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4월) 재무심화 강연,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4.1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9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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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수익률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자본구조다

이 강연은 시장 변동이 큰 시기에 표면 수익률만 보면 자산의 실제 위험과 성과를 놓치기 쉽다는 문제에서 출발한다. 핵심은 조달 내역사업 모델을 함께 읽어 숫자·거버넌스·기업가치 변화의 전체 흐름과 판단 근거를 이해하는 데 있다.

조달 내역이 실질 수익률을 바꾼다

주식과 부동산의 수익률은 화면의 숫자만으로 비교할 수 없다. 왜냐하면 대출의 금리·만기와 자산 배치라는 자본구조가 자기자본 기준의 성과와 손실 위험을 바꾸기 때문이다.

사업모델은 숫자보다 먼저 읽힌다

직영과 가맹, 제조와 비제조, 브로커와 보험사의 차이는 유형자산·원가·마진·변동성에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재무제표는 사업이 돌아가는 구조의 결과이므로 사업 모델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장기 구조는 거버넌스와 자본배분에서 드러난다

가족 락업·내부 승진·지분 보유·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서로 다른 선택이지만, 결국 단기 화면보다 장기 이해관계와 자본배분의 규율을 보게 한다. 이 사례들은 장기 전개의 근거를 확인하는 맥락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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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개인 자본구조와 실질 수익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개인 자본구조 판단

표면 수익률 대신 실질 수익률은 어떻게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산의 표면 수익률만 보지 말고 타인자본의 금리·만기·배치까지 포함해 투입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을 보아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뭐 마음이 편치 않을 수도 있고 이러는데 사실은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특히 나스닥이나 뭐 이런 기술주 에 대한 집중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실은 이제 주식이라는 자산 클래스에 대해서 요즘에 이제 회의가 들기 시작하는 시점일 수 있어요. 근데 그리고 주식을 읽을 수 있는 개별 기업들을 읽을 수 있는 언어가 이제 결국 재무 회계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그러면은 주식은 과연 이제 그 기업에 대한 소유권은 과연 효용 가치가 있느냐 이거를 이제 조금 현실적인 내용에서 제가 아 그래도 어느 정도를 이렇게 좀 터치를 해야 재무 회계를 공부하는 거에 대한 모티베이션이 만들어질 것 같아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면 서울에서 부동산이 제가 느끼기로 첫 번째로는이 8% 그러니까 제 뭐 상승장 시기를 딱 맞춰 가지고 했을 때가 제가 보니까 지금 정도 시점에서 어 그것도 완전 그 핵심 일자리 서울에서 핵심 일자리라고 하면은 그 뭐 마포 쪽, 성동 쪽, 강남 쪽 그다음에 더 밑으로는 판교 쪽까지 이제 가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CBD, YBD 뭐 GBD라고 하나요? 뭐 이런 입지 중심으로 이렇게 봤을 때 걔네들이 제가 느끼기로는 상승 초입 에서 지금까지가 한 9% 정도 돼요. 그 이제 제가 계산을 좀 해 봤거든요. 아, 9% 정도가 되는 거 같고. 아, 그러면 사실은 주식의 이제 장기적인 그 연관 수익률이 10%가 좀 넘는 걸로 알려져 있죠. 근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주식은 어, 자산 클래스는 언뜻 생각을 할 때는 이렇게 변동폭이 많이 치면서 어, 대다수가 사실은 이렇게 되는 관점에서 10%인데 부동산의 수익률이 큰 차이가 안 나는 것처럼 보이지 주식이라는 자산 클래스 자체에 대한 그 실증이 나기가 쉽고 두 번째로는 그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또 레버리지가 가능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한 5천만 원 이상이 예를 들어 내가 이제 대출이 존재한다면은 이거는 파인본일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 심지어 주식에서의 평가 차익이 1억에서 지금 1억 2천이 1억 2천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 평가 수익률은 2천만 원 나누기 1억이잖아요. 그죠? 근데이 근데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어떻게 봐야 되죠? 실제로는 투입 원금에서 5천만 원 타인자본 대출이었기 때문에 5천만 원이라는 거죠. 그러면은 실질 IR 수익률은 엄청 높아져요. 이게 아 무슨 말이냐? 이제 되게 복잡하게 제가 설명을 한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사실은 펀드에서이 바이 중심으로 운용을 하는 그 이런 애들 보면은 그 이제 바이아웃의 수익률 펀드 같은 경우는 10%가 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한 15% 정도내는 경우도 있고 이래요. 이게 어떻게 그렇게 가능하냐? 일반적인 그 기업들을 투자할 때 어 10%는 커녕 뭐 수익을 만들기도 되게 어려운데 어떻게 그런게 가능하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 핵심적인 배경은 저도 이제 이걸 생각을 되게 많이 해 봤잖아요. 근데 장기적으로는 10에서 15%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이 KKR 최근에도 보면은 아 이제 뭐 신문에도 나오고 이러는데 얘네가 그게 가능한 거는 재무 레버리지가 껴 있다는 거죠. 재무 레버리지가 그래서 재무 레버리지를 이제 별도 법인을 만들고 거기에 타인자본 대출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실질 투입 자본 대비해 가지고 수익률이 그렇게 높아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기업을 볼 때 여러분이 어떤 포트폴리오 같은게 있는데 수익률이 뭐 이제 지금 보면 하루에 어떤 기업들 같은 경우는 20%씩 변동을 치고 지수가 막 거의 7% 8%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수익률 정의. 내가 현금이랑 투입 자본이랑이 뺀 거. 이게 이제 퍼센트인 거죠.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가 타인 자본이 그니까 한마디로 대출이 1원이라도 있는 사람, 100원이라도 있는 사람은 아, 여기 단순하게 보이는 수익률이 진짜가 아니라이 타인자본 조달 금액이네 이제 배치되어 있는 자산 내에서 믹스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발생을 한다는 거죠.이 믹스 비중에 따라서 그죠. 그리고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단순하게 타인 자본의이 금액이 중요한 거냐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금액은 적더라도 만기가 짧고 금리가 높게 쓰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고 금액은 크더라도 만기는 막 30년 40년 되는데 금리가 낮아요. 이런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그냥 자체적으로 금리를 굳이 은행한테 어 내가 조건을 새롭게 협상을 하지 못해 가지고 훨씬 더 비싸게 쓰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 경우에도 예전에 보면은 은행을 바꿔 가지고 거의 한 2% 포인트 가까이가 금리가 한 2% 한 1.5% 이상이 낮아졌던 경험이 있어요. 1.5%는 엄청난 차이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거를 그 당시에 저는 하면 해해야 되는 걸 알았어요.이 대환을 해야 되는 걸 알았는데이 귀찮아 가지고 사실은 이걸 하려면은 한 곳에서 통합으로 알려 주는 곳이 없어요. 뭐 어떤 플랫폼 같은 데서 내가 알려주는 알려 주겠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 실행 단계까지 그게 매끄럽게이 프로세스 뒷단을 짠 경우도 드물고 일일이 은행에 다 전화를 해야 되고뿐만 아니라 은행이 만약에 하나은행, 국민은행 이런 식으로 있으면 전화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지점마다 또 다 달라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택담보대출과 주식 투자, 가중평균 조달금리와 리파이낸싱 사례로 조달 내역이 실제 수익률을 바꾼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레버리지가 LTV 관점에서 그래서 내가 돈이 뭐 한 만일 50만 원밖에 없 50%밖에 없어도 이제 LTV로 제공을 해 주는데 중요한 거는 여기서 제공받는이 타이 레버리지는 만기가 길게 되고 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거는이 평가 금액이 대출 를 실행했을 때의 이제 담보 가치에 비해서 낮아진다 하더라도 중간에 회수가 들어오지가 않죠. 그렇죠? 그래서이 차이가 이제 굉장히 큰 건데 사실은 이제 이거를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차변 대변 그 회계 개념하고 너무나 너무 당연한 재개는 사고 방식인데 제가 느끼기로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차변 대변이 있죠. 그래서이 차변 대변을 항상 우리들의 어 자신들의 이제 투자 상태나 자산을 바라볼 때도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은데 예를 들어 제가 물을 마셔요. 물을 사마셔요. 그러면은이 물을 마실 때 이거는 이제이 사람이 근데 참고로 대출이 만약에 있어요. 대출이 주택 담보 대출이 만약에 있는 사람이라고 한번 해 볼게요. 물을 삼으셔요. 시유 편의점에서 그 물을 마시면 이거는 대출로 산 걸까요? 아니면은 자신의 소득으로 산 걸까요? 아니면은 배당금으로 산 걸까요? 이제 이걸 당연히 이렇게 누군가 없는다면은 그걸 말이라고 하냐? 지금 월급 받은 거에서 대출은 대출대로 나가는 거고 월급 받은 거에서 나갈 비용 들 미리 이제 평소에 고정비랑 아 이번 달에 특별히 뭐 써야 되는 그런 비용들을 따로 이제 재한 다음에 그 남아 남아 있는 금액 내에서 쓴 거기 때문에 월급으로 산 거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만은 실제는 뭐예요? 돈네는에 엄밀히 말해서는이 내가 어 뭔가 소비 같은 걸 할 때 꼬리가 없죠.

  2. 원문 구간 2

    이런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잠깐 보면 프랜스타임 우리 옛날에 헤이코랑 같이 굉장히 자세히 본 적이 있었죠. 저도 안 본지가 이제 좀 오래됐는데 얘네 볼 때 제가 항상 재미있게 봤던 거는 대출을 많이 쓰는 기업이다 보니까 항상 자신들을 크레딧 얼마만큼 추가로 대출을 급할 때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그렇죠. 여기 보면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그렇죠. 이게 이제 자신들의 조달 내역을 굉장히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잖아요.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웨이티드 에버리지 레이트 중평균 금리의 25년도 예상은 6.1%로 예상이 된다. 이런 식으로 쓰여 있죠. 그래서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국제 금리나 이런게 높기 때문에 지금 보다시피 어쨌든 조달 조달 금리가 6%니까 뭐 싸다고 보기는 어렵죠. 싸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어 여기 보면 후후순위체 이런 것까지 있는데 조달 금리를 쓰고 있어요. 조달을 해 가지고 쓰고 있고 이것들에 대해서도 어 연도별로 자신들의 이제 타인자본 만기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 있죠. 그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 때는 이건 남얘기야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죠. 어 실제로는 이제 각 가정에서도 생각을 할 때 이런 우리 대다수는 제가 볼 때는 아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 차라리 대환 대출을 뭐 알아보거나 이렇게 해가지고 금리를 1% 포인트를 낮추거나 아니면은 실제로 그래서 제가 최근에 보니까 저는 뭐 예를 들어 만약에 누가 3%를 쓰고 있으면은 음행에서 가니까 어떤 사람뭐 5.5%에 쓰고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아 실제로는이 뭐가 중요하냐? 정말 중요한 거는 타인 제본을 쓸 거냐 말 거냐도 중요한 상태이고 안 써도 상관없겠죠. 근데 안 쓰면은 아 안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스스로 그러니까이 시스템적으로 내가 상고하는 방식이 잡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업처럼 우리 가정을 하나의 법인으로 놓고이 기업이 부채 레버리지를 쓰면 어떻게 돼요? roe가 증가한다. 하지만 부채 레버리지를 쓰는 순간 어떻게 돼요? 시클리컬 경향이 강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 부채돼 버리지가 높고 이자보상 배율이 낮으면 어떻게 돼요? 파산해요, 여러분. 파산. 왜냐면 한번 침체기에 들어갔을 때 헤어나온 못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거는 기업만의 얘기까요? 기업보다 훨씬 더 취약한게 개개인의 자신들이죠. 왜냐? 우리들도 사실은 인생 자체도 시클리컬이에요. 왜냐? 직장을 다니다가 직장을 그만두는 시기가 오잖아요. 엄청나게 붙임이 발생을 한다는 거죠. 그죠? 다녀봤자 뭐 입사해서 끝까지 다녀봐야 거의 20년이 다니면 많이 다녔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아 실제로 수익률을 높이려는 사고 방식을 할 수도 있지만은 그것보다 제가 느끼기로는 누군가는 수익률 자체는 어 수익률 자체에 매달려 가지고 하루하루 막 스트레스 받거나 이럴게 아니라 내가 어떤 믹스 구성으로 되어 있고 어 보이는 것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는 어떨 수가 있는지를 본인이 예 본인의 캐피탈 스트럭처를 잘 이해를 하게 된다면은 쉽게 그냥 가볍게 내가 그냥 이런 계산기 안 쓰더라. 도 내 메모장에서 스스로 IR 정도는 계산해 볼 그니까 내 수익률 실질 수익률 정도는 계산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판단 방법가계의 복식부기와 부채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가계 재무관리

가계 자산과 부채를 기업처럼 함께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계도 소비만 기록하기보다 자산 배치와 조달 내역을 함께 보는 복식부기적 사고가 필요하며, 레버리지는 이자율 아래의 손실과 상환 위험을 키운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흘러갔는데 배당을 포함해 가지고 토탈 수익률을 내봤는데 조다 금리 이제 제하고 나서 이때 손실이 나오면은 이거는 이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가 되는 거예요. 그죠? 왜냐면 원금 상황 리스크까지 여전히 존재를 하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이 기업에 대해서 내가 판단을 했는데 시커 이제 기업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뀌어요. 생각이 계속 바뀌게 되면은 다시 처음부터 원래부터 시작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공부도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고 아 그리고 내가이 기업에 대한 내제가 치나 안전 마진이나 이런 거를 사실은 전부 다 날아가 버린 거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앞서 설명드렸던 이런 시스템 같은게 다 의미없는 얘기가 돼 버리죠. 그래서 이제 제가 느끼기로는 타인 자본이 아예 없으면은 상관이 없어요. 타인 자본이 아예 없으면은 그럴 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현대에서 보을 때 내가 하다 못해 어 뭐 자그마한 뭐 신용 대출이나 이런 거라도 어, 소액이라도 어, 대출이 일시적으로 생기기 마련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렇죠. 또 하다 못해 내가 항상 선택을 해야 되잖아요. 내가 집을 사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세자금 대출을 받게 되면은 여기서도 대출이 타인자본 조달이 이루어진 거죠. 사실은. 그렇죠. 아, 타인자본 조달 없이 내가 내 돈으로 전세자금을 넣을 수도 있었던 건데 전세자금 대출을 실행 실시킨 기간 동안 사실은 내 조달. 그러니까 자산이 있고이 자산 섹션에 뭐가 있죠? 뭐 보증금 자산이 이제 있겠죠. 그죠? 그리고 조달 내역이 여기 있을 것이고. 아, 그런데 실제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항상 선택을 하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선택이 여기서 한쪽에서는 전세 자금 대출을 받을 수도 있고 또 한쪽에서는 내 월소로 살겠다 할 수도 있고 어, 두 세 번째는 또 뭐예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중요한 거는 내가 대출을 쓰든 안 쓰든 그리고 쓰게 된다면은 어떤 식으로 지금 활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신이 이거를 되게 면밀하게 이해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만 제가 생각할 때는 뭐 수익률 변동이든 뭐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복합적인 사고 방식으로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 IR이 만약에 IR이 한 15%가 나온다. 어 근데 제가 만약에 대출이 있다. 그럼 저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당연히 제 IR은 그 한 25% 되겠구나.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15% 떠 있어도. 근데 만약에 내가 IR이 예를 들어 한 2.8% 이렇게 떠 있어요. 실제로 2.8일까요? 그렇지 않겠죠. 조달된 내가 타인차본 대출이 있다면은 실제로 2.8이 아니라 내가 지금 손실을 매년 보고 있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조금 복합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접근을 하는 거. 내가 우리가 그동안 기업을 읽는 재무 회계만 배웠다면은 이제 우리 가정에 대해서도 뭘 해야 된다? 상당수는 그냥 종이에다가 이번 달 얼마 썼는지 한번 해보. 자, 너 그거 탄산수 마셨어? 안 마셨어? 탄산수는 1,000원인데 왜 그걸 마셔? 집에서 하면은 보리차 끓여 먹으면 되는데 뭐 이렇게 하면서 막 이러다가 싸우잖아요. 그죠? 근데 근데 이제 이런 거가 그래서 종이했다가 이번 달 한번 쓴 거 적어 보자 해 가지고 A부터 Z까지 해 가지고 쫙 이제 적어 본 다음에 어디서 아낄까 뭐 당연히 생각할 수 있고 틀린 건 아니지만 훨씬 더 중요한 사고 방식은 사실은 복식 부기예요, 여러분.

