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4일~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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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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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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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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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CAPEX와 전력 병목 속에서 기업별 실적·사업모델의 갈림길

이 자료는 2Q25 실적과 전력망·AI 인프라 수요를 함께 보며, 수주·가격·마진·플랫폼 전환이 기업별 평가를 어떻게 가르는지 정리한다. AI 투자와 전력 연결 수요가 커질수록 그 이익이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돌아가는지가 중요해진다는 문제의식이다.

실적은 관세 우려보다 견조하지만, 업사이클은 선별적이다

S&P500 EPS 추정치는 2025년 265.66달러, 2026년 301.60달러로 제시됐지만 주간 지수·섹터 성과는 약세였다.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높아지는 업사이클 기업은 실적 증가와 리레이팅을 함께 기대할 수 있고, 반대의 다운사이클은 디레이팅 위험이 커진다는 구분을 사용한다.

전력 연결 수요가 설비투자와 공급 방식을 재편한다

AEP는 5개년 CAPEX를 540억달러에서 700억달러로 높이고 24GW의 계약 부하와 190GW의 연결 희망 수요를 제시했다.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 수요가 송전·발전·배전 투자뿐 아니라 연료전지 같은 전력 공급 방식 검토까지 밀어 올리는 상황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아직 역사적 비교의 출발점에 있다

2025년 AI 데이터센터 CAPEX는 미국 GDP의 1.2%로 제시되며, 글은 철도·전시 투자·통신 CAPEX 사례와 비교한다. 다만 과거 사례는 투자 규모를 생각해보는 틀이지 동일한 결과를 단정하는 근거로 쓰이지 않는다.

인프라 수혜 기업은 수주·가격·마진의 세부 조건이 갈린다

버티브는 액체냉각과 수주잔고 회복, 퍼스트솔라는 재판매 계약 가격과 정책 조건을 핵심으로 제시한다. 로빈후드는 수탁자산과 골드·뱅킹 확장으로 거래수수료에서 이자소득 중심으로 이동하는 경로를 설명한다.

빅테크의 AI 성과는 각기 다른 병목을 드러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다는 점과 OpenAI 계약을, 메타는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라는 성과가 추천·랭킹 개선에서 나왔음을 강조한다. 반면 아마존은 물류 효율이 이어져도 AWS 성장 부진이 커지고 있어 Neutral을 유지한다.

검색·자율주행의 법적·제품 전환은 아직 조건을 남긴다

애플은 검색 트래픽과 기본 검색 계약 위험 속에서 Answers를 개발하고, 구글은 반독점 구제 방식의 불확실성을 안고 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 관련 사고에서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평결과 EPS 추정치 하향을 함께 보되 로보택시와 기술 발전의 재무 반영 시점을 확인 대상으로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0

25-7 로빈후드 2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거래수수료에서 수탁자산 이자소득으로의 전환과 뱅킹·대출 확장이 핵심 변화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인당 평균 수탁자산 규모도 중요한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늘 $5,000를 넘지 않다가 3Q24 $6.3K → 4Q24 $7.7K → 1Q25 $8.6K → 2Q25 $10.5K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이제 막 상승을 하기 시작한 퇴직연금 수탁자산 규모도 매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두 번째, Robinhood Gold 가입자 성장률도 가속화 : 로빈후드 골드 멤버십 가입자면 수탁자산에 1% 매칭이 아닌 3% 매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Robinhood Gold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습니다. 골드 구독자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구독자 YoY 성장률로 보더라도 가속화 중입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처음에 이렇게 주더라도 고객들이 수탁자산을 로빈후드 계좌에 5년 동안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 4년치 이자소득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세 번째, 뱅킹으로 나아가는 중 : 신용평가모델이 발전하면서 골드 멤버십 구독자 중 카드 소지자 수가 3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4Q24 10만 명 → 1Q25 20만 명 → 2Q25 30만 명입니다. 앞으로 더 신규 카드 발급을 가속화할 거라 말했습니다. 가을에는 로빈후드에 더 많은 자산을 맡길 수 있도록 Robinhood Baking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탁자산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거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 로빈후드가 가려는 길 : 향후 거래 시 증거금 대출, 개인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상품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임을 말했습니다. 전통은행들의 대출업무를 젊은 사용자 층을 기반으로 한 SoFi & Robinhood가 점유율을 뺏는 트렌드입니다. 미국 Bitstamp 인수 이후 시너지와 토큰화에 대한 기대는 여기서 덤입니다. 퍼스트솔라(FSLR) ​ 퍼스트솔라FSLR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3입니다.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12배이고, EPS CAGR은 3Y 25~30%입니다. PEG로 보면 0.5배 미만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고객자산은 2Q25 2,790억달러, 1인당 평균 수탁자산은 1만500달러로 제시됐고 골드 카드 소지자는 30만 명으로 늘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인당 평균 수탁자산 규모도 중요한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늘 $5,000를 넘지 않다가 3Q24 $6.3K → 4Q24 $7.7K → 1Q25 $8.6K → 2Q25 $10.5K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이제 막 상승을 하기 시작한 퇴직연금 수탁자산 규모도 매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두 번째, Robinhood Gold 가입자 성장률도 가속화 : 로빈후드 골드 멤버십 가입자면 수탁자산에 1% 매칭이 아닌 3% 매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Robinhood Gold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습니다. 골드 구독자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구독자 YoY 성장률로 보더라도 가속화 중입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처음에 이렇게 주더라도 고객들이 수탁자산을 로빈후드 계좌에 5년 동안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 4년치 이자소득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세 번째, 뱅킹으로 나아가는 중 : 신용평가모델이 발전하면서 골드 멤버십 구독자 중 카드 소지자 수가 3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4Q24 10만 명 → 1Q25 20만 명 → 2Q25 30만 명입니다. 앞으로 더 신규 카드 발급을 가속화할 거라 말했습니다. 가을에는 로빈후드에 더 많은 자산을 맡길 수 있도록 Robinhood Baking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탁자산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거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 로빈후드가 가려는 길 : 향후 거래 시 증거금 대출, 개인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상품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임을 말했습니다. 전통은행들의 대출업무를 젊은 사용자 층을 기반으로 한 SoFi & Robinhood가 점유율을 뺏는 트렌드입니다. 미국 Bitstamp 인수 이후 시너지와 토큰화에 대한 기대는 여기서 덤입니다. 퍼스트솔라(FSLR) ​ 퍼스트솔라FSLR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3입니다.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12배이고, EPS CAGR은 3Y 25~30%입니다. PEG로 보면 0.5배 미만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1

25-7 퍼스트솔라 2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OBBBA 이후 2028년 이후 물량도 와트당 0.32~0.33달러에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번 퍼스트솔라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 첫 번째, OBBBA가 IRA보다 유리하다는 판단 : 트럼프 정부에서 나온 정책들은 퍼스트솔라에게 더 유리한 쪽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중국기업을 FEOC로 적용하고, 이들에게 태양광 부품 생산 보조금을 줄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의 패널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고객사쪽 입장이지만: 2026년 7월 이전에 공사를 시작한 프로젝트들이면 Safe harbor를 적용받으므로, 이 경우 2030년까지 투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026년 7월 이전까지 신규 계약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디테일은 테슬라 자료 중 <트럼프 OBBBA 영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신규계약 체크 : 이번 분기 1.1GW 규모의 계약해지가 발생했는데 그중 0.9GW가 해외 제품 발주취소였습니다.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았기 때문에 EPS가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OBBBA 시행 이후 고객들이 정책을 이해하고 신규 수주를 늘리기 시작했는데 7~8월 사이에 2.1GW의 신규 계약이 나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중에서 최근 취소가 나왔던 0.9GW(신규 계약분 중 43%)는 물량을 다른 고객에게 판매했는데 와트당 $0.33에 판매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0.7GW 물량도 와트당 0.32정도에 계약됐습니다. OBBBA 이후 2028년 이후의 물량이 $0.32~0.33에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므로 좋습니다. 퍼스트솔라 COO는 단기적으로 "여러 건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단기적으로 ASP가 추가로 상승한 GW급의 추가 계약이 있을 것"임을 말했습니다. 전력망 체크 전력기기 및 Bloom Energy와 함께 생각해볼 내용들 ​ AEP/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merican Electric Power :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업체 #1 7월 30일, AE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업체이자 발전자산도 갖고 있는 기업이므로 전력망 체크에 매우 중요한 기업입니다. 약간의 디테일을 더하자면, AEP는 11개 주에서 사업 중이며 다른 모든 전력회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765kV 초고압 송전선을 갖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1GW 계약 해지 중 0.9GW는 해외 제품 발주 취소였고, 7~8월 신규 계약은 2.1GW였다. 취소 물량 0.9GW는 와트당 0.33달러, 다른 0.7GW는 약 0.32달러에 계약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번 퍼스트솔라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 첫 번째, OBBBA가 IRA보다 유리하다는 판단 : 트럼프 정부에서 나온 정책들은 퍼스트솔라에게 더 유리한 쪽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중국기업을 FEOC로 적용하고, 이들에게 태양광 부품 생산 보조금을 줄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의 패널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고객사쪽 입장이지만: 2026년 7월 이전에 공사를 시작한 프로젝트들이면 Safe harbor를 적용받으므로, 이 경우 2030년까지 투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026년 7월 이전까지 신규 계약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디테일은 테슬라 자료 중 <트럼프 OBBBA 영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신규계약 체크 : 이번 분기 1.1GW 규모의 계약해지가 발생했는데 그중 0.9GW가 해외 제품 발주취소였습니다.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았기 때문에 EPS가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OBBBA 시행 이후 고객들이 정책을 이해하고 신규 수주를 늘리기 시작했는데 7~8월 사이에 2.1GW의 신규 계약이 나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중에서 최근 취소가 나왔던 0.9GW(신규 계약분 중 43%)는 물량을 다른 고객에게 판매했는데 와트당 $0.33에 판매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0.7GW 물량도 와트당 0.32정도에 계약됐습니다. OBBBA 이후 2028년 이후의 물량이 $0.32~0.33에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므로 좋습니다. 퍼스트솔라 COO는 단기적으로 "여러 건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단기적으로 ASP가 추가로 상승한 GW급의 추가 계약이 있을 것"임을 말했습니다. 전력망 체크 전력기기 및 Bloom Energy와 함께 생각해볼 내용들 ​ AEP/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merican Electric Power :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업체 #1 7월 30일, AE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업체이자 발전자산도 갖고 있는 기업이므로 전력망 체크에 매우 중요한 기업입니다. 약간의 디테일을 더하자면, AEP는 11개 주에서 사업 중이며 다른 모든 전력회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765kV 초고압 송전선을 갖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퍼스트솔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AEP의 5개년 CAPEX 상향과 전력 연결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계약으로 뒷받침된 24GW와 190GW의 신규 부하 연결 희망이 전력 공급 방식과 설비 투자의 핵심 변수라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 첫 번째, 5개년 CAPEX $54B → $70B로 상향 : 2024~2028년까지 CAPEX를 $54B 집행하는 속도로 가고 있었는데, 올 가을 $70B 규모의 새로운 5개년 CAPEX 계획으로 상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증분 CAPEX인 $16B는 송전 $8.0B(50%), 발전 $6.4B(40%), 배전에 $1.6B(10%)로 배분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엄청난 전력연결 수요를 보는 중 : 지난 분기까지 2029년까지 21GW만큼의 신규 계약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 2Q25에 이것이 24GW로 상향됐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으로 뒷받침 되는 계약입니다. 캐파가 늘어난 이유는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덕입니다. 지금 AEP가 가진 전체 시스템 용량이 37GW인데 '지금까지의 누적 전력망 규모'에 65% 가까운 규모를 5년 안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 How to 가 정해져서 계약으로 연결된 24GW 외에 고객들은 190GW의 신규 부하를 연결하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세 번째, 190GW 고객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 모색 중' : AEP 입장에서는 수요-공급을 매칭시킬 수 있다면 돈이 되는 규모가 늘었기에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에 대해 모색 중입니다. SMR도 좋지만 본격 40~60GW에 달하는 워크로드를 처리하려면 2030년대로 들어가야 가능하기에 업계 1위인 AEP가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을 보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바로가기) AEP, 블룸에너지 언급 또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배치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 번째 전력(1차 부하)부터 최종 그리드 연결까지 데이터센터 부하를 연결하는 저위험 접근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 혁신적인 솔루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과 이 에너지 공급 옵션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 전력수요는 45년 동안 에너지 업계에서 일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용량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난주 PJM 용량 가격이 메가와트당 가격 상한선인 325달러를 넘어서는 등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한 글로벌 관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광케이블 용량이 충분합니다. 물 공급도 원활합니다. 물론 미국에서 가장 큰 송전 시스템과 765kV 백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를 우수한 운영 수준과 결합하여 이러한 데이터센터를 연료전지로 1~2차 부하에서 그리드 연결로 연결하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도 고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2025-07-30, American Electric Power Company 2Q25 실적발표 中 엑셀 에너지 Xcel Energy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2 7월 31일, 엑셀 에너지는 현재 1.1GW의 데이터센터를 건설 또는 계약 중이며, 올해 말까지 GW급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구축하여 2030년까지 누적 데이터센터의 2.5%를 엑셀 에너지가 관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EP는 2024~2028년 CAPEX 계획을 540억달러에서 700억달러로 높이고, 2029년까지 신규 계약이 21GW에서 24GW로 늘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 첫 번째, 5개년 CAPEX $54B → $70B로 상향 : 2024~2028년까지 CAPEX를 $54B 집행하는 속도로 가고 있었는데, 올 가을 $70B 규모의 새로운 5개년 CAPEX 계획으로 상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증분 CAPEX인 $16B는 송전 $8.0B(50%), 발전 $6.4B(40%), 배전에 $1.6B(10%)로 배분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엄청난 전력연결 수요를 보는 중 : 지난 분기까지 2029년까지 21GW만큼의 신규 계약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 2Q25에 이것이 24GW로 상향됐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으로 뒷받침 되는 계약입니다. 캐파가 늘어난 이유는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덕입니다. 지금 AEP가 가진 전체 시스템 용량이 37GW인데 '지금까지의 누적 전력망 규모'에 65% 가까운 규모를 5년 안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 How to 가 정해져서 계약으로 연결된 24GW 외에 고객들은 190GW의 신규 부하를 연결하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세 번째, 190GW 고객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 모색 중' : AEP 입장에서는 수요-공급을 매칭시킬 수 있다면 돈이 되는 규모가 늘었기에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에 대해 모색 중입니다. SMR도 좋지만 본격 40~60GW에 달하는 워크로드를 처리하려면 2030년대로 들어가야 가능하기에 업계 1위인 AEP가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을 보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바로가기) AEP, 블룸에너지 언급 또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배치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 번째 전력(1차 부하)부터 최종 그리드 연결까지 데이터센터 부하를 연결하는 저위험 접근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 혁신적인 솔루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과 이 에너지 공급 옵션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 전력수요는 45년 동안 에너지 업계에서 일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용량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난주 PJM 용량 가격이 메가와트당 가격 상한선인 325달러를 넘어서는 등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한 글로벌 관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광케이블 용량이 충분합니다. 물 공급도 원활합니다. 물론 미국에서 가장 큰 송전 시스템과 765kV 백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를 우수한 운영 수준과 결합하여 이러한 데이터센터를 연료전지로 1~2차 부하에서 그리드 연결로 연결하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도 고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2025-07-30, American Electric Power Company 2Q25 실적발표 中 엑셀 에너지 Xcel Energy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2 7월 31일, 엑셀 에너지는 현재 1.1GW의 데이터센터를 건설 또는 계약 중이며, 올해 말까지 GW급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구축하여 2030년까지 누적 데이터센터의 2.5%를 엑셀 에너지가 관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EP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1

