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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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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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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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 수요와 개별 사업의 성장 조건을 함께 점검한 하루

AWS 성장 가속과 AI 하드웨어 수요, 중국 태양광 감산 논의, 장기 이식과 이커머스의 사업 확장 가능성을 한데 점검한다. 각 기업의 성장 논리는 수요의 실제 전환, 침투율, 투자·계약의 조건처럼 서로 다른 확인 기준에 달려 있다.

AWS 가속은 아마존의 전사 성장률을 바꿀 수 있는 변수다

AWS와 광고의 매출 비중이 27%인 아마존은 AWS 성장률이 20%대로 올라갈 경우 전사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폭이 커진다. 반면 구글은 클라우드가 양호해도 매출 비중 60% 이상인 검색·디스플레이 광고의 성장률이 더 중요하다는 비교다.

AI 가속기 수요는 성능·총소유비용과 실제 계약으로 확인해야 한다

중국의 컴퓨팅 부족과 AWS Trainium 가동은 수요 근거로 제시되지만, ASIC 구매량은 엔비디아 대비 성능당 총소유비용(TCO)과 실제 구매계약이 가를 조건이다. GPU와 ASIC은 함께 성장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의 빠른 로드맵 출하가 점유율 유지의 전제라는 평가다.

태양광 공급 조정 논의는 가격 질서의 변화를 가리킨다

중국 태양광 기업들이 3Q25에 70억달러 규모 펀드로 100만톤 이상의 생산능력 인수·폐쇄를 계획한다는 내용은 감산이 실제로 이뤄지는지와 미국의 중국산 패널 대응을 함께 봐야 하는 국면으로 제시된다. 저가 폴리실리콘의 상징이던 Daqo가 바닥과 회복을 언급한 점도 공급단 변화의 한 신호로 읽는다.

침투율과 운영 데이터가 트랜스메딕스의 성장 가시성을 뒷받침한다

OCS는 기존에 폐기되던 장기를 이식할 수 있게 해 OPO와 이해관계가 맞고, 2Q25 기준 폐·심장·간 보급률은 각각 4%·19%·27%다. 일간 비행 데이터와 항공운송 비중은 매출 추세를 가늠하는 보조 지표이며, OCS 2.0 Heart/Lung 임상은 적용 범위를 넓힐 가능성으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어위브의 Openpipe 인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가 AI 에이전트 학습 플랫폼 Openpipe를 인수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은 신장위구르에서 매우 저가에 폴리실리콘을 생산하여 치킨게임의 상징이던 Daqo New Energy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아주 명확한 바닥을 찍었고, 회복세에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중국 태양광 기업은 현재 3Q25에만 $7B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100만 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인수해 폐쇄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 아래 논의 중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이 갑작스럽게 감산조치를 하는 건, 미국이 과거처럼 알고도 눈감고 중국 태양광 우회수입을 허용하던 뿅망치가 아닌 매우 빠르게 반덤핑 상계관세를 매기도록 쇠망치를 가지고 두더지잡기 게임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2)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좋은 시그널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7%), ETN(+1.5%), GEV(+3.8%), PWR(+0.5%), POWL(+5.3%), CEG(+0.2%), VST(+0.9%), SMR(-10.8%), OKLO(-3.7%) : (1) 블룸에너지는 업계 전문가 인터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듯이 향후 계획 및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침투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백업 전력을 넘어서 보조 전원, 장기적으로는 주 전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on-site generation에서 SOFC가 차지하는 역할도 빠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중국 태양광 기업의 생산능력 인수·폐쇄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 감산의 실제 이행과 미국의 중국산 패널 대응을 함께 봐야 공급단 역학 변화를 판단할 수 있으며, 이 흐름은 퍼스트솔라에 좋은 신호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은 신장위구르에서 매우 저가에 폴리실리콘을 생산하여 치킨게임의 상징이던 Daqo New Energy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아주 명확한 바닥을 찍었고, 회복세에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중국 태양광 기업은 현재 3Q25에만 $7B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100만 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인수해 폐쇄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 아래 논의 중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이 갑작스럽게 감산조치를 하는 건, 미국이 과거처럼 알고도 눈감고 중국 태양광 우회수입을 허용하던 뿅망치가 아닌 매우 빠르게 반덤핑 상계관세를 매기도록 쇠망치를 가지고 두더지잡기 게임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2)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좋은 시그널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7%), ETN(+1.5%), GEV(+3.8%), PWR(+0.5%), POWL(+5.3%), CEG(+0.2%), VST(+0.9%), SMR(-10.8%), OKLO(-3.7%) : (1) 블룸에너지는 업계 전문가 인터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듯이 향후 계획 및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침투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백업 전력을 넘어서 보조 전원, 장기적으로는 주 전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on-site generation에서 SOFC가 차지하는 역할도 빠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 주요 태양광 기업이 3Q25에 70억달러 펀드를 조성해 100만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인수·폐쇄하는 계획을 정부 지원 아래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은 신장위구르에서 매우 저가에 폴리실리콘을 생산하여 치킨게임의 상징이던 Daqo New Energy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아주 명확한 바닥을 찍었고, 회복세에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중국 태양광 기업은 현재 3Q25에만 $7B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100만 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인수해 폐쇄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 아래 논의 중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이 갑작스럽게 감산조치를 하는 건, 미국이 과거처럼 알고도 눈감고 중국 태양광 우회수입을 허용하던 뿅망치가 아닌 매우 빠르게 반덤핑 상계관세를 매기도록 쇠망치를 가지고 두더지잡기 게임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2)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좋은 시그널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7%), ETN(+1.5%), GEV(+3.8%), PWR(+0.5%), POWL(+5.3%), CEG(+0.2%), VST(+0.9%), SMR(-10.8%), OKLO(-3.7%) : (1) 블룸에너지는 업계 전문가 인터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듯이 향후 계획 및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침투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백업 전력을 넘어서 보조 전원, 장기적으로는 주 전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on-site generation에서 SOFC가 차지하는 역할도 빠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이 중국 태양광 우회수입에 빠르게 반덤핑·상계관세를 매기기 시작한 점이 중국의 감산 논의 배경이라는 논리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은 신장위구르에서 매우 저가에 폴리실리콘을 생산하여 치킨게임의 상징이던 Daqo New Energy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아주 명확한 바닥을 찍었고, 회복세에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중국 태양광 기업은 현재 3Q25에만 $7B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여 100만 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인수해 폐쇄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 아래 논의 중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이 갑작스럽게 감산조치를 하는 건, 미국이 과거처럼 알고도 눈감고 중국 태양광 우회수입을 허용하던 뿅망치가 아닌 매우 빠르게 반덤핑 상계관세를 매기도록 쇠망치를 가지고 두더지잡기 게임에 나서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2)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좋은 시그널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7%), ETN(+1.5%), GEV(+3.8%), PWR(+0.5%), POWL(+5.3%), CEG(+0.2%), VST(+0.9%), SMR(-10.8%), OKLO(-3.7%) : (1) 블룸에너지는 업계 전문가 인터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듯이 향후 계획 및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침투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백업 전력을 넘어서 보조 전원, 장기적으로는 주 전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on-site generation에서 SOFC가 차지하는 역할도 빠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중국 태양광 산업퍼스트솔라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나스닥의 암호화폐 트레저리 상장사 감독 강화 보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나스닥이 주주 자금으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는 보도 뒤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보도 뒤 Bitmine은 -6.0%, Sharplink은 -8.3%, MARA Holdings는 -4.9%를 기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암호화폐 트레저리 상장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씨리미티드의 소비자·셀러 소액대출 시작

