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 수익률 대신 실질 수익률은 어떻게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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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의 표면 수익률만 보지 말고 타인자본의 금리·만기·배치까지 포함해 투입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을 보아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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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뭐 마음이 편치 않을 수도 있고 이러는데 사실은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특히 나스닥이나 뭐 이런 기술주 에 대한 집중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실은 이제 주식이라는 자산 클래스에 대해서 요즘에 이제 회의가 들기 시작하는 시점일 수 있어요. 근데 그리고 주식을 읽을 수 있는 개별 기업들을 읽을 수 있는 언어가 이제 결국 재무 회계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그러면은 주식은 과연 이제 그 기업에 대한 소유권은 과연 효용 가치가 있느냐 이거를 이제 조금 현실적인 내용에서 제가 아 그래도 어느 정도를 이렇게 좀 터치를 해야 재무 회계를 공부하는 거에 대한 모티베이션이 만들어질 것 같아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면 서울에서 부동산이 제가 느끼기로 첫 번째로는이 8% 그러니까 제 뭐 상승장 시기를 딱 맞춰 가지고 했을 때가 제가 보니까 지금 정도 시점에서 어 그것도 완전 그 핵심 일자리 서울에서 핵심 일자리라고 하면은 그 뭐 마포 쪽, 성동 쪽, 강남 쪽 그다음에 더 밑으로는 판교 쪽까지 이제 가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CBD, YBD 뭐 GBD라고 하나요? 뭐 이런 입지 중심으로 이렇게 봤을 때 걔네들이 제가 느끼기로는 상승 초입 에서 지금까지가 한 9% 정도 돼요. 그 이제 제가 계산을 좀 해 봤거든요. 아, 9% 정도가 되는 거 같고. 아, 그러면 사실은 주식의 이제 장기적인 그 연관 수익률이 10%가 좀 넘는 걸로 알려져 있죠. 근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주식은 어, 자산 클래스는 언뜻 생각을 할 때는 이렇게 변동폭이 많이 치면서 어, 대다수가 사실은 이렇게 되는 관점에서 10%인데 부동산의 수익률이 큰 차이가 안 나는 것처럼 보이지 주식이라는 자산 클래스 자체에 대한 그 실증이 나기가 쉽고 두 번째로는 그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또 레버리지가 가능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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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천만 원 이상이 예를 들어 내가 이제 대출이 존재한다면은 이거는 파인본일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 심지어 주식에서의 평가 차익이 1억에서 지금 1억 2천이 1억 2천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 평가 수익률은 2천만 원 나누기 1억이잖아요. 그죠? 근데이 근데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어떻게 봐야 되죠? 실제로는 투입 원금에서 5천만 원 타인자본 대출이었기 때문에 5천만 원이라는 거죠. 그러면은 실질 IR 수익률은 엄청 높아져요. 이게 아 무슨 말이냐? 이제 되게 복잡하게 제가 설명을 한 거 같은데 이게 이제 사실은 펀드에서이 바이 중심으로 운용을 하는 그 이런 애들 보면은 그 이제 바이아웃의 수익률 펀드 같은 경우는 10%가 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한 15% 정도내는 경우도 있고 이래요. 이게 어떻게 그렇게 가능하냐? 일반적인 그 기업들을 투자할 때 어 10%는 커녕 뭐 수익을 만들기도 되게 어려운데 어떻게 그런게 가능하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 핵심적인 배경은 저도 이제 이걸 생각을 되게 많이 해 봤잖아요. 근데 장기적으로는 10에서 15%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이 KKR 최근에도 보면은 아 이제 뭐 신문에도 나오고 이러는데 얘네가 그게 가능한 거는 재무 레버리지가 껴 있다는 거죠. 