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2월) 회계 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2.1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4,51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는 지표의 좋고 나쁨보다 기업이 선택한 성장 방식을 읽는 도구다

이 강의는 고정비·경기순환·수익성·ROIC·주식 수를 한 방향의 정답으로 보지 않고, 기업이 무엇을 위해 자본과 보상을 배분하는지로 다시 읽는다. 같은 숫자도 성장의 속도와 인센티브, 투자자의 감내 범위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되므로 중요하다.

사업 모델은 순풍과 역풍을 함께 봐야 한다

신타스처럼 안정적으로 보이는 렌탈 사업도 경기 침체 때 고용 감소가 고객 수요를 줄일 수 있다. 고정비와 변동비, 산업의 순환성은 최근 주가 흐름이 아니라 불황 구간까지 펼쳐 봐야 드러난다.

성장성과 수익성은 한 지표로 줄지 않는다

고성장 기업의 적자, 높은 총이익률과 낮은 영업이익률, 인수 직후의 낮은 ROIC는 각각 투자·마케팅·인수 속도라는 선택의 결과일 수 있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 투자자본을 함께 봐야 한다.

주식 수 증가는 목적과 결과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자사주 매입과 희석을 기계적으로 좋고 나쁨으로 가르지 않는다. 증자와 보상으로 확보한 자본·인력이 AUM, 인수, 현금흐름의 장기 성장으로 이어지는지와 주당 기준의 결과를 함께 본다.

보상 체계는 기업의 행동을 설명하는 단서다

대체투자 운용사의 마진 차이는 회사에 남는 이익만이 아니라 임직원 보상과 인재 유입의 차이이기도 하다. 회계는 숫자 뒤의 문화와 성장 철학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속도와 결을 판단하게 하는 도구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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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사업 모델의 비용 구조와 경기 순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안정적으로 보이는 사업도 경기 침체에서 왜 다른 모습이 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정비와 변동비의 비중, 고용과 고객 수요의 연결, 업종의 순풍과 역풍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신타스 사례에서는 레이오프가 유니폼 렌탈 수량과 보험·퇴직연금 같은 연관 수요를 함께 줄일 수 있다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랬는데 여기 보면은 24년부터 기업이 공개됐죠. 그러니까 원래 G 뒤에서 떨궈져 나온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그죠? 포리 G파워 and G리able 에너지 이런 식으로 적혀 있죠. 근데 이제 G뿐만 아니라 최근의 흐름을 보면은 G도 그렇고 어니웰도 그렇고 최근 복합 대기업들의 분사가 트렌드고 있는 거죠. 예전에 복합 기업은 60년대 당시 영업 최근에 보면은 허니웰이라는 기업도 이제 미국의 대표적인 이것저것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데 허니웰도 그 뭐 기업들 여기 보면은 G허니웰 3M 다우듀폰 이런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군을 인수하면서 포트폴리오 확장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근데 이제 한국의 대기업 모델인 거죠. 근데 이런 거가 나중에 경영 전략이 고도화되면서 어떻게 됐냐? 한 개만 냅답하는 애들을 이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일 사업으로 운용되는 기업보다 복합 기업이 시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상이 발생을 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 G까 베르노바도 그렇고 뭐 얘가 가치가 5, 얘가 10, 얘가 5 이렇게 하면 합쳐지면은 20이어야 되는데 실제 시장에서는 뭐 한 13 이렇게 거래가 된다는 거죠. 할인이 돼 가지고 그렇죠. 근데 한국에는 이제 이런 형태들이 되게 많고 어 제가 이제 갑자기이 얘기를 하 왜 얘기를 하냐? 우리가 이제 다뤘던 그 지난번 시간에 다뤘던 이제 그 사 모델들의 특징들을 이제 큰 그림에서 이제 레버리특 성에서 고려를 하면 고정비와 변동비 사업으로 어 이제 구분을 할 수가 있겠지만은 또다시 이제 업종의 순풍 역풍이 주기적으로 다가오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업종의 순풍과 역풍이 주기적으로 다가와요. 하단부터 신타스라는 기업 우리가 이제 많이 다뤘고 예전에 유형 자산이라든지 뭐 재고자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재고자산 이제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을 구별하는 거에서도 신타스라는 타를 다뤘었는데 신타스가 지금 보면은 지난 뭐 몇 년간 굉장히 크게 상승을 했 했으니까 뭐 흐름을 전혀 안 타는 기업처럼 느껴지죠. 지죠. 근데 하지만은이 기업만 하더라도 그 여기 보면 거의 리니어하잖아요. 선형적으로 그냥 쭉 직선처럼 이렇게 올라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이런 기업들이 이제 아시다시피 신타스가 뭐 하는 기업이죠. 사업장한테 개인이 아 나 오늘 기분 좋은데 오늘은 나를 위해서 사체 한번 부자. 나의 속옷은 오늘 어 거리에서 옛날에는 뭐 그 지방 대학교 앞 같은 데서 트럭으로 이렇게 판매하기도 하고 이랬거든요. 노점에서. 근데 오늘은 기분 한번 내자. 양말도 그렇고. 그래서 오늘은 어 최첨단 화학 소재로 어 빛을 바라고 있는 유니클로에 가서 내 옷을 하나 사자.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뭔가 사업이 잘될 때 사업이 잘될 때 어 이제 직원들도 뽑게 되고 경기도 잘되고이 때 직원을 뽑게 되죠. 직원을 뽑으면은 그 직원이 이제 생기는 순간 기업 형태가 이제 되면서 그 기업 형태가 이제 생산성을 더 고도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뭐 10인 이상 사업장 이런 식으로 몇 명 이상 사업장에부터 신타스 옷을 이제 렌탈 형태로 주문이 가능하게 돼요.

  3. 원문 구간 3

    자, 그렇게 되면은 신타스는 어떤 속성이 있나? 이렇게 보면은 단순하게 보면 선형적으로만 무조건 보이지만은 그리고 경기 영향을 전혀 안 타는 걸로 보이지만 이런 기업은 경기 침체가 왔을 때 타격을 되게 크게 그동안 받았던 역사가 있어요. 왜 그래요? 당연하지만은 뭐가 발생해요? 레이오프. 그 레이오프가 발생을 하면은 구조용이 발생하면은 렌탈를 해 나갔던 그 옷의 숫자도 감소를 하겠죠. 어 원래 100명분에 대한 어 사람들의 숫자에 대해서 유니폼을 렌탈를 했다면 이제 아 100명은 이제 필요 없고 우리 레이어프 해 가지고 한 80명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 80명이 온만 필요 없어질까요? 뭐가 필요 없어져요? 또 아 보험 보험이 필요 없어지죠. 그래서 건강보험 임직원들에 대한 건강 보험이 필요가 없어지겠죠. 또 뭐가 줄어요? 운용 자산이 줄겠죠. 이들에 대한 퇴직연금을 이제 가입시켜 줘야 되는 그렇죠. AOM이 감소 이게 전부 다 그래서 뉴스에서 경기 진체 어쩌고 막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아 나하고 상관없는 거야. 나는 내 사업 잘되는데 내가 오늘 순대쿨밥 판매하는데 음식점 사업 잘되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이제 주식 관점에서 본다면은 옷은 누구예요? 곧바로 신타스가 이제 의류 기업으로 분류가 돼요.이 카테고리 상에서. 근데 얘 같은 경우에는 금융익이기 그래서 그 당시에 보면은 이런 때 보면 지금 전혀 안 보이지만 이런 거 보면 우리가 아, 이런 엄청난 만 기억 그냥 보유해 가지고 가만히 그대로 기다렸으면 되는데 여기서 잃는 사람은 누구야?

  4. 원문 구간 4

    어떤 바보가 돈을 잃어? 이럴 때 할 수 있잖아요. 이때 보세요. 기업 가치가 51%나 빠져요. 51%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겨우 2년 만에. 그러니까 그 단순하게 그 그리고 심지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무려 6년 가량 보유했다 하더라도 50%가 넘게 손실을 계속 기록하죠. 그니까 이때부터 보유했다면은 거진 2012년이니까 10년이 넘게 신타스를 보유했어도 여전히 손실이에요. 이런 거를 보면 그 우리가 어떤 걸 알 수 있냐? 아니 지금 생각해 보면은 너무 다양하게 당연히 기억간의 사이클이 다르고 어 아 지금 생각보면 너무 당연하게 한 개만 냅답하야지. 요즘이 요즘 같은 경쟁 시대 어떻게 하나만 그렇게 냅답하다가 하나만 냅답해야지 여러 개 다 알려다. 가 전문성 놓치면 어떡하려 그래요? 이럴 수 있지만은 실제로 사업을 해 보면은 이분의 이분의 도서도 그 제가 소개를 예전에 드린 적이 있죠. 김은기 김은기 회장님 이분의 도서가 이제 출간이 됐는데 그렇죠.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라는이 도서가 이제 출관이 됐고 여기서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읽었던 내용 중에 하나는 이종 산업에 대한 진출이었어요. 그래서 세야 여기 보면은 세야 그룹이 어 이것저것 쌍용 건설도 품고 글로벌 그러니까 원래는 그 OEM 뭐 이런 사업을 하는 회사였는데이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보면은 이것저것 다양한 사업들로 연결을 시키고 있단 말이에요. 전혀 무방한 사업들로 이런 것 들이 이제 왜 발생을 한 거냐? 우리가 지난번에 어 변

  5. 원문 구간 5

    동비, 고정비 다양한 사업들을 봤지만은 어 궁극적으로 한쪽에서는 이제 사업의 그 레버리지 형태에 따라서 고정비와 변동비 모델로 이제 비용의 구조에서 어떤 거가 고정비의 구조가 더 큰가 뭐 변동비가 이제 많이 발생을 하느냐 이런 걸로 이제 한쪽은 나누는 거였다면은 다른 쪽에선 산업별로 분류가 있고 산업별 분류에서도 예전에 아이디어는 여러 개의 복합 기업들을 형태로 해가 어 접대전처럼 이렇게 거대한 군단 형태로 이렇게 이제 거느리는 방식으로 갔고 그거에서 여전히 남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버크셔죠. 이걸로 제일 잘 풀린 사례가 그렇죠. 아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은 이제 다 해체를 한 다음에 하나씩 분리를 하나씩 분리를 시키고 G 베르노바도 마찬가지고 다 분리를 시켜 가지고 기업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는 형태로 지금 나가고 있고 아 그런데 어 최근에 트렌드는 이제 한 하나에서 냅다 전문성을 파자. 이런 식으로 가고 있지만은 이제 제가 오늘 강연을 시작하면서 한번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 것 중에 이제 하나가 있어요. 저는 이제 강의원을 할 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거는 오늘 여러분들한테 원가 구조 하나 이해시켰다. 이거는 제가 생각하는 강연의 주 목적이 전혀 아니에요. 제가 정말로 이제 강연에서 주한점을 드는 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거에 대한 비전이 수립이 되고 두 번째로는 그니까 어떤 내가 비전이라는 건 제가 생각할 땐 그렇게 생각을 해요. 내가 하고 싶은 소하고 싶은 가치.

판단 방법변동성과 포트폴리오 구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주가 변동성을 감당하는 방식은 어떻게 사업 이해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상장 자산은 실시간 거래가 제한돼 가격 변동이 덜 보일 수 있지만, 사업의 본질이나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무엇을 살지뿐 아니라 얼마를 배분하고 어떤 방식으로 감당할지 정한 뒤, 사업 모델과 레버리지를 큰 그림에서 연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이제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지금 올라가는 많은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지금 내려가고 있는 많은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이제 큰 그림에서 조망을 해 보면 어떤게 있죠? 그 안에 쏠려 있을 때는 모르기만 하는 거 같으니까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은 시계월을 5년 10년 단위로만 늘리어 보면은 가장 좋았던 기업이 가장 안 좋은 시기가 예를 들어 조금 안 좋은 시기가 되면은 갑자기 투매로 나오기도 하고 변동이 쳐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기업들에 그 우리가 기업을 볼 때 상장 기업의 재무 재표를 주로 보잖아요. 물론 비상장 기업도 예전에 보면은 런드리고 이런 것들도 보긴 했었지만은 어 기본적으로 이제 상장 기업들을 보고 그렇게 되면 상장 기업은 어, 근데 우리가 상장 기업을 보면서 동시에 주로 어떤 산업들을 많이 봤었죠. 그동안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되게 많이 키웠었죠.데 투자 산업에서 핵심 중에 이제 하나가 바이아웃 사업이 있었고 물론 인프라도 있고 이렇지만은 크레딧도 있고 하지만 바이아웃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물론 공개 기업을 지분을 일부분을 사기도 해요. 뭐 파마 리서치 뭐 이런 기업만 하더라도 CBAC가 거기 지분 투자인지 그 채권 형태로 투자했는지 잘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그 상장 기업에 대해서 도 어 상업 펀드가 투자를 하고 있지만은 어 비상장 기업에 대해서도 투자를 하고 상장 기업을 비상장으로 만들기도 한단 말이에요. 아 그렇게 놓고 보면 아 기본적으로 왜 제 그 대체 투자에 대한 얼로케이션이 연기금이나 이런 것들에서 늘어나냐 했을 때 제가 생각하기에 이제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물론 예전에 통계부터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지만은 제일 큰 어쩌면은 페인포인트를 없애 주는 것 중에 하나가 변동성을 낮춰 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변동성을 왜 낮춰 주냐? 얘네들도 똑같이 애인데 똑같이 지분인데 왜 낮아질까요? 당연히 주직 시장에서 거래가 실시간으로 막 소유권 변동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비상자 기업이기 때문에 하루 단위로 이게 주가가 매일 변하지가 않는 거예요. 그렇죠? 물론 당장 오늘 유통 마켓을 뭔가를 열어 가지고 살람 팔 사람 뭐 이런 식으로 뭐 받아가지고 하면은 뭐 그러면 이제 내가 어느 정도의 가격을 가음할 수 있겠지만은 비상장 기업인 특성상 가격 변동이 심하지가 않죠.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재무제표를 배우고 각자의 비전을 세우고 여러분의 비전을 통해 가지고 내가이 전문성을 키우게 되면은 얼마만큼 우리 가족이 변할 수 있을까 이런 거를 이제 상상을 스스로 해 보는 거죠. 근데 그거하고 상관없이 한축은 이제 나의 비전이나 전문성에 대한 방향성을 놓고 다른 한축으로 우리가 좀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는 주식이라는 특성이에요. 주식이라는 특성. 주식이란 특성은 가격이 매일 변한다. 그리고 가격이 매일 변하고이 변하는 가격이 기업의 펀더먼트라고 항상 올바르게 일치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본질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 그 예전에도 우리가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킹코스 그렇죠.이 폴 오팔라가 지은 도서가 제가 전 둘 다 샀는데 이분의 도서 중에 한 거니 그 100만 원만 있어도 월앤버핏처럼 같이 투자하라이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결국 기업가처럼 투자하라 이런 내용인 건데 기업가처럼 투자를 한다는 거는 이분이 킹 킹코스 창업자예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 실제로 본인의 투자도 굉장히 잘해 가지고 이제 투자 수험도 만들고 이랬는데 아 그 마린식은 어 단기적인 주식 가격 변동이 아니라 내가 본질 부분을 찾고 실제 사업하는 사람처럼 그거를 끌고 나가는 거에 대한 프라이드 같은 거를 느끼는 그런 거를 강조를 많이 한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생각을 할 때 아 현재의 많은 경우는 그 기업들은 경영 방식을 하나에 꽂혀 가지고 이제 전문성을 파는 방식으로 많이 변해가고 있지만은이 개인이 각자 자신의 투자에서 생각을 할 때는 그렇게 하는게 맞냐. 물론 피터린치는 피터린치께서는 자신의 전문 분야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에 투자를 해라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지만은 또 동시에 이제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해보면은 아주 뛰어난 전문가들만 모아놓은 그 집단이 기업인 거고 그 기업에서 그래서 인사팀에서 최고인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엄청 노력하잖아요. 그래서 그 기업에서 이제 모든 노력을 다하는게 사업인 건데 그 사업에 대한 얼로케이션을 할 때 가장 전 세계에서 뛰어난 기업조차 결국에 선택한게 그동안 뭐였어요? 예전에 지주형태형였단 말이에요. 지주 형태. 다양한서 모델들을 경기 순환 주기를 다르게 가져가는 거를 복합적으로 가져가자. 이유는 한번 된통 잘못 걸리는 시기가 오면 너무 고생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예측을 하고 내가 준비를 하고 하지만은 이제 주식이 투자가 실제 사업이라는 거를 일정 부분 공감을 한다면은 실제 사업을 해 보면은 뭐 신타스의 경우에도 그 당시에 제가 금융위기 때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은 금융위기로 해 가지고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하는 거는 신타스가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겠죠.

  4. 원문 구간 4

    여기 보면 고점 대비 무려 여기가 80% 라인이잖아요. 80% 가까이 빠져. 때 그죠? 70% 넘긴 거 같고 여기 보시면은 그렇죠. 여기 이렇게 보면 74.4%까지 빠지죠.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게 주식의 본질이에요. 이게 주식의 본질. 그래서 기업으로는 막상 생각을 해 보시면 어 이때 뭐 그럴 수 있는 거지. 사업하다 보면은 영업 이익이 어 16 666% 야, 그렇다고 적자낸 거야, 얘네가. 2008년도에 보면은 2008년도에 얘네가 적자했어요. 볼까요? 겨우 이만큼 빠진 거예. 이만큼. 야, 여전히 돈 따박따박 잘 벌고 있어. 나는 따박따박 돈은 잘 벌고 있으니까 나는 많이 편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실제로서의 상장기업 주식은 이때 24년에도 이제 EPS가 급감을 했죠.이 뭐 해킹 뭐 이런 이슈가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런 것들이 70% 80% 빠지는 일이 비지비지하다는 거예요. 고점 대비. 그런 거를 생각을 한다면은 우리도 이제 주식이 만약에 사업이라면 주식이 실제로 법적으로는 사업 소유권이잖아요. 그죠? 기업 소유권.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지금은 어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한물간 방식의 경영 방침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이제 복합적인 형태로 서로 간의 순환 주기를 다르게 하면서이 기업들을 거느리고 쭉 앞으로 나가는 방식. 이게 이제 그동안 해 왔던 버크쇼 S웨의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어 내가 이제 비전을 설정을 하고 내 전문성을 점점 개발해 나가고 이렇게 한 다음에 그다음에 어떤 방식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나 이런 거를 구성을 할 것인가를 생각을 해 보면은 되게 좋을 것 같아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내가 예리하게 촉을 세워 가지고 아 한 분야에서 하나의 전문가 답게 뭔가를 이렇게 파헤치는 그런 거에서 엄청난 이제 확신이나 컨션이나 이런 거를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은 또 다른 측면에서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은 여러 조언들을 생각해 보면 포팔로란은 개별기업 하나하나를 사업처럼 바라봐라. 그 사업 수가적인 투자를 해라. 이렇게 말을 했는데 사업의 본질은 뭐다? 아까 보다시피 박살라는 구간에서는 사업을 경영을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이 환경 영향으로 막 7, 80%가 박살하는 경우가 존재한다는 거예요. 사업 자체는 18% 빠르지만은 그 당시에이 기업이 프라이빗 기업으로 그냥 전체 경험권을 통 넘기는 방식이다면 7, 80% 빠진 채로 매각이 안 됐겠죠. 경건 프리미엄도 있고 하니까. 근데 이게 유통 주식으로서 개개인이 한 주씩 이렇게 매수 매도 가능하는 방식으로 넘어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사람들의 감정이 껴 가지고 변동성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거죠. 그렇죠? 이런 거가 제가 생각할 때는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거는 한 축에 있고 또 다른 한축에서는 이제 상장기업, 비상장 기업 그리고 지난번 시간에 다뤘던 고정비, 변동비 동시에 로얄티 사업모델 그리고 레버리지에 따른 효과들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큰 그림으로 이해를 하는게 너무너무 중요하다.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레버리지를 그래서 그 최근에 보면은 제가 이제 알진 않았는데 얼마나 투자할 것이라는 도사가 있어요.이 내용부터가 되게 와닿죠.

  6. 원문 구간 6

    질문부터가 이제 중요한 거는 기업 선별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실제로는 아, 무엇에 투자할지에 관한 책은 넘쳐나지만은 얼마를 투자할지에 대해 다루는 책은 없었다.이 내용이에요. 그래서 듣기만 해도 되게 와닿죠. 그렇죠? 그 전 이제 생각이 드는게 그 이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방식도 그 이제 단순하게 레버리지라고 하면 대출 레버리지 이런 것만 생각을 하지만은 이제 내가 만약에 반도체 업종에 종사를 한다. 그래서 요즘에 보면 SK 하이닉스든 뭐든 이렇게 성각가 막 터지고 하잖아요. 내가 반도체를 존재를 할 때 이제 패터린체 조언 중에 하나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사업에 투자를 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한쪽에서는 반도체 투자하는게 합리적으로 잘 알고 있는 사업을 반도체 분야에서 뭔가를 찾아가지고 투자하는게 맞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또 다른 의견의 한축으로는 내가 어차피 본업에서의 현금 흐름은 반도체의 명운에 내 성과급도 달려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일할지도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항이 달려 있는 거죠. 그 여기서 나오는 현금 흐름에 의 투자처의 대상은 반도체랑 상관이 없는 쪽으로 가야 그 서로간의 상관 관계가 낮게 유지가 된다. 이런 의견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어떤게 정답인지 이제 여러분들이 당연히 정답은 없겠죠. 하지만은 어 제가 이제 오늘 재무회계 강의에서 앞단에서 조금 이렇게 길게 말씀을 드렸던 거는 어떤 방식에 투자를 할 것인가? 지금 어떤게 올라요.

  7. 원문 구간 7

    지금 어떤게 내려요? 아, 이거 사고 이거 사지 말고 저거 살 걸 이런 거 걸로는 매일매일 뭐가 있죠. 저도 이제 주변에서 주변에 투자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거기서 얘기한 것들이 엄청나게 오르는 걸 되게 많이 봤어요.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나의 투자는 어떤 방식으로 갈 것인가 이거를 정하는게 제가 생각할 때 투자에서는 이걸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시스템이 제가 생각할 때는 투자에 한 8월 이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늘 이제 여러분들의 그런 그 의지를 고치시키기 위해서는 비전이랑 그리고 내가 어떤 식으로 달성 가능한 꿈 이런 것들에 대한 명확한 신만에 로드맵이 있는게 중요하겠지만 그다음으로는 본능은 계속 어저께 뭐가 올랐고 어저께 뭐가 내렸고 아 내가 이거 더 샀는데 더 내렸고 막 짜증나고 막 이럴 수 있지만 아니면 너무 기쁘고 흥분하니까 지금이라도 대출 당겨 가지고 뭐 더 사야 될 거 같고 우리의 본능은 가장 후자에 달려 있지만 가장 시스템적으로는 그 총 그림의 시스템 아까 뭐 얼마를 투자를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업종 내가 그리고 기업들을 둘을 순환을 시킬 것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각자 알아서 순환하는 주기를 다 관리하도록 전체 포트 개념으로 성 구성을 할 것인가? 그리고 그런 거를 이해를 하려면은 뭐가 필요해요? 그걸 이해하려면은 당연하지만 뭐가 필요해요? 재무 회계가 그래서 필요하다. 재무 회계가 그 그래서 필요하다. 왜 그러냐? 지난번 시간에서도 봤지만 경기 순환 사업 같은 것들을 어 쉐브론이든 뭐 이런 기업들 보면은 엄청난 주가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거 우리가 봤잖아요.

