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메모리의 파운드리화? 핵심은 이 기술에 달렸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6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94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메모리 파운드리화의 핵심은 첨단 패키징의 주도권이다

셀과 주변 회로를 따로 만들고 쌓는 구조가 늘면서, 메모리 업체가 패키징을 직접 맡을지 파운드리에 맡길지가 부가가치의 귀속을 가를 수 있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이 구조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접합 기술로 다시 중요해지고 있다.

베이스 다이의 비중이 커지면 가치 배분도 달라진다

HBM4는 12나노 베이스 다이와 1b D램 코어 다이를 조립하는 구조로 소개되며, 이 자료는 베이스 다이 가격이 코어 다이보다 세네 배 높다고 말한다. 주변 회로와 조립을 외부 파운드리가 맡는다면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가 메모리 업체의 멀티플 확대로 바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하이브리드 본딩이 셀·회로 분리 구조를 잇는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별도로 만든 웨이퍼를 맞붙여 조립하는 기술이다. YMTC의 엑스테킹, 3D D램, 로직의 전력 회로 분리 논의가 모두 이 접합 방식의 필요성과 연결되며, TSV와 함께 첨단 패키징의 중심 요소로 제시된다.

패키징 역량과 공급망 다변화가 함께 중요해진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첨단 패키징 공장과 인텔 파운드리 활용은 패키징 역량을 확보하고 특정 파운드리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도 선단 공정과 커스텀 메모리 외에 첨단 패키징을 갖춰야 메모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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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의 3D D램 로드맵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3D D램에서 셀과 주변 회로를 나누어 조립할 경우, 어느 쪽이 첨단 패키징을 맡는지가 메모리 업체의 부가가치 방어를 가를 핵심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이런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와 멀티플 리팅 이게 맞는 거냐? 그냥 TSMC가 하나 더 침묵이 장착한 거 아니냐. 자, 요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겠죠. 특히나 이제 이번에 SK 하이닉스가 3D 디램에 대해서 이제 로드맵을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는 세일하고 데이터 세일을 저장하는 거하고 패링 주변 회로를 별도로 만들어서 조립하겠다. 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당연히 셀은 메모리 회사가 하는 거고요. 자, 이게 패리를 TSMC에서 이제 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 HBM처럼 결국 부과가치는 TSMC한테 가는 거 아니냐? 자, 요런 고민이었는데 자,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서 핵심의 키는 첨단 패키징인 거 같습니다. 첨단 패키징. 그러니까 TSMC가 3D 디램을 페리를 하려면 결국 저는 웨이퍼투 웨이퍼 웨이퍼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이 필요한데 자 이거를 TSMC의 SIC로 해 버리냐? 요거 이제 3D 패키징이죠. 아니면 SK 하이닉스가 기존에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MR 머프나이어서 지금 하이브리드 본딩을 또 개발 중이잖아요. 자, 이걸 통해서 패키징을 직접 하느냐. 자, 그러니까 페리 웨이퍼를 사 와서 직접 패키징하느냐 아니면 SK닉스가 세일 웨이퍼만 TSMC를 보내서 조립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부과 가치가 어디 쪽으로 쏠릴지가 되게 중요해질 거다라는 생각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SK하이닉스가 3D D램 로드맵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과 주변 회로를 별도로 만들어 조립하겠다고 언급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이런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와 멀티플 리팅 이게 맞는 거냐? 그냥 TSMC가 하나 더 침묵이 장착한 거 아니냐. 자, 요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겠죠. 특히나 이제 이번에 SK 하이닉스가 3D 디램에 대해서 이제 로드맵을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는 세일하고 데이터 세일을 저장하는 거하고 패링 주변 회로를 별도로 만들어서 조립하겠다. 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당연히 셀은 메모리 회사가 하는 거고요. 자, 이게 패리를 TSMC에서 이제 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 HBM처럼 결국 부과가치는 TSMC한테 가는 거 아니냐? 자, 요런 고민이었는데 자,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서 핵심의 키는 첨단 패키징인 거 같습니다. 첨단 패키징. 그러니까 TSMC가 3D 디램을 페리를 하려면 결국 저는 웨이퍼투 웨이퍼 웨이퍼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이 필요한데 자 이거를 TSMC의 SIC로 해 버리냐? 요거 이제 3D 패키징이죠. 아니면 SK 하이닉스가 기존에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MR 머프나이어서 지금 하이브리드 본딩을 또 개발 중이잖아요. 자, 이걸 통해서 패키징을 직접 하느냐. 자, 그러니까 페리 웨이퍼를 사 와서 직접 패키징하느냐 아니면 SK닉스가 세일 웨이퍼만 TSMC를 보내서 조립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부과 가치가 어디 쪽으로 쏠릴지가 되게 중요해질 거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셀은 메모리 업체가 만들고 주변 회로는 TSMC가 맡게 될 수 있다는 구도에서, 셀 웨이퍼만 보내 조립할지 주변 회로 웨이퍼를 받아 직접 패키징할지에 따라 부가가치의 귀속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이런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와 멀티플 리팅 이게 맞는 거냐? 그냥 TSMC가 하나 더 침묵이 장착한 거 아니냐. 자, 요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겠죠. 