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와이스트릿

앱의 시대는 끝났다 / 강정수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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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와이스트릿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6,74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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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에이전트가 앱을 여는 습관을 대신할 수 있는가

Muse를 중심으로 AI가 답변을 넘어 쇼핑·예약·보험·연락을 실제로 처리하는 국면을 다룬다. 앱의 시대가 끝났다고 보고 있어요라는 판단처럼, 여러 서비스를 실행하는 관문이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며 연말 쇼핑 시즌의 반복 사용이 이 가설을 가를 기준으로 제시된다.

대중형 에이전트가 앱의 첫 화면을 바꾼다

Muse 같은 개인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앱을 하나씩 열어 검색·비교하던 과정을 의도 한마디로 바꾸려 한다. 여행·쇼핑·연락을 실제로 이어 처리할수록 이용자의 첫 접점은 개별 앱에서 에이전트로 이동할 수 있다.

모델보다 작업 환경이 에이전트의 실행력을 만든다

모델을 두뇌, 에이전트를 손발로 구분하며 웹 접근·도구·상태 기록·검증이 함께 있어야 일을 끝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록하고 이어서 일한다는 구조에서, 실패 경로를 다른 에이전트가 막는 방식이 장시간 작업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으로 제시된다.

커머스는 에이전트 경쟁의 가장 큰 시험대다

쇼피파이·익스피디아처럼 거래를 연결하는 서비스가 붙으면 Muse는 답변 도구를 넘어 구매와 예약의 관문이 된다. 반면 AI는 광고를 보지 않고 바로 조건을 고르므로, 기존 리테일 플랫폼에는 고객 접점과 광고 수익의 긴장이 생긴다.

실행을 맡기려면 개인 맥락과 가상 작업공간이 필요하다

개인별 일정·실패 기록·로그인 요청 같은 맥락을 가진 클라우드 작업공간에서 에이전트가 일을 하고 결과를 보관하는 그림을 든다. 이 구조가 커질수록 기록과 처리에 쓰이는 저장장치·CPU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해석도 이어진다.

메타의 수익화는 소비자 습관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무료 제공은 이용자를 묶기 위한 투자이며, 메타는 대기업 대상 토큰 판매보다 B2C 서비스·광고·거래 수수료와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다만 뮤즈 모멘트가 실적화되는지는 다운로드가 아니라 연말 쇼핑 시즌에 Muse를 반복해 구매·여행에 쓰는지로 판단해야 한다.

안경과 스마트폰은 에이전트의 다음 인터페이스다

AI 안경은 카메라 프라이버시와 개인 목소리 인식이라는 장벽을 넘겨야 하고, 스마트폰을 모두 대체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대신 앱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여러 앱을 연결해 주는 방향이 더 중요해진다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8

26-9 메타 Muse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Muse 출시는 AI가 얼리어답터 시장에서 대중의 생활·거래 관문으로 옮겨갈 수 있는 신호이며, 이를 두고 앱의 시대가 끝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01] 앱의 시대는 끝났다 / 강정수 박사 (1부) 와이스트릿 AI가 드디어 얼리 어댑터나 너드나 기과 개발자들 시장에서 대중 시장으로 전환한다는 신호탄이 만들어진 거고 앱의 시대가 끝났다고 보고 있어요. 이제는 앱이 중요한게 아니죠. 저는 사실 이거 내년 정도부터 시작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까지 해가지고 만족도가 높아지면 저 이름 판은 끝난다고 봅니다. 그렇죠. 주식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변화의 크기라고. 근데 주가는 아직 반영을 못 하고 있다고요. 힘도 있게 우리가 만나는 것과 방송에서 잠깐 하는 거는 그 깊이까지 우리가 알 수 없죠. 거의 전업종들의 아이디어를 드렸죠. 많이 좁혀 드렸어요. 중요한 건 왜라는 것도 다 드렸어요.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한 달 만에 다시 모셨어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블루 AI 연구소회 강정수 박사님 안 모실 수가 없었어요. 아니 메타가 뭐 한 건을 한 거 같아요. 박사님 좀 어떻게 좀 보고 계시 우선은 메타도 한 건을 했고 사실 오늘 촬영하는 기준으로 해서 9월 30일 날 기준으로 해서 한국 시간으로 9월 30일 미국 시간으로 9월 29일 날 어 오픈 AI로 대부대이라고 해서 개발자 데를 이제 했고 거기에서도 다 더 다츠 뭐라고 불 거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가 출시됐고, 이용자가 여행·쇼핑·연락 같은 일을 의도만 말해 맡기는 방향으로 소개됐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1001] 앱의 시대는 끝났다 / 강정수 박사 (1부) 와이스트릿 AI가 드디어 얼리 어댑터나 너드나 기과 개발자들 시장에서 대중 시장으로 전환한다는 신호탄이 만들어진 거고 앱의 시대가 끝났다고 보고 있어요. 이제는 앱이 중요한게 아니죠. 저는 사실 이거 내년 정도부터 시작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까지 해가지고 만족도가 높아지면 저 이름 판은 끝난다고 봅니다. 그렇죠. 주식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변화의 크기라고. 근데 주가는 아직 반영을 못 하고 있다고요. 힘도 있게 우리가 만나는 것과 방송에서 잠깐 하는 거는 그 깊이까지 우리가 알 수 없죠. 거의 전업종들의 아이디어를 드렸죠. 많이 좁혀 드렸어요. 중요한 건 왜라는 것도 다 드렸어요.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한 달 만에 다시 모셨어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블루 AI 연구소회 강정수 박사님 안 모실 수가 없었어요. 아니 메타가 뭐 한 건을 한 거 같아요. 박사님 좀 어떻게 좀 보고 계시 우선은 메타도 한 건을 했고 사실 오늘 촬영하는 기준으로 해서 9월 30일 날 기준으로 해서 한국 시간으로 9월 30일 미국 시간으로 9월 29일 날 어 오픈 AI로 대부대이라고 해서 개발자 데를 이제 했고 거기에서도 다 더 다츠 뭐라고 불 거해?