  8. 원문 구간 8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내가 하고 있는 투자 방식은 어떤 건지 기업 중심의 생각도 좋겠지만은 그것보다 나는 어떤 시스템으로 하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초반에 시스템적인 부분을 좀 강조하기 위해서이 부분을 좀 설명을 드렸고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예전에 제가이 강연 어 자원 배분 해석을 위한 회계 기초 세미나를 20가지 질문을 제가 했었는데 그중에 이제 한 절반 정도는 하고 어 절반 정도는 아직 못 했었어요. 그래서이 부분을 오늘 끝내고 아 그리고 제가 팔란티어도 그렇지만은 새롭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페라리는 다 준비를 했고 테슬라랑 BYD 어 그리고 스포티파이들의 이제 재무들을 분석하는 강연을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페라리 거는 지금 다 만들어 놨는데 아 그래서 그런 순서들로 해 가지고 앞으로 강연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아, 사업 펀드 한 성가 보수 쪽도이 부분이 되게 어려운데 음, 이거는 하는게 준비는 되게 오랫동안 했는데 하는게 맞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제가 생각을 해 보면서 어, 강연을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자, 먼저 보면 최근에 보면 최근에 그 이제 15번 질문이에요. 15번 질문이 여기서 이제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알려지는 어, 우리한테 익숙한 회계의 기초 상식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 시간까지 봤던 거는 뭐 제조업 불구 총 율이 낮은 건 상대적으로 낮은 품질을 의미한다.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반대되는 사례들 그리고 왜 그게 반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게 아닐 수가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 우리가 봤었어요.

판단 방법성장성과 수익성 지표의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고성장·적자와 높은 마진을 어떤 맥락에서 함께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분기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기업은 영업적자만으로 단정할 수 없고, 프리미엄 제품 기업도 총이익률·영업이익률·마케팅비·재고와 할인 압력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성장성과 수익성은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구호가 아니라 기업의 단계와 비용 구조 안에서 함께 읽는 대상이다.

근거 보기 1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지난번에 이제 한참 돼 가지고 어 어느 쪽에서 이걸 다뤘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마 그때 총익률이 낮은 거는 아 얘네가 이제 뭐 헤이커라든지 이런 기업들이었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오늘은 그 메켄지 도서에서 어 기업이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이제 함께 추구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죠. 그렇죠. 어 그런데이 우리가 이제 그동안 많이 올라갔던 기업들의 형태들을 보면은 이제 현금 흐름에 이제 기업의 성장 단계 측면에서 조망을 해 보는 방식도 존재할 것 같아요. 그래서 꽤 많은 기업들이 어 이제 올해 지난해 올해 특히 많이 성장한 기업 이제 기업 가치가 많이 올라왔던 기업들 중에는 성장률은 되게 좋은데 수익이 나오지 않거나 아니면은 성장률은 되게 좋은데 수익성 수익은 나오지만 수익성 자체가 높지 않은 기업들 형태도 많이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런게 나쁜 건 아니에요. 나쁜 건 아니지만은 이런 기업이 성장을 계속을 하게 되면은 당연히 고정비가 일정한 가운데 아 이제 기업의 매출 규모가 이제 커 나가게 되니까 수익성이 개선이 되기 시작해 가지고 그런 기업 이제 블루집으로 변해가는 과정인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 그 대표적으로 최근에 많이 성장한 기업 중에 하나 가 여러분들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은 힘제너스라는 예 기업이 있죠. 기업 가치가 얘네가 아마 1년간 430%가 이제 넘게 상승을 했으니까 엄청나게 상승을 했는데 이런 기업을 보면 어 단순하게 보면 오프웨이링 인컴이 적자니까 되게 별로처럼 느 그렇죠.

  2. 원문 구간 2

    아, 그런데 이제 왜 시장에서는 환호를 하냐? 예, 보다시피이 쿼터 기준으로 보게 되면 엄청난 QQ의 매출 성장이 지금 발생을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엄청난 속도죠, 지금. 그래서 이게 똑같은 형태가 지금 어디서 나오고 있냐? 사업은 완전 다른 사업이지만은 팔란티어에서도이 분기 단위로 이 분기로 계속 성장하는 건 쉽지가 않거든요. 연간 단위로는 이제 꾸준한 성장을 만들 수가 있겠지만은 QQ로 계속 성장은 쉽지 않은데 팔란티어에서 거의 똑같이 1년간 430%가 올랐잖아요. 얘도 1년간 430% 거의 똑같이 올랐죠. 근데 보면이 팔란티어의 재무 방식도 물론 여기는 이제 수익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지만은이 q로 뿌려 보면 팔란키어도 Q 기준으로 계속 상승을 해요, 지금. 아, 그러다 보니까 네.이 성장률에서도 YOI 기준으로 봤을 때 계속 제도약을 하고 있고 여기 성장률이 나오는게 50%가 넘게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엄청난 성장률이 나오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시장에서 당연히 가치를 두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쪽에서 드는 요즘에 이제 시장의 트렌드는 장성을 추구를 하던가 그게 아닐 경우에는 뭐예요? 그게 아닐 경우에는 수익성을 추구를 해야 된다. 수익성을 추구하는 기업 중에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가 아마 우리가 알고 있는 곳 중에 하나는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린모리스가 올해에만 23%가 지금 기업 가치가 급등을 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그 테리스미스가 되게 애정을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실린 모이스 아직도 투자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여기 보면 필리모리스를 이제 투자를 한게 나오죠. 지분은 이제 막상 올라가기 전에 좀 줄였던 걸로 여기 나오는데 9월 29일 기준으로이 필린 모리스가 대표적으로 수익성 기반에 성장을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에빈 마진이 34% 영업 이익률이 35% 가까이 되고 ROIC가 33% 가까이 되죠. 그래서이 기업이 1년간 지금 주가를 보면은 66%나 상승을 했어요. 66%나. 그래서 이제 엄청나게 많이 상승을 했는데 자 그러면 그 이런 것들 형태로 어 이제 우리가 정답은 없지만은 성장성을 추구를 하거나 수익성을 추구를 하거나 양쪽으로 이제 양단 형태로만 나오고 있지만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방식도 있죠. 그래서 각각에 정답은 없어요. 정답은 없지만 이제 기업간의 자원 배분을 볼 때 어떤 기업은 지금 뭘 추고를 하고 있구나. 어떤 기업은 뭘 하고 있거나 스스로 이해를 하고 기업의 자원 배분의 목적을 내가 그리고 어떻게 지금 쓰려고 하는지를 이해를 하는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지금은 이건 예전에 준비한 자료가 되게 오래됐기 때문에 이코노미에서 나왔던 거지만은 적합한 자료는 아닌 거 같아요. 나이키는 지금 보면 최근에 신적가를 새롭게 쓴 걸로 알고 있어요.

  4. 원문 구간 4

    여기 보면 고점 대비 거의 60% 가까이가 지금 빠졌고이 데커스 같은 경우도 호카운행 오해를 이제 보유한 기업이잖아요. 얘네가 23%가 지금 빠졌어요. 연초 대비. 그리고 온 홀딩도 지금 보면은 되게 좋았던 흐름을 다 반납을 하고 이제 기업 가치가 이제 하락을 하고 있는데 이제 얘네 기업들도 우리가 꽤 다뤘던 적이 있었죠. 재무에게 해석에서 어떤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그래서 온의 경우에는 지금 보면은 예전 자료긴 하지만은 총행률이 여전히 되게 높고 어 5 60% 정도나 되죠. 총액률이 굉장히 높은데에 그 당시에 이제 해석이 뭐였죠? 룰루레몬은 반대로 지금 엄청 급등을 했어요. 그래서 룰루레몬이 이제 우리가 재무현 하고 나서 어 우리가 아마 지난해 언제는지 모르겠는데 온이랑 데커스랑 뭐 아식스랑 한참 전에 했었죠. 근데이이 기업도 되게 많이 이제 다시 반등을 한 63% 가량 이제 했는데 특징을 이제 요약을 해 보면은 뭐였죠? 온 같은 경우는 수익성이 총인률은 되게 높았지만은 뭐에 돈을 많이 쓰죠? 판관비의 돈을 되게 많이 쓴다. 그래서 온이 아직도 제가 이제 가볍게 떠올려 보면 이 오은 같은 경우는 앱진 그 총익률은 60% 정도가 되니까이 신발 제조하는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축에 속해요. 룰루레몬하고 거의 비슷할 거예요. 그러니까 되게 높은 총익률을 지금 프리미엄으로 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총익률이 이렇게 높다는 거는 데스도 지금 한 58% 정도가 되고 룰루가 아마 더 높을 거예요.

  5. 원문 구간 5

    룰루가 한 60% 59% 정도 아마 될 텐데 그렇죠. 그래서 총인율은 다 되게 높게 유지를 하고 있어요. 되게 높게 유지를 하고 있는 프리미엄으로 지금 팔리는 제품들인데 에빈말주는 보면은 룰루 같은 경우는 24% 정도 그니까 영업 이익률 24% 정도를 찍고 있고 데커스도 24% 정도를 찍고 있는데 지금 온만 보면 어때요? 온은 9%란 말이에요. 그니까 5는 지금이 상당 부분을이 판관비로 많이 탑재를 계속해서 하고 있던 걸 지난 강연에서도 우리가 1년 전에 봤었었고 아 그래서 여기 보면은 온이 그러면 어떤 식으로 사용을 하고 있냐 보면 전 이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온러닝 어포인스 낸다야 이런 분을 브랜드 파트너로 어 새롭게 계약을 하고 그래서 이런 유명인들을 셀럽들을 어 적극적으로 기용을함으로써 홍보에 오히려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오늘 오퍼레이딩 마진이 10%를 여기 기록을 하고 있는데이 당시에도 원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이 오퍼레이링 마진이 늘어나는 효과가 분명히 나와야 되는데 지금 보면 어때요? 에빈 마진이 오히려 감소해요. 9%로. 그렇죠. 직전 12개월을 제가 한번 놓고 에빈말지는 여기 보면 늘어나지가 많고 있죠. 그죠? 늘어나지가 않고 있어요. 여기서 치고 나갔어야 되는데 어 치고 나가는 효과가 지금 나오지가 않고 있다. 아 그리고 저이 이번 9월 달에는 11 지금 12월 발표 12월 거를 발표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온 같은 경우는 에비마진에서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크게 여의 모습을 보이고 있 여기 한번 보면 대거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6. 원문 구간 6

    오피 마진이 어 시간이 감에 따라서 점점 점점 이렇게 보면 영업 행위를 10% 대에서 20% 대까지 꾸준하게 올라갔던 거를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온갖 대거스의 차이가 분명히 나타나고 있는이 판간비를 매출 대비 얼마큼 사용하는지도 여기 보면 온 지금 한 50% 정도 쓰고 있죠. 얼만큼 써요? 여기 보면은 32% 정도. 그러니까 온하고 데거스에 차이가 꽤 많이 나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어, 그리고이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은 음,이 셀우스라는 기업도 굉장히 인상적인데 여기 보면이 기업이 지난 5년간 주가가 최근에 1년 사이에만 주가가 거의 80% 가까이 76%가 이렇게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5년 기준으로 1,000%가 넘게 올랐거든요. 그 얼마 이때 그래서 빠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여러분이 기업이 지난 한 대충 4, 5년간의 기간 동안 거의 5,000% 가까이 올랐었어요. 셀스가. 그러니까 성장에 대해서 성장이 잘 나올 때 얼마만큼 시장이 빠르게 가중치를 주느냐를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반대로 해석하면 뭐예요? 어 성장의 기울기가 조금이라도 이제 성장 기대감이 되게 높은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성장에 대한 그 기대가 낮게 될 경우에는 기업 가치가 이렇게 급락을 하죠. 그래서 어저께도 보면은 그 어젠가요? 그젠가요? 트레이데스크라는 기업이 발표를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이 컨을 들어보면은 컨콜에서 그 트레이데스크의 CEO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요. 그래서 디스포인트 시켜 가지고 되게 미안하다.

  7. 원문 구간 7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잠깐 보시면 아 상장력으로 상 33분기 만에 처음으로 자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던 걸 미리 말씀드리고 싶고 처음으로 우리가 설정하지 설정한 기대치 미치지 못했고이는 우리의 잘못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막 사과를 해요. 사과를 하는데 막상 그럼 트레이디스크가 실적이 어땠냐? 그래서이 기업이 30%가 넘게 이제 아마 빠졌을 거예요. 하루에 그래서 33%가 이제 하락을 했는데이 기업의 실적을 여러분이 잠깐 보면 얼만큼 늘었어요?이 마지막 큐에 22%는 건가요? 지금 여기 보면 그니까 성장이 실제로는 제가 실적을 봤었을 때는 어 굉장히 높은 성장이 여전히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자체적으로 설정을 했던 그 시장의 컨센 대비해 가지고 아 이제 미스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뭔가가 성장을 할 때는 아 이제 제가 느끼는 건 되게 그런 거 같아요. 아마 여러분들도 이런 사례가 되게 많을 텐데 뭔가가 20%가 성장을 했어요. 그러면은이 20%에 대해서 어떤 때에는 시당 기대치에 부합했기 때문에 상승을 해요. 근데 또 어떤 때는 20%를 했는데 시당 기대치에 부합했기 때문에 하락을 해요. 급락을 해요. 어떨 때는 또 어떤데 어떤 때는 시장 기대치에 0.3%만큼 미스를 했다고 하면서 급락을 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이 시장 기대치가 정해진게 없다는 거죠. 이 정해진게 있냐는 거죠. 왜냐면 시장이라는 거는 글로벌의 모든 사람들의 이제 시장 참여자인 건데 글로벌 모든 그니까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겠죠.

  8. 원문 구간 8

    근데 그 사람들이 내놓는 가격이 결국에 체결이 될 때 주가가 움직이는 건데 주가로 찍 그 어 체결가가 되면서이 사람들하고 일일이 다 물어본게 아니죠. 그렇죠. 그까 이제 시장 기대치라는 거 자체도 어떻게 보면은 컨센이라는 것도 상당히 주관적인 측면의 개념인 거고 그래서 컨센이 사실은 다 달라 그 플랫폼마다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성장 중심 기업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죠. 올라갈 때 엄청나게 잘 올라가고 동시에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가 아주 조금만 미스를 하게 될 경우에는 급락을 하는데 중요한 거는 어떤 부분이 잘못된 건지도 파악조차 안 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지고 보는 이런 어려운 얘기들을 다 하기 싫다. 이렇게 복잡하게 살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 눈을 돌렸던게 이제 뭐가 있냐? 프린모리스가 같은 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거죠. 필립 모리스가 아 이런 기업들 보면은 포딩 기준으로 어 지난 라스트 3 years도 보면 레비뉴가 뭐 7% 정도 성장을 하면서 포딩 기준으로도 6% 그래서 여기 보면 필린 모리스가 최근 1년간 기업 가치가 무려 66%나 급등을 했는데 엄청 급등을 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0년 기준으로 보면은 6%밖에 상승을 지금 못 했어요. 그러니까 되게 상승폭이 어 적은 거죠. 이렇게 놓고 보면. 그래서 아마 지수에는 당연히 미치지 못했을 크게 미치지 못했을 거고. 아 이런 기업이 지수는 커녕이 토탈 리턴으로 배당을 포함을 시켰다 보더라도 한 11% 정도 배당을 포함해 가지고 보면은 10년 동안 11% 정도를 만들었으니까 여기서는 이제 나쁘지가 않은데이 막상이 비슷한 형태의 기업이 하나가 존재를 하죠.

  9. 원문 구간 9

    누가 있죠? 콜게이트. 그래서 콜게이트도 보면은 거의 비슷한 형태예요. 저도 지금 그래서 저는 제 경우에는 콜게이트 치약을 제일 좋아해요. 맵지도 않고 가장 이렇게 순하면서 그래서 되게 좋아하는데 콜게이트도 거의 비슷한 필립 모리스와 같은 형태를 보여요. 치약 같은 거 살 때 우리가 굳이 큰 가격 차이 안 나니까 익숙간 제품 쓰게 되고 그래서이 기업도 보면은 ROIC도 굉장히 높고 그 총익률도 61%를 유지를 하면서 꾸준한 모습을 보이죠. 그래서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의 특징이 뭐예요? 성장률이 밋하다. 그 수익성은 굉장히 높 성장률이 밋밋하다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보면은 이런 기업들이 하반 경직성이 베타값이 0.43밖에 안 되니까이 변동폭은 되게 작게 나타나지만은 필리모리스도 아마 낮을 거예요. 그렇죠? 베타가 0.57밖에 안 되지만은 이런 기업들에서 기업 가치 상승률이 지난 시기도가 보면은 상대적으로 되게 밋밋했다. 그래서 이제 물론 당연히 이런 기업은 이제 재투자에 대한 걱정이 적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자원 배분이 나와요? 지금 보면은 배당을 거의 100% 가까이 해 주죠. 그렇죠? 그래서 아까 수익률도 우리가 단순하게 수익률을 보면은 되게 왜곡되는 지표가 많은게 그냥 봤었을 때는 필립 모리스의 10년 주가가 연평균 6%씩 상승한 걸로 나오지만 제가 잠깐 아까 여기서 여기서 10년 기준으로 이렇게 놓고 보면 어 토탈리트는 기준으로 보면은 11.4%가 나오죠.이 배당을 포함을해 가지고 받은 수익률에서는.

  10. 원문 구간 10

    그러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선방을 한다는게 나와요. 그래서 정답은 분명히 없다. 하지만은 본인한테 이제 맞는 형태가 존재를 하겠죠. 어떤 사람은 나는 어이 온홀딩이나 뭐 이런 기업들 투자하는 사람들 주변에 보면은 어떤 식으로 하냐? 다 틱톡 트렌드 같은 것들을 굉장히 면밀하게 다 관찰하고이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이런 초엔들을 빠르게 감을 잡지 못하면서 성장 중심의 기업을 투자를 하는 거는 성장률이 아주 조금만 하락을 할 경우에도 엄청난 타격을 있는데 이제 게임의 룰이 이쪽은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거고 이쪽 같은 경우는 배당 현금 흐름에 초점을 많이 맞추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필립 모리스의 EPS를 보면은 거의 뭐 큰 변화 없이 그냥 이렇게 돌고 돌지만은 지나고 나서 보면 조금씩 이제 계단용으로 상승을 하지만은 수익성 자체는 굉장히 높게 만들고 있는 상승률이다. 이걸 우리가 알 수 있죠. 그 그래서 테리스미스도 언급한 것 중에 하나가 필리모리스의 프리캐시 플로우가 굉장히 높다는 걸 말을 했는데 인연 현금 수익률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래서 현금 수익률이 한 6% 정도가 되고 그래서 보면은 리턴 캐피탈도 상식적으로 되게 높게 유지가 된다. 그렇다고 잉연금 흐름이 막 치고 올라가면서 막 높아지냐? 그렇지도 않죠. 지난 20년간에서 치인데. 그니까 이런 거는 스테리스미스의 입장은 그런 거 같아요. 제가 테리스미스의 펀드도 어 여러 차례 이제 계속 보면서 생각을 해보고 아 그리고 주주서안도 되게 열심히 읽어보고 이렇게 하면은 필리모리스 아니 그 테리스미스의 생각은 그렇죠.

  11. 원문 구간 11

    뭔가 빠르게 급변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기회를 잡기보다 나는 기업들의 평균 연역을 본다. 그래서 필리모리스가 아까 만들어진 거 보니까 1800년도 때에 만들어졌더라고요. 그래서 그렇죠. 파운디드 1847년 때에 이제 만들어졌는데 그래서 테리스미스는 자신들의 그 기업들의 연역이 엄청나게 오래된 거에 자부심을 되게 많이 느끼는 걸로 알려져 있죠. 이제 그래서 사람들마다 생각은 분명히 다르겠지만은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나는 어떤 방식으로 그러면은 그 내 기업들은 배치가 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내 기업들은 어떤 식의 자원 배분을 하고 있고 내 기업들은 어떤 성격에 속하는가 성장성 중심으로 하고 있느냐 시익성 중심으로 하고 있느냐 아니면은 중간에 적당히 믹스가 되어 있느냐 이거를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잠깐 10분 쉬고이어서 좀 빠른 속도로 가야 될 것 같은데 또 막상 제가 어제 오디오북은 속도를 어 이틀 전에 너무 빠르게 했던 거 같아 가지고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 지금 정도의 속도로 어 실는 시간 끝나고이어서 하도록 하 하겠습니다. 아, 10분 쉴게요.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예,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음. 제가 오늘 잠깐 설명하는 것 중에 M. 이제 속도를 조금 빨리 나가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아까 이제 제가 성창성에 집중을 맞추는 기업들의 형태 뭐 힘젠 홀스도 그렇고 그리고 뭐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나중에 다르겠지만은이 성장성이 굉장히 빠르게 증가를 하는데 플랫폼 형태기 때문에 수익성이 되게 빨리 좋아지고 있거든요.

사실·구조인수 중심 성장과 ROIC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인수

인수 속도가 빠른 기업의 낮은 ROIC는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수 직후에는 투자자본이 먼저 늘고 수익성 발현은 늦어 ROIC가 낮게 보일 수 있다. 인수로 늘어난 현금창출 용량과 자유현금흐름의 총합, 그리고 장기적으로 인수 대상에서 기대하는 현금흐름을 같이 봐야 한다는 구조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버핏이 그런 말씀을 하셨었죠. 그 자사주 매입을 정기적으로 하는 거가 좋은게 아니다. 내제같이 이하에서 주식이 거래될 때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좋은 거다. 이런 얘기를 이제 버핏이 되게 강조를 하셨었는데 지금 보면 이때 시기에도 어때요? 13년부터 15년도까지 주가가 눌리게 되죠. 13년 14년 15년이 3개년도에 걸쳐서 주가가 눌리게 되는데 이때 당시에도 갑자기 원래는 이익 대비 한 1 정도 자산주 매입을 하다가 이때는 어떻게 해요? 요때에도 수익 대비 두 배, 요때에도 어 순익 대비 1.5배 뭐 이런 식으로 자사주 매입을 늘리게 되죠. 그래서요시기 그리고요시기 이랬던 시기가 다 대표적으로 주가가 눌렸을 때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니까 곧바로 자사주 매입 규모를 키우게 되죠. 그러면은 지금 인니티브 서지컬이 지나고 나서 보면은 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주가 가 상승한 기업 중에 대표적인 하나의 기업이에요. 그래서 잠깐 보면 10년 기준으로 연평님 26.8%씩 성장을 했기 때문에 아 그러면은 미국에서 제일 많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가 아마 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일 텐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난 10년간 주가를 보면 그렇게 많이 상승을 한 거 같지만 여전히 인큐이티브 서지컬이 더 올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만큼이 ISRG가 굉장히 많이 상승했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이 수익성 측면만 먹고 보면 비교가 되지가 않죠.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는 ROE가 34% 어 사용자본 이행률도 28% 가까이 되고 에빈마진도 45% 부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얘랑 차이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실제로는 현금 흐름을 여기 보다시피 인티비 서지컬이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반복는 매출의 비중을 이제 빠르게 늘려 나가면서 설치 기반으로 기기들을 깔고 거기서 기기들이 깔린 곳들에서 한마디로 그 자동차 판매가 되고 난 다음에 FSD 서스크립션 비용 그 구동료가 들어오는 형태처럼 인트 서비스에 기계들이 쫙 깔리고 나서 거기에서 부품 판매가 이제 계속해서 발생을 하는 형태를 이제 사업 모델로 구축하고 있는데이 기기가 지금 팔려 나가는게 잘 되고뿐만 아니라 매출의 상당 비중은 이제 75% 정도까지 21년 기준으로 반목 매출 비중으로 22년엔 79% 23년엔 83%니까 사실은 매출에 거의 80% 이상이 지금 반복 매출 비중으로 깔렸다는 거죠.이 마인식은 예측 가능성이 되게 높다는 거 의미하겠죠. 그니까 이런 형태로 사업을 해 나가고 있다. 아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굉장히 높은 가점을 주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헤이코도 ROE가 높지는 않지만은 헤이코라는 기업도 어 물론 최근에 얘는 이제 우주 항공 노출도가 높은데 최근에 로켓랩이라든지 테슬라 테슬라 스페이스 X라든지 다양한 기업들이 우주 항공 쪽 때문에 엄청나게 성장을 그동안 잃뤘잖아요.

