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10월 삼전닉스 반등 기회 온다…문제는 '이때'부터 꼭 수익 챙겨야 합니다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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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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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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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인상 직후의 반등 가능성과 그 뒤의 위험을 함께 본다

이 영상은 미국 금리 인상과 유가·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지루한 박스권의 흐름을 다룬다. 핵심 판단은 10월 반도체 반등 가능성은 열어 두되, 금리 상승이 길어지는 조건에서는 수익을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횡보는 급한 하락 뒤 물량을 소화하는 시간이다

6월 고점 뒤 가파르게 내려온 시장이 7,200포인트 부근에서 오르내리는 것은 매수세가 즉시 돌아오기보다 기존 물량을 정리하는 과정이라는 해석이다. 그 원인은 급한 하락의 후유증과 유가가 100달러 위에 머무는 조건에 있으며, 따라서 트럼프 발언이 전쟁·물가 우려를 키운 뒤 이 과정이 더 답답해졌다고 본다.

AI 투자와 반도체 계약은 단기 소음과 장기 경쟁을 나눠 본다

AI 기업에 책임을 더 묻는 정치권 논의와 SK하이닉스의 미국 공급 협상 보도는 단기 변동성을 만들 수 있다. 이 판단의 근거는 선점 경쟁과 공급 부족의 구조에 있으며, 다만 장기 계약은 단가·물량을 보지 않고 불리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10월의 반등 기회는 금리 인상 이후의 가격 반응이 조건이다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입 종료가 겹치는 10월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그 판단의 조건은 금리 인상 뒤의 가격 반응이며, 저금리·유동성으로 이어진 자산 동반 상승이 금리 4% 이상 환경에서도 지속될지는 별도 문제이므로 시장이 좋을 때 수익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6

26-9 미국 기준금리 인상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자체는 당장 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도, 인플레이션이 심각해져 인상이 이어지는 국면이라면 자산시장에는 걱정스러운 조건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뭐 10년은 그렇다 치고 2년 만기가 2년 만기는 기준 금리에 추정한다면요. >> 그럼 좀 과하다로 생각을 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덧붙여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요. >> 어, 저는 근데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사실 뭐 강세론자도 약세론자도 아니고 긍정론자라고 맨날 얘기를 하고 다니긴 하지만 >> 이번에 금리 인상은 어 걱정스러워 만약에 하면 걱정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 어떤 부분에서 >> 저는 이번에 하면 9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아 10 12월에도 >> 9월에 하면 >> 예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 예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 뭐이 얘기 한지 오래 됐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강연의 때도 계속이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2. 원문 구간 2

    어, 왜 그렇게 보냐면 케빈노시 의장은 어, 트럼프의 사람이었어요. 네각의 사람이었습니다. >> 그렇죠. 그리고 어 뭐 약간 정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금리 인상하면 안 된다라고 계속해서 강요함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한다는 거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심각하구나라를 오히려 역으로 얘기해 주는 거랑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번으로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이 어려운 거지 요번에 하면 12월에도 할 가능성이 있고 뭐 월가에서 내년에도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12월까지 두 차례만 해도 상당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두 차례의 금리 인성을 하면 이렇게 표현들어 볼게요. 짧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 음.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올해 특이하게 반도체나 무역 수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잖아요. >> 이거 보고 금리를 막 올려놔. >> 네. >> 배가 이코노미고 >>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는 그냥 쪼꼬라드는 거예요. 이건 기본 논리입니다. 기본 논리. >> 음. >> 근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금리 인상한다라고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한다고 그러는데이 금리 인상하다가 경기 쪼그아들고 있는 상황이 되면 네. 음. >> 그러면 그 걱정을 앞으로 우리가 거쳐야 된다라는 표현을 제가 하는 거고. >> 네. >> 지금 >> 내일 새벽에 금리 이상 했어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은 이거 오히려 괜찮아. 호재야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4. 원문 구간 4

    >> 근데 금리 인상을 해도 걱정이 문제 없다. >> 음.이 >> 논리가 지금 내년에도 맞을 수 있을까? 지금 자본 지출 걱정 되게 많이 하잖아요. >> 그렇죠. 근데 금리가 4% 이상 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하면서 올해 내가 어떻게 가져갈까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게 걱정스럽잖아요. 근데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 왜냐면 >> 내일 금리 인상했는데 별 문제 없다 그러면서 시장이 우르를 하라 그러면서 막이 좋으면 국세 잘 챙기면 돼요. 생길 거. 음 >> 제 생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금리가 떨어지고 금 저 금리일 때 시장이 레브리팅 랠리가 있었으면 금리가 오르는 식도 올리고 BOJ도 올리고 BOK도 오르고 다 올리는 거 아닙니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대화는 다음 날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장이 약 95%로 본다고 언급하고, 당시 미국 기준금리를 3.5~3.75%로, 2년물 국채수익률을 4.66%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거의 95% 인상 확률이에요. 시장이 보는 거. >> 약간 바꾸셨어요 생각에? >> 어. 지난주에 안 안 나와서 그러나. 맞아요. >> 제소 미팅에서 저기 >> 케빈오시 의장에 그날 발언했잖아요. 연설. 그걸 딱 듣고 생각을 바꿔서 말씀드렸죠. 아침 방송에서요. >> 아 이거 할 수도 있겠구나. 얘기를 들어보니까 할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이 할 수도 있겠다는 거에 위험 관리 정도는 하자. >> 아 >> 하자. 근데 저는 그게 뭐 한 50% 이상 이렇게는 아니고 한 30% 정도로 연관리를 하자. 그럼 구체적으로 저는 제안을 드렸어요. 뭐 삼성자 SK하이네스를 전체적으로 한 45%의 우리 시장이 47%의 비중인데 >> 본인은 한 40% 비중 안쪽으로 삼성자 SKN 갖고 있다. 그럼 그냥 그건 건들지 말자. 네. 그리고 뭐지금 움직 있는 어어 뭐야 이거 에너지 인프라 뭐 이런 쪽이 순환하고 움직이는 거에서 본인이 만약에 전력 인프라에서 한 10% 갖고 있거나 뭐 또는 다른 쪽 뭐어 뭐 원자력이라든지 아니면 뭐 뭐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 로봇이라든지 뭐 이런데 한 10% 갖고 있거나 그래서 한 합쳐서 30%든 10%든 갖고 있으면은 합쳐서 한 60% 70% 될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 그 왜 제가요 표현을 웃으면서 드리냐면요. >> 네. >> 채권 시장도 수급이 있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 우리 주식 시장에서 오버슈팅하고 막 언더슈팅하고 이러잖아요. 채권 시장에도 제가 보기에는 어 채권 가격에이 채권 하락에 지금 배팅하는 수급전 요인에 의해서 어 오버팅한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 막상 금리 인상을 하면 어 국제 순위률로 좀 떨어지면서 하향 간가 되면서 바로 국제 국제 승률은 하향 간자가 되잖아.음 >> 결국은 금리 이상 한게 좋은 거가 된 거잖아. >> 네. >> 요렇게 좀 끌고 가지 않을까? 어, 그 보통 >> 수정이지만 그렇습니다. >> 보통 한 방향으로 가면 시장이 약간 오버해서 그 방향으로 좀 더 가는 >> 감이 있기 때문에 채권 시장도 좀 그렇게예. 아니 4.6이 좀 4.6, 4.7이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약간 좀 너무 과한 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상을 원치 않는 상황에서도 의장이 인상을 택한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다는 신호이며, 한 번 시작된 인상이 12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우려의 연결이다. 채권금리가 이미 과도하게 오른 수급일 수 있어 실제 인상 뒤에는 수익률이 내려갈 가능성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그 왜 제가요 표현을 웃으면서 드리냐면요. >> 네. >> 채권 시장도 수급이 있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 우리 주식 시장에서 오버슈팅하고 막 언더슈팅하고 이러잖아요. 채권 시장에도 제가 보기에는 어 채권 가격에이 채권 하락에 지금 배팅하는 수급전 요인에 의해서 어 오버팅한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 막상 금리 인상을 하면 어 국제 순위률로 좀 떨어지면서 하향 간가 되면서 바로 국제 국제 승률은 하향 간자가 되잖아.음 >> 결국은 금리 이상 한게 좋은 거가 된 거잖아. >> 네. >> 요렇게 좀 끌고 가지 않을까? 어, 그 보통 >> 수정이지만 그렇습니다. >> 보통 한 방향으로 가면 시장이 약간 오버해서 그 방향으로 좀 더 가는 >> 감이 있기 때문에 채권 시장도 좀 그렇게예. 아니 4.6이 좀 4.6, 4.7이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약간 좀 너무 과한 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2. 원문 구간 2

