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3월) 재무 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3.0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0,28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는 숫자를 외우는 일이 아니라 사업의 선택을 읽는 일이다

이 강연은 재무회계를 사업 운영과 소유권 판단의 언어로 놓고, 페라리의 희소성·맞춤화·경주 경쟁을 따라가며 숫자 뒤의 자원배분을 읽는다. 회계 수치만으로는 강한 사업모델이 왜 유지되거나 흔들리는지 알 수 없기에 사업보고서와 컨퍼런스콜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진다.

사업을 하거나 다른 사업에 얹혀가기 위한 회계

재무회계는 내 사업의 현금흐름과 조달 방식을 이해하고, 다른 사업의 소유권을 비싸게 사는 실수를 줄이는 데 쓰인다. 본업 현금, 부채, 증자와 소유권 가격을 함께 봐야 사업의 성장과 생존을 같은 언어로 판단할 수 있다.

희소성을 지키면서 넓히는 페라리의 선택

페라리는 총생산을 늘리되 모델별 한정 생산과 맞춤화를 유지하며 브랜드 희소성, 중고차 가치, 높은 마진을 함께 지키려 한다. 다만 전기차·하이브리드·내연기관과 경주 개발까지 자원이 여러 방향으로 퍼지는 만큼, 기존 성과가 앞으로도 유지될지는 별도 질문으로 남는다.

수치의 결과에서 CEO의 의도까지

낮은 판관비율과 높은 마진은 기존 고객 재구매, 커뮤니티, 구전이라는 판매 구조의 결과로 읽힌다. 사업보고서가 큰 윤곽을, 컨퍼런스콜이 자원배분의 의도를 보여주며, AI 도구도 그 맥락에서 구체적인 질문을 던질 때 깊은 답을 낸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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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회계와 사업의 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회계

재무회계는 사업 운영과 다른 사업의 소유권을 판단하는 데 어떻게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을 직접 운영할 때는 본업 현금흐름·부채·증자 등 조달 방식을, 다른 사업의 소유권을 살 때는 사업의 성과와 소유권 가격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내가 재무 회계를 어디 뭐 길거리 문방구를 지나다가 나 총익률 뜻을 알아. 뭐 어디 크게 뭐 모학산 뭐 뭐 뭐 어디 산 정상 같은 데서 이렇게 외쳐 가지고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재무 회계를 알고 아 공부를 하는 이유는 딱 하나 사업체인 거고 사업 때문에 그리고 사업에 대해 우리가 갈증을 느끼는 거는 이제 개인이 사업을 영의를 한다 하더라도 그 사업 자체에 대해서 그 사업이 잘되려면 당연히 대표의사가 그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재무 회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만약에 내 사업이 잘 안 되는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 경쟁이 점점 격화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당연히 사업이 잘되려면 첫 번째로는 내 사업이 잘되려면 대표의사가 당연히 재무 회계에 대한 센서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내 사업이 또 잘 안 된다 하더라도 내 사업이 안 되고 비록 난 열심히 했지만 나는 잘했다고 하지만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 가지고 어쩔 수 없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때 그 뭐 그게 뭐 비단 특이한게 아니라 진입 장비 실제로 존재를 하고 내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똑똑한 인재들을 다 끌어 모았어도 해외에서 가장 똑똑한 애들이 미국이 모든 인재를 끌어와 가지고 그렇게 한 경우에는 어떤 산업 같은 경우는 뭐 AI든 뭐든 그런 것들은 1등만 살아남잖아요. 일반적으로 어 그러면은 사실은 또 다시 어려워지기도 하고 그래서 내 사업이 어 잘되면은 그 그 잘되기 위해서 재무 회계가 필요하고 더 이제 성장을 가속화시키기 위해서 또 계속해서 조달을 해 가지고 성장을 위해 재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만약에 내 사업이 안 된다. 그리고 이게 쉽게 풀릴 거 같지 않다. 그러면 그때 또다시 뭐가 필요해요?

  2. 원문 구간 2

    살아남기 위해서. 도저히 내 사업 쪽으로는 풀어낼 길이 앞으로 내가 명맥하게 이렇게 생각을 해 봐도 쉽지 않아 보이니까. 좋아. 그렇다면은 나 대신 네가 풀어라. 이거는 내가 인력들을 채용을 해 가지고 아, 내 사업에 재투자를 하는 것이고이 재투자를 하려면 다 뭐가 필요해요? 조달. 그렇죠? 그래서 조달에도이 특징이 있었죠. 어떤 특징이 있죠? 제일 좋은 조달 방식은 자본을 배치를 할 때 첫 번째로는 회사 자체에서 본업에서 나오고 있는 현금 흐름. 아, 그리고 이게 안 될 경우에 타인 조단 차인 타인 자본으로이 부채를 통해 가지고 또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기 자본을 통해 가지고도 성장을 할 수가 있죠. 증자를 함으로써. 그렇죠? 아, 그리고 이게 내 사업이 근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은 마찬가지로 다른 사업 잘되고 있는 곳에 대해서 소유권을 나도 얻어서 얹혀가자.이 방식이 존재를 하겠죠. 얹혀가자. 그래서 얹혀 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업이 뭐가 잘되는지 알긴 알 거 같은데 그게 실제로 사업은 잘되는데 사업이 회사 크기가 열배로 잘됐는데 막상 그 기업의 소유권을 살려고 했더니 좋아 그러면은 이거를 어이 사업체를 뭐 너무나 줄을 잘 소고 커피가 막 너무 잘 팔리는 커피 매장이 예를 들어 있어요.이 커피는 뭐 황금가루 커피여 가지고 막 기가 막힌 코코아 분말 같은게 들어간 커피여 가지고 만약에 커피가 1억에 팔아요. 말도 안 되지만 뭐 그렇다면은 5 알겠습니다. 1억짜리 삽은 내가 어차피 1억 1천만 원에 팔는 커피면은 뭐 뭐 커피 쪽으로 그니까 장난감이라고 해보면 1억 1억에 사서 1억 1천만 원에 팔면 근데도 잘 팔리면 그게 대단한 거겠죠.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한 소유권을 어쨌든 이제 비싸게 그 소유권을 샀는데 막상이 소유권의 그 값이 뭐 주식 분할이 엄청나게 많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주식에 대한 그분할이 아니라 소유권 주식 수가 너무나 많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업은 잘되는데 실질적으로는 내가 값을 너무 비싸게 주고 사는 경우 수가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소유권 주식수를.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내가 어 이런 것들을 다 이해를 하려면은 뭐가 필요해? 한마디로 내 사업이 잘되려고 해도 재무 회기가 필요하고 나는 어려울 것 같으니까 다른 사업에 얹혀 가려고 해도 재무 회기가 필요해요. 그리고 세 번째는 뭐죠? 꼭 투자가 아니더라도 이제 저는 그 한국 경제 신문을 요즘에는 디지털 유료 구독으로 읽고 있거든요. 어 예전에 종이로 하는 건 너무 많이 번스럽게 와 가지고 끊었었는데 다시 디지털 구도로 요즘 보고 있는데 신문을 보는 것도 사실은 재무 회계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첫 번째는 신문의 경제 신문을 아, 그냥 대학생 때는 읽으면은 이해가 잘 안 된다고 하죠. 두 번째 때는 경제 신문은 다 이해가 되지만 아, 사람마다 자신이 어떤 그 직종에서 훈련을 받았는지에 따라서 어떤 사람 눈에는 예술적 섹션만 눈에 들어올 것이고 어떤 사람 눈에는 모든 것들이 재무 회계 관점으로 해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세상을 더 넓게 보는 눈도 마찬가지로 재무 회계를 통해서 우리가 만들어질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근데 여기서 멈추지않 놓고 재무 회계를 볼 줄 아는데 한 스코 더 넓어지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바로 제가 이제 느낀 거는 제가 실제로 체감을 한 거는 여러분들도 다 체감을 하시겠지만 글로벌 시장에 다양한 기업들이 결국에 기업의 뒤에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이 스토리가 담겨 있고 배경이 담겨 있고 그렇죠. 그죠? 그리고 각각의 조달과 성장 방식도 다를 것이고 이것들을 이해를 하다 보면은 글로벌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우리가 더 처회하게 이해를 할 수 있고 연결되어 있고 어 그리고 입문학적으로도이 본능에 의해서 매출이 나오는 영역들이 상당하기 때문에 우리가 다 이제 읽을 수가 있게 되는 거 이게 이제 진짜 재미인 거 같아요.

