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0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08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 계약의 규모가 커져도 경쟁의 판단 기준은 그대로다

이번 일간보고는 OpenAI-AMD 계약과 AI 인프라, 전력·의료기기·광고·가상자산의 당일 흐름을 다룬다. AGI·초지능을 향한 컴퓨팅 투자가 커지면서도 계약의 미정 물량, TCO 대비 성능, 실제 사용·운항 데이터가 기업별 판단의 기준으로 남는다는 점이 중요하다.

AI 과열은 두려움보다 분석 범위를 넓히는 문제다

먼 미래 컴퓨팅 가치를 현재에 반영하는 흐름은 과열 가능성을 높이지만, 버블을 가치판단으로 단정하지 않고 뉴스 반응과 여러 층위의 펀더멘털을 더 빠르게 살펴야 한다는 관점이다.

OpenAI-AMD 계약은 AMD의 가시성을 더했다

AMD 6GW 계약으로 OpenAI의 계약 용량은 26GW가 됐지만, AMD의 5GW는 시점과 프로젝트가 아직 TBD다. 엔비디아의 지배력과 TCO 대비 성능이라는 고객 기준이 바뀐 것은 아니라는 평가다.

AI 전력 수요는 유틸리티 규모에서 본다

AI의 에너지 수혜는 주거·상업용이 아니라 유틸리티 규모에 한정되며, 데이터센터 고객의 부지당 요구 용량이 1GW에서 6GW로 커진 관찰이 전력기기·SMR 상승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개별 기업은 지표와 법적 불확실성을 분리한다

TMDX는 성장 기대에도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25건을 넘지 못해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고, 앱러빈의 SEC 조사 보도는 적극적 조사로 단정하지 않되 법적 이슈라 추가 관찰이 필요하다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0