  3. 원문 구간 3

    스페이스 X의 기업같치도 엄청 급증을 했고 그래서 그런 것들에 이제 성장에 아 어 좋은 그 길목에서이 기업도 같이 이제 그동안 성장을 해왔는데 ROE가 보다시피 헤이코도 13% 대밖에 안 돼요. 아 그러면 그 그 현금을 다 어떻게 하고 있냐? 여기서 보다시피 자사주 매입도 별로 하지도 않고 커먼 앤 프리드 그 우선주 배당이나 보통주 배당 이런 것들도 배당도 되게 적죠. 그럼 다 어디에 쓰고 있냐? 에이콘은 예전에도 우리가 봤지만은 어 이걸 통해서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데 써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A는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을 통해 가지고 액걸리를 축소를 시켰으면은 ROE 자체는 굉장히 높아질 수 있었겠지만은 여기 보다시피 인사합병 쪽으로 현금은 계속해서 많이 쓰고 있고 특히 23년도에는 큰 거는 인수를 했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기업들은 할 수 있는 데 안 하는 형태들로 많이 구축이 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ROIC는 우리가 지난번에 다뤘었죠. 그래서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고 이런 기업들이 어떤 형태라고 했었죠? 여기 보면은 ROIC는 아, 회사가 운영에 필요한 순영업 자산 이게 이제 투화자분 부분인 거고 그렇죠. 인수합병시의 자산도 증가를함에 따라서이 투화자본 쪽도 같이 늘어나게 된다. 투화자본이 증가를 했는데 초기에는 기업을 인수를 하게 되면은 완전한 수익성을 처음에는 발휘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처음에는 새우 영업 이익이 튀지가 않는데 막상 투아 자본 쪽은 이것들을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같은 걸로 해 가지고 돌려줬다면은이 투화자 한번 쪽이 늘어나지가 않았겠죠.

  4. 원문 구간 4

    근데 이거는 그대로 늘어나기 때문에 ROIC가 낮게 유지가 된다. 인수병 중심을 속도를 빠르게 높이게 되면은 제가이 말을 한번 드렸었죠. 그래서 인수병의 페이스를 인수병 전문으로 자원 활용하는 기업들이 인사합병에 페이스를 높이게 되면은 ROIC가 단기적으로 낮아지는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여기서 마찬가지로 기업이나 배당이나 자산주 기업의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대신 해 가지고 현금을 배당이나 자사주를 하면 뭐가 돼요? 당연히 액거리가 이제 감속까지는 아닐지 모르지만은 이익이 100인데 100이 다른 조건 모두 동일할 경우에 이게 이제 자본으로 계상이 100이 + 100이 되겠죠. 근데 만약에 자사주면 나 그이 배당을 포함을 해 가지고 아까 필립모리스도 그렇고 RS 매니지먼트라는 사모 펀드도 그렇고 배당 성향 이런게 막 100%가 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어쨌든 100%를 한다면은 어 추가적으로 이익이 계상되는 부분이 그 자본에 계상되는 부분이 없겠죠. 애거리에. 그런데이 기업이 그렇게 하지 않고 뭔가를 인수를 하게 되면은 인수된 자산들이 어디에 들어와요? 인베스트 캐피탈에 포함이 되겠죠. 그죠? 그래서 유형 자산, 무형 자산 이런 것들이 기업의 어 인수한 기업의 재무 상태표에 존재를 할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투화자본 쪽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래서 ROIC 공사에서 공식에서는 분모가 늘어나게 되니까 ROIC가 단기적으로 낮아지게 된다.이 내용을 설명을 했어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지난번에는 제가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 사례를 우리가 봤었다면은 같은 맥락에서 V텍도 똑같은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어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랑 스웨덴에서이 CSU는 시총이 이미 엄청나게 큰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 보면 105밀리언 10억 100억 1천억 107조원 가량 되는 지금 기업이죠.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그니까 엄청나게 큰 이제 성공적인 그동안 신화를 기록을 했던 기업이고 지금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이 기업의 롤모델을 동일하게 지금 따라가고 싶은게이 V텍 소프트웨어라는 기업인 거고 V텍 소프트웨어가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거 이거를 보여 드리고 싶은데 ROIC가이 기업이 원래 한 9% 정도 될 때이 기업이 뭘 해요? 지금 인수합병 규묘를 평소보다 훨씬 더 크게 늘리니까 어떻게 돼요? ROIC가 감소를 하기 시작을 요 보다시피 그렇죠. 그래서이 규모가 이제 캐시를이 캐시를 다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쪽으로 이제 쓰게 되면은 어 피인수되는 자산들이 그러니까 인수를 한 기업들의 자산들이 인베스트 캐피탈에 지금 꽂힌 건데 늘어난 건데 그래서 분무 부분이 늘어난 건데 그렇게 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겠죠. 그렇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그냥 ROI를 높이고 싶다면은 인수페이스를 높이면 안 되겠죠. 하지만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거의 똑같은 맥락으로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지금 어떻게 했냐? 캐시 액지션의 규모를 늘렸죠.

  6. 원문 구간 6

    하지만 늘림으로써 발생하는게 뭐예요?이 기업들이 인수를 한 다음에 얘네들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뭘 하하려고 그걸 알면서도 굳이 인수를 하는 거예요. 인수를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기업들이 벌어들릴 현금 흐름의 총합이 늘어나기를 기대를 하는 거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 여기서 보다시피 어 최근에 거의 잉한 현금이이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를 여러분이 이제 알면 좋은데 그니까 간음을 해 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주가는 절대 기업들 볼 때 지금 여기서 볼게 아니라 현금이 지금 ROYC가이 구간에 한번 보세요. 특 특히 R가 안 좋은 시기가이 구간이에요.이 구간. 그렇죠?이 3개년 구간. 하나, 둘, 셋. 그이 3개년 기간 동안 어떻게 됐냐? 거의 2년 만에 잉여 현금이 두 배로 증가를 해요. 500에서 1천으로. 그 잉여금은 사실은이 펄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이 주당으로 제가 다시 한번 환산을 해야 될 텐데 프리케플로우 퍼셰어로 한번 볼까요? 여기 보면 비텍. 왜냐면 얘네 같은 경우는 주식 숫자도 늘어나기 때문에 퍼게 그 쉐어수 기 개념으로 다시 한번 환산을 해 가지고 봐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은 그래서 여기 보면이 프리케플로 퍼셰어 기준으로는 1.6, 1.5, 1.4로 감소를 했죠. 20년부터 22년에. 근데 프리케이시 플로우의 총합으로 보게 되면은 현금이 계속 늘어난 걸로 보이죠. 근데 이제 보다 정밀한 실질적인 내 주식당, 주식의 개수당 이제 많은 미국의 들은 주식수가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주식수가 늘어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들은 프리케이시플로 총합으로서만 보지만은 이제 주식 수가 늘어나는이 위텍 같은 기업들은 여기 보면은 주식수가 너무 빨리 늘어나잖아요.

  7. 원문 구간 7

    지금 보면 이렇게 주식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이제 그 퍼쉐어 기준으로 이제 봐야 되겠죠. 보려면은 근데 얘는이 TIKR에서는 주식 수념으로는 얘가 주식 수당 어 그니까 어닝 발생계 기존의 순이익은 어닝 퍼셰어를 얘가 뿌려주지만 현금흐름은 퍼셰어 개념으로 안 뿌려 줘요. 그러니까 퍼셰어 개념은 이제 핀체이 제공을 해 주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제 그 두 데이터 툴이 완벽하게 동일한 데이터를 제공해 주는게 아니라 어떤 세그먼트는 얘만 해 주는게 있기 때문에 둘 다 구독을 하게 되는데 이텍 같은 경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때 시점 대비해 가지고 어 헌금 흐름이 지금 보면은 이제 꽤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특히 잉연금이 기업 인수를이 빠르게 페이스를 높이면 나감에 따라서 이것들이 최근에 빠르게 속도가 이제 붙고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만약에 저 늘어나는 현금을 어떻게 썼다면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 것들로 썼다면은 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스스로 어, 누군가가 비판을 할 때는이 기업의 ROIC는 낮아지고 있으니까 안 좋다.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은 그리고 ROIC도 높아지면서 현금 창출 용량 또 더 좋아졌다면 그거야말로 더 좋았겠죠. 근데 그게 가능하냐?

  8. 원문 구간 8

    만약에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거라면은 지금 당장 수익성의 압박을 받다 받는다 하더라도 현금 창출 능력을 높여서 어 기본적인 체력을 높인 다음에 그다음에 수익성 같은 경우는 좋게 개선해 나가는 작업이 훨씬 더 유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이제 아까 잠깐 다뤘었는데 이익을 꾸준히 좋은 수익성으로 벌면 가장 좋 좋은 기업인가? 역성장하지 않고 여기 보다시피 이익이 직전 기준으로도 이익이 역성장하지 않았고 어 포워딩 기준으로도 성장을 할 걸로 예상이 되고 수익성은 정말 기가 막힌 수익성이 나오고 있죠. 하지만은 여기 보면은 3 years스의 EPS 성장률이 연평균이 1.8%밖에 안 돼요. 너무 낮죠.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그렇죠. 그니까 이제 정말 낮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기업은 어 저 콜게이트 되게 좋아하고 특히 이치약 코스트코에서 완전 애정하는데 그 이제 기업명은 중요한게 아니라 성장성이 1, 2% 대라는 거는 자주의 효과도 분명히 있었을 텐데 아 콜게이트가 자사주의 여기 보면 주식수가 감소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수를 굉장히 감소를 시키면서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EPS가 자사주 매입하면 쉐어가 감소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스 3 years스가 1.8%밖에 안 됐다는 거는 어 실질적인 내린컴 측면에서 본다면음 내리금 전체로 보게 되면 어 거의 변동이 없죠.

판단 방법주식 수 변화와 주당 성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주식 수 증가를 평가할 때 총액 지표 외에 무엇을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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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가 늘어나는 기업은 총 자유현금흐름만이 아니라 주당 현금흐름과 주당 이익을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낮은 ROIC나 희석은 비판 가능한 사실이지만, 조달한 자본이 더 큰 현금창출 능력과 성장 기울기로 이어졌는지를 함께 따져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하지만 늘림으로써 발생하는게 뭐예요?이 기업들이 인수를 한 다음에 얘네들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뭘 하하려고 그걸 알면서도 굳이 인수를 하는 거예요. 인수를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기업들이 벌어들릴 현금 흐름의 총합이 늘어나기를 기대를 하는 거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 여기서 보다시피 어 최근에 거의 잉한 현금이이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를 여러분이 이제 알면 좋은데 그니까 간음을 해 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주가는 절대 기업들 볼 때 지금 여기서 볼게 아니라 현금이 지금 ROYC가이 구간에 한번 보세요. 특 특히 R가 안 좋은 시기가이 구간이에요.이 구간. 그렇죠?이 3개년 구간. 하나, 둘, 셋. 그이 3개년 기간 동안 어떻게 됐냐? 거의 2년 만에 잉여 현금이 두 배로 증가를 해요. 500에서 1천으로. 그 잉여금은 사실은이 펄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이 주당으로 제가 다시 한번 환산을 해야 될 텐데 프리케플로우 퍼셰어로 한번 볼까요? 여기 보면 비텍. 왜냐면 얘네 같은 경우는 주식 숫자도 늘어나기 때문에 퍼게 그 쉐어수 기 개념으로 다시 한번 환산을 해 가지고 봐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은 그래서 여기 보면이 프리케플로 퍼셰어 기준으로는 1.6, 1.5, 1.4로 감소를 했죠. 20년부터 22년에. 근데 프리케이시 플로우의 총합으로 보게 되면은 현금이 계속 늘어난 걸로 보이죠. 근데 이제 보다 정밀한 실질적인 내 주식당, 주식의 개수당 이제 많은 미국의 들은 주식수가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주식수가 늘어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들은 프리케이시플로 총합으로서만 보지만은 이제 주식 수가 늘어나는이 위텍 같은 기업들은 여기 보면은 주식수가 너무 빨리 늘어나잖아요.

  2. 원문 구간 2

    지금 보면 이렇게 주식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이제 그 퍼쉐어 기준으로 이제 봐야 되겠죠. 보려면은 근데 얘는이 TIKR에서는 주식 수념으로는 얘가 주식 수당 어 그니까 어닝 발생계 기존의 순이익은 어닝 퍼셰어를 얘가 뿌려주지만 현금흐름은 퍼셰어 개념으로 안 뿌려 줘요. 그러니까 퍼셰어 개념은 이제 핀체이 제공을 해 주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제 그 두 데이터 툴이 완벽하게 동일한 데이터를 제공해 주는게 아니라 어떤 세그먼트는 얘만 해 주는게 있기 때문에 둘 다 구독을 하게 되는데 이텍 같은 경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때 시점 대비해 가지고 어 헌금 흐름이 지금 보면은 이제 꽤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특히 잉연금이 기업 인수를이 빠르게 페이스를 높이면 나감에 따라서 이것들이 최근에 빠르게 속도가 이제 붙고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만약에 저 늘어나는 현금을 어떻게 썼다면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 것들로 썼다면은 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스스로 어, 누군가가 비판을 할 때는이 기업의 ROIC는 낮아지고 있으니까 안 좋다.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은 그리고 ROIC도 높아지면서 현금 창출 용량 또 더 좋아졌다면 그거야말로 더 좋았겠죠. 근데 그게 가능하냐?

  3. 원문 구간 3

    만약에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거라면은 지금 당장 수익성의 압박을 받다 받는다 하더라도 현금 창출 능력을 높여서 어 기본적인 체력을 높인 다음에 그다음에 수익성 같은 경우는 좋게 개선해 나가는 작업이 훨씬 더 유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이제 아까 잠깐 다뤘었는데 이익을 꾸준히 좋은 수익성으로 벌면 가장 좋 좋은 기업인가? 역성장하지 않고 여기 보다시피 이익이 직전 기준으로도 이익이 역성장하지 않았고 어 포워딩 기준으로도 성장을 할 걸로 예상이 되고 수익성은 정말 기가 막힌 수익성이 나오고 있죠. 하지만은 여기 보면은 3 years스의 EPS 성장률이 연평균이 1.8%밖에 안 돼요. 너무 낮죠.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그렇죠. 그니까 이제 정말 낮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기업은 어 저 콜게이트 되게 좋아하고 특히 이치약 코스트코에서 완전 애정하는데 그 이제 기업명은 중요한게 아니라 성장성이 1, 2% 대라는 거는 자주의 효과도 분명히 있었을 텐데 아 콜게이트가 자사주의 여기 보면 주식수가 감소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수를 굉장히 감소를 시키면서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EPS가 자사주 매입하면 쉐어가 감소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스 3 years스가 1.8%밖에 안 됐다는 거는 어 실질적인 내린컴 측면에서 본다면음 내리금 전체로 보게 되면 어 거의 변동이 없죠.

  4. 원문 구간 4

    여기 보다시피. 그렇죠. 그렇게 되니까 성장률이 높게 나오지가 않는다. 이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은 수익성만 놓고 보면 오피마 준도 굉장히 안정적이고 어 그리고 캐피탈에 대한 토화 자본에 대한 수익성도 굉장히 높고 그리고 어 이제 디비더 같은 경우도 배당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고 빌런 일드도 배당 수익률도 2%가 넘고 뭐 이런 것들로는 이제 깔게 전혀 없겠죠. 하지만은 기업이라는 거는 궁극적으로 그 일드갭이라는 얘기도 존재를 하잖아요. 그래서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간의 비교를 한다. 그 지금은 최근에 보면 주식 수익률이 뭐가 주식 수익률이죠? 아, 주식 수익률이 뭐냐이 사람아 이 바보야 하면서 저한테 계좌 수익률을 보여 주신다면 나처럼 투자 좀 잘해 봐라 이런다면은 제가 뭐 할 말 없지만 주식 수익률은 제가 회계에서 말하는 주식 수익률은 뭐예요? 허의 역수가 주식 수익률이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죠. 왜냐? 얘가 주당 순위익이고 주식 가격. 그래서 한 주를 샀을 때이 주식에서 담고 있는 어닝 그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를 해서이 기업을 샀을 때 이익 레벨에 대해서 그래서 이익이 수익이니까 이걸 이제 주식 수익률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아 요즘에 나오고 있는 얘기는 지금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PRN 이제 역수가 기대 수익률 어닝의 일드인 거고 왜 어닝의 일드냐 이런 거 보면은 아 또 갑하게 어려운 소리 한다 이렇게 느낄게 아니라 우리는 회계를 이제 볼 줄 알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뭐예요? 어닝을 가격 대비 내가 이자율이 뭐예요? 은행 갔을 때 이자율 2%라는 거는 내가 100만 원 내면은 100 *하기 2% 2만 원을 나한테 준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동일하게 주식 한 주를 사면은이 주식이 벌어다 주는 이익 레벨이 얼만큼이냐? 이게 어닝이고 이게 바로 퍼의 역수라는 거고 이게 주식 수익률이라는 거죠. 주식 이익률 이렇게 말을 해도 되고 그래서이 이익률하고 채권 수익률하고 비교를 한게 일드갭인데 최근에는 어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더 높아졌다. 뭐 이런 얘기를 이제 하기도 하고 이래요. 근데 이런 뉴스 볼 때도 사실은 재무 회계에 대한 기사라고 볼 수가 있죠. 그죠? 이런 거를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단순하게 아 제가 갑자기 콜게이트의 그 성장성이 결국에 일정 부분 받쳐 줘야 된다.이 얘기를 왜 하다가이 얘기를 나왔냐?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익률이 뭐 만약에 어닝의 이익률이 2%면 좋은 거 아닙니까? 이렇게 묻는다면 그건 맞는 얘기지만 투자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첫 번째 인플레가 발생을 하고 있고 두 번째 기회 비용이라는게 존재를 한다는 거죠.이 자산을 다른 곳에 투자를 했을 경우에 얼마를 벌었을 건데이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익이 꾸준하게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어내는 거는 당연히 뭐 나쁜 말이라고 할 수 없지만은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고 있으니까.

  6. 원문 구간 6

    하지만은 어 주식에 투자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존재를 하는데 위험에 대한 보상치고 어 시장에서는 그 성장성이 1, 2% 되는 기업에 대해서 굉장히 큰 폭에 성장을 주지는 지금까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순하게 느꼈을 때는 어이 기업은 한 번도 좌자를 낸 적이 없고 좋은 수익성을 벌고 있고 ROE가 뭐 500%이고 얘가 최고다. 이렇게 말을 누군가가 뭐 신받다라는 기업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한다면은 뭐 그런 식으로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아, 기회 비용이라든지 인플레 유리라든지 일드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떠올려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성장선만 추구해야 되냐, 꼭 수익성만 추구해야 되냐? 양쪽 다 아니고 성장성과 수익성 같이 추구하는 기업도 있을 수도 있고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이 기업이 뭐 어떤 거에 추점을 맞추는지는 스스로 간할 수 있어야 된다. 어, 이런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지난번 3M 사례는 우리가 했기 때문에 어 유증 부분만 보면은 이제 20가지 질문 세트 마무리가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유상 증자를 통해 가지고 어 기업들이 성장을 해 나가는 사례들도 우리가 그동안 많이 봐왔었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KKR 아까는 당연히 콜게이트나 이런 기업들 리펠린 머리스도 그렇고 막 자다 주식수가 이렇게 잠소하는 것만 우리가 익숙할 텐데 실제로 보면은 주식수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더 빠른 성장을 해온 기업들이 되게 많아요.

  7. 원문 구간 7

    그래서 여기 보면 KKR도 Average 어딜 del드 SHES 아웃스탠딩이 굉장히 많이 늘었죠. 206에서 지금 주익수가 912로 증가를 했으니까 몇 배 늘어난 거예요? 네배가 넘게 늘어났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 보면 어 실제로 is of comm stock 여기 주식을 발행했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면 여기서도 주식을 어 뭐 프리퍼 스탁을 발행을 했다.이 내용이 여기 나와요. 또 보면은 여기도 보면 EQT 같은 경우도 사실은 주식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얘네는 그 얘네들도 주식 발행을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이것도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제가 거의 지금 2주 동안 2주 정도 최근에 집중해서 컨을 싹 몇 년을 보고 있는게 페라리랑 스포티파이의 콘을 제가 지금 전부 한 2020년도 21년도 거의 이때 시점 거부터 계속해서 다 보고 있는데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 5년 정도, 4, 3, 4년 이상의 컨을 전부 다 이제 분기거를 다 들어 보려고 노력을 해요. 그렇게 하면은 기업에 대한 이제 이해도가 많이 커지게 되는데 이 기업 같은 경우도 어 실제로 보면은 그 자원 배분에는 진짜 정답은 없다는 거를 제가 다시 한번 실감을 되게 많이 하는게 이걸 보면 더 흥미로운데 EQT랑 파트너스 그룹이랑 이제 CBC 캐피탈이라는 곳이랑 서로가 막 상 마카로 싸워요.

