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 OpenAI ChatGPT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hatGPT를 직접 써 본 뒤 AI가 구조적 추세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고, 투자 관점에서는 서비스 자체보다 새로 생길 하드웨어 수요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회고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 고고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이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써보고 아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정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라고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 원문 구간 2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팍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아, 근데 이제 그때 반도체 전문가들 분위기가 어땠냐면 >> 약간 그런 거였어요. 뭐야 HB 별 거 아닌데 뭐 >> 별 거 아니 >> 어 별 거 아닌데 왜냐면 이게 전체 비트에서 얼마 안 됩니다. >> 그리고 그때 삼성전자가 2023년에도 저거 우리 만들면 금방 만들어요. 자, 그런 분위기였고 어 약간 저게 뭐 대소라고 저렇게 오버하냐 약간 그런 분위기였고 그리고 제가 그때 막 한미 반도체라는 회사가 앞으로 엄청 좋아질 거다라고 이야기하면 >> 후공정은 멀티플 많이 못 받아요. >> 다 그런 분위기였어요. >> 아, >> 맞아요. 항상 반도체 저도 이제 저의 어찌 보면은 IT 선생님 같은 분인데 전공정 이야기를 많이 하셨지 이야기, 패키징 이야기는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많이 말씀 안 하셨거든요. >> 맞아요. 제가 2021년 2년부터 이제 첨단 패키징이란 영역이 그때부터 막 뜨기 시작했고 그때는 이제 팬아웃 기술이라는 것 때문에 >> 어 이제 첨단 패키징이 생기면 후공정을 리레이팅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주장을 했는데 한 1년 동안 안 먹히더라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2022년 11월 ChatGPT가 나왔고, 당시 HBM의 침투율 데이터가 약 10%로 보였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 고고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이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써보고 아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정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라고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ChatGPT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확산할 서비스라면, 기존에 없던 HBM이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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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뭐 이런 구절도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 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22년 11월에 채치라는 모델이 나왔어요. 예. >> 그니까 AI가 뭐 알파고 뭐 이세돌 9단하고 뭐 바둑 두고 했는데 별 거 없더라고요. 그래서 >> 고고 나서 시간이 오 >> 네. 시간이 지났는데 >> 그래서 뭐 아유 새로운 서비스 하나 나왔나 보다라고 해서 써 봤어요 제가. 써보고 아 큰일 났다. 빨리 공부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때 뭘 하고 있었냐면 AI 인프라에서 서버 원가 다 뜯어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서버 원가가 얼마고 반도체 원가가 어떻고 막 딱 봤는데 어 HBM 그니까 사실 HBM은 그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 그런데이 봤더니 HBM이 그때 당시에 데이터들이 이렇게 초창기 데이터니까 봤더니 딱 10% 침투율이 딱 나오는 거예요. 10% 침토이 한 24년 25년 >> 네 >> 딱 이제 우리 주식정애들 입장에서 1년 2년 있다가 침투 나온다 그러니까 딱 이게 스마트폰 때하고 비슷하더라고요 느낌이 >> 만약에 AI가 스마트폰처럼 구조적으로 뭔가 가는 >> 트렌드다라면 여기서 대박이 나겠다. >> 음라고 생각을 했죠. 아, 이거를 채지T를 보면서 그냥이 기술이 어떻게 될 거 이것보다는 원가 구조를 따져 보면서 여기서 이제 발전할 수 있는 그 외의 별도 산업을 보신 거네요. 그러면 >> 일단 채를 보고 채지T가 대박 날 거라는 건 알잖아요. 그니까 제가 한번 써 보면 딱 처음에 써 봤을 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죠? 다르잖아요. >> 쇼킹이었죠. >> 맞아요. >>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오픈 주식을 살 수 없잖아요.
- 원문 구간 2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낙수 효과 이제 수혜 이번에 아스트라 나오면 바로 어떤 수혜가 될지 우리는 바로 이런 걸 팍 연상해서 막 찾잖아요. >> 그걸 찾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우리가 하드웨어 핵심이니까 >> 아 >> 메모리에서 이게 제일 좋은 거는 기존에 없던게 새로 생기는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게 HBM이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사실 뭐 이용 대표님이 워낙 이쪽을 오래 취지하셨으니까 아셨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뭐 디램이랑 랜드도 구분은 잘 못 하는데 HBM은 뭐야 이런 식이었거든요 사실은. 아, 근데 이제 그때 반도체 전문가들 분위기가 어땠냐면 >> 약간 그런 거였어요. 뭐야 HB 별 거 아닌데 뭐 >> 별 거 아니 >> 어 별 거 아닌데 왜냐면 이게 전체 비트에서 얼마 안 됩니다. >> 그리고 그때 삼성전자가 2023년에도 저거 우리 만들면 금방 만들어요. 자, 그런 분위기였고 어 약간 저게 뭐 대소라고 저렇게 오버하냐 약간 그런 분위기였고 그리고 제가 그때 막 한미 반도체라는 회사가 앞으로 엄청 좋아질 거다라고 이야기하면 >> 후공정은 멀티플 많이 못 받아요. >> 다 그런 분위기였어요. >> 아, >> 맞아요. 항상 반도체 저도 이제 저의 어찌 보면은 IT 선생님 같은 분인데 전공정 이야기를 많이 하셨지 이야기, 패키징 이야기는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많이 말씀 안 하셨거든요. >> 맞아요. 제가 2021년 2년부터 이제 첨단 패키징이란 영역이 그때부터 막 뜨기 시작했고 그때는 이제 팬아웃 기술이라는 것 때문에 >> 어 이제 첨단 패키징이 생기면 후공정을 리레이팅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주장을 했는데 한 1년 동안 안 먹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