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재무 상태를 한 지표가 아니라 어떤 조합으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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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영업이익, 영업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ROE 등을 함께 보고 여러 분기에 걸쳐 유난히 튀는 숫자가 반복되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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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한국 전체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코스피 코스닥 모두 포함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는 거죠. 근데 그럼 기계적으로 그런 기업만 찾아서 투자를 해야 되냐라고 보면은 사실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에 대해서도 여기 질문 중에 에도 뭐 20, 6번, 20, 27번 이런 내용이 영업 이익과 주가는 어떻게 관련 있나요? 영업 이익이 뭐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 못 하기도 하나요?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사실은 이제 무조건 영업 이익, 뭐 매출보다 영업 이익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또 반대로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결국에 유지는 어 큰 그림을 먼저 이해를 하고 어 개별, 기업별, 사례별로 조금씩 더 찾아보자. 그런 다음에 나중에는 이해도가 넓어진 다음에는 어, 일단 첫 번째로는 숫자적으로 필터를 하고 그다음에 어, 기본 개념들을 이해한 다음에는 복합적으로 살펴봐서 결국에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지만은 이제 어떤 분 같은 경우는 투자 자체를 안 하고 공부만 하시는 분도 있고 어,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어, 거의 한 2년 뭐 이런 식으로 넘게 투자는 전혀 안 하시면서 공부만 하시는 분도 계세요. 또 반면에 어떤 분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투자를 이제 내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크게 한 다음에 이제 무작점 버티기 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면 결국 제가 봤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내가 충분히 잘 모를 때는 일단 규모가 작아야 돼요. 투자 규모가 좀 적어야 되고 대신에 투자가 아예 안 들어가 있으면 내가 사실은이 공부를 하면 좋은데 공부를 안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진짜 뭐 100 저는 주변 분들한테 100만 원 이내로 할 거면 총 금액을 투자를 해서 차라리 이제 공부를 좀 해 나가면서 감을 잡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규모를 키우는 걸 추천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이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해서 바로 막 그 투자를 큰 규모로 하거나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 충분하게 좀 공부를 하면서 어 그다음에 시행 차고 비행들을 내면서 어 내가 어떤 기업을 더 좋아하는지 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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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우리가 어 10 7번 정도까지 어 재무 숫자 점검 질문 쪽에서 했던 거 같아요. 잠깐만요. 7번 그렇죠. 그랬는데 이제 여기 보면 백 이제 교재를 나가고 그다음에 질문은 제가 이따가 한 번에 받아서 조금 아니면 제가 미리 받아 놓은 질문들도 있기 때문에 어 그것들 중에서 좀 좋은 것들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116 페이지에 보면 분기별 재무를 보고 경계심을 가져라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어 여러분은 부채가 적은 기업을 선호하는데 근래 기이 지나치게 부채를 차입해서 공격적 투자를 감행했고 투자 결과와 현금흐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 상당수가 어 재무 특히 요즘처럼 금리가 급등하는 시기에는 재무 상태표에서 부채가 높지 않은 기업들이 좋다. 이제 이런 식으로 사실은 생각을 하기 쉬운데음 그 어떤 하나의 지표에 꽂치기보다는 저는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중요한 것들이 한 10개 15개 정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그게 대체적으로 뭘까요? 뭐 매출이 늘어야 되고 영업 이익이 늘어야 되고 현금 흐름도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되고 반드시 늘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도 늘어야 되고 근데 물론 10년 연속해서 일간되게 늘어나는 기업은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쪽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은 쭉 늘어야 된다. 그리고 뭐 수익성 밴드도 ROE 밴드 가 일단 기본적으로 좋아야 되고. 어, 근데 뭐 이익률은 사실은 이익률 자체가 어, 높아야 되는 이유는 ROE가 성장이 이제 되기 위한 조건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지 꼭 이익률이 낮더라도 ROE 자체가 꾸준하게 높게 유지되면 사실 상관은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런 내용들 중에서 하나가 특출하게 어, 튕기면서 숫자가 나오게 되면은 그런 기업은 사실 좀 주의를 하면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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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만약 특히 한 개 분기 정도가 아니라 여러 분기 연속해서 그런 식의 핑계가 많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이제음 그런 기업은 저도 사실 이제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후회가 되고 이제 와서 좀 보이긴 하는데 물론 그 당시에도 수익이 많이 나기도 했지만 특히 뭐 2020년도 이럴 때도 어 막 벤치마크 대비해도막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몇십% 포인트 더 높게 냈은 안 나는데 냈던 거 같아요 기억은.