해석·전망보상 체계와 대체투자 운용사의 성장주 대상 · 산업·업종 · 대체투자 운용사

마진과 주식 수만으로 운용사의 경쟁력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파트너스 그룹의 높은 마진과 주식 수 안정은 주주 관점에서 유리하게 보일 수 있지만, EQT처럼 임직원 성과보수 배분을 높이면 인재 유입과 펀드레이징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석한다. 운용사 통합과 상위 GP로의 자금 집중 속에서 증자·인수·보상 정책은 서로 다른 성장 철학을 숫자로 드러낸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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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이제 전부 다 유럽에서 시총 1위를 놓고 싸우는 기업들이고 CDC 캐피탈이라는 곳도음 이건가요? 그렇죠? 얘네가 상장을 지난해 아마 했을 거고 CBC 캐피탈 파트너스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지금 신고가 영역인데 그 얘네가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되게 그동안 많이 했죠. 파마리서치에도 CBC 캐피탈 파트너로부터 어 2,억의 3자 배송 유상증자 발표 어 그죠? 유증 을 이때 파마리서치도 했었고 그러니까 파마리서치가 기업 가치가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 그니까 투자를 잘한 거죠. CBC가. 아 그래서 CBC라는 기업도 우리만큼 아마 그 재무 회계에서이 대체 투자 산업을 공부를 많이 했던 사람들도이 평 평 평범한 일반인들 중에 되게 적지 않을까 이렇게 느끼는데 다 이제 기업 가치가 급등을 했잖아요. 근데 이제 돌아서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그이 3계 기업도 그 자본 배본 형태가 되게 많이 달라요. 특히 전 CBC는 자세히 공부 안 해 봤지만은 CBC 같은 경우는 그런 방식을 하는 걸로 되게 유명하더라고요. 월스위 저널인가 파이낸시 타임 증인가 해서 기사가 나왔는데 어 CBC는 성과 보수를 이제 임직원들이 성업선 임직원들의 이제 파트너급으로 올라가면은 막 그 보수로만 받은 금액이 1천억도 넘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제 보수가 충분히 쌓였다가 어 잘 될 경우에는 보수를 많이 타지만 잘못될 경우에는 한 순간에 그동안에 자기가 이제 리드를 해가지고 투자를 한꺼번에서 그게 투자가 잘못될 경우에는 자기의 성과보수 전체가 다 날아가는 경우도 존재를 하고 이렇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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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는 이제 되게 공격적인 걸로 이제 좀 알고 있는데 EQT랑 이제 파트너스 그룹만 하더라도 그 제가이 컨을 파트너스 그룹에서 들었는데 파트너스 그룹은 지금 보면은 그 주식 수가 첫 번째로 늘어나지가 않고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어,이 기억 같은 경우는 마진율 구성에서도 오핀 마진 측면에서 EQT 대비해서 훨씬 더 높은 마진률을 지금 달성을 하고 있어요. 60% 대를 안착을 하고 있죠. 그러면 단순하게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당연하지만은 영업 이익률이 높고 주식수에서 희석이 되지 않는 주식 반응이 생기지 않음으로 여긴 주식 보상을 해 준단 말이에요. 임직원들한테. 그럼 그런 기업이 훨씬 더 되게 좋은 기업이 아니냐. 그리고이 기업이 실제로 EPS 같은 것들 보면은 굉장히 그동안 꾸준하게 그동안 성장을 해 왔던 기업이에요. 스위스의 기업인데 그러면은 그런게 되게 좋은 거 아니냐 생각을해 보면은 충분히 맞는 얘기로 들릴 수도 있죠. 지금 얘네는 주식 숫자가 늘어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얘네 컴코를 들어보면 EQT가 그 성과 보수에 대해서 임직원들한테 성과보수 배분 방식이 훨씬 더 그 높아요. 그 배분을 비비중에서. 그러니까 반대로 생각하면은 이익이 어떤 딜에서 100원이 발생을 하면은이 회사가 가져가는 비중의 폭이 EQT가 아마 한 35%쯤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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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파트너스가 아마 한 55%쯤 되려나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파트너스가 PGHN이 EQT보다 회사로 이연시키는 이익의 몫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 말은 주주들의 입장에선 당연히 이익을 회사의 어 어떤 이제 회사가 주도한 딜에서 이익을 회사로 더 많이 가져와 주는게이 기업에 투자한 주주들한테 훨씬 더 유리한 거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다 자기 자본이 되는 거니까. 그렇죠? 그럼 BPS가 늘어나겠죠? 그리고 북이 안 늘어나더라도 배당을 더 해 줄 수 있는 성향이이 기업을 통해서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이제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이런 이 거래에 그러면 참여하는 임직원 입장에서 어 내가 만약에 큰 꿈을 품고 현펀드 업계로 들어가고 싶다면은 어느가 어느 곳이 나한테 성과봇을 더 많이 떼어 주냐 생각을 해 보면은 누구예요? 어 EQT가 PGHN 대비해서 임직원들한테 비용을 더 많이 태워 줘요. 그러니까 그 보수를 더 많이 책정을 해 줘요. 그러다 보니까 마진율에서도 차이가 나죠. PGHN하고 그렇죠. 아 그러면은 임직원들한테 보수가 많이 나가니까 나쁜 거냐? 어, 당연히 주주로의 순익은 적을 수가 있는데 정말 그럼 장기적으로 순익이 더 적냐 물어본다면 이런 사업은 기본적으로 비용의 대부분이 임직원인데 반대로 말하면 비용의 대부분이 임직원이니까 임직원의 비용이 적게 들면은 좋은 거 아니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지만은 반대로 생각하면 수익의 대부분도 어디서 발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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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의 대부분도 임직원에서 발생을 해요. 그러면 당연히 캐릿터스트 성과보수에 배분률이 더 높은 기업한테 더 좋은 임직원이 들어갈 확률이 높겠죠. 그 제가 이해하기로는 CDC가 EQT 탭 대비 대비해서도 그이 보수 책정이 하여튼 더 높 더 높거나 하여튼 그 주주들한테는 원뜻 느꼈을 때는 아 더 불리한 구조로 좀 되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그래서 어느 쪽이 그럼 더 공격적으로 영업도 뛰고 딜레이 펀드레이징도 하고 이렇게 하냐 하면은 최근에 펀드레이징 평가만 봤을 때 제가 CBC는 자세히 공부 안 해 봤지만 EQT가 그 PGHN 대비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효과가 훨씬 더 크게 나왔었거든요. 이런게 이제 어디서 발생을 하냐? 예전에 찰리먼거의 코멘트 중에 그런게 있죠. 성과를 알고 싶습니까? 그러면 보상 체계를 보십시오. 뭐 이런 얘기를 한 거 같은데 한번 물어볼까요? 그렇죠. incentives are everything이라. 그렇죠.이 내용을 했죠. Show me the incentive and I will show you the outcome는이 문장을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나쁘다. 갑자기 제가 자원 배분 얘기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 기초 상식 거꾸로 보기 얘기이 강연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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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거꾸로 본게 무조건 다 맞단 아니에요. 하지만은 우리의 재무역의 강연의 목적은 뭐예요? 사람 성격이 우리가 옛날에는 너는 이런 성격이니까 미워. 너랑 안 놀래? 야, 째 뭐 안 놀 거야. 이렇게 말하지만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 때 누구나 그렇겠지만 누군가 나쁘다 생각하기도 하고 막 이랬겠지만은 지나고 나서 보니까 변은 수그러 든다는 것처럼 그 친구의 그렇게 답답하고 밋밋하고 이랬던게 오히려 지나고 나서 보면 되게 온유했던 매력이 있고 또 내가 끈하고 뭐 저만 해도 제 개인적으로 예전에 오래 전에 이제 되게 세게 큰 배팅을 하고 좋았던 투자 수익도 이러지만은 아 내가 돌이켜 봐서 생각을 해 보니까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보니까 어 그때는 나의 뭔가 직관이 뛰어나고 뭐 막 뭐 있지만은 지나고 나서 보니까 운이 되게 높았고 또 아 다른 걸로 내가 좀 더 다른 시각도 가지고 있었으면 더 넓게 사람도 포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이러잖아요. 돌아 돌아고 나서 보니까 마찬가지로 주식 주식에서도이 기업에서도 재무 회계나 자 주식수 증가나 이런 것들 볼 때도 그리고 대체 투자에서도이 마진율 구조 같은 거 성과 보수 배분망식 전 처음에 EQT가 PGH 대비해 가지고 주식에 대해 아 그 성과 보수에 대해서 회사로의 이연을 더 적게 한다고 들었 그거를 이제 제가 컴플에서 실마리를 겨우겨우 찾아 가지고 PGHN이 하던 얘기 중에 다른 업계랑 비교하는 거를 한 줄 정도 들어간 걸 통해 가지고 그때 느꼈었는데 아, 내가 이걸 왜 미리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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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생각도 되게 많이 들기도 했지만은 다시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은 분명히 인센티브를 그렇게 짠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제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 보는게에 재무 회계를 우리가 배우는 이유인 거 같고 그 측면에서이 마지막 질문 주식수가 늘어나면 유증을 하면 나쁜 거냐라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아까 파마디서치도 그러기 따지면은 뭐 유증을 한 건가요? 그렇죠? 그렇죠.이 제가 생각할 때는이 유증 유상증자 하면은 우리나라는 무조건 나쁘다 이런 식으로 보고 있지만은 실제로 기업들이 성장해 나갔던 패턴들을 보면은 유증을 통해 가지고 빠르게 치고 나가야 되는 산업에서 적정시기의 자본을 조달을 해 가지고 점유율을 확보를 해서 해기문 를 잡는게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했던 경우들도 꽤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대표적으로 저 한국 기업은 잘 모르겠지만이 KKI 같은 경우도 실제로 보면은 이것들 이거 갑자기 점프 왜해요? 여기서 AUM이 AUM이 점프한게 글로벌 애틸레틱이라는 보험사를 아마 인수한 걸 거예요. 처음에는 전체 지분을 다 인수 안 했고 일부분 지분을 인수한 다음에 그다음 년도에 또 지분 이제 100% 다 아마 가져간 걸로 알고 있는데 AUM을 늘려야 하는 시기에 RS 같은 경우도 적극적으로 증자를 해 가지고 AM을 늘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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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네 보면은 둘 다 마찬가지로 아 얘도 19.74% 얘도 19% AUM이 증가를 했어요. 반면에 파트너스는 어때요? 여기 보면 에리지 S 언더 매니지먼트가 11% 성장했어요. 그러니까 꾸준하게는 늘어났지만 23년도에 다른 기업들 보면 엄청 빠르게 이렇게 늘어날 때 얘는 거의 민했죠. 그래서 컨콜 들어보면 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자본 그런 식으로 해서 조달할 그럴 니즈가 없는 걸로 이제 보이는데 맞다 틀리다는 떠나 떠나서 최근에이 대체 투자 쪽에서 발생하고 있는 거는 통합 현상이 빠르게 발생을 하고 있죠. 그리고 대체 투자 업계한테 돈을 그 얼로케이션을 맡기는 최근에는이 LP가이 펀드 펀드한테 돈 맡길 때 상위 소수 지피로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여러분? 그니까 상위 운영사 몇 개한테만 옛날에는 한 10개한테 만약에 뿌렸다면은 지금은 일부한테만 뿌린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할까요? 이것도 사람 사는 걸로 편하게 생각을 해 보시면은 전 이제 항상 회계가 결국 사람 사는 원리로 다시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느끼는데 왜 그러냐? 내가 소통 채널이 한 세 개,네 개가 되면은 일일이 대화하기 되게 어렵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몇몇 그 펀드로 어, 내가 창고를 키우고 난 다음에는 그 대신에 내가 잘하는 곳 롱텀으로 관계를 이어가는게 훨씬 더 이제 편리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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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최근에 트렌드는이 펀드레이징 전체 규모 이런 것들 막 그 베인앤 컴퍼니 이런 것들에서 아마 자, 조사 자료한게, 자료 조사한 것들이 내용이 있을 텐데 총 펀드 웨이징이 만약에 1천억이었다면은 그중에서 상위 10개 기업 상위 열개이 운영사들이 이제 GP죠. GP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거를 고려를 했을 때 누가 브랜드를 빠르게 더 키웠어야 되냐는이 속도 경쟁이 있었던 거죠. 여기 보면은 그래서 파트너스 그룹은 주식수가 동일하고 마찬가지로 대신에 RS 같은 경우는 주식수가 빠르게 늘어났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 이슈언스커먼스타 보면 RS가 주식을 얼마나 빠르게 늘렸는지 알 수 있어요.서 of의 프도 여기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게 나쁜 거냐라고 보면은 아까도 제가 사람 사는 인강한게 마찬가지지만 어 여러분도 이런 사례 있을 거예요. 제 친구 중에 한 친구는 되게 다양한 친구들을 잘 알아요. 이렇게 그래서 두루두루 연락도 하고 저한테도 어 제가 회사 그만지도 되게 오래됐지만 제 개인 사업 한지도 오래됐지만은 저한테도 직접 찾아와 줘서 어 뭐 잘 지내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렇게 케어해 주고 엄청나게 깊게 어 뜨겁게 이렇게 이제 우정으로 이렇게 막하진 않지만은 그렇게 잔잔하게 이렇게 챙 챙겨 주는 케어해 주는 그런 느낌 아 이제 이런 거 되게 아 되게이 친구가 되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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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저만 느낀게 아니라 실제로이 친구가 교류하는 그 인맥의 풀이라든지 읽은 되게 넓거든요. 그런 친구 있을 거예요. 여러분 주변에서도 사람마다 성향 다르다는 거죠. 그죠? 뭐가 좋고 나쁘다 없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봤을 때 이제이 컨콜 내용을 한번 볼게요. 추테판 마이스터가 제가 되게 존경하는 창업 공동 창업자분 한 분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분이 이제 초반 합류했던 분인데 약간 뒤늦게 합류해 가지고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지분율이 약간 낮을 거예요. 근데 이제 뭐라고 하는지 콘콜 내용 들어 볼게요. 당사에 15년 전으로 거슬러 보면은 그때 당시에 우리 회사 지분율은 25%였습니다. 지금은 10%이지만은 저는 400억 달러로 10%를 더 선호합니다. 점유율이 낮아지더라도 우리는 이제 우리만의 규율 있게 성장하는 거를 선호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근데 RS에 최근 컨퍼런스 콜이나이 내용들 들어보면은 RS는 어떻게요? 우리가 엄청나게 앞으로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을 할 거다. 이런 목표를 되게 많이 말을 하고 최근에 보면 RS가 아 우리가 그 운용하는 AOM 규모를 엄청 키울 거다. 그래서 계속해서 원대한 꿈에 대한 얘기를 제일 많이에요. 근데 그러면 원대한 꿈에 대해서 가장 많이 강조했던 사람이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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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한 꿈. 거의 책 처음부터 끝까지이 주제에 대한 내용으로 책을 시작하고 끝마치고 이미 엄청나게 잘 사는 집안에서 지역의 완전 지역도 한국처럼 작은 국가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엄청나게 큰 주에 나라에서 그 주에서 엄청나게 잘 사업 잘하고 있던 아주 돈 많던 집에서 모든 거를 다 갖춘 백인의 다가 최고의 조건하에 있었던 사람인데 왜 이렇게 꿈이 작냐고 아버지한테 아버지랑 결국에 그런 거에서 대화해서 일치가 하지 않고 큰 꿈을 잃었던 사람 누구죠? 스테판 슈아츠만이 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스테판 슈아츠만이 누구냐?이 사람이 블랙스톤의 CE죠. 그래서 이분이 이제 대표적으로 큰 꿈을 꿔야 된다는 말씀을 되게 많이 하셨는데 이 동일한 형태로 그래서 스테판 슈아츠만이 KKR의 주가가 폭등했지만 여전히 블랙스톤이 전 세계 시총 사무 펀드에서 1등을 하고 있고 그중에 이제 핵심 배경이 사이즈를 키운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똑같이 엄청나게 원대한 꿈으로 어 규모를 키우면서 최근에 RS를 보면은 어 두 명을 새롭게 그 시니어 파트너를 즉 코프레지던트로 높혔어요. 그러면서 이제 하는이 내용의 이제 핵심적인 코멘트 중에 하나가 승진이 제때 잘 안 되면은 인력이 떠난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고 이제 여기서 내가 뭐가 될 줄 알고 그렇게 했는데 보상이 없으면 딴데 이직해 버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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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큰 이제들은 아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규모를 되게 키우고 있죠. 그러면 그러면은 다르게 생각을 해 보면은 RS랑 이 파트너스랑 생각이 되게 그래서 많이 다른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데비 레이트는 미국인데 지금 파트너스의 CEO분이에요. 근데 여기서 뭐라고 하냐? 세그먼트가 상품한테 저희는 작지만 아름답게 유지해 왔고 이것이 저희 철학의 일부였습니다.이 말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이 생각인 즉은 우리는 사이즈 키우는 거에 집중하지 않는다. 약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뭐가 맞는지 알 수 없어요. 하지만은 그 생각이 그냥 이건 입문학적으로 한글이지만 한글을 숫자로 펼쳐지면은이 말인 즉은 우리는 작지만 아름답게 유지해 왔습니다라는 말이 주식수가 증가하지 않았습니다.이 말이에요. 왜 안 증가했냐면 유증을 안 했고 유증을 안 했던 이유는 우리는 작지만 아름답게 유지해 왔습니다. 어떤 문화를? 우리만의 문화를. 우리만의 문화가 아니라 야 정신 차려. 너의 문화가 중요한게 아니라이기는 팀의 문화가 아름다운 거야 하면서 꿀밤을 누가한테 딱 때리면서 인수해. 이렇게 말을 하면은 누구예요? 다른 기업 인수해 나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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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하이브랑 JYP의 인수합병 전략이 다르죠. 예전에 하이브는 인수를 적극적으로 했고는 인수를 할 때 다 좋은데 우리의 피랑 잘 맞지? 이런 거를 알 수가 없어. 그 부분이 좀 그렇다. 뭐 이런 얘기를 한 적도 있었고 비텍만 하더라도 여기 보면은 캐시키지션 규모를 이제 빠르게 늘리고 있는데 이렇게 늘릴 수 있던 배경이 뭐가 있다? Wed의 아웃스탠딩 숫자가 엄청 증가한 거 이런게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비텍이 지금 보면은 정말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 왔어요. 23년간 연평균 34%씩 늘었으니까.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을 했는데 그런 거의 배경은 뭐다?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좀 택보다 빠르게 주식수가 늘어난 기업은 못 본 거 같아요. 그래서 주식수를 늘릴 정도로 하면서까지 주주 가치에서 자본 내 주식수가 희석이 그니까 내 주식수가 늘어나면서 주주 자본이 다른 조건 동일할 때 희석이 되지만은 그것이 만약 그렇게까지 해 가지고 확보를 이쪽에서 요만큼 확보를 해 가지고 이걸 가지고 배치를 한게 엄청 잘한 배치였다. 그러면 성장의 기울기가 커지겠 이거는 마찬가지로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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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레버리지를 써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그게 잘될 경우에는 나도 인터넷상에서 존재하는 영웅 호걸이 되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무엇이 맞고 틀리다 이런 거 없죠. 하지만은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를 사람들도 포용할 수 있게 되고 기업들도 서로 다른 개성들을 우리가 이해하게 되고 그럼으로써 포용력이 높아지고 대신에 어떤 누군가 사람이 나쁘다. 좋다가 아니라 나하고 맞는 결은 어떤 거고 나한테 더 편한 거는 뭐다? 이거를 인지하는 능력. 제가 생각할 때 이게 이제 자존감인 거 같고 이게 이제 나한테 나의 속도감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재무 회계가 기여해 주는 능력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까지는음 20개 20개 보다리 20개 20고개 뭐 이런 식 이런 식으로 제가 이렇게 작성해 봤던 재무에게 거꾸로 보기를 어 이제 했습니다. 아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제가 키테이크 A는 다음 시간에 잠깐 정리하는 거 앞부분에서 하고 어 그다음 이제 기업들의 재무들로 우리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 그 2월 또 한참 지나가고 있죠. 어 행복하게 그리고 기쁘게 감사하게 그렇게 2월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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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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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출발점과 지난 사례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2월 2주차 어, 재무에게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자, 오늘은 그 여러분들하고 어떤 거를 할까 좀 고민을 하다가 그 우리가 이제 지난번 시간에는 그 텍사스 퍼시픽 랜드라는 기업과 뭐 그뿐만 아니라 뭐 쉐브론이라든지 BP라든지 다양한 기업들의 이제 형태들을 보면서 그 실클리컬 사 산업이라든지 그리고 로얄티 사업 모델이라든지 그리고 고정비 사업 모델은 뭔지 뭐 변동비는 뭔지 이런 것들에 대해 다양하게 우리가 봤었죠. 그리고 수직 통합은 어떤 식으로 발생하는지 뭐 그랬던 대표적인 사례들로 우리가 정말 많은 사례들을 다뤘죠. 뭐 신타스라든지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이라든지 TPL이라든지 쉐브론이라든지 뭐 BP라든지 뭐 그리고 하다못해 올미니언 프라이트라인 이것도 우리가 다뤘었나요? 그 운송 기업인데 어쨌든 우리가 기본적으로 그 고정비가 많이 드는 사업이라든지 변동비가 많이 드는 산업 또는 로얄티 사업 모델 그리고 이제 이제 그 어떻게 하면은 신규 사업을 확장을 해 나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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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업에서 본업 집중으로

그리고 우리가 예전에 우리가 다뤘던 도서 중에 앨런그린스폰의 도서 뭐 이런 것들 보면은 이분의 도서 중에 cap피탈리즘 in인라는이 도서에서 굉장히 많은 부분을 할해를 해 가지고 이종 산업으로 진출하던 올해 전시기의 그런 미국에서의 전통적인 모습들을 다뤘었죠. 이때가 아마 한 1960년대에음 미국에서는 그 서로 다른 서로 다른 산업들을 두루 보유하면은 사이클 영향을 서로간에 이제 덜 타게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내가 건설 기업을 투자를 했는데 어 다른 기업을 건설하고 전혀 무관한 뭐 예를 들어 시급료 기업을 같이 투자를 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가지고 있으면은 서로 간의 이제 사이클이 다르고 또 경기 방어적인 속성도 어떤 기업은 가지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어 좀 더 안정적으로 경향을 해 나갈 수 있겠다. 이런게 이제 옛날의 시기였어요. 그런 생각이었고 그런데 이제 최근에 나오고 있는 것들은 이제 경영 방침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거를 이제 획을 그는 것 중에 하나가이 사무 펀드가 등장을 하면서 펀드가 어떻게 했냐면은 그 너네들의 본업하고 상관이 없는 그러니까 업이 먼지 명확하게 먼저 하나를 정하고음 그리고 그거랑 상관이 없는 그 기업들은 웬만하면 가지치기를 해라. 뭐 그런 식으로 이제 가지를 해서 어 사업을 뭐 어떤 사업은 분사시키고 어떤 사업은 매각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라. 이랬던 움직임이 대표적으로 나왔던게 이제 뭐 사업 펀드라든지 아니면 행동주의 펀드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그런 적극적인 움직임들을 보였고 최근에 최근만 하더라도 가장 대표적으로 GE 어 GE가 잘 모르는 기업인데 G베르노바 이런 기업들 보면은 이제 뭐 데이터 센터 기대감 이런 걸로 1년간 180%가 넘게 오르고 막 이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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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 추세와 사업 모델의 큰 그림

그랬는데 여기 보면은 24년부터 기업이 공개됐죠. 그러니까 원래 G 뒤에서 떨궈져 나온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그죠? 포리 G파워 and G리able 에너지 이런 식으로 적혀 있죠. 근데 이제 G뿐만 아니라 최근의 흐름을 보면은 G도 그렇고 어니웰도 그렇고 최근 복합 대기업들의 분사가 트렌드고 있는 거죠. 예전에 복합 기업은 60년대 당시 영업 최근에 보면은 허니웰이라는 기업도 이제 미국의 대표적인 이것저것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데 허니웰도 그 뭐 기업들 여기 보면은 G허니웰 3M 다우듀폰 이런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군을 인수하면서 포트폴리오 확장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근데 이제 한국의 대기업 모델인 거죠. 근데 이런 거가 나중에 경영 전략이 고도화되면서 어떻게 됐냐? 한 개만 냅답하는 애들을 이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일 사업으로 운용되는 기업보다 복합 기업이 시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상이 발생을 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 G까 베르노바도 그렇고 뭐 얘가 가치가 5, 얘가 10, 얘가 5 이렇게 하면 합쳐지면은 20이어야 되는데 실제 시장에서는 뭐 한 13 이렇게 거래가 된다는 거죠. 할인이 돼 가지고 그렇죠. 근데 한국에는 이제 이런 형태들이 되게 많고 어 제가 이제 갑자기이 얘기를 하 왜 얘기를 하냐? 우리가 이제 다뤘던 그 지난번 시간에 다뤘던 이제 그 사 모델들의 특징들을 이제 큰 그림에서 이제 레버리특 성에서 고려를 하면 고정비와 변동비 사업으로 어 이제 구분을 할 수가 있겠지만은 또다시 이제 업종의 순풍 역풍이 주기적으로 다가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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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의 사업 구조

