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회계와 사업의 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회계
재무회계는 사업 운영과 다른 사업의 소유권을 판단하는 데 어떻게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을 직접 운영할 때는 본업 현금흐름·부채·증자 등 조달 방식을, 다른 사업의 소유권을 살 때는 사업의 성과와 소유권 가격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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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재무 회계를 어디 뭐 길거리 문방구를 지나다가 나 총익률 뜻을 알아. 뭐 어디 크게 뭐 모학산 뭐 뭐 뭐 어디 산 정상 같은 데서 이렇게 외쳐 가지고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재무 회계를 알고 아 공부를 하는 이유는 딱 하나 사업체인 거고 사업 때문에 그리고 사업에 대해 우리가 갈증을 느끼는 거는 이제 개인이 사업을 영의를 한다 하더라도 그 사업 자체에 대해서 그 사업이 잘되려면 당연히 대표의사가 그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재무 회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만약에 내 사업이 잘 안 되는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 경쟁이 점점 격화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당연히 사업이 잘되려면 첫 번째로는 내 사업이 잘되려면 대표의사가 당연히 재무 회계에 대한 센서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내 사업이 또 잘 안 된다 하더라도 내 사업이 안 되고 비록 난 열심히 했지만 나는 잘했다고 하지만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 가지고 어쩔 수 없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때 그 뭐 그게 뭐 비단 특이한게 아니라 진입 장비 실제로 존재를 하고 내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똑똑한 인재들을 다 끌어 모았어도 해외에서 가장 똑똑한 애들이 미국이 모든 인재를 끌어와 가지고 그렇게 한 경우에는 어떤 산업 같은 경우는 뭐 AI든 뭐든 그런 것들은 1등만 살아남잖아요. 일반적으로 어 그러면은 사실은 또 다시 어려워지기도 하고 그래서 내 사업이 어 잘되면은 그 그 잘되기 위해서 재무 회계가 필요하고 더 이제 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해서 또 계속해서 조달을 해 가지고 성장을 위해 재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만약에 내 사업이 안 된다. 그리고 이게 쉽게 풀릴 거 같지 않다. 그러면 그때 또다시 뭐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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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해서. 도저히 내 사업 쪽으로는 풀어낼 길이 앞으로 내가 명맥하게 이렇게 생각을 해 봐도 쉽지 않아 보이니까. 좋아. 그렇다면은 나 대신 네가 풀어라. 이거는 내가 인력들을 채용을 해 가지고 아, 내 사업에 재투자를 하는 것이고이 재투자를 하려면 다 뭐가 필요해요? 조달. 그렇죠? 그래서 조달에도이 특징이 있었죠. 어떤 특징이 있죠? 제일 좋은 조달 방식은 자본을 배치를 할 때 첫 번째로는 회사 자체에서 본업에서 나오고 있는 현금 흐름. 아, 그리고 이게 안 될 경우에 타인 조단 차인 타인 자본으로이 부채를 통해 가지고 또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기 자본을 통해 가지고도 성장을 할 수가 있죠. 증자를 함으로써. 그렇죠? 아, 그리고 이게 내 사업이 근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은 마찬가지로 다른 사업 잘되고 있는 곳에 대해서 소유권을 나도 얻어서 얹혀가자.이 방식이 존재를 하겠죠. 얹혀가자. 그래서 얹혀 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업이 뭐가 잘되는지 알긴 알 거 같은데 그게 실제로 사업은 잘되는데 사업이 회사 크기가 열배로 잘됐는데 막상 그 기업의 소유권을 살려고 했더니 좋아 그러면은 이거를 어이 사업체를 뭐 너무나 줄을 잘 소고 커피가 막 너무 잘 팔리는 커피 매장이 예를 들어 있어요.이 커피는 뭐 황금가루 커피여 가지고 막 기가 막힌 코코아 분말 같은게 들어간 커피여 가지고 만약에 커피가 1억에 팔아요. 말도 안 되지만 뭐 그렇다면은 5 알겠습니다. 1억짜리 삽은 내가 어차피 1억 1천만 원에 팔는 커피면은 뭐 뭐 커피 쪽으로 그니까 장난감이라고 해보면 1억 1억에 사서 1억 1천만 원에 팔면 근데도 잘 팔리면 그게 대단한 거겠죠.