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 유튜브 · EZ KIPOST · 안테나

[안테나] CXMT 제재를 위한 골든타임 / LG전자, 반도체 디자인서비스 진출 / FMM-less를 바라보는 삼성-LG디스플레이의 복잡한 시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6
강연자/작성자
EZ KIPOST · 안테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1,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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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중국 메모리 추격과 OLED 공정 전환은 기존 우위의 방어 방식을 다시 묻게 한다

CXMT의 LPDDR6 양산과 점유율 확대를 제재의 빈틈으로 읽고, LG전자의 반도체 설계 서비스 시도와 FMM-less OLED 기술을 통해 기존 조직·공정의 이해관계가 전환 속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짚는다.

CXMT는 금융 제재만으로 묶기 어려운 단계에 왔다

CXMT는 LPDDR6 양산을 공식화하고 HBM3 소량 생산을 시도했으며, D램 매출 점유율도 처음 10%를 넘었다고 소개된다.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판단 아래, 투자만 제한하는 블랙리스트보다 장비 거래를 끊는 엔터티 리스트가 실질적이라고 본다.

장비 수요가 넘치는 지금이 규제의 골든타임이라는 주장

TSMC의 반도체 장비 수요가 반년 전보다 90% 늘었고 삼성·SK의 국내외 투자도 이어지는 만큼, 장비사가 중국 매출 없이 버티기 어려웠던 2022년과 환경이 다르다고 본다.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는 판단에서 CXMT까지 거래 규제를 넓혀 기술 추격을 늦춰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LG전자의 설계 조직은 내부 보조 기능을 넘어설 길을 찾는다

LG전자 SOC 사업팀은 SK하이닉스 SSD 컨트롤러의 후반부 설계를 맡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고 한다. 내부 수요만으로는 효율이 떨어지는 조직이므로, 외부 디자인하우스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독립 법인처럼 움직이는 편이 낫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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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9

26-8 CXMT LPDDR6 양산 공식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CXMT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왔으며, 금융·투자 통제만으로는 기술 추격을 막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미국이나 미국 동맹국들이이 회사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잘 아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뭐 KL 아니면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이런 회사들이 CXMT하고 더 이상 거래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니까 지금 CXMT가 제재 받아 받고 있지 않았나요? 하는 건 제재를 받고 있는 건 맞아요. 하지만 거래는 계속 할 수 있게 블랙리스트에만 등재가 되어 있었다. 빨리 일이 넘어가야 거래를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좀 이상하죠. 아니 그러면 진작게 했었어야지. 왜 안 하고 있었냐? 지금까지 사실은 2022년도에 2022년 12월에 중국에 있는 반도체 회사들이 그 대규모로 엔터트리스트에 오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YMTC도 들어갔었고 근데 이때 나왔던 정설은 CXMT가 들어갔다가 막판에 빠졌다였습니다. 아 왜 빼? 그걸 그냥 계속 넣어 놔야지. 규제를 해야지. 예. 근데 그때 이제 나중에 들리는 얘기를 들어보면 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좀 로비를 했다. 미국 정부에다가 야 YMTC나 CXMT 둘 중에 하나만 넣고 하나는 좀 빼 주라. 우리도 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냐? 반도체 장비를 팔아야 되는데 왜냐면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중국 시장 점유율이 30%에서 40% 정도 됩니다. 그 매출 점유율이. 그러니까 중국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게 되면 이거 그냥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시기를 잘 생각해 보시면 2022년 12월이기 때문에 아직 AI에 따른 엄청난 어떤 설비 투자 수요가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때 만약에 규제를 YMT, CXMT 둘 다 걸었으면 뭐 미국에 있는 장비 회사들이 못 먹고 살 거기 때문에 야 둘 중에 하나 좀 풀어 달라 해서 이제 CXMT가 막판에 빠졌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전 맞는 거 같아요. 굳이 뺄 이유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빠진 거 보면 그때 그런 이유가 있었던 거 같다. 어,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번 주에 나왔던 기사인데 TSMC에서 지난 반년 동안 반년 동안의 반도체 장비 수요가 90% 늘었다고 해요. 투자 로드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로드맵에 따라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필요한 장비가 반년 전보다 90% 늘었다. 한 두 배 늘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삼성 SK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XMT가 LPDDR6 양산을 공식화했고 HBM3도 소량 양산을 시도한다는 보도가 소개된다. 이 자료는 CXMT의 D램 매출 점유율이 처음 10%를 넘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6] [안테나] CXMT 제재를 위한 골든타임 / LG전자, 반도체 디자인서비스 진출 / FMM-less를 바라보는 삼성-LG디스플레이의 복잡한 시선 EZ KIPOST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먹고 살 만한 일감이 차고 넘칩니다. 제대로 한번 사업을 해 보려고 그러면 차라리 분사를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9월 첫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오늘은 중국 CXMT 관련된 얘기하고요. 그리고 LG 전자 반도체 사업 관련해서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FMM 리스라고 해서 비전공자 관점에서 보면 어 디스플레이에 좀 더 딥한 얘기들, 기술적으로 좀 딥한 얘기들 한번 좀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CXMT가 LPDDR6 및 HBM3를 양산 착수한다는 소식입니다. 어 이번 주에 CXMT 관련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왔었는데 하나는 이제 HBM 32를 소량 양산한다. 지금 삼성, 하이닉스 이런 데서 생산하는 최신 버전이 H4이기 때문에 그거에 바로 밑에 버전 되는 거죠. 근데 양은 많지 않고 이제 소량 생산한다고 하는 거고 물론 수율이 뭐 좋지는 않을 겁니다. 그 어쨌든간에 뭐 트라이해 보는게 의미가 있는 거죠. 그리고 LPDDR6 이거는 AI 용은 아니고 어 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들어가 이제 저절력 디램이죠. 저절력 범용 디램인데 이걸 이제 양상 공식화했다. 이거는 3전닉스하고 거의 대등하게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은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삼성이나 하이닉스 뭐 마이크론에 비해서 양은 좀 부족하지만 어쨌든간에 기술적으로 상당한 수준에 올라왔다라고 하는 이제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와 동시에 디램 점유율이 처음으로 10% 넘었다라고 합니다. 두 자리가 됐다는 건데 어 디램이나 랜드처럼 메모리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을 따질 때 그 기준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비트 단위. 그러니까 비트 기준으로 어디가 많이 팔았나. 그 두 번째는 매출 단위. 보통 후발 주자들이 따라올 때는 일단 비트에서 먼저 따라옵니다. 왜냐면 비싼 거를 팔지는 못하기 때문에 일단 양떼기로 먼저 파는 거죠. 비트라고 하는 거는이 회사가 판매한 메모리 반도체의 저장 공간을 싹 다 합쳐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냐.

