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구조부채의 만기 구조와 투자 기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포트폴리오 운용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부채는 어떤 조건에서 장기 투자와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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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부채처럼 장기인 부채는 장기 투자와 연동될 수 있으며, 부채를 볼 때는 총량이나 비율만이 아니라 이자 부담과 상환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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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재무 기초 그 세미나 재무 기초 우리 방에 제가 지금 보내 드리는이 이미지들을 한번 쭉 보세요. 지금 보면은 버크스웨이 본제 사업부 수익이라는 이미지 파일이 금방 갔죠. 여기에 보면 뭐 피코부터 해 가지고 그 오퍼레이딩 비즈니스의 인슐런스 섹터가 되게 커요. 지금 금액 부분도 굉장히 크고 크고 그러면이 보험 쪽에서 결국 어떤 식으로 수익을 만드냐 이거를 이해를 해야 되는데 첫 번째로 버핏이 보험 사업부를이 그 인수한 이유는 보험을 인수한 이유는 책에는 그렇게 나오진 않지만 이거는 어 국내 대기업들도 아주 많은 기업들이 보험을 인수하고 있 어 보험 그 사업부를 가지고 있잖아요. 어 이유는 좀 되게 명확해요. 결국에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요. 규모. 여러분들이 어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애플을 5년 정도 전에 뭐 10년 정도 전에 발견을 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지금 뭐 조단위에 부자가 되기는 어렵겠죠. 아무리 모든 돈을 투자를 했다 하더라도. 왜냐면 처음 투자금이 적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거는. 그러니까 내가 선별만 확실할 때 그다음으로 생각하는 건 결국 규모인데 그러면 규모에서도 어떤 규모가 있냐? 하나는 부채가 건강하고 좋은 부채로 조달이 되어 있는 부채가 있고 그 자산이 있고 다른 자산으로는 부채가 사실은 굉장히 빈약한 부채로 조달이 되어 있는 자산이 있어요. 근데 이제 결국에 중요한 거는 어떤 부채가 건강할까요? 이게 사실 결국 재무 상태표의 내용하고도 연관되는 거예요. 여기 보면 뭐 유동자산 아 뭐 유동 부채, 비유동 부채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겠지만 단기 부채, 뭐 장기 부채 이렇게 나오겠지만은이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음 어떤 자산에 대한 선별은 또 다른 관점이고 결국에 어떤 걸로 조달이 되어 있느냐데 장기 부채야 편하겠죠. 당연히 그 장기 부채 중에 하나가 뭐 3년 이상 되는 회사 이런 것들이 다 장기 부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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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체 발행 이런 것들이. 그리고 근데 회사 발행보다 훨씬 더 장기로 되는 부채가 뭐가 있을까요? 음. 당연한 건데 보험 계약 부채가 있어요. 보험 계약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보험들 보면 대체로 뭐 자동차 보험 정도는 1년 정도 만기겠지만은 연금보험 이런 것들 다 되게 길잖아요. 사실은 종신보험도 굉장히 길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보험료를 납입을 할 거란 말이죠. 보험료를 납입을 하면 그게 전부 다 조달 재원이 됩니다. 은행도 마찬가지잖아요. 은행들도 예전에 어떤 사람이 그런 글을 제가 봤어요. 대출이자 때문에 너무 힘들다. 근데 어 이자가 너무 힘든데 막상 왜 예금 이자는 힘들어 죽겠는데 그남 왜 왜 예금이자는 또 심지어 이렇게 잘 오르지가 않느냐이 이런 말을 제가 뉴스 댓글 같은 데서 본 적이 있어요. 근데 이것도 사실 금융업을 이해를 한다면 운행의 도달은 예금이죠. 그니까 예금이자 조달 금리가 계속 높아지면 대출 금리도 당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로이 보험 쪽에서의 핵심은 그 이익이 어떤 식으로 처음에는 보험업은 자산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 보험업을 시작을 인수를 하기 시작한 거고 그 다음에 여기서 자산 규모는 부채가 어 계약들을 우리가 체결을 할 때마다 그 부채로 계상되긴 하지만 수입보험료가 계속 들어올 거고이 수입보험료를 자산에 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러면은이 투자를 해서 궁극적으로 사업부가 돌아갈 때마다 남게 되는 결국에 네팅 쳐 가지고 남게 되는 이익이 어떤게 있냐? 이게 바로 하나가 4차익, 다른 하나가 2차익, 다른 하나가 2차 차익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이차익이라는게 있고 4차익 그리고 이쪽에 오른쪽에 비차익이라고 있잖아요. 그럼 4차익은 뭐냐?이 죽을 사자예요. 그래서 위험률에 대한 그 이익을 말하는 거고 비차익은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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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차 이익은 뭐죠? 이자율 부분에 대한 거예요. 근데 결국에 버핏이 담당했던 거는음 여러분들도 그 법핏에 찰리먼거랑 이렇게 그 주주 총회 같은 걸 보면은 어 항상 되게 강조되는 사람이 아지트 자인이에요. 그 아지트 자인이라는 사람이 뭘 담당했냐? 언더라이팅을 담당했어요. 어떤 계약을 인수를 할 것인가 판단하는 거예요. 악성 계약이 아니라 어떤 계약을 인수할 것인가. 즉 우리가 부채를 쓰긴 쓸 건데 그 부채에서이 부채가 건강한 부채인지 약한 부채인지 아니면 독사가인지 이런 걸 판단을 한 역할을 누가 담당했냐? 아지트 자인이 한 거예요. 그래서 어 누군가가 뭐 나 우리랑 100억 원의 계약을 맺는다고 해서 되게 풀 수 있지만 사실은이 계약은 나중에 됐을 때 알게 되는 뭐 200억짜리 계약일 수도 있는 거죠. 잘 생각해 보면 어 자동차만 해도 그래요. 자동차 기업은 여러분 연구 개발비에 대해 우리가 이따가 배울 건데 연구 개발비는 어 두 분류가 있어요. 하나는 경상 개발비가 있고 이거 비용으로 처리 처리하는게 있고 다른 하나는 어 개발비로 해서 자산화를 시켜 놓는게 있어요.이 자산화를 왜 시키냐? 이런 것들은 어 실질적으로 곧바로 곧쓰면은 수익에 기여할 걸로 판단되는 경우에 그래요. 그래서 자동차 기업 같은 경우에는 연구 개발 비용의 상당 부분이 자산화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자산화로 왜 되어 있냐? 예를 들어 제가 페라리를 뭐 현대차 아니면 뭐 제네시스의 버전 6를 내가 만들었는데 연구 개발 비용이 많이 들어갔어요.데 이거는 출시가 되면 당연히 상품이 팔릴 확률이 되게 높겠죠. 자산하로 이제 묶는 거예요. 자, 이렇게 다산하러 묶는 건데 근데이 묶음과 동시에 또 어떤게 발생할까요? 충당부채 같은게 발생을 하잖아요. 왜냐면 어 향후에 리콜이 될 수도 있고 또 보증 기간 동안에 계속해서 수리비 같은게 발생을 당연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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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보면 이게 보험 본연의 이익이라 불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보험 이익이라고 따로 분류가 되어 있죠. 그다음에 이쪽에 보면 2차익.이 2차익을 법시 담당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회계사미나에서 경제적 회자를 알기 위해서 여기까지 어 내용이 가면서 왜 이렇게 구구절자 이해를 했냐? 결국의 핵심은 우리도 첫 번째로는 건강한 부채가 있든지 건강한 부채를 통한 규모 있는 투자를 진행을 하든지 건강한 부채는 아까 조건이 뭐했죠? 장기 부채 만기가 어떤 분들 있어요. 그 저도 운동할 때 나 6개월 뒤에이 돈 어디에 써야 되는데 그 사이에 주식 할 만한 거 추천 좀 해 줘.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지금 투자 리서치를 하면서 한 번도 뭐 이거는 목표가가 뭐고 트리거가 뭐고 이런 식으로 한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그 이유는 주가라는 거는 아무 이유 없이 뭐 시황이 어떻게 변놨냐에 따라서도 되게 변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특히 부채를 활용해서 투자를 하려면 굉장히 장기 부채만을 활용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 만기가 정해진 거 같은 경우는 가장 나쁜 시기에 매도를 해야 될 수도 있단 말이죠. 근데 그 장기 부채라는게 어떤 기업에서는 사실은 회사가 3년 정도면 장기 부채로 분류가 되지만이 3년의 경우에 장기 부채로 분류가 되겠지만이 3년이 결국 결코 긴 시간이 아니란 말이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핏이 가지고 있는 보험들은 첫 번째로는 뭐 저축성 보험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도 저축성 연금 보험 이런 분들 가입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은 뭐 그런 것들은 뭐 이걸 가입을 하면 면은 뭐 3% 4% 이자율을 준다. 이게 조달 금리가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뭐 건강보험 그다음에 재보험 이런 것들은 이자율 발생 쪽이 아니라 완전히 리스크 분석에 따른 요인으로 조달되는 리스크 분석 역량으로 조달되는 그 부채단이기 때문에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보유에 대한 비용단이 부담이 되게 약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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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비용 부담이 부동산만 하더라도 보유 비용이 있잖아요. 재산세 그리고 종부세 이런게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들의 핵심은 뭐냐? 부채가 첫 번째로 없든지 그게 아니라면 우리가 감당 가능한 부채는 제 판단으로는 전세 보증금을 활용한 부채 방식밖에는 없다고 봐요. 그게 아니라 어떤 분들께서 내가 이자율을 통해 가지고 대출 금리를 내면서 주식에 투자한다. 이거는 되게 어불 성설이에요. 왜냐면 법핏 방식이 이런 방식이 아니에요. 법핏 방식은이 기본적으로 부채 쪽에서 가만히 있어도 전세보증금의 특징이 내가이 물량 분석만 하면은 이자가 발생을 안 하는 왜냐면 보증금이 상승을 할 경우에는이자 발생이 안 되잖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이자 발생 부채가 아니란 말이죠. 법핏도 마찬가지예요. 플로트는 플로트를 결국 부채라고 이제 법핏은 말을 자주 하는데이 플로트는 플로트에서 심지어 공짜 플로트입니다. 이런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와요. 공짜 공짜 플로트 왜 공짜 플로트이냐? 심지어 플로트가 이익마저 가져다 줍니다.이 말이 어디서 나오죠? 어핏이 자주 그런 말씀이 나와요. 서안에 보면 나는이 플로트를 활용해서 돈도 벌고 잠시만요. 나는이 플로트를 활용해서 돈도 벌고 어 심지어 투자 쪽에서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이 말이 왜 나오죠? 당신들에게는 아지트 자인이 있다는 말이에요. 아지트 자인이 있기 때문에 가만히만 있어도 보험 이익단에서 벌어 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2차익 부분은 플러스라는 거예요. 여기 삼성 생명도 보더라도 이게 버핏이 만약에 운용하는 거라고 봐 보세요. 그러면 가만히만 있어도 이자에서 버는 거는 이자율 차 이자율 그 운용단에서 버는 건 당연한 거고 기본적으로 보험 이익단도 벌어 주는 거예요. 지금 여긴 증갑률이 하락한 걸로 나오지만 어쨌든 벌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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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 관점을 이해를 하고 우리가 그러면 도달 부분이 건강하지 않다면 건강한 수준 내로 규모를 좀 바꾸거나 어 조달 방식을 점검을 한 다음에 뭘 해왔냐? 그다음으로는 경제적 해업 태자 기업만 찾아 가지고 그다음 그다음에는 계속 매입하는 방식으로 가는게 되게 맞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소수 기업으로 가야 되고 세 번째로는 속성이 분산돼야 돼요. 왜 속성이 분산돼야 되냐? 법빛에 제가 공유드렸던이 여러분들한테 보내 드린이 옥션 S 포트폴리오 있잖아요. 여길 보면 애플부터 해 가지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자세히 확대해서 사진 한번 봐 보세요. 애플 있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있고 세 번째가 쉐브론 있잖아요. 쉐브론. 이게 제가 지금 밸류 기준으로 그 유가증권 가치 기준으로 지금 나비를 세워 놓은 건데 어 쉐브론이 전형적인이 경기 변동 시클리컬 기업이란 말이죠. 그리고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있고 코카콜라 있고 이런 것들은 굉장히 방어적인 성격이고 조금만 더 내려보면은 크랩 크래프트가 있고 옥시덴탈이 또 있잖아요. 옥시덴탈도 다시 시클리컬 기업이에요. 시클리컬이라는 거는 경기 변동에 따라서 내가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이 매출 원가랑 이런 것들이 되게 빠르게 변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책에서 한번 봐 볼까요? 대표적인 사례를 이제 한번 좀 보면 좋아요. 한번 51페이지 봐 보시겠어요? 도서에서 도서에 보면 매출 원가라는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는 어 뭐 매출 뭐 그 앞단에 있는 내용들 이제 뭐 있지만 그건 제가 이따가 설명드리고 그 매출 원가를 보면 결국에 어 매출 원가는 제품 의 제조에 사용되는 자재와 노동 비용 등을 말한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면서음 어 결국에 그 판관비 판관비 부분 앞단에 나오는 먼저 비용인 거죠. 이게 비용이 어떤 종류가 있죠?
