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메모리주의 상대 약세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10.07
미국 AI 관련주의 신고가 속에서 국내 메모리주가 약한 이유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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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수와 AI 관련주가 신고가를 이어가는 동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약세였다고 관찰하며, 높은 보유 비중과 증설 뒤 사이클 하락을 의심하는 수급이 함께 작용한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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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장에선 그 부분이 좀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는데 기대치가 아주 높지 않은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제 굉장히 실망스러웠죠. 음. 네. 우리 시장에서 왜냐면 어제 아침에 보여 드렸듯이 나스닥 신고 어 그리고 엔비디아 신고가 그리고 일부 데이터 센터 종목들 다 올랐고 어 대만 신고가 일본도 급등 뭐 거의 그런 모습을 나타냈는데 어 어제 삼성자 SKS가 부학권 시작을 하다가 밀려서 어 계속 장중에 밀리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결국은 코스피 지수가 어 밀리면서 나중에 약간 하락폭은 줄이면서 마감은 했지만 전반적으로 밀리면서 마감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음 분위기 자체는 아 그래도 뭐 우리가 뭐 하루 더 신거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는데 뭐 이렇게까지 나빠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이었고요. 이제 그런 가운데 그러면 이제 쫓아는 가야 되는데 그러면 이제 저 미국 오늘은 또 오늘 아침 끝난 시에는 SMP 500도 신고가 경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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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M비자 플러스고 마이크로스 플러스고 알파베 플러스고 오라클 브러드컴 AMD 애플 테슬라 아마존 다 플러스예요. 음 메모리만 하락이에요. 메모리만 어제도 그랬거든요. 지난 금요일 날 월요일 날 화요일 날 3연속 3일 동안 이러는 거예요. 지금 메모리만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 이들의 시각이 뭐 때문에 그러면 이럴까? 근데 이제 수급이니까 수급을 뭐 일부러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가 방송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는 거지 그냥 결론은 수급이거든요. 네. 결론은 이제 수급 상황에서 어느 쪽으로 더 가느냐? AMD 보세요. M비디아 가는 동안 AMD를 뭐라 그랬어요? 바보 취급했어요. 2등 취급하고. 예. 그랬는데 지금은 물론 MBA 따라 올라서 얘도 이제 신고가를 냈지만 AMD는 그냥 수직으로 계속하지 않았습니까? 음 엄청 막 칭찬하고 각강 받고 있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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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AMD 바보 지급 받았어요. 음. 맨날 2등이다. AMD가 되겠냐? 기억 안 나세요? GPU M비디가 쫓아하는데 AMD가 되겠냐? 음. 그렇잖아요. 네. 제가 조금 과하게 제가 표정을 이렇게 쓰면서 한 이유는 지금 반도체가 그냥 그런 구간에 들어간 거 같아요. 음. 음. 그러면 영원히 바보인 쪽이냐 이쪽이냐 뭐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 좀 답답한 국면에 있는 수급적 요인이 상당히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요. 근데 왜 그렇게 지금 이런 구간이 들어갔냐라는 거는 첫 번째는 어 자기들 포 전체 비중에서 일단 꽉 차 있고요. 이쪽이 차 있기 때문에 추가로 못 사는 부분도 있지만 계속 그걸로 여태까지 논리를 펴왔고요. 지금은 이제 증서을 계속하면서 지금 이제 스토리지 빠지는 것처럼 증설로 인해서 미래에 내년도에 내후년도에 한편으로는 계속 솔티지라고 얘기를 하지만 계속 증서를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음 어느 시점에 되면은 증설로 인한 꺾이는 나타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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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계속 시장에서는 또 생각을 하는 거라고 보여져요. 서 우리는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고 우리는 구조적 성장에 갔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어 여전히음 모르겠습니다. 그 뭐라고 표현할까요? 오랫동안 반도체 투자하신 분들은 우리 왜 반도체 처음 뜰 때부터 그런 얘기 했잖아요. 오랫동안 반도체 보신 분들은 자기 머릿속에 반도체는 시크리클이라고 얘기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전히 그런 사람들 얘기 많거든요. 그런 시각으로 의심하면서 보는 것들이 이런 현상에 나타나지 않나? 음. 음 조금 길게 설명드렸지만 여러분이 답답해하실 것 같아서 반대체 쪽에 그래서 부연 설명을 약간 드렸습니다. 요즘 어제도 그 뉴스 나오던데 그 국내 주식형 ETF 리밸런싱 때문이라는 거는 근데 그게 크지는 않아요. 있긴 있습니다. 그 어 내일 8일 날 어 ETF들이 옵션 옵션 만길이거든요.