25-7 아마존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물류 개선이 고마진과 10%대 초반 매출성장을 유지시키지만 AWS 언더퍼폼이 커져 Neutral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마존, 25년 PER 35배 / Neutral ​ 아마존 2Q25 실적발표 리뷰: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구간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로 유지합니다. ​ 아마존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첫 번째,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는 계속되는 중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YoY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생필품 제품군이자 1P 제품을 늘렸습니다.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DeepFleet를 출시하면서 물류센터 내 로봇의 이동 효율을 10% 향상시켰습니다. AI와 로보틱스를 통해 성장을 위해 필요한 비용절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객관적으로 보면 이 효과로 인해 다운사이클임에도 불구하고 고마진과 매출성장률 1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만, YoY 20~25%대 성장으로 만들 수는 없는 요인입니다. 아마존은 미국 전체 소비자들의 소비 자체가 늘어야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아쉬웠던 AWS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물류전략변경의 순풍 ⓑ서드파티 셀러 및 광고사업 활성화 ⓒAWS는 적당히 미적지근한 정도를 유지한다가 아마존의 예전 투자포인트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러 가지 이유로 AWS가 언더퍼폼하는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3. 원문 구간 3

    이번에 GB200 NVL72부터 In-Row Heat Exchanger를 추리했는데 액체냉각 시스템 채택이 오래걸려서 그랬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메타, 25년 PER 29배 / Overweight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 메타 2Q25 실적발표 리뷰: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로 유지합니다. ​ 메타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메타에게 가장 중요한 것: AI와 가속컴퓨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Q25 배송 볼륨은 전년 대비 12% 늘고 배송비용은 6% 증가했다. 평균 배송거리는 12%, 소포당 터치 횟수는 15% 줄었고 당일·익일 배송량은 30% 증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마존, 25년 PER 35배 / Neutral ​ 아마존 2Q25 실적발표 리뷰: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구간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로 유지합니다. ​ 아마존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첫 번째,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는 계속되는 중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YoY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생필품 제품군이자 1P 제품을 늘렸습니다.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DeepFleet를 출시하면서 물류센터 내 로봇의 이동 효율을 10% 향상시켰습니다. AI와 로보틱스를 통해 성장을 위해 필요한 비용절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객관적으로 보면 이 효과로 인해 다운사이클임에도 불구하고 고마진과 매출성장률 1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만, YoY 20~25%대 성장으로 만들 수는 없는 요인입니다. 아마존은 미국 전체 소비자들의 소비 자체가 늘어야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아쉬웠던 AWS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물류전략변경의 순풍 ⓑ서드파티 셀러 및 광고사업 활성화 ⓒAWS는 적당히 미적지근한 정도를 유지한다가 아마존의 예전 투자포인트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러 가지 이유로 AWS가 언더퍼폼하는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3. 원문 구간 3

    이번에 GB200 NVL72부터 In-Row Heat Exchanger를 추리했는데 액체냉각 시스템 채택이 오래걸려서 그랬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메타, 25년 PER 29배 / Overweight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 메타 2Q25 실적발표 리뷰: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로 유지합니다. ​ 메타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메타에게 가장 중요한 것: AI와 가속컴퓨팅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아마존 DeepFleet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와 로보틱스 비용 절감은 이어지지만 이 효과만으로 매출성장률을 20~25%대로 만들 수는 없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에 GB200 NVL72부터 In-Row Heat Exchanger를 추리했는데 액체냉각 시스템 채택이 오래걸려서 그랬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메타, 25년 PER 29배 / Overweight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 메타 2Q25 실적발표 리뷰: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로 유지합니다. ​ 메타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메타에게 가장 중요한 것: AI와 가속컴퓨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이번 분기 DeepFleet를 출시해 물류센터 로봇 이동 효율을 10% 높였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에 GB200 NVL72부터 In-Row Heat Exchanger를 추리했는데 액체냉각 시스템 채택이 오래걸려서 그랬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메타, 25년 PER 29배 / Overweight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 메타 2Q25 실적발표 리뷰: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로 유지합니다. ​ 메타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메타에게 가장 중요한 것: AI와 가속컴퓨팅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25-8-1

25-8 구글 반독점법 재판의 계약 기간 브리핑 요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매년 갱신 조치는 크롬 분사나 안드로이드 매각보다 구글에 덜 급진적일 수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브라우저 계약은 1년 단위로 계약이 나오는데 왜 OEM/통신사 계약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 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방향성이 구글에게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뉘앙스상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1년마다 다시 갱신)'을 두라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판사가 원하는 것처럼 경쟁자 브라우저들이 1년마다 재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니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어듭니다. ​ 구글에게 좋은 건,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처음으로 적당한 타협의 의지를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구글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고 매각 조치가 없다면 그때 사볼 예정입니다. ​ AI Overview 출시 이후 점점 Organic Traffic이 줄어드는 중 구글, ChatGPT, Perplexity 등 AI 기반 검색엔진들이 점점 검색 트래픽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뉴스 사이트에서 무언가를 클릭해 들어가 콘텐츠를 읽는 활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밋 메타 판사는 구글에 8월 1일까지 브라우저 계약의 1년 제한과 OEM·통신사 계약의 기간 차이를 설명하는 다섯 쪽 이내 자료를 요청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브라우저 계약은 1년 단위로 계약이 나오는데 왜 OEM/통신사 계약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 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방향성이 구글에게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뉘앙스상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1년마다 다시 갱신)'을 두라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판사가 원하는 것처럼 경쟁자 브라우저들이 1년마다 재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니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어듭니다. ​ 구글에게 좋은 건,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처음으로 적당한 타협의 의지를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구글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고 매각 조치가 없다면 그때 사볼 예정입니다. ​ AI Overview 출시 이후 점점 Organic Traffic이 줄어드는 중 구글, ChatGPT, Perplexity 등 AI 기반 검색엔진들이 점점 검색 트래픽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뉴스 사이트에서 무언가를 클릭해 들어가 콘텐츠를 읽는 활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1

25-8 테슬라 오토파일럿 책임 배상 평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판결이 확정되고 널리 받아들여질 경우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법적 선례가 될 수 있어 테슬라에 불리하다는 우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에 대해 배심원단 8인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술도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눈을 뗀 뒤 제대로 경고하지 못한 데에 대한 일부 책임이 있다'고 2025년 8월 1일 판단했습니다. ​ 테슬라가 지불해야 하는 손해배상금은 $200M의 징벌적 손해배상금과 원고에게 지급해야 하는 $129M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43M를 지불하라는 명령입니다. 이를 합치면 $243M로 원화로 3400억 원 규모입니다. ​ 일론 머스크는 항소 의사를 밝혔지만, 만약 이 판결이 법적으로 확정되고 널리 받아들여질 경우, 자율주행 기술 관련 사고에서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첫 사례로 작용할 수 있어 테슬라에 불리한 법적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배심원단은 테슬라 오토파일럿이 운전자 부주의를 제대로 경고하지 못한 데 일부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고, 총 2억4,300만달러의 손해배상액이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에 대해 배심원단 8인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술도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눈을 뗀 뒤 제대로 경고하지 못한 데에 대한 일부 책임이 있다'고 2025년 8월 1일 판단했습니다. ​ 테슬라가 지불해야 하는 손해배상금은 $200M의 징벌적 손해배상금과 원고에게 지급해야 하는 $129M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43M를 지불하라는 명령입니다. 이를 합치면 $243M로 원화로 3400억 원 규모입니다. ​ 일론 머스크는 항소 의사를 밝혔지만, 만약 이 판결이 법적으로 확정되고 널리 받아들여질 경우, 자율주행 기술 관련 사고에서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첫 사례로 작용할 수 있어 테슬라에 불리한 법적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2Q25 실적 사이클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 실적 사이클

