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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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원문
날짜
2023.01.1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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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회계 숫자는 기업의 성장 단계와 함께 읽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매출·영업이익·현금흐름을 한 줄의 정답처럼 쓰지 않고, 기업이 어떻게 돈을 벌고 투자하며 자금을 조달하는지 연결해 보는 방법을 다룬다. 숫자의 모양이 좋아 보여도 그 이유와 지속성을 함께 읽어야 실제 기업 판별에 가까워진다는 문제의식이다.

한 지표에 꽂치기보다 흐름을 본다

부채비율, 영업이익, 현금흐름 가운데 하나만 높거나 낮다는 이유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매출·이익·영업현금·잉여현금·ROE가 시계열에서 어떤 조합으로 움직였는지와 유난히 튀는 숫자가 반복되는지를 함께 본다.

케펙스는 돈을 쓰는 이유까지 읽어야 한다

케펙스는 유무형 자산을 취득하는 자본적 지출로, 성장 가속·경쟁력 유지·새 사업 진입을 위해 집행될 수 있다. 따라서 투자 지출이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나쁘다고 보지 않고, 투자 뒤 매출과 현금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본다.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현금흐름을 해석한다

성숙 기업은 영업현금이 늘고 투자에는 쓰면서도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으로 현금을 돌려주는 형태가 가능하지만, 성장 초기 기업은 투자와 자금조달이 함께 늘 수 있다. 현금흐름의 플러스·마이너스를 기계적으로 좋고 나쁨으로 가르지 않는 이유다.

숫자의 균질성과 이익의 질을 우선한다

짧은 기간의 높은 성장률보다 실적의 일관성과 현금으로 뒷받침되는 이익을 더 중시한다. 다만 투자 성향과 기업의 속성은 서로 다르므로, 반복 학습과 실제 경험을 통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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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재무제표의 복수 지표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기업의 재무 상태를 한 지표가 아니라 어떤 조합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영업이익, 영업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ROE 등을 함께 보고 여러 분기에 걸쳐 유난히 튀는 숫자가 반복되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사실은 한국 전체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코스피 코스닥 모두 포함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는 거죠. 근데 그럼 기계적으로 그런 기업만 찾아서 투자를 해야 되냐라고 보면은 사실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에 대해서도 여기 질문 중에 에도 뭐 20, 6번, 20, 27번 이런 내용이 영업 이익과 주가는 어떻게 관련 있나요? 영업 이익이 뭐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 못 하기도 하나요?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사실은 이제 무조건 영업 이익, 뭐 매출보다 영업 이익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또 반대로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결국에 유지는 어 큰 그림을 먼저 이해를 하고 어 개별, 기업별, 사례별로 조금씩 더 찾아보자. 그런 다음에 나중에는 이해도가 넓어진 다음에는 어, 일단 첫 번째로는 숫자적으로 필터를 하고 그다음에 어, 기본 개념들을 이해한 다음에는 복합적으로 살펴봐서 결국에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지만은 이제 어떤 분 같은 경우는 투자 자체를 안 하고 공부만 하시는 분도 있고 어,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어, 거의 한 2년 뭐 이런 식으로 넘게 투자는 전혀 안 하시면서 공부만 하시는 분도 계세요. 또 반면에 어떤 분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투자를 이제 내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크게 한 다음에 이제 무작점 버티기 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면 결국 제가 봤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내가 충분히 잘 모를 때는 일단 규모가 작아야 돼요. 투자 규모가 좀 적어야 되고 대신에 투자가 아예 안 들어가 있으면 내가 사실은이 공부를 하면 좋은데 공부를 안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진짜 뭐 100 저는 주변 분들한테 100만 원 이내로 할 거면 총 금액을 투자를 해서 차라리 이제 공부를 좀 해 나가면서 감을 잡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규모를 키우는 걸 추천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이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해서 바로 막 그 투자를 큰 규모로 하거나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 충분하게 좀 공부를 하면서 어 그다음에 시행 차고 비행들을 내면서 어 내가 어떤 기업을 더 좋아하는지 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지난번에 우리가 어 10 7번 정도까지 어 재무 숫자 점검 질문 쪽에서 했던 거 같아요. 잠깐만요. 7번 그렇죠. 그랬는데 이제 여기 보면 백 이제 교재를 나가고 그다음에 질문은 제가 이따가 한 번에 받아서 조금 아니면 제가 미리 받아 놓은 질문들도 있기 때문에 어 그것들 중에서 좀 좋은 것들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116 페이지에 보면 분기별 재무를 보고 경계심을 가져라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어 여러분은 부채가 적은 기업을 선호하는데 근래 기이 지나치게 부채를 차입해서 공격적 투자를 감행했고 투자 결과와 현금흐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 상당수가 어 재무 특히 요즘처럼 금리가 급등하는 시기에는 재무 상태표에서 부채가 높지 않은 기업들이 좋다. 이제 이런 식으로 사실은 생각을 하기 쉬운데음 그 어떤 하나의 지표에 꽂치기보다는 저는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중요한 것들이 한 10개 15개 정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그게 대체적으로 뭘까요? 뭐 매출이 늘어야 되고 영업 이익이 늘어야 되고 현금 흐름도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되고 반드시 늘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도 늘어야 되고 근데 물론 10년 연속해서 일간되게 늘어나는 기업은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쪽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은 쭉 늘어야 된다. 그리고 뭐 수익성 밴드도 ROE 밴드 가 일단 기본적으로 좋아야 되고. 어, 근데 뭐 이익률은 사실은 이익률 자체가 어, 높아야 되는 이유는 ROE가 성장이 이제 되기 위한 조건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지 꼭 이익률이 낮더라도 ROE 자체가 꾸준하게 높게 유지되면 사실 상관은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런 내용들 중에서 하나가 특출하게 어, 튕기면서 숫자가 나오게 되면은 그런 기업은 사실 좀 주의를 하면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게 만약 특히 한 개 분기 정도가 아니라 여러 분기 연속해서 그런 식의 핑계가 많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이제음 그런 기업은 저도 사실 이제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후회가 되고 이제 와서 좀 보이긴 하는데 물론 그 당시에도 수익이 많이 나기도 했지만 특히 뭐 2020년도 이럴 때도 어 막 벤치마크 대비해도막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몇십% 포인트 더 높게 냈은 안 나는데 냈던 거 같아요 기억은.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방식이 과연 맞았냐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의 제 방식하고 2020년도나 뭐 그 이전 의 투자 방식하고는 완전 다른 거 같아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어 시클리클리건 아니면은이 기업이 저평가로 그러니까이 밸류가 기본적으로 낮아서 어쨌든 성장하는 기업을 그 당시에 투자하자 하하자는 그런 관점은 동일했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존이 넓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내가 해보다 보면서음 사람이라는게 하다가 자기가 시간이 바빠지기도 하고 또 어쩔 때는 게을러서 분기 실적 발표를 놓치기도 하고 혹은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번에는 어떤 기업 우리도 공부하다 보면 어떤 기업이 더 재미있을 때가 있잖아요. 공부가. 거기에 더 집중을 하다 보니까 다른 기업이 실적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 그 망가진다는게 두 가지 항상 의미가 있어요. 실적이 망가진다는 거는 어 그 여러 가지 이제 그 실제 숫자 자체가 망가져 가지고 여기 이제 교재에서는 분기별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 그거는 발견하자. 이런 내용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발견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은 항상 후행적으로 될 수밖에 없어요. 우리 투자가 이제 주식도 그렇고 제가 이제 트위터에도 글을 쓰고 있는데 채권 금리도 완전하게 선반형이거든요. 제가 뭐 지난 달부터 이제 채권 금리 무조건 내려간다 이런 내용들 많이 적었었는데 지금 기준 금리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금리가 많이 내렸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리고 4차 산업 뭐 이런 걸로 여기이 그 이제 집합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분류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랑 상관없이 분류가 되기 전에도 된 후에도 그런 거랑 상관없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는 기업이에요. 근데 증감률 기준으로 보면은 어떤 기업은 8%가 성장할 때 어떤 기업은 30% 50% 이렇게 성장을 한다면서 쭉 올라갈 때가 있어요.데 그런 기업에 그리고 투자를 조금 더 일찍하거나 올라가는 초입에 투자를 할 때 역시 뭐 불타기가 잘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더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과연 내가 그거를 제대에 팔고 나오지 못하면 그 기업 자체는 원래가 비균질적으로 숫자가 튕기든 이니까 이제 곧바로 그 증감률이 꺼지기 시작할 때는 사람이 안 좋은 것만 보이기 원래 주가가 꺼지기 시작하면 이제 팔고 나가는 사람이 있고 그때가 되면 안 좋은 점만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때 보이는게 아마 보나마나 비균질적인 숫자들이 보일 거예요. 예를 들어서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그 매출이 스토리가 되게이 기업도 있는 기업이에요. 뭐 대표적으로 애널리스트 리포트들도 좀 나왔었고 5G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고 동남아 쪽으로 이렇게 뭐 수출도 되고 통신 장비들이 이렇게 되면은 얘가 대박이 난다. 이런 이제 제가 더 이상 깊게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들이 나왔어요. 될 수도 있었겠죠. 실제로 그렇게 됐다면. 근데 제가 불편하게 생각했던 거는이 기존에도 영업 이익단이 굉장히 들쑥날쑥하고 단기 순익도 이렇게 적자가 중간중간이 펼쳐져 있고 근데이 이런 기업에 누구나 투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가 누구나 투자 안 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커뮤니티나 이런 것들 보면 굉장히이 애착이나 기업에 대해서 이 기업은 여러 가지 큰 그림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지금은 이렇게 나오는 거고 이런 근데이 밑단에서 보면은 뭐 수주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이런 식으로 파헤치는 분들도 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부채비율이나 영업이익 하나만으로 판단하면 반대로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분기별 숫자는 후행적으로 확인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사실은 한국 전체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코스피 코스닥 모두 포함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는 거죠. 근데 그럼 기계적으로 그런 기업만 찾아서 투자를 해야 되냐라고 보면은 사실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에 대해서도 여기 질문 중에 에도 뭐 20, 6번, 20, 27번 이런 내용이 영업 이익과 주가는 어떻게 관련 있나요? 영업 이익이 뭐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 못 하기도 하나요?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사실은 이제 무조건 영업 이익, 뭐 매출보다 영업 이익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또 반대로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결국에 유지는 어 큰 그림을 먼저 이해를 하고 어 개별, 기업별, 사례별로 조금씩 더 찾아보자. 그런 다음에 나중에는 이해도가 넓어진 다음에는 어, 일단 첫 번째로는 숫자적으로 필터를 하고 그다음에 어, 기본 개념들을 이해한 다음에는 복합적으로 살펴봐서 결국에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지만은 이제 어떤 분 같은 경우는 투자 자체를 안 하고 공부만 하시는 분도 있고 어,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어, 거의 한 2년 뭐 이런 식으로 넘게 투자는 전혀 안 하시면서 공부만 하시는 분도 계세요. 또 반면에 어떤 분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투자를 이제 내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크게 한 다음에 이제 무작점 버티기 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면 결국 제가 봤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내가 충분히 잘 모를 때는 일단 규모가 작아야 돼요. 투자 규모가 좀 적어야 되고 대신에 투자가 아예 안 들어가 있으면 내가 사실은이 공부를 하면 좋은데 공부를 안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진짜 뭐 100 저는 주변 분들한테 100만 원 이내로 할 거면 총 금액을 투자를 해서 차라리 이제 공부를 좀 해 나가면서 감을 잡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규모를 키우는 걸 추천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이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해서 바로 막 그 투자를 큰 규모로 하거나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 충분하게 좀 공부를 하면서 어 그다음에 시행 차고 비행들을 내면서 어 내가 어떤 기업을 더 좋아하는지 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그게 만약 특히 한 개 분기 정도가 아니라 여러 분기 연속해서 그런 식의 핑계가 많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이제음 그런 기업은 저도 사실 이제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후회가 되고 이제 와서 좀 보이긴 하는데 물론 그 당시에도 수익이 많이 나기도 했지만 특히 뭐 2020년도 이럴 때도 어 막 벤치마크 대비해도막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몇십% 포인트 더 높게 냈은 안 나는데 냈던 거 같아요 기억은.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방식이 과연 맞았냐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의 제 방식하고 2020년도나 뭐 그 이전 의 투자 방식하고는 완전 다른 거 같아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어 시클리클리건 아니면은이 기업이 저평가로 그러니까이 밸류가 기본적으로 낮아서 어쨌든 성장하는 기업을 그 당시에 투자하자 하하자는 그런 관점은 동일했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존이 넓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내가 해보다 보면서음 사람이라는게 하다가 자기가 시간이 바빠지기도 하고 또 어쩔 때는 게을러서 분기 실적 발표를 놓치기도 하고 혹은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번에는 어떤 기업 우리도 공부하다 보면 어떤 기업이 더 재미있을 때가 있잖아요. 공부가. 거기에 더 집중을 하다 보니까 다른 기업이 실적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 그 망가진다는게 두 가지 항상 의미가 있어요. 실적이 망가진다는 거는 어 그 여러 가지 이제 그 실제 숫자 자체가 망가져 가지고 여기 이제 교재에서는 분기별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 그거는 발견하자. 이런 내용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발견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은 항상 후행적으로 될 수밖에 없어요. 우리 투자가 이제 주식도 그렇고 제가 이제 트위터에도 글을 쓰고 있는데 채권 금리도 완전하게 선반형이거든요. 제가 뭐 지난 달부터 이제 채권 금리 무조건 내려간다 이런 내용들 많이 적었었는데 지금 기준 금리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금리가 많이 내렸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이 채권 시장도 그렇고이 선반형 부분이 주식 시장도 그렇고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는 뭐 OEM 기업들 사례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예를 들어 우리나라 기업은 뭐 분기 단위로 발표를 하지만 자율공시라는게 있기 때문에 해외 어떤 기업은 아니면 뭐 룰루레몬 같은 기업을 통해서 룰루레몬은 인벤토리 제고가 굉장히 늘었다고 이제 일수가 많이 나왔단 말이죠.데 거기뿐만 아니라 비슷한 속성의 OEM이 제고가 늘어나는 걸 월관으로 공시를 한다면 사실은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은 공시를 아직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움직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면밀하게 보면서 이제 투자를 하려고 하면 어 그런 방식도 있는데 어 이제 항상 투자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그 투자에 정답은 없다. 그래서 트레이더로 하는 분들도 있고 파생으로 하는 분들도 있고 있고 분기별로 오르는 기업들 찾는 분들도 있고음 저평가 중심 이제 저는 저평가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도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특히 이제 완전한 자산주마 PBR 0.2배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만 투자를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데 이제 그 그런 기업은 기본적으로 그런 곳대 투자를 하면은 그에 맞춰서 분기별로 속아내기가 필요를 해요. 왜냐면 PBR이 0.2배 0.3배라는 거는 그 기업 자체가 급이 환경이 어려울 때 스스로 매니지먼트가 내부 자원을 잘 활용을 해 가지고 왜냐면 자원이 넘친다는 거거든요. PBR이 1배 이하라는 거는 장부가 이하로 이제 거래가 되고 있다는 건데 그럼 자원을 활용해서 어 결성은 곳에 케펙스를 집행을 해서 케펙스라고 우리 지난번에 배웠죠. 유무형 자산을 취득하는 행위예요. 현금을 통해서. 왜 취득하냐? 자산의 정의는 지난번에 경제적으로 앞으로 쉽게 말해서 돈을 벌 걸로 예상되는 곳에 돈을 투자를 하는 행위를 케펙스라고 해요.이 유무형 자산 취득 이걸 자본적 지출이라고 하는데 이걸 왜 하냐?

해석·전망실적의 균질성과 이익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실적의 질

성장률이 높은 기업과 일관된 숫자를 내는 기업을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높은 증감률보다 영업이익률과 ROE가 일관되고 일회성 비용이나 수주 급증으로 숫자가 크게 튀지 않는 균질성을 선호하며, 이익의 질이 당장의 밸류에이션보다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채 비율이 높으 근데 이제 반대로 여기 기업들 중에음 여러 가지 제가 기업 사례를 잠깐 해 놨는데 에이스테크라는 기업이 있어요. 에이스테크는 제가 블로그에 많이 이제 적었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이제 진짜 나쁜 기업 중에 하나의 사례로 제가 자주 언급을 했었는데 이게 왜 나 이제이 기업이 항상 말씀드리지만은 그 이제이 어쨌든 저희는 재무 회계 회계에 대한 세미나이기 때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기업 사례는이 기업에 투자해야 된다. 뭐 이런 사 이런 어 투자를 여러분들한테 유도하거나 이런게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 어 회계에 대한 사례로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이제 에이스테크가 제 기준에는 굉장히 별로고 너무나 별로다. 하여튼 이런 식으로 많이 적었던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성향은이 균질적 저는 그걸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균질성이 증감률보다 항상 우위의 한다고 봐요. 그리고 이익의 질이 밸루에이션보다 전 더 중요하다고 봐요. 지금 당장 숫자보다. 이게 사실 제가 무슨 뭐 추상적인 개념들 속에서 지금 난상토록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은이 내용을 한 번이라도 더 10분이라도 여러분들께서 직접 들으면서 차분하게 뭐 차에서 들으시더라도 꼭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너무 좋은 소재거든요. 균질성과 증감률 중에 뭐가 좋을까? 이게 뭐 비슷한 말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어떤게 더 중요하 다 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투자 기업이 완전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숫자가 균질하다는 거는 어 대표적으로 뭐 어 균질하게 이제 숫자가 나온다는 거는 뭐 영업 이익률이 항상 비슷하게 나오고 ROE가 항상 비슷하게 나오고 특별하게 일회성 비용이라는게 튕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뭐 수주를 했다고 해 가지고 어 얘가 폭등을 하는 경우도 없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4차 산업 뭐 이런 걸로 여기이 그 이제 집합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분류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랑 상관없이 분류가 되기 전에도 된 후에도 그런 거랑 상관없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는 기업이에요. 근데 증감률 기준으로 보면은 어떤 기업은 8%가 성장할 때 어떤 기업은 30% 50% 이렇게 성장을 한다면서 쭉 올라갈 때가 있어요.데 그런 기업에 그리고 투자를 조금 더 일찍하거나 올라가는 초입에 투자를 할 때 역시 뭐 불타기가 잘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더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과연 내가 그거를 제대에 팔고 나오지 못하면 그 기업 자체는 원래가 비균질적으로 숫자가 튕기든 이니까 이제 곧바로 그 증감률이 꺼지기 시작할 때는 사람이 안 좋은 것만 보이기 원래 주가가 꺼지기 시작하면 이제 팔고 나가는 사람이 있고 그때가 되면 안 좋은 점만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때 보이는게 아마 보나마나 비균질적인 숫자들이 보일 거예요. 예를 들어서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그 매출이 스토리가 되게이 기업도 있는 기업이에요. 뭐 대표적으로 애널리스트 리포트들도 좀 나왔었고 5G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고 동남아 쪽으로 이렇게 뭐 수출도 되고 통신 장비들이 이렇게 되면은 얘가 대박이 난다. 이런 이제 제가 더 이상 깊게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들이 나왔어요. 될 수도 있었겠죠. 실제로 그렇게 됐다면. 근데 제가 불편하게 생각했던 거는이 기존에도 영업 이익단이 굉장히 들쑥날쑥하고 단기 순익도 이렇게 적자가 중간중간이 펼쳐져 있고 근데이 이런 기업에 누구나 투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가 누구나 투자 안 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커뮤니티나 이런 것들 보면 굉장히이 애착이나 기업에 대해서 이 기업은 여러 가지 큰 그림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지금은 이렇게 나오는 거고 이런 근데이 밑단에서 보면은 뭐 수주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이런 식으로 파헤치는 분들도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예전에 제가 그 어떤 뭐 영수준 기업 이런 거 투자할 때도 뭐 박남에부터 현지 외국 소식 이런 거 다 수집하면서 투자했던 분들도 있어요. 근데 그런 방식이 장기로 보면 맞을지도 모르고 실제로 성과가 날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제 직장인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그렇고 사업하는 사람도 얼마나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런 사람한테 과연 맞는 방법은 결국 균질적 균질적 성장이 가장 좋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이런 거 보면 사실은 우리도 그렇잖아요. 잘하는 애가 일반적으로 제가 보면 다 잘하는 거 같아요. 영국에서도 제가 이튼 스쿨 출신회를 봤었는데 기도 크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결국 취업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막 다 잘해요. 그런 집들은. 근데 한번 숫자가 꼬이는 기업은 예를 들어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회계 기초 강의 이거 진행하면서 채널에 제가 그 회계 기초 도서들 이제 수준별로 1단계, 2단계, 3단계 이런 식 쭉 추천해 드렸는데 근데 이제 제가 그 당장은 이거를 볼 필요가 없다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공시와 관련된 내용이에요. 제가 요즘에 재미있고 재미있게 이제 거의 다 읽었는데 보고 있는 책이 이것이 실전 세계다라는 책이 있어요. 그래서 김수현 이재용 님께서 이제 작성을 하셨는데이 책의 뒷페이지를 보면은 회계 공시 완전 정복 로드맵이라고 하셔서 회계 쪽에서는이 순서대로 읽으세요. 공시 쪽에서는이 순서대로 읽으세요. 쫙 이게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회계 쪽 두선 다 추천을 했는데 공시 쪽에 이제 순 순번대로 있는 그 도선은 이제 전부 굳이 볼 필요 없다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알아두면 당연히 좋죠. 근데 그럼에도 그렇게 했던게 이제 많은 경우에이 공식 쪽에서 다루는게 뭐 권한 사체 발행 신주인수권 부사체 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이게 뭐 실제로 될 경우에 이게 과연 합당한지 좋은지 어쩐지 뭐 이런 것들을 이제 분석을 하는 건데 잘 생각을 해 보면 내가 자꾸 복잡하게 계산을 하게 만드는 그런 공시가 튀어나오는 기업들은 사실은 어 그 기업의 급이 그다지 높지 않을 확률이 되게 높아요.

