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2.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1,0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확대의 근거는 이어지지만, 개별 실적·수요·금리의 갈림길은 더 선명해졌다

구글의 클라우드 성장과 AI 인프라 수요, 이튼의 데이터센터 주문은 투자 확대의 근거로 제시됐다. 반면 AMD의 단기 실적, 에이전트형 AI가 소프트웨어에 주는 압력, 검색 점유율 변화와 암호화폐 약세는 각 기업의 성장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됐다.

구글은 클라우드 성장에 맞춰 설비투자를 더 키웠다

구글은 4Q25 매출이 전년 대비 18%, 영업이익이 16%, EPS가 31% 늘었고 GCP 매출성장률이 YoY 48%였다. 작성자는 검색광고의 성장 가속과 GCP + TPU 조합의 점유율 확대가 함께 진행되는 것이 장기 판단의 중심이라고 본다.

AI 하드웨어의 병목은 메모리·광학·전력으로 넓어진다

인텔 CEO가 제시한 메모리·인터커넥트·전력 등 일곱 제약과 메모리 가격 분석은 컴퓨팅 수요가 인프라 전반의 비용과 증설 속도를 좌우한다는 관점을 뒷받침한다. 다만 AMD는 1Q26의 계절성을 이길 성장세가 부족하다고 봤고, 크레도는 Scale-up CPO 도입 전망을 부정적으로 해석했다.

에이전트형 AI는 소프트웨어의 중개 역할을 시험한다

Claude Cowork의 플러그인 확장은 전문 업무 자동화로 이어졌고, 작성자는 SaaS를 거치는 구조를 줄일 수 있어 소프트웨어 기업의 약세가 커진다고 본다. 반면 오라클의 자금조달과 구형 A100까지 매진됐다는 AWS 발언은 AI 인프라 수요의 다른 면을 보여준다.

전력·태양광은 수요 회복과 공급 제약을 함께 본다

이튼의 데이터센터 주문 증가와 TeraWulf의 전력 확보 사례는 Time-to-Power가 중요해진 흐름을 보여준다. ENPH의 큰 주가 반등은 아직 YoY 다운사이클을 끝낸 것은 아니므로, 주택용 태양광 수요와 성장세를 더 확인해야 한다는 평가다.

광고·크립토 관련 기업은 수요 변화와 거래 구조를 분리해 본다

구글 검색 점유율 하락과 오픈AI 광고의 성과는 광고 시장의 확인 변수로 제시됐으며, 서클·로빈후드는 BTC 약세와 규제 규칙 발표 대기를 함께 안고 있다. 피겨 테크는 암호화폐 로직이 아닌 HELOC 대출 플랫폼이라는 점과 1월 영업 데이터를 분리해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2-4

26-2 알파벳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 시간외 반응과 별개로 구글을 장기적으로 끌고 갈 좋은 포지션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2.05. 오전 11: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205110415558xm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05)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2월 5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2-0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2월 2일~2월 6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2-05 (목) ​ 주요 지수 : 다우 +0.53% > S&P -0.51% > 러셀 -0.90% > 나스닥 -1.51% 상승종목비율 : NYSE 139%, Nasdaq 60% 🟡 (🟢🟡🔴) ​ 섹터 - 📈강세 : 원자재,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바이오텍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구글 4Q25 Quick Comment: ​ GOOGL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2%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자료로 나갈 예정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좋은 실적이지만, 엄청 큰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닌 정도의 적당한 실적발표였습니다. 단기적으로 상승을 기대하면 잘 안 맞을 때가 많지만, 장기적으로 끌고가기에는 좋은 포지션이라 구글은 여전히 좋게 봅니다. 매출은 YoY 18%, 영업이익은 YoY 16%, EPS는 YoY 31%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4Q25 매출이 YoY 18%, 영업이익이 16%, EPS가 31% 늘었고 GCP 매출은 48% 성장했다. CY26 CAPEX는 $175~$185B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2.05. 오전 11: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205110415558xm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05)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2월 5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2-0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2월 2일~2월 6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2-05 (목) ​ 주요 지수 : 다우 +0.53% > S&P -0.51% > 러셀 -0.90% > 나스닥 -1.51% 상승종목비율 : NYSE 139%, Nasdaq 60% 🟡 (🟢🟡🔴) ​ 섹터 - 📈강세 : 원자재, 에너지, 헬스케어,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바이오텍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구글 4Q25 Quick Comment: ​ GOOGL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2%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자료로 나갈 예정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좋은 실적이지만, 엄청 큰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닌 정도의 적당한 실적발표였습니다. 단기적으로 상승을 기대하면 잘 안 맞을 때가 많지만, 장기적으로 끌고가기에는 좋은 포지션이라 구글은 여전히 좋게 봅니다. 매출은 YoY 18%, 영업이익은 YoY 16%, EPS는 YoY 31%입니다.

  2. 원문 구간 2

    구글 검색광고는 매출이 YoY 17%, 유튜브는 YoY 9%, 클라우드는 YoY 48%로 구글 클라우드가 실적을 견인한 모습이었습니다. GCP 매출성장률이 YoY 48%로 상당히 가속화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Azure가 YoY 기준 약간 감속했던 것과 비교하면 특히 더 인상적인 값입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매출비중은 16%인데, 성장률은 YoY 40~50%대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리려면 구글도 CAPEX 투자를 낮출 수 없습니다. 올해 CAPEX를 $175~$185B로 컨센 $119.5B 대비 훨씬 더 높게 제시했습니다. CY26 내내 AI 공급 병목이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투자 규모를 크게 키우는 게 목표이니 TPU v8에서 COT도 보다 적극적으로 시도하게 될 것을 예상합니다. 검색광고 매출은 YoY 16.7%로 가속화 중입니다. 최근 2Q25 YoY 11.7% → 3Q25 YoY 14.5% 등 가속화되는 중이라서 좋았습니다. 점유율 자체는 줄어들더라도 검색시장 자체의 파이가 절대적으로 커짐으로써 새로운 시장에서 가져가는 것이 많아지고, 여기에 더해서 GCP + TPU 조합으로 AI 클라우드에서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구글의 Bull Case 시나리오인데 이 방향대로 잘 가고 있어서 좋습니다. 영업이익이 컨센 대비 약간 Miss였던 것은 Waymo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른 주식보상비용 증가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률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 Waymo는 이제 주당 15만 건 이상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주행당 수익이 개선되는 초입이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감가상각비 압박을 받기 때문에 계속해서 비용절감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빅테크: ​ (1) 오늘 GOOGL 코멘트가 위에 있습니다. GCP + TPU의 힘이 본격화되는 시기입니다. ​ (2) 오픈AI가 Codex 앱을 출시했습니다. 코딩 도구를 넘어선 코딩 에이전트이고 설계-개발-테스트-배포-유지보수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커맨드센터입니다. 1일차 다운로드 20만 건 → 2일차 50만 건(+30만) 추세입니다. Claude Code & OpenAI Codex 2강 체제를 굳히기 위한 방향으로 Codex에 계속해서 힘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검색광고 성장의 가속과 GCP·TPU의 점유율 확대, AI 공급 병목 지속 전망을 장기 판단의 근거로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 검색광고는 매출이 YoY 17%, 유튜브는 YoY 9%, 클라우드는 YoY 48%로 구글 클라우드가 실적을 견인한 모습이었습니다. GCP 매출성장률이 YoY 48%로 상당히 가속화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Azure가 YoY 기준 약간 감속했던 것과 비교하면 특히 더 인상적인 값입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매출비중은 16%인데, 성장률은 YoY 40~50%대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리려면 구글도 CAPEX 투자를 낮출 수 없습니다. 올해 CAPEX를 $175~$185B로 컨센 $119.5B 대비 훨씬 더 높게 제시했습니다. CY26 내내 AI 공급 병목이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투자 규모를 크게 키우는 게 목표이니 TPU v8에서 COT도 보다 적극적으로 시도하게 될 것을 예상합니다. 검색광고 매출은 YoY 16.7%로 가속화 중입니다. 최근 2Q25 YoY 11.7% → 3Q25 YoY 14.5% 등 가속화되는 중이라서 좋았습니다. 점유율 자체는 줄어들더라도 검색시장 자체의 파이가 절대적으로 커짐으로써 새로운 시장에서 가져가는 것이 많아지고, 여기에 더해서 GCP + TPU 조합으로 AI 클라우드에서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구글의 Bull Case 시나리오인데 이 방향대로 잘 가고 있어서 좋습니다. 영업이익이 컨센 대비 약간 Miss였던 것은 Waymo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른 주식보상비용 증가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률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 Waymo는 이제 주당 15만 건 이상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주행당 수익이 개선되는 초입이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감가상각비 압박을 받기 때문에 계속해서 비용절감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빅테크: ​ (1) 오늘 GOOGL 코멘트가 위에 있습니다. GCP + TPU의 힘이 본격화되는 시기입니다. ​ (2) 오픈AI가 Codex 앱을 출시했습니다. 코딩 도구를 넘어선 코딩 에이전트이고 설계-개발-테스트-배포-유지보수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커맨드센터입니다. 1일차 다운로드 20만 건 → 2일차 50만 건(+30만) 추세입니다. Claude Code & OpenAI Codex 2강 체제를 굳히기 위한 방향으로 Codex에 계속해서 힘을 주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파벳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2

