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북미 정상회담 준비 정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정상회담이 실제로 열릴지보다, 준비 정황과 대화 징후가 남북경협·철도 테마의 당일 상승 근거로 작용한 자료로 정리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실적 정상화 기대감 및 신사업 가치 재평가 전망 등에 일부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美, ESS 국가안보·전력망핵심 장비로 격상 및 SK온, 美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2차전지 등 테마 상승.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1.07조원(최근 매출액 대비 9.5%) 규모 MLCC 공급계약 체결 등에 일부 MLCC 테마 상승. ▷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모험의 탑’, 플레이위드 ‘씰 온라인’ 지식재산권(IP) 기반 모바일 게임 등 中 외자판호 획득 소식 등에 게임/모바일게임 테마 상승. 0. 탈모치료제 관련주 : 탈모치료제 시장, 비만치료제에 이어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 -> JW신약 / 현대약품 / 삼익제약 / 바이오니아 / 메타랩스 등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비만치료제의 성공에 이어 월가 투자자들이 새로운 탈모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들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 원문 구간 2
POSCO홀딩스는 2028년까지 리튬사업에 5.5조원(자기자본의 8.5%)을 투자할 계획이며, 염호리튬 사업은 저원가 생산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세아베스틸지주는 미국 특수합금 법인 SST(SeAH Superalloy Technologies)의 분말합금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항공·우주 분야에서 적층제조(AM) 적용이 확대되면서 분말합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남북경협 / 철도 :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부각 -> 인디에프 / 좋은사람들 / 코데즈컴바인 / 제이에스티나 등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 재개를 위한 러브콜을 보내는 와중에 백악관이 북미정상회담을 대비해 행정부 차원의 준비를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짐.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켈리 맥케이그 국장은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민간단체 '전미북한위원회'(NCNK)가 진행한 화상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합의를 도출할 경우 DPAA가 어떤 조처를 할 수 있는지를 묻는 백악관 질의를 받았다고 밝혔음.
- 원문 구간 3
맥케이그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김 위원장과) 만날 기회가 있다고 밝힌 만큼 우리는 희망을 품고 있다. 그는 2018년에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 지도자와 대화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가 비공개로 연 전체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음. 국정원은 "북미정상회담 관련,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면서 "북미 간 구체적 접촉 팩트가 확인되는 건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와 관련,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장이 백악관으로부터 북미 정상회담 합의 시 가능한 조처에 관한 질의를 받았다고 밝혔고, 국정원은 북미 간 구체적 접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화 징후가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소개됐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POSCO홀딩스는 2028년까지 리튬사업에 5.5조원(자기자본의 8.5%)을 투자할 계획이며, 염호리튬 사업은 저원가 생산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세아베스틸지주는 미국 특수합금 법인 SST(SeAH Superalloy Technologies)의 분말합금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항공·우주 분야에서 적층제조(AM) 적용이 확대되면서 분말합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남북경협 / 철도 :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부각 -> 인디에프 / 좋은사람들 / 코데즈컴바인 / 제이에스티나 등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 재개를 위한 러브콜을 보내는 와중에 백악관이 북미정상회담을 대비해 행정부 차원의 준비를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짐.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켈리 맥케이그 국장은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민간단체 '전미북한위원회'(NCNK)가 진행한 화상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합의를 도출할 경우 DPAA가 어떤 조처를 할 수 있는지를 묻는 백악관 질의를 받았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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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케이그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김 위원장과) 만날 기회가 있다고 밝힌 만큼 우리는 희망을 품고 있다. 그는 2018년에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 지도자와 대화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가 비공개로 연 전체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음. 국정원은 "북미정상회담 관련,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면서 "북미 간 구체적 접촉 팩트가 확인되는 건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와 관련,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이 부각되며 남북경협·철도 테마가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실적 정상화 기대감 및 신사업 가치 재평가 전망 등에 일부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美, ESS 국가안보·전력망핵심 장비로 격상 및 SK온, 美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2차전지 등 테마 상승.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1.07조원(최근 매출액 대비 9.5%) 규모 MLCC 공급계약 체결 등에 일부 MLCC 테마 상승. ▷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모험의 탑’, 플레이위드 ‘씰 온라인’ 지식재산권(IP) 기반 모바일 게임 등 中 외자판호 획득 소식 등에 게임/모바일게임 테마 상승. 0. 탈모치료제 관련주 : 탈모치료제 시장, 비만치료제에 이어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 -> JW신약 / 현대약품 / 삼익제약 / 바이오니아 / 메타랩스 등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비만치료제의 성공에 이어 월가 투자자들이 새로운 탈모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들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의향 언급과 백악관 질의, 국정원의 대화 징후 평가가 함께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POSCO홀딩스는 2028년까지 리튬사업에 5.5조원(자기자본의 8.5%)을 투자할 계획이며, 염호리튬 사업은 저원가 생산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세아베스틸지주는 미국 특수합금 법인 SST(SeAH Superalloy Technologies)의 분말합금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항공·우주 분야에서 적층제조(AM) 적용이 확대되면서 분말합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남북경협 / 철도 :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부각 -> 인디에프 / 좋은사람들 / 코데즈컴바인 / 제이에스티나 등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 재개를 위한 러브콜을 보내는 와중에 백악관이 북미정상회담을 대비해 행정부 차원의 준비를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짐.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켈리 맥케이그 국장은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민간단체 '전미북한위원회'(NCNK)가 진행한 화상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합의를 도출할 경우 DPAA가 어떤 조처를 할 수 있는지를 묻는 백악관 질의를 받았다고 밝혔음.
- 원문 구간 2
맥케이그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김 위원장과) 만날 기회가 있다고 밝힌 만큼 우리는 희망을 품고 있다. 그는 2018년에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 지도자와 대화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가 비공개로 연 전체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음. 국정원은 "북미정상회담 관련,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면서 "북미 간 구체적 접촉 팩트가 확인되는 건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와 관련,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