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P 시장점유율 9% 기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엑시노스 2700의 성능이 끝까지 뒷받침되면 삼성전자의 AP 점유율이 내년에 두 자릿수로 갈 수 있고, MX·파운드리·시스템 LSI가 함께 성장할 계기가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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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럼 왜 내년에는 이제 두 자리 수가 될 것 같다라고 하냐면 어 내년에 나올 집이 엑시노스 2700이거든요. 올해가 2600이었고 내년에 2700인데 그 지금 벤치마크 결과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네. 벤치마크라고 하면 일종에 이제 모의고사 같은 거거든요. 칩을 설계를 해서 생산을 해 놓고 이게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평가를 한 결과 같은 건데 물론 뭐 모의고사 잘 친다고 서울대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모의고사가 좀 잘 나와주면 좀 희망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좀 더 의미가 있는 건 이게 LSI에서 나온 결과가 아니고 LSI면 엑시노스 칩을 직접 생산하는 걔네들한테 나온게 아니고 MX에서 나온 거라는 겁니다. MX라고 하면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를 얘기하는 건데 LSI면 자기네들이 만들고 자기네들이 평가해서 결과 내놓는 거기 때문에 야 그게 무슨 객관적인 평가냐 이렇게 할 수가 있지만 MX면 그래도 어쨌든 그거를 사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결과가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하는 거죠. 우리가 자동차를 살 때 현대차 광고 보고 사는 거 아니고 그 차를 직접 사서 타 봤던 그런 사람들의 시승기를 보고 이제 차를 이제 구매 결정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 나오는 벤치마크는 LSR가 아니고 MX에서 나오는 거라서 그래도 조금 객관성이 담보가 좀 됐다 이렇게 봐지는 거고요. 그러면 그동안에는 벤치마크 유출을 하지 않던 MX가 갑자기 왜 결과를 내놨나? 저는 그거는 퀄컴을 좀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퀄컴해서 지금 AP 가격이 엄청 오르고 있거든요. 그 메모리 가격뿐만이 아니고 TSMC에 매어 있는 팬리스트들 그런 회사들이 생산하는 칩들은 다 요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TSMC에서 오르니까 자기도 올리는 거죠. 일단 9월부터 퀄커밍 가격을 올리기로 했고 아마 내년에 한 번 더 올릴 것 같아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사전에 지금 MX에서는 퀄컴을 견제하기 위해서 이런 좀 사전 정보를 흘리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야, 너네 그렇게 계속 가격 올리면 우리도 대안이 없는 거 아니야? 엑시노스 2700 이번에 잘 나왔어. 이거 쓸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어, 올해 이게 상반기 자료인데 올해 상반기에 삼성전자에서 퀄컴하고 미디어에 지불한 AP 구매 금액이 7.5조입니다. 그러니까 연간으로 하면 15조 정도 되는 거죠. 이렇게 비싼 돈을 내면서 스마트폰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견제구를 많이 던져서 야, 가격 올리지 마라 우리한테는. 이런 식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벤치마크 결과를 흘린게 아닌가 싶고요. 어쨌든간에 사정이 어쨌든간에 어 액션호스 2700이 잘 나오면 삼성전자는 그 세 개의 사업부가 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생깁니다. 왜냐면이 굉장히 독특한 구조인데 시스템 LSI가 엑시노스를 일단 설계를 하죠. 그럼 그거를 생산하는 건 파운더리 사업보입니다. SF2P 공정 그니까 2나노 2세대 공정이고요. 그럼이 가동률이 또 올라가겠죠. 이게 잘 팔리면 가동률이 올라가고 그리고 MX 사업부 입장에서는 퀄컴을 견제하면서 일단 구매 비용을 낮출 수가 있고 그리고 엑시노스가 아무래도 컬컴보다 좀 쌀 거 아니에요. 스냅드래곤보다 좀 쌀 거기 때문에 좀 더 마진을 챙길 수가 있다. 아무래도 요즘에 그 메모리 가격이 워낙 비싸서 MX는 좀 마진이 좀 스키즈가 되고 있는데 대안이 있으면 굉장히 좋죠. 그래서 MX와 파운드리 시스템 LSI가 세계 사업부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라고 하는 거고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어 액션노스 2700이 끝까지 잘 나와야 됩니다. 자, 다음은 인텔의 EMIB T 수에 불과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런 제조업 보면서 사실 이런 수 외부에 공개가 잘 안 되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삼성전자가 AP 시장에서 올해 1분기 7%, 2분기 9%를 기록했고, 엑시노스 2600·1680·1480 제품이 각각 갤럭시 S26·A57·A37에 들어간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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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60920] [안테나] 삼성전자, AP 시장점유율 9% / "인텔 EMIB-T 기판 수율 20~25%" / 애플, 20여년만에 B2B 서버 시장 복귀 추진 EZ KIPOST 이번에 나오는 벤치마크는 LSR가 아니고 MX에서 나오는 거라서 객관성이 담보가 좀 됐다. 만약에 인텔이 되게 좀 위협이 된다 생각했으면 TSMC도 뭐이 생산 능력을 늘리겠지만 안녕하세요. 