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4월) 재무심화 강연,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4.2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9,15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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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사업 모델을 손익계산서와 운전자본으로 읽는 법

이 강연은 프랜차이즈·직영 식당·대체투자 사례를 통해 매출 성장만으로는 기업을 판단할 수 없고, 누가 자산·원가·고정비를 부담하며 현금이 얼마나 빨리 도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같은 외형 성장도 가맹 구조와 회전율에 따라 마진과 위험의 주체가 달라지므로 재무회계의 언어로 사업 모델을 해석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가맹 구조는 본사의 자본 부담과 원가 노출을 바꾼다

윙스탑처럼 가맹 비중이 높은 구조에서는 가맹점주가 매장 투자와 식재료 비용을 직접 부담하고 본사는 로열티와 광고 수수료를 받는다. 이 때문에 자산과 직접 원가가 적게 잡히지만, 성장의 출발점은 결국 매장 매출과 신규 가맹점주의 유입이다.

직영 구조는 원가와 고정비를 본사가 직접 떠안는다

텍사스 로드하우스처럼 본사가 매장을 운영하면 식재료 가격·임차료·감가상각이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된다. 반대로 가맹 모델의 높은 마진은 원가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부담 주체가 점주로 옮겨간 결과로 읽어야 한다.

회전율은 같은 직영 모델 안에서도 수익성을 가른다

치폴레와 로드하우스는 모두 직영이지만, 조립식에 가까운 빠른 제공 방식은 고객 회전율을 높여 고정비를 더 많은 고객에게 나눌 수 있다. 다만 조립식 모델도 경쟁사의 복제와 식품 안전 문제 같은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

현금전환주기와 사업 모델을 함께 봐야 한다

재고 회전율과 운전자본은 단순한 회계 지표가 아니라 교섭력과 운영 방식이 쌓인 결과다. 델·오토존·대체투자 사례까지 연결해, 수치의 높고 낮음보다 그 숫자를 만든 사업 구조를 먼저 묻는 관점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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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사업 모델과 재무회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 모델 재무분석

손익·운전자본 지표를 사업 모델의 구조와 어떻게 연결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성장률만 보지 말고 비용 구조, 고정비, 영업레버리지, 현금전환주기를 함께 봐야 사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런 내용이 많이 나와요. 이게 이제 왜 제가 회계 강연을 하는데 이런 거를 보냐? 그 항상 이제 큰 그림을 이제 어떤 식으로 접근할지 보는게 전 되게 중요하게 그 가리마를 타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재무 강연에서 매출 성장률이 잘 나와야 당연하지만 비용을 통제를 하면서 이익이 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죠. 그 또 누군가는 아 일단은 매출 성장률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 모델에 따라서 비용 구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대체투자 산업, 운용업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고정비가 세고 영업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가는 산업이죠. 그니까 영업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간다는 거는 매출이 늘어날 때 고정비가 그대로 있고 나머지 부분은 이제 수익으로 증분된다는 거예요. 수익으로 늘어난다는 거죠. 그렇죠? 고정비가 이제 비용해서 비중이 크니까 그다음부터는 매출이 늘어날 때 변동비가 일치해 가지고 그대로 쫙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죠? 직원이 30명인데 여기서 운영자산이 100억일 때랑 운영 자산이 300억이 된다고 해 가지고 여기서 직원이 90명이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품은 어느 정도 비슷한 가운데 일정 수준만 추가로고 늘어나는 구조. 이게 이제 운용업의 이제 본질이랑도 일치하고 이런게 이제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드러내는데 마찬가지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뭐예요? 기본적인 이제 세프트웨어 개발하는데 돈이 들어가고 그 이후부터는 이용하는 거에 따라 가서 트래픽 일부 이제 뭐 서버나 이런 거 일부 추가하는 비용만 들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게 이제 영업 레버리지 효과인 건데 그 매출이 증분되는 거에 따라서 변동비가 그대로 막 일치해 가지고 늘어나는게 아닌게 이제 고정비 중심의 이제 산업인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여기서 말을 하고 있는 거는 현금 전환 주기를 말을 하고 있지만 여기서 현금 전환 주기에 핵심은 수 운전 그 워킹 캐피탈이 어 이제 여기 같은 경우는 어 현금 자한 주기가 음핵값을 나오는 구간을 여기서 이제 보여 주고요.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우리가 오토존 사례 같은 거를 봤었는데 하나의 기업을 볼 때도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굉장히 많은 다체로운 시각들을 우리가 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거를 전부 재무 회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재무에게 설명은 당연한 거고 더 중요한 출발은 뭐냐? 그 윗단 그 윗단 메가트렌드를 읽는 영역이 중요한 거고 마이클들에서도 이거 엑면 이건 껍데기죠. 이런 뭐 현금전환 주기 이런 거는 그렇죠. 이건 껍데기예요. 현금전환 주기가 의외값에 보이는 거는 얘네가 교선력이 있기 때문이고 교섭력이 있던 거는 공급 업체랑 교섭력이 있기 때문인데 왜냐면은 우리가 돈 줄게. 우리가 뭔가 살 때 매입 채무가 이제 발생을 하죠. 근데 이거에 대한 결제 기한을 누쳤기 때문에 아 내가 뭐 물건을 받긴 했는데 이거에 대한 결제는 내가 어떻게 한다? 한 달 뒤로 한다. 6개월 뒤로 한다. 이런 식으로 늦출 수 있는 거죠. 이게 이제 교섭력이라는 건데 어 내가 교역 업체 제가 만약에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업체라면은 삼성전자가 대금을 삼성전자랑 거래만 트게 되면은 100억을 만약에 벌어요. 이익으로 이익으로 100억을 버는데 참전이 신용등급 막 트리플 A 막 국가보다도 웬만한 국가보다도 신용등급 되게 좋고 만약에 이런 상황인데 얘네가 결제 대금을 우리가 이만큼 시용 등급이 좋은 회사니까 결제 대금을 뭐 10개월 뒤에 주겠다 이렇게 말을 해도 뭔 소리나 할까요?

  3. 원문 구간 3

    당연히 안 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게 교선력 때문에 발생하는 시장 지위 때문에 발생하는 건데 시장 지위가 어떻게 생겼냐 그렇죠. 이런게 이제 사업 모델인 거고 대은 사실은 찍어내는 방식 으로 성공을 했죠. 조립형 형태로 그 당시에 최초로. 아, 그리고이 사업 모델에 대한 공부를 할 수도 있지만은 어, 동시에 이제 또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는이 대리 배팅했던 큰 메가 트렌드는 결국에 서버양 쪽으로 어, 시장이 커진다. 데이터 센터 말이 커진다. 그 이걸 즉했던 건 뭐예요? 사실은 어디 뭐 통계가 났던게 아니라 마이클데이라는 사람이 직관을 한 거죠. 평업자가. 내가 평생이 산업의 인더스트리에 종사를 했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뭔 생뚱 맞은 소리냐?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어차피 내가 지금까지 사업을 이만큼 성공시켜 왔고 어 내 나의 인튜이션으로 나는 간다. 그러니까 근데 기업 공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는데 이대로 흘러가면 우린 죽는다. 그러니까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들이 크레딧 산업도 펼쳐지고 막 도와주고 이런 역학 관계가 막 만들어졌는데 뭐예요? 우리는 이제는 여기 그래서이 책 보면 투자 은행과의 관계도 나오고 이래요 여러분. 골드만스나 뭐 이런 것들. 이제 이걸 뭐예요?이 책을 권을 읽어내려면은 사실은 누군가한테는 아 마이클들의 자서전 재밌었네요. 볼 수 있지만은 산업에 대한 이해랑 재무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거의 껍데기 중에 껍데기만 알고 뭔 말하는지 사실은 건입기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이 재문 강연이 최근에 보면은 제가 다양한 산업들을 통합시켜 가지고 계속 설명을 하고 있는데 통합적 사고가 그만큼 이제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요.

사실·구조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랜차이즈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윙스탑

가맹 중심 구조가 본사의 자산·원가·마진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맹점주가 매장 투자와 식재료 비용을 부담하고 본사는 로열티·광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는 본사의 유형자산과 직접 원가 비중을 낮추며, 가맹점 매출 성장과 신규 출점이 수익 확대의 기반이 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98%가 프랜차이즈 기반이고이 많은 즉 SL라이트 엄청나게에 SL라이트 하다는 거예요. 프랜차이즈에 그러면은 대다수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라는 뜻은 뭐 여러분 바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되는데이 98%가 프랜차이즈라는 거는 98%가 사용하는 치킨 얘네들이 98%가 치킨을 쓸 거 아니에요. 그렇죠? 치킨을 판매하니까. 그이 치킨의 원가가 우리의 손익 계산서에 들어갈까요? 여러분 제가 이제 다시 말을 쉽게 풀어 볼게요. 우리가 100개 매장이 있다고 쳐 봐요. 근데 98개 매장은 부사에서 운영하는게 아니라 프랜차이즈예요. 그러면 98개 매장에서 매일 닭을 한 개씩 튀겨요. 그러면 닭이 98개가 만약에 필요하겠죠.이 98개 닭의 원가는 우리 쪽 손익 계산서에 잡히나요? 어, 그렇지 않죠. 왜냐? 여긴 프랜차이즈니까. 그렇죠? 얘네는 그래서 프랜차이즈의 로열티로 그냥 그대로 인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마진률이 높다.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그러면 우리 쪽에 원가로 음식 같은 것들이 잡히는 건 뭐냐? 여기 나머지 2% 회사 수유 레스토랑들이 여기 잡힐 거예요. 그래서 N 손익 계산서 는이 로드하우스 거랑 달라요.이 보시면은. 그래서 그거를 같이 보는게 똑같은 식당인데 뭐 이렇게 복잡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하나는에 헤비 쪽 하나는 내가 직접 사업해야 되니까 야 옆에 매장 10열 개씩 늘리는데 너 왜 정신 못 차려? 너 너 근면하게 안 살 거야? 옆에는 매장 10열 개씩 늘리는데 너 어느 세월에 하려고 그래? 이렇게 말한다면은 야 나도 늘리고 싶은데 매장 한 개 늘리려면은 돈이 5억 원씩 들어.

  2. 원문 구간 2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아셀 라이트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감행금에 로얄티 광급이 프랜차이즈 수수료를 부과하고 다수의 자체 레스토랑을 운영해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규 감행 오픈하고 동일매장 매출 확대를 통해서 사업을 성장시키고 그러니까 신규 감행 오픈을이 성장의 배경이 뭐예요? 아까 로드하우스는 매장당 매출이 늘어나는게 어 그다음에 동시에 어 뭐 이런 사이드 메뉴 판매 확대 이런 것들이 이제 로드하우스의 핵심 매출 배경이에요. 성장 배경. 근데 여긴 뭐예요?이 감행 모델에서는 신규 감행 오픈이 핵심 매출이에요. 왜냐? 이걸 이해하려면 당연하게만 당연하지만 매출의 구성이 뭔데 그래요. 매출이 늘어나려면 왜 신규가면 오픈하라는 거예요? 많이 팔면 되는데 정신 차리세요.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아네 말도 맞다. 말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매출이 100이면은이 매출에서 대자수를 차지하는게 뭐예요? 로얄티 수수료. 그러면 로얄티가 늘어나는게 당연히 필요하겠죠. 매출이 늘어나려면. 로얄티가 늘어나는 배경은 뭐예요? 매장수가 늘어나야 된다. 그래서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는 사실은 내가 사업이 잘되면 잘될수록 다른 신규가 어 감행이 확보가 추가적으로 되면서 어 당신을 응원합니다 하면서 곧바로 여기 옆에 또 하나가 새로 생기는 격이죠. 그래서 신규가 오픈되고 동시에 물론 여기 감행 생겼고 여기 감행 생겼으면 얘네들의 매장 당일 매장에서 매출도 늘어나야 되겠죠.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 배경 중에 하나는 신규 감행 오픈이 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모델은 조금 직경 중심으로 가는 거랑 결이 다르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국내 매장 매출은 2004년부터 20년 연속 증가를 했고 아 2019년부터 5년 누적 국내동일 매장 매출은 62.2% 성장을 했습니다. 아 그래서 여기 보면 자산이 적은 코도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은 자산이 적다. 무슨 말이에요? 적다. 라이트하다. 무겁다. 뭐예요? 헤비하다. 자산이 적다는 건 뭐예요? 자산이 장부가 자산이 적다는 거예요. 뭐 자산이 왜 적냐? 자산이 커야 포춘 500에도 뭐 매 포춘 500은 참고로 매출기 자산이 커야 좋은 거 아닙니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야이 사람아 당신이 자산이 뭔가 생각해 봐. LMS처럼 현금성 자산이겠냐? 사는게 쉬워. 그렇지 않아. 대다수의 자산들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다 유형 자산이 많은 거야. 그럼 유형 자산이 늘어나면 뭐예요? 유형 자산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예정된 비용이 깔려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예정된 비용 감각. 삼각에 그래서 깔린다. 근데 얘네들은 삼각에 깔리는 모델이 아니죠. 자산이 적은 고도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이니까. 마찬가지예요. 자산이 적은 고도 구도의 자산이 적은 고도의 SL라이트 비즈니스 모델을 또 누구라고 보면 될까요? 대체 투자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자산이 적죠. 그죠? 왜냐면 맨파워로 가니까. 그렇죠. 각 사람은 사람을 우리가 똑똑한 사람 여기 IQ 200짜리 있고 여기 IQ 150짜리 있습니다. 이거 재무 상태표에 계상돼요? 안 돼요. 사람은. 그렇죠. 그러니까 자산이 적은 고대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이다. 마찬가지로 윙스톱의 브랜드 가치가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되어 있나요? 안 되겠죠.

  4. 원문 구간 4

    마찬가지로 주식 시장이 맨날 폭락을 해요. 그럼 누가 주식하려고 하겠어요? 이제 그런 맥락이에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매장 매출이 늘어나야 된다. 그리고 충분한 수의 적격 감행 점주를 우리가 발굴하지 못한다면은 당사에 수익을 늘리는 구조에 중대한 악용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사실은 어 실질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이제 내가 만약에이 프랜차를 하고 하고 있다면은 감행 점수가 늘어나야 된다는이 핵심적인 비m에 대한 리스크가 있지만은 감행 점주가 이걸 가지고 이거이 마린 즉은 내 경쟁을 늘리는게 제가 경쟁을 더 치열한 경쟁에 매달리게 되는게 노출되게 되는게 당신의 사업에 그런 원동력 아닙니까? 이렇게 묻는다면은 뭐 그것도 일부분 맞을 수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면 점주를 늘리려면은 어쨌든 매장 매출이 늘어나야 되니까 우리가 알아서 잘 할게요. 이렇게 말을 하는 거겠죠. 그래서 자 그러면은 이제 앞서 원가에 대한 영향력이 덜 노출된다는 거를 실제로 그냥 한글로가 아니라 숫자로 보면 여기서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어요. 여기 보면 그냥 여기 숫자만 볼 때는 회사가 소유한 레스토랑 매출에서이 포장 비용이 이만큼 감소를 했고 아 이런 감소이 시급료 이제 비용이 원가가 하니까 이만큼 감소를 했고 그 배경은 주로 뼈 먹는 당날 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7%가 감소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식품 원가 감소를 해가지고 비용단이 많이 감소가 됐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잖아요. 여기 보면이 내용이. 근데 이제 아 그렇구나 그러면 대박이네요.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실제로 이제 매출단에서 그 비용이 감소를 했으니까 대박을 쳤다.이 내용을 이제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을 해 보려고 보면은이 매출에서 회사 수유 레스토랑의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구별을 다시 해 봐야게 되겠죠.

  5. 원문 구간 5

    20.8이니까 20점 21%죠. 21% 그래서 여기서도 약 21%입니다. 회사 소유 레스토랑 판매. 그래서 자체에서 판매하는 항목은 적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은 얘네들은 감행점 운영에서 나오는 수수료 기반 수익은 원가 같은게 뭐 개념이 따로 없겠죠. 그러니까 식제로 원가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총익률이 매우 높을 수밖에 없다. 이해되시죠? 어 그래서 윙스톱은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유행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에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내가 직접 식제료를 대량 구매하기 때문에 원제료비가 매출 원가로 명확하게 반영이 된다. 그래서 식재료 원가는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를 하고 매출 총익률이 식재료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된다. 여기는 매출의 약 6% 여기는 매출의 약 4% 이거는 아까 사업 보고서에서 우리가 6% 여기 보면은 그리고 여기 4% 근데 지금 이거는 5% 올랐다 나왔죠. 그니까 HPT가 어 최신 트렌드 최신 사업보고서까지 얘가 못 본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광고 분당금 얘를 4%에서 5%로 높혔다. 높을 수 있었던 배경은 우리의 브랜드가 그만큼 매력적으로 됐다. 이런 얘기겠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겁니다. 정리를 하면은 직경 같은 경우는 총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고 감행정 같은 경우는 높이 나올 수밖에 없고 원지르비 변동에 덜 민감하고 감행 같은 경우는 이래서 아 에셀라이트하다. 그리고 원가에 대한 책임 주체가 감행 점주다. 여기는 본사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죠. 자 그러면은 이번에는 치플레의 경우에도 한번 보면은 음식점 같은 경우는이 보다시피 이 손익 계산서 형태가 조금 다르게 되어 있어요.