재무 레버리지가 그래서 재무 레버리지를 이제 별도 법인을 만들고 거기에 타인자본 대출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실질 투입 자본 대비해 가지고 수익률이 그렇게 높아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제 기업을 볼 때 여러분이 어떤 포트폴리오 같은게 있는데 수익률이 뭐 이제 지금 보면 하루에 어떤 기업들 같은 경우는 20%씩 변동을 치고 지수가 막 거의 7% 8%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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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정의. 내가 현금이랑 투입 자본이랑이 뺀 거. 이게 이제 퍼센트인 거죠.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가 타인 자본이 그니까 한마디로 대출이 1원이라도 있는 사람, 100원이라도 있는 사람은 아, 여기 단순하게 보이는 수익률이 진짜가 아니라이 타인자본 조달 금액이네 이제 배치되어 있는 자산 내에서 믹스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발생을 한다는 거죠.이 믹스 비중에 따라서 그죠. 그리고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단순하게 타인 자본의이 금액이 중요한 거냐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금액은 적더라도 만기가 짧고 금리가 높게 쓰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고 금액은 크더라도 만기는 막 30년 40년 되는데 금리가 낮아요. 이런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그냥 자체적으로 금리를 굳이 은행한테 어 내가 조건을 새롭게 협상을 하지 못해 가지고 훨씬 더 비싸게 쓰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 경우에도 예전에 보면은 은행을 바꿔 가지고 거의 한 2% 포인트 가까이가 금리가 한 2% 한 1.5% 이상이 낮아졌던 경험이 있어요. 1.5%는 엄청난 차이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거를 그 당시에 저는 하면 해해야 되는 걸 알았어요.이 대환을 해야 되는 걸 알았는데이 귀찮아 가지고 사실은 이걸 하려면은 한 곳에서 통합으로 알려 주는 곳이 없어요. 뭐 어떤 플랫폼 같은 데서 내가 알려주는 알려 주겠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 실행 단계까지 그게 매끄럽게이 프로세스 뒷단을 짠 경우도 드물고 일일이 은행에 다 전화를 해야 되고뿐만 아니라 은행이 만약에 하나은행, 국민은행 이런 식으로 있으면 전화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지점마다 또 다 달라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택담보대출과 주식 투자, 가중평균 조달금리와 리파이낸싱 사례로 조달 내역이 실제 수익률을 바꾼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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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가 LTV 관점에서 그래서 내가 돈이 뭐 한 만일 50만 원밖에 없 50%밖에 없어도 이제 LTV로 제공을 해 주는데 중요한 거는 여기서 제공받는이 타이 레버리지는 만기가 길게 되고 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거는이 평가 금액이 대출 를 실행했을 때의 이제 담보 가치에 비해서 낮아진다 하더라도 중간에 회수가 들어오지가 않죠. 그렇죠? 그래서이 차이가 이제 굉장히 큰 건데 사실은 이제 이거를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차변 대변 그 회계 개념하고 너무나 너무 당연한 재개는 사고 방식인데 제가 느끼기로는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차변 대변이 있죠. 그래서이 차변 대변을 항상 우리들의 어 자신들의 이제 투자 상태나 자산을 바라볼 때도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은데 예를 들어 제가 물을 마셔요. 물을 사마셔요. 그러면은이 물을 마실 때 이거는 이제이 사람이 근데 참고로 대출이 만약에 있어요. 대출이 주택 담보 대출이 만약에 있는 사람이라고 한번 해 볼게요. 물을 삼으셔요. 시유 편의점에서 그 물을 마시면 이거는 대출로 산 걸까요? 아니면은 자신의 소득으로 산 걸까요? 아니면은 배당금으로 산 걸까요? 이제 이걸 당연히 이렇게 누군가 없는다면은 그걸 말이라고 하냐? 지금 월급 받은 거에서 대출은 대출대로 나가는 거고 월급 받은 거에서 나갈 비용 들 미리 이제 평소에 고정비랑 아 이번 달에 특별히 뭐 써야 되는 그런 비용들을 따로 이제 재한 다음에 그 남아 남아 있는 금액 내에서 쓴 거기 때문에 월급으로 산 거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만은 실제는 뭐예요? 