  3. 원문 구간 3

    복식 부기. 아,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복식북이라고 생각하면은 내가 일일이 뭐 쓰는 거 다 해 가지고 이제 거래 판료소는 서로가 이제 꼬다리를 맞춰야 되잖아요. 근데 이렇게 해갖고 모든 거를 모든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기입을 해야 된다. 이걸 말하려는게 아니라 큰 시스템으로 사고하는 방식이 지금 시점에 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 보면은 어 제가 느끼기로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예 SNS가 발달함에 따라서 수익률 가지고 자극받거나 자극을 받거나 아니면 자신을 주어받거나 둘 중에 하나로이 거의 루프처럼 반복을 하는 거 같아요. 누군가가 더 나으면은 자극 자극 주거나 자극 받거나지 아니면 스스로를 지어받거나 뭐 이런 식이죠.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이는 실상은 외곡이 사실은 많이 되어 있다. 그렇죠? 누가 어떤 사람이 어 나는 수익률이 5%다. 이렇게 말을 했지만 실질적인이 사람의 아 날은이 사람의 조달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표면적인 거에 절대로 흔들릴 필요 없이 어 롱텀으로 봤을 때 나한테 최적화되어 있는 스트럭처부터 어 그런 수준을 내가 만약에 캐피탈 스트럭처를 만약에 한다면은 내가이 트랜스타임 얘네들은 완전 전문가잖아요. 자본 전문가 애들이니까이 당연히 얘네들은 엄청 나름대로 불안정성이 높게 재물을 쓰고 있는데 레버리지를 근데 얘네들한테 편안한 거죠. 왜냐 면 서모펀드 소유화에서 오랫동안 있었던 기업이니까. 그래서 이런 거를 항상 복합적으로 어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좋을 거 같아요. 그 크레디티가 여기 얘네한테는 없네요. 다른 기업들 장표 같은 거 보면은 우리의 크레드 라인이 급할 때 얼만큼을 쓸 수 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개인의 직업과 소득도 경기순환을 타므로 부채 레버리지가 높은 기업의 침체 위험을 개인에게도 적용해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아 실제로는이 뭐가 중요하냐? 정말 중요한 거는 타인 제본을 쓸 거냐 말 거냐도 중요한 상태이고 안 써도 상관없겠죠. 근데 안 쓰면은 아 안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스스로 그러니까이 시스템적으로 내가 상고하는 방식이 잡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업처럼 우리 가정을 하나의 법인으로 놓고이 기업이 부채 레버리지를 쓰면 어떻게 돼요? roe가 증가한다. 하지만 부채 레버리지를 쓰는 순간 어떻게 돼요? 시클리컬 경향이 강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 부채돼 버리지가 높고 이자보상 배율이 낮으면 어떻게 돼요? 파산해요, 여러분. 파산. 왜냐면 한번 침체기에 들어갔을 때 헤어나온 못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거는 기업만의 얘기까요? 기업보다 훨씬 더 취약한게 개개인의 자신들이죠. 왜냐? 우리들도 사실은 인생 자체도 시클리컬이에요. 왜냐? 직장을 다니다가 직장을 그만두는 시기가 오잖아요. 엄청나게 붙임이 발생을 한다는 거죠. 그죠? 다녀봤자 뭐 입사해서 끝까지 다녀봐야 거의 20년이 다니면 많이 다녔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아 실제로 수익률을 높이려는 사고 방식을 할 수도 있지만은 그것보다 제가 느끼기로는 누군가는 수익률 자체는 어 수익률 자체에 매달려 가지고 하루하루 막 스트레스 받거나 이럴게 아니라 내가 어떤 믹스 구성으로 되어 있고 어 보이는 것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는 어떨 수가 있는지를 본인이 예 본인의 캐피탈 스트럭처를 잘 이해를 하게 된다면은 쉽게 그냥 가볍게 내가 그냥 이런 계산기 안 쓰더라. 도 내 메모장에서 스스로 IR 정도는 계산해 볼 그니까 내 수익률 실질 수익률 정도는 계산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고 방식 중심으로 해 보시면은 이거의 결국 핵심은 뭐다? 잃지 않는게 너무 중요하다. 그리고 수익률은 생각보다 수익률의 중요성은 과대 평가된다. 왜냐? 수익률은 실질 수익률은 투입 자본 대비 달라질 수 있는데 각 가정이나 각 사람들 인터넷에서 떠오는 사람들의 잡은 구조는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관점으로 생각을 하면은 다시 한번 어떤 결론으로 넘어가요? 이건 누구도 어차피 알 수 없는 자신만의 레이스라는 거예요. 자신만의 레이스. 그렇죠? 그래서 주변하고 비교할 필요 같은 거 하나도 없다. 아, 이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자신만의 레이스를 가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오늘은 사실은 프랜차이즈 하려고 하는데 LMS 기사가 오늘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우리가 그 조선일보에서 기사가 이제 어제 나왔는데 내용이 너무 좋고 우리가 다뤘던 브루넬로 쿠친넬리랑 불과 얼마 전까지 이제 그 유통 채널에 대해서 다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배울 저는 사실은 여기 나왔던 내용들 대부분 알고 있긴 했는데 되게 잘 나왔어요. 그리고 그 기사가 조선일보가 확실 확실히에 정치사와 상관없이 컨텐츠를 작정하고 쓰면은 진짜 얘네들은 자본력이 돼서 그런지 해외 쪽 그 콘텐츠도 진짜 좋고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얘네들이 이제이 악셀 디마가 이제 한국에 13년 그 2015년 이후로 처음 왔다 이렇게 말을 해요. 아 국내 외체와 인터뷰하기는 2015년 이후 처음이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데 이분이 이제 6세 손이죠. 이제 손자 손 그 한참 그 자녀 거죠. 그렇죠. 밑단으로 내려오는 그래서 13년부터 지금 13년간를 이끌고 있는데이 기간 동안에 굉장히 큰 성장을이 엑셀마가 만들었어요.

사실·구조사업모델과 재무제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사업모델 기반 재무제표 해석

사업모델은 재무 숫자의 어떤 모습을 미리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형자산 투자, 제조 여부, 수주와 매출의 시차처럼 사업모델의 구조를 먼저 이해하면 마진·감가상각·자본수익성·실적 변동의 모습을 가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이제 20년 이상의 추위에서 큰 변화 사업 모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그런 비즈니스 자체에 대한 브레이크다운 비즈니스를 브레이다운 할 수 있어야 그다음에는 이제 회계적으로 쉽다 중에 회계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유형 자산 비중이 굉장히 높게 투화가 돼 가지고 들어가는 사업 같은 경우는 당연히 ROIC가 높기가 어렵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너무 당연한 그냥 회계는 회계 앞단은 어차피 사업 모델을 알아야만 사업 모델을 알면은 기업을 모르더라도 회계의 어떤 모습 특징을 보일지는 너무나 쉽게 예상이 가능하죠. 예를 들어 내가 매뉴 팩토리을 직접 안 하고 팬이로 가는 기업이다. 어 당연히 이런 경우에는 뭐예요? 삼각 비용 같은게 발생을 안 하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게 나올 수 수가 있겠죠. 그렇죠. 또 장비주다 예를 들어. 아 그러면 당연히 이런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수주 장고에 따라서 막상 기업 가치는 움직이게 되는데 실제로 매출 쪽은 얘네들이 납품되는 이런 거에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수준 현황이랑 매출이랑 따로 놓을 가능성이 또 존재를 하죠. 그렇죠? 이런 건 너무 당연하고 쉽고 회계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사업 모델을 알아야 우리가 재무 숫자가 어떻게 뿌려질지도 대신에 장비주 같은 경우 뭐예요? 다음 사이클 오게 되면 는 곧바로 수주가 줄기 때문에 실적 변동이 크게 나타나겠죠. 그렇죠? 소재 기업 대비해 가지고 반도체 소재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다를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BM이 어떤지 사업 모델에 대한 얘기를 되게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사실 쉽지가 않아요.

  2. 원문 구간 2

    왜 쉽지가 않냐면 내가 직접 거기서 일을 안 해봤고 일을 해 본다 하더라도 저도 회사 생활 오래 해 봤지만 자신의 직무에서만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 큰 그림을 읽는 능력이 부족하고 내가 그 능력이 부족하지만 내가 노력해서 알아볼게 하려고 해도 시중에 자료가 없어요. 시중에서 임직원이라면은 자신의 직무만 알기 때문에 회사에 큰 그림을 어차피 그려 줄 수가 없고 그럼 CEO가 나와 가지고 큰 그림을 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디테일하게 하다가는이 회사 자료나 이런게 너무 어떻게 보면은 자극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드라이하게 가기 쉽죠. 그러면 회사 자료에서는 심지어이 엑스페리터 같은 경우도 얘네는 참고로 포딩 기업이에요. 포딩 기업. 그래서 포워더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가 다뤄 보려고 하는데 얘네랑 퀸나길이랑 이런 애들이 그다음에 어 이쪽에 선두 기업은 DSB라는 애가 있어요. 그래서 DSB랑 퀸 DSB랑 엑스페리터를 서로 완전하게 다른 형태 정확하게 정반대로 자원 배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포워딩 기업도 두 개를 우리가 비교를 해. 보면 참 좋을 것 같은데이 덴마크 기업이에요. 덴마크에 노보만 있는게 아니라이 DSB라는 애도 존재하는데이 포딩 기업이에요. 근데 포딩인데 얘네들은 전문적으로 인수합병 중심으로 커왔고 엑스페리터는 전형적으로 올가닉 성장 중심으로 커온 그 포딩 기업입니다. 근데 제가 이제 흥미롭게 느낀 거는 엑스페리터는 IR을 아예 안 해요. 그래서 얘네들은 보면은 II를 안 하는 대신 뭘 하냐? 그 자체적으로 IR을 왜 안 할까요? 근데 얘네들이 물류 산업은 변동을 세게 타기 때문에 자신들이 잘못해 가지고 어떤 말 하기가 되게 조심스럽다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직영과 가맹 구조가 유형자산·원가·마진에 다르게 나타나는 비교를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여기 보다시피 이 윙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똑같은 식당인데 어 어떤 차이가 있죠? 첫 번째 밸루에이션이 차이가 많이 난다. 23배 윙스닥 같은 경우는 64배니까 차이가 많이 나죠. 그렇죠? 심지어 주가가 1년간 36%나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P이 64배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차이가 존재를 하고 어 두 번째로는 그리고 또 금방 이제 보면은 보다시피 뭐예요? 자기 잡은 결손이다. 그죠? 결손인데 여기 보다시피 PBR이 이제 결손으로 뜨죠. 그러면 실제로는 헌금을 어떻게 쓰고 있냐 이렇게 보면은 항상 이런 거 볼 때 순위 대비 자사주 규모를 보면 좋은데 2024년도랑 이럴 때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하니까 순익의 거의 세배 수준 이상으로 아 세배 수준에 가깝게 자사주 매입을 다행했어요. 이때도 상당히 많이 늘렸죠. 그래서 자사주 매입으로 꽤 많이 쓰고 있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아 배당 성향 같은 경우는 보다시피 오히려 배당 성향은 좀 줄고 있다. 이렇게 알 수 있는데 항상 프랜차이즈를 볼 때 얘네의 기본적인 맥락은 두 가지 중에 하나다. 첫 번째 째로 직접 수유를 해가지고 전개를 하든지 두 번째로는 뭐예요? 감행 중심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로 이제 보시면 되는데 이거 이제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는 첫 번째 뭘 보면 되냐? 에빈말 당연히 이제 재무 상태표부터 보는게 1번이겠지만 어 일단여 여기 상 여기이 아웃룩 그 아웃룩이 아니라 에러 글란스죠. 이게 예 한 눈에 보기에서는이 재물 상태표가 나오지 않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여기서 볼 때는 첫 번째 뭘 보면 되냐? 에비 마진이 어떤지 보면 돼요. 윙스탑의 에비 마진 몇이에요? 27% 얘는 몇이에요? 9점 % 그니까 차이가 지금 되게 많이 나고 있죠. 그럼 이유가 뭘까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차이가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 거는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그 텍사스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여기 쉽게 보더라도 재무 상태표에서 SN0이 넣고 유형자산 비중이 어때요? 3,200 중에 2,400 가까이 차지하니까 꽤 많이 차지를 하고 있죠. 근데 윙스탑은 지금 어때요? 상당히 지금 비중이 유형자산 비중이 작은 거를 알 수 있어요.이 말인 즉은 자신들이 직접 후유해 가지고 영업을 하는게 아 상대적으로 적다는 거예요. 그죠? 어, 여기는 자신들이 직접 부 를 확보를 해가지고 직접 영업을 전개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은 우리가 팔 곳에서 우리가 직접 그걸 소유를 해 가지고 우리가 직접 운영을 한다는 관점인 거고 얘네들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 얘네들의 많은 부분은 그 총의익률 자체에서도 상당히 지금 거의 50% 가까이 되잖아요, 총행익률이. 근데 얘네들은 지금 몇이죠? 10% 후반이에요. 그렇죠? 18% 정도 되기 때문에 17%랑 이유는 뭐냐? 로드하우스는 자신들이 판매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식품들의 그 원가들 원재료의 원가가 다 여기 반영이 되겠죠. 그렇죠? 코스트 구주에 다 반영이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얘네들 같은 경우 뭐예요? 직접 얘네들이 전개를 하는 그 식당으로 해 가지고 가는 거는 많지가 않아요.

  3. 원문 구간 3

    비중이. 어, 실제로는 다 이제 그 로얄티만 받는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실질적인 원가가 이제 광고 들어가고 이런 것밖에 없겠죠. 그렇죠? 다 감행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처음 보더라도 첫 번째로는 마진율에서 차이가 나고 두 번째에서는 유행 자산의 비중측에서도 차이가 나죠. 그리고 세 번째로 뭘 보면 돼야 된다. 어 세 번째로는 실제로 이제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영상을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잠깐 그 영상을 한번 보고 오늘은 이제 다 못 할 거 같은데 한번 잠깐 윙스탑부터 한번 보고 시작을 해 볼게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어 8분 11초가 이제 핵심인 거 같은데 자 그래서 이걸 띄어 놨는데 이렇게 보면은 항상 제가 말했듯이 인공지능이나 매체나 이런 거를 쓸 때는 항상 주어진 메시지를 그대로 수영하면 절대 안 되고 그 다 나쁜 놈들이 다이 말 하려는게 아니에요. 다 팩트를 말을 하고 있지만 이만큼이 있는데 그중에 일부만 빼 가지고 보여주면은 시각이 왜곡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1부터 만 있잖아요. 퍼즐 같은 데서 이거 퍼즐 합쳐 봤더니 아름다운 고원에 대한 그림이에요. 퍼즐이. 근데 한쪽만 비춰 가지고 조각만 떼 가지고 봤더니 이거는 갑자기 둘리가 나와요. 막이 말도 안 되는 형태로 이제 그 일부만 보게 될 때는 그렇게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여기 영상에서 보면 는 윙프 아시스가 이제 소울하니까 21년도에 아 그렇게 되니까 뭐 윙스탑이 치킨 파는 이제 기업인데 어떻게 했고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해석·전망장기 거버넌스와 이해관계 일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거버넌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에르메스

소유구조와 자본배분은 장기 경영을 어떻게 뒷받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락업, 내부 주식 이전, 임직원 지분 보유, 내부 승진처럼 이해관계를 맞추는 구조가 장기 경영의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개인의 금전적 이득보다 뭐 이런 이렇게 이제 간략하게만 표현이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그 제 개인적으로 한 지금 6년 정도 공부를 하고 있잖아요. 이거보다 훨씬 더 디테일한 내용이이 안에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받기로는 파이낸셜 타임즈랑 포브스에서 어 상당히 이제 인댑스로 어날시스가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다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를 좀 했는데 처음에는 여기서 20년 락업을 이렇게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그 제가 봤던 거는 10년 락업하고 그다음 10년 락업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다시 물어보니까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이제 그래 기사에서 어이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에 되게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지주사가 이제 H51이라는 걸 세워 가지고 지금도 보면은 얘네 지분율이 가족이 한 60%가 넘을 거예요. 60 17% 정도 되니까 엄청난 유통 물량이 사실은 많지 않죠. 물론 그렇다고 어 얘네들 엄청나게 큰 기업이기 때문에 그 기업 규모로는 뭐 유럽에서 시총 최상이 몇이 안에 아마 한 5위 안에 될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큰 기업이죠. 그래서 67% 정도가 이제 있는데 여기 보다시피 여기에다가 어떻게 했냐면 자발적 락업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때 당시에이 시기가 어떠냐면은 LMS 그러니까 피인수 제한 같이 이제 피인수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LVMH한테.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얘네 기업 가치가 그래서 급등을 했죠. 근데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하면은 원래라면은 이때 빨리게 팔아 버리자.