판단 방법재무 숫자의 사업 맥락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제표 분석
부채·재고·현금흐름 수치를 어떻게 사업의 속성과 함께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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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채무와 재고자산은 영업현금에 서로 다르게 작용하고, 부채비율·PBR·현금 보유 같은 단일 숫자를 산업의 회수 구조와 매출 인식 맥락 없이 좋고 나쁘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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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굉장히 약간 중요한 내용이기도 해요. 그냥 한 번만 듣고 아 그렇구나 하고 스 스 스치셔도 돼요. 어차피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게 뭐죠? 현금 흐름을 보면 웬만한 건 잡힌다. 계속 강조하잖아요. 오늘 그런 사례들 많이 볼 거예요. 이따가. 그러니까 한번 그 여러분들 차에서 들으셔도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서 들어 보시면 돼요. 생산을 늘리면 원가율이 왜 낮아질까요? 어 잘 보시면음 제가 지금 사무실 비용이 있겠죠? 사무실에서 제가 뭐 여기서 만약에 제가음 뭘 만들어 볼까요? 어 뜨개질을 해 가지고 제가 니트를 만약 판매한다고 해 볼게요. 저 혼자 1인 그러니까 여기서 사무실에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니트를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세 개를 만들고 어 내일은 한 개밖에 못 만들고 어쨌든 기분이 이번 주에는 되게 좋아 가지고 막 다섯 개씩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어쨌든이 생 양이 증가를 하면이 사무실 비용이 그럼 추가로 더 증가하나요? 그렇지가 않단 말이죠. 사무실 비용은 실제로 추가적으로 더 증가한게 없어요.이 만들기 위한 여기가 사무실이라고 생산을 위한 임차라고 놓고 본다면은 아니면 여기가 공장 비용이라고 공장을 임체했다고 논다면은 유닛당 추가적으로 어 그 임차료가 증가하지가 않아요. 즉 이런 건 고정비라는 거죠. 매출이 하나 더 늘어날 때 고정비가 증가지가 않아요. 물론 매출이 엄 엄청나게 증가하면 직원도 덧붙고 이런 식으로 조금 더 늘어날 수 있겠지만 그래서 대표적인 고정비 중에 뭐가 있을까요? 급여, 임차료, 뭐 감가, 상각 이런 것들이 있어요. 자, 그래서 여기서는 음, 기초, 기초라는게이 회계 기간에서 첫 번째 시작하는 기간에 있던 그걸 기초라고 해요. 그냥 기초, 기말 이런게 있으면 쉽게 생각하면 돼요. 처음 그리고 마지막 이걸 기초, 기말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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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음. 그렇게 하면 결국에이 말은 원가율이 왜냐면 생산을 늘린다고 다른 고정비가 점증해 가지고 동일하게 비례해 가지고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생산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당연히 원가 부분은이 고정비 부담이 점점 낮아지니까 원가율이 낮아진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 말은 그래서 여러분들 책 같은 거 우리 양대청 교수님 책 지난번 봤었잖아요. 1월 달에 거기에 나왔던 내용인 거 같아요. 근데 거기서 뭐라고 나왔냐면 그 이런 내용들 자세하게 풀지는 않고 뭐 맥 재고자산이 뭐 증가해 가지고음 재고자산 증가에 대해서도 조심히 봐야 된다. 뭐이 정도로 표현이 됐던 거 같아요. 그 말은 실제로는음 잘 팔리지도 않은 재고 자산들인데 엄청 늘려나 가지고 예를 들어 제고 자산을 무지 늘려 놓은 거예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여기서 매출 원가의 산식이 뭐였죠? 기초 제고자산 더하기 단기 상품 구매 비용 더하기 빼기말 제곱잖아요. A 이거 앞에 기초 제고 단기 상품 구매 비용이 복잡하니까 그냥 a + b라고만 해 보세요. 이게 그래서 매입 원가를 이게 그냥 그 매출 원가를 a + b + 마지막에 c가 매출 원가다. 그러면 매출 원가가 낮아지려면 뭐가 커야 돼요? a + b - c에서 매출 원가가 낮아지려면 뭐가 돼야 돼요? 음수값이 크면 되잖아요. 음수. 그렇죠?이 C가 뭐예요?이 C가 이말 제고예요. 제고가 많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뭘 했죠? 끝. 끝에 머리에 제고가 많아지려면 뭘 해야 되죠? 생산을 무지 늘려 놓으면 되잖아요. 그 기간 동안에. 그래서 생산량 증대를 하면은 매출 원가가 낮아진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 돼요. 근데 아까 제가 좀 더 쉽게 푼 거예요. 자, 그러면 재고자산이 늘어나면은 뭐가 되죠? 이런 것들이 다 현금 흐름에 부정적으로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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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현금 흐름에 이런 것들이 돈이 다 묶여 묶기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은. 그러면 여기서는 구구 절절하게 이렇게 이런 이유로 이렇게 풀렸어. 이런 내용들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런 거 모르겠다. 솔직히 말해서 바쁘고 어 시간은 없고 모를 수도 있잖아요. 뭐 그래도 돼요. 물론 알면 더 좋지만 한 번에 어떻게이 한 달 동안 모든 용어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떻게 다 알겠어요? 뭐 제가 저는 사실 이거의 초점을 처음 듣는 분들도 좀 이해할 수 있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돼? 가 목적이거든요. 여러분들이 좀 듣고 나서 회계를 강의를 들었다 이것보다는 그래서 투자할 때 어떻게 활용할지가 훨씬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럼 뭐 보면 되냐? 영어 평으로 그냥 보시면 돼요. 이거는 증거사 앱에서 영어 평름을 보시면 늘어나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이걸 보면 돼요. 왜 이걸 봐야 되냐? 앞서 말했듯이 이거를 영업 이익 증가랑 영업 현금 증가랑 이걸 두 개를 같이 보면은 여기서 위에서 구구절절 말했던 내용들이 한 번에 그냥 필터링이 돼서 알아서 같이 증가하고 있으면은 이게 해결이 되는 거예요. 물론 아까 보셨듯이 재고자산 증가를 해 가지고 매출 원가 부분이 낮아지는 거를 왜 조심하라는 거예요? 여기 책에는 안 나와 있죠. 근데 왜 이런 내용들이 적혀 있을까요?이 말은 재고를 실컷 늘렸는데 저도 예전에 병행 수익 같은 거를 했을 때 실컷 뭘 샀어요. 근데 그 예전에 제가 무슨 공기 청정기를 이렇게 수입을 해볼 과 이랬을 때도 그 오더 오더가 그 물량 물량 규모에 따라서 거기서 오퍼링 프라이스가 달라지. 당연하겠죠. 어 저만 해더라도 뭐 제가 아이스크림을 판다면 열 개를 제가 한 개씩 판매하는 것보다 한 번에 만 개 산다는 사람이 있으면 단가를 싸게 주겠죠.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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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원가인 부분이 낮아질 수 있는데 핵심은 내가 실컷 사놨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영업 이익단에서는 개선이 되었는데 막상 판매가 안 되는 거죠. 판매가 안 되는 건 두 종류예요. 왜 판매가 안 될까요? 첫 번째는 이게 상품이 제가 핸드폰 케이스를 뭐 아이폰 뭐 예를 들어 갤럭시 S10 이런 걸 샀어요. 근데 그다음에 한참 지나버려 가지고 갤럭시 S 투아브 13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기존 케이스 건 잘 맞지가 않겠죠? 이러면이 자산이 소위 말해서 어 나는이 정도 1,000원에 팔려고 했는데 1,000원에 안 팔리겠죠? 600원에 팔 시장가로 누군가가 떠 핑을 하니까 600원에 팔릴 수도 있고 두 번째로는 재고자산이 다 팔릴 걸로 예상을 했는데 어 이제 수량 자체가 빼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럼 뭘 해야 돼요? 이런 건 제고자산 평가 손실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뭐에 반영을 해야겠어요? 아까 제고자산 이런 내용이 다 어디였죠? 원가에 대한 내용이었잖아요. 매출 원가에 반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게 매출 원가야. 이게 뭐야? 이렇게 외울 필요는 없고 그냥 흐름을 아 이런 식의 맥락으로 돌아가는구나. 근데 이걸 구구절절하게 외우고 싶지 않다. 나는 빠르게 1초로 관점을 보고 싶다. 그럼 뭘 보면 되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매출이 늘어나는 거 보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는 거 보고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 걸 봤으면 사실은 자연스럽게 통과가 돼요. 근데 항상 핵심은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네이버 재무제표로 보 네이버 재무 정보로 보지 말라는 얘기 아마 자주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왜 네이버 재무 정도로 보면 안 되냐면요. 아이고. 리노공업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이제 굉장히 좋은 회사인데 여기 보면 영업 이익이 490, 575, 640, 780, 100, 뭐 1,500 이런 식으로 쭉 늘어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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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숫자를 이제 다시 주관적으로 다시 봐야 돼요. 업종 특성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 고려신용 정보 같은 기업은 매출단은 늘어나는 기업의 전형적이 왜냐면 매출이 늘어나겠죠. 당연하지. 지만 대출 총량이 늘어나잖아요. 대출 총량이 왜 늘어날까요? 인구가 줄잖아요, 여러분. 인구가 줄면 경기 부양을 결국에 재정 확장 정책으로 전 갈 수밖에 없다 생각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보면 경기가 발생 경기가 돌아가려면 결국엔 화폐 발행량이 증가를 하면서 경기가 돌아갈 수밖에 없고 그러면 그 성장 속도를 더 빠르게 가려면 뭘 해야 되죠?이 대출이 집행되면서 빠르게 빠르게 회전이 증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에 대출단이 늘어날 수밖 없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매출단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제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의 특징이 뭐가 있을까요? 채권 추심의 특징은 연체 그러니까 전 수주 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조선업 이런 식의 수주 산업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채권을 어 채권을 우리가 수주를 한 다음에 금융 기간 그 해박된 곳에서 그것들이 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회수가 될 경우에 매출단으로 찍힌단 말이에요. 그러면 불규칙성이 문제를 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대표적인 불교칙 사례가 뭐가 있을까요? 당연하지만음 당연하지만 이런 조선업이에요. 조선업. 조선업을 보면은 현금 흐름이 엄청 균 비균질적이에요. 이거는 그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건 업의 특성인 거예요. 현금 들어오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따라서이 부분도 그 어떤 측면에서는 그걸 이해를 해야 돼요. 배당 성향이 무조건 높아야 좋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주당 배당금 이익이 많이 나왔을 때는 기업 측에서는 매니지먼트 단에서는 당연하지만 배당 성향을 이번에 올해가 이익이 높기 때문에 메시지 촌을 메시지 톤을 주당 배당금 자체를 꾸준하게 늘려가면서 그 정도까지만 하고 나머지 금액은 일단 유보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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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를 하고 그러면 배당 성향을 차라리 낮추자. 그렇다 하더라도 주당 배당금 따는 높아질 수 있느냐? 이렇게 톤을 바꿀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사실은 배당 성향만 보면 낮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DPS 디비던 퍼쉐어거든요. 이걸 보면 쭉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사람이 잘 보시면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뭐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하나만 보면 나빠 보이지만 다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좋은 측면이 분명히 있을 수 있다는 거죠. 부채 비율이 높은 건 왜 그래요?이 연결단으로 대부 회사가 아마 잡히면서 그랬을 거예요. 뭐 행복드림인가 뭐 이런게 잡히면서 그러면서 부채 비율이 높아질 거고 두 번째로는 부채비율 그러면 높으니까이 기업은 나쁘냐라고 봤을 때는 무체 비율도 오늘 그 세미나 여기 나오잖아요. 내용 중에 한번 봅시다. 옆을 보려면 뭘 해야 돼요? 제가 말씀드렸죠? 전자공시라고 치신 다음에 다트라고 적혀 있는 곳 들어가면 돼요. 검색 조건에 회사를 쳐 볼게요.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오면 여기서 그냥 다른 것들 저는 이렇게 공공정 공시 막 해석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저 아시다시피 막 복잡한 거 싫어해서 제가 좋아하는 건 그냥 전기 공시 누르고 사업 보고서 보는 거예요. 깔끔하게. 어떤 분들은 분기별로 이렇게 보는 분도 있잖아요. 지금 이제 분기 쳐보면 9월 달 거 나올 거잖아요. 그러면 어떤 분들은 9월 달 거 보시겠지만 전 여러분들한테 오히려 아웃데이트 된 걸일 수도 있지만 결산골로 보라고 그 연습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기업마다 계절성이 있기 때문에 그 그냥 연간으로 보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연간 으로 보낸 습관을 좀 드리면 좋고 사업보고서에서 21년 12월 거 보면 재무 상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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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상태표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유동부채가 있고 비유동부채가 있고 막 서부 대부분의 재무 책에는 뭔 무슨 내용이 나오냐면 유동부채 비율을 봐라. 뭐 언제가 뭐 그리고 막 이런 뭐 건전성 측면에서만 부채를 접근해. 물론 당연히 그럴 수 있죠.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또 다른 중요한 중에 하나는 부채 총량 종의 금융장 발생 부채가 얼마나 되는지 이것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럼 여기서이 실질적으로 유동부채 쪽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뭐가 있죠? 제가 봤을 땐 매입 채무예요. 매입 채무. 매입 채무 부분은 매입 채무가 있으면 현금 단에 영업 현금에서 그 플러스 효과를 주거든요. 그러니까 그 나중 중에 여러분들께서 시간이 남고 남고 남게 되면은 그 순익에서 영업 현금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매입 채무에 따라서 재고자산에 따라서 이런 영향들에 따라서 그 현금으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어떤 건 플러스 어떤 거 마이너스 이런 것들을 한번 보게 될 거예요. 근데 그거는 당장은 필요 없어요. 그냥 우리는 평소에 영업금 보지도 않던 사람이 영업 현금을 이제 보게 됐습니다라고 하면은 그 정도면 사실은 90%의 정확도는 이미 온 거예요. 그렇게 뭐 상세하게 이렇게까지에 어 가지고 볼 정도면은 그 기업은 이미 튕긴다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내가 이걸 해 가지고 뭘 어디서 어막인지 봤어. 이것보다는 어떤 속성인지만 기업의 사례를 인식을 하면 돼요. 근데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유동부채 상당은이 금융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매입 침무이다. 이렇게 저는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히려 기업의 해자 같은 걸 볼 때는 아까 숫자 측면도 보지만 어 제가 중요한 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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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후행적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숫자가 증가할 거라고 왜 판단하시냐?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요. 첫 번째로는 제가 경제 성장률이 증가함에 따라서 경제 성장률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서 인구가 감소하고 어이 금융 쪽으로 결국에 풀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대출이 팽창된다 이런 내용으로 했지만 이것도 정성적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정성적인 건 항상 정량적인 거랑 같이 힘을 붙어야 되거든. 정성 정량만 있으면 여러분 절대 안 돼요. 근데 제가 느낀 건 입문학을 공부하는 사람일수록 입문학만 봐요. 이미 소설 부분 열심히 보고 고전 열심히 이 꼭 막 저도 최근에 장자 책을 샀지만 이런 책들 좋잖아요. 이러 좋아하는 사람이 보는게 너무 중요하지만 그런 사람은 계속 그런 책만 보거든요. 반대로 또 회개 꽂치는 사람은 십자만 봐요. 그럼 큰 그림을 놓쳐요. 계속. 그럼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정성적으로론 그렇다면 정량을 뭘 봐야 되냐?이 한번 쭉 보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어 여기 나오네요. 종속업으로 대부업 회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얘 거 부채 비율이 어 2019년 때부터 해 가지고 이제 생겼으니까 그때부터 해 가지고 부채별 반영될 것 거고 아까에. 그다음에 이제 한번 쭉 볼게요.이 참고 사항을 봤더니 무슨 내용이 나오냐? 19년부터 20년 21년 동안 동사의 점유율이 15%에서 16% 17%로 증가했다 나 내용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왜 증가? 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 하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이 기업이 채권 추심 유일한 상장사잖아요. 그니까 상장사는 기본적으로 채권 추심에 대해서 브랜드 이미지가 첫 번째로는 상장사로서 있을 것이고 상장을 하면 일단 이미지가 좋아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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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이 있어니까. 어, 두 번째로는 경기가 어려웠잖아요. 21년 이럴 때. 그러면은 소규묘이 고래신용 정보의 특징이 뭐냐면 해외 매출이 없잖아요. 지금 다 국내잖아요. 소위 말 그래서 영세하잖아요.이 상장사가이 정도로 영세한데 그 밑단에 여기 보면 여러 가지 업체들이 있다고 하는데 23개사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 업체들은 전 되게 영세할 거라고 영세할 거라고 보거든요. 영세하면 당연히 수익성이 안 나오니까 그들 매출 분량을 상당 부분 그 채권 같은 것들을 흡수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오히려 숫자적인 거 이면에 있는 내용인 거죠. 그래서 입문학적인 거, 사업 본체에 대한 내용, 그다음에 숫자적으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숫자가 튕긴다면 무조건 나쁘다고 볼게 아니라 이거는 기본적인 추심 산업이랑 그다음에 회수가 되었을 때 매출에 찍히는 거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거다. 이런 것들을 인식을 하고 그렇게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채 비율이 만약에 높아진다면 어 나빠 이렇게 볼게 아니라 부채 비율 중에 실제 금융이자 발생 부채가 어떠냐? 오스탠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 선수금 그런 매출단이 있잖아요. 선수금은 어차피 매출에 기여할 걸로 다 인식되는 그런 부채이기 때문에 무작정 그 하나의 숫자에 꽂혀 가지고 볼게 아니라 어 맥락을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죠. 빨리 온다고 했는데 거의 안 쉬고 빨리빨리 했는데 많이 못 했어요. 오늘 시간이 또 금방 갔죠. 한 항상 할 때마다 참 빨리 가는 거 같아요. 그 질문이 하나 있는데 질문 하나만 더 주시겠어요? 오늘 이해는 잘 되셨죠? 그 몇 개 이게 항상 끝날 때는 정리를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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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은 어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이렇게 내가 뭘 배웠는지 헷갈릴 수가 있으니까 정리를 좀 해 볼게요. 오늘 배운게 뭐냐? 보험업 사업에 대해서 우리 배웠죠. 4차익차익 뭐 있었죠? 2차익이 있었죠. 4차랑 비차를 합쳐서 뭐라고 한다? 보험 이익이 있다. 보험 이익단이 있었고 위차익 부분이 있는데 2차를 누가 담당한다? 법핏이. 그렇죠? 그럼 보험 이익단에 대해서 네가 잘 해 줘라고 했을 때 기차 부분은 정부단에서 관여하니까 4차 부분을 잘 맡아줘. 이거를 아지트 자인이 관리한다.이 내용이었어요. 이걸 왜 알았냐? 어피싱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장기 부채랑 연동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거를 전문용어 뷰레이션 매칭이라고 해요. 그래서 좋은 부채를 썼기 때문에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 그래서 전 여러분들도 하려면 좋은 부채를 써라. 좋은 부채가 없다면 부채를 부채 상황이 좋지 않은 유리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쓰지 말아라. 이런 내용이었고 숫자 하나의 어 숫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 것 이런 내용이었죠. 비열 높아지면 놀라고 자본이 없으면 또 놀라고 PBR이 예를 들어 PBR이 점점 높아지다가 나중에 PBR이 사라지는 거죠. 메틀로 같은 사례에서는 이러지 말자는 거죠. 그리고 현금으로 비치를 하면 무조건 나쁘다 판단하고 제가 산업 특성에 따라 분명 다르다고 했잖아요. 이렇게 판단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 맥락을 이해하자는 거예요. 성 특성 이해하자. 마지막 또 뭐 있었죠? 밸류에이션 이면에 지장 크기. 다른 치마켓 플레이어를 분야별로 한번 찾아보자. 이런 내용이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매출이다. 왜 매출이 중요하냐? 매출단부터 모든게 풀려가는데 그러면 매출이 증가하는 것만 중요하냐?
