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의 의미는 더 좋은 챗봇이 아니라 컴퓨터를 직접 다루며 업무를 끝까지 완결하는 AI에 가까워졌다는 데 있고, 기업 채택을 가를 핵심은 토큰 가격보다 실제 성공률과 업무량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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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현재 물가에서 가장 불편한 부분은 디젤과 정제마진임. 미국 평균 디젤 가격은 약 $5.8/gal까지 올라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디젤 crack spread도 한때 $108/bbl까지 급등. 원인은 공급 차질임. 호르무즈를 통한 디젤 운송 차질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 러시아 디젤 수출 제한 미국 중간유분 재고 역사적 저점 미국 정유시설 가동률 이미 98% 수준 “디젤이 부족한데 정유공장을 더 돌릴 여력도 별로 없다.” 유럽도 좋지 않음. 유럽 가스 저장률은 약 65%, 독일은 53% 수준까지 낮아졌고, 카타르 LNG 공급 차질까지 발생. 가스 가격이 올라가면 산업체가 일부 수요를 석유제품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디젤 강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분명히 물가에 불편한 변수임. 5. 그런데 원유시장에서는 정반대 신호도 나오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반론이 있음. 디젤은 부족하지만 원유 자체가 구조적으로 부족한 상황인지는 의문임. 대표적인 신호가 사우디의 OSP. 사우디의 10월 아시아향 OSP가 -2달러 수준으로 유지됨. 유가가 높은데도 사우디가 원유를 싸게 팔아야 하는 이유는 간단함. 아시아 고객들이 미국/ 캐나다/ 호주/ 서아프리카/ 러시아 / 이라크등으로 수입처를 계속 다변화하고 있기 때문 즉 사우디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가격을 낮춰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 이건 중요한 신호임. 제품시장에는 공급 부족이 있지만 원유시장 전체에는 공급과잉 압력도 존재한다. 따라서 디젤 가격 급등 = 새로운 전면적 인플레이션 쇼크 라고 바로 연결할 필요는 없음. 단기적인 에너지 물가 압력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 원문 구간 2
오픈AI (비상장) 🔴 주요 내용 요약 GPT-6 Astra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 GPT-6 Astra의 단계적 출시를 시작 샘 올트먼은 Astra를 기존 모델과 구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역량”이라고 평가 Astra가 창업·창작·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기대 핵심 성능 개선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다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고 설명 컴퓨터 직접 사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업무와 과학 연구,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자동화, 여러 단계로 구성된 워크플로 수행 장시간 작업에서도 현재 상황과 목표를 놓치지 않는 능력이 개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요청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능력이 강화 GPT-6 Astra 출시 GPT-6 Astra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 GPT-6 Astra의 단계적 출시를 시작 샘 올트먼은 Astra를 기존 모델과 구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역량”이라고 평가 Astra가 창업·창작·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기대 G20 샘 알트만,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출시 일정과 제공 대상 고급 사이버보안 기능은 신청 기반 보안 프로그램 ‘Daybreak’에 참여한 일부 기업에 우선 제공 향후 며칠 안에 ChatGPT Plus·Pro·Business·Enterprise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배포 OpenAI API와 AWS를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 위험성이 높은 사이버 기능은 일반 사용자에게 그대로 개방하지 않고 접근을 제한
- 원문 구간 3
앞으로 몇 년간 대형 보안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객들의 보안 전환 속도가 아직 충분히 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보안업계 전체에 순풍이 될 것입니다.” AI가 OT 환경의 오래된 취약점까지 빠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OT 보안시장 확대를 막는 요인은 무엇이며, AI 모델 업체들과는 경쟁 관계입니까? “9개월 전만 해도 최첨단 AI가 사이버보안과 소프트웨어업체의 모든 사업을 빼앗아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6~9개월 동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AI 모델 업체들과 함께 이 시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OpenAI·Anthropic·Google 모두 파트너십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당 모델에 조기 접근해 사이버보안 능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하나의 테스트 시스템에 넣어 고객에게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은 취약점을 더 많이 발견하는 것 자체에는 금방 흥미를 잃습니다.