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김작가TV

전 재산으로 '이 4개 주식' 샀어요, 27년까지 상상초월 폭등 옵니다 (손주부 작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8,45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와 메모리에 집중한 장기 투자 논리

추석 뒤 코스피 조정, 에이전틱 AI의 확산, 메모리 반도체 집중 투자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룬다. 작성자는 한국의 공급망 역할과 맞춤형 메모리 전환을 근거로 장기 보유를 강조하며, 왜 자신의 자산 대부분을 네 개 메모리 종목에 두었는지 설명한다.

코스피 조정을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으로 해석

연휴 뒤 하락이 기술적 반등인지 단정할 수는 없지만, 미국 공급망에 필요한 한국의 생산 역량과 낮은 밸류에이션이 있기 때문에 중장기 방향은 좋게 본다.

에이전틱 AI가 메모리 수요를 넓힌다는 관점

사용자 이력을 기억하고 의중을 파악해 일을 이어 하는 에이전틱 AI가 확산되면, 단순 응답형 AI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요가 늘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범용품에서 맞춤형으로 바뀌는 메모리

HBM4와 낸드가 고객별로 설계되는 맞춤형 제품으로 이동하면 선주문 뒤 설비투자가 가능해지므로, 기존 메모리 사이클에서 우려하던 초과 공급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고 본다.

집중 투자 경험과 위험의 구분

엔비디아에서 메모리 네 종목으로 옮겨 수익을 냈던 개인 경험을 공개하지만, 집중 투자는 위험이 커 권하지 않는다. 반면 개별 기업 위험을 피하려는 대부분에게는 ETF 지수 투자가 맞는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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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8