판단 방법매출 성장의 원천과 원가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수익성 분석
매출 증가가 이익과 현금의 질로 이어지는지는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성장률보다 성장의 원천을 확인해야 하며, 고정비 비중·CAPEX·재고·원가율·잉여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생산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과 이후 재고평가손실 위험을 구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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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시면 돼요. 하나가 처음엔 돈을 벌어야 된다. 매출이 있고 그다음에 매출을 만드는 원가가 있겠죠? 원가 원가가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제가 나무로 된 스피커를 제작한다 하더라도 나무 비용이 있겠죠. 그 원가 고무도 사야 될 거고 뭐 뭐 어, 이런 것들이 있게 뭐 케블라콘도 사야 될 거고 이런 이런 원재료가 있을 거예요. 원재료 비용.이 원재료 비용이 있을 거고이 원재료 비용에는 감가 상각도 들어가요. 참고로 그 어떤 분들은 감가 삼각이 판관비에만 들어갈 걸로 생각하는데이 매출 원가 단에서 제조 설비와 관련돼 가지고 감가 삼각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그쪽에 관련된 인건비도 들어가고 뭐 이렇게 원가이 녹여지는 거예요. 어, 그다음에 이제 판매비와 관리비가 있어요. 이거는 원재료 그러니까 원가 비용 이거는 실제 팔아내 팔아내고 그다음에 회사에서 본사 인력들이 어쨌든 마케팅도 해야 되고 회계팀도 있을 거고 그리고 급여도 줘야 되고 이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관리를 하기 위한 비용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오는게 영업 이익이 있고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요? 영업 외딴이 있는데 영업 외딴에서 주로 발생하는게 뭐 현상 차분도 있을 것이고 매각 차익 어떤 건물 같은 것들 매각하거나 이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어 그다음에 어, 그리고 금융 이자. 어, 이제 금융이자 같은 것들, 금융 비용 발생하는 이런 것들도 있어요. 그리고 어, 세전 유익이 나오고 법인세가 있고 단기 순익이 나와요. 뭐 용어 이런 것들은 뭐 이게 용어 구체적으로 뭐냐, 막 이게 어디로 어떻게 되냐 이런 거는 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여러분이 계정을 회계사여 가지고 어 제가 이렇게 뭐 아니면 재정 팀이어 가지고 이렇게 할 필요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개정 과목이나 이런 거에 어디로 이게 들어가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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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흐름을 당연한 여러분이 장사한다고 생각하고 당연한 내용들이에요. 이런 것들은 매출을 해야 될 거고 매출을 하려면 제가 붕어밥 만들려면 팟도 필요하고 이러겠죠. 그다음에 제가 판매비와 관리비를 하려면은 어쨌든 하다못해 저희 제가 지금 여기 서울투피인데 이쪽에서 그 어떤 분들 고용을 해 가지고 전단지로도 돌려야 되잖아요. 그럼 마케팅 비용이 발생을 할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이제 이 광고 선전비 이런 식으로 반영이 되는 거예요. 그게 어디에 들어가냐? 당연히 판매를 위한 활동이니까 판매비와 관리비에 이렇게 들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리고 영업 이익이 발생을 할 거고 영업 외가 뭐가 있냐? 제가 가만 보니까 어 이렇게 사업을 돌리는데 이렇게 조달을 했던 내용들이 결국에 대출로 한 거다. 이러면 당연히 금융이자 같은게 발생을 하겠죠. 여기 금융 비용 같은데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심지어 제가 올해는 뭐 붕어방에서 1,000원밖에 못 벌었는데 제가 예전에 투자해 놨던 부동산에서 뭐 뭐 1억을 벌었다 그걸 팔아 가지고 매각 차익이 꽂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러면 여기서 나오는 이익이 세존 이익인데이 세존 이익만으로 어 있고 그다음에 이제 단기 순익이 나오는 건데 법인세 율에 따라서 단기 순이익은 일정 부분 변화도 있더라. 그래서 세전 이익을 조금 중요하게 보자. 뭐 이런 내용들이 책에 좀 나와 있었어요. 아 근데 그 여기 보면서 뭐 매출 원가를 계산하기 위해서 재고자산 잔액에 그 해에 발생한 가구 비용을 더하고 연말에 남은 가구 재고자산 잔액을 뺀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이렇게 하면 되게 어려워 보이잖아요. 어 무슨 말인지도 모르 모르겠고. 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이게 뭔 말이냐?이 말은 쉽게 말해서 생산을 늘리면 그러면 원가율이 낮아진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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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음. 그렇게 하면 결국에이 말은 원가율이 왜냐면 생산을 늘린다고 다른 고정비가 점증해 가지고 동일하게 비례해 가지고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생산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당연히 원가 부분은이 고정비 부담이 점점 낮아지니까 원가율이 낮아진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 말은 그래서 여러분들 책 같은 거 우리 양대청 교수님 책 지난번 봤었잖아요. 1월 달에 거기에 나왔던 내용인 거 같아요. 근데 거기서 뭐라고 나왔냐면 그 이런 내용들 자세하게 풀지는 않고 뭐 맥 재고자산이 뭐 증가해 가지고음 재고자산 증가에 대해서도 조심히 봐야 된다. 뭐이 정도로 표현이 됐던 거 같아요. 그 말은 실제로는음 잘 팔리지도 않은 재고 자산들인데 엄청 늘려나 가지고 예를 들어 제고 자산을 무지 늘려 놓은 거예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여기서 매출 원가의 산식이 뭐였죠? 기초 제고자산 더하기 단기 상품 구매 비용 더하기 빼기말 제곱잖아요. A 이거 앞에 기초 제고 단기 상품 구매 비용이 복잡하니까 그냥 a + b라고만 해 보세요. 이게 그래서 매입 원가를 이게 그냥 그 매출 원가를 a + b + 마지막에 c가 매출 원가다. 그러면 매출 원가가 낮아지려면 뭐가 커야 돼요? a + b - c에서 매출 원가가 낮아지려면 뭐가 돼야 돼요? 음수값이 크면 되잖아요. 음수. 그렇죠?이 C가 뭐예요?이 C가 이말 제고예요. 제고가 많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뭘 했죠? 끝. 끝에 머리에 제고가 많아지려면 뭘 해야 되죠? 생산을 무지 늘려 놓으면 되잖아요. 그 기간 동안에. 그래서 생산량 증대를 하면은 매출 원가가 낮아진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 돼요. 근데 아까 제가 좀 더 쉽게 푼 거예요. 자, 그러면 재고자산이 늘어나면은 뭐가 되죠? 이런 것들이 다 현금 흐름에 부정적으로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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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원가인 부분이 낮아질 수 있는데 핵심은 내가 실컷 사놨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영업 이익단에서는 개선이 되었는데 막상 판매가 안 되는 거죠. 판매가 안 되는 건 두 종류예요. 왜 판매가 안 될까요? 첫 번째는 이게 상품이 제가 핸드폰 케이스를 뭐 아이폰 뭐 예를 들어 갤럭시 S10 이런 걸 샀어요. 근데 그다음에 한참 지나버려 가지고 갤럭시 S 투아브 13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기존 케이스 건 잘 맞지가 않겠죠? 이러면이 자산이 소위 말해서 어 나는이 정도 1,000원에 팔려고 했는데 1,000원에 안 팔리겠죠? 600원에 팔 시장가로 누군가가 떠 핑을 하니까 600원에 팔릴 수도 있고 두 번째로는 재고자산이 다 팔릴 걸로 예상을 했는데 어 이제 수량 자체가 빼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럼 뭘 해야 돼요? 이런 건 제고자산 평가 손실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뭐에 반영을 해야겠어요? 아까 제고자산 이런 내용이 다 어디였죠? 원가에 대한 내용이었잖아요. 매출 원가에 반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게 매출 원가야. 이게 뭐야? 이렇게 외울 필요는 없고 그냥 흐름을 아 이런 식의 맥락으로 돌아가는구나. 근데 이걸 구구절절하게 외우고 싶지 않다. 나는 빠르게 1초로 관점을 보고 싶다. 그럼 뭘 보면 되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매출이 늘어나는 거 보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는 거 보고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 걸 봤으면 사실은 자연스럽게 통과가 돼요. 근데 항상 핵심은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네이버 재무제표로 보 네이버 재무 정보로 보지 말라는 얘기 아마 자주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왜 네이버 재무 정도로 보면 안 되냐면요. 아이고. 리노공업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이제 굉장히 좋은 회사인데 여기 보면 영업 이익이 490, 575, 640, 780, 100, 뭐 1,500 이런 식으로 쭉 늘어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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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늘었다는 거 그리고 영업 이익이 증가했다는 거에 너무 흥분하지 말아라. 20% 늘었다. 근데 항상 강조하는게 뭐예요? 어떤 기업은 매출 최대 달성 경신 막 이런 갱신 경신이라고 하나? 예. 그걸 표현하잖아요. 매출 최대치 경신. 잘 보면 전 이런 걸 도돌리표 기업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최대치를 이제 겨우 회복했거나 이제 겨우 돌아가는 그런 기업들이란 말이야. 그럼 이런 기업은 소위 말해서 돌고 도는 거예요. 여기서도 급이 그 주가가 폭등을 한 단계 하려면 뭐가 바뀌어야 돼요? 급이 바뀌어야 돼요. 급이 바뀌려면 뭐가 필요해? ROE 밴드가 상향이 돼야 돼요. 네. ROE 밴드는 여러분 잘 생각해 보면 200 순익이 200 200 벌면 어떻게 될까요? 순위익이 어디로 계상돼요? 여러분 여러분 돈 벌어요. 제가 여러분이 여러분 중에 한 분이 1억 원이 있다고 쳐 볼게요. 1억 원. 근데 올해 2천만 원 벌었어요. 그럼 여러분의 순자산이 어떻게 돼요? 1억 2천이 되겠죠? 그다음에 또 2천 벌었어요. 그럼 1억 4천 되죠. 그렇죠? 그렇게 해 가지고 뭐 여러 번 벌어 가지고 순자산이 2억이 되었다고 해 봐요. 근데 여러분이 2천만 원을 여전히 벌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체력은 2천만 원 나누기 2억 하면은 기존에 내 순자산이 1억일 때는 2,000원에서 1억일 때랑 지금은 순자산이 2억일 때랑이 순자산 단이 증가되면 증가될수록이 분모담이 늘어날수록 RE 부분이 약화 약화되기 쉽단 말이죠. 훨씬 더 중요한게 뭐냐? 순위익의 증간폭이 더 빨라져야 되는 거예요. 순위익의 증간폭이. 그래서 ROE 밴드가 사용되기가 점점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ROE가 사용되려면 결국에 잉여 현금이 돌고 도는게 아니라 한번 급을 넘어 줘야 된다. 그럼 여기 잘 보면 펩시코 같은 경우는 주가가 오르긴 올랐지만 당연히 영업이 이익도 있고 모두가 망할 때 혼자서 영업이 그냥 균질하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사실 잘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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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를 보면이 잉여 현금이 3.8 4.6 이런 것들 언제 시점 대비 여전히 딸려요? 2015년 이때도 5.4였잖아요.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이 밴드가 상향돼야 된다는 그 의미를 이해해야 돼요. 그럼 밴드가 상향되려면 어 숫자만 보고 이건 과거 숫자잖아요. 그러면 어떤 경우에 밴드가 상향될 수 있느냐 이거를 좀 이해를 사업 모델 관점에서 많이 보셔야 돼요. 자 그러면음 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LG 전자가 최근에 주가가 이제 올 오르는 거 같아요.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여기 보면 LG 전자가 뭐 20% 이상 주주에게 환원할 개혁입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잖아요. 그럼 배당이나 이런 환원이 결국 어디서 나오는 거냐? 잉여 현금 단에서 나오는단 말이에요. 잉여 현금. 그럼 한번 보는 거예요. 항상 필요한 건 여러분들한테 여러분들한테 필요한 건 는 주가가 지금 오르는 기업이 아니에요. 그거 잘 스스로 계속 납득을 해 봐야 돼요. 주가가 지금 올라봤자 결국 우리한테 우리가 불안한 건 주가가 올랐으니까 팔까요? 그럼 주가가 올랐는데 더 사도 돼요?이 말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누구도 답해 줄 수가 없고 여러분들이 숫자를 본 다음에 납득이 돼야 되거든요. 결국 여러분 돈이잖아요. 그러면 저라면 어 뭐 어떻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보다는 잉여 현금단이 꾸준하게 결국에 급을 넘어줄 거라는 확신이 전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그런 기업들이 결국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렇게 살펴가는 거예요. 그래서 부채 부분에서는 정리를 하면 1교시를 정리를 하면 부채 부분에서는 건강한 부채만 써야 된다. 부채를 쓸 거면 건강한 부채 이자율이 지금 어때요? 5% 내려갔다고 하지만 4% 대잖아요. 4에서 5% 이게 건강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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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원자재와 노동 비용 혹은 상품 구입 비용을 제하고 회사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는지 보여 준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붕합방에서 뭐 팝비용 뭐 이런 것들 쓰고 그리고음 만약에 제가 여기서 스웨터를 만든다면은 스웨터 같이 만드는 사람들 비용들이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밖에 나가서 누군가가 그 스웨터를 돌고 어 판매를 하기 시작한다면은 그거는 이제 비 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는데 음, 잘 생각해 보면이 생산당에 대해서 어, 비용단이 어쨌든 적게 들어야이 매출 총 이익률이 좋다이 말이잖아요. 