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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자료 4건 · 발생일 2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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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생 예정2026.08.09미국주식 사관학교
확인 필요
  • 예정일이 지났지만 발생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미국주식 사관학교2026.08.09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고용과 물가 모두 왜곡이 낀 상황에서, CPI의 높고 낮음 자체보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차이에 유가가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봐야 한다는 판단이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월별 고용의 세부 내용보다 물가 흐름이 금리 결정의 중심이 될 것 근데 그 물가도 지금 미국-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 때문에 심하게 왜곡이 껴 있네? ​ 원래 같으면 "고용 지표를 영 믿기 어려우니 물가라도 보자" 가 되어야 하는데 그 물가마저 왜곡이 껴 있다는 얘기입니다. ​ 그래서 연준이 가장 할 법한 행동은 "일단 가만히 있기" 입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더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 8월 12일에 나올 CPI에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면? 연준은 9월에도 아무것도 안 할 확률이 크게 올라갈 겁니다. ​ 역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낮아졌다면 연준은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9월에 무언가 조만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사진 출처: 구글 지금은 고용도 왜곡, 물가도 왜곡 상태에서 앞유리가 다 가려져 있으니까 연준이 일단 가만히 있는 건데, 그나마 물가 왜곡이 먼저 걷히기만 하면 연준은 거의 바로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연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어떻게 보느냐? 간단합니다. 헤드라인 CPI와 근원 CPI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면 됩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봅시다. ​ 8월 12일에 만약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p 오른 3.7%로 나왔다고 가정합시다.

    2. 원문 구간 2

      헉!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도망쳐! 가 되어야 할까요? 그런데 근원 CPI가 2.8%로 나왔다면? 그 0.9%p 격차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에서 온 겁니다. ​ 헤드라인은 뜨거운데 근원이 얌전하면? ​ ???: 이번 물가 상승은 아직도 유가발 착시구나! 연준은 9월에도 움직이기 어렵겠군 ​ 이렇게 생각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겠죠. ​ 반대로 헤드라인은 전월 대비 낮아진 3.4%인데 근원이 3.1%로 같이 뜨거우면? 휴 살았다! 가 되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 ???: 헉! 유가랑 상관없이 밑바닥 물가가 진짜 끓고 있구나! ​ 이렇게 받아들이고 튀튀해야 합니다. 연준이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명분이 생긴 셈이니까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지금은 고용과 물가 둘 다에서 왜곡이 들끓으면서 연준의 눈을 가리고 있음 고용은 이번에도 계절 왜곡 문제가 해결 안 돼서 여전히 왜곡된 상태 그래서 공은 물가 왜곡으로 넘어옴. 기름값발 물가 왜곡이 이번에 풀리는지 안 풀리는지가 관건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아직 안 풀렸다면 컨센보다 CPI가 높아도 OK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풀린 것 같으면 컨센보다 CPI가 낮아도 안심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포지션 잡기 ​ 이 판단 기준을 가지고 CPI를 미리 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7월 CPI는 8월 12일 발표 예정이며, 원문은 헤드라인 CPI가 3.7%, 근원 CPI가 2.8%인 경우와 헤드라인 3.4%, 근원 3.1%인 경우를 판단 예시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월별 고용의 세부 내용보다 물가 흐름이 금리 결정의 중심이 될 것 근데 그 물가도 지금 미국-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 때문에 심하게 왜곡이 껴 있네? ​ 원래 같으면 "고용 지표를 영 믿기 어려우니 물가라도 보자" 가 되어야 하는데 그 물가마저 왜곡이 껴 있다는 얘기입니다. ​ 그래서 연준이 가장 할 법한 행동은 "일단 가만히 있기" 입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더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 8월 12일에 나올 CPI에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면? 연준은 9월에도 아무것도 안 할 확률이 크게 올라갈 겁니다. ​ 역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낮아졌다면 연준은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9월에 무언가 조만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사진 출처: 구글 지금은 고용도 왜곡, 물가도 왜곡 상태에서 앞유리가 다 가려져 있으니까 연준이 일단 가만히 있는 건데, 그나마 물가 왜곡이 먼저 걷히기만 하면 연준은 거의 바로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연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어떻게 보느냐? 간단합니다. 헤드라인 CPI와 근원 CPI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면 됩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봅시다. ​ 8월 12일에 만약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p 오른 3.7%로 나왔다고 가정합시다.