    >> 뭐 10년은 그렇다 치고 2년 만기가 2년 만기는 기준 금리에 추정한다면요. >> 그럼 좀 과하다로 생각을 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덧붙여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요. >> 어, 저는 근데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사실 뭐 강세론자도 약세론자도 아니고 긍정론자라고 맨날 얘기를 하고 다니긴 하지만 >> 이번에 금리 인상은 어 걱정스러워 만약에 하면 걱정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 어떤 부분에서 >> 저는 이번에 하면 9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아 10 12월에도 >> 9월에 하면 >> 예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 예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 뭐이 얘기 한지 오래 됐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강연의 때도 계속이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3. 원문 구간 3

    어, 왜 그렇게 보냐면 케빈노시 의장은 어, 트럼프의 사람이었어요. 네각의 사람이었습니다. >> 그렇죠. 그리고 어 뭐 약간 정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금리 인상하면 안 된다라고 계속해서 강요함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한다는 거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심각하구나라를 오히려 역으로 얘기해 주는 거랑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번으로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이 어려운 거지 요번에 하면 12월에도 할 가능성이 있고 뭐 월가에서 내년에도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12월까지 두 차례만 해도 상당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두 차례의 금리 인성을 하면 이렇게 표현들어 볼게요. 짧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인상 직후 시장이 비둘기파적 메시지와 함께 환호할 가능성은 열어 두지만, 이후 금리가 4% 이상인 환경에서 자본지출과 자산가격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I의 선상성 생산성으로 인해서 결국은 디스 디스인플레이션이 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이거 시간의 문제이지 >> 어 물가는 잡힌다. 네. 그래서 어 요번에 선재적으로 하긴 했지만 요거는 우리가 잡을 수 있다. >> 이렇게 얘기하면 시장은 환호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 근데이 두 가지 얘기 아무것도 안 한다 그러면 이제 그럼 이제 헷갈려지는 거고 시장은 빠질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요. >> 음. >> 근데 금리 인상 하면 어 30년하고 10년 만기 국제 충전은 떨어질 거 같아요. >> 네. >> 2년도 오히려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왜냐면 2년 만기 국제 승률이 4.66이거든요. >> 네.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 3.75잖아요. 그럼 위로 100P 위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 그 미국의 기준이 25C 네번 올릴 것 같습니까?네 >> 번까지는.

  2. 원문 구간 2

    요런 해석이잖아요. 예. 그러면 AI의 수회를 받는 우리 입장에서는 어 이건 계속 괜찮은 거 아니야? 쪽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순 없는 거예요. >> 아니요. 지금 저 내일 금리 이상한다고 제가 지금 걱정스럽게 얘기하잖아요. 그랬다는게 아니고요. 그 뒷 얘기를 안 드렸는데 그래서 저는 어떻게 공거드리고 있냐면요. 제 제가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는요. 만일 금리인상을 했는데 >> 네. >> 어 지금 오히려 금리인사하는게 좋은 거야. 국제 수익률 떨어지고 말씀하신 대로 경제 성장률이 좋아지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금리 인상 두 번 했는데 앞으로 더 한다면서요. >> 그럴 가능성이 >> 우리나라 성장률 중이 좋기 때문에 그렇다면서요. 저는 아 나중에 후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뭐 감히 저 같은 사람이뭐 제가 뭐 뭐라고 얘기를 하겠지만 아니 성장률 내년에 떨어진다면서 올해부터 올해보다는요.

  3. 원문 구간 3

    >> 근데 금리 인상을 해도 걱정이 문제 없다. >> 음.이 >> 논리가 지금 내년에도 맞을 수 있을까? 지금 자본 지출 걱정 되게 많이 하잖아요. >> 그렇죠. 근데 금리가 4% 이상 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하면서 올해 내가 어떻게 가져갈까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게 걱정스럽잖아요. 근데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 왜냐면 >> 내일 금리 인상했는데 별 문제 없다 그러면서 시장이 우르를 하라 그러면서 막이 좋으면 국세 잘 챙기면 돼요. 생길 거. 음 >> 제 생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금리가 떨어지고 금 저 금리일 때 시장이 레브리팅 랠리가 있었으면 금리가 오르는 식도 올리고 BOJ도 올리고 BOK도 오르고 다 올리는 거 아닙니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한국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6

26-9 SK하이닉스·인텔 미국 메모리칩 협상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보도는 SK하이닉스 주가의 단기 변동성 요인일 뿐, 미국 투자 확대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한 장기 계약 논의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네. >> 그런데 하이니스를 볼게요. 하이니스 갖고 계신 분은 좀 더지 얘는. 얘는 반등이 거의 없었어요. >> 음. 음, >> 요거 지금 통합으로 돼 있어서 그런데 KLX로 보면은 얘는 반등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옆에 있습니다. 그 얘가 박스권으로 계속 이루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지수가 옆으로 가는 거는 뭐 전반적으로 좀 쉰다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근데 얘네는 왜 쉬어? >> 음. 도대체 그렇게 이익이 좋다는데 뭐 전망이 좋다는데 쇼티지는데 LTA 했다는데 이제 이것 때문에 답답함이 더 가중되지 않았나라고 저 생각합니다. >> 근데 대표님 저희가 육가 높아요예 >> 금리 높아요라고 얘기한게 꽤 됐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매크로단이라고 흔히 얘기하는 요런 부분들이 불편해도 하나 시장을 버텨 줬던게 있다면 AI는 살아 있어였는데 이번 주 지난주 주말부터 해 가지고 때 아닌 속도 조절론 이게 나오면서 또 시장을 좀 흔들었는데 오늘 분위기 보니까 >> 이거 약간 또 옛날에 딥시크나 뭐 이렇게 소음들 지나갔던 것처럼 조금 유야 무야 진정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네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세요?

