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유튜브 · 탁튜브 김탁

HD현대중공업이 엔진 사업에만 1조원 투자한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1
강연자/작성자
탁튜브 김탁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6,01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엔진 증설이 조선업의 정체된 수주 논의를 다시 열다

HD현대중공업의 대규모 엔진·SMR 투자 공시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신호로 해석하고, 수주 공백으로 관심이 낮아진 조선업에서 다시 봐야 할 조건을 짚는다.

기존 생산능력을 크게 넘는 엔진 투자

약 4GW 증설은 현재 약 3GW인 엔진 생산능력을 크게 넘는 규모이며, 엔진과 SMR을 합친 1조원 이상 투자라는 점에서 전방 수요가 타이트하다는 판단의 근거가 된다. 투자 규모가 이례적이라는 이유에서다.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중속 엔진을 부른다는 해석

중속 엔진은 발전기 성격으로 데이터센터에 쓰이며, 가스터빈은 납기가 길고 공급 업체도 적어 전력 부족 국면의 대안으로 거론된다. 이 구조 때문에 새 물량에서도 현재 수준의 마진이 유지될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조선업 반등의 기준은 대규모 수주와 선가

이미 받은 수주가 단기 실적의 바탕이라면 추가 상승 논리는 대규모 LNG 수주, 마진을 확보한 선가, 미국 MASGA 관련 발주 움직임에서 나와야 한다는 관점이다. 결국 이 세 가지가 추가 이익의 기준이 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SMR 공장 투자 공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보수적으로 설비투자를 해 온 회사가 1조원 이상을 투입한 점을 전방 수요가 충분히 확인됐다는 신호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조선가 무슨 어 발전에 무슨 사건인지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리면요. 현대중 공급은 엔진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엔진 사업부가 있는데요. 이번에 특히 이제 그 증설하는 내용은 특히 AI 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 관련된네 증설이에요. 그래서 4GW면은 상당히 큰 규모거든요. 지금 현재 현대중공업의 그 어 엔진 케파가요 3GW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재 케파보다 거의 두 배 이상 어 증설하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의 규모도 1조가 넘어요. 물론 이게 엔진도 있고 SMR도 있습니다. SMR 설비 투자까지 이제 같이 냈거든요. 그래서 1조 이상의 현대중공업의 어 투자 계획은요. 제 기억으로는 거의 본 적이 없는 정도예요. 아주 큰 규모입니다. 여러분께서 이제 반도체 투자 같은 거 너무 많이 보셔 가지고 뭐 아 몇백조 같은 거 많이 보셔 가지고 이거 1조 별거 아닌 거 같지만 현대중가도 생각보다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케팩스를 늘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주로 투자했다는 거는 전방의 어떤 수요가 굉장히 타이트하다는 거예요. 특히 이런 중속 엔진 데이터 센터의 중속 엔진의 수요처는 누구겠습니까? 다 빅테크들이겠죠. 그래서 그런 수요가 충분히 확인 하고서 이번에 증서를 한 거고요.이 증설은 이제 2030년에 어 완공이 돼서 100% 가동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HD현대중공업은 엔진과 SMR 설비를 포함해 1조원 이상의 투자 계획을 공시했고,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 증설 규모로 약 4GW를 제시했다.
  • 영상은 현재 엔진 생산능력을 약 3GW로 언급하며, 증설 설비는 2028년부터 순차 가동하고 2030년에 완전 가동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조선가 무슨 어 발전에 무슨 사건인지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리면요. 현대중 공급은 엔진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엔진 사업부가 있는데요. 이번에 특히 이제 그 증설하는 내용은 특히 AI 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 관련된네 증설이에요. 그래서 4GW면은 상당히 큰 규모거든요. 지금 현재 현대중공업의 그 어 엔진 케파가요 3GW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재 케파보다 거의 두 배 이상 어 증설하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의 규모도 1조가 넘어요. 물론 이게 엔진도 있고 SMR도 있습니다. SMR 설비 투자까지 이제 같이 냈거든요. 그래서 1조 이상의 현대중공업의 어 투자 계획은요. 제 기억으로는 거의 본 적이 없는 정도예요. 아주 큰 규모입니다. 여러분께서 이제 반도체 투자 같은 거 너무 많이 보셔 가지고 뭐 아 몇백조 같은 거 많이 보셔 가지고 이거 1조 별거 아닌 거 같지만 현대중가도 생각보다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케팩스를 늘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주로 투자했다는 거는 전방의 어떤 수요가 굉장히 타이트하다는 거예요. 특히 이런 중속 엔진 데이터 센터의 중속 엔진의 수요처는 누구겠습니까? 다 빅테크들이겠죠. 그래서 그런 수요가 충분히 확인 하고서 이번에 증서를 한 거고요.이 증설은 이제 2030년에 어 완공이 돼서 100% 가동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2028년도부터 순차적으로 돌리겠지만 2030년부터 돌아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정확히 이게 어떤 의미인지 좀 말씀드리면 현대중 공업의 어떤 재무 구조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실적을 가지고 현대중 공업이 올해 이제 2026년도에 매출을 한 25조 정도 매매를 할 거예요. 아직 3분기 4분기 실적이 안 나왔지만. 근데 그중에서 엔진 기계가 한 4조 됩니다. 4조. 네. 