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8/11(화) 오후시황 : 오늘은 반도체의 반등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11
강연자/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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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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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 반등은 순환매 속에서 수출 데이터 해석을 시험했다

유가 상승으로 코스닥의 강세 종목은 쉬어갔지만 코스피는 삼성전자 중심으로 반등했다. 메모리 수출 데이터가 엇갈린 가운데, 단기 지표의 해석과 CPI·AI 인프라 실적 같은 다음 일정이 시장 판단의 변수로 제시됐다.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순환매가 옮겨갔다

유가가 아시아 장중 추가 상승하면서 코스닥의 상승 종목은 쉬어갔고, 코스피는 오전 10시부터 반등해 0.7%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 반등을 포함한 이날 흐름은 코스닥 상승 뒤 코스피로 이어진 순환매의 큰 틀로 정리됐으며, 지수 간 흐름의 맥락이 개별 등락보다 중요한 기준이 됐다.

메모리 전체 개선과 디램 약세가 함께 나타났다

8월 초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과 단가는 상승했지만 디램 수출금액·가격은 하락했고, 낸드와 HBM은 상승했다. 외국인 매수와 선물 순매수까지 겹치며 시장은 이를 중립~긍정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추정됐지만, 10일 단위 데이터는 조업일수를 보정해 봐야 한다는 판단이다.

다음 판단은 물가와 AI 인프라 실적에 달렸다

중국은 역레포 공급을 멈췄고 싱가포르는 AI 수요를 반영해 성장률 전망을 높였다. 미국 CPI와 루멘텀·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기업의 실적은 금리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할 다음 이벤트로 제시됐으며, 발표 전에는 조건과 방향성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8

26-8 한국 메모리 수출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전체 지표는 개선됐지만 디램만 보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해, 삼성전자 상승을 단순히 이 데이터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8월 1일~10일 수출데이터, 가격) 디램(모듈포함) mom-5%, 디램(모듈제외) -3% / 플래시메모리(낸드) +93% / SSD +23% / MCP(HBM)+36% ​ ​ → 일단, 메모리전체를 보면, 수출금액과 수출단가는 상승했습니다. 디램으로 한정하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낸드, HBM 등 디램 外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 ​ → 저는 장중 시황에서 디램의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후 삼성전자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상승, 수급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향후 포지션 결정은 장마감 상황까지 보고 했습니다 → 장중 레버리지 매도 , 종가에 본주 매수 ​ ​ → 레버리지를 매도후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장중 판단과 달리 외국인이 매수하는 포지션이었고, 지수 선물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중립~긍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것으로 추정합니다 ​ ​ ​ → 10일단위로 나오는 데이터는 월벌 조업일수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뒤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수있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디램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고,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상승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 - SK하이닉스(+0.3%) : 그런데 왜 SK하이닉스는 상승이 제한되었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 등이 지속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10일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은 80억달러로 전월 대비 1.5%, 수출단가는 15% 상승했다. 디램 모듈 포함 수출액은 전월 대비 16% 감소했고, 낸드와 MCP(HBM)는 수출금액·단가가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8월 1일~10일 수출데이터, 가격) 디램(모듈포함) mom-5%, 디램(모듈제외) -3% / 플래시메모리(낸드) +93% / SSD +23% / MCP(HBM)+36% ​ ​ → 일단, 메모리전체를 보면, 수출금액과 수출단가는 상승했습니다. 디램으로 한정하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낸드, HBM 등 디램 外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 ​ → 저는 장중 시황에서 디램의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후 삼성전자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상승, 수급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향후 포지션 결정은 장마감 상황까지 보고 했습니다 → 장중 레버리지 매도 , 종가에 본주 매수 ​ ​ → 레버리지를 매도후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장중 판단과 달리 외국인이 매수하는 포지션이었고, 지수 선물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중립~긍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것으로 추정합니다 ​ ​ ​ → 10일단위로 나오는 데이터는 월벌 조업일수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뒤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수있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디램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고,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상승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 - SK하이닉스(+0.3%) : 그런데 왜 SK하이닉스는 상승이 제한되었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 등이 지속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수출 데이터 발표 뒤 삼성전자는 장중 상승했고, 외국인과 지수선물은 순매수로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8월 1일~10일 수출데이터, 가격) 디램(모듈포함) mom-5%, 디램(모듈제외) -3% / 플래시메모리(낸드) +93% / SSD +23% / MCP(HBM)+36% ​ ​ → 일단, 메모리전체를 보면, 수출금액과 수출단가는 상승했습니다. 디램으로 한정하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낸드, HBM 등 디램 外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 ​ → 저는 장중 시황에서 디램의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후 삼성전자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상승, 수급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향후 포지션 결정은 장마감 상황까지 보고 했습니다 → 장중 레버리지 매도 , 종가에 본주 매수 ​ ​ → 레버리지를 매도후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장중 판단과 달리 외국인이 매수하는 포지션이었고, 지수 선물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중립~긍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것으로 추정합니다 ​ ​ ​ → 10일단위로 나오는 데이터는 월벌 조업일수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뒤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수있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디램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고,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상승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 - SK하이닉스(+0.3%) : 그런데 왜 SK하이닉스는 상승이 제한되었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 등이 지속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0일 단위 데이터는 월별 조업일수를 고려해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해야 하며, 디램 가격을 긍정적으로 읽은 시장 해석도 가능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8월 1일~10일 수출데이터, 가격) 디램(모듈포함) mom-5%, 디램(모듈제외) -3% / 플래시메모리(낸드) +93% / SSD +23% / MCP(HBM)+36% ​ ​ → 일단, 메모리전체를 보면, 수출금액과 수출단가는 상승했습니다. 디램으로 한정하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낸드, HBM 등 디램 外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 ​ → 저는 장중 시황에서 디램의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후 삼성전자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상승, 수급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향후 포지션 결정은 장마감 상황까지 보고 했습니다 → 장중 레버리지 매도 , 종가에 본주 매수 ​ ​ → 레버리지를 매도후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장중 판단과 달리 외국인이 매수하는 포지션이었고, 지수 선물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중립~긍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것으로 추정합니다 ​ ​ ​ → 10일단위로 나오는 데이터는 월벌 조업일수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뒤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수있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디램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고,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상승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 - SK하이닉스(+0.3%) : 그런데 왜 SK하이닉스는 상승이 제한되었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 등이 지속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11