  2. 원문 구간 2

    >> 뭐 진정되겠죠? 저는 뭐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네. 그리고 이제 가끔다 뭐 저희가 저희들이 노이즈라고 표현하잖아요. 노이즈는 어 시장에 잠깐 변동성을 주는 거고 노이즈가 아니고 이거는 추세적으로 변화가 생기는 걸 노이즈라고 표현 안 합니다.이 용어에 대해서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어 그러니까 이거는 해프닝 또는 이제 노이즈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여러분 많이 들으셨잖아요. 어떤 사람은 칩 가격 때문이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어 진입벽 때문에 그렇다 그러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뭐 음모론도 있죠. >> 예. 저는 오늘 아침 방송에 했었는데 어 백선 장관이 어 의외 증언에서 발언하는 걸 딱 보면서 그냥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이게 유력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 근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 입장에서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는 삼전스가 중요하고 우리 주식이 중요하고 진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투자를 진짜로 늦춘다는 거는 투자를 줄인다는 것과 이퀄 같은 말이야. 그럼 우리한테는 호재가 아니라 이게 악재인 거야. 이것 때문에 시장이 걱정을 막 많이 한 거잖아요. 여기에 대한 인사 >> 있. 근데 어떻게 줄여요? >> 어떻게 줄여요? 어떻게 줄입니까? >> 그러니까 제 생각도 그런 거예요. 한마디 말로 이거를 확 뭐 속도를 줄이거나 금액을 줄이기에는 뭐 회사도 1년의 어떤 계획이 있는 거고 그런 건데 한 사람의 말로 이게 이렇게 된다고가 좀 이해가 안 되는 면이 있긴 했거든요. >> 그냥 이럴 때는 항상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상식과 좋아의 수준으로 상식의 수준으로 바라보자. 우리 주의상은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에서는 SK하이닉스가 미국으로 대규모 물량을 싸게 공급하기로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고 소개하고, 이에 따른 매출·이익 감소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네. >> 그런데 하이니스를 볼게요. 하이니스 갖고 계신 분은 좀 더지 얘는. 얘는 반등이 거의 없었어요. >> 음. 음, >> 요거 지금 통합으로 돼 있어서 그런데 KLX로 보면은 얘는 반등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옆에 있습니다. 그 얘가 박스권으로 계속 이루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지수가 옆으로 가는 거는 뭐 전반적으로 좀 쉰다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근데 얘네는 왜 쉬어? >> 음. 도대체 그렇게 이익이 좋다는데 뭐 전망이 좋다는데 쇼티지는데 LTA 했다는데 이제 이것 때문에 답답함이 더 가중되지 않았나라고 저 생각합니다. >> 근데 대표님 저희가 육가 높아요예 >> 금리 높아요라고 얘기한게 꽤 됐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매크로단이라고 흔히 얘기하는 요런 부분들이 불편해도 하나 시장을 버텨 줬던게 있다면 AI는 살아 있어였는데 이번 주 지난주 주말부터 해 가지고 때 아닌 속도 조절론 이게 나오면서 또 시장을 좀 흔들었는데 오늘 분위기 보니까 >> 이거 약간 또 옛날에 딥시크나 뭐 이렇게 소음들 지나갔던 것처럼 조금 유야 무야 진정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네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세요?