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방식이 과연 맞았냐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의 제 방식하고 2020년도나 뭐 그 이전 의 투자 방식하고는 완전 다른 거 같아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어 시클리클리건 아니면은이 기업이 저평가로 그러니까이 밸류가 기본적으로 낮아서 어쨌든 성장하는 기업을 그 당시에 투자하자 하하자는 그런 관점은 동일했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존이 넓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내가 해보다 보면서음 사람이라는게 하다가 자기가 시간이 바빠지기도 하고 또 어쩔 때는 게을러서 분기 실적 발표를 놓치기도 하고 혹은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번에는 어떤 기업 우리도 공부하다 보면 어떤 기업이 더 재미있을 때가 있잖아요. 공부가. 거기에 더 집중을 하다 보니까 다른 기업이 실적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 그 망가진다는게 두 가지 항상 의미가 있어요. 실적이 망가진다는 거는 어 그 여러 가지 이제 그 실제 숫자 자체가 망가져 가지고 여기 이제 교재에서는 분기별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 그거는 발견하자. 이런 내용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발견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은 항상 후행적으로 될 수밖에 없어요. 우리 투자가 이제 주식도 그렇고 제가 이제 트위터에도 글을 쓰고 있는데 채권 금리도 완전하게 선반형이거든요. 제가 뭐 지난 달부터 이제 채권 금리 무조건 내려간다 이런 내용들 많이 적었었는데 지금 기준 금리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금리가 많이 내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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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차 산업 뭐 이런 걸로 여기이 그 이제 집합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분류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랑 상관없이 분류가 되기 전에도 된 후에도 그런 거랑 상관없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는 기업이에요. 근데 증감률 기준으로 보면은 어떤 기업은 8%가 성장할 때 어떤 기업은 30% 50% 이렇게 성장을 한다면서 쭉 올라갈 때가 있어요.데 그런 기업에 그리고 투자를 조금 더 일찍하거나 올라가는 초입에 투자를 할 때 역시 뭐 불타기가 잘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더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과연 내가 그거를 제대에 팔고 나오지 못하면 그 기업 자체는 원래가 비균질적으로 숫자가 튕기든 이니까 이제 곧바로 그 증감률이 꺼지기 시작할 때는 사람이 안 좋은 것만 보이기 원래 주가가 꺼지기 시작하면 이제 팔고 나가는 사람이 있고 그때가 되면 안 좋은 점만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때 보이는게 아마 보나마나 비균질적인 숫자들이 보일 거예요. 예를 들어서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그 매출이 스토리가 되게이 기업도 있는 기업이에요. 뭐 대표적으로 애널리스트 리포트들도 좀 나왔었고 5G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고 동남아 쪽으로 이렇게 뭐 수출도 되고 통신 장비들이 이렇게 되면은 얘가 대박이 난다. 이런 이제 제가 더 이상 깊게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들이 나왔어요. 될 수도 있었겠죠. 실제로 그렇게 됐다면. 근데 제가 불편하게 생각했던 거는이 기존에도 영업 이익단이 굉장히 들쑥날쑥하고 단기 순익도 이렇게 적자가 중간중간이 펼쳐져 있고 근데이 이런 기업에 누구나 투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가 누구나 투자 안 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커뮤니티나 이런 것들 보면 굉장히이 애착이나 기업에 대해서 이 기업은 여러 가지 큰 그림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지금은 이렇게 나오는 거고 이런 근데이 밑단에서 보면은 뭐 수주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이런 식으로 파헤치는 분들도 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부채비율이나 영업이익 하나만으로 판단하면 반대로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분기별 숫자는 후행적으로 확인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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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한국 전체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코스피 코스닥 모두 포함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는 거죠. 근데 그럼 기계적으로 그런 기업만 찾아서 투자를 해야 되냐라고 보면은 사실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에 대해서도 여기 질문 중에 에도 뭐 20, 6번, 20, 27번 이런 내용이 영업 이익과 주가는 어떻게 관련 있나요? 영업 이익이 뭐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 못 하기도 하나요?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사실은 이제 무조건 영업 이익, 뭐 매출보다 영업 이익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또 반대로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결국에 유지는 어 큰 그림을 먼저 이해를 하고 어 개별, 기업별, 사례별로 조금씩 더 찾아보자. 그런 다음에 나중에는 이해도가 넓어진 다음에는 어, 일단 첫 번째로는 숫자적으로 필터를 하고 그다음에 어, 기본 개념들을 이해한 다음에는 복합적으로 살펴봐서 결국에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지만은 이제 어떤 분 같은 경우는 투자 자체를 안 하고 공부만 하시는 분도 있고 어,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어, 거의 한 2년 뭐 이런 식으로 넘게 투자는 전혀 안 하시면서 공부만 하시는 분도 계세요. 