작성자의 핵심 판단

Off-shopee 환경에서도 대출이 신용카드처럼 쓰이기 시작하면 대출사업부가 2~3년간 YoY 50~70% 성장할 수 있으며, 전사 매출성장률 가속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혹시 댓글로 ⓐApplovin Axon 2.0가 기존 Axon 대비 어떤 부분이 달라져서 성공했던 건지, 왜 성공했던 건지 ⓑUnity Vector Ads 엔진의 경우 이전과 어떤 점이 달라져서 데이터가 좋아진 건지 ⓒMobvista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신 구독자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이커머스 - AMZN(+4.3%), SHOP(+3.5%), MELI(+1.9%), SE(+4.8%), DASH(-0.02%) : (1) 씨리미티드가 52W High에 근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노이즈를 극복하고 이뤄낸 상승입니다. 여전히 CY25 PER 47배에 EPS CAGR 2Y 50%로 0.9배라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막 소비자-셀러 대상으로 평균 $200규모로 소액대출하기 시작한 정도인데, 메르카도리브레가 그랬듯이 향후 Off-shopee 환경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되기 시작하면 대출사업부는 2~3년간 YoY 50~70%대 성장을 낼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이럴 때 이익을 미리 땡겨서 반영하기보다는 계속해서 ROIC가 높은 투자처에 투자하면서 매출성장률을 YoY 40%대 이상으로 올리는 데 집중했었습니다. 씨리미티드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경우 현재 매출성장률 YoY 35%대를 전망하는데 좀 더 가속화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씨리미티드가 소비자·셀러를 대상으로 평균 200달러 규모의 소액대출을 막 시작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혹시 댓글로 ⓐApplovin Axon 2.0가 기존 Axon 대비 어떤 부분이 달라져서 성공했던 건지, 왜 성공했던 건지 ⓑUnity Vector Ads 엔진의 경우 이전과 어떤 점이 달라져서 데이터가 좋아진 건지 ⓒMobvista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신 구독자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이커머스 - AMZN(+4.3%), SHOP(+3.5%), MELI(+1.9%), SE(+4.8%), DASH(-0.02%) : (1) 씨리미티드가 52W High에 근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노이즈를 극복하고 이뤄낸 상승입니다. 여전히 CY25 PER 47배에 EPS CAGR 2Y 50%로 0.9배라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막 소비자-셀러 대상으로 평균 $200규모로 소액대출하기 시작한 정도인데, 메르카도리브레가 그랬듯이 향후 Off-shopee 환경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되기 시작하면 대출사업부는 2~3년간 YoY 50~70%대 성장을 낼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이럴 때 이익을 미리 땡겨서 반영하기보다는 계속해서 ROIC가 높은 투자처에 투자하면서 매출성장률을 YoY 40%대 이상으로 올리는 데 집중했었습니다. 씨리미티드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경우 현재 매출성장률 YoY 35%대를 전망하는데 좀 더 가속화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동남아 이커머스 점유율 50%로 주도권을 잡은 상태와 메르카도리브레의 고ROIC 투자 사례를 연결해, 소액대출과 재투자가 성장 경로가 될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혹시 댓글로 ⓐApplovin Axon 2.0가 기존 Axon 대비 어떤 부분이 달라져서 성공했던 건지, 왜 성공했던 건지 ⓑUnity Vector Ads 엔진의 경우 이전과 어떤 점이 달라져서 데이터가 좋아진 건지 ⓒMobvista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신 구독자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이커머스 - AMZN(+4.3%), SHOP(+3.5%), MELI(+1.9%), SE(+4.8%), DASH(-0.02%) : (1) 씨리미티드가 52W High에 근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노이즈를 극복하고 이뤄낸 상승입니다. 여전히 CY25 PER 47배에 EPS CAGR 2Y 50%로 0.9배라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막 소비자-셀러 대상으로 평균 $200규모로 소액대출하기 시작한 정도인데, 메르카도리브레가 그랬듯이 향후 Off-shopee 환경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되기 시작하면 대출사업부는 2~3년간 YoY 50~70%대 성장을 낼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이럴 때 이익을 미리 땡겨서 반영하기보다는 계속해서 ROIC가 높은 투자처에 투자하면서 매출성장률을 YoY 40%대 이상으로 올리는 데 집중했었습니다. 