  2. 원문 구간 2

    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블랙리스트는 미국인·미국 금융기관의 투자 통제인 반면 엔터티 리스트는 수출·무역 통제로 장비 공급을 끊는다고 구분한다. 중국 내 자금과 보조금, 현재의 반도체 장비 수요를 함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미국이나 미국 동맹국들이이 회사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잘 아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뭐 KL 아니면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이런 회사들이 CXMT하고 더 이상 거래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니까 지금 CXMT가 제재 받아 받고 있지 않았나요? 하는 건 제재를 받고 있는 건 맞아요. 하지만 거래는 계속 할 수 있게 블랙리스트에만 등재가 되어 있었다. 빨리 일이 넘어가야 거래를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좀 이상하죠. 아니 그러면 진작게 했었어야지. 왜 안 하고 있었냐? 지금까지 사실은 2022년도에 2022년 12월에 중국에 있는 반도체 회사들이 그 대규모로 엔터트리스트에 오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YMTC도 들어갔었고 근데 이때 나왔던 정설은 CXMT가 들어갔다가 막판에 빠졌다였습니다. 아 왜 빼? 그걸 그냥 계속 넣어 놔야지. 규제를 해야지. 예. 근데 그때 이제 나중에 들리는 얘기를 들어보면 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좀 로비를 했다. 미국 정부에다가 야 YMTC나 CXMT 둘 중에 하나만 넣고 하나는 좀 빼 주라. 우리도 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냐? 반도체 장비를 팔아야 되는데 왜냐면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중국 시장 점유율이 30%에서 40% 정도 됩니다. 그 매출 점유율이. 그러니까 중국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게 되면 이거 그냥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시기를 잘 생각해 보시면 2022년 12월이기 때문에 아직 AI에 따른 엄청난 어떤 설비 투자 수요가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때 만약에 규제를 YMT, CXMT 둘 다 걸었으면 뭐 미국에 있는 장비 회사들이 못 먹고 살 거기 때문에 야 둘 중에 하나 좀 풀어 달라 해서 이제 CXMT가 막판에 빠졌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전 맞는 거 같아요. 굳이 뺄 이유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빠진 거 보면 그때 그런 이유가 있었던 거 같다. 어,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번 주에 나왔던 기사인데 TSMC에서 지난 반년 동안 반년 동안의 반도체 장비 수요가 90% 늘었다고 해요. 투자 로드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로드맵에 따라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필요한 장비가 반년 전보다 90% 늘었다. 한 두 배 늘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삼성 SK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혼난 반도체뿐만이 아니고 용인에도 투자 많이 할 거고 그리고 미국에도 뭐 한다 하고 이런 엄청난 투자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럼 이런 시기에는 과거 이제 2022년하고 다르게 굳이 중국 시장이 있지 않아도 그러니까 중국에서 CXMT YMTC가 투자하는 거에 기대지 않아도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먹고 먹고 살 만한 일감이 차고 넘칩니다. 이럴 때는 차라리 YMTC에이어서 CXMT까지 다 규제를 해 버리면 어 기술적으로 걔네들이 따라오는 것도 막을 수가 있고 그리고 반도체 장비 회사들도 뭐 먹고 살 걱정은 일단 안 해도 되니까 당분간은 2030년 뭐 혹은 그 이후까지 걱정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좀 지금에라도 CXMT를 엔터트리스에 올리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잖아요. 우리나라 회사들한테 반도체 라인 좀 더 지어라. 미국에. 아니 지금 삼성전자 테일러에 짓고 있는 건 그 뭐냐고요? 그러면 계속 이렇게 압박을 하면 뭐라도 좀 기분을 맞춰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일부 추가 라인을 하다 한다던가 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런 딜이 들어갈 때 최소한 어 CXMT를 좀 규제 대상에 올려 달라라고 한 딜 정도는 돼야 되는게 아닌가? 물론 직접적으로 얘기하면 중국한테 얻어맞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뭔가 좀 의무로 양으로 아니면 정부에서 나서서라도 뭔가 좀 그런 얘기를 해 줘야 되는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자, 다음은 LG 전자가 반도체 디자인 서비스를 한국형 브로드컴을 꿈꾸다. 와. 아, 한국경 브로드컴이라 이번 주에 좀 재밌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LG 전자가 SK 하이닉스하고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다가 이게 무산이 됐대요. 그 이것 좀 신기하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몰랐는데 이미 무산이 됐다고 그 서태지가 결혼한지도 몰랐는데 이혼한 기사를 나중에 보게 되는 약간 그런 느낌이죠. 어떻게 된 거냐면 한 7, 8월 정도에 한 두 세 달 전에 LG 전자의 SOC 사업팀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SO SOC 사업팀. 그 CTO 산하에 있는 조직인데 여기서는 이제 LG 전자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반도체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시스템 반도체들이 있을 텐데 TV나 냉장고나 뭐 세탁기나 이런데 쓰는 프로세서들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직접 설계하는 팀이 있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엔터티 리스트 등재가 이뤄지더라도 중국의 DUV 국산화와 내수 수요를 감안하면 2030~2035년 CXMT가 시장의 20~25%를 가져갈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일단 NPO를 우리도 연구는 하겠으나 시장이 좀 이쪽으로 돌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시장이 이렇게 돌 거를 대비해서 뭔가 기술 개발을 해 놔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에서 장비드려 가지고 이제 R&D는 하고 있다. 양산 투자를 실제로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 아까이 앞에 이제 CXMT 관련해서 아마 11월이나 12월 중에는 규제가 나올 거란 얘기가 있어요. 그 엔터트리스트에 [음악] 올라갈 거다. CXMT가. 그럼 그렇게 되면 이제 미국 장비들이 아예 못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도 아주 최선단은 못 들어가고 있지만 [음악] EUV 같은 거 못 들어가고 있지만 그 외에 증창 노식각 뭐 이런 8대 공정에 들어가는 나머지 설비들이 이제 못 들어갈 거기 때문에 굉장히 설비 투자가 지연이 될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중국에서 DUV 쪽 EUV 바로 밑에 있는 DUV 쪽도 국산화를 뭐 일부 성공했다고 하고 점점 발전해 나갈 거기 때문에 [음악] 저는 2030년 2035년 이렇게 길게 보면 어 최소한 20% 혹은 25% 정도는 CXMT가 아마 시장을 가져가게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중국의 내수 시장이라는게 워낙 크기 때문에 거기 뭐 샤오미보 이런 스마트폰 회사들도 엄청 많고 그런 회사들이 결국에는 중국에서 쓰라 그럼 쓰지 않겠어요? 뭐 그런 거 감안하면 뭐 최악의 경우에 25%까지는 그쪽에서 가져갈 걸 생각해야 된다. 우리 그거를 그런 미래는 오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얻어맞는 것보다는 일단 먼저 생각해 놓고 대책을 마련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음악] 될지 잘 모르겠지만 남는 건 이제 기술 개발밖에 없지 않나? 거창한 얘기를 해놓고 결국 뭐 해답은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어 부디 잘 좀 데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메모리 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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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시장점유율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메모리 반도체 후발 업체의 점유율은 비트와 매출 기준에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 시장점유율은 판매한 저장공간을 합산하는 비트 기준과 매출 기준으로 볼 수 있으며, 후발 업체는 물량인 비트 기준에서 먼저 올라오고 이후 매출 기준이 따라온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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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06] [안테나] CXMT 제재를 위한 골든타임 / LG전자, 반도체 디자인서비스 진출 / FMM-less를 바라보는 삼성-LG디스플레이의 복잡한 시선 EZ KIPOST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먹고 살 만한 일감이 차고 넘칩니다. 제대로 한번 사업을 해 보려고 그러면 차라리 분사를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9월 첫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오늘은 중국 CXMT 관련된 얘기하고요. 그리고 LG 전자 반도체 사업 관련해서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FMM 리스라고 해서 비전공자 관점에서 보면 어 디스플레이에 좀 더 딥한 얘기들, 기술적으로 좀 딥한 얘기들 한번 좀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CXMT가 LPDDR6 및 HBM3를 양산 착수한다는 소식입니다. 어 이번 주에 CXMT 관련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왔었는데 하나는 이제 HBM 32를 소량 양산한다. 지금 삼성, 하이닉스 이런 데서 생산하는 최신 버전이 H4이기 때문에 그거에 바로 밑에 버전 되는 거죠. 근데 양은 많지 않고 이제 소량 생산한다고 하는 거고 물론 수율이 뭐 좋지는 않을 겁니다. 그 어쨌든간에 뭐 트라이해 보는게 의미가 있는 거죠. 그리고 LPDDR6 이거는 AI 용은 아니고 어 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들어가 이제 저절력 디램이죠. 저절력 범용 디램인데 이걸 이제 양상 공식화했다. 이거는 3전닉스하고 거의 대등하게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은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삼성이나 하이닉스 뭐 마이크론에 비해서 양은 좀 부족하지만 어쨌든간에 기술적으로 상당한 수준에 올라왔다라고 하는 이제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와 동시에 디램 점유율이 처음으로 10% 넘었다라고 합니다. 두 자리가 됐다는 건데 어 디램이나 랜드처럼 메모리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을 따질 때 그 기준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비트 단위. 그러니까 비트 기준으로 어디가 많이 팔았나. 그 두 번째는 매출 단위. 보통 후발 주자들이 따라올 때는 일단 비트에서 먼저 따라옵니다. 왜냐면 비싼 거를 팔지는 못하기 때문에 일단 양떼기로 먼저 파는 거죠. 비트라고 하는 거는이 회사가 판매한 메모리 반도체의 저장 공간을 싹 다 합쳐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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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사실·구조대중 반도체 제재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XMT

