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월간 아리수] 두세배 오를 주식?이것만 확인하세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4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2,90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침투율과 원천 기술을 함께 봐야 변화의 수혜를 찾을 수 있다

이 대화는 새 기술이 대중으로 번지는 침투율, 쉽게 늘리지 못하는 구조적 쇼티지, 공급망의 원천 기술을 어떻게 투자 판단에 연결하는지 다룬다. 유행하는 기술을 바로 좇기보다 확산의 단계와 병목을 확인하고 스스로 검증해야 판단이 남는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10% 침투율은 기술이 대중으로 넘어가는 신호로 본다

2~3%에서는 반짝 유행인지 알기 어렵지만 10% 안팎이면 일부 대중까지 들어온 것으로 보고 이후 시장 크기를 가늠한다. 스마트폰 부품과 전기차의 사례를 통해 주가가 이 변화에 빠르게 반영됐다고 설명한다.

AI의 무료 사용과 유료 사용을 나눠 봐야 한다

AI 사용 경험이 넓어져도 유료 구독자는 아직 제한적이라는 관찰을 바탕으로, 유료 서비스의 여지는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본다. 무료 사용과 수익화의 간격이 남아 있기 때문에 AI 사이클이 끝났다는 주장보다 초입이라는 판단을 제시한다.

돈보다 시간과 코어 기술이 부족을 만든다

HBM처럼 적층·접합 노하우가 필요한 분야는 돈만으로 바로 따라잡기 어려워 구조적 쇼티지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공급망을 볼 때도 전방 시장의 병목이라는 원인과 새 응용처에 대응할 원천 기술이라는 판단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2-11

22-11 OpenAI ChatGPT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hatGPT를 직접 써 본 뒤 AI가 구조적 추세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고, 투자 관점에서는 서비스 자체보다 새로 생길 하드웨어 수요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회고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 고고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이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써보고 아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정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라고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팍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아, 근데 이제 그때 반도체 전문가들 분위기가 어땠냐면 >> 약간 그런 거였어요. 뭐야 HB 별 거 아닌데 뭐 >> 별 거 아니 >> 어 별 거 아닌데 왜냐면 이게 전체 비트에서 얼마 안 됩니다. >> 그리고 그때 삼성전자가 2023년에도 저거 우리 만들면 금방 만들어요. 자, 그런 분위기였고 어 약간 저게 뭐 대소라고 저렇게 오버하냐 약간 그런 분위기였고 그리고 제가 그때 막 한미 반도체라는 회사가 앞으로 엄청 좋아질 거다라고 이야기하면 >> 후공정은 멀티플 많이 못 받아요. >> 다 그런 분위기였어요. >> 아, >> 맞아요. 항상 반도체 저도 이제 저의 어찌 보면은 IT 선생님 같은 분인데 전공정 이야기를 많이 하셨지 이야기, 패키징 이야기는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많이 말씀 안 하셨거든요. >> 맞아요. 제가 2021년 2년부터 이제 첨단 패키징이란 영역이 그때부터 막 뜨기 시작했고 그때는 이제 팬아웃 기술이라는 것 때문에 >> 어 이제 첨단 패키징이 생기면 후공정을 리레이팅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주장을 했는데 한 1년 동안 안 먹히더라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2022년 11월 ChatGPT가 나왔고, 당시 HBM의 침투율 데이터가 약 10%로 보였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 고고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이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써보고 아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정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라고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ChatGPT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확산할 서비스라면, 기존에 없던 HBM이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 고고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이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써보고 아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정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라고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팍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아, 근데 이제 그때 반도체 전문가들 분위기가 어땠냐면 >> 약간 그런 거였어요. 뭐야 HB 별 거 아닌데 뭐 >> 별 거 아니 >> 어 별 거 아닌데 왜냐면 이게 전체 비트에서 얼마 안 됩니다. >> 그리고 그때 삼성전자가 2023년에도 저거 우리 만들면 금방 만들어요. 자, 그런 분위기였고 어 약간 저게 뭐 대소라고 저렇게 오버하냐 약간 그런 분위기였고 그리고 제가 그때 막 한미 반도체라는 회사가 앞으로 엄청 좋아질 거다라고 이야기하면 >> 후공정은 멀티플 많이 못 받아요. >> 다 그런 분위기였어요. >> 아, >> 맞아요. 항상 반도체 저도 이제 저의 어찌 보면은 IT 선생님 같은 분인데 전공정 이야기를 많이 하셨지 이야기, 패키징 이야기는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많이 말씀 안 하셨거든요. >> 맞아요. 제가 2021년 2년부터 이제 첨단 패키징이란 영역이 그때부터 막 뜨기 시작했고 그때는 이제 팬아웃 기술이라는 것 때문에 >> 어 이제 첨단 패키징이 생기면 후공정을 리레이팅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주장을 했는데 한 1년 동안 안 먹히더라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인프라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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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술 침투율과 투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기술 산업

