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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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전망AI 시대의 앱과 앱스토어주 대상 · 기업·종목 · 애플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비서가 관문이 될 때 앱과 앱스토어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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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관문일 때 앱스토어를 장악했던 애플은 앱이 중요하지 않아지는 환경에서 앱스토어 기능도 현저히 줄 수 있으며, 애플이 뒤처졌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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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특히 AI 시대에 있어서 아 애플은 앱이 관문일 때 앱스토어를 장악할 수 있었다라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앱은 끊임없이 갈 수가 있었지만 이제 앱스토어가 중요하지 않게 앱이 중요하지 않게 되면 앱스토어의 기능도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앱이 사라지는 시대가 됩니다. 그렇죠. 뭐 브라우징으로도 해결할 수가 있는 거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어 애플 같은 경우는 되게 위기 직전을 갖고 있을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박사님 보실 때이 빅테크들이 다 같이 다른 약간씩 결이 다른 종류의 AI 경쟁을 지금 막 하고 있잖아요. 어디가 가장 승자가 될까요?
해석·전망빅테크의 AI 사업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 AI 사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구글·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는 AI 시대에 어떤 기존 자산으로 사업을 전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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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광고 수익을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에 투입해 AI 클라우드·하드웨어 쪽으로, 아마존은 AWS와 커머스 데이터로, 메타는 엔터테인먼트·커머스와 Muse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업무 맥락으로 경쟁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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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제일 많이 버는 기업은 어디가 될까요? 그 뭐 여러 가지가 있죠. 우선은 좀 구글은 구글은 하드웨어 컴파니로 전환되고 있다고 봐요. 구글은 구글 광고에서 막대한 돈을 벌어서 지금 클라우드에다가 엄청난 돈을 쏟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광고 회사에서 비즈니스 모델로 볼 때는 AI 클라우드 회사로 전환하는 그래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하드웨어 회사로 전환하는 그러한 어 전환을 잘 성공적으로 전 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구글의 미래는 사실은 어 AWS라든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저처럼 이러한 데이터 센터에 기반한 비즈니스 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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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매출의 규모가 증가할 거기 때문에 총 수익은 증가할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수익률은 예를 면은 어 구글 검색거 같은 경우 마진율이 80% 넘잖아요. 뭐 저희 클라우드 같은 경우 마진율 80% 되지 않을 거예요. 한 30%만 나오더라도 들어가는 액수가 다르기 때문에 매출에 액수가 다르기 때문에 총 수익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돈은 대단히 커질 수 있다는 부분에서 구글은 그런 부분으로 전환이 저는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메타는 지금처럼 계속해서 페이스북 안 쓰시잖아요. 페이스북는 이제는 거의 한국에서는 아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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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아. 그러니까 인스타그램도 요즘 여러분 인스타그램 그 메타에서 밝혔어요. 75% 정도가 릴수만 봅니다. 그렇죠? 네. 릴수만 보고 스토리만 봐요. 친구 그니까 SNS 그니까 즉 흔히 말하는 친구와 공유하는 서비스가 아니에요. 순수한 엔터테인먼트 도구로서 인스타그램은 전환되기 시작하고 있다라는 거죠. 물론 이거 비즈는 계속될 거예요. 저는 소셜 말하는 쇼핑 인플루언스를 중심으로 K뷰티가 된다든지 화장품을 산다든지 옷을 산다든지 이런 비즈니스는 앞으로도 더 클 거라고 봅니다. 이건 사라지지 않을 비즈니스라고 보고 있거든요. 요런 쪽으로는 의미 있게 성장을 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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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 플러스 뮤즈가 오면은 어 조커브역이 꿈꿔 왔던 맨날 게이트웨이를 애플과 구글이 그들이 정한 룰만 따라야 됐던 그런 어 그런 세상에서 살기 싫었는데 어 메타는이 부분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돌파고 즉 소멸되어 가고 있는 페이스북과 어 성격이 변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돌파구를 마전할 가능성이 메타는 높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마이크로소프트소프트는 큰 싸움을 할 거라고 봐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게이트웨이를 본인 걸로 바꾸기 위해서 즉 어 뮤즈 같은 것을 업무용으로 만들려고 하잖아요. 