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형 지주사는 어떤 숫자를 함께 봐야 장기 자본 배치 성과를 읽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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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형 지주사는 NAV와 장기 토털리턴을 함께 보고, 단년 주가나 회계상 이익만으로 결론내리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아틀라스코와 라투르의 사례를 통해 관계기업을 지분법 또는 공정가치로 처리하는 방식과 IR의 표현을 대조해 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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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난번에 여기까지 이제 배웠어요. 자, 그러면이 내용을 지금 이제 왜 갑자기 어 이제 다루려고 하냐? 지주사에 대해서 우리가 한 번쯤 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이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많은 이제 겹들 대기업 기업 겹은 어 지주사들도 이제 굉장히 많이 있고이 더블 더블 카운팅처럼 이제 이중 상장돼 있는 경우도 굉장히 많죠. 모기업 있고 자회사도 상장돼 있고 이런 경우도 굉장히 많고 결국에이 유가 증권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쯤은 반드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자 그러면이 가장 우리한테 익숙한 어 일렉트로 어로룩스도 제가 청소기를 샀지만은 아틀라스 코코를 워낙 우리가 회계 세미나에서 자주 다뤘기 때문에 아틀라스 코코 사례만 가지고 우리가 한번이 관계 기업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는 의도예요. 지금 자, 그러면 여기 보시면은 제가 이제 지난번에이 연간 보고서를 봤었을 때이 넷 s밸류 오버뷰가 나오죠. 제가 지주사에 대한 가치 평가는 어떤 식으로 해야 된다고 했죠? 지주사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는 무엇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다고 했었죠? 그 어떤 대답이든 좋으니까 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훨씬 더 어 초점이 잘 맞춰져서 강연 전달에 훨씬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bps 증가이고 그거를이 지주사 같은 경우에 많은 경우에 NAV 증가라고 해요.네 S 밸류 증가. 그니까 똑같은 말이죠. 사실은. 근데 NAV라는 표현을 얘네들은 즐겨 사용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실제로 장표를 그래서 NAV가 어땠는지 우리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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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해서 IR 슬라이드도 많이 만들고 동시에 제가 두 가지를 봐야 된다고 했는데 하나는 NA였고 하나는 장기적으로 토탈 리턴을 어떻게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보면 좋다. 근데 제가 왜 토탈 리턴을 그때 강조했었죠? 토탈 리턴 수익률하고 일반 수익률하고 무슨 차이가 있어요? 수익률과의 차이가 어떤게 있죠? 일반 수익률하고 주가 수익률하고 이 토탈리터는 배당을 포함 배당 제투자를 그렇죠. 포함 고려를 한 거예요. 아 그러면 왜 지주사를 할 때 토탈 리턴을 봐야 되냐? 지주사는 하고 있는 역할 자체가 지분을 뿌려 놓은 다음에 그쪽에서 배당을 받아 가지고 지주사에 투자한 사람들한테 다시 배당을 돌려 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지주사를 투자한 많은 경우는 지주사의 주주들은 많은 경우에 현금 흐름을 바라고 지주사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영업무역 홀딩수나 이런 것들에서 배당 성향을 낮게 가져갔을 때 사람들이 화내고 이런 것들은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다. 왜 그러냐? 지주사를 투자를 했었잖아요. 배당 성향을 높게 가져가는 이런 건 너무나 기본적인 커먼센스 상식적인 부분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들로부터 어 토탈리이 배당을 쌓아가면서이 토탈리턴 수익률을이 모기업이 지주사 인베스터가 어떻게 쌓아가고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지표이겠죠. 당연하지만. 