판단 방법기업 비교와 사업모델 이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정해진 산업 분류 밖의 비교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탈리아 요트 업체가 페라리·에르메스·LVMH 등을 피어로 제시한 사례를 통해, 정해진 피어 그룹만 따르면 사고가 갇힐 수 있으며 사업의 작동 방식으로 비교 대상을 넓혀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이러는 기업들도 막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어 어 얼마든지 우리가 다른 나라 사례들 전혀 다른 업종들을 통해 가지고도 이해도가 이제 점점 커지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이제 뭐 시장은 붙임이 있을 수가 있고 내가 회계에 대한 공부에서도 어떤 때는 재미 있고 어떤 때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하나 어 이렇게 이제 꾸준하게 해 나가다 보면은 어 여러분들께서 나중 중에 이제 엄청 도움이 되는 거를 분명 느낄 거예요. 자, 그러면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계속해서 했었던 그이 페라리가 지금 어떤 방식의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를 마저 본 다음에 에르메스랑이 페라리의 차이점 어떻게 보면은 그 페라리의 전 CE분께서 페라리의 사업은 명품 사업이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이 명품 사업에서 에르메스가 있고 페라리가 있는데 이들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보고 그러면 페라리 처음에는 우리 출발을 테슬라 받고 BYYD 받고 그다음에 페라리 받고 페라리에서 다시 LMS로 넘어간 다음에 LMS는 명품이니까 명품에서 다시 비교를 위해서 브루넬로 끝치넬리랑 LMS를 한번 더 비교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이 어떻게 보면은이 사슬 구조가 굉장히 독특하게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렇게 하는 거를 알 수가 있을 텐데 글쎄요.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오히려 이런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 어 비즈니스의 본질을 꽤 꿰뚫러 보는 그런 방식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글로벌 야트 여트 기업들의 그 산업 보리가 다른 적이 있었는데 그중에 이제 이탈리아에 이탈리안 C 그룹이라는 가장 그 요트의 크기가 가장 큰 사이즈를 만드는 회사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디탈리안 C 그룹에서 제가 가장 인사 있게 봤던 거는 얘네들은 장표에 그 이제 사업보고 그 사업 설명 장표에 자신들의 피어 그룹을 이제 페라리랑 뭐 LMS, LVMH, 뭐 버리 이런 애들을 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비교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산업에 대한 특성이나 이런 거를 우리가 아 누군가가 정해 준 그이 기업의 피어 그룹 이렇게만 보기 시작을 하면은 많이 이제 사고 방식이 갇힌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한번이어서가 보도록 할게요. 자, 어,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잠깐 봤었던 거를 복귀를 해 보면은 페라리는 전통적으로 브랜드 성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량을 제한을 해서 연간 총생산량을 7,000대 정도로 제한을 했었는데 최근에는이 총생산 대수에서 제한해서 조금 완화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냐? 총 생산 대수는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13,000대, 13,800대 뭐 이렇게 쭉 늘어나고 있고 대신에 어떻게 하고 있냐면은 모델별로 여전히이 한정된 그 리미티드 넘버로만이 생산을 하고 있는 거죠. 아, 그리고 최근에 굉장히 이제 독특했던 것 중에 그 페라리를 페라리의 지분을 이제 악소르가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악소르는 그 악소르 맞나? 그 이름이 헷갈리는데 잠깐만요. 왜? 아 엑소르. 엑소르인가 보다. 그렇죠.이 엑소르에서 지분 매각을 했어요. 어 지분 매각을 이제 했고 얘네들 들도 그 이런 내용들을 볼 때 이제 그 오늘 이제 자동차 산업을 다룰 거지만은 한편으로 제가 생각을 할 때 재무 회개를 본 본다는 거는 어떤 뭔가가 나올 때마다 픽픽 머리가 돌면서 바로 이해가 돼야 된다고 저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번 이제 재무회계의 플러스 이론 베이스 플러스 사업 모델에 대한 이해 플러스 실제로 이런 기사가 나왔을 때 바로 핑핑 어떻게 이제 해석이 돌아가는지를 한번 제가 이제 같이 보려고 해요.

사실·구조투자형 지주회사의 성과 측정주 대상 · 산업·업종 · 투자형 지주회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엑소르