투자 통제와 수출·무역 통제는 반도체 기업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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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를 미국인·미국 금융기관의 투자 통제로, 엔터티 리스트를 미국 및 동맹국 기업과의 수출·무역을 끊는 통제로 구분한다. 후자의 경우 장비사가 거래하지 못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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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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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미국이나 미국 동맹국들이이 회사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잘 아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뭐 KL 아니면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이런 회사들이 CXMT하고 더 이상 거래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니까 지금 CXMT가 제재 받아 받고 있지 않았나요? 하는 건 제재를 받고 있는 건 맞아요. 하지만 거래는 계속 할 수 있게 블랙리스트에만 등재가 되어 있었다. 빨리 일이 넘어가야 거래를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좀 이상하죠. 아니 그러면 진작게 했었어야지. 왜 안 하고 있었냐? 지금까지 사실은 2022년도에 2022년 12월에 중국에 있는 반도체 회사들이 그 대규모로 엔터트리스트에 오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YMTC도 들어갔었고 근데 이때 나왔던 정설은 CXMT가 들어갔다가 막판에 빠졌다였습니다. 아 왜 빼? 그걸 그냥 계속 넣어 놔야지. 규제를 해야지. 예. 근데 그때 이제 나중에 들리는 얘기를 들어보면 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좀 로비를 했다. 미국 정부에다가 야 YMTC나 CXMT 둘 중에 하나만 넣고 하나는 좀 빼 주라. 우리도 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냐? 반도체 장비를 팔아야 되는데 왜냐면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중국 시장 점유율이 30%에서 40% 정도 됩니다. 그 매출 점유율이. 그러니까 중국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게 되면 이거 그냥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시기를 잘 생각해 보시면 2022년 12월이기 때문에 아직 AI에 따른 엄청난 어떤 설비 투자 수요가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때 만약에 규제를 YMT, CXMT 둘 다 걸었으면 뭐 미국에 있는 장비 회사들이 못 먹고 살 거기 때문에 야 둘 중에 하나 좀 풀어 달라 해서 이제 CXMT가 막판에 빠졌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전 맞는 거 같아요. 굳이 뺄 이유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빠진 거 보면 그때 그런 이유가 있었던 거 같다. 어,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번 주에 나왔던 기사인데 TSMC에서 지난 반년 동안 반년 동안의 반도체 장비 수요가 90% 늘었다고 해요. 투자 로드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로드맵에 따라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필요한 장비가 반년 전보다 90% 늘었다. 한 두 배 늘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삼성 SK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반도체 디자인 서비스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디자인하우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LG전자