그래서 실제로 최근 인베스터가 CEO가 이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새롭게 이제 왔는데 이런데 보면은 여기 보시면 토탈 쉐어홀더 리턴이라고 적혀 있죠. 그래서 얘네들은 이런 것들을 인베스트만 표현을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여기 보시면은 쉐어 프라이스를 적는 한편 동시에 토탈 리턴을 듯이 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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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만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라트루 같은 경우도 어 그런 형태를 따라가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네 s 밸류 표현해 주고 토탈리턴 뿌려주고이 두 개가 지주사의 그 투자자에 대한 대한 정보를 제공할 때는 반드시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는 너무 기본적인 센스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예전에 SK의 IR을 봤을 때 이건가요? 굉장히 미비한 점이 많다는는 점을 그때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었죠.이 그리고 실제로 SK 주가가이 하락을 한 이유에 대해서 사람들이 납득이 안 된다. 이런 경우가 많은데 어 기본적으로이 회사의 매니지먼트가이 지주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한 사람들의 초점이 뭔지를 이해를 한다면 그에 맞춰서 정보를 전달을 하는게 IR이거든요. 그 그런 측면에서 이제 이런게 많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토탈 리턴을 이렇게 뿌려 주는 거죠. 자 그러면 토탈 리턴을 그래서 얘네들이 전체 시기열로 놓고 보면은 컴페러스는 유럽 쪽 지수하고 놓고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1리턴 이게 이제 스웨덴 쪽에서 토탈 리턴 인덱스예요. 마찬가지로 그러면은 인덱스가 한 5,000% 오를 때 토탈 쉐운더 리턴이 한 17,000% 올랐으니까 자신들이 압도하고 있는 거를 이제 엑셀 테이블까지 해 가지고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엑셀로 다운 받을 수도 있고. 자, 그러면 이거의 이제 핵심은 인베스터가 좋다가 아니라 이제 여기서 이제 스스로 공부를 할 때 의문점을 이제 한 번씩 가져 볼 수 있는 거죠. 자, 제가 의문점을 가졌던 포인트를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이게 22년도 결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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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업인데 그랬더니 어 우리는이 상장사에 대해서 리포티드 밸류 체인지는 뭘로 한다? 마켓 밸류 변동값을 그대로 먹긴다는 거죠. 이게 뭐였죠, 여러분? 주가 변동에 따라서 공정가 변화를 그대로 반영을 하는 거를 이게 이제 어떤 회계 처리 방식인 거죠, 여러분? 세 가지 배운 것 중에 주가 변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주가의 평가 손익 부분을. 이게 뭐였죠? 이게 FBL 방식이죠. FBL 방식. 그래서 얘네들은 관계 기업인 거 상관없이 FBL 방식으로 처리를 그냥 한다는 거예요. 아, 그럴 거면 지분법 손이 실컷 공부 왜 했냐 이런 의문이 들 수가 있겠죠. 언제는 영업 실적에 따라서 그대로 가져가고 어 영업 실적에 따라서 지분율로 가져가고 공정 가치 주가 변동으로 발생하는 평가 손익 변동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라고 해 놓고서 막상 그리고 얘네 이제 주석을 보면은 아틀라스 코코는 그 관계 기업이다라고 분류가 되어 있어요.이 사업 보고서 주석에 그러면 분류는 그렇게 해 놓고서 왜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하냐라고 이제 의문이 들 수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답이 여기서 보시면은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이 고급팩의 도서인데 여기서 보시면 어 벤처 캐피탈 같은 투자 기구나 뮤추얼 펀드 혹은 투자와 연계된 이런 유사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계 기업을 이제 보유하고 있거나 이런 기업들을 이런 형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내가 처음에 선택을 할 때 FBPL 항목으로 선택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할 경우에는 는 지분법 적용이 면제된다라고 적혀 있죠. 이렇게 된다는 거는 여러분 FBPL 방식으로 선택을 할 수 있다.