사실·구조직영 식당 사업 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외식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텍사스 로드하우스

직영 구조에서는 원가와 고정비가 손익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직영 매장은 본사가 식재료를 매입하고 매장을 운영하므로 식재료 가격, 임차료, 감가상각 등 원가와 고정비가 회사 손익에 직접 반영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한번 로드하우스도 봐 볼까요? 로드하우스는 뭐예요? 여기 보면은 이거 다 내가 판매한다는 거예요. 땀을 항상 내 말 명심해. 정직하게 농부가 농사를 지을 생각해야지. 그렇게 1학천금 생각하면 안 돼. 막 땅 투기하고 너 그런 생각으로 하려. 가면 안 돼 하면서 근면하게 이건 내가 땀흘려 가지고 매장에서 손님들이 부를 때마다 째깍째깍 내가 바로바로 예썰 하면서 가가지고 서빙해 가지고 판매한 매출들이다. 이게 정직하게 내가 쇠고기 썰어 가지고 꾸운 다음에 판 거라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여기에 이제 나머지이 프랜차이즈앤 fe가 하나가 존재를 하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얘는 총매 에서 비중이 어떻다? 이만큼이다. 이만큼. 이만큼. 그럼 얘가 누구냐? 우리가 예전에 사업 보고서 봤지만은 주한미군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그 제거스였나요? 뭐 하나 있다고 했죠. 얘네. 그렇죠. 얘였나요? 얘가 제거스. 얘가 감행사 병행을 해 가지고 얘는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왜 로드하우스는 안 나와요? 항상네 발을 어디에 대고 있는지 생각해 봐.네 발이 어디에 있어? 하늘에 있어? 땅에 있지? 땅에 있으니까이 말인 거예요.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려고 해도 로드하우스는 직경 중심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활장을 하려고 하면 현금이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막 현금이 비 오듯이 사라지는 거예요. 왜냐? 실제 인테리어에 내돈 넣어야 되니까. 근데 제거스는 왜 공격적으로 확장 가능하다? 얘는 감행 사업 중심으로 가려고 지금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로드하우스는 국내에서 국내 구매 국내 외에서 90% 이상 지경인데 대조적 접근이라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뭐 그렇게 따지면은 모든 물질로 된 거는 계속 쓸 수 있겠지만은 쇠로 된 거는 손님이 녹쓸고 빠그러지고 막 이렇게 되면 안 앉겠죠. 안 앉게 되면은 결국에 이거는 폐기를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다 어 연한이 있어 가지고 어 유형자산들의 대해서 상각이 된다는 거예요. 비용으로.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고정비라는 거예요. 그리고 대표적인 고정비 뭐가 있죠? 임금.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되게 중요하다. 결국 사업은 실패.이 대표는 수년간 일하게 되는데요. 식자 조달, 원가 관리, 브랜드. 식자제 조달. 뭐예요? 식자제도. 그래서 텍사스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이제 보면은 선도 계약을 통해 가지고 소고기 가격이 막 변동을 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아, 이제 소고기 가격이 그럼 변동 치는 건 또 뭐냐? 소고기가 여물 같은 거 먹기 때문에 여물 가격의 변동에 따라서 소구의값도 변동을 치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닭고기 같은 경우도 어 닭고기 같은 경우 뭐 조리도감 이런 거에 따라서도 또 영향을 많이 타게 되죠. 그래서 식자제에 따라서 어 변동을 치는 거. 그래서 사실은이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한 때 그 코코아 가격이 엄청나게 폭등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여기 시기까지만 보면은 이때 가격이 11,000이니까 이때가 2,000대죠. 그러니까 불가 23년에서 1년 만에 다섯 배 가까이 올랐던 거였죠. 코코아 가격이. 뭐 이렇게 되면 뭐가 돼요? 코코아를 많이 쓰는 애들 누가 있어요? 초콜릿 기업들, 과자 기업들 이런 애들 봐. 그래서 엄청나게 타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렇게 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이 실정을 보면은 뭐 허시 초콜릿이나 이런 애들 보면은 처음에는 어느 정도 선방을 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 제가이 회사를 설명하려는 것도 아니고 얘네 다 뭔지도 몰라요 저는. 중요한 거는이 사업 모델을 설명드리려는 거예요. 기본적인 음식점에서 한 모델을 이건 지경으로 간다. 지경으로 가면은 어떻게 된다?이 고정비랑 임대료랑 이런 거 다 내가 부담한다는 거예요. 이게 다 고정비예요. 고정비. 내 이름은 고정비다 하면서 엄청나게 큰 막 뚱땡이가 오는 거예요.이 고정비다. 그렇죠? 네. 뚱땡이나이 뭐이 진짜 적절한 표현은 아니었네. 죄송합니다. 몰입받다 보니까 내가 이제 덩치가 크다. 내가 엄청난 스모 선수다. 이러면은 이런 사람하고는 뭐 뭐가 안 돼요. 그 어 유도든 뭐든 너무나 체급 차이가 많이 나면은 이런 사람하고는 경기 자체가 어렵죠. 체금이 크니까. 그러니까 잘될 때는 엄청나게 잘 풀리는데 어려울 때는 또 이제 되게 어려울 수가 있겠죠. 고정비가 워낙 크다 보니까. 그렇죠. 비디은 점주 의존형 시스템을 넘어 본사 주도형 외식 사업 모델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처음에는 감행 중심이었는데 나중에는 본사 쪽으로도 방행을 틀었다. 뭐 이런 내용도 나오는데 왜 그런 거를 하냐? 우리가 이제 둘 다 알고 있겠죠. 아까는. 왜냐면 제가이 회사는 모르지만 옛날에 보니까 감행을 막 서로 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막 그거 어려워지고 이러니까 감행에 따른 그 스트레스나 에로상 감행 점주들의 그 얘기 들어주고 이런 거 피곤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본사 직용으로 이제 했던 거 같아요. 트렌드에 맞춰 간편식 시장에도 확보고도 적극적으로 지금 굉장히 사실은 다화가 많이 됐던 거 같은데 신축 수익 모델을 갖춰 승장 지병 매장 10품 6 그래서 지금 보면은 로드하우스는 어떻게 한다 아까 보면은 여기가 대부분이었고 여기 있었죠 이거 이건 없었죠.

  4. 원문 구간 4

    지경이 훨씬 더 많이 노출이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이거는? 그래서 윙스탑이랑 그 텍사스 로드하우스랑 당연하지만 마진율 차이가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어. 얘가 27%고 영업 마진율이 얘가 9%예요. 왜 그렇죠? 얘 27%의 상당 부분은 매출에서 비용을 뺀게 영업 이익이고 영업 이익을 매출하고 비교한게 영업 이익률 유리인데 얘는 뭐예요? 비용의 상당 부분은 아 우리도 닭고기 파는데요 말을 할 수 있지만은 내가 직접 사 가지고 내가 직접 판매하는 그 부분을 매출해서 그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식당은 비중이 적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로얄티 기반에 또는 광고 기반의이 수익이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다. 그걸 알 수 있죠. 그래서 로드하우스랑은 마진율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정리를 하면 지경은 회사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매출 원가가 모든 회사 지문제에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이게 로드하우스의 형태죠. 아, 반면에 가행 같은 경우는 식제료 구매를 중계하거나 유통만 관리를 할뿐 실제 구매 비용은 감행 점주가 부단한다. 그래서 로얄티 수수료 및 광고 수수료용 틀어 매출이 잡히고 감행점에서 발생한 식품 원가는 전혀 포함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서는 감행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포함되지 않지만 내가 직접 인스타 같은 경우는 감행도 하지. 만은 자기 자체가 조금도 하고 조금은 하고 있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원가로 잡히겠지만 적어도 가능점에서 발생한 원가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제가 아까 위에서 봤듯이 대충 보면은 여기 몇 %예요?

판단 방법서비스 운영과 회전율주 대상 · 산업·업종 · 외식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치폴레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텍사스 로드하우스

주문·제공 속도 차이가 마진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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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영 구조라도 조립식에 가까운 빠른 제공 방식은 고객 회전율을 높이고, 같은 임차료 같은 고정비를 더 많은 고객에게 나누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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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7%예요. 야 그러면은 너는 왜 순자산이 어 10억이야? 나는 열심히 똑같이 살았는데 1억인데. 그 똑같은 이런 맥락이죠. 그래서 똑같이 지경인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해? 물어볼 수밖에 없죠. 이렇게 되면.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궁급증을 저도 가져서 저도 치플레 안 먹어 봤기 때문에 이제 찾아봤어요. 찾아 이제 보면은 자 여기서 보다시피 첫 번째 차이가 뭐죠? 치폴레는 어 이거 이번 시간은 다 못 할 것 같긴 한데 잠깐만 이제 제가 다음 시간에 웹법으로 가야 될 거 같은데 치폴레의 이제 핵심 부분을 제가 보여 드릴게요. 계속 여기 영상을 한번 여러분들도이 크 뭐 하는 채널을 대기업에서 하는 건가?이 어쨌든 여기 영상이 저분이 하는게 되게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보면 이분의 말투가 되게 영어 것도 되게 잘 쓰시는데 엄청 재밌어요. 그래서 여기는 미국화된 멕시칸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석해서 팔고 있습니다. 특히 몸에 좋은 각종 채소 밥, 고기 콩을 때려박아 만드는 완전 식품을 주문 계산에 야무지게 들어오는 시간까지 5분일채 걸리지 않고 빠르게 조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쁘다 바빠 현대 사회 아주 땅 맞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여기 나온 거에서 이미 재무 얘기해서 그 공부가 끝난 거예요, 여러분. 지금 뭐예요, 여러분? 몸에 좋은 고기 총을 때려박가 안 되는 이것들이 이제 물론 야채가 원가가 높다고 하지만은 비싸 봤자 그래도 세고기 원가만큼 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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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자, 네입에 야무지에 들어오는 시간까지 5분채. 그다음에 두 번째 뭐예요? 아까 같은 경우는 풀서비스 다이닝으로가 가지고 앉아 있는 형태였죠. 근데 여긴 뭐예요? 똑같이 지경은 맞지만은 로드하우스는가 가지고 유후 하면서 finish as one 여기 보면 사람들 어쨌든 앉아 가지고 계속 이제 음료도 마시고 하면서 쭉 앉아 있을 수 있는 사업모델이잖아.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롯하우스는 지경인데 여기도 이제 지경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은 사실 여긴 뭐예요? 5분이 채 걸리지 않게 빠르게 만들어 주고 빠르게 여기는 굽는데만 5분 넘게 걸리겠죠. 당연히 그렇죠. 미리 꾸워 가지고 그걸 공급하는게 아니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기는 어떤 형태다? 잠깐 여기 보시면 알다시피 로드하우스는 미리 꾸워 놓고 오는 축쪽 주는게 아니죠. 주문 들어오면은 서빙 받은 다음에 그걸 주는 형태예요. 구워 가지고 붙여한 다음에 이거 잘라 가지고 그죠? 요리를 직접 해 가지고 여긴 뭐예요? 이거는 비패식이에요. 비패식. 제가 보니까 치폴레가 보진 않았지만 아, 이렇게 해 가지고 요거이 콩이 건강한 거니까 렌틸 콩이랑 이런 거 섞어 가지고 주세요 하죠. 그럼 이거 받아 가지고 뚜뚜뚜뚜뚜뚜뚜 해 가지고 조립이에요. 조립. 여기는 거의 어셈블리 라인이에요. 약간 제가 하는 걸 보니까 요리 개념보다는 조립이다. 이거는 조립을 해서 주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이거에서 그러면 바로 떠올리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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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 하면서 요즘 덥지요? 하면서 누가 등장을 해요? 선풍기가 등장을 하면서 나는 회전으로 간다. 회전율 당연하지만 이렇게 되면 회전율이 훨씬 빠르겠죠. 여기가 그렇죠. 회전율이 빨라지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당연히 맞은 상향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맞은 상향이. 왜냐? 고정비가 분산되니까. 똑같이 여기서도 야, 이거 하는데 내 장비 임차료가 내가 한 달에 100원네. 어떻게 되냐면은 내 임대인 분이 행복 임대인 분이야. 그래서 임차인 분한테 100원 임대료가 돼요. 아, 그래. 나도 내 세고기는 행복하게 생긴 세고라고. 나도 임차인 임대인 분께서 100원만 한 달에 내시래. 나도 행복 임대인이야. 그래서 하나는 TXR고 RH고 로드하우스고 하나는 얘 이름 뭐예요? 치폴레. 근데 사실은 보세요. 아, 그래. 그럼 나랑 붙어 보자는 거지. 하더니 얘가 나는 근데 회전율이 빨라. 왜냐면 선풍기가 엄청 빨리 돌아가. 막 이렇게 했더니 얘가 아, 그래. 나도 동네에서는 고기 좀 빨리 쓴다고 듣긴 들었는데 그래서 막 기인 열전도 나가고 했었어.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순간 뭐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폴레는 조립이잖아요. 조립. 음식 만드는게 여긴 뭐예요? 굽는다. 여긴 진짜 요리예요. 요리.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당연히 얘가 회전율이 빨라요. 그러면은 회전율이 빨라서 나는 그럼 너 한 시간에 몇 명 서빙했는데 물어보면 나는 100명. 나는 한시간에 어떻게 100명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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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앉으면 행복하 그분들이 한 두세 시간씩 앉아 계시는데 나는 그러면 한 50명 만약에 이렇게 해요. 그럼 어떻게 돼요? 당연하지만이 100원이 고정비인데 임차료가 고정비잖아요. 고정비. 고정비가 분산이 여기에는 100명한테 되는데 여기는 어떻게 돼요? 50명한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고정비 분산 효과가 회전율이 빠르게 되면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가 구조에서 당연히 누가 유리해요? 시폴레 같은 구조가 유리할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그러면이 얘가 무조건 좋냐? 뭐 그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릴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 야, 걔 조립식이야. 나도 조립할 수 있어. 다른 애가 카피해요. 예를 들어. 뭐 또 이런 식으로 될 수 있겠죠. 그 또 만약에 네가 샐러드야. 뭐 그런 거야. 그러면은 옛날에 보면은 여기가 식중독이었나요? 칠폴레 특징이 건강한 음식 같은 거를 이제 비 그 표방을 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식중독 사고로 크게 한번 회사가 난리가 났었어요. 그래서 이때 당시에 신선한 채소 같은 거를 쓴다고 했는데 이때 그래서 330억 원이나 벌금을 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또 리스크가 또 있었죠. 그래서 어 사모델에 대해서 여기 기본적으로는이 크게 두 가지. 하나는 저기는 조립식 방식으로 음식들이 간다. 두 번째로는 사실은 아 이제 회전율 측면에서도 조금 달라요.로드 스도 제고 회전이 굉장히 빠른 편인데 어 이제 저쪽 같은 경우는 훨씬 더 빠르다 이렇게 좀 보면은 될 거 같아요.

해석·전망상장·비상장 기업의 자원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배분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델

분기 실적 압력과 장기 투자 사이의 긴장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상장사의 분기 실적 요구가 연구개발과 대형 인수 같은 장기 자원배분과 충돌할 수 있으며, 델의 상장폐지와 EMC 인수를 그 사례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어 그다음에 이제 기술 혁신을 위해서 어 과감하게 모험을 해야 되는데 공개 기업으로서 주식이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분기별 실적에 대한 요구가 너무나 크다 보니까 이런 이제 주주마다 어떤 주주는 기관 투자자들은 분기별로 얘가 계속 잘해 주길 바라고 또 어떤 주주 같은 경우는 롱텀으로 잘하라고 하는데 롱텀으로 자원 배분을 잘하려면 뭘 해야 되죠? 여러분 알다시피 R&D 같은 거에 이제 비용을 퍼 부어야 돼요. 비용을 퍼 부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뭐가 되죠? 비용이 되면 순익이 줄어든다. 순익이 줄어들면 뭐가 되죠? 순익이 감소하면은 EPS가 감소되니까 주가는 허 곱하기 EPS인데 EPS가 감소하니까 EPS가 감소하면 어떻게 돼요? ROE도 감소하겠죠. 그죠? 여기 윗단 부분이 감소를 하니까. 그렇게 되면은 ROE가 감소되고 EPS 성장률도 감소하니까 PER도 낮아지겠죠. 그러니까 주가는 쌍두마차로 값이 퍼도 낮아지고 EPS도 낮아지니까 주가는 하방 압력을 받게 되죠. 그래서 이제 데일이 마이클 데일이 이제 사람 이름인데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 스트레스를 쫙 받는게 우리가 가야 되는 방향은 저렇게 해가지고 혁신적으로 엄청 비용을 퍼으면서 앞서 나가야 되는데 기관 투자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분기별로 잘해 주길 바라니까 아 스트레스를 받는 거죠. 그렇다고 근데 내가 주식을 이미 공개를 했는데 아 마치 어 나는 뭐 그러든가 말든가 싫으면 주식 사지 마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 버리면은 이제 미국 안 되니까 고민을 하다가 어떻게 한다? 돈을 대거 차입을 해 가지고 아 이제 상패를 시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서 펀드 중에 펀드 중에 기술적으로 엄청 최고봉으로 마이클 데일이 사실은 여기서 블랙스턴인가요?

  2. 원문 구간 2

    KKR인가요? 그쪽에서도 어 자신들한테 제한이 왔었는데 마이클 데이 선택을 했던 3호 펀드가 실버레이크가 나와요. 네. 네.이 실버레이크가 대표적으로 그 최근에도 그렇지만은 완전 기술 중심이에요. 그래서 자신이 유일하게 대하가 통했던 그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던 상업 펀드로 실버레이크만 존재했기 때문에 여기랑 이제 협업을 했다 이렇게 나오는데 아 그래서 이제 어떻게 했냐? 대이 그때 13년도에 상패를 한 다음에 자진 상패를 한 다음에 실버레이크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지원받아 가지고 대규모 거래를 이제 인수합병을 해요. 근데 인수를 한게 그 당시에 했던게 그 이게 데이터 서버용인가요? 맞아요. 그때 EMC라는 거를 670억 달러 인수 는데 이게 최대 규모였거든요, 여러분. 670억 달려면은 6,6조. 지금 생각해 봐도 금액이 얼마야? 670억 달러. 워낙 엄청난 규모죠. 지금 670억 달러. 현재 기준으로 생각을 해 봐도 92조원짜리 배팅이었어요. 그러니까 거의 100조원 배팅인데 지금 100조원이 느껴지는 체감하는 100조랑 이때 2016년도에 100조원의 단위 가치가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배팅이었고 레버리지도 세게 들어갔고 그 마이클델이 이제 나이도 점고 하지만 아직도 전 세계 최대 부호 중에 한 명인데 마이클 델이 아직도 되게 젊어요. 마이클 데일 나이가 지금 60살밖에 안 됐어요. 이렇게 젊어요. 왜냐면은 이분이 20대 초반 때 이미 100만 21 27살에 포춘에서 가장은 CEO였거든요. 그러니까 엄청 사업을 일찍 성공했기 때문에 19살 때 성공을 했었고 집안도 굉장히 유복하고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약간 맨들스종 같은 느낌이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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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사 도서 스티브 레비 씨가 적 그 집필한이 도서가 있고 또 하나는 마이클데일 도서가 있어요. 그리고 물론 이제 월마트 도서 같은도 세멀의 도서도 존재를 하죠. 근데이 두 건이가 진짜 앞건인데 어이 델이 그때 협력을 했던이 상업 펀드가 실버레이크였고 실버레이크가 이제 돈을 자본을 제공을 한 거죠. 그래서 이때 EMC를 인수를 했는데 C가 앞으로 데이터 센터랑 클라우드 인프라 쪽이 뜬다 해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2016년에 미리 내다 본 거예요. 그래서 대리 EMC를 품면서 서버 네트워크 가성화 클라우드 인프라를 수직 통합하고 그러면서 이후에 주가가 폭등을 하게 되죠. 아 그래서 최근 시기가 갑자기 여기 보면은 이때까지는 우리가 알 수 없었지만 왜냐면 마이클데이 이때 배팅을 한게 언제냐면 2016년이었으니까 여기 기업 주가가 보시면은 16년도에 이제 상패시켰고 그다음에 몇 년 있다가 기업 공개 다시 한 거예요. 19년도에. 자 그런데 이때 시기까지는 뭐 그런 그런가 보다 그런가 보다 이렇게 하다가 언제 돼요? 2023년도에 대박을 터뜨리게 되죠. 이제 이때부터 그 엔비디아 발 막 그 칩술부터 데이터 센터발이랑 이런 것들 막 터지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이때 폭등을 해요. 아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의 이제 모습이 나오는데 제가 갑자기 마이클데일 얘기를 왜 하냐? 여기 이제 똑같은 기업을 볼 때도 재무 회계를 많이 알고 있으면 어떤 사람은 여기 재무회계 현금 전환 주기에 대한 그 내용으로 마이클 데리 여기 사례에도 나와요. 될 컴퓨터가 근데 이제 우리가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처럼 제가 일단 도서 같은 경우는 저도 안 읽은 도서가 정말 수백권이 지금 쌓여 있는데 제 사무실, 제 서제 그다음에 뭐 저 저는 이제 개인 창고도 쓰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하여튼 이제 공간 많이 차지하는데 어 도서 같은 것들도 사 놓으면은 이제 읽게 되죠.

