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자료 4건 · 발생일 2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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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 발생 예정2026.08.09미국주식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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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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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사관학교2026.08.09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고용과 물가 모두 왜곡이 낀 상황에서, CPI의 높고 낮음 자체보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차이에 유가가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봐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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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월별 고용의 세부 내용보다 물가 흐름이 금리 결정의 중심이 될 것 근데 그 물가도 지금 미국-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 때문에 심하게 왜곡이 껴 있네? 원래 같으면 "고용 지표를 영 믿기 어려우니 물가라도 보자" 가 되어야 하는데 그 물가마저 왜곡이 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연준이 가장 할 법한 행동은 "일단 가만히 있기" 입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더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8월 12일에 나올 CPI에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면? 연준은 9월에도 아무것도 안 할 확률이 크게 올라갈 겁니다. 역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낮아졌다면 연준은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9월에 무언가 조만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사진 출처: 구글 지금은 고용도 왜곡, 물가도 왜곡 상태에서 앞유리가 다 가려져 있으니까 연준이 일단 가만히 있는 건데, 그나마 물가 왜곡이 먼저 걷히기만 하면 연준은 거의 바로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연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어떻게 보느냐? 간단합니다. 헤드라인 CPI와 근원 CPI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면 됩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봅시다. 8월 12일에 만약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p 오른 3.7%로 나왔다고 가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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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도망쳐! 가 되어야 할까요? 그런데 근원 CPI가 2.8%로 나왔다면? 그 0.9%p 격차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에서 온 겁니다. 헤드라인은 뜨거운데 근원이 얌전하면? ???: 이번 물가 상승은 아직도 유가발 착시구나! 연준은 9월에도 움직이기 어렵겠군 이렇게 생각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겠죠. 반대로 헤드라인은 전월 대비 낮아진 3.4%인데 근원이 3.1%로 같이 뜨거우면? 휴 살았다! 가 되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 헉! 유가랑 상관없이 밑바닥 물가가 진짜 끓고 있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고 튀튀해야 합니다. 연준이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명분이 생긴 셈이니까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지금은 고용과 물가 둘 다에서 왜곡이 들끓으면서 연준의 눈을 가리고 있음 고용은 이번에도 계절 왜곡 문제가 해결 안 돼서 여전히 왜곡된 상태 그래서 공은 물가 왜곡으로 넘어옴. 기름값발 물가 왜곡이 이번에 풀리는지 안 풀리는지가 관건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아직 안 풀렸다면 컨센보다 CPI가 높아도 OK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풀린 것 같으면 컨센보다 CPI가 낮아도 안심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포지션 잡기 이 판단 기준을 가지고 CPI를 미리 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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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8.10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금리가 경제지표마다 반응하는 구간이라 CPI가 이번 주 핵심 변수이며, 예상치를 밑돌면 금·은·비트코인과 S&P 500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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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08/12(수)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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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8.11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국채금리가 경제지표에 반응하는 상황에서 CPI가 중요하며, 한국 시장은 발표 전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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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ㅇ 260812(수)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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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대디2026.08.12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CPI가 쇼크 수준으로 튀지 않으면 최근 유가 반등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고, 금리 하락과 금·주식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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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다시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금리도 혼조세 환율도 마찬가지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 지금 이란도 저러고 있지만 양쪽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거기에 더해 해협은 막혀있지만 파이프라인을 통한 원유 수송이 생각보다 큰 상황. 채권변동성지수는 중간수준 VIX는 지수 신고가 흐름에 맞게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지수도 꾸준히 내려오는중 VKOSPI도 마찬가지 이는 디레버리징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볼 수도 있음. 공포탐욕지수는 탐욕구간 유지중 다우, S&P500, 유로존이 신고가인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이렇다면.. 굳이 비트코인을 체크해야하나 싶기도 함 금은 급등 이후 버티는 중.. 오늘밤 CPI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무난하게 나온다면 금리는 떨어지면서 금과 주식시장이 반등이 나오는 흐름이 전개될 것 유로존.. 신고가 횡보중 신흥국.. 비슷 러셀2000 성장주.. 급등 이후 횡보중 S&P500동일가중... 신고가 아크이노베이션.. V반등중 중국라지캡.. 한달간 바닥에서 급등 이후 20일선 조정 어제 마감글에서 체크했듯.. AI 거품을 만들기 위한 금융환경은 점차 조성되는 것 같은 느낌.. 구글이 자사 TPU를 팔기 위해서 브로드컴과 고도화된 구조금융을 만들어냈고 Nvidia GPU를 구매하는 고객의 초기자본 부담을 엔비디아와 금융사가 함께 분담하는 구조로 대응. 기존의 엔비디아가 직접 돈을 꽂아주는 단계를 넘어서서 여러 금융플랫폼, SPV, 대출등의 형태로 제3자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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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있었음.. 미국넘들은 정말 별걸 다 만들어놓고 보는 듯.. 아무튼.. 이 변동성 지수 역시 5,6월 고가권 유지 후 급락.. 이제는 올해 상반기 수준의 안정권으로 진입. 여기서 바로 전자 닉스의 강한 반등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하방경직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뜻. 여기에 더해 앞으로 나올 주주환원정책이 더해진다면 하방경직의 강도는 더더욱 강해질 것. 오늘밤 나오는 CPI 관련.. 예측치는 위와 같음 쇼크 수준으로 튀지만 않는다면 소수점 둘째 자리정도가 조금 올라가는 정도는 최근 유가의 반등으로 어느정도 시장가격에 반영이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음. 이번 CPI가 마무리 되면 다음 이벤트는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젝슨홀 미팅.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은 제일 힘들었던 구간은 지나갔고 대부분 섹터의 종목들은 바닥은 확인되었다고 봄. 다만 V자 외바닥 급등이냐 저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느냐.. 그걸 가르는 건 최근 예탁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에서 보듯 결국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몰리느냐 아니냐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음. 또한 대부분 종목들이 낙폭과대 이후 50일선까지는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자 닉스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전자 닉스의 순환매는 펀더멘털을 무시하더라도 언제라도 가능 설사 전자 닉스로 수급이 좀 다시 몰린다 하더라도 이전만큼 레버리지ETF가 가지는 힘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5,6,7월의 극단적 쏠림의 반복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짐 그리고 VKOSPI지수가 상당히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성도 이제 코스피가 사이드카가 걸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함.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