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염블리와 함께

[함께소통하기] 10월 7일, 염블리에게 물어보세요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7
강연자/작성자
염블리와 함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23분 50초 · 전사문 35,72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수급 부진과 업황을 분리해 보고, 오른 종목을 추격하지 말자는 라이브 Q&A

국내 주식의 수급 부진과 AI 투자·메모리·전력·원전의 장기 논리를 함께 다룬다. 같은 업황이라도 가격 위치와 실적 확인이 다르므로, 답답한 흐름이 곧 사업 훼손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이 이 자료의 핵심이다.

한국 증시의 답답함은 업황 악화와 구분해서 본다

마이크론은 견조한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부진한 흐름, 전력기기·조선·방산의 동반 약세를 들어 한국 주식의 수급 부진을 먼저 지적한다. 외국인 매도와 매수 주체 부재가 단기 가격을 누를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메모리·변압기·원전의 사업 환경이 꺾였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AI 투자는 메모리와 전력 수요를 함께 묶는 배경이다

미국 빅테크의 대규모 설비투자와 AI 에이전트의 반복 호출을 들어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를 설명한다. 다만 메모리 3사의 증설 물량은 2028년부터 공급될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AI 낙관론만으로 단기 가격을 추격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원전은 전력 확보 방식이 바뀌는 흐름에서 본다

구글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직접 전력 계약을 빅테크가 전력 확보를 서두르는 사례로 제시하고, 한국 원전 밸류체인은 해외 시공 경험과 인력 면에서 공부할 대상이라고 말한다. 다만 원전은 건설에서 실적 반영까지 오래 걸린다는 시간 조건도 함께 둔다.

가격 위치가 매수 판단을 바꾼다

반도체 소부장과 전력기기처럼 업황이 좋아도 고점에서는 조정이 크게 올 수 있으므로, 급등할 때 쫓기보다 충분히 조정받은 뒤 여러 달에 걸쳐 모으는 방식을 제안한다. 정확한 저점을 맞히는 대신 기업을 공부한 뒤 손익비가 나은 넓은 구간에서 접근하자는 기준이다.

보유 종목은 실적·재무와 중복 노출로 다시 본다

개별 상담에서는 제우스·DY PNF처럼 다음 실적에서 흑자·개선 여부를 확인할 종목과, 위닉스처럼 적자와 금융비용을 먼저 봐야 할 종목을 구분한다. 같은 자동차·바이오·원전 노출을 여러 개 들고 있다면 하나로 압축하는 방안도 반복해 제시한다.

메모리 판단의 본질은 자사주 매입이 아니라 수요 사이클이다

자사주 매입 종료나 외국인 매도만으로 메모리 주가를 설명하지 말고,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과 메모리 사이클이 이어지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2028년 실적 추정치는 내년 실적 발표 국면부터 다시 반영될 수 있으나, 추정치는 계속 바뀐다는 유보도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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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전발생월 26-10

26-1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기주식 매입 종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자기주식 매입 종료 자체가 메모리 기업의 본질적 악재는 아니며, 이를 주가 판단의 중심에 둘 일이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아니 마이크로는 거의 전고점 왔는데 3전 딕닉스 보면 아니 같은 반도체 맞습니까? 이게 지금 참 답답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봉 그러니까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죠? 메모리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지금 뭐 한국 반도체 팔고 마이크로는 되게 견조하거든요. 네. 그니까 메모리가 안 좋으면 3등 업체가 더 많이 빠져야죠. 그니까 이거는 업항의 문제가 아니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다만 이제 하이닉스의 솔리미 상장 요건 당연히 좀 짜증난 일이죠. 불편하고 결정은 안 됐지만 그거 하나랑 또 오히려 자사주 매입하니까 자꾸 던져요. 물량이 그냥 계속 나오는 거죠. 예. 받아주는 주체가 있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보다. 근데 자조 매입이 그럼 끝나면 많은 분들이 이제 매입 끝나면 악재라고 보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이 자사주 메이브를 끝나면이 물량은 이제 없어져요. 하이닉스는 사라지고 삼성전자 직원한테 줘요. 근데 직원들이 바로 파는 거보다는 직원들이 아마 보호 예수가 좀 걸려 있을 거예요. 뭐 일부 나올 순 있다 하더라도 일단 물량이 잠겨 버립니다. 예. 그 상태에서 받아주는 주체 없으면 파는 쪽도 뚜렷하게 뭐 악재가 있지 않은 이상 대량 매도 할 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자사종 매입 끝난다고 해서 뭐 무너진다이 이거보다는 오히려 이제 빈집이 돼 버리는 거죠. 수급이 예. 그래서 조금만 매수가 들어와도 좀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데 아무튼 지금 시장 그렇습니다. 예. 마이크론만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예. 근데 한국은 좀 답답한 거죠. 아까 한 분이 또 효성중은 왜 이렇게 안 가냐?

  2. 원문 구간 2

    여기는 왜 올라간 거죠? 대미 투자 때문에 올라간 거 같아요. 2분 이제 잠깐만요. 2분기 실적은 163억. 2분기는 실적이 되게 좋았습니다. 근데 3분기 4분기는 3분기는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진 않고요. 예. 일단 2분기만 실적이 개선이 좀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 영업 이익은 277억, 단기 순익 173억 정도 예상하고 있고 시가총이 3천 되니까 지금 버는 돈에 비해선 주가가 비싼 편이에요. 저는 그래서 대한제강은 갖고 계시면 아, 물론 기다리셔도 돼요. 저도 뭐 조심스럽긴 한데 저는 일단 요번에 좀 어쨌든 올라왔잖아요. 예. 이익 [전사 조각 4/5 · 060분부터] 에 비해선 비싸거든요. 지금 주가가 싸지가 않아요. 그래서 올라온 걸 이용해서 비중을 한 절반 정도 줄이시는게 낫지 않나? 절반 줄이고 다른 걸로 한번 교체도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하이닉스는 50%를 여기에 지금 들기. 210만 원. 근데 마이크로는 좋은데 참 하이닉스가 안 가서 저도 답답합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맞은이 86%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말씀하신 것 때문에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가 있냐?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 더 나올게 있냐? 그래서 미리 빠지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이제 놀라움이 앞으로 없을거다 보니까 주가 좀 지지부진한 거 같아요. 네. 근데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고 악화된다기보다는 끝나면 오히려 외국인이 안 팔 수도 있는 거죠. 매입 때문에 파는 걸 수도 있고. 예. 근데 지금 많은 분들이 다 비슷한 얘기를 해요.

  3. 원문 구간 3

    메모리에 대해서. 주가 안 가니까 본질을 다 벗어난 질문만 해요. 예. 다 벗어나. 자사주 매입 끝나면 어떡하지? 그게 무슨 본질입니까? 그죠? 자사조 매입 안 하면 급락가고 하면 오릅니까? 아니 해도 안 올라가요. 자사주 매입에도 안 가잖아요. 예. 상반기에 급등한 건 자사조랑 무슨 상관이 있는 거죠? 예. 그죠? 그래서 자사조 매입은 본질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에 자사조 매입이 끝나는게 아니죠. 또 남았어요. 내년에 더 많이 합니다. 왜 그거는 우리가 기대를 안 하는 거죠? 더 많이 할 텐데. 예. 지금 당장만 봐요. 주가 안 가고 매입 급고 막 뉴스에서 맨날 똑같은 얘기, 자사주 매입 끝나면 끝나갑니다. 막 이런 얘기들 나오고. 왜 우리는 그런 거에만 집중하냐 이거죠. 우리가 집중할 건 그게 아닌데 본질이 뭐죠?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이 이어질까 말까 그게 본질이야. 빅테크가 투자 계속 할지 아니면 내가 지금 클로드나 지금 채치피티라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메타의 뮤즈가 나올 텐데 그건 어떤 변화를 줬지. 이런 걸 고민해야 되는데 자꾸 자사준베이 주가 안 가니까 어 또 예 외국인 파는 거에 대한 걱정들 물론 할 수 있는데 저는 본질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답은 모르지만 예 저는 예 아직은 업항이 안 꺾였기 때문에 영화 분만님 걱정은 되시겠지만 좀 인내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그 기아는 배당은 많이 줘요. 예 그래서 지금 기아도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정말 안 됩니다. 주가가 아예 안 돼요. 자동차정이 지금 다 대부분 반통 나 버렸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기주식 매입이 종료될 시점과 그 뒤의 주식 물량을 방송에서 논의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아니 마이크로는 거의 전고점 왔는데 3전 딕닉스 보면 아니 같은 반도체 맞습니까? 이게 지금 참 답답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봉 그러니까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죠? 메모리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지금 뭐 한국 반도체 팔고 마이크로는 되게 견조하거든요. 네. 그니까 메모리가 안 좋으면 3등 업체가 더 많이 빠져야죠. 그니까 이거는 업항의 문제가 아니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다만 이제 하이닉스의 솔리미 상장 요건 당연히 좀 짜증난 일이죠. 불편하고 결정은 안 됐지만 그거 하나랑 또 오히려 자사주 매입하니까 자꾸 던져요. 물량이 그냥 계속 나오는 거죠. 예. 받아주는 주체가 있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보다. 근데 자조 매입이 그럼 끝나면 많은 분들이 이제 매입 끝나면 악재라고 보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이 자사주 메이브를 끝나면이 물량은 이제 없어져요. 하이닉스는 사라지고 삼성전자 직원한테 줘요. 근데 직원들이 바로 파는 거보다는 직원들이 아마 보호 예수가 좀 걸려 있을 거예요. 뭐 일부 나올 순 있다 하더라도 일단 물량이 잠겨 버립니다. 예. 그 상태에서 받아주는 주체 없으면 파는 쪽도 뚜렷하게 뭐 악재가 있지 않은 이상 대량 매도 할 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자사종 매입 끝난다고 해서 뭐 무너진다이 이거보다는 오히려 이제 빈집이 돼 버리는 거죠. 수급이 예. 그래서 조금만 매수가 들어와도 좀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데 아무튼 지금 시장 그렇습니다. 예. 마이크론만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예. 근데 한국은 좀 답답한 거죠. 아까 한 분이 또 효성중은 왜 이렇게 안 가냐?