  4. 원문 구간 4

    뭐 분할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어 다 저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단일 사업을 투자를 저는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그 상이 연결된 기업들이 여러 개가 있는 기업이 나쁘다가 아니라 제 제가 투자할 수 있는 제가 분석할 수 있는 영향을 넘어선다. A, B, C, D, E가 모여져 있는 기업 중에 A, B, C, D, E가 각각 영역 이익이랑 이런 것들이 잘 내고 그것들이 할인된 가치가 이제 통상적으로 더블 카운팅이라고 이제 자회사 이제 상장이 여러 개가 같이 가지고 있는 기업 중에 되어 있으면 그 할인이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뭐 이거는 이제 실제 투자와 관련된 내용이고 그거와 별개로 그 많은 기업들을 내가 분석할 역량이 있느냐 없느냐 심지어 단일 사업 연결 기업이 적을 때에도 사업 부가 여러 개가 있으면 내가 그걸 분석할 영량이 있느냐 없느냐를 많이 보셔야 돼요. 근데 아 그거와 별개로 잠깐이 부채 비율 얘기하던 거에서 이제 조금만 더 마무리를 지으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부채 비율이 굉장히 높은 걸로 유명해요. 450 430 320 390 44 22년도 기준이 뭐 818 이렇게 뜨잖아요. 근데 그 부채 비율이 여기서 경계를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부채 비율 높은데 오스트 임플란트는 올랐다. 이런 식으로 단편적으로 자꾸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하나의 연결 고리동 전체의 해자를 좀 봐 가지고이 기업이 부채 비율이 높은게 매출의 그 뭐 선수금 매출이나 이런 방식 때문인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매출단부터 영업 이익도 전부 깨주고 있어 가지고 그런 건지 이런 걸 잘 고민을 해 봐야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언제나 매출 성장이 일어나야 된다. 그리고 영업 이익이 무조건 성장을 해야 되고 현금 흐름이 잘 돌아야 되고 그렇게 되는 것들이 기본값이다. 근데 만약에 그런게 아니라 1년 이상 2년 이상 튕기는 숫자가 나온다면 그거를 굳이 사업 보고서가 가지고 뭐 이번 분기에 엄청난 뭐가 쇼크가 발생을 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비균질적으로 성장한 기업은 성장률이 꺾일 때 주가와 판단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자신의 경험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분할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어 다 저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단일 사업을 투자를 저는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그 상이 연결된 기업들이 여러 개가 있는 기업이 나쁘다가 아니라 제 제가 투자할 수 있는 제가 분석할 수 있는 영향을 넘어선다. A, B, C, D, E가 모여져 있는 기업 중에 A, B, C, D, E가 각각 영역 이익이랑 이런 것들이 잘 내고 그것들이 할인된 가치가 이제 통상적으로 더블 카운팅이라고 이제 자회사 이제 상장이 여러 개가 같이 가지고 있는 기업 중에 되어 있으면 그 할인이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뭐 이거는 이제 실제 투자와 관련된 내용이고 그거와 별개로 그 많은 기업들을 내가 분석할 역량이 있느냐 없느냐 심지어 단일 사업 연결 기업이 적을 때에도 사업 부가 여러 개가 있으면 내가 그걸 분석할 영량이 있느냐 없느냐를 많이 보셔야 돼요. 근데 아 그거와 별개로 잠깐이 부채 비율 얘기하던 거에서 이제 조금만 더 마무리를 지으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부채 비율이 굉장히 높은 걸로 유명해요. 450 430 320 390 44 22년도 기준이 뭐 818 이렇게 뜨잖아요. 근데 그 부채 비율이 여기서 경계를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부채 비율 높은데 오스트 임플란트는 올랐다. 이런 식으로 단편적으로 자꾸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하나의 연결 고리동 전체의 해자를 좀 봐 가지고이 기업이 부채 비율이 높은게 매출의 그 뭐 선수금 매출이나 이런 방식 때문인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매출단부터 영업 이익도 전부 깨주고 있어 가지고 그런 건지 이런 걸 잘 고민을 해 봐야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언제나 매출 성장이 일어나야 된다. 그리고 영업 이익이 무조건 성장을 해야 되고 현금 흐름이 잘 돌아야 되고 그렇게 되는 것들이 기본값이다. 근데 만약에 그런게 아니라 1년 이상 2년 이상 튕기는 숫자가 나온다면 그거를 굳이 사업 보고서가 가지고 뭐 이번 분기에 엄청난 뭐가 쇼크가 발생을 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럴 경우에는 당연히 한 번 정도는 그 사업 왜냐면 비용 그 사업 보고서에는 지난번에도 같이 우리 봤지만 YG 엔터를 제가 봐 볼게요. 사업 보고서에는 그냥 형태가 이렇게 했다. 모든 기업이 동일하게 떠요. 이렇게 동일하게 떠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굉장히 뭐 영업에 단에서 손익이 이렇게 튄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대체 어떤 비용 때문에 튀었을까 하면서가 볼 수가 있어요. 연결 재무 제품 해석해서 근데 이런게 뭐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된다거나 그럴 때마다 그러면 내가 찾아 가지고 아이 이유는 합리적이야.이 이유는 어이 이거는 일회성이야. 이회성이 아니야. 이런 식으로 판단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 굉장히 피곤해져요. 그래서 튕기는 숫자가 나오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튕긴다. 이렇게 좀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 Y이즈 엔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그리고 단 그 균질적 사업에 투자를 그니까 균질적이 아니라 심플한 사업에 투자를 하는게 음, 제 선호도에는 맞는데 일단 저는 이제이 회계 기초 세미나도 제 선호도를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사실은 Y이즈 엔터도 어, 되게 좀 제 선호에서는 많이 벗어났다. 이런 걸 좀 자주 말을 해 왔었어요. 제 투자 리서치에서는. 그리고 SM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제 그거는 뭐 기업이 이제 결과론 쪽으로는 JP가 많이 오르고 YG 뭐 SM 다 이제 별로였는데 실제로 놓고 보면 그 포인트가 잠시만요.이 와이즈 같은 경우에 보면이 사업의 개요예요. 그래서 사업 보고서마다 사업의 개요 이제 뭐 하는 회사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렇게 쭉 볼 수가 있는데이 YG의 이제 YG플러스의 종속 기업으로 화장품 제조 외식 및 외식 서비스업 골프 사업 금융업 경영 컨설팅업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니까 어 저는 약간 그 제가 투자하고 싶은 영역별로 저는 이제 우리 투자자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우린 축구 감독이다.

  3. 원문 구간 3

    음. 우리가 축구 감독이고 그 골키퍼가 예전에 김병이가 이렇게 뭐 공 그 공격에 이렇게 했다가 사실은 중원 쪽으로 나갔다가 야단을 한번 친 적이 있었죠. 야단이 난 적이 있었죠. 그니까 마찬가지로 제가 알아서 금융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으면 저라면은 금융업에 해당하는 기업에 투자를 할 거예요. 그리고 어 저라면은 사실은 뭐 예를 뒷단에 뭐 골프 사업이 있다면은 골프 사업에 투자를 할지 안 할지 화장품이라면은 화장품 쪽에 제가 들어갈지 말지는 이건 제가 판단을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래서 엔터 쪽이라면 엔터에 전념하는 이런게 이제 전 사실 어 우리들 모두한테 좀 편한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 보면 여기서 좀 복잡하다. 잘 모르겠다. 사업의 계열을 클릭했는데 그러면 뭐 보시면 되냐면요.이 연결 재무 주석을 항상 보시면 돼요. 그러면 깔끔하게 이렇게 어떤 회사들이 이제 있는지 이렇게 나와요. 근데 보게 되면음 기본적으로 이제 엔터테인먼트 음반 음원 음음악 출판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이 사업체가 내가 노출되고 싶지 않은 내가 노출되고 싶은 영역에만 실제로 포함되 되어서이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볼 수가 있거든요. 여러분들도 내가 투자를 할 때이 기업이 과연 내가 원하는 만큼의 내가이 기업을 예를 들어 패션업 때문에 투자를 했다면 패션 쪽에만 노출도가 잘 들어가 있는지 아니면 그게 아니라이 기업이 잘 못하는 영역까지 어 문화발식으로 확장이 되어 있는지 어 심지어 그렇게 해서 잘한다 하더라도 그게 본체 업하고 과연 잘 관련이 돼 가지고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잘 고민을 해 보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어, 질문 18번에 숫자 단위나이 괄호 부호는 어떻게 읽어야 되나요?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이건 사실 너무 쉬운 얘기죠. 그래서이 내용은 그냥 크게 사업 보고서도 읽을 때 그 예전에 제가 영국에서 그 JP모건이랑 이런 딜러 이런데 면접을 보면은 그 빠르게 뉴머리컬 테스트 같은 걸 봐야 돼요.

판단 방법성장 단계별 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표 분석

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의 부호를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성숙 기업은 영업현금 유입, 성장 투자를 위한 투자현금 유출, 배당·자사주 매입에 따른 재무현금 유출의 조합을 보일 수 있고, 성장 초기 기업은 투자와 함께 외부 조달이 필요해 재무현금 유입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구독을 해 양실의 정보를 경쟁력 있게 판매를 저도 할 거 아니에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첫 번째 필요한게 뭐냐? 돈이에요. 돈. 그걸 뭐라고 해요? 재무 활동. 재무 활동 현금흐름이에요. 그게 아까 자본이 뭐가 있다고 했죠? 내 돈,네 돈. 그니까 내 돈하고 남의 돈이 있어요. 그래서 타인 자본 조달 혹은 자기 자본 조달 이게 전부 어디로 꽂혀요? 재무 활동 현금으로요. 큰 그림만 이해하면 돼요. 그냥. 그래서 실제로 재무적 활동이잖아요. 그 재무 활동 현금 흐름이에요. 그다음 뭐예요? 투자 활동 현금 흐름이 있어요. 투자 활동 현금흐름하고 태팩스하고 일치하진 않는데 어 이제 금융 자산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치하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투자 활동 현금 흐름 내에 케팩스가 들어간다. 케펙스는 이제 우리 많이 공부해 봤죠. 한마디로 내돈이나 은행돈이나 뭐 이런 조달을 해 가지고 어쨌든 뭔가 사업을 일으켜야 되기 때문에 이제 투자를 해요. 뭐 공장도 사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이 돌아가기 시작을 해요. 영업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걸 뭐라고 해요? 영업 업 활동 현금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이제 3기 요소가 이제 돌아가기 시작한다라고 놓고 보면 더는 선호하는 기업이 어떤 기업을 선하면 산업이 좋고 성장이 좋고 본업 이익 성장 좋고 안 봐도 마음 편하고 수익성이 높고 배당 잘 주 잘 주는 기업 한마디로 그리고 뭐 예를 들어 매니지먼트 이해 관계가 일치하는 기업 이제 이런 식으로 있다고 쳐 봐요. 자, 그러면 이런 기업은 어떤 기업일까요? 소위 말해서 이미 잘 나가는 기업이에요. 이미 잘 나가는 기업은 그만큼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예요.

  2. 원문 구간 2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 중에 하나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그만큼 많이 올라 있는 거잖아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런 기업은 이미 돈을 잘 버니까 이미 잉 현금흐름이 좋기 때문에 배당을 잘 줄 수가 있어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그 근데 이제 반면에 내가 얼리 스테이지 기업에 투자를 한다면은 전 순서를 저거는 이제 기업의 성장 스테이스 보여 드린 거고 항상 이렇게 봐요. 영업 투자 제목 놓고 본다면 현금 흐름을 직관적으로 볼 때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예요.이 말이 뭐예요?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 기업. 사업이 잘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투자 현금이 마이너스인겸.이 말이 뭐예요? 사업이 너무 잘 되니까 케펙스 집행이 되는 거예요. 뭔가를 매각해 가지고 돈이 당장 현금이 필요해 가지고 매각을 하거나 이러는게 아니라 투자 현금 흐름이이 마이너스 마이너스 값인 거예요. 자꾸 뭔가 돈 되는 데가 자꾸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케펙스 투자를 집행하는 거예요. 그다음 뭐예요? 재무 현금 흐름은 아까 조달이라고 했잖아요. 그 조달이 아니라 조달의 간단 말이 뭐죠? 돌려 주는 거잖아요. 돌려 주는 거. 왜 돌려 줘요? 시컷 미래를 위해서 성장할 거 돈 쓰고 나서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돈이 남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해? 잉해원흐름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잉원금흐름이 남으니까 돌려 주는 거예요. 배당으로 돌려주고 자사주 매입으로 돌려주고 그럴 경우에는 유출이에요. 유출. 유출이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근데 얼리 스테이지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당연하지만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예요. 영업 현금이 일단 돈은 잘 벌어야 되겠고 그리고 성장 이제 막 하려는 기업이니까 투자도 해야 되겠죠.

  3. 원문 구간 3

    케펙스 집행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아 본격적으로 아무리 인사이트가 있고 능력 있는 이제 다 모아놨는데 실제로 그 유무형 자산에 취득을 안 하면 안 들어갈 거 아니에요 사업이 규모 있게 그니까 취득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투자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 근데 재무 현금 흐름은 뭐예요? 당연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판을 버려야 되니까 그런 곳에 누가 돈을 쏴요? 싱가폴 투자청 이런 것들이 돈을 쏘겠 죠. 돈이 무진장 많은데 그런 것들은 뭘 해야 되냐? 국민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서 엄청나게 성장할 만한 곳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를 집행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당연하지만 소위 말해서 전주 기관들한테 돈을 조달을 해야 돼요. 재무 현금흐금이 당연히 플러스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성장 기업이 시컷 성장에 돈을 써야 되는데 그 상황에서 현금이 동일하게 있는데 한 성장 막 60% 70% 90% 150%씩 막 할게 조만 되는데 그런 상황에서 배당 돌려 줘 한다는 거는 사실은 어처구니까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한테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나오길 바란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오히려 주주들 간의 싸움이 발생할 수 있어요. 말이 안 돼. 왜냐면 이거 왜 우리한테 돌려 줘야 돼?이 기업이 성장을 하게 되면은 사실은 우리한테 안 돌려주고 사업에 쓰면은 유무형 자산 취득을 해 가지고 훨씬 더 높은 매출 성장이 20 200% 이렇게 만들 수가 있는데 말이 되냐? 이걸 돌려 주는게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금으로 어떻게 볼까요? 플러스가 좋나요? 마이너스가 좋나요라는 거는 기계적으로 볼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4. 원문 구간 4

    단, 그 영업 현금이나 순위익 괴리율이나 영업 현금과 순위익의 괴리율 이런 것들은 우리가 조금 유심히 더 기업의 질적 측면에서는 봐야 된다. 이렇게 좀 조망하면 될 거 같고요. 다음번 시간에는 참 시간이 금방금방 가는 거 같아요. 근데 지난번에는 참 말들을 빨리 하고 제가 그랬는데음 그렇게 하기보다는 사실은 저도 어쨌든 금융사에서 9년 정도 그 이상했던 것들을 합하면 더 있었기 때문에 한 번에 8시간 뭐까지 전체 다해서 뭐 9시간 정도에 8덟 아시간 정도에 다 끝내기는 어려운 거 같고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결을 좀 확실하게 잡아서 실제 기업 판별이나 사례들에서 어떻게 적용이 된 건지 이거를 단 하나라도 좀 알아가 하시면 좋겠고 특히 이제 회계 도서를 공부할 때는 저 같은 경우도 비슷한 도서가 되게 많아요. 비슷비슷한 내용. 예를 들어 오늘 세미나에서 다뤘던 내용이 지난번 세미나에서 다뤘던 내용 중에 한 10% 정도는 중첩된다. 오케이에요. 당연하지만 20% 오케 중첩된다. 오케이에요. 도서를 항상 구매할 때도 어 회계 도서도 백이 내가 다 모르는 내용이 다 안 봐요. 그러면 이러면은 부담돼서 못 보게 돼요. 한 30 정도도 음, 30 정도만 내가 안다 이래도 사실은 잘 안 봐요. 70을 몰라도 우리가 잘 안 보게 돼요. 실제로는 제가 봤을 때는 한 5, 60은 우리가 이미 알고 나머지 한 20 정도는 아리까리한 부분이 좀 있고 그다음에 20은 완전 새로운 영역이다. 이러면은 사실은 그 책을 술 보게 돼요. 이런 식으로 자꾸 그 그림 그릴 때도 색을 더칠한다고 하잖아요. 그니까 더칠하면서 조금씩 옆으로 넓혀 나가는 방식이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측면에서 음, 전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아까 엑셀에 막 숫자들 기했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케펙스는 성장 가속, 경쟁력 유지, 새 사업 진입을 위해 쓰이며 감가상각·손상차손·예상보다 낮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성장 동력에서 더 가속화시키기 위해서.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지금 잘 하고 있지만 만약에이 상태가 유지된다면 지금의 장비로는 다른 기업이 퍼부울 거기 때문에 개발비 쪽이나 뭐 공장을 개량한다던가 퍼부울 거기 때문에 경쟁에서 약화될 수도 있다. 뭐 반도체 산업 같은 경우에 서로 케펙스 경쟁이죠. 어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진 잘 해 왔지만 지금에 해 왔던 사업 방식에선 이제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그럴 때 이제 새로운 사업 영역을 만들어야겠죠. 그럴 때 이제 새로운 곳에 케펙스 투자를 해요. 근데 이제 케펙스를 투자를 하면 자연스럽게 어 마이크 켜져 제가 이제 껐던 다 꺼게 했던 거 같은데 혹시 켜져 있으면 꺼 주세요. 근데 이제 투자를 대규으로 집행을 하면 자연스럽게 감각삼각 비용도 막 크게 발생을 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어 누구나 이제 처음부터 능숙한 사업으로 진출한게 아니라 신규 사업 쪽으로 진출한거다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매출 매출 플로우가 잘 안 나올 수도 있고 또 그럴 때는 이제 선상 차선도 발생을 하게 되고 이제 이런 것들이 되는 거죠. 근데 결국에는 그렇게 노력을 하고 이러는 기업들은 어 주가가 분출을 하게 된다. 뭐 예를 들어서 영국에 지금 남자 인독의 총리가 지금 이제 당선이 돼 가지고 한참 일하고 계세요. 근데 이분의 와이프가 그 엄청난 뭐 뭐 밀리어예요. 그러니까 인포시스라는 인도의 어 기업의 이제 따임이 그 와이프이거든요. 근데 인포시스 같은 경우도 이제음 굉장히 크게 성장 인도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 중에 하나인데이 기업도 매출 스트림이 어 추가적인 주가 폭등 폭등이 어디서 나왔냐? 클라우드 사업 쪽으로 진출을 하면서 또 한번 나왔거든요. 기존에 이제 아웃소싱 IT 아웃소싱 기업에서 출발을 한 다음에 그러니까 결국에는 주가 폭등이 한 번씩 더 일어나려면은 어 케펙스 집행이 어 효과적으로 정말 될성은 곳에 매니지먼트가 해안이 있어서 투자를 집행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이제 만약에 어 잘 안 되는 기업에 투자를 한다.

  2. 원문 구간 2

    그런 것들 이제 대표적으로 자산주가 그렇거든요. PBR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평가 기업들 0.2배, 0.3배 이런 기업들이 나쁘다가 아니라 그런 기업들의 특징은 흘러가도록 두면 잘 못했던 기업이라는게 특징인 거예요. 왜냐면 흘러가도록 뒀을 때 잘 풀어냈던 기업이라면 PBR이 0.2배가 아니라 0.2에서 0.3배, 0.3배에서 0.4배 이런 식으로 기대감이 자꾸 이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업 이익이 심지어 못 나왔다 하더라도 새로운 영역에서 매출단이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고 이랬다면은 밸 멀티플이 올라갔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내가 이제 첫 번째로는 어 부채 비율이이 기업은 높아. 그러니까 투자하면 안 돼. 이런 식으로 보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시계열을 넓게 잡은 다음에이 중에 아주 특출하게 너무나 나쁜게 있으면 그 기업은 스킵. 근데 그게 아니라 어이 기업이 뭐 열가지 15가지 내가 보는 기준 중에 뭐 특별하게 튕기는게 없다. 그렇다면은 어 투자해 봐도 되는 좋은 기업 리스트 중에 하나가 되는 거죠. 저는 이제 집중 투자를 선 를 하는데 저는 이제 대부분 주식 보유가 뭐 한 세네 개 기업에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실제로는 어여 어 이제 새내기에 집중 투자를 하는 거하고 제가 보고 있는 그리고 모니 그니까 한 번이라도 편입을 했거나 혹은 공부를 해 봤고 진짜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한 기업이 세내개밖에 없냐는 완전 다른 말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큰 방향성을 내가 정말 좋아하고 어이 기업들이 진짜 괜찮다 하는 것들을 자주 이제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그 부채 비율과 관련해 가지고는 음스템도 아시다시피 이제 매출 방식 때문에 좀 그렇긴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부채 비율이 사실은 적은 기업이 아니거든요. 여기 보면 2019년만 하더라도 도 부채 비율이 뭐 거의 900% 거기서 410% 430% 이렇게 찍기 때문에 사실은 매출 방식의 이제 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영역들이 숫자적으로 봤을 때 22년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이익률 20에 ROE가 52일 53 이렇게 이제 나와 있는데 PBR이 5.9배 근데 이제 중국에서의 점유율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은 주가가 부채 비율하고 상관없이 이렇게 올 오르는 경우도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채 비율이 높으 근데 이제 반대로 여기 기업들 중에음 여러 가지 제가 기업 사례를 잠깐 해 놨는데 에이스테크라는 기업이 있어요. 에이스테크는 제가 블로그에 많이 이제 적었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이제 진짜 나쁜 기업 중에 하나의 사례로 제가 자주 언급을 했었는데 이게 왜 나 이제이 기업이 항상 말씀드리지만은 그 이제이 어쨌든 저희는 재무 회계 회계에 대한 세미나이기 때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기업 사례는이 기업에 투자해야 된다. 뭐 이런 사 이런 어 투자를 여러분들한테 유도하거나 이런게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 어 회계에 대한 사례로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이제 에이스테크가 제 기준에는 굉장히 별로고 너무나 별로다. 하여튼 이런 식으로 많이 적었던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성향은이 균질적 저는 그걸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균질성이 증감률보다 항상 우위의 한다고 봐요. 그리고 이익의 질이 밸루에이션보다 전 더 중요하다고 봐요. 지금 당장 숫자보다. 이게 사실 제가 무슨 뭐 추상적인 개념들 속에서 지금 난상토록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은이 내용을 한 번이라도 더 10분이라도 여러분들께서 직접 들으면서 차분하게 뭐 차에서 들으시더라도 꼭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너무 좋은 소재거든요. 균질성과 증감률 중에 뭐가 좋을까? 이게 뭐 비슷한 말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어떤게 더 중요하 다 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투자 기업이 완전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숫자가 균질하다는 거는 어 대표적으로 뭐 어 균질하게 이제 숫자가 나온다는 거는 뭐 영업 이익률이 항상 비슷하게 나오고 ROE가 항상 비슷하게 나오고 특별하게 일회성 비용이라는게 튕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뭐 수주를 했다고 해 가지고 어 얘가 폭등을 하는 경우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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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작은 규모로 실제 투자 경험을 병행하고, 폭등·하락 자체보다 자신이 중요하게 본 지표와 선별 기준이 유지되는지를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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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난번에 우리가 어 10 7번 정도까지 어 재무 숫자 점검 질문 쪽에서 했던 거 같아요. 잠깐만요. 7번 그렇죠. 그랬는데 이제 여기 보면 백 이제 교재를 나가고 그다음에 질문은 제가 이따가 한 번에 받아서 조금 아니면 제가 미리 받아 놓은 질문들도 있기 때문에 어 그것들 중에서 좀 좋은 것들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116 페이지에 보면 분기별 재무를 보고 경계심을 가져라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어 여러분은 부채가 적은 기업을 선호하는데 근래 기이 지나치게 부채를 차입해서 공격적 투자를 감행했고 투자 결과와 현금흐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 상당수가 어 재무 특히 요즘처럼 금리가 급등하는 시기에는 재무 상태표에서 부채가 높지 않은 기업들이 좋다. 이제 이런 식으로 사실은 생각을 하기 쉬운데음 그 어떤 하나의 지표에 꽂치기보다는 저는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중요한 것들이 한 10개 15개 정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그게 대체적으로 뭘까요? 뭐 매출이 늘어야 되고 영업 이익이 늘어야 되고 현금 흐름도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되고 반드시 늘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도 늘어야 되고 근데 물론 10년 연속해서 일간되게 늘어나는 기업은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쪽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은 쭉 늘어야 된다. 그리고 뭐 수익성 밴드도 ROE 밴드 가 일단 기본적으로 좋아야 되고. 어, 근데 뭐 이익률은 사실은 이익률 자체가 어, 높아야 되는 이유는 ROE가 성장이 이제 되기 위한 조건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지 꼭 이익률이 낮더라도 ROE 자체가 꾸준하게 높게 유지되면 사실 상관은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런 내용들 중에서 하나가 특출하게 어, 튕기면서 숫자가 나오게 되면은 그런 기업은 사실 좀 주의를 하면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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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막 굳이 막 작은 화면에서 뭐 핸드폰으로 보신다면 이렇게 줌인 해 가지고 보실 필요 없어요. 그냥 쭉 들으면서음 생각을 해 보시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 질문 한 개 정도만 받고 그리고 오늘은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죠? 그 실제로는 투자는 정말 이제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그러니까 누굴 비판하고 이런게 아니라 저도 뭐 그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뭐가 올랐다, 내가 그렇게 판단했는데 맞았다. 틀렸다 이럴 수도 있고 근데 그거는 사실 기간을 어떻게 산정하느냐에 따라서도 완전 다르고 계속 바뀌는 거 같아요. 훨씬 더 중요한 우리의 목표는 뭐냐? 내가 지금 수익률이 마이너스일지라도 내가 손실 중일지라도 적어도 내 기준에 흔들림이 있는지 없는지이 손실이 내가 납득이 되는 손실인지 그니까 나의 선별의 변화가 없는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중요하다고 봤던 모든 지표들이 다 일간되게 쭉 뽑아져지 있는지 그니까 이런 이런 그니까 결국 중요한 건 물론 맞아요. 투자 수익이 결국 나야 되는 건 맞는데 근데 반면에 우리가 투자를 했던 목적도 지금이 아니라 노후를 위해서 했던 거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결국 노후 시점에이 기업이 어디로가 있는지가 중요한 거거든요. 사실은 주가가 하락을 한다 하더라도 잘 보시면이 체결이 된 가격이 결국에 종가로 되는 건데 주주 100명 중에 어쨌든 그 주주 100명 중에 한 명이라도 주식을 내놔서 체결이 됐어야 이 매도 호가랑 매수 호가랑 체결이 됐어야이 종가로 되는 거예요. 근데이 매도를 누군가가 급락으로 던졌다 한다 하더라도 나머지 사실 90명 98명은 동의를 안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1위 1비를 주가에 따라서 너무하고 주가가 하락했으니까 내가 바보 멍청이고 이런 식으로 보면은 투자를 앞으로도 절대로 주식 앱을 떠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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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놓고 보면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내가 좋아하는 숫자 유형이 있고 다른 기업이 주가가 폭등한다 하더라도 그 기업이 내가 선호 는 안 맞는 기업인 걸 너무 확실히 알고 있는 경우.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그 흔들리지 않을 수가 있는 거 같아요. 뭐 근데 월렌 그 케팩스 관련해 가지고도 제가 TSMC 그 재무 숫자를 보진 않았어요. 근데 TSMC가 케팩스가 적은 기업이냐고 보면은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일간되게 뭐가 하나니까 딱 이거다라고 보기 에는음 그렇게는 보시지 않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이제 자꾸 말씀드리지만 속성 속성이 그럼 내가 일반되게 이런 속성만 가지고 있느냐라고 보면 아까 제가 버핏의 포트폴리오 보면서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지난번 교시에서는 지난번 레슨 그 세미나 때는 SP 글로벌의 케펙스 비중을 보여 드렸잖아요. 그때 순익 대비 한 3% 정도 됐었나요? 3에서 5%이 마찬가지예요. 지금 제가 무디스 거는 숫자를 제가 보지 않았지만 뭐 비슷한 사업체잖아요. 무디스나 SP 글로벌이나 그러니까 그런 기업에도 있겠지만은 뭐 뭐 상사에도 투자를 하시고 특히 뭐 정유사에도 법 같은 경우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 어떤 거는 뭐고 이렇게 보는 거는 어 그다지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오히려 어 그런 말을 했던 거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구나. 왜 그럴까? 그러면은 케펙스가 늘어나면 어떤 것들이 우려가 됐기 때문에 그러셨던 걸까? 아 케펙스가 늘어나면은 아까 a - b는 c라고 했는데 b가 늘어나면은 뺄셈이 들어가는게 일어나면 c값이 줄겠구나. 그럼 c값이 뭘까? c는 잉여 현금이겠구나. 잉여 현금이 줄면 뭐가 될까?

