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8 13:10 · 2/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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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가격 결정력·AI 확산·규제와 실적 확인이 동시에 제시된 10분

전기전자·바이오·통신장비의 공급 구조와 기업 실적, 금리·수급에 흔들린 시장을 서로 다른 출처의 판단으로 묶었다. 같은 AI·수요 확대 논리라도 계약·증설·규제·환율·비용의 확인 단계가 달라, 개별 근거를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

전기전자에서는 가격 전가 여부가 실적을 갈랐다

MLCC와 기판은 공급자 우위에서 판가와 제품 구성 개선으로 환율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반면 카메라 모듈은 원재료 매입과 출하 사이의 환율 부담을 흡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수요와 증설 시차가 함께 거론됐다

AI 데이터센터, 서버 컨트롤러, 모바일 AP와 전장 수요가 겹치는 반면 BT 기판의 본격 증설은 2027년 하반기 이후라는 분석이다. 장기공급계약과 선제 물량 확보 가능성은 이 수급 판단의 전제이지 확정 계약으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바이오 AI의 차별점은 데이터와 임상 연결성으로 제시됐다

AI 엔진의 공개로 도구 활용 자체보다 독점적 고품질 데이터와 임상 연결성이 경쟁의 기준이 된다는 관점이다. 진단 AI는 보상체계와 시장진입 제도를 통해 판독 보조를 넘어 치료 결정과 반복 매출의 기반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봤다.

통신장비에서는 중국산 부품 규제 확대 가능성이 핵심 변수다

트럼프 1기에는 장비 본체 중심이던 제재가 2기에는 부품·무선 장비로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현재 확인된 규제와 향후 가능성을 구분해야 하는 전망이다.

양자컴퓨터 양산 논의는 보안 전환의 시간표를 앞당길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졌다

아이온큐의 인수와 파트너십을 대량생산 체계의 근거로 제시하며 Q-DAY, 즉 기존 암호가 무력화될 수 있는 시점의 단축 가능성을 논했다. 다만 RSA-2048을 무력화할 수준의 큐빗 달성은 당장 어렵다는 조건도 함께 남겼다.

시장에서는 금리·환율·실적 발표가 단기 수급을 흔들었다

미 장기금리 상승, 유가와 국채 발행 우려,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자사주 매입 종료가 국내 주식의 경계 요인으로 제시됐다. 실적이 확인되는 종목 중심의 선별 장세라는 전망과 함께 화장품·헬스케어 등 상대 강세 업종도 언급됐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해당 자료는 메모리 부문의 판가 정책이 비우호적 환율 환경에서도 실적을 이끈 것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옵션 만기일, 반도체 ETF 리밸런싱 및 한글날 휴장을 앞둔 경계감에 따라 선제적 포지션 축소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됨. [수급 및 실적장세]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마무리에 따라 그간 하방을 받치던 기타법인 수급 유입이 크게 약화됨. · 향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 여부가 관건이며, 본격적인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실적 호조 종목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종목 장세가 예상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13 [첨부 파일]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주: 한국시간 오전 7시 ∙ KRX 정규장 기준 자료 출처: 코스콤, Quantiwise, 유진투자증권 본 자료는 참고용 자료일 뿐이고, 특정주식에 대한 투자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본 자료는 담당자가 신뢰할 만하다고 판단하는 자료나 정보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지만,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고객의 투자의사 결정은 고객 자신의 판단과 책임아래 이루어져야 하고,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존하여 행하여진 일체의 투자행위의 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본 자료는 당사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전송/인용/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매크로팀 이준영_02)368-6136_lee.jy@eugenefn.com 7천 아래로 다시, 9백 아래로 다시 주식 (’26. 10. 7) (단위: pt, %) 종가 1D 1W 1M YTD 한국 KOSPI 6,803.90 -2.0 -1.0 -2.7 61.5 KOSDAQ 898.43 -2.3 5.7 9.3 -2.9 미국 S&P500 7,801.77 -0.2 2.0 1.1 14.0 NASDAQ 27,538.69 -0.2 2.5 3.9 18.5 필라델피아 반도체 13,066.15 -1.1 3.5 11.3 84.5 유럽 EUROSTOXX50 6,180.29 -1.5 -1.4 -3.5 6.7 독일DAX40 25,104.36 -1.4 -0.4 -3.5 2.5 아시아 일본NIKKEI225 70,035.71 -0.9 4.9 5.5 39.1 대만가권 49,806.37 0.0 3.9 5.2 5.2 채권 (단위: %, bp) 종가 1D 1W 1M YTD 한국 국고채 3년물 3.96 2.8 -11.5 6.1 100.8 국고채 10년물 4.38 0.7 -10.0 -0.9 99.1 미국 미국채 2년물 4.76 -3.9 -14.1 39.5 128.4 미국채 10년물 5.29 0.6 0.4 50.6 112.3 미국채 30년물 5.67 1.2 3.9 42.6 82.6 NVDA CDS 5년물 84.05 3.0 -1.3 1.9 42.3 ORCL CDS 5년물 250.53 6.7 8.6 47.8 106.9 환율 및 원자재 (단위: %) 종가 1D 1W 1M YTD 환율 원/달러(원) 1,340.40 -0.2 -0...

  2. 원문 구간 2

    외국인 개인 기타 (십억원) KOSPI KOSDAQ -2.0 -6 -3 0 3 6 9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화학 비금속 보험 부동산 일반서비스 전기·가스 종이·목재 유통 통신 제약 금융 운송·창고 건설 IT 서비스 KOSPI 증권 제조 전기·전자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금속 (%) 2 0 2 6 . 1 0 . 0 8 [PDF 2페이지] 업종 및 특이 테마 동향 필수소비·화장품 순환매 & 전일 주도 테마 약세 ◼ 필수소비·화장품·정유·미디어 강세 ↔ 방산·조선 & 반도체 후방 테마 약세. 삼성전자 (-1.3%)·SK하이닉스(-2.8%) 하락. 전일 메모리 약세에도 상승했던 소부장·로봇·보 안·광통신까지 차익실현 확산. 반면 실적 기대감에 화장품, 호르무즈 해협 긴장 & 유 가 상승에 정유,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는 강세. ◼ (화장품·미디어) 실적 기대감에 코스메카코리아(+6.0%)·에이피알(+5.0%)·한국콜마 (+4.8%) 상승. SAMG엔터(+27.2%)는 美 타겟 매장 입점에 급등, 하이브(+6.4%) 등 엔터도 강세. ◼ (필수소비·정유) KT&G(+1.8%)·CJ제일제당(+1.3%) 등 방어주 상승. 이란의 호르무 즈 해협 유조선 공격 강화 & 유가 상승에 GS(+3.9%)·S-Oil(+3.2%) 강세. ◼ (산업재) 방산(LIG D&A -6.3%·한국항공우주 -5.7%)·조선(HD한국조선해양 -5.3%· 한화오션 -4.0%) 이틀 연속 하락. ◼ (차익실현) 소부장(이수페타시스 -7.5%·원익IPS -7.2%)·로봇(에스피지 -6.0%·두산 로보틱스 -4.8%)·보안(안랩 -12.7%)·광통신(RF머트리얼즈 -7.6%) 하락. LG전자(- 10.5%)는 3분기 어닝 미스로 급락, LG이노텍(-8.2%)도 약세. 오늘의 클로즈업 매수 버팀목 줄어든 코스피, 실적 시즌 종목 장세로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마감에도 코스피 -2.0%·코스닥 -2.3% 하락. 자사주 매입 수 요가 줄어든 데다 주요 일정을 앞두고 선제적 포지션 축소로 낙폭 커진 것으로 판단. ◼ 수급 변화 뚜렷. 8월 말 이후 하방을 받치던 양사 자사주 매입 중 삼성전자 마무리. SK하이닉스도 10월 중순 소진 임박. 8/20일 이후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47.3조 원으로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33.4조원)를 웃돌았음. 9월까지 일평균 1.5조원이 던 기타법인 순매수는 10월 1조원 안팎으로 줄었고, 10/7일에는 7천억원에 그침. ◼ 10/8일 오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반도체 ETF 리밸런싱, 국내 옵션 만기가 하루 에 몰려 변동성 확대 예상. 10/9일 한글날 휴장까지 앞두고 있어 보유 물량을 미리 줄이려는 매도가 증시 전반으로 번진 것으로 보임. ◼ 10월 중순 이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이 중요. 외국인은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194.3조원 순매도. 개인(+93.7조원)·기타법인(+62.2조원)·기관(+38.4조 원)이 받아냈지만, 외국인 순매도는 개인 순매수의 2배가 넘는 규모. 10월 4거래일 간도 외국인 4.3조원 순매도를 기타법인(+4.2조원)이 대부분 흡수. 리밸런싱 매수가 유입될 소부장과 매도가 집중될 초대형주 간 단기 수급 갭은 트레이딩 영역. 3분기 실적 발표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가 3분기 매출 195.0조원과 영업이익 107.4조원을 기록해 시장 눈높이를 소폭 웃돌았다고 메리츠증권 자료가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옵션 만기일, 반도체 ETF 리밸런싱 및 한글날 휴장을 앞둔 경계감에 따라 선제적 포지션 축소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됨. [수급 및 실적장세]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마무리에 따라 그간 하방을 받치던 기타법인 수급 유입이 크게 약화됨. · 향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 여부가 관건이며, 본격적인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실적 호조 종목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종목 장세가 예상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13 [첨부 파일]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주: 한국시간 오전 7시 ∙ KRX 정규장 기준 자료 출처: 코스콤, Quantiwise, 유진투자증권 본 자료는 참고용 자료일 뿐이고, 특정주식에 대한 투자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본 자료는 담당자가 신뢰할 만하다고 판단하는 자료나 정보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지만,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고객의 투자의사 결정은 고객 자신의 판단과 책임아래 이루어져야 하고,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존하여 행하여진 일체의 투자행위의 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본 자료는 당사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전송/인용/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매크로팀 이준영_02)368-6136_lee.jy@eugenefn.com 7천 아래로 다시, 9백 아래로 다시 주식 (’26. 10. 7) (단위: pt, %) 종가 1D 1W 1M YTD 한국 KOSPI 6,803.90 -2.0 -1.0 -2.7 61.5 KOSDAQ 898.43 -2.3 5.7 9.3 -2.9 미국 S&P500 7,801.77 -0.2 2.0 1.1 14.0 NASDAQ 27,538.69 -0.2 2.5 3.9 18.5 필라델피아 반도체 13,066.15 -1.1 3.5 11.3 84.5 유럽 EUROSTOXX50 6,180.29 -1.5 -1.4 -3.5 6.7 독일DAX40 25,104.36 -1.4 -0.4 -3.5 2.5 아시아 일본NIKKEI225 70,035.71 -0.9 4.9 5.5 39.1 대만가권 49,806.37 0.0 3.9 5.2 5.2 채권 (단위: %, bp) 종가 1D 1W 1M YTD 한국 국고채 3년물 3.96 2.8 -11.5 6.1 100.8 국고채 10년물 4.38 0.7 -10.0 -0.9 99.1 미국 미국채 2년물 4.76 -3.9 -14.1 39.5 128.4 미국채 10년물 5.29 0.6 0.4 50.6 112.3 미국채 30년물 5.67 1.2 3.9 42.6 82.6 NVDA CDS 5년물 84.05 3.0 -1.3 1.9 42.3 ORCL CDS 5년물 250.53 6.7 8.6 47.8 106.9 환율 및 원자재 (단위: %) 종가 1D 1W 1M YTD 환율 원/달러(원) 1,340.40 -0.2 -0...

  2. 원문 구간 2

    외국인 개인 기타 (십억원) KOSPI KOSDAQ -2.0 -6 -3 0 3 6 9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화학 비금속 보험 부동산 일반서비스 전기·가스 종이·목재 유통 통신 제약 금융 운송·창고 건설 IT 서비스 KOSPI 증권 제조 전기·전자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금속 (%) 2 0 2 6 . 1 0 . 0 8 [PDF 2페이지] 업종 및 특이 테마 동향 필수소비·화장품 순환매 & 전일 주도 테마 약세 ◼ 필수소비·화장품·정유·미디어 강세 ↔ 방산·조선 & 반도체 후방 테마 약세. 삼성전자 (-1.3%)·SK하이닉스(-2.8%) 하락. 전일 메모리 약세에도 상승했던 소부장·로봇·보 안·광통신까지 차익실현 확산. 반면 실적 기대감에 화장품, 호르무즈 해협 긴장 & 유 가 상승에 정유,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는 강세. ◼ (화장품·미디어) 실적 기대감에 코스메카코리아(+6.0%)·에이피알(+5.0%)·한국콜마 (+4.8%) 상승. SAMG엔터(+27.2%)는 美 타겟 매장 입점에 급등, 하이브(+6.4%) 등 엔터도 강세. ◼ (필수소비·정유) KT&G(+1.8%)·CJ제일제당(+1.3%) 등 방어주 상승. 이란의 호르무 즈 해협 유조선 공격 강화 & 유가 상승에 GS(+3.9%)·S-Oil(+3.2%) 강세. ◼ (산업재) 방산(LIG D&A -6.3%·한국항공우주 -5.7%)·조선(HD한국조선해양 -5.3%· 한화오션 -4.0%) 이틀 연속 하락. ◼ (차익실현) 소부장(이수페타시스 -7.5%·원익IPS -7.2%)·로봇(에스피지 -6.0%·두산 로보틱스 -4.8%)·보안(안랩 -12.7%)·광통신(RF머트리얼즈 -7.6%) 하락. LG전자(- 10.5%)는 3분기 어닝 미스로 급락, LG이노텍(-8.2%)도 약세. 오늘의 클로즈업 매수 버팀목 줄어든 코스피, 실적 시즌 종목 장세로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마감에도 코스피 -2.0%·코스닥 -2.3% 하락. 자사주 매입 수 요가 줄어든 데다 주요 일정을 앞두고 선제적 포지션 축소로 낙폭 커진 것으로 판단. ◼ 수급 변화 뚜렷. 8월 말 이후 하방을 받치던 양사 자사주 매입 중 삼성전자 마무리. SK하이닉스도 10월 중순 소진 임박. 8/20일 이후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47.3조 원으로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33.4조원)를 웃돌았음. 9월까지 일평균 1.5조원이 던 기타법인 순매수는 10월 1조원 안팎으로 줄었고, 10/7일에는 7천억원에 그침. ◼ 10/8일 오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반도체 ETF 리밸런싱, 국내 옵션 만기가 하루 에 몰려 변동성 확대 예상. 10/9일 한글날 휴장까지 앞두고 있어 보유 물량을 미리 줄이려는 매도가 증시 전반으로 번진 것으로 보임. ◼ 10월 중순 이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이 중요. 외국인은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194.3조원 순매도. 개인(+93.7조원)·기타법인(+62.2조원)·기관(+38.4조 원)이 받아냈지만, 외국인 순매도는 개인 순매수의 2배가 넘는 규모. 10월 4거래일 간도 외국인 4.3조원 순매도를 기타법인(+4.2조원)이 대부분 흡수. 리밸런싱 매수가 유입될 소부장과 매도가 집중될 초대형주 간 단기 수급 갭은 트레이딩 영역. 3분기 실적 발표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다른 시황 자료는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수급 부담 속에서 국내 증시가 약세였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92 163 183 180 200 648 726 919 YoY -4.2% -31.0% -0.6% 72.9% 3.9% 28.8% 14.7% 3.9% 1.5% 12.0% 26.6% NPM 7.5% 6.5% 7.9% 7.0% 7.2% 7.0% 6.4% 6.7% 7.2% 6.8% 6.9% 수주잔고 21,355 18,218 18,043 17,756 20,624 22,676 26,849 32,207 17,756 32,207 28,741 > 화공 11,690 9,472 8,509 7,399 9,806 9,023 12,526 14,005 7,399 14,005 12,544 > 첨단산업 3,167 2,981 2,780 4,906 5,194 7,023 8,289 9,420 4,906 9,420 7,219 > New Energy 6,498 5,765 6,755 5,451 5,625 6,630 6,034 8,782 5,451 8,782 8,978 자료: 현대차증권 [PDF 4페이지] 4 COMPANY NOTE (단위: 십억원) (단위: 십억원) 포괄손익계산서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재무상태표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9,967 9,029 10,650 13,256 15,376 유동자산 7,942 7,659 8,575 9,626 11,139 증가율 (%) -6.2 -9.4 18.0 24.5 16.0 현금성자산 2,596 862 1,426 2,564 3,595 매출원가 8,457 7,695 9,067 11,322 13,163 단기투자자산 532 2,123 2,295 2,295 2,295 매출원가율 (%) 84.9 85.2 85.1 85.4 85.6 매출채권 3,505 2,918 3,123 3,037 3,518 매출총이익 1,509 1,334 1,583 1,934 2,213 재고자산 0 0 0 0 0 매출이익률 (%) 15.1 14.8 14.9 14.6 14.4 기타유동자산 1,310 1,756 1,731 1,731 1,731 증가율 (%) 4.0 -11.6 18.7 22.2 14.4 비유동자산 2,071 2,380 2,352 2,323 2,014 판매관리비 538 542 607 712 811 유형자산 443 507 524 524 524 판관비율(%) 5.4 6.0 5.7 5.4 5.3 무형자산 99 108 92 62 42 EBITDA 1,041 874 1,066 1,304 1,474 투자자산 321 383 363 363 75 EBITDA 이익률 (%) 10.4 9.7 10.0 9.8 9.6 기타비유동자산 1,208 1,382 1,373 1,374 1,373 증가율 (%) -1.6 -16.0 22.0 22.3 13.0 기타금융업자산 0 0 0 0 0 영업이익 972 792 976 1,222 1,402 자산총계 10,013 10,040 10,927 11,949 13,153 영업이익률 (%) 9.8 8.8 9.2 9.2 9.1 유동부채 5,871 5,259 5,489 5,750 6,065 증가율 (%) -2.1 -18.5 23.2 25.2 14.7 단기차입금 104 0 72 72 72 영업외손익 -74 20 -42 -1 53 매입채무 800 1,010 1,725 1,987 2,3...

  2. 원문 구간 2

    988 금융투자 -3,633 -5,814 은행 28 33 -6 은행 0 15 -15 은행 0 -20 투신 4,967 5,154 -186 투신 1,071 2,236 -1,165 투신 -19 -1,370 사모펀드 3,637 4,064 -427 사모펀드 741 1,955 -1,215 사모펀드 -366 -2,007 보험 1,203 1,802 -599 보험 121 185 -64 보험 -1 -665 연기금 33,386 36,183 -2,796 연기금 1,103 1,713 -610 연기금 33 -3,374 기타법인 8,318 1,213 7,105 기타법인 1,313 1,588 -274 기타법인 -256 6,575 개인 78,838 52,655 26,183 개인 55,609 50,737 4,871 개인 -3,533 40,902 2 KOSPI 2026. 10. 8. (목) 10월 07일 10월 07일 KOSDAQ KOSPI - 투자주체별수급(KRX) KOSDAQ - 투자주체별수급(KRX)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S&P 500, VIX 지수추이 KOSPI, VKOSPI 지수추이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달러/원환율및달러지수추이 한국, 미국채권10년물금리추이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GLOBAL INDEX FUTURES | DAILY 10 12 14 16 18 20 22 7,000 7,100 7,200 7,300 7,400 7,500 7,600 7,700 7,800 7,900 26Y.06 26Y.07 26Y.08 26Y.09 S&P 500 VIX(우) 3.5 4.0 4.5 5.0 5.5 26Y.06 26Y.07 26Y.08 26Y.09 미국10Y 국고10Y 97 98 99 100 101 102 103 1,200 1,300 1,400 1,500 1,600 26Y.06 26Y.07 26Y.08 26Y.09 USD/KRW 달러지수(우) (원) 30 40 50 60 70 80 90 1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26Y.06 26Y.07 26Y.08 26Y.09 KOSPI VKOSPI(우) NXT 포함전일투자주체별수급 출처: Infomax, 삼성선물 [PDF 3페이지] 미국 지수선물 시세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정산가 등락폭 등락률 거래량 미결제약정 미결제약정 베이시스 잔존만기 증감 종가 E-mini S&P 500 DEC 7,881.50 7,884.50 7,815.75 7,852.75 -21.25 -0.3% 1,347,615 1,918,632 +11,497 50.98 71 MAR 7,961.50 7,961.50 7,896.00 7,931.50 -22.00 -0.3% 1,183 12,486 +47 129.73 162 E-mini NASDAQ 100 DEC 31,510.00 31,521.00 31,143.00 31,402.25 -81.00 -0.3% 500,010 282,834 -4,050 242.17 71 MAR 31,869.00 31,869.00 31,537.00 31,766.25 -81.75 -0.3% 389 703 - 606.17 162 * 미결제약정은 2거래일...

그렇게 판단한 이유

DRAM·NAND의 가격 리더십과 2027년 공급 제약, AGI 관련 메모리 확보 경쟁을 근거로 들었지만 스마트폰 출하 감소와 파운드리 비용 부담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옵션 만기일, 반도체 ETF 리밸런싱 및 한글날 휴장을 앞둔 경계감에 따라 선제적 포지션 축소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됨. [수급 및 실적장세]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마무리에 따라 그간 하방을 받치던 기타법인 수급 유입이 크게 약화됨. · 향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 여부가 관건이며, 본격적인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실적 호조 종목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종목 장세가 예상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13 [첨부 파일]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주: 한국시간 오전 7시 ∙ KRX 정규장 기준 자료 출처: 코스콤, Quantiwise, 유진투자증권 본 자료는 참고용 자료일 뿐이고, 특정주식에 대한 투자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본 자료는 담당자가 신뢰할 만하다고 판단하는 자료나 정보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지만,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고객의 투자의사 결정은 고객 자신의 판단과 책임아래 이루어져야 하고,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존하여 행하여진 일체의 투자행위의 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아울러 본 자료는 당사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전송/인용/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매크로팀 이준영_02)368-6136_lee.jy@eugenefn.com 7천 아래로 다시, 9백 아래로 다시 주식 (’26. 10. 7) (단위: pt, %) 종가 1D 1W 1M YTD 한국 KOSPI 6,803.90 -2.0 -1.0 -2.7 61.5 KOSDAQ 898.43 -2.3 5.7 9.3 -2.9 미국 S&P500 7,801.77 -0.2 2.0 1.1 14.0 NASDAQ 27,538.69 -0.2 2.5 3.9 18.5 필라델피아 반도체 13,066.15 -1.1 3.5 11.3 84.5 유럽 EUROSTOXX50 6,180.29 -1.5 -1.4 -3.5 6.7 독일DAX40 25,104.36 -1.4 -0.4 -3.5 2.5 아시아 일본NIKKEI225 70,035.71 -0.9 4.9 5.5 39.1 대만가권 49,806.37 0.0 3.9 5.2 5.2 채권 (단위: %, bp) 종가 1D 1W 1M YTD 한국 국고채 3년물 3.96 2.8 -11.5 6.1 100.8 국고채 10년물 4.38 0.7 -10.0 -0.9 99.1 미국 미국채 2년물 4.76 -3.9 -14.1 39.5 128.4 미국채 10년물 5.29 0.6 0.4 50.6 112.3 미국채 30년물 5.67 1.2 3.9 42.6 82.6 NVDA CDS 5년물 84.05 3.0 -1.3 1.9 42.3 ORCL CDS 5년물 250.53 6.7 8.6 47.8 106.9 환율 및 원자재 (단위: %) 종가 1D 1W 1M YTD 환율 원/달러(원) 1,340.40 -0.2 -0...

  2. 원문 구간 2

    외국인 개인 기타 (십억원) KOSPI KOSDAQ -2.0 -6 -3 0 3 6 9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화학 비금속 보험 부동산 일반서비스 전기·가스 종이·목재 유통 통신 제약 금융 운송·창고 건설 IT 서비스 KOSPI 증권 제조 전기·전자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금속 (%) 2 0 2 6 . 1 0 . 0 8 [PDF 2페이지] 업종 및 특이 테마 동향 필수소비·화장품 순환매 & 전일 주도 테마 약세 ◼ 필수소비·화장품·정유·미디어 강세 ↔ 방산·조선 & 반도체 후방 테마 약세. 삼성전자 (-1.3%)·SK하이닉스(-2.8%) 하락. 전일 메모리 약세에도 상승했던 소부장·로봇·보 안·광통신까지 차익실현 확산. 반면 실적 기대감에 화장품, 호르무즈 해협 긴장 & 유 가 상승에 정유,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는 강세. ◼ (화장품·미디어) 실적 기대감에 코스메카코리아(+6.0%)·에이피알(+5.0%)·한국콜마 (+4.8%) 상승. SAMG엔터(+27.2%)는 美 타겟 매장 입점에 급등, 하이브(+6.4%) 등 엔터도 강세. ◼ (필수소비·정유) KT&G(+1.8%)·CJ제일제당(+1.3%) 등 방어주 상승. 이란의 호르무 즈 해협 유조선 공격 강화 & 유가 상승에 GS(+3.9%)·S-Oil(+3.2%) 강세. ◼ (산업재) 방산(LIG D&A -6.3%·한국항공우주 -5.7%)·조선(HD한국조선해양 -5.3%· 한화오션 -4.0%) 이틀 연속 하락. ◼ (차익실현) 소부장(이수페타시스 -7.5%·원익IPS -7.2%)·로봇(에스피지 -6.0%·두산 로보틱스 -4.8%)·보안(안랩 -12.7%)·광통신(RF머트리얼즈 -7.6%) 하락. LG전자(- 10.5%)는 3분기 어닝 미스로 급락, LG이노텍(-8.2%)도 약세. 오늘의 클로즈업 매수 버팀목 줄어든 코스피, 실적 시즌 종목 장세로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마감에도 코스피 -2.0%·코스닥 -2.3% 하락. 자사주 매입 수 요가 줄어든 데다 주요 일정을 앞두고 선제적 포지션 축소로 낙폭 커진 것으로 판단. ◼ 수급 변화 뚜렷. 8월 말 이후 하방을 받치던 양사 자사주 매입 중 삼성전자 마무리. SK하이닉스도 10월 중순 소진 임박. 8/20일 이후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47.3조 원으로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33.4조원)를 웃돌았음. 9월까지 일평균 1.5조원이 던 기타법인 순매수는 10월 1조원 안팎으로 줄었고, 10/7일에는 7천억원에 그침. ◼ 10/8일 오전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반도체 ETF 리밸런싱, 국내 옵션 만기가 하루 에 몰려 변동성 확대 예상. 10/9일 한글날 휴장까지 앞두고 있어 보유 물량을 미리 줄이려는 매도가 증시 전반으로 번진 것으로 보임. ◼ 10월 중순 이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이 중요. 외국인은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 194.3조원 순매도. 개인(+93.7조원)·기타법인(+62.2조원)·기관(+38.4조 원)이 받아냈지만, 외국인 순매도는 개인 순매수의 2배가 넘는 규모. 10월 4거래일 간도 외국인 4.3조원 순매도를 기타법인(+4.2조원)이 대부분 흡수. 리밸런싱 매수가 유입될 소부장과 매도가 집중될 초대형주 간 단기 수급 갭은 트레이딩 영역. 3분기 실적 발표가...

