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 유튜브 · 김작가TV

200조 넘게 주식 던진 외국인, '이래서' 한국 증시 안 돌아온다 (목대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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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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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과 금리 부담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국면

이 대화는 외국인 매도와 메모리 주가 조정을 AI 수요·공급의 지속성, 빅테크의 투자 여력, 높아진 금리라는 세 갈래로 읽는다.

2027년 수요와 이익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한 방향의 확신보다 시나리오별 점검과 자산 분산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이다.

외국인 매도는 메모리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연결된다

  • 외국인 비중이 낮아진 배경은 단순 가격 조정보다, 공급이 늘어난 뒤에도 AI 메모리 수요와 가격이 유지될지에 대한 의문으로 본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미 조정받았더라도 이익 증가율 둔화와 공급 증가가 함께 확인되면 밸류에이션의 하방이 다시 열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 지출은 기술 도입에서 투자 회수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 초기에는 새 기술과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가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빅테크의 대규모 자본지출이 실제 현금흐름과 부채 조달로 이어지고 있다.
  • AI 서비스·피지컬 AI·로봇이 최종 수요를 넓히는지가 메모리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으로 제시된다.

금리 상승은 실적 개선과 별개로 주가의 평가배수를 누른다

  • 경제와 기업 이익이 좋아 금리가 오르는 경우에도 견딜 수 있지만, AI 투자와 재정·물가 압력이 금리를 끌어올리면 주가에 적용하는 평가배수 자체가 낮아질 수 있다고 본다.
  • 따라서 좋은 실적 추정만으로 목표가격 상향을 설명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진단이다.

2027년은 공급·수요와 이익 지속성을 재확인하는 시점이다

  • 최악의 경우 과거 메모리 가격 하락처럼 이익이 크게 줄 수 있다는 계산을 소개하지만, 이를 확정 전망으로 두지 않는다.
  • 빅테크 투자와 데이터센터 가동, 최종 수요가 누적되는지가 2027년 판단의 근거이자 조건이다.

메모리 집중보다 AI 밸류체인 안팎의 분산을 검토한다

  • 비중이 큰 투자자는 매입단가보다 앞으로의 대안과 투자 기간을 기준으로 일부 조정할 수 있고, 비중이 작다면 미래 이익 감소가 아직 확정된 사실은 아니라는 점을 함께 본다.
  • 외국인 자금은 메모리에서 응용·빅테크·소프트웨어 쪽으로 일부 이동했으며, 기관도 실적과 미국 중간선거를 확인하며 노출을 낮추고 있다는 관찰이다.

소부장·전력·채권도 AI와 금리 조건을 벗어나지 않는다

  • 반도체 소부장은 증설 기대와 수급 이동으로 온기가 번질 수 있으나 AI 밸류체인 전체가 꺾이면 함께 영향을 받는다고 본다.
  • 전력은 연결과 공급에 긴 시간이 걸리는 병목으로 제시되지만 AI 스토리 의존성은 남아 있으며, 높은 금리와 유럽 재정 우려 속에서는 채권·금·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분산도 함께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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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메모리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공급 증가 이후에도 AI 메모리의 이익 지속성을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공급 증가 뒤 수요 유지, 가격 인상 가능성, 이익 증가율, 빅테크의 자본지출과 데이터센터 가동, 에이전트 AI·로봇 등 최종 수요의 누적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이 조건들이 쌓이면 메모리 기업 이익 지속성에 대한 불안이 낮아질 수 있지만, 2027년에 뉴스와 숫자로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부 해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그때 가서 공급이 오는데 어차피 마이크로이나 기타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공급 물량이 증가하지 않습니까? 공급 물량이 도달했을 때 즉 이제 공급이 증가했을 경우에 수요의 변화가 없을 것이냐 요게 대해서 아직까지 조금 의구심이 있다 보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좀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중국 쪽 같은 경우에 최근에 창시 메모리 상장 이후에 물량 아주 미세한 아주 어떤 뭐 기술적인 뭐 업그레이드 혹은 뭐 중국발 어 조금 부정적인 뉴스만 나와도 증시가 출렁거리고 있거든요. 사실 뭐 어 과적인 시장 아니었습니까? 이제 HBM으로 따지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로 세 기업이 거의 득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했던 창신 메모리가 끼워드니까 당황하고 있는 것이죠.

