고이 사진이 어떻게 요청을 하냐? 괜히 한치 압도 알 수 없고 이런 세상에서 뭐 한다고 해 보지 말고 그러지 말고 그냥 주주하는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배당으로 돌려라. 그래서 여기 보면 쉐브론이 20% 대의 배당을 하다가 최근에 에 보면은 배당이 높아요. 80% 50 80% 60% 300% 60% 30% 50% 높죠. 일반적으로 점점점 높아졌고 이것만 보면 이제 순익 대비 또다시 이제 봐야 되겠죠. 실질 배당금 추위는. 하지만은 이제이 케팩스랑이 상각 이거를 한번 확인해 보면 좋아요. 여기 보다시피 이건 삼각 비용이 16,000이에요. 근데 케펙스가 얼만큼이에요? 18,000. 그러면 삼각되는 것보다 케펙스를 늘리고 있다는 건 뭐예요? 나 한번 잘해 볼게요. 아, 잘해 볼게요. 할 수 있어요. 제가 잘해 볼게요. 사업 한번 이렇게 볼게요. 어 생각되는 것보다 어 이제 비현금성 비용이잖아요.이 생각되는 것들은. 근데 실질적으로 현금을 투화를 하면서 캠백스를 늘려 나가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왜냐? 나는 꿈이 있어. 나는 장보고 같은 사람이야. 이렇게 하는 건데 하다 보니까 만만치가 않죠. 만만치가 않으니까 어때요?이 케펙스가 삼각 대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게 되면이 옛날에는 쉐브론이 수 순익 대비 여기 19천 벌면은 19천 그대로 케펙스에 케펙스에 그대로 투화하고 26, 벌면 3만 투하하고 21,000 벌면 38, 투화하고 19,000 벌면 35, 투화하고 야 늘려 늘려 이렇게 했어요. 여기 보면 4,500 벌면 거의 3만 정도 팩스 투하죠. 근데 지금 어때요? 아 그 그러지 말고 없는 생각하지 말고 줄여 줄여 현금 줄여 현금 나가는 거 줄여 그래서 옛날에 38천까지도 투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8천 만화봤자 15천이에요.이 말인 즉은 이거를 우리가 스스로 이제 볼 줄 알아야 되는 거죠. 어떤 사업이이 사업은 보니까 요즘에 아 이렇게 요즘 몸 사리고 있던데 아 이게 요즘 그런 거 같던데 이걸 우리가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케팩스가 늘어나는 기업이 주도주다. 거기로 우리 재미 투자자들 달려가자. 뭐 이제 신문 같은데 보면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그거에 이제 배경이 케스가 늘어나는 곳이 이제 막 그 매출이 늘어나는 설치 기반 이제 유형 자산 같은 거 막 투화를 하기 시작하면서 잘된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지만은이 사람이 점점점 나와 가지고 한마디 하는 거죠. 누군들 여보시오 형씨 누군들 영광의 시기가 없었겠습니까?

  4. 원문 구간 4

    나도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땐 영광인 줄 알았는데 피부가 늘어나더이다 이러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도 케팩스를 투화를 했더니 그때는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시계월을 잘못 맞은 다음에 한번 된통 아팠다. 그래서 이게 된통 아팠던 얘기가 리오틴토가 이때 금융이기 때 아팠다. 80%가 아팠다. 날아갔다. 이때가 얘네들이 참고로 고정비 사업, 변동비 사업, 그다음에 양쪽에 끼지 않은 로얄티 사업. 이걸 알기 위해서 지금 이제 다시 또 변동비 사업 보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 보면은 얘네들이 케팩스를 요텐토 또 누가 있을까요? 앵글로 아메리컨 여기 보시면은 그죠? 이때 애들이 스익이 잘 나가니까 케펙스투화를 많이 했다가이 아팠던 시기가 존재를 하는 거죠. 엄청이 아팠던시기 그렇죠. 그렇게 되면서 그다음부터는 이제 그 광산업계 전반적으로 몸을 많이 사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이닝 컴퍼니스 케펙스 Why the world mining comping? 아, 왜이 광산 기업들이이 약간 이제 몸살리게 됐느냐? One miners are reluctant toen the first strings is that they are still trying to win back the confidence of investors. 그러니까이 주주들이이 사진에서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Big minus capital disciplines good for investors 얘네들이 그래서는 뭔가 새롭 이렇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5. 원문 구간 5

    왜 그러냐?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여기 쉐브론에서도 그대로 나오고 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최근에 케펙스는 감과 삼각보다 낮아지고 있으며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보다 기존 자산 유지에 추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그래프에서 페이업 레이시오가 급격이 증가하는 시기들이 있는데 이건 수직 증가뿐 아니라 배당금이 주주들한테 중요한 가치 제공이 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코노믹스트에서 여기 내용들 제가 이제 옛날에 다 관심 있게 봤던 것들인데 여기서 내용은이 사진들이 원하는게 달라졌다. 벨리튼, 위어틴토, 글렌코 얘네들 다 앵글로 아메리칸 얘네들 전부 다 이제 그 대표적인 광산 기업들이에요. 근데 얘네들이 스스로 예측을 잘못한 다음에 땅을 팠다 이런 내용들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왜 이렇게 됐냐? 변동성을 관리를 하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주주 가치를 그냥 극대하려고 한다.이 내용인 거죠.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어 편상 다음 편에서 조금 넘겨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잠깐 1월 2월 꽤 많은 내용을 일단 바로 정리를 조금 해 볼게요. 정리를 좀 해 보면은 그 현금 흐름에 대한이 도서들을 보시면은이 현금흐름 분석 김명철 저 한국금융 연수원 이런 곳들의 이제 책을 보면은 그이 기업이이 기업이 지금 성장을 위한 주점이 잘되고 있는 그니까 현금 흐름이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인지 뭐 마이너스 마이너스 영업 이게 영업 현금 첫 번째는 영업 현금 두 번째가 투자 현금 세 번째가 재무 현금이에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영업 현금이 마이너스 투자 현금이 마이너스 재무 현금이 플러스인식이 뭐 이런 식의 이제 각각의 유형별 현금흐름 개요가 이렇게 나와요. 근데 이거는 이제 현금흐름 내에서만 이렇게 돌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제 다른 현금흐름 도서들 이제 현금흐름 도서들이 이제 또 보게 되면은 어떤 곳에서는 현금 흐름하고이 케팩스랑이 삼각 비용 쪽하고 이건 케스는 투자 현금 흐름에 이제 그 구성 중에 하나 거죠. 삼각되는 비용 대비 케펙스가 크냐 작냐 이거를 가지고서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이 기업의 현재 스테이지를 판단하는 그 주요 속도로 삼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오늘 봤던이 내용 중에서 여기 쉐브론 편을 통해 가지고 최근에이 경기 변동성이 심했던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해 가지고 몸을 사리게 됐는지의 과정들을 우리가 보게 됐죠. 그래서이 오늘 우리가 어 꽤 많이 다뤘던 내용 중에 하나는 뭐다? 우리가 익혔던 다양한 사업 모델 등 중에서 고정 사업 형태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상대적으로 덜 익혔지만은 한국에서 꽤 많은 기업들이 변동비 사업 형태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 변동비 사업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이 기업들이 이런어 롯데 케미칼 자, 여기 보시면은 물론 얘네들도 지금 이제 제조업이지만 이런 제 가격 변동에 따라서 크게 크게 비용단이 변동되는 애들이 전형적인 이제 변동비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이제 생각이 들어 그래서 저는 롯데 케미칼 전혀 모르는 기업이고 사업보고서를 사실은 석유 화학 쪽 기업들은 거의 제가 펴보지도 않았지만 물론 린대는 우리가 많이 봤었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쉐브론과 광산 기업은 과거 CAPEX 확대 뒤 경기 순환을 잘못 맞춰 고통을 겪었고, 이후 주주환원과 자본규율을 더 중시하는 흐름으로 설명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최근 10년간은 최근 10년간은 주주 환원에 대한 이지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많이 높아졌고 자본을 효율적으로 다 오는 거에 대한 가치. 아까 TPL에서 언급했던 뭐 내제 가치를 뭐 하는 거는 뭐 잉여 연금흐름을 어떻게 하는 것이고 막 이런 얘기들 이런 것들에 대한 인식이 최근 10년간 우리가 꽤 많이 깨이게 됐죠. 그러면서 여기들의 주주들도 주주들의 대표가이 사진이고이 사진이 어떻게 요청을 하냐? 괜히 한치 압도 알 수 없고 이런 세상에서 뭐 한다고 해 보지 말고 그러지 말고 그냥 주주하는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배당으로 돌려라. 그래서 여기 보면 쉐브론이 20% 대의 배당을 하다가 최근에 에 보면은 배당이 높아요. 80% 50 80% 60% 300% 60% 30% 50% 높죠. 일반적으로 점점점 높아졌고 이것만 보면 이제 순익 대비 또다시 이제 봐야 되겠죠. 실질 배당금 추위는. 하지만은 이제이 케팩스랑이 상각 이거를 한번 확인해 보면 좋아요. 여기 보다시피 이건 삼각 비용이 16,000이에요. 근데 케펙스가 얼만큼이에요? 18,000. 그러면 삼각되는 것보다 케펙스를 늘리고 있다는 건 뭐예요? 나 한번 잘해 볼게요. 아, 잘해 볼게요. 할 수 있어요. 제가 잘해 볼게요. 사업 한번 이렇게 볼게요. 어 생각되는 것보다 어 이제 비현금성 비용이잖아요.이 생각되는 것들은. 근데 실질적으로 현금을 투화를 하면서 캠백스를 늘려 나가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나도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땐 영광인 줄 알았는데 피부가 늘어나더이다 이러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도 케팩스를 투화를 했더니 그때는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시계월을 잘못 맞은 다음에 한번 된통 아팠다. 그래서 이게 된통 아팠던 얘기가 리오틴토가 이때 금융이기 때 아팠다. 80%가 아팠다. 날아갔다. 이때가 얘네들이 참고로 고정비 사업, 변동비 사업, 그다음에 양쪽에 끼지 않은 로얄티 사업. 이걸 알기 위해서 지금 이제 다시 또 변동비 사업 보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 보면은 얘네들이 케팩스를 요텐토 또 누가 있을까요? 앵글로 아메리컨 여기 보시면은 그죠? 이때 애들이 스익이 잘 나가니까 케펙스투화를 많이 했다가이 아팠던 시기가 존재를 하는 거죠. 엄청이 아팠던시기 그렇죠. 그렇게 되면서 그다음부터는 이제 그 광산업계 전반적으로 몸을 많이 사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이닝 컴퍼니스 케펙스 Why the world mining comping? 아, 왜이 광산 기업들이이 약간 이제 몸살리게 됐느냐? One miners are reluctant toen the first strings is that they are still trying to win back the confidence of investors. 그러니까이 주주들이이 사진에서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Big minus capital disciplines good for investors 얘네들이 그래서는 뭔가 새롭 이렇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원문 구간 3

    왜 그러냐?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여기 쉐브론에서도 그대로 나오고 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최근에 케펙스는 감과 삼각보다 낮아지고 있으며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보다 기존 자산 유지에 추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그래프에서 페이업 레이시오가 급격이 증가하는 시기들이 있는데 이건 수직 증가뿐 아니라 배당금이 주주들한테 중요한 가치 제공이 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코노믹스트에서 여기 내용들 제가 이제 옛날에 다 관심 있게 봤던 것들인데 여기서 내용은이 사진들이 원하는게 달라졌다. 벨리튼, 위어틴토, 글렌코 얘네들 다 앵글로 아메리칸 얘네들 전부 다 이제 그 대표적인 광산 기업들이에요. 근데 얘네들이 스스로 예측을 잘못한 다음에 땅을 팠다 이런 내용들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왜 이렇게 됐냐? 변동성을 관리를 하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주주 가치를 그냥 극대하려고 한다.이 내용인 거죠.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어 편상 다음 편에서 조금 넘겨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잠깐 1월 2월 꽤 많은 내용을 일단 바로 정리를 조금 해 볼게요. 정리를 좀 해 보면은 그 현금 흐름에 대한이 도서들을 보시면은이 현금흐름 분석 김명철 저 한국금융 연수원 이런 곳들의 이제 책을 보면은 그이 기업이이 기업이 지금 성장을 위한 주점이 잘되고 있는 그니까 현금 흐름이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인지 뭐 마이너스 마이너스 영업 이게 영업 현금 첫 번째는 영업 현금 두 번째가 투자 현금 세 번째가 재무 현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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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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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출발과 TPL 사례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1.28 [제목] (25년 1월) 회계 기초, 2차 세미나 [순서] 91/134 · 2025년 1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재미있고 어, 흥미를 주는 재무에게 세미나 어, 두 번째 시간입니다. 여러분, 설 연휴인데 어, 잘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 들어요. 그래서 설 연휴 때 그이 방송을 시청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어, 연휴 때에도 어 방송을 시청해 주는 여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그 재미있는 강연 오늘 준비했으니까 어 여러분들의 시간 아 보람되도록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그 오늘 강연 시간에는 지난번에 우리가 다루다가 어 아직 다 보지 못했던 그 텍사스 퍼시픽 랜드라는 기업에 대해서 어 제가 소개를 이제 드리고 있었죠. 이렇게 이제이 기업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뭐였죠? 재무에게 강연해서 우리들의 그 이제 해석 능력 에 있어서 첫 번째로는 시클리컬 사업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어 이제 사실은 텍사스 퍼시픽 랜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클리컬 속성을 가지고 있지만이 시클리컬 사업들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이제 변동빈 구조라는 거죠. 변동비 구조. 아 그런데이 변동비 구조 그러니까 비용에서 변동비의 비중이 많이 차지하냐 고정비의 비중이 많이 차지하자냐 이런 것들을 이제 다루는 건데 그 사업을 두 분류로 볼 때 고정비 중 사업 또는 변동비 중심 사업 이렇게 이제 두 분류로 나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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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변동비의 첫 구분

