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왜 못 가나? 지금 강한 곳은 따로 있다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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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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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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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미국 AI 강세와 국내 메모리 약세가 갈린 시장에서 수급과 설명력이 갈림길이 됐다

미국 AI 관련주는 신고가를 이어가는데 국내 대형 메모리주는 약했고, 시장은 달러·국채수익률·증설 우려와 수급을 함께 보고 있다. 같은 날에도 코스닥·전력기기·바이오로 자금이 순환해, 지수보다 각 기업의 실적 경로와 기술의 실현 단계를 따로 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국내 메모리의 약세는 실적보다 수급과 사이클 의심이 겹친 결과다

나스닥·S&P500·엔비디아·AMD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했다. 이는 높은 보유 비중, 증설 이후 공급 우려, 반도체를 경기순환 산업으로 보는 시각이 겹쳤기 때문이며 미국 AI 강세가 곧바로 국내 메모리 매수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석한다.

국채수익률은 하락 자체보다 하락의 이유를 봐야 한다

채권수익률 상승은 무위험수익률과 자금 이동을 통해 주식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수익률이 너무 빠르게 낮아지면 경기 우려가 반영된 것일 수 있다. 따라서 수익률 안정은 대형주 수급에 도움이 될 수 있어도 계속 떨어지는 것을 단순 호재로 단정하지 않는다.

순환매는 지수 분위기와 별개로 코스닥과 업종 안에서 이어진다

대형 반도체 중심 투자자는 답답할 수 있지만 코스닥·중소형주와 전력기기·바이오에는 자금이 순환했다고 본다. 다만 리밸런싱 기대나 하루 강세만 보고 추격하기보다, 특히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은 변동성을 관리하며 접근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잠정실적보다 내년을 설명하는 가이던스가 필요하다

잠정실적 기대가 낮은 상황에서 예상 상회만으로 주가가 크게 반응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결국 내년 수요·가격·매출·이익·비용 구조를 회사가 직접 구체화해야 시장이 현재의 메모리 성장 이야기를 신뢰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마벨의 AI 매출 제시는 구체적 기업 설명의 사례가 됐다

마벨은 Investor Day에서 AI 매출 전망을 제시했고 관련 ASIC·광네트워크 종목도 반응했다. 막연한 성장 구호가 아니라 분야별 이익과 다음 해의 계획을 보여 주는 기업 설명이 투자자가 사업의 타당성을 판단하게 한다는 사례로 든다.

유리기판·전고체·자율주행은 가능성과 실현 시점을 나눠 본다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생산라인 목표와 삼성SDI·에코프로비엠의 전고체 협력은 새 기술의 기대를 보여 준다. 그러나 유리기판과 자율주행처럼 오랫동안 기대와 후퇴를 반복한 사례도 있어, 실제 양산·상용화가 어느 때 가능한지를 놓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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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잠정실적 자체는 기대를 크게 끌어올릴 재료가 되기보다, 이후 회사가 내년 수요·가격·이익의 경로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너무 과하게 하지 마시고 조금씩 이게 눈치를 밝아면서 그쪽에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으흠. 네. 지금 뭐 전체적으로 흐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있는데 삼성 여기서는 실적 자체보다 실적 만약에 예상보다 떨어지면 하 아래로 반영할 것 같은데 위로는 반영이 그렇게 많이 안 될 거 같아요. 음. 요거 말씀은 이해되시죠? 예. 그럴 거 같긴 한데 그러니까 예상보다 안 좋으면 안 좋은 쪽은 반영하는데 예상 수준 나왔어. 예상보 조금 더 나왔어. 뭐 그렇다고 아주 뭐 막 반영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거보다도 이번 잠전시 쪽은 그래서 그냥 밋밋하게 큰 기대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근데 삼성전자에서 다음에 본실적 할 때 지난번에 어 엔비디아의 젠슨 시효가 했던 것처럼 지금 시장에서는 이런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계속해서 내년에도 수요티지고 내년에도 가격이 오른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쪽 이쪽이 뭐랄까요? 현실 세계에서 그렇게 얘기하는데 현실이라고 하 시장 밖에 시장에서는 어 시장 밖에서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시장에서는 안 믿는 거잖아요. 계속 그걸 얘기해 줘야 돼요. 그걸 그걸 직접적으로 얘기해 줘야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아예이 시장의 뭐 애널리스트가 얘기하는게 아니고 IR를 하면서 어 원래 보통 그 다음 분기의 예상 실적 이런 거 얘기하잖아요. 네. 네. 그렇게 하지 말고 내년들 내년도에 예상 매출 음 내년도에 예상 이익 그래서 비용 어느 정도 그래서 주조하는 정체 어떻게 이렇게 그냥 가이드를 딱 내려놓으면 그건 먹힐 거같다 생각이 들어 지금 이제 그 정도가 나와야지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겁습니다. 그래서 내년 내일 발표되는 부분들은 아주 세지 않을거다 생각하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1회성 비용 등을 반영한 영업이익 추정치가 낮아져 기대가 높지 않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07]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왜 못 가나? 지금 강한 곳은 따로 있다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그러면은 우리 이제 박병창 대표님 바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오늘이 수요일 아, 이번 주도 이벤트가 좀 있는 주인데 아, 오늘 또 중요하겠습니다. 어, 이벤트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예. 금 갑자기 저는 9일 한글날 휴장입니다. 한글 한글날 휴장 이벤트요. 예. 그것도 이제 큰 이벤트죠요. 네. 왜냐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맞습니다. 오늘하고 내일이면 또 연휴로 들어가기 때문에 좀 애매합니다. 시장이 지금음 뭔가 액션 취하기가 조금예 예 주저주저하게 될 수 있죠. 그런 흐름이 좀 있고 뭐 삼성전자 실접 발표, 잠정 실적 발표가 있지만 예, 지난번에 마이크로을 우리가 받고 그리고 원래 생각했던 거보다 어 1회성 비용이나 이런 비용 측면들 때문에 영업이 이게 추정치가 지금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어 기대치가 아주 높지 않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시장이 내년 수요와 가격 상승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고 보고, 다음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익·비용·구조를 담은 가이던스가 제시돼야 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너무 과하게 하지 마시고 조금씩 이게 눈치를 밝아면서 그쪽에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으흠. 네. 지금 뭐 전체적으로 흐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있는데 삼성 여기서는 실적 자체보다 실적 만약에 예상보다 떨어지면 하 아래로 반영할 것 같은데 위로는 반영이 그렇게 많이 안 될 거 같아요. 음. 요거 말씀은 이해되시죠? 예. 그럴 거 같긴 한데 그러니까 예상보다 안 좋으면 안 좋은 쪽은 반영하는데 예상 수준 나왔어. 예상보 조금 더 나왔어. 뭐 그렇다고 아주 뭐 막 반영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거보다도 이번 잠전시 쪽은 그래서 그냥 밋밋하게 큰 기대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근데 삼성전자에서 다음에 본실적 할 때 지난번에 어 엔비디아의 젠슨 시효가 했던 것처럼 지금 시장에서는 이런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계속해서 내년에도 수요티지고 내년에도 가격이 오른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쪽 이쪽이 뭐랄까요? 현실 세계에서 그렇게 얘기하는데 현실이라고 하 시장 밖에 시장에서는 어 시장 밖에서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시장에서는 안 믿는 거잖아요. 계속 그걸 얘기해 줘야 돼요. 그걸 그걸 직접적으로 얘기해 줘야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아예이 시장의 뭐 애널리스트가 얘기하는게 아니고 IR를 하면서 어 원래 보통 그 다음 분기의 예상 실적 이런 거 얘기하잖아요. 네. 네. 그렇게 하지 말고 내년들 내년도에 예상 매출 음 내년도에 예상 이익 그래서 비용 어느 정도 그래서 주조하는 정체 어떻게 이렇게 그냥 가이드를 딱 내려놓으면 그건 먹힐 거같다 생각이 들어 지금 이제 그 정도가 나와야지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겁습니다. 그래서 내년 내일 발표되는 부분들은 아주 세지 않을거다 생각하고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6

26-10 마벨 Investor Day 매출 전망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벨이 AI 매출의 구체적 전망을 제시한 점은 시장의 막연한 기대를 사업 계획으로 바꾸는 사례이며, 국내에서도 관련 이슈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보다는 FMC 의사로 발표되는데요. 요거 지난번에 한번 나왔듯이 얼마나 매화적인가요 부분들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요거 마벨 투자 투자자의 날에서 매 AI 매출이 12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발표를 좀 했거든요. 그니까 이런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되게 야 마벨이 AI 쪽에서 매출이 얼마나 되지? 시장 예상이 한 120억 달러 되지 않겠어? 막 이랬었거든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투자자의 나를 딱 하면서 얘 얘가 애들이 내년도 얼마, 내운년도 얼마, 내년도에 200억 달러에서 AI 매출이 110억 달러 이게 제시를 딱 해 줬어요. 그러면서 마도 올라가고 여기가 AI 저기 에이직하고 에이직하고 광통신 예. 광통신 네트워크 하는 데잖아요. 그래서 관련주가 같이 떴어요. 어제. 음.

