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운전자본 지표를 사업 모델의 구조와 어떻게 연결해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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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률만 보지 말고 비용 구조, 고정비, 영업레버리지, 현금전환주기를 함께 봐야 사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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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이 많이 나와요. 이게 이제 왜 제가 회계 강연을 하는데 이런 거를 보냐? 그 항상 이제 큰 그림을 이제 어떤 식으로 접근할지 보는게 전 되게 중요하게 그 가리마를 타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재무 강연에서 매출 성장률이 잘 나와야 당연하지만 비용을 통제를 하면서 이익이 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죠. 그 또 누군가는 아 일단은 매출 성장률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 모델에 따라서 비용 구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대체투자 산업, 운용업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고정비가 세고 영업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가는 산업이죠. 그니까 영업 레버리지가 세게 들어간다는 거는 매출이 늘어날 때 고정비가 그대로 있고 나머지 부분은 이제 수익으로 증분된다는 거예요. 수익으로 늘어난다는 거죠. 그렇죠? 고정비가 이제 비용해서 비중이 크니까 그다음부터는 매출이 늘어날 때 변동비가 일치해 가지고 그대로 쫙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죠? 직원이 30명인데 여기서 운영자산이 100억일 때랑 운영 자산이 300억이 된다고 해 가지고 여기서 직원이 90명이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품은 어느 정도 비슷한 가운데 일정 수준만 추가로고 늘어나는 구조. 이게 이제 운용업의 이제 본질이랑도 일치하고 이런게 이제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드러내는데 마찬가지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뭐예요? 기본적인 이제 세프트웨어 개발하는데 돈이 들어가고 그 이후부터는 이용하는 거에 따라 가서 트래픽 일부 이제 뭐 서버나 이런 거 일부 추가하는 비용만 들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게 이제 영업 레버리지 효과인 건데 그 매출이 증분되는 거에 따라서 변동비가 그대로 막 일치해 가지고 늘어나는게 아닌게 이제 고정비 중심의 이제 산업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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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말을 하고 있는 거는 현금 전환 주기를 말을 하고 있지만 여기서 현금 전환 주기에 핵심은 수 운전 그 워킹 캐피탈이 어 이제 여기 같은 경우는 어 현금 자한 주기가 음핵값을 나오는 구간을 여기서 이제 보여 주고요.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우리가 오토존 사례 같은 거를 봤었는데 하나의 기업을 볼 때도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는 요지는 굉장히 많은 다체로운 시각들을 우리가 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거를 전부 재무 회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재무에게 설명은 당연한 거고 더 중요한 출발은 뭐냐? 그 윗단 그 윗단 메가트렌드를 읽는 영역이 중요한 거고 마이클들에서도 이거 엑면 이건 껍데기죠. 이런 뭐 현금전환 주기 이런 거는 그렇죠. 이건 껍데기예요. 현금전환 주기가 의외값에 보이는 거는 얘네가 교선력이 있기 때문이고 교섭력이 있던 거는 공급 업체랑 교섭력이 있기 때문인데 왜냐면은 우리가 돈 줄게. 우리가 뭔가 살 때 매입 채무가 이제 발생을 하죠. 근데 이거에 대한 결제 기한을 누쳤기 때문에 아 내가 뭐 물건을 받긴 했는데 이거에 대한 결제는 내가 어떻게 한다? 한 달 뒤로 한다. 6개월 뒤로 한다. 이런 식으로 늦출 수 있는 거죠. 이게 이제 교섭력이라는 건데 어 내가 교역 업체 제가 만약에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업체라면은 삼성전자가 대금을 삼성전자랑 거래만 트게 되면은 100억을 만약에 벌어요. 이익으로 이익으로 100억을 버는데 참전이 신용등급 막 트리플 A 막 국가보다도 웬만한 국가보다도 신용등급 되게 좋고 만약에 이런 상황인데 얘네가 결제 대금을 우리가 이만큼 시용 등급이 좋은 회사니까 결제 대금을 뭐 10개월 뒤에 주겠다 이렇게 말을 해도 뭔 소리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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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 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게 교선력 때문에 발생하는 시장 지위 때문에 발생하는 건데 시장 지위가 어떻게 생겼냐 그렇죠. 이런게 이제 사업 모델인 거고 대은 사실은 찍어내는 방식 으로 성공을 했죠. 조립형 형태로 그 당시에 최초로. 아, 그리고이 사업 모델에 대한 공부를 할 수도 있지만은 어, 동시에 이제 또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는이 대리 배팅했던 큰 메가 트렌드는 결국에 서버양 쪽으로 어, 시장이 커진다. 데이터 센터 말이 커진다. 그 이걸 즉했던 건 뭐예요? 사실은 어디 뭐 통계가 났던게 아니라 마이클데이라는 사람이 직관을 한 거죠. 평업자가. 내가 평생이 산업의 인더스트리에 종사를 했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뭔 생뚱 맞은 소리냐?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 어차피 내가 지금까지 사업을 이만큼 성공시켜 왔고 어 내 나의 인튜이션으로 나는 간다. 그러니까 근데 기업 공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는데 이대로 흘러가면 우린 죽는다. 그러니까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산업들이 크레딧 산업도 펼쳐지고 막 도와주고 이런 역학 관계가 막 만들어졌는데 뭐예요? 우리는 이제는 여기 그래서이 책 보면 투자 은행과의 관계도 나오고 이래요 여러분. 골드만스나 뭐 이런 것들. 이제 이걸 뭐예요?이 책을 권을 읽어내려면은 사실은 누군가한테는 아 마이클들의 자서전 재밌었네요. 볼 수 있지만은 산업에 대한 이해랑 재무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거의 껍데기 중에 껍데기만 알고 뭔 말하는지 사실은 건입기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이 재문 강연이 최근에 보면은 제가 다양한 산업들을 통합시켜 가지고 계속 설명을 하고 있는데 통합적 사고가 그만큼 이제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