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한 소유권을 어쨌든 이제 비싸게 그 소유권을 샀는데 막상이 소유권의 그 값이 뭐 주식 분할이 엄청나게 많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주식에 대한 그분할이 아니라 소유권 주식 수가 너무나 많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업은 잘되는데 실질적으로는 내가 값을 너무 비싸게 주고 사는 경우 수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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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주식수를.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내가 어 이런 것들을 다 이해를 하려면은 뭐가 필요해? 한마디로 내 사업이 잘되려고 해도 재무 회기가 필요하고 나는 어려울 것 같으니까 다른 사업에 얹혀 가려고 해도 재무 회기가 필요해요. 그리고 세 번째는 뭐죠? 꼭 투자가 아니더라도 이제 저는 그 한국 경제 신문을 요즘에는 디지털 유료 구독으로 읽고 있거든요. 어 예전에 종이로 하는 건 너무 많이 번스럽게 와 가지고 끊었었는데 다시 디지털 구도로 요즘 보고 있는데 신문을 보는 것도 사실은 재무 회계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첫 번째는 신문의 경제 신문을 아, 그냥 대학생 때는 읽으면은 이해가 잘 안 된다고 하죠. 두 번째 때는 경제 신문은 다 이해가 되지만 아, 사람마다 자신이 어떤 그 직종에서 훈련을 받았는지에 따라서 어떤 사람 눈에는 예술적 섹션만 눈에 들어올 것이고 어떤 사람 눈에는 모든 것들이 재무 회계 관점으로 해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세상을 더 넓게 보는 눈도 마찬가지로 재무 회계를 통해서 우리가 만들어질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근데 여기서 멈추지않 놓고 재무 회계를 볼 줄 아는데 한 스코 더 넓어지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바로 제가 이제 느낀 거는 제가 실제로 체감을 한 거는 여러분들도 다 체감을 하시겠지만 글로벌 시장에 다양한 기업들이 결국에 기업의 뒤에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이 스토리가 담겨 있고 배경이 담겨 있고 그렇죠. 그죠? 그리고 각각의 조달과 성장 방식도 다를 것이고 이것들을 이해를 하다 보면은 글로벌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우리가 더 처회하게 이해를 할 수 있고 연결되어 있고 어 그리고 입문학적으로도이 본능에 의해서 매출이 나오는 영역들이 상당하기 때문에 우리가 다 이제 읽을 수가 있게 되는 거 이게 이제 진짜 재미인 거 같아요.
판단 방법기업 비교와 사업모델 이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정해진 산업 분류 밖의 비교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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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트 업체가 페라리·에르메스·LVMH 등을 피어로 제시한 사례를 통해, 정해진 피어 그룹만 따르면 사고가 갇힐 수 있으며 사업의 작동 방식으로 비교 대상을 넓혀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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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러는 기업들도 막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어 어 얼마든지 우리가 다른 나라 사례들 전혀 다른 업종들을 통해 가지고도 이해도가 이제 점점 커지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이제 뭐 시장은 붙임이 있을 수가 있고 내가 회계에 대한 공부에서도 어떤 때는 재미 있고 어떤 때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하나 어 이렇게 이제 꾸준하게 해 나가다 보면은 어 여러분들께서 나중 중에 이제 엄청 도움이 되는 거를 분명 느낄 거예요. 자, 그러면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계속해서 했었던 그이 페라리가 지금 어떤 방식의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를 마저 본 다음에 에르메스랑이 페라리의 차이점 어떻게 보면은 그 페라리의 전 CE분께서 페라리의 사업은 명품 사업이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이 명품 사업에서 에르메스가 있고 페라리가 있는데 이들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보고 그러면 페라리 처음에는 우리 출발을 테슬라 받고 BYYD 받고 그다음에 페라리 받고 페라리에서 다시 LMS로 넘어간 다음에 LMS는 명품이니까 명품에서 다시 비교를 위해서 브루넬로 끝치넬리랑 LMS를 한번 더 비교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이 어떻게 보면은이 사슬 구조가 굉장히 독특하게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렇게 하는 거를 알 수가 있을 텐데 글쎄요.