그래서이 사업의 분류 하나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제조업 같은 것들 뭐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어 2년 전에 다뤘던 파크 시스템 스탠스 뭐 이런 기업들도 다 이제 고정비 중 사업이에요. 그리고 뭐 3업 펀드 기업들 우리가 다뤘던 대체 투자 산업들 많은 것들 다 이제 고정비 중심의 사업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또 변동비 중심의 사업들이 또 있죠. 이런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석유 정유 기업들 이런 것들이 이제 변동비 구조 그래서 그 매출이 증가할 때 비용도 함께 증가하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어 뭔가를 시출을 할 때 이럴 때 비용도 같이 증가하는 이런 형태들의 이제 구조가 있다. 그래서 고정비 일반적으로 사업을 분류할 때 고정비 중심 사업 또는 변동비 중심 사업 이런 식으로 나눈다. 우리가 우리가 이런 내용을 2023년도 아마 한 언제 정도 했으려나요? 한 4월 뭐 3월 뭐 이런 초반에 우리가 간략하게 다뤘던 거 같아요. 그때 다뤘던 이유는 뭐였죠? 영업 레버리지라는 속성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그랬었다. 그리고 영업 레버리지. 그래서 레버리지엔 두 종류가 있는데이 레버리지에 하나는 그 사업의 형태에서 발견하는 그 영업 레버리지가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부채 레버리지가 있다. 부채 레버리지는 부채 비율 같은 것들을 우리가 보면 되고데이 부채 비율도 사실은 좀 더 상상세하게 들어가서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된다고 했죠? 아 이거 전부 다 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부채들이야. 어 어떤 부채는 뭐 매출로 나중에 인식될 뭐 선수금이라든지 어 또 어떤 것들은 어 매입 채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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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레버리지와 재무안정성

그래서 단순하게 부채 비율만 볼게 아니라이자 발생 부채를 나눠 가지고 우리가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파생을 시켜 가지고 단순하게 부채 레버리지만 보게 될 경우에는 자본을 이익 대비 초과 방출해 가지고 환원하는 기업들이 있죠. 뭐 무디스라든지 뭐 그다음에 심지어 RS도 뭐 그런 식이였죠. 그죠? 뭐 이런 기업들의 경우에 RS는 아니지만 무디스 같은 경우는 PBR이 음핵값으로 가는 경우도 있었죠. 뭐 메트로 톨레오라든지.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우리가 볼 때 PBR로는 해석이 안 되고 부채 부채 비율로도 해석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재무 권정성을 보기 위해서 뭘 보면 좋다. 그 이비다랑 그다음에이자 비용이랑 이런 식으로 나눠 가지고 어 재무정성을 확인을 해 보면 좋다. 뭐 이런 걸 우리가 그동안 꽤 많은 사례들로 중첩으로 우리가 되게 많이 익혀왔어요. 그래서 딱딱 막 하듯이 막 그 그 절권도를 하듯이 이쪽 손 내밀면 저쪽 손 딱 부딪히고 막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이제 회계를 되게 많이 연습을 해 봤죠. 그런데 오늘의 이제 TPL에서 지난번 시간하고 이어 가지고 우리가 다루는 이유는 뭐예요? 아 내가 사업 모델을 다 알고 있다 딱 했는데 뭐예요? 아 이런 전혀 다른 사업 모델 형태가 있네. 로얄티 사업 모델이어 가지고 이거는 글쎄요. 변동비 성격도 있어요. 어 그래서 누가 이거를 약간 변동민 성격이 있다 하면은 그렇지 않다 하기는 또 어려워요. 왜 그러냐? 지난번 우리가 다 다루지 못했지만 그 얘가 이제 시출을 할 때 로얄티를 가져가는데뿐만 아니라 뚝뚝 누가 들어오더니 야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어 국가에 보온을 하는 그런 사업 정도로 사이즈를 키울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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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사업에 붙은 물 사업

그렇게 로얄티만 하는 식으로 얍세비처럼 살아 가지고 되겠어? 하더니 신규 사업을 펼쳐야지이 사람아. 딱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뭘 할까요? 하더니 아 비슷한 걸로 연관되는 걸로 붙여. 너 평생 네가 어 뭐 제약 사업이었는데 갑자기 로봇 공장 만든다고 하지 말고 비슷한 걸로 붙여. 그러니까 아 비슷한 거요. 시너지가 날 만한 거요. 하더니 뭘 붙였어요? 물 사업을 붙였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 사업은 어떤 형태가 있죠? 매출이 증가하면은 얘는 이제 비용도 같이 증가를 하게 되겠죠. 왜냐면은 물을 이제 같이 써 줘야 되니까.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변동비 성격 성격이 조금 이제 존재를 하겠죠. 왜냐면은 시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물 사용량도 이제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럼 얘네들도 공장 설비 같은 것들을 확충하는 비용들도 필요할 거고 어 그런 것들 다 이제 삼각 비용 이런 쪽들로 다 잡히게 되고 이러겠죠. 하지만 물론 굉장히 미미하지만 어 그런 요소도 또 존재를 하고 또 반면에 고정비적인 성격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은 어 그럼 인직원들 비용이이 뭐 기본적으로 뭐 굉장히 적지만은 존재를 하고 어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이제 대표적인 고정비가 삼각 비용이잖아요. 이런 것들도 설비 쪽에서도 발생을 할 것이고 뭐 이러겠죠. 아 그런데 아 기본적으로 엄밀히 말해서 오늘 우리가 다루는 TPL은 고정비 성격도 고정비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변동민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약간 다른 형태 로얄티 그냥 섬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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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보다 유연한 해석

그래서 뭘로 딱히 정의하기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래서 이런 새로운 사업 모델에 대해서도 우리가 자주 우리가 익혀야 왜 이게 재무회계 강좌에서 좋을까요? 뭐는 뭐 뭐고 뭐 너건 뭐고 야이 300페이지까지 다 읽었다. 끝. 이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던 용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이제 해석하는 연습을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되게 좋은 재무회계 강연의 사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어 지난번 시간에 영업 이익률이 하향되면 사업은 악화되는가 이런 것들도 우리가 다뤘었지만 아직 못 다뤘던 거 같아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 꽤 다른 식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죠. 왜냐면은 어 수처리 사업이 확장 수처리 사업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공장 설비 확충도 필요하고 이렇게 되면서 수처리의 영업 이익률은 상대적으로 그 시츄 로얄티 사업보다 훨씬 더 낮지만은 순익률이 여전히 450% 뭐 이랬기 때문에 제 기억에 어 여전히 굉장히 높은 거죠. 그래서 총 전체에서의 영업 이익률은 하락을 한다 하더라 도 실질적으로는 어 굉장히 수익성 높은 사업이라는 건데 지금 갑자기 따다다 막 제가 막 막 퍼보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하면 하니까 당연히 이해가 지금 몇 주 만에 강 연상 켜 가지고 딱 들으려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될 텐데 어 제가 오늘 당연히 다시 이제 리캡을 할 거예요. 그래서 천천히 설명을 할 거기 때문에 근데 간략하게 오늘 어떤 것들 때문에이 TPA을 그 재묘에게 강연해서 사례로 가져왔는지를 이해시켜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제 그 에러글스 형태로 설 설명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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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의 토지·로열티 구조

두 번째로는 그리고 케팩스랑 삼각 비용 간의 서로 간의 비교를 해 가지고 유지보수를 위한 케펙스랑 성장을 위한 케펙스 그리고 고정비 변동비 성격의 사업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동안 다뤘던 뭐 신타스라든지 아 뭐 EQ라든지 뭐 다양한 형태들의 사업들을 이제 각각에 나눠 가지고 또 유니언 퍼시픽이라든지 오랜만에 들어봤죠. 그 미국에 뿌막 하면서 칙칙폭 나가십니다 하면서 기차 나가는 그런 기업들. 뭐 마찬가지예요. 올미넌 플라이트라인 이런 뭐 택배에 트럭크 중심으로 트럭킹 회사들 도 마찬가지고 이런 우리가 사례로 그 2년 전에 다뤘던 많은 기업들의 형태를 가지고서 고정비, 변동비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해 보는게 목적인 거예요. 자, 그러면 시작을 해 볼게요. 자, TPL에 대해서 지난번에는 우리가 영상을 통해서 매니지먼트의 의견을 들어봤었고 매니지먼트가 복귀하는 내용을 들어봤었고 자, 이번에는 그 TPL의 그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제 그 요약된 거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볼게요. 그래서 TPL이 기본적으로 뭐라고 했죠? 석유및 가스 생산 회사들한테 토지를 임대해 주고 로얄티 수익을 창출을 한다. 셰블론 엑스머비형 BP 이런 대형 에너지 기업들이 주요 파트너다. 그래서 어떻게 말하면은 소수의 고객들한테 매출의 집중도가 이제 존재하지만은 뭐 이런 기업이 대표적으로 포티넥넷 같은 사이버보안 기업들 사이버보안의 이제 핵심 기업 중에 하나죠. 포티넷 카 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그다음에 팔로통 뭐 이런 기업들이 있잖아요.이 굉장히 인연금 중심으로 정말 많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난데 이런 기업 그 저는 이제 포티 을 좀 열심히 봤었는데 포티넥넷 같은 경우도 자신들의 제품을 유통해 주는 쪽으로 이제 판매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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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과정의 물·모래와 수처리

근데 유통사에 굉장히 한네 개 세 개 얘네들한테 매출 비중이 상당히 집중돼 있어요. 이런 기업들을 볼 때 중요한 건 뭐예요? 얘네들이 돈 떼갈 것이냐인 건데에 상당히 우량한 기업들이잖아요. 쉐블론 XM BP 이런 기업들 다 재정 권정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뭐 그런 것들은 어 옥시덴트 페트롤리엄 이런 기업들인 거죠. 그런 리스크는 뭐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지만 어쨌든 그런 형태다. 그리고 수직 통합 운영을 통해서 석유및 가스 시추 로얄티 관리 인프라 제공 등 모든 단계에서 가치를 창출한다. 심지어 제가 컨콜드를 읽어 보면은 모래 모래 로얄티란 것도 있어요. 그래서 뭔 말인가 해가지고 보니까 얘네들이 그 시추 파쇄 공법을 사용을 할 때 모래도 물만 필요한게 아니라 모래도 같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설명을 들어 볼까요? 쭉 이렇게 뽑아 올리는 걸 그 업스트림이라고 해요. 그 밑에서 이제 딱 이렇게 올려 올리는 근데 이제 쉐일 오일을 이제 추출하는 가정 과정에서이 프래킹이라는 기술이 사용이 되는데 이때 어떻게 하냐? 이 암석층에다가 이제 암석을 깨뜨린 다음에 그 안에다가 깨뜨리면 틈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안에다가 모래를 주입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래가 암석들이 이렇게 다시 다치지 않도록 이렇게 뭔가 이렇게 짜글자글 짜글자갈 한 것들이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은 그 틈이 이제 계속해서 다시 다치지 않게 공간을 만들어 주겠죠. 뭔가 이렇게 나무 젓가락 끼워 놓은 것처럼. 그래서이 사이로 석이와 가스가 틈 사이로 흐를 수 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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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 토지 수요

그래서 동시에 또 물이 왜 필요해요? 물은 고압으로 주입돼서 암석층을 깨뜨리는데 사용이 된다. 그래서 물하고 모 가 둘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이 모래 로얄티도 땅에서 나오는 모래를 업스트링 기업들한테 시초하는 기업들을 업스트링 기업들이라고 하죠. 얘네들한테 제공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래 로얄티도 있고 물도 얘네들한테 공급을 한다. 그래서 참 아 그 우리 그런 얘기 있잖아요. 돼지는 이렇게 웃으면서 말해도 되겠죠. 이런 비유로 돼지는 처음부터까지 우리한테 다 좋은 걸 준다. 뭐 돼지 귀도 먹고 뭐 순대고기 해 가지고 뭐 이런 거 먹잖아요. 이런 것저런 거. 족발도 먹고 마찬가지로 소고기에서도 뭐 6kg로도 먹고 이런 것저런 거 막 먹잖아요. 그러니까 그 하나하나 다 이제 쓸 수 있다는 건데 텍사스 퍼시픽 랜드에서도 자신들의 땅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을 그런 식으로이 고객들한테 공급을 하는 형 로얄티 방식으로 공급을 하는 걸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이 모든 단계에서 가치를 창출을 한다. 그리고 현재 4,000개 이상의 스평 시추정을 관리한다이 말은 그니까 여기에 빨 때 꽂아 놨다이 말인 거겠죠. 그렇죠. 거기서 이제 매출이 발생할 때 로얄티를 가져간다이 말이고 TPL이 어 텍사스 퍼시픽 워터 리소스를 17년에 이제 설립을 했고 거기서부터 수자원을 얘네들이 공급을 한다. 그리고 걔네들이 사용한 물을 재활용을 또 만들어 준다. 그래서 시추와 완공 과정에서 필요한 물을 공급을 하고 그리고 시추 가정에서 발생한 폐수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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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과 인수

으 막 이거 기름때 묻었어. 이거 어떻게 할 거야? 야 버려버려. 이렇게 그냥 다 놓고 튀자. 이럴 수 없잖아요. 그렇죠? 이것들을 얘들한테 패수를 주면 자기들이 제활을 한다한다 해 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17년에 매출이 2,500만 달러에서 지금 2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을 했고 펌한 메이신 저녁에서 하루 60만 배럴의 물을 공급을 하고 있다. 그리고 주요 이제 시설 및 인프라 도로 같은 거라든지 이런 것들의 사용에 필요한 접근 권한을 제공을 하고 어 너 그렇게 할 거야. 그럼 우리 거 할 거야. 그럼 임대할 거야. 로얄티 수익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현대판 아 이제 저만 해도 임대료를 이제 내야 할 테지만 현대판 그 어 이제 땅 옛날부터 땅 받아 가지고 그렇게 약간 갑의 위치에 있는 어떻게 생각을 한다면은 어 뭐 그런 거죠. 근데 사실 그냥 갑이라고 하긴 좀 어렵고 어 일부 고객한테 의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서로 간의 상생하는 구조 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최근에는 현대 기술이 이제 발전을 하면서 그 덕분에 제 사실은 얘네들의 매출에도 기여하는 폭이 굉장히 컸다 이렇게 인식이 되죠. 왜냐면 옛날에는 시추 이만큼 했다 하더라도 그만큼 시추 했으니까 돈 내세요. 시초 그만큼 안 했는데 증거 있어.이 이랬다는 거죠. 옛날에는. 그렇죠. 네. 이제는 의성 이미지라든지 드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그리고 추적하는 이런 소프트웨어들이 기술 개발이 이제 발전이 되면서 얘네들이 효과를 얻게 됐다. 그래서이 내용이 영상에도 나왔었죠. 그래서 옛날에는 수작업으로 뭐 종이 기반으로 이렇게 됐었는데 디지털 기반으로 됐고 디지털 기반으로 됐다는 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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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을 배분하는 기준