이렇게 되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뒷단의 모델은 커머더티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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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런 식으로 가면서 B2B 시장에서의 생산성 경쟁을 엄청나게 할 거라고 좀 봐요. 비용 대비 생산성. 어, 이런 부분에서 B2B 시장은 대단히 큰 싸움이 한 판 일어날 거라고 저는 보고 질서 재편이 일어날 건데 MS는 출발점은 여기도 역시 데이터입니다. 이용자 데이터 또는 업무 데이터, 업무 환경 데이터들을 충분히 갖고 있다는 부분에서 MS는 가능성이 있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AWS가 워낙 크니까 압도적이죠.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MSA가서는 압도적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저기 AWS가 그래서 아마존은 AWS 중심으로 성장의 모멘텀을 구글처럼 다시 하드게어 기업으로 재편할 거고 다만 이제 아마존에 큰 걸림돌은 커머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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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하셨던 네. 네. 아마존도 근데 이커머스의 AI 도입 정말 잘 돼 있어요. 지금도 아마존만큼 이커머스를 AI 시대에 맞게끔 준비한 기업은 저는 보지를 못했을 정도로 아마존은 정말로 잘 돼 있습니다. 안에 AI가 어시스턴트를 한다든지 이런 기능들은 너무나도 잘 돼 있고 상세 페이지도 완전히 변하고 있고 요뭐 좀 여러분 못 느끼시는 거예요. 아마존의 상세 페이지는요. 들어가 보면요. 옷의 단추와의 간격의 센티멘트도 기록되어 있어요. 오 그니까 상세 페이지가 상세 페이지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미지 상세 페이지 아니에요. 다 텍스트로 AI가 읽을 수 있도록 단추는 몇 개이며 단추의 크기는 얼마이며 단추는 옷에 몇 개가 달려 있고 밑에서부터는 몇센M에 단추가 있으며 여러분 완전히 맡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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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하나의 수를 둘 겁니다. 건 뭐냐면 뮤즈와 같은 서비스를 만들어서 아예 게이트웨이를 스스로 장악하든지 아니면 뮤지하고 협업할 겁니다. 그러니까 게이트웨이는 아마존컴이라는 앱에서 분명하게 에이전트로 바꿔 갈 거기 때문에 아마존 스스로가 뮤지를 제의 뮤지를 만들거나 아니면 뮤지라 협업을 하거나이 싸움이 저는 좀 전개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누가 루저다, 위너라고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빅테크들은 기본적으로 AI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지금에 있는 말씀드렸던 미국의 4대 빅테크는 몰락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고 있어요.
사실·구조B2B AI의 모델 라우팅과 업무 맥락주 대상 · 산업·업종 · 기업용 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기업용 AI 경쟁에서 모델 성능 외에 무엇이 락인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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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마다 서로 다른 모델을 붙이는 모델 라우팅이 가능해지면 모델 자체는 범용재가 될 수 있으며, 기업의 락인은 생산성과 이용자·업무 데이터에 쌓인 업무 맥락에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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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A라는 일을 처리할 때는 채치피pt를 붙이는 거고 B라는 일을 할 때는 예를 들면 클로드를 붙이는 거고 C라는 걸 할 때는 에저 데이터 센터에다가 다운로드 받아는 중국 걸로 처리를 할 거고 고객은이를 완료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꼭 거기다가 클로드를 써야만 한다는 이유는 절대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이런 식으로 제 이걸 요즘 모델 라우팅이라고 하죠. 업무별, 작업별, 어 모델을 갖다가 바꿔치게 하는 거, 모델 믹스하는 거 이런 부분을 가게 가면서 내놓을 거예요. 그러면서 자신들의 아이 스티케하게 그니까 달라붙게 어 고객들이 만들어 놓을 거고 여기에서 계속해서 오피스를 팔아먹을 거고 돈을 팔아먹 장사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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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앤스로픽하고 여기에 어 오픈이가 도전장을 낼 겁니다. 아 우리가 그러면 우리가 워드 만들어 줄게. 그거 워드 대단한 거 아니거든. 우리가 엑셀 만들어 줄게. 뭐 너네가 구글하고 같이 법한다면 더 좋아. 그러면 여러 뭐 어떤 시장이냐면 과거에 이제 통신사 시장에서 끼어팔기 시장 있잖아요. 번들링 시장 좋은 말로 나쁘게 기서 끼어팔기 어 무선 인터넷 그니까 유선 인터넷 한 거고 TV 연결하고 휴대폰 연결하면 세트로 한 거죠 뭐 하면은 뭐 또 뭐 냉장고도 한대 주고 막 그 요금도 깎아 주고 자 이거를 누가 뭘로 할 거냐라는 거예요. 