업사이클과 다운사이클을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업사이클은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바뀌거나 약한 성장에서 고성장으로 높아지는 기업을, 다운사이클은 그 반대 전환과 역성장 지속을 선별하는 기준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 *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 *'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Q25 3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웨이스트매니지먼트WM, 셀레스티카CLS, 케이던스CDNS, 스포티파이SPOT, 씨게이트STX, 버티브VRT, 마이크로소프트MSFT, 메타META, 로빈후드HOOD, 트랜스메딕스TMDX, 로블록스RBLX, 아마존AMZN, 레딧RDDT이 있습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은 페이팔PYPL, P&GPG, UPSUPS, GE헬스케어GEHC, 포드F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 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투자의 생각 Spotify, TransMedics, Bloom Energy / Vertiv, Robinhood, First Solar ​ 기업분석 2Q25 실적발표 스포티파이 2Q25 실적발표 : MAU 7억 명 도달, 그러나 광고사업에 켜진 노란불 트랜스메딕스 2Q25 실적발표 : 다시 성장하는 2026년을 위해 중요한 두 가지 엔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추가로 버티브홀딩스, 로빈후드, 퍼스트솔라에 대해서도 개별 기업분석 자료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나, 일정상 지연되는 관계로 이번 주간 전략 보고를 통해 관심 기업에 대한 팔로우업 내용을 먼저 공유드립니다.

해석·전망버티브 액체냉각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버티브

액체냉각 수요와 마진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B200 NVL72 양산·인도와 액체냉각 인프라 준비로 실적과 수주잔고가 개선됐으며 2026년까지 고성장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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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버티브홀딩스(VRT) 버티브홀딩스VRT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입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37배이고, EPS CAGR은 3Y 25%입니다. PEG 1.5배로 GE버노바와 PEG가 비슷합니다. ​ 이번 버티브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 첫 번째, 액체냉각의 시작 :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인프라가 준비되고 GB200 NVL72 양산 후 인도가 이어지면서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잘나오는 중입니다. 지난 분기까지 신규 수주 성장이 더뎠는데 다시 수주잔고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파이프라인은 계속해서 매 분기 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26년까지 고성장을 예상합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Q24 $9.2B → 1Q25 $9.45B → 2Q25 $10.0B로 상향했습니다. 두 번째, 마진은 약간 낮아졌다 : 조정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마진율이 하락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우려가 있는 것 같으나, 디테일을 보면 우려할 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두 가지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내 공급망을 확장하면서 제조 전환에 드는 '일시적 비용'이 초기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MEA 지역에서 영업활동/파이프라인은 계속 강한데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건설이 예상보다 느려지다보니 그렇습니다. 두 가지 요인은 올해 상당히 완화될 것이며 연말까지 실질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세 번째, AWS In-Row Heat Exchanger에 대한 설명 :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AWS의 In-Row Heat Exchanger에도 버티브의 부품들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AWS가 버티브로부터 '독립'한 것이 아님을 가볍게 설명했습니다. 버티브의 엔지니어와 AWS의 엔지니어가 공동으로 설계해서 만든 제품이기 때문이고, White space 외에 Gray space에서는 버티브의 지배력이 여전히 높습니다. 네 번째, 시장점유율을 계속 '확대'하는 중 : 투자자의 컨센을 보자면 Gray space와 White space에 대한 인식이 아직 전반적으로 잘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버티브의 시장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 경영진이 이에 대해 답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확실한 시장점유율 상승 트렌드입니다.(momentum that certainly implies a market share gain.)"라고 설명했습니다.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HOOD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2입니다. 기업분석 자료는 <로빈후드 기업분석 : 확장에 미쳐있는 새로운 시대의 금융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62배이고, EPS CAGR은 2Y 40%입니다. PEG 1.5배입니다. ​ ​ 이번 로빈후드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 첫 번째, 고객자산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중 : 로빈후드의 현재 투자포인트는 Phase 1 거래수수료 비즈니스에서 벗어나서 → Phase 2 수탁자산에서 나오는 이자소득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고객자산 규모가 매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3Q24 $152B → 4Q24 $193B → 1Q25 $221B → 2Q25 $279B입니다.

사실·구조로빈후드 수탁자산 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수탁자산 확대가 수익 구조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거래수수료 중심 Phase 1에서 수탁자산 이자소득 중심 Phase 2로의 전환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인당 평균 수탁자산 규모도 중요한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늘 $5,000를 넘지 않다가 3Q24 $6.3K → 4Q24 $7.7K → 1Q25 $8.6K → 2Q25 $10.5K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이제 막 상승을 하기 시작한 퇴직연금 수탁자산 규모도 매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두 번째, Robinhood Gold 가입자 성장률도 가속화 : 로빈후드 골드 멤버십 가입자면 수탁자산에 1% 매칭이 아닌 3% 매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Robinhood Gold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습니다. 골드 구독자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구독자 YoY 성장률로 보더라도 가속화 중입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처음에 이렇게 주더라도 고객들이 수탁자산을 로빈후드 계좌에 5년 동안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 4년치 이자소득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세 번째, 뱅킹으로 나아가는 중 : 신용평가모델이 발전하면서 골드 멤버십 구독자 중 카드 소지자 수가 3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4Q24 10만 명 → 1Q25 20만 명 → 2Q25 30만 명입니다. 앞으로 더 신규 카드 발급을 가속화할 거라 말했습니다. 가을에는 로빈후드에 더 많은 자산을 맡길 수 있도록 Robinhood Baking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탁자산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거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 로빈후드가 가려는 길 : 향후 거래 시 증거금 대출, 개인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상품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임을 말했습니다. 전통은행들의 대출업무를 젊은 사용자 층을 기반으로 한 SoFi & Robinhood가 점유율을 뺏는 트렌드입니다. 미국 Bitstamp 인수 이후 시너지와 토큰화에 대한 기대는 여기서 덤입니다. 퍼스트솔라(FSLR) ​ 퍼스트솔라FSLR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3입니다.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12배이고, EPS CAGR은 3Y 25~30%입니다. PEG로 보면 0.5배 미만입니다.

사실·구조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 투자와 공급 방식에 어떤 압력을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EP·엑셀론·서던컴퍼니 발언을 통해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이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과 CAPEX 상향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정리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 첫 번째, 5개년 CAPEX $54B → $70B로 상향 : 2024~2028년까지 CAPEX를 $54B 집행하는 속도로 가고 있었는데, 올 가을 $70B 규모의 새로운 5개년 CAPEX 계획으로 상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증분 CAPEX인 $16B는 송전 $8.0B(50%), 발전 $6.4B(40%), 배전에 $1.6B(10%)로 배분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엄청난 전력연결 수요를 보는 중 : 지난 분기까지 2029년까지 21GW만큼의 신규 계약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 2Q25에 이것이 24GW로 상향됐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으로 뒷받침 되는 계약입니다. 캐파가 늘어난 이유는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덕입니다. 지금 AEP가 가진 전체 시스템 용량이 37GW인데 '지금까지의 누적 전력망 규모'에 65% 가까운 규모를 5년 안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 How to 가 정해져서 계약으로 연결된 24GW 외에 고객들은 190GW의 신규 부하를 연결하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세 번째, 190GW 고객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 모색 중' : AEP 입장에서는 수요-공급을 매칭시킬 수 있다면 돈이 되는 규모가 늘었기에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에 대해 모색 중입니다. SMR도 좋지만 본격 40~60GW에 달하는 워크로드를 처리하려면 2030년대로 들어가야 가능하기에 업계 1위인 AEP가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을 보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바로가기) AEP, 블룸에너지 언급 또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배치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 번째 전력(1차 부하)부터 최종 그리드 연결까지 데이터센터 부하를 연결하는 저위험 접근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 혁신적인 솔루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과 이 에너지 공급 옵션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 전력수요는 45년 동안 에너지 업계에서 일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용량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난주 PJM 용량 가격이 메가와트당 가격 상한선인 325달러를 넘어서는 등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한 글로벌 관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광케이블 용량이 충분합니다. 물 공급도 원활합니다. 물론 미국에서 가장 큰 송전 시스템과 765kV 백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를 우수한 운영 수준과 결합하여 이러한 데이터센터를 연료전지로 1~2차 부하에서 그리드 연결로 연결하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도 고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2025-07-30, American Electric Power Company 2Q25 실적발표 中 엑셀 에너지 Xcel Energy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2 7월 31일, 엑셀 에너지는 현재 1.1GW의 데이터센터를 건설 또는 계약 중이며, 올해 말까지 GW급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구축하여 2030년까지 누적 데이터센터의 2.5%를 엑셀 에너지가 관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탄탄한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7개 정도 있는데, Tier 2~Tier 3 데이터센터 기업들의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이었습니다. ​ 엑셀론 Exelon Corporation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3 7월 31일, 엑셀론은 실적발표에서 'PJM 전력 입찰 가격 폭증' 이후 각 주 정부들이 발전자산을 어떻게 더 빨리 늘릴 것이냐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규 발전자산들이 온라인되고는 있지만, 수요 증가율이 그 2배에 달하기 때문에 발전자산이 부족한 상태(We saw some new generation entry, but demand growth was double that amount)입니다. 엑셀론도 데이터센터 고객들로부터 이미 17GW의 부하 주문을 받았고, 추가로 올해 말까지 16GW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 CAPEX가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서던 컴퍼니 Southern Company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4

  5. 원문 구간 5

    7월 31일, 서던 컴퍼니도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리쇼어링 때문에 앨라바마, 조지아, 미시시피에 걸쳐서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개별고객들의 부하가 알알이 크다는 뜻)이 2030년대 중반까지 50GW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는 10GW입니다. Magnificent 7 AI CAPEX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왼쪽 테이블 : 2025년 08월 3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9배 / Overweight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바로가기)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바로가기) ​ LLM API Volume 강세 지속, 이론상 어디까지 가능할까? AI 침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CAPEX가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입니다.