26-2 오픈AI Codex 앱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odex에 계속 힘을 주며 Claude Code와의 2강 체제를 굳히려는 방향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동시에 엔비디아 커널 최적화를 통해 GPT-5.2와 GPT-5.2-Codex 추론 속도를 40% 더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최근 노이즈가 있었는데, 오픈AI-엔비디아 관계에서 큰 문제가 있다기 보다 샘 올트먼이 여러 컴퓨팅 파트너사들과 접촉하면서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딜을 따내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생기는 노이즈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W판에서 핵심은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가장 우세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고 다른 것은 노이즈라고 봅니다. ​ (3) MSL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살펴볼 때, "Avocado는 메타가 개발한 사전훈련 파운데이션 모델 중 가장 뛰어난 모델"이라고 봤습니다. 사전훈련을 끝냈는데 최고의 오픈소스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이면서, 사후훈련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여러 모델과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1월 20일에 사전훈련을 끝냈으니, 사후훈련 및 정렬 기간을 고려하면 3~4월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타가 어쩌면 Avocado 출시 이후에 먼저 매를 맞은 플레이어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나, 이건 그때 가서 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 (4) Agentic AI의 성능 지표라고 볼 수 있는 '50% 이상의 정확도로 완성물을 내놓는 것을 기준으로, 몇 시간까지 확장 가능한지'를 비교했을 때, GPT-5.2 high 모델은 Claude Opus 4.5보다도 더 뛰어난 모습입니다. 양사 모두 Claude 5, GPT-6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간의 성능향상을 위한 모델로는 Opus 4.6, GPT-5.3이 언급됩니다. 코딩 분야에서 구글이 다소 뒤처져 있고,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계속해서 가열찬 경쟁을 이어가며 ARR을 높이고 있습니다. ​ AI HW: ​ (1) AMD 4Q25 실적발표 이후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데이터센터 사업부 매출은 MI308X 관련 일회성 매출을 제외하면 다소 미진한 수준이었고, 게이밍 매출은 예상보다 하회했습니다. 게이밍 부진이 CPU 사업 성장세를 갉아먹는 꼴이라 단기 EPS 성장률 기대가 낮아졌습니다. 1Q26 가이던스 자체도 계절성을 이길 정도의 실적은 아니었기에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늘지만 Client, Gaming, Embedded 매출이 줄어들며 QoQ -5%를 전망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관리하는 Codex 앱을 출시했고, 다운로드는 1일차 20만 건에서 2일차 50만 건으로 늘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동시에 엔비디아 커널 최적화를 통해 GPT-5.2와 GPT-5.2-Codex 추론 속도를 40% 더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최근 노이즈가 있었는데, 오픈AI-엔비디아 관계에서 큰 문제가 있다기 보다 샘 올트먼이 여러 컴퓨팅 파트너사들과 접촉하면서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딜을 따내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생기는 노이즈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W판에서 핵심은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가장 우세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고 다른 것은 노이즈라고 봅니다. ​ (3) MSL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살펴볼 때, "Avocado는 메타가 개발한 사전훈련 파운데이션 모델 중 가장 뛰어난 모델"이라고 봤습니다. 사전훈련을 끝냈는데 최고의 오픈소스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이면서, 사후훈련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여러 모델과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1월 20일에 사전훈련을 끝냈으니, 사후훈련 및 정렬 기간을 고려하면 3~4월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타가 어쩌면 Avocado 출시 이후에 먼저 매를 맞은 플레이어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나, 이건 그때 가서 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 (4) Agentic AI의 성능 지표라고 볼 수 있는 '50% 이상의 정확도로 완성물을 내놓는 것을 기준으로, 몇 시간까지 확장 가능한지'를 비교했을 때, GPT-5.2 high 모델은 Claude Opus 4.5보다도 더 뛰어난 모습입니다. 양사 모두 Claude 5, GPT-6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간의 성능향상을 위한 모델로는 Opus 4.6, GPT-5.3이 언급됩니다. 코딩 분야에서 구글이 다소 뒤처져 있고,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계속해서 가열찬 경쟁을 이어가며 ARR을 높이고 있습니다. ​ AI HW: ​ (1) AMD 4Q25 실적발표 이후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데이터센터 사업부 매출은 MI308X 관련 일회성 매출을 제외하면 다소 미진한 수준이었고, 게이밍 매출은 예상보다 하회했습니다. 게이밍 부진이 CPU 사업 성장세를 갉아먹는 꼴이라 단기 EPS 성장률 기대가 낮아졌습니다. 1Q26 가이던스 자체도 계절성을 이길 정도의 실적은 아니었기에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늘지만 Client, Gaming, Embedded 매출이 줄어들며 QoQ -5%를 전망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비디아 커널 최적화로 GPT-5.2와 GPT-5.2-Codex의 추론 속도가 40% 빨라진 점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동시에 엔비디아 커널 최적화를 통해 GPT-5.2와 GPT-5.2-Codex 추론 속도를 40% 더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최근 노이즈가 있었는데, 오픈AI-엔비디아 관계에서 큰 문제가 있다기 보다 샘 올트먼이 여러 컴퓨팅 파트너사들과 접촉하면서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딜을 따내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생기는 노이즈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W판에서 핵심은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가장 우세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고 다른 것은 노이즈라고 봅니다. ​ (3) MSL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살펴볼 때, "Avocado는 메타가 개발한 사전훈련 파운데이션 모델 중 가장 뛰어난 모델"이라고 봤습니다. 사전훈련을 끝냈는데 최고의 오픈소스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이면서, 사후훈련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여러 모델과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1월 20일에 사전훈련을 끝냈으니, 사후훈련 및 정렬 기간을 고려하면 3~4월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타가 어쩌면 Avocado 출시 이후에 먼저 매를 맞은 플레이어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나, 이건 그때 가서 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 (4) Agentic AI의 성능 지표라고 볼 수 있는 '50% 이상의 정확도로 완성물을 내놓는 것을 기준으로, 몇 시간까지 확장 가능한지'를 비교했을 때, GPT-5.2 high 모델은 Claude Opus 4.5보다도 더 뛰어난 모습입니다. 양사 모두 Claude 5, GPT-6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간의 성능향상을 위한 모델로는 Opus 4.6, GPT-5.3이 언급됩니다. 코딩 분야에서 구글이 다소 뒤처져 있고,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계속해서 가열찬 경쟁을 이어가며 ARR을 높이고 있습니다. ​ AI HW: ​ (1) AMD 4Q25 실적발표 이후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데이터센터 사업부 매출은 MI308X 관련 일회성 매출을 제외하면 다소 미진한 수준이었고, 게이밍 매출은 예상보다 하회했습니다. 게이밍 부진이 CPU 사업 성장세를 갉아먹는 꼴이라 단기 EPS 성장률 기대가 낮아졌습니다. 1Q26 가이던스 자체도 계절성을 이길 정도의 실적은 아니었기에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늘지만 Client, Gaming, Embedded 매출이 줄어들며 QoQ -5%를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Codex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MD 4Q25 실적과 CY1Q26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 EPS 성장률 기대가 낮아져 AMD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 (2)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 것이냐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었기에 CPO 밸류체인에 긍정적입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 이후 단기적으로는 투자의견들에 대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기려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실적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하고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CPO가 도입되던 상황에서 CY27부터 Scale-up에서도 CPO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4) 인텔 CEO 립부탄이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의 제약 요소 7가지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입니다.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 언급했습니다. 최근 SEC, SKH, 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해본 결과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며,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기에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거란 전망입니다. 두 번째, 인터커넥트입니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의 전기적 여녈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 면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 빛을 통한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MI308X 일회성 매출을 제외한 데이터센터 매출과 게이밍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1Q26은 Client·Gaming·Embedded 감소로 QoQ -5%를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 (2)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 것이냐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었기에 CPO 밸류체인에 긍정적입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 이후 단기적으로는 투자의견들에 대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기려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실적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하고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CPO가 도입되던 상황에서 CY27부터 Scale-up에서도 CPO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4) 인텔 CEO 립부탄이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의 제약 요소 7가지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입니다.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 언급했습니다. 최근 SEC, SKH, 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해본 결과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며,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기에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거란 전망입니다. 두 번째, 인터커넥트입니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의 전기적 여녈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 면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 빛을 통한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Q26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구조를 부정적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 (2)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 것이냐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었기에 CPO 밸류체인에 긍정적입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 이후 단기적으로는 투자의견들에 대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기려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실적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하고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CPO가 도입되던 상황에서 CY27부터 Scale-up에서도 CPO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4) 인텔 CEO 립부탄이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의 제약 요소 7가지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입니다.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 언급했습니다. 최근 SEC, SKH, 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해본 결과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며,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기에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거란 전망입니다. 두 번째, 인터커넥트입니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의 전기적 여녈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 면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 빛을 통한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루멘텀의 Scale-up CPO 출하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NVDA향 CPO 도입 목표가 확인돼 CPO 밸류체인에는 긍정적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 (2)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 것이냐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었기에 CPO 밸류체인에 긍정적입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 이후 단기적으로는 투자의견들에 대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기려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실적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하고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CPO가 도입되던 상황에서 CY27부터 Scale-up에서도 CPO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4) 인텔 CEO 립부탄이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의 제약 요소 7가지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입니다.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 언급했습니다. 최근 SEC, SKH, 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해본 결과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며,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기에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거란 전망입니다. 두 번째, 인터커넥트입니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의 전기적 여녈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 면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 빛을 통한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루멘텀은 4Q25 실적발표에서 2H27 첫 Scale-up CPO 제품 출하를 예상한다고 밝혔고, 원문은 고객을 엔비디아로 추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 (2)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 것이냐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었기에 CPO 밸류체인에 긍정적입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 이후 단기적으로는 투자의견들에 대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기려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실적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하고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CPO가 도입되던 상황에서 CY27부터 Scale-up에서도 CPO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4) 인텔 CEO 립부탄이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의 제약 요소 7가지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입니다.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 언급했습니다. 최근 SEC, SKH, 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해본 결과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며,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기에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거란 전망입니다. 두 번째, 인터커넥트입니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의 전기적 여녈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 면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 빛을 통한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Rubin Ultra의 Scale-up 네트워킹에서 구리와 광학의 선택을 두고 의견이 갈리던 상황을 이 출하 전망과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 (2) 루멘텀이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 것이냐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었기에 CPO 밸류체인에 긍정적입니다. ​ (3)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 이후 단기적으로는 투자의견들에 대해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기려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실적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하고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CPO가 도입되던 상황에서 CY27부터 Scale-up에서도 CPO가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4) 인텔 CEO 립부탄이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의 제약 요소 7가지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입니다.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 언급했습니다. 최근 SEC, SKH, 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해본 결과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며,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기에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거란 전망입니다. 두 번째, 인터커넥트입니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의 전기적 여녈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 면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제 빛을 통한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루멘텀CPO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2-3