  4. 원문 구간 4

    마이클 대리. 그러니까 배팅해서 그다음에 뒤집기 성공된 거예요. 근데 이런 거를 만약에 얘네가 공개 주식으로서 계속 존재했다면은 분기별로 자원 배분이 엉뚱하게 흘러간다 하면서 이렇게 되면은 비용이 급증하게 될 것이고 인수합병을 하면 차입 비용이 증가하게 될 것이고 이렇게 되면이자 보상 배율이 망가질 것이고 이렇게 되면은 자,이 기업 겹은 불안정하기 때문에 불안정하면 뭐가 된다? PR 불확실성이 높아지니까 할인돼야 된다 하면서 주가가 급락을 해요. 이렇게 되면 뭐가 돼요? 이렇게 되면은 이사회에서 CEO한테 압력을 넣고 CEO가 막 교체되고 이러죠. 그렇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자본이 필요해서 주식 시장에서 공개를 해 가지고 자본을 모집을 하지만 이걸 연구자본이라고 합니다. 연구자본. 연구자본이지만은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여러 가지 아쉬움이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어, 사모화가 최근에 이제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사모화의 뜻은 뭐냐? 기업들이 퍼블릭 컴퍼니로 가는게 아니라 프라이빗으로 가기를 남아 있기를 그냥 희망한다는 거예요. 왜냐? 이런저런 거 막 복잡하게 모든 사람 우리 세 명만 보여도 세 명의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 전 세계 주식의 소유권이 막 막 1천명 2천명으로 분산이 되어 있다면 당연히 사람만의 기관간에도 마음이 일치하지가 않겠죠. 어떤 사람은 그래. 네가 지금 이번에 모험 자본을 해야 돼. 모험을 해야 돼. 그래 모험해. 누군가 이러는데 갑자기 이제 뭐 네덜란드 연기금 APG 이런 데서는 무슨 소리야? 왜 모험을 해? 누구만 모험을 해? 이거 나도 소유권이 1% 있는데 항상 여기 보면은 그 노노제스 뱅크의 노르의 국포 펀드가 여기 인터뷰에서 사람들 초청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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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별로 기관 투자자들에 입만 맞추기 힘들다는 거예요. 어 동시에 그때 상패를 했던 배경 중에 또 하나가 또 뭐 있어요? 행동주의 투자자 막 칼 아이칸이랑 싸우고 막 이런 얘기도 나와요. 근데 이제 행동주의 관련해 가지고도 행동주의가 무조건 좋냐? 우리나라에서는 행동주의가 무조건 좋다. 어 그렇게 해가지고 주주 가치가 좋아지는 거다. 일반 주주한테 좋아지는 거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은 이 델 마이클 델의 창업자가 직접 쓴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행동주의 투자가 미치는 엄청난 폐해 같은게 여기 그대로 드러나요. 단기 시각으로 인해서 회사한테 어그로 막 진짜 회사에 피해를 주는 이런 내용들이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양면적 시각을이대 사례에서 보여주고 동시에 다시 기업을 공개를 할 때 그리고 대규모 인수를 할 때 그 돈이 엄청나게 필요한데 그 모험 자본 역할을 누가 수행해 줬냐? 그 실버레이크가 크 같은 걸 제공을 했을 텐데 그 크레딧이 하는 역할이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기업이 누구예요? 그 돈 필요할 때 돈 쏴 주는 기업들. 지분 투자도 하지만은 돈 필요할 때 돈 쏴 주는 대신에 나중에 갚아야 되는 돈인 거죠. 이거 해 주는 애들은 뭐라고 했죠? 크레딧. 크레딧 산업에서 우리가 RS나 이런 것들 아폴로나 이런 것들 우리가 봤었죠. 대책 투자 산업에서. 그래서 JP 모관 같은 상업은행하고도 우리가 비교를 해 봤었는데 델 여기이 칼럼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회개를 아는만큼 엄청나게 많은 얘기를 거의 뭐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아무 자료도 보지 않아도 6시간 이상은 충분히이 강연으로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만큼이 우리가 이제 회개를 알면 보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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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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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범위와 재무회계의 관점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4.24
[제목] (25년 4월) 재무심화 강연, 4차 세미나
[순서] 103/134 · 2025년 4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어,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4월 4주차 어, 재무심화 강연 우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은 그 지난번 시간에 아,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다루다 말았던 그 이제 다 마저하지 못했던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해서 어 조금 보도록 하고 그리고 어 이제 마저 본 이후에는 프랜차이즈 산업 다 마친 이후에는 그이 재고 회전율 이런 것들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예전에도 한번 다뤘던 그 이제 자동차 부품들에 대해 유통하는 그런 기업으로 이제 그 오트존이나 이제 오라일리나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하는데 우리가 예전에 운전 자본 같은 것들 이제 배우면서 한번 2023년도 시점에 우리가이 사례들을 한번 다뤘던 적이 있었죠. 근데 이런 것들과 관련해 가지고 한번 다시 한번 보면은 어 좋을 것 같은 그런 내용들이 또 최근에 한국 경제 여기 글로벌 마켓이라는이 유튜브 채널에서 실 저도 이제 오토존 매장을 직접가 보지 않았는데 실제 그 모습들을 이렇게 잘 다룬 영상이 며칠 전에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제가 2023년도에 재무 강연에서 설명드렸던 내용들이 거의 그대로 다 나와서 이 안에서는 이제 재고 어 이제 뭐 운전자분이나 이런 내용들에 대한 회계 개념은 나오진 않지만은 충분히 우리가 이제 회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어 살펴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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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사례와 상장사의 분기 압력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어 한국 경제에서 나온 영상에서는 어 단순하게 이제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어 설명을 하고 있지만은 실제로 우리는 이제 재무회계 개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재무회기의 개념을 통해서 어떤 이제 인사이트들을 뽑아낼 수 있는지를 한번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마침 거의 10년 정도 전쯤에 LG 주간 경제라는 곳에서 20년도 전이네요. 22년 23년도 전에 LG 주간 경제라는 곳에서 현금 전환주기에 대한 경영 고실 이런 식으로 칼럼이 이제 있었던 적이 있어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굉장히 좋은 내용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사실 델 컴퓨터가 여기 사례로 나오는데 델도 여기 보면은 는 어 대리 기업을 기업 공개를 폐쇄했다가 다시 이렇게 했죠.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은 기업이 대리 지금 여기 시계열이 2019년밖에로만 지금 장식되어 있는데 데 사실은 될 컴퓨터에 대해서 그렇죠. 이거이 도서가 어 굉장히 좋은 도서거든요. 어 2022년도에 출간됐는데 사실은이 내용이 굉장히 좋아요. 그 내용 이용해서 이제 펀드 얘기도 나오고 그리고 당신이이 기업을 이제 상장 폐지시키는 과정도 나오고 아 그리고 다시 기업 공개하는 뭐 이런 과정들이 쭉 나오는데 이제 델 컴퓨터에 대해서 정말 이제 델만 배우는게 아니라 기업이 어떻게 성장하는지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이 쫙 나옵니다. 그래서이 내용도 제가 생각할 때는 경영학 비즈니스쿨의 교재로 쓰여도 어 충분히 좋을 만한 그런 도서 중에 하나인데이 이제 델에 대해서 이쪽 도서에서는 어이 도서에서는 이제 성장 초기부터 성장을 확장해 나가는 시기. 근데 이제 칼 아 아이칸인가요? 그 행동주의 투자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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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와 실버레이크의 자본

어 그다음에 이제 기술 혁신을 위해서 어 과감하게 모험을 해야 되는데 공개 기업으로서 주식이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분기별 실적에 대한 요구가 너무나 크다 보니까 이런 이제 주주마다 어떤 주주는 기관 투자자들은 분기별로 얘가 계속 잘해 주길 바라고 또 어떤 주주 같은 경우는 롱텀으로 잘하라고 하는데 롱텀으로 자원 배분을 잘하려면 뭘 해야 되죠? 여러분 알다시피 R&D 같은 거에 이제 비용을 퍼 부어야 돼요. 비용을 퍼 부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뭐가 되죠? 비용이 되면 순익이 줄어든다. 순익이 줄어들면 뭐가 되죠? 순익이 감소하면은 EPS가 감소되니까 주가는 허 곱하기 EPS인데 EPS가 감소하니까 EPS가 감소하면 어떻게 돼요? ROE도 감소하겠죠. 그죠? 여기 윗단 부분이 감소를 하니까. 그렇게 되면은 ROE가 감소되고 EPS 성장률도 감소하니까 PER도 낮아지겠죠. 그러니까 주가는 쌍두마차로 값이 퍼도 낮아지고 EPS도 낮아지니까 주가는 하방 압력을 받게 되죠. 그래서 이제 데일이 마이클 데일이 이제 사람 이름인데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 스트레스를 쫙 받는게 우리가 가야 되는 방향은 저렇게 해가지고 혁신적으로 엄청 비용을 퍼으면서 앞서 나가야 되는데 기관 투자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분기별로 잘해 주길 바라니까 아 스트레스를 받는 거죠. 그렇다고 근데 내가 주식을 이미 공개를 했는데 아 마치 어 나는 뭐 그러든가 말든가 싫으면 주식 사지 마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 버리면은 이제 미국 안 되니까 고민을 하다가 어떻게 한다? 돈을 대거 차입을 해 가지고 아 이제 상패를 시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서 펀드 중에 펀드 중에 기술적으로 엄청 최고봉으로 마이클 데일이 사실은 여기서 블랙스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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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델의 초기 경력과 대형 인수

KKR인가요? 그쪽에서도 어 자신들한테 제한이 왔었는데 마이클 데이 선택을 했던 3호 펀드가 실버레이크가 나와요. 네. 네.이 실버레이크가 대표적으로 그 최근에도 그렇지만은 완전 기술 중심이에요. 그래서 자신이 유일하게 대하가 통했던 그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던 상업 펀드로 실버레이크만 존재했기 때문에 여기랑 이제 협업을 했다 이렇게 나오는데 아 그래서 이제 어떻게 했냐? 대이 그때 13년도에 상패를 한 다음에 자진 상패를 한 다음에 실버레이크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지원받아 가지고 대규모 거래를 이제 인수합병을 해요. 근데 인수를 한게 그 당시에 했던게 그 이게 데이터 서버용인가요? 맞아요. 그때 EMC라는 거를 670억 달러 인수 는데 이게 최대 규모였거든요, 여러분. 670억 달려면은 6,6조. 지금 생각해 봐도 금액이 얼마야? 670억 달러. 워낙 엄청난 규모죠. 지금 670억 달러. 현재 기준으로 생각을 해 봐도 92조원짜리 배팅이었어요. 그러니까 거의 100조원 배팅인데 지금 100조원이 느껴지는 체감하는 100조랑 이때 2016년도에 100조원의 단위 가치가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배팅이었고 레버리지도 세게 들어갔고 그 마이클델이 이제 나이도 점고 하지만 아직도 전 세계 최대 부호 중에 한 명인데 마이클 델이 아직도 되게 젊어요. 마이클 데일 나이가 지금 60살밖에 안 됐어요. 이렇게 젊어요. 왜냐면은 이분이 20대 초반 때 이미 100만 21 27살에 포춘에서 가장은 CEO였거든요. 그러니까 엄청 사업을 일찍 성공했기 때문에 19살 때 성공을 했었고 집안도 굉장히 유복하고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약간 맨들스종 같은 느낌이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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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서사에서 읽는 사업 모델

집안도 원래 잘 사갖고 의사 집안에다가 아 마이클 데리 인터뷰를 어 칼라일 창업자 데비 루빈스테인에서 했던가요? 노제스 뱅크에서 했던 거예요. 둘 중에 하나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자신은 그냥 원래 의대에 진학됐었고 친척도 부모님도 미국에서 전부 다 의사 집안들이기 때문에 양가 막 다 통틀어 가지고 당연히 의사가 되는 걸로 이런 방향성이었는데 이제 학교 다니면서 이제 PC를 조립 PC 같은 거 이제 만들어 가지고 그리고 판매하는 사업을 하는데 이게 이제 대박을 친 거였죠. 근데 저 원래 젊은 시절에 잘되는게 어이 아니라 불행이 될 수 있다. 이런 말도 있지만은 마이클대는 평생 잘됐어요. 그래서 사실은 클래식에서도 맨들스존하는 사람들은 평생 잘됐거든요. 집안도 유복한데 그래서 이런 음악 들어보면은 다 밝은 음악 나오고 대체적으로 막이 사람의 음악 중에 핑갈래 동굴 막 이런 것들 보면은 그게 한마디로 세계 여행 그 당시에는 세계 여행도 쉽지 않은데 유럽 각각 나라들 돌아다니면서 거기서 느꼈던 생겨 체험들 한마디로 브이로 찍은 다음에 음악 만든게 핑가리 동굴 같은 거예요. 근데 이런 음악이 이제 굉장히 유명한 음악 중에 하난데 마찬가지죠. 마이클델도 굉장히 인생이 처음부터 쫙 이렇게 아하호 잘 풀리고 아직까지 가정 관계도 되게 좋고 어 돈 많아지면은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은 어 돈이 없어도 싸우지만 돈이 너무 많아도 또 이제 서로 아쉬울 것 없다 하면서 그런 경우가 많지만은가 도 되게 꾸준하게 그렇고 되게 이제 인상깊은 분이 많은데이 도서를 제가 이제 같이 여러분들도 옛날에 오디오북에서 한번 소개드렸는데 꼭 한번이 대모 강연 다 마치고 나서 또 한번 아직 안 읽으신 분이 있다면은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에 대해서 그다음에 대기업화가 대기업이 아니라 그다음에 초인류 기업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가장 잘 나와 있는 도서 중에 하나가 하나는 픽사 위대한 여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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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 인수와 데이터센터 베팅

픽사 도서 스티브 레비 씨가 적 그 집필한이 도서가 있고 또 하나는 마이클데일 도서가 있어요. 그리고 물론 이제 월마트 도서 같은도 세멀의 도서도 존재를 하죠. 근데이 두 건이가 진짜 앞건인데 어이 델이 그때 협력을 했던이 상업 펀드가 실버레이크였고 실버레이크가 이제 돈을 자본을 제공을 한 거죠. 그래서 이때 EMC를 인수를 했는데 C가 앞으로 데이터 센터랑 클라우드 인프라 쪽이 뜬다 해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2016년에 미리 내다 본 거예요. 그래서 대리 EMC를 품면서 서버 네트워크 가성화 클라우드 인프라를 수직 통합하고 그러면서 이후에 주가가 폭등을 하게 되죠. 아 그래서 최근 시기가 갑자기 여기 보면은 이때까지는 우리가 알 수 없었지만 왜냐면 마이클데이 이때 배팅을 한게 언제냐면 2016년이었으니까 여기 기업 주가가 보시면은 16년도에 이제 상패시켰고 그다음에 몇 년 있다가 기업 공개 다시 한 거예요. 19년도에. 자 그런데 이때 시기까지는 뭐 그런 그런가 보다 그런가 보다 이렇게 하다가 언제 돼요? 2023년도에 대박을 터뜨리게 되죠. 이제 이때부터 그 엔비디아 발 막 그 칩술부터 데이터 센터발이랑 이런 것들 막 터지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이때 폭등을 해요. 아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의 이제 모습이 나오는데 제가 갑자기 마이클데일 얘기를 왜 하냐? 여기 이제 똑같은 기업을 볼 때도 재무 회계를 많이 알고 있으면 어떤 사람은 여기 재무회계 현금 전환 주기에 대한 그 내용으로 마이클 데리 여기 사례에도 나와요. 될 컴퓨터가 근데 이제 우리가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처럼 제가 일단 도서 같은 경우는 저도 안 읽은 도서가 정말 수백권이 지금 쌓여 있는데 제 사무실, 제 서제 그다음에 뭐 저 저는 이제 개인 창고도 쓰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하여튼 이제 공간 많이 차지하는데 어 도서 같은 것들도 사 놓으면은 이제 읽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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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리서치로 사업 모델 읽기

그래서 제가 요즘에는 오디오북에서 도서에 대한 리뷰보다는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을 되게 많이 드리고 있는데 오늘부터는 지난번 시간에도 그렇지만은 제가 이제 GPT의 프로전을 쓰면서 심층 리서치 기능을 해 보니까 가장 제가 좋다고 느낀 거는이 사업 모델 설명하기에 너무 좋아요. 사업 모델 설명하기. 그래서 제가 이제 GPT에서 프로버전 사용하는 법도 사실 저는 이번 달만 하고 이제 추가로 할지는 고민이 들어요. 왜냐면 제가 알고 싶었던 유일한 부분은 사업 모델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거진 뭐 기업별로 그리고 산업별로 한 60페이지 70페이지 이상의 내용을 이제 보고 나면은 그다음부터는 이제 추가적으로 어 뭐 없기보다는 제가 생각을 할 때 이것들을 소화하는 시간이 훨씬 더 필요하다고 이제 생각이 많이 드는데 왜냐면 월간단위로 거의 30만 원 하거든요. 아 근데 이제 이 사업 모델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심화가 되는 그 메인 소스가 옛날에는 도서랑 컨이었다면은 최근에 제가 느낀 거는이 심층 리서치가 도움이 많이 됐기 때문에 실제 제가 활용하는 모습이랑 그 내용들을 같이 오늘 설명을 드릴 수 있다면은 할 수 있으면 같이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이 프랜차이즈 쪽 부분 부분 보고 그다음에이 유통 부분 보고 어 그다음에 시간이 된다면은 사실은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썼던 곳 중에 하나는 대체 투자 산업을 이해하려고 하는 걸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이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한 것도 우리가 큰이 전체 큰 그림을 보면 되게 좋을 거 같은데 어 지금 그 정부 오늘 이제 신문 보니까 이런 내용이 지금 오늘 오늘도 다른데스 나왔는데 퇴직연금을 기금형 중심으로 개편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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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보다 비용 구조를 함께 보기

이런 내용이 많이 나와요. 이게 이제 왜 제가 회계 강연을 하는데 이런 거를 보냐? 그 항상 이제 큰 그림을 이제 어떤 식으로 접근할지 보는게 전 되게 중요하게 그 가리마를 타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재무 강연에서 매출 성장률이 잘 나와야 당연하지만 비용을 통제를 하면서 이익이 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죠. 그 또 누군가는 아 일단은 매출 성장률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 모델에 따라서 비용 구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대체투자 산업, 운용업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고정비가 세고 영업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가는 산업이죠. 그니까 영업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간다는 거는 매출이 늘어날 때 고정비가 그대로 있고 나머지 부분은 이제 수익으로 증분된다는 거예요. 수익으로 늘어난다는 거죠. 그렇죠? 고정비가 이제 비용해서 비중이 크니까 그다음부터는 매출이 늘어날 때 변동비가 일치해 가지고 그대로 쫙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죠? 직원이 30명인데 여기서 운영자산이 100억일 때랑 운영 자산이 300억이 된다고 해 가지고 여기서 직원이 90명이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품은 어느 정도 비슷한 가운데 일정 수준만 추가로고 늘어나는 구조. 이게 이제 운용업의 이제 본질이랑도 일치하고 이런게 이제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드러내는데 마찬가지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뭐예요? 기본적인 이제 세프트웨어 개발하는데 돈이 들어가고 그 이후부터는 이용하는 거에 따라 가서 트래픽 일부 이제 뭐 서버나 이런 거 일부 추가하는 비용만 들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게 이제 영업 레버리지 효과인 건데 그 매출이 증분되는 거에 따라서 변동비가 그대로 막 일치해 가지고 늘어나는게 아닌게 이제 고정비 중심의 이제 산업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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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와 인구 구조의 큰 그림