한 주간에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9월 세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오늘은 삼성전자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관련돼서 얘기해 볼 거고요. 그리고 인텔 애플 관련해서 얘기 하나씩 준비해 봤습니다. [음악] 첫 번째는 삼성전자 AP 시장 점유율이 9%. 내년에는 두 자리도 가능할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어 이번 주에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시장에 대한 점유율 자료가 나왔는데 AP라고 하면 스마트폰을 구동하는 CPU, GPU, MPU 이런 것들을 모아 놓은 SOC죠. 그니까 시스템 온칩인데 그동안 삼성전자가이 시장에서 그렇게 막 선전하지는 못했었습니다. 이제 점유율을 보면 대만의 미디어택이 1등 31%고요. 그 퀄컴이 23% 그리고 애플이 19% 애플은 생산해 가지고 뭐 본인들만 쓰고 밖으로 이제 외판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게 점유율에는 표시를 해 줍니다. 그리고 중국의 유니 그다음이 이제 삼성전자인데 9%를 이번 분기에 기록했다는 거고요. 삼성전자는 항상 한 5%, 4% 막 이쯤 왔다 갔다 했었는데 올해 1분기에 이제 7%로 조금 올랐다가 2분기에 9% 아마 내년에는 두 자릿수도 가능할 것 같다라고 하는 거고요. 어 엑시노스 2,600 하이엔드급에 들어가는 갤럭시 S26에 들어가는 그 칩하고 그다음에 1680 이거는 A57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1480 이거는 A37 가격대에 따라서 이게 라인업이 포진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좀 잘 나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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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내년에는 이제 두 자리 수가 될 것 같다라고 하냐면 어 내년에 나올 집이 엑시노스 2700이거든요. 올해가 2600이었고 내년에 2700인데 그 지금 벤치마크 결과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네. 벤치마크라고 하면 일종에 이제 모의고사 같은 거거든요. 칩을 설계를 해서 생산을 해 놓고 이게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평가를 한 결과 같은 건데 물론 뭐 모의고사 잘 친다고 서울대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모의고사가 좀 잘 나와주면 좀 희망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좀 더 의미가 있는 건 이게 LSI에서 나온 결과가 아니고 LSI면 엑시노스 칩을 직접 생산하는 걔네들한테 나온게 아니고 MX에서 나온 거라는 겁니다. MX라고 하면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를 얘기하는 건데 LSI면 자기네들이 만들고 자기네들이 평가해서 결과 내놓는 거기 때문에 야 그게 무슨 객관적인 평가냐 이렇게 할 수가 있지만 MX면 그래도 어쨌든 그거를 사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결과가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하는 거죠. 우리가 자동차를 살 때 현대차 광고 보고 사는 거 아니고 그 차를 직접 사서 타 봤던 그런 사람들의 시승기를 보고 이제 차를 이제 구매 결정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 나오는 벤치마크는 LSR가 아니고 MX에서 나오는 거라서 그래도 조금 객관성이 담보가 좀 됐다 이렇게 봐지는 거고요. 그러면 그동안에는 벤치마크 유출을 하지 않던 MX가 갑자기 왜 결과를 내놨나? 저는 그거는 퀄컴을 좀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퀄컴해서 지금 AP 가격이 엄청 오르고 있거든요. 그 메모리 가격뿐만이 아니고 TSMC에 매어 있는 팬리스트들 그런 회사들이 생산하는 칩들은 다 요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TSMC에서 오르니까 자기도 올리는 거죠. 일단 9월부터 퀄커밍 가격을 올리기로 했고 아마 내년에 한 번 더 올릴 것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MX에서 나온 엑시노스 2700 벤치마크가 자체 설계 부문의 결과보다 객관성이 있다고 보고, 퀄컴 가격 인상 국면에서 삼성 MX가 대안을 내세워 구매비용과 마진을 관리할 수 있다는 논리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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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내년에는 이제 두 자리 수가 될 것 같다라고 하냐면 어 내년에 나올 집이 엑시노스 2700이거든요. 올해가 2600이었고 내년에 2700인데 그 지금 벤치마크 결과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네. 벤치마크라고 하면 일종에 이제 모의고사 같은 거거든요. 칩을 설계를 해서 생산을 해 놓고 이게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평가를 한 결과 같은 건데 물론 뭐 모의고사 잘 친다고 서울대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모의고사가 좀 잘 나와주면 좀 희망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좀 더 의미가 있는 건 이게 LSI에서 나온 결과가 아니고 LSI면 엑시노스 칩을 직접 생산하는 걔네들한테 나온게 아니고 MX에서 나온 거라는 겁니다. MX라고 하면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를 얘기하는 건데 LSI면 자기네들이 만들고 자기네들이 평가해서 결과 내놓는 거기 때문에 야 그게 무슨 객관적인 평가냐 이렇게 할 수가 있지만 MX면 그래도 어쨌든 그거를 사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결과가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하는 거죠. 