  2. 원문 구간 2

    >> 뭐 진정되겠죠? 저는 뭐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네. 그리고 이제 가끔다 뭐 저희가 저희들이 노이즈라고 표현하잖아요. 노이즈는 어 시장에 잠깐 변동성을 주는 거고 노이즈가 아니고 이거는 추세적으로 변화가 생기는 걸 노이즈라고 표현 안 합니다.이 용어에 대해서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어 그러니까 이거는 해프닝 또는 이제 노이즈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여러분 많이 들으셨잖아요. 어떤 사람은 칩 가격 때문이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어 진입벽 때문에 그렇다 그러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뭐 음모론도 있죠. >> 예. 저는 오늘 아침 방송에 했었는데 어 백선 장관이 어 의외 증언에서 발언하는 걸 딱 보면서 그냥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이게 유력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K하이닉스는 KRX 기준 반등이 거의 없었고, 해당 뉴스 뒤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언급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네. >> 그런데 하이니스를 볼게요. 하이니스 갖고 계신 분은 좀 더지 얘는. 얘는 반등이 거의 없었어요. >> 음. 음, >> 요거 지금 통합으로 돼 있어서 그런데 KLX로 보면은 얘는 반등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옆에 있습니다. 그 얘가 박스권으로 계속 이루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지수가 옆으로 가는 거는 뭐 전반적으로 좀 쉰다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근데 얘네는 왜 쉬어? >> 음. 도대체 그렇게 이익이 좋다는데 뭐 전망이 좋다는데 쇼티지는데 LTA 했다는데 이제 이것 때문에 답답함이 더 가중되지 않았나라고 저 생각합니다. >> 근데 대표님 저희가 육가 높아요예 >> 금리 높아요라고 얘기한게 꽤 됐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매크로단이라고 흔히 얘기하는 요런 부분들이 불편해도 하나 시장을 버텨 줬던게 있다면 AI는 살아 있어였는데 이번 주 지난주 주말부터 해 가지고 때 아닌 속도 조절론 이게 나오면서 또 시장을 좀 흔들었는데 오늘 분위기 보니까 >> 이거 약간 또 옛날에 딥시크나 뭐 이렇게 소음들 지나갔던 것처럼 조금 유야 무야 진정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네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세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투자에 따른 현지 물량 공급 논의라면 경쟁사보다 먼저 고객을 확보하는 계약일 수 있고,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에서 장기 공급계약의 단가·물량은 일방적으로 불리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뭐 진정되겠죠? 저는 뭐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네. 그리고 이제 가끔다 뭐 저희가 저희들이 노이즈라고 표현하잖아요. 노이즈는 어 시장에 잠깐 변동성을 주는 거고 노이즈가 아니고 이거는 추세적으로 변화가 생기는 걸 노이즈라고 표현 안 합니다.이 용어에 대해서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어 그러니까 이거는 해프닝 또는 이제 노이즈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여러분 많이 들으셨잖아요. 어떤 사람은 칩 가격 때문이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어 진입벽 때문에 그렇다 그러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뭐 음모론도 있죠. >> 예. 저는 오늘 아침 방송에 했었는데 어 백선 장관이 어 의외 증언에서 발언하는 걸 딱 보면서 그냥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이게 유력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우리는 당신들에게 >> 연책 조항을 줄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꺼냈거든요. >> 그러니까 그동안에 서로 소통이 계속 있었던 거 같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묻겠다라는 거잖아요. >> 그죠? 그래 알아서 해라라고 얘기를 한 거잖아요. 이런 얘기가 있었으니 자기들끼리 어느날 갑자기 야 이거 우리 모여서 우리 그러면 정부에서 이렇게 나오니 우리 지금 우리끼리는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어디까지만 해야겠다. 우리는 어떤 선언을 해야겠다라는 걸 얘기했을 것 같아요. >> 아 >> 저는 그게 가장 유력한 거 같아요. 이게 다른 거보다도. 그러면 만약에 그거라면은 상당히 선원적이고 또는 정치적이고 정책적인 거잖아요. >> 근데 뭐 AI 산업 발전이나 반도체 발전 상황이나 이런 부분하고 사실 별거 없는 내용들이었어요. >> 음.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 근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 입장에서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는 삼전스가 중요하고 우리 주식이 중요하고 진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투자를 진짜로 늦춘다는 거는 투자를 줄인다는 것과 이퀄 같은 말이야. 그럼 우리한테는 호재가 아니라 이게 악재인 거야. 이것 때문에 시장이 걱정을 막 많이 한 거잖아요. 여기에 대한 인사 >> 있. 근데 어떻게 줄여요? >> 어떻게 줄여요? 어떻게 줄입니까? >> 그러니까 제 생각도 그런 거예요. 한마디 말로 이거를 확 뭐 속도를 줄이거나 금액을 줄이기에는 뭐 회사도 1년의 어떤 계획이 있는 거고 그런 건데 한 사람의 말로 이게 이렇게 된다고가 좀 이해가 안 되는 면이 있긴 했거든요. >> 그냥 이럴 때는 항상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상식과 좋아의 수준으로 상식의 수준으로 바라보자. 우리 주의상은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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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급등락 뒤 주가의 횡보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가파른 하락 뒤 박스권이 길어지는 시장은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6월 19일 고점 이후 하락과 반등 뒤 7,200포인트 부근에서 한 달가량 횡보한 흐름을, 급한 하락의 후유증을 소화하고 매도 물량을 정리하는 기간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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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살살살살살 녹으면서 빠지는 것도 상당히 사람이 지치고 힘드네요. >> 살살살 도구속 빠지지는 않았고요. >> 그런 거 같고 >> 옆으로 횡보했죠. 그게 박스권 박스권에서 >>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빠지면서 뭔가 사람이 이렇게 지쳐가는 느낌이 >> 예 >> 좀 더 있는듯한 저는 요즘의 생각이 약간 그런데 주변에서 듣는 말씀은 어떠세요? 말씀하신 대로 >> 네 >> 6월 19일이 최고점이었고요. >> 네. >> 그리고 7월 말까지 하락하고 7월 마지막 날 폭동한 거잖아요. 그 이제 저점 찍고 그리고 7,200포인트 고점 한번 찍고 그다음에 이제 왔다 갔다 계속 하는 거거든요. >> 그죠? >> 7,2포인트 고점 찍은게 그 8월 18일 그니까 한 달 정도 됐네요. 그 저 그 전부터 따져 보면은 한 달 반 정도 된 거고. >> 음. 근데 우리 마음에서는 근데 저는 지수는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마음에서는 빨리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이이 >> 각도가 하락하는 각도가 뭐 상승도 그랬지만 엄청나게 컸잖아요. >> 맞아요. >> 이제 그러면 이것에 대한 후유증을 지금 겪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왜 그런 얘기를 그런 얘기 여러분들 들어 못 들어보셨어요? 왜 주가가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오르면 그랬다가 내리면 이만큼 기울기이 기울기만큼 옆으로 횡보해야지만 간다. >> 기간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 왜 종목들 중에 보면은 막 폭등한 주식들 있죠. 근데 오랫동안 옆으로 있잖아요. >> 그리고 나중에 가더라도네. >> 그런 기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 저게 에너지 음축 기간이에요. >> 음. >> 물량 소화 기관이죠. >> 물량 소화 기관. >> 물량 소화 기관이죠. 좀 좋게 포장을 하려고 해도 예예 >> 티처럼 말씀을 해 주시는 물량 예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나갈 사람들 나가야 되는 기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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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바로 안 들어와요 매수세가. >> 근데 그런 과정 속에서 >> 지금의 뭐 진짜 악재뿐이 없잖아요. 그리고 육가도 100달러 위에서 그냥 계속 있는 상태이고. 음 >> 근데 지금 어쩌면 우리 위로 올라갈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뭐 때문에요 한 일주일 2주 사이에 이렇게 더 힘드냐면요.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 어떤 발언 말씀하시는 거죠? >> 유는 선거 끝나면 떨어질 거다. >> 아 중간 끝나야 >> 예 그 얘기는 중간 선거 하기 전까지는 전쟁 안 끝나 육관 계속 그러면 계속 육관 거기 있을 거야. >> 그리고 사실은 선거 끝나도 장담할 수가 없어. >> 예. 상담할 순 없지만 그래 사람들이 아 그래도 혹시 다음 주에 안 될까 다음 주는 안 될까 이런 기대감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그냥 그렇게 딱라 얘기해 버리니까 그럼 10월 말까지 야 이거 유 안 빠지겠네 그러면 이거 금리 저 물가 계속 오른 상태에 있겠네 사실 시장에 메시지를 준거나 마찬가지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근데 미국이 지금 버텨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고 있기 때문에 위박스권에 있는 거라서 >> 저는 지금이 시장이 좀 지루하다라고 좀 볼 수는 있겠지만 어 되게 뭐 자연스럽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뭐가 지겹냐면은이 지수가 지겨운게 아니고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진짜 이건 지겨운 거예요. 얘네들은 개별 종목이지 않습니까? 얘네들이 이렇게까지 그냥 옆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 그렇게까지 뭐 있을 필요는 없을 거다. 또는 표현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뭐 이렇게까지는 생각을 좀 안 들죠. 보통이요. 근데 지금 이게 왜 없어졌지? 잠깐 잠깐 보겠습니다. >>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 위주로 지금 설명을 해 주셨는데. >> 네. 이거 지금 삼성전자의 차트 볼게요. >> 볼까요? 삼성전자는 그나마 어 갖고 있으면서 지겹다 하더라도 얘는 내려와서 약간 반등 조소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해석·전망AI 투자 속도와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AI 기업의 투자 속도 조절 요구는 왜 경쟁력 판단과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안보·책임 문제를 이유로 AI 투자를 늦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어도, 선점 효과와 사용자 확산을 고려하면 투자 감소는 경쟁사에 점유율을 넘기는 일일 수 있다고 본다. 기술 발전이 멈춰도 현재 기술의 사용자 확산만으로 AI 관련 수요가 늘 수 있다는 견해도 덧붙인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장관이 >> 어 지금 >> 어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들에 대해서 향후에 보안의 문제나 어 아니면 이제 뭐 국가 안보의 문제나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그 문제가 터졌을 때의 책임은 온전히 너희들이 져라. >> 음 >> 그 문제에 대해서 어 문제 발견이 됐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너희들이 해라.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들 기업의 면책 조항을 정부가 줄 수 없다.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 알아서 >> 예, >> 문제가 생기지 않게 미리미리 준비하라는 경고로 받면 조항을 줄 수 없다라는 표현을 제가 그 워딩을 보면서 >> 이거는 사전의 논의가 계속 되고 있었구나. >> 정부와 >> 예. 예. 아, 정부와 >> 정부와 사회이 민간체하고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우리는 이제 맨날 AI 기술 개발 주식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세상에 다른 것들은 잘 안 모으는 경향이 있는데 어 AI의 향후의 부작용 또는 문제점 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간 사회에서나 아니면 이런 민간 단체나 이런 데서 또는 석학분들이 계속해서 경고를 줬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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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문문제 제기를 하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요번에 이제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당연히 그랬겠죠. 그러니까 이런 논의들이 그동안에 있었는데 이번에 민주당이 이걸 갖고 들고 나서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정치권이 이게 더 들어왔고 자기들이 그런 논의를 했을 거 아니에요. 이런 논의를 하는 과정 속에서 이런 어 만약에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정부가 사선적으로 규제 제도를 만든다든지 통제 제도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면 되지 않겠냐라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음. >> 근데 지금 AI 모델을 하고 있는이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그들 입장에서는 정부가 그렇게 해 주면 그러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러면 정부의 태두리 안에서 우리는 했다라고 얘기했을 가능성이 되게 높잖아요. >> 음. 그죠? 저는 그것까지는 거기까지 얘기가 됐기 때문에 배선 장관이 저 워딩을 저렇게 나왔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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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우리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기업은 선점의 과가 중요한 겁니다. >> 네. 애플이 왜 제가 진짜 저는 애플을 얘기할 때마다이 얘기를 하는데 왜냐면 좀 배 아파서 애플이 뭐 한 것도 지금은 그렇게까지 뭐 하는게 없잖아요. 근데 애플은 애플이야. 주가도 계속 오르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어요. 왜? 애플 매니아들한테 다 뜯어 먹는 거죠. 제가 표현을 이렇게 심하게 하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 항상 신제품 나오면 >> 좋은 얘기가 안 나요. 혹평이 나오는데 잘 팔려. 예. 예. 요번에 나온 것도 사람들이 애플 매니아 아닌 사람들은 어 요번에 애플 나온 거 요번에 그 폴더오폰 나온 거 삼성 그 두 개 그 뭐 여건하고 비슷하다고 한 거 애플게 듀오고요. 삼성과나 먼저 나왔잖아요. >> 그거랑 비슷하네. >> 삼성 >> 우리 같은 사람은 그냥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4. 원문 구간 4