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발견한 취약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입니다. 고객에게는 이미 해결해야 할 보안 문제가 충분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플랫폼의 필요성으로 이동합니다. OT는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해상 석유시추설비나 원격접속이 불가능한 산업장비에서 취약점을 발견해도 현장에 직접 가지 않으면 패치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OT와 오픈소스 취약점에 대한 방어 시그니처를 4시간 이내에 만들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방화벽에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OT나 오픈소스 취약점을 실제로 패치하는 데 평균 55일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아스트라가 질문을 받아 계획을 세우고 컴퓨터를 조작한 뒤 검증과 결과물 생성까지 수행하며, 오토메이션 벤치의 업무 완결률이 기존 약 18%에서 40% 이상으로 높아졌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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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물가에서 가장 불편한 부분은 디젤과 정제마진임. 미국 평균 디젤 가격은 약 $5.8/gal까지 올라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디젤 crack spread도 한때 $108/bbl까지 급등. 원인은 공급 차질임. 호르무즈를 통한 디젤 운송 차질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 러시아 디젤 수출 제한 미국 중간유분 재고 역사적 저점 미국 정유시설 가동률 이미 98% 수준 “디젤이 부족한데 정유공장을 더 돌릴 여력도 별로 없다.” 유럽도 좋지 않음. 유럽 가스 저장률은 약 65%, 독일은 53% 수준까지 낮아졌고, 카타르 LNG 공급 차질까지 발생. 가스 가격이 올라가면 산업체가 일부 수요를 석유제품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디젤 강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분명히 물가에 불편한 변수임. 5. 그런데 원유시장에서는 정반대 신호도 나오고 있음 여기서 중요한 반론이 있음. 디젤은 부족하지만 원유 자체가 구조적으로 부족한 상황인지는 의문임. 대표적인 신호가 사우디의 OSP. 사우디의 10월 아시아향 OSP가 -2달러 수준으로 유지됨. 유가가 높은데도 사우디가 원유를 싸게 팔아야 하는 이유는 간단함. 아시아 고객들이 미국/ 캐나다/ 호주/ 서아프리카/ 러시아 / 이라크등으로 수입처를 계속 다변화하고 있기 때문 즉 사우디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가격을 낮춰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 이건 중요한 신호임. 제품시장에는 공급 부족이 있지만 원유시장 전체에는 공급과잉 압력도 존재한다. 따라서 디젤 가격 급등 = 새로운 전면적 인플레이션 쇼크 라고 바로 연결할 필요는 없음. 단기적인 에너지 물가 압력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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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조적인 원유 공급 부족으로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6. 결국 가장 조심해야 하는 숫자는 10년물 5% 지난주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4.8%를 넘어섰음. 이건 그냥 지나칠 숫자가 아님. 우리가 9월 전략에서 계속 이야기했던 4.8%부터 리스크 관리 구간 에 실제로 들어왔기 때문. 따라서 이번 주에는 CPI만 보면 안 됨. 이번 주 장기금리를 결정할 두 변수 ① 미 국채 입찰 수요 10년물·30년물 입찰에서 얼마나 강한 수요가 들어오는지. 특히 해외 중앙은행·기관투자자 수요와 tail 여부가 중요. ② CPI 높게 나오면 Fed 인상 가능성 ↑ → 단기금리 ↑ → 장기금리 재상승 가능성 낮게 나오면 Fed 동결 가능성 ↑ → 장기금리 안정 따라서 이번 주는 Treasury auction → CPI 가 사실상 하나의 이벤트처럼 연결됨. 7. 9월 한 달 동안 매크로 불안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서 너무 빨리 결론 내리지 않는 게 중요함. “매크로 걱정 끝!” 이라고 말할 환경은 아님. 10년물이 다시 4.8%를 넘어서고 5%를 테스트하는 상황도 충분히 생각해둘 필요가 있음. 그렇다고 우리가 “10년물이 5% 간다” 에 베팅할 필요는 없음. 8. AI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 10년물이 5% 갈지 맞히는 것 이 아님. 더 중요한 질문은 “10년물이 5%에 가더라도 내가 버틸 수 있는가?” 우리가 AI에 장기적으로 확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AI 기업의 펀더멘털과 할인율은 다른 문제임. 좋은 기업도 금리가 급등하면 주가는 조정을 받을 수 있음. 