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급하게 움직일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을 미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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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은 빨리 사거나 팔아야 한다는 호들갑으로 나타나며, 그 순간의 행동은 대체로 실패했다고 본다. 시장이 흔들릴 때는 바로 판단하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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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 이때 사야 되나? 아, 어떻게 해야 되지? 다른 사람 어떻게 하는데? 이런 이제 흔들리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사실은 제가 투자를 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중심을 잡는 것인 거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것. 근데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이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왜냐하면 미스터 마켓이 계속 효속아, 효속아, 야, 지금 팔아. 야, 지금 사라고. 이걸 엄청 많이 하기 때문이에요. 안 흔들린 수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흔들리지 않는 법이라고 썼지만 이걸 지우고 다시 써 볼게요. 시장이 흔들릴 때 판단하지 않는 법.
- 원문 구간 2
이게 대부분의 경우에 이런 거거든요. 막 주식 시장이 흔들려요. 막 야 뭐 금리 때문에 뭐 난리 났다던데 FMC 때문에 큰일났어. 야 망했대. 빨리 주식 팔아. 뭐 하고 있어? 이런 얘기 나올 때 판단하잖아요. 그래서 뭔가 의사 결정하잖아요. 대부분 실패하더라고요. 이건 저의 경험담이에요. 막 우와 어떻게 할 때마다 어 하는 행동 이건 거의 다 실패하는 경우들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가 갑자기 생각나는게 제가 이제 흔들릴 때 어 판단해 가지고 낭패를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뭐 제가 이제 2000 10년에 당시만 해도 해외 주식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IBK 기업은행에서 제가 해외 주식을 했어요.
- 원문 구간 3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흔들릴 때는 판단하지 않아야 돼요. 그러면 흔들린다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들린다 어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냐? 첫 번째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자, 변동성이라는 말이 참 그 기가 막힌 얘긴데이 변동성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호들갑. 아, 어떻게 좀 빨리 사야 될 것 같아. 아, 어떻게 빨리 팔아야 될 것 같아? 요게 변동성이에요. 그냥 평소에 가만히 있잖아요. 어. 어, 삼성전자 지금 사야지. 어, 아닌 거 같은데. 이성적으로 판단할 때는 변동성이 크지 않아요. 근데 누군가가 오 빨리 빨리 빨리 사야 돼.
- 원문 구간 4
아니면 어 지금이라도 빨리 팔아야 돼. 이럴 때만 어 변동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얘기를 좀 좋아하는데 시장이 호들갑을 뜰 때 누군가는 호구가 된다. 그래서 나는 호구가 되지 않는 법. 저는 개인적으로 늘 뭔가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할 때 가급적이면 내가 호구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 도박판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도박판에서 뭐 한 30분 정도 이제 도박을 하고 있는데 누가 호그인지 모르겠다. 아 이게 누가 호구지? 그럼 자기가 호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그니까 주식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주식 시장에도 어차피 진짜 돈 많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그냥 어떻게 하면은 여러분의 돈을 뺏어 갈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는게 미스터 마켓이란 말이야.
- 원문 구간 5
그 안에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뭐가 있어야 되냐? 변동성이 있을 때 호들갑을 떨 때 시장이 호들갑을 떨 때 가만히 있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이거를 어 워앤 버핏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변동성은 미스터 마켓이 미스터 마켓이 어 호들갑을 떠는 거다.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미스터 마켓이라는 거는 시장을 의인화해서 표현한 거죠. 이거 잘 보세요. 우리 회사 여기 있잖아요, 지금. 우리 회사 여기 앞에 문 앞에서 갑자기 매일 아침 어떤 사람이 찾아오는 거야. 이요석 씨 빨리 넣어 보세요. 대표님. 이 회사 무슨 뭐 100억이라면서요? 제가 1천억에 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