    >> 근데 애플스는 우리 식구들 얘기 보니까 어 이쁘다는 거어 삼성이랑 비슷한 거야 같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어 >> 오진 이쁘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게 선점의 효과이고 충성곡 얘기거든요. 이게 경제 해자입니다. 해자 >> 해자거든요. 우리가 볼 때는 오히려 상점 참성 따온 거 아니야. 비슷한데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이 해이 충성 고객은 선점의 효과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얘기 조금 빛나갔지만. >> 그럼 지금 하고 있는 클로드나 채치피티나미나 뭐 저기 뭐예요? 일런머스크 하는 그이나 >> 멈출 수가 없다. >> 얘네들이 여기서 선점하고 먼저 가지 못하면 >> 이게 어떻게 다 공존합니까? >> 그러니까요. >> 공존 못 합니다. 여기서 누가 멈춘다고? 이건 좀 이건 되게 뭐라고 표현할까요? 중국하고 미국하고 우리 사회 진화자 뭐 이렇게 표현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거라고 생각하고요.

  5. 원문 구간 5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시티 그룹에서 바로 발표한 내용이 있잖아요. 네. 여기서 기술개발 더 성진일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현재까지 나와 있는 것만 가지고 그대로 사용한다 하더라도 >>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 사용자는 확산될 거 아니에요. 지금보다는 >> 그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범형적으로 이게 상용화 되면 결국은 AI는 계속 성장하는 거고 그 성장으로 인해서 소위 말하는 칩과 하디안을 필요한 것은 분명히 맞다. CT 그룹에서 그렇게 그날 바로 보고서를 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내용으로 인해서 어 일종에 네러티브 그리고 노이즈가 발생되는 건 분명히 맞지만 그리고 이런 노이즈가 생기면 어 곧바로 회복이 잘 안 돼요. >> 음 >> 우리 그 기업들의 주식이 보면요. 멀쩡한 주식이 이상한 사람이 루머 버트려 가지고 뭐 나쁘게 얘기하면은 >> 그러면 그거 아니라고 해명이 돼도 >> 이상한게 그 주식 잘 안 오릅니다.

  6. 원문 구간 6

    >> 그러니까 그런 작용은 할 수 있을 거라고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그들끼발을 천천히 천천히 하자는 말도 되게 디앙스가 웃기는 거 아니에요. >> 음. >> 빨리 하는거나 천천히 하는거나 뭐 어떤게 천천히 >> 그러니까 안전 장치를 좀 생각해 가면서 가자라는 거. >>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의심이 가장 그게네.의 >> 제가 보니까 백선장관의 의외 증언을 보면서 이것 때문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 음.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안전 장체 요런 거는 휴 추후에도 이슈가 될 수 있지만 멈추 계속 이슈가 되겠죠. 어, 멈출 수 없다. 투자를 멈추거나 뭐 이런 상황은 지금 말이 안 된다.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금리 인상이 더 문제인 겁니다. >> 그래서 금리 인상 얘기를 이제부터 하려고 해요. 이제 몇 시간 뒤면은 뭐 우리가 예상을 이렇게 힘들게 안 해도 결과 다 알겠지만은 사실은 대표님은 >> 예, >> 아주 오래 전부터 저는 9월에 금리 동결로 보고 저의 투자 포트폴리오도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해 오셨거든요.

해석·전망금리 상승과 자산 동반 상승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저금리·유동성 환경의 자산 동반 상승은 금리 인상 국면에서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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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코인·금·원자재가 함께 오른 현상을 화폐가치 하락과 유동성의 결과로 보며, 물가와 금리가 오르면 저금리 때와 반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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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08년도에 어 글로벌 금융익이 있었잖아요. >> 글로벌 금융 위기는 우리가 표현할 때 자기들이 만들어낸 얘기고 실은 미국의 부동산 법을 붕괴입니다. 지들의 >> 네. 네. 자기 국가의 부동산 버블 분가 전 세계에 충격을 준 겁니다. 네. >> 그 그리고 부동산 법계는 중국에 있었어요. 그다음에는요. 근데 그 사회 조과라서 우리한테 영향이 크게 없었던 거고요. >> 부동산 법을 분게 바로 직전에 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 음. >> 그래서 모기지론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대출을 어마어마하게 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벌어진 상황이었거든요. >> 그 당시에 이제 5.25%의 금리가 있었습니다. 금리가. >> 네. 그런데 지금 어 요번에 3.5에서 3.75인데 두 차례 올리면 4에서 4.25%거든요. 근데 금리가 요번에 이렇게 올라가는 상황이 좀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08년도에 그리고 나서 리먼 사태 일어나서 지수가 SP 500 기준으로는 666%까지 폭락을 한 이후에 지금은 이제 8천 근처까지 갔지 않습니까? >> 네. >> 어 08년도고 지금 26년이니까 18년 동안이죠. 그죠? >> 18년 동안 에브리팅을 랠리를 했습니다. >>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금 반도체 때문에 딴 거 아무것도 얘기 안 하는데 사람들이 >> 에브리 렐리라고 하면서 왔습니다. >> 네. 네. >> 주식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고 코인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원제도 안 오는게 없어요. 뭐 구리 가격 오르고 금가격 막 폭동하고 금가격 폭동하면서 우리 되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 금이 어마어마하게 오르 그랬잖아요. >> 그 금이 약간 안전 자산이어서 주식하고 거꾸로 가서는데 >> 아니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저 >> 아니게 된 거잖아요. >>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요. >> 어 에브리팅 랠리가 된 이유는 어 화폐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네. 돈을 풀면서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돈을 풀면서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에브리가 나타났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세요. 인플레이션 우려를 하고 있죠. 그래서 금리를 올려요. 그러면 이제 고물가 고금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중물과 중금리 정도는 이제 올리려고 하고 있는 거네요. >> 그렇죠. >> 그러면 에브리팅 랠리 거꾸로 가야 되잖아요. >> 음. >> 우리 복잡하게 이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거지 않습니까? 요때까지 우리가 풍족하게 주의상 오르고 금모 오르고 코인 오르고 했던 거는 소위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에버리된 랠리가 있었으면 만일 여기서 고물가 고급대로 가면 역으로 가야 되는게 정상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 음. >> 근데 그게 경제 성장률이 좋아지기 때문에 경기가 좋아지고 뭐 그렇기 때문에 고금리 지금부터 금리가 좀 올라도 그리고 물가가 좀 올라도 시장은 괜찮을 거야.이 이 논리는 타당성이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 근데 이거는 진짜 예측하는게 너무 어렵지만 대표님 이렇게 생각할 수는 없나요? 그러니까 뭐 선대적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만약에 내일 금리 인상이 나왔는데 >> 네. 예. 굉장히 긍정적인 시나리오 시장이 가서 어 뭐 불확실성 해소 그리고 말도 굉장히 비둘기적으로 하고 그래서 시장이 뭐 충격도 안 받고 오히려 환호하고 이렇게 됐다면 예 >> 금리 인상을 했다. 그러면 사실은 그 정도의 높은 금리 인상을 받아 줄만큼 경제 체력이 된다는 얘기도 하고 그 경제 성장률은 미국에서 많이 얘기하는 것처럼 AI의 발전이 그거를 이끌고 있는 AI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니까 경제 성장이 어느 정도 받쳐 주니까 금리를 올리더라도 이건 감당할 수 있어.