그러므로 지금 필요한 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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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AI에 투자하면서 금리 변동성을 견딜 수 있게 만드는 것. 🎯 이번 주 Macro를 4문장으로 압축 ① 고용은 강했지만 임금이 강하지 않아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음. 이제 진짜 중요한 것은 CPI. ② CPI가 낮게 나오면 9월 인상을 피할 수 있지만, 11월·12월까지 인플레이션 문제는 안 끝남. ③ 디젤·정제마진은 불편하지만 사우디 OSP 하락 등 원유 공급과잉 신호도 있어 새로운 전면적 인플레이션 쇼크를 기본 시나리오로 볼 단계는 아님. ④ 10년물 5%를 맞히려 하지 말고, 5%가 와도 AI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이번 9월 전략의 핵심 AI 투자전략 업데이트 Astra는 AI가 ‘더 오래 일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Nvidia+Hugging Face는 그 AI가 돌아갈 생태계를 Nvidia가 장악하려는 시도이며, Dell 실적은 그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실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줌. Anthropic IPO는 이 모든 투자를 자본시장이 계속 돈으로 받아줄 수 있는지의 시험이고, BTC는 AI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위험자산으로서 금리와 규제라는 두 변수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음. AI 전략 이번 주 핵심: AI가 똑똑해지는 것에서, 오래 일하고 넓게 퍼지는 단계로 1. OpenAI Astra가 중요한 이유 Next AI = 더 똑똑한 AI가 아니라, 더 오래 일하는 AI 9월 3일 공개된 GPT-6 Astra를 단순히 “GPT-5보다 성능이 좋아졌다”고 보면 핵심을 놓침. OpenAI가 이번에 추가한 기능 중 중요한 것은 long-running work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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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비상장) 🔴 주요 내용 요약 GPT-6 Astra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 GPT-6 Astra의 단계적 출시를 시작 샘 올트먼은 Astra를 기존 모델과 구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역량”이라고 평가 Astra가 창업·창작·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기대 핵심 성능 개선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다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고 설명 컴퓨터 직접 사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업무와 과학 연구,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자동화, 여러 단계로 구성된 워크플로 수행 장시간 작업에서도 현재 상황과 목표를 놓치지 않는 능력이 개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요청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능력이 강화 GPT-6 Astra 출시 GPT-6 Astra 출시 OpenAI가 최신 AI 모델 GPT-6 Astra의 단계적 출시를 시작 샘 올트먼은 Astra를 기존 모델과 구별되는 “새로운 차원의 역량”이라고 평가 Astra가 창업·창작·경제성장·과학적 발견을 크게 촉진할 것으로 기대 G20 샘 알트만,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출시 일정과 제공 대상 고급 사이버보안 기능은 신청 기반 보안 프로그램 ‘Daybreak’에 참여한 일부 기업에 우선 제공 향후 며칠 안에 ChatGPT Plus·Pro·Business·Enterprise 사용자에게 순차적으로 배포 OpenAI API와 AWS를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 위험성이 높은 사이버 기능은 일반 사용자에게 그대로 개방하지 않고 접근을 제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가 있었던 금요일에 마이크론·샌디스크·마벨·AMD와 오라클 등 AI 인프라 관련 종목이 반등했고, 하이닉스 ADR도 약 8% 올랐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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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② AI OpenAI Astra 영향 Citi TMT 행사 → Oracle 실적 ③ 통화정책: ECB 인상 → PPI → CPI → 다음 주 Fed·BOJ 이번 주 투자전략 고민 업데이트 🎯 이번 주 Macro 전략 ① 고용은 강했지만 임금이 강하지 않아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음. 