특히나 이제 이번에 SK 하이닉스가 3D 디램에 대해서 이제 로드맵을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는 세일하고 데이터 세일을 저장하는 거하고 패링 주변 회로를 별도로 만들어서 조립하겠다. 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당연히 셀은 메모리 회사가 하는 거고요. 자, 이게 패리를 TSMC에서 이제 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 HBM처럼 결국 부과가치는 TSMC한테 가는 거 아니냐? 자, 요런 고민이었는데 자,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서 핵심의 키는 첨단 패키징인 거 같습니다. 첨단 패키징. 그러니까 TSMC가 3D 디램을 페리를 하려면 결국 저는 웨이퍼투 웨이퍼 웨이퍼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이 필요한데 자 이거를 TSMC의 SIC로 해 버리냐? 요거 이제 3D 패키징이죠. 아니면 SK 하이닉스가 기존에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MR 머프나이어서 지금 하이브리드 본딩을 또 개발 중이잖아요. 자, 이걸 통해서 패키징을 직접 하느냐. 자, 그러니까 페리 웨이퍼를 사 와서 직접 패키징하느냐 아니면 SK닉스가 세일 웨이퍼만 TSMC를 보내서 조립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부과 가치가 어디 쪽으로 쏠릴지가 되게 중요해질 거다라는 생각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TSMC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인텔의 HBM 베이스 다이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K하이닉스가 특정 영역의 의존도를 지나치게 높이지 않으려 인텔 파운드리를 끌어들인 전략을 현명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굉장히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너무 이제 의존하는 거는 중장기적으로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점점 더 이제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는 것들이 점점점 중요해지고 있죠. 특히나 이제 중국 같은 곳에서는 EU비 장비나 첨단 장비가 못 들어가니까 이걸 이제 패키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흐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칩레시라든지 아니면 이종 집작 반도체를 구현하기 위한 첨단 패키징 기술들 거기에 되게 많이 관심이 있겠죠. 그러면 이제 관련 밸류 체인들이 다 커질 수도 있고 국내 소부장 기업들한테도 또 기회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예. 또 이건 이제 뭐 SK 하이닉스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삼성 전자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또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침토일 법치. 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예약 주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SK하이닉스가 인텔 파운드리와 HBM 베이스 다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굉장히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너무 이제 의존하는 거는 중장기적으로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점점 더 이제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는 것들이 점점점 중요해지고 있죠. 특히나 이제 중국 같은 곳에서는 EU비 장비나 첨단 장비가 못 들어가니까 이걸 이제 패키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흐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칩레시라든지 아니면 이종 집작 반도체를 구현하기 위한 첨단 패키징 기술들 거기에 되게 많이 관심이 있겠죠. 그러면 이제 관련 밸류 체인들이 다 커질 수도 있고 국내 소부장 기업들한테도 또 기회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예. 또 이건 이제 뭐 SK 하이닉스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삼성 전자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또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침토일 법치. 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예약 주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TSMC 의존도가 높아지면 부가가치가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를 이 협력의 배경으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굉장히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너무 이제 의존하는 거는 중장기적으로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점점 더 이제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는 것들이 점점점 중요해지고 있죠. 특히나 이제 중국 같은 곳에서는 EU비 장비나 첨단 장비가 못 들어가니까 이걸 이제 패키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흐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칩레시라든지 아니면 이종 집작 반도체를 구현하기 위한 첨단 패키징 기술들 거기에 되게 많이 관심이 있겠죠. 그러면 이제 관련 밸류 체인들이 다 커질 수도 있고 국내 소부장 기업들한테도 또 기회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예. 또 이건 이제 뭐 SK 하이닉스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삼성 전자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또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침토일 법치. 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예약 주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Intel Foun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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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파운드리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첨단 패키징

