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보도는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메모리 수요, HBM 판매 증가와 D램·낸드 가격 상승을 이번 실적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대신증권 추정치를 기준으로 하면 375조원을 웃돈다. 교보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을 113조5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117조7천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메리츠증권과 대신증권은 각각 113조8천억원, 121조원가량의 4분기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HBM4도 가세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메모리가 있다. 교보증권은 HBM4 판매 확대와 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더해 HBM 중심의 생산능력 전환이 범용 D램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BM 생산능력 비중도 2025년 27%에서 2027년 4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3분기 D램과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보다 각각 20.1%, 19.0%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서버와 HBM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대신증권도 D램 ASP가 3분기 전분기 대비 21% 오른 데 이어 4분기에도 1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거둔 데 이어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할 경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370조원에 사실상 근접하게 된다. 시장의 관심도 이제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에서 4분기 추가 증익과 연간 370조원 달성 여부로 옮겨갈 전망이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윤영숙 기자 ysyoon@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LG전자, 이노텍 부진에 영업익 기대 밑돌아…주가 9%대 급락 [기업 이모저모] SKT의 AI 전력분석관…펜싱 메달의 숨은 조력자 정부 지원 GPU 활용률 50%대…배경훈 "2개월 저활용 땐 회수·재배분" LGU+ 침해사고 서버 OS 재설치 논란…"일부 미흡한 부문 있어" 배경훈 부총리, '美 AI 속도조절론'에 "이율배반적…투자 부담 느낀듯"(종합) 김장겸 "독파모 사용자 평가단 67% 중복"…과기부 "평가 룰 사전 합의"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2천9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에 245억원 장비 공급…곽동신 "삼성그룹 환영" [인터뷰] 오상록 KIST 원장 "피지컬AI 승부는 데이터…韓 제조·반도체가 무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사상 최대 분기 실적(종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원…컨센서스 부합(상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예상치 부합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국토장관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게 항공 마일리지 관리할 필요성 있어"(종합) LG생활건강, 이달부터 일부 생활용품 가격 평균 9.7% 인상 식약처, 한미약품 GLP-1 비만치료제 허가…"국산 첫 신약" BGF에코머티, 818억 규모 KNW지분 지주사에 매각 무디스, SK이노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상향…'Ba1' 등급은 유지...
- 원문 구간 2
양성모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키워드 #삼성전자 #반도체 #HBM #D램 #메모리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양성모 기자 paperkiller@businessplu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AI 냉각 전쟁/②]LG는 북미 5GW, 삼성은 2400억 투자…공조사업 새 격전지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1 [이슈+]최태원 SK 회장, 재산분할 대비 SK㈜ 지분 9440억원 매각키로 2 [잘먹잘살+]유한킴벌리·시몬스·유니클로·배민·무신사뷰티·에듀윌·코웨이·아모레퍼시픽·이랜드·쿠팡·NOL·갤러리아百·여기어때 3 LH,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전…보상 직무 인력 250명 대규모 공채 4 대기업 오너가, 4·5세대 94% 유학 경험…美 컬럼비아대 최다 5 [뉴스+]독파모 넘어 프런티어 AI '투트랙'…정부, 4.7조 'AI 자립' 승부수 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56&igsh=yQmxP1bscxQiCP== [제목]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기자명 양성모 기자 승인 2026.10.08 08:27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시장전망치 부합하며 4개 분기 연속 최대 영업익 경신 분기 영업익 기준 아람코 이어 글로벌 기업 역대 두번째 수준 4분기도 117조원 안팎 전망...HBM4 확대·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107조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글로벌 테크기업 가운데서도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8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보도는 삼성전자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천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대신증권 추정치를 기준으로 하면 375조원을 웃돈다. 