인력들의 비용 부담이 준다는 거죠. 그렇죠? 정확성도 높아지고 디지털로 되다 보니까. 그래서 임직원수가 100명밖에 안 되는 걸 우리가 확인을 지난번 영상에서 한 적이 있어요. 그뿐만 아니죠. 지금 보면은 이제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도 최근에 태양강이라든지 뭐 풍력이라든지 이런 쪽들도 아이 텍사스 땅이 어 어 되게 넓 넓다고 해요. 텍사스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넓다고 하네요. 알레스카 다음으로. 그 텍서스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넓은 주. 첫 번째가 알레스카 하니까 이제 굉장히 땅 땅이 큰 거고 그 마린은 이제 광화라기 때문에이 상대적으로 여기가 그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것들을 하기에 어 이제 되게 좋은 입질라고 해요. 그래서 한번 얘기를 들어 보면은 폭력 발준의 최적지 광화한 평현 그러니까 막 여기저기서 막혀 있으면은 바람이 바람 불어 줄까 말까 불어 줄까 말까 이럴 텐데 광한 평온이니까 막히는게 없는 거죠. 그래서 툭툭 빵빵 바람이 터지는 거고 그리고 풍속이 강하고 안정적이다. 그리고 일간된 풍속을 보이고 미공내 1위 폭력 발전이다. 이미 태양강 발전에도 마찬가지로 텍사스 사면은 뭐 그런 느낌 있잖아요. 아 뜨거워 막 덥다. 아유 뭐 할 것도 없고 이런 느낌. 그래서 햇빛이 강하고 일주 시간도 길어서 대규모 태양강 발전에도 적합하다. 그러면은 여기 풍력에도 좋고 태양강에도 좋고 야 전기가 부족해. 내가 해 줄게. 태양강이야. 야 개 거 쓰지 마. 내 거해. 풍력이야. 나는 그러면 누구한테 좋아요? 전기를 많이 필요한 애들한테 좋겠죠.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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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사업의 자본수익과 현금흐름

서로간에 자기들이 공급을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이제 데이터 센터들한테도 좋다는 거죠. 왜냐면 데이터 센터는 저렴한 비용으로 여기서 그 에너지들을 저렴한 토지랑 그다음에 낮은 건설 비용 뭐 이런 것들로 그 땅이 넓다 보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그 뭐 이제 핵심 도심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상대적으로 전염한 그 비용으로 모든 것들을 이용을 할 수 있는 거겠죠. 그렇죠? 자, 이제 그런 측면에서 그런 기업들 이런 태양강이나 폭력을 하려는 곳들한테도 토지를 빌려주고 로얄티 수익을 창출을 한다.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최근엔 전략 방향이 어떻게 되고 있냐? 그 영상에서도 봤지만은 자신들을 석유 정유 쪽에서 로얄티만 수치하는 기업으로 보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비전을 이제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를 하고 있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신들이 에너지를 생산을 하지는 않지만이 모든 에너지의 소스에 대해서 자신들이 이제 빨대를 꽂는 방식으로 그런 걸 비전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수동쪽인데 능동적으로 어 원래 2016년 면에 직원이 아홉 명이었다고 해요. 근데 이제 현재는 GPT 이제이 분석인데 그 GPT가 그 여기이 내용이 내용에 대해서 이제 요약을 한 거예요. 36분짜리 영상이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지금 이제 100명으로 증가를 했고 어 예전엔 타작이랑 종이 기반으로 운영되던 시스템을 현재적인 데이터로 바꿨고뿐만 아니라 이제 M&를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컴를 제가 가져와 봤는데 이따 이제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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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을 선호하는 이유

그래서 요즘에는 어떻게 하고 있냐? 얘네들이 인형 현금 흐름을 가지고 아 얘네들이 이제 영업 현금 이제 현금흐름이 나오는 거 있잖아요. 현금흐름 현금흐름을 가지고 어 부지 같은 것들을 새롭게 인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인수를함으로써 추가적인 자산들을 검 어 어, 인수를 하는 거죠. 그렇게 자, 왜 인수를 할까요? 그걸 인수를함으로써 그쪽에서 나오는 로얄티 수익을 내가 원래 100개를 빨대를 가지고 있어서 아, 내 빨대가 상당히 경고하고 앞으로 오랫동안 수익을 창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할 수 있는 빨대 했다면은 여기서 나오는 현금을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부자들의 성공 방정식 비슷한 거였죠. 그 땅에서 물려받은 땅에서 임대료가 나오면 그걸 가지고 또 다른 땅을 산다. 거의 비슷한 패턴이죠. 그래서 동일하게 로얄티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들을 인수를 하는 그 모습을 재무에서도 발견할 수가 있고 컨스도 그 내용을들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어 세계에서 가장 경제적인 석유및 가스 생산지 중에 하나다. 그래서 입 비용이 낮고 생산성이 최산성이 높다는 거죠. 어, 그리고 자, 이제 여기까지 타일러 글로벌 CEO가 그 이제 리더십 아래에 뭐 글로벌 에너지로의 입질를 강하고 있다 나오는데 어, 제가 이제 이분의 그 컨콜 내용을 들으면서 굉장히 인상깊은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거의 뭐 현금의 재발견 도서에 거의 준날 정도 로 굉장히 그 자원 배분에 대한 초점이 많이 느껴졌는데 한번 이제 같이 제가 그냥 이렇게 말하면 감상 평에 불과하기 때문에 같이 보시면은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들이 스스로 이해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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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에도 성장한 수익원

당연히 이제 뭐이 기업에 대한 주관적인 뭐 감정적인거나 뭐 선호도나 이런 거는 없어요. 그런 그런 측면이 아니라이 의견들을 여러분들이 보시길 바라는 거예요. 자이 보면 뭐라고 합니까? 그런 점에서 TPL에 이제 질문이 나온 다음에 여기서 답변으로 TPL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은 주당 잉여 현금 흐름을 극대화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금은 유한합니다. 제가 오늘 좀 빨리 할게요. 그냥 장기적으로 회사가 배당금 지급이나 어 자사 주매입 또는 자체 투자를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자체 투자 뭐예요? 케펙스죠. 그렇죠? 그래서 잉여 현금으로 이제 영업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이제 하고 또 거기서 이제 어 잉여 현금이 남게 되면은 이걸 가지고 매당금 지급도 하고 자사주 매입도 하고 그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여기서 뭐라 라고 해요. 배당금을 지급을 하거나 자사준 매입 또는 자체 투자에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근본적으로음이 번역이 조금 번역이 조금 디벨로 돌렸더니 약간 매끄럽지 않게 됐는데여 여기 2분의 이제 요지는 배당금 자사주 매임 그다음에 자체 케펙스 그다음에 어 또는 어 다른 부지 인수 이것들 중에서 자신들한테 최적으로 그 순간순간에 적합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걸로 자신들이 선택을 해 가지고 잉여 현금 흐름을 늘려 나가는 것. 이게 자신들의 목표다. 이걸 이제 얘네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궁극적으로 어 주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현금이 많을수록 기업의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이게 뭐예요? 주주한테 돌려 줄 수 있는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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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와 자사주 매입의 선택

이게 잉여 현금흐름이죠. 그렇죠? 그래서 주당 잉여 현금흐름을 극대하는 것이 목표라면이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요? 음. 뭐 자사주 매입을 를 그니까 유기적 기회에 투자하거나 이건 내부적인 사업인 거죠. 내부 사업에 케펙스를 투화를 해 가지고 어 영업 현금 창출 능력 자체를 높여 버리면은 그로 인해서 잉여금흐름이 증가할 수 있겠죠. 또는 이제 주주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자사주 매입을 매입하거나 아 그리고 배당금을 지급해 주거나 아니면은 배당도 해 주고 자사주 매입도 하는 이런 둘을 조합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 기본적으로 각 옵션들의 장기 수익률을 결정을 한 다음에 어, 주주 가치를 창출를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어, 두 자리수 어, 그리고 모든 유기적 투자는 그니까 자체적인 사업에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는 뭐 심지어 인력 같은 거 뽑고 이런 것들도 다 유기적 투자죠. 근데 두 자리 죄송합니다. 두 자릿수의 그 액거리에 대한 자본 수익률을 창출을 하는 거 동시에 어, 사업 자체에서 마진율 그러니까 뭐 총액익률이라든지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이런 거겠죠. 수익. 높은 마진에 대한 선호도 그래서 자본 수익률하고 사업 수익률하고 양쪽의 수익률을 둘 다 높게 유지를 하면서 SL 라이트한 얘네들 SL 라이트하죠. 유행 대사한 비중이 거의 없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게 S 라이트한 구조를 균형을 맞추는 것 이게 이제 ROI잖아요. 그렇죠? 유형 자산 비중이 낮다 보니까 ROIC가 높게 유지는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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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배분에서 읽는 현금 중심 사고

그래서 이게 이제 자신들이 생각하는 기본적인 구조이고 물 사업에 자신들이 신규로 확장을 한이 사례가 그 모든 것들을 만족시키는 효과적인 사례였다고 자신들이 복귀를 한다. 이런 내용인 거죠. 아, 자, 그래서 아, 핵심은 각 사업이 높은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되고 그니까 마진율이 높아야 되고 자본 요구 사항이 완화돼야 된다.이 말이 뭐예요? 자본 요구 사항이 뭐예요? 인베스트 캐피탈이죠. 투화자본 그니까 ROIC가 높아야 된다이 말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궁극적으로 주당 잉여금 흐름을 극대하는 사이에서 자신들이 새로운 사업들을 기획을 할 때 2017년도에이 새로운 물 사업을 기획을 할 때 의도적으로 신중하게이 모든 설계 조건을 맞출 수 있도록 상업화되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영업익률이 높아야 되고 ROIC가 높아야 되고 궁극적으로 이것들이 현금 흐름으로 전환율이 높아야 된다. 잉여 현금 흐름으로 극대화가 돼야 된다. 그래서 물 사업에 자신들이 투화자본은 1억 4천만 달러였는데 지금까지 4억 7천만 달러의 새후 현금흐름이 발생을 했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투화자본 대비해서 현금흐름 창출이 어땠는지 또 이제 동시에 어 우리가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아직도 되게 많이 남아 있는데 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자산을 더 많이 매입을 해 가지고 어 주가를 지지하는게 여전히 이점이 있다. 그러니까 자신들이 어이 현금을 사용을 할 때 자신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업은 자신들의 사업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수익성 높은 사업을 매입을 해 가지고 그 소유권을 매입 소유권을음 매입을함으로써 어 주가를 지지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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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과 현금 축적의 질문

그렇죠? 아, 그리고 일부 투자자들로부터는 TPL이 왜 현금을 모두 자사주 매매입에 사용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어, 그런데 자신들이 이제 그 당시에는 옛날에는 어 그 옛날 시대를 돌아본다면은 그 자사주 매입을 하는 경우가 적었다. 그렇게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이 소유권이 그니까 자신들의 회사에 대한 가치를 그 당시에는 앞으로 얼마나 이게 커다란 그러니까 이제 자사 주입을 해야 된다고 버핏이 말씀하셨던 거가 기업이 갖는 내제 가치 대비 저렴한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을 때 자사주 매매입이 좋다이 얘기를 했잖아요. 그렇죠. 내제 가치에 대한 판단이 그 당시에는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그 그 부회 자산 성격으로 어 등재되지 않은 여기서 엄청난 그 시자산이 될 자산들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 이거를 충분히인지를 못 했었다는 거죠. 그래서 그 당시엔 자사주 매입을 충분히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어때요? 이제는 복재가 불가능한 고유한 자산과 프리미엄을 정당하는 팀을 보유하고 있고 그래서 아 이제는 적극적으로 환매를 하는데 여기 자사주 매입벌 연애는 환매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 디벨 번역에서는 그래서 이걸 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거다. 그래서 유기적인 자본 지출 케펙스를 하거나 아니면 M&를 하거나 유기적으로 내부적인 케펙스 아니면은 다른 기업를 인수를 해 다른 기업을 인수하든지 M&로 아니면 배당을 하든지 아니면 자사주 매입을 하든지이 이런 것들에 대한 수익률이 모두 동일하다면 뭘 선호하겠다? 자주 매입을 선호하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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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과 자본 경량 구조

그렇죠? 그래서 자사주매 을 할 때음 왜 배당 대비 자사조 매입을 선호를 할까요? 배당을 하게 되면은 법인세도 내고 난 다음에 배당 소득세를 주주들이 또 한번 부담을 해야 되죠. 그렇죠? 자사주 매입은 그런 것이 없죠. 그죠? M&만 하더라도 M&를 하는 과정에서 영업권 같은 것들을 지불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투자 은행도 끼는 경우도 굉장히 많죠. 그러면 여기서 비용단에서도 슬리피지 현상이 많이 발생을 어 이제 그 통과하는 그걸이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여러 비용들이 존재를 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는 우리는 자사 주매임을 적극적으로 할 거다. 얘기가 이제 나오는 거고. 음. 그리고 여기서도 제 그 또 한번 흥미로운 내용이 이제 나오는데 2023년도의 실적을 얘네들이 복귀를 하면서 어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큰 시기에 이제 원자 가격 변동성이 이제 큰 시기에는 그래서 유가가 전년 대비 18% 하락하고 천연가 가격도 64%나 하락을 했다. 그러면 사실은 얘네들의 얘네들의 구조에서는 그 생산량이랑 그다음에이 에너지 가격이 두 분류가 중요하잖아요. 근데 에너지 가격이 이렇게 크게 하락을 했으니까 매출이 당연히 크게 하락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여기서는 뭐라고 해요? 어 그렇게 이렇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물 사업과 SLE 사업은 SLEM 사업도 아마 이제 그 물 쪽일 거 같은데 SLEM 사업죠. 이런 사업들이 그 임대해 주는 그 로얄티 수익 쪽에서 어 이것들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률은 오히려 30%를 기록을 했다. 아 그러니까 어 얘네들이 떨어진다고 해 가지고 그대로 매출이 같이 동일한 그 유로 박살려고 이렇게 아 그렇게 따라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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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모델의 낮은 비용 부담