판단 방법AI 데이터센터 CAPEX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 CAPEX

AI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를 과거 CAPEX 사이클과 어떻게 비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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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I 데이터센터 CAPEX가 미국 GDP의 1.2%라는 출발점과 철도·전시 투자·통신 CAPEX 사례를 비교하되, 먼 미래의 가능성이라는 유보를 함께 둔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 차트를 보고 먼 미래이니 가능성은 매우 낮겠지만 그냥 편하게 생각해봅니다. 1880년대 철도 CAPEX 시절에는 GDP의 6%까지 올랐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 룸은 남아있습니다. 심지어 1900년 미국 주식시장 내 철도산업이 차지했던 시가총액 비중은 60%를 넘길 정도였습니다. ​ 업계에서는 Bull Case를 가정할 경우 2027년 기준 연간 AI CAPEX가 $1T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AI 가속기 시장규모는 2027년 $600B정도이고, 엔비디아가 80%를 유지한다고 보면 엔비디아의 연매출은 $480B입니다. 연간 $1T는 의외로 GDP 대비로 보자면 전례가 없는 규모는 아닐 수 있습니다. ​ AI의 잠재적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GDP 성장률을 높이고, 기업의 매출성장률을 결정하며, 국방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10년 이내를 생각하면 AI 능력이 앞선 국가가 더 우월한 지식노동력을 갖고, 더 유능한 로봇을 가지며, 군사적 패권을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초지능 개발에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 *군사력과 기술진보는 항상 역사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다시금 오픈AI 퇴사자의 글 아셴브레너의 통찰을 빌리자면 이렇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기술 진보는 군사 혁명을 일으킵니다. 1500년대 초, 코르테스와 약 500명의 스페인 사람들은 수백만 명의 아즈텍 제국을 정복했습니다. 피사로와 300명의 스페인 사람은 수백만 명의 잉카 제국을 정복했습니다. 알폰소와 약 1,000명의 포르투갈인이 인도양을 정복했습니다. 걸프전은 현대 군사기술에서 20~30년 앞선 것이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잘 보여준 좋은 예시입니다. 유도탄, 스마트한 총기와 보병지원도구, 초기 버전의 스텔스기, 더 나은 센서, 더 나은 탱크 조준경, 더 나은 전투기, 정찰능력상의 우위 등 기술의 차이는 완전히 압도적이었습니다. ​ GDP와 CAPEX의 상한에 대해 감을 잡기 위해 기존의 선례들과 비교해보면 이렇습니다.

  3. 원문 구간 3

    ​ 맨해튼과 아폴로 프로그램은 GDP의 0.4%, 오늘날로 계산하면 연간 $100B를 투자했습니다. 연간 $1T 규모의 AI 투자는 GDP의 약 3%에 해당합니다.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통신업체들은 인터넷 통신망 구축에 현재 가치로 약 $1T를 투자했습니다. 1841년부터 1850년까지 영국의 민간철도 총 투자규모는 당시 영국 GDP의 약 40%에 달했습니다. 미국 GDP와 비슷한 비율이라면 10년 동안 $11T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친환경 전환을 위해 이미 수조 달러가 쓰이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는 종종 GDP 대비 높은 비율을 투자에 썼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은 20년 동안 GDP의 40% 이상을 투자에 썼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 GDP를 고려하면 연간 $11T 규모에 해당합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긴박했던 국가안보상황들을 살펴보면, 전시상황에는 국가가 GDP 대비 상당한 부분을 차입금으로 충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영국, 프랑스, 독일은 GDP의 100% 이상을 빌려서 전쟁에 썼고, 미국은 20% 이상을 빌려서 썼습니다.

  4. 원문 구간 4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영국과 일본은 GDP의 100% 이상을 빌렸고, 미국은 GDP의 60% 이상을 빌려서 썼습니다. 현재 $17T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 빅테크들의 CAPEX 상향 지속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모두 2026년에도 CAPEX를 계속해서 늘릴 것임을 말했습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강한 상황입니다. 투자의 이유를 묻는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에, 메타는 AI 가속기를 콘텐츠와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에 쓸 경우 ROI가 높기 때문에 투자를 더 늘릴 것이라 답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은 기업들의 AI 클라우드 계약이 급증하고 있기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돈이 되니까 늘리고 있다'입니다. 2Q25에는 메타 실적발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2026년 말까지 단일 클러스터 '1GW급'을 보게될 것 메타는 2026년 말까지 프로메테우스 1GW 클러스터를 온라인할 예정입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Blackwell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Blackwell 출하와 네트워킹 구성이 매출·마진 전망에 어떤 전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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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ell 증산과 높은 수요, B300·GB300의 높은 ASP, GB200 NVL72 출하 증가와 네트워킹 ASIC의 높은 마진을 근거로 하반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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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모두 가장 토큰당 효율이 좋은 GB200 NVL72와 GB300 NVL72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뒤이어 5GW까지 확장 가능한 하이페리온 클러스터도 남아있습니다. 오픈AI 스타게이트도 지금 짓는 애빌린 데이터센터에서 0.9GW까지 GB200/GB300으로 채울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한 클러스터당 네트워킹 비용 등을 모두 감안하면 약 $30~40B입니다. ​ BofA, 엔비디아 2Q25 Preview: PT $220, OW 아직 엔비디아 2Q 프리뷰들이 나오기에는 약간 이르지만, BofA가 먼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 내용은 이렇습니다: (1) 2Q25 실적은 Blackwell 증산과 매우 높은 수요 덕에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다. (2) Blackwell Ultra(B300/GB300)은 ASP가 20% 높기에 매출이 하반기에도 매분기 성장할 것이다. (3) GB200 NVL72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GPM은 3Q25 기준 73~74%까지 올라올 것이다.

  2. 원문 구간 2

    (4)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60%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CY26 EPS는 $7 이상으로 예상한다. (5) 하반기에 H20 출하가 더해지면 $6~$10B가 추가될 수 있는데 이경우 재고 중 일부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GPM은 2~3%p 상승한다. ​ 이전 4Q~1Q25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꾸준히 말씀드린 부분은, 엔비디아의 GB200 NVL72 출하가 5월부터 정상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CY1Q25가 마진의 저점이었으며 이제 매 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더 높아지고 GPM이 빠르게 목표인 75%대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GB200 NVL72에 들어가는 엔비디아 NVSwitch, NVLink 등 네트워킹 ASIC 제품군들이 마진율이 GPU보다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객들은 가장 퍼포먼스 대비 TCO가 우수한 GB200 NVL72 및 GB300 NVL72를 선호하는 흐름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25년 PER 39배 / Neutral

해석·전망마이크로소프트 Azure와 OpenAI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요·공급과 OpenAI 협상이 Azure에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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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성장과 AI Foundry·Copilot 사용 확대를 제시하면서, 공급 증설보다 수요 증가가 빠르고 OpenAI 상업권 협상이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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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 마이크로소프트 2Q25 실적발표 리뷰: Blackwell 올인의 효과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밸류를 고려할 때 Neutral로 유지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 첫 번째, Blackwell에 올인한 Azure, 매출성장률 YoY 39% 기록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클라우드의 효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클라우드 내에서 매 분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입니다. 데이터센터에서도 AI-First를 내세우면서 총 70개 지역, 400개 데이터센터 상당수를 액체냉각 인프라로 바꾸는 작업을 가장 먼저 실시했고 이런 격차가 GCP, AWS 대비 신제품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온라인하는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2024년 10~11월부터 준비해온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의 베팅은 이번에 나오는 GPT-5로 꽃을 피우는 게 목표이므로 GPT-5 출시 성공도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대부분의 GPT 추론 워크로드는 Azure 클라우드 위에서 굴러가기 때문입니다. ​ 두 번째, Agentic AI의 침투 가속화 기업들은 현재 Azure AI Foundry를 통해서 오픈AI GPT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사용할 에이전트를 구축 중입니다. 현재 Fortune 500대 기업의 80%가 Azure AI Foundry를 사용하고 있는데 Foundry API가 쓰는 토큰 수만 보더라도 7월 말까지 500조 개 이상의 토큰을 생성했을 정도입니다. 올해 초 대비 7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 세 번째, Microsoft 365 Copilot MAU 1억 명 돌파 AI 애플리케이션으로 놓고 비교하자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까지는 아니지만, 기존 SaaS 신제품 출시 이후 침투하는 속도에 비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침투 중입니다. 특히 기업들에서 사용자들의 참여도가 높습니다. ​ 네 번째, 공급 늘리고 있지만 수요가 이전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는 중

  3. 원문 구간 3

    4Q24에는 2Q25쯤이면 AI 수요 대비 공급상황이 좀 더 좋아질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이번 2Q 실적발표에서는 4Q24쯤이면 '좀 더 나아지길 바란다'는 정도로 톤이 낮아졌습니다. CAPEX를 최대한 더 빠르게 집행하고 코어위브 등과의 임대계약을 늘려서 더 많은 GPU를 온라인하고 있음에도 수요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미 수요가 충분한 상황에서 CAPEX를 늘리는 것이니 ROI는 충분합니다. ​ 그리고 이어서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중요한 건 기존 계약에 적힌 것처럼, '오픈AI가 AGI를 선언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업적 권리를 뺏길 우려'를 없애는 것입니다. ​ 오픈AI와 협상 진행 중 최근 논의 중인 내용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 이후에도 AGI 도달여부와 무관하게 오픈AI 모델에 접근하길 원합니다. (2)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분을 35%정도로 낮추길 희망합니다.

  4. 원문 구간 4

    (3) 오픈AI 비영리 단체가 오픈AI에 꽤 많은 지분을 갖길 원합니다. (4) 사티아 나델라는 조건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기존의 구조를 지키고 싶어합니다. ​ 오픈AI가 영리법인 변경을 원하는 이유는 스타게이트 $500B 프로젝트에 대해 본격 자금조달을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몇 달마다 $5~10B 펀딩을 받고 있지만 $50~100B 규모의 펀딩을 위해서는 이해관계가 맞아야 하므로 지금처럼 이익 공유정도가 제한된 비영리법인 상태로는 조달을 할 수 없습니다. ​ 오픈AI 주요 지표들 그래도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최근 오픈AI가 $300B 밸류에이션으로 $8.3B를 유치했습니다. 소프트뱅크나 마이크로소프트 없이도 계속해서 자금조달은 초과입찰을 이어가며 성공 중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자료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ChatGPT가 가진 잠재력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픈AI의 ARR은 25년 7월 말 기준 $12B(올해 초 $5B → 25년 6월 $10B)에 도달했고,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현재 7억 명(24년 12월 3억 명 → 25년 2월 4억 명 → 25년 3월 말 5억 명)입니다.

해석·전망애플 AI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애플

검색 트래픽과 기본 검색 계약 위험이 애플 전략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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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성장으로 Safari 검색 트래픽이 줄기 시작했고 기본 검색 계약 위험 때문에 Answers 개발과 인수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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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곧 GPT-5 출시 예정 사실여부는 확인이 안되지만 GPT-5 출시일에 대한 루머가 돕니다. 샘 올트먼도 계속해서 분위기를 달구는 걸 보면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태는 맞습니다. ​ 애플, 25년 PER 28배 / Underweight ​ 애플 2Q25 실적발표 리뷰: 아직 혁신 없는 애플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로 유지합니다. 실적발표에서 크게 흥미로운 내용이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애플을 쓰던 사람이 다른 곳으로 옮겨갈 만한 유인은 없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정도만 하는 상황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필수소비재 성격의 기업이 됐습니다. ​ 물론 아예 안하던 수준에 비하면 AI 투자를 늘리고 있기는 하지만, 타 빅테크들에 비하면 AI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투자가 거의 없습니다. 애플은 최근 내부 핵심 개발자들을 Meta Superintelligence Lab에 4명째 뺏기면서 LLM 개발의 리더가 사라진 상태가 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AI 연구소 M&A를 통해 A급 인재 수혈을 하거나, 엔비디아의 GB200 NVL72 서버를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런 움직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 ChatGPT-like, "Answers" 개발 중 애플은 2024년 WWDC에서 Appe Intelligence를 출시하면서 '자체 챗봇은 없을 것이며, ChatGPT를 애플의 Siri에 통합하는 구조로 AI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소비자의 관심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이 크게 두 가지 면에서 바뀐 게 애플의 전략을 바꾸게 했습니다. ​ 첫 번째, ChatGPT는 이제 구글 검색량의 6분의 1만큼 성장했을 정도이며 이 영향으로 이제는 본진인 Safari 검색엔진 트래픽이 4~5월부터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 두 번째, 8월 25일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는 구글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애플기기에 기본 검색엔진으로 크롬을 탑재하도록 한 연간 $20B 계약'을 파기하라고 명할 경우 애플 입장에서는 연간 순이익의 5분의 1정도가 사라지는 상태가 됩니다.

