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 둔화만으로 수익률을 크게 낮추기에는 부족했으며, 노동 악화의 지속 또는 인플레이션 완화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② 미·이란 긴장 — 에너지·인플레 불안 잔존 ③ 프랑스발 안전수요의 진정 — 어제 프랑스 10년물이 5% 터치(4.993), 독일과 스프레드 150bp까지 갔다가 NFP 후 4.84로 진정: 미국채로 쏠렸던 돈이 돌아간 것 그리고 로건의 반격(매파·투표권) "최소 50bp 이상 추가 인상 필요 — 안 올리면 2% 못 간다. 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 단서 하나 — "장기금리 상승이 기간 프리미엄이라면 추가 긴축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시장이 연준 일을 대신한다는 논리가 연준 입에서 나왔다? 랩의 결론이 이 주의 결론이다 "수익률을 크게 낮추려면 노동 악화의 '지속' 증거나 인플레 완화가 필요하다" 반대편 관측도 적어둔다 — 더블라인: "10년물 올해 +112bp = 2023년 10월 고점까지 +110bp와 거의 일치, 9월은 7개월 연속 상승(50년 최장 타이)" → 또 한 번의 10월 정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고용은 2만9천명 늘어 예상 9만명을 밑돌았고, 7~8월 수치는 합계 6만명 하향 수정됐다. 실업률은 4.2%로 올랐으며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3.0%였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오늘의 헤드 나쁘지만 너무 나쁘지 않은 고용.. 금리는 되돌리고, 랠리는 좁아졌다 3연타의 최종전이 끝났다 고용은 식었는데 — 금리가 쇼크로도 안 내려왔다? 이게 오늘의 전부다 ■ ① NFP 해부 — 2.9만의 겉과 속 겉은 쇼크다 9월 고용 +2.9만 (예상 9만 대폭 하회) 7~8월 순수정 −6만 (8월 16.2만 → 13.3만) 실업률 4.1 → 4.2% 3개월 평균 5.07만 — 월가 추정 손익분기와 거의 같은 수준(Pantheon) 근데 속을 까보면 다르다 ① 참가율 61.6 → 61.8% 상승 — 한 달 취업 +40.6만(2025년 이후 두 번째) 실업률 상승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생긴 '좋은 상승'이다 ② 민간 +4.6만 / 정부 −1.7만 — 민간은 플러스 유지 ③ 결정타, 시간당 임금 Y/Y 3.0% — 2021년 5월 이후 5년 최저 CPI 3.4%보다 낮다..
- 원문 구간 2
임금발 인플레 걱정은 끝났다는 얘기 월가 판정 모음 TD "Fed 관점에서 매우 바람직" ING "10/14 CPI 높아야만 10월 회의가 주목받는다" 메트라이프 "10월 동결엔 충분히 부진, 12월 배제 못할 만큼 강함" Pantheon "10월 동결, 12월은 박빙" → 10월 인상 확률 16% (한때 14%) — 동결 굳힘 ■ ② 그런데 금리는 반등 마감했다? NFP 직후엔 교과서였다 2년물 4.693%까지 −19bp 급락 · 10년물 5.157% · 달러 급락 · 선물 급등 근데 오전 11시(현지)쯤 전일 대비 상승 전환 마감: 2Y 4.827 (+3.6) · 10Y 5.281 (+3.8) · 30Y 5.632 (+1.9) 저점 대비 10Y +12.4bp, 2Y +13.8bp를 되돌렸다 WSJ가 꼽은 반전 3요인 ① 10월 인상은 이미 낮게 가격돼 있었다 — 반등하자 차익 매도가 합리적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고용 발표 직후 2년물은 4.693%, 10년물은 5.157%까지 내려가고 달러는 급락했으나, 현지 오전 11시 무렵 금리는 전일 대비 상승으로 돌아서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② 미·이란 긴장 — 에너지·인플레 불안 잔존 ③ 프랑스발 안전수요의 진정 — 어제 프랑스 10년물이 5% 터치(4.993), 독일과 스프레드 150bp까지 갔다가 NFP 후 4.84로 진정: 미국채로 쏠렸던 돈이 돌아간 것 그리고 로건의 반격(매파·투표권) "최소 50bp 이상 추가 인상 필요 — 안 올리면 2% 못 간다. 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 단서 하나 — "장기금리 상승이 기간 프리미엄이라면 추가 긴축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시장이 연준 일을 대신한다는 논리가 연준 입에서 나왔다? 랩의 결론이 이 주의 결론이다 "수익률을 크게 낮추려면 노동 악화의 '지속' 증거나 인플레 완화가 필요하다" 반대편 관측도 적어둔다 — 더블라인: "10년물 올해 +112bp = 2023년 10월 고점까지 +110bp와 거의 일치, 9월은 7개월 연속 상승(50년 최장 타이)" → 또 한 번의 10월 정점?