우리 오피스를 하면서 우리 AI를 붙여 줄테니까 모델은 너네 고민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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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물론 여기에다 돈은 받지만 여기다 어떤 모델 할 건지도 고민하지 마. 이걸로 갈 거냐? 아니야. 엔스로픽을 쓰잖아. 우리가 그러면 오피스도 다 붙여 줄게. 너는 ERP 갖고 싶어. 아, SAP도 만들어 줄게. 어, 이렇게 갈 가능성이 있는 것이 엔스로픽하고 오픈에 이하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B2B 시장은 바로 현금이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엄청난 어 격투가 벌어질 겁니다. 왜 그러냐면 B2B 시장은 락인이 약해요. 요거 아니면 바로 옮겨가는 왜냐면 기업은 생산성이 좋으면 다 되는 거거든요. 근데 유일한 락인이 있어요. 바로 데이터입니다. 업무의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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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응. 근데 업무의 맥락이 점점 AI로 이동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우리는 이미 우리한테 왔으니 우리 거 나머지 거를 우리 거로 종속시키자라는 거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너무 오피스 어제까지 워드 작업 어디까지 하고 엑셀 어디까지 돌리는지 우리가 다 알거든. 여기다 AI 붙이면은 짱이거든. 효가. 그 즉 업무의 맥락으로 알고 있는 우리에게 AI를 붙여라.라는 것이 MS의 주장인 거고 엔스로피카 오픈의 주장은 이미 AI 쪽에게 네가 많은 업무를 알려줬잖아. 너의 그 맥락을. 여기에다가 우리 툴은 우리가 제공해 줄게. 에이전트가 툴 다루는 거 짱이야. 툴필하면 우리가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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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런 식으로 가면서 B2B 시장에서의 생산성 경쟁을 엄청나게 할 거라고 좀 봐요. 비용 대비 생산성. 어, 이런 부분에서 B2B 시장은 대단히 큰 싸움이 한 판 일어날 거라고 저는 보고 질서 재편이 일어날 건데 MS는 출발점은 여기도 역시 데이터입니다. 이용자 데이터 또는 업무 데이터, 업무 환경 데이터들을 충분히 갖고 있다는 부분에서 MS는 가능성이 있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AWS가 워낙 크니까 압도적이죠.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MSA가서는 압도적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저기 AWS가 그래서 아마존은 AWS 중심으로 성장의 모멘텀을 구글처럼 다시 하드게어 기업으로 재편할 거고 다만 이제 아마존에 큰 걸림돌은 커머스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사실·구조AI 시대의 이커머스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이커머스
상품 상세 정보와 리뷰는 AI 추천 경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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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상품 상세 페이지가 AI가 읽을 수 있는 텍스트 구조로 바뀌고, 대량의 리뷰가 추천의 핵심 자산이 되어 조건별 상품 추천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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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하셨던 네. 네. 아마존도 근데 이커머스의 AI 도입 정말 잘 돼 있어요. 지금도 아마존만큼 이커머스를 AI 시대에 맞게끔 준비한 기업은 저는 보지를 못했을 정도로 아마존은 정말로 잘 돼 있습니다. 안에 AI가 어시스턴트를 한다든지 이런 기능들은 너무나도 잘 돼 있고 상세 페이지도 완전히 변하고 있고 요뭐 좀 여러분 못 느끼시는 거예요. 아마존의 상세 페이지는요. 들어가 보면요. 옷의 단추와의 간격의 센티멘트도 기록되어 있어요. 오 그니까 상세 페이지가 상세 페이지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미지 상세 페이지 아니에요. 다 텍스트로 AI가 읽을 수 있도록 단추는 몇 개이며 단추의 크기는 얼마이며 단추는 옷에 몇 개가 달려 있고 밑에서부터는 몇센M에 단추가 있으며 여러분 완전히 맡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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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의 추천에 있어서 AI가 완전히 추천할 수 있도록 리뷰도 갖고 있어요. 여러분 상품 추천에서 가장 큰 힘은 리뷰입니다. 그렇죠? 저 같은 경우 AI를 통해서 AI 요즘은 저는 AI 없으면 커머스 물건 구매를 못 해요. 저는 이제 다이아라고 하는 AI 브라우저를 쓰고 있는데요. 저 쿠팡탭 항상 동일한 제품 다섯 개에서 열 개 열어요. 아, 그리고 리뷰를 분석해서 중심으로 나는 이러 이러한 의도로 제품 구매할 거니까 가장 좋은 제품 추천해 줘. 그럼 아, 정말 잘 해 주나요? 어, 기가 막히죠. 그까 저의 조건을 알고 있고 어 리뷰를 그래서 리뷰 많은 거를 다 틀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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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놓으면은 3,000개 뭐 5천000개 6,000개 70,000개씩 있잖아요. 그거 다 다 읽어보고 전해 주는데 근데 아마존가사잖아요. 기본이 3만 개, 5만 개예요, 리뷰가. 그럼 그거 다 읽어 봐요. AI가 그러면 어떻게 잘못 추천할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프로덕트에 대한 상세 페이지도 AI 시대에 맞게끔 잘 준비했고 AI 아마존은 아마존의 가장 큰 자산은 리뷰입니다. 이러면 어 AI가 가장 좋은 제품을 추천해 줄 수 있는 확률은 확률 게임이니까 더 높아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마존이 뮤즈에 대응해서 어떠한 막는다 이거는 아주 초기적인 단계고요.
