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이미 예상된 내용이어서 한국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릴 동력으로 보기 어렵고, 예상보다 부진할 때의 반응을 더 경계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쪼그라 있는 상황에서 속에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우리 뭐 삼성자 SQ에서 왜 못 오르냐? 뭐 이만큼의 이익이라고 하는데도 왜 못 오르냐? 그리고 모두 다들 지금 내일 새벽에 발표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얘기를 막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근데 이제 그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은 막 그 분석을 했고 요번에 얼마나 나오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음 뭐 서프라이즈는 서프라이즈는 어느 정도고 컨센은 어느 정도고 뭐 이런 분석은 애널리스트가 하는 거고요. 우리 이거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제가 보기에는 의미도 없어요. 뭐 머리 아프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 마이크론 별 의미 없어. 해봤자이 시장이 그걸 때문에 크게 반응을 할까? 만약에 예상치 안 좋다는 건 반응할 것 같아요. 네. 좋다는 것 때문에 그렇게까지 그게 반영을 할까? 왜냐면 좋다는 걸 알고 있었잖아요.
- 원문 구간 2
음. 그런가 답답한 거죠. 지금 우리 삼성자 SK 하인에서도 그렇고요. 지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시가 총액이 삼성전자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비슷해요, 지금. 그리고 SK 하이네스보다 훨씬 높고요. 왜냐면 지금 1.15조 달러 정도 되니까 1350원을 곱해도 1500조가 넘거든요. 음. 지금 SK 하이네스가 1300조거든요. 그럼 마이콘 테크놀로지 실적이 엄청 좋다 그러면서 막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우리를 살릴 거야. 그런데 마이크 테크놀로지가 지금 SK 하이네스보다 더 높은데 마이 마이크론의 올해 이익이 우리 어 SK 하이네스가 어느 정도 보죠? 280조 정도 270조 정도 보거든요. 근데 마이크로는 130조 정도예요. 반입니다. 반. 시총이 더 높잖아요. 이거 뭐 어떻게 설명을 이거를 자주 실적으로 밸류를 어떻게 자꾸 설명을 하려고 하느냐라는 거죠. 물론 알고는 있어야 되지만 우리가 그 숫자를 자꾸 두들겨 가면서 그래서 얼마 돼야 돼 그러면 머리만 아프고 그리고 되게 답답해요 이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방송은 마이크론 실적이 다음 날 새벽 발표될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마이크론 시가총액이 삼성전자와 비슷하고 SK하이닉스보다 높다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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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라 있는 상황에서 속에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우리 뭐 삼성자 SQ에서 왜 못 오르냐? 뭐 이만큼의 이익이라고 하는데도 왜 못 오르냐? 그리고 모두 다들 지금 내일 새벽에 발표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얘기를 막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근데 이제 그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은 막 그 분석을 했고 요번에 얼마나 나오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음 뭐 서프라이즈는 서프라이즈는 어느 정도고 컨센은 어느 정도고 뭐 이런 분석은 애널리스트가 하는 거고요. 우리 이거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제가 보기에는 의미도 없어요. 뭐 머리 아프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 마이크론 별 의미 없어. 해봤자이 시장이 그걸 때문에 크게 반응을 할까? 만약에 예상치 안 좋다는 건 반응할 것 같아요. 네. 좋다는 것 때문에 그렇게까지 그게 반영을 할까? 왜냐면 좋다는 걸 알고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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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가 답답한 거죠. 지금 우리 삼성자 SK 하인에서도 그렇고요. 지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시가 총액이 삼성전자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비슷해요, 지금. 그리고 SK 하이네스보다 훨씬 높고요. 왜냐면 지금 1.15조 달러 정도 되니까 1350원을 곱해도 1500조가 넘거든요. 음. 지금 SK 하이네스가 1300조거든요. 그럼 마이콘 테크놀로지 실적이 엄청 좋다 그러면서 막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우리를 살릴 거야. 그런데 마이크 테크놀로지가 지금 SK 하이네스보다 더 높은데 마이 마이크론의 올해 이익이 우리 어 SK 하이네스가 어느 정도 보죠? 280조 정도 270조 정도 보거든요. 근데 마이크로는 130조 정도예요. 반입니다. 반. 시총이 더 높잖아요. 이거 뭐 어떻게 설명을 이거를 자주 실적으로 밸류를 어떻게 자꾸 설명을 하려고 하느냐라는 거죠. 물론 알고는 있어야 되지만 우리가 그 숫자를 자꾸 두들겨 가면서 그래서 얼마 돼야 돼 그러면 머리만 아프고 그리고 되게 답답해요 이게.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호실적 기대는 이미 시장에 알려졌다고 보고, 실적 수치만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누적 매물을 소화할 새 모멘텀이 생기기는 어렵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쪼그라 있는 상황에서 속에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우리 뭐 삼성자 SQ에서 왜 못 오르냐? 뭐 이만큼의 이익이라고 하는데도 왜 못 오르냐? 그리고 모두 다들 지금 내일 새벽에 발표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얘기를 막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근데 이제 그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은 막 그 분석을 했고 요번에 얼마나 나오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음 뭐 서프라이즈는 서프라이즈는 어느 정도고 컨센은 어느 정도고 뭐 이런 분석은 애널리스트가 하는 거고요. 우리 이거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제가 보기에는 의미도 없어요. 뭐 머리 아프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 마이크론 별 의미 없어. 해봤자이 시장이 그걸 때문에 크게 반응을 할까? 만약에 예상치 안 좋다는 건 반응할 것 같아요. 네. 좋다는 것 때문에 그렇게까지 그게 반영을 할까? 왜냐면 좋다는 걸 알고 있었잖아요.