투자형 지주회사는 어떤 지표로 장기 성과를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베스터 AB·라투르·버크셔해서웨이와 엑소르 사례를 연결하며, 투자형 지주회사는 배당 재투자 수익률뿐 아니라 주당 순자산가치와 시장가치가 장기적으로 어떻게 늘었는지를 함께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왜 제가이 엑소로 사례까지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냐? 우리가 2023년도에 스웨덴에 꽤 많은 그 지주 투자형 지주 사업들을 많이 우리가 봤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우리가 봤던 기업이 뭐였죠? 인베스트먼 라트루라는 기업도 봤었고 대표적으로 사실은 인베스터 AB라는 기업도 우리가 봤었죠. 그렇죠? 그래서이 라투르하고 인베스트 AB가 회계 처리가 어떻게 다른지 보면서 우리가 관계 기업의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지분법 손익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것들도 배우고 그때 당시에 배웠던게 FBP FBOCI 어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배웠었어요. 그렇죠? 이런 걸 이제 배웠는데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런 겹들을 BPS가 북밸류 퍼쉐어가 점신적으로 증가하는 그런 구조를 통해 가지고 승차상 가치가 어떻게 늘어났는지를 얘네들이 어 일반적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그거를 자신들의 어떤 업적 같은 걸로 얘네들이 언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제가 얘기를 했었고 어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지금 보면 그 미국에는 벅셔 S웨가 있고 벅셔스웨이가 있고 지금 보면 5년 기준으로 벅쇼가 이제 다시 SP를 완전히 압도를 하고 있죠. 145고 얘가 93이니까. 그래서 정말 화려한 성과를 벅쇼가 보여주고 있는데 그 막상 그이 유럽 쪽에서도 그 우리가 이제 봤었던 것 중에 인베스터 AB가 이제 존재를 하는데 얘네 들도 여기를 보면은 인베스트에서 토탈 셰어 리턴 그리고 그 라투르 같은 경우도 여기 보면은 토탈 리턴에 대해서 내 밸류가 증가하는 걸 보여주고 그리고 제가 그때 같이 우리가 봤었던게 뭐였죠? SK가 SK 그룹이이 그 당시에 이제 투자형 지주서로 본격적으로 성장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 가지고 같이 우리가 비교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투자형 지주사들이 그러면은 글로벌하게 가장 어떻게 성장을 하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례를 봤었을 때 그때 이제 진짜로 투자형 지주사로서 성과를 평가를 받으려면은 꾸준하게 내 레 밸류가 어떻게 증가한 는지를 보여줘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다른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미국 쪽에서도 벅쇼 S웨이도 당연하지만 사업 보고서 가장 앞다는 내 밸류가 증가하는 거를 보여주고 있고 어 최근에는 이제 그 BPS 증가뿐이 아니라 그 시장 가치가 어떻게 증가됐는지를 같이 그거로 아마 보여 주고 있을 텐데 이게 이번에 나온 거 아니고 직접 년도의 그 벅셔 그 사업보고서예요. 근데 이제 여기 보면은 임셰 maret val벅셔를 표현을 하고 있죠. 근데 예전에는 여기 북밸류도 같이 넣었었거든요. 이거는 이제 주가에 대한 거고 여기 이전에는 북밸류도 관측 증가분을 표기를 했었어요. 근데 이거 보면은 그 마찬가지로 이쪽 부분은 그래서 공통적으로이 투자형지 주사들은 첫 번째로는이 토탈리턴을 같이 뿌려주고 두 번째로 뭘 뿌려주냐? 내 밸류를 같이 뿌려줘요. 이제 순자상 가치가 증가되는 부분을. 그래서 얘네들도 토탈 셰어 리턴만 여기 적혀 있는게 아니라 이제 토탈 리턴은 배당을 재투자했을 때 수익률이죠. 그래서 라스트 20 years에 얘네들의 이제 배당 재투자 수익률이 2,100% 정도가 되고 20년 동안 어 단순하게 주가만 놓고 보면 100% 정도였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배당이 이만큼이었다. 그래서 시장 대비 이제 꽤 좋은 성과를 보였던 거를 얘네가 이제 보여 주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이 얘기를 왜 하냐? 어 페라리의 대주주인 엑소로도 똑같아요. 똑같은서 모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그 당시에 2년 전에 어 듣도 보지도 못했던 투자형 지주사에 대해서 벅저의 어려운풋이 우리가 많이 들어봤을뿐 되게 생경하게 느꼈던 거를 정말 아마 제 생각에는 그 얘네들이 이제 회계 처리하는 방식이 달랐죠. 라투르랑 그 인베스터 AB가 회계 처리 방식이 이제 달랐는데 아 그거를 이제 2023년 강연 이제 보시면 돼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복잡하니까 근데 그거를 그 당시에는 굉장히 깊이 파고면서 뭐 하는 짓인가 생각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은 지금 와서 그때 이제 강연을 다 들어갔던 분들이라면은 엑소르가 이렇게 넷 s 밸류를 홈페이지 이렇게 공시를 하면서 표기를 하고 최근에 페라리 지분을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각을 했어요. 에, 매각을 그렇죠. 매각을 이제 했는데 왜 매각을 한 거냐? 얘네들이 이제 매각을 한 거의 배경으로 얘네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어 자신들이 그 자동차 부분에 대한 노출도를 일정 부분 줄이고 어 이제 타 섹터나 타 쪽 기업으로 사업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일부 분산을 하려고 한다. 이런 내용을 이제 얘네들이 언급을 했는데 그렇게 한 거에 대해서도 얘네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은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여기 보 보시면 그이 포트폴리오 브레이크다운이 여기 나오죠. 이거는 이제 애들의 컴 복리로 내스 밸류가 어떻게 증가했는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건 18.6%씩 그동안이 매년 증가를 해왔다이 내용이 나오고 그리고 그 참고로이 히스트리컬넷 val류의 의 엑셀 프로그램을 얘네들이 제공을 하는데 이거는 참고로 인베스트 AB도 마찬가지로 엑셀을 제공을 해요. 그러니까 잘 나가는에 엑소로도 굉장히 크게 성장을 그동안 읽어 왔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재무회계에서 주어 보려고 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그동안 잘했다고 평가받는 애들은 이제 모범 사례로 어떻게 잘했는가를 복귀를 계속 해 보려고 하는 거죠. 우리가 첫 번째론 재모에게 이론을 배우고 그다음에 어떻게 이런 성공 방정식이 존재를 했는가 그걸 이제 이해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페라리의 사업 모델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가 BYD랑 테슬라도 같이 봤다면 이제 페라리가 그럼 어떻게 경영이 됐는가를 이해를 하려면 뭘 봐야 돼요?

  4. 원문 구간 4

    당연하지만이 최대 주주 소유 소유주를 봐야 되겠죠. 그래서 엑소르가 굉장히 오랫동안 10년 이상 얘네들이 보유를 했고 네덜란드의 기업이에요. 근데 이거 보면은 지금 포트폴리오가 2022년도 기준으로 올려져 있으니까 사실은 업데이트가 안 된 거죠. 아 그런데 이거 보면은 어때요? 스텔란티스가 18.3% 27%가 페라리기 때문에 이거 합치면 몇이에요? 거의 40% 이상이 자동차 섹터예요. 그리고 얘네가 축구 좋아하시는 분은 유벤투스 아실 텐데 유벤투스도 얘네가 가지고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그 이제 얘네들이이 포트폴리오에서 40% 이상이 자동차 섹터하고 특히 스텔란티스는 50%가 넘게 지난 1년간 급락을 했죠. 보시면은 지난 1년간 50%가 넘게 박살이 난 상황이기 때문에이 50%가 넘게 이미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한 상황에서 스텔란티스가 뭐 가지고 있냐면 시트로행, 마세라티, 그리고 푸조, 오펠 이런 기업들 가지고 있어요. 다 아시는 브랜드죠. 그런데 50%가 이미 급락을 한 상황에서 대주주의 지분 매각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게 되면은 어 이제 제가 생각 할 때는 정말 이제 큰 충격이 발생을 하겠죠. 이미 50% 빠졌는데 그 상황에서 대주주가 막 던지기 시작을 한다. 그것도 대규모 블록딜로 아 그러면은 이제 되게 어 상황이 이제 되게 걷잡을 수 없게 이제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거 보면 엑소르가 이렇게 스텔렌티스의 최대 주지로 있고 그래서 얘네들이 선택을 한 거는 페라리에 이제 지분을 매각을 했는데이 페라리에 지분을 매각을 할 때 나왔던 공시 내용을 우리가 같이 보면은 아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이제 우리가 재무 회계 이해뿐만 아니라 사실은 우리가 되었던게 회계 플러스이 우리가 강의에서 하고 있는 건 코프레 파이낸스도 같이 하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구조페라리의 희소성·맞춤화 사업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페라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자동차