해석·전망국채수익률과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수익률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국채수익률 하락은 왜 항상 주식시장 호재로만 해석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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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수익률이 오르면 무위험수익률과 채권 수급이 주식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너무 낮아질 때는 경기 우려로 주식 악재가 될 수 있어 하락 자체를 일방적으로 좋다고 볼 수 없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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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가가 좀 떨어지면서 어 국세 수율이 떨어졌다 그러는데 뭐 그런 상황게 크진 않을 것 같고요. 프랑스에 지금 대통령 선거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공약들을 막 내놓는데 어 뭐라고 하냐면 그 재정 어 재정 적자를 엄청나게 축소할 정책을 가지고 지금 공약들을 막 내놓고 있나 봐요. 그래서 국제 중에 떨어졌더라는데 그거 얼마나 지시하기 위험한 건지 아세요? 재승적자 축소한다는게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저희네. 예. 근데 그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어 프랑스 국채가 약 10P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어 미국의 국제도 약간 하락하는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에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또 올라갔다 요런 논리를 펴더라고요. 지금 같은 상황이면 한번 가정해 볼게요. 미국의 10년 만지 국채 수율이 5.32 정도까지 갔다가 지금 5.27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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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거 4자로 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4 5% 대가 아니고 4%로 4.9까지 간다. 4.95. 어, 잠깐만. 그럼 되게 기분 좋아지는 거 아닙니까? 아, 왜냐면 우리 그 전까지는 4.9 가면 큰일 난다. 뭐 뭐 5 터치 하면 큰일 난다 했었는데 지금이 상황 오니까 4.9는 되게 좋은 건데요. 그렇죠? 지금 상황 4.9 되면 그러니까 여기서 조금이라도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시장이 떴잖아요. 신고 갈았잖아요. 그럼 어찌 않게 보면 이거 빠지 이게 오히려 하향되면 빠지는 거 아니야? 음. 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요즘에 있거든요. 그니까 이게 되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에요. 주의 시장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그거는요. 지금이 국제 수익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채권 시장에서 채권은 계속 판단 얘기잖아요. 공매도도 하고. 그래서 거기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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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채권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면은 어 무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이 5.27%대 주식을 뭘로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채권 시장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에 돈들이 지금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 아까 그 매도만 얘기를 할게요. 나중에 5%에 자금 들어가는 거는 그레 로테이션이라 그러는데 그건 나중에 말씀드리고 일단 이게 계속 매도가 나 이저 이제 매도를 치는 거지. 채권에 채권에 매도하고 그 돈은이 펀드들은 절대로 돈을 현금으로 잘 안 둬요. 음. 우리 개인처럼 하는게 아니거든요. 그걸 갖고 주식을 사기 때문에 주식이 지금 이렇게 세다라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음. 반대로 네. 반대로 채권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채권을 사야 되는 거잖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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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커버도 해야 돼요. 공매들 엄청나게 했으니까. 그럼 부랴부랴 돈이 필요하죠. 그러면 어디서 돈을 구해요? 음. 그러면 채권에서 그죠? 주식에서 팔아야 된다는 논리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러 가지 복잡한 이제 생각들을 다 논리적으로 다 맞는 얘기들을 해요. 왜냐면 주식은 길이 하나가 아니니까 여러 가지 길이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의 그래서 복잡하게 말하고 끝나면 안 되니까 제 생각을 이제 설명을 드려보면 이게 국제 승률이 조금씩 안정화되면서 시장은 안 도의 랠리를 할 거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어떤 순간이 돼서 더 밑으로 떨어질 거라 생각이 되면 주의 시장이 악재일 가능성이 높아요. 더 떨어지면 음. 음. 이제 그건 이해가 되시겠죠? 그러니까 이게 계속 떨어진다고 좋은 건 아니다라는 설명 드려고 하는 겁니다. 네. 그렇게 해서음 어제는 나스닥과 M비디를 보려드렸는데 오늘은 SMP 500의 차트 일봉 차트이고요.