  2. 원문 구간 2

    여기는 왜 올라간 거죠? 대미 투자 때문에 올라간 거 같아요. 2분 이제 잠깐만요. 2분기 실적은 163억. 2분기는 실적이 되게 좋았습니다. 근데 3분기 4분기는 3분기는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진 않고요. 예. 일단 2분기만 실적이 개선이 좀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 영업 이익은 277억, 단기 순익 173억 정도 예상하고 있고 시가총이 3천 되니까 지금 버는 돈에 비해선 주가가 비싼 편이에요. 저는 그래서 대한제강은 갖고 계시면 아, 물론 기다리셔도 돼요. 저도 뭐 조심스럽긴 한데 저는 일단 요번에 좀 어쨌든 올라왔잖아요. 예. 이익 [전사 조각 4/5 · 060분부터] 에 비해선 비싸거든요. 지금 주가가 싸지가 않아요. 그래서 올라온 걸 이용해서 비중을 한 절반 정도 줄이시는게 낫지 않나? 절반 줄이고 다른 걸로 한번 교체도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하이닉스는 50%를 여기에 지금 들기. 210만 원. 근데 마이크로는 좋은데 참 하이닉스가 안 가서 저도 답답합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맞은이 86%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말씀하신 것 때문에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가 있냐?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 더 나올게 있냐? 그래서 미리 빠지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이제 놀라움이 앞으로 없을거다 보니까 주가 좀 지지부진한 거 같아요. 네. 근데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고 악화된다기보다는 끝나면 오히려 외국인이 안 팔 수도 있는 거죠. 매입 때문에 파는 걸 수도 있고. 예. 근데 지금 많은 분들이 다 비슷한 얘기를 해요.

  3. 원문 구간 3

    메모리에 대해서. 주가 안 가니까 본질을 다 벗어난 질문만 해요. 예. 다 벗어나. 자사주 매입 끝나면 어떡하지? 그게 무슨 본질입니까? 그죠? 자사조 매입 안 하면 급락가고 하면 오릅니까? 아니 해도 안 올라가요. 자사주 매입에도 안 가잖아요. 예. 상반기에 급등한 건 자사조랑 무슨 상관이 있는 거죠? 예. 그죠? 그래서 자사조 매입은 본질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에 자사조 매입이 끝나는게 아니죠. 또 남았어요. 내년에 더 많이 합니다. 왜 그거는 우리가 기대를 안 하는 거죠? 더 많이 할 텐데. 예. 지금 당장만 봐요. 주가 안 가고 매입 급고 막 뉴스에서 맨날 똑같은 얘기, 자사주 매입 끝나면 끝나갑니다. 막 이런 얘기들 나오고. 왜 우리는 그런 거에만 집중하냐 이거죠. 우리가 집중할 건 그게 아닌데 본질이 뭐죠?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이 이어질까 말까 그게 본질이야. 빅테크가 투자 계속 할지 아니면 내가 지금 클로드나 지금 채치피티라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메타의 뮤즈가 나올 텐데 그건 어떤 변화를 줬지. 이런 걸 고민해야 되는데 자꾸 자사준베이 주가 안 가니까 어 또 예 외국인 파는 거에 대한 걱정들 물론 할 수 있는데 저는 본질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답은 모르지만 예 저는 예 아직은 업항이 안 꺾였기 때문에 영화 분만님 걱정은 되시겠지만 좀 인내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그 기아는 배당은 많이 줘요. 예 그래서 지금 기아도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정말 안 됩니다. 주가가 아예 안 돼요. 자동차정이 지금 다 대부분 반통 나 버렸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매입 종료 뒤에는 매입을 받아주던 물량이 사라지고, 남은 주식은 직원 보상과 보호예수로 바로 시장에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과, 다음 해 추가 매입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 아니 마이크로는 거의 전고점 왔는데 3전 딕닉스 보면 아니 같은 반도체 맞습니까? 이게 지금 참 답답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봉 그러니까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죠? 메모리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지금 뭐 한국 반도체 팔고 마이크로는 되게 견조하거든요. 네. 그니까 메모리가 안 좋으면 3등 업체가 더 많이 빠져야죠. 그니까 이거는 업항의 문제가 아니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다만 이제 하이닉스의 솔리미 상장 요건 당연히 좀 짜증난 일이죠. 불편하고 결정은 안 됐지만 그거 하나랑 또 오히려 자사주 매입하니까 자꾸 던져요. 물량이 그냥 계속 나오는 거죠. 예. 받아주는 주체가 있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보다. 근데 자조 매입이 그럼 끝나면 많은 분들이 이제 매입 끝나면 악재라고 보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이 자사주 메이브를 끝나면이 물량은 이제 없어져요. 하이닉스는 사라지고 삼성전자 직원한테 줘요. 근데 직원들이 바로 파는 거보다는 직원들이 아마 보호 예수가 좀 걸려 있을 거예요. 뭐 일부 나올 순 있다 하더라도 일단 물량이 잠겨 버립니다. 예. 그 상태에서 받아주는 주체 없으면 파는 쪽도 뚜렷하게 뭐 악재가 있지 않은 이상 대량 매도 할 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자사종 매입 끝난다고 해서 뭐 무너진다이 이거보다는 오히려 이제 빈집이 돼 버리는 거죠. 수급이 예. 그래서 조금만 매수가 들어와도 좀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데 아무튼 지금 시장 그렇습니다. 예. 마이크론만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예. 근데 한국은 좀 답답한 거죠. 아까 한 분이 또 효성중은 왜 이렇게 안 가냐?

  2. 원문 구간 2

    메모리에 대해서. 주가 안 가니까 본질을 다 벗어난 질문만 해요. 예. 다 벗어나. 자사주 매입 끝나면 어떡하지? 그게 무슨 본질입니까? 그죠? 자사조 매입 안 하면 급락가고 하면 오릅니까? 아니 해도 안 올라가요. 자사주 매입에도 안 가잖아요. 예. 상반기에 급등한 건 자사조랑 무슨 상관이 있는 거죠? 예. 그죠? 그래서 자사조 매입은 본질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에 자사조 매입이 끝나는게 아니죠. 또 남았어요. 내년에 더 많이 합니다. 왜 그거는 우리가 기대를 안 하는 거죠? 더 많이 할 텐데. 예. 지금 당장만 봐요. 주가 안 가고 매입 급고 막 뉴스에서 맨날 똑같은 얘기, 자사주 매입 끝나면 끝나갑니다. 막 이런 얘기들 나오고. 왜 우리는 그런 거에만 집중하냐 이거죠. 우리가 집중할 건 그게 아닌데 본질이 뭐죠?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이 이어질까 말까 그게 본질이야. 빅테크가 투자 계속 할지 아니면 내가 지금 클로드나 지금 채치피티라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메타의 뮤즈가 나올 텐데 그건 어떤 변화를 줬지. 이런 걸 고민해야 되는데 자꾸 자사준베이 주가 안 가니까 어 또 예 외국인 파는 거에 대한 걱정들 물론 할 수 있는데 저는 본질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답은 모르지만 예 저는 예 아직은 업항이 안 꺾였기 때문에 영화 분만님 걱정은 되시겠지만 좀 인내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그 기아는 배당은 많이 줘요. 예 그래서 지금 기아도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정말 안 됩니다. 주가가 아예 안 돼요. 자동차정이 지금 다 대부분 반통 나 버렸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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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 수급과 업황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기준 2026.10.07