26-2 이튼의 4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데이터센터 수요와 프로젝트 구성 변화가 버티브에도 좋은 내용이 많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택 전력 가격이 증가하면서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전에 미리 말씀드렸던 ENPH 턴어라운드 스토리와 같아서 몇 가지 확인할 것들은 있습니다. ​ (2) ETN 4Q25 실적발표에서 중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 중입니다. 4Q25 주문량은 YoY 200% 증가했으며, 매출도 YoY 40% 상승했습니다. 멀티테넌트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활동들이 전례 없이 활발해준 수준입니다. 이 부분과 가장 관련이 높은 기업이 버티브라서 버티브에게도 좋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 866개 프로젝트에서 $3T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 잔고가 쌓였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연초 이후 발표된 프로젝트의 54%까지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저성장 프로젝트들은 분사 :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은 인수하고, 저성장이던 모빌리티 사업부는 분사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 (3) 켄터키 주의 알루미늄 가공 공장을 데이터센터로 바꿀 예정입니다. 고전압의 480MW 전력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TeraWulf가 $200M에 샀습니다. 옛날 중공업 공장들을 사서 부수고 전력만 살리는 방향으로도 전력확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Scale-across, 폐공장 인수 등 전력 자체의 수급은 있을 것이나 Time-to-Power가 중요해진 흐름 혹은 전력망을 통해 충당되지 못하고 있는 전력 수요의 규모 자체는 계속해서 높아짐을 느끼는 구간입니다. ​ (4) 최근 많이 오른 기업들에 대한 순환매로 인해 AI HW, 전력, 메모리 등이 크게 하락했고, 우주 데이터센터 자체는 큰 위협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린 SpcaeX 스타십을 통한 우주 데이터센터 계산식처럼 스타십을 총 150번 발사하여 1GW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구축할 수 있겠으나, 우주에서는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할 것인가를 테스팅하는 기간이 필요하며, AI HW만 몇 년 동안 발사하게끔 할 것이 더 좋을 것이냐, 다른 화물이 더 ROI가 높은 자산일 것이냐, 총 비용을 고려할 때 우주가 나은가 지구가 나은가도 함께 생각해야 하는 분야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튼의 데이터센터 4Q25 주문은 YoY 200%, 매출은 YoY 40% 늘었으며 866개 프로젝트에서 $3T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잔고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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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택 전력 가격이 증가하면서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전에 미리 말씀드렸던 ENPH 턴어라운드 스토리와 같아서 몇 가지 확인할 것들은 있습니다. ​ (2) ETN 4Q25 실적발표에서 중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 중입니다. 4Q25 주문량은 YoY 200% 증가했으며, 매출도 YoY 40% 상승했습니다. 멀티테넌트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활동들이 전례 없이 활발해준 수준입니다. 이 부분과 가장 관련이 높은 기업이 버티브라서 버티브에게도 좋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 866개 프로젝트에서 $3T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 잔고가 쌓였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연초 이후 발표된 프로젝트의 54%까지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저성장 프로젝트들은 분사 :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은 인수하고, 저성장이던 모빌리티 사업부는 분사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 (3) 켄터키 주의 알루미늄 가공 공장을 데이터센터로 바꿀 예정입니다. 고전압의 480MW 전력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TeraWulf가 $200M에 샀습니다. 옛날 중공업 공장들을 사서 부수고 전력만 살리는 방향으로도 전력확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Scale-across, 폐공장 인수 등 전력 자체의 수급은 있을 것이나 Time-to-Power가 중요해진 흐름 혹은 전력망을 통해 충당되지 못하고 있는 전력 수요의 규모 자체는 계속해서 높아짐을 느끼는 구간입니다. ​ (4) 최근 많이 오른 기업들에 대한 순환매로 인해 AI HW, 전력, 메모리 등이 크게 하락했고, 우주 데이터센터 자체는 큰 위협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린 SpcaeX 스타십을 통한 우주 데이터센터 계산식처럼 스타십을 총 150번 발사하여 1GW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구축할 수 있겠으나, 우주에서는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할 것인가를 테스팅하는 기간이 필요하며, AI HW만 몇 년 동안 발사하게끔 할 것이 더 좋을 것이냐, 다른 화물이 더 ROI가 높은 자산일 것이냐, 총 비용을 고려할 때 우주가 나은가 지구가 나은가도 함께 생각해야 하는 분야들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연초 이후 발표된 프로젝트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이 54%까지 높아졌고 멀티테넌트·네오클라우드 활동이 활발하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주택 전력 가격이 증가하면서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전에 미리 말씀드렸던 ENPH 턴어라운드 스토리와 같아서 몇 가지 확인할 것들은 있습니다. ​ (2) ETN 4Q25 실적발표에서 중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 중입니다. 4Q25 주문량은 YoY 200% 증가했으며, 매출도 YoY 40% 상승했습니다. 멀티테넌트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활동들이 전례 없이 활발해준 수준입니다. 이 부분과 가장 관련이 높은 기업이 버티브라서 버티브에게도 좋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 866개 프로젝트에서 $3T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 잔고가 쌓였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연초 이후 발표된 프로젝트의 54%까지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저성장 프로젝트들은 분사 :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은 인수하고, 저성장이던 모빌리티 사업부는 분사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 (3) 켄터키 주의 알루미늄 가공 공장을 데이터센터로 바꿀 예정입니다. 고전압의 480MW 전력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TeraWulf가 $200M에 샀습니다. 옛날 중공업 공장들을 사서 부수고 전력만 살리는 방향으로도 전력확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Scale-across, 폐공장 인수 등 전력 자체의 수급은 있을 것이나 Time-to-Power가 중요해진 흐름 혹은 전력망을 통해 충당되지 못하고 있는 전력 수요의 규모 자체는 계속해서 높아짐을 느끼는 구간입니다. ​ (4) 최근 많이 오른 기업들에 대한 순환매로 인해 AI HW, 전력, 메모리 등이 크게 하락했고, 우주 데이터센터 자체는 큰 위협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린 SpcaeX 스타십을 통한 우주 데이터센터 계산식처럼 스타십을 총 150번 발사하여 1GW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구축할 수 있겠으나, 우주에서는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할 것인가를 테스팅하는 기간이 필요하며, AI HW만 몇 년 동안 발사하게끔 할 것이 더 좋을 것이냐, 다른 화물이 더 ROI가 높은 자산일 것이냐, 총 비용을 고려할 때 우주가 나은가 지구가 나은가도 함께 생각해야 하는 분야들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이튼버티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2-4