발생 예정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미국의 AI 인프라 중국산 장비 사용 제한 법제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무선 통신장비에도 중국산 부품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5.27 BUY 60,000 26.4.17 BUY 40,000 -41.82% -23.00% 25.5.15 BUY 28,000 -45.42% -18.04% 25.2.18 Not Rated -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우리넷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우리넷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14 BUY 25,000 26.3.25 BUY 15,000 -19.48% 12.67% 25.7.31 BUY 10,000 -28.48% -1.00% 25.2.17 Not Rated - - -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상훈, 김홍식)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 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상훈, 김홍식)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 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5일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5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7: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9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통신 장비/산업] 제목: 트럼프 1기/2기 중국산 장비 규제 차이점 분석 작성자: 김홍식, 이상훈 (하나...

  2. 원문 구간 2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점을 감안할 때 그렇다. 삼성전자와 더불어 에릭슨 선택에 주목, KMW/RFHIC 큰 수혜 전망 만약 광통신에 이어 무선 부문에서도 미국의 통신 장비 부품 규제가 이루어진다면 국내 아웃소 싱 장비/부품 업체들의 경우엔 큰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 20년간 글로벌 SI간 합병 및 M/S 변 화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아웃소싱 부품/장비사의 경우엔 더욱 급격한 업종 전환 및 M&A가 이 루어졌기 때문이다. 10년전 대비 아웃소싱 통신 장비 업체들의 숫자는 절반 이하로 줄어든 반 면 친미 국가들의 중국 장비 제재는 심화되는 양상이다. 현 시점에서는 미국 통신사 벤더로 선 정될 가능성이 높은 에릭슨과 더불어 삼성전자의 아웃소싱 장비/부품업체 선정에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다. 트럼프 1기 당시와는 달리 중국산 부품을 다수 사용하는데 따른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내 RFHIC와 KMW 납품 비중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에릭슨의 RFHIC와 KMW 신규 벤더 선정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현재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KMW/RFHIC에 대한 적극 매수 대응을 추천한다. Overweight Top Picks 및 관심종목 *CP 2026년 10월 07일 쏠리드(050890) BUY | TP 30,000원 | CP 10,100원 알에프에이치아이씨(218410) BUY | TP 150,000원 | CP 58,900원 LIG아큐버(073490) BUY | TP 80,000원 | CP 33,450원 케이엠더블유(032500) BUY | TP 70,000원 | CP 20,000원 아이씨티케이(456010) BUY | TP 60,000원 | CP 24,950원 우리넷(115440) BUY | TP 25,000원 | CP 11,500원 RF머트리얼즈(327260) BUY | TP 75,000원 | CP 53,400원 오이솔루션(138080) BUY | TP 60,000원 | CP 31,600원 유비쿼스(264450) BUY | TP 22,000원 | CP 11,740원 에치에프알(230240) BUY | TP 50,000원 | CP 13,900원 세나테크놀로지(061090) BUY | TP 80,000원 | CP 43,700원 Analyst 김홍식 pro11@hanafn.com RA 이상훈 sanghunlee0121@hanafn.com [PDF 2페이지] 통신장비 Overweight 하나증권•2 도표 1. 중국 화웨이 미주향 매출액 추이 도표 2. 일본 DKK 매출액 추이 0 10 20 30 40 50 6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십억CNY) 화웨이미주향매출액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FY15 FY16 FY17 FY18 FY19 FY20 FY21 FY22 FY23 FY24 FY25 FY26 (백만엔) 일본DKK 매출액 미국CBRS 및 C밴드경매시기 자료: 화웨이, 하나증권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도표 3. 중국 대부과기 수출액 및 수출비중 추이 도표 4. 중국 우한핑구 수출액 및 수출비중 추이 0 5 10 15 20 25 3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15 16...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통신장비 자료는 트럼프 2기 들어 통신장비뿐 아니라 부품까지 규제가 행해지고 있으며, 2026년 9월 FCC가 중국 광부품 업체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하는 것임  Overweight(비중확대)  Neutral(중립)  Underweight(비중축소) [투자등급 비율 : 2026-09-30 기준] 매수 중립(보유) 매도 92% 8% - ===== 통합 원문 4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7:5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9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통신 장비 / 산업 분석] 제목: 양자컴퓨터 양산 시작, 양자 해킹도 초읽기에 진입 작성자: 이상훈, 김홍식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상용화 가속화] · 아이온큐의 옥스포드 아이오닉스 인수, 스카이워터 인수 및 SDT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대량 생산 체계가 구축되며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보안망 무력화] · 양자컴퓨터의 반도체화와 양산칩 생산에 따른 원가 인하로 인해, 기존 보안망이 완전히 무력화되는 실질적인 Q-DAY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임. [수혜주 부상] · 양자보안 산업 개화에 따라 안정적인 통신망 전송장비를 공급하는 우리넷과 복제불가능한 암호 저장수단(Via PUF)을 개발한 ICTK가 주도주로 부상할 것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091 [첨부 파일] 산업_통신_양자컴퓨터_양산_시작_양자_해킹도_초읽기에_진입_하나증권_261008.pdf [제목] 산업_통신_양자컴퓨터_양산_시작_양자_해킹도_초읽기에_진입_하나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08일 I 산업분석_Update 통신 장비 양자컴퓨터 양산 시작, 양자 해킹도 초읽기에 진입 아이온큐 대량 생산 체계 구축, 머지않은 시점에 양자컴퓨터 상용화될 것 최근 양자컴퓨터가 실험실 장비 수준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상용화 초입 단계로 접어들었다. 아이 온큐의 양산 체계 구축 행보가 대표적이다. 원래 아이온큐의 이온트랩 방식은 공진을 통해 이온 큐빗 간의 완전한 연결이 가능해서 복잡한 대규모 알고리즘을 구현할 경우 속도/레이턴시 측면 에서 초전도체 대비 유리하다. 다만 이온을 레이저로 진동시켜 양자 게이트를 생성하는 난이도가 높아서 확장성이 까다로웠다. 대안으로 아이온큐는 작년 9월 옥스포드 아이오닉스를 인수하여 레 이저 대신 전류 기반 게이트 생성 기술을 확보했다. 양자가 반도체화된 것이며, 게이트 생성과 제어 난이도가 낮아지고 양산이 가능해졌다. 이후에는 양산 기술 확보 목적으로 미국 파운드리 업체 스카이워터를 7/31일 인수했고, 본격적인 양산시설 구현을 위해 이번 9/21일에는 국내 양 자 스타트업 SD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구미에 아이온큐의 양자 메모리 패키징, 제조, 시스템 조립을 총괄하는 글로벌 허브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자컴퓨터 양산되면 기존 보안망 완전 무력화되는 Q DAY가 더 앞당겨집니다 안 그래도 양자컴퓨터의 오류 조정 방식이 날이 갈수록...

  2. 원문 구간 2

    26.5.27 BUY 60,000 26.4.17 BUY 40,000 -41.82% -23.00% 25.5.15 BUY 28,000 -45.42% -18.04% 25.2.18 Not Rated -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우리넷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우리넷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14 BUY 25,000 26.3.25 BUY 15,000 -19.48% 12.67% 25.7.31 BUY 10,000 -28.48% -1.00% 25.2.17 Not Rated - - -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상훈, 김홍식)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 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상훈, 김홍식)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 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5일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5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7: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9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통신 장비/산업] 제목: 트럼프 1기/2기 중국산 장비 규제 차이점 분석 작성자: 김홍식, 이상훈 (하나...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광통신에 이어 무선에서도 규제가 이뤄질 경우 친미권 아웃소싱 장비·부품 업체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는 작성자 판단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점을 감안할 때 그렇다. 삼성전자와 더불어 에릭슨 선택에 주목, KMW/RFHIC 큰 수혜 전망 만약 광통신에 이어 무선 부문에서도 미국의 통신 장비 부품 규제가 이루어진다면 국내 아웃소 싱 장비/부품 업체들의 경우엔 큰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 20년간 글로벌 SI간 합병 및 M/S 변 화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아웃소싱 부품/장비사의 경우엔 더욱 급격한 업종 전환 및 M&A가 이 루어졌기 때문이다. 10년전 대비 아웃소싱 통신 장비 업체들의 숫자는 절반 이하로 줄어든 반 면 친미 국가들의 중국 장비 제재는 심화되는 양상이다. 현 시점에서는 미국 통신사 벤더로 선 정될 가능성이 높은 에릭슨과 더불어 삼성전자의 아웃소싱 장비/부품업체 선정에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다. 트럼프 1기 당시와는 달리 중국산 부품을 다수 사용하는데 따른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내 RFHIC와 KMW 납품 비중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에릭슨의 RFHIC와 KMW 신규 벤더 선정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현재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KMW/RFHIC에 대한 적극 매수 대응을 추천한다. Overweight Top Picks 및 관심종목 *CP 2026년 10월 07일 쏠리드(050890) BUY | TP 30,000원 | CP 10,100원 알에프에이치아이씨(218410) BUY | TP 150,000원 | CP 58,900원 LIG아큐버(073490) BUY | TP 80,000원 | CP 33,450원 케이엠더블유(032500) BUY | TP 70,000원 | CP 20,000원 아이씨티케이(456010) BUY | TP 60,000원 | CP 24,950원 우리넷(115440) BUY | TP 25,000원 | CP 11,500원 RF머트리얼즈(327260) BUY | TP 75,000원 | CP 53,400원 오이솔루션(138080) BUY | TP 60,000원 | CP 31,600원 유비쿼스(264450) BUY | TP 22,000원 | CP 11,740원 에치에프알(230240) BUY | TP 50,000원 | CP 13,900원 세나테크놀로지(061090) BUY | TP 80,000원 | CP 43,700원 Analyst 김홍식 pro11@hanafn.com RA 이상훈 sanghunlee0121@hanafn.com [PDF 2페이지] 통신장비 Overweight 하나증권•2 도표 1. 중국 화웨이 미주향 매출액 추이 도표 2. 일본 DKK 매출액 추이 0 10 20 30 40 50 60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십억CNY) 화웨이미주향매출액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FY15 FY16 FY17 FY18 FY19 FY20 FY21 FY22 FY23 FY24 FY25 FY26 (백만엔) 일본DKK 매출액 미국CBRS 및 C밴드경매시기 자료: 화웨이, 하나증권 자료: Bloomberg, 하나증권 도표 3. 중국 대부과기 수출액 및 수출비중 추이 도표 4. 중국 우한핑구 수출액 및 수출비중 추이 0 5 10 15 20 25 3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15 16...

  2. 원문 구간 2

    60,000 80,000 1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LIG아큐버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21 BUY 80,000 26.3.3 BUY 60,000 -30.80% -19.83% 25.12.18 1 년 경과 - - 24.12.18 BUY 40,000 -47.99% -38.50% 24.10.15 BUY 47,000 -61.76% -56.49% 24.10.13 1 년 경과 - - 23.10.13 BUY 70,000 -65.96% -55.14% [PDF 4페이지] 통신장비 Overweight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케이엠더블유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케이엠더블유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5.19 BUY 70,000 26.3.17 BUY 50,000 -40.20% -29.70% 26.2.3 BUY 35,000 -43.60% -24.57% 25.7.3 BUY 25,000 -42.82% -24.32% 24.12.18 BUY 15,000 -39.86% -7.40% 24.10.16 BUY 20,000 -60.02% -54.75% 24.3.20 BUY 25,000 -50.47% -31.60%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아이씨티케이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아이씨티케이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5.27 BUY 60,000 26.4.17 BUY 40,000 -41.82% -23.00% 25.5.15 BUY 28,000 -45.42% -18.04% 25.2.18 Not Rated -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우리넷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우리넷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14 BUY 25,000 26.3.25 BUY 15,000 -19.48% 12.67% 25.7.31 BUY 10,000 -28.48% -1.00% 25.2.17 Not Rated - - - [PDF 5페이지] 통신장비 Overweight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RF머트리얼즈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RF머트리얼즈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30 BUY 75,000 26.4.3 BUY 60,000 -24.88% -11.80% 26.3.3 BUY 40...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아이온큐 오류정정 검증 성과와 엔비디아 연구센터 설치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양자컴퓨터 상용화와 양자보안 전환 필요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21 27 25 35 매출액 12 16 25 41 현금 및 현금성자산 8 13 6 3 증가율(%) 102.8 36.0 56.3 65.1 단기금융자산 10 8 6 5 매출원가 - - - - 매출채권 0 1 1 1 매출총이익 12 16 25 41 재고자산 0 0 1 1 판매비와관리비 18 22 29 30 비유동자산 9 6 5 5 연구개발비 - - - - 유형자산 4 1 0 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0 0 0 0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30 32 30 40 영업이익 -6 -7 -4 11 유동부채 3 4 4 5 증가율(%) 적지 적지 적지 흑전 매입채무 0 1 1 1 영업이익률(%) -50.3 -41.1 -16.2 26.1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1 0 0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0 0 비유동부채 3 3 3 3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0 0 0 1 장기차입금 - - - - 세전계속사업이익 -5 2 -4 11 부채총계 6 6 7 8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4 26 23 32 세전계속이익률(%) -46.2 13.8 -14.4 27.5 자본금 3 3 3 3 당기순이익 -5 2 -4 9 자본잉여금 122 122 122 122 순이익률(%) -46.2 13.8 -14.4 22.0 이익잉여금 -102 -99 -103 -94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5 2 -4 9 기타자본항목 0 0 1 1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5 2 -3 9 자본총계 24 26 23 3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4 -3 -14 -10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5 2 -4 9 EPS -171 69 -112 285 유형자산감가상각비 2 3 1 0 BPS 743 819 714 1,006 무형자산상각비 0 0 0 0 CFPS -110 163 -83 294 지분법관련손실(이익) - - - - DPS -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0 3 2 2 Valuation(배) 유형자산의 처분(취득) -2 - - - PER 62.3 15.1 무형자산의 처분(취득) - - - - PBR 5.2 6.0 4.3 금융상품의 증감 -1 - - - PCR 26.4 -51.8 14.6 재무활동 현금흐름 -1 -1 -1 -1 EV/EBITDA #VALUE! - - 11.7 단기금융부채의증감 - - - - Key Financial Ratio(%) 장기금융부채의증감 - - - - ROE -20.9 8.8 -14.7 33.1 자본의증감 - - - - EBITDA이익률 -33.8 -22.4 -12.5 26.8 배당금지급 - - - - 부채비율 25.7 24.8 31.0 24.7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4 5 -7 -3 순부채비율 -76.9 -80.7 -55.1 -24.7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2 8 13 6 매출채권회전율(x) 22.5 35.0 37.0 37.8 기말현금및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아이온큐가 옥스포드 아이오닉스와 스카이워터를 인수하고 9월 21일 SDT와 파트너십을 맺어 구미 제조·조립 허브를 구축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미국은 글로벌 유전진단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엑솜 검사의 청구 가격은 수천 달러 수준으로 동사가 해외에서 받는 가격보다 훨씬 높다. 그리고 보험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GeneDx는 2026년 2분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 주까지 메디케이드 커버리지를 포함하면서 총 39개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확보했다. 그리고 5,600만 명을 커버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Carelon과의 협력을 통해 외래 유전체 검사 커버리지도 획득했다. 엑솜 및 유전체 검사가 보험 체계 안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규제 측면의 불확실성이 줄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본론에서 언급했듯 FDA의 실험실 자체개발검사(LDT) 규제 규칙이 법원 판결로 무효화되면서 미국에 실험실을 세워 CLIA 인증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모델의 리스크가 감소했다. 희귀질환 글로벌 비율 및 시장 점유율 추이 WES, WGS 관련 미국 주별 메디케이드 커버리지 현황 지역 희귀질환 환자 글로벌 비율 전세계 시장 점유율 미국 3% 48% EU 7% 7% 중동 5% 3% 북미/남미 7% 5% 아시아 43% 26% 아프리카 34% 11%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2 다만 동사의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이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영업하려면 실험실 인증뿐 아니라 검체 물류, 주문 포털, 보험 청구 시스템 등 현지에서 갖춰야할 요소가 다양하다. 여기에 덧붙여 실험실 디렉터 등의 핵심 인력을 확보하고 CLIA 인증 절차를 밟는 데까지 시간도 고려해야한다. 다만 올해 4월 조달한 300억원 가운데 미국 인프라 투자 재원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오스틴 시의 지원으로 초기 비용 부담도 일정 부분 줄였다. 일정 지연이 사업의 방향을 바꿀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참고로 오스틴은 미국 시장뿐 아니라 중남미까지 아우르는 영업 거점이다. 동사는 이미 중남미 10여 개국 150여 개 의료기관과 희귀질환 진단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실험실이 가동되면 중남미 검체 물류와 신생아 검사 확대에도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다. 미국 진출 현황. 현지 실험실 구축과 시스템 개발 병행 중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쓰리빌리언 2026년 2분기 실적 기준 대륙별 매출 현황. 미국이 현재 판매 지역에 포함되어있지 않음에도 중남미 지역의 매출이 전체 비중 중 20% 이상 달성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3 데이터 다양성과 원가 경쟁력 존재 희귀질환 유전진단 시장의 글로벌 1위 기업은 미국의 GeneDx다. 2026년 2분기 GeneDx가 발표한 전장엑솜 및 전장유전체 검사 건수는 30,785건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고 이와 관련된 매출은 분기 1억 달러를 돌파했다. 분기별 검사 건수만 놓고 보면 동사의 약 3배 수준이며, 미국 보험 커버리지라는 강력한 해자를 이미 경쟁사는 확보했다. 현실적으로 GeneDx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기에는 척박한 환경이다. 그러나 동사가 가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여전히 성장할 수...

  2. 원문 구간 2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21 27 25 35 매출액 12 16 25 41 현금 및 현금성자산 8 13 6 3 증가율(%) 102.8 36.0 56.3 65.1 단기금융자산 10 8 6 5 매출원가 - - - - 매출채권 0 1 1 1 매출총이익 12 16 25 41 재고자산 0 0 1 1 판매비와관리비 18 22 29 30 비유동자산 9 6 5 5 연구개발비 - - - - 유형자산 4 1 0 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0 0 0 0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30 32 30 40 영업이익 -6 -7 -4 11 유동부채 3 4 4 5 증가율(%) 적지 적지 적지 흑전 매입채무 0 1 1 1 영업이익률(%) -50.3 -41.1 -16.2 26.1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1 0 0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0 0 비유동부채 3 3 3 3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0 0 0 1 장기차입금 - - - - 세전계속사업이익 -5 2 -4 11 부채총계 6 6 7 8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4 26 23 32 세전계속이익률(%) -46.2 13.8 -14.4 27.5 자본금 3 3 3 3 당기순이익 -5 2 -4 9 자본잉여금 122 122 122 122 순이익률(%) -46.2 13.8 -14.4 22.0 이익잉여금 -102 -99 -103 -94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5 2 -4 9 기타자본항목 0 0 1 1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5 2 -3 9 자본총계 24 26 23 3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4 -3 -14 -10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5 2 -4 9 EPS -171 69 -112 285 유형자산감가상각비 2 3 1 0 BPS 743 819 714 1,006 무형자산상각비 0 0 0 0 CFPS -110 163 -83 294 지분법관련손실(이익) - - - - DPS -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0 3 2 2 Valuation(배) 유형자산의 처분(취득) -2 - - - PER 62.3 15.1 무형자산의 처분(취득) - - - - PBR 5.2 6.0 4.3 금융상품의 증감 -1 - - - PCR 26.4 -51.8 14.6 재무활동 현금흐름 -1 -1 -1 -1 EV/EBITDA #VALUE! - - 11.7 단기금융부채의증감 - - - - Key Financial Ratio(%) 장기금융부채의증감 - - - - ROE -20.9 8.8 -14.7 33.1 자본의증감 - - - - EBITDA이익률 -33.8 -22.4 -12.5 26.8 배당금지급 - - - - 부채비율 25.7 24.8 31.0 24.7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4 5 -7 -3 순부채비율 -76.9 -80.7 -55.1 -24.7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2 8 13 6 매출채권회전율(x) 22.5 35.0 37.0 37.8 기말현금및현...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류 기반 게이트 기술과 양산칩 원가 하락이 규모의 경제와 오류조정·알고리즘 고도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논리다. 다만 RSA-2048 무력화에 필요한 큐빗 달성은 당장 어렵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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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21 27 25 35 매출액 12 16 25 41 현금 및 현금성자산 8 13 6 3 증가율(%) 102.8 36.0 56.3 65.1 단기금융자산 10 8 6 5 매출원가 - - - - 매출채권 0 1 1 1 매출총이익 12 16 25 41 재고자산 0 0 1 1 판매비와관리비 18 22 29 30 비유동자산 9 6 5 5 연구개발비 - - - - 유형자산 4 1 0 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0 0 0 0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30 32 30 40 영업이익 -6 -7 -4 11 유동부채 3 4 4 5 증가율(%) 적지 적지 적지 흑전 매입채무 0 1 1 1 영업이익률(%) -50.3 -41.1 -16.2 26.1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1 0 0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0 0 비유동부채 3 3 3 3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0 0 0 1 장기차입금 - - - - 세전계속사업이익 -5 2 -4 11 부채총계 6 6 7 8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4 26 23 32 세전계속이익률(%) -46.2 13.8 -14.4 27.5 자본금 3 3 3 3 당기순이익 -5 2 -4 9 자본잉여금 122 122 122 122 순이익률(%) -46.2 13.8 -14.4 22.0 이익잉여금 -102 -99 -103 -94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5 2 -4 9 기타자본항목 0 0 1 1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5 2 -3 9 자본총계 24 26 23 3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4 -3 -14 -10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5 2 -4 9 EPS -171 69 -112 285 유형자산감가상각비 2 3 1 0 BPS 743 819 714 1,006 무형자산상각비 0 0 0 0 CFPS -110 163 -83 294 지분법관련손실(이익) - - - - DPS -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0 3 2 2 Valuation(배) 유형자산의 처분(취득) -2 - - - PER 62.3 15.1 무형자산의 처분(취득) - - - - PBR 5.2 6.0 4.3 금융상품의 증감 -1 - - - PCR 26.4 -51.8 14.6 재무활동 현금흐름 -1 -1 -1 -1 EV/EBITDA #VALUE! - - 11.7 단기금융부채의증감 - - - - Key Financial Ratio(%) 장기금융부채의증감 - - - - ROE -20.9 8.8 -14.7 33.1 자본의증감 - - - - EBITDA이익률 -33.8 -22.4 -12.5 26.8 배당금지급 - - - - 부채비율 25.7 24.8 31.0 24.7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4 5 -7 -3 순부채비율 -76.9 -80.7 -55.1 -24.7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2 8 13 6 매출채권회전율(x) 22.5 35.0 37.0 37.8 기말현금및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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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전기전자 부품주 대상 · 산업·업종 · 전기전자 부품

환율 하락 국면에서 부품별 실적 차이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LCC와 기판은 공급자 우위·판가 인상·믹스 개선으로 환율 부담을 상쇄하지만, 카메라 모듈은 가격 전가가 어려워 부담을 흡수한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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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8T04:00:00+00:00 ~ 2026-10-08T0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6: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7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전기전자] 제목: Same But Differ (7): 3Q26 Preview - 가격을 쥔 Z, 방향을 쥘 것 작성자: 고선영 (유안타증권) [환율 역풍과 가격] · 환율 하락이라는 공통의 역풍 속에서도 공급자 우위 환경이 조성된 MLCC와 기판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으로 부담을 상쇄하며 대체로 견조한 3분기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실적 가시성과 LTA] · 시장의 관심이 2027~2028년 실적 가시성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고객사 선수금 기반의 대규모 LTA 체결 및 증설 투자가 확산되며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장기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환율 우려와 리스크] · 판가 전가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카메라 모듈의 경우 원재료 매입과 출하 간 시차에 따른 환율 부담을 그대로 흡수하며 일부 기업의 실적 하향 요인으로 작용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079 [첨부 파일] 산업_전기전자_Same_But_Differ_7_3Q26_Preview_가격을_쥔_자_방향을_쥘_것_유안타증권_2.pdf [제목] 산업_전기전자_Same_But_Differ_7_3Q26_Preview_가격을_쥔_자_방향을_쥘_것_유안타증권_2.pdf [PDF 1페이지] 08 October, 2026 Yuanta Research [PDF 3페이지] 1. 전기전자 현황 점검 주가 및 수익률 - 산발에서 확산으로) 9월 이후 전기전자 섹터의 상승세는 이어졌으나 여전 히 개별 종목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3Q26 실적 우려 속 에서도 Meta의 에이전트 AI Muse 등장으로 기판 수요 확장의 축이 기존 GPU에서 서버 CPU로 넓어지며 관련 기판주가 주요 지수 대비 뚜렷하게 아웃퍼폼. 개별 종목에서 시작된 반등이 기판을 시작으로 부품 단위로 확산되는 단계에 진입. 환율과 실적 시즌에 대한 우려 가 잔존하는 가운데 확산의 다음 단계를 결정할 변수는 3분기 실적이라는 판단...

  2. 원문 구간 2

    중심이 GPU 에서 GPU+CPU 통합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설득력을 보다 얻기 시작했다. 특히 전 기전자 관점에서는 기판 수요 확장의 방향이 기존 GPU 에서 서버 CPU 로 넓어지게 된다. GPU 에 한정되었던 성장 서사가 GPU+CPU 동반 사이클로 확장되는 것이다. 실제로 9월 말 이후 해 당 이벤트와 상관관계가 높은 기판주들의 수익률은 주요 지수 대비 뚜렷하게 아웃퍼폼했다. 결론적으로 9월 이후의 흐름은 개별 종목에서 시작된 반등이 부품별로 확산되는 단계에 진입했 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확산의 출발점은 기판이다. 지난 6~7월의 조정이 노이즈성 되돌림이 었다는 기존 판단은 여전히 유효하며 반등의 축이 개별 종목에서 부품 단위로 넓어졌다는 점에 서 상승의 질 또한 개선되었다. 환율과 실적 시즌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는 가운데 확산의 다음 단계를 결정할 변수는 3분기 실적이라는 판단이다. [그림 1] 글로벌 및 국내 전기전자 종목들 YTD 및 1W 수익률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596.1 524.5 495.5 84.2 251.8 235.2 83.6 76.8 10.7 214.5 172.0 170.6 21.9 555.6 10.3 12.3 11.5 12.4 16.4 19.2 19.4 10.4 14.6 19.4 12.5 14.1 0.9 10.7 0 200 400 600 800 Kinsus Nanya PCB Unimicron Ibiden 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Taiyo Murata Yageo Walsin 삼성전기 PCB MLCC YTD 1W (%) [PDF 5페이지] Sector Report 5 [그림 2] 주요 전기전자 종목 YTD 주가 추이 (vs 코스피) [그림 3] 주요 전기전자 종목 YTD 주가 추이 (vs 코스닥)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그림 4] 국내 전기전자 주요 종목별 1 주 전 대비 수익률 비교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0 200 400 600 800 1000 '26/1 '26/3 '26/5 '26/7 '26/9 코스피지수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25.12.31=100) 0 100 200 300 400 '26/1 '26/3 '26/5 '26/7 '26/9 코스닥지수 심텍 티엘비 ('25.12.31=100) 26년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두산 기가비스 1/2 4.3 -1.8 -0.2 3.3 2.1 19.1 1.3 -0.5 -3.1 2.3 1/9 -1.5 -2.2 -2.5 -12.4 -15.2 -2.3 -10.0 -3.6 -2.1 5.2 1/16 8.8 9.4 10.4 23.3 19.7 33.8 10.4 2.6 10.8 37.9 1/23 -6.0 -3.2 7.3 -2.5 -2.3 1.9 -0.8 -2.7 14.3 6.3 1/30 2.6 -11.6 -6.2 25.4 20.0 11.2 -2.0 5.3 -10.0 10.2...