이제 진짜 중요한 것은 CPI. ② CPI가 낮게 나오면 9월 FOMC 에서 인상을 피할 수 있지만, 연말까지 안심할 수 없어 ③ 디젤·정제마진은 불편. But, 사우디 OSP 하락 등 원유 공급과잉 신호도 있어 새로운 전면적 인플레이션 쇼크를 기본 시나리오로 볼 단계는 아님. ④ 10년물 5% 여부를 맞히려 하지 말고, 5%가 와도 AI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 전략이 중요 🎯 AI 장기 전략 OpenAI Astra: AI가 더 똑똑해지는 단계를 넘어, 인간 개입 없이 더 오래 일하는 Long-horizon AI로 진화 중. Nvidia + Hugging Face 폐쇄형 AI뿐 아니라 오픈웨이트 생태계까지 장악하며, 어느 쪽이 커져도 Nvidia가 수혜받는 구조 강화 Dell 실적: AI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 (AI 민주화의 수혜) DRAM·NAND·스토리지·네트워크까지 shortage가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 Anthropic IPO 연기 아직 AI 버블 붕괴 신호는 아니지만, 향후 상장 일정·밸류에이션·기관수요는 AI 자본시장 체력을 보여주는 핵심 체크포인트 투자전략: 매크로 불안에도 Nvidia가 신고가를 만든다면??? AI 이익 성장과 수요가 할인율 상승을 이기고 있다는 가장 강한 신호로 볼 수 있음. 1. 고용지표는 강했지만, 시장이 크게 흔들리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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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강했음.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 2천 명 증가(7월 수치도 상향 조정됨)하여 예상치의 거의 세 배, 시장 평균치의 네 표준편차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노동 참여율은 상승 고용자 수만 보면 연준이 금리를 올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 있음. 하지만 지금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고용 자체보다 물가임. 고용을 보는 이유도 결국은 고용 증가 →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 물가 상승 이라는 경로 때문임. 그런데 이번 고용지표에서는 고용은 강했지만 임금 상승 압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음. 그래서 시장 반응도 흥미로웠음. 2년물 금리는 고용 발표 직후 약 +7bp 급등 그러나 장중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약 +3bp 수준으로 마감 30년물 금리는 거의 오르지 않았고 오히려 장중 하락 주요 금리 장중 움직임 2yr 급등 후 진정 30yr 오히려, 하락 시장도 결국 이렇게 판단한 것으로 보임. “고용은 강하네. 그런데 금리를 올릴지는 다음 주 물가를 보고 결정하자.” 따라서 고용지표가 나쁘지 않았음에도 주식과 장기채 시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았던 이유는 임금발 물가 압력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음. 금리인상 가능성 https://youtu.be/bPfHqUOjakM?si=z0xGXdR4iSEOOkjX https://t.me/HS_academy/10893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지 동결할 지 하나씩 따져보니까 인상 결정으로 바뀌는 것도 만만치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최근 연설을 안해서 의중을 알 수 없는 파월이 인상쪽으로 간다고 해도 6:6이 되기 때문에 어제 발언을 한 "크리스토퍼월러"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해졌는데, 월러 이사의 발언을 찾아보니까 "it may note take much acceleration in inflation to nudge me into supporting tigher policy" 라고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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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GPUaaS(GPU as a Service: GPU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GPU 연산능력을 서비스 형태로 빌려 사용하는 사업) 사업이 주목받는 중 GPUaaS 사업자는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GPU까지 직접 확보함 예를 들어 NAVER Cloud가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고 NVIDIA GPU를 대규모로 설치해두면, 고객 기업은 데이터센터를 직접 확보하거나 GPU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GPU 연산능력만 사용한 뒤 사용료를 지불할 수 있음 [표: DBO, Colocation, GPUaaS의 차이] 사업 데이터센터 GPU DBO 직접 확보 직접 확보 가능 Colocation 임대 직접 확보 GPUaaS 임대 임대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부가가치와 수익성이 높아진다 결국 고객 관점에서는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직접 확보해야 하는 자산과 초기 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임 반대로 사업자 관점에서는 정반대의 변화가 나타남 DBO → Colocation → GPUaaS로 갈수록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와 부가가치가 커짐 이에 매출액 규모가 커지고, 마진도 상승하는 구조 현대차증권은 GPUaaS의 MW당 매출을 200억원으로 추정함 Colocation 44.1억원의 약 4.5배, DBO 15.5억원의 약 12.9배에 해당하는 수준임 영업이익률 역시 DBO 8~11% → Colocation 16~25.4% → GPUaaS 25~33.7%로 추정 [표: 현대차증권이 구축한 AI 데이터센터 수익성 추정치]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에이전트가 스스로 목표를 나누고 도구를 사용해 긴 시간 동안 일을 수행하면 모델 호출과 워크플로가 늘어나므로 GPU·HBM·서버 DRAM 수요를 다시 볼 계기가 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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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Astra는 도구가 일을 끝내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다른 일을 계속할 수 있고, 작업 도중 추가 지시를 받아 방향을 수정할 수도 있음. 