생산 제한과 맞춤화는 페라리의 가격과 수익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페라리는 총생산을 늘리면서도 모델별 한정 생산을 유지하고, 테일러메이드 같은 맞춤화에 고객이 더 지불하는 구조를 통해 희소성·중고차 가치·마진을 함께 관리하려 한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굉장히 빠르게 마진율이 상승을 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 이거는 재무액의 수치 결과에 해당하는 거기 때문에 어떤 거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이익률이 증가가 됐냐? 사실은 이익률을 증가시켰고 싶었던 거는 진작 부터 원했던 거겠죠? 근데 어떻게 해서 이익률이 이렇게 높아졌냐? 지금 보면 직전 12개월로 보면 계속 계속 높아졌어요. 이렇게 꺾인게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이 가능했냐 그러면 저도 당연히 이걸 알고 싶었고 어 그냥 이제 회계만 보고 어 컨을 제가 같이 무조건 봐야 된다. 몇 년치를 봐야 된다 말씀을 드렸는데 컨을 안 보면은 그냥 얘네가 뭐 바가지 씌우니까 그런 거야 하고 그냥 끝나게 되면은이 깊이를 이해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무조건 펑코를 읽어야 돼요. 근데 컨콜를 읽어야 되는데이 컨에서 이런 내용이 나와요. 첫째 어 우리는이 뭘 발견을 했냐? 영 그 어떤 국가에서는 그 중고가가 이제 다르다는 거예요. 국가마다. 그래서 왜 국가마다 그 중고가가 다르냐? 제가 지난번에 설명을 했지만 팔고 끝나는게 아니라 페라리는 중고가가 모델별로 각각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판단을 하고 두 번째로는 모니터링을 하고 두 번째로는 모델별로 중고가가 잔존율이 그 출국 가격 대비 어떻게 되는지 보는 것 동시에 나라별로 또 중국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를 또 보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국가에서는 중국가 유독 다른 나라 대비 낮은 경우도 있다. 그래서 그런 특 패턴이 어디서 있냐 봤더니 얘가 뭐라고 해요? 빈야가 개인화 정도가 너무 높다는 거를 발견을 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전원 주택을 뭐 저는 수영을 좋아하지만 제가 만약에 전원 주택에 뭐 앞에 나돼지가 뭐 한 100평이 있어 가지고 거기를 엄청 큰 수영장 풀로 만들었어요.

  2. 원문 구간 2

    너무나 좋다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어떻게 돼요? 안 팔리겠죠. 나중에 이제 그걸 매각을 하려고 하면. 그래서 개인가 너무나 된 내 마음에 너무 드는 이런 테일러가 들어간 것들 같은 경우에는 중고가 방어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패턴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하지 않고 두 번째 구매자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아네 눈에 봤을 때 네가 봤을 때 여기를 핑크 팬더로 이렇게 꾸미고 헬로키티 넣고 그다음에 여기는 소닉을 넣으면 좋을 거 같았어. 그건 내가 존중하겠지만 그거에 대해서 난 중국 값에 네가 지불한 1억을 거기에 테일러를 그렇게 하기 위해 집을 했다면 나는 그 돈 수락해 주지 않을 거야. 그 중국가 다 까.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얘네가 같이 모니터링을 하고 그러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제 뭐 지금 마진율이 높냐 두 가지예요. 마진율이 높은 이유는 테일러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 그러면 여기에 동시에 마진율은 높아진 거는 이거에 대한 장점이었지만 단점은 뭐가 있어요? 페라리 이제 도전 중에 하나가 중국가 중국가 방어를 이제 해야 될 거예요. 그게 아니면은 지금은 이제 테일러를 해 줌에 따라서 마진을 훨씬 더 높게 이제 받았는데 테일러 이거 하나 추가할 때마다 돈을 이제 더 세게 받는 건데 이렇게 하면 할수록 다 뭐가 돼요? 장기적으로는 중고값의 전체 평균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죠. 있겠죠. 그래서이 조합을 잘 엮어 가지고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 이게 사실은 이따가 뒤에서 우리가 l르랑 비교하겠지만 이 여러분이 여러분이 경영진이라면 이거를 그냥 아 그런 하고 끝날게 아니라 여러분이 이제 미냐처럼 CEO가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될 거 같은지 그걸 한번 같이 이제 경영자 입장에서 고민을 해 보는게 제가 생각했을 땐 그게 이제 사업 관점에 그 재무액의 해석이라고 느끼거든요.

  3. 원문 구간 3

    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생산량을 늘린다 그러면은 마찬가지로 브랜드 가치가 희석이 될 수 있으니까 비냐가 선택을 한 건 뭐예요? 생산량은 총량은 늘리대 차량별로 생산량은 늘리지 크게 늘리지 않고 대신에 차량 숫자를 늘려 버린다 이거죠. 차량 모델을 옆으로 스펙트럼을 넓힌다였죠. 두 번째로는 아 차량이 자체 판매가 자체만 계속 높이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마진율을 그럼 어떻게 높일 것이냐? 마진율을 개인화를 하면은 마진율이 높아지니까 개인화를 높이자. 그걸 또 선택을 한 거죠. 그래서 개인화율을 높인 것이고 두 번째로는 개인화 옵션을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 제공을 하는 거죠. 옵션이 아 옵션은 노랑 아니면 세강밖에 없어요. 더 이상 묻지 마세요.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옵션은 엄청나게 카테고리를 넓혀 놓은 거예요. 그래서 페라리 홈페이지에 우리가 지난번 봤지만은 여기 보면 바로 나오는게 유 페라리예요. 테일러메이드. 그래서 여기 보면 아 야 그게 그게 그 빨강 다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지만은이 이런 거 막 제가 봤을 때 다 똑같아 보이는데 다 다르 라는 거죠. 이런 이런 것들이 그래서 이런 거를 제공을 하면서 마진률을 이제 키운 것이고 그리고 여기 보다시피 전종 가치에서 프로계를 타면은 일부 고객들은 다른 차보다이 SUV예요. 프로계가 아 프로계를 탐으로써 어 사람들하고 가족들하고 더 많이 차를 즐길 수 있도록 됐다. 그래서 우리가 프로상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하고 그렇게 유지되고 있는 거를 발견할 수가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이제이 컨을 읽을 그때 단순하게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거는 제가 오늘도 잠깐 이제 벌