26-9 코스피 연휴 갭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하락을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으로 보는 쪽에 무게를 둔다. 다만 단기 기술적 반등인지 여부는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유보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뭐 단기적으로 이게 기술적 반등인지 사회로운 상승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그냥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새로운 상승에 저는 출발로 좀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뭐 이제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은 우리나라가 미국에는 없는 이제 생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공급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한테 가지고 있는 뭐 반도체 역량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이것들을 다 하려면은 우리나라 없이는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대부분 질문의 의미가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넣어야 될지 빼야 될지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봤는데 솔직히 그거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추석 연휴 뒤 코스피가 약 2% 하락했고, 장중 6,900대에서 변동성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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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29] 전 재산으로 '이 4개 주식' 샀어요, 27년까지 상상초월 폭등 옵니다 (손주부 작가) 김작가TV 1년 정도 지나니까 세 배가 오르더라고요. 10억 정도 넘게. 1년 만에 됐고 3억이 10억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한 30억 정도가 지금 된 거고 그래서 거의 다 지금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이제 추석 지나고 첫 방송인 한국 주식 진단 한번 해 주시면서 오늘은 코스피가 지금 장중에 촬영하고 있어서 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 한 6,900대 코스닥은 한 850대 코스피는 뭐 추석 연휴 끝나고 약간 한 2% 정도 하락을 겪고 있는데이 그 전에는 정주가에도 좀 많이 올랐었잖아요. 뭐 코스피가 5,200 갔다가 그다음에 7,까지 왔다가 다시 좀 떨어졌다.이 박스 페이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이 하락장에 기술적 반대니까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일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5,200에서 7,000 부근까지 올랐다가 다시 조정을 받았고, 지수가 오를 때 매도하는 개인 투자자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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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0929] 전 재산으로 '이 4개 주식' 샀어요, 27년까지 상상초월 폭등 옵니다 (손주부 작가) 김작가TV 1년 정도 지나니까 세 배가 오르더라고요. 10억 정도 넘게. 1년 만에 됐고 3억이 10억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한 30억 정도가 지금 된 거고 그래서 거의 다 지금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이제 추석 지나고 첫 방송인 한국 주식 진단 한번 해 주시면서 오늘은 코스피가 지금 장중에 촬영하고 있어서 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 한 6,900대 코스닥은 한 850대 코스피는 뭐 추석 연휴 끝나고 약간 한 2% 정도 하락을 겪고 있는데이 그 전에는 정주가에도 좀 많이 올랐었잖아요. 뭐 코스피가 5,200 갔다가 그다음에 7,까지 왔다가 다시 좀 떨어졌다.이 박스 페이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이 하락장에 기술적 반대니까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일까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아무래도 코스피 7, 8천 9천대 들어온 개인 투자자가 많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파시는 개인분들이 굉장히 좀 많은데 앞으로 손절 버티기 물 타기 중 선택해야 될 거 뭘까요? 일단 제가 이제 질문을 받을 때 항상 말씀드리는게 회사의 경제적 해자가 붕괴된 상태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가지고 주식이 조정을 받았다라면은 이거는 절대로 팔 요인이 아니라 주식이 싸졌기 때문에 더 많이 사야 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조정받는 시간이 고통스러울 수는 있는데 나중에 지나서 보면은 원래 우리들은 다 껄잖아요. 나중에 지나서 삼성전자 한 50만 원, 60만 원가 있으면은 이때 더 많이 살 걸 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 그렇다면 손주부님께서는 지금 사연 유망 세트나 유망 지식 뭘로 보고 계신 건지 어쨌든 장을 앞으로 좋게 보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국의 반도체·2차전지·조선·방산·원자력 생산 역량이 미국의 공급망 재구축에 필요하고, 코스피의 다음 해 PER 4.3배가 미국과 아시아보다 낮다는 판단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뭐 단기적으로 이게 기술적 반등인지 사회로운 상승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그냥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새로운 상승에 저는 출발로 좀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뭐 이제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은 우리나라가 미국에는 없는 이제 생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공급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한테 가지고 있는 뭐 반도체 역량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이것들을 다 하려면은 우리나라 없이는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대부분 질문의 의미가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넣어야 될지 빼야 될지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봤는데 솔직히 그거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전문가들 얘기 보면 다 틀리잖아요. 그래서 그냥 주식을 그냥 계속 모아 나가시는 거를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러한 측면에서 한국이 미국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이제 미래 산업 공극망 구축 측면에서 그래서 그냥 계속 들고 가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금리 인상도 했었고 미국 10년 5% 여전히 넘어 있고 유가 100달러 겨박제도 코스피가 어쨌든 버티긴 했단 말이죠. 그럼 뭐 5,200 뭐 바닥 신호는 이제 충분히 다 나온 걸까요? 이제 국내장보다 이제 미국 장을 보다 보면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거의 굉장히 많이 팔고 있고 이제 그 물량을 이제 미국 기관 투자자들이 계속 받아 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일단은 미국장이 좋으면 이제 한국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보면 나스닥 시장 프락시장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나스닥 시장이 좋으면은 우리나라 시장도 좋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너무 싸요. 말도 못 하겠어요. 그니까 내년도 퍼스피가 4.3밖에 안 돼요. 근데 이제 미국은 한 18배가 되고 아시아 지역이 한 11배 정도 되기 때문에 지금 더 내려가기에는 너무 이제 내려갈만큼 내려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모아 나갈 거 같아요. 그냥 지금 섣불리 팔았다가는 올해 연초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삼성전자 근무하신 분들 얘기도 들어 보면은 그분들이 주식을 되게 많이 들고 계셨는데 언제 주로 다 파셨냐면은 10만 원 넘어가자마자 다 파셨대요. 왜냐면은 힘든 시간이었죠. 네. 너무 오랫동안 이제 물려 있다 보니까. 근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돈 놨다고 바로 팔면은 조금 손해 볼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건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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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한국 산업의 공급망 역할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산업