판단 방법시장 순환과 개별 종목 접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섹터 비중 전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시장
대형주가 약한 날 코스닥과 업종 순환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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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반도체 보유자는 답답할 수 있지만 코스닥·중소형주에는 순환매가 있다고 관찰하며, 리밸런싱 기대만으로 추격하기보다 작은 종목일수록 관리가 필요하다는 접근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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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도 그게 세지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저녁 방송에 제가 이제 그런 표현을 썼는데 뭐든간에 뭐 수익내는 쪽으로 우리 투자를 잘하면 되는 거는데 근데 딱이 코스닥하고 중수영 쪽은 굉장히 좋아요 지금. 음 굉장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요. 그쪽은. 음. 음. 그러니까 어이 소위 삼성자 에스카이니스 반도체 반도체에 비중이 많아서 그쪽만 쭉 가지고서 계속 기다린 분들은 시장 답답한 거고요. 네. 그렇지 않고 그쪽 비중을 두고 남은 쪽에서 거래를 했다든지 아니면 빠른 순환매에 동참하신 분들은 지금 시장이 나쁘지 않고 그렇습니다. 음. 음. 그런 흐름을 좀 어 이어가고 있고요. 미국 시장 간단히 하고 오늘 계좌 그 프리바켓 시장 보겠습니다. 어 말씀드린 바 같이 어 3대 시장이 또 소폭시 다 올랐고요. 그리고 엔비디아도 또 올라서 신고가 나스닥 SMP 500 M비디아 AMD 나라리다 신고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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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서 이거는 이제 밀 매물 소여하고 모멘텀이 나오는 시간 싸움에 들어가 온 거 같아요. 참 어떤 분한테 힘들 거예요. 네. 별거 아닌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이쪽에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비중을요 정도 두고 나머지가 거래하고 있기 때문에 냅두고 뭐 그냥 두고 있거든요.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있어요. 그냥 올라가면 좋고 전 올라가면 좋고 어 또는 뭐 이쪽에 별로 원래 없었던 사람들은 지금 룰라를 하고 있는 거고 그죠. 음. 근데 이제 여기에 거의 몰입돼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제 지금이 힘든 구간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은 모두 다 해피한 시장이 된 적은 없어요. 그런 적으로. 근데 대다수가 해피하면 좋죠.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모두가 해피하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막 급등하고 종목들이 막 급등하고 그럴 때는 모두가 해피한 거 아니에요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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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씀드릴게요. 올해 상반기에 폭등했죠. 시장. 네. 직원들 개별 종목 하는 사람들 다 힘들어 했습니다. 음 개별 종목 탐막니면서 주투자 했던 사람들 다 인도했어요. 오래상반게 모두 다 해피하지 않았어요. 음. 근데 지금 그쪽 그분들은 좋아요. 음. 음. 우리나라의 그 펀드 매니저들하고요. 그 증권맨들이 제일 잘하는게 IT 소부장이에요. 음. IT 소부장 제일 잘해요. 탐방도 많이 다니고. 예. 그쪽이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잖아요. 그 제가 이렇게 보니까 만나 보니까 엄청 신나 있어. 아, 상막이 안 그랬거든요. 어, 힘들어. 죽겠어요. 살려 주세요. 살려 달라 그랬어요. 사기 그렇게 올라가는데. 예. 그러니까 그런 거다. 주의시장이 그런 거다.이 삼성자 SK에서 갖고 계신 분들 그렇게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음. 예. 오늘도 더 빠지니까 제가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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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정도 가운전선 송매전도 같이 움직이네요. 그렇게 지금 코스피 보이고요. 코스닥은 연속적으로 상승을 했잖아요. 그래서 내일 내일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코스닥에 자금이 들어온다라는게 호재이다라는 어 내용들도 좀 돌아다녔거든요. 그럼 우리나라에 되게 못된 잘못된 습관 하나가 있죠. 내일 되면 새로운 가능 새로운 가능성이 있어요. 새로운 이제 반영됐다 그렇게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참고를 오늘 좀 하실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막 쫓아가지 말라는 표현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조금이 개별 정보 매매는 까다롭습니다. 