그렇게 판단한 이유

답변하는 모델이 아니라 여러 서비스에서 일을 이어서 처리하는 에이전트가 핵심이고, 메신저·사용자 데이터·결제와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여러분 AI 모델은 두뇌가 두뇌이고요. 에이전트는 손과 발입니다. 손과 발이 자꾸 일을 못 하는 거예요. 가다가 뭔가 막혀서 왜냐면 환경도 좋지 않아요. 왜냐면 에이전트가 들어오면 봇이 들어온다고 해서 차단시켜 놓고 이런 것도 많으니까 들어가서 길거리 헤매다가 브라우저에서 웹사이트 헤매다가 저 못 하겠는데요. 이런 일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어떤 기능을 주냐면 지금까지 예를 들면 에이전트를 여러분 하나의 에이전트가 나가는게 아니라 동시에 50개 100개 200개 1천000개가 나갈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나가서 한 명이 어디서 막힌 거예요. 그러면 난 더 이상 못 하겠어. 네임으로는 그 기록을 합니다. 나 어떤 사이트의 주소에서 무엇 무엇 때문에 막혔어. 하지만 지금까지 해 봤을 때 나는 어떤 건 잘했는데 도저히 이건 못 하겠어. 그럼 이렇게 나는 포기하고 나가 버리면 다음번 에이전트가 여기서부터 그 기록을 먼저 읽습니다. 아, 얘는 이해 안 됐구나. 내가 뭐 따르게 한번 해 볼까? 따르게 한번 해 보고다가 어, 나도 못 하겠어. 나갔어. 다 다음에는 나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랬더니 해 본 거예요. 근데이 친구 그래서 한 단계 더 높게 들어갔는데 그다음에 또 막히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AI 에이전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메타 Muse 커머스 파트너십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커머스 파트너가 더 붙으면 Muse가 단순한 대화 도구가 아니라 거래를 시작시키는 관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다음에 또 어디가 들어왔습니까? 익스피디어 여행 비행기표죠. 뭔가 빙기표를 하고 여행 호텔을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이 들어오게 되면 나머지들도 속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왜 궁극적으로 그러냐면 저도 예를 들면 요번 주 이거 촬영하는 날 이제 오늘 수요일인데 금요일 날 오전에 대구에서 일정이 있어요. 그러면 제 일정을 보면서 뮤즈가 얘기합니다. 자기가 KTX 웹사이트 들어가서 표를 한번 끊어 볼게요. 시간표를 좀 알아볼게요. 근데 중간에 가다가 헤매다가 어 도저히 이거 안 되는데 내일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나온단 말이죠. 이런 것이 협박이 맺어져 있으면 대단히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잖아요. 근데 한국에서 만약에 뮤지가 들어오려면 첫 번째 시나리오는 쿠팡이 뮤즈랑 협력한다. 두 번째 네이버는 여러분 절대 안 합니다. 네이버는 네이버 AI 어시스턴트를 지금 이미 만들어 놓고 있고 네이버 스토어를 가지고 있고 네이버의 제국이 지금 현성되고 있는데 그거를 지금 어 뮤죄에다 갖다 바칠 이유는 전혀 없거든요. 네가 감히 이렇게 어 그래서 쿠팡은 근데 협력할 수가 있겠죠. 코팡 협력할 수 있는 이유는 사실 아마존하고 똑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Muse에 쇼피파이와 익스피디아 같은 결제·여행 서비스가 들어와 구매와 항공·호텔 예약을 연결하는 형태를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죠? 그니까 뮤즈가 지금 처음에 나왔다고 뮤즈가 다 지금 장악하는 것도 아니거. 아닙니다. 왜냐면 한국에는 들어오 싶지 않을 거예요. 뮤즈는 이제 두 가지의 결제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쇼피파이라고 와서 한국으로 치면 카페 24 같은 곳이죠. 더 큰 구심이긴 합니다. 미국에서 아마존이나 뭐이 월마트 같은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한 업무의 어떤 자사모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쇼피파이를 쓰고 있는데 거기에 카카오페이 같은 지불 체계가 있는데 쇼파이가 들어와 있고 또 하나는 또 가장 중요한 기업이죠. 미국의 스트라이프라고 하는 우리 스케기에서 뭐 이런 말 하면 죄송하지만 토스가 모방하고 있는 곳이죠. 그렇죠. 예. 토스가 거의 일대일 카피하고 있는 서비스가 스트라이프라고 볼 수가 있고이 스트라이프가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제 체계가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아마존은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뮤죄 접속을 차단했지만 월마트가 들어오기로 되어 선언을 했고요. 월마트가 미국에서 여러분 이커머스 2위 업체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저는 어 아마존도 들어오는 건 저는 시간 문제라고 전 보고 있는 거고요. 이렇게 이커머스 사이트가 들어와 줘야 돼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소비자가 의도만 말하고 나머지 비교·주문 과정을 맡기면, 기존 앱의 첫 접속과 광고 노출이 줄 수 있다는 연결 논리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아마존은 지금 첫 접속 상태를 아마존이 아니라 AI 와서 인간이 아니라 AI에 가서 쇼핑하는 거잖아요. 이건 문제점이 있어요. 첫 번째 아마존 입장에서는 AI는 광고를 보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좀 리테일 미디어라고 이제 전문용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러한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광고 매출을 갖다가 광고 사업을 리테일 미디어라 그래요. 어 왜 그렇게 명칭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리테일 미디어 광고 매출이 엄청나잖아요. 그건 순익이 그냥 90% 넘으니까요. 이걸 갖다가 포기해야 된다는 거. 광고를 구제하는 AI 때문에. 또 하나 AI의 가장 나쁜 점이 뭐 뭡니까?이 판매하는 업주 입장에서는 충동 구매를 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굉장히 크네요. 그거. 어. 그렇죠. 즉 세 개 사로 들어왔으면 딱 세 개만 사가고네 개 사로 들어왔으면네 개 사가고 하나 사로 들어왔으면 하나만 사가는 거예요. 그렇지. 사람들은 요거 사라고 갔다가 요것도 보고 저것도 하면서 막 보기만 해요. 분명히 두 개 주문하러 갔다 다섯 개 주문하고 있고 뭐 이러잖아요. 저희는 그거는 오프라인이나 이커머스나 저희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단히 인간이 요청한 거만 가서 야 샴푸 떨어졌으니까 샴푸 사 갖고 했는데 저는 들어갔다가 사과도 주문하고 오는데 [웃음] 그렇게 안 하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전자상거래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1

