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삼성증권

[Tech Talk 시즌2] 메모리, 여전히 AI 주도주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삼성증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56분 15초 · 전사문 25,10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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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메모리의 다음 판단은 가격 급등보다 수요의 넓이와 이익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마이크론 실적과 에이전틱 AI의 확산을 출발점으로, 메모리가 HBM만의 이야기를 넘어 서버 D램·SSD까지 묶이는지와 가격 상승률이 둔화한 뒤에도 이익이 이어지는지를 짚는다.

마이크론 실적은 장기 수요를 다시 꺼냈다

분기 숫자도 강했지만 2027년과 2028년 수요, SCA 확보, CAPEX를 함께 말한 점이 핵심이다. 다만 발표 뒤 주가가 기대만큼 오르지 않은 이유는 별도로 점검할 문제로 남는다.

에이전틱 AI는 메모리 수요의 묶음을 넓힌다

추론과 에이전트 사용이 늘면 HBM에 서버 D램과 SSD가 붙을 수 있다는 해석이다. 학습·추론·저장 수요가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쇼티지와 가격 급등은 같은 말이 아니다

D램 가격이 서버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 가격을 과도하게 올리면 수요를 훼손할 수 있다. 공급 부족이 이어져도 가격은 완만해지고 물량과 믹스가 이익을 늘리는 구조를 제시한다.

메모리는 엔비디아·TSMC식 이익 구조를 닮을 수 있다

가격 급등에 따른 일회성 서프라이즈는 약해져도 출하량과 제품 믹스가 좋아지면 이익은 지속적으로 늘 수 있다. EPS 증가가 멀티플 변화보다 빠르면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비교다.

AI 안에서는 반도체와 클라우드를 시간축으로 나눈다

단기에는 반도체 에너지가 남아 있고 3년 시계에서는 클라우드가 더 나아 보인다는 견해다. 7월 리밸런싱 뒤 두 영역이 함께 움직였다는 관찰도 함께 둔다.

국내 메모리주는 대형주와 소부장을 함께 보는 바벨 구도다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보유한 채 부품·후공정·기판 등을 다른 쪽에 두는 흐름을 설명한다. 대형주의 급등 속도는 낮아질 수 있다는 조건이 이 구도의 전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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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

26-10 마이크론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발화자는 2027년까지 이어지는 수요·수급 설명과 SCA 언급이 강한 발표였다고 평가한다. 다만 실적 발표 뒤 주가가 기대만큼 오르지 않은 점은 아직 보이지 않는 걱정을 점검해야 할 신호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저 제 마음에 쏙 드는 어 이제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게 8월 말에 엔비디아가 보여줬던 방식이기도 해요. 엔비디아가 27년에 그 대폭 성장한다. 성 한 장 연장의 스토리를 실적 발표장에 들고 왔잖아요. 그러면서 시간의 주가를 어 끌어 올리는데 기여를 했는데 마이크론이 똑같은 컨셉을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27년 이야기가이 정도까지 강하고 그리고 굉장히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한다면 어이 시간의 주가는 오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초반에 시간의 주가가 올랐었단 말이죠. 아 그래서 이게 왜 사람들이 어 중간에 팔 생각을 했었을까? 이게 저는 아직까지 좀 풀리지 않았어요. 그니까 몇몇 중간중간에 그 코스트 측면에서 좀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있긴 했지만 이게 시간의 주가 올리는 걸 끌어내릴 정도였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제일 걱정했던 건 HBM 스토리를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인가예요. 왜냐면 HBM의 디스펙 이야기는 이제 기정 사실이 됐고 내년도에는 당연히 8단 중심으로 갈 텐데 어 그거에 대해서 마이크론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자리였거든요.

