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변동비·로열티 사업을 어떻게 구분해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정비 중심·변동비 중심 사업과 로열티 사업의 비용 구조를 비교하고, TPL은 생산량과 가격에 노출되면서도 직접 생산비가 함께 늘지 않는 독특한 구조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사업의 분류 하나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제조업 같은 것들 뭐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어 2년 전에 다뤘던 파크 시스템 스탠스 뭐 이런 기업들도 다 이제 고정비 중 사업이에요. 그리고 뭐 3업 펀드 기업들 우리가 다뤘던 대체 투자 산업들 많은 것들 다 이제 고정비 중심의 사업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또 변동비 중심의 사업들이 또 있죠. 이런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석유 정유 기업들 이런 것들이 이제 변동비 구조 그래서 그 매출이 증가할 때 비용도 함께 증가하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어 뭔가를 시출을 할 때 이럴 때 비용도 같이 증가하는 이런 형태들의 이제 구조가 있다. 그래서 고정비 일반적으로 사업을 분류할 때 고정비 중심 사업 또는 변동비 중심 사업 이런 식으로 나눈다. 우리가 우리가 이런 내용을 2023년도 아마 한 언제 정도 했으려나요? 한 4월 뭐 3월 뭐 이런 초반에 우리가 간략하게 다뤘던 거 같아요. 그때 다뤘던 이유는 뭐였죠? 영업 레버리지라는 속성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그랬었다. 그리고 영업 레버리지. 그래서 레버리지엔 두 종류가 있는데이 레버리지에 하나는 그 사업의 형태에서 발견하는 그 영업 레버리지가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부채 레버리지가 있다. 부채 레버리지는 부채 비율 같은 것들을 우리가 보면 되고데이 부채 비율도 사실은 좀 더 상상세하게 들어가서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된다고 했죠? 아 이거 전부 다 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부채들이야. 어 어떤 부채는 뭐 매출로 나중에 인식될 뭐 선수금이라든지 어 또 어떤 것들은 어 매입 채무야.
- 원문 구간 2
그렇게 로얄티만 하는 식으로 얍세비처럼 살아 가지고 되겠어? 하더니 신규 사업을 펼쳐야지이 사람아. 딱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뭘 할까요? 하더니 아 비슷한 걸로 연관되는 걸로 붙여. 너 평생 네가 어 뭐 제약 사업이었는데 갑자기 로봇 공장 만든다고 하지 말고 비슷한 걸로 붙여. 그러니까 아 비슷한 거요. 시너지가 날 만한 거요. 하더니 뭘 붙였어요? 물 사업을 붙였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 사업은 어떤 형태가 있죠? 매출이 증가하면은 얘는 이제 비용도 같이 증가를 하게 되겠죠. 왜냐면은 물을 이제 같이 써 줘야 되니까.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변동비 성격 성격이 조금 이제 존재를 하겠죠. 왜냐면은 시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물 사용량도 이제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럼 얘네들도 공장 설비 같은 것들을 확충하는 비용들도 필요할 거고 어 그런 것들 다 이제 삼각 비용 이런 쪽들로 다 잡히게 되고 이러겠죠. 하지만 물론 굉장히 미미하지만 어 그런 요소도 또 존재를 하고 또 반면에 고정비적인 성격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은 어 그럼 인직원들 비용이이 뭐 기본적으로 뭐 굉장히 적지만은 존재를 하고 어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이제 대표적인 고정비가 삼각 비용이잖아요. 이런 것들도 설비 쪽에서도 발생을 할 것이고 뭐 이러겠죠. 아 그런데 아 기본적으로 엄밀히 말해서 오늘 우리가 다루는 TPL은 고정비 성격도 고정비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변동민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약간 다른 형태 로얄티 그냥 섬 형태다.