미국 공급망 재구축에서 한국 산업을 중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미국에 없는 생산 능력과 반도체·2차전지·조선·방산·원자력 역량 때문에 한국이 미래 산업 공급망에서 필요하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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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뭐 단기적으로 이게 기술적 반등인지 사회로운 상승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그냥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새로운 상승에 저는 출발로 좀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뭐 이제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은 우리나라가 미국에는 없는 이제 생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공급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한테 가지고 있는 뭐 반도체 역량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이것들을 다 하려면은 우리나라 없이는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대부분 질문의 의미가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넣어야 될지 빼야 될지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봤는데 솔직히 그거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전문가들 얘기 보면 다 틀리잖아요. 그래서 그냥 주식을 그냥 계속 모아 나가시는 거를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러한 측면에서 한국이 미국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이제 미래 산업 공극망 구축 측면에서 그래서 그냥 계속 들고 가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금리 인상도 했었고 미국 10년 5% 여전히 넘어 있고 유가 100달러 겨박제도 코스피가 어쨌든 버티긴 했단 말이죠. 그럼 뭐 5,200 뭐 바닥 신호는 이제 충분히 다 나온 걸까요? 이제 국내장보다 이제 미국 장을 보다 보면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거의 굉장히 많이 팔고 있고 이제 그 물량을 이제 미국 기관 투자자들이 계속 받아 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일단은 미국장이 좋으면 이제 한국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보면 나스닥 시장 프락시장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해석·전망에이전틱 AI와 메모리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틱 AI

에이전틱 AI가 메모리 수요와 연결된다고 본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질문에 답하는 AI와 달리 사용자의 의중과 이력을 기억해 후속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가 확산되면 메모리칩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에이전틱 AI가 시작이 됐으니까 에이전틱 AI를 간단히 설명드리자면은 지금까지 AI는 그냥 질문에 대해서 그냥 답변만 하는 친구였다면은 제가 옛날에 회사 다닐 때 예시를 많이 드는데 에이전티은 후배가 두 명이 있었는데 한 명은 복사해 오라 그러면은 딱 그것만 복사해 갖고 왔어요. 네. 다른 친구는 복사해와 그러면은 내가 왜 복사 해화를 시켰는지 의중을 파악을 해요. 그런 다음에 아, 오늘 회의가 있으니까 복사 해 오라고 시키셨구나. 그래서 회의가 회의실에 있으니까 그 복사만 하는게 아니라 복사를 하고 나서 복사를 이렇게 예쁘게 이렇게 철을 한 다음에 회의실에 가서 이걸 다 세팅을 하고 이제 회의자 참석에 맞춰 가지고 물까지 다 세팅 했거든요. 그런 친구가 잘 되더라고요. 당연하죠. 네.

  2. 원문 구간 2

    그게 이제 에이전티 AI가 약간 그런 느낌으로 가고 있는데 요런 식으로 하려면은 저에 대한 히스토리를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에이전틱 AI 원년이 이제 뮤즈를 통해 가지고 이제 시작된 거 같은데 근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그냥 구글도 비슷한 거 낼 거란 말이에요. 오픈 AI에도 낼 거고 그렇게 되다 보면은네 메모리 칩에 대한 수요는 그냥 기아 급수적으로 늘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쪽 앞으로 메모리 쪽 좋게 보신다. 메모리 CPU도 그렇고 CPU는 지금 너무 많이 올랐고 CPU GPU 다 이제 반도체 관련된 쪽으로 계속해서 오르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좀 더 직접적으로 반도체 관련해서 어떤 종목들 뭐 어차피 증권사 소속이 아니시잖아요. 자산운여사 소속도 아니시고 컴플렉스 이슈도 없고 개인 전업 투자자잖아요.

사실·구조맞춤형 메모리 생산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맞춤형 메모리 전환이 초과 공급 위험을 낮춘다고 본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4와 낸드 플래시가 범용품에서 고객 맞춤형으로 전환되고, 선주문을 받은 뒤 설비투자를 하는 형태가 되면 초과 공급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그 업체는 세 개밖에 없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밸루에이션 지표 보니까 그 당시에 너무 싸더라고요. 근데 이제 싼 이유가 이제 시장에서는 이게 사이클 산업이라고 생각을 해서 굉장히 밸류에이션을 낮게 평가를 하고 있는데 근데 공부를 좀 해 보니까 HBM 4 반도체부터 그리고 이제 향후에 나오는 이제 랜드 플래시 메모리 같은 경우에도 지금까지는 범용이었는데 이제 범용 반도체 시대가 끝나고 맞춤명 반도체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그 로드맵이 공부를 하니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은 맞추명은 선주원을 받아서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초과 공급 리스크가 굉장히 낮아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일단 주문을 먼저 받고 그거에 맞춰서 케펙스 투자를 하는 형태로 진화해 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 받고 있는 밸류에이션은 너무 낮은 밸루에이션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를 거의 다 정리를 하고 그때 메모리로 다 갈아탔죠.