한국 주도 업종의 주가 부진을 업황과 수급 사이에서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 매도와 매수 주체 부재로 한국 증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력기기·조선·방산이 부진하지만 마이크론과 변압기 업황은 견조하다는 대비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문구님 날씨가 굉장히 좀 쌀쌀해셨습니다. 네, 대구니 님, 최수 님, 터치오 님, 이강우 님, 최와라 님, 박다우 님, 아일랜드 님, 해피 님, 하하 님, 가을사랑 님, 나는 조류니 님, 네, 안녕하세요. 효성중공하고 그 그 한중 NCS요. 한번 볼게요. 제가 아직 확인 안 해 봐 가지고. 가라디 님, 강영숙님, 그리고 최영만 님, 네. 깨끗한 향기 님, 보룡만 님, 네. 해피머니 님, 굿피티 님, 네,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님, 경님, 네, 그리고 8879님, 시에아 4027님까지 네, 박수현 님, 초님이까지 안녕하세요. 아, 일단 이제 오늘 좀 시장 잠깐만 말씀드리고 좀 진행을 좀 하도록 할게요. 오늘도 지금 외국인 파는데 제가 이제 뭐 유튜브 게시판에는 이렇게 하나씩 올려 드리니까 오늘 시황은 미국 시황은 이제 그걸로 정리 한번 하시면 되겠고 주식 시장이 아무튼 좀 답답합니다. 코스닥은 이제 많이 올랐으니까 쉴 수 있어요. 그죠? 뭐 코스닥은 여전히 괜찮고 다만 이제 약간 이제 오늘 브레이크가 걸렸고 코스피는 굉장히 답답합니다. 뭐 오르는 것도 아니고 급락도 없어요. 그냥 완전히 갇혀 있죠. 여기를 돌파해야 7,100입니다.이 7,100을 돌파해야 되고요. 거래가 실려야 돼요. 그래야 이제 미가 열리는 건데 아직까지는 열지 못하고 지금 미국도 최근에 보면 뭐 마이크로는 좀 그 주가도 좀 그렇고 메모리가 그렇게 또 좋지 않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도 마이크로는 많이 플어요. 네. 아이고. 이게 52 거의 전고점 왔잖아요. 그죠? 예. 아, 근데 우리는 지금 뭐 하냐 이거죠?

  2. 원문 구간 2

    지금 아니 마이크로는 거의 전고점 왔는데 3전 딕닉스 보면 아니 같은 반도체 맞습니까? 이게 지금 참 답답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봉 그러니까 메모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죠? 메모리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지금 뭐 한국 반도체 팔고 마이크로는 되게 견조하거든요. 네. 그니까 메모리가 안 좋으면 3등 업체가 더 많이 빠져야죠. 그니까 이거는 업항의 문제가 아니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다만 이제 하이닉스의 솔리미 상장 요건 당연히 좀 짜증난 일이죠. 불편하고 결정은 안 됐지만 그거 하나랑 또 오히려 자사주 매입하니까 자꾸 던져요. 물량이 그냥 계속 나오는 거죠. 예. 받아주는 주체가 있다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보다. 근데 자조 매입이 그럼 끝나면 많은 분들이 이제 매입 끝나면 악재라고 보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이 자사주 메이브를 끝나면이 물량은 이제 없어져요. 하이닉스는 사라지고 삼성전자 직원한테 줘요. 근데 직원들이 바로 파는 거보다는 직원들이 아마 보호 예수가 좀 걸려 있을 거예요. 뭐 일부 나올 순 있다 하더라도 일단 물량이 잠겨 버립니다. 예. 그 상태에서 받아주는 주체 없으면 파는 쪽도 뚜렷하게 뭐 악재가 있지 않은 이상 대량 매도 할 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자사종 매입 끝난다고 해서 뭐 무너진다이 이거보다는 오히려 이제 빈집이 돼 버리는 거죠. 수급이 예. 그래서 조금만 매수가 들어와도 좀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데 아무튼 지금 시장 그렇습니다. 예. 마이크론만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예. 근데 한국은 좀 답답한 거죠. 아까 한 분이 또 효성중은 왜 이렇게 안 가냐?

  3. 원문 구간 3

    미국에 뭐 전력 기기는 잘 가는데 막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니까 미국의 이제 전력 기기 대표 기업이 지보노바 아닙니까? 그죠?지 베르노바 요죠. 여기도 지금 거의 정고종와요. 그러니까 미국은 되게 단단한 거죠. 근데 우리는 그러지 못 하니까 좀 답답한 상황 맞습니다. 예. 뭐 근데 이게 지금 한국 증시가 너무 힘이 없어요. 어쨌든. 예. 그래서 좀 아쉽긴 한데. 예. 어쨌든 지금 국내 증시는 오늘도 좀 약간 이제 그 하락을 하면서 예. 조금씩 조금씩 지금 좀 빠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은 좀 버텨주고 있고요. 반면에 요즘에 이제 현대차 너무 부진하고 조선주도 좋지가 않고 효성 중공업도 오늘 좀 빠지고 근데 이유가 없어요. 뭐 이렇게 빠져야 될 이유가 나온 거는 전혀 없습니다. 포스코 필체면 어제 호재 나왔는데 오늘 오히려 빠지고 어제 그 LFP 양극제 이제 공급 계약슈가 좀 있었습니다. 방산주 어제 오늘도 빠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이런 이제 중호 장대형 산업들이 좀 빠지고 반면에 오늘 이제 하이브나 아모리 퍼시픽 같은 이제 약간 소비제 쪽 이쪽이 좀 강한데 여기는 뭐 주가가 올라도 증시에 영향을 못 주니까 이들이 올 오르는 건 좋지만 시장에는 큰 영향을 주진 못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오늘 알테오젠이 좀 버티고 있지만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시총 3위까지 갔어요. 아마 조만간 2위 탈란할 거 같고 2위는 넘길 거 같고요. 1위도 지금 얼마 안 남았어요. 예. 알테오젠이 만약에 부진하면 뭐 조성이 역전해 버릴 수도 있는 거죠. 그만큼 어쨌든 지금 반도체 소부장의 미세가 대단하고 오늘은 쉬지만 뭐이 정도 빠지는 거는 뭐 너무 단계 올랐기 때문에 뭐 적절한 조정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4. 원문 구간 4

    예. 뭐 공부해 보면 여러분도 알잖아요. 업항 좋고 효성 좋고 변합기 여전히 잘 나가고 근데 수급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선택을 못 받으니까. 그래서 오늘 5% 빠진 거는 좀 아쉽고요. 예. 뭐 빠질 이유가 없는데 쥐 번호는 급등하고 예. 한국만 안 가는 거 같아서 저도 좀 답답하긴 합니다. 사실. 예. 그리고 어제 이제 2차전지 좋았는데 한중 NCS는 아까도 물어보셨는데 요거 이제 전고점 뚫었어요.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좋은 상황입니다. 뭐 이것도 역시 저도 이제 좀 놀랬던게 저 한 바닥 한이 정도 봤거든요.요 정도. 근데 여길 깨고 그냥 무너져 버리더라고요. 업항은 무너진 것도 없는데. 그래서 참 주식이 주가는 참 맞추일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예. 맞추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어제 그 선장님이 혹시 블로그인가요? 글을 하나 올린 거 봤는데 그렇게 적어 주셨더라고요. 예. 맞추려고 하지 말래요. 그냥. 예. 사실 맞는 말이에요. 어떻게 맞춰요? 지금 한중 NCS도 올라오고 아까 KC도 급등하지만 저점을 어떻게 맞춥니까? 고점을 어떻게 맞춰요? 근데 손익비를 보자는 거죠. 지금 위치에서 내가 투자를 했을 때 이익을 낼 확률 한 몇 달 후에 예, 지금 당장이 아니라요. 내가 싸게 사고 있는 건가? 비싸게 사고 있는 건가? 이제 요것만 보 보자는 거죠. 그니까 공부를 한 다음에 적절하게 싼 타이밍에 들어가서 무지하니 기다리는 거죠. 아니면 안 가면 계속 모아가고 예. 물론 그 기업을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죠. 그러다가 이제 조가가 움직이면 무섭게 한번 확 오르거든요. 그럴 때 줄이는 거죠.

