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이크론 CEO의 일관된 긍정 코멘트와 최근 글로벌 IB 접촉 내용을 근거로, 실적 발표가 주가에 특별한 충격을 주지 않고 지나갈 가능성을 높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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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CEO도 사실 좋은 코멘트를 일관했었기 때문에 내일 뭐 특별히 시장 그 주가에 충격을 줄 만한 거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마이크론 실척에 대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에서 그게 오늘 우리 시장을 좀 지배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뭐 쇼크 나온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못 살 건데 아까 세부 사장님이 해 주신 자료 쭉 보다 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 시장에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어 9월 20 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 순서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 실적은 장 마감 뒤 발표되고, 한국시간으로 다음 날 오전 5시 무렵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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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 사실은 그 실적 발표 계속 보긴 하지만 어 참고정도 하고 어 장기 방향성이나 추세 요런 것들이 훼손됐는지 훼손되지 않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시장 분위기는 금리 때문에 약간 조심조심 그동안에 왔고 또 9월 시장이라는 부분도 있었고 해서 근데 어 제가 콘트적인 관점으로 보면 선수들은이 9월 말에 들어온다. 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 후에 크게 뭐 뭐 시간에서 뭐 5% 빠지고 이런 건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런 거는 뭐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큰 이변 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그 글로벌 아B들이 마이크론을 직접 컨택을 해 가지고 한 코멘트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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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CEO도 사실 좋은 코멘트를 일관했었기 때문에 내일 뭐 특별히 시장 그 주가에 충격을 줄 만한 거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마이크론 실척에 대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에서 그게 오늘 우리 시장을 좀 지배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뭐 쇼크 나온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못 살 건데 아까 세부 사장님이 해 주신 자료 쭉 보다 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 시장에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어 9월 20 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 순서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론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한 달가량 먼저 실적을 내 메모리 업황을 가늠하게 하고, HBM 전망치도 상향되는 흐름이라고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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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자, 그래서 CXMT도 다 UBS에서는 아, 우리 그거 다 계산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또 해 줬고요. 그다음에 HBM에 대한 전망인데 이것도 전망치보다 항상 주가가 올라가려면 전망치보다 계속 상향 조정돼야 된다. 그죠? 예. 근데 HBM도 상향 조정이에요. 보면. 예. 네. 기존에 11억 아 116억 5, 116억 맞습니다. 예. 기가만요. 예. 117억 2천만 기가바로 예. 상향 조정된 것 자체도 어 앞으로 HBM 시장은 계속 고성장이야. 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고성장이야. 네. 그렇게 기억하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 놀라운게 아 컨센서스도 영업 이익률이 82.8%인데 지금 UBS는 84.5% 예 지금 미국 기업 중에 영업 이익률 80% 넘는 기업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어 그렇습니다. 예 못 본 거 같습니다. 없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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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최근에 실적 추정지가 좀 다운되는 환율 영향 때문일 수도 있긴 한데 어 그렇게 다운되기도 하는데 마이크론만 보면 걱정하지 마. 예. 그렇죠. 어 아직 괜찮아. 예. 예. 그런 걸 얘기를 해 주고 있다. 그죠? 거기다가 또 주주하는 어 또 가세를 하게 되면은 어 기존의 그 성장에 대한 우려 요런 부분들이 자본 주주 환원으로 어느 정도 좀 상쇄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네. 자, 그리고 도시별 상승률 얘기할 때 댐버가 딱 나와서 저도 어 반가웠어요. 20대 도시에 속합니다. 당당히. 야, 20대 도시에 속하네요, 진짜. 예. 아, 해수프로는 댐버 안가 보셨죠? 네, 안가 봤습니다. 되게 시골이라고 만들었어요. 어허. 참. 아. 저도 굉장히 시골에 있었는데 뎀버가 더 시골이라고 저한데. 시골 약간. 아니, 시골이 있었나?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큰 이변이 없으면 시간외에서 5% 급락 같은 반응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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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 사실은 그 실적 발표 계속 보긴 하지만 어 참고정도 하고 어 장기 방향성이나 추세 요런 것들이 훼손됐는지 훼손되지 않는지가 훨씬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시장 분위기는 금리 때문에 약간 조심조심 그동안에 왔고 또 9월 시장이라는 부분도 있었고 해서 근데 어 제가 콘트적인 관점으로 보면 선수들은이 9월 말에 들어온다. 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 후에 크게 뭐 뭐 시간에서 뭐 5% 빠지고 이런 건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런 거는 뭐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큰 이변 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그 글로벌 아B들이 마이크론을 직접 컨택을 해 가지고 한 코멘트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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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CEO도 사실 좋은 코멘트를 일관했었기 때문에 내일 뭐 특별히 시장 그 주가에 충격을 줄 만한 거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게 마이크론 실척에 대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에서 그게 오늘 우리 시장을 좀 지배할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뭐 쇼크 나온다라고 하면 자신있게 못 살 건데 아까 세부 사장님이 해 주신 자료 쭉 보다 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 시장에 대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어 9월 20 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 순서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