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오히려 이런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 어 비즈니스의 본질을 꽤 꿰뚫러 보는 그런 방식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글로벌 야트 여트 기업들의 그 산업 보리가 다른 적이 있었는데 그중에 이제 이탈리아에 이탈리안 C 그룹이라는 가장 그 요트의 크기가 가장 큰 사이즈를 만드는 회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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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디탈리안 C 그룹에서 제가 가장 인사 있게 봤던 거는 얘네들은 장표에 그 이제 사업보고 그 사업 설명 장표에 자신들의 피어 그룹을 이제 페라리랑 뭐 LMS, LVMH, 뭐 버리 이런 애들을 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비교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산업에 대한 특성이나 이런 거를 우리가 아 누군가가 정해 준 그이 기업의 피어 그룹 이렇게만 보기 시작을 하면은 많이 이제 사고 방식이 갇힌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한번이어서가 보도록 할게요. 자, 어,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잠깐 봤었던 거를 복귀를 해 보면은 페라리는 전통적으로 브랜드 성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량을 제한을 해서 연간 총생산량을 7,000대 정도로 제한을 했었는데 최근에는이 총생산 대수에서 제한해서 조금 완화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냐? 총 생산 대수는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13,000대, 13,800대 뭐 이렇게 쭉 늘어나고 있고 대신에 어떻게 하고 있냐면은 모델별로 여전히이 한정된 그 리미티드 넘버로만이 생산을 하고 있는 거죠. 아, 그리고 최근에 굉장히 이제 독특했던 것 중에 그 페라리를 페라리의 지분을 이제 악소르가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악소르는 그 악소르 맞나? 그 이름이 헷갈리는데 잠깐만요. 왜? 아 엑소르. 엑소르인가 보다. 그렇죠.이 엑소르에서 지분 매각을 했어요. 어 지분 매각을 이제 했고 얘네들 들도 그 이런 내용들을 볼 때 이제 그 오늘 이제 자동차 산업을 다룰 거지만은 한편으로 제가 생각을 할 때 재무 회개를 본 본다는 거는 어떤 뭔가가 나올 때마다 픽픽 머리가 돌면서 바로 이해가 돼야 된다고 저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번 이제 재무회계의 플러스 이론 베이스 플러스 사업 모델에 대한 이해 플러스 실제로 이런 기사가 나왔을 때 바로 핑핑 어떻게 이제 해석이 돌아가는지를 한번 제가 이제 같이 보려고 해요.
사실·구조투자형 지주회사의 성과 측정주 대상 · 산업·업종 · 투자형 지주회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엑소르
투자형 지주회사는 어떤 지표로 장기 성과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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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터 AB·라투르·버크셔해서웨이와 엑소르 사례를 연결하며, 투자형 지주회사는 배당 재투자 수익률뿐 아니라 주당 순자산가치와 시장가치가 장기적으로 어떻게 늘었는지를 함께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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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제가이 엑소로 사례까지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냐? 우리가 2023년도에 스웨덴에 꽤 많은 그 지주 투자형 지주 사업들을 많이 우리가 봤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우리가 봤던 기업이 뭐였죠? 인베스트먼 라트루라는 기업도 봤었고 대표적으로 사실은 인베스터 AB라는 기업도 우리가 봤었죠. 그렇죠? 그래서이 라투르하고 인베스트 AB가 회계 처리가 어떻게 다른지 보면서 우리가 관계 기업의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지분법 손익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것들도 배우고 그때 당시에 배웠던게 FBP FBOCI 어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배웠었어요. 그렇죠? 