해석·전망AI 설비투자와 메모리·전력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설비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원자력 발전 산업

AI 투자 지속성을 메모리 증설과 전력 계약에서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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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설비투자와 에이전트의 반복 호출을 메모리 수요 확대의 배경으로, 구글의 원전 직접 전력 계약을 AI 전력 확보의 사례로 들었다. 다만 메모리 증설의 실제 공급은 2028년부터라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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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I가 그만큼 중요하고 AI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걸 인정을 한 거죠. 그리고 AI 투자는 멈추지 않고요. 이게 이제 미국의 빅테크들의 설비 투자인데 내년에 1조 3,200억 달러. 그러니까 우리 한국 돈으로 1,500조원 어마어마한 이제 투자가 들어갑니다. 멈출 수가 없고요. 요건 많이 보여 드렸지만 군대에서 얼차를 하는 거랑 비슷하죠. 왜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냐? 여기서 뒤쳐지면 망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막 투자 해야 돼요. 저기 꼴대 찍고 빨리 2등 안에 들어와야 얼차례를 안 받아요. 빅테크가 지금 이런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뮤즈 혹시 써 보신 분들도 계시죠? 이게 우회해 가지고 써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 이제 메타 뮤즈가 우리나라에도 나중에 들어올 거고 이런 걸 해 주죠. 그러니까 뭐 이런 거죠. 예. 영화 예매할 때 앞자리 뒷자리 빼고 중간에 좋은 자리 내 거 예약해 줘. 예. 유니폼 가격 추적 좀 해 줘. 비행기 가격 싼 거 나오면 알려 줘. 내가 일일이 들어가지 않아도 돼요. 통신사의 전화해서 가격 할인해 줘. 상담분하고 이제 여러분이 할 필요가 없어요. 예. 상담 복과 한시간에 협상을 합니다. 알아서. 예. 그리고 아이폰 분실하면 알아서 버라이즈 계정에 로그인해서 제일 주문까지 다 해 주고요. 아, 실제 그런데요. 예. 브라질 소도시 가서 렌터카 빌리고 싶으면 거기 알아서 렌터카 예약도 해 준대. 음. 세상이 진짜 뭐 놀랍게 발전하죠. 우리. 영화에서 봤던 일이 아닌가요? 이런데 AI가 끝난다고요? 예. 너무 좀 비관적인 거 아닙니까? 이제 시작인데. 예. 그리고 우리가 잘 때도 AI 일하죠.

  2. 원문 구간 2

    제가 이제 텔레그램 AI 하는 법 좀 알려 드렸죠?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주변에 좀 도움 받으시면서 한번 해 보세요. 예. 우리가 제가 제가 저도 이제 밤 9시 되면 그 제 클로드 있죠? 클로드가 텔레그램에 있는 정보를 뽑아 줘요. 오늘 있었던 거 중에 중복적으로 중 한 것들 막 예 해서 저한테 탁 보고서 써 줘요. 이러이 이런 것들이 오늘 텔레그램에 올라왔습니다. 예. 그럼 제가 컴퓨터 안 켜도 이미 일을 끝내고 있어요. 그럼 제가 컴퓨터 켜서 들어가면 저는 그 작업 목록을 보는 거죠. 그 우리가 잘 [전사 조각 2/5 · 020분부터] AI는 일을 해요. 그래서이 토큰 사용량이 이렇게 폭발하고 있어요. 예. 채봇이 질문에 답하고 에이전트는 브라우저를 열고 이메일을 보내고 여행을 예약하며 사용자가 앱을 닫은 후에도 작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지시 사항이 반복적인 모델 호출를 수반하는 작업 환경이 지속될 겁니다. 계속 호출하고 일하고 메모리 수요는 계속 늘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미국이 이제 최대 자사조 매입 기간이 다가온데요. 10월 중순부터 이게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 역대급이고요. 엔비디아도 이번에 자사주 매입한도 올렸죠. 예. 그리고 요게 이제 추세 추정 펀드 포지션인데 최근에 지난주 기준이에요. 마이너스가 있어요. 시장이 비관적이란 얘기예요. 이게 마이너스 추세를 추종하는 펀드에서 저게 플러스로 올라가면 시장이 추세를 믿고 위로 배팅을 하는 건데 저게 밑에 있다는 거 지난주까지 그 아직도 막 시장이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시장을 별로 안 좋게 본다 얘기예요.이 강세장인데 이런 거는 오히려 그 정적일 수 있죠.

  3. 원문 구간 3

    너무 낙관론에 치우치면 안 좋은 거잖아요. 요거 이제 함께 배우기에서 보여 드렸던 거지만 메모리 3사가 동시에 증설 시작하죠. 예. 그래서 하이닉스 청주부터 주로 만들어지는게 이제 27년 초하고 하반기 그래서 양산은 28년부터 시작됩니다. 그 공급은 28년부터 들어요. 예. 그래서 근데 어쨌든 내년에는 대부분 어디 투자 들어가냐면 반도체 공장 만들어서 클린룸 배관 깔고 인프라 들어가요. 인프라. 그래서 요거 설명해 드렸잖아요. 인프라기. 예. 그래서 한번 지난 이제 연휴 때 한번 좀 올려 드렸던 자료인데 다시 한번 또 복습하시면 되고 이제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뭐 많이 빠지거나 이제 그럴 때 공부를 해 미리 해 놓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요 반도체 인프라 기업들이고 그다음에 AI의 병목은 반도체인데 오늘은 좀 원전 얘기도 좀 할게요. 원전이 오늘 그 구글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랑 이제 계약을 맺었어요. 미국 빅테크가 원전에서랑 전력 계약을 직접 맺어 버렸어. 중간에 뭐 이제 어떤 그 전력 이제이 원전 말고 보통은 이제 전기 만드는 그죠. 전력 회사랑 이렇게 중간에서 거래를 하고 이렇게 전력을 공급받는데 빅테크가 전력 회사를 건너 떼 버리고 원전 회사랑 직접 직매입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만큼 이제 전기가 필요한 거고 원전도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반도체 다음은 전력이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거 예전 자료긴 한데요. KB랑 하나에서 나왔던 자료를 한번 좀 제가 편집을 해 봤어요. 그래서 좀 더 확대해 드리면 그 2000년 예호 주요국의 원전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보시면 한국은 완벽합니다.

  4. 원문 구간 4

    많이 잘 꾸준히 국의 시공 경험 지정학적 적합성 완벽해요. 중국 러시아도 완벽한데 미국이 좋아하는 국가가 아니죠. 탈락. 일본과 인도는 해외 시공 경험이 없어요. 탈락. 예. 그래서 우리가 파트너가 될 수밖에 없 고 현대 건설이 원전 인력이 무려 1천명입니다. 예. 다만 단점은 원전은 짓는데 10년 걸려서 실적에 반영되는게 좀 오래 걸린다는 거. 요게 좀 단점이긴 하죠. 그래도 어쨌든 지금 원전주들이 워낙 물려 있으니까 한번 우리가 공부를 또 해 볼 필요가 있고 이번에 또 한 대미 협력 그러니까 대미 투자도 원전이 여덟 개 들어가 있잖아요. 우리나라거 두 개 들어가 있고 하니까. 요거는 이제 메리치에서 예전에 나왔지만 우리나라 이제 원전 기업들 밸류 체인입니다. 그래서 주로 뭐 두산 에너빌리티, 태웅, 우진, BH, 또 뭐 우리 기술 요런 기업들이 여기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한번 요런 밸류 체인도 여러분들이 한번 또 공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업종에서는 요새 좀 부진하지만 뭐 사실 전력 기기나 원전이나 저는 다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요런 쪽도 한번 공부를 좀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좀 올려 주신 글들이 좀 있어서 또 한번 상담을 해 드릴게요. 잠깐만. 이게 왜 갑자기 예. 튕겨 버렸네요, 갑자기. 음. 두 손 두 개다. 잠시만요. 음. 아, 참 답답하네요. 예. 가지도 못하고. 잠시만요. 요거 좀 제가 자, 주식을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요? 저 저는 투자를 제가 할 수가 없어요. 잘한다는 거는 모르겠어요. 제가 뭐 잘한다 못한다 그거보다 저는 뭐 투자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까.