사실·구조메모리 패키지 기판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패키지 기판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투자

추가 판가 인상 전망의 수요·공급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데이터센터·서버 컨트롤러·모바일 AP·전장 수요와 BT 기판 증설 정체, 국내 증설의 반영 시차를 함께 제시하며 2026년 말~2027년 초 추가 가격 인상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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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OpenDDE(보라색)의 DockQ 값이 다른 주요 예측 모델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 자료: a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학습 토큰 수의 증가에 따라 예측 성능도가 다른 모델 대비 OpenDDE가 크게 올라감을 확인 자료: a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공개 방식의 차이도 크다. 알파폴드3는 가중치와 코드를 공개하지 않았고, 전용 클라우드 서버에서 하루 10~20건 수준의 쿼리만 허용했다. 상업적 이용은 금지되었으며, 알파벳 계열사인 Isomorphic Labs만이 이 모델로 다국적 제약사와 독점적 신약개발 파트너십을 맺었다. 과학적 투명성과 재현성을 해친다는 학계의 반발이 나온 배경이다. 반면 OpenDDE는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되어 상업적 이용이 자유롭고, 외부와 단절된 자체 서버(On-premise)에 설치해 쓸 수 있다. 환자의 민감한 의료 데이터나 개발 중인 분자 구조를 외부 유출 우려 없이 다룰 수 있다는 뜻이다. 성능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 등장한 만큼, 신약개발 AI 역량은 특정 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에서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이 크다. [PDF 1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5 Aureka는 7월 openDDE의 무료 배포를 했고 그 다음달에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성공적인 투자 유치의 배경에는 오픈소스로 공개한 openDDE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특징 외에도 폐쇄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AuralDE 모델의 잠재력과 이를 기반으로 파생되는 독점적인 생태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AuralDE 모델만의 특징은 Aureka의 자체 실험 플랫폼과 연계되는 Lab-in-the- loop 인프라다. AI가 가설 기반의 분자 설계를 진행하고, 실험실에서 설계된 분자의 기능을 검증한다. 이렇게 확보된 실제 데이터를 AuralDE가 다시 학습해 편향을 수정하는 폐쇄형 루프가 완성된다. 이번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주체들은 독점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데이터 생성 및 학습 사이클을 보유한 Aureka의 AuralDE 모델에 대한 잠재력을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Lab-in-the-loop 인프라. AI 기반 설계된 분자를 실험실에서 검증 후 학습하는 구조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학습 라운드가 올라갈수록 타겟과 관계없이 결합 친화력이 올라가고 있음을 확인. 또한 예측값과 실제 측정값 간의 상관계수도 라운드 진행이 거듭될수록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1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6 Ⅱ.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1. 범용화된 AI, 차별점은 어디에서? ① 앞선 두 사례의 시사점 OpenDDE의 공개와 인티스메란의 임상 3상 성공을 근거로 AI가 바이오 산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판단했다. 두 사례를 조금 더 들여다보면 AI가 필수가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 다음 질문에 대한 답도 담겨 있다. 모든 기업이 AI를 쓰게 된다면, 경쟁력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며, 차별점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OpenDDE 공개의 의미는 신약개발 AI의 문턱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데 있다. 학습 코드와 모델 가중치까지 상업적 이용이...

  2. 원문 구간 2

    소개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매출은 770만달러로 전년동기 1,920만달러 대비 60% 감소했고, 주가 역시 하락했다. 반면 Tempus AI는 진료 과정에서 확보한 임상, 유전체 데이터를 제약사에 판매해 2분기에만 데이터 사업 매출 9,320만달러를 기록했고, 데이터 고객의 순매출유지율(NRR)은 126%에 달했다. 두 기업 모두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없는 방대한 독점 데이터를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상이한 흐름을 보였다. 그 차이는 결국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데이터가 실제 환자와 얼마나 가까운지, 그리고 현금으로 전환되는 경로가 검증되었는지에 대한 증명 여부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올해의 결론은 작년보다 조금 더 구체적이다. 모델은 평준화되었고 가치는 여전히 데이터로 귀결되지만 모든 데이터가 같은 가치를 갖지는 않으며, 데이터의 가치는 특정한 경로를 통해서만 현금으로 전환된다. 이런 사이클을 바탕으로 기업이 가진 데이터에 대한 경쟁력을 간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Recursion Pharmaceuticals 주가 추이 (상장 이후) Tempus AI 주가 추이 (상장 이후)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10 20 30 40 50 (달러) 20 40 60 80 100 120 (달러) [PDF 1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9 2. 가치있는 데이터란? ① 데이터 생성은 더 이상 병목이 아니다 데이터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명제에 대해 학계에서도 의미 있는 반론이 제기되었다. 올해 8월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에 게재된 Bender, Scannell 등의 논문은 AI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의 증거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해당 논문에서는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은 신약개발의 병목이 아니며, 병목은 임상적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핵심 메시지는 표면적으로 바이오 영역에서의 AI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라는 논지와 배치된다. 허나 논문의 근거는 오히려 논지를 정교하게 만든다. 해당 논문에서는 현재 쓰는 대리(proxy) 데이터의 임상 예측력이 낮다고 언급한다. 1) 간 오가노이드 실험과 실제 임상의 약물 유발 간손상 사이의 약한 상관관계 2) 흡수, 분포, 대사, 배설(ADME) 관련 데이터셋 간 겹치는 화합물 0.1% 수준 상기 근거 등을 토대로 데이터가 많음에도 신약개발의 성과가 크지 않다는 괴리를 지적했다. 즉 임상과의 연관성이 크지 않은 데이터는 아무리 많이 생산해도 가치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앞서 살펴본 Recursion의 사례도 같은 맥락에서 연결할 수 있다. Recursion의 핵심 데이터는 배양된 세포에 약물이나 유전자 변형을 가한 뒤 나타나는 형태 변화를 이미지로 측정한 표현형 데이터다. 해당 데이터는 세포 수준의 변화를 대규모로 포착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에서 약물이 실제로 효과를 내는지와는 연관성이 크지 않다. 결론적으로 '경쟁력의 원천은 데이터다'라는 명제는 그대로지만, 그 가치는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임상과의 거리가 결정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x축은 실제 체내 노출을 감안한 오가노이드 독성 수치...

사실·구조바이오 AI주 대상 · 산업·업종 · 바이오 AI

바이오 AI에서 경쟁력과 반복 매출의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엔진이 범용화될수록 임상 연결성과 독점성을 지닌 데이터가 차별점이며, 진단 AI는 SaMS와 시장진입 제도를 통해 치료 결정 근거와 반복 매출로 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ML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관련 벤처투자 추이 AI/ML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관련 IPO 추이 자료: Dealforma,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Dealforma, iM증권 리서치본부 16 15 14 12 43 66 67 61 84 114 20 40 60 80 100 120 10 20 30 40 50 60 21 22 23 24 25 (건) (십억달러) 계약규모(좌) 계약건수(우) 2 1 1 3 12 20 11 7 34 99 25 50 75 100 5 10 15 20 21 22 23 24 25 (건) (십억달러) 계약규모(좌) 계약건수(우) 11 9 4 9 11 224 206 183 264 348 100 200 300 400 5 10 15 20 21 22 23 24 25 (건) (십억달러) 조달규모(좌) 투자건수(우) 2 4 6 8 10 300 600 900 1,200 1,500 21 22 23 24 25 (건) (백만달러) 규모(좌) 건수(우) [PDF 2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5 가장 앞선 모델을 가진 기업도 해자를 데이터에서 찾는다. Isomorphic Labs는 올해 5월 21억달러(약 2.9조원)의 Series B를 조달하면서 독점적인 AI 및 데이터를 사업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모델 성능과 임상 성과 사이에는 여전히 긴 간극이 있으며, 그 거리를 메우는 것도 결국 인체에서 나온 데이터다. 글로벌 빅테크기업 및 제약사들의 AI+Bio 영역에서의 파트너십도 상기 구도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NVIDIA와 Eli Lilly는 약 10억달러 규모의 공동혁신 허브 설립을 발표했고, AI 항체 설계 기업 Chai Discovery는 Lilly의 내부 데이터로 맞춤형 생물의약품 설계 모델을 학습하는 협력을 진행 중이다. 빅테크 및 AI 기업이 모델과 컴퓨팅을, 제약사가 실험 데이터를 제공하는 구조다. 특정 모달리티에서 오랜 기간 동안 쌓인 실험 데이터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가치가 있다. 그렇기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데이터를 가진 제약사의 가치는 AI 영역에서의 성과가 쌓일수록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1월 JPMHC에서 공동협력을 공식 발표한 두 회사 Chai-2 항체 후보물질 발굴 프로세스. AI를 통해 하루만에 단백질 설계, 이후 실험실에서 검증까지 약 2주 소요 자료: NVIDIA,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Chai Discovery,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6 ②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3가지 전략 데이터 패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공유다. 개별 제약사의 데이터는 특정 표적이나 모달리티에 편중되어 있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만으로는 AI 모델을 충분히 학습시키기 어렵다는 한계점이 존재한다. 제약업계는 이 한계를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으로 대응하고 있다. 각 기관의 원데이터를 한곳에 모으지 않고 각자의 서버에서 모델을 학습시킨 뒤 학습 결과인 모델 가중치만 모으는 방식이다. AbbVie, J&J, BMS, Takeda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참여한 AISB 네트워크는 각 사가 가지고 있는 단백질-저분자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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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2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8 ③ 경쟁 속 국내 현황은? 데이터 패권 경쟁은 기업을 넘어 국가 단위로도 전개되고 있다. 국내에는 뚜렷한 기회 요인과 제약 요인이 공존한다. 기회 요인은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BIKO)이다. 2032년까지 국민 100만 명의 임상 정보, 유전체 데이터, 혈액 및 소변 등 검체를 통합한 데이터뱅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작년 약 11만 명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올해 4분기 중 첫 데이터셋을 병원과 대학 및 민간기업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임상 연결성을 정부가 보완해주는 그림이다. 또한 348억원 규모의 K-MELLODDY 프로젝트가 2024년부터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8년까지 진행되며 보건복지부와 과기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범부처 국가 사업이다. 올해 신규 과제에 착수하며 국내 제약사 간 연합학습 기반을 갖추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AI 신약개발 분야에서의 국가적인 역량이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BIKO 프로세스. 참여자 동의 기반 검체확보 이후 데이터 생산 및 가공을 통해 R&D 인프라 구축 자료: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9 반면 제약 요인도 분명히 존재한다. 첫째는 규제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법은 정신질환과 유전질환 같은 민감정보에 대해 가명처리 후에도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공익 연구에는 활용이 가능하지만, 유전체 데이터를 기업이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데에는 허들이 존재한다. 둘째는 자본력 규모 자체에서 오는 차이다. Isomorphic Labs가 올해 조달한 자금은 약 2.9조원인 반면, 같은 시기 국내 AI 신약개발 기업의 자금 조달 규모는 160억원으로 큰 격차가 존재한다. 따라서 국내 기업의 전략은 모델 경쟁을 통한 역량 입증보다는 임상 진입 에셋에서 비롯되는 추가 기회 모색이 현실적이다. 실제로 임상에 진입한 AI 기반 신약개발 국내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자체 AI 플랫폼으로 도출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라스모티닙의 임상 1상을 마쳤다. 기존 FLT3 억제제를 투여받은 환자가 포함되어 있었음에도 CRc(복합완전관해) 50%를 기록해 유의미한 효능을 보였다. 주요 FLT3 저해제 임상 결과 심장독성 관련 안전성 데이터 비교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 주) Quizartinib(NCT01565688, NCT02039726) / Gilteritinib(NCT02181660, NCT02014558) 참조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신약개발 플랫폼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3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0 Ⅲ. 1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작년 전망 점검: 방향은 맞았고, 속도는 더 빨랐다 작년 자료를 통해 AI+Bio의 영역에서 세 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1) 진단 AI는 이미 매출로 성과를 증명하는 단계에 진입해 단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 2) 신약개발 AI는 AI가 발굴한 후보물질이 임상에서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성숙을 위한 과도기에 있다...

시점 관찰국내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08

장기금리와 실적 시즌이 시장 수급에 어떤 조건으로 작용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유가·국채 발행 우려,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입 종료가 위험자산 선호와 국내 수급에 부담이라는 시황 판단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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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PDF 1페이지] 2026. 10. 8 (목) 1 오늘의 차트 염승준 연구원 KOSPI, 실질적 주주환원 이행 구간 진입 KOSPI, 자본을 ‘배분’하는 시장으로 변모 KOSPI 연도별 자사주 매입 및 배당 규모 KOSPI, 주식공급 우위 시장에서 순감소로 전환 주: 1) 주식시장에서 조달해가는 자금 규모는 IPO, 유상증자 등 자본잉여금 증가 항목으로 도출. ‘26년 YTD는 현재까지 공시된 IPO 및 유상증자 규모 기준 주: 2) 주식시장에 환원하는 자금 규모는 현금배당액 + 자사주 매입액 합산으로 도출. ‘26년 YTD는 현재까지 공시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규모 기준 주: 3) ‘26E, ’27E, ‘28E 총주주환원 규모는 10월 7일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CF 컨센서스 값을 활용하여 도출했으며, 그 외 기업은 ‘25년 수준 유지 가정 주: 4) 발행주식수 증가 요인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합병, BW/CB 행사, 스톡옵션 행사 / 발행주식수 감소 요인으로 주식병합, 감자, 무상소각, 이익소각 자료: FnGuide, KRX, DART, 한국예탁결제원,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2026년 3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를 기점으로 시장의 중심 변수가 금 리, 유가 등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과 함께 확인할 부분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종료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FY2024-2026)과 차기 환원 정책에 대한 내용이 공개될지, SK하이닉스는 3분 기 특별배당 규모에 주목한다. 추가 정책 발표에 앞서 KOSPI 주주환원 현황을 점검했다. 자본잉여금 증분(IPO, 유상증자 등)을 투자자로부터 조달한 자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주주들에게 환 원한 자금으로 보면 KOSPI 시장의 체질 변화가 관측된다. 기업이 투자 재원을 조 달해 가는 시장에서 투자자에게 자본을 배분하는 시장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6 년 YTD 공시 기준으로 조달 합계 52.9조원(IPO 신주모집 0.25조원, 유상증자 52.6조원) / 환원 합계 95.0조원(현금배당 16.3조원, 자사주 매입 78.7조원)으로 집 계되며 남은 특별배당, 결산배당, 추가 자사주 매입 등을 감안하면 환원 규모는 현재 집계치의 2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환원의 규모뿐 아니라 구성에서도 변화가 관측된다. 지난 5년 간 현금배당 비중은 평균 83.2%(‘21년 93.5%, ‘22년 90.2%, ‘23년 86.3%, ‘24년 73.5%, ‘25년 72.3%)로 환원은 배당 중심으로 이뤄졌다. ‘26년을 기점으로 자사주 매입/소각이 크게 늘면서 현금배당 비중은 50% 중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KOSPI는 주주환원 규모, 구성, 발행주식수 순감소 전환 등을 고려할 때 실질적인 주주환원 이행 구간에 들어섰다고 판단한다. 주주환원 확대 흐름이 기업가치 재평 가로 이어질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YTD (조원) 주식시장에서조달해가는자금규모 주식시장에환원하는자금규모 YTD 자사주매입액78.7조원 + 추가자사주매입액(E) 44.1조원 YTD 배당결정액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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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습니다. 여기에 9일 휴장과 주말을 앞둔 관망심리로 신규 매수세 유입도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원화 강세 영향으로 삼성전자 실적 전망이 일부 조정됐으나 여전히 높은 이익 수준이 기대되는 만큼,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만으로 강한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장 예상치 상회 폭과 향후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최근 한 달간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마이크론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자사주 종료 이후 수급 공백 경계감과 달러-원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 둔화 우려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금일은 반도체 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까지 겹치는 만큼, 실적이 개선되더라도 단기 매물 부담이 반등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주주환원정책의 구체화도 주요 포인트입니다. 기존 자사주 매입이 종료된 가운데 향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 계획이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중요하며, 금리 부담과 휴장 전 관망심리가 이어질 경우 방어업종 및 개별 실적 개선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전거래일 국내 증시] 전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1.98%), 코스닥(-2.34%)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프랑스 국채금리 안정과 미국 증시 강세에도 장중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됐습니다. 일본 닛케이225(-0.92%)와 대만 가권(-0.03%)도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 수급 부담에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완료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수급 공백 우려가 맞물리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역시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소부장에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하락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전기/전자 업종 동반 매도세가 이어진 반면,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등 일부 업종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며 순환매가 나타났습니다. [수급] – 주체별: 코스피 개인 +2조 6,000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 -2조 6,000억원, 기관 -7,100억원 순매도, 코스닥도 개인 +4,80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 -2,490억원, 기관 -2,090억원 순매도하며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마감 [업종/테마] – 대형 반도체·반도체 소부장 약세: 삼성전자(-1.10%)와 SK하이닉스(-3.27%)는 실적 경계감 및 자사주 매입 관련 수급 부담 속에 외국인 매도세로 하락. 주성엔지니어링(-9.69%) 등 반도체 소부장도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동반 약세 – 오락/문화 강세: 주요 기획사의 3분기 실적 개선과 해외 공연·콘텐츠 매출 확대 기대에 강세. 하이브(+6.37%) 소속 그룹들의 빌보드 차트 성과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 화장품 강세: 9월 화장품 수출 호조와 미국 연말 쇼핑시즌을 앞둔 수요 확대 기대에 한국화장품제조(+10.17%), 펌텍코리아(+7.30%) 등 상승 202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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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85 90 95 100 105 110 115 09.08 09.12 09.16 09.20 09.24 09.28 10.02 10.06 (2026.09.08=10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The Truth_투자스터디 [게시일시] 2026.10.08 13:09: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epeatandrepeat/2192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최근 CMD 2026에서 Novo Nordisk의 일부 내용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We've done that before actually showing that in Phase II oral insulin was as good as subcutaneous insulin for people with type 2 diabetes. Now from a bioavailability perspective, from a manufacturing perspective, this is actually feasible. So we intend to take oral insulin also into the development space. Across the board, the idea is that we want to address diabetes as a still unmet need. Despite all of the innovation that we've brought into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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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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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원문 흐름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8T04:00:00+00:00 ~ 2026-10-08T0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6: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7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전기전자]
제목: Same But Differ (7): 3Q26 Preview - 가격을 쥔 Z, 방향을 쥘 것
작성자: 고선영 (유안타증권)

[환율 역풍과 가격]
· 환율 하락이라는 공통의 역풍 속에서도 공급자 우위 환경이 조성된 MLCC와 기판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으로 부담을 상쇄하며 대체로 견조한 3분기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실적 가시성과 LTA]
· 시장의 관심이 2027~2028년 실적 가시성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고객사 선수금 기반의 대규모 LTA 체결 및 증설 투자가 확산되며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장기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환율 우려와 리스크]
· 판가 전가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카메라 모듈의 경우 원재료 매입과 출하 간 시차에 따른 환율 부담을 그대로 흡수하며 일부 기업의 실적 하향 요인으로 작용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079
[첨부 파일] 산업_전기전자_Same_But_Differ_7_3Q26_Preview_가격을_쥔_자_방향을_쥘_

2
[PDF 5페이지]

중심이 GPU 에서 GPU+CPU 통합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설득력을 보다 얻기 시작했다. 특히 전
기전자 관점에서는 기판 수요 확장의 방향이 기존 GPU 에서 서버 CPU 로 넓어지게 된다. GPU
에 한정되었던 성장 서사가 GPU+CPU 동반 사이클로 확장되는 것이다. 실제로 9월 말 이후 해
당 이벤트와 상관관계가 높은 기판주들의 수익률은 주요 지수 대비 뚜렷하게 아웃퍼폼했다.
결론적으로 9월 이후의 흐름은 개별 종목에서 시작된 반등이 부품별로 확산되는 단계에 진입했
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확산의 출발점은 기판이다. 지난 6~7월의 조정이 노이즈성 되돌림이
었다는 기존 판단은 여전히 유효하며 반등의 축이 개별 종목에서 부품 단위로 넓어졌다는 점에
서 상승의 질 또한 개선되었다. 환율과 실적 시즌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는 가운데 확산의 다음
단계를 결정할 변수는 3분기 실적이라는 판단이다.
[그림 1] 글로벌 및 국내 전기전자 종목들 YTD 및 1W 수익률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596.1 524.5
495.5
84.2
251.8
235.2
83.6
76.8
10.7
214.5
172.0
170.6
21.9
555.6
10.3
12.3
11.5
12.4
16.4
19.2
19.4 10.4
14.6
19.4
12.5
14.1
0.9
10.7
0
200
400
600
800
Kinsus
Nanya PCB
Unimicron
Ibiden
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Taiyo
Murata
Yageo
Walsin
삼성전기
PCB
MLCC
YTD
1W
(%)

[PDF 5페이지]
Sector Report
5

[그림 2] 주요 전기전자 종목 YTD 주가 추이 (vs 코스피)
[그림 3] 주요 전기전자 종목 YTD 주가 추이 (vs 코스닥)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그림 4] 국내 전기전자 주요 종목별 1 주 전 대비 수익률 비교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0
200
400
600
800
1000
'26/1
'26/3
'26/5
'2

3
[PDF 6페이지]

9.6
10.1
8.9
21.3
15.0
19.7
11.8
10.8
6.3
5.0

[PDF 6페이지]
6
전기전자
기관과 외국인 수급 – 같은 구도, 다른 효과
외국인은 매도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동안 대형주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나타났던 매수 대
응 또한 축소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섹터 수급 내 외국인의 영향력은 전달 대비 한층 약화되
었다. 주목할 점은 그 결과다. 지난달 외국인의 이탈은 상승 강도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했다면 이번 달에는 정반대의 효과가 나타났다. 수급의 결정권이 기관으로 집중되면서 기관이
방향을 정한 종목 내 매수 파급력이 그만큼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같은 수급 구도가 이번에는
주가의 상승 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 것이다. 더 의미 있는 변화는 기관의 태도다. 7월
고점 이후 매수 규모를 줄이며 관망으로 돌아섰던 기관이 최근 신중한 태도에서 벗어나기 시작
했다. 다만 그 적극성은 섹터 전반이 아닌 일부 종목에 집중되었다. 선별의 기준은 분명하다. 투
자 포인트가 명확하고 수급 부담이 충분히 해소되었다고 판단되는 종목이다. 섹터 전반에 대해
서는 관망을 유지하되 해당 조건을 충족한 종목에 한해서는 비중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방
식으로 대응 전략이 변화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수급의 방향성 자체는 지난달과 다르지 않으나,
기관의 매수 움직임의 중심이 기존 '선별적 관망'에서 '선별적 확신'으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수
급의 질은 개선되었다고 판단한다.
[그림 5] 전자/부품 업종 내 기관 및 외국인 순매수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그림 6] 삼성전기 6M 순매수 – 기관
[그림 7] 삼성전기 6M 순매수 – 외국인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10/6 일 기준
-60000
-40000
-20000
0
20000
-10000
-50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26/4
'26/5
'26/6
'26/7
'26/8
'26/9
전자/부품기관순매수(좌)
전자/부품외국인순매수(우)
(억원)
(억원)
-20,000
-10,000
0
10,000
'26/4
'26/5
'26/

4
원문 구간 4

초반에 진입하며 비로소 업황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다만 해외 Peer 와의 격차는 여전하다. 같은 기간 해외 Peer 평균 역시 ‘26년 기준 81.9배(전
월 62.6배) ‘27년 기준 40.3배(전월 31.2배)로 함께 상승했다. 할인율이 축소되기 시작했으나
국내-해외 할인 격차의 구조 자체는 해소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결론적으로 절대 레벨에서는
업황을 반영하기 시작했으나 해외 Peer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여전히 추가 재평가
여지가 남아있다는 판단이다.

