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유튜브 · 체슬리TV

같은 메모리이지만, 시장의 기대는 확연히 다르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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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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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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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같은 메모리 업황 안에서도 기대의 위치가 다르다

CXMT의 추격과 HBM 성장, 메모리·기판 기업의 주가 흐름을 함께 짚는다. 실적 숫자와 가격만 보는 대신 수율·추정치·성장 스토리의 큰 그림을 먼저 세워야 종목별 기대 차이를 읽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CXMT의 점유율 목표는 수율과 선단 공정 차이까지 봐야 한다

CXMT가 내년부터 빠르게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에는 설비 증설 물량이 실제로 나오는 시점과 수율이라는 제약이 있다. 16나노 수율은 올라왔지만 12나노와 웨이퍼당 생산량이 40~50% 차이 난다는 설명은 투입량 기준 목표와 실질 생산 경쟁력을 구분하게 한다.

HBM 추정치 상향은 메모리 고성장 기대를 유지시키는 신호다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이라는 판단은 전망이 116억GB에서 117억2천만GB로 높아진 점에서 나온다. UBS의 높은 이익률 전망과 마이크론의 선행 실적은 한국 메모리 기업의 추정치 변화와 별개로 업황을 점검하는 기준이 된다.

가격 대신 펀더멘털과 차트를 합친 사전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매수·추가매수·매도 조건을 미리 그린 뒤 실제 흐름이 다르면 고쳐 가야 한다는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가격이나 차트만 바라보면 변동성에 끌려가지만,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놓으면 반도체 섹터의 버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는 논리다.

장비·기판주는 성장 스토리와 실적 시차가 변동성을 만든다

HB솔루션은 메모리 진입 모멘텀이 시작되는 듯하지만 실적이 확인되기 전에는 큰 폭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본다. CPU용 FC-BGA 확대와 기판 업체 투자도 다음 수요 사이클의 논점으로 제시되며, 장기 방향성과 추세가 훼손됐는지가 결국 판단 기준이 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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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이크론 CEO의 일관된 긍정 코멘트와 최근 글로벌 IB 접촉 내용을 근거로, 실적 발표가 주가에 특별한 충격을 주지 않고 지나갈 가능성을 높게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론 CEO도 사실 좋은 코멘트를 일관했었기 때문에 내일 뭐 특별히 시장 그 주가에 충격을 줄 만한 거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마이크론 실척에 대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에서 그게 오늘 우리 시장을 좀 지배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뭐 쇼크 나온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못 살 건데 아까 세부 사장님이 해 주신 자료 쭉 보다 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 시장에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어 9월 20 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 순서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 실적은 장 마감 뒤 발표되고, 한국시간으로 다음 날 오전 5시 무렵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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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예 사실은 그 실적 발표 계속 보긴 하지만 어 참고정도 하고 어 장기 방향성이나 추세 요런 것들이 훼손됐는지 훼손되지 않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시장 분위기는 금리 때문에 약간 조심조심 그동안에 왔고 또 9월 시장이라는 부분도 있었고 해서 근데 어 제가 콘트적인 관점으로 보면 선수들은이 9월 말에 들어온다. 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 후에 크게 뭐 뭐 시간에서 뭐 5% 빠지고 이런 건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런 거는 뭐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큰 이변 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그 글로벌 아B들이 마이크론을 직접 컨택을 해 가지고 한 코멘트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론 CEO도 사실 좋은 코멘트를 일관했었기 때문에 내일 뭐 특별히 시장 그 주가에 충격을 줄 만한 거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마이크론 실척에 대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에서 그게 오늘 우리 시장을 좀 지배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뭐 쇼크 나온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못 살 건데 아까 세부 사장님이 해 주신 자료 쭉 보다 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 시장에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어 9월 20 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 순서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론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한 달가량 먼저 실적을 내 메모리 업황을 가늠하게 하고, HBM 전망치도 상향되는 흐름이라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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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그렇군요. 자, 그래서 CXMT도 다 UBS에서는 아, 우리 그거 다 계산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또 해 줬고요. 그다음에 HBM에 대한 전망인데 이것도 전망치보다 항상 주가가 올라가려면 전망치보다 계속 상향 조정돼야 된다. 그죠? 예. 근데 HBM도 상향 조정이에요. 보면. 예. 네. 기존에 11억 아 116억 5, 116억 맞습니다. 예. 기가만요. 예. 117억 2천만 기가바로 예. 상향 조정된 것 자체도 어 앞으로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이야. 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고성장이야. 네. 그렇게 기억하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 놀라운게 아 컨센서스도 영업 이익률이 82.8%인데 지금 UBS는 84.5% 예 지금 미국 기업 중에 영업 이익률 80% 넘는 기업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어 그렇습니다. 예 못 본 거 같습니다. 없는 거 같은데.