  3. 원문 구간 3

    ​ 그래서 애플은 내부적으로 ChatGPT 같은 제품인 "Answers"를 개발 중입니다. Siri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애플 내부적으로 Answers 앱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Perplexity 혹은 Mistral을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오고는 있습니다. ​ 구글, 25년 PER 19배 / Neutral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구글 반독점법 재판과 간이명령 구글 반독점법에 대한 8월 25일 판결을 앞두고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의 간이명령이 화제였습니다. 판사는 8월 1일까지 구글에게 '브라우저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있는데, 왜 구글/애플, 버라이즌/T모바일 같은 통신사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없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다섯 페이지 이내의 브리핑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해석·전망AI 기반 웹과 퍼블리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기반 웹과 퍼블리셔

AI 검색의 Zero Clicks가 웹 콘텐츠 수익 모델에 무엇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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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이 원문 클릭을 줄이며 Cloudflare의 관찰과 Pew 연구를 인용해 기존 웹 비즈니스 모델을 훼손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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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 문장으로 검색한 뒤 더이상 클릭하지 않고 AI에게서 답을 얻는 활동을 'Zero Clicks'라고 부르는데 이 비중도 AI 검색엔진의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서는 Cloudflare CEO가 얘기한 것도 화제였습니다. Cloudflare 역사적으로 온라인 퍼블리셔는 주로 구독 또는 광고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해 왔습니다. 두 경우 모두 핵심은 트래픽을 창출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검색을 통한 트래픽 창출이었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퍼블리셔는 Google 및 기타 검색 엔진이 트래픽을 전송하는 대가로 콘텐츠를 복사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트래픽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Cloudflare가 관찰한 데이터에 따르면, 불과 10년 전에 비해 Google에서 트래픽을 확보하기가 거의 10배 더 어려워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웹의 인터페이스가 검색에서 AI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웹 검색의 인터페이스를 대표해 온 Google에서도 이제 대부분의 검색에 AI 개요가 포함되는데, Few Research는 이러한 검색이 링크를 클릭하고 원본 콘텐츠를 읽을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Pew의 데이터는 고객 트래픽을 기반으로 관찰한 결과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순수 AI 기업의 경우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우리가 추적한 모든 AI 기업은 과거의 Google보다 트래픽을 확보하기가 30,000배나 더 어려웠습니다. 웹의 인터페이스가 검색에서 AI로 전환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원본 콘텐츠 자체보다는 콘텐츠의 파생물을 읽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즉, 새로운 AI 기반 웹이 기존의 웹 비즈니스 모델을 죽일 것입니다. 2025-07-31, Cloudflare 2Q25 실적발표 中

사실·구조메타 AI 광고 시스템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추천·랭킹 개선이 광고 노출과 단가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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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랭킹 개선으로 광고 노출과 단가가 함께 늘고, 생성형AI 캠페인이 제작비를 낮춰 광고 노출비 확대를 유도할 수 있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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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메타의 기업소개 부분에서 읽으셨겠지만, 메타의 펀더멘탈을 가장 많이 바꾸는 요인은 콘텐츠와 광고의 추천 및 랭킹 시스템 개선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엄청난 성과의 비결은 전 세계적으로 광고노출이 YoY 11% 증가하고, 광고단가가 YoY 9% 증가한 데에서 나왔습니다. ​ 광고 노출은 Facebook과 Instagram의 참여도 증가 그리고 Facebook 앱 광고 로드를 추가한 덕분입니다. 광고단가는 광고 타겟팅 효율이 좋아지다보니 광고주들의 입찰 수요가 높아지면서 상승했습니다. ​ 콘텐츠 시스템 2Q25 한 분기에만 Facebook 사용시간이 5%, Instagram 사용시간은 6% 증가했습니다. 특히, 동영상 참여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Instagram 동영상 시청시간이 전 세계적으로 YoY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 광고 시스템 2Q25 기준 Instagram 광고 전환율이 5% 증가하고, Facebook 광고 전환율은 3% 증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Advantage+ (AI가 광고 캠페인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이제 광고 수익의 상당부분(meaningful percent of)이 생성형AI 기능을 활용한 캠페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메타 앱에 광고를 노출하려면, 기업 입장에서 총 광고비는 = ⓐ광고 제작비용 + ⓑ광고 노출비용으로 결정됩니다. 지금은 ⓐ광고 제작비용이 높다보니 중소기업 입장에서 디지털 광고의 허들로 작용하고 있는데 이를 낮춰 더 많은 광고비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총 광고비 중에서 생성형AI를 통해 광고 제작비용을 줄일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광고 노출비용을 더 늘려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상당한 서프라이즈: AI의 성과 원래 이번 분기에 대한 매출성장률 가이던스는 2Q25 YoY 13% → 3Q25 컨센은 YoY 14%이었는데 이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실제로는 2Q25 YoY 22% → 3Q25 YoY 21%로 발표했습니다. 서프라이즈 규모가 큽니다. AI 덕분에 광고노출과 광고단가가 크게 상승한 덕입니다. 메타가 디지털 광고시장 내 점유율을 가져오는 구간이 이어집니다. 광고주가 늘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메타의 콘텐츠/광고의 추천/랭킹 알고리즘이 좋아져서 그런 것이기에 모든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Temu/Shein 광고가 줄어들었음에도 그것을 상쇄한 성장입니다. ​ 테슬라, 25년 PER 176배 / Underweight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 EPS 추정치는 아직 계속 하향되는 중 테슬라의 2025년, 2026년, 2027년 EPS 추정치가 2022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하향되어온 트렌드입니다.

시점 관찰테슬라 EPS와 자율주행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기준 2025.08.04

EPS 하향과 자율주행의 재무 반영 시점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5~2027년 EPS 컨센서스와 PER을 제시하고 로보택시의 재무 반영 시점을 2026년 말로 보면서 기술 발전의 반영 속도를 관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컨센으로는 CY25 EPS $1.74 → CY26 EPS $2.53 → CY27 $3.42입니다. 이를 PER로 바꿔보면 CY25 PER 174배 → CY26 120배 → CY27 88배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도 OBBBA로 인한 역풍이 여전한 상황임을 확인했습니다. 로보택시가 재무에 반영되는 시점을 2026년 말로 보고 Underweight 상태에서 자율주행이나 옵티머스 등 기술적 발전이 생각보다 빠르게 EPS 성장률에 반영될 가능성에 집중하며 관망할 예정입니다. ​ 마이애미 연방법원, 오토파일럿 책임 배상액 3,400억원 판결 2019년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오토파일럿 관련 사망사고가 있었습니다. 운전자 조지 맥기(George McGee)가 스마트폰을 보다가 차량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오토파일럿 모드가 풀린 사이, 도로에 서 있던 젊은 커플을 들이받아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상을 입은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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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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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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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8.04. 오후 5: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804172102830fl
[제목]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8월 4일~8월 8일)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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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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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및 블룸에너지와 관련하여, 지난주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들 컨퍼런스콜 중 전력 관련 코멘트를 모아봤습니다. 데이터센터 증설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생각해볼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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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실적발표가 한창입니다. 기업분석 자료로 말씀드린 스포티파이, 트랜스메딕스, 블룸에너지 외에 버티브홀딩스, 로빈후드, 퍼스트솔라에 대해서도 먼저 짧게 주간전략보고에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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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CAPEX가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입니다. 앞으로 어디까지 높아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1880년대부터 있었던 CAPEX 사이클을 정리해봤습니다.

주간전략보고

2025-07-2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8일~8월 1일) (바로가기​)

2025-07-2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1일~7월 25일) (바로가기​)

2025-07-1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14일~7월 18일) (바로가기)

기업분석 자료 모음

2025-08-01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바로가기)

2025-07-31

트랜스메딕스 2Q25 실적발표 : 다시 성장하는 2026년을 위해 중요한 두 가지 (바로가기)

2025-07-31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3
흐름 3: 2025-07-30

2025-07-30

스포티파이 2Q25 실적발표 : MAU 7억 명 도달, 광고사업에 켜진 노란불 (바로가기)

2025-07-25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는다' (바로가기)

2025-07-24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2025-07-23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 ChatGPT의 가치 (바로가기)

2025-07-23

뉴타닉스 기업분석 : 다년간 가파른 이익 레버리지, 숨겨진 엔터프라이즈AI 수혜주 (바로가기)

2025-07-22

씨리미티드 기업분석 : 모든 사업부/모든 지역에서 레버리지 (바로가기)

2025-07-18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2025-07-16

로빈후드 기업분석 : 확장에 미쳐있는 새로운 시대의 금융 플랫폼 (바로가기)

4
흐름 4: 2025-07-15

2025-07-15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바로가기)

2025-07-15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바로가기)

2025-07-13

서클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모든 것 : 뜨거운 여름의 시작일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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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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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 관세 우려에도 불구 실적은 생각보다 잘나오는 중

2Q25 3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 3주차 31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투자의 생각 : Spotify, TransMedics, Bloom Energy / Vertiv, Robinhood, First Solar

5
흐름 5: 전력망 체크 : 전력기기 및 Bloom Energy

전력망 체크 : 전력기기 및 Bloom Energy와 함께 생각해볼 내용들

Magnificent 7 : AI CAPEX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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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캘린더 (8월 4일~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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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Q25 실적: Palantir, Hims & Hers, Mercado Libre, Eaton, AMD, Supermicro, Arista Network, AsteraLabs, Shopify, Unity Software, DoorDash, AppLovin, Eli Lilly, Rocket Lab, Nuscale, Pinterest, Twilio / 물가와 고용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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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물가 : ISM 비제조업 PMI (화) 원유재고 (수)

> 고용/실업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Palantir, Hims & Hers, Mercado Libre, Axon Enterprise, Navitas (월) Pfizer, Eaton, AMD, Supermicro, Arista

6
흐름 6: Networks, AsteraLabs, Coupan

Networks, AsteraLabs, Coupang, Upstart (화) Uber, Shopify, Disney, Unity Software, DoorDash, E.l.f Beauty, AppLovin, IonQ, Airbnb, Joby Aviataion (수) Eli Lilly, Vistra, Constellation Energy, Talen Energy, Crocs, Rocket Lab, NuScale, Pinterest, Twilio, MP Materials, theTradeDesk (목) Tempus, Under Armour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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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관세 우려에도 불구 실적은 생각보다 잘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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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500 EPS 추정치 변화 (~8/1)

25년 EPS : $265.66 ▲ (7/11 $263.95 ← 5/30 $264.49 ← 5/2 $266.08)

26년 EPS : $301.60 ▲ (7/11 $300.27 ← 5/30 $299.94 ← 5/2 $301.78)

7
흐름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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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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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S&P500(-2.5%), Nasdaq100(-2.5%), Dow30(-3.0%), Russell2000(-4.4%)

빅테크(7) : 메타(+5.0%), 마이크로소프트(+2.0%), 엔비디아(-0.2%), 구글(-2.4%), 테슬라(-4.7%), 애플(-5.4%), 아마존(-8.0%)

섹터(11) : 유틸리티(+1.5%), 필수소비재(-1.1%), 커뮤니케이션(-1.3%), 테크(-2.3%), 에너지(-2.5%), 리츠(-3.2%), 산업재(-3.5%), 헬스케어(-3.7%), 금융(-3.7%), 경기민감재(-4.3%), 원자재(-5.6%)

2Q25 3주차 실적발표 훑어보기

3주차 31개 기업 - 업사이클 & 다운사이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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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전환한 기업이거나, '성장률'자체가 약한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증가하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8
흐름 8: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증가하는 기업일 때는 실적 증가폭도 크지만 리레이팅도 같이 붙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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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클이란? : 매출성장률이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전환되거나, 역성장(-) 상태를 유지하거나, 고성장(++)에서 약한성장(+)으로 낮아지는 기업일 경우를 선별하기 위해 참고합니다.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들어가면 매출성장률도 낮아지고 영업이익률도 동시에 감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 감소폭도 크지만 디레이팅도 같이 생기므로 가장 기피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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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후 더블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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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3주차 실적발표

업사이클 ↗ : 이번주 실적발표 기업 중 업사이클은 웨이스트매니지먼트WM, 셀레스티카CLS, 케이던스CDNS, 스포티파이SPOT, 씨게이트STX, 버티브VRT, 마이크로소프트MSFT, 메타META, 로빈후드HOOD, 트랜스메딕스TMDX, 로블록스RBLX, 아마존AMZN, 레딧RDDT이 있습니다.