  4. 원문 구간 4

    마찬가지로이 페라리에서도 사람마다 니즈가 다 달라요. 니즈가 다르고 어떤 사람은 뭘 원하고 이번에 실컷 이제 좀 효율 좀 맞춰왔다 했더니 야 이제이이 모델은 단종이야. 그다음 모델로 가야 돼. 아 이거 빨리 철거 빨리 뜯어 고쳐 가지고 새로운 모델 이번에 나 왔던 거는 스파이더맨 뭐 X5다.이 모델에 맞춰 가지고 찍어내야 돼. 이렇게 하면은 근데 찍어내는데 여기는 호랑이 범피몬이 가죽을 시트를 씌워줘. 이렇게 하는 순간 정체가 걸리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공장은 아까 우리가 봤던 막 쉴터 없이 돌아가는 형태로 가는게 아니라 아 호랑이 가지고 알겠어. 이쪽은 호랑인데 이쪽은 어 뭐 다른 캐어 유연성 있게 공간을 널찍하게 쓰면서 계속해서 강조되는게 유연산 생상 정 그 유연함이 전부 뭐예요? 저도 옛날에 이제 학교 때 석사할 때 배웠던게 림 매니지먼트 이런 거 도요타 방식 이런 거 많이 배운단 말이에요. 오퍼레이션널 efficiency 이런 것들 그거 뭐예요? 그 쉴틈 없이 돌아가는 빈틈이 없어야 된다 이런 건데 유연함은 전부 다 생산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 거죠. 그러면 효율이 떨어지는 걸 뭘로 커버한다? 마진율 상향 더 높게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커버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 고객으로 받겠다. 그래서 우리는 뭐다? 양보다 같이 양을 하려고 하면은 생산 공정이 빡빡하게 아까처럼 들어가야 되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얘네들은 뭐다? 대량 생산이 아니라 맞추면 차량 생산에 집중을 하고 있다. 맞춤형 차량. 그래서 그 케어링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중에 제가 케어링의 자원 배분 그 브랜드업 하는 방식을 제가 비판을 많이 했었지만 케어링이 이제 만만한 회사는 또 아닌게이 가지고 있는 회사 중에 불리오리가 브리오니가 있을 거예요.이 브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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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네가 정장 만드는 회사인데 이거의 정장이 맞춘형으로 할 때 제가 알기로 1천만 원이 넘어요. 옛날 거의 10년 전에도. 아 그러다 보니까이이 얘네들의 고객은 애초에 이거를 맞춤명으로 오래 걸리되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자신들의 고객으로 가져가는 방식이겠죠. 그래서 이거에 이제 원주가 원조가 영국의 세빌로우 이런 옷인데 예전에 경제신문에 세빌로우에서 정장을 한번 맞 추는데 돈이 얼마 듣는지 나는데 거기도 천만 원이 당연히 넘어요. 그 몇 천만 원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그런 방식으로에이 페라리가이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업하고 좀 다른 방식으로 공장 설계부터 애초에 그렇게 했다. 아 이거를 이해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 이빌딩에서는 어 지금 우리가 지난번 봤던 것처럼 IC 그 내형 기간 차량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도 해야 되고 어 그다음에 이제 뭘까지 째가 충당해 줘야 돼요? 전기차 완전 전기차까지도 째가 충당을 해 줘야 되죠. 그러다 보니까 째가 해야 되는게 다 달라요. 근데이 내형 기간 하이브리드 전기차에서 또다시 다 테일러메이드라는 거예요. 웬만하면 그렇게 되면이 파생되는 경우 사다리 타기처럼 숫자가 이만큼 얘도 이만큼 얘도 이만큼 얘도 이만큼이니까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면 그렇게 충당하기가 어렵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이 기사를 읽을 때 여기까지 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이게 아까 재무 회계에서 영업 이익률 상향의 뒷단에 존재하는 사업 전략이고 이게 자원맵은 증이다. 이걸 알 수 있고. 자, 그리고 우리의 목표는 그 F80 아까 50억 차량 수요가 실제 인도할 물량에 약 세배 그러니까 50억짜리인데 세 배 달란다.

판단 방법사업보고서·컨퍼런스콜·AI를 잇는 분석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심층 리서치

기업 이해를 바탕으로 AI 조사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보고서로 윤곽을 잡고 컨퍼런스콜에서 자원배분 의도를 읽은 뒤, 이미 축적한 기업 이해로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야 AI 심층 리서치의 답도 깊어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한 번에 막 보다가는 막 피곤하고 막 이래 가지고 못 보기까지 보고 멈추고 또 컨콜 보다 가 멈추고 멈추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제 꾸준하게 이어왔던 거를 제가 이제 자동차 유튜브도 보고 막 이렇게 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지 맞는지 이렇게 보면서 그것들을 모아 가지고 제가 오늘 강연을 이제 만든 건데 이거에 대한 내용을 제가 지금 이제 저도 금방 처음 딥리서체에 얘를 뿌린 거예요. 저는 딥리서체는 주로 대체 투자 산업이나 제가 계속 알고 싶은 산업에 대한 얘기를 주로 했었는데 금방 쉬는 시간에 제가 뿌려봤는데 제가 거의 2년 동안 공부했던 내용이 여기 지금 담겨 있는 걸 보면서 약간 소름이 금방 돋았어요. 그래서 아, 되게 무서운데 이제 정리를 좀 해 볼게요. 여기 보면은 제가 사업 보고서랑 콩고를 보면서 생각을 했던게 여기 보면 잘 정리가 돼 있죠. 그래서이 딥리 서치는 근데 진짜 무서운게 그럼 딥리 서치만 있으면 되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왜 제가 진작 그런 거 쓰면 민서치를 썼을 텐데 그렇지가 않은게 질문을 제가 이미 다 여기 던져 놨기 때문에 그래서 답이 나온 거지. 질문이 안 나오면은 질문이 아주 정확하게 디테일하게 파고들지 않으면은 이미 알 고 말을 하지 않으면 그냥 두리뭉시라는 답만 나와요, 여러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뒷서치가 있고 앞으로 AI가 발전을 하더라도 내가 기업에 대한 이해가 발전한 사람이 그래서 이제 다시 한번 양극화로 넘어가는데 페라리도 양극화에 대한 어쩌면 상징인 건데 사업을 이해하는 사람은 훨씬 더 디테일하게 AI2를 활용을 해 가지고 깊게 들어갈 수가 있고 아 그러면이 격차가 점점 커지는 거겠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여기 이제 정리를 간편하게 하면은 이에는 뭐다?이 새로운 고객 을 스포츠카가 아니었던 애들을 유입을 시킨 거고 브랜드 접근성을 높혔다. 그러니까 가격대가 낮았던 거죠. 근데 프로계는 저는 몰랐던게 여기 보면은 프로상기가 수 순열이라는 뜻이 있대요. 순열. 그래서 SUV로 자신들은 불리기를 싫어한다. 그 여기 보면은 페라리는 직접적인 광고보다 브랜드 명성과 구전에 의존한다.이 뭐예요? 아까 우리가 회계에서 봤던 판관 비율 낮은 거. 그렇죠? 그리고 포르쉐은 여기 보면은 어 여기 보면은 뭐라고 하냐? 보셔는 여기 있네요. 수요에 맞춰서 최대한 생산을 확대하는 볼륨 전을 택합니다.이 내용도 여러분 그냥 제가 말한게 아니라이 내용을 알기 위해서 제가 이제 월어를 홀세로 나왔던 내용을 다 본 다음에 이제 그 한 문장을 아 얘네는 이렇게 하는구나 이해를 한 건데 어이 내용을 얘가 그냥 만약에 제가 물어본다면 이렇게 안 뿌려 줄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한번 재무 회계를 알아야 되는 거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게 되려면 뭘 알아야 된다? 기업의 자원 배분이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고 CEO는 뭐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야 된다는 거. 참고로 미냐가 저 내용은 제가 좀 더 심화를 해 가지고 다 한번에 좀 더 넣을게요. 근데 미냐가 CEO가 된 다음에 페라리는 페라리 CO가 되면은 차량을 그 페라리 차량을 탈 수 있게 해 준대요.