이런 걸 이제 배웠는데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런 겹들을 BPS가 북밸류 퍼쉐어가 점신적으로 증가하는 그런 구조를 통해 가지고 승차상 가치가 어떻게 늘어났는지를 얘네들이 어 일반적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그거를 자신들의 어떤 업적 같은 걸로 얘네들이 언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제가 얘기를 했었고 어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지금 보면 그 미국에는 벅셔 S웨가 있고 벅셔스웨이가 있고 지금 보면 5년 기준으로 벅쇼가 이제 다시 SP를 완전히 압도를 하고 있죠. 145고 얘가 93이니까. 그래서 정말 화려한 성과를 벅쇼가 보여주고 있는데 그 막상 그이 유럽 쪽에서도 그 우리가 이제 봤었던 것 중에 인베스터 AB가 이제 존재를 하는데 얘네 들도 여기를 보면은 인베스트에서 토탈 셰어 리턴 그리고 그 라투르 같은 경우도 여기 보면은 토탈 리턴에 대해서 내 밸류가 증가하는 걸 보여주고 그리고 제가 그때 같이 우리가 봤었던게 뭐였죠? SK가 SK 그룹이이 그 당시에 이제 투자형 지주서로 본격적으로 성장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 가지고 같이 우리가 비교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투자형 지주사들이 그러면은 글로벌하게 가장 어떻게 성장을 하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례를 봤었을 때 그때 이제 진짜로 투자형 지주사로서 성과를 평가를 받으려면은 꾸준하게 내 레 밸류가 어떻게 증가한 는지를 보여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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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미국 쪽에서도 벅쇼 S웨이도 당연하지만 사업 보고서 가장 앞다는 내 밸류가 증가하는 거를 보여주고 있고 어 최근에는 이제 그 BPS 증가뿐이 아니라 그 시장 가치가 어떻게 증가됐는지를 같이 그거로 아마 보여 주고 있을 텐데 이게 이번에 나온 거 아니고 직접 년도의 그 벅셔 그 사업보고서예요. 근데 이제 여기 보면은 임셰 maret val벅셔를 표현을 하고 있죠. 근데 예전에는 여기 북밸류도 같이 넣었었거든요. 이거는 이제 주가에 대한 거고 여기 이전에는 북밸류도 관측 증가분을 표기를 했었어요. 근데 이거 보면은 그 마찬가지로 이쪽 부분은 그래서 공통적으로이 투자형지 주사들은 첫 번째로는이 토탈리턴을 같이 뿌려주고 두 번째로 뭘 뿌려주냐? 내 밸류를 같이 뿌려줘요. 이제 순자상 가치가 증가되는 부분을. 그래서 얘네들도 토탈 셰어 리턴만 여기 적혀 있는게 아니라 이제 토탈 리턴은 배당을 재투자했을 때 수익률이죠. 그래서 라스트 20 years에 얘네들의 이제 배당 재투자 수익률이 2,100% 정도가 되고 20년 동안 어 단순하게 주가만 놓고 보면 100% 정도였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배당이 이만큼이었다. 그래서 시장 대비 이제 꽤 좋은 성과를 보였던 거를 얘네가 이제 보여 주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 어 페라리의 대주주인 엑소로도 똑같아요. 똑같은서 모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그 당시에 2년 전에 어 듣도 보지도 못했던 투자형 지주사에 대해서 벅저의 어려운풋이 우리가 많이 들어봤을뿐 되게 생경하게 느꼈던 거를 정말 아마 제 생각에는 그 얘네들이 이제 회계 처리하는 방식이 달랐죠. 라투르랑 그 인베스터 AB가 회계 처리 방식이 이제 달랐는데 아 그거를 이제 2023년 강연 이제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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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복잡하니까 근데 그거를 그 당시에는 굉장히 깊이 파고면서 뭐 하는 짓인가 생각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은 지금 와서 그때 이제 강연을 다 들어갔던 분들이라면은 엑소르가 이렇게 넷 s 밸류를 홈페이지 이렇게 공시를 하면서 표기를 하고 최근에 페라리 지분을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각을 했어요. 에, 매각을 그렇죠. 매각을 이제 했는데 왜 매각을 한 거냐? 얘네들이 이제 매각을 한 거의 배경으로 얘네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어 자신들이 그 자동차 부분에 대한 노출도를 일정 부분 줄이고 어 이제 타 섹터나 타 쪽 기업으로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일부 분산을 하려고 한다. 이런 내용을 이제 얘네들이 언급을 했는데 그렇게 한 거에 대해서도 얘네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은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여기 보 보시면 그이 포트폴리오 브레이크다운이 여기 나오죠. 