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은 둔화했지만 참가율 상승과 낮은 임금상승률 때문에 침체 쇼크로만 보기 어렵고, 10월 금리 동결은 굳어졌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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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헤드 나쁘지만 너무 나쁘지 않은 고용.. 금리는 되돌리고, 랠리는 좁아졌다 3연타의 최종전이 끝났다 고용은 식었는데 — 금리가 쇼크로도 안 내려왔다? 이게 오늘의 전부다 ■ ① NFP 해부 — 2.9만의 겉과 속 겉은 쇼크다 9월 고용 +2.9만 (예상 9만 대폭 하회) 7~8월 순수정 −6만 (8월 16.2만 → 13.3만) 실업률 4.1 → 4.2% 3개월 평균 5.07만 — 월가 추정 손익분기와 거의 같은 수준(Pantheon) 근데 속을 까보면 다르다 ① 참가율 61.6 → 61.8% 상승 — 한 달 취업 +40.6만(2025년 이후 두 번째) 실업률 상승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생긴 '좋은 상승'이다 ② 민간 +4.6만 / 정부 −1.7만 — 민간은 플러스 유지 ③ 결정타, 시간당 임금 Y/Y 3.0% — 2021년 5월 이후 5년 최저 CPI 3.4%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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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발 인플레 걱정은 끝났다는 얘기 월가 판정 모음 TD "Fed 관점에서 매우 바람직" ING "10/14 CPI 높아야만 10월 회의가 주목받는다" 메트라이프 "10월 동결엔 충분히 부진, 12월 배제 못할 만큼 강함" Pantheon "10월 동결, 12월은 박빙" → 10월 인상 확률 16% (한때 14%) — 동결 굳힘 ■ ② 그런데 금리는 반등 마감했다? NFP 직후엔 교과서였다 2년물 4.693%까지 −19bp 급락 · 10년물 5.157% · 달러 급락 · 선물 급등 근데 오전 11시(현지)쯤 전일 대비 상승 전환 마감: 2Y 4.827 (+3.6) · 10Y 5.281 (+3.8) · 30Y 5.632 (+1.9) 저점 대비 10Y +12.4bp, 2Y +13.8bp를 되돌렸다 WSJ가 꼽은 반전 3요인 ① 10월 인상은 이미 낮게 가격돼 있었다 — 반등하자 차익 매도가 합리적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고용은 2.9만명 늘어 예상 9만명을 밑돌았고, 실업률은 4.1%에서 4.2%로 올랐다.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3.0%였으며 참가율은 61.6%에서 61.8%로 상승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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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헤드 나쁘지만 너무 나쁘지 않은 고용.. 금리는 되돌리고, 랠리는 좁아졌다 3연타의 최종전이 끝났다 고용은 식었는데 — 금리가 쇼크로도 안 내려왔다? 이게 오늘의 전부다 ■ ① NFP 해부 — 2.9만의 겉과 속 겉은 쇼크다 9월 고용 +2.9만 (예상 9만 대폭 하회) 7~8월 순수정 −6만 (8월 16.2만 → 13.3만) 실업률 4.1 → 4.2% 3개월 평균 5.07만 — 월가 추정 손익분기와 거의 같은 수준(Pantheon) 근데 속을 까보면 다르다 ① 참가율 61.6 → 61.8% 상승 — 한 달 취업 +40.6만(2025년 이후 두 번째) 실업률 상승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생긴 '좋은 상승'이다 ② 민간 +4.6만 / 정부 −1.7만 — 민간은 플러스 유지 ③ 결정타, 시간당 임금 Y/Y 3.0% — 2021년 5월 이후 5년 최저 CPI 3.4%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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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발 인플레 걱정은 끝났다는 얘기 월가 판정 모음 TD "Fed 관점에서 매우 바람직" ING "10/14 CPI 높아야만 10월 회의가 주목받는다" 메트라이프 "10월 동결엔 충분히 부진, 12월 배제 못할 만큼 강함" Pantheon "10월 동결, 12월은 박빙" → 10월 인상 확률 16% (한때 14%) — 동결 굳힘 ■ ② 그런데 금리는 반등 마감했다? NFP 직후엔 교과서였다 2년물 4.693%까지 −19bp 급락 · 10년물 5.157% · 달러 급락 · 선물 급등 근데 오전 11시(현지)쯤 전일 대비 상승 전환 마감: 2Y 4.827 (+3.6) · 10Y 5.281 (+3.8) · 30Y 5.632 (+1.9) 저점 대비 10Y +12.4bp, 2Y +13.8bp를 되돌렸다 WSJ가 꼽은 반전 3요인 ① 10월 인상은 이미 낮게 가격돼 있었다 — 반등하자 차익 매도가 합리적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 달 취업자가 40.6만명 늘고 민간 고용이 플러스를 유지했으며, 임금 상승률이 CPI 3.4%보다 낮았다는 점을 실업률 상승의 성격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해석하는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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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헤드 나쁘지만 너무 나쁘지 않은 고용.. 금리는 되돌리고, 랠리는 좁아졌다 3연타의 최종전이 끝났다 고용은 식었는데 — 금리가 쇼크로도 안 내려왔다? 이게 오늘의 전부다 ■ ① NFP 해부 — 2.9만의 겉과 속 겉은 쇼크다 9월 고용 +2.9만 (예상 9만 대폭 하회) 7~8월 순수정 −6만 (8월 16.2만 → 13.3만) 실업률 4.1 → 4.2% 3개월 평균 5.07만 — 월가 추정 손익분기와 거의 같은 수준(Pantheon) 근데 속을 까보면 다르다 ① 참가율 61.6 → 61.8% 상승 — 한 달 취업 +40.6만(2025년 이후 두 번째) 실업률 상승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생긴 '좋은 상승'이다 ② 민간 +4.6만 / 정부 −1.7만 — 민간은 플러스 유지 ③ 결정타, 시간당 임금 Y/Y 3.0% — 2021년 5월 이후 5년 최저 CPI 3.4%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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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발 인플레 걱정은 끝났다는 얘기 월가 판정 모음 TD "Fed 관점에서 매우 바람직" ING "10/14 CPI 높아야만 10월 회의가 주목받는다" 메트라이프 "10월 동결엔 충분히 부진, 12월 배제 못할 만큼 강함" Pantheon "10월 동결, 12월은 박빙" → 10월 인상 확률 16% (한때 14%) — 동결 굳힘 ■ ② 그런데 금리는 반등 마감했다? NFP 직후엔 교과서였다 2년물 4.693%까지 −19bp 급락 · 10년물 5.157% · 달러 급락 · 선물 급등 근데 오전 11시(현지)쯤 전일 대비 상승 전환 마감: 2Y 4.827 (+3.6) · 10Y 5.281 (+3.8) · 30Y 5.632 (+1.9) 저점 대비 10Y +12.4bp, 2Y +13.8bp를 되돌렸다 WSJ가 꼽은 반전 3요인 ① 10월 인상은 이미 낮게 가격돼 있었다 — 반등하자 차익 매도가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