엔진의 매출이 한 4조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중속 엔진 중속 엔진이 어 한 1조 정도 됩니다. 1조네 1조가 좀 넘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엔진 기계가 4조고 그중에서 엔진만 하면 3조인데요. 그중에서 2조가 저속 엔진이라서이 저속 엔진은 배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선박 엔진이에요. 선박 엔진이 저속 엔진이고 뭐 하나 엔진이나 현대 마린 엔진들이 하는 것들이고요. 중속 엔진이 이제 소위 말하는 발전기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이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워낙 전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들이 지금부터 해서 이런 중속 엔진 가스터빈이 다 필요한데 이제 가스터빈은 너무 길죠. 타인란이 길고 지금 발준해도 3년 후에 받을 거고 3, 4년 후에 그다음에 먼저는 더 길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최근 조선주 주가가 좋지 않고 투자자들의 관심도 낮아진 환경이라고 묘사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산부기 실적도 환율 때문에 그렇게 썩 나이스하진 않을 것 같고요. 동시에 이제 우리가 많이 기대했던 마스가 이제 미국과의 어떤 협력이죠. 미국에서의 어떤 함정 수주든 기타 수주들이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고 그 최근에 뭐 들리는 얘기는 뭐 미국과 한국이 지금 제대로 협상조차 지금 안 되고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이 많고요. 동시에 이제 우리 한국의 조선업에 기대하고 있는 수주들 특히 이제 LNG 이제 상선 수준은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데 LNG 수주가 전혀 없어요. 전혀 없고 그나마 들리는 LNG 수준은 중국의 그 조선업들이 좀 가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의 조선업의 LNG 수준은요. 중국에서 직접 발주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큰 의미를 부여할 순 없지만 그런게 헤드라인으로 나오면서 불편한 거죠. 그럼 도대체 조선주는 뭘 보고 투자해야 되냐 이제 그런 고민들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현대전공업의 그 수주 공시의 의미와 그다음에 조선주에 대한 좀 투자의 어떤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좀 드리게 됐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오늘 현대중공업의 공시에 대한 얘기를 좀 잠깐 해 보면요. 많이 기사나 언론 어 공시를 통해서 이미 다 아시겠지만 4GW 정도를 이제 육상 발전 엔진을 증산하는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는 지금이 오히려 조선주를 좀 보기에 좋은 그런 시기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무조건 가격이 주가가 빠져서 밸루에이션 매력으로 접근하는게 아니고요. 그렇게 좀 잠겨져 있던 수주들이 이제 나올 수 있겠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의 LNG들이 이제 언젠간 나와야 되거든요. 저는 이제 미국이 어 에너지 패권 국가가 되기 위해서 지금 여러 가지 지정학적 리스크를 어 계속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측면에서 어 미국이 결국에는 본인들의 에너지 특히 LNG를 많이 팔기 위해서 노력을 할 거고 그러려면 어쩔 수 없이 LNG 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발 LNG에 분명히 발주가 있을 거고 그 마스가는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가야 될 길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은 피할 수 없지만 여전히 어 미국과 중국의 분쟁으로 인해서 그 많은 선사들이 중국의 대규모 발출을 내거나 특히 이제 LNG든 뭐 상선이든 그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거다라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조선업이 어 정말 재미도 없고 모멘텀도 없고 주가도 재미가 없는데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데이터센터는 전력 부족 때문에 발전용 중속 엔진을 찾고, 대안인 가스터빈은 납기가 길며 이를 만들 수 있는 글로벌 업체도 많지 않다는 논리다.
  • 중속 엔진의 현재 마진을 약 40%로 언급하면서도 새 데이터센터 물량에서 같은 수준이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조건을 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8년도부터 순차적으로 돌리겠지만 2030년부터 돌아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정확히 이게 어떤 의미인지 좀 말씀드리면 현대중 공업의 어떤 재무 구조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실적을 가지고 현대중 공업이 올해 이제 2026년도에 매출을 한 25조 정도 매매를 할 거예요. 아직 3분기 4분기 실적이 안 나왔지만. 근데 그중에서 엔진 기계가 한 4조 됩니다. 4조. 네. 엔진의 매출이 한 4조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중속 엔진 중속 엔진이 어 한 1조 정도 됩니다. 1조네 1조가 좀 넘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엔진 기계가 4조고 그중에서 엔진만 하면 3조인데요. 그중에서 2조가 저속 엔진이라서이 저속 엔진은 배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선박 엔진이에요. 선박 엔진이 저속 엔진이고 뭐 하나 엔진이나 현대 마린 엔진들이 하는 것들이고요. 중속 엔진이 이제 소위 말하는 발전기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이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워낙 전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들이 지금부터 해서 이런 중속 엔진 가스터빈이 다 필요한데 이제 가스터빈은 너무 길죠. 타인란이 길고 지금 발준해도 3년 후에 받을 거고 3, 4년 후에 그다음에 먼저는 더 길죠.