  5. 원문 구간 5

    >> 음.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올해 특이하게 반도체나 무역 수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잖아요. >> 이거 보고 금리를 막 올려놔. >> 네. >> 배가 이코노미고 >>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는 그냥 쪼꼬라드는 거예요. 이건 기본 논리입니다. 기본 논리. >> 음. >> 근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금리 인상한다라고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한다고 그러는데이 금리 인상하다가 경기 쪼그아들고 있는 상황이 되면 네. 음. >> 그러면 그 걱정을 앞으로 우리가 거쳐야 된다라는 표현을 제가 하는 거고. >> 네. >> 지금 >> 내일 새벽에 금리 이상 했어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은 이거 오히려 괜찮아. 호재야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6. 원문 구간 6

    >> 전 세계가 >> 그러면 금리가 오를 때는 금리가 내 금리가 저 금리에 반대 현상이 나타나는 걸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어떤 말씀하시는지 알아들었고 하나만 >> 짚어 볼게요. 내일 이제 금리에 따라서 사실은 투자 방향이 좀 갈리기 때문에이 말씀은 뭐 내일부터 안 맞을 수도 있고 뭐 또 맞을 수도 있는 거지만 최근에 이렇 끌고 가는 주도 섹터가 막 >> 뭐 2, 3일 이상 뭐 몇 주 이상 이런 식으로 나오질 않잖아요. 하루하루가 좀 다른 느낌이거든요. 예를 들면 어제는 뭐 로봇 일부 제약 바이오 막 이렇게 갔다면 오늘은 뭐 전력, 뭐 광통신 홍신 장비 그니까 이런 식으로 막 하루하루 달라요. >> 요럴 때는예 >> 방망이를 짧게 잡아라 뭐 요런 말씀들도 많이 하시지만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잖아요.

판단 방법박스권에서의 단기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트레이딩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박스권 시장에서 단기 거래 여부는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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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가 빠른 시장에서는 짧게 거래하거나 눌림목을 기다리는 방식 외에 가만히 있는 선택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미국 시장이 버티고 국내 지수가 7,000선 위로 향할 때는 단기 거래의 연속성이 생길 수 있지만, 박스 하단에서는 거래를 피하라는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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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냥 가만히 있어요. >> 그죠? 사실을 안 하는게 안 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제가 오늘 동영상 강좌를 우리 구독 서비스에 올렸는데 제가 솔직 고백을 했습니다. 네네. >> 제가이 방송은 지금 너무 불적 나서게 가는 거라서 이런 말씀까지 드려도 칠지 모르겠지만 >> 네.이 >> 처음에 6월 달에 제가 좀 팔았습니다. 그랬다. 어우 지금 박 박혜님 잘하시네. 음. 맞아요. 그때 >> 그러다가 7월 들어가서 제가 저 분할해서 삽니다 그랬거든요. >> 그래서 1주차 1주 2주 3주 4주 샀는데 그다음에 폭락을 맞아 갖고 >> 음 >> 제가 산 거에서 저 손실 났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때 폭락을이 정도 폭락까지 생각해 생각 못 했습니다. 그래서 반성은 썼어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 네. >> 근데 그 폭락이 대고 >> 음 >> 되게 답답해서 보여줬어요. 제가 이거 샀습니다. 우리 계좌를. 네네. 그래서이 폭락했을 때는 항상 그 직전에 제일 셌던 걸 사는 거거든요. >> 그래서 반도체를 샀어요. 네네. >> 그래서 반도체 사면서 이렇게 올라와서 홍행컴께도 제가 자랑했잖아요.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이때 9,000포인트 위대 제 자산이 똑같다 지금하고. 그럼 난 된 거 아니냐? >> 이렇게 됐거든요. >> 그다음에 오늘 얘기한 건 뭐냐면 >> 그래서 기분 좋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아까 말씀드렸잖아. 한 3, 40% 가지고 단기 거래를 한다고. 그 해가지고 올라와가지고 아 기분 좋아 좀 있으면 또 내려와.

  3. 원문 구간 3

    기분 좋았다가 또 내려오고 기분 좋았다 또 내려. 지금 계속 그래서 >> 맞아요. 그게 요즘이에요. >> 그래서 수익이 안 나요. 잘 >> 그래서 오늘 그 얘기를 했어요. 이거 수익이 잘 안 나더라. 이게 그래서 이게 지금 순환하면서 움직여서 그 순환하면서 움직이는 거에 정말 짧게 하든지 >> 아니면 거꾸로 어 뭐랄까 눌림목에서 사 가지고 올라갈 때 팔고 쫓아가면은 잘 안 되니까. 음쉽지 않죠님 것처럼네 >> 아 그러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가만히 있는 사람이나 샀다 팔았다 했던 사람이나 좋았다 나빴다 좋았다 그러 결국 결과가 똑같으면 >> 결과가 똑같으면 좀 보수으로 가만히 있으면서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는게 더 좋았지 않았나 >> 네 >> 그런 생각이 드는 시장은 분명히 맞아요.

  4. 원문 구간 4

    >> 근데 왜 이런가를 설명을 잠깐 드려 볼게요. 요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 >> 1분 내로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 예. 미국 보세요. 미국이 >> 미국 미국이 지금 온갖 악재에도 보면은이 잘 버티거든요. >> 얘가 여기서 버티면서 위쪽으로 가잖아요. >> 그러면 우리 시장이 지금 박수권에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이 >> 박수권에서 우리나라 박수권에서이 위로 7,000 포인트 위쪽으로 가려고 자꾸 하잖아요. 그죠? 그럴 때는 단타를 해도 돼요. >> 아, >> 그럴 때는 해도 얘가 연속성을 줍니다. 2, 3일 정도 이렇게. >> 그러면 내가 수익을 내고 나올 기회를 주는데 네. 네. >> 지금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수익을 잘 안 주거든요.

  5. 원문 구간 5

    >> 그러니까 지금보다 어느 쪽에 위치에 있냐에 따라서 내가 단타로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좀 달라지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서부터 7천 위로 만약에 방향으로 가면 한 6,900 7천만 가도 거래하시고요. >> 근데이 밑으로 있으면은 거래하면 안 되고 그렇게 기준을 잡으시면 될 거 같아요. >> 네.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내일 일단 뭐 뭐가 됐든 결과가 나올테니까 금리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또 요런 부분 가지고 새로운 전략을 세우든지 또 치밀하게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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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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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시작과 시장의 답답함

9월 16일 여의도 인사이트를 시작합니다. 지난주 외부 세미나로 자리를 비웠다가 앵커 목소리를 차에서 들었는데, 대화할 때와 다르게 정말 좋더라고요. 그러다 6월 급등 뒤 7월·8월을 거쳐 시장이 살살 녹듯 빠져 지친다는 얘기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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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칭찬 뒤 돌아온 시황

방송을 같이 할 때는 몰랐는데 목소리만 들으니 너무 다르다는 칭찬을 주고받습니다. 오랜만에 봐 반갑다는 인사도 하고, 이제 시장 얘기로 돌아갑니다. 지수 자체가 이런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제에서, 체감상 조금씩 밀리는 박스권의 피로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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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뒤 한 달 반의 박스권