다운사이클 ↘ : 다운사이클인 기업은 페이팔PYPL, P&GPG, UPSUPS, GE헬스케어GEHC, 포드F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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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

무중력 ↔ : 딱히 표시를 안한 기업군은 순풍/역풍이 뚜렷하지는 않다고 보는 기업군들입니다. 매크로 순풍이나 역풍에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무중력인 기업군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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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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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투자의 생각

Spotify, TransMedics, Bloom Energy / Vertiv, Robinhood, First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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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2Q25 실적발표

스포티파이 2Q25 실적발표 : MAU 7억 명 도달, 그러나 광고사업에 켜진 노란불

트랜스메딕스 2Q25 실적발표 : 다시 성장하는 2026년을 위해 중요한 두 가지 엔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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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버티브홀딩스, 로빈후드, 퍼스트솔라에 대해서도 개별 기업분석 자료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나, 일정상 지연되는 관계로 이번 주간 전략 보고를 통해 관심 기업에 대한 팔로우업 내용을 먼저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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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버티브홀딩스(VRT)

버티브홀딩스(VRT)

버티브홀딩스VRT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입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37배이고, EPS CAGR은 3Y 25%입니다. PEG 1.5배로 GE버노바와 PEG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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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티브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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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액체냉각의 시작 :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에서 액체냉각 인프라가 준비되고 GB200 NVL72 양산 후 인도가 이어지면서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잘나오는 중입니다. 지난 분기까지 신규 수주 성장이 더뎠는데 다시 수주잔고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파이프라인은 계속해서 매 분기 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26년까지 고성장을 예상합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Q24 $9.2B → 1Q25 $9.45B → 2Q25 $10.0B로 상향했습니다.

두 번째, 마진은 약간 낮아졌다 : 조정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마진율이 하락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우려가 있는 것 같으나, 디테일을 보면 우려할 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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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두 가지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내 공급망을

두 가지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내 공급망을 확장하면서 제조 전환에 드는 '일시적 비용'이 초기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MEA 지역에서 영업활동/파이프라인은 계속 강한데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건설이 예상보다 느려지다보니 그렇습니다. 두 가지 요인은 올해 상당히 완화될 것이며 연말까지 실질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세 번째, AWS In-Row Heat Exchanger에 대한 설명 :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AWS의 In-Row Heat Exchanger에도 버티브의 부품들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AWS가 버티브로부터 '독립'한 것이 아님을 가볍게 설명했습니다. 버티브의 엔지니어와 AWS의 엔지니어가 공동으로 설계해서 만든 제품이기 때문이고, White space 외에 Gray space에서는 버티브의 지배력이 여전히 높습니다.

네 번째, 시장점유율을 계속 '확대'하는 중 : 투자자의 컨센을 보자면 Gray space와 White space에 대한 인식이 아직 전반적으로 잘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버티브의 시장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 경영진이 이에 대해 답했습니다.

12
흐름 12: "확실한 시장점유율 상승 트렌드입니다.(moment

"확실한 시장점유율 상승 트렌드입니다.(momentum that certainly implies a market share gain.)"라고 설명했습니다.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HOOD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2입니다. 기업분석 자료는 <로빈후드 기업분석 : 확장에 미쳐있는 새로운 시대의 금융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62배이고, EPS CAGR은 2Y 40%입니다. PEG 1.5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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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빈후드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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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고객자산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중 : 로빈후드의 현재 투자포인트는 Phase 1 거래수수료 비즈니스에서 벗어나서 → Phase 2 수탁자산에서 나오는 이자소득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고객자산 규모가 매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3Q24 $152B → 4Q24 $193B → 1Q25 $221B → 2Q25 $279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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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1인당 평균 수탁자산 규모도 중요한데, 2021년부

1인당 평균 수탁자산 규모도 중요한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늘 $5,000를 넘지 않다가 3Q24 $6.3K → 4Q24 $7.7K → 1Q25 $8.6K → 2Q25 $10.5K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입니다. 이제 막 상승을 하기 시작한 퇴직연금 수탁자산 규모도 매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두 번째, Robinhood Gold 가입자 성장률도 가속화 : 로빈후드 골드 멤버십 가입자면 수탁자산에 1% 매칭이 아닌 3% 매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Robinhood Gold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습니다. 골드 구독자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구독자 YoY 성장률로 보더라도 가속화 중입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처음에 이렇게 주더라도 고객들이 수탁자산을 로빈후드 계좌에 5년 동안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 4년치 이자소득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세 번째, 뱅킹으로 나아가는 중 : 신용평가모델이 발전하면서 골드 멤버십 구독자 중 카드 소지자 수가 3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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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4Q24 10만 명 → 1Q25 20만 명 → 2Q

4Q24 10만 명 → 1Q25 20만 명 → 2Q25 30만 명입니다. 앞으로 더 신규 카드 발급을 가속화할 거라 말했습니다. 가을에는 로빈후드에 더 많은 자산을 맡길 수 있도록 Robinhood Baking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탁자산은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거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 로빈후드가 가려는 길 : 향후 거래 시 증거금 대출, 개인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상품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임을 말했습니다. 전통은행들의 대출업무를 젊은 사용자 층을 기반으로 한 SoFi & Robinhood가 점유율을 뺏는 트렌드입니다. 미국 Bitstamp 인수 이후 시너지와 토큰화에 대한 기대는 여기서 덤입니다.

퍼스트솔라(F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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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FSLR도 실적발표 자료로 올려드리기 전 짧은 코멘트#3입니다. Overweight 유지입니다. CY25 PER은 12배이고, EPS CAGR은 3Y 25~30%입니다. PEG로 보면 0.5배 미만입니다.

15
흐름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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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퍼스트솔라 실적발표에서 중요했던 점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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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OBBBA가 IRA보다 유리하다는 판단 : 트럼프 정부에서 나온 정책들은 퍼스트솔라에게 더 유리한 쪽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중국기업을 FEOC로 적용하고, 이들에게 태양광 부품 생산 보조금을 줄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의 패널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고객사쪽 입장이지만: 2026년 7월 이전에 공사를 시작한 프로젝트들이면 Safe harbor를 적용받으므로, 이 경우 2030년까지 투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026년 7월 이전까지 신규 계약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디테일은 테슬라 자료 중 <트럼프 OBBBA 영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신규계약 체크 : 이번 분기 1.1GW 규모의 계약해지가 발생했는데 그중 0.9GW가 해외 제품 발주취소였습니다.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았기 때문에 EPS가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OBBBA 시행 이후 고객들이 정책을 이해하고 신규 수주를 늘리기 시작했는데 7~8월 사이에 2.1GW의 신규 계약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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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그중에서 최근 취소가 나왔던 0.9GW(신규 계약분

그중에서 최근 취소가 나왔던 0.9GW(신규 계약분 중 43%)는 물량을 다른 고객에게 판매했는데 와트당 $0.33에 판매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0.7GW 물량도 와트당 0.32정도에 계약됐습니다. OBBBA 이후 2028년 이후의 물량이 $0.32~0.33에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므로 좋습니다. 퍼스트솔라 COO는 단기적으로 "여러 건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단기적으로 ASP가 추가로 상승한 GW급의 추가 계약이 있을 것"임을 말했습니다.

전력망 체크

전력기기 및 Bloom Energy와 함께 생각해볼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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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P/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merican Electric Power :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업체 #1

7월 30일, AEP가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업체이자 발전자산도 갖고 있는 기업이므로 전력망 체크에 매우 중요한 기업입니다. 약간의 디테일을 더하자면, AEP는 11개 주에서 사업 중이며 다른 모든 전력회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765kV 초고압 송전선을 갖고 있습니다.

17
흐름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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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중 주요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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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5개년 CAPEX $54B → $70B로 상향 : 2024~2028년까지 CAPEX를 $54B 집행하는 속도로 가고 있었는데, 올 가을 $70B 규모의 새로운 5개년 CAPEX 계획으로 상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증분 CAPEX인 $16B는 송전 $8.0B(50%), 발전 $6.4B(40%), 배전에 $1.6B(10%)로 배분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엄청난 전력연결 수요를 보는 중 : 지난 분기까지 2029년까지 21GW만큼의 신규 계약이 들어왔다고 말했는데 → 2Q25에 이것이 24GW로 상향됐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으로 뒷받침 되는 계약입니다. 캐파가 늘어난 이유는 데이터센터, 제조업 리쇼어링 덕입니다. 지금 AEP가 가진 전체 시스템 용량이 37GW인데 '지금까지의 누적 전력망 규모'에 65% 가까운 규모를 5년 안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 How to 가 정해져서 계약으로 연결된 24GW 외에 고객들은 190GW의 신규 부하를 연결하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18
흐름 18: 세 번째, 190GW 고객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세 번째, 190GW 고객 수요에 맞춘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 모색 중' : AEP 입장에서는 수요-공급을 매칭시킬 수 있다면 돈이 되는 규모가 늘었기에 혁신적인 전력공급 방법에 대해 모색 중입니다. SMR도 좋지만 본격 40~60GW에 달하는 워크로드를 처리하려면 2030년대로 들어가야 가능하기에 업계 1위인 AEP가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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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기업분석을 보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바로가기)

AEP, 블룸에너지 언급

또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배치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 번째 전력(1차 부하)부터 최종 그리드 연결까지 데이터센터 부하를 연결하는 저위험 접근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 혁신적인 솔루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과 이 에너지 공급 옵션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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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는 45년 동안 에너지 업계에서 일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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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용량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

용량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난주 PJM 용량 가격이 메가와트당 가격 상한선인 325달러를 넘어서는 등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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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반에 대한 글로벌 관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광케이블 용량이 충분합니다. 물 공급도 원활합니다. 물론 미국에서 가장 큰 송전 시스템과 765kV 백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를 우수한 운영 수준과 결합하여 이러한 데이터센터를 연료전지로 1~2차 부하에서 그리드 연결로 연결하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도 고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2025-07-30, American Electric Power Company 2Q25 실적발표 中

엑셀 에너지 Xcel Energy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2

7월 31일, 엑셀 에너지는 현재 1.1GW의 데이터센터를 건설 또는 계약 중이며, 올해 말까지 GW급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구축하여 2030년까지 누적 데이터센터의 2.5%를 엑셀 에너지가 관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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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탄탄한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7개 정도 있는데,

탄탄한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7개 정도 있는데, Tier 2~Tier 3 데이터센터 기업들의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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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론 Exelon Corporation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3

7월 31일, 엑셀론은 실적발표에서 'PJM 전력 입찰 가격 폭증' 이후 각 주 정부들이 발전자산을 어떻게 더 빨리 늘릴 것이냐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규 발전자산들이 온라인되고는 있지만, 수요 증가율이 그 2배에 달하기 때문에 발전자산이 부족한 상태(We saw some new generation entry, but demand growth was double that amount)입니다. 엑셀론도 데이터센터 고객들로부터 이미 17GW의 부하 주문을 받았고, 추가로 올해 말까지 16GW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 CAPEX가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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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컴퍼니 Southern Company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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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7월 31일, 서던 컴퍼니도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7월 31일, 서던 컴퍼니도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리쇼어링 때문에 앨라바마, 조지아, 미시시피에 걸쳐서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개별고객들의 부하가 알알이 크다는 뜻)이 2030년대 중반까지 50GW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는 10GW입니다.