  2. 원문 구간 2

    네. 호흡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속 엔진에 노크를 하는 거고 중속 엔진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글로벌이 몇 개 없어요. 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지금 각강을 받고 있는데 재밌는 거는 중속 엔진의 마진이요. 거의 40%에 육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중속 엔진으로 올해 1조에 매출해서 거의 4,억 정도를 여기서 벌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케파를 증설하는 4GW가 전부 다 이게 40%의 마진을 가지고 할지는 모르죠. 왜냐하면이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이 이제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정도의 마진을 유지할지 아닐지는 조금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만약에 마진이 40%까지 되지 않더라도 한 20%만 되더라도요 매출이 3, 4조가 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공업의 중장기로 5,억에서 1조 정도에 이익이 꽂히는 그런 아주 큰 이벤트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크냐면요. 현대중공업이 올해 한 4조 정도 벌어요. 그래서 조선에서 한 3조 벌고 엔진에서 한 1조 정도 버는 회사입니다. 근데 여기에 5,에서 1조라고 하면 최소 기업 가치를 10에서 20% 정도를 더 그 붙일 수 있는 그런 이벤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신규 중속 엔진 물량의 마진이 20% 수준만 되어도 매출 3~4조원과 중장기 이익 5천억~1조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작성자의 계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호흡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속 엔진에 노크를 하는 거고 중속 엔진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글로벌이 몇 개 없어요. 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지금 각강을 받고 있는데 재밌는 거는 중속 엔진의 마진이요. 거의 40%에 육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중속 엔진으로 올해 1조에 매출해서 거의 4,억 정도를 여기서 벌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케파를 증설하는 4GW가 전부 다 이게 40%의 마진을 가지고 할지는 모르죠. 왜냐하면이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이 이제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정도의 마진을 유지할지 아닐지는 조금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만약에 마진이 40%까지 되지 않더라도 한 20%만 되더라도요 매출이 3, 4조가 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공업의 중장기로 5,억에서 1조 정도에 이익이 꽂히는 그런 아주 큰 이벤트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크냐면요. 현대중공업이 올해 한 4조 정도 벌어요. 그래서 조선에서 한 3조 벌고 엔진에서 한 1조 정도 버는 회사입니다. 근데 여기에 5,에서 1조라고 하면 최소 기업 가치를 10에서 20% 정도를 더 그 붙일 수 있는 그런 이벤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D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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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중속 엔진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중속 엔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은 왜 중속 엔진 수요로 연결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과 가스터빈의 긴 납기를 배경으로, 발전기 성격의 중속 엔진이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며 공급 가능한 글로벌 업체가 적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8년도부터 순차적으로 돌리겠지만 2030년부터 돌아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정확히 이게 어떤 의미인지 좀 말씀드리면 현대중 공업의 어떤 재무 구조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실적을 가지고 현대중 공업이 올해 이제 2026년도에 매출을 한 25조 정도 매매를 할 거예요. 아직 3분기 4분기 실적이 안 나왔지만. 근데 그중에서 엔진 기계가 한 4조 됩니다. 4조. 네. 엔진의 매출이 한 4조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중속 엔진 중속 엔진이 어 한 1조 정도 됩니다. 1조네 1조가 좀 넘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엔진 기계가 4조고 그중에서 엔진만 하면 3조인데요. 그중에서 2조가 저속 엔진이라서이 저속 엔진은 배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선박 엔진이에요. 선박 엔진이 저속 엔진이고 뭐 하나 엔진이나 현대 마린 엔진들이 하는 것들이고요. 중속 엔진이 이제 소위 말하는 발전기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이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워낙 전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들이 지금부터 해서 이런 중속 엔진 가스터빈이 다 필요한데 이제 가스터빈은 너무 길죠. 타인란이 길고 지금 발준해도 3년 후에 받을 거고 3, 4년 후에 그다음에 먼저는 더 길죠.