또 반면에 어떤 분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투자를 이제 내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크게 한 다음에 이제 무작점 버티기 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면 결국 제가 봤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내가 충분히 잘 모를 때는 일단 규모가 작아야 돼요. 투자 규모가 좀 적어야 되고 대신에 투자가 아예 안 들어가 있으면 내가 사실은이 공부를 하면 좋은데 공부를 안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진짜 뭐 100 저는 주변 분들한테 100만 원 이내로 할 거면 총 금액을 투자를 해서 차라리 이제 공부를 좀 해 나가면서 감을 잡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규모를 키우는 걸 추천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이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해서 바로 막 그 투자를 큰 규모로 하거나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 충분하게 좀 공부를 하면서 어 그다음에 시행 차고 비행들을 내면서 어 내가 어떤 기업을 더 좋아하는지 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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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만약 특히 한 개 분기 정도가 아니라 여러 분기 연속해서 그런 식의 핑계가 많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이제음 그런 기업은 저도 사실 이제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후회가 되고 이제 와서 좀 보이긴 하는데 물론 그 당시에도 수익이 많이 나기도 했지만 특히 뭐 2020년도 이럴 때도 어 막 벤치마크 대비해도막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몇십% 포인트 더 높게 냈은 안 나는데 냈던 거 같아요 기억은.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방식이 과연 맞았냐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의 제 방식하고 2020년도나 뭐 그 이전 의 투자 방식하고는 완전 다른 거 같아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어 시클리클리건 아니면은이 기업이 저평가로 그러니까이 밸류가 기본적으로 낮아서 어쨌든 성장하는 기업을 그 당시에 투자하자 하하자는 그런 관점은 동일했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존이 넓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내가 해보다 보면서음 사람이라는게 하다가 자기가 시간이 바빠지기도 하고 또 어쩔 때는 게을러서 분기 실적 발표를 놓치기도 하고 혹은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번에는 어떤 기업 우리도 공부하다 보면 어떤 기업이 더 재미있을 때가 있잖아요. 공부가. 거기에 더 집중을 하다 보니까 다른 기업이 실적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 그 망가진다는게 두 가지 항상 의미가 있어요. 실적이 망가진다는 거는 어 그 여러 가지 이제 그 실제 숫자 자체가 망가져 가지고 여기 이제 교재에서는 분기별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 그거는 발견하자. 이런 내용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발견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은 항상 후행적으로 될 수밖에 없어요. 우리 투자가 이제 주식도 그렇고 제가 이제 트위터에도 글을 쓰고 있는데 채권 금리도 완전하게 선반형이거든요. 제가 뭐 지난 달부터 이제 채권 금리 무조건 내려간다 이런 내용들 많이 적었었는데 지금 기준 금리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금리가 많이 내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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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 채권 시장도 그렇고이 선반형 부분이 주식 시장도 그렇고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는 뭐 OEM 기업들 사례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예를 들어 우리나라 기업은 뭐 분기 단위로 발표를 하지만 자율공시라는게 있기 때문에 해외 어떤 기업은 아니면 뭐 룰루레몬 같은 기업을 통해서 룰루레몬은 인벤토리 제고가 굉장히 늘었다고 이제 일수가 많이 나왔단 말이죠.데 거기뿐만 아니라 비슷한 속성의 OEM이 제고가 늘어나는 걸 월관으로 공시를 한다면 사실은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은 공시를 아직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움직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면밀하게 보면서 이제 투자를 하려고 하면 어 그런 방식도 있는데 어 이제 항상 투자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그 투자에 정답은 없다. 그래서 트레이더로 하는 분들도 있고 파생으로 하는 분들도 있고 있고 분기별로 오르는 기업들 찾는 분들도 있고음 저평가 중심 이제 저는 저평가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도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특히 이제 완전한 자산주마 PBR 0.2배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만 투자를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데 이제 그 그런 기업은 기본적으로 그런 곳대 투자를 하면은 그에 맞춰서 분기별로 속아내기가 필요를 해요. 왜냐면 PBR이 0.2배 0.3배라는 거는 그 기업 자체가 급이 환경이 어려울 때 스스로 매니지먼트가 내부 자원을 잘 활용을 해 가지고 왜냐면 자원이 넘친다는 거거든요. PBR이 1배 이하라는 거는 장부가 이하로 이제 거래가 되고 있다는 건데 그럼 자원을 활용해서 어 결성은 곳에 케펙스를 집행을 해서 케펙스라고 우리 지난번에 배웠죠. 유무형 자산을 취득하는 행위예요. 현금을 통해서. 왜 취득하냐? 자산의 정의는 지난번에 경제적으로 앞으로 쉽게 말해서 돈을 벌 걸로 예상되는 곳에 돈을 투자를 하는 행위를 케펙스라고 해요.이 유무형 자산 취득 이걸 자본적 지출이라고 하는데 이걸 왜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