  2. 원문 구간 2

    어 사람들이 많이 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LTA예요. 이제 마이크론에서는 LTA를 SCA라고 격상해서 이제 워딩을 잡고 이제 부르기로 했는데요.이 SCA에 대해서 고객사의 개수도 늘어나고 그다음에 예상 매출도 확대된다. 그래서요 두 가지를 모두 다 이제 아울러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생산 물량의 75% 이상을 확보를 했고 그다음에 예상 매출 35%를 SCA로 어 확보하는데 어 이제 순항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이제 27년 숫자를 왜 이야기하냐? 우린 이미 28년 숫자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건 굉장히 강력한 이야기였었거든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을 어떻게 하면 마이크론 사시겠어요?라고 했을 때 그 상상해 보는 그런 멘트들이 있잖아요. 그런 멘트들은 사실 다 나왔다. 어 이렇게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좀 걱정을 해야 될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하게 말씀드리면 올라가야 될 때 올라가지 않는 거는 우리가 어 미쳐보지 못한 무엇들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점검을 해야 되는 시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론과 어 어, 이런 삼성 하이닉스가 왜 안 올라갔느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의 분기 매출과 GP마진이 예상보다 좋았고, 회사는 2027년 수요와 투자 계획, HBM·서버 D램·SSD 수요를 함께 언급했다. 생산 물량의 75% 이상과 예상 매출의 35%를 SCA로 확보하는 중이라는 설명도 나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출 너무 서프라이즈 나왔고 GP마진 여기에서 어떻게 더 서프라이즈를 내죠?네 서프라이즈 나왔고 물론 이제 차분기 GP마진의 가이던스가 하락으로 주었다. 이게 약간 찝찝하긴 했지만 실은 굉장히 그것만 하나만 제외하면 굉장히 완벽한 숫자들로 채워져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감동했던 건 그이 마이크론 실적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 어떤 상상을 하셨나요? 어 제가 그 약간 그런 것들을 많이 하거든요. 마이크론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와야 어 사람들의 주가 아 사람들이 주식을 사고 싶을까? 주가가 어떻게 하면 오를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제가 어제 마이크론 어 실적을 앞두고서 어떤 내용이 가장 내가 원하는 내용일까를 생각해 봤더니 21년 27년 스토리더라고요. 그니까 27 그니까 2번 분기 실적 잘 나왔냐 안 나왔냐 이거 사실 저는 그렇게 큰 관심이 없었고 차분기 가이던스 이거는 어 뭐랄까 사람들이 걱정할까 봐 관심이 있었던 거지. 제 개인적인 관심사는 아니었어요. 제 개인적인 관심사는 27년에 대한 이야기를 어이 산지부가 산재이가 어떻게 할 것이냐에 관련된 이야기였어요. 근데 27년 이야기를 진짜 많이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굉장히 쿨하게 넘어갔어요. 아니 이거는 추라데스 확보를 위해서 나온 거고 내년에 포워스트는 변한게 없어. 뭐 이런 정도로 설명을 하는데 그 설명이 사실은 공급 업체 입장에서는 굉장히 맞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어 이것도 굉장히 잘 넘어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케팩스도 굉장히 커졌어요. 어 27년 상반기에만 어 25빌리언 이상 아 30빌리언 이상 뭐 이렇게 하겠다 뭐 이런 건데 어 그렇게 되면 저희가 5월 달만 하더라도 마이크론의 내년 케팩스를 450빌리언, 45빌리언 정도 봤었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25빌리언에서 내년에 45 빌리언으로 올라가는 건데 그거를 조금 더 상회하는 55 빌리언 어을 주은 것은 어 굉장히 마이크론 입장에서 긍정적인 이야기라고 생각을 해요. 슈티지 상황에서 디램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케팩스를 늘리는 건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떤 내용들이 주로 있었을까요? 어 바로 뒤에 설명할 에이전틱 AI에서 어이 수요 확대 수요 를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어 실은 이제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은 HBM은 꾸준히 따박따박 가는 거고요.

  3. 원문 구간 3

    어 사람들이 많이 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LTA예요. 이제 마이크론에서는 LTA를 SCA라고 격상해서 이제 워딩을 잡고 이제 부르기로 했는데요.이 SCA에 대해서 고객사의 개수도 늘어나고 그다음에 예상 매출도 확대된다. 그래서요 두 가지를 모두 다 이제 아울러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생산 물량의 75% 이상을 확보를 했고 그다음에 예상 매출 35%를 SCA로 어 확보하는데 어 이제 순항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이제 27년 숫자를 왜 이야기하냐? 우린 이미 28년 숫자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건 굉장히 강력한 이야기였었거든요. 그래서 어 마이크론을 어떻게 하면 마이크론 사시겠어요?라고 했을 때 그 상상해 보는 그런 멘트들이 있잖아요. 그런 멘트들은 사실 다 나왔다. 어 이렇게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좀 걱정을 해야 될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하게 말씀드리면 올라가야 될 때 올라가지 않는 거는 우리가 어 미쳐보지 못한 무엇들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점검을 해야 되는 시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론과 어 어, 이런 삼성 하이닉스가 왜 안 올라갔느냐?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화자는 실적 발표 초반 마이크론 주가가 올랐으나 중간에 매물이 나왔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저 제 마음에 쏙 드는 어 이제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게 8월 말에 엔비디아가 보여줬던 방식이기도 해요. 엔비디아가 27년에 그 대폭 성장한다. 성 한 장 연장의 스토리를 실적 발표장에 들고 왔잖아요. 그러면서 시간의 주가를 어 끌어 올리는데 기여를 했는데 마이크론이 똑같은 컨셉을 가지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27년 이야기가이 정도까지 강하고 그리고 굉장히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한다면 어이 시간의 주가는 오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초반에 시간의 주가가 올랐었단 말이죠. 아 그래서 이게 왜 사람들이 어 중간에 팔 생각을 했었을까? 이게 저는 아직까지 좀 풀리지 않았어요. 그니까 몇몇 중간중간에 그 코스트 측면에서 좀 불만스러운 이야기가 있긴 했지만 이게 시간의 주가 올리는 걸 끌어내릴 정도였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제일 걱정했던 건 HBM 스토리를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인가예요. 왜냐면 HBM의 디스펙 이야기는 이제 기정 사실이 됐고 내년도에는 당연히 8단 중심으로 갈 텐데 어 그거에 대해서 마이크론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자리였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에이전틱 AI가 확산되면 HBM뿐 아니라 서버 D램과 SSD가 함께 필요해지고, CAPEX가 늘어도 생산성 개선 둔화와 리드타임 증가로 공급 부족이 오래 갈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거기에다가 어이 서버디램 그리고 SSD 수요가 동반에서 붙느냐 안 붙느냐에 이거든요. 근데 에이전틱 AI 쪽으로 어 AI의 흐름이 확산될수록 어이 메모리 업체들의 경우에는 HBM뿐만이 아니라 서버디램과 SSD가 다 같이 좋아지는 상황들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는 HBM 비스팩의 두 번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이 클라우드의 고객사 그리고 그 고객사들인 어, AI 프론티어 랩들의 고객 그 전략들을 보게 되면은 이제 메모리를 토털 솔루션으로서 취급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이걸 이제 세트 메뉴로 보는 거죠. 그래서 HBM, 서버디, SSD 이거를 그냥 한대 묶어 가지고 전체 한 절반 정도의 버짓을 잡아 놓고 아, 이건 HBM을 많이 써야 되는 건가? 서버디랩을 많이 써야 되는 건가? 골라 빼 먹는 거죠. 그래서 어이 출론 역시나 학습용에서는 HBM 중심으로 당연히 가져가는 거고 출론용에서는 HBM의 용량을 줄이고 대신에 밴드위스를 확 늘린 뒤에 서버디램 오프로드를 할 수 있는 서버디의 양을 늘리고 경우에 따라서 에이전트 AI가 조금 더 어 오랫동안 쌓일수록 어 이제 그 SSD도 필요하게 되니까 SSD까지 어 첨가를 하면 되지 않겠느냐 뭐요 정도의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마이크론의 Q&A 세션에서 했었죠. 그리고 어이 두 번째 질문은 사실은 시의적절한 질문이었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고 모두가 메모리 업체가 이렇게 말할 것이라는 걸 상상해 볼 수 있겠지만 이걸 마이크론한테서 직접 듣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죠. 어 케팩스는 늘어나는데 왜 수급은 떨어지느냐? 그리고 케팩스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한동안 맞춰지지 않는 것이 이번 사이 만의 굉장히 독특한 특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사이클이 계속 연장이 되고 그래서 HBM이 부러지지 않는 한이 사이클은 쉽게 꺾이지 않겠다라는 확신을 들게 하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서 지금 여기다가 적어 놓지 않지만 동반 질문으로 HBM의 수요는 여전히 내년까지 어 시장 수요를 그니까 시장이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아웃폭포할 것이다. 서버드램보다 HBM의 비크로스가 더 높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이거랑 그다음에 HBM과 그 생산성의 그 향상 속도 둔화요 때문에 어 그리고 리드타임 증가 때문에 공급이 부족이 계속되는 것요 두 개가 페어로 맞붙여서 27년 또는 28년까지도 디램의 슈티지가 지속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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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에이전틱 AI와 메모리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틱 AI