  2. 원문 구간 2

    네. 호흡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속 엔진에 노크를 하는 거고 중속 엔진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글로벌이 몇 개 없어요. 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지금 각강을 받고 있는데 재밌는 거는 중속 엔진의 마진이요. 거의 40%에 육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중속 엔진으로 올해 1조에 매출해서 거의 4,억 정도를 여기서 벌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케파를 증설하는 4GW가 전부 다 이게 40%의 마진을 가지고 할지는 모르죠. 왜냐하면이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이 이제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정도의 마진을 유지할지 아닐지는 조금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만약에 마진이 40%까지 되지 않더라도 한 20%만 되더라도요 매출이 3, 4조가 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공업의 중장기로 5,억에서 1조 정도에 이익이 꽂히는 그런 아주 큰 이벤트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크냐면요. 현대중공업이 올해 한 4조 정도 벌어요. 그래서 조선에서 한 3조 벌고 엔진에서 한 1조 정도 버는 회사입니다. 근데 여기에 5,에서 1조라고 하면 최소 기업 가치를 10에서 20% 정도를 더 그 붙일 수 있는 그런 이벤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조선업 수주와 이익 가시성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조선업

작성자는 조선주가 다시 주목받기 위한 조건을 무엇으로 제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이미 확보한 수주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실적의 하방은 비교적 확인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은 LNG와 미국 관련 수주에서 찾아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해서 요렇게 좀 이번 엔진 사업부 그 증설 공시에 대한 의미를 좀 알아봤고요. 그러면은 지금 최근에 조선업을 이제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 지금 조선주는 어 하방은 우리가 좋은 실적 특히 실적은 이미 내년까지 실적은 어느 정도 어 환율에 따라서 조금 움직이겠지만 이미 성과가 결정됐고 그다음에 동시에 이제 물량도 확정됐거든요. 그래서 이미 받은 수주 특히 이제 뭐 1년 2년 3년 전에 받은 그런 어 수주들로 이제 올해 하반기랑 내년에 실적이 결정이 될 거라서 실적에 대해서 의구심이 없죠. 근데 추가적으로 그런 조선업의 업사이드는 어디에 있냐? 바로 수주에 있겠죠. 근데 지금 수주가 재미가 없는 거예요. 너무 지나치게 상선 위주로만 되겠고 LNG랑 가스 쪽이 마진이 좋은데 LNG 발주는 미국에서 많이 우리가 기대를 했는데 연초만 해도 하나도 나온게 없습니다.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조선업을 보고서 굉장히 투자자들이 좀 무관심해졌고 재미도 없고 그다음에 미국의 마스카도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진행되는게 없고 그러고 있는데 그 동특기 전에 가장 어두울 때가 아닌가? 우리가 터널을 지나다 보면 터널 나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는 지금이 오히려 조선주를 좀 보기에 좋은 그런 시기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무조건 가격이 주가가 빠져서 밸루에이션 매력으로 접근하는게 아니고요. 그렇게 좀 잠겨져 있던 수주들이 이제 나올 수 있겠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의 LNG들이 이제 언젠간 나와야 되거든요. 저는 이제 미국이 어 에너지 패권 국가가 되기 위해서 지금 여러 가지 지정학적 리스크를 어 계속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측면에서 어 미국이 결국에는 본인들의 에너지 특히 LNG를 많이 팔기 위해서 노력을 할 거고 그러려면 어쩔 수 없이 LNG 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발 LNG에 분명히 발주가 있을 거고 그 마스가는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가야 될 길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은 피할 수 없지만 여전히 어 미국과 중국의 분쟁으로 인해서 그 많은 선사들이 중국의 대규모 발출을 내거나 특히 이제 LNG든 뭐 상선이든 그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거다라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조선업이 어 정말 재미도 없고 모멘텀도 없고 주가도 재미가 없는데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대규모 LNG 수주가 연속으로 나오고 20% 이상의 마진을 확보한 선가가 확인되거나, 미국 MASGA 관련 발주 움직임이 나타나는지를 시장의 판단 재료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중국에서 워낙 낮은 성가로 지금 수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성가도 어느 정도 마진이 제대로 확보되는 20% 이상의 마진이 확보되는 수준을 된다고 하면 요런 부분들이 어 지금 내 어 2028년 29년의 이익으로 바로바로 쌓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시장이 좀 좋아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스카 관련해서 지금 200조가운 돈이 뭐 예산이 있다고 하는데 전혀 진행되는게 없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미국에서 이런 마스 관련돼서 프로젝트를 한국한테 조금씩 발출을 할 그런 움직임이 보인다. 하 이건 추가 알파입니다. 지금 실적에 아무것도 반영이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될 거다. 이렇게 얘기하고요. 동시에 이제 어 중국 때문에 성가가 그렇게 많이 오르고 있지 못하는데 한국의 조선사들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자기네들은 굳이 저가 수조할 이유가 없다. 이미 도크가 2년 6개월, 3년이 찼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게 정말 팩트인지 만약에 중국이 어느 정도 이제 발주를 많이 보러 가고 한국이 이제 실제로 수를 받았는데 성과가 중국보다 어 높다.

