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1.2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41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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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이익보다 현금의 출처와 지속 가능성을 먼저 읽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인수합병 기업의 조달 방식과 소유주 수익, 운전자본을 연결해 회계 숫자를 현금의 흐름으로 읽는 법을 다룬다. 매출·순이익·잉여현금흐름의 한 줄 변화만 따르면 착시가 생길 수 있어, 현금이 어디서 생기고 무엇에 묶였는지 확인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인수합병의 성장 속도는 영업현금흐름이 떠받친다

현금으로 인수를 지속하는 기업은 영업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돌아야 하며, 매출 성장은 기존 사업의 유기적 성장과 인수로 생긴 성장으로 나눠 봐야 한다. 인수 속도가 너무 빠르면 통제와 현금흐름이 흔들려 다음 인수를 못 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주식 대가 인수는 희석만이 아니라 동기 구조를 바꾼다

전환사채와 주식 발행은 인수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발행주식 수를 늘리고, 피인수 기업 경영진이 받은 주식 가치가 크게 떨어지면 자율경영을 맡긴 구조의 동력도 약해질 수 있다. 테크니언이 현금 지급을 고수하는 배경을 과거 위기와 이런 인센티브 문제에서 찾는다.

소유주 수익은 유지에 필요한 투자까지 빼고 본다

순이익에서 감가상각 같은 비현금 비용과 운전자본 변동을 조정하면 영업현금흐름의 출발점을 읽을 수 있다. 소유주 수익은 여기서 당기 CAPEX를 기계적으로 빼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실제로 필요한 투자 수준을 가늠하라는 관점이다.

현금흐름의 개선은 비교 기준과 사업 맥락으로 검증한다

KMW는 이익·매출 성장에도 채권과 현금흐름의 경고를 먼저 봐야 하는 사례로, 키엔스는 성장 과정의 재고·채권 증가를 매출 대비 비중으로 해석하는 사례로 제시된다. 테슬라는 분기 잉여현금흐름 증가가 낮은 기저의 효과인지 연간 성장률·마진·CAPEX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사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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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회계 학습의 지속 노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기초 개념이 부족한 상태에서 회계 학습을 이어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해되지 않는 대목마다 멈춰 깊게 파고들면 학습 자체를 멈추게 될 수 있으므로, 기초가 완전하지 않더라도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이해를 쌓는 편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1.25 [제목] (24년 1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서] 49/134 · 2024년 1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 예. 제가 이제 그 몸 상태가음 기침을 안 하게 됐어요. 그래서 아 진짜 다행이다. 아 그러세요? 아 반갑습니다. 라이브로 와야음이 모리감도 있고 또 생생하기도 하고 그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 저는 제가 제 거를 다시 막 시청을 하기보다는 전 제가 무슨 말을 한지를 다 기억 이제 기억이 나기 때문에 끝나면은 사실은 아 이런 워딩으로 할 건지 여러 가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시 재시청하기는 안 해 봤는데 이제 공통적으로 듣는 피드백이 어 라이브로 직접 참석을 했을 때 어 모리감도 훨씬 더 좋고 어 좋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어 라이브로 참석을 하시면은 뭐 하시는 근데 지금 24년도 1월 강좌가 첫 번째 강좌가 아니기 때문에 아 이제 기초나 뭐 현금 물음이나 뭐 운전자분이나 이런 기본적인 거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황에서는 이제 그냥 들으면 한 어떤 것들은 이해가 되고 어떤 것들은 이해가 안 되고 이렇게 어 왔별로 이제 그 이해도가 다를 거예요. 근데 그렇더라도 이제 저도 제가 공부했던 것들을 생각을 해 보면 그 이해도가 안 갈 때 이제 하나하나 아 거기서 이제 멈춰 가지고 어 이제 파고 들려고 하면은 복잡하고 막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안 하게 돼요.

  2. 원문 구간 2

    저는 이제 엑셀 같은 거 공부할 때 예전에 그랬었는데 아 그래서 그렇게 하면은 이제 멈추게 되기 때문에 조금씩이나마 여러분들이 이제이 노출도를 계속 가져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그 방식이 내가 이제 회계에 대해서는 그 지난번에 제가 그 아마 말씀을 안 드렸으 안 드렸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법핏에 서한도 우리나라에 이제 많이 그 법핏 서환은 이제 번역이 돼 있잖아요. 아 그리고 버핏 서환은 은 그 보니까 이제 저는 서안이 나올 때마다 계속 샀는데 그 그 시리즈 책으로 아 처음에는 제가 그거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알고 보니까 그 연도 연도가 어 이제 겹치는 염도를 그렇게 해 가지고 책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에서 법핏의 주주 서안 이렇게 해 가지고 어 이렇게 양장본 같이 해 가지고 예쁘게 표지 두껍게 해 가지고 서환이 나와요. S14나 뭐 알란 이런데 가면은 여러분 보이실 텐데 그러면 뭐 2024년 2023년인가요? 뭐 예를 들어 23년이 23년에 여러 23년 끝나고 이제 그 아니 23년도에 22년도 이제 결산이 끝나고 서안을 구매를 하면은 이때 뭐 22, 21 뭐 20 뭐 이런 식으로 서안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보니까 제가 한 이제 이런 저 같은 경우는 그어 만약에 서환이든 뭐든 사기로 을 먹으면은 서점을 그 검색을 한 다음에 거기 나와 있는 책은 그냥 통째로 다 사는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안에 뭐가 있고 이런 거는 특별히 신경 쓰지 않고 어 만약에이 같은 출판사에서 여러 개를 냈으면은 같은 내용으로 안 냈을 거라는 이제 기본적인 가정이 있기 때문에 이제 다 샀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이제 겹쳐 가지고 그 아주 조금 그니까 새롭게 23년도만 추가를 해 가지고 더 22년도만 추가를 해 가지고 한번 더 나오 든지 이런 식으로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판단 방법인수합병 기업의 현금흐름과 인수 규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인수합병 중심 기업의 성장 지속성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성장은 기존 사업의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 성장으로 나눠 보고, 영업현금흐름이 인수 재원을 계속 만들 수 있는지와 정해진 페이스를 지키는 인수 규율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유증 더 해. 고 어 그다음에 이렇게 해가지고 더 빨리 성장을 도약을 하고 완전히 1등 할 수 있다면 그렇게 가자.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은이 테크니언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한다? 테크니언이 인수했을 때이 조달을 한 방식에 대해서 이제 각각의 건들에 대해서 이렇게 보면은 아 22년하고 21년 이렇게 이제 그냥 통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여기 나와 있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이 양쪽 연도의 방식을 보면 어떻게 했어요.이 다 현금으로 결제해요. 그냥 얘네들은. 아, 그렇죠. 그러면은이 현금은 어디에서 어 나온 현금일까요?이 기업을 인수를 하면은 어,이 현금은 어디에서 나오게 되죠? 당연하지만 영업 현금 흐름이 그래서 잘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수합병 기업들을 볼 때 특히 정말 중요한 거는 영어 현금 흐름입니다. 테크니언이 지난번 실적 제연처 제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우리가 아틀라스코랑 에피록이랑 분석했던 거 기억나세요? 아 그런데 마지막 시간에 우리가 에피록을 본 다음에 에피록의 현금 누름이 한번 아 뭐 이제 계속해서 어 이제 회계적인 영업 이익이나 이런 것들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현금 흐름은 오히려 막 줄어들고 있던 영업금 이름이 랑 이런 것들이 줄어들고 있던 그런 모습을 발견을 해서 아 그때부터는 모니터링을 당연히 이렇게 되면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면서 이제 했는데 그때 주가가 흐르고 아 다시 이제 현금 흐름이 이제 팍 튀어 오르게 되면서 이제 매출 채권 같은 것들 이제 감소를 그 이제 감소를 했겠죠.