팹리스 설계와 파운드리 양산 사이의 후반부 설계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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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컨트롤러처럼 팹리스가 정의한 설계를 파운드리에 맡길 때, 실제 제조에 필요한 세부 시방을 만드는 후반부 설계를 디자인 서비스로 설명한다. LG전자 SOC 사업팀이 이 역할을 외부 일감으로 넓히려 했다는 사례가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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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여기서 어 내부분 물량만 처리해 가지고는 조직의 효율이 떨어지니까이 이왕이면 좀 돈도 벌고 하고 싶잖아요. 그래 효율이 떨어지니까 외부 일감을 좀 찾아야겠다 해 가지고 SK 하이닉스에 접근을 해서 야, 너네가 설계하고 있는 그 ESSD용 컨트롤러이 SSD 컨트롤러는 어 랜드 플래시가 보통 그것만 있어 가지고 작동하지 않죠. 그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셀만 있어서 되지 않고 어느 셀에 어떻게 저장할 건지를 이제 컨트롤해 주는 컨트롤러가 필요하거든요. 그거를 SK 하이닉스가 너네가 설계를 하지만 그거를 TSMC에다가 맡길 때 우리가 후반부 설계를 해 줄게. 그런 접근을 했었다는 겁니다. 보통 팬밀리스들이 가지고 있는 설계라고 하는 건 이런 평면도 같은 거예요. 어떤 공간에 침실이 있고 거실이 있고 뭐 발콘이 있고 요런 어떤 그 필요한 스펙을 정의하는 혹은 그 안에 설계를 대략적으로 이렇게 정의하는 거라면 어 요것만 가지고 사실 건물을지를 수는 없죠. 실제로 건설 현장에서는 여러 가지 디테일한 어떤 시방서들이 있어야 되고 그런 시방서를 만드는 작업이 LG 전자에서 SK 하이닉스한테 제한했던 그 후반부 설계 같은 겁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그건 이제 무산됐다라고 하는 거고 뭐 어쨌든 이게 무산됐다고 하더라도 그 계속 아마 시도는 해 볼 것 같아요. 이게 원래 그 LG 전자에서이 SOC 사업팀이 그전에 SIC 사업팀이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그때는 보면 스마트폰용 AP도 이제 설계하고 했었습니다. 그때는 LG 전자가 아직 스마트폰 사업을 하고 있을 때라서 그니까 삼성전자가 시스템 LSI 사업부에서 엑시노스 생산하듯이 LG 전자도 AP를 계속 퀄컴에다가 이제 맡겨 놓을 순 없으니 우리가 자체적으로 뭔가 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SIC 사업 팀에서 이제 AP를 설계를 해서 우리도 한번 내제화를 해 보자 이런 시도를 했었습니다. 물론 잘 안 됐죠. 이게 잘 안 돼서 뭐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조직을 축소하고 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어쨌든간에 요런게 다 빠져나가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뭔가 조직을 효율하는 측면에서이 조직을 만들어 놓으면 어쨌든간에 빡세게 돌려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그런 측면에서 이제 SK 하이닉스나 이런 접근해 가지고 TSMC하고 사이에서 디자인하우스 역할을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과거 찾아보니까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사실·구조FMM-less OLED 공정주 대상 · 기술·제품 · OLED 제조공정관련 대상 · 기업·종목 · LG디스플레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디스플레이

