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는 에이전트 수와 에이전트당 컴퓨팅에 더해 작업 시간이 늘어나는 변화이며, 젠슨 황의 AGI 언급까지 나온 만큼 중요한 전환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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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 에이전트 AI였는데 어제 이제 나온이 아스트라의 개념은 여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축이 하나 더 생겨서 여기에 어 우리가 이제 x축, y축 했으니까 z축 있죠? z축에다가 뭘 넣은 거냐면은 시간을 넣은 거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올해 일할 수 있는 AI. 그러니까 저도 지금이 얘기를 뭐 지난주부터 계속 이제 저희 팀에서 이제 모구랑 막 같이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 좀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진짜 감이 잘 안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올해라는 AI가 뭐야? 올해라는 AI 뭐야? 아 뭔가 의미 있는 거 같은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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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 제가 이거를 x축, y축, z축으로 설명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미 에이전트들이 많아졌고 그리고 에이전트당 어 소요 필요로 하는 컴퓨팅도 많아졌는데 그거는 두 축이라는 거죠. 근데 이게 시간축이 늘어났다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개념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요걸 비유하자면 제가 어떻게 비유할 수 있냐면 기존의트 AI는 이억이 정도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기존의 AI는 A전트 AI는 대리 님이 이대리가 신입사원한테 어 신입사원 저기 가서 저기 프린트 좀 해 와. 저기 가서 저기 그 저기 복사 좀 해 와. 요게 이제 에이전트 기존의 에이전트의 개념이라면 이번에 나온이 어 아스트라 요거는 어떤 느낌이냐면 어 부장님이 부장님이 이팀장 일로 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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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그 저기 가서 복사해 와. 어, 이런게 아니고 어, 훨씬 더 어려운 수준의 일을 할 수 있는데 거기에 도달하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어, 이해 이해할 수 있죠? 네. 참 이것도 사실 중 중요한 개념인데 이걸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하여튼 제가 어, 열심히 개념 설명했으니까 한번 잘 이해해 주시고 이런 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21세기 투자법에서 다 지금 설명한 거란 말이죠.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자, 그래서 이제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거는 AI 케펙스 해야 되겠지, 이제. 어, 그리고 엔비디아 역할 중요하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젠슨 황이 OpenAI 팀의 GPT-6 아스트라 AI 달성을 축하했고, 이 자료는 아스트라가 엔비디아 칩 10만 개 이상으로 훈련됐으며 40만 개 GPU 훈련이 곧 온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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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젠슨황, AGI 도달 선언?!? 전자,닉스에 미칠 영향은? 이효석아카데미 보통은 이제 전략효는 어 월요일 아침에 이제 이야기를 하는데 어 어제 그러니까 이제 일요일 밤에 충분히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어 월요일에는 그냥 간단하게만음 이야기를 하고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는 걸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 잠깐만 오늘은 좀 뭔가 이거는 좀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 뉴스라고 봐야 되겠죠. 어 젠슨항이 X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어 오픈 AI 팀에게 어 GPT 어 6 아스트라 AI 달성 축하합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우 의미 심장하죠?네요 네.요 어 트윗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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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은 어 아스트라 이거 우리 엔비디아 칩 10만 개로 이렇게게이 훈련한 아스트라가 어우 정말 GPT에서 5원으로 그리고 아스트라 어로 4년 만에 아스트라까지 왔구나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젠슨왕이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건 상당히 의미가 있죠. 잘 보시면은 최지T에서 1원으로 갔다가 아스트라로 갔다라는 말 자체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자, 우리가 GPT에서 GPT에서 5원으로 갔을 때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는 어 시대사적인 의미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는데 5원에서 아스트라로 또 한번 이렇게 이동됐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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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는 그런이 모델 자체가 어 GPT 6가 의미가 있다라는 거를 얘기해 준 거죠. 어 그래서 어떻게 표현했냐면은 AI가 도달했네요. 어 그리고 오픈 AI 팀에게 축하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근데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어 아스트라는 10만 개의 MB 칩으로 어 지금 훈련된 건데요. 지금 사실 어 40만 개의 GPU로 훈련하는게 지금 이제 곧 옵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와우. 무시무시한 얘기죠. 네. 제가 이제 뭐 어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매크로 이야기를 할게 진짜 많은데 매크로 이야기 조용히 조용히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방법 어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 엔비디아가 시카총에 어 6조 달러가 버리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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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어 젠수당이 어 GPT6 아스트라가 10만 개 이상에 이렇게 4년 만에 했다고 이렇게 이렇게 얘기했고요. 오픈 AI에서도 지금 분위기가 어, 잠깐만. 야, 우리 뭐 엔트피 이겼는데. 어, 이겼어. 어, 우리가 이겼어.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제 밤에 이걸 가지고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했잖아요.이 보신 분도 있겠지만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요거 한번 소개를 해 드릴게요. 진짜 너무너무 중요하거든요. 한번 제가 그요 부분만 잘라 놨으니까 한 1분 동안 잠깐만 들어 보세요. 