씨리미티드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경우 현재 매출성장률 YoY 35%대를 전망하는데 좀 더 가속화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씨리미티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르카도리브레의 상파울루 소규모 약국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음식배달업과 온라인 의약품 유통 같은 새 루트로 성장을 확보하려는 계획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인수한 약국을 통해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 한다는 설명을 성장 경로 확장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르카도리브레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아마존의 AWS 성장률과 전사 매출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AWS 성장 가속은 아마존 전사 매출 성장에 어떤 조건에서 크게 기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와 광고의 매출 비중이 27%이므로 AWS 성장률이 YoY 20%대로 올라가면 아마존 전사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비중이 커진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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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MSL에는 충분히 유능한 인재들이 수혈됐고, 핵심 팀원의 이탈은 없었습니다. MSL에 대한 반응이 줄어드니 기자들의 확대-재생산도 끝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자분들이 너무 잘 하고 계시겠지만 노이즈와 시그널을 구분하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 ​ AI HW - NVDA(+0.6%), AVGO(+1.2%, 시간외 +4%), MRVL(+2.9%), ALAB(+6.4%), CRDO(+7.4%), ANET(+2.8%), VRT(+0.1%), SMCI(+1.5%), NVTS(-3.3%) : (1) AWS의 Trainium 프로젝트에서 랙 단위 연결성을 책임지는 기업이 아스테라랩스입니다. 크레도가 CY25에 폭발기를 겪고 있다면, 아스테라랩스가 CY26에 폭발기를 겪을 차례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앤트로픽이 대부분의 워크로드를 구글 TPU에서 굴리고 있는데 최근부터는 AWS Trainium에서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위 사진 중 오른쪽처럼 9월 3일 기준으로 추론 환경을 TPU → Trainium 기반으로 옮기느라 일부 API 문제가 생겼던 바 있습니다. 9월부터 온라인됐으므로 3Q25 AWS 매출성장률은 조금 더 높고, 4Q25부터는 본격적으로 AWS 성장 가속을 예상합니다. (2) 로이터에서 최근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가 여전히 엔비디아 H20, B시리즈 칩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꾸준히 H20에는 문제가 없음을 전해드리곤 했는데 이제 다시 제대로 된 보도입니다.

판단 방법AI 가속기 수요와 ASIC 구매 기준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GPU와 ASIC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에서 실제 ASIC 구매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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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구매량은 1H26 출하 칩이 엔비디아 칩 대비 성능당 TCO가 얼마나 좋은지와 실제 구매계약으로 확인해야 하며, GPU와 ASIC은 함께 성장하는 구조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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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GPU와 ASIC은 늘 함께 성장하는 구조이고, 중요한 건 ASIC의 구매량은 1H26에 출하될 칩이 엔비디아의 칩을 기준으로 해서 얼마나 퍼포먼스 대비 TCO가 좋은가를 기준으로 실제 구매계약으로 나오게 되는데 엔비디아의 로드맵이 매우 빠르기에 로드맵대로 출하된다면 적어도 2~3년간은 현 상태정도의 점유율을 지키며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Enterprise AI - SAP(+0.4%), NOW(-2.3%), NTNX(+1.1%), ACN(-0.5%), TWLO(+0.7%) : (1) Rosenblatt이 트윌리오의 PT를 $140로 제시했습니다. AI 음성모델 커뮤니케이션의 백본으로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없었고 이닛 차원이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2%), CRWV(-2.7%), NBIS(-1.1%), IREN(-7.4%), DLR(+0.9%), EQIX(+0.8%) : (1) 코어위브가 AI 에이전트 학습 플랫폼인 Openpipe를 인수했고, 코어사이언티픽의 지분 6.3%를 들고 있어 최대주주인 Two Seas Capital은 코어위브와의 M&A 계약을 반대하는 위임장 설명서를 제출했습니다. ​ 신재생 - FSLR(+0.2%), ENPH(-1.5%), RUN(-0.3%), NXT(+3.1%), ARRY(+5.1%) : (1) 중국에서 실제로 감산이 이뤄지고 있는가에 대한 내용, 그리고 미국이 중국산 패널에 대해서 잘 막고 있는가까지 생각보다 공급단의 역학이 바뀌는 국면이라 이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중국 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매출 시나리오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AI 가속기 시장