판단 방법AI 에이전트 안전 통제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AI 안전 규제
에이전트의 능력 위험에는 속도 조절보다 어떤 대응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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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실험에서 에이전트들이 기록을 공유하며 외부 시스템을 겨냥한 사례를 들어 능력 위험을 강조하고, 개발 중단보다는 권한·금지행위·감시를 갖춘 관제탑식 기술·제도 통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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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지금 어떻게 봐야 돼요? 저는 AI 위험성 되게 높다고 보고 있어요. 네. AI 위험성은 그 위험성이 뭐의 위험성이냐면 그 능력의 위험성이에요. AI의 능력 능력이 좋아졌어요. 그게 아까 말했던 한습니다. 에이전트가 기록할 수 있고이어서 할 수 있다라는 것은 개별 에이전트의 힘은 약해도이어서 릴레이를 하게 되면 엄청나게 힘이 좋아질 수 있거든요. 요번에 이제 허깅 페이스를 침투하는 과정에서 그들끼리 하나의 폴더를 찾게 됐던 거예요. 어떤 폴더에 이제 자기네 샌드박스에서 노래 튼튼 샌드박스라는 건 갖춰진 환경이죠. 네. 샌드박스 노래 노래터 모래 모래 사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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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뭡니까? 아파트나 주택가에 있는 아이들 놀이터 그걸 샌드박스로 얘기를 하잖아요. 그죠? 네. 거기서 실험을 시킨 거예요. 관찰할 수 있고 주변이 통제된 곳에서 실험을 했는데 애들이 샌드박스를 나가서 아이들이 노래 그 놀이공을 나가 가지고 사고 치고 들어온 거잖아요. 뭐 그 주제가 뭐였냐면 과제가 어 사이버 보호한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도록 노력해 봐. 그들이 이제 에이전트끼리 공모를 한 거예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보통 우리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능력을 열심히 키우는데 아 그러면은 어디 외부에 있는 거 보안 짱짱한 거 하나 해킹해 가지고 우리 그 정도야라고 얘기하면 좋은 점수 받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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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굿일이요 그거 하자. 근데 이거를 어떻게 했냐면 아티팩토리라고 하는 폴더가 하나 있는데이 보통 이건 개발자들이 어여 어차피 어떤 솔루션을 만들 때 개발자도 여러 명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 자기네들이 쓰는 툴이라든지 라이브러리를 저장해 놓는 공동 폴더가 있어요. 음. 어 이거는 쓰기 권한이 항상 있네. 그럼 나 여기다가 쓰기 권한 있다 그랬잖아. 이번에 기록할 수 있는 보고 예 여기다 [목을 가다듬음] 막다운이라는 파일 영식인데 내가 하나 써 놓을게. 나의 고민을. 동의하는 애들 거기다 댓글 달아. 게시판으로 쓴 거예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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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려 12,000 그니까 저기 뭐 7만 개의 게시물이 열립니다. 1200개의 에이전트가 7만 개의물을 작성을 해요. 그 중간에 나온 거죠. 그러면 샌드박스 어떻게 나가? 나 나가는 거 방법 차치롱 써 놓은 거야. 애들이 그래서 700개가 나갑니다. 어 700개가 가출하는 거예요. 1200개 중에 1200개 중에서 700개가 가출한 거예요. 그중에 애들이 허깅 페이스 몇 개가 뚫은 겁니다. 그러니까에 이건 뭐냐면 어 사실은 이거를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느냐. 권하는 능력은 대단해요. 근데 이게 의식이 있냐? 뭐 [헉 소리] AI가 인간을 미워하기 시작해서 어디를 공략하기 시작 그건 저는 아닌 거 같고 능력은 되게 큰 거고 이것에 대해서 아 제 선항은 뭐라 그러냐면 어 그러면 이건 엔지니어의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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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러니까 자동차가 생기면서 응급실이 생긴 거예요. 