  2. 원문 구간 2

    범용제라는 얘기는 누가 만들든 다 똑같은 물건이기 때문에 공급이 늘면은 가격이 폭나갈 수 있는 제품이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 했어요. 근데 이거를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닌 거예요. 랜드도 랜드도 아까 전에 HBM4처럼 랜드도 랜드를 작동하기 위해서 펌웨어하고 그리고 컨트롤러라는게 들어가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데이터 센터마다 맞춤명으로 들어가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똑같이 어 얘도 맞춤형으로 전환이 되네.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아까 전에 에이전틱 AI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은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말도 못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HBM이나 디램이 받아내야 되잖아요. 근데 HBM이랑 D램이 받아내기에는 너무 비싸요. 가격이. 그래서 결국은 수혜가 랜드까지 이제 밀려올 것이라고 파악이 돼 가지고 그래서 샌디스크를 샀죠.

판단 방법집중 투자와 개별 기업 위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방식

집중 투자와 ETF 투자를 어떻게 구분해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집중 투자는 위험이 커 대다수에게 권하지 않으며, 개별 기업의 파산 위험을 피하려면 ETF 지수 투자가 낫다고 말한다. 다만 기업의 경제적 해자가 훼손되지 않은 외부 요인 조정은 추가 매수 기회라는 자신의 판단 기준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때 근데 지금 마이크로 뭐 샌디스크 삼전스 등 이제 비중이 90% 이상의 집중 투자했을 때 집중 투자하는 이유는 얘기해 주셨고 이제 부자가 되려면 어쩔 수 없이 분산 투자는 나중에 자산이 좀 더 모였을 때 하는 거지. 그 구르들도 그 초기 시장 그러지 못했다라는 얘기해 주신 거 같은데 위험도 크지 않나요? 위험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추천드리진 않아요. 저는 운좋게 두 번 맞아 가지고 자산이 이렇게 점핑이 된 건데 대부분의 분들한테 추천드린 거는 그냥 ETF 지수 투자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왜냐면 개별 기업에 투자할 때 가장 큰 리스크는 개별 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대한 리스크가 있잖아요. 근데 이제 ETF 투자를 할 경우에는 개별 기업 망한 리스크는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ETF 투자를 추천을 드리는데 이제 저처럼 이제 한번 짜릿한 삶을 살고 싶으시면은네 하시는 거를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평소에 이제 종목을 계속 째려보고는 있으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평소 종목을 째려보고 계시다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을 때는 조금 용기를 내셔 가지고 이제 큰 금액을 넣으면은 이게 회복되는 과정에서 이제 많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으니까 요거를 이제 몇 번 반복하다 보면은 주가가 본인의 자산이 많이 점핑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수의 소리로 26% 수익률 있잖아요. 그거를 열 번 반복하면은 원금의 열배 증가하거든요. 그래서 1년에 보면은 한 두 번 정도는 이렇게 조정을 받거든요. 두 세 번 정도 조정을 받으면. 네. 그런 찬스를 이용해서 뭐 이제 처음 들어보는 이상한 잡주 이런 거보다 완전 초무량 기업들 가지고도 1년에 한 20에서 30% 정도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고 그리고 이제 4848을 굳이 안 하더라도 그냥 ETF 투자만 해도 뭐 예를 들어서 SMP 500에만 투자를 해도 12% 수익률이 나오거든요.