25-10 OpenAI와 AMD의 GPU 용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계약은 AMD AI GPU가 앞으로도 꽤 팔릴 가시성을 더하지만, 엔비디아의 지배적 위치나 고객의 TCO 대비 성능 기준이 바뀐 것은 아니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penAI-AMD 딜에서 오해하기 쉬운 것은 이것으로 물길이 바뀌었나?하고 오해하시기 쉬우나 바뀐 건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지배적인 입장입니다. 고객들은 계속해서 같은 기준은 TCO 대비 퍼포먼스로 결정하고,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AMD의 TSMC CoWoS 할당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다만 고객사가 오픈AI로 바뀌었다 정도입니다. 총량 자체가 더해진 구조가 아니므로 P, Q가 바뀐 것은 없습니다. 대신 '앞으로도 AMD AI GPU도 꽤 잘 팔리겠다'정도의 가시성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 신재생 - FSLR(-0.2%), ENPH(+1.0%), RUN(+0.7%), NXT(+1.6%), ARRY(-1.5%) : (1) 퍼스트솔라, 선런, 넥스트래커 위주로 52W High를 유지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MD 6GW 딜이 더해지며 원문은 OpenAI의 계약 용량이 총 26GW라고 적었다. AMD GPU는 2026년 하반기 MI450X부터 1GW를 구성하고, 이후 5GW는 다년·다세대 구축 대상으로 TBD로 남아 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맥락이 깊어질수록 여러 Layer를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 이번 AMD 6GW 딜 추가로 오픈AI는 총 26GW를 계약했습니다. ⓐ엔비디아의 GPU를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코어위브에 채워서 10GW를 구성하고 + ⓑ자체적으로 만드는 오픈AI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의 GPU 및 네트워킹으로 10GW를 구성하며 + ⓒAMD의 GPU도 2H26 MI450X부터 1GW를 구성하고, 그 후의 5GW에 대해서는 다년, 다세대에 걸쳐서 구축할 예정(= 5GW에 대해서는 TBD)입니다. 대략 1GW 규모의 MI450X이면 CoWoS-L 5만 장 정도입니다.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이미 6~8만 장이었므로 무리없이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TBD로 잡힌 5GW 부분에 대해서는 근시일 내 구축할 20~30GW의 프로젝트에 속할 것인지, 8년 내 구축하고자 하는 250GW 프로젝트 중 일부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는 AGI·초지능을 가정하고 컴퓨팅 병목이 안 생길 정도의 컴퓨팅을 모두 파트너십·LOI 명목으로 끌어오는 중입니다. 펀더멘탈 분석에는 여기서 말하는 'TBD'의 영역을 정확히 추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26GW를 구축하는 CAPEX가 이미 $1.3 Trillion이기 때문입니다. 샘 올트먼이 X를 통해 말한 의도를 생각해보자면, '엔비디아의 칩이 오픈AI 수요 충족에 충분하지 않을 경우 그만큼의 AMD 칩을 구매하는 계약'임을 밝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1GW MI450X에 CoWoS-L 약 5만 장이 필요하고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이 6~8만 장이라는 계산, 그리고 5GW의 실제 구축 시점·프로젝트 귀속이 미정이라는 점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맥락이 깊어질수록 여러 Layer를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 이번 AMD 6GW 딜 추가로 오픈AI는 총 26GW를 계약했습니다. ⓐ엔비디아의 GPU를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코어위브에 채워서 10GW를 구성하고 + ⓑ자체적으로 만드는 오픈AI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의 GPU 및 네트워킹으로 10GW를 구성하며 + ⓒAMD의 GPU도 2H26 MI450X부터 1GW를 구성하고, 그 후의 5GW에 대해서는 다년, 다세대에 걸쳐서 구축할 예정(= 5GW에 대해서는 TBD)입니다. 대략 1GW 규모의 MI450X이면 CoWoS-L 5만 장 정도입니다.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이미 6~8만 장이었므로 무리없이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TBD로 잡힌 5GW 부분에 대해서는 근시일 내 구축할 20~30GW의 프로젝트에 속할 것인지, 8년 내 구축하고자 하는 250GW 프로젝트 중 일부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는 AGI·초지능을 가정하고 컴퓨팅 병목이 안 생길 정도의 컴퓨팅을 모두 파트너십·LOI 명목으로 끌어오는 중입니다. 펀더멘탈 분석에는 여기서 말하는 'TBD'의 영역을 정확히 추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26GW를 구축하는 CAPEX가 이미 $1.3 Trillion이기 때문입니다. 샘 올트먼이 X를 통해 말한 의도를 생각해보자면, '엔비디아의 칩이 오픈AI 수요 충족에 충분하지 않을 경우 그만큼의 AMD 칩을 구매하는 계약'임을 밝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DOpen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앱러빈의 부적절 광고 관련 정부 조사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조사 요청이 들어오면 SEC가 검토해야 하는 성격이라 적극적인 조사로 보지는 않지만, 법적 이슈는 중요하므로 더 지켜봐야 한다고 판단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에 저희가 구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Neutral을 유지했던 것과 비슷하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법적인 이슈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 이커머스 - AMZN(+0.6%), SHOP(+2.1%), MELI(-0.9%), SE(+2.5%), DASH(+3.9%)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국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주가가 $1,990~$2,000에 도달할 경우 그때 다시 깊게 보고 분석하여 투자의견 상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EC가 앱러빈의 여러 공매도 보고서를 조사한다는 내용이 알려진 뒤 앱러빈 주가는 14% 하락했다. 조사의 쟁점은 광고 타기팅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호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데이터가 다시 25~30건에 가까워질 경우 비중을 실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성 대비 매우 매력적인 PEG이지만, 지금 당장 펀더멘탈이 뭐가 바뀌진 않는 구간이다 정도의 생각입니다. ​ 광고 - GOOGL(+2.1%), META(+0.7%), PINS(+0.3%), TTD(+3.1%), SNAP(-0.2%), APP(-14.0%), U(-1.0%) : (1) 'SEC가 앱러빈의 여러 공매도 보고서에 대해 조사한다'는 내용이 밝혀지며 앱러진 주가가 -14% 하락했습니다. 광고 타겟팅을 통해서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호법을 위반했는가 하는 조사인데, 이부분은 SEC 입장에서 주주 보호 차원에서 조사요청이 들어오면 해야 하는 것이라 액티브한 조사라고 보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이전에 저희가 구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Neutral을 유지했던 것과 비슷하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법적인 이슈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 이커머스 - AMZN(+0.6%), SHOP(+2.1%), MELI(-0.9%), SE(+2.5%), DASH(+3.9%)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국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주가가 $1,990~$2,000에 도달할 경우 그때 다시 깊게 보고 분석하여 투자의견 상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글 반독점 재판 결과 전 Neutral을 유지했던 사례처럼, 투자 판단에서 법적 이슈 자체의 중요성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이전에 저희가 구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Neutral을 유지했던 것과 비슷하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법적인 이슈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 이커머스 - AMZN(+0.6%), SHOP(+2.1%), MELI(-0.9%), SE(+2.5%), DASH(+3.9%)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국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주가가 $1,990~$2,000에 도달할 경우 그때 다시 깊게 보고 분석하여 투자의견 상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앱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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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과열 국면의 펀더멘털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기업 분석