[표 1] 기판 – 국내외 주요 기업들 밸류에이션 추정치

기업명
Unimicron
Ibiden
Nanya PCB
Kinsus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Ticker
3037.TT
4062.JP
8046.TT
3189.TT
A007660
A353200
A222800
A007810
A356860
시가총액
67,632
44,477
30,590
17,734
9,683
7,803
6,735
2,127
1,195
25
PER
42.2
128.8
407.8
918.2
55.8
178.0
-
47.3
57.4

PBR
2.3
12.0
1.9
1.5
14.3
9.0
14.0
5.7
8.4

ROE
5.5
10.5
0.4
0.2
33.5
5.1
-6.7
7.5
15.4

EV/EBITDA
10.0
53.7
14.9
7.9
36.3
16.8
22.9
16.4
18.9
26F
PER
60.5
84.4
86.4
96.3
35.2
35.2
33.9
28.9
24.1

PBR
15.6
11.1
17.6
11.5
9.5
7.4
8.8
4.7
4.9

ROE
27.7
14.5
21.8
14.3
31.0
23.2
29.0
11.0
25.6

EV/EBITDA
40.2
33.3
47.2
37.0
24.5
20.3
20.8
15.9
18.2
27F
PER
32.7
57.8
31.9
39.1
22.8
24.4
20.1
20.1
17.5

PBR
11.9
9.4
12.9
9.5
6.8
5.8
6.2
3.8
4.0

ROE
40.4
18.6
47.2
28.6
34.8
26.6
35.9
14.1
25.2

EV/EBITDA
20.5
23.6
20.4
23.2
16.0
13.9
13.3
11.3
12.4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Bloomberg, 유안타증권 리

5
[PDF 12페이지]

는 기업별 LTA 체결과 증설 투자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지속적인 LTA 체결 공시와
함께 고객 선수금을 기반으로 '26~'28년 9~10조원 규모의 ABF 투자에 나섰고, 대덕전자는 선
수금 기반 LTA 논의와 함께 약 8,000억원 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이다. LG 이노텍은 주요 FC-
BGA 고객사와 평균 4~5년의 LTA 를 논의하며 베트남 증설에 더해 구미 공장의 추가 라인 확보
를 검토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고객이 선수금 형태로 투자 자금을 분담하고 물량을 장기
계약으로 묶는 구조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고객이 먼저 비용을 지불할 만큼 공급 부
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업계 전반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의미이며, 동시에 대규모 증설
에 따른 재무 부담과 가동률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PDF 12페이지]
12
전기전자
[표 3] 유안타 전기전자 커버리지 기업 3Q26 실적 Preview 및 잠정 – 컨센 상회 vs 부합 vs 하회

3Q26F
컨센서스
투자포인트
LG 이노텍
부합
매출액
6,259.4
6,208.5
- 광학은 환율 여파로 수익성 부담. 신모
델 수요와 ASP 상승 등 펀더멘털은 견고
- 기판은 FC-BGA 제품군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 LTA 논의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하회
영업이익
78.7
265.4
하회
OPM
1.3%
4.3%
LG 전자
(연결 잠정)
하회
매출액
23,827.0
24,308.4
- HS, MS 중심 본업 이익 체력 회복 지속
- 3.5조원 AI DC 냉각 수주잔고와 매출 반
영 기대, 로봇 액츄에이터의 상업화 계획
진행 등 신사업 리레이팅 근거 강화
하회
영업이익
781.8
1,047.9
하회
OPM
3.3%
4.3%
삼성전기
부합
매출액
3,762.5
3,795.1
- MLCC Blended ASP 상승 및 FC-BGA 판
가 인상으로 환율 우려를 넘어서는 성장
- 4조원 MLCC 수주와 9~10조원 규모
ABF 증설로 3년 성장 사이클 가시화
상회
영업이익
683.2
621.4
상회
OPM
18.2%
16.4%
해성디에스
상회
매출액
255.7
241.1
- 리드프레임 판가 인상과 패키지기판
BEP 달성으로 양 사업부 동반 개선 국면
- 패널라인 투자로 기존 릴투릴 공법
한계를 넘어 차세대 기판 대응 역량 확보
부합
영업이

6
[PDF 15페이지]

[그림 29] 대덕전자 ‘27 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11,500
12,000
12,500
13,000
13,500
14,000
14,500
'26/01
'26/03
'26/05
'26/07
'26/09
(십억원)
(십억원)
2026년매출액(좌)
2026년영업이익(우)
0
1,000
2,000
3,000
4,000
5,000
10,000
12,000
14,000
16,000
18,000
20,000
'26/01
'26/03
'26/05
'26/07
'26/09
(십억원)
(십억원)
2027년매출액(좌)
2027년영업이익(우)
100
110
120
130
140
150
160
600
700
800
900
1,000
1,100
'26/01
'26/03
'26/05
'26/07
'26/09
(십억원)
(십억원)
2027년매출액(좌)
2027년영업이익(우)
85
90
95
100
105
110
740
790
840
890
'26/01
'26/03
'26/05
'26/07
'26/09
(십억원)
(십억원)
2026년매출액(좌)
2026년영업이익(우)
130
180
230
280
33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700
'26/01
'26/03
'26/05
'26/07
'26/09
(십억원)
(십억원)
2026년매출액(좌)
2026년영업이익(우)
150
250
350
450
1,000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26/01
'26/03
'26/05
'26/07
'26/09
(십억원)
(십억원)
2027년매출액(좌)
2027년영업이익(우)

[PDF 15페이지]
Sector Report
15
[그림 30] 이수페타시스 ‘26 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그림 31] 이수페타시스 ‘27 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32] 티엘비 ‘26 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그림 33] 티엘비 ‘

7
원문 구간 7

그
럼에도 견조한 신모델 수요와 기존 카메라 모듈에 가변조리개 탑재로 상승한 ASP 등 펀더
멘털은 견고하며 환율 하락 시기 매입한 원재료가 반영되는 4Q부터 원가 부담은 완화될 전
망. 모빌리티의 경우 낮은 환율 여파와 견고한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달성 기대
비우호적 환율에도 견고한 기판
패키지솔루션 부문도 환율 영향권에 들어가나 북미 고객사 기반 견조한 기판 수요를 바탕으
로 탄탄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 현재 FC-BGA 중심으로 제품군 확대 및 고객사 다변
화가 진행 중. 당초 계획했던 대로 4Q 중에는 PC CPU향 시장 진입이 예정되어 있으며 ‘27
년 서버용 스위치, ‘28년 서버 CPU로 동사 FC-BGA 탑재 제품군 확대가 전망. 현재 예상
되는 중장기 기판 수요를 감안, 주요 FC-BGA 고객사들과 평균 4~5년의 LTA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라 판단. 동사는 이에 대응해 ‘28년 양산을 목표로 진행 중인
베트남 증설 외에 국내 구미 공장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한 추가 라인 확보 가능성도 언급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하향
주요 고객사와의 LTA 논의로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패키지솔루션의 제품
군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광학솔루션 중심 비우호
적 환율 여건에 따른 3Q 실적 충격은 불가피. 관련 여파를 감안, ‘26년과 ‘27년 연간 영업
이익을 각각 -20.7%, -9.3% 하향 조정. 이익 추정치 하향에 더해 환율 여파에 따른 실적
부진을 감안해 글로벌 기판 Peer 대비 할인율도 확대 적용하며 목표주가를 1,200,000원으
로 하향. 그러나 4Q 원가 부담 완화와 기판 성장으로 회복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LG이노텍 (011070)
3Q26 Pre: 잠시 흐린 렌즈, 선명할 기판
Forecasts and valuations (K-IFRS 연결)
(십억원, 원, %, 배)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21,201
21,897
24,829
26,560
영업이익
706
665
1,024
1,439
지배순이익
449
341
762
1,115
PER
11.4
12.4
18.4
12.5
PBR
1.0
0.7
2.0
1.6
EV/EBITDA
3.3

8
원문 구간 8

Y/Y 증감률(%)
17.8%
-17.1%
-7.4%
15.2%
11.4%
48.0%
15.9%
-3.5%
2.9%
13.2%
5.7%
Q/Q 증감률(%)
-28.3%
-26.2%
46.8%
48.3%
-30.6%
-2.0%
15.0%
23.4%
-
-
-
패키지솔루션
376.9
416.2
437.7
489.2
437.1
498.4
547.0
575.9
1,720.0
2,058.4
2,562.2
Y/Y 증감률(%)
14.8%
10.0%
18.2%
27.6%
16.0%
19.8%
25.0%
17.7%
17.8%
19.7%
24.5%
Q/Q 증감률(%)
-1.7%
10.4%
5.2%
11.8%
-10.7%
14.0%
9.7%
5.3%
-
-
-
모빌리티솔루션
467.5
465.7
450.6
474.3
487.1
510.9
516.6
517.1
1,858.1
2,031.7
2,077.5
Y/Y 증감률(%)
-4.8%
-6.3%
-5.7%
-0.1%
4.2%
9.7%
14.6%
9.0%
-4.3%
9.3%
2.3%
Q/Q 증감률(%)
-1.5%
-0.4%
-3.2%
5.3%
2.7%
4.9%
1.1%
0.1%
-
-
-
매출비중(%)

광학솔루션
83.1%
77.6%
83.5%
87.3%
83.3%
81.7%
83.0%
85.4%
83.7%
83.5%
82.5%
패키지솔루션
7.6%
10.6%
8.2%
6.4%
7.9%
9.0%
8.7%
7.7%
7.9%
8.3%
9.6%
모빌리티솔루션
9.4%
11.8%
8.4%
6.2%
8.8%
9.2%
8.3%
6.9%
8.5%
8.2%
7.8%
영업이익
125.1
11.4
203.7
324.7
295.3
245.8
78.7
404.6
664.9
1,024.4
1,440.0
Y/Y 증감률(%)
-28.9%
-92.5%
56.2%
31.0%
136.0%
2057.2%
-61.4%
24.6%
-5.8%
54.1%
40.6%
Q/Q 증감률(%)
-49.5%
-90.9%
1688.5%
59.4%
-9.1%
-16.8%
-68.0%
413.9%
-
-
-
광학솔루션
73.4
-33.6
161.9
280.6
242.3
167.6
26.0
307.9
482.2
743.7
918.4
패키지솔루션
28.8
22.6
28.8
48.7
37.7
61.9
38.3
86.4
128.9
224.3
440.4
모빌리티

9
원문 구간 9

1
1
사채 및 장기차입금
-105
-470
-174
0
0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62
-49
-44
-44
-44
기타현금흐름
-89
-17
-37
0
0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19
-5
-391
-313
-375
현금의 증감
-60
77
1,682
1,307
1,320
기초 현금
1,390
1,329
1,406
3,088
4,395
기말 현금
1,329
1,406
3,088
4,395
5,715
NOPLAT
706
665
1,024
1,439
1,813
FCF
231
720
2,208
1,448
1,515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5,853
6,778
8,388
10,315
11,929
현금및현금성자산
1,329
1,406
3,088
4,395
5,71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810
3,419
3,373
3,768
3,955
재고자산
1,575
1,789
1,765
1,971
2,070
비유동자산
5,525
5,153
4,745
4,815
5,302
유형자산
4,480
3,724
3,258
3,353
3,867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182
376
466
480
487
자산총계
11,378
11,931
13,133
15,130
17,231
유동부채
3,955
4,507
4,650
5,087
5,295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3,063
3,576
3,528
3,941
4,138
단기차입금
73
155
206
206
206
유동성장기부채
611
567
710
710
710
비유동부채
2,069
1,661
1,342
1,351
1,356
장기차입금
1,186
1,011
971
971
971
사채
781
529
269
269
269
부채총계
6,024
6,168
5,992
6,438
6,651
지배지분
5,354
5,763
7,141
8,692
10,580
자본금
118
118
118
118
118
자본잉여금
1,134
1,134
1,134
1,

10
[PDF 23페이지]

* 1)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평균주가"
2) 목표주가 제시 대상시점까지의 "최고(또는 최저) 주가"

구분
투자의견 비율(%)
Strong Buy(매수)
0
Buy(매수)
96.9
Hold(중립)
3.1
Sell(비중축소)
0
합계
100.0
주: 기준일 2026-10-07 ※해외 계열회사 등이 작성하거나 공표한 리포트는 투자등급 비율 산정시 제외

0
500
1,000
1,500
2,000
2,5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4.4 x
12.8 x
21.2 x
29.6 x
38.0 x
(천원)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6 x
1.8 x
3.0 x
4.2 x
5.4 x
(천원)
0
200,000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1,200,000
1,400,000
1,600,000
1,80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23페이지]
Company Report
23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고선영)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

11
[PDF 25페이지]

결산 (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매출액
87,728
89,201
95,454
100,858
영업이익
3,420
2,478
4,438
4,831
지배순이익
368
961
1,730
2,203
PER
45.7
13.9
19.9
15.5
PBR
0.8
0.6
1.3
1.1
EV/EBITDA
4.0
3.9
5.3
4.4
ROE
1.8
4.3
6.6
7.1
자료: 유안타증권
Quarterly earning Forecasts
(십억원, %)

3Q26P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컨센서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23,827
8.9
0.0
24,215
-1.6
영업이익
782
13.5
-50.5
1,030
-24.1
세전계속사업이익
353
-37.7
-71.5
879
-59.8
지배순이익
253
-34.3
-62.1
641
-60.5
영업이익률 (%)
3.3
+0.2 %pt
-3.3 %pt
4.3
-1.0 %pt
지배순이익률 (%)
1.1
-0.7 %pt
-1.7 %pt
2.6
-1.5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8

[PDF 25페이지]
Company Report
25
[그림 1] LG 전자 매출 및 YoY 증감률
[그림 2] LG 전자 영업이익 및 OPM

자료: LG 전자,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LG 전자,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표 1] LG 전자 실적 추정치 변경 내역

3Q26P
2026E
2027E
잠정 후
잠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매출액(연결)
23,827
23,158
668.8
95,454
95,082
372.8
100,858
99,856
1,002.1
매출액(별도)
17,568
16,799
768.6
70,844
69,977
867.5
74,298
73,101
1,196.5
HS 7,221
6,856
365.2
27,826
27,393
433.2
29,754
29,142
612.6
MS 5,079
4,990
89.2
20,783
20,693
89.2
21,011
21,011
0.0
VS 2,905
2,551
354.9
11,746
11,392
354.9
13,267
12,732
535.0
ES 2,161
2,232
-70.8
9,316
9,387
-70.8
9,462
9,534
-72.6
영업이익(연결)
782

12
[PDF 27페이지]

132.9
-142.8
248.5
235.8
85.6
-65.6
647.3
504.3
584.4
기타
-45.6
0.4
133.6
-35.0
-25.9
-5.3
-4.2
0.8
53.4
-34.5
-0.7
영업이익 (별도)
1,134.3
623.6
478.2
-443.4 1,375.7 1,327.0
703.0
-1.5
1,792.7 3,404.2 3,390.7
LG 이노텍
125.1
11.4
203.7
324.7
295.3
245.8
78.7
404.6
664.9
1,024.4 1,440.0
OPM (%) (연결)
5.5%
3.1%
3.1%
-0.5%
7.1%
6.6%
3.3%
1.7%
2.8%
4.6%
4.8%
HS
9.6%
6.7%
5.5%
-2.6%
8.2%
9.7%
3.7%
1.0%
4.9%
5.7%
5.5%
MS
0.1%
-4.4%
-6.5%
-4.8%
7.2%
4.3%
3.8%
-3.5%
-3.9%
2.9%
1.1%
VS
4.4%
4.4%
5.7%
5.7%
6.9%
6.3%
5.6%
6.8%
5.0%
6.4%
7.1%
ES
13.3%
9.5%
6.1%
-9.8%
8.8%
8.6%
4.0%
-4.1%
6.9%
5.4%
6.2%
기타
-12.5%
0.0%
22.8%
-8.4%
-8.5%
-1.1%
-2.1%
0.4%
2.9%
-2.9%
-0.1%
OPM (별도)
6.3%
3.7%
2.9%
-2.7%
7.5%
7.2%
4.0%
0.0%
2.6%
4.8%
4.6%
LG 이노텍
2.5%
0.3%
3.8%
4.3%
5.3%
4.4%
1.3%
5.4%
3.0%
4.1%
5.4%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400
450
500
'21
'22
'23
'24
'25
'26
8x
13x
18x
23x
28x
(천원)
0
100
200
300
400
500
'21
'22
'23
'24
'25
'26
0.5x
0.8x
1.1x
1.4x
1.7x
(천원)

[PDF 27페이지]
Company Report
27

LG 전자 (06657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87,728
89,201
95,454
100,858
102,875
매출원가
66,349
68,359
7

13
원문 구간 13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33,924
34,870
39,273
46,645
52,768
현금및현금성자산
7,573
8,770
12,931
18,873
24,461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1,345
11,928
12,038
12,692
12,924
재고자산
10,729
11,085
11,188
11,795
12,031
비유동자산
31,706
33,750
34,848
34,146
34,014
유형자산
17,075
16,714
17,425
17,125
17,431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2,776
2,797
2,823
2,977
3,036
기타투자자산
1,268
1,243
1,334
1,372
1,387
자산총계
65,630
68,620
74,121
80,791
86,782
유동부채
27,307
27,183
28,637
29,992
30,518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19,401
20,217
20,404
21,512
21,942
단기차입금
564
482
516
516
516
유동성장기부채
2,325
1,982
3,173
3,173
3,173
비유동부채
13,110
12,885
11,879
11,975
12,013
장기차입금
4,713
4,863
4,370
4,370
4,370
사채
6,380
5,317
4,793
4,793
4,793
부채총계
40,418
40,068
40,516
41,967
42,530
지배지분
20,995
23,887
28,434
33,280
38,303
자본금
904
904
904
904
904
자본잉여금
2,970
4,329
3,100
3,100
3,100
이익잉여금
16,353
17,419
19,068
21,028
23,166
비지배지분
4,217
4,665
5,171
5,544
5,948
자본총계
25,212
28,552
33,605
38,824
44,251
순차입금
6,833
5,180
1,225
-4,698
-10,278
총차입금
15,302
14,024
14,230
14,254
14,263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2,136
5,734
10,477
13,378
14,472
BPS
116,595
132,659
158,553

14
[PDF 29페이지]

2.0 x
(천원)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350,000
400,000
45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29페이지]
Company Report
29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고선영)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그것은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그것은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그것은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30페이지]
금융투자

15
[PDF 31페이지]

+5.5 %pt
16.4
+1.8 %pt
지배순이익률 (%)
13.7
+6.1 %pt
+4.6 %pt
12.9
+0.8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8

[PDF 31페이지]
Company Report
31

[그림 1] 삼성전기 분기별 매출 및 전년비 증감률
[그림 2] 삼성전기 분기별 영업이익 및 OPM

자료: 삼성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삼성전기,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표 1] 삼성전기 실적 추정치 변경 내역

3Q26E
2026E
2027E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매출액
3,762
3,762
0
14,468
14,354
114
18,967
18,379
588
컴포넌트 1,934
1,934
0
7,094
6,980
114
10,869
10,282
588
광학통신
863
863
0
3,865
3,865
0
3,674
3,674
0
패키지
965
965
0
3,509
3,509
0
4,424
4,424
0
영업이익
683
602
81
2,206
1,962
244
4,889
3,673
1,215
영업이익률
18.2%
16.0%
+2.2%p
15.2%
13.7%
+1.6%p
25.8%
20.0%
+5.8%p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단위는 십억원

[표 2] 삼성전기 적정 주가 산출표
구분
내용
비고
EPS(원)
49,784
‘27년 예상 EPS
목표 PER(배)
45.2
‘27년 PER 기준 Ibiden, Unimicron 평균 멀티플
목표 주가(원)
2,300,000
EPS*Target PER
현재 주가(원)
1,675,000

상승 여력(%)
43%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6.10.7 기준

-40%
-20%
0%
20%
40%
60%
0
1000
2000
3000
4000
50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E)
매출(좌)
YoY 증감률(우)
(십억원)
(%)
0%
5%
10%
15%
20%
25%
0
200
400
600
800
10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E)
영업이익(좌)
OPM(우)
(십억원)
(%)

[PDF 32페

16
[PDF 33페이지]

25.0%
11.7%
20.3%
32.5%
광학통신솔루션
4.3%
3.4%
4.3%
5.7%
5.6%
3.5%
4.8%
4.9%
4.4%
4.7%
4.1%
패키지솔루션
4.6%
4.4%
6.7%
7.4%
7.6%
13.4%
20.0%
22.2%
5.9%
16.7%
27.2%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1,000
2,000
3,000
19'
20'
21'
22'
23'
24'
25'
26'
18x
36x
54x
72x
90x
(천원)
0
1,000
2,000
3,000
'19
'20
'21
'22
'23
'24
'25
'26
2.5x
5x
7.5x
10x
12.5x
(천원)

[PDF 33페이지]
Company Report
33

삼성전기 (00915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10,294
11,314
14,468
18,967
24,657
매출원가
8,335
9,037
10,596
11,977
16,200
매출총이익
1,959
2,277
3,872
6,990
8,457
판관비
1,224
1,364
1,667
2,102
2,712
영업이익
735
913
2,206
4,888
5,745
EBITDA
1,575
1,838
3,281
6,391
7,241
영업외손익
62
-17
0
-51
-24
외환관련손익
115
-29
63
0
0
이자손익
-1
-4
-35
-29
-2
관계기업관련손익
-1
1
1
19
19
기타
-51
15
-30
-41
-4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797
896
2,206
4,837
5,721
법인세비용
132
164
459
963
1,125
계속사업순손익
665
732
1,747
3,874
4,596
중단사업순손익
38
-1
0
0
0
당기순이익
703
731
1,747
3,874
4,596
지배지분순이익
679
706
1,686
3,725
4,419
포괄순이익
1,074
919
2,300
4,320
5,042
지배지분포괄이익
1,028
889
2,181
4,087
4,770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17
[PDF 34페이지]

7,065
8,573
12,121
16,362
비지배지분
227
256
343
492
668
자본총계
9,016
9,797
12,181
16,323
21,187
순차입금
-392
-448
-386
-768
-2,349
총차입금
1,636
2,277
3,087
3,087
3,087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9,022
9,362
22,480
49,784
59,073
BPS
116,340
126,302
156,692
209,557
271,606
EBITDAPS
20,299
23,685
42,279
82,361
93,312
SPS
132,655
145,804
186,441
244,418
317,743
DPS
1,800
2,350
2,350
2,350
2,350
PER
15.6
17.5
71.4
32.2
27.2
PBR
1.2
1.3
10.2
7.7
5.9
EV/EBITDA
6.7
6.7
37.0
18.9
16.5
PSR
1.1
1.1
8.6
6.6
5.0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5.8
9.9
27.9
31.1
30.0
영업이익 증가율 (%)
11.3
24.3
141.5
121.6
17.5
지배순이익 증가율 (%)
60.6
4.0
138.8
121.0
18.6
매출총이익률 (%)
19.0
20.1
26.8
36.9
34.3
영업이익률 (%)
7.1
8.1
15.2
25.8
23.3
지배순이익률 (%)
6.6
6.2
11.7
19.6
17.9
EBITDA 마진 (%)
15.3
16.2
22.7
33.7
29.4
ROIC
7.6
8.6
17.0
28.7
26.4
ROA
5.6
5.2
10.1
17.3
16.1
ROE
8.2
7.7
15.8
26.9
24.3
부채비율 (%)
41.9
49.0
54.2
48.8
44.5
순차입금/자기자본 (%)
-4.5
-4.7
-3.3
-4.9
-11.4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10.1
12.0
17.7
37.8
44.4

[PDF 34페이지]
34
삼성전기 (009150)
P/E band chart
P/B band chart

삼성전기 (00915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18
[PDF 36페이지]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그것은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 전송 인용 배포하는 행위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PDF 36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80,000원 (U)
직전 목표주가
75,000원
현재주가 (10/7)
64,700원
상승여력
24%
시가총액
10,999억원
총발행주식수
17,000,000주
60일 평균 거래대금
86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156,759주
52주 고/저
102,400원 / 38,150원
외인지분율
20.04%
배당수익률
1.62%
주요주주
해성산업 외 2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27.4
18.7
64.6
상대
30.9
33.6
(14.1)
절대 (달러환산)
27.4
35.3
72.0
3Q26 Preview: 견고한 리드프레임과 가세하는 패키지기판
3Q26 매출 2,557억(YoY +43.2%, QoQ +21.1%), 영업이익 365억원(OPM 14.3%) 기록하며 매출
컨센 상회 및 이익 부합 전망. 리드프레임의 경우 본격화된 증설 효과에 상반기 급등한
LME 가격으로 인해 후행적 성격의 판가 인상이 더해지며 외형 성장 지속. 다만 3Q 환율
영향으로 리드프레임 수익성은 2Q 대비 하락이 불가피. 그러나 일부 고객사 중심 진행 중
인 단가 협상의 효과가 4Q부터 점차 반영되는 만큼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 패키지기판의
경우 국내 IDM 고객사들의 요구 물량 확대로 본격적인 반등 국면 진입. 특히 D1C 기판이
퀄 테스트 통과 후 9월부터 물량이 본격 확대된 점에 주목. 패키지기판의 경우 BEP 달성
기판 증설 공시, 향후 예상 수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
9월 중순 동사는 1) 패널라인에 대한 1,9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와 2) 수도권 생산거
점 확보를 위한 680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취득을 공시. 패널 관련 투자는 현재 동사가 강점
을 가지고 있는 릴투릴 공법으로 생산할 수 없는 DDR6 등 고부가 제품 대응 목적. 타임라
인은 2H27 장

19
[PDF 38페이지]

6000
80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ASP 수출(좌)
ASP 내수(우)
(원)
(원)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9000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ASP 수출(좌)
ASP 내수(우)
(원)
(원)

[PDF 38페이지]
38
해성디에스 (195870)
[표 1] 해성디에스 실적 추정치 변경 내역

3Q26E
2026E
2027E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매출액
256
242
14.0
907
893
14.0
1,042
1,042
0.0
리드프레임
192
181
10.9
684
673
10.9
772
772
0.0
PKG
Substrate
64
60
3.1
222
218
3.1
270
270
0.0
영업이익
36
33
3.2
107
101
5.7
151
144
6.4
영업이익률
14.3%
13.8%
+0.5%p
11.7%
11.3%
+0.5%p
14.4%
13.8%
+0.6%p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단위는 십억원

[표 2] 해성디에스 적정 주가 산출표
구분
내용
비고
EPS(원)
6,296
‘27년 예상 EPS
목표 PER(배)
12.7
‘21년 평균 12MF EPS
목표 주가(원)
80,000
EPS*Target PER
현재 주가(원)
64,700

상승 여력(%)
24.0%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6.10.7 기준

[표 3] 해성디에스 분기 실적 추이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137.5
157.4
178.6
180.0
188.7
211.1
255.7
251.3
653.4
906.7
1,042.0
Y/Y 증감률(%)
-11.2%
2.5%
19.5%
23.9%
37.2%
34.1%
43.2%
39.6%
8.4%
38.8%
14.9%
Q/Q 증감률(%)
-5.3%
14.5%
13.5%
0.8%
4.8%
11.9%
21.1%
-1.7%
-
-
-
리드프레임
110.0
123.1
131.9
129.0
140.

