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으로 보이는 사업도 경기 침체에서 왜 다른 모습이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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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변동비의 비중, 고용과 고객 수요의 연결, 업종의 순풍과 역풍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신타스 사례에서는 레이오프가 유니폼 렌탈 수량과 보험·퇴직연금 같은 연관 수요를 함께 줄일 수 있다는 논리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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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여기 보면은 24년부터 기업이 공개됐죠. 그러니까 원래 G 뒤에서 떨궈져 나온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그죠? 포리 G파워 and G리able 에너지 이런 식으로 적혀 있죠. 근데 이제 G뿐만 아니라 최근의 흐름을 보면은 G도 그렇고 어니웰도 그렇고 최근 복합 대기업들의 분사가 트렌드고 있는 거죠. 예전에 복합 기업은 60년대 당시 영업 최근에 보면은 허니웰이라는 기업도 이제 미국의 대표적인 이것저것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데 허니웰도 그 뭐 기업들 여기 보면은 G허니웰 3M 다우듀폰 이런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군을 인수하면서 포트폴리오 확장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근데 이제 한국의 대기업 모델인 거죠. 근데 이런 거가 나중에 경영 전략이 고도화되면서 어떻게 됐냐? 한 개만 냅답하는 애들을 이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일 사업으로 운용되는 기업보다 복합 기업이 시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상이 발생을 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 G까 베르노바도 그렇고 뭐 얘가 가치가 5, 얘가 10, 얘가 5 이렇게 하면 합쳐지면은 20이어야 되는데 실제 시장에서는 뭐 한 13 이렇게 거래가 된다는 거죠. 할인이 돼 가지고 그렇죠. 근데 한국에는 이제 이런 형태들이 되게 많고 어 제가 이제 갑자기이 얘기를 하 왜 얘기를 하냐? 우리가 이제 다뤘던 그 지난번 시간에 다뤘던 이제 그 사 모델들의 특징들을 이제 큰 그림에서 이제 레버리특 성에서 고려를 하면 고정비와 변동비 사업으로 어 이제 구분을 할 수가 있겠지만은 또다시 이제 업종의 순풍 역풍이 주기적으로 다가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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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업종의 순풍과 역풍이 주기적으로 다가와요. 하단부터 신타스라는 기업 우리가 이제 많이 다뤘고 예전에 유형 자산이라든지 뭐 재고자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재고자산 이제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을 구별하는 거에서도 신타스라는 타를 다뤘었는데 신타스가 지금 보면은 지난 뭐 몇 년간 굉장히 크게 상승을 했 했으니까 뭐 흐름을 전혀 안 타는 기업처럼 느껴지죠. 지죠. 근데 하지만은이 기업만 하더라도 그 여기 보면 거의 리니어하잖아요. 선형적으로 그냥 쭉 직선처럼 이렇게 올라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이런 기업들이 이제 아시다시피 신타스가 뭐 하는 기업이죠. 사업장한테 개인이 아 나 오늘 기분 좋은데 오늘은 나를 위해서 사체 한번 부자. 나의 속옷은 오늘 어 거리에서 옛날에는 뭐 그 지방 대학교 앞 같은 데서 트럭으로 이렇게 판매하기도 하고 이랬거든요. 노점에서. 근데 오늘은 기분 한번 내자. 양말도 그렇고. 그래서 오늘은 어 최첨단 화학 소재로 어 빛을 바라고 있는 유니클로에 가서 내 옷을 하나 사자.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뭔가 사업이 잘될 때 사업이 잘될 때 어 이제 직원들도 뽑게 되고 경기도 잘되고이 때 직원을 뽑게 되죠. 직원을 뽑으면은 그 직원이 이제 생기는 순간 기업 형태가 이제 되면서 그 기업 형태가 이제 생산성을 더 고도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뭐 10인 이상 사업장 이런 식으로 몇 명 이상 사업장에부터 신타스 옷을 이제 렌탈 형태로 주문이 가능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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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게 되면은 신타스는 어떤 속성이 있나? 이렇게 보면은 단순하게 보면 선형적으로만 무조건 보이지만은 그리고 경기 영향을 전혀 안 타는 걸로 보이지만 이런 기업은 경기 침체가 왔을 때 타격을 되게 크게 그동안 받았던 역사가 있어요. 왜 그래요? 당연하지만은 뭐가 발생해요? 레이오프. 