그 말은 반대로 회사가면 원가가 낮아야 된다는 거죠. 매출 원가. 이해되시죠? 매출 원가. 매출에서 매출 원가를 빼면 뭐예요, 이게? 매출 총 이익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결국에 매출 총 이익에 대한 매출 대비 비율을 뭐라고 해요? 매출 총 이익률. 그럼 이것도 쉬워요. 결국에 뭐가 낮아야 돼요? 매출 원가가. 매출 원가가 그럼 어떤 기업들이 낮은지 이걸 한번 판단을 해 봐야겠죠. 그래서 제가 대표적인 사례로 보여 드렸던게 뭐예요? 뭐가 있을까요? 음, 여기야. 자, 여기 안 적은 거 같은데. 그 제 그 여러분 다시 제가 나중에 한번 제가 투자 리서치 쪽에는 적었었거든요. 근데 이걸 말씀드릴게요.이 매출 원가를 파크시 스템스랑 나중에 삼성전자랑 비교를 해 보시면 삼성 전자 대비해서 파크 시스템스라는 기업의 매출 원가가 훨씬 낮아요. 그래서 원가율이 훨씬 낮아요. 원가율이 낮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판매가 늘어날 때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굉장히 크게 발생을 할 수 있거든요. 이런 기업들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미리미리 어떤 기업이 동일하게 반도체 섹터의 기업 중에서 원가율이 더 낮은지 이거를 계산을 좀 해 보시면 좋아요.이 매출 원가율은 어떻게 계산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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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죠? 이거는 이 원가를 여기 보면 손익 계산서에서 원가랑이 매출단하고 한번 비교해 보는 거예요. 그게 결국 원가율이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 반도체 기업을 만약에 투자한다면 여러 기업들을 놓고 먼저 큰 분류부터 잡아야 돼요. 반도체 뭐가 있죠? 장비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소재 부분이 있고 그래요. 그리고 어 그리고 또다시 한번 볼게요. 애플단 애플이음 자, 여기 보시면 삼성전자 한부터 한번 봐 볼게요. 케팩스가 지금 어때요? 삼성전자가 22년꼴로 한번 볼까요? 케펙스가 51만이에요. 그렇죠? 근데 순위익이 어때요? 36만이죠? 그 순위익보다 훨씬 높잖아요. 지금 여기까지 일단 이해를 하셨죠? 순위익 대비 FX가 높아요. 자, 그러면 애플을 한번 봐 볼게요. 애플 우리한테 익숙한 기업이잖아요. 뭐 애플은 어 나는 애플만 써. 내 친구도 애플만 써. 나는 애플이 비싸도 좋더라. 뭐 그럴 수 있어요.이 뭐 이거 그리고 내 친구가 애플을 쓰는데 부러웠다. 이런 것들이 다 사실은 프리미엄 요인이고 다 가격에 반영이 돼요. 이것도 맞지만. 근데 이건 완전 정성적인 내용이잖아요. 우리는 제가 정성적인 거 되게 중요하다. 되게 많이 강조하잖아요. 하지만 숫자적으로도 검증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어떻게 검증할까? 자주 써 본게 있죠. 뭐예요? 이익 대비해서 케펙스 비중을 제가 보자. 자꾸 말씀드렸죠? 왜 자꾸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숫자를 보려면 숫자가 나오는 배경을 이해해야 된다고 잘했잖아요. 여러분들한테 누군가가 오늘 제가 여러분 친구라면 야, 너 이거 오르는 거 못 봤어? 오늘 현대 일렉트릭 오르는 거 못 봤어? 이거 지금 이익 증가한데 하면서 여러 가지 말을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그게 실제로 내가 봐도 EPS 증가율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높고 내가 봤을 때 수익성이 엄청 개선되고 내가 봤을 때 시장이 예상되는 것보다 지금 이익 모멘텀이 더 길게 갈 것 같다 하면 주가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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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자를 할 수 있겠죠. 네. 그것보다는 그렇게 다니면 여러분은 항상 따라다녀야 된다. 그 기업이 좋고 나쁜 걸 떠나서 훨씬 더 중요한게 뭐냐? 사업 모델이 돈을 버는 방식을 이해를 해야 된다이 말이에요. 용어는 제가 오늘 아까 뭐 뭐 원과 유니코스트에 따른 영업 이익이 어떻게 변하고 뭐 이런 것들은 제가 말씀드렸죠. 숫자가 균질하게 나오면은 굳이 여러분이 박사될 거 아니면 하나하나 물론 나중에 시간 많으시잖아요. 천천히 보시면 좋아요. 하지만 그게 아닐까요는 웬만하면 매끄러운 숫자를 선택하면은 숫자가 알아서 돌봐 준다. 근데 사업 모델 정도는 큰 그림 같은 건 여러분이 좀 미리 파악을 하셔라. 동일하게 전자 기업이지만 여기 보시면 22년도 수치를 보면 케펙스가 지금 몇이에요? 0.6이죠? 계산을 해 보면 좋아요. 계산 사실 필요도 없죠. 눈으로도 봐도 그렇지니까.이 기업이 어때요? FX 0.66 보이시죠? 0.66 대비 순익이 얼마예요? 어닝퍼쉐어가 6.15잖아요, 지금이 여분 그러면 순익 대비 케펙스가 10%밖에 안 돼요. 11%. 아까는 어땠어요? 순익 대비 100%를 넘어서익을 초과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일회성이냐 그러면 이때만 특별하게 케펙스를 안 쓴 거냐라고 보세요. 한번 여러분들이 과거를 보세요. 뭐 엄청나게 지금 이때도 21년도에도 어때요? 거의 6 가까이 어닝퍼쉐어를 만들었는데 케펙스가 어때요? 0.6밖에 안 되잖아요. 그니까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거예요. 이 정도면 그니까 사업 모델이 제가 봤을 땐 엄청 다른 거예요. 그러면 케팩스를 우리가 하는 이유가 뭐예요? 케펙스 왜죠? 왜 하죠? 케펙스의 뜻이 뭐였죠? 기억나세요? 케펙스 뜻 뭘까요? 유모형 자산 취득이잖아요. 그렇죠? 자산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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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에 기여할 걸로 판단되는 자원. 생산이 뭐죠? 매출이에요. 매출. 그래서 아까 그 생산 늘리면 늘리면 아 생이 생산을 늘리는 자산인 거죠. 한마디로 생산을 늘리면 항상 부담이 뭐예요? 나중에 되면은 취득 다 했는데 유형 자산 손상손 나오거나 손상차만 나오면 제가 아까 뭐라고 했죠? 영업 외 영업 외용단으로 반영이 될 거예요. 또 뭐가 있어요? 재고를 실컷 늘렸는데 생산 늘렸잖아요. 재고를 늘렸어요. 우와 우리는 이만큼 팔 것 같다 해서 늘렸는데 어떻게 돼요? 재고자산 평가 손실 나와요. 그렇죠? 왜 아까 나온다고 했어요? 어 생각보다 어, 우리보다 어떤 사람 세대로 넘어가 버렸어요. 제너레이션이 경쟁사들 때문에 이런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안 팔려요, 생각보다 이런. 그리고 경기가 침체되니까 안 팔려 버리는 거예요. 잘 보세요. 여러분, 어중이 떠중이의 상품들은 요즘에 어떤 뉴스 나와요? 명품들 보면 계속 잘 팔린다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느끼기로는 어, 여러 공격 의도도 없이 제가 느끼기로는 PT샵 같은 경우는 꼭 필요한 소비가 아니잖아. 이런 것들은 타격이 굉장히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요즘에 가처분 소득이 굉장히 많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 서로 다른 거예요. 그 파워가.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 브랜드 파워가 안 되는데 어 생산을 늘려 버릴 경우에는 재고자산 평가 손실단으로 다 반영될 수 있어요. 그러면 케팩스가 줄어. 케펙스 비중이 높지 않은 건 알겠다. 그러면 끝나는게 아니죠. 여러분 이렇게 하고 끝나면 여러분이 숫자를 오히려 보지 못한만 돼 버리는 거. 이게 케펙스가 낮은 것까지는 오케이. 하지만 뭐가 당연히 충족돼야 돼요? 제 1번이 뭐라고 했죠? 모든 숫자에서 1번이 책도 어디부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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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나오는게 뭐예요? 매출액이잖아요. 48페이지부터. 그니까 매출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매출 성장이 안 나오고 있는데 케펙스를 안 한다.이 기업은 진짜이 기업은 볼 필요도 제 생각엔 없는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돈 벌 국리를 해야죠. 매니지먼트가. 그렇죠. 케펙스를 물론 어디에다가 효과적으로 집행하 냐는 이제 그다음 질문들로 넘어가는 거지만 일단은 국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 국리하는 사람의 능력이 매니지먼트인 거예요. 자, 그런 점은 매출단이 어때요? 17년부터 21년까지 두 배 늘었잖아요, 지금. 엄청난 속도죠, 사실. 그니까 이런 식으로 매출단이 그러면 엄청나게 빨랐는데 근데 케펙스가 왜 이렇게 낮냐? 이거야말로 제가 항상 말하는게 뭐예요? 비용수익 미점증이에요. 내가 굳이 케펙스가 결국에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케펙스는 유무형 자산 취득인데 아이 불전 씨 이상하십니다. 당신 이건 자산인데 왜 비용 수익 비용을 얘기하시냐라고 할 수 있지만 자산은 결국에 비용이죠. 왜 그래요? 감가 될 거잖아요. 감가 감각이 될 거예요. 감가 상각이 될 거기 때문에 어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떤 수익이 좋아요? 제 책에도 그 오늘 이제 출간했잖아요.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내용이 뭐예요? 질이 좋은 이익이에요. 지리 좋은 질이 좋은 수익. 수익이 매출이죠. 지리 좋은 수익. 내가 매건에 대해서 일일이 내가 어 도끼질을 해야만 나무를 제가 모든 나무를 다 도끼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면 제 허리 디스크 걸리고 아프겠죠. 질이 좋아야 된다는 건 쉽게 쉽게 돈을 벌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를 오늘 좀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고 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음, 그죠? 55페이지 정도까지 지금 나갔어요. 나갔는데 부채 비율에 대해서도 좀 중요한 내용이니까 좀 쉬고 설명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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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매출 성장이 어디서 기인하는가 이게 더 중요하다이 말이었죠. 어떤 기업은 케팩스로만 뭐 케팩스로만 계속 뜯어 막 퍼부으면서 만드는 기업이 있고 애플의 사례는 어땠죠? 애플 우리 같이 봤잖아요. 그렇죠? FX 엄청 낮았잖아요. 근데 매출 얼마큼 늘었어요? 막 5년 만에 한 두 배 들었잖아요. 이런 기업이 정말 그러면 왜 늘었냐? 애플 좋으니까 저는 사실은 애플 엄청 좋아하진 않지만 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중에 분명히 애플 좋아하시는 분 있겠죠?이이 감성의 영역이니까요. 그래서 그 감성이 사실은 자산이잖아요. 왜냐면 매저 그 애플의 매출에 기여하니까 그게 자산인데 지금 애플 재무 상태표에 그 백기만성님의 그 그게 반영되어 있어요. 마음이 그 호감이 안 돼 있잖아요. 재무상 대표에 호감이 반영이 안 돼 있으니까 그런 것들이 자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이 그거를 자산이 근데 결국에 뭐에 기여예요? 향후에 펼쳐질 이익 잉여금에 기여하죠. 그럼 이익 잉여금이 뭐예요? 북밸리로 나중에 전환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북을 더 늘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그렇게 놓고 보면 밸루에이션이 해석이 바뀔 수 있다는 거예요. 매출 성장 당장 증감률에 놀랄게 아니라 그렇게 봐야 되고 또 오늘 다뤘던 내용이 원가랑 그렇죠. 제조 원가 원가율을 배웠잖아요. 그렇죠. 유닛당 코스트 를 이해를 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고정비 비중이 나중에 전자 공시에 보면 비용의재무 연결 제무 주석에서 나중에 보세요. 비용의 성격별 분류에 보면은 그이 뭘로 이렇게 비용단이 발생했는지 딱 묶여 있어요. 이거는 원가랑 판관비 축이랑 다 묶여 가지고 적혀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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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보면 뭐가 있을 뭐가 있을까요? 뭐 고정형 비용들을 여러 고정성 비용들을 분류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뭐가 있을까요? 인건비, 감가삼각비, 뭐 임차 이런 것들이 고정성 비용이에요. 그래서 고정성 비용이 얼마큼의 비중인가에 따라서 영업 레버리지 속성을 나중에 볼 수 있는데 이거는 오늘 몰라도 돼요. 근데 적어도 같은 반도체 기업인데 그 파크 시스템이랑 다른 기업들도 여러분들 한번 저 이거 사례로 그냥 놓은 거예요. 예전에 제가 투달 리서치에서 다뤘으니까 한번 여러분들이 원가율로 한번 비교해 보자. 그래서 매출이 증가할 때 서로 이익 팽창이 얼마나 다르게 나타나는지 한번 봐 보자. 그걸 이해하시고 제가 유튜브 한번 저 유튜브 조회수 신경도 안 쓰거든요. 아예 열지도 않으니까 그 그냥 그 공부되실까 봐 보라고 한 거예요. 유튜브에 하프 시스템 한번 이렇게 쳐 보면은 아마 나올 거고 또 뭐 또 뭐 배웠죠 오늘?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음. 그렇죠. 아까 매출 원가 땅에서 그 최고 생산이 늘어나면은 생산이 늘어나면 유닛 코스트가 감소하는데 그래서 무슨 효과가 있다?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을 한다. 다른 조건 동일할 때. 근데 왜 그러냐? 원가를 산출할 때 a + b - c였다. 근데 c가 뭐였냐? 기말제고였죠. 그렇죠? 그럼 기말 제곱가 무조건 크면은 원가가 감소한다. 이해했죠? 그렇죠? 그럼 기말 제고가 커지려면 뭘 해야 되냐? 생산 늘린다. 근데 이렇게 해 가지고 된 생산을 조심해야 된다는게 어 책에 쓰여 있지 않지만 많은 회계를 가르치시는 분들의 요지이고 왜 조심해야 되냐? 제곱 평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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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면 얘가 평가 손실되면 나중에 원가에 반영된다.이 내용이었죠. 그래서 순간적으로 원가율을 낮췄지만 나중에는 원가가 엄청 늘어날 수 있다. 이런 내용인 거고요. 그렇고 음. 그렇죠.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요. 그 뭐 사실 제가 제약 기업에 대한 그 연구 개발 비용 그다음에 뭐 판관 비율 이런 것들도 좀 정리를 해 봤었는데 그런 것들은 다음 시간에 좀 하도록 할게요. 메모장. 네. 네. 근데 그 여러분들이 한번 그 이거 맞출법부터 막 정리부터 제대로 잘 돼 있지 않으니까 그 재생 같은 거를 좀 랩법으로 어차피 빨드리니까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모두 늦은 시간에 예써 주셨고요.음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되면은 여러분들의 어정 항상 말하지만 투자의 정답은 없어요. 투자의 정답은 없고 아이 부분은 이거는 사실은 제가 대답할 부분은 아닌 거 같아서 제가 답변 는 스킵을 했어요. 왜냐면 어쨌든 뭐 종목에 대한 얘기도 아니지만 금융 상품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은 제가 그 투자 리서치 채널 통해서 단방향으로 조금 답변을 드리도록이 그 이런 그 연금 저축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뤘던 내용이 있으니까 한번 랩법을 좀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랩법한 내용은이 근데 이게 요약이 제대로 잘 안 돼 있어서 그 제가 다음 번에는 좀 제대로 정리를 해 가지고 해 볼게요. 근데 이렇게만 하면 사실 이것보다 훨씬 훨씬 더 그 많이 다뤘는데 이게 전체를 포괄시켜 버리는 거 같아 가지고 네. 그렇네요. 왜냐면 사실은 저도 이걸 할 때 준비를 다 해 놔요. 스크립트를. 근데 한 번도 스크립트로 간 적이 한 번도 없어요.