AI 과열 가능성이 높아질 때 무엇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먼 미래 컴퓨팅 가치를 현재에 반영하려는 흐름을 AI 버블·과열 가능성이 커지는 상태로 보되, 버블 자체를 두려워하기보다 뉴스 반응을 빠르게 하고 여러 층위의 펀더멘털을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오픈AI가 먼 미래의 컴퓨팅 가치를 현 시점에 반영하려 시도함에 따라 시장은 AI 버블 혹은 과열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짐을 느낍니다. 우리가 본 버블은 모두 백미러로 보는 것이라 이미 깨진 상태인 버블만 봐서 그럴뿐, '버블'은 가치 중립적인 상황에 가깝습니다. 일종의 고속도로에서 120km/h 이상을 밟고 있는 상태와 비슷합니다. 빠르게 어딘가로 갈 수 있는 대신 훨씬 더 긴장해서 주변을 잘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버블 그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기보다는 ⓐ어떤 뉴스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앞으로 더 빠르게 해야겠구나, ⓑ모두가 과열하는 순간에 함정이 나올 확률이 더 높아지므로 펀더멘탈 분석을 할 때 더 여러 Layer를 한번에 삼키려는 노력을 해야겠구나라고 느낍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의 AMD-OpenAI 딜에서 그랬듯이 AGI 및 초지능을 향해 고속으로 갈수록 컨텍스트는 더 깊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 적어드린 것처럼 이제부터는 한눈에 봐야만 전체의 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는 맥락들이 더 많아질 거라 예상합니다. (3) 결국은 "AGI·초지능으로 가는 길에 있다"가 이번 사이클의 알파이자 오메가일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120km/h를 밟고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 안되겠죠. 그런 의미처럼, 저희가 이제 가는 방향은 AGI ·초지능으로 가는 길을 반영해가는 과정이 될 거라 예상합니다. Reasoning을 넘어서,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가 핵심일 거라고 예상하는데 그때그때마다 TAM은 더 커지고 투자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OpenAI의 컴퓨팅 용량 계약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OpenAI의 계약 용량을 분석할 때 TBD 물량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penAI가 AGI·초지능을 전제로 컴퓨팅 병목이 나지 않을 만큼의 용량을 파트너십·LOI로 확보하려는 중이며, 5GW TBD가 단기 20~30GW 프로젝트인지 8년 내 250GW 계획의 일부인지를 추정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맥락이 깊어질수록 여러 Layer를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 이번 AMD 6GW 딜 추가로 오픈AI는 총 26GW를 계약했습니다. ⓐ엔비디아의 GPU를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코어위브에 채워서 10GW를 구성하고 + ⓑ자체적으로 만드는 오픈AI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의 GPU 및 네트워킹으로 10GW를 구성하며 + ⓒAMD의 GPU도 2H26 MI450X부터 1GW를 구성하고, 그 후의 5GW에 대해서는 다년, 다세대에 걸쳐서 구축할 예정(= 5GW에 대해서는 TBD)입니다. 대략 1GW 규모의 MI450X이면 CoWoS-L 5만 장 정도입니다.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이미 6~8만 장이었므로 무리없이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 TBD로 잡힌 5GW 부분에 대해서는 근시일 내 구축할 20~30GW의 프로젝트에 속할 것인지, 8년 내 구축하고자 하는 250GW 프로젝트 중 일부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오픈AI는 AGI·초지능을 가정하고 컴퓨팅 병목이 안 생길 정도의 컴퓨팅을 모두 파트너십·LOI 명목으로 끌어오는 중입니다. 펀더멘탈 분석에는 여기서 말하는 'TBD'의 영역을 정확히 추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26GW를 구축하는 CAPEX가 이미 $1.3 Trillion이기 때문입니다. 샘 올트먼이 X를 통해 말한 의도를 생각해보자면, '엔비디아의 칩이 오픈AI 수요 충족에 충분하지 않을 경우 그만큼의 AMD 칩을 구매하는 계약'임을 밝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아스테라랩스의 AWS·AMD·앤트로픽 연결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클러스터 네트워킹

