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메모리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공급 증가 이후에도 AI 메모리의 이익 지속성을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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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증가 뒤 수요 유지, 가격 인상 가능성, 이익 증가율, 빅테크의 자본지출과 데이터센터 가동, 에이전트 AI·로봇 등 최종 수요의 누적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이 조건들이 쌓이면 메모리 기업 이익 지속성에 대한 불안이 낮아질 수 있지만, 2027년에 뉴스와 숫자로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부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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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때 가서 공급이 오는데 어차피 마이크로이나 기타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공급 물량이 증가하지 않습니까? 공급 물량이 도달했을 때 즉 이제 공급이 증가했을 경우에 수요의 변화가 없을 것이냐 요게 대해서 아직까지 조금 의구심이 있다 보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좀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중국 쪽 같은 경우에 최근에 창시 메모리 상장 이후에 물량 아주 미세한 아주 어떤 뭐 기술적인 뭐 업그레이드 혹은 뭐 중국발 어 조금 부정적인 뉴스만 나와도 증시가 출렁거리고 있거든요. 사실 뭐 어 과적인 시장 아니었습니까? 이제 HBM으로 따지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로 세 기업이 거의 득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했던 창신 메모리가 끼워드니까 당황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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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죠. 예. 그렇지만 이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어 기관 투자자들나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상당히 민감하거든요. 속도는 계속 올라가요. 그렇지만 그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부분인 것이고 예. 그런 걸 갖다가 이제 픽아웃이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제가 픽아웃을 주장하는 건는 아니고 그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싫어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뭐 미국의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 같은 경우도 이미 피크아웃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행 가격의 증가율을 좀 보게 되면 뭐 뭐 내년까진 증가합니다. 저희가 Y를 많이 보기도 하고 가격에서야 이제 증가율로 보기도 하면 증가하는 것처럼 나오는데이 증가하는 정도가 점차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이죠. 어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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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가격을 못 올리는 것인가? 어 뭔가 이제 수요는 견조하다고 하지만 공급이 옛날에 타이트한 부분이 일시적이었구나. 지속 가능하지가 않구나. 요에 대해서 이제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얘기가 나오는 거죠. 우리가 우리 흔히 얘기하는 메모리 사이클 논쟁으로 결론이 지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고 그럼 2028년부터 29년에 나오는 공급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사람들이 우려하게 되는 것이죠. 수는 조금 둔화됐지만 공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지는 못하게 좀 어 약간 공급 초과 예 거 거기에서 수급이 망가지는 그런 구조를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올해 초반부터 시작해서 이제 애널리스트들 예상치를 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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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부정적인 어 뉴스 흐름이 되다 보니까 어 지금 우리는 지금 한국 기업들 그리고 한국의 대표적인 메모리 기업들 그리고 미국으로 봤을 경우에는 뭐 마이크로모터 샌디스크의 그 이익의 지속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그거에 대해서 약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확신를 조금 낮추는 그런 뉴스로를 계속 접하게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리스크네 를 갖다가 조금 줄이게 되는 거죠. 그런게 어떻게 보게 되면 매도 압력으로 가시아 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게 뭐 큰 변화를 안 주고 뭐 생각보다 뭐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은 생각보다 견조하네. 그리고 어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뉴스에도 불구하고 어 정상적으로 지어지고 전력하고 연결되면서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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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요 측면에서 최종 수요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요새 뭐 어 메타의 뮤즈 같은 경우도 나왔고 계속적으로 에이전트 AI 서비스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피지컬 AI부터 시작해서 어 뭐 자율주행 휴먼 오이드 로봇 같은 것들이 나오게 되면서 어 컴퓨팅 파워가 더 필요해 막 이런 것들이 조금씩 쌓여간다라고 하면 아마 이익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이 변동성에 대한 우리의 좀 불안감이 좀 낮아지면서 다시 리레이팅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아마 그 분기점은 올해보다는 2027년에 어 28년을 바라보는 시점이 27년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 2027년에 여러 가지 뉴스 숫자들을 이제 확인하면서 방향성이 결정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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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다를 것이냐 아니면 이번도 다르지 않을 것이냐 거기에 따라서 이제 조금 뭐 힘들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한편으로 봤을 경우에는 올해 버틴 자가 또 승리하는 시장이 올 수도 있을 것 같고 아직이 스토리는이 이야기는 진행 중인 거 같습니다. 그럼 말씀해 주시는 이제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고 한 건데 그래서 반도체 대장주 한국의 매물 반도체 주를 가지신 분들은 이게 뭐 조금 더 짧게 보면 뭐 정말 그런 일이 터진다 했을 때는 뭐 팔았다가 다른 걸 사고 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좀 더 길게 놓고 보면 왜 삼성자도 어쨌든 아주 예전부터 보면 계속 주가는 하이닉스 더 옳은 거잖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접근하는게 개인한테 맞는 방식일까요?