그런데 이제 대체 투자 산업도 가만 보면은 지금 나오고 있는 퇴직연금 기금형 퇴직연금도 이번에 왜 그럴까 이런 내용이 다 이유가 뭐냐? 항상 매출 성장률부터 사람들이 보려고 해 가지고 산업이 크냐 안 크냐 이걸 중요데 그거보다 훨씬 중요한 거는 저도 제 책에서 거의 8월, 9월을 이루는 거는 숫자기보다는 주로 이제 메가트렌드나 어떤 큰 그림, 인문학적인 어떤 본능 이런 부분들의 내용이 줄을 잃어요. 왜 그러냐? 이제 메가트렌드는 예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통계, 인구 통계 아니면은 이제 본능이 강화될 수 있는 환경을 이런 환경을 기술 발달 등으로 통해서 자극되거나 이제 이런게 되겠죠. 예를 들어 뭐 기술 발달이 SNS가 만약에 된다. 그럼 SNS가 발달됨에 따라서 뭐 경쟁이 심화된다. 뭐 서로 비교하는 환경이 더 되니까 어떻게 보면은 발전 속도가 더 빨라질 수도 있겠고 뭐 이런 이제 여러 가지 역학 환경이 만들어지겠죠. 근데 그래서 하나는 인구통기, 하나는 이제 본능 쪽 섹션이 있을 텐데이 인구통구 쪽에서 이제 봤을 때 지금 보면은 저출 사안이 되고 생산 인구가 적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그 3중망이 있죠. 하나는 이제 노후를 국가가 책임져야 되는데 책임 져야 되는데 국가가 이제 돈이 없잖아요. 그죠? 돈을 낼 사람들이 생산하는 인구인데 생산하는 인구 젊은 인구가 점점 줄고 그마저도 로봇들이 이제 대체를 하는데 로봇은 세금을 안 내죠. 그죠? 그러니까 이제 국가의 재정이 점점 압박을 받고 있는데이 상황에서 개인들이 결국에 어 이제 삼중 보호망으로 국민연금, 퇴직연금, 그다음에 개인 연금 이렇게 3중축으로 노후를 보장을 해야 돼요. 이게 노후망이 보장이 안 되면은 국가가 어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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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보장 체계와 연금의 역할

일반적으로 사회가 흉악해져요. 흉악해지면서 이제 프랑스 혁명 이런 것들도 다 이제 혁명이 발생했던게 먹고 살기 목고몽이 포독청이니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국가에서 시민들이 노후에 대해서 평안을 느끼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거의 3증망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 연금이에요. 그래서 개인 연금에도 우리가 알다시피 연금 조축 펀드랑 연금 조축 보험 그다음에 IRP가 있고 아 IRP가 퇴직연금인정 그다음에 ISA 이런게 이제 존재를 하죠. 그렇죠? 이런 이런게 이제 존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뭐예요? 국민연금 이미 고갈이 된다. 그래서 누 이거는 우리나라만이 얘기가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거의 폰지사이나 다임 없다. 밑에 돌 빼 가지고 뭐 윗돌 막는다 뭐 이런 내용이 이제 막 있는 거예요.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그리고 퇴직연금 부분도 근데 어떻게 되냐?이 핵심적인 논의 배경이 뭐냐면은 뭐 그냥 이런 식으로 지나가는 얘기처럼 보면 안 되고 퇴직연금의 수익률이 국민연금에 국민연금은 나라에서 운영해 주는 거지만 퇴직연금은 민간이잖아요. 근데 민간의 수익률이 퇴직연금 시장의 상당 부분을 보험이 맞고 있 잡고 있기 때문에 수익률이 훨씬 더 낮아요. 막 2% 어 그렇죠. 2%예요. 2% 국민연금 6.8인데 국민연금은 나라에서 운영하잖아요. 기금 운용 본부에서.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어 그러든가 말든가 내 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세요?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되면은 어 국민들의 금융 지식이 높은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나라에서 노후가 됐을 때 실제 필요한 어느 정도 사람 구시를 하는데 필요한 돈이 250이라면은 실제로 게임이 얻게 되는 소득이 100밖에 안 되면은 사람 구시 못 하고 사니까 이렇게 되면은 심성이 어 대다수 이제 순하고 이런 국민들 대다수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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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형 퇴직연금 논의의 배경

이런 사람들이 픽픽 쓰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된다? 개편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이런 얘기가 왜 필요하냐? 이게 다 결국에 그럼 누가 개편을 해 가지고 주도를 하면서 누가 들어갈 거냐 이런 거에 대해서 이게 이제 뒷단에서 어떻게 보면은 이런 걸 뭐라고 하냐? 큰 어떤 풍양, 바람, 뭐 테일 뭐 이런 식으로 영어권에서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 큰이 바람이 뒷단해서 순풍으로 불어 주는 거죠. 그 이런 데에서 누가 이제 나서냐? 항상 이제 인프라 투자도 마찬가지고 인프라 를 투자를 하는 인프라 자금을 모집하는 회사도 있을 것이고 인프라를 실제 투자할 때 이런 소프트웨어들도 존재를 할 것이고 설계를 하는 그다음에 인프라 쪽에 어 이제 엔지니어링을 하는 회사들도 존재를 할 것이고 이런 인프라 쪽에서 쓰이는 기구들도 존재를 할 것이고 이런게 다 뭐예요? 건설 기계 뭐 이런 것들 되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뭐 절사 기계 뭐 이런 것들 이제 될 거예요. 그 이런 것들을 해 가지고 하나씩 이제 연기고리가 만들어지는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어 결국에 이제 한 번쯤은이 대체 투자 산업을 어 결국에 여기 보면은 계속해서 신문에서 국민연금 등이 대책 투자 자산을 늘리는게 계속 뉴스에 나오고 있어요. 계속 그 이거는 한순간에 풀릴 얘기가 아니라 계속 여기서도 보면은 대체 투자의 기존에는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안착시겠다 이런 내용이 계속 나오죠. 근데 제가 2022 3년도 때 강연을 할 때부터이 내용을 되게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대체 투자 한 마이 낮춘다. 더 쉽게 할 수 있게 한다. 왜 다 이런 얘기가 나오냐? 왜 이런 얘기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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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투자 변동성에 관한 질문

최근에는이 배원즈에서 아 private investment volatility 이런 식으로 질문이 나왔는데 dis트 싱소라고 나오잖아요. 그래서 AQR 캐피탈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컨트 기반 펀드예요. 얘네가 AQR이.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여러분들이 이제 알고 있는 대기업 상당 부분에 주진명부를 실제로 만약에 보신다면 AQR이 반드시 들어 있을 거예요. 그 안에. 그 정도로 큰 펀드인데 전 세계에서 최대 규모의 펀드 펀드 중에 하데 얘네들은 프라이빗 에코리의 그 대책 투자라는게 기본적으로 vol틸리ity티 런더링이라고 표현을 해요. 이게 뭔 말이냐? 변동성을 낮춘다는 거죠. 왜 변동성이 왜 존재하냐? 이게 아까 마이클데일 얘기랑 갑자기 현금 전환주기 다루던 내용이랑 완전 일치되는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계속 연계해 가지고 산업을 큰 그림을 읽는 그림이 전 되게 중요하고 이거를 발전시키는게 재무연에 진 진짜 지금 심화당 심화 강연으로 이미 넘어갔기 때문에 이때부터 통합적 사고가 정말 중요한 시기예요. 그래서 이제 뭐가 필요하냐? 아까 LG 경제 연구원 여기서는 현금 전환 주기의 사례로 마이클데를 봤지만은 제가 거기서 또 하나 뽑아낸 건 뭐예요? 실버레이크라는 선포 펀드를랑 협업을 해 가지고 상패를 할 수밖에 없었던 마이클 델의 그 안타까웠던 그런 얘기 그러면서도 뒤집기에 성공한 사례. 근데 어떻게 뒤집었냐? R&D 퍼붓고. 어 그다음에 시장에서는 실어. 할 수도 있는 공격적인 인수합병 단행하고 그렇게 되면은 차입 비용 엄청 증가하고 이렇지만은 차업은 기본적으로 어차피 주식 기업이라는 건 자체가 모험 자본이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하면 우리가 어차피 죽는다 이런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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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비상장 사이의 자원배분

마이클 대리. 그러니까 배팅해서 그다음에 뒤집기 성공된 거예요. 근데 이런 거를 만약에 얘네가 공개 주식으로서 계속 존재했다면은 분기별로 자원 배분이 엉뚱하게 흘러간다 하면서 이렇게 되면은 비용이 급증하게 될 것이고 인수합병을 하면 차입 비용이 증가하게 될 것이고 이렇게 되면이자 보상 배율이 망가질 것이고 이렇게 되면은 자,이 기업 겹은 불안정하기 때문에 불안정하면 뭐가 된다? PR 불확실성이 높아지니까 할인돼야 된다 하면서 주가가 급락을 해요. 이렇게 되면 뭐가 돼요? 이렇게 되면은 이사회에서 CEO한테 압력을 넣고 CEO가 막 교체되고 이러죠. 그렇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자본이 필요해서 주식 시장에서 공개를 해 가지고 자본을 모집을 하지만 이걸 연구자본이라고 합니다. 연구자본. 연구자본이지만은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여러 가지 아쉬움이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어, 사모화가 최근에 이제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사모화의 뜻은 뭐냐? 기업들이 퍼블릭 컴퍼니로 가는게 아니라 프라이빗으로 가기를 남아 있기를 그냥 희망한다는 거예요. 왜냐? 이런저런 거 막 복잡하게 모든 사람 우리 세 명만 보여도 세 명의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 전 세계 주식의 소유권이 막 막 1천명 2천명으로 분산이 되어 있다면 당연히 사람만의 기관간에도 마음이 일치하지가 않겠죠. 어떤 사람은 그래. 네가 지금 이번에 모험 자본을 해야 돼. 모험을 해야 돼. 그래 모험해. 누군가 이러는데 갑자기 이제 뭐 네덜란드 연기금 APG 이런 데서는 무슨 소리야? 왜 모험을 해? 누구만 모험을 해? 이거 나도 소유권이 1% 있는데 항상 여기 보면은 그 노노제스 뱅크의 노르의 국포 펀드가 여기 인터뷰에서 사람들 초청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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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주주의 감시와 경영진

전 세계 최대 기금이 노르웨 판데 여기 초대할 때만에 첫 시작 를 뭘로 하냐면 우리는 당신 회사 몇 % 지분 가지고 있습니다로 시작을 해요. 그러니까 지붕 가지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불려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웃기냐면 어저께 여기 글락센 스미스죠. GSK의 CEO가 왔는데이 CEO는 이제 여기가 영국 기업이니까 영국인 발음 영국 발음 되게 탁탁 나오는데 이분 같은 경우는 평생 팟캐스트 출연 두 번째래요. 이번이 그러니까 나오기 싫어하는 분이에요. 근데 이제 노래의 국부 펀드가 부르니까 어쩔 수 없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들어 보시면 GSAD 그래서 여기 보면은 항상 출발을 노제스뱅크 다른 데랑 할 인터뷰 할 때도 우리는 몇 % 지분 가지고 있다로 출발해요. 이게 사실은 은연 중이에 CEO한테 압박인 거죠. 왜냐? 아, 결국에이 보팅 쉐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제이 사진을 이루고 거기서 이제 보팅을 C를 누굴 선출할 건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인베스터 AB도 보팅마이 있을 것 같은데. 아, GS. 아, 그럼 글락 얘는 아스트라제네카군요. 예. GSK인데. 아, 그렇죠. 이제 평생에 걸쳐서 지금 세컨에 그 팟캐스트에 나온 거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해요. 그만큼 노스는 예를 들어 장기로 하고 싶은데 어떤 소유주는 뭐 행동주의 해치 펀드예요. 그러면 얘네들 같은 경우는 단기에 장기적으로 좋은 거 알아도 단기에 지금 비용 줄여라. 누구만 비용을 써 가지고 사람을 뽑으려고 하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수주간에 생각이 다 다를 수 있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스트레스를 어 이제 충분히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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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전환의 장단점

그렇죠? 스트레스를 이제 받을 수가 있는 거고 그 측면에서 본다면은 어 아 최근에 아 많은 경우에는 그러다 보니까이 프라이빗 프라이빗 쪽으로 차라리 전향을 해 가지고 진짜 그냥 소수의 주주들 들간에 어 소수의 주주들간에 롱텀으로 관점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자. 이제 이런 관점으로 가고 있는데 어 그것이 일견에서는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은 프라이빗 컴퍼니로 되게 되면은 뭐가 달라지죠? 퍼블릭 컴퍼니는 주식은 주가는 매일 변하죠. 실적이 예를 들어 뭐 어떤 기업이 오늘 뭐 실적이 엄청 좋아 가지고 막 실적이 서프라이즈가 시장 대비 60%가 올랐는데도 주가는 막 하락을 해요. 이런 이제 블로티가 계속해서 변동성이 계속 존재를 하는데 프라이빗으로 가게 되면은 그런 변동을 타질 않죠. 왜냐 거래가 잘 되질 않잖아요. 그 거래 프라이빗이다 보니까 어차피 소유권을 가진 사람들도 적고 유통 시장도 이거 만들려면 주식 앱으로 거래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이제 서주 써 가지고 막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프라이빗은 거래량도 적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체결 가격이 결국 주가인데 잘 체결이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쉽게 내놓지도 않고 거래 수수료도 이런 거 하려면 투자 은행도 필요하고 이러는데 돈도 많이 들고 그러니까 당연히 이렇게 되면은 가치 변화가 쉽게 빠르게 반영이 안 돼요. 시장 심리에 따라서.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일견에서 좋다 말할 수도 있지만은 아까 AQR 같은 그런 컨트 펀드 같은 경우는 지금 이런게 변동성 세탁이다. 어떻게 보면 이제 비판적인 내용을 하는 거죠. 그래서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해서 그렇게 이제 비판적인 의견을 말을 하기도 하지만은 사실은이 연 국민연금이나 이런 기금 입장에서는 채권 수익률보다는 높게 가져가면 동시에 주식보다는 변동성이 낮게 유지는 사실 이게 유일한 목표 아닐까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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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가 내세우는 수익 특성

채권 수익률 보다 높게 주식의 변동성보다 낮게 하면서 기대 수익률이 주식에 비견할만큼 나온다면 이거야말로 최고겠죠. 근데 이제 대체 투자 산업이 어 제고 소고하는 그 가치가 딱이 부분이에요. 그래서 요즘 보면은 인프라 자산에 대한 대체 투자 이런 것들의 니즈가 굉장히 많이 증가를 하고 있고 실제로 그래서 보면은 여기 레크만에 가장 최근에 어 얘네가 이제 비레크만이 최근 배팅한 거는 그 렌터카 업체 해체인가요? 거기 투자를 했지만은 그 직전에 어 직전에 얘네가 비레크마이 대규모로 투자를 한게 2024년도 11월 말에 우리가 23년부터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해 공부를 했는데 2024년도 11월 말에 드디어 이제 펄싱 스퀘어에서 브루필드가이 커리랑 같이 전 세계 이제 뭐 3위권 안에 들어가는이 인프라 쪽에 전문 대체 투자 운영사예요. 근데 여기를 어 지분을 획득을 했죠. 그래서 브루필드가 참고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분들 이분 아는 부분 꽤 많을 거예요. 하우드막스 유명한 우리나라에서 특히 유명한 분인데이 하우드막스가 공동 창업자로 있는 오크트리 캐피탈을 참고로 브루필드가 인수했어요. 그래서 브루필드가 이제 그만큼 큰 기업인데 브루필드에 대한 이제 대규모 지본을 레크만이 투자를 했고 그럼 그 이후 배경이 뭐냐? 다음 그 배경이 전부 다 앞서 이제 지금 23년부터 우리가 산업을 공부하고 있는이 대체 투자 산업의 큰이 인구통계약적인 그런 구조 이런게 존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제가 이제 갑자기 왜 말씀드리냐? 현금 전환율 이런 얘기를 하다가 이런 기사나 신문 같은 거 볼 때도 하나의이 대리라는 얘기만 나온다 하더라도 여기서 현금 전환 주기로 뺄 수도 있고 또 프라이빗 또 입문학 쪽으로 우리가 아까 봤던 그 도서를 떠올릴 수도 있고 동시에 얘가 상패를 했던 이유 상패를 했던 이유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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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와 장기 경영의 긴장

분기별로 기관 투자자들에 입만 맞추기 힘들다는 거예요. 어 동시에 그때 상패를 했던 배경 중에 또 하나가 또 뭐 있어요? 행동주의 투자자 막 칼 아이칸이랑 싸우고 막 이런 얘기도 나와요. 근데 이제 행동주의 관련해 가지고도 행동주의가 무조건 좋냐? 우리나라에서는 행동주의가 무조건 좋다. 어 그렇게 해가지고 주주 가치가 좋아지는 거다. 일반 주주한테 좋아지는 거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은 이 델 마이클 델의 창업자가 직접 쓴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행동주의 투자가 미치는 엄청난 폐해 같은게 여기 그대로 드러나요. 단기 시각으로 인해서 회사한테 어그로 막 진짜 회사에 피해를 주는 이런 내용들이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양면적 시각을이대 사례에서 보여주고 동시에 다시 기업을 공개를 할 때 그리고 대규모 인수를 할 때 그 돈이 엄청나게 필요한데 그 모험 자본 역할을 누가 수행해 줬냐? 그 실버레이크가 크 같은 걸 제공을 했을 텐데 그 크레딧이 하는 역할이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기업이 누구예요? 그 돈 필요할 때 돈 쏴 주는 기업들. 지분 투자도 하지만은 돈 필요할 때 돈 쏴 주는 대신에 나중에 갚아야 되는 돈인 거죠. 이거 해 주는 애들은 뭐라고 했죠? 크레딧. 크레딧 산업에서 우리가 RS나 이런 것들 아폴로나 이런 것들 우리가 봤었죠. 대책 투자 산업에서. 그래서 JP 모관 같은 상업은행하고도 우리가 비교를 해 봤었는데 델 여기이 칼럼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회개를 아는만큼 엄청나게 많은 얘기를 거의 뭐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아무 자료도 보지 않아도 6시간 이상은 충분히이 강연으로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만큼이 우리가 이제 회개를 알면 보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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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전환주기와 운전자본

그래서 여기서 말을 하고 있는 거는 현금 전환 주기를 말을 하고 있지만 여기서 현금 전환 주기에 핵심은 수 운전 그 워킹 캐피탈이 어 이제 여기 같은 경우는 어 현금 자한 주기가 음핵값을 나오는 구간을 여기서 이제 보여 주고요.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우리가 오토존 사례 같은 거를 봤었는데 하나의 기업을 볼 때도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굉장히 많은 다체로운 시각들을 우리가 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거를 전부 재무 회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재무에게 설명은 당연한 거고 더 중요한 출발은 뭐냐? 그 윗단 그 윗단 메가트렌드를 읽는 영역이 중요한 거고 마이클들에서도 이거 엑면 이건 껍데기죠. 이런 뭐 현금전환 주기 이런 거는 그렇죠. 이건 껍데기예요. 현금전환 주기가 의외값에 보이는 거는 얘네가 교선력이 있기 때문이고 교섭력이 있던 거는 공급 업체랑 교섭력이 있기 때문인데 왜냐면은 우리가 돈 줄게. 우리가 뭔가 살 때 매입 채무가 이제 발생을 하죠. 근데 이거에 대한 결제 기한을 누쳤기 때문에 아 내가 뭐 물건을 받긴 했는데 이거에 대한 결제는 내가 어떻게 한다? 한 달 뒤로 한다. 6개월 뒤로 한다. 이런 식으로 늦출 수 있는 거죠. 이게 이제 교섭력이라는 건데 어 내가 교역 업체 제가 만약에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업체라면은 삼성전자가 대금을 삼성전자랑 거래만 트게 되면은 100억을 만약에 벌어요. 이익으로 이익으로 100억을 버는데 참전이 신용등급 막 트리플 A 막 국가보다도 웬만한 국가보다도 신용등급 되게 좋고 만약에 이런 상황인데 얘네가 결제 대금을 우리가 이만큼 시용 등급이 좋은 회사니까 결제 대금을 뭐 10개월 뒤에 주겠다 이렇게 말을 해도 뭔 소리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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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력에서 나오는 음의 현금전환주기