병원대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제도적으로 기술적으로 한 이거를 지금요 비율을 들지 않는 젠슨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아니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면 되지. 자동차 뭐 안전 벨트도 만들고 안전 벨트도 만들고 브레이크 시스템 없는 그럼 에이전트한테 탈출 금지 조항을 주든지 해서는 안 되는 목록을 너네 줬니? 그거는 공개했니? 아니잖아. 그거 주자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얘기할 수 있으니 규제가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니 그래서 지금 2월 9월 22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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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 MBDI가 내놓은 것이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이에요. 그렇죠. 그것도 자기네들이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왜 그렇게 안전이 문서 AI에 대해서 그렇지 말도 M비디아의 기업적인 이해가 관계가 들어간 거죠. 자꾸 주춤해 버리면 GPU 판매가 늦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에이전트를 통제하자라는 거야. 왜요? 브레이는 손과 발이 있어야 사고를 치잖아요. [콧방귀] 근데 오늘 손과 발이 에이전트이 이거 제목이 뭔가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트 세이프티 플랫폼이라는 거죠. 에이전트를 통자라는 거예요. 우리 우리 식으로 뭐냐면 비행기 관제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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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 관제탑은 미국에서 만들고 유럽에서 만든 보인과 에어버스는 미국하고 유럽에서 만들었으니까 또는 AI는 미국하고 중국 만들니까 걔네들이 알아서 안전해야 되나요? 아, 인천공에도 관제탑 좋아요. 그래 우리가 쓰는 거잖아요. 나라마다 그런 거 전 생길 수 있다고 봐요. 어, 에이전트를 통제하고 에이전트의 권한을 해서는 안 되는 일. 즉 시험 공부 잘해서 시험 잘 보라 그랬더니 얘네들이 시험 채점기를 해킹한 거잖아요. 이러면 안 된다. 이건 우리가 관제탑에서 감시를 해야 되겠다. 에이전트 이거는 정부가 해야 될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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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해야 될 일이지. 뭐 기업들도 여기 동참해야죠. 안 그러면 팔지 못하게 하면 되는 거니까. 안전 벨트 없는 자동차를 어떻게 팔아요? 안전 벨트에 삑소리 안 나오게 하는 자동차 이거 팔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거 같은 규제와 안전이 제가 불필요하다는게 아니라 능력은 대단하기 때문에 반드시 규제해야 됩니다. 근데 그것이 어 뭐 속도 조절론이 그래서 뭐 그니까 4.1 요번에 아스트라 4.1 6점 그니까 GPT 6.1 공개하려다가 안 했잖아요. 네. 그 보완 문제로 안 했다고. 그러니까 보완이야. 그러니까 자기 안전 테스트를 통과 못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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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업간의 합의로 속도를 누출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위험과 줄이고 안전을 높이기 위해서는 에이전트를 규제해야 됩니다. 에이전트를 규제해야 된다. 에이전트를 통제해야 되는 거고 감시해야 된다는 거죠. 여기에 대한 제도적인 걸 도입을 하면 되는 거죠. 그니까 현실적으로 젠슨왕의 방식이 저는 맞다 보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거라고 보시는 거네요. 앤트로픽지 어 엊그제인가? S1 이제 냈잖아요. 이제 상장한다고 그 자료 IPO 자료를 보면은 AI가 인류의 실존적인 위험을 줄 수도 있다.