FMM-less 공정은 기존 FMM 증착 공정의 어떤 제약을 줄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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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FMM 공정은 얇은 마스크를 10~20마이크로미터씩 옮겨 RGB 서브픽셀을 증착하므로 정렬이 어렵고, 마스크 형상에서 생기는 섀도우 이펙트로 픽셀 크기도 제한된다. FMM-less 방식은 포토레지스트와 식각으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해 패턴을 만들며 더 큰 서브픽셀과 밝기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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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패턴드 OLED라고 부르고 이름은 플립이고 MPO 이렇게 다르지만 어쨌든 주요 얼개는 똑같습니다. 기술의 주요는 똑같다. 어떻게 하는 거냐면 FMM 리스기 때문에 뭐 우리말로 옮기면 FMM 공정이 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단 FMM 공정이 뭔지를 알아야 되겠죠. OLED를 만들 때 보통 적색, 녹색, 청색의 어떤 화소를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그 안에 그걸 이제 서버픽셀이라고 하는데 지금 어떻게 되는 거냐면 유리 기판을 여기 천장에다 매달아 놓고요. 그리고 FMM을 거기다가 거의 붙여 놓습니다. 유리 기판에다 붙여 놓고 밑에 증착 소스를 가열을 하면 물론 이렇게 주전자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네. 가열를 하면 이렇게 쭉 이게 기화가 됩니다. 기화가 되면 여기 FM을 통과한 유기재료가 여기에 딱 붙으면서 이게 붉은색 서브 픽셀이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붉은색이 나왔으니까 청색하고 녹색도 있어야 되겠죠.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요렇게 쪽 잡아 가지고 이렇게 옮긴 다음에 이렇게 녹색을 기화시켜 줍니다. 녹색을 기화시켜 주면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녹색이 붙는 거죠. 그럼 녹색 했으니까 이제 하나 남았죠. 파란색 남았죠. 그럼 또 FMM을 옆으로 좀 더 옮겨 줍니다. 이렇게 옮겨 주면 옮겨주고 파란색을 기화를 시켜 주면 이렇게 파란색이 갖다 붙는 거죠. 아, 그림으로 그리는도 이렇게 어려운데데이 과정에서 되게 어려 어려운게 뭐냐면 일단은요 FMM이라고 하는이 기재 자체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 두께가 한 20마m밖에는 안 됩니다. 그니까 엄청 낭창낭창 거리는 그런 소재예요. 그니까 알루미늄 포일 그 우리 주방에서 쓰는 그런 어떤 느낌일 텐데 그거를 어 방금 제가 여기서부터 요렇게 한 칸씩 한 칸씩 옆으로 옮겼잖아요. 근데이 옮길 때이 너비가 또 10에서 한 20마m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면 그 넓은 애를 10에서 20마로m 옮긴다라고 하는 건 적혈구 한 세 개 정도 크기만큼 옮긴다는 거거든요. 머리카락 두께에 한 1 거의 육관으로는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이렇게 옮겨 가면서 이게 픽셀을 만들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여기 만약에 지금도 여기 보시면 붉은색 초록색요 사이요 틈하고요 틈이 좀 다르죠. 여기는 지금 거의 붙어 버렸죠. 여기도 지금 붙어 버렸죠. 이렇게 된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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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거를 정말 정확하게 정렬을 해 가면서 만든다는게 너무 너무 어려워서 FM 공정을 가급적이면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가 되는 건 이게 지금 모래시계의 모양으로 이렇게 FMM이 안에 구멍이 뚫려 있기 때문에 증착 소스를 올렸을 때이 사이에 풀로 차는게 아니고 이렇게 픽셀 사이즈가 작게 맺혀집니다. 이게 보통 뭐 섀도우 이펙트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요 안에 이제 볼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부분 요만큼의 두께가요 위에다가 형성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고생해서 만드는데 픽셀 사이즈도 크게 만들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거를 하고 싶어 하지 않아.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이제 아까 앞에서 알아보셨던 LG 디스플레이 플레이나 삼성 디스플레이 MPO라고 하는 건 요런 방식입니다. 혹은 저 비전녹세 VIP 방식도 똑같은 거고요. 어 일단 빨간색을 다 칠해 놓고 어 포토 레지스트 그 노식 공정을 이용해서 필요 없는 부분을 다 걸 긁어내는 겁니다. 요거 다 긁어내면 여기 이렇게 빨간색만 남겠죠. 그리고 그다음에 초록색 다 칠하고 필요한 부분을 포토 레지스트로 가려 놓고 나머지를 긁어내고 뭐 이런 식으로 파란색 다 칠하고 나머지 긁어내고 하면은 이렇게 패턴이 생기지 않겠나라고 하는 거고 요런 노식각 공정 같은 경우에는 이미 반도체로 다 이제 방법들이 확립돼 있는 거라서 뭐 나노미터 크기까지도 만드는게 사실 크게 어렵진 않죠. 아까 그 앞에서 보셨던 FMM을 옮겨 가면서 만드는 거는 뭐 수십 마이크로 단위를 만드는 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거의 뭐 노가다 수준인데 심지어 요렇게 만들었을 때 그니까 Mpo나 플립으로 만들었을 때이 밝기도 훨씬 밝습니다. 왜냐면 아까이 앞에서 보셨던 FMM은요 섀도우 이펙트라는 것 때문에 FMM의 가장 좁은 부분 요만큼의 픽셀만 생기는 거잖아요. 근데요 MPO나 플립은 굉장히 픽셀 사이즈를 크게 만들 수 있다.요 초로색도 여기 보이시면 지금 엄청 커지게 만들었죠. 빨간색도 좀 더 크고 파란색도 훨씬 큽니다. 그래서 어떤 화소 하나에 차지하는 서브픽셀의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밝다.이 60%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JDI에서 이제 발표를 한 거고요. 