  2. 원문 구간 2

    이제 돈이 들어오니까. 아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주가가 팍 튀었었어요. 그래서 어떤 기업이든 현금 흐름에 대해서 특히 잉여 현금 흐름 뭐 이제 케펙스에 따라서 순간순간 변할 수가 있지만 영업 현금 흐름에 대해서는 정말로 다들 눈을 부릅고 시장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하셔야 되고 특히 인수합병 기업들은 얘네들은 만약에 매출 성장이 10%면 아 이거를 뭘로 분해해 볼 수가 있죠? 두 가지 종류로 사실은 얘네뿐만 아니에요. 모든 기업들은 만약에 얘네가 10% 성장을 매출 성장을 했다고 하면 이걸 다시 뭘로 분해해 볼 수가 있죠? AVMH 이런 기업들 어떻게 분해할 수 있죠? 그렇죠. 올가닉 그로스랑 아 올가닉이 이제 순수한 원래 있던 것들로 나온 성장 그 성장인 거죠. 그다음에 이제 인수합병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성장. 아 근데 이제 어 여기서 어 정말 중요한 거는 영업금 흐름이 압박을 받으면은 인사병 하기가 쉽겠어요. 당연히 쉽지 않겠죠. 그렇죠? 아, 그러면은이 인수합병으로 인한 성장의 효과 부분이 압박을 받게 되는데 아, 이런 이제 산업제 기업들의 투자를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업들은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나이 VT 소프트웨어 그룹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다음번 2월 달 시간에 내매 체크라는 BIM 그 빌딩 인포메이션 모델링 어 약자 맞나요? 예, 맞을 거예요. 예,이 이런 이제 솔루션 기업들을 다룰 건데 아 얘네들의 핵심적인 키 매트릭이 키어를 볼 때 중요한 거는 이제 반복적 매출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시 하게 봐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면도기와 면둔도날 사업 이런 식으로 질레트처럼이 반복적으로 이제이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들을 굉장히 중요시하게 이제 보는데 아 막상 아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그래서 올가닉로스가 매출 성장 10%로 가면은 그중에 막 7% 이런 식으로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도 그렇고 미텍도 그렇고 오르가닉스가 잘 나와요. 그런데이 산업제 기업들의 포트폴리오가 뭐 인더트레이드라든지 에테크라든지 러그 크un라든지 아 이런 기업들은 올가닉로스의 비 숫자가 10% 중에 한 2% 어 3%이 정도밖에 안 돼요. 나머지는 한 7% 정도는 어 인사병으로 나온 숫자예요. 특히 라그란츠, 에드테크 이런 기업들은 역성장이 나왔었단 말이에요. 직전 분계. 제가 기억하기로 라그란츠는 확실히 역성장 나왔었고. 아, 그래서 더더욱 영업 현금 흐름이 잘 나오는게 이제 정말 중요하죠. 아, 자, 그러면이 테크니언이 그래서 직전 실적 그 전 실적에서는 영업 현금 흐름이 다시 이제 좋아졌는데 그 전분기에는 현금 흐름이이 영업 실적, 영업 이익 이런 것들은 증가를 했다고 나왔는데 현금 흐름이 위축이 됐어요. 그럼 당연하지만 시장에서 그렇지 않아도 이런 신생 기업인데 얘가 이제 인더트레이드나 에드테크나 로크런치나 이런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업력이 짧단 말이에요. 아 그러면은 곧바로 의심의 눈이 생기죠. 어 이제 왜 그러냐? 예전에 인사병 기업의 이런 모델이 망할 때 어떤 방식으로 망하게 될까요? 한참 잘 나가다가 테크니언도 지난 뭐 3년 4년 주가 보면 잘 나갔어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렇게 잘 나갔던 기업이 갑자기 한 순간에 막 80% 90% 주가 떨어지면서 완전 박살하고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예. 그런 기업들이 언제 망할까요? 음. 문 비용이 높아질 때 그것도 맞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인수합병을 너무 빠르게 한 번에 막 미친 듯이 달려갈 때 어 나중에 이제 통제가 안 돼 가지고 현금 흐름은 막 제대로 예쁘게 안 나오는데 통제가 안 되면서 어 그렇게 되니까 영업 현금이 잘 안 두니까 올가닉로스를 아 그러니까 그 인수합병을 새롭게 이제 하지를 못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어 제 이름이 갑자기 예전에 옐로우 뭐 이런 그룹들 기억나세요 혹시 여러분? 음. 여기가 예전에 제도 기억이 나는게 여기가 인수화병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했었죠. 그래서 스타트업은 어떻게 그니까 원래는 여기 보시죠? 지금 규모를 키우는 인수합병에만 몰도하면서 조익 재무 무너졌다. 비판을 했다. 이제 이렇게 나오는데 아 비단 인사병 전문 기업들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이 당시에는 막 매일매일 물론 메일은 아니겠지만 인수를 계속해서 스타트업들 했다는 그런 소식들이 나왔었고 이제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 인사병 전문 기업들을 볼 때 첫 번째는 현금흐름이고 두 번째로는 그러면 현금흐름이 앞으로 어떻게 안정적으로 관리될지를 아 아느냐 이거를 가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첫 번째 가 디서플린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기율이 잡혀 있는 페이스를 조절을 하는 인수합병용 속도예요. 그래서 매년 정기적으로 자신의 페이스를 넘기지 않으면서 한네 건 다섯 건 뭐 이런 식으로 한다든지 그니까 자 뭐가 됐든지만의 자신들의 규칙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아 그래서 이제 그런 과거에 한번 막았는 경험이 있고 실제로 주변에서 잘 나갔던 기업들이 인수합병 무리해서 하다가 망했던 그런 사례들을 받기 때문에 당신께서는 이제 굉장히 보수적으로 지금 어 정책을 짜서 현금으로만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이거를 이제 우리가 알 수 있고 아 옆에 없죠. 자, 그러면 이번에는 혹시 오너 어닝이라는 얘기 어 법핏의 도서에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소유주 수익이라고 이렇게 번역에서는 표현을 하던데 법께서이 회계를 읽을 때 주관적으로 읽는 방식에 대해서 강조를 그동안 굉장히 많이 하셨었잖아요. 그래서 당신들은 기업의 이익 같은 것들을 평가를 할 때 이런 식으로 당신은 소유주 수익을 본다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 기억나? 혹시 읽으신 분 계세요? 음. 자, 그러면은 아, 그렇죠. 책에서 종종 봤죠? 아, 그리고 아까 이거 약간 정리를 하면은 그래서 이제 여러분 들이 어 인수합병 전문 기업만뿐만 아니라 아메텍도 그렇고 있다가 아 뭐 다른 기업들도 어 뭐 코파트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코파트도 인수를 종종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유통 기업들 제가 다루려고 하는 엘리미네이션인가 그 뭐 얘네들이랑 뭐 디노폴스카 코스코 이런 기업들에서 인수를 한다면은 어 인수의 속도는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대금 지불은 어디서 조달을 해 가지고 하고 있는지 영업 현금에서 한 건지 아니면 영업 현금에서 모자르기 때문에 뭐 증자가 들어갔는지 이런 것들을 내가 그런 거를 현금으로 꼬다리를 찾으면서 주석을 통해 가지고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구조주식 대가 인수와 피인수 경영진의 동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인수 대가를 주식으로 지급할 때 어떤 구조적 위험을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식 지급은 자본 희석을 수반할 수 있지만 인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다만 피인수 기업의 기존 경영진이 주가 하락으로 받은 대가의 가치가 줄었다고 느끼면, 자율 경영을 유지하는 구조에서 동기 저하가 유기적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제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어이 전환 사체가 이제 들어간 거고이 전환 사체 쪽에이 늘어난 전환 사체들을 이렇게 보면은 여기 각각의 인수건들에 대해서 전환 사체들이 어떻게 이제 됐는지 여기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렇죠? 아 그래서 여기 있네요. ABS 그렇죠. ABS가이 세탁소죠. 그죠? ABS 세탁비 솔루션. 그래서 이제 뭐 전환 사체는 양쪽으로 어 부채랑 자본 쪽으로 이렇게 계상되면서 뭐 이제 이런 회계 처리 방식이 이제 나오는 건데 아 그래서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당연하지만 미리이 숫자를 안 보더라도 우리가 뭘 알 수 있어요? 발행 주식 숫자가 여기서 보시면 딜리티셰어 아웃스탠딩 아웃스탠딩 그러니까 발행 주식 숫자가 어떻게 된다? 늘어난다. 이렇게 되면은 동일한 내가 언니 만약에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서 EPS 같은 것들이 희석이 이제 발생을 하겠죠. 그렇죠? 왜냐면 주식의 숫자가 늘어나게 되니까. 아, 이해되시죠? 그래서 일반적으로는에이 자본이 희석되는 거에 대해서 기관 투자자들은 굉장히 싫어해요. 어, 그래서 택에 대해서도 어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은 텍에 대해서이 부분을 가장 불편하게 여길 거예요. 왜냐? 자본이 희석되니까. 근데 제 관점에서는 이제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지수님의 생각 다를 수 있고 HS 님의 생각도 다를 수 있고 이러는데 저는 희석시키 희석시켜 가지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며 얼마든지 해라. 아 그래서 원론적으로는 그런 말이 있죠. 성장이 너무 빨리 나오면 유증하면서 가자. 유증해.