  4. 원문 구간 4

    근데 교수님 말이 틀렸어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교수님은 이런게 이렇게 보셨지만 실질적으로 투자를 할 때 보니까 Yi도 중요하고 QOQ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주가가 변하더라. 이런 경우도 있더라.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그만큼 어쨌든 마찰 비용이 있었다는 거예요. 마찰 비용이 뭐예요? 내가 시간을 써 가지고 주식이 흘러가는 걸 봤든지 아니면 실제 내 돈을 투자한 다음에 내가 손실을 받든지 실제로 주가가 이렇게 뭐 내가 생각했을 때는 yyy 좋다고 생각했는데 QQ를 따라서 이렇게 변하는 걸 봤든지 그런 경험이 쌓이니까 그래서 이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 보실 때 그 일단 처음에는 인풋값이 무조건 많아야 되고 양이 많아야 되고이 내가 이제 읽는게 많아야 되고 두 번째로는 실제 내 경험에 비춰서 그땐 일했었지라고 복귀하는 시간이 좀 많이 있으셔야 돼요. 그래서 점점 좀 존을 어 내가 좋아하는 유형은 어떤 기업일지 내가 시클리컬의 기업들에도 투자를 할지 그리고 나는 밸류드리븐 기업들에도 투자를 할지 혹은 완전 그런 거 상관없이 비싸더라도 워낙 그 수익성도 좋고 이런게 투자를 할지 만약 그렇다면 그런 기업이 주가 그 하락을 하고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할지 근데 만약 주가 하락으로 멈추지 않고 실적도 순간적으로 안 좋게 나오 그다음에 어떻게 할지 이런 거를 한번쯤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이제 설 연휴죠. 그래서 도움이 좀 많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거를 만약에 도서를 우리가 다 못 나간다 하더라도 어 직접 이번 연휴 동안에는 꼭 다 읽으시고 그리고 함께 이렇게 좀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책과 사례를 반복해 보며 새 내용과 기존 이해를 덧칠하고, 시간과 손실을 통해 생긴 마찰비용을 복기에 활용해야 한다는 경험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단, 그 영업 현금이나 순위익 괴리율이나 영업 현금과 순위익의 괴리율 이런 것들은 우리가 조금 유심히 더 기업의 질적 측면에서는 봐야 된다. 이렇게 좀 조망하면 될 거 같고요. 다음번 시간에는 참 시간이 금방금방 가는 거 같아요. 근데 지난번에는 참 말들을 빨리 하고 제가 그랬는데음 그렇게 하기보다는 사실은 저도 어쨌든 금융사에서 9년 정도 그 이상했던 것들을 합하면 더 있었기 때문에 한 번에 8시간 뭐까지 전체 다해서 뭐 9시간 정도에 8덟 아시간 정도에 다 끝내기는 어려운 거 같고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결을 좀 확실하게 잡아서 실제 기업 판별이나 사례들에서 어떻게 적용이 된 건지 이거를 단 하나라도 좀 알아가 하시면 좋겠고 특히 이제 회계 도서를 공부할 때는 저 같은 경우도 비슷한 도서가 되게 많아요. 비슷비슷한 내용. 예를 들어 오늘 세미나에서 다뤘던 내용이 지난번 세미나에서 다뤘던 내용 중에 한 10% 정도는 중첩된다. 오케이에요. 당연하지만 20% 오케 중첩된다. 오케이에요. 도서를 항상 구매할 때도 어 회계 도서도 백이 내가 다 모르는 내용이 다 안 봐요. 그러면 이러면은 부담돼서 못 보게 돼요. 한 30 정도도 음, 30 정도만 내가 안다 이래도 사실은 잘 안 봐요. 70을 몰라도 우리가 잘 안 보게 돼요. 실제로는 제가 봤을 때는 한 5, 60은 우리가 이미 알고 나머지 한 20 정도는 아리까리한 부분이 좀 있고 그다음에 20은 완전 새로운 영역이다. 이러면은 사실은 그 책을 술 보게 돼요. 이런 식으로 자꾸 그 그림 그릴 때도 색을 더칠한다고 하잖아요. 그니까 더칠하면서 조금씩 옆으로 넓혀 나가는 방식이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측면에서 음, 전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아까 엑셀에 막 숫자들 기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그렇게 오르는 경우는 왜 그럴까? 아 그러면 그 기업은 철광석 쪽에서는 끝단 해제를 확실히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겠구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고 혹은 다른게 뭐 에비따 마지니 아 제가 오늘 사실 뛰어놓은게 너무 많았는데 다 보여 드리려고 참 다 말씀을 못 드렸어요. 여기도 그니까 이런 이게 지금 리오틴토 슬라이드예요. 리오틴토 같은 경우도 에비다 마진으로 표기를 하고 있잖아요. 왜 에비따 마진으로 할까? 이건 앵글러 아메리칸이라는 기업이에요. 여기도 보면 에비타 중심으로 표현을 해. 왜 미다 중심으로 표현을 할까?이 당연하지만 감가삼각 비용이 높기 때문이에요. 자본쪽 지출이 높은 기업들이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조금이 IR의이 슬라이드의 목적성이 무엇이었을까 전달하려고 하는게 이거를 내가 이해를 하려면 그 아까 여기 이정 님께서 질문 주셨잖아요. 키팩스를 늘리는 기업에도 경제를 회절을 가졌다. 볼 수 있나요? 이런 내용 질문 주셨지만 버핏의 그 찰리먼거가 쓴 책도 있고 아 그니까 쓴 책 언 책은 영문이고 그거 말고 그분이 하셨던 말씀들이 모아 놓은 책도 있어요. 예를 들어 찰리먼거의 말들 이런 책이 있어요. 그리고 워앤 버핏의 라이브 그 도서에도 그 에비따는 뭐 정말 별로입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되게 나와요. 근데 왜 에비다는 별로라고 했을까? 그거를 진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네. 근데이 당장 오늘 이제 시간이 좀 갔으니까 다음번에 그런 내용들을 같이 해 가지고 조금 더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도서를 할 수 일단 음, 도서를 좀 지적으로 보기보다는이 도서를 제가 읽을 때도 자꾸 여기선 이런 내용이 이렇게 했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교수님 말이 틀렸어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교수님은 이런게 이렇게 보셨지만 실질적으로 투자를 할 때 보니까 Yi도 중요하고 QOQ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주가가 변하더라. 이런 경우도 있더라.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그만큼 어쨌든 마찰 비용이 있었다는 거예요. 마찰 비용이 뭐예요? 내가 시간을 써 가지고 주식이 흘러가는 걸 봤든지 아니면 실제 내 돈을 투자한 다음에 내가 손실을 받든지 실제로 주가가 이렇게 뭐 내가 생각했을 때는 yyy 좋다고 생각했는데 QQ를 따라서 이렇게 변하는 걸 봤든지 그런 경험이 쌓이니까 그래서 이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 보실 때 그 일단 처음에는 인풋값이 무조건 많아야 되고 양이 많아야 되고이 내가 이제 읽는게 많아야 되고 두 번째로는 실제 내 경험에 비춰서 그땐 일했었지라고 복귀하는 시간이 좀 많이 있으셔야 돼요. 그래서 점점 좀 존을 어 내가 좋아하는 유형은 어떤 기업일지 내가 시클리컬의 기업들에도 투자를 할지 그리고 나는 밸류드리븐 기업들에도 투자를 할지 혹은 완전 그런 거 상관없이 비싸더라도 워낙 그 수익성도 좋고 이런게 투자를 할지 만약 그렇다면 그런 기업이 주가 그 하락을 하고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할지 근데 만약 주가 하락으로 멈추지 않고 실적도 순간적으로 안 좋게 나오 그다음에 어떻게 할지 이런 거를 한번쯤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이제 설 연휴죠. 그래서 도움이 좀 많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거를 만약에 도서를 우리가 다 못 나간다 하더라도 어 직접 이번 연휴 동안에는 꼭 다 읽으시고 그리고 함께 이렇게 좀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수업의 출발점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1.19
[제목] (1월) 재무기초 3회차
[순서] 3/134 · 2023년 1 월 세미나 3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들리시면은 채팅창 말씀 주세요. 어, 네. 오늘도 저희 이제 많은 얘기 나눠 볼 텐데 오늘은 사실 이제 좀 고민을 했어요. 그 교재 내용들을 충분하게 이제 교재 중심으로 나갈지 아니면은 이제 제가 이제 그 기본적으로 다른 이제 세 명 세 명으로도 소수로 이제 세미나도 진행을 해 보고 또 지난해 같은 경우는 15명으로도 이제 세미나를 뭐 그 당시에 2두시간씩 뭐 이틀 동안 진행을 해 보고 이러면은 결국에 이제 큰 그림을 이해하는 거랑 두 번째는 실제로 결국에 이제 질문 제가 받아본 것도 이제 이해는 어느 정도 되고 어떤 식으로 경제적 회자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될지도 약간은 이제 감이 잡히기 시작하는데 아, 잠시만요. 화면 공유할게요. 그러면 잠깐만요. 화면 보이시나요? 화면 보이신데. 이제 그런데 이제 결국에 어떤 기업들로 실제로 투자를 좀 연결을 지을 수 있을지 이게 이제 결국에 어 모두의 고민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 부분을 이제 어떤 분께서는 그러면 매출이 들고 영업 이익이 늘고 말씀하신 것처럼 현금 흐름이 늘고 이런 기업들만 어 찾아 가지고 투자를 하면 되나요라고 이제 질문 주시기도 하는데 그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긴 해요. 그러니까 왜냐면 여러분들께서 매출이랑 영업 이익이랑 현금을 그리고 제가 강조했던 뭐 수익성 이런 것들이 쭉 균질하게 이렇게 성장한 기업을 한국에서 찾으라면 제 생각에는 지난 10년 동안 그렇게 보인 기업이 다섯 개 이상으로 있을까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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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표만으로 고르지 않기

사실은 한국 전체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코스피 코스닥 모두 포함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는 거죠. 근데 그럼 기계적으로 그런 기업만 찾아서 투자를 해야 되냐라고 보면은 사실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에 대해서도 여기 질문 중에 에도 뭐 20, 6번, 20, 27번 이런 내용이 영업 이익과 주가는 어떻게 관련 있나요? 영업 이익이 뭐 기업의 실상을 정확히 반영 못 하기도 하나요?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사실은 이제 무조건 영업 이익, 뭐 매출보다 영업 이익이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또 반대로 놓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결국에 유지는 어 큰 그림을 먼저 이해를 하고 어 개별, 기업별, 사례별로 조금씩 더 찾아보자. 그런 다음에 나중에는 이해도가 넓어진 다음에는 어, 일단 첫 번째로는 숫자적으로 필터를 하고 그다음에 어, 기본 개념들을 이해한 다음에는 복합적으로 살펴봐서 결국에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지만은 이제 어떤 분 같은 경우는 투자 자체를 안 하고 공부만 하시는 분도 있고 어,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어, 거의 한 2년 뭐 이런 식으로 넘게 투자는 전혀 안 하시면서 공부만 하시는 분도 계세요. 또 반면에 어떤 분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투자를 이제 내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크게 한 다음에 이제 무작점 버티기 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면 결국 제가 봤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내가 충분히 잘 모를 때는 일단 규모가 작아야 돼요. 투자 규모가 좀 적어야 되고 대신에 투자가 아예 안 들어가 있으면 내가 사실은이 공부를 하면 좋은데 공부를 안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진짜 뭐 100 저는 주변 분들한테 100만 원 이내로 할 거면 총 금액을 투자를 해서 차라리 이제 공부를 좀 해 나가면서 감을 잡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규모를 키우는 걸 추천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이 아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해서 바로 막 그 투자를 큰 규모로 하거나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 충분하게 좀 공부를 하면서 어 그다음에 시행 차고 비행들을 내면서 어 내가 어떤 기업을 더 좋아하는지 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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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경험과 공부의 병행

지난번에 우리가 어 10 7번 정도까지 어 재무 숫자 점검 질문 쪽에서 했던 거 같아요. 잠깐만요. 7번 그렇죠. 그랬는데 이제 여기 보면 백 이제 교재를 나가고 그다음에 질문은 제가 이따가 한 번에 받아서 조금 아니면 제가 미리 받아 놓은 질문들도 있기 때문에 어 그것들 중에서 좀 좋은 것들 여러분께 말씀드릴게요. 116 페이지에 보면 분기별 재무를 보고 경계심을 가져라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어 여러분은 부채가 적은 기업을 선호하는데 근래 기이 지나치게 부채를 차입해서 공격적 투자를 감행했고 투자 결과와 현금흐름 상태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 상당수가 어 재무 특히 요즘처럼 금리가 급등하는 시기에는 재무 상태표에서 부채가 높지 않은 기업들이 좋다. 이제 이런 식으로 사실은 생각을 하기 쉬운데음 그 어떤 하나의 지표에 꽂치기보다는 저는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중요한 것들이 한 10개 15개 정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그게 대체적으로 뭘까요? 뭐 매출이 늘어야 되고 영업 이익이 늘어야 되고 현금 흐름도 영업 현금이 늘어야 되고 반드시 늘어야 되고 잉여 현금 흐름도 늘어야 되고 근데 물론 10년 연속해서 일간되게 늘어나는 기업은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쪽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업 현금 흐름은 쭉 늘어야 된다. 그리고 뭐 수익성 밴드도 ROE 밴드 가 일단 기본적으로 좋아야 되고. 어, 근데 뭐 이익률은 사실은 이익률 자체가 어, 높아야 되는 이유는 ROE가 성장이 이제 되기 위한 조건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지 꼭 이익률이 낮더라도 ROE 자체가 꾸준하게 높게 유지되면 사실 상관은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이런 내용들 중에서 하나가 특출하게 어, 튕기면서 숫자가 나오게 되면은 그런 기업은 사실 좀 주의를 하면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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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숫자의 이상 신호

근데 그게 만약 특히 한 개 분기 정도가 아니라 여러 분기 연속해서 그런 식의 핑계가 많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이제음 그런 기업은 저도 사실 이제 그런 투자 방식이 많이 후회가 되고 이제 와서 좀 보이긴 하는데 물론 그 당시에도 수익이 많이 나기도 했지만 특히 뭐 2020년도 이럴 때도 어 막 벤치마크 대비해도막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몇십% 포인트 더 높게 냈은 안 나는데 냈던 거 같아요 기억은.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방식이 과연 맞았냐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의 제 방식하고 2020년도나 뭐 그 이전 의 투자 방식하고는 완전 다른 거 같아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어 시클리클리건 아니면은이 기업이 저평가로 그러니까이 밸류가 기본적으로 낮아서 어쨌든 성장하는 기업을 그 당시에 투자하자 하하자는 그런 관점은 동일했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더 존이 넓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내가 해보다 보면서음 사람이라는게 하다가 자기가 시간이 바빠지기도 하고 또 어쩔 때는 게을러서 분기 실적 발표를 놓치기도 하고 혹은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번에는 어떤 기업 우리도 공부하다 보면 어떤 기업이 더 재미있을 때가 있잖아요. 공부가. 거기에 더 집중을 하다 보니까 다른 기업이 실적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 그 망가진다는게 두 가지 항상 의미가 있어요. 실적이 망가진다는 거는 어 그 여러 가지 이제 그 실제 숫자 자체가 망가져 가지고 여기 이제 교재에서는 분기별로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 그거는 발견하자. 이런 내용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발견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은 항상 후행적으로 될 수밖에 없어요. 우리 투자가 이제 주식도 그렇고 제가 이제 트위터에도 글을 쓰고 있는데 채권 금리도 완전하게 선반형이거든요. 제가 뭐 지난 달부터 이제 채권 금리 무조건 내려간다 이런 내용들 많이 적었었는데 지금 기준 금리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금리가 많이 내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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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행 확인과 선행 관찰

그러니까이 채권 시장도 그렇고이 선반형 부분이 주식 시장도 그렇고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는 뭐 OEM 기업들 사례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예를 들어 우리나라 기업은 뭐 분기 단위로 발표를 하지만 자율공시라는게 있기 때문에 해외 어떤 기업은 아니면 뭐 룰루레몬 같은 기업을 통해서 룰루레몬은 인벤토리 제고가 굉장히 늘었다고 이제 일수가 많이 나왔단 말이죠.데 거기뿐만 아니라 비슷한 속성의 OEM이 제고가 늘어나는 걸 월관으로 공시를 한다면 사실은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은 공시를 아직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결산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움직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면밀하게 보면서 이제 투자를 하려고 하면 어 그런 방식도 있는데 어 이제 항상 투자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그 투자에 정답은 없다. 그래서 트레이더로 하는 분들도 있고 파생으로 하는 분들도 있고 있고 분기별로 오르는 기업들 찾는 분들도 있고음 저평가 중심 이제 저는 저평가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도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특히 이제 완전한 자산주마 PBR 0.2배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만 투자를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데 이제 그 그런 기업은 기본적으로 그런 곳대 투자를 하면은 그에 맞춰서 분기별로 속아내기가 필요를 해요. 왜냐면 PBR이 0.2배 0.3배라는 거는 그 기업 자체가 급이 환경이 어려울 때 스스로 매니지먼트가 내부 자원을 잘 활용을 해 가지고 왜냐면 자원이 넘친다는 거거든요. PBR이 1배 이하라는 거는 장부가 이하로 이제 거래가 되고 있다는 건데 그럼 자원을 활용해서 어 결성은 곳에 케펙스를 집행을 해서 케펙스라고 우리 지난번에 배웠죠. 유무형 자산을 취득하는 행위예요. 현금을 통해서. 왜 취득하냐? 자산의 정의는 지난번에 경제적으로 앞으로 쉽게 말해서 돈을 벌 걸로 예상되는 곳에 돈을 투자를 하는 행위를 케펙스라고 해요.이 유무형 자산 취득 이걸 자본적 지출이라고 하는데 이걸 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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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자산주의 점검

지금 성장 동력에서 더 가속화시키기 위해서.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지금 잘 하고 있지만 만약에이 상태가 유지된다면 지금의 장비로는 다른 기업이 퍼부울 거기 때문에 개발비 쪽이나 뭐 공장을 개량한다던가 퍼부울 거기 때문에 경쟁에서 약화될 수도 있다. 뭐 반도체 산업 같은 경우에 서로 케펙스 경쟁이죠. 어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진 잘 해 왔지만 지금에 해 왔던 사업 방식에선 이제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그럴 때 이제 새로운 사업 영역을 만들어야겠죠. 그럴 때 이제 새로운 곳에 케펙스 투자를 해요. 근데 이제 케펙스를 투자를 하면 자연스럽게 어 마이크 켜져 제가 이제 껐던 다 꺼게 했던 거 같은데 혹시 켜져 있으면 꺼 주세요. 근데 이제 투자를 대규으로 집행을 하면 자연스럽게 감각삼각 비용도 막 크게 발생을 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어 누구나 이제 처음부터 능숙한 사업으로 진출한게 아니라 신규 사업 쪽으로 진출한거다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매출 매출 플로우가 잘 안 나올 수도 있고 또 그럴 때는 이제 선상 차선도 발생을 하게 되고 이제 이런 것들이 되는 거죠. 근데 결국에는 그렇게 노력을 하고 이러는 기업들은 어 주가가 분출을 하게 된다. 뭐 예를 들어서 영국에 지금 남자 인독의 총리가 지금 이제 당선이 돼 가지고 한참 일하고 계세요. 근데 이분의 와이프가 그 엄청난 뭐 뭐 밀리어예요. 그러니까 인포시스라는 인도의 어 기업의 이제 따임이 그 와이프이거든요. 근데 인포시스 같은 경우도 이제음 굉장히 크게 성장 인도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 중에 하나인데이 기업도 매출 스트림이 어 추가적인 주가 폭등 폭등이 어디서 나왔냐? 클라우드 사업 쪽으로 진출을 하면서 또 한번 나왔거든요. 기존에 이제 아웃소싱 IT 아웃소싱 기업에서 출발을 한 다음에 그러니까 결국에는 주가 폭등이 한 번씩 더 일어나려면은 어 케펙스 집행이 어 효과적으로 정말 될성은 곳에 매니지먼트가 해안이 있어서 투자를 집행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이제 만약에 어 잘 안 되는 기업에 투자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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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펙스의 세 가지 목적