근데 이렇게 좀 굉장히 장점이 많아 보이는 FMM 리스 방식, 그러니까 플립이나 MPO에 대해서 삼성이나 LG의 입장은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해석·전망FMM-less OLED 전환주 대상 · 기술·제품 · FMM-less OLE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LG디스플레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FMM-less 전환을 왜 다르게 바라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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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기존 TV용 OLED 라인을 전환해 유휴 가동률을 활용할 수 있어 플립에 더 적극적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FMM 기술과 소재·마스크 경쟁력이 현재 OLED 선도의 기반이어서 NPO를 연구하면서도 시장 전환에는 복잡한 시선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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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LG가 훨씬 더 적극적이에요. 여기 보시면 아까 앞에서 보셨던 보도 사진요 사진에서이 부분을 좀 확대해서 보시면 어 익숙한 숫자가 있습니다. 2,500 2,200인데 이게 뭐냐면 8.5세대 유리 크기죠. LCD 혹은 OLED 라인에서이 8.5세대 라인의 크기인데 여러분들 아시겠다시피 이제 OLED 라인이 8세대로 오면서는 8.5세대를 쓰진 않고 8.6세대를 쓰죠. 그래서 이게 어 2290 2620 좀 더 큰 사이즈를 쓰는데 LG는 왜 이전처럼 8.5세대를 쓰나? 좀 더 작은 사이즈를 쓰나? 클수록 더 많이 만들 수 있는데 왜 작은 사이즈를 쓰나라고 하면 LG는 이거를 기존에 있던 Wed 라인 그니까 TV 라인을 전환해서 만들 거기 때문입니다. 신규 투자를 해 가지고 8.6세대로 6세대로 신규 투자를 하는게 아니고 기존에 있던 2200 2500 라인을 뜯어 고쳐서 뜯어 고쳐서 그거를 한번 플립 라인으로 만들어 보자. 왜냐면 Wed 그까 TV용 OLED가 뭐 나쁘지 않아요. 잘 팔리긴 하는데 뭐 그렇다고 지금 가동률을 100% 채울 정도로 잘 나가진 않죠. 항상 가동률이 6, 70% 왔다 갔다 했었던 거 같거든요. 그러면 나머지 30%의 가동률을 놀리니 차라리 그거를 플립으로 바꿔서 노트북용이나 아니면 모니터 용으로 팔면 이쪽은 가동률을 높여서 좋고 이제 생산 능력이 줄어들 거니까 가동률을 높여서 좋고 이쪽은 놀고 있는 라인에서 매출을 일으킬 수 있으니까 좋죠. 그러니까 훨씬 더 적극적일 수밖에 없어요. LG 디스플레이는. 어, 그에 비하면 이제 삼성 디스플레이는 아, [한숨][헉 소리] 요거 요거 이거 우리가 FMM이라고 하는 기술을 개발을 했는데 사실이 FMM이라고 하는 기술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삼성 SDI 시절에 SDI에서 원래 OLED가 시작이 됐죠. SDI에서 그 1세대 분들 그분들이 이제 개발해서 온 기술이거든요. 그래서 어 FMM이 물론 어려운 기술이긴 하지만 사실 그 기술이 어렵기 때문에 지금 삼성 디스플레이가 OLED 산업에서 이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경쟁사들이 못 따라오고 있는 건데 특히나이 FMM이라고 하는이 마스크 마스크하고이 마스크를 마는데 필요한 어 인바요 소재 자체를 SCM을 좀 독점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 때문에 우리가 지금 1등을 달리고 있는데 만약에 시장이 NPO나 플립으로 이렇게 돌아 버리면 더 이상이 FMN 공정에서 우리가 잘하는 것 때문에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이점은 사라지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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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아, 일단 NPO를 우리도 연구는 하겠으나 시장이 좀 이쪽으로 돌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시장이 이렇게 돌 거를 대비해서 뭔가 기술 개발을 해 놔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에서 장비드려 가지고 이제 R&D는 하고 있다. 양산 투자를 실제로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 아까이 앞에 이제 CXMT 관련해서 아마 11월이나 12월 중에는 규제가 나올 거란 얘기가 있어요. 그 엔터트리스트에 [음악] 올라갈 거다. CXMT가. 그럼 그렇게 되면 이제 미국 장비들이 아예 못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도 아주 최선단은 못 들어가고 있지만 [음악] EUV 같은 거 못 들어가고 있지만 그 외에 증창 노식각 뭐 이런 8대 공정에 들어가는 나머지 설비들이 이제 못 들어갈 거기 때문에 굉장히 설비 투자가 지연이 될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중국에서 DUV 쪽 EUV 바로 밑에 있는 DUV 쪽도 국산화를 뭐 일부 성공했다고 하고 점점 발전해 나갈 거기 때문에 [음악] 저는 2030년 2035년 이렇게 길게 보면 어 최소한 20% 혹은 25% 정도는 CXMT가 아마 시장을 가져가게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중국의 내수 시장이라는게 워낙 크기 때문에 거기 뭐 샤오미보 이런 스마트폰 회사들도 엄청 많고 그런 회사들이 결국에는 중국에서 쓰라 그럼 쓰지 않겠어요? 뭐 그런 거 감안하면 뭐 최악의 경우에 25%까지는 그쪽에서 가져갈 걸 생각해야 된다. 우리 그거를 그런 미래는 오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얻어맞는 것보다는 일단 먼저 생각해 놓고 대책을 마련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음악] 될지 잘 모르겠지만 남는 건 이제 기술 개발밖에 없지 않나? 거창한 얘기를 해놓고 결국 뭐 해답은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어 부디 잘 좀 데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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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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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의 HBM3·LPDDR6 소식과 점유율