교보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을 113조5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117조7천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메리츠증권과 대신증권은 각각 113조8천억원, 121조원가량의 4분기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HBM4도 가세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메모리가 있다. 교보증권은 HBM4 판매 확대와 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더해 HBM 중심의 생산능력 전환이 범용 D램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BM 생산능력 비중도 2025년 27%에서 2027년 4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3분기 D램과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보다 각각 20.1%, 19.0%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서버와 HBM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대신증권도 D램 ASP가 3분기 전분기 대비 21% 오른 데 이어 4분기에도 1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거둔 데 이어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할 경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370조원에 사실상 근접하게 된다. 시장의 관심도 이제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에서 4분기 추가 증익과 연간 370조원 달성 여부로 옮겨갈 전망이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윤영숙 기자 ysyoon@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LG전자, 이노텍 부진에 영업익 기대 밑돌아…주가 9%대 급락 [기업 이모저모] SKT의 AI 전력분석관…펜싱 메달의 숨은 조력자 정부 지원 GPU 활용률 50%대…배경훈 "2개월 저활용 땐 회수·재배분" LGU+ 침해사고 서버 OS 재설치 논란…"일부 미흡한 부문 있어" 배경훈 부총리, '美 AI 속도조절론'에 "이율배반적…투자 부담 느낀듯"(종합) 김장겸 "독파모 사용자 평가단 67% 중복"…과기부 "평가 룰 사전 합의"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2천9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에 245억원 장비 공급…곽동신 "삼성그룹 환영" [인터뷰] 오상록 KIST 원장 "피지컬AI 승부는 데이터…韓 제조·반도체가 무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사상 최대 분기 실적(종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원…컨센서스 부합(상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예상치 부합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국토장관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게 항공 마일리지 관리할 필요성 있어"(종합) LG생활건강, 이달부터 일부 생활용품 가격 평균 9.7% 인상 식약처, 한미약품 GLP-1 비만치료제 허가…"국산 첫 신약" BGF에코머티, 818억 규모 KNW지분 지주사에 매각 무디스, SK이노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상향…'Ba1' 등급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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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OCK톺] 삼성전자, 3분기 [사진=챗GPT] [뉴시안= 조은주 기자]삼성전자가 8일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500원(1.68%) 오른 2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프리마켓 개장 직전 잠정실적을 발표하고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95조원,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6.59%, 영업이익은 782.50% 각각 늘어난 수치다. 직전 분기 대비로도 각각 13.70%, 20.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국내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 2분기 기록한 역대 최대 영업이익 89조4924억원도 한 분기 만에 갈아치웠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전망치(영업이익 106조6401억~108조6800억원, 매출 약 200조원)에도 부합하거나 이를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이날 잠정 실적은 사업부별로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호실적의 일등 공신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메모리 사업으로 꼽힌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해 DDR5 등 고부가 D램 판매가 확대되고, 공급 부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 들어 주력하고 있는 6세대 'HBM4'의 공급 확대도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제품을 공급하며 HBM 매출 비중을 높이고 있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에서도 빅테크 수주 확대로 적자 폭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키워드 #뉴시안 #삼성전자 #특징주 조은주 기자 finance@newsian.kr 팩트는 무겁게, 해석은 균형 있게 기자명 조은주 기자 다른 기사 더보기 [STOCK톺]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 첫 돌파에 프리마켓서 1%대↑ [속보]삼성전자, 3Q 영업익 107.4조…韓기업 최초 분기 100조 돌파 9월 FOMC 의사록 "연내 금리 한 차례 더 인상 적절"…시점은 명시 안 해 허위 매출 계상·외부감사 방해...금양에 과징금 91.5억 美커버드콜 ETF에 개인 1조 '뭉칫돈'…TIGER 3종 순자산 3.6조 관련기사 [속보]삼성전자, 3Q 영업익 107.4조…韓기업 최초 분기 100조 돌파 [상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원…국내 첫 ‘분기 100조’ 시대 조은주 기자 finance@newsian.