셀과 주변 회로의 분리가 메모리 업체의 부가가치 배분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4에서 12나노 베이스 다이와 1b D램 코어 다이를 조립하는 구조를 예로 들며, 베이스 다이 가격이 코어 다이보다 세네 배 높다고 소개한다. 작성자는 셀과 주변 회로를 분리하는 흐름에서 패키징을 누가 수행하느냐가 메모리 파운드리화의 부가가치 귀속을 좌우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16] 메모리의 파운드리화? 핵심은 이 기술에 달렸다!! IT의 신 이형수 IP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간 아시죠?네 네, 다섯 번째 책이 나왔는데 지난번 책하고 좀 반응이 좀 달라요. 시장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여튼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많이 구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메모리의 파운드리와 자, 우리가 그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거죠. 자, 결국은 멀티플 리팅이 메모리의 파운드리화에서 나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메모리의 파운드리를 제일 열심히 하는 회사가 누굽니까? SK 하이닉스죠. 자, 그런데 SK닉스가 좋았어요. HBM에서 좋았는데 이게 이제 점점 기술이 진화 발전하니까 요게 이제 HBM4부터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제 베이스 다이가 12n노입니다. 12n노 요게 누가 만들어요? PSMC가 만들죠. HBM4는 12나노 베이스 다이에다가 이제 코어다이 원b디램을 씁니다. 원b디 요거는 SK 하이닉스죠. 자, 요걸 두 개를 가지고 조립해서 만들어 쓰는데 중요한 거는 코어다이 하고 베이스 다이의 가격차가 한 세네 네배가 차이 난다고 합니다. 네. 세 네배. 누가 더 비싸냐? 네. 베이스 다이가 베이스 다이가 더 비싸요. 네. 아, 자, 이렇게 되면 결국 부호가 가치가 메모리 파운드리어라고 하는데 TSMC로 부하 가치가 가는 거 아니야?

  2. 원문 구간 2

    자, 이런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와 멀티플 리팅 이게 맞는 거냐? 그냥 TSMC가 하나 더 침묵이 장착한 거 아니냐. 자, 요런 생각을 가질 수가 있겠죠. 특히나 이제 이번에 SK 하이닉스가 3D 디램에 대해서 이제 로드맵을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는 세일하고 데이터 세일을 저장하는 거하고 패링 주변 회로를 별도로 만들어서 조립하겠다. 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당연히 셀은 메모리 회사가 하는 거고요. 자, 이게 패리를 TSMC에서 이제 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 HBM처럼 결국 부과가치는 TSMC한테 가는 거 아니냐? 자, 요런 고민이었는데 자,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서 핵심의 키는 첨단 패키징인 거 같습니다. 첨단 패키징. 그러니까 TSMC가 3D 디램을 페리를 하려면 결국 저는 웨이퍼투 웨이퍼 웨이퍼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이 필요한데 자 이거를 TSMC의 SIC로 해 버리냐? 요거 이제 3D 패키징이죠. 아니면 SK 하이닉스가 기존에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MR 머프나이어서 지금 하이브리드 본딩을 또 개발 중이잖아요. 자, 이걸 통해서 패키징을 직접 하느냐. 자, 그러니까 페리 웨이퍼를 사 와서 직접 패키징하느냐 아니면 SK닉스가 세일 웨이퍼만 TSMC를 보내서 조립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부과 가치가 어디 쪽으로 쏠릴지가 되게 중요해질 거다라는 생각입니다.