그런 것들 이제 대표적으로 자산주가 그렇거든요. PBR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평가 기업들 0.2배, 0.3배 이런 기업들이 나쁘다가 아니라 그런 기업들의 특징은 흘러가도록 두면 잘 못했던 기업이라는게 특징인 거예요. 왜냐면 흘러가도록 뒀을 때 잘 풀어냈던 기업이라면 PBR이 0.2배가 아니라 0.2에서 0.3배, 0.3배에서 0.4배 이런 식으로 기대감이 자꾸 이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영업 이익이 심지어 못 나왔다 하더라도 새로운 영역에서 매출단이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고 이랬다면은 밸 멀티플이 올라갔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내가 이제 첫 번째로는 어 부채 비율이이 기업은 높아. 그러니까 투자하면 안 돼. 이런 식으로 보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시계열을 넓게 잡은 다음에이 중에 아주 특출하게 너무나 나쁜게 있으면 그 기업은 스킵. 근데 그게 아니라 어이 기업이 뭐 열가지 15가지 내가 보는 기준 중에 뭐 특별하게 튕기는게 없다. 그렇다면은 어 투자해 봐도 되는 좋은 기업 리스트 중에 하나가 되는 거죠. 저는 이제 집중 투자를 선 를 하는데 저는 이제 대부분 주식 보유가 뭐 한 세네 개 기업에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실제로는 어여 어 이제 새내기에 집중 투자를 하는 거하고 제가 보고 있는 그리고 모니 그니까 한 번이라도 편입을 했거나 혹은 공부를 해 봤고 진짜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한 기업이 세내개밖에 없냐는 완전 다른 말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큰 방향성을 내가 정말 좋아하고 어이 기업들이 진짜 괜찮다 하는 것들을 자주 이제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그 부채 비율과 관련해 가지고는 음스템도 아시다시피 이제 매출 방식 때문에 좀 그렇긴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부채 비율이 사실은 적은 기업이 아니거든요. 여기 보면 2019년만 하더라도 도 부채 비율이 뭐 거의 900% 거기서 410% 430% 이렇게 찍기 때문에 사실은 매출 방식의 이제 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영역들이 숫자적으로 봤을 때 22년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이익률 20에 ROE가 52일 53 이렇게 이제 나와 있는데 PBR이 5.9배 근데 이제 중국에서의 점유율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은 주가가 부채 비율하고 상관없이 이렇게 올 오르는 경우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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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집행의 결과와 위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채 비율이 높으 근데 이제 반대로 여기 기업들 중에음 여러 가지 제가 기업 사례를 잠깐 해 놨는데 에이스테크라는 기업이 있어요. 에이스테크는 제가 블로그에 많이 이제 적었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이제 진짜 나쁜 기업 중에 하나의 사례로 제가 자주 언급을 했었는데 이게 왜 나 이제이 기업이 항상 말씀드리지만은 그 이제이 어쨌든 저희는 재무 회계 회계에 대한 세미나이기 때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기업 사례는이 기업에 투자해야 된다. 뭐 이런 사 이런 어 투자를 여러분들한테 유도하거나 이런게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 어 회계에 대한 사례로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이제 에이스테크가 제 기준에는 굉장히 별로고 너무나 별로다. 하여튼 이런 식으로 많이 적었던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성향은이 균질적 저는 그걸 좋아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균질성이 증감률보다 항상 우위의 한다고 봐요. 그리고 이익의 질이 밸루에이션보다 전 더 중요하다고 봐요. 지금 당장 숫자보다. 이게 사실 제가 무슨 뭐 추상적인 개념들 속에서 지금 난상토록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은이 내용을 한 번이라도 더 10분이라도 여러분들께서 직접 들으면서 차분하게 뭐 차에서 들으시더라도 꼭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너무 좋은 소재거든요. 균질성과 증감률 중에 뭐가 좋을까? 이게 뭐 비슷한 말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어떤게 더 중요하 다 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투자 기업이 완전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숫자가 균질하다는 거는 어 대표적으로 뭐 어 균질하게 이제 숫자가 나온다는 거는 뭐 영업 이익률이 항상 비슷하게 나오고 ROE가 항상 비슷하게 나오고 특별하게 일회성 비용이라는게 튕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뭐 수주를 했다고 해 가지고 어 얘가 폭등을 하는 경우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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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을 보는 맥락

그리고 4차 산업 뭐 이런 걸로 여기이 그 이제 집합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분류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랑 상관없이 분류가 되기 전에도 된 후에도 그런 거랑 상관없이 꾸준하게 증가를 하는 기업이에요. 근데 증감률 기준으로 보면은 어떤 기업은 8%가 성장할 때 어떤 기업은 30% 50% 이렇게 성장을 한다면서 쭉 올라갈 때가 있어요.데 그런 기업에 그리고 투자를 조금 더 일찍하거나 올라가는 초입에 투자를 할 때 역시 뭐 불타기가 잘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더 자주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과연 내가 그거를 제대에 팔고 나오지 못하면 그 기업 자체는 원래가 비균질적으로 숫자가 튕기든 이니까 이제 곧바로 그 증감률이 꺼지기 시작할 때는 사람이 안 좋은 것만 보이기 원래 주가가 꺼지기 시작하면 이제 팔고 나가는 사람이 있고 그때가 되면 안 좋은 점만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때 보이는게 아마 보나마나 비균질적인 숫자들이 보일 거예요. 예를 들어서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그 매출이 스토리가 되게이 기업도 있는 기업이에요. 뭐 대표적으로 애널리스트 리포트들도 좀 나왔었고 5G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고 동남아 쪽으로 이렇게 뭐 수출도 되고 통신 장비들이 이렇게 되면은 얘가 대박이 난다. 이런 이제 제가 더 이상 깊게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들이 나왔어요. 될 수도 있었겠죠. 실제로 그렇게 됐다면. 근데 제가 불편하게 생각했던 거는이 기존에도 영업 이익단이 굉장히 들쑥날쑥하고 단기 순익도 이렇게 적자가 중간중간이 펼쳐져 있고 근데이 이런 기업에 누구나 투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가 누구나 투자 안 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커뮤니티나 이런 것들 보면 굉장히이 애착이나 기업에 대해서 이 기업은 여러 가지 큰 그림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지금은 이렇게 나오는 거고 이런 근데이 밑단에서 보면은 뭐 수주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이런 식으로 파헤치는 분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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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 사례와 선호 기준

예전에 제가 그 어떤 뭐 영수준 기업 이런 거 투자할 때도 뭐 박남에부터 현지 외국 소식 이런 거 다 수집하면서 투자했던 분들도 있어요. 근데 그런 방식이 장기로 보면 맞을지도 모르고 실제로 성과가 날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제 직장인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그렇고 사업하는 사람도 얼마나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런 사람한테 과연 맞는 방법은 결국 균질적 균질적 성장이 가장 좋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이런 거 보면 사실은 우리도 그렇잖아요. 잘하는 애가 일반적으로 제가 보면 다 잘하는 거 같아요. 영국에서도 제가 이튼 스쿨 출신회를 봤었는데 기도 크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결국 취업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막 다 잘해요. 그런 집들은. 근데 한번 숫자가 꼬이는 기업은 예를 들어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회계 기초 강의 이거 진행하면서 채널에 제가 그 회계 기초 도서들 이제 수준별로 1단계, 2단계, 3단계 이런 식 쭉 추천해 드렸는데 근데 이제 제가 그 당장은 이거를 볼 필요가 없다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공시와 관련된 내용이에요. 제가 요즘에 재미있고 재미있게 이제 거의 다 읽었는데 보고 있는 책이 이것이 실전 세계다라는 책이 있어요. 그래서 김수현 이재용 님께서 이제 작성을 하셨는데이 책의 뒷페이지를 보면은 회계 공시 완전 정복 로드맵이라고 하셔서 회계 쪽에서는이 순서대로 읽으세요. 공시 쪽에서는이 순서대로 읽으세요. 쫙 이게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회계 쪽 두선 다 추천을 했는데 공시 쪽에 이제 순 순번대로 있는 그 도선은 이제 전부 굳이 볼 필요 없다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알아두면 당연히 좋죠. 근데 그럼에도 그렇게 했던게 이제 많은 경우에이 공식 쪽에서 다루는게 뭐 권한 사체 발행 신주인수권 부사체 뭐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이게 뭐 실제로 될 경우에 이게 과연 합당한지 좋은지 어쩐지 뭐 이런 것들을 이제 분석을 하는 건데 잘 생각을 해 보면 내가 자꾸 복잡하게 계산을 하게 만드는 그런 공시가 튀어나오는 기업들은 사실은 어 그 기업의 급이 그다지 높지 않을 확률이 되게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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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질성과 증감률의 차이

뭐 분할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어 다 저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단일 사업을 투자를 저는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그 상이 연결된 기업들이 여러 개가 있는 기업이 나쁘다가 아니라 제 제가 투자할 수 있는 제가 분석할 수 있는 영향을 넘어선다. A, B, C, D, E가 모여져 있는 기업 중에 A, B, C, D, E가 각각 영역 이익이랑 이런 것들이 잘 내고 그것들이 할인된 가치가 이제 통상적으로 더블 카운팅이라고 이제 자회사 이제 상장이 여러 개가 같이 가지고 있는 기업 중에 되어 있으면 그 할인이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뭐 이거는 이제 실제 투자와 관련된 내용이고 그거와 별개로 그 많은 기업들을 내가 분석할 역량이 있느냐 없느냐 심지어 단일 사업 연결 기업이 적을 때에도 사업 부가 여러 개가 있으면 내가 그걸 분석할 영량이 있느냐 없느냐를 많이 보셔야 돼요. 근데 아 그거와 별개로 잠깐이 부채 비율 얘기하던 거에서 이제 조금만 더 마무리를 지으면 에이스테크만 하더라도 부채 비율이 굉장히 높은 걸로 유명해요. 450 430 320 390 44 22년도 기준이 뭐 818 이렇게 뜨잖아요. 근데 그 부채 비율이 여기서 경계를 해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부채 비율 높은데 오스트 임플란트는 올랐다. 이런 식으로 단편적으로 자꾸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하나의 연결 고리동 전체의 해자를 좀 봐 가지고이 기업이 부채 비율이 높은게 매출의 그 뭐 선수금 매출이나 이런 방식 때문인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매출단부터 영업 이익도 전부 깨주고 있어 가지고 그런 건지 이런 걸 잘 고민을 해 봐야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언제나 매출 성장이 일어나야 된다. 그리고 영업 이익이 무조건 성장을 해야 되고 현금 흐름이 잘 돌아야 되고 그렇게 되는 것들이 기본값이다. 근데 만약에 그런게 아니라 1년 이상 2년 이상 튕기는 숫자가 나온다면 그거를 굳이 사업 보고서가 가지고 뭐 이번 분기에 엄청난 뭐가 쇼크가 발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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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꺾일 때의 판단

그럴 경우에는 당연히 한 번 정도는 그 사업 왜냐면 비용 그 사업 보고서에는 지난번에도 같이 우리 봤지만 YG 엔터를 제가 봐 볼게요. 사업 보고서에는 그냥 형태가 이렇게 했다. 모든 기업이 동일하게 떠요. 이렇게 동일하게 떠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굉장히 뭐 영업에 단에서 손익이 이렇게 튄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대체 어떤 비용 때문에 튀었을까 하면서가 볼 수가 있어요. 연결 재무 제품 해석해서 근데 이런게 뭐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된다거나 그럴 때마다 그러면 내가 찾아 가지고 아이 이유는 합리적이야.이 이유는 어이 이거는 일회성이야. 이회성이 아니야. 이런 식으로 판단을 하려고 마음 먹으면 굉장히 피곤해져요. 그래서 튕기는 숫자가 나오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튕긴다. 이렇게 좀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 Y이즈 엔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그리고 단 그 균질적 사업에 투자를 그니까 균질적이 아니라 심플한 사업에 투자를 하는게 음, 제 선호도에는 맞는데 일단 저는 이제이 회계 기초 세미나도 제 선호도를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사실은 Y이즈 엔터도 어, 되게 좀 제 선호에서는 많이 벗어났다. 이런 걸 좀 자주 말을 해 왔었어요. 제 투자 리서치에서는. 그리고 SM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제 그거는 뭐 기업이 이제 결과론 쪽으로는 JP가 많이 오르고 YG 뭐 SM 다 이제 별로였는데 실제로 놓고 보면 그 포인트가 잠시만요.이 와이즈 같은 경우에 보면이 사업의 개요예요. 그래서 사업 보고서마다 사업의 개요 이제 뭐 하는 회사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렇게 쭉 볼 수가 있는데이 YG의 이제 YG플러스의 종속 기업으로 화장품 제조 외식 및 외식 서비스업 골프 사업 금융업 경영 컨설팅업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니까 어 저는 약간 그 제가 투자하고 싶은 영역별로 저는 이제 우리 투자자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우린 축구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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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과 주가의 시간차

음. 우리가 축구 감독이고 그 골키퍼가 예전에 김병이가 이렇게 뭐 공 그 공격에 이렇게 했다가 사실은 중원 쪽으로 나갔다가 야단을 한번 친 적이 있었죠. 야단이 난 적이 있었죠. 그니까 마찬가지로 제가 알아서 금융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으면 저라면은 금융업에 해당하는 기업에 투자를 할 거예요. 그리고 어 저라면은 사실은 뭐 예를 뒷단에 뭐 골프 사업이 있다면은 골프 사업에 투자를 할지 안 할지 화장품이라면은 화장품 쪽에 제가 들어갈지 말지는 이건 제가 판단을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래서 엔터 쪽이라면 엔터에 전념하는 이런게 이제 전 사실 어 우리들 모두한테 좀 편한 방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기 보면 여기서 좀 복잡하다. 잘 모르겠다. 사업의 계열을 클릭했는데 그러면 뭐 보시면 되냐면요.이 연결 재무 주석을 항상 보시면 돼요. 그러면 깔끔하게 이렇게 어떤 회사들이 이제 있는지 이렇게 나와요. 근데 보게 되면음 기본적으로 이제 엔터테인먼트 음반 음원 음음악 출판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이 사업체가 내가 노출되고 싶지 않은 내가 노출되고 싶은 영역에만 실제로 포함되 되어서이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볼 수가 있거든요. 여러분들도 내가 투자를 할 때이 기업이 과연 내가 원하는 만큼의 내가이 기업을 예를 들어 패션업 때문에 투자를 했다면 패션 쪽에만 노출도가 잘 들어가 있는지 아니면 그게 아니라이 기업이 잘 못하는 영역까지 어 문화발식으로 확장이 되어 있는지 어 심지어 그렇게 해서 잘한다 하더라도 그게 본체 업하고 과연 잘 관련이 돼 가지고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잘 고민을 해 보셔야 돼요. 자, 그다음에 어, 질문 18번에 숫자 단위나이 괄호 부호는 어떻게 읽어야 되나요?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이건 사실 너무 쉬운 얘기죠. 그래서이 내용은 그냥 크게 사업 보고서도 읽을 때 그 예전에 제가 영국에서 그 JP모건이랑 이런 딜러 이런데 면접을 보면은 그 빠르게 뉴머리컬 테스트 같은 걸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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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매출 인식의 구분

그럴 때 보면은 뭐가 뭐고 뭐 막 숫자로 막 이제 뜨는데 항상 생각을 특히 이제 숫자와 안 친한 분들이 주식 이제 투자 초보분들 중에는 많이 있으실 텐데 쉼포가 뒤에 세 개가 나오면은 천이라 보시면 돼요. 천이라 보시면 되고 여기서 보시 이거 보는 것처럼 쉼표가 뒤에 세 개 이제 쉼표 뒤에 세 개가 있으면 1천이다. 그다음에 쉼표 뒤 항상 이렇게 단위별로 외우면 좋아요. 신표 뒤에 여섯 개면은 100만이다. 얘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있잖아요. 그건 100만이다. 그러니까이 세 개 여섯 개 이런 식으로 외우면 되게 편해요. 쉼표가 아홉 개면은 뒷단에 쉼표이 쉼표 뒤에 아홉 개가 있으면은 그럼 10억이다. 이렇게 외워 두시면 편하고요. 근데 이제 그거와 별개로이 자주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보게 될 용어 중에 하나가 외국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 C이라는 이제 그 보고서를 좀 보게 될 거예요. 그 단어를 보게 될 거예요. 음. 에어링. 그리고 C랑 단어하고 잠깐만요. 그걸 제가 예를 한번 들어 볼게요. 아, 그리고 여기 보면 지금 보이시죠? 파이낸셜 워크북이라고 나오죠, 지금. XLX. 그러니까 항상 기업의 IR도 생각을 하실 때 저번에 말씀드렸죠. 사업 보고서가 있고 그리고 애뉴얼 리포트가 있고 그 연관 보고서예요. 그게 그리고 이제 프레젠테이션이 있고 IR 슬라이드죠, 그게. 그리고 어떤 기업은이 파이낸셜 워크북 이런 식으로 뭐 팩트북 이런 식으로 제공하는 곳들이 있어요. 엑셀 파일을. 이제 이게 로우 데이터예요. 그래서 이런 것까지 한 번 정도는 보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왜냐면 재밌잖아요. 이게이 기업이 실제로이 매출단 에서 숫자 브레이크다운을 내가 해 가지고 볼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보유 기업들을 여러분의 폴더에다가 여러분들이 막 주먹국으로 저는 50개 기업, 30개 기업 이렇게 투자 안 하길 바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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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과 현금 회수

어 제 생각에 초보 초보한테 맞는 숫자 정도는 보유기업은 한 20개 이내로 대신에 그 정도를 내가 정말 잘 아는 기업들. 그리고 잘 안다는게 뭐 예를 들어 디즈니 내가 잘알아라. 스타벅스 잘하라. 그리고 뭐 JYP 잘하라. 어 뭐 S24 잘하라. 자주 쓰니까. 이런 식으로 주목 국으로 투자를 해 버리면은 그러면은 절대 안 되고 속성이 이제 서로 다른 예를 들어 성장 쪽 그다음에 이제 속성이 어떻게 다른지를 좀 내가 이해를 하면서 그렇게 이제 보유 기업을 이제 포트를 짜면 되게 좋은데이 프레젠테이션을 이제 보게 되면 이제 불편하게 되어 있는데 잠깐 음 이게 좀 좀 여기 프레젠테이션이 좀 잘 안 되는데 이분 기본적으로이 노보노디스크라는 이제 IR 웹사이트에 가서이 PT 슬라이드를 보게 되면 자주 여기서 표현되는게 지금 이제 웹이 약간 먹는 거 같은데 CER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와요. 단어에 그래서 그게 뭐냐 컨스턴 익스cha체인지 웨레이트여서이 환율에 따른 외곡 현상 같은 것들을 좀 제거를 해 가지고 표현을 했다. 이제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같은 식으로 표현을 여기 보면 케어링 쪽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C라고 적혀 있잖아요.이 케어링이 무슨 그룹이냐면은 생로랑 아시죠? 보테가 베네타 뭐 이런 기업들 이런 브랜드들 가지고 있는 이제 어이 소유 기업이에요. 근데 얘가 이제 굿찌랑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데이 리포티드라고 적혀 있는 숫자랑이 CP 숫자 가 다르잖아요. 그럼 CP가 뭐냐? 말씀드렸던 컨스턴 익스체인지 레이트랑 비슷한 그런 맥락이에요. 여기 보면 예로스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뜻이냐? Scope 앤 exchange로 얘네들이 뿌린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19번 질문이 Y와 Q 실적을 이제 어떻게 봐야 될 거냐? 기업 실적 읽을 때 YOY가 뭐예요? QQ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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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과 현금흐름의 괴리

뭐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어 지난번에 제가 이제 실제 주가가 어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어떻게 주가가 막 움직이는지 일반적인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예를 한번 들어 드렸잖아요. 뭐 예를 들어 YOYI는 YiY는 뭐 15% 올랐는데 QQ가 QQ가 오히려 -4%더라. 15% 늘었는데 그러면은 감소가 할수 그 주가가 처음에 오르다가 내리는 경우가 있어요. 또 반대로 Yi가 Yi가 뭐했죠? 전년 대비죠. 15% 늘어서 너무 잘한 것처럼 보였는데 QOQ도 막상 5%가 늘어서 너무 잘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잘 보니까 이번 삽 2번이 예를 들어서 4분기였다면 특히 이제 4분기 같은 경우에는 결산실적으로 나오거든요.이 무슨 말이냐면 지금이 만약 2 이제 곧 2022년 이제 결산이 나오잖아요. 나오게 되면은 딱 실적이 나오는데 분기별로 브레이크다운을 해 가지고 그니까 분기별로 나눠서 보여 주지 않아요. 기업에서. 뭐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4분기 너무 잘했다. 자기들이 4분기를 꼭 강조하고 싶다. 그러면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게 IR은 여러 가지 자료가 있다. 배포하는 게. 근데 요구받는 이제 자기들이 법적으로 해야 되는 게 사업보고서다. 미국에서 탱케 이런 거라고 했죠. 그러면 거긴 양식이 동일하다. 정부에 제출하는 거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드는 PT 슬라이드는 기업이 강조하는 숫자들과 메시지를 넣어 가지고 이제 넣어 놓은 거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제 구성이 달라질 수 있는데 만약 이번 4분기에 우리가 너무 잘했다. 우리가 다 망할 거라고 했는데 너무 잘했다 하면 4분기 숫자를 나눠 가지고 보여 주겠죠. PT 슬라이드에. 왜냐면 그건 IR 쪽 펑션을 가진 곳에서 수행하는 역할이니까요. 근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결 만 실적으로 툭 내밀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뭘 해야 돼요? 붕괴를 해야 되겠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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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매입채무의 흐름