당연히 안 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게 교선력 때문에 발생하는 시장 지위 때문에 발생하는 건데 시장 지위가 어떻게 생겼냐 그렇죠. 이런게 이제 사업 모델인 거고 대은 사실은 찍어내는 방식 으로 성공을 했죠. 조립형 형태로 그 당시에 최초로. 아, 그리고이 사업 모델에 대한 공부를 할 수도 있지만은 어, 동시에 이제 또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는이 대리 배팅했던 큰 메가 트렌드는 결국에 서버양 쪽으로 어, 시장이 커진다. 데이터 센터 말이 커진다. 그 이걸 즉했던 건 뭐예요? 사실은 어디 뭐 통계가 났던게 아니라 마이클데이라는 사람이 직관을 한 거죠. 평업자가. 내가 평생이 산업의 인더스트리에 종사를 했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뭔 생뚱 맞은 소리냐?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어차피 내가 지금까지 사업을 이만큼 성공시켜 왔고 어 내 나의 인튜이션으로 나는 간다. 그러니까 근데 기업 공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는데 이대로 흘러가면 우린 죽는다. 그러니까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들이 크레딧 산업도 펼쳐지고 막 도와주고 이런 역학 관계가 막 만들어졌는데 뭐예요? 우리는 이제는 여기 그래서이 책 보면 투자 은행과의 관계도 나오고 이래요 여러분. 골드만스나 뭐 이런 것들. 이제 이걸 뭐예요?이 책을 권을 읽어내려면은 사실은 누군가한테는 아 마이클들의 자서전 재밌었네요. 볼 수 있지만은 산업에 대한 이해랑 재무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거의 껍데기 중에 껍데기만 알고 뭔 말하는지 사실은 건입기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이 재문 강연이 최근에 보면은 제가 다양한 산업들을 통합시켜 가지고 계속 설명을 하고 있는데 통합적 사고가 그만큼 이제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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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로 넘어갈 준비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까지 만약에 하게 되면은 그다음에 넘어가려고 하는 거는 이제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대체투자 산업 유럽쪽 에서 1등이에요. 얘네가 EQ랑 거의 1등 왔다 갔다 하면서 CBC라는 애가 우리나라에서도 CBC가 우리나라에서 한참 핫한 파마리서치인가요? 그죠? CBC가 하마세가 주주인가요? 잠깐만요. 뭔가? 그렇죠. 그래 파마 근데 왜 아까 네이버에는 안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제가 잘 모르는 기업인데 여기에도 이제 지분 투자를 했죠. 여기 나온 거에 의하면은. 그러면은이 CBC가 사실은 어 얘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도 사실은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는 어느 정도 해 봤는데이 유럽에서는 3대 장이 하나는 어 PGHN 그 파마 리서치가 아니 파마리서치가 아니라 파트너스 그룹이 있고 그다음에 EQ가 있고 CBC 캐피탈이 있어요. 얘네 3대가이 3대장인데 사실은 성향이 다 달라요. 그리고 전략도 다르고 그래서 이쪽 시장에 대해서도 어 우리가 알아놓을 필요가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기업을 알아놓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상업 펀드나 대체 투자 쪽은 시장은 커지고 있는데 회계를 읽는 방법은 정말이 임직원 수도 몇십 명밖에서도 몇 명밖에 안 되고 글로벌 전체에서도 법인에서도 그렇게 시총이 큰데도 불구하고 직원수가 몇 천 명 단위에 불과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따지면은 인당 생산성은 엄청난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회계나 이런 툴 그 분석 같은 거는 재무 회계에 대한 이해는 굉장히 적기 때문에 어 이제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이제 다루려고 합니다. 근데 오늘은 아마 파트너스까지는 못 갈 것 같은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층 리서치로 몇십 페이지짜리를 제가 같이 보면서 읽어 나가면서 회계적으로 제가 풀어 드리는 쪽으로 한번 풀어 보려고 그렇게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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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비교의 출발점

어 자 그러면은이 앞단에서는이 통합적인 상고 부분을 제가 강조를 했다면은 이제 조금 빠르게 어 이제 프랜차이즈 산업을 자가 보도록 할게요. 윙스탑에 대한 얘긴데 어 윙스탑에 대해서 오늘 윙스탑이랑이 치플레에 부분까지도 우리가 본 다음에 나중에 한 번 더 이제 각 기업별로 실질적인 성장 가정을 아까 마이클데에 처음부터 끝단까지의 내용을 우리가 봤던 것처럼 나중에 한 번 더 제가 딥다입으로 각 기업 성장 스테이지에 따라서 변해왔던 내용들을 한번 더 풀어내는 과정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시점에서는 일단 현황 부분 중심으로 현황에서의이 사업 모델을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자, 여기 보면은 윙스탑은 세계 최대 규모의 패스트 캐주얼 치킨 윙 전문 레스토랑 체인이다. 그래서 패스트 캐주얼이 뭐라고 했죠? 지난번에 그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뭐라고 했죠? 풀을 풀 영어로 풀 풀다이닝이라고 했나요? 그 제가 영어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어쨌든 거기는 핵심은 뭐다? 확 가족 단위로가 가지고 자리 잡은 다음에 그다음에 몇 시간이고 먹는 그런 곳인 거죠. 디저트까지 거기서 전부 끝내는. 근데이 패스트 캐주얼은 뭐다? 빠르게 픽업 중심으로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패스트 캐주얼. 그래서 이런 데가 같이 붙고 있는 애들이 얘네랑 어 책필 척필인가요? 그 책으로도 있는 그런 치킨 쪽 기업 이런 곳들이 얘네랑 같이 경쟁 붙는 거예요.이 배달 중심으로 가는 애들이. 아, 그래서 얘네들은 2,200개 정도의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는데이 중에 2,165개가 무려 프랜차이즈라는 거예요. 그리고 49개만 회사 소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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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프랜차이즈가 뜻하는 것

그러니까 98%가 프랜차이즈 기반이고이 많은 즉 SL라이트 엄청나게에 SL라이트 하다는 거예요. 프랜차이즈에 그러면은 대다수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라는 뜻은 뭐 여러분 바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되는데이 98%가 프랜차이즈라는 거는 98%가 사용하는 치킨 얘네들이 98%가 치킨을 쓸 거 아니에요. 그렇죠? 치킨을 판매하니까. 그이 치킨의 원가가 우리의 손익 계산서에 들어갈까요? 여러분 제가 이제 다시 말을 쉽게 풀어 볼게요. 우리가 100개 매장이 있다고 쳐 봐요. 근데 98개 매장은 부사에서 운영하는게 아니라 프랜차이즈예요. 그러면 98개 매장에서 매일 닭을 한 개씩 튀겨요. 그러면 닭이 98개가 만약에 필요하겠죠.이 98개 닭의 원가는 우리 쪽 손익 계산서에 잡히나요? 어, 그렇지 않죠. 왜냐? 여긴 프랜차이즈니까. 그렇죠? 얘네는 그래서 프랜차이즈의 로열티로 그냥 그대로 인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마진률이 높다.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그러면 우리 쪽에 원가로 음식 같은 것들이 잡히는 건 뭐냐? 여기 나머지 2% 회사 수유 레스토랑들이 여기 잡힐 거예요. 그래서 N 손익 계산서 는이 로드하우스 거랑 달라요.이 보시면은. 그래서 그거를 같이 보는게 똑같은 식당인데 뭐 이렇게 복잡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하나는에 헤비 쪽 하나는 내가 직접 사업해야 되니까 야 옆에 매장 10열 개씩 늘리는데 너 왜 정신 못 차려? 너 너 근면하게 안 살 거야? 옆에는 매장 10열 개씩 늘리는데 너 어느 세월에 하려고 그래? 이렇게 말한다면은 야 나도 늘리고 싶은데 매장 한 개 늘리려면은 돈이 5억 원씩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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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 확장과 자본 투입의 차이

너 정신 차려. 너 돈이 썩거나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왜냐? 로드하우스 는 내가 차리려면 내가 내 돈 넣고 내가 운영해야 되는 거죠. 내가 케펙스 하면서 내가 인테리어비 투입해야 되는 거고. 근데 윙스탑은 뭐예요? 열개. 야, 열 개가 뭐야? 꿈을 크게 꺼. 꿈을 크게. 너 왜 항상 꿈을 그렇게 작게 꾸니까 안 되는 거야? 꿈을 크게 꺼 100개씩 늘린다고 생각을 해. 100개씩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돈 한 개 차일 때 돈이 5억 10억 든다는데 야, 왜 네가네 돈을 생각을 해? 아, 벤처 캐피탈들도 참고로 투자할 때 보면은 창업자들한테 돈을 이제 쏴 주면서 창업자들 한테 지분율을 넘쳐 주면서 창업자가 막상 자기 지분 투자는 안 해요. 자기 자본금 투자는 안 해도 돼요. 그 정말 이게 무슨 봉인 김선날 같은 얘기냐 할 수 있지만은 어 실제로 그런 경우가 존재를 하더라고요. 저도 BC 쪽에서 일을 안 해 봤지만은 이제 얘기를 들어보면은 정말로 그렇게 해요. 그래서 내가 자본 투자를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창업자들이 지분을 받고 그러면 위시가 그렇게 투자하는 이유는 뭐다? 창업자들의 풀어낼 수 있는 사업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그 무형 자산을 높이 이제 사는 건데 아 마찬가지로 여기서도이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에서 아 당신들이 어 확장을 할 수 있도록 어 그리고 뻗져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해 주는 건 뭐다? 우리 브랜드 써라. 우리 브랜드 쓰고 대신에 여기 이제 물론 위치 업계랑은 좀 다르지만은 돈은 당신이 직접 부담을 하셔라. 자본금은 그래서 각자 프랜차이즈의 감행으로 들어간 점주들이 직접 부담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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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 수수료와 신규 출점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아셀 라이트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감행금에 로얄티 광급이 프랜차이즈 수수료를 부과하고 다수의 자체 레스토랑을 운영해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규 감행 오픈하고 동일매장 매출 확대를 통해서 사업을 성장시키고 그러니까 신규 감행 오픈을이 성장의 배경이 뭐예요? 아까 로드하우스는 매장당 매출이 늘어나는게 어 그다음에 동시에 어 뭐 이런 사이드 메뉴 판매 확대 이런 것들이 이제 로드하우스의 핵심 매출 배경이에요. 성장 배경. 근데 여긴 뭐예요?이 감행 모델에서는 신규 감행 오픈이 핵심 매출이에요. 왜냐? 이걸 이해하려면 당연하게만 당연하지만 매출의 구성이 뭔데 그래요. 매출이 늘어나려면 왜 신규가면 오픈하라는 거예요? 많이 팔면 되는데 정신 차리세요.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아네 말도 맞다. 말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매출이 100이면은이 매출에서 대자수를 차지하는게 뭐예요? 로얄티 수수료. 그러면 로얄티가 늘어나는게 당연히 필요하겠죠. 매출이 늘어나려면. 로얄티가 늘어나는 배경은 뭐예요? 매장수가 늘어나야 된다. 그래서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는 사실은 내가 사업이 잘되면 잘될수록 다른 신규가 어 감행이 확보가 추가적으로 되면서 어 당신을 응원합니다 하면서 곧바로 여기 옆에 또 하나가 새로 생기는 격이죠. 그래서 신규가 오픈되고 동시에 물론 여기 감행 생겼고 여기 감행 생겼으면 얘네들의 매장 당일 매장에서 매출도 늘어나야 되겠죠.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 배경 중에 하나는 신규 감행 오픈이 있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모델은 조금 직경 중심으로 가는 거랑 결이 다르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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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매장 매출과 자산 경량성

그래서 국내 매장 매출은 2004년부터 20년 연속 증가를 했고 아 2019년부터 5년 누적 국내동일 매장 매출은 62.2% 성장을 했습니다. 아 그래서 여기 보면 자산이 적은 코도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은 자산이 적다. 무슨 말이에요? 적다. 라이트하다. 무겁다. 뭐예요? 헤비하다. 자산이 적다는 건 뭐예요? 자산이 장부가 자산이 적다는 거예요. 뭐 자산이 왜 적냐? 자산이 커야 포춘 500에도 뭐 매 포춘 500은 참고로 매출기 자산이 커야 좋은 거 아닙니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야이 사람아 당신이 자산이 뭔가 생각해 봐. LMS처럼 현금성 자산이겠냐? 사는게 쉬워. 그렇지 않아. 대다수의 자산들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다 유형 자산이 많은 거야. 그럼 유형 자산이 늘어나면 뭐예요? 유형 자산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예정된 비용이 깔려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예정된 비용 감각. 삼각에 그래서 깔린다. 근데 얘네들은 삼각에 깔리는 모델이 아니죠. 자산이 적은 고도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이니까. 마찬가지예요. 자산이 적은 고도 구도의 자산이 적은 고도의 SL라이트 비즈니스 모델을 또 누구라고 보면 될까요? 대체 투자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자산이 적죠. 그죠? 왜냐면 맨파워로 가니까. 그렇죠. 각 사람은 사람을 우리가 똑똑한 사람 여기 IQ 200짜리 있고 여기 IQ 150짜리 있습니다. 이거 재무 상태표에 계상돼요? 안 돼요. 사람은. 그렇죠. 그러니까 자산이 적은 고대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이다. 마찬가지로 윙스톱의 브랜드 가치가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되어 있나요?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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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와 회계 인식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브랜드의 가치는 영업 건으로 계상한다. 안 된다는 거죠. 왜냐 뭐 제가 뭐 예를 들어 기업을 만약에 제가 만들었는데 팔려고 해요. 근데 여기에다가 자체적으로 만들어 낸 브랜드의 가치. 여기에는 제가 밤 11시부터 12시까지 그때 허리 엄청 아팠는데 그때 참았던 제 땀이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의 가치는 허리 아팠던 통증 플러스 당시 먹었던 타이랜너 가격해서 10억. 이건 내 무형 자산입니다. 그래서이 무형자산 이름은 내부에서 창출된 영어권입니다. 이렇게 못한 라는 거예요. 말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아,이 주관적이기 때문에 그렇게는 창출이 안 돼서 그러면은 얘네들의 핵심 배경은 뭐다? 얘네가 매출이 만들어져는 배경은이 브랜드 가치인데 이것들은 계상이 안 되어 있고 그 얘네들은 어,이 브랜드를 통해 가지고 프랜차이즈 모델을 활용을 해 가지고 S라이트하게 가는 구조다. 그래서이 말이 여기에 자산이 적은 고도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이다.이 한 마디에 그 모든 것 섞여 있고 높은 영업마진을 창출한다에는 똑같은 말이에요. 이거를 언어 영역에서 똑같은 언어 반복 뭐 이렇게 표현을 해도 되려나요? 자산이 적기 때문에 자산이 적은 건 SL 라이트하고 SL 라이트하다는 거는 유형 자산 비중이 적다는 건데 유형 자산이 크면 뭐다? 유형 자산이 크면 무조건 삼각 비용이 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삼각 비용이 크다. 그럼 삼각 비용이 크면은 나는 비용이게 아니게 이제 그러는 거예요. 비용이게 아니게 비용이죠. 삼각 비용도 그렇죠. 근데 비용인데 현금 흐름에는 부담을 안 주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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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자본지출과 영업현금흐름

그죠? 평균이 실제 빠지는 비용은 아니죠. 그래서 어쨌든 비용이 생각으로 안 빠지니까 높은 영업 맞을 창출을 한다 그 말인 거예요. 그리고 자본 지출이 적다. 이것도 마찬가지 유형 자산이 비중이 적다이 말이에요. 그래서 강령하고 지속적인 영업 현금 흐름이다. 이것도 똑같은 계속 언어 반복이에요. 단어 똑같은 언어 반복. 왜 강령하고 지속적인 영어 현금이 나올까요? 당연하지만은 아 예. 이거는 이제 기본적으로 브랜드 가치 때문에 어 이제 반복적으로 발생을 한다 이렇게 보지 볼 수 있는 거고 자본 효율적인 성장 자본이 효율적하다는 거는 cap피탈 efficiency가 높다이 말이죠. 그렇죠?온 capital emplo로이드 뭐 이런 내용이에요. 그리고 return on 인베스트 캐피탈 이런 것들이 이제 자본 대비해 가지고 투화 자본 대비해 가지고 성장이 높다. 그이 투화 자본 쪽에 다 뭐가 들어가요? 사용된 자본이 들어가는데 자본이 어디에 사용돼요? 이만큼 자본이 한 다음에 자본이 내 얘네 기파를 받아라 하면서 이게 어디로 들어가요? 자산으로 묶인다. 자산으로 묶인다. 그래서 자산이 그럼 뭘까요? 그랬더니 생각해 보니까네 앞에 있는 스테인리스를 봐봐 하면서 지금 닭 튀기는 거 보이지?이 스테인리스가 자산이야.이 사람아.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회개를 배운 우리들은 뭐예요? 당신 말 똑바로 해 하면서 닭을 튀기고 있는 스탠리스가 앞에 천만 개가 깔려 있는 거 내 눈에도 보이지만이 스탠리스 탁 튀기는 애들은 우리 쪽에 재무 상태표에 계상이 안 된다. 거야. 왜 그래? 감행 점주가 자체적으로 부담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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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라이트를 설명하는 공시 언어

그죠? 이게 그래서 제가 무슨 연극처럼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표현을 했지만이 모든 똑같은 언어가 계속 에셀라이트 구조를 전적으로 설명해 주는 모든 문구가이 안에 다 녹여져 있는 거예요. 그렇죠? 아, 그리고 잠깐 그러면은 얘네들이 이름이 윙스타 이게 제 도메스틱 세임스토어 세일즈 크로스 그니까 미국에서 그 동일 매장에서 매출이 증가되는 상승률에 대해 그린 건데 2024년까지의 지표가 이렇고 여기를 보면 라스트먼스로 한번 볼까요? 아, 디스플레이가 안 되는구나. 커틀리로 한번 볼까요? 커틀리로 보면은 아까에서 봤을 때는 여기 보다시피 성장이 이렇게 잘 나오고 있는데 너 사는데 뭐가 문제야? 뭐 불만 있어?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여기 보다시피 커털리로 찍어 가지고 다시 보면은 성장 이렇게 꺾이고 있죠. 꺾이고 있으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아 이렇게 꺾이면은 방향성이 어 슬슬슬 10%대로 줄었는데 그렇게 되면은 감행 점주가 결국에 증가를 해야만 늘어나는 구조인데이 꺾이는 거를 감행 점주들도 당연히 이제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하면 알겠죠. 그러면 당연히 아 얘네한테 우리가 의존을 할 때이 내가 겁나게 팔아 가지고 저녁까지 닭을 튀인 다음에 정작 딱 실컷 내가 내 돈으로 닭 튀인 다음에 돈은 얘네들한테 일정 부분을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돈 주는 것도 억울한데 성장률이 감소해 그러면 당연히 감행에 대한 메릿이 많이 감소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보고 있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쉽게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얘네의 매출 구조를 보면은 뭐예요? 매출 구조를 보게 되면은 어 토탈 레비뉴에서 이거 쉽게 생각해 보시면 여러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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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금과 본사 매출의 구분