  3. 원문 구간 3

    연간 이게 30년 쌓이면 이게 거의 원금에 30배로 불리니까 좁아심 갖지 마시고 그냥 어리신 분들한테는 그냥 스파이만 사도 충분하다. 그렇게 항상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근데 7월 조정 때 서울 집안체 값이 날아갔지만 오히려 더 샀다고 하시던데 맞는지랑 폭락장에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거죠? 집안체에 날아갔다는 얘기가 이제 금융 자산이 한 30억 정도 됐는데 이제 조정받을 때 한 50% 날아가니까 15억 정도 빠지더라고요. 근데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조정을 받은 이유가 기업에 문제가 있어서 조정받았으면 팔고 나와야 되는데 그런 요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살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때 좀 더 샀죠. 그때 그때 쫄리시지 않으셨나요? 쫄리진 않고 와 이렇게 싸네. 그래서 막 주변에도 막 사라고 저는 막 말은 했는데 근데 주변분들은 더 지하로 뚫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좀 되게 신중하게 다 안 사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저만 열심히 샀죠. 그때 지금도 그때 샀는 것들은 계속 비중을 유지하고 계시고 네. 그때 산 것도 그냥 다 메모리 쪽 샀기 때문에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혹시 앞으로 뭐 다른 쪽을 좀 보고 계시거나 후보군이나 뭐 그런 거 없나요? 후보군으로 제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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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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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뒤 코스피의 위치

1년 만에 3억이 10억이 됐고 지금은 약 30억이 됐다고 말합니다. 추석 뒤 첫 방송인데 코스피는 장중 6,900대, 코스닥은 850대이고 연휴 뒤 약 2% 빠졌어요. 코스피가 5,200에서 7,000 부근까지 갔다가 다시 박스권처럼 움직이는데, 이 하락이 기술적 반등인지 새 상승의 출발인지 묻습니다.

2
새 상승에 무게를 두는 이유

단기적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거시적으로는 새로운 상승의 출발로 많이 봐요. 미국에 없는 한국의 생산 능력이 있고, 미국도 한국을 통해 공급망을 새로 구축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반도체·2차전지·조선·방산·원자력은 한국 없이는 하기 어려운 분야라 중장기적으로 좋게 보고,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3
단기 매매 질문보다 계속 모으기

지금 넣을지 뺄지 같은 단기 질문을 많이 받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전문가들 얘기 보면 다 틀리잖아요. 한국은 미국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라고 보기 때문에 미래 산업 공급망 측면에서 그냥 주식을 계속 모아 가시라고 말씀드립니다.

4
낮은 코스피 밸류에이션

금리 인상과 미국 10년물 5%대, 유가 100달러에도 코스피가 버텼다는 질문에 미국장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나스닥이 좋으면 한국도 좋을 수 있고, 다음 해 코스피 PER은 4.3배인데 미국은 18배, 아시아는 11배라 코스피가 지금 너무 싸요. 말도 못 하겠어요. 지금 섣불리 팔면 연초 같은 일이 다시 생길 수 있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5
조정의 원인을 먼저 묻는 기준

오랫동안 물린 삼성전자 보유자들이 10만 원을 넘자마자 판 것처럼 이번에도 지수가 오를 때 파는 사람이 많을 수 있다고 봐요. 회사의 경제적 해자가 무너진 게 아니라 외부 요인으로 조정받았다면 절대로 팔 요인이 아니라 싸졌으니 더 살 시기라는 게 제 기준입니다.

6
에이전틱 AI의 비유

에이전틱 AI가 시작됐으니 메모리를 좋게 봅니다. 질문에 답만 하는 AI가 복사만 해 오는 후배라면, 에이전틱 AI는 회의 의중을 파악해 복사·철·회의실 세팅·물 준비까지 하는 후배 같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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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요구하는 AI와 메모리

그렇게 하려면 저에 대한 히스토리를 계속 기억해야 합니다. 뮤즈를 통해 에이전틱 AI 원년이 시작된 것 같고 구글과 오픈AI도 비슷한 걸 낼 겁니다. 그러면 메모리칩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거라고 생각해요. CPU·GPU를 포함한 반도체 쪽을 계속 좋게 봅니다.

8
네 종목에 둔 포트폴리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를 많이 들고 있고,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전체 포트의 5~10% 정도 들고 있습니다. 네 종목 합계가 약 90%라 거의 메모리에 투자된 상태예요. 다 같은 방향이라 집중된 것 아니냐는 질문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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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서 집중으로 바꾼 경험

투자할 때는 분산하라고 배우지만 퇴사 뒤 분산해 보니 수익률이 생각보다 안 났어요. 더 공부해 보니 투자 구루들도 쪼무리기 시절에는 집중 투자로 돈을 벌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맞는구나 하고 집중 투자를 시작했고 성과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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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뒤 투자 원금