    2. 원문 구간 2

      헉!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도망쳐! 가 되어야 할까요? 그런데 근원 CPI가 2.8%로 나왔다면? 그 0.9%p 격차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에서 온 겁니다. ​ 헤드라인은 뜨거운데 근원이 얌전하면? ​ ???: 이번 물가 상승은 아직도 유가발 착시구나! 연준은 9월에도 움직이기 어렵겠군 ​ 이렇게 생각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겠죠. ​ 반대로 헤드라인은 전월 대비 낮아진 3.4%인데 근원이 3.1%로 같이 뜨거우면? 휴 살았다! 가 되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 ???: 헉! 유가랑 상관없이 밑바닥 물가가 진짜 끓고 있구나! ​ 이렇게 받아들이고 튀튀해야 합니다. 연준이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명분이 생긴 셈이니까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지금은 고용과 물가 둘 다에서 왜곡이 들끓으면서 연준의 눈을 가리고 있음 고용은 이번에도 계절 왜곡 문제가 해결 안 돼서 여전히 왜곡된 상태 그래서 공은 물가 왜곡으로 넘어옴. 기름값발 물가 왜곡이 이번에 풀리는지 안 풀리는지가 관건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아직 안 풀렸다면 컨센보다 CPI가 높아도 OK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풀린 것 같으면 컨센보다 CPI가 낮아도 안심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포지션 잡기 ​ 이 판단 기준을 가지고 CPI를 미리 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렇게 판단한 이유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격차가 크면 에너지발 물가 왜곡이 남아 연준이 움직이기 어렵다고 보고, 근원도 높으면 유가와 무관한 기초 물가 압력을 보여 금리 인상 명분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월별 고용의 세부 내용보다 물가 흐름이 금리 결정의 중심이 될 것 근데 그 물가도 지금 미국-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 때문에 심하게 왜곡이 껴 있네? ​ 원래 같으면 "고용 지표를 영 믿기 어려우니 물가라도 보자" 가 되어야 하는데 그 물가마저 왜곡이 껴 있다는 얘기입니다. ​ 그래서 연준이 가장 할 법한 행동은 "일단 가만히 있기" 입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더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 8월 12일에 나올 CPI에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면? 연준은 9월에도 아무것도 안 할 확률이 크게 올라갈 겁니다. ​ 역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낮아졌다면 연준은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9월에 무언가 조만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사진 출처: 구글 지금은 고용도 왜곡, 물가도 왜곡 상태에서 앞유리가 다 가려져 있으니까 연준이 일단 가만히 있는 건데, 그나마 물가 왜곡이 먼저 걷히기만 하면 연준은 거의 바로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연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어떻게 보느냐? 간단합니다. 헤드라인 CPI와 근원 CPI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면 됩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봅시다. ​ 8월 12일에 만약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p 오른 3.7%로 나왔다고 가정합시다.

    2. 원문 구간 2

      헉!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도망쳐! 가 되어야 할까요? 그런데 근원 CPI가 2.8%로 나왔다면? 그 0.9%p 격차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에서 온 겁니다. ​ 헤드라인은 뜨거운데 근원이 얌전하면? ​ ???: 이번 물가 상승은 아직도 유가발 착시구나! 연준은 9월에도 움직이기 어렵겠군 ​ 이렇게 생각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겠죠. ​ 반대로 헤드라인은 전월 대비 낮아진 3.4%인데 근원이 3.1%로 같이 뜨거우면? 휴 살았다! 가 되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 ???: 헉! 유가랑 상관없이 밑바닥 물가가 진짜 끓고 있구나! ​ 이렇게 받아들이고 튀튀해야 합니다. 연준이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명분이 생긴 셈이니까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지금은 고용과 물가 둘 다에서 왜곡이 들끓으면서 연준의 눈을 가리고 있음 고용은 이번에도 계절 왜곡 문제가 해결 안 돼서 여전히 왜곡된 상태 그래서 공은 물가 왜곡으로 넘어옴. 기름값발 물가 왜곡이 이번에 풀리는지 안 풀리는지가 관건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아직 안 풀렸다면 컨센보다 CPI가 높아도 OK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풀린 것 같으면 컨센보다 CPI가 낮아도 안심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포지션 잡기 ​ 이 판단 기준을 가지고 CPI를 미리 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유가가 차지한 비중이 높으면 9월에도 연준이 아무 행동을 하지 않을 확률이 커지고, 그 비중이 낮아지면 CPI 수치에 따라 9월 행동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월별 고용의 세부 내용보다 물가 흐름이 금리 결정의 중심이 될 것 근데 그 물가도 지금 미국-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 때문에 심하게 왜곡이 껴 있네? ​ 원래 같으면 "고용 지표를 영 믿기 어려우니 물가라도 보자" 가 되어야 하는데 그 물가마저 왜곡이 껴 있다는 얘기입니다. ​ 그래서 연준이 가장 할 법한 행동은 "일단 가만히 있기" 입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더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 8월 12일에 나올 CPI에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면? 연준은 9월에도 아무것도 안 할 확률이 크게 올라갈 겁니다. ​ 역시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와 상관없이" 그 변화에서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낮아졌다면 연준은 "CPI 값이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9월에 무언가 조만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사진 출처: 구글 지금은 고용도 왜곡, 물가도 왜곡 상태에서 앞유리가 다 가려져 있으니까 연준이 일단 가만히 있는 건데, 그나마 물가 왜곡이 먼저 걷히기만 하면 연준은 거의 바로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연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유가가 차지하는 비중을 어떻게 보느냐? 간단합니다. 헤드라인 CPI와 근원 CPI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면 됩니다. 사진 출처: 인베스팅닷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봅시다. ​ 8월 12일에 만약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p 오른 3.7%로 나왔다고 가정합시다.