붕괴가 뭐예요? 나눠 본다는 거예요.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나누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일일이 까면서 일일이 과거 리포트를 열면서 숫자를 넣어 봐야 돼요. 근데 물론이 섹터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와이 애널리스트들은 이제 일반적으로 R라는 이제 그 밑에 직원들을 데리고 그 예를 들어 금융 섹터라고 한다면은 대체적으로 기업들 실적이 비슷하게 뭐 같은 날 나오기도 하고 대체로 실적 발표 기간 동안 한 주 동안에 쫙 나와요. 그럼 그 기간 동안 거의 밤을 세면서 그 기업들 접을 미리 가지고 있던 자기들의 엑셀 파일에 넣어 가지고 바로바로 산출을 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이렇게 있었을 때가 5%가 늘어 가지고 좋은 줄 알았는데 지난번에는 8, 그 전에는 9 뭐 12 이런 식으로 됐더라. 이렇게 되면 피크 아웃이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대표적으로 지금 이렇게 나오고 있는 숫자 나오는 곳들이 어디가 있냐? 면 미국의 KB홈 이런 기업들이 있어요. 이제 홈 빌더들인데 어 아시다시피 이제 미국 주택 시장이 엄청 화랑이잖아요. 아직도 이제 그 저희 가족 이제 이제 그 보면은 이제 소유 주택들을 이제 다주택으로 그쪽에 이제 누나 쪽이 가지고 있는데 이제 막상 보면은 여전히 화황이긴 해요. 여전히 화랑이지만 이제 빠르게 이제 판매량도 감소를 하고 이제 위쪽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그런 것들이이 네팅으로 해 가지고는이 큐오크 감소 효과가 빠르게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는 주가가 처음에는 어 QQ가 뭐 오니까 뭐 그 기업이 올랐다 나빴다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QQ가 어 처음에는 잘 나온 거 같지만 만약에 이게 픽카웃처럼 보인다면 오히려 하락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거는 내가 분기별로 그러면 QQ가 이렇게 나오면은 내가 빨리 팔아야 되냐? 그래서 지금 어 불도전님은 우리한테 뭐 QQ 빠르게 계산해 가지고 팔아야 된다고 말하는 거냐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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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숫자를 이어 읽기

이제 그거는 전혀 아닌게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제가 투자하는 관점은 어떻게 기업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QOQ가 매번 2%씩 어떻게 늘겠어요? 그리고 어떻게 기업이 전분기 대비 어떻게 계속 늘겠어요? 2% 늘려서 3% 3에서 3.5 돼야 되고 그런 식으로 따지면 뭐 100만 천만 1억 그냥 가는 거는 계속 늘겠죠. 근데 그렇게는 사실은 기업이 일하는게 기본적으로 갈 수가 없고 꾸준하게이 어떻게 뭐 충격적으로 뭐가 빠지거나 이런게 아니라 균질적으로 어쩔 때는 어 이제 매출이 늘어나는 거는 뭐 전분기 대비 매출은 순간적으로 빠질 수도 있고 뭐 이럴 수도 있겠지만은 균질적으로 어차피 연간으로 봤을 때는 쭉 늘어나고 그리고 가끔씩은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뭐 사업 영역이 특별히 겨울 쪽에 많이 판매가 된다. 뭐 이런 사업을 가진 것들도 있고 어떤 곳 같은 경우는 뭐 특히 이제 여른 쪽에 뭐 그런 기업들이 매출이 집중된나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계절성 같은 것들은 미리 한 번 정도 알아놓으면 좋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리고이 Q큐도 든 Yoi든 가장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저는 이제 사업 보고서도 제가 너무 사업 보고서 지루하게 생겼으니까 매달리지 말라고 하고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저는 거의 안 본다고 이제 했기 때문에 그러면 뭘 보시냐라고 할 수가 있는데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리포트 읽으면 좋죠. 당연히 지식을 어느 정도 알아야 되니까. 기업에 대해서 아는 건 중요하지만은 이제 리포트 내에 있는 숫자를 우리가 자꾸 보다 보면은 리 그 리포트에서는 통상적으로 지금이 22년이면 제가 안 본지가 오래돼서 잘 어떤지 모르겠지만 통상적으로 다음 이개년치를 넣어요. 숫자 포카스트에서 22년도에서 23년도 넣 넣을 거고 이제 애널리스트 리포트 항상 뒷단에 숫자 뿌려 놓은게 있어요. 왜냐면 이제 자기가 추정값들을 넣어놔 넣어야 이제 우리도 분석 메시지는 읽고 그다음에 어떻게 추정을 넣었는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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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의 분류와 감가상각

그러니까 22 있고 22년도 23년도 24년도 있고 그 전년 통상적으로 3개년 정도 넣어요. 그러면 19 20 21 이렇게 넣었겠죠. 그럼 이렇게 해 가지고 통상 앞단에 보고서가 있고 밑단 에 뭐 옆에는 이제 목표가 추천 뭐 매수 의견 뭐 이런 것들이 있을 거고 밑단에 짧게이 손익 손익이랑 뭐 ROE 지표라든지 이제 주요 키를 넣어 놓거든요. 근데 이렇게만 놓고 봐도 사실은 이건 6개년에 불과해요. 6개년. 근데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던게 시클리컬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이 6개년으로는 사이클을 우리가 볼 수가 없어요.이 기업을. 그리고이 중에서 사실은 3개년은 추정이잖아요. 뭐 뭐 예를 들어 지금 22년이니까이 경우에는 뭐 23 24, 25 이런 식으로 되겠죠. 20 21 22 이렇게 아마 될 거예요. 사실 3개년 값은 추정이기 때문에 어 실질적으로는이 당장은 우리가 이제이 20 가장 뒷단 부분은 우리가 사실 알 수가 없고 오히려 우리가 추정을 제대로 하고 기업의 해자를 간음을 하려면 뒷단 숫자를 많이 봐야 된다. 그러려면은 여기서 볼기보다는 휴증권 같은 거 보면 HTS에서 엑셀을 다운받을 수가 있게 해 줘요.이 버틀러라는 서비스도 제가 저는 여기가 UI가 예뻐 가지고 좀 좋은 거 같은데 지난번에 소개드렸죠. 뭐 JYP를 클릭을 한다면 연도별로 항상 이렇게 뭐 그 분기별로 보지 마시고 쭉 연간으로 멀리 해 가지고 시계열을 넓혀 가시고 보는게 되게 중요한 습관이에요. 그래서 저는 주가를 잘 안 보지만 어떤 주가는 본다고 말씀드렸죠? 장기 주가 전체 기업 공개 이후부터의 장기 주가는 보면은 기업의 급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가 직관적으로 보여. 그 단기적으로 주가가 이리저리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기업의 급이 쉽게 이제 보이거든요. 연간을 이렇게 수치성으로 보기도 하고 이거와 별개로 저는 여러분들이 직접 S 파일을 내가 실제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든 아니면은 내가 검토를 하는 기업이든 엑셀 파일을 어 키움증권 HTS 같은 곳에서 거기서는 그 내가 어떤 지표들을 받고 싶은지도 정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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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과 개발비

틱을 우리가 할 수가 있거든요. 선택으로. 그래서 뭐 나는 뭐 OCF 오퍼레이딩 캐시플로우 랑 뭐 영업 현금이랑 그다음에 순서는 매출단 먼저 놓고 영업 이익 넣고 그다음에 내 생각에는 뭐이 밸루에이션은 뭐 어 예를 들어 내 생각에는 총자산 회전율 이런 건 안 중요하다 그러면 그런 건 빼고 이제 뭐 자본의 뭐 부채 비율도 안 중요하다 그러면 그것도 빼고 이런 식으로 엑셀을 우리가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 번쯤 받아 놓고 어 내가 그다음에 분기를 실적을 놓치잖아요. 그래서 상관없어요. 왜냐면 어쨌든 난 10년 동안이 기업이 어 어떤 사업 이 어떤 사업의 결을 가지고 있는지를 첫 번째 사업 보고서에를 읽음으로써 사업 보고서도 제가 지난번 어떻게 말씀드렸죠? PDF를 꼭 다운받자. 이렇게만 보고 나면 어떤 건 읽고 어떤 건 안 읽고 끝나 버려요. 그냥 창 닫고 끝난단 말이에요. 자러 가야 되니까. 그러면은 그냥 또 조각만 보는 거예요. 제가 이제 블로그에 자주 말씀드렸던 단어 용어 중에 하나가 우리가 코끼리 지문 찾듯 이거 가만히 보니까 여기가 뭐 굵네요, 짧네요. 뭐 어떻네요? 굉장히 미시적인 거에 집중을 하기가 쉽거든요. 그니까 한 번은 개괄적으로 보는게 중요해요. 그러려면 PDF도 받아야 되고 기업도 전체 숫자를 다운받자 이게 좀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이마트의 사례를 제가 좀 자주 말씀드려서 근데 참고로 저 이마트는 되게 좋아해요. 이마트는 너무 편리하잖아요. 베송 이런 것들 너무 좋아하는데이 IR 이거는 이제 저것도 이따 말씀드릴게요. 그 근데 이제 여기 보면 이게 좋고 나쁘고 실제로 이제 오를 수도 있고 뭐 그러겠죠. 근데 저는 사실은 주가가 어떤지는 지금 잘 몰라요. 그런데 이제 이제 저는 이제 균질적 아까 균질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이 적자 축소 리콜 관련 이래성 비용 그니까 이래성이라는 말이 참 자주 쓰이는 IR 쪽에서는 용어인데 실질적으로 일회성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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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과 인수의 흔적

뭐 특히 자동차 쪽에서도 충단금을 미리 정립해놓 기도 하고 은행들도 그렇잖아요. 해손충단금 미리 정립을 해 놓기도 하고 그래서 일례성으로 뭐 정립을 했고 나중에 환입될 수도 있다. 뭐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는데 그거와 별개로 그리고 뭐 흑자 달성 이런 내용들이 저는 좀 처음부터 걱정을 안 하게 만들고 이렇게 튕 튕기는 숫자가 안 나오는게 그리고 인플레이션 영향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그 지난 제가 이것이 실전회계다라는 말씀을 이제 도서를 자주 추천을 드렸는데이 책에서 첫 번째 나오는 업은 그 챕터 그 파트 2에서 나오는게 백화점 상품의 업종에 대한 분석이에요. 그래서 현대 백화점이랑 뭐 이런 것들 나오면서 직매입 방식, 특전 매입 방식은 어떻게이 매출단이 뿌려지는지 실제 손익 계산서 어떻게 뿌려지는지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저는 그냥 읽고 그다음에 그냥 더 이상 깊게 안 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왜 그렇게 안 보냐? 어 기본적으로 제조업이 아니라 내가 뭔가를 매입을 해 가지고 판매하는 상품 중심의이 매출단에서 는 어 특히 유통업 같은 경우에는 이익률이 높게 나오기가 쉽 쉽지 않죠. 왜냐면 그 이익률이 높으면 엄청나게 높게 판다면 당연히 생산자가 직접 팔겠죠. 저만 해도 예전에 그 물 필터 사업 같은 거 이제 해 보고 싶어 가지고 공장을 찾아간 적이 있는데 만약에 제가 이익률이 70%로 판다. 50%로 판다 그러면 당연히 그 공장이 자체적으로 지공 고용해서 쇼핑몰을 돌리면서 판매를 할 거예요. 근데 그게 이익률이 워낙 짜게 주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이 이제 그게 기본적으로 통업의 본질인 거 같아요. 근데 그러면서도 불구하고 분명히 잘하는 기업들은 있긴 한데 어 기본적으로 내가 업종들을 볼 때 내가 좋아하는 숫자가 어떤 것들에 주로 강점이 갖고 있는지 저 같은 경우 수익성이랑 현금흐름 이런 것들을 많이 보지만 좀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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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차손이 말하는 것

자, 그리고 YY랑 Qoq 관련해 가지고 실제로 그러면 기업에서 분석을 할 때 어떻게 차이를 만드는지 한번이 명품 그룹 사례를 통해서 한번 볼게요.이 이게 아까 케어링 그룹 제가 말씀드렸죠? 케어링 그룹의 가장 최근 실적이에요. 그래서 이걸 보세요. 한번 실적이 딱 나왔어요. 그래서 레베뉴 브레이크다운이라고 적혀 있잖아요. 세그먼트별로. 그러니까 품목별로 어떻게 매출을 했는지 우리가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면서 Q3, Q3 레베뉴를 그니까 매출을 보여 준 거예요. 어차피 이익률들은 제품별로 다 비슷비슷할 테기 때문에 이제 매출단 한번 쭉 보시면 되는데 어때요? 굉장하잖아요. 리포트에드가 지금 18% 구가 생로랑이 40% 보테가 베네타가 20% 일반적으로 10%만 매출이 성장해도 고성장 기업이라고 해요. 그러면 사실은 이제 18%고 어 생루랑 너무 좋네 40%나 했어. 나도 생로왕랑왕 좋아해. 이렇게 하면서 어 생로랑 영화 본 다음에 너무 좋더라. 특히 뭐 입생로의 그 특기에 뭐 우아함이 난 너무 좋아 하면서 투자를 이제 일반적으로 해요. 나 생로랑 매장도 가봤어. 사람 많았어. 그러면서 현장 조사를 피터린치가 하라고 했어. 나 해 봤어. 이러면서 이제 항상 투자를 하는데 실제로 많을 수도 있고 이래요. 근데 그거와 별개로 저는 이제 케어링 그룹이 이제 이제 별로다 이런 얘기를 좀 적어 왔었는데이 왜 그러냐? 실제로 주가를 보면 어 한번 봐 볼게요. 어 여기 보시면 케어링이 22% 21%가 빠졌어요. 1년 동안 20% 올랐고 LVMH가 13%가 올랐어요. 그러면 다른 기업들이 이렇게 오를 때 아 선생님 이상합니다. 뭐제 선생님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이상합니다. 왜 그러냐면 분명히 생로랑이 내가 봤을 땐 지방식 대비해서 못 난게 하나도 없는데 그리고 보테가 베네타가 요즘 젊은 애들이 많이 하는 거 알고 있는데이 가방 쪽이 좀 별로여서 빠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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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읽기의 순서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 아까 우리의 주제가 뭐였죠? qq랑 Y 이런 걸 보라고 했잖아요. 자 그러면이 전체 QQ로 5137 대비해서 어, 제가 아까 이거를 음. 자, 여기를 보면 굿찌가이 기업 매출단에서 항상 중요한 거는 전체 QQ도 중요하지만이 기업에서 매매 매출 중에서 핵심 매출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되게 중요시하게 보셔야 돼요. 사업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아까 이제 그 예를 들어 제가 전자 기기 뭐 반도체 사업을 하고 삼성처럼 뭐 여기는 전자 레지를 판매한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휴대폰을 판매한다. 놓고 본다면은이 실질적으로 뭐 반도체에서 매출이 나이 반도체에서 매출이 들어 음. 설명을 두 가지를 해 볼게요. 매출이 구성을 많이 차지하는 거랑 첫 번째는 매출 70%가 A라는 곳에서 나오는 나오는데 70% A 70%가 나머지 나머지 BC가 잘했는데 총 A BC라는 매출이 있는데 B와 C는 성장했는데 QQ로 매출 70%는 A인데 A가 Q오크로 줄었을 수가 있어요. 근데 또 반면에이 70%이 매출 A는 줄었지만 막상 영업 이익의 핵심 기어도는 BC인 경우도 있어요. 이해되세요? 제가 좀 이거를 설명을 해 볼게요. 왜냐면 이런게 되게 중요해서 A, B, C가 있어요. 사업이에요. 이게 알파벳이라는 알파벳 하면 안 되고 기역이라는 회사가 있으면 얘가 70% 20% 10% 이게 매출 구성이에요. 그러면은 사실 매출이 A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A의 Q이 되게 중요하게 보여요. 근데 영어 그래서 초미의 관심이 A가 어땠는지를 보겠죠. 근데 막상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이 B에서 70이 나오고 A에서는 10이 나오고 C에서 12 기어도가 이럴 수 없겠죠. 매출이 12니까 얘가 5 뭐 얘가 15 이런 식일 수도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사실은 A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QQ 쪽에서는 얘가 A가 감소를 했다 하더라도 막상 영업 이익의 핵심 기어도는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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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와 리스의 구분

B죠. B. B가 만약 QQ가 늘었으면 그러면이 기억 같은 경우는 도게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아까 제가 QQ가 빠지면은 안 좋게 해석을 할 수도 있다라고 보지만 그러면 반대로 QOQ가 늘었으면 무조건 좋냐라고 봤을 때 그것도 사실은 12에서 9, 9에서 8, 8에서 5로 픽아웃이 되는 거면 또 안 좋게 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직관적으로 Y인 뭐예요? QOQ는 뭐 분기별이에요. 이렇게 외운 다음에 그럼 YOY도 늘어야 돼요. QOQ도 안 QOQ도 QOQ는 사실 안 중요해요. 이런 식으로 외워 버리면은 자꾸 대입을 하려고 하면 안 되고 이제이 결을 자꾸 읽으셔야 돼요. 자, 그러면 얘는 영업이기 도가 B에서 많이 나오니까 B가 늘어나고 그 모습이 쭉 좋다면 그리고 실제로는 A랑 C는 저는 사업들도 있어요. A랑 뭐 예를 들어 인포시스 같은 아까 제가 인도에 기억 말씀드렸잖아요. 인포시스도 기존 사업체 부분은 매출이 정체예요. 거의 안 늘어요.데 뒷단 디지털 부분 쪽에서 새롭게 만드는 부분들이 굉장히 빨리 늘어나면서 주가가 폭등인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아까 제가 캐팩스에 살아 있어도 뭐였죠? 기업이 기존값들이 잘 안 되게 생겼을 때 집행을 하고 집행을 안 하는 기업은 어차피 흘러내린다. 그런 기업 PBR이 점점 낮아진다. 그런 기업에 대해서 어이 기업이 바겐세이 들어갔어. 나는 발견 헐토니까 난 얼마든지 살 거야. 그렇게 하면은 그렇게 하면 굉장히 위험해진다. 왜냐면 그 자본이 잠식되는 자본이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기회 비용이 날아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급이 추가적으로 낮아지거나 하는 어 저거도 없어야 돼요. 플랫하게는 지속이 돼 줘야 돼요. 저평가 기업에 투자를 할 때는. 자 그러면이 아까 케어링 그룹 같은 경우를 보면은 2호 9일에서 2호 8위로 줄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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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증자의 의미

굳지가 여기 보면 어떻게 나와요? 258 1로 줄었죠. 규지가 지금 보이세요? 하나 2581가 2581 Q3가 2581이에요. Q2는 얼마였어요? 2582였죠? 그럼 감소했잖아요, 지금. 근데 그 전에 얼마였어요? 2591이었죠?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까는 팩트 엑셀 엑셀 시트를 아예 주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은 내가 그 숨겨진 탭 열어 가지고 쭉 q큐들을 뿌려 보면은 내가 증감률을 내가 x에서 y 계산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그렇게 하면 소위 말해서 그 내가 내 나체를 나체를 그냥 주는 격이나 다름 없잖아요. 기업 쪽에서 부담이 되잖아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IR 슬라이드를 이렇게 제공을 하면 어차피 부지런한 사람은 자기가 직접까 볼 거예요. 근데 내가 직접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이런 거는 아, 참고로 이렇게 한다고 내가 매번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건 아니에요. 큰 그림이 어떻게 되는지 이해를 하면 돼요. 1분기에 굿찌가 2591이었는데 258 2 q2에는 그다음에 Q3에 얼마였어요? Q3의 2581 그러면 실질적으로는 QQ가 계속 감소 중이잖아요. 근데 잘 보면은 아까 제가 핵심 비중이 어디에 있냐고 봐야 된다고 했잖아요. Q3에서 레베뉴 대비 레비뉴 얼마예요? 51 37 대비해서 이글이 얼만큼 차지예요? 지금 50%예요. 그러니까 기업의 매출의 반절을 차지하는 곳이 점점 줄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당연히 이 전체 매출단에서는 리포티드가 몇이에요? 23 늘었잖아요. 매출단에서 23 늘었고 영업 이익 제가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어 영업 이익 늘었든 말든 사실 상관없어요.이 뭐 영업 이익 굉장히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브레이크다운 레뉴 실질적으로는이 이게 늘어야 돼요. 그 핵심 영업 사업부 쪽이. 그래서 그거를 조금 영업 이익이 늘었더라도 어차피 사람들은이 전체 얘가 다 뒷다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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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수익성의 연결

입생로 보태가 보태가 잘하는 건 사실은 백화점 쪽에서이 통업들 근무하는 분들은 잘 아는 사실인데 그거와 상관없이 큰 형님이 다리를 잡고 있는 경우에는 굉장히 부담이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많이 왜냐면 기저 효과가도 있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리고음 20번 아 쉬는 시간을 정말 달라고 했기 때문에 조금 설명이 길어졌는 데 아 참이 고민이네요. 참 이걸 천천히 저번에 또 빨리 하다 보니까 속도가 좀 빠른 거 같고 이렇게 좀 늦게 하다 보면은 여유 있게 하다 보면은 많이 다루지 못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5분간 쉬고 어 그다음에 이어가도록 할게요. 어, 맞아. 지금 쉬는 시간이니까 가실 분들 가시고요. 질문들도 미리 넣어놔 주세요. 음. 속도는 그리고 괜찮은지도 조금 말씀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그 눈높이에 가장 맞아야 되기 때문에 어 이해하기 쉬운지 이런 것들도 그 제가 지난번처럼 막 중간에 들어온다고 다 읽고 이러진 않을 거니까 넣어놔 주세요. 피드백 같은 것들을. 마음 같아서는 지금 막 말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이 라이브로 듣고 싶은 분들이 화장실도 가고 스트레칭도 하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저도 좀 5분 쉬고 그다음에 하도록 할게요. 그 어 이제 짧게 2번 그 이제 주신 질문 답을 하면 아 그리고 아까 뭐 굿찌 사례에서도 제가 높아심에 말씀을 드리면 그 매출이 줄었는데 뭐 영업이 볼 필요 없다 이런 식은 절대 아닙니다. 다 봐야 돼요. 다 볼 줄는 다 보고 이제 그래야 됩니다. 예를 들어 어서 매출이 플랫했는데 영업 이익은 늘었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어 매출이 늘었는데 영업 이익이 감소했을 수도 있고요. 근데 잘 아시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숫자의 유형들은 꾸준하게 쫙 늘어나는 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리고 뭐 2년 동안 실적이 순간적으로 안 좋을 수도 있고 뭐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2년 동안 실적이 안 좋은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시클리컬 기업들의 특성이 그럴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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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회전율·레버리지

그니까 실적이 좋은데 주가가 빠질 경우가 있고요. 뭐 예를 들어 반도체 소재 기업 같은 경우도 실적은 다 끝내주죠. 정말 엄청나잖아요. 이제 주가가 미리 이제 항상 기업의 가치는 선반형 선반형으로 보시면 돼요. 왜 선반형이냐면 프레젠 val류 계산하는 거가 원래는 미래 캐시플로를 다 당겨오는 거기 때문에 선반형이에요. 당연하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반형 그렇게 그래서 뭐 근데 이제 선반형이라는게 기업의 해자하고 상관없이 감기가 뭐 돈다더라 하면은 갑자기 막 감기학 제약 확 올랐다가 다시 또 감기가 준다더라 하면 내리고이 너무 의미 없는 정말 부지없는 거잖아. 오늘은 뭐가 간다. 이런 식으로. 그니까 그런 건 선반형도 아니고 그런 건 그냥 그날 하루에 그냥 돌고 도는 것들뿐이고요. 근데 이제 그이 해자라는게 존재를 하고 첫 번째는 그거와 별개로 기업이 잘했는데도 불구하고이 업종의 업항을 어쩔 수 없이 타는 종류의 사업들이 있어요. 조선 산업도 마찬가지죠. 그런 것들 전부 다이 업항이잖아요.이 어쩔 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업항이 안 좋으면 투자를 하면 안 되냐? 그것도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저는 사실은 업항이 균질적인 걸 좋아하지만 워앤 버핏 같은 제 너무 존경하는 퍼핏 이제 포트폴리오 보면은 이건 예전에 지난해에 제가 그 세미나에서 자료 중에 하난데이 버핏의 포트폴리오 보면은 뭐가 있죠? BYYD 있고 애플 있고 무디스 있고 뭐 BOA 멜린치 있고이이 그다음에 어이 보험 그룹들 있고요. 가이코 이런 것들 있고 손보사죠. 그리고 유틸리티 기업들 있고 비상장으로 철도 회사 같은 거 가지고 있고 에너지 쪽에서 뭐 가지고 있어요? 쉐브론 이런 거 가지고 있잖아요. 최근에 옥시덴탈도 샀고 옥시덴탈 페트로리움도 샀고 막 지분 엄청 늘렸잖아요. 그것뿐이냐? 시클리컬의 끝판항이 원자재거든요. 근데 원자재를 가지고 있자를 유통하는 이토츠, 미스비C, 미스 이런 거 싹 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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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의 여러 기준

