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CXMT LPDDR6 양산 공식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CXMT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왔으며, 금융·투자 통제만으로는 기술 추격을 막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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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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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미국이나 미국 동맹국들이이 회사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잘 아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뭐 KL 아니면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이런 회사들이 CXMT하고 더 이상 거래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니까 지금 CXMT가 제재 받아 받고 있지 않았나요? 하는 건 제재를 받고 있는 건 맞아요. 하지만 거래는 계속 할 수 있게 블랙리스트에만 등재가 되어 있었다. 빨리 일이 넘어가야 거래를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좀 이상하죠. 아니 그러면 진작게 했었어야지. 왜 안 하고 있었냐? 지금까지 사실은 2022년도에 2022년 12월에 중국에 있는 반도체 회사들이 그 대규모로 엔터트리스트에 오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YMTC도 들어갔었고 근데 이때 나왔던 정설은 CXMT가 들어갔다가 막판에 빠졌다였습니다. 아 왜 빼? 그걸 그냥 계속 넣어 놔야지. 규제를 해야지. 예. 근데 그때 이제 나중에 들리는 얘기를 들어보면 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좀 로비를 했다. 미국 정부에다가 야 YMTC나 CXMT 둘 중에 하나만 넣고 하나는 좀 빼 주라. 우리도 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냐? 반도체 장비를 팔아야 되는데 왜냐면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중국 시장 점유율이 30%에서 40% 정도 됩니다. 그 매출 점유율이. 그러니까 중국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게 되면 이거 그냥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시기를 잘 생각해 보시면 2022년 12월이기 때문에 아직 AI에 따른 엄청난 어떤 설비 투자 수요가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때 만약에 규제를 YMT, CXMT 둘 다 걸었으면 뭐 미국에 있는 장비 회사들이 못 먹고 살 거기 때문에 야 둘 중에 하나 좀 풀어 달라 해서 이제 CXMT가 막판에 빠졌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전 맞는 거 같아요. 굳이 뺄 이유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빠진 거 보면 그때 그런 이유가 있었던 거 같다. 어,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번 주에 나왔던 기사인데 TSMC에서 지난 반년 동안 반년 동안의 반도체 장비 수요가 90% 늘었다고 해요. 투자 로드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로드맵에 따라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필요한 장비가 반년 전보다 90% 늘었다. 한 두 배 늘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삼성 SK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XMT가 LPDDR6 양산을 공식화했고 HBM3도 소량 양산을 시도한다는 보도가 소개된다. 이 자료는 CXMT의 D램 매출 점유율이 처음 10%를 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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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안테나] CXMT 제재를 위한 골든타임 / LG전자, 반도체 디자인서비스 진출 / FMM-less를 바라보는 삼성-LG디스플레이의 복잡한 시선 EZ KIPOST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먹고 살 만한 일감이 차고 넘칩니다. 제대로 한번 사업을 해 보려고 그러면 차라리 분사를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테크 이슈를 정리해 드리는 안석현의 테크나들이 9월 첫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오늘은 중국 CXMT 관련된 얘기하고요. 그리고 LG 전자 반도체 사업 관련해서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FMM 리스라고 해서 비전공자 관점에서 보면 어 디스플레이에 좀 더 딥한 얘기들, 기술적으로 좀 딥한 얘기들 한번 좀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CXMT가 LPDDR6 및 HBM3를 양산 착수한다는 소식입니다. 어 이번 주에 CXMT 관련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왔었는데 하나는 이제 HBM 32를 소량 양산한다. 지금 삼성, 하이닉스 이런 데서 생산하는 최신 버전이 H4이기 때문에 그거에 바로 밑에 버전 되는 거죠. 근데 양은 많지 않고 이제 소량 생산한다고 하는 거고 물론 수율이 뭐 좋지는 않을 겁니다. 그 어쨌든간에 뭐 트라이해 보는게 의미가 있는 거죠. 그리고 LPDDR6 이거는 AI 용은 아니고 어 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들어가 이제 저절력 디램이죠. 저절력 범용 디램인데 이걸 이제 양상 공식화했다. 이거는 3전닉스하고 거의 대등하게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은 양은 많이 부족하지만 삼성이나 하이닉스 뭐 마이크론에 비해서 양은 좀 부족하지만 어쨌든간에 기술적으로 상당한 수준에 올라왔다라고 하는 이제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와 동시에 디램 점유율이 처음으로 10% 넘었다라고 합니다. 두 자리가 됐다는 건데 어 디램이나 랜드처럼 메모리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을 따질 때 그 기준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비트 단위. 