에이전틱 AI 확산은 메모리 수요 구성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학습용은 HBM 중심이지만 추론에서는 대역폭을 높이고 서버 D램 오프로드를 늘리며, 에이전트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SSD도 필요해질 수 있다고 해석했다. 이는 메모리를 HBM·서버 D램·SSD를 묶은 토털 솔루션으로 보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거기에다가 어이 서버디램 그리고 SSD 수요가 동반에서 붙느냐 안 붙느냐에 이거든요. 근데 에이전틱 AI 쪽으로 어 AI의 흐름이 확산될수록 어이 메모리 업체들의 경우에는 HBM뿐만이 아니라 서버디램과 SSD가 다 같이 좋아지는 상황들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는 HBM 비스팩의 두 번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이 클라우드의 고객사 그리고 그 고객사들인 어, AI 프론티어 랩들의 고객 그 전략들을 보게 되면은 이제 메모리를 토털 솔루션으로서 취급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이걸 이제 세트 메뉴로 보는 거죠. 그래서 HBM, 서버디, SSD 이거를 그냥 한대 묶어 가지고 전체 한 절반 정도의 버짓을 잡아 놓고 아, 이건 HBM을 많이 써야 되는 건가? 서버디랩을 많이 써야 되는 건가? 골라 빼 먹는 거죠. 그래서 어이 출론 역시나 학습용에서는 HBM 중심으로 당연히 가져가는 거고 출론용에서는 HBM의 용량을 줄이고 대신에 밴드위스를 확 늘린 뒤에 서버디램 오프로드를 할 수 있는 서버디의 양을 늘리고 경우에 따라서 에이전트 AI가 조금 더 어 오랫동안 쌓일수록 어 이제 그 SSD도 필요하게 되니까 SSD까지 어 첨가를 하면 되지 않겠느냐 뭐요 정도의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네. 이런 것들을 좀 점검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하는데 음, 제 생각에는 그런 거 같아요. 새로운 가지가 필요해요.이 가지가 굵으냐 얇으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있었던이 데이터 센터의 네로티브가 얼마나 강한 네로티브냐라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요.이 데이터 센터의 네러티브 외에 다른 곁까지들로 새롭게 짤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느냐 없느냐 이게 이제 메모리에서 되게 중요할 것 같거든요. 예. 그런 의미에서 저희는 에이전틱 AI도 메모리가 수혜주다라고 이렇게 연결시키는 것이 주가의 흐름을 예측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오히려 들고 있고요. 에이전트 AI가 아니라 예전에 레즈 랭귀지 모델 어이 나왔을 때에는 HBM과 TSMC 엔비디아만 좋았었고 그 이후에 이제 어 에이전틱 AI가 이제 장 작년부터 이제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그리고 코딩 에이전트가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서버 디램을 추가하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네트워크를 추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추가하기 시작한다. 네. 뭐요 정도의 느낌이지 않을까라는 어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사실·구조메모리 반도체 가격과 이익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져도 가격 상승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해석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D램이 서버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기 시작했으므로 가격을 급하게 올리면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격은 과거만큼 급등하지 않아도 물량 증가와 가격 하락 부재로 이익은 늘고, 서프라이즈의 원천은 가격보다 출하량·믹스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예. 그렇기 때문에 산업 전체적인 파이로 놓고 보면은 TSMC가 가격을 1년에 20% 미만씩 올렸을 때 P * Q가 가장 극대화되는 함수라는 거죠. 그게 TSMC의 이야기인 거예요. 이걸 조금 더 직관적으로 표현하면 어 내가 황금을 더 많이 이 얻기 위해서 배를 가르는 짓을 하고 싶지 않다. 나는 매일 아침 어 따박따박 황금r을 가져가고 싶다라는 것이 1년에 20%씩 가격 인상을 제한하는 방법이었죠. 메모리도 똑같은 거예요. 지금까지 메모리는 가격을 올려도 물량에선 전혀 선호를 안 봤어요. 어이 전체 서버 중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가 채 안 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50%를 넘어서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 그러니까 이제는 TSMG랑 거의 비슷해졌어요. 디램 가격을 더 올리면 어 고객사들이 움찔움찔하면서 결국은 진짜 어 수요가 위축되기 시작을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어느 디램 가격 디램 가격을 얼어 어느 정도의 속도로 올려야 전체 메모리의 시장이 가장 극대화될 수 있는지를 떠올려야 돼요. 와 드디어 TSMC급 해자가 되어서 TSMC와 똑같은 사고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온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네. 그러니까 실제로 메모리 업체들은 이렇게 뭐 30 한 분기에 여전히 30% 40%를 올려도 고객사가 대안이 없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이제 더 이상 3, 40%를 올리지 않게 되는 거죠. 그러면 비즈니스는 엔비디아나 TSMC를 닮아가게 되는 겁니다. 이거를 또 다른 문장으로 표현을 해 볼게요. 디램 가격은 이제 옛날만큼 오르지 않잖아요. 하지만 떨어지지도 않아요. 이제 디램 가격은 오르지 않지만 떨어지지도 않는 제품이 될 거예요.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타일 커모디티 아닌가요? 커스터마이즈 아닌가요? 그리고 세 번째로 이거를 영업 이익으로 취환을 해 볼게요. 이제 디램은 계속 계속 더 많이 팔릴 거고 디램 가격이 어 이제 막 빠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익은 계속 계속 따박따박 증가할 거예요. 엔비디아가 증가하는 것처럼이 파란색 선이 전부 다 EPS니까 이익 증가하는 거 보여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TSMC가 그랬던 것처럼 가격은 오르지 않아도 영업 이익은 따박따박 올라 가요. 하지만 메모리 업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Q에서 출화량에서 오는게 아니라 항상 가격에서 왔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어닝 서프라이즈가 세게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마이크론의 실적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렇게까지 세게 나올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아 안 왔었어요. 근데 굉장히 좀 놀라 놀랐던 이야기였는데요. 그러면 엔비디아와 TSMC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어떻게 낼까요? 엔비디아는 판매량 서프라이즈에서 내고요. TSMC는 믹스서 프라이즈에서네요. TSMC의 믹스는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선단 노드의 비중인 거고요. 하나는 고객 구성의 변화예요. 네. 그래서 결국은 믹스 개선으로 GP 마진을 생각보다 더내는 방식이 될 텐데요. 아마이 두 개의 짬뽕이 메모리의 향후 1년간 메모리 업체들이 어닝 서프라이즈를내는 방식이 될 거예요. 근데 다만 그런 어닝 서프라이즈의 강도는 그 디램 가격이 1년에 100% 올랐을 때의 영업 이익만큼 짜릿하게 도파민을 터트리는 정도가 아니에요. PSMC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짜릿한가요? 어, 그렇진 않아요. 하지만 굉장히 지속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꾸준하게 내고 있죠. 네. 그게 아마 메모리 업체들의 미래가 될 것 같아요.