그니까 이런 걸 보면 그것뿐이냐? 사실은이 집중한 걸 보면이네 개 기업이 집중되어 있는데 어디에 집중되어 있어요? 애플, BOA, 코카콜라 뭐 이런 것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투자돼 있어. 그 잘 보면이네 개 기업이 속성이 다 달라요. 속성이 다 다른데 뭐가 동일해요? 프리미엄 이미지가 동일해요. 코카콜라를 왜 마실까? 코카콜라가 뭐 어 순간적인 청년감이 더 좋아서 그런 그런 것보다는 그냥 코카콜라니까 마시는 거겠죠?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당연하지만 마스터카비 대비해 가지고 클라이언트이 커스터머가 당연히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 애플도 마찬가지죠. 사는 것들이 가격 상관없이 사잖아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명품세금 명품에 투자를 하지 않지만 명품 기업들과 같은 기업들을 선호를 하는데 그러면 그런 기업들만 투자를 하냐 보면 사실은 HP도 최근에 매입했잖아요. TSMC도 매입을 했고 TSMC도 사실은 반도체고 시클리컬의 끝판함까지는 아니지만 사실은 그런 흑성도 있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TSMC도 마켓시어가 이미 해자를 구축하고 있고이 원자재 쪽에서는 일본 쪽이 가지고 있는 그런 해자 그리고 에너지 쪽에서는 쉐브론이랑 천연가스 쪽에서 옵시탈 그러니까 각각의 영역에서 끝다한 부분을 장악을 하는 이제 버핏은 투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버핏의 투자를 방식을 보면은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2년 동안 뭐 하락을 하게 될 경우에는 이걸 파냐 마냐 이런 것들도 각자의 성향하고 되게 달라 결정되어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예를 들어 리오틴토라는 기업 아세요? 그 중국하고 그 호주하고 이제 막 싸울 때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리오틴토가. 근데 원자재 기업도 여러분들이 잘 공부해 보시면은 여러 그 동일당 원자제 기업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리오틴토는 철강석 비중이 높아요.이 매출단에서. 그 철강석은 언제 이제 소유가 많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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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성장률의 관계

이런 것도 이제 고민을 해 보셔야겠죠. 또 어떤 기업은 앵글로 아메리칸 이런 기업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그 갑자기 뉴먼트 뉴먼트 뉴먼트 그룹 이런 것들 같은 경우는 사실 금광 기업이에요. 금강을 보유하고 있어요. 이런 기업은. 그럼 금 노출도가 엄청 높아요. 그럼 금의 속성은 뭐예요? 달러 역방향이에요. 달러가 지금 약세잖아요. 그러니까 금값이 제가 보진 않았지만 아마 오를 거예요. 그니까 일반적으로 그러면은 당연히 어떤게 좋냐? 뭐 이제 금강 이런 것들이 좋겠죠. 이제이 성향이 다 달라요. 앵글로 아메리칸 같은 경우에는 PGM 광물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PGM 광물이 어떤 거냐? 뭐 백금 막 이런 식으로 희기 광물이에요. 희기 강물이 그럼 뭐의 원천이냐? 전기차의 원천이거든요. 배터리 쪽에 들어가는 거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럼 이런 기업들이 시클리커이니까 원자재가 꺼졌으니까 좋냐 나쁘냐를 판단하기에는 물론 과거에이 구간에서 11년부터 뭐 16년 그다음에 전에이 금융 위기 났을 때 이런 것들에 급락하는 이런 것들이 있지만 이북 그때 당시에 깨달은 이제이 애뉴얼 리포트나 아이 얘네 기업 같은 경우에는 I 트랜스크립트까지 주거든요. 그 스크립트 실제 파트에서 컴콜 때 그 내용까지 그 영문으로 주는데 대표적으로 나오는 내용 중에 하나가 과거에 우리가 경기 사이클 판단을 잘못해 가지고 케팩스를 너무 늘렸다. 케팩스가 뭐라고 했죠? 앞으로 잘될 거 같으니까 자산을 늘리는 행동이에요. 근데 늘렸는데 막상 뭐가 다운 사이클이 왔잖아요. 그래서 너무 고생을 우리가 했다. 그래서 우리는 아 뭐 지금 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쉽게 겁을 겁나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케펙스를 못 늘리겠다. 그래서 배당을 오히려 차라리 더 주겠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리오튼트도 보면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가 뭐 750% 넘게 올랐으니까 얘네가 철강석 1등 1등 기업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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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과 자산 활용

아마. 그러니까이 내가 시클리컬 기업에 투자를 하면 안 된다. 나쁘다. 근데 시클리컬에 투자를 하면서 2년 동안 실적이 꺼졌으니까 팔아야 된다. 이런 거는 사실은 이제 내가 그 아이 사이클에 따라서 투자를 하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어이 변동에 대해서 실적 변동에 대해서 민감하면은 이거는 이런 투자 방식하고 안 맞는 거라고 봐요.이 이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이 속성이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주 말씀드리는게 속성을 더 이해를 해야 된다. 이런 말이 이런 맥락이 맥락에서예요. 자, 그리고 가산의 종류가 20번의 이제 내용 중에 하난데 어, 이거를 질문 들어왔던 것 중에 제가 받았던 것들 중에 하나로 한번 해 볼게요. 어떤 분께서 이분은 세미나 참석을 하진 않으시는데 이제 이분은 금융사에 다니고 회개를 잘 아시는 분이에요. 근데 막상 실체 투자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이제 봐야 될지 나는 이제 회계도 다 볼 줄 알고 대학 때 공부도 했고 이랬는데 어떻게 투자해서 적용을 해야 될지 이런 내용이 있어요. 자, 그러면이 기본적으로 이제 상 상각시키는 무형 자산 아, 아닌 이거는음 이제 결을 잡기 위해 제가 말씀을 드리면 매출 채권 충단금 뭐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매출 채권 매출 채권 매출대권에서 대손 충단금을 설정을 한다. 그러니까 자, 내가 못 받을 거 같다. 이럴 경우에는 충단금 같은 걸 설정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개정 과목을 어떻게 할지 손익 계산서에서는 대선 삼각비로 처리를 한다. 막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너무 어렵 어렵게 들리잖아요. 그냥 스킵하셔도 돼요. 이제 큰 그림만 이해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이거를 무슨 계정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얘를 채권 쪽에다가 충단금이라는 거를 뭐음 계정으로 해 가지고 뭐 넣는다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나올 거예요. 그다음에 뭐 그거와 별개로 무형 자산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상각을 시키고 만약에 무형 자산이 잘못될 경우 이게 가치가 크게 줄어들 거로 판단된다면 돈을 못 벌 걸로이 무형 자산으로 생각이 된다면 손 차산으로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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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례를 보는 거리

이때는 뭐 영업 외용으로 반영한다. 이런 내용들이 막 이제 나올 거예요. 우리도 회계책을 보다 보면은 얘는 뭐고 얘는 영업 비용으로 가고 얘는 영업 외비용으로 막 복잡하게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도. 자, 근데 그러면 이제 그것들을 우리는 뭐 엄청 공부하면서 막 적으면서 외워요. 그럴 수도 있어요.이 알아두면 좋죠. 근데 그거와 상관없이 제가 큰 결을 자꾸 잡으라고 하는게이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 뭐예요? 아, 충당금이 늘었군요. 그게 뭐 개정을 어떻게 해 가지고 어떻게 반영을 해 가지고 얘가 재무 상태표 어떻게 기입이 됐군요.도 있지만 그거는 실제 업무 처리하는 사람들에 이제 더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은 왜 그러면 우리 고객들이 우리는 매출을 엉뚱한 곳에 판매하고 있나요? 우리가 기존에 클라이언트들 가지고 있는 애들이 우리한테 그렇게 엉터리 짓을 해도 될 만한 사람들하고 우리가 그냥 사 주기만 한다면 막파는 그런 식으로 우리가 영업을 해 왔던 건가요? 우리 기업이 급이 그 정도밖에 안 되나요?라고도 질문을 사실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어 이제 매출을 우리가 그렇게 그 기업이 신용 등급이 우리 거를 매입을 할 때 그리고 매출 채권으로 판매한다는 건 신용이 있어야 된다는 건데 그런 기업에도 우리가 판매를 한 건지 지금까지 만들어 나왔던 숫자 그런 식으로 우리 영업 방식을 가지고 있던 건지 아니면은 우리가 왜 재고자산이 관리가 안 될까? 뭐 운전자본 이런 내용들도 나오겠지만 운전자본이라는게 뭡니까? 이게 현금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막 현금 흐름이 안 좋았다면 운전자본 영향 이런 코멘트들이 막 나올 거예요. 근데 이거는 다 부차적인 거예요. 지금 막 기초 회계할 때 그게 뭐예요? 왜 어려운 얘기 하세요 이렇게 갈 수도 있는데 큰 그림이 뭐했죠?이 기업의 해자가 좋고이 기업이 돈을 케팩스로 느는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역사 장부에 계상되어 있지 않은 자산들로 실제로 버는지 꼭 돈을 벌려면 내가 매대를 하나 더 올리려면 실제로 뭐 임대를 임차를 더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는지 아니면 임차 장소는 그대로 내가 가격을 높일 수 있는지 그냥 내 브랜드 자체 밸류만으로 이런게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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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와 경쟁력

비용하고 수익하고 상등 없이 이제 보이지 않는 비용으로 보이지 않는 자산으로 내가 매출 성장을 만들 수 있는지 이게 이제 되게 중요한 거예요. 자 그렇게 본다면은 이 재고자산 이런 거에 대한 운전 자본 이런 거는 다 끄트머리에 나온 내용들이에요. 운전 자본이 늘었다. 이런 내용들도 잘 생각해 보시면 그래 늘었어. 뭐 그렇게 처리해. 뭐 현금은 그래서 나빠졌어. 알겠어. 근데 중요한 질문은 뭐예요? 그게 아니라 왜 늘었어? 그러면 뭐 클라이언트가 뭐어 우리가 뭐 어떻게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는 그것도 사실은 후행적인 내용이에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왜 그러면은 제고 관리가 안 돼? 왜 안 될까요? 왜 안 돼? 왜뭐 경쟁이 너무 과도해서 혹은 우리가 원가율을 낮추기 위해서 왜냐면이 재고자산이 늘어나면 원 이것도 사실은 이제 재고자산이 늘어나면 그 원가율 부분이 낮아지면서 영업이 개선된다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근데 그것도 후행적이고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왜 재고자산이 우리가 관리가 안 될만큼 바로바로 안 팔리는 거냐 우리 사업체의 브랜드가 이거가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저한테 질문 들어왔던 것 중에 하나가 회계 공부를 더 여기서 더 어떻게 할까요? 이것 보다는 어떤 기업이 더 브랜드의 급이 더 강한지 어떤 기업이 실제로 10년치 숫자를 놓고 봤을 때 과거 다운사이클에서 혹은 과거 변동성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그리고 어떤 기업이 과거에 매출이 잘 나간 때도 분명히 있었는데 혹은 매출이 근데 그 잘 나가던 데가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QQ가 연속에서 3%로 계속 쭉 가는 기업은 없다. 그럼 불가능하잖아요. 사실 상식적으로. 그러면 과거에 플래했던 구간에서 결국에 그 기업이 어떻게 피보팅을 하면서 사업의치를 계속 좋게 만들었는지 애플도 어떻게 해서 컴퓨터를 판매하던 기업이 모바일로 가고 모바일에서 어떻게 해서 엠마켓을 구축을 하고 지금은 그다음에 새롭게 뭐 전기차 도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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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해자의 조건

여러 가지 나오잖아요. 소니만 하더라도 예전에 전자 기업에서 엔터 반도체 뭐 엔토 뭐 이미지 센서 뭐 여러 가지 많잖아요. 그니까 어떻게 기업의 결이 계속 좋아지고 있는지를 많이 고민을 해 봐야 돼요. 인포시스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클라우드 쪽으로 많이 늘어났고 아프리카 TV도 지금은 많이 하락을 했지만은 예전에 올라갔던 이유 중 중에 하나는 광고 사업부가 분출을 하면서예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항상이 기업의 큰 그림을 내가 이해를 해야 순간적으로 잉여 현금흐름이 감소를 예를 들어 했어요. 잉여 현금흐름이 제가 뭘 했죠? a - b는 c라고 했잖아요. a가 뭐예요? 영업 현금.이가 케팩스. 그건 뭐예요? 잉여 현금이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은 영업 연금이 뭐고 뭐고 뭐고 막 외울 수 있어요. 물론 케펙스도 유명 자산에 대한 취득 외울 일단 외우고 그거와 별개로 잉여 현금이 늘어나면 투자를 해야 된다는 하는게 여기 책에 나오지만 그거는 말씀드렸듯이 후행적 내용이에요. 어떻게 인형금이 잘 보면 예전에 제가 지난번 시간에 사례로 말씀드렸던게 일진 머티리얼즈가 있어요. R 일진 머티리얼즈 과거대 보면은 2019년도에 나왔던 내용이 뭐였냐면 그 당시에 잉여 현금 흐름이 개선된다 하면서 주가 오른다 뭐 이런 식으로 리포트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20년도에 실제로 잉여헌 현금이 늘진 못했지만 잉여 현금이 어쨌든 유출이 감소하긴 했죠. 잘 보이세요? 838에서 671로 감소했잖아요. 근데 결국 어떻게 돼요? 21년도에 잉여 현금이 유출이 세 배로 늘어요. 이렇게 돼 버리면은 사실이 후행적 데이터잖아요. 이런 것들은 훨씬 더 중요한 건 뭐예요? 산업이 어떤 산업이냐? 경쟁 강도가 얼마냐? 자본 집약적이냐? 다른 내가 안 하려고 해도 다른 기업들이 투자를 막 엄청나게 집행을 하면서 하고 있는데 혼자 안 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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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결정력의 관찰

그래서여 결국 어떻게 돼요? 1166으로 케팩스를 줄였지만 1300에서 1166으로 줄었지만 그래서 그 당시에 애널 리포트들은 케팩스가 줄어드니까이 기업에 뭐 급이 좋아진다 뭐 이제 좀 부담이 줄어든다 이런 내용이 있었지만 어떻게 돼요? 경쟁이 심해지니까 두 배로 늘리잖아요. 2천으로 이렇게 되면 돼 버리면 A - C에서 뭐라고 했어요? 빼기 B가 엄청 급증을 해 버리니까 당연히 잉여금이 부담이 돼요. 음. 그래서이 주가는 뭐 거의 50%가 하락을 했 는데 주가만 놓고 보면은 또 질문이 그러면 사람들이 주가가 하락했으니까 이쯤 되면 사도 되는 거 아니에요. 퍼 밴드에서 이만큼 내려왔는데요. 이렇게 이제 자꾸 후행적 데이터 껍데기만 보고 이제 자꾸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좀 지향을 해야 된다 보시면 좋고. 21번 어 여기서 보면 유동 부채는 1년 이내 상환을 해야 되는 부채 뭐 비요동은 뭐 1년 이내 안 해도 되는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데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은음 이런 거는 뭐 큰 의미는 없고요. 이제 이제 종류잖아요 여기서는 그다음에 부채의 종류잖아요. 근데 부채도 자본도 결국 조달에 대한 내용이에요.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공시를 집중적으로 볼 이제 그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전환 사체, 신주 인습권 부사체 이런 내용들이 나온다는 거는 결국이 기업이 그 주식 수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내 주식이 희석될 수 있다는 걸 말을 해 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왜 기업이 그렇게 희석될 수 있는 그 자본 조달을 하려고 할 수도 있느냐라고 고 놓고 본다면은 자본 그 자본이 종류가 뭐가 있어요?이 차변 대변에서 아 차변 대변 하면 용어가 그러니까 여기서 뭐라고 적혀 있어요? 하나는 자본 하나는 부채가 있죠. 그러니까 내 돈하고 내 돈하고 남의 돈이 있어요. 내 돈하고 남의 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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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공급자 관계

자 그래서 이게 합쳐지면 자산이에요. 자산과 제 총계 이게 내 돈하고 남의 돈이 합쳐지면 되는 건데 남의 돈을 빌리면 사실은 해결될 문제예요. 남의 돈을 빌려 가지고 내가 이제 사업을 뭘 해 보려고 할 때 남의 돈을 빌 빌려 가지고 특히 싸게 빌려 가지고 사업을 하면은 해결될 문제인데 왜 안 되냐? 남의 돈을 빌리는게 녹록지 않을 때. 첫 번째는 규모가 규모를 못 빌릴 때 내가 100억이 필요한데 100억을 안 빌려 줘요. 혹은 100억을 필요한데 100억을 빌려주긴 하는데 이자율을 15%로 내라고 해요. 10%로 내라고 해요. 그 말이 안 되는 내가 봤을 때 10%를 빌려봤자 자본 자본 이득 수익률 측면에서 봤을 때는 뭐 한 5% 내기 힘들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당연히 비율적인 집행이겠죠. 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때는 이제 전환 사체든 이제 내 돈으로 가는 쪽으로 이제 생각이 넘어가는 거예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가 자본 발행에서 이런 공시들이 나왔을 때 전환 사체든 신주 인사권 부사체든 이런 내용들이 나올 때 어 공시 내용의 그 공시와 관련된 도서의 테바은 그거를 어떻게 분석해야 될지에 대한 내용인데 오히려 그 정말로 급이 좋고 아주 훌륭하고 성장이 잘 일어나는 제가 성장에 대표적인 케이스들 매출, 영업 이익, 현금 흐름, 수익성 밴드가 상향되고 부채 비율 깔끔하고 이런 기업들이 된다면은 그런 기업은 애초에 그런 공시가 나오지 않을 확률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그다음에 전환 사체는 오버행이에요. 오버행이 한 번에 전체를 떨궈 주면은 뭐 그 블록딜로 한 번에 처리를 해 주면은 리스크가 줄어요. 뭐 이런 내용들은 다 그다음에 파생적으로 그다음 다음의 내용들이에요. 훨씬 더 중요한 큰 그림만 확실히 맞추는게 더 좋다. 그래서 애초에 걱정이 없는 곳들로 우리의 스크리닝 범위를 계속 좁히는게 되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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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투자와 관찰 목록

자, 그다음에 22번 영업 비용과 영업 외용. 여기 보면 144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144페이지 보면은 영업 수익에서 영업 비용을 빼고 그게 영업 이익이고 그다음에 영업의 비용이 있다. 그리고 나면은 단기 순위익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이 이렇게 그냥 외우는 것보다는이 지난번에 말씀드렸죠.이 기업의 판매가 어디서 발생하는지 자체 브랜드에서 발생하는지 혹은 진짜 비용을 써야만 판매가 발생하는지 마케팅, 광고 선전비 이런 것들이 있어요. 여기 보면 뭐라고 적혀 있어요? 비용의 성격적 분류라고 있죠? 144페이지에 보면 영업 비용은 뭐예요? 매출 원가 더하기 판매 관리비 이거잖아요. 영업 이익이이 매출 대비해서 어 어느 정도냐? 이게 이제 영업 이익률인 건데 영업 이익률이 높으려면 뭐가 필요하겠어요? 당연히 비용이 적어야 겠죠? 그럼 비용 중에이 핵심적인 건 뭐예요?이 판매 관리비 판 판매 관리비에서 봤을 때 광고 선전비 이런 것들이 과연 마케팅이 과연 어느 정도로 해 가지고 마케팅으로이 기업은 이제 물론 급여가 이제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반감비에서. 근데 이제 뭐 당장 영업 이익 늘리겠다고 어 임직원들 이렇게 그 레이오프 되고 이러면은 그 기업이 어 오히려 미래 성장 동력이 줄어들 수가 있겠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이 실질적으로 매출 성장이 어디서 기인하는지 이거를 자주 생각을 해 보면 좋아요. 그래서이 두 번째로는 어떤 경우에는 이런 내용도 있을 수 있겠죠. 여기 기타 비용 쪽에 뭐라고 적혀 있어요? 각종 자산 손상 차손이란 내용이 적혀 있잖아요. 손산 차손이라는게 뭐예요? 우리가 자산이 가지고 있는데이 자산이 원래는 미래에 쭉 해 가지고 100만 원의 소득을 낼 걸로 예상을 했어요.이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근데 가만 보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이어폰을 한 몇 개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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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를 따라가는 방식

그래서 이걸 알리바에서 제가 사 가지고 팔려고 했는데 가만 보니까 내가 원가를 3만 원에 샀는데 내가 5만 원에 팔려고 했니까 시장에서 지금 얼마에 팔려요? 한 4만 원에 팔려요. 혹은 막 점점 떨어지더니 가격 경쟁 막 서로 투자하겠다고 해가지고 32,000원까지 내려왔어요. 그러면 내가 추정했던 미래의 이익이 원래 100만 원인데 이것들이 사실은 내가 봤을 때 그렇게 잘 되지가 않잖아요. 자, 그런 것들을 이제 봤을 때 전부 다 손상 손상 부분이 발생을 할 텐데 손상이 어디로 가냐? 이 외딴 외딴 부분으로 많이 간다. 이렇게 보시 이제 공장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래서 공장이 노후화 돼 가지고 이럴 경우에도 다 손상 차선이 들어간다 이렇게 생각을 해 두시면 되는데 어 일일이 하나하나를 처음에는 다 알기도 어렵고 이거는 뭐예요? 뭐예요? 뭐 이거는 무슨 상각 무슨 뭐 감가 상각이에요? 뭐해? 이렇게 고민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그런 것보다는 매끄러운 숫자들이 어떤 기업들이 나왔는지 그리고 어이 기업도 매끄러워요.이 기업도 매끄러워요.이 기업도 매 그요. 근데 왜 어떤 기업은 주가가 오르고 어떤 기업은 주가가 내릴까요를 더 고민을 해 보면 좋아요. 예를 들어 볼게요. 나이스 평가 정보가 있어요. 나 나이스 평가 정보를 제가 블로그에 되게 그이 기업 너무 고평가고 막 그 그 글이 있어요. 제가 적어 놓은 글이 있으니까 한번 보세요. 나이스 평고 정보 뭐 그대로 되셨네요. 막 누가 어떤 분이 글을 적었는데 나평정이 사실은 실정만 보면 완벽하게 좋은 기업이에요. 보시면 3,600 매출 3,800 4,100 4,400 4,800 4,900 계속 늘어요. 영업 이익 어때요? 420 480 510 620 726 744 완벽하잖아요. 순익도 마찬가지예요. 300, 380, 400, 470, 547, 576 이런 기업을 한국에서 찾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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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변화의 원인 분해

