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1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연 강좌)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2.0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6,76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작은 독점 사업을 사들이는 지주사는 매출보다 자본 배치와 수익성 관리로 읽는다

투자형 지주사와 인수합병 기업이 작은 시장의 독점적 사업을 어떻게 모아 장기 수익을 만드는지 다룬다. 단기 매출 성장만으로는 이 사업모델을 읽기 어렵기 때문에, 순자산가치·토털리턴·사업부 수익성과 인수 규율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지주사의 숫자는 순자산가치와 토털리턴을 함께 본다

관계기업의 회계 처리와 시장가치 반영 방식에 따라 보고서 숫자가 달라질 수 있어, 한 해의 이익보다 순자산가치와 장기 토털리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아틀라스코와 라투르 사례는 홈페이지·연차보고서의 수치가 달라도 어떤 기준으로 가치를 보여주는지부터 읽어야 함을 보여준다.

작은 니치 시장의 독점은 매출 정체와 공존할 수 있다

라거크란츠가 인수한 기차용 변기나 계단 레일처럼 시장은 작지만 경쟁이 약한 사업은 매출이 매년 늘지 않아도 높은 마진으로 현금을 벌 수 있다. 따라서 유기적 성장률만 낮다고 결론내리기보다 독점형 제품 비중과 이익률의 변화를 함께 보는 관점이 제시된다.

경영의 핵심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균형이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부는 위로 끌어올리고, 높은 수익성의 독점 구조는 유지하면서 인수합병으로 성장을 보완하는 방식이 강조된다. 라거크란츠는 영업현금으로 인수하고 분권화된 사업부에 오너십을 맡긴다.

  • 이 판단의 근거는 매출 성장률 하나가 아니라 사업부별 수익성·성장성의 조합과 인수한 사업의 경쟁 구조에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형 지주사의 순자산가치와 토털리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형 지주사

투자형 지주사는 어떤 숫자를 함께 봐야 장기 자본 배치 성과를 읽을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투자형 지주사는 NAV와 장기 토털리턴을 함께 보고, 단년 주가나 회계상 이익만으로 결론내리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아틀라스코와 라투르의 사례를 통해 관계기업을 지분법 또는 공정가치로 처리하는 방식과 IR의 표현을 대조해 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우리가 지난번에 여기까지 이제 배웠어요. 자, 그러면이 내용을 지금 이제 왜 갑자기 어 이제 다루려고 하냐? 지주사에 대해서 우리가 한 번쯤 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이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많은 이제 겹들 대기업 기업 겹은 어 지주사들도 이제 굉장히 많이 있고이 더블 더블 카운팅처럼 이제 이중 상장돼 있는 경우도 굉장히 많죠. 모기업 있고 자회사도 상장돼 있고 이런 경우도 굉장히 많고 결국에이 유가 증권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쯤은 반드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자 그러면이 가장 우리한테 익숙한 어 일렉트로 어로룩스도 제가 청소기를 샀지만은 아틀라스 코코를 워낙 우리가 회계 세미나에서 자주 다뤘기 때문에 아틀라스 코코 사례만 가지고 우리가 한번이 관계 기업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는 의도예요. 지금 자, 그러면 여기 보시면은 제가 이제 지난번에이 연간 보고서를 봤었을 때이 넷 s밸류 오버뷰가 나오죠. 제가 지주사에 대한 가치 평가는 어떤 식으로 해야 된다고 했죠? 지주사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는 무엇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다고 했었죠? 그 어떤 대답이든 좋으니까 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훨씬 더 어 초점이 잘 맞춰져서 강연 전달에 훨씬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bps 증가이고 그거를이 지주사 같은 경우에 많은 경우에 NAV 증가라고 해요.네 S 밸류 증가. 그니까 똑같은 말이죠. 사실은. 근데 NAV라는 표현을 얘네들은 즐겨 사용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실제로 장표를 그래서 NAV가 어땠는지 우리 보십시오.

  2. 원문 구간 2

    이런 식으로 해서 IR 슬라이드도 많이 만들고 동시에 제가 두 가지를 봐야 된다고 했는데 하나는 NA였고 하나는 장기적으로 토탈 리턴을 어떻게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보면 좋다. 근데 제가 왜 토탈 리턴을 그때 강조했었죠? 토탈 리턴 수익률하고 일반 수익률하고 무슨 차이가 있어요? 수익률과의 차이가 어떤게 있죠? 일반 수익률하고 주가 수익률하고 이 토탈리터는 배당을 포함 배당 제투자를 그렇죠. 포함 고려를 한 거예요. 아 그러면 왜 지주사를 할 때 토탈 리턴을 봐야 되냐? 지주사는 하고 있는 역할 자체가 지분을 뿌려 놓은 다음에 그쪽에서 배당을 받아 가지고 지주사에 투자한 사람들한테 다시 배당을 돌려 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지주사를 투자한 많은 경우는 지주사의 주주들은 많은 경우에 현금 흐름을 바라고 지주사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영업무역 홀딩수나 이런 것들에서 배당 성향을 낮게 가져갔을 때 사람들이 화내고 이런 것들은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다. 왜 그러냐? 지주사를 투자를 했었잖아요. 배당 성향을 높게 가져가는 이런 건 너무나 기본적인 커먼센스 상식적인 부분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들로부터 어 토탈리이 배당을 쌓아가면서이 토탈리턴 수익률을이 모기업이 지주사 인베스터가 어떻게 쌓아가고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이겠죠. 당연하지만. 그래서 실제로 최근 인베스터가 CEO가 이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새롭게 이제 왔는데 이런데 보면은 여기 보시면 토탈 쉐어홀더 리턴이라고 적혀 있죠. 그래서 얘네들은 이런 것들을 인베스트만 표현을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여기 보시면은 쉐어 프라이스를 적는 한편 동시에 토탈 리턴을 듯이 적죠.

  3. 원문 구간 3

    얘네만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라트루 같은 경우도 어 그런 형태를 따라가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네 s 밸류 표현해 주고 토탈리턴 뿌려주고이 두 개가 지주사의 그 투자자에 대한 대한 정보를 제공할 때는 반드시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는 너무 기본적인 센스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예전에 SK의 IR을 봤을 때 이건가요? 굉장히 미비한 점이 많다는는 점을 그때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었죠.이 그리고 실제로 SK 주가가이 하락을 한 이유에 대해서 사람들이 납득이 안 된다. 이런 경우가 많은데 어 기본적으로이 회사의 매니지먼트가이 지주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한 사람들의 초점이 뭔지를 이해를 한다면 그에 맞춰서 정보를 전달을 하는게 IR이거든요. 그 그런 측면에서 이제 이런게 많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토탈 리턴을 이렇게 뿌려 주는 거죠. 자 그러면 토탈 리턴을 그래서 얘네들이 전체 시기열로 놓고 보면은 컴페러스는 유럽 쪽 지수하고 놓고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1리턴 이게 이제 스웨덴 쪽에서 토탈 리턴 인덱스예요. 마찬가지로 그러면은 인덱스가 한 5,000% 오를 때 토탈 쉐운더 리턴이 한 17,000% 올랐으니까 자신들이 압도하고 있는 거를 이제 엑셀 테이블까지 해 가지고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엑셀로 다운 받을 수도 있고. 자, 그러면 이거의 이제 핵심은 인베스터가 좋다가 아니라 이제 여기서 이제 스스로 공부를 할 때 의문점을 이제 한 번씩 가져 볼 수 있는 거죠. 자, 제가 의문점을 가졌던 포인트를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이게 22년도 결산이에요.

  4. 원문 구간 4

    관계 기업인데 그랬더니 어 우리는이 상장사에 대해서 리포티드 밸류 체인지는 뭘로 한다? 마켓 밸류 변동값을 그대로 먹긴다는 거죠. 이게 뭐였죠, 여러분? 주가 변동에 따라서 공정가 변화를 그대로 반영을 하는 거를 이게 이제 어떤 회계 처리 방식인 거죠, 여러분? 세 가지 배운 것 중에 주가 변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주가의 평가 손익 부분을. 이게 뭐였죠? 이게 FBL 방식이죠. FBL 방식. 그래서 얘네들은 관계 기업인 거 상관없이 FBL 방식으로 처리를 그냥 한다는 거예요. 아, 그럴 거면 지분법 손이 실컷 공부 왜 했냐 이런 의문이 들 수가 있겠죠. 언제는 영업 실적에 따라서 그대로 가져가고 어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로 가져가고 공정 가치 주가 변동으로 발생하는 평가 손익 변동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라고 해 놓고서 막상 그리고 얘네 이제 주석을 보면은 아틀라스 코코는 그 관계 기업이다라고 분류가 되어 있어요.이 사업 보고서 주석에 그러면 분류는 그렇게 해 놓고서 왜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냐라고 이제 의문이 들 수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답이 여기서 보시면은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이 고급팩의 도서인데 여기서 보시면 어 벤처 캐피탈 같은 투자 기구나 뮤추얼 펀드 혹은 투자와 연계된 이런 유사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계 기업을 이제 보유하고 있거나 이런 기업들을 이런 형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내가 처음에 선택을 할 때 FBPL 항목으로 선택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할 경우에는 는 지분법 적용이 면제된다라고 적혀 있죠. 이렇게 된다는 거는 여러분 FBPL 방식으로 선택을 할 수 있다.이 마을은 뭘 의미하는 거예요?이 말이 제가 봤을 때 약간 난이도가 너무 조금 어렵게 가는 거 같아요.

  5. 원문 구간 5

    FVP 방식으로 한다고 했죠. 그렇죠? 그래서 지분법을 예외 처리를 한다는 거예요.이 말인 즉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관계기업의 가치를 변화를 태운다는 거예요. 그런데 라투르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했죠. 라투르는 첫 번째로는 인베스터와 회계 처리 방식이 다르고 두 번째로는 라투르 자체적으로도 홈페이지에 공시하는 NAV하고 홈페이지용 NAV와 내부적으로이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는이 연관 보고서에 쓰는이 회계 처리 방식 관계기업 방식이이 서로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한다? 홈페이지를 할 때는 FPL 방식으로 관계 기업에 대해서 회계 처리를 해요.이 마린 즉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가치 변화를 만들어요. 가치를 변동 태워요. 그런데이 연간 보고서에서에 올리는 건 어떻게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분법 손익 상식대로 간다는 거예요.이 말 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은이 사이트이 TIK 사이트에서 가져오는 거는이 공시된 실질 재무 데이터를 가져온 거기 때문에이 공시된 자료랑 그리고 연관 보고서이 감사법인의 감사를 받는이이 재무 수치에는 지분법 손이 그 영업 실적을 그대로 따온다는 거죠. 그러면 영업은 실제로는 이익들이 다 났었기 때문에이 관계 기업의 자산 가치는 증대된 걸로 여기 이렇게 나와요. 하지만은 실제로 주가는 라투르가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는 완전 박살났었거든요. 22년 한해 동안. 그러면 얘를 FB 피해 방식으로 할 경우에는 주가 변동을 태운다고 했잖아요. 영업실적 상관없이. 그렇기 때문에 FE PL 방식으로 갔기 때문에 어 NAV가 급락을 한 걸로 보여 주는 거예요.

  6. 원문 구간 6

    왜 그러면 얘가 강조하고 싶은 건 뭘까요? 우리의 NA는 우리가 여러분들이 실제 투자자들처럼 우리도 실제로 투자자처럼 투자자라면은 뭐 주가는 예를 들어 제가 예를 들어 손 보유 중인데 손실 중인 한국 기업이 있어요. 주가는 하락을 했어요. 근데 제가 예를 들어서 혼자서 막 주어리는 거죠.이 기업의 이익은 여전히 올해도 늘었어. 주가가 막 70% 하락을 했는데 혼자 막 중얼거리는 거예요. 그 옆에서 볼 때 얼마나 얄믿겠어요? 제가 만약에 와이프 그 뭐 쌈지돈을 나한테 맡겨 줘 해가지고 투자를 한다음에 주가 막 80% 하락을 했어요. 근데 이익은 얘가 늘었어요. 뭐 혼자서 이익은 얘는 늘었으니까 난 잘하고 있고 나는 어 시장이 이상한 거야 이렇게 말을 하고 있으면 얼마나 얄믿겠어요. 그런 차원에서이 안드레스라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은이 자신들이 홈페이지에 주주들을 위해서 공표하고 있는 NAV는 실질적으로 어 정말 우리가 투자사로서이 투자한 기업의이 주가 변동을 그대로 탄다. 그래서 그 방식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룹 어카운팅에 쓰던 방식을이 공정 공시를 위해서 그룹 어카운팅에 쓰는 방식으로 NA 산출에 활용을 하고 있지 않다.이 말인 거예요. 조금 복잡하죠? 이해되세요? 여러분 이거에 이제 라툴의 가장 큰 공구점은 이 연간 보고서에서는 북이 늘었다고 해놓고서 홈페이지에서는 북이 감소한 걸로 나오는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증에서 제가 이제 파고 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자,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어 첫 번째로 지분법 손육 대신 FPL 방식으로 처리를 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투자형 지주사가 아마 이제 그나마 꼽으라면 SK일 텐데 SK도 지분법 손위 형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째로는 그 지분법 손익 예외 처리하는 그거를 우리가 확인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두 번째로는 지분법 소닉을 적용하고 있는 기업이 홈페이지 공시용으로론 또 다른 회계 방식을 어 적용을 하는 거 우리가 본 적이 없었죠.

사실·구조니치시장 인수기업의 수익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라거크란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산업용 니치시장

작은 시장의 독점형 사업은 매출 성장률이 낮아도 어떻게 장기 수익을 만들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은 전문 제품 기업은 시장 규모가 제한돼 매출이 매년 늘지 않을 수 있지만, 경쟁이 약하고 높은 마진을 유지하면 순자산과 현금창출은 늘 수 있다고 설명한다. 라거크란츠가 기차용 변기·계단 레일 같은 제품을 인수한 사례와 독점형 제품 비중·총이익률의 상승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것만 전문적으로 설계하시 인테리어 그 하시는 업자분들께서 사용하시는 이런 건 같은 거예요. 뭐 뭐 줄자 같은 경우는 코메론 이런 상장사들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현장에서 노르딕 지역에서 많이 많이 쓰이는 장비라고 해요. 아 그다음 그다음에 여기서 보시면은 예전에 제가 한번 소개를 드렸었는데이 목공방 홈페이지에서 제가 가져왔는데이 목공방에서 습식 그라인더의 끝판왕 토맥으로 강의를 했다고 하는데이 목공의이 장비 칼 가는 거죠. 칼가리죠. 칼가리.이 칼가리 기업도 얘가 팔아봐야 시장이 크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이 목공은 누가 몇이나 하겠어요? 근데 이쪽 분야에서 는 끝판왕이라고 하니까 LMS 같은 기업인가 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을 또 인수를 한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인수를 했다고 하는 서플라이 플러스이 뭘까요, 여러분? 이건 뭐냐면 소방차의 사다리예요. 사다리. 생각을 해 보면은 자동차의 내형 기관의 엔진이나 이런 거는 기존에 완성차 기업들이 만들겠지만 누군가는이 소방차에 사다리를 만들 거 아니? 예요. 그렇죠. 근데이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진 않겠죠? 하지만 누군가는 한번 만들어 놨으면은 새롭게 여기에 진입을 하려고 하지 않을 거란 말이죠. 그 얘네는 뭐만 하냐? 사다리 만들고이 소방차에서 쓰는 호스 이거 만드는 거예요.이 두 가지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로 니치마켓이라는 걸 알 수 있고 어 규모만 보더라도 사실은 뭐 엄청나게 크다고 말할 수가 없죠.

  2. 원문 구간 2

    숫자들을 보게 되면. 그리고 이번에 또다시 인수한 기업들 보게 되면 이건 뭐죠? 이건 뭐 같아요, 여러분? 이거는 기차에 들어가는 변기예요. 얘네는 그래서 변기만 만들어요. 기차의 납품용 변기만. 그래서 글로벌 웨레일 같은 경우는이 베큐 토일러 그 트레인을 위해서이 변기만 만드는 거죠. 마찬가지로 어, 규모가 뭐 매출 규모가 크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것들을 본 다음에 규모가 크지 않다는 거랑 두 번째로 뭘 알 수 있을까요? 여러분 제가 한번 다시 숫자들을 보여 드릴게요. 이거를이 눈썰이 있게 관찰하는 거가 전하다고 생각을 해요. 사업 모델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저도 처음 봤었을 때는 이걸 놓쳤어요. 첫 번째로는 규모가 크지 않다는 거랑 두 번째는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위에 세일즈 그다음에 밑에 이제 에비다 맞진율 이걸 넣었는데 그렇죠. 경쟁은 약하겠죠. 어 특히 뭐 이런 것도 보면 에비다마 이런 거 높아요. 예. 두 번째로 뭐가 보여요, 여러분? 그렇죠. 독점. 독점도 맞는 얘기예요. 그래서 IR 장표를 보시면은 독점에 대한 얘기가 그냥 도배되어 있어요. 독점 맞았고요. 그리고 굉장히 약한 거 맞았고요. 두 번째 두 번째가 저는 이제 앞에서 말했던 그 그 제가 인수합병 기업을 고민할 때 최대의 고민이 뭐라고 했죠? 매출 성장은 나오는데 올가닉로스가 약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어떻게 뭘 보면 될까요?