26-2 피겨 테크의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피겨 테크가 암호화폐 로직 기업이 아니라 HELOC 대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Overweight 생각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1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9.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2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로빈후드는 크립토 시장의 약세로 Neutral로 하향합니다. 케빈 워시에 대해서 짧게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것의 핵심은 유동성은 줄어들고, 장기금리는 내릴 것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었는데 유동성이 감소할 경우 타격을 받는 암호화폐부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Prediction Markets 등의 성장이 붙고, 수탁자산의 성장세가 다시 붙더라도 암호화폐 및 증시 약세가 동반될 경우 여전히 거래수수료 기반 매출비중이 3Q25 기준 57%인지라 전사 성장률이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의견이 기존과 같은 기업군은 원래처럼 별도 코멘트하지 않았습니다. ​ (4) 크립토 기업으로 엮이며 하락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피겨 테크는 암호화폐 로직으로 움직이는 기업이 아닌 HELOC 대출 플랫폼인지라 최근 하락세가 좀 컸어서 쓰리긴 하더라도 Overweight 생각은 같습니다. 오늘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는데 계절성을 감안하면 Consuemr Loan Marketplace Volume, YLDS, Demo Prime 데이터는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피겨 테크의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고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 YLDS, Demo Prime은 계절성을 감안하면 모두 좋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1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9.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2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로빈후드는 크립토 시장의 약세로 Neutral로 하향합니다. 케빈 워시에 대해서 짧게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것의 핵심은 유동성은 줄어들고, 장기금리는 내릴 것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었는데 유동성이 감소할 경우 타격을 받는 암호화폐부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Prediction Markets 등의 성장이 붙고, 수탁자산의 성장세가 다시 붙더라도 암호화폐 및 증시 약세가 동반될 경우 여전히 거래수수료 기반 매출비중이 3Q25 기준 57%인지라 전사 성장률이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의견이 기존과 같은 기업군은 원래처럼 별도 코멘트하지 않았습니다. ​ (4) 크립토 기업으로 엮이며 하락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피겨 테크는 암호화폐 로직으로 움직이는 기업이 아닌 HELOC 대출 플랫폼인지라 최근 하락세가 좀 컸어서 쓰리긴 하더라도 Overweight 생각은 같습니다. 오늘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는데 계절성을 감안하면 Consuemr Loan Marketplace Volume, YLDS, Demo Prime 데이터는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근 하락과 크립토 기업으로의 묶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사업 구조와 영업 데이터를 분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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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1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9.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2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로빈후드는 크립토 시장의 약세로 Neutral로 하향합니다. 케빈 워시에 대해서 짧게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것의 핵심은 유동성은 줄어들고, 장기금리는 내릴 것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었는데 유동성이 감소할 경우 타격을 받는 암호화폐부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Prediction Markets 등의 성장이 붙고, 수탁자산의 성장세가 다시 붙더라도 암호화폐 및 증시 약세가 동반될 경우 여전히 거래수수료 기반 매출비중이 3Q25 기준 57%인지라 전사 성장률이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의견이 기존과 같은 기업군은 원래처럼 별도 코멘트하지 않았습니다. ​ (4) 크립토 기업으로 엮이며 하락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피겨 테크는 암호화폐 로직으로 움직이는 기업이 아닌 HELOC 대출 플랫폼인지라 최근 하락세가 좀 컸어서 쓰리긴 하더라도 Overweight 생각은 같습니다. 오늘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는데 계절성을 감안하면 Consuemr Loan Marketplace Volume, YLDS, Demo Prime 데이터는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피겨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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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클라우드 확장을 제한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 인터커넥트, 전력, 컴퓨팅, 소프트웨어, 패키징, 열관리를 AI 인프라의 일곱 제약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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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세 번째, 전력입니다. 미국 내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전력 확보를 위한 행정 승인 속도입니다. 컴퓨팅이 곧 매출이고, AI 모델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전력을 얼마나 많이 넣느냐가 곧 컴퓨팅이므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력 공급속도를 더 빠르게 해야 한다는 뷰였습니다. 네 번째, 컴퓨팅입니다. 고객들은 계속해서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요구하고 있으나 인텔은 이정도 속도로 가속화된 속도의 수요를 완전히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고 평했습니다. 다섯 번째, 소프트웨어입니다. 클러스터 관리의 복잡성 때문에 하드웨어의 성능을 100% 다 끌어내고 있지 못한 소프트웨어적 제약이 크다는 것입니다. Kubernetes 같은 기존 도구로는 수만 개의 GPU가 연결된 거대 클러스터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어려우니, 이쪽의 발전이 더 빨라져야 할 거라 봤습니다. 여섯 번째, 패키징입니다. 이제 개별 칩의 미세공정만큼이나 여러 칩을 하나로 묶는 패키징 기술이 성능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소재를 투입하여 성능을 끌어올리고 있는데, 유리기판을 사용하려는 방법과 인공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열 전도율을 극대화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일곱 번째, 열관리입니다. 열을 잡기 위해서 칩이 스스로 성능을 낮추는 현상들이 종종 생기고 있는데, 이것이 전체 인프라의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기 때문에 액체냉각 인프라의 도입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5) GF증권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스마트폰 → 스마트폰 평균 BOM의 20~30%가 메모리입니다. 고가/플래그십 모델은 업그레이드 계획이 변함 없고 수요가 좋은 상태라 문제가 없지만, 중저가 모델들은 메모리 용량을 줄이는 식으로 다운그레이드하여 대응 중입니다. 이에 따라 CY26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자체는 YoY -6%를 예상합니다. AI 서버 #1 (GB300 NVL72 기준) → 마이크로소프트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CAPEX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해서 우려가 일부 생겼었으나, 실제 분석에 따르면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더라도 1GW 데이터센터당 $1.8B정도가 늘어나는 효과입니다.