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닫기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눈앞…‘K-메모리 슈퍼사이클’ 어디까지 은행권 연쇄 정보유출에 보안 우려 확산…대응 역량 '시험대' 삼성바이오 노조, 26일 ‘2차 총파업’ 초강수…오늘부터 ‘투쟁’ 착수 [2026 국정감사 D-1] 부동산·레버리지ETF·인사·DMZ 지뢰까지…여야 전방위 충돌 예고 [지역 이슈] 국립의전원 남원설치 확정…남은 과제보다 먼저 축배 든 정치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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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모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키워드 #삼성전자 #반도체 #HBM #D램 #메모리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양성모 기자 paperkiller@businessplu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AI 냉각 전쟁/②]LG는 북미 5GW, 삼성은 2400억 투자…공조사업 새 격전지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1 [이슈+]최태원 SK 회장, 재산분할 대비 SK㈜ 지분 9440억원 매각키로 2 [잘먹잘살+]유한킴벌리·시몬스·유니클로·배민·무신사뷰티·에듀윌·코웨이·아모레퍼시픽·이랜드·쿠팡·NOL·갤러리아百·여기어때 3 LH,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전…보상 직무 인력 250명 대규모 공채 4 대기업 오너가, 4·5세대 94% 유학 경험…美 컬럼비아대 최다 5 [뉴스+]독파모 넘어 프런티어 AI '투트랙'…정부, 4.7조 'AI 자립' 승부수 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56&igsh=yQmxP1bscxQiCP== [제목]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기자명 양성모 기자 승인 2026.10.08 08:27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시장전망치 부합하며 4개 분기 연속 최대 영업익 경신 분기 영업익 기준 아람코 이어 글로벌 기업 역대 두번째 수준 4분기도 117조원 안팎 전망...HBM4 확대·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107조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글로벌 테크기업 가운데서도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8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한 기사 제목은 잠정실적 발표 뒤 삼성전자 프리마켓이 1%대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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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OCK톺] 삼성전자, 3분기 [사진=챗GPT] [뉴시안= 조은주 기자]삼성전자가 8일 사상 첫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500원(1.68%) 오른 2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프리마켓 개장 직전 잠정실적을 발표하고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95조원,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6.59%, 영업이익은 782.50% 각각 늘어난 수치다. 직전 분기 대비로도 각각 13.70%, 20.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국내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 2분기 기록한 역대 최대 영업이익 89조4924억원도 한 분기 만에 갈아치웠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전망치(영업이익 106조6401억~108조6800억원, 매출 약 200조원)에도 부합하거나 이를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이날 잠정 실적은 사업부별로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호실적의 일등 공신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메모리 사업으로 꼽힌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해 DDR5 등 고부가 D램 판매가 확대되고, 공급 부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 들어 주력하고 있는 6세대 'HBM4'의 공급 확대도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제품을 공급하며 HBM 매출 비중을 높이고 있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에서도 빅테크 수주 확대로 적자 폭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키워드 #뉴시안 #삼성전자 #특징주 조은주 기자 finance@newsian.kr 팩트는 무겁게, 해석은 균형 있게 기자명 조은주 기자 다른 기사 더보기 [STOCK톺]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 첫 돌파에 프리마켓서 1%대↑ [속보]삼성전자, 3Q 영업익 107.4조…韓기업 최초 분기 100조 돌파 9월 FOMC 의사록 "연내 금리 한 차례 더 인상 적절"…시점은 명시 안 해 허위 매출 계상·외부감사 방해...금양에 과징금 91.5억 美커버드콜 ETF에 개인 1조 '뭉칫돈'…TIGER 3종 순자산 3.6조 관련기사 [속보]삼성전자, 3Q 영업익 107.4조…韓기업 최초 분기 100조 돌파 [상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원…국내 첫 ‘분기 100조’ 시대 조은주 기자 finance@newsian.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닫기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눈앞…‘K-메모리 슈퍼사이클’ 어디까지 은행권 연쇄 정보유출에 보안 우려 확산…대응 역량 '시험대' 삼성바이오 노조, 26일 ‘2차 총파업’ 초강수…오늘부터 ‘투쟁’ 착수 [2026 국정감사 D-1] 부동산·레버리지ETF·인사·DMZ 지뢰까지…여야 전방위 충돌 예고 [지역 이슈] 국립의전원 남원설치 확정…남은 과제보다 먼저 축배 든 정치권, 과...