  3. 원문 구간 3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장표에서 보시면은 세일즈가 파격적으로 예쁘게 늘어나는 모습이 아니에요. 보시다시피 50 42 그렇죠. 물론 20년 21년은 뭐 코로나 기간이었다고 하지만은 사실 늘어 매출이 늘어나지 않는 기업은 우리가 그 그동안 다렸던 우령 상정 기업들 사례에서 거의 못 봤죠. 매출은 그동안 항상 늘었잖아요. 영업 이익이 줄었냐 말았냐에 대한 내용이었지. 항상 이해되시죠, 여러분? 매출이 되는 건 우리 너무 당연시하게 생각을 그동안 해왔잖아요. 여기도 보면 어때요? 매출이 7.8에서 7.1로 줄었어요. 후방관 기업이. 그다음에 이제 지금은 9.0으로 포커스팅 된다는 거고. 그렇죠? 여기도 어때요? 난 참 늘어 가지고느냐 했더니 다시 줄고 이번에 또 줄었어요. 그러면 이거는 뭐냐? 이게 그런 매출이 돌고 돌든지 최소한 매출이 줄었잖아요. 그럼 돈을 못 버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업은 예의 순자산은 늘어요, 줄어요?이 레티 레티에 지금은 이제 뭐 집은 100%로 만약에 인수된다면 99%로 인사되면 연결론이 잡히겠지만 지금 어 그 전에 인수되기 전에이 재무 상태표를 보면은 얘의 BPS는 넣을까요, 줄까요? 이렇게 매출이 돌고 있으면 늘어나죠. 당연하죠. 그러니까 얘도 사실은 그리고 제가 만약이 레티의 사장이라면 제가 매출이 돌고 돌면서 이렇게 돈을 벌어요. 에비다 마지 한 30% 40% 내면서 저는 부자가 되고 있는 거예요, 안 되고 있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제가 뭐 아, 여러분이 아는 뭐 아빠의 뭐 친구분이에요. 부자가 되고 있는 거예요, 안 되고 있는 거예요? 레티이 사업을 하고 있으면 이거 판을 당연하지만 부자가 되고 있는 거겠죠. 그렇죠. 당연한 얘기예요. 매출이 돌고 돌고 돌고 계속 늘어나길 바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글로벌 격전지에서 어마어마하게 싸우는 그런 기업들을 보고 있기 때문인 거고 얘네들의 특징은 뭐예요? 독점형 기업인 거죠. 시장 규모가 작은 곳에서. 아, 그러다 보니까이 매출이 안 늘어나는 이유 당연해요. 시장 규모가 안 크니까. 시장이 파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곳이 아니다 보니까 그렇다고 얘가 확장을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국가 확장 막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그럴 얘는 리즈도 별로 없을 거예요. 내부적으로 본다면 시장이 커야 뭘 해보든지 뭐 증자도 하면서 해 보겠죠.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따박따박이 정도 수익성으로 돈 받는 거에 만족하는 거예요. 얘는이 그래서 라그 크라운츠의 초점은 가만 보니까 뭐다? 우리는 목표가 뭐예요? 인수한 기업들 형태들 보면은 어떤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야 섹시하다. 사다리 나 생각도 못 했어. 얘네가 인수한 기업 보면은 또 어떤 거는 계단도 있어. 여러분 상가 주택 같은 거 여러분 지을 때 꼬마 빌딩 짓는 유행 같은 거 있었잖아요. 계단 누군가 설치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이제 레일 세울 거 아니에요. 그 레일만 전문적으로 파는 기업도 있었어요.

  5. 원문 구간 5

    그게에 당연하지만은 거기가 뭐 엄청난 격전지는 아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볼 때이 기업이 추구하는 건 뭐다? 전체 애니언 프로핏의 그로스는 15% 이상이 나오고 아 그리고 여기서 이중에 1의 성장은 올가닉으로 만들고 그 외는 나머지는 인사병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만들고 수익성을 높게 만들겠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 진짜 내가 들어온 다음에 초점을 맡은 건 뭐다? 지금 여기도 이제 굉장히 오랫동안 롤런 CEO가 있어요. 근데 요한이 요한이 CEO인데 초점을 맞춘게 뭐예요? 여기 보면 눈에 한 눈에 들어오는게 뭐죠? 이 장표에서 한 눈에 눈에 들어오는 거는이 독점형 상품의 비중이에요. 13% 대에서선 76% 거의 80% 가까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독점형 어 제품 포트폴리오로 사업을 바꾸기 위해서 2006년부터 그동안 계속해서 노력을 해 왔고 그러다 보니까 독점형 상품이다 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Share 여기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품에 대해서 총 이익률이 높아졌다. 21% 대에서 40% 대까지 거의 높아진 거죠.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러면 우리는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어떤 건 낮고 독점형 기업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만드는 거에 대한 가성은 높지만 성장에 대한 추점은 많이 약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맥킨지가 두 가지 강조한게 뭐였죠? 하나는 성장성, 하나는 수익성이었죠. 그러다 보니까 이걸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해요?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사업부를 전 이장표 하나가이 이 기업이 얼마나 경영이 잘 되고 있는지를 보여준 하나의 장표라고 생각을 했어요.

판단 방법사업부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시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라거크란츠

인수합병 기업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조합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익성이 높은 사업은 성장을, 성장성이 높지만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ROIC와 수익성 개선을 더 봐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라거크란츠의 사업부 장표는 전년 대비 사업부를 수익성 높은 영역으로 옮기는 관리와, 매출 성장의 일부를 유기적으로 만들고 나머지를 인수합병으로 보완하는 방향을 보여준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여러분?이 Y축이 리턴온 세일즈래요. 리턴온 세일즈. 매출 대비 이익인 건데 매출 대비 이익이니까 수익 수익 이익률이랑 근데 이제 물론 어닝 비포텍스로 했었으니까 인터레스트 이런 빠지긴 했지만은 어 어쨌든 얘를 그냥 내린컴으로 우리가 보고 해석을 해 본다면은 순 이익률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 보면 될 거 같아요. 대충 순 이익률이이 y축이 이쪽에 있는 애들은 10% 이상이고 이쪽은 순 이익률이 3% 이하니까 수익성이 부족하다는 거죠. 그렇죠? 이해되시죠? 여기 그러면은 얘가 의미하는 거는 뭘까요?이 장표 왜 뿌렸어요? 라그 크런츠에서 음. 아니에요. 이거를 그래서 괄호는 괄호에 있는 숫자는 전년도에 있던 모습이에요. 20 20 적혀 있는 거는 괄호 왼쪽에 있는 건 지금 이번 년도에 우리가 만든 숫자인 거고 유닛은 사업부예요. 사업부. 이거 왜 보여 줄까요? 이거 하나만 알면 모든 설명이이 이제 경영자의 초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맥킨지의 두 가지에서 제가 중요한게 뭐라고 했었죠? 매힌지 그 기업 가치 도사 요 수익성하고 또 뭐였죠? 성장성 두 가지죠. 수익성이 높은 기업. ROIC가 높은 기업은 뭘 하라고 했죠? 매출 성장에 신경 써라. 매출 성장이 높은데 ROIC가 낮은 기업은 ROIC를 높여라. 그래서 어떤 책에서는 하나의 제일 중요한 지표를 보르려면 뭘 하십니까?

  2. 원문 구간 2

    할 때 매출을 말하는 사람은 꽝이다. ROIC가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말하는 어 투자자도 있고 그래요. 그만큼 이제 수익성과 성장성 두 개의 조합이 정말 중요한 거고이 뭐 최근에 매틀러 톨레도 이런 기업들 보면 주가가 많이 하락을 그랬는데 이거의 이유는 성장성이 매출 성장이 지금 잘 안 나오고 있어요. 대신에 수익성은 굉장히 높고 근데 이제 반대로 수익성을 훼손을 하면서 성장성을 가져갈지 말지 이제 그 고민들을 지금 매니지먼트가 하고 있겠죠.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매니지먼트는 이걸 그냥 약간 오늘 좀 늦게까지 할게요. 지금 아 퇴근 약간 상반 아니 상반기에 앞시간에서 여러분들 대답을 안 해 가지고 제가 약간 말을 풀어 가지고 하려다 보니까 조금 시간 배분을 잘 못 했습니다. 제가 여기 보시면은 메틀로 툴레도는 ROIC가 굉장히 높아 지금 수익성 중심에 경영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매출 성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지금 부족하죠. 그렇죠? 상대적으로 이제 부족한 걸 알 수가 있고 특히 최근에 나오는 실 요즘 이제 분기컨 콜 같은 거 들어보면 중국 쪽이 안 좋아 가지고 안 좋단 말이에요. 아, 그래서 이제 성장성과 수익성 두 가지 관점에서 본다면은이 장표에서 라그쿠란체 조환이 말하고 싶었던 건 하나예요. 우리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 어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거보다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들은 우리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 전년도 대비 얘를 윗단으로 수익성 높은 쪽으로 많이 보냈어요.

  3. 원문 구간 3

    관리해. 에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대신에 어 성장성은 높았는데 수익성은 낮았던 애들은 예를 수익성을 높혔어요. 반면에 수익성은 높은데 뭐 그리고 이제 바이스 벌겠죠.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내부적으로 수익성과 성장성 양쪽에서 추점을 맞춰 가지고이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 수익성과 성장성 양쪽 측면에서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아 그리고 얘네들이 그러면은이 매출 쪽이 이렇게 돌고 돌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 아, 이제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죠. 아, 얘가 계단형으로 매순간 오를 순 없겠지만은 5년 단위, 10년 단위 이런 식으로는 여기도 보면은 어, 순간순간 뭐 이렇게 우여곡절은 있겠지만은 궁극적으로 이렇게 늘어나는 모습을 가져가려고 하고 있고 대신에 늘어나는 폭이 높지도 않을 것이고 어쨌든 올가닉로스를 10%를 매출 성장 중에 아까 1을 올가닉으로 가져간다고 했잖아요. 10%에서 13이면 몇이죠? 3%죠. 매출 성장 3% 정도를 올가닉으로 타겟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거죠. 그러면은 얘는 50에서 58이 됐고 얘는 7.8에서 9가 됐으니까 늘었죠. 하지만은 얘는 돌고 돌았고 어 이런 관점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이 기본적으로 어쨌든 이것들의 총합을 합쳐 봤을 때 대충 3% 대의 매출 성장이 올가닉으로 나오기를 우리는 희망을 하면서 아 매출 성장이 얘네가 이익 성장 규모로 봤었으니까 물론 매출로 그대로 인식할 순 없겠지만은 어쨌든로 싱글 디에 그 매출 성장을 얘네들이 꿈꾸면서 기본적으로 우리는 PS 그로스에 추정을 맞춘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수익성 중심으로 가되 대신에 우리는 성장성 공단은 뭘 바라본다? 수익성 높은 독점형 사업 구조의 형태를 각 영역별로 다 만들어 놓겠다. 한마디로 문 따는 거에서 문을 경천만 만드는 회사가 있다면은이 경천만 만드는 기업이 확장하거나 성장성이 높지 않을 지라도이 기업은 확실하게 인수를 해 가지고 이것만큼은 우리가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신에 얘에 대해서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니까 우리가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그다음 인수합병 쪽들 또 넘어가겠다. 이제 그런 관점이에요.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보면. 그래서 얘가 보면은에 어닝 be포 텍스가 지금 1천을 찍었잖아요. 그래서 얘가 뭐라고 해요? 앞으로 5년 내에 얘를 뭘로 만들겠다? 어 이제 그 이익단을 두 배로 만들겠다는 거죠. 두 배로.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여기에 지금 그대로 잡혀 있다는 걸 볼 수가 있고 ROE가 실제로 얘기했던 대로 대충 25%에서 29% 28% 30% 이런 식으로 나오는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배당 성향도 보시면은 디비든 그로스가 거진 뭐 30% 가까이 20에서 30% 정도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이거를 보면은이 기업에 대해서 초점을 맞출 때 무조건 올가닉스가 낮으니까 얘는 꽝 이렇게 본다면 면은 사실은 로크런츠가 가지고 있는 조점, 매니시먼트의 초점을 약간 놓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해석·전망인수합병 기업의 추적 기준주 대상 · 기업·종목 · 라거크란츠

인수합병 중심 기업을 추적할 때 어떤 운영 원칙과 확인 항목을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강사는 낮은 유기적 성장률만으로 기업을 평가하면 경영진의 초점을 놓칠 수 있다고 본다. 영업현금으로 인수하고 중앙의 적극적 소유 대신 사업부에 오너십을 맡기는 구조를 들며, 매년 8~12개 안팎의 인수가 이어지는지와 새 회사가 실제 니치시장의 독점인지가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수익성 중심으로 가되 대신에 우리는 성장성 공단은 뭘 바라본다? 수익성 높은 독점형 사업 구조의 형태를 각 영역별로 다 만들어 놓겠다. 한마디로 문 따는 거에서 문을 경천만 만드는 회사가 있다면은이 경천만 만드는 기업이 확장하거나 성장성이 높지 않을 지라도이 기업은 확실하게 인수를 해 가지고 이것만큼은 우리가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신에 얘에 대해서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니까 우리가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그다음 인수합병 쪽들 또 넘어가겠다. 이제 그런 관점이에요.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보면. 그래서 얘가 보면은에 어닝 be포 텍스가 지금 1천을 찍었잖아요. 그래서 얘가 뭐라고 해요? 앞으로 5년 내에 얘를 뭘로 만들겠다? 어 이제 그 이익단을 두 배로 만들겠다는 거죠. 두 배로.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여기에 지금 그대로 잡혀 있다는 걸 볼 수가 있고 ROE가 실제로 얘기했던 대로 대충 25%에서 29% 28% 30% 이런 식으로 나오는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배당 성향도 보시면은 디비든 그로스가 거진 뭐 30% 가까이 20에서 30% 정도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이거를 보면은이 기업에 대해서 초점을 맞출 때 무조건 올가닉스가 낮으니까 얘는 꽝 이렇게 본다면 면은 사실은 로크런츠가 가지고 있는 조점, 매니시먼트의 초점을 약간 놓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저는 처음에는 올가미 크로스가 물론 올가니 코로스가 증가해야 되죠. 하지만 사실은 에드테크도 아마 올가닉 그로스가 역성장이 이번에 나왔었을 거예요. 아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은 시장에서 이런 기업들을 바라볼 때 초점은 뭐다? 어 굉장히 좁고 깊은 해자 그 분야 내에서 대신에 독점 이거를 정확하게 타겟을 하고 있는 거고 그 얘기를 지금 여기서 이 기업이 그동안 만들어 냈던 모습들을 보거나 아니면 장표들 여기서 이제 얘네라고 크런츠에 IR 장표만 보더라도 뭐이 그리고 인수는 자신들이 영업 현금을 통해 가지고 한다. 추가적으로 뭐 신주 발행이나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아까 여기 나왔던 대로 디센트럴데이트 자신들은 중앙쪽으로 돼 가지고 우리가 액티브 오너십을 펼쳐 나가는게 아니라 각자에게 오너십을 맡긴다.이 내용이 여기 그대로 나오는 거죠. 아, 그래서이 기업이 앞으로 어, 이제 올가닉 그로스를 매년 어, 3% 정도는 만들어 낼지 그다음에 꾸준하게 인수 합병을 하면서 얘한테 중요한 키포인트 뭐예요? 그러면 매출 성장이 키포인트 뭐가 될까요? 올가닉 그로스가 낮다는 걸 이해를 한다면은 이의 매출 성장 키포인트는 뭐죠? 인수합병을 매년 정기적으로 여덟 개에서 12개의 기업들을 꾸 수준하게 만들어 내느냐 그리고 인사합병을 한 기업이 정말로 니치마켓이 니시가 맞느냐 그 분야의 독점이 맞느냐 이게 앞으로 중요한 이제 관건이 될 거예요.

판단 방법BPS 이전의 기업 전략 찾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ld Dominion Freight Line

BPS와 이익 증가라는 결과보다 먼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PS 증가는 이익이 난 뒤의 결과이므로, 주가와 이익이 왜 늘었는지를 알려면 기업이 어떤 전략을 펼쳤는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접근을 제시한다. ODFL의 장기 주가 상승과 당해 실적 부진을 대비하며, 결과 지표만 보는 분석의 한계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인사병 기업을 팔로업을 하면은 어 좋을 거 같아요. 어 서모 펀드는 사실은 ODFL도 조금 다루려고 했는데 KKR 쪽은 약간 그 내용이 길고 어 복잡하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거진 뭐 몇 달 동안 지금 3억번드만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쪽에 대해서는 그래서이 보험 쪽도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다 다음 달 1월 달에 우리가 해야 될 거 같고 여러분들께서이 도서를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KKR 스토리는 도서가 어려워요. 그래서 어이 도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고 어 내용 근데 저는 여기 보시면은 그 색인 그 색 테이프로는 거진 한 20개 정도 표기를 해 놨거든요. 그래서 목선대 관심이 많은 분들께서는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도서이긴 해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이제 여러분들한테 숙제를 좀 드리고 싶은 거는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이라는 기업 혹시 아시죠? 제가 소개를 자주 드리기도 했었는데이 ODFL이 폭발적으로 그동안 성장을 했어요. 뭐 어저께는 뭐 거진 6% 가까이 빠졌어요. 뭐 운수 뭐 이런 것들이 활동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빠졌는데 제가 ODFL을 어 블로그 같은 데서도 역발상에 제가 역발상 투자로 대표적인 두 가지를 제가 이제 적었던게 하나는 3호 펀드였고 하나는 물류였어요.

  2. 원문 구간 2

    아마 이제 제가 서치 구독하시는 분들도 많이 들으셨을 거고 블로그에도 뭐 대놓고 많이 썼었기 때문에 실제로 ODFL이 뭐 전일 6% 가까이 빠졌지만 올해 거진 30%가 넘게 올랐죠. 30% 가까이. 그러면은이 기업이 올해 성장 보면은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ODFL이 자 자, 그러면 첫 번째로이 기업이 왜 옳은 거냐? 두 번째로는 ODFL이 지난 장기간 동안 성장이 지금 보시면 차트가 약간 말이 안 되잖아요. 뭐 뭐 수직으로 섰잖아요. 이런 형태가. 얘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원인이 뭐냐? bps가 늘어났으니까 그거는 후행적 결과예요, 여러분. BPS는 왜 늘어나죠? 이익이 생겼으니까 늘어나는 거예요. 그렇죠? 그건 결과값이에요. 밸런스 시은 이렇게 했어요. 해. 해가지고 딱 나온 결과가 찰칵 찍으면 그게 BS예요. 이해되시죠? 사진 찰칵이 BS예요. 그 스파 시점에 날짜를 12월 7일을 이따가 결산으로 하자 하면은 이때 BS 찍힌 거예요. 그러면은 BPS가 늘어났으니까요. 이거는 결과론에 대한 내용인 거고 BPS가 그럼 왜 늘어나게 됐을까요? 이익이 왜 늘어나게 됐을까요? 다르게 말하면 이게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정말 중요한 실마를 찾아가는 해법인 거 같아요. 이해돼? 시죠. 이익이 늘어 주가가 왜 올랐어요?