대세를 쫓아서 막 사야 된다 이러지 않아요.이 여기는 어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얘네들은 좀 어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은 저 시청 상위도 다 그렇고요. 하이는 더 그렇고 저쪽에 이제 라지면 이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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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하위에 있고 시총이 아주 작은 종목들은 어 뭘 도대체 어떻게 할지 모르는 자식놈이고 네 걔네들은 진짜 그냥 그냥 감당이 잘 안 되는 애들이고 요쪽에 있는 애들은 아 얌전하게 착실한 그런애 애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잘 돌봐 줘야 돼요. 얘네들 얘네들은 예예 그렇게 생각을 좀 하실 필요가 있어요.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어제보다는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조금 약하네요. 어제보다는 그래서 지금 특히 어 보면은 반도체 장비 어제보다는 좀 약합니다. 음. 그리고 지금 보니까 바이오가 들어왔네요. 이거 지금 빨간게 다 바이오네. 지금 보니까. 네. 3천당제마리 리가캠 페트론바이오. 야 얘네들이 전부 다요 위에 있던 애들이었어. 그런 그런 애들예. 여기 있다가 요로 요로 내려온 애들이거든요. 오늘 얘네들이 다 플러스네. 그러니까 코스닥에는 순환하면서 매기가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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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음 남서기가 있는 거고 그 코스피에는 어 3전 SK 하이니스를 바라보면서 나머지들이 이제 순환하는 그런 모습인 거라고 지금 해석이 됩니다. 좀 있다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네.음 음. 어제 우리 시장 뭐 말씀드렸습니다. 좀 실망스럽게 움직였는데 콜스닥은 어제 제일 셌던게 2차전지였어요. 음. 2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장비 요렇게 샜는데 반도체 장비는 최근에 계속 었고요. 어제 바이오도 좀 올라왔고 제일 셌던 건 2차 전지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 이름들 막 쟁한게 막 올라왔어요. LG화 포스코 퓨처엠 음 에코프로비M 뭐 이런 것들로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아 이번에 또 한번 속아 봐 하는 정도로 올라오는 애들이 있긴 있는데 한번 속은 종목들에 들어가기 되게 어려우시죠. 그렇죠. 이게 어렵죠. 그러니까 어 뭐라 갈까요?
판단 방법기업 가이던스와 투자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IR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벨
기업의 장기 가이던스는 투자 판단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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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성장 가능성보다 분야별 이익, 다음 해 이익 추정,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하는 설명이 투자 판단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하며, 애널리스트 자료만이 아니라 기업이 직접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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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보다는 FMC 의사로 발표되는데요. 요거 지난번에 한번 나왔듯이 얼마나 매화적인가요 부분들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요거 마벨 투자 투자자의 날에서 매 AI 매출이 12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발표를 좀 했거든요. 그니까 이런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되게 야 마벨이 AI 쪽에서 매출이 얼마나 되지? 시장 예상이 한 120억 달러 되지 않겠어? 막 이랬었거든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투자자의 나를 딱 하면서 얘 얘가 애들이 내년도 얼마, 내운년도 얼마, 내년도에 200억 달러에서 AI 매출이 110억 달러 이게 제시를 딱 해 줬어요. 그러면서 마도 올라가고 여기가 AI 저기 에이직하고 에이직하고 광통신 예. 광통신 네트워크 하는 데잖아요. 그래서 관련주가 같이 떴어요. 어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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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서 기호공 같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같이 이슈가 지금 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니까 저런 것들을 사실 이제 경영진이 투자자들한테 잘 전략 같은 거 얘기를 해 주고 그다음에 설령 뭐 시장이 뭐 어떻게 안 좋아 갖고 내년에 120억 달러가 아니라 한 10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그런다고 해서 투자자들이 와 작년에 저거 120억 얘기하더니 저거 완전 사기쳤네 이러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죠. 