  2. 원문 구간 2

    뭐 최소한 10% 이상 높다. 그러면 이게 조선사들의 얘기를 다 이제 시장에서 믿어 줄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조선사의 마진이 좋아지는 그런 그림이고 결국엔 이게 2, 3년 후에 이익으로 이제 쌓일 겁니다. 그러면 조선주의 밸루에이션이 지금은 굉장히 낮은 멀티플을 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성장을 못 하니까. 근데 제가 얘기했던 것들이 하나씩 이렇게 현출 되면 조선사에 내년 내운년의 어닝들이 올라가겠죠. 어닝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멀티플이 올라가지 않더라도 주가는 오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조선업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한번 해 봤습니다. 특히 오늘 이제 막상 영상을 찍는 날 현대중공업이 대규모 어 투자 공시를 해서 관련된 의미와 그다음에 지금 조선업이 굉장히 좀 주가가 재미가 없는데요. 어떠한 포인트를 봐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해 봤습니다. 자, 이제 가을이 왔는데요.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 [음악]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증설 규모를 먼저 짚다

이번 증설은 특히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 관련 증설이에요. 4GW면 상당히 큰 규모고, 이런 엔진의 수요처는 결국 빅테크들이겠죠. 지금 현대중공업 엔진 케파가 3GW 정도인데 거의 두 배 이상 늘리는 겁니다. 1조원이 넘는 투자에는 엔진도 있고 SMR도 있습니다.

2
조선주를 둘러싼 답답한 환경

안녕하세요, 김탁입니다. 오늘은 현대중공업 투자 공시를 놓고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조선주는 주가가 좋지 않아 고통스럽고 짜증스러운 환경인 것 같아요. 제가 보는 조선업은 지금 모멘텀이 아예 없는 구간입니다. 하반기 실적도 환율 때문에 아주 나이스하진 않을 것 같고, 미국과의 협력이나 함정 수주 소식도 없어요. LNG 상선 수주는 꾸준히 나오지만 기대했던 LNG 수주는 없고, 중국 조선업이 가져간다는 헤드라인도 불편합니다.

