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 국내 2차전지 단기 과열 경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당시 2차전지 상승이 산업 펀더멘털만으로 이어진 흐름은 아니었고, 과도한 확신과 공격적 반응 자체가 과열을 경계할 신호였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제가 이제 기억나는데 2013년 한 5월 말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이제 사이크 꺾니다 이랬으면 더 맞았을 텐데 제가 어, 조금 이제 중장기적으로 괜찮은데 조금 이제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아, 저는 그게 좌표가 찍힐지 몰랐어요. >> 2차전지 투자자들이 엄청 이제 저를 >> 한 1년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저 때문에 빠진게 아니거든거든. >> 그죠? 저도 그 부분 할만이 많습니다. 예. 어 그런데 이제 그때 이제 제 생각으로는이 산업의 펀더멘탈로 뚫고 가는 침투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니까 이제 보조금이라든지 어떤이 주변 여건들이 되게 좋았기 때문에 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AI라는 건 주변에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이 뚫고 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냥 스스로의 힘인데 정부가 여기 약간 보태고 있는 정도라고 봐야 되는데 그때는 이제 정부의 힘이나 그리고 이제 글로벌 정세가 우리가 ESG가 중요하다라는 굉장히 중요한 그 어떤 아젠다가 있었어요. >> 근데 그게 약해지는 걸 저는 조금 이제 보고 있었죠. 아, 이게 점점 좀 톤이 떨어지는 거 같다.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조금 이제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저는 이제 그때 좀 느낀 거는 투자자들이 약간 너무 확신이 강하고 공격적일 때 >> 제가 이제 테슬라는 전 테슬라 좋게 보는데도 불구하고 테슬라 투자자들한테 되게 막 이렇게 공격당한 적이 있거든요. 약간 테슬라에 대해서 약간 좀 이제 톤다운 하자.이이 정도가 이제 되게 이제 불편했던 거고 그럴 때는 아, 조심하자는 생각이 들죠.
- 원문 구간 2
>> 그죠? 음 말을 때는 그를 진정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항상 몰매를 맞더라고. 맞아요. 심지어 제가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도 4월 5월 시장 되게 좋을 것 같고 6월 이후로 좀 조심하자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때 이제 댓글들 보면 다 뭐 잘 모르는 놈이 떠둔다. 뭐 막 그런 내가 반도체를 뭐 알려 주겠다 막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심지어 저는 저 아주 오랫동안 반도체를 분석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자들이 뭔가 자기 확신이 강해지고 이러면 그럴 때 좀 조심해야 되는데 뭐 그것 때문에 뭐 치료 조정이 나타난 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과열되 있다라는 시그널인 같습니다. >> 그렇죠. 우리가 한마디를 한다고 해서 그 주가가 절대 무너지지가 않 >> 거 영향이 있으면 우리가 이런 거 이런 여기 유튜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스터비스가 아니에요. >> 저희는. >> 네. 미스터 피스트도 시장을 움직일 수 없어요. 시타데를 움직입니다. >> 아, 시타대 >> 그러니까요. 참 아 그때 당시에는 참 다들 많이 힘들었죠. >> 아, 그러니까요. 저는 야, 그 정도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이렇게 몰매를 맞을 건가? 그 자꾸 이제 저한테 그 나쁜 욕을 다니까 이제 저희도 한 번씩 제 영상 댓글 보는데 화가 나 가지고 예. >> 그렇죠. 근데 그런 걸 보면은 진짜 돈을 벌 때는 무한정 벌 거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 사는 것보다 타는게 힘들잖아요. >> 사는 건 기술, 매도는 예술 뭐 이런 말도 있는데 그 책에 보면은 이제 뭐 마스 15% 기계속적 손절이라든지 매도 신호를 봐야 된다라든지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조금 쉽게 설명을 해 주신다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작성자는 2023년 여름 2차전지의 고점 가능성과 준비 필요성을 언급했고, 단기 과열이 심했다고 회고한다. 당시 산업은 보조금, ESG 의제, 글로벌 환경의 뒷받침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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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제가 이제 기억나는데 2013년 한 5월 말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이제 사이크 꺾니다 이랬으면 더 맞았을 텐데 제가 어, 조금 이제 중장기적으로 괜찮은데 조금 이제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아, 저는 그게 좌표가 찍힐지 몰랐어요. >> 2차전지 투자자들이 엄청 이제 저를 >> 한 1년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저 때문에 빠진게 아니거든거든. >> 그죠? 저도 그 부분 할만이 많습니다. 예. 어 그런데 이제 그때 이제 제 생각으로는이 산업의 펀더멘탈로 뚫고 가는 침투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니까 이제 보조금이라든지 어떤이 주변 여건들이 되게 좋았기 때문에 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AI라는 건 주변에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이 뚫고 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냥 스스로의 힘인데 정부가 여기 약간 보태고 있는 정도라고 봐야 되는데 그때는 이제 정부의 힘이나 그리고 이제 글로벌 정세가 우리가 ESG가 중요하다라는 굉장히 중요한 그 어떤 아젠다가 있었어요. >> 근데 그게 약해지는 걸 저는 조금 이제 보고 있었죠. 아, 이게 점점 좀 톤이 떨어지는 거 같다.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조금 이제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저는 이제 그때 좀 느낀 거는 투자자들이 약간 너무 확신이 강하고 공격적일 때 >> 제가 이제 테슬라는 전 테슬라 좋게 보는데도 불구하고 테슬라 투자자들한테 되게 막 이렇게 공격당한 적이 있거든요. 약간 테슬라에 대해서 약간 좀 이제 톤다운 하자.