판단 방법AI 투자 내 반도체와 클라우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반도체와 클라우드의 상대 선택을 어떤 시간축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월에는 반도체를 팔고 클라우드를 사는 리밸런싱이 있었으나, 8월 이후에는 두 영역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해석한다.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3년 시계에서는 클라우드를 더 좋게 보는 견해이며, 국내에서는 대형 메모리주와 소부장·다른 업종을 양쪽에 두는 바벨 전략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 M7 중에서 M비디아만 제외한 거예요. 어, 왜냐면 엔비디아는 반도체니까 거기다가 넣으죠. 그리고 나서 엔비디아를 제외한 뒤에 뭐 사실 테슬라도 제외하고 싶긴 하지만 아무튼 네. 요런 상황 속에서 한번이 주식을 보시겠어요? 어,이 체이고 M6가 클라우드를 대변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분기 때에는 어,이 반도체를 사는 것이 무조건 유리했어요. 이거는 글로벌 투자하든 한국 투자하든 코스피를 투자하든 나스닥을 투자하든 반도체를 사고 클라우드를 파는 것이 어 수익률 개선하는 굉장히 도움이 됐단 말이죠. 그런 뒤에 7월부터 어떤 상황에서 벌어졌냐면 반도체가 쭉 빠졌죠. 근데 클라우드는 버텼죠. 심지어 플러스가 나는 구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7월 1일부터 8월까지 그니까 7월 한 달 동안은 7월 정확히 말하면 29일 정도까지는 어 반도체를 팔아다가 클라우드를 사는 시간이었다. 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지수가 그렇게 좋지 않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정신을 문득 차려 보니까 떨어지는이 어 이제 폭포 속에서 정신을 문득 차려 보니까 내가 쥐고 있는 종목들이 전부 다 반도체였던 거죠.