    2. 원문 구간 2

      헉!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도망쳐! 가 되어야 할까요? 그런데 근원 CPI가 2.8%로 나왔다면? 그 0.9%p 격차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에서 온 겁니다. ​ 헤드라인은 뜨거운데 근원이 얌전하면? ​ ???: 이번 물가 상승은 아직도 유가발 착시구나! 연준은 9월에도 움직이기 어렵겠군 ​ 이렇게 생각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겠죠. ​ 반대로 헤드라인은 전월 대비 낮아진 3.4%인데 근원이 3.1%로 같이 뜨거우면? 휴 살았다! 가 되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 ???: 헉! 유가랑 상관없이 밑바닥 물가가 진짜 끓고 있구나! ​ 이렇게 받아들이고 튀튀해야 합니다. 연준이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명분이 생긴 셈이니까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지금은 고용과 물가 둘 다에서 왜곡이 들끓으면서 연준의 눈을 가리고 있음 고용은 이번에도 계절 왜곡 문제가 해결 안 돼서 여전히 왜곡된 상태 그래서 공은 물가 왜곡으로 넘어옴. 기름값발 물가 왜곡이 이번에 풀리는지 안 풀리는지가 관건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아직 안 풀렸다면 컨센보다 CPI가 높아도 OK 8월 12일 CPI를 보고 물가 왜곡이 풀린 것 같으면 컨센보다 CPI가 낮아도 안심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포지션 잡기 ​ 이 판단 기준을 가지고 CPI를 미리 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2
    주식의코드2026.08.10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금리가 경제지표마다 반응하는 구간이라 CPI가 이번 주 핵심 변수이며, 예상치를 밑돌면 금·은·비트코인과 S&P 500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2일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이 예정돼 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근 고용보고서에서 임금 상승세가 둔화되고 기대인플레이션과 중고차 가격도 예상보다 낮거나 하락한 점을 물가 압력 완화 신호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실업률은 예상 4.2%보다 낮은 4.1%로 하락해 고용시장이 급격한 침체보다는, 저채용·저해고의 취약한 균형 상태에 진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규직 고용 감소와 시간제 고용 증가도 고용의 질 측면에서 약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해석 ) 고용 약하게 나온 이유는 정부고용 감소 + 월드컵 영향(여가, 숙박)이 컸습니다. 임금상승률 mom+0.1% yoy+3.2% 불과하다는 것을 그냥 임금상승률이 적구나로 받아들이면 아쉽습니다, - +2% 물가 상승률에 부합하는 임금 상승률이 +3.5~4.0% 정도입니다. 3.2정도면 연은에서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바로 들면 좋습니다 - 이번 고용보고서 데이터를 보고, 경제가 침체인가? 생각하면 안됩니다. 노동시장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노동시장이 약할땐 주당 근로시간도 하락하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 금요일 발표된 노동통계청 자료는 워낙 수정이 잦아 민간 고용데이터 (ADP 등) 도 참고하면서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ADP 기준으로는 5만명 정도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빈 해싯이 말한 월평균 '균형 일자리' 추정치인 4만과 비슷한 수준 정도 ) - 다만 제가 계속 경제지표를 강조드리는 이유는 금리가 지금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 ​ - 바킨(리치먼드 연은) 역시 현재 노동시장을 “약한 균형”과 제로~완만한 고용 증가 환경으로 평가하면서 임금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입니다.