사실·구조메모리 가격 상승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은 기기와 서버 비용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스마트폰·AI 서버·범용 서버의 메모리 비중과 BOM·CAPEX 상승 효과를 구분해 설명했고, 범용 서버가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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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GB300 NVL72 랙 기준 BOM이 7% 상승하는 정도이고, 총 CAPEX의 5%정도가 늘어나는 효과입니다.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 조정은 메모리 및 범용 서버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입니다. AI 서버 #2 (HGX 8-GPU B300 기준) → HGX 8-GPU 같은 경우는 랙 기준 BOM이 11% 상승하는 효과이며, 최근 시스템 가격이 15~20% 인상될 것이란 전망과 일치합니다. 일반 서버 → 범용 서버 같은 경우는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20~30%를 차지하고 있는데, 현재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면 BOM이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전체 CAPEX는 7~8% 증가하는 영향입니다. 범용 서버는 BOM에서 DRAM + NAND가 72%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는 상황입니다. ​ (6) 최근 CXMT(창신메모리), YMTC(양쯔메모리)들의 공급 증가에 대해서 시장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아직 전혀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나중에 문제가 된다면 저가경쟁, 덤핑이 문제겠으나 현재 그런 것은 없고 오히려 한국 메모리 기업들에 비해서 가격이 더 높습니다. SKH가 2026년 1월 기준 1TB NAND 웨이퍼를 $20에 공급하는데, YMTC가 일부 유통채널에서 $21~$21.5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SEC, SKH, MU는 현재 고객사별로 할당을 원하는 만큼 해줄 수 없는 상황 속에서(주문충족률 50~75%)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우선하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가장 먼저 할당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중국 CSP들은 여기저기서 더 고가에 메모리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급용량 증설도 완전히 높아지려면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XMT, YMTC 모두 수출통제로 인해 확장을 원하는 만큼 하고 있지 못하고, 원하는 만큼 수입한다고 하더라도 장비 설치는 2H26 양산은 2027년으로 예상됩니다. 규모 면에서 Non-China 기업들이 늘리는 양에 비해서 많지 않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바는 아닌 상황입니다. Enterprise/GPU IaaS:

해석·전망에이전트형 AI와 SaaS주 대상 · 산업·업종 · SaaS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트형 AI

에이전트형 AI는 소프트웨어 수익 구조에 어떤 압력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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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work 플러그인이 전문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Agentic AI가 SaaS 중개자를 줄이는 방향으로 영향을 준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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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앤스로픽이 Claude Cowork를 출시하고 나서 소프트웨어 약세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1월 30일에는 플러그인 기능을 추가하여 각 부서의 전문 업무를 자동화시켜주는 것도 가능케 했습니다. 예를 들어, 법률 플러그인이 추가되자 법률AI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원래 지금까지는 보조 역할이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영향을 받지 않았는데, 이제 Agentic AI는 SaaS라는 중개자를 줄이는 방향이므로 특히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2) 그런데, 최근 이것이 사모펀드와 신용업계의 위기론으로도 슬슬 흘러나옵니다. 소프트웨어 업계는 워낙 SaaS가 고마진 비즈니스였고, 구독자 수 기반으로 ARR, RPO가 정해져 있다고 봐서 꽤나 먼 미래의 가치까지도 밸류에이션에 당겨오기가 편한 섹터 중 하나였었습니다. 그덕에 대출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PE가 대출해주는 곳 중 25%정도가 소프트웨어 섹터였습니다. ​ (3) 오라클이 올해 조금 더 현실적인 자본조달 계획을 내놓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들 중 뉴멕시코/텍사스/위스콘신 프로젝트 금융 조달도 일정에 맞게 최종 작업 중이라고 말하면서 CDS 스프레드가 낮아지는 중입니다. $5B 전환사채 발행에서는 수요가 몰려 초과청약 됐습니다. ​ (4) AWS CEO는 Cisco AI Summit 2026에서 "컴퓨팅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구형 칩에 대한 수요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실제 저희는 A100 서버가 완전히 매진됐으며, 지금까지 단종시킨 적도 한 번도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구형 칩의 수익화가 계속해서 가능하다는 로직, 컴퓨팅이 곧 매출이라는 로직 등은 특히 코어위브에게 좋은 코멘트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ENPH 4Q25 실적발표 후 38.6% 상승했습니다. 이제 가장 힘든 구간은 넘겼는데, 앞으로 성장세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아직 YoY 다운사이클을 끝낸 것은 아니라서 완전히 턴어라운드가 확정적이라고 보기에는 짧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이 많아서 다음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한 번 살펴보고 정리할 예정입니다.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 전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산업