왜냐면은 신규 사업 물분에서의 성장 속도가 이제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에너지 가격 자체가 하락을 한다 하더라도 생산량 자체는 또 많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복합적 요인이 껴가지고 방어하는 성격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 앞서 여기서 또 이제 자신들이 바이백과 그 자사준매가 유사한 방식으로 M&에 접근을 하고 있다. 이렇게 밝혔는데 M&에 대한 얘네들의 생각이 이제 또 여기 나와요. 그래서 자신들이 타 기업 같은 것들을 인수를 할 때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뭐 고품질에 광물 및 로얄티 자산을 인수할 수 있는 기획과 이제 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좋은 기회 중에 하나라는 거죠. 그래서 모든 M&는 순전히 기회주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아 그렇게함으로써 내재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자산을 어 자신들이 통합을 할 수 있다. 아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이유는 우리들이이 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야에 추점을 맞춰 가지고 텍사스 펌미한 분 내에서 인수를 집중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이제 다른 제가 저 같은 경우는 한 2021년 한 그때 거의 컨터 이제 다 보고 있는데 그런 내용들을 보게 되면음 거기서 그분이 TPL에서 어 자신들이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가이기 때문에이 분야에서 어떤 자산이 좋은 건지를 알고 있다. 뭐 이런 식의 커멘트들이 이제 M&에 대한 언급에서 나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맞는지 어쨌는지 당연히 모르겠죠. 저 같은 경우는 뭐 어 석유나 이런 것들에 대한 아예 기본 이해도조차 없기 때문에 다 다만이 우리가 이제 현금의 재발견이란 도서를 봤었을 때 나왔던 그 수많은 문구들하고이 매니지먼트가 평소에 말하는 내용이랑 실질적인 자원 배분 방식이랑 이런 것들을 보면은 꽤 비슷한 형태로 흘려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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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 소유권과 지표 소유권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그 당연히 뭐 기업 추천 이런 거 아닙니다 여러분. 네. 메리치 금융 지주에 김용범 회장님 부회장님 이분께서 현금의 재발견이 도서를 뭐 이런데 보면은 매경 이코노미 이런데 보면은 그 메리치 금융 지주의 부회장 회장님 부회장님께서 현금의 재발견이라는 도서를 추천을 했다고 하죠. 그래서 어 뭐 저는 여기이 컴 개인 투자자는들을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저는 이제 들어본 적 없지만은 이런 내용들이 꽤 많이 알려졌어요. 그래서 여기서 하고 있는 것들도 보면은 25년에 그 수익률이 뭐 300% 런 식으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뭐 이런 거는 변동될 수 있으니까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분이 하고 있는 패턴이 뭐냐? 어 이제 특정 시점까지는 자신들의 내제가 지하라고 본 다음에 자사주 매입 중심으로 하겠다는 거죠. 근데이 내용이 예. 그래서 이제 금의 재발견에 대해서 우리가 오디오북에서도 굉장히 많이 다뤘었는데 리뷰도 많이 했었고. 근데 이제 여기 보면은 어 여기서도 자사주 매입이 실질적으로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은 우리는 자사주 매입백에 대한 자사주 매입에 대한 그니까 바이백에 대한 편양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전략은 옛날 대비 바뀌었다. 왜냐? 우리가 가지고 있는이 자산에 대한 그러니까 우리이 비즈니스가 가지고 있는 소유하고 있는 자산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을 했기 때문에 우리 거에서 소유권을 사는게 가장 효과적인 그 전략이라는 거를 우리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인 거예요. 그래서 맞는지 어쨌는지는 이제 각자 알아서 판단을 해야겠지만은 아 이제 재무회계에서 읽고 싶었던 거는이 매니지먼트가 야 그냥 하던 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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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매각 뒤에도 남는 권리

이게 아니라 어 기회주의적으로 지금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 신규 사업을 넓히는 거야. 그러려면 아까 TPW WR 뭐 그 워터 사업 할 때 이익률이 높은지 RIC가 높은지 뭐 이런 것들 다 본 다음에 의도적으로 설계를 했다고 했잖아요. 그다음에 현금 전환율이 높은지. 그니까 이런 거를 의도적으로 설계를 했는데 ROIC가 높다는 건 뭐예요? ROIC가 높다는 거 자체가 인베스트 캐피탈에 뭐가 들어가죠? 순운전자본이랑 유무형 자산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렇죠? 밑단 부분에 유무형 자산이랑 운전자본에 다 뭐가 들어가요? 현금이이 안에 깔리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밑단 R가 높다는 거는 밑단 부분 현금에 깔리는 것들이이 안에 없 이제 크지 않다는 거예요. 그 말인 즉 현금 흐름이 처음부터 좋은 사업인지를 신교 사업을 들어갈 때 어 새롭게 확장을 할 때 의도적으로 설계를 많이 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현금 중심으로 사고를 하는 그런이 레터가 제가 생각할 때 그런 현금 중심 사고의 최고봉의 레터 중에 하나가 뭐 버크 S웨일 거고 뭐 두 번째 더 직관적으로 그다음 세 개를 연계 아마존이었을 거고 현금 중심으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다음에 이제 또 어 굉장히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뭐 그이 매니지먼트의 어쨌든 비전에의 비전이나 당신들의 코멘트에서는 현금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꽤 많이 여기 TPL에서도 많이 우리가 레터에서는 읽을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TPL이 이제 136주년을 맞이를 했다. 그래서 뉴욕 증권거에서 일곱 번째로 오래된 상장사라고 이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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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생산하지 않는 로열티 수익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아 여기 내용에서 이제 여기 각각의 콘콜들이 다 연도가 다르고 이래요. 근데 제가 이제 특히이 자원 대분에 대한 코멘트가 나올 때마다 캡처를 해 가지고 여러도의 컨콜드를 모아 놓은 거예요. 한번 읽어 보시면 되게 좋죠. 여기 보면 그것이 자사주 매입비든 아니면은 로얄티를 인수하는 것이든 아니면 수자원 쪽 관련해 가지고 새롭게 우리가 케펙스를 투화를 하는 것이든 아니면은 제3자 그러니까 다른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는 면적을 우리가 인수를 하는 것이든이 이제 이런 가능성 등에서 우리는 어쨌든 자사주 매입에 더 많은 돈을 투입을 할 것이고이 자사주 매입을 하기에도 매력적이지 않다.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이럴 때는 배당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생각을 할 때이 핵심은 뭐예요? 갑자기 여기서 삼성전자 얘기가 딱 들려요. 여기서 이제 저 삼성전자 뭐 비판을 하는게 아니라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기관들의 꽤 많은 그 요청이 뭐 이런 거였죠. 경쟁력과 효율성을 갖추기에 충분한 자본을 확보를 했다고 판단되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한다? 나는 북이 늘어났지롱 하고 말하지 말고 뭘 해라. 북을 그냥 무작정 축적하지 말고 돌려 줘라. 그래서 이제이 현금을이 남는 임의 현금 흐름 을 모두 주주에게 환언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며이는 계속해서 매우 견실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런 것들 전부 다 뭐해요? 이것들을 돌려주지 않고 그 현금 가지고 뭐 땅 사거나 뭐 이렇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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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과 가격이라는 두 변수

그죠? 그 옛날에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뭐 결론적으로는 성공한 배팅이었다는 의견이 이제 꽤 많이 주류 의견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 옛날에 현대차가 삼성동 부지를 샀을 때 그거에 대해서도 어 시각이 많이 갈렸어요. 그래서 뭐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삼성동의 그 무지 가치를 생각을 하면은 뭐 잘한 투자라는 의견에도 많이 그 당시에 일견음 동의되는 측면도 있는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 당시에도 이제 뭘 했냐? 어 너희들이 경쟁력과 효율성을 갖치기 충분한 자본을 를 확보를 이미 했다고 판단을 하면은 남는 현금으로 그것이 땅이 뭐 오를 지언정 그러지 말고 환원을 하라는 거죠. 그래서 그 시점에 얘네들 같은 경우는 남는 잉연 현금을 모두 주주에게 환난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매우 건실하게 그렇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패턴이 나와요. 그래서 거의 동일한 형태에 여러 분기 여러 연도에 대한 콘콜들의 내용인데음 꽤 흐름이 일치하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은 좀 빨리 해야겠네요. 그 그 원자재 가격이 우리들이 변동에 노출되긴 한다. 왜냐면은 원자재 가격 변동이 얘네들의 생산형 곱하기 그 이제 원자재 가격 영향을 둘 다 받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당연히 가격 변동에 자신들의 사업의 매출 구조는 영향을 노출이 되긴 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 마진이고 그다음에 자본 경량 이게 뭐예요? 자본 경량이라는 거 뭐예요?이 용어를 여러분들이들을 때 야 되게 우리 일상 생활할 때 안 쓰는 용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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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변동 화면을 읽는 방식

자본 경량, 자본 집약 즉 이런 거 친구랑 대화하면서 야, 너 틱톡에 뭐 충추는 거 봤어? 뭐 이런 대화할 때 안 나오잖아요. 이런 내용들. 그렇죠? 근데 자본 경량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곧바로 떠올려야 되는 건 뭐예요? 유형 자산. 유형 자산 비종이 낫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 들으면 반면에 유형 자산 비정이 높은 애들 뭐예요? 뚝뚝 누가 나오다 내가 아까 말했지 내 이름은 기차라고 기차 막 누가 이러는 거죠. 그래서 그런 기차 같은 기업들이 유형 자산 비중이 이제 큰 거예요. 그런 애들은 감가삼각 비용도 큰 거고 얘는 유형자산 비중이 낮니까 SL 라이트한 구조인 거고 자본 경량 사업 덕분에 그러다 보니까 ROIC가 높고 그런 기업들은 상당한 양의 잉여 현금을 창출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는 이제 제가 왜 뽑아 왔냐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에 그래서 인플레이가 증가를 되고 있는데 이렇게 될 경우에는이 운영자가 인플레이 이전과 동일한 수익률 목표를 달성을 하려면 원자재값이 상승을 해야 된다. 그래서 이제 석유정 기업들 쪽에서음이 시추학 거나 이런 거 생산하는 기업들이 아 기본적으로 원자직 가격을 상승시킬지가 존재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조적으로 어 상품 가격이 어 얘네들이이 인플레이 이전에 동일한 수익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원자식 가격의 상승 압력을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상이 높게 이제 이건 TP 의견이에요. 하지만은 높게 형성될 에너지 가격 같은게 높게 재설절된 가능성이 있고 이렇게 될 때 로얄티 소유자는 어 우리가 변동비 구조라면 뭐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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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인프라와 지상권 수익

매출이 상승할 때 비용이 같이 늘어나죠. 얘네들은 뭐라고 해요? 매출이 이제 늘어나는데 왜냐면 상품 가격이 높아지니까 그러니까 에너지 에너지 100 100L 뽑았다 이렇게 표현 리터로 하는지 모른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용어가 만약에 100L라면 에너지 100L 뽑았다 이렇게 말할 때 그래 그러면 나도 비용 높였다 이렇게 말하지 말고 얘가 높아진 거에 대해서 매출이 늘어날 텐데 우리는 비용 상승이 그대로 동반돼 가지고 늘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변동비 구조가 원래는 같이 늘어나잖아요. 근데 그런 부담 없이 수익 증가본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로얄티 소유자의 특징이다.이 원래 비용 상승이 그래서 같이 동반하지 않는 거를 고정비 중심 사업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래서 섞여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뿐만 아니라 내가 이렇게 사업을 해 보니까 로얄티 사업 모델이 너무 좋다. 너무너무 내 인생이 편한 걸 느꼈다. 직업 선수가 100명밖에 안 되는데도 그냥 내가 이런 거 이런저런 고민 안 하고 빨대만 꽂았더니 돈이 들어오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뭐 이런 내용이 사실은이 문장에 그래서 우리랑 사업 모델이 유사한 외부 자산을 적극적으로 모색게해 왔습니다. 왜 그래요? 봐도 봐도 우리 사업이 너무 예쁘고 좋은 거 같아 가지고 우리는 자사주 매입을 웬만하면 좋아해요. 왜냐면 우리 사업이 제일 예쁘니까요. 그런데 해 보니까 여전히 너무 마음에 들어 가지고 아 우리랑 비슷한 형태의 외부 자산도 적극적으로 모색을 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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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의 토지와 주요 파트너

이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다른 곳들 인수하는 내용들도 이제 IR 슬라이드 같은 거 보면 좀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컨쿨에서 우리가 16년에는 생산소 로얄티 수입이 사실상 영원이었는데 지금은 한 해 동안 10억 배럴 이상의 생산수에 대한 로얄티를 증수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직원 급여와 법률 비용을 제외하고 직원 급여가 뭐예요? 대표적인 고정비. 근데 이게 이제 100명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중에서도이 수처리 쪽 직원수는 적기 때문 때문에 그리고 법률 비용은 지금 대주주랑 그 대주주하고이 법률적으로 막 다투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외를 하고는 자본 지추가 운영비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거의 순마진으로 매출에서 나오는게 비용단에서 거의 나가는게 없고 거의 순마진으로 TPL 수입으로 직접 유익됩니다. 그래서이 순마진을 뭐라고요? 넷마진 원가 빼면 뭐예요? 그로스 마진 총익률이죠. 판관비 은 뭐예요? OP 말진 오퍼레이딩 프로진인 거죠. 그다음에 이것지 이랬글찌글한 것들 이제 빼고 나면 뭐예요? 넷마진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마진 구조의 세 가지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다. 뭐 선상 차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여기 뒷단 영어 외딴으로 이제 발생을 하게 되는 거죠. 자, 그리고이 광물 소유권이 뭐냐? 지난번에도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지표면 소유권하고 광물 소유권이 불 가 된다. 그래서 지표 소유권은 토지 표면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유권을 의미를 해 가지고이 위에서 뭐 이렇게 하시고 뭐 운동에도 하시고 여기서 뭐 뭐 춤을 치려면 추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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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한 피어와 비교의 출발점

뭐 천막도 치려면 치시고 이건 지표에서의 권리예요. 근데 그 밑단 토지 아래 매장된 석유가스 광물 등에 대한 자 전원 소유권을 이런 것들을 채굴할 수 있는 권리를 이거는 광물 소유권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제 콘콜에서 저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이 매각을 하고 난 다음에도 어 뭐 제가 이제 공식적으로 얘네한테 인qu화이어리를 제가 보내 가지고 답변을 드는 건 아니지만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매각을 하면 거기서 일체 권리가 사라지잖아요. 그렇죠? 얘네들 같은 경우는 토지 매각을 하는 거가 매각을 한 다음에도음이 시추 기업이 이런 식이더라고요. 여기에 금빛나라는 땅 이름이 있어요. 금빛나. 금빛나 에어리아 딱 이렇게 있어요. 근데 금빛나 에어리아를 이 TPL이 매각을 시추기업 잘뽑아한테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 생각에는 전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니이 금빈나 지역이 엄청나게 석유가 많은 곳인데 왜 시추 기업 잘 뽑아한테 이걸 매각을 하냐는 거예요.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 이걸 이제 인공지능 통해서 좀 확인을 해 보니까 얘네들이 매각을 하는 거는이 지표면을 이제 매각을 하는 거고 여전히 광물권에 대해서 소유권을 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이 시추기업 잘 뽑아. 뭐 쉐브론 같은 애들은 왜 그걸 땅을 사냐?이 땅을 사야 여기에다가 이런 거 시초하는 장비 같은 것들도 깔고 자신들의 소유권 내에서 얘네들도 장비 같은 것들을 이제 여기에 투화를 하고 싶은 니즈가 있는 거예요. 대신에 그거에 대해서 뽑아 올릴 때 로얄티에 대한 소유권은 얘네가 여전히 가지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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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의 규모와 데이터 확장