새 기술의 확산에서 침투율 10%를 왜 전환점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3% 구간에서는 기술이 대중화될지 판단하기 어렵지만 10% 안팎이면 얼리어답터를 넘어 일부 대중이 들어온 것으로 보고, 스마트폰과 전기차 부품주의 주가가 좋았던 시점도 이 구간이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자 이러고 넘어갔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 사람들이 점점점 이제 스마트폰을 바뀔 거라는 거죠. 심지어 미량에서 이제 폴더폰 쓰시던 저희 어머니도 바꿀 거라는 거죠. 그게 이제 중요한 거고 그럼 왜 합필 10%냐라는 건데 우리가 2% 3%일 때는 이게 다 바뀔지 아니면 여기서 잠시 반짝하다가 아 하다가 그냥 끝날지 알 수가 없는 거죠. 옛날에 시티폰처럼 그렇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알 수가 없으니까 10%라는거나 어느 정도 시장도 형성돼 있고 사실 제일 좋은 거는 내가 뭐 5% 2 3%에서 딱 보고 이건 세상을 바꿀 거야. 배팅하면 되는데 아닌 경우도 많단 말이에요. [웃음] >> 그죠? 근데 10% 정도면 얼리 어댑터 외에 일부 대중들도 일부 이제 들어왔다라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제 10% 침투이면 >> 이제 우리가 10%면 아 20% 30% 가긴 쉽다 그러면 시장이 두 배 세 배 보이잖아요. 그럼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이게 주가가 빠르게 반영을 해 버리거든요. 딱 >> 약간 멜팅 포인트 같아요. 제가 보기엔. 예. 이게 뭔가 검증이 된 건지 아니면은 이영수 대표님의 그런 >> 그냥 제 느낌이 >> 채득을 한 거. >> 네. 그냥 제가 경험상으로 봤을 때 스마트폰 주가가 제일 좋았던 해를 약간 이제 역산을 해 보니까 >>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한 10% 딱 그렇게 넘어갈 때 있잖아요. 그때 주가가 제일 좋더라고요.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들이. 우리 같이 아시는 그 형님도 그때 이제 사이클로 돈을 많이 보신 거고. >> 네. 네. 그리고 이제 내형 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딱 침투율 10%일 때 2차전지가 날아갔거든요.

  2. 원문 구간 2

    난리가 났죠. 네. >> 그리고 지금 AI가 딱 보면 AI의 침토은 지금 한 15%까지 갔어요. 어 그러면 이제 지났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 근데 실제로 유료로 구독하는 사람은 5%밖에 안돼요. >> 맞아요. 그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저나 뭐 이영수 대표님은 사실 유료 버전을 많이 쓰고 있다 보니까 우리는 다들 유료 버전 쓰지 않을까 싶었는데 주변에 물어보면은 제 걸 딱 보여주면은 어 너 유료 쓰고 있어.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 되게 많더라고요. >> 그죠? 그러면은 아직까지는 유료 버전이라고 하는 쉽게 말하면은 그 하이퍼스케일러라든지 아니면은 이런 AI 기업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유료 버전은 아직은 좀 갈길이 남아 있는 거네요. >> 많이 남아 있죠. 얼룸이 많이 남아 있다고 볼 수 있고 실제로 이제 AI에 우리가 이제 작업에 AI를 많이 쓰잖아요. 유기자도 이제 콘텐츠 만드는데 AI를 당연히 쓰는 거고 네네. >> 그러면 이제 우리의 고민은 >> 아니 기존에 우리가 클로드 쓰고 있고 재미나이 쓰고 있는데 >> 아스트라는 나오니까 이걸 또 유료를 구독해야 돼. 이게 고민인데 그냥 일반인들은 아니 저걸 돈을 내고 써 왜 그냥 무료로 잘 해 주는데 이런 거거든요. >> 그게 이제 관여도고가고 다른 건데 앞으로는 이제 바뀌겠죠. >> 그렇죠. 우리가 스마트폰 나왔을 때 사실 비초폰에다가 디스플레이 붙여서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이랬었는데 >> 지금은 스마트폰 없는 사실 세상을 우리가 상상하기 어렵잖아요. >> 그럼요. >> 그러면은 항상 말씀하셨던 그 혁명이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초입이라고도 그런 볼 수 있겠네요.