  2. 원문 구간 2

    음서 기호공 같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같이 이슈가 지금 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니까 저런 것들을 사실 이제 경영진이 투자자들한테 잘 전략 같은 거 얘기를 해 주고 그다음에 설령 뭐 시장이 뭐 어떻게 안 좋아 갖고 내년에 120억 달러가 아니라 한 10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그런다고 해서 투자자들이 와 작년에 저거 120억 얘기하더니 저거 완전 사기쳤네 이러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죠. 그러니까 저렇게 우리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이고 또 투자자들한테 어떻게 돌려 줄 것이고라는 그 계획을 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우리 투자자들도이 기업에 어떤 희망을 걸거나 아니면 투자를 결정하거나 아니면 뭐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좀 할 텐데예 그게 너무 좀 불친절하다. 맞습니다. 그게 이제 가이던스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벨이 Investor Day에서 AI 매출 120억달러 이상을 발표했고, 관련주가 함께 올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보다는 FMC 의사로 발표되는데요. 요거 지난번에 한번 나왔듯이 얼마나 매화적인가요 부분들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요거 마벨 투자 투자자의 날에서 매 AI 매출이 12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발표를 좀 했거든요. 그니까 이런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되게 야 마벨이 AI 쪽에서 매출이 얼마나 되지? 시장 예상이 한 120억 달러 되지 않겠어? 막 이랬었거든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투자자의 나를 딱 하면서 얘 얘가 애들이 내년도 얼마, 내운년도 얼마, 내년도에 200억 달러에서 AI 매출이 110억 달러 이게 제시를 딱 해 줬어요. 그러면서 마도 올라가고 여기가 AI 저기 에이직하고 에이직하고 광통신 예. 광통신 네트워크 하는 데잖아요. 그래서 관련주가 같이 떴어요. 어제. 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벨 상승이 브로드컴·오라클 및 ASIC·광네트워크 관련주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특이했던 점은 마벨 테크놀로지가 많이 올랐어요. 예. 그래서 그것이 전체적으로 브로드콤이나 어 오라클이나 요런 것들을 좀 끌어올렸다 요런 표현을 많이 쓰더라고요. 그래서 소위 에이직이라든지 광 네트워이라든지 뭐 요런 쪽은 상대적으로 좋은 그런 모습을 나타냈고요. 시게이트하고 웨스턴 디지털이 급락을 했는데 요건 도시바에서 HDD 생산량을 두 배로 확대한다 스토리지 기업들이 하락을 했는데 이것 때문에 삼성자 SQS가 하락한 거면 너무 과대평가지 않냐? 음. 뭐 이렇게 평을 하는 것도 새벽에 막 나오고도 있더라고요. 왜 그랬냐면 SK하이니스 ADR이 6.3%를 하라 그랬어요. 근데 이거 과한 거 아니냐라고들 이제 설명이 나오고 있고 뭐 저도 그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근데 이제 보시면 어제 아침에도 불러드릴 때 좀 이런 현상이었는데 필라페 반도체 실수가 플러스예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그보다는 FMC 의사로 발표되는데요. 요거 지난번에 한번 나왔듯이 얼마나 매화적인가요 부분들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요거 마벨 투자 투자자의 날에서 매 AI 매출이 12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발표를 좀 했거든요. 그니까 이런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되게 야 마벨이 AI 쪽에서 매출이 얼마나 되지? 시장 예상이 한 120억 달러 되지 않겠어? 막 이랬었거든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투자자의 나를 딱 하면서 얘 얘가 애들이 내년도 얼마, 내운년도 얼마, 내년도에 200억 달러에서 AI 매출이 110억 달러 이게 제시를 딱 해 줬어요. 그러면서 마도 올라가고 여기가 AI 저기 에이직하고 에이직하고 광통신 예. 광통신 네트워크 하는 데잖아요. 그래서 관련주가 같이 떴어요. 어제. 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경영진이 분야별 이익과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투자자가 타당성을 판단할 수 있다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음서 기호공 같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같이 이슈가 지금 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니까 저런 것들을 사실 이제 경영진이 투자자들한테 잘 전략 같은 거 얘기를 해 주고 그다음에 설령 뭐 시장이 뭐 어떻게 안 좋아 갖고 내년에 120억 달러가 아니라 한 10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그런다고 해서 투자자들이 와 작년에 저거 120억 얘기하더니 저거 완전 사기쳤네 이러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죠. 그러니까 저렇게 우리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이고 또 투자자들한테 어떻게 돌려 줄 것이고라는 그 계획을 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우리 투자자들도이 기업에 어떤 희망을 걸거나 아니면 투자를 결정하거나 아니면 뭐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좀 할 텐데예 그게 너무 좀 불친절하다. 맞습니다. 그게 이제 가이던스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아니 주식상에서 그런 사람이 어렸어. 뭐 그렇게 여태까지 안 해줬잖아.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은 진짜 우리 정호님 말씀대로 진짜 우리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보자고요. 제가 저도 가끔 그런 제의를 받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한번 와 보래요. 그 회사에 IR을 하겠대. 음. 그 회사에 투자하겠 투자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설명을 하는 거예요. 설명을 하는데 잘될 거래. 잘될 거래. 그리고 뭐 엄 이거 요번에 뭘 해서 그래서 이거 성공하면 엄청나게 요번에 좋은 말도 안 되는 숫자를 부른데도 있어요. 막이 이래요. 그러면 갔다 와서 뭐야 뭐는 거야 하겠어요 거길요? 어 이렇게 해서 우리가 글로벌 1위만 달성하면 10조 매출도 가능 이거는 포항된 얘기고 이런 거 하라는 거 아니 글로벌 1이 된대 막 이런 발표 하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거 안 되고요. 어떻게 되냐면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갔더니 지금 뭐 뭐 뭐뭐 뭐가 분야별로 뭐뭐 뭐가 이익이 어떻게 돼서 그래서 내년도에 이익이이 정도 추정하고 그 정도 이익 났을 때 우리는 뭘 하고이 이렇게 발표하는 회사가 보면은 아 이게 타당성이 있으면 투자를 하는 거잖아. 우리 주사가 그런 거 아니에요. 똑같은 거거든요. 음. 근데 그런 걸 하는 사람들이 애널리스트들이잖아요.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의 자료를 보고서를 여러분들이 잘 안 보셔서 그래요. 그 안에는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게 조목조목 적혀 있어요. 사실은. 근데 우리의 특징은 뭐냐면 잘 안 보는 것도 안 보는 거지만 절 안 믿어. 그런 부분이 좀 있게 있어요. 그래서 기업이 직접 해 주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네. 그리고 한투에서 어제 10월 전망이 나왔는데음 한번 읽어본만 해서 이거 같이 한번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6