  3. 원문 구간 3

    이익이 늘었으니까요. 이렇게 따지면 사실은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하라. 투자 고드는 이미 너무나 많이 나온 얘기잖아요. 그렇죠? 우리한테 정말 중요한 거는 어떤 기업이 어떤 전략을 펼쳤기에 이익이 폭발할 수 있었느냐. 오늘 슈카월드 보니까 그 아마존이 뭐 물류 뭐 1등을 했다면 뭐 이런게 나온 거 같더라고요. 저도 아직 다 못 봤는데 마침 슈카드에서도 물류를 다루고 있고 하니까 흥미롭게 한번 여러분들께서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첫 번째 시간은 조금 어려웠을 수 있어요. 그거는 첫 번째 시간 얘기는 너무 디테일하서 제 주변 매니저 친구랑 얘기해 봐도 이런 거 강연해서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너무나 이거를 알아보느라고 뭐 고생했 고생을 한 것보다는 흥미로웠어요. 전 너무 재밌어서.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투자형 지주사나이 산모나 그리고 뭐 이런 피나 이런 것들 공부할 때 분명 도움되는 그 내용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고생하셨고요. 1월 달에 모두 많이 회복을 해 가지고 제가 1월 달에 만약 강연을 모집을 한다면은 그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어 그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감기 걸리지 마시고요. 감사합니다. 감사. 입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개강 인사와 세미나의 문제의식

목소리 잘 들리시나요? 음. 여러분 목소리 잘 들리시나요? 아, 네. 좋습니다. 화면도 모두 보이시죠? 아, 예. 그 지난주에 제가 갑작스럽게 감기몸살이 와 가지고 어, 일정을 순연을 하게 됐습니다. 그 양해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오늘은 그 저번에 보니까 끄트머리 시간쯤에 어, 제가 목 상태가 조금 안 좋아졌었는데 어, 겨울마다 조금 이래서음 오늘 하여튼 목 관리를 좀 잘하면서 어, 강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들은 혹시 그 제가 약간이 스탠딩 책상이어 가지고 마이크 감도가 잘 들리시나요? 괜찮으세요? 듣는데 지장 없으신가요? 어, 네. 오늘 이제 중점적으로 다룰 것들이 이제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잘 아시다시피 제가 이제 설문으로 우리 동네 부모님이나 뭐 여러분들의 친구나 그런 거 상관없이 어 주변에 이제 그 사람만이 어떻게 이제 사업 같은 걸 잘 자리 잡아 가지고 엄청나게 뭐 상장을 할 정도로 크게 기업을 읽은 건 아니지만 어 이제 따박따박 평생 동안 이렇게 돈을 잘 버는 그런 사례를 부모님 친구의 사례라든지 아니면 여러분 주변 친구의 사례라든지 어 이런 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냐 제가 이제 설문을 했죠.

2
주변의 작은 사업 사례에서 출발

제가 이제이 설문을 했던 이유는 어 저희 이제 부모님의 친구분 중에는 그런 분이 계셨고 어 이제 누구나 제 생각에는 그 부모님 쪽 아니면 형제 자매 쪽에 또 아는 지인분 이런 식으로 통하게 된다면은 이런 사례를 어 한 달이 걸쳐서는 다 이렇게 한 번씩은 접한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었을 때는에 결국에 이제 어떤 분야에서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크지 않더라도 어떤 이제 사업체를 읽어 가지고 그 사업에서 따박따박 이렇게 돈이 벌어오는 그런 형태의 기업들, 그런 형태의 기업들의 특징은 엄청나게 이제 뭐 연구 개발 비용이 엄청 파격적으로 막 들어가는 형태도 아니겠죠. 뭐 주변에 이제 뭐 부모님 쪽에 뭐 친구 부모님의 친구분이 뭐 하시는 뭐이 정도 사이즈라고 이제 생각을 한다면은 뭐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막 글로벌리 엄청나게 대단하거나 이러지 않다 하더라도 막상 일정 수준의 수익성 그리고 일정 수준의 매출 성장을 통해 가지고 꾸준하게 이제 돈을 잘 벌어 나가는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이제 오늘 인사합병 전문 기업들을 다룰 때 잠깐 이제 예전에도 한번 봤지만 새로운 관점에서 이제 장표들을 한번 뜯어 보려고 해요. 근데 이제 왜 제가 이걸 보려고 하냐? 왜 그러냐면 우리들의 일반적인 기업 스크리닝은 다 굉장히 의리으리한 것들 중심이죠. 예를 들어 뭐 AI 반도체라든지 뭐 글로벌 검색 엔진의 몇 헬기니를 얼만큼 장악하고 있다든지 다 이제 엄청나게 센 기업들 중심으로 우리가 보는 거 익숙한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결국에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이 사업에서 경쟁이 일단 치열하면 안쟁이 치열하지 않을 때 이익에 대한 성장에 대한 성장 지속성에 대한 선명성이 확보가 될 수 있고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 때 마찬가지로 수익성 수준도 일정 수준 확보가 될 수 있겠죠.

3
작은 기업 인수와 지분법의 맥락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오히려 작은 기업들 규모가 일정 수준에서 뭐 지나치게 크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어 굉장히 큰 경쟁사들을 데려오지 않는 그런 니치마켓 기업들 중심으로 그런 기업들을 전문으로 인수한다거나 혹은 그런 기업들을 보유할 때의 에로 사항이라든지 그리고 그런 기업을 인수했을 때 어 기업의 자원 매니지먼트를 어떤 식으로 해 나갈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오늘 한번 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이제 그에 앞서서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어 주식 같은 거 에 대해서 그 유가증권을 어 회계 처리를 할 때 어떤 방식이 있는지 우리가 지난번에 공부를 했었죠.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재무 공간 이제이 채널에서도 요약을 이제 공유를 드렸었는데 잠깐 이제 그때 내용을 다시 살펴보면 어 주식에 잠시만요. 이제 주식을 분류를 할 때 어 첫 번째로 이제 뭐 FBP이나 FBCI도 우리가 배웠었고 그리고 일정 수준의 이제 지분율 이상일 경우에는 20% 이상으로 이제 넘어갈 경우에는 관계 기업으로 이제 처리를 해 가지고 어 이런 경우에는 그니까 투자를 받은 그러니까 피투자 회사인 거죠. 피투자 회사의 단기 순익이나 단기 순 손실에 대해서 그니까 이익이나 손실에 대해서 이 기업에 대해서 A라는 기업에 대해 투자를 했다면이 모회사가 그 A의 지분율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얘를 얘가 이제 100원을 벌었는데 지분율이 30%라면은 이제 30%만큼 그만큼을 지분법 손익으로 반영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이 모기업이 투자를 집행한 기업의 단기 순익의 지분법 손익은 포함이 된다.이 말인 즉은이 지분을 이제 모회사로부터 취득 당한 그러니까 피투자 기업의 순자산의 변동을 이 원천에 따라서 원천이 뭐죠?

4
관계기업 회계 처리의 두 갈래

그니까 지분법 손익으로 가든지 아니면은 그게 아닌 경우에는 지분법의 자본 변동이 기타 포괄 손익 쪽 내에서 그냥 변동을 태우든지이 둘 중에 하나로 어 피투자 기업 그러니까이 취득을 당한 그니까 모회사가 투자를 한 그 기업의이 변동을 반영을 해 나간다는 거죠. 모기업에다가. 그래서 이때 핵심은 뭐였냐면 어 이제이 지지사를 설명할 때 하기 위해서이 내용을 다시 한번 리캡을 하는 거예요. A4가 예를 들어 인베스터가 아틀라스 코코에 대해서 지분율을 얼만큼 가지고 있냐면 여기 보시면은 제 실제 사례로 이제 이론으로 말고 보여 드릴게요. 아트라스코는 여러분 이제 우리가 세미나에서 자주 다롭게 이제 알고 계시죠? 그래서 보시면은 어 유럽 쪽에서는이 이중 의결권 이런 경우가 많아 가지고 어 지분을 보유한 걸 보면 막상 20% 이하이지만 오너식 캐피탈에서는 17%이지만이 보팅 라이에서는 의결권 측면에서는 20 22% 그러니까 20%가 넘죠. 그러니까 얘를 이제 관계 기업으로 묶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20% 이상이니까 관계 기업으로 얘를 묶어서 아틀라스 코코는이 인베스터가 22%에 대해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가 있고 이런 경우에 아틀라스 코코를 관계 기업으로 묶은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상장사다 보유하고 있 있는 기업들 중에서 토탈리스티드 컴퍼니로 이제 회사들을 여기 이제 날 이렇게 날래비를 알파벳으로 인베스터의 연관 보고서 이제 주석에 이제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틀라스코라든지 뭐 로봇 이제 기업 ABB라든지 마스터제네카라든지 어 이제 스웨덴 은행 그리고 에피록은 아틀라스 코코에서 분사됐고 나스닥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거래소죠.

5
스웨덴 기업 사례의 출발

소비는 이제 제약 기업이고 사부 사부는 전투기 만드는 회사죠. 통신사 그리고 뭐 이런 기업들이 이제 있어요. 뭐 에너지 기업 그다음에 일렉트로룩스는 제가 청소기 사진도 올렸죠. 그리고 허스크 바나는 오토바이 좋아하시는 분 아실지 모르겠지만은 원래는 오토바이 기업이었는데 지금은 오토바이 부분은 매각을 하고 허스크바나 이제 가지고 있는 거는 잔디깎기 기계를 만들어요. 로봇 로봇 그 정소기처럼 막 돌아가면서 혼자 잔디를 깎아요. 막 멋있게 생겨서. 그리고 어이 기업은 제가 모르겠고 일렉트로스 프로페셔널 부분 이제 따로 있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보면 지분율이 막 3%인 애들도 있고 얘는 관계이 아니겠죠. 3%니까. 그렇죠. 아스트제네카 지분 몇이에요? 여기 보이시? 잘 보이시나요? 지금 화면 3.3%죠? 그러면 이거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쉽진 않겠죠? 하지만은 뭐 일렉트로룩스 이런 거들는 30%가 이제 넘죠. 허스크바나도 마찬가지고. 아, 그래서이 지분율이 50% 이상으로 가게 되면은 종석 기업으로 이제 가게 되면서 연결 재무 제표로 잡는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어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배웠었고 아 그러면 여기서 이제 핵심은 뭐였냐?이 관계 기업 같은 경우에는이 인베스터가 아틀라스코의 지분을 이제 아까 22%를 이제 보유하고 있잖아요. 그 보팅 기준으로 여결권 기준으로 그러면 아트라스코가 주가가 이제 올랐어요. 엄청 올랐어요. 그러면 손익 계산서에 어떻게 반영을 해야 될까요, 여러분? 계기 기업의 경우에는 그리고 주가가 엄청 올랐고 어 막상 적자를 만들었어요. 이때 어떻게 해야 되죠?

6
실적 적자와 주가 상승의 괴리

관계 기업의 지분법 손익 처리는 실적이 적자예요. 적자. 아틀라스코와 적자를 냈어요. 하지만은 주가는 올랐어요. 아틀라스 코코의 주가는 많이 올랐어요. 그럼 어떻게 한다? 관계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실적을 따라간다는 거죠. 그래서 주가 변동으로 발생하는 평가 손익 변동은 폐기 처리하지 않는다. 이게 적혀 있는 거죠. 아, 하지만 우리가 지난번에 주가 변동에 따라서이 주가에 따른 평가 손익을 단기 순익으로 인식을 시킨다.이 변환 변환 값만큼 그거를 이익단으로 태운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융 수익으로 잡든지 영업에 금융 수익으로 잡든지 금융 비용으로 잡든지 그니까 그 변동분을 손익 계산서에 태우는 거를 그런 지분의 형태 분류를 뭐라고 했었죠, 우리가? 지금 갑자기 들어 가지고 헷갈리시는 거예요? 아니면은 답을 그냥 안 하시는 거라고 전 믿고 있을게요. 지난번에 우리가 FBPL이 FBPL이라고 우리가 지난번에이 손익 계산소 쪽 보시면은 평가 2 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변동 부분,이 손실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손익 계산서에 태우는 거를 우리가 어 이런 태우는이 지분 분류의 형태를 FBPL로 우리가 지난번에 공부를 했었죠. 자, 그러면 여기서에 이제 그다음에 이제 핵심은 어 이런 거에 대한 이제 변동 부분을 손익 계산세로 태우는게 아니라 기타 포괄 손익 쪽으로만 그냥 인식을 해 가지고 자본 쪽 BS 밸런스 시트 상에서만 어 자본값을 변화시키는 거를 우리가 FB OC 이라고 이제 지난번 배웠어요. 그다음에 이제 50% 이상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종속으로 해서 종속 기업으로 분류를 한다면 연결 재무 제품을 작성을 한다.

7
지주사를 보는 두 가지 축

우리가 지난번에 여기까지 이제 배웠어요. 자, 그러면이 내용을 지금 이제 왜 갑자기 어 이제 다루려고 하냐? 지주사에 대해서 우리가 한 번쯤 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이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많은 이제 겹들 대기업 기업 겹은 어 지주사들도 이제 굉장히 많이 있고이 더블 더블 카운팅처럼 이제 이중 상장돼 있는 경우도 굉장히 많죠. 모기업 있고 자회사도 상장돼 있고 이런 경우도 굉장히 많고 결국에이 유가 증권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쯤은 반드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자 그러면이 가장 우리한테 익숙한 어 일렉트로 어로룩스도 제가 청소기를 샀지만은 아틀라스 코코를 워낙 우리가 회계 세미나에서 자주 다뤘기 때문에 아틀라스 코코 사례만 가지고 우리가 한번이 관계 기업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는 의도예요. 지금 자, 그러면 여기 보시면은 제가 이제 지난번에이 연간 보고서를 봤었을 때이 넷 s밸류 오버뷰가 나오죠. 제가 지주사에 대한 가치 평가는 어떤 식으로 해야 된다고 했죠? 지주사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는 무엇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다고 했었죠? 그 어떤 대답이든 좋으니까 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훨씬 더 어 초점이 잘 맞춰져서 강연 전달에 훨씬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bps 증가이고 그거를이 지주사 같은 경우에 많은 경우에 NAV 증가라고 해요.네 S 밸류 증가. 그니까 똑같은 말이죠. 사실은. 근데 NAV라는 표현을 얘네들은 즐겨 사용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실제로 장표를 그래서 NAV가 어땠는지 우리 보십시오.

8
순자산가치와 토털리턴

이런 식으로 해서 IR 슬라이드도 많이 만들고 동시에 제가 두 가지를 봐야 된다고 했는데 하나는 NA였고 하나는 장기적으로 토탈 리턴을 어떻게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보면 좋다. 근데 제가 왜 토탈 리턴을 그때 강조했었죠? 토탈 리턴 수익률하고 일반 수익률하고 무슨 차이가 있어요? 수익률과의 차이가 어떤게 있죠? 일반 수익률하고 주가 수익률하고 이 토탈리터는 배당을 포함 배당 제투자를 그렇죠. 포함 고려를 한 거예요. 아 그러면 왜 지주사를 할 때 토탈 리턴을 봐야 되냐? 지주사는 하고 있는 역할 자체가 지분을 뿌려 놓은 다음에 그쪽에서 배당을 받아 가지고 지주사에 투자한 사람들한테 다시 배당을 돌려 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지주사를 투자한 많은 경우는 지주사의 주주들은 많은 경우에 현금 흐름을 바라고 지주사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영업무역 홀딩수나 이런 것들에서 배당 성향을 낮게 가져갔을 때 사람들이 화내고 이런 것들은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다. 왜 그러냐? 지주사를 투자를 했었잖아요. 배당 성향을 높게 가져가는 이런 건 너무나 기본적인 커먼센스 상식적인 부분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들로부터 어 토탈리이 배당을 쌓아가면서이 토탈리턴 수익률을이 모기업이 지주사 인베스터가 어떻게 쌓아가고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이겠죠. 당연하지만. 그래서 실제로 최근 인베스터가 CEO가 이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새롭게 이제 왔는데 이런데 보면은 여기 보시면 토탈 쉐어홀더 리턴이라고 적혀 있죠. 그래서 얘네들은 이런 것들을 인베스트만 표현을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여기 보시면은 쉐어 프라이스를 적는 한편 동시에 토탈 리턴을 듯이 적죠.

9
라투르의 투자자 정보 제공

얘네만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라트루 같은 경우도 어 그런 형태를 따라가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네 s 밸류 표현해 주고 토탈리턴 뿌려주고이 두 개가 지주사의 그 투자자에 대한 대한 정보를 제공할 때는 반드시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는 너무 기본적인 센스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예전에 SK의 IR을 봤을 때 이건가요? 굉장히 미비한 점이 많다는는 점을 그때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었죠.이 그리고 실제로 SK 주가가이 하락을 한 이유에 대해서 사람들이 납득이 안 된다. 이런 경우가 많은데 어 기본적으로이 회사의 매니지먼트가이 지주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한 사람들의 초점이 뭔지를 이해를 한다면 그에 맞춰서 정보를 전달을 하는게 IR이거든요. 그 그런 측면에서 이제 이런게 많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토탈 리턴을 이렇게 뿌려 주는 거죠. 자 그러면 토탈 리턴을 그래서 얘네들이 전체 시기열로 놓고 보면은 컴페러스는 유럽 쪽 지수하고 놓고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1리턴 이게 이제 스웨덴 쪽에서 토탈 리턴 인덱스예요. 마찬가지로 그러면은 인덱스가 한 5,000% 오를 때 토탈 쉐운더 리턴이 한 17,000% 올랐으니까 자신들이 압도하고 있는 거를 이제 엑셀 테이블까지 해 가지고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엑셀로 다운 받을 수도 있고. 자, 그러면 이거의 이제 핵심은 인베스터가 좋다가 아니라 이제 여기서 이제 스스로 공부를 할 때 의문점을 이제 한 번씩 가져 볼 수 있는 거죠. 자, 제가 의문점을 가졌던 포인트를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이게 22년도 결산이에요.