그 레이오프가 발생을 하면은 구조용이 발생하면은 렌탈를 해 나갔던 그 옷의 숫자도 감소를 하겠죠. 어 원래 100명분에 대한 어 사람들의 숫자에 대해서 유니폼을 렌탈를 했다면 이제 아 100명은 이제 필요 없고 우리 레이어프 해 가지고 한 80명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 80명이 온만 필요 없어질까요? 뭐가 필요 없어져요? 또 아 보험 보험이 필요 없어지죠. 그래서 건강보험 임직원들에 대한 건강 보험이 필요가 없어지겠죠. 또 뭐가 줄어요? 운용 자산이 줄겠죠. 이들에 대한 퇴직연금을 이제 가입시켜 줘야 되는 그렇죠. AOM이 감소 이게 전부 다 그래서 뉴스에서 경기 진체 어쩌고 막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아 나하고 상관없는 거야. 나는 내 사업 잘되는데 내가 오늘 순대쿨밥 판매하는데 음식점 사업 잘되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이제 주식 관점에서 본다면은 옷은 누구예요? 곧바로 신타스가 이제 의류 기업으로 분류가 돼요.이 카테고리 상에서. 근데 얘 같은 경우에는 금융익이기 그래서 그 당시에 보면은 이런 때 보면 지금 전혀 안 보이지만 이런 거 보면 우리가 아, 이런 엄청난 만 기억 그냥 보유해 가지고 가만히 그대로 기다렸으면 되는데 여기서 잃는 사람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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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바보가 돈을 잃어? 이럴 때 할 수 있잖아요. 이때 보세요. 기업 가치가 51%나 빠져요. 51%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겨우 2년 만에. 그러니까 그 단순하게 그 그리고 심지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무려 6년 가량 보유했다 하더라도 50%가 넘게 손실을 계속 기록하죠. 그니까 이때부터 보유했다면은 거진 2012년이니까 10년이 넘게 신타스를 보유했어도 여전히 손실이에요. 이런 거를 보면 그 우리가 어떤 걸 알 수 있냐? 아니 지금 생각해 보면은 너무 다양하게 당연히 기억간의 사이클이 다르고 어 아 지금 생각보면 너무 당연하게 한 개만 냅답하야지. 요즘이 요즘 같은 경쟁 시대 어떻게 하나만 그렇게 냅답하다가 하나만 냅답해야지 여러 개 다 알려다. 가 전문성 놓치면 어떡하려 그래요? 이럴 수 있지만은 실제로 사업을 해 보면은 이분의 이분의 도서도 그 제가 소개를 예전에 드린 적이 있죠. 김은기 김은기 회장님 이분의 도서가 이제 출간이 됐는데 그렇죠.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라는이 도서가 이제 출관이 됐고 여기서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읽었던 내용 중에 하나는 이종 산업에 대한 진출이었어요. 그래서 세야 여기 보면은 세야 그룹이 어 이것저것 쌍용 건설도 품고 글로벌 그러니까 원래는 그 OEM 뭐 이런 사업을 하는 회사였는데이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보면은 이것저것 다양한 사업들로 연결을 시키고 있단 말이에요. 전혀 무방한 사업들로 이런 것 들이 이제 왜 발생을 한 거냐? 우리가 지난번에 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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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비, 고정비 다양한 사업들을 봤지만은 어 궁극적으로 한쪽에서는 이제 사업의 그 레버리지 형태에 따라서 고정비와 변동비 모델로 이제 비용의 구조에서 어떤 거가 고정비의 구조가 더 큰가 뭐 변동비가 이제 많이 발생을 하느냐 이런 걸로 이제 한쪽은 나누는 거였다면은 다른 쪽에선 산업별로 분류가 있고 산업별 분류에서도 예전에 아이디어는 여러 개의 복합 기업들을 형태로 해가 어 접대전처럼 이렇게 거대한 군단 형태로 이렇게 이제 거느리는 방식으로 갔고 그거에서 여전히 남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버크셔죠. 이걸로 제일 잘 풀린 사례가 그렇죠. 아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은 이제 다 해체를 한 다음에 하나씩 분리를 하나씩 분리를 시키고 G 베르노바도 마찬가지고 다 분리를 시켜 가지고 기업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는 형태로 지금 나가고 있고 아 그런데 어 최근에 트렌드는 이제 한 하나에서 냅다 전문성을 파자. 이런 식으로 가고 있지만은 이제 제가 오늘 강연을 시작하면서 한번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 것 중에 이제 하나가 있어요. 저는 이제 강의원을 할 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거는 오늘 여러분들한테 원가 구조 하나 이해시켰다. 이거는 제가 생각하는 강연의 주 목적이 전혀 아니에요. 제가 정말로 이제 강연에서 주한점을 드는 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거에 대한 비전이 수립이 되고 두 번째로는 그니까 어떤 내가 비전이라는 건 제가 생각할 땐 그렇게 생각을 해요. 내가 하고 싶은 소하고 싶은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