20
원문 구간 20

-11
-1
-1
투자자산
0
0
0
0
0
유형자산 증가 (CAPEX)
-149
-116
-10
0
0
유형자산 감소
1
0
0
0
0
기타현금흐름
4
-2
-1
-1
-1
재무활동 현금흐름
27
76
3
-15
-15
단기차입금
40
8
17
0
0
사채 및 장기차입금
8
86
5
0
0
자본
0
0
0
0
0
현금배당
-15
-14
-15
-15
-15
기타현금흐름
-5
-5
-3
0
0
연결범위변동 등 기타
0
0
-42
-143
-135
현금의 증감
-56
24
62
127
129
기초 현금
140
84
108
171
298
기말 현금
84
108
171
298
427
NOPLAT
57
46
106
151
199
FCF
-88
-50
102
287
280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322
386
559
708
902
현금및현금성자산
84
108
171
298
42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22
138
192
203
236
재고자산
107
132
185
195
227
비유동자산
472
494
443
391
346
유형자산
425
456
411
364
321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0
0
0
0
0
자산총계
794
881
1,001
1,099
1,248
유동부채
201
180
238
244
265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79
56
79
83
96
단기차입금
73
81
98
98
98
유동성장기부채
24
12
19
19
19
비유동부채
36
137
138
138
140
장기차입금
26
120
118
118
118
사채
0
0
0
0
0
부채총계
238
316
375
383
405
지배지분
556
564
626
717
844
자본금
85
85
85
85
85
자본잉여금
22
22
22
22
22
이익잉여금
449
457
521
612
740
비지배지분
0
0
0
0
0
자본총계
556
564
626
717
844
순차입금
43
114
73
-54
-183
총

21
[PDF 41페이지]

Price(adj.)
4.6 x
8.1 x
11.7 x
15.3 x
18.9 x
(천원)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27.1 28.1 29.1
Price(adj.)
0.6 x
1.3 x
2.0 x
2.8 x
3.5 x
(천원)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41페이지]
Company Report
41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고선영)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그것은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그것은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22
[PDF 43페이지]

17.9
+9.4 %pt
+0.4 %pt
18.5
-0.6 %pt
지배순이익률 (%)
14.2
+6.1 %pt
-0.2 %pt
15.1
-0.9 %pt
자료: 유안타증권
Company Report 2026.10.08

[PDF 43페이지]
Company Report
43
[그림 1] 대덕전자 매출 및 전년비 증감률
자료: 대덕전자,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2] 대덕전자 분기별 Substrate PKG 매출 및 전년비 증감률
[그림 3] 대덕전자 분기별 MLB 및 전년비 증감률

자료: 대덕전자,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대덕전자,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4] 대덕전자 연간 CapEx 추이 및 연도별 기판 투자 세부사항 및 금액
자료: Bloomberg, 대덕전자,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60%
-40%
-20%
0%
20%
40%
60%
80%
0
100
200
300
400
500
1Q21
2Q21
3Q21
4Q21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매출(좌)
YoY 증감률(우)
(십억원)
(%)
-60%
-40%
-20%
0%
20%
40%
60%
80%
100%
0
100
200
300
4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E)
Substrate PKG 매출(좌)
YoY 증감률(우)
(십억원)
(%)
-60%
-40%
-20%
0%
20%
40%
60%
80%
100%
0
20
40
60
80
100
1Q21
3Q21
1Q22
3Q22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E)
MLB 매출(좌)
YoY 증감률(우)
(십억원)
(%)
0
500
1,000
1,500
2,000
2,500
21'
22'
23'
24'
25'
26'(E)
27'(E)
28'(E)
29'(E)
(억, 원)
FY26(7월)~FY27(12월): 4,970억원
(시흥, 안산사업장FC-CSP, FC-BGA 장비전반)
FY26(5월)~FY27(12월): 2,130억원
(FC-CSP 인프라투자액)
FY22~FY27: 2,700억원
[현재잔여금900억원]
(ABF(FC-B

23
[PDF 46페이지]

85%
84%
83%
메모리
47%
52%
55%
50%
44%
44%
41%
40%
51%
42%
39%
비메모리
35%
33%
30%
36%
40%
42%
42%
42%
33%
42%
44%
MLB
18%
15%
15%
14%
16%
14%
17%
18%
15%
16%
17%
영업이익
-6.2
1.9
24.4
29.0
51.3
70.3
74.9
71.5
49.1
268.1
397.8
영업이익률(%)
-2.9%
0.8%
8.5%
9.1%
14.8%
17.5%
17.9%
16.4%
4.6%
16.7%
19.8%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0
40
80
120
160
200
240
21'
22'
23'
24'
25'
26'
10x
18x
24x
32x
40x
(천원)
0
40
80
120
160
200
240
'21
'22
'23
'24
'25
'26
1x
2.5x
4x
5.5x
7x
(천원)

[PDF 46페이지]
46
대덕전자 (353200)

대덕전자 (353200) 추정재무제표 (K-IFRS 연결)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892
1,065
1,601
2,010
2,311
매출원가
831
957
1,224
1,498
1,687
매출총이익
62
108
377
512
624
판관비
50
59
109
114
129
영업이익
11
49
268
398
495
EBITDA
129
150
359
520
634
영업외손익
19
4
16
10
18
외환관련손익
10
-5
10
0
0
이자손익
7
6
5
10
18
관계기업관련손익
0
0
0
0
0
기타
2
3
0
0
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30
53
284
408
513
법인세비용
6
6
64
92
96
계속사업순손익
24
48
219
316
417
중단사업순손익
0
0
0
0
0
당기순이익
24
48
219
316
417
지배지분순이익
24
48
219
316
417
포괄순이익
23
42
222
318
419
지배지분포괄이익
23
42
222
318
419
주: 영업이익 산출 기준은 기존 k-GAAP과 동일. 즉,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만 차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영업활동 현금흐름
98
72
505
919
1,05

24
[PDF 47페이지]

26,915
34,557
EBITDAPS
2,498
2,904
6,978
10,101
12,306
SPS
17,319
20,680
31,082
39,014
44,866
DPS
400
500
500
500
500
PER
45.9
26.3
34.3
23.7
18.0
PBR
1.3
1.4
7.1
5.6
4.4
EV/EBITDA
6.7
7.1
20.2
13.4
10.5
PSR
1.2
1.2
4.9
3.9
3.4

재무비율
(단위: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증가율 (%)
-1.9
19.4
50.3
25.5
15.0
영업이익 증가율 (%)
-52.6
335.7
446.3
48.4
24.5
지배순이익 증가율 (%)
-6.4
100.3
360.6
44.2
32.0
매출총이익률 (%)
6.9
10.2
23.6
25.5
27.0
영업이익률 (%)
1.3
4.6
16.7
19.8
21.4
지배순이익률 (%)
2.7
4.5
13.7
15.7
18.1
EBITDA 마진 (%)
14.4
14.0
22.4
25.9
27.4
ROIC
1.3
6.4
27.2
36.6
45.6
ROA
2.1
4.2
16.8
19.6
20.7
ROE
2.7
5.4
22.0
25.5
26.4
부채비율 (%)
24.4
31.3
30.7
29.4
26.2
순차입금/자기자본 (%)
-23.4
-20.9
-24.9
-40.2
-50.2
영업이익/금융비용 (배)
16.5
39.8
684.3
1,743.3
2,160.3

[PDF 47페이지]
Company Report
47
P/E band chart
P/B band chart

대덕전자 (353200)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 추이

일자
투자
의견
목표가
(원)
목표가격
대상시점
괴리율
평균주가
대비
최고(최저)
주가 대비
2026-10-08
BUY
200,000
1년

2026-08-03
BUY
180,000
1년
-37.71
-12.28
2026-06-09
BUY
200,000
1년
-34.53
-12.90
2026-04-30
BUY
170,000
1년
-14.55
12.29
2026-03-31
BUY
110,000
1년
-14.71
4.91
2026-03-12
BUY
83,000
1년
-6.27
6.75
2026-01-30
BUY
76,000
1년
-20.32
-12.2

25
원문 구간 25

60일 평균 거래대금
740억원
60일 평균 거래량
735,341주
52주 고/저
161,400원 / 59,200원
외인지분율
16.46%
배당수익률
0.19%
주요주주
이수 외 5 인
주가수익률 (%)
1개월
3개월 12개월
절대
9.0
24.5
58.9
상대
12.1
40.1
(17.1)
절대 (달러환산)
9.0
41.9
65.9
3Q26 Preview: 캐파 증설에 더해지기 시작한 P 효과
3Q26 매출 4,356억원(YoY +47.1%, QoQ +14.7%), 영업이익 963억원(OPM 22.1%)을 기록하며
컨센 부합 전망. 핵심 고객사 설계 다변화, 원자재 조달 이슈 등 노이즈에도 주요 빅테크향
MLB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 2단계 증설 효과(3K㎡ → 8K㎡)까지 더해지며 안정적인 실적 성
장을 영위. 동사는 지난 2분기말부터 주요 고객사들과 최근 상승한 원자재 가격을 반영한
단가 인상 협의를 진행했으며 일부의 경우 이번 분기부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 비우호
적인 환율 환경에도 P, Q 측면의 업사이드와 보수적인 환율 가이던스로 관련 여파는 제한적
P로 시작해 Q로 잇는다
동사의 성장 궤적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우선 1) 단가 인상의 경우 지난 2분기말부
터 고객사별로 개별 진행되고 있는 상황. 고객사별로 인상폭과 반영 물량 비중에는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인 단가 인상 효과는 4Q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또한 2) 4Q의 경우 주요 고
객사의 TPU 가속기 및 멀티램 기반 스위치, 네트워크 고객사들의 800G 및 1.6T 스위치
등 제품별 양산 일정이 집중된 시기. TPU는 핵심 고객사의 설계 다변화가 주가 노이즈로 작
용했으나 이후 출하량 전망치는 지속 상향되는 중. 특히 동사가 대응하는 제품은 층수, CCL
등급, 물량 모두 상위 스펙으로 ASP 측면에서 우호적이라 판단. 이로 인해 현재 10% 초중
반 수준인 동사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 올해 말 30% → 1Q27 50% → 2H27 60~70%까지
확대될 전망. 더불어 3) 1Q27에는 6공장 1차 투자 완료(8K㎡ → 13K㎡)로 인한 증설 효과까
지 예정된 만큼 분기별로 P에서 Q에 이르기까지 충분한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판단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견조한 수요 기반의 공격적 캐파 증설은 물론 단가 인상 및

26
[PDF 52페이지]

목표 PER(배)
32.4
‘23 년 12MF PER 고점의 10% 할증

목표 주가(원)
180,000
EPS*Target PER
현재 주가(원)
122,000

상승 여력(%)
48%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6.10.7 기준

[PDF 52페이지]
52
이수페타시스 (007660)
[그림 5] 이수페타시스12MF P/E Band
[그림 6] 이수페타시스 12MF P/B Band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표 3] 이수페타시스 분기 실적 추이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액
252.5
241.4
296.1
298.8
340.3
379.9
435.6
489.7
1,088.8
1,645.5
2,343.6
Y/Y 증감률(%)
26.5%
17.9%
43.5%
32.1%
34.8%
57.4%
47.1%
63.9%
30.1%
51.1%
42.4%
Q/Q 증감률(%)
11.7%
-4.4%
22.7%
0.9%
13.9%
11.6%
14.7%
12.4%
-
-
-
페타시스
209.6
209.7
258.3
252.1
276.3
308.2
366.1
414.9
929.7
1,365.4
2,021.2
중국후난
53.8
50.0
58.5
65.6
78.8
86.7
85.5
90.0
227.9
341.0
378.3
미국법인
5.4
5.3
5.9
6.3
6.5
7.5
7.9
8.1
22.9
29.9
36.3
영업이익
47.7
42.1
58.4
56.5
67.2
77.1
96.3
108.2
204.7
348.8
522.7
Y/Y 증감률(%)
107.4%
53.1%
125.5%
121.5%
40.9%
83.1%
64.7%
91.6%
100.9%
70.4%
49.9%
Q/Q 증감률(%)
87.0%
-11.7%
38.8%
-3.3%
19.0%
14.7%
24.9%
12.4%
-
-
-
페타시스
33.4
31.8
44.1
42.8
45.9
54.9
70.3
80.1
152.1
251.2
410.0
중국후난
11.3
7.0
10.5
11.0
17.1
16.9
21.2
22.7
39.8
77.9
89.6
미국법인
2.9
3.2
3.8
4.0
4.2
5.0
4.8
5.4
13.9
19.4
23.1
영업이익

27
원문 구간 27

80
163
258
372
622
NOPLAT
102
205
349
523
639
FCF
25
15
152
516
649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523
863
1,188
1,690
2,251
현금및현금성자산
80
163
258
372
622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29
214
352
509
625
재고자산
187
299
445
616
764
비유동자산
267
427
592
706
811
유형자산
202
307
436
526
612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2
29
47
69
85
기타투자자산
26
19
25
29
32
자산총계
790
1,290
1,780
2,397
3,063
유동부채
377
416
602
807
967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171
212
348
504
625
단기차입금
151
103
108
108
108
유동성장기부채
23
33
34
34
34
비유동부채
85
117
153
161
168
장기차입금
73
100
129
129
129
사채
0
0
0
0
0
부채총계
463
533
755
969
1,135
지배지분
328
755
1,025
1,427
1,927
자본금
63
73
73
73
73
자본잉여금
81
352
352
352
352
이익잉여금
172
326
578
968
1,456
비지배지분
0
1
1
1
1
자본총계
328
756
1,025
1,428
1,928
순차입금
176
-94
-93
-257
-547
총차입금
257
245
281
283
284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116
2,257
3,663
5,549
6,876
BPS
4,938
10,292
13,960
19,442
26,251
EBITDAPS
1,903
3,296
5,384
8,092
9,908
SPS
12,617
15,299
22,415
31,925
39,588
DPS
143
230
230
230

28
[PDF 55페이지]

24.10
25.04
25.10
26.04
26.10
주가
목표주가
(원)

[PDF 55페이지]
Company Report
55

Appendix

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작성자 : 고선영)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동 종목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그것은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그것은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그것은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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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56페이지]
금융투자분석사의 확인 및 중요 공시는 Appendix 참조

BUY (M)
목표주가
90,000원 (M)
직전 목표주가
90,000원
현재주가 (10/7)
5

29
[PDF 58페이지]

[그림 3] 티엘비 수주총액 및 수주잔고
자료: 티엘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40%
-20%
0%
20%
40%
60%
80%
0
50
100
150
2Q21
4Q21
2Q22
4Q22
2Q23
4Q23
2Q24
4Q24
2Q25
4Q25
2Q26
4Q26(E)
매출(좌)
YoY 증감률(우)
(십억원)
(%)
-10%
0%
10%
20%
30%
-5
0
5
10
15
20
2Q21
4Q21
2Q22
4Q22
2Q23
4Q23
2Q24
4Q24
2Q25
4Q25
2Q26
4Q26(E)
영업이익(좌)
OPM(우)
(십억원)
(%)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1Q21
2Q21
3Q21
4Q21
1Q22
2Q22
3Q22
4Q22
1Q23
2Q23
3Q23
4Q23
1Q24
2Q24
3Q24
4Q24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수주총액
수주잔고
(십억원)
수주총액▲128%
수주잔고▲145%

[PDF 58페이지]
58
티엘비 (356860)
[표 1] 티엘비 실적 추정치 변경 내역

3Q26E
2026E
2027E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수정 후
수정 전
차이
매출액
100.0
100.0
0.0
374.3
374.3
0.0
504.6
504.6
0.0
DRAM
59.0
59.0
0.0
221.1
221.1
0.0
315.7
315.7
0.0
SSD
38.0
38.0
0.0
139.0
139.0
0.0
173.7
173.7
0.0
etc
3.0
3.0
0.0
14.3
14.3
0.0
15.1
15.1
0.0
영업이익
16.2
16.2
0.0
56.7
56.7
0.0
84.6
84.6
0.0
영업이익률
16.2%
16.2%
0.0%
15.1%
15.1%
0.0%
16.8%
16.8%
0.0%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단위는 십억원

[표 2] 티엘비 목표주가 산정방식
구분
내용
비고
EPS(원)
3,292
‘28년 예상 EPS
목표 PER(배)
26.4
‘25년도 PER 고점
목표 주가(원)
90,000
EPS*Target PER
현재 주가(원)
50,300

상승 여력(%)
78%

자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주: 26.10.7 기준

[표 3] 티엘비 분기 실적 추이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30
원문 구간 30

3
26
43
67
102
FCF
-13
-29
14
21
49
자료: 유안타증권
주: 1. EPS, BPS 및 PER, PBR은 지배주주 기준임

2. PER등 valuation 지표의 경우, 확정치는 연평균 주가 기준, 전망치는 현재주가 기준임

3. ROE,ROA의경우, 자본,자산 항목은 연초,연말 평균을 기준일로 함

재무상태표
(단위: 십억원)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유동자산
71
103
151
222
284
현금및현금성자산
18
25
39
61
10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5
30
42
60
66
재고자산
25
45
65
93
103
비유동자산
117
143
136
129
145
유형자산
105
130
123
116
133
관계기업등 지분관련자산
0
0
0
0
0
기타투자자산
0
0
0
0
0
자산총계
188
246
286
351
429
유동부채
53
103
117
138
145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1
27
39
55
61
단기차입금
11
42
42
42
42
유동성장기부채
18
27
27
27
27
비유동부채
24
18
18
18
18
장기차입금
23
17
17
17
17
사채
0
0
0
0
0
부채총계
76
120
135
156
163
지배지분
112
126
152
195
267
자본금
5
5
5
5
5
자본잉여금
31
21
21
21
21
이익잉여금
77
102
129
174
247
비지배지분
0
0
0
0
-1
자본총계
112
126
151
195
266
순차입금
33
62
48
26
-21
총차입금
52
87
87
87
87
Valuation 지표
(단위: 원, 배, %)
결산(12월)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EPS
169
889
1,393
2,094
3,292
BPS
5,291
5,954
6,446
8,302
11,365
EBITDAPS
475
1,601
2,235
3,088
4,670
SPS
8,402
12,066
16,574
22,493
24,694
DPS
92
207
207
207
207
PER
58.5
17.7
36.1
24.0
15.3
PBR
1.9
2.6
7.8
6.1
4.4
EV/EBITDA
23.2
11.3
24.8
16.6
10.6
PSR
1.2
1.3
3.0
2.2
2.0

재무비율
(단위: 배, %)
결

31
[PDF 62페이지]

 당사는 자료공표일 현재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전문투자자 및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공표일 현재 대상법인의 주식관련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종목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절대수익률 기준 투자등급 4단계(Strong Buy, Buy, Hold, Sell)로 구분한다
 Strong Buy: +30%이상 Buy: 15%이상, Hold: -15% 미만 ~ +15% 미만, Sell: -15%이하로 구분
 업종 투자등급 Guide Line: 투자기간 12개월, 시가총액 대비 업종 비중 기준의 투자등급 3단계(Overweight, Neutral, Underweight)로 구분
 2014년 2월21일부터 당사 투자등급이 기존 3단계 + 2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
본 그것은 투자자의 투자를 권유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입니다. 본 그것은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당사와 금융투자분석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
니다. 따라서, 본 자료를 참고한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당사는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
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그것은 당사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는 자료로 당사의 동의 없이 본 자료를 무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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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62페이지]
62
티엘비 (356860)

===== 통합 원문 2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7: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8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전기전자/산업/Overweight]
제목: 메모리 패키지 기판 추가 판가인상 전망
작성자: 김민경

32
[PDF 2페이지]

심텍(222800)

BUY | TP 170,000원 | CP 170,400원

대덕전자(353200)

BUY | TP 250,000원 | CP 151,300원

Analyst 김민경 minkyung.kim@hanafn.com

[PDF 2페이지]
전기전자 Overweigh

하나증권•3

도표 1. 글로벌 DDR 출하 추이 및 전망

도표 2. 글로벌 LPDDR 출하 추이 및 전망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4,000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M units)
DDR
DDR2
DDR3
DDR4
DDR5

0
500
1,000
1,500
2,000
2,500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M units)
LPDDR
LPDDR2
LPDDR3
LPDDR4
LPDDR5
LPDDR6

자료: 업계 자료, 하나증권

자료: 업계 자료, 하나증권

도표 3. 심텍 수주잔고 추이

도표 4. 대덕전자 수주잔고 추이
0
100
200
300
400
500
600
1Q19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M USD)
천

0
500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억원)

자료: 심텍, 하나증권

자료: 대덕전자, 하나증권

도표 5. 심텍 실적 추이

도표 6. 대덕전자 실적 추이
-20%
-10%
0%
10%
20%
30%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0
1Q2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1Q27
(십억원)
매출액
OPM(우)

-5%
0%
5%
10%
15%
20%
25%
0
100
200
300
400
500
600
700
1Q21
1Q22
1Q23
1Q24
1Q25
1Q26
1Q27
(십억원)
매출액
OPM(우)

자료: 심텍, 하나증권

자료: 대덕전자, 하나증권

[PDF 3페이지]
전기전자 Overweigh

하나증권•4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심텍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

33
[PDF 1페이지]

작성자: 정재원 (iM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AI의 범용화와 데이터 경쟁력]
· 신약개발 AI 엔진이 오픈소스로 공개되면서 AI 활용은 이제 필수조건이 되었으며, 진정한 경쟁력은 임상 연결성과 독점성을 갖춘 고품질의 '데이터' 보유 여부에서 판가름나고 있습니다.

[진단 AI의 보상 체계와 패러다임 변화]
· 진단 AI 분야는 단순한 판독 보조 역할을 넘어 미국 CMS의 별도지급체계(SaMS)와 국내 시장즉시진입 제도 등을 통해 치료 결정의 근거이자 반복 매출을 창출하는 핵심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기업의 글로벌 성과]
· 한미약품의 펩타이드 신약 기술이전, 프로티나의 AI 검증 인프라 확대, 쓰리빌리언의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gNBS) 및 미국 진출 등 국내 기업들이 차별화된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글로벌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087
[첨부 파일] 산업_제약_ABCD_20_AI_with_Bio_Concluded_by_Data_iM증권_261008.pdf
[제목] 산업_제약_ABCD_20_AI_with_Bio_Concluded_by_Data_iM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iM증권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2026.10.08
Overweight

In-Depth Report

ABCD 2.0

[제약/바이오]
정재원 2122-9208
jaewon.jeong@imfnsec.com

(AI with Bio, Concluded by Data)

[PDF 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

C O N T E N T S

[산업분석]

Summary
4
Ⅰ. AI와의 연계는 필수불가결해지고 있다
5
Ⅱ.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16
Ⅲ. 1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30
Ⅳ. 기업분석
42

[기업분석]

한미약품(128940)
43
프로티나(468530)
55
쓰리빌리언(394800)
66

[PDF 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

산업분석
Summary

Ⅰ. AI와의 연계는 필수불가결해지고 있다
1. 인티스메란의 임상 성공, 맞춤형 치료의 본격화
2. OpenDDE 공개가 불러올 파급효과

Ⅱ.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1. 범용화된 AI

34
[PDF 7페이지]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신생항원(Neoantigen)을 최대 34개까지 선별한다. 이후 신생항원
염기서열을 mRNA 사슬에 암호화하고 지질나노입자(LNP)를 활용해 캡슐화한다.

제형화가 된 mRNA 백신을 환자에게 근육주사 형태로 주입한다. 주입 부위에
존재하는 항원제시세포(APC)가 LNP를 흡수한다. APC의 세포질로 방출된
mRNA는 리보솜을 거쳐 신생항원 단백질로 번역된다. 생성된 단백질은 APC
세포 표면에 발현된다. APC가 제시한 신생항원 단백질을 인식한 CD8+ 세포독성
T세포와 CD4+ 보조 T세포들이 활성화되고 증식한다. 활성화된 T세포들은 해당
신생항원을 발현하는 암세포를 식별하며 세포독성 물질을 분비해 사멸시킨다.

암세포(빨간색) 표면 점들이 신생항원(Neoantigen) 의미

신생항원 이용해 학습되는 면역세포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APC에서 신생항원 단백질이 만들어져 T세포를 활성화시킴

활성화된 T세포는 신생항원 인식해 암세포의 사멸 유도

자료: ASCO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ASCO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

인티스메란은 단독 투여보다는 키트루다와 같은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했을 때
임상적 효능이 극대화됐다. 모더나의 임상 성공 이후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
오토진 세부메란(Autogene cevumeran)을 개발 중인 바이오엔텍/제넨텍은 대장암
임상 2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중단 사유는 전체생존의 수치적 불균형이었다.
두 파이프라인의 컨셉은 mRNA를 활용한 암백신으로 동일했으나 결과가
상반됐던 주요한 이유는 임상 디자인에서 비롯된 차이였다고 판단한다.

올해 ASCO에서 오토진 세부메란을 단독으로 투여한 이후 신생항원 T세포
반응이 유도된 환자 비율은 절반이었다. 암백신은 자체적으로 종양 세포가
면역세포를 회피하는 기전을 억제하지는 못한다. 면역관문억제제 역할이
동반되었을 때 강한 시너지가 났다. 이는 종양미세환경 내에서 두 약물이
상호보완적인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기존 키트루다 단독투여 대비 인티스메란과의 병용투여 시
동일한 T세포 클론이 장기적으로 체내에서 생성됨을 확인.
y축은 1에 가까워질수록 균일하게 증식했음을 의미

신

35
[PDF 10페이지]

04
06
08
10
12
14
16
18
20
22
24
26
(개)

[PDF 1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0

또한 진행성 암 환자는 약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기간을 대기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암 환자의 조직 생검부터 유전체 분석, 신생항원 선별 및 mRNA
설계와 생산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선 인공지능의 개입이 필요하다.

mRNA 설계 측면에서도 단순히 34개의 신생항원의 염기서열을 이어붙이는 것이
아니며, 향후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번역이 가장 효과적으로 일어나게
하기 위한 코돈 및 2차 구조 최적화 등의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해당 영역에서
고도화된 생물학적인 연산 모델이 개입된다. 2023년 바이두 리서치가 개발한
리니어디자인(LinearDesign) 알고리즘이 생물학적 연산 모델의 대표적 사례다.

리니어디자인은 mRNA 코돈의 배열을 문장으로, 염기서열의 2차 구조를
문법으로 치환했다. 수많은 조합 중에서 가장 문법에 맞고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드는 것과 유사하게 단백질을 발현하면서도 튼튼한 RNA 서열을 찾아냈다.
해당 알고리즘을 통해 설계된 코로나 mRNA 백신 서열은 마우스 모델에서 접종
이후 기존 표준형 백신 대비 최대 128배에 달하는 항체 반응을 기록했다.

스파이크 단백질 하나에 대한 mRNA 염기서열의 경우의 수는 매우 커짐. 이는 하나의 아미노산에 여러 개 코돈이 지정됨에 기인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단어와 문법을 동시에 고려해 최적의 문장을 찾아내는 왼쪽
방식과 유사하게 단백질 발현 및 구조를 동시에 고려(우측)
리니어디자인 알고리즘 통해 설계된 백신 서열의 체내 접종
이후 결과값 요약. C 모델의 경우 최대 128배의 항체 반응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1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1

2. OpenDDE 공개가 불러올 파급효과

신약개발 AI는 단백질 하나의 구조를 맞히는 단계를 지나, 생체 분자 복합체의
구조를 원자 수준에서 예측 및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이 분야의 대표 엔진은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3와 Isomorphic Labs의 IsoDDE다. 다만 두 엔진 모두
제한적으로 공개하거나 파트너사에게만 제공하는 폐쇄형

36
[PDF 15페이지]

OpenDDE(보라색)의 DockQ 값이 다른 주요 예측 모델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

자료: a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학습 토큰 수의 증가에 따라 예측 성능도가 다른 모델 대비 OpenDDE가 크게 올라감을 확인

자료: a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공개 방식의 차이도 크다. 알파폴드3는 가중치와 코드를 공개하지 않았고, 전용
클라우드 서버에서 하루 10~20건 수준의 쿼리만 허용했다. 상업적 이용은
금지되었으며, 알파벳 계열사인 Isomorphic Labs만이 이 모델로 다국적 제약사와
독점적 신약개발 파트너십을 맺었다. 과학적 투명성과 재현성을 해친다는 학계의
반발이 나온 배경이다.

반면 OpenDDE는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되어 상업적 이용이 자유롭고,
외부와 단절된 자체 서버(On-premise)에 설치해 쓸 수 있다. 환자의 민감한 의료
데이터나 개발 중인 분자 구조를 외부 유출 우려 없이 다룰 수 있다는 뜻이다.
성능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 등장한 만큼, 신약개발 AI 역량은 특정
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에서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이 크다.

[PDF 1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5

Aureka는 7월 openDDE의 무료 배포를 했고 그 다음달에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성공적인 투자 유치의 배경에는 오픈소스로
공개한 openDDE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특징 외에도 폐쇄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AuralDE 모델의 잠재력과 이를 기반으로 파생되는 독점적인 생태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AuralDE 모델만의 특징은 Aureka의 자체 실험 플랫폼과 연계되는 Lab-in-the-
loop 인프라다. AI가 가설 기반의 분자 설계를 진행하고, 실험실에서 설계된
분자의 기능을 검증한다. 이렇게 확보된 실제 데이터를 AuralDE가 다시 학습해
편향을 수정하는 폐쇄형 루프가 완성된다. 이번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주체들은
독점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데이터 생성 및 학습 사이클을 보유한 Aureka의
AuralDE 모델에 대한 잠재력을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Lab-in-the-loop 인프라. AI 기반 설계된 분자를 실험실에서 검증 후 학습하는 구조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학습 라운

37
[PDF 19페이지]

소개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매출은 770만달러로 전년동기 1,920만달러 대비
60% 감소했고, 주가 역시 하락했다. 반면 Tempus AI는 진료 과정에서 확보한
임상, 유전체 데이터를 제약사에 판매해 2분기에만 데이터 사업 매출
9,320만달러를 기록했고, 데이터 고객의 순매출유지율(NRR)은 126%에 달했다.