26-8 중국 인민은행 7일물 역레포 공급 미실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중은행의 유동성 수요가 급하지 않아 추가 유동성 확대가 필요 없다는 신호로 해석했으며,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XMT -1.7%, Z.ai-5.3% AI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습니다 ​ ​ - Z.ai는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부각되면서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는데, 오늘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 ​ - 중국 인민은행은 프라이머리 딜러 수요를 반영해 이날 7일물 역레포 공급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라이머리 딜러는 시중은행을 의미하고, 역래포 공급은 유동성 확대를 의미합니다. 시중은행에서 유동성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 인민은행에서 추가로 유동성을 확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 입니다(증싱에는 부정적) ​ ㅇ 싱가포르 - 정부는 AI 관련 수요와 대외 여건 개선을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4.0%에서 4.5~5.5%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전자제품, 정밀공학, 기계 등 제조업 부문이 급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AI사이클로 인한 수혜가 동남아시아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 ​ ​ ​ ​ 5. 증시 일정 ​ ㅇ 260811(화) ​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광통신은 전일 시장에서 한번 기술적 조정이 있었습니다, 루멘텀 실적에 따라 반등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 인민은행은 프라이머리 딜러 수요를 반영해 이날 7일물 역레포 공급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XMT -1.7%, Z.ai-5.3% AI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습니다 ​ ​ - Z.ai는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부각되면서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는데, 오늘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 ​ - 중국 인민은행은 프라이머리 딜러 수요를 반영해 이날 7일물 역레포 공급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라이머리 딜러는 시중은행을 의미하고, 역래포 공급은 유동성 확대를 의미합니다. 시중은행에서 유동성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 인민은행에서 추가로 유동성을 확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 입니다(증싱에는 부정적) ​ ㅇ 싱가포르 - 정부는 AI 관련 수요와 대외 여건 개선을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4.0%에서 4.5~5.5%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전자제품, 정밀공학, 기계 등 제조업 부문이 급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AI사이클로 인한 수혜가 동남아시아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 ​ ​ ​ ​ 5. 증시 일정 ​ ㅇ 260811(화) ​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광통신은 전일 시장에서 한번 기술적 조정이 있었습니다, 루멘텀 실적에 따라 반등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프라이머리 딜러를 시중은행으로, 역레포 공급을 유동성 확대 수단으로 설명하며 시중은행 유동성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연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XMT -1.7%, Z.ai-5.3% AI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습니다 ​ ​ - Z.ai는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부각되면서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는데, 오늘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 ​ - 중국 인민은행은 프라이머리 딜러 수요를 반영해 이날 7일물 역레포 공급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라이머리 딜러는 시중은행을 의미하고, 역래포 공급은 유동성 확대를 의미합니다. 시중은행에서 유동성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 인민은행에서 추가로 유동성을 확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 입니다(증싱에는 부정적) ​ ㅇ 싱가포르 - 정부는 AI 관련 수요와 대외 여건 개선을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4.0%에서 4.5~5.5%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전자제품, 정밀공학, 기계 등 제조업 부문이 급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AI사이클로 인한 수혜가 동남아시아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 ​ ​ ​ ​ 5. 증시 일정 ​ ㅇ 260811(화) ​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광통신은 전일 시장에서 한번 기술적 조정이 있었습니다, 루멘텀 실적에 따라 반등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중국 증시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11