그렇죠? 업종의 순풍과 역풍이 주기적으로 다가와요. 하단부터 신타스라는 기업 우리가 이제 많이 다뤘고 예전에 유형 자산이라든지 뭐 재고자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재고자산 이제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을 구별하는 거에서도 신타스라는 타를 다뤘었는데 신타스가 지금 보면은 지난 뭐 몇 년간 굉장히 크게 상승을 했 했으니까 뭐 흐름을 전혀 안 타는 기업처럼 느껴지죠. 지죠. 근데 하지만은이 기업만 하더라도 그 여기 보면 거의 리니어하잖아요. 선형적으로 그냥 쭉 직선처럼 이렇게 올라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이런 기업들이 이제 아시다시피 신타스가 뭐 하는 기업이죠. 사업장한테 개인이 아 나 오늘 기분 좋은데 오늘은 나를 위해서 사체 한번 부자. 나의 속옷은 오늘 어 거리에서 옛날에는 뭐 그 지방 대학교 앞 같은 데서 트럭으로 이렇게 판매하기도 하고 이랬거든요. 노점에서. 근데 오늘은 기분 한번 내자. 양말도 그렇고. 그래서 오늘은 어 최첨단 화학 소재로 어 빛을 바라고 있는 유니클로에 가서 내 옷을 하나 사자.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뭔가 사업이 잘될 때 사업이 잘될 때 어 이제 직원들도 뽑게 되고 경기도 잘되고이 때 직원을 뽑게 되죠. 직원을 뽑으면은 그 직원이 이제 생기는 순간 기업 형태가 이제 되면서 그 기업 형태가 이제 생산성을 더 고도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뭐 10인 이상 사업장 이런 식으로 몇 명 이상 사업장에부터 신타스 옷을 이제 렌탈 형태로 주문이 가능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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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렌탈 수요

자, 그렇게 되면은 신타스는 어떤 속성이 있나? 이렇게 보면은 단순하게 보면 선형적으로만 무조건 보이지만은 그리고 경기 영향을 전혀 안 타는 걸로 보이지만 이런 기업은 경기 침체가 왔을 때 타격을 되게 크게 그동안 받았던 역사가 있어요. 왜 그래요? 당연하지만은 뭐가 발생해요? 레이오프. 그 레이오프가 발생을 하면은 구조용이 발생하면은 렌탈를 해 나갔던 그 옷의 숫자도 감소를 하겠죠. 어 원래 100명분에 대한 어 사람들의 숫자에 대해서 유니폼을 렌탈를 했다면 이제 아 100명은 이제 필요 없고 우리 레이어프 해 가지고 한 80명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 80명이 온만 필요 없어질까요? 뭐가 필요 없어져요? 또 아 보험 보험이 필요 없어지죠. 그래서 건강보험 임직원들에 대한 건강 보험이 필요가 없어지겠죠. 또 뭐가 줄어요? 운용 자산이 줄겠죠. 이들에 대한 퇴직연금을 이제 가입시켜 줘야 되는 그렇죠. AOM이 감소 이게 전부 다 그래서 뉴스에서 경기 진체 어쩌고 막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아 나하고 상관없는 거야. 나는 내 사업 잘되는데 내가 오늘 순대쿨밥 판매하는데 음식점 사업 잘되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이제 주식 관점에서 본다면은 옷은 누구예요? 곧바로 신타스가 이제 의류 기업으로 분류가 돼요.이 카테고리 상에서. 근데 얘 같은 경우에는 금융익이기 그래서 그 당시에 보면은 이런 때 보면 지금 전혀 안 보이지만 이런 거 보면 우리가 아, 이런 엄청난 만 기억 그냥 보유해 가지고 가만히 그대로 기다렸으면 되는데 여기서 잃는 사람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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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구간의 주가 손실

어떤 바보가 돈을 잃어? 이럴 때 할 수 있잖아요. 이때 보세요. 기업 가치가 51%나 빠져요. 51%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겨우 2년 만에. 그러니까 그 단순하게 그 그리고 심지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무려 6년 가량 보유했다 하더라도 50%가 넘게 손실을 계속 기록하죠. 그니까 이때부터 보유했다면은 거진 2012년이니까 10년이 넘게 신타스를 보유했어도 여전히 손실이에요. 이런 거를 보면 그 우리가 어떤 걸 알 수 있냐? 아니 지금 생각해 보면은 너무 다양하게 당연히 기억간의 사이클이 다르고 어 아 지금 생각보면 너무 당연하게 한 개만 냅답하야지. 요즘이 요즘 같은 경쟁 시대 어떻게 하나만 그렇게 냅답하다가 하나만 냅답해야지 여러 개 다 알려다. 가 전문성 놓치면 어떡하려 그래요? 이럴 수 있지만은 실제로 사업을 해 보면은 이분의 이분의 도서도 그 제가 소개를 예전에 드린 적이 있죠. 김은기 김은기 회장님 이분의 도서가 이제 출간이 됐는데 그렇죠.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라는이 도서가 이제 출관이 됐고 여기서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읽었던 내용 중에 하나는 이종 산업에 대한 진출이었어요. 그래서 세야 여기 보면은 세야 그룹이 어 이것저것 쌍용 건설도 품고 글로벌 그러니까 원래는 그 OEM 뭐 이런 사업을 하는 회사였는데이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보면은 이것저것 다양한 사업들로 연결을 시키고 있단 말이에요. 전혀 무방한 사업들로 이런 것 들이 이제 왜 발생을 한 거냐? 우리가 지난번에 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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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분류와 강의의 목적

동비, 고정비 다양한 사업들을 봤지만은 어 궁극적으로 한쪽에서는 이제 사업의 그 레버리지 형태에 따라서 고정비와 변동비 모델로 이제 비용의 구조에서 어떤 거가 고정비의 구조가 더 큰가 뭐 변동비가 이제 많이 발생을 하느냐 이런 걸로 이제 한쪽은 나누는 거였다면은 다른 쪽에선 산업별로 분류가 있고 산업별 분류에서도 예전에 아이디어는 여러 개의 복합 기업들을 형태로 해가 어 접대전처럼 이렇게 거대한 군단 형태로 이렇게 이제 거느리는 방식으로 갔고 그거에서 여전히 남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버크셔죠. 이걸로 제일 잘 풀린 사례가 그렇죠. 아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은 이제 다 해체를 한 다음에 하나씩 분리를 하나씩 분리를 시키고 G 베르노바도 마찬가지고 다 분리를 시켜 가지고 기업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는 형태로 지금 나가고 있고 아 그런데 어 최근에 트렌드는 이제 한 하나에서 냅다 전문성을 파자. 이런 식으로 가고 있지만은 이제 제가 오늘 강연을 시작하면서 한번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 것 중에 이제 하나가 있어요. 저는 이제 강의원을 할 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거는 오늘 여러분들한테 원가 구조 하나 이해시켰다. 이거는 제가 생각하는 강연의 주 목적이 전혀 아니에요. 제가 정말로 이제 강연에서 주한점을 드는 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거에 대한 비전이 수립이 되고 두 번째로는 그니까 어떤 내가 비전이라는 건 제가 생각할 땐 그렇게 생각을 해요. 내가 하고 싶은 소하고 싶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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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비전의 출발

내가 내 삶에서 만들고 싶은 가치죠. 가치. 제 개인적인 가치로는 뭐 예를 들어서 어 이제 당연히 이제 제 돈을 버는 거겠지만 강연을 판매를 할 때 영리 사업으로 그거랑 상관없이 이제 소명이 있어야 사람이 일을 이제 더 재미있고 훨씬 더 적극적으로 어 10을 투입할 수 있는 걸 100을 투입하고 이러겠죠. 근데 그중에 이제 하나 그게 이제 비전인 건데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러분들이 시야가 트이고 어 더 좋은 선별력이 가지게 되고 이렇게 되면은 여러분들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동시에 가족간의 관계가 화목이 훨씬 더 되게 되고 전문성도 되게 높아지게 된다.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이 단순하게 강연 강연을 제작하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내가 이거를 퀄리티를 높게 높이느냐 많느냐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강연을 할 때 여러분들이 실제로 공감 이 갈 수 있는 강연을 제작하느냐 마느냐는 만약에 한 명이 시청자가 있다면 한 명으로 끝날게 아니라 그 가족들 전체한테 내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이게 이제 제가 생각할 때 비전이고. 자, 그럼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강연을 들으면서 제가 오늘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고 했잖아요. 그 시대별로 쏠림 현상이 분명히 존재를 하고 재무 회계도 그리고 그렇고 사업 모델도 다 쏠림 현상이 제가 생각할 땐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트렌드 같은 경우는 그 시장에서 어떤게 요즘에 상승을 하고 있고 어떤 주식은 패대기 치고 또 어떤 기업들은 꺾였고 이런 거는 뭐 잡주고 이런 식으로 되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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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림을 긴 시간축으로 보기

이제 잘 생각을 해 보시면 지금 올라가는 많은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지금 내려가고 있는 많은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이제 큰 그림에서 조망을 해 보면 어떤게 있죠? 그 안에 쏠려 있을 때는 모르기만 하는 거 같으니까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은 시계월을 5년 10년 단위로만 늘리어 보면은 가장 좋았던 기업이 가장 안 좋은 시기가 예를 들어 조금 안 좋은 시기가 되면은 갑자기 투매로 나오기도 하고 변동이 쳐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기업들에 그 우리가 기업을 볼 때 상장 기업의 재무 재표를 주로 보잖아요. 물론 비상장 기업도 예전에 보면은 런드리고 이런 것들도 보긴 했었지만은 어 기본적으로 이제 상장 기업들을 보고 그렇게 되면 상장 기업은 어, 근데 우리가 상장 기업을 보면서 동시에 주로 어떤 산업들을 많이 봤었죠. 그동안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되게 많이 키웠었죠.데 투자 산업에서 핵심 중에 이제 하나가 바이아웃 사업이 있었고 물론 인프라도 있고 이렇지만은 크레딧도 있고 하지만 바이아웃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물론 공개 기업을 지분을 일부분을 사기도 해요. 뭐 파마 리서치 뭐 이런 기업만 하더라도 CBAC가 거기 지분 투자인지 그 채권 형태로 투자했는지 잘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그 상장 기업에 대해서 도 어 상업 펀드가 투자를 하고 있지만은 어 비상장 기업에 대해서도 투자를 하고 상장 기업을 비상장으로 만들기도 한단 말이에요. 아 그렇게 놓고 보면 아 기본적으로 왜 제 그 대체 투자에 대한 얼로케이션이 연기금이나 이런 것들에서 늘어나냐 했을 때 제가 생각하기에 이제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물론 예전에 통계부터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지만은 제일 큰 어쩌면은 페인포인트를 없애 주는 것 중에 하나가 변동성을 낮춰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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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자산과 변동성

변동성을 왜 낮춰 주냐? 얘네들도 똑같이 애인데 똑같이 지분인데 왜 낮아질까요? 당연히 주직 시장에서 거래가 실시간으로 막 소유권 변동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비상자 기업이기 때문에 하루 단위로 이게 주가가 매일 변하지가 않는 거예요. 그렇죠? 물론 당장 오늘 유통 마켓을 뭔가를 열어 가지고 살람 팔 사람 뭐 이런 식으로 뭐 받아가지고 하면은 뭐 그러면 이제 내가 어느 정도의 가격을 가음할 수 있겠지만은 비상장 기업인 특성상 가격 변동이 심하지가 않죠.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재무제표를 배우고 각자의 비전을 세우고 여러분의 비전을 통해 가지고 내가이 전문성을 키우게 되면은 얼마만큼 우리 가족이 변할 수 있을까 이런 거를 이제 상상을 스스로 해 보는 거죠. 근데 그거하고 상관없이 한축은 이제 나의 비전이나 전문성에 대한 방향성을 놓고 다른 한축으로 우리가 좀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는 주식이라는 특성이에요. 주식이라는 특성. 주식이란 특성은 가격이 매일 변한다. 그리고 가격이 매일 변하고이 변하는 가격이 기업의 펀더먼트라고 항상 올바르게 일치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본질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 그 예전에도 우리가 한번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킹코스 그렇죠.이 폴 오팔라가 지은 도서가 제가 전 둘 다 샀는데 이분의 도서 중에 한 거니 그 100만 원만 있어도 월앤버핏처럼 같이 투자하라이 도서가 있어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결국 기업가처럼 투자하라 이런 내용인 건데 기업가처럼 투자를 한다는 거는 이분이 킹 킹코스 창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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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처럼 투자한다는 뜻

근데 이제 실제로 본인의 투자도 굉장히 잘해 가지고 이제 투자 수험도 만들고 이랬는데 아 그 마린식은 어 단기적인 주식 가격 변동이 아니라 내가 본질 부분을 찾고 실제 사업하는 사람처럼 그거를 끌고 나가는 거에 대한 프라이드 같은 거를 느끼는 그런 거를 강조를 많이 한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생각을 할 때 아 현재의 많은 경우는 그 기업들은 경영 방식을 하나에 꽂혀 가지고 이제 전문성을 파는 방식으로 많이 변해가고 있지만은이 개인이 각자 자신의 투자에서 생각을 할 때는 그렇게 하는게 맞냐. 물론 피터린치는 피터린치께서는 자신의 전문 분야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에 투자를 해라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지만은 또 동시에 이제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해보면은 아주 뛰어난 전문가들만 모아놓은 그 집단이 기업인 거고 그 기업에서 그래서 인사팀에서 최고인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엄청 노력하잖아요. 그래서 그 기업에서 이제 모든 노력을 다하는게 사업인 건데 그 사업에 대한 얼로케이션을 할 때 가장 전 세계에서 뛰어난 기업조차 결국에 선택한게 그동안 뭐였어요? 예전에 지주형태형였단 말이에요. 지주 형태. 다양한서 모델들을 경기 순환 주기를 다르게 가져가는 거를 복합적으로 가져가자. 이유는 한번 된통 잘못 걸리는 시기가 오면 너무 고생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예측을 하고 내가 준비를 하고 하지만은 이제 주식이 투자가 실제 사업이라는 거를 일정 부분 공감을 한다면은 실제 사업을 해 보면은 뭐 신타스의 경우에도 그 당시에 제가 금융위기 때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은 금융위기로 해 가지고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하는 거는 신타스가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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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충격과 보험 사업

이거는 뭐 경기 영향으로 레이어오프가 발생을 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때 당시에 예전에 말씀드렸지만 유나이티드 엘스 그룹 최근에는 이제 트럼프 정부가 들어온 다음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하나 예산 이제 삭감 움직임 때문에 엄청난 영향을 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보험 그니까 건강 섹션이에요. 하나는 제약 하나는 보험 그러면은 두 번째로 큰 예산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예요? 국방이에요. 국방에서도 레거시 레 레거시 기존 군 군납 어 컨트랙트라고 하죠. 정부 대상 컨트랙터 또는 군수 제조 기업들이 가장 큰 도지가 핵심 지금 캠페인 핵심적인 그 어젠다인데이 두 가지에서 그럼 정부 예산이 가장 많이 어디 두 개가 어디 있냐? 하나 건강 하나 국방이에요. 그래 가지고 지금은 이제 당연히 보험 쪽에서 1등은 유나이티드 했으니까 죽을 수고 있는데 이제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10년 기억같이 보면 는 SP 이런 거 진짜 가쁜이 이기고 있는데 오늘 제가 이제 여기서 잠깐 소개을 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이만 하더라도 그 이때 2008년하고 2009년에 영업 이익이 역성장을 하죠. 여기 보다시피 역성장을 이렇게 이제 하게 되고 당연히 이때는 그 가입자 소가 뭐 제가 이제 정확하게 확인을 안 안 해 봤겠지만은 보험 쪽도 영향이 이제 있을 거예요. 실적에서도 당연히 여기 보다시피 오퍼레이딩 인컴이 감소를 하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주가가 어느 정도 빠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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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낙폭과 포트폴리오 구성

여기 보면 고점 대비 무려 여기가 80% 라인이잖아요. 80% 가까이 빠져. 때 그죠? 70% 넘긴 거 같고 여기 보시면은 그렇죠. 여기 이렇게 보면 74.4%까지 빠지죠.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게 주식의 본질이에요. 이게 주식의 본질. 그래서 기업으로는 막상 생각을 해 보시면 어 이때 뭐 그럴 수 있는 거지. 사업하다 보면은 영업 이익이 어 16 666% 야, 그렇다고 적자낸 거야, 얘네가. 2008년도에 보면은 2008년도에 얘네가 적자했어요. 볼까요? 겨우 이만큼 빠진 거예. 이만큼. 야, 여전히 돈 따박따박 잘 벌고 있어. 나는 따박따박 돈은 잘 벌고 있으니까 나는 많이 편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실제로서의 상장기업 주식은 이때 24년에도 이제 EPS가 급감을 했죠.이 뭐 해킹 뭐 이런 이슈가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런 것들이 70% 80% 빠지는 일이 비지비지하다는 거예요. 고점 대비. 그런 거를 생각을 한다면은 우리도 이제 주식이 만약에 사업이라면 주식이 실제로 법적으로는 사업 소유권이잖아요. 그죠? 기업 소유권.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지금은 어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한물간 방식의 경영 방침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이제 복합적인 형태로 서로 간의 순환 주기를 다르게 하면서이 기업들을 거느리고 쭉 앞으로 나가는 방식. 이게 이제 그동안 해 왔던 버크쇼 S웨의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어 내가 이제 비전을 설정을 하고 내 전문성을 점점 개발해 나가고 이렇게 한 다음에 그다음에 어떤 방식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나 이런 거를 구성을 할 것인가를 생각을 해 보면은 되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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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과 분산의 두 방식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내가 예리하게 촉을 세워 가지고 아 한 분야에서 하나의 전문가 답게 뭔가를 이렇게 파헤치는 그런 거에서 엄청난 이제 확신이나 컨션이나 이런 거를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은 또 다른 측면에서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은 여러 조언들을 생각해 보면 포팔로란은 개별기업 하나하나를 사업처럼 바라봐라. 그 사업 수가적인 투자를 해라. 이렇게 말을 했는데 사업의 본질은 뭐다? 아까 보다시피 박살라는 구간에서는 사업을 경영을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이 환경 영향으로 막 7, 80%가 박살하는 경우가 존재한다는 거예요. 사업 자체는 18% 빠르지만은 그 당시에이 기업이 프라이빗 기업으로 그냥 전체 경험권을 통 넘기는 방식이다면 7, 80% 빠진 채로 매각이 안 됐겠죠. 경건 프리미엄도 있고 하니까. 근데 이게 유통 주식으로서 개개인이 한 주씩 이렇게 매수 매도 가능하는 방식으로 넘어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사람들의 감정이 껴 가지고 변동성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거죠. 그렇죠? 이런 거가 제가 생각할 때는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거는 한 축에 있고 또 다른 한축에서는 이제 상장기업, 비상장 기업 그리고 지난번 시간에 다뤘던 고정비, 변동비 동시에 로얄티 사업모델 그리고 레버리지에 따른 효과들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큰 그림으로 이해를 하는게 너무너무 중요하다.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레버리지를 그래서 그 최근에 보면은 제가 이제 알진 않았는데 얼마나 투자할 것이라는 도사가 있어요.이 내용부터가 되게 와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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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투자할지와 얼마를 투자할지

질문부터가 이제 중요한 거는 기업 선별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실제로는 아, 무엇에 투자할지에 관한 책은 넘쳐나지만은 얼마를 투자할지에 대해 다루는 책은 없었다.이 내용이에요. 그래서 듣기만 해도 되게 와닿죠. 그렇죠? 그 전 이제 생각이 드는게 그 이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방식도 그 이제 단순하게 레버리지라고 하면 대출 레버리지 이런 것만 생각을 하지만은 이제 내가 만약에 반도체 업종에 종사를 한다. 그래서 요즘에 보면 SK 하이닉스든 뭐든 이렇게 성각가 막 터지고 하잖아요. 내가 반도체를 존재를 할 때 이제 패터린체 조언 중에 하나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사업에 투자를 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한쪽에서는 반도체 투자하는게 합리적으로 잘 알고 있는 사업을 반도체 분야에서 뭔가를 찾아가지고 투자하는게 맞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또 다른 의견의 한축으로는 내가 어차피 본업에서의 현금 흐름은 반도체의 명운에 내 성과급도 달려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일할지도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항이 달려 있는 거죠. 그 여기서 나오는 현금 흐름에 의 투자처의 대상은 반도체랑 상관이 없는 쪽으로 가야 그 서로간의 상관 관계가 낮게 유지가 된다. 이런 의견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어떤게 정답인지 이제 여러분들이 당연히 정답은 없겠죠. 하지만은 어 제가 이제 오늘 재무회계 강의에서 앞단에서 조금 이렇게 길게 말씀을 드렸던 거는 어떤 방식에 투자를 할 것인가? 지금 어떤게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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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투자 방식을 정하기

지금 어떤게 내려요? 아, 이거 사고 이거 사지 말고 저거 살 걸 이런 거 걸로는 매일매일 뭐가 있죠. 저도 이제 주변에서 주변에 투자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거기서 얘기한 것들이 엄청나게 오르는 걸 되게 많이 봤어요.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나의 투자는 어떤 방식으로 갈 것인가 이거를 정하는게 제가 생각할 때 투자에서는 이걸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시스템이 제가 생각할 때는 투자에 한 8월 이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늘 이제 여러분들의 그런 그 의지를 고치시키기 위해서는 비전이랑 그리고 내가 어떤 식으로 달성 가능한 꿈 이런 것들에 대한 명확한 신만에 로드맵이 있는게 중요하겠지만 그다음으로는 본능은 계속 어저께 뭐가 올랐고 어저께 뭐가 내렸고 아 내가 이거 더 샀는데 더 내렸고 막 짜증나고 막 이럴 수 있지만 아니면 너무 기쁘고 흥분하니까 지금이라도 대출 당겨 가지고 뭐 더 사야 될 거 같고 우리의 본능은 가장 후자에 달려 있지만 가장 시스템적으로는 그 총 그림의 시스템 아까 뭐 얼마를 투자를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업종 내가 그리고 기업들을 둘을 순환을 시킬 것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각자 알아서 순환하는 주기를 다 관리하도록 전체 포트 개념으로 성 구성을 할 것인가? 그리고 그런 거를 이해를 하려면은 뭐가 필요해요? 그걸 이해하려면은 당연하지만 뭐가 필요해요? 재무 회계가 그래서 필요하다. 재무 회계가 그 그래서 필요하다. 왜 그러냐? 지난번 시간에서도 봤지만 경기 순환 사업 같은 것들을 어 쉐브론이든 뭐 이런 기업들 보면은 엄청난 주가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거 우리가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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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을 연결하는 습관

그래서 그런 갈증을 피하기 위해서 이제 다양한 사업 모델 들로 투자자들이 눈이 돌아가기도 하고 이러는 거죠. 그래서 항상이 강연을 들으실 때도 어 강연을 듣고 아 잘 들었다 뚝딱 이렇게 넘고 끝날게 아니라 나만의 큰 그림을 계속해서 이렇게 연결시켜 가는 고리를 만드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아 이제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어 이런 의견도 있어요.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뭐 IBKR 인터브 브로커 이런 이런 애들이 지금 보면은 연초 대비로만 로빈후드가 1월 달 대비 62%가 올랐고 지난 1년간 440%가 올랐어요. 이게 이제 일시적이냐? 아 그래서 이제 여전히 그 5년 기준으로는 그 21년도 이때 대비해 가지고는 5년 동안 81%가 올랐는데 1년간 거의 440% 올랐으니까 엄청난 거죠. 근데 그럼 이게 일시정이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최근에 이제 트렌드를 보면은 어 예전에 이제 가장 많이 보이는 짤 중에 하나가 벤저민 그레이엄의 도서 같은 것들을 스펙이 통에 던지는 형태가 나오고 동시에 어 최근에이 그 젊은 세대들이 투자 세대로 이제 많이 젊은 세대가 유입이 되고 있는데이 젊은 세대는 투자에 주된 그 세그먼트가 부동산 쪽이라기보다는 부동산은 어차피 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암호화폐라든지 주식이라든지 민코임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중심으로 노출도가 있었죠. 그러면은 이런게 다 뭐냐? 도파민이 되게 많이 나오는 변동성이 엄청 많이 나오는 자산 클라스죠. 그렇죠?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이제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자산 클래스에 익숙해져 있는이이 방식에서는 그다음부터 밋밋한 거는 찾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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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자산과 자극의 문제