  2. 원문 구간 2

    아 뭐 어느 나라 같은 경우는 그런 사례가 굉장히 많이 빈번하게 나오는데 실제로 어떻게 돼요? 그 시점에 우리는 안 판다. 이렇게 해서 락업을 걸어 버려요. 근데 락업도 어 어떻게 하냐면 나중에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상황을 그래서 락업 걸어봤자 뭐 3개월, 6개월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고 어 삼업 펀드 같은 경우에 기업을 인수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락업을 뭐 6개월 정도 락업을 건단 말이에요. 그렇죠? 어 근데 얘네 같은 경우는 어떻게 걸었다 락업을 10년 10년을 걸었다는 거는 사이클도 끝나가고 지금의 막 환호도 끝나고 다 지나간다는 거죠. 그러고 나서 10년 동안 아무도 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는 여기에 잘되든가 못되든가 같이 간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간 건데. 아, 그래서 얘네들 중에 가족 중에 자기들의 소비 씀스미가 있으니까 돈 쓰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기로 했냐면 팔고 싶으면 가족 구성원들끼리만 지분 교환을 할 수 있게 해 놨어요. 그래서 내가 이름이 A고 내가 B예요. 그러면 내가 당장 팔고 싶은데이 법인의 법인으로 지금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맘대로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이 내부에서 그들 간의 주식 소유권만 교환할 수 있도록 한 거예요. 빠지고 하고 싶은 사람 빠져라. 우리 가족이 사 줄게. 이런 식으로 된 거죠. 그래서 그거 끝나고 또 어떻겠냐? 이때도 제가 되게 깜짝 놀랐는데 락업을 한번 10년을 또 걸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락업이 31년까지 지금 잡혀 있습니다. 아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진짜 일반적이지 않고 되게 독특한 그런 사고 방식이다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여기 이제 그 부분이 내용이 좀 있고 직원들한테 이제 회사 주식 나눠주고 뭐 이런 얘기들이 이제 꽤 있죠. 그래서 직원들한테 주식 나눠 줌으로써음 이런 사례들 어 임직원들도 임직원도 성과를 향유하고 마찬가지로 어 심지어 이사진도 성과를 해당 기업에 대해서 우리나라 보면은 이사진들 상당수가 사회 이사 상당수가이 관춘 관 적기관 출신들 관 출신이 되게 많죠. 정부 뭐 주요 기관들 출신들로. 근데 주식은 소유를 전혀 하지 않고 그 상태에서 이제 봤다가 그다음에 이제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 최근에 제가 이제 인상 있게 봤던 것 중에 하나가 여기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하신 이제 분이신데 아 여기 이제 그 사회의사분 김규식 사회의사님이 어 재직 사회의사로 재직했던 6년 동안 아 이부 저 이제 되게 인상 깊었는데 실제로 기억 하는게 이분이 아 시가에 기반을 해 가지고 보유한이이 해당 기업의 기업 가치가 35억 원 나 된다고 해요. 그래서이 기간 동안 기업을 그대로 보유를 해 가지고 현재 일곱배 이상 불어놨다고 해요. 그래서 되게 이런 거 보면은 부럽죠. 되게 부럽고 이런데 어 이제 이런 거를 보면서 그 예전에 보면 제가 어떻게게 떠올랐냐면은 참으로이 기업에 대한 뭐 어떤 제가 의견을 드리는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어 그 디스클레이머 잘 당연히 참조해 주시고요. 제가 이제 어떤 거를 느꼈냐면 버크셔 S웨도 이런 사례가 되게 많이 나 나와요. 벅쇼에서웨이에서 그 사회 이사들도 전부 다 이제 매지로 어 벅쇼어의 사회 이사 중에 하나가 아마 빌게이츠였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분들이 기업을 실제로 소유를 하고 그로 인해서 장기간 성장을 공유하는 그런 형태들 그런게 이제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점점점 좋은 거버넌스가 무엇인가에 대한 어 생각 같은게 굉장히 많이 나오는 거 같고 그렇게 보려면은 좋은 거버넌스가 뭔지를 보려면은 해외에서 정말 좋은 거버넌스로 크게 인정을 받은 아 그런 기업들의 사례는 어떤가?

  4. 원문 구간 4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이 전문 개영인데도 불구하고 얘네들의 특징이 저번에 우리가 패스널에 대해서 잠시 다뤘던 적이 있는데 패스널도 내부 승진으로 무조건 임원을 승진시키고 코스트코도 가족 기업이 아니죠. 패스널도 가족 기업이 아니죠. 근데 다 내부에서 말단 직원을 최상위로 올리거든요. 얘네도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엑스페디터나 패스널이나 코스트코나 뭐 대체로 얘네 기업들 전부 다 롱텀으로 크게 성장을 했는데 다 밀 말단에서 윗단으로 올리고 롱텀으로 좀 가고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얘는 특히 IR도 안 해 버린다. 대신에 모아 가지고 1년에 한 번씩만 이렇게 한 열 가지 정도 질문해 가지고 알려 준다. 그래서 이것도 어 제가 느끼기로는 이제 굉장히 독특한 형태 중에 하나인 거 같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은 장표 어떤 사람은 누군가는 그래요.이 IR덱이나 기업 홍보 활동 이런 거를 최대한 안 하는 기업에 오히려 나는 매력을 느낀다.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있는데 코스트코의 장표를 보더라도 거의 그나마 좀 나아졌는데 이거 이렇게 해 놓은 거 보면은 대학생이 예 PT 이렇게 하는 이거 저희 집에서 쓰는 올리브인데 대학생이 PT를 짠다 하더라도 이것보다는 잘 만들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는 원래 없던 건데 거의 이런 형태의 느낌적인 느낌을 똑같이 보여 주는 애들이 있어요. 오토존의 IR덱도 보시면은 거의 이거를 장표라고 만 이거 그림 똑같은 거 맨날 똑같은 거 넣어 가지고 이걸 장표라고 만들고 이렇게 하고 얘네들의 그 사업 보고서도 항상 출발이 뭐냐면은 그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거의 이런 문구로 아 실제 그 영감 보고서도 출발을 하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에르메스 가족 지주회사와 전문경영 기업의 내부 승진 사례를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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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개인의 금전적 이득보다 뭐 이런 이렇게 이제 간략하게만 표현이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그 제 개인적으로 한 지금 6년 정도 공부를 하고 있잖아요. 이거보다 훨씬 더 디테일한 내용이이 안에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받기로는 파이낸셜 타임즈랑 포브스에서 어 상당히 이제 인댑스로 어날시스가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다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를 좀 했는데 처음에는 여기서 20년 락업을 이렇게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그 제가 봤던 거는 10년 락업하고 그다음 10년 락업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다시 물어보니까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이제 그래 기사에서 어이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에 되게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지주사가 이제 H51이라는 걸 세워 가지고 지금도 보면은 얘네 지분율이 가족이 한 60%가 넘을 거예요. 60 17% 정도 되니까 엄청난 유통 물량이 사실은 많지 않죠. 물론 그렇다고 어 얘네들 엄청나게 큰 기업이기 때문에 그 기업 규모로는 뭐 유럽에서 시총 최상이 몇이 안에 아마 한 5위 안에 될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큰 기업이죠. 그래서 67% 정도가 이제 있는데 여기 보다시피 여기에다가 어떻게 했냐면 자발적 락업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때 당시에이 시기가 어떠냐면은 LMS 그러니까 피인수 제한 같이 이제 피인수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LVMH한테.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얘네 기업 가치가 그래서 급등을 했죠. 근데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하면은 원래라면은 이때 빨리게 팔아 버리자.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그들의 이제 가족 구성원이나 아 그게 만약 가족 경 가족 경영 기업이라면은 그들은 과연 어떤 식으로 행동을 하고 있는가?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하느냐. 이런 거를 이제 보면은 되게 흥미로운 사례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사실은 오늘 당장 할까 싶었는데 어 보험 브로커 사업이 제가 느끼기로는 진짜 저는 금융업을 또 어쨌든 경험이 있긴 하니까 보험 브로커가 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하지 않아요. 그 보험 우리나라에서도 제가 느끼기로는 가장 어려운 금융업이 보험업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보험업은 어려워요. 보험업은 은행업보다 보험업이 훨씬 어렵다고 느끼고 가장 재무제표 중에 어렵다고 느끼는게 보험업이고 그래서 제가 보험업 재무제표는 강연해서 안 하는 이유가 진짜 어렵게 끝단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막 변핵 보증 준비금 뭐 환입되고 뭐 저 추가 정립하고 막 난리 나거든요. 이쪽으로 가게 되면은. 근데 이런 내용들이 이제 되게 어려운데이 어려운 산업 내에서도 어 제가 느끼기로는 상대적으로 덜 어렵게 풀고 있는 사업 모델이 제가 느끼기로는 보험 브로커 사업 모델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사업 모델 중에 하나가 제 뭐이 아스 갤러버거 이런 애들이 지금 보면은 올해 나스닥이 완전히 박살이 나는 가운데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근데 사실은이 갤러가 지금만 이러는게 아니라 선형적으로 보면 거의 직선으로 가요이 형태가. 근데 얘만 그런게 아니라이이 데커스도 마찬가지로 흥미로운 사례인데이 데커스뿐만 아니라 그 누가 그랬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 이제 엑스페리터가 이제 특히 미국 쪽 중심으로 많이 이제 그걸 가지고 있는데 얘네들이 하는이 장기적인 초점이 그래서 굉장히 장기적인 초점을 가진 기업 중에 하나로 알려줬는데 어 이런 거 애널리스트가 아 누구나 물 볼 만한 질문이죠. 20년도에도 헤드카운트를 줄여 나갈 계획입니까? 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어 우리는 이제 여기 이걸 제가 이제 다 읽어 보니까 자신들은 how can you enhance efficiency without reducing head countoun 여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제 쉽게 인력들을 안 자르는 자신들의 기업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만약에 인력을 충원을 했는데 인력을 충원을 했는데 전 세계 물류업항이 지금 보면 막 트럼프 부터 해가지고 막 관세로 지지고 막 하면은 이제 물동량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물동량이 줄어들게 되면은 인력들 다 남아 남게 되는 건데 이거 다 어떻게 할 거냐 막 이제 이런 질문이 나오겠죠. 물론 트럼프 관세 나오기 전에 이제 나온 자신들이 스스로 스스로 묻고 답하기 이런 거를 얘네들이 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그런 사람들을 다른 쪽으로 배치를 해 가지고 이렇게함으로써 대신에 좋은 사이클이 왔을 때 얘는 완전 사이클 사업이기 때문에 그때는 물 들어올 때는 노를 세게 한번 저어보려는 생 걸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이제 여기 나와요. 그래서 이것도 오늘 제가 출발하면서 이제 롱텀 시각으로 그 LMS나 이런 기업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보여 줬는데 얘네는 참고로 가족 기업이 아니란 말이에요.

사실·구조보험 브로커 사업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보험 브로커 산업

보험 브로커는 보험시장 순환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보험 브로커는 직접 보험을 인수하지 않고 수수료를 받으며, 보험료가 오르는 하드마켓과 경쟁으로 보험료가 낮아지는 소프트마켓의 순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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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보험료가 어 이게 멋쟁이 용어 멋쟁인 용어로는 하드마켓 소프트웨어라고 표현을 하고 이거를 안 멋진 안 멋진 용어 평범한 우리 같은 사람들의 용어로는 시클리컬하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이 브로커 사업 같은 경우는 어차피 내가 어떤 계약에 대해서 내가 뭐 이런 거죠. 내가 콘서트를 해야 돼. 어 근데 우리가 내 우리가 콘서트를 할 건데 7월 8일에 콘서트를 하기로 했는데 이때 비가 올 비가 엄청나게 와 가지고 뭐 뭔가가 큰일 날 확률에 대해서 보상을 해 줘. 이런 거는 이제 그게 희기하고 이런 인수에 대한 경험 데이터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건 이제 특수보험이라고 하는데 특수보험 쪽에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 이제 기업들도 존재를 하고 아 그런데 또 어떤 데는 이제 거대한 재해보험 같은 것들을 뭐 허리케행이 다 될 때 이럴 때 아니면은 뭐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인수를 해 줘. 리스크에 대해서. 그 이제 큰 것들에 대해서 큰 계약들에 대한 언더라이딩을 주로 잘하 애들이 이제 말씨로 알려져 있고 갤러버 같은 애들은 이제 중경 기업들 쪽에서 좀 특화가 되어 있는데 아 이게 이제 그래서 업무 자신들이 인수하는 영역에 따라서도 특화가 되어 있지만 또 동시에 이제 특화가 되어 있는 것 중에 하나 그 산업을 이해하기 위한 것 중에 하나가 어떤 때는 다 같이 한국에서도 옛날에 몇십 년 전에는 휴대폰 보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휴대폰이 파손될 경우에 스크린 같은 거 파손될 때 보상해 준 이런 것들을 해 가지고 너나 할 건 없이 다 출시를 했는데 결국에 어떻게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런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이 순환을 이제 타게 되는데 이런 거에 따라서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에 따른 변동 폭은 브로커도 노출도가 들어가게 돼요. 왜냐면 브로커는 수수료 기반으로 가기 때문에에 보험료가 인상되는 구조에서 브로커의 수익 규모도 창출이 되게 되겠죠. 더 높이 이제 창출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보험료가 다음 올라가니까 부동산 시장 폭등할 때 부동산 중개 수수료가 늘어나잖아요. 당연히 왜냐면 율로 가기 때문에 그렇죠. 그 똑같은 거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아, 근데 이제 브로커는 반면에 인수를 직접하지 않는다는 이제 장점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아, 굉장히 이제 디테일하게 내용들이 있어서 이거를 나중에 한번 모델을 이해를 하면서 그다음에 사업 모델을 천상 이해를 해야만 그다음에 이제 그 갤러그 같은 경우는 롤럽 전략으로 비슷한 애들 거의 상족에서 하고 있는 누가 있죠?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 상조개에서 어디 전북 부안 같은 데에 있는 장례식장 하나 인수하고 그다음에 또 진안에 있는 장례식장 하나 인수하고 이런 식으로 동네마다 지역에 있는 자그한 상조 같은 것들을 장례식장 같은 거 인수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커온게 SCI인데 예 거의 비슷한 형태로 산업만 다를뿐 갤러거 식으로 브로커들을 인수를 해오면서 커왔습니다. 근데 말씨 같은 경우는 한 번에 크게 세게 때리면서 큰 건을 인수하고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도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브로커 산업이 어 어, 제가 이제 한국에 없지만은 알아야 될 거 같은 산업들을 제가 대체 투자를 꽤 열심히 봐아 왔고 그다음에 또 한편 대체 투자는 근데 얘는 전형적인 시클리컬이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특수보험과 손해율 사례를 통해 보험사의 인수·보험료 조정과 브로커 수수료의 연결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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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너할 거 없이 그때 출시를 했던 손보사들이 전부 다 손실이었어요. 손해율이 100%를 넘어갔거든. 손해율은 참고로 낮을수록 좋거든요. 손해가 이제 수보 대비, 수입보험료 대비 어떠냐 이제 이런 걸 보는데이 놔줄수록 좋은데 손해율이 막 100%로 넘어가고 이랬어요. 그러니까 100% 넘어갔다는 거 이미 말 끝났죠. 왜냐면 수입 보험료에는 뭐가 있어요? 수입보험료는 사업비도 들어가야 되고 이걸로 충당을 해야 되고 아 그다음에 위험률에 따른 이제 보상 금액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손해율 100%가 넘게 나왔다는 거는 이미 이제 적자 사업을 이미 했는데 이미 보장해 주기로 했기 때문에이 보험 사업 같은 건 약속의 사업이기 때문에 약속의 사업이기 때문에 보상 실제로 약간대로 해 줘야죠. 그렇죠? 근데 이렇게 되면 이제 제가 이걸 왜 설명하냐? 이제 하드 마켓과 소프트 마켓이 이제 어떤 차이가 있냐면은 한번 내가 뒤었어요. 이제 세게 요. 어 내가 그러면은 이때부터는 우리가 공격적으로 지금 상품들을 우리가인 밖에 우리가 인수할게 해 가지고 어 손님들을 확보를 해 가지고 어 가져갔다가는 잘못하면은 어 손해 관리가 계속 안 될 수가 있잖아요. 그럼 이럴 때는 몸을 사려요. 어 몸을 사리면서 인수를 안 하고 보험료를 네가 그래도 정정 우리한테 우리를 우리 거를 하고 싶다면 청약을 하고 싶다면은 보험률을 높여 버리는 거죠. 그래서 보험료를 높이면서 보험사가 갑이되는 시기가 있고 또 어떤 때는 어 보험사가 서로 간의 경쟁이 붙어 가지고 공격 적으로 영업을 해서 인수를 하려고 보험료를 낮추면서 이렇게 하는 시기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런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이 순환을 이제 타게 되는데 이런 거에 따라서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에 따른 변동 폭은 브로커도 노출도가 들어가게 돼요. 왜냐면 브로커는 수수료 기반으로 가기 때문에에 보험료가 인상되는 구조에서 브로커의 수익 규모도 창출이 되게 되겠죠. 더 높이 이제 창출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보험료가 다음 올라가니까 부동산 시장 폭등할 때 부동산 중개 수수료가 늘어나잖아요. 당연히 왜냐면 율로 가기 때문에 그렇죠. 그 똑같은 거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아, 근데 이제 브로커는 반면에 인수를 직접하지 않는다는 이제 장점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아, 굉장히 이제 디테일하게 내용들이 있어서 이거를 나중에 한번 모델을 이해를 하면서 그다음에 사업 모델을 천상 이해를 해야만 그다음에 이제 그 갤러그 같은 경우는 롤럽 전략으로 비슷한 애들 거의 상족에서 하고 있는 누가 있죠?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 상조개에서 어디 전북 부안 같은 데에 있는 장례식장 하나 인수하고 그다음에 또 진안에 있는 장례식장 하나 인수하고 이런 식으로 동네마다 지역에 있는 자그한 상조 같은 것들을 장례식장 같은 거 인수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커온게 SCI인데 예 거의 비슷한 형태로 산업만 다를뿐 갤러거 식으로 브로커들을 인수를 해오면서 커왔습니다. 근데 말씨 같은 경우는 한 번에 크게 세게 때리면서 큰 건을 인수하고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도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브로커 산업이 어 어, 제가 이제 한국에 없지만은 알아야 될 거 같은 산업들을 제가 대체 투자를 꽤 열심히 봐아 왔고 그다음에 또 한편 대체 투자는 근데 얘는 전형적인 시클리컬이잖아요.