- 원문 구간 3
그래서 뭘로 딱히 정의하기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래서 이런 새로운 사업 모델에 대해서도 우리가 자주 우리가 익혀야 왜 이게 재무회계 강좌에서 좋을까요? 뭐는 뭐 뭐고 뭐 너건 뭐고 야이 300페이지까지 다 읽었다. 끝. 이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던 용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이제 해석하는 연습을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되게 좋은 재무회계 강연의 사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어 지난번 시간에 영업 이익률이 하향되면 사업은 악화되는가 이런 것들도 우리가 다뤘었지만 아직 못 다뤘던 거 같아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 꽤 다른 식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죠. 왜냐면은 어 수처리 사업이 확장 수처리 사업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공장 설비 확충도 필요하고 이렇게 되면서 수처리의 영업 이익률은 상대적으로 그 시츄 로얄티 사업보다 훨씬 더 낮지만은 순익률이 여전히 450% 뭐 이랬기 때문에 제 기억에 어 여전히 굉장히 높은 거죠. 그래서 총 전체에서의 영업 이익률은 하락을 한다 하더라 도 실질적으로는 어 굉장히 수익성 높은 사업이라는 건데 지금 갑자기 따다다 막 제가 막 막 퍼보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하면 하니까 당연히 이해가 지금 몇 주 만에 강 연상 켜 가지고 딱 들으려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될 텐데 어 제가 오늘 당연히 다시 이제 리캡을 할 거예요. 그래서 천천히 설명을 할 거기 때문에 근데 간략하게 오늘 어떤 것들 때문에이 TPA을 그 재묘에게 강연해서 사례로 가져왔는지를 이해시켜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제 그 에러글스 형태로 설 설명드리는 거예요.
- 원문 구간 4
그 컨콜에서도 컨콜에서도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비용 상승에 대한 부담없이 수익 증가분을 우리는 확보할 수 있다.이 내용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변동비 구조가 여기서 마찬가지로 아니라는 거를 알 수가 있죠. 그죠? Օ콜 내용을 통해서. 그래서 TPL은 자산 경량 사업 모델이다. 자체 생산 없이 토지 소유권에서 발생한 수익에 의존하고 그러다 보니까 매우 높고 비용 증가에 민감하지 않은 독특한 모델이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사례들을 쳐봤지. 약간 이런 거죠. 그죠? TP 사업 모델의 특징 운영 효율성 어 변동비나 고정비 부담이 고정비라고 해봤자 임직원인데 막대하지 않기 때문에 매출 증가분이 순익으로 연결된다. 이걸 뭐라고 해요? 매출이 순익 단으로 그대로 넘어온다.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은 고급 용어로 순익률이 높다. 그렇죠? 매출이 아 그리고 유가가 하락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뭐예요? 변동비 부담이 없으므로 손익 안정성이 유지가 된다. 그리고 그래서 여기 실제 보면 여기 보면 특징이 적자가 없죠. 그렇죠? 적자가 없어요. 그 그런데이 BP 같은 경우는 어때요? 수시로 적자가 발생을 해요. 수시로 이런 이제 변동비선 모델하고 조금 이제 특징이 이제 다른 거죠. 그래서이 고정비 사업의 특징이 대표적으로 제조업이 고정비 사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많은 경우에 그리고 변동미 사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시클리컬 기업들 다수 어 그리고 TPL은 조금 별개다.