26-10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의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협력 MOU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고체 배터리 협력 소식이 시장의 관심을 받았지만, 유리기판처럼 오랫동안 가능성만 주가에 반복 반영된 기술의 성격도 함께 경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계속 보면요. 결국은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음. 나중에 되면 그게 이렇게 돼요. 그래서 그 그 나중에 되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들고 있을 거냐? 몇 년 동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계속 추석하고 있다가 한번 기회를 됐을 때 그때 내가 이거를 잊지 않고 들어갈 거냐 요런 사이에 있는 건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 부분을 예. 자꾸 잊어버리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이거 전고초의 배터리 에코프하고 삼성때 여저께 둘 다 떴습니다. 여기이 둘이 M 맺었다는 내용들이 어저께 있었습니다. 어 삼성 SDI가 원래 전개차 1위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가 에코프로뱀하고 손을 잡았다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괜찮네 생각을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음. 그래서 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양상 기술 뭐 하고 에코프레브은 어 소재 기술을 담당해서 둘이 한번 우리 의사 한번 해 보자. 어제 그런 얘기가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전고체도 유리 기판하고 좀 비슷하긴 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예. 맞아요. 이것도 그런 것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또 하나가 있냐면 저는 늘 관심 있는 거 정말 가능성만 나오면 진짜 사고 싶은 주식이 있긴 있어요. 뭘까요? 자율주행. 자율쟁 자율쟁 로봇은 꽤 왔잖아요. 로봇이 어 어느 정도 완성화되면 자율주행은 저소로 좀 되는 거 같은데 네네 자율주행 주식은 한 10여년 전세부터 한 거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근데 왜 그러냐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꽤 많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이 전고체 배터리에서 각각 셀 양산기술과 소재기술을 맡는 협력 MOU를 맺었다는 내용을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계속 보면요. 결국은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음. 나중에 되면 그게 이렇게 돼요. 그래서 그 그 나중에 되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들고 있을 거냐? 몇 년 동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계속 추석하고 있다가 한번 기회를 됐을 때 그때 내가 이거를 잊지 않고 들어갈 거냐 요런 사이에 있는 건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 부분을 예. 자꾸 잊어버리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이거 전고초의 배터리 에코프하고 삼성때 여저께 둘 다 떴습니다. 여기이 둘이 M 맺었다는 내용들이 어저께 있었습니다. 어 삼성 SDI가 원래 전개차 1위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가 에코프로뱀하고 손을 잡았다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괜찮네 생각을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음. 그래서 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양상 기술 뭐 하고 에코프레브은 어 소재 기술을 담당해서 둘이 한번 우리 의사 한번 해 보자. 어제 그런 얘기가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전고체도 유리 기판하고 좀 비슷하긴 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예. 맞아요. 이것도 그런 것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또 하나가 있냐면 저는 늘 관심 있는 거 정말 가능성만 나오면 진짜 사고 싶은 주식이 있긴 있어요. 뭘까요? 자율주행. 자율쟁 자율쟁 로봇은 꽤 왔잖아요. 로봇이 어 어느 정도 완성화되면 자율주행은 저소로 좀 되는 거 같은데 네네 자율주행 주식은 한 10여년 전세부터 한 거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근데 왜 그러냐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꽤 많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두 회사 관련 소식에 시장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계속 보면요. 결국은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음. 나중에 되면 그게 이렇게 돼요. 그래서 그 그 나중에 되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들고 있을 거냐? 몇 년 동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계속 추석하고 있다가 한번 기회를 됐을 때 그때 내가 이거를 잊지 않고 들어갈 거냐 요런 사이에 있는 건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 부분을 예. 자꾸 잊어버리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이거 전고초의 배터리 에코프하고 삼성때 여저께 둘 다 떴습니다. 여기이 둘이 M 맺었다는 내용들이 어저께 있었습니다. 어 삼성 SDI가 원래 전개차 1위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가 에코프로뱀하고 손을 잡았다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괜찮네 생각을 한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고체 배터리도 유리기판처럼 장기간의 실현 가능성과 시점 판단이 필요한 기술로 비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계속 보면요. 결국은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음. 나중에 되면 그게 이렇게 돼요. 그래서 그 그 나중에 되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들고 있을 거냐? 몇 년 동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계속 추석하고 있다가 한번 기회를 됐을 때 그때 내가 이거를 잊지 않고 들어갈 거냐 요런 사이에 있는 건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 부분을 예. 자꾸 잊어버리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이거 전고초의 배터리 에코프하고 삼성때 여저께 둘 다 떴습니다. 여기이 둘이 M 맺었다는 내용들이 어저께 있었습니다. 어 삼성 SDI가 원래 전개차 1위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가 에코프로뱀하고 손을 잡았다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괜찮네 생각을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음. 그래서 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양상 기술 뭐 하고 에코프레브은 어 소재 기술을 담당해서 둘이 한번 우리 의사 한번 해 보자. 어제 그런 얘기가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전고체도 유리 기판하고 좀 비슷하긴 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예. 맞아요. 이것도 그런 것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또 하나가 있냐면 저는 늘 관심 있는 거 정말 가능성만 나오면 진짜 사고 싶은 주식이 있긴 있어요. 뭘까요? 자율주행. 자율쟁 자율쟁 로봇은 꽤 왔잖아요. 로봇이 어 어느 정도 완성화되면 자율주행은 저소로 좀 되는 거 같은데 네네 자율주행 주식은 한 10여년 전세부터 한 거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근데 왜 그러냐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꽤 많아요.

발생진행 중발생월 26-10

26-10 삼성전기 대형 유리기판 개발과 생산라인 목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생산라인 목표는 패키지 기판의 면적과 열처리 요구가 커지는 흐름과 연결되지만, 실제 상용화 시점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당연히 위험하죠. 우리 맨날 하는 얘기니까 뭐 그래도 근데 왜 가져왔냐? 그래도 혹시라도 어떤 분들은 요걸 좀 읽어 볼 필요가 있으니까 생각 안 했었 분들은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지금 개별 종목들이 뉴스가 어 종목들이 많이 움직이니까 개별 뉴스 종목 누수가 더 많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반도시 기판에서 유리 기판 삼성 전기가 어 내년 말 생산 라인 가동 목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 진짜인가 이거?음 음, 이러면 정말 대박인데 할 정도로 지금 그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이거가 또 특징적인가?이 이 M비디아도 이걸 지금 하고 있어요. 인테리어 제일 먼저 하고 있고 M비디아도 지금 협업을 하고 있는 건데 왜 그러냐면요. 당연히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뭐 강도라든지 뭐 힘 UN 없이 그런 거라든지 열처리라든지 뭐 모든게 더 좋기 때문에 그런 거고 그 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2. 원문 구간 2

    지금 삼성전기가 개발 중인 유리 기판은 100mm 그러면 이게 뭐예요? 10cm인가요? 10cm 아니에요? 예. 10cm 10cm의 가로세로 크기인데 지금 M비D에서 얘기하는 블랙 GPG의 패키지 기판이에 81.5, 74.8이라고 해요. 이거보다 훨씬 큰 거잖아요. 음. 이게 훨씬 더 큰 거잖아요. 그래서 어이 지금은 깊에 쌓는 싸움이었는데 지금은 밑에 연작 싸움이잖아요. 네. 예. 그래서 그 깃반 싸움이잖아. 그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게 만약에 된다면 또 새로운 시대를 또 간다 뭐 요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거 유리기파는 진짜 오래 전부터 나온 얘기예요. 많이 됐죠. 네. 예. 오래 전부터 못부터 유리기판 얘기 나와서 막 뜨다가 뭐 주가는 원인치하고 또 뜨다가 원인치하고 계속 그랬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계속 보면요. 결국은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음. 나중에 되면 그게 이렇게 돼요. 그래서 그 그 나중에 되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들고 있을 거냐? 몇 년 동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계속 추석하고 있다가 한번 기회를 됐을 때 그때 내가 이거를 잊지 않고 들어갈 거냐 요런 사이에 있는 건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 부분을 예. 자꾸 잊어버리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이거 전고초의 배터리 에코프하고 삼성때 여저께 둘 다 떴습니다. 여기이 둘이 M 맺었다는 내용들이 어저께 있었습니다. 어 삼성 SDI가 원래 전개차 1위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가 에코프로뱀하고 손을 잡았다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괜찮네 생각을 한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기가 내년 말 생산라인 가동을 목표로 유리기판을 개발 중이며, 개발 기판 크기는 100mm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당연히 위험하죠. 우리 맨날 하는 얘기니까 뭐 그래도 근데 왜 가져왔냐? 그래도 혹시라도 어떤 분들은 요걸 좀 읽어 볼 필요가 있으니까 생각 안 했었 분들은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지금 개별 종목들이 뉴스가 어 종목들이 많이 움직이니까 개별 뉴스 종목 누수가 더 많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반도시 기판에서 유리 기판 삼성 전기가 어 내년 말 생산 라인 가동 목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 진짜인가 이거?음 음, 이러면 정말 대박인데 할 정도로 지금 그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이거가 또 특징적인가?이 이 M비디아도 이걸 지금 하고 있어요. 인테리어 제일 먼저 하고 있고 M비디아도 지금 협업을 하고 있는 건데 왜 그러냐면요. 당연히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뭐 강도라든지 뭐 힘 UN 없이 그런 거라든지 열처리라든지 뭐 모든게 더 좋기 때문에 그런 거고 그 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2. 원문 구간 2