26-8 미국 AI 인프라 기업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루멘텀과 코어위브 실적은 각각 광통신 반등과 AI 컴퓨팅 수요·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가늠할 이벤트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1일 장후 루멘텀,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발표가 예정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광통신은 전일 기술적 조정을 받았고,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광통신데이터센터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12

26-8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국채금리가 경제지표에 반응하는 상황에서 CPI가 중요하며, 한국 시장은 발표 전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2일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예정됐고, 헤드라인은 전년 대비 3.4%·전월 대비 0.1%, 근원은 전월 대비 0.2%로 예상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PI가 예상치를 밑돌면 금·은·비트코인이 추가 상승하고 S&P500이 7,900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심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 ​ ㅇ 260812(수) ​ 한국: 실업률(7월), 데이터센터, GS 그룹 동해시 방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 수요일 7월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 ​ →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요일 한국장은 '미국 CPI를 앞둔 관망세' 를 보일 가능성 →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미스가 나오자 급락이 연출, 화장품 섹터 실적에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의 실적발표 일정 맞이 →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만큼 CPI 지표가 중요, CPI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한다면, 금,은, 비트코인 추가상승 + S&P500 7900이상 상승 가능성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경쟁자(세레브라스)의 실적 발표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 ,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방향성이 결정된 후 베팅하면 됨 ​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시장한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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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한국 증시의 코스닥·코스피 순환매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기준 2026.08.11

코스닥과 코스피의 장중 움직임을 순환매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 초반 강했던 코스닥은 10시 이후 코스피 반등과 함께 하락했고, 코스피는 삼성전자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를 코스닥 상승 뒤 코스피로 이어진 순환매의 큰 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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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1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11172348302es [제목] 8/11(화) 오후시황 : 오늘은 반도체의 반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1. 세줄요약 ​ - 아시아 장중 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하면서 코스닥의 상승 종목들이 쉬어갔습니다. - 반면, 코스피는 삼성전자 중심으로 양전했습니다. (수출데이터 발표가 있었지만) 양전할 만한 '중요한 이슈'까지라고 보기는 애매했습니다. 오늘 코스피 상승도 순환매의 큰 틀에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승 → 코스피 상승) ​ - 오늘, 내일 증시 일정 중 핵심적인 내용을 점검합니다. ​ ​ 2. 매크로 ​ ㅇ 환율 - 달러/ 엔 환율은 저번주 개입 이후 157였는데, 159 수준까지 반등했습니다 ​ ​ ㅇ 유가 ​ - 전일 미국 시장에서 WTI보다 소폭 더 상승해서 82까지 상승했습니다, 90에 근접하면 원유를 인버스로 공략할 생각입니다 - 글쓰는 오후 16시 기준 유가가 상승 중입니다. 특별한 뉴스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 (8월 1일~10일 수출데이터, 가격) 디램(모듈포함) mom-5%, 디램(모듈제외) -3% / 플래시메모리(낸드) +93% / SSD +23% / MCP(HBM)+36% ​ ​ → 일단, 메모리전체를 보면, 수출금액과 수출단가는 상승했습니다. 디램으로 한정하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낸드, HBM 등 디램 外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 ​ → 저는 장중 시황에서 디램의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후 삼성전자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상승, 수급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향후 포지션 결정은 장마감 상황까지 보고 했습니다 → 장중 레버리지 매도 , 종가에 본주 매수 ​ ​ → 레버리지를 매도후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장중 판단과 달리 외국인이 매수하는 포지션이었고, 지수 선물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중립~긍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것으로 추정합니다 ​ ​ ​ → 10일단위로 나오는 데이터는 월벌 조업일수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뒤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수있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디램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고,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상승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 - SK하이닉스(+0.3%) : 그런데 왜 SK하이닉스는 상승이 제한되었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 등이 지속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10일 단위 메모리 수출 데이터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짧은 기간의 메모리 수출 데이터를 비교할 때 무엇을 보정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일 단위 수출 데이터는 월별 조업일수를 고려해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 뒤 분석하는 편이 더 정확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메모리 전체와 디램, 낸드·HBM을 분리해 수출금액과 단가를 함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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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8월 1일~10일 수출데이터, 가격) 디램(모듈포함) mom-5%, 디램(모듈제외) -3% / 플래시메모리(낸드) +93% / SSD +23% / MCP(HBM)+36% ​ ​ → 일단, 메모리전체를 보면, 수출금액과 수출단가는 상승했습니다. 디램으로 한정하면, 수출금액과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반면, 낸드, HBM 등 디램 外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 ​ → 저는 장중 시황에서 디램의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후 삼성전자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상승, 수급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향후 포지션 결정은 장마감 상황까지 보고 했습니다 → 장중 레버리지 매도 , 종가에 본주 매수 ​ ​ → 레버리지를 매도후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장중 판단과 달리 외국인이 매수하는 포지션이었고, 지수 선물도 순매수로 마감했습니다. 수출데이터가 '중립~긍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것으로 추정합니다 ​ ​ ​ → 10일단위로 나오는 데이터는 월벌 조업일수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뒤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할수있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디램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고, 시장이 이를 받아들여 상승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 - SK하이닉스(+0.3%) : 그런데 왜 SK하이닉스는 상승이 제한되었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 등이 지속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시점 관찰AI 사이클과 싱가포르 제조업 성장주 대상 · 거시·정책 · 싱가포르 경제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기준 2026.08.11