이거는 이제 애들의 컴 복리로 내스 밸류가 어떻게 증가했는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건 18.6%씩 그동안이 매년 증가를 해왔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리고 그 참고로이 히스트리컬넷 val류의 의 엑셀 프로그램을 얘네들이 제공을 하는데 이거는 참고로 인베스트 AB도 마찬가지로 엑셀을 제공을 해요. 그러니까 잘 나가는에 엑소로도 굉장히 크게 성장을 그동안 읽어 왔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재무회계에서 주어 보려고 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그동안 잘했다고 평가받는 애들은 이제 모범 사례로 어떻게 잘했는가를 복귀를 계속 해 보려고 하는 거죠. 우리가 첫 번째론 재모에게 이론을 배우고 그다음에 어떻게 이런 성공 방정식이 존재를 했는가 그걸 이제 이해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페라리의 사업 모델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가 BYD랑 테슬라도 같이 봤다면 이제 페라리가 그럼 어떻게 경영이 됐는가를 이해를 하려면 뭘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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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이 최대 주주 소유 소유주를 봐야 되겠죠. 그래서 엑소르가 굉장히 오랫동안 10년 이상 얘네들이 보유를 했고 네덜란드의 기업이에요. 근데 이거 보면은 지금 포트폴리오가 2022년도 기준으로 올려져 있으니까 사실은 업데이트가 안 된 거죠. 아 그런데 이거 보면은 어때요? 스텔란티스가 18.3% 27%가 페라리기 때문에 이거 합치면 몇이에요? 거의 40% 이상이 자동차 섹터예요. 그리고 얘네가 축구 좋아하시는 분은 유벤투스 아실 텐데 유벤투스도 얘네가 가지고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그 이제 얘네들이이 포트폴리오에서 40% 이상이 자동차 섹터하고 특히 스텔란티스는 50%가 넘게 지난 1년간 급락을 했죠. 보시면은 지난 1년간 50%가 넘게 박살이 난 상황이기 때문에이 50%가 넘게 이미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한 상황에서 스텔란티스가 뭐 가지고 있냐면 시트로행, 마세라티, 그리고 푸조, 오펠 이런 기업들 가지고 있어요. 다 아시는 브랜드죠. 그런데 50%가 이미 급락을 한 상황에서 대주주의 지분 매각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게 되면은 어 이제 제가 생각 할 때는 정말 이제 큰 충격이 발생을 하겠죠. 이미 50% 빠졌는데 그 상황에서 대주주가 막 던지기 시작을 한다. 그것도 대규모 블록딜로 아 그러면은 이제 되게 어 상황이 이제 되게 걷잡을 수 없게 이제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거 보면 엑소르가 이렇게 스텔렌티스의 최대 주지로 있고 그래서 얘네들이 선택을 한 거는 페라리에 이제 지분을 매각을 했는데이 페라리에 지분을 매각을 할 때 나왔던 공시 내용을 우리가 같이 보면은 아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이제 우리가 재무 회계 이해뿐만 아니라 사실은 우리가 되었던게 회계 플러스이 우리가 강의에서 하고 있는 건 코프레 파이낸스도 같이 하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구조페라리의 희소성·맞춤화 사업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페라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자동차
생산 제한과 맞춤화는 페라리의 가격과 수익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페라리는 총생산을 늘리면서도 모델별 한정 생산을 유지하고, 테일러메이드 같은 맞춤화에 고객이 더 지불하는 구조를 통해 희소성·중고차 가치·마진을 함께 관리하려 한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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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굉장히 빠르게 마진율이 상승을 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 이거는 재무액의 수치 결과에 해당하는 거기 때문에 어떤 거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이익률이 증가가 됐냐? 사실은 이익률을 증가시켰고 싶었던 거는 진작 부터 원했던 거겠죠? 근데 어떻게 해서 이익률이 이렇게 높아졌냐? 지금 보면 직전 12개월로 보면 계속 계속 높아졌어요. 이렇게 꺾인게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이 가능했냐 그러면 저도 당연히 이걸 알고 싶었고 어 그냥 이제 회계만 보고 어 컨을 제가 같이 무조건 봐야 된다. 몇 년치를 봐야 된다 말씀을 드렸는데 컨을 안 보면은 그냥 얘네가 뭐 바가지 씌우니까 그런 거야 하고 그냥 끝나게 되면은이 깊이를 이해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무조건 펑코를 읽어야 돼요. 근데 컨콜를 읽어야 되는데이 컨에서 이런 내용이 나와요. 첫째 어 우리는이 뭘 발견을 했냐? 