컴퍼니 온드 웨스트왕 세일즈가 30 정도를 차지를 하니까 얘가 120 정도예요. 30 정도 그러면은 물론 애버ver이징 그 광고를 해야 되니까 광고비 일정 부분 참조하세요. 여러분 참조하세요. 자, 여러분 우리 거 광고 우리 거 그거 쓰려면은 윙스탑이란 이름 걸고 당신이 맛있는 맛있는 흥부 치킨 해 가지고 한강에서 닭 팔면은 뭐 팔아야 얼마나 팔 거 같아요. 우리 거 쓰니까 당신이 잘 팔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을 하겠죠. 맛있는 흥부와 놀 막 이런 식으로 해 봐야 안 팔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광고를 여기에다 해라. 우리 거 쓰면 우리가 연예인도 섭외해 가지고 홍보 도하고 이렇게 하겠다. 그니까 참조 돈을 내라. 이게 이제 애버타이징 피죠. 그리고 로얄티랑이 프랜차이즈 피가 여기 잡히고 그럼 나머지 부분이 30이 잡히는데 어 그래도 어느 정도 컴퍼니 온드 회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세일즈가 이만큼 있으니까 그래도 나름대로 잘하고 있네요. 말을 할 수 있지만은이 30은 뭐예요? 30은이 안에 원가 따로 또 있죠. 그죠? 이건 매출이에요. 매출. 컴퍼니 온드 회사가 소유한 레스토랑 세일즈. 그러면 회사가 내가 만약에 닭을 팔아요. 그 닭을 팔면은 닭이 내 마음속으로 어 그림을 닭 해 가지고 그림했다가 도화지했다가 닭을 그리면은 뭐 그렇게 될 경우에는 원가가 적겠지만은 실제론 그렇지 않고 닭을 나도 매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비용이 이제 얘네들은이 30은 마진율이 박한 30인 거죠. 이건 뭐예요?이 두 개는 마진율이 되게 높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쉽게 생각을 해 보더라도이 레비뉴의 매출 스크림을 이렇게 구성을 해 보면은 차이가 꽤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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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로드하우스의 직영 구조

한번 로드하우스도 봐 볼까요? 로드하우스는 뭐예요? 여기 보면은 이거 다 내가 판매한다는 거예요. 땀을 항상 내 말 명심해. 정직하게 농부가 농사를 지을 생각해야지. 그렇게 1학천금 생각하면 안 돼. 막 땅 투기하고 너 그런 생각으로 하려. 가면 안 돼 하면서 근면하게 이건 내가 땀흘려 가지고 매장에서 손님들이 부를 때마다 째깍째깍 내가 바로바로 예썰 하면서 가가지고 서빙해 가지고 판매한 매출들이다. 이게 정직하게 내가 쇠고기 썰어 가지고 꾸운 다음에 판 거라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여기에 이제 나머지이 프랜차이즈앤 fe가 하나가 존재를 하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얘는 총매 에서 비중이 어떻다? 이만큼이다. 이만큼. 이만큼. 그럼 얘가 누구냐? 우리가 예전에 사업 보고서 봤지만은 주한미군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그 제거스였나요? 뭐 하나 있다고 했죠. 얘네. 그렇죠. 얘였나요? 얘가 제거스. 얘가 감행사 병행을 해 가지고 얘는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왜 로드하우스는 안 나와요? 항상네 발을 어디에 대고 있는지 생각해 봐.네 발이 어디에 있어? 하늘에 있어? 땅에 있지? 땅에 있으니까이 말인 거예요.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려고 해도 로드하우스는 직경 중심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활장을 하려고 하면 현금이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막 현금이 비 오듯이 사라지는 거예요. 왜냐? 실제 인테리어에 내돈 넣어야 되니까. 근데 제거스는 왜 공격적으로 확장 가능하다? 얘는 감행 사업 중심으로 가려고 지금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로드하우스는 국내에서 국내 구매 국내 외에서 90% 이상 지경인데 대조적 접근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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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제약 없이 확장한다는 뜻

자격수는 그래서 아까 우리나라에서도 보면은 대한민국의 프랜차이즈 형태로 계산하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이고 자본 제약 없이이 자본 제약 없이 이런 거 들으면은 내가 재무 회계 초자할 때는 자본 제약 없이 아 또 어려운 얘기 하네. 이게 뭔 말이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게 다 뭐예요?이 안에 내가 보여. 여기 나 여기 투자 연금이라고 하는데 내가 여기 보여.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얘가 내가 자본이 여기서 말하는 자본은 뭐야? 여기서 말하는 자본은 BPS야? 북밸류쉐야? 아니면 뭐야? 내가 뭐게 이렇게 물었지만 여기서 말하는 자본은 뭐예요? 당연하지만 케팩스예요. 여기 케팩스 여러분. 그래서 케펙스 제약 없이 빠른 확대를 노리고 있다. 왜냐? 내가 직접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출동하는게 아니라 운영 우리 거 브랜드 써 보고 싶은 사람 모집한 거라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 보면서 막 회계가 너무나 쉽게 이해가 되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그만큼 지금 잘 쉽게 설명하고 있는 거 맞겠죠? 자, 그리고 맞다고 생각하고 계속 들어가야 되는데 아, 잠깐 10분 쉬고 그다음 그다음에 밑단으로 내려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가 그 이거 강연을 직접 찍어 가지고 올리는 형태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이해도가 어 지금 올라와 있는지 사실 알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일방적으로 찍어서 올리니까. 근데 어 기본적으로 2023년 거부터 만약에 이해가 안 된다면은 얼마든지 조급해 하지 마시고 2023년 거부터 지금 이제 강연 시간이 300시간이 아마 채워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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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보다 구조를 읽는 방식

그러니까 내용들을 들으면은 어 특히 이제 연속 생강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제가 라이브 스트리 그 계속해서 그냥 그 플랫폼에서 틀어 놓을 수 있게 아 그걸 영상을 올려올려 드렸기 때문에 그냥 편안하게 들으시면은 어떤 수치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25.4%인데 25.5%인 걸 몰랐지요. 막 1% 차이 놓쳤지요. 여기에 숨겨져 있지. 이런 방식이 아니잖아요. 오디오북처럼 편안하게 들으시면 되기 때문에 어 지금 내가 호흡을 제가 굉장히 빨리 지금 말을 하고 있는데 제가 그렇게 이제 오디오북에서도 굉장히 빠른 호흡으로 하고 있고 어 옛날에는 하나의 주제를 딥다 해 가지고 되게 들어가는 방식이었다면은 최근에는 뭐예요? 누적적 설명이 되게 이제 많이 이제 쌓여 있기 때문에 큰 그림을 엮는 식으로 터치하면서 제가 나아가고 있거든요. 설명 방식을. 그래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이제 많은 분들의 이해도가 굉장히 높아져 있다는 걸 가정하고 제가 그렇게 설명을 점점점 높인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전혀 부담 느끼시지 마시고 2 24년도 초반것만 보더라도 아니면 2023년도 연말 것만 보더라도 어 강연를 하는데 속도나 어 하나의 주제에 더 끈질이게 들어가는 방식이라든지 그게 지금하고는 되게 많이 달라요. 그래서 지금은 좀 통합적 방식으로 많이 접근을 하고 있는데 아 이제 천천히 옛날 것부터 어 소화를 하시면서 보신다면은 어 훨씬 더 쉽게 이해가 될 거예요. 어 10분 쉬고 그다음에이어서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다시 시작을 해 볼까요? 아, 그래서 오늘 우리가이 이제이 프랜차이즈까지 여기 강영까지 마무리를 이제 짓게 된다면은 어, 그 이제 어떤 다른 식당들, 사업들을 보더라도 쉽게 이제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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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례를 보는 이유

그래서 제가 사실은 유튜브에서도 그 여기 영상이 이제 되게 잘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 교주하시거나 꼬마 동료들과 여기이 유튜브 저도 잘 모르는 곳인데 보니까이 프랜차이즈만 중심으로 어 약간 약간이 문구들이 좀 센 거 같아서 제가 오디오북 채널까지는 공유를 안 드렸는데 아 여기 내용은 사실은이 앞단 부분 뭐 이제 주주간에 싸우고 이런 얘기들까지는 재무가에서 적절치 않은 거 같고이 프랜팬이 3 모델은 여기서 분명하게 쉽게 우리가 이제 회계를 어느 정도 이해를 한다면은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잠깐 보고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건의 거죠 있으시죠? 꼬마 먹 저도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였는데 꼬마비 이거 먹어 본 분 계실 거예요. 연한식당이 인기가 식어서일까요?을 닫은 매장이 늘고 새로 생기는 것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렇죠. 이제이 내용이 이제 나오는 거예요. 고래감자탕도 여기 거라고 하는데 단순히 인기가 식어서일까요? 사실 그 이면엔 연한식강을 비롯해 신마포 갈매기 백재원 등 수많은 외식 브랜드를 키워냈던 디디미의 연한 식당이 지범택 백타의 매력을 없이 운영하다 보니 결국 그는 어느새 실내 포장 마찰까지 확장하며 사업가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고정비 식자재 원가 개념 없이 유명하다. 고정비가 뭐죠? 고정비 하면 이제 바로 우리가 떠올릴 수 있는 건 뭐예요? 내가 지경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뭐가 된다? 임대료. 첫 번째 그죠? 그리고 내가 이제 샀던 이런 뭐 이런 식기 같은 거 이거 계속 쓸 수 있어요. 이거 나는 이거 스테인리스로 돼 있으니까 45년 동안 쓸 건데 계속 왜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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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 자산의 감가상각과 원가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뭐 그렇게 따지면은 모든 물질로 된 거는 계속 쓸 수 있겠지만은 쇠로 된 거는 손님이 녹쓸고 빠그러지고 막 이렇게 되면 안 앉겠죠. 안 앉게 되면은 결국에 이거는 폐기를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다 어 연한이 있어 가지고 어 유형자산들의 대해서 상각이 된다는 거예요. 비용으로.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고정비라는 거예요. 그리고 대표적인 고정비 뭐가 있죠? 임금.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되게 중요하다. 결국 사업은 실패.이 대표는 수년간 일하게 되는데요. 식자 조달, 원가 관리, 브랜드. 식자제 조달. 뭐예요? 식자제도. 그래서 텍사스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이제 보면은 선도 계약을 통해 가지고 소고기 가격이 막 변동을 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아, 이제 소고기 가격이 그럼 변동 치는 건 또 뭐냐? 소고기가 여물 같은 거 먹기 때문에 여물 가격의 변동에 따라서 소구의값도 변동을 치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닭고기 같은 경우도 어 닭고기 같은 경우 뭐 조리도감 이런 거에 따라서도 또 영향을 많이 타게 되죠. 그래서 식자제에 따라서 어 변동을 치는 거. 그래서 사실은이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한 때 그 코코아 가격이 엄청나게 폭등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여기 시기까지만 보면은 이때 가격이 11,000이니까 이때가 2,000대죠. 그러니까 불가 23년에서 1년 만에 다섯 배 가까이 올랐던 거였죠. 코코아 가격이. 뭐 이렇게 되면 뭐가 돼요? 코코아를 많이 쓰는 애들 누가 있어요? 초콜릿 기업들, 과자 기업들 이런 애들 봐. 그래서 엄청나게 타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렇게 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이 실정을 보면은 뭐 허시 초콜릿이나 이런 애들 보면은 처음에는 어느 정도 선방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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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가격과 선도계약

왜 그러냐? 선도 계약으로 일정 부분까지는 내가 커버를 칠 수 있는 거예요. 어, 선도 계약이 되어 있어서. 근데 시점이 넘어가기에 따라서 그렇게 되면은이 선도 해증을 통해 가지고 막을 수 있는 한도를 넘기게 되죠. 그래서 어, 어젠가요, 오늘인가요? 그이 코렛 가격이 다시 또 내려가고 있다. 뭐 이런 기사가 이제 나오기도 했는데 어,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내용이에요. 자, 그래서 식제질 조달 그리고 원가 관리 브랜드 컨셉. 브랜드를 컨셉을 잡는 이유는 감행을 모집하기 위해서겠죠. 자, 신비 까지 직접 부딪히며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999년 다시죠. 그 덕에 감행 요청이 폭주했지만 상당 장사가 잘됐더니 이제 감행 요청이 폭주했다는 거예요. 나도이 브랜드 좀 달고 합시다.이 고대로 레시피 써 가지고 이렇게 합시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어차피 1천만 원 벌면은 내가 평소에 300 벌었었는데 1천만 원 벌면은 내가 당신한테 10% 떼 줘 가지고 100만 원 드린다 하더라도 나도 훨씬 더 내가 내 사업으로 어 전통 있는 흥부의 집 이렇게 한강에서 파는 것보다 잘 된다는 거죠. 그래서 감행 요청이 폭주를 하고 브랜딩 식자재 공급도 안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감행을 늘린 결과 맛도 다르고 수익도 없는 가게 보죠. 지금 이게 뭐예요?이 우리가 아까 윙스탑이랑 그 로드하우스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때 하나는 직경 중심, 하나는 감행 중심인데 감행 중심으로 가게 될 경우 뭐라고 했어요? 감행점. 아니, 네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돈은 내가 다 냈는데 당신이 나한테 돈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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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와 점주의 갈등 가능성

돈은 내가 당신한테 주는데 왜 됐나 나한테 뭐 행주도 이렇게 하셔라, 저렇게 하셔라. 왜 맨날 나한테 뭐라고 하는 겁니까? 싸울 수 있죠. 사실은.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어,이가이 본사 측에서는 기분이 상해요. 점점. 아,이 사람 내 말을 하나도 안 들어. 맨날. 그이 사람은 또 아, 너무 깜깐깜해. 돈은 내가 정작 쓰면서 정작 그 사람 밥 먹게 해 주는 거는 난데 말이야. 서로 싸울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그렇죠. 그래서 이게 비단이 프랜차이즈 산업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난번에는 그 에르메스랑 브루넬로 코치넬리 뭐 이런 것들도 배웠었지만은 지경이냐 뭐에 도메로 뿌이냐 이런 거에 따라서 꽤 많이 달라진다는 거죠. 2006년 그는 8년 광우병 사태로 소고기 소비가 줄자 그는 기존 소고기집을 돼지고기 전문점으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신마포 발매기. 발매기 살이 라는 차별화된 메뉴 있는 가격 빠른 회정률 깔 지금 여기 보면 뭐 뭐가 나와요? 발매기 발매기 살이라는 차별화된 메뉴 가성비 있는 가격 빠른 회전율 빠른 회전율 이게 이제 프랜차이즈 산업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식당을 가면은 앉아 있기만 해도 허리가 아픈 식당들이 존재를 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의도됐다는 거죠. 아 야이 사람아 앉아봤더니 아 사장님 이거 너무 편하고 의자 좋은 거 같습니다. 이거 의자로 하시죠? 그랬더니 너 정신 차려. 너 저기야? 이거 마치 암살 조언이야? 약간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그거는 나한테 좋은 조언이 아니다. 왜냐? 회전이 빨라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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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출점이 만드는 성장 곡선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로 젊은 층과 직장인들을 사로잡았고 단 3년 만에 430개 매장을 이거 똑같이 아까 윙스탑할 때도 몇 년 만에 매장이 몇백 개로 증가했습니다. 나왔죠, 아까 그 내용. 그러니까 이게 감행점의 본질적인 그 성장 곡선이라는 거예요.이 내용이 여기서 보면은 매출이 뭘로 발생한다? 신규 감행 오픈을 통해서 사업이 성장한다. 적혀 있죠. 신규 감행점 오픈을 통해서. 그래서 마치 이거는 회계를 아는 사람한테는 머니 달라 이게 그냥 뭐 자영어 프랜차이즈 다루는 영상이겠지만은 아튼 부정적인 사람들이 또 이런 댓글들 막 진짜 부정적인 거 댓글 안 보고 싶은데 그 어쨌든지간에 그 회개를 아는 사람들은이 회개 중심으로 또 보 다는 거죠. 침마포 갈매기의 성공이 2범택 대표는 그동안 사업한 빈 및 투자금을 회수할 방법을 고민한게 스펙 상장 및 외식 브랜드를 공하기 시작하는데요. 2010장의 상장 사례로 밖에 브랜드 확밥을 기획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메뉴만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해 꼬막과 멍개 비빔밥도 함께 개발하며 브랜드명을 2017년 9월에 연한 식당이라는 또 노점 꼬막은 중작년층에게는 향수를 하는 추억의 음식 20대 여성층에게는 일일이 찾아다니며 연간 공급 가능량을 확인했고 처음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음을 끌어내고 이에 따라이 대표는 곧바로 대나무집에서 실패 원인이었던 공급 대학는 건강한 한 지금 여기 보면은 그 젊은 층한테 건강한 한기로 인식되면서 인스타 같은 데서 바이브가 퍼졌다고 하잖아요 바이럴이이 내용을 똑같이 우리가 그 지난번 강연 때 봤지만 윙스탑도 어떻게 됐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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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확산과 마케팅의 구조

인스타그램에서 사람들간에 서로간에 막 인증하면서 막 이랬던게 퍼졌다고 했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내 돈 쓰지 않고 저절로 늘어나는 이제 그 마케팅 홍보 방식인 거죠. 제제 도서에서도 제가 잠깐 설명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모든 거를 내가 직접 정확하게 원가를 투입한 판관비를 투입한만큼만 홍보가 늘어나면은 사실은 그거는 효과적인 전략이 못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도 그런 바이럴로 터졌다 이런 내용이 나오고를 넓은 끌어내 이에 따라이 대표는 곧바로 대나무집에서 실패 원인이었던 공방부터 움직입니다. 절교, 도성 등 꼬막 산지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연간 공급 가능을 확인했고 처음에는 월 1톤 정도를 예상했지만 왕심리 직경전만 월출 이어권을 돌파하며 매장당 월 800kg 이상 꼬막이 소비되는 규모로 성장하자 곧바로 월 10톤 이상 수급 가능한 체계를 확장하게 됩니다. 아 그래서 여기 보면은이 공급망 체계를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을까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갑자기 프랜차이즈 산업을 얘기를 하다가 다른 산업으로도 얼마든지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아 뭐 명품 사업들도 그렇지만은 얘네한테 공급하는 그 자재 기업들한테는 뭐 부자재 이제 얘네한테 납품하는 기업 있을 거 같잖아요. 지분 투자를 해요. LMS가 산렌조도 예전에 우리가 봤었지만 요트 기업 이런 애들 보면은 얘네한테 가구 납품 요트에다 가구 납품하는 기업들 이런 것들에다가 지분 투자를 동시에 진행을 해요. 그래서 사업보고서 주석 같은데 보면은 그 얘네한테 납 공식적으로 납품하는 기업들한테 지분을 투자를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서로간에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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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례를 보는 거리