오늘은 중국 CXMT, LG전자 반도체 사업, FMM-less 디스플레이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CXMT가 HBM3를 소량 양산하고 LPDDR6 양산도 공식화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HBM3는 최신 HBM4 바로 아래 버전이고 수율도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일단 트라이해 보는 데 의미가 있죠. LPDDR6는 스마트폰·노트북용 저전력 D램인데 삼성·하이닉스와 거의 대등하게 출발한 겁니다. D램 매출 점유율도 처음 10%를 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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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 매출은 추격의 순서가 다르다

메모리 점유율은 비트와 매출 두 기준으로 봅니다. 비트는 저장공간을 얼마나 많이 팔았나 보는 것이고, 후발 주자는 비싼 제품을 못 파니 양떼기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매출이 따라옵니다. 매출이 10%라면 비트는 11~12% 정도일 수 있어요.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겁니다. CXMT가 미국 제재를 받는데 어떻게 투자와 기술 개발을 하느냐,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EUV가 중국에 못 들어가는 건 광역 데미지를 막지만, 회사 하나를 찍는 핀셋 규제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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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와 엔터티 리스트의 차이

CXMT는 블랙리스트에만 들어가 있는데, 이건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기관이 투자하지 말라는 금융·투자 통제입니다. 반기에 15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만든 회사라면 미국 투자를 못 받는 게 크게 문제일까요. 중국 내부 자금과 보조금도 있죠. 그래서 이 규제는 실질 효과가 거의 없다고 봐요. 업계가 원하는 건 엔터티 리스트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무역 통제가 따라붙어 미국과 동맹국 기업이 CXMT와 거래를 끊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KLA, 도쿄일렉트론도 더 이상 장비를 못 파는 거죠. 빨리 일이 넘어가야 거래를 못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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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과 달라진 장비 수요

2022년 12월에 중국 반도체 회사들이 대규모로 엔터티 리스트에 올랐을 때 YMTC는 들어가고 CXMT는 막판에 빠졌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당시 미국 장비사의 중국 매출 비중이 30~40%였고, AI 설비투자 수요도 지금만큼 크지 않아 둘 중 하나는 빼 달라는 로비가 있었을 법하다는 거죠. 지금은 TSMC의 반년간 장비 수요가 90% 늘었고, 삼성·SK도 용인과 미국을 포함해 투자를 동시에 합니다. 중국의 CXMT·YMTC 투자에 기대지 않아도 장비사 일감이 차고 넘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지금에라도 CXMT를 엔터트리스에 올리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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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SSD 컨트롤러 설계 시도