사실·구조프랜차이즈 소유·가맹 모델주 대상 · 산업·업종 · 프랜차이즈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텍사스 로드하우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윙스탑

직영과 가맹 중심 운영은 재무 지표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직영 중심 식당은 유형자산과 원가 부담이 크게 나타나고, 가맹 중심 식당은 로열티 중심 구조로 자산 비중과 마진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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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여기 보다시피 이 윙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똑같은 식당인데 어 어떤 차이가 있죠? 첫 번째 밸루에이션이 차이가 많이 난다. 23배 윙스닥 같은 경우는 64배니까 차이가 많이 나죠. 그렇죠? 심지어 주가가 1년간 36%나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P이 64배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차이가 존재를 하고 어 두 번째로는 그리고 또 금방 이제 보면은 보다시피 뭐예요? 자기 잡은 결손이다. 그죠? 결손인데 여기 보다시피 PBR이 이제 결손으로 뜨죠. 그러면 실제로는 헌금을 어떻게 쓰고 있냐 이렇게 보면은 항상 이런 거 볼 때 순위 대비 자사주 규모를 보면 좋은데 2024년도랑 이럴 때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하니까 순익의 거의 세배 수준 이상으로 아 세배 수준에 가깝게 자사주 매입을 다행했어요. 이때도 상당히 많이 늘렸죠. 그래서 자사주 매입으로 꽤 많이 쓰고 있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아 배당 성향 같은 경우는 보다시피 오히려 배당 성향은 좀 줄고 있다. 이렇게 알 수 있는데 항상 프랜차이즈를 볼 때 얘네의 기본적인 맥락은 두 가지 중에 하나다. 첫 번째 째로 직접 수유를 해가지고 전개를 하든지 두 번째로는 뭐예요? 감행 중심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로 이제 보시면 되는데 이거 이제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는 첫 번째 뭘 보면 되냐? 에빈말 당연히 이제 재무 상태표부터 보는게 1번이겠지만 어 일단여 여기 상 여기이 아웃룩 그 아웃룩이 아니라 에러 글란스죠. 이게 예 한 눈에 보기에서는이 재물 상태표가 나오지 않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여기서 볼 때는 첫 번째 뭘 보면 되냐? 에비 마진이 어떤지 보면 돼요. 윙스탑의 에비 마진 몇이에요? 27% 얘는 몇이에요? 9점 % 그니까 차이가 지금 되게 많이 나고 있죠. 그럼 이유가 뭘까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차이가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 거는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그 텍사스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여기 쉽게 보더라도 재무 상태표에서 SN0이 넣고 유형자산 비중이 어때요? 3,200 중에 2,400 가까이 차지하니까 꽤 많이 차지를 하고 있죠. 근데 윙스탑은 지금 어때요? 상당히 지금 비중이 유형자산 비중이 작은 거를 알 수 있어요.이 말인 즉은 자신들이 직접 후유해 가지고 영업을 하는게 아 상대적으로 적다는 거예요. 그죠? 어, 여기는 자신들이 직접 부 를 확보를 해가지고 직접 영업을 전개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은 우리가 팔 곳에서 우리가 직접 그걸 소유를 해 가지고 우리가 직접 운영을 한다는 관점인 거고 얘네들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 얘네들의 많은 부분은 그 총의익률 자체에서도 상당히 지금 거의 50% 가까이 되잖아요, 총행익률이. 근데 얘네들은 지금 몇이죠? 10% 후반이에요. 그렇죠? 18% 정도 되기 때문에 17%랑 이유는 뭐냐? 로드하우스는 자신들이 판매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식품들의 그 원가들 원재료의 원가가 다 여기 반영이 되겠죠. 그렇죠? 코스트 구주에 다 반영이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얘네들 같은 경우 뭐예요? 직접 얘네들이 전개를 하는 그 식당으로 해 가지고 가는 거는 많지가 않아요.

  3. 원문 구간 3

    비중이. 어, 실제로는 다 이제 그 로얄티만 받는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실질적인 원가가 이제 광고 들어가고 이런 것밖에 없겠죠. 그렇죠? 다 감행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처음 보더라도 첫 번째로는 마진율에서 차이가 나고 두 번째에서는 유행 자산의 비중측에서도 차이가 나죠. 그리고 세 번째로 뭘 보면 돼야 된다. 어 세 번째로는 실제로 이제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영상을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잠깐 그 영상을 한번 보고 오늘은 이제 다 못 할 거 같은데 한번 잠깐 윙스탑부터 한번 보고 시작을 해 볼게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어 8분 11초가 이제 핵심인 거 같은데 자 그래서 이걸 띄어 놨는데 이렇게 보면은 항상 제가 말했듯이 인공지능이나 매체나 이런 거를 쓸 때는 항상 주어진 메시지를 그대로 수영하면 절대 안 되고 그 다 나쁜 놈들이 다이 말 하려는게 아니에요. 다 팩트를 말을 하고 있지만 이만큼이 있는데 그중에 일부만 빼 가지고 보여주면은 시각이 왜곡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1부터 만 있잖아요. 퍼즐 같은 데서 이거 퍼즐 합쳐 봤더니 아름다운 고원에 대한 그림이에요. 퍼즐이. 근데 한쪽만 비춰 가지고 조각만 떼 가지고 봤더니 이거는 갑자기 둘리가 나와요. 막이 말도 안 되는 형태로 이제 그 일부만 보게 될 때는 그렇게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여기 영상에서 보면 는 윙프 아시스가 이제 소울하니까 21년도에 아 그렇게 되니까 뭐 윙스탑이 치킨 파는 이제 기업인데 어떻게 했고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윙스탑의 성장률 둔화와 높은 밸류에이션이 함께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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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런 걸 보면은이 원가 변동의 음식점이니까 당연히 엄청 민감하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지만은 쉽게 생각해 보면 뭐예요 여러분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웨잉스톱은 뭐 뭐 중심이다 감행 중심 로드하우스는 뭐예요 직접 사업 전개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당연히 원가 역향을 누가 많이 받을까요? 당연하지만은 직접 매입을 해 가지고 직접 굽고 어 직접 요리하고 이렇게 하는 회사가 더 많이 영향을 받겠죠. 그래서 로드하우스가 아 당연히 원가에 대한이 변동에 다 대한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근데 이것만 보게 되면은 아 이거 원가 변동이 되게 민감하구나 이렇게 느껴질 수가 있는데 조금 결이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한번 잠깐이 영상을 봐 볼게요. 얘도 참고로 텍사스에 시작을 했어요. 버팔로 치킨 윙으로. 그래서 2,000개나 되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식당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은 주가 폭락했겠지만은 기업 가치가 진짜 엄청 급등한 기업 중에 하나였어요. SP가 250%도 미치지 못할 때 얘네가 100% 넘게 올랐기 때문에 그 직전 1년만 이게 나왔을 때만 130%가 넘게 올랐어요. 그러니까 엄 거의 SP에 여섯 배 정도 됐던 거죠. 그래서 어 여기 보면은 이제 치폴레랑 비교하기도 하고 이러는데 생각해 보시면은 기업 가치가 폭락을 했잖아요. 그 이런 애들의 폭락이 언제 나오냐? 아까 제가 봤듯이 한 번에 왜 폭락 나오는지 이거 보면 알 수 있어요, 여러분?

  2. 원문 구간 2

    바로 알 수 있겠죠? 여기 보면 라스트 3 years의 EPS는 41%씩 늘었는데 지금 포워딩 EPS 그로스가 몇이에요? 13% 대밖에 안 되죠. 뭐 이렇게 되면은 10% 초반 정도는 퍼가 60배 65배를 허용을 할 만큼이냐 본다면은 퍼가 60배 정도 넘어가면은 일단 사실은 엄청 성장이 잘 나오는 경우에 해당을 하잖아요. 어차피 PBR은 이때는 자본 잠식이니까 의미 의미 없는 거죠 이거는. 그렇죠. 그래 성장률이 엄청나게 감소를 했다. 이거를 쉽게 알 수 있고 어 사실은이 내용은 쿼터별로 이렇게 보더라도 제가 이렇게 뿌려 봤어요. 도메스틱 세임스톨 세일 그로스가 결국 얘네는 가면을 늘려야 이제 살 수 있는 구조인데 지금 어떻게 돼요? 성장률이 29에서 그 이때 픽 이때 막 올랐던 거죠. 이때이 시기에 막 15% 됐다 21% 됐다가 21% 됐다가 29%됐다 막 정신 없네. 와 날아간다 막 이렇게 되니까 엄청 오르다가 지금 보 보다시피 점점점 이제 빠르게 축소되는데 10% 대로 내려오면은 어때 내려오면 어때요? 여러분 지금 여기 숫자 보면 지금 10% 찍었잖아요. 추세가. 그러면이 차트 보려는게 아니라 재무 실적이에요. 세일즈 스토어 그로스가 10% 됐으면은 얘가 한 22년도 시점 모습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 지금 보면 거진 22년도 시점 모습으로 기억 가치가 거진 비슷하게 여기 보면은 이제 흘러오고 있죠. 지금 그렇죠. 근데 이때 참고로 완전 폭락장 시기였기 때문에 어 홍장률의 이제 급격한 위축이 고성장 기업 같은 경우는 얼마나 빠르게 축소를 줄 수 있는지를 이제 잘 보여주는 사례 중에 하난데 이게 이제 얘네들의 핵심적인 배경이에요 여러분 이걸 본다면 아 성장 기가 막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제 대다수죠 그죠 그런데 이거를 본 다음에 누군가는 이런 생각해 볼 수 있을 거예요.

판단 방법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업조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조사 방법

인공지능 도구를 사업모델 분석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공지능이 세부 사실을 틀릴 수 있으므로 먼저 사업보고서를 읽고 이해한 뒤 검증 가능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얘네가 모델들을 내가 만약에 클로드를 쓰고 싶다. 아니면은 뭐 뭐 GPT로 해 보고 싶다. 아니면은 재미나 구글 재미나이로 하고 싶다니까 모델을 선택해 가지고 걔네 걸로 돌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각 모델별로 이제 좋은 거를 이제 쓰려고 하는 건데 지금만큼 인공지능이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은 최소 20년 동안 20년 락업했다고 나왔는데 옛날에 제가 봤던 포브스 기사 이런 데서는 10년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답변을 너무처럼 얘기를 하니까 사실은 이제 틀릴 가능성이 존재를 해요. 이렇게 미세하게 틀리는데 아 그래서 이제 질문 같은 거 인공지능을 통해서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 심층적으로 들어갈 때도 내가 먼저 이제 사업 보고서를 다 보고 내가 이미 이해한 다음에 좋은 질문을 던져야만 글에 맞춰 가지고 타깃해 가지고 좋은 글이 나온다고 봐요.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 재무회계 강연할 때이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을 할 때 이런 글 같은 거는 꽤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 가지고 제가 이제 같이 공유를 하고 회계적으로 함께 설명을 드리는 방식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볼 때는 우리나라에도 프랜차이즈에서 상장하고 이랬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은 제가 잘 보진 않았지만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자체적으로 많이 보유하는지 아니면은 프랜차이즈 기반으로 라이트하게 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는 후장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기업 같은 경우는. 근데 기본적으로 이제이 프랜차이즈 식당 이거를 보는 이유도 꽤 명확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락업 기간 검색 결과가 기존 확인 내용과 달랐던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개인의 금전적 이득보다 뭐 이런 이렇게 이제 간략하게만 표현이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그 제 개인적으로 한 지금 6년 정도 공부를 하고 있잖아요. 이거보다 훨씬 더 디테일한 내용이이 안에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받기로는 파이낸셜 타임즈랑 포브스에서 어 상당히 이제 인댑스로 어날시스가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다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를 좀 했는데 처음에는 여기서 20년 락업을 이렇게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그 제가 봤던 거는 10년 락업하고 그다음 10년 락업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다시 물어보니까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이제 그래 기사에서 어이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에 되게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지주사가 이제 H51이라는 걸 세워 가지고 지금도 보면은 얘네 지분율이 가족이 한 60%가 넘을 거예요. 60 17% 정도 되니까 엄청난 유통 물량이 사실은 많지 않죠. 물론 그렇다고 어 얘네들 엄청나게 큰 기업이기 때문에 그 기업 규모로는 뭐 유럽에서 시총 최상이 몇이 안에 아마 한 5위 안에 될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큰 기업이죠. 그래서 67% 정도가 이제 있는데 여기 보다시피 여기에다가 어떻게 했냐면 자발적 락업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때 당시에이 시기가 어떠냐면은 LMS 그러니까 피인수 제한 같이 이제 피인수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잖아요. LVMH한테.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얘네 기업 가치가 그래서 급등을 했죠. 근데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하면은 원래라면은 이때 빨리게 팔아 버리자.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얘네가 모델들을 내가 만약에 클로드를 쓰고 싶다. 아니면은 뭐 뭐 GPT로 해 보고 싶다. 아니면은 재미나 구글 재미나이로 하고 싶다니까 모델을 선택해 가지고 걔네 걸로 돌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각 모델별로 이제 좋은 거를 이제 쓰려고 하는 건데 지금만큼 인공지능이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은 최소 20년 동안 20년 락업했다고 나왔는데 옛날에 제가 봤던 포브스 기사 이런 데서는 10년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답변을 너무처럼 얘기를 하니까 사실은 이제 틀릴 가능성이 존재를 해요. 이렇게 미세하게 틀리는데 아 그래서 이제 질문 같은 거 인공지능을 통해서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 심층적으로 들어갈 때도 내가 먼저 이제 사업 보고서를 다 보고 내가 이미 이해한 다음에 좋은 질문을 던져야만 글에 맞춰 가지고 타깃해 가지고 좋은 글이 나온다고 봐요.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 재무회계 강연할 때이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을 할 때 이런 글 같은 거는 꽤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 가지고 제가 이제 같이 공유를 하고 회계적으로 함께 설명을 드리는 방식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볼 때는 우리나라에도 프랜차이즈에서 상장하고 이랬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은 제가 잘 보진 않았지만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자체적으로 많이 보유하는지 아니면은 프랜차이즈 기반으로 라이트하게 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는 후장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기업 같은 경우는. 근데 기본적으로 이제이 프랜차이즈 식당 이거를 보는 이유도 꽤 명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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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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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4.11 [제목] (25년 4월) 재무심화 강연, 2차 세미나 [순서] 101/134 · 2025년 4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이제 4월 2주차 어, 재무 회계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증시가 굉장히 요동을 치고 있죠. 그 요동을 치고 있고 그 최근에 언제였죠? 그 그럼 그 최근에 보니까 트럼프의 관세 유회 조치로 나스닥이 12% 이상 상승하면서 어 이게 2008년도 뭐 이때 이후로 가장 큰 상승보을 보였다. 뭐 이런 이제 기사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굉장히 유명한 분이신데 어이 트레이더분 이분 되게 유명한 상진 같은 분이죠. 그래서 이런 분들도 신문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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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그래서 더더욱 지금 같은 시기일수록 제 생각에는 이제 기업

그래서 더더욱 지금 같은 시기일수록 제 생각에는 이제 기업 을보는 자신만의 어떤 독립적인 생각 그리고이 기업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들어가는 그런 이제 관점들 어 이런 것들 그리고 또 재무 회계에 기반한 내가 사업체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런 거에 대한 이제 생각 없이는 지금 같은 시기가 오면은 사실은 거의 이런 생각이 들기 전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주식이라는 자산 클래스 자체에 대한 이제 회의가 들기 시작을 하죠. 이렇게 되면 왜냐면 제가 느끼기로는 어 서울 어 부동산이 어 서울 부동산이 한 9에서 10% 정도가 어 제가 느끼기로는 어 지난 뭐 한 10년 정도의 기간 동안 보면은 서울에서 입지 좋은 곳이 9% 정도가 늘어난 거 같아요. 상승을 한 거 같아요. 입지 좋은 곳 기준으로 한 지난 7, 8년 정도의 기간 동안 8년 정도 기간 동안 근데 주식이 이제 연평균 수익률이 이거보다 이제 뭐 미국이나 이런 것들 보면 장기적으로 더 높았던 걸로 알려져 있는데 아 사실은 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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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뭐 마음이 편치 않을 수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뭐 마음이 편치 않을 수도 있고 이러는데 사실은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특히 나스닥이나 뭐 이런 기술주 에 대한 집중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실은 이제 주식이라는 자산 클래스에 대해서 요즘에 이제 회의가 들기 시작하는 시점일 수 있어요. 근데 그리고 주식을 읽을 수 있는 개별 기업들을 읽을 수 있는 언어가 이제 결국 재무 회계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그러면은 주식은 과연 이제 그 기업에 대한 소유권은 과연 효용 가치가 있느냐 이거를 이제 조금 현실적인 내용에서 제가 아 그래도 어느 정도를 이렇게 좀 터치를 해야 재무 회계를 공부하는 거에 대한 모티베이션이 만들어질 것 같아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면 서울에서 부동산이 제가 느끼기로 첫 번째로는이 8% 그러니까 제 뭐 상승장 시기를 딱 맞춰 가지고 했을 때가 제가 보니까 지금 정도 시점에서 어 그것도 완전 그 핵심 일자리 서울에서 핵심 일자리라고 하면은 그 뭐 마포 쪽, 성동 쪽, 강남 쪽 그다음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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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레버리지가 LTV 관점에서 그래서 내가 돈이 뭐 한 만일