판단 방법가격 위치와 손익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가격 위치와 손익비

업황이 좋은 종목을 어느 가격 구간에서 접근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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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은 급등 뒤 20~30% 또는 더 큰 조정이 올 수 있어 고점 추격 대신 충분한 조정 뒤 분할 접근하고, 정확한 저점 한 점보다 손익비가 나은 넓은 구간을 보라고 제안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 오늘 하락하는게 뭐 이상한 건 아니죠. 근데 문제는 이제 이쪽 코스피니까 코스피가 안 가는 건 좀 답답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오늘 뚜렷하게 뭔가 악재가 나오거나 한국 정시만 빠져야 될 이유는 없지만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좀 빠지고 외국인의 대량 매도가 쏟아지면서 시장은 좀 부진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상반기랑 너무나 다른 거죠. 그리고 오늘 해운주 좀 강하고요. 오늘 딱 올라가는 거 보면은 탁 이게 시장 안 좋을 때 가는 업종들 있죠. 이쪽이가 마스크업종 보험사 코로나 치료제 뭐 러시아에서 무슨 뭐 패스트인가요? 그게 뭐 나왔다고 하는데 아마 그래서 오늘 또 이쪽 움직이는 거 같고 정유 회사들 유가 오를 때 가는 거죠. 그니까 증시가 오를 때는 좀 약한 업조 이거 좀 시장과 반대로 가고 그리고 엔터 화장품도 시장이 조종받을 때 보통 가능 없죠. 그죠? 그 오늘 딱 섹터만 봐도 증시를 이끄는 업종은 다 빠지고 있습니다. 우주항공도 어제 좋았다고 빠졌고 조선주 반도체 입판 네차전지 자동차 광통신네 그다음에 방위산업 HB 그니까 시장을 이끄는 기업들은 뭐 죄다 그냥 빠져 버리는 그런 상황이고 다만 삼성전자가 좀 버텨져서 그나마 시장이 뭐 크게 급락하거나 그럴 가능성은 낮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제 K시텍이 좀 오늘 갑자기 급등하네요. K시텍도 진짜 못 갔더니 이제 소부장이죠. 순식간에 갑니다. 이제 갈 때 보면. 예. 그러니까 이게 이거를 한번 보여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여러분들이 그 반도체 그 이렇게 소부장 투자하실 땐 요렇게 올라갈 때 투자하시면 절대 안 돼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냥 아예 냅둬야 돼요. 그냥. 근데 기다리면 보통 고점에서 많게 는 반토확 나고요. 적게 빠지면 2, 30% 빠져요. 그걸 이용하시면 돼요. 이번에도 이렇게 어쨌든 뭐 결과론적으로 한 반억 나 버렸죠. 뭐 이럴 걸 예상한 건 아닌데 그럴 때 이제 한 두 세 달 매집을 하셔야 돼요. 천천히. 예. 바로 안 갑니다. 예. 뭐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그렇게 매집을 해서 뭐 물론 좋은 기업을 잘 선택하셔야 되겠죠. 그러니까 반도체 소부장은 늘 이런 좀 사이클이 좀 있어요. 예. 그니까 오를 때 사지 마시고 를 기회를 주면서 가요. 골리 잊지 마시고. 그까 지금 막 이제 소부장 또 가니까 막 저도 요즘에 소부장 좀 많이들 알려 드리지만 소부장 간다고 막 뒤늦게 쫓아가시면 안 됩니다. 예. 또 고생해요. 그러니까 요거는 이제 기존에 K시테 뭐 주주분들은 너무 기분 좋죠. 내가 인내한만큼 보상을 받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냥. 근데 무턱되고 이런게 또 가니까 막 쫓아가자 이러지 마시고. 그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지금 뭐 비슷해요. 답답하고 안 가지만. 예. 그런 흐름이 또 언젠간 저는 나오지 않겠냐 생각을 하고 있고 다만 그게 아직은 아니니까 좀 답답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뭐 잠깐 그 이게 우리나라 전력 기기 왜 이렇게 안 가냐? 전력 기기만 안 가는게 아니라 다 안 가요. 지금 조선 방사 뭐 다 업항 좋은데 원전 다 괜찮거든요. 예. 안 가요. 주가. 그 저도 왜 안 가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가 뭐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다 이쪽으로 정도 괜찮게 보거든요.

  3. 원문 구간 3

    예. 뭐 공부해 보면 여러분도 알잖아요. 업항 좋고 효성 좋고 변합기 여전히 잘 나가고 근데 수급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선택을 못 받으니까. 그래서 오늘 5% 빠진 거는 좀 아쉽고요. 예. 뭐 빠질 이유가 없는데 쥐 번호는 급등하고 예. 한국만 안 가는 거 같아서 저도 좀 답답하긴 합니다. 사실. 예. 그리고 어제 이제 2차전지 좋았는데 한중 NCS는 아까도 물어보셨는데 요거 이제 전고점 뚫었어요.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좋은 상황입니다. 뭐 이것도 역시 저도 이제 좀 놀랬던게 저 한 바닥 한이 정도 봤거든요.요 정도. 근데 여길 깨고 그냥 무너져 버리더라고요. 업항은 무너진 것도 없는데. 그래서 참 주식이 주가는 참 맞추일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예. 맞추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어제 그 선장님이 혹시 블로그인가요? 글을 하나 올린 거 봤는데 그렇게 적어 주셨더라고요. 예. 맞추려고 하지 말래요. 그냥. 예. 사실 맞는 말이에요. 어떻게 맞춰요? 지금 한중 NCS도 올라오고 아까 KC도 급등하지만 저점을 어떻게 맞춥니까? 고점을 어떻게 맞춰요? 근데 손익비를 보자는 거죠. 지금 위치에서 내가 투자를 했을 때 이익을 낼 확률 한 몇 달 후에 예, 지금 당장이 아니라요. 내가 싸게 사고 있는 건가? 비싸게 사고 있는 건가? 이제 요것만 보 보자는 거죠. 그니까 공부를 한 다음에 적절하게 싼 타이밍에 들어가서 무지하니 기다리는 거죠. 아니면 안 가면 계속 모아가고 예. 물론 그 기업을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죠. 그러다가 이제 조가가 움직이면 무섭게 한번 확 오르거든요. 그럴 때 줄이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근데 또 주가는 또 안 돼요. 예 아무튼 그 AI랑도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 좀 빠졌지만 예 여전히 괜찮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까 보면 이렇게 주가가 대폭등을 했다가 좀 반토막이 났고 지금 보시면 어떤 위치죠. 그니까 우리가 되게 좀 투자가 우리는 투자를 이제 보통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요런 데가 지금 보시면 지금 한번 여기 잘 보시면 여기 잠시만요. 예. 지금 요런 구간이잖아요. 여기 보시면 요렇게 여기도 있고 지금 여기까지 왔거든요. 그 위는 여기죠. 자꾸 여기서 걸려요. 그럼 여러분들이 이렇게 좀 큰 그림을 보시면 어때요?이 회사에 지금 큰 문제가 없어요. 그게 핵심이에요.이 회사 업항이 꺾이고 이제 안 좋아지면은 아 당연히 사면 안 되죠. 근데 문제는 없어요. 근데 주가가 뭐 수급에 의해서 왔다 갔다 해요. 그럼 여기서는 사야 됩니까? 팔아야 됩니까? 여기이 구간에서 예.이 구간은 모아야 되는 구간이죠. 이거 빠졌다고 걱정할게 아니라 아예 걱정은 되는데 우리가 투자 관점에서 제가 뭐 투자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투자를 한다면 이런 데서 저는 저랑 모을 거 같아요. 그냥 좀 짜증은 나더라도 여기서는 안 사고 여기에서는 자꾸 걸리거든요. 예. 근데 우리는 이제 대부분 올라가면 막 살려 그러죠. 확 이렇게 올라가면 또 좋아 보이고 하니까. 예. 그래서 저는 이 회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제가 공부한 번호로는 여전히 업항 좋고 건설 기계 업항 나쁘지 않거든요. 주가도 저평가돼 있고. 근데 다시 아래로 내려왔다. 큰 이렇게 우리가 점을 찍으면 안 돼요. 정확하게 난 여기서 사야지.