3
공시가 말하는 수요의 강도

그래서 오늘은 현대중공업 공시의 의미와 조선주 투자 방향을 업데이트해 보겠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엔진도 만드는 회사예요. 이번에는 AI 데이터센터용 중속 엔진을 4GW 증설하는데, 현재 엔진 케파 3GW보다 거의 두 배 이상입니다. 1조원 이상의 투자 계획은 제 기억으로 거의 본 적이 없는 아주 큰 규모예요. 보수적인 회사가 케팩스를 이렇게 늘린다는 건 전방의 어떤 수요가 굉장히 타이트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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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가동과 엔진 사업의 구성

수요를 충분히 확인하고 증설한 것으로 보고요.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돌리겠지만 2030년부터 100% 가동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매출은 약 25조원으로 보는데 엔진기계가 약 4조원이고, 엔진만 보면 약 3조원입니다. 그중 저속 엔진 약 2조원은 배에 들어가는 선박 엔진이고, 중속 엔진은 1조원 조금 넘는 발전기 성격의 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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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속 엔진의 수익성 계산

전력이 부족하니까 데이터센터는 중속 엔진과 가스터빈이 필요한데, 가스터빈은 지금 발주해도 3년 후에 받고 호흡이 더 깁니다. 그래서 중속 엔진을 찾는 거고, 만들 수 있는 글로벌 회사도 몇 개 없어요. 현대중공업이 각광받는 이유입니다. 중속 엔진 마진은 거의 40%에 육각하고, 올해 1조원 매출에서 약 4천억원을 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다만 AI 데이터센터용 엔진은 이제 시작이라 이 마진이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해요. 20%만 돼도 매출 3~4조원, 중장기로 5천억~1조원 이익이 들어오는 큰 이벤트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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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실적과 비어 있는 추가 수주

현대중공업이 올해 약 4조원을 벌고 조선에서 3조원, 엔진에서 1조원 정도 버는 회사라고 보면, 여기에 5천억~1조원이 더해지는 건 기업가치를 10~20% 더 붙일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조선주 하방은 이미 받은 수주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실적이 어느 정도 결정됐고 물량도 확정돼 있어서 의구심이 없어요. 업사이드는 결국 수주인데, 지금은 상선 위주이고 LNG와 가스 쪽의 재미있는 수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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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두운 구간이라는 판단

미국 LNG 발주는 연초만 해도 하나도 나온 게 없고, 미국 MASGA도 진행되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무관심해졌고 재미도 없는데, 저는 지금이 오히려 조선주를 보기 좋은 시기라고 봐요. 가격이 빠져서 밸류에이션만 보고 접근하자는 게 아니라 잠겨 있던 수주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터널 나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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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NG와 중국 경쟁을 바라보는 시각

미국은 에너지 패권 국가가 되려고 여러 지정학적 리스크를 계속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LNG를 많이 팔려면 LNG선이 많이 필요하니까 미국발 LNG 발주가 분명히 있을 거고, MASGA도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가야 할 길이라고 봐요. 중국과 경쟁은 피할 수 없지만 미국과 중국의 분쟁 때문에 선사들이 중국의 대규모 발주, LNG와 상선 발주에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이런 때 조선업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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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주목할 수주의 형태

질문처럼 AI 밸류체인 안에서 조선과 엔진이 언제 주목받을지 보려면, 조선주가 주가가 세게 오르려면 결국에는 수주예요. 한 척, 두 척이 아니라 LNG 수주가 대규모로 시리즈로 나와야 합니다. 또 중국이 낮은 선가로 수주해서 지금 선가가 시장을 만족시키지 못하니, 20% 이상 마진을 확보하는 선가가 돼야 2028년, 2029년 이익으로 쌓일 겁니다. MASGA 관련 프로젝트를 한국에 조금씩 발주하는 움직임이 보인다면 실적에 반영되지 않은 추가 알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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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와 이익이 확인될 때

한국 조선사들은 도크가 2년 반에서 3년 찼기 때문에 굳이 저가 수주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국이 중국보다 최소 10% 이상 높은 선가에 수주를 받는다면 시장도 그 말을 믿어 줄 거예요. 마진이 좋아지고 2~3년 후 이익으로 쌓이면, 멀티플이 올라가지 않더라도 어닝이 올라가며 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지금 조선업은 주가도 모멘텀도 재미없지만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하는지 업데이트해 봤고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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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모든 원문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반영했다. 같은 뜻의 반복은 인접 문장 안에서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도입 인사, 영상 제작 이유, 마무리 인사와 감기 인사는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육각’은 문맥상 중속 엔진 마진을 말하는 구간으로 보이나, 수치 표현은 원문 발화를 넘겨 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