  2. 원문 구간 2

    이익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죠. 예. 그렇지만 이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어 기관 투자자들나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상당히 민감하거든요. 속도는 계속 올라가요. 그렇지만 그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부분인 것이고 예. 그런 걸 갖다가 이제 픽아웃이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제가 픽아웃을 주장하는 건는 아니고 그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싫어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뭐 미국의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 같은 경우도 이미 피크아웃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행 가격의 증가율을 좀 보게 되면 뭐 뭐 내년까진 증가합니다. 저희가 Y를 많이 보기도 하고 가격에서야 이제 증가율로 보기도 하면 증가하는 것처럼 나오는데이 증가하는 정도가 점차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이죠. 어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더 이상 가격을 못 올리는 것인가? 어 뭔가 이제 수요는 견조하다고 하지만 공급이 옛날에 타이트한 부분이 일시적이었구나. 지속 가능하지가 않구나. 요에 대해서 이제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얘기가 나오는 거죠. 우리가 우리 흔히 얘기하는 메모리 사이클 논쟁으로 결론이 지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고 그럼 2028년부터 29년에 나오는 공급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사람들이 우려하게 되는 것이죠. 수는 조금 둔화됐지만 공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지는 못하게 좀 어 약간 공급 초과 예 거 거기에서 수급이 망가지는 그런 구조를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올해 초반부터 시작해서 이제 애널리스트들 예상치를 보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부정적인 어 뉴스 흐름이 되다 보니까 어 지금 우리는 지금 한국 기업들 그리고 한국의 대표적인 메모리 기업들 그리고 미국으로 봤을 경우에는 뭐 마이크로모터 샌디스크의 그 이익의 지속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그거에 대해서 약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확신를 조금 낮추는 그런 뉴스로를 계속 접하게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리스크네 를 갖다가 조금 줄이게 되는 거죠. 그런게 어떻게 보게 되면 매도 압력으로 가시아 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게 뭐 큰 변화를 안 주고 뭐 생각보다 뭐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은 생각보다 견조하네. 그리고 어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뉴스에도 불구하고 어 정상적으로 지어지고 전력하고 연결되면서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다.

  5. 원문 구간 5

    그리고 수요 측면에서 최종 수요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요새 뭐 어 메타의 뮤즈 같은 경우도 나왔고 계속적으로 에이전트 AI 서비스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피지컬 AI부터 시작해서 어 뭐 자율주행 휴먼 오이드 로봇 같은 것들이 나오게 되면서 어 컴퓨팅 파워가 더 필요해 막 이런 것들이 조금씩 쌓여간다라고 하면 아마 이익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이 변동성에 대한 우리의 좀 불안감이 좀 낮아지면서 다시 리레이팅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아마 그 분기점은 올해보다는 2027년에 어 28년을 바라보는 시점이 27년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 2027년에 여러 가지 뉴스 숫자들을 이제 확인하면서 방향성이 결정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6. 원문 구간 6

    이번이 다를 것이냐 아니면 이번도 다르지 않을 것이냐 거기에 따라서 이제 조금 뭐 힘들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한편으로 봤을 경우에는 올해 버틴 자가 또 승리하는 시장이 올 수도 있을 것 같고 아직이 스토리는이 이야기는 진행 중인 거 같습니다. 그럼 말씀해 주시는 이제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고 한 건데 그래서 반도체 대장주 한국의 매물 반도체 주를 가지신 분들은 이게 뭐 조금 더 짧게 보면 뭐 정말 그런 일이 터진다 했을 때는 뭐 팔았다가 다른 걸 사고 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좀 더 길게 놓고 보면 왜 삼성자도 어쨌든 아주 예전부터 보면 계속 주가는 하이닉스 더 옳은 거잖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접근하는게 개인한테 맞는 방식일까요?

사실·구조금리와 주식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평가배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실적이 좋은 기업의 주가 평가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제 성장과 기업 이익이 좋아 금리가 오르는 경우와, 물가·재정 부담 속에서 금리가 오르는 경우를 구분한다. 후자의 금리 상승은 기업 실적 추정이 좋아도 평가배수를 누를 수 있으며, 높은 금리는 미국 국채의 상대적 매력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더구나 우리가 강가하고 있는게 지금 뭐이란 전쟁가 아직 진행 중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물가 상승하면 국제 유가가 많이 올라갔고요. 국제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어 글로벌로 많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 이게 저 빅테크들이 보통 장기체를 선호하거든요.음 10년 20년 30년짜리를 찍어 가지고 자본을 조달하다 보니까이 장기체에 대한 금리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 같은 경우에는 장기체보다는 단기체를 또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단기체도 조금 같이 올라가고 요새 뭐 뭐 섞여 있는데 금 전반적으로 금리 상승 암비 높은 거죠. 미국은에는 경제장이 워낙 좋고 한국 최근에 경제 성장이 좋은데 실제 금리를 갖다 높여주다 보니까 인플레션 압력 더하기 경제 성장하다 보니까 금리의 적정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어느 정도까진 괜찮아요. 성장이 올라가. 경제 성장이 좋으니까 기업 이익이 좋으니까 금리가 어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멀티플을 누르는 적정한 수준이 어 적정한 수준은 보통 완지 5%에서 6% 정도로 지금 모델은 추선하고 있는데 거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멀티플도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데 데 최근 몇 주 사이에 이제 10년물하고 장 30년물 그 미국으로 따졌을 경우에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멀티플 누르고 있습니다. 2분기의 특징이 뭐냐면 마이크론도 그렇고 SK 하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기업이 다 좋았습니다.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 AI 관련된 기업들의 대체적인 이익은 나쁘진 않아요.