그렇게 놓고 보면은 아 어쨌든 예일까요? 노일까요? 맞춰맞춰 보세요. 이제 이런 방식에 오징어 게임도 그렇지만은 알아맞춰 보세요. 해가지고 올인 방식으로 이제 가는 방식이이 요즘에 이제 하나의 어떤 큰 트렌드 이게 이제 앞으로의 성장하는 인구들의 그 행동 정신 정신 그니까 정신 분야의 이제 상당 부분의 그 해계머니를 차지를 하고 있죠. 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로빈이나 코인베이스나 뭐 IBKR이나 이제 IBKR이 아마 1등일 텐데 인터액티브 브로커가 이런 것들을 이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지만은 이거를 아 얘네 많이 올랐네 이거 로 벌게 아니라 이제 생각을 해 보시는 거죠. 그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그런 방식에 투자를 해 가지고 하는게 맞느냐 아니면은 실제로 더 빠른 부회 창출은이 뭔가가 맞았을 땐 이런 방식으로 될 수도 있겠지만 동시에 어 나는 예전에 뭐 허니웰이든 뭐 GM이든 먹셔든 뭐 이런 곳들이 했던 형태처럼 애초에이 홀짝을 하는 플랫폼이 엄청나게 최근에 성장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홀짝으로 어 뭔가를 엄청난 성장을 만들어 낼 것이냐 아니면은 앨런 그린스의 옛날 도서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 가지고 진정하게 아 오랜 기간 부가 이제 창출이 됐는가 이거를 이제 돌아보는 것도 각자 스스로 생각을 해 볼 만한 질문의 하나의 결인 거 같아요. 아 그래서 재무 회개를 읽는다는 거는 정답을 알려 주는 거는 당연히 아니겠지만은 어떤 방식으로 내가 논리적인 사고를 해 볼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이 이건데 내 생각은 A인데 A에 맞는 문은 B인데 A랑 B랑 헷갈리지 않도록 서로 간의 연결 고리를 찾뜰 수 있게 해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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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점검하는 회계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내가 하고 있는 투자 방식은 어떤 건지 기업 중심의 생각도 좋겠지만은 그것보다 나는 어떤 시스템으로 하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초반에 시스템적인 부분을 좀 강조하기 위해서이 부분을 좀 설명을 드렸고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예전에 제가이 강연 어 자원 배분 해석을 위한 회계 기초 세미나를 20가지 질문을 제가 했었는데 그중에 이제 한 절반 정도는 하고 어 절반 정도는 아직 못 했었어요. 그래서이 부분을 오늘 끝내고 아 그리고 제가 팔란티어도 그렇지만은 새롭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페라리는 다 준비를 했고 테슬라랑 BYD 어 그리고 스포티파이들의 이제 재무들을 분석하는 강연을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페라리 거는 지금 다 만들어 놨는데 아 그래서 그런 순서들로 해 가지고 앞으로 강연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아, 사업 펀드 한 성가 보수 쪽도이 부분이 되게 어려운데 음, 이거는 하는게 준비는 되게 오랫동안 했는데 하는게 맞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제가 생각을 해 보면서 어, 강연을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자, 먼저 보면 최근에 보면 최근에 그 이제 15번 질문이에요. 15번 질문이 여기서 이제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알려지는 어, 우리한테 익숙한 회계의 기초 상식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 시간까지 봤던 거는 뭐 제조업 불구 총 율이 낮은 건 상대적으로 낮은 품질을 의미한다.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반대되는 사례들 그리고 왜 그게 반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게 아닐 수가 있는 이유들에 대해서 우리가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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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과 수익성의 출발

그래서 지난번에 이제 한참 돼 가지고 어 어느 쪽에서 이걸 다뤘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마 그때 총익률이 낮은 거는 아 얘네가 이제 뭐 헤이커라든지 이런 기업들이었던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오늘은 그 메켄지 도서에서 어 기업이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이제 함께 추구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죠. 그렇죠. 어 그런데이 우리가 이제 그동안 많이 올라갔던 기업들의 형태들을 보면은 이제 현금 흐름에 이제 기업의 성장 단계 측면에서 조망을 해 보는 방식도 존재할 것 같아요. 그래서 꽤 많은 기업들이 어 이제 올해 지난해 올해 특히 많이 성장한 기업 이제 기업 가치가 많이 올라왔던 기업들 중에는 성장률은 되게 좋은데 수익이 나오지 않거나 아니면은 성장률은 되게 좋은데 수익성 수익은 나오지만 수익성 자체가 높지 않은 기업들 형태도 많이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런게 나쁜 건 아니에요. 나쁜 건 아니지만은 이런 기업이 성장을 계속을 하게 되면은 당연히 고정비가 일정한 가운데 아 이제 기업의 매출 규모가 이제 커 나가게 되니까 수익성이 개선이 되기 시작해 가지고 그런 기업 이제 블루집으로 변해가는 과정인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 그 대표적으로 최근에 많이 성장한 기업 중에 하나 가 여러분들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은 힘제너스라는 예 기업이 있죠. 기업 가치가 얘네가 아마 1년간 430%가 이제 넘게 상승을 했으니까 엄청나게 상승을 했는데 이런 기업을 보면 어 단순하게 보면 오프웨이링 인컴이 적자니까 되게 별로처럼 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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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 적자 기업을 읽는 법

아, 그런데 이제 왜 시장에서는 환호를 하냐? 예, 보다시피이 쿼터 기준으로 보게 되면 엄청난 QQ의 매출 성장이 지금 발생을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엄청난 속도죠, 지금. 그래서 이게 똑같은 형태가 지금 어디서 나오고 있냐? 사업은 완전 다른 사업이지만은 팔란티어에서도이 분기 단위로 이 분기로 계속 성장하는 건 쉽지가 않거든요. 연간 단위로는 이제 꾸준한 성장을 만들 수가 있겠지만은 QQ로 계속 성장은 쉽지 않은데 팔란티어에서 거의 똑같이 1년간 430%가 올랐잖아요. 얘도 1년간 430% 거의 똑같이 올랐죠. 근데 보면이 팔란티어의 재무 방식도 물론 여기는 이제 수익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지만은이 q로 뿌려 보면 팔란키어도 Q 기준으로 계속 상승을 해요, 지금. 아, 그러다 보니까 네.이 성장률에서도 YOI 기준으로 봤을 때 계속 제도약을 하고 있고 여기 성장률이 나오는게 50%가 넘게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엄청난 성장률이 나오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시장에서 당연히 가치를 두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쪽에서 드는 요즘에 이제 시장의 트렌드는 장성을 추구를 하던가 그게 아닐 경우에는 뭐예요? 그게 아닐 경우에는 수익성을 추구를 해야 된다. 수익성을 추구하는 기업 중에 대표적인 곳 중에 하나가 아마 우리가 알고 있는 곳 중에 하나는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린모리스가 올해에만 23%가 지금 기업 가치가 급등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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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기반 성장의 사례

그래서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그 테리스미스가 되게 애정을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실린 모이스 아직도 투자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여기 보면 필리모리스를 이제 투자를 한게 나오죠. 지분은 이제 막상 올라가기 전에 좀 줄였던 걸로 여기 나오는데 9월 29일 기준으로이 필린 모리스가 대표적으로 수익성 기반에 성장을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에빈 마진이 34% 영업 이익률이 35% 가까이 되고 ROIC가 33% 가까이 되죠. 그래서이 기업이 1년간 지금 주가를 보면은 66%나 상승을 했어요. 66%나. 그래서 이제 엄청나게 많이 상승을 했는데 자 그러면 그 이런 것들 형태로 어 이제 우리가 정답은 없지만은 성장성을 추구를 하거나 수익성을 추구를 하거나 양쪽으로 이제 양단 형태로만 나오고 있지만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방식도 있죠. 그래서 각각에 정답은 없어요. 정답은 없지만 이제 기업간의 자원 배분을 볼 때 어떤 기업은 지금 뭘 추고를 하고 있구나. 어떤 기업은 뭘 하고 있거나 스스로 이해를 하고 기업의 자원 배분의 목적을 내가 그리고 어떻게 지금 쓰려고 하는지를 이해를 하는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지금은 이건 예전에 준비한 자료가 되게 오래됐기 때문에 이코노미에서 나왔던 거지만은 적합한 자료는 아닌 거 같아요. 나이키는 지금 보면 최근에 신적가를 새롭게 쓴 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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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신발 기업의 비교

여기 보면 고점 대비 거의 60% 가까이가 지금 빠졌고이 데커스 같은 경우도 호카운행 오해를 이제 보유한 기업이잖아요. 얘네가 23%가 지금 빠졌어요. 연초 대비. 그리고 온 홀딩도 지금 보면은 되게 좋았던 흐름을 다 반납을 하고 이제 기업 가치가 이제 하락을 하고 있는데 이제 얘네 기업들도 우리가 꽤 다뤘던 적이 있었죠. 재무에게 해석에서 어떤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그래서 온의 경우에는 지금 보면은 예전 자료긴 하지만은 총행률이 여전히 되게 높고 어 5 60% 정도나 되죠. 총액률이 굉장히 높은데에 그 당시에 이제 해석이 뭐였죠? 룰루레몬은 반대로 지금 엄청 급등을 했어요. 그래서 룰루레몬이 이제 우리가 재무현 하고 나서 어 우리가 아마 지난해 언제는지 모르겠는데 온이랑 데커스랑 뭐 아식스랑 한참 전에 했었죠. 근데이이 기업도 되게 많이 이제 다시 반등을 한 63% 가량 이제 했는데 특징을 이제 요약을 해 보면은 뭐였죠? 온 같은 경우는 수익성이 총인률은 되게 높았지만은 뭐에 돈을 많이 쓰죠? 판관비의 돈을 되게 많이 쓴다. 그래서 온이 아직도 제가 이제 가볍게 떠올려 보면 이 오은 같은 경우는 앱진 그 총익률은 60% 정도가 되니까이 신발 제조하는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축에 속해요. 룰루레몬하고 거의 비슷할 거예요. 그러니까 되게 높은 총익률을 지금 프리미엄으로 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총익률이 이렇게 높다는 거는 데스도 지금 한 58% 정도가 되고 룰루가 아마 더 높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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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의 차이

룰루가 한 60% 59% 정도 아마 될 텐데 그렇죠. 그래서 총인율은 다 되게 높게 유지를 하고 있어요. 되게 높게 유지를 하고 있는 프리미엄으로 지금 팔리는 제품들인데 에빈말주는 보면은 룰루 같은 경우는 24% 정도 그니까 영업 이익률 24% 정도를 찍고 있고 데커스도 24% 정도를 찍고 있는데 지금 온만 보면 어때요? 온은 9%란 말이에요. 그니까 5는 지금이 상당 부분을이 판관비로 많이 탑재를 계속해서 하고 있던 걸 지난 강연에서도 우리가 1년 전에 봤었었고 아 그래서 여기 보면은 온이 그러면 어떤 식으로 사용을 하고 있냐 보면 전 이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온러닝 어포인스 낸다야 이런 분을 브랜드 파트너로 어 새롭게 계약을 하고 그래서 이런 유명인들을 셀럽들을 어 적극적으로 기용을함으로써 홍보에 오히려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오늘 오퍼레이딩 마진이 10%를 여기 기록을 하고 있는데이 당시에도 원래 매출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이 오퍼레이링 마진이 늘어나는 효과가 분명히 나와야 되는데 지금 보면 어때요? 에빈 마진이 오히려 감소해요. 9%로. 그렇죠. 직전 12개월을 제가 한번 놓고 에빈말지는 여기 보면 늘어나지가 많고 있죠. 그죠? 늘어나지가 않고 있어요. 여기서 치고 나갔어야 되는데 어 치고 나가는 효과가 지금 나오지가 않고 있다. 아 그리고 저이 이번 9월 달에는 11 지금 12월 발표 12월 거를 발표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온 같은 경우는 에비마진에서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크게 여의 모습을 보이고 있 여기 한번 보면 대거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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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개선 속도가 보여 주는 것

오피 마진이 어 시간이 감에 따라서 점점 점점 이렇게 보면 영업 행위를 10% 대에서 20% 대까지 꾸준하게 올라갔던 거를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온갖 대거스의 차이가 분명히 나타나고 있는이 판간비를 매출 대비 얼마큼 사용하는지도 여기 보면 온 지금 한 50% 정도 쓰고 있죠. 얼만큼 써요? 여기 보면은 32% 정도. 그러니까 온하고 데거스에 차이가 꽤 많이 나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어, 그리고이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은 음,이 셀우스라는 기업도 굉장히 인상적인데 여기 보면이 기업이 지난 5년간 주가가 최근에 1년 사이에만 주가가 거의 80% 가까이 76%가 이렇게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5년 기준으로 1,000%가 넘게 올랐거든요. 그 얼마 이때 그래서 빠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여러분이 기업이 지난 한 대충 4, 5년간의 기간 동안 거의 5,000% 가까이 올랐었어요. 셀스가. 그러니까 성장에 대해서 성장이 잘 나올 때 얼마만큼 시장이 빠르게 가중치를 주느냐를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반대로 해석하면 뭐예요? 어 성장의 기울기가 조금이라도 이제 성장 기대감이 되게 높은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성장에 대한 그 기대가 낮게 될 경우에는 기업 가치가 이렇게 급락을 하죠. 그래서 어저께도 보면은 그 어젠가요? 그젠가요? 트레이데스크라는 기업이 발표를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이 컨을 들어보면은 컨콜에서 그 트레이데스크의 CEO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요. 그래서 디스포인트 시켜 가지고 되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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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수익성의 조합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잠깐 보시면 아 상장력으로 상 33분기 만에 처음으로 자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던 걸 미리 말씀드리고 싶고 처음으로 우리가 설정하지 설정한 기대치 미치지 못했고이는 우리의 잘못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막 사과를 해요. 사과를 하는데 막상 그럼 트레이디스크가 실적이 어땠냐? 그래서이 기업이 30%가 넘게 이제 아마 빠졌을 거예요. 하루에 그래서 33%가 이제 하락을 했는데이 기업의 실적을 여러분이 잠깐 보면 얼만큼 늘었어요?이 마지막 큐에 22%는 건가요? 지금 여기 보면 그니까 성장이 실제로는 제가 실적을 봤었을 때는 어 굉장히 높은 성장이 여전히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자체적으로 설정을 했던 그 시장의 컨센 대비해 가지고 아 이제 미스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뭔가가 성장을 할 때는 아 이제 제가 느끼는 건 되게 그런 거 같아요. 아마 여러분들도 이런 사례가 되게 많을 텐데 뭔가가 20%가 성장을 했어요. 그러면은이 20%에 대해서 어떤 때에는 시당 기대치에 부합했기 때문에 상승을 해요. 근데 또 어떤 때는 20%를 했는데 시당 기대치에 부합했기 때문에 하락을 해요. 급락을 해요. 어떨 때는 또 어떤데 어떤 때는 시장 기대치에 0.3%만큼 미스를 했다고 하면서 급락을 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이 시장 기대치가 정해진게 없다는 거죠. 이 정해진게 있냐는 거죠. 왜냐면 시장이라는 거는 글로벌의 모든 사람들의 이제 시장 참여자인 건데 글로벌 모든 그니까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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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와 브랜드 투자

근데 그 사람들이 내놓는 가격이 결국에 체결이 될 때 주가가 움직이는 건데 주가로 찍 그 어 체결가가 되면서이 사람들하고 일일이 다 물어본게 아니죠. 그렇죠. 그까 이제 시장 기대치라는 거 자체도 어떻게 보면은 컨센이라는 것도 상당히 주관적인 측면의 개념인 거고 그래서 컨센이 사실은 다 달라 그 플랫폼마다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이 성장 중심 기업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죠. 올라갈 때 엄청나게 잘 올라가고 동시에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가 아주 조금만 미스를 하게 될 경우에는 급락을 하는데 중요한 거는 어떤 부분이 잘못된 건지도 파악조차 안 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지고 보는 이런 어려운 얘기들을 다 하기 싫다. 이렇게 복잡하게 살고 싶다 하는 사람들이 눈을 돌렸던게 이제 뭐가 있냐? 프린모리스가 같은 기업들이 이제 존재를 하는 거죠. 필립 모리스가 아 이런 기업들 보면은 포딩 기준으로 어 지난 라스트 3 years도 보면 레비뉴가 뭐 7% 정도 성장을 하면서 포딩 기준으로도 6% 그래서 여기 보면 필린 모리스가 최근 1년간 기업 가치가 무려 66%나 급등을 했는데 엄청 급등을 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0년 기준으로 보면은 6%밖에 상승을 지금 못 했어요. 그러니까 되게 상승폭이 어 적은 거죠. 이렇게 놓고 보면. 그래서 아마 지수에는 당연히 미치지 못했을 크게 미치지 못했을 거고. 아 이런 기업이 지수는 커녕이 토탈 리턴으로 배당을 포함을 시켰다 보더라도 한 11% 정도 배당을 포함해 가지고 보면은 10년 동안 11% 정도를 만들었으니까 여기서는 이제 나쁘지가 않은데이 막상이 비슷한 형태의 기업이 하나가 존재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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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와 할인 판매의 압력

누가 있죠? 콜게이트. 그래서 콜게이트도 보면은 거의 비슷한 형태예요. 저도 지금 그래서 저는 제 경우에는 콜게이트 치약을 제일 좋아해요. 맵지도 않고 가장 이렇게 순하면서 그래서 되게 좋아하는데 콜게이트도 거의 비슷한 필립 모리스와 같은 형태를 보여요. 치약 같은 거 살 때 우리가 굳이 큰 가격 차이 안 나니까 익숙간 제품 쓰게 되고 그래서이 기업도 보면은 ROIC도 굉장히 높고 그 총익률도 61%를 유지를 하면서 꾸준한 모습을 보이죠. 그래서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의 특징이 뭐예요? 성장률이 밋하다. 그 수익성은 굉장히 높 성장률이 밋밋하다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보면은 이런 기업들이 하반 경직성이 베타값이 0.43밖에 안 되니까이 변동폭은 되게 작게 나타나지만은 필리모리스도 아마 낮을 거예요. 그렇죠? 베타가 0.57밖에 안 되지만은 이런 기업들에서 기업 가치 상승률이 지난 시기도가 보면은 상대적으로 되게 밋밋했다. 그래서 이제 물론 당연히 이런 기업은 이제 재투자에 대한 걱정이 적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자원 배분이 나와요? 지금 보면은 배당을 거의 100% 가까이 해 주죠. 그렇죠? 그래서 아까 수익률도 우리가 단순하게 수익률을 보면은 되게 왜곡되는 지표가 많은게 그냥 봤었을 때는 필립 모리스의 10년 주가가 연평균 6%씩 상승한 걸로 나오지만 제가 잠깐 아까 여기서 여기서 10년 기준으로 이렇게 놓고 보면 어 토탈리트는 기준으로 보면은 11.4%가 나오죠.이 배당을 포함을해 가지고 받은 수익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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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과 비용 구조

그러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선방을 한다는게 나와요. 그래서 정답은 분명히 없다. 하지만은 본인한테 이제 맞는 형태가 존재를 하겠죠. 어떤 사람은 나는 어이 온홀딩이나 뭐 이런 기업들 투자하는 사람들 주변에 보면은 어떤 식으로 하냐? 다 틱톡 트렌드 같은 것들을 굉장히 면밀하게 다 관찰하고이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이런 초엔들을 빠르게 감을 잡지 못하면서 성장 중심의 기업을 투자를 하는 거는 성장률이 아주 조금만 하락을 할 경우에도 엄청난 타격을 있는데 이제 게임의 룰이 이쪽은 그런 식으로 흘러가는 거고 이쪽 같은 경우는 배당 현금 흐름에 초점을 많이 맞추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필립 모리스의 EPS를 보면은 거의 뭐 큰 변화 없이 그냥 이렇게 돌고 돌지만은 지나고 나서 보면 조금씩 이제 계단용으로 상승을 하지만은 수익성 자체는 굉장히 높게 만들고 있는 상승률이다. 이걸 우리가 알 수 있죠. 그 그래서 테리스미스도 언급한 것 중에 하나가 필리모리스의 프리캐시 플로우가 굉장히 높다는 걸 말을 했는데 인연 현금 수익률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래서 현금 수익률이 한 6% 정도가 되고 그래서 보면은 리턴 캐피탈도 상식적으로 되게 높게 유지가 된다. 그렇다고 잉연금 흐름이 막 치고 올라가면서 막 높아지냐? 그렇지도 않죠. 지난 20년간에서 치인데. 그니까 이런 거는 스테리스미스의 입장은 그런 거 같아요. 제가 테리스미스의 펀드도 어 여러 차례 이제 계속 보면서 생각을 해보고 아 그리고 주주서안도 되게 열심히 읽어보고 이렇게 하면은 필리모리스 아니 그 테리스미스의 생각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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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를 거꾸로 보기

뭔가 빠르게 급변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기회를 잡기보다 나는 기업들의 평균 연역을 본다. 그래서 필리모리스가 아까 만들어진 거 보니까 1800년도 때에 만들어졌더라고요. 그래서 그렇죠. 파운디드 1847년 때에 이제 만들어졌는데 그래서 테리스미스는 자신들의 그 기업들의 연역이 엄청나게 오래된 거에 자부심을 되게 많이 느끼는 걸로 알려져 있죠. 이제 그래서 사람들마다 생각은 분명히 다르겠지만은 여러분들께서도 이제 나는 어떤 방식으로 그러면은 그 내 기업들은 배치가 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내 기업들은 어떤 식의 자원 배분을 하고 있고 내 기업들은 어떤 성격에 속하는가 성장성 중심으로 하고 있느냐 시익성 중심으로 하고 있느냐 아니면은 중간에 적당히 믹스가 되어 있느냐 이거를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잠깐 10분 쉬고이어서 좀 빠른 속도로 가야 될 것 같은데 또 막상 제가 어제 오디오북은 속도를 어 이틀 전에 너무 빠르게 했던 거 같아 가지고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 지금 정도의 속도로 어 실는 시간 끝나고이어서 하도록 하 하겠습니다. 아, 10분 쉴게요.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예,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음. 제가 오늘 잠깐 설명하는 것 중에 M. 이제 속도를 조금 빨리 나가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아까 이제 제가 성창성에 집중을 맞추는 기업들의 형태 뭐 힘젠 홀스도 그렇고 그리고 뭐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나중에 다르겠지만은이 성장성이 굉장히 빠르게 증가를 하는데 플랫폼 형태기 때문에 수익성이 되게 빨리 좋아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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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와 사업의 시간차