26-9 아마존의 Meta Muse 접근 차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존 플랫폼이 에이전트 접근을 막거나 협력할지의 선택은 고객 접점과 광고 수익을 지키려는 문제와 연결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그리고 거기서 시간도 괜히 금일 뭐 오후 5시에 세일 뭐 시작 뭐 그러면 기다렸다가 막 그거 보다가 깜짝 세일 막일 그렇죠. 사람들이 이런 습성들과 태도가 있 AI는 그런 것이 없다 보니까 AI에게 접점을 뺏는 걸 싫어합니다라만 쿠팡과 아마존도 저런 결합할 수가 있는 것이 우선은 미국 같은 경우에 2위 업체인 월마트가 들어왔다라는 것은 어떤 위험성이냐면 사람들이 아마존이 무너지진 않아요. 붕괴하지 않습니다. 아마존의 매출 5%에서 10%만 월마트가 더 가져가 버리면 줄이 경쟁인데 그렇죠. 5%에서 10%만 가져간다라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면 아마존은 여러분 그니까 한국에서는 AWS로 유명하지만 아마존컴의이 커머스가 아마존의 본류죠. 여러분 아마존컴은 그냥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프라임 즉 어 뭐죠? 멤버십 서비스 1년에 거기는 월이 아니라 1년이죠. 한국의 쿠팡을 원로하지만 그니까 1년 정액초로 하는 그 하우스 그 그 숫자가 미국의 하우스홀드 숫자보다 많습니다. 아, [한숨] 그 정도로 많아요. 그럼요. 그러니까 하우스홀드 숫자보다 많은 이유는 한 집안에서 엄마 아빠하고 딸과 아들이 어 따로따로 하고 있다는 거죠. 구매 이력을 공유하기도 싫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아마존이 AI를 통한 쇼핑 첫 접속이 커질 때 광고를 보지 않는 AI가 기존 리테일 광고 모델에 문제를 만들 수 있다고 다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아마존은 지금 첫 접속 상태를 아마존이 아니라 AI 와서 인간이 아니라 AI에 가서 쇼핑하는 거잖아요. 이건 문제점이 있어요. 첫 번째 아마존 입장에서는 AI는 광고를 보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좀 리테일 미디어라고 이제 전문용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러한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광고 매출을 갖다가 광고 사업을 리테일 미디어라 그래요. 어 왜 그렇게 명칭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리테일 미디어 광고 매출이 엄청나잖아요. 그건 순익이 그냥 90% 넘으니까요. 이걸 갖다가 포기해야 된다는 거. 광고를 구제하는 AI 때문에. 또 하나 AI의 가장 나쁜 점이 뭐 뭡니까?이 판매하는 업주 입장에서는 충동 구매를 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굉장히 크네요. 그거. 어. 그렇죠. 즉 세 개 사로 들어왔으면 딱 세 개만 사가고네 개 사로 들어왔으면네 개 사가고 하나 사로 들어왔으면 하나만 사가는 거예요. 그렇지. 사람들은 요거 사라고 갔다가 요것도 보고 저것도 하면서 막 보기만 해요. 분명히 두 개 주문하러 갔다 다섯 개 주문하고 있고 뭐 이러잖아요. 저희는 그거는 오프라인이나 이커머스나 저희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단히 인간이 요청한 거만 가서 야 샴푸 떨어졌으니까 샴푸 사 갖고 했는데 저는 들어갔다가 사과도 주문하고 오는데 [웃음] 그렇게 안 하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는 할인 대기·광고 탐색 같은 소비자 행동을 하지 않고 바로 조건에 맞는 거래를 고르므로, 플랫폼이 접점을 빼앗길 수 있다는 설명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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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리고 거기서 시간도 괜히 금일 뭐 오후 5시에 세일 뭐 시작 뭐 그러면 기다렸다가 막 그거 보다가 깜짝 세일 막일 그렇죠. 