  3. 원문 구간 3

    그렇지만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게 멀티플을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다 좋아요. 그러다 보면 뭐 어 목표가 상의 조정을 많이 하시거든요. 최근에는 기업이 좋으니까 목표가를 올립니다라는 부분이 조금 많은데 어 그거는 저도 타당한 거 같아요. 그렇지만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는 어 이런 움직임 속에서도 과연이 사이클의 고점은 어딘가? 작가님도 이제 궁금하실 텐데 그럼 어디가 고점입니까라는 질문을 놓고서 많은 투자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일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뭐 나는 좀 팔고 딴데 사겠다이 정도는 충분해. 사실 뭐 우리 상반기만 하더라도 코스피가 100% 올랐으니까 그걸 갖다가 차익 실현할 명분은 충분했었고 그 정도 수익이 나게 되면 기관 투자자들 대부분 차익 실현하고 이제 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이제 가기 시작하는 것이죠.

  4. 원문 구간 4

    그러면 5.3을 초에 기록했으니까 어이 정도 수준이면 뭐 채권을 진입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상황 아닌가? 그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해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미국은 높아요. 근데 내년도 가게 되면 간세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겠죠. 그럼 경제 성장도 요새 워낙 고성장이니까 조금 주춤한다고 하면 금리 수준은 생각보다 높게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채권 쪽으로 미국 국채 쪽으로 자세이 조금 있습니다. 어 일각 뭐 다른 한편으로 봤을 때는 미국 유럽에 어 지금 재정 상황이 미국보다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유럽 팔아서 미국으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주식에서는 뭐 이런 쪽 세금멘트가 좋아 보여요.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안전 자산으로서의 채권의 매력은 조금 더 증가했고 그다음에이 화폐로서의 신뢰도가 조금 많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유럽 쪽 같은 경우에 유로화의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이제 다시 얘기가 나오게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 그리고 이제 디지털 화폐인 뭐 비트코인 쪽으로도 다시 매수세가 조금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아까 전에 종목으로 봤을 경우에도 그냥 뭐 메모리 중심보다는 확산 혹은 분산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산 배분 측면에서도 주식에 대한 비중 일부를 갖다가 이제는 채권 혹은 금이나 어 일부 디지털 자산을 갖다가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식으로 분산하는게 현지 시점에서는 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 투자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어떤 자금 조달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투자가 기술 도입과 데이터센터 건설로 커졌고, 빅테크의 현금흐름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따라서 투자 규모뿐 아니라 내년에도 그 자본지출이 가능한지, AI 응용이 실제 수익모델로 이어지는지를 봐야 한다는 구조 설명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너도 나도 써보고 어 새로운 기술이네. 그리고 또 빅테크들이 막 뛰어들고 데이터 센터들 막 짓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어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이제 기술 사이클이었죠.이 기술이 그럼 뭐를 갖다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어떤 부가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느냐.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들 이걸 갖다 이제 주도하고 있는 빅테크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현금 자기가 창출했던 여태까지 쌓아 놨던 현금을 갖다가 투자를 하면서 결과적으로 어 뭐 컴퓨팅 파워를 갖다가 엄청 많이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개이 않았죠. 어 그때는 이제 지금 흔히 자본 지출 사이클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 투자 사이클이라고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3년 지나고 지나갔고요. 작년부터 이제 조금 경기감이 빅테크들이 돈이 모자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투자 금액이 올해만 하더라도 8,억 달러. 아, 내년 되면 1조 달러. 그 이후에는 1조 2천. 근데 뭐 저 젠슨왕 우리 맨 처음에 엔비디아 CEO가 나와서 2030년까지 5조 달러가 투자될 겁니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와우 그랬죠. 야 이렇게 많이 투자가 된다라고 하면 누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느냐. 예. 거기에 집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혜 업종으로 딱 떠오른 것이 어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 이제 청바지 곡괭이를 팔 수 있는 예 디램 쪽 특히 HBM 쪽으로 집중된 거죠. GPU 이제 HBM 쪽으로 집중이 됐었고 이제 실제로 돈을 많이 벌었었죠. 삼성전자 지금 분기 영업 이익이 107조 예 2분기에 와 그런 숫자 처음 봤습니다. 사우디아 아란코보다 돈을 더 많이 걸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이렇게 실제로는 이제 이금 많이 증가했는데 그러면 올해 좋아 8,억 달러 투자하는 거 괜찮아.

  3. 원문 구간 3

    그렇지만 내년도 일조 가능하겠냐. 근데 지금 빅테크들의 현금 흐름을 보니까 이제는 모자란 거예요. 어 투자를 하고 나서는 돈이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해서체를 발행해서 미국뿐만 아니라 그 유럽에서도 조달하기 시작했고 그 아까 전에 잠깐 정부 부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미국만 하더라도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 어마어마합니다. GDP가 33조 달러인데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예요. 그럼이자 비용만 어 몇 초 달러가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국방비를 초과하는이자 비용이 나가고 있거든요. 돈이 필요합니다. 그럼 국제 찍어야 되잖아요. 근데 빅테크들도 이제는 단순히 투자하는 사이클에서 넘어서 돈을 조달해서 투자해야 되는 사이클로 넘어가면서 자본을 어떻게 조달할 수 있는지 거기에서서 이제 국가와 기업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금리가 조금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젠슨이 옛날에 케이크 5단 케이크를 얘기했었는데 최상희 쪽에서 응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AI를 가지고서 어떻게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런 비즈니스 모델에는 이제 빅테크들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그 메모리 쪽과 관련한 뭐 실제로 투자해 봤던 외국인 투자자들하고 잠시 뭐 어 술 맥주잘 하면서 어할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이미 충분히 돈을 벌었고 더 이상이 사이클 논쟁에서 너무 머리가 아프기 싫다. 그래가지고 약간은 언더웨 상황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지고 있었고 수익을 냈기 때문에 뭐 굳이 이걸 갖다가 다시 들어갈 생각은 없다.