이제 그런 모습을 우리가 어 기본적인 고정비가 이제 높은 사업들의 형태죠. 팔란티어도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을 하니까. 이제 반면에 어 또 이제 수익성이 높은 기업들의 형태 이제 팰리모리스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받고 그러면은 이제 양 극단 근데 우리가 아까 제가 앨런스폰 얘기도 했지만은 옛날에 과거에 벅쇼 S웨이나 이런 기업들이 했던 형태들을 보면은 기본적으로 그 보유 기업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맥락은 뭐예요? 맥락은 각각의 고유의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하나하나를 보물찾게 게임하듯이 보물로서 어 그것들을 매입을 한 다음에 어 긴 시간 동안에 컴파운딩을 할 수 있도록 복리를 쌓아갈 수 있도록 그대로 그대로 내려버려 둔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제 쌓아갔던 기업들이 뭐 어메 그메리칸 익스프레스인가요? 그 카드 기업 그렇죠. 이런 기업들도 굉장히 아마 기억 가치가 최근에 많이 좋았을 텐데 그렇죠. 거의 뭐 신고가 다 영역이에요. 마스터카드도 그렇고 다 이런데 예전에 그 버핏에 그 소환 같은 데서 보면은 어 내가 옛날에는 뭐 그러지 않았지만은 이제는 어떤 기업이 당분간 좋지 않을 거라고 하더라도 그렇더라도 나는 이제 그대로 보유하는 걸 선호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그런 서안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각 개인한테 이제 맞을 때 한쪽은 성장성, 한쪽은 수익성 그래서 아니면은 누군가는 성장성과 수익성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가 포트를 짤 때 어떤 기업은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하고 어떤 기업은 수익성을 보고 투자를 하고 어떤 기업을 성장과 수익을 둘 다 추구하는 기업을 둘 다 균형이 잘 맞는 기업을 투자를 하고 그래서 개별 기업은 이쪽에 추점을 맞추거나 이쪽에 추점을 맞추거나 이쪽에 추점을 맞추거나 세 가지를 할 수도 있겠지만은 또 한편으로이 개별 기업을 주식으로 투자를 하면은 한쪽에 몰빵을 쳐야 되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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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기업의 반복 매출

직장 같은 경우는 한 개를 다니게 되지만은 그러게 될 경우는이 세 가지를 만약에 고르게 형태를 보유하게 된다면은 자원 배분 형태가 다 좀 자원 배분이라든지 사업의 특성이 모두가 분산되는 효과가 나오게 되겠죠. 그래서 지금 엑센추어 같은 경우도 보면은 그 예전에도 제가 설명을 드렸지만 여기 엑센추어 장예요. RIC라든지 ROE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해 가지고 성장률하고 비교를 하고 있고 어 우리가 23년도에는 집중적으로 봤던 서의 형태가 뭐였죠? 그 당시에 강요원을 따라 주셨던 지금까지 이제 다 따라와 주셨던 분들이 대부분 주를 이루겠지만은 그 당시에는 전혀 우리나라에 익숙하지도 않았던 완전한 사업 모델 저 저녁 처음 듣는 사업 모델 형태가 인수합병 전문 모델이었죠. 그리고 제가 그다음시에 특히 북유럽 쪽 뭐 스웨덴이라든지 아니면 캐나다라든지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라든지 스웨덴의 뭐 라가크란치 이런 기업들 대표적으로 우리가 되게 자세하게 봤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아마 이제 인제는 되게 많이 우리가 같이 이런 사업 모델 형태를 많이 봤기 때문에 익숙하실 텐데이 라크런츠의 형태를 보면은 성장성하고 수익성하고 같이 추구하려는게 되게 보이죠. 그래서 on gross of 15% 이 그리고 ROE는 25%보다 그 밑단으로 내려가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 내용이 이제 얘네들의 목표가 나오고이 말인 책은 이건 하나는 성장성 하나는 수익성의 개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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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만으로 보기 어려운 사례

그래서 예전에도 메저 compar지이 장표가 저는 제일 마음에 들었었는데 수익성은 높은데 뭐 예를 들어 성장성이 안 나오는 기업은 여기에 체크를 해 놓고 성장성은 높은데 수익성이 안 나오는 기업은 여기 또 체크를 해 놓고 그래서 예전에는 얼만큼이었는데 그게 얼마만큼 이쪽 섹션으로 또 이동을 했는지 이걸 전기적으로 체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점진적으로이 CEO분이 새롭게 들어오고 난 다음에 그로스 마진이 21% 대에서 지금 40% 대까지 올라왔죠. 그렇죠? 그리고 그랬던 이유가 프터리프트 이게 이제 그 독점적인 독점 형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제품군의 비중이 옛날엔 13% 정도였는데 인제는 76% 정도까지 올라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분이 지금 CEO분이 그 CEO가 이제 얼만큼 중요한지 잘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생각을 하는데 요건이 2006년도부터 이제 들어왔는데이 시점에 이제 이분이 발탁됐던 것 중에 하나가 총익률이 이렇게 보다시피 떨어지고 있죠. 26%에서 24 21%로 떨어지고 있으니까 정신 차리지 않 유나이티드 헬스 사례에서도 봤지만 그냥 보면 아 뭐 조금 떨어진 거 가지고 왜 그래 할 수 있지만은 기업 가치는 아까 UNH도 막 70 80% 빠졌잖아요.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뭔가가 조금만 변동을 타게 되더라도 기업의 목적은 성장이기 때문에 큰 할인이 발생을 하게 되죠. 그래서 이분이 들어오고 그때부터 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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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와 투자자본의 변화

자신들의 프로덕트에 그걸 바꿨다. 그래서 of 85% 이걸 85% 대까지 독점 성격으로 가져간다. 마린 잭슨은 이게 높아지면서 총익률이 그동안 높아졌죠. 그러니까 총행력 마진 드라이브를 계속 가져가겠다.이 내용인데 아 실제로 여기 보면은 마진 드라이브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최고 수준을 찍었는데 39% 대까지 이제 올라갔죠. 이때 취임을 했고. 아, 그러니까 거의 20% 대에서 40% 정도까지 올렸으니까 총익률을 40%를 뭐 일시적으로는 영업 이익률에서선 일시적으로 판가비 같은 거 이제 통제를 통해 가지고 일시적으로 영업 이익률 개선이 가능하겠지만 이렇게 장기적으로 20년 가까이 걸쳐 가지고 이익률의 총합적인 상승을 만들어내는 건 쉽지가 않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아 이제 분명한 초점이 그동안 유지됐다는 거를 어 이제 알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반면에 이렇게 마진율이 상승을 하게 될 경우에 가장 무서운 건 뭐죠? 성장률과 수익성의 조합인데 한쪽은 수익성만 높이게 되면은 어, 진정한 가치 창출을 못 하게 될 경우에는 뭐가 하락을 할까요? 성장률이 하락을 하게 되겠죠. 그렇죠? 이제 성장률을 그래서 봐야 될 텐데이 기업의 성장률은 보다시피 PS가 이제 성장률의 그 배경이 될 텐데 06면에 018부터 지금 4호가 됐으니까 여기 보면 06년부터 PYD가 아니라 연평균 9%씩 EPS를 지금 늘려갔다는 걸 알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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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배분과 주가의 관계

그렇죠? 그러니까 굉장히 빠른 속도로 사실은 성장률에서 이보다 빠른 속도가 나오기가 어려울 텐데 성장률을 이렇게 높혔는데 마진율도 같이 높혔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런 기업에서는 어 스타라이스가 엄청나게 상승을 그동안 해 왔어요. 연평균 20%씩. 그래서 이런 모습을 우리가 어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이제 같이 동시에 이런 것들을 추구를 하려는 기업들이 좀 존재를 하죠. 그래서 거의 동일한 형태로 위텍 같은 기업들도 아 거의 동일한 패턴으로 그동안 이어왔는데이 비텍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다뤘던 ROIC와 인사합병 간의 영향을 조금 더 봐야 되니까 잠깐 뒤에 설명할게요. 그리고 이제 ROE가 낮으면 나쁜 기업인가의 사례에서는 우리가 예전에도 잠깐 다뤘었지만은 인티이티브 서지컬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했죠? 인tu이티브 서지컬은 여기 보면은 아이 기억과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률이 그동안 꾸준하게 낮아져 왔지만은 실제로는이 R&D투화 수준을 굉장히 높혔고 아 그리고 반복 가능한 매출 비중이 늘어났고 그리고이 기업이 아 ROE 자체는 낮지만은 여기서 보면 자 자 자원 배분을 그동안 어떻게 왔어요? 여기 보다시피 자원 배분을 22년도 정도부터 21년부터 22년도 까지 주가가 굉장히 많이 늘렸는데 하락을 했었을 때 여기 보다시피 22년도에는 자사주 매입을 굉장히 많이 하죠. 순익 대비. 그래서 이때는 순익이 1300인데 순익 대비 두 배가 넘는 수준에 자사주 매입을 이때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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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 서지컬의 현금흐름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버핏이 그런 말씀을 하셨었죠. 그 자사주 매입을 정기적으로 하는 거가 좋은게 아니다. 내제같이 이하에서 주식이 거래될 때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좋은 거다. 이런 얘기를 이제 버핏이 되게 강조를 하셨었는데 지금 보면 이때 시기에도 어때요? 13년부터 15년도까지 주가가 눌리게 되죠. 13년 14년 15년이 3개년도에 걸쳐서 주가가 눌리게 되는데 이때 당시에도 갑자기 원래는 이익 대비 한 1 정도 자산주 매입을 하다가 이때는 어떻게 해요? 요때에도 수익 대비 두 배, 요때에도 어 순익 대비 1.5배 뭐 이런 식으로 자사주 매입을 늘리게 되죠. 그래서요시기 그리고요시기 이랬던 시기가 다 대표적으로 주가가 눌렸을 때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니까 곧바로 자사주 매입 규모를 키우게 되죠. 그러면은 지금 인니티브 서지컬이 지나고 나서 보면은 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주가 가 상승한 기업 중에 대표적인 하나의 기업이에요. 그래서 잠깐 보면 10년 기준으로 연평님 26.8%씩 성장을 했기 때문에 아 그러면은 미국에서 제일 많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가 아마 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일 텐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난 10년간 주가를 보면 그렇게 많이 상승을 한 거 같지만 여전히 인큐이티브 서지컬이 더 올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만큼이 ISRG가 굉장히 많이 상승했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이 수익성 측면만 먹고 보면 비교가 되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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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코의 인수 중심 성장

마이크로소프트는 ROE가 34% 어 사용자본 이행률도 28% 가까이 되고 에빈마진도 45% 부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얘랑 차이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은 실제로는 현금 흐름을 여기 보다시피 인티비 서지컬이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반복는 매출의 비중을 이제 빠르게 늘려 나가면서 설치 기반으로 기기들을 깔고 거기서 기기들이 깔린 곳들에서 한마디로 그 자동차 판매가 되고 난 다음에 FSD 서스크립션 비용 그 구동료가 들어오는 형태처럼 인트 서비스에 기계들이 쫙 깔리고 나서 거기에서 부품 판매가 이제 계속해서 발생을 하는 형태를 이제 사업 모델로 구축하고 있는데이 기기가 지금 팔려 나가는게 잘 되고뿐만 아니라 매출의 상당 비중은 이제 75% 정도까지 21년 기준으로 반목 매출 비중으로 22년엔 79% 23년엔 83%니까 사실은 매출에 거의 80% 이상이 지금 반복 매출 비중으로 깔렸다는 거죠.이 마인식은 예측 가능성이 되게 높다는 거 의미하겠죠. 그니까 이런 형태로 사업을 해 나가고 있다. 아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굉장히 높은 가점을 주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헤이코도 ROE가 높지는 않지만은 헤이코라는 기업도 어 물론 최근에 얘는 이제 우주 항공 노출도가 높은데 최근에 로켓랩이라든지 테슬라 테슬라 스페이스 X라든지 다양한 기업들이 우주 항공 쪽 때문에 엄청나게 성장을 그동안 잃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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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직후 낮아질 수 있는 ROIC

스페이스 X의 기업같치도 엄청 급증을 했고 그래서 그런 것들에 이제 성장에 아 어 좋은 그 길목에서이 기업도 같이 이제 그동안 성장을 해왔는데 ROE가 보다시피 헤이코도 13% 대밖에 안 돼요. 아 그러면 그 그 현금을 다 어떻게 하고 있냐? 여기서 보다시피 자사주 매입도 별로 하지도 않고 커먼 앤 프리드 그 우선주 배당이나 보통주 배당 이런 것들도 배당도 되게 적죠. 그럼 다 어디에 쓰고 있냐? 에이콘은 예전에도 우리가 봤지만은 어 이걸 통해서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데 써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A는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을 통해 가지고 액걸리를 축소를 시켰으면은 ROE 자체는 굉장히 높아질 수 있었겠지만은 여기 보다시피 인사합병 쪽으로 현금은 계속해서 많이 쓰고 있고 특히 23년도에는 큰 거는 인수를 했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기업들은 할 수 있는 데 안 하는 형태들로 많이 구축이 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ROIC는 우리가 지난번에 다뤘었죠. 그래서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고 이런 기업들이 어떤 형태라고 했었죠? 여기 보면은 ROIC는 아, 회사가 운영에 필요한 순영업 자산 이게 이제 투화자분 부분인 거고 그렇죠. 인수합병시의 자산도 증가를함에 따라서이 투화자본 쪽도 같이 늘어나게 된다. 투화자본이 증가를 했는데 초기에는 기업을 인수를 하게 되면은 완전한 수익성을 처음에는 발휘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처음에는 새우 영업 이익이 튀지가 않는데 막상 투아 자본 쪽은 이것들을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같은 걸로 해 가지고 돌려줬다면은이 투화자 한번 쪽이 늘어나지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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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하자본 분모와 인수 속도

근데 이거는 그대로 늘어나기 때문에 ROIC가 낮게 유지가 된다. 인수병 중심을 속도를 빠르게 높이게 되면은 제가이 말을 한번 드렸었죠. 그래서 인수병의 페이스를 인수병 전문으로 자원 활용하는 기업들이 인사합병에 페이스를 높이게 되면은 ROIC가 단기적으로 낮아지는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여기서 마찬가지로 기업이나 배당이나 자산주 기업의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대신 해 가지고 현금을 배당이나 자사주를 하면 뭐가 돼요? 당연히 액거리가 이제 감속까지는 아닐지 모르지만은 이익이 100인데 100이 다른 조건 모두 동일할 경우에 이게 이제 자본으로 계상이 100이 + 100이 되겠죠. 근데 만약에 자사주면 나 그이 배당을 포함을 해 가지고 아까 필립모리스도 그렇고 RS 매니지먼트라는 사모 펀드도 그렇고 배당 성향 이런게 막 100%가 넘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어쨌든 100%를 한다면은 어 추가적으로 이익이 계상되는 부분이 그 자본에 계상되는 부분이 없겠죠. 애거리에. 그런데이 기업이 그렇게 하지 않고 뭔가를 인수를 하게 되면은 인수된 자산들이 어디에 들어와요? 인베스트 캐피탈에 포함이 되겠죠. 그죠? 그래서 유형 자산, 무형 자산 이런 것들이 기업의 어 인수한 기업의 재무 상태표에 존재를 할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투화자본 쪽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래서 ROIC 공사에서 공식에서는 분모가 늘어나게 되니까 ROIC가 단기적으로 낮아지게 된다.이 내용을 설명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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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텔레이션·비텍의 사례

그래서 지난번에는 제가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 사례를 우리가 봤었다면은 같은 맥락에서 V텍도 똑같은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어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랑 스웨덴에서이 CSU는 시총이 이미 엄청나게 큰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 보면 105밀리언 10억 100억 1천억 107조원 가량 되는 지금 기업이죠.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그니까 엄청나게 큰 이제 성공적인 그동안 신화를 기록을 했던 기업이고 지금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이 기업의 롤모델을 동일하게 지금 따라가고 싶은게이 V텍 소프트웨어라는 기업인 거고 V텍 소프트웨어가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거 이거를 보여 드리고 싶은데 ROIC가이 기업이 원래 한 9% 정도 될 때이 기업이 뭘 해요? 지금 인수합병 규묘를 평소보다 훨씬 더 크게 늘리니까 어떻게 돼요? ROIC가 감소를 하기 시작을 요 보다시피 그렇죠. 그래서이 규모가 이제 캐시를이 캐시를 다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쪽으로 이제 쓰게 되면은 어 피인수되는 자산들이 그러니까 인수를 한 기업들의 자산들이 인베스트 캐피탈에 지금 꽂힌 건데 늘어난 건데 그래서 분무 부분이 늘어난 건데 그렇게 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겠죠. 그렇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그냥 ROI를 높이고 싶다면은 인수페이스를 높이면 안 되겠죠. 하지만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거의 똑같은 맥락으로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도 지금 어떻게 했냐? 캐시 액지션의 규모를 늘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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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인수와 장기 현금흐름

하지만 늘림으로써 발생하는게 뭐예요?이 기업들이 인수를 한 다음에 얘네들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뭘 하하려고 그걸 알면서도 굳이 인수를 하는 거예요. 인수를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기업들이 벌어들릴 현금 흐름의 총합이 늘어나기를 기대를 하는 거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프리캐시 플로우가 어 여기서 보다시피 어 최근에 거의 잉한 현금이이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를 여러분이 이제 알면 좋은데 그니까 간음을 해 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주가는 절대 기업들 볼 때 지금 여기서 볼게 아니라 현금이 지금 ROYC가이 구간에 한번 보세요. 특 특히 R가 안 좋은 시기가이 구간이에요.이 구간. 그렇죠?이 3개년 구간. 하나, 둘, 셋. 그이 3개년 기간 동안 어떻게 됐냐? 거의 2년 만에 잉여 현금이 두 배로 증가를 해요. 500에서 1천으로. 그 잉여금은 사실은이 펄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이 주당으로 제가 다시 한번 환산을 해야 될 텐데 프리케플로우 퍼셰어로 한번 볼까요? 여기 보면 비텍. 왜냐면 얘네 같은 경우는 주식 숫자도 늘어나기 때문에 퍼게 그 쉐어수 기 개념으로 다시 한번 환산을 해 가지고 봐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은 그래서 여기 보면이 프리케플로 퍼셰어 기준으로는 1.6, 1.5, 1.4로 감소를 했죠. 20년부터 22년에. 근데 프리케이시 플로우의 총합으로 보게 되면은 현금이 계속 늘어난 걸로 보이죠. 근데 이제 보다 정밀한 실질적인 내 주식당, 주식의 개수당 이제 많은 미국의 들은 주식수가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주식수가 늘어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들은 프리케이시플로 총합으로서만 보지만은 이제 주식 수가 늘어나는이 위텍 같은 기업들은 여기 보면은 주식수가 너무 빨리 늘어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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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이 아닌 주당 현금흐름

지금 보면 이렇게 주식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이제 그 퍼쉐어 기준으로 이제 봐야 되겠죠. 보려면은 근데 얘는이 TIKR에서는 주식 수념으로는 얘가 주식 수당 어 그니까 어닝 발생계 기존의 순이익은 어닝 퍼셰어를 얘가 뿌려주지만 현금흐름은 퍼셰어 개념으로 안 뿌려 줘요. 그러니까 퍼셰어 개념은 이제 핀체이 제공을 해 주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제 그 두 데이터 툴이 완벽하게 동일한 데이터를 제공해 주는게 아니라 어떤 세그먼트는 얘만 해 주는게 있기 때문에 둘 다 구독을 하게 되는데 이텍 같은 경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때 시점 대비해 가지고 어 헌금 흐름이 지금 보면은 이제 꽤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특히 잉연금이 기업 인수를이 빠르게 페이스를 높이면 나감에 따라서 이것들이 최근에 빠르게 속도가 이제 붙고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만약에 저 늘어나는 현금을 어떻게 썼다면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 것들로 썼다면은 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스스로 어, 누군가가 비판을 할 때는이 기업의 ROIC는 낮아지고 있으니까 안 좋다.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은 그리고 ROIC도 높아지면서 현금 창출 용량 또 더 좋아졌다면 그거야말로 더 좋았겠죠. 근데 그게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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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 압박과 체력의 선택

만약에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거라면은 지금 당장 수익성의 압박을 받다 받는다 하더라도 현금 창출 능력을 높여서 어 기본적인 체력을 높인 다음에 그다음에 수익성 같은 경우는 좋게 개선해 나가는 작업이 훨씬 더 유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이제 아까 잠깐 다뤘었는데 이익을 꾸준히 좋은 수익성으로 벌면 가장 좋 좋은 기업인가? 역성장하지 않고 여기 보다시피 이익이 직전 기준으로도 이익이 역성장하지 않았고 어 포워딩 기준으로도 성장을 할 걸로 예상이 되고 수익성은 정말 기가 막힌 수익성이 나오고 있죠. 하지만은 여기 보면은 3 years스의 EPS 성장률이 연평균이 1.8%밖에 안 돼요. 너무 낮죠.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그렇죠. 그니까 이제 정말 낮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기업은 어 저 콜게이트 되게 좋아하고 특히 이치약 코스트코에서 완전 애정하는데 그 이제 기업명은 중요한게 아니라 성장성이 1, 2% 대라는 거는 자주의 효과도 분명히 있었을 텐데 아 콜게이트가 자사주의 여기 보면 주식수가 감소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수를 굉장히 감소를 시키면서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EPS가 자사주 매입하면 쉐어가 감소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스 3 years스가 1.8%밖에 안 됐다는 거는 어 실질적인 내린컴 측면에서 본다면음 내리금 전체로 보게 되면 어 거의 변동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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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고수익 기업의 한계

여기 보다시피. 그렇죠. 그렇게 되니까 성장률이 높게 나오지가 않는다. 이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은 수익성만 놓고 보면 오피마 준도 굉장히 안정적이고 어 그리고 캐피탈에 대한 토화 자본에 대한 수익성도 굉장히 높고 그리고 어 이제 디비더 같은 경우도 배당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고 빌런 일드도 배당 수익률도 2%가 넘고 뭐 이런 것들로는 이제 깔게 전혀 없겠죠. 하지만은 기업이라는 거는 궁극적으로 그 일드갭이라는 얘기도 존재를 하잖아요. 그래서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간의 비교를 한다. 그 지금은 최근에 보면 주식 수익률이 뭐가 주식 수익률이죠? 아, 주식 수익률이 뭐냐이 사람아 이 바보야 하면서 저한테 계좌 수익률을 보여 주신다면 나처럼 투자 좀 잘해 봐라 이런다면은 제가 뭐 할 말 없지만 주식 수익률은 제가 회계에서 말하는 주식 수익률은 뭐예요? 허의 역수가 주식 수익률이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죠. 왜냐? 얘가 주당 순위익이고 주식 가격. 그래서 한 주를 샀을 때이 주식에서 담고 있는 어닝 그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를 해서이 기업을 샀을 때 이익 레벨에 대해서 그래서 이익이 수익이니까 이걸 이제 주식 수익률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아 요즘에 나오고 있는 얘기는 지금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PRN 이제 역수가 기대 수익률 어닝의 일드인 거고 왜 어닝의 일드냐 이런 거 보면은 아 또 갑하게 어려운 소리 한다 이렇게 느낄게 아니라 우리는 회계를 이제 볼 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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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일드와 기회비용

그러니까 뭐예요? 어닝을 가격 대비 내가 이자율이 뭐예요? 은행 갔을 때 이자율 2%라는 거는 내가 100만 원 내면은 100 *하기 2% 2만 원을 나한테 준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동일하게 주식 한 주를 사면은이 주식이 벌어다 주는 이익 레벨이 얼만큼이냐? 이게 어닝이고 이게 바로 퍼의 역수라는 거고 이게 주식 수익률이라는 거죠. 주식 이익률 이렇게 말을 해도 되고 그래서이 이익률하고 채권 수익률하고 비교를 한게 일드갭인데 최근에는 어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더 높아졌다. 뭐 이런 얘기를 이제 하기도 하고 이래요. 근데 이런 뉴스 볼 때도 사실은 재무 회계에 대한 기사라고 볼 수가 있죠. 그죠? 이런 거를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단순하게 아 제가 갑자기 콜게이트의 그 성장성이 결국에 일정 부분 받쳐 줘야 된다.이 얘기를 왜 하다가이 얘기를 나왔냐?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익률이 뭐 만약에 어닝의 이익률이 2%면 좋은 거 아닙니까? 이렇게 묻는다면 그건 맞는 얘기지만 투자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첫 번째 인플레가 발생을 하고 있고 두 번째 기회 비용이라는게 존재를 한다는 거죠.이 자산을 다른 곳에 투자를 했을 경우에 얼마를 벌었을 건데이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익이 꾸준하게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어내는 거는 당연히 뭐 나쁜 말이라고 할 수 없지만은 좋은 수익성으로 만들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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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에 붙는 시장의 보상