레버리지가 LTV 관점에서 그래서 내가 돈이 뭐 한 만일 50만 원밖에 없 50%밖에 없어도 이제 LTV로 제공을 해 주는데 중요한 거는 여기서 제공받는이 타이 레버리지는 만기가 길게 되고 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거는이 평가 금액이 대출 를 실행했을 때의 이제 담보 가치에 비해서 낮아진다 하더라도 중간에 회수가 들어오지가 않죠. 그렇죠? 그래서이 차이가 이제 굉장히 큰 건데 사실은 이제 이거를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차변 대변 그 회계 개념하고 너무나 너무 당연한 재개는 사고 방식인데 제가 느끼기로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차변 대변이 있죠. 그래서이 차변 대변을 항상 우리들의 어 자신들의 이제 투자 상태나 자산을 바라볼 때도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은데 예를 들어 제가 물을 마셔요. 물을 사마셔요. 그러면은이 물을 마실 때 이거는 이제이 사람이 근데 참고로 대출이 만약에 있어요. 대출이 주택 담보 대출이 만약에 있는 사람이라고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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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그렇죠? 아 내가 지금 여기에 뭐 자산이 배치되어 있다면은

그렇죠? 아 내가 지금 여기에 뭐 자산이 배치되어 있다면은이 중에 어떤 거가 부채로 조달된 건지에 대해서 사실 그걸 정리 이제 바를 수가 없다는게 이제 제가 느끼기로는 핵심인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그 누군가가 만약에 주택 담보 대출이 있어요. 주택보 대출이 있는데 어이 사람이 이제 부동산의 자신의 이제 자산 클래스에 대한 수익률을 계산을 할 때는 내가 투입했던 원급은 예를 들어 2억이었는데 어 지금 얘가 내가 5억에 주고 산게 내가 뭐 5억 주고 산게 뭐 10억이에요. 뭐 이런 식으로 되면은 내 투입 원금 대비해 가지고 수익률을 계산을 하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데 실제로는 그렇게 해석도 가능한 거예요. 예를 들어 내가 분명히 주담대를 받을 때 만약 예를 들어 볼게요. 한 10억짜리 매가가 10억이에요. 그리고 담보가 담보 대출 실행한게 5억이에요. 그 자기 자본이 5억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매가가 15억이 됐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된 거죠? 어 5억이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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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아 근데 내가 주식을 했더니 주식은 이제 예를 들어 여러분

아 근데 내가 주식을 했더니 주식은 이제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지금 시점에 만약에 한 3년 정도 투자를 만약에 만약에 한다시는 분이 계시다면은 지금 시점에 그것도 글로벌 기업들을 많이 이제 뭐 특히 미국 중심 대다수는 우리나라에서 미국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은 수익률이 오히려 지난 3년간 2년간 놓고 봤을 때 상당수가 우리나라에서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게 기술주기 때문에 오히려 하락하거나 거의 밋밋한 한 뭐 잘해 봐야 한 5% 수익률을 내려나요? 뭐 이럴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실제로 는 아 실제는 어떻게 볼 수도 있을까요? 제가 느끼 느끼로는 사실은 아 이제 조달은 부동산 쪽을 통해 가지고 들어간 거지만은 내가 주식에서 5% 혹은 10% 수익률이라 하더라도 레버리지가 들어간 거를 주식에 들어갔다고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이 원금만 잃지 않으면은 첫 번째로는 원금을 잃지 않고 두 번째로는 조달 금리. 내 평균 가중 평균 조달 금리가 있을 거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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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한 5천만 원 이상이 예를 들어 내가 이제 대출이 존재한다

한 5천만 원 이상이 예를 들어 내가 이제 대출이 존재한다면은 이거는 파인본일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 심지어 주식에서의 평가 차익이 1억에서 지금 1억 2천이 1억 2천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 평가 수익률은 2천만 원 나누기 1억이잖아요. 그죠? 근데이 근데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어떻게 봐야 되죠? 실제로는 투입 원금에서 5천만 원 타인자본 대출이었기 때문에 5천만 원이라는 거죠. 그러면은 실질 IR 수익률은 엄청 높아져요. 이게 아 무슨 말이냐? 이제 되게 복잡하게 제가 설명을 한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사실은 펀드에서이 바이 중심으로 운용을 하는 그 이런 애들 보면은 그 이제 바이아웃의 수익률 펀드 같은 경우는 10%가 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한 15% 정도내는 경우도 있고 이래요. 이게 어떻게 그렇게 가능하냐? 일반적인 그 기업들을 투자할 때 어 10%는 커녕 뭐 수익을 만들기도 되게 어려운데 어떻게 그런게 가능하냐 이렇게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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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이럴 때 이제 정말 핵심적인 생각 중에 하나는이 많은 경우

이럴 때 이제 정말 핵심적인 생각 중에 하나는이 많은 경우에 뭐 시장이 어떻게 될 거냐 어 회계는 얘가 이익을 따박따박 벌고 있는데 뭐 무엇이 문제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이제 큰 시스 시스템적으로이 내가 회개를 배운 목적이 결국 뭐냐? 시스템을 조달 내역. 우리 집에서의 조달 내역과 자산 배치 상황 이런 걸 이해를 같이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에 사실은 다른 자산에서 조달이 됐지만은 다른 자산을 담보로 해 가지고 조달이 된 자본이죠. 예를 들어 뭐 부동산을 담보로 해 가지고 조달이 된 자본이에요. 그러면 얘가 만약에 4억이다. 근데 내가 만약에 투자 금액이 주식에 5억을 하고 있다. 그러면 사실은 한편에서는 이제 다른 생각으로 바라볼 때는 어이 주식에 만약에 5억을 투자하고 있다면 5억 중에 4억은 타인자본이라고 봐도 사실은 무방하죠. 이럴 때는 이제 부동산은 순수 액걸리로 투자가 된 거라고 바라 봐야겠죠. 그러면은 여기서는 순수 자본은 몇이에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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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흘러갔는데 배당을 포함해 가지고 토탈 수익률을 내봤는데 조

흘러갔는데 배당을 포함해 가지고 토탈 수익률을 내봤는데 조다 금리 이제 제하고 나서 이때 손실이 나오면은 이거는 이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가 되는 거예요. 그죠? 왜냐면 원금 상황 리스크까지 여전히 존재를 하기 때문에 두 번째로는이 기업에 대해서 내가 판단을 했는데 시커 이제 기업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뀌어요. 생각이 계속 바뀌게 되면은 다시 처음부터 원래부터 시작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공부도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고 아 그리고 내가이 기업에 대한 내제가 치나 안전 마진이나 이런 거를 사실은 전부 다 날아가 버린 거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앞서 설명드렸던 이런 시스템 같은게 다 의미없는 얘기가 돼 버리죠. 그래서 이제 제가 느끼기로는 타인 자본이 아예 없으면은 상관이 없어요. 타인 자본이 아예 없으면은 그럴 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현대에서 보을 때 내가 하다 못해 어 뭐 자그마한 뭐 신용 대출이나 이런 거라도 어, 소액이라도 어, 대출이 일시적으로 생기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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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소유를 하겠다 한 점도 있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 이

소유를 하겠다 한 점도 있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 이런 시점에 전부 다 다 뭐가 껴 있어요? 조달 내역이 함께 끼게 돼요. 그렇죠? 월세 같은 경우는 내 현금 흐름 통해 가지고 그때그때 네팅을 치겠다. 이런 생각으로 할 수도 있겠고 전세 보증 전세로 내가 거주를 할 경우에는 보증금으로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는 타인 자본을 조달 내역에 섞을 것인가 안 섞을 것인가 그렇죠. 소유를 하게 될 경우에는 취득을 하게 될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주담대를 배출을 실행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실행을 한다면은 사실은 이제 개인의 투자 방향도 어 이건 부동산에 대한 얘기지만 사실은 주식 관점을 바라볼 때도 많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이제 제가 대표적으로 그 수익률 중심으로 많이 이제 회전을 하면서 매매 회전을 하면서 하는 사람들 보면은 꽤 많은 경우가 그 부동산을 이제 소유를 하지. 제가 부동산 소유된다 이걸 말하려는게 아니라 부동산을 소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더 높은 일들을 뭐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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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어대다수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거 물 마신 거는 내 소득으

어대다수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거 물 마신 거는 내 소득으로 한 거고 그 대출은 부동산에 연결되어 있는 그냥 그 대출인 거고 주식은 주식 수익률로만 평가를 해야 되고 당연히 주식은 주식 수익률로 평가해야 되지만은 수익률이라는 가정이 산식이 뭔지를 생각해 보면 수익률은 평가 금액을 자기 자본으로 나눠서 빼게 한 거죠. 그렇죠? 그럼 여기서 핵심은 자기 자본이 몇이었냐가 핵심이에요. 이해되시죠? 평가 금액은 어차피 그냥 변동 쳐 있는 거기 때문에 평가 금액마저도 사실은 내가 이거를 각 통화 자산 기준으로 봐야 되느냐 그렇죠? 내가 USD로 어떤 거에 투자가 돼 있고 어떤 거는 유로화로 되어 있고 어떤 거는 뭐 프랑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은 이거를 원화 자산으로 계산한 수익률을 봐야 되느냐? 뭐 예를 들어 인베스팅 이런 사이트들 같은 데에서 내가 개별 기업을 취득을 하면은 어 취득가 대비해 가지고 얼마큼은 률을 내고 있는지 보여주는데 여기서는 환차 이과 환차 손을 안 보여 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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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그렇죠? 그래서 자기 그래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다양한

그렇죠? 그래서 자기 그래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다양한 방식이 있겠지만은 어 어떤 사람들은 어 휴식에 아 이제 수익률 같은 거를 바라볼 때 10% 5% 수익률로는 만족 못 한다. 50%씩은 목표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그렇죠. 5%랑 50%랑 그 차이가 굉장히 크죠. 사실은 아얘 한 7%라고 해 볼게요. 지금 대출 이자율이 예를 들어 요즘에 보면은 제가 보니까 한 3점 3.5% 정도 되려나요? 근데 최근에 보면 시장 금리 아마 더 내려가고 있겠죠. 그죠? 뭐 미국은 오르고 있지만은 대출 이자율이 우리나라 뭐 경기 어려우니까 이자율 제가 최근에 시장 금리 안 봤지만 이자율이 뭐 3.5라고 놓고 보면은 누군가는 7%를 목표를 하고 연관으로 누군가는 50%를 목표를 해요. 근데 50%를 목표를 하는 사람은 이걸로 대박을 쳐야 되기 때문에 50%를 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은이 7%를 목표로 만약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목표라는게 사실 의미도 없겠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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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아, 이런 투자를 이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럴 때는

아, 이런 투자를 이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럴 때는 규모를 키우지 못할 확률이 되게 높겠죠. 그렇죠? 근데 이제 반대로 7% 수익률을 냈는데이 사람이 만약에 부동산 같은게 만약에 있어서 타인자본 조달이 섞여 있어요. 그래서 이거의 비중이 한 50%였다. 근데 이거의 담보질이 주식 담보 대출이면은 평가 금액이 일정 수준 밑으로 내려가 버리면은 마진콜이 나오죠. 그렇죠? 돈 추가 증거금 납부해라. 이렇게 뜬단 말이에요. 근데 주담이 주식 담보 대출이 아니라 똑같은 주담대지만은 하나는 주택 담보 대출로 만약에 섞여 있는 거였는데 그걸 만약에 활용을 했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얘가 만기가 40년에 한번 주단대가 실행되면은 그 그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 은행이 관여할 그게 아니잖아요. 왜냐면 담보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담보가가 최근에 뭐 KB세가 떨어진다고 해 가지고 경매 나오고 이렇게 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이 사람의 핵심은 예를 들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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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그렇게 될 경우에는 당연히 이쪽이 승을 이잃룰 확률이 되게

그렇게 될 경우에는 당연히 이쪽이 승을 이잃룰 확률이 되게 높아져요. 이제이 당연히 이제이 수치는 좀 더 정밀하게 봐야 되겠지만 가정으로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배울 때 비즈니스쿨에서 왁이라고 해서 가중 평균 뭐 자본 비용 뭐 이런 것도 같이 하면서 막 계산도 해보고 이러는데 이런 복잡한 거 갈 필요 없이 그냥 이런 거는 상식이라는 거죠. 상식.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7%를 조달 금리 이상으로 가되에 규모가 상대적으로 더 커지면서 어 조달내역 믹스를 통해 가지고 실질수 그니까 총 수익률 그니까 표면으로 떠 있는 수익률은 그렇게 떠 있지만 실질 수익률은 더 크게 가려는 사람 같은 경우는이 사람한테 뭐가 중요할까요?이 사람한테 중요한 거는 벤치마크를 이기거나 지거나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거는 당연히 기업이 좋고 뭐 여러 가지 이제 운이 따라준다면 될 수 있겠지만 실제로 저 사람한테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갈 때 아 이자율 밑단으로 내려가는 손실이 발생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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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이런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잠

이런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잠깐 보면 프랜스타임 우리 옛날에 헤이코랑 같이 굉장히 자세히 본 적이 있었죠. 저도 안 본지가 이제 좀 오래됐는데 얘네 볼 때 제가 항상 재미있게 봤던 거는 대출을 많이 쓰는 기업이다 보니까 항상 자신들을 크레딧 얼마만큼 추가로 대출을 급할 때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그렇죠. 여기 보면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그렇죠. 이게 이제 자신들의 조달 내역을 굉장히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잖아요.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웨이티드 에버리지 레이트 중평균 금리의 25년도 예상은 6.1%로 예상이 된다. 이런 식으로 쓰여 있죠. 그래서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국제 금리나 이런게 높기 때문에 지금 보다시피 어쨌든 조달 조달 금리가 6%니까 뭐 싸다고 보기는 어렵죠. 싸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어 여기 보면 후후순위체 이런 것까지 있는데 조달 금리를 쓰고 있어요. 조달을 해 가지고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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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금리를. 그이 사람은 사실은 소득을 늘리는게 중요할 수도

금리를. 그이 사람은 사실은 소득을 늘리는게 중요할 수도 있지만은 그래서 오늘 되게 열심히 일하는 건 당연히 중요하겠지만은 실제로는이 주택 담보 대출이 만약에 서울인 경우에는 금액이 작지가 않기 때문에이 2% 포인트 정도의 금리 차이가 발생해 버리면은 예를 들어 대출이 한 5억이라고만 놓고 보더라도 얼마예요? 1천만 원이죠. 그렇죠? 그렇죠. 1천만 원이 돼 버리는 거죠. 근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2% 포인트로 그대로 흘러가죠. 왜냐면 이거는 그냥 그 가상 금리가 붙어 가지고 그이 상태로 자기 차주가 먼저 말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리파이낸싱을 따로 안 해 준단 말이에요. 은행 내에서도 자체적으로. 그러면이 1천만 원이 매년 천식 차이가 발생을 한다고 놓고 보면은 상당한 차이인 거죠. 그죠? 그러면이 천이 단순 천이냐? 그렇지 않죠.이 천만 원의 차이가 만약에 발생을 하면 이거는 세후로 실질적으로 비용으로 우리가 비용으로 발생하는을 실제로 만들려면은 세 전에서는 천보다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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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근데 중요한 거는 내가 대출을 쓰든 안 쓰든 그리고 쓰게

근데 중요한 거는 내가 대출을 쓰든 안 쓰든 그리고 쓰게 된다면은 어떤 식으로 지금 활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신이 이거를 되게 면밀하게 이해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만 제가 생각할 때는 뭐 수익률 변동이든 뭐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복합적인 사고 방식으로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 IR이 만약에 IR이 한 15%가 나온다. 어 근데 제가 만약에 대출이 있다. 그럼 저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당연히 제 IR은 그 한 25% 되겠구나.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15% 떠 있어도. 근데 만약에 내가 IR이 예를 들어 한 2.8% 이렇게 떠 있어요. 실제로 2.8일까요? 그렇지 않겠죠. 조달된 내가 타인차본 대출이 있다면은 실제로 2.8이 아니라 내가 지금 손실을 매년 보고 있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조금 복합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접근을 하는 거. 내가 우리가 그동안 기업을 읽는 재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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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복식 부기. 아,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복식북이라고

복식 부기. 아,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복식북이라고 생각하면은 내가 일일이 뭐 쓰는 거 다 해 가지고 이제 거래 판료소는 서로가 이제 꼬다리를 맞춰야 되잖아요. 근데 이렇게 해갖고 모든 거를 모든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기입을 해야 된다. 이걸 말하려는게 아니라 큰 시스템으로 사고하는 방식이 지금 시점에 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 보면은 어 제가 느끼기로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예 SNS가 발달함에 따라서 수익률 가지고 자극받거나 자극을 받거나 아니면 자신을 주어받거나 둘 중에 하나로이 거의 루프처럼 반복을 하는 거 같아요. 누군가가 더 나으면은 자극 자극 주거나 자극 받거나지 아니면 스스로를 지어받거나 뭐 이런 식이죠.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이는 실상은 외곡이 사실은 많이 되어 있다. 그렇죠? 누가 어떤 사람이 어 나는 수익률이 5%다. 이렇게 말을 했지만 실질적인이 사람의 아 날은이 사람의 조달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를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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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이런 내용들도 꽤 많이 나와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이런 내용들도 꽤 많이 나와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같이 생각해 보시면 어 우리가 기업의 이야기가 사실은 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정 내에서도 우리가 기업들을 읽을 때 봤던 회개를 우리 가정은 어떤지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렇죠? 자, 이제 오늘 그리고 이제 출발을 하면서 잠깐 이제 그 지배 구조에 대해서 한번 잠깐 다뤄 보려고 해요. 그 그래서 오늘 이제 보니까 잠시만요. 제가 한 1, 2분 정도만 잠깐 뭐 좀 떠오고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어, 네. 그 제가 잠깐 그 앞서 IR를 설명을 하다가 조금 갑작스럽게 제가 결론을 좀 내린 거 같은데 잠깐 그래도 그 부분을 어 요지를 좀 정리를 드릴게요. 그래서 이런게 익숙하지 않은 사고 이런 사고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 많을 거기 때문에 이제 그 제가 앞서 설명드렸던 긴 내용의 이제 요지는 이제 첫 번째로는 지금 현재가 시장 급락 급등락이 엄청나게 변동성이 발생을 하고 있고 이런 시점에서는 주식이라는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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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수익률 정의. 내가 현금이랑 투입 자본이랑이 뺀 거. 이게

수익률 정의. 내가 현금이랑 투입 자본이랑이 뺀 거. 이게 이제 퍼센트인 거죠.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가 타인 자본이 그니까 한마디로 대출이 1원이라도 있는 사람, 100원이라도 있는 사람은 아, 여기 단순하게 보이는 수익률이 진짜가 아니라이 타인자본 조달 금액이네 이제 배치되어 있는 자산 내에서 믹스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발생을 한다는 거죠.이 믹스 비중에 따라서 그죠. 그리고 단순하게 타인 자본의이 금액이 중요한 거냐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금액은 적더라도 만기가 짧고 금리가 높게 쓰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고 금액은 크더라도 만기는 막 30년 40년 되는데 금리가 낮아요. 이런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그냥 자체적으로 금리를 굳이 은행한테 어 내가 조건을 새롭게 협상을 하지 못해 가지고 훨씬 더 비싸게 쓰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 경우에도 예전에 보면은 은행을 바꿔 가지고 거의 한 2% 포인트 가까이가 금리가 한 2% 한 1.5% 이상이 낮아 타인 자본이 그니까 한마디로 대출이 1원이라도 있는 사람은, 보이는 수익률만으로 끝낼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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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아 실제로는이 뭐가 중요하냐?