사실·구조하이브리드 본딩주 대상 · 기술·제품 · 하이브리드 본딩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첨단 패키징

하이브리드 본딩은 왜 첨단 패키징의 핵심 기술로 다시 거론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셀과 주변 회로를 따로 만든 뒤 웨이퍼 두 장을 접합하는 하이브리드 본딩은 YMTC의 엑스태킹, 3D D램, 로직의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 논의와 함께 설명된다. 작성자는 TSV와 본딩 가운데서도 기존 열압착 방식보다 하이브리드 본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럼 여기서 이제 나오는 키워드가 있죠. 네. 하이브리드 본딩. 자, 이거 어떡하냐? 자, 최근 반도체 흐름을 보면요. 특히 메모리도 마찬가지지만 셀을 따로 만들고 페리를 따로 만들어서 요거를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조립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대표적으로 누구냐? YMTC. 야, 중국 회사가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네, 맞습니다. YMTC에 엑스테킹이란 기술 있어요. 요거를 이제 3D 패키징이죠. 요거는 웨이퍼하고 웨이퍼 그러니까 웨이퍼를 두 장을 써서 조립하는 그러니까 처음 엑스태킹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을 때만해도 자 이거 저렇게 굳이 만들면 단가방 올라갈 텐데 웨이퍼를 왜 두 장에 써서 저러지라고 했는데 이게 이제 400단 이상의 3D 랜드가 되니까 이게 필요해졌다. 실제로 지금 YMTC 엑스테킹 기술을 삼성전자 같은 경우 라이선 스윙을 했죠. 네. 요게 이제 3D 디램에도 똑같이 이제 적용이 되는 흐름 같고요. 그리고 요즘에 대한 로직 쪽에서 보면 여기서 보면 BSPDN 같은 기술들 있잖아요.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 자 이런 것들이 뭡니까? 이제 기존에 회롤의 한쪽에다가 시그널하고 전력 회로에 대한 부분들을 같이 다 쌓으니까 너무 복잡해지더라. 그래서 배면에다가 전력부를 빼버리고 위에는 그냥 시그널 부호하고 회로만 쌓자.

  2. 원문 구간 2

    자, 이런 컨셉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점점점 이제 첨단 패키징을 위한 기술이 중요한데 첨단 패키지은 결국 구멍을 뚫는 TSV 실리콘 비아와 결국 본딩 같습니다. 본딩 본딩인데 이제 점점 하이브리드 본딩이 중요해지고 있죠. 네. 기존에 이제 서머 컴프레션 본딩보다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이제 점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자, 한동안 하이브리드 본딩이 핫했었죠. 왜? HBM 때문에 HBM 때문에 핫했었는데 근데 이게 지금 점점 20단 이상의 HBM에서는 하이브리드 본이 필요할 거다. 원래 당초 로드맵은 HBM 4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이 적용되는 거였는데 요게 HBM 4E로 더 밀리고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 내놓고 있죠. 요게 이제 HBM 4e부터 적용되는데 자 이게 컨셉은 베이스 다일이 속도는 점점 성능을 높이고 요게 이제 17에서 18 bps 수준까지 속도를 높이고 대신에 이거는 8단으로 단순 스펙을 낮추는 컨셉이죠. 자, 그러면 이게 하이브리드 보드이 별로 안 중요해지는구나라고 해서 이제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졌었는데 이게 이제는 다시 예, 3D 디뎀이나 다른 어떤 기술들 때문에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그리고 이제 메모리 회사들이 결국 부가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 우리가 하이닉스가 왜 미국에다가 참답 패키징 공장을 짓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은 어드벤스트 패키징이 중요한 키가 되는구나.