그러니까 비트 기준으로 어디가 많이 팔았나. 그 두 번째는 매출 단위. 보통 후발 주자들이 따라올 때는 일단 비트에서 먼저 따라옵니다. 왜냐면 비싼 거를 팔지는 못하기 때문에 일단 양떼기로 먼저 파는 거죠. 비트라고 하는 거는이 회사가 판매한 메모리 반도체의 저장 공간을 싹 다 합쳐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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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블랙리스트는 미국인·미국 금융기관의 투자 통제인 반면 엔터티 리스트는 수출·무역 통제로 장비 공급을 끊는다고 구분한다. 중국 내 자금과 보조금, 현재의 반도체 장비 수요를 함께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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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품질이나 가격이나 이런 걸 차하고 양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느냐를 따지는 건데. 그래서 비트에서 먼저 치고 나가고 나중에 레비뉴 그 매출에서 치고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봤을 때 어 매출에서 10%를 지금 처음으로 기록했다고 하니까 아마 비트 단위는 이거보다 좀 더 높을 겁니다. 뭐 11% 12% 정도 될 거예요. 어쨌든간에 지금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는 거고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니 CXMT가 지금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고 기술 개발을 하느냐. 근데 이거는 아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중국 국경 안으로 EUV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러니까 최선단 장비가 못 들어가는 그런 건 맞기 때문에 이게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거죠. 중국에 있는 모든 반도체 회사들이 광역 데미지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 사실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상무부나 아니면 국방부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핀셋 규제들 있죠? 어떤 회사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야 얘는 안 돼. 이렇게 하는 거. 그거가 더 중요한데 어 그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블랙리스트가 있고 하나는 엔터티리스트가 있어요. 근데 이름만 들어보면 블랙리스트가 좀 더 무서운 거 같잖아요. 근데 CXMT는 지금 블랙리스트에만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좀 찬찬히 뜯어 보면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금융 및 투자 통제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인이나 미국 금융 기관이 그러니까 KKR 아니 블랙록 이런 회사들이 야 CXMT에 너 투자하지 마 이런 규제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CXMT가 반기에 거의 15조 가까운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는 회사가 됐는데 외부 투자 특히 뭐 미국 투자를 못 받는다고 하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요? 어 미국에서 투자 유치 못 하면 뭐 다른 데서 투자 유치할 때는 많잖아요. 뭐 중국 내부에 있는 자금도 충분할 거고 보조금도 있고 그래서이 블랙리스트는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 회사들한테. 그래서 이제 반도체 어깨에서 원하고 있는 건이 CXMT가 엔터티 리스트에 들어가기를 되게 바라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여기에 들어가면 수출 및 무욕 통제가 이제 따라붙게 됩니다. 이거는 아예 이제 서방 세계 그러니까 중국을 제외한 어 동맹국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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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미국이나 미국 동맹국들이이 회사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잘 아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뭐 KL 아니면 일본의 도쿄 일렉트론 이런 회사들이 CXMT하고 더 이상 거래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니까 지금 CXMT가 제재 받아 받고 있지 않았나요? 하는 건 제재를 받고 있는 건 맞아요. 하지만 거래는 계속 할 수 있게 블랙리스트에만 등재가 되어 있었다. 빨리 일이 넘어가야 거래를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좀 이상하죠. 아니 그러면 진작게 했었어야지. 왜 안 하고 있었냐? 지금까지 사실은 2022년도에 2022년 12월에 중국에 있는 반도체 회사들이 그 대규모로 엔터트리스트에 오른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YMTC도 들어갔었고 근데 이때 나왔던 정설은 CXMT가 들어갔다가 막판에 빠졌다였습니다. 아 왜 빼? 그걸 그냥 계속 넣어 놔야지. 규제를 해야지. 예. 근데 그때 이제 나중에 들리는 얘기를 들어보면 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좀 로비를 했다. 미국 정부에다가 야 YMTC나 CXMT 둘 중에 하나만 넣고 하나는 좀 빼 주라. 우리도 좀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냐? 반도체 장비를 팔아야 되는데 왜냐면 그 미국의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중국 시장 점유율이 30%에서 40% 정도 됩니다. 그 매출 점유율이. 그러니까 중국하고 아예 거래가 끊기게 되면 이거 그냥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시기를 잘 생각해 보시면 2022년 12월이기 때문에 아직 AI에 따른 엄청난 어떤 설비 투자 수요가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때 만약에 규제를 YMT, CXMT 둘 다 걸었으면 뭐 미국에 있는 장비 회사들이 못 먹고 살 거기 때문에 야 둘 중에 하나 좀 풀어 달라 해서 이제 CXMT가 막판에 빠졌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전 맞는 거 같아요. 