시점 관찰AI 밸류체인 내 자금 이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밸류체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산업기준 2026.10.15

메모리와 응용·소부장·전력 사이의 자금 이동은 어떤 조건을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 자금 일부가 메모리에서 응용·빅테크·소프트웨어로 이동했고, 대형 메모리 편입을 위해 눌렸던 소부장에는 증설 기대와 함께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라고 관찰한다. 전력은 데이터센터 연결의 병목으로 보지만, 소부장과 전력 모두 AI 스토리가 꺾일 때의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고 함께 경계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젠슨이 옛날에 케이크 5단 케이크를 얘기했었는데 최상희 쪽에서 응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AI를 가지고서 어떻게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런 비즈니스 모델에는 이제 빅테크들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그 메모리 쪽과 관련한 뭐 실제로 투자해 봤던 외국인 투자자들하고 잠시 뭐 어 술 맥주잘 하면서 어할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이미 충분히 돈을 벌었고 더 이상이 사이클 논쟁에서 너무 머리가 아프기 싫다. 그래가지고 약간은 언더웨 상황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지고 있었고 수익을 냈기 때문에 뭐 굳이 이걸 갖다가 다시 들어갈 생각은 없다.

  2. 원문 구간 2

    예. AI 인프라든가 보안 얘기도 해 주셨는데 향후 우리가 간신 가져볼 만한 섹터는요 정도로 보면 되는 건가요? 요즘에 또 퓨에서 뭐 큐 사이클로 가면서 소부장 봐야 된다 얘기도 굉장히 많이 조금씩 들리고 있잖아요. 사실 소부장은 요즘에 주가가 뭐 좀 좋기도 했고요. 저도 소보장 그 예전에 그것부터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고점을 뚫을 때 소보장주가 패드기를 침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와 이거 왜 주가가 빠질까? 네수급이 과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쏠리다 보니까 예 저쪽을 사기해서 사실은 소보장들을 팔았던 경우도 있고 저희 펀드들 같은 경우에도 어 SK 하이닉스나 저기 삼성전자 살려고 하면 다른 포지션을 줄여야 되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 유사 없죠. 뭐 IT에서 예를 들어서 IT의 비중이 30이라고 했을 경우에 뭐 5를 갖다 줄여서 어 하이닉스나 3전자에 배분하는 과정을 했기 때문에 소부장들이 주가가 생각보다는 조금 눌려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결국엔 증설하고 지금 신 어떻게 되면 증선하겠던 계획이 나오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금이 집행되지 않겠습니까? 하반기 정도 예상이 되다 보니까 거기 대한 수능성으로 수급은 많이 눌려 있었고 그다음에 계획은 세워졌고 수급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주가가 부진하니까 다시 소보장 쪽으로 많이 가고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뭐 그리고 전공정 쪽도 지금 괜찮은 거 같고 지금 AI 시대에서는 이제 뜨고 있는 후공정 같은 업체들도 많이 프리미엄을 받는 상황이다 보니까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저는 그 이제 뭐 최근 같은 경우에는 어 반도체 쪽 어 장비주 어 소재 부품 장비 같은 경우에는 뭐 나쁘지 않겠다 저희도 생각을 좀 많이 했고 어 현재까지는 아직까지는 조금 어 룸이 좀 남아 있지 않나 업사이드 룸이 남아 있지 않나라는 생각합니다. 근데 좀 조심해야 될 거는 한국의 소부장 기업들 뭐 다 변화는 돼 있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AI 스토리에 모두 다 같이 연결되 있는 기업 밸류체인 아니겠습니까?