AGI·초지능 가정은 아스테라랩스의 성장 논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아스테라랩스는 AMD와 AWS의 Scale-up·이더넷 네트워킹 기업으로, AWS-Anthropic의 ML·시스템 공동 설계 약속과 앤트로픽의 컴퓨팅 수요를 반영하면 다년 매출 성장이 가팔라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4)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바뀐 게 큽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전제가 AGI 및 초지능을 반영하게 바뀐 상황'을 기준으로 하면 앤트로픽도 오픈AI만큼의 컴퓨팅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아스테라랩스는 AMD와 AWS가 낳은 Scale-up 및 이더넷 네트워킹 기업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AWS 및 AMD가 얼마나 성장하느냐가 중요합니다. AWS Annapurna Labs x Anthropic 딜을 통해서 이미 AWS-Anthropic이 AGI 및 초지능으로 가는 동안 ML/System Co-design을 약속한 만큼 앤트로픽의 'AGI 및 초지능'을 반영할 경우 아스테라랩스의 매출성장이 다년간 매우 가팔라질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는 10월 13~16일간 발표될 2025 OCP Global Summit에서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인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xAI, 알리바바 등이 아직 아스테라랩스/UALink를 택할지 아닐지가 업사이드로 남겨진 상황에서 AMD-OpenAI 딜만으로도 2027년까지의 업사이드가 충족된 것이므로 펀더멘탈이 더 좋아졌다고 봅니다. ​ Enterprise AI - SAP(+1.4%), NOW(+0.1%), NTNX(-2.4%), ACN(+1.2%), TWLO(+6.6%) : (1) 엔터프라이즈AI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었습니다. 오픈AI Dev Day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오픈AI의 Codex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시점 관찰OpenAI Codex의 내부 사용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기준 2025.10.07

Codex의 사용량과 내부 채택은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T-5-Codex 적용 뒤 일일 사용량이 10배 늘었고 OpenAI 내부 엔지니어의 92%가 Codex를 사용하며, 7월의 약 50%보다 생산성이 높아진 상태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PT-5-Codex 적용 이후 일일 사용량이 10배 증가했고, 오픈AI 내부 엔지니어 92%가 Codex를 사용 중입니다. 7월에는 50%정도가 사용했는데 이제는 훨씬 더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0.7%), NBIS(-2.4%), IREN(+14.5%), DLR(+0.4%), EQIX(+1.4%) : (1) 엔비디아 GPU만 사용 중인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네비우스와 달리 AMD 클러스터를 대규모로 구축한 경험이 있는 오라클과 AMD 클러스터를 구축'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부각된 아이렌이 상승했습니다.