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보도는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전망치에 부합했고, 지난해 4분기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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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추정치를 기준으로 하면 375조원을 웃돈다. 교보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을 113조5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117조7천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메리츠증권과 대신증권은 각각 113조8천억원, 121조원가량의 4분기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HBM4도 가세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메모리가 있다. 교보증권은 HBM4 판매 확대와 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더해 HBM 중심의 생산능력 전환이 범용 D램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BM 생산능력 비중도 2025년 27%에서 2027년 4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3분기 D램과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보다 각각 20.1%, 19.0%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서버와 HBM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대신증권도 D램 ASP가 3분기 전분기 대비 21% 오른 데 이어 4분기에도 1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거둔 데 이어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할 경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370조원에 사실상 근접하게 된다. 시장의 관심도 이제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에서 4분기 추가 증익과 연간 370조원 달성 여부로 옮겨갈 전망이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윤영숙 기자 ysyoon@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LG전자, 이노텍 부진에 영업익 기대 밑돌아…주가 9%대 급락 [기업 이모저모] SKT의 AI 전력분석관…펜싱 메달의 숨은 조력자 정부 지원 GPU 활용률 50%대…배경훈 "2개월 저활용 땐 회수·재배분" LGU+ 침해사고 서버 OS 재설치 논란…"일부 미흡한 부문 있어" 배경훈 부총리, '美 AI 속도조절론'에 "이율배반적…투자 부담 느낀듯"(종합) 김장겸 "독파모 사용자 평가단 67% 중복"…과기부 "평가 룰 사전 합의"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2천9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에 245억원 장비 공급…곽동신 "삼성그룹 환영" [인터뷰] 오상록 KIST 원장 "피지컬AI 승부는 데이터…韓 제조·반도체가 무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사상 최대 분기 실적(종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원…컨센서스 부합(상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예상치 부합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국토장관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게 항공 마일리지 관리할 필요성 있어"(종합) LG생활건강, 이달부터 일부 생활용품 가격 평균 9.7% 인상 식약처, 한미약품 GLP-1 비만치료제 허가…"국산 첫 신약" BGF에코머티, 818억 규모 KNW지분 지주사에 매각 무디스, SK이노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상향…'Ba1' 등급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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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모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키워드 #삼성전자 #반도체 #HBM #D램 #메모리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양성모 기자 paperkiller@businessplu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AI 냉각 전쟁/②]LG는 북미 5GW, 삼성은 2400억 투자…공조사업 새 격전지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1 [이슈+]최태원 SK 회장, 재산분할 대비 SK㈜ 지분 9440억원 매각키로 2 [잘먹잘살+]유한킴벌리·시몬스·유니클로·배민·무신사뷰티·에듀윌·코웨이·아모레퍼시픽·이랜드·쿠팡·NOL·갤러리아百·여기어때 3 LH,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전…보상 직무 인력 250명 대규모 공채 4 대기업 오너가, 4·5세대 94% 유학 경험…美 컬럼비아대 최다 5 [뉴스+]독파모 넘어 프런티어 AI '투트랙'…정부, 4.7조 'AI 자립' 승부수 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56&igsh=yQmxP1bscxQiCP== [제목]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기자명 양성모 기자 승인 2026.10.08 08:27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시장전망치 부합하며 4개 분기 연속 최대 영업익 경신 분기 영업익 기준 아람코 이어 글로벌 기업 역대 두번째 수준 4분기도 117조원 안팎 전망...HBM4 확대·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107조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글로벌 테크기업 가운데서도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8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기사와 증권가 인용은 HBM4 확대와 메모리 가격 강세를 근거로 4분기 이익 전망을 제시했으나, 원화 강세는 상승폭을 제한할 변수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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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추정치를 기준으로 하면 375조원을 웃돈다. 