사실·구조침투율과 보급률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주식 투자에서 침투율을 보급률보다 중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보급률은 이미 보급된 결과를 사후적으로 확인하는 말이고, 침투율은 앞으로 몇 년 동안 20%·30%로 얼마나 바뀔지를 보는 미래 지향적 개념이라고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렇죠. AI 혁명 초입이에요. 그래서 뭐 이번 올 하반기 주식 시장 조종을 놓고 반도체 전문가들이 보면 사이클이 끝났다라는 분도 계셨고 아 이거 아직 아니고 이제 이거 쉬었다가 다시 시작되는 사이클이다라고 하는 쪽도 있는데 제가 이제는 제 개인적인 느낌인데 약간 AI 쪽에 관여도 높으신 분들이 약간 후자 쪽이 많더라고 저 같이 그러니까 어제도 여의도에서 뭐 운용사 임원분하고 식사를 했는데 아니 그거 [웃음] 이게 이게 사이클이 꺾였다라는 거는 자기는 토큰 때 미치겠는데 이게 회사 거도 쓰지만 개인적으로도 구입해서 쓰시더라고요. >> 근데 이제 이게 본인 일에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이 토큰가 너무 삭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어 그런데 이게 사이클이 꺾인다는 건 자기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간다라고 하더라고요. >> 근데 아까 잠깐 말씀하셨지만 침투율이랑 복음률이라고 하는 두 개 단어가 단순히 봤을 때는 되게 비슷한 용어 같은데 어떤 점을 좀 다르게 보고 계신 거예요네. >> 일단 주식쟁이들 입장에서는 침투율이 중요합니다. >> 침투율은 미래예요. 미래미래. >> 그렇죠. 보급률은 만약에 스마트폰이 10%가 보급이 됐다. 어 이제 사후에 후행적으로 이제 체크를 하는 거고 침투율은 아 지금 10%인데 향후 침투율이 20% 30% 될 거야 몇 년까지. 자 이런 걸 보는게 중요한 거죠. >> 포드 가이던스를 위에서 볼 때 쓰는 용어로서 침투율을 많이 보는 거군요. >> 그렇죠. 그래서 이제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침투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 뭐 어쨌든 같은 용어이긴 하지만 그게 어디를 지향하느냐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보급률의 법칙이 아니라 침토의 법칙인 거죠. >> [웃음] >> 그러게요. 전기차 이야기를 할 때도 예전에 이제 보급 사업할 때는 보급은 사실 사업이라기보다는 뭔가 이렇게 복지의 개념 같은데 침투율이라고 하는 용어를 저희 쪽에서 쓰거든요. 그러면서부터는 이제 산업화의 영역으로 좀 넘어가는 그런 시기가 딱 되니까 침투율 30% 넘었다, 중국은 50% 넘었다. 이런 용어를 쓰기 시작했는데 뭐 약간 연관성이 있는 거 같기는 하네요. >> 맞습니다. 이게 사실 언어라는게 그 사람이 보는 세계잖아요. >> 주식쟁이들은 항상 미래를 보거든요. 그래서 [웃음] 미래에서 이게 얼마나 바뀔까 이런 걸 보기 때문에 이제 침투율이 훨씬 더 중요한 용어 같습니다. >> 그러면은 제 하나 더 여쭤 볼게요. 침투율이 이렇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책을 보면 >> 침투율만 또 보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특히나 쇼티지 이야기하면서도 보면은 구조적 쇼티지랑 사이클 쇼티지가 다르다.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 침투율만 보면 안 되는 이유가 그럼 뭘까요? >> 그까 세상이 그 법칙 하나 가지고 돈 벌 수 있으면 저만 알지 [웃음] 그죠? 그죠? >> 아이거 그러면 갑자기 막 이게 책의 소구력이 확 떨어지는데 >> 그렇죠. >> 근데 이제 결국은 쇼티지라는 키워드가 제가 이제 AI 혁명 이후로 제일 중요하게 말씀드렸잖아요. 결국 쇼티지만 따라다니면 돈 번다. >> 그죠? >> 그런데 이제 이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더 빡빡해지죠. 이게 구조 쇼티지냐 시릴 티지냐 이걸 구분해야 되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 돈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냐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이냐 요게 다른 거 같아요.