중국 내 점유율이 낮아져도 시장 확대가 엔비디아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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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규모가 CY25 500억달러에서 CY27 1,130억달러로 커지고 점유율이 50%에서 30%로 낮아진다고 가정해도 매출은 250억달러에서 340억달러로 늘어난다는 계산을 제시한다. 이는 작성자의 가정에 따른 전망이며, 중국의 컴퓨팅 부족과 엔비디아 칩 선호가 그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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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구조적으로 보면 중국은 현재 컴퓨팅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훈련을 위해서나 추론을 위한 칩 수요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Ascend 920이 CUDA → CANN 포팅에 중점을 둔 것만 봐도 ⓐ워크로드 옮기기가 쉽지 않으며 ⓑ중국 AI 연구소 내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여전히 매우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년에 걸쳐서 천천히 중국 독자적인 방향을 구축하겠지만 AI 가속기 시장규모는 CY25 $50B → CY26 $75B → CY27 $113B로 가는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현재 CY25 50% → CY26 40% → CY27 30%로 줄어든다고 가정해도 매출 증분값은 CY25는 $25B → CY26 $30B → CY27 $34B입니다. 이정도면 CY25에는 중국 매출비중이 10% 초반대 → CY26에는 10%정도 혹은 그 이하로 하락합니다. Ascend가 엄청난 노력을 들이지만 그럼에도 H100 수준에 머물고 있기에 성능면에서는 엔비디아와 2세대 이상 차이가 납니다. (3) 브로드컴 실적이 좋았습니다. FY26에도 AI 매출은 YoY 60%대 성장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 신규 고객 $10B 주문은 오픈AI로 추정됩니다. 서버가 오라클 데이터센터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되니 오라클 딜이라고 표현될 수 있겠지만 고객사는 오픈AI인 구조로 추정됩니다. 2H26쯤에 ASIC 랙 조립 이후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픈AI가 현재 예약해둔 데이터센터 전력 10GW 규모의 딜 중 9GW를 엔비디아의 칩으로 넣고, 1GW를 ASIC으로 넣는다고 가정할 경우 향후 오픈AI가 구매할 엔비디아 Compute 매출만 $315B입니다.

  2. 원문 구간 2

    GPU와 ASIC은 늘 함께 성장하는 구조이고, 중요한 건 ASIC의 구매량은 1H26에 출하될 칩이 엔비디아의 칩을 기준으로 해서 얼마나 퍼포먼스 대비 TCO가 좋은가를 기준으로 실제 구매계약으로 나오게 되는데 엔비디아의 로드맵이 매우 빠르기에 로드맵대로 출하된다면 적어도 2~3년간은 현 상태정도의 점유율을 지키며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Enterprise AI - SAP(+0.4%), NOW(-2.3%), NTNX(+1.1%), ACN(-0.5%), TWLO(+0.7%) : (1) Rosenblatt이 트윌리오의 PT를 $140로 제시했습니다. AI 음성모델 커뮤니케이션의 백본으로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없었고 이닛 차원이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2%), CRWV(-2.7%), NBIS(-1.1%), IREN(-7.4%), DLR(+0.9%), EQIX(+0.8%) : (1) 코어위브가 AI 에이전트 학습 플랫폼인 Openpipe를 인수했고, 코어사이언티픽의 지분 6.3%를 들고 있어 최대주주인 Two Seas Capital은 코어위브와의 M&A 계약을 반대하는 위임장 설명서를 제출했습니다. ​ 신재생 - FSLR(+0.2%), ENPH(-1.5%), RUN(-0.3%), NXT(+3.1%), ARRY(+5.1%) : (1) 중국에서 실제로 감산이 이뤄지고 있는가에 대한 내용, 그리고 미국이 중국산 패널에 대해서 잘 막고 있는가까지 생각보다 공급단의 역학이 바뀌는 국면이라 이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WS Trainium 전환과 랙 연결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WS Trainiu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