사실·구조금리와 주식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평가배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실적이 좋은 기업의 주가 평가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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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과 기업 이익이 좋아 금리가 오르는 경우와, 물가·재정 부담 속에서 금리가 오르는 경우를 구분한다. 후자의 금리 상승은 기업 실적 추정이 좋아도 평가배수를 누를 수 있으며, 높은 금리는 미국 국채의 상대적 매력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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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우리가 강가하고 있는게 지금 뭐이란 전쟁가 아직 진행 중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물가 상승하면 국제 유가가 많이 올라갔고요. 국제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어 글로벌로 많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 이게 저 빅테크들이 보통 장기체를 선호하거든요.음 10년 20년 30년짜리를 찍어 가지고 자본을 조달하다 보니까이 장기체에 대한 금리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 같은 경우에는 장기체보다는 단기체를 또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단기체도 조금 같이 올라가고 요새 뭐 뭐 섞여 있는데 금 전반적으로 금리 상승 암비 높은 거죠. 미국은에는 경제장이 워낙 좋고 한국 최근에 경제 성장이 좋은데 실제 금리를 갖다 높여주다 보니까 인플레션 압력 더하기 경제 성장하다 보니까 금리의 적정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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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어느 정도까진 괜찮아요. 성장이 올라가. 경제 성장이 좋으니까 기업 이익이 좋으니까 금리가 어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멀티플을 누르는 적정한 수준이 어 적정한 수준은 보통 완지 5%에서 6% 정도로 지금 모델은 추선하고 있는데 거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멀티플도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데 데 최근 몇 주 사이에 이제 10년물하고 장 30년물 그 미국으로 따졌을 경우에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멀티플 누르고 있습니다. 2분기의 특징이 뭐냐면 마이크론도 그렇고 SK 하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기업이 다 좋았습니다.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 AI 관련된 기업들의 대체적인 이익은 나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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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게 멀티플을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다 좋아요. 그러다 보면 뭐 어 목표가 상의 조정을 많이 하시거든요. 최근에는 기업이 좋으니까 목표가를 올립니다라는 부분이 조금 많은데 어 그거는 저도 타당한 거 같아요. 그렇지만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는 어 이런 움직임 속에서도 과연이 사이클의 고점은 어딘가? 작가님도 이제 궁금하실 텐데 그럼 어디가 고점입니까라는 질문을 놓고서 많은 투자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일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뭐 나는 좀 팔고 딴데 사겠다이 정도는 충분해. 사실 뭐 우리 상반기만 하더라도 코스피가 100% 올랐으니까 그걸 갖다가 차익 실현할 명분은 충분했었고 그 정도 수익이 나게 되면 기관 투자자들 대부분 차익 실현하고 이제 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이제 가기 시작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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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5.3을 초에 기록했으니까 어이 정도 수준이면 뭐 채권을 진입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상황 아닌가? 그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해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미국은 높아요. 근데 내년도 가게 되면 간세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겠죠. 그럼 경제 성장도 요새 워낙 고성장이니까 조금 주춤한다고 하면 금리 수준은 생각보다 높게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채권 쪽으로 미국 국채 쪽으로 자세이 조금 있습니다. 어 일각 뭐 다른 한편으로 봤을 때는 미국 유럽에 어 지금 재정 상황이 미국보다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유럽 팔아서 미국으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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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주식에서는 뭐 이런 쪽 세금멘트가 좋아 보여요.