  5. 원문 구간 5

    그러면 그 밸류체인이 같이 꺾게 된다고 하면 그거는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겠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투자 기간은 조금 짧게 가져하시는게 소보장 쪽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고 있고 전력 쪽 같은 경우에도 제가 많이 말씀드렸거든요. 예. 일단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데 보통 한 2년에서 3년 정도 걸려요. 그 반도체는 어떻게 보게 되면 가동까지 보게 되면 한 3, 4년 정도 걸리고 그러면 데이터 센터보다는 반도체의 이제 공급이 오는 시간이 늦죠. 그다음에 전력 같은 경우에 이게 3년, 5년, 7년 거 뭐 10년 사이클이라고도 보통 얘기하고 평균적으로 봤을 때 한 7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얘기한다고 하면 공급이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

  6. 원문 구간 6

    뭐 전력 그 발전하는 것도 어렵지만 성배전이 뭐 쉽습니까? 예. 것도 어렵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저장 장치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최근에 주가가 흐름이 괜찮은데 이런 또한 여러 가지 그 설비 자체이지 않겠으면 AI 관련된 기계 장치 뭐 설비이기 때문에 사실 뭐 물건이 공장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생산을 해 내야 되고 그다음에 배달이 돼야 되기 때문에이 사이클이 좀 길거든요. 어 그러다 보면음 전력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병목이고 뭐 데이터 센터는 지웠는데 전력이 연결이 되느냐 안 되느냐 가지고 왈가불가가 많거든요. 그래서 전력쪽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겠구나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고 전력이라함은 어 지금 신재상 에너지도 같이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7. 원문 구간 7

    뭐 올해 내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이것도 같이 물론 이제 AI 스토리에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거는 AI 스토리가 자체가 무너지게 되면 사실 뭐 약간 차익 실현이나 뭐 하락 압력, 매도 압력을 갖다가 피할 순 없다. 모든 건 AI에 담붙여 있더라. 그래서 요새는 AI와 연동되지 않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가지려고 투자자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는 거 같고 일강에서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많이 올라서 어 10년만 금리를 갖다가 뭐 이론적으로 산출하게 되면 보통 경제 성적률 플러스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어 산출하게 되는데 5% 정도 나오거든요.

판단 방법불확실한 사이클에서의 자산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불확실한 AI·금리 환경에서 보유 비중과 투자 기간을 어떻게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입단가보다 3개월·6개월·12개월의 투자 기간과 대안을 보며, 비중이 큰 경우 일부를 조정하거나 다른 AI 인프라로 분산하는 접근을 제시한다. 주식 비중 일부를 채권·금·디지털 자산에 나눠 예상치 못한 조정 때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도 함께 언급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이거는 지금 상황에서 안 맞는 거 같고 현재 시점에서 그럼 12개월을 놓고 봤을 때 뭐 투자 기간이 다르긴 하지만 뭐 6개월을 놓고 봤을 때 혹은 뭐 3개월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 현재 삼성전자 SK 하니스 대비해서 보다 좋은 대안 혹은 뭐 수익률 측면에서 보다 좋은 옵션이 있다라고 하면 일부는 그쪽으로 옮기는게 마음이 편하시겠죠. 근데 그게 가도했을 경우에는 그게 맞는 거 같고 비중이 뭐 우리가 어 뭐 저희는 기관 투자자니까 한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일부 비중을 갖다가 담을 수밖에는 없거든요. 근데 비중이 작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좀 가져가 보시는 것도 어 사실 사이클이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조금 어 혼동이 있는 시기고 저도 헷갈리는 시기입니다.

  2. 원문 구간 2

    쉽게해서 그 시장에 대한 노출들을 많이 줄여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마 한 뭐 1, 2주 정도 같은 경우에는 시장 움직임 보면서 그리고 이제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3분기 기업 실적이 시작이 됐거든요. 은행주, 금융주가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저도 이제 그거 보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보면서 조금은 간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확실한 답은 없습니다. 저도 예언자도 아니고 그리고 실적 보면서 이게 간음을 해 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포지션을 조정을 합니다. 기관투자 입장에서 그렇고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게 되면 비중이 너무 많을 경우에는 조금 일부를 갖다 덜어서 지금 뭐 추세가 약간 바뀐게 있기 때문에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보안 혹은 다른 그 AI 인프라 기업들로 일단 좀 확산을 분산을 시키는게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하고 있고요.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 뭐 비중이 작으신 분 같은 경우에는 어 나중에 혹시 뭐 지금 현재 상황에서 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일방적으로 비싸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거든요. 뭐 저희가 이제 이익 반토막 얘기도 했는데 이익 반토막 가정을 갖다 놓고 봤을 경우에 그냥 적정 가격이다. 근데 이익 반토막은 아직 안 일어난 미래지 않습니까? 1년 혹은 2년 후에 미래인데 그걸 갖다가 저희가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또 좋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왜냐면 가장 부정적인 걸 다 깔고 있기 때문에 꼭 그러다 보면 좀 좋은 일이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또 반등할 수 있거든요. 그렇던 부분에서는 좀 현재 비중을 갖다가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면 5.3을 초에 기록했으니까 어이 정도 수준이면 뭐 채권을 진입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상황 아닌가? 그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해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미국은 높아요. 근데 내년도 가게 되면 간세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겠죠. 그럼 경제 성장도 요새 워낙 고성장이니까 조금 주춤한다고 하면 금리 수준은 생각보다 높게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채권 쪽으로 미국 국채 쪽으로 자세이 조금 있습니다. 어 일각 뭐 다른 한편으로 봤을 때는 미국 유럽에 어 지금 재정 상황이 미국보다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유럽 팔아서 미국으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주식에서는 뭐 이런 쪽 세금멘트가 좋아 보여요.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안전 자산으로서의 채권의 매력은 조금 더 증가했고 그다음에이 화폐로서의 신뢰도가 조금 많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유럽 쪽 같은 경우에 유로화의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이제 다시 얘기가 나오게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 그리고 이제 디지털 화폐인 뭐 비트코인 쪽으로도 다시 매수세가 조금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아까 전에 종목으로 봤을 경우에도 그냥 뭐 메모리 중심보다는 확산 혹은 분산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산 배분 측면에서도 주식에 대한 비중 일부를 갖다가 이제는 채권 혹은 금이나 어 일부 디지털 자산을 갖다가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식으로 분산하는게 현지 시점에서는 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 원문 구간 6