  2. 원문 구간 2

    아 이게 내가 너무 한쪽에만 쏠려 있었구나. 그래서 이제 반도체 절반 클라우드 절반을 쥐 쪽으로 바뀌려고 해요. 근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양쪽다 반도체를 쥐고 있었으니까 한쪽은 반도체를 놓 클라우드를 집어야 클라우드와 반도체를 가지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리밸런싱 속에서 반도체를 팔고 클라우드를 살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7월 말이 되고 났더니 반도체 절반, 클라우드 절반으로 성공적으로 집게 됐어요. 그러면 그때부턴 동행이 되는 거예요. 7월 달에는 역행을 했잖아요. 서로 이제 반비례를 하다가 8월부터는 동행을 하기 시작해요. 올라갈 때 올라가 같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진단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실은 어 반도체의 네로티브가 무너졌다라기보다는 어 반도체 혼 진짜 다 먹고 있었던 걸 나눠 가지기 시작했다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클라우드를 사느냐 반도체를 사느냐는 사실은 이때부터는 선호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지금 8월 달 이후에 수익률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거든요. 근데 그런데 앞으로 보게 되면 저희는 아주 단기적으로 볼 때 단기적이라고 한다면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를 볼 때는 반도체가 좀 더 나아 보이고요.

  3. 원문 구간 3

    향후 3년을 보게 되면 클라우드가 조금 더 나와 보여요. 그러니까요 뭐랄까 좀 듀레이션을 가지고서 생각을 해 보시 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와중에 메모리를 고르고 나면 그다음 게임은 뭘로 가야 될까요?가 이제 문제인데요. 2분기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퍼포먼스가 마이크론을 잘 따라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7월 달에 뭐 조정까지도 그렇다 쳐요. 근데 8월과 9월은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가요? 네. 여기서부터가 사실은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데 마이크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에서도 아웃포품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수 반등할 때 마이크론이이 반도체 지수를 주도하고 있단 말이에요. 네. 그런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별로 그렇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7월 달에 모두 다 조정되고 난 이후에 8월과 9, 9월 달의 누적 수익률을 보게 되면 마이크로는 27%가 올랐거든요. 그런데 삼성은 4%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3% 올랐을 뿐이에요.이 격차가 굉장히 커졌고 저희는이 격차는 아 뭐랄까 좀 비성적인 격차다라고 생각을 해요.

  4. 원문 구간 4

    중립보다 더 많이 들고 있다는 얘기는 올라갈 때 결국은 메모리 주도로 올라갈 코스피가 올라갈 것이다를 대체적으로 인정하는 분위기라는 거예요. 근데 바뀐 점이 있다면 예전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만 갖고 있으면 나머지는 쳐다도 안 봐도 됐거든요. 근데 지금은 하이닉스 삼성전자 둘만 갖고 있으면 약간 추울 거 같아요. 자꾸 주변이 신경이 쓰여요. 그래서 한쪽에는 삼성원자 하이닉스를 잡고 나머지 한쪽에는 이거를이 추위를 견딜 수 있는 훨씬 더 좀 어 모험적인 주식들을 잡겠다. 네. 요런 바벨 전략을 펴고 있다고 [전사 조각 3/3 · 040분부터] 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요 모험적인 전략에 여러 가지 종목들을 넣게 되는데 주도주가 바뀔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금융을 넣어요. 어이 똑같은 환율을 들어가면서 EPS 굉장히 세게 나오는데 멀티플이 낮아진 업체들이 있잖아요. 화장품 넣고 그다음에 뭐 방산이나 아니면 조선을 넣기도 해요. 기계 아 저기 어 전력 기기 같은 것들 넣기도 해요. 그리고 실은 AI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스몰 캡을 넣어요. 그래서 테크 전체에 비중을 맞추고 싶은 분들은이 바벨 전략에서 한쪽은 삼성 하이닉스를 이제 단단하게 움켜지고 있고 나머지 한쪽으로 뭘 살까를 계속 계속 돌리고 있는 거예요. 예. 하루하루하루 돌리다가 지금은 어느 정도 굳어져 있는데 굳어져 있는 것이 이제 반도체 부품 그다음에 후공정 그리고 기판네 요렇게 세 가지 정도를 어 계속 잡고 가면 훌륭한 바벨 전략이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할 뿐입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3분기부터는 어떤 소부장이 좋아 보이는 거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원래 있던 거 계속 들고 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마이크로 HBM 4부터는 베이스타이 자체 설계에서 NBDI의 공동 설계로 변경한다던데 정확하게 얘기하면 MBDI 요청에 따라서 어 이제 TSMC의 오나노를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어 설계에서 엔비디아의 커스텀 HBM 쪽으로 가기는 갈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공동 설계 쪽으로 가는 방향성인 것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아, 오늘 자료 표지 어 요즘에 자료 표지를 어 저랑 같이 일하는 어 이제 김경문 연구원이 계속 만들고 있거든요.