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안전 자산으로서의 채권의 매력은 조금 더 증가했고 그다음에이 화폐로서의 신뢰도가 조금 많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유럽 쪽 같은 경우에 유로화의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이제 다시 얘기가 나오게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 그리고 이제 디지털 화폐인 뭐 비트코인 쪽으로도 다시 매수세가 조금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아까 전에 종목으로 봤을 경우에도 그냥 뭐 메모리 중심보다는 확산 혹은 분산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산 배분 측면에서도 주식에 대한 비중 일부를 갖다가 이제는 채권 혹은 금이나 어 일부 디지털 자산을 갖다가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식으로 분산하는게 현지 시점에서는 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 투자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어떤 자금 조달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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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가 기술 도입과 데이터센터 건설로 커졌고, 빅테크의 현금흐름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따라서 투자 규모뿐 아니라 내년에도 그 자본지출이 가능한지, AI 응용이 실제 수익모델로 이어지는지를 봐야 한다는 구조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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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써보고 어 새로운 기술이네. 그리고 또 빅테크들이 막 뛰어들고 데이터 센터들 막 짓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어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이제 기술 사이클이었죠.이 기술이 그럼 뭐를 갖다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어떤 부가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느냐.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들 이걸 갖다 이제 주도하고 있는 빅테크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현금 자기가 창출했던 여태까지 쌓아 놨던 현금을 갖다가 투자를 하면서 결과적으로 어 뭐 컴퓨팅 파워를 갖다가 엄청 많이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개이 않았죠. 어 그때는 이제 지금 흔히 자본 지출 사이클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 투자 사이클이라고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3년 지나고 지나갔고요. 작년부터 이제 조금 경기감이 빅테크들이 돈이 모자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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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금액이 올해만 하더라도 8,억 달러. 아, 내년 되면 1조 달러. 그 이후에는 1조 2천. 근데 뭐 저 젠슨왕 우리 맨 처음에 엔비디아 CEO가 나와서 2030년까지 5조 달러가 투자될 겁니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와우 그랬죠. 야 이렇게 많이 투자가 된다라고 하면 누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느냐. 예. 거기에 집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혜 업종으로 딱 떠오른 것이 어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 이제 청바지 곡괭이를 팔 수 있는 예 디램 쪽 특히 HBM 쪽으로 집중된 거죠. GPU 이제 HBM 쪽으로 집중이 됐었고 이제 실제로 돈을 많이 벌었었죠. 삼성전자 지금 분기 영업 이익이 107조 예 2분기에 와 그런 숫자 처음 봤습니다. 사우디아 아란코보다 돈을 더 많이 걸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이렇게 실제로는 이제 이금 많이 증가했는데 그러면 올해 좋아 8,억 달러 투자하는 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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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내년도 일조 가능하겠냐. 근데 지금 빅테크들의 현금 흐름을 보니까 이제는 모자란 거예요. 어 투자를 하고 나서는 돈이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해서체를 발행해서 미국뿐만 아니라 그 유럽에서도 조달하기 시작했고 그 아까 전에 잠깐 정부 부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미국만 하더라도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 어마어마합니다. GDP가 33조 달러인데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예요. 그럼이자 비용만 어 몇 초 달러가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국방비를 초과하는이자 비용이 나가고 있거든요. 돈이 필요합니다. 그럼 국제 찍어야 되잖아요. 근데 빅테크들도 이제는 단순히 투자하는 사이클에서 넘어서 돈을 조달해서 투자해야 되는 사이클로 넘어가면서 자본을 어떻게 조달할 수 있는지 거기에서서 이제 국가와 기업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금리가 조금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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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젠슨이 옛날에 케이크 5단 케이크를 얘기했었는데 최상희 쪽에서 응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AI를 가지고서 어떻게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런 비즈니스 모델에는 이제 빅테크들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그 메모리 쪽과 관련한 뭐 실제로 투자해 봤던 외국인 투자자들하고 잠시 뭐 어 술 맥주잘 하면서 어할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이미 충분히 돈을 벌었고 더 이상이 사이클 논쟁에서 너무 머리가 아프기 싫다. 그래가지고 약간은 언더웨 상황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지고 있었고 수익을 냈기 때문에 뭐 굳이 이걸 갖다가 다시 들어갈 생각은 없다.