- 원문 구간 2
음. 그런가 답답한 거죠. 지금 우리 삼성자 SK 하인에서도 그렇고요. 지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시가 총액이 삼성전자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비슷해요, 지금. 그리고 SK 하이네스보다 훨씬 높고요. 왜냐면 지금 1.15조 달러 정도 되니까 1350원을 곱해도 1500조가 넘거든요. 음. 지금 SK 하이네스가 1300조거든요. 그럼 마이콘 테크놀로지 실적이 엄청 좋다 그러면서 막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우리를 살릴 거야. 그런데 마이크 테크놀로지가 지금 SK 하이네스보다 더 높은데 마이 마이크론의 올해 이익이 우리 어 SK 하이네스가 어느 정도 보죠? 280조 정도 270조 정도 보거든요. 근데 마이크로는 130조 정도예요. 반입니다. 반. 시총이 더 높잖아요. 이거 뭐 어떻게 설명을 이거를 자주 실적으로 밸류를 어떻게 자꾸 설명을 하려고 하느냐라는 거죠. 물론 알고는 있어야 되지만 우리가 그 숫자를 자꾸 두들겨 가면서 그래서 얼마 돼야 돼 그러면 머리만 아프고 그리고 되게 답답해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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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니까 지금 시황을 질문을 주셨는데 여기까지 제가 온 것은 네. 지금 시황이 답답하지 않습니까?이 답답한 것은 결국은 어 우리 시장이 올라가려면 삼성전자 어 SK이닉스가 올라가야 되는데 삼성전자 SKS가 그렇게 실적이 좋다는데 왜 뭐 누르는가? 그러면 삼성자 SKS의 매물을 받으면서 치고 올라갈 강력한 모멘텀이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앵커님이 그 질문부터 주신 거 같은데 맞아요. 그 동력이 뭐가 있냐 보면은 우리 자체적으로 딱히 지금 없어요. 음. 막 수급이라는게 이런 거 아닙니까? 이거를 누군가 우리 상반기처럼 우리 개인사들이 막 ETF 포모라고 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그런 포모가 일어나면서 막 끌고 사야 되는데 개인들이 지금 다시 살까요? 이렇게 지금 말했는데 개인들은 요번에 다시 사기는 좀 쉽지 않겠죠. 그러면 기관들은요. 기관들이 막 지금 엄청나게 좋을 거니까 이제 막 살 거예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예상보다 나쁜 실적이면 시장이 반응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예상 수준의 호실적만으로는 시장 상황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쪼그라 있는 상황에서 속에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우리 뭐 삼성자 SQ에서 왜 못 오르냐? 뭐 이만큼의 이익이라고 하는데도 왜 못 오르냐? 그리고 모두 다들 지금 내일 새벽에 발표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얘기를 막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근데 이제 그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들은 막 그 분석을 했고 요번에 얼마나 나오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음 뭐 서프라이즈는 서프라이즈는 어느 정도고 컨센은 어느 정도고 뭐 이런 분석은 애널리스트가 하는 거고요. 우리 이거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제가 보기에는 의미도 없어요. 뭐 머리 아프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 마이크론 별 의미 없어. 해봤자이 시장이 그걸 때문에 크게 반응을 할까? 만약에 예상치 안 좋다는 건 반응할 것 같아요. 네. 좋다는 것 때문에 그렇게까지 그게 반영을 할까? 왜냐면 좋다는 걸 알고 있었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지도 않을 거 같고 마컨 테크놀로지가 예상되는 그런 실적이 나왔다고 해서 이제부터 아무 문제 없어 뭐 이제부터 고야 그런 거 가지도 않고 네 오히려 나빴을 때는 좀 걱정을 해야 되지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지금 상황 자체가 지루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제가 표현을 드리잖아요. 그러니까이 나쁘지 않은 상황이 되면 오히려 종목들이 더 세지는 장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음. 근데 저는 아 한번 삼성자 SK하이너스 한 번은 갈 거 같아요. 이번 조금 빨 조금 공격적으로 말씀드리면 10월에 아 조금 양보하면 4분기 내에 어 저는 삼성자 30만 원 SK 하이네스 그까 200만 원 그렇죠? 200만 원이죠? 200만 원을 저는 갈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이런 실적 추정치에 예, 사실 주가가 좀 말이 안 되기는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