  3. 원문 구간 3

    사업 보고서에서. 그렇죠? 그래서 심층적으로 이렇게 연결되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제가 늘 그렇듯이 이렇게 갔다 저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가 하고 있지만은 아, 글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 이제 수강해 주시는 분들 다 장기 수강생 분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런 스타일에 익숙해지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재밌죠? 어, 저도 더 재미를 느끼면서 하고 있는데 다 시간에 어 한 번 더 이어 가지고 해서 페라리 편을 마무리를 짓고 에르맨스랑 페라리 차이점이 부분도 되게 재미있고 브루넬로도 되게 재미있기 때문에 한번 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음 시간에 그럼 만나 뵙도록 할게요. 그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그 리더십 공간에 글을 쓰고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께서도 제가 이제 원래는 오디오 북에 이제 올려야 되는 내용이지만은 그 꼭 한번네 취향으로서의 운동을 선정을 해 가지고 사실 전 지금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꼭 한번 지금부터 배울 거를 한번 정해 가지고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달리기를 만약에 한다 하더라도 그냥 할게 아니라 유튜브 같은데 보면 달리기 주법 강좌 이런 거 많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체계적으로 하면 되게 재미있고 활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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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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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시작하며: 하락장과 회계 공부

아, 네. 3월 1주차 재무회계 강연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많이 하락하고 변동성도 높으니, 개인 입장에서는 회계 공부가 나와 무슨 상관인가 싶을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왜 재무회계를 공부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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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이해하려고 배우는 회계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이유는 총이익률 뜻을 아는 걸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사업을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봐요. 내 사업이 잘되려면 대표가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하고, 경쟁이 너무 치열해 잘 안 풀릴 수도 있다는 현실도 같이 봐야 하죠.

3
내 사업이 안 될 때의 자본배분

내 사업으로는 풀어낼 길이 쉽지 않아 보이면 어떻게 해요? 좋아, 그렇다면은 나 대신 네가 풀어라. 사람을 채용해 내 사업에 재투자할 수도 있고, 그 재투자를 하려면 본업 현금흐름·부채·자기자본 같은 조달 방식을 알아야 합니다.

4
잘되는 사업의 소유권을 살 때

내 사업이 어렵다면 잘되는 다른 사업의 소유권을 얻어 얹혀가는 방식도 있겠죠. 그런데 사업은 잘돼도 소유권을 너무 비싸게 사면 문제가 됩니다. 커피가 잘 팔리는 가게라도 소유권 가격이 과도하면 안 되니, 사업과 주식 수·가격을 함께 이해해야 해요.

5
경제신문과 자동차를 읽는 눈

회계를 알면 경제신문도 그냥 읽는 게 아니라 자기 훈련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게 됩니다. 자동차 채널에서 브랜드 얘기를 들어도 저는 재무제표를 봤던 기업들의 구성과 산업 구조가 같이 그려져요. 차를 못 산다고 위축될 게 아니라 사업의 여러 역할을 보는 재미가 있다는 거죠.

6
다른 나라 사례로 넓어지는 이해

오토존과 오라일리처럼 부품 유통 사업을 보며 운전자본을 배웠고, 이제는 글로벌 진출과 자본배분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자본잠식 상태에서 자사주 매입으로 성장하는 방식처럼, 전혀 다른 나라와 업종 사례가 국내 기업을 읽는 이해도도 넓혀 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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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그룹을 넓혀 보기

오늘은 페라리에서 에르메스, 다시 브루넬로 쿠치넬리까지 이어 보려고 합니다. 이탈리아 요트 회사 이탈리안 씨 그룹이 페라리·에르메스·LVMH·버버리를 피어로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누가 정해준 피어 그룹만 보면 사고 방식이 갇힌다는 뜻이겠죠.

8
페라리와 투자형 지주사의 연결

페라리 대주주 엑소르 사례를 보려면 2023년에 봤던 스웨덴 투자형 지주사들이 떠오릅니다. 라투르와 인베스터 AB의 관계기업 회계처리, 지분법 손익과 FVPL·FVOCI를 보면서 지주사의 순자산가치가 어떻게 늘어나는지를 배웠었죠.

9
주당 순자산가치와 총수익률

투자형 지주사는 총주주수익률만이 아니라 순자산가치 증가를 같이 보여줍니다. 버크셔해서웨이도 사업보고서 앞에서 시장가치와 예전의 북밸류 증가를 보여줬고, 라투르도 배당 재투자 수익률과 시장 대비 성과를 제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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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르를 읽을 수 있게 된 배경

페라리 대주주 엑소르도 같은 투자형 지주 모델로 보면 됩니다. 당시 복잡하게 파고든 라투르와 인베스터 AB 회계가 지금 엑소르의 순자산가치 공시와 페라리 지분 매각을 읽는 데 연결되는 거예요. 예전 공부가 뉴스가 나왔을 때 바로 해석되는 경험을 해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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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의 매각을 볼 때

엑소르는 10년 넘게 페라리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지분 매각 뉴스가 나왔으면 최대주주와 소유 구조부터 봐야겠죠. 단순히 팔았다는 사실보다, 오랫동안 들고 있던 투자형 지주사가 어떤 자본배분 판단을 했는지로 읽어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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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의 자본배분 언어

기업금융도 결국 자본을 환원하고 배치하는 이야기입니다. 엑소르의 사례를 보며 배당, 자사주 매입, 매각 대금의 재배치 같은 선택을 생각해 봅니다. 회계는 숫자 한 줄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의사결정의 언어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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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회 사이의 선택

기업명 자체보다 자원배분에 관한 코멘트를 듣는 게 중요합니다. 두 가지 기회 중 어느 쪽이 더 낫고, 현재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싸다면 무엇을 할지 같은 질문이죠. 남는 자본을 어디에 쓰느냐가 장기 성과를 가른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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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된 소유권과 자사주 매입

자기 회사 소유권이 가치보다 싸게 거래된다면 자사주 매입이라는 선택이 나옵니다. 원래 계획한 지분을 되사는 과정도 자본배분의 일부예요. 같은 돈이라도 어떤 가격에 자기 지분을 사느냐가 주주가치와 연결된다는 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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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지배주주의 시각

말렌발 가문처럼 최대주주가 장기간 지분을 보유한 구조를 보며, 단기 주가보다 오랜 기간의 사업과 자본배분을 보는 주체가 있는지 살핍니다. 지분율을 숫자로만 보지 말고 그 소유자가 어떤 시간축에서 움직이는지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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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터 AB의 보유 방식

인베스터 AB가 아틀라스콥코와 아스트라제네카 같은 오래된 기업들에 투자한 구성을 봅니다. 투자형 지주회사는 어떤 한 번의 매매보다 장기 보유 기업의 순자산가치와 자본배분을 통해 평가된다는 앞의 이야기를 사례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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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경영자·장기 보유

가문 후손의 인터뷰와 필립스 투자 이야기를 꺼내며, 장기 자본이 어떤 방식으로 기업을 보는지 생각합니다. 뉴스 한 건을 보더라도 그 뒤의 소유자, 이전 투자, 자본의 성격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맥락이 생긴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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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성과가 말해주는 시간