시점 관찰AI 밸류체인 내 자금 이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밸류체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산업기준 2026.10.15
메모리와 응용·소부장·전력 사이의 자금 이동은 어떤 조건을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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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자금 일부가 메모리에서 응용·빅테크·소프트웨어로 이동했고, 대형 메모리 편입을 위해 눌렸던 소부장에는 증설 기대와 함께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라고 관찰한다. 전력은 데이터센터 연결의 병목으로 보지만, 소부장과 전력 모두 AI 스토리가 꺾일 때의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고 함께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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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젠슨이 옛날에 케이크 5단 케이크를 얘기했었는데 최상희 쪽에서 응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AI를 가지고서 어떻게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런 비즈니스 모델에는 이제 빅테크들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그 메모리 쪽과 관련한 뭐 실제로 투자해 봤던 외국인 투자자들하고 잠시 뭐 어 술 맥주잘 하면서 어할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이미 충분히 돈을 벌었고 더 이상이 사이클 논쟁에서 너무 머리가 아프기 싫다. 그래가지고 약간은 언더웨 상황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지고 있었고 수익을 냈기 때문에 뭐 굳이 이걸 갖다가 다시 들어갈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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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AI 인프라든가 보안 얘기도 해 주셨는데 향후 우리가 간신 가져볼 만한 섹터는요 정도로 보면 되는 건가요? 요즘에 또 퓨에서 뭐 큐 사이클로 가면서 소부장 봐야 된다 얘기도 굉장히 많이 조금씩 들리고 있잖아요. 사실 소부장은 요즘에 주가가 뭐 좀 좋기도 했고요. 저도 소보장 그 예전에 그것부터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고점을 뚫을 때 소보장주가 패드기를 침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와 이거 왜 주가가 빠질까? 네수급이 과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쏠리다 보니까 예 저쪽을 사기해서 사실은 소보장들을 팔았던 경우도 있고 저희 펀드들 같은 경우에도 어 SK 하이닉스나 저기 삼성전자 살려고 하면 다른 포지션을 줄여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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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 유사 없죠. 뭐 IT에서 예를 들어서 IT의 비중이 30이라고 했을 경우에 뭐 5를 갖다 줄여서 어 하이닉스나 3전자에 배분하는 과정을 했기 때문에 소부장들이 주가가 생각보다는 조금 눌려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결국엔 증설하고 지금 신 어떻게 되면 증선하겠던 계획이 나오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금이 집행되지 않겠습니까? 하반기 정도 예상이 되다 보니까 거기 대한 수능성으로 수급은 많이 눌려 있었고 그다음에 계획은 세워졌고 수급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주가가 부진하니까 다시 소보장 쪽으로 많이 가고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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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고 전공정 쪽도 지금 괜찮은 거 같고 지금 AI 시대에서는 이제 뜨고 있는 후공정 같은 업체들도 많이 프리미엄을 받는 상황이다 보니까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저는 그 이제 뭐 최근 같은 경우에는 어 반도체 쪽 어 장비주 어 소재 부품 장비 같은 경우에는 뭐 나쁘지 않겠다 저희도 생각을 좀 많이 했고 어 현재까지는 아직까지는 조금 어 룸이 좀 남아 있지 않나 업사이드 룸이 남아 있지 않나라는 생각합니다. 근데 좀 조심해야 될 거는 한국의 소부장 기업들 뭐 다 변화는 돼 있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AI 스토리에 모두 다 같이 연결되 있는 기업 밸류체인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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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밸류체인이 같이 꺾게 된다고 하면 그거는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겠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투자 기간은 조금 짧게 가져하시는게 소보장 쪽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고 있고 전력 쪽 같은 경우에도 제가 많이 말씀드렸거든요. 예. 일단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데 보통 한 2년에서 3년 정도 걸려요. 그 반도체는 어떻게 보게 되면 가동까지 보게 되면 한 3, 4년 정도 걸리고 그러면 데이터 센터보다는 반도체의 이제 공급이 오는 시간이 늦죠. 그다음에 전력 같은 경우에 이게 3년, 5년, 7년 거 뭐 10년 사이클이라고도 보통 얘기하고 평균적으로 봤을 때 한 7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얘기한다고 하면 공급이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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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력 그 발전하는 것도 어렵지만 성배전이 뭐 쉽습니까? 예. 것도 어렵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저장 장치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최근에 주가가 흐름이 괜찮은데 이런 또한 여러 가지 그 설비 자체이지 않겠으면 AI 관련된 기계 장치 뭐 설비이기 때문에 사실 뭐 물건이 공장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생산을 해 내야 되고 그다음에 배달이 돼야 되기 때문에이 사이클이 좀 길거든요. 어 그러다 보면음 전력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병목이고 뭐 데이터 센터는 지웠는데 전력이 연결이 되느냐 안 되느냐 가지고 왈가불가가 많거든요. 그래서 전력쪽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겠구나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고 전력이라함은 어 지금 신재상 에너지도 같이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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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올해 내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이것도 같이 물론 이제 AI 스토리에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거는 AI 스토리가 자체가 무너지게 되면 사실 뭐 약간 차익 실현이나 뭐 하락 압력, 매도 압력을 갖다가 피할 순 없다. 모든 건 AI에 담붙여 있더라. 그래서 요새는 AI와 연동되지 않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가지려고 투자자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는 거 같고 일강에서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많이 올라서 어 10년만 금리를 갖다가 뭐 이론적으로 산출하게 되면 보통 경제 성적률 플러스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어 산출하게 되는데 5% 정도 나오거든요.