사실·구조AI 에너지 수요의 수혜 범위주 대상 · 산업·업종 · 신재생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AI 전력 수요는 어떤 에너지 시장에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에너지 수혜는 주거·상업용(Resi/C&I)이 아니라 유틸리티 규모에 국한된다고 구분한다. 데이터센터 고객이 부지당 요구 용량을 1GW에서 6GW로 높이고 있고 On-site Generation이 과소평가됐다는 컨콜 발언도 함께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인페이즈 에너지는 언제 턴어라운드 할지에 대해서 관심이 높기 때문에, 매 분기 관심을 갖고 실적발표를 보고 있는데 이 모든 AI 랠리와 무관한 기업이라 아직 실적발표에서도 턴어라운드 기미가 잘 안 보입니다. AI 에너지는 Resi/C&I와는 무관하게 Utility-scale에서만 수혜가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7%), SEI(+4.7%), ETN(+1.8%), GEV(+1.4%), PWR(+1.6%), POWL(+2.5%), CEG(+1.1%), VST(-0.8%), SMR(+4.5%), OKLO(+8.8%) : (1) 블룸에너지에 대해서는 쭉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렸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여기도 마찬가지로 대전제가 'AGI 및 초지능을 향해 가느냐'로 바뀌기 시작하면 스타게이트 및 데이터센터 SOFC 프로젝트로만 5년 넘는 충분한 성장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오픈​AI가 했듯이 AGI 및 초지능을 향해 가는 대전제로 바꾸게 되면 너무 과한 추정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Base Case를 바꾸진 않을 예정입니다. 최근 Wolfe Research가 NextEra Energy와 컨콜한 결과: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이전에는 부지당 1GW를 요구했는데, 지금은 6GW 용량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On-site Generation은 훨씬 과소평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판단 방법TMDX 비행 데이터의 확인 기준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TMDX의 성장 기대와 현재 운항 데이터는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CS 제품·비미국 NOP·간 이식의 추가 채택이 2026년 성장 기대 근거인 반면,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25건을 넘지 못한 현재는 펀더멘털 변화 구간이 아니며 25~30건 접근 여부를 확인 기준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전력기기 및 SMR 기업들이 상승했습니다. 데이터센터 CAPEX가 늘어날 것을 반영하는 과정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132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22건씩 들어오고 있어서 이정도 데이터면 좋진 않습니다. ⓐCY26의 성장 기대감은 높습니다.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의 데이터가 아직 일평균 25건 이상으로 올라오지 못한 상황이라서 적당히 횡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데이터가 다시 25~30건에 가까워질 경우 비중을 실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성 대비 매우 매력적인 PEG이지만, 지금 당장 펀더멘탈이 뭐가 바뀌진 않는 구간이다 정도의 생각입니다. ​ 광고 - GOOGL(+2.1%), META(+0.7%), PINS(+0.3%), TTD(+3.1%), SNAP(-0.2%), APP(-14.0%), U(-1.0%) : (1) 'SEC가 앱러빈의 여러 공매도 보고서에 대해 조사한다'는 내용이 밝혀지며 앱러진 주가가 -14% 하락했습니다. 광고 타겟팅을 통해서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호법을 위반했는가 하는 조사인데, 이부분은 SEC 입장에서 주주 보호 차원에서 조사요청이 들어오면 해야 하는 것이라 액티브한 조사라고 보진 않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가상자산 시장 관찰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10.07

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 가격은 당시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47억달러로 약 5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를 위한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비트코인은 12만5천달러로 7월 이후 10만7천~12만2천달러 범위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씨리미티드나 도어대시는 오늘 유의미하게 상승했습니다. 두 기업 다 당장의 펀더멘탈을 바꿀 정도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좋은 기업이 언젠가 때가 되니 오르는 과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1.9%), HOOD(-3.0%), COIN(+1.6%), MSTR(+2.3%), DLO(+0.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7B로 5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4.4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25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이었는데, All-time High를 경신했습니다. 금융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라 금리는 낮아지고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 모두 돈이 풀리고 있는 구간입니다. (3) 오늘 장 시작 이후 로빈후드 앱이 터져서 거래가 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만 Fidelity, Webull, Robinhood, GuruFocus, stocktwits 등이 동시에 터진 것이므로 거래소쪽 데이터 이슈라고 판단되고 로빈후드 자체의 문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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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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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게시 정보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데일리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07101500080o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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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와 계약 고지