- 원문 구간 5
에너지 가격 이런 쪽들을 어떻게 예측하냐는 거예요. 변동이 엄청나게 많이 타게 되는데 그렇게 쉽지가 않은 거죠. 그러다 보니까 변동비 구조를 가진 사업은 실제로는 변동성이 상당히 높게 나온다. 이걸 우리가 이해를 할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TP 같은 경우는 한 축의 생각으로는 어 이제 얘가 그 같이 상생을 하는 기업들이 뭐 BP라든지 쉐브론이라든지 이런 기업이 있기 때문에 변동비석의 고객들을 주요 클라이언트로 가지고 있지만은 얘 같은 경우는 비용단이 아 그렇게 크게 변동을 치냐 그렇지 않죠. 일간적으로 그동안에 보면은 여기서 보다시피 이제 17년부터가이 수처리 사업이었기 때문에이 수처리 사업부터는 당연히 유형 자산이 늘어나기 시작을 하면서 삼각되는 이제 비용들도 있을 것이고 임직원수도 임직원수는 어차피 작았겠지만은 어쨌든 그런 비용들이 이제 있으면서 전체적인 영업 이익률은 좀 낮아지게 돼요. 하지만 그 이전 시기를 보게 된다면은 영업 이익률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어 계속 유지되는 거를 조금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변동비 사업으로 어 그런 우리가 알고 있는이 에너지 사업 쪽에서 익숙한 기업들하고는 패턴이 좀 많이 다르다. 이거를 조금 우리가 이해를 하는게 주된 포인트였던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강연은 석유·정유 기업을 변동비 구조의 예로 들고, TPL의 수처리 사업에는 설비와 물 사용 비용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사업의 분류 하나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제조업 같은 것들 뭐 회계 세미나에서 다뤘던 어 2년 전에 다뤘던 파크 시스템 스탠스 뭐 이런 기업들도 다 이제 고정비 중 사업이에요. 그리고 뭐 3업 펀드 기업들 우리가 다뤘던 대체 투자 산업들 많은 것들 다 이제 고정비 중심의 사업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또 변동비 중심의 사업들이 또 있죠. 이런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석유 정유 기업들 이런 것들이 이제 변동비 구조 그래서 그 매출이 증가할 때 비용도 함께 증가하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어 뭔가를 시출을 할 때 이럴 때 비용도 같이 증가하는 이런 형태들의 이제 구조가 있다. 그래서 고정비 일반적으로 사업을 분류할 때 고정비 중심 사업 또는 변동비 중심 사업 이런 식으로 나눈다. 우리가 우리가 이런 내용을 2023년도 아마 한 언제 정도 했으려나요? 한 4월 뭐 3월 뭐 이런 초반에 우리가 간략하게 다뤘던 거 같아요. 그때 다뤘던 이유는 뭐였죠? 영업 레버리지라는 속성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서 그랬었다. 그리고 영업 레버리지. 그래서 레버리지엔 두 종류가 있는데이 레버리지에 하나는 그 사업의 형태에서 발견하는 그 영업 레버리지가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부채 레버리지가 있다. 부채 레버리지는 부채 비율 같은 것들을 우리가 보면 되고데이 부채 비율도 사실은 좀 더 상상세하게 들어가서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된다고 했죠? 아 이거 전부 다 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부채들이야. 어 어떤 부채는 뭐 매출로 나중에 인식될 뭐 선수금이라든지 어 또 어떤 것들은 어 매입 채무야.
- 원문 구간 2
그렇게 로얄티만 하는 식으로 얍세비처럼 살아 가지고 되겠어? 하더니 신규 사업을 펼쳐야지이 사람아. 딱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뭘 할까요? 하더니 아 비슷한 걸로 연관되는 걸로 붙여. 너 평생 네가 어 뭐 제약 사업이었는데 갑자기 로봇 공장 만든다고 하지 말고 비슷한 걸로 붙여. 그러니까 아 비슷한 거요. 시너지가 날 만한 거요. 하더니 뭘 붙였어요? 물 사업을 붙였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 사업은 어떤 형태가 있죠? 매출이 증가하면은 얘는 이제 비용도 같이 증가를 하게 되겠죠. 왜냐면은 물을 이제 같이 써 줘야 되니까.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변동비 성격 성격이 조금 이제 존재를 하겠죠. 왜냐면은 시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물 사용량도 이제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그럼 얘네들도 공장 설비 같은 것들을 확충하는 비용들도 필요할 거고 어 그런 것들 다 이제 삼각 비용 이런 쪽들로 다 잡히게 되고 이러겠죠. 하지만 물론 굉장히 미미하지만 어 그런 요소도 또 존재를 하고 또 반면에 고정비적인 성격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은 어 그럼 인직원들 비용이이 뭐 기본적으로 뭐 굉장히 적지만은 존재를 하고 어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이제 대표적인 고정비가 삼각 비용이잖아요. 이런 것들도 설비 쪽에서도 발생을 할 것이고 뭐 이러겠죠. 아 그런데 아 기본적으로 엄밀히 말해서 오늘 우리가 다루는 TPL은 고정비 성격도 고정비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변동민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약간 다른 형태 로얄티 그냥 섬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