2020년 6월 9일 퇴사했고, 그날 브런치 작가 합격도 받아 기억합니다. 금융자산 1억과 퇴직금 8천만 원, 합쳐 1억8천만 원으로 시작했어요. 분산 성과가 기대에 못 미쳐 집중할 종목을 계속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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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조정과 소버린 AI

엔비디아는 2017년부터 들고 있었지만 분산하려고 팔기도 했습니다. 2024년 중국 수출 금지령과 빅테크 투자 지속성 우려로 크게 조정받았어요. 그런데 2024년 1월 이코노미스트에서 소버린 AI 시대가 불가피하다는 기사를 읽고, 국가마다 AI 모델이 필요하니 그 조정은 너무 기우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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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엔비디아에 넣었던 때

그때 모든 금융자산을 털어 엔비디아 한 종목에 몰아넣었어요. 보험과 연금저축도 해지해 약 3억을 넣었고, 1년쯤 뒤 세 배 이상 올라 3억이 10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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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보다 쇠를 만드는 업체

AI 골드러시의 삽을 만드는 엔비디아와 달리 구글·메타도 칩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삽의 원료인 메모리를 만드는 곳은 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세 곳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BM4와 낸드가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바뀌고 선주문 뒤 설비투자를 하면 초과 공급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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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로 갈아탄 결과

그래서 엔비디아를 거의 정리하고 마이크론·샌디스크·하이닉스·삼성전자로 약 10억을 메모리에 바꿨어요. 1년도 안 돼 세 배 정도 올라 현재 약 30억이 됐고, 지금도 네 종목에 90% 이상을 두고 나머지는 엔비디아·구글과 소형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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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도 맞춤형이라는 판단

샌디스크는 낸드를 만드는 회사라 처음에는 공급이 늘면 가격이 폭락하는 범용재라고 봤어요. 하지만 낸드도 펌웨어와 컨트롤러가 데이터센터마다 맞춤형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에이전틱 AI로 메모리 수요가 폭발하면 비싼 HBM·D램만으로는 못 받아내고 낸드까지 수혜가 올 거라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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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투자의 위험과 ETF

집중 투자는 위험이 굉장히 커서 추천드리진 않아요. 저는 운 좋게 두 번 맞아 자산이 점핑한 겁니다. 대부분에게는 개별 기업이 망할 위험을 없앨 수 있는 ETF 지수 투자를 계속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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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때 큰 금액을 넣는 방식

짜릿한 삶을 원하면 말리진 않지만 평소 종목을 계속 째려보고 있어야 해요. 외부 요인으로 주가가 많이 조정받았을 때 용기를 내 큰 금액을 넣으면 회복 과정에서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26% 수익률을 열 번 반복하면 원금이 열 배가 된다는 계산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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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투자자에게 권한 방식

1년에 두세 번 조정 기회가 있고, 처음 듣는 잡주보다 초우량 기업으로도 연 20~30%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봐요. 48% 수익률을 굳이 노리지 않아도 S&P500에 투자해 연 12%가 30년 쌓이면 원금의 약 30배가 되니, 젊은 분들은 SPY만 사도 충분하다고 항상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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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조정에서 추가 매수한 이유

7월 조정에서 금융자산 약 30억이 50% 빠져 15억 정도 줄었지만, 기업 문제 때문에 조정받은 게 아니어서 더 샀습니다. 쫄리기보다 와 이렇게 싸네라고 생각했어요. 주변에는 사라고 했지만 더 내려갈 수 있다며 신중했고, 저는 그때 산 메모리 비중을 계속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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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이후를 보는 다음 후보

인프라 투자가 어느 정도 끝나면 그 인프라로 돈을 버는 쪽을 볼 생각입니다. 다만 현재는 인프라 투자가 적어도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개인적으로 보고, 그때까지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다가 2030년 말쯤 AI 토큰으로 돈을 버는 기업 비중을 조금씩 늘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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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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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숫자·질문·사례·유보를 20개 흐름 단계와 분석에 회수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질문은 해당 답변의 맥락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일부 종목·용어 표기는 문맥상 식별 가능한 범위에서만 다듬었고, 원문 밖의 사실 확인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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