돈네는에 엄밀히 말해서는이 내가 어 뭔가 소비 같은 걸 할 때 꼬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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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이 굉장히 중요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잠깐 보면 프랜스타임 우리 옛날에 헤이코랑 같이 굉장히 자세히 본 적이 있었죠. 저도 안 본지가 이제 좀 오래됐는데 얘네 볼 때 제가 항상 재미있게 봤던 거는 대출을 많이 쓰는 기업이다 보니까 항상 자신들을 크레딧 얼마만큼 추가로 대출을 급할 때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와요. 그래서 그렇죠. 여기 보면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그렇죠. 이게 이제 자신들의 조달 내역을 굉장히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잖아요.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웨이티드 에버리지 레이트 중평균 금리의 25년도 예상은 6.1%로 예상이 된다. 이런 식으로 쓰여 있죠. 그래서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국제 금리나 이런게 높기 때문에 지금 보다시피 어쨌든 조달 조달 금리가 6%니까 뭐 싸다고 보기는 어렵죠. 싸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어 여기 보면 후후순위체 이런 것까지 있는데 조달 금리를 쓰고 있어요. 조달을 해 가지고 쓰고 있고 이것들에 대해서도 어 연도별로 자신들의 이제 타인자본 만기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 있죠. 그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 때는 이건 남얘기야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죠. 어 실제로는 이제 각 가정에서도 생각을 할 때 이런 우리 대다수는 제가 볼 때는 아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 차라리 대환 대출을 뭐 알아보거나 이렇게 해가지고 금리를 1% 포인트를 낮추거나 아니면은 실제로 그래서 제가 최근에 보니까 저는 뭐 예를 들어 만약에 누가 3%를 쓰고 있으면은 음행에서 가니까 어떤 사람뭐 5.5%에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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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아 실제로는이 뭐가 중요하냐? 정말 중요한 거는 타인 제본을 쓸 거냐 말 거냐도 중요한 상태이고 안 써도 상관없겠죠. 근데 안 쓰면은 아 안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스스로 그러니까이 시스템적으로 내가 상고하는 방식이 잡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업처럼 우리 가정을 하나의 법인으로 놓고이 기업이 부채 레버리지를 쓰면 어떻게 돼요? roe가 증가한다. 하지만 부채 레버리지를 쓰는 순간 어떻게 돼요? 시클리컬 경향이 강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 부채돼 버리지가 높고 이자보상 배율이 낮으면 어떻게 돼요? 파산해요, 여러분. 파산. 왜냐면 한번 침체기에 들어갔을 때 헤어나온 못할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이거는 기업만의 얘기까요? 기업보다 훨씬 더 취약한게 개개인의 자신들이죠. 왜냐? 우리들도 사실은 인생 자체도 시클리컬이에요. 왜냐? 직장을 다니다가 직장을 그만두는 시기가 오잖아요. 엄청나게 붙임이 발생을 한다는 거죠. 그죠? 다녀봤자 뭐 입사해서 끝까지 다녀봐야 거의 20년이 다니면 많이 다녔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아 실제로 수익률을 높이려는 사고 방식을 할 수도 있지만은 그것보다 제가 느끼기로는 누군가는 수익률 자체는 어 수익률 자체에 매달려 가지고 하루하루 막 스트레스 받거나 이럴게 아니라 내가 어떤 믹스 구성으로 되어 있고 어 보이는 것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는 어떨 수가 있는지를 본인이 예 본인의 캐피탈 스트럭처를 잘 이해를 하게 된다면은 쉽게 그냥 가볍게 내가 그냥 이런 계산기 안 쓰더라. 도 내 메모장에서 스스로 IR 정도는 계산해 볼 그니까 내 수익률 실질 수익률 정도는 계산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