하지만은 어 주식에 투자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존재를 하는데 위험에 대한 보상치고 어 시장에서는 그 성장성이 1, 2% 되는 기업에 대해서 굉장히 큰 폭에 성장을 주지는 지금까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순하게 느꼈을 때는 어이 기업은 한 번도 좌자를 낸 적이 없고 좋은 수익성을 벌고 있고 ROE가 뭐 500%이고 얘가 최고다. 이렇게 말을 누군가가 뭐 신받다라는 기업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한다면은 뭐 그런 식으로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아, 기회 비용이라든지 인플레 유리라든지 일드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떠올려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성장선만 추구해야 되냐, 꼭 수익성만 추구해야 되냐? 양쪽 다 아니고 성장성과 수익성 같이 추구하는 기업도 있을 수도 있고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이 기업이 뭐 어떤 거에 추점을 맞추는지는 스스로 간할 수 있어야 된다. 어, 이런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지난번 3M 사례는 우리가 했기 때문에 어 유증 부분만 보면은 이제 20가지 질문 세트 마무리가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유상 증자를 통해 가지고 어 기업들이 성장을 해 나가는 사례들도 우리가 그동안 많이 봐왔었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KKR 아까는 당연히 콜게이트나 이런 기업들 리펠린 머리스도 그렇고 막 자다 주식수가 이렇게 잠소하는 것만 우리가 익숙할 텐데 실제로 보면은 주식수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더 빠른 성장을 해온 기업들이 되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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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 증가와 KKR의 성장

그래서 여기 보면 KKR도 Average 어딜 del드 SHES 아웃스탠딩이 굉장히 많이 늘었죠. 206에서 지금 주익수가 912로 증가를 했으니까 몇 배 늘어난 거예요? 네배가 넘게 늘어났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 보면 어 실제로 is of comm stock 여기 주식을 발행했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면 여기서도 주식을 어 뭐 프리퍼 스탁을 발행을 했다.이 내용이 여기 나와요. 또 보면은 여기도 보면 EQT 같은 경우도 사실은 주식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얘네는 그 얘네들도 주식 발행을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이것도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제가 거의 지금 2주 동안 2주 정도 최근에 집중해서 컨을 싹 몇 년을 보고 있는게 페라리랑 스포티파이의 콘을 제가 지금 전부 한 2020년도 21년도 거의 이때 시점 거부터 계속해서 다 보고 있는데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 5년 정도, 4, 3, 4년 이상의 컨을 전부 다 이제 분기거를 다 들어 보려고 노력을 해요. 그렇게 하면은 기업에 대한 이제 이해도가 많이 커지게 되는데 이 기업 같은 경우도 어 실제로 보면은 그 자원 배분에는 진짜 정답은 없다는 거를 제가 다시 한번 실감을 되게 많이 하는게 이걸 보면 더 흥미로운데 EQT랑 파트너스 그룹이랑 이제 CBC 캐피탈이라는 곳이랑 서로가 막 상 마카로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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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운용사의 경쟁

이게 이제 전부 다 유럽에서 시총 1위를 놓고 싸우는 기업들이고 CDC 캐피탈이라는 곳도음 이건가요? 그렇죠? 얘네가 상장을 지난해 아마 했을 거고 CBC 캐피탈 파트너스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지금 신고가 영역인데 그 얘네가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되게 그동안 많이 했죠. 파마리서치에도 CBC 캐피탈 파트너로부터 어 2,억의 3자 배송 유상증자 발표 어 그죠? 유증 을 이때 파마리서치도 했었고 그러니까 파마리서치가 기업 가치가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 그니까 투자를 잘한 거죠. CBC가. 아 그래서 CBC라는 기업도 우리만큼 아마 그 재무 회계에서이 대체 투자 산업을 공부를 많이 했던 사람들도이 평 평 평범한 일반인들 중에 되게 적지 않을까 이렇게 느끼는데 다 이제 기업 가치가 급등을 했잖아요. 근데 이제 돌아서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그이 3계 기업도 그 자본 배본 형태가 되게 많이 달라요. 특히 전 CBC는 자세히 공부 안 해 봤지만은 CBC 같은 경우는 그런 방식을 하는 걸로 되게 유명하더라고요. 월스위 저널인가 파이낸시 타임 증인가 해서 기사가 나왔는데 어 CBC는 성과 보수를 이제 임직원들이 성업선 임직원들의 이제 파트너급으로 올라가면은 막 그 보수로만 받은 금액이 1천억도 넘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제 보수가 충분히 쌓였다가 어 잘 될 경우에는 보수를 많이 타지만 잘못될 경우에는 한 순간에 그동안에 자기가 이제 리드를 해가지고 투자를 한꺼번에서 그게 투자가 잘못될 경우에는 자기의 성과보수 전체가 다 날아가는 경우도 존재를 하고 이렇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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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보수와 파트너스 그룹

CBC는 이제 되게 공격적인 걸로 이제 좀 알고 있는데 EQT랑 이제 파트너스 그룹만 하더라도 그 제가이 컨을 파트너스 그룹에서 들었는데 파트너스 그룹은 지금 보면은 그 주식 수가 첫 번째로 늘어나지가 않고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어,이 기억 같은 경우는 마진율 구성에서도 오핀 마진 측면에서 EQT 대비해서 훨씬 더 높은 마진률을 지금 달성을 하고 있어요. 60% 대를 안착을 하고 있죠. 그러면 단순하게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당연하지만은 영업 이익률이 높고 주식수에서 희석이 되지 않는 주식 반응이 생기지 않음으로 여긴 주식 보상을 해 준단 말이에요. 임직원들한테. 그럼 그런 기업이 훨씬 더 되게 좋은 기업이 아니냐. 그리고이 기업이 실제로 EPS 같은 것들 보면은 굉장히 그동안 꾸준하게 그동안 성장을 해 왔던 기업이에요. 스위스의 기업인데 그러면은 그런게 되게 좋은 거 아니냐 생각을해 보면은 충분히 맞는 얘기로 들릴 수도 있죠. 지금 얘네는 주식 숫자가 늘어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얘네 컴코를 들어보면 EQT가 그 성과 보수에 대해서 임직원들한테 성과보수 배분 방식이 훨씬 더 그 높아요. 그 배분을 비비중에서. 그러니까 반대로 생각하면은 이익이 어떤 딜에서 100원이 발생을 하면은이 회사가 가져가는 비중의 폭이 EQT가 아마 한 35%쯤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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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몫과 임직원 보상의 교환

그리고 파트너스가 아마 한 55%쯤 되려나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파트너스가 PGHN이 EQT보다 회사로 이연시키는 이익의 몫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 말은 주주들의 입장에선 당연히 이익을 회사의 어 어떤 이제 회사가 주도한 딜에서 이익을 회사로 더 많이 가져와 주는게이 기업에 투자한 주주들한테 훨씬 더 유리한 거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다 자기 자본이 되는 거니까. 그렇죠? 그럼 BPS가 늘어나겠죠? 그리고 북이 안 늘어나더라도 배당을 더 해 줄 수 있는 성향이이 기업을 통해서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이제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이런 이 거래에 그러면 참여하는 임직원 입장에서 어 내가 만약에 큰 꿈을 품고 현펀드 업계로 들어가고 싶다면은 어느가 어느 곳이 나한테 성과봇을 더 많이 떼어 주냐 생각을 해 보면은 누구예요? 어 EQT가 PGHN 대비해서 임직원들한테 비용을 더 많이 태워 줘요. 그러니까 그 보수를 더 많이 책정을 해 줘요. 그러다 보니까 마진율에서도 차이가 나죠. PGHN하고 그렇죠. 아 그러면은 임직원들한테 보수가 많이 나가니까 나쁜 거냐? 어, 당연히 주주로의 순익은 적을 수가 있는데 정말 그럼 장기적으로 순익이 더 적냐 물어본다면 이런 사업은 기본적으로 비용의 대부분이 임직원인데 반대로 말하면 비용의 대부분이 임직원이니까 임직원의 비용이 적게 들면은 좋은 거 아니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지만은 반대로 생각하면 수익의 대부분도 어디서 발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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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체계와 펀드레이징

수익의 대부분도 임직원에서 발생을 해요. 그러면 당연히 캐릿터스트 성과보수에 배분률이 더 높은 기업한테 더 좋은 임직원이 들어갈 확률이 높겠죠. 그 제가 이해하기로는 CDC가 EQT 탭 대비 대비해서도 그이 보수 책정이 하여튼 더 높 더 높거나 하여튼 그 주주들한테는 원뜻 느꼈을 때는 아 더 불리한 구조로 좀 되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그래서 어느 쪽이 그럼 더 공격적으로 영업도 뛰고 딜레이 펀드레이징도 하고 이렇게 하냐 하면은 최근에 펀드레이징 평가만 봤을 때 제가 CBC는 자세히 공부 안 해 봤지만 EQT가 그 PGHN 대비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효과가 훨씬 더 크게 나왔었거든요. 이런게 이제 어디서 발생을 하냐? 예전에 찰리먼거의 코멘트 중에 그런게 있죠. 성과를 알고 싶습니까? 그러면 보상 체계를 보십시오. 뭐 이런 얘기를 한 거 같은데 한번 물어볼까요? 그렇죠. incentives are everything이라. 그렇죠.이 내용을 했죠. Show me the incentive and I will show you the outcome는이 문장을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나쁘다. 갑자기 제가 자원 배분 얘기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 기초 상식 거꾸로 보기 얘기이 강연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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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지표를 거꾸로 보기

물론 거꾸로 본게 무조건 다 맞단 아니에요. 하지만은 우리의 재무역의 강연의 목적은 뭐예요? 사람 성격이 우리가 옛날에는 너는 이런 성격이니까 미워. 너랑 안 놀래? 야, 째 뭐 안 놀 거야. 이렇게 말하지만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 때 누구나 그렇겠지만 누군가 나쁘다 생각하기도 하고 막 이랬겠지만은 지나고 나서 보니까 변은 수그러 든다는 것처럼 그 친구의 그렇게 답답하고 밋밋하고 이랬던게 오히려 지나고 나서 보면 되게 온유했던 매력이 있고 또 내가 끈하고 뭐 저만 해도 제 개인적으로 예전에 오래 전에 이제 되게 세게 큰 배팅을 하고 좋았던 투자 수익도 이러지만은 아 내가 돌이켜 봐서 생각을 해 보니까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보니까 어 그때는 나의 뭔가 직관이 뛰어나고 뭐 막 뭐 있지만은 지나고 나서 보니까 운이 되게 높았고 또 아 다른 걸로 내가 좀 더 다른 시각도 가지고 있었으면 더 넓게 사람도 포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이러잖아요. 돌아 돌아고 나서 보니까 마찬가지로 주식 주식에서도이 기업에서도 재무 회계나 자 주식수 증가나 이런 것들 볼 때도 그리고 대체 투자에서도이 마진율 구조 같은 거 성과 보수 배분망식 전 처음에 EQT가 PGH 대비해 가지고 주식에 대해 아 그 성과 보수에 대해서 회사로의 이연을 더 적게 한다고 들었 그거를 이제 제가 컴플에서 실마리를 겨우겨우 찾아 가지고 PGHN이 하던 얘기 중에 다른 업계랑 비교하는 거를 한 줄 정도 들어간 걸 통해 가지고 그때 느꼈었는데 아, 내가 이걸 왜 미리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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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와 성장 자본

이런 생각도 되게 많이 들기도 했지만은 다시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은 분명히 인센티브를 그렇게 짠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제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 보는게에 재무 회계를 우리가 배우는 이유인 거 같고 그 측면에서이 마지막 질문 주식수가 늘어나면 유증을 하면 나쁜 거냐라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아까 파마디서치도 그러기 따지면은 뭐 유증을 한 건가요? 그렇죠? 그렇죠.이 제가 생각할 때는이 유증 유상증자 하면은 우리나라는 무조건 나쁘다 이런 식으로 보고 있지만은 실제로 기업들이 성장해 나갔던 패턴들을 보면은 유증을 통해 가지고 빠르게 치고 나가야 되는 산업에서 적정시기의 자본을 조달을 해 가지고 점유율을 확보를 해서 해기문 를 잡는게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했던 경우들도 꽤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대표적으로 저 한국 기업은 잘 모르겠지만이 KKI 같은 경우도 실제로 보면은 이것들 이거 갑자기 점프 왜해요? 여기서 AUM이 AUM이 점프한게 글로벌 애틸레틱이라는 보험사를 아마 인수한 걸 거예요. 처음에는 전체 지분을 다 인수 안 했고 일부분 지분을 인수한 다음에 그다음 년도에 또 지분 이제 100% 다 아마 가져간 걸로 알고 있는데 AUM을 늘려야 하는 시기에 RS 같은 경우도 적극적으로 증자를 해 가지고 AM을 늘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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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 확대와 운영사 통합

그래서 얘네 보면은 둘 다 마찬가지로 아 얘도 19.74% 얘도 19% AUM이 증가를 했어요. 반면에 파트너스는 어때요? 여기 보면 에리지 S 언더 매니지먼트가 11% 성장했어요. 그러니까 꾸준하게는 늘어났지만 23년도에 다른 기업들 보면 엄청 빠르게 이렇게 늘어날 때 얘는 거의 민했죠. 그래서 컨콜 들어보면 어이 기업 같은 경우는 자본 그런 식으로 해서 조달할 그럴 니즈가 없는 걸로 이제 보이는데 맞다 틀리다는 떠나 떠나서 최근에이 대체 투자 쪽에서 발생하고 있는 거는 통합 현상이 빠르게 발생을 하고 있죠. 그리고 대체 투자 업계한테 돈을 그 얼로케이션을 맡기는 최근에는이 LP가이 펀드 펀드한테 돈 맡길 때 상위 소수 지피로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여러분? 그니까 상위 운영사 몇 개한테만 옛날에는 한 10개한테 만약에 뿌렸다면은 지금은 일부한테만 뿌린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할까요? 이것도 사람 사는 걸로 편하게 생각을 해 보시면은 전 이제 항상 회계가 결국 사람 사는 원리로 다시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느끼는데 왜 그러냐? 내가 소통 채널이 한 세 개,네 개가 되면은 일일이 대화하기 되게 어렵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몇몇 그 펀드로 어, 내가 창고를 키우고 난 다음에는 그 대신에 내가 잘하는 곳 롱텀으로 관계를 이어가는게 훨씬 더 이제 편리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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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GP로의 자금 집중

그래서 최근에 트렌드는이 펀드레이징 전체 규모 이런 것들 막 그 베인앤 컴퍼니 이런 것들에서 아마 자, 조사 자료한게, 자료 조사한 것들이 내용이 있을 텐데 총 펀드 웨이징이 만약에 1천억이었다면은 그중에서 상위 10개 기업 상위 열개이 운영사들이 이제 GP죠. GP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거를 고려를 했을 때 누가 브랜드를 빠르게 더 키웠어야 되냐는이 속도 경쟁이 있었던 거죠. 여기 보면은 그래서 파트너스 그룹은 주식수가 동일하고 마찬가지로 대신에 RS 같은 경우는 주식수가 빠르게 늘어났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 이슈언스커먼스타 보면 RS가 주식을 얼마나 빠르게 늘렸는지 알 수 있어요.서 of의 프도 여기 존재를 하죠. 그래서 이게 나쁜 거냐라고 보면은 아까도 제가 사람 사는 인강한게 마찬가지지만 어 여러분도 이런 사례 있을 거예요. 제 친구 중에 한 친구는 되게 다양한 친구들을 잘 알아요. 이렇게 그래서 두루두루 연락도 하고 저한테도 어 제가 회사 그만지도 되게 오래됐지만 제 개인 사업 한지도 오래됐지만은 저한테도 직접 찾아와 줘서 어 뭐 잘 지내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렇게 케어해 주고 엄청나게 깊게 어 뜨겁게 이렇게 이제 우정으로 이렇게 막하진 않지만은 그렇게 잔잔하게 이렇게 챙 챙겨 주는 케어해 주는 그런 느낌 아 이제 이런 거 되게 아 되게이 친구가 되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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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다른 운영사의 사례

근데 저만 느낀게 아니라 실제로이 친구가 교류하는 그 인맥의 풀이라든지 읽은 되게 넓거든요. 그런 친구 있을 거예요. 여러분 주변에서도 사람마다 성향 다르다는 거죠. 그죠? 뭐가 좋고 나쁘다 없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봤을 때 이제이 컨콜 내용을 한번 볼게요. 추테판 마이스터가 제가 되게 존경하는 창업 공동 창업자분 한 분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분이 이제 초반 합류했던 분인데 약간 뒤늦게 합류해 가지고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지분율이 약간 낮을 거예요. 근데 이제 뭐라고 하는지 콘콜 내용 들어 볼게요. 당사에 15년 전으로 거슬러 보면은 그때 당시에 우리 회사 지분율은 25%였습니다. 지금은 10%이지만은 저는 400억 달러로 10%를 더 선호합니다. 점유율이 낮아지더라도 우리는 이제 우리만의 규율 있게 성장하는 거를 선호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근데 RS에 최근 컨퍼런스 콜이나이 내용들 들어보면은 RS는 어떻게요? 우리가 엄청나게 앞으로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을 할 거다. 이런 목표를 되게 많이 말을 하고 최근에 보면 RS가 아 우리가 그 운용하는 AOM 규모를 엄청 키울 거다. 그래서 계속해서 원대한 꿈에 대한 얘기를 제일 많이에요. 근데 그러면 원대한 꿈에 대해서 가장 많이 강조했던 사람이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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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과 인력 보상

원대한 꿈. 거의 책 처음부터 끝까지이 주제에 대한 내용으로 책을 시작하고 끝마치고 이미 엄청나게 잘 사는 집안에서 지역의 완전 지역도 한국처럼 작은 국가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엄청나게 큰 주에 나라에서 그 주에서 엄청나게 잘 사업 잘하고 있던 아주 돈 많던 집에서 모든 거를 다 갖춘 백인의 다가 최고의 조건하에 있었던 사람인데 왜 이렇게 꿈이 작냐고 아버지한테 아버지랑 결국에 그런 거에서 대화해서 일치가 하지 않고 큰 꿈을 잃었던 사람 누구죠? 스테판 슈아츠만이 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스테판 슈아츠만이 누구냐?이 사람이 블랙스톤의 CE죠. 그래서 이분이 이제 대표적으로 큰 꿈을 꿔야 된다는 말씀을 되게 많이 하셨는데 이 동일한 형태로 그래서 스테판 슈아츠만이 KKR의 주가가 폭등했지만 여전히 블랙스톤이 전 세계 시총 사무 펀드에서 1등을 하고 있고 그중에 이제 핵심 배경이 사이즈를 키운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똑같이 엄청나게 원대한 꿈으로 어 규모를 키우면서 최근에 RS를 보면은 어 두 명을 새롭게 그 시니어 파트너를 즉 코프레지던트로 높혔어요. 그러면서 이제 하는이 내용의 이제 핵심적인 코멘트 중에 하나가 승진이 제때 잘 안 되면은 인력이 떠난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고 이제 여기서 내가 뭐가 될 줄 알고 그렇게 했는데 보상이 없으면 딴데 이직해 버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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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름다운 문화

진짜 큰 이제들은 아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규모를 되게 키우고 있죠. 그러면 그러면은 다르게 생각을 해 보면은 RS랑 이 파트너스랑 생각이 되게 그래서 많이 다른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데비 레이트는 미국인데 지금 파트너스의 CEO분이에요. 근데 여기서 뭐라고 하냐? 세그먼트가 상품한테 저희는 작지만 아름답게 유지해 왔고 이것이 저희 철학의 일부였습니다.이 말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이 생각인 즉은 우리는 사이즈 키우는 거에 집중하지 않는다. 약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뭐가 맞는지 알 수 없어요. 하지만은 그 생각이 그냥 이건 입문학적으로 한글이지만 한글을 숫자로 펼쳐지면은이 말인 즉은 우리는 작지만 아름답게 유지해 왔습니다라는 말이 주식수가 증가하지 않았습니다.이 말이에요. 왜 안 증가했냐면 유증을 안 했고 유증을 안 했던 이유는 우리는 작지만 아름답게 유지해 왔습니다. 어떤 문화를? 우리만의 문화를. 우리만의 문화가 아니라 야 정신 차려. 너의 문화가 중요한게 아니라이기는 팀의 문화가 아름다운 거야 하면서 꿀밤을 누가한테 딱 때리면서 인수해. 이렇게 말을 하면은 누구예요? 다른 기업 인수해 나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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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증자와 빠른 성장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하이브랑 JYP의 인수합병 전략이 다르죠. 예전에 하이브는 인수를 적극적으로 했고는 인수를 할 때 다 좋은데 우리의 피랑 잘 맞지? 이런 거를 알 수가 없어. 그 부분이 좀 그렇다. 뭐 이런 얘기를 한 적도 있었고 비텍만 하더라도 여기 보면은 캐시키지션 규모를 이제 빠르게 늘리고 있는데 이렇게 늘릴 수 있던 배경이 뭐가 있다? Wed의 아웃스탠딩 숫자가 엄청 증가한 거 이런게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비텍이 지금 보면은 정말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 왔어요. 23년간 연평균 34%씩 늘었으니까.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을 했는데 그런 거의 배경은 뭐다?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좀 택보다 빠르게 주식수가 늘어난 기업은 못 본 거 같아요. 그래서 주식수를 늘릴 정도로 하면서까지 주주 가치에서 자본 내 주식수가 희석이 그니까 내 주식수가 늘어나면서 주주 자본이 다른 조건 동일할 때 희석이 되지만은 그것이 만약 그렇게까지 해 가지고 확보를 이쪽에서 요만큼 확보를 해 가지고 이걸 가지고 배치를 한게 엄청 잘한 배치였다. 그러면 성장의 기울기가 커지겠 이거는 마찬가지로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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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개성을 읽는 마무리

내가 레버리지를 써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그게 잘될 경우에는 나도 인터넷상에서 존재하는 영웅 호걸이 되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무엇이 맞고 틀리다 이런 거 없죠. 하지만은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를 사람들도 포용할 수 있게 되고 기업들도 서로 다른 개성들을 우리가 이해하게 되고 그럼으로써 포용력이 높아지고 대신에 어떤 누군가 사람이 나쁘다. 좋다가 아니라 나하고 맞는 결은 어떤 거고 나한테 더 편한 거는 뭐다? 이거를 인지하는 능력. 제가 생각할 때 이게 이제 자존감인 거 같고 이게 이제 나한테 나의 속도감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재무 회계가 기여해 주는 능력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까지는음 20개 20개 보다리 20개 20고개 뭐 이런 식 이런 식으로 제가 이렇게 작성해 봤던 재무에게 거꾸로 보기를 어 이제 했습니다. 아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제가 키테이크 A는 다음 시간에 잠깐 정리하는 거 앞부분에서 하고 어 그다음 이제 기업들의 재무들로 우리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 그 2월 또 한참 지나가고 있죠. 어 행복하게 그리고 기쁘게 감사하게 그렇게 2월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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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에서 불명확한 고유명사와 숫자는 외부 자료로 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강의의 사례·질문·숫자·비유와 결론은 60개 흐름 단계에서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의미가 겹치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최소한으로 정리했다.
잡담/운영
지난 강의의 회고, 강연을 하는 개인적 이유, 친구 관계의 비유, 다음 강의 예고와 인사는 강사의 회계관과 판단 태도를 보여 주는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GE 베르노바, 일부 대체투자 운용사 약칭, 지표명과 숫자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불분명한 고유명사·수치는 외부 정보로 확정하거나 보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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