    지금 삼성전기가 개발 중인 유리 기판은 100mm 그러면 이게 뭐예요? 10cm인가요? 10cm 아니에요? 예. 10cm 10cm의 가로세로 크기인데 지금 M비D에서 얘기하는 블랙 GPG의 패키지 기판이에 81.5, 74.8이라고 해요. 이거보다 훨씬 큰 거잖아요. 음. 이게 훨씬 더 큰 거잖아요. 그래서 어이 지금은 깊에 쌓는 싸움이었는데 지금은 밑에 연작 싸움이잖아요. 네. 예. 그래서 그 깃반 싸움이잖아. 그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게 만약에 된다면 또 새로운 시대를 또 간다 뭐 요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거 유리기파는 진짜 오래 전부터 나온 얘기예요. 많이 됐죠. 네. 예. 오래 전부터 못부터 유리기판 얘기 나와서 막 뜨다가 뭐 주가는 원인치하고 또 뜨다가 원인치하고 계속 그랬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형 패키지 기판과 방열·강도 요구가 커지는 흐름을 근거로 들되, 유리기판은 오래전부터 기대와 주가 반응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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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당연히 위험하죠. 우리 맨날 하는 얘기니까 뭐 그래도 근데 왜 가져왔냐? 그래도 혹시라도 어떤 분들은 요걸 좀 읽어 볼 필요가 있으니까 생각 안 했었 분들은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지금 개별 종목들이 뉴스가 어 종목들이 많이 움직이니까 개별 뉴스 종목 누수가 더 많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반도시 기판에서 유리 기판 삼성 전기가 어 내년 말 생산 라인 가동 목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 진짜인가 이거?음 음, 이러면 정말 대박인데 할 정도로 지금 그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이거가 또 특징적인가?이 이 M비디아도 이걸 지금 하고 있어요. 인테리어 제일 먼저 하고 있고 M비디아도 지금 협업을 하고 있는 건데 왜 그러냐면요. 당연히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뭐 강도라든지 뭐 힘 UN 없이 그런 거라든지 열처리라든지 뭐 모든게 더 좋기 때문에 그런 거고 그 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2. 원문 구간 2

    지금 삼성전기가 개발 중인 유리 기판은 100mm 그러면 이게 뭐예요? 10cm인가요? 10cm 아니에요? 예. 10cm 10cm의 가로세로 크기인데 지금 M비D에서 얘기하는 블랙 GPG의 패키지 기판이에 81.5, 74.8이라고 해요. 이거보다 훨씬 큰 거잖아요. 음. 이게 훨씬 더 큰 거잖아요. 그래서 어이 지금은 깊에 쌓는 싸움이었는데 지금은 밑에 연작 싸움이잖아요. 네. 예. 그래서 그 깃반 싸움이잖아. 그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게 만약에 된다면 또 새로운 시대를 또 간다 뭐 요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거 유리기파는 진짜 오래 전부터 나온 얘기예요. 많이 됐죠. 네. 예. 오래 전부터 못부터 유리기판 얘기 나와서 막 뜨다가 뭐 주가는 원인치하고 또 뜨다가 원인치하고 계속 그랬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계속 보면요. 결국은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음. 나중에 되면 그게 이렇게 돼요. 그래서 그 그 나중에 되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들고 있을 거냐? 몇 년 동안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계속 추석하고 있다가 한번 기회를 됐을 때 그때 내가 이거를 잊지 않고 들어갈 거냐 요런 사이에 있는 건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 부분을 예. 자꾸 잊어버리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이거 전고초의 배터리 에코프하고 삼성때 여저께 둘 다 떴습니다. 여기이 둘이 M 맺었다는 내용들이 어저께 있었습니다. 어 삼성 SDI가 원래 전개차 1위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가 에코프로뱀하고 손을 잡았다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거 괜찮네 생각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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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메모리주의 상대 약세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10.07

미국 AI 관련주의 신고가 속에서 국내 메모리주가 약한 이유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지수와 AI 관련주가 신고가를 이어가는 동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약세였다고 관찰하며, 높은 보유 비중과 증설 뒤 사이클 하락을 의심하는 수급이 함께 작용한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사실 시장에선 그 부분이 좀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는데 기대치가 아주 높지 않은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제 굉장히 실망스러웠죠. 음. 네. 우리 시장에서 왜냐면 어제 아침에 보여 드렸듯이 나스닥 신고 어 그리고 엔비디아 신고가 그리고 일부 데이터 센터 종목들 다 올랐고 어 대만 신고가 일본도 급등 뭐 거의 그런 모습을 나타냈는데 어 어제 삼성자 SKS가 부학권 시작을 하다가 밀려서 어 계속 장중에 밀리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결국은 코스피 지수가 어 밀리면서 나중에 약간 하락폭은 줄이면서 마감은 했지만 전반적으로 밀리면서 마감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음 분위기 자체는 아 그래도 뭐 우리가 뭐 하루 더 신거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는데 뭐 이렇게까지 나빠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이었고요. 이제 그런 가운데 그러면 이제 쫓아는 가야 되는데 그러면 이제 저 미국 오늘은 또 오늘 아침 끝난 시에는 SMP 500도 신고가 경신했어요.

  2. 원문 구간 2

    으흠. M비자 플러스고 마이크로스 플러스고 알파베 플러스고 오라클 브러드컴 AMD 애플 테슬라 아마존 다 플러스예요. 음 메모리만 하락이에요. 메모리만 어제도 그랬거든요. 지난 금요일 날 월요일 날 화요일 날 3연속 3일 동안 이러는 거예요. 지금 메모리만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 이들의 시각이 뭐 때문에 그러면 이럴까? 근데 이제 수급이니까 수급을 뭐 일부러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가 방송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는 거지 그냥 결론은 수급이거든요. 네. 결론은 이제 수급 상황에서 어느 쪽으로 더 가느냐? AMD 보세요. M비디아 가는 동안 AMD를 뭐라 그랬어요? 바보 취급했어요. 2등 취급하고. 예. 그랬는데 지금은 물론 MBA 따라 올라서 얘도 이제 신고가를 냈지만 AMD는 그냥 수직으로 계속하지 않았습니까? 음 엄청 막 칭찬하고 각강 받고 있어요, 지금.

  3. 원문 구간 3

    근데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AMD 바보 지급 받았어요. 음. 맨날 2등이다. AMD가 되겠냐? 기억 안 나세요? GPU M비디가 쫓아하는데 AMD가 되겠냐? 음. 그렇잖아요. 네. 제가 조금 과하게 제가 표정을 이렇게 쓰면서 한 이유는 지금 반도체가 그냥 그런 구간에 들어간 거 같아요. 음. 음. 그러면 영원히 바보인 쪽이냐 이쪽이냐 뭐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 좀 답답한 국면에 있는 수급적 요인이 상당히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요. 근데 왜 그렇게 지금 이런 구간이 들어갔냐라는 거는 첫 번째는 어 자기들 포 전체 비중에서 일단 꽉 차 있고요. 이쪽이 차 있기 때문에 추가로 못 사는 부분도 있지만 계속 그걸로 여태까지 논리를 펴왔고요. 지금은 이제 증서을 계속하면서 지금 이제 스토리지 빠지는 것처럼 증설로 인해서 미래에 내년도에 내후년도에 한편으로는 계속 솔티지라고 얘기를 하지만 계속 증서를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음 어느 시점에 되면은 증설로 인한 꺾이는 나타나는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걸 계속 시장에서는 또 생각을 하는 거라고 보여져요. 서 우리는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고 우리는 구조적 성장에 갔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어 여전히음 모르겠습니다. 그 뭐라고 표현할까요? 오랫동안 반도체 투자하신 분들은 우리 왜 반도체 처음 뜰 때부터 그런 얘기 했잖아요. 오랫동안 반도체 보신 분들은 자기 머릿속에 반도체는 시크리클이라고 얘기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전히 그런 사람들 얘기 많거든요. 그런 시각으로 의심하면서 보는 것들이 이런 현상에 나타나지 않나? 음. 음 조금 길게 설명드렸지만 여러분이 답답해하실 것 같아서 반대체 쪽에 그래서 부연 설명을 약간 드렸습니다. 요즘 어제도 그 뉴스 나오던데 그 국내 주식형 ETF 리밸런싱 때문이라는 거는 근데 그게 크지는 않아요. 있긴 있습니다. 그 어 내일 8일 날 어 ETF들이 옵션 옵션 만길이거든요.

해석·전망국채수익률과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수익률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국채수익률 하락은 왜 항상 주식시장 호재로만 해석되지 않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채권수익률이 오르면 무위험수익률과 채권 수급이 주식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너무 낮아질 때는 경기 우려로 주식 악재가 될 수 있어 하락 자체를 일방적으로 좋다고 볼 수 없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유가가 좀 떨어지면서 어 국세 수율이 떨어졌다 그러는데 뭐 그런 상황게 크진 않을 것 같고요. 프랑스에 지금 대통령 선거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공약들을 막 내놓는데 어 뭐라고 하냐면 그 재정 어 재정 적자를 엄청나게 축소할 정책을 가지고 지금 공약들을 막 내놓고 있나 봐요. 그래서 국제 중에 떨어졌더라는데 그거 얼마나 지시하기 위험한 건지 아세요? 재승적자 축소한다는게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저희네. 예. 근데 그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어 프랑스 국채가 약 10P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어 미국의 국제도 약간 하락하는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에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또 올라갔다 요런 논리를 펴더라고요. 지금 같은 상황이면 한번 가정해 볼게요. 미국의 10년 만지 국채 수율이 5.32 정도까지 갔다가 지금 5.27이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이거 4자로 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4 5% 대가 아니고 4%로 4.9까지 간다. 4.95. 어, 잠깐만. 그럼 되게 기분 좋아지는 거 아닙니까? 아, 왜냐면 우리 그 전까지는 4.9 가면 큰일 난다. 뭐 뭐 5 터치 하면 큰일 난다 했었는데 지금이 상황 오니까 4.9는 되게 좋은 건데요. 그렇죠? 지금 상황 4.9 되면 그러니까 여기서 조금이라도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시장이 떴잖아요. 신고 갈았잖아요. 그럼 어찌 않게 보면 이거 빠지 이게 오히려 하향되면 빠지는 거 아니야? 음. 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요즘에 있거든요. 그니까 이게 되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에요. 주의 시장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그거는요. 지금이 국제 수익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채권 시장에서 채권은 계속 판단 얘기잖아요. 공매도도 하고. 그래서 거기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3. 원문 구간 3