교보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을 113조5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117조7천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메리츠증권과 대신증권은 각각 113조8천억원, 121조원가량의 4분기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HBM4도 가세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메모리가 있다. 교보증권은 HBM4 판매 확대와 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더해 HBM 중심의 생산능력 전환이 범용 D램 공급을 제한하면서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BM 생산능력 비중도 2025년 27%에서 2027년 4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3분기 D램과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보다 각각 20.1%, 19.0%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서버와 HBM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면서 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대신증권도 D램 ASP가 3분기 전분기 대비 21% 오른 데 이어 4분기에도 1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거둔 데 이어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할 경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370조원에 사실상 근접하게 된다. 시장의 관심도 이제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에서 4분기 추가 증익과 연간 370조원 달성 여부로 옮겨갈 전망이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윤영숙 기자 ysyoon@yna.co.kr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LG전자, 이노텍 부진에 영업익 기대 밑돌아…주가 9%대 급락 [기업 이모저모] SKT의 AI 전력분석관…펜싱 메달의 숨은 조력자 정부 지원 GPU 활용률 50%대…배경훈 "2개월 저활용 땐 회수·재배분" LGU+ 침해사고 서버 OS 재설치 논란…"일부 미흡한 부문 있어" 배경훈 부총리, '美 AI 속도조절론'에 "이율배반적…투자 부담 느낀듯"(종합) 김장겸 "독파모 사용자 평가단 67% 중복"…과기부 "평가 룰 사전 합의"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2천9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에 245억원 장비 공급…곽동신 "삼성그룹 환영" [인터뷰] 오상록 KIST 원장 "피지컬AI 승부는 데이터…韓 제조·반도체가 무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사상 최대 분기 실적(종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천억원…컨센서스 부합(상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예상치 부합 LG엔솔, 3분기 영업익 4천억 육박 전망…ESS·AMPC가 환율 부담 상쇄 국토장관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게 항공 마일리지 관리할 필요성 있어"(종합) LG생활건강, 이달부터 일부 생활용품 가격 평균 9.7% 인상 식약처, 한미약품 GLP-1 비만치료제 허가…"국산 첫 신약" BGF에코머티, 818억 규모 KNW지분 지주사에 매각 무디스, SK이노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상향…'Ba1' 등급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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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모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키워드 #삼성전자 #반도체 #HBM #D램 #메모리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양성모 기자 paperkiller@businessplu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AI 냉각 전쟁/②]LG는 북미 5GW, 삼성은 2400억 투자…공조사업 새 격전지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마켓+]프랜차이즈 커피도 '스페셜티' 열풍 분다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새 유니폼 기증…항공사 역사자료도 전시 삼표산업,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신공법 공동 개발…인프라 안전 강화 [마켓+]美 원전 8기 판 깔렸다…K-원전, 웨스팅하우스 장벽 넘어선다 1 [이슈+]최태원 SK 회장, 재산분할 대비 SK㈜ 지분 9440억원 매각키로 2 [잘먹잘살+]유한킴벌리·시몬스·유니클로·배민·무신사뷰티·에듀윌·코웨이·아모레퍼시픽·이랜드·쿠팡·NOL·갤러리아百·여기어때 3 LH,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전…보상 직무 인력 250명 대규모 공채 4 대기업 오너가, 4·5세대 94% 유학 경험…美 컬럼비아대 최다 5 [뉴스+]독파모 넘어 프런티어 AI '투트랙'…정부, 4.7조 'AI 자립' 승부수 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56&igsh=yQmxP1bscxQiCP== [제목] [뉴스+]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글로벌 테크 사상 최대 기자명 양성모 기자 승인 2026.10.08 08:27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시장전망치 부합하며 4개 분기 연속 최대 영업익 경신 분기 영업익 기준 아람코 이어 글로벌 기업 역대 두번째 수준 4분기도 117조원 안팎 전망...HBM4 확대·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107조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글로벌 테크기업 가운데서도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8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