해석·전망밸류에이션과 사업 속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ROE·PBR·PER을 넘어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PBR·PER과 주가 차트는 사업의 결과를 읽는 단서이며, 리치마켓에서의 경쟁력, 브랜드·호감, 낮은 CAPEX와 잉여현금흐름이 미래 이익잉여금과 장부가치에 기여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7
- 원문 구간 1
근데 이것만 보면이 기업은 어 평생 동안 늘어나는 기업처럼 보여요. 근데 사실은이 여기 네이버에는 17년부터 적혀 있으니까 17년부터 21년 22년 그러면 이게 몇 개 년이에요? 총 6개년. 6개년 플러스 23년이니까 총 7개년이 지금 뿌려져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그냥 성장만 하는 기업처럼 보인단 말이죠. 물론 좋은 기업이지만 그거와 별개로 막상 시계열을 10년 15년 20년 이렇게 늘려보면은음 실제로는 시클리컬 기업들이 걸려져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지난번에 어 소개드렸던 이런 데이터들이 과거 언제부터 봤어요? 85년 때 막 이런 때부터 제가 봤잖아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물론 80년대의 절하고 지금 80년대인 일했는데 지금은 어 지금 시점을 판단할 때 80년대 거를 보고 판단하는 건 너무 아웃데이티드 된 건 있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네이버 재무 정보에 나오는 한 5륜 전도로 판단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시클리컬 그 경기 순환적인 기업들 혹은 경기 순환적으로 느껴지지 않지만 실제는 여러 그 인컴 부분이 굉장히 흔들림이 많은 기업을 가려낼 수가 없어요. 근데 우리 지난번 시간에 뭐 배웠죠? 목표 주가 배웠잖아요. 목표 주가 방식이 하나가 내재 가치 방식이 있었고 하나는 비교하는 방식이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궁극적으로 제가 어떻게 하자고 했죠? 음. 결국 주가는 허 곱하기 EPS인데 EPS라는 거는 시점을 내가 10년 뒤로 놓냐, 20년 뒤로 놓냐, 언제로 놓느냐에 따라서 계속 변할 수 있으니까 크게 목표 주가에 대해서는 뭐 5년이든 10년이든 그냥 산정을 해 놓는 거 정도의 의미를 두고 실질적으로 EPS는 이익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는 기업인지를 보고 그러려면 과거 데이터들을 쭉 봤어야 되고 결국 퍼가 퍼값이 얼마나 증가할 수 있는지 기업인지 이거를 보자고 했던게 요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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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게 보려면은 EPS가 실제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이 내용들을 과거를 굉장히 시계열을 높게 뿌려서 봐야 된다는 거죠. 근데 잘 아시겠지만이 전체 손익을 놓으려면 여러분 귀찮잖아요. 그렇죠? 저만 해도 이거 그 ROY 여기 제가 사이트 가입을 했지만 이거 어쨌든 티커에 이걸 넣어 가지고 검색을 하는게 귀찮아요. 일일이이 사람이라는게 10초면 되는 것도 귀찮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한테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뭐예요? 매일매일의 주가는 보지 마셔라. 왜냐면 여러분 바쁘잖아요. 회사에서 핸드폰 하고 있으면 얼마나 좀 그래 보여요? 여러분들한테 제가 제안하는게 뭐예요? 주가를 보긴 보자. 근데 뭘 보자? 한 번만 한 번 정도는 최대 시계열로 해 가지고 이렇게 구글 같은 데서 쭉 보셔야 돼요. 그러면이 곡절곡절이 굉장히 장기적으로 우상이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이 순간순간 그 하락한 구간들이 보이잖아요. 그럼 이런 때 찾아가 가지고 왜 그랬는지 한 번씩 보는 거예요. 여기만 보더라도 어,이 기업은 그 여기 여러분 보이시나요? 상승률이 뭐 상승이나 하락이 저의 없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근데 실제로이 시기에 들어가서 보면 엄청났단 말이죠. 제가 여기 보면 굉장히 미세 미세하게 보이지만 여기 한번 표시를 해 볼게요. 얼마 내렸어요? 2008년부터 2009년 42% 내렸어요. 근데 이렇게 전체에서 놓고 보면이 내린게 굉장히 티도 안 나잖아요. 근데이 당시에는 거짓말 한 53% 내린 거잖아요. 2 여기 보이세요? 2008년 9월부터 2009년 3월까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조금 주인을 해 가지고 어떤 기업에 대해서 보실 때 아 나는 숫자 판별 능력이 없어. 불안해. 어떻게 해야 될까? 이렇게 이거를 숫자만 보면 약간 사실은 좀 겁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이 기업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게 뭐냐?
- 원문 구간 3
단기 주가는 오늘 얘가 올랐는지 말았는지 뭐 어떤 사람들 보면 아침에 지금 외국인 자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머직 마켓으로 펀드 유입 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증권사에서 뭐라고 했습니다. 뭐 막 하루 시황을 올림픽처럼 중계할 수도 있는데 그런 건 의미가 없어요. 하지만 는 어떤 건 의미가 있냐? 수년간이 쌓여 있는 10년이 넘어가는 데이터는 분명 의미가 있어요. 이런 거는 50% 급락 이런 거는 혼자서 만약 그렇게 내렸다면 반드시 이유가 있거든요. 그럼 그 이유들을 여러분 기업별로 하나씩 보면서 찾아야 돼요. 그래서 그때 필요한 제가 여러분들 제가 좀 불편하다고 했던게 뭐냐? 분기별로 사업 보고서를 여러분이 뜯으려고 하면은 제가 건방진 소리일 수도 있는데 물론 전 실력은 부족해요. 전 실력은 부족할 수 있지만 저는 그런 방식은 지속이 불가능하다고 보거든. 그러면 훨씬 더 중요한게 뭐냐? 어,이 기업의 속성을 미리 좀 파악을 해 놓는 거예요. 속성을 파악해 놓는게 장기 주가를 본 다음에 주가가 튕겼던 구간들. 이때는 2008년은 금융위기였잖아요. 그럼 이건 사실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음. 예를 들어서 음.이 이때 2015년대도 15% 정도잖아요. 이때도 큰 의미는 없을 거예요. 아마 남유러기 이런 때였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하나하나의 개별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어, 주가 흐름이 나왔는지 이런 측면에서 보는 건 되게 좀 중요하고요. 자, 그러면 펩시랑 코카콜라를 한번 볼게요. 펩시랑 코카콜라 왜 보냐? 버핏이 코카콜라 가지고 계시잖아요. 자, 근데 그 차트를 그러면 보고 어떻게 우리가 숫자를 여러분들한테 분기별로는 쭉 들어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근데 어떤 건 들어가라고 했어요? 엄청나게 차트가 튕겼던 구간들은 들어가서 한번 보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 원문 구간 4
일일이 그때 수채를 뭐 숫자를 뿌러뜨려 보라는게 아니라 어이 기업은 장기 주가만 보더라도 균질 적으로 그동안 큰 흔들림 없이 이어져 왔던 기업인지 심지어 그 기업이 어 예를 들어 이런 기업이 있어요. 보면이 주가가 어 2010년부터 400% 정도 올랐으면은 어 제가 그동안 보여 드렸던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엄청나게 막 미국 기업들 많이 오른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 대비 엄청 옳은 건 아니에요. 근데이 기업의 특징은 뭐냐? 냐 어 특별한 변동이 지금 보이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주가 차트를 보게 되면 그 왜 이러냐?이 기업 같은 경우는 그 예전에 그 영화에도 나왔었는데 아니 영화가 아니라 스파이 그 뉴스에도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사이버 보안 쪽 어 관련해 가지고 그 아 그 컨설팅하는 기업인데 실질적으로 국방부랑 관계가 거의 그 엄청나게 단단하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기본적으로 수주를 받아 가지고 이렇게 가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제가 생 생각했을 때 이런 기업은 균질성이 훨씬 더 강력한 기업들로 보여요. 그러면 그 차트를 실제로이 기업들에서 펩시랑 코카콜라에서 어떻게 변했는지를 한번 볼게요.이 코카콜라는 지금 보시면 주가가 어때요? 여기까지 잔잔하다가이 후반부에서 어떻게 되죠? 튕기죠. 이렇게. 이때가 언제예요? 2020년도 말부터예요. 21년도부터 튕겼잖아요, 지금. 20년도부터 소위 말해서 튕긴 거예요, 지금. 자, 그러면 이 기업이 그때부터 주가가 폭등을 하기 시작했어요. 2020년도부터. 2020년 초에는 안 그랬는데 중반 넘어가면부터 주가가 폭등을 했어요. 펩시는 어땠죠? 펩시는 그냥 그런 거 없이 그냥 쭉 올랐어요.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어떤 걸 보라고 했죠? 결국에 어떤 기업이 오른다? ROE 상향되는 기업이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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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ROE가 상향되는 기업이 오르죠? 나로이가 상향되는 기업이 모르는 거는 제가 지난번 시간에 PBR하고 연동 지어 가지고 같이 한번 보자. 왜냐면 분모단으로 들어가는게 어 북이 서로 비슷하니까 ROE랑 PBR하고 연동 지어 가지고 밸루에이션을 같이 그렇게 간음을 해 보자.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내제 가치 중심으로 보는 것도 있지만 예를 들어 동일한 제약 기업이라면 그리고 판매하는 상품도 되게 비슷하고 국가도 비슷하고 파이프라인도 비슷하다면 그렇다면 ROE와 PBR 대비해서 A와 B 중에 어떤 것이 더 그 숫자가 더 좋은 것인지 판별을 해 보자. 이게 이제 상대 가치법인 건데 그렇게 한번 보는 방법인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보면 펩시코는이 차트가 굉장히 균질하게 성장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보면 지난 5년 동안 주가 수익률이 어때요? SMP가 59% 오를 때 펩시가 55% 올랐어요. 그러니까 벤치마크에 뒤졌단 말이죠. 코크는 어때요? 코카콜라는 SP가 59% 오를 때 혼자서 180% 가까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한 세배 가까이 오은 거란 말이죠. 그럼 왜 그랬냐? 여기 보세요. 이렇게 뒤로 후행적으로 여러분들 지금 보시면 아, 지금이 계정 과목 알아야 되고 오늘 또 수회주 알아야 되고 지금 잘 보시면 시클리컬 기업들이 좀 오르고 있거든요, 요즘에. 어, 그러면 이거 시클리컬은 특징이 뭐냐? 어려워요. 자본 집약적 산업들이기 때문에 어렵단 말이죠. 공부할 양도 되게 많을 거예요. 그 당장 이런 것들 알아야 되고 어 되게 복잡한데 지금 왜 내가 지금 뒤로 돌아가야 되냐? 생각할 수가 있지만이 특징이 어떤 식으로 주가가 과거에 올랐고 어떻게 숫자가 나왔을 때 어떤 반응이 보였는지 이해 못 하면 사고 난 다음에 지금 어떤 기업을 오른다 한다 하더라도 오를 때 더 사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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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야 돼. 오늘 그 텔레그램 채널에서 우리 질문 받아 보니까 그래서 고평가 어떻게 판단하냐 이런 내용이 나왔잖아요. 다 연관되는 내용이에요. 한번 같이 생각을 해 보세요. 숫자 보면서 여기 보면 어때요? 7에서 3으로 내려갔다가 지금 FCF가 뭐예요? 퓨처 캐시 플로우 플로우라는 거예요. 잉여 현금 흐름. 그러면 여기 보면 6에서 4로 내려갔다가 3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0으로 갔다가 잉헌금이 유출로 변했다. 갑자기 유출로 왜 변했겠어요?이 쉽죠? 이런 건 이제는 우리 다 외우죠. 잉연금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a - b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a - b는 c다. a가 영어금, b가 fx. C는 뭐예요? 잉연금이죠. 그러면 잉연 현금이 유출로 되려면 즉 인연 현금이 마이너스로 나오려면 어떤게 크면 돼요? 당연하지만 케펙스가 크면 돼요. 영업 현금이 줄어들 줄어든 상황에서 케펙스가 균질하거나 엄청나게 영업이 줄었거나 아니면 케펙스 자체가 되게 크면 돼요. 그러면 여기 보시면 어 이때 잉여 현금이 유출이죠. 이때 어때요? 케펙스가 기존 9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했잖아요. 그 a - b에서 b가 엄청 증가하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자 그러면이 이렇게 가다가 잉연 현금 흐름이 갑자기 3 12 겨우 이제 12 정도에 안착을 했는데 그다음에 여기서 어떻게 됐어요? 2019년부터 갑자기 30대 체력으로 올라요. 그러면서 여기서 한 번 더 밴드를 40 가까이 올라갔죠. 언제? 20년도에. 그러니까 20년도에 당연하지만 그때부터 주가가 이렇게 한번 폭등을 해요. 이건 자연스러운 거. 잉여금 이렇게 급하게 폭등을 해 버리면은 ROE가 그래서 어떻게 변해요? 3%에서 ROE가 34 변하잖아요. 