    음.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채권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면은 어 무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이 5.27%대 주식을 뭘로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채권 시장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에 돈들이 지금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 아까 그 매도만 얘기를 할게요. 나중에 5%에 자금 들어가는 거는 그레 로테이션이라 그러는데 그건 나중에 말씀드리고 일단 이게 계속 매도가 나 이저 이제 매도를 치는 거지. 채권에 채권에 매도하고 그 돈은이 펀드들은 절대로 돈을 현금으로 잘 안 둬요. 음. 우리 개인처럼 하는게 아니거든요. 그걸 갖고 주식을 사기 때문에 주식이 지금 이렇게 세다라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음. 반대로 네. 반대로 채권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채권을 사야 되는 거잖아요. 네.

  4. 원문 구간 4

    쇼커버도 해야 돼요. 공매들 엄청나게 했으니까. 그럼 부랴부랴 돈이 필요하죠. 그러면 어디서 돈을 구해요? 음. 그러면 채권에서 그죠? 주식에서 팔아야 된다는 논리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러 가지 복잡한 이제 생각들을 다 논리적으로 다 맞는 얘기들을 해요. 왜냐면 주식은 길이 하나가 아니니까 여러 가지 길이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의 그래서 복잡하게 말하고 끝나면 안 되니까 제 생각을 이제 설명을 드려보면 이게 국제 승률이 조금씩 안정화되면서 시장은 안 도의 랠리를 할 거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어떤 순간이 돼서 더 밑으로 떨어질 거라 생각이 되면 주의 시장이 악재일 가능성이 높아요. 더 떨어지면 음. 음. 이제 그건 이해가 되시겠죠? 그러니까 이게 계속 떨어진다고 좋은 건 아니다라는 설명 드려고 하는 겁니다. 네. 그렇게 해서음 어제는 나스닥과 M비디를 보려드렸는데 오늘은 SMP 500의 차트 일봉 차트이고요.

판단 방법시장 순환과 개별 종목 접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섹터 비중 전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 시장

대형주가 약한 날 코스닥과 업종 순환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형 반도체 보유자는 답답할 수 있지만 코스닥·중소형주에는 순환매가 있다고 관찰하며, 리밸런싱 기대만으로 추격하기보다 작은 종목일수록 관리가 필요하다는 접근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오늘도 그게 세지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저녁 방송에 제가 이제 그런 표현을 썼는데 뭐든간에 뭐 수익내는 쪽으로 우리 투자를 잘하면 되는 거는데 근데 딱이 코스닥하고 중수영 쪽은 굉장히 좋아요 지금. 음 굉장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요. 그쪽은. 음. 음. 그러니까 어이 소위 삼성자 에스카이니스 반도체 반도체에 비중이 많아서 그쪽만 쭉 가지고서 계속 기다린 분들은 시장 답답한 거고요. 네. 그렇지 않고 그쪽 비중을 두고 남은 쪽에서 거래를 했다든지 아니면 빠른 순환매에 동참하신 분들은 지금 시장이 나쁘지 않고 그렇습니다. 음. 음. 그런 흐름을 좀 어 이어가고 있고요. 미국 시장 간단히 하고 오늘 계좌 그 프리바켓 시장 보겠습니다. 어 말씀드린 바 같이 어 3대 시장이 또 소폭시 다 올랐고요. 그리고 엔비디아도 또 올라서 신고가 나스닥 SMP 500 M비디아 AMD 나라리다 신고가이고요.

  2. 원문 구간 2

    음. 그래서 이거는 이제 밀 매물 소여하고 모멘텀이 나오는 시간 싸움에 들어가 온 거 같아요. 참 어떤 분한테 힘들 거예요. 네. 별거 아닌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이쪽에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비중을요 정도 두고 나머지가 거래하고 있기 때문에 냅두고 뭐 그냥 두고 있거든요.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있어요. 그냥 올라가면 좋고 전 올라가면 좋고 어 또는 뭐 이쪽에 별로 원래 없었던 사람들은 지금 룰라를 하고 있는 거고 그죠. 음. 근데 이제 여기에 거의 몰입돼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제 지금이 힘든 구간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은 모두 다 해피한 시장이 된 적은 없어요. 그런 적으로. 근데 대다수가 해피하면 좋죠.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모두가 해피하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막 급등하고 종목들이 막 급등하고 그럴 때는 모두가 해피한 거 아니에요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다시 말씀드릴게요. 올해 상반기에 폭등했죠. 시장. 네. 직원들 개별 종목 하는 사람들 다 힘들어 했습니다. 음 개별 종목 탐막니면서 주투자 했던 사람들 다 인도했어요. 오래상반게 모두 다 해피하지 않았어요. 음. 근데 지금 그쪽 그분들은 좋아요. 음. 음. 우리나라의 그 펀드 매니저들하고요. 그 증권맨들이 제일 잘하는게 IT 소부장이에요. 음. IT 소부장 제일 잘해요. 탐방도 많이 다니고. 예. 그쪽이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잖아요. 그 제가 이렇게 보니까 만나 보니까 엄청 신나 있어. 아, 상막이 안 그랬거든요. 어, 힘들어. 죽겠어요. 살려 주세요. 살려 달라 그랬어요. 사기 그렇게 올라가는데. 예. 그러니까 그런 거다. 주의시장이 그런 거다.이 삼성자 SK에서 갖고 계신 분들 그렇게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음. 예. 오늘도 더 빠지니까 제가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4. 원문 구간 4

    그리 정도 가운전선 송매전도 같이 움직이네요. 그렇게 지금 코스피 보이고요. 코스닥은 연속적으로 상승을 했잖아요. 그래서 내일 내일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코스닥에 자금이 들어온다라는게 호재이다라는 어 내용들도 좀 돌아다녔거든요. 그럼 우리나라에 되게 못된 잘못된 습관 하나가 있죠. 내일 되면 새로운 가능 새로운 가능성이 있어요. 새로운 이제 반영됐다 그렇게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참고를 오늘 좀 하실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막 쫓아가지 말라는 표현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조금이 개별 정보 매매는 까다롭습니다. 대세를 쫓아서 막 사야 된다 이러지 않아요.이 여기는 어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얘네들은 좀 어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은 저 시청 상위도 다 그렇고요. 하이는 더 그렇고 저쪽에 이제 라지면 이런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시총 하위에 있고 시총이 아주 작은 종목들은 어 뭘 도대체 어떻게 할지 모르는 자식놈이고 네 걔네들은 진짜 그냥 그냥 감당이 잘 안 되는 애들이고 요쪽에 있는 애들은 아 얌전하게 착실한 그런애 애들이 아니에요. 그래서 잘 돌봐 줘야 돼요. 얘네들 얘네들은 예예 그렇게 생각을 좀 하실 필요가 있어요.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어제보다는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조금 약하네요. 어제보다는 그래서 지금 특히 어 보면은 반도체 장비 어제보다는 좀 약합니다. 음. 그리고 지금 보니까 바이오가 들어왔네요. 이거 지금 빨간게 다 바이오네. 지금 보니까. 네. 3천당제마리 리가캠 페트론바이오. 야 얘네들이 전부 다요 위에 있던 애들이었어. 그런 그런 애들예. 여기 있다가 요로 요로 내려온 애들이거든요. 오늘 얘네들이 다 플러스네. 그러니까 코스닥에는 순환하면서 매기가 있는 거예요.

  6. 원문 구간 6

    그러니까 음 남서기가 있는 거고 그 코스피에는 어 3전 SK 하이니스를 바라보면서 나머지들이 이제 순환하는 그런 모습인 거라고 지금 해석이 됩니다. 좀 있다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네.음 음. 어제 우리 시장 뭐 말씀드렸습니다. 좀 실망스럽게 움직였는데 콜스닥은 어제 제일 셌던게 2차전지였어요. 음. 2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장비 요렇게 샜는데 반도체 장비는 최근에 계속 었고요. 어제 바이오도 좀 올라왔고 제일 셌던 건 2차 전지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 이름들 막 쟁한게 막 올라왔어요. LG화 포스코 퓨처엠 음 에코프로비M 뭐 이런 것들로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아 이번에 또 한번 속아 봐 하는 정도로 올라오는 애들이 있긴 있는데 한번 속은 종목들에 들어가기 되게 어려우시죠. 그렇죠. 이게 어렵죠. 그러니까 어 뭐라 갈까요?