사용자의 답이 없어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합리적인 가정을 하면서 계속 진행하도록 설계 더 흥미로운 것은 평가 방식임. OpenAI는 Astra에게 사람이 계속 개입하지 않는 장시간 작업을 수행시켰고, 일부 평가에서는 수십 시간 동안 스스로 탐색→실험→평가→수정하는 모습을 확인 제한된 환경에서는 오픈소스 기반 모델을 받아 데이터·학습법·하이퍼파라미터를 스스로 선택해 성능을 개선하는 평가도 진행함 ❌ “Astra가 자기 자신을 몰래 업그레이드한다.” ✅ “인간이 계속 말을 걸어주지 않아도 오랜 시간 작업하고, 스스로 실험→평가→수정 루프를 돌릴 능력이 크게 발전했다.” 지금까지는 Chatbot → Reasoning → Agent 였다면 앞으로는 Agent → Long-horizon Agent → Background AI 로 넘어가는 것. 즉 AI 성능을 평가하는 단위도 바뀔 수 있음. “질문 하나에 얼마나 잘 대답하나?” 에서 “사람의 개입 없이 몇 시간, 며칠 동안 얼마나 유용한 일을 할 수 있나?” 투자적으로는 엄청나게 중요함. AI가 10분 일하는 것과 10시간 일하는 것은 추론 토큰 사용량이 전혀 다름. 더 오래 일하는 AI → 더 많은 inference → GPU/ASIC → Network → Memory → Storage → Power 즉 Astra는 단순한 OpenAI 신제품이 아니라 Compute Demand의 시간축을 늘리는 사건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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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성능 개선 사이버보안뿐 아니라 다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고 설명 컴퓨터 직접 사용,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업무와 과학 연구,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자동화, 여러 단계로 구성된 워크플로 수행 장시간 작업에서도 현재 상황과 목표를 놓치지 않는 능력이 개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요청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능력이 강화 “There’s still more to do, I think that there’s still lots of improvements to be made, but there is something significant here that I think is qualitatively improved, and that that to me is what is significant and a real shift in what kind of work people can delegate to AI and how it can empower them.”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많고 개선할 부분도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질적으로 향상된 무언가가 분명히 있습니다. 제게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것이며, 사람들이 AI에 어떤 종류의 업무를 맡길 수 있는지, 그리고 AI가 사람들에게 어떤 역량을 부여할 수 있는지가 실질적으로 전환됐다는 의미입니다.” Greg Brockman, OpenAI President 사이버보안 위험과 안전조치 Astra는 OpenAI 모델 중 최초로 내부 사이버보안 위험등급 ‘Critical’에 도달 고급 해킹 능력이 심각한 피해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어 관련 기능의 접근을 제한하기로 결정
- 원문 구간 3
Astra에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심각한 피해 가능성을 출시 가능한 수준까지 줄였다고 판단 출시 전 트럼프 행정부와 공식 검토 절차도 진행 IPO 계획 OpenAI는 지난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상장신청서를 비공개 제출 구체적인 상장 시점은 공식 발표하지 않음 CFO 사라 프라이어는 임직원에게 2027년 상장사 전환을 언급 사업 성장세가 더 가팔라질 경우 상장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음 2. Nvidia + Hugging Face 폐쇄형 AI뿐 아니라 오픈웨이트에서도 Nvidia가 주도권을 잡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ZHXzNEFvO3A Nvidia는 Hugging Face를 $12.93B에 인수하기로 함. Hugging Face에는 현재 1,800만 명 이상의 개발자, 300만 개 이상의 모델, 20만 개 이상의 기업 사용자가 존재 Nvidia는 인수 후에도 Hugging Face를 개방형·상호운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유지하며 Nvidia GPU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겠다고 밝힘 이 거래를 “AI 소프트웨어 사업을 하나 샀다”고 보면 안 됨. 젠슨 황의 전략은 훨씬 큼. AI에는 앞으로 두 개의 세계가 공존할 가능성이 큼. Closed AI / OpenAI / Anthropic /Google 등 → API를 돈 내고 사용 그리고 Open-weight AI Meta 계열/ Qwen/ Mistral / 각종 기업·소버린·과학 모델 → 기업이 직접 가져와 튜닝하고 운영. Nvidia는 원래 둘 다 좋아함. 