10
연간 보고서에서 확인할 숫자

그 21년도 대비해 가지고 뭘 봐야 되죠? 지금 우리가 두 가지가 뭐가 중요하다고 했죠? 지주사를 볼 때 두 가지 주주도의 기간 주주도 마찬가지. 초점이 뭐 뭐라고 했죠? 제가 연간 보고서의 주가는 어차피 안 나와도 인터넷상에서도 주가는 우리가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럼 연관 보고서에서 우리가 찾고 싶은 건 한 가지 뭘까요? 다시 정리를 할게요. 지주사를 볼 때 중요한 거는 하나는 NAV 승자산 가치의 변화 두 번째는 장기간 동안 토탈 쉐홀더 리턴을 어떤 식으로 쌓아가고 있는지 아 이게 이제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자 그걸 이해를 한다면은 주가 같은 경우는 어 이제 물론 배당은 내가 다시 한번 뿌려 봐야 되지만 주가 같은 경우는 구글에 검색을 하더라도 주가는 바로 볼 수가 있죠. 그 정말 이제 중요한 지표는 연관 보고서를 볼 때 우리가 뭘 봐야 되냐? 순자상 가치 변화가 어떻게 변화했는지가 중요하겠죠. 그럼 넷 s 밸류가 여기서 보시면은 21년도 대비해서 22년도에 어떻게 됐죠? 68만에서 60만이 됐죠? 그렇죠? 68만에서 60만이 됐고 604865 그렇죠? 그죠? 그리고 실제로 한번 확인을 해 볼까요? 음. 22년도 여기 수치가 60 60만 5,000원이니까 거진 비슷하게 여기 찍혀 있다는 걸 이제 우리가 볼 수 있어요. 자, 그러면이 핵심적인 거는 이걸 볼 때 우리가 어 순자상 가치가 감소를 했다는 건데에이 말을 이제 우리가 다시 한번 이제 쪼개 가지고 어 그래 감소할 수도 있지. 감소할 수도 있어. 근데 감소를 하려면 어떤 경우에 순자산 가치가 기업의 순자산 가치가 북이 감소를 하게 될까요?

11
배당과 순자산 감소의 관계

회계 기간 한 회계 기간 끝난 다음에 액거리 부분이 감소를 하려면 어떤 경우여야 되죠, 여러분? 어, 배당으로 자산이 나갔을 때 감소하나요?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배당으로 자산이 나가면 배당으로 어, 이제 이익이 나가면은 BPS가 줄어요. 이익을 초과 배당을 할 때는 나갈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어 줄지 않겠죠. 이해되시죠?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이익 뭐 5억 5억 원을 벌었다. 근데 한 5천만 원 배당했다. 어 BPS가 줄까요? 그렇지 않겠죠? 신주 발행을 하지 않는 한 그러면은이 68만에서 60만이 됐다는 거의 의미는 뭐예요? 여기서 엄청난 대규모 유증이 펼쳐졌다면은 대규모 뭐 증자 뭐 자본 뭐이 그러니까 이건 심지어 내 S밸류 토탈이니까 여기 쉐어수로 보더라도 감소를 했잖아요. 223에서 197로 이거는 어떤 경우에 가능한 거죠? 그러면 적자일 경우에 일반적으로 이렇게 될 수가 있겠죠. 적장. 근데 이제 제가 기억을 하기로는 여기 이제 걸려 있는 기업들의 어, 생각을 이제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기업들에 뭐가 적혀 있냐?이 중에는 관계 기업인 애들도 있고. 이건 그냥 분류를 관계 기업이랑 뭐 아닌 애들하고 어, 뭐 FBPL로 잡는 애들하고 이런 식으로 나눠 놓은게 아니라 그냥 여기는 상장사 그다음에 지분을 다 가지고 있는 완전 자회사 기업들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 놨어요. 얘네들은 여긴 지분율이 99% 막 90% 이상이잖아요. 전부 다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이건 자회사 그룹들 여기는 상장사 네. 상장사 중에서도 지분율이 20% 이상인 애들도 있고 나스닥 이런 애들은 11% 정도만 가지고 있고 아스트제네카 같은 경우는 3%만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다르다 이거예요.

12
아틀라스코 사례 다시 보기

자, 그럼 이거를 본 다음에 제가 이제 어 기억이 나는 대표적인 기업이 아틀라스코가 있었죠. 왜냐면 우리가 회계 세미나에서 워낙 자주 다뤘으니까. 여기서 이제 여러 제가 이제 이걸 본다면 이제 이거를 제가 거의 두 달간 매달렸던 거 같아요. 음. 그 주변 재정 과거에 팀에 올해 계셨던 형님하고도 대화도 해보고 주변에 이제 매니저하고도 대화를 해보고데 이제 뾰족한 어 이제 계속해서 제가 찾아보고 이러다가 나중에는 토저히 답이 안 나와서 전화 통화를 하고 지의 응답을 받은 다음에야 제가 이제 다 이해를 했는데 어 여러분은 이제 여기까지 본 다음에 어떤 점이 이상하다고 느낌이 혹시 오시나요? 아틀라스코만 놓고 보면은 어떤 특이점이 있을까요? 여기서 여기서 보시면은 리포티드 밸류 아틀라스 코코의 리포티드 밸류가 어떻게 됐어요? 21년도 대비해서 22년도에이 관계 기업의에 가치가 감소를 했죠. 13만 정도에서 10만으로 감소를 했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런 경우는 어 실제로는 영업의 실적이 아주 안 좋았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자산이 감소를 한 거니까. 그런데이 밑에 장표는 아틀라스코의 지표예요. 아틀라스코의 IR 자료고 여기에 제가 아틀라스코의 북밸류 BPS를 제가 가져와 봤어요. 그러면 사업이 망했다고이 모기업이 기록을 했던 22년도 왜 그러냐? 22년도에 아탈라스코 코의 관계 기업 자산 가치를 13만에서 10만 정도로 줄여 놨잖아요. 그렇죠? 그렇게함으로써 NA 타격을 받았고요.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아틀라스코의 BPS는 22년도에 14 정도에서 감소를 했어야 되겠죠.

13
BPS 증가와 이익 성장

사실은 크게. 하지만 여기 보면은 22년도에 어때요? 아트라스코가 BPS가 늘었죠.이 말인 즉은 22년도에 아틀라스코 가 이익을 잘 벌었다는 거예요. 실제로 어때요? 21년도 대비 22년도에 오히려 성장을 했죠. 이익 성장이. 그다음에 영업 이익만 보더라도 본체의 영업 이익만 보더라도 훨씬 더 크게 성장을 했죠. 기존 대비. 그러면 이제 이거를 어떻게 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어떨 어떨 거 같아요, 여러분? 여기까지 생각을 한 다음에 여기까지는 이해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정리를 하면 인베스터가 아틀라스코를 관계 기업으로 보유를 하고 있다. 관계 기업에 대한 자산 가치는 관계 기업의 주가 변동이 아니라 관계 기업의 영업 실적에 따라서 그 영업 실적에 따라서 여기 뭐라고 했어요? 그 이게 피투자회사 이걸 아틀라스 코코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단기 순익이나 아틀라스 코코의 순익이나 손실에 대해서 그 지분율 지분율이 아까 몇이었죠? 대충한 22%라고 하면은 22%만큼 뭐 지분법 손익 으로 반영을 한다. 이런 식으로 이제 표기가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지분법 손익은 단기 손익으로 포함이 된다. 이제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 어이 피투자 기업의 순 자산의 변동을 원천에 따라서 단기 순익이나 기포가 쪽으로 인식을 한다. 이제 이렇게 나오고 나오는데 실질적으로는 영업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산 가치가 감소를 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제가지를 했더니 여기서 뭐라고 해요? 포드리 니스 이제 IR 인베스터에 제가 IR에 질의를 한 거예요. 왜 이런 식으로 회계 처리가 됐냐?

14
공정가치 반영 방식

관계 기업인데 그랬더니 어 우리는이 상장사에 대해서 리포티드 밸류 체인지는 뭘로 한다? 마켓 밸류 변동값을 그대로 먹긴다는 거죠. 이게 뭐였죠, 여러분? 주가 변동에 따라서 공정가 변화를 그대로 반영을 하는 거를 이게 이제 어떤 회계 처리 방식인 거죠, 여러분? 세 가지 배운 것 중에 주가 변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주가의 평가 손익 부분을. 이게 뭐였죠? 이게 FBL 방식이죠. FBL 방식. 그래서 얘네들은 관계 기업인 거 상관없이 FBL 방식으로 처리를 그냥 한다는 거예요. 아, 그럴 거면 지분법 손이 실컷 공부 왜 했냐 이런 의문이 들 수가 있겠죠. 언제는 영업 실적에 따라서 그대로 가져가고 어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로 가져가고 공정 가치 주가 변동으로 발생하는 평가 손익 변동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라고 해 놓고서 막상 그리고 얘네 이제 주석을 보면은 아틀라스 코코는 그 관계 기업이다라고 분류가 되어 있어요.이 사업 보고서 주석에 그러면 분류는 그렇게 해 놓고서 왜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냐라고 이제 의문이 들 수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답이 여기서 보시면은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이 고급팩의 도서인데 여기서 보시면 어 벤처 캐피탈 같은 투자 기구나 뮤추얼 펀드 혹은 투자와 연계된 이런 유사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계 기업을 이제 보유하고 있거나 이런 기업들을 이런 형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내가 처음에 선택을 할 때 FBPL 항목으로 선택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할 경우에는 는 지분법 적용이 면제된다라고 적혀 있죠. 이렇게 된다는 거는 여러분 FBPL 방식으로 선택을 할 수 있다.이 마을은 뭘 의미하는 거예요?이 말이 제가 봤을 때 약간 난이도가 너무 조금 어렵게 가는 거 같아요.

15
독특한 투자형 지주사 공부

여러분들이 아무도 안 하셔 가지고 아이 부분을 나중에 여러분들께서 한번 돌려 가지고 자,이 부분은 그냥 빠르게 스킵을 할게요. 네. 한 번쯤은 여러분들도 투자 지주사를 공부하려면은 이런 굉장히 독특한 형태에 대해서 알아 놓으면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이 부분을 아,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는구나까지만 알아놓고 넘어가면은 좋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관계 기업임에도 불구하고이 투자형 지주사의 경우에는이 FBPL 항식 방식으로 자신들이 원할 경우에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FBPL 방식으로 선택을 한다는 거는 영업 실적 한번 그렇게 선택을 한다는 거는 영업 실적이 아틀라스 코코가 어 좋 예를 들어서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좋을 경우에는 지분법 손익이 잡 잡히고이 관계 기업의 자산 가치가 늘어야 되겠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FE 피해 방식으로 한번 하기로 했으면은 주가가 만약에 하락을 했다면은 어 자산 가치가 깎여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FPL 방식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그 영향으로 자산 가치에 변동을 시키 BS상에서 변동을 시키는 거잖아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인베스터 같은 어떻게 한다? 우리는 그런 거 모르겠고 우리는 어쨌든 우리의 본질은 뭐다? 우리의 본질은 우리는 걔네인 아트라스코크코가 뭐예 얼마나 뭐 퍽이나 예뻐 가지고 투자한게 아니라 결국에 이런 우리가 투자한 지분에 대해서 어시이션이이 지분 가치의 증대를 바라고 투자한 거다. 왜 그러냐? 우리는 전문 투자 목적 회사이기 때문에 그래서 기업 명도 인베스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인 본질적인 회계 처리 방식 이해 관계자들한테 우리가 주주 같은 사람들한테 채권자 이런 사람들한테 가장 적합한 주주이 회계 정보 전달 방식은 뭘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주가 변화라는 거죠.

16
FVTPL 처리의 근거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회계 처리 방식을 어떻게 하기로 했다? 우리는 마켓 발류에 따라서 그대로 움직이는 형태로 태우기로 했다. 그래서 이게 FPL 방식인 건데 그러면 이거에 대한 근거가 뭐냐? 네로 그렇게 할 거면은 나도 오늘 내가 그냥 새롭게 만들래 이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했을 때 이거에 대한 근거 자료를 제가이 회계 기준원 자료를 찾아보니까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지분법 적용 면제 처리를 이런 경우에는 할 수가 있다. 어 그래서 처음에 최초 인식할 때 이런 것들을 개별적으로 선택을 할 수가 있다. FA PL 방식으로 차지를 할지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기까지 이해를 했다면은 아 그렇기 때문에 다 반대로 어떤 경우에는 영업실적이 어 형편 없이 어 이런 경우에 형편 없는 경우에 만약에이 기업의 주가가 이제 오은 경우에 이런 경우에는 FEP 방식 같은 경우에는이 기업에 대한 가치 변동을 그대로이 주가 변동을 그대로이 태운다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인베스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한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실제로 어 인베스터는이 근데 이제 라트루 같은 경우는이 처리 방식이 인베스터랑 또 다시 이제 굉장히 달라요. 그래서 여기를이 라트루라는 기업 혹시 기억나세요? 인베스트먼 AB 라트루 얘네가 보유하고 있는 걸로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게이트맨 열쇠 그 잠금 장체이 기업을 제가 소개드린 적이 있었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들루라는 기업. 어. 예.이 야투루가 지금 보시면은 어 주가가 거의 한 달 동안 거의 20% 가까이 오르고이 거의 최근 한 달 동안에 거의 30% 33% 정도가 올랐으니까 사실은 이제 굉장히 탄력 있게 어 주가가 이제 올랐어요.

17
장기 주가 성과와 투자자 비교

자 그러면 얘가 이제 스웨덴에서 두 번째로 큰 지주사 투자형 지주사이기 때문에 인베스터 대비해 가지고도 훨씬 더 주가가 가파르게 이제 오를 때는 많이 올랐죠. 그래서 얘네가 얘가 보면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률은 인베스트 인베스트보다 얘가 훨씬 더 그동안도 높았어요. 그리고 얘네 보유 기업들도 제가 이제 오늘 소개해 드릴 기업들 중에 이제 제가 몇 개를 이제 가져와 봤는데 보유 기업도 굉장히 우량한 것들로 많이 가지고 있고 뭐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는 시큐리타스라는 기업이 있는데 EQT가 마찬가지로 투자를 한 기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 기업 같은 경우는 똑같은 추세형 지주사인데 어떤 식으로 회계 처리를 하는지 이제 한번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 먼저 어, 이건 뭐예요? 토탈 에코티니까 라투르의 자기 자본 값이에요. 그럼 22년도에 라투르의 자기 자본이 어떻게 됐어요? 늘었죠. 그렇죠? 라트로의 자기 자본이 늘었고 BPS로 보더라도 쉐어로 나눈 값으로 보더라도 라트루의 22년도 12월이 BPS가 늘었어요. 그런데 22년도는 라트루가 주가가 그야말로 박살이 났었거든요. 제 기억에 22년도 여기 이제 22년 연초부터 22년도 말까지 주가 거의 50%가 빠졌죠. 그럼 지주사가 일반적으로 주가 변동이 이렇게 크지가 않 주가가 거의 50%가 빠졌어요. 그 지주사의 핵심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하나는 승 자산 가치 변화 하나는 토탈 세워 토탈 토탈 쉐운더 리턴인 건데 얘는 뭐 배당 원래대로 잘하고 있으니까 실제로는 순자상 가치 변동이 어마어마하게 안 좋았나 보다라고 해석을 하면서이 막상 액거리의 변화값을 보게 되면 늘었단 말이에요.

18
급락한 주가를 읽는 질문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 의문이 이제 해석이 의문이 이제 들기 시작하는 거죠. 이런 경우에 도대체 주가의 이런 폭락세를 어떻게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냐? 아, 그리고 더 제가 의하게 생각했던 거는 홈페이지를 이제 라투르 홈페이지 예, 홈페이지를 제가 보게 되면은 그렇죠. 이런게 이제 라트르가 보유한 기업이라고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죠?이 재활용, 물병 재활용하는 기업이라든지. 근데 얘네 홈페이지를 보게 되면 순자산 가치의 변화값이 나오는데 순자산 가치가 여러분 뭐예요? 북이잖아요. 북 그렇죠? 내 밸류가 그렇죠. 근데 여기는 승자산 가치가 감소한 걸로 나와요. 근데 우리가 아까이 데이터 사이트에서 봤을 때는 순자상 가치가 늘었죠. 어 여기 올려놓 거 보면은 순차 상체가 늘었잖아요. 그렇죠? 액걸리도 늘었고 BPS도 늘었는데 막상 홈페이지에는 순자산 가치가 크게 감소한 걸로 표기를 해 놨어요. 자, 그럼 이거에 대해서 이건 또 이제 어떻게 이해를 해요, 여러분? 그리고 내 밸류 퍼쉐어를 얘네들은 22년도 4Q 때 어차피 이제 스팟 단점이잖아. 어 이제 그 결산 시점에 내 S 밸류를 159로 잡아 놨는데 어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BPS랑 다르죠.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첫 번째로 이제 의한 질문이 생기겠죠. 왜 이렇게 이상하게 형태로 가냐? 지난번에 제가 9월 4주차 시점에 우리가 라투르랑 인베스터의 순자상 가치의 변화값에 대해서 우리가 다룬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 어떤 모습이 있었어요? 역의 모습이 이렇게 발생을 했었죠.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연간

19
홈페이지와 보고서 숫자의 차이

보고서에서는 늘었다고 아 이게 22년도 어 이거를 제외하고 헷갈리니까 여기서 보시게 되면이 연간 보고서 장표에서는 BPS가 늘었다고 나오는데 그리고 실제 데이터 툴 사이트에서도 그렇게 나오는데 홈페이지에서는 줄었다고 나오는 경우 그리고 막상 이 기업의 실질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제 그 회계 처리를 했는지 살펴보게 되면 얘 같은 경우는 어떻게 했어요?이 재무 상태표에서이 관계 기업에 대해서 관계 기업의 자산 가치가 늘어났다고 표기를 했어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단계 기업의 가치가 늘 어요. 그러면이 첫 번째 인베스트 AB랑 회계 처리 방식이 둘이 다르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 첫 번째로 여러분들이 헷갈리는게 너무 당연한데 저도 처음에는 너무 이해 안 돼서 한 달 내내 이거 생각만 했었거든요. 질문을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사업보고 사면 다 주석까지 싹 봐야겠다 이제 싶어 가지고 그래서 저 지금 이제 들었을 때는 약간 맨무인 건 이해가 되는데 제가 결론적으로 어 인베 라투르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알아놓으면은 정말 흥미로운 정말 뭐 어디 대학 케이스 스터디로도 쓰일만큼 흥미로운 그리고 굉장히 성공적인 지주사 모델이기 때문에 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알아 놓고 이제 팩트로서 체크를 한 내용들을 각 IR 팀에 제가 확인을 이제 팀장하고 양쪽 다 했기 때문에 여기도 이메일 주고받은게 있죠. 그 내용을 제가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인베스터랑 라투르랑 관계기업 회계 처리 방식이 달라요. 어떻게 하냐? 인베스턴 아까 관계기업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한다고 했죠?