사람들이 이런 습성들과 태도가 있 AI는 그런 것이 없다 보니까 AI에게 접점을 뺏는 걸 싫어합니다라만 쿠팡과 아마존도 저런 결합할 수가 있는 것이 우선은 미국 같은 경우에 2위 업체인 월마트가 들어왔다라는 것은 어떤 위험성이냐면 사람들이 아마존이 무너지진 않아요. 붕괴하지 않습니다. 아마존의 매출 5%에서 10%만 월마트가 더 가져가 버리면 줄이 경쟁인데 그렇죠. 5%에서 10%만 가져간다라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면 아마존은 여러분 그니까 한국에서는 AWS로 유명하지만 아마존컴의이 커머스가 아마존의 본류죠. 여러분 아마존컴은 그냥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프라임 즉 어 뭐죠? 멤버십 서비스 1년에 거기는 월이 아니라 1년이죠. 한국의 쿠팡을 원로하지만 그니까 1년 정액초로 하는 그 하우스 그 그 숫자가 미국의 하우스홀드 숫자보다 많습니다. 아, [한숨] 그 정도로 많아요. 그럼요. 그러니까 하우스홀드 숫자보다 많은 이유는 한 집안에서 엄마 아빠하고 딸과 아들이 어 따로따로 하고 있다는 거죠. 구매 이력을 공유하기도 싫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전자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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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에이전트의 작업 환경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모델과 에이전트의 역할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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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을 두뇌, 에이전트를 손발에 비유하며 실제 업무 수행에는 모델 성능 외에 웹 접근, 도구, 상태 기록과 협업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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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AI 모델은 두뇌가 두뇌이고요. 에이전트는 손과 발입니다. 손과 발이 자꾸 일을 못 하는 거예요. 가다가 뭔가 막혀서 왜냐면 환경도 좋지 않아요. 왜냐면 에이전트가 들어오면 봇이 들어온다고 해서 차단시켜 놓고 이런 것도 많으니까 들어가서 길거리 헤매다가 브라우저에서 웹사이트 헤매다가 저 못 하겠는데요. 이런 일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어떤 기능을 주냐면 지금까지 예를 들면 에이전트를 여러분 하나의 에이전트가 나가는게 아니라 동시에 50개 100개 200개 1천000개가 나갈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나가서 한 명이 어디서 막힌 거예요. 그러면 난 더 이상 못 하겠어. 네임으로는 그 기록을 합니다. 나 어떤 사이트의 주소에서 무엇 무엇 때문에 막혔어. 하지만 지금까지 해 봤을 때 나는 어떤 건 잘했는데 도저히 이건 못 하겠어. 그럼 이렇게 나는 포기하고 나가 버리면 다음번 에이전트가 여기서부터 그 기록을 먼저 읽습니다. 아, 얘는 이해 안 됐구나. 내가 뭐 따르게 한번 해 볼까? 따르게 한번 해 보고다가 어, 나도 못 하겠어. 나갔어. 다 다음에는 나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랬더니 해 본 거예요. 근데이 친구 그래서 한 단계 더 높게 들어갔는데 그다음에 또 막히네.