Magnificent 7

AI CAPEX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왼쪽 테이블 : 2025년 08월 3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39배 / Overweight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바로가기)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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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API Volume 강세 지속, 이론상 어디까지 가능할까?

AI 침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CAPEX가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입니다.

22
흐름 22: 이 차트를 보고 먼 미래이니 가능성은 매우 낮겠지만

이 차트를 보고 먼 미래이니 가능성은 매우 낮겠지만 그냥 편하게 생각해봅니다. 1880년대 철도 CAPEX 시절에는 GDP의 6%까지 올랐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 룸은 남아있습니다. 심지어 1900년 미국 주식시장 내 철도산업이 차지했던 시가총액 비중은 60%를 넘길 정도였습니다.

​

업계에서는 Bull Case를 가정할 경우 2027년 기준 연간 AI CAPEX가 $1T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AI 가속기 시장규모는 2027년 $600B정도이고, 엔비디아가 80%를 유지한다고 보면 엔비디아의 연매출은 $480B입니다. 연간 $1T는 의외로 GDP 대비로 보자면 전례가 없는 규모는 아닐 수 있습니다.

​

AI의 잠재적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GDP 성장률을 높이고, 기업의 매출성장률을 결정하며, 국방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10년 이내를 생각하면 AI 능력이 앞선 국가가 더 우월한 지식노동력을 갖고, 더 유능한 로봇을 가지며, 군사적 패권을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3
흐름 23: 초지능 개발에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는 이

초지능 개발에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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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력과 기술진보는 항상 역사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다시금 오픈AI 퇴사자의 글 아셴브레너의 통찰을 빌리자면 이렇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기술 진보는 군사 혁명을 일으킵니다. 1500년대 초, 코르테스와 약 500명의 스페인 사람들은 수백만 명의 아즈텍 제국을 정복했습니다. 피사로와 300명의 스페인 사람은 수백만 명의 잉카 제국을 정복했습니다. 알폰소와 약 1,000명의 포르투갈인이 인도양을 정복했습니다. 걸프전은 현대 군사기술에서 20~30년 앞선 것이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잘 보여준 좋은 예시입니다. 유도탄, 스마트한 총기와 보병지원도구, 초기 버전의 스텔스기, 더 나은 센서, 더 나은 탱크 조준경, 더 나은 전투기, 정찰능력상의 우위 등 기술의 차이는 완전히 압도적이었습니다.

​

GDP와 CAPEX의 상한에 대해 감을 잡기 위해 기존의 선례들과 비교해보면 이렇습니다.

24
흐름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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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과 아폴로 프로그램은 GDP의 0.4%, 오늘날로 계산하면 연간 $100B를 투자했습니다. 연간 $1T 규모의 AI 투자는 GDP의 약 3%에 해당합니다.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통신업체들은 인터넷 통신망 구축에 현재 가치로 약 $1T를 투자했습니다.

1841년부터 1850년까지 영국의 민간철도 총 투자규모는 당시 영국 GDP의 약 40%에 달했습니다. 미국 GDP와 비슷한 비율이라면 10년 동안 $11T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친환경 전환을 위해 이미 수조 달러가 쓰이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는 종종 GDP 대비 높은 비율을 투자에 썼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은 20년 동안 GDP의 40% 이상을 투자에 썼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 GDP를 고려하면 연간 $11T 규모에 해당합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긴박했던 국가안보상황들을 살펴보면, 전시상황에는 국가가 GDP 대비 상당한 부분을 차입금으로 충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영국, 프랑스, 독일은 GDP의 100% 이상을 빌려서 전쟁에 썼고, 미국은 20% 이상을 빌려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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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영국과 일본은 GDP의 100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영국과 일본은 GDP의 100% 이상을 빌렸고, 미국은 GDP의 60% 이상을 빌려서 썼습니다. 현재 $17T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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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들의 CAPEX 상향 지속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모두 2026년에도 CAPEX를 계속해서 늘릴 것임을 말했습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강한 상황입니다. 투자의 이유를 묻는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에, 메타는 AI 가속기를 콘텐츠와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에 쓸 경우 ROI가 높기 때문에 투자를 더 늘릴 것이라 답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은 기업들의 AI 클라우드 계약이 급증하고 있기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돈이 되니까 늘리고 있다'입니다. 2Q25에는 메타 실적발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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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말까지 단일 클러스터 '1GW급'을 보게될 것

메타는 2026년 말까지 프로메테우스 1GW 클러스터를 온라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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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모두 가장 토큰당 효율이 좋은 GB200 NVL72

모두 가장 토큰당 효율이 좋은 GB200 NVL72와 GB300 NVL72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뒤이어 5GW까지 확장 가능한 하이페리온 클러스터도 남아있습니다. 오픈AI 스타게이트도 지금 짓는 애빌린 데이터센터에서 0.9GW까지 GB200/GB300으로 채울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한 클러스터당 네트워킹 비용 등을 모두 감안하면 약 $30~40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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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엔비디아 2Q25 Preview: PT $220, OW

아직 엔비디아 2Q 프리뷰들이 나오기에는 약간 이르지만, BofA가 먼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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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이렇습니다: (1) 2Q25 실적은 Blackwell 증산과 매우 높은 수요 덕에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다. (2) Blackwell Ultra(B300/GB300)은 ASP가 20% 높기에 매출이 하반기에도 매분기 성장할 것이다. (3) GB200 NVL72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GPM은 3Q25 기준 73~74%까지 올라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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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4)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60%를 낼

(4) CY26에도 매출성장률 YoY 60%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CY26 EPS는 $7 이상으로 예상한다. (5) 하반기에 H20 출하가 더해지면 $6~$10B가 추가될 수 있는데 이경우 재고 중 일부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GPM은 2~3%p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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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4Q~1Q25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꾸준히 말씀드린 부분은, 엔비디아의 GB200 NVL72 출하가 5월부터 정상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CY1Q25가 마진의 저점이었으며 이제 매 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더 높아지고 GPM이 빠르게 목표인 75%대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GB200 NVL72에 들어가는 엔비디아 NVSwitch, NVLink 등 네트워킹 ASIC 제품군들이 마진율이 GPU보다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객들은 가장 퍼포먼스 대비 TCO가 우수한 GB200 NVL72 및 GB300 NVL72를 선호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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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5년 PER 39배 /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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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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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Q25 실적발표 리뷰: Blackwell 올인의 효과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밸류를 고려할 때 Neutral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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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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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Blackwell에 올인한 Azure, 매출성장률 YoY 39% 기록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클라우드의 효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클라우드 내에서 매 분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입니다. 데이터센터에서도 AI-First를 내세우면서 총 70개 지역, 400개 데이터센터 상당수를 액체냉각 인프라로 바꾸는 작업을 가장 먼저 실시했고 이런 격차가 GCP, AWS 대비 신제품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온라인하는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2024년 10~11월부터 준비해온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의 베팅은 이번에 나오는 GPT-5로 꽃을 피우는 게 목표이므로 GPT-5 출시 성공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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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대부분의 GPT 추론 워크로드는 Azure 클라우드

대부분의 GPT 추론 워크로드는 Azure 클라우드 위에서 굴러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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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Agentic AI의 침투 가속화

기업들은 현재 Azure AI Foundry를 통해서 오픈AI GPT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사용할 에이전트를 구축 중입니다. 현재 Fortune 500대 기업의 80%가 Azure AI Foundry를 사용하고 있는데 Foundry API가 쓰는 토큰 수만 보더라도 7월 말까지 500조 개 이상의 토큰을 생성했을 정도입니다. 올해 초 대비 7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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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Microsoft 365 Copilot MAU 1억 명 돌파

AI 애플리케이션으로 놓고 비교하자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까지는 아니지만, 기존 SaaS 신제품 출시 이후 침투하는 속도에 비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침투 중입니다. 특히 기업들에서 사용자들의 참여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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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공급 늘리고 있지만 수요가 이전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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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4Q24에는 2Q25쯤이면 AI 수요 대비 공급상황

4Q24에는 2Q25쯤이면 AI 수요 대비 공급상황이 좀 더 좋아질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이번 2Q 실적발표에서는 4Q24쯤이면 '좀 더 나아지길 바란다'는 정도로 톤이 낮아졌습니다. CAPEX를 최대한 더 빠르게 집행하고 코어위브 등과의 임대계약을 늘려서 더 많은 GPU를 온라인하고 있음에도 수요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미 수요가 충분한 상황에서 CAPEX를 늘리는 것이니 ROI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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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중요한 건 기존 계약에 적힌 것처럼, '오픈AI가 AGI를 선언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업적 권리를 뺏길 우려'를 없애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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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협상 진행 중

최근 논의 중인 내용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 이후에도 AGI 도달여부와 무관하게 오픈AI 모델에 접근하길 원합니다. (2)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분을 35%정도로 낮추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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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3) 오픈AI 비영리 단체가 오픈AI에 꽤 많은

(3) 오픈AI 비영리 단체가 오픈AI에 꽤 많은 지분을 갖길 원합니다. (4) 사티아 나델라는 조건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기존의 구조를 지키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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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영리법인 변경을 원하는 이유는 스타게이트 $500B 프로젝트에 대해 본격 자금조달을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몇 달마다 $5~10B 펀딩을 받고 있지만 $50~100B 규모의 펀딩을 위해서는 이해관계가 맞아야 하므로 지금처럼 이익 공유정도가 제한된 비영리법인 상태로는 조달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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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주요 지표들

그래도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 최근 오픈AI가 $300B 밸류에이션으로 $8.3B를 유치했습니다. 소프트뱅크나 마이크로소프트 없이도 계속해서 자금조달은 초과입찰을 이어가며 성공 중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자료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ChatGPT가 가진 잠재력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픈AI의 ARR은 25년 7월 말 기준 $12B(올해 초 $5B → 25년 6월 $10B)에 도달했고,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현재 7억 명(24년 12월 3억 명 → 25년 2월 4억 명 → 25년 3월 말 5억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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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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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GPT-5 출시 예정