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아 실제로는이 뭐가 중요하냐? 정말 중요한 거는 타인 제본을 쓸 거냐 말 거냐도 중요한 상태이고 안 써도 상관없겠죠. 근데 안 쓰면은 아 안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스스로 그러니까이 시스템적으로 내가 상고하는 방식이 잡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업처럼 우리 가정을 하나의 법인으로 놓고이 기업이 부채 레버리지를 쓰면 어떻게 돼요? roe가 증가한다. 하지만 부채 레버리지를 쓰는 순간 어떻게 돼요? 시클리컬 경향이 강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 부채돼 버리지가 높고 이자보상 배율이 낮으면 어떻게 돼요? 파산해요, 여러분. 파산. 왜냐면 한번 침체기에 들어갔을 때 헤어나온 못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거는 기업만의 얘기까요? 기업보다 훨씬 더 취약한게 개개인의 자신들이죠. 왜냐? 우리들도 사실은 인생 자체도 시클리컬이에요. 왜냐? 직장을 다니다가 직장을 그만두는 시기가 오잖아요. 엄청나게 붙임이 발생을 한다는 거죠. 그죠? 다녀봤자 뭐 입사해서 끝까지 다녀봐야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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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고 방식 중심으로 해 보시면은 이거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고 방식 중심으로 해 보시면은 이거의 결국 핵심은 뭐다? 잃지 않는게 너무 중요하다. 그리고 수익률은 생각보다 수익률의 중요성은 과대 평가된다. 왜냐? 수익률은 실질 수익률은 투입 자본 대비 달라질 수 있는데 각 가정이나 각 사람들 인터넷에서 떠오는 사람들의 잡은 구조는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관점으로 생각을 하면은 다시 한번 어떤 결론으로 넘어가요? 이건 누구도 어차피 알 수 없는 자신만의 레이스라는 거예요. 자신만의 레이스. 그렇죠? 그래서 주변하고 비교할 필요 같은 거 하나도 없다. 아, 이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자신만의 레이스를 가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오늘은 사실은 프랜차이즈 하려고 하는데 LMS 기사가 오늘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우리가 그 조선일보에서 기사가 이제 어제 나왔는데 내용이 너무 좋고 우리가 다뤘던 브루넬로 쿠친넬리랑 불과 얼마 전까지 이제 그 유통 채널에 대해서 다뤘잖아요. 그래서 잃지 않는게 너무 중요하다. 자신만의 레이스라는 말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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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그래서 정말 잘하는 이제 CEO로 저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정말 잘하는 이제 CEO로 저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이 여기 보면은 지금 유럽 시총 1위가 아마 세일 거예요. 노보를 제치고 세비고 그다음에 에르메스가 거의 이제 시총 유럽 전체에서도 최상이 라인 중에 MVMH랑 거진 비슷하나요? 지금 보면 버즈는 뭐 비슷비슷할 거예요. 그래서 여기죠. 여기 보니까 LMS가 지금 LVMH를 맹 기격하고 있어서 물론 다 함께 뭐 최근에 시장 때문에 이제 많이 부진하고 이랬지만은 어이 격차는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죠. 지금 보면. 그래서 여기 이제 이런 배경들에 대해서 이제 LVMH랑 어떤 차이가 있냐면 이런 얘기도 나오고 이러는데 여기 이제 내용들을 한번 잠깐 보면 아 전년 대비 이제 13% 매출이 증가를 했는데이 케어링 같은 경우는 우리가 케어링 진짜 잘 알고 있죠. 이제 공부 많이 해서 전년 대비 매출 12% 감소하고 케어링은 50% 정도가 굳지예요. LVMH는 매출이 2% 역성장했는데 압도적인 실적을 냈다. 어떻게 이렇게 가능하냐? 이런 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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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PER 레시오에서 분모가 뭐예요? 어닝이잖아요. 어닝의 꼬

PER 레시오에서 분모가 뭐예요? 어닝이잖아요. 어닝의 꼬다리가 제품근도 늘어나고 서비스도 늘어나니까 실제로 보이는 거는 실상이 아니다. 오늘 제가 이제 조달래역 캐피탈 스트럭처를 통해서 누군가가 수익률이 나 넘사벽이지 말을 했지만이 사람이 사실 100원 투자했을 수도 있고 그죠? 어떤 사람은 뭐 금액을 뭐 상관없이 실질적으로는 뭐 중학생이 뭐 고등학생이 뭐 받았던 용돈 같은 거 해 가지고 투자 수익률을 내면 자기 자본 대비해 엄청나게 사실 낸 걸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보이는 수익률은 실상이 아니라는 걸 제가 말씀드렸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이 선행 PER도 우리 PER이 왜곡될 수 있는 아주 많은 조건들 우리 잘 알고 있죠. 삼각 연환 바꿔 가지고도 바꿀 수가 있고 어닝을 어닝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단 말이에요. R&D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도 완전 바뀔 수가 있고 그렇죠. 아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많이 봐 왔고 여기 보면 그래서 서비스 카테고리 그러니까 매출이 발생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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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지리적이랑 제품군 타카. 그러니까 복잡한 재무 용어를 안

지리적이랑 제품군 타카. 그러니까 복잡한 재무 용어를 안 쓰더라도이 한 문장에 사실은 회계적으로 우리가 봐았던 아주 많은 내용이 커플 파이낸스 시간에 다루는게 이런 것들이잖아요. 이런 내용이 다 담겨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입문학이지만 어떻게 보면은 사실은 파이낸스가이 안에 들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특 특정 지역의 경제 위험이 닥쳐도이 충격을 완화하고 글로벌 성장을 그니까 하나의 몰빵 안 치고 분산되어 있다는 거죠. 근데이 말이 특정 어 뭐 산업에서 우리가 위기가 닥칠 때 이걸 피할 수 있도록 포크레인 사업에 진출을 했다. 광산 구착 장비에 우리가 신규 진출을 했다. 왜냐 우리가 직접 광산을 광산도 소유하고 직접 광산도 뚫고 해 가지고 우리가 우리가 팔 보석도 캘 거다. 이런 말 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사업의 초점은 집중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 안에서 인접된 사업들로 다각화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여기 나오는데 이게 이제 잘 표현이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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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LVH를 내 목표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러는데이 내용은

LVH를 내 목표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러는데이 내용은 여기 조선일보에서 나온게 아니라 우리가 옛날에 이미 컨에서 봤었죠. 컨에서도 LVMH랑 비교하고 또 샤넬하고 가격 인상률 비교하고 이럴 때 우리 는 걔네가 경쟁 상대라고 생각도 안 하는데 하는 거 보면은 이런저런 브랜드 막 사고 있는데 그러면서 이제 매장 같은 거 막 실물로 막 내고 막 이런 거 집중하는데 그리고 빠리 올림픽 같은데 홍보하고 이러는데 왜 자꾸 우리를 걔네랑 비교하냐 거의 그런 식의 커멘트가 나왔었죠. 우리 경쟁으로 안 보는데 왜 자꾸 그 기분 나빠하더라고요 약간.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다시 한번 조선일부에서 이제 나왔고 아 그리고 이제 가격을 올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 실제로는 컨콜 같은 거 내용 보면은 가격 상승률이 샤넬보다 얘네가 낮았던 걸로 예전에 알려져 있었죠. 그 한참 21년 이럴 때 가격 올릴 때. 그래서이 부분에서도 우리는 우리가 필요한만큼만 올린다. 이런 코멘트를 다른 컨콜드를 보시면은 이제 한 움직이는 눈이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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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그래서 개인의 금전적 이득보다 뭐 이런 이렇게 이제 간략하

그래서 개인의 금전적 이득보다 뭐 이런 이렇게 이제 간략하게만 표현이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그 제 개인적으로 한 지금 6년 정도 공부를 하고 있잖아요. 이거보다 훨씬 더 디테일한 내용이이 안에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받기로는 파이낸셜 타임즈랑 포브스에서 어 상당히 이제 인댑스로 어날시스가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 다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를 좀 했는데 처음에는 여기서 20년 락업을 이렇게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니라 그 제가 봤던 거는 10년 락업하고 그다음 10년 락업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다시 물어보니까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이제 그래 기사에서 어이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기 때문에 되게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지주사가 이제 H51이라는 걸 세워 가지고 지금도 보면은 얘네 지분율이 가족이 한 60%가 넘을 거예요. 60 17% 정도 되니까 엄청난 유통 물량이 사실은 많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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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아 뭐 어느 나라 같은 경우는 그런 사례가 굉장히 많이 빈

아 뭐 어느 나라 같은 경우는 그런 사례가 굉장히 많이 빈번하게 나오는데 실제로 어떻게 돼요? 그 시점에 우리는 안 판다. 이렇게 해서 락업을 걸어 버려요. 근데 락업도 어 어떻게 하냐면 나중에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상황을 그래서 락업 걸어봤자 뭐 3개월, 6개월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고 어 삼업 펀드 같은 경우에 기업을 인수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락업을 뭐 6개월 정도 락업을 건단 말이에요. 그렇죠? 어 근데 얘네 같은 경우는 어떻게 걸었다 락업을 10년 10년을 걸었다는 거는 사이클도 끝나가고 지금의 막 환호도 끝나고 다 지나간다는 거죠. 그러고 나서 10년 동안 아무도 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는 여기에 잘되든가 못되든가 같이 간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 간 건데. 아, 그래서 얘네들 중에 가족 중에 자기들의 소비 씀스미가 있으니까 돈 쓰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기로 했냐면 팔고 싶으면 가족 구성원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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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그래서 여기 이제 그 부분이 내용이 좀 있고 직원들한테 이

그래서 여기 이제 그 부분이 내용이 좀 있고 직원들한테 이제 회사 주식 나눠주고 뭐 이런 얘기들이 이제 꽤 있죠. 그래서 직원들한테 주식 나눠 줌으로써음 이런 사례들 어 임직원들도 임직원도 성과를 향유하고 마찬가지로 어 심지어 이사진도 성과를 해당 기업에 대해서 우리나라 보면은 이사진들 상당수가 사회 이사 상당수가이 관춘 관 적기관 출신들 관 출신이 되게 많죠. 정부 뭐 주요 기관들 출신들로. 근데 주식은 소유를 전혀 하지 않고 그 상태에서 이제 봤다가 그다음에 이제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 최근에 제가 이제 인상 있게 봤던 것 중에 하나가 여기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하신 이제 분이신데 아 여기 이제 그 사회의사분 김규식 사회의사님이 어 재직 사회의사로 재직했던 6년 동안 아 이부 저 이제 되게 인상 깊었는데 실제로 기억 하는게 이분이 아 시가에 기반을 해 가지고 보유한이이 해당 기업의 기업 가치가 35억 원 나 된다고 해요. 그래서이 기간 동안 기업을 그대로 보유를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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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그리고 그들의 이제 가족 구성원이나 아 그게 만약 가족 경

그리고 그들의 이제 가족 구성원이나 아 그게 만약 가족 경 가족 경영 기업이라면은 그들은 과연 어떤 식으로 행동을 하고 있는가?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 하느냐. 이런 거를 이제 보면은 되게 흥미로운 사례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사실은 오늘 당장 할까 싶었는데 어 보험 브로커 사업이 제가 느끼기로는 진짜 저는 금융업을 또 어쨌든 경험이 있긴 하니까 보험 브로커가 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하지 않아요. 그 보험 우리나라에서도 제가 느끼기로는 가장 어려운 금융업이 보험업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보험업은 어려워요. 보험업은 은행업보다 보험업이 훨씬 어렵다고 느끼고 가장 재무제표 중에 어렵다고 느끼는게 보험업이고 그래서 제가 보험업 재무제표는 강연해서 안 하는 이유가 진짜 어렵게 끝단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막 변핵 보증 준비금 뭐 환입되고 뭐 저 추가 정립하고 막 난리 나거든요. 이쪽으로 가게 되면은. 근데 이런 내용들이 이제 되게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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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또 셀시우스 소비제 기업들의 무서움이 여기로는 또 얘는 지

또 셀시우스 소비제 기업들의 무서움이 여기로는 또 얘는 지금 나스닥이 엄청 급락을 하는데 혼자 35% 가량 오늘 올해 오르잖아요. 이제 얘네가 경쟁사였던 에너지 드링크 기업을 인수한 다음에 이렇게 이제 오르기 시작을 했는데 반대로 보면 또 1년 동안 거의 60% 정도가 빠졌거든요. 그래서 소비제 기업들의 이제 리스크랑 변동폭을 우리가 정말로 쉽게 이제 알 수 있는게 이제 트래픽 찾아보고 아 근데 왜 제가 이런 변동폭을 보여지냐? 윙스톱이 거의 동일한 형태에 엄청난 변동폭을 보이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윙스탑이 그뭐 왜 그런 형태가 보이냐를 이해를 할 때 제가 생각할 때 이제 윙스타도 어쨌든 손님들을 마주하는 그 레스토랑 사업이죠. 그 치킨 윙 같은 거 이제 파는 건데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주로 감행 중심으로 많이 되어 있는 사업 모델이기 때문에이 변동폭을 좀 많이 타게 돼요. 그래서 그 부분도 제가 잠깐 이제 설명을 이따가 드릴 거예요. 근데 아이 셀우스랑 뭐 데거스나 얘네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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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그래서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이제 20년 이상의 추위에서

그래서 제가 알고 싶었던 거는 이제 20년 이상의 추위에서 큰 변화 사업 모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그런 비즈니스 자체에 대한 브레이크다운 비즈니스를 브레이다운 할 수 있어야 그다음에는 이제 회계적으로 쉽다 중에 회계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유형 자산 비중이 굉장히 높게 투화가 돼 가지고 들어가는 사업 같은 경우는 당연히 ROIC가 높기가 어렵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너무 당연한 그냥 회계는 회계 앞단은 어차피 사업 모델을 알아야만 사업 모델을 알면은 기업을 모르더라도 회계의 어떤 모습 특징을 보일지는 너무나 쉽게 예상이 가능하죠. 예를 들어 내가 매뉴 팩토리을 직접 안 하고 팬이로 가는 기업이다. 어 당연히 이런 경우에는 뭐예요? 삼각 비용 같은게 발생을 안 하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게 나올 수 수가 있겠죠. 그렇죠. 또 장비주다 예를 들어. 아 그러면 당연히 이런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수주 장고에 따라서 막상 기업 가치는 움직이게 되는데 실제로 매출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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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왜 쉽지가 않냐면 내가 직접 거기서 일을 안 해봤고 일을

왜 쉽지가 않냐면 내가 직접 거기서 일을 안 해봤고 일을 해 본다 하더라도 저도 회사 생활 오래 해 봤지만 자신의 직무에서만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 큰 그림을 읽는 능력이 부족하고 내가 그 능력이 부족하지만 내가 노력해서 알아볼게 하려고 해도 시중에 자료가 없어요. 시중에서 임직원이라면은 자신의 직무만 알기 때문에 회사에 큰 그림을 어차피 그려 줄 수가 없고 그럼 CEO가 나와 가지고 큰 그림을 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디테일하게 하다가는이 회사 자료나 이런게 너무 어떻게 보면은 자극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드라이하게 가기 쉽죠. 그러면 회사 자료에서는 심지어이 엑스페리터 같은 경우도 얘네는 참고로 포딩 기업이에요. 포딩 기업. 그래서 포워더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가 다뤄 보려고 하는데 얘네랑 퀸나길이랑 이런 애들이 그다음에 어 이쪽에 선두 기업은 DSB라는 애가 있어요. 그래서 DSB랑 퀸 DSB랑 엑스페리터를 서로 완전하게 다른 형태 정확하게 정반대로 자원 배분을 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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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변동을 타게 되니까. 얘네는 이제 자체적으로 선사나 뭐 이