AI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전력의 핵심 확인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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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공장 전력 확보, BTM, Scale-across 사례를 들어 전력 수급뿐 아니라 Time-to-Power와 전력망이 못 채우는 수요 규모가 중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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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전력 가격이 증가하면서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전에 미리 말씀드렸던 ENPH 턴어라운드 스토리와 같아서 몇 가지 확인할 것들은 있습니다. ​ (2) ETN 4Q25 실적발표에서 중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 중입니다. 4Q25 주문량은 YoY 200% 증가했으며, 매출도 YoY 40% 상승했습니다. 멀티테넌트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활동들이 전례 없이 활발해준 수준입니다. 이 부분과 가장 관련이 높은 기업이 버티브라서 버티브에게도 좋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 866개 프로젝트에서 $3T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 잔고가 쌓였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연초 이후 발표된 프로젝트의 54%까지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저성장 프로젝트들은 분사 :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은 인수하고, 저성장이던 모빌리티 사업부는 분사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 (3) 켄터키 주의 알루미늄 가공 공장을 데이터센터로 바꿀 예정입니다. 고전압의 480MW 전력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TeraWulf가 $200M에 샀습니다. 옛날 중공업 공장들을 사서 부수고 전력만 살리는 방향으로도 전력확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Scale-across, 폐공장 인수 등 전력 자체의 수급은 있을 것이나 Time-to-Power가 중요해진 흐름 혹은 전력망을 통해 충당되지 못하고 있는 전력 수요의 규모 자체는 계속해서 높아짐을 느끼는 구간입니다. ​ (4) 최근 많이 오른 기업들에 대한 순환매로 인해 AI HW, 전력, 메모리 등이 크게 하락했고, 우주 데이터센터 자체는 큰 위협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전에 전해드린 SpcaeX 스타십을 통한 우주 데이터센터 계산식처럼 스타십을 총 150번 발사하여 1GW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구축할 수 있겠으나, 우주에서는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할 것인가를 테스팅하는 기간이 필요하며, AI HW만 몇 년 동안 발사하게끔 할 것이 더 좋을 것이냐, 다른 화물이 더 ROI가 높은 자산일 것이냐, 총 비용을 고려할 때 우주가 나은가 지구가 나은가도 함께 생각해야 하는 분야들입니다.

시점 관찰AI 검색과 광고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검색광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알파벳기준 2026.02.05

AI 검색 점유율 변화에서 어떤 위험을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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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AI 검색 최대 수혜자로 제시되고 구글 점유율이 2025년 1월 87.5%에서 2026년 1월 73.4%로 낮아졌다는 관찰을 바탕으로, 오픈AI 광고 성과와 검색광고 볼륨을 함께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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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가 더 효율적일 레벨이 된다면 지구는 데이터센터로 가득찼을 것임을 가정하기도 해야 합니다. AWS CEO가 우주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상업화되려면 "상당히 멀었다"고 말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광고/이커머스: ​ (1) BofA에서 검색 시장 내 점유율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ChatGPT가 AI 검색시장 내 가장 큰 수혜자입니다. 구글의 점유율은 2025년 1월 87.5% → 2025년 12월 74.2% → 2026년 1월 73.4%로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챗봇의 사용 사례 1위가 검색이기 때문에 Gemini 앱 사용자가 늘어나더라도 검색광고 볼륨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 더 클 가능성도 있습니다. 향후 오픈AI의 광고가 어떤 성과를 낼지가 오픈AI에게도, 어쩌면 구글에게도 중요한 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예전 11월 25일 일간보고에서 언젠가 시장이 갑자기 '오픈AI가 광고시장을 다 먹어버렸으니 구글이 피해를 본다'는 입장으로 시장이 시각을 180도 뒤집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늘 중립을 유지하려는 게 중요한 때입니다. 여러 뉴스를 보고 있으나 AI Labs에 대한 생각은 Tier 1 AI Labs에서 OpenAI, Anthropic, DeepMind의 Top 3 구도가 이어진다입니다. ​ (2) 유니티는 메타가 Non-IDFA 시장에는 진입하지 못했으므로 유니티의 펀더멘탈에는 상관이 없다는 코멘트도 있었고, 오늘은 CloudX 출시 얘기도 사실 유니티 입장에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일단은 큰 흐름에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묶여 하락하는 상황이라 실적발표 내용을 보고 나서 투자의견을 다시 고민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케빈 워시의 시대로 접어들며 변동성이 커진 구간이라고 봐서 전체적으로 투자의견들을 보수적으로 보기에도 현 주가 기준 12개월 뒤를 생각했을 때 괜찮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맞추고 있습니다. ​ (3) 시장에서 소외된 이커머스 기업들도 계속 약세인데, 씨리미티드에 대한 개별 이슈는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008건입니다.

시점 관찰USDC와 규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2.05

USDC의 이용 지표와 규제 대기는 어떻게 함께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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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22주 횡보한 반면 CCTP 전송량은 올랐고, BTC 약세와 GENIUS Act 관련 SEC·FDIC 규칙 발표 대기가 단기 판단의 조건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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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1Q는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8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9.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2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로빈후드는 크립토 시장의 약세로 Neutral로 하향합니다. 케빈 워시에 대해서 짧게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드린 것의 핵심은 유동성은 줄어들고, 장기금리는 내릴 것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었는데 유동성이 감소할 경우 타격을 받는 암호화폐부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Prediction Markets 등의 성장이 붙고, 수탁자산의 성장세가 다시 붙더라도 암호화폐 및 증시 약세가 동반될 경우 여전히 거래수수료 기반 매출비중이 3Q25 기준 57%인지라 전사 성장률이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의견이 기존과 같은 기업군은 원래처럼 별도 코멘트하지 않았습니다. ​ (4) 크립토 기업으로 엮이며 하락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피겨 테크는 암호화폐 로직으로 움직이는 기업이 아닌 HELOC 대출 플랫폼인지라 최근 하락세가 좀 컸어서 쓰리긴 하더라도 Overweight 생각은 같습니다. 오늘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가 공개됐는데 계절성을 감안하면 Consuemr Loan Marketplace Volume, YLDS, Demo Prime 데이터는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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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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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과 구글 4Q25

2026년 2월 5일 목요일 데일리입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월 2일~6일 자료로 연결했고, 투자자문 서비스의 원금 손실 가능성과 손익 책임,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계약 고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0.53% > S&P -0.51% > 러셀 -0.90% > 나스닥 -1.51%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39%, Nasdaq 60% 🟡였습니다. 원자재·에너지·헬스케어·필수소비는 강했고 적자성장주·반도체·테크·바이오텍은 약했습니다. 구글은 4Q25 실적 뒤 시간외 -2%였습니다. 좋은 실적이지만 엄청 큰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닌 적당한 실적발표라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상승을 기대하면 잘 안 맞을 때가 많지만, 장기적으로 끌고가기에는 좋은 포지션이라 구글은 여전히 좋게 봅니다. 매출은 YoY 18%, 영업이익은 YoY 16%, EPS는 YoY 31%였고, 검색광고 매출은 YoY 17%, 유튜브는 YoY 9%, 클라우드는 YoY 48%로 구글 클라우드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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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P·TPU와 Waymo

GCP 매출성장률 YoY 48%는 Azure가 YoY 기준 약간 감속했던 것과 비교하면 특히 더 인상적인 값입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매출 비중이 16%이지만 성장률이 YoY 40~50%대로 매우 빠릅니다. 이 성장으로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리려면 구글도 CAPEX 투자를 낮출 수 없다고 봅니다. 올해 CAPEX는 컨센서스 $119.5B보다 훨씬 높은 $175~$185B로 제시했고, CY26 내내 AI 공급 병목이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투자 규모를 크게 키우는 것이 목표이므로 TPU v8에서 COT도 더 적극적으로 시도할 것을 예상합니다. 검색광고 매출은 YoY 16.7%로 가속 중입니다. 2Q25 YoY 11.7%에서 3Q25 YoY 14.5%, 이번 16.7%로 이어졌습니다. 점유율 자체는 줄더라도 검색시장 파이가 절대적으로 커져 새로운 시장에서 가져가는 것이 많아지고, GCP+TPU 조합으로 AI 클라우드 점유율을 높이는 Bull Case 시나리오대로 잘 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약간 미스였던 것은 Waymo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른 주식보상비용 증가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률 자체는 매우 좋다고 봤습니다. Waymo는 주당 15만 건 이상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주행당 수익이 개선되는 초입이라고 했고, 이제부터 감가상각비 압박을 받으므로 비용절감 노력도 계속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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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모델 경쟁과 Codex