그러니까 저렇게 우리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이고 또 투자자들한테 어떻게 돌려 줄 것이고라는 그 계획을 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우리 투자자들도이 기업에 어떤 희망을 걸거나 아니면 투자를 결정하거나 아니면 뭐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좀 할 텐데예 그게 너무 좀 불친절하다. 맞습니다. 그게 이제 가이던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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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니 주식상에서 그런 사람이 어렸어. 뭐 그렇게 여태까지 안 해줬잖아.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은 진짜 우리 정호님 말씀대로 진짜 우리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보자고요. 제가 저도 가끔 그런 제의를 받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한번 와 보래요. 그 회사에 IR을 하겠대. 음. 그 회사에 투자하겠 투자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설명을 하는 거예요. 설명을 하는데 잘될 거래. 잘될 거래. 그리고 뭐 엄 이거 요번에 뭘 해서 그래서 이거 성공하면 엄청나게 요번에 좋은 말도 안 되는 숫자를 부른데도 있어요. 막이 이래요. 그러면 갔다 와서 뭐야 뭐는 거야 하겠어요 거길요? 어 이렇게 해서 우리가 글로벌 1위만 달성하면 10조 매출도 가능 이거는 포항된 얘기고 이런 거 하라는 거 아니 글로벌 1이 된대 막 이런 발표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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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안 되고요. 어떻게 되냐면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갔더니 지금 뭐 뭐 뭐뭐 뭐가 분야별로 뭐뭐 뭐가 이익이 어떻게 돼서 그래서 내년도에 이익이이 정도 추정하고 그 정도 이익 났을 때 우리는 뭘 하고이 이렇게 발표하는 회사가 보면은 아 이게 타당성이 있으면 투자를 하는 거잖아. 우리 주사가 그런 거 아니에요. 똑같은 거거든요. 음. 근데 그런 걸 하는 사람들이 애널리스트들이잖아요.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의 자료를 보고서를 여러분들이 잘 안 보셔서 그래요. 그 안에는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게 조목조목 적혀 있어요. 사실은. 근데 우리의 특징은 뭐냐면 잘 안 보는 것도 안 보는 거지만 절 안 믿어. 그런 부분이 좀 있게 있어요. 그래서 기업이 직접 해 주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네. 그리고 한투에서 어제 10월 전망이 나왔는데음 한번 읽어본만 해서 이거 같이 한번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점 관찰코스피 심리와 선행 PER주 대상 · 시장·자산 · KOSPI기준 2026.10
낮은 선행 PER 제시는 시장 심리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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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0월 전망의 코스피 밴드와 12개월 선행 PER 5.0~5.9배 제시를 읽으며, 낮은 멀티플은 시장의 취약한 심리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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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략 불안한 심리 냉정한 숙자 보에라는 제목의 보고소가 어저께 나왔어요. 10월 코스피 밴드를 6,400에서 7,600으로 제시했네요. 6,400에서 7,600이면 좀 너프하긴 한데 한 달이니까 이렇게 변동성이 크다고 본 건가? 선수들 이렇게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데. 네. 음. 글쎄요. 아무튼 뭐 위로는 7,600 뭐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제가 왜 이걸 읽어 드리 포인트가 몇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지수 상단은 열려 있지만 매크로와 브락시성 매크로 브락시성과 약해진 수급 탓에 지나는 달처럼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즉 강하게 올라가는 거는 이제 좀 어렵다. 이렇게 급등은 어렵다. 요런 표현을 좀 쓰고 있고요. 또 하나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 6,400 다섯배, 7,600 5.900 다섯 배에서 아 5.9배 수준으로 10월에는 제시를 하겠대요.