  2. 원문 구간 2

    자 그러면 내가 이제 그 주식까지 발행을 하면서 인수합병을 하는 경우랑 그냥 현금으로 풀 현금으로 하는 경우 랑 뭐가 더 인수합병의 속도를 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께서 생각을 할 때 그렇죠. 대출도 받고 주식도 발행하고 아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면은 쫙쫙 속도를 높일 수가 있겠죠. 아 돈 부족해. 걱정하지 마. 발행하자. 뭐가 문제야? 발행해. 발행해. 발행해. 발행 계속 가는 거죠. 여기서 보시면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게 굉장히 뭐 연도가 한 10년 차에 걸쳐서 된게 아니라 건들마다 다 이렇게 얘네들이 껐잖아요. 전화 자체가 지금. 그래서 발행하면서 가기 때문에 속도를 빨리 낼 수가 있죠. 그래서이 밑텍에 제가 예전에 비텍 숫자를 보면서 미쳤다 제가 이랬었는데 저는 진짜 깜짝 몰랐어요.이 얘네들의 그 증가하는 속도가 서 보시면은이 북이 증가한 속도가 차원이 달라요. 여기서 보시면 겨우 1 2 정도밖에 안 됐던 기업이 여기서 보시면 86을 찍었잖아요. 그니까이 배수가 증가하는 배수가 장난이 아닌 거죠. 그렇죠? 그래서이 인사병을 할 때 에 이렇게 크게 많이 오르고 실질적으로 주가 상승률도 다른 뭐 러거 클라츠나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압도해요. 보시면 연평균 48%씩 올랐기 때문에 아 러그 크런츠 인더트레이드 이런 애들도 정말 많이 오른 기업들 중에 하나인데 5년에 230%가 올랐으면 진짜 잘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뭐 비교가 안 되는 거죠. 한 600% 가까이 올랐으니까. 근데 이런 배경에는 사실은 어이 스팀팩 같은 걸 이제 뭐 맞은 거죠.이 전화 사체 발행을 하면서 그 부분이 이제 있는 건데 자 그러면 그래서 얘네들이 인수합병을 한 이제 내용들이 여기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보시면은 EPS도 폭발하기는 이제 매안예요. 어. 자, 그런데 이제 근본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뭐다?이 대금을 지급받은 사람이이 법인을 판 사람들이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법인 을 아이 판 팔았을 때이 기업의 경영진들은 다 그대로 남아 있죠. 왜 그러냐면은 어 우리가 CEO를 대신 구해 줄 수 없습니다. EQ나 칼라일이나 KKR이나 얘네들이 제일 자랑을 하는게 뭐냐면 우리들은 글로벌리 풍부한 C레벨의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이 말이에요. 제가 이업 펀드 기업들을 가리쳐서 훌륭한 축구 뭐 감독님 같다 약간 이런 식으로도 제 표현을 하고 어쨌든이이 프로페셔널한 매니저 집단이라고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내가이 기업을 변화시키는 그 운영진들을 잘 가지고 있다. 그 풀을 가지고 있다. 이건데 얘네들이 서버 펀드처럼 글로벌하게 그런 인더스트리마다 그런 C레벨의 인력을 구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니죠. 인사합병 기업들은. 대신에 건들을 짧게 짧게 작게 해 가지고 많이 이제 인수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CEO 레벨을 구해 줄 수가 없어요. 우리가. 그래서 인수를 한 다음에는 반드시 그 기업을 원래 경님 기업이 좋으니까 인수를 했겠죠. 아 그러면 그렇다고 나 보고 경영을 하라면은 내가 사람을 구해 가지고 야 너 전부 네가 가서 경영해. 마 말아먹겠죠. 제가 가면 할 줄 모르니까. 아 그래서 원래 있던 매니지먼트가 이제 해 줘야 되는데이 매니지먼트이 창업자가 대금을 뭘로 지급받았어요? 주식으로 받았죠. 그러면 지금은 지난해랑 올해랑 상승장이었고 가격이 얘가 500%가 오른 상황에서 이 전환 사체 같은 것들을 할 때이 주식 프라이스를 어쨌든 산전 같은 것들을 기본적으로 나중에 전환되거나 이럴 때 볼 거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막상 내가 전환을 아 이게 그래서 내가 대충이 대금을 지급받은 금액에 대해서 계산을 해 봤더니 한 300억 정도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 놨는데 주가가 한 50% 깎여요. 그럼 내가 대금 중에 일정 부분은 현금으로 받았지만 일정 부분은 주식으로 받았는데 내 내가 받은 지급받은 대금이 한 절반으로 깎이면 어 기분이 갑자기 굉장히 안 좋아지겠죠.이 지급받은이 인력들 입장에서. 그렇죠. 근로우욕 상실이에요. 아 그래서이 부분을이 테크니언하고 제가 대화를 했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미텍 같은 경우에서는 그렇게 해도 하던데 그래서 BPS 증가 속도가 막 난리가 났던데 어떻게 생각을 하냐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미택에 대해서 당연히 그 이거 이건 상식이에요. 저도 예전에 금일사 금매했을 때 절대로 다른 곳에서 필리피셔 그 도서를 보면은 경쟁사에 대해서 물어봐라. 어떤 걸 제일 무섭다고 생각하냐?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라고 막 IR 질문하는 뜻 같은게 나와요. 근데 이제 IR 했던 경험에서는 절대로 타 그 같은 업계 다른 기업을 언급을 안 해요. 그거는 이제 기본 룰인 건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테크니온도 당연하지만 다른 기업을 그 이름을 비텍이나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진 않으세요. 네. 이제 당신께서 말씀을 하시는게 주식으로 대금 같은 것 을 지급했을 때는 근로우역 상실 잘될 때는 다 같이 으쌰으쌰 할 수 있는데 상실이 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아 우리가이 기업들을 우리의 철저한 원칙은 주주사에서도 벅셔가 하는 거 보면 아실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우리는 그대로 냅둔다.이 내용이 나왔던 거고 라투르 인베스트먼 라트르 우리 저번에 어네스 밸류 하면서 그 지분법 손익 하면서 우리 봤었죠. 기억나시죠? 인베스트먼 라투르 아스 아블로이 가지고 있는 얘네들의 애뉴얼 리프트를 보면은 한 페이지에 어 하트루의 원칙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는 예스 해 가지고 한 세네 문장 있고 노 해 가지고 또 한 세 문장 있어요. 근데 노 중에 뭐가 있냐면 중앙직권에서이 매니지먼트를 다 어 이렇게 간섭하면서 통제를 한다. 노 이게 적혀 있어요. 거기에. 아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렇게 안 하기로 했는데 주가 떨어지고 떨어져 가지고 어 의욕을 상실을 하면은 올가닉로스가 나오기가 쉽지가 않겠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어이 양쪽 사이드에서 각각의 이제 의견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테크니어는 특히나 이제 좀 더 보수적으로 형금으로 이제 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예전에 테크니언이 한번 망할 뻔했어요. 그래서 원래는 어 지금 좋아한 스티니랑 이분의 친구랑 같이 이제 대주주단에 있었는데 그때 망할뻔 하면서 지금 대주주가 빅사라는 곳이 들어왔는데 어 빅사가 자금을 지원해 주면 지원해 주면서 대주주 자리에 잃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냥 인디비주얼로는 가장 윗단 주주로 올라가 있지만 지분 구조를 보면은 빅사가 제일 위에 있죠. 그리고 어 유한이 지금네 번째로 밑으로 있는 거고이 인베스트먼트 스필탄이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그 운영사인데 스웨덴에 어 얘네가 이제 초기 단계에서부터 IPO 전부터 제가 여기도 이제 지리 를 해보니까 이거에 대해서도 지리를 해 보니까 IPO 전부터 어 지분이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사실·구조소유주 수익과 유지투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보고 이익과 현금창출력을 어떻게 다르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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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수익은 순이익에 감가상각 같은 비현금 비용을 더하고 장기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본지출을 빼는 식으로 설명된다. 당기 CAPEX만 기계적으로 빼기보다 사업의 지속에 필요한 평균적 투자 수준을 해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거기에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잘 될 거예요. 이렇게 적혀했지만 내가 납득하기 어렵다 싶으면은 아 그럴 때는 어 투자를 멈추거나 줄이거나 뭐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싸 아블로이만 하더라도 제가 기억하기로 예전에는 인수합병을 굉장히 빈번하게 했었던 거 같아요. 네. 그런 이제 종류의 분석을 제가 보고서 같은 거를 한번 읽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싸 아블로이도 매니지먼트가 한번 바뀌고 나서 인수합병 속도라든지 이런 것들 해서 조절이 한번 크게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번 중요시하게 항상 보셔야 된다. 그걸 말씀을 드리고이 소유주 수익이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뭔 말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보고된 수익이 뭐냐면 그니까 단기 순익. 단기 수익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익인데 순이익인데 우리는 보고된 수익이 다가 아 이게 이제 발생계 수익이라고 봐도 되죠. 그렇죠? 여기에다가 뭘 더한다? 삼각 비용을 더하고 비현금 비용을 더한 금액에서 그렇죠. 비현금 비용 법인세도 지급이 있고 법인세 비용이 있잖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 비용단하고 실질적인 지급하고 다르잖아요. 법인세도. 그 여기서 이제 상데 중점적으로는 그 부분은 빼 이자도이자 비용 한계 있고 그리고 이자를 지급하는게 또 이제 다르죠. 사실은. 아, 내가 이번 기간에 뭐이 어 뭐 올해 지금 1월 달에 어 이자가 2월 달에이 설명을 어떻게 쉽게 할하할 하하려나요? 아 내가 그니까 이번 달에 그 한 달씩 후행해 가지고 만약에 낸다면은 2월 달에 1월 달 거에 대해서 이자를 지급을 하지만 2월 달 동 기간 동안 발생한이자 비용 은 2월에 대해서이 비용을 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은 어 이제 지급을 한 거랑 비용 발생한 거랑 다르잖아요. 그렇죠? 아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짜투리고 실질적으로는 제가 봤을 때 큰 거는이 삼각이에요. 삼각 삼각 부분을 더한다는 거예요. 감가삼각을. 그렇죠. 그래서 삼각을 더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장기적인 경쟁 우의를 완전히 유지하는데 필요한 공장 및 장비 등에 대한 문화 지출 용어가 한글로 하면 하여튼 희한하게 어렵게 써져요. 그렇죠. 신기하죠?이 뭔 말이에요, 이거? 공 그렇죠.이 굉장히 용어가 어렵게 이제 적혀 있는데 야, 참 자본화된 지출 이게 왜 자본화가 됐다고 하는 거죠? 어,이 실질적으로 얘네들을 일단은 자, 유형 자산으로 묶은 거잖아요. 그렇죠? 자본화시키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케펙스를 여기서 얘기를 하 는거죠. 그래서이 마린즉은 순익의 삼각 비용을 더하고 그다음에 거기서 케팩스를 뺀 거 그러면은 아주 기가 막힙니다. 요. 이게 잉여 현금하고 굉장히 비슷한데 여기서 아 제가 적어 놨군요. 예. 아 적어 놨구나. 아 그렇죠. 그러니까 잉여 현금인데 여러분 영업 현금이 순위가고에 그니까 영업 현금 흐름 이제 현금표 보면은 어떤 식으로 돼 있어요? 여기에 순위이 단기 순위에 앞단이 적혀 있고 그다음에 뭐 돼요?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하면 쉬워요. 영업 현금 흐름을 이제 이해를 하려면은 두 가지로 예전에 제가 생각을 하했죠. 크게 두 개. 뭐만 생각을 하면 돼요? 순익에서 영업 현금 흐름 쪽을 이제 만들려면 두 가지 쪽을 뭘 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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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PL 쪽, 하나 쪽 맞아요. 그래서 PL 쪽에서 이제 대표적인 것들이 이제 삼각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는 거고 BS 쪽에서는 운전자분 변동이 이제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그러면은 이것들을 현금, 유출, 비유출 이거를 양쪽에서 이제 조정을 해 주면서 아이 바꿔 주는 거죠. 뭐 더할 거하고 순익했다가 뺄 거 빼고 이제 막이 순익에서 이제 조정을 이제 해 준 다음에 그다음에 나오는게 이제 영업 현금이 이제 나올 텐데 숫자가 여기 보면은 삼각쪽이 손익 계산서 PL단의 내용들은 여기 이제 나와요. 그렇죠? 이게 B에 대한 내용이에요. B 부분. 근데 여기서 지금 어떤 내용이 안 적혀 있어요? 운전자본 변동에 대한 내용이 없죠. 그렇죠? 이해되세요? 여기서 운전자본 쪽에 대한 내용이 안 나와 있다. 그래서 아, 기본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하고 차이 부분 을 본다면 본다면은 잉금 흐름은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제한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영업 현금이라고 하기에는 운전 자본 쪽에 대한 변동 부분은 어 안 적혀 있다. 이거를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잉연 현금 흐름은 그 당해도의 영업 현금에서 당해도에 집행된 케펙스를 빼죠. 이게 당해도의 잉 현금 흐름이죠. 이해되세요? 22년도에 자, 그런데 당신께서는 뭐라고 한 거예요? 장기적인 경쟁 우의를 완전 유지하는데 필요한 케펙스. 이거랑이 케펙스랑 같은 말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뭐가 다르죠? 케펙스 오래 적혀 있는 거랑 법핏길에서 말씀하시는 여기서의 케팩스랑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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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말이 그 말 아니요. 전부를 이럴 수 있는데 죠. 완전 그니까 케펙스가 단순하게 야 그 굴러가게 해. 아 그이 장비가 어쨌든 뭐 부품 아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까요? 제가 이제 뭐 예를 들어 뭐 우리 설비 같은 것들이 있어요. 설비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걸 찍어내려면 아 이거 부품들도 한번 쫙 가셔야 되고 뭐 어떻게 어떻게 하셔야 됩니다. 이제 메인 터넌스를 그렇죠. 메인 터넌스를 위해서 어쨌든이 케펙스 부분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아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야 너 그렇게 가면은 지금 현상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지? 전불 그 정도는 할 수 있겠지. 하지만은 다른 쪽 하는 거 보니까 요즘에 공장 짓고 막 대출 당겨 가지고 난리 났더라. 너 어떡하려고 그래?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비록 지금 내가 그걸 안 한다 한들 내 사업에 지장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가 어 새로운 뭔가를 위해서 어 장기적인 매출 성장 을 끌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그 케텍스를 대규모로 시행을 하지 않는다면은 사업이 궁극적으로는 저물게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게 장기적인 경쟁 무의를 완전히 유지할 만큼의 케팩스 그 그 말인 즉은 올해 케팩스가 만약에 1천이었다 하더라도 어떨 때는 한 번씩 약 9씩 케팩스를 집행을 했어요. 어떨 때는 한 500하고 근데 어떨 때는 한 15만 뭐 이런 식으로 했어요. 그러면은이이 사이클에서 봤을 때 이 전체 평균으로 뭐 예를 들어 이걸 잡아 가지고 본다든지 대충 이제 간음을 해 본다는 거죠.이 사업이 어쨌든 지속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금 올해 케팩스가 적어 가지고이 어 이만큼이 잉연금이 좋았다 한들 실질적으로 얘가 사업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아 센 케팩스가 얘는 주기적으로 필요한 애다 그러면은 올해 케펙스가 낮았어도 실제로는 한 보통 정도 K팩스 수준으로 잡아 놓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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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당신께서 말씀하시 는 거는 사업을 볼 때 어 얘 어쩐데요 하면서 얘 지금 500 써 있는데 왜 500 안 뺐어요? 이렇게 A는 B다. 이런 식으로 볼게 아니라 그 사업이 아 자분이 빨려 들어가는 사업인지 아닌지 간음을 해 가지고 이익을 주관적으로 해석을 하셔라. 그리고 현금 중심으로 보셔라.이 말인 거죠. 지금 이거를 본다면 이해되세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잉연금 흐름 수준을 우리가 보고 동시에 플러스로 가 어느 정도로 들어가는지를 간음을 평소에 한다면 아 그렇다면 법비께서 말씀하셨던 당신의 소유주 수익을 우리는 이미 이해하는거나 마찬가지다. 전 봐요. 그래서 결국엔 이제 케펙스 투화가 어느 정도 수준인 사업인가를 이해를 하려면 뭘 보면 될까요? 뭐 매출 대리 캠팩스를 봐도 되고 아 우리가 2월 달의 교재였나요? 그 메리버핏께서 하셨아 그 장인 어른이 버핏이신 거죠. 그렇죠. 맞나요? 아 제거 며느리었어. 니까 장인인가요? 제가 잘 모르겠. 아, 시아버지 죄송합니다. 예. 시아버지. 시아버지의 그 그거 이제 봤더니 내린 대비해가지고 팩스를 보신다더라. 이걸 말씀을 하셨죠. 그래서 저도 이제 제 도서에 그 순익 대비 캐릭스 수준은 뭐 제 아직도 기억나는게 서머피셔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일간되게 인포시스도 마찬가지고 한 30% 뭐 이런 식으로 유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 그렇게 이제 보면은 우리가 어 이 잉여 현금으로음하고 같이 해 가지고 보면은 충분히 어떻게해서 말씀하신 소유주 수익에 대해서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

