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업 가이던스는 AI 인프라 투자 기간과 규모를 어떻게 시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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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의 장기 매출 전망, 팽귄솔루션즈 수주잔고, AMD 증산 언급을 바탕으로 작성자는 AI 인프라 CAPEX의 기간과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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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FY28 매출 목표를 기존 약 $18B → $20B로 높였는데 더 놀라운 것은 FY31 매출 약 $80B를 제시했다는 점 지금 메모리3사가 2027 2028 이익 피크 우려감에 절고 있는데 그날 올지 안올지 모르는 2031년 매출을 무려 4배 이상 잡아버림 그런데 2031년 시장 컨센서스는 약 $43B (2031년 컨센이 있다는 것도 신기) 즉 회사가 제시한 전망은 현재 시장 예상의 거의 2배 이렇게 되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된 2027~28년 메모리 공급부족 얼마전 폭스콘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에 이어 또 하나의 실제 기업의 긍정적 전망이 나온 셈 그리고 잘 모르는 기업이지만
- 원문 구간 2
팽귄솔루션즈라고 메모리 모듈 만드는 회사인데 어닝서프를 발표하고 메모리 수주잔고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4개 분기 이상 수주를 확보한 상태이며, 이번 분기 수주잔고 규모가 분기 인식 매출액을 상회했다고 밝힘. 또한 앞으로 AI 시장에서 에이전틱 AI 침투율이 10%p 증가 시 메모리 수요가 2배 증가한다는 모델도 공개. 또한 오늘 AMD리사수 회장이 한국에 옴 에이전틱AI 확산 가능성에 AMD가 2027년 AI칩 공급을 대폭 늘린다는 것. 눈여겨볼 부분은 증산 자체보다 AMD 차세대 주력 AI 가속기의 HBM4 우선 공급업체가 삼성전자라는 점 AMD가 엔비디아 추격을 위해 AI칩 생산량을 끌어올릴수록 삼성 HBM4가 가져갈 수 있는 물량도 함께 커지는데
- 원문 구간 3
여기에 더해 오늘 오후에 한경 단독 보도로 뭐 이런 뉴스도 나옴.. 당연히 미확인이지만 그래도 호재는 호재이니..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만 놓고 보면 CAPEX가 아직 강하다 정도가 아니라 이제 AI 인프라 투자의 duration과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클 수 있다 쪽으로 한 단계 더 강화되고 있는데.. 국채금리 노이즈가 여전히 강하다 보니 우려감이 여전히 존재. 흥분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상황 반도체 소부장들의 경우 ETF 하나가 7월 저점 대비 따블이 나온 상황이라 이격 부담과 오늘 시장 하락 분위기에 따라 사모펀드쪽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꽤 나온 종목들이 보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국채금리 노이즈가 강해 이 해석이 즉시 시장 흥분으로 이어지는 상황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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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여기에 더해 오늘 오후에 한경 단독 보도로 뭐 이런 뉴스도 나옴.. 당연히 미확인이지만 그래도 호재는 호재이니..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만 놓고 보면 CAPEX가 아직 강하다 정도가 아니라 이제 AI 인프라 투자의 duration과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클 수 있다 쪽으로 한 단계 더 강화되고 있는데.. 국채금리 노이즈가 여전히 강하다 보니 우려감이 여전히 존재. 흥분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상황 반도체 소부장들의 경우 ETF 하나가 7월 저점 대비 따블이 나온 상황이라 이격 부담과 오늘 시장 하락 분위기에 따라 사모펀드쪽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꽤 나온 종목들이 보임.
판단 방법코스피 지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사이클 종료 판단에 어떤 기술적 기준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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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7월 신용잔고 변화와 50일선 이탈 사례를 들어 코스피 200일선 이탈 여부를 이번 사이클의 중요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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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신용잔고.. 7월말 2연속 서킷브레이커 당시 털린거 급하게 채운 이후 나간 흔적은 안보임 코스닥 신용잔고.. 무리하게 코스닥에서 베팅하려는 모습은 아직 안보임. 갑자기 궁금해서 신용잔고 추세가 언제 변화되었는지 체크해보니 7월 8일~9일 정도 그리고 그 당시 코스피 일봉을 보면 50일 선 이탈이 확인이 된 시점. 즉, 레버리지를 쓰는 선수들도 최소한의 기술적 기준을 가지고 대응한다는 것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것이 코스피 지수 200일선 이탈 여부. 거기만 이탈되지 않는다면 급하게 이번 사이클 끝났다고 단정할 것 까지는 없다고 보는 중.
해석·전망AI 인프라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전력기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CAPEX의 관찰 범위는 어디까지 확장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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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CEG 강세를 계기로 AI CAPEX 논리가 GPU·메모리·네트워킹·서버에서 전력 생산·송배전·냉각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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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CEG 컨스틸레이션 에너지의 강세를 통해서 AI케펙스 논리가 GPU → memory → networking → server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력 생산 → 송배전 → 냉각까지.. 확산되지 않겠냐.. 따라서 AI 인프라에서 반도체만 보는 것보다 전력·전력기기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아이디어가 오늘 장초반 확산되면서 LS일레트릭 산일전기 일진전기등이 강세를 보였지만 장중 내내 이어진 시장하락에 결국 상승세를 내어주고 하락 전환 자동차는 환율에 따른 실적 노이즈에 금리 급등에 따른 할부금리 부담.. 현대차그룹에서 로봇 이슈를 최대한 부각시키지 않으려는 스탠스에 여전히
판단 방법중금리 시대의 종목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실적과 금리가 엇갈릴 때 어떤 기준을 강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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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닷컴버블 비교의 경계를 남기면서도 실적이 따라온다는 점을 들어, 중금리 시대에는 내러티브보다 FCF가 확실한 종목으로 압축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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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 더.. 닷컴 버블 당시에는 펀더멘털(실적)과 주가가 9개월의 텀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뒷파동.. 오른쪽 어깨를 만드는 시도도 당연히 있었음 이 데이터와 이것을 비교하면 같은 맥락 어떻게 보면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오르지 않는 모습이라면 최소한 비중조절로 대비를 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이번 AI 사이클이 철도에 비견될 것이냐 , 닷컴버블 수준정도냐.. 이 판단도 나름 중요할 것 같음 써본 사람들은 닷컴 이상을 보고 금리를 보는 사람들은 다 필요없고 도망가자.. 이거고.. AI가 막연히 되냐..
- 원문 구간 2
이것도 아닌게 코로나와 달리 실적이 따라주는 것도 사실이고.. 닷컴버블과 마찬가지로 실적을 바탕으로 보면 종목들이 점점 압축되어지는 중 그래서 중금리 시대에 내러티브가 아닌 FCF가 확실한 종목으로 압축하자는 전략이 필요하며 현재 국장에서는 삼성전자가 현재까지는 제일 무난한 종목 조금 더 지켜봅시다 지금은 트리거가 없이 금리 노이즈에 질질 흘러내리는 모습이니 위든 아래든 방향을 잡아줄 수 잇는 트리거는 장대양봉이든 장대음봉의 모습으로 나타날 겁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