앤트로픽 워크로드의 Trainium 전환은 AWS 성장과 연결 기업을 어떤 조건에서 뒷받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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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기존 구글 TPU 중심 워크로드 일부를 AWS Trainium에서 돌리기 시작했고 9월부터 온라인됐다는 점을 들어, 3Q25 AWS 매출성장률은 조금 높아지고 4Q25부터 가속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Trainium 랙 단위 연결성은 아스테라랩스가 맡는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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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구조적으로 보면 중국은 현재 컴퓨팅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훈련을 위해서나 추론을 위한 칩 수요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Ascend 920이 CUDA → CANN 포팅에 중점을 둔 것만 봐도 ⓐ워크로드 옮기기가 쉽지 않으며 ⓑ중국 AI 연구소 내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여전히 매우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년에 걸쳐서 천천히 중국 독자적인 방향을 구축하겠지만 AI 가속기 시장규모는 CY25 $50B → CY26 $75B → CY27 $113B로 가는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현재 CY25 50% → CY26 40% → CY27 30%로 줄어든다고 가정해도 매출 증분값은 CY25는 $25B → CY26 $30B → CY27 $34B입니다. 이정도면 CY25에는 중국 매출비중이 10% 초반대 → CY26에는 10%정도 혹은 그 이하로 하락합니다. Ascend가 엄청난 노력을 들이지만 그럼에도 H100 수준에 머물고 있기에 성능면에서는 엔비디아와 2세대 이상 차이가 납니다. (3) 브로드컴 실적이 좋았습니다. FY26에도 AI 매출은 YoY 60%대 성장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 신규 고객 $10B 주문은 오픈AI로 추정됩니다. 서버가 오라클 데이터센터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되니 오라클 딜이라고 표현될 수 있겠지만 고객사는 오픈AI인 구조로 추정됩니다. 2H26쯤에 ASIC 랙 조립 이후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픈AI가 현재 예약해둔 데이터센터 전력 10GW 규모의 딜 중 9GW를 엔비디아의 칩으로 넣고, 1GW를 ASIC으로 넣는다고 가정할 경우 향후 오픈AI가 구매할 엔비디아 Compute 매출만 $315B입니다.

시점 관찰블룸에너지 SOFC의 데이터센터 전력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기준 2025.09.05

데이터센터 현장발전에서 SOFC의 역할은 어떻게 넓어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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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 및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블룸에너지 침투가 늘고 있으며, SOFC가 백업 전력에서 보조 전원과 장기적으로 주 전원 역할로 넓어지고 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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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좋습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28건, 24건, 18건, 23건, 34건입니다. 9월 8월 모건스탠리 컨퍼런스가 중요한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 계절성만 극복하고 나면은 내년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8일~8월 22일)>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의 성장률이 YoY 40%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Y25 EPS $3을 기준으로 CY25 PER 35배이고 EPS CAGR은 2Y 50%로 예상합니다. PEG 0.7배입니다. 시나리오 중에 CY25 EPS가 $2.5일 가능성도 있기는 합니다. 4Q25쯤에 EU NOP를 위해서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경우인데, 이 경우 CY26에 대한 성장가시성을 더 높이기 때문에 장기 성장률 관점에서는 더 좋아지는 Bull Case이므로 단기 EPS는 줄어들지만 더 긍정적인 상황일 겁니다. ​ (당시 내용 중 일부) 트랜스메딕스가 Canaccord Genuity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 2024년에 기증자는 17,000명이었지만 폐기율이 여전히 매우 높았습니다. 폐는 80%, 심장 76%, 간 39%가 폐기됩니다. OCS의 장점은 이런 Marginal Organ을 살릴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OPO 입장에서는 이식할 수 없던 장기를 이식할 때마다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이므로 트랜스메딕스와 OPO Win-Win입니다.

해석·전망트랜스메딕스 OCS 침투율과 항공편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OCS의 침투 여지와 일간 비행 데이터는 성장 가시성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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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는 폐기되던 장기를 이식해 OPO의 매출·이익도 늘리는 구조이며, 2Q25 보급률은 폐 4%, 심장 19%, 간 27%다. 항공편은 전체 운송의 40~45%이고 최근 3분기 비중이 같아 일간 비행 데이터로 대략의 매출 트렌드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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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좋습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28건, 24건, 18건, 23건, 34건입니다. 9월 8월 모건스탠리 컨퍼런스가 중요한 건 맞는데, 기본적으로 계절성만 극복하고 나면은 내년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18일~8월 22일)>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의 성장률이 YoY 40%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Y25 EPS $3을 기준으로 CY25 PER 35배이고 EPS CAGR은 2Y 50%로 예상합니다. PEG 0.7배입니다. 시나리오 중에 CY25 EPS가 $2.5일 가능성도 있기는 합니다. 4Q25쯤에 EU NOP를 위해서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경우인데, 이 경우 CY26에 대한 성장가시성을 더 높이기 때문에 장기 성장률 관점에서는 더 좋아지는 Bull Case이므로 단기 EPS는 줄어들지만 더 긍정적인 상황일 겁니다. ​ (당시 내용 중 일부) 트랜스메딕스가 Canaccord Genuity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 2024년에 기증자는 17,000명이었지만 폐기율이 여전히 매우 높았습니다. 폐는 80%, 심장 76%, 간 39%가 폐기됩니다. OCS의 장점은 이런 Marginal Organ을 살릴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OPO 입장에서는 이식할 수 없던 장기를 이식할 때마다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이므로 트랜스메딕스와 OPO Win-Win입니다.