영 그 어떤 국가에서는 그 중고가가 이제 다르다는 거예요. 국가마다. 그래서 왜 국가마다 그 중고가가 다르냐? 제가 지난번에 설명을 했지만 팔고 끝나는게 아니라 페라리는 중고가가 모델별로 각각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판단을 하고 두 번째로는 모니터링을 하고 두 번째로는 모델별로 중고가가 잔존율이 그 출국 가격 대비 어떻게 되는지 보는 것 동시에 나라별로 또 중국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를 또 보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국가에서는 중국가 유독 다른 나라 대비 낮은 경우도 있다. 그래서 그런 특 패턴이 어디서 있냐 봤더니 얘가 뭐라고 해요? 빈야가 개인화 정도가 너무 높다는 거를 발견을 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전원 주택을 뭐 저는 수영을 좋아하지만 제가 만약에 전원 주택에 뭐 앞에 나돼지가 뭐 한 100평이 있어 가지고 거기를 엄청 큰 수영장 풀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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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다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어떻게 돼요? 안 팔리겠죠. 나중에 이제 그걸 매각을 하려고 하면. 그래서 개인가 너무나 된 내 마음에 너무 드는 이런 테일러가 들어간 것들 같은 경우에는 중고가 방어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패턴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하지 않고 두 번째 구매자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아네 눈에 봤을 때 네가 봤을 때 여기를 핑크 팬더로 이렇게 꾸미고 헬로키티 넣고 그다음에 여기는 소닉을 넣으면 좋을 거 같았어. 그건 내가 존중하겠지만 그거에 대해서 난 중국 값에 네가 지불한 1억을 거기에 테일러를 그렇게 하기 위해 집을 했다면 나는 그 돈 수락해 주지 않을 거야. 그 중국가 다 까.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얘네가 같이 모니터링을 하고 그러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제 뭐 지금 마진율이 높냐 두 가지예요. 마진율이 높은 이유는 테일러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 그러면 여기에 동시에 마진율은 높아진 거는 이거에 대한 장점이었지만 단점은 뭐가 있어요? 페라리 이제 도전 중에 하나가 중국가 중국가 방어를 이제 해야 될 거예요. 그게 아니면은 지금은 이제 테일러를 해 줌에 따라서 마진을 훨씬 더 높게 이제 받았는데 테일러 이거 하나 추가할 때마다 돈을 이제 더 세게 받는 건데 이렇게 하면 할수록 다 뭐가 돼요? 장기적으로는 중고값의 전체 평균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죠. 있겠죠. 그래서이 조합을 잘 엮어 가지고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 이게 사실은 이따가 뒤에서 우리가 l르랑 비교하겠지만 이 여러분이 여러분이 경영진이라면 이거를 그냥 아 그런 하고 끝날게 아니라 여러분이 이제 미냐처럼 CEO가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될 거 같은지 그걸 한번 같이 이제 경영자 입장에서 고민을 해 보는게 제가 생각했을 땐 그게 이제 사업 관점에 그 재무액의 해석이라고 느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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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생산량을 늘린다 그러면은 마찬가지로 브랜드 가치가 희석이 될 수 있으니까 비냐가 선택을 한 건 뭐예요? 생산량은 총량은 늘리대 차량별로 생산량은 늘리지 크게 늘리지 않고 대신에 차량 숫자를 늘려 버린다 이거죠. 차량 모델을 옆으로 스펙트럼을 넓힌다였죠. 두 번째로는 아 차량이 자체 판매가 자체만 계속 높이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마진율을 그럼 어떻게 높일 것이냐? 마진율을 개인화를 하면은 마진율이 높아지니까 개인화를 높이자. 그걸 또 선택을 한 거죠. 그래서 개인화율을 높인 것이고 두 번째로는 개인화 옵션을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 제공을 하는 거죠. 옵션이 아 옵션은 노랑 아니면 세강밖에 없어요. 더 이상 묻지 마세요.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옵션은 엄청나게 카테고리를 넓혀 놓은 거예요. 그래서 페라리 홈페이지에 우리가 지난번 봤지만은 여기 보면 바로 나오는게 유 페라리예요. 테일러메이드. 그래서 여기 보면 아 야 그게 그게 그 빨강 다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지만은이 이런 거 막 제가 봤을 때 다 똑같아 보이는데 다 다르 라는 거죠. 