그래서 여기 보면은 심지어 제가 영업 이익하고 영업 현금 흐름하고 균집적으로 성장을 해야 되는데 그런 기업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 말씀드렸잖아요. 보면은 영업 현금 430, 490, 610, 750 800 쭉 늘어요. 그러면 제가 케팩스 케팩스가 좋지만 사실은 케팩스 자체가 기본적으로이 앞으로 줄어든다고 심지어 예상을 뭐 일진 머티리얼즈 사례처럼 했다 하더라도 산업 자체가 케펙스 과도하게 들어가는 자용 지박적인 경우에는 어쩔 수 없다. 기업이 좋고 나쁜 거 상관없이 이런 얘기 했잖아요.이 기업 케펙스가 순익 대비 어떤지 보세요. 33 순익이 어때요? 470이에요. 10%도 안 되는 거예요. 이러면 그럼 당연하지만 잉여형 좋을 수밖에 없어요. 왜 잉여 현금이 좋을 수밖에 없냐? 뭐라고 했죠? a - bc라고 했잖아요.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빼면 잉여 현금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기 도서에서는 뭐라고 하셨어요? 잉여 현금이 늘어나면 주가가 급등한다. 이런 이제 논리로 나왔던 그 이책 말고 재무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해서 가장 강조하고 책에서 계속해서 말씀 주시는게 잉여 연금이 늘어나면 주가가 오른다 해요. 근데 이걸 막상 보면 잉여연금이 한 번도 빠꾸 없이 쭉 늘었잖아요. 근데 왜 주가가 여기 보면 -31이냐는 거예요. 그리고 왜 저도 매출이랑 영업 이익이랑 현금을 늘고 너무너무 좋고 이런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되고 장기 성장 기업들은 이런 모습들을 가지고 나 했는데 왜 이게 좀 부담된다 이런 식으로 했냐? 그걸 놓고 이해를 하려면 그 그리고 제가 숫자적으로만 그냥 무조건 필터 잡아서 보면은 그 여러 오류에 빠질 수 있다고 했던 이유도이 밸류에이션을 간음을 좀 해 봐야 돼요. 그리고 더 좋아지는지 혹은 여기서 플랫한지 내가 플랫한데 내가 예를 들어서 기존에 난 몇 RO에 15씩 만들던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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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와 실적의 선반영

RO 20씩 만들던 기업이에요. R 20 20이 했는데 심지어 그 외에 조건들이 너무 좋아요. 매출 영업이 현금 흐름이 쭉쭉 늘어요. 제가 말했던 잉 현금도 늘고 현금흐름도 늘고 케펙스도 일정하게 유지되고 너무 좋아요. 다 잘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당연하지만 주당 배당금도 계속 늘잖아요. 당연하겠죠. 잉여 현금이 느니까 그래요. 잉여 현금에서 자사주 이 매입도 하고 배당도 하고 이러는 거란 말이죠. 자, 그러면 이렇게 보면 이해가 이제 안 갈 수가 있어요. 근데 내가 플랫할 때 내가 플랫한데 나는 그대로 있는데 다른 기업들이 올라요. 다른 기업들이 업업 업을 계속해서 만들면 사실 나는 실적이 플랫하잖아요. 그러니까 플랫하다는게 안 늘었다가 아니라 일정하게 균질적 성장을 만들고 있다고 할 지언적 다른 기업들의 급이 훨씬 더 좋아지면은 그럼 난 사실은 오히려 낮아지게 돼 버리는 거예요. 당연하겠죠. 자본 시장에서이 투입 는 자본은 한정적인데 상대적으로 골라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도 어떤 기업이 막부진출하고 막 막 주도주가 막 이쪽으로 갈 때는 다른 기업들에서 아무 이유 없이 막 막 막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왜냐면 그 그거 팔고 다른 거 팔고 이쪽으로 옮겨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자 근데 여기서 보면 ROE 수준이 꾸준하게 지금 19%를 마크를 하잖아요. 근데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배출 성장 부분이이 납평정 기본적으로이 뭘 태우냐 사업 부분을 이제 태운단 말이죠. 그럼 신용 조사이 신용을 한 번씩 태워 봐 가지고 검증을 해 보는 그 역할이 차주에 검증을 해 보는 역할이이 앞으로 더 늘어날 거냐 늘긴 늘겠죠. 근데이 부분이 어 지금보다 더 빨리 늘어날 거냐 낮게 늘어날 거냐 이런 거에 대해서 수익성 측면 대비해 가지고 많이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이 기업이 ROE가 19 정도인데 그 당시에 19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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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판단의 시행착오

제가 그걸 썼을 때. 근데 그때 PR이 몇이었어요? 32배예요. 그럼 32 2배인데 PBR이 몇이에? 요 5.7배예요. 제가 지난번에 첫 번째 강연 때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PBR하고 PER이 사람들은 이걸 낮은 걸 사면 가치 평가라고 생각을 하고 자신을 바겐헌터라고 여기지만 가장 쉽게 어 게으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수 있으니까 어 가장 쉽게 단편적으로 믿기 좋아하는 그리고 내 마음에 위로를 얻는 방식 중에 하나가 PBR하고 PR일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왜냐면 여러 가지를 같이 봐야 되는데 그냥 숫자로 꽂힌 것만 볼 수 있는 그런 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이거를 좀 깊게 다시 보고 싶으신 분은 첫 번째 강연 다시 보시고요. 자, 근데 PBR이 5.7배인데 ROE가 19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는 PBR이 엄청 높은 거예요. 외국에서는이 정도면 용인이 될 수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근데 한국 기업에서는 그 당시에 놓고 보면 3.0에서 3.3으로 늘었고 3.7로 늘었고 5.7로 늘었잖아요. 그러면 그때 봤을 때 때는 그럴 수 있어. 왜냐면 다른 기업들 쭉정이도 다 실적 본체 안 좋은 거 다 드러나고 있는 시점인데 얘는 혼자 잘하고 있으니까 PBR이 이렇게 늘어날 수 있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5.7배로 늘어난다는 거는 기존 3점 얘 밴드가 3 세 배 수준에서 막 600 가까이 올라간다는 거는 급이 무진장 좋아진다는 건데 수익성 밴드가 얘가 어떻게 됐어요? 기존적으로 기본적으로 유지되고 있잖아요. 20% 정도씩. 그러니까 그 말은 여러분들도 항상 이제 간음을 해 봐야 돼요.이 기 의 밸루에이션이 두 배를 넘게 다 받으려면 수익성이 물론 고수익성이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어 유지가 될 때도 이게 충분히 간음이 돼 줄지 이거를 많이 고민을 해 봐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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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하는 기준

테슬라 주가를 한번 보면 제가 우리가 이제 현금 흐름을 결국 알아야 되기 때문에 한번 볼게요. 여기서 보면 제가 테슬라를음 테슬라의 현금 흐름을 얘네가 이제 자기 슬라이드에 뿌려 놓은 거예요. 근데 여기서 보면 올이 영업 현금흐름이 오퍼레이딩 캐시 플로우가 여기 기존에는 어때요? 막 제가 그 전년 실적까지 안 해 봤지만 올랐다가 내렸다가 지금 보이시죠? 높아졌다가 엄청 높아졌다가 낮아졌다가 다시 조금 높아졌다가 조금 높아졌다가 다시 좀 플랫하다가 다시 좀 내렸다가이 이래요. 왔다 갔다 해요. 이게 언제까지예요? 19년에서 20년.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중요한게 뭐라고 했죠?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했잖아요. 잉여 현금 흐름.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잘 나오기 위해서는 기업에 오퍼레이딩 플로우가 중요하고 케펙스가 중요하고 근데 케펙스가 기본적으로 모든 거를 다 내가 투자를 해야만 매출이 일어나는 기업이면은 쉽지 않다. 왜냐면 너무 자본 지각적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무형 자산 자체가 좋아 가지고 판매되는 부분도 분명 존재를 해야 된다. 그래야 부담없이 계속 성장을 할 수 있다 말씀드렸잖아요. 네. 잉여 현금이 언제 터져요? 보시면 20년도부터 터져요. 그 전에는 잉여 현금이 듬문드문하잖아요. 근데 언제부터? 이때부터 터지잖아요. 지금 잉여 현금이.이 한게 잉여금이에요. 자, 그러면 테슬라의 주가가 어, 어떠냐? 언제부터 올랐냐? 20년부터 올라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왜 그러냐면 영업 현금이 잉여 현금이 선순환이 돌잖아요. 이때부터 잉여 현금이 돌면은 그때부터 뭐가 되냐면 ROE가 되게 좋아져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그 이제 물론 22년도는 금리가 워낙 이제 많이 이제 내리고 할인율 변경도 있고 뭐이 여러 가지로 설명을 할 수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잉여 현금이 왜 중요한지를이 수익성 밴드 측면에서 자꾸 연결을 지어 가지고 봐야 되고 그러면이 수익성 잉여 현금이 그러면 어떻게 좋게 나올 나와야 되냐 그럼 그걸 보려면 케펙스가 낮아지면 좋다 이렇게 외워 버리면 일진 머티리얼즈 같은 사례에 우리가 그런 사례에서 앞으로 앞으로도 피해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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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표의 세 갈래

왜냐면 잉연금이 감소하는 자본 집약쪽 산업은 앞으로도 자주 마주하게 될 거기 때문에 그래서 산업 자체가 얼마나 캐피탈 인텐시브 한 건지도 자주 보셔야 돼요. 자 그리고 음, 마찬가지예요. 여기서도 보면은 아까 제가 사례에서 나이스 정보 통신 아니, 나이스 평가 정보를 말씀을 드렸지만이 기업에 보면은이 매틀러 톨레도라는 기업이에요.이 기업은이 그 중량 같은 거 측정하는 이제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 기업 중에 하난데이 기업의 P 레이시오를 보면 애 P 레이시오가 여기서 보시면 어떻게 됐어요? 15배 수준에서 25배로 늘었다가 34배로 늘었다가 43배잖아요. 그러니까 무진장 비싼 거예요. 근데 단순하게 P만는게 아니라이 P레시오를 SP P 레이시오랑 비교를 하면은 기존에 1.2배 수준에서 얼마까지 올라요? 2.200까지 올라요.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이 무진장은 높고 비싸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주가를 보면 연간 5%가 올라요. 5년 동안 130%가 올라요. 기업 공개 이후로 만%가 넘게 올라요. 그러면 왜 그러냐? 이렇게 비싼데. 그니까 결국에 우리가 제가 오늘은 이제 지난번에 약간 그렇긴 했지만 기업 사례를 많이 드는게 실제 투자에서 어쨌든 우리가 적용을 해야 되잖아요. 간별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기업 케이스들을 제가 계속 많이 들고 있어요. 간별을 해야 되니까 우리가. 그래서 그건 좀 양해를 오늘 해 주시고. 자, 그러면 왜 그러냐? 이렇게 비싼데 심지어 더 비싸졌는데 기존에 스무배 30배일 때도 너무 비쌌는데 지금은 40배인데 용납할 수가 없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잘생 생각을 해 보시면이 기업이 어떻게 변했냐?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게 뭐예요? 수익성 밴드가 좋아져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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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흐름의 의미

기업에 분출을 하려면. 근데 제가이 말을 왜 하냐? 제가 그렇게 명상을 해 가지고 그렇게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주가가 장기로 흐른 기업들. 지금 스웨주라고 하는데 흐른 기업들을 자주 보시라고 말씀드리잖아요. 그리고 애널리스트 분석 애널리스트분 제가 존경하고 모든 애널리스트가 다 저보다 똑똑할 거예요. 어 제가 뭐 그분들의 지식을 표마하는게 절대 아니에요. 그분이 다 전문 성이 높고 제가 만난 모든 애널리스트들은 진짜 제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다 스마트하세요. 근데 그거와 별개로 어쨌든 우리가 기업의 급리스트의 클라이언트들은 결국 펀드 매니저고 펀드 매니저는 분기를 이겨야 되는데 우리는 분기를 굳이 이길 필요가 없잖아요. 우린 장기로만 잘 잡으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예요? 실제 선별이 훨씬 중요해요. 분기를이기는 것보다는 BM이기는 것보다 선별이 중요하거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과거에서부터 쭉 봐야 돼요.이 기업의 경로를 어떤 어떻게 돌아왔는지 사업이 그래서 제가 우리 채널에 그 회계 채널에 월앤버핏 라이브에서 나온 그 문구 제가 올려 드린 거 기억나세요? 다 보셨죠? 여기서 뭐라고 하시냐? 그 처음에는 저는이 버핏의 이거를 읽을 때 아마 여러분 상당수도 어 왜 추상적인 뭐 이런 말 나도 너무 많이 봤지? 내가 이런걸 몰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근데 실제로이 결하고이 결대로라면 분명히이 기업이 수해주고이 기업이 실제로 가 오르급 뻔이 보이고 이럴 때도 투자를 하면 안 되는 경우도 생겨요. 이제 이런 철학이 확고하게 숫자적으로까지 적용이 되기 시작하면. 그래서 그정 그 정도 단계까지 가야 돼요. 여기서 뭐라고 하시냐면 법핏이 나는 주식을 평가할 때 비율 분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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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현금흐름과 케펙스

그보다는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 파악해야 됩니다. 이러잖아요. 왜 어떤 방식으로 돌아 돌아가야 되는지 파악 이게 뭔 말이에요? 사업 속성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본 집약적으로 가는지 무형 자산으로 가는지 그 무형 자산이라는게 뭔지 브랜드 밸류인지 역사인지이 역사에서 예를 들어 뭐 LMH든 뭐 굿찌든 굿찌 같은 경우도 자기 로고를 돈 주고 샀다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LMS 같은 경우에는 프랑스 뭐 황실에 뭐 말 말 안장 납품했다 뭐 이런 내용들 뭐 엄청 브랜드 히스토리로 많이 내밀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사실은 자산 아니냐이 그니까 사업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를 이해를 해야 된다. 그리고 정량 분석으로는 경쟁의 파악하기가 어렵다. 마찬가지죠.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판관비에서 핵심이 뭐예요? 급여예요. 급여. 급여. 레이오프를 강하게 집행함으로써 판관비가 확 줄어들 본다면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이 영업 이익이 오를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숫자적 정량적 분석들로는 경쟁 우 파악하기 어렵다. 이게 이제 무형 자산 가음한 거랑은 약간 별개라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그래서 밴드가 기존에 10% 대에서 20% 대로 이제 오퍼레이딩 마진이 높아지고 더 중요한 건 뭐예요? ROE 수준이 30% 20% 대에서 60% 80% 100% 130% 210% 지금 445%잖아. 그 이렇게 간다는 거는이이 밴드 밴드가 변화되면서 과연 PBR 밸루에이션은 어디까지 용인해 줄까에 대한 결국 질문이에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 멜론즈인가요? 어 테슬라에 투자했던 그 초기 주주가 결국에 가장 많이이 보유 이제 집중 투자한 기업 중에 하나가 매틀로 툴레드로 알고 있는데 그분의 스타일도 되게 명확한 거예요. 좋은게 좋다 막 약간 이런 식으로 보시는 거 같고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우리는 뭐가 좋다 나쁘다 기업이 좋고 나쁘다 보다는 이런 식으로도 주가 분출이 좋아질 수 있고 숫자 성장이 꾸준한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고 그러면 그게 왜 그럴까를 뭐 모든 100명한테 진짜 이런 이유 때문에 파셨어요라고 우리가 물어보진 않지만 간음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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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현금흐름과 조달

자, 그리고 이거 질문이 좀 중요한 거 같아서 들어왔던 것 중에 음. 앞으로 그러면 급이 변하는 기업들을 판별할 때 어떤 식으로 발굴하는지가 궁금하다. 이런 식의 이제 질문들이 있었어요. 근데 여러 가지 방식들이 있겠지만은 그 우리 그런 말 들어보셨어요? 탑다운의 투자 전략이라는 말이 있고 바텀업이라는 것도 있어요. 바텀업은 일반적으로 기업 중심으로 본다. 그래서 나는 같이 투자자 있기 때문에 아 나는 매크로는 모르겠고 바텀으로 본다.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이제 나는 메터 그 탑 탑다운으로 본다. 매크로 지표 따라서 그에 따라서 투자 기업들을 뭐 선별을 하고 뭐 그렇게 본다 이제 하는 분들도 있어요. 뭐 경기가 엄청 좋을 것 같다. 뭐 그리고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뭐 중국 쪽에서 빨아들 원자재를 빨아들릴 것 같다 하면은 뭐 그런 기업들 투자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투자하는 방식을 탑다운이라고 해요. 근데 이제 저는 탑다운이든 바텀업이든 그거는 그쪽 증권 금융 투자 쪽에 사람들의 방식인 거고 우리는 우리의 각자 방식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도 밸류에이션을 DCF로 계산하시는 편인지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사실은 저는 그렇게 하진 않아요. DCF로 하는 이제 모델도 이제 엑셀 파일도 있고 하지만은 그것보다는 사실은 저는 이제 제 기준으로 하는데이 제가 하는 기준들은음 인문학 쪽으로 일단 첫 번째로 입문학이라고 하면 무슨 뜬그름 자는 거 같잖아요. 근데 이제 뜬그름이 아니라 입문학의 정의가 결국에 사람의 보 그 행동을 관찰하는 학문이거든요. 사람이 어떻게 본능이 어떻게 되고 있고 사람을 이제 이해하는 학문이 결국 입문학이에요. 그다음에 이제 숫자 숫자를 보는데 숫자를 본다는게 이거 실적을 본다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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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 기업의 현금흐름

숫자 시적은 다 후행적이잖아요. 예상치도 사실은 뭐 결국에 그 단기적인 거를 넘어설 수가 없어요. 왜냐면 기업에서 제공하는 가이던스가 1년치에서 통상적으로 다음 년도 가이던스만 제공이 되는데 그걸 기반으로 IRS 그 애널리스트가 추정을 아까 몇 년 한다고요? 2년에서 3년 해요. 근데 사실 기업의 장기 분출을 바라보려면 우리가 훨씬 더 멀리 봐야 되거든요. 그거는 기업 IR도 몰라요. 왜 왜 모르냐? 매출단이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알겠어요? 실질적으로 그때 경기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다르잖아요. 그럼 그걸 이해하려면 결국 각자 주주들이 투자자들이 알아서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그 사업 영역이 실제 분출을 할 거 할 것인가를 조망을 해 봐야 돼요. 그게 이제 결국에 첫 번째는 사람 사람에 대한 본능 부분 두 번째는 통계 쪽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측면에서 이제 여러 가지가 있겠죠. 질투냐 과시욕이 늘어날 거냐 아니면 뭐 포모라고 해도 됐지만 뒤집기 본능이 늘어날 거냐 숫자적으로는 글로벌하게 국가들이 더 선진화가 빨라질 거냐 얼마나 빨라질 거냐 이럴 거 이거를 볼 수가 있고 선진화가 실제로 중국과 인도가 빨라지기 시작한다면 뭐부터 개선될까? 의상부터 계산될까? 아니면은 그 사람들이 보는 문화가 먼저 개선될까? 어, 문화 중에서는 미국 문화가 먼저 개선될까? 레저 문화가 먼저 개선 이게 다 되게 중요한 얘기들이에요. 소비가 어느 단으로 들어갈 거냐를 보는 거예요. 주머니가 레저 쪽으로 들어갈까? 의주 쪽으로 들어갈까? 명품 쪽으로 들어갈까? 아니면 시금 식문화부부터 먼저 바뀔까? 식문화가 바뀐다면 선진국 식품을 뭐 판매하는 육류 기업이 좋을까? 아니면은 육류를 뭐 뭐 소를 생산하는 업체가 좋을까? 아니면은 그 소를 먹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서 사이드로 증가하는 당뇨병이 더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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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업의 현금흐름

계속해서 이제 좁혀 보는 거예요. 이런 건 이제 가설인 거예요. 그럼 숫자적으로 들어가면 또 뭐가 있을까요? 숫자적으로 보게 되면 확인한 숫자가 뭐가 있죠? 저출산, 고령화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다음에 베이비 부머. 우리나라의 베이비 부모랑 미국의 베이비 부모랑 통계가 달라요. 그 연령대가 달라요. 왜 다르냐? 베이비 부모는 미국은 2차 대전 끝나고데 우리 쪽 같은 경우에는 이차대전 끝나고 6유 한 번 더 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세대가 좀 더 늦어요. 자, 근데 보면 베비 부모가 실질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집중되는 구간이 어디냐? 미국이다. 지금 시기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그쪽에서는 뭐가 기다릴까? 고령화에 그러면은 그 연결 고리가 뭐가 있을까? 죽음, 질병 혹은 더 장소하고 싶은 니즈 이게 다 사실 사업 영역이 다르거든요. 모든 페인포인은 기업이 붙기 마련이에요. 그다음에 저출상과 관련된 건 뭐가 있을까? 뭐 결혼을 안 하니까 어 웨딩 산업이 뭐 어려울 거야. 이거는 비판적 시각이에요. 비판적 시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실제 풀어내는 것만 의미가 있어요. 뭐 그래서 다 가난하게 될 거야 의미 없는 얘기예요. 이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어느 쪽으로 수요가 돼서 실제로 매출단이 늘어나는 것들이 어느 쪽으로 펼쳐질까?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저출산이 되면은 각자 갖춰본 소득이 늘어나니까 취향 쪽으로 소비가 늘어날 거다. 이제 이런 식으로 좁혀 가는 거예요. 그리고 뭐 노령화 같은 경우이 질문은 너무이 흐름이 끊길 수 있으니까 일단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걸 좀 하고 할게요. 그리고 노령화가 만약에 된다면은 고령화가 진행된다면은 수요가 어느 쪽으로 있을까? 예를 들어서 클라우스 슈박 같은 경우에 책 쓴게 되게 좋은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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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별 판단

어 미래를 이렇게 전망하는 그런 책들이 있는데 거기에 여러 이제 산업에 대한 4차 산업 관련해 가지고 전망들이 나와요. 근데 그중에서 과연 내가 생각했을 때 고령화 관련된게 뭐가 있을까? 여러분이 한번 고령화 관련된 산업들을 떠올려 보시는 보시는 거예요. 고령화니까 사람들이 더 젊게 보이고 싶어서 어 50대가 돼도 60대가 돼도 청춘이라고 하니까 피부 미용 쪽으로 늘어날까 심장질환 쪽이 더 늘어나게 될까? 아니면 무릎은 사실은 그 재활이 쉽지가 않거든요. 무릎 연골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무릎 연골 쪽으로 시장이 크게 형성될까 아니면 임플란트 쪽으로 형 형성될까? 당뇨 쪽으로 형성될까 보는 거예요. 물론 다 늘어난다 볼 수 있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이 중에서 진입 장벽이 가장 높은 쪽은 어느 진입 장벽이 가장 낮은 쪽은 어느 쪽일까? 제가 봤을 때는 화장품. 화장품은 사실은이여 투자 어 투자 쪽이 아니라 여자 인플루언서들도 사실은 화장품이 주문 제작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판매를 많이 하잖아요. 그 화장품 쪽이 약할 것 같다.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또 뭐가 약할까? 피부 기기기 쪽은 좀 약할 것 같다. 상대적으로 더 어려운 질병 쪽보다는 훨씬 더 진입 장벽이 훨씬 낮을 것 같다. 스타트업도 도전 가능할 것 같다. 무릎 연골 쪽도 어 물론 수요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은 이쪽에 대한 어 시장 규모가 성장하는 속도가 다른 쪽을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 이렇게 이제 계속 간음을 해 보는 거 같아요. 간음을 해 보면서 그러면 그것들의 기업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거죠. 찾아보고 그 기업들의 숫자를 보고 실제로 숫자가 10년 동안 균질하게 성장을 했는지 그리고 어 숫자가 순간순간 깨졌던 부분들이 존재를 하는지 그러면 아니면 지금 숫자는 좋은데 점차 위협적인 부분이 다른 곳에 진출을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조망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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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속도와 반복