  5. 원문 구간 5

    정확하게 여기서 사야지. 그건 알 수가 없어요. 대충 사는 거예요. 대충 이렇게 면적을 그려 놓고 아까 선진장님 얘기해 드렸잖아요. 손익비가 좋은 구간 아래쪽에서이 회사에 대한 내가 확실만 있다면 적절하게 대충 점 이제 저점에서 타는 거예요. 뭐 5만 원이냐 5만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예. 좀 이렇게 넓게 보고 예. 그래 이제 그럴 때 우리가 차트를 보는 거고 건설 기계도 오늘 좀 주간 빠지지만 저는 여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평단 12만8,000원에서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평단 4만9,000원입니다. 버티다 보니 아 그니까 이것도 되게 많이 물어보셨어요. 이노베이션 롯데 머티리얼즈도 맞아요. 예. 지금 또 많이 올라왔잖아요. 이게 건드신 분들 참 힘들죠. 이거 어떻게 견듭니까?이 몇 년을? 요거를 이제 견뎌내신 분들은 지금 수익인데 다만 이제 이노베이션도 주가가 정유 업항으로 좀 많이 올랐어요. 예. 그러니까 요런 데서는 이제 조금씩 줄여 나가는 거죠. 이게 낮지가 않잖아요. 주가가 그죠? 예. 그니까 내가 이노베이션에 너무 많은 비중이 있다. 그럼 이제 조금씩 줄여 나가는 거죠. 이제는 사는 건 아니에요. 이제 오르면서 조금씩 줄여 나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 도 지금 주가 좀 올라오는데 이것도 정말 많이 빠졌어요. 근데 급격하게 빠지다가 제가 기억나는게 한 2주 한 한 달 전부터 이거 질문이 너무 많았어요. 예. 질문 매 제일 많은 거 중에 하나가 요겁니다. 근데 또 어느새 이렇게 급등하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죠.데 일단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는 여기까지 보셔도 될 거 같아요.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압축과 실적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구성

중복 업종 노출과 부진 종목을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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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바이오·원전처럼 같은 업종을 여러 종목으로 들고 있으면 하나로 압축할 수 있다고 보며, 제우스·DY PNF에는 다음 분기 실적 개선을, 위닉스에는 적자와 금융비용을 우선 확인 기준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 반도체는 없다고요? 예. 근데 바이오가 너무 많으세요.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바이오요 세 개가 지금 바이오가 지금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예. 하이브랑 JYP 엔터도 똑같아요. 둘 다 엔터고. 일단 이게 참 알테오젠 리가캠 AB 바이오. 가 기다리면 언젠가는 한번 오르긴 하겠죠. 좀 코스닥 분위기가 괜찮으니까. 그래서 제 생각엔 뭐이 세 종목 좀 기다려셨다가 바이오가 한번 움직일 때가 올 거예요. 4분기 중에 그 구간을 이용해서 정리를 하세요. 지금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하이브랑 JY와이 엔터는 하나를 파셔서 한쪽에 집중하시고 현대차 기아도 하나로만 하세요. 예. 한쪽으로 집중하시고 아니면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JYP 엔터랑 기아랑 뭐 바이오 중에 아니 그니까 JYP 엔터 뭐 자동차 중에 하나 그다음에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AB 바이오 중에 좀 아프셔도 하나를 파세요. 파서 팔아서 그 돈으로 반도체 사는 거죠. 예. 그것도 하나의 예 그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니까 한번 잘 고민해 보세요. 예 이걸 무작정 다 가져가는게 정답은 아니에. 현대 보비스 하나 솔루션 중 하나를 매수할까 하는데 어떤게 좋냐? 둘 다 좋아요, 사실은. 근데 하나 솔루션은 지금은 못 사요. 이미 올랐어요. 안 돼요. 그니까 지금 산다면 모비스입니다. 지금은 모비스가 더 낫다고 생각해. 모비스는 뭐 완전 바닥까지 갔기 때문에 TLBR, 흡프스프, 원익 IPS 보유하고 있는데이 셋 중에 하나로 합치고 싶다. 어, 셋 중에 하나로. 아, TLB도 많이 올랐네요. 원니이스도 엄청 올랐고 너무 예, 근데 좀 약간 고평가는 음, 부담은 좀 있고 그다음에 HPSP 여기 예 여기도 있고 아 근데 세타 좋은데 이거 하나로 꼭 합쳐야 된다.

  2. 원문 구간 2

    예. 뭐 큰 문제 없어요. 잘 가져가시면 되겠고. 제우스를 좀 어떻게 해야 되냐? 유한 양행하고 제우스가 그 반도체 세정 장비에서 한데 참 주가가 안 갑니다. 그죠? 너무 많이 빠졌는데 요새 이제 저점에서 두 배는 올랐거든요. 세정 장비고 여기랑 경쟁하는게 LTC 아시죠? LTC랑 경쟁을 해요. 근데 이제 LTC는 거의 하이닉스에 거의 독점 공급 하고 있는데 제우스는 로봇 수합도 하고요. 여러 매력들은 또 있어요. 근데 실적에 그때 별로 안 좋아 가지고 보세요. 적자 가지고. 그래서 일단 이렇게 하세요. 3분기 빨리 흑자돼야 돼요. 3분기 흑자전화 하는지 한번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갈아타야 됩니다. 다른 걸로. 일단 3분기 실적까진 좀 보시고 다행히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좋으니까 이제 그거 타고 올라오는데 3분기 적자는 안 돼요. 흑자는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 목표는 17,000원. 여기 오면 이제 비중을 좀 줄여 나가시면서 대응하시고 실적이 개선되는지는 꼭 확인하자. 11월에 유한양행은 버텨지면 아예 제약 바유가 안 된 안 되지만 뭐 여기서 나쁠 건 없습니다. 예. 돈도 잘 버는 회사고. 네. 지금 정도에서 인내해야죠 뭐. 네. 진성 TC가 2분기 태국 증서후에 2분기 공장 가동률이 10% 초반이며 2분기 매출은 예상치를 상해 있지만 공장 가동이 초반이니까 당연히 그죠. 그럼 그거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가동을 처음 할 땐 그 약간 비용이 많이 나가잖아요. 이건 뭐 반도 제 공장도 마찬가지고. 예. 근데 요새 건설 기계도 좀 그렇고 여기가 대부분 좀 안 좋아요.

  3. 원문 구간 3

    기아는 이번에 실적이 나쁘지. 아, 그니까 그 돈은 많이 벌어요. 기아가 이번에 역전했더라고요. 현대차를. 예. 그 국내 판매량도 그렇고 전기차 라인업도 좋고. 근데 그렇게 이익이 나도 시장은 인정 안 해 줍니다. 일단 좀 더 인내가 필요할 것 같고요. 예, 배당은 좀 받으시고요. 위닉스 4,700원의 비중 100%인데 비중이 100%예요. 이게 위닉스가 그거잖아요. 그 공기 청정기나 에어컨 아닌가요? 맞죠? 그 위닉스 그 회사 같은데 그죠? 여기 공기청전기 계절 테마죠? 계절 테마. 그 회사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실적이 좋냐? 작년에 왜 이렇게 적절요? 600억. 올해도 적입니다. 아니, 한번 보세요. 위닉스 왜 이런 거? 왜 이렇게 문 왜 이렇게 실적이 안 좋은 거예요? 부채는 4,600원. 어, 저 이거 한번 잠깐만 볼게요. 이거 아니 너무 안 좋은데요. 지금 위닉스는 이거 비중이 100%랑 이거 가져간다고 좀 될 문제가 아니에요. 제가 웬만하면 버티시이라 그러잖아요. 이렇게 너무 많이 빠져 있으면. 유닉스 재무 분석 제가 잠시만 어, 여기 보면 그 순부 부부채라고 있거든요. 요게 이제 빚이 빚 현금 제외한 요게 무려 1965억이나 있어.이 돈을 갚아야 돼요. 갚아야 돼. 되고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습니까?이자 부담이 좀 있겠죠. 그래서 잠깐만 보면 분기죠. 분기. 예. 여기 이제 금융 원가 보면이자 비용이 분기에 막 50억씩 나가요. 요거 4 곱하면 1년에 200억. 예. 1년 매출액이 1,300억이거든요. 아, 분기 매출액 1,300억인데 영업 이익이 지금 얼마니까?