왜냐하면 어느 쪽이 이겨도 Compute가 필요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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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분기 매출 : 490억달러 (예상치 414억달러, yoy +80%) 주당순이익 : 6.50달러 (예상치 4.46달러, yoy +150%)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 1,920억달러 (예상치 1,726억달러, yoy +70%) 주당순이익 : 25.50달러 (예상치 18.92달러, yoy +150%) 사업 부문 별 매출 사업부문 매출 전체 매출 대비 매출 YOY 영업이익YOY Infrastructure Solutions 317.82억달러 67% +89% +225% ㄴ AI-Optimized 164.01억달러 34% +100% ㄴ Traditiona 105.31억달러 22% +122% ㄴ Storage 48.50억달러 10% +26% Client Solutions Group 150.34억달러 32% +20% +42% 수주잔고 구분 금액 2Q 신규 주문 609억 달러 최근 12개월 누적 주문 1,317억 달러 2Q AI 서버 매출 164억 달러 2Q 말 수주잔고 950억 달러 FY27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740억 달러 3Q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190억 달러 실적 주요 내용 AI 서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수주잔고·파이프라인도 계속 증가 AI 수요가 네오클라우드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 AI가 CPU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로 추가 매출을 유발 AI 서버의 낮은 마진을 규모의 경제와 스토리지 믹스로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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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7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수요보다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 컨퍼런스콜 Q&A Q : 전통 서버·스토리지 성장은 가격 인상과 선수요 때문 아닌가? “전통 서버에서 나타난 성장의 대부분은 데이터센터 현대화 수요입니다. 고객들은 오래된 서버를 통합하면서 공간과 전력, 냉각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어와 DRAM, 스토리지 탑재량이 더 많은 새로운 서버가 필요합니다. 아직 우리 고객 기반에는 14세대 이하 서버가 120만 대 남아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결국 교체돼야 합니다. 17세대 서버 한 대로 기존 서버 6~8대를 통합할 수 있고, 다음 달 출하를 시작하는 18세대는 기존 서버 12~14대를 한 대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보안 환경도 교체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복원력 요구가 높아지고 있고, 양자내성암호 같은 새로운 보안 기술이 도입되면 오래된 인프라는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스토리지도 비슷합니다. 전 세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저장하고 암호화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Dell 자체 스토리지 제품의 수요는 6개 분기 연속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상반기 스토리지 매출은 17% 증가했고, 하반기에도 10%대 중반 성장을 예상합니다. 전통 서버 역시 하반기에 세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수요는 광범위하고 지속 가능한 수요입니다.” 내년에도 AI 서버가 NVIDIA와 비슷한 속도로 성장할 수 있나? “우선 하반기의 흐름을 보면 수요의 지속성에 대해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반기 매출은 71% 성장했고, 하반기에도 이와 거의 비슷한 68% 성장을 예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업무 완결률이 50%를 넘고 기업 채택과 에이전트 사용 시간이 빠르게 늘면 사무직 대체와 함께 메모리 수요가 커질 수 있지만, 실제 사용량이 늘지 않으면 벤치마크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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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DELL)(+14.88%)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가이던스 : Beat & Raise 다음 분기 매출 : 490억달러 (예상치 414억달러, yoy +80%) 주당순이익 : 6.50달러 (예상치 4.46달러, yoy +150%)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 1,920억달러 (예상치 1,726억달러, yoy +70%) 주당순이익 : 25.50달러 (예상치 18.92달러, yoy +150%) 실적 주요 내용 AI 서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수주잔고·파이프라인도 계속 증가 AI 수요가 네오클라우드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 AI가 CPU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로 추가 매출을 유발 AI 서버의 낮은 마진을 규모의 경제와 스토리지 믹스로 상쇄 FY27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수요보다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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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가 기술의 방향을 더 정확히 잡았다는 사실을 발견하면 인수에 나섭니다. 