변동을 타게 되니까. 얘네는 이제 자체적으로 선사나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한마디로 스케줄링 짜 주고 관세 같은 거 처리해 주고 이런 그런 세줄링 같은 거 해 주고 이러는 기업인데에 소위 말해서 제가 느끼기로는 현대판 공동구매 모듈이다. 이렇게 설명을 저는 하고 싶은데 나중에 포딩은 제가 자세히 다룰게요. 대신에 얘네들의 특징이이 Q&A를 이렇게 올려요. 그래서 이것도 이제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인데 회사에 대해서 자체적인 홍보 자료를 만들지 않고 대신에 컨콜도 안 받아요. 컨콜도 전혀 안 받아요. 그리고 대신에 얘네들은 웨비나만 하는데이 웨비나도 진짜 독특하게 하는 거는 이런 스페셜 콜이라고 있는데 내용 들어보면은 전부 다 그냥 뭐 전 세계 물류망이 어떻게 변화가 있고 이런 얘기지. 자기들 실적이나 자신들 자원 배분이나 이런 얘기는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건 거의 그냥 시중에선 평가가 어떠냐면 물류 산업 자체에 그냥 그거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듣는 아 어떻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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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그래서 어 이제 엑스페리터가 이제 특히 미국 쪽 중심으로

그래서 어 이제 엑스페리터가 이제 특히 미국 쪽 중심으로 많이 이제 그걸 가지고 있는데 얘네들이 하는이 장기적인 초점이 그래서 굉장히 장기적인 초점을 가진 기업 중에 하나로 알려줬는데 어 이런 거 애널리스트가 아 누구나 물 볼 만한 질문이죠. 20년도에도 헤드카운트를 줄여 나갈 계획입니까? 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어 우리는 이제 여기 이걸 제가 이제 다 읽어 보니까 자신들은 how can you enhance efficiency without reducing head countoun 여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제 쉽게 인력들을 안 자르는 자신들의 기업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만약에 인력을 충원을 했는데 인력을 충원을 했는데 전 세계 물류업항이 지금 보면 막 트럼프 부터 해가지고 막 관세로 지지고 막 하면은 이제 물동량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물동량이 줄어들게 되면은 인력들 다 남아 남게 되는 건데 이거 다 어떻게 할 거냐 막 이제 이런 질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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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이 전문 개영인데도 불구하고 얘네들의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이 전문 개영인데도 불구하고 얘네들의 특징이 저번에 우리가 패스널에 대해서 잠시 다뤘던 적이 있는데 패스널도 내부 승진으로 무조건 임원을 승진시키고 코스트코도 가족 기업이 아니죠. 패스널도 가족 기업이 아니죠. 근데 다 내부에서 말단 직원을 최상위로 올리거든요. 얘네도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엑스페디터나 패스널이나 코스트코나 뭐 대체로 얘네 기업들 전부 다 롱텀으로 크게 성장을 했는데 다 밀 말단에서 윗단으로 올리고 롱텀으로 좀 가고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얘는 특히 IR도 안 해 버린다. 대신에 모아 가지고 1년에 한 번씩만 이렇게 한 열 가지 정도 질문해 가지고 알려 준다. 그래서 이것도 어 제가 느끼기로는 이제 굉장히 독특한 형태 중에 하나인 거 같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은 장표 어떤 사람은 누군가는 그래요.이 IR덱이나 기업 홍보 활동 이런 거를 최대한 안 하는 기업에 오히려 나는 매력을 느낀다.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있는데 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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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오토조너는 우리는 항상 고개를 먼저 둡니다. 약간 이런 문

오토조너는 우리는 항상 고개를 먼저 둡니다. 약간 이런 문구들 몇 개 얘네들이 쓰는 문구 있는데 그렇게 하고 시작을 해요. 그래서 이제 거칠에 신경을 진짜 안 쓰는 거죠. 그래서 이런 이제 롱텀 중심으로 어 다른 이제 기업들 중에서 어 자원 배분을 하는데 예매들하고 그러면은 앞서의 어 다른 기업들하고이 패스널하고 어 차원 배분 방식이이 많이 다르죠. 그렇죠? 어 오토존 같은 경우는 어 현금을 자사주 매입에 집중을 하고 있고 패스널은 그동안 어 마찬가지로 패스널도 올가닉 성장 중심으로 해 왔고 엑스페리터도 올가닉 성장 중심으로 해 왔고 근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주식수 자체를 줄이는 거에 신경을 많이 써 같고 그 패스널은 배당 중심으로 많이 그동안 해 왔을 거예요. 그래서 형태는 다르지만 어떤 결 같은 거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많이 이제 간음을 조금 미국이냐 유럽이나 상관없이 조금 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느낍니다. 그래서 잠깐 그 지배 구조에 대해서 어 잠시 봤고 어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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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아 그리고 얘네가 이제 전 세계 1등이고 전 세계에서 아마

아 그리고 얘네가 이제 전 세계 1등이고 전 세계에서 아마 한 3등 정도 어 되는 기업 중에 하나가 이제 갤러거라는 기업이 있어요.이 말이고 A1이 지금 2등이고 A온 근데 B상장이니까 이거는 A온 B상장인가요? A온 아예 상장사네요. A1도 어 그걸 몰랐네. 그 A1 A1도 되게 많이 올랐네요. A온 이 그래서 전 세계 2등 이제 어 보원 브로커예요. 보험 브로커고 그다음에 이제 3등이 지금 갤러거든요. 3등이 갤럭거인데 아 그리고 이제 그 밑단으로 내려가면은 그 브라운 앤 브라운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지금 다 같이 얘네들 브로크온 상업들이 지금 다 굉장히 좋은 기업 가치가 지금 이제 흐름이 나온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아 아마 제가 옛날에 느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보험 브로커 사업을 하면은 되게 이해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제 조금 더 쉽게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저도 예전부터 저는 알고 있고 그랬지만은 사실은 한국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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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근데 한국에서 다 익숙하지가 않고이 무엇보다이 이제 말씨

근데 한국에서 다 익숙하지가 않고이 무엇보다이 이제 말씨 같은 경우는 지주사 형태로 이렇게 가지고 있고 아마 컨설팅 폼에서 근무하셨던 분들은 아실 텐데 올리버 와이먼이라는 기업이 컨설팅사 중에 전략 컨설팅 중에 하나예요. 이제 그 1등이 매킨지랑 메인 뭐 그다음에 보스턴 컨설팅이 있는데 이제 뭐 그 밑단 티어죠. 그다음 티어죠. 어 아마 세컨드 월썰 정도 될 텐데 올리버와임은 이런 기업들도 마시가 보유하고 있고 이래요. 근데 얘네들 형태들이 어 자원 배분 방식도 꽤 많이 다르고 어 그다음에 인수하는 그 언더라이링 원 계약을 인수를 한다는 걸 언더라이링이라고 하는데 인수하는 형태도 다르고 그다음에 아서거하고 브라운 라우는 가족 기업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갤러거도 갤러거 웨이라는 도서가 실제로 존재를 하고 이분의 이제 자녀 손자인가요? 뭐 이분의 인터뷰도 있고 브라운 브라운도 전형적인 그 가족 기업인데 아 이것들의 실제로 보험 브로커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랑 그다음에 어제 제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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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보험 중계 쪽 마켓 그래서 봄 중계 말켓이라고 하는데 이렇

보험 중계 쪽 마켓 그래서 봄 중계 말켓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이제 안에 생겼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뭐이 네가 한글을 말한 건 알겠는데 그래서 어떤 사업이야 하나도 이해가 안 됐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한국에서 공부를 해 보려고 해도 한국에 있는 산업 분류 책 같은 걸 찾으려고 해도 아예 설명도 안 되어 있고 이랬는데 한국은 이제 생보 선보 해 가지고 그 안에서 막 리스크 계수 막 하고 막 복잡한 얘기만 끝도 없이 나오니까 아 이제 그런 거에 대한 그 답답함 같은게 이제 있었는데 저 도 이제 공부한지가 보원 브로커 사업을 공부한지가 꽤 많이 쌓였기 때문에 예, 많이 올라온 거 같아요. 어, 특히 더 잘 아는 더 잘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실제로 여기 임직원들도 그래서이 중에 자회사 중에 일하는 임직원도 옛날에 만나서 물어보기도 하고 이랬는데 잘 모르더라고요. 임직원은 이제 개리사하고 이래도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전혀 몰라요. 재직을 하고 있어도. 그래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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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그래서 뭐 보험료가 어 이게 멋쟁이 용어 멋쟁인 용어로는

그래서 뭐 보험료가 어 이게 멋쟁이 용어 멋쟁인 용어로는 하드마켓 소프트웨어라고 표현을 하고 이거를 안 멋진 안 멋진 용어 평범한 우리 같은 사람들의 용어로는 시클리컬하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이 브로커 사업 같은 경우는 어차피 내가 어떤 계약에 대해서 내가 뭐 이런 거죠. 내가 콘서트를 해야 돼. 어 근데 우리가 내 우리가 콘서트를 할 건데 7월 8일에 콘서트를 하기로 했는데 이때 비가 올 비가 엄청나게 와 가지고 뭐 뭔가가 큰일 날 확률에 대해서 보상을 해 줘. 이런 거는 이제 그게 희기하고 이런 인수에 대한 경험 데이터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건 이제 특수보험이라고 하는데 특수보험 쪽에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 이제 기업들도 존재를 하고 아 그런데 또 어떤 데는 이제 거대한 재해보험 같은 것들을 뭐 허리케행이 다 될 때 이럴 때 아니면은 뭐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인수를 해 줘. 리스크에 대해서. 그 이제 큰 것들에 대해서 큰 계약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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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너할 거 없이 그때 출시를 했던 손보사들이 전부 다 손실이

너할 거 없이 그때 출시를 했던 손보사들이 전부 다 손실이었어요. 손해율이 100%를 넘어갔거든. 손해율은 참고로 낮을수록 좋거든요. 손해가 이제 수보 대비, 수입보험료 대비 어떠냐 이제 이런 걸 보는데이 놔줄수록 좋은데 손해율이 막 100%로 넘어가고 이랬어요. 그러니까 100% 넘어갔다는 거 이미 말 끝났죠. 왜냐면 수입 보험료에는 뭐가 있어요? 수입보험료는 사업비도 들어가야 되고 이걸로 충당을 해야 되고 아 그다음에 위험률에 따른 이제 보상 금액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손해율 100%가 넘게 나왔다는 거는 이미 이제 적자 사업을 이미 했는데 이미 보장해 주기로 했기 때문에이 보험 사업 같은 건 약속의 사업이기 때문에 약속의 사업이기 때문에 보상 실제로 약간대로 해 줘야죠. 그렇죠? 근데 이렇게 되면 이제 제가 이걸 왜 설명하냐? 이제 하드 마켓과 소프트 마켓이 이제 어떤 차이가 있냐면은 한번 내가 뒤었어요. 이제 세게 요. 어 내가 그러면은 이때부터는 우리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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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그래서 이런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이 순환을 이제 타게 되

그래서 이런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이 순환을 이제 타게 되는데 이런 거에 따라서 하드마켓과 소프트 마켓에 따른 변동 폭은 브로커도 노출도가 들어가게 돼요. 왜냐면 브로커는 수수료 기반으로 가기 때문에에 보험료가 인상되는 구조에서 브로커의 수익 규모도 창출이 되게 되겠죠. 더 높이 이제 창출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보험료가 다음 올라가니까 부동산 시장 폭등할 때 부동산 중개 수수료가 늘어나잖아요. 당연히 왜냐면 율로 가기 때문에 그렇죠. 그 똑같은 거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아, 근데 이제 브로커는 반면에 인수를 직접하지 않는다는 이제 장점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아, 굉장히 이제 디테일하게 내용들이 있어서 이거를 나중에 한번 모델을 이해를 하면서 그다음에 사업 모델을 천상 이해를 해야만 그다음에 이제 그 갤러그 같은 경우는 롤럽 전략으로 비슷한 애들 거의 상족에서 하고 있는 누가 있죠?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 상조개에서 어디 전북 부안 같은 데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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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그까 이런 애들은 고베타예요. 고베타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그까 이런 애들은 고베타예요. 고베타. 항상 내가 어떤 산업 같은 거를 볼 때 이제이 내에서 플레이어 간에도 누가 고백 누가 변동성이 더 큰 건지. 그래서 KKI 같은 애들 보면은 얘는 주가가 오를 때 보면 막 한 번에 10%도 오르고 20%도 오르고 떨어질도 마찬가지로 10%도 떨어지고 20%도 떨어지고 막 왔다 갔다 엄청 심하잖아요. 이건 이제 이럴 수밖에 없는게 얘네는 성가북 성가급 베이스가 크기 때문에 그 매출로 잡히는게 시장이 좋으면은 빵 터지고 시장 안 좋으면 빡 떨어지고 거의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어떤 거를 볼 때이 이런 기업들 뭐 기업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산업의 특징이 무엇인지를인지를 하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브로커 사업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 좀 다뤄보 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각적으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면서 하고 있는데 어 이제 브로커 사업에 대해서 오늘 핵심 주제는 아니지만 잠깐 제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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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그래서 지금 CEO도 여기 보면은 갤럭거라고 주니어 적혀

그래서 지금 CEO도 여기 보면은 갤럭거라고 주니어 적혀 있잖아요. 근데이 아스터 갤러거어는 매출에서 한 70% 정도가 미국이에요. 근데 마시는 제가 뭐라고 그랬죠? 얘네 얘네 다 1등이잖아요. 얘네가 1등. 그러니까 엄청 분산돼 있어. 얘네들은 얘네는 그래서 핵심은 마을씨의 핵심은 분산이다. 사업부도 분산돼 있어요. 얘네는 전략 컨설팅도 내부적으로 있고 전략 컨설팅도 하고 있고 그러니까 뭐 퇴직연금 컨설팅 이런 것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사업이 되게 많은 거죠. 브로커 사업도 있고. 물론 그들간에 살짝살짝 살짝 연동이 되긴 하겠지만은 우리 거 뭐 당신이한테 우리가 보험사도 연결해 줄게요. 근데 당신 내 보니까 임직원들이 조금 퇴직연금 이렇게 하면 바꿀 괜찮을 것 같은데요. 퇴진연 컨설팅도 해 주면서 아 근데 당신 내 사업도 이렇게 가만히 내가 돌아보는 거 보니까 전략도 좀 세우셔야 되지 않겠어요? 항상 그 보험 결국 당신이 보험 가입하려고 하는 니즈도 보험을 잘 가입을 해 가지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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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6: 보험사 찾아 달라는 거였죠 하면서 보험 브로커 [전사 조각

보험사 찾아 달라는 거였죠 하면서 보험 브로커 그니까 세 개를 얘네는 다 해요. 세트로. 갤럭거는 브로커만해요. 그러니까 그런데 얘네는 그래서 큰 기업들 글로벌 기업들 막 버크셔가 보유한 기업들 이런 애들하고 이제 같이 급이다 보시면 돼요. 말씨 이런 애들은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어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지금 보면은 아 이제 최근의 흐름들 보면은 미국 내에서만 발생하고 있는 것들이면은 그나마 좀 안전하다. 막 이런 흐름이 있고 이러잖아요. 경기 변동 덜 타고. 그래서 약간 그런 측면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보이는데 어 이제 그냥 단순하게 브로커 사업인데 얘가 1등인데 이런 식으로 보기 시작하면은 사업부가 분사되어 있는 거랑 그다음에 국가변화가 되어 있는 거랑 전략 자체도 얘네는 롤업 전략이고 어 말씨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다 이해하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한 때 말씨를 버핏이 보유하기도 했어요. 지금도 보유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23년도에이 팔고 여기 보니까 여기 나오네요. 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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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7: 아까 전세기 2등 보험 브로코 말씨가 1등이죠. 그러니까이

아까 전세기 2등 보험 브로코 말씨가 1등이죠. 그러니까이 벅셔가 사실은 굉장히 다각화되어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이 그런 걸 이제 우리가 이해할 수 있죠. 아 제가 어 요즘 그 시기가 시기인만큼 조금 다양한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그 이제 사람이 항상 발전을 해야 되잖아요. 기술도 소용 수용을 하면서 더 발전해야 되고 우리가 생 생각할 때 거의 우리들보다 인공지능을 빠르게 재무제표 해석이나 사업 모델을 이해하는데 쓰기 시작한 경우도 흔치 않다고 느낍니다. 거의 2023년도 어 말 정도부터 우리가 쓰기 시작했나요? 그 인공지능도 우리가 빨리 쓰기 시작했고 재무제표 툴도 빨리 쓰기 시작했고 여러분들도 그래서 그 덕분에 아 이제 이렇게 툴 같은 거 사용하는 거가 굉장히 이제 많이 늘었다 이렇게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감사하게 저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항상 이런게 있을 때 더 먼저 써서 더 좋은 수업 퀄리티를 이제 유지하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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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8: 그래서 얘네가 모델들을 내가 만약에 클로드를 쓰고 싶다.