AI 수요 증가는 동남아 제조업 성장과 어떻게 연결돼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싱가포르는 AI 수요와 대외 여건 개선을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2.0~4.0%에서 4.5~5.5%로 올렸다. 전자제품·정밀공학·기계 제조업 성장과 함께 AI 사이클 수혜가 동남아시아까지 확산되는 모습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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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MT -1.7%, Z.ai-5.3% AI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하고 있습니다 ​ ​ - Z.ai는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부각되면서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는데, 오늘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 ​ - 중국 인민은행은 프라이머리 딜러 수요를 반영해 이날 7일물 역레포 공급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라이머리 딜러는 시중은행을 의미하고, 역래포 공급은 유동성 확대를 의미합니다. 시중은행에서 유동성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 인민은행에서 추가로 유동성을 확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 입니다(증싱에는 부정적) ​ ㅇ 싱가포르 - 정부는 AI 관련 수요와 대외 여건 개선을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4.0%에서 4.5~5.5%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전자제품, 정밀공학, 기계 등 제조업 부문이 급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AI사이클로 인한 수혜가 동남아시아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 ​ ​ ​ ​ 5. 증시 일정 ​ ㅇ 260811(화) ​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 →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대표 기업들의 실적발표, 광통신은 전일 시장에서 한번 기술적 조정이 있었습니다, 루멘텀 실적에 따라 반등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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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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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 속 코스피의 반등

아시아 장중 유가가 추가로 오르면서 코스닥에서 오르던 종목들은 쉬어갔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삼성전자 중심으로 양전했습니다. 수출 데이터 발표가 있기는 했지만, 이것만으로 양전할 만한 중요한 이슈였는지는 애매합니다. 오늘 코스피 상승도 코스닥 상승 뒤 코스피가 오르는 순환매의 큰 틀에서 보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일정 중 핵심적인 내용도 점검합니다.

달러/엔은 지난주 개입 뒤 157 수준이었다가 159까지 반등했습니다. WTI보다 조금 더 올라 유가가 82까지 갔고, 90에 근접하면 원유 인버스를 공략할 생각입니다. 오후 4시 기준 유가가 오르고 있는데 특별한 뉴스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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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통화정책의 긴장

한국채 10년물은 4.30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CME 기준 9월 연준 25bp 인상 확률은 51.2%로 올라갔고 동결 확률은 48.8%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 연준 의장 취임 뒤 짧은 대화 한 차례만 있었다며 빈번한 소통설을 부인했고, 금리 인하를 원한다는 기존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일본은행이 9월 정책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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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등과 엇갈린 메모리 지표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었지만 코스피는 오전 10시부터 반등해 0.7%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장 초반 강했지만 코스피가 반등하자 반대로 밀려 0.39% 상승에 그쳤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출 데이터 발표 뒤 4.1% 올랐습니다. 8월 1~10일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은 80억달러로 전월 대비 1.5%, 수출단가는 15% 올랐습니다. 다만 디램 모듈 포함 수출액은 16% 감소했고 모듈 제외는 4% 증가했습니다. 낸드는 54% 늘고 SSD는 33% 줄었으며 MCP(HBM)는 2% 증가했습니다. 가격은 디램이 3~5% 내렸지만 낸드는 93%, SSD는 23%, MCP(HBM)는 36% 올랐습니다.