판단 방법운전자본과 영업현금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를 어떤 항목으로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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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에서는 감가상각·평가손실처럼 현금이 나가지 않은 비용을 조정하고, 재무상태표에서는 매출채권·재고·매입채무의 변동을 함께 봐야 영업현금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고 정리한다.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을 묶고, 매입채무 증가는 현금 유출을 늦춘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급. 그러니까 이분이 세 가지 도서 레벨로 냈는데 첫 번째 도서가 약간 두꺼운 거 제가 이메일에서 여러분들한테 소개드릴 때 이미 적어 놓고 있고 이게 두 번째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고급 단계의 책이 하나 더 있어요. 그래서 그쪽에서 아마 어 지분법 손익이랑 이런 것들 좀 자세하게 다뤘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요. 자, 그러면 여기서 진짜가 이제 추천드려요. 여러분 구매하시면 좋고. 네.이 도서에서 직관적으로 표현을 잘했어요. 그래서 항상 보실 때 아, 영업 현금으로 이제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될 때는 PL 쪽 영향하고 BS 쪽 영향 그것만 이제 생각을 하시면은이 PL 쪽 영향기 순익을 산출하기까지이 앞단에서 매출해서 비용증을 두두루두루두 뺀 다음에 이제 그기 순익이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서 비용으로 잡혀 있는 것들 중에서 실제로는 현금이 안 나간 것들 비용을 다시 저 더해 주면 이제 영업 활동 현금으로 교정할 수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인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손익 계산서가 이렇게 있는데 여기서 현금 비유출 비용들이이 피단 여기 손익 계산서 쪽에서 뭐가 있냐? 감과 상각, 대손각, 뭐 평가 손실 아, 평가 손실 뭐이 이런 것들 이런 것들 당장 뭐 현금이 나가거나 막 이런게 없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손상 그리고 어 뭐 외한 손실, 외압 외압 평가 손실 이런 것들이 되겠죠. 이건 이제 당연하게 이해되시죠, 여러분? 여러분들이 갑자기 내가 주식 평가 손실을 입었다고 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갑자기 어 뭐 500원 내나 뭐이 실제 현금 안 빠져나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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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그렇죠. 운전자분의 음핵값이죠. 얘네가 다른 분도 어떤 분께서 신타스 트럭 찍어 가지고 보내 주시더라고요. 아, 근데 참 반갑죠. 여기 보시면 운전자분이 음값이잖아요. 이거는 남의 돈으로 장사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잠겨 있는게 없잖아요. 내금이 지금 이해되시죠? 이런 기업들이이 사실은 정말 손쉽게 장사를 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 어, 얘 보면은 그래서 이제 운전자본 쪽에서 뭐 매출 채권이 어 증가가 이렇게 되면은 아 그러니까 그 제 도서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억지로 추천은 안 했어요.이 도서는 왜냐면 괜히 읽은 다음에 여러분들께서 더 헷갈릴 수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근데 이제 거기서 이제 말을 말하는게 매출 그 이제 매출이 늘어날 때 뭐 매출 채권만 막 기가 막히게 늘어나고 속도가 너무 빨리 늘어나고 이러면은 의심을 해 봐야 된다. 이제 현금 흐름이 매출 채권이 막 면은 현금이 잠기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매출 채권 증가는 영업 활동 현금으로 교정을 할 때 마이너스로 작용을 한다. 그렇죠? 근데 매출 채권 감소라는 건 뭔 말이에요? 매출 채권을 야, 나 호랭이 님한테 1,000원 받을 거 있어 했는데 이거를 내가 종이에 적어 놨어요. 1,000원 받아야지 이렇게 해 놨는데이 종이를 이제 내 버려야겠다. 이거 잊어도 돼. 이럴 땐 언제예요?이 1,000원 제가 받았을 때 그걸 잊어도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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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종이를 그렇죠. 그래서이 매출 채권 증가는 마이너스, 매출 채권 감소는 플러스다.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는 거예요. 아, 그래서 매출 채권 그다음에 재고자산도 이제 마찬가지죠. 재고에 이제 돈이 잠기냐, 언제 이제 빠지냐 이런 내용으로 이해를 하시면 돼요. 그리고 매입 채무도 마찬가지고요. 매입 채무는 내가 내 돈 안 빠져나가고 어, 내가 매입이 되니까 아, 당연히 이제 현금 흐름의 영향이 이제 그런 식으로 있는 거예요. 여기 보시면은 매입 치매가 늘어나면은 어 내가 현금 지금 안 나가고 영업 활동 현금 흐름에 플러스로 작용을 하게 되겠죠. 이거는 한 번만 외워 놓으면 세 개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한 번만 외워 놓으면 돼요. 그래서이 BS 쪽에 영향, PL 쪽 영약 그래서 이렇게 해가지고 영업 현금이 그다음에 투자 쪽에서 투자 쪽에 뭐 있어요? 케펙스 있고 그다음에 인수합병 쪽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아, 그리고 재무 쪽이 재무 쪽에 뭐 있어요?이 배당 아, 대출 상환 어, 이런 것들이 이제 있는 거예요. 어, 그리고 자사주 어, 이런 것들 매입하고 이제 이런 영향들이 재무 쪽에 있겠죠.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은 현금흐름 쪽은 이제 우리가 기본적인 개념들은 쉽게 이제 이해가 된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실전으로 봐야 되겠죠? 어, 그러면 여기 실전에서 제가 갑자기 KMW를 왜 가져왔냐면 오늘 여러분들한테 이거 기초 다시 한번 이제 리마인드 시켜 드리려고 책을 폈더니 KMW가 여기 나와 있더라고요.