  2. 원문 구간 2

    한국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최근에 실적 추정지가 좀 다운되는 환율 영향 때문일 수도 있긴 한데 어 그렇게 다운되기도 하는데 마이크론만 보면 걱정하지 마. 예. 그렇죠. 어 아직 괜찮아. 예. 예. 그런 걸 얘기를 해 주고 있다. 그죠? 거기다가 또 주주하는 어 또 가세를 하게 되면은 어 기존의 그 성장에 대한 우려 요런 부분들이 자본 주주 환원으로 어느 정도 좀 상쇄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네. 자, 그리고 도시별 상승률 얘기할 때 댐버가 딱 나와서 저도 어 반가웠어요. 20대 도시에 속합니다. 당당히. 야, 20대 도시에 속하네요, 진짜. 예. 아, 해수프로는 댐버 안가 보셨죠? 네, 안가 봤습니다. 되게 시골이라고 만들었어요. 어허. 참. 아. 저도 굉장히 시골에 있었는데 뎀버가 더 시골이라고 저한데. 시골 약간. 아니, 시골이 있었나?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큰 이변이 없으면 시간외에서 5% 급락 같은 반응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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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예 사실은 그 실적 발표 계속 보긴 하지만 어 참고정도 하고 어 장기 방향성이나 추세 요런 것들이 훼손됐는지 훼손되지 않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시장 분위기는 금리 때문에 약간 조심조심 그동안에 왔고 또 9월 시장이라는 부분도 있었고 해서 근데 어 제가 콘트적인 관점으로 보면 선수들은이 9월 말에 들어온다. 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 후에 크게 뭐 뭐 시간에서 뭐 5% 빠지고 이런 건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런 거는 뭐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큰 이변 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그 글로벌 아B들이 마이크론을 직접 컨택을 해 가지고 한 코멘트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론 CEO도 사실 좋은 코멘트를 일관했었기 때문에 내일 뭐 특별히 시장 그 주가에 충격을 줄 만한 거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마이크론 실척에 대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에서 그게 오늘 우리 시장을 좀 지배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뭐 쇼크 나온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못 살 건데 아까 세부 사장님이 해 주신 자료 쭉 보다 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 시장에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어 9월 20 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 순서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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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CXMT의 D램 생산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CXM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D램 산업

웨이퍼 투입량과 수율은 CXMT의 점유율 목표를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XMT의 목표 점유율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으로는 가능해 보여도 실제 산출량은 수율에 좌우된다고 본다. 16나노 공정 수율은 높아진 것으로 언급했지만, 선단 12나노 공정과 비교하면 웨이퍼당 생산량에서 40~50% 차이가 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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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30] 같은 메모리이지만, 시장의 기대는 확연히 다르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09.30.수] 체슬리TV 어, 제가 보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유약을 한다면 일단 CXMT가 항상 좀 눈에 거슬렸거든요. 예. 어, 내년 되면 뭐 너무 빠르게 막 15% 이렇게 올라오면 어떡하나? 근데 원래 올해 설비 증설해도 내년까지는 증설 물량이 안 나오고 그죠? 한 28년 정도를 CXMT가 한 15% 목표로 하는 거 같은데. 근데 문무도 예전에 얘기했지만이 투입파는 웨이퍼 기준으로 하면 그럴 수는 있지만 수율이 나와야 되니까 그죠? 수율 기준으로 하면 한 12%까지는 그래도 따라오겠죠. 아, 수는 그 지금 16난호를 하고 있거든요. 그 수는 이제 많이 올라온 걸로 알고 있었어요. 한 2년 전만 해도 한 50%도 안 돼 보였었는데 이미 그 수은 8, 90% 이상으로 나오는 거 같고 다만 차이점은 이제 16나노에서 뽑아내는 거랑 저희 선당 공정인 12n에서 뽑아내는 거랑 웨이퍼 물량이 한 4, 50% 정도 차이 나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점률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아, 그렇군요. 자, 그래서 CXMT도 다 UBS에서는 아, 우리 그거 다 계산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또 해 줬고요. 그다음에 HBM에 대한 전망인데 이것도 전망치보다 항상 주가가 올라가려면 전망치보다 계속 상향 조정돼야 된다. 그죠? 예. 근데 HBM도 상향 조정이에요. 보면. 예. 네. 기존에 11억 아 116억 5, 116억 맞습니다. 예. 기가만요. 예. 117억 2천만 기가바로 예. 상향 조정된 것 자체도 어 앞으로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이야. 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고성장이야. 네. 그렇게 기억하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 놀라운게 아 컨센서스도 영업 이익률이 82.8%인데 지금 UBS는 84.5% 예 지금 미국 기업 중에 영업 이익률 80% 넘는 기업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어 그렇습니다. 예 못 본 거 같습니다. 없는 거 같은데.