이이 정도가 이제 되게 이제 불편했던 거고 그럴 때는 아, 조심하자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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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음 말을 때는 그를 진정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항상 몰매를 맞더라고. 맞아요. 심지어 제가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도 4월 5월 시장 되게 좋을 것 같고 6월 이후로 좀 조심하자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때 이제 댓글들 보면 다 뭐 잘 모르는 놈이 떠둔다. 뭐 막 그런 내가 반도체를 뭐 알려 주겠다 막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심지어 저는 저 아주 오랫동안 반도체를 분석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자들이 뭔가 자기 확신이 강해지고 이러면 그럴 때 좀 조심해야 되는데 뭐 그것 때문에 뭐 치료 조정이 나타난 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과열되 있다라는 시그널인 같습니다. >> 그렇죠. 우리가 한마디를 한다고 해서 그 주가가 절대 무너지지가 않 >> 거 영향이 있으면 우리가 이런 거 이런 여기 유튜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스터비스가 아니에요. >> 저희는. >> 네. 미스터 피스트도 시장을 움직일 수 없어요. 시타데를 움직입니다. >> 아, 시타대 >> 그러니까요. 참 아 그때 당시에는 참 다들 많이 힘들었죠. >> 아, 그러니까요. 저는 야, 그 정도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이렇게 몰매를 맞을 건가? 그 자꾸 이제 저한테 그 나쁜 욕을 다니까 이제 저희도 한 번씩 제 영상 댓글 보는데 화가 나 가지고 예. >> 그렇죠. 근데 그런 걸 보면은 진짜 돈을 벌 때는 무한정 벌 거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 사는 것보다 타는게 힘들잖아요. >> 사는 건 기술, 매도는 예술 뭐 이런 말도 있는데 그 책에 보면은 이제 뭐 마스 15% 기계속적 손절이라든지 매도 신호를 봐야 된다라든지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조금 쉽게 설명을 해 주신다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정부 지원과 ESG라는 주변 여건의 톤이 약해지는 모습을 봤고, 산업의 힘만으로 뚫고 가는 상승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반대 의견을 진정시키는 말에 투자자들의 반응이 지나치게 공격적일 때도 과열 신호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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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 기억나는데 2013년 한 5월 말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이제 사이크 꺾니다 이랬으면 더 맞았을 텐데 제가 어, 조금 이제 중장기적으로 괜찮은데 조금 이제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아, 저는 그게 좌표가 찍힐지 몰랐어요. >> 2차전지 투자자들이 엄청 이제 저를 >> 한 1년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저 때문에 빠진게 아니거든거든. >> 그죠? 저도 그 부분 할만이 많습니다. 예. 어 그런데 이제 그때 이제 제 생각으로는이 산업의 펀더멘탈로 뚫고 가는 침투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니까 이제 보조금이라든지 어떤이 주변 여건들이 되게 좋았기 때문에 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AI라는 건 주변에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이 뚫고 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냥 스스로의 힘인데 정부가 여기 약간 보태고 있는 정도라고 봐야 되는데 그때는 이제 정부의 힘이나 그리고 이제 글로벌 정세가 우리가 ESG가 중요하다라는 굉장히 중요한 그 어떤 아젠다가 있었어요. >> 근데 그게 약해지는 걸 저는 조금 이제 보고 있었죠. 아, 이게 점점 좀 톤이 떨어지는 거 같다.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조금 이제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저는 이제 그때 좀 느낀 거는 투자자들이 약간 너무 확신이 강하고 공격적일 때 >> 제가 이제 테슬라는 전 테슬라 좋게 보는데도 불구하고 테슬라 투자자들한테 되게 막 이렇게 공격당한 적이 있거든요. 약간 테슬라에 대해서 약간 좀 이제 톤다운 하자.이이 정도가 이제 되게 이제 불편했던 거고 그럴 때는 아, 조심하자는 생각이 들죠.
- 원문 구간 2
>> 그죠? 음 말을 때는 그를 진정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항상 몰매를 맞더라고. 맞아요. 심지어 제가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서도 4월 5월 시장 되게 좋을 것 같고 6월 이후로 좀 조심하자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때 이제 댓글들 보면 다 뭐 잘 모르는 놈이 떠둔다. 뭐 막 그런 내가 반도체를 뭐 알려 주겠다 막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심지어 저는 저 아주 오랫동안 반도체를 분석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투자자들이 뭔가 자기 확신이 강해지고 이러면 그럴 때 좀 조심해야 되는데 뭐 그것 때문에 뭐 치료 조정이 나타난 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과열되 있다라는 시그널인 같습니다. >> 그렇죠. 우리가 한마디를 한다고 해서 그 주가가 절대 무너지지가 않 >> 거 영향이 있으면 우리가 이런 거 이런 여기 유튜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스터비스가 아니에요. >> 저희는. >> 네. 미스터 피스트도 시장을 움직일 수 없어요. 시타데를 움직입니다. >> 아, 시타대 >> 그러니까요. 참 아 그때 당시에는 참 다들 많이 힘들었죠. >> 아, 그러니까요. 저는 야, 그 정도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이렇게 몰매를 맞을 건가? 그 자꾸 이제 저한테 그 나쁜 욕을 다니까 이제 저희도 한 번씩 제 영상 댓글 보는데 화가 나 가지고 예. >> 그렇죠. 근데 그런 걸 보면은 진짜 돈을 벌 때는 무한정 벌 거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 사는 것보다 타는게 힘들잖아요. >> 사는 건 기술, 매도는 예술 뭐 이런 말도 있는데 그 책에 보면은 이제 뭐 마스 15% 기계속적 손절이라든지 매도 신호를 봐야 된다라든지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조금 쉽게 설명을 해 주신다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