  4. 원문 구간 4

    영업 이익이 예, 영업 이익이 395.이 지금 적 가 굉장히 크게 나오잖아요. 예. 그러니까 지금 돈도 못 버는데 여기 영업 이익이기 흑자도 아닌데 여기에 금융 원가까지이자 비용까지 많이 나와요. 예. 물론 이제 여기에이자 비용이 좀 또 포함돼 있지만 그래서 분기에 50억 1년에 200억에 이자로만 순수하게 이거 어떻게 감당합니까? 돈을 그러니까 업항이 좋아서 뭐 돈이라도 많이 벌면 상관없는데 지금 그것도 아니고 예. 매출도 좀 정체된 거 같고. 음. 그래서 이거는 제가 좀 그냥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가져가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예. 잠시만요. 기업 현 매출 정체돼 있습니다, 지금. 네. 그래서 일단 요거 있잖아요. 예. 저기 007님. 예. 손절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예. 진짜 눈물 먹음고 정리하시고 지금 또 주가 할인 하는 거 되게 많잖아요. 좋은 겹들 많아요. 과감하게 갈아타시는 걸 저는 제가 틀릴 수 있어요. 저를 원망할 수도 있어요. 만약에 이렇게 말했는데 주가 급등하면 저를 원망하시겠죠. 당연히. 근데 그런 그런 욕을 먹더라도 저는 아닌 건 아닌 거 같아요. 예.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이거는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좀 말씀드릴게요. 자, HD 건설 기계, SK 오션 플랜트, SNC시스 셋다 가지고 가세요. 예, 하나 솔루션은 목꼭 저의 의견이라기보다는 이제 저도 좀 공부를 하니까 그 내년에 태양광 업종을 좀 애널리스트 분들이 괜찮게 보시더라고요. 또 중국을 퇴출시키고 그러니까 내년 괜찮을 것 같아요.

  5. 원문 구간 5

    네. 현대차 매수 저는 괜찮다고 봐요. 시간이 걸려도. 하나 시스템 꼭대기 사셨으면 고생하시겠지만 뭐 어떡합니까? 지금은 버텨야죠. 바닥은 찍었고요. 이회사 우주 항공도 하고 미래 전망은 괜찮아요. ABL 바이오 버텨야 됩니다. 지금은 예. 아까 바이오 말씀드렸고 인내가 필요하다. 언제 갈지 모르지만 소부장 중에 안 오은 거는 사실 없어요. 다 올라갔어요. 한번 찾아는 볼게요. 저도 안 오은게 제가 제일 싸다고 생각하는 거 아시죠? 케이씨인데 얘도 안 오은 건 아니에요. 어느새 신고가 나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안 오른 거 찾기가 너무 힘든데. 예. 그나마 아까 뭐였죠? LTC 얘도 안 오른 건 아닌데. 예. 안 오른 건 없네요. 그러니까 빠질 때 하세요. 빠질 때. 지금 유니샘 잠깐만 유니샘인가? 얘도 올랐는데 그나마 안 오은게요 정도.요 정도 아닐까요? 그나마 얘는 뭐 별로 오은게 없잖아요. 그죠? 예. 그냥요 정도 생각이 됩니다. DY PNF가 좀 안 좋아요, 지금 상황이. 이번에 실적 한번 보고요. 아니면 정리해야 될 거 같아. 그냥 과감하게. 실적 한 번 더 보세요. 예. 맞죠? 지금 실적 자체도 안 좋고 주가도 지금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3분 3분기 한 번도 보고 3분기도 안 되면 정리는 좀 해야 될 거 같아. 예. 아니, 배당 수익이라 의미가 없어요. 지금은 실적이 꺾이면. 그래서 그건 한 번만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1월에 한번 결정을 해 보자고요. 반도체 소부장 매수하고 싶은데 안 올라간 거 아까 보니까 유니샘 정도 뭐 좀 더 찾아봐야 되는데 아니 거의 다 올라가지고 별로 안 오른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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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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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오늘 10월 7일 시장은 외국인 매도가 8,300억원까지 커지며 부진하다고 시작합니다. 선템은제 관련주는 최근 바닥에서 흐름이 나아 보인다고 짧게 보고,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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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과 한중NCS 질문을 확인한 뒤 시황으로 넘어갑니다. 코스닥은 많이 올라 쉬어갈 수 있지만 코스피는 7,100 돌파와 거래량이 필요하고, 아직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봅니다. 코스피가 답답한 구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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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마이크론은 전고점 부근인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답답한 모습이라도 “메모리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 한국 반도체 매도와 SK하이닉스 관련 상장 이슈·자사주 매입 물량을 수급 요인으로 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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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오히려 매도 물량이 사라지고 일부 주식은 보호예수로 잠길 수 있어, 종료 자체를 붕괴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 한국 증시는 약하지만 삼성전자는 버티고, 전력·조선·방산의 약세도 특별한 사업 악재 때문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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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미국 메모리 약세와 외국인 대량 매도로 시장이 부진하지만, 시장을 이끌던 반도체·2차전지·자동차·광통신·방산이 함께 빠지는 날이라고 정리합니다. 급등한 케이씨텍을 예로 들며 소부장 급등 구간의 진입을 경계합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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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소부장은 고점에서 반토막 또는 20~30% 조정도 나올 수 있으니 “오를 때 사지 마시고” 조정 때 두세 달 천천히 모으라고 합니다. 지금 소부장이 간다고 뒤늦게 쫓아가면 고생할 수 있고, 삼성전자·하이닉스도 언젠가 같은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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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조선·방산·원전은 업황이 좋아도 수급에서 선택받지 못해 주가가 안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중NCS의 전고점 돌파도 저점·고점을 맞히려 하기보다 몇 달 뒤 손익비를 보자는 사례로 듭니다. 저점을 어떻게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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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기업을 공부한 뒤 싼 구간에서 기다리고, 주가가 크게 오르면 비중을 줄이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한국조선해양의 하락도 업황이 꺾이지 않았다면 급락 자체로 당황하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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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10월 17일 강연회와 11월 광주 강연 일정을 알립니다. 강연은 답을 얻기보다 기준을 정리하는 자리라고 말한 뒤, 연준 의장의 선제적 물가 대응 발언과 AI 투자 확대 관련 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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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AI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미국 빅테크의 내년 설비투자가 1조3,200억달러라는 자료를 듭니다.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는 투자이며, 메타 뮤즈 같은 에이전트가 예약·가격 추적·협상을 대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영화에서 봤던 일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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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텔레그램과 클로드를 연결해 밤새 정보를 추려 보고받는 자신의 사용법을 예로 듭니다. 사용자가 앱을 닫아도 에이전트가 계속 일하면 토큰 사용량과 메모리 수요가 늘 수 있고, 미국 자사주 매입과 낮은 추세추종 펀드 포지션은 시장 비관이 남았다는 신호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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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낙관론에 치우치지 말라면서도 메모리 3사의 증설은 2027년 이후 진행되고 실제 공급은 2028년부터라고 설명합니다. 내년에는 반도체 공장 클린룸·배관 같은 인프라 투자가 먼저 들어가므로 관련 기업은 주가 조정 때 미리 공부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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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구글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직접 전력 계약을 맺은 사례를 AI 전력 수요의 증거로 들고 원전으로 화제를 옮깁니다. 한국은 해외 시공 경험과 지정학적 적합성에서 강점이 있고 현대건설 원전 인력도 1천명이라고 보지만, 건설부터 실적 반영까지 오래 걸리는 점을 단점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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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원전 밸류체인으로 두산에너빌리티·태웅·우진·BH·우리기술 등을 언급하며 전력기기와 원전은 함께 공부할 분야라고 합니다. 자신은 투자자가 아니라 정보를 모아 기준점을 주는 역할이라고 선을 긋고, 데이터센터 강점이 있는 건설사로의 교체 질문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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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박스권에서는 코스닥 추격보다 이익이 큰 코스피와 메모리 반도체를 더 낫게 본다고 말합니다. 코스닥이 좋다고 뒤늦게 쫓기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전력기기·원전처럼 아직 덜 간 코스피 쪽을 보겠다는 개인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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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현대건설기계는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용 디젤엔진과 연결되고 업황·밸류에이션이 나쁘지 않다고 말합니다. 큰 문제가 없는데 수급으로 가격이 내려온 구간이라면 걱정보다 모아갈 구간으로 본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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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정확한 가격 한 점을 맞히려 하지 말고 손익비가 좋은 넓은 구간 아래에서 나눠 사라는 방법을 다시 말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많이 올라 비중이 크다면 줄일 단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6만원 부근까지 보되 그 위에서는 다시 고민할 구간으로 제시합니다. 대충 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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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SK 지분 매각은 좋지 않지만 이미 예상된 물량이라 불확실성 해소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시가총액 대비 약 2% 수준이라는 계산을 들며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ABL바이오와 엔터, 자동차가 섞인 포트폴리오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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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바이오 비중이 너무 높고 하이브·JYP, 현대차·기아처럼 같은 업종이 중복됐다고 봅니다. 바이오가 움직일 때 일부 정리하고, 엔터·자동차도 하나로 압축해 반도체를 넣는 선택지를 제시하며 하나솔루션보다 현재 위치의 모비스를 더 낫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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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TLB·HPSP·원익IPS 중 하나라면 밸류 부담이 낮고 모듈 소켓과 연결된 TLB를 고르겠다고 말합니다. 10월 소부장은 후공정 분위기가 낫고, 소재는 덜 움직여 가격 부담이 낮다는 견해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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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롯데정밀화학은 2분기 619억원을 벌었어도 관심이 없어 주가가 안 가고, 현대그린푸드는 내수 부진 속에서도 견조하다고 평가합니다. 한국알코올은 2분기 152억원, 상반기 250억원을 벌었다는 화면 수치를 보며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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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한국알코올은 배당수익률이 낮고 주주환원이 약해 보이지만 6월 소각과 2026~2028년 배당정책 발표을 확인합니다. 과거에는 소극적이었어도 회사가 바뀌어 가는 듯하다는 해석을 남기고, 보유자는 여유 있게 가져가도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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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삼성전기와 하이닉스를 저점에서 사고 버틴 사례를 칭찬한 뒤, 성도이엔지는 반도체 인프라지만 작년보다 실적이 아쉽다고 말합니다. 상반기 150억원과 시가총액을 비교해 저평가·낮은 가격 위치라는 제한된 판단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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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QRT는 반도체 신뢰성 평가 회사로 업황과 실적 개선의 수혜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자동화 검증 플랫폼과 구독·유지보수 구조, AI 검증 고도화를 언급하며 2분기 실적 회복을 근거로 둘 다 보유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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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현대모비스는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이 본격화되면 기대가 반영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이브는 BTS 콘서트 뒤 내년 실적 우려가 이미 반영됐고 신인 그룹 성과가 보이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어 현 위치에서는 줄이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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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현대차는 실적·환율·기대감이 약해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TFE는 광통신·반도체 소켓 검사 기업으로 전고점에 왔다고 하고, 현대제철·한미글로벌은 각각 철강 바닥권과 원전 감리 경쟁력을 이유로 보유 의견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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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제우스는 반도체 세정장비와 로봇 사업이 있지만 실적이 적자인 점을 핵심 조건으로 봅니다. 3분기 흑자전환을 확인해야 하며, 안 되면 갈아타고 1만7천원 부근에서는 비중을 줄이라는 조건부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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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진성티씨 태국 공장은 초기 가동률이 10%대여서 비용이 많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캐터필러 주가는 견조한데 국내 건설기계만 약한 흐름을 들어, 업황보다 국내 시장의 수급·관심 부재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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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키움증권은 국내 증시 반등 시 회복할 수 있는 가격대라고 보고, 은행은 고금리에서 이익과 배당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대건설은 이미 크게 오른 뒤라 회사 문제가 아니라 높은 매수 위치 탓에 큰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구분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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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서진시스템도 충분히 조정받은 뒤 접근하라고 하며,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차를 함께 들기보다 자동차 노출을 줄이고 반도체를 더하는 선택을 다시 권합니다. 글로비스 배당보다 삼성전자 우선주의 배당 매력이 크다는 개인 계산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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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SK아이테크놀로지는 SK이노베이션 주식으로 자동 교체될 수 있고, 원하지 않으면 매도나 매수청구권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ISA는 출금 가능하지만 연금저축·IRP는 인출 제약과 페널티가 있다는 계좌 차이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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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원전주인 우리기술과 현대건설을 함께 들고 있다면 하나로 압축하라고 합니다. 화승인더는 자동차 업황 부진과 2분기 실적 약세를 언급하되, 하반기 개선 여부와 이익 대비 낮은 시가총액을 함께 보고 가격이 오르면 손실 축소를 고려하라는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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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2028년 실적은 보통 6개월에서 1년 앞서 반영되고 내년 4월 실적 발표 무렵 반영될 수 있다는 관점을 말합니다. 다만 추정치는 계속 바뀌며, 반도체는 환율로 올해 추정치가 꺾여도 내년·내후년 전망은 올라가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자사조 매입은 본질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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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대한제강은 2분기 이익 개선에도 3·4분기가 약해 보이고, 현재 이익 대비 주가가 싸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반면 SK하이닉스의 부진은 실적이 좋아도 더 놀랄 여지가 적다는 걱정 때문이라며, 자사주 매입 종료를 단순 악재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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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자사주 매입은 본질이 아니에요.”라고 강조합니다. 메모리 사이클, 빅테크 투자 지속, AI 도구의 실제 사용 변화를 봐야 하며, 아직 업황이 꺾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유자의 인내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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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기아는 이익·국내 판매·전기차 라인업이 나쁘지 않아도 시장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위닉스는 비중 100%인 상황에서 적자와 순부채, 분기 금융원가를 화면으로 확인하며 단순 보유 인내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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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위닉스는 영업적자와 연간 약 200억원 수준의 이자 부담을 들어 손절·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는 강한 개인 의견을 냅니다. HD현대건설기계·SK오션플랜트·SNT시스템은 보유, 하나솔루션은 중국 퇴출 기대와 내년 태양광 업종 전망을 근거로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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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조선주는 업황이 망가진 것은 아니지만 당장은 약해 인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연금저축 계좌에서는 S&P500·휴머노이드 ETF와 함께 현금흐름이 필요하면 국내 코스피200 기반 커버드콜을 일부 고려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39
흐름 39