    2. 원문 구간 2

      ​ - 골드만삭스는 향후 연준 판단에서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 -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3%로 예상 3.71%를 하회했고, 중고차 가격도 7월 1.4% 하락해 일부 물가 압력 완화 신호를 보였습니다 ​ ​ ​ ​ ㅇ 환율 ​ ​ - 달러지수는 약 2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 ​ - 달러지수의 하락으로, 금은 2.37% 오른 4,401달러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 ​ ​ ​ ​ ㅇ 유가 ​ ​ - WTI는 77달러대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장중 상승폭을 반납해 82~83달러 수준) - (글 업로드하는 와중 유조선 피격 뉴스로 인해 유가가 조금상승한것 같은데 노이즈인지 여부는 더 확인해 봐야할듯) ​ ​ ​ - 트럼프는 방금, 미국이 이란 문제를 “로우키(low-key)”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란과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확전을 피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어려운 분위기 입니다 ​ - 미국 당국자는 오만과 이란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상업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을 복원하는 합의가 조만간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 ​ ​ 3. 미증시 ​ ​ ㅇ 전반 ​ - 주식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우려보다 금리 부담 완화가 우선적으로 반영되며,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상승 지속되었습니다. ​ ​ - S&P 500은 0.62% 오른 7,757.64로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S&P500 사상 처음 7,700p 돌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 금·은·비트코인이 추가 상승하고 S&P 500이 7,800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저번주 관련주들의 상승이 있었음, 기대감이 높아져있는 상황, 전반적인 증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 ​ ​ 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8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
  3. 3
    주식의코드2026.08.11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에 반응하는 상황에서 CPI가 중요하며, 한국 시장은 발표 전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2일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예정됐고, 헤드라인은 전년 대비 3.4%·전월 대비 0.1%, 근원은 전월 대비 0.2%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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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PI가 예상치를 밑돌면 금·은·비트코인이 추가 상승하고 S&P500이 7,900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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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시장한국 증시
  4. 4
    버터대디2026.08.12발생일 26-8-12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CPI가 쇼크 수준으로 튀지 않으면 최근 유가 반등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고, 금리 하락과 금·주식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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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유가가 다시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금리도 혼조세 ​ ​ ​ ​ 환율도 마찬가지 ​ ​ ​ ​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 지금 이란도 저러고 있지만 양쪽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거기에 더해 해협은 막혀있지만 파이프라인을 통한 원유 수송이 생각보다 큰 상황. ​ ​ ​ ​ 채권변동성지수는 중간수준 ​ ​ ​ VIX는 지수 신고가 흐름에 맞게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 ​ ​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지수도 꾸준히 내려오는중 ​ ​ ​ VKOSPI도 마찬가지 ​ 이는 디레버리징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볼 수도 있음. ​ ​ ​ ​ ​ 공포탐욕지수는 탐욕구간 유지중 ​ ​ ​ ​ 다우, S&P500, 유로존이 신고가인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이렇다면.. 굳이 비트코인을 체크해야하나 싶기도 함 ​ ​ ​ ​ 금은 급등 이후 버티는 중.. 오늘밤 CPI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무난하게 나온다면 금리는 떨어지면서 금과 주식시장이 반등이 나오는 흐름이 전개될 것 ​ ​ ​ 유로존.. 신고가 횡보중 ​ ​ ​ ​ 신흥국.. 비슷 ​ ​ ​ 러셀2000 성장주.. 급등 이후 횡보중 ​ ​ ​ ​ S&P500동일가중... 신고가 ​ ​ ​ 아크이노베이션.. V반등중 ​ ​ ​ 중국라지캡.. 한달간 바닥에서 급등 이후 20일선 조정 ​ ​ ​ 어제 마감글에서 체크했듯.. AI 거품을 만들기 위한 금융환경은 점차 조성되는 것 같은 느낌.. ​ 구글이 자사 TPU를 팔기 위해서 브로드컴과 고도화된 구조금융을 만들어냈고 ​ ​ ​ Nvidia GPU를 구매하는 고객의 초기자본 부담을 엔비디아와 금융사가 함께 분담하는 구조로 대응. 기존의 엔비디아가 직접 돈을 꽂아주는 단계를 넘어서서 여러 금융플랫폼, SPV, 대출등의 형태로 제3자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이 핵심