  2. 원문 구간 2

    2Q25 기준 장기별 OCS 보급률은 폐는 4%, 심장 19%, 간 27%이므로 침투율은 여유가 있습니다. 특히, 폐와 심장은 침투율이 아직 낮아서 기회가 있습니다. 이번에 OCS 2.0 Heart/Lung 신규 임상이 TAM을 더 키워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은 OCS Heart가 DBD Heart에 적응증이 없어서 침투하지 못했는데 이쪽도 해결 가능합니다. 심장이식 건수 중에 2023년 기준 DCD가 602건이고 DBD가 3,437건이었는데 지금까지는 DCD Heart에서만 침투율 70%였으므로 이를 빼보면 DBD Heart에서는 10% 침투했다는 의미였습니다. 두 장기의 미국 내 연간 이식 사례를 합치면 Liver만큼 크기 때문에 CY26에 대한 성장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전체 운송 중에 지상운송이 30~40%, 항공편은 40~45%, 나머지는 제3자라고 말했습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를 보는 이유는 여기서 '항공편 40~45%'에 대한 값을 보는 것입니다. 이 비중이 최근 3분기 동안 같게 유지되고 있어서 대략의 매출 트렌드를 구할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 내에서 CY25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고 내용들이 좋습니다. ​ 광고 - GOOGL(+0.7%), META(+1.6%), PINS(-0.04%), TTD(-3.4%), SNAP(-2.1%), APP(+2.6%) : (1)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해석·전망씨리미티드의 소액대출과 성장 투자주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

동남아 이커머스 점유율 우위가 대출·재투자 성장 경로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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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50%인 씨리미티드가 평균 200달러 소액대출을 시작했으며, Off-shopee에서도 신용카드처럼 사용되면 대출사업부가 2~3년 YoY 50~70%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ROIC가 높은 투자처에 재투자하면 현재 YoY 35%대 매출성장률도 가속할 여지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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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혹시 댓글로 ⓐApplovin Axon 2.0가 기존 Axon 대비 어떤 부분이 달라져서 성공했던 건지, 왜 성공했던 건지 ⓑUnity Vector Ads 엔진의 경우 이전과 어떤 점이 달라져서 데이터가 좋아진 건지 ⓒMobvista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신 구독자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이커머스 - AMZN(+4.3%), SHOP(+3.5%), MELI(+1.9%), SE(+4.8%), DASH(-0.02%) : (1) 씨리미티드가 52W High에 근접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노이즈를 극복하고 이뤄낸 상승입니다. 여전히 CY25 PER 47배에 EPS CAGR 2Y 50%로 0.9배라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이제 막 소비자-셀러 대상으로 평균 $200규모로 소액대출하기 시작한 정도인데, 메르카도리브레가 그랬듯이 향후 Off-shopee 환경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되기 시작하면 대출사업부는 2~3년간 YoY 50~70%대 성장을 낼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이럴 때 이익을 미리 땡겨서 반영하기보다는 계속해서 ROIC가 높은 투자처에 투자하면서 매출성장률을 YoY 40%대 이상으로 올리는 데 집중했었습니다. 씨리미티드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경우 현재 매출성장률 YoY 35%대를 전망하는데 좀 더 가속화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석·전망메르카도리브레의 신규 유통 경로주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

음식배달과 온라인 의약품 유통은 메르카도리브레의 성장 경로에 어떻게 추가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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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해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 하며, 음식배달업과 온라인 의약품 유통 같은 새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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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발효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스테이블코인기준 2025.09.05

USDC 유통량 증가와 GENIUS Act 발효 시점은 스테이블코인 침투 논의에서 어떻게 읽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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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23억달러, 서클 시가총액은 272억달러이며 유통량은 늘고 시가총액은 내려간다고 관찰한다. 작성자는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 뒤 180일 내 발효되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스테이블코인 본격 침투 시점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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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씨리미티드의 점유율 50%로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상황인 만큼 여기서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2) 메르카도리브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하여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등 새로운 루트로 성장을 확보할 계획 중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2%), HOOD(+2.1%), COIN(+1.5%), MSTR(-0.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2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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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앞선 자료 안내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5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9월 1일~5일 주간전략보고와 9월 4일·3일 일간보고는 바로가기 링크로 남겨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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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업종의 하루와 뉴스 읽는 순서

주요 지수는 러셀 +1.26%, 나스닥 +0.98%, S&P +0.83%, 다우 +0.77%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282%, Nasdaq 146%로 녹색(🟢🟡🔴)입니다. 임의소비·산업재·금융·반도체·커뮤니케이션이 강했고 바이오텍·유틸리티가 약했습니다. 종목군으로는 의류·메모리·네트워킹·반도체·이커머스가 강세, 명품·항공·중국주식·풍력·레스토랑이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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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AWS와 광고의 매출 비중

AAPL +0.6%, MSFT +0.5%, GOOGL +0.7%, AMZN +4.3%, META +1.6%입니다. SemiAnalysis가 AWS 매출성장률이 이번 분기에서 향후 CY2026 내내 가속화될 것을 말하면서 아마존이 상승했습니다. 아마존이 YoY 10~15% 성장률을 벗어나 YoY 15~20%로 오르려면 AWS 가속이 중요하고, AWS 성장률이 YoY 20%대로 올라가면 좋습니다. 구글은 클라우드는 이미 좋지만 매출 비중이 14%라 매출 비중 60% 이상인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성장률이 좋아져야 합니다. 아마존은 AWS와 광고를 합친 비중이 27%라 AWS도 좋아진다면 전사 매출성장에 기여하는 비중이 꽤 됩니다. 메타는 Llama 4.5가 나오기까지는 적당히 기다려야 하는 단계입니다. MSL에는 충분히 유능한 인재들이 수혈됐고 핵심 팀원의 이탈은 없었습니다. MSL에 대한 반응이 줄어드니 기자들의 확대-재생산도 끝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자분들이 너무 잘 하고 계시겠지만 노이즈와 시그널을 구분하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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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Trainium 전환과 중국 수요