판단 방법현금흐름 사례 비교와 기준점 점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좋아 보이는 현금흐름 수치를 판단할 때 무엇을 추가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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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W 사례에서는 매출채권 증가율과 매입채무 증가율의 차이로 현금 회수력과 교섭력을 읽고, 키엔스 사례에서는 성장 때문에 재고와 채권이 늘어도 매출 대비 비중을 함께 본다. 테슬라 사례에서는 분기 전년비 잉여현금흐름이 낮은 비교 기준의 영향인지, 연간 성장·마진·생산 증가율까지 넓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안정성 있는 기업에 우리한 기업에 투자를 하고 대신 규모를 키워라. 그렇게 해서 하락이 되더라도 더 살 수 있는 기업일 경우에 실제로 보면 그런 기업이 이제 수익이 많이 나요. 더 금액으로. 근데 여기 보시면 영업 현금이 유출이잖아요. 영업금이 유출인 기업은 제 판단으로 뭐 KMW여서가 그런게 아니에요. 전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많고 많은 제가 지금 김호중 님의 책을 거의 다 읽었는데 세상은 넣고 할 일은 많던가요?이 이게 동일한 얘기라고 생각을 해요. 기업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죠. 이제 굳이나 영업금 흐름이 유출되고 있는 기업에 들어가 가지고이 안에서 모래바닥을 뒤지다 보면은 어 뭐 전국의 오락시를 뒤지면 100원 한개를 발견할 수 있을 거 이런 격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아 그래서 실제로 이게 됐지만은 제가 늘 말하지만 원래의 체력으로 돌아가기 늘 쉬워요. 그래서 다시 이제 유출로 빠지는 거고. 아 그리고 이제 제가 운전자본을 여기 각각 빼 놨어요.이 리시버블 매출 채권 인벤토리 제고랑 그다음에 매입 채무를 제가 뺐어요. 그다음에 제 확인을 해 보는 거죠. 확인을 해 보면 여기 보시면은 적어 놨는데 2018년도에 매출 채권이 여기 보시면 제가 이제 했어요. 2018년도에 매출 채권이 얼마큼 늘어요? 22%가 늘죠. 매입 채무 얼마큼 늘어요? 5% 늘어요. 뭔 말이에요? 이게 매출 채권은 22%가 늘었는데 매입 채무는 5% 들어요.

  2. 원문 구간 2

    이게 말해 주는게 뭐예요, 여러분? 음. 다시 다른 의견 현금이 그 매입 채무 그니까 제가 지금 원론적인 걸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매출 채권이 늘어나면은 현금이 마이너스 영향이에요. 플러스 영향이 이런 거 물어보는게 아니에요. 제가 지금이 매출 채권이 증가가 22%예요. 그러니까 20% 대를 매출 채권 증가는 20%대인데 매입 채무 증가는 5% 대다.이 말이 의미하는 거는 어 교섭력이 되게 약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매입 채무가 지금 똑같이 아니 모든 조건 동일인데 왜 매입 채무는 찔끔 늘고 매출 채권은 많이 늘어요?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은 오히려 채권으로 아니라 현금 지급 받거나 일했겠죠. 아 물론 이제 채권으로 하는게 상례라고 하지만은 그렇다 하더라도 매입 채무 증가 폭이 매출 채권 대비 너무 적죠. 그렇죠? 이렇게 되면 뭐예요? 매출 채권이 늘어나면 어떻게 돼요? 현금이 -0 영향. 매입 채무가 증가가 되면은 매입 채무가 증가되면 현금 플러스인데 매입 채무 증가는 찔끔 됐죠? 찔끔. 찔끔. 그러면 현금 늘어나는 거는 찔끔 되고 현금 빠지는 거 많이 되면 사업 잘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현금이 안 돈다고 표현하는 거예요. 그러면 2019년 어때요? 매출 증가 130%. 매출 증가는 130인데이 매출 채권 증가는 250이에요. 이게이 근데 심지어 매입 증가는 19% 이게 일반적인 형태가 아니 당연히 아니겠죠. 여러분 이해되세요? 키엔스가 어 지 한번 볼까요?

  3. 원문 구간 3

    이거를 이해를 하시 거예요. 자, 그러면 영업금에서 삼각쪽 PL 쪽 영향이 있고 그다음 쪽 영향 보려면 이제 뭐 봐야 돼요? 이걸로 끝내지 말고 그렇죠. 그 운전자본 쪽에서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보려면은 우리가 한번 이제 봐 보자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뿌려 봤습니다. 뿌려 봤더니 결론적으로 우리가 아, 의문점을 갖는 거는 현금이 현금이 생각보다 적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순익 대비. 원래는 현금이 순익 대비 많아야 되는데 현금이 생각보다 적다. 그러면 운전자분에서 현금이 적은 경우에 어떤 영향이 있죠? 매출 채권하고 재고가 급증을 할 때 뭐가 돼요? 매출 채권 이것도 막 어렵게 말하려면 매출 재권 정 뭐 재고 정 막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데 막 그렇게 하면 이제 막 정부 부 막 이런 식으로 표현 를 해요. 근데 그렇게만 말하면 어렵고이 그냥 딱 봐도 매출이 22% 늘었죠, 여기. 그렇죠? 제곱 몇 % 늘었어요? 41% 늘었잖아요. 그렇죠? 그 여기 잠겼다. 한번 잠기고 더 많이 잠기잖아요. 여기서. 그리고 매입 채무는 어때요? 매입 채무가 매입 채무야말로 현금에 플러스 영향을 세게 주는데 매입 채무는 41% 대비 훨씬 적잖아요. 그렇죠? 금액에서도 차이가 꽤 있고. 그러다 보니까 당연한 하지만은 현금 쪽에서 증가되는 폭이 상대적으로 적고 순익이 영업 현금보다 더 크다. 그러면 23년 실적 안 좋았던 겁니까라고 말한다면 그게 아니라 사업 잘돼 가지고 그랬던 거죠.

  4. 원문 구간 4

    어 사업 잘돼 가지고 어 이제 성장이 나왔던 거고 어 실제로는 얘네의 장기적인 지표를 보면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어요. 여기 제가 아까 적 적 적었던 거 같은데 제고가 뭐 41%니까 41% 증가를 했으니까 아 매출 대비 재고가 무진장 지금 막 관리 안 되고 제고 막 뭐 큰일 난 거 아니냐 본다면은 매출 대비 제곱이 중이 안정적이죠.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이 3전이 매출 대부 대비 제고 비중이 17%니까 이거는 그냥 업의 차이인 거죠. 업의 형태가 차이인 것뿐이고. 그리고 KMW는 뭐 26%까지 이제 갔었던 거고요. 그래서 어기 기본적으로 KMW 사례에서는 이렇게까지 분석을 할 필요도 사실 없어요. 이걸 그니까 끝도 없는 거죠. 그다음 뭐 다른 거 찾아보면 더 많겠죠. 아 그런데 사실은 이런 거는 현금으로만 봤어도 뭐 고민을 할 그런 부분은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되시죠? 아 그다음에 이제 테슬라. 어 저는 사실은 테슬라 막 관심이 많고 이러진 않은데 여러분들이 관심 있을 것 같아 가지고 한번 봤어요. 근데 테슬라 관심 많으세요, 여러분? 어젠가요? 실적이 나왔던 거 같더라고요. 반응이 전혀 아, 개인적으로 관심 없나요? 그러니까요. 그 신기한 기업이라서 그렇죠. 아, 그리고 막 그 머스크가 어 나 시컷 자기가 막 주식 팔면서 아 자기가 X 같은 거 막 사고 막 이랬을 때는 아 토스에서 뭐 공장을 줬었어요. 어 그렇게 막 매각도 하면서 막 그렇게 하더니 이제 와서 자기 지분이 적다고 막 그러면서이 떼 쓰는 거 보면은 아 진짜 대단하다 제가 속으로 이제 생각을 했는데 물론 뭐 그거를이 사람의이 테슬라에 대한 헌신을 생각을 하면은 스톡 옵션 달라고 얘기를 하는게 당연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아 이제 사람 마다 그건 의견이 좀 다른 거 같아요.

  5. 원문 구간 5

    특히이 매출이 1%밖에 안 늘었던 상황 아 매출이 3%밖에 안 늘었죠. 3%밖에 안 늘고 아 이렇게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도 잉연금을 이렇게 관리를 잘했다는 거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갭 기준으로 내린컴 부분도 115%가 증가를 했죠. 그렇죠. 갭이 이제 미국계니까이 굉장히 잘했다. 이익 측면에서도 이렇게 이제 어떻게 보면 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여러분들은? 음.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아, 지금이야말로 이제 슬슬 테슬라 살 땐가 보다. 엿발상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도 해요.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첫 번째로 뭘 뭘 봐야 되냐?이 Yi로 지금 비교를 했으면은 당연하지만은이 베이스 효과 를 전 보는게 필수적이라고 봐요. 필수적. 그렇죠? 왜냐면 22년 지금 여기 뿌려져 있는 숫자는 23년이잖아요. 그다음에 22년 4Q 대비해서 비교한 거기 때문에 22년에 4Q만 볼게 아니라 4Q만 비교해 가지고 띡 나타낼게 아니라 22년에 1, 2, 3Q를 같이 느려 뜨려 나가지고 4Q가 어떤 4Q였는지를 봐야 되겠죠. 제가 이제 잉연금흐름을 봤더니 4Q의 베이스가 그냥 보더라도 어쨌든 낮은 베이스인 거 같아요. 그렇죠? 여기 보시면은 만약에 22년에 3Q 대비해 가지고 잉한금을 뿌렸다면은 얘가 3 297이니까이 프리캐시플로우가 얘가 2,000이니까 사실은 프리캐시플로우에서 음핵값이 나왔겠죠.

