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FCC의 Upper C 밴드 경매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경매가 무선통신 장비 수요 기대의 중심이지만, 실제 수주와 매출로 이어지는 전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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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KgHAySGTuQ '하나TV '를 통해서도 약 9분 정도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1. 세줄요약 - 무선통신 섹터, 2027년 1월~4월 구간의 매매아이디어가 생겼습니다. - '쇼티지' 관련 리포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수요, 공급, 그리고 멀티플) - RFHIC와 케이엠더블유의 목표주가와 핵심 투자 논리를 요약 제시합니다. 2. 매매전략 - 리포트의 핵심은 '쇼티지(Shortage)' 입니다. 미국 주파수 경매가 내년 4월에 있고, 이에 기반해서 미국의 Capex 투자 수요를 한국 기업들이 받게 될것이라는 논리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후술합니다. 위의 리포트 내용 자체는 그대로 실현될 가능성이 물론 있습니다. - 그런데, 여러가지 긍정적 가정들이 숨어있습니다. 그 가정들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 1) 멀티플 관련, - 지난 통신산업의 빅사이클은 2019년입니다. 한국은 2019년4월3일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하면서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때 통신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PER 30배 이상) 그런데, 5G는 생각보다 실망이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개선되기는 했으나, 초기에는 차라리 LTE가 더 낫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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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포트 요약 ( 리포트 내용 + 이해를 돕기 위한 저의 추가 설명) - 리포트의 핵심은 '쇼티지(Shortage) ' 입니다. 1) 미국에서 2027년 주파수 경매를 진행하고, 5GSA, 6G 투자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2) 반면에,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로 공급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수요 증가는 보이는데 공급업체의 공급 능력은 이를 못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3) 여기에 더해 과거 무선통신장비 섹터의 Multiple 을 고려할때, 주가 상방이 크게 열린 상황입니다. - 1) 수요 측면에서, 미국의 2027년 4월 주파수 경매가 핵심입니다. - 2026년7월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는 Upper C 밴드( 3.98~4.14GHz) 160MHz를 경매에 부칠 것을 결정 했습니다. 이 경매로 인해,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장비 성능 시험 및 벤더 선정 절차를 감안, 장비 수주는 2027년 1분기, 납기/선적을 감안한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 2분기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기존 미국 통신사는, 로어 C밴드(Lower C-band, 3.7~3.98GHz)의 280MHz 사용했습니다, 이번 Upper C 밴드와 결합하면, 총 440MHz 규모의 거대한 연속 중대역(슈퍼 밴드)이 완성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CC는 2026년 7월 Upper C 밴드 3.98~4.14GHz의 160MHz를 경매에 부치기로 결정했다. 원문은 미국의 2027년 4월 주파수 경매를 수요 측면의 핵심 일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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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포트 요약 ( 리포트 내용 + 이해를 돕기 위한 저의 추가 설명) - 리포트의 핵심은 '쇼티지(Shortage) ' 입니다. 1) 미국에서 2027년 주파수 경매를 진행하고, 5GSA, 6G 투자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2) 반면에,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로 공급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수요 증가는 보이는데 공급업체의 공급 능력은 이를 못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3) 여기에 더해 과거 무선통신장비 섹터의 Multiple 을 고려할때, 주가 상방이 크게 열린 상황입니다. - 1) 수요 측면에서, 미국의 2027년 4월 주파수 경매가 핵심입니다. - 2026년7월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는 Upper C 밴드( 3.98~4.14GHz) 160MHz를 경매에 부칠 것을 결정 했습니다. 