NVDA +0.6%, AVGO +1.2%와 시간외 +4%, MRVL +2.9%, ALAB +6.4%, CRDO +7.4%, ANET +2.8%, VRT +0.1%, SMCI +1.5%, NVTS -3.3%입니다. AWS Trainium 프로젝트에서 랙 단위 연결성을 맡는 곳은 아스테라랩스입니다. 크레도가 CY25에 폭발기를 겪는다면 아스테라랩스는 CY26에 그 차례가 올 것으로 봅니다. 앤트로픽은 워크로드 대부분을 구글 TPU에서 돌리지만 최근 AWS Trainium에서도 돌리기 시작했고, 위 사진 중 오른쪽처럼 9월 3일에는 TPU에서 Trainium 기반 추론 환경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일부 API 문제가 생겼던 바 있습니다. 9월부터 온라인됐으니 3Q25 AWS 성장률은 조금 더 높고 4Q25부터 본격 가속을 예상합니다. 로이터는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가 엔비디아 H20·B시리즈 칩에 여전히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꾸준히 H20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해드렸는데, 이제 다시 제대로 된 보도입니다. 중국은 컴퓨팅이 부족해 훈련·추론 칩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Ascend 920이 CUDA에서 CANN으로의 포팅에 중점을 둔 점은 워크로드를 옮기기 쉽지 않고 중국 AI 연구소도 엔비디아 칩을 여전히 매우 선호함을 보여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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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점유율 가정과 브로드컴의 주문

중국은 1~2년에 걸쳐 천천히 독자 방향을 구축하겠지만, AI 가속기 시장은 CY25 500억달러에서 CY26 750억달러, CY27 1,130억달러로 가는 과정으로 봅니다. 엔비디아 점유율이 CY25 50%, CY26 40%, CY27 30%로 줄어든다고 가정해도 매출 증분값은 250억달러, 300억달러, 340억달러로 늘어납니다. 이 정도면 중국 매출 비중은 CY25 10% 초반대에서 CY26 10% 정도 혹은 그 이하로 내려갑니다. Ascend가 엄청난 노력을 들여도 H100 수준에 머물러 성능에서 엔비디아와 2세대 이상 차이가 난다는 판단입니다. 브로드컴 실적은 좋았고 FY26 AI 매출도 YoY 60%대 성장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신규 고객 100억달러 주문은 오픈AI로 추정하며, 서버가 오라클 데이터센터에 배치되면 오라클 딜로 표현될 수 있어도 고객사는 오픈AI인 구조로 봅니다. 2H26쯤 ASIC 랙 조립 뒤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픈AI가 예약한 전력 10GW 규모 딜 중 9GW에 엔비디아 칩, 1GW에 ASIC을 넣는다고 가정하면 향후 엔비디아 Compute 구매액만 3,150억달러입니다. GPU와 ASIC은 늘 함께 성장하는 구조이고, 중요한 건 ASIC의 구매량은 1H26 출하 칩이 엔비디아 대비 성능당 TCO가 얼마나 좋은지를 기준으로 실제 구매계약으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 로드맵이 매우 빠르므로 로드맵대로 출하하면 적어도 2~3년은 현 수준 점유율을 지키며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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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클라우드와 태양광 공급

SAP +0.4%, NOW -2.3%, NTNX +1.1%, ACN -0.5%, TWLO +0.7%입니다. Rosenblatt은 트윌리오의 PT를 14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AI 음성모델 커뮤니케이션의 백본으로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내용인데, 새로운 내용은 없었고 이닛 차원입니다. ORCL -0.2%, CRWV -2.7%, NBIS -1.1%, IREN -7.4%, DLR +0.9%, EQIX +0.8%입니다. 코어위브가 AI 에이전트 학습 플랫폼인 Openpipe를 인수했고, 코어사이언티픽 지분 6.3%를 들고 있어 최대주주인 Two Seas Capital은 코어위브와의 M&A 계약을 반대하는 위임장 설명서를 제출했습니다. 신재생에서는 FSLR +0.2%, ENPH -1.5%, RUN -0.3%, NXT +3.1%, ARRY +5.1%입니다. 중국에서 실제로 감산이 이뤄지고 있는가, 미국이 중국산 패널에 대해서 잘 막고 있는가까지 생각보다 공급단의 역학이 바뀌는 국면이라 이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신장위구르에서 매우 저가에 폴리실리콘을 생산해 치킨게임의 상징이던 Daqo New Energy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아주 명확한 바닥을 찍었고 회복세에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중국 태양광 기업은 현재 3Q25에만 70억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해 100만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인수·폐쇄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정부 지원 아래 논의 중입니다. 미국이 과거처럼 알고도 눈감고 중국 태양광 우회수입을 허용하던 뿅망치가 아니라, 매우 빠르게 반덤핑·상계관세를 매기도록 쇠망치를 가지고 두더지잡기 게임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좋은 시그널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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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와 트랜스메딕스의 일간 지표