사실·구조에이전트의 상태 기록과 검증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장시간 에이전트 작업의 성공률은 어떻게 높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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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작업 상태를 기록하고 다른 검증 에이전트가 실패 경로를 막는 방식으로, 이전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작업을 이어가는 오케스트레이션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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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끝나고 나서 너의 업무를 나한테 보고하지 말고 실패했다고 보고하지 말고 중간중간에 현재 아직 실패하기도 전입니다. 하고 있는 일 방법을 나한테 다 보고를 해라 그랬더니 뭘 합니까? 그근데 어떻게 보고를 해요? 뭐 구두로 보 보고 보고할까요? 소리질로 라이팅 기능을 준 거예요. 아, 그래서 라이팅 권한을 준 거죠. 케이퍼빌리티를 준 거고. 그랬더니 걔가 저 아직 시작을 안 했지만 지금 어느 어느 웹사이트로 들어가면 될 거 같아서 그리로 들어가려고요라고 적습니다. 그리로 들어갔어요. 성공했어요. 적습니다. 두 번째 들어갔습니다. 세 번째 실패했어요. 예. 그니까 기록을 계속 남긴 거죠. 그렇죠. 기록을 계속 남기게 하면 이걸 스테이트 상태를 트래킹한다 그래요. 이거를 CPU가 전체를 트래킹합니다. 주루 트킹하고 여기다가 또 다른 에이전트를 줬어요. 여기가 얘네들이 실패한 원인들을 분석하고 잘하고 있는지 또는 지금은 성공하는 거 같지만 실패할 가능성이 얼마인지를 검증하는 베리파이어라고 하는 [목을 가다듬음] 베리피케이션 하는 에이전트가 전문으로 있어. 얘가 들어가서 계속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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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앱을 열어 검색·비교하는 대신 의도만 말하면 에이전트가 구매를 처리할 수 있어, 앱 자체보다 거래를 연결하는 관문을 누가 차지하는지가 중요해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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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승부를 해 볼 수가 있다라는 부분에서 강력한 힘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커머스와 쇼핑과 이런 것뿐만이 아니라 금융과 보험까지도 붙을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대단히 거대한 게이트웨이가 형성될 수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네이버 카카오는 그 게이트웨이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지금 엄청하게 빠른 속도로 해야 되. 그렇죠. 그렇죠. 특히 네이버는 그래도 유선 인터넷 시대에서의 검색을 장악하고 있다. 무선에서도 그러니까 모바일에서도 처음엔 뒤졌다가 카카오 뒤다가 열심히 쫓아왔잖아요. 그래서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모바일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존재감이 됐고 카카오도 강력한 힘을 발휘했었죠. 요즘 어 휘청휘청하지만 그니까 이게 뭐냐면이 게이트웨이가 유선 인터넷에서 무선 인터넷으로 모바일로 바뀌을 때 여기에서 누가 뭘 장악할 장악할 것인가 해서 앱이 장악을 했던 거죠. 여러분 죄송한 얘기지만 카카오톡을 극단적으로 싫어하시는 분들 외에는 첫면에 카카오톡 다 있잖아요. 그렇죠. 또는 밑 밑에 가장 많이 쓰는 앱도 들어가 있고 여기 깔려 있죠. 예. 그 그렇게 이걸 누가 장악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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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의 작업 환경은 반도체 수요와 어떻게 연결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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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작업공간에 기록·메모리·도구가 쌓이는 구조를 들어 낸드플래시·SSD·CPU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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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이런 식의 일들이 작년 말부터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AI가 작동하는 방식, 작업 환경이 진화하기 시작하면서 모델도 한축으로 지나지만 두뇌도 지나지만이 두뇌를 기반으로 하는 손발이 작업할 수 있는 작업 환경과 도구와 기억력과 이어는 능력들이 개별 케이퍼빌리티 능력들이 증증폭되면서 종합적으로 에이전트가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이 좋아진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하던 일도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아, 그게 스테이크 그니까 기록과 이어 기록과 그러다 보니까 기록을 어디다 합니까, 여러분? 랜드 플래시에다 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작년 11월부터 랜드 플래시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거예요.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도 너무 비싸니까 어디 합니까? SSD도 하는 거예요. SSD에 대한 수요도 폭발하고 증가하는 거고 이거를 작전지로 CPU 가니까 CPU도 폭하는 거고 그리고 이걸 일할 때 가상 공간을 아까 지금 말씀했던 거예요. 그 어떻게 하냐면 클라우드에처럼 제 여러분들의 조그만 노트북을 가상 공간 속에서 하나씩 만들어. 이건 강정소 노트북 가상으로. 네.이 그록은 이게 그록 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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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의 사업성은 무엇으로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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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제공의 지속 가능성은 우선 이용자를 묶고 만족도를 높인 뒤 거래 수수료·광고·통합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지, 특히 연말 쇼핑 시즌의 실제 사용을 봐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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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지속 가능성이 있나요? 투자죠. 만약에 그렇게 해서 만약에 그 1억 개로서 해번 크리스마스까지 해가지고 만족도가 높아지면 그다음부터는 지금 저기 뮤지는 BM 생각하지 않아요. 아 이용자를 묶어만 놀 수 있고 이용자가 여기서 만족도만 높아 가지고 뮤주를 통해서 모든 삶을 어 개인 비소로서 조직하기 시작한다면 그다음부터 돈 버는 거는 일도 아니에요. 그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캐시플로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렇잖아 여러분들 메타가 지금까지 돈은 돈대로 들렸는데 이렇다 할 AI 서비스로 못 갖고 왔잖아요. 근데 그 AI를 만들더려 그 사람들이 그거 구동료 받아가 돈 벌려고 했겠어요? 자기 서비스를 강하려는게 메타. 메타는 기본적으로 B2C 기업이고요. 메타는 비즈니스 모델로는 메타의 매출의 95%가 뭡니까? 여러분 광고예요. 거기에서 광고 아닌 기업으로 하고 싶어 가지고 안경 팔고 싶어 가지고 맨날 레이하고 같이 안경 만들고 그러는 거잖아요. 결국은 메타는 아직까지는 비즈니스의 95%가 95% 이상의 광고에서 나오는 광고 기업이고 철저하게 B2C 기업이고 거기에 있는 DNA도 B2C예요.