두 기업 모두 다른 곳에서 구할 수 없는 방대한 독점 데이터를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상이한 흐름을 보였다. 그 차이는 결국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데이터가 실제 환자와 얼마나 가까운지, 그리고 현금으로 전환되는 경로가
검증되었는지에 대한 증명 여부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올해의 결론은 작년보다 조금 더 구체적이다. 모델은 평준화되었고
가치는 여전히 데이터로 귀결되지만 모든 데이터가 같은 가치를 갖지는 않으며,
데이터의 가치는 특정한 경로를 통해서만 현금으로 전환된다. 이런 사이클을
바탕으로 기업이 가진 데이터에 대한 경쟁력을 간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Recursion Pharmaceuticals 주가 추이 (상장 이후)

Tempus AI 주가 추이 (상장 이후)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10
20
30
40
50
(달러)
20
40
60
80
100
120
(달러)

[PDF 1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9

2. 가치있는 데이터란?

① 데이터 생성은 더 이상 병목이 아니다

데이터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명제에 대해 학계에서도 의미 있는 반론이
제기되었다. 올해 8월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에 게재된 Bender, Scannell
등의 논문은 AI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의 증거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해당 논문에서는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은 신약개발의
병목이 아니며, 병목은 임상적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핵심 메시지는 표면적으로 바이오 영역에서의 AI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라는
논지와 배치된다. 허나 논문의 근거는 오히려 논지를 정교하게 만든다. 해당
논문에서는 현재 쓰는 대리(proxy) 데이터의 임상 예측력이 낮다고 언급한다.

1) 간 오가노이드 실험과 실제 임상의 약물 유발 간손상 사이의 약한 상관

38
[PDF 22페이지]

환자별 면역 반응 데이터가 여기에 해당한다. Ⅱ.1.②에서 살펴본 Recursion과
Tempus AI의 차이도 이 조건에서 가장 크게 드러난다.

2024년 Nature에서 발표된 자료에서는 유전적인 증거가 뒷받침되는 약물 기전의
임상 성공 확률은 그렇지 않은 기전 대비 약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과 관계가 명확한 유전자일수록 상대적 성공률이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임상 단계별로 보았을 때 2상과 3상에서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유전적으로 뒷받침되는 잠재적유전자와 적응증 쌍 중에서 극히 일부만이
임상 개발 단계로 진입한 상황이라는 것을 언급했다. 이는 신약 개발 분야에서
여전히 미개척된 영역이 매우 넓다는 것을 의미하며, AI와의 연계가 되었을 시
빠른 속도로 개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치료 분야별 & 임상 단계별 상대적 성공률(RS) 추이. 후기 임상단계로 진입할수록 유전적 증거에 따른 성공률 효과가 컸음을 확인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2

둘째는 독점성이다. 공개 데이터베이스로 학습한 모델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
가치는 제약사 내부 실험 데이터, 자체 검사로 축적한 환자 데이터처럼 외부에서
복제할 수 없는 데이터에서 나온다. Aureka가 OpenDDE는 오픈소스로
운영하지만 AuralDE는 폐쇄형으로 운영하는 이유도 독점성과 관련이 있다.

작년 bioRxiv에서 공개되었던 자료를 통해 단백질과 리간드 간 구조 예측을 하는
주요 인공지능 모델들이 학습했던 데이터와 유사한 구조를 보여줬을 때는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학습하지 못했던 새로운 구조를 제시했을 때에는 매우
낮은 성공률을 보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19년부터 글로벌제약사들이 참여한 MELLODDY 프로젝트는 22년까지
진행된 이후 결과 및 성과를 발표했다. 제약사 10곳의 독점 데이터를
연합학습으로 합쳤고, 단일 제약사의 모델 대비 활성 분류나 예측 가능 범위 모두
상승했다. 독점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성능이 오른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보여줬다.

AI 예측 모델에서 x축(학습 데이터 유사도)이 낮을수록
y축(실제와 모델 간 재현도)도 낮아짐을 공통적으로 확인

기존방식(아래)은 동일포인트를 매칭해 학습. MELLODD

39
[PDF 25페이지]

AI/ML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관련 벤처투자 추이

AI/ML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관련 IPO 추이

자료: Dealforma,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Dealforma, iM증권 리서치본부
16
15
14
12
43
66
67
61
84
114
20
40
60
80
100
120
10
20
30
40
50
60
21
22
23
24
25
(건)
(십억달러)
계약규모(좌)
계약건수(우)
2
1
1
3
12
20
11
7
34
99
25
50
75
100
5
10
15
20
21
22
23
24
25
(건)
(십억달러)
계약규모(좌)
계약건수(우)
11
9
4
9
11
224
206
183
264
348
100
200
300
400
5
10
15
20
21
22
23
24
25
(건)
(십억달러)
조달규모(좌)
투자건수(우)
2
4
6
8
10
300
600
900
1,200
1,500
21
22
23
24
25
(건)
(백만달러)
규모(좌)
건수(우)

[PDF 2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5

가장 앞선 모델을 가진 기업도 해자를 데이터에서 찾는다. Isomorphic Labs는
올해 5월 21억달러(약 2.9조원)의 Series B를 조달하면서 독점적인 AI 및
데이터를 사업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모델 성능과 임상 성과 사이에는
여전히 긴 간극이 있으며, 그 거리를 메우는 것도 결국 인체에서 나온 데이터다.

글로벌 빅테크기업 및 제약사들의 AI+Bio 영역에서의 파트너십도 상기 구도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NVIDIA와 Eli Lilly는 약 10억달러 규모의 공동혁신
허브 설립을 발표했고, AI 항체 설계 기업 Chai Discovery는 Lilly의 내부
데이터로 맞춤형 생물의약품 설계 모델을 학습하는 협력을 진행 중이다.

빅테크 및 AI 기업이 모델과 컴퓨팅을, 제약사가 실험 데이터를 제공하는 구조다.
특정 모달리티에서 오랜 기간 동안 쌓인 실험 데이터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가치가 있다. 그렇기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데이터를 가진
제약사의 가치는 AI 영역에서의 성과가 쌓일수록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1월 JPMHC에서 공동협력을 공식 발표한 두 회사

Chai-2 항체 후보물질 발굴 프로세스. AI를 통해 하루만에
단백질 설계,

40
[PDF 28페이지]

[PDF 2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8

③ 경쟁 속 국내 현황은?

데이터 패권 경쟁은 기업을 넘어 국가 단위로도 전개되고 있다. 국내에는 뚜렷한
기회 요인과 제약 요인이 공존한다.

기회 요인은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BIKO)이다. 2032년까지 국민
100만 명의 임상 정보, 유전체 데이터, 혈액 및 소변 등 검체를 통합한
데이터뱅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작년 약 11만 명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올해
4분기 중 첫 데이터셋을 병원과 대학 및 민간기업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임상 연결성을 정부가 보완해주는 그림이다.

또한 348억원 규모의 K-MELLODDY 프로젝트가 2024년부터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8년까지 진행되며 보건복지부와 과기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범부처 국가 사업이다. 올해 신규 과제에 착수하며 국내 제약사 간
연합학습 기반을 갖추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AI 신약개발 분야에서의 국가적인
역량이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BIKO 프로세스. 참여자 동의 기반 검체확보 이후 데이터 생산 및 가공을 통해 R&D 인프라 구축

자료: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9

반면 제약 요인도 분명히 존재한다. 첫째는 규제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법은 정신질환과 유전질환 같은 민감정보에 대해 가명처리 후에도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공익 연구에는 활용이 가능하지만, 유전체
데이터를 기업이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데에는 허들이 존재한다.

둘째는 자본력 규모 자체에서 오는 차이다. Isomorphic Labs가 올해 조달한
자금은 약 2.9조원인 반면, 같은 시기 국내 AI 신약개발 기업의 자금 조달 규모는
160억원으로 큰 격차가 존재한다. 따라서 국내 기업의 전략은 모델 경쟁을 통한
역량 입증보다는 임상 진입 에셋에서 비롯되는 추가 기회 모색이 현실적이다.

실제로 임상에 진입한 AI 기반 신약개발 국내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자체 AI 플랫폼으로 도출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라스모티닙의 임상 1상을 마쳤다. 기존 FLT3 억제제를 투여받은 환자가
포함되어 있었음에도 CRc(복합완전관해) 50%를 기록해

41
[PDF 32페이지]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10
20
30
40
50
-100
100
200
300
400
1Q24
3Q24
1Q25
3Q25
1Q26
(%)
(백만달러)
매출(좌)
영업이익(좌)
데이터라이센싱비중(우)

[PDF 3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2

1. 진단

①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고 있다

작년 자료에서는 진단 AI가 매출로 성과를 증명하는 단계라고 판단했다.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진단 AI 영역에서 정확도는 이미 일정 수준에 도달했고 기업들의
실적 추이를 통해 성장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이제는 진단 AI
영역에서는 환경적 변수가 산업 성장 측면에서 영향을 주는 상황으로 해석한다.

진단 AI의 난제는 결국 보상이다. AI가 판독을 도와도 병원이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수가가 불분명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AI를 도입할 유인이 크지 않았다.
상기 측면에서 제도적으로 진단 AI 도입을 유인하는 기반들이 형성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보건복지부(HHS) 산하 연방기관인 CMS가 2026년 7월 SaMS라는
별도의 범주를 2027년 진료비 지급 규칙 제안에 포함시켰다. SaMS는 'Software
as a Medical Service'의 약어이며, 망막 이미지 기반 질환 검출, 심초음파 기반
심부전 검출 등 AI 진단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21개 대상과 검사실의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10개 등을 포함한 총 36개 대상에 대한 별도지급체계를 명시했다.

별도지급체계에 편입된다는 것은 코드를 부여받음으로써 청구가 가능해지고
보상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의료 현장에서는 기술의 사용을 장려하는 효과가
있으며 진단 AI 관련 소프트웨어 보유 기업들은 매출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공공보험자가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독립적인 의료 서비스로
인정했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최종 규칙은 올해말 확정될 예정이다.

CMS가 발표한 2027년 진료비 지급 규칙 문서 내 SaMS 관련 내용 발췌. 망막 이미지, 비침습적 방식 기반 진단기구 등 포함

자료: cms.gov,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3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3

국내에서는 올해초 시장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시행했다. 식약처의 허가를
획득한 199개 품목

42
[PDF 36페이지]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다. 또한 상위 모달리티 기반 바이오의약품이 다양해질수록
표적 발현이 중요한 점에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

TROP2 QCS의 측정 방식 요약. TROP2 단백질 시각화 이후 이미지 분석을 통해 결정

자료: AACR 2025, iM증권 리서치본부

왼쪽, 가운데 그래프는 세포막 또는 세포 내부에 위치한 TROP2 양과 관계없이 약물 반응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 점 분포가
경향성이 없다는 것을 통해 확인 가능. TROP2 QCS를 통해 측정한 오른쪽 그래프는 점 분포가 경향성을 보이고 있어 예측 효과적

자료: AACR 2025,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3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6

해외의 사례를 보면 판독 결정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를 공격적으로 확보하려는
시도를 취하고 있다.

Tempus AI는 Paige, Personalis 등 다양한 기업을 인수했다. 작년 8월 약
8천만달러의 규모로 Paige의 병리 슬라이드 데이터 약 700만 장 및 병리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했다. 이후 15억달러 규모로 Personalis를 인수했으며
해당 회사로부터 액체생검 기반 미세잔존질환(MRD) 검사 플랫폼을 확보했다.
두 건의 인수를 통해 진단 시점의 유전체 및 병리 데이터, 치료 이후 재발 여부를
추적하는 데이터를 보유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여정 전체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전략을 추구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GeneDx, 일루미나 등의 기업이 참여해 현재 진행하는 GUARDIAN 연구는 전체
유전체 시퀀싱(WGS) 기술을 활용해 기존 표준 신생아 선별검사(NBS)로 놓치기
쉬운 희귀질환을 선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기 4천여명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분석했던 결과를 JAMA 등 학술지를 통해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WGS로 양성
진단을 받은 92%가 NBS에는 포함되지 않은 질환을 진단받았다는 점이다.
영국에서도 비슷한 컨셉으로 Generation Study를 진행 중이며 신생아 1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증상이 나타난 환자를 대상으로 하던 시장에서 건강한 신생아 등 진단 사업
영역이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선별검사는 한 번의 검사로 평생 활용
가능한 유전체 데이터를 남긴다. 데이터 축적 구조 측면에서도 이점이 발생한다.

Tempus AI

43
[PDF 40페이지]

리파수딜을 건성 황반변성의 치료 후보로 제시했다. 연구자들은 Robin이 설계한
실험을 수행했고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리파수딜의 건성 황반변성 치료
작용 기전을 밝히기 위해 RNA 분석을 수행해 ABCA1이라는 유전자의 발현
증가를 확인해 이를 치료 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안했다.

프런티어 AI 기업들도 이 영역에 뛰어들었다. Anthropic은 2025년 10월 실험
기록 관리 플랫폼 Benchling, 단일세포 분석 기업 10x Genomics 등과 연결된
생명과학 전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해당 서비스를 R&D 조직에
시범 적용하는 파트너십을 최근 체결했다.

표적 질환명을 입력하면 문헌 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거쳐 최종 치료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구조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Robin이 제시한 Ripasudil의 우수한 식균작용(MFI)

용량에 따른 반응 양상 추이. Ripasudil의 효능 확인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4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0

③ 규제도 우호적으로 완화 중

신약 허가와 관련된 규제도 1년 간 변화가 생겼다. 올해초 FDA는 NEJM을 통해
과거 2건의 임상 3상시험을 요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지만, 해당 관행을
폐기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앞으로는 적절하게 통제된 임상시험 1건과 이를
뒷받침하는 확증적 근거를 승인의 기본원칙으로 채택한다고 밝혔다.

임상 부담이 줄어들면 개발 기간과 비용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후보물질을
얼마나 빠르게 적절히 찾느냐의 가치가 커진다. AI가 가장 돋보일 수 있는 영역의
효용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FDA는 생물학적 원인이 명확히 규명된 개별화 맞춤형 치료제를 위한
'타당한 작용기전(Plausible Mechanism)' 허가 경로 초안도 공개했다. 특정 유전
변이가 원인인 질환에서 그 변이를 직접 겨냥하는 치료제의 경우 첫 인체 시험을
허가용 임상으로 인정하고 질병의 자연경과 데이터를 외부 대조군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앞에서 다룬 인티스메란처럼 환자 개인의 데이터로 만드는 치료제가 늘어나는
흐름과 규제가 같은 곳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또한 동

44
원문 구간 44

HARP-pSAR는 수십 건의 내부 실험 결과만으로 표적, 비표적 수용체 활성을
정확히 예측했다. 펩타이드는 공개 데이터가 적어 오픈소스 모델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야다. 그래서 오랜 기간 지속형 펩타이드를 개발하며 쌓은 동사의 실험
데이터가 그대로 기업 경쟁력이 될 수 있어 다른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살아있는 상황이다.

하반기 첫 비만치료제 출시 예정,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 주목
올해 동사에게 남은 이벤트 중 주목도가 큰 것은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출시다.
전일 식약처의 허가를 획득했다. 큰 이슈없이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비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판된 비만치료제 대비
가격에서의 이점을 내세워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제적
부담이 비만 치료 중단의 주요 원인인 상황에서 약가에서의 경쟁력이 증명된다면
점유율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다.
또한 동사의 다각화된 비만 포트폴리오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계약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남아있다. 삼중작용제 HM15275는 작년 임상 1상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했고 심각한 이상반응이나 중단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MSD가 진행 중인 MASH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도 큰 이슈없이 임상을
진행 중인 점에서 향후 임상 3상에 대한 긍정적 소식이 업데이트된다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Buy (Maintain)
목표주가(12M)
650,000원(상향)
종가(2026.10.07)
534,000원
상승여력
21.7%

Stock Indicator

자본금
32십억원
발행주식수
1,281만주
시가총액
5,944십억원
외국인지분율
12.9%
52주 주가
311,500~626,000원
60일평균거래량
124,494주
60일평균거래대금
58.0십억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
7.9
-8.5
30.9
상대수익률
0.3
19.0
-32.3
-60.8

Price Trend

FY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십억원)
1,548
1,931
1,682
1,772
영업이익(십억원)
258
559
268
290
순이익(십억원)
170
388
165
190
EPS(원)
13,235
30,254
12,887
14,808
BPS(원)
97,553
126,34

45
[PDF 46페이지]

0.299
0.275
현재가치
백만달러
27.1
-
21.3
-
8.1
13.6
9.0

20.9
4.9
4.5
rNPV 합계
백만달러
149.1

원화 환산
1,350원
2,013

최종가치
십억원
201.3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민감도 분석 결과 할인율 8~10%와 피크 매출 25억~40억달러 범위에서
HM17321의 주당 가치는 약 1.6만~2.2만원이다. 누적 승인 확률을 8~12%,
로열티율을 10%~15%로 두면 약 1.2만~2.1만원 범위다.

가정 변화에 따른 가치 변동 폭이 크지 않다. 향후 1상에서 긍정적인 근육량 개선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가치 상향도 가능하다.

민감도 분석(1): 할인율, 피크매출 고려
피크매출
할인율
20억달러
25억달러
30억달러
40억달러
50억달러
7%
18,599
19,866
21,133
23,666
26,200
8%
17,160
18,279
19,399
21,638
23,878
9%
15,872
16,864
17,855
19,837
21,820
10%
14,719
15,598
16,477
18,235
19,993
11%
13,682
14,463
15,243
16,805
18,366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 주) 판매 마일스톤 발생 시점은 기본 가정과 동일

민감도 분석(2): 누적 승인확률, 로열티율 고려
로열티율
누적 승인확률
8%
10%
12%
15%
20%
6%
8,704
9,162
9,619
10,306
11,450
8%
11,605
12,215
12,826
13,741
15,267
10%
14,506
15,269
16,032
17,176
19,084
12%
17,408
18,323
19,239
20,612
22,900
15%
21,760
22,904
24,048
25,765
28,625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 주) 판매 마일스톤 발생 시점은 기본 가정과 동일

[PDF 4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6
한미약품 목표주가 산출
(십억원, 배, 천주, 원, %)

비고
1. 영업가치 (A*B)
6,394.8
A. 한미약품 2026E EBITDA
297.7 연결 기준 (기술료 제외)
B. Target EV/EBITDA
21.5 국내 주요 제약사 2026E 평균 EV/EBITDA
2. 파이프라인 가치

46
[PDF 48페이지]

검증을 통과한 과정을 발표했고, 한 달 뒤 제넨텍과의 계약이 공시되었다.

본론에서 당사는 AI로 발굴한 신약 가운데 아직 FDA 승인을 받은 사례는 없다고
언급했다. HM17321은 국내 제약사가 AI로 설계한 물질이 글로벌 빅파마의 개발
파이프라인에 들어간 첫 사례다. 앞으로 AI 신약의 상업적 성과를 가늠할 국내
대표 물질 가운데 하나다. 데이터 확보 전략 가운데 공유와 판매가 아닌 제품화
경로를 통해 데이터의 가치를 가장 큰 기대 수익으로 현금화한 사례이기도 하다.

다만 표현은 정확할 필요가 있다. HM17321은 AI가 표적부터 물질까지 처음부터
발굴한 약이 아니다. UCN2라는 검증된 내인성 펩타이드를 출발점으로, AI가
서열과 수용체 선택성을 최적화한 물질이다. 본론에서 자소시티닙을 계산 기반
설계 물질로 엄밀하게 구분했던 것과 같은 기준이다. 그럼에도 실제 약물
개발에서 가장 많은 시행착오가 발생하는 최적화 단계에서 AI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AI가 실제로 기여한 지점은 선택성이다. UCN2 계열 펩타이드는 CRF 수용체
패밀리에 작용하는데, 목표인 CRF2와 달리 CRF1이 활성화되면 스트레스 반응
축과 관련된 부작용이 우려된다. HARP-pSAR는 표적 수용체(CRF2)와 비표적
수용체(CRF1)의 활성을 함께 예측해 활성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열을
설계했다. 결합력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안전성과 직결되는 선택성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AI가 어디서 가치를 냈는지를 기전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GLP-1+HM17321 병용 시 마우스 모델에서의 근육량
증감 데이터 추이. 단독요법 대비 근육량 감소 폭을 줄였음

아밀린+HM17321 병용 시 아밀린 단독의 근육량 증가를
증폭시켜줌. Rat 모델에서도 마우스와 동일한 추세 관찰됨

자료: ADA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ADA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4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8

HARP-pSAR에서 주목하는 포인트는 수십 건의 내부 실험 결과만으로 수용체
활성을 정확히 예측했다는 점이다. 동사는 양자화(quantization) 기술을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와 연산을 요구하는 기존 AI 모델 대비 연산 비용을 낮추면서도
새로운 아미노산 서열에 대한 예측 정확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

47
[PDF 51페이지]

이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Obesity에서 언급한 실제 비만 처방 환경 중 중단
원인 1위는 비용 및 보험 이슈였다. 약 50%에 달하는 환자가 해당 문제로
치료를 중단했다. 그 외에도 내약성 측면에서 경쟁력이 존재하고 있다. 아시아인
위주로 진행했던 위고비의 STEP 6, 마운자로의 SURMOUNT-CN 등 임상과
비교했을 때 위장관 부작용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이점이 있다고 판단한다.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탑라인 데이터. A는 평균체중
감소율, B는 체중감소율 5% 이상 기록한 시험대상자 비율.
두 지표 모두에서 위약 대비 유효성 입증

A는 아시아인이 90% 이상 비율로 구성된 위고비 데이터.
유사한 체중감량 보였음 확인. B는 부작용 측면에서도
시판제품 대비 구토 제외한 주요 증상에서 우월성 시사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5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1
288명 대상 비만 치료제 임상 중단 이유 분석. 3개월 이전
치료 중단 케이스는 Early, 3~12개월은 Late 군으로 편성.
절반에 가까운 환자가 비용 관련 이유로 치료를 중단

아시아인 특화 임상 기준 주요 부작용 비교 데이터. 위고비
STEP 6, 마운자로 SURMOUNT-CN 임상 데이터 기준 집계
중단 이유
전체
(N=288)
Early
(N=138)
Late
(N=150)
p value
비용 및 보험 관련
137
(47.6)
56
(40.6)
81
(54.0)
0.02
약물 부족
34
(11.8)
15
(10.9)
19
(12.7)
0.6
부작용 발생
42
(14.6)
29
(21.0)
13
(8.7)
0.003
약물 스위칭
7
(2.4)
4
(2.9)
3
(2.0)
0.7
체중 감소에 불만
5
(1.7)
2
(1.4)
3
(2.0)
> 0.9
기타
63
(21.9)
32
(23.2)
31
(20.7)
0.5

자료: Obesity, iM증권 리서치본부 / 주) 괄호 내 숫자는 비율

자료: The Lancet, JAMA,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에페글레나타이드 rNPV 밸류에이션
환자 가정

2026E
2027E
2028E
2029E
...
2034E
2035E
2036E
최종 타겟 환자(명)

1,520,101 1,517,77

48
원문 구간 48

0
0
0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39
-28
-37
-27
장기차입금
92
52
56
60
세전계속사업이익
213
526
227
252
부채총계
715
643
588
558
법인세비용
26
113
48
46
지배주주지분
1,250
1,619
1,765
1,936
세전계속이익률(%)
13.8
27.3
13.5
14.2
자본금
32
32
32
32
당기순이익
187
413
179
206
자본잉여금
411
411
411
411
순이익률(%)
12.1
21.4
10.7
11.6
이익잉여금
836
1,199
1,338
1,503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170
388
165
190
기타자본항목
-30
-23
-17
-10
기타포괄이익
7
7
7
7
비지배주주지분
173
198
212
228
총포괄이익
194
420
186
212
자본총계
1,423
1,817
1,977
2,165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173
377
396
283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187
413
179
206
EPS
13,235
30,254
12,887
14,808
유형자산감가상각비
86
78
73
69
BPS
97,553
126,347
137,774
151,122
무형자산상각비
13
15
13
11
CFPS
20,948
37,530
19,614
21,057
지분법관련손실(이익)
0
0
0
0
DPS
2,000
2,000
2,000
2,000
투자활동 현금흐름
-159
-142
-143
-145
Valuation(배)

유형자산의 처분(취득)
-43
-90
-90
-90
PER
34.2
15.3
36.0
31.3
무형자산의 처분(취득)
-33
-
-
-
PBR
4.6
3.7
3.4
3.1
금융상품의 증감
49
-
-
-
PCR
21.6
12.4
23.7
22.0
재무활동 현금흐름
-97
-89
-55
-45
EV/EBITDA
16.9
9.1
16.1
15.1
단기금융부채의증감
-82
-20
-30
-20
Key Financial Ratio(%)

장기금융부채의증감
19
-40
4
4
ROE
14.5
27.0
9.8
10.3
자

49
원문 구간 49

1년 전 대비: 분석 서비스 기업에서 AI 검증 인프라로
작년 당사는 프로티나를 단백질 상호작용(PPI) 빅데이터 기반의 바이오마커
분석(PPI 패스파인더)과 항체 최적화(PPI 랜드스케이프) 기업으로 소개했다. 1년이
지난 지금 동사의 주요 비즈니스모델은 변화했다. AI가 설계한 항체를 대량으로
만들고 측정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판별하는 검증 인프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로 직접 신약을 만드는 개발사로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으로
판단한다.
2026년 7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체결한 공동기술개발, 기술도입 옵션 계약과
8월 미국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가 이 전환을 상징하는 이벤트라고
해석한다.

오픈소스 AI가 만든 새로운 병목, 웨트랩(Wet-lab) 검증
앞서 살펴본 것처럼 고성능 구조 예측 및 설계 오픈소스 모델이 공개되면서 항체
설계의 진입장벽은 사실상 사라졌다. 설계가 쉬워질수록 늘어나는 것은 실제로
만들어 검증해야 할 항체 후보의 개수다.
동사는 세포 배양액에서 정제 과정 없이 항체를 칩 표면에 바로 포획해 단일분자
수준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함께 측정한다. 같은 수준의 데이터를 기존 공정보다
훨씬 적은 자원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글로벌 경쟁에서 동사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파이프라인으로 증명하는 플랫폼의 가치
동사가 보유한 플랫폼의 가치를 상승시킬 모멘텀은 자체 파이프라인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다. SPID 플랫폼 기반 도출한 2개의 후보물질을 주목한다.
장기지속형 GIPR 길항 항체 PRT-1309는 ADA 2026 구두 발표에서 동물 모델
대상 단회 투여 후 4주간의 체중감량 유지와 20일의 반감기를 제시했다. SOX9
전사인자를 표적하는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은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임상 1상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적은 아직, 체크포인트는 계약의 현금화
다만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다. 2025년 연간 매출은 30억원으로 상장 당시
제시한 전망치 66억원 대비 괴리가 발생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억원,
영업손실은 87억원이다. 이는 회사의 방향성이 신약개발로 전환되었음에 따른
비용 추가 집행, 예상보다 더딘 PPI 관련 수주계약 등에 기인한다.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는 트위스트와의 본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
프

50
[PDF 58페이지]

작년 이맘때만
해도 AI 신약개발의 병목은 누가 좋은 모델에 접근할 수 있느냐였다.
알파폴드3는 가중치를 공개하지 않았고, IsoDDE 같은 최상위 엔진은 소수
파트너에게만 열려 있었다. 그러나 올해 7월 OpenDDE를 시작으로 고성능
모델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이제 누구나 항체와 단백질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설계에서의 장벽이 허물어졌기에 병목은 다음 단계로 이동한다. AI가 내놓은
수천에서 수만 개의 후보 서열 가운데 실제로 항원에 결합하고, 포유류 세포에서
잘 생산되며 안정적인 것을 선별해야한다. 이 판별은 여전히 실험의 영역이다.