BE +4.7%, ETN +1.5%, GEV +3.8%, PWR +0.5%, POWL +5.3%, CEG +0.2%, VST +0.9%, SMR -10.8%, OKLO -3.7%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업계 전문가 인터뷰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듯이 향후 계획 및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침투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입니다. 백업 전력을 넘어서 보조 전원, 장기적으로는 주 전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on-site generation에서 SOFC가 차지하는 역할도 빠르게 높아지는 중입니다. TMDX는 -2.7%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좋습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건에서 2,020건으로 올라가는 중이고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28건, 24건, 18건, 23건, 34건입니다. 9월 8월 모건스탠리 컨퍼런스가 중요한 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계절성만 극복하고 나면 내년에 대해서는 8월 18일~22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CY26 성장률이 YoY 40%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Y25 EPS 3달러를 기준으로 CY25 PER 35배이고 EPS CAGR은 2Y 50%로 예상합니다. PEG 0.7배입니다. CY25 EPS가 2.5달러일 가능성도 있는데, 4Q25쯤 EU NOP를 위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경우입니다. 이 경우 CY26 성장가시성을 더 높이기 때문에 장기 성장률 관점에서는 더 좋아지는 Bull Case이므로 단기 EPS는 줄어들지만 더 긍정적인 상황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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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의 폐기율·침투율·물류 데이터

당시 트랜스메딕스가 Canaccord Genuity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도 좋았습니다. 2024년 기증자는 1만7,000명이었지만 폐기율은 폐 80%, 심장 76%, 간 39%로 여전히 높았습니다. OCS는 이런 Marginal Organ을 살릴 수 있고, OPO는 이식할 수 없던 장기를 이식할 때마다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므로 트랜스메딕스와 OPO가 Win-Win입니다. 2Q25 OCS 보급률은 폐 4%, 심장 19%, 간 27%라 침투율 여유가 있습니다. 폐·심장의 낮은 침투율과 OCS 2.0 Heart/Lung 신규 임상은 기회입니다. OCS Heart는 DBD Heart 적응증이 없어 아직 못 들어갔지만 해결 가능하다고 봅니다. 2023년 심장이식은 DCD 602건, DBD 3,437건이었고 DCD Heart 침투율 70%를 빼면 DBD Heart는 10%만 침투한 의미입니다. 두 장기의 미국 연간 이식 사례는 Liver만큼 커 CY26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전체 운송은 지상 30~40%, 항공편 40~45%, 나머지 제3자입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는 항공편 비중 값을 보려는 것이고 최근 3분기 같은 비중이 유지돼 대략적인 매출 트렌드를 구할 수 있습니다. CY25 가이던스에도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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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질문과 동남아 이커머스의 금융 확장

광고는 GOOGL +0.7%, META +1.6%, PINS -0.04%, TTD -3.4%, SNAP -2.1%, APP +2.6%이고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댓글로 Applovin Axon 2.0이 기존 Axon과 무엇이 달라 성공했는지, Unity Vector Ads 엔진은 이전과 무엇이 달라 데이터가 좋아졌는지, Mobvista는 어떻게 보는지 고민한 구독자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 +4.3%, SHOP +3.5%, MELI +1.9%, SE +4.8%, DASH -0.02%입니다. 씨리미티드는 인도네시아 노이즈를 극복하고 52주 고점에 접근했습니다. CY25 PER 47배, 2년 EPS CAGR 50%라 PEG 0.9배로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소비자·셀러에게 평균 200달러 소액대출을 막 시작했고, Off-shopee에서 신용카드처럼 쓰이면 대출사업부가 2~3년 YoY 50~70%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메르카도리브레처럼 이익을 미리 당겨 반영하기보다 ROIC가 높은 투자처에 계속 투자해 매출성장률을 YoY 40%대 이상으로 높일 수 있고, 씨리미티드의 현재 YoY 35%대 전망도 가속 여지를 열어둬야 합니다. 점유율 50%로 동남아 이커머스 장악이 끝난 만큼 운전대는 씨리미티드가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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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통 경로와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메르카도리브레는 브라질 상파울루의 소규모 약국을 인수해 온라인 의약품 유통시장을 개척하려고 합니다. 음식배달업, 온라인 의약품 유통 같은 새 루트로 성장 확보를 계획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1.2%, HOOD +2.1%, COIN +1.5%, MSTR -0.8%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23억달러, 서클 시가총액은 272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침투하는 시점은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 나면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BTC는 11만달러로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주주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통해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상장사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거란 보도 이후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Bitmine -6.0%, Sharplink -8.3%, MARA Holdings -4.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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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이미지로 언급된 AWS Trainium 전환 화면의 세부 내용은 텍스트로 확인되는 API 문제와 기준일만 보존했다.
  • NYSE·Nasdaq 상승종목비율의 표기 단위와 원문이 인용한 외부 보도·인터뷰의 원자료는 별도 검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이미지로 언급된 AWS Trainium 전환 화면의 세부 내용은 텍스트로 확인되는 API 문제와 기준일만 보존했다.
잡담/운영
앞선 주간·일간보고 링크와 투자자문계약 고지는 첫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NYSE·Nasdaq 상승종목비율의 표기 단위와 원문이 인용한 외부 보도·인터뷰의 원자료는 별도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