20
라투르의 공정가치 회계

FVP 방식으로 한다고 했죠. 그렇죠? 그래서 지분법을 예외 처리를 한다는 거예요.이 말인 즉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관계기업의 가치를 변화를 태운다는 거예요. 그런데 라투르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했죠. 라투르는 첫 번째로는 인베스터와 회계 처리 방식이 다르고 두 번째로는 라투르 자체적으로도 홈페이지에 공시하는 NAV하고 홈페이지용 NAV와 내부적으로이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는이 연관 보고서에 쓰는이 회계 처리 방식 관계기업 방식이이 서로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한다? 홈페이지를 할 때는 FPL 방식으로 관계 기업에 대해서 회계 처리를 해요.이 마린 즉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가치 변화를 만들어요. 가치를 변동 태워요. 그런데이 연간 보고서에서에 올리는 건 어떻게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분법 손익 상식대로 간다는 거예요.이 말 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은이 사이트이 TIK 사이트에서 가져오는 거는이 공시된 실질 재무 데이터를 가져온 거기 때문에이 공시된 자료랑 그리고 연관 보고서이 감사법인의 감사를 받는이이 재무 수치에는 지분법 손이 그 영업 실적을 그대로 따온다는 거죠. 그러면 영업은 실제로는 이익들이 다 났었기 때문에이 관계 기업의 자산 가치는 증대된 걸로 여기 이렇게 나와요. 하지만은 실제로 주가는 라투르가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는 완전 박살났었거든요. 22년 한해 동안. 그러면 얘를 FB 피해 방식으로 할 경우에는 주가 변동을 태운다고 했잖아요. 영업실적 상관없이. 그렇기 때문에 FE PL 방식으로 갔기 때문에 어 NAV가 급락을 한 걸로 보여 주는 거예요.

21
IR에 질문을 보낸 이유

그래서 이거에 대한 답변이 이상하다. 너네 숫자가 홈페이지랑 얘랑 한 것도 다르고 그리고 내가 봤을 때 얘는 오히려 이익이 늘었는데 오히려 막 가치가 다 이상하게 하는 거 같다. 그래서 도저히 내가 감을 못 잡아 가지고 도대체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건지 설명을 해 달라. 제가 이제 보냈더니 이게 답변이 온 거예요. NAV는 우리들이 장표를 작성하는 어카운팅 방식하고 별개다.이 보고 계시죠? 그래서 NA에서는 우리는 스타이를 주가 변화를 상장사의 기업에는 그니까 우리가 부유한 상장사 지분에 대해서는 스 프라이스를 적용을 시킨다.이 말이 뭐예요? FPL 방식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 우리가 보유한 기업 상장사가 심지어 20% 이상 우리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이라 할지라도 FPL 방식으로 처리를 하겠다. 하지만 그룹 어카운팅 차원에서는 우린 뭘 한다? 아까이 지분법 손익을 뭐라고 했죠? 영업 실적 내린에 대해서 지분율만큼 인식을 하는 거라고 했죠. 그래서 그룹 어카운팅 차원에서는 어카운팅 실제로 이렇게 나갈 때는 보고서로 그때는이 에 대한 지분율만큼 처리하는 기존의 지분법 손익 처리 방식대로 간다. 물론 이게 이제 인수가 대비해 가지고이 이익단을 합친 거가 그 금액 대비 미달 미달일 경우에는 손상 차분이 이제 발생을 한다. 이제 이론적인 내용이 이제 적혀 있고. 하지만은 여기 뭐라고 적혀 있어요? We never used the 그룹 accoun. 우리가 영업 실적을 어 이제 손익단으로 가져오는 지분포 손익 처리 방식을 내 밸류를 우리가 산출을 할 때 그걸 활용하지 않는다.

22
순자산가치가 말하는 주주 관점

왜 그러면 얘가 강조하고 싶은 건 뭘까요? 우리의 NA는 우리가 여러분들이 실제 투자자들처럼 우리도 실제로 투자자처럼 투자자라면은 뭐 주가는 예를 들어 제가 예를 들어 손 보유 중인데 손실 중인 한국 기업이 있어요. 주가는 하락을 했어요. 근데 제가 예를 들어서 혼자서 막 주어리는 거죠.이 기업의 이익은 여전히 올해도 늘었어. 주가가 막 70% 하락을 했는데 혼자 막 중얼거리는 거예요. 그 옆에서 볼 때 얼마나 얄믿겠어요? 제가 만약에 와이프 그 뭐 쌈지돈을 나한테 맡겨 줘 해가지고 투자를 한다음에 주가 막 80% 하락을 했어요. 근데 이익은 얘가 늘었어요. 뭐 혼자서 이익은 얘는 늘었으니까 난 잘하고 있고 나는 어 시장이 이상한 거야 이렇게 말을 하고 있으면 얼마나 얄믿겠어요. 그런 차원에서이 안드레스라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은이 자신들이 홈페이지에 주주들을 위해서 공표하고 있는 NAV는 실질적으로 어 정말 우리가 투자사로서이 투자한 기업의이 주가 변동을 그대로 탄다. 그래서 그 방식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룹 어카운팅에 쓰던 방식을이 공정 공시를 위해서 그룹 어카운팅에 쓰는 방식으로 NA 산출에 활용을 하고 있지 않다.이 말인 거예요. 조금 복잡하죠? 이해되세요? 여러분 이거에 이제 라툴의 가장 큰 공구점은 이 연간 보고서에서는 북이 늘었다고 해놓고서 홈페이지에서는 북이 감소한 걸로 나오는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증에서 제가 이제 파고 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자,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어 첫 번째로 지분법 손육 대신 FPL 방식으로 처리를 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투자형 지주사가 아마 이제 그나마 꼽으라면 SK일 텐데 SK도 지분법 손위 형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째로는 그 지분법 손익 예외 처리하는 그거를 우리가 확인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두 번째로는 지분법 소닉을 적용하고 있는 기업이 홈페이지 공시용으로론 또 다른 회계 방식을 어 적용을 하는 거 우리가 본 적이 없었죠.

23
투명한 IR이 만드는 혼선

그러다 보니까 조금 헷갈리는 어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런 거는 전부 다 IR 정보를 더 과하게 투명하게 제공을 하려다 보니까 어 이런 모습이 나온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다지 사실은 되게 좋아 보이는 모습인 거죠. 이런 것들은 실질에 따라서 자신들이 우리는 결국에 투자 사이기 때문에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는만큼 우리도 오르게 된다. 그래서 그게 내 S 밸류다. 지난해 묻어갈 수도 있지만은 원래 방식대로 했다면은 그렇게 안 하고 가치를깐 거죠. 거지 한 30% 정도. 아,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은 어, 이번에는 그 라투 가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제가 정말 흥미롭게 느꼈던 기업을 한 가지를 이제 좀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에 이제 이거는 이제 김단태 님 블로그에서 어 이분 블로그에 굉장히 좋은 글들 많이 있으니까 방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최근에 이제 찰리 찰리먼거의 마지막 인터뷰 내용이에요. 그래서 정말 이제 돌아가시기 바로 직전 인터뷰 내용이고 무려 인터뷰 기간 뭐 시간이 스트라이프 창업자분하고 인터뷰를 하셨더라고요. 네. 1시간 20분 가량의 대화 정도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그 정도 체력은 사실 우리들이 해 보라고 해도 쉽지가 않을 것 같은데 그렇게 긴 시간 동안 굉장히 디테일한 내용을 다루는데 알다시피 찰리 먼거께서는 당신이 살고 있는 집도 당신이 직접 설계하셨었고 그것뿐만 아니라 뭐 기숙사 같은 건물도 당신이 직접 설계를 하셨었어요. 대학교를 위한 기숙사 건물이나 이런 것들도 저도 여러분들 중에도 뭐 걸어서 세계 속기로나 뭐 영 그 여행 같은 거 이제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는 건축물 여행이 또 재미있잖아요.

24
건축 설계에서 찾은 수에코

가다 보면은 해외 나라별로 이제 건축물 양식도 다르고 그래서이 건축물 양식 중에 어 이제 흥미로운 것 중에 하나가 첫 번째로 설계. 결국에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유연준 이런 분들 유명하잖아요. 그 건축 사무소 이런 것들 되게 유명한데 당연하지만 해외에도 어 뭐 우리나라의 이제 서울 시청 이런 것들도 새롭게 뭐 설계 디자인 반영하 해 가지고 만들었잖아요. 이런 식으로 설계 사무 가 있는 거죠. 얘네가 보유한 기업들의 이제 영업 실적들이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보시면은 숫자들이 이제 시큐리타스는이 보안 기업인 거고 그리고 프라트는 얘는 조명 기업인 거고 뭐 HMS 네트워크 이런 데들은 그야말로 그에 그 영업 이익 이런 것들로 올라가는 수치가 장난이 아닌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톱나 이건 뭐였죠? 쓰레기 그 재활용하는 기업인 거고. 어 그런데이 파랑선이 파랑선이 아스 아블로이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게이트맨 그 기업이에요. 근데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봤던 거는이 스웨코라는 기업이에요. 스웨코라고 혹시 여러분 들어보신 적 없으시죠?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스웨코라는 기업을.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그 건축물 예쁜 거 보면은 아이 정말 이런 최근에도 제가 일본 다가마스 다녀왔지만 거기에 이제 안도다오 박물관 같은게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안도다오 이런 분들은 정말 많이 알려졌잖아요. 이제 그리고 뭐 건축가 개론 같은 거 할 때 뭐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유명한 해외 그 건축가들은 이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건축 설계 사무소에 대해서는 우리가 잘 알 아는게 적죠.

25
수에코의 이익 성장과 사업 구조

근데 이제 수혜코는 이제 설계들을 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의이 숫자의 흐름을 보게 되면은 영업 이익이익이 100점 정도를 찍던 기업이 지금 보시면은 22년도에 2,200 정도를 찍죠. 거의 2,300 가까이 늘었으니까 어마어마하게 숫자가 이렇게 꾸준하게 늘어나는 걸 확인할 수가 있고이 순 자산 가치가 늘어나는 숫자만 하더라도이 정도를 찍던 기업이 20 28 정도까지 지금 꾸준하게 올랐고 이때는 한 차례 도약가는 시기를 갖고 했다 보니까 사실은이 기업이 하고 있는 이런 건축물들 이런 것들이 다 자신들이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그래서 2016년 이후로 토탈 쉐어더 리턴이 자신들은 110%가 됐고 뭐 이런 내용들이 그래서 자신들이 넘버 원이다. 뭐 이런 내용들을 이제 적고 있고 이러한 건축물들 라데팡스 같은 이런 느낌 나는 것들을 자신들이 하고 있다 이랬는데 우리가 지난번에 예전에 정부나 어 이런 것들하고 같이 해 가지고 인프라 쪽 전문 건설을 하면서 동시에 건설만 하는게 아니라 그 관리까지 공항도 건축하고 그리고 뭐 항만, 뭐 교량, 다리 이런 거 이제 건축하면서 자신들이 관리까지 하는 대표적인 그런 기업이 우리가 예전에 한번 자세하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그 기업? 프랑스 기업이었는데 항상 그렇죠. 뱅시였죠. 이런 것들을 보실 때 제가 이제 갑자기 왜 설계단을 가져오냐? 우리가 스쳐 지나가고 있는 많은 기업들 속에 그 바로 옆에 측면에 또다시 연결. 왜냐면 건축을 한다는 거는 누군가가 설계가 있다는 거잖아요.

26
자본시장 뒤편의 전문성

그렇죠? 누군가가 곧바로 그 옆에 붙어 있는 기업이 있고 아 그거를 여러분 스스로 자본 시장에서 일을 그니까 자본 시장을 우리가 살고 있잖아요. 좋든 싫든 자본주의에 살고 있다는 거는이 누군가가 뒷단에서 일을 하고 있는 조직에 있다는 거고 우리가 주식을 알고 회계를 이해하고 사업 모델을 이해할 수 있다는 거는 회계를 알면 사실 사업 모델도 이해를 할 수 있죠. 그러면은 이 뒤에 숨겨져 있는 뒤에서 모든 빨대를 꽂고 있는 기업들을 거기서도 좋은 기업들을 우리가 구별을 할 수 있다는 거죠. 빨대로 꽂는다 마시면 예를 들어 끝나고 우리가 뭐 대포집에서 소연잔할 때 하이트 진로가 역시 나한테 빨 때 꽂았네. 내가 맨날 얘네 소주만 마셔. 이거는 그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이익 성장이 만들어지지가 않고 질적으로 좋은 이익도 아니고 한다면은 주가가 오히려 하락할 가능성이 높겠죠. 왜 그렇죠? 그 당시의 기업 가치에는 이미 어 그 기업에 가지고 있던 사실이 이제 퀄리티가 다 반영이 되어 있는 거고 어 그 기대치보다 더 못 하게 된다면은 주가는 오히려 빠지는게 맞겠죠. 아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정말 이제 흥미로웠던 사업 모델 중에 하나가 행시가 하나 그렇죠. 얘네들도 보시면은 주가가 거의 신고가일 거예요. 그렇죠? 신고가를 는 다시 찍었고 우리가 연초에 다뤘던 거 같아요. 그래서 꾸준하게 이제 배당 수익률도 3.5% 가까이 나오고 근데 한국에 많은 기업들 보면은 한국의 대표적인 건설사 뭐 있죠? GS 건설인가요? 보시면 거 이제 70% 가까이 1등 건설사라는 평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빠졌잖아요.

27
경기민감 산업의 변동 완화

이제 어떤 차이가 있냐? 결국에 한 분야에서 투화가 돼야 되고 어 건설 같은 경우는 어 기본적으로이 수주 산업 그다음에 경기 변동을 심하게 타잖아요. 이런 거를 막기 위해서 변시가 했던게 뭐였죠? 현널 같은 거 통행료 관리한다든지 공항 같은 거 운영하면서 받는 수입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현금 흐름이 짱짱하게 나오는 형태로 사업을 분산시켰잖아요. 사업 포트폴리오를 당학화한 거죠. 바로 인접하는 형태로.이 마찬가지로이 스웨고 같은 기업을 곧바로 건축 기업을 알아본다면은 그 뒷단에서 또다 연일하고 있는 기업을 알 수가 있고 그러면 건축하는 기업이 있고 설계하는 기업이 있다면 누군가는 돈을 대겠죠. 그렇죠? 인프라 시설에 대해서. 그런 대표적인 형태의 기업들이 또 뭐가 있죠? 이런 인프라 쪽에 투자를 하는 이런 쪽들의 이제 대표적인 기업이 우리가 대표적으로 뭐 브루필드라든지 혹은 뭐이 3호 펀드 EQ 이런 것들도 보시면은 인프라스트럭처 쪽으로 펀드들이 다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하나의 연결고리 선상에서 이해를 해 놓으면은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스웨코는 어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어 스윙을 본다 하더라도 뭐 ROE나 이런 것들이 뭐 다른 우리가 익숙한 기업들 보면은 25% 30% 이런 식으로 활용한 기업들 많지만은 어 그렇게 이제 극단적으로 좋은 숫자가 나오진 않아요. 하지만 꾸준하게 얘네 같은 경우는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를 만들어 왔고 어 주가 같은 경우도 그 상응을 하게 순자산 가치가 이렇게 꾸준하게 늘어나면 여러분 어 주가 기업 가치 같은 경우는 주가가 이제 순간순간 변동을 탄다 하더라도 어 연평균 18%씩 그동안 올랐죠.

28
장기 주가 성과를 보는 이유

그래서 거진 한 6,000%가 지금 넘게 넘게 올랐는데 주가는 이제 과거 고점 대비해서 내렸지만은 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자주 봐놓으면 좋아요. 왜냐면 지금 실제로 미국 주가지 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오르고 최고점을 찍은 거 같지만 아직도 어 21년인가요? 그때 고점에는 못 미치는 상황이란 말이죠. 나스닥도 아마 그럴 거고요. 그래서이 주가의 지금 모습하고 상관없이 정말 좋은 기업들이 뭐가 있고 그런 기업의 소유주는 누구인지 그리고 그 소유주의 기업 철학은 어떤 식으로 가져가는지 그리고 그 소유주는 회계 처리 방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오늘 지금 라트르랑 인베스터 사례를 보면서 각각 비교를 해 봤어요. 자 그 이제 쉬는 시간 갖고 음. 그다음에는 이제 우리가 첫 번째 시간에는 지주사를 받고 우리가 3호 펀드 기업에 대해서는 이따가 후반부에서 다루려고 하고 그리고 인수합병 기업에 대해서도 우리가 인수합병 기업 혹시 여러분 기억나는 기업들 있으세요? 전문 인사합병 기업들. 한국에는 익숙지 않지만 해외에 니츠마켓 쪽에 집중하고 있는 인수 인수합병 기업들도 있고 아니면 특정 분야만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 기업들도 존재를 한다 하면서 제가 소프트웨어만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기업들이이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있었죠. 그렇죠. 그럼 두 번째로는 니츠마켓 쪽만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이 인수합병 기업들은 뭐 예를 들어 라그 크런치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이제 소웨덴에 존재를 해요. 저는 이런 것들이 사실은 바 한한 발 자국만 옆으로 스쳐 가면은 예를 들어 예전에 우리가 잠시 3m을 보면서 공시에 봤던게 서오피쇼 아틀라스 코코 어 이런 겹을 봤었는데 뭘 봤냐 인수합병 수준 얼마나 자주 빈번하게 인수합병을 하면서 그 분야에 초점을 맞춰 나갔는지를 우리가 봤었거든요.