그렇기에 실제 실험에서의 검증이 향후 병목이 될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된다.
이런 수요는 숫자로 확인된다. DNA 합성에 강점이 있는 미국 소재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2026 회계연도 기준 3분기 치료제 부문 매출이 4,040만달러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경영진은 AI 기반 신약개발 관련
매출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내년도 비슷한 성장을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AI가 설계한 단백질을 자동화 실험으로 검증해주는 스위스 소재의 Adaptyv
Bio도 8월 4,000만달러의 시리즈A를 유치했으며, Roche, 노보 노디스크 등
100곳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검증 단계에 자본이 몰리기 시작한 상황이다.

동사는 이 시장에 적합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SPID 플랫폼의
핵심은 포유류 세포 배양액 속 항체를 정제 과정 없이 칩 표면에 바로 포획하는
것이다. 기존 방식은 항체를 생산하고 정제한 뒤 결합력을 측정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반면 동사는 극미량의 항체만으로 측정이 가능하고, 하나의 장비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동시 정량해 경쟁력이 있다.

SPID 플랫폼을 활용한 PPI 빅데이터 생성 도식도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5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8

8월 체결한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는 이런 강점을 글로벌
밸류체인에 연결하는 첫걸음이다. 트위스트는 다품종 DNA를 빠르게 합성할 수
있는 기업으로 AI 설계항체를 실물로 구현하는 과정의 출발점을 쥐고 있다. 다만
트위스트의 공정은 정제를 거치기에 수만 개 단위 검증에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

트위스트가 합성한 대량의 후보를 동사가 1

51
[PDF 61페이지]

병용
시
최대
26.8%의
체중
감소로
터제파타이드
단독(28.8%)에 근접했으며 투여 26일차까지 주요 장기 독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PRT-1309의 사업적 위치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올해 3월
중국을 시작으로 주요국에서 특허가 순차 만료되고 있다. 제네릭 기업들이 가격
외에 차별화할 수단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기존 GLP-1 제제에 장기지속형
항체를 더해 효능과 지속성을 끌어올리는 병용 전략은 매력적인 선택지다. 단독
신약으로 빅파마와 정면 경쟁하기보다, GLP-1 제네릭 시대의 부스터로
포지셔닝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단회 투여로 4주가량 체중 감소 효과 유지됨을 확인

세마글루타이드와 병용 시 최대 27% 달하는 체중감소 기록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1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1

PRT-101(골관절염)은 연골 형성의 핵심 전사인자인 SOX9를 직접 표적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전사인자는 대부분 고정된 3차원 구조가 없는 비정형
영역(IDR)으로 이루어져 있어 약물 개발이 불가능한 표적으로 여겨져 왔다.
동사는 SOX9가 IDR을 통해 단백질 응집체를 형성해 전사를 활성화한다는 점에
주목했고, 이 응집을 촉진해 연골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단일분자
수준에서 단백질 간 결합을 측정하는 SPID 플랫폼을 통해 유효 타겟을 설정했다.

중증 골관절염 동물 모델에서의 전임상을 통해 연골구조 재생 및 통증억제를
확인했다. EULAR에서는 Biosplice의 로어시비빈트 대비 우월성을 시사했다. 이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신약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 설치류와 비설치류 대상
효능/독성 평가, CMC 개발 후 내년 임상 진입 기반을 마련하는 일정이다.
골관절염은 현재 질환의 진행 자체를 되돌리는 근본치료제(DMOAD)가 없다.
진통제와 인공관절 수술 사이에 비어 있는 치료 공백이 크다는 점에서, 사람에서
연골 재생 신호가 확인된다면 시장에 주는 파급력은 클 것으로 예상한다.

골관절염 치료 현황

골관절염 주요 치료제 개발 현황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골관절염 환자에서 SOX9 유전자 발현량 감소 확인

골관절염이 유도된 상태(D

52
원문 구간 52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27
20
52
69
매출액
3
3
13
25
현금 및 현금성자산
9
1
28
38
증가율(%)
28.3
17.7
269.3
98.6
단기금융자산
15
15
15
15
매출원가
1
1
4
5
매출채권
1
1
5
11
매출총이익
2
2
8
21
재고자산
0
1
2
4
판매비와관리비
13
17
16
17
비유동자산
5
3
3
2
연구개발비
7
7
11
10
유형자산
3
2
1
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1
0
0
0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32
23
55
71
영업이익
-11
-15
-7
4
유동부채
2
4
8
18
증가율(%)
적지
적지
적지
흑전
매입채무
0
0
0
0
영업이익률(%)
-385.2
-420.2
-58.1
16.2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0
1
1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4
4
비유동부채
2
2
32
32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2
4
4
4
장기차입금
-
-
30
30
세전계속사업이익
-9
-10
-3
8
부채총계
3
5
40
50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8
18
15
22
세전계속이익률(%)
-305.4
-295.0
-23.8
33.3
자본금
1
1
1
1
당기순이익
-9
-10
-3
7
자본잉여금
97
97
97
97
순이익률(%)
-305.4
-295.0
-23.8
26.7
이익잉여금
-73
-83
-86
-79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9
-10
-3
7
기타자본항목
3
3
3
3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9
-10
-3
7
자본총계
28
18
15
2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8
-7
-4
10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9
-10
-3
7
EPS
-904
-936
-279
621
유형자산감가상각비
1
1
1
0
BPS
2,594
1,654
1,371
1,987

53
[PDF 66페이지]

산업추천 투자등급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하는 것임
 Overweight(비중확대)
 Neutral(중립)
 Underweight(비중축소)

[투자등급 비율 : 2026-09-30 기준]
매수
중립(보유)
매도
92%
8%
-

[PDF 6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6
쓰리빌리언 (394800)
2026.10.08

유전자의 이야기, 국경을 넘어 요람까지
[제약/바이오] 정재원
2122-9208 jaewon.jeong@imfnsec.com

외형 성장과 데이터 축적이 동시에
작년 당사는 동사가 IPO 당시 제시한 2025년 매출 가이던스 9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결과는 117억원(YoY +103%)으로 가이던스를 30%
웃돌았고,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128%에서 50%로 낮아졌다.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 72억원(YoY +56%), 영업손실률 47%로 성장과 손익
개선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누적 진단 건수는 작년 7월 8만 건에서 10만 건
이상으로 늘었고 올해는 분기당 1만 건 가까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다.
1년 사이 동사의 가장 큰 변화는 포트폴리오 확장이다. 환자 진단에 더해
신생아, 가족으로 확장되고 있다. 증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희귀질환
진단에 더해 704개 유전자를 분석하는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3B-NEO 및 가족
단위 정밀 진단 검사 패밀리 인사이트를 출시했다.
특히 3B-NEO는 서울아산병원 K-gNBS 사업, 필리핀 정부 신생아 유전체 진단
사업, 도미니카공화국 의료기관 공급 등 출시 첫해부터 공공과 민간 채널을
동시에 확보했다.

시간이 걸려도 진입해야하는 미국 시장
미국은 글로벌 유전진단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단일 최대 시장이다. 동사는
2025년 10월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텍사스 오스틴 시와 경제개발 협약을 맺어
현지 실험실을 구축 중이다. 4월 조달한 300억원(CPS 175억원, CB 125억원)이
그 재원이다.
작년 자료에서는 올해 하반기 중 미국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직접
진출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의 이유로 예상시점 대비 소폭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보험 급여 체계에 올라탈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는
점에서 미국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이 현재 동사에게

54
[PDF 68페이지]

2026.06
필리핀 정부 신생아 유전체 진단사업 수행기관 선정
신생아 시장 공공 레퍼런스 확보
2026.09
도미니카공화국 3B-NEO 공급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8

숫자로 성장을 증명 중

작년 자료에서 당사가 동사에 대해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은 IPO 당시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를 잘 지키고 있다는 점이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평가는
숫자로 확인되었다. 2025년 매출은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3% 성장하며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IPO 당시 목표치인 90억원을 30% 초과했고, 시장
전망치(108억원)도 상회했다. 4분기 매출은 39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손익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었다. 2025년 영업손실은 59억원으로 전년(74억원)
대비 20% 줄었고,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128%에서 50%로 78%p 낮아졌다.
매출이 두 배로 느는 동안 비용은 그만큼 늘지 않았다는 뜻이다. AI가 변이
해석의 대부분을 자동화하기 때문에 검사 건수가 늘어도 인력과 비용이 비례해서
증가하지 않는 구조가 실적으로 확인된 것으로 해석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고, 2분기
매출은 38억원(YoY +46%)이었다. 해외 매출은 약 49억원으로 59% 성장해
전체의 69%를 차지했다. 영업손실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고,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78%에서 47%로 31%p 개선되었다. 영업비용 증가율은
29%에 그쳤다.

데이터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작년 7월 8만 건이었던 누적 진단
데이터는 10만 건을 넘어섰다. 또한 단순 변이 데이터가 아닌 표현형과 연결된
유전체 데이터라는 점이 동사 데이터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이다.

쓰리빌리언 연간 실적 추이

쓰리빌리언 누적 데이터 수 추이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10
-5
5
10
15
22
23
24
25
1H26
(십억원)
매출
영업이익
4
6
7
10
11
2
4
6
8
10
12
22
23
24
25
1H26
(만건)

[PDF 6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9

1년 전 동사의

55
[PDF 72페이지]

미국은 글로벌 유전진단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엑솜 검사의 청구 가격은
수천 달러 수준으로 동사가 해외에서 받는 가격보다 훨씬 높다.

그리고 보험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GeneDx는 2026년 2분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 주까지 메디케이드 커버리지를 포함하면서 총 39개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확보했다. 그리고 5,600만 명을 커버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Carelon과의 협력을 통해 외래 유전체 검사 커버리지도 획득했다.
엑솜 및 유전체 검사가 보험 체계 안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규제 측면의 불확실성이 줄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본론에서 언급했듯 FDA의
실험실 자체개발검사(LDT) 규제 규칙이 법원 판결로 무효화되면서 미국에
실험실을 세워 CLIA 인증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모델의 리스크가 감소했다.

희귀질환 글로벌 비율 및 시장 점유율 추이

WES, WGS 관련 미국 주별 메디케이드 커버리지 현황
지역
희귀질환 환자
글로벌 비율
전세계 시장
점유율
미국
3%
48%
EU
7%
7%
중동
5%
3%
북미/남미
7%
5%
아시아
43%
26%
아프리카
34%
11%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2

다만 동사의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이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영업하려면 실험실 인증뿐 아니라 검체
물류, 주문 포털, 보험 청구 시스템 등 현지에서 갖춰야할 요소가 다양하다.
여기에 덧붙여 실험실 디렉터 등의 핵심 인력을 확보하고 CLIA 인증 절차를
밟는 데까지 시간도 고려해야한다.

다만 올해 4월 조달한 300억원 가운데 미국 인프라 투자 재원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오스틴 시의 지원으로 초기 비용 부담도 일정 부분 줄였다. 일정 지연이
사업의 방향을 바꿀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참고로 오스틴은 미국 시장뿐
아니라 중남미까지 아우르는 영업 거점이다. 동사는 이미 중남미 10여 개국
150여 개 의료기관과 희귀질환 진단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실험실이
가동되면 중남미 검체 물류와 신생아 검사 확대에도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다.

미국 진출 현황. 현지 실험실 구축과 시스템 개발

56
원문 구간 56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유동자산
21
27
25
35
매출액
12
16
25
41
현금 및 현금성자산
8
13
6
3
증가율(%)
102.8
36.0
56.3
65.1
단기금융자산
10
8
6
5
매출원가
-
-
-
-
매출채권
0
1
1
1
매출총이익
12
16
25
41
재고자산
0
0
1
1
판매비와관리비
18
22
29
30
비유동자산
9
6
5
5
연구개발비
-
-
-
-
유형자산
4
1
0
0
기타영업수익
-
-
-
-
무형자산
0
0
0
0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30
32
30
40
영업이익
-6
-7
-4
11
유동부채
3
4
4
5
증가율(%)
적지
적지
적지
흑전
매입채무
0
1
1
1
영업이익률(%)
-50.3
-41.1
-16.2
26.1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1
0
0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0
0
비유동부채
3
3
3
3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0
0
0
1
장기차입금
-
-
-
-
세전계속사업이익
-5
2
-4
11
부채총계
6
6
7
8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4
26
23
32
세전계속이익률(%)
-46.2
13.8
-14.4
27.5
자본금
3
3
3
3
당기순이익
-5
2
-4
9
자본잉여금
122
122
122
122
순이익률(%)
-46.2
13.8
-14.4
22.0
이익잉여금
-102
-99
-103
-94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5
2
-4
9
기타자본항목
0
0
1
1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5
2
-3
9
자본총계
24
26
23
3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4
-3
-14
-10
주당지표(원)

당기순이익
-5
2
-4
9
EPS
-171
69
-112
285
유형자산감가상각비
2
3
1
0
BPS
743
819
714
1,006
무형자산상각비
0
0
0
0
CFPS
-110

57
통합 원문 흐름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하는 것임
 Overweight(비중확대)
 Neutral(중립)
 Underweight(비중축소)

[투자등급 비율 : 2026-09-30 기준]
매수
중립(보유)
매도
92%
8%
-

===== 통합 원문 4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7:5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09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통신 장비 / 산업 분석]
제목: 양자컴퓨터 양산 시작, 양자 해킹도 초읽기에 진입
작성자: 이상훈, 김홍식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상용화 가속화]
· 아이온큐의 옥스포드 아이오닉스 인수, 스카이워터 인수 및 SDT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대량 생산 체계가 구축되며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음.

[보안망 무력화]
· 양자컴퓨터의 반도체화와 양산칩 생산에 따른 원가 인하로 인해, 기존 보안망이 완전히 무력화되는 실질적인 Q-DAY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임.

[수혜주 부상]
· 양자보안 산업 개화에 따라 안정적인 통신망 전송장비를 공급하는 우리넷과 복제불가능한 암호 저장수단(Via PUF)을 개발한 ICTK가 주도주로 부상할 것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091
[첨부 파일] 산업_통신_양자컴퓨터_양산_시작_양자_해킹도_초읽기에_진입_하나증권_261008.pdf
[제목] 산업_통신_양자컴퓨터_양산_시작_양자_해킹도_초읽기에_진입_하나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08일 I 산업분석_Update
통신 장비
양자컴퓨터 양산 시작, 양자 해킹도 초읽기에 진입

아이온큐 대량 생산 체계 구축, 머지않은 시점에 양자컴퓨터 상용화될 것
최근 양자컴퓨터가 실험실 장비 수준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상용화 초입 단계로 접어들었다. 아이
온큐의 양산 체계 구축 행보가 대표적이다. 원래 아이온큐의 이온트랩 방식은 공진을 통해 이온
큐빗 간의 완전한 연결이 가

58
원문 구간 58

26.5.27
BUY
60,000

26.4.17
BUY
40,000
-41.82%
-23.00%

25.5.15
BUY
28,000
-45.42%
-18.04%

25.2.18
Not Rated
-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우리넷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우리넷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14
BUY
25,000

26.3.25
BUY
15,000
-19.48%
12.67%

25.7.31
BUY
10,000
-28.48%
-1.00%

25.2.17
Not Rated
-
-
-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상훈, 김홍식)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
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본 그것은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상훈, 김홍식)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
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5일

본 조사그것은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59
원문 구간 59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점을 감안할 때 그렇다.
삼성전자와 더불어 에릭슨 선택에 주목, KMW/RFHIC 큰 수혜 전망
만약 광통신에 이어 무선 부문에서도 미국의 통신 장비 부품 규제가 이루어진다면 국내 아웃소
싱 장비/부품 업체들의 경우엔 큰 수혜가 예상된다. 지난 20년간 글로벌 SI간 합병 및 M/S 변
화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아웃소싱 부품/장비사의 경우엔 더욱 급격한 업종 전환 및 M&A가 이
루어졌기 때문이다. 10년전 대비 아웃소싱 통신 장비 업체들의 숫자는 절반 이하로 줄어든 반
면 친미 국가들의 중국 장비 제재는 심화되는 양상이다. 현 시점에서는 미국 통신사 벤더로 선
정될 가능성이 높은 에릭슨과 더불어 삼성전자의 아웃소싱 장비/부품업체 선정에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다. 트럼프 1기 당시와는 달리 중국산 부품을 다수 사용하는데 따른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내 RFHIC와 KMW 납품 비중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에릭슨의
RFHIC와 KMW 신규 벤더 선정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현재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KMW/RFHIC에 대한 적극 매수 대응을 추천한다.

Overweight

Top Picks 및 관심종목

*CP 2026년 10월 07일

쏠리드(050890)

BUY | TP 30,000원 | CP 10,100원

알에프에이치아이씨(218410)

BUY | TP 150,000원 | CP 58,900원

LIG아큐버(073490)

BUY | TP 80,000원 | CP 33,450원

케이엠더블유(032500)

BUY | TP 70,000원 | CP 20,000원

아이씨티케이(456010)

BUY | TP 60,000원 | CP 24,950원

우리넷(115440)

BUY | TP 25,000원 | CP 11,500원

RF머트리얼즈(327260)

BUY | TP 75,000원 | CP 53,400원

오이솔루션(138080)

BUY | TP 60,000원 | CP 31,600원

유비쿼스(264450)

BUY | TP 22,000원 | CP 11,740원

에치에프알(230240)

BUY | TP 50,000원 | CP 13,900원

세나테크놀로지(061090)

BUY | TP 80,000원 | CP

60
[PDF 4페이지]

60,000
80,000
10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LIG아큐버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4.21
BUY
80,000

26.3.3
BUY
60,000
-30.80%
-19.83%

25.12.18
1 년 경과

-
-

24.12.18
BUY
40,000
-47.99%
-38.50%

24.10.15
BUY
47,000
-61.76%
-56.49%

24.10.13
1 년 경과

-
-

23.10.13
BUY
70,000
-65.96%
-55.14%

[PDF 4페이지]
통신장비 Overweight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케이엠더블유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8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케이엠더블유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5.19
BUY
70,000

26.3.17
BUY
50,000
-40.20%
-29.70%

26.2.3
BUY
35,000
-43.60%
-24.57%

25.7.3
BUY
25,000
-42.82%
-24.32%

24.12.18
BUY
15,000
-39.86%
-7.40%

24.10.16
BUY
20,000
-60.02%
-54.75%

24.3.20
BUY
25,000
-50.47%
-31.60%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아이씨티케이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24.10 25.01 25.04 25.07 25.10 26.01 26.04 26.07 26.10
아이씨티케이
수정TP
(원)

날짜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
최고/최저

26.5.27
BUY
60,000

26.4.17
BUY
40,000
-41.82%
-23.00%

25.5.15
BUY
28,000
-45.42%
-18.04%

25.2.18
Not Rated
-
-
-

투자의견 변동 내역 및 목표주가 괴리율
우리넷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61
통합 원문 흐름

BUY
80,000

26.5.8
BUY
70,000
-35.58%
-27.43%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및 투자의견 비율공시

 당사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지분을 1%이상 보유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홍식)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
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
습니다.
 본 그것은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김홍식)는 2026년 10월 8일 현재 해당회사의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쏠리드,LIG아큐버,알에프에이치아이씨,RF머트리얼즈 은/는 투자자문업(타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의 종목 선정 또는 포트폴리오 비중 의견 제시 등)에 활용된 법인으로,
실제 펀드 편입 여부에는 관여하지 않음

 투자의견의 유효기간은 추천일 이후 12개월을 기준으로 적용
 기업의 분류
BUY(매수)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15% 등락
Reduce(비중축소)_목표주가가 현주가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 산업의 분류
Overweight(비중확대)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상승 여력
Neutral(중립)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15% 등락
Underweight(비중축소)_업종지수가 현재지수 대비 -15% 이상 하락 가능
투자등급
BUY(매수)
Neutral(중립)
Reduce(매도)
합계
금융투자상품의 비율
98.18%
1.82%
0.00%
100%
* 기준일: 2026년 10월 05일

본 조사그것은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
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그것은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통합 원문 6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8:0

62
[PDF 2페이지]

으로 매출 비중 상승은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Overweight

Top Picks 및 관심종목

*CP 2026년 10월 07일

아모레퍼시픽(090430)

BUY | TP 170,000원 | CP 138,500원

한국콜마(161890)

BUY | TP 180,000원 | CP 145,600원

달바글로벌(483650)

BUY | TP 260,000원 | CP 182,800원

Analyst 박종대 forsword@hanafn.com
RA 양정석 jsyang@hanafn.com

[PDF 2페이지]
화장품 Overweight

하나증권•2
도표 1. 아모레퍼시픽 분기 실적 전망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F
4Q26F
2025
2026F
2027F
매출
1,067.5
1,005.0
1,016.9
1,163.4
1,135.8
1,175.9
1,130.2
1,310.7
4,252.8
4,752.6
5,285.8
국내
577.3
553.6
556.6
587.6
626.4
610.8
630.1
643.4
2,275.1
2,510.8
2,700.3
북미
157.2
134.4
156.8
182.6
174.7
210.4
189.7
226.5
631.0
801.4
985.7
EMEA
55.3
44.1
52.7
88.9
64.4
72.0
58.5
101.5
241.0
296.4
357.8
중화권
132.8
132.7
106.0
141.0
114.9
124.5
95.4
131.6
512.5
466.4
489.7
기타아시아
124.4
121.3
125.4
153.7
143.1
144.7
144.2
176.8
524.8
608.8
675.7
영업이익
117.7
73.7
91.9
52.5
126.7
117.3
120.6
146.7
335.8
511.2
569.4
국내
49.4
40.2
59.4
-4.1
81.5
59.6
81.9
53.2
144.9
276.2
278.1
북미
39.3
10.8
15.7
19.2
17.5
31.6
11.4
31.7
84.9
92.2
123.2
EMEA
17.4
12.5
6.2
16.0
14.7
15.8
12.9
21.8
52.2
65.2
82.3
중화권
0.7
0.7
5.3
7.1
3.4
0.0
3.3
-2.1
13.7
4.7

63
원문 구간 63

0.2
0.1
-7.7
-11.4
-5.4
-2.3
-3.1
-3.1
-18.8
-13.9
-9.6
연우
-1.0
0.8
-0.2
0.1
-0.3
7.0
1.2
0.7
-0.3
8.6
10.3
HK이노엔
25.4
19.5
25.9
40.1
33.2
30.0
26.9
35.9
110.9
125.9
129.7
세전이익
32.4
54.0
54.2
71.1
77.8
97.4
83.8
72.6
211.7
331.6
408.4
지배주주순이익
13.2
34.9
31.8
45.1
45.2
62.8
55.6
47.3
125.1
210.9
269.0
영업이익률(%)
9.2
10.1
8.5
7.3
10.8
12.8
10.7
9.1
8.8
10.9
11.3
한국
12.4
14.9
13.8
8.3
14.9
16.4
15.5
11.0
12.5
14.5
14.5
중국
7.5
12.2
-5.0
-4.9
6.8
9.8
-6.0
-5.3
3.8
3.0
4.5
북미
0.7
0.4
-44.5
-77.6
-24.8
-8.5
-11.4
-12.4
-20.7
-13.8
-8.2
연우
-1.6
1.1
-0.3
0.1
-0.5
7.7
1.5
1.0
-0.1
2.8
3.0
HK이노엔
10.3
7.4
9.9
13.7
12.8
11.2
10.0
11.9
10.4
11.5
11.5
세전이익률(%)
5.0
7.4
7.9
10.8
10.7
11.3
10.0
8.7
7.8
10.1
10.8
순이익률(%)
2.0
4.8
4.7
6.9
6.2
7.3
6.6
5.6
4.6
6.5
7.1
매출(% YoY)
13.6
10.7
9.0
11.0
11.5
17.8
23.0
27.8
11.0
20.0
15.6
한국
10.7
10.5
17.7
11.2
25.0
31.2
37.0
54.1
12.6
36.5
25.6
중국
20.4
-5.2
-13.1
10.4
13.7
16.0
0.0
5.8
1.7
10.0
8.0
북미
90.6
9.1
-35.2
-48.6
-28.3
-4.9
59.1
70.8
-6.7
11.7
14.7
연우
-5.3
-4.4
-15.1
-11.1
-2.0
28.9
30.0
36.9
-8.9
23.0
12.0
HK이노엔
16.3
20.0
13.7
23.8
4.6
1.6
3.0
3.0
18.5
3.0
3.0
영업이익(% YoY)
84.8
2.4
7.0
36.2
31.6
50.2
53.9

64
원문 구간 64

20.5
17.2
24.0
22.9
75.5
120.8
아세안
12.7
11.2
14.4
17.4
18.2
22.2
23.1
28.5
55.7
92.0
119.6
중화권
4.3
5.8
3.4
6.5
9.7
9.8
7.8
12.6
20.0
40.0
53.9
기타
1.1
1.1
2.8
3.6
4.1
5.9
4.2
8.4
11.3
22.5
31.6
영업이익
30.1
29.2
16.7
25.5
45.1
47.2
32.6
50.7
101.5
175.7
215.8
세전이익
32.5
25.8
18.7
25.9
48.9
49.4
28.5
49.5
102.9
176.3
219.6
지배주주순이익
24.8
19.8
14.0
20.5
36.3
38.1
21.7
37.9
79.1
134.0
166.9
영업이익률(%)
26.4
22.8
14.6
15.6
26.3
25.3
20.0
20.9
19.5
23.0
22.0
세전이익률(%)
28.5
20.1
16.4
15.9
28.5
26.4
17.5
20.4
19.8
23.1
22.4
순이익률(%)
21.8
15.4
12.3
12.5
21.2
20.4
13.3
15.6
15.2
17.5
17.0
매출(% YoY)
71.9
73.8
55.0
71.5
50.5
45.6
42.9
48.3
68.2
46.9
28.5
국내
11.1
14.3
16.6
17.3
6.8
-3.9
5.0
10.9
15.2
5.0
7.0
일본
267.4
365.8
145.3
151.1
66.9
39.4
35.0
37.0
209.7
44.0
25.0
러시아
263.0
40.5
-20.0
29.9
1.0
-34.3
30.0
72.7
32.8
12.0
12.0
북미
59.6
140.4
175.0
207.8
192.8
174.5
60.0
61.5
155.0
100.0
50.0
유럽
801.8
513.2
210.0
227.1
213.6
239.5
230.0
142.2
307.2
230.0
60.0
아세안
125.6
120.4
148.3
80.0
43.3
99.0
60.0
63.5
113.2
65.0
30.0
중화권
993.2
192.1
61.9
53.0
125.6
70.3
130.0
95.2
128.9
100.0
35.0
기타
345.3
106.2
280.0
4,029.5
272.7
448.3
50.0
132.9
269.9
100.0
40.0
영업

65
통합 원문 흐름

본 조사그것은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
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
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
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
우에도 본 그것은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
용될 수 없습니다.