오늘 GOOGL 코멘트의 핵심은 GCP+TPU의 힘이 본격화되는 시기라는 겁니다. 오픈AI는 Codex 앱을 출시했습니다. 단순 코딩 도구를 넘어 설계·개발·테스트·배포·유지보수의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코딩 에이전트, 즉 커맨드센터입니다. 다운로드는 1일차 20만 건에서 2일차 50만 건으로 30만 건 늘었습니다. Claude Code와 OpenAI Codex의 2강 체제를 굳히기 위해 Codex에 계속 힘을 주고 있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 커널 최적화로 GPT-5.2와 GPT-5.2-Codex 추론 속도를 40% 더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오픈AI-엔비디아 관계의 최근 노이즈는 큰 문제가 아니라 샘 올트먼이 여러 컴퓨팅 파트너와 접촉하며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딜을 따내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생기는 정도로 생각합니다. HW판의 핵심은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가장 우세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느냐이고, 다른 것은 노이즈라고 봅니다. MSL 직원들이 내부적으로 볼 때 Avocado는 메타가 개발한 사전훈련 파운데이션 모델 중 가장 뛰어난 모델입니다. 사전훈련을 끝낸 뒤 최고 오픈소스 모델을 능가하고 사후훈련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여러 모델과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1월 20일 사전훈련을 끝냈으므로 사후훈련·정렬을 감안하면 3~4월 출시를 예상합니다. Avocado 출시 뒤 메타가 먼저 매를 맞은 플레이어로 주목받을 가능성도 있으나, 이건 그때 가서 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Agentic AI의 성능은 50% 이상 정확도로 완성물을 내놓는 기준에서 몇 시간까지 확장 가능한지로도 비교하는데 GPT-5.2 high는 Claude Opus 4.5보다 뛰어났습니다. 양사 모두 Claude 5·GPT-6 출시를 앞두고 있고, 중간 성능향상 모델로 Opus 4.6·GPT-5.3도 언급됩니다. 코딩 분야에서는 구글이 다소 뒤처져 있고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계속 가열차게 경쟁하며 ARR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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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CPO의 엇갈린 영향

AMD는 4Q25 실적발표 뒤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MI308X 관련 일회성 매출을 제외하면 데이터센터 사업부 매출은 다소 미진했고, 게이밍 매출도 예상보다 하회했습니다. 게이밍 부진이 CPU 사업 성장세를 갉아먹는 꼴이라 단기 EPS 성장률 기대가 낮아졌습니다. 1Q26 가이던스 자체도 계절성을 이길 정도의 실적은 아니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늘지만 Client·Gaming·Embedded 매출이 줄어 QoQ -5%를 전망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3Q26쯤부터 본격화될 MI455X Helios 자체에 상당히 의존해야 하는 모양새가 되다 보니 부정적이었습니다. 루멘텀은 4Q25 실적발표에서 2H27에 첫 번째 Scale-up CPO 제품 출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엔비디아로 추정됩니다. 엔비디아 Rubin Ultra 프로젝트에서 Scale-up에 구리와 광 중 어떤 네트워킹을 쓸지를 두고 현재 의견이 분분했는데, 우선 LITE가 NVDA향 VR300 NVL144 CPO 도입을 목표한다는 부분을 확정지어 CPO 밸류체인에는 긍정적입니다. 반대로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한 것처럼 케빈 워시 이후 단기 투자의견을 더 보수적으로 매기는 작업 중입니다. 크레도는 루멘텀 발표에서 CPO 도입시기가 빨라진 것을 확인해 Neutral로 낮춥니다. CY26에는 Scale-out에서만 도입되던 CPO가 CY27부터 Scale-up에도 도입된다는 소식이므로 크레도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크레도도 광학 제품이 있으나 광학제품 매출이 본격 올라오기 시작해야 다시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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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의 일곱 병목

인텔 CEO 립부 탄은 Cisco AI Summit 2026에서 최근 AI 인프라 제약 요소 일곱 가지를 꼽았습니다. 첫째 메모리는 2028년까지 절대적으로 병목 해소가 불가능한 영역이며 가장 즉각적이고 치명적인 병목이라고 했습니다. SEC·SKH·MU 3사 중 2곳과 긴밀히 소통한 결과로 2028년까지 메모리 쇼티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코멘트이고, Agentic AI 트렌드와 차세대 엔비디아 GPU 서버가 모든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므로 수요강세 쇼티지 국면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둘째 인터커넥트는 칩과 칩,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통로의 병목입니다. 구리를 통한 기존 전기적 연결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밀도에서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으므로 실리콘 포토닉스, 즉 빛을 통한 연결로 중심이 이동합니다. 속도와 전력 효율을 함께 잡기 위해 광학 인터커넥트 개발도 빨라집니다. 셋째 전력은 미국 AI 클라우드의 전력 확보 행정 승인 속도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컴퓨팅이 곧 매출이고 모델 성능을 결정하는 데 얼마나 많은 전력을 넣느냐가 곧 컴퓨팅이므로 전력 공급속도를 더 빠르게 해야 한다는 뷰입니다. 넷째 고객은 더 많은 컴퓨팅을 요구하지만 인텔은 이 가속된 수요를 완전히 따라가지 못한다고 평했습니다. 다섯째 소프트웨어는 클러스터 관리가 복잡해 하드웨어 성능을 100% 끌어내지 못합니다. Kubernetes 같은 기존 도구로 수만 개 GPU가 연결된 거대 클러스터의 문제를 실시간 파악·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여섯째 패키징은 개별 칩 미세공정만큼 여러 칩을 하나로 묶는 기술이 성능의 핵심이 되고, 유리기판과 열 전도율을 극대화하려는 인공 다이아몬드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일곱째 열관리는 열 때문에 칩이 스스로 성능을 낮추는 현상이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므로 액체냉각 인프라 도입이 더 빨라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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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과 공급 우려

GF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스마트폰 평균 BOM의 20~30%가 메모리입니다. 고가·플래그십 모델은 업그레이드 계획이 변함없고 수요도 좋아 문제가 없지만, 중저가 모델은 메모리 용량을 줄이는 식으로 다운그레이드해 대응 중입니다. 이에 따라 CY26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자체는 YoY -6%를 예상합니다. AI 서버 #1인 GB300 NVL72 기준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메모리 가격 상승의 CAPEX 영향을 말해 우려가 일부 생겼지만, 최근 상승분을 반영해도 1GW 데이터센터당 약 $1.8B가 늘어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 GB300 NVL72 랙 기준 BOM은 7%, 총 CAPEX는 5% 정도 오르는 효과이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은 메모리·범용 서버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입니다. AI 서버 #2인 HGX 8-GPU B300은 랙 기준 BOM이 11% 상승하는 효과이며 최근 시스템 가격이 15~20% 인상될 전망과 일치합니다. 일반 서버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20~30%를 차지합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면 BOM은 30%, 전체 CAPEX는 7~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범용 서버 BOM에서 DRAM+NAND가 72%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CXMT와 YMTC의 공급 증가 우려는 아직 전혀 걱정할 정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나중에 문제가 된다면 저가경쟁·덤핑이겠지만 현재는 그런 것이 없고 한국 메모리 기업보다 가격도 높습니다. SKH의 2026년 1월 1TB NAND 웨이퍼 공급 가격은 $20인데 YMTC는 일부 유통채널에서 $21~$21.5입니다. SEC·SKH·MU는 고객사별로 원하는 만큼 할당하지 못하는 주문충족률 50~75% 상황에서 장기 파트너십을 우선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에 먼저 할당하고, 중국 CSP는 여기저기서 더 고가에 메모리를 가져갑니다. 공급용량 증설은 완전히 높아지려면 2027년 이후로 예상합니다. 두 중국 기업 모두 수출통제로 원하는 만큼 확장하지 못하고, 원하는 만큼 수입해도 장비 설치는 2H26, 양산은 2027년으로 예상합니다. 규모도 Non-China 기업의 증설량보다 많지 않아 크게 우려할 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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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압력과 AI 인프라 수요