앤서니 볼턴의 장기 성과를 예로 들며, 긴 시간에 걸쳐 누적된 결과를 봅니다. 한두 해의 성과가 아니라 오랜 기간 사업과 투자 판단을 반복했을 때 어떤 성과가 쌓이는지 보는 관점이 필요하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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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의 동행 조건

버크셔해서웨이는 장기적으로 사고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주가가 높아진 뒤에도 왜 그런 구조를 유지하는지, 그리고 지주회사 성과를 단기 가격이 아니라 오랜 기간의 사업가치 증가로 읽어야 하는지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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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주도 기업의 특징

샤오미와 BYD처럼 신고가를 쓰는 기업들 중 창업자 주도 기업이 많다는 관찰을 꺼냅니다. 창업자 드리븐이라는 말만으로 결론 내리려는 게 아니라, 장기 자본과 자원배분을 어떤 구조에서 읽을지 생각해 보자는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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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의 높은 마진 뒤

페라리의 마진율이 빠르게 올라갔다는 숫자를 봅니다. 하지만 이익률은 결과이므로, 무엇을 했기에 올랐는지 봐야 해요. 생산을 제한하고 고객이 맞춤 옵션에 더 지불하는 구조가 숫자 앞단에 있다는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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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와 재판매 가치

마음에 꼭 드는 테일러메이드 차량이라도 나중에 팔기 어려우면 어떻게 될까요? 맞춤화가 늘수록 개인 취향과 재판매 가치 사이의 긴장이 생깁니다. 희소한 브랜드가 고객의 개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문제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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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생산 확대와 모델별 한정

생산량만 늘리면 브랜드 가치가 희석될 수 있으니, 총생산은 늘리되 차량별로는 제한된 수량을 만드는 방식을 택합니다. 페라리가 연간 약 7천 대에서 1만3천 대 이상으로 늘어나는 과정에서도 모델별 희소성을 지키려 한 이유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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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에 늦게 들어간 이유

잭 아클리의 영상과 여러 차례 본 자료를 떠올리며, 페라리가 SUV를 어떻게 다루는지 질문합니다. 기존 슈퍼카 브랜드가 볼륨을 키우는 시장으로 들어갈 때 브랜드의 희소성과 고객의 기대가 어떻게 바뀌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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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와 다른 진입 순서

BMW가 포문을 열고 포르쉐, 랜드로버 등이 SUV에 들어온 흐름을 짚습니다. 뒤늦게 들어온 페라리를 단순히 SUV 판매로 보면 안 되고, 각 회사가 생산량·고객층·브랜드 정의를 어떻게 달리 잡았는지 비교해야 한다는 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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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0 이후의 제품 질문

앞으로 나올 차량과 현재 슈퍼카 F80을 보며 두 번째 질문을 던집니다. 모델 하나가 나왔다는 사실보다, 그 모델이 브랜드의 어떤 가치와 고객층을 넓히거나 지키는지, 다음 세대 제품과 어떻게 이어질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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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의 위아래

브랜드가 소구하는 가치는 위에 있고, 실제 제품 구성은 그 아래에 있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가격·제품·생산량을 나열하기 전에 고객이 무엇을 사는지와 회사가 무엇을 약속하는지를 먼저 읽어야 숫자도 연결됩니다.

28
포르쉐의 접근성 전략

포르쉐의 박스터와 카이엔처럼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SUV를 통해 더 넓은 고객을 만나는 방식을 봅니다. 911과 비교해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은 페라리의 제한적 생산과 닮아 보이지만, 볼륨을 대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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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화의 결은 다르다

커스텀 전략까지 들어가면 비슷해 보이는 럭셔리 자동차 회사도 결이 달라집니다. 어느 회사가 어떤 고객에게 어떤 맞춤화와 생산 제한을 제공하는지, 그 선택이 브랜드 가격·수요·중고차 가치에 어떤 뜻인지 구분해서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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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콜에서 보이는 제품 언어

컨퍼런스콜을 많이 보다 보면 가장 싼 모델 프로상게에 관한 언급도 달라 보입니다. 제품 이름을 암기하는 게 아니라, 경영진이 어떤 차량을 어떤 말로 설명하고 어느 부분을 강조하는지를 통해 사업의 의도를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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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단종·발언의 연결

SUV 접근 방식, 모델이 나오는 순서와 단종되는 방식, 컨퍼런스콜에서 실제로 언급되는 차량을 함께 놓습니다. 숫자 하나나 차량 하나로 결론 내리지 않고, 제품 포트폴리오의 변화가 말과 회계에 어떻게 같이 나타나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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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지연과 질문

장표가 래깅이 걸리는 듯 띄엄띄엄 보이는 화면도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왜 이런 형태가 생겼을까, 어떤 항목이 어떤 순서로 나타나는가를 묻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화면의 배열도 사업과 고객 행동을 연결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는 태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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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필요를 먼저 보기

띄엄띄엄 보이는 구성도 고객이 무엇을 원해서 생겼는지 고민해 봅니다. 컨슈머 사업은 사람마다 필요가 다르다는 데서 시작해요. 커피 한 잔이나 요구르트 같은 비유를 섞으며, 상품 구성은 결국 고객의 행동과 수요에서 나와야 한다고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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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중개업 사례

거의 직선으로 올라 신고가를 찍은 보험 중개업 회사를 사례로 봅니다. 보험 중개도 고객의 서로 다른 위험과 필요를 다루는 사업이니, 주가 그림만 보고 끝내지 말고 어떤 수요를 묶어 수익을 내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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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필요를 가진 고객

어떤 사람은 혈당 관리, 어떤 사람은 치매 대비 같은 서로 다른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은 이처럼 다르게 존재하는 수요를 어떤 상품과 서비스로 해결하는지 봐야 해요. 재무 숫자 앞에 고객의 필요가 있다는 점을 반복해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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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과 위험의 조합

건설업, 선박 운용업, 항공업을 예로 들며 기업마다 보장하고 싶은 위험과 보유 자산이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항공기처럼 큰 자산을 가진 기업도 어떤 위험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사업의 비용 구조와 선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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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고객도 원하는 것이 다르다

페라리에서도 사람마다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효율을 맞췄다고 생각한 모델이 단종되면 고객은 또 다른 차를 원하겠죠. 회사가 맞춤화와 한정 생산을 계속 다루는 이유는 이 다양한 수요를 브랜드 안에서 받아내기 위해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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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맞춤 정장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맞춤 정장은 오래전에도 천만 원이 넘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높은 가격의 맞춤 상품은 단순한 원가 계산을 넘어 고객이 무엇에 비용을 지불하는지 보여주는 사례예요. 페라리의 개인화와도 연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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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높아도 케파는 선택이다

수요가 매우 높으니 새 공장을 짓고 생산능력을 키우는 장면을 봅니다. 제조업은 보통 케파를 키우라는 말을 듣지만, 럭셔리 사업에서는 수요가 높다는 사실과 얼마나 늘릴지는 별개입니다. 희소성을 해치지 않는 생산 확대의 속도가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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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회사마다 다른 배터리 전략

테슬라가 여러 배터리를 쓰는 방식까지 보며 자동차 회사의 형태가 정말 다르다고 말합니다. 같은 자동차 산업이라도 조달·생산·기술 선택이 다르면 비용과 경쟁 방식도 달라지니, 산업 라벨 하나로 묶지 말자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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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변화의 원인