사실·구조구조적 쇼티지와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구조적 쇼티지와 사이클 쇼티지는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TSV와 적층·접합 노하우처럼 무형의 IP와 숙련 시간이 필요한 HBM은 돈만으로 빠르게 확보하기 어려워 구조적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 광산 개발과 공장 건설처럼 자금 투입으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영역은 더 경기순환적 성격으로 구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이라고 하는 거는 좀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면 어떤 의미일까요? >> 어 일단 이제 HBM 예를 들면 HBM은 이제 TSV 스루 실리코비아라고 해서 이제 칩하고 칩할 때 요거 공적인 핵심이잖아요. 그리고 붙이는 거. 그 여기에 이제 많은트얼에 같은 이런데들이 쌓이어 있어야 되고 노하우가 필요하고요. 그게 없었다 그러면 중국이 금방 만들었겠죠. >> 그렇죠. 그죠? >> 예. 그런 것들이 이제 아주 이제 시간이 필요하고 >> 만약에 돈으로 살 수 있으면 중국이 금방 하잖아요. 중국 돈 많잖아요. >> 근데 이제 그게 안 되죠. 기본적인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구조적으로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는 영역이라는 거고 >> 거기는 굉장히 무형의 IP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반도체가 그런 대표적인 거라고 볼 수 있고 >> 요거 이제 제가 2차전지 디스하는 건 아니고 >>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그때 이제 리튬하고 니케이 코발트 뭐 이런 광산 개발하고 재령서 짓고 이런게 이제 문제였잖아요. >> 네. 여기는 이제 사실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지만 돈을 많이 쓰면 요걸 좀 많이 단축을 할 수 있거든요. >> 네. 실제로 그 이슈 이후로 칠내 호주 뭐 아르헨티나 이런 광산이 빨리 개발이 됐잖아요. 예.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시클리컬적인 성격이 강하다라고 봐야겠죠. >> 음. >> 그 제가 책을 보다가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좋은 것만 이야기한게 아니다. 나쁜 것도 이야기했다. 그리고 뭔가 자전적인 이야기 경험단 되게 많았었는데 >> 2022년도 때 갑자기 >> 하나의 리포트를 보고 손이 멈췄었다.