그니까 ROE가 그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비슷한 사례가 뭐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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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예요. 서머피셜라는 기업도 우리나라에도 송도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이 기업도 주가만 보면 잘 보세요. 차트를 본다 보시려면 그냥 차트만 아 다 올랐는데 뭐가 더 좋아? 어 무슨 차이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이 세 개 기업은 완전 지금 다른 거예요. 매틀러 툴레더는 뭐였죠? 제가 텔레그램에 공유드렸었지만 어떤 특성이 있어요. 보세요. 메틀로 툴레더 이게 그 얘네 IR자로 제가 그 뽑은 거예요. 그러면이 재무 상태표인데 여기서 보면 뭐라고 있어요? 이게 이익 잉여금이에요. 리테인드 어닝이 부분이 잉여금이 있는데 자사주는 제가 뭘로 처리한다고 했어요? 부회 계정으로 처리한다고 했죠. 자사주는 이게 트레저리 스탁 이게 자사주 어 자사주라는 거예요. 자사주 그 실제로 여기 토탈 셰어홀더 에코티 적혀 있죠. 이게 뭐예요? 이게 자기 자본이에요. 자 자기 자본이 왜 음핵값이에요? 자사주 매입을 너무 많이 해 버리고 그럼이 기업은 자본이 없는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오늘도 제가 운용사 대표님을 만났어요. 근데 어 참 이제 저보다 훨씬 더 대단하시고 뭐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업적을 이루시고 너무 대단하신 분이시죠. 근데 어 이분께서 주셨던 코멘트 중에 너무나 공감했던게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그 금융에 대한 이해 부분이 좀 부족해서 자사주 매입도 좀 적은 편도 자사주 매입이 그 생각해 보시면 팀쿡이 엄청나게 애플을 엄청나게 급등으로 한한 한 단계 더 높여 놓은 분이잖아요. 팀이 뭐 했죠? 팀은 자사주 메이 플랜이 아주 계획적으로 딱 정기적으로 짜여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걸 통해서 IR로 소통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자본이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이제 사용이 돼서 ROE가 엄청나게 상승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거기서 더 극단적으로가 버리면 뭐가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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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현금 흐름이 너무나 잘 나오니까 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기업이 어 나는이 불안하니까 내가 열심히 안 한다는게 아니라이 돈이 현금이 어쨌든이 가만히 있으면 현금으로 우리가 든든하게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뭐 필요할 때 건물을 살 수도 있고 빌딩을 살 수도 있고 아니면은 생산 협의에 넣을 수도 있는데 이거를 왜 돌려 줘?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죠. 국내 많은이 사업을 읽으셨던 분들께서. 근데 금융이 금융에 깨어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하냐?이 ROE를 극단적으로 높이면서 그게 결국 주주 정책으로 간단 말이죠. 그러면 미국이 왜 그런 정책들이 펼쳐졌냐? 여러분들도 미국 포트폴리오 아 미국 기업 가지고 계신 분들 계실 거예요. 전 삼성증권을 쓰는데 삼성증권에서 그 기업을 누르고 주주 정보라는 섹션이 있어요. 그렇죠? 주주 정보라는 섹션이 있을 거예요. 한번 클릭해 보세요. 그럼 주주 정보라는 섹션을 들어가서 보시면 우리나라는 어떤 기업을 놓고 보면 주주 정보를 눌러 보면 다 사람이에요. 사람 대주주. 어떤 그 대형 기관이 최대 주주를 형성하면서 독점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건 없어요. 근데 해외 기업 대부분을 보면은 여러분들은 어떤 한 명의 주주가 독점적 지배 그 권을 형상하는게 아니라 뭐 밴가드부터 해 가지고 뭐 티로프라이스 뭐 웰링턴 여러 가지 기관들이 분산돼 가지고 쫙 그 펼쳐져 있단 말이죠. 그럼 이런 기관들은 당연하지만 어 기관 투자자의 요구를 어들을 수밖에 없어요. 그럼 당연히 주주 그 수익성 중심으로 이제 움직이겠죠. 그럼 메틀러 톨레도는 똑같이 주가가 폭등을 했지만 사실 이 기업은 자기 자본의 음핵값으로 갈 정도로 지금 현금이 잘 돌아가는 기업인 거고 여기서 마찬가지로 코카콜라는 이렇게 놓고 봤을 때 물론 꾸준하게 어 코카 어이 펩이 펩시 같은 경우는 물론 꾸준하게 잉여금이 마찬가지로 3.8에서 4.6 5.0으로 증가했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여러분한테 자꾸 말씀드리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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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훨씬 중요한 건 뭐냐? 포트를 그럼 속성분사 어떻게 하느냐? 자, 보세요. 펀드 스미스에이 펀드 보면 뭐 있어요? 노부가 있고 필립모리스가 있지만 필립모리스 제가 숫자 아예 보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거의 확신하는데 배당 중일 거예요. 필리모리스가 고체 뭐 신규 투자가 어마어마하게 될게 없잖아요. 사실 이런 것들은 아마 배당주일 거예요. 펩시콘 뭐죠? 이런 거 완전히 펩시코 아까 특징 뭐였죠? 엄청나게 균질하게 그냥 꾸준하게 성장하는 기업이었잖아요. 펩시코가 막 드라마틱하게 막 우리가 모두 미치는 그런 음료를 만들까요? 그러지 않겠죠. 평범하고 하지만 꾸준하게 팔리는 거를 만들겠죠. 이런 것들도 균질하게 인플레이션 방어주의 역할을 할 거란 말이죠. 노보노디스크는 뭐 하는 기업이에요? 지금 인슐린 기업이에요. 원래 인슐린인데 그다음 세컨드 페이즈로 밀고 있는게 뭐예요? 비만 치료제예요. 왜 비만 치료제냐? 당뇨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비만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비만 환자들하고 하고 당뇨병하고 치료제의 성분이 같은 경우가이 많 같더라. 이게 이제 발견을 해 가지고 넘어간 거예요. 그래서 당뇨병에서 강한 어 일라이 일리랑 노보노디스크가 비만 치료돼도 지금 각각 양분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얘네들도 뭐예요? 인슐린의 특징은 전쟁이 나도 인슐린은 맞아야 된다는 거란 말이죠. 여러분 담배 피시는 분 있 이게 당연히 있겠죠. 우리 중에 이분도 얼마나 끊기 어려워요. 필수제 소비처럼 돼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것들을 제가 보면 아, 다르죠. 물론 달라요. 하나는 제약 기업이고 하나는 담배 기업이고 하나는 음식료 기업이잖아요. 하나는 ADP 뭐예요? 아까 통계 뿌려 준다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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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데이터. 그리고 매틀러 톨레던 뭐예요? 여기는 그 뭐냐면 계량 측정하는 기업이에요. 무게 같은 거를 저울 같이. 그래서 막 엄청나게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업이에요. 다르잖아요. 하지만 하나의 일관된 특징이 뭐예요? 일관된 특징 보이잖아요. 필수 소비제잖아요. 지금 완전히 APP 땅까지 그니까 그 펩시까지 거의 필수제 소비제처럼 꾸준하게 팔리는 거고 ADP는 전 세계에서 고용 데이터를 그걸 뿌려 주는 곳이니까 엄청나게 해자가 자동적으로 ADP를 누가 보도해 줘요? ADP 발표 나오면 뭐 누가 보도해 줘요? 저 같은 사람이 잘 보세요. ADP 나오면 저는 물론 시황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ADP 데이터가 얼마가 나왔습니다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말을 할 거잖아요. 그 ADP가 뭐야 하면은이 사람은 왜 설명도 안 해 줘 하면 제가 ADP라는 건요 하면서 설명을 할 거잖아요. 제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 광고 선전하고 있는 거예요. 이건 그렇잖아요. 지금 SNP 뭐 ETF를 여러분이 샀다고 해 봐요. 마찬가지로 SNP를 누군가가 예를 들어 그 난이도 좋습니다 하셨던 우리 구독자분께서 설명을 해 주셨어요. 누군가한테 SNP E A ETF가 왜 좋냐면 하고 설명을 하면 사실은 스스로 모르지만 한관비를 줄여 주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SMP 브랜드를 높여 주고 있잖아요. 지금 SMP라는 인식 자체가 없던 사람한테 말을 해 주고 있는 거니까 비용단을 저절로 줄여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 속성들이 지금 여기 보이는 거예요. 업종은 완전 다르지만 그니까 이런 거를 이해를 해야 영업 이익률이 몇 %니까 지금 목표가 좋습니다. 타개퍼 다른 기업이 뭐 20배니까 얘는 2배 의미 없어요. 이런 거는 다 지나가는 얘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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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퍼는 특정 연간에 대해서 허값을 놓은 건데 EPS 증가율을 잘 생각해 보세요. 퍼가 20배고 다른 기업은 퍼가 23배다. 그러니까 얘 20배니까 더 싸고 좋다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 다른 기업이 23년 그 다음 년도부터 막상 뭐 신규 출신 거진 막바지 된 제품인 출시 예정이에요. 그럼 그때부터 EPS 그로스가 하나는 A 기업이 퍼가 지금 20이고 B기업이 퍼가 23배면 막상 A 기업이 사다 할 수 있지만 B기업이 뭐 예를 들어서 제약 기업인데 완전 출시 지금 임박이어 가지고 어 그것만 기다리고 있어요. 건강보험 뭐 편입 이런 것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 B가 그때부터 분출하겠죠. 건강보험에서 커버리지 된 순간이 PS 그로스가 어떻게 달라져요? 비가 폭발하겠죠? 당연히 그러면 3개념만 뒤로 당겨 보시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퍼값이 어 B의 부담이 낮아질 거예요. 왜냐면 EPS가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나온 개념이 뭐예요? 피지잖아요, 지금. 그 이거를 하나로 계속 해석하 그렇게 놓고 본다면 EPS 크로스가 지금 가정 그대로 쭉 나가진다면은 퍼가 23배지만 지금 시점을 놓고 보면 얘가 오히려 더 싸다 볼 수 있는 거죠. 왜냐면 시점을 3년 뒤로 놓고 보면은 허값이 달라지잖아요. 지금 그렇게 이해를 하셔야 돼요. 지금 여기서 그래서이 메틀로 톨레도는 그러면 그 아이 기업은 아까 다른 기업은 어 노보노디스크 뭐 필리모리스 펩시코 이런 것도 있는데 궁극적으로 잉연금이 성장을 하고 뭐 ROE가 높더라 이렇게 만약에 놓고 봐요. 그러면 매틀로 톨레도를 보면 여러분들은 ROE가 이해가 안 될 거예요. 어 이상해.이 펀드 매니저는 왜 메틀로를 한 거지?이 사람의 분명히 내가 봤을 때는 노보 같은 경우는 ROE가 높고 펩시코도 랩시코 뭐 아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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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보나마나 거의 86 이러잖아. 막 49 52 엄청 높잖아요, 지금. 이게 왜 높아요? 계속 말하지만 잉여현금이 있으니까 받쳐 주니까 이게 높은 건데 케팩스가 반대로 엄청나게 케팩스를 하지 않아도 펩시는 팔릴 거란 자신감이 있으니까 이렇게 높은 거예요. 자, 근데이 메틀로 톨레드는 어땠죠? 에코리가 없잖아요. 아까 보셨잖아요, 우리. 맞죠? 액거리 액거리가 없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은. 자, 그러면이 사람은이 펀드 매니저에이 사람의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주 말씀드렸죠. 여러분들이 구독자 사연을 보내 주시면서 포트만 봐도 여러분들이 무슨 생각으로 편입했는지를 알아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포트만 봐도 어떤 사람의 실력을 어느 정도 간음을 해할 수 있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그 말은 물론 그 사람이 세배 레버리지를 막 전체를 해 가지고이 사람이 1등했어요. 수익률로 올해. 그러면 그 사람이 수익 성 대단한 사람이다 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물론 서로스 같은 분은 그렇게 그 사람이 더 실력이 낫다 말씀하시겠죠. 근데 해자 중심으로 우리처럼 만약에 본다면 흘러가면 누가 이길 건가 끝까지 갔을 때 그렇게 놓고 본다면 포트만 봐도 파악이 돼야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자, 그러면 매틀러를 봤을 때 얘는 ROE 부분에서는 다른 거하고 비슷하지가 않지만 막상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한국에서 메틀러랑 비슷한 기업이 뭐가 있을까요? 어, 그 말하면 여러분들은 아마 그러면 한국 께서 어이 중량 측정하는이 계측하는 거를 또 판단 파악하려고 하실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표적으로 무슨 음식료 스웨주 뭐 풍력 스웨주 원자력 스웨주 또 묶어 가지고 나오잖아요. 근데 제가 진짜 의미가 없다고 계속 강조드리는게 속성을 항상 이해를 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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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속성은 뭐예요? 예의 속성은 재무적으로는 물론 자기 자본이 없고 잉여금이 분출되는 속성이지만 다른 측면에서 제가 봤을 때는 리치마켓 플레이어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는 2차전지 시장보다이 계측 장비 특히 그 바이오 생명과학단 그런 기업들에서 쓰고 있는이 연구실 같은 데서 쓰는이 계측 장비가 2차전지 시장보다 클까요? 당연히 작겠죠. 엄청나게 작겠죠. 몇이나 쓰겠어요? 우리 다 체중개 1, 2만 원짜리로 잘 살잖아요. 아무 의미 없겠죠. 그런데이 기업이 왜 이렇게 되냐? 제가 생각했을 때는 뭐 지멘스 뭐 엄청나게 대단한 기업들 많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이런 기업들이 뛰어들기 에는이 하나만 놓고 파기에는 어 시장 규모가 아마 작다고 전 판단될 거 같아요. 그러면 그런 기업이 제 생각엔 니치마켓이라고 보거든요. 비슷한 얘가 뭐가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어마어마하게 여기에 막 50조를 투자한다. 당연히 잡겠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삼성전자는 거기에 신경을 쓰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떤 기업이 있을까? 