그렇죠? 그래서 그 방식으로 같이 협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게 제가 GPT한테 물었을 때는 그런 방식으로 이제 답변을 들었고 실제 컨트 도 비슷한 형태에 매각을 얘네들한테 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정말로 생소하죠. 이런 거 완전 처음 들어보는데 어쨌든 이게 이제 로얄티 스윙 모델을 우리가 한 번도 재무 회계에서 다뤄 본 적이 없고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나라 이런 모델은 제가 봤을 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의 지평을 넓히는데 되게 좋은 그 로얄티 수치 모델에 대해서 하나의 사례가 되지 않나? 그리고 고정비와 변동비에 대해서 요렇게 저렇게 새로운 해석으로 많이 해 보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여기에 음,이 컨인데 유가는 오펙플러스의 특정 조치, 지정학 진화하는 글로벌 공급 및 수요 동향에 따라서 계속 영향을 받습니다. 한마디로 유가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이거죠. 뭐 지정학은 맨날 변하니까요. 그래서 유가는 어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겠는데 결론은 2024년 평균 천연가스 가격은 전년 대비 하락을 했다. 아, 그런데 특히 뭐예요? 여기 보면 22년 중반부터 텍사스에 위치한 와 허브는 와하 허브는 부분적으로이 루이지에나에 위치한 헨리 허브에 비해서 상당한 마이너스 가격 차이를 경험을 했다. 그래서이 말인 즉이 내용을 들어보면 야 여기까지 따라가기도 어려웠는데 이건 도대체 뭔 말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예요. 제가 어제 방어회를 먹었는데 노량진에서 그적 어제 먹은 방어에는 가락시장에서 뜬 거고 어 그다음에 일주일 전 한 며칠 전에 먹었던 회는 노량진에서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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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인접 서비스 확장

근데 가랑진에서는 가락 시장에서 예를 들어 방어회가 3인용이 뭐 5만 원인데 여기서는 예를 들어 뭐 5,000원이다. 뭐 이런 격인 거예요, 시가가. 그래서이 현실적으로 텍사스에서는 지금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하고 있냐? 저도 이것도 듣고 나서 이제 되게 깜짝 놀랐는데 여기 사업보고 서를 보시면은 와브럴게스 price for MMBU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단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와하브에서는 내추럴 가스 가격이 어때요? 음의 값이에요.이 마린 직선 왜 음값이냐? 야 가스 나 좀 줘. 나 차 여기 가스 음값이면 내가 맨날 가져왔 우리 솔직히 말하고 싶잖아요. 그렇게 그래서 우리 기름값도 비싼데 아 그 천연가스 차 사 가지고 그 음값 맨날 어차피 너네 그거 비용 적자니까 우리가 다 써 줄게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왜 그런 거예요? 파이프라인 추라 용량 제한 그래서 텍사스에서이 텍사스이 땅에서 외부로 내보내 주는이 천연가를 내보내야 되는데 여기서 나오는 거를 파이프라인 수송간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가장 이제 뭐 트렌디한 투자 아이디어 중에 많은 곳에서 최근 뭐 뭐 몇 개월 동안 뭐 이런 인프라가는 천연가스 인프라 가는 기업들에 투자하자 뭐 이런 의견들도 막 있고 이랬었는데 그런 맥락이 여기서 이제 나오는 거예요.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다른 곳에서 인프라가 풍부한 곳에서랑 여기서랑 가격이 다르다는 거죠. 그렇죠? 자, 그리고 지금 뭐 최근에는 뭐 어저께 뭐라고 하죠? 무슨 뭐 중국에서 인공지능 딥 딥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그 이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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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통합과 핵심 역량

중국 인공지능이 나온 다음에 그 어저께 제가 이제 연휴 때 지금 이걸 찍고 있는데 그죠? 딥시큼 이게 나와 가지고 얘네들이 대단하다. 하여튼 돈을 덜 쓰고 엔비디아 칩도 더 쓰 덜 썼는데 자신들이 어 필요가 발명을 만든다고 뭔가 이제 개발을 했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막 나오면서 나스닥도 막 흔들리고 막 이랬어요. 아 그러면서 이런 것들이 이제 여러 기업들의 가치도 이제 많이 흔들리면서 티페도 아마 지금 시총은 얼는지 얼마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대충 제가 봤을 때 28 29 뭐 거의 뭐 비슷하네요. 그렇죠? 대충 한 시총 그러면은 39조원, 38조원 뭐 이쯤 되는 거 같아요. 어,이 정도 되는 기업인데. 자, 지금부터 이제 재무 회계적으로이 에너지이 BP라든지 브리티 페트롤리움이라든지 쉐브론이라든지 이런 그 시클리컬 기업들하고 어, 확인을 해 보면은 지금부터 이제 그 변동비적인 성격 기업들하고 차이를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잠깐 10분 쉬고 아, 그다음에 우리가이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아, 네. 그 이제 시작을 할 텐데 어, 이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런 거 같아요. 재무회계 우리가 강좌잖아요. 근데 재무회계 강좌에서 제가 늘 이제 목적 의식으로 가지고 있는 거는 어, 재무 숫자로만 연결되어 있는 거에 파묻치지 않고 그 이면의 것들을 어떻게 살아 있는 그 재무회계 용어 연결시킬 수 있는지 그니까 살아 있는 인간들이 조직되어 있는게 기업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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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사업이 바꾼 협력 관계

그렇죠? 인간들이 모여 있는 그 조직 그 기업인 거고 그 안에 이제 축적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이 이제 기업 내에 존재를 하는 거죠. 그런데 이제 가장 감받는 이제 재무는 정량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정량적인 거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병성적인 거를 많이 놓쳐요. 그 입문학적인 부분 메가트렌드 그다음에 매니지먼트의 중요성 소유권의 구조 뭐 임직원 부상 구조 이런 것들을 놓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는 항상 그 재무회계 강연을 할 때 같이 이제 굉장히 중요시하게 우리들의 시각을 트이는데 노력하려고 하고 저스트루도 발전하려고 하는게 보이지 않는 것들을 정정 정정량적인 부분하고 연결시키는 고리를 같이 연습을 해 나갈까 하는데 그 측면에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여러 현인 분들의 말씀 중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매니지먼트죠. 근데이 타일러분이 2011년도에 이제 합류를 한 다음에 2016년에 이제 CEO로 임명이 됐다고 하죠. 근데 이제 아시겠지만은 이때 시점부터 수자원 사업이 시작이 된 거예요. 그렇죠? 17년부터 매출이 나왔으니까. 그렇죠? 아, 그래서 그 수자원 사업을 지금까지 매출 속도를 이제 굉장히 빠르게 높여 왔고 어 지난 우리가 처음에서 했던 것처럼 지난 5년, 10년, 15년, 20년 동안 TPL이 모두 시총 그 상위 12권안에 들어갔는데 사실은이 기업의 시총이 급등한 시기는 언제부터예요? 예. 물론 리니어하 이제 다시 로그 테이블 이런 걸로 다시 차트를 봐야 되겠지만은 쉽게 보더라도 제가 생각을 할 땐 타일러의 취간 이유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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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변화와 시장의 기대

왜 그러냐? 신규매 주고다리가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죠. 최근에 이제 어제 보면은 뭐 킨더모건이라는 기업도 킨더모관이라는 기업도 뭐 이제 제가 이제 뭐 애널리스트 리포트는 보진 않지만은 이제 저는 그 이제 주변에 들어 가지고 보니까 이런 AI 쪽 관련해 가지고 킨더모관이라는 기업도 많이 언급이 되는 거 같은데 이제 얘네들이 하는 걸 보면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죠. 그런 것들에서 이제 천연가스 인프라를 선도적인 위치를 한다는 건데 사실은 이게 어 힘든 모관이라는 회사 아예 아 아예 전혀 모르는 회사이지만 기본적으로 얘네가이 가스 인프라를깐 생각을 해 보면은 TPL의 콘콜에서 나왔던 가스 인프라가 부족을 해 가지고 TPL에 그럼 제 그 TPL의 콘코를 보다가 어 자연스럽게 TP 킨더모강 같은 기업들이 이제 떠오르게 되는 거죠. 왜냐 여기 너무 당연하게 여기에 소형 가스가 저쪽에서는 100만 원에 팔리는데 우리 쪽에서는 오히려 비용이 발생해. 적자야. 저쪽으로 주면 되잖아. 가스를 요쪽이 돈 주고 산되잖아. 왜 못 해 그랬더니 아 그 당연히 그거 필요한데 가스 인프라만 깔면 되는데 인프라가 지금 부족해. 그러다 보니까 가스 인프라에 대한 최근에 투자 같은 것들이 이제 많이 늘었고 그러면서이 캔더버건 이런 기업들을 시장에서도 같이 이제 지난 1년간 이제 올랐었어요. 그런데 이거를 생각을 해 보면 전 여기 경영진도 모르고 자료도 모르고 얘네가 뭐 하는지도 정확하게 사실은 잘 몰라요. 금방 이제 GPT 쳐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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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과 시장의 동시 반응

근데 이제 인프라만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 이제이 기본적으로 기업들을 볼 때 어떤 것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 기업을 읽는 방식 중에 하나는 재무회계의 근거를 두대 어떤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기대를 하는가를 읽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예를 들어 TPL이나 메킨더 모관이랑 같이 제가 보니까 어 뭐 어제 TPL도 7 뭐 8% 빠지고 킨더 무관도 아마 9% 빠지고 이랬을 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이제 왜 그러냐? 어제는 빅테크 기업들이 많이 하락을 하면서 아까 뭐 딥 어쩌고 중국 인공지능 얘기가 나왔는데 이런 거 이제 보면은 제가 느끼는 거는 아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는게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니지가 당연히 엄청나고 그러니까 이제 뭐 G 뭐 G르노바 어떻게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기업들이 이제 발전소 관련된 뭐 G파워 뭐 이런 포멀리 G파워 이런 거잖아요. 그 이런 것들이 다 이제 발전 관련된 건데 데이터 센터가 필요했던 이유는 어마어마한 전력 소유가 필요하고 여기에 어마어마한 칩이 필요하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는데 중국 AI가 나오면서 그렇게까지 어마어마하진 않아. 오버하지 마.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그러니까 다 같이 이제 급락을 했는데 하실 이렇게 기업을 보기 시작을 하면 여러분 계속해서 그 시점에 뭐가 그래? 그래 그러면 그거 어떻게 될 거 같아? 맞아. 틀려? 아 그러면 늘어나? 데이터 센터 안 늘어나? 이제 계속 그 몇결단위로 바바뀌는 거죠. 뉴스는 계속 나오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면 에서도 우리 솔직히 말해서 저의 컴퓨터 실력은 저는 워드 프로세스랑 컴퓨터 활용 능력 자유증 있는 수준 정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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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보다 경영진·자원배분을 읽기

우스갯 소리지만 그 정도로 IT에 완전히 약하고 IT에서 우리 주변에서 50 만약에 우리 수강생 중에서 IT 제일 잘하는 사람이 있다. IT 회사에 다닌다. 그래 봤자 글로벌 기준에선 솔직히 말해서 허없는 수준이겠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이제 기업을 읽는 방식은 두 가지인 거 같아요.이 사업에 지금 호재가 있냐 없냐로 있는 한 축이 있을 것 이게 이제 시장 대다수가 집중을 하는 방식인데이 다른 축에는 경영진에 대한 이해 기업이 앞으로 가려고 하는 개 기업의 비전 어 그에 따른 자원 배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어이 기업의 사업 모델의 특징 이런 축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약간 그 데이빗 루빈스테인의 발언에 의하면은 그 칼라이 공동창 업자분의 발언에 의하면은 생명력이 조금 더 강한 그 그니까 둘 뭐가 나쁘다가 아니라 지속성이 조금 더 강한 시각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아 이제 정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매니지먼트다. 그렇죠? 그래서 그 측면에서 매니지먼트가 내제 가치를 증가시키는 거에서 자사주맵의 중요성을인지를 한 다음에 한번 내가 쭉 밀어가 보겠 밀고가 보겠다. 이제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시장에서 어쨌든 극견을 받아들였고 자원 배분을 실제로 그에 맞춰서 했고 그래서 기업 가치가 급증한 겹이 하나가 TPL이랑 메리치 금융 지주나 뭐 이런 기업들이 거의 비슷한 형태에 저 배분을 했어요. 그동안. 그렇죠. 사업 모델은 완전 다르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뭐가 올랐고 내렸고 이런 거는 이제 각자 알아서 생각을 하겠지만 우리의 재무 회계 강연회사의 초점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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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강연의 목적

재무 회계가 얼만큼 중요하냐. 그리고 자원 배분이 얼만큼 중요하냐. 매니지먼트가 얼만큼 중요하냐. 시장은 그런 자원 배분에 대한 초점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느냐. 이런 거를 나라별로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면서 우리가 이것들을 익혀 나가는 것. 이게 이제 재무에게 강연의 목적을 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보시면은 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출발부터 우리가 말씀드렸던게 이런 애들은 날 뛴다. 베타값이 1.6이니까 거의 그 이제 비슷하게 패턴이 나오고 있고 배당 성향은 24%밖에 안 되지만이 보다시피 주식수는 굉장히 가파르게 지금 감소를 했죠. 그렇죠? 주식수가 감소하는 걸 우리가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자 그런데이 BP를 보면 어때요? 이제 지금 여기서부터 이제 BP가 나오는데 BP의 특징은 뭐냐? 하나 레비뉴가 왔다 갔다 해요. 이렇게. 근데 왜 레베뉴가 이런 이럴까요? 그리고 이익도 당연히 왔다 갔다 해요. 어떨 때는 적자, 어쩔 때는 증가, 어쩔 때는 영광의 시기는 옛날에 있고. 그 BP가 영국에서 시총에 그렇죠. PP랑 쉘이 둘 다 상위권이에요. 영국에서. 그래서 영국은 영국 거래소가 왜 이렇게 영국이 망해가고 있냐? 그 증권 거래소가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영국 기업의 상당수가 시클리컬 기업들이 많이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다 옛날 제국주의 시대 때 한참 잘 나갔던 그런 기업들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당시 때 기업들이 이제 있고 그다음에 금융 쪽에서 뭐 슈로더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좀 조금 열심히 해보겠다 한 다음에 그 획이 소프트웨어 쪽으로 넘어가면서 완전하게 미국으로 넘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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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로 보는 변동비 사업