해석·전망커스텀 HBM주 대상 · 기술·제품 · 고대역폭메모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커스텀 HBM 요구는 메모리 업체의 역할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가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각 메모리 업체의 베이스 다이에 반영하는 방향을 원할 수 있으나, 발화자는 메모리 주도권은 업체들이 유지할 것으로 본다. 커스텀 다이는 엔비디아·TPU·AMD 같은 일부 고객에게 경제성이 있고,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역량을 활용할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음. 네. 아, 이걸 마지막 질문으로 할게요. 글로벌 메모리 3사 모두 향후 엔비디아에 공급할 HBM을 M비디아의 NVHBM 그니까 커스 엔비디아만의 커스텀 HBM이죠. 표준 설계도를 위탁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아, 네. 엔비디아가 그런 쪽으로 가고 싶어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 그리고 나면 표준 설계도가 있다라기보다는 제 생각에는 엔비디아 중에서 그 메모리 컨트롤러의 IP를 각 메모리 업체들이 각자의 베이스이에 새기는 요런 형식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M비디한테 IP 코스트를 예전보다는 더 지불려야 되는 상황들이 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의 주도권은 메모리 업체들이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이런 슈티지 상황 속에서는 코스트의 증분을 가격에 전가를 잘하거든요. 이번에 케이스의 경우에도 베이스타이의 증분을 가격 전가를 어, 잘했어요. 네. 그러니까 이건 결국은 가격 정가가 된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이 커스텀 다이를 만들 수 있는 고객사와 있는 고객사로 구분을 하셔야 돼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엔비디아나 조금 더 나아가서 TPU, AMD 정도가 되면 커스텀 다이를 구성해 볼 순 있겠죠. 하지만 그거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면 커스텀 다이에 단가가 안 나와요. 네. 그러니까 아마 이렇게 커스텀 다이를 만들고 난요 이제 구성품을 가지고서 나 제2에 티어 2 업체들한테 세일즈를 해 본다던가 뭐 이렇게 삼성전자는이 파운드리의 실력을 레버리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커스텀 HBM에서는 열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가 된다면 아마 이거는 어 이제 내년이나 후년 이야기가 될 것 같진 않은데 어 그때가 된다면 아마 어이 파운드리를 같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시너지를 어 모두가 이야기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어, 저도 생각을 읽을 수가 있었는데 이제 다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멈춰 있고 어 소부장 기업들만 어, 이제 주가 수익률이 좋은 것에 대해서 궁금증과 또는 우려, 기대 이런 것, 이런 감정들을 저희가 잘 느낄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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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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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메모리의 온도 차

이번 주 시장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에 따라 체감 수익률이 크게 갈렸습니다. 그래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끝났다고 보기보다 조금 더 올라갈 여지가 남았다고 보고, 메모리가 AI 안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라는 출발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
마이크론 실적의 첫 인상

AI 산업에서 메모리의 중요도와 주식시장의 열기는 지금 온도 차가 납니다. 오늘 아침 마이크론 실적은 제가 생각한 컨센서스 상단 수준을 훨씬 넘었고, 매출과 GP마진 모두 놀라운 숫자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3
2027년 이야기

차분기 GP마진 가이던스가 낮아진 점은 찝찝했지만, 제 관심은 이번 분기보다 2027년을 마이크론이 어떻게 말하느냐였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4
실적 뒤 남은 의문

엔비디아가 8월 말 2027년의 큰 성장을 실적 발표에 들고 왔듯 마이크론도 구체적인 숫자로 장기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초반 주가가 올랐는데도 중간에 팔린 이유는 비용 측면의 불만만으로 충분한지 아직 풀리지 않습니다. 이게 왜 그랬을까요?

5
HBM과 CAPEX

HBM 디스펙과 내년 8단 중심 전환에 대해 마이크론은 내년 포캐스트가 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 CAPEX는 기존 45빌리언 예상보다 높은 55빌리언 수준까지 제시됐고, 쇼티지에서 D램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의 증설은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6
에이전틱 AI의 메모리 묶음

HBM은 꾸준히 가는 가운데 에이전틱 AI가 서버 D램과 SSD까지 붙이느냐가 중요합니다. 고객은 HBM·서버 D램·SSD를 세트 메뉴처럼 보고, 학습에는 HBM을, 추론에는 서버 D램 오프로드와 필요시 SSD를 더 쓸 수 있습니다.

7
CAPEX와 수급

CAPEX가 늘어도 수급이 바로 맞춰지지 않는 것이 이번 사이클의 특이점입니다. HBM 수요가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앞서고 생산성 개선 둔화와 리드타임 증가가 겹치면 2027년이나 2028년까지 D램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8
SCA와 점검

LTA를 SCA로 부르는 마이크론은 고객 수와 예상 매출이 확대되고 생산 물량 75% 이상, 예상 매출 35%를 SCA로 확보하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2027년이 아니라 이미 2028년 숫자도 말한다는 발표였지만, 올라가야 할 때 오르지 않으면 보지 못한 무엇을 점검해야 합니다. 올라가야 될 때 올라가지 않는 거는 우리가 어 미쳐보지 못한 무엇들이 있다라는 뜻이니 점검할 때입니다.

9
새로운 수요 가지

데이터센터 내러티브의 강도만 재확인하기보다 새 가지가 필요한 때입니다. 에이전틱 AI도 메모리 수혜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고, LLM 때 HBM·TSMC·엔비디아에서 시작한 수혜 범위가 서버 D램, 네트워크,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넓어졌습니다. 새로운 가지가 필요해요.

10
메타 뮤즈

이번 달 화두는 메타의 뮤즈입니다. 메타는 AI에서 실패와 좌절을 반복했지만 계속 문을 두드려 결국 뮤즈 같은 결과를 냈고, 꾸준히 한계를 파는 전략의 의미를 보여준다고 느꼈습니다.

11
ChatGPT의 피보팅

뮤즈의 아이디어 자체는 2023년 ChatGPT 등장 때부터 있었고, 작년에도 제미나이와 ChatGPT가 비슷한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다만 ChatGPT는 작년 11월 이후 결제·쇼핑·여행 계획보다 코딩과 깊은 작업 쪽으로 피보팅했다고 봅니다.

12
B2C 가능성

메타는 뮤즈를 내면서 SNS와의 연결 가능성을 열었고, 메타와 알파벳에 다시 기회를 줬다고 봅니다. B2C 시장도 B2B만큼 크거나 확산 속도에서는 더 클 수 있으며, 3주 만의 500만이라는 속도는 이 움직임을 중요하게 만듭니다.