  6. 원문 구간 6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프리케이시 플러가 얘가 3,300이잖아요. 근데 얘가 2,000이니까 실제로 3Q 대비였다면은 차이가 오히려 음핵값이었을 것 같고 그래서 이거 하나의 특별하게 연연을 하기보다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결산 쪽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는게 충분히 합리적인 오히려 더 나은 판단일 거 같아요. 아,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 올해가 어떤 한해였냐 그거를 저는 결산이 잘 보여 준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어쨌든 실적 나온게 4Q니까 4Q 거를 봐야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4Q를 합쳐 가지고 어쨌든이 결산이 나온 건데 이거를 보면은 처음으로 보다시피 잉여 현금 흐름이 세게 감소를 한 해예요. 그렇죠. 그 전까지는 올라가기만 했죠. 아, 그리고 우리가 예전에 테슬라를 한번 다뤘을 때도 테슬라가 그 당시에 막 주가가 분출하고 월 연초였던 거 같아요. 그랬던 이유가 실적이 나왔는데 잉여 현금 흐름이 쫙쫙 치고 올라갔었죠. 근데 결국에 올해 잉여 현금 흐름은 처음으로 어 어 암소를 하면서 마감을 하게 되고 2019년 전에 잉여금 흐름은 어땠어요? 이때는 제가 기억하기로 잉여금 흐름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유출해서 잉여 연금흐름으로 이제 전환이 됐다. 한번 박수 치면서 주가 쫙 오르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팍팍 튀기 시작하는 거죠. 팍 튀면서 영업 영업 마진이 마이너스 값에서 이제 규모의 경제가 나오면서 영업 마진도 6% 12% 17% 하면서 기깔란다 했는 갑자기 9% 이번에 감소를 했죠.

  7. 원문 구간 7

    그렇죠? 아, 그리고 총행률도 마찬가지고. 아,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제 내리컨 같은 경우는 이제 증가를 했다고 뭐 말을 해 가지고 여기에 의미를 둘 수도 있겠지만은 실질적으로 중요한 거가이 프리캐 플로 어, 그리고이 매출 성장 부분이라고 이제 놓고 봤을 때 매출 성장은 여기에서 사람들이 차관을 할 것이고 3%가 늘었으니까. 그다음 번은 어떻게 될까? 3에서 4로 5로 6으로 갈까 한다면은 사실은 괜찮아. 어 이번 이제부터는 경기 바닥 깔아서 할 수 있겠지만은 어 머스크가 얘기를 했죠. 안 좋을 것으로 뭐 보인다. 이제 이런 식으로 전망을 폰다운을 했죠. 그러니까이 가정을 세울 때 3%로 보는게 아니라 아마 역성장까지도 뭐 아니면은 플랫하게 사실은 전 테슬라 많이 공부 안 해 가지고 시장 추정이 뭘로 잡혀 있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어쨌든이 3% 증가한 것보다는 낮게 아마 깔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다음에이 프리케이 플로우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안 좋다고 하니까 당연하지만 어, 좋게 가정을 세우지 못하겠죠. 아, 그리고 생산량도 늘어났으니까 대박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증가율을 보게 되면 제가 이제 한번 뿌려 봤어요, 여기서. 그래서 이제 2021년도에 20년도 대비해 가지고 프로덕션의 증가율을 여기 증가율이 안 나와 있잖아요. 이런 거는 이제 내가 한 번씩 해 보면 돼요, 여러분.

  8. 원문 구간 8

    근데 이제 매번 이렇게 살 수는 없다. 전 이게 이제 제 투자 관인데 이렇게 맨날 엑셀 하면서 저는 퇴근하고 전 도저히 못 하겠다 해서 제가 책을 쓴 건데 아이 Yi가 83에서 47 35 감소하고 있죠. 생산량도 아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숫자가 봤을 때 어떤 분들은 굉장히 어 좋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지금의 주가 하락이 나오는 거는 어 충분히 어 납득 이 가는 어 저는 주가 하락 특히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그동안에는 짝짝 치고 올라가면서 꿈 여기서 그다음은 더 치고 올라가겠지. 그다음에는 소프트웨어든 뭐든 이쪽에서 또 매출이 발생하면서 더 치고 올라가겠지. 누구나 꿈꾸고 싶은 대로 그려 봐라.이 캔버스에 생각을 할 수 있었다면은 지금은 이제 약간 이제 현실적인 부분 어들이 그리고 이번에 아마 좀 그런 것들을 느꼈기 때문에 주가가 거진 음, 20. 제 오늘 장 마감 만약에 28% 이게 시작되면서 한다면 25%가 넘게 빠지는 거가 될 텐데 어, 그러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서의 포인트는 항상 볼 때이 적혀 있는 숫자로 끝낼게 아니라 어, 프리케이시 플라우라가 적혀 있으면 영어 평도 보셔야 될 거고 사실은이 케펙스 부분 때문에 외곡을 받았던 건 아닌가도 보셔야 될 거고 그래서 제가 여기 적어 봤죠. 그렇죠? 팩스의 순익 대비를 한번 제 비교를 해 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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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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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참석과 기초 개념의 빈칸

안녕하세요. 기침이 안 나와서 정말 다행이에요. 라이브로 오면 몰입감도 있고 생생한 재미가 있죠. 1월 강좌가 처음은 아니라 현금흐름·운전자본 기초가 없는 분은 이해되는 부분과 안 되는 부분이 섞일 수 있어요. 그래도 막히는 곳마다 멈춰 파고들면 복잡해서 아예 안 하게 되니까요.

2
회계 공부를 끊지 않는 방식

저도 엑셀을 배울 때 그랬어요. 조금씩이나마 여러분들이 이제이 노출도를 계속 가져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버핏 주주서한도 번역본이 많이 나오는데, 같은 출판사의 여러 권이 전부 다른 내용일 거라고 생각하고 샀다가 연도가 겹쳐 조금만 추가된 판이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3
주주서한과 투자 원칙 책

버핏 주주서한을 살 때는 이미 겹쳐 사고 있지 않은지 꼭 보세요. 그리고 제가 많이 추천한 책이 나쁜 펀드 매니저와 거래하라예요. 다른 훌륭한 투자자 책과 결이 달리, 투자 원칙을 세우는 데 좋고 주된 내용은 인덱스 펀드 투자와 낮은 회전율의 펀드를 고르는 이야기예요.

4
찰스 엘리스 책의 핵심

목소리 들리시죠? 찰스 엘리스 책은 세 권을 다 샀지만 저는 첫 책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절판돼 중고서점에서 찾아야 할 수 있지만, 핵심은 기업의 장기 시가총액 변화가 결국 영업실적 성장과 배당으로 정의된다는 데 있어요. 개정판도 내용의 큰 결은 비슷할 겁니다.

5
인덱스 권유와 개별기업 투자

이미 말씀드린 핵심을 이해했다면 다른 책을 무조건 더 볼 필요는 없어요. 찰스 엘리스는 인덱스 투자를 권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개별 기업에 투자한다고 솔직히 적었죠. 회계를 이해한 뒤 투자할 때 주식 비중과 부동산 매입 여부를 어떻게 정할지 모두가 고민하게 됩니다.

6
나이 공식보다 각자의 판단

100세에서 자기 나이를 뺀 만큼 위험자산에 둔다는 공식도 있었죠. 저는 실제로 많이 고민해 보니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엘리스도 자산군을 섞으라고 하면서 본인은 주식에 전재산을 넣는다고 했고, 변동성에 멘탈이 흔들릴 수 있어도 그렇게 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7
초과수익과 레버리지의 갈림길

회계를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도약하려는 이유는 결국 초과수익을 내려는 데 있죠. 개별 기업에서 더 벌거나, 자산군에서 더 벌거나, 아니면 재무 레버리지를 쓰는 길이 있어요. 부채를 극단적으로 당겨 기업을 사는 레버리지 바이아웃도 그런 형태입니다.

8
자산배분과 위대한 자원배분자

데이비드 스완슨은 자산군 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죠. 그를 따라가면 같은 예일의 찰스 엘리스도 만나게 됩니다. 영업실적 증가와 배당의 끝을 보여 준 롤모델은 버크셔, 마켈, 페어팩스 같은 자원배분 기업들이고, 오늘 띄운 페어팩스도 그 맥락에서 나와요.

9
플로트와 부채를 읽는 출발점

이 기업들은 개별 기업에 투자하고 영업실적을 쌓아 자산가치를 키웠어요. 보험사는 보험료를 먼저 받고 나중에 지급하면서 플로트가 생기니 부채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부채비율이 300%, 1,000%라는 숫자만 보고 끝낼 질문이 아니라, 어떤 부채가 어떻게 생겼는지 봐야 해요.

10
개인의 부채 사용 조건

부채 투자는 위험하다는 원론이 맞지만, 저는 입사 7~8년 차 안팎에서 회계와 투자 경험이 충분히 쌓였다면 일부 금융권 부채를 쓰는 게 합리적일 수 있다고 봐요. 다만 마이너스통장·신용대출처럼 이자가 높고 연장되지 않을 수 있는 부채는 좋지 않아요.

11
사모펀드의 인수금융

아파트에 부채를 얹어 투자한 주변 사람들과 부의 증가 속도 차이가 컸어요. 사모펀드도 특수목적법인을 만들고 은행 대주단에서 돈을 빌려 기업을 사는 인수금융을 씁니다. 하지만 현금흐름 이해와 투자 경험이 90~95% 수준에 오르기 전 개인이 따라 하면 망할 수 있어요.

12
테크니언 CEO와 인수 질문

전략적 자산배분이 수익률의 큰 부분을 정한다는 말과 별개로, 각자의 투자 시스템도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이제 테크니언 CEO를 볼게요. IPO 날 저런 차림으로 출근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개인 투자자라고 소개했는데도 제 질의에 한 시간가량 친절하게 답해 주셨어요.