그래서 미국이 제조업은 약한데 소프트웨어가 강하고 그래서 나라별로 이제 이런 특징들이 있는데 자 이제이 BP를 보게 되면 뭐 쉘도 아마 마찬가지로 나올 테지만은 앞서 우리가 살펴봤던 변동비 구조의 선 모델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매출에 따라서 어 비용도 같이 변동을 타게 돼요. 어 그래서 여기 이제 내용을 이제 살펴 보시게 되면 고정비 사업하고 변동비 사업의 특징이 뭐냐? 여기 보면 은 고정비 사업 모델은 운영비용 대부분이 고정비로 구성된 사업이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어 공장 공장은 유형 자산인데 왜 여기 비용이라고 돼 있어요? 이게 이제 감가 상각이 발생을 하죠. 그렇죠? 시설 투자 이런 것들이 이제 많이 발생하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이런 시설 투자 많이 발생하는게 뭐예요? 시설이라는게 유형 자산이니까 이런게 다 제조업이죠. 그래서 제조업 중심 사업들이 일반적으로 고정비의 사업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규모경제 효과가 발생을 해서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단위당 비용이 감소를 한다. 그렇죠? 우리 옛날에 그 원가 원가 산정할 때 그 우리가 이제 그 규모가 커질수록 단위다 비용이 감소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본 적이 있어요. 그 23년도 강연 초반 때 이런 걸 우리가 다뤘던 적이 있고 반면에 변동비 사원 모델 같은 경우는 비용이 생선량이나 판매량에 따라서 같이 변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원재료비, 에너지 비용, 물류비 이런 것들이죠. 그래서 이 매출이 감소할 때 비용이 감소해서 손입 구조가 유연하고 비용 구조와 변동성이 커서 매출 증가시에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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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생산량과 예측 난도

그래서 대표적으로 석유가스 기업들이 여기 이제 나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유가와 생산량에 따라서 비용이 크게 달라지면서 결론적으로 뭐가 중요해요? 이런 기업들한테 유가가 어느 어떤 수준인가 중요해요. 유가가 그에 따라서 비용이 이제 같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예요. 아,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예측하기가 어려우니까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죠. 죠.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비용단이 같이 우리나라에서도 뭐 금호서기 화학 이런 기업들 보면은 비용이 같이 이제 막 그 비용이 엄청 변동을 세게 타는 거를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TPL 같은 경우는 어때요? TPL은 성유가을 직접 승산하지 않고 토지 임대랑 로얄티 수익을 통해 매출을 창출한다. 그래서 직접 생산하지 않고 로얄티 수익이다 보니까에 시설 투자는 생산 장비가 필요가 없죠. 왜냐면 자기들이 직접 뭔가를 생산을 하거나 아니면은 뭐 소기적인 처리를 얘네들이 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 자비가 필요하지 않아요. 물론 수처리 사업 유형 자산만 조금 이제 있는 거죠. 아 그래서 주요 비용은 행정적인 운영비로만 구성된다. 근데 임직원 100명이니까 엄청 적죠. 그렇다고 변동비냐? 아 얘네들이 당연히 그 총 매출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따라서 이제 변동을 탄다고 아까 말했잖아요. 매출에서는. 그런데 비용구 어때요? 비용 구조는 어차피 로얄티 구조이기 때문에 생산량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이 내용이 아까도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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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사업의 독특한 마진

그 컨콜에서도 컨콜에서도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비용 상승에 대한 부담없이 수익 증가분을 우리는 확보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변동비 구조가 여기서 마찬가지로 아니라는 거를 알 수가 있죠. 그죠? Օ콜 내용을 통해서. 그래서 TPL은 자산 경량 사업 모델이다. 자체 생산 없이 토지 소유권에서 발생한 수익에 의존하고 그러다 보니까 매우 높고 비용 증가에 민감하지 않은 독특한 모델이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사례들을 쳐봤지. 약간 이런 거죠. 그죠? TP 사업 모델의 특징 운영 효율성 어 변동비나 고정비 부담이 고정비라고 해봤자 임직원인데 막대하지 않기 때문에 매출 증가분이 순익으로 연결된다. 이걸 뭐라고 해요? 매출이 순익 단으로 그대로 넘어온다.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은 고급 용어로 순익률이 높다. 그렇죠? 매출이 아 그리고 유가가 하락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뭐예요? 변동비 부담이 없으므로 손익 안정성이 유지가 된다. 그리고 그래서 여기 실제 보면 여기 보면 특징이 적자가 없죠. 그렇죠? 적자가 없어요. 그 그런데이 BP 같은 경우는 어때요? 수시로 적자가 발생을 해요. 수시로 이런 이제 변동비선 모델하고 조금 이제 특징이 이제 다른 거죠. 그래서이 고정비 사업의 특징이 대표적으로 제조업이 고정비 사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많은 경우에 그리고 변동미 사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시클리컬 기업들 다수 어 그리고 TPL은 조금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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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사업의 고정비 구조

어 로얄티 기반이다 보니까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유니언 퍼시픽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고정비 사업이죠. 얘네들이 뭘 뭐가 필요해요? 철도를 깔아야 되는 거죠. TPL하다 왜 유니언 80픽 가냐? 얘가 원래 처음 출발이 철도였잖아요. 네. 철도였는데 초반에 인프라를 쫙 깔면서 인프라를 너네가 깔면 땅을 줄게. 이랬는데 인프라 깔다가 망했잖아요. 그렇죠. 실컷 깔았는데 고객수가 늘지 않으니까 그렇게 되면서 이게 망 망해 가지고 이제 뭐 그이 기업이 나중에 법인으로 전환하고 이제 기업 형태로 바뀌고 막 이제 이렇게 된 역사가 이제 있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얘네들은이 막대한 초기자분이 필요하다. 그래서 막대한 초기자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 나 안 해. 야 안 해. 그거 하면은 10억 든다고 안 해. 그러니까 정부에서 이거 해 봐. 이거 하면 땅 줄게. 이렇게 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막대한 초기자원이 필요하다. 철도 산업 같은 경우는. 그래서 모든 인프라는 고정 비용으로 간주가 된다. 다 깔아야 되고 현금이 투화되는 거고. 그다음에 얘네들에서 다 뭐예요? 고정적으로 비용이 따박따박 월 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따박따박 비용이 발생을 한다. 그래서 따박따박을 우리가 한번 보면은 기분 나쁜 따박따박이긴 한데 따박따박 안정적이죠. 정말 안정적이에요. 누가 보면은 야이 거의 줄잔인데 이게 다 뭐예요? 비용 삼각 비용이에요. 암가 삼각 그렇죠. 따박 따박. 그래서 마찬가지로 유형자산 비용도이 삼각이 되고 난 다음에 유형자산 이제 규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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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진입장벽

따박따박따박. 유형 자산이 늘어난다. 같이 삼각 비용도 같이 늘어난다. 이해되시죠? 아무튼 이런게 대표적인 고정비 사업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는 수속량하고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어이 고정비 비중이 높다. 그리고 어 초기 고정비를 회수를 하기 위해서 장기적으로 화물을 운송을 하면 수익을 창출한다. 반대로 말하면 진입 장벽이 높다는 거죠. 이만큼의 초기 투화가 필요한 그 그이 시설을 미국에서 누군가가 한번 우리 해 봅시다 해가지고 미국에 깔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죠. 사실은. 그죠? 그래서 경쟁이 없는 거의 없는 이제 과점적인 그런 형 지역별로 이제 서부 지역은 누가 담당하고 뭐 어디 지역은 BNSF 버핏이 보유한 그 벅셔가 보유한 기업이 담당을 하고 이제 이런 식이에요. 아, 그리고 얘네들 같은 경우는 연료비 같은 변동비는 당연히 존재를 하겠지만은 전체 비용에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 그리고 고정 비용의 예시는 끊임없이 뭐 신규로 깔진 않다 하더라도 유지보수를 위한 케펙스가 필요하죠. 그렇죠? 이쪽이 낡아 가지고 막 철뭐 부러졌어요. 그러면 기차 탈선할 수 있으니까 당연히 유지보수 해야 되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고정 비용이 주기 계속해서 필요하다. 그래서 어떤 방식이냐? 어차피 얘네들한테 삼각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기사님들 화물이 기사 철도 운행하시는 기사님들 다 비용은 있지만은 여기에 100명이 지이 올 있든 명의 짐이 올려져 있든 기차는 갈길 묵묵하게 간다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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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량 변화와 비용의 비대칭

그죠? 그래서 명 짐이 실려 있든 100명 거 짐이 실려 있든 상관없다. 그래서이 짐이 더 많이 실리면 실릴수록 매출은 늘어나겠지만은 이에 따라서 비용이 같이 점증되는 구조는 아니다. 이게 이제 고정비의 사업인 거죠. 그렇죠? 고정비 중심의 사업 모델. 그래서 공물, 화학물, 에너지 이런 것들을 화물 운송을 집중을 하면서 안정적 고객을 가지고 있고 운송량 감소시에는 당연히 고정비는 이거에 따라서 빠르게 감소하는 형태가 아니죠. 이미 철도 깔았는데 야, 철도 없던 걸로 해. 상각 비용 없던 걸로 해. 이러지 않죠. 상각 비용은 예정대로 가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은송량이 줄어들면 수익이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막대한 초기 투자 운영 유지 비용이 크고 그리고 규모 경제가 있고 대신에 진입 장벽이 이제 큰 거죠. 진입장 얘기는 여기 GPT에서 나오진 않지만 아이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걸 보면 이제 특징이 한 번에 나오는데 이게 총자산이에요. 이익게 유형자산이에요. 엄청난 비중이죠, 여러분. 67,000 정도의 총자산 중에서 6만이 유형자산이에요. 그러니까이 정도면은 뭐 삼성이 뭐 SL 라이트하지 않다 뭐 이런 얘기도 있지만 삼성전자 한번 볼까요? 삼성전자 귀여운 수준이죠. 그렇죠? 여기 보시면 유니언 퍼시픽 대시 대비해 가지고 얘가 1억 8천이니까 뭐 한 3억 7천 정도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여기에 50%도 안 되는 수준인 거죠. 유형 자산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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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언 퍼시픽과 감가상각

얘네 보면 얼만큼이에요? 거의 대부분. 유니언 퍼시픽 같은 경우는. 그러다 보니까 순익 대비 여기 삼각 비용의 비중이 얼만큼이에요? 엄청 커요. 지금 딱 보시더라도 그렇죠. 거의 뭐 1이 넘죠, 지금 이렇게 보면은. 그렇죠. 네. 3점 같은 경우는 여기 보면 다시 예, 유니언퍼시픽하고는 상각 상당한 차이가 발생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기업이 이제 대표적인 어 고정비 하면은 일반적으로 물류 기업 이런 거를 떠올리기가 쉽죠. 그렇죠? 자, 그 마찬가지로 신타스도 비슷해요. 신타스 같은 경우에도 물론 어떻게 보면은 이제 그 매출이 늘어나면은 그 매출이 늘어난다는 거는 고객들한테 유니폼을 어 야, 이번에 원래 그 철순내 그 카센터만 했지. 그러지 말고 그 옆에 어 앞순인내 뭐 헬스케어라는 기업 에도 납품을 해야겠어. 거기엔 생명공학 유니폼이 필요하대. 클린룸에서 사용할 거야.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세제가 같이 늘어나겠죠. 빨래 세제가. 그리고 물도 더 사용하겠죠. 이제 빨아야 되니까. 하지만은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뭐 뭐가 이제 주요 고정비예요. 뭐 자동차 같은 것들 이제 설비 확보해야 될 것이고. 그렇죠. 이게 배송을 해야 되잖아요. 배송 서비스. 그다음에 배송 기사님들에 대한 인건비. 이런 것들이 이제 꽤 크겠죠. 그렇죠? 그리고 무엇보다 판례를 하려면은 뭐가 필요해요? 세탁소. 세탁기가 필요할 거 아니야. 그니까 이런 것들이 막대한 초기 투자가 필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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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초기 투자와 규모

얘네가 그래서 시청인 신타스가 신타스 사람들 만만하게 볼 수 있는데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81 82 빌리언이니까 지금 환율 뭐 한 1,400원 정도 한다고 보면은 100조가 넘죠. 100조 100조원이 넘어요. 그러니까 빨래 사업을 하는데 100조원이 넘으면은 이 겁나서 얘네랑 이제 빨래로 붙기는 어렵죠. 그죠?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초기에이 세탁 시설에이 투화를 많이 하게 되고 이런 것들을 고일세별로 맞춤 유니폼을 제작을 하고 이것들을 제작을 한 거를 이제 렌탈를 해 주잖아요. 이런 것들이 다 고정비로 간주가 된다. 그리고 고객수가 늘어날수록 동일한 인프레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단위당 비용이 감소를 한다. 어떻게 그래요? 어 나는 내 이름은 운전자라는 운전자 기사님이에요. 근데 운전자례 기사님이 원래는 여기여 여기여 여기 갔다가 여기 갔다가 여기 가야 되는데 이제는 여기만 가는 순간 따다 고객이 다섯 명이 여기에 바로 옆집 옆집 옆집 옆집 옆집으로 붙어 있어요. 왜 그래요?이 다운타운 뭐 예를 들어 광화문이었다면은 광화문에 있는 시청에 있는 기업들 다수가 내 고객사가 돼 버린 거죠. 왜냐? 내가 이미 1등이 됐으니까. 그러다 보니까이 동선에서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단위당 비용이 감소를 하게 된다. 이런 내용인 거죠. 고정비의 비용이다 보니까 고정비 중심 사업이니까 어떤 때 리스크가 있어요? 경기 침체나 고객사가 감소할 때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감소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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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유니폼 수요