13
뮤즈와 다츠

오픈AI의 다츠는 뮤즈와 마찬가지로 24시간 붙어 돕는 비서지만, 뮤즈가 개인 생활에 집중한다면 다츠는 문서 작성과 프로젝트 관리 같은 오피스 생활에 집중합니다. 구글도 스프레드시트·캘린더·맵을 연결하는 비전을 이미 보였으니 실행만 남았고, 세 회사의 경쟁이 다시 시작됩니다.

14
CPU와 기판

에이전트 경쟁의 미국 반도체 수혜는 CPU라는 결론이 이미 나왔고, 인텔·AMD 흐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국내에서는 CPU 대리 수혜를 찾으며 기판을 보는 흐름인데, 에이전틱 AI와 기판을 한 번 더 연결해야 하므로 개인적으로는 다소 앞서간 해석으로 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5
디바이스 확장

그래도 투자 내러티브가 부족한 시점에 에이전틱 AI와 기판을 연결하는 것은 소재가 됩니다. 이것이 확실해질수록 메타·CPU보다 퀄컴이나 애플 공급망처럼 디바이스 시장으로 확장해 보는 편이 낫고, 파트너십 하나로도 판이 생길 수 있습니다.

16
D램 가격의 피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다음 1년은 엔비디아와 TSMC의 지난 1년과 닮을 수 있습니다. D램 가격은 계속 오르더라도 1·2분기처럼 분기 안에 두 배가 되는 급등은 이번 사이클에서 다시 기대하기 어렵고, 상승률의 피크는 지났습니다.

17
쇼티지의 지속

그렇다고 쇼티지가 곧 풀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이크론 실적에서는 2027년은 물론 2028년에도 해소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쇼티지는 지속되지만 가격은 과거만큼 오르지 않는 조합을 상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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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와 TAM

엔비디아·AMD·구글 TPU가 TSMC를 주력으로 쓰는 쇼티지에서도 TSMC가 일괄 두 배 인상을 하지 않는 것은, 고객이 대안을 찾게 하면 장기 숫자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본질은 TAM, 즉 시장 전체 파이를 키우는 전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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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의 한계

TSMC는 연 20% 미만의 가격 인상에서 P×Q를 극대화한다고 설명합니다. 메모리도 서버 원가 비중이 20% 미만에서 50%를 넘기 시작했으므로 가격을 더 올리면 고객 수요가 위축될 수 있고, 이제는 전체 시장을 극대화할 가격 속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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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커모디티

고객에게 대안이 없어도 메모리 업체가 분기 30~40% 인상을 계속하지 않으면 비즈니스는 엔비디아·TSMC를 닮습니다. D램은 예전만큼 오르지 않아도 떨어지지 않는 제품이 되고, 더 많이 팔리면서 이익은 계속 늘 수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타일 커모디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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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의 변화

과거 메모리의 큰 서프라이즈는 가격에서 왔지만 앞으로는 출하량과 믹스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판매량, TSMC는 선단 노드와 고객 구성의 믹스로 서프라이즈를 내며, 메모리도 이 두 방식의 조합을 닮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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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멀티플

이익은 늘지만 과거 가격 급등 때만큼 짜릿한 서프라이즈는 아닐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TSMC도 멀티플 변화보다 EPS가 더 빨리 올라 시가총액이 올랐듯, 메모리도 지속적인 이익 증가가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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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의 이익 경로

EPS가 오르고 멀티플이 유지되거나 조금 내려가면 주가는 우상향할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마이크론 GP마진은 80%대 중반에서도 더 오르고 있고, GP마진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주가를 올리는 데 큰 장애는 아니라고 봅니다.

24
AI 선택의 출발점

두 번째는 AI 안에서 무엇을 고를지입니다. 마이크론을 바텀업으로 보는 일도 중요하지만, AI에 계속 투자하고 싶다면 클라우드와 반도체 가운데 어느 쪽을 고를지 탑다운으로도 봐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클라우드를 사야 하지만 지금은 반도체의 에너지가 더 남아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반도체를 놓지를 못해요.

25
반도체와 클라우드

반도체만 들거나 반도체와 클라우드를 함께 들 시기일 수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안에서는 메모리·네트워크·CPU·장비·아날로그·자동차와 엔비디아를 나누어 보며, 2분기에는 메모리가 압도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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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지수의 순서

조정기 뒤 반등에서도 메모리, CPU, 네트워크, 장비 순서가 2분기와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AI 하드웨어의 부가가치 배분 내러티브가 바뀐 것이 아니라면 반도체를 고를 때 메모리를 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27
AI 하드웨어 내러티브

3주 전에는 CPU가 빠져 있었지만 메타 뮤즈가 CPU를 다시 2등으로 올렸다고 봅니다. 에이전틱 AI로 갈수록 메모리·CPU·네트워크 순서가 좋다는 해석이며, 클라우드와 반도체의 선택도 M6와 반도체 수익률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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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와 반도체

2분기에는 반도체를 사고 클라우드를 파는 편이 유리했지만 7월에는 반도체가 빠지고 클라우드는 버텼습니다. 이때는 반도체를 팔아 클라우드를 사는 시간이었고, 포트가 반도체 한쪽에만 쏠렸다는 사실을 깨닫는 구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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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리밸런싱

7월 말에는 반도체 절반·클라우드 절반으로 리밸런싱이 끝나며 8월부터 두 쪽이 동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도체 내러티브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한쪽에 몰렸던 것을 나눠 가진 것으로 보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3년은 클라우드가 더 나아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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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축별 선택