10월 6일~10일 주간전략보고 링크를 먼저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와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를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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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업종의 당일 흐름

주요 지수는 나스닥 +0.71%, 러셀 +0.41%, S&P +0.36%, 다우 -0.14%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85%, Nasdaq 125%로 적자성장주·반도체·유틸리티·테크·임의소비가 강했고 필수소비·헬스케어·원자재는 약했습니다. AMD·테슬라·코인·AI HW·BESS·수소가 강세, 이통사·명품·건설/인테리어·레스토랑·해운·의류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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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AI 과열의 읽는 법

AAPL -0.5%, MSFT +2.2%, GOOGL +2.1%, AMZN +0.6%, META +0.7%였고, 메타는 120일선에 닿은 후 상승했습니다. 주가 변동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핵심은 실적발표 이후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으나 주가는 약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오픈AI가 먼 미래의 컴퓨팅 가치를 현 시점에 반영하려 시도함에 따라 시장은 AI 버블 혹은 과열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짐을 느낍니다. 우리가 본 버블은 모두 백미러로 보는 것이라 이미 깨진 상태인 버블만 봐서 그럴 뿐이고, 버블은 가치 중립적인 상황에 가깝습니다. 고속도로에서 120km/h 이상을 밟고 있는 상태처럼 빠르게 어딘가로 갈 수 있는 대신 훨씬 더 긴장해서 주변을 잘 봐야 합니다. 그래서 버블 그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기보다 어떤 뉴스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앞으로 더 빠르게 해야겠구나, 모두가 과열하는 순간에는 함정이 나올 확률이 더 높으니 펀더멘털 분석을 할 때 여러 Layer를 한 번에 삼키려 노력해야겠구나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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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초지능의 맥락

오늘의 AMD-OpenAI 딜에서 그랬듯이 AGI 및 초지능을 향해 고속으로 갈수록 컨텍스트는 더 깊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제부터는 한눈에 봐야만 전체의 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는 맥락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결국은 ‘AGI·초지능으로 가는 길에 있다’가 이번 사이클의 알파이자 오메가일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120km/h를 밟고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 안되겠죠. 이제 가는 방향은 AGI·초지능으로 가는 길을 반영해가는 과정이 될 거라 예상합니다. Reasoning을 넘어서 CY26 Agentic AI → CY27 Physical AI가 핵심일 거라고 예상하는데, 그때그때마다 TAM은 더 커지고 투자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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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 계약의 출발점

AGI 및 초지능으로 가는 길에 대해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글이 이전 올바른 채널에 올렸던 ‘오픈AI 퇴사자의 글 #1~#4 시리즈’였기에 휴가기간 동안 재업로드할 예정입니다. NVDA -1.1%, AVGO -0.9%, MRVL +3.1%, ALAB +10.0%, CRDO +2.5%, ANET +2.7%, VRT +1.7%, SMCI +5.1%, NVTS +4.0%였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 OpenAI-AMD 딜에 대한 생각을 남겼습니다. AMD의 Bull Case는 ‘대전제가 바뀐 상황’을 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NVDA에 그대로 접목하면 엔비디아가 오히려 더 성장성 대비 저렴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맥락이 깊어질수록 여러 Layer를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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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GW 계약과 AMD 물량

AMD 6GW 딜이 더해져 OpenAI는 총 26GW를 계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코어위브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에 엔비디아 GPU를 채워 10GW를 구성하고, 자체 OpenAI 데이터센터에는 엔비디아 GPU·네트워킹으로 10GW를 구성합니다. AMD GPU는 2H26 MI450X부터 1GW를 구성하며 이후 5GW는 다년·다세대에 걸쳐 구축할 예정, 즉 5GW는 TBD입니다. MI450X 1GW는 CoWoS-L 약 5만 장 규모이고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이미 6~8만 장이라 무리 없이 충족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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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D 5GW와 컴퓨팅 병목