메모리 전체로는 수출금액과 단가가 올랐지만 디램만 보면 금액과 가격이 내려갔고, 낸드·HBM 등 디램 외 품목은 올랐습니다. 저는 장중 디램 수출금액과 가격 하락을 확인하고 삼성전자 레버리지를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상승과 수급이 정확히 이해되지는 않아 장 마감까지 본 뒤 종가에 본주를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이었고 지수선물도 순매수로 끝나, 시장은 수출 데이터를 중립~긍정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다만 10일 단위 데이터는 월별 조업일수를 고려해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가공한 뒤 봐야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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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내 차이와 국내 순환매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쳤습니다. 왜 상승이 제한됐을까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이슈,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공시, HBM 가격 노이즈가 계속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 같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과 태성 등 일부 반도체 소부장도 올랐습니다.

화장품·미용에서는 코스메카코리아, 한국화장품제조, 본느, 마녀공장, 바텍 등이 올랐고 호실적을 발표한 종목이 많았습니다. 로봇에서는 비에이치와 에스피지가 올랐습니다. SI 관련주 중 NHN은 영업이익 5.7백억원이 예상보다 36% 높았던 어닝서프라이즈로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 여러 사업의 고른 성장과 NHN클라우드의 엔비디아 B200 기반 서비스형 GPU 공급이 본격화된 서울 양평 리전의 안정적 매출이 부각됐습니다. 전일 상승했던 코스피 조선·전력은 쉬었고, 코스닥 대형주인 바이오·이차전지도 쉬었습니다. 다만 바이오 안에서는 코스피 종목과 코스닥 종목이 번갈아 오르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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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AI 관련 흐름과 중국 유동성

일본 증시는 산의날로 휴장이었습니다. 대만50지수는 0.56% 올랐고 TSMC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와 항셍지수가 1%대 하락을 보였고, CXMT는 1.7%, Z.ai는 5.3% 내리며 AI 관련 종목 대부분이 하락했습니다. Z.ai는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부각되며 최근 4거래일 연속 올랐지만 오늘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프라이머리 딜러 수요를 반영해 이날 7일물 역레포 공급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프라이머리 딜러는 시중은행이고 역레포 공급은 유동성 확대입니다. 시중은행 유동성이 급하지 않아 인민은행이 추가 유동성을 늘릴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보며, 증시에는 부정적입니다. 싱가포르는 AI 수요와 대외 여건 개선을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을 2.0~4.0%에서 4.5~5.5%로 크게 올렸습니다. 전자제품·정밀공학·기계 제조업이 급성장했고, AI 사이클 수혜가 동남아시아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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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CPI를 앞둔 다음 일정

11일 장전에는 SEA, 카디날헬스, 벤처 글로벌, 텐센트 뮤직, 퀀티넘, 에스트로닉스가, 장후에는 루멘텀·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광통신·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대표 기업들의 실적이고, 광통신은 전일 한 차례 기술적 조정을 받았습니다. 루멘텀 실적에 따라 반등할 수 있고, 코어위브 실적은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한국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2일에는 한국 실업률과 데이터센터, GS그룹 동해시 방문 일정이 있고 미국에서는 7월 CPI와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미래에셋증권·JYP·KG케미칼·광동제약·네오위즈·메리츠금융·위메이드·컴투스·한국콜마가, 미국에서는 네비우스·코히런트·세레브라스 시스템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CPI는 헤드라인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근원 전월 대비 0.2%가 예상됩니다. 한국장은 CPI를 앞둔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주 파마리서치가 어닝 미스를 내자 급락했던 만큼 화장품 실적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콜마 실적도 맞이합니다. 국채금리가 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니 CPI가 중요합니다. 예상치를 밑돌면 금·은·비트코인이 추가 상승하고 S&P500이 7,900 이상 오를 수 있습니다. 광통신·네오클라우드·엔비디아 경쟁자 세레브라스의 실적이 증시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므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방향이 결정된 뒤 베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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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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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생략
세줄요약의 방향성, 매크로 수치, 국내·아시아 시장 흐름, 실적·지표 일정을 모두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보존했다.
잡담/운영
원유 인버스 공략 생각과 현금 보유 시 방향 확인 뒤 베팅하라는 문장은 작성자의 개인적 판단으로 flow에 남겼으며, 분석 결론으로 일반화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NHN 영업이익의 '5.7백억' 표기는 원문 표기를 따랐다. 유가 상승에 특별한 뉴스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는 유보도 그대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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