해석·전망AI 안경과 에이전트 인터페이스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안경

AI 안경이 에이전트의 새 인터페이스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카메라에 대한 거부감, 개인 목소리 인식, 멀티모달 기능의 완성도가 해결돼야 안경이 의미 있게 작동할 수 있다고 보며, 스마트폰을 모두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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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훨씬 어려운 건 뭐냐면 나의 목소리만에 대한 훈련. 아,이 [한숨] 부분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것들을 내놓아야지만 저는 의미 있게 작동할 거라고 보고 있지만 가능성도는 테스트해 볼 만한 하다라고 보고요. 저는 요번에 차도 내놨잖아요. 유주 [목을 가다듬음] 참 그거는 이제 목걸리 같은 거잖아요. 그니까 이건 저는 되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길이 뭐냐면 어 더 좋은 뭐 스마트폰 또는 그 전에 있었죠. 더 좋은 피처폰 세져라 커져라 막 막 그렇게 하려고 했었지만 패러다임을 바꿨잖아요 스마트폰은 그런 것처럼 지금도 보면은 노트북을 갖다가 막 그 뭐 AI용 슈퍼컴 컴퓨터를 만들어 주겠다. 그래서 뭐 요번에 엔비디아가 해 놓는 것들 그러면서 이것이 시장에 판도를 바꿀 거다. 어떻게 바꿔요 여러분? 그거는 시장에 누가 저희 어머니가 또는 제 동생이 제 조카가 슈퍼컴퓨터가 왜 필요해요? [웃음] 예. 노트북도 안 쓰려고 하는데 맞아요. 사실 노트북은 사무직들이나 매일매일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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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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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시장으로 넘어온 신호

AI가 얼리어답터나 개발자 시장을 넘어 대중 시장으로 전환하는 신호가 만들어졌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앱의 시대가 끝났다고 보고 있어요. Muse가 그 전환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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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사무직을 나눈 에이전트

Dots처럼 Muse와 비슷한 서비스도 나왔는데 지향은 조금 달라요. Muse가 일반 소비자 쪽이라면 Dots는 직장인, 사무직 노동자가 업무에서 쓰는 쪽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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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와 손발의 차이

AI 모델은 두뇌가 두뇌이고요. 에이전트는 손과 발입니다. 손발이 웹에서 움직일 때 봇이라고 막히고 환경도 좋지 않으니, 모델만 좋아도 실제 일을 못 끝내는 문제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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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이어서 일하기

에이전트끼리 직접 말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 했는지를 기록합니다. 나는 여기까지가 내 일이야 하고 남겨 놓으면 다음 작업이 이어지고, 기록이 문명을 만들었다는 비유도 여기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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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의 핵심

하네스라는 기술은 원래 있던 말이지만 AI에 맞게 진화한 거예요. 핵심은 기록하고 이어서 일하는 것이고, 여행 같은 일을 시키면 한 번 막혔다고 모든 과정이 끝나면 안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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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와 사용자 데이터

메신저 서비스를 가진 기업은 이미 거대한 이용자 데이터를 갖고 있어요. 와츠앱에서도 Muse를 부를 수 있지만, 기본은 별도의 개인 비서처럼 쓰게 하려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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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시대라는 표현

저는 우선 앱 시대가 끝났다고 봐요. Muse 같은 에이전트가 여럿 나올 거고, 출근하면 업무를 미리 정리해 주는 Dots 같은 형태도 함께 늘어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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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찾아 쓰던 습관

예전에는 월요일마다 새로 발견한 앱을 이야기하고, 안 쓰면 큰일 난다고 했잖아요. 해외 서비스도 앱을 하나씩 찾아 깔았지만, 이제는 그 과정을 에이전트가 대신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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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만 말하는 방식