우리가 자동차를 살 때 현대차 광고 보고 사는 거 아니고 그 차를 직접 사서 타 봤던 그런 사람들의 시승기를 보고 이제 차를 이제 구매 결정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 나오는 벤치마크는 LSR가 아니고 MX에서 나오는 거라서 그래도 조금 객관성이 담보가 좀 됐다 이렇게 봐지는 거고요. 그러면 그동안에는 벤치마크 유출을 하지 않던 MX가 갑자기 왜 결과를 내놨나? 저는 그거는 퀄컴을 좀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퀄컴해서 지금 AP 가격이 엄청 오르고 있거든요. 그 메모리 가격뿐만이 아니고 TSMC에 매어 있는 팬리스트들 그런 회사들이 생산하는 칩들은 다 요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TSMC에서 오르니까 자기도 올리는 거죠. 일단 9월부터 퀄커밍 가격을 올리기로 했고 아마 내년에 한 번 더 올릴 것 같아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사전에 지금 MX에서는 퀄컴을 견제하기 위해서 이런 좀 사전 정보를 흘리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야, 너네 그렇게 계속 가격 올리면 우리도 대안이 없는 거 아니야? 엑시노스 2700 이번에 잘 나왔어. 이거 쓸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어, 올해 이게 상반기 자료인데 올해 상반기에 삼성전자에서 퀄컴하고 미디어에 지불한 AP 구매 금액이 7.5조입니다. 그러니까 연간으로 하면 15조 정도 되는 거죠. 이렇게 비싼 돈을 내면서 스마트폰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견제구를 많이 던져서 야, 가격 올리지 마라 우리한테는. 이런 식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벤치마크 결과를 흘린게 아닌가 싶고요. 어쨌든간에 사정이 어쨌든간에 어 액션호스 2700이 잘 나오면 삼성전자는 그 세 개의 사업부가 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생깁니다. 왜냐면이 굉장히 독특한 구조인데 시스템 LSI가 엑시노스를 일단 설계를 하죠. 그럼 그거를 생산하는 건 파운더리 사업보입니다. SF2P 공정 그니까 2나노 2세대 공정이고요. 그럼이 가동률이 또 올라가겠죠. 이게 잘 팔리면 가동률이 올라가고 그리고 MX 사업부 입장에서는 퀄컴을 견제하면서 일단 구매 비용을 낮출 수가 있고 그리고 엑시노스가 아무래도 컬컴보다 좀 쌀 거 아니에요. 스냅드래곤보다 좀 쌀 거기 때문에 좀 더 마진을 챙길 수가 있다. 아무래도 요즘에 그 메모리 가격이 워낙 비싸서 MX는 좀 마진이 좀 스키즈가 되고 있는데 대안이 있으면 굉장히 좋죠. 그래서 MX와 파운드리 시스템 LSI가 세계 사업부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라고 하는 거고요.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어 액션노스 2700이 끝까지 잘 나와야 됩니다. 자, 다음은 인텔의 EMIB T 수에 불과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런 제조업 보면서 사실 이런 수 외부에 공개가 잘 안 되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엑시노스 2700이 잘 나오면 내년 점유율이 두 자릿수까지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럼 왜 내년에는 이제 두 자리 수가 될 것 같다라고 하냐면 어 내년에 나올 집이 엑시노스 2700이거든요. 올해가 2600이었고 내년에 2700인데 그 지금 벤치마크 결과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네. 벤치마크라고 하면 일종에 이제 모의고사 같은 거거든요. 칩을 설계를 해서 생산을 해 놓고 이게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평가를 한 결과 같은 건데 물론 뭐 모의고사 잘 친다고 서울대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모의고사가 좀 잘 나와주면 좀 희망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좀 더 의미가 있는 건 이게 LSI에서 나온 결과가 아니고 LSI면 엑시노스 칩을 직접 생산하는 걔네들한테 나온게 아니고 MX에서 나온 거라는 겁니다. MX라고 하면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를 얘기하는 건데 LSI면 자기네들이 만들고 자기네들이 평가해서 결과 내놓는 거기 때문에 야 그게 무슨 객관적인 평가냐 이렇게 할 수가 있지만 MX면 그래도 어쨌든 그거를 사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결과가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하는 거죠. 우리가 자동차를 살 때 현대차 광고 보고 사는 거 아니고 그 차를 직접 사서 타 봤던 그런 사람들의 시승기를 보고 이제 차를 이제 구매 결정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 나오는 벤치마크는 LSR가 아니고 MX에서 나오는 거라서 그래도 조금 객관성이 담보가 좀 됐다 이렇게 봐지는 거고요. 그러면 그동안에는 벤치마크 유출을 하지 않던 MX가 갑자기 왜 결과를 내놨나? 저는 그거는 퀄컴을 좀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퀄컴해서 지금 AP 가격이 엄청 오르고 있거든요. 그 메모리 가격뿐만이 아니고 TSMC에 매어 있는 팬리스트들 그런 회사들이 생산하는 칩들은 다 요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TSMC에서 오르니까 자기도 올리는 거죠. 일단 9월부터 퀄커밍 가격을 올리기로 했고 아마 내년에 한 번 더 올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