이 경매로 인해,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장비 성능 시험 및 벤더 선정 절차를 감안, 장비 수주는 2027년 1분기, 납기/선적을 감안한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 2분기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기존 미국 통신사는, 로어 C밴드(Lower C-band, 3.7~3.98GHz)의 280MHz 사용했습니다, 이번 Upper C 밴드와 결합하면, 총 440MHz 규모의 거대한 연속 중대역(슈퍼 밴드)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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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Upper C 밴드( 3.98~4.14GHz)가 중요한 이유는, 5G 고도화 및 6G,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 등)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새롭게 공급하는 중대역 핵심 이기 때문입니다. AI가 발전했지만, 지금은 AI agent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AI 시장의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피지컬AI 산업이 개화해야 합니다. 피지컬 AI 개화를 위해서는 5G고도화 및 6G 가 인프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 수요 측면에서, 미국 주파수 경매 외에, AT&T, 버라이즌, 스페이스X, 엔비디아, AI-RAN 도 중요 포인트입니다. 2026년 3월AT&T(미국 3위 무선통신사업자) 가 통신 3사중 가장 먼저 대규모 CAPEX 집행 계획을 밝혔습니다. 5G/광섬유/위성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을 위해 향후 5년간 2,5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年 500억 달러 규모로, 24~25년 동사의 평균 CapEx 200억 달러의 두배 이상입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버라이즌(미국 최대 무선통신사업자)도 CapEx 증액 발표를 예상한다고 합니다. 스페이스X는 미국 언론에 따르면 어퍼C밴드 주파수 경매에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기존 위성에 더해 지상망까지 구축하면, 스페이스X는 통신사업자로서 압도적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리포트는 장비 성능 시험과 벤더 선정 절차를 감안해 수주를 2027년 1분기, 납기·선적을 반영한 매출을 2027년 2분기로 예상했다. 작성자는 한국·일본의 뒤이은 경매 일정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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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지금도 조금 더 빠른 LTE 외에 효용은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 기억이 있는 투자자 들이 무선통신 기업들에 그때와 동일한 멀티플을 부여할지는 의문입니다. - 2) 실적 관련, - 미국의 Capex 투자와 중국 기업 배제가, 한국 기업들의 실적 상승의 핵심 논리입니다. 대표적으로 AT&T가 Capex 투자를 발표했는데, 총액과 방향성만 제시했을뿐 구체적으로 얼마를 어디에 투자하겠다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중국 기업 배제는 미-중 간 협상에 따라 유동적인 부분입니다. 최근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을 제재할 것처럼 분위기를 잡더니, 결국 수입 제재 목록에서 빠진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19년에도 미국 Capex가 컸으나, 한국 기업들의 미국향 대규모 수주는 없었습니다. - 또한, 한국, 일본 등 다른 국가들의 주파수 경매도 2027년 이후에 기대된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3) 5G SA /6G, AI-RAN 관련 - 차세대 통신망 사업 자체에 대한 신뢰감에 대한 의문입니다. 방향성이 맞기는 하나 , 2019년 5G 사업의 결과를 본 사람들 입장에서 필요성 논리에 별로 설득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차세대 통신망이 필요한 이유는 피지컬AI, 자율주행 때문입니다. AI가 실시간으로 물리적 공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초저지연, 신뢰성이 높은 통신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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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포트 요약 ( 리포트 내용 + 이해를 돕기 위한 저의 추가 설명) - 리포트의 핵심은 '쇼티지(Shortage) ' 입니다. 1) 미국에서 2027년 주파수 경매를 진행하고, 5GSA, 6G 투자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2) 반면에,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로 공급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수요 증가는 보이는데 공급업체의 공급 능력은 이를 못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3) 여기에 더해 과거 무선통신장비 섹터의 Multiple 을 고려할때, 주가 상방이 크게 열린 상황입니다. - 1) 수요 측면에서, 미국의 2027년 4월 주파수 경매가 핵심입니다. - 2026년7월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는 Upper C 밴드( 3.98~4.14GHz) 160MHz를 경매에 부칠 것을 결정 했습니다. 이 경매로 인해,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장비 성능 시험 및 벤더 선정 절차를 감안, 장비 수주는 2027년 1분기, 납기/선적을 감안한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 2분기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기존 미국 통신사는, 로어 C밴드(Lower C-band, 3.7~3.98GHz)의 280MHz 사용했습니다, 이번 Upper C 밴드와 결합하면, 총 440MHz 규모의 거대한 연속 중대역(슈퍼 밴드)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