이런 이런 것들이 그래서 이런 거를 제공을 하면서 마진률을 이제 키운 것이고 그리고 여기 보다시피 전종 가치에서 프로계를 타면은 일부 고객들은 다른 차보다이 SUV예요. 프로계가 아 프로계를 탐으로써 어 사람들하고 가족들하고 더 많이 차를 즐길 수 있도록 됐다. 그래서 우리가 프로상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하고 그렇게 유지되고 있는 거를 발견할 수가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이제이 컨을 읽을 그때 단순하게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거는 제가 오늘도 잠깐 이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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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이 페라리에서도 사람마다 니즈가 다 달라요. 니즈가 다르고 어떤 사람은 뭘 원하고 이번에 실컷 이제 좀 효율 좀 맞춰왔다 했더니 야 이제이이 모델은 단종이야. 그다음 모델로 가야 돼. 아 이거 빨리 철거 빨리 뜯어 고쳐 가지고 새로운 모델 이번에 나 왔던 거는 스파이더맨 뭐 X5다.이 모델에 맞춰 가지고 찍어내야 돼. 이렇게 하면은 근데 찍어내는데 여기는 호랑이 범피몬이 가죽을 시트를 씌워줘. 이렇게 하는 순간 정체가 걸리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공장은 아까 우리가 봤던 막 쉴터 없이 돌아가는 형태로 가는게 아니라 아 호랑이 가지고 알겠어. 이쪽은 호랑인데 이쪽은 어 뭐 다른 캐어 유연성 있게 공간을 널찍하게 쓰면서 계속해서 강조되는게 유연산 생상 정 그 유연함이 전부 뭐예요? 저도 옛날에 이제 학교 때 석사할 때 배웠던게 림 매니지먼트 이런 거 도요타 방식 이런 거 많이 배운단 말이에요. 오퍼레이션널 efficiency 이런 것들 그거 뭐예요? 그 쉴틈 없이 돌아가는 빈틈이 없어야 된다 이런 건데 유연함은 전부 다 생산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 거죠. 그러면 효율이 떨어지는 걸 뭘로 커버한다? 마진율 상향 더 높게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커버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 고객으로 받겠다. 그래서 우리는 뭐다? 양보다 같이 양을 하려고 하면은 생산 공정이 빡빡하게 아까처럼 들어가야 되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얘네들은 뭐다? 대량 생산이 아니라 맞추면 차량 생산에 집중을 하고 있다. 맞춤형 차량. 그래서 그 케어링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중에 제가 케어링의 자원 배분 그 브랜드업 하는 방식을 제가 비판을 많이 했었지만 케어링이 이제 만만한 회사는 또 아닌게이 가지고 있는 회사 중에 불리오리가 브리오니가 있을 거예요.이 브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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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네가 정장 만드는 회사인데 이거의 정장이 맞춘형으로 할 때 제가 알기로 1천만 원이 넘어요. 옛날 거의 10년 전에도. 아 그러다 보니까이이 얘네들의 고객은 애초에 이거를 맞춤명으로 오래 걸리되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자신들의 고객으로 가져가는 방식이겠죠. 그래서 이거에 이제 원주가 원조가 영국의 세빌로우 이런 옷인데 예전에 경제신문에 세빌로우에서 정장을 한번 맞 추는데 돈이 얼마 듣는지 나는데 거기도 천만 원이 당연히 넘어요. 그 몇 천만 원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그런 방식으로에이 페라리가이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업하고 좀 다른 방식으로 공장 설계부터 애초에 그렇게 했다. 아 이거를 이해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 이빌딩에서는 어 지금 우리가 지난번 봤던 것처럼 IC 그 내형 기간 차량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도 해야 되고 어 그다음에 이제 뭘까지 째가 충당해 줘야 돼요? 전기차 완전 전기차까지도 째가 충당을 해 줘야 되죠. 그러다 보니까 째가 해야 되는게 다 달라요. 근데이 내형 기간 하이브리드 전기차에서 또다시 다 테일러메이드라는 거예요. 웬만하면 그렇게 되면이 파생되는 경우 사다리 타기처럼 숫자가 이만큼 얘도 이만큼 얘도 이만큼 얘도 이만큼이니까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면 그렇게 충당하기가 어렵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이 기사를 읽을 때 여기까지 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이게 아까 재무 회계에서 영업 이익률 상향의 뒷단에 존재하는 사업 전략이고 이게 자원맵은 증이다. 이걸 알 수 있고. 자, 그리고 우리의 목표는 그 F80 아까 50억 차량 수요가 실제 인도할 물량에 약 세배 그러니까 50억짜리인데 세 배 달란다.