급전으로 포트를 정리해야 한다면 현대차·신세계·크래프톤·네이버·오리온은 남기고, 많이 오른 이노베이션과 이마트·롯데케미칼을 현금화 후보로 듭니다. 자신의 책은 큰 그림을 보라는 취지로 썼고, 소부장도 급등 뒤에는 추격하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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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반도체 소부장·방산은 빠질 때 담고, AI와 미국이 원하는 에너지 인프라를 중심으로 압축하자는 질문에 동의합니다. 반도체 대표주·소부장·조선·원전·태양광·배터리·일부 로봇을 하나의 큰 축으로 보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으로 좁히지는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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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카카오는 성장 문제로 반등할 때 정리할 후보로 보고, 한전·현대일렉트릭·SK바이오팜·한국카본은 보유 의견을 냅니다. 원익IPS는 많이 올라 일부 축소 가능하고, 하이브·성일하이텍·TKG휴켐스는 주도 업종이 아니라도 기다릴 수 있다는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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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CPU 적용이 CCL 수요를 완전히 대체한다고 단정하지 말라며 두산 증설 자체를 수요 근거로 봅니다. 플루언스 에너지는 실적이 약했으나, 한 주씩 장기 매수한다면 알파벳·아마존·메타 같은 빅테크가 더 낫다는 개인 선택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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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이미 오른 화장품주는 보유 영역일 수 있어도 가격 매력은 떨어졌다고 합니다. 한전은 보유, 퓨런티어는 오를 때 일부 정리, 네이버·하이브는 버티라는 답을 이어가며 삼성E&A는 체질이 바뀌는 세계적 건설사 후보라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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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현대차와 한화시스템은 시간이 걸려도 보유할 수 있다고 하고, 소부장에서는 안 오른 종목을 찾기 어려워 “빠질 때 하세요. 빠질 때.”라고 반복합니다. DY PNF는 3분기 실적을 한 번 더 보고 개선되지 않으면 정리하자는 조건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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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성도이엔지·유니셈 등과 건설주 가격을 짧게 확인하고, 고가 매수한 LG전자는 현재 보유로 대응하라고 합니다. 유리기판은 상용화에 시간이 걸리고 기존 기판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는다고 구분하며, ETF 질문은 시간상 다음으로 넘깁니다. 안 좋을 때 투자해야 되는 거 그게 지금의 코스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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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라이브 Q&A의 개별 매매 의견은 발화자의 견해이며, 문서가 별도 투자 의견을 추가하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반복된 인사와 감사, 같은 종목의 중복 상담은 흐름에서 압축했다.
  • 화면 숫자와 종목 표기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발화 범위만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인사, 감사, 화면을 여는 과정과 같은 기업을 향한 유사한 보유·매수 질문은 흐름 속에서 한 번만 묶어 적었다.
잡담/운영
10월·11월 강연 안내, 책 소개, 시간 부족으로 답변을 넘긴 장면은 라이브의 진행 맥락이어서 필요한 범위에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종목명·수치·화면 지칭에는 자동전사 오인식이 남을 수 있다. 특히 ‘삼성E&A’, ‘한중NCS’, ‘DY PNF’ 등은 발화·화면 표기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