이게 저희가 매주 주말 라이브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효 클럽 대상으로 인간에게 중간중간에 보고하려고 얘기하는 거 만드는 동안에 성과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주가가 삼각 수렴 뒤 발산으로 바뀌었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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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복잡이 말을 알 필요가 없어요. 원 아 알면 돼요. 그죠? 예. 그래서 어 지금까지는 이렇게 이제 바뀌었다라는 거고 그 결과 마이 그 마이크론의 주가가 어 크롱이 아니고 마이크론이 주가가 자 어 삼각 수렴 후 삼각 수렴 후 발산으로 바뀌었다. 음라는 거 여기요 여기요 여기 여기 여기 후 발산으로 바뀌었다라는 거 어 말씀드렸고 그리고 샌디스크도 삼각 수렴 후 삼각 수렴 후 발산 제가 뭐 차트를 아주 잘 보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났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수와 에이전트당 컴퓨팅이라는 두 축을 키웠다면, 아스트라는 사람에게 중간 보고를 위해 언어를 바꾸지 않고 AI끼리 일하게 해 더 긴 시간의 어려운 업무를 맡긴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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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 알아듣는 말로 그 이렇게 얘기하려나? AI가 뭐라고 얘기까? 스칼링 이렇게 왜 이거 뭔 말 인간이 알아듣는 말로 굳이 바꾸지 않고 자기들끼리 알아서 얘기하라고 해놓고 어 일을 시켜 놨더니 자기들끼리 이야기해 가지고 된다는 거잖아요. 해가지고 이게 늘어난 겁니다. 이게 이게 이게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디멘션이 하나 늘어난 거예요. 차원이 한 차원이 늘어난 겁니다. 이렇게 되면서 이렇게 되면서 큰 변화가 일어난 거예요. 이거는 제 생각에 이걸 이렇게 설명한 사람이 전 세계에 있을래나 모르겠네. 아 진짜 설명 잘한 거 같은데. 어때요? 이거 완전 완전 진짜 설명 잘한 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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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에 이렇게 하면서 설명을 뭐라고 했었냐면은 아니 그냥 A 사람한테 AI를 쓰라고 하는게 아니라 AI한테 AI를 쓰라고 하니까 AI를 중간 관리자로 놔 버리니까 그냥 AI가 AI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써 버리고 컴퓨팅 엄청 많이 들어가요라고 얘기하면서 제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X축이 에이전트의 숫자인데 와 에이전트가 엄청나게 이제 많아질 것 같아요. 사람들이 이제 에이전트가 뭐 돈이 되네 어쩌네 그러면서 에이전트가 많아질 거 같고 그리고이 에이전트가 쓰는 에이전트당 컴퓨팅도 엄청 많아질 거 같아요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x축 y축 그래서 둘 다 많아지니까 어 컴퓨팅의 수요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요 그림으로 2차원에서 설명한게 에이전트 AI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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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 에이전트 AI였는데 어제 이제 나온이 아스트라의 개념은 여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축이 하나 더 생겨서 여기에 어 우리가 이제 x축, y축 했으니까 z축 있죠? z축에다가 뭘 넣은 거냐면은 시간을 넣은 거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올해 일할 수 있는 AI. 그러니까 저도 지금이 얘기를 뭐 지난주부터 계속 이제 저희 팀에서 이제 모구랑 막 같이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 좀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진짜 감이 잘 안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올해라는 AI가 뭐야? 올해라는 AI 뭐야? 아 뭔가 의미 있는 거 같은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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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팀 몇 명이지? 다섯 명. 그래이 팀장 어 너네들이 이거 다음 주까지 이거 해 와. 요런 걸 하는 거죠. 요런 거 느낌이 좀 오시죠. 야, 이게 지금 이것도 비율을 제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거 괜찮은 거 같아. 그죠? 대리가 신입한테 야, 복사해 와 주문하는 거랑 부장님이 이팀장님한테 야, 이거 중요한 거니까 다음 주까지 해 와. 이거랑 느낌이 어때요? 완전 다르죠. 근데이 개념이 앞으로 이게 어떤 식으로 발전할 거냐면은 아마도 사장님이 부장님한테 시키는 느낌. 야, 너네 부서 전체 다 같이 어, 다음 달까지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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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까지. 다음 주가 아니고 다음 달까지. 이런 식으로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라는 거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개념이 그냥 어 에이전트 AI가 처음 났을 때도 사람들이 아니 잠깐만 그 중간에 AI를 세워 놓는 중간 관리자로 놓기만 했는데 성능이 이렇게 좋아졌어요. 대박이죠. 이런 얘기를 했던 거랑 똑같은 개념으로 아스트라는 어떻게 한 거냐면은 그냥 사람들 중간중간에 AI가 하는 일을 아 사람한테 또 보고하라 그러니까 아 이거 사람한테 바꾸는 언어로 바꿔야 되네라는 거를 없애 주니까 자기들끼리 아까 한게 그 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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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 AI들끼리 일할 수 있도록 그냥 너네들 마대로 너네들 언어로 이야기해. 우리한테 굳이 어 설명할 필요 없으니까 너네들끼리 일하려고 해라고 하는 순간 그 환경에서 엄청나게 성능이 좋아졌다라는 것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이이 개념이 상당히 중요한 개념이다라는 거죠. 상당히 중요한 개념. 그래서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축이 하나 더 늘어날 정도로 큰 변화고 엔비디아가 어 엔비디아 젠슨왕이 AGI 이야기까지 했으니까 이건 굉장히 중요한 변화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런 의미라고 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I CAPEX와 엔비디아의 역할, 추론으로의 전환, 인프라 병목과 AI 확산이 중요해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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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이제 신고가 가면 너네들 이제 딴 소리 하지 마. 그리고 이제 트레이닝에서 인퍼런스 추론으로 넘어간다. 어, 근데 이게 어마어마하게 이제 중요해. 인프라 병목 계속될 거고 AI이 확산될 거고 그러니까 이거 어제 제가 말씀드렸던 거 다 중요한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제 이제 그 주말 브리핑 다시 보기가 연결돼 있고요. 이번 주 일정은 뭐 그냥 내용을 한번 보시죠. 어제 충분히 설명했으니까 어 뭐 이번 주는 지금 국채 입차 관련돼서 수요일 목요일 어 이렇게 중요한 일정이 있고요. 이번 주부터 재무부에서 바이빅이 어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