6월 19일이 고점이었고 7월 말까지 하락한 뒤 마지막 날 반등했으며, 7,200포인트 고점은 8월 18일이었다고 짚습니다. 한 달 또는 전 구간으로는 한 달 반쯤 왔다 갔다 한 셈입니다. 지수는 옆으로 횡보했지만 조금씩 빠지니 더 지치는 느낌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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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하락의 후유증

마음은 빨리 오르길 바라지만 하락 각도도 상승 때만큼 컸으니 후유증을 겪는 것이라고 봅니다. 폭등 뒤 오래 횡보하는 종목처럼, 내려온 기울기만큼 옆으로 머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물량 소화 기관이죠. 이를 에너지를 축적하고 나갈 물량을 정리하는 기간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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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트럼프 발언이 키운 부담

바로 매수세가 들어오는 과정은 아니고, 악재가 많으며 유가도 100달러 위에 계속 있다고 말합니다. 시장이 올라갈 수도 있었는데 최근 1~2주 더 힘들어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듭니다. 중간선거가 끝나야 유가가 떨어질 것이라는 발언이 전쟁 종료 기대를 약하게 만들었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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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와 금리의 메시지

선거 전에는 전쟁이 끝나지 않고 유가도 그 수준에 있을 수 있다는 메시지로 시장이 받아들였다고 말합니다. 다음 주면 해결될지 모른다는 기대마저 끊기니 10월 말까지 유가가 안 빠지고 물가도 높은 상태일 수 있다는 걱정이 생긴다는 겁니다. 국채금리와 유가가 올라가도 예전처럼 쉽게 밀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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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뒤 안 빠지는 주식

어떤 주식에 악지가 탁 왔어요. 그런데도 안 빠지면 오히려 올라갈 수 있다는 식으로 시장을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악재가 나왔는데도 주가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는 취지입니다. 유가와 금리가 움직여도 미국 시장이 버티는 모습이 국내 시장의 박스권 해석에도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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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만 자연스러운 횡보

미국이 버텨주고 있으니 국내 시장도 위 박스권에 있다는 판단입니다. 지금 시장이 지루하다고 볼 수는 있어도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지겨운지를 되묻고, 지수와 개별 종목의 체감은 다를 수 있다는 전제에서 반도체 종목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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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공급 협상 보도

SK하이닉스는 KRX로 보면 반등이 거의 없었다고 말합니다. 미국에 물량을 많이 주고 가격도 싸게 해주기로 했다는 뉴스가 나온 뒤 매출과 이익이 줄 수 있다는 걱정으로 주가가 크게 빠졌다는 설명입니다. 뉴스에 나온 협상 상대와 세부 조건은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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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노이즈와 계약의 성격

그 보도는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노이즈는 시장에 잠깐 변동성을 주는 것이고, 미국 투자를 하면 현지에 물량을 공급할 수밖에 없다는 맥락을 듭니다. 그러니 경쟁사보다 먼저 고객을 잡는 계약일 수도 있으며, 계약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손해라고 볼 수 없다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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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책임론의 부상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에 보안이나 국가안보 문제가 터졌을 때 책임을 온전히 지게 해야 한다는 장관 측 발언을 소개합니다. 미국 정부가 AI 산업을 지원하면서도 사고가 나면 기업 책임을 묻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문제 제기입니다. 이 논의가 기업의 AI 투자와 속도 조절에 어떤 영향을 줄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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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앞둔 책임 논의

민주당이 선거를 앞두고 이 책임 문제를 들고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AI 기업에는 면책 조항을 줄 수 없다는 발언도 나왔다고 소개합니다. 그동안 기업과 정부 사이에 소통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묻겠다는 의미라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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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축소의 의미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지수가 중요하므로, AI 투자를 진짜로 늦춘다는 것은 투자를 줄이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기업이 투자 속도를 늦추면 경쟁사와의 격차, 반도체 수요와 실적 기대에도 연결될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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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과 장기 공급계약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데 기업이 미쳤다고 무조건 싸게 주겠느냐고 반문합니다. 장기 공급계약이라면 가격과 물량이 함께 정해질 텐데, 아직 계약 내용을 알지 못한 채 불리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미국 투자에 따른 계약이라면 선점 효과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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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점 효과의 사례

기업에는 선점의 효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애플은 제품이 압도적으로 예쁘거나 특별해서만이 아니라 먼저 사용자를 확보해 충성 고객을 만든 사례로 듭니다. 경쟁사가 비슷해 보여도 가족들이 애플 제품을 예쁘다고 말하는 현상 자체가 선점과 충성도의 결과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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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산이 만드는 AI 수요

시티그룹이 말한 내용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지 않아도 현재 나온 것만 사용해도 사용자가 확산되면 AI 관련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견해를 소개합니다. 개발 속도를 천천히 하자는 말이 경쟁 현실에서는 이상하다고도 말합니다. 빨리 하든 천천히 하든 경쟁사와의 관계 속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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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을 향한 견제의 한계

AI 기업을 너무 견제하면 해외 경쟁사에 기회를 줄 수 있다는 논리를 이어갑니다. 기술 개발을 늦추라는 요구가 실제로 어떤 속도를 뜻하는지 묻고, 시장 선점 경쟁에서는 현재 기술의 보급과 사용량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논의는 다음 날의 금리 결정과 시장 포지션 얘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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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확률과 현금 비중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확률을 거의 95%로 본다고 합니다. 제소 미팅에서 의장 발언이 나온 뒤 생각이 바뀌었는지 묻고, 앞서 주식 비중을 70% 정도로 두고 나머지 30%는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게 하자는 의견을 냈다고 상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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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에 대비한 30%

짧게 매매하든 현금을 들고 있든, 금리 인상이 있을 때의 불확실성에 대비하자는 말로 2~3주를 보냈다고 합니다. 시장이 이미 금리 인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과도한 이야기와 가격 움직임을 만들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단기 확신보다 유동성을 남기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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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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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쌓이는 금리 공포

계속 같은 얘기를 들으면 군중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고 표현합니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이 4.5%인데 5%도 문제없다는 식의 말이 반복되면 시장은 그 수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겁니다. 수익률 상승을 둘러싼 심리가 짧은 시간에 형성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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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당일의 긍정적 가격 반응 가능성

2~3주 동안 만들어진 금리 인상 논리가 시장을 세뇌했다면, 실제 다음 날 인상에도 충격이 없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받아들이는 흐름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뚜껑을 열어봐야 하며, 인상과 인하 모두 그 뒤의 시장 반응을 봐야 한다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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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인상의 설명 방식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더라도 AI의 생산성 향상이 디스인플레이션, 즉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 시장이 환호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미리 했지만 물가는 시간이 지나면 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핵심입니다. 그런 설명이 없으면 시장은 더 헷갈리고 빠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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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위험

금리 인상과 인하를 당장의 좋고 나쁨으로만 보지 말고, 더 큰 부담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상황에 비유합니다. 시장이 금리 인상을 받아들이는 배경에 물가·정책의 설명이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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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수익률은 과했을 수 있다

금리 인상 뒤에는 30년물과 10년물 수익률이 떨어지고, 2년물도 내려갈 수 있다고 봅니다. 2년물 수익률 4.66%는 당시 미국 기준금리 3.5~3.75%보다 100bp가량 높아 과해 보인다는 이유입니다. 채권시장도 주식처럼 수급에 따라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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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이 만든 채권의 과열