TBD 5GW가 근시일 내 구축할 20~30GW 프로젝트에 속할지, 8년 안에 구축하려는 250GW 프로젝트 일부일지는 모릅니다. OpenAI는 AGI·초지능을 가정해 컴퓨팅 병목이 안 생길 정도의 컴퓨팅을 모두 파트너십·LOI 명목으로 끌어오는 중입니다. 펀더멘털 분석에서는 이 TBD 영역을 정확히 추정하는 일이 중요하고, 여기까지 26GW를 구축하는 CAPEX는 이미 1.3조달러입니다. 샘 올트먼이 X로 말한 의도는 엔비디아 칩이 OpenAI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경우 그만큼 AMD 칩을 구매하는 계약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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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의 성장 해석

아스테라랩스 입장에서는 바뀐 게 큽니다. ‘대전제가 AGI 및 초지능을 반영하게 바뀐 상황’을 기준으로 하면 앤트로픽도 OpenAI만큼의 컴퓨팅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아스테라랩스는 AMD와 AWS가 낳은 Scale-up 및 이더넷 네트워킹 기업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AWS 및 AMD가 얼마나 성장하느냐가 중요합니다. AWS Annapurna Labs x Anthropic 딜을 통해 이미 AWS-Anthropic이 AGI 및 초지능으로 가는 동안 ML/System Co-design을 약속한 만큼, 앤트로픽의 ‘AGI 및 초지능’을 반영할 경우 아스테라랩스의 매출성장이 다년간 매우 가팔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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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와 남은 선택지

10월 13~16일 2025 OCP Global Summit에서 마이크로소프트·메타·xAI·알리바바 같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아스테라랩스/UALink를 택할지는 업사이드로 남았습니다. 다만 AMD-OpenAI 딜만으로도 2027년까지 업사이드가 충족돼 펀더멘털이 더 좋아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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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채택과 IaaS 해석

Enterprise AI에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었습니다. OpenAI Dev Day에서 발표된 내용을 보면 Codex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상태입니다. GPT-5-Codex 적용 뒤 일일 사용량은 10배 늘었고, OpenAI 내부 엔지니어의 92%가 Codex를 사용합니다. 7월에는 약 50%였으니 이제 훨씬 더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1.9%, CRWV -0.7%, NBIS -2.4%, IREN +14.5%, DLR +0.4%, EQIX +1.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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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클러스터와 엔비디아의 기준

엔비디아 GPU만 쓰는 코어위브·네비우스와 달리 AMD 클러스터를 대규모로 만든 경험이 있는 오라클, 그리고 AMD 클러스터를 만들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부각된 아이렌이 올랐습니다. OpenAI-AMD 딜로 물길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지배적인 입장입니다. 고객은 TCO 대비 퍼포먼스로 결정하며 AMD의 TSMC CoWoS 할당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고객사가 OpenAI로 바뀐 정도이고 P·Q 총량이 더해진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AMD AI GPU도 꽤 잘 팔릴 가시성은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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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과 AI 에너지의 구분

FSLR -0.2%, ENPH +1.0%, RUN +0.7%, NXT +1.6%, ARRY -1.5%였고 퍼스트솔라·선런·넥스트래커는 52주 신고가를 유지했습니다. 인페이즈 에너지는 언제 턴어라운드할지 관심이 높아 매 분기 실적발표를 보고 있지만, 모든 AI 랠리와 무관한 기업이라 아직 실적발표에서도 턴어라운드 기미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AI 에너지 수혜는 Resi/C&I와 무관하고 Utility-scale에서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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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와 데이터센터 용량