13
비텍의 인수 조달 방식

제가 물은 건 인수합병 전문 기업의 인수 속도·건수·조달 방식이었어요. 조달에는 증자 같은 자기자본과 회사채·대출 같은 타인자본이 있죠. 비텍은 세탁소 소프트웨어 기업 ABS를 인수하며 현금과 주식으로 대가를 지급했고, 주석에서 그 방식과 늘어난 인력을 확인할 수 있어요.

14
희석의 숫자와 해석

전환사채는 부채와 자본의 성격을 함께 가지는 방식으로 보이고, 발행주식 수가 늘면 같은 이익이라는 가정에서 EPS는 희석돼요. 그래서 기관투자자는 희석을 싫어할 수 있죠. 저는 희석을 시켜서라도 더 좋은 결과와 더 빠른 성장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15
현금 인수와 영업현금흐름

성장이 너무 빠르게 나와 완전히 1등이 될 수 있다면 유증을 하면서 갈 수도 있죠. 그런데 테크니언은 2021년과 2022년 인수 대금을 전부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그 현금은 결국 영업현금흐름에서 나와야 하니, 인수합병 기업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영업현금흐름입니다.

16
매출 성장의 두 조각

어떤 기업이 매출 10% 성장이라고 하면 기존 사업에서 난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으로 생긴 성장으로 나눠 봐야 해요. 영업현금흐름이 압박받으면 새 인수가 어려워지고 인수 성장도 막힙니다. 소프트웨어는 반복매출과 유기적 성장이 강한 편이지만 산업재 포트폴리오는 인수 의존도가 더 높을 수 있어요.

17
현금흐름이 흔들릴 때의 의심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나 비텍은 유기적 성장이 잘 나오는 반면, 일부 산업재 인수합병 기업은 성장의 대부분이 인수에서 나와요. 테크니언도 영업이익이 늘었는데 현금흐름이 위축된 분기가 있었고, 업력이 짧은 기업이라면 시장이 바로 의심의 눈으로 보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죠.

18
무리한 인수의 붕괴 경로

잘 나가던 인수합병 기업이 갑자기 80~90% 빠지고 끝나는 경우가 있어요. 너무 빠르게 인수를 달리면 통제가 안 되고 현금흐름도 예쁘게 안 나오며, 결국 유기적 성장과 다음 인수를 못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첫째는 현금흐름, 둘째는 정해진 페이스를 지키는 인수 규율이에요.

19
발행으로 빨라지는 성장

주식까지 발행하며 인수하는 경우와 현금만 쓰는 경우 중에는 대출과 주식 발행을 함께 쓰는 쪽이 속도를 높이기 쉽죠. 돈 부족해, 걱정하지 마. 발행하자. 뭐가 문제야? 발행해. 발행해. 발행해. 발행 계속 가는 거죠. 비텍은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수와 성장 속도를 크게 끌어올린 사례로 봤어요.

20
빠른 조달의 장점과 질문

비텍은 주가가 연평균 48% 올랐고 5년 수익률도 다른 인수합병 기업을 크게 앞섰다고 봤어요. 전환사채가 성장의 스팀팩 역할을 했다는 해석도 가능하죠. 다만 선택한 인수 대상이 안정적으로 이익을 늘린다면 주식 대가가 왜 문제인지, 테크니언도 그렇게 해야 하는지 질문이 이어집니다.

21
피인수 경영진을 대신할 수 없는 이유

근본적으로 대금을 받는 사람은 기업을 판 창업자와 경영진이에요. 사모펀드는 C레벨 인력 풀을 갖고 새 경영진을 넣을 수 있지만, 작은 기업을 자주 사는 인수합병 기업은 그럴 수 없어요. 결국 원래 경영진이 남아 운영해야 하고, 그들이 받은 대가의 형태가 중요해집니다.

22
주가 하락과 동기 상실

주식으로 받은 대가를 300억쯤으로 계산했는데 주가가 50% 떨어지면, 받은 대금의 일부가 반으로 줄었다고 느끼겠죠. 잘될 때는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어도 하락하면 근로의욕을 잃을 수 있어요. 테크니언에 비텍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문제를 답변의 핵심으로 말했어요.

23
자율경영 원칙의 반대편

버크셔와 라투르처럼 인수한 기업을 그대로 두는 원칙은 중앙에서 관리자를 간섭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주가 하락으로 경영진이 의욕을 잃으면 유기적 성장이 나오기 쉽지 않겠죠. 테크니언은 과거 거의 망할 뻔해 대주주가 자금을 지원한 경험도 있어 더 보수적으로 현금을 쓰는 쪽입니다.

24
인수 주석에서 찾아야 할 것

주변의 무리한 인수 실패도 봤기 때문에 테크니언은 보수적인 정책을 짠다고 해요. 인수합병 기업뿐 아니라 아메텍·코파트·유통기업을 볼 때도 인수 속도와 대금 조달처를 주석에서 현금의 꼬리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영업현금이 모자라 증자로 메웠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25
소유주 수익의 출발식

설명만 보고 납득하기 어렵다면 투자를 멈추거나 줄일 수 있어야 해요. 이제 버핏이 말한 소유주 수익을 볼게요. 보고된 수익은 발생주의 순이익이고, 여기에 감가상각 등 비현금 비용을 더한 뒤 장기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본지출을 빼는 관점입니다.

26
감가상각과 CAPEX

법인세나 이자도 비용 발생과 실제 지급 시점이 다를 수 있지만, 여기서 큰 축은 감가상각이에요. 감가상각을 더하고 CAPEX를 빼면 잉여현금흐름과 아주 비슷해집니다. CAPEX는 지출을 유형자산으로 묶어 자본화한 것이고,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에서 출발해 조정돼요.

27
영업현금과 소유주 수익의 차이

손익계산서 쪽에서는 감가상각을 포함한 비현금 항목을 조정하고, 재무상태표 쪽에서는 운전자본 변동을 조정해 영업현금흐름이 나와요. 그런데 소유주 수익 설명에는 운전자본 변동이 적혀 있지 않죠. 또 잉여현금흐름은 당기 영업현금에서 당기 CAPEX를 빼지만, 소유주 수익의 CAPEX는 뜻이 달라요.

28
유지투자를 평균으로 가늠하기

설비를 그냥 굴리기 위한 유지보수 CAPEX와 장기 경쟁력을 지키고 성장하기 위한 CAPEX는 구분해 생각해야 해요. 올해 1,000을 썼어도 어떤 해에는 500, 어떤 해에는 훨씬 큰 지출이 필요한 사업이라면, 올해 숫자가 낮다고 현금창출력이 좋아졌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29
사업의 자본 흡수력을 읽기

사업을 A는 B다 식으로 읽지 말고, 자본이 빨려 들어가는 사업인지 가늠하며 이익을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현금 중심으로 보라는 말이에요. 매출 대비 CAPEX나 순이익 대비 CAPEX를 계속 보면 소유주 수익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해의 낮은 투자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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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뒤 현금흐름 복습

여기서 잠깐 쉬고 갈게요. 오늘은 현금흐름을 알고 봐야 해서 난이도가 있을 수 있어요. 다시 시작하면 영업현금흐름을 빠르게 복습하겠습니다. 공시의 복잡한 분할 같은 항목을 당장 끝없이 파기보다, 기본 회계처리와 원리를 먼저 알아도 충분하다고 봐요. 1일 3분 회계 같은 책도 그 관점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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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에서 현금으로 바꾸는 조정

영업현금흐름이 직관적으로 안 잡히면 PL 영향과 BS 영향만 생각하세요. 손익계산서에서 순이익을 만들며 비용으로 잡혔지만 실제 현금이 나가지 않은 감가상각, 대손·평가손실, 손상, 외화평가손실 등을 더해 현금 기준으로 교정하는 거예요.

32
운전자본을 외우는 세 항목

재무상태표 쪽의 운전자본은 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 세 가지를 떠올리면 됩니다. 음의 운전자본으로 남의 돈으로 장사하는 기업도 있고, 애플·오토존 같은 사례가 있죠. 신타스처럼 세탁·화장실 청소·소모품을 묶어 맡아주는 사업도 고객의 자잘한 일을 대신하며 작동해요.

33
음의 운전자본이 뜻하는 것

오토존이나 신타스를 보면 남의 돈으로 장사한다는 표현이 이해돼요. 고객은 대금 지급을 먼저 하고, 기업은 매입처에 나중에 내면서 내 돈이 잠겨 있지 않은 구조가 나옵니다. 겉으로 짜질구리해 보이는 세탁·화장실 청소·정수기 같은 일을 패키지로 맡아주는 사업도 단단하게 돌아갈 수 있어요.

34
매출채권은 현금이 아니다

매출채권이 늘면 현금이 잠겨 영업현금흐름에 마이너스예요. 호랭이님에게 받을 1,000원을 종이에 적어 놨다가 실제로 받으면 그 종이를 버릴 수 있듯, 매출채권 감소는 플러스가 됩니다. 재고도 돈이 묶이는지 빠지는지로 보고, 매입채무 증가는 아직 현금이 나가지 않아 플러스가 됩니다.

35
현금흐름표의 세 영역

세 항목만 외우면 운전자본은 끝나요. 영업활동 다음에는 투자활동의 CAPEX와 인수합병이 있고, 재무활동에는 배당·대출상환·자사주 매입이 있죠. 이제 실전 사례를 볼게요. 책을 펼쳤더니 KMW가 나와서, 순이익은 큰데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이유를 다시 보기에 좋았습니다.