    그러면 뭐 미국 회사 지금 뭐 찾고 있는게 미국 회사체로 자금을 옮기거나 혹은 일부는 금이나 혹은 디지털 자산 쪽으로 조금 자산 배분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약간을 분산해 놓으면 뭐 예상치 못한 가격 조종이 왔을 때 그래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주식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어떤 현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입니다. [음악]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외국인 매도와 개인의 비중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비중이 너무 많으면 일부를 덜고, 추세가 약간 바뀐 곳으로 분산하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고 먼저 말합니다. 오늘 얘기는 외국인이 200조원 넘게 주식을 던졌다는 제목처럼, 왜 한국 증시에 바로 돌아오지 않는지를 메모리와 AI 사이클의 관점에서 풀어보려는 겁니다.

2
운용 규모와 시장 의존성

운용 규모는 AUM, 즉 운용자산 규모인데 증시 여건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희망이 없는 당세장이라기보다 조정으로 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을 보는 논리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3
외국인이 보는 핵심 조건

외국인은 메모리 업종의 이익이 계속 좋아질지, AI 투자와 수요가 계속될지를 본다는 취지입니다. 지금 희망만으로 조정을 말하기보다 공급이 늘어날 때도 수요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4
공급 증가 뒤의 수요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공급 물량이 증가했을 때 수요가 어떻게 변할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공급이 도달했는데 수요 변화가 없다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 가능한지 다시 묻게 된다는 겁니다.

5
낮아진 지분율과 매도 압력

그 변화를 투자자들이 감지했고 이미 많이 나갔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도 낮아졌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빠진 뒤에도 외국인이 바로 돌아오는 문제는 단순히 싸졌느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6
답보다 상황 판단

주식 투자에서 뭐 고정적인 답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상황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산운용사의 시각도 시장 수준과 기업 이익, 가격의 관계를 함께 놓고 본다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7
현재 밸류에이션의 위치

현재 PER, 즉 이익 대비 주가 배수만 보면 역사적 평균의 8~10배 수준을 언급하며 아주 고평가됐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익이 유지된다는 전제와 미래 이익이 줄어드는 전제에 따라 같은 주가의 의미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8
2027년까지 남은 하방 조건

2027년에 공급 증가와 수요 둔화의 단초가 확인되면 하방이 조금 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고점 대비 내려온 폭이 있어도, 이익 추정이 바뀌는 경우의 추가 조정 가능성을 따로 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9
이익 증가율의 둔화

이익 수준은 올라가더라도 증가율이 둔화되는 데 투자자들이 민감하다고 합니다. 속도는 계속 올라가지만 그 속도가 느려지는 순간 시장이 이전과 다른 평가를 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10
가격과 공급의 지속성

가격을 더 올리지 못하는지, 견조하다는 수요가 실제로는 일시적인 공급 부족의 결과였는지를 보게 된다고 합니다. 공급 타이트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판단이 생기면 메모리 사이클을 보는 질문도 다시 시작된다는 겁니다.

11
1~2년 뒤 그림에 대한 경계

그리고 투자자들의 또 예상치를 보게 되고 1분기, 2분기 지나면서 사람들이 우했던 거는 어 이거 지금 한이 1, 2년 지나고 나면 생각보다 그림이 많이 우리가 생각했던 거랑 좀 다른데 이런 거에 대한 경계감이 있었던 거죠. 이익이 좋아지는 현재와 미래 이익의 지속성은 같은 질문이 아니라고 짚습니다.

12
AI 사이클을 과거와 연결

AI 사이클을 보려면 1980년대부터의 큰 흐름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기술 변화만이 아니라 통화·재정 환경과 투자 사이클이 함께 작동한다는 전제입니다.

13
돈 풀기와 인플레이션의 기억

과거에 돈을 많이 풀어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잘 작동하지 않았고 인플레이션을 촉발했다고 말합니다. 코로나 시기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도 같은 맥락에서 되짚습니다.

14
코로나 이후 재정 부담

코로나 이후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졌고 많은 돈을 빌린 국가들의 부채 수준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AI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재정과 금리의 배경을 같이 봐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15
기술 도입에서 데이터센터 건설로

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AI를 써보고 새 기술로 인식하던 기술 사이클이었지만, 빅테크가 데이터센터를 짓기 시작하면서 자본지출의 사이클이 됐다고 합니다. 그 기술이 무엇을 만들어 내고 돈을 벌게 할지가 다음 질문입니다.