BE -3.7%, SEI +4.7%, ETN +1.8%, GEV +1.4%, PWR +1.6%, POWL +2.5%, CEG +1.1%, VST -0.8%, SMR +4.5%, OKLO +8.8%였습니다. 블룸에너지는 주간전략보고에 계속 정리했습니다. AGI·초지능으로 가는 대전제로 바뀌기 시작하면 스타게이트와 데이터센터 SOFC 프로젝트만으로 5년 넘는 충분한 성장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OpenAI처럼 AGI·초지능 대전제로 바꾸면 너무 과한 추정이 들어가므로 Base Case는 바꾸지 않을 예정입니다. Wolfe Research의 NextEra Energy 컨콜에서 데이터센터 고객의 부지당 요구가 이전 1GW에서 지금은 6GW로 늘었고, On-site Generation은 훨씬 과소평가됐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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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CAPEX와 TMDX 비행

전력기기와 SMR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CAPEX가 늘어날 것을 반영하며 올랐습니다. TMDX는 -1.5%였고 4Q25 누적 비행은 132건,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2건입니다. 일평균 비행 데이터가 22건씩 들어오는 이 정도 데이터면 좋지는 않습니다.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이 기다려 CY26 성장 기대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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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확인 기준과 앱러빈 조사

지금 데이터가 아직 일평균 25건 이상으로 오르지 못한 상황이라 적당히 횡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데이터가 다시 25~30건에 가까워지면 비중을 실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성 대비 PEG는 매우 매력적이지만 지금 당장 펀더멘털이 뭐가 바뀐 구간은 아닙니다. 광고에서는 GOOGL +2.1%, META +0.7%, PINS +0.3%, TTD +3.1%, SNAP -0.2%, APP -14.0%, U -1.0%였습니다. SEC가 앱러빈의 여러 공매도 보고서를 조사한다는 내용이 밝혀져 앱러빈 주가는 -14% 하락했습니다. 광고 타기팅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호법을 위반했는지가 조사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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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이슈와 이커머스

SEC 입장에서는 주주 보호 차원에서 조사 요청이 들어오면 해야 하는 일이라 액티브한 조사로 보진 않습니다. 다만 구글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Neutral을 유지했던 것과 비슷하게, 투자자 입장에서 법적 이슈는 매우 중요하니 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커머스에서는 AMZN +0.6%, SHOP +2.1%, MELI -0.9%, SE +2.5%, DASH +3.9%였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국 불확실성이 계속 영향을 주는 상태로 보고, 주가가 1,990~2,000달러에 도달하면 그때 다시 깊게 보고 분석해 투자의견 상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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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과 스테이블코인 관찰

씨리미티드와 도어대시는 유의미하게 올랐지만 두 기업 모두 당장 펀더멘털을 바꿀 뉴스는 없었습니다. 좋은 기업이 언젠가 때가 되니 오르는 과정입니다. 핀테크·스테이블·코인에서는 CRCL +1.9%, HOOD -3.0%, COIN +1.6%, MSTR +2.3%, DLO +0.9%였습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47억달러로 5주 가까이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44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인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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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신고가와 거래 장애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BTC는 12만5천달러로 7월부터 오가던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금융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고 금리는 낮아지며 재정·통화정책 모두 돈이 풀리는 구간입니다. 장 시작 뒤 로빈후드 앱 거래 장애가 있었지만 Fidelity·Webull·Robinhood·GuruFocus·stocktwits가 동시에 멈춰 거래소 쪽 데이터 이슈로 보고, 로빈후드 자체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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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일정과 마무리

10월 8일~10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휴가라 일간보고가 없고, 오픈AI 퇴사자의 AGI 글 #1~#4를 발간합니다.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한다는 안내와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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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기사에 적힌 조사 보도와 일정·링크만 보존했으며, 링크 대상 주간전략보고·계약문서·재업로드 글의 본문은 이 원문에 없어 분석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제목과 링크만 있는 주간전략보고,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재업로드 예정 글의 실제 내용은 제공되지 않아 그 안의 사실이나 판단을 보태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내 링크
주간전략보고,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재업로드 예정인 ‘오픈AI 퇴사자의 글 #1~#4’는 제목·링크·발간 계획만 원문에 있어 그 안의 내용을 추가하지 않았다.
시각 자료·첨부
보존 텍스트에는 별도 이미지나 첨부의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텍스트로 확인되는 수치·발언·URL만 정리했다.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07101500080of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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