이거 이거 그러면은 아, 당신이 지금 해사례만 봐서 그렇지. 우리나라에서 그런 거 없어요. 우리나라에서는이 주여 짜 가지고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합니다. 뭐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사실은 뭐 적절한 사례인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여긴 슈퍼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어떻게 했어요? ASML에다가 물론 여기는 갑을이 을이 갑이지만은 ASML에다가 지분 투자를 해 가지고 오랫동안 보유를 했었죠. 그래서 ASML의 주주 중에 상당 부분이 예전에 보면은 TSMC도 아마 ASML 주주였을 텐데 그렇죠. 이런 내용이 이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내가 아는만큼 떠올리다. 나 내 공급망의 중요한 사업이라면은 서로 지분 투자를 해 가지고 우리 여기 손가락에 살짝 이수시계로 피해 한 방울씩 한 다음에 피를 섞읍시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도어 결의를 맺읍시다. 이렇게 하는 거죠. 삼국지처럼. 그래서 이게 바로 그 이제 내 밸류체인 안에 들어가는 기업하고 지분을 일정 부분 투자를 해 가지고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하는 방식이라는 거죠. 이처럼 철저한 공급망대와 폭발적인 수요가 만들리며 연한 식당 월단 섞고 있게 됩니다. 어 자연 고급 웨이대원 폭발 외 하나 뭐 하다 근데 이제 막 사업이 비즈니스팅 가족이 여기 보면은 로드하우스 정도의 큰 규모인데도 보면은 브랜드가 총 세 개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여기 보면은 도쿄 하나 제주의 감성을 담은 굉장히 많은 브랜드가 한 번에 많이 늘어났다고 해요. 저는 사실이 회사 전혀 모르고 이번에 처음 알았지만 다양한 사역 형태로 운영되며 디디은 점주 의도 자 여기가 이제 제가 설명드리려고 했던 건데 고급 외식업장인 백재원 목표 하나 한라담은 본사 지경 형태로 이건 뭐다 본사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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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 모델의 고정비 부담

그래 제가이 회사를 설명하려는 것도 아니고 얘네 다 뭔지도 몰라요 저는. 중요한 거는이 사업 모델을 설명드리려는 거예요. 기본적인 음식점에서 한 모델을 이건 지경으로 간다. 지경으로 가면은 어떻게 된다?이 고정비랑 임대료랑 이런 거 다 내가 부담한다는 거예요. 이게 다 고정비예요. 고정비. 내 이름은 고정비다 하면서 엄청나게 큰 막 뚱땡이가 오는 거예요.이 고정비다. 그렇죠? 네. 뚱땡이나이 뭐이 진짜 적절한 표현은 아니었네. 죄송합니다. 몰입받다 보니까 내가 이제 덩치가 크다. 내가 엄청난 스모 선수다. 이러면은 이런 사람하고는 뭐 뭐가 안 돼요. 그 어 유도든 뭐든 너무나 체급 차이가 많이 나면은 이런 사람하고는 경기 자체가 어렵죠. 체금이 크니까. 그러니까 잘될 때는 엄청나게 잘 풀리는데 어려울 때는 또 이제 되게 어려울 수가 있겠죠. 고정비가 워낙 크다 보니까. 그렇죠. 비디은 점주 의존형 시스템을 넘어 본사 주도형 외식 사업 모델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처음에는 감행 중심이었는데 나중에는 본사 쪽으로도 방행을 틀었다. 뭐 이런 내용도 나오는데 왜 그런 거를 하냐? 우리가 이제 둘 다 알고 있겠죠. 아까는. 왜냐면 제가이 회사는 모르지만 옛날에 보니까 감행을 막 서로 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막 그거 어려워지고 이러니까 감행에 따른 그 스트레스나 에로상 감행 점주들의 그 얘기 들어주고 이런 거 피곤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본사 직용으로 이제 했던 거 같아요. 트렌드에 맞춰 간편식 시장에도 확보고도 적극적으로 지금 굉장히 사실은 다화가 많이 됐던 거 같은데 신축 수익 모델을 갖춰 승장 지병 매장 10품 6 그래서 지금 보면은 로드하우스는 어떻게 한다 아까 보면은 여기가 대부분이었고 여기 있었죠 이거 이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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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탑의 매출 구성과 글로벌 확장

여기는 또 반대로 윙스닥 같은 경우는 어때요? 이거 대부분이고 이거 조금 있죠. 지경이 이거 조금이 부분은 또 세개이 세 번째는 없었죠. 그러니까 여기 같은 경우는 세 개를 다 했다. 이제 핵심은이 글로벌 아까 보면은 시총 로드하우스가 시총이 몇 시 될까요? 로드하우스가 15조원. 그러니까 얘가 한 8조원 정도 되니까이 정도 되는 규모들도 웬만하면은 크게 벌리지 않고 집중한다. 왜냐? 초점이 잘못하다 보면 흐트러지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물 들어올 때 오히려 신중을 기한다. 왜냐면 자측 잘못하다가는 물 들어올 때 늘렸다가 조금만 해찰했더니이 증가율이 줄어든다. 그 하면은 기업 가치를 그냥 급락을 시켜 버린다. 이런 거를 이제 많이인지를 하는 거겠죠. 그래서 이제 그런 대체적인 맥락들을 우리가 제 끝까지 제가 보실 분들은 나중에 이제 보시고 어 끝에서는 막 주식 관점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이제 사업 모델 측면에서 제가 잠깐 이제 설명을 드렸어요. 자, 그다음에 그래서 이제 윙스탑은 세계 최대 패스트 캐주얼 치킨 윙 뭐 이거고 90% 98%를 독립 감행 점주가 소유 를 운영하고 있다니까이 소유를 회사가 소유한게 아니라 감점주가 소유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이제 내용 나오고 그다음 우리의 목표는 10대 글로벌 레스토랑 브랜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장기간 어 동일 매장 매출 성장을 유지합니다. 동급 최고 수익률을 유지합니다. 그다음에 글로벌 입질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입질를 확장할 수 있는 이유는 야, 너 멕시코 말 못 하는데 어떻게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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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가맹점주를 통한 해외 진출

너 어 한국말 못 하는데 어떻게 확장해? 뭐 이렇게 할 수 있지만은 괜찮아. 나는 못 하는데 그쪽에 있는 감행 점주는 할 줄 안다더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죠. 나는 못 해도 그쪽에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사업 참여하고 싶다더라.이 이런 격이에요. 그죠? 그러니까 글로벌 입지 확장하는데도 큰 어려움 없겠죠. 어차피 감행 중심이니까. 자, 그다음에 어, 저희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국내 감행 기반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한 일정 투준의 품질이 있는데 이거를 안 맞으면은 감행점에 감행권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째끔한 뭐 동네에서 어디 어디에서 뭐 그래도 힘 좀 쓴다 이런 거라면은 그렇다 하더라도 감행점하고 막 트러볼 있을 때 힘이 많이 세면은 우리가 어느 정도 해제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있겠지만은 나도 영세하고 상대방도 영세하면은 서로 간의 이런 해제하기가 되게 어렵겠죠. 근데 여기는 프랜차이즈 계약 개혁 요건을 이제 엄격하게 준을 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그다음에 감행 점당 평균 아홉 개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운영 기간은 14년입니다.이 말이 뭐예요? 웬만하면은이 감행점으로 들어온 사업자도 사실은 힘 좀 쓴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사람들이 아, 한 개만 어떻게 해 보려고 퇴직한 다음에 나도 해 볼게요.이가 아니라 아홉 개씩 레스토랑 소유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들이 평균 운영하는 기간이 14년이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책을 여러분 얘네만 이런게 아니라 사실은 맥도날드 도서에서도이 감행을 하고 있는 레이크록 도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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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점포 가맹점주의 역할

레이크룩 도서. 근데 일본의 맥도날드 이거 도서도 있는데 그렇죠. 이분의 저도 책 이거 읽어 보진 않았는데 이분이 되게 유명한 분이에요. 그래서 이분은 감행인데도 불구하고 여기 있듯이 엄청나게 그 성공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감행점 한 사람이 한 개만 퇴직금 넣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막 아홉 개씩 레스토랑 소유하고 있고 이렇다는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이 본사도 엄청나게 큰 기업 막 조단위의 기업이지만은이 감행 들어오는 사람들도 어 돈 있는 사람들이 한다는 거죠. 왜냐 당연하겠죠. 자본력이 있어야 내가 실제로 부지도 내가 매입도 하고 내가 임대도 하고이 임직원도 쓰면서 고정으로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평균 운영 기간 24년이다. 이런 내용이 있고 이렇게 감행으로 돌아온 사람들은 총 매출에 6%에 해당하는 로얄티를 본사한테 지급을 해야 된다. 이게 뭡니까? 이게 수익에 대한 설명이에요. 아, 내가 지금부터 앞에서 뜬 많이 잡았는데 지금부터 손익 계산서 설명할게.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감행점주는 각 레스토랑 그리고 계산할 때마다 내가 이미 내가 말이야 경상도에서 전라도에서 가장 돈 많은 사람이야. 이렇게 이제 누군가 할 때 내가 다 다섯 개로 되겠어. 한 10열개는 레스토랑 만들어야지 뭐 이렇게 하면은 어 하십시오 하면서 한 개당 대신에 2만 달러씩 돈 또 내십시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초기 계약 기간은 10년이니까 내가 했다가 잘못하면은 10년간 이제 여러 가지 이제 페널티도 있겠죠. 하다가 잘못될 경우에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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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와 광고기금의 산식

그래서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한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매출의 6%에 해당한 로얄티를 당사에 지급을 해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윙스탑의 손익 계산서인 거고 추가적으로 아까 봤지만은 여기 뭐 있었어요? 로얄티를 아까 이만큼 로얄티 6% 내야 된다. 그래서 역산하면은 아까 이제 총 매출 나오겠죠. 그리고 여기서 광고 기금 기부율은이 이제 올랐다. 옛날 4% 했지. 좋은식이 갔다. 왜냐 우리가 브랜드 힘이 세졌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5%씩 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좋은 시기는 같다 이거죠. 그래서 우리가 힘이 세졌으니까 5%로 내십시오. 이렇게 했더니 그게 바로 여기예요. 애타이징. 그렇죠? 그래서 아이 사람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그냥 한 번에 퉁해야 되지. 왜 이렇게 뭐 이렇게 이름 점도 있고 이런 식으로도 꾸미고 왜 이렇게 이름을 많이 만들어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은 뭐 명분이 있어야 되겠죠. 돈을 내라고 하는. 그러니까이 명분이 두 개가 각각 있는 거고 이건 사실 우리나라 커피 쪽에서도 광고비 그래서 광고비를 나눠 내장 광고 집행 비용 뭐 이런 얘기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저도 이제 회사 잘 모르지만 어쨌든이 맥락은 이해를 하자. 맥락을. 그렇죠. 어떤 식으로이 어 갑자기 웬 광고비예요? 이렇게 할 수 있지만은 이게서 모델이다. 광고비를네 개 만드는 게. 그래서 이제 여기 프랜차이즈의 기본 맥락이라는 거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국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현재 6%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 여기 국내도 6%이 국제에서 이제 해외 쪽에서도 팬차이도 6%씩이 돈 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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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통제와 브랜드 일관성

로얄티 수수료를 이렇게 해야 되고. 근데뿐만 아니라 뭐예요? 아, 알겠습니다. 내가 그렇게 하죠. 하면서 내가 그러면은 당신의 닭을 튀기겠습니다. 당신 브랜드를 쓴 다음에 내가 친구가 내 친구네 아빠가 나 그렇지 않아도 지방 사람인데 친구네가 내 군대 동기가 양계장을 한다. 그러니까 그 친구한테 닭을 공급을 받아야겠다. 그게 내가 생각할 때는 뭐 우정도 키우고 그런 거 같아. 다 했더니 무슨 소리 하면서 나 내가 지정한 업체로부터 사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 가지고도 사실은 어 엄청나게 그 감행점이랑 본사랑 싸움이 많아요. 예를 들어 내가 사면은 코스트코에서 300원에 살 수 있는데 아 왜 내가 너한테 350원에 사야 되냐? 나는 그냥 내가 300원에 쓸래. 이랬더니 감행점이 무슨 소리야? 나한테 350원에 살라니까 이키는 350원에 사라고 이만큼을. 그 내가 300원에 코스트코에서 살 수 있는데 왜 당신한테 350원에 사냐고 하니까 싸워요 둘이. 그다음에 그니까 열받으니까이 감행 점주가 어떻게 한다? 350원짜리 위에 살짝 놓은 다음에 아래 있다가는 그 이제 내가 직접 매입해 온 왜냐면 돈이 안 남으니까 나도 그 사는 거죠. 그래서 내가 코스트코에서 사온 더 저렴한 커클랜드 내킨을 만약에 깔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난다? 본인사에서 한 번씩 와 가지고 당신이 우리가 쓰고 있는 어이 수급처로부터 얻은 것만 쓰고 있습니까? 어 아니네. 발견했네. 당신한테 경고를 내리겠습니다. 뭐 이렇게 해가지고 서로 싸워 가지고 삐진 다음에 그래서 아 당신 브랜드 안 써 하면서 한참을 여기 브랜드로 쓰다가 어떤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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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교체의 비용

어저께까는 어저께까지는 분명히 흥분내 순대집 했는데 갑자기 흥분내가 만약 프랜차이즈였다면 갑자기 오늘부터는 어 꿀만는 순대집으로 브랜드를 개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뭐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바뀌어요. 그 왜 바뀐 거죠? 모든게 똑같은데 모차 깬다는 거죠. 모차 깬다. 이런 거가 여기 내용에 차분하게 적혀 있지만 사실은 가능점은 우리가 지정한 업체로부터 구매해야 됩니다.이 안에 사실은 갈등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자, 여기 보면은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하죠.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아, 그래서 제가 뭐 직접 브랜드들을 언급하면 그렇겠지만은 여기 이제이 제가 이제 퍼플렉시티에 이렇게 언급을 해 보면은이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이 다 뭐 때문이냐? 감행점 사업 모델의 필연적인 그런 필연적인 것까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본적으로이 차이가 조금 이제 발생한다는 거죠. 그래서 본사는 공급량을 늘리고 마신을 확보하려는 반면에 공급량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공급량을 늘리려면은 제일 좋은 이상적인 거는 매장당 매출이 늘어나는 거지만 실제로는 어때요? 아,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매장당 매출이 늘어나야 되는데 실제로는 어때요? 감행 점수가 늘어난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아, 아, 당신 감행 했더니 월 하루에 내가 뭐 100만 원 팔았는데 우리 매장당 매출이 500만 원이 됐어요. 하호 이렇게 해야 이제 최고의 이상형이지만 아, 그러시군요. 나의 감주는 10개입니다.이 감행점은 우리의 회사는 10개가 됩니다. 하지만은 실제로는 100만 원째 매출이 아, 어쩐데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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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점주의 이익이 만나는 지점

본사 사장님 하면서 매출이 80으로 줄었어요. 하지만은 감행점이 100개가 되면은 본사는 어떻게 된다? 돈을 번다. 이런 구조가 이제 만들어질 수 있겠죠. 그리고 본사가 100개가 되면은 당연히 공급 물량이 늘어나니까 본사 입장에서는이 단가들을 공급을 할 때이 값을 싸게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본사 공급량을 늘리고 마진을 확보하려는 반면에 감행 점주는 시중가보다 비싼 물품을 강제로 구매해야 돼서 수익성이 약화된다. 그래서 이렇게 싸움 는 얘기가 나옵니다. 자, 그리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 감행으로 들어가냐? 첫 번째로는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데 나도 회개를 읽고 싶은데 아 어떻게 읽는지 알려주는 강연을 제가 만든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더 쉽게 읽을 수 있게 마찬가지로 나도 사업을 해 보고 싶은데 나 나는 평생 전산실에서 서버를 관리하다 퇴지겠어요. 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닭이 닭을 먹어만 봤지 모릅니다. 이런 사람들한테 낮은 초기 비용으로 48만 달러에 낮은 평균 초기 비용이면 얼마 거예요? 대충 보면은 한 7억 원 6억 원 되려나요? 어쨌든 낮은 평균 초기 투자 비용을 제공합니다. 신규 레스토랑 운영 2년 차에는 약 70% 이상의 감행전 무차입 현금 수익률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낮은 진입 비용과 높은 수익률은 감행점에게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면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근데 막상 이것이 금액도 사실은 작지 않지만은 이거를 다 이제 개인돈으로 순자본으로 하는 경우가 아니라 대출 껴 가지고 일반적으로 창업을 시작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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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의 독립성과 계약 위험

근데 꼈는데 몇 년 계약으로 갔는데 장사가 안 되니까 그렇게 되면은 고정비로 임대 계약은 내가 임차를 한 곳에다 돈은 내야 되고 이렇게 되니까 망하는 경우가 식당 쪽에서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틀어지는 경우에는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여기 보면은 팬차이즈 소유주는 독립적 사유 사업주이므로 그들과 그들의 직원은 팀원으로 간지되지 않으므 팀원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우리의 회사 직원들은 1225명은 우린 팀원이다. 이게 내 식구야. 당신들은 사실은 우리의 파트너일뿐 우리 식구는 아니야. 이거죠. 그래서 식구는 아니니까 내가 식구 아니니까 당신들한테 급여을 줄 필요가 없어. 그래서 프랜차이즈 소유주들은 독립적인 사업주라는 거예요. 이거 이해되시죠? 너무 쉽게 이제는. 그리고 직경 매장은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이 높은 경향이 있지만 원자재 가격 변동에 직접적 영향을 받게 된다. 당연하죠. 로드하우스는 직접 내가 매입을 해 가지고 직접 판매하는 거기 때문에. 아, 근데 윙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상 대부분이 프랜차이기 때문에 큰 그 부분은 영향을 덜 받아요. 어 자, 그리고 대신에 이제 회사에 그 위협이 언제 생기냐? 가행 같은 경우는 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아까 매장난 매출도 중요하겠지만 당연하지만 신규 레스토랑 오픈이 계속 발생을 해야 돼요. 신규 레스토랑 개발이. 근데 신규 레스토랑이 늘어나는 배경은 뭐예요? 매장당 매출이 늘어나야 되겠죠. 그래야 아, 이거 하면 나도 돈 벌 수 있다.이 생각이 들겠죠. 그래서 주식 시장도 상승을 해야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들어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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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매장 매출과 적격 점주

마찬가지로 주식 시장이 맨날 폭락을 해요. 그럼 누가 주식하려고 하겠어요? 이제 그런 맥락이에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매장 매출이 늘어나야 된다. 그리고 충분한 수의 적격 감행 점주를 우리가 발굴하지 못한다면은 당사에 수익을 늘리는 구조에 중대한 악용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사실은 어 실질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이제 내가 만약에이 프랜차를 하고 하고 있다면은 감행 점수가 늘어나야 된다는이 핵심적인 비m에 대한 리스크가 있지만은 감행 점주가 이걸 가지고 이거이 마린 즉은 내 경쟁을 늘리는게 제가 경쟁을 더 치열한 경쟁에 매달리게 되는게 노출되게 되는게 당신의 사업에 그런 원동력 아닙니까? 이렇게 묻는다면은 뭐 그것도 일부분 맞을 수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면 점주를 늘리려면은 어쨌든 매장 매출이 늘어나야 되니까 우리가 알아서 잘 할게요. 이렇게 말을 하는 거겠죠. 그래서 자 그러면은 이제 앞서 원가에 대한 영향력이 덜 노출된다는 거를 실제로 그냥 한글로가 아니라 숫자로 보면 여기서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어요. 여기 보면 그냥 여기 숫자만 볼 때는 회사가 소유한 레스토랑 매출에서이 포장 비용이 이만큼 감소를 했고 아 이런 감소이 시급료 이제 비용이 원가가 하니까 이만큼 감소를 했고 그 배경은 주로 뼈 먹는 당날 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7%가 감소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식품 원가 감소를 해가지고 비용단이 많이 감소가 됐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잖아요. 여기 보면이 내용이. 근데 이제 아 그렇구나 그러면 대박이네요.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실제로 이제 매출단에서 그 비용이 감소를 했으니까 대박을 쳤다.이 내용을 이제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을 해 보려고 보면은이 매출에서 회사 수유 레스토랑의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구별을 다시 해 봐야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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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유 매장의 매출 비중