또 동시에 하고 있는 건 뭐예요? 예를 들어서 그 팩토시에 경제적 해자 이런 도서들 보면은 기업들이 예로 많이 나와요. 그 기업들 하나하나 찾아보는 거예요.음이 기업들 이런 기업이 있었어. 내가 찾아봐. 그 기업이 좋다 나쁘다 얘기는 없기 때문에 그 기업이 뭐 이런 뭐 정성적 스토리 기반으로 아니면은 그냥 뭐 경제적 해자애로 브랜드가 높아서 좋다. 이거는 사실 의미하는게 없어요. 실제로 내가 찾아봐야만 실제로 어떻게 매출단이 발생을 하고 어떻게 영업 이익이 발생을 하고 사업 영역은 뭐고 사업부별 영업 이익률은 어떻게 되고 이걸 내가 봐야만 내 걸로 소화를 해야만 기업에 대한 판별이 가능한 거예요. 근데이 세상의 모든 기업을 다 내가 보려면 힘들어서 못 해요. 그렇게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나와 투자 성향이 맞는 운용사를 몇 개를 골라보고 그중에서 성과가 좋았던 펀드가 장기 성과가 좋은 펀드가 있다면 그 펀드가 보한 기업들도 한번 찾아보고 이런 식으로 살펴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되고 그 질문 23번에 보면 현금 흐름에 어떻게 보는 건가요? 플러스면 좋은 건가? 이런 내용이 나와요. 플러스면 좋다. 그는 사실은 어 영업 현금은 일단 플러스면 당연히 좋죠. 너무 좋은데 그 부사 현금도는 그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떻게 먼저 기업을 항상 그 법인도 법인 격체라고 하잖아요. 항상 우리들의 성장 스테이지를 어 개인의 성장을 기업들하고 항상 비슷하게 생각해 보면 좋아요. 제가 예를 들어서 지금 구독 서비스 사업을 이제 할 때 뭐가 필요할까요? 첫 번째 컴퓨터 필요하겠죠. 컴퓨터를 이제 필요해요. 컴퓨터도 필요하고 내가 사업 운영을 위해서 하여튼 기본적으로 돈이 들어가요. 뭐 구독도 해야 되고 나도 저도 이제 뭐 뭐 뭐 이코노믹스트도 구독해야 되고 파이낸셜 타임즈 모닝 스타 이런 것도 구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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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보다 기준의 일관성

구독을 해 양실의 정보를 경쟁력 있게 판매를 저도 할 거 아니에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첫 번째 필요한게 뭐냐? 돈이에요. 돈. 그걸 뭐라고 해요? 재무 활동. 재무 활동 현금흐름이에요. 그게 아까 자본이 뭐가 있다고 했죠? 내 돈,네 돈. 그니까 내 돈하고 남의 돈이 있어요. 그래서 타인 자본 조달 혹은 자기 자본 조달 이게 전부 어디로 꽂혀요? 재무 활동 현금으로요. 큰 그림만 이해하면 돼요. 그냥. 그래서 실제로 재무적 활동이잖아요. 그 재무 활동 현금 흐름이에요. 그다음 뭐예요? 투자 활동 현금 흐름이 있어요. 투자 활동 현금흐름하고 태팩스하고 일치하진 않는데 어 이제 금융 자산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치하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투자 활동 현금 흐름 내에 케팩스가 들어간다. 케펙스는 이제 우리 많이 공부해 봤죠. 한마디로 내돈이나 은행돈이나 뭐 이런 조달을 해 가지고 어쨌든 뭔가 사업을 일으켜야 되기 때문에 이제 투자를 해요. 뭐 공장도 사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이 돌아가기 시작을 해요. 영업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걸 뭐라고 해요? 영업 업 활동 현금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이제 3기 요소가 이제 돌아가기 시작한다라고 놓고 보면 더는 선호하는 기업이 어떤 기업을 선하면 산업이 좋고 성장이 좋고 본업 이익 성장 좋고 안 봐도 마음 편하고 수익성이 높고 배당 잘 주 잘 주는 기업 한마디로 그리고 뭐 예를 들어 매니지먼트 이해 관계가 일치하는 기업 이제 이런 식으로 있다고 쳐 봐요. 자, 그러면 이런 기업은 어떤 기업일까요? 소위 말해서 이미 잘 나가는 기업이에요. 이미 잘 나가는 기업은 그만큼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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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속성에 고정되지 않기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 중에 하나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그만큼 많이 올라 있는 거잖아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런 기업은 이미 돈을 잘 버니까 이미 잉 현금흐름이 좋기 때문에 배당을 잘 줄 수가 있어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그 근데 이제 반면에 내가 얼리 스테이지 기업에 투자를 한다면은 전 순서를 저거는 이제 기업의 성장 스테이스 보여 드린 거고 항상 이렇게 봐요. 영업 투자 제목 놓고 본다면 현금 흐름을 직관적으로 볼 때 제가 좋아하는 기업은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예요.이 말이 뭐예요?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 기업. 사업이 잘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투자 현금이 마이너스인겸.이 말이 뭐예요? 사업이 너무 잘 되니까 케펙스 집행이 되는 거예요. 뭔가를 매각해 가지고 돈이 당장 현금이 필요해 가지고 매각을 하거나 이러는게 아니라 투자 현금 흐름이이 마이너스 마이너스 값인 거예요. 자꾸 뭔가 돈 되는 데가 자꾸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케펙스 투자를 집행하는 거예요. 그다음 뭐예요? 재무 현금 흐름은 아까 조달이라고 했잖아요. 그 조달이 아니라 조달의 간단 말이 뭐죠? 돌려 주는 거잖아요. 돌려 주는 거. 왜 돌려 줘요? 시컷 미래를 위해서 성장할 거 돈 쓰고 나서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돈이 남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해? 잉해원흐름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잉원금흐름이 남으니까 돌려 주는 거예요. 배당으로 돌려주고 자사주 매입으로 돌려주고 그럴 경우에는 유출이에요. 유출. 유출이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근데 얼리 스테이지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당연하지만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예요. 영업 현금이 일단 돈은 잘 벌어야 되겠고 그리고 성장 이제 막 하려는 기업이니까 투자도 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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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펙스와 잉여현금의 연결

케펙스 집행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아 본격적으로 아무리 인사이트가 있고 능력 있는 이제 다 모아놨는데 실제로 그 유무형 자산에 취득을 안 하면 안 들어갈 거 아니에요 사업이 규모 있게 그니까 취득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투자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 근데 재무 현금 흐름은 뭐예요? 당연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판을 버려야 되니까 그런 곳에 누가 돈을 쏴요? 싱가폴 투자청 이런 것들이 돈을 쏘겠 죠. 돈이 무진장 많은데 그런 것들은 뭘 해야 되냐? 국민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서 엄청나게 성장할 만한 곳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를 집행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은 당연하지만 소위 말해서 전주 기관들한테 돈을 조달을 해야 돼요. 재무 현금흐금이 당연히 플러스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성장 기업이 시컷 성장에 돈을 써야 되는데 그 상황에서 현금이 동일하게 있는데 한 성장 막 60% 70% 90% 150%씩 막 할게 조만 되는데 그런 상황에서 배당 돌려 줘 한다는 거는 사실은 어처구니까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한테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나오길 바란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오히려 주주들 간의 싸움이 발생할 수 있어요. 말이 안 돼. 왜냐면 이거 왜 우리한테 돌려 줘야 돼?이 기업이 성장을 하게 되면은 사실은 우리한테 안 돌려주고 사업에 쓰면은 유무형 자산 취득을 해 가지고 훨씬 더 높은 매출 성장이 20 200% 이렇게 만들 수가 있는데 말이 되냐? 이걸 돌려 주는게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금으로 어떻게 볼까요? 플러스가 좋나요? 마이너스가 좋나요라는 거는 기계적으로 볼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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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자사주와 현금의 관계

단, 그 영업 현금이나 순위익 괴리율이나 영업 현금과 순위익의 괴리율 이런 것들은 우리가 조금 유심히 더 기업의 질적 측면에서는 봐야 된다. 이렇게 좀 조망하면 될 거 같고요. 다음번 시간에는 참 시간이 금방금방 가는 거 같아요. 근데 지난번에는 참 말들을 빨리 하고 제가 그랬는데음 그렇게 하기보다는 사실은 저도 어쨌든 금융사에서 9년 정도 그 이상했던 것들을 합하면 더 있었기 때문에 한 번에 8시간 뭐까지 전체 다해서 뭐 9시간 정도에 8덟 아시간 정도에 다 끝내기는 어려운 거 같고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결을 좀 확실하게 잡아서 실제 기업 판별이나 사례들에서 어떻게 적용이 된 건지 이거를 단 하나라도 좀 알아가 하시면 좋겠고 특히 이제 회계 도서를 공부할 때는 저 같은 경우도 비슷한 도서가 되게 많아요. 비슷비슷한 내용. 예를 들어 오늘 세미나에서 다뤘던 내용이 지난번 세미나에서 다뤘던 내용 중에 한 10% 정도는 중첩된다. 오케이에요. 당연하지만 20% 오케 중첩된다. 오케이에요. 도서를 항상 구매할 때도 어 회계 도서도 백이 내가 다 모르는 내용이 다 안 봐요. 그러면 이러면은 부담돼서 못 보게 돼요. 한 30 정도도 음, 30 정도만 내가 안다 이래도 사실은 잘 안 봐요. 70을 몰라도 우리가 잘 안 보게 돼요. 실제로는 제가 봤을 때는 한 5, 60은 우리가 이미 알고 나머지 한 20 정도는 아리까리한 부분이 좀 있고 그다음에 20은 완전 새로운 영역이다. 이러면은 사실은 그 책을 술 보게 돼요. 이런 식으로 자꾸 그 그림 그릴 때도 색을 더칠한다고 하잖아요. 그니까 더칠하면서 조금씩 옆으로 넓혀 나가는 방식이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측면에서 음, 전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아까 엑셀에 막 숫자들 기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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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와 밸류 판단의 거리

이것도 막 굳이 막 작은 화면에서 뭐 핸드폰으로 보신다면 이렇게 줌인 해 가지고 보실 필요 없어요. 그냥 쭉 들으면서음 생각을 해 보시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 질문 한 개 정도만 받고 그리고 오늘은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죠? 그 실제로는 투자는 정말 이제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그러니까 누굴 비판하고 이런게 아니라 저도 뭐 그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뭐가 올랐다, 내가 그렇게 판단했는데 맞았다. 틀렸다 이럴 수도 있고 근데 그거는 사실 기간을 어떻게 산정하느냐에 따라서도 완전 다르고 계속 바뀌는 거 같아요. 훨씬 더 중요한 우리의 목표는 뭐냐? 내가 지금 수익률이 마이너스일지라도 내가 손실 중일지라도 적어도 내 기준에 흔들림이 있는지 없는지이 손실이 내가 납득이 되는 손실인지 그니까 나의 선별의 변화가 없는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중요하다고 봤던 모든 지표들이 다 일간되게 쭉 뽑아져지 있는지 그니까 이런 이런 그니까 결국 중요한 건 물론 맞아요. 투자 수익이 결국 나야 되는 건 맞는데 근데 반면에 우리가 투자를 했던 목적도 지금이 아니라 노후를 위해서 했던 거잖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결국 노후 시점에이 기업이 어디로가 있는지가 중요한 거거든요. 사실은 주가가 하락을 한다 하더라도 잘 보시면이 체결이 된 가격이 결국에 종가로 되는 건데 주주 100명 중에 어쨌든 그 주주 100명 중에 한 명이라도 주식을 내놔서 체결이 됐어야 이 매도 호가랑 매수 호가랑 체결이 됐어야이 종가로 되는 거예요. 근데이 매도를 누군가가 급락으로 던졌다 한다 하더라도 나머지 사실 90명 98명은 동의를 안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1위 1비를 주가에 따라서 너무하고 주가가 하락했으니까 내가 바보 멍청이고 이런 식으로 보면은 투자를 앞으로도 절대로 주식 앱을 떠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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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차이와 편안한 투자

그렇게 놓고 보면 훨씬 더 중요한 건 뭐냐? 내가 좋아하는 숫자 유형이 있고 다른 기업이 주가가 폭등한다 하더라도 그 기업이 내가 선호 는 안 맞는 기업인 걸 너무 확실히 알고 있는 경우.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그 흔들리지 않을 수가 있는 거 같아요. 뭐 근데 월렌 그 케팩스 관련해 가지고도 제가 TSMC 그 재무 숫자를 보진 않았어요. 근데 TSMC가 케팩스가 적은 기업이냐고 보면은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일간되게 뭐가 하나니까 딱 이거다라고 보기 에는음 그렇게는 보시지 않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이제 자꾸 말씀드리지만 속성 속성이 그럼 내가 일반되게 이런 속성만 가지고 있느냐라고 보면 아까 제가 버핏의 포트폴리오 보면서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지난번 교시에서는 지난번 레슨 그 세미나 때는 SP 글로벌의 케펙스 비중을 보여 드렸잖아요. 그때 순익 대비 한 3% 정도 됐었나요? 3에서 5%이 마찬가지예요. 지금 제가 무디스 거는 숫자를 제가 보지 않았지만 뭐 비슷한 사업체잖아요. 무디스나 SP 글로벌이나 그러니까 그런 기업에도 있겠지만은 뭐 뭐 상사에도 투자를 하시고 특히 뭐 정유사에도 법 같은 경우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 어떤 거는 뭐고 이렇게 보는 거는 어 그다지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오히려 어 그런 말을 했던 거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구나. 왜 그럴까? 그러면은 케펙스가 늘어나면 어떤 것들이 우려가 됐기 때문에 그러셨던 걸까? 아 케펙스가 늘어나면은 아까 a - b는 c라고 했는데 b가 늘어나면은 뺄셈이 들어가는게 일어나면 c값이 줄겠구나. 그럼 c값이 뭘까? c는 잉여 현금이겠구나. 잉여 현금이 줄면 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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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를 읽는 이유

아 그러면은 자사주 매입비나 배당을 할 여력이 점차적으로 줄 수도 있겠구나. 이런 식으로 이제 자꾸 혹은 지금 순간적으로 잉연금이 풍요롭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나중에 케펙스가 지금 줄었다 하더라도 나중에는이 산업이 원래 이런 산업이니까 케펙스가 다시 들어갈 수도 있겠구나. 이제 이렇게 결을 한번 내가 읽어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스 평가 정보 뭐 이런 거는 제가 뭐 지금도 피할게 기업 아닌가요? 이런 거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업 밸류에 대한 판단을 이쪽 그 질문을 하실 때는 절대 좀 피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것도 예를든 사례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좀 유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 사례들을 오늘 쭉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도 지금 당장에 주가가 이렇게 나왔을 뿐이고 실제로는 저는 이렇게 이러한 재무적인 특성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한다해요. 근데 사람마다 제가 지금 그 도서 표지도 그 설문을 오늘 받아봤잖아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너무 달라요. 저는 예를 들어 1번이 좋다고 했는데 뭐 아내 같은 경우는 2번 혹은 6번 막 이런게 좋다고 하고 또 가족들은 또 다른게 좋다고 하고 또 친구는 뭐가 좋다고 하고 사람마다 생각이 너무 달라요.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주식 시장에도 여러 스타일의 참여자들이 존재를 하고 밸루에이션에 대한 생각 지금이 저평가 고평가 다 달라요. 근데 저는이 세미나가 이제 이제 한 번 더 남았잖아요. 이런 미나를 통해서 꼭 강조하고 싶은 건 투자를 좀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 그게 맞는 거 같아요. 투자를 꼭 편하게 제가 뭐 제 성과가 대단하다 이러는 것도 전혀 아니고 대신에 제가 생각했을 때 장기적으로 주가가 크게 올랐던 기업들 중에는 아까 우리가 봤던 리오틴토 같은 기업들도 존재를 하지만 그런 기업은 지금처럼 숫자가 일간대에 꾸준하게 성장한 그런 건 아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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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경험을 함께 읽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그렇게 오르는 경우는 왜 그럴까? 아 그러면 그 기업은 철광석 쪽에서는 끝단 해제를 확실히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겠구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고 혹은 다른게 뭐 에비따 마지니 아 제가 오늘 사실 뛰어놓은게 너무 많았는데 다 보여 드리려고 참 다 말씀을 못 드렸어요. 여기도 그니까 이런 이게 지금 리오틴토 슬라이드예요. 리오틴토 같은 경우도 에비다 마진으로 표기를 하고 있잖아요. 왜 에비따 마진으로 할까? 이건 앵글러 아메리칸이라는 기업이에요. 여기도 보면 에비타 중심으로 표현을 해. 왜 미다 중심으로 표현을 할까?이 당연하지만 감가삼각 비용이 높기 때문이에요. 자본쪽 지출이 높은 기업들이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조금이 IR의이 슬라이드의 목적성이 무엇이었을까 전달하려고 하는게 이거를 내가 이해를 하려면 그 아까 여기 이정 님께서 질문 주셨잖아요. 키팩스를 늘리는 기업에도 경제를 회절을 가졌다. 볼 수 있나요? 이런 내용 질문 주셨지만 버핏의 그 찰리먼거가 쓴 책도 있고 아 그니까 쓴 책 언 책은 영문이고 그거 말고 그분이 하셨던 말씀들이 모아 놓은 책도 있어요. 예를 들어 찰리먼거의 말들 이런 책이 있어요. 그리고 워앤 버핏의 라이브 그 도서에도 그 에비따는 뭐 정말 별로입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되게 나와요. 근데 왜 에비다는 별로라고 했을까? 그거를 진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네. 근데이 당장 오늘 이제 시간이 좀 갔으니까 다음번에 그런 내용들을 같이 해 가지고 조금 더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도서를 할 수 일단 음, 도서를 좀 지적으로 보기보다는이 도서를 제가 읽을 때도 자꾸 여기선 이런 내용이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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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학습과 복기

근데 교수님 말이 틀렸어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교수님은 이런게 이렇게 보셨지만 실질적으로 투자를 할 때 보니까 Yi도 중요하고 QOQ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주가가 변하더라. 이런 경우도 있더라.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그만큼 어쨌든 마찰 비용이 있었다는 거예요. 마찰 비용이 뭐예요? 내가 시간을 써 가지고 주식이 흘러가는 걸 봤든지 아니면 실제 내 돈을 투자한 다음에 내가 손실을 받든지 실제로 주가가 이렇게 뭐 내가 생각했을 때는 yyy 좋다고 생각했는데 QQ를 따라서 이렇게 변하는 걸 봤든지 그런 경험이 쌓이니까 그래서 이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조금 보실 때 그 일단 처음에는 인풋값이 무조건 많아야 되고 양이 많아야 되고이 내가 이제 읽는게 많아야 되고 두 번째로는 실제 내 경험에 비춰서 그땐 일했었지라고 복귀하는 시간이 좀 많이 있으셔야 돼요. 그래서 점점 좀 존을 어 내가 좋아하는 유형은 어떤 기업일지 내가 시클리컬의 기업들에도 투자를 할지 그리고 나는 밸류드리븐 기업들에도 투자를 할지 혹은 완전 그런 거 상관없이 비싸더라도 워낙 그 수익성도 좋고 이런게 투자를 할지 만약 그렇다면 그런 기업이 주가 그 하락을 하고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할지 근데 만약 주가 하락으로 멈추지 않고 실적도 순간적으로 안 좋게 나오 그다음에 어떻게 할지 이런 거를 한번쯤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이제 설 연휴죠. 그래서 도움이 좀 많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거를 만약에 도서를 우리가 다 못 나간다 하더라도 어 직접 이번 연휴 동안에는 꼭 다 읽으시고 그리고 함께 이렇게 좀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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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불안과 사업체 관점

이거 링크는 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바로 이렇게 웹에 안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이 녹화가 끝나면 제가 그 이탈 램 그 채널에다가 공유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너무 고생하셨고요. 새복 많이 받으시고 저는 그런 믿음이 있어요. 믿음이 있으니까 결국에 이런 세미나도 하고 하는 건데 결국에는 우리 모두가 저도 직장 생활 이제 10년 동안 결국에는이 노후 불안에서 해결을 해야 된다.이이 저도 지금 어쨌든 사업을 하지만 우리 모두가이 노후 불안이라는이 중대한이 이슈가 있고 여기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까? 제가 봤을 때는 아무리 생각해도 사업밖에 없어요. 회사원으로 해도 실질적으로 상여금 이런 걸 제하고 난다면은 그니까 상여금이 어떤 특정한 달에 터지고 그걸 제어한 평달의 경우에는 어 300 후반 잘 벌다고 해도 높은 기업에 다닌다 해도 400대를 차지할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요즘처럼 금리가 많이 올라간 시점에 주거비를 제외하고 전세 대출 이자든 주택 담보 대출 이자든 제외를 하고 난 다음에는 뭐 식비, 교통비, 그리고 경조사비 이런 거를 다 제하고 나면 면 남는 금액이 너무 없어요. 그리고 그걸로 이제 아이 교육비부터 뭐 데이트도 하고 이런 걸 제하면 너무나 없잖아요. 결국에는 사업밖에 없는데 사업이 쉽냐? 사업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한테 방법은 모든 분들이 어 그래서 어디에 투자해요? 심플하게 해야 돼요. 내가 이런 것까지 공부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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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의 당부

이런 걸 묻는 것도 다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진짜 이게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면 우리가 심각해질 수밖에 없어요. 진짜 진중해질 수밖에 없고 잘 생각해 보면 내 사업이 아닌 곳에서는 매일 10시간 이상 뭐 10시간까 이렇게 엄청나게 시간을 인생 하루 1분을 투자를 하면서 정작 내 사업이 될 곳에는이 시간을 줄인다는게 그리고 하루에 한시간 2두시간도 투자를 안 한다는게 그리고 새로운 도서를 살 때 어떤 분이 저한테 그러셨어요. 그 꼭 도서를 구입 빌리지 말고 구매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저는 약간 이런 거는 그 제발 그분한테는 이제 글을 어떤 그리 좋을까 하다가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했거든요. 그러니까이 정말로 진중한 문제고 그러기 위해서는 오히려 정말 진중한 마음으로 반드시 사업체를 찾아내야 된다. 반드시 사업을 판별하는 방법을 우리가 얻어야 된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손실이라 하더라도 최대한 내가 더 어릴 때 더 적은 비용으로 시행차고 비용을 내고 내가 반드시 이거를 획득을 해서 장기적으로 우리 가족의 사업체를 하나를 한두 개를 반드시 발견을 해서 꼭 함께 해야겠다. 이런 사명감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거 같아요. 그거를 여러분들도음 세미나 끝날 때는 한 번에 얻어지지 않겠지만은 공부를 계속 하셔서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어요. 들어가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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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시간흐름 정리에 연결했다.
화면·운영 맥락
화면 공유, 채팅 요청, 다음 회차 안내와 녹화 링크 공유 안내도 해당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고유명사·숫자·약어의 표기가 불명확할 수 있어 문맥을 넘는 보정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