사업전략이 왜 변하는가를 계속 묻습니다. 환경이 변했으니 자원배분도 왜 바뀌는지 봐야 합니다. 무작정 숫자를 쌓는 것보다, 회사가 어떤 환경 인식 아래 무엇을 늘리고 줄였는지를 따라가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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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엔과 스페어파츠의 마진

카이엔과 스페어파츠에서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늘어난 것만은 아니고, 마진율이 개선된 효과를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매출 변화가 물량 때문인지 가격·믹스·비용 구조 때문인지 나눠 봐야 한다는 회계적 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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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다음은 지역별 구성

매출 구성을 끝냈다면 이제 지역별 구성을 봐야겠죠. 어느 지역에서 무엇이 팔리는지 보면 같은 럭셔리 사업도 노출과 고객 기반이 달라집니다. 하나의 핵심을 찾기 위해 손익계산서 다음의 세부 구성을 계속 내려다보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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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노출도와 대체 선택

럭셔리 기업을 볼 때 중국 노출도가 낮은 대체제를 찾는 사람의 시각을 예로 듭니다. 특정 지역 노출이 적다는 한 줄로 끝내지 말고, 어떤 브랜드 가치와 지역 수요가 그 구성에 반영되어 있는지를 회계와 사업모델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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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와 자본 구조

브랜드 가치가 좋다는 말은 자본잠식 여부 같은 회계 항목과도 연결됩니다. 단순히 회계가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브랜드의 가격 결정력과 회사가 쌓아 온 자본구조가 서로 어떻게 드러나는지 봐야 한다고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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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를 분해해서 보기

페라리의 ROE가 낮아지는 듯 보이는 시점도 회계와 연결해 봅니다. ROE 하나가 움직였다고 결론 내리지 않고, 이익·자본·부채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분해해야 합니다. 지표는 질문의 시작이지 답 그 자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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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과 레버리지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기자본과 비교한 비율이고, 레버리지가 높아지면 같은 조건에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숫자 정의를 확인한 뒤 그 숫자가 사업의 어떤 자금조달 선택에서 나왔는지를 연결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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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배율을 보는 법

EBITDA와 이자비용을 비교하는 이자보상배율을 봅니다. 다섯 배 이상이면 일정 수준이라는 식의 기준을 떠올리되, 그 기준만으로 기업을 고정하지는 않습니다. 이익이 이자를 감당하는 구조인지 확인하는 출발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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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라면 던질 질문

애널리스트라면 이 숫자만 보고 무엇을 생각하겠느냐고 잠시 멈춰 묻습니다. 전기차·하이브리드·내연기관 등으로 자원이 나뉘는 페라리가 제한된 매출 규모 안에서 모두 해낼 수 있는지, 바로 그 질문을 만드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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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술에 동시에 투자하는 부담

전기차에는 테슬라, 하이브리드에는 도요타와 전통 제조업체가 있고 이들은 매출 규모도 큽니다. 연구개발비를 생각하면 페라리가 모든 방향을 다 할 수 있는지 묻게 됩니다. 매출은 크게 키우고 싶지 않다는 전략과 기술 투입 확대 사이의 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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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과가 브랜드를 떠받치는 방식

테일러메이드에 더 돈을 내는 이유는 경주 성과와 연결된다고 봅니다. F1에서 계속 뒤처지면 명성도 약해지고, 중고차 가격도 흔들릴 수 있죠. 회계 지표 얘네들은 껍데기예요. 기존 가치가 유지됐기에 나온 숫자일 뿐이라는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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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의 볼륨 전략

포르쉐는 일정 수준의 마진을 내면서 계속 생산하겠다는 전략으로 대비됩니다. 포르쉐의 판관비율이 약 12%이고 페라리는 약 7~8%라는 수치를 놓고, 한 번을 보더라도 깊이 있게 이해하는게 훨씬 중요하니 왜 판매·관리비 구조가 다른지 페라리의 고객 구조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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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는 고객을 부르는 비용

판관비는 본사 인력과 판매를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고, 매출에서 원가와 판관비를 빼면 영업이익이 나옵니다. 마케팅은 고객에게 오라고 부르는 일인데, 신차의 81%가 기존 고객에게 팔린다면 대형 광고를 크게 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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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고객과 커뮤니티

현재 페라리를 한 대 이상 보유한 사람이 48%라는 점도 봅니다. 이미 고객 데이터베이스가 있고 여러 대를 살 수 있는 고객이 있으니, 페라리를 판다는 건 자동차 한 대만 파는 일이 아니에요. 특별한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의미까지 제공한다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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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판관비율의 조건

고객이 알아서 오는 풀 전략이라 판관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봅니다. 하지만 낮은 판관비율은 매출이 커져서만 생긴 것이 아니라, 가파른 매출 성장 욕구가 크지 않은 상태에서 구전과 커뮤니티로 비용을 통제한 결과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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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과 기술 경쟁의 부담

F1과 내구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고 해도, 앞으로 개발비를 세 갈래로 뿌리며 계속 앞설 수 있는지가 질문입니다. 샤오미 같은 경쟁자의 기술력도 올라오는 상황에서, 희소성을 지키면서 경주 성과와 중고차 가치까지 유지해야 하는 부담이 비냐의 어깨에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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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층 리서치의 놀라움

오늘 내용을 한 달 만에 만든 게 아니라 페라리와 사업보고서를 1년 이상 끊어 읽으며 쌓았다고 말합니다. 방금 AI 심층 리서치에 던져 보니 2년 가까이 공부한 내용이 정리돼 소름이 났어요. 하지만 질문이 안 나오면 답도 두리뭉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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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던질 수 있는 질문

AI가 있다고 기업 이해가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닙니다. 이미 사업보고서와 컨퍼런스콜을 보며 던져 둔 구체적인 질문이 있었기에 답이 나왔다는 거죠. 프로상게는 스포츠카 고객이 아니던 사람을 유입시켜 접근성을 높였고, 포르쉐는 수요에 맞춰 생산을 확대한다는 정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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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가 만드는 기업에 대한 믿음

비냐가 프로상게를 골랐다는 이야기를 곁들이며, 누구나 고민이 있고 미래의 꿈에도 선명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기업에 대한 믿음의 선명도를 높이는 것 중 하나가 회계예요.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사업을 알기 위해 보는 회계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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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에서 윤곽, 컨콜에서 의도

회계만 보면 되는데 왜 컨퍼런스콜을 보느냐고요? 컴콜이 회계의 앞단이라는 거예요. 자원배분의 의도가 나오고, 사업보고서에서 아웃라인을 잡은 뒤 더 깊게 연결할 수 있어요. 다음 시간에는 페라리와 에르메스·브루넬로 비교를 이어가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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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복원 범위
화면에 나온 장표의 세부 수치·기업명 일부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뜻이 분명한 설명 중심으로 복원했다.
운영·다음 강연
강연 시작의 화면 공유, 다음 시간에 비교를 이어간다는 안내, 리더십 공간과 운동 권유를 flow에 보존했다.
불확실한 표현
자동전사에서 엑소르·프로상게·기업명과 일부 용어가 불명확하게 들리는 부분은 원문 발화의 문맥을 넘어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