판단 방법사업보고서·컨퍼런스콜·AI를 잇는 분석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심층 리서치
기업 이해를 바탕으로 AI 조사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보고서로 윤곽을 잡고 컨퍼런스콜에서 자원배분 의도를 읽은 뒤, 이미 축적한 기업 이해로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야 AI 심층 리서치의 답도 깊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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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번에 막 보다가는 막 피곤하고 막 이래 가지고 못 보기까지 보고 멈추고 또 컨콜 보다 가 멈추고 멈추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제 꾸준하게 이어왔던 거를 제가 이제 자동차 유튜브도 보고 막 이렇게 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지 맞는지 이렇게 보면서 그것들을 모아 가지고 제가 오늘 강연을 이제 만든 건데 이거에 대한 내용을 제가 지금 이제 저도 금방 처음 딥리서체에 얘를 뿌린 거예요. 저는 딥리서체는 주로 대체 투자 산업이나 제가 계속 알고 싶은 산업에 대한 얘기를 주로 했었는데 금방 쉬는 시간에 제가 뿌려봤는데 제가 거의 2년 동안 공부했던 내용이 여기 지금 담겨 있는 걸 보면서 약간 소름이 금방 돋았어요. 그래서 아, 되게 무서운데 이제 정리를 좀 해 볼게요. 여기 보면은 제가 사업 보고서랑 콩고를 보면서 생각을 했던게 여기 보면 잘 정리가 돼 있죠. 그래서이 딥리 서치는 근데 진짜 무서운게 그럼 딥리 서치만 있으면 되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왜 제가 진작 그런 거 쓰면 민서치를 썼을 텐데 그렇지가 않은게 질문을 제가 이미 다 여기 던져 놨기 때문에 그래서 답이 나온 거지. 질문이 안 나오면은 질문이 아주 정확하게 디테일하게 파고들지 않으면은 이미 알 고 말을 하지 않으면 그냥 두리뭉시라는 답만 나와요, 여러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뒷서치가 있고 앞으로 AI가 발전을 하더라도 내가 기업에 대한 이해가 발전한 사람이 그래서 이제 다시 한번 양극화로 넘어가는데 페라리도 양극화에 대한 어쩌면 상징인 건데 사업을 이해하는 사람은 훨씬 더 디테일하게 AI2를 활용을 해 가지고 깊게 들어갈 수가 있고 아 그러면이 격차가 점점 커지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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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이제 정리를 간편하게 하면은 이에는 뭐다?이 새로운 고객 을 스포츠카가 아니었던 애들을 유입을 시킨 거고 브랜드 접근성을 높혔다. 그러니까 가격대가 낮았던 거죠. 근데 프로계는 저는 몰랐던게 여기 보면은 프로상기가 수 순열이라는 뜻이 있대요. 순열. 그래서 SUV로 자신들은 불리기를 싫어한다. 그 여기 보면은 페라리는 직접적인 광고보다 브랜드 명성과 구전에 의존한다.이 뭐예요? 아까 우리가 회계에서 봤던 판관 비율 낮은 거. 그렇죠? 그리고 포르쉐은 여기 보면은 어 여기 보면은 뭐라고 하냐? 보셔는 여기 있네요. 수요에 맞춰서 최대한 생산을 확대하는 볼륨 전을 택합니다.이 내용도 여러분 그냥 제가 말한게 아니라이 내용을 알기 위해서 제가 이제 월어를 홀세로 나왔던 내용을 다 본 다음에 이제 그 한 문장을 아 얘네는 이렇게 하는구나 이해를 한 건데 어이 내용을 얘가 그냥 만약에 제가 물어본다면 이렇게 안 뿌려 줄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한번 재무 회계를 알아야 되는 거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게 되려면 뭘 알아야 된다? 기업의 자원 배분이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고 CEO는 뭐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야 된다는 거. 참고로 미냐가 저 내용은 제가 좀 더 심화를 해 가지고 다 한번에 좀 더 넣을게요. 근데 미냐가 CEO가 된 다음에 페라리는 페라리 CO가 되면은 차량을 그 페라리 차량을 탈 수 있게 해 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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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보고서에서. 그렇죠? 그래서 심층적으로 이렇게 연결되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제가 늘 그렇듯이 이렇게 갔다 저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가 하고 있지만은 아, 글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 이제 수강해 주시는 분들 다 장기 수강생 분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런 스타일에 익숙해지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재밌죠? 어, 저도 더 재미를 느끼면서 하고 있는데 다 시간에 어 한 번 더 이어 가지고 해서 페라리 편을 마무리를 짓고 에르맨스랑 페라리 차이점이 부분도 되게 재미있고 브루넬로도 되게 재미있기 때문에 한번 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음 시간에 그럼 만나 뵙도록 할게요. 그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그 리더십 공간에 글을 쓰고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께서도 제가 이제 원래는 오디오 북에 이제 올려야 되는 내용이지만은 그 꼭 한번네 취향으로서의 운동을 선정을 해 가지고 사실 전 지금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꼭 한번 지금부터 배울 거를 한번 정해 가지고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달리기를 만약에 한다 하더라도 그냥 할게 아니라 유튜브 같은데 보면 달리기 주법 강좌 이런 거 많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체계적으로 하면 되게 재미있고 활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