    2. 원문 구간 2

      이런 것도 있었음.. 미국넘들은 정말 별걸 다 만들어놓고 보는 듯.. 아무튼.. 이 변동성 지수 역시 5,6월 고가권 유지 후 급락.. 이제는 올해 상반기 수준의 안정권으로 진입. ​ ​ 여기서 바로 전자 닉스의 강한 반등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하방경직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뜻. 여기에 더해 앞으로 나올 주주환원정책이 더해진다면 하방경직의 강도는 더더욱 강해질 것. ​ ​ ​ ​ ​ 오늘밤 나오는 CPI 관련.. 예측치는 위와 같음 ​ 쇼크 수준으로 튀지만 않는다면 소수점 둘째 자리정도가 조금 올라가는 정도는 최근 유가의 반등으로 어느정도 시장가격에 반영이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음. ​ 이번 CPI가 마무리 되면 다음 이벤트는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젝슨홀 미팅. ​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은 제일 힘들었던 구간은 지나갔고 대부분 섹터의 종목들은 바닥은 확인되었다고 봄. 다만 V자 외바닥 급등이냐 저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느냐.. ​ 그걸 가르는 건 최근 예탁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에서 보듯 결국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몰리느냐 아니냐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음. ​ 또한 대부분 종목들이 낙폭과대 이후 50일선까지는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자 닉스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전자 닉스의 순환매는 펀더멘털을 무시하더라도 언제라도 가능 ​ 설사 전자 닉스로 수급이 좀 다시 몰린다 하더라도 이전만큼 레버리지ETF가 가지는 힘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5,6,7월의 극단적 쏠림의 반복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VKOSPI지수가 상당히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성도 이제 코스피가 사이드카가 걸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함.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이날 밤 CPI 발표를 앞두고 S&P500과 나스닥이 급등 뒤 횡보하며 관망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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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2072928449lz [제목] 8.12(수)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흐름 지속.. 이란은 계속 트럼프를 압박하는 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S&P500.. 4거래일 급등 이후 .. 4거래일 연속 횡보하면서 이격줄이는 중 오늘밤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흐름 ​ ​ ​ ​ ​ 나스닥 .. 비슷 ​ ​ ​ 최근 지수 횡보의 원인.. 유가 관련.. 어제 밤에 미국과 이란의 최종합의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유가가 좀 다시 내려왔지만.. ​ " 미국이 행동을 바꾸고 이란의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지 않을 것 " ​ 외통수에 걸린 트럼프.. 어떻게 보면 네타냐후 입장에서도 트럼프가 자기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판단했을 수도 역정보를 흘려서 이번 사태를 더 어렵게 만들어서 중간선거에서 패하게 만들려고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고 있음. ​ 이란도 당연히 트럼프의 중간선거 패배를 노리거나 아니면 원하는 것을 다 얻거나.. ​ ​ 폴리마켓 기준으로도 민주당 스윕확률이 더 올라가고 ​ ​ ​ 다른 사이트에서도 상원에서 민주당 승리 확률이 더 올라감. ​ ​ 이러면 AI케펙스 사이클 입장에서는 솔직히 부담되는 것도 사실. 물론 결과는 까봐야 아는 것이긴 함 ​ ​ 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NYSE 1.52배, Nasdaq 1.38배 많았음 지수의 횡보흐름만 보더라도 위험회피를 하고자 하는 모습은 안보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은 급등 뒤 버티고 있고 최근 유가가 반등한 만큼 소수점 둘째 자리 수준의 물가 상승은 시장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됐을 수 있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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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유가가 다시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금리도 혼조세 ​ ​ ​ ​ 환율도 마찬가지 ​ ​ ​ ​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 지금 이란도 저러고 있지만 양쪽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거기에 더해 해협은 막혀있지만 파이프라인을 통한 원유 수송이 생각보다 큰 상황. ​ ​ ​ ​ 채권변동성지수는 중간수준 ​ ​ ​ VIX는 지수 신고가 흐름에 맞게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 ​ ​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지수도 꾸준히 내려오는중 ​ ​ ​ VKOSPI도 마찬가지 ​ 이는 디레버리징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볼 수도 있음. ​ ​ ​ ​ ​ 공포탐욕지수는 탐욕구간 유지중 ​ ​ ​ ​ 다우, S&P500, 유로존이 신고가인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이렇다면.. 굳이 비트코인을 체크해야하나 싶기도 함 ​ ​ ​ ​ 금은 급등 이후 버티는 중.. 오늘밤 CPI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무난하게 나온다면 금리는 떨어지면서 금과 주식시장이 반등이 나오는 흐름이 전개될 것 ​ ​ ​ 유로존.. 신고가 횡보중 ​ ​ ​ ​ 신흥국.. 비슷 ​ ​ ​ 러셀2000 성장주.. 급등 이후 횡보중 ​ ​ ​ ​ S&P500동일가중... 신고가 ​ ​ ​ 아크이노베이션.. V반등중 ​ ​ ​ 중국라지캡.. 한달간 바닥에서 급등 이후 20일선 조정 ​ ​ ​ 어제 마감글에서 체크했듯.. AI 거품을 만들기 위한 금융환경은 점차 조성되는 것 같은 느낌.. ​ 구글이 자사 TPU를 팔기 위해서 브로드컴과 고도화된 구조금융을 만들어냈고 ​ ​ ​ Nvidia GPU를 구매하는 고객의 초기자본 부담을 엔비디아와 금융사가 함께 분담하는 구조로 대응. 기존의 엔비디아가 직접 돈을 꽂아주는 단계를 넘어서서 여러 금융플랫폼, SPV, 대출등의 형태로 제3자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이 핵심