판단 방법공급망 연구와 원천 기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전방 산업 변화에서 어떤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찾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공정·후공정 같은 개별 밸류체인만 깊게 보는 데서 멈추지 말고 전방 시장과 병목을 함께 보며, 새로운 응용처에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원천 또는 코어 기술 보유 여부를 깊게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웃음] >> 그때 반도체 안 좋을 때 아닌가? 왜냐면 제가 한미 반도체 처음 커버했을 때 시총이 5,억이었어요. 근데 이제 그때 한미 반도체를 제가 방송 같은데 나가서 이야기하면 비싸다. 그러니까 실적 좋은 건 알겠는데 회사 멀티플 멀티플을 일곱 여덟 배나 준다고 후공정에 뭐 이런 이야기가 있었었거든. 아, 싸다. [웃음] >> 네. >> 그러니까 이제 그게 막 나중에 한 10조 15조 돼서 이제 조금 밸류 [콧방귀] 부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막 개억을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웃음] 들어갈 수 있는데 왜 비싸다고 하냐고. >> 아니, 근데 한미 반도체 말씀하셨으니까 드는 생각인데 책에 보면 한미 반도체의 시나리오는 틀렸는데 결과론적으로 맞았다. 좀 약간 모순되는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무슨 말이에요? >> 원래 이런 거 쓰면 안 되는데. [웃음] 어쨌든 제 영상이 다 남아 있으니까 >> 사실 저는 한미 반도체를 좋게 본 이유는 그때 MSVP라고 해서 마이크로소프트비전 플레이스먼트라고 해서 이제 1라인 장비 있잖아요. 그때 당시에 이제 그 주력 장비가 >> 첨단 패키징에서 이제 중요해질 거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고 거기서 이제 플러스 알파로 EMI 차회 요즘에 이제 스페이스 X 같은데 이제이 들어가는 거 그거를 이제 되게 잘 될 거라고 봤어요. 그리고 실제로 한미 반도체도 야 그쪽으로 만약 IR이나 이런 걸 많이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식 본다고 갑자기 떠 가지고 회사도 어린둥하고 저도 막 아이 갑자기 왜 이렇게 잘 팔려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HBM이 엔비디아 때문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그런 거였죠.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런 특정 기술을 응용할 수 있는 회사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보면 우리가 장비들 많이 다녀보면 기본적으로 원천 기술은 약하고 기본적으로 이제 가져와서 이거를 응용 기술로 해서 하는 회사들이 많거든요. >> 근데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몇몇 있어요. 그게 대표적으로 한 이제 한미 반도체가 원천에 가까운 기술을 가진 회사거든요. >> 이제 그런 회사들은 금방 응용이 됩니다. >> 예. 그러니까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바로바로 이게 대응이 돼요. 근데 이제 원천 소스 기술이 없는 회사들은 약간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그렇게 바인딩 돼 있는 경우가 많죠. 한미 반도체 말씀하시니까 생각나는게 또 책에 보면 남들이다 보면은 막 삼성 디스플레이 이야기를 할 때 갑자기 뜬 거 없이 제이스틱 이야기를 하셨어요. 근데 그런 거 봤을 땐 아까 >> AI가 나왔을 때 반도체 HBM 보셨던 것처럼 또 디스플레이 이야기한 제스틱 이야기하고 막 이런 거 보면은 공급망을 몇 단계씩 이렇게 파고 들어가는 거 같은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원천이 뭔지도 궁금하고 또 이렇게 또 봐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 기자를 하면서 우리 유류 기자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기자들이 계속 자기 영역 하다 보면 버티컬하게 들어가는 거 되게 잘해요. >> 깊이 들어가. >> 맞아. 깊이 막 들어가 가지고 그러면 밸류체는 뭐 이게 전공정, 후공정, 소재, 머티리얼 여기까지 다 되는데 >> 네. 이게 결국은 전방 산업에 적용된다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브로드하게 잘 못 봐요. >> 맞아요. >> 그러니까 숲을 봐야 되는데 >> 자꾸 이제 나무만 보고 나무 나이트에 막 세고 있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이제 그것도 되게 중요한데 사실 그것도 못 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 그죠? 근데 이제 이게 왜 브로드하게 봐야 되냐면 제가 그거를 시장에 들어와서 좀 알게 됐어요.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보면 산업에 있던 전문가였는데 이게 어느 순간 여의도 와서 시장에서 이제 제가 뷰를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자리에 있다 보니까 그걸 브로드하게 전방 시장 이런 것들을 많이 봐야 되는데 그때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비상장이다 보니까 이제 거기 그때 관련된 전공정 업체들 퍼니스 쪽이나 뭐 어늘링이나 뭐 그런 쪽 있잖아요. 그런 쪽을 많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뭐 봤더니 이게 병목이 의외로 후공정이 있는 거예요. 그때도 그때 이제 OLED 셀을 모듈 하려면 결국 거기 본더가 필요한데 우리 TC 본더 겁니다. 하여튼 하여튼 본더가 필요한데 그걸 이제 붙여야 되는데 거기가 기술이 기존하고 많이 바뀌는 거예요. >> 아 >> 근데 애플이 스펙을 굉장히 빡빡하게 요구를 했거든요. 근데 그걸 할 수 있는 회사가 당시에는 제이스텍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제스택이 이걸 수주를 다 먹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주가는 4,000원에다가 시총은 뭐 한 500억이니까 뭐 그때 뭐 워터젯 하고 뭐 이런 회사 뭐 이런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안 먹히더라고요. 심지어 이제 친한 분들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우리 그 알고 있는 용사마가 아 이거 될 것 같다라고 해서 [웃음] >> 용사마가 많이 사시죠. >> 네. 아, >> 그 보면은 한도체도 그렇고 제스택도 그렇고 >> 약간 원천 기술이 하나 좀 있는 기업을 찾아내는게 굉장히 좀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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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그니까 아주 기초적인 그 소스 기술, 그러니까 코어 기술 가지고 있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거는 이제 그 회사에 대해서 좀 많이 깊게 들어가 봐야 하는 거죠. 예. 그렇게 보면 평소에는 약간 그 산업 전반을 좀 보면서 밸류체인을 좀 대충은 머릿속에 갖고 있으면서 하나씩 이렇게 좀 각게 격파를 하는 공부를 할 필요가 있긴 하겠네요. >> 그렇죠. 일단은 처음에 쫙 이렇게 이제 더듬미를 뿌려 놓고 뭐가 걸리면 이제 거기로 들어가야지. 왜냐면 여기도 마늘 리소스가 필요한데 뭐 뭐가 없는데 계속 들어가 봐야 이게 [웃음] 효율이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도 보면 뭐 아스트라 같은 경우도 뭔가 딱 평소에 이렇게 많이 더듬미를 세워 놓고 있다가 찌가 빡 움직이죠. 이렇게 낚싯대가. 그러면 이제 그거 탁 파고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면 이제 여기 걸리는게 있죠. 근데 이런 이야기를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항상 주식 시장에서는 기울어진 운동장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이런 거는 뭐 기관들은 혹은 이제 뭐 그 큰 기업들은 많은 사람들, 많은 연구원들이 있다 보니까 정보도 많이 들어오고 그들은 또 돈도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정보 수집이라든지 투자를 분산 투자를 했을 때도 얻을 수 있는 수익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는 건데 어떻게 보면은 개인은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불리하잖아요. 그러면 개인이 그 기간을 이긴다고 하면 좀 그렇겠지만 어쨌든 기관과 같은 선상에서 서기 위해서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 공부를 해야 됩니다. [웃음] >> 그렇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아이디어의 자기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개인이 투자 아이디어를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소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인은 자신의 직업과 연결된 산업부터 파고들고, 남이 제시한 종목도 지식이 있어야 검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이디어를 돈으로 이어지는 판단으로 만들려면 많이 읽고 쓰고 배우며 계속 업데이트해 스스로 소화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근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죠? 그러니까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우리가 수능을 치는데 평소에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한 친구가 있을 거 아니에요. >>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열심히 한 친구가 저 친구가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우리 시험이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 그 주식도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본업을 하면서 막이 탱크 공부를 많이 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자기가 하는 일 >> 하고 관련된 것부터 파고 들어가라. 아, >> 제가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그기 종사하고 있는 이일 중심으로 이제 산업으로 파고 들어가면 좋은 거고 그리고 이제 요즘에는 사실 공부하기가 좋아요. 세상이 유튜브도 많고 책도 많고 하다 보면 반도체 밸류 체인는 사실 좀 몇 달 빡세게 하면 할 수 있어요. >> 그리고 요즘에는 훌륭하신 분들이 또 강의도 많이 개설하시더라고요. 그런 강의를 뭐 아주 비싼 거 아니면 어 제 거는 비싸니까 [웃음] 한두 개 정도 이렇게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있어요. 제가 수업을 이렇게 이제 실전 투자 스타를 몇 년 해 봤잖아요. 테크를 많이 아시고 공부를 많이 하시는 분 중에 자산이 적은 사람은 없어요. >> 아는만큼 보이는 건가요? 기본적으로 그만큼 했으니까 자산이 쌓인 걸 수도 있고 자산이 많아서 그만큼 빡세게 했을 수도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빡세게 해서 많이 버신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찍어 주는 거 찾아다니지 말고 공부를 좀 하긴 해야겠네요.