자 그래서 이게 핵심인데 여기가 핵심이에요. 자, 요게 매출이에요. 이게 매출. 이게 매출. 하나, 둘, 셋. 이게 매출이에요. 총수익. 46만이 매출이에요. 이게 매출. 근데 여기서 회사가 판 매출은 얼마큼이에요? 95840이에요. 그러면 95840은 전체 매출에 얼마큼이에요? 20%. 근데 전체 매출에서 20%인데 심지어이 매출에는 뭐예요? 95,에서 어, 회사 소유 레스토랑에서이 매출에서는 실제로는이 식당에 들어가는이 원자재 부분이 원료이 매입하는 원가 부분이 여기에 잡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 두 개가 실질적인 맞진율이 되게 높은 거고 여기는 실질적으로는 되게 비중이 작다는 거예요. 이건 자연스럽게 아, 그렇죠. 그래서 뭐 이게 뭐 레스토랑에서이 우리가 치킨을 판매하는 어쨌든 치킨 파차이즈인데 치킨의 가격이 변동을 탔기 때문에 회사한테 순풍이 있었다 뭐 악풍이 있었다 말 물론 그렇게 따지면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묻는다면은 당연히 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나 말을 할 수 있겠지만은 실질적으로 그거에 크게 스윙이 타기에는 얘네 매출의 핵심 부분은 여기 윗단 부분이라는 거죠. 근데 물론이 부분도 이거의 핵심은 뭐예요? 신규 감행이 늘어야 되는데 신규 감행이 늘려면은 매장 매출이 늘어야 되는데 매장 매출이 늘어나는 거에는 아, 기본적으로 어,이 사업이 자체가 잘돼야 되는 것도 분명 존재를 하긴 하겠죠. 하지만은 어쨌든 원가 구조의 영향에는 내가 직접 원주를 내가 직접 매입을 해 가지고 내가 직접 판매하는 거의 매출내 비중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당연히 이런 원가 변동에 따른 영향은 누가 노출이 더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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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과 가맹의 마진 차이

지경이 훨씬 더 많이 노출이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이거는? 그래서 윙스탑이랑 그 텍사스 로드하우스랑 당연하지만 마진율 차이가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어. 얘가 27%고 영업 마진율이 얘가 9%예요. 왜 그렇죠? 얘 27%의 상당 부분은 매출에서 비용을 뺀게 영업 이익이고 영업 이익을 매출하고 비교한게 영업 이익률 유리인데 얘는 뭐예요? 비용의 상당 부분은 아 우리도 닭고기 파는데요 말을 할 수 있지만은 내가 직접 사 가지고 내가 직접 판매하는 그 부분을 매출해서 그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식당은 비중이 적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로얄티 기반에 또는 광고 기반의이 수익이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다. 그걸 알 수 있죠. 그래서 로드하우스랑은 마진율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정리를 하면 지경은 회사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매출 원가가 모든 회사 지문제에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이게 로드하우스의 형태죠. 아, 반면에 가행 같은 경우는 식제료 구매를 중계하거나 유통만 관리를 할뿐 실제 구매 비용은 감행 점주가 부단한다. 그래서 로얄티 수수료 및 광고 수수료용 틀어 매출이 잡히고 감행점에서 발생한 식품 원가는 전혀 포함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서는 감행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포함되지 않지만 내가 직접 인스타 같은 경우는 감행도 하지. 만은 자기 자체가 조금도 하고 조금은 하고 있죠. 그러니까 그 부분은 원가로 잡히겠지만 적어도 가능점에서 발생한 원가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제가 아까 위에서 봤듯이 대충 보면은 여기 몇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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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원가가 누구에게 잡히는가

20.8이니까 20점 21%죠. 21% 그래서 여기서도 약 21%입니다. 회사 소유 레스토랑 판매. 그래서 자체에서 판매하는 항목은 적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은 얘네들은 감행점 운영에서 나오는 수수료 기반 수익은 원가 같은게 뭐 개념이 따로 없겠죠. 그러니까 식제로 원가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총익률이 매우 높을 수밖에 없다. 이해되시죠? 어 그래서 윙스톱은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유행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에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내가 직접 식제료를 대량 구매하기 때문에 원제료비가 매출 원가로 명확하게 반영이 된다. 그래서 식재료 원가는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를 하고 매출 총익률이 식재료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된다. 여기는 매출의 약 6% 여기는 매출의 약 4% 이거는 아까 사업 보고서에서 우리가 6% 여기 보면은 그리고 여기 4% 근데 지금 이거는 5% 올랐다 나왔죠. 그니까 HPT가 어 최신 트렌드 최신 사업보고서까지 얘가 못 본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광고 분당금 얘를 4%에서 5%로 높혔다. 높을 수 있었던 배경은 우리의 브랜드가 그만큼 매력적으로 됐다. 이런 얘기겠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겁니다. 정리를 하면은 직경 같은 경우는 총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고 감행정 같은 경우는 높이 나올 수밖에 없고 원지르비 변동에 덜 민감하고 감행 같은 경우는 이래서 아 에셀라이트하다. 그리고 원가에 대한 책임 주체가 감행 점주다. 여기는 본사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죠. 자 그러면은 이번에는 치플레의 경우에도 한번 보면은 음식점 같은 경우는이 보다시피 이 손익 계산서 형태가 조금 다르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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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도구의 항목 재분류 확인

그래서 이럴 때는 저는 항상 보려고 하는게 별도로 이제 치플레의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은 이렇게 엑셀 테이블을 별도로 제공을 해 줘요. 엑셀 테이블을 여기 보면은 이런 식으로 별도 탭으로 이렇게 제공을 해 줘요. 그래서 전체 내가 원데이터에 숫자들을 다 볼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여기 보면은 인컴 스테인트먼트만 본 다음에 여기서이 세 가지이 세 가지를 합쳐 보면 이게 얼만큼이에 670만 670만이 네요. 그래서 이거를 여기서 가볍게 보면은 어이 세 가지를이 보면 670만인데 TIKR에서 어떻게 얘네들을 원가 쪽으로 잡아 놨는지를 보게 되면은 여기 코스트 오브 굿즈 솔드에 670만이 여기 접혀 있죠. 그러니까 아까 저 세 개를 여기에 670만으로 뿌린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쟤네 세 개를 매출 원가로 잡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뭐 AVMH나 케어링이나 그다음에 브루넬로 쿠치넬이나 이런 것들 볼 때 기본적으로 큰 그림에서는이 재무회계 수치를 여기서 수치는 또 뒷단에서는 SMP 글로벌 이런 애들이 공급을 할 거예요. 근데 제가 이제 이메일을 그 예전에 보내봤을 때 자신들은 SP 글로벌 거 그게 데이터가 비싼데 거기 거 쓴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왜냐면 수치가 한 번씩 다른 데는 틀렸던 적이 있어 가지고 제가 물어봤던 적이 있는데 어 이런 수치들 도 사실은 기업마다 항목을 자신들이 이제 바꿔 가지고 조금 다른 형태로 이렇게 뿌리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내가 한번 수치들을 큰 그림에서는 한 번만 미리 알아 놓으면은이 기업은 앞으로 여기에 묶여 있는구나 알 수 있기 때문에이 티커 같은 이런 트렌드 툴 아니 트렌드가 아니라 재무 툴 같은 거 볼 때도 어떻게 잡혀 있는지를 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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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와 로드하우스의 마진 비교

자, 그런데 여기서도 보면은 기본적인 맥락은 어때요? 마진율이 높다. OP 마진율이 17% 가까이 되죠. 그렇죠? 그래서 오피마진 꽤 높은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어, 그러면 얘네들의 차이점은 뭐가 있냐? 여기 보면은 어, 빨리 한다고 했는데도 시간이 참 금방 가네요. 이거를 10. 체폴레랑 로드하우스 쪽에서의 핵심 부분은 이제 그거예요. 자, 보면은 시폴레 같은 경우는 이제 전체 100%가 지경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저도 지플레 사업 모델까지는 이제 사업 보고서까지는 제가 막 자세하게 보진 않았는데 아 미국 내에서는 100% 지경으로 이제 변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자 그러면은 이제 직경과 아까는 지경하고 가행간에 우리가 비교를 해봤잖아요. 그러면 이제 직경과 직경간에도 한번 비교를 해 보자는게 이번 슬라이드의 목적이에요. 그러면 이제 직경끼리 사업 모델은 이제 똑같기 때문에 자, 그러면 어떻게 한번 우리가 어 누가 더 어떤 효율로 만들어 내는지를 비교해 볼까요? 했더니 이제 제가 뚝뚝 나오더니 자 그러면은 둘 다 하나는 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나는 재무에 요정하면서 등장을 하는데 뭐라고 해요? 자, 첫 번째는이 치폴레예요. 얘는 치폴레 는 총익률이 몇이에요? 41%. 근데 로드하우스 총익률 몇이에요, 여러분? 로드하우스의 총행익률은 여기 보시면 20%예요. 20%. 그러면 어떻게 해 가지고 총익률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냐? 그리고 똑같이 에빈마진이 나는 나도 열심히 했는데 10%인데 얘는 에빈 마진 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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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영인데 다른 효율

17%예요. 야 그러면은 너는 왜 순자산이 어 10억이야? 나는 열심히 똑같이 살았는데 1억인데. 그 똑같은 이런 맥락이죠. 그래서 똑같이 지경인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해? 물어볼 수밖에 없죠. 이렇게 되면.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궁급증을 저도 가져서 저도 치플레 안 먹어 봤기 때문에 이제 찾아봤어요. 찾아 이제 보면은 자 여기서 보다시피 첫 번째 차이가 뭐죠? 치폴레는 어 이거 이번 시간은 다 못 할 것 같긴 한데 잠깐만 이제 제가 다음 시간에 웹법으로 가야 될 거 같은데 치폴레의 이제 핵심 부분을 제가 보여 드릴게요. 계속 여기 영상을 한번 여러분들도이 크 뭐 하는 채널을 대기업에서 하는 건가?이 어쨌든 여기 영상이 저분이 하는게 되게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보면 이분의 말투가 되게 영어 것도 되게 잘 쓰시는데 엄청 재밌어요. 그래서 여기는 미국화된 멕시칸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석해서 팔고 있습니다. 특히 몸에 좋은 각종 채소 밥, 고기 콩을 때려박아 만드는 완전 식품을 주문 계산에 야무지게 들어오는 시간까지 5분일채 걸리지 않고 빠르게 조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쁘다 바빠 현대 사회 아주 땅 맞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여기 나온 거에서 이미 재무 얘기해서 그 공부가 끝난 거예요, 여러분. 지금 뭐예요, 여러분? 몸에 좋은 고기 총을 때려박가 안 되는 이것들이 이제 물론 야채가 원가가 높다고 하지만은 비싸 봤자 그래도 세고기 원가만큼 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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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서비스와 빠른 주문

그죠? 자, 네입에 야무지에 들어오는 시간까지 5분채. 그다음에 두 번째 뭐예요? 아까 같은 경우는 풀서비스 다이닝으로가 가지고 앉아 있는 형태였죠. 근데 여긴 뭐예요? 똑같이 지경은 맞지만은 로드하우스는가 가지고 유후 하면서 finish as one 여기 보면 사람들 어쨌든 앉아 가지고 계속 이제 음료도 마시고 하면서 쭉 앉아 있을 수 있는 사업모델이잖아.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롯하우스는 지경인데 여기도 이제 지경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은 사실 여긴 뭐예요? 5분이 채 걸리지 않게 빠르게 만들어 주고 빠르게 여기는 굽는데만 5분 넘게 걸리겠죠. 당연히 그렇죠. 미리 꾸워 가지고 그걸 공급하는게 아니니까. 그렇죠? 그래서 여기는 어떤 형태다? 잠깐 여기 보시면 알다시피 로드하우스는 미리 꾸워 놓고 오는 축쪽 주는게 아니죠. 주문 들어오면은 서빙 받은 다음에 그걸 주는 형태예요. 구워 가지고 붙여한 다음에 이거 잘라 가지고 그죠? 요리를 직접 해 가지고 여긴 뭐예요? 이거는 비패식이에요. 비패식. 제가 보니까 치폴레가 보진 않았지만 아, 이렇게 해 가지고 요거이 콩이 건강한 거니까 렌틸 콩이랑 이런 거 섞어 가지고 주세요 하죠. 그럼 이거 받아 가지고 뚜뚜뚜뚜뚜뚜뚜 해 가지고 조립이에요. 조립. 여기는 거의 어셈블리 라인이에요. 약간 제가 하는 걸 보니까 요리 개념보다는 조립이다. 이거는 조립을 해서 주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이거에서 그러면 바로 떠올리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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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이 만드는 고정비 분산

뚱뚱 하면서 요즘 덥지요? 하면서 누가 등장을 해요? 선풍기가 등장을 하면서 나는 회전으로 간다. 회전율 당연하지만 이렇게 되면 회전율이 훨씬 빠르겠죠. 여기가 그렇죠. 회전율이 빨라지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당연히 맞은 상향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맞은 상향이. 왜냐? 고정비가 분산되니까. 똑같이 여기서도 야, 이거 하는데 내 장비 임차료가 내가 한 달에 100원네. 어떻게 되냐면은 내 임대인 분이 행복 임대인 분이야. 그래서 임차인 분한테 100원 임대료가 돼요. 아, 그래. 나도 내 세고기는 행복하게 생긴 세고라고. 나도 임차인 임대인 분께서 100원만 한 달에 내시래. 나도 행복 임대인이야. 그래서 하나는 TXR고 RH고 로드하우스고 하나는 얘 이름 뭐예요? 치폴레. 근데 사실은 보세요. 아, 그래. 그럼 나랑 붙어 보자는 거지. 하더니 얘가 나는 근데 회전율이 빨라. 왜냐면 선풍기가 엄청 빨리 돌아가. 막 이렇게 했더니 얘가 아, 그래. 나도 동네에서는 고기 좀 빨리 쓴다고 듣긴 들었는데 그래서 막 기인 열전도 나가고 했었어.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순간 뭐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폴레는 조립이잖아요. 조립. 음식 만드는게 여긴 뭐예요? 굽는다. 여긴 진짜 요리예요. 요리.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당연히 얘가 회전율이 빨라요. 그러면은 회전율이 빨라서 나는 그럼 너 한 시간에 몇 명 서빙했는데 물어보면 나는 100명. 나는 한시간에 어떻게 100명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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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 위험과 식품 안전 리스크

여기 앉으면 행복하 그분들이 한 두세 시간씩 앉아 계시는데 나는 그러면 한 50명 만약에 이렇게 해요. 그럼 어떻게 돼요? 당연하지만이 100원이 고정비인데 임차료가 고정비잖아요. 고정비. 고정비가 분산이 여기에는 100명한테 되는데 여기는 어떻게 돼요? 50명한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고정비 분산 효과가 회전율이 빠르게 되면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가 구조에서 당연히 누가 유리해요? 시폴레 같은 구조가 유리할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그러면이 얘가 무조건 좋냐? 뭐 그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릴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 야, 걔 조립식이야. 나도 조립할 수 있어. 다른 애가 카피해요. 예를 들어. 뭐 또 이런 식으로 될 수 있겠죠. 그 또 만약에 네가 샐러드야. 뭐 그런 거야. 그러면은 옛날에 보면은 여기가 식중독이었나요? 칠폴레 특징이 건강한 음식 같은 거를 이제 비 그 표방을 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식중독 사고로 크게 한번 회사가 난리가 났었어요. 그래서 이때 당시에 신선한 채소 같은 거를 쓴다고 했는데 이때 그래서 330억 원이나 벌금을 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또 리스크가 또 있었죠. 그래서 어 사모델에 대해서 여기 기본적으로는이 크게 두 가지. 하나는 저기는 조립식 방식으로 음식들이 간다. 두 번째로는 사실은 아 이제 회전율 측면에서도 조금 달라요.로드 스도 제고 회전이 굉장히 빠른 편인데 어 이제 저쪽 같은 경우는 훨씬 더 빠르다 이렇게 좀 보면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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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회전율에서 현금전환주기로

그 오늘은 여기를 좀 자세히까지이 정도면 이제 큰 그림은 제가 봤는데 자세히는 못 따았기 때문에 다음 시간에 조금 더 이어 가지고이 수치적으로 그러면 회전율 부분을 여기 다루고 어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제 회전율을 다르면 필연적으로 재고 회전율을 다루면은 항상 제고 회전율하고 연동되는 건 뭐가 있다? 현금 전환 주기로 넘어가야 돼요. 현금 전환 주기로 그래서 항상 이제 볼 때마다 아 저번에 들어왔는데 나도 까먹었는데 그 까먹을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거는 어 이제 맥락을 이해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이 대표적인 현금 전환 주기를 강점으로 해 가지고 사업 모델이 커져가 커나간 방식 중에 당연히 그러면 누가 될까요? 회전이 빨리 되는 거는 회전이 중요한 사람 뭐가 있죠? 유통. 회전이 중요한 건 유통이에요. 유통. 그래서 유통업에서의 강좌가 누구예요? 아까 봤던 자동차 부품 쪽 이런 쪽들이 최근에 보면은 우리나라에서 트렌드가 뭐예요? 우리나라 트렌드가 다 안 되는데 다이후만 잘 된다잖아요, 지금.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미국도 최근에 관세 막 올리고 하니까 어떻게 된다? 관세 올리니까 관세 올리면은 자동차 값이 높아진다. 자동차값이 높아지면 어떻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그나마 싸다고 할 때도 못 쌌는데 이렇게 되면은 우리가 자동차 로 사기는 어려워진다. 그러면 기존 자동차 탄다. 기동차 자동차 타려면은 너 내가 만만해 하면서 너 유지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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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유통으로 이어갈 주제

이렇게 되는 거죠. 유지 비용이 든다. 유지 비용이 든다는 건 대표적으로 하나는 5일쪽 하나는 뭐 브레이크 패드 뭐 패드 같은 것도 이제 뭐 이런 것들도 될 거지만은 이런 걸 하려면 다 뭐가 필요하다? 수리가 필요하다. 수리가 필요한데 임금도 같이 오른다 그러면은 내가 하든지 아니면 카센터에 맡기든지 이런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 이제 오토준이 하는 사업 영역 쪽인데 오토전 하면은 려야 되는게 운전자본 쪽 영향도 있지만은 기본적으로이 회전율 쪽 영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이 부분을 한번 엮어 가지고 다음 시간에 어 마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바쁘게 제가 말하는 속도를 굉장히 빨리 한다고 했는데도 다 다루지는 못했네요. 그래서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은 오히려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속도가 어느 정도로 이해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 충분히 어 강연 중에 제가 뭐 약간 약간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하면은 잠깐 멈추신 다음에 그 부분 다시 복귀해 보고 또 이런 재무 기본 용어 같은 것들은 얼마든지 찾아 가지고 또 공부를 해 보실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은 전차 누적적으로 학습된다고 느낍니다. 다음 시간에 여기서부터 이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4월 한 달간 고생 많으셨고요. 5월 달에 또 신나는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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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 안의 기업명·수치·화면 설명은 전사문 기준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이나 투자 의견을 추가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표·화면 수치
화면을 보며 읽은 일부 수치와 기업명은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전사에서 분명히 확인되는 맥락과 수치만 보존했다.
미완의 다음 주제
오토존·오라일리의 운전자본과 재고 회전율, 치폴레의 세부 수치 비교는 다음 강연에서 이어가겠다고 예고한 범위여서 결론을 덧붙이지 않았다.
개인적 잡담
독서·음악·강연 운영에 관한 이야기와 비유는 사업 모델을 설명하는 발화 흐름 안에서 해당 단계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