사실여부는 확인이 안되지만 GPT-5 출시일에 대한 루머가 돕니다. 샘 올트먼도 계속해서 분위기를 달구는 걸 보면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태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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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5년 PER 28배 / Und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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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Q25 실적발표 리뷰: 아직 혁신 없는 애플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Underweight로 유지합니다. 실적발표에서 크게 흥미로운 내용이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애플을 쓰던 사람이 다른 곳으로 옮겨갈 만한 유인은 없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정도만 하는 상황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필수소비재 성격의 기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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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예 안하던 수준에 비하면 AI 투자를 늘리고 있기는 하지만, 타 빅테크들에 비하면 AI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투자가 거의 없습니다. 애플은 최근 내부 핵심 개발자들을 Meta Superintelligence Lab에 4명째 뺏기면서 LLM 개발의 리더가 사라진 상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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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AI 연구소 M&A를 통해 A급 인재 수혈을 하거나

AI 연구소 M&A를 통해 A급 인재 수혈을 하거나, 엔비디아의 GB200 NVL72 서버를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런 움직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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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like, "Answers" 개발 중

애플은 2024년 WWDC에서 Appe Intelligence를 출시하면서 '자체 챗봇은 없을 것이며, ChatGPT를 애플의 Siri에 통합하는 구조로 AI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소비자의 관심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전략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이 크게 두 가지 면에서 바뀐 게 애플의 전략을 바꾸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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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ChatGPT는 이제 구글 검색량의 6분의 1만큼 성장했을 정도이며 이 영향으로 이제는 본진인 Safari 검색엔진 트래픽이 4~5월부터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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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8월 25일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는 구글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애플기기에 기본 검색엔진으로 크롬을 탑재하도록 한 연간 $20B 계약'을 파기하라고 명할 경우 애플 입장에서는 연간 순이익의 5분의 1정도가 사라지는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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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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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플은 내부적으로 ChatGPT 같은 제품인 "Answers"를 개발 중입니다. Siri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애플 내부적으로 Answers 앱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Perplexity 혹은 Mistral을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오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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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5년 PER 19배 / Neutral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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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반독점법 재판과 간이명령

구글 반독점법에 대한 8월 25일 판결을 앞두고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의 간이명령이 화제였습니다. 판사는 8월 1일까지 구글에게 '브라우저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있는데, 왜 구글/애플, 버라이즌/T모바일 같은 통신사 계약에는 1년 기간 제한이 없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다섯 페이지 이내의 브리핑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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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브라우저 계약은 1년 단위로 계약이 나오는데 왜 O

브라우저 계약은 1년 단위로 계약이 나오는데 왜 OEM/통신사 계약은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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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판결을 앞두고 아무거나 요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방향성이 구글에게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뉘앙스상 '모든 유형의 계약에 1년 기간 제한(1년마다 다시 갱신)'을 두라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판사가 원하는 것처럼 경쟁자 브라우저들이 1년마다 재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니 반경쟁적인 환경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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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게 좋은 건, 크롬을 분사하거나 안드로이드를 매각하라는 조치보다는 훨씬 덜 급진적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반독점법 재판에서 판사가 처음으로 적당한 타협의 의지를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구글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고 매각 조치가 없다면 그때 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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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verview 출시 이후 점점 Organic Traffic이 줄어드는 중

구글, ChatGPT, Perplexity 등 AI 기반 검색엔진들이 점점 검색 트래픽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뉴스 사이트에서 무언가를 클릭해 들어가 콘텐츠를 읽는 활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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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한 문장으로 검색한 뒤 더이상 클릭하지 않고 AI에

한 문장으로 검색한 뒤 더이상 클릭하지 않고 AI에게서 답을 얻는 활동을 'Zero Clicks'라고 부르는데 이 비중도 AI 검색엔진의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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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서는 Cloudflare CEO가 얘기한 것도 화제였습니다.

Cloudflare

역사적으로 온라인 퍼블리셔는 주로 구독 또는 광고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해 왔습니다. 두 경우 모두 핵심은 트래픽을 창출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검색을 통한 트래픽 창출이었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퍼블리셔는 Google 및 기타 검색 엔진이 트래픽을 전송하는 대가로 콘텐츠를 복사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트래픽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Cloudflare가 관찰한 데이터에 따르면, 불과 10년 전에 비해 Google에서 트래픽을 확보하기가 거의 10배 더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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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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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웹의 인터페이스가 검색에서 AI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웹 검색의 인터페이스를 대표해 온 Google에서도 이제 대부분의 검색에 AI 개요가 포함되는데, Few Research는 이러한 검색이 링크를 클릭하고 원본 콘텐츠를 읽을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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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w의 데이터는 고객 트래픽을 기반으로 관찰한 결과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순수 AI 기업의 경우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우리가 추적한 모든 AI 기업은 과거의 Google보다 트래픽을 확보하기가 30,000배나 더 어려웠습니다. 웹의 인터페이스가 검색에서 AI로 전환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원본 콘텐츠 자체보다는 콘텐츠의 파생물을 읽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즉, 새로운 AI 기반 웹이 기존의 웹 비즈니스 모델을 죽일 것입니다.

2025-07-31, Cloudflare 2Q25 실적발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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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아마존, 25년 PER 35배 / Neutral

아마존, 25년 PER 35배 /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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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Q25 실적발표 리뷰: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구간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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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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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는 계속되는 중

이번 분기에도 배송볼륨은 YoY 12% 늘었는데 배송비용은 YoY 6%밖에 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 전략변경의 효과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물량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생필품 제품군이자 1P 제품을 늘렸습니다. 평균 배송거리를 YoY 12% 줄였고, 소포 하나당 터치 횟수를 15% 줄였습니다. 당일 및 익일배송량은 YoY 30% 늘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DeepFleet를 출시하면서 물류센터 내 로봇의 이동 효율을 10% 향상시켰습니다. AI와 로보틱스를 통해 성장을 위해 필요한 비용절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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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객관적으로 보면 이 효과로 인해 다운사이클임에도 불

객관적으로 보면 이 효과로 인해 다운사이클임에도 불구하고 고마진과 매출성장률 1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만, YoY 20~25%대 성장으로 만들 수는 없는 요인입니다. 아마존은 미국 전체 소비자들의 소비 자체가 늘어야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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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쉬웠던 AWS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6월까지의 실적을 담은 2Q25 매출성장률이 어느정도 낮을 수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했습니다. Amazon Bedrock에서 기업들은 주로 앤트로픽 LLM을 사용하는데,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좋은데 AWS 매출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물류전략변경의 순풍 ⓑ서드파티 셀러 및 광고사업 활성화 ⓒAWS는 적당히 미적지근한 정도를 유지한다가 아마존의 예전 투자포인트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러 가지 이유로 AWS가 언더퍼폼하는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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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이번에 GB200 NVL72부터 In-Row Hea

이번에 GB200 NVL72부터 In-Row Heat Exchanger를 추리했는데 액체냉각 시스템 채택이 오래걸려서 그랬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AWS 수요 자체는 YoY 25%로 매출성장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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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5년 PER 29배 / Overweight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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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Q25 실적발표 리뷰: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Overweight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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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실적발표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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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에게 가장 중요한 것: AI와 가속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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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메타의 기업소개 부분에서 읽으셨겠지만, 메타의 펀더

메타의 기업소개 부분에서 읽으셨겠지만, 메타의 펀더멘탈을 가장 많이 바꾸는 요인은 콘텐츠와 광고의 추천 및 랭킹 시스템 개선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엄청난 성과의 비결은 전 세계적으로 광고노출이 YoY 11% 증가하고, 광고단가가 YoY 9% 증가한 데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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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노출은 Facebook과 Instagram의 참여도 증가 그리고 Facebook 앱 광고 로드를 추가한 덕분입니다. 광고단가는 광고 타겟팅 효율이 좋아지다보니 광고주들의 입찰 수요가 높아지면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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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시스템

2Q25 한 분기에만 Facebook 사용시간이 5%, Instagram 사용시간은 6% 증가했습니다. 특히, 동영상 참여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Instagram 동영상 시청시간이 전 세계적으로 YoY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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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시스템

2Q25 기준 Instagram 광고 전환율이 5% 증가하고, Facebook 광고 전환율은 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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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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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tage+ (AI가 광고 캠페인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이제 광고 수익의 상당부분(meaningful percent of)이 생성형AI 기능을 활용한 캠페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메타 앱에 광고를 노출하려면, 기업 입장에서 총 광고비는 = ⓐ광고 제작비용 + ⓑ광고 노출비용으로 결정됩니다. 지금은 ⓐ광고 제작비용이 높다보니 중소기업 입장에서 디지털 광고의 허들로 작용하고 있는데 이를 낮춰 더 많은 광고비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총 광고비 중에서 생성형AI를 통해 광고 제작비용을 줄일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광고 노출비용을 더 늘려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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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서프라이즈: AI의 성과

원래 이번 분기에 대한 매출성장률 가이던스는 2Q25 YoY 13% → 3Q25 컨센은 YoY 14%이었는데 이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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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실제로는 2Q25 YoY 22% → 3Q25 YoY

실제로는 2Q25 YoY 22% → 3Q25 YoY 21%로 발표했습니다. 서프라이즈 규모가 큽니다. AI 덕분에 광고노출과 광고단가가 크게 상승한 덕입니다. 메타가 디지털 광고시장 내 점유율을 가져오는 구간이 이어집니다. 광고주가 늘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메타의 콘텐츠/광고의 추천/랭킹 알고리즘이 좋아져서 그런 것이기에 모든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Temu/Shein 광고가 줄어들었음에도 그것을 상쇄한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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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5년 PER 176배 / Underweight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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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추정치는 아직 계속 하향되는 중

테슬라의 2025년, 2026년, 2027년 EPS 추정치가 2022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하향되어온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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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현재 컨센으로는 CY25 EPS $1.74 → CY

현재 컨센으로는 CY25 EPS $1.74 → CY26 EPS $2.53 → CY27 $3.42입니다. 이를 PER로 바꿔보면 CY25 PER 174배 → CY26 120배 → CY27 88배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도 OBBBA로 인한 역풍이 여전한 상황임을 확인했습니다. 로보택시가 재무에 반영되는 시점을 2026년 말로 보고 Underweight 상태에서 자율주행이나 옵티머스 등 기술적 발전이 생각보다 빠르게 EPS 성장률에 반영될 가능성에 집중하며 관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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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연방법원, 오토파일럿 책임 배상액 3,400억원 판결

2019년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오토파일럿 관련 사망사고가 있었습니다. 운전자 조지 맥기(George McGee)가 스마트폰을 보다가 차량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오토파일럿 모드가 풀린 사이, 도로에 서 있던 젊은 커플을 들이받아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상을 입은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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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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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배심원단 8인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술도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눈을 뗀 뒤 제대로 경고하지 못한 데에 대한 일부 책임이 있다'고 2025년 8월 1일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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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지불해야 하는 손해배상금은 $200M의 징벌적 손해배상금과 원고에게 지급해야 하는 $129M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43M를 지불하라는 명령입니다. 이를 합치면 $243M로 원화로 3400억 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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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항소 의사를 밝혔지만, 만약 이 판결이 법적으로 확정되고 널리 받아들여질 경우, 자율주행 기술 관련 사고에서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첫 사례로 작용할 수 있어 테슬라에 불리한 법적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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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제목·목차·관련 자료 링크·면책 문구·주간 일정과 본문을 flow에 함께 보존했다.
시각 자료
원문에 이미지 표식은 있으나 이 작업은 텍스트 보존 원문만 근거로 하며 이미지의 추가 의미는 판독하지 않았다.
작성자의 전망
기업별 Overweight·Neutral·Underweight와 수치 전망은 원문 작성자의 판단으로 보존했으며 독립 판단을 덧붙이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