해석·전망HBM 시장의 성장 기대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D램 산업

HBM 관련 주가 기대는 어떤 변화에서 다시 높아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가 오르려면 기존 전망보다 추정치가 계속 상향돼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하며, HBM 전망이 116억GB에서 117억2천만GB로 상향된 점을 시장의 고성장 기대가 유지되는 신호로 해석했다. UBS의 84.5% 영업이익률과 2027년 4분기~2028년 1분기 91% 매출총이익률 전망도 함께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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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그렇군요. 자, 그래서 CXMT도 다 UBS에서는 아, 우리 그거 다 계산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또 해 줬고요. 그다음에 HBM에 대한 전망인데 이것도 전망치보다 항상 주가가 올라가려면 전망치보다 계속 상향 조정돼야 된다. 그죠? 예. 근데 HBM도 상향 조정이에요. 보면. 예. 네. 기존에 11억 아 116억 5, 116억 맞습니다. 예. 기가만요. 예. 117억 2천만 기가바로 예. 상향 조정된 것 자체도 어 앞으로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이야. 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고성장이야. 네. 그렇게 기억하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 놀라운게 아 컨센서스도 영업 이익률이 82.8%인데 지금 UBS는 84.5% 예 지금 미국 기업 중에 영업 이익률 80% 넘는 기업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어 그렇습니다. 예 못 본 거 같습니다. 없는 거 같은데.

  2. 원문 구간 2

    예예. 아, 아니 그 엔비디아의 영업 이익률 뭐 65, 66, 67 이것도 정말 대단하고 뭐 브로드컴이나 TSMC나 예 50% 중반대 중후반 그런 것도 정말 대단한데 84% 예 야 이건 꿈의 숫자 아닙니까? 예. 그리고 매출 총액률 그 밑에 좀 내려가 보시면은 90%대에서 매출 총익 91% 수준에서 매출 총익률이 픽아웃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27년 4분기에서 28년 1분기 사이에. 네. 그러면 91% 매출 총익률이면 이거보다도 더 어 영업 이익률이 높아진다는 얘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예. 패드가 찍어내는 달러 다음으로 가장 어 영업 이익률이 높은 거 같은데 어 전 세계에서 가장 영업 이익률이 높은 거는 패드가 찍어내는 달러거든. 그렇죠. 원가가 거의 없으니까. 예. 원가가 뭐 거의 그렇죠. 요즘은 프린트 안 해도 되잖아. 예숫도 제 정도로 야 아무튼 이쪽은 항상 마이크론이 한 달 빨리 실적 발표해져서 어 어느 정도 실적을 엿볼 수가 있는데 계속 우상향입니다.

