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기준금리 인상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자체는 당장 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도, 인플레이션이 심각해져 인상이 이어지는 국면이라면 자산시장에는 걱정스러운 조건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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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뭐 10년은 그렇다 치고 2년 만기가 2년 만기는 기준 금리에 추정한다면요. >> 그럼 좀 과하다로 생각을 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덧붙여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요. >> 어, 저는 근데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사실 뭐 강세론자도 약세론자도 아니고 긍정론자라고 맨날 얘기를 하고 다니긴 하지만 >> 이번에 금리 인상은 어 걱정스러워 만약에 하면 걱정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 어떤 부분에서 >> 저는 이번에 하면 9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아 10 12월에도 >> 9월에 하면 >> 예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 예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 뭐이 얘기 한지 오래 됐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강연의 때도 계속이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 원문 구간 2
어, 왜 그렇게 보냐면 케빈노시 의장은 어, 트럼프의 사람이었어요. 네각의 사람이었습니다. >> 그렇죠. 그리고 어 뭐 약간 정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금리 인상하면 안 된다라고 계속해서 강요함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한다는 거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심각하구나라를 오히려 역으로 얘기해 주는 거랑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번으로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이 어려운 거지 요번에 하면 12월에도 할 가능성이 있고 뭐 월가에서 내년에도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12월까지 두 차례만 해도 상당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두 차례의 금리 인성을 하면 이렇게 표현들어 볼게요. 짧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원문 구간 3
>> 음.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올해 특이하게 반도체나 무역 수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잖아요. >> 이거 보고 금리를 막 올려놔. >> 네. >> 배가 이코노미고 >>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는 그냥 쪼꼬라드는 거예요. 이건 기본 논리입니다. 기본 논리. >> 음. >> 근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금리 인상한다라고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한다고 그러는데이 금리 인상하다가 경기 쪼그아들고 있는 상황이 되면 네. 음. >> 그러면 그 걱정을 앞으로 우리가 거쳐야 된다라는 표현을 제가 하는 거고. >> 네. >> 지금 >> 내일 새벽에 금리 이상 했어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은 이거 오히려 괜찮아. 호재야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 원문 구간 4
>> 근데 금리 인상을 해도 걱정이 문제 없다. >> 음.이 >> 논리가 지금 내년에도 맞을 수 있을까? 지금 자본 지출 걱정 되게 많이 하잖아요. >> 그렇죠. 근데 금리가 4% 이상 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하면서 올해 내가 어떻게 가져갈까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게 걱정스럽잖아요. 근데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 왜냐면 >> 내일 금리 인상했는데 별 문제 없다 그러면서 시장이 우르를 하라 그러면서 막이 좋으면 국세 잘 챙기면 돼요. 생길 거. 음 >> 제 생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금리가 떨어지고 금 저 금리일 때 시장이 레브리팅 랠리가 있었으면 금리가 오르는 식도 올리고 BOJ도 올리고 BOK도 오르고 다 올리는 거 아닙니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대화는 다음 날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장이 약 95%로 본다고 언급하고, 당시 미국 기준금리를 3.5~3.75%로, 2년물 국채수익률을 4.66%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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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거의 95% 인상 확률이에요. 시장이 보는 거. >> 약간 바꾸셨어요 생각에? >> 어. 지난주에 안 안 나와서 그러나. 맞아요. >> 제소 미팅에서 저기 >> 케빈오시 의장에 그날 발언했잖아요. 연설. 그걸 딱 듣고 생각을 바꿔서 말씀드렸죠. 아침 방송에서요. >> 아 이거 할 수도 있겠구나. 얘기를 들어보니까 할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이 할 수도 있겠다는 거에 위험 관리 정도는 하자. >> 아 >> 하자. 근데 저는 그게 뭐 한 50% 이상 이렇게는 아니고 한 30% 정도로 연관리를 하자. 그럼 구체적으로 저는 제안을 드렸어요. 뭐 삼성자 SK하이네스를 전체적으로 한 45%의 우리 시장이 47%의 비중인데 >> 본인은 한 40% 비중 안쪽으로 삼성자 SKN 갖고 있다. 그럼 그냥 그건 건들지 말자. 네. 그리고 뭐지금 움직 있는 어어 뭐야 이거 에너지 인프라 뭐 이런 쪽이 순환하고 움직이는 거에서 본인이 만약에 전력 인프라에서 한 10% 갖고 있거나 뭐 또는 다른 쪽 뭐어 뭐 원자력이라든지 아니면 뭐 뭐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 로봇이라든지 뭐 이런데 한 10% 갖고 있거나 그래서 한 합쳐서 30%든 10%든 갖고 있으면은 합쳐서 한 60% 70%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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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왜 제가요 표현을 웃으면서 드리냐면요. >> 네. >> 채권 시장도 수급이 있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 우리 주식 시장에서 오버슈팅하고 막 언더슈팅하고 이러잖아요. 채권 시장에도 제가 보기에는 어 채권 가격에이 채권 하락에 지금 배팅하는 수급전 요인에 의해서 어 오버팅한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 막상 금리 인상을 하면 어 국제 순위률로 좀 떨어지면서 하향 간가 되면서 바로 국제 국제 승률은 하향 간자가 되잖아.음 >> 결국은 금리 이상 한게 좋은 거가 된 거잖아. >> 네. >> 요렇게 좀 끌고 가지 않을까? 어, 그 보통 >> 수정이지만 그렇습니다. >> 보통 한 방향으로 가면 시장이 약간 오버해서 그 방향으로 좀 더 가는 >> 감이 있기 때문에 채권 시장도 좀 그렇게예. 아니 4.6이 좀 4.6, 4.7이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약간 좀 너무 과한 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상을 원치 않는 상황에서도 의장이 인상을 택한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다는 신호이며, 한 번 시작된 인상이 12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우려의 연결이다. 