16
커진 투자 규모

올해 AI 투자가 8천억달러, 내년 1조달러, 그 이후 1조2천억달러가 될 수 있다는 수치를 언급합니다. 젠슨 황이 2030년까지 5조달러 투자를 말했을 때와 달리, 이제는 실제로 큰 금액이 집행되는 단계라는 취지입니다.

17
현금흐름과 회사채 조달

그러나 빅테크의 현금흐름만으로는 투자가 모자라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내년 1조달러 투자가 가능한지라는 의문은 투자 규모보다 자금의 지속 가능성에 관한 질문입니다.

18
전쟁·유가와 물가

이란 전쟁이 진행 중이고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졌다고 말합니다. AI 투자 환경은 기업의 설비투자만이 아니라 물가와 금리의 압력도 받는다는 설명입니다.

19
성장형 금리 상승과 문제형 상승

성장과 기업 이익이 좋아서 금리가 오르는 것은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리가 오르는 이유와 수준에 따라 주가의 평가배수를 누르는 힘이 달라진다고 선을 긋습니다.

20
실적 추정과 멀티플 압축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좋아도 금리가 오르면 멀티플이 눌린다고 합니다. 기업이 좋아 목표가격을 올린다는 말만으로는 최근 주가 환경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21
조정의 고통과 패시브 보유

조정을 겪으며 본인도 고통을 받았고 패시브 투자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일정 부분 담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기관도 보유 주가가 떨어지면 비중을 줄일지 고민한다며 개인과 완전히 다르지 않다고 말합니다.

22
외국인의 최악 시나리오

외국인은 왜 팔고 나갔는지 생각하며 2018~2019년 메모리 가격 하락을 대입해 봤고, 최악의 경우 이익이 반 토막 날 수 있는 계산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는 실제 발생 사실이 아니라 외국인이 경계할 수 있는 시나리오의 예입니다.

23
확신을 낮추는 뉴스 흐름

한국과 미국의 대표 메모리 기업 이익이 지속될지 고민하는 상황에서, 확신을 낮추는 뉴스가 이어지면 리스크를 줄이고 매도 압력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외국인 매도 배경을 설명하는 하나의 논리라고 봅니다.

24
수요가 누적될 때의 반대 시나리오

빅테크 자본지출이 견조하고 데이터센터가 전력과 연결돼 가동률을 높이며, 에이전트 AI·피지컬 AI·자율주행·휴머노이드 로봇 수요가 쌓이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때는 이익 지속성에 대한 불안이 낮아지고 다시 리레이팅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입니다.

25
2027년의 확인 과정

분기점은 올해보다 2027년에 2028년을 바라보며 여러 뉴스와 숫자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이 다를지 아닐지 아직 스토리가 진행 중이고, 올해 버틴 사람이 이길 수도 있다는 표현으로 불확실성을 남깁니다.

26
보유자의 고민

저도 이제 주변에 아직까지 못 파신 분들이 많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많이 가지고 계신 분도 있고 또 일부 가지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저도 뭐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웃음] 기관과 개인도 보유 주가가 떨어지면 비중을 줄일지 고민한다는 공감의 맥락을 둡니다.

27
매입단가보다 앞으로의 기간

본전까지 기다리겠다는 생각은 지금 상황에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3개월·6개월·12개월처럼 투자 기간을 놓고 더 나은 대안이나 수익률 옵션이 있다면 일부를 옮기는 편이 마음이 편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28
낮은 비중과 좋은 시나리오

비중이 작다면 사이클이 끝났는지 혼동되는 시기여서 가져가 보는 선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에서는 업사이드가 다시 열릴 수 있고,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 전혀 갖고 있지 않으면 서운할 수 있다는 표현입니다.

29
자금의 상단 이동

메모리 비중을 줄인 외국인 자금 일부는 메타의 에이전트 AI처럼 응용단, 빅테크, 소프트웨어 쪽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AI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라는 비즈니스 모델은 상단의 응용과 빅테크에서 확인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30
외국인의 관망과 중간선거

외국인 투자자들과 대화했을 때 이미 충분히 돈을 벌었고 사이클 논쟁을 피하고 싶어 언더웨이트로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를 느꼈다고 합니다. 롱온리와 패시브는 관망하고, 헤지펀드는 높은 조달비용과 미국 중간선거·실적의 불확실성 때문에 노출을 줄였다고 말합니다.

31
실적을 보며 포지션 조정

쉽게해서 그 시장에 대한 노출들을 많이 줄여놓은 상황입니다. 미국 3분기 기업 실적이 시작됐기 때문에 그걸 보면서 조금은 간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확실한 답은 없습니다. 저도 예언자도 아니고 실적을 확인하면서 포지션을 조정한다는 태도를 분명히 합니다.

32
개인 비중별 접근

개인은 비중이 너무 많으면 추세가 바뀐 보안이나 다른 AI 인프라 쪽으로 일부 분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비중이 작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일방적으로 비싸다고 할 수 없고, 이익 반토막 가정은 아직 발생하지 않은 미래라고 말합니다.