0
50,000
100,000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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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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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수정TP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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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수정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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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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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0
200,000
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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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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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수정TP
(원)

===== 통합 원문 7 / 18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13:08:1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10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E&A / 기업 / 건설·엔지니어링]
제목: 기대에 부합하는 3Q 실적, 목표를 뛰어넘을 연간 수주
작성자: 신동현 (현대차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원

[삼분기 실적 전망]
·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8,069억 원, 영업이익은 2,494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수주 및 실적 성장]
· 중동 대형 화공 프로젝트와 사우디 SAN-7 수주 등에 힘입어 연간 수주 목표를 크게 상향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사향 반도체 공장 수주가 더해져 즉각적인 외형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임.

[밸류에이션 매력]
· 안정적인 ROE 기록과

66
[PDF 2페이지]

65,000

After
3,456
4,467
69,000

Consensus
3,768
4,710
69,000

Cons. 차이
-8.3%
-5.2%
0.0%

최근 12개월 주가수익률

자료: FnGuide, 현대차증권

0
50
100
150
200
250
300
25.09
25.11
26.01
26.03
26.05
26.07
26.09
삼성E&A
KOSPI
Company Note
2026. 10. 08

[PDF 2페이지]
2

COMPANY NOTE

<표1> 삼성E&A 3Q26 실적 추정

분기실적
증감
Consensus
(단위: 십억원)
3Q25
2Q26
3Q26F
(YoY)
(QoQ)
3Q26F
Diff.
매출액
1,996
2,609
2,807
40.6%
7.6%
2,747
2.2%
영업이익
177
273
249
40.9%
-8.7%
248
0.7%
세전이익
187
246
241
28.7%
-2.2%
262
-8.2%
당기순이익
157
183
180
14.9%
-1.4%
202
-10.8%
자료: FnGuide, 현대차증권

<표2> 삼성E&A 목표주가 산정
항목
내용
비고
Target BPS (원)
30,092
- 12m Fwd. BPS
Target P/B (배)
2.3
- 17~18년 P/B 평균
적정주가 (원)
69,211
- Target BPS * Target P/B
목표주가 (원)
69,000

전일종가 (원)
48,600
- 2026.10.07 종가
상승여력 (%)
42.0

투자의견
BUY

자료: 현대차증권

<그림1> 삼성E&A 주가 추이

<그림2> 삼성E&A P/B 밴드 추이

자료: FnGuide, 현대차증권

자료: FnGuide, 현대차증권

0
20
40
60
80
100
120
0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60,000
70,000
24.10
25.05
25.12
26.07
(%)
(원)
삼성E&A(좌)
Relative to KOSPI(우)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22.01
23.01
24.01
25.01
26.01
27.10
(천원)
Price
3.0
2.5
2.0
1.5
1.0

[PDF 3페이지]
3

<표3> 삼성E&A 분기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원)
1Q25
2Q25
3Q25
4Q25
1Q26
2Q

67
[PDF 4페이지]

192
163
183
180
200
648
726
919
YoY
-4.2%
-31.0%
-0.6%
72.9%
3.9%
28.8%
14.7%
3.9%
1.5%
12.0%
26.6%
NPM
7.5%
6.5%
7.9%
7.0%
7.2%
7.0%
6.4%
6.7%
7.2%
6.8%
6.9%
수주잔고
21,355
18,218
18,043
17,756
20,624
22,676
26,849
32,207
17,756
32,207
28,741
> 화공
11,690
9,472
8,509
7,399
9,806
9,023
12,526
14,005
7,399
14,005
12,544
> 첨단산업
3,167
2,981
2,780
4,906
5,194
7,023
8,289
9,420
4,906
9,420
7,219
> New Energy
6,498
5,765
6,755
5,451
5,625
6,630
6,034
8,782
5,451
8,782
8,978
자료: 현대차증권

[PDF 4페이지]
4

COMPANY NOTE

(단위: 십억원)

(단위: 십억원)
포괄손익계산서
2024
2025
2026F
2027F
2028F
재무상태표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9,967
9,029
10,650
13,256
15,376
유동자산
7,942
7,659
8,575
9,626
11,139
증가율 (%)
-6.2
-9.4
18.0
24.5
16.0
현금성자산
2,596
862
1,426
2,564
3,595
매출원가
8,457
7,695
9,067
11,322
13,163
단기투자자산
532
2,123
2,295
2,295
2,295
매출원가율 (%)
84.9
85.2
85.1
85.4
85.6
매출채권
3,505
2,918
3,123
3,037
3,518
매출총이익
1,509
1,334
1,583
1,934
2,213
재고자산
0
0
0
0
0
매출이익률 (%)
15.1
14.8
14.9
14.6
14.4
기타유동자산
1,310
1,756
1,731
1,731
1,731
증가율 (%)
4.0
-11.6
18.7
22.2
14.4
비유동자산
2,071
2,380
2,352
2,323
2,014
판매관리비
538
542
607
712
811
유형자산
443
507
524
524
524
판관비율(%)
5.4
6.0
5.7
5.4

68
[PDF 5페이지]

30
20
BPS(지배지분 기준)
21,591
24,187
27,305
30,902
35,104
외환손익
-126
47
50
25
0
DPS
660
790
870
1,120
1,340
운전자본의 감소(증가)
730
-517
-95
360
-152
P/E(당기순이익 기준)
5.1
7.3
13.5
10.4
8.7
기타
324
-6
158
-5
-4
P/E(지배순이익 기준)
4.3
7.6
14.1
10.9
9.1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50
-1,709
-289
-73
240
P/B(자본총계 기준)
0.8
1.1
1.9
1.6
1.4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7
-55
54
4
292
P/B(지배지분 기준)
0.8
1.0
1.8
1.6
1.4
유형자산의 감소
1
2
1
0
0
EV/EBITDA(Reported)
0.2
2.0
5.5
3.7
2.6
유형자산의 증가(CAPEX)
-43
-53
-57
-52
-52
배당수익률
4.0
3.3
1.8
2.3
2.8
기타
-1
-1,603
-287
-25
0
성장성 (%)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30
-264
-103
-171
-220
EPS(당기순이익 기준)
-8.2
1.5
8.5
30.7
19.1
차입금의 증가(감소)
5
10
-15
0
0
EPS(지배순이익 기준)
0.4
-18.4
9.7
29.2
19.1
사채의증가(감소)
0
0
0
0
0
수익성 (%)

자본의 증가
0
-45
-0
0
0
ROE(당기순이익 기준)
17.8
15.5
14.8
16.9
17.5
배당금
-0
-129
-169
-171
-220
ROE(지배순이익 기준)
19.6
13.8
13.4
15.3
16.1
기타
-35
-100
81
0
0
ROA
7.2
6.5
6.7
8.0
8.7
기타현금흐름
124
-15
50
0
0
안정성 (%)

현금의증가(감소)
1,681
-1,734
564
1,138
1,032
부채비율
157.0
125.8
115.2
105.1
96.3
기초현금
915
2,596
862
1,426
2,564
순차입금비율
순현금
순현금
순현금
순현금
순현금
기말현금
2,596
862
1,426
2,564
3,595
이자보상배율
68.9
479.6
185.8
179.0
205.4

* K-IFRS 연결 기준

[PDF 5페이지]
5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추이

▶ 최근 2년간 삼성E&A 주가 및

69
[PDF 1페이지]

[국내 증시 약세]
· 전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외국인의 순매도 확대 속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으로 하락 마감함.

[삼성전자 호실적]
· 삼성전자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 종료와 리밸런싱 부담 속에서도 3분기 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함.

[글로벌 채권 안정]
· 미국 증시는 채권 시장의 변동성이 진정되고 10년물 국채 입찰이 호조를 보였으나, 일부 기업의 악재와 매파적 FOMC 회의록 영향으로 약세 마감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07
[첨부 파일] 글로벌_파생상품_삼성전자_Global_Index_Futures_채권_변동성_일부_진정,_삼성전자_영업이_삼성.pdf
[제목] 글로벌_파생상품_삼성전자_Global_Index_Futures_채권_변동성_일부_진정,_삼성전자_영업이_삼성.pdf

[PDF 1페이지]
1
채권변동성일부진정,
삼성전자영업이익100조돌파
GLOBAL INDEX FUTURES
[Derivatives Analyst]
정희찬연구원
heechan.chung@samsung.com
2026. 10. 8. (목)
전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 고조 속 약세 마감(KOSPI 200
F -2.20%, KOSPI -1.98%, KOSDAQ -2.34%). 코스피200 지수 선물은 S&P 500 및
나스닥 지수의 최고치 경신 흐름에 연동되어 개장 초반 상승 우위를 보임. 다만 피봇
포인트 부근에서 저항 받은 이후 이내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확대 속 외국인이 순매도
규모를 확대하자 하락 전환한 이후 낙폭을 꾸준히 확대. 금일 예정된 옵션 및 주식선물
만기를 앞두고 풋옵션 거래 대금 증가가 두드러지기도.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
종료되며 기타법인 매수세가 약화된데다, 금일 동사 잠정 실적 발표 앞두고 임박한 반도체
ETF 리밸런싱 및 미국 증시에서 메모리 관련주의 약세 두드러진 점 또한 부정적으로 작용
전일 잠정 실적을 발표한 LG전자 역시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큰 폭 하회(7,818억원, 예상
1 조 259 억원)하며 급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 마감. 이 가운데 방어적 성격의
화장품 및 필수소비재 업종과 유가 상승 속 정유 업종의 상승이 돋보임.

70
[PDF

988
금융투자
-3,633
-5,814
은행
28
33
-6
은행
0
15
-15
은행
0
-20
투신
4,967
5,154
-186
투신
1,071
2,236
-1,165
투신
-19
-1,370
사모펀드
3,637
4,064
-427
사모펀드
741
1,955
-1,215
사모펀드
-366
-2,007
보험
1,203
1,802
-599
보험
121
185
-64
보험
-1
-665
연기금
33,386
36,183
-2,796
연기금
1,103
1,713
-610
연기금
33
-3,374
기타법인
8,318
1,213
7,105
기타법인
1,313
1,588
-274
기타법인
-256
6,575
개인
78,838
52,655
26,183
개인
55,609
50,737
4,871
개인
-3,533
40,902
2
KOSPI
2026. 10. 8. (목)
10월 07일
10월 07일
KOSDAQ
KOSPI - 투자주체별수급(KRX)
KOSDAQ - 투자주체별수급(KRX)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S&P 500, VIX 지수추이
KOSPI, VKOSPI 지수추이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달러/원환율및달러지수추이
한국, 미국채권10년물금리추이
출처: Bloomberg,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GLOBAL INDEX FUTURES | DAILY
10
12
14
16
18
20
22
7,000
7,100
7,200
7,300
7,400
7,500
7,600
7,700
7,800
7,900
26Y.06
26Y.07
26Y.08
26Y.09
S&P 500
VIX(우)
3.5
4.0
4.5
5.0
5.5
26Y.06
26Y.07
26Y.08
26Y.09
미국10Y
국고10Y
97
98
99
100
101
102
103
1,200
1,300
1,400
1,500
1,600
26Y.06
26Y.07
26Y.08
26Y.09
USD/KRW
달러지수(우)
(원)
30
40
50
60
70
80
90
100
4,000
5,000
6,000
7,000
8,000
9,000
26Y.06
26Y.07
26Y.08
26Y.09
KOSPI
VKOSPI(우)
NXT 포함전일투자주체별수급
출처: Infomax, 삼성선물

[PDF

71
원문 구간 71

1,104.86
1,073.32
1,073.32
-23.86
-2.2%
139,589
49,381
-5,412
-0.31
0
NOV
1,087.66
1,108.00
1,076.48
1,076.60
-23.84
-2.2%
6,762
22,449
+3,673
2.97
35
KOSDAQ 150
DEC
1,601.70
1,606.90
1,549.10
1,551.20
-51.90
-3.2%
158,312
404,924
-15,369
3.33
63
출처 : Bloomberg, 삼성선물
102
0
Technical Analysis
현물
종가
전일비
2차지지
1차지지
PIVOT
1차저항
2차저항
High
Low
5MA
10MA
20MA
60MA
KOSPI
6,803.90
-137.49
6,687.87
6,745.88
6,861.83
6,919.84
7,035.79
6,890.84
6,716.88
6,911.68
6,942.55
6,900.51
6,739.23
KOSDAQ
898.43
-21.49
882.66
890.54
906.14
914.02
929.62
910.08
886.60
892.37
867.34
843.99
812.16
선물
정산가
전일비
2차지지
1차지지
PIVOT
1차저항
2차저항
High
Low
5MA
10MA
20MA
60MA
KOSPI 200
1,078.75
-24.25
1,057.48
1,068.12
1,089.38
1,100.02
1,121.28
1,094.70
1,062.80
1,096.28
1,099.77
1,091.85
1,065.10
KOSDAQ 150
1,551.20
-51.90
1,511.27
1,531.23
1,569.07
1,589.03
1,626.87
1,579.05
1,521.25
1,555.20
1,494.49
1,448.10
1,396.32
4
2026. 10. 8. (목)
PIVOT POINT
DEMARK
Moving Average
KOSPI 200 (Big) 선물투자자동향
전거래일거래량상위개별주식선물
KOSPI 프로그램매매동향
전거래일지수옵션투자자동향
출처: Infomax,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출처: Infomax, 삼성선물
선물가
등락률
거래량
미결제약정
기초자산
매수
매도
전거래일
5일 누적
만기일 후 누적
삼성전자
269,000
-

72
[PDF 1페이지]

[가격 리더십]
· 선두업체로서 축적한 가격 결정권을 기반으로 DRAM 및 NAND에서 강력한 가격 리더십을 지속해서 발생시키고 있음.
· 2027년 공급 제약 가시화와 AGI 관련 메모리 확보 경쟁 심화 속에서 모바일 메모리 등 주요 제품의 판가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임.

[리스크 요인]
· 스마트폰 출하량은 5,800만대로 전분기 대비 8% 감소하며 판가 인상에 따른 '전자기기의 내구재화'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음.
·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 일부가 여전히 판가 인상에 저항하고 있으며, 파운드리 부문은 테일러팹 가동 등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10
[첨부 파일] 삼성전자_김선우_삼성전자_3Q26P_메모리_판가_견인_메리츠증권_261008.pdf
[제목] 삼성전자_김선우_삼성전자_3Q26P_메모리_판가_견인_메리츠증권_2610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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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meritz.com

삼성전자 (005930)
Issue Comment
반도체/디스플레이
Analyst 김선우
sunwoo.kim@meritz.co.kr
RA 우서현
seohyun.woo@meritz.co.kr
3Q26P – 메모리 판가 견인력 입증
3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다시 능가한듯
삼성전자는 3Q26P 매출 195.0조원 (+13.7% QoQ)과 영업이익 107.4조원
(+20.0%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시장 눈높이 (104조원)를 소폭 뛰어넘으며, 당
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106.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DS(반도
체) 110.0조원 = 메모리 111.9조원 및 LSI/파운드리 -1.9조원], [SDC 1.1조원],
[MX/NW -1.8조원], [VD/가전 -0.4조원], [하만/기타 0.4조원]으로 예상함 (표1)
이는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2.2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 급
격한 원화강세로 비우호적인 사업환경이 조성됨에도 불구 산업 평균을 재차 상회
하는 견조한 판가 정책이 견인한 것으로 판단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5,800만대로 전분기대비 8% 감소하며 판가 인상으로 인
한 '전자기기의 내구재화' 현상이 본격화되었

73
[PDF 1페이지]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옵션 만기일, 반도체 ETF 리밸런싱 및 한글날 휴장을 앞둔 경계감에 따라 선제적 포지션 축소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됨.

[수급 및 실적장세]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마무리에 따라 그간 하방을 받치던 기타법인 수급 유입이 크게 약화됨.
· 향후 코스피 향방은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 여부가 관건이며, 본격적인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실적 호조 종목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종목 장세가 예상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13
[첨부 파일]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시황_Eugene_Daily_Snapshot_7천_아래로_다시_9백_아래로_다시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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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 아래로 다시, 9백 아래로 다시
주식 (’26. 10. 7)
(단위: pt, %)

종가
1D
1W
1M
YTD
한국
KOSPI
6,803.90
-2.0
-1.0
-2.7
61.5
KOSDAQ
898.43
-2.3
5.7
9.3
-2.9
미국
S&P500
7,801.77
-0.2
2.0
1.1
14.0
NASDAQ
27,538.69
-0.2
2.5
3.9
18.5
필라델피아 반도체
13,066.15
-1.1
3.5
11.3
84.5
유럽
EUROSTOXX50
6,180.29
-1.5
-1.4
-3.5
6.

74
[PDF 2페이지]

외국인
개인
기타
(십억원)
KOSPI
KOSDAQ
-2.0
-6
-3
0
3
6
9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화학
비금속
보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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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2 6 . 1 0 .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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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및 특이 테마 동향
필수소비·화장품 순환매 & 전일 주도 테마 약세
◼ 필수소비·화장품·정유·미디어 강세 ↔ 방산·조선 & 반도체 후방 테마 약세. 삼성전자
(-1.3%)·SK하이닉스(-2.8%) 하락. 전일 메모리 약세에도 상승했던 소부장·로봇·보
안·광통신까지 차익실현 확산. 반면 실적 기대감에 화장품, 호르무즈 해협 긴장 & 유
가 상승에 정유,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는 강세.
◼ (화장품·미디어) 실적 기대감에 코스메카코리아(+6.0%)·에이피알(+5.0%)·한국콜마
(+4.8%) 상승. SAMG엔터(+27.2%)는 美 타겟 매장 입점에 급등, 하이브(+6.4%)
등 엔터도 강세.
◼ (필수소비·정유) KT&G(+1.8%)·CJ제일제당(+1.3%) 등 방어주 상승. 이란의 호르무
즈 해협 유조선 공격 강화 & 유가 상승에 GS(+3.9%)·S-Oil(+3.2%) 강세.
◼ (산업재) 방산(LIG D&A -6.3%·한국항공우주 -5.7%)·조선(HD한국조선해양 -5.3%·
한화오션 -4.0%) 이틀 연속 하락.
◼ (차익실현) 소부장(이수페타시스 -7.5%·원익IPS -7.2%)·로봇(에스피지 -6.0%·두산
로보틱스 -4.8%)·보안(안랩 -12.7%)·광통신(RF머트리얼즈 -7.6%) 하락. LG전자(-
10.5%)는 3분기 어닝 미스로 급락, LG이노텍(-8.2%)도 약세.
오늘의 클로즈업
매수 버팀목 줄어든 코스피, 실적 시즌 종목 장세로
◼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마감에도 코스피 -2.0%·코스닥 -2.3% 하락. 자사주 매입 수
요가 줄어든 데다 주요 일정을 앞두고 선제적 포지션 축소로 낙폭 커진 것으로 판단.
◼ 수급 변화 뚜렷. 8월 말 이후 하방을 받치던 양사 자사주 매입 중 삼성전자 마무리.
SK하이닉스도 10월 중순 소진 임박. 8/20일 이후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47.3조
원으로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33.4조원)를 웃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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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8 (목)
1
오늘의 차트
염승준 연구원
KOSPI, 실질적 주주환원 이행 구간 진입
KOSPI, 자본을 ‘배분’하는 시장으로 변모
KOSPI 연도별 자사주 매입 및 배당 규모
KOSPI, 주식공급 우위 시장에서 순감소로 전환
주: 1) 주식시장에서 조달해가는 자금 규모는 IPO, 유상증자 등 자본잉여금 증가 항목으로 도출. ‘26년 YTD는 현재까지 공시된 IPO 및 유상증자 규모 기준
주: 2) 주식시장에 환원하는 자금 규모는 현금배당액 + 자사주 매입액 합산으로 도출. ‘26년 YTD는 현재까지 공시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규모 기준
주: 3) ‘26E, ’27E, ‘28E 총주주환원 규모는 10월 7일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CF 컨센서스 값을 활용하여 도출했으며, 그 외 기업은 ‘25년 수준 유지 가정
주: 4) 발행주식수 증가 요인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합병, BW/CB 행사, 스톡옵션 행사 / 발행주식수 감소 요인으로 주식병합, 감자, 무상소각, 이익소각
자료: FnGuide, KRX, DART, 한국예탁결제원,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2026년 3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를 기점으로 시장의 중심 변수가 금
리, 유가 등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과 함께 확인할
부분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종료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FY2024-2026)과 차기 환원 정책에 대한 내용이 공개될지, SK하이닉스는 3분
기 특별배당 규모에 주목한다.
추가 정책 발표에 앞서 KOSPI 주주환원 현황을 점검했다. 자본잉여금 증분(IPO,
유상증자 등)을 투자자로부터 조달한 자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주주들에게 환
원한 자금으로 보면 KOSPI 시장의 체질 변화가 관측된다. 기업이 투자 재원을 조
달해 가는 시장에서 투자자에게 자본을 배분하는 시장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6
년 YTD 공시 기준으로 조달 합계 52.9조원(IPO 신주모집 0.25조원, 유상증자
52.6조원) / 환원 합계 95.0조원(현금배당 16.3조원, 자사주 매입 78.7조원)으로 집
계되며 남은 특별배당, 결산배당, 추가 자사주 매입 등을 감안하면 환원 규모는
현재 집계치의 2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환원의 규모뿐 아니라 구성에서도 변화가 관측

76
원문 구간 76

있습니다. 여기에 9일 휴장과 주말을 앞둔 관망심리로 신규 매수세 유입도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원화 강세 영향으로 삼성전자 실적 전망이 일부 조정됐으나 여전히 높은 이익 수준이 기대되는 만큼,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만으로 강한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장 예상치 상회 폭과
향후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최근 한 달간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마이크론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자사주 종료 이후 수급 공백 경계감과 달러-원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 둔화 우려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금일은 반도체 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까지 겹치는 만큼, 실적이 개선되더라도 단기 매물 부담이 반등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주주환원정책의 구체화도 주요 포인트입니다. 기존 자사주 매입이 종료된
가운데 향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 계획이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중요하며, 금리 부담과 휴장 전 관망심리가
이어질 경우 방어업종 및 개별 실적 개선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전거래일 국내 증시]
전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1.98%), 코스닥(-2.34%)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프랑스 국채금리 안정과
미국 증시 강세에도 장중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됐습니다. 일본
닛케이225(-0.92%)와 대만 가권(-0.03%)도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 수급 부담에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완료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수급 공백 우려가 맞물리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역시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소부장에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하락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전기/전자 업종 동반
매도세가 이어진 반면, 의료/정밀기기,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담배 등 일부 업종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며 순환매가 나타났습니다.

[수급]
– 주체별: 코스피 개인 +2조 6,000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 -2조 6,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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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원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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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90
95
100
105
110
115
09.08
09.12
09.16
09.20
09.24
09.28
10.02
10.06
(2026.09.08=10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The Truth_투자스터디
[게시일시] 2026.10.08 13:09: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epeatandrepeat/2192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최근 CMD 2026에서 Novo Nordisk의 일부 내용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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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구간 78

-2.3
미국2Y
102.3
0.4
S&P 500
-0.2
미국10Y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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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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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0.2
독일1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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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HG)
STOXX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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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1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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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SOX)
-1.1
브라질1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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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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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10Y
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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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
전일 발표 주요 경제지표 및 경제 이벤트
오늘 발표 예정 주요 경제지표 및 경제 이벤트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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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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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03 Oct
가격지표 작성 기준
* 1D : 전일 대비 등락률, 1W : 일주일 전 대비 등락률, 60D 추이 : 거래일 기준 60일 추이
60D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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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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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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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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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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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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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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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국채금리 상승에 기술주 약세를 보이며 미 증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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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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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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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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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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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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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구간 79

XLP
S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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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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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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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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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강도
순매수 금액
업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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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
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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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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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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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전
-13.5
0.2
디스플레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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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
0.2
-1.0
유틸리티
-7.3
2.5
Compliance Notice
▶ 당 보고서는 기관투자가 및 제 3자에게 E-mail 등을 통하여 사전에 배포된 사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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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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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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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70
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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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현대일렉트릭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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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 전강후약 속 6,800p 턱걸이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내 주식 / 시황 / 마감 시황]
제목: 아시아 전강후약 속 6,800p 턱걸이
작성자: 강진혁 선임연구원 (신한투자증권)

[증시 하락 마감]
· 간밤 뉴욕증시는 AI 칩 수요 자신감 등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국내 증시는 메모리 및 장비 부진과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 영향으로 KOSPI와 KOSDAQ이 각각 2.0%, 2.3% 하락하며 전강후약 장세를 보였습니다.

[실적 시즌 엇갈림]
· 3분기 실적 시즌에 접어든 가운데 LG전자는 영업이익이 누적 4조원을 돌파했음에도 기대치에 못 미쳐 주가가 부진했고, 화장품 및 미용기기 업종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삼성전자 주요 이슈]
·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전일 종료된 삼성전자는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 전망과 함께 실적 발표 및 추가 주주환원책 여부가 향후 지수 방향성의 주요 키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125
[첨부 파일] 시황_국내_주식_마감_시황_아시아_전강후약_속_6800p_턱걸이10월_7일_신한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시황_국내_주식_마감_시황_아시아_전강후약_속_6800p_턱걸이10월_7일_신한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1 I
국내 주식 마감 시황
2026년 10월 7일
아시아 전강후약 속 6,800p 턱걸이
[ Market Analyst ] 강진혁 선임연구원
☎ (02) 3772-2329  kjinhyeok@shinhan.com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에 전강후약 연출
주식시장 지표
구분
KOSPI
KOSDAQ
종가
6,803.90 898.43
(-1.98%)
(-2.34%)
상승 종목
333(↑3)
596(↑3)
하락 종목
527(↓0)
1060(↓0)
주체별(억원)
KOSPI
KOSDAQ
개인
25,570
5,032
외국인
-26,087
-2,651
기관
-6,684
-2,157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0%, 2.3%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과
온도차가 다소 있었습니다. ①佛 대선 후보 Le Pen의 재정 개선안에 美
10년물 금리 간밤 5.2%대 진정세 보였고 ②Marvell(+5.8%) FY28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각 sourceCoverage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연결했다. 표와 차트는 원문에서 텍스트로 판독된 제목·수치·설명만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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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묶음은 서로 다른 채널과 작성자의 독립 자료다. 동일한 결론으로 합치지 않고 게시 순서와 각 자료의 판단 강도를 유지했다.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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