제 생각에는 비슷한 기업이 파크 시스템스 이런 기업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한 3년 정도 전쯤에 유튜브에 그 올려 놓은게 있어요. 파크 시스템은 약간 인트로가 좀 창피하긴 한데 뭐 그러더라도 그때 썼던 내용이 아마 제가 다시 들어보진 않았지만 어 지금도 아마 맞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이 주식으로 뭐 가장 좋은 파크 시스템스 뭐 10년 묻어두기 좋다 막 이런 식으로 썼는데 뭐 유튜브에 파크 시스템스 전주도 치시면 나올 텐데 여기 뭐 하는 데냐면 원자 현미경 만드는데요. 원자 현미경도 굉장히 니치 플레이어잖아요 지금 원자 현미경 누가 몇이나 쓰겠어요 사실 그리고 분야도 엄청나게 분산되어 있지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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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센수 기반으로 해 가지고. 그래서 여러 가지 강점 그리고 게이밍 부분도 있고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그러니까 이미 사업 영역이 되게 많은데이 정도로 이제는 여기서만 잘하자 하니까 이제 수익성이 나오면서 소니가 분출을 하면서 주가가 엄청 많이 오른 거지만 그 전에는 다 해 보려고 하면 초점이 분산되면 불선될수록 제가 요지가 뭐였죠? 오늘 주가가 결국 가려면은 ROE가 사용돼야 된다. 근데 의도적으로 ROE가 사용된 건 좋지 않다. 그런 요지잖아요. 그럼 ROE가 사용되리면 그 요건들이 뭐가 있을까? 뒤로 돌아서 천천히 봐 보자. 이렇게 하면서 지금 비용단부터 하나하나 우리 이해하고 있는 거잖아요.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소니가 주가가 올랐던 것도 되게 납득이 되는 거죠. 왜냐면 수익성 중심으로 어, 사업을 이제 경영하기 시작하니까. 자, 그러면 동일하게 여기 시코가 적혀 있으니까 물론 동일하게 뭐음료 부분은 아니지만 비슷한게 뭐가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어쨌든 식품 기업은 비슷하다고 전 봐요. 시급료로 속성이 비슷하다고 느껴질 거란 말이에요. 인플레이션 방하고 싶은 사람은 어차피 시급 요촉을 봤었을 거예요. 지난해. 대표적으로 뭐가 있을까요? 오뚜기 이런게 있겠죠. 저는 오뚜기보다는 오리온의 숫자 같은 걸 더 좋아하지만 실질적으로 한번 보자고요. 자 오류 오뚜기에 그 왜냐면 사람마다 그 자가 보는게 달라요. 왜냐면은이 자 보세요. 보자마가 보자마자 여러분 뭐가 보여요? 저는 하나밖에 안 보여요. 물론 주가가 오른 것도 있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제가 보이는 건 사실은 PBR이 1.8배라는게 보여요. 근데 옷뚜기는 뭐가 보여요? PBR이 1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당연히 피델리티 매니지먼트가 지금 지분 취득을 했는데 지금 여기 보시면 뭐가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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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라이스잖아요. 이게 피델리티 로프라이스 인덱스 스 펀드예요. 여기는 소위 말해서 저평가된 기업들 그러니까 밸류가 낮은 기업들 사는 펀드거든요. 그럼 이런 기업은 당연히 여러분들 좋아하겠죠. 자, 근데 저 같은 사람은 뭘 좋아해요? 그니까 주식 시장이 거래가 있다는 건 기본적으로 부동산도 거래가 있는 건 서로 이견이 있기 때문인 거거든요. 근데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견이 있는 건 당연히 좋은데 하나의 시각으로 여러분의 존을 형성하라는 거잖아요. 여기서의 핵심은 어떤 사람은이 걸고 본 다음에 100 1500 1- 1800 한 걸 보고 아 꾸준하게 흑자를 만드는 기업이 다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보겠어요? 야 돌고 돈다.이 돌고 돈.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5년 단위로 놓고 보면은 1400에서 거의 한 2천가 체력이 늘어나고 있구나. 이렇게는 보겠죠. 자 그러면 저는 오히려 근데 어떤 걸 제가 중요시해요? 현금 흐름을 중요시하잖아요. 300에서 유출 42 1출 다시 173 유출 다시 500 갔다가 다시 또 230이잖아요. 전 이런 기업을 안 좋아해요. 숫자만으로 그 이런 식으로 들쑥날쑥한 기업을 좋아하진 전거든요.이 옷뚜기가 싫다는게 아니에요. 그냥이 유형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회계에서 말하는 모든 사례는. 왜냐면 저는 신경을 제가 쓰고 싶지 않다고 했잖아요. 저는 사실 저녁 시간에 운동도 하고 싶고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애가 있으신 분은 애랑 놀아주고 싶고 퇴근하면 얼마나 피곤해요. 그러니까 저는 초점이 좀 진짜 주식 투자해서 그 와이프나 그 남편이나 뭐 주변 사람들한테 구박 안 받고 싶거든요. 주식만 보고 있다고. 그러려면 어떤 투자 방식이 좋을까를 생각을 하는데 그러려면 숫자가 매끄러워야 우리가 뭐 그 구박 안 받는다는게 막상 그 내가 안 봤으니까 구박 안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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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하락해 가지고 손실이면 구박 받겠죠. 당연히. 그러려면 성장이 규질하게 나오는 곳으로 이제 봐야 된다. 다시 이제 그 목적어식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거고. 그러면 이런 걸 한번 봐 볼게요. 고려 신용 정보를 한번 봐 볼게요.이 기업은 제가 자주 말씀드렸던 사례잖아요. 주가가 하락하니까 아 안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물론 있어요. 그래서이 이 밸루에이션도 지금 PBR이 네배나 되잖아요. 엄청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고이 기업이 지금 좋다. 이런 얘기 절대 아니에요. 그냥 사례로 한번 봐 보세요. 보면 어때요? 그 제가 봤을 때는 어떤게 느껴지냐면 잉여 연금 같은 거 보면 막 들쑥날쑥 들쑥날쑥 하잖아요. 이런 것들 보면 들쑥날쑥하고 부채 비율을 봐 보세요. 어때요? 70에서 116 140 145 증가하고 있잖아요. 그 소위 말해서 나볼 나쁠 수 있는 것들은 다 갖추고 있다야. 이익률도 진짜 낫잖아요. 7 6 7 8 그러면 어떤 분들은 아 이익률은 좋아야 한다고 했고 부채 비율은 낮아져야 된다고 낮아야 된다고 했고 세 번째 부채 그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방향성이 높아지고 있고 그다음에이 밸류에이션은 심지어 제일 비싸다. 네배 가까이 되니까. 아 그러면이 꽝이다 이거 정말. 그리고 배당 성향은 심지어 어때요? 78에서 37 이렇게 낮아. 점점 낮아졌잖아요. 그러면 이게 진짜이 형편 없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 근데 그러면 한번 주가를 봐 볼게요. 주가를 보면 장기 주관 필요 없지만 장기 주관 제가 꼭 보라고 했죠. 그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러면 오뚜기 같은 경우 이때는 이제이 당시가 시급료가 엄청 폭등했던 시기였고 실제로 5년을 놓고 보면 하나는 23승했고 옷뚜기는 거의 31%가 하락을 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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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매출 성장이 어디서 기인하는가 이게 더 중요하다이 말이었죠. 어떤 기업은 케팩스로만 뭐 케팩스로만 계속 뜯어 막 퍼부으면서 만드는 기업이 있고 애플의 사례는 어땠죠? 애플 우리 같이 봤잖아요. 그렇죠? FX 엄청 낮았잖아요. 근데 매출 얼마큼 늘었어요? 막 5년 만에 한 두 배 들었잖아요. 이런 기업이 정말 그러면 왜 늘었냐? 애플 좋으니까 저는 사실은 애플 엄청 좋아하진 않지만 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중에 분명히 애플 좋아하시는 분 있겠죠?이이 감성의 영역이니까요. 그래서 그 감성이 사실은 자산이잖아요. 왜냐면 매저 그 애플의 매출에 기여하니까 그게 자산인데 지금 애플 재무 상태표에 그 백기만성님의 그 그게 반영되어 있어요. 마음이 그 호감이 안 돼 있잖아요. 재무상 대표에 호감이 반영이 안 돼 있으니까 그런 것들이 자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이 그거를 자산이 근데 결국에 뭐에 기여예요? 향후에 펼쳐질 이익 잉여금에 기여하죠. 그럼 이익 잉여금이 뭐예요? 북밸리로 나중에 전환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북을 더 늘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그렇게 놓고 보면 밸루에이션이 해석이 바뀔 수 있다는 거예요. 매출 성장 당장 증감률에 놀랄게 아니라 그렇게 봐야 되고 또 오늘 다뤘던 내용이 원가랑 그렇죠. 제조 원가 원가율을 배웠잖아요. 그렇죠. 유닛당 코스트 를 이해를 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고정비 비중이 나중에 전자 공시에 보면 비용의재무 연결 제무 주석에서 나중에 보세요. 비용의 성격별 분류에 보면은 그이 뭘로 이렇게 비용단이 발생했는지 딱 묶여 있어요. 이거는 원가랑 판관비 축이랑 다 묶여 가지고 적혀 있는 거예요.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운용 질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운용
회계 분석을 실제 매수 시점과 포트 구성으로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별 분기의 미세한 변동보다 허용할 밸류에이션, 시점 분산, 정립식 매수의 위험, 속성 분산을 묻는 일이 포트 운용에 더 직접적이며, 회계 분석은 그 앞단의 선별 작업이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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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첫 번째 큰 가리마부터 탔죠. 어, 여러분 기업을 잘 골라야 돼요. 그리고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야 됩니다. 근데 제 관점은 뭐예요? 좋은 가격에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이 부채 없이 산다면은 여러분들은 앞으로 직장 생활 더 하 할 거니까 미래의 수입까지 다 당겨 가지고 지금 부채로 투자하는게 아니라면 어차피 시점은 자연 분산 된다는 거예요. 매입 시점은 그러면 앞으로 꾸준하게 시점 무산이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이 방식이 누구냐? 저만 제가 말하는 주장이 아니라 정확하게 법핏 방식이에요. 법핏의 수입보험료가 계속 유입되잖아요. 그래서 아까 제가 텔레그램 공간에 버크 S웨 오퍼레이딩 인컴 부분을 보세요. 그러면 가이코랑 이런 것들이 인컴이 엄청 증가하잖아요. 그래서 버핏이 항상 강조하는게 뭐예요? 영업 이익단을 보라는 거예요. 같은 맥락이에요. 그래서 저절로 시점 분산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경제적 해가 늘어난다는 가정화에 과거 데이터부터 사업 모델에서 있기 때문에 그거는 크게 많은 부분 희석이 된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 가치 측면에서 PBR과 RO 현금으로 이런 것도 종합적으로 한번 보긴 보자.이 내용을 했잖아요. 근데 케펙스가 낮은 거에서 우리가 매료를 느끼려면 당연하게 필요 조건 첫 번째는 뭐냐? 매출 증가가 빨라야 돼요.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매출이. 그래서이 책도 뭐예요? 앞서 정성적인 내용들 뭐 버핏은 이런 기업 투자했어요. 이런 스토리들 지나고 나면 첫 번째 나온 숫자의 개념이 뭐부터 시작해요? 45페이지. 손익 계산서라는게 있어요. 왜 손익 계산서라는게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 상태표부터 넣을 수도 있잖아요. 왜 손익 계산서부터 넣었을까요? 기업은 돈을 벌어야 되니까요. 그니까 일단 매출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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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으시면 채팅창에 넣어 주세요. 질문은 이제 운영 운영의 묘를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좀 로하우가 생기니까 나중에 몰아서 답변을 하도록 할게요. 잘 이해되는지도 좀 써 주세요. 난이도 부분도 좀 적어 주세요. 네. M. M.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자, 그러면 어, 몇 가지 조금 더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음. 그 아까 제가 그 매틀러 톨레도라는 기업을 말씀드렸잖아요. 메틀러 톨레도라는 기업을 말씀드렸는데 그 한번 재무 그 텔레그램 공간 한번 보시겠어요? 거기에 보면이 핫텐 홀딩스가 있고 그 윗단에 보면 그 제가 음영 표시를 해 놨는데 메틀로 톨레도라는 기업이 지금 어트리뷰션이 적혀 있잖아요. 노보노디스크 필립모리스 노보노디스크는 제가 지난번에 설명드렸던 거죠. 그리고 필린모리스 다 아시는 담백가게고요. 담배 회사고 펩시코 있고 ADP가 뭐예요? ADP 여러분 잘 아시 보시면 고용 데이터 해 가지고 ADP에서는 미리 그 비농업 고용 나오기 전에 나오잖아요. 그게 ADP예요. 그러니까 어떤 때는 엄청나게 그 민간 회사에서 이제 한 거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그 전 세계가 보고 있는 지표를 어떤 때는 민간 기업이 만드는 경우도 있는 거죠. 그럼 저는 그런 기업은 해자가 있다고 봐요. 잘 보세요. 여러분이 어 전 세계가 보고 있는 경기 지포가 있는데 그걸 제가 조사해서 발표를 해요. 그 당연히이 회사는음 저는 되게 해자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분께서 전 이분 참고로 모르는 분이에요. 테리 스미스. 근데 이분이 펀드 스미스 리 fund이라고 적혀 있잖아요, 지금. It's becoming a te fund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실질적으로는 제가 보면 여러분 이게 보면 테크 펀드처럼 보여요. 그 여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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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빨간색으로 스탁해 가지고 어트리뷰션 적혀 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 보고 계세요? 텔레그램만 보세요. 여기 보면 지금 이게 그 이분 이 그 운용 보고서 낸 거 중에 있는 그 내용을 제가 발한 거예요. 근데 제가 왜 발체했냐? 