판단 방법불확실한 사이클에서의 자산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불확실한 AI·금리 환경에서 보유 비중과 투자 기간을 어떻게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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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단가보다 3개월·6개월·12개월의 투자 기간과 대안을 보며, 비중이 큰 경우 일부를 조정하거나 다른 AI 인프라로 분산하는 접근을 제시한다. 주식 비중 일부를 채권·금·디지털 자산에 나눠 예상치 못한 조정 때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도 함께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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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지금 상황에서 안 맞는 거 같고 현재 시점에서 그럼 12개월을 놓고 봤을 때 뭐 투자 기간이 다르긴 하지만 뭐 6개월을 놓고 봤을 때 혹은 뭐 3개월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 현재 삼성전자 SK 하니스 대비해서 보다 좋은 대안 혹은 뭐 수익률 측면에서 보다 좋은 옵션이 있다라고 하면 일부는 그쪽으로 옮기는게 마음이 편하시겠죠. 근데 그게 가도했을 경우에는 그게 맞는 거 같고 비중이 뭐 우리가 어 뭐 저희는 기관 투자자니까 한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일부 비중을 갖다가 담을 수밖에는 없거든요. 근데 비중이 작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좀 가져가 보시는 것도 어 사실 사이클이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조금 어 혼동이 있는 시기고 저도 헷갈리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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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해서 그 시장에 대한 노출들을 많이 줄여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마 한 뭐 1, 2주 정도 같은 경우에는 시장 움직임 보면서 그리고 이제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3분기 기업 실적이 시작이 됐거든요. 은행주, 금융주가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저도 이제 그거 보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보면서 조금은 간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확실한 답은 없습니다. 저도 예언자도 아니고 그리고 실적 보면서 이게 간음을 해 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포지션을 조정을 합니다. 기관투자 입장에서 그렇고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게 되면 비중이 너무 많을 경우에는 조금 일부를 갖다 덜어서 지금 뭐 추세가 약간 바뀐게 있기 때문에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보안 혹은 다른 그 AI 인프라 기업들로 일단 좀 확산을 분산을 시키는게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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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뭐 비중이 작으신 분 같은 경우에는 어 나중에 혹시 뭐 지금 현재 상황에서 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일방적으로 비싸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거든요. 뭐 저희가 이제 이익 반토막 얘기도 했는데 이익 반토막 가정을 갖다 놓고 봤을 경우에 그냥 적정 가격이다. 근데 이익 반토막은 아직 안 일어난 미래지 않습니까? 1년 혹은 2년 후에 미래인데 그걸 갖다가 저희가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또 좋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왜냐면 가장 부정적인 걸 다 깔고 있기 때문에 꼭 그러다 보면 좀 좋은 일이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또 반등할 수 있거든요. 그렇던 부분에서는 좀 현재 비중을 갖다가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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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5.3을 초에 기록했으니까 어이 정도 수준이면 뭐 채권을 진입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상황 아닌가? 그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해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미국은 높아요. 근데 내년도 가게 되면 간세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겠죠. 그럼 경제 성장도 요새 워낙 고성장이니까 조금 주춤한다고 하면 금리 수준은 생각보다 높게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채권 쪽으로 미국 국채 쪽으로 자세이 조금 있습니다. 어 일각 뭐 다른 한편으로 봤을 때는 미국 유럽에 어 지금 재정 상황이 미국보다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유럽 팔아서 미국으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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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주식에서는 뭐 이런 쪽 세금멘트가 좋아 보여요.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안전 자산으로서의 채권의 매력은 조금 더 증가했고 그다음에이 화폐로서의 신뢰도가 조금 많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유럽 쪽 같은 경우에 유로화의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이제 다시 얘기가 나오게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 그리고 이제 디지털 화폐인 뭐 비트코인 쪽으로도 다시 매수세가 조금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아까 전에 종목으로 봤을 경우에도 그냥 뭐 메모리 중심보다는 확산 혹은 분산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산 배분 측면에서도 주식에 대한 비중 일부를 갖다가 이제는 채권 혹은 금이나 어 일부 디지털 자산을 갖다가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식으로 분산하는게 현지 시점에서는 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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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뭐 미국 회사 지금 뭐 찾고 있는게 미국 회사체로 자금을 옮기거나 혹은 일부는 금이나 혹은 디지털 자산 쪽으로 조금 자산 배분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약간을 분산해 놓으면 뭐 예상치 못한 가격 조종이 왔을 때 그래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주식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어떤 현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