사람은 하고자 하는 것만 있으면 되고 과정은 안 봐도 되는 쪽으로 바뀔 수 있어요. 여행·쇼핑·일처리·연락 모두에서 의도를 말하면 에이전트가 여러 단계를 처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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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제휴와 결제

Muse가 나왔다고 바로 다 장악하는 것은 아니에요. 한국에 곧바로 들어오기 어렵고, 쇼피파이처럼 결제와 거래가 연결되는 제휴가 먼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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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비스의 연결

익스피디아가 들어오면 항공권과 호텔 구매가 가능해지죠. 이렇게 여행과 커머스의 거래가 연결되면 다른 사업자들도 들어올 수 있고, 에이전트가 더 많은 일을 맡을 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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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마주한 첫 접속

아마존 입장에서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먼저 와서 쇼핑하는 상황이 문제예요. AI는 광고를 보지 않으니, 리테일 미디어 광고에 기대는 구조에는 불편한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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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은 세일 시간을 기다리고 우연히 광고를 보지만 AI는 그러지 않아요. 조건에 맞는 것을 바로 고르니, AI에게 접점을 빼앗기는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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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생태계의 잠금

아마존 프라임에는 음악·클라우드·영상 서비스가 얽혀 있어요. 가족끼리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지 않는 것처럼 서비스마다 개인화된 사용 경험이 쌓여 쉽게 떠나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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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가 만든 편의

나머지 서비스에 대한 배신감이 들면 사람들이 아마존으로 훅 쏠리죠. 그런데 그 편의 뒤에는 물류센터 같은 거대한 뒷단이 있고, 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실행 역량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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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머스의 조건

Muse가 한국을 공략하려면 쿠팡과 협약하지 않고서는 쉽지 않을 거예요. 에이전트의 중요한 기능이 커머스인데 쿠팡·네이버 스토어 같은 국내 거래 기반을 바로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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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선택을 맡기는 욕구

사람들은 싸게 샀다고 해서 꼭 최상의 선택을 했다고 느끼지 않아요. 가격이 계속 바뀌는 다이나믹 프라이스 속에서, 대신 비교하고 판단해 주는 기능이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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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과 보험 관리

미리 신청해 두고 잊은 구독을 찾아내는 일도 할 수 있겠죠. 보험도 내게 맞는 상품을 상담하고 불필요한 보험은 끊으라고 말하며, 연락이 어려우면 메일이나 톡까지 써줄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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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담의 실제 행동

내 보험을 비교해 주고 이건 해지해도 된다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전화가 힘들면 해지 요청 문구를 쓰고 보내는 행동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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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보다 수수료

처음부터 광고를 붙여 욕을 먹기보다 커머스 수수료로 돈을 벌겠다는 선택이 가능해요. 광고가 나중에 붙을 수는 있어도 초기에는 거래를 잘 끝내는 경험을 만드는 데 더 무게를 둔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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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서비스와 규제

사람들은 편하면 계속 들어가고 유튜브 쇼츠도 보잖아요. 규제할 것은 정부 당국이고, 소비자는 편한 것을 찾는다는 점에서 Muse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본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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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게이트웨이

커머스와 쇼핑만이 아니라 금융과 보험까지 붙을 수 있으니 대단히 큰 게이트웨이가 됩니다. 여러 서비스가 연결된 뒤에는 누가 이 입구를 차지할지가 승부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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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통제하는 자리

Muse가 들어가면 앱을 다 통제할 수 있다는 질문이 나와요. 애플이 시리를 진작 똑똑하게 했다면 그 자리를 차지했을 텐데, 이제 누가 장악할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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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모델보다 실행

이용자는 뒤에 Spark 1.5가 있는지 Claude가 있는지 ChatGPT가 있는지 크게 관심 없어요. 그냥 잘하면 되는 거죠. 소비자 접점에서는 어떤 모델인지보다 일을 잘 끝내는지가 먼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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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경쟁은 남는다

그렇다고 최상의 AI 모델 경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보안이나 바이오처럼 결과 차이가 큰 영역에서는 어떤 모델을 쓰는지가 중요하고, 이 경쟁은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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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모먼트의 의미

아이폰 모먼트나 GPT 모먼트처럼 모멘트라는 말은 경제·사회 질서를 바꾼 국면을 뜻해요. 이번에 나온 Muse 모먼트도 시장 국면이 생각보다 빨리 시작됐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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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쇼핑 시즌의 시험

성공과 실패는 다운로드가 아니라 계속 쓰는지에 달렸어요.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에 선물·여행 티켓을 Muse로 많이 사면 판이 끝날 수 있고, 실패해도 새 도전은 계속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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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X의 실패 문제

MIT 조사라는 설명으로 미국 기업의 AI 전환 95%가 실패했다는 수치를 들어요. 모델을 팔려면 기업이 실제 업무를 맡길 수 있어야 하는데, 에이전트의 업무 성공률이 낮은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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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계속 쓰게 하기