판단 방법기업 가이던스와 투자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IR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벨

기업의 장기 가이던스는 투자 판단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막연한 성장 가능성보다 분야별 이익, 다음 해 이익 추정,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하는 설명이 투자 판단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하며, 애널리스트 자료만이 아니라 기업이 직접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보다는 FMC 의사로 발표되는데요. 요거 지난번에 한번 나왔듯이 얼마나 매화적인가요 부분들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요거 마벨 투자 투자자의 날에서 매 AI 매출이 12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발표를 좀 했거든요. 그니까 이런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되게 야 마벨이 AI 쪽에서 매출이 얼마나 되지? 시장 예상이 한 120억 달러 되지 않겠어? 막 이랬었거든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투자자의 나를 딱 하면서 얘 얘가 애들이 내년도 얼마, 내운년도 얼마, 내년도에 200억 달러에서 AI 매출이 110억 달러 이게 제시를 딱 해 줬어요. 그러면서 마도 올라가고 여기가 AI 저기 에이직하고 에이직하고 광통신 예. 광통신 네트워크 하는 데잖아요. 그래서 관련주가 같이 떴어요. 어제. 음.

  2. 원문 구간 2

    음서 기호공 같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같이 이슈가 지금 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니까 저런 것들을 사실 이제 경영진이 투자자들한테 잘 전략 같은 거 얘기를 해 주고 그다음에 설령 뭐 시장이 뭐 어떻게 안 좋아 갖고 내년에 120억 달러가 아니라 한 100억 달러밖에 안 나왔다. 그런다고 해서 투자자들이 와 작년에 저거 120억 얘기하더니 저거 완전 사기쳤네 이러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죠. 그러니까 저렇게 우리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이고 또 투자자들한테 어떻게 돌려 줄 것이고라는 그 계획을 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우리 투자자들도이 기업에 어떤 희망을 걸거나 아니면 투자를 결정하거나 아니면 뭐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좀 할 텐데예 그게 너무 좀 불친절하다. 맞습니다. 그게 이제 가이던스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아니 주식상에서 그런 사람이 어렸어. 뭐 그렇게 여태까지 안 해줬잖아.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은 진짜 우리 정호님 말씀대로 진짜 우리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보자고요. 제가 저도 가끔 그런 제의를 받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한번 와 보래요. 그 회사에 IR을 하겠대. 음. 그 회사에 투자하겠 투자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설명을 하는 거예요. 설명을 하는데 잘될 거래. 잘될 거래. 그리고 뭐 엄 이거 요번에 뭘 해서 그래서 이거 성공하면 엄청나게 요번에 좋은 말도 안 되는 숫자를 부른데도 있어요. 막이 이래요. 그러면 갔다 와서 뭐야 뭐는 거야 하겠어요 거길요? 어 이렇게 해서 우리가 글로벌 1위만 달성하면 10조 매출도 가능 이거는 포항된 얘기고 이런 거 하라는 거 아니 글로벌 1이 된대 막 이런 발표 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거 안 되고요. 어떻게 되냐면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갔더니 지금 뭐 뭐 뭐뭐 뭐가 분야별로 뭐뭐 뭐가 이익이 어떻게 돼서 그래서 내년도에 이익이이 정도 추정하고 그 정도 이익 났을 때 우리는 뭘 하고이 이렇게 발표하는 회사가 보면은 아 이게 타당성이 있으면 투자를 하는 거잖아. 우리 주사가 그런 거 아니에요. 똑같은 거거든요. 음. 근데 그런 걸 하는 사람들이 애널리스트들이잖아요.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의 자료를 보고서를 여러분들이 잘 안 보셔서 그래요. 그 안에는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게 조목조목 적혀 있어요. 사실은. 근데 우리의 특징은 뭐냐면 잘 안 보는 것도 안 보는 거지만 절 안 믿어. 그런 부분이 좀 있게 있어요. 그래서 기업이 직접 해 주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네. 그리고 한투에서 어제 10월 전망이 나왔는데음 한번 읽어본만 해서 이거 같이 한번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점 관찰코스피 심리와 선행 PER주 대상 · 시장·자산 · KOSPI기준 2026.10

낮은 선행 PER 제시는 시장 심리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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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0월 전망의 코스피 밴드와 12개월 선행 PER 5.0~5.9배 제시를 읽으며, 낮은 멀티플은 시장의 취약한 심리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0월 전략 불안한 심리 냉정한 숙자 보에라는 제목의 보고소가 어저께 나왔어요. 10월 코스피 밴드를 6,400에서 7,600으로 제시했네요. 6,400에서 7,600이면 좀 너프하긴 한데 한 달이니까 이렇게 변동성이 크다고 본 건가? 선수들 이렇게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데. 네. 음. 글쎄요. 아무튼 뭐 위로는 7,600 뭐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제가 왜 이걸 읽어 드리 포인트가 몇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지수 상단은 열려 있지만 매크로와 브락시성 매크로 브락시성과 약해진 수급 탓에 지나는 달처럼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즉 강하게 올라가는 거는 이제 좀 어렵다. 이렇게 급등은 어렵다. 요런 표현을 좀 쓰고 있고요. 또 하나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 6,400 다섯배, 7,600 5.900 다섯 배에서 아 5.9배 수준으로 10월에는 제시를 하겠대요.

  2. 원문 구간 2

    이상하지 않으세요?이 보면서 어 우리는 왜 남들은 12배, 13배고 다른 뭐 대마 15배고 중 미국은 20배인데 우리는 무슨 열배도 안 돼. 코리아 밸류업이라고 했 한참 떠든게 이거 아니에요. 우리가 여덟 배 정도였어요. 이제 한참 내려갈 때는 그보다 조금 더 내려가면 락바텀이라 그러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뭐 이번에가 다섯 배에서 5.9배로 제시를 지금 하고 있는 거든요. 이렇게 심리가 취약해져 있어요. 지금 우리가 음 심리가 이렇게 취액해져 있다는 이게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렇게 취악해져 있다라는 거는 뭔가 다른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심리가 시장을 이렇게 만드는 부분 상당히 있는 겁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지술 자체보다 실적이 뚜렷한 반도체와 하드웨어, 전력 등 어 AI 인프라와 2차전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3. 원문 구간 3

    이렇게 표현을 좀 하고 있고요. 주도 업종 성장과 시장 금리 반락 기대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박스권 흐름이 예상된다. 어 요렇게 좀 표현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어 금리가 만약에 떨어지면 이산지 정유주 요런 것들을 이제 매수 제시한다 그랬는데 제가 이거 보면서 아 밴드를요 정도로 본다는 거는 변동성을 좀 크게 보나? 아니면 아 여전히 시장이 좀 불확실성이 많구나라고 보는 거구나. 저기 전문가분들께서 그렇게 보는구나. 그런데 아 멀티플을요 정도뿐이에 못 죠. 그러면 참 심리가 취약해져 있구나. 네. 그렇게 때문에 한번 읽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요거 관련돼 가지고 이런 요수도 하나 전해 드릴게요. 이것도 이게 증권사에서 나온 보고서를 환경에서 받아서 쓴 자료인데 굉장히 긴데요. 거기서 이제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이게 아 지금 10월 내내 이게 화두가 될 내용인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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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음. 그래서 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양상 기술 뭐 하고 에코프레브은 어 소재 기술을 담당해서 둘이 한번 우리 의사 한번 해 보자. 어제 그런 얘기가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전고체도 유리 기판하고 좀 비슷하긴 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예. 맞아요. 이것도 그런 것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또 하나가 있냐면 저는 늘 관심 있는 거 정말 가능성만 나오면 진짜 사고 싶은 주식이 있긴 있어요. 뭘까요? 자율주행. 자율쟁 자율쟁 로봇은 꽤 왔잖아요. 로봇이 어 어느 정도 완성화되면 자율주행은 저소로 좀 되는 거 같은데 네네 자율주행 주식은 한 10여년 전세부터 한 거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근데 왜 그러냐면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꽤 많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잘 알고 계셔요. 자율주행이 실제로 되면서 시장이 주도로 테마로 딱 일어나면은 꽤 시장이 괜찮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 거 한번 맞춰서 수익은 나는 거니까 주투잖아. 예. 한번 맞으면 그런게 한 다섯 배씩 뭐 열배까지 안 하더라도 그 재미로 투자 또 하는 거니까. 네.데 맨날 얘기 나왔다 빠지고 나왔다 빠져버리까 힘든 거 같죠. 자율주행 제일 유력한 선수가 누구라고 보세요? 구글이에요? 아니면 뭐 미국이요? 그러니까 자율주행에서 만약에 누군가 한다면 테슬라잖아요. 테슬라. 음. 왜? 심어도 로봇이 또 제일 우선으로 가고 있으니까 그렇게 보는 거잖아요. 네. 근데 이제 그건 놈 보통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거잖아요. 그 우리나라도 자율주행 그러면 뭐 어디가 해?