    2. 원문 구간 2

      이런 것도 있었음.. 미국넘들은 정말 별걸 다 만들어놓고 보는 듯.. 아무튼.. 이 변동성 지수 역시 5,6월 고가권 유지 후 급락.. 이제는 올해 상반기 수준의 안정권으로 진입. ​ ​ 여기서 바로 전자 닉스의 강한 반등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하방경직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뜻. 여기에 더해 앞으로 나올 주주환원정책이 더해진다면 하방경직의 강도는 더더욱 강해질 것. ​ ​ ​ ​ ​ 오늘밤 나오는 CPI 관련.. 예측치는 위와 같음 ​ 쇼크 수준으로 튀지만 않는다면 소수점 둘째 자리정도가 조금 올라가는 정도는 최근 유가의 반등으로 어느정도 시장가격에 반영이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음. ​ 이번 CPI가 마무리 되면 다음 이벤트는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젝슨홀 미팅. ​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은 제일 힘들었던 구간은 지나갔고 대부분 섹터의 종목들은 바닥은 확인되었다고 봄. 다만 V자 외바닥 급등이냐 저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느냐.. ​ 그걸 가르는 건 최근 예탁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에서 보듯 결국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몰리느냐 아니냐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음. ​ 또한 대부분 종목들이 낙폭과대 이후 50일선까지는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자 닉스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전자 닉스의 순환매는 펀더멘털을 무시하더라도 언제라도 가능 ​ 설사 전자 닉스로 수급이 좀 다시 몰린다 하더라도 이전만큼 레버리지ETF가 가지는 힘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5,6,7월의 극단적 쏠림의 반복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VKOSPI지수가 상당히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성도 이제 코스피가 사이드카가 걸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함.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이번 CPI 뒤에는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과 잭슨홀 미팅이 다음 시장 이벤트가 된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런 것도 있었음.. 미국넘들은 정말 별걸 다 만들어놓고 보는 듯.. 아무튼.. 이 변동성 지수 역시 5,6월 고가권 유지 후 급락.. 이제는 올해 상반기 수준의 안정권으로 진입. ​ ​ 여기서 바로 전자 닉스의 강한 반등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하방경직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뜻. 여기에 더해 앞으로 나올 주주환원정책이 더해진다면 하방경직의 강도는 더더욱 강해질 것. ​ ​ ​ ​ ​ 오늘밤 나오는 CPI 관련.. 예측치는 위와 같음 ​ 쇼크 수준으로 튀지만 않는다면 소수점 둘째 자리정도가 조금 올라가는 정도는 최근 유가의 반등으로 어느정도 시장가격에 반영이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음. ​ 이번 CPI가 마무리 되면 다음 이벤트는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젝슨홀 미팅. ​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은 제일 힘들었던 구간은 지나갔고 대부분 섹터의 종목들은 바닥은 확인되었다고 봄. 다만 V자 외바닥 급등이냐 저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느냐.. ​ 그걸 가르는 건 최근 예탁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에서 보듯 결국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몰리느냐 아니냐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음. ​ 또한 대부분 종목들이 낙폭과대 이후 50일선까지는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자 닉스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전자 닉스의 순환매는 펀더멘털을 무시하더라도 언제라도 가능 ​ 설사 전자 닉스로 수급이 좀 다시 몰린다 하더라도 이전만큼 레버리지ETF가 가지는 힘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5,6,7월의 극단적 쏠림의 반복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VKOSPI지수가 상당히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성도 이제 코스피가 사이드카가 걸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함.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