끝난 뒤 실패했다고 보고하지 말고, 아직 실패하기 전부터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을 계속 적으라고 시키는 거예요. 말이 아니라 쓰기 권한을 주어 상태를 기록하게 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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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에이전트의 개입

검증 에이전트가 애들이 잘하고 있나 계속 봐요. 너 13번 너 그러면 어차피 그거 꽝이야. 가지 마. 지난번 실패한 길이야 하고 중간에 개입해서 같은 실패를 막는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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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시간의 연장

모델이라는 두뇌만이 아니라 작업 환경·도구·기억력·이어 하는 능력이 좋아지면서 에이전트 완성 능력이 커졌어요. 그래서 사람이 하던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쪽으로 간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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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가상 공간의 기록

가상 공간에는 내가 KTX를 한 달에 몇 번 타는지, 지난번 구매에 왜 실패했는지 같은 기록이 있어요. 로그인 정보 요청이 필요한 지점까지 포함해 개인 맥락을 축적하는 노트북 같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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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일하는 노트북

티켓을 사면 그 가상 공간에 놓아두고, 에이전트가 내 노트북이 아니라 클라우드 안의 개인 작업공간에서 일을 해요. 그런 개별 노트북이 수만·수억 개 만들어질 수 있다는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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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제공은 투자

이게 지속 가능성이 있나요? 투자죠. 이 정도 기능을 무료로 주는 게 투자라는 답이에요. 크리스마스까지 만족도가 높아져 사용자가 생활을 Muse로 조직하기 시작하면, 그다음 돈 버는 건 어렵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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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B2C DNA

메타는 기본적으로 B2C 기업이고요.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에 AI를 팔아 토큰 장사를 하려는 DNA보다, 광고와 소비자 서비스에서 이용자를 붙잡는 쪽에 훨씬 익숙하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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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실적의 기준

아직 Muse가 실적으로 반영된 것은 아니지만 주가는 오르고 있다고 봐요. 크리스마스 이커머스에서 이용자 일부가 실제 구매를 Muse로 했다면 그때부터 수수료와 여러 BM을 붙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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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이미지를 바꾸기

예전의 너드식 태도로는 개인정보 우려를 넘기기 어렵다고 해요. 저커버그가 옷차림과 안경을 통해서도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려 한다는 관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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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를 위한 B2B

B2B가 있다면 대기업보다 SMB, 즉 작은 사업자 쪽이에요. 인스타그램 광고의 약 70%가 SMB라는 설명과 함께, 이들에게 회계·재무·광고·매출 관리를 제공하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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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관리까지

매출표와 공장 운영표를 주면 관리표, 매출 전략, 마케팅 전략까지 Muse가 해 주겠다는 그림이에요. 광고주가 업무 비용을 줄이고 광고 효율을 높이면, 메타에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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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안경의 거부감

안경 카메라가 있으면 누군가 엘리베이터에서 나를 찍는 것 아닐까 불안할 수 있어요. 특히 촬영 소리도 안 나는 환경에서는 거부감이 분명하니, 카메라를 빼는 선택이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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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모달의 남은 문제

멀티모달 기능은 아직 완전히 나오지 않았지만 업데이트로 가능할 수 있다고 봐요. 다만 안경은 단순히 기능을 넣는 것보다 일상에서 쓰기 편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느냐가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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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목소리 인식

더 어려운 것은 내 목소리만 정확히 훈련하는 문제예요. 여기에 명쾌한 답을 내야 의미 있게 작동한다고 보면서도, 가능성은 테스트해 볼 만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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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컴퓨팅 파워

대중 시장을 보면 스마트폰은 이미 컴퓨팅 파워를 가지고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여 준 콘셉트처럼, 모든 기기를 바꾸기보다 현재 기기 위에서 에이전트를 쓰는 길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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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보다 에이전트

스마트폰이 전부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노트북을 매번 꺼내지 않는 것처럼, 앱이 중요하지 않은 세상에서 에이전트가 스마트폰 안의 앱들을 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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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일상의 연결

작은 기기와 운동 앱이 연결되면 지금부터 달리기 측정을 해 달라고 말하는 식의 명령이 가능해요. 스마트폰의 기능을 나눠 보고, 생활 속 작업을 에이전트가 이어 주는 방향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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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불명확 표현
Muse·Dots·모델명과 일부 수치·고유명사는 자동 전사의 발음 오류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확인 가능한 주장만 정리했다.
화면·잡담의 처리
웃음과 맞장구, 저커버그 옷차림 비유, 엘리베이터 사례는 프라이버시와 라이프스타일 전환의 논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원문 밖 검증
MIT 조사, 이용자·토큰 수, 연말 전환율과 반도체 수요의 정확성은 원문에서 별도 근거를 확인할 수 없어 작성자의 설명과 전망으로만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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