36
제조업의 상각과 KMW

일반적으로 제조업은 감가상각이 커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보다 높기 쉽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익 대비 감가상각 비중이 크고 유형자산 비중도 높다는 예로 봤어요. 하지만 KMW는 통신장비를 자세히 다 보지 않아도, 현금의 질이라는 출발점에서 먼저 걸러 볼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37
5G 서사와 실적의 경고

KMW와 에이스테크, 오이솔루션은 2020년 5G 붐에서 주가가 크게 올랐죠. KMW는 2018년 매출이 늘고 2019년에는 130% 성장하며 영업이익이 터지자 애널리스트 리포트와 서사가 쏟아졌어요. 10년 만에 2,000% 오른 종목이면 판타지를 안 갖기 쉽지 않다는 점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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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서 먼저 보이는 배제 신호

그래도 당시 숫자를 보면 영업이익 적자와 여러 해의 매출 역성장이 있었어요. 매출 성장이 한 번만 음수여도 저는 편입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배당주로 평가받던 3M도 자원배분과 메시지가 꼬이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배당을 위해 기업이 존재하는 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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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메시지와 신뢰의 비용

IR이 하락을 막으려는 마음으로 무리한 말을 하면 다음 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변동성만 커질 수 있어요. 기관은 과거 홍콩에서 한 말도 기억하고 실제 숫자와 대조합니다. 말과 결과가 반복해 다르면 커버리지에서 빠질 수도 있죠. 매출 역성장과 이익 악화가 이어지면 더더욱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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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 유출을 보는 태도

잉여현금흐름 유출은 큰 투자라면 이해할 여지가 있지만, 영업현금흐름 유출은 더 엄격하게 봐야 해요. 안정적인 기업에 투자하고 규모를 키워 하락할 때도 더 살 수 있어야 실제 금액 수익이 난다고 봅니다. 영업현금이 유출인 기업은 굳이 모래바닥을 뒤져 100원 찾듯 볼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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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W의 채권과 채무 변화

KMW는 영업현금이 다시 유출로 가는 모습이 보였고, 운전자본을 따로 뽑아 확인했어요. 2018년 매출채권은 22% 늘었는데 매입채무는 5% 늘었죠. 매출채권은 현금 유출 방향이고 매입채무 증가는 현금 유출을 늦추는 방향이니, 두 증가 폭의 차이부터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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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력과 현금 회수력

매출채권이 20%대 늘 때 매입채무가 5%대만 늘면 교섭력이 약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어요. 좋은 기업이라면 현금으로 받거나 더 나은 조건을 만들 수도 있겠죠. 2019년에는 매출이 130% 늘었는데 채권은 250%, 매입채무는 19% 늘었다고 봤어요. 현금이 안 돈다고 표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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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급증이 남기는 의문

키엔스는 매출이 늘 때 채권 증가율도 비슷한 흐름인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반대로 채권만 빠르게 급증하면 거래처 신용을 엄격히 관리했는지 의심할 이유가 생깁니다. 은행도 대출채권은 쉽게 늘리지만 충당금을 충분히 쌓지 않으면 처음엔 이익처럼 보여도 나중에 연체와 대규모 적립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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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기업을 끝없이 해명하지 않기

KMW가 왜 그랬는지 더 들여다볼 수도 있지만, 문제 하나가 보이면 다른 문제도 끝없이 이어질 수 있어요. 비만이면 다른 위험도 늘어나는 비유처럼요. 이런 투자는 전혀 틀릴 수가 애초에 불가능한 투자라 그 정도로 틀리면 안 되는 투자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틀리고 경영진이나 IR을 원망하는 건 더 좋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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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엔스에서 생기는 반대의 질문

키엔스는 순이익보다 영업현금흐름이 작게 보이는 반대 사례예요. 감가상각이 적은 사업이어서 그럴 수 있죠. 숫자를 한 번 직접 계산해 보세요. 분석 도구 비용을 아끼는 것보다 연습이 부족해 투자에서 잃는 돈이 더 클 수 있어요. 서사만 보고 숫자가 망가지는 기업에 투자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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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엔스의 재고와 성장

키엔스의 총자산·유형자산·감가상각을 삼성전자와 비교하고, 그다음 운전자본 영향을 봐야 해요. 매출이 22% 늘었는데 재고가 41% 늘고 매입채무 증가는 더 작으면 현금 증가 폭은 순이익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만으로 사업이 나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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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로 구분하는 성장과 부실

키엔스는 성장하며 재고와 채권에 현금이 잠긴 경우로, 장기 지표와 매출 대비 재고 비중이 안정적인지 함께 봐야 해요. 삼성전자의 재고 비중이 더 큰 것은 업의 형태 차이일 수 있습니다. KMW는 현금만 봐도 고민할 필요가 적었지만, 키엔스는 재고 41% 증가를 맥락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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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실적의 첫 장면

테슬라에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크지 않지만, 여러분이 궁금해할 것 같아 실적을 잠깐 봤어요. 실적 뒤 애프터마켓에서 약 7% 하락했고 한 달 하락폭도 커졌죠.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을 GAAP 기준으로 놓고 보면,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CAPEX를 늘렸는데도 45% 증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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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숫자만 보면 좋은 논리

연간 매출은 19% 늘었고, 분기 생산량은 13%, 인도량은 20% 늘었다고 봤어요. 생산과 인도가 늘어 공장이 돌아가고, 매출이 3% 늘어난 압박 속에서도 잉여현금흐름과 GAAP 순이익이 증가했다면 좋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미래 현금의 현재가치가 시가총액이라는 논리도 여기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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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비 수치의 기저 확인

그렇다고 잉여현금흐름이 늘었으니 무조건 좋다고 끝내면 안 돼요. 전년비로 봤다면 2022년 4분기만이 아니라 1·2·3분기와 함께 봐야 합니다. 4분기의 비교 기준이 낮았다면 3분기와 비교할 때는 오히려 음수일 수 있어요. 어떤 정답보다 무엇으로 검증할지 떠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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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결산이 보여 주는 방향

저는 이런 경우 연간 결산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고 봐요. 테슬라는 그해 처음으로 잉여현금흐름이 강하게 감소한 해였고, 이전에는 계속 올라갔죠. 과거 잉여현금흐름이 유출에서 플러스로 전환되고 영업마진이 커질 때 주가가 올랐는데, 이번에는 마진이 다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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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해 가정을 보수적으로 놓기

순이익 증가에 의미를 둘 수 있어도 중요한 건 잉여현금흐름과 매출 성장입니다. 매출이 3% 늘었으니 다음에는 4%, 5%로 회복될 수도 있지만, 머스크는 2024년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했죠. 시장 추정을 모르더라도 3%보다 낮은 성장이나 역성장 가능성까지 열어 놓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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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CAPEX의 재확인

생산량이 늘었다고도 증가율의 방향을 봐야 해요. 2021년부터 생산 증가율이 83%, 47%, 35%로 낮아졌다고 직접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주가 하락은 그동안 잉여현금흐름이 계속 치솟을 것이라는 꿈에서 현실적인 숫자로 옮겨가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적힌 숫자만 보지 말고 영업현금과 CAPEX를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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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미나의 독일 기업 예고

테슬라는 여전히 CAPEX를 매출 대비 60% 가까이 강하게 집행하고 있었고, 영업실적 측면에서 2024년이 쉽지 않다는 말은 맞아 보였어요. 시간이 애매하니 아메텍은 다음에 이어 갈게요. 독일 공영방송 다큐를 봤다면, 독일의 오래된 부자와 패밀리오피스가 어떻게 보이는지도 흥미로웠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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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프트웨어의 배경

독일은 제조업·자동차 혁신이 늦어 유럽의 병자처럼 말해지지만, 소프트웨어에서는 강한 기업이 많아요. 독일 부자들은 순위와 얼굴이 알려진 한국과 달리 자신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는 다큐도 기억납니다. 독일어권 국가들이 함께 쓰는 시장이 독일 소프트웨어의 한 배경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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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 시장과 BIM 기업들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같은 DACH 국가에서 독일 플랫폼 점유율이 강하게 나옵니다. 아토스는 워크데이와, 네마첵은 건축 설계의 BIM과 연결해 볼 수 있죠. 스웨코 같은 유럽 선두 설계사무소도 이런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BIM은 2D를 넘어 바람·빛·물성까지 반영해 건물을 모델링하는 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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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첵과 경쟁의 범위

BIM에는 오토데스크가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이고 다쏘시스템도 겹치는 영역이 많아요. 네마첵은 영상·3D 애니메이션 도구 맥슨도 인수했습니다. 저는 네마첵과 아토스가 오토데스크와 워크데이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만, 선두와 높은 점유율로 인정받는 쪽은 미국 기업일 수 있다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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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가 아닌 기업의 성과 질문

플랫폼은 하나로 표준화되는 경향이 강한데, 왜 지금까지의 주가 성과는 네마첵과 아토스가 더 좋았을까요? 지금은 숫자를 안 봐서 답하기 어려워요. 네마첵은 한국에서 BIM을 거의 쓰지 않고 IR 자료에도 한국이 안 보이지만, 그 점만으로 사업의 질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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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주가가 던지는 숙제

제가 본 구간에서 네마첵은 약 130%, 오토데스크는 77% 올랐고, 워크데이는 68%일 때 아토스는 500% 넘게 올랐어요. 1등과 점유율만 보고 투자하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이런 차이가 왜 생기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굳이 내매 체크하고 아토스 때문에 보려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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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이어 볼 비교의 기준

비자와 마스터카드, 월마트와 코스트코처럼 1등·2등까지만 본다는 원칙도 있지만, 저는 다른 경우에는 2등 기업을 이야기하기도 해요. 사업과 숫자를 공부한 다음 2월 달에 같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다음 시간에는 아메텍, 독일 기업, 유통기업으로 넘어갈게요. 1월 한 달 고생 많으셨고 2월 달에는 훨씬 더 즐겁고 재밌는 걸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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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기업명·인명 일부가 불명확한 곳은 원문의 논지와 숫자 흐름을 우선 보존했다.
  • 채팅 응답, 책 가격, 휴식 안내, 화면을 찾는 짧은 말은 해당 흐름의 맥락 안에 압축해 남겼다.
생략 기록
  • 중복된 인사, 즉석 채팅 응답과 화면 전환을 위한 짧은 군더더기는 줄였지만 학습 방식·질문·판단의 맥락은 flow에 보존했다.
  • 자동전사상 기업명·인명·일부 수치가 불명확한 대목은 새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원문에서 확인되는 비교와 논지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