33
소부장의 수급 이동

AI 인프라와 보안 다음으로 소부장을 묻자,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점을 뚫을 때 소부장 주가가 패대기 맞았던 경험부터 꺼냅니다. 대형 메모리를 사기 위해 다른 IT 포지션을 줄이면서 소부장이 눌렸다는 설명입니다.

34
증설 기대와 온기 확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 계획과 하반기 자금 집행 기대가 있었고, 대형주 부진 뒤 자금이 소부장으로 돌아오며 온기가 확산됐다고 합니다. 전공정과 AI 시대의 후공정 업체가 프리미엄을 받는 모습도 함께 언급합니다.

35
소부장의 AI 의존성

장비·소재·부품은 아직 업사이드 룸이 남았다고 보지만, 한국 소부장 밸류체인 전체가 AI 스토리에 연결돼 있다고 합니다. 밸류체인이 같이 꺾이면 피해가기 어렵기 때문에 투자 기간은 짧게 가져가는 편이 낫겠다는 개인적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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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병목의 시간

그러면 그 밸류체인이 같이 꺾게 된다고 하면 그거는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겠죠. 그래서 장비·소재·부품은 아직 업사이드 룸이 남았다고 보더라도, 한국 소부장 밸류체인 전체가 AI 스토리에 연결돼 있다는 점을 함께 경계합니다.

37
신재생과 전력 기자재

원자력과 석탄에만 의존해 전력을 늘릴 수 없고, 한국의 신재생 에너지 비중이 10%대라 높이려는 노력이 있다고 합니다. 선진국도 신재생·화력·가스 발전을 동원해 부족 전력을 채우려 하므로 전력 기자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38
미국 전력과 계약 사례

아마존과 미국 발전 업체의 장기 공급 계약 사례를 언급하며 주가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를 일반화하지는 않지만 미국 전력 업종에는 이런 긍정적 흐름이 올 수 있고, 한국 전력 업체는 메모리를 사느라 팔려 밸류에이션이 평균 수준이 됐다고 관찰합니다.

39
전력도 AI 스토리에 연동

올해와 내년까지 전력이 괜찮을 수 있다고 보면서도, AI 스토리 자체가 무너지면 전력도 차익실현과 매도 압력을 피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 모든 것이 AI에 맞붙어 있어 AI와 연동되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고민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40
높은 금리와 미국 국채

뭐 올해 내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이것도 같이 물론 이제 AI 스토리에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거는 AI 스토리가 자체가 무너지게 되면 차익 실현이나 하락 압력을 피할 순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모든 건 AI에 담붙여 있더라. AI와 연동되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고민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41
채권·금·디지털 자산의 분산

주식에서 좋아 보이는 섹터가 있어도 안전자산으로서 채권의 매력이 커졌고, 유럽을 중심으로 화폐 신뢰가 약해지며 금과 비트코인으로 매수세가 퍼진다고 합니다. 메모리 중심을 피한 분산처럼 자산도 채권·금·일부 디지털 자산으로 나눌 수 있다는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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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불신의 배경

디지털 자산은 흔히 말하는 코인을 뜻하느냐는 질문에, 유로화에 대한 불신이 크다고 봅니다. 독일과 프랑스 가운데 프랑스의 재정 문제는 연금과 사회지출을 줄이기 어려워 해결책이 뚜렷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43
재정 문제의 지속 기간

이 문제가 새로 생긴 것은 아니지만 요새 더 불거졌고, 2011년에 비슷한 문제가 불거졌을 때 2~3년 갔다는 과거 사례를 듭니다. 따라서 최소 2년 정도는 유로화 불신이 다른 대안을 찾게 할 수 있다는 개인적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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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분산의 목적

일부는 미국 회사채, 일부는 금이나 디지털 자산으로 옮기는 모습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분산은 예상치 못한 가격 조정이 올 때 주식을 저가에 살 현금을 마련하는 포트폴리오 목적도 될 수 있다는 말로 마칩니다.

45
분산의 마지막 목적

그러면 뭐 미국 회사 지금 뭐 찾고 있는게 미국 회사체로 자금을 옮기거나 혹은 일부는 금이나 혹은 디지털 자산 쪽으로 조금 자산 배분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약간을 분산해 놓으면 예상치 못한 가격 조종이 왔을 때 그래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주식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어떤 현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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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화면 자료와 표·차트의 실제 내용은 전사문에 없어 재구성하지 않았다.
  • 자동 전사에서 불명확한 투자 금액, 계약 상대, 일부 고유명사는 외부 정보로 정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45개 원문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회수했다. 자동 전사의 명백한 군더더기만 다듬었고, 숫자·가정·조건부 표현은 가능한 한 남겼다.
잡담/운영
운용 규모, 본인의 보유 고민, 외국인 투자자와의 대화, 웃음과 질문 전환은 논지에 필요한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라 투자 금액·기업명·계약 상대·일부 용어의 표기가 불명확하다. 특히 투자 규모와 아마존의 계약 사례는 원문 발화 그대로 보존했으며 독립 사실로 보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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