판단 방법주식 판단의 사전 그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투자 판단

가격 변동에 끌려가지 않으려면 어떤 판단 과정을 가져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수·추가매수·매도 조건을 미리 그림으로 그리고, 반대로 가면 수정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펀더멘털과 테크니컬을 함께 보지 않으면 가격과 차트에 끌려다니게 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상상을 해야 돼. 축구든 뭐 배드민턴 다 똑같습니다. 상상을 먼저 하고 그 상상대로 되면 경기가 잘 풀리는 거고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상상하고 달리 뭐 바람이 앞바람이 세다든지 뭐가 있으면 또 거기에 맞게끔 음. 예. 대응을 해야 되고. 예. 아주 좋은 말씀이신데. 그 뭐 그림을 나름대로의 우리의 그림을 그리는 거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예. 반대로 가면 또 거기에 맞춰서 하면 되고 그렇죠. 그것조차 하지 않으면 계속 가격에 끌려다니게 되고 뭐 차트에 끌려다니고도이 이런데 어 내가 쪽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면 말씀하신 대로 틀리면 또 수정하면 되고 맞으면 맞는 대로 가면 되고 어 그런 대응이 가능한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게 되면은 정말 문제인 거 같습니다. 특히 주식 시장에서는음 그 인감독의 패스파인더 인감독도 보면 이게 정말 우상향하는 급등주가 되려면이 그림이 있거든.

  2. 원문 구간 2

    음. 어, 여기서 눌림목에서 추가 피라미딩 기법으로 매수가 들어가기도 하고 아니면 어, 여기서 깨지면 거기서는 이제 팔아야 되고이 나름대로 이제 그림을 그리고 하는 건데 보통 보면 그런 그림을 그릴 줄 모르죠. 음. 왜냐면 시세의 흐름에 대한 어, 본질을 잘 모르시다 보니까. 그래서 항상 이런 펀더멘탈과 테크니컬을 다 종합해서 아이 주식은 어떻게 갈 거야? 음. 최근에 최부사장이 계속 아 반도체는 괜찮을 겁니다. 그죠? 어 왜냐면 이제 펀더멘탈하고 최근에 주가의 멀티플 밸루에이션을 보면 예 괜찮으니까 그죠? 예. 그렇죠. 예. 그러니까이 고금리 상황에서 다른 섹터들은 무너지더라도 안쪽 단단하게 버티는 것처럼 예. 계속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나 섹터에 대한 계속 그림을 그려 봐야 됩니다. 예. 자, 그러면 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석·전망반도체 장비주의 성장 스토리와 변동성주 대상 · 기업·종목 · HB솔루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장비

실적 전환 전 장비주의 변동성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솔루션을 비메모리에서 메모리로 확장할 가능성을 가진 기업으로 보며, 성장 스토리가 가시화되기 전에는 실적 부재로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다고 했다. 과거 파크시스템스와 이오테크닉스 사례처럼 기업·CEO를 직접 확인하며 큰 그림을 봐야 한다는 판단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하이넥서는 좀 계속 팔고 있고 네. 반면에 밑에 와, 반도체 소부장을 긁어 모았네요. 네, 맞습니다. 어, 소부장이 진짜 단단해요. 그렇죠? 자, 52주 신고가는 코스닥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자,이 HP SB 저 참 훌륭한 기업인데 왜냐면 영업 이익률이 그죠가 넘다 보니까 되게 훌륭한 기업인데 주가 변동성이 엄청난 회사입니다. 이번에 90 아, 92,000원까지 갔다가 음, 92,000원까지 간 주식이 27,000원인가? 예. 27,450원까지 빠졌어요. 9만 원에서 3만 원만 갔더라도 그죠? 네. 그니까 순식간에 그냥 한 달 만에 70% 빠지더라고. 70% 야, 그 27,000원 같은게 지금 6만,000원 다시 올라왔는데 음 그 아까 최부사장이 얘기한 것처럼 우리가 가격 그 가격 움직임만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보면 답 안 나와요.

  2. 원문 구간 2

    그죠? 답 안 나오고 그래서 HBSB 이런 기업도 투자할 때 옛날에 그 투자의 고수가 얘기한 것처럼이 짝재기라고 어 매칭 아이 주식은 뭐랑 비슷한 거 같은데 이렇게 매칭이 떠올라야 되는데 저는이 회사 보면서 예전에 파크 시스템즈 그 원자 협미경 그 원자 혁미경이 나중에 뭐 적용이 되면 그죠 공정으로 들어갈수록 네 그런데 그런 거에 에 대해서 한 10년 전에 거기에 컨빅션을 가지고 있던 스몰캡 애널리스트가 아예 나가서 본인이 거기에 그냥 전재산 몰빵했거든. 와. 근데 저는 이제 스몰캡을 잘 안 보다 보니까 야 저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저 회사에다가 몰빵한다고 뭐 그랬다가 그 코로나 또 터지고 뭐 하긴 했었지만 결국은 파크 시스템들 엄송 올랐잖아요. 음. 그다음에 한 15년 전 눈으로 거슬로 올라가 보면 약간 이오테크닉스 느낌 그죠?