채권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수급 때문에 수익률이 과도하게 올랐을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 금리 인상이 나오면 국채수익률은 하향 안정될 수 있고, 그러면 인상 자체가 시장에는 좋은 재료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추정입니다. 한 방향으로 쏠릴 때 시장이 그 방향을 더 과하게 가는 모습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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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의 연속성이 더 걱정스럽다

10년물보다 기준금리에 민감한 2년물이 높은 것은 과하다고 보면서도, 이번 인상은 상당히 걱정스럽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강세론자나 약세론자보다 긍정론자라고 해왔지만, 한 번의 금리 인상이 끝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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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압력과 인플레이션 신호

9월에 인상하면 12월에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상을 하지 말라고 압박하는데도 의장이 올린다면,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심각하다는 것을 역으로 말해주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한 번 시작하면 두 차례만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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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리 인상과 부동산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미국의 부동산 버블 붕괴가 세계에 충격을 준 일이라고 강하게 표현합니다. 그 직전에 금리 인상이 있었고 모기지 금리가 오르며 과도한 대출 문제가 터졌다는 설명입니다. 당시 금리는 5.25%였고, 지금도 인상이 이어지면 경계해야 한다는 비교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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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의 자산 상승을 되짚다

두 차례 인상 시 금리가 4~4.25%가 될 수 있다고 계산하고, 리먼 사태 뒤 S&P 500이 크게 빠졌다가 현재 8천 부근까지 왔다고 말합니다. 2008년부터 2026년까지 18년 동안 이어진 흐름을 에브리팅 랠리라고 부릅니다. 반도체만이 아니라 여러 자산이 함께 올랐다는 문제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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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팅 랠리의 원인

주식·부동산·코인·금·구리까지 안 오른 것이 없었고, 금이 안전자산이라 주식과 반대로 간다는 설명도 맞지 않게 됐다고 말합니다. 이를 화폐가치 하락의 결과로 봅니다.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돈을 풀면서 화폐가치가 떨어졌고, 그래서 모든 자산이 함께 오른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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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중금리에서의 의문

이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를 올리려는 상황이라면, 에브리팅 랠리도 거꾸로 가는 것이 정상 아니냐고 묻습니다. 경제성장률이 좋으니 금리와 물가가 올라도 시장은 괜찮다는 논리가 과연 타당한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단순한 낙관으로 금리 환경 변화를 넘길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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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장과 금리 인상의 양면

금리 인상 뒤 시장이 환호하면 경제 체력이 그만큼 높은 금리를 받아줄 수 있고, 활발한 AI 투자가 성장을 받치는 것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AI 수혜를 받는 입장에서는 계속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당일 반응과 중기 걱정은 별개라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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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과 금리의 충돌

반도체와 무역 수요가 올해 유난히 컸다고 해서 금리를 올려놓는 상황을 걱정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커질수록 경기는 쪼그라드는 것이 기본 논리라고 말합니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리다 경기가 위축되는 과정을 앞으로 거쳐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기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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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반도체 반등의 첫 조건

다음 날 금리 인상 뒤 시장이 오히려 괜찮다고 받아들이면, 연말·연초 계절성과 맞물려 시장이 좋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추석 뒤 4분기에 들어가는 10월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뜰 것 같다고 추정합니다. 첫 번째 근거는 10월 첫째 주 잠정 실적 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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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눈높이와 자사주 매입 종료

환율의 원화 강세 영향으로 이미 실적 눈높이가 낮아져 있어, 발표 때 호실적이 반영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첫째·둘째 주, 약 13일께 끝난다고 짚습니다. 경험상 자사주 매입 기간에는 주가가 답답하다가 종료 뒤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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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때 수익을 챙기는 전제

이런 조건들을 지나 4분기와 연말·연초에 시장이 좋아지고, 선거 뒤에도 좋다는 흐름이 나오면 저는 잘 챙기자고 말합니다. 이는 비중을 줄이며 이익을 일부 실현하자는 뜻입니다. 전제는 금리 인상이 이어지는 환경이며, 금리 인상은 주식시장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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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의 조정과 금리

화면으로 2008년부터의 S&P 500 상승을 보여줍니다. 2011년 남유럽 재정위기, 2015년 중국 문제 때도 조정은 제한적이었다고 말합니다. 비교적 큰 조정은 2018년과 2022년에 있었고, 이 두 해가 금리 인상을 했던 때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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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상 금리에서 다시 볼 것

금리 인상 뒤 조정이 있었다는 화면 설명을 바탕으로, 인상해도 문제없다는 논리가 내년에도 맞을지 묻습니다. 자본지출 걱정이 큰 상황에서 금리가 4% 이상이면 올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갈지 생각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걱정스럽더라도 당일 반응만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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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금리 상승의 반대 현상

다음 날 인상에도 시장이 오르면 그때는 수익을 챙기면 된다고 말합니다. 저금리일 때 에브리팅 랠리가 있었다면, 미국·일본·한국 모두 금리를 올리는 전 세계 환경에서는 저금리의 반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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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에서 가만히 있는 선택

최근 주도 섹터가 하루나 며칠마다 로봇, 제약·바이오, 전력, 광통신·통신장비로 바뀐다는 질문에 방망이를 짧게 잡아라, 그런 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답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요. 안 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본인의 최근 매매 복기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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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계좌의 매매 복기

6월에 일부 팔고 7월부터 1주차부터 4주차까지 분할 매수했지만 폭락을 맞아 예상보다 손실이 났고 반성문도 썼다고 고백합니다. 폭락 때 직전에 가장 셌던 반도체를 샀고, 이후 반등해 9,000포인트대 자산 수준을 회복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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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거래의 수익이 남지 않는 이유

자산의 30~40%로 단기 거래를 하며 오르면 기분 좋고 곧 내리면 다시 답답해지는 일이 반복됐다고 합니다. 순환매 시장에서는 정말 짧게 하거나 눌림목에서 사고 올라갈 때 팔아야 하는데, 쫓아가면 잘 안 된다고 말합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과 잦게 사고판 사람의 결과가 비슷할 수 있다는 반성입니다.

44
미국과 국내 박스권의 위치

왜 이런 시장이 되는지 짧게 설명합니다. 미국이 온갖 악재에도 버티며 위로 가면, 국내 시장도 박스권에서 7,000포인트 위쪽으로 가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위치에서는 단타를 해도 2~3일의 연속성이 생겨 수익을 내고 나올 기회를 준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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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선 위와 아래의 단기 매매 기준

지금처럼 박스 아래에 있을 때는 단타가 수익을 잘 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6,900~7,000선 위로 방향을 잡으면 거래할 수 있지만, 그 아래에 있으면 거래하지 않는 기준을 잡으라고 합니다. 다음 주에는 금리 결정 결과를 본 뒤 다시 전략을 이야기하자며 방송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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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 즉시 되풀이된 감탄사와 같은 논지의 기계적 반복만 문장을 합쳤다.
  • 자동전사상 확인되지 않는 고유명사와 숫자는 추정해 바로잡지 않고, 전사에 드러난 맥락만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금리·유가·지수의 같은 방향 반복과 인사말의 일부만 합쳤고, 시장 해석·AI 책임론·반도체 계약·금리 논리·매매 복기는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잡담/운영
앵커 목소리에 대한 대화, 외부 세미나로 지난주 자리를 비운 사정, 본인 계좌의 손실과 반성은 시장 판단의 말투와 맥락이어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유가·국채수익률·S&P 500 수치와 협상 상대 고유명사에 오인이 보인다. 의미가 분명한 범위만 정리했고 불명확한 수치·계약 세부조건은 확정 사실로 고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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