29
인수합병 기업들의 공통점

기억나실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서머피셔도 굉장히 인수합병을 많이 하는 기업이었고 얘는 실험실 장비 같은 거 공급을 한단 말이에요. 아틀라스 코코는 산업제 개들 장비 같은 거 공급을 하죠. 그런데 얘네뿐만 아니라 패스널이라고 혹시 여러분 아세요? 패스널 미국 주식인데 패스널 얘네들은 정말 사업이 독특해요. 그 미국 그 사업장 현장에서 쓰고 있는 공구 같은 것들을 막상 당장 필요한데 없으면 불편하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각 그 공장 현장 쪽에 자판기 같은 거를 설치를 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거를 각자 뽑아 먹을 수 있도록 아니 먹는게 아니라 뽑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를 해 놔요. 그래서 얘네들의이 티커가 패스트예요. 패스트. 빨라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패스널도 대표적으로 한국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익숙지 않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은 패스널 같은 경우도 어 정말 좋은 기업인데 패스널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뭐다? 얘네들도 굉장히 빈변하게 인수합병을 해요. 그래서 사실 인수합병 전문 기업이라고 한다면은 뭐 서로 다른 영역들만 인사합병을 한 그 법인 이제 각각의 법인이 자회사 형태로 가져가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은이 사스네 같은 경우는 하나의이 사업 내에서 또 다른 기업들을 그 영역 내에서 흡수를 해 나가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죠. 아트라스코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결국에 돌고 돌아서 어떤 식으로 자원 활용을 하느냐? 하이코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하이코도 우리는 우주항공 산업을 우주항공 쪽 부품을 어 제작하는 애프터 마켓 부품을 제작하는 사업을 하려고 한게 아니라 어 자원의 현금흐름이 좋은 사업을 찾아보니까 이런 사업을 인수를 하게 된 것이다.

30
하이코의 인수합병 방식

뭐 이런 말씀을이 파운 이분 이제 매니지먼트가 한 적이 있는데 하이코도 대표적으로이 분야 내에서 인수합병을 빈번하게 하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두 번째 시간에 우리가 한번 인상 있게 보면 좋을 것 같은게 지주산 인사병 기업 펀드 이들 간의 차이점 그리고 특징을 한번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13분에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처음 우리 앞단에서 다뤘던 FBP 그리고 지분법 손익 관객 기억 어 내가 어 전혀 모르겠다. 아니면은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겠다. 한번 그 여기 창에 조금 적어 주시겠어요?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인베스터랑 그 라투르랑이 외계처리 방식의 차이 이것도 내가 그래도 대략은 무슨 말인지 이해를 했다. 어이 부분도 한번 적어 놓으면은 여러분들의 현재 이해도 수준을 파악하는데 좋을 것 같아요. 13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긴말로 보내 주셔도 좋아요. 그게 오히려 편할 것 같아요. 어 대단하네요, 지수님. 야, 진짜 나 อ 아. 자, 이제 우리음 두 번째 시간 어, 이어가도록 할게요. 그 아까음 여러분들께서이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해서 어, 예를 이제 뭐 순익단에 대해서 지분율만큼 지분법 순익으로 인식을 하냐 마냐 아니면은 왜 그렇게 안 하고 어 관계 기업이는데도 불구하고 FPL 방식으로 처리를 하냐 이거에 대해서 큰 그림을 이해를 하고 첫 번째 챕터를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투자형 지주사가 주가가 오르려면 목적은 뭘까요? 투자를 잘해야겠죠.

31
투자형 지주사의 장기 보유 철학

그렇죠? 그리고 투자형 지주사가 어 잘하려면은 투자를 잘해야 되는데 자신들이 잘하겠다는 그 자신들의 롱텀 비전을 얘네들이 뭐라고 했었죠? 20년, 30년 이런 식으로 보유를 하면서 장기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 증대본을 가져가겠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자, 그런데 막상 그래서 우리들은 실제로 투자 전문 기업입니다. 이렇게 표명을 해 놓고서 어, 막상 기업에 투자한 기업마다 주가가 엄청나게 하락을 했는데 근데 막상 지분법 손익으로만 처리를 하게 된다면은 어떻게 될까요? 막상 보유한 그 내가 투자한이 모기업에서 투자한 기업들은 주가가 다 박살려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지분법 손입막으로 영업 죄송합니다. 영업 실정만을 그냥 이익단을 당겨 오니까 그렇게 할 경우에는 부근 쌓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부은 쌓이니까 아 이것은 내 잘못 아닌데요. NAE는 어 어쨌든 지법 손익으로 인식을 될테니까 늘어나고 있고 어 이렇게 되면은 난 잘하고 있는데요. 영업 실적을 보세요. 영업이 어쨌든 통해 가지고 어 북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말할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투자형 지주사에 실질 우리가 투자용 지주사를 투자하는 목적 우리 대신 투자를 해 달라는 거에 어 영 부합하는게 아닐 수가 있겠죠. 우리가 정말 그 사업 그 자체를 영속적으로 소유하는 거에만을 맞춘다면 그냥 개별 기업에 투자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일반 주주들처럼 동일한 방식으로 생각을 한다. 우리도 주가가 올라 오르는 것이 중요하다.

32
장기 시계열로 보는 NAV

그 관점을 대신에 장기로 추적을 해 달라. 그 관점에서 FBPL로 NA를 처리를 하되 FPL 방식으로 NA 순자상 가치를 보여 주되 대신에 그거를 이번 년도만 보지 말고 장기 시계열 20년 이상의 시계열에서 그것들을 봐 달라. 이렇게 되어 있는게 하나는 인베스터의 홈페이지였고 두 번째도 라트르의 홈페이지였죠. 다만 라투르는이 영감보고서에 쓰는이 감사용 그 자료에서는 어 이제 관계 기업에 대해서 그냥 기존의 지분법 손익 처리 방식대로 그 보고서에는 그렇게 쓰지만 실제 우리가 참조하는 투자자를 위한 NA는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이해를 하면 어 이제이 기업들이 얼마만큼이 투자형 지주사들이 얼마만큼 어 주주들이 어 참조하는 실질에 맞게 정보를 제공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다음에 어,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이 데비 루빈스타인의 도서를 혹시 읽어 보신 분 계신가요? 칼라일의 창업자분이 공동 창업자 중에 한 분이신데 어 이분의 이제 실제로 인터뷰 내용 여러 가지 이분이 칼라일 인터 창업자분께서 당신의 유튜브 채널이랑 그리고 블룸버그에서 실제로 이제 인터뷰했던 내용들을 당신의 이제 유튜브 채널에도 공유를 하고 계세요. 그때 이제 인터뷰 내용들을 연사별로 핵심적인 연사들만 뽑아 가지고이 책으로 이제 펼친 거예요. 투자 쪽 전문이 투자자들에 대한 인터뷰 내용만 뭐 엑센추어 이런 CEO들도 인터뷰를 하셨지만 그분들은 여기에 실리지 않 않았죠. 요유만 이런 분들도 루빈스타인이 인터 인터뷰를 했지만 요유만 첼리스트잖아요.

33
사모펀드 사례로 넘어가기

그러다 보니까이 책에는 실리지 않았어요. 그래서이 도서에는 글로벌 투자자들만 여기에 이제 렸는데 그중에 올랜도 브라도 브라보라는 분이 실렸어요. 근데 이분이 3호 펀드 쪽에서 어 당신의 이제 이름이 들어가는 사모 펀드 쪽에서 굉장히 성공을 한 입지적인 인물인 건데 어 이분이 이제 굉장히 독특했던 거는 심지어 3호 펀드 분야에서도 EQ만 하더라도 어 EQ는 굉장히 독특한게 이따가 제가 KKR 오늘 다룰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 KKR만 하더라도 여러분 최근에 글로벌 애틀레틱인가요?이 보험사 지분을 샀어요. 매입을 했고 그래서 하고 있는 사업들 보면 크레딧 사업도 하고 돈 꺼 주는 거죠. 그리고음 뭐라고 하나요? 그 프라이빗 레거리 부분도 하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 아웃 또 하고 어 얘네들이 이제 만들어 놓은 전략 같은 것들이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형태가 이제 있단 말이에요. 어 인프라도 하고 부동산 도 하고 인프라 이제 부동산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이제 하고 있는데 막상이 EQT만 하더라도 우리는 크레딧은 안 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크레딧은 이제 매각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어 보험사 같은 경우에 대한 지분 취득도 어 보험사도 여기 보니까 이번에 그저께가 지분 추가로 30%인가 지분 매입한다고 해서 대충 보니까 한 97% 정도를 글로벌틸라틱 그 지분을 KKR이 산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자회사가 되는 거고 재무 상태표나 이런 데에서도 어 보험 쪽 그 재무 상태표랑음 그죠 보시면은 KKR 10K인데이 S 부분을 인슈런스 쪽으로 아예 빼 가지고 이렇게 구별 를 해가지고 얘네들은 보여 줘요.

34
보험 자산이 큰 사업 축

이제 그만큼 이제 보험 쪽이이 KR를 볼 때 큰 사업 중에 하나가 된 거죠. 예를 들어 총 자산에서만 보더라도 20 28만 중에 17만이 보험쪽 자산이니까 상당히 이제 크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거는 이제 이따 밸류에이션 쪽 보면서 굉장히 집중적으로 우리가 다뤄 보려고 하고 그런데 이제 3호 펀드에서 한 번 더 이큐티만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것은 바이아웃이니까 이쪽에 집중을 하겠다. 그리고 인프라 쪽을 키우겠다.이 정도만 집중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서 더 초점을 좁히는 기업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이 원랜도 물론 이제 기업 사이즈 때문에 그러겠지만 올드 브라보 이분께서는 뭘 어떤 것만 한다? 우린 사업 영역 쪽에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쪽만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B2B 쪽의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어 P의 대상으로 삼는다. 어이 내용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할까요? 이것도 돈 될 거 같으면 하면 좋고 저것도 돈 될 거 같으면 하면 좋은데 왜 자신들은 한쪽만 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은 걸까요? 그래서 20년 동안 어떤 바이어 회사도 이루가지 못한 뭐 독보적 실적을 달성하면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인수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가 됐습니다. 어떻게 이제 뭐 그렇게 된 건가요?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동일한 질문이 사실은 여지사이언티이라는이 기업에도 어 나와요.이 기업 같은 경우는 영국 기업인데 어이 기업이 하고 있는 것들을 보시면은 정말 흥미로워요. 얘네들이 하는 거는 전부 다이 의료 기기 쪽 어 이쪽 분야만 전문적으로 추점을 맞춰 가지고 과학 장비 이제 의료 과학 장비 쪽만 초점을 맞춰 가지고이 분야에서만 자신들은 인수합병을 지금 하고 있어요.

35
집중 분야와 확장 질문

여기서 보시면은 그래서 얘네들한테도 공통적으로 물었던 질문이 다른 영역으로 나아갈 생각 없느냐? 아까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만 집중적으로 본다고 했잖아요. 그쪽만 자신들이 한다고 했고 예 이분 같은 경우도이 데이비드 이분이 이제 창업자인데 그리고 여기에 이분한테 이제 누군가 물었죠. 다른 쪽으로 넘어갈 생각 같은 건 없냐? 그랬더니 자신은 아 다른 쪽 안 보고 오직 한 분야만 집중을 하려고 한다. 이제 이렇게 얘기 나왔는데 마찬가지죠. 다른 쪽 영역들을 우리가 보다 보면은 우리의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인수합병을 하다가 큰 실수를 할 수 있다. 아 이런 맥락이 이제 깔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이 PE 같은 경우도 자신들이 잘 알고 있는 분야만 이렇게 집중을 하려고 하고 있고 이거랑 정 반대되는 형태로 기업 경영을 하고 있는 쪽들이 예를 들어 3m 그다음에 물론 여전히 의료 의료 기기 쪽에 한정이 되어 있긴 하지만 다방면으로 어쨌든 발을 뿌려 놓은 매드로닉 이런 기업들이 되겠죠. CM은 훨씬 더 복합적 기업인 거고 의료 기기 내에서도 뭐 에드워즈 라이프 사시스나 이런 기업하고 메트로닉하고는 어 초점이 사업 초점 부분이 많이 다르죠. 그래서 메트로닉은 오늘도 보니까 무슨 인수 철례 이런 걸로 뉴스 한국에서 크게 나왔던데 어 이런 각각의 기업들 뉴스를 볼 때 그랬나 보네. 주가가 어 그래서 오늘 저 이어플로우에 대한 뭐 하는 기업인지도 모르겠지만 철를 했다고 해요.

36
인수 철회 소식을 해석하는 법

그래서 얘가 항한가를 맞았는데 이런 걸 볼 때 아 왜 왜 인수 철했대? 나쁘네. 뭐 이렇게 볼게 아니라 메드트로닉 이런 기업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그런 방식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이해를 미리미리 해 놓으면 좋아요. 자, 그래서이 크리스메이어가이 100배 주식이라는 도서를 쓰신 분인데 이분이 인수합병 기업에 대한이 편을 자신의 그 생각을 이제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질문 내용을 한번 보시면 흥미로울 거 같은데 한번 볼게요. going to be able to write the biggest check and see have an impact then uh that model can be challenged now to so see that and then I'll also be curious to see if high rates have 여기가 이제 질문이에요 where would 그니까 벤처캐피탈하고 액거리가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강점을 가지고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그랬더니 크리스메니의 답변이 얘네들이 머니가 토크 그니까 돈으로 해결되는 곳에서 강점을 가질 것이다. 왜냐면 얘네들은 어차피 제일 큰이 돈을 팍 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인수합병 전문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내부적으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엄격하게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뭐 섹시 컴퍼니들에 대해서 높은 값을 지으라고 이런 거에는 경쟁이 안 될 거다. 이제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어요.

37
사모펀드의 부채와 엑시트

그러니까 사실은 이피 컴퍼니나 이런 VC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은연 중에 사실 인수합병 기업들에 대해서 훨씬 더 걔네들이 잘하고 있다.이 그 부채 비율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엄격하다. 이제 이런 식의 답변 인 건데 어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시나요? 이제 피시는 논 외로 하고 일단 프라이빗 액거리 부분을 오늘 다룰 거기 때문에이 P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 그럴까요? 어 제가 생각을 했었을 때는 크리스메이어의이 답변이 굉장히 좋 전 크리스메어에서 참고로 되게 존경해요. 되게 존경하는데이 답변은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답변은 전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이제 웃으면서 캐주얼하게 진행이 됐지만 크리스메이어가 피 쪽에이 본질 부분에 대해서 아 약간 이제 인수합병 쪽에 초점을 많이 맞추다 보니까 해석이 좀 다른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이 피 인수합변 기업들하고 P 쪽하고 여러분 특징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실 때는 지승님이나 다른 분들께서 보실 때 우리 인수합병 기업들을 어쨌든 컨설 소프트웨어도 그렇고 라그 크런치도 그렇고 여러 가지 기업들 우리가 테크니언도 그렇고 스치듯이라도 여기서 이제 다룬 적이 있었죠. 다시 다루겠지만 더 자세하게 P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프라이거리가 하고 있는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하고 최근에 보면은 뭐 한행 컴퍼니 막 MBK 이런 계속해서 프라이빗 에커리 소식이 한국에서도 뉴스가 계속 빈번하게 발생을 하잖아요. 앞으로 저는 더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떤 차이가 궁극적으로 있을 여러분이 보실 때는 어 이제 뭐 나중에 팔기업 물론 이제 엑시트가 필요하죠.

38
영구 보유와 회수 구조의 차이

왜냐면은이 돈을 다시 돌려 줘야 되는 거고이 맡겼던 사람들한테 그러려면 엑시트를 해야 돈을 회수가 할 수 있죠. 하지만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정말 중요한 부분은 맞아요. 그 시리아 어카이어러는 연구적으로 보유할 기업들을 일반적으로 사죠. 그런데 P 같은 경우는 첫 번째로 P 방식도 제가 이제 최근에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이 그 문화폐 야만인들인가요? 그 KTR의 과거 이제 인사병 소식 그 영화로도 제가 이제이기는 습관 채널에 공유를 드렸었는데이 당시는 거의 뭐 90% 이상의 레버리지 비율이 그래서 이런 거를 LBO라고 했었죠. 극단적 레버리지 방식으로 쓰기 때문에 LBO 형태였다면 지금의이 P들은 예, 부채를 많이 쓰질 않아요. 그래서 캐피탈을 일단 많이 사용을 어, 자기 자본을 많이 투입을 하고 있고 제일 중요한 거는 에, 똑같은 투자라 할지라도 하업 펀드는 그냥 투자하고 많은게 아니라이 인수합병 기업들의 특징은 디센트럴이에요. 디센트럴 그래서 한마디로 내이 알아서 하도록 어디센트럴 거죠. 하지만은 바이 그 바이아웃라는 PE폼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을 뭘로 표현하냐? 액티브 오너십이라 표현을 많이 쓰 그죠?이 말인 즉은 자신들의 자를 기업을 알아보는 거에도 있겠지만은 그래서 이제 싸고 싸게 뭐 좋은 기업을 뭐 EQT 같은 경우는 장표나 자신들의 IR 잘 그 홍보 같은 거 할 때도 우리는 무작전 싼 것보다 퀄리티를 더 중요하시다 이런 얘기를 찰리먼 거도 똑같이 했었죠. 그런 걸 강조하시는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 PE는 매니저 집단이에요.

39
경영자 집단의 역할

매니저 집단.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축구 감독처럼 히팅크 감독 뭐 그다음에 50 뭐 뭐 베트남에서 박항석 감독인가요? 이런 그니까 전문적으로 경영을 잘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한정 뭐 아니면은 9단주라고 생각을 해도 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정적인이 재원이 있다면이 재원을 가지고 어떤 선수를 영입을 할 것인가 그래서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가 누구를 빼고 누구를 넣고 이런 것들 이제 고려를 하겠죠. 그러려면 이런 걸 하려면은 누가 필요해요? 전문 매니저가 필요해요. 전문 경영인 그 분야에 대해서 알고 있는 그러다 보니까 이 전문 경영인 집단이 자신들이 포트폴리오의 KKR이 이제 자신들의 IR 장표의 그런 내용을 많이 적었어요. 그리고 KKR 스토리라는 도서가 있어요. 어 그 하버들 하버들 경영대 경영학과 교수분께서 KKR 스토리라는 도서인데 KKL하고 같이 이제 검토를 받은 다음에 고증을 받으면서 책을 완성을 하셨는데 약간 이제 어렵게 쓰였어요. 근데 그 책에서 나온 핵심적인 내용도 Kkr이 이제 업계에 1등이 되면서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 지님이 한번 파트너라면 식료품 기업 인수를 해 봤어요. 그다음에 어 뭐 정현 님께서 인프라 중장비 기업을 인수를 해 봤어요. 어 그리고 뭐 믿음 님께서 뭘 해 볼까요? 에너지 기업을 인수를 해 봤어요. 물론 시크리컬 잘 안 하지만 뭐가 있을까요? 뭐 제약 기업을 인수를 해 봤어요. 아니면 패션 기업을 인수를 해 봤어요.