그래서 얘네가 모델들을 내가 만약에 클로드를 쓰고 싶다. 아니면은 뭐 뭐 GPT로 해 보고 싶다. 아니면은 재미나 구글 재미나이로 하고 싶다니까 모델을 선택해 가지고 걔네 걸로 돌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각 모델별로 이제 좋은 거를 이제 쓰려고 하는 건데 지금만큼 인공지능이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보면은 최소 20년 동안 20년 락업했다고 나왔는데 옛날에 제가 봤던 포브스 기사 이런 데서는 10년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답변을 너무처럼 얘기를 하니까 사실은 이제 틀릴 가능성이 존재를 해요. 이렇게 미세하게 틀리는데 아 그래서 이제 질문 같은 거 인공지능을 통해서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 심층적으로 들어갈 때도 내가 먼저 이제 사업 보고서를 다 보고 내가 이미 이해한 다음에 좋은 질문을 던져야만 글에 맞춰 가지고 타깃해 가지고 좋은 글이 나온다고 봐요.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 재무회계 강연할 때이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을 할 때 이런 글 같은 거는 꽤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 가지고 내가 먼저 이제 사업 보고서를 다 보고 이해한 다음에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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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9: 항상 저는 이제 자영업을 자영업의 매력을 평가를 하는 거에

항상 저는 이제 자영업을 자영업의 매력을 평가를 하는 거에 기준으로 내가 기업보다 잘할 수 있느냐 내가 기업보다 잘할 수 있느냐 그거를 저는 많이 보려고 하거든요. 내가 기업보다 잘할 수 있느냐. 아 그런데 아 그 관점에서 봤을 때 그러면은 누가 이제 자영업 을 한다고 했을 때이 기업으로 나오는 애들이 존재를 하죠. 그게 이제 어 자신들의 브랜드로 직접 전개를 하는 사업이거나 아니면은 프랜차이즈형 그것도 이제 프랜차이즈라고 하지만은 감행 중심으로 돌리는 사업이거나 이렇게 두 종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대표적인 기업들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 봤을 때 첫 번째로는 로드하아우스 텍사스 로드하아우스라고 해요. 어 저는 한국에선 아직 안가 봤는데 뭐 송도 이런데 있다고 하고 김포 이런데 있다고 하니까 너무 멀어서 그가 보지는 못했지만 한번 한번가 보려고 이제 해요. 제가가 보면 또 나중에 공유도 드리고 하면 좋을 거 같은데 어쨌든 로드하우스가 있고 얘네들은 이제 자신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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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0: 아, 여기 보다시피 이 윙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똑같은

아, 여기 보다시피 이 윙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똑같은 식당인데 어 어떤 차이가 있죠? 첫 번째 밸루에이션이 차이가 많이 난다. 23배 윙스닥 같은 경우는 64배니까 차이가 많이 나죠. 그렇죠? 심지어 주가가 1년간 36%나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P이 64배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차이가 존재를 하고 어 두 번째로는 그리고 또 금방 이제 보면은 보다시피 뭐예요? 자기 잡은 결손이다. 그죠? 결손인데 여기 보다시피 PBR이 이제 결손으로 뜨죠. 그러면 실제로는 헌금을 어떻게 쓰고 있냐 이렇게 보면은 항상 이런 거 볼 때 순위 대비 자사주 규모를 보면 좋은데 2024년도랑 이럴 때 기업 가치가 급락을 하니까 순익의 거의 세배 수준 이상으로 아 세배 수준에 가깝게 자사주 매입을 다행했어요. 이때도 상당히 많이 늘렸죠. 그래서 자사주 매입으로 꽤 많이 쓰고 있다. 이거를 알 수가 있고 아 배당 성향 같은 경우는 보다시피 오히려 배당 성향은 좀 줄고 있다. 이렇게 알 수 있는데 항상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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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1: 그러니까 여기서 볼 때는 첫 번째 뭘 보면 되냐? 에비 마

그러니까 여기서 볼 때는 첫 번째 뭘 보면 되냐? 에비 마진이 어떤지 보면 돼요. 윙스탑의 에비 마진 몇이에요? 27% 얘는 몇이에요? 9점 % 그니까 차이가 지금 되게 많이 나고 있죠. 그럼 이유가 뭘까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차이가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 거는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그 텍사스 로드하우스 같은 경우는 여기 쉽게 보더라도 재무 상태표에서 SN0이 넣고 유형자산 비중이 어때요? 3,200 중에 2,400 가까이 차지하니까 꽤 많이 차지를 하고 있죠. 근데 윙스탑은 지금 어때요? 상당히 지금 비중이 유형자산 비중이 작은 거를 알 수 있어요.이 말인 즉은 자신들이 직접 후유해 가지고 영업을 하는게 아 상대적으로 적다는 거예요. 그죠? 어, 여기는 자신들이 직접 부 를 확보를 해가지고 직접 영업을 전개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은 우리가 팔 곳에서 우리가 직접 그걸 소유를 해 가지고 우리가 직접 운영을 한다는 관점인 거고 얘네들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 얘네들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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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2: 비중이. 어, 실제로는 다 이제 그 로얄티만 받는 구조로

비중이. 어, 실제로는 다 이제 그 로얄티만 받는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실질적인 원가가 이제 광고 들어가고 이런 것밖에 없겠죠. 그렇죠? 다 감행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처음 보더라도 첫 번째로는 마진율에서 차이가 나고 두 번째에서는 유행 자산의 비중측에서도 차이가 나죠. 그리고 세 번째로 뭘 보면 돼야 된다. 어 세 번째로는 실제로 이제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영상을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잠깐 그 영상을 한번 보고 오늘은 이제 다 못 할 거 같은데 한번 잠깐 윙스탑부터 한번 보고 시작을 해 볼게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어 8분 11초가 이제 핵심인 거 같은데 자 그래서 이걸 띄어 놨는데 이렇게 보면은 항상 제가 말했듯이 인공지능이나 매체나 이런 거를 쓸 때는 항상 주어진 메시지를 그대로 수영하면 절대 안 되고 그 다 나쁜 놈들이 다이 말 하려는게 아니에요. 다 팩트를 말을 하고 있지만 이만큼이 있는데 그중에 일부만 빼 가지고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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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3: 이런 걸 보면은이 원가 변동의 음식점이니까 당연히 엄청 민

이런 걸 보면은이 원가 변동의 음식점이니까 당연히 엄청 민감하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지만은 쉽게 생각해 보면 뭐예요 여러분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웨잉스톱은 뭐 뭐 중심이다 감행 중심 로드하우스는 뭐예요 직접 사업 전개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당연히 원가 역향을 누가 많이 받을까요? 당연하지만은 직접 매입을 해 가지고 직접 굽고 어 직접 요리하고 이렇게 하는 회사가 더 많이 영향을 받겠죠. 그래서 로드하우스가 아 당연히 원가에 대한이 변동에 다 대한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근데 이것만 보게 되면은 아 이거 원가 변동이 되게 민감하구나 이렇게 느껴질 수가 있는데 조금 결이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한번 잠깐이 영상을 봐 볼게요. 얘도 참고로 텍사스에 시작을 했어요. 버팔로 치킨 윙으로. 그래서 2,000개나 되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식당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은 주가 폭락했겠지만은 기업 가치가 진짜 엄청 급등한 기업 중에 주어진 메시지를 그대로 수영하면 절대 안 되고, 퍼즐이 그렇게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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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4: 바로 알 수 있겠죠? 여기 보면 라스트 3 years의 E

바로 알 수 있겠죠? 여기 보면 라스트 3 years의 EPS는 41%씩 늘었는데 지금 포워딩 EPS 그로스가 몇이에요? 13% 대밖에 안 되죠. 뭐 이렇게 되면은 10% 초반 정도는 퍼가 60배 65배를 허용을 할 만큼이냐 본다면은 퍼가 60배 정도 넘어가면은 일단 사실은 엄청 성장이 잘 나오는 경우에 해당을 하잖아요. 어차피 PBR은 이때는 자본 잠식이니까 의미 의미 없는 거죠 이거는. 그렇죠. 그래 성장률이 엄청나게 감소를 했다. 이거를 쉽게 알 수 있고 어 사실은이 내용은 쿼터별로 이렇게 보더라도 제가 이렇게 뿌려 봤어요. 도메스틱 세임스톨 세일 그로스가 결국 얘네는 가면을 늘려야 이제 살 수 있는 구조인데 지금 어떻게 돼요? 성장률이 29에서 그 이때 픽 이때 막 올랐던 거죠. 이때이 시기에 막 15% 됐다 21% 됐다가 21% 됐다가 29%됐다 막 정신 없네. 와 날아간다 막 이렇게 되니까 엄청 오르다가 지금 보 보다시피 점점점 이제 빠르게 축소되는데 10% 대로 내려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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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5: 아, 우리가 가게 하나만 내려고 하더라도 뭐 해요? 입지

아, 우리가 가게 하나만 내려고 하더라도 뭐 해요? 입지 조사해야 되고. 아, 그다음에 샘 월튼의 월마트 그 창업자 도서 보면은 샘월튼이 입지를 찾기 위해서 샘멀의 전략은 뭐였어요? 좋은 입지에서 사람들을 불러모은다가 아니라 정말 말도 안 되게 그냥 아무것도 없는 곳에가 가지고 대신에 엄청 싸니까 사람들이 우리한테 찾아오도록 만든다 방식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헬기 타고 부지 찾고 이랬어요. 헬기 타면서 막 어느 부지로 갈지. 근데 이걸 보면서 첫 번째로 느낄 건 뭐냐? 이렇게 빠르게 숫자가 글로벌 스토어가 늘어날 수가 있나? 왜냐면 매장 인테리어도 해야 될 거고 그렇죠. 인테리어 하는 족쪽 다 삼각이 잡힐 거 아니에요. 초기에는 케백스도 들어갈 것이고 그러는데 이렇게 빨리 얘네가 초기 자본 투화가 엄청 필요할 텐데 이렇게 늘어날 수 있냐는 거죠. 이걸 보는 순간 곧바로 뭘 알 수 있냐? 감행 중심으로 가나보다라는 걸 쉽게 알 수 있겠죠. 이것만 보더라도 Consequ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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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6: 이렇게 했는데 상대적으로 이제 식당들을 볼 때는 식당에서

이렇게 했는데 상대적으로 이제 식당들을 볼 때는 식당에서 먹는 곳이 있고 그렇죠. 식당에서 아예 먹는 곳이 뭐예요?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이런 거죠. 그래서 로드하우스도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아, 그런데 그래서 다 같이 가가지고 가족끼리 가가지고 먹는 것이죠. 근데 여기는 뭐예요? 테이크아웃 중심이에요. 테이크아웃 중심. 그죠? 그럼 당연히 손님당 객단가는 어디가 여러분 쉽게 생각해 봐도 로드하우스가 객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 다 같이 와 가지고 뭐 엄마 뭐 먹고 싶어요? 뭐 아 그래 갈비 시켜라 뭐 뭐 콜라 그래 더 마셔 뭐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죠? 여기는 가볍게 와 가지고 가져가고 롤로 인컴 중심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보면은 다 이렇게 싸가는 거 중심이에요. 얘네들은. 그래서 여기서도 보다시피 중요하게다는 것 중에 하나가 세임스트로 쓰면서 엄청 폭등해서 가면서 28.7%를 얘기를 하는데 요때죠. 그니까 요때 정확하게 영상이 나왔을 때 피크를 딱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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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7: 근데 창업자에 대해서는 제가 오디오북에서 꽤 많이 드렸죠.

근데 창업자에 대해서는 제가 오디오북에서 꽤 많이 드렸죠. 이분이 이제 안타깝게 떠나셨는데 지금 여기 영상에 나온 것만 보더라도 해 쓰고 있죠. 그래서 굉장히 로드하우스도 자신들만의 철학이 엄청 독특한 기업이라서 어 제 생각에는 지금이 테일러는 떠났지만 테일러도 참고로 이분이 달리기 선수 출신이죠. 그래서 독특한 제가 오디오북에서 이분의 삶에 대해서 되게 자주 말씀을 드렸는데 비교하기에 되게 괜찮은 그 서로 간의 유형 차이인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아 제가 한국에 있는 프랜차이즈는 본 적이 없지만 이거를 본다 하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 생겨 하고 있는 다양한 커피 전문점부터 어 또 이제 직접 그 어떤 곳들은 분명히 직접 전개를 하고 있겠죠. 어 프랜차이즈로 가기 전에 직접 하나씩 자신들이 매장 늘려가는 사 기업들 있잖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뭐 고깃집인데 막 매장 여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고 막 이런 식으로 근데 그런 방식으로 가는 곳도 있고 또 어떤 곳은 감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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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8: 그래서 오늘은 사실 어떻게 보면은 제가 처음에는 오늘 했던

그래서 오늘은 사실 어떻게 보면은 제가 처음에는 오늘 했던 내용들을 좀 정리를 하면은 처음에는 자산 수익률만 볼게 아니라 자산 수익률의 실질 수익률 핵심은 조달 레열 믹스에 따라서 변경된다. 그래서 수익률을 조망을 할 때에 내가 주식 창에 써 있는 수익률이 아니라면은 부동산의 호가에 적혀 있는 수익률이 아니라 내가 부동산을 10억에 샀는데 지금 15억이에요. 그러면은 5억이 올랐으니까 이거의 수익률을 어 10억으로 나눠 가지고 이렇게 볼게 아니라 실질 수익률은 자기 자본으로 생 생각하는 방식. 그렇게 해서 항상 중요한 건 뭐다? 조달레 캐피탈 스트럭처 중심으로 생각하는 거를 우리가 배워보자. 이거는 우리가 뜬금맞게 갑자기 얘기하는게 아니라 트랜스타임이나 캐피탈 스트럭처를 신경을 많이 쓰는 기업들이 다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를 어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거죠. 그래서 부채를 쓰는게 좋냐 나쁘냐는 트랜스 많이 쓰고 어 반면에 쓰나 뭐 라치오나이나 이런 애들은 안 쓰잖아요. 거의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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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9: 그러니까 해외에서는 이제 어쨌든 유럽에서 시총이 뭐 5위

그러니까 해외에서는 이제 어쨌든 유럽에서 시총이 뭐 5위 안에 들어가게 됐다는 거는 많은 부분에서 꽤 많은 다양한 것들을 인정을 받았다는 건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봤을 때 거버넌스 쪽에서도 꽤 인정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 사례를 오늘 우리가 봤었죠. 두 번째로 또 이제 제가 봤 우리가 봤던 거 뭐였죠? 형태들은 다 조금씩 다를 수가 있지만은 거칠례 같은 거 뭐 이제 메시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슬라이드 같은 거 뭐 형편 없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걔네들의 기존의 규율 있는 그런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그대로 유지를 하고 쭉 나갈 수 있느냐. 창업자 기반이어야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전문 경영이더라도 그대로 쭉 유지하는 기업들이 존재를 하고 그 전문 경영을 어디서 뽑아요? 내부적으로 뽑아 가지고 그대로 올리고 그 철학을 유지할 수 있게 유지를 시켜 주고 이제 이런 거가이 사회가 그렇게 자혀 있고 이런 사례들을 우리가 꽤 많이 봤죠. 아 그다음에 이제 또 우리가 봤던 거가 그렇죠. 원 브로크 창업자 기반이어야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전문 경영이더라도 철학을 유지하는 기업들이 존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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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0: 그래서 앞으로는 글 같은 거에서 심층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그래서 앞으로는 글 같은 거에서 심층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거 통해 가지고 제가 회계적인 부분을 같이 뽑아 가지고 설명을 드리면은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은 이미 회계 이해도가 많이 높아진 상황에서 비즈니스 자체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 돌아가고 그 비즈니스 BM 때문에 회계 숫자가 이렇게 뽑아져 나오는 거를 같이 설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잠시 보론 브로커 사업 모델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다뤘고 그다음에 프랜차이즈 쪽으로 하다가 지금 이제 잠깐 멈췄죠. 그래서 다음 시간에 영상 마저 보고 그다음에 어 이제 프랜차이즈 마무리 짓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요즘에 하여튼 엄청나게 변동도 많이 타고 막 이러지만은 날씨를 보게 되면은 벚꽃도 피고 너무 좋은 거 많죠. 그래서 시기별로 걱정하려고 만 먹으면은 끝도 없이 걱정할 거는 매일매일 어 즐거운 얘기들은 또 즐거운 것들 찾으려면 얼마든지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공부 많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다음 오늘 공부 많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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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화면 자료의 한계
강연 중 화면으로 제시한 기사, 재무 사이트, 영상의 표와 수치는 전사에 남은 설명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화면 전체의 표·그래프와 외부 기사 원문은 별도로 복원하지 않았다.
숫자·고유명사의 불확실성
자동전사에서 일부 기업명·용어·수치가 흔들릴 수 있어, 강연자가 직접 말한 비교의 방향과 조건을 우선 보존했다. 특히 락업 기간은 강연 안에서도 검색 결과와 기존 확인 내용의 차이가 언급됐다.
다음 시간으로 이어진 내용
프랜차이즈 영상과 텍사스 로드하우스·윙스탑 비교는 강연 말미에 중단됐으며, 다음 시간에 이어서 다루겠다고 예고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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