  3. 원문 구간 3

    이오테크닉스는 보면 레이저 마킹 하는 회사였는데 그 레이저로 커팅을 이제 하는 거 반도체 웨이퍼 커팅까지도 하겠다. 근데 그 커팅 되는데까지 시간 꽤 걸렸어요. 음. 거기 성회장님이 계속 레이저 커팅도 우리가 차세대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렇게 했었는데 실제로 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은 음 지금의 이어 테크닉스 시총 보면 그죠. 네. 그런 것처럼 우리가 HBSB나 이런 기업들의 지금 투자 핵심 포인트 그래서 비매모리에서 이제 메모리 쪽으로 넘어올 수 있느냐. 근데 그 모멘텀이 이제 시작 약간 되는 느낌이. 네. 그러면 방금 얘기했었던 그 과거에 두 기업들이 어떤 성장 스토리가 약간 가시화될 때 가시화 뜰 때 주가가 이제 확 튀긴 하는데 실적이 안 나오다 보니까 당장은 그러면 이제 주가 변동성이 엄청 흔들어돼요.이 엄청 흔들어되는데이 큰 그림 아까 제가 얘기했던 그림을 그릴 줄 알아요.

  4. 원문 구간 4

    그죠? 큰 그림을 그릴 줄 모르면 주가 떨어지면 손절했다가 또 올라오면 다시 사야 되고만. 음. 예. 우왕정할 수가 있습니다. 예. 이런 회사는 회사를 가보고 싶어요. 그죠? 가서 CEO를 만나서 얘기를 직접 들어야 돼. 맞습니다. 이오테크닉스 좋아하셨던 분도 그 생회장님 만나서 직접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어 길게 끌고 올 수가 있었던 거거든. CEO 믿고 한다 했잖아요. CEO 믿고. 자 그다음은 삼성전기. 예. 보겠습니다. 차분하게 투자 핵심 포인트는 다 보과장이 다 얘기해 줬습니다. 그죠? 항상 21년 22년 아 그때도 올라갔다가 또 확 부러지고 그러니까 그래서 좀 주가가 최근에 상승 추세가 추세선이 이제 무너지다 보니까 네 아 이제 또 끝났나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그때는 코로나 보조금으로 노트북 사고 막 일시적인이 B2C 어 C단에서 보조금을 받은 소비가 확 늘어나면서 일시적인 호황이 있었었는데 지속되지 못해서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다는 거죠.

해석·전망CPU 사이클과 FC-BGA 기판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FC-BGA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기판

CPU용 FC-BGA 확대는 기판 업체에 어떤 논점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U 때와 달리 CPU에는 FC-BGA 탑재 비중이 높아지고, 인텔·AMD가 주목받은 뒤 대덕·심텍 같은 기판 업체도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공급과잉 언급 없이 업체들이 투자를 늘리는 점을 물량 부족 기대와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음. 알겠습니다. 지금 뭐 심택도 프리치 BJ를 한다 뭐 이런 얘기도 조금 들리더라고요. 아, 심택도 네. 플십 BJ 쪽으로 다들 이렇게 쏠려가고 뭐 투자 많이 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공급가잉에 대한 얘기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들이 전부 다 캐팩 수사를 이렇게 과감하게 해도 물량이 부족할 정도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특히 GPU 때는 사실이 기판 업체들이 주목받지 못했거든요. 이수페타시스를 제외하고. 근데 CPU에서는 플리시 BJ가 탑재가 많이 되다 보니까 작년에 인텔과 AMD 아 올해였죠. 올해 초에 이제 인텔 IMD가 주목받으면서 CPU의 탑재 비율이 굉장히 늘어난다. 얘기 나오면서부터 대덕이나 이런 기업들이 주목받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CPU 사이클이기 때문에 뭐 대덕이나 심택 이런 기업들까지 같이 덩달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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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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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의 점유율과 수율을 먼저 구분하다