해석·전망메모리 업체의 첨단 패키징 전략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

메모리 업체는 왜 자체 첨단 패키징 역량과 파운드리 다변화를 함께 고려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첨단 패키징 공장과 인텔 파운드리 활용, 삼성 파운드리의 선단 공정·커스텀 메모리·첨단 패키징 조합을 들어 패키징 역량이 메모리의 한 단계 도약에 중요하다고 본다. 중국도 첨단 장비 제약 아래 칩렛과 이종 집적 반도체를 패키징으로 구현하려는 흐름이 있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거는 이제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죠. 삼성 파운더리가 보면 결국 선단 공정 그리고 커스텀 메모리 그리고 이거를 조립하는 어드벤스트 패키징. 자,요 두 개는 해결이 됐는데 이게 안 되고 있는 거죠? 네. 결국 우리 메모리가 한 단계 레벨업하기 위해서는 결국 첨단 패키징 쪽이 중요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하이브리드 본딩주 다시 한번 볼 만한 회사가 뭐가 있을까요? 일단 뭐 한미 반도체 같은 회사들 본더 업체죠. 네. 하이브리드 본 개발하고 있고 그리고 하나 세미텍이죠. 네. 하나 비전이죠. 이제 하나 비전 그 하나 세미텍입니다. 그리고 이제 CMP CMP 하는 캐시탭 그리고 어늘링 하는 HPSP 그리고 이제 이오테크닉스 요런 회사들 좀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고 볼 만 하겠습니다. 네. 뭐 투자 판단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고요. 이거 추천 아닙니다. 자, 결국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를 위해서는 첨단 패키징이 중요하다. 자, 또 하나가 뭐겠습니까?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이제 TSMC 의존도를 너무 높이면 큰일 나겠다. 부어 가치가 빨려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돼요? 최근에 인텔의 파운더리를 끌고 들어왔죠. 그래서 HBM 베스다이를 인텔라고 또 개발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굉장히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너무 이제 의존하는 거는 중장기적으로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점점 더 이제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는 것들이 점점점 중요해지고 있죠. 특히나 이제 중국 같은 곳에서는 EU비 장비나 첨단 장비가 못 들어가니까 이걸 이제 패키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흐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칩레시라든지 아니면 이종 집작 반도체를 구현하기 위한 첨단 패키징 기술들 거기에 되게 많이 관심이 있겠죠. 그러면 이제 관련 밸류 체인들이 다 커질 수도 있고 국내 소부장 기업들한테도 또 기회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예. 또 이건 이제 뭐 SK 하이닉스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삼성 전자가 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또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침토일 법치. 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예약 주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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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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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에서 시작한 부가가치의 질문

오늘은 메모리의 파운드리화, 그러니까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변화에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가장 열심히 하는 곳은 SK하이닉스죠. HBM에서는 좋았지만 HBM4부터는 12나노 베이스 다이는 TSMC가 만들고, SK하이닉스의 1b D램 코어 다이와 조립해 씁니다. 베이스 다이와 코어 다이 가격 차이가 세네 배 난다고 하는데 베이스 다이가 더 비싸요. 부호가 가치가 메모리 파운드리어라고 하는데 TSMC로 부하 가치가 가는 거 아니야? 메모리의 구조적 변화가 맞는 거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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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D램의 조립 주체가 갈림길

이번에 SK하이닉스가 3D D램 로드맵을 이야기하면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과 주변 회로를 따로 만들어 조립하겠다고 했습니다. 셀은 메모리 회사가 만들고 주변 회로는 TSMC가 한다면 HBM처럼 부가가치가 TSMC로 가는 것 아니냐는 고민이 생깁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서 핵심의 키는 첨단 패키징인 거 같습니다. TSMC가 3D D램의 주변 회로를 하려면 웨이퍼투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이 필요할 텐데, TSMC의 3D 패키징으로 할지, SK하이닉스가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직접 패키징할지가 중요합니다. 주변 회로 웨이퍼를 사 와 직접 패키징하느냐, 셀 웨이퍼만 TSMC에 보내 조립하느냐에 따라 부가가치가 쏠릴 곳이 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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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테킹과 회로 분리가 보여 주는 방향