40
전문 파트너와 네트워크

그러면 내부적으로 임직원 이렇게 세분 파트너가 이제 있다면은 각각의 영역에서 전문적인 영역을 쌓아 올린게 이제 있잖아요. 그리고 이런 것들이 이제 사례가 글로벌 네트워크 기념에서 계속해서 쌓여 나갈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은 각 나라별로 산업은 같은데 서로 다른 케이스라든지 전문가 집단이라든지 이런 인력 풀들이 형성이 된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기업들을 터너라운드를 시켜 본다든지 어, 이런 경험들이 서로 간의 조언을 해 주고 과거 사례들 이랬던 비슷한 형태들 이런 것들이 내부적으로 DB가 이제 많이 쌓이다 보니까 전문적인 경영인 집단으로 보는게 PE에 대해서 물론 PE가 돈만 밝히고 이런 식으로 보는 관점도 있지만은 그냥 인수를 해서 인수합병 기업 같은 경우는 테크년이나 이런 인수합병 기업들의 CEO 인터뷰를 보면은 우리는 웬만하면은 이미 경영이 잘되고 있는 기업을 산 다음에 상관을 안 하려고 한다. 이게 이제 핵심적인 모트예요. 라고 크란츠도 마찬가지예요. 그 디센트로 굉장히 강조하고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어 둔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죠. 그리고 버크셔 S웨 같은 경우도 어 버크셔 그 서안이나 여러 가지 이제 부서들을 보면은 이미 경영이 잘되고 있는 기업을 산 다음에 알아서 하도록 그 원래의 경영진들이 그렇게 둔단 말이에요. 그리고 경영진이 새로 우리가 경영진을 구해야 되는 기업은 얘네들이 벅셔가 인수된 기업 공고를 낼 때도 광고 같은 거 할 때도 처음부터 대상이 안 됐어요.

41
벅셔와 사모펀드의 운영 차이

그 내용이 책 같은데 나와요. 로렌스 커닝이나 이런 분들이 벅셔의 이제 철학방이나 이런 것들 쓴 도서에서 하지만은 사모 펀드는 그런 방식이 아니죠. 전문적인 경영을 잘하는 집단을 자신들이이 사진 같은 것도 선임을 하고 SK 쉘더스만 하더라도 아마 어떻게 들더라? 얘네가 그죠? 새롭게 CEO를 선임을 했잖아요. 여기서 보시면은 그니까 자식 신들이 인수를 한 다음에 어 여기에 최적의 매니저는 누가 될 거 같다. 어 그런 사람을 감독으로 선임을 이제 하는 형태로 가는 거예요. 아 그래서이 경영이 실제로 하는 역할이 피 쪽하고 쪽은 액티브하게이 오너십 부분을 움직여 가지고 바꿔 나가는 방식으로 작업을 해 나가는 방식이라면이이 인수합병 기업은 그대로 인수한 다음에 그냥 방 스스로 크도록 그다음에 구적으로 보유하는 이런 형태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것만 보면은 마치 피는 그냥 돈이 많아 가지고 대출을 엄청나게 끌어다가 과감하게 쓰고 어 비싼 기업 사고 그냥 섹시한 기업들 사고 이렇게 이제 표현이 되어 되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정확하게 사실은 반대되는 의견이에요.이 파트너스 그룹이라고 여러분 아마 여러분들 한국에서는 익숙치 않은 기업일 텐데 음. 그렇죠. 대체 투자의 업계 뭐 큰 손으로 불린다. 그래서 여의도 IFC 투자 지분 일부 인수 이런 식으로 내용이 조금 나오잖아요. 근데이 파트너스 그룹이 실제로는 굉장히 우려한 기업이고 그 주가만 놓고 보더라도 얘네가 그동안 만들어냈던 영업 이익이 늘어났던이 모습이라든지 22년도 이때만 하더라도 사실은 다른 기업들은 다 적자였어요.

42
파트너스 그룹의 ROE

어 다른 3호펀드 기업들은. 근데 늘어났던 모습이라든지 이 ROE 부분 꾸준하게 어 40에서 50% 수준을 그동안 만들어 왔던이 저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은 거의 이제 굉장히 환상적인데 막상이 파트너스 그룹의이 IR 장표를 보시면은 아까 이제 크리스메이어 같은 경우는이 PE 같은 경우는 이제 섹시한 산업들에 대해서 굉장히 큰 수표 쓰면서 그냥 인수하고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셨지만 실제로이 기업들의 형태를 보게 되면은 오히려 섹시한 산업들 뭐 코인베이스라든 리비안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오히려 요즘에 보면은 IPO 시장에 도미네이트하고 있다. 그래서 하이 아셋들이이 퍼블릭 마켓 쪽에 오히려 나가고 있고 전통적인이 프라이빗이 프라이빗 쪽의 산업들은 지금 요즘에는 트렌드가 어떻게 되고 있냐? 오히려 뿌리 산업들이 파운데이셔널 하는 그런 프리 산업들 인프라스트럭처라든지 뭐 제조업이라든지 서플라이 체인 쪽 관련된 기업이라든지이 그런 곳들에 대해서 프라이빗 마켓에서 인수를 하고 있고 우리가 생각을 해 봐도 IPO 미국에서 열렸던 산업들 보면은 사실은 이제 굉장히 섹시한 산업들 중심들로 아니면은 빅테크라든지 이런 거 중심으로만 IPO가 열린 거를 우리가 쉽게 이제 확인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최근에는 이런 형태가 많이 바뀌고 있고 오히려 어 사모 쪽 시장으로 많이 넘겨갔던 한국에서 상 사모가 굉장히 많이 산 기업들 대표적으로 뭐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 따박따박 돈 나오는 산업 유틸리티 쪽에서 따박따박 그 사모가 많이 가져갔던 겹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폐기물 기업 쪽에 산모 펀드들이 많이 들어왔었죠.

43
폐기물 처리와 비선호 산업

그래서 어 여기 예전에 어폴마 캐피탈만 하더라도이 폐기물 처리 업체 여기 이런 것들을 예전에 인수를 하고 매각했던 이런 내용들이 나오고 실제로는 그런 뭐 섹시한 산업들만 이렇게 가고 있고 이런 것들은 사실은 굉장히 오해이고 사무 펀드가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약간 이제에 편견으로 이제 나온 발언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는이 그러면 이제 3억 펀드의 기업의 어 이제 초점은 사실은 전문 매니저 집단, 전문 경영 집단으로 우리가 이해를 했다면은 그럼 인수합병 기업들에서는 도대체 뭐길래 인수합변 기업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극찬을 하는 것까라고 본다면은 흥미로운 걸 이제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이게 이제 에드테크라는 기업이에요. 에드테크. 에드테크의 이제 숫자를 보시게 되면은이 기업이 하고 있는 형태 사업의 영역은이 자동화 쪽 그리고 부품 에너지 그리고 뭐 저장 솔루션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마찬가지예요. 얘네들의 목표를 뭘로 한다? 매 5년마다 이익 규모이 순위익 규모를 두 배로 성장시킨다가 얘네들의 전략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이제 전략이라기 보기보다는 비전으로 보는게 맞겠죠. 이렇게 한다고 얘네들이 세웠고 실제로 얘네가 그동안 만든 성장 수준을 보게 된다면은이 성장폭이 연간으로 21%씩 어 2002년도 시점부터 해 가지고 아 그동안 날아 올라왔잖아요. 아 아, 그래서 이거를 21%씩 이렇게 늘어왔었고 주가만 하더라도 에드테크라는 기업이 뭐 빅테크는 뭐 우습게 따돌리죠.

44
애드테크의 성장과 배당

지금 거의 한 400% 가까이 5년 동안 올랐기 때문에 그리고 주당 배당금만 하더라도 0.5에서 2.5로 늘어나고이 매출 성장이 거의 30%대. 물론 이제 어 인수화병을 통해 가지고 만든 거기 때문에 올가닉 그로스 부분은 사실은 이건 라그런치랑 제가 연결해 가지고 말씀을 드릴게요.이 매출 성장이 여러분들께서는이 20에서 30% 아니면 심지어 10% 중반 이런 식으로 이제 만들었지만이 올가니간 성장이 나오지 않는 경우 아니면은 역 성장이 나온 경우 아니면은 올가닉 성장이 상대적으로 적은 경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여러분 여기서 보시면은이 매출 성장이 33%가 나온 걸로 나오지만 실제로 올가닉로스는 이렇게 높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런 경우에는 우리들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기업을 인수하다 보니까 연결 잡으면서 어 이것들이 이제 매출이 이렇게 크게 나온 거예요. 물론 현금을 어떤 식으로든지 활용을 하는 거니까 활용 방식 중에 하나인 거고 EPS가 늘어난 건 사실인 거죠. 보시면 북밸류가 실제로 셰어수 대비해 가지고 밸류가 늘어난 것도 사실이에요. 1.3이었던게 19 정도로 올랐고 어 ROE 수준 도 32%까지 올랐으니까 거의 극단적으로 잘하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여기서 보시면은 상승 수준이 22년도, 23년도 들어와 가지고는 갑자기 가속이 붙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자동화 열풍 막 이런 것들 불었잖아요. 뭐 변합기 이런 것들도 열풍도 불고 그러면 주가가 폭등 그러면서 이익이 상승을 하면서 북밸류도 엄청 뛴 거예요.

45
주가 상승을 라거크란츠와 연결

그러다 보니까 주가도 갑자기 어 에드테크가 다른 인수합병 기업들을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많이 뛰었어요. 그래서 거의 이제 뭐 5년 동안 400% 가까이 이제 올랐는데 아 이거를 이제 그 라크란츠랑 같이 연결을 해 가지고 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제 그동안 인사합병 기업들에 대해서 최대 고민은 그거였어요. 매출 성장이 높다. 매출 성장이 두 자릿수록 분명 높은데 올가닉 그로스가 높지 않은 거에 대해서 이거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제 해석을 해야 될까요? 이게 이제 굉장히 치명적이다라고 본다면은 사실은 여기 나와 있는 숫자들 다 뻥이다. 아, 이렇게 이제 생각을 누군간 할 수도 있겠죠. 왜냐면 올가닉로스가 매출 성장에서 적으니까. 하지만 그런 건 상관없이 뭐 그걸로 인수를 해 가지고 매출 성장이 늘었 늘었으면 된 거고 EPS가 늘어나면 그만이다. 그리고 ROE가 유지가 되면 그만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이 내용이 중요한 거는 그 많은 인수합병 기업들이 올가닉 크로스는 높지가 않아요. 어 자기 사업 다 자기 사업이긴 하죠. 자기 사업인데 아 그러니까 기존 인수합병 전 그 가지고 있던 거에서 올가닉 그로스가 얼만큼 나왔는가에 대한 내용인 건데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이 말씀이시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이거에 대한 답을 라그크란츠 장표를 자세하게 보면서 아 이래서 이렇구나라고 이제 생각을 많이 정리를 하게 됐어요.

46
인수합병 모델에 대한 결론

그래서 이거에 대한 고민을 제가 처음 인사병이 사업 모델을 접한게 한 5, 6개월 전이었기 때문에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고민을 했었고 지금은 이제 결론을 내렸어.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한번 그 라거 크런츠의이 사례를 보면서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에드테크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왜 라거 크런츠를 가져오냐? 라거 크런츠도 여기서 보시면은 뭐라고 해요?이 얘 목표를 뭐라고 해요? 어닝 그로스를 연간으로 15%를 만들고 ROE를 최소한 25% 이상으로 유지를 한다. 이게 얘네 홈페이지에 두 가지 목표로 되어 있어요. 그 사실은이 15%씩 만들어 내면은 매 아마 5년마다 예전에 제가 계산해 봤던 거 같은데 그 이익이 두 배로 늘 거예요. 얘네들도 보시면은 아까 어디 있었죠? 그죠? 5마다 두 배로 늘린다고 했잖아요. 제가 너무나 얘네 두 개 숫자를 보는데 숫자의 결이 되게 비슷 하다고 제가 느꼈어요. ROE가 높은 것도 마찬가지고 모든 인수합병 기업이 ROE가 이렇게 다 높진 않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숫자의 결이 비슷할까? 얘도 수익성 중심이고 그리고 5에어마다 EPS 늘리는 것도 비슷하고 그리고 신주 발행 별로 안 하는 것도 비슷하고 아 그래서 제가 흥미롭게 이렇게 보다 보니까 뭐가 나와요? 예. 주주 구성을 보니까 복잡하게 이렇게 생겼는데 막상 애드테크의 주주 구성에서도 비슷한 형태가 있는 거죠. 그래서 보니까이 사람 대주주가 애드테크의 대주주 16% 지분을 행사할 수 있는이 대주주가 라그 크런츠의 30% 가까운 지분을 행사할 수 있는 대주주랑 동일한 사람이 동일한 법인이에요.이 사람이 이제 대주 준 건데 그 한마디로이 법인이이 두 개 기업을 둘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47
대주주 초점과 설문 회수

그래서이 홈페이지에가 보면은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 이제 부유한 기업들을 알 수 있는데이 대주주의 초점이 그대로 반영이 되어 있다는 거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오늘 설문으로 어 주변의 이제 사례 중에 그렇게 뭐 엄청나게 거대한 뭐 그런 기업은 아닐지라도 어 자신의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돈 잘 버는 사업체 그리고 그런 걸 통해 가지고 평생 동안 뭐 부모님 세대 동안 돈을 잘 버셨던 어르신이라든지 어 이런 분들 사례를 들어본 적 있냐? 제가 물었던 이유는 제가 라거 크런츠를 볼 때마다 정말 그런 생각이 계속 떠올라요. 거의 우리 아버지의 뭐 친구분 중에 사업 잘됐던 분 그런 거의 기업들만 변형적으로 인수를 딱 해 나가는 딱 그 정도 사이즈예요. 그래서 이번에 보면은 이게 이제 이번 장표 2023년도 9월 장표인데에 얘네들이 인수한 기업들에 보면은 올해 인수한 내용들을 보면은 는 1월 달 그 4월 달부터이 9월 달 것까지 뭘 인수했냐? 글로벌 레일 피어코 서플라이플러스 레티라는 기업으로 인수를 했는데 인수한 기업들의 형태가 이건 뭐예요?이 보시면은 여러분 이거 뭔지 알 거 같아요? 이게 뭔지 아세요 여러분? 혹시 그죠? 저도 이런 거 제가 인테리어 섭비 안 하니까 저도 잘 몰랐는데 영상을 보니까이 옆에이 선 들어가는 이런 거에 이제 파이프라인 들어가도록 이게 설치하는 이걸로 이렇게 누르면은 착각하면서 이렇게 체결 같이 돼 가지고이 바뀌더라고요.이 케이블 같은 것들이.

48
라거크란츠의 작은 전문 제품

그러니까 이것만 전문적으로 설계하시 인테리어 그 하시는 업자분들께서 사용하시는 이런 건 같은 거예요. 뭐 뭐 줄자 같은 경우는 코메론 이런 상장사들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현장에서 노르딕 지역에서 많이 많이 쓰이는 장비라고 해요. 아 그다음 그다음에 여기서 보시면은 예전에 제가 한번 소개를 드렸었는데이 목공방 홈페이지에서 제가 가져왔는데이 목공방에서 습식 그라인더의 끝판왕 토맥으로 강의를 했다고 하는데이 목공의이 장비 칼 가는 거죠. 칼가리죠. 칼가리.이 칼가리 기업도 얘가 팔아봐야 시장이 크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이 목공은 누가 몇이나 하겠어요? 근데 이쪽 분야에서 는 끝판왕이라고 하니까 LMS 같은 기업인가 봐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을 또 인수를 한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인수를 했다고 하는 서플라이 플러스이 뭘까요, 여러분? 이건 뭐냐면 소방차의 사다리예요. 사다리. 생각을 해 보면은 자동차의 내형 기관의 엔진이나 이런 거는 기존에 완성차 기업들이 만들겠지만 누군가는이 소방차에 사다리를 만들 거 아니? 예요. 그렇죠. 근데이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크진 않겠죠? 하지만 누군가는 한번 만들어 놨으면은 새롭게 여기에 진입을 하려고 하지 않을 거란 말이죠. 그 얘네는 뭐만 하냐? 사다리 만들고이 소방차에서 쓰는 호스 이거 만드는 거예요.이 두 가지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로 니치마켓이라는 걸 알 수 있고 어 규모만 보더라도 사실은 뭐 엄청나게 크다고 말할 수가 없죠.

49
기차 변기와 니치시장 관찰

숫자들을 보게 되면. 그리고 이번에 또다시 인수한 기업들 보게 되면 이건 뭐죠? 이건 뭐 같아요, 여러분? 이거는 기차에 들어가는 변기예요. 얘네는 그래서 변기만 만들어요. 기차의 납품용 변기만. 그래서 글로벌 웨레일 같은 경우는이 베큐 토일러 그 트레인을 위해서이 변기만 만드는 거죠. 마찬가지로 어, 규모가 뭐 매출 규모가 크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것들을 본 다음에 규모가 크지 않다는 거랑 두 번째로 뭘 알 수 있을까요? 여러분 제가 한번 다시 숫자들을 보여 드릴게요. 이거를이 눈썰이 있게 관찰하는 거가 전하다고 생각을 해요. 사업 모델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저도 처음 봤었을 때는 이걸 놓쳤어요. 첫 번째로는 규모가 크지 않다는 거랑 두 번째는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위에 세일즈 그다음에 밑에 이제 에비다 맞진율 이걸 넣었는데 그렇죠. 경쟁은 약하겠죠. 어 특히 뭐 이런 것도 보면 에비다마 이런 거 높아요. 예. 두 번째로 뭐가 보여요, 여러분? 그렇죠. 독점. 독점도 맞는 얘기예요. 그래서 IR 장표를 보시면은 독점에 대한 얘기가 그냥 도배되어 있어요. 독점 맞았고요. 그리고 굉장히 약한 거 맞았고요. 두 번째 두 번째가 저는 이제 앞에서 말했던 그 그 제가 인수합병 기업을 고민할 때 최대의 고민이 뭐라고 했죠? 매출 성장은 나오는데 올가닉로스가 약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어떻게 뭘 보면 될까요?