그래서 경기 침체 이런 얘기 나올 때 신타스에 대한 안 좋은 기사가 옛날 기사들 찾아보면은 꽤 많이 나오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경기가 침체되면 어때요? 호텔도 안 가고 신규 고객도 신규 직원들도 안 뽑고 직원 안 뽑 면 유니폼도 필요 없고 다 그런 식이잖아요. 그죠? 입던 직원도 나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유니폼 입던 거 어 원래는 그 수를 늘리려던 것들 그냥 이렇게 하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이제 경기에 상대적으로 조금 더 민감하다 이렇게 이제 평가를 받는 거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다시 정리를 하면 고정비 중심 사업 모델이다. 초기 투자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고 세탁기를 이제 깔아야 되는 거죠.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건족이 비싸잖아요. 그죠? 아, 그래서 이런 고정비가 처음에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x 증가될 때 고정비 부담이 감소하고 이익률 증가하고 한마디로 말해서이 고정비 중심 사업을 말하면은네 글자로 뭐라고 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살면서 나도 원했던 건 아니지만 살다 보니까 그렇게 돼 버리는 그네 글자의 단어 뭐예요? 레버리지. 대출이죠. 대출. 그래서이 레버리지가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하는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하는 이제 사업들을 이제 고정비 중심 사업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렇게 말로만 들으면 이해가 안 될 수 있으니까 한번 지표로 볼게요. 영업 레버리지의 특징이 언제나 100% 그런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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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레버리지의 작동

매출이 늘어날 때 레버리지는 뭐예요? 이얍이 마법에 반직 낀 것처럼 힘이 더 센 거죠. 그래서 매출 증대분에 대해서 영업 이익률의 증대분이 더 커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이이 파란색이 매출 영업 이익이 항상 더 증가 율측면에서 높다. 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CAG를 기준으로 보더라도 토탈 레비뉴가 15년부터 지난 10년간 9%씩 늘어났다면은 여기 보면은 매출 그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은 13%씩 늘어났죠. 이게 다 뭐예요? 영업 레버리지 특성을 말한다. 그럼 영업 레버리지가 쉽게 야, 어려운 얘기 그만해. 쉽게 설명해 보면 뭐예요? 매출이 늘어날 때 매출이 5% 늘어났어. 비용이 5% 늘어나지 않는다. 왜냐? 비용이 총 100개라고 났을 때이 100개 중에 80은 뭐다? 고정비. 뭐 70은 고정비, 30은 변동비 였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70은 변동을 안 타는 애다 애다 보니까 매출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될 경우에는 고정비는 안 늘어나고 얘는 늘어나겠지만은 그러면 점점점 시간이 쭉 흐르면서 보면은 영업 이익 증가가 당연히 더 크겠죠. 왜냐면 매출 비용이 상대적으로 덜 점증되기 때문에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고정비 사업 모델 형태를 우리가 같이 이해를 하는게 꽤 중요하다. 한 가지만 더 보면 우리가 제가 생각을 할 때 가장 챌린징하게 아이 강연을 할 때마다 저 나름대로는 무진장 재밌다. 이게 너무너무 재밌고 어 인문학 쪽으로도 너무나 그 인사이트가 있는 그런 산업인 거 같다라는 생각에서 어 거의 2년 동안 그 2년 2년 넘게 대체 투자 산업을 재무에게 강해서 계속해서 이제 팠는데 실제로 지난 2년간 정말 많이 대체 투자 산업이 성장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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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사업의 고정비

근데이 대체 투자 산업이 대표적으로 뭐예요? 영업 레버리지 성격이 되게 센 사업이에요. 고정비 사업이에요. 고정비 사업.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또 안 볼 수가 없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큐티, KKR, 파트너스 그룹, 뭐 RS 매니지먼트 다 똑같아요. 다 고정비가 엄청 센 사업입니다. 그래서 자, 여기 이제 내용을 제가 좀 적어 놨는데 얘네들의 비용의 대부분이 비용 대부분이 보다시피 이제 인건비예요. 인건비. 얘네가 뭐 케펙스 유형자산 뭐 할게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대부분이 고정비고 인건비 이제 고정비이고 내가 임직원이 한 명 있는데 세 명 뽑았어요. 얘네가 운영 자산이 늘어날 때마다 뭐 운영 자산이 1,000원 늘어나고 만 원 늘어나고 100만 원 늘어난다고 해 가지고 지원수가 운영하는 사람의 숫자가 그에 따라서 그의 고대로 점증돼 가지고 늘어나냐? 동일한 율로서 늘어나냐?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운용 자산이 커질수록 고정비는 그대로인 반면에 수익은 비례종으로 증가하므로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그럼 이게 실질적으로 아, 이거는 재무회계 관점이고요. 그래서 어떤 시사점이 있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바로 이제 이게 시사점이죠. 요쪽에 아, 예. 죄송합니다. 참 이게 겨울마다 기간지가 아, 제 마음하고 다르게 좀 양해 부탁드릴게요. 그 우측에 보면은 그래서 여기 그 장점으로는 운용 보수의 일정 비율로 발생함으로 안정적 수익원이 되고 음,이 운용 자산 같은 경우는 한 번에 물론 이제 연차가 쌓이면서 운영 자산들도 판매가 발생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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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과 수수료 예측 가능성

그렇게 되면은 새로 들어오는 인플로우 자금이 있고 리뎀션 스펠 어쨌든이 상환되는 자금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들이 같이 공존을 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안정적이죠. 그래서 여기 보면 제 이걸 보여 드리고 싶은데 여기를 보면 AUM이 상당히 이제 그 안정적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걸로 우리가 확인이 돼요. 자, 그럼 그리고음 그런데 이제 단점은 뭐냐? 단점은 AUM이 감소하는 거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AUM이 감소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중요한 거는 그러면 얘네들의 사업 모델의 특징은 뭐죠? 어 기본적으로 AOM 증대분에 대해서 임직원수가 그대로 동반돼 가지고 늘어나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명엄 레버리지의 효과를 고려를 한다면은 어떤게 중요하게 먹혀들을까요? AM 증가가 얼마나 되고 있는지 이게 이제 제일 중요하다는 거예요. 얘네들을 볼 때는. 그래서 그 측면에서 봤을 때이 파트너스 그룹이 그런 되게 독특한 형태음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음, 업데이트 콜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사업 모델을 단어 보여 주는 예시예요.이 업데이트 콜이 뭐예요? 운영 자산 증가본을 얘네들이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니까 그 펀드레이징이 얼만큼 했는지 여기 보시면은 그 정기적으로 얘네들이 하고 있는 걸 보면 그 AUM 언 스먼트를 이렇게 정기적으로 해왔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왜 그만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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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 펀드의 구조

이건 마치 자신들이 앞으로 어 이제 매출로 인식하게 될 수를 얼마큼 했느냐 똑같은 말이에요. 펀드레이징을 얼마큼 했느냐가 거기에 일정 비율로 앞으로 수수료 수익이 발생한다. 이거를 예측 가능하게 해 주는 거죠.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면은 정기적으로 얘네들이 이렇게 AM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AM 업데이트. 그래서 이렇게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뉴 클라이언트가 이만큼 들어오게 되는데 또 동시에 나가게 되는 고객들도 여기 존재를 하는 거죠. 그죠? 왜 그러냐면은 그음 특정 기한이 끝나면은 나가기로 했던 고객들 뭐 이런 고객들이 이제 있겠죠. 그래서 그 고객들 나가는 거 이제 또 사라지고 여기 리뎀션 이런 것들이 이제 적혀 있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상한 그 판매되는 것들 리뎀션 So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때부터 이제 투자금이 회수를 하기 시작을 하는 거죠. 시점이 지났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제 신규 고객은 이만큼 유 했지만 빠져나가는 자금이 이만큼 이제 존재를 하는 거고 또 동시에이 에버그린 펀드도 여러분들이 이건 업종 용어인데 그 저도 처음에는 뭔 말인가 했어요. 근데 상업 펀드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는 한번 자금을 넣으게 되면은 특정 기간 동안 환매가 불가하죠. 근데이 파트너스 그룹 같은 경우는 옛날부터 에버그린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판매를 했는데 얘네들은 그 수시로 이제 환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펀드 그니까 계속 운영되는 개방향 펀드에서 환매가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그런 얘네들이 구조를 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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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브론과 TPL의 감가상각 비교

그래서 최근에 EQT 같은 것들의 컨을 보더라도 예부 그린 방식을 도입을 하려고 개발을 하고 있더라고요. 얘네 파트너스 그룹이 어 EQ랑 거의 시총 기준으로 CBC 캐피탈이랑 셋시서 시총 1위를 앞 그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싸우거든요. 그래서 얘네들이 에버그린 쪽에서 좀 선두적인 역할을 했다. 그래서 어쨌든 이거 두 개의 형태가 둘 다 뭐냐? 이쪽에서도 투자금 회사가 면서 자연스럽게 예이 줄어들고 여기서는 애초부터 에버그린 펀드였기 때문에 개방형이에요. 그래서 중간에 이제 인출을 할 수 있는데 거기서 일정 비율의 자금 유출이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이 내용을 그 왜 설명을 했냐? 전형적인 얘네들도 그래서 고정비 중심의 사업이다. 아 숫자가 그 AUM이 늘어날 때마다 직원수가 동일하게 똑같이 늘어나진 않는다는 거죠. 다만 근데 최근에 컨콜들를 들어보면은 미국 시장에 대한 개척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두 번째 째로는 프라이빗웰스 그 개인 쪽으로 고액자 상가들 대상으로 개척을 하기 위해서 직원들을 뽑는 거를 확인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두가 이런 특징들이 있다는 거죠. 자, 그러면 이제 고정비와 변동비 사업에 대한 이해는이 정도로 하고이 TPL에이랑 그다음에 이제 삼각 비용 그다음에 케펙스랑 어 투자를 위한 케펙스, 운영을 위한 케펙스 이거를 나눠 가지고 이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TPL은 순익대 여기 보다시피 삼각 비용이 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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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브론의 변동성과 낮은 ROIC

그렇죠? depration and 아ation션. 그래서 무형자산 삼각이랑 유형자산 삼각 비용이에 이제 합쳐진게 금액이 되게 적죠. 순익 대비해 가지고. 근데 여기 보면 쉐브론이 어때요? 쉐브론은 수익 대비 삼각 비용 비용이 굉장히 커요. 어떨 때는 어 순익보다 클 때도 있어요. 따박따박 삼각 비용이 발생을 하고 있다. 이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전형적인 앞서 BP에서도 봤던 그런 형태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물론 그 유니언 퍼시픽만큼의 유형자산 비중은 아니겠지만 여전히 나도 옛날에 쇠파이프에 새파이프 철강이 얼마나 우리 자산에 많이 있냐 이런 걸로는 쉽게 뒤지지 않아 이렇게 말하는 거죠. 그래서 유형자산 비중이 되게 높죠. 총자산 내에서. 그러니까 당연히 이런 것들은이 유형 자산을 다르게 말하면 현금이 여기도 현금, 여기도 현금, 여기도 현금, 여기도 현금. 현금이 촘촘하게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이런 기업은 쉽게 생각을 하더라도 ROIC가 높을 수가 없겠죠. 한번 볼까요? R오씨가 11% 얘네들은 그니까 20% 이상으로 튀어나가기가 기본적으로 꽤 어렵겠죠. 여기도 8% 왜? 그래요? 유형 자산이 당연히 크니까. 그렇죠.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 여기 제가 빼 놨네요. 그죠? R오를 보면은 쉐브론 같은 경우는 아까가 잠깐 10%대 정도 나왔지만 실제로는 얘가 보면은 그 4% 대, 1% 대, 2%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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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기업과 자본집약성

아, 그리고 어떨 때는 음핵값을 이렇게 표기하는 경우도 정기적으로 아까 보면 EPS가 감소하는 구간 적자였던 구간도 있잖아요. 그까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 전형적인 변동비 사업 형태를 보이는 거죠. 디페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죠. 유형 자산 비중 자체가 굉장히 낮고. 두 번째로는 어, 영업 이익이 어, 기본적으로 이익률이 굉장히 높고 그러다 보니까 RIC가 이렇게 높게 나온다. 마찬가지. 페이 레이시오에서도 여기 보면은 어 이제 이익에이 쉐보론뿐만 아니라 어 여러분 이거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연휴 영화 추천 블러드 다이아몬드 예 완전 강추 영화입니다. 강추 예 강추 영화인데 비카프리오가 나오는이 영화인데 여기 가 제 그 다이아몬드를 채취하기 위해서 아프리카에서 어떤 이런 뭐 아프리카인가요? 이런 그 신흥국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은 이제 막 말을 하는데 이거에 그 이제 드비어가 기업 중에 하나 될 거예요. 그렇죠? 네. 드비어가 유럽 다이아몬드 카르텔 드비어라고 하는데 드비어가 실제 기업이죠. 그래서 얘네가음 오너가 앵글메리칸이라는 기업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앵글 아메리칸이 참고로 영국의 상장삽니다. 제가 예전에 관심 같기도 하고 이랬었는데이 앵글로 아메리칸이 뭐 백금이라든지 이런 것들 노출도를 가지고 있고 여기 보시면은 the world largest producer of플티늄 여기 적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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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투자 뒤 높아진 주주환원

그래서 전 세계 생산량의 40%를 얘네가 이제 얘네들의 광산에서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몇 가지 이제 광산들 특징이 있습니다. 앵글로 아메리카는 백금 쪽이고 그래서 PGHM 이런 희소물 쪽들을 얘네들이 좀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뭐 리오틴토 얘가 아마 철광석 쪽일 거예요. 그렇죠? 호주 최대 광산업 리오틴토. 그래서 그다음에 금으로 따지면은 금으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은 또 뉴먼트예요. 뉴먼트라는 기업이 있고 얘네들은 그래서 또 금광 강산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이제 특징들이 있는데이 특징들을 제가 갑자기 쉐부론 얘기하다. 왜 하냐? 공통적으로 다 이제 경기 민간 그 경기 순환형 사업들이죠. 리커를 한 사업들인데 얘네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 옛날에는 리오 토도 그렇고 잘될 줄 알고 케팩스를 늘렸다가 된통 경기 시계열을 예측을 잘못한 거예요. 그래서 아이고 아파라. 아이고 아파라 한 거죠.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아 내가 우리가 섣불리 케펙스를 늘렸다가 너무 너무 너무 아팠던 기억이 존재를 한다. 그니까 섣불리 앞으로는 케팩스 늘리지 말고 야 그런 나도 꿈이 없었던게 아니야. 근데 하다가 다치면 아프니까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그냥 배당해. 이렇게 바뀐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옛날에 디코노미스트 같은 데서 칼럼도 꽤 나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이거를 뭐 쉐브론이건 뭐 리오틴토건 BHP 빌리튼 이건 뭐 이런 기업들이 다 이제 석유정 쪽 아니면은 광산기업 쪽 이런 쪽들인데 매안가지라고 매안가지 트렌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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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브론 CAPEX의 변화