- 원문 구간 2
이상하지 않으세요?이 보면서 어 우리는 왜 남들은 12배, 13배고 다른 뭐 대마 15배고 중 미국은 20배인데 우리는 무슨 열배도 안 돼. 코리아 밸류업이라고 했 한참 떠든게 이거 아니에요. 우리가 여덟 배 정도였어요. 이제 한참 내려갈 때는 그보다 조금 더 내려가면 락바텀이라 그러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뭐 이번에가 다섯 배에서 5.9배로 제시를 지금 하고 있는 거든요. 이렇게 심리가 취약해져 있어요. 지금 우리가 음 심리가 이렇게 취액해져 있다는 이게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렇게 취악해져 있다라는 거는 뭔가 다른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심리가 시장을 이렇게 만드는 부분 상당히 있는 겁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지술 자체보다 실적이 뚜렷한 반도체와 하드웨어, 전력 등 어 AI 인프라와 2차전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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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표현을 좀 하고 있고요. 주도 업종 성장과 시장 금리 반락 기대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박스권 흐름이 예상된다. 어 요렇게 좀 표현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어 금리가 만약에 떨어지면 이산지 정유주 요런 것들을 이제 매수 제시한다 그랬는데 제가 이거 보면서 아 밴드를요 정도로 본다는 거는 변동성을 좀 크게 보나? 아니면 아 여전히 시장이 좀 불확실성이 많구나라고 보는 거구나. 저기 전문가분들께서 그렇게 보는구나. 그런데 아 멀티플을요 정도뿐이에 못 죠. 그러면 참 심리가 취약해져 있구나. 네. 그렇게 때문에 한번 읽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요거 관련돼 가지고 이런 요수도 하나 전해 드릴게요. 이것도 이게 증권사에서 나온 보고서를 환경에서 받아서 쓴 자료인데 굉장히 긴데요. 거기서 이제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이게 아 지금 10월 내내 이게 화두가 될 내용인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해석·전망자율주행 테마의 실현 시점주 대상 · 기술·제품 · 자율주행
장기 기술 테마는 왜 가능성만으로 접근하기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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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은 관련주가 많고 실제 상용화가 주도 테마가 되면 시장 반응이 클 수 있지만, 오랫동안 기대와 하락이 반복됐으므로 실현 시점과 관련 기업을 계속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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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음. 그래서 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양상 기술 뭐 하고 에코프레브은 어 소재 기술을 담당해서 둘이 한번 우리 의사 한번 해 보자. 어제 그런 얘기가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전고체도 유리 기판하고 좀 비슷하긴 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예. 맞아요. 이것도 그런 것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또 하나가 있냐면 저는 늘 관심 있는 거 정말 가능성만 나오면 진짜 사고 싶은 주식이 있긴 있어요. 뭘까요? 자율주행. 자율쟁 자율쟁 로봇은 꽤 왔잖아요. 로봇이 어 어느 정도 완성화되면 자율주행은 저소로 좀 되는 거 같은데 네네 자율주행 주식은 한 10여년 전세부터 한 거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근데 왜 그러냐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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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잘 알고 계셔요. 자율주행이 실제로 되면서 시장이 주도로 테마로 딱 일어나면은 꽤 시장이 괜찮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거 한번 맞춰서 수익은 나는 거니까 주투잖아. 예. 한번 맞으면 그런게 한 다섯 배씩 뭐 열배까지 안 하더라도 그 재미로 투자 또 하는 거니까. 네.데 맨날 얘기 나왔다 빠지고 나왔다 빠져버리까 힘든 거 같죠. 자율주행 제일 유력한 선수가 누구라고 보세요? 구글이에요? 아니면 뭐 미국이요? 그러니까 자율주행에서 만약에 누군가 한다면 테슬라잖아요. 테슬라. 음. 왜? 심어도 로봇이 또 제일 우선으로 가고 있으니까 그렇게 보는 거잖아요. 네. 근데 이제 그건 놈 보통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거잖아요. 그 우리나라도 자율주행 그러면 뭐 어디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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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 모비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 밑단에 있는 꽤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얘네들은 진짜 많이 가요. 음. 예. 그러니까 요러다가 시장이 뜨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거 연구하다고 있다가 시장은 삼성제 SK 하이스로만가 버리면 맨날 굽는 거예요. 주유투자가 방법론이 다른 것뿐이죠. 그렇게 예 오늘 프리마켓 다시 보겠습니다. 삼성자 SKS가 하나도 안 움직이고 그대로 있네요. -0.9, -1.7 7. 음. 정도 있고 다른 것들도 변합기하고 원자력하고 송배전하고는 지금 플러스에 있습니다. 비슷하. 어 가운 전선도 있고 일진기도 있고 요런게 좀 뜨고 있고요. 그리고 뭐 지금 어 코스닥은 아까보다 조금 약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