제가 보면서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면 일단 CXMT가 항상 좀 눈에 거슬렸거든요. 내년에 15%까지 너무 빠르게 올라오면 어떡하나 했는데, 올해 설비를 증설해도 내년까지는 물량이 안 나와요. 2028년쯤 15%를 목표로 하는 것 같은데 웨이퍼 투입량으로는 그럴 수 있어도 수율이 나와야 하죠. 16나노 수율은 80~90% 이상으로 올라온 것 같지만, 선단 12나노와는 웨이퍼 물량이 40~50% 차이 나서 점유율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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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된 HBM 전망을 읽다

UBS도 CXMT 부분은 다 계산하고 있다고 했고요. HBM도 주가가 올라가려면 전망치보다 계속 상향 조정돼야 하는데, 116억GB에서 117억2천만GB로 상향됐어요. 앞으로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고성장이라고 기억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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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이익률과 마이크론의 선행 지표

컨센서스 영업이익률도 82.8%인데 UBS는 84.5%예요. 엔비디아도 65~67%, 브로드컴과 TSMC도 50% 중후반인데 84%면 꿈의 숫자 아닙니까? 2027년 4분기에서 2028년 1분기에는 매출총이익률이 91%에서 피크아웃한다고 하니 영업이익률은 더 높아질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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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을 통해 메모리 업황을 보다

마이크론은 한 달 먼저 실적을 발표해서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는데 계속 우상향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추정치는 환율 영향 등으로 내려가기도 하지만, 마이크론만 보면 걱정하지 마. 아직 괜찮아. 주주환원이 더해지면 성장 우려도 어느 정도 상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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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와 유학 시절의 곁가지 대화

도시별 상승률에서 덴버가 20대 도시에 들어가 반가웠어요. 덴버를 시골이라고 하는데, 제가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을 했던 월먼은 소와 풀밖에 없고 눈이 많이 오면 셧다운할 정도였거든요. 부산을 다녀오면 시골 잘 갔다 왔냐고 하던 기억도 나는데, 덴버를 시골이라고 하면 좀 섭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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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고점과 시장 랠리의 그림

어제 방송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0월 둘째 주에서 셋째 주 넘어갈 때 꺾이고, 그때부터 주식시장 랠리가 올 것 같다고 했어요. 댓글에서 소설까지 집어넣는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항상이 그림을 그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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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에 상상하고 맞춰 가는 법

타이거 우즈는 칩샷 하나를 할 때도 어디에 맞고 어떻게 굴러갈지 머릿속으로 상상한다고 하죠. 골프든 축구든 배드민턴이든 상상을 먼저 하고, 바람 같은 변수가 생기면 거기에 맞춰 대응해야 합니다. 시장도 나름의 그림을 그리고 반대로 가면 수정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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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과 테크니컬을 함께 그리다

아무 생각 없이 하면 가격과 차트에 계속 끌려다니게 됩니다. 패스파인더처럼 눌림목에서 피라미딩할지, 깨지면 팔지를 미리 그리는 거예요. 펀더멘털과 테크니컬을 종합해 주식이 어떻게 갈지 생각해야 하고, 고금리에서도 반도체는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을 보면 안쪽이 단단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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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와 소부장의 강세

국내로 넘어오면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계속 팔고 있지만, 반도체 소부장은 긁어 모으고 있어요. 소부장이 진짜 단단하고 52주 신고가도 코스닥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HB솔루션은 영업이익률이 높은 훌륭한 회사지만 변동성도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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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솔루션의 큰 변동성을 가격만으로 보지 않다

9만2천원까지 갔던 주가가 2만7천450원까지, 한 달 만에 70% 빠졌다가 지금은 다시 6만원이 됐어요. 가격 움직임만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보면 답 안 나와요. 이 회사를 보면 파크시스템스처럼 앞으로 어떤 공정에 적용될지 떠올리는 짝짓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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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와 이오테크닉스에서 본 긴 성장

과거 파크시스템스에 컨빅션을 가졌던 스몰캡 애널리스트가 전재산을 넣었던 일이 있었고, 결국 주가가 크게 올랐죠. 이오테크닉스도 레이저 마킹에서 웨이퍼 커팅까지 하겠다는 이야기가 실제가 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지만 결국 지금의 회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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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진입 모멘텀은 CEO에게 확인하고 싶다

