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연휴 갭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하락을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으로 보는 쪽에 무게를 둔다. 다만 단기 기술적 반등인지 여부는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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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뭐 단기적으로 이게 기술적 반등인지 사회로운 상승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그냥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새로운 상승에 저는 출발로 좀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뭐 이제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은 우리나라가 미국에는 없는 이제 생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공급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한테 가지고 있는 뭐 반도체 역량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이것들을 다 하려면은 우리나라 없이는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대부분 질문의 의미가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넣어야 될지 빼야 될지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봤는데 솔직히 그거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추석 연휴 뒤 코스피가 약 2% 하락했고, 장중 6,900대에서 변동성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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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전 재산으로 '이 4개 주식' 샀어요, 27년까지 상상초월 폭등 옵니다 (손주부 작가) 김작가TV 1년 정도 지나니까 세 배가 오르더라고요. 10억 정도 넘게. 1년 만에 됐고 3억이 10억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한 30억 정도가 지금 된 거고 그래서 거의 다 지금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이제 추석 지나고 첫 방송인 한국 주식 진단 한번 해 주시면서 오늘은 코스피가 지금 장중에 촬영하고 있어서 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 한 6,900대 코스닥은 한 850대 코스피는 뭐 추석 연휴 끝나고 약간 한 2% 정도 하락을 겪고 있는데이 그 전에는 정주가에도 좀 많이 올랐었잖아요. 뭐 코스피가 5,200 갔다가 그다음에 7,까지 왔다가 다시 좀 떨어졌다.이 박스 페이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이 하락장에 기술적 반대니까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일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5,200에서 7,000 부근까지 올랐다가 다시 조정을 받았고, 지수가 오를 때 매도하는 개인 투자자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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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전 재산으로 '이 4개 주식' 샀어요, 27년까지 상상초월 폭등 옵니다 (손주부 작가) 김작가TV 1년 정도 지나니까 세 배가 오르더라고요. 10억 정도 넘게. 1년 만에 됐고 3억이 10억이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한 30억 정도가 지금 된 거고 그래서 거의 다 지금 투자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이제 추석 지나고 첫 방송인 한국 주식 진단 한번 해 주시면서 오늘은 코스피가 지금 장중에 촬영하고 있어서 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 한 6,900대 코스닥은 한 850대 코스피는 뭐 추석 연휴 끝나고 약간 한 2% 정도 하락을 겪고 있는데이 그 전에는 정주가에도 좀 많이 올랐었잖아요. 뭐 코스피가 5,200 갔다가 그다음에 7,까지 왔다가 다시 좀 떨어졌다.이 박스 페이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이 하락장에 기술적 반대니까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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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래도 코스피 7, 8천 9천대 들어온 개인 투자자가 많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파시는 개인분들이 굉장히 좀 많은데 앞으로 손절 버티기 물 타기 중 선택해야 될 거 뭘까요? 일단 제가 이제 질문을 받을 때 항상 말씀드리는게 회사의 경제적 해자가 붕괴된 상태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가지고 주식이 조정을 받았다라면은 이거는 절대로 팔 요인이 아니라 주식이 싸졌기 때문에 더 많이 사야 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조정받는 시간이 고통스러울 수는 있는데 나중에 지나서 보면은 원래 우리들은 다 껄잖아요. 나중에 지나서 삼성전자 한 50만 원, 60만 원가 있으면은 이때 더 많이 살 걸 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자, 그렇다면 손주부님께서는 지금 사연 유망 세트나 유망 지식 뭘로 보고 계신 건지 어쨌든 장을 앞으로 좋게 보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국의 반도체·2차전지·조선·방산·원자력 생산 역량이 미국의 공급망 재구축에 필요하고, 코스피의 다음 해 PER 4.3배가 미국과 아시아보다 낮다는 판단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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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뭐 단기적으로 이게 기술적 반등인지 사회로운 상승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그냥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새로운 상승에 저는 출발로 좀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뭐 이제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은 우리나라가 미국에는 없는 이제 생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를 통해 가지고 공급망을 새로 구축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한테 가지고 있는 뭐 반도체 역량이라든지 뭐 2차전지라든지 그리고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이것들을 다 하려면은 우리나라 없이는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투자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질문 받을 때마다 저는 좀 안타까운 거는 이제 대부분 질문의 의미가 이제 단기적으로 지금 넣어야 될지 빼야 될지 그런 질문을 되게 많이 봤는데 솔직히 그거는 아무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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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얘기 보면 다 틀리잖아요. 그래서 그냥 주식을 그냥 계속 모아 나가시는 거를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러한 측면에서 한국이 미국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이제 미래 산업 공극망 구축 측면에서 그래서 그냥 계속 들고 가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금리 인상도 했었고 미국 10년 5% 여전히 넘어 있고 유가 100달러 겨박제도 코스피가 어쨌든 버티긴 했단 말이죠. 그럼 뭐 5,200 뭐 바닥 신호는 이제 충분히 다 나온 걸까요? 이제 국내장보다 이제 미국 장을 보다 보면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거의 굉장히 많이 팔고 있고 이제 그 물량을 이제 미국 기관 투자자들이 계속 받아 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일단은 미국장이 좋으면 이제 한국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보면 나스닥 시장 프락시장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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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스닥 시장이 좋으면은 우리나라 시장도 좋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너무 싸요. 말도 못 하겠어요. 그니까 내년도 퍼스피가 4.3밖에 안 돼요. 근데 이제 미국은 한 18배가 되고 아시아 지역이 한 11배 정도 되기 때문에 지금 더 내려가기에는 너무 이제 내려갈만큼 내려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모아 나갈 거 같아요. 그냥 지금 섣불리 팔았다가는 올해 연초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삼성전자 근무하신 분들 얘기도 들어 보면은 그분들이 주식을 되게 많이 들고 계셨는데 언제 주로 다 파셨냐면은 10만 원 넘어가자마자 다 파셨대요. 왜냐면은 힘든 시간이었죠. 네. 너무 오랫동안 이제 물려 있다 보니까. 근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돈 놨다고 바로 팔면은 조금 손해 볼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건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