이 마을은 뭘 의미하는 거예요?이 말이 제가 봤을 때 약간 난이도가 너무 조금 어렵게 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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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P 방식으로 한다고 했죠. 그렇죠? 그래서 지분법을 예외 처리를 한다는 거예요.이 말인 즉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관계기업의 가치를 변화를 태운다는 거예요. 그런데 라투르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했죠. 라투르는 첫 번째로는 인베스터와 회계 처리 방식이 다르고 두 번째로는 라투르 자체적으로도 홈페이지에 공시하는 NAV하고 홈페이지용 NAV와 내부적으로이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는이 연관 보고서에 쓰는이 회계 처리 방식 관계기업 방식이이 서로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한다? 홈페이지를 할 때는 FPL 방식으로 관계 기업에 대해서 회계 처리를 해요.이 마린 즉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가치 변화를 만들어요. 가치를 변동 태워요. 그런데이 연간 보고서에서에 올리는 건 어떻게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분법 손익 상식대로 간다는 거예요.이 말 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은이 사이트이 TIK 사이트에서 가져오는 거는이 공시된 실질 재무 데이터를 가져온 거기 때문에이 공시된 자료랑 그리고 연관 보고서이 감사법인의 감사를 받는이이 재무 수치에는 지분법 손이 그 영업 실적을 그대로 따온다는 거죠. 그러면 영업은 실제로는 이익들이 다 났었기 때문에이 관계 기업의 자산 가치는 증대된 걸로 여기 이렇게 나와요. 하지만은 실제로 주가는 라투르가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는 완전 박살났었거든요. 22년 한해 동안. 그러면 얘를 FB 피해 방식으로 할 경우에는 주가 변동을 태운다고 했잖아요. 영업실적 상관없이. 그렇기 때문에 FE PL 방식으로 갔기 때문에 어 NAV가 급락을 한 걸로 보여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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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면 얘가 강조하고 싶은 건 뭘까요? 우리의 NA는 우리가 여러분들이 실제 투자자들처럼 우리도 실제로 투자자처럼 투자자라면은 뭐 주가는 예를 들어 제가 예를 들어 손 보유 중인데 손실 중인 한국 기업이 있어요. 주가는 하락을 했어요. 근데 제가 예를 들어서 혼자서 막 주어리는 거죠.이 기업의 이익은 여전히 올해도 늘었어. 주가가 막 70% 하락을 했는데 혼자 막 중얼거리는 거예요. 그 옆에서 볼 때 얼마나 얄믿겠어요? 제가 만약에 와이프 그 뭐 쌈지돈을 나한테 맡겨 줘 해가지고 투자를 한다음에 주가 막 80% 하락을 했어요. 근데 이익은 얘가 늘었어요. 뭐 혼자서 이익은 얘는 늘었으니까 난 잘하고 있고 나는 어 시장이 이상한 거야 이렇게 말을 하고 있으면 얼마나 얄믿겠어요. 그런 차원에서이 안드레스라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은이 자신들이 홈페이지에 주주들을 위해서 공표하고 있는 NAV는 실질적으로 어 정말 우리가 투자사로서이 투자한 기업의이 주가 변동을 그대로 탄다. 그래서 그 방식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룹 어카운팅에 쓰던 방식을이 공정 공시를 위해서 그룹 어카운팅에 쓰는 방식으로 NA 산출에 활용을 하고 있지 않다.이 말인 거예요. 조금 복잡하죠? 이해되세요? 여러분 이거에 이제 라툴의 가장 큰 공구점은 이 연간 보고서에서는 북이 늘었다고 해놓고서 홈페이지에서는 북이 감소한 걸로 나오는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증에서 제가 이제 파고 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자,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어 첫 번째로 지분법 손육 대신 FPL 방식으로 처리를 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투자형 지주사가 아마 이제 그나마 꼽으라면 SK일 텐데 SK도 지분법 손위 형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째로는 그 지분법 손익 예외 처리하는 그거를 우리가 확인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두 번째로는 지분법 소닉을 적용하고 있는 기업이 홈페이지 공시용으로론 또 다른 회계 방식을 어 적용을 하는 거 우리가 본 적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