50
매출 정체와 이익의 관계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장표에서 보시면은 세일즈가 파격적으로 예쁘게 늘어나는 모습이 아니에요. 보시다시피 50 42 그렇죠. 물론 20년 21년은 뭐 코로나 기간이었다고 하지만은 사실 늘어 매출이 늘어나지 않는 기업은 우리가 그 그동안 다렸던 우령 상정 기업들 사례에서 거의 못 봤죠. 매출은 그동안 항상 늘었잖아요. 영업 이익이 줄었냐 말았냐에 대한 내용이었지. 항상 이해되시죠, 여러분? 매출이 되는 건 우리 너무 당연시하게 생각을 그동안 해왔잖아요. 여기도 보면 어때요? 매출이 7.8에서 7.1로 줄었어요. 후방관 기업이. 그다음에 이제 지금은 9.0으로 포커스팅 된다는 거고. 그렇죠? 여기도 어때요? 난 참 늘어 가지고느냐 했더니 다시 줄고 이번에 또 줄었어요. 그러면 이거는 뭐냐? 이게 그런 매출이 돌고 돌든지 최소한 매출이 줄었잖아요. 그럼 돈을 못 버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업은 예의 순자산은 늘어요, 줄어요?이 레티 레티에 지금은 이제 뭐 집은 100%로 만약에 인수된다면 99%로 인사되면 연결론이 잡히겠지만 지금 어 그 전에 인수되기 전에이 재무 상태표를 보면은 얘의 BPS는 넣을까요, 줄까요? 이렇게 매출이 돌고 있으면 늘어나죠. 당연하죠. 그러니까 얘도 사실은 그리고 제가 만약이 레티의 사장이라면 제가 매출이 돌고 돌면서 이렇게 돈을 벌어요. 에비다 마지 한 30% 40% 내면서 저는 부자가 되고 있는 거예요, 안 되고 있는 거예요?

51
작은 시장의 독점형 수익성

제가 뭐 아, 여러분이 아는 뭐 아빠의 뭐 친구분이에요. 부자가 되고 있는 거예요, 안 되고 있는 거예요? 레티이 사업을 하고 있으면 이거 판을 당연하지만 부자가 되고 있는 거겠죠. 그렇죠. 당연한 얘기예요. 매출이 돌고 돌고 돌고 계속 늘어나길 바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글로벌 격전지에서 어마어마하게 싸우는 그런 기업들을 보고 있기 때문인 거고 얘네들의 특징은 뭐예요? 독점형 기업인 거죠. 시장 규모가 작은 곳에서. 아, 그러다 보니까이 매출이 안 늘어나는 이유 당연해요. 시장 규모가 안 크니까. 시장이 파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곳이 아니다 보니까 그렇다고 얘가 확장을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국가 확장 막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그럴 얘는 리즈도 별로 없을 거예요. 내부적으로 본다면 시장이 커야 뭘 해보든지 뭐 증자도 하면서 해 보겠죠.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따박따박이 정도 수익성으로 돈 받는 거에 만족하는 거예요. 얘는이 그래서 라그 크라운츠의 초점은 가만 보니까 뭐다? 우리는 목표가 뭐예요? 인수한 기업들 형태들 보면은 어떤 측면에서 봤을 때는 야 섹시하다. 사다리 나 생각도 못 했어. 얘네가 인수한 기업 보면은 또 어떤 거는 계단도 있어. 여러분 상가 주택 같은 거 여러분 지을 때 꼬마 빌딩 짓는 유행 같은 거 있었잖아요. 계단 누군가 설치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이제 레일 세울 거 아니에요. 그 레일만 전문적으로 파는 기업도 있었어요.

52
독점형 포트폴리오 전환

그게에 당연하지만은 거기가 뭐 엄청난 격전지는 아니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볼 때이 기업이 추구하는 건 뭐다? 전체 애니언 프로핏의 그로스는 15% 이상이 나오고 아 그리고 여기서 이중에 1의 성장은 올가닉으로 만들고 그 외는 나머지는 인사병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만들고 수익성을 높게 만들겠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 진짜 내가 들어온 다음에 초점을 맡은 건 뭐다? 지금 여기도 이제 굉장히 오랫동안 롤런 CEO가 있어요. 근데 요한이 요한이 CEO인데 초점을 맞춘게 뭐예요? 여기 보면 눈에 한 눈에 들어오는게 뭐죠? 이 장표에서 한 눈에 눈에 들어오는 거는이 독점형 상품의 비중이에요. 13% 대에서선 76% 거의 80% 가까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독점형 어 제품 포트폴리오로 사업을 바꾸기 위해서 2006년부터 그동안 계속해서 노력을 해 왔고 그러다 보니까 독점형 상품이다 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Share 여기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품에 대해서 총 이익률이 높아졌다. 21% 대에서 40% 대까지 거의 높아진 거죠.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러면 우리는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어떤 건 낮고 독점형 기업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만드는 거에 대한 가성은 높지만 성장에 대한 추점은 많이 약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맥킨지가 두 가지 강조한게 뭐였죠? 하나는 성장성, 하나는 수익성이었죠. 그러다 보니까 이걸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해요?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사업부를 전 이장표 하나가이 이 기업이 얼마나 경영이 잘 되고 있는지를 보여준 하나의 장표라고 생각을 했어요.

53
사업부 수익성·성장성 관리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여러분?이 Y축이 리턴온 세일즈래요. 리턴온 세일즈. 매출 대비 이익인 건데 매출 대비 이익이니까 수익 수익 이익률이랑 근데 이제 물론 어닝 비포텍스로 했었으니까 인터레스트 이런 빠지긴 했지만은 어 어쨌든 얘를 그냥 내린컴으로 우리가 보고 해석을 해 본다면은 순 이익률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 보면 될 거 같아요. 대충 순 이익률이이 y축이 이쪽에 있는 애들은 10% 이상이고 이쪽은 순 이익률이 3% 이하니까 수익성이 부족하다는 거죠. 그렇죠? 이해되시죠? 여기 그러면은 얘가 의미하는 거는 뭘까요?이 장표 왜 뿌렸어요? 라그 크런츠에서 음. 아니에요. 이거를 그래서 괄호는 괄호에 있는 숫자는 전년도에 있던 모습이에요. 20 20 적혀 있는 거는 괄호 왼쪽에 있는 건 지금 이번 년도에 우리가 만든 숫자인 거고 유닛은 사업부예요. 사업부. 이거 왜 보여 줄까요? 이거 하나만 알면 모든 설명이이 이제 경영자의 초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맥킨지의 두 가지에서 제가 중요한게 뭐라고 했었죠? 매힌지 그 기업 가치 도사 요 수익성하고 또 뭐였죠? 성장성 두 가지죠. 수익성이 높은 기업. ROIC가 높은 기업은 뭘 하라고 했죠? 매출 성장에 신경 써라. 매출 성장이 높은데 ROIC가 낮은 기업은 ROIC를 높여라. 그래서 어떤 책에서는 하나의 제일 중요한 지표를 보르려면 뭘 하십니까?

54
ROIC와 매출 성장의 조합

할 때 매출을 말하는 사람은 꽝이다. ROIC가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말하는 어 투자자도 있고 그래요. 그만큼 이제 수익성과 성장성 두 개의 조합이 정말 중요한 거고이 뭐 최근에 매틀러 톨레도 이런 기업들 보면 주가가 많이 하락을 그랬는데 이거의 이유는 성장성이 매출 성장이 지금 잘 안 나오고 있어요. 대신에 수익성은 굉장히 높고 근데 이제 반대로 수익성을 훼손을 하면서 성장성을 가져갈지 말지 이제 그 고민들을 지금 매니지먼트가 하고 있겠죠.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매니지먼트는 이걸 그냥 약간 오늘 좀 늦게까지 할게요. 지금 아 퇴근 약간 상반 아니 상반기에 앞시간에서 여러분들 대답을 안 해 가지고 제가 약간 말을 풀어 가지고 하려다 보니까 조금 시간 배분을 잘 못 했습니다. 제가 여기 보시면은 메틀로 툴레도는 ROIC가 굉장히 높아 지금 수익성 중심에 경영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매출 성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지금 부족하죠. 그렇죠? 상대적으로 이제 부족한 걸 알 수가 있고 특히 최근에 나오는 실 요즘 이제 분기컨 콜 같은 거 들어보면 중국 쪽이 안 좋아 가지고 안 좋단 말이에요. 아, 그래서 이제 성장성과 수익성 두 가지 관점에서 본다면은이 장표에서 라그쿠란체 조환이 말하고 싶었던 건 하나예요. 우리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 어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거보다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들은 우리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 전년도 대비 얘를 윗단으로 수익성 높은 쪽으로 많이 보냈어요.

55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경영

관리해. 에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대신에 어 성장성은 높았는데 수익성은 낮았던 애들은 예를 수익성을 높혔어요. 반면에 수익성은 높은데 뭐 그리고 이제 바이스 벌겠죠.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내부적으로 수익성과 성장성 양쪽에서 추점을 맞춰 가지고이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 수익성과 성장성 양쪽 측면에서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아 그리고 얘네들이 그러면은이 매출 쪽이 이렇게 돌고 돌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 아, 이제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죠. 아, 얘가 계단형으로 매순간 오를 순 없겠지만은 5년 단위, 10년 단위 이런 식으로는 여기도 보면은 어, 순간순간 뭐 이렇게 우여곡절은 있겠지만은 궁극적으로 이렇게 늘어나는 모습을 가져가려고 하고 있고 대신에 늘어나는 폭이 높지도 않을 것이고 어쨌든 올가닉로스를 10%를 매출 성장 중에 아까 1을 올가닉으로 가져간다고 했잖아요. 10%에서 13이면 몇이죠? 3%죠. 매출 성장 3% 정도를 올가닉으로 타겟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거죠. 그러면은 얘는 50에서 58이 됐고 얘는 7.8에서 9가 됐으니까 늘었죠. 하지만은 얘는 돌고 돌았고 어 이런 관점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이 기본적으로 어쨌든 이것들의 총합을 합쳐 봤을 때 대충 3% 대의 매출 성장이 올가닉으로 나오기를 우리는 희망을 하면서 아 매출 성장이 얘네가 이익 성장 규모로 봤었으니까 물론 매출로 그대로 인식할 순 없겠지만은 어쨌든로 싱글 디에 그 매출 성장을 얘네들이 꿈꾸면서 기본적으로 우리는 PS 그로스에 추정을 맞춘다.

56
유기적 성장 목표와 장기 방향

그래서 수익성 중심으로 가되 대신에 우리는 성장성 공단은 뭘 바라본다? 수익성 높은 독점형 사업 구조의 형태를 각 영역별로 다 만들어 놓겠다. 한마디로 문 따는 거에서 문을 경천만 만드는 회사가 있다면은이 경천만 만드는 기업이 확장하거나 성장성이 높지 않을 지라도이 기업은 확실하게 인수를 해 가지고 이것만큼은 우리가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신에 얘에 대해서는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니까 우리가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그다음 인수합병 쪽들 또 넘어가겠다. 이제 그런 관점이에요. 지금 하고 있는 것들 보면. 그래서 얘가 보면은에 어닝 be포 텍스가 지금 1천을 찍었잖아요. 그래서 얘가 뭐라고 해요? 앞으로 5년 내에 얘를 뭘로 만들겠다? 어 이제 그 이익단을 두 배로 만들겠다는 거죠. 두 배로.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여기에 지금 그대로 잡혀 있다는 걸 볼 수가 있고 ROE가 실제로 얘기했던 대로 대충 25%에서 29% 28% 30% 이런 식으로 나오는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배당 성향도 보시면은 디비든 그로스가 거진 뭐 30% 가까이 20에서 30% 정도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이거를 보면은이 기업에 대해서 초점을 맞출 때 무조건 올가닉스가 낮으니까 얘는 꽝 이렇게 본다면 면은 사실은 로크런츠가 가지고 있는 조점, 매니시먼트의 초점을 약간 놓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57
현금 인수와 후속 확인 지점

저는 처음에는 올가미 크로스가 물론 올가니 코로스가 증가해야 되죠. 하지만 사실은 에드테크도 아마 올가닉 그로스가 역성장이 이번에 나왔었을 거예요. 아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은 시장에서 이런 기업들을 바라볼 때 초점은 뭐다? 어 굉장히 좁고 깊은 해자 그 분야 내에서 대신에 독점 이거를 정확하게 타겟을 하고 있는 거고 그 얘기를 지금 여기서 이 기업이 그동안 만들어 냈던 모습들을 보거나 아니면 장표들 여기서 이제 얘네라고 크런츠에 IR 장표만 보더라도 뭐이 그리고 인수는 자신들이 영업 현금을 통해 가지고 한다. 추가적으로 뭐 신주 발행이나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아까 여기 나왔던 대로 디센트럴데이트 자신들은 중앙쪽으로 돼 가지고 우리가 액티브 오너십을 펼쳐 나가는게 아니라 각자에게 오너십을 맡긴다.이 내용이 여기 그대로 나오는 거죠. 아, 그래서이 기업이 앞으로 어, 이제 올가닉 그로스를 매년 어, 3% 정도는 만들어 낼지 그다음에 꾸준하게 인수 합병을 하면서 얘한테 중요한 키포인트 뭐예요? 그러면 매출 성장이 키포인트 뭐가 될까요? 올가닉 그로스가 낮다는 걸 이해를 한다면은 이의 매출 성장 키포인트는 뭐죠? 인수합병을 매년 정기적으로 여덟 개에서 12개의 기업들을 꾸 수준하게 만들어 내느냐 그리고 인사합병을 한 기업이 정말로 니치마켓이 니시가 맞느냐 그 분야의 독점이 맞느냐 이게 앞으로 중요한 이제 관건이 될 거예요.

58
사모펀드·물류로 남긴 숙제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인사병 기업을 팔로업을 하면은 어 좋을 거 같아요. 어 서모 펀드는 사실은 ODFL도 조금 다루려고 했는데 KKR 쪽은 약간 그 내용이 길고 어 복잡하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거진 뭐 몇 달 동안 지금 3억번드만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쪽에 대해서는 그래서이 보험 쪽도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다 다음 달 1월 달에 우리가 해야 될 거 같고 여러분들께서이 도서를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KKR 스토리는 도서가 어려워요. 그래서 어이 도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고 어 내용 근데 저는 여기 보시면은 그 색인 그 색 테이프로는 거진 한 20개 정도 표기를 해 놨거든요. 그래서 목선대 관심이 많은 분들께서는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도서이긴 해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이제 여러분들한테 숙제를 좀 드리고 싶은 거는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라인이라는 기업 혹시 아시죠? 제가 소개를 자주 드리기도 했었는데이 ODFL이 폭발적으로 그동안 성장을 했어요. 뭐 어저께는 뭐 거진 6% 가까이 빠졌어요. 뭐 운수 뭐 이런 것들이 활동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빠졌는데 제가 ODFL을 어 블로그 같은 데서도 역발상에 제가 역발상 투자로 대표적인 두 가지를 제가 이제 적었던게 하나는 3호 펀드였고 하나는 물류였어요.

59
ODFL의 주가와 BPS의 원인

아마 이제 제가 서치 구독하시는 분들도 많이 들으셨을 거고 블로그에도 뭐 대놓고 많이 썼었기 때문에 실제로 ODFL이 뭐 전일 6% 가까이 빠졌지만 올해 거진 30%가 넘게 올랐죠. 30% 가까이. 그러면은이 기업이 올해 성장 보면은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ODFL이 자 자, 그러면 첫 번째로이 기업이 왜 옳은 거냐? 두 번째로는 ODFL이 지난 장기간 동안 성장이 지금 보시면 차트가 약간 말이 안 되잖아요. 뭐 뭐 수직으로 섰잖아요. 이런 형태가. 얘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원인이 뭐냐? bps가 늘어났으니까 그거는 후행적 결과예요, 여러분. BPS는 왜 늘어나죠? 이익이 생겼으니까 늘어나는 거예요. 그렇죠? 그건 결과값이에요. 밸런스 시은 이렇게 했어요. 해. 해가지고 딱 나온 결과가 찰칵 찍으면 그게 BS예요. 이해되시죠? 사진 찰칵이 BS예요. 그 스파 시점에 날짜를 12월 7일을 이따가 결산으로 하자 하면은 이때 BS 찍힌 거예요. 그러면은 BPS가 늘어났으니까요. 이거는 결과론에 대한 내용인 거고 BPS가 그럼 왜 늘어나게 됐을까요? 이익이 왜 늘어나게 됐을까요? 다르게 말하면 이게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정말 중요한 실마를 찾아가는 해법인 거 같아요. 이해돼? 시죠. 이익이 늘어 주가가 왜 올랐어요?

60
결과가 아니라 전략을 찾는 마무리

이익이 늘었으니까요. 이렇게 따지면 사실은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하라. 투자 고드는 이미 너무나 많이 나온 얘기잖아요. 그렇죠? 우리한테 정말 중요한 거는 어떤 기업이 어떤 전략을 펼쳤기에 이익이 폭발할 수 있었느냐. 오늘 슈카월드 보니까 그 아마존이 뭐 물류 뭐 1등을 했다면 뭐 이런게 나온 거 같더라고요. 저도 아직 다 못 봤는데 마침 슈카드에서도 물류를 다루고 있고 하니까 흥미롭게 한번 여러분들께서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첫 번째 시간은 조금 어려웠을 수 있어요. 그거는 첫 번째 시간 얘기는 너무 디테일하서 제 주변 매니저 친구랑 얘기해 봐도 이런 거 강연해서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너무나 이거를 알아보느라고 뭐 고생했 고생을 한 것보다는 흥미로웠어요. 전 너무 재밌어서.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투자형 지주사나이 산모나 그리고 뭐 이런 피나 이런 것들 공부할 때 분명 도움되는 그 내용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고생하셨고요. 1월 달에 모두 많이 회복을 해 가지고 제가 1월 달에 만약 강연을 모집을 한다면은 그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어 그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감기 걸리지 마시고요. 감사합니다. 감사. 입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회계 숫자의 불확실성
자동전사에서 FVTPL·NAV·BPS 등 일부 약어와 회사명 표기가 흔들리는 구간은 문맥상 필요한 범위만 정리하고, 확정하기 어려운 표기는 flow의 발화 맥락으로 남겼다.
작성자의 계산과 가정
유기적 성장률, 향후 이익 목표, 개별 회사의 수익성 해석은 강사의 장표 읽기와 계산으로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건 사실로 이슈화하지 않았다.
운영과 다음 과제
질문 유도, 시간 배분, 다음 달 사모펀드 강의와 ODFL 숙제, 연말 인사는 실제 강연의 마무리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