최근 10년간은 최근 10년간은 주주 환원에 대한 이지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많이 높아졌고 자본을 효율적으로 다 오는 거에 대한 가치. 아까 TPL에서 언급했던 뭐 내제 가치를 뭐 하는 거는 뭐 잉여 연금흐름을 어떻게 하는 것이고 막 이런 얘기들 이런 것들에 대한 인식이 최근 10년간 우리가 꽤 많이 깨이게 됐죠. 그러면서 여기들의 주주들도 주주들의 대표가이 사진이고이 사진이 어떻게 요청을 하냐? 괜히 한치 압도 알 수 없고 이런 세상에서 뭐 한다고 해 보지 말고 그러지 말고 그냥 주주하는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배당으로 돌려라. 그래서 여기 보면 쉐브론이 20% 대의 배당을 하다가 최근에 에 보면은 배당이 높아요. 80% 50 80% 60% 300% 60% 30% 50% 높죠. 일반적으로 점점점 높아졌고 이것만 보면 이제 순익 대비 또다시 이제 봐야 되겠죠. 실질 배당금 추위는. 하지만은 이제이 케팩스랑이 상각 이거를 한번 확인해 보면 좋아요. 여기 보다시피 이건 삼각 비용이 16,000이에요. 근데 케펙스가 얼만큼이에요? 18,000. 그러면 삼각되는 것보다 케펙스를 늘리고 있다는 건 뭐예요? 나 한번 잘해 볼게요. 아, 잘해 볼게요. 할 수 있어요. 제가 잘해 볼게요. 사업 한번 이렇게 볼게요. 어 생각되는 것보다 어 이제 비현금성 비용이잖아요.이 생각되는 것들은. 근데 실질적으로 현금을 투화를 하면서 캠백스를 늘려 나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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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투자의 고통과 자본규율

왜냐? 나는 꿈이 있어. 나는 장보고 같은 사람이야. 이렇게 하는 건데 하다 보니까 만만치가 않죠. 만만치가 않으니까 어때요?이 케펙스가 삼각 대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게 되면이 옛날에는 쉐브론이 수 순익 대비 여기 19천 벌면은 19천 그대로 케펙스에 케펙스에 그대로 투화하고 26, 벌면 3만 투하하고 21,000 벌면 38, 투화하고 19,000 벌면 35, 투화하고 야 늘려 늘려 이렇게 했어요. 여기 보면 4,500 벌면 거의 3만 정도 팩스 투하죠. 근데 지금 어때요? 아 그 그러지 말고 없는 생각하지 말고 줄여 줄여 현금 줄여 현금 나가는 거 줄여 그래서 옛날에 38천까지도 투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8천 만화봤자 15천이에요.이 말인 즉은 이거를 우리가 스스로 이제 볼 줄 알아야 되는 거죠. 어떤 사업이이 사업은 보니까 요즘에 아 이렇게 요즘 몸 사리고 있던데 아 이게 요즘 그런 거 같던데 이걸 우리가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케팩스가 늘어나는 기업이 주도주다. 거기로 우리 재미 투자자들 달려가자. 뭐 이제 신문 같은데 보면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그거에 이제 배경이 케스가 늘어나는 곳이 이제 막 그 매출이 늘어나는 설치 기반 이제 유형 자산 같은 거 막 투화를 하기 시작하면서 잘된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지만은이 사람이 점점점 나와 가지고 한마디 하는 거죠. 누군들 여보시오 형씨 누군들 영광의 시기가 없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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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투자와 배당의 선택

나도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땐 영광인 줄 알았는데 피부가 늘어나더이다 이러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도 케팩스를 투화를 했더니 그때는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시계월을 잘못 맞은 다음에 한번 된통 아팠다. 그래서 이게 된통 아팠던 얘기가 리오틴토가 이때 금융이기 때 아팠다. 80%가 아팠다. 날아갔다. 이때가 얘네들이 참고로 고정비 사업, 변동비 사업, 그다음에 양쪽에 끼지 않은 로얄티 사업. 이걸 알기 위해서 지금 이제 다시 또 변동비 사업 보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 보면은 얘네들이 케팩스를 요텐토 또 누가 있을까요? 앵글로 아메리컨 여기 보시면은 그죠? 이때 애들이 스익이 잘 나가니까 케펙스투화를 많이 했다가이 아팠던 시기가 존재를 하는 거죠. 엄청이 아팠던시기 그렇죠. 그렇게 되면서 그다음부터는 이제 그 광산업계 전반적으로 몸을 많이 사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이닝 컴퍼니스 케펙스 Why the world mining comping? 아, 왜이 광산 기업들이이 약간 이제 몸살리게 됐느냐? One miners are reluctant toen the first strings is that they are still trying to win back the confidence of investors. 그러니까이 주주들이이 사진에서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 Big minus capital disciplines good for investors 얘네들이 그래서는 뭔가 새롭 이렇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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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표와 투자 단계

왜 그러냐?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여기 쉐브론에서도 그대로 나오고 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최근에 케펙스는 감과 삼각보다 낮아지고 있으며이는 신규 프로젝트 확대보다 기존 자산 유지에 추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그래프에서 페이업 레이시오가 급격이 증가하는 시기들이 있는데 이건 수직 증가뿐 아니라 배당금이 주주들한테 중요한 가치 제공이 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코노믹스트에서 여기 내용들 제가 이제 옛날에 다 관심 있게 봤던 것들인데 여기서 내용은이 사진들이 원하는게 달라졌다. 벨리튼, 위어틴토, 글렌코 얘네들 다 앵글로 아메리칸 얘네들 전부 다 이제 그 대표적인 광산 기업들이에요. 근데 얘네들이 스스로 예측을 잘못한 다음에 땅을 팠다 이런 내용들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왜 이렇게 됐냐? 변동성을 관리를 하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주주 가치를 그냥 극대하려고 한다.이 내용인 거죠.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어 편상 다음 편에서 조금 넘겨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잠깐 1월 2월 꽤 많은 내용을 일단 바로 정리를 조금 해 볼게요. 정리를 좀 해 보면은 그 현금 흐름에 대한이 도서들을 보시면은이 현금흐름 분석 김명철 저 한국금융 연수원 이런 곳들의 이제 책을 보면은 그이 기업이이 기업이 지금 성장을 위한 주점이 잘되고 있는 그니까 현금 흐름이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인지 뭐 마이너스 마이너스 영업 이게 영업 현금 첫 번째는 영업 현금 두 번째가 투자 현금 세 번째가 재무 현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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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변동비 사업의 어려움

그래서 영업 현금이 마이너스 투자 현금이 마이너스 재무 현금이 플러스인식이 뭐 이런 식의 이제 각각의 유형별 현금흐름 개요가 이렇게 나와요. 근데 이거는 이제 현금흐름 내에서만 이렇게 돌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제 다른 현금흐름 도서들 이제 현금흐름 도서들이 이제 또 보게 되면은 어떤 곳에서는 현금 흐름하고이 케팩스랑이 삼각 비용 쪽하고 이건 케스는 투자 현금 흐름에 이제 그 구성 중에 하나 거죠. 삼각되는 비용 대비 케펙스가 크냐 작냐 이거를 가지고서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이 기업의 현재 스테이지를 판단하는 그 주요 속도로 삼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오늘 봤던이 내용 중에서 여기 쉐브론 편을 통해 가지고 최근에이 경기 변동성이 심했던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해 가지고 몸을 사리게 됐는지의 과정들을 우리가 보게 됐죠. 그래서이 오늘 우리가 어 꽤 많이 다뤘던 내용 중에 하나는 뭐다? 우리가 익혔던 다양한 사업 모델 등 중에서 고정 사업 형태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상대적으로 덜 익혔지만은 한국에서 꽤 많은 기업들이 변동비 사업 형태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 변동비 사업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이 기업들이 이런어 롯데 케미칼 자, 여기 보시면은 물론 얘네들도 지금 이제 제조업이지만 이런 제 가격 변동에 따라서 크게 크게 비용단이 변동되는 애들이 전형적인 이제 변동비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이제 생각이 들어 그래서 저는 롯데 케미칼 전혀 모르는 기업이고 사업보고서를 사실은 석유 화학 쪽 기업들은 거의 제가 펴보지도 않았지만 물론 린대는 우리가 많이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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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비 변동과 수익성

근데 그 린데랑 좀 결이 다르기 때문에 아 여기 보면은 이제 이게 그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일반적으로 그 상업펀드 기업들이이 변동비 구조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많이 피하려고 해요. 왜 그러냐면은 예측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되게 어려운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어 첫 번째로는 자본 집약적 사업인데 자본 집약적 사업 불구 여기서 중국에서 공급방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리고 가격 시장 가격이 변동되는 부분도 예측이 하기가 어렵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사업 포트폴리오를 이제 다각화하고 뭐 고도화한다고 하겠지만은 그게 쉽지가 않죠. 생산 원가를 다른 곳 대비해 가지고 원가 긍정력을 유지한다는 건 는 더 크게 알다시피 생산 능력을 확대할 때 원가 경쟁력이 효과가 좋아지게 될 텐데 그러면은 수익성이 높지 않은 산업 내에서 더 큰 투자를 해야 되는데에 그게 쉽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변동비 구조의 기업들은 한번 망가질 때 크게 크게 망가진다. 이런 거를 우리가 롯데 케미칼 사례에서도 볼 수가 있고 뭐 또 뭐 있죠? 금모석유정인가요? 금모정 금모 석유화 마찬가지예요. 얘도 한 60% 빠졌죠. 거의 70% 가까이 빠졌죠. 그니까 오석유 정유 격도 확인 이런 기업들이 사업 보고서 한번 봐야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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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하기 어려운 비용 구조

근무 011780 여기서 보면은 매출이 감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돼요? 매출 원가가 오히려 늘어났죠. 그러니까이 비용단이 변동이 세게 타게 되는 거죠. 그렇죠? 비용단이이 변동을 세게 타게 된다. 그리고 제품 원가에서이 원재료 비용이 어떻게 변하냐에 따라서 이런 기업들은 원가 변동성에 따라서 원가와 수익성이 크게 변동을 타게 된다. 그렇죠? 그래서 대표적인 변동비 구조의 사업이 석유화, 정유, 철강 이런 쪽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보다시피 얘네들도 당연히 물론 상태에서 한 절반 정도는 유형 자산이이 차지를 하고 있지만은 여기서 보다시피 원가 부분이 매출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스윙을 타게 된다. 변동비 사업의 특성 답게. 그렇게 되면서 원재료 가격이 변동에 따라서 기업이 원가와 수익성이 크게 변동이 되는데 이제 그렇다면 중요한 질문 이익을 예측을 가능한 거가 기업의 프리미엄 요인을 나타내는데 그렇죠. 예측 가능성이 높은 기업한테 프리미엄이 일반적으로 끼는 경향이 있죠. 근데 예측이 가능을 이익 오케이. 그럼 이익 예측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이익 예측할게 하려고 보니까 이익은 결국 뭐예요? 매출에서 비용 빼는 건데 비용에서이 원재료 가격이 중요할 텐데 원재료 가격을 예측한다는 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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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의 안정적 비용 구조

에너지 가격 이런 쪽들을 어떻게 예측하냐는 거예요. 변동이 엄청나게 많이 타게 되는데 그렇게 쉽지가 않은 거죠. 그러다 보니까 변동비 구조를 가진 사업은 실제로는 변동성이 상당히 높게 나온다. 이걸 우리가 이해를 할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TP 같은 경우는 한 축의 생각으로는 어 이제 얘가 그 같이 상생을 하는 기업들이 뭐 BP라든지 쉐브론이라든지 이런 기업이 있기 때문에 변동비석의 고객들을 주요 클라이언트로 가지고 있지만은 얘 같은 경우는 비용단이 아 그렇게 크게 변동을 치냐 그렇지 않죠. 일간적으로 그동안에 보면은 여기서 보다시피 이제 17년부터가이 수처리 사업이었기 때문에이 수처리 사업부터는 당연히 유형 자산이 늘어나기 시작을 하면서 삼각되는 이제 비용들도 있을 것이고 임직원수도 임직원수는 어차피 작았겠지만은 어쨌든 그런 비용들이 이제 있으면서 전체적인 영업 이익률은 좀 낮아지게 돼요. 하지만 그 이전 시기를 보게 된다면은 영업 이익률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어 계속 유지되는 거를 조금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변동비 사업으로 어 그런 우리가 알고 있는이 에너지 사업 쪽에서 익숙한 기업들하고는 패턴이 좀 많이 다르다. 이거를 조금 우리가 이해를 하는게 주된 포인트였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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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다음 시간의 질문

자, 다음 시간에는 그 ROIC 부분하고 같이 연결을 지어 가지고 영국의 뭐 저지 사이언티이라고 최근에 얘네들의 매출의 상당 부분이 중국 쪽에 이 과학 기기들을 판매를 해요. 그러다 보니까 기업 가치에서 조금 안경향을 받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난데 이런 기업들에서 언급되고 있는 ROIC와 인수화던 간의 그 연동성 그리고 성장 성장율이 늘어날 때 ROIC에 대해서 어떻게 이제 이런 것들 영향을 미치는지 이런 거를 조금 같이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라든지 이런 기업들하고 같이 인사합병 전문 기업들에서 ROIC가 어떻게 변동을 타게 되는지 이런 걸 같이 한번 고민을 해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거 T 를 다 마무리 못 지었는데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광산 기업들하고 에너지 기업들이 변동매 사업 그다음에 석유정 그다음에 뭐 케미칼 이런 쪽들 같이 보기 때문에 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이해해서 종합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2월 달에 우리가 다시 해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설 연휴 편안하게 보내시고요. 2월 달에는 조금 기침하지 않고 어 당연히 그래야겠죠. 어 그런 모습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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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보존
60개 원문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다.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띄어쓰기 불안정성은 원문 보존을 우선해 필요한 범위만 정돈했다.
수치와 고유명사
강연 화면에서 읽은 수치·기업명·영문 용어 가운데 자동전사 표기가 불안정한 부분은 별도 사실로 확정하지 않고 발화 문맥 안에 남겼다.
투자 판단
TPL과 비교 기업에 대한 강연자의 평가·질문은 보존했지만, 원문 밖의 매수·매도 판단이나 후속 전망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