앤스로픽이 Claude Cowork를 출시한 뒤 소프트웨어 약세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1월 30일에는 플러그인 기능을 추가해 각 부서의 전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법률 플러그인이 추가되자 법률AI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원래 지금까지는 보조 역할이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이제 Agentic AI는 SaaS라는 중개자를 줄이는 방향이므로 특히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사모펀드와 신용업계의 위기론으로도 슬슬 흘러나옵니다. 소프트웨어 업계는 SaaS가 고마진 비즈니스였고 구독자 수 기반으로 ARR과 RPO가 정해져 있다고 봐서 꽤 먼 미래의 가치까지 밸류에이션에 당겨오기 편한 섹터였습니다. 그 덕에 대출도 많았고 PE가 대출해주는 곳 중 약 25%가 소프트웨어 섹터였습니다. 오라클은 올해 조금 더 현실적인 자본조달 계획을 냈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중 뉴멕시코·텍사스·위스콘신 프로젝트 금융조달도 일정에 맞춰 최종 작업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CDS 스프레드는 낮아지는 중이며 $5B 전환사채 발행은 수요가 몰려 초과청약됐습니다. AWS CEO는 Cisco AI Summit 2026에서 컴퓨팅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구형 칩 수요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실제 A100 서버가 완전히 매진됐고 지금까지 단종시킨 적도 한 번도 없다고 했습니다. 구형 칩 수익화가 계속 가능하다는 로직, 컴퓨팅이 곧 매출이라는 로직은 특히 코어위브에 좋은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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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전력기기와 우주 데이터센터

ENPH는 4Q25 실적발표 뒤 38.6% 상승했습니다. 이제 가장 힘든 구간은 넘겼지만 앞으로 성장세가 어떻게 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아직 YoY 다운사이클을 끝낸 것은 아니므로 완전한 턴어라운드가 확정적이라고 보기에는 짧게 봐서 알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주택 전력 가격이 증가하면서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수요가 증가한다고 말했는데, 이전에 말한 ENPH 턴어라운드 스토리와 같아 몇 가지 확인할 것이 있고 다음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정리할 예정입니다. 이튼 4Q25 실적에서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주문량은 YoY 200%, 매출은 YoY 40% 늘었고 멀티테넌트·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활동이 전례 없이 활발한 수준입니다. 이 부분과 가장 관련 높은 기업이 버티브라 버티브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866개 프로젝트에서 $3T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수주잔고가 쌓였고, 데이터센터는 연초 이후 발표된 프로젝트의 54%까지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은 인수하고 저성장 모빌리티 사업부는 분사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입니다. 켄터키주의 알루미늄 가공 공장을 데이터센터로 바꿀 예정인데 고전압 480MW 전력이 확보돼 있어 TeraWulf가 $200M에 샀습니다. 옛 중공업 공장을 사서 부수고 전력만 사는 방향으로도 전력 확보가 계속됩니다. BTM 프로젝트, Scale-across, 폐공장 인수 등 전력 자체의 수급은 있을 것이나, Time-to-Power가 중요해진 흐름과 전력망을 통해 충당되지 못하는 전력 수요의 규모는 계속 높아짐을 느끼는 구간입니다. 최근 많이 오른 기업들의 순환매로 AI HW·전력·메모리가 크게 하락했지만 우주 데이터센터 자체는 큰 위협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스타십을 총 150번 발사해 1GW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구축할 수는 있어도, 우주에서는 고칠 수 없으므로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지를 테스트할 기간이 필요합니다. AI HW만 몇 년 동안 발사하는 것이 더 좋은지, 다른 화물이 더 ROI가 높은 자산인지, 총비용을 고려할 때 우주와 지구 중 어디가 나은지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우주 데이터센터가 더 효율적인 레벨이 되려면 지구는 데이터센터로 가득 찼을 것이라는 가정도 필요하고, AWS CEO가 상업화까지 상당히 멀었다고 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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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커머스와 의료기기 데이터

BofA는 검색 시장 내 점유율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ChatGPT가 AI 검색시장 내 가장 큰 수혜자이고, 구글 점유율은 2025년 1월 87.5%에서 2025년 12월 74.2%, 2026년 1월 73.4%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챗봇의 사용 사례 1위가 검색이므로 Gemini 앱 사용자가 늘어나더라도 검색광고 볼륨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 더 클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으로 오픈AI 광고가 어떤 성과를 낼지가 오픈AI에도, 어쩌면 구글에도 중요한 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전 11월 25일 일간보고에서 언젠가 시장이 갑자기 오픈AI가 광고시장을 다 먹어 구글이 피해를 본다는 쪽으로 시각을 180도 뒤집을 가능성을 말했었습니다. 늘 중립을 유지하려는 게 중요한 때입니다. 여러 뉴스를 보고 있지만 AI Labs는 OpenAI·Anthropic·DeepMind의 Tier 1 Top 3 구도가 이어진다는 생각입니다. 유니티는 메타가 Non-IDFA 시장에 진입하지 않았으므로 펀더멘털에는 상관없다는 코멘트가 있었고, 이날 CloudX 출시 얘기도 유니티 입장에서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큰 흐름에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묶여 하락하는 상황이라 실적발표 내용을 보고 투자의견을 다시 고민할 예정입니다. 케빈 워시의 시대로 접어들며 변동성이 커진 구간으로 보고, 투자의견도 현 주가 기준 12개월 뒤 괜찮을지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맞추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소외된 이커머스 기업도 계속 약세지만 씨리미티드의 개별 이슈는 없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008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9건입니다. 1Q 3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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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거래수수료와 피겨 테크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0.76B이고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9.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2주간 횡보했지만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므로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는 역풍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 주로 규칙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만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로빈후드는 크립토 시장 약세로 Neutral로 하향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짧게 정리한 케빈 워시 관련 핵심은 유동성은 줄고 장기금리는 내릴 것을 시장이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유동성이 감소하면 타격을 받는 암호화폐부터 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Prediction Markets 성장과 수탁자산 성장세가 다시 붙더라도 암호화폐와 증시 약세가 동반될 경우, 3Q25 기준 거래수수료 기반 매출비중이 57%이므로 전사 성장률이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 투자의견과 같은 기업군은 원래처럼 별도 코멘트하지 않았습니다. 피겨 테크는 크립토 기업으로 엮여 하락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호화폐 로직으로 움직이는 기업이 아니라 HELOC 대출 플랫폼입니다. 최근 하락세가 좀 컸어도 Overweight 생각은 같습니다. 오늘 공개된 2026년 1월 영업 데이터에서 Consumer Loan Marketplace Volume, YLDS, Demo Prime은 계절성을 감안하면 모두 좋았습니다. 저희 생각을 담은 랩 운용의 메리츠증권은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은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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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투자자문 면책·외부 링크는 출처 정보로 남기고, 같은 고지의 반복은 한 번으로 압축했다.
  • 원문에 없는 계약 상대·시장 점유율 원인·후속 실적은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한 반복
투자자문 손실 책임 고지와 주간전략보고·랩 운용 링크는 원문 출처 정보로 보존했으나 분석 내용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범위 밖 정보
각 실적의 세부 표·컨센서스 외 수치와 원문이 언급하지 않은 기업의 사업 영향은 추가하지 않았다.
표현·인식 유의
원문의 COT, VR300 NVL144, Demo Prime 등 영문 약어·제품명은 원문 표기를 따랐으며 의미를 외부 정보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