  3. 원문 구간 3

    현대차 현대 모비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 밑단에 있는 꽤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얘네들은 진짜 많이 가요. 음. 예. 그러니까 요러다가 시장이 뜨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거 연구하다고 있다가 시장은 삼성제 SK 하이스로만가 버리면 맨날 굽는 거예요. 주유투자가 방법론이 다른 것뿐이죠. 그렇게 예 오늘 프리마켓 다시 보겠습니다. 삼성자 SKS가 하나도 안 움직이고 그대로 있네요. -0.9, -1.7 7. 음. 정도 있고 다른 것들도 변합기하고 원자력하고 송배전하고는 지금 플러스에 있습니다. 비슷하. 어 가운 전선도 있고 일진기도 있고 요런게 좀 뜨고 있고요. 그리고 뭐 지금 어 코스닥은 아까보다 조금 약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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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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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연휴 전 관망

오늘은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있고, 9일 한글날 휴장도 큰 이벤트예요. 오늘과 내일 뒤 연휴로 들어가니 시장이 액션을 취하기 주저할 수 있습니다. 1회성 비용 등을 반영한 영업이익 추정치가 낮아져 삼성전자 실적 기대도 아주 높지는 않아요.

2
미국 신고가와 국내장의 실망

나스닥과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종목이 오르고 대만은 신고가, 일본도 급등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서 밀렸습니다. 코스피도 밀렸다가 하락폭을 줄여 마감했어요. 분위기가 아주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까지 나빠야 하나 싶은 하루였습니다.

3
달러 강세가 만든 어정쩡한 구간

어제는 나스닥·엔비디아, 오늘은 S&P500·AMD가 신고가를 냈고 AMD는 2.8% 올랐어요. 미국이 계속 가는데 우리는 못 가는 상황에서 미국이 조정을 보이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의 큰 원인은 달러 강세이고, 국채수익률과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그 배경으로 보입니다.

4
채권수익률 안정이 필요한 대형주

이란 전쟁과 관련한 새 발언이 없고 채권시장에서 수급상 큰 변화도 없으니, 오늘 대형주에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국채수익률이 안정적으로 내려오면 패시브 자금이 대형주를 살 수 있지만 그런 계기가 보이지 않아요. 내일과 모레 쉰다면 여기서 뭘 바라겠느냐는 심리입니다.

5
대형 반도체 밖의 순환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굉장히 좋아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만 높아 기다린 분들은 답답하지만, 남은 쪽에서 거래하거나 빠른 순환매에 동참한 분들에게 시장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미국 3대 지수와 엔비디아도 소폭 올랐고 신고가 흐름은 이어집니다.

6
마벨 강세와 메모리 하락의 대비

마벨테크놀로지가 크게 올라 브로드컴·오라클을 끌어올렸고 ASIC과 광네트워크 쪽도 좋았습니다. 도시바의 HDD 생산 확대 소식 뒤 시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은 급락했어요. 그 이유만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빠졌다면 과대해석 아니냐는 평가도 나왔고, SK하이닉스 ADR은 6.3% 하락했습니다.

7
메모리만 약한 수급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오라클·브로드컴·AMD·애플·테슬라·아마존은 플러스인데 메모리만 3일째 하락입니다. 결국 수급이 어느 쪽으로 더 가느냐의 문제예요. AMD도 예전엔 2등이라며 평가절하했지만 지금은 신고가를 내며 칭찬받고 있습니다.

8
증설과 사이클 의심

불과 1년 전 AMD를 바보 취급했지만 영원히 그런 쪽일 수는 없잖아요. 반도체도 지금은 답답한 수급 구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이 이미 차 있고, 증설을 계속하면 언젠가 공급 증가로 꺾일 수 있다는 생각이 시장에 있습니다.

9
구조적 성장과 사이클의 충돌

우리는 구조적 성장이라고 많이 말하지만, 오래 반도체를 본 사람 머릿속에는 여전히 시클리컬이라는 생각이 남아 있어요. 그 의심이 지금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 아닐까 합니다. ETF 리밸런싱도 있겠지만 크지는 않고, 8일 옵션만기일에 일부 ETF가 삼성전자 비중을 25% 아래로 맞추려 매도할 수 있다는 정도입니다.

10
ETF 설명만으로는 부족

삼성전자를 팔고 SK하이닉스를 사야 한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SK하이닉스가 더 빠지니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아 보여요. 유가 하락에 따른 국채수익률 하락도 아주 큰 변수는 아닐 수 있습니다.

11
프랑스 재정 공약과 채권금리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재정적자 축소 공약이 나오며 프랑스 국채금리가 약 10bp 하락했고 미국 국채도 조금 내렸다는 논리가 나왔습니다. 재정적자 축소는 실행하기 위험한 정책이에요. 미국 10년물 수익률은 5.32% 정도까지 갔다가 5.27% 수준입니다.

12
금리 하락이 늘 호재는 아니다

5%가 큰일이라던 상황에서 4.9%가 되면 기분이 좋을 수 있죠. 하지만 수익률이 조금 올라가도 시장은 신고가를 냈습니다. 수익률이 더 빠지면 오히려 주식에 악재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어요. 주식시장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13
채권 매도와 주식 자금의 논리

국채수익률이 오른다는 것은 채권을 파는 쪽에 돈이 쏠린다는 뜻이고, 채권 수익률이 5.27%대면 주식을 왜 사느냐는 생각도 나옵니다. 펀드는 현금을 오래 들고 있지 않아 채권을 팔면 주식을 살 수 있고, 그래서 주식이 세다는 설명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수익률 하락은 채권 매수라는 다른 흐름입니다.

14
안정화와 경기 우려의 경계

채권 공매도는 쇼트커버도 해야 하니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채권이나 주식에서 마련할 수 있다는 논리도 있습니다. 길이 하나가 아니라 모두 맞는 말일 수 있어요. 제 생각에는 수익률이 조금 안정되면 시장은 랠리할 수 있지만, 어느 순간 더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 주식시장 악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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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차트와 메모리의 후유증

S&P500과 AMD 차트를 보여드린 이유는 상승 뒤 옆으로 가던 종목이 다시 가는 모습을 보자는 거예요.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0.9%, 하이닉스는 -1.6%입니다. 한마디로 상반기에 급등했던 것에는 후유증 대가를 지금 맡고 있다. 그런 생각도 들어요.

16
매물 소화와 보유 비중의 차이

이제 매물 소화와 모멘텀이 나오는 시간 싸움에 들어간 것 같아요. 이쪽 비중이 큰 분들에게는 힘들 수 있지만, 저는 비중을 이 정도 두고 나머지를 거래하니 그냥 둡니다. 주식시장이 모두 행복했던 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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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강세는 다른 누군가의 답답함

올해 상반기 시장이 폭등했을 때 개별 종목을 하던 사람들은 힘들어했어요. 지금은 IT 소부장을 잘 아는 펀드매니저와 증권맨들이 활발한 움직임에 신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들고 계신 분들도 시장은 원래 그런 것이라고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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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입의 조건과 LG 그룹

외국인이 들어오려면 달러인덱스가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고, 지정학·정치 리스크가 안정돼야 하니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사는 종목이고, LG전자뿐 아니라 LG이노텍도 급등했습니다. 예전에 삼성·SK가 오를 때 소외됐던 LG 계열이 상대적으로 각광받는 모습입니다.

19
전력기기의 수주 기대

LS일렉트릭과 HD현대일렉트릭이 약 3% 오르는 등 변압기 쪽이 눈에 띕니다. 북미에서 수주가 계속 나온다는 이야기와 리드타임이 길다는 점이 함께 거론됩니다. 주도주는 아니어도 LG전자처럼 상대적으로 관심받는 종목과 업종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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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리밸런싱 기대를 쫓지 말기

코스닥은 연속 상승 뒤 리밸런싱 자금 유입 기대가 호재로 돌았지만, 내일이 되면 이미 반영됐다는 말도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막 쫓아가지 말라는 표현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개별 종목 매매는 까다롭고 코스닥 종목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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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의 변동성

시가총액 하위의 아주 작은 종목은 무엇을 할지 모르는 종목이라 감당이 쉽지 않습니다. 얌전하고 착실한 종목이 아니니 잘 돌봐야 해요. 어제보다 코스닥은 약하고 반도체 장비는 약해졌지만, 바이오는 다시 플러스권으로 들어왔습니다.