  2. 원문 구간 2

    진짜 맞아. 그 찍어 주더라도 그걸 자기가 검증해야 되는데 지식이 없으면 그냥 저 사람한테 계속 의존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재소 듣는 분들은 정말 깜쟁이에요. 막 [웃음] 아닌 거 같으면 막 아니라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돼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뭔가에 대해서 투자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더라도 그거를 스스로 검증하고 자기가 소화를 해야 되는 건데 >> 우리가 보통 이런 이야기를 하죠. 이걸 내가 삼켰다. >> 음. >> 아니면 내가 소화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 네. 삼키는 거 어떻게 한 할 수 있어요. >> 맞아요. >> 시간 들어가지고 내가 빡세게 막 공부해서 하면 삼킬 수도 있는데 이게 결국 돈으로 이어지는 투자 아이디어로 만들려면 결국 자기가 소화를 해야 돼요. 그거는 이제 결국은 계속해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배우고 저도 사실 그 테크는 한 1, 2주만 제가 놀다 보면 바보돼 있어요. [웃음] >> 업데이트가 안 되면 >> 저도 지금 바보되기 직전이 >> 아 그럼요. 그러니까 뭐 진짜 요즘엔 트렌드 병 너무 빠르잖아요. 예. 만약에 제가 일주일 어디에서 놀다 와서 아스트라 이야기 물어보면 하나도 모르죠. 예. 근데 딱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딱 준비해서 다 하고 있어야 되는 거죠. >> 음. 요즘들은 생각이 우리가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좋아진 것도 많은데 >> 그만큼 많은 정보가 빠르게 나와요. 그러다 보니까맞아 >> 어떻게 보면 쉬는 시간이 없는 거 같아.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 되고 말씀하셨듯이 이거를 꼭꼭 씹어서 소화를 시켜야지만 투자를 하든 어디 가서 아는 척을 하든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된 거 같은데 [콧방귀] >> 그러니까 이제 사실 AI라는 좋은 도구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어요.