여기서 나오는 키워드가 하이브리드 본딩입니다. 최근 메모리도 셀을 따로 만들고 주변 회로를 따로 만든 뒤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조립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YMTC의 엑스테킹이 있습니다. 웨이퍼를 두 장을 써서 조립하는 기술인데, 처음에는 단가가 올라갈 텐데 왜 저렇게 하느냐고 했지만 400단 이상의 3D 낸드가 되면서 필요해졌습니다. 삼성전자도 이 엑스테킹 기술을 라이선스인했죠. 이 흐름이 3D D램에도 적용되는 것 같고요. 로직 쪽의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도 전력 회로를 배면으로 빼고 위에는 신호와 회로를 쌓아 복잡도를 낮추려는 같은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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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논의 밖에서 다시 커진 본딩의 역할

첨단 패키징은 결국 TSV, 실리콘 비아와 본딩의 문제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점점 하이브리드 본딩이 중요해지고 있죠. 한동안 HBM 때문에 뜨거웠는데, 20단 이상의 HBM에서는 필요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당초 HBM4 적용 로드맵은 HBM4E로 밀렸고, 엔비디아의 NV HBM은 HBM4E부터 적용되며 베이스 다이 속도는 17~18Gbps 수준으로 높이고 8단으로 단순화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이브리드 본딩이 덜 중요해지는 듯했지만, 이제는 3D D램과 다른 기술 때문에 다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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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체가 채워야 할 첨단 패키징

메모리 회사가 부가가치를 지키려면 첨단 패키징이 중요합니다. SK하이닉스가 왜 미국에 첨단 패키징 공장을 짓는지 생각해 보면, 결국 어드밴스트 패키징이 중요한 키라는 뜻이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선단 공정, 커스텀 메모리, 이를 조립하는 어드밴스트 패키징이 필요합니다. 앞의 두 개는 해결됐는데 이게 안 되고 있는 거죠. 메모리가 한 단계 레벨업하려면 첨단 패키징 쪽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한미반도체 같은 본더 업체, 하나마이크론, CMP의 케이씨텍, 어닐링의 HPSP, 이오테크닉스도 다시 관심을 가지고 볼 만하겠습니다. 다만 투자 판단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고요. 이건 추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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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활용과 중국의 패키징 흐름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를 위해서는 첨단 패키징이 중요하고,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TSMC 의존도를 너무 높이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부가가치가 빨려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최근 인텔 파운드리를 끌고 들어와 HBM 베이스 다이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현명한 전략 같습니다. 특정 영역에 너무 이제 의존하는 거는 중장기적으로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 칩을 수직으로 쌓고 연결하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중국도 EUV 장비나 첨단 장비가 못 들어가니 패키징으로 해결하려는 흐름이 있습니다. 칩렛과 이종 집적 반도체를 위한 첨단 패키징에 관심이 클 것이고, 관련 밸류체인과 국내 소부장 기업에도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많은 기회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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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 고유명사 일부는 원문 표기가 불명확해 문맥상 정리했으며, 원문 밖의 기술 설명은 더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신간 홍보와 인사말은 기술 논지와 직접 관련되지 않아 최소한의 맥락만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신간 구매 안내와 인사말·맺음말은 핵심 기술 논의가 아니어서 flow의 첫머리와 마지막 흐름에서만 맥락으로 압축했다.
잡담/운영
관련 장비 업체 언급과 투자 판단은 원문의 조건을 유지해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PSMC·TSMC, 1b D램, 엑스테킹·라이선스인, 하나마이크론 등 일부 고유명사와 기술명 표기가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 문맥상 읽히는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