그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여 고객에게 훨씬 빨리 제공하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AI를 여러 방식으로 실험할 의향이 있지만 실제 배포하기 전에는 강력한 보안 장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려 합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AI가 우리 환경에서 취약점을 발견하면 지금 당장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에이전트를 배포했는데 통제를 벗어나면 어떻게 막을 것인가’입니다.” CyberArk 인수의 매출 시너지는 얼마나 큰가? “저는 CyberArk에 대해 정말 기대가 큽니다. 비용 시너지 측면에서는 시작부터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인수한 지 두 분기 정도 만에 회사 전체 마진이 기존 Palo Alto의 독립적인 마진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안정적인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봅니다. CyberArk 같은 대형 회사를 9개월 만에 변화시키고 마진을 10%p 이상 높였다는 것은 비용 측면에서 이미 상당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비용 시너지 때문에 CyberArk를 인수한 것이 아닙니다. Identity Security가 변곡점에 도달했고 시장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인수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기존 사업을 망가뜨리지 말고 성장 속도를 높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냈습니다. 두 회사 팀 사이의 협력도 매우 훌륭합니다. 우리는 최근 Modern PAM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CyberArk는 기존 PAM 시장에는 강했지만 Modern PAM은 그동안 충분히 집중하지 않았던 확장시장입니다. 이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됐고, 기존 전통 PAM 고객을 모두 Modern PAM으로 업그레이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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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년간 대형 보안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객들의 보안 전환 속도가 아직 충분히 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보안업계 전체에 순풍이 될 것입니다.” AI가 OT 환경의 오래된 취약점까지 빠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OT 보안시장 확대를 막는 요인은 무엇이며, AI 모델 업체들과는 경쟁 관계입니까? “9개월 전만 해도 최첨단 AI가 사이버보안과 소프트웨어업체의 모든 사업을 빼앗아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6~9개월 동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AI 모델 업체들과 함께 이 시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OpenAI·Anthropic·Google 모두 파트너십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당 모델에 조기 접근해 사이버보안 능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하나의 테스트 시스템에 넣어 고객에게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은 취약점을 더 많이 발견하는 것 자체에는 금방 흥미를 잃습니다.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발견한 취약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입니다. 고객에게는 이미 해결해야 할 보안 문제가 충분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플랫폼의 필요성으로 이동합니다. OT는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해상 석유시추설비나 원격접속이 불가능한 산업장비에서 취약점을 발견해도 현장에 직접 가지 않으면 패치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OT와 오픈소스 취약점에 대한 방어 시그니처를 4시간 이내에 만들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방화벽에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OT나 오픈소스 취약점을 실제로 패치하는 데 평균 55일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