HB솔루션 같은 기업이 비메모리에서 메모리로 넘어갈 수 있느냐, 그 모멘텀이 이제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성장 스토리가 가시화될 때 주가가 튀지만 실적이 안 나오면 엄청 흔들려요. 큰 그림을 그릴 줄 모르면 주가 떨어지면 손절했다가 또 올라오면 다시 사야 되고만. 이런 회사는 가서 CEO를 직접 만나 얘기를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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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용 FC-BGA가 기판 업체로 번지다

삼성전기는 2021~2022년 일시적 B2C 호황과 달리 이번에는 다르다는 얘기예요. 심텍도 FC-BGA 쪽으로 쏠리고 투자한다는데 아직 공급과잉 얘기는 없어요. GPU 때보다 CPU에서 FC-BGA 탑재 비율이 늘면서 인텔과 AMD가 주목받은 뒤 대덕과 심텍도 같이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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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린저 밴드 화면을 꺼내다

추석 특집 패스파인더를 보고 차트 분석도 듣고 싶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뉴피디가 차트에 볼린저 밴드까지 넣어 줘서 좋습니다. 이제 이 차트로 흐름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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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 강세와 주봉 저항을 함께 보다

일봉은 볼린저 밴드 상단 위에 안착해 타고 올라가고 있어서 주도주의 면모를 보여 줍니다. 다만 주봉은 중단을 계속 못 뚫고 있어요. 그 위로 확실히 올라타야 박스권 탈피고, 지금은 매물 소화 과정이라 그 부분을 뚫으면 200만원까지 갈 여력도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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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가총액과 현재 추정치를 대조하다

이 회사가 예전에 240만원까지 갔고 시가총액도 160조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당시 좋게 봐도 4조원을 벌어 40배라 과한 것 아닌가 했는데, 지금은 2027년 추정치가 꾸역꾸역 올라오고 있습니다. CAPEX보다 선수금 비중이 2028년에 더 늘어난 점도 계속 핫하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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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숫자를 보는 안목과 도망치는 기술

90배처럼 보이던 것이 2028년에는 16배가 될 수 있다는 얘기지만, 그때를 보는 건 무섭기도 하죠. 2028년 6조~6조5천억원, 전사 기준 8조~9조원이 나오면 싸진다는 계산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시장에서 2028년을 보되, 잘 보는 사람은 어느 순간 도망도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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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대 매물과 지루한 수급

큰 그림을 봐야 하지만 당장은 200만원대에 물린 사람이 많아서 수급을 개선하는 지루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장기 그림과 단기 매물 소화를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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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보다 장기 추세 훼손을 확인하다

마이크론 실적은 장 마감 뒤, 내일 아침 5시쯤 나옵니다.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빠지고 못 나왔는데도 오르는 건 시장 분위기에 따라 달라요. 쇼크만 아니면 실적 발표는 참고 정도로 보고, 장기 방향성과 추세가 훼손됐는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금리와 9월이라는 계절성 때문에 조심스러웠지만 선수들은 9월 말에 들어온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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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반응으로 오늘 시장을 보다

마이크론이 시간외에서 5%씩 빠질 일은 크지 않을 것 같고, 글로벌 IB들이 직접 접촉해 전한 코멘트와 CEO의 좋은 코멘트도 계속 나왔어요. 내일 특별히 주가에 충격을 줄 일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이크론 실적에 미국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오늘 우리 시장을 지배할 텐데, 자료를 보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대응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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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전사문에 나온 종목명과 약어는 문맥상 식별 가능한 표기만 보정했으며, 원문 밖의 사실 확인은 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영상 말미의 인사말은 내용 분석과 무관한 진행 문구라 제외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CXMT·HBM·장비·기판·차트·마이크론 실적의 판단 근거와 조건은 flow와 분석에 회수했다.
잡담/운영
덴버와 유학 시절의 대화, 댓글 반응, 차트 화면을 띄운 계기는 발화 흐름의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HB솔루션·FC-BGA·회사명 표기는 문맥상 식별 가능한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실적·시가총액·미래 이익 수치는 대화 중 언급값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