LG전자가 한국형 브로드컴을 꿈꾼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를 하다가 무산됐다고 합니다. 서태지가 결혼한지도 몰랐는데 이혼한 기사를 나중에 보게 되는 약간 그런 느낌이죠. LG전자 CTO 산하 SOC 사업팀은 TV·냉장고·세탁기에 필요한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합니다. 내부 물량만 처리해선 효율이 떨어지니, SK하이닉스 SSD 컨트롤러를 TSMC에 맡길 때 후반부 설계를 해 주겠다고 접근했다는 겁니다. 팹리스 설계가 평면도라면, 실제 건설에 필요한 세부 시방을 만드는 일이 후반부 설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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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조직을 외부 사업으로 키우는 문제

SOC 사업팀은 과거 스마트폰 AP 내재화도 시도했지만 프로젝트 폐기와 조직 축소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조직을 만들어 놓았으면 빡세게 돌려 돈을 벌어야 하니, SK하이닉스와 TSMC 사이에서 디자인하우스 역할을 계속 시도할 것 같아요. LX그룹이 분리될 때 이 팀을 넘겨 달라고 했지만, LG는 메타버스·자율주행에도 필요하다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생산기술연구원도 중국 고객으로 영업을 넓히고 있어요. 다만 내부 계열사 사이에서 통행세를 받는다는 인식이 남는다면, 제대로 사업하려면 인적분할로 나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편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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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M-less가 무엇을 없애려는가

마지막은 FMM-less를 바라보는 삼성과 LG디스플레이의 복잡한 시선입니다. LG는 플립, 삼성은 MPO라고 부르지만 주요 얼개는 같습니다. FMM-less는 말 그대로 FMM 공정이 없다는 뜻이니, 먼저 기존 공정을 봐야겠죠. OLED는 적색·녹색·청색 서브픽셀을 만듭니다. 유리 기판에 FMM을 붙이고 아래 증착 소스를 가열하면 유기재료가 마스크를 통과해 한 색이 붙습니다. 마스크를 옆으로 옮겨 녹색, 파란색을 차례로 증착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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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마스크의 정렬과 섀도우 이펙트

FMM은 두께가 약 20마이크로미터라 알루미늄 포일처럼 낭창거립니다. 이 넓은 재료를 10~20마이크로미터, 적혈구 몇 개 크기만큼 옮겨 가며 픽셀을 만들어야 해요. 정말 정확하게 정렬을 해 가면서 만든다는게 너무 너무 어려워서 FM 공정을 가급적이면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또 마스크 구멍이 모래시계 모양이라 증착물이 꽉 차지 않고 작게 맺히는 섀도우 이펙트가 있습니다. 플립·MPO는 먼저 색을 칠하고 포토레지스트로 필요한 부분을 가린 뒤 나머지를 식각해 더 미세한 패턴을 만들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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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플립에 적극적인 이유

MPO나 플립은 서브픽셀 면적을 크게 만들어 밝기도 높일 수 있고, JDI는 60%까지 언급했습니다. LG가 훨씬 적극적이에요. 플립 보도 사진의 2,500×2,200 크기는 기존 8.5세대 유리 크기인데, 신규 8.6세대 투자가 아니라 기존 TV용 OLED 라인을 뜯어고쳐 쓰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TV용 OLED가 가동률을 100% 채우진 못하니, 남는 라인을 노트북·모니터용 플립으로 돌리면 한쪽은 가동률을 높이고 다른 쪽은 놀던 라인에서 매출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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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FMM 우위와 중국 추격의 끝

삼성디스플레이는 FMM이 어렵기 때문에 OLED 선두를 지켜 온 측면이 있고, 마스크와 인바 소재 공급망에도 강점이 있습니다. 시장이 MPO나 플립으로 돌아가면 FMM에서 잘했던 이점이 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연구는 하되 시장이 급히 그쪽으로 돌지 않았으면 하는 복잡한 마음이 있어 보입니다. CXMT 규제가 11월이나 12월에 나올 수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장비가 막히면 설비투자는 지연되겠지만, DUV 국산화와 중국 내수 시장을 생각하면 2030~2035년에는 20~25%를 가져갈 가능성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미래는 오지 않을 거야 하고 있다가 얻어맞기보다 먼저 생각하고 대책을 마련해야겠죠. 결국 남는 건 기술 개발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부디 잘 좀 데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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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설명
FMM 증착과 플립·MPO 식각 과정은 화면의 손동작·도식으로 함께 설명됐다. 본문에는 공정 순서와 수치만 문장으로 복원했다.
불확실한 보도·전망
CXMT 규제 시점, 2030~2035년 점유율, LG전자의 설계 프로젝트 세부 계약은 화자가 소개하거나 추정한 내용으로 남겼으며 별도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다.
마무리
음악 표기와 인사말은 분석 의미가 없어 제외했고, 중국 추격에 대한 우려와 기술 개발 필요성은 마지막 흐름에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