마이크론은 반도체 지수 반등을 주도했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8~9월 누적 상승률이 각각 4%, 3%에 그쳤고 마이크론은 27% 올랐다는 비교가 나옵니다. 이 격차는 비정상적으로 커졌고 결국 제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오늘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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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과 국내 메모리

글로벌 투자자는 한 손에 클라우드, 한 손에 반도체를 드는 바벨 전략을 쓰고 국내 투자자도 바뀌었다고 봅니다. 2분기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을 높이는 데 집중했지만, 3분기에는 이 둘을 언더웨이트한 기관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32
국내 바벨 전략

이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들면 춥다고 느껴 한쪽에는 두 회사를 잡고 다른 쪽에는 더 모험적인 종목을 넣습니다. 금융·화장품·방산·조선·전력기기 등을 넣되 AI를 벗어나기 싫으면 스몰캡으로 간다는 흐름입니다. 한 손에는 클라우드 한 손에는 반도체를 쥐고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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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 다른 한쪽

테크 비중을 맞추려는 사람은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단단히 쥐고 부품·후공정·기판 중 무엇을 더할지 계속 고릅니다. HBM4부터는 엔비디아 요청에 따라 TSMC 공정을 쓸 가능성과 엔비디아 커스텀 HBM 공동 설계 방향을 함께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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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과 HBM

삼성전기와 일본 이비덴·무라타의 흐름 차이는 삼성전기가 먼저 가파르게 올랐고 일본 업체가 따라가는 과정으로 봅니다. 삼성전기만 빼고 MLCC·기판이 급등한 날도 회사가 나쁜 것이 아니라 키 맞추기이며, 여전히 좋게 본다는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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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질문

대만 마이크론 노조의 파업 찬반 투표 질문에는 이익 훼손이 주가에 한 번 반영될 수 있어도 원오프 성격이 더 크다고 답합니다. 소부장 랠리가 계속될지와 별개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반등 속도는 연초만큼 가팔라지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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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과 반등 속도

연간 30~40% 상승이면 월평균 3% 정도의 경로로도 충분히 좋은 상승입니다. 더 높은 기대수익률을 원하는 사람은 스몰캡을 고르게 되고, 대형 메모리주의 분기 50~60% 급등 장세는 지났다는 설명이 바벨 전략의 핵심입니다. 이건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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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0~40%의 의미

소부장은 아직 고PER 종목을 피하고 PER 15배 아래 기회를 찾는 듯합니다. 장비주는 2027년 성장까지 이미 반영해 2028년 멀티플을 당겨야 20배 정도로 보이지만, 2029년 성장 여지는 남아 있어 뒤따라오는 선수를 기다리는 키 맞추기 국면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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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주의 밸류에이션

반도체 장비주 매수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한 달 안에 결과를 내겠다는 접근은 권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CPU 대리 수혜를 찾다가 기판을 사는 흐름이라는 댓글에 공감하고, 뮤즈는 내려받기만 했고 아직 써 보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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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장비주 판단

마이크론은 장비보다 클린룸 확보를 먼저 해 미국 장비주 상승이 작았을 수 있지만, 결국 채울 장비를 생각하면 잠재력은 더 커졌다고 봅니다. 아이다호 증설과 PSMC 인수, 뉴욕·일본·싱가포르 언급으로 클린룸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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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과 장비

9월 반도체 수출 지표에서는 P 사이클이 끝나고 Q 사이클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에서 NAND·D램·HBM 출하가 본격화됐기 때문이라는 해석이고, 소부장도 Q 사이클 중심으로 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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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출과 Q 사이클

국내 클라우드로 삼성SDS나 LG CNS를 보는 견해는 가능하지만, 삼성SDS를 구글과 비교하는 것은 삼성전자 메모리와 마이크론 비교처럼 급이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투자자가 클라우드 대신 데이터센터 관련 주식으로 옮겨 가는 모습이 보인다는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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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클라우드의 거리

IDM보다 소부장만 달리는 것은 바벨 전략을 세팅하는 중간이라고 보고, IDM은 연 30% 정도를 기대하는 틀을 제시합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내년에 검토할 가능성을 보며, 배당성향이 정해진 뒤 판단할 문제라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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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와 자사주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뤄지면 보통주와 우선주의 주식 수 비중 때문에 우선주에 유리할 수 있지만, 회사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면 우선주는 좋은 대안이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이는 확정 사실이 아니라 발화자의 조건부 투자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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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의 조건

엔비디아는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각 업체의 베이스 다이에 반영하는 커스텀 HBM을 원할 수 있습니다. IP 비용은 늘어도 메모리 주도권은 업체에 있고, 쇼티지에서는 비용 증가를 가격에 전가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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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HBM

커스텀 다이는 엔비디아·TPU·AMD처럼 규모가 되는 고객에게 경제성이 있고 더 아래 고객에게는 단가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역량을 레버리지할 기회가 열릴 수 있지만, 내년이나 후년의 즉시 이야기는 아니라는 기대 수준으로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반도체를 팔 때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박스권이면 생각을 바꿔야 하지만 최소 1년의 지속적 우상향을 본다는 전제에서 라지캡과 스몰캡을 고르라고 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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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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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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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자동전사 불확실성
기업명·약어·수치 일부가 불명확한 자동전사라 문맥이 명백한 경우만 최소 정리했고, 불명확한 표현은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발화자의 전망
주가 경로, 자사주 매입·소각, 커스텀 HBM과 파운드리 시너지는 발화자의 해석 또는 기대이며 확인된 사실과 구분했다.
화면 자료의 한계
오디오 전사만 제공돼 그래프·장표의 세부 수치와 화면상 표기를 별도 복원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