22
코스닥의 순환과 2차전지 반등

코스닥은 내려왔던 바이오 종목이 다시 플러스가 되는 식으로 순환 매기가 있습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바라보며 나머지가 순환하는 모습입니다. 전날 코스닥은 2차전지·바이오·반도체 장비가 강했고, LG화학·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같은 오랜만의 이름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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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의 비대칭 반응

한 번 속은 종목에 들어가기 어려우니 너무 과하게 하지 말고 조금씩 눈치를 보며 접근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예상보다 나쁘면 하방에 반영하겠지만, 예상 수준이나 조금 좋은 정도로 위로 크게 반영할 것 같지는 않아요. 이번 잠정실적은 밋밋하게 큰 기대가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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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신뢰를 위한 내년 가이던스

현실에서는 내년에도 수요가 늘고 가격이 오른다고 하지만 시장은 믿지 않는 것 같아요. 다음 본실적 때는 다음 분기만 말하지 말고 내년 매출·이익·비용·구조를 가이드로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시장이 그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5
FOMC 의사록과 마벨의 숫자

FOMC 의사록이 얼마나 매파적인지는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벨은 Investor Day에서 AI 매출 120억달러 이상을 발표했고, 시장이 예상하던 수치에 대해 향후 연도의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ASIC과 광통신 네트워크를 하는 회사라 관련주도 함께 올랐어요.

26
기업이 직접 보여줘야 할 계획

이런 발표는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내년 AI 매출이 계획보다 적어도, 회사가 어디로 가고 투자자에게 무엇을 돌려줄지 친절하게 설명했다면 시장은 단순히 속았다고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게 가이던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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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1위 구호의 한계

IR에 가서 잘될 거라는 말과 글로벌 1위면 10조 매출도 가능하다는 말만 듣고 오면 뭐 하는 거야 싶을 수 있어요. 성공하면 엄청난 숫자라는 포장만 하는 것은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투자설명은 그런 식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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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근거를 보여주는 IR

분야별 무엇이 이익을 내고 내년에 이익이 어느 정도 추정되며 그 이익으로 무엇을 할지 발표해야 합니다. 타당성이 있으면 투자하는 것이죠. 애널리스트 보고서에는 이런 내용이 조목조목 있지만, 잘 안 보고 또 잘 믿지 않는 경향이 있어 기업이 직접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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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코스피 밴드와 변동성

한국투자증권의 10월 전략 보고서는 코스피 밴드를 6,400~7,600으로 제시했습니다. 한 달 기준으로 폭이 커서 변동성을 크게 보는가 싶습니다. 지수 상단은 열려 있지만 매크로 불확실성과 약해진 수급 탓에 지난달처럼 박스권 흐름이 이어져 급등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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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멀티플이 보여주는 심리

12개월 선행 PER은 6,400에서 5배, 7,600에서 5.9배라고 제시했습니다. 다른 시장의 12~20배와 비교하면 낮고, 코리아 밸류업을 말할 때도 8배 정도였어요. 5~5.9배라는 제시는 지금 시장 심리가 그만큼 취약하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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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업종과 금리 기대

보고서는 지수보다 실적이 뚜렷한 반도체·하드웨어·전력 등 AI 인프라와 2차전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주도 업종 성장과 시장금리 반락 기대가 하방을 지지해도 박스권을 예상했습니다. 이 밴드와 멀티플을 보면 전문가들도 불확실성이 크고 심리가 약하다고 보는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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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선거와 정책 서사

블루웨이브 여부는 단정할 수 없지만 하원은 민주당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트럼프 당선 뒤 트럼프 트레이드 때 청정에너지 쪽은 빠지고 화석연료 쪽이 올랐던 것을 반대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테슬라도 정치적으로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자율주행·AI·전기차 정책에는 수혜 여지가 있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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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관찰점

민주당은 다수당이 될 경우 축소된 IRA의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인허가·송전망·ESS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말 민주당이 선전하면 시장의 내러티브가 이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어 10월에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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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와 미국 부채 경고

ESS를 포함한 2차전지 이야기가 투자 보고서에서 계속 나옵니다. 레이 달리오는 3년 내 미국 부채 위기 가능성을 다시 경고했는데, 실제가 될지는 과정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렸어요. 국채와 이자가 계속 늘면 위험하다는 문제의식은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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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유리기판의 생산라인 목표

종목 뉴스 중 삼성전기가 내년 말 유리기판 생산라인 가동을 목표로 진행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러면 정말 대박인데,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와요. 인텔이 먼저 하고 엔비디아도 협업 중이며 강도·열처리 같은 특성이 더 좋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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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패키지와 기판의 경쟁

삼성전기가 개발 중인 유리기판은 가로세로 100mm이고, 엔비디아 블랙웰 GPU 패키지 기판은 81.5×74.8mm라고 합니다. 이제는 위로 깊게 쌓는 싸움만이 아니라 밑의 면적과 기판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의 싸움이라는 얘기예요. 이게 된다면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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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테마의 긴 시간

유리기판은 오래전부터 나와 주가가 떴다가 원위치하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보면 나중에 되면 그게 돼요. 몇 년이 될지 모르니 지금부터 들고 있을지, 추적하다 기회가 왔을 때 잊지 않고 들어갈지의 문제인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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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 협력과 자율주행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이 전고체 배터리에서 협력 MOU를 맺었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삼성SDI는 셀 양산기술, 에코프로비엠은 소재기술을 맡는다는 내용입니다. 전고체도 유리기판과 비슷하게 긴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저는 가능성만 나오면 사고 싶은 것으로 자율주행을 늘 꼽습니다.

39
자율주행 테마의 반복

자율주행이 실제로 되며 주도 테마가 일어나면 시장이 꽤 괜찮을 수 있고, 맞으면 수익이 나는 것이 주식투자죠. 하지만 관련주는 10여년 전부터 나왔다 빠지기를 반복해 힘듭니다. 누군가 한다면 테슬라가 유력하다는 인식이 있고, 로봇도 앞서가고 있으니 그렇게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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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율주행의 밑단 기업과 장중 흐름

국내 자율주행은 현대차·현대모비스를 떠올리지만 밑단에 기술력이 있는 기업도 있어요. 시장이 뜨면 그런 기업들이 크게 갈 수 있지만, 연구만 하다 시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약하고 변압기·원자력·송배전은 플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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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와 화장품 차트

코스닥은 아까보다 더 약해졌고, 반도체는 약한데 바이오도 강세 폭이 줄었습니다. 코스피 상승 상위에는 가온전선·산일전기·일진전기 등 전력 인프라가 올라와 있어요. 화장품도 들어오지만 차트는 꺾이는 모습을 보여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를 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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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의 저점 이탈 관찰

한국콜마는 14만3,000원 부근에서 힘을 약간 잃은 차트예요. 갔다 빠졌다 다시 갔다가 이번에는 다시 내려 저점을 깼습니다. 여기서 돌아서지 못하면 힘들 수 있지만 다시 올라오면 살아나는 것이고, 오늘은 다행히 조금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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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전 바이오와 휴장 전 시장

코스닥은 더 약하고 오늘은 바이오가 대부분입니다. 내일 뒤 휴장이라 종목과 테마는 움직여도 전체 흐름에 큰 기대를 하기 어려운 호가로 보입니다. 코스피는 전력기기, 코스닥은 바이오로 자금이 들어오는 분위기입니다. 오늘 시장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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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앱 소개

이제 더블 밸류업으로 넘어갑니다. 3프로 캐시라는 리워드 앱은 네이버나 쿠팡 쇼핑으로 쌓인 포인트를 증권사 금융투자 상품으로 교환해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걷기와도 연동돼 추가 캐시와 혜택이 쌓인다고 하니 앱스토어에서 검색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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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안내

손해 볼 것은 없을 것 같다고 앱 소개를 마치고 다음 순서로 넘어갑니다. 내일은 동해로 출장을 가 해저 케이블의 배 선적 현장을 직접 보겠다고 합니다. 주말에도 일을 하겠다는 인사와 함께 다음에 오겠다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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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을 생략하지 않았다. 말더듬, 기계적 반복, 문맥을 해치지 않는 자동전사 오류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전체 회수
C001~C045를 흐름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시장 분석 뒤 리워드 앱 소개와 출장 안내도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작성자 판단
국채수익률의 주가 영향, 삼성전자 가이던스의 필요성, 코스피 밴드와 기술 테마의 해석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발화자의 판단·전망으로 보존했다.
전사 한계
자동전사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 등 일부 고유명사와 수치 표기는 문맥상 읽을 수 있게만 보정했다. 원문에서 확정되지 않은 기술 상용화 시점과 정치 결과는 추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