우리가 기업 사례로 달했던 것들이 많이 적혀 있으니까 흥 너무 흥미로웠고 저는 포트를 이렇게 짜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걸 제가 지금 계속 강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도서 책에서도 전 여러분들이 진짜 투자 방식이 쉬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리고 쉽게 하는 투자가 저는 항상 그 두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쉬운 투자, 어려운 투자. 두 개밖에 없다고 봐요. 결국 쉬운 투자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쉬운 투자가 어 성과가 더 좋다고 생각을 해요. 쉽게 하는 투자가. 그러면 그거 어떻게 해야 되냐? 그 철학적인 얘기 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면 쉬운 투자의 정의가 뭔지부터 생각을 해 보면 쉽다는게 뭐예요? 내가 하지 않는 투자. 근데 여러분 저도 그랬어요. 제가 참고로 여러분 그렇게 하지 마세요 하는 건 그냥 전부 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못난이 사례로 말하는 건 다 제가 해 봤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그냥 세게 솔직하게 말하 왜냐면 그게 다 어차피 제 얘기니까. 근데 녹이는 투자로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이거 끝난 다음에 또 팔고 수익 실현하고 또 다음 거 잡아야 되고 그렇게 해도 BM은 이기거든요. 왜냐면 숫자를 볼 줄 아시잖아요. 그럼 벤치마크 이겨요. 하지만 여러분들 관계가 파괴되거든요. 그러면 결국 좋은게 뭐냐? 좋은게 뭐냐는 거는 경제적 해자를 첫 번째로 판단을 하셔야 되고 판단하는 법 우리가 지금 계속 배우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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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우리가 완전 초점이 바뀌어서 다른 사람이 뭐가 좋대 말해도 귀뜸도 안 들려야 돼요. 그 정도까지 이제 추정이 명하면 될 텐데 두 번째로는 훨씬 더 중요한 건 그다음은 속성이 분산돼야 돼요. 포트가 제가 그래서 계속 강조해서 보여 드리고 있잖아요. 속성이 분산된 포트를 버핏 포트도 아까 쉐브론 얘기 옥시덴탈 페트롤리엄 제가 왜 계속 얘기했어요? 버핏은 애플로만 자꾸 떠올려지시는데 쉐브론의 비중이 벌써 3위잖아요. 3위 엄청 높은 거예요. 근데 쉐브론만 있냐는 거예요. 그 밑에 보면 옵시덴탈 또 있잖아요. 곧바로 두 개 지분 합치면 벌써 상당분이에요. 더 밑으로 내려가면 뭐 있어요? GM 나와요. GM. GM도 시클리컬이잖아요, 사실은. 그렇게 놓고 본다면 버핏이 그리고 버핏이 가지고 있는 상당 지분이 또 뭐 있어요? 이토츠 뭐 그 무역 미스이였나요? 그 무역 상사들 일본의 지분도 벌써 세 개 기업이나 있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걸 생각을 하면은 그리고 버핏이 그러면 어 시클리커라고 기술주만 투자하냐? 음. 그렇지도 않아요. B와YD 이런 기업들도 투자를 한단 말이죠. 훨씬 더 중요한 건 속성 분산인데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자주 강조하는게 잘된 기업들 사례를 자주 보라고 했잖아요. 첫 번째로. 두 번째로 잘되는 거 같았는데 분명 내가 잘 아는 기업인 거 잘 안다는게 그 기업의 해자를 안다는게 아니라 많이 들어보고 익숙한 기업인데 잘 안 풀린 기업들 있잖아요. 숫자를 보라는 거예요. 그럼 이건 뭐예요? 개별 사례들이죠. 그렇죠? 훨씬 더 중요한게 뭐냐? 그럼 더 계속 여러분들한테 제가 텔레그램 채널에서도 자주 강조하는게 스스로 숙제를 알고 있는 사람은 우울할 틈이 없다고 제가 계속 강조하잖아요. 비교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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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내 숙제만 알고 있으면이 숙제만 하고 나면 내가 그다음 어디로 넘어가는지 안다는 거죠. 그럼 그 숙제를 자꾸 이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 숙제가 뭐냐? 개별 기업을 여러분들 판단할 줄 알면은 그다음 숙제는 뭐냐? 그다음부터 이제 포트를 짤 줄 아셔야 돼요. 포트를 짤 줄 알려면 아까 제가 속성 분산을 공부하기 위해서 숫자를 알아야 되고 어떤게 경제적 해자고 어 소로스나 뭐 코스트란이나 피터린치라면 투자했을 기업도 왜 내 기준에 안 맞는지 이런게 있으셔야 된다 했는데 포트를 어떻게 짜냐? 당연하지만 포트를 잘 짜는 사람 걸 보셔야 돼요. 그러려면 잘 짜는 사람 걸 봐야 되는데 막상 성과 잘 나온 펀드 식으로 넘어가면 여러분은 투자가 꼬이는 거예요. 그러면 왜냐면 지난해 같은 경우는 자산주 이런 것들이 올랐이션을 받고 있는 기업들이 올랐단 말이에요. 금리가 엄청 올라가니까. 그거는 당연하겠죠. 왜냐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뭐예요? 조달 비용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매출 10% 매출 15% 영업이 10%를 만드는 기업이다 하더라도 조달 금리가 10% 기존에 2%에서 1%에서 10 뭐 6% 7% 올랐으면 근데 심지어 앞으로 더 올릴 거 같아요. 그럼 조달 환경이 높아질수록 뭐가 회소돼요? 미래 EPS 왜냐면 비용이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비용이 조달 비용이 어디에 반영돼요? 매출 있었고 원가 있었고 뭐 있었어요? 환관비 있었고 영업 이익 있었고 그다음 뭐 있었어요? 잘 생각해 보세요. 영업 외딴 있었잖아요. 영업 외딴 단 쪽으로 퉁쳐 가지고 나오는게 뭐예요? 금융 비용이에요. 금융비용. 이자단이 증가하잖아요. 이거 다 제하고 나면 나오는게 순익이란 말이죠. 금융 비용이 쭉 증가할 걸로 할인율이 증가하면은 왜 언리 성장 기업이 힘드냐이 말이에요.이 금융 비용단에 대한 이게 증가를 되니까 압박 부분이 당연히이 구체적으로 말하면 캐시플로우를 계산을 할 때 할인율을 밑단에 분모단에 이제 높이 적용을 하니까 그런 거지만 이렇게 쉽게 직관적으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 된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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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거대한 담론 여러분들 친구 중에도 뭐 대화 좀 하자고 하면 막 정치부터 막 엄청 막 남녀 갈등까지 엄청 다양한 얘기 하려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 투자할 때도 보면 같은 금융사 직원인데도 지금 이제 어떤 기업이 보고 있음 이런 얘기를 하면은 뭐 미중간의 분쟁이 지금 발생하고 있고 궁극적으로 중국에 의한 동부가의 패권이 어떻게 우리들의 반도체 패권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어떤 업종들이 궁극적으로 수혜를 가족 언제 끊을지 걱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끝이 없고 한시간 동안 쓴 다음에 답이 안 나온 대화거든요. 그러니까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군데의 장르를 제가 오디오북에 소개로 드렸던 분은 어떤 사례가 있었죠? 소니의 사례가 있어요. 소니. 소니가 부활했어요. 소니가 부활했다는 거 많이 들어보셨죠? 소니가 예전에는 2000년대 초반만 그때도 그니까 90년대에 소니가 잘 나갔죠. 근데 어떻게 소니가 정체기를 겪냐? 다 해 보려고 했단 말이에요. 로버트도 만들고 로봇 개, 강아지 이런 것까지 만들면서 다 해 보려고 했어요. 물론 어떤 분들은 어 지금 소니가 발전된게 그 당시에 그냥 막 있는 대로 녹였던 그런 개발 비용 때문에 된 것이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어 전 동의하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의 소니가 된 거는 관리형 인재로 어제 어젠가 그젠가 소니가 CEO가 이제 공동 CEO로 된다고 뉴스가 나왔는데 관리형으로 초점을 집중을 하면서부터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소니가 사실 사업부가 많단 말이에요. 이미지 센서부터 뭐 파이낸셜 부분도 있고요. 엔터 타임은 또 있잖아요. 그리고 소니 뮤직 이런 것들 다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관 그리고 인제는 뭐 소니카 이런 내용까지 나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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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에 정말음 스크립트랑 일치율에 한 30%도 안 되는 거 같아요. 70%는 그냥 하다 보니까 그냥 생각들이 쭉 나오는 형태로 되다 보니까. 근데 그게 더 좋은 거 같아요. 그게 더 좋은 거 같고. 이런 식으로 그 커넥팅도 낯 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영역별로 이렇게 맞춰 나가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가격 부분에 대한 그 내용도 해야 되는데 이것도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할게요. 가격 부분, 인상 부분에 대한이 매출단에서도 좀 다뤄야 되는데 이거를 석유 정유 기업 이런 쪽들의 원가유라고 해 가지고 같이 좀 다뤄 볼게요. 그래서 텔레그램에 있는 그 내용들 오늘 특히 다뤘던 내용 뭐였죠? 죠. 그 펀스미스에이 사람이 뭐 거의 거의 레전더리예요. 지금 시대의 거의 엄청나게 유럽에서는 거의 예전에 엔서니 볼튼 급이기 때문에 어 이분이 과연 어떻게 했는지 포트를 많이 보시면 좀 연구하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음 시간이 레코딩이 클라우드에 저장되는데 좀 걸리니까 제가 내일 또 공유를 드릴게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네. 들어가세요. 아, 그리고 깨알 홍보 도서 많이 홍보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그 아, 오늘 그 질문이 있었잖아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전 질문 이렇게 뭐 어차피 이제 리서치도 벌써 몇 년 됐으니까 종목에 대해 묻는 분은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사실 지금까지도. 근데 이제 제 유일한 그거는 그 답변을 드리는 오늘 났던 질문만 하더라도 그 목표 그러니까 주가가 너무 많이 이미 사실 제가 저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은 여기에 이제 리서치 안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사실은 그 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이미 엄청 오른 기업들을 투자를 하는데 이건 사람 성향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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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객팀은 거라 그 지금 주가에서도 사도 되느냐 안 되냐이 내용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질문이 진짜 좋은 거 같아요. 정말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뭐 예를 들어 어떤 분들께서는 어떤 기업이 2번 분기에 왜 판관비가 늘었나요? 이런 것도 질문이 될 수 있겠죠. 근데 그건 정말 너무나 너무 미시적인 질문인 거 같아요. 한계 분기만 사라질 질문들이고. 그 어 죄송합니다. 제가 사례가 걸려서 훨씬 더 중요한 질문들이 내가 과연 그러면 똑같은 기업을 산다면 어떤 밸루에이션까지 용인을 할 것인가? 시점 분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시점 분산을 한다면 소위 말해서 내가 100만 원씩밖에 매달 투자를 한다면 그렇게 해 가지고 2년이 지났는데 그러면 10 1200플러스 1200 하면 2,400이잖아요. 2년이 지나도 2,400이 투자될 동안 그것도 한 번에가 아니라 매 달마다 투자될 동안 그 사이에 주가 폭등이 발생을 했어요. 2년 동안 BM이. 근데 막상 그다음 향후 3년은 DM이 하락을 해요. 그렇게 되면 사실 내가 상당 부분이 투자됐던 시점은 오히려 BM이 하락 되는 그런 걸 겪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제 이거에 대한 답을 드리는게 아니라 이렇게 그 어떤 방식 내가 만약에 지금 정립식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어떤 리스크를 증면할 수 있는지 그럼 어떤 방식으로 이걸 해하려면 어떻게 매입을 해야 될지 이렇게 이걸 짜는게 짜 보는게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이에요. 사실은 이게 실질적으로 여러분들 수익에 기여를 할 거고 어 그러면 이제 그 그게 이제 결국에 포트의 운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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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도 회계 내용부터 어,이 선별 여러 가지 봤지만 이런 건 다 앞단해 하는 내용이고 결국 뭘 해야 되냐? 포트 구성을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질문이라고 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더 좋은 질문들로 계속 여러분들이 진입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걸으면서도 생각해 보시고 어, 샤워하면서도 생각해 보시고 생각을 자주 해 보셔야 돼요. 왜냐면 이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뭐 아까 뭐 a + b - c 뭐 원가 어떻게 되고 운전 자본이 뭐고 뭐 매입 채무가 있으면 현금흐름이 어떻게 되고 제보자산 어떻게 되 얘긴데 이런 내용들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 투자 어떤 방식으로 할지 오늘 다 살지 아니면 다음 달에 조금 살지 뭐 이런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25 20%가 하락하면 산다 막 이런 내용이 있지만 어이 내용에 대한 거를 먼저 한번 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시간이나 뭐 해서 저도 제 답 제가 저도 고민 많이 해 봤을 거 아니에요. 그 저도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이런 류에 질문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보내 주시고요. 근데 제 걱정은 결국 회계 세미나인데 어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불편하진 않을까 이게 좀 걱정돼요. 그래서 오늘 설문에서는 거의 뭐 95%가 이제 듣고 싶다고 하셨으니까 그렇고요. 네. 조금 말이 길어졌네요. 네. 모두 편의치세요. 들어가십시오.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