굳이 뺄 이유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빠진 거 보면 그때 그런 이유가 있었던 거 같다. 어, 그래서 저는 지금이 굉장히 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번 주에 나왔던 기사인데 TSMC에서 지난 반년 동안 반년 동안의 반도체 장비 수요가 90% 늘었다고 해요. 투자 로드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로드맵에 따라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필요한 장비가 반년 전보다 90% 늘었다. 한 두 배 늘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삼성 SK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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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난 반도체뿐만이 아니고 용인에도 투자 많이 할 거고 그리고 미국에도 뭐 한다 하고 이런 엄청난 투자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럼 이런 시기에는 과거 이제 2022년하고 다르게 굳이 중국 시장이 있지 않아도 그러니까 중국에서 CXMT YMTC가 투자하는 거에 기대지 않아도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먹고 먹고 살 만한 일감이 차고 넘칩니다. 이럴 때는 차라리 YMTC에이어서 CXMT까지 다 규제를 해 버리면 어 기술적으로 걔네들이 따라오는 것도 막을 수가 있고 그리고 반도체 장비 회사들도 뭐 먹고 살 걱정은 일단 안 해도 되니까 당분간은 2030년 뭐 혹은 그 이후까지 걱정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좀 지금에라도 CXMT를 엔터트리스에 올리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잖아요. 우리나라 회사들한테 반도체 라인 좀 더 지어라. 미국에. 아니 지금 삼성전자 테일러에 짓고 있는 건 그 뭐냐고요? 그러면 계속 이렇게 압박을 하면 뭐라도 좀 기분을 맞춰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일부 추가 라인을 하다 한다던가 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런 딜이 들어갈 때 최소한 어 CXMT를 좀 규제 대상에 올려 달라라고 한 딜 정도는 돼야 되는게 아닌가? 물론 직접적으로 얘기하면 중국한테 얻어맞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뭔가 좀 의무로 양으로 아니면 정부에서 나서서라도 뭔가 좀 그런 얘기를 해 줘야 되는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자, 다음은 LG 전자가 반도체 디자인 서비스를 한국형 브로드컴을 꿈꾸다. 와. 아, 한국경 브로드컴이라 이번 주에 좀 재밌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LG 전자가 SK 하이닉스하고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다가 이게 무산이 됐대요. 그 이것 좀 신기하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몰랐는데 이미 무산이 됐다고 그 서태지가 결혼한지도 몰랐는데 이혼한 기사를 나중에 보게 되는 약간 그런 느낌이죠. 어떻게 된 거냐면 한 7, 8월 정도에 한 두 세 달 전에 LG 전자의 SOC 사업팀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SO SOC 사업팀. 그 CTO 산하에 있는 조직인데 여기서는 이제 LG 전자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반도체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시스템 반도체들이 있을 텐데 TV나 냉장고나 뭐 세탁기나 이런데 쓰는 프로세서들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이제 직접 설계하는 팀이 있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엔터티 리스트 등재가 이뤄지더라도 중국의 DUV 국산화와 내수 수요를 감안하면 2030~2035년 CXMT가 시장의 20~25%를 가져갈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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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일단 NPO를 우리도 연구는 하겠으나 시장이 좀 이쪽으로 돌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시장이 이렇게 돌 거를 대비해서 뭔가 기술 개발을 해 놔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에서 장비드려 가지고 이제 R&D는 하고 있다. 양산 투자를 실제로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 아까이 앞에 이제 CXMT 관련해서 아마 11월이나 12월 중에는 규제가 나올 거란 얘기가 있어요. 그 엔터트리스트에 [음악] 올라갈 거다. CXMT가. 그럼 그렇게 되면 이제 미국 장비들이 아예 못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도 아주 최선단은 못 들어가고 있지만 [음악] EUV 같은 거 못 들어가고 있지만 그 외에 증창 노식각 뭐 이런 8대 공정에 들어가는 나머지 설비들이 이제 못 들어갈 거기 때문에 굉장히 설비 투자가 지연이 될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중국에서 DUV 쪽 EUV 바로 밑에 있는 DUV 쪽도 국산화를 뭐 일부 성공했다고 하고 점점 발전해 나갈 거기 때문에 [음악] 저는 2030년 2035년 이렇게 길게 보면 어 최소한 20% 혹은 25% 정도는 CXMT가 아마 시장을 가져가게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중국의 내수 시장이라는게 워낙 크기 때문에 거기 뭐 샤오미보 이런 스마트폰 회사들도 엄청 많고 그런 회사들이 결국에는 중국에서 쓰라 그럼 쓰지 않겠어요? 뭐 그런 거 감안하면 뭐 최악의 경우에 25%까지는 그쪽에서 가져갈 걸 생각해야 된다. 우리 그거를 그런 미래는 오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얻어맞는 것보다는 일단 먼저 생각해 놓고 대책을 마련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음악] 될지 잘 모르겠지만 남는 건 이제 기술 개발밖에 없지 않나? 거창한 얘기를 해놓고 결국 뭐 해답은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어 부디 잘 좀 데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