채권금리가 이미 과도하게 오른 수급일 수 있어 실제 인상 뒤에는 수익률이 내려갈 가능성도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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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왜 제가요 표현을 웃으면서 드리냐면요. >> 네. >> 채권 시장도 수급이 있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 우리 주식 시장에서 오버슈팅하고 막 언더슈팅하고 이러잖아요. 채권 시장에도 제가 보기에는 어 채권 가격에이 채권 하락에 지금 배팅하는 수급전 요인에 의해서 어 오버팅한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 막상 금리 인상을 하면 어 국제 순위률로 좀 떨어지면서 하향 간가 되면서 바로 국제 국제 승률은 하향 간자가 되잖아.음 >> 결국은 금리 이상 한게 좋은 거가 된 거잖아. >> 네. >> 요렇게 좀 끌고 가지 않을까? 어, 그 보통 >> 수정이지만 그렇습니다. >> 보통 한 방향으로 가면 시장이 약간 오버해서 그 방향으로 좀 더 가는 >> 감이 있기 때문에 채권 시장도 좀 그렇게예. 아니 4.6이 좀 4.6, 4.7이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약간 좀 너무 과한 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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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10년은 그렇다 치고 2년 만기가 2년 만기는 기준 금리에 추정한다면요. >> 그럼 좀 과하다로 생각을 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덧붙여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요. >> 어, 저는 근데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사실 뭐 강세론자도 약세론자도 아니고 긍정론자라고 맨날 얘기를 하고 다니긴 하지만 >> 이번에 금리 인상은 어 걱정스러워 만약에 하면 걱정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 어떤 부분에서 >> 저는 이번에 하면 9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아 10 12월에도 >> 9월에 하면 >> 예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 예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 뭐이 얘기 한지 오래 됐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강연의 때도 계속이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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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그렇게 보냐면 케빈노시 의장은 어, 트럼프의 사람이었어요. 네각의 사람이었습니다. >> 그렇죠. 그리고 어 뭐 약간 정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금리 인상하면 안 된다라고 계속해서 강요함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한다는 거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심각하구나라를 오히려 역으로 얘기해 주는 거랑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번으로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이 어려운 거지 요번에 하면 12월에도 할 가능성이 있고 뭐 월가에서 내년에도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12월까지 두 차례만 해도 상당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두 차례의 금리 인성을 하면 이렇게 표현들어 볼게요. 짧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인상 직후 시장이 비둘기파적 메시지와 함께 환호할 가능성은 열어 두지만, 이후 금리가 4% 이상인 환경에서 자본지출과 자산가격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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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선상성 생산성으로 인해서 결국은 디스 디스인플레이션이 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이거 시간의 문제이지 >> 어 물가는 잡힌다. 네. 그래서 어 요번에 선재적으로 하긴 했지만 요거는 우리가 잡을 수 있다. >> 이렇게 얘기하면 시장은 환호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 근데이 두 가지 얘기 아무것도 안 한다 그러면 이제 그럼 이제 헷갈려지는 거고 시장은 빠질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요. >> 음. >> 근데 금리 인상 하면 어 30년하고 10년 만기 국제 충전은 떨어질 거 같아요. >> 네. >> 2년도 오히려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왜냐면 2년 만기 국제 승률이 4.66이거든요. >> 네.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 3.75잖아요. 그럼 위로 100P 위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 그 미국의 기준이 25C 네번 올릴 것 같습니까?네 >> 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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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해석이잖아요. 예. 그러면 AI의 수회를 받는 우리 입장에서는 어 이건 계속 괜찮은 거 아니야? 쪽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순 없는 거예요. >> 아니요. 지금 저 내일 금리 이상한다고 제가 지금 걱정스럽게 얘기하잖아요. 그랬다는게 아니고요. 그 뒷 얘기를 안 드렸는데 그래서 저는 어떻게 공거드리고 있냐면요. 제 제가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는요. 만일 금리인상을 했는데 >> 네. >> 어 지금 오히려 금리인사하는게 좋은 거야. 국제 수익률 떨어지고 말씀하신 대로 경제 성장률이 좋아지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금리 인상 두 번 했는데 앞으로 더 한다면서요. >> 그럴 가능성이 >> 우리나라 성장률 중이 좋기 때문에 그렇다면서요. 저는 아 나중에 후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뭐 감히 저 같은 사람이뭐 제가 뭐 뭐라고 얘기를 하겠지만 아니 성장률 내년에 떨어진다면서 올해부터 올해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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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금리 인상을 해도 걱정이 문제 없다. >> 음.이 >> 논리가 지금 내년에도 맞을 수 있을까? 지금 자본 지출 걱정 되게 많이 하잖아요. >> 그렇죠. 근데 금리가 4% 이상 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하면서 올해 내가 어떻게 가져갈까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게 걱정스럽잖아요. 근데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 왜냐면 >> 내일 금리 인상했는데 별 문제 없다 그러면서 시장이 우르를 하라 그러면서 막이 좋으면 국세 잘 챙기면 돼요. 생길 거. 음 >> 제 생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금리가 떨어지고 금 저 금리일 때 시장이 레브리팅 랠리가 있었으면 금리가 오르는 식도 올리고 BOJ도 올리고 BOK도 오르고 다 올리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