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참가율 상승과 한 달 취업자 증가 때문에 실업률 상승을 '좋은 상승'으로 해석했고, 민간 고용 플러스와 낮아진 임금 상승률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 10월 인상 가능성이 이미 낮게 가격에 반영됐고 미·이란 긴장 및 프랑스발 안전수요 진정이 겹쳤다는 WSJ의 반전 요인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오늘의 헤드 나쁘지만 너무 나쁘지 않은 고용.. 금리는 되돌리고, 랠리는 좁아졌다 3연타의 최종전이 끝났다 고용은 식었는데 — 금리가 쇼크로도 안 내려왔다? 이게 오늘의 전부다 ■ ① NFP 해부 — 2.9만의 겉과 속 겉은 쇼크다 9월 고용 +2.9만 (예상 9만 대폭 하회) 7~8월 순수정 −6만 (8월 16.2만 → 13.3만) 실업률 4.1 → 4.2% 3개월 평균 5.07만 — 월가 추정 손익분기와 거의 같은 수준(Pantheon) 근데 속을 까보면 다르다 ① 참가율 61.6 → 61.8% 상승 — 한 달 취업 +40.6만(2025년 이후 두 번째) 실업률 상승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생긴 '좋은 상승'이다 ② 민간 +4.6만 / 정부 −1.7만 — 민간은 플러스 유지 ③ 결정타, 시간당 임금 Y/Y 3.0% — 2021년 5월 이후 5년 최저 CPI 3.4%보다 낮다..
- 원문 구간 2
임금발 인플레 걱정은 끝났다는 얘기 월가 판정 모음 TD "Fed 관점에서 매우 바람직" ING "10/14 CPI 높아야만 10월 회의가 주목받는다" 메트라이프 "10월 동결엔 충분히 부진, 12월 배제 못할 만큼 강함" Pantheon "10월 동결, 12월은 박빙" → 10월 인상 확률 16% (한때 14%) — 동결 굳힘 ■ ② 그런데 금리는 반등 마감했다? NFP 직후엔 교과서였다 2년물 4.693%까지 −19bp 급락 · 10년물 5.157% · 달러 급락 · 선물 급등 근데 오전 11시(현지)쯤 전일 대비 상승 전환 마감: 2Y 4.827 (+3.6) · 10Y 5.281 (+3.8) · 30Y 5.632 (+1.9) 저점 대비 10Y +12.4bp, 2Y +13.8bp를 되돌렸다 WSJ가 꼽은 반전 3요인 ① 10월 인상은 이미 낮게 가격돼 있었다 — 반등하자 차익 매도가 합리적
- 원문 구간 3
② 미·이란 긴장 — 에너지·인플레 불안 잔존 ③ 프랑스발 안전수요의 진정 — 어제 프랑스 10년물이 5% 터치(4.993), 독일과 스프레드 150bp까지 갔다가 NFP 후 4.84로 진정: 미국채로 쏠렸던 돈이 돌아간 것 그리고 로건의 반격(매파·투표권) "최소 50bp 이상 추가 인상 필요 — 안 올리면 2% 못 간다. 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 단서 하나 — "장기금리 상승이 기간 프리미엄이라면 추가 긴축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시장이 연준 일을 대신한다는 논리가 연준 입에서 나왔다? 랩의 결론이 이 주의 결론이다 "수익률을 크게 낮추려면 노동 악화의 '지속' 증거나 인플레 완화가 필요하다" 반대편 관측도 적어둔다 — 더블라인: "10년물 올해 +112bp = 2023년 10월 고점까지 +110bp와 거의 일치, 9월은 7개월 연속 상승(50년 최장 타이)" → 또 한 번의 10월 정점?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월 14일 CPI가 높아질 때에만 10월 회의가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는 월가 견해를 병기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임금발 인플레 걱정은 끝났다는 얘기 월가 판정 모음 TD "Fed 관점에서 매우 바람직" ING "10/14 CPI 높아야만 10월 회의가 주목받는다" 메트라이프 "10월 동결엔 충분히 부진, 12월 배제 못할 만큼 강함" Pantheon "10월 동결, 12월은 박빙" → 10월 인상 확률 16% (한때 14%) — 동결 굳힘 ■ ② 그런데 금리는 반등 마감했다? NFP 직후엔 교과서였다 2년물 4.693%까지 −19bp 급락 · 10년물 5.157% · 달러 급락 · 선물 급등 근데 오전 11시(현지)쯤 전일 대비 상승 전환 마감: 2Y 4.827 (+3.6) · 10Y 5.281 (+3.8) · 30Y 5.632 (+1.9) 저점 대비 10Y +12.4bp, 2Y +13.8bp를 되돌렸다 WSJ가 꼽은 반전 3요인 ① 10월 인상은 이미 낮게 가격돼 있었다 — 반등하자 차익 매도가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