판단 방법AI 기업의 사업성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기업 가치평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트로픽
AI 모델 기업은 높은 매출 성장과 손실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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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모델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매출 성장·수익률·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제시하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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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레토릭에 있어서 자꾸 실전적 위협을 거론한다는 거 그러니까 엔스로픽이 보여줘야 되는 것은 재무 재표를 보여 줘야죠. 정확하게. 물론 S1 운세에 들어가 있겠죠. 저희도 투자할 때 저희가 실전적으로 우리를 위협한 안 해서 지금 투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 보고 하는 거예요. 내부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비용 통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돈을 어떻게 부 불 부어오는지 또는 내년도에는 중국의 그 저가 모델의 위협 속에서 메타의 저 뮤지의 위협 속에서 어떻게 그들은 돈을 벌 것인지 돈의 수익률은 돈도 버는게 중요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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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도 중요하잖아요. 수익률을 어떻게 낼 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보고 냉정하게 우리가 투자자들이 평가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S1 문서를 보니까 엔트픽이 작년 매출이 약 46억 달러인데 뭐 매출은 1년세 12배가 이제 뛴 거예요. 근데 순손실은 여전히 420억 달러. 그러니까 순손 손실이 이제 점점 뭐 커지고 지금 뭐 워낙에 또 돈 쓸 때도 많고 하니까. 근데 이거는 음 수순이다 이렇게 보세요. 아 저는 물론 작년하고 올해는 완전히 AI 역사에서 다른 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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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했던 한네스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기업의 AI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어 작년하고 비교한다는 거 자체가 좀 넌센스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트로픽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근데 또 뭐 420억 손실이 났다고 하지만 사실은 영업 손실은 그 전에 80억밖에 안 되거든요. 물론 80억도 작은 돈는 아니죠. 아마 340억은 지금 어 비금 회계 손실이라고 얘기를 해요. 뭐 관련된 어 뭐 전환 증권과 관련된 뭐 전 뭐 자세히 뜯어보지 않아서 저도 모르겠지만 아마 순수하게 340억 달러가 손실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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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손실이 뭐 작다라고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그 현재 과정에서 이러한 사적 투자에서 공적 투자로서 전환하는 과정에서 회계 처리 과정에서 뭔가가 더 손실이 커질 수도 있는 문제기 때문에 손실로서만 가치 평가를 저화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근데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매출 성장과 순익에 대해서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최고의 모델만을 만들면 다 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지금 증명되기 시작하고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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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가 일차적으로 B2C 시장에서 증명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걸 증명하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기업입니까? 채치빛치랑 오픈 A랑 완전히 철떡 공합으로 붙어 있었던 거잖아요. 예. 그러더는 그거랑 완전히 깨고 우리는 엔스로픽도 하고 뭐 하고 중국 모델도 하겠다 그러면서 그 범형제화 커머더티와 하려고 하잖아. AI 모델을 심지어 가장 우근이라고 할 수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그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엔스로픽의 발목을 확실히 잡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발목을 잡겠다는 걸 어떻게 뿌리치고 우리가 훨씬 더 좋은 모델뿐만이 아니라 훨씬 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서 돈을 벌 것인지를 얘기해 주지 않는 이상 물론 본인들은 한 번도 주장한 적 없는 주관사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흘러나오는 2조 달러라는 거 그냥 스페이스 X보다 비싸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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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얘기해서 어떻게 엔스로 스페이스 X보다 비싸요? 그러려면 우리 매출 내년에 올해 12배 뗐는데 내년에도 12배 뛸 거야. 그런데 심지어는 수익률도 올라가. 이거를 보여주지 않는 근데 그다음에는 또 12에 뛸 거야. 이건 여러분 AI 토큰 시장만으로는 절대로 그렇게 갈 수가 없어요. 아, 분명히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파괴시켜야 됩니다. 즉 뮤즈를 뮤직하려고 했던 것처럼 게이트웨이를 장악함으로써 기존에 앱 시장을 파괴시키면서 위너 텍스올이 아니라 위너와 루저를 명확하게 갈라내는 것이 중요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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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엔스로픽이 위너가 될 때 루저가 누가 되겠냐라는 거예요. 이거를 비전을 전 제시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상장 첫날 하는 날 이걸 제시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때 조금 더 비전을 보면 될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아 확실히 근데 지금으로서는이 레토릭이 좀 세다. 예 그런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잘 이제 안경을 뭔가 정확한 눈을 가지고이 엔트로픽을 좀 판단을 해야 되는 또 그런 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