  3. 원문 구간 3

    >> 근데 아무나 될 순 없어요. >> 예. 그러면 이제 남들처럼 그냥 안분 지족하면서 사시려면 >> 그걸 빡세게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남들하고 조금 내가 좀 더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면 거기에 그만 투입을 해야 돼요. 그게 안 되면 사실 우리 유기자도 그냥 자동차 기자들이 그렇게 많은데 거기서 뭔가 송고처럼 튀어나오려면 남들이 99를 갈 때 거기서 플러스 1을 해야지 100도가 끓잖아요. 저는 이제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우리 안석현 기자도 마찬가지고 >> 그냥 이제 남들처럼 이렇게 하는 사람이었으면 제가 ITC 안 물렀겠죠. [웃음] 어 근데 >> 어떤 영역이든 그런 거 같아요. 뭔가 두드러지는 사람은 거기서 남들이 99까지 할 때 플러스 1을 더 하는 사람들이요. 거기서 끓더라고요. 끓는 점이. 예. >> 그렇게 안 하면 사실은 이처지인 거 같죠. 그죠? 예. 원오브 데미입니다. >> 네. 제가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여기서 지금 다 물어보면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번 시간에 여기서 마치도록 하시죠. 네. 네. 알겠습니다. >>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다음 시간 계속해서 저희 또 테크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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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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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이야기와 다섯 번째 책

아이티신과 리빌리티의 수다 타임입니다. 휴가에서 돌아왔고, 엔저 덕에 일본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부터 나눴어요. 다섯 번째 신간도 나왔습니다. 빠르게 냈는데 내용이 깊다는 말을 듣고, 지난 책에서 덜어낸 원고에 개인 경험을 더해 6개월 만에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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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일과 망한 일을 함께 쓴 이유

이번 책은 투자 질문을 받을 때 실제로 판단하는 것들을 모은 책이고, 잘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만 쓰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았어요. 왕들이 왜 사초를 조작한지 알겠어. 안 좋은 건 빼고 싶지만, 깡통 냈던 것까지 다 넣었습니다. 어떻게 잘됐고 어떻게 망했는지를 냉정하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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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율 10%가 보이는 순간

침투율은 사람들이 기존 제품을 새 기술로 바꿔 나가는 과정입니다.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는 재밌다는 정도로 넘어갔지만 결국 폴더폰을 쓰던 어머니도 스마트폰으로 바꾸게 되죠. 2~3%에서는 끝날지 알 수 없어요. 시티폰처럼 그렇잖아요. 하지만 10%면 얼리어답터 외에 일부 대중도 들어온 것이고, 20%와 30%의 시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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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전기차와 AI의 침투율

스마트폰 침투율이 10%를 넘어갈 때 관련 부품주 주가가 가장 좋았고,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뀌며 침투율 10%가 됐을 때 2차전지가 날아갔다는 경험을 들었습니다. AI 침투율은 약 15%로 보이지만 유료 구독자는 5%밖에 안 된다고 해요. 일반 이용자는 무료로도 잘되는데 왜 돈을 내냐고 생각하니, 돈을 버는 유료 서비스의 여지는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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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률이 아니라 미래의 침투율

AI 혁명 초입이에요. 하반기 조정을 두고 반도체 사이클이 끝났다는 쪽과 쉬었다 다시 간다는 쪽이 있지만, AI에 관여도가 높은 사람들은 후자가 많다고 느낍니다. 실제로 토큰이 부족해 회사 것 외에 개인 구독까지 하는 사람에게는 사이클 종료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거죠. 보급률은 이미 보급된 결과를 보는 말이고, 침투율은 지금 10%가 앞으로 20%, 30%가 될지를 보는 미래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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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율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주식쟁이들은 항상 미래를 보니 침투율이라는 말을 더 중요하게 씁니다. 그래도 법칙 하나만으로 돈을 벌 수는 없죠. AI 혁명 이후 중요한 키워드인 쇼티지도 후반으로 갈수록 구조적 쇼티지인지 사이클 쇼티지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준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냐,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이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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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은 시간이 필요한 부족

돈으로 살 수 없는 시간이냐가 다릅니다. HBM은 TSV, 즉 실리콘 관통 전극으로 칩을 쌓고 붙이는 데 공정의 핵심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그게 없었다면 중국이 금방 만들었겠죠. 돈이 많아도 기본 시간이 필요하고 무형의 IP가 많이 들어가니 구조적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2차전지는 광산 개발과 정련소 건설이 필요해도 돈을 많이 쓰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더 사이클리컬한 성격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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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뒤에 보인 HBM

2022년 11월 ChatGPT가 나왔을 때 처음 써 보고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당시 AI 인프라 서버 원가를 뜯어보던 중이었고 HBM 침투율이 약 10%로 보였어요.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가는 트렌드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가 대박이라는 판단 뒤에 상장 주식을 살 수 없으니, 낙수효과가 갈 하드웨어 핵심을 찾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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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없던 부품과 당시의 의심

하드웨어에서 기존에 없던 것이 새로 생기는 게 가장 좋은데 그게 HBM이었어요. 당시에는 일반인이 D램과 낸드도 잘 구분하지 못했고, 반도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HBM은 전체 비트에서 비중이 작고 삼성전자가 만들면 금방 만든다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한미반도체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해도 후공정은 멀티플을 많이 못 받는다는 반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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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시나리오가 빗나간 방식

2021~2022년부터 첨단 패키징이 뜨니 후공정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했지만 한동안 먹히지 않았습니다. 한미반도체를 좋게 본 원래 이유는 MSVP 장비와 EMI 차폐였는데, 실제로는 엔비디아로 HBM 수요가 폭발하며 예상 밖으로 잘 팔렸어요. 특정 기술을 응용하는 회사 중에는 원천에 가까운 기술을 가진 곳이 있고, 그런 회사는 새 애플리케이션이 나와도 바로 대응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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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의 나무와 전방 시장의 숲

기자들은 자기 영역을 깊게 파고 밸류체인의 전공정·후공정·소재까지 잘 보지만, 전방 산업으로 넓게 보는 데는 약할 수 있어요. 숲을 봐야 되는데 나무만 보고 나뭇잎을 세는 겁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공정을 보다가 병목이 후공정 본더에 있고, 애플의 까다로운 스펙을 맞출 수 있는 회사가 당시 제이스텍뿐이었다고 판단했던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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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기술을 찾는 공급망 공부

한미반도체와 제이스텍처럼 코어 기술 하나를 가진 기업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산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머릿속에 두고 병목이 걸리는 곳이 보일 때 깊게 들어가야 해요. 평소에는 더듬이를 뿌려 놓고 있다가 찌가 움직이면 파고드는 식입니다. 모든 곳을 계속 깊게 보는 것은 리소스가 너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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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기관과 같은 선상에 서려면

기관은 사람과 돈이 많아 개인에게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보이지만, 결론은 공부를 해야 됩니다. 수능을 앞두고 평소에 열심히 공부한 친구에게 운동장이 기울었다고 할 수는 없다는 비유를 듭니다. 본업을 하면서 모든 테크를 공부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과 연결된 산업부터 파고들고, 유튜브·책·강의처럼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활용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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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키는 것과 소화하는 것

테크를 많이 알고 빡세게 공부하는 사람 중 자산이 적은 사람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누가 찍어 준 아이디어라도 지식이 없으면 그 사람에게 계속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시간 들여 공부하면 삼킬 수는 있지만, 투자 아이디어를 돈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스스로 소화해야 합니다. 많이 읽고 쓰고 배우고, 조금만 쉬어도 바보가 될 만큼 빠른 기술 변화를 계속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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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가 넓힌 기회와 조건

AI라는 좋은 도구가 있어 누구나 전문가가 되고 부자가 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아무나 될 순 없어요. 남들과 조금 다른 사람이 되려면 시간을 투입해야 합니다. 남들이 99까지 갈 때 플러스 1을 더 해야 100도에서 끓는다는 비유처럼, 어떤 영역이든 두드러지는 사람은 한 걸음 더 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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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화를 예고하며 마무리

그렇게 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것 같죠. 원오브뎀이 아니라 조금 더 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도 테크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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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이 대화는 신간 소개를 계기로 침투율·쇼티지·공급망 공부법을 문답으로 풀어간 발화 자료다.
  •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고유명사와 숫자는 불명확해, 문맥으로 확정할 수 없는 표현은 flow에서 확대 해석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음악]·[웃음] 표식, 말더듬과 같은 뜻의 즉시 반복만 정리했다.
  • 원문 16개 sourceCoverage 구간은 모두 시간순 flow에 하나씩 연결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사 속 인사·웃음 표식·즉시 반복은 문장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줄였고, 휴가와 책 출간의 도입 맥락은 flow 첫 단계에 남겼다.
잡담/운영
한미반도체·제이스텍 사례의 불확실한 자동전사 수치와 용어는 원문이 말한 방향과 사례 관계만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 자동전